주주총회소집공고


 2026 년 6 월 30 일


회   사   명 : ㈜한화
대 표 이 사 : 김우석
본 점 소 재 지 : 서울특별시 중구 청계천로 86

(전   화) 02-729-1114

(홈페이지) http://www.hanwhacorp.co.kr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기획실장 (성  명) 오용근

(전  화) 02-729-2650



주주총회 소집공고

(제75기 임시)


상법 제365조 및 회사 정관 제17조에 의거하여 임시주주총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다     음 -


1. 일 시 : 2026년 7월 15일(수) 오전 10시


2. 장 소 :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길 61, 로얄호텔서울 로얄볼룸(2층)

※ 해당 장소에서 주주총회의 정상적 개최가 곤란한 경우 장소 변경 권한을 대표이사에게 위임함

3. 회의 목적 사항

가. 보고 사항: 감사보고

나. 부의 안건: 제1호 의안 - 분할계획서 승인의 건

4. 경영참고사항의 비치

상법 제542조의4에 의거하여 경영참고사항을 회사의 본점,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 및 한국예탁결제원에 비치하오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5. 의결권 행사 방법에 관한 사항

가. 본인 또는 대리인의 참석에 의한 의결권 행사 (주주총회 참석 시 준비물)
(1) 직접 행사: 본인 신분증
(2) 대리 행사: 위임장 (본인과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기명날인), 대리인의 신분증※ 위 사항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에는 주주총회 입장이 불가하오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 전자투표에 의한 행사 또는 전자위임장 수여
당사는「상법」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와「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60조 제5호에 따른 전자위임장권유제도를 금번 주주총회에서 활용하기로 하였고, 이 제도의 관리업무를 한국예탁결제원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 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시거나 전자위임장을 수여하실 수 있습니다.
(1) 전자투표ㆍ전자위임장 권유관리시스템: 인터넷주소 http://evote.ksd.or.kr                                                                         모바일주소 http://evote.ksd.or.kr/m
(2) 전자투표 행사ㆍ전자위임장 수여 기간
     : 2026년 7월 5일 9시 ~ 2026년 7월 14일 17시 (기간 중 24시간 이용 가능)

(3) 인증서를 이용하여 전자투표ㆍ전자위임장 권유관리시스템에서 주주 본인 확인 후 의결권 행사
※ 주주확인용 인증서의 종류: 공동인증서 및 민간인증서 (K-VOTE 에서 사용 가능한 인증서 한정)
(4) 수정동의안 처리: 주주총회에서 의안에 관한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기권       으로 처리

6. 기타사항
주주총회 기념품은 지급하지 않습니다.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사외이사 등의 성명
이석재
(출석률:100%)
권익환
(출석률:100%)
변혜령
(출석률:100%)
이용규
(출석률:100%)
조훈희
(출석률:100%)
1 2026.01.14 분할계획서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선임 전
2026.01.14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026.01.14 자기주식 소각(자본금 감소)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026.01.14 자기주식(제1우선주) 취득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026.01.14 주주확정기준일 설정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 2026.01.23 이사 등 자기거래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3 2026.02.11 이사 등 자기거래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026.02.11 ㈜한화 2026년 안전ㆍ보건 계획 수립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026.02.11 2025년 주요 업무 추진실적 및 2026년 추진계획 보고 - - - -
2026.02.11 2025년 4/4분기 소위원회 운영 실적 보고 - - - -
2026.02.11 2025년 4/4분기 차입금 신규/연장 내역 및 현지법인 지급보증 내역 보고 - - - -
2026.02.11 제74기('25년) 별도 재무제표 보고 - - - -
2026.02.11 2025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보고 - - - -
2026.02.11 2025년 준법통제 실적 및 2026년 준법통제 계획 보고 - - - -
4 2026.02.25 제74기('25년) 정기주주총회 소집 및 회의목적 사항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026.02.25 제74기(2025.01.01~2025.12.31) 재무제표[이익잉여금 처분계산서(안) 포함],
연결재무제표, 영업보고서 승인 및 이익배당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026.02.25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026.02.25 이사 선임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026.02.25 사외이사인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026.02.25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026.02.25 이사 보수 한도액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026.02.25 임원보수규정 개정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026.02.25 제74기('25년) 정기주주총회 전자투표제 시행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026.02.25 2026년도 양도제한조건부 주식(RSU) 부여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026.02.25 이사경업 및 겸직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026.02.25 이사 등 자기거래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026.02.25 신규 채무보증 제공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026.02.25 프로젝트 금융 약정 체결 관련 채무보증 및 담보 제공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026.02.25 자기주식 보고서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026.02.25 2025년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위원회 평가결과 보고 - - - -
2026.02.25 2025년 ESG 경영 실적 및 2026년 주요 계획 보고 - - - -
5 2026.03.11 자기주식 소각 변경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026.03.11 자기주식 보유처분 계획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026.03.11 제74기('25년) 정기주주총회 소집 및 회의목적 사항 변경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6 2026.03.26 대표이사 선임의 건 퇴임 후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026.03.26 이사 등 자기거래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026.03.26 프로젝트 금융 약정 체결 관련 채무보증 및 담보 제공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026.03.26 한화 브랜드 라이선스 '25년 계약금액 정산 및 '26년 계약금액 변경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026.03.26 이사회 내 위원회 구성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026.03.26 2025년도 양도제한조건부 주식(RSU) 부여규모 조정 보고 - - - -
7 2026.04.08 한화솔루션㈜의 주주배정 유상증자 참여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8 2026.05.14 자기주식(제1우선주) 소각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026.05.14 분할계획서 변경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026.05.14 '26년 임시 주주총회 소집 및 회의목적 사항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026.05.14 '26년 임시 주주총회 전자투표제 시행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026.05.14 주주확정기준일 설정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026.05.14 이사 등 자기 거래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026.05.14 주요주주 등 이해관계자와의 거래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026.05.14 프로젝트 금융 약정 체결 관련 채무보증 및 담보 제공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026.05.14 글로벌 부문 AP 생산시설 투자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026.05.14 임원배상책임보험 갱신 가입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026.05.14 기업지배구조헌장 개정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026.05.14 이사회 및 소위원회 규정 개정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026.05.14 2026년 1/4분기 주요 업무 추진실적 및 2/4분기 추진계획 보고 - - - -
2026.05.14 2026년 1/4분기 소위원회 운영 실적 보고 - - - -
2026.05.14 2026년 1/4분기 차입금 신규/연장 내역 및 현지법인 지급보증 내역 보고 - - - -
2026.05.14 2026년 1/4분기 재무 실적 보고 - - - -
9 2026.05.29 이사 등 자기거래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026.05.29 ㈜에이치씨앤디 유상증자 참여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10 2026.06.19 주요주주 등 이해관계자와의 거래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 참석률은 해당 이사의 활동기간 동안 개최된 이사회 수 대비 참석한 횟수의 비율로 산정함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위원회명 구성원 활 동 내 역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내부거래
 위원회
권익환(사외이사)
이용규(사외이사)
조훈희(사외이사)
2026.03.26 내부거래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 가결
ESG위원회 변혜령(사외이사)
권익환(사외이사)
류두형(사내이사)
2026.02.11 ㈜한화 2026년 안전ㆍ보건 계획 수립의 건 가결
2026.02.11 2025년 준법통제 실적 및 2026년 준법통제 계획 보고 -
2026.02.11 2025년 ESG 경영 실적 및 2025년 주요 계획 보고 -
2026.02.11 2025년 ESG 평가 결과 및 개선 계획 보고 -
2026.03.26 ESG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 가결
2026.05.11 ㈜한화 기업지배구조헌장 개정 가결
2026.05.11 지속가능경영협의체 운영 규정 제정 가결
2026.05.11 2026년 이중 중대성 평가 결과 및 중재 주제 관리 방안 수립 가결
2026.05.11 2026년 1분기 ESG 경영 실적 및 2분기 주요 계획 보고 -
사외이사후보
추천위원회
이석재(사외이사)
변혜령(사외이사)
이용규(사외이사)
2026.02.24 사외이사 후보 추천의 건 가결
2026.02.24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후보 추천의 건 가결
조훈희(사외이사)
변혜령(사외이사)
이용규(사외이사)
2026.03.26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 가결
보상위원회 이석재(사외이사)
변혜령(사외이사)
이용규(사외이사)
2026.02.24 이사 보수 한도액 사전 승인의 건 가결
2026.02.24 임원보수규정 개정 사전 심의의 건 가결
2026.02.24 2026년도 양도제한조건부 주식(RSU) 부여 사전 승인의 건 가결
변혜령(사외이사)
이용규(사외이사)
조훈희(사외이사)
2026.03.26 보상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 가결
감사위원회 이용규(사외이사)
권익환(사외이사)
이석재(사외이사)
2026.02.11 ㈜한화 내부감사 이행현황 보고 -
2026.02.11 2025년 4/4분기 공시이행 실적 보고 -
2026.02.11 2025년 주요 업무 추진실적 및 2026년 추진계획 보고 -
2026.02.11 제74기('25년) 별도 재무제표 보고 -
2026.02.11 2025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보고 -
2026.02.11 2025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회의 개최의 건 가결
2026.02.25 내부회계관리제도 평가보고서 채택의 건 가결
2026.02.25 제74기(2025.01.01~2025.12.31) 재무제표[이익잉여금 처분계산서(안) 포함], 연결재무제표, 영업보고서 승인 및 이익배당의 건 -
2026.02.25 외부감사 결과 보고 -
2026.02.25 내부감시장치에 대한 감사의 의견서 제출의 건 가결
2026.02.25 감사보고서 제출의 건 가결
이용규(사외이사)
권익환(사외이사)
조훈희(사외이사)
2026.03.26 감사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 가결
2026.04.30 '26년 외부감사 계획 보고 -
2026.05.14 2026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연간 운영계획 보고 -
2026.05.14 2026년 1/4분기 공시이행 실적 보고 -
2026.05.14 2026년 1/4분기 주요 업무 추진실적 및 2/4분기 추진계획 보고 -
2026.05.14 2026년 1/4분기 재무실적 보고 -
2026.05.14 2026년 1/4분기 외부감사 결과 보고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

(단위 : 백만원)
구 분 인원수 주총승인금액 지급총액 1인당
평균 지급액
비 고
사외이사 5 14,000 168 42 -

※ '주총승인금액'은 등기이사 전원의 '26년 연간 보수한도입니다.

※ '인원수'는 공시대상기간 (2026.01.01~2026.06.30) 중 재임 또는 퇴임한 사외이사가 등기임원 자격으로 보수를 지급받은 총 인원수입니다.

※ '지급총액'은 공시대상기간 중 재임 또는 퇴임한 사외이사가 등기임원 자격으로 지급받은 보수이며,'1인당 평균 지급액'은 지급총액을 공시대상기간 중 평균 인원수(사외이사 4.00명)로 나눈 값입니다.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단위 : 억원)
거래종류 거래상대방
 (회사와의 관계)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여수사업장 스팀 판매 계약(매출) 한화에너지㈜
 (계열회사)
2023.11.14~2034.07.31 1,000 2.32
H-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공사의 PF 대출에 대한 담보 제공 ㈜에이치테크노밸리
 (계열회사)
2024.10~2028.10
 (48개월)
960 2.22
서울역북부역세권 개발사업 관리형토지 신탁 우선수익권 취득 ㈜서울역북부역세권개발
 (계열회사)
2024.10~2029.12
 (신탁계약 종료 후 3개월)
16,632 38.54
서울역북부역세권 개발사업 공사도급 계약 체결 ㈜서울역북부역세권개발
 (계열회사)
최초인출일로부터 56개월
2024.10~2029.06(예정)
11,818 27.39
아산배방 생활숙박시설 공사도급 변경계약 체결 ㈜아산배방개발
 (계열회사)
2022.03.28~2027.03(예정) 5,557 12.88
울산 무거동 공사도급계약 에이치헤리티지㈜
 (계열회사)
25.05.16~'28.12.31
 (43개월)
2,332 5.40
경기도 광주 송정 도시개발사업 브릿지대출에 대한 자금보충 제공의 건 ㈜에이치씨앤디
 (계열회사)
2025.06~2026.06
 (12개월)
1,300 3.01
경기도 수원 고색2지구 개발사업 브릿지대출에 대한 자금보충 제공의 건 ㈜에이치씨앤디
 (계열회사)
2025.07~2026.07
 (12개월)
1,250 2.90
울산 무거동 공동주택 PF대출에 대한 책임준공 제공 및 주식근질권 설정 에이치헤리티지㈜
 (계열회사)
2025.08~2029.03
 (43개월)
2,795 6.48
울산 무거동 공동주택 개발사업의 관리형 토지신탁 우선수익권 취득 에이치헤리티지㈜
 (계열회사)
2024.11~2028.12
 (계약 체결일로부터 49개월)
3,135 7.27
Y-eDC 개발사업 공사도급 변경계약 엣지코어피에프브이㈜
 (계열회사)
'25.09.26~'28.07.25 895 2.07
Y-eDC 개발사업 관련 우선수익권 취득 엣지코어피에프브이㈜
 (계열회사)
25.09.30~'29.09.29
 (예정)
1,763 4.09
Y-eDC 데이터센터 개발사업 PF대출 관련 담보제공(주식근질권 설정) 및 신용보강(책임준공, 자금보충) 엣지코어피에프브이㈜
 (계열회사)
2025.09~2029.09
 (48개월)
2,860 6.63
울산KTX 역세권 복합특화단지 조성사업 공사도급계약 ㈜울산복합도시개발
 (계열회사)
착공일로부터 47개월 1,828 4.24
울산KTX 역세권 복합특화단지 조성사업 관련 담보 취득 ㈜울산복합도시개발
 (계열회사)
이사회승인 후
 신탁계약체결일로부터
 60개월 (예정)
2,413 5.59
울산 KTX 역세권 복합특화단지 도시개발 사업 PF대출관련 담보제공(건설공사 보험 청구권 근질권 설정) 및 신용보강(책임준공) ㈜울산복합도시개발
 (계열회사)
2025.10~2030.10
 (60개월)
5,400 12.51
HWJ의 SMBC 칸다지점 신디케이트론 대출을 위한 본사보증 Hanwha Japan Co., Ltd.
 (해외계열회사)
'25년12월부터 5년 759 1.76
아산배방 생활숙박시설 PF 증액에 대한 자금보충 제공의 건 ㈜아산배방개발
 (계열회사)
2025.12~2027.06
 (19개월)
3,058 7.09
서울역북부역세권 개발사업 PF 증액에 대한 책임준공 및 자금보충 제공의 건 ㈜서울역북부역세권개발
 (계열회사)
2025.12~2029.09
 (46개월)
30,660 71.05
노르웨이 LRPFS 사업을 위한 모회사 계약이행보증 제공의 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계열회사)
2027.08.01~2031.11.30 4,077 9.45
Hanwha Japan의 국민은행 동경지점
 대출을 위한 본사보증
Hanwha Japan Co., Ltd.
 (해외계열회사)
'26년 3월부터 1년 513 1.19
HGAC의 하나은행 LA지점 대출을
 위한 본사보증
Hanwha Global Americas
Corp.
 (해외계열회사)
'26년 5월부터 1년 447 1.04
HANWHA GLOBAL AMERICAS CORP. 유상증자 Hanwha Global Americas
Corp.
 (해외계열회사)
'26.04.01 898 2.08
2025년 한화 브랜드 라이선스 계약금액 정산 한화생명㈜
 (계열회사)
2025.01.01~2025.12.31 432 1.00
2026년 한화 브랜드 라이선스 계약금액 변경 한화생명㈜
 (계열회사)
2026.01.01~2026.12.31 432 1.00
한화솔루션㈜의 주주배정 유상증자 참여의 건 한화솔루션㈜
 (계열회사)
2026.07.30(예정) 8,439 19.56
안성 한화 제2데이터센터 공사도급계약 ㈜알이씨데이터센터
 (계열회사)
26.06~'28.04(예정)
 (23개월)
815 1.89
안성 한화 제2데이터센터 우선수익권 취득 ㈜알이씨데이터센터
 (계열회사)
피담보채권
 변제시까지
978 2.27
안성 한화 제2데이터센터 개발사업 PF 대출
 관련 담보(보험금청구권 근질권 설정) 및
 신용보강(책임준공) 제공
㈜알이씨데이터센터
 (계열회사)
'26.05~'28.09
 (27개월)
1,800 4.17
영등포 금융전산센터(Y-eDC2차) 개발
 사업 브릿지대출에 대한 자금보충 제공
에프티아이
 피에프브이㈜
 (계열회사)
'26.05~'27.03
 (9개월)
460 1.07
경기도 광주송정 도시개발사업
 브릿지대출에 대한 자금보충 제공
㈜에이치씨앤디
 (계열회사)
'26.06~'27.06
 (12개월)
1,360 3.15
울산KTX역세권 공동주택 개발사업
 브릿지대출에 대한 자금보충 제공
㈜에이치밸류
 (계열회사)
'26.06~'27.06
 (12개월)
1,900 4.40
판교 미래기술연구소 매각 한화시스템㈜
 (계열회사)
2026.06.26 2,879 6.67
※ 비율산정은 2025년 매출총액 기준으로 1% 이상인 거래에 대해 기재하였습니다.
     - 거래 기준 : 최근 사업연도(2025년) 매출총액(약 43,152억원)의 1% 이상: 약 431억원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단위 : 억원)
거래상대방
 (회사와의 관계)
거래종류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한화솔루션㈜
 (계열회사)
유상증자 참여 2026.07.30. 8,439 19.56
한화시스템㈜
(계열회사)
자산 매각 2026.06.26 2,879 6.67
※ 비율산정은 2025년 매출총액 기준으로 5% 이상인 거래에 대해 기재하였습니다.
     - 거래 기준: 최근 사업연도(2025년) 매출총액(약 43,152억원)의 5% 이상: 약 2,157억원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한화 연결실체는 사업부문을 크게 9가지로 구분하고 있으며, 각 부문의 주요 사업 내용과 해당 회사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영업 주요회사
화약제조업 화약류(방산품, 산업화약 등)의 제조 판매 ㈜한화 글로벌부문, 한화시스템㈜ 방산부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방산부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항공엔진부문,
한화비전㈜, 한화세미텍㈜, 한화모멘텀㈜ 등
도소매업 무역업 및 도소매업 ㈜한화 글로벌부문, 한화갤러리아㈜, Hanwha Europe GmbH 등
화학제조업 석유 화학 제품의 제조 판매 한화솔루션㈜ 케미칼부문, Hanwha Chemical (Ningbo) Co., Ltd. 등
조선업 선박 설계, 제작 및 건조업 한화오션㈜, 한화오션에코텍㈜, 한화오션엔지니어링㈜, 한화해양공정(산동)유한공사,
Hanwha Philly Shipyard Inc. 등
건설업 건축, 토목, 플랜트, 환경, 주택사업등의 건설업 ㈜한화 건설부문, 한화솔루션㈜ 인사이트부문 등
레저/서비스업 체육시설(운동설비)운영 및 관광숙박업, 단체급식,
IT아웃소싱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아워홈, 한화시스템㈜ ICT부문 등
태양광사업 태양광 관련 제품 제조 판매 및 태양광발전 한화솔루션㈜ 큐셀부문, Hanwha Q CELLS Co., Ltd.,
Hanwha Q CELLS Americas Holdings. Corp. 등
금융업 보험업 및 예적금 수입업, 증권중개업 한화생명보험㈜, 한화손해보험㈜ 등
기타부문 기타 제조 판매업 Hanwha Holdings(USA) Inc 등


가. 업계의 현황

▶ ㈜한화 및 그 자회사
[㈜한화 글로벌부문 - 제조]
(1) 산업의 특성
산업용 화약사업은 각종 건설사업 및 자원개발에 필수적인 산업용 화약류를 제조     판매하는 기간산업입니다.

(2) 산업의 성장성
산업용 화약사업은 정부의 SOC투자에 따른 국내 건설경기의 변동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고, 국내시장 규모의 제약으로 인해 성장성은 낮은 사업입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산업용 화약사업은 정부 SOC 투자 및 민간건설사업 현장을 주요 수요처로 하고 있으며, 급격한 변동성이 없는 성숙산업 구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수십 년간 축적해온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품질 및 원가경쟁력을 확보하여, 국내외 화약시장 선도기업으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당사에서는 국내시장에서 약 70~75% 수준의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합니다.

(4) 경쟁요소

산업용 화약사업은 안정적인 원자재 수급 및 생산구조 합리화를 통한 원가경쟁력 확보와 체계적인 유통망의 구축 여부에 따라 시장경쟁력이 크게 좌우된다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업의 특성상 정밀성, 안전성 등이 요구되는 분야입니다. 당사는 화약의 원료를 제조 판매하는 CHEMICAL사업, 불꽃행사를 연출하는 불꽃프로모션사업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였습니다.

(5) 자금조달상의 특성

영업활동으로 인한 이익의 일부를 유보한 내부유보와 국내은행에서의 차입, 회사채발행 등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고 있습니다.

(6) 관련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

산업용 화약 사업은 총포ㆍ도검ㆍ화약류 등의 제조, 판매, 임대, 운반, 소지, 사용과 그 밖에 안전관리에 관한 사항을 정하는 '총포ㆍ도검ㆍ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의 규제를 받습니다.

[㈜ 한화 글로벌부문 - 무역]
(1) 산업의 특성
종합상사가 주로 영위하는 유화 및 철강등 산업재 무역업의 경우 글로벌 경제 상황과이에 밀접한 국제유가에 크게 영향을 받고 있으며, 글로벌 경제 성장률, 원자재 가격 및 환율 변동 등의 경기 변동의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및 경기변동의 특성
- 수출시장: 수출시장은 중국, 미국, 일본, 유럽 등 주요 수출국의 경기 변동 및 금리에 민감한 영향을 받습니다. 특히, 전쟁과 같은 대외적인 이슈로 인한 세계 경제 악화는 주요 수출국의 경기부양책으로 금리 인하 정책을 펼치게 하여 세계 금리 변동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또한, 원유, 철광석 등 국제 원자재 가격 및 주요 통화의 환율 변화 등의 거시 경제 변수도 수출 시장에 큰 영향을 주는 요소입니다.

- 수입시장: 석유화학, 베어링 등의 산업재 및 기초원자재는 국내외 경기변동, 수급 상황과 더불어 국내 Maker들의 가격 정책 및 제품 수급 정책 등이 시장변화의 민감한변수입니다.

(3) 경쟁요소
㈜한화는 각 품목군별 영업 인력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전략 지역의 해외 네트워크에 역량을 집중하여 현지 시장 정보 및 거래선 발굴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내수 시장에서는 독자영업권을 보유한 사업 운영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확보하는 한편, 해외 시장에서는 석유화학, 방산과 같은 당사 전략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화 건설부문]
(1) 산업의 특성
건설산업은 토지를 바탕으로 노동, 자본, 자재와 경영관리 등의 생산요소를 결합하여 내구적인 구축물을 생산하는 3차 산업으로서 국민생활의 근간을 이루는 주택의 건설에서부터 도로를 비롯한 각종 산업기반시설의 건설, 국토개발 및 국제적 개발사업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고정자본의 형성 및 사회간접자본시설의 확충을 직접적으로 담당하는 국가경제의 중추적인 산업입니다.


(2) 산업의 성장성
건설업은 타산업의 기반 시설물을 생산하는 산업으로서 우리 경제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보완적 산업이며 타산업에 비해 생산과 고용, 부가가치 창출면에서 유발효과가 크기 때문에 국내경기를 선도해 온 전략적 산업입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건설업은 기본적으로 수주산업으로 일반 제조업체와는 달리 계절이나 제품에 대한 선호도의 변화 등의 영향보다는 타 산업의 경제활동으로 인한 설비투자의 증가, 가계의 주택구매력, 정부의 경기 조절을 위한 공공공사, SOC 물량 조절 정책 등의 거시적인 경제지표 및 정부 정책에 큰 영향을 받습니다.

(4) 경쟁요소
건설산업은 제품의 표준화, 규격화가 어렵기 때문에 많은 노동력이 투입되는 노동집약적 산업입니다. 또한, 건설회사는 적은 자본과 낮은 기술로 쉽게 설립이 가능하며, 생산과정에서 유형자산에 대한 의존도가 낮아 유형자산 투자에 의한 건설시장의 진입장벽 구축이 용이하지 않습니다. 다만 건설기업들 간 기술력 및 공사실적의 확보여부와 규모, 재무상태의 우열, 브랜드파워 및 신인도 등 차별화 요소에 따라 건설 프로젝트 별로 실질적인 경쟁대상이 어느정도 구분되어 있습니다.

(5) 자금조달상의 특성
건설산업은 발주처 예산, 분양금, PF, 건설사 자체 자금 등을 통해 사업이 이루어집니다. 사업 유형에 따라 대규모 자금 조달이 필요하며, 공사 진행, 분양 상황 등에 따라 긴 시간에 걸쳐 자금을 회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건설사가 원활하게 공사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자금여력을 확보해야 하며, 건설사의 신용도, 금융조달 능력등이 중요합니다.

(6) 관련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
건설업은 유한한 토지자원을 이용하여 주택, 도로, 철도 등 국민생활의 기본이 되는 재화를 생산 대상으로 하는 산업으로 다양한 법률에 의해 규제되고 있습니다. 건설업은 소수의 발주자에 큰 영향을 받으며, 국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큰 산업입니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경제 상황이나 정부 정책 방향, 예산 등에 의해 영향을 크게 받게 되고, 건설업과 관련된 법규도 수시로 변동되어 왔습니다. 건설업은 건설산업기본법,건설기술진흥법,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건축법, 주택법,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법,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해서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으며, 그 외에도 세법 등의 다양한 규제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습니다.

[한화모멘텀㈜]
(1) 산업의 특성
산업기계는 각종 산업에 생산설비를 공급하는 기간산업으로서 자동차, 전자, 물류 등
전방시장과의 연관 효과가 매우 크며, 전방시장의 경기변동에 따라 민감한 영향을 받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전 세계적으로 환경문제들이 대두되면서 이에 대한 사회적 인식 및 정책 변화, 4차 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세계경제에 따라 산업기계의 전방시장 또한 지속성장을 위한 대대적인 변화와 투자가 전망 됩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산업기계 시장은 자동차, 전자, 물류 등 전방시장의 경기변동에 따라 영향을 받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경기 위축 및 전기자동차 Chasm 등 어려운 대외 환경으로 성장이 다소 정체되었으나, 글로벌 소비 회복에 따른 경제 활성화 등으로 향후 영업 환경은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4) 경쟁요소

산업기계는 엔지니어링 능력과 품질, 납기를 준수할 수 있는 시공능력이 핵심 경쟁요소입니다. 당사는 축적된 산업용 장비 설계, 공정 구동/제어 등 자동화 기술을 기반으로 주요 산업별 핵심설비 개발 및 프로젝트 수행능력을 확보하여 경쟁사대비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핵심사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사업 역량 확보를 통해 글로벌 종합기계 회사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5) 자금조달상의 특성

영업활동으로 인한 이익 일부를 유보한 내부유보와 국내 은행에서의 차입, 회사채 발행 등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고 있습니다.

(6) 관련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
제조업은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의 적용을 받으며, 국외 다수 고객사에게 장비를 수출하고 있기에 국제평화 및 안전유지와 국가안보를 위하여 필요한 전략물자의 통제를 규율하고 있는 '대외무역법'의 적용을 받고 있습니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및 그 자회사
당사 및 종속회사는 수익을 창출하는 재화와 용역의 성격, 이익 창출단위, 제품 및 제조공정의 특징, 시장 및 판매방법의 특징, 사업부문 구분의 계속성 등을 고려하여 경영의 다각화 실태를 적절히 반영할 수 있도록 항공, 방산, 조선 및 해양제품, IT서비스, 항공우주 사업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 및 당사의 종속회사 중 방산사업을 영위하는 회사는 방위력 개선, 방위산업육성 및 군수품 조달 등 방산사업의 수행에 관한 사항을 정하는 "방위사업법",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을 정함으로써 계약업무를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국가계약법", 군사기밀을 보호하여 국가안전보장에 이바지하기 위한 "군사기밀보호법" 등에 대한 규제를 받습니다. 또한 IT서비스업을 영위하는 회사는 "소프트웨어 산업진흥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등에 대한 규제를 받습니다.

(1) 항공사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항공사업은 안전에 직결되는 항공기 엔진을 개발, 생산, 정비하는 첨단기계산업의 선두에 있으며, 상당 수준의 투자를 필요로 함은 물론 핵심기술의 진입장벽이 높은 산업으로, 장기간의 개발기간과 투자를 필요로 하는 사업입니다.

항공사업 경쟁력은 품질, 납기, 가격에서 좌우되며 특히, 품질경쟁력이 중요합니다. 항공엔진 및 기계사업은 항공ㆍ해양ㆍ산업분야 가스터빈 엔진 및 기계부품 사업을 영위 중이며, 전후방 산업으로의 신규사업 추진을 통해 글로벌 사업자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15년 P&W사와 GTF(Geared Turbo Fan) 엔진의 RSP(Risk and Revenue Sharing Program)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RSP는 엔진 원제작사와 매출 및 이익을 참여 지분에 따라 공유하는 파트너십 프로그램으로 진입장벽이 높고, 엔진빌드기간 초기 투자 비용이 큰 편이나, AM 매출이 확대되는 시점에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는 사업입니다. 항공엔진 시장의 약 70% 이상을 차지하며, MTU 등 대형 글로벌 부품ㆍ모듈 업체는 모두 RSP사업에 참여 중이고 수익성 또한 LTA(Long Term Agreement) 업체보다 높아 당사가 글로벌 엔진부품 전문 제조회사로 도약하기 위해 반드시 진입해야 하는 시장입니다.


무인기와 순항미사일용 엔진 시장은 향후 항공 사업의 핵심 성장 분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다년간 축적해 온 항공 엔진 기술 역량과 해외 선진 업체와의 협업 경험을 바탕으로, 무인기 및 순항미사일용 엔진 사업 기회를 선점하고자 합니다. 중장기적으로는 기존 항공 엔진 제조 역량을 토대로, 소형에서 중대형에 이르는 독자적인 엔진 플랫폼을 구축하여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2) 방산사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방산사업은 정부가 주 수요자로서 정부와의 조달계약만을 통해 사업이 추진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단일 수요자(정부)의 시장이 형성되어 있으며 시장 규모는 중장기 국방예산 및 군 운용계획에 의해 결정됩니다. 국내 시장의 경우 2026년 국방예산은 2025년 대비 7.5% 증가한 65조 8,642억원으로 반영되었습니다. 세계 시장의 경우 2025년 전 세계 국방예산은 전년 대비 5.6% 증가한 약 2.61조 달러로 추정됩니다.
 
- 출처 : 영국 IISS(군사안보 전문 씽크탱크)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22년 11월 한화디펜스㈜를 흡수합병하였고, 2023년 4월 ㈜한화방산을 흡수합병하였습니다. 3사 합병을 통해 방산사업분야 기술력과 경험, 우수한 인재를 바탕으로 화력, 기동, 대공, 유무인복합체계 등 방산산업의 전 분야에서 최고의 기술을 확보하여 지속성장이 가능한 무기체계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화력체계 분야에서는 현대전에 적합한 포병장비 솔루션을 완성하여, K9 자주포와 K239 천무 다연장로켓, 120mm 자주박격포를 포함하여 다양한 화포 및 지원체계와 탄약을 개발 및 생산하고 있습니다. K9 자주포의 경우 세계 최고 수준의 성능과 산악지역부터 평원, 설원, 사막 등 다양한 환경에서 뛰어난 기동성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천무 다연장로켓 역시 여러 국가에서 수출이 성사되며 뛰어난 성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기동체계에서는 우수한 기동력과 적응성을 갖춘 K21 보병전투장갑차 등의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 수출을 위해 자체 개발한 레드백(REDBACK) 미래형 보병전투장갑차와 타이곤 차륜형장갑차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대공체계에서는 장거리 지대공 미사일인 L-SAM, 대공포와 유도무기(미사일)를 결합하여 저고도 침투 표적을 요격하는 비호복합, 2021년 한국군에 전력화된 천호(30mm 차륜형 대공포), 무인화 기술을 활용한 지능형 40mm 무인방공시스템 등 다양한 대공 표적에 대응하는 독보적 기술로 우리군의 방공전력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밀유도무기, 우주사업 및 유무인복합체계 등 첨단무기체계로 사업구조를 확장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그중 유무인복합체계에서는 전투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유인체계와 무인체계가 상호 협력하는 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원격통제, 자율주행 등 핵심기술을 개발, 적용한 K9 자주포 원격무인화, 폭발물탐지제거로봇, 무인수색차량, 다목적 무인차량 등의 개발로 우리나라 과학기술 기반의 강군 육성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한화시스템㈜]
방위산업은 국가 방위를 위하여 군사적으로 소요되는 물자의 생산과 개발에 기여하는 산업입니다. 법률에서는 '방산물자를 제조, 수리, 가공, 조립, 시험, 정비, 재생, 개량 또는 개조하거나 연구개발 하는 업' 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방위산업은 공급(방산기업)과 내수 위주의 수요(정부) 측면에서 모두 독점적 성격을 갖는 쌍방 독과점적 시장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규제 산업적 특성을 가지고 있어 가격이 시장의 수요와 공급의 원리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제3자"(정부기관이나 기타 가격결정위원회)에 의해 결정됩니다. 국가의 정책적 지원을 기반으로 전략적인 해외 수출을 통한 수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국내 방위산업은 2008년말 전문화ㆍ계열화 제도 폐지 이후에도 정부의 방산물자 국산화 의지, 방산의 자본 및 기술집약적 성격, 방산기업간의 중복투자 방지를 위한 사업조정제도, 방산물자 및 방산업체 지정제도 유지 등으로 인하여 방산업체들의 각 분야의 공고한 시장지위 및 높은 진입장벽은 계속 유지되고 있습니다. 과거 제도적 보호 하에 오랜 시간 축적된 기술력, 설비 및 인적자원은 신규 또는 경쟁업체의 진입을 어렵게 하는 요소입니다.


(3) 해양사업
[한화오션㈜]
해양산업은 해양에너지 개발산업, 해운업, 수산업, 군수산업, 관광산업 등에 사용되는 각종 선박 건조 및 에너지와 자원의 개발, 가공, 저장 등에 사용되는 장비와 설비 등을 개발ㆍ생산하는 산업입니다. 이들 산업은 전방산업인 해양에너지 개발, 해운, 수산, 방위, 해상 및 심해 관광산업의 성장에 단초를 제공하며 철강, 기계, 전자, 화학 및 각종 Utility 설비 산업 등 후방산업의 초석을 다지는 전방위 산업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방위(특수선)산업은 국가방위를 위한 방위력 개선과 직접적 연관이 있기에, 국가의 국방예산과 업계의 실적이 직결되는 특수한 성격을 띄고 있습니다. 최근 글로벌 안보환경의 악화로 군비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전략적 자주국방을 위한 방위비 증가추세에 있으며 이는 국내외를 포함한 방위산업의 성장 모멘텀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도 이러한 방위산업의 성장세를 지속하기 위해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자 세제혜택 확대 및 수출금융지원 확대 등의 지원책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미래 선박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친환경 솔루션 기술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를 위해 기존 화석 연료 기반 기계식 추진에서 무탄소 연료 기반 전동화 추진체계로 전환하고, 친환경 에너지 운반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래 해양산업의 패러다임을 주도하는 Global Ocean Solution Provider로 거듭나고 있으며, 변화하는 친환경 선박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솔루션 기술 개발 외에도 제조기술 분야에서 회사는 혁신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산업의 발전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수동 용접에 의존하던 배관 제작 초층 용접 자동화 기술과 전자세 오비탈 자동 용접장치를 개발하여 현업에 적용함으로써 고기량 용접사에 대한 의존도를 단계적으로 낮추고 생산성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자동용접 공정에서 축적된 데이터를 활용하여 용접사의 개입을 최소화한 자율용접 기술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수선 분야 관련해서 국내 조선소 최초의 해양 방위산업 전문 연구센터에서는 우수 인력과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방산 분야 핵심기술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연료전지체계를 포함한 잠수함 핵심체계 국산화 개발을 수행하며 내재화 하고 있으며, 함정 통합생존성 및 특수성능 분석 기술 개발 및 고도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잠수함 잠항 운용성능 향상을 위한 연료전지 원천기술 확보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를 위해 잠수함용 메탄올 수증기 개질 플랜트 개발을 완료하였고, 해외 수출을 위한 질소 혼합형 장수명 연료전지체계를 추가적으로 개발 중에 있습니다. 또한, 잠수함에서 발생하는 자기장 신호를 줄여 적으로부터 탐지 회피 능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잠수함용 신형 소자장비' 설계 기술 개발로 스텔스 성능을 강화하여 잠수함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외 잠수함 시장(캐나다, 사우디 등) 진출을 목표로 다양한 채널을 통해 R&D 기술영업 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국제잠수함기술컨퍼런스(ISTC) 등 국제 행사에서 글로벌 해군 및 주요 기관을 대상으로 회사의 잠수함 핵심 시스템 개발 역량을 소개하고 검증된 기술력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습니다.

(4) IT서비스사업
[한화시스템㈜]
IT서비스사업은 정보기술을 활용하여 고객의 생산성과 효율성 제고 및 사업의 부가가치를 제공하고, 정보기술을 기반으로 기존 산업과 융합하여 새로운 서비스를 창출하는 사업입니다. 산업 성장기에 IT 인프라 구축으로 양적인 팽창이 이루어졌으며, 최근 산업간 융복합 가속화와 모바일 컴퓨팅, 클라우드 컴퓨팅 등의 신기술의 수용 및 확산 추세에 따라 IT산업의 중심 산업으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특히 IT서비스사업은 고급인력 중심의 지식기반사업으로서, 제조업, 통신업 등 타 산업 대비 인력자산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고용 창출효과가 매우 높은 산업입니다.

IT서비스사업은 전문 인력들의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과 시스템 설계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의 Needs를 충족하는 시스템을 제공해야 하므로, 경쟁력 있는 고급 인적자원의 확보는 중요한 경쟁요소입니다. 일반적으로 대형 IT서비스 업체들은 그룹 관계사 사업 참여를 통해 다양한 시스템 구축 경험과 기술력을 습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수요자들은 자사 시스템의 성공적인 구축과 품질 등의 이유로 대형 IT서비스 업체를 선호할 수 밖에 없으며, 이어지는 IT아웃소싱 및 후속 프로젝트 고려 시 이러한 대형 IT서비스 업체를 선택하게 됩니다.

(5) 항공우주사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우주발사체사업은 국가 전략기술에 해당하는 체계사업으로, 핵심기술에 대한 국제협력이 제한되어 있어 기술적 진입장벽이 높은 배타적 첨단산업입니다. 발사체 시스템은 추진ㆍ구조ㆍ전자ㆍ소프트웨어 등 이종 기술이 복합 통합되는 고난도 정밀 시스템으로, 장기적인 연구개발 기간과 대규모 투자를 수반합니다.

수요 측면에서는 국방ㆍ안보, 통신ㆍ방송, 지구관측 등 위성 활용 범위의 확대와 함께 소형군집위성 구축 수요 증가로 발사 서비스 수요가 지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공급 측면에서는 정부의 공공위성 운영계획 및 중장기 우주개발 로드맵에 의해 수요가 결정되는 공공 인프라적 성격이 강하여, 사업 성과 예측이 상대적으로 용이하고 일반 경기변동에 대한 민감도가 낮습니다. 계절적 수요 편차 역시 크지 않으며, 정부 예산 주기 및 발사 일정에 연동되는 중장기 사업구조를 갖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대한민국 최초의 과학관측로켓 KSR-1 개발 참여를 시작으로 한국 우주개발사의 주요 단계에서 지속적으로 핵심 역할을 수행하여 왔습니다. 누리호 사업에서는 발사체 성능을 좌우하는 액체로켓 엔진을 비롯한 주요 핵심부품 및 서브시스템을 공급하였으며, 이러한 기술력과 실적을 바탕으로 한국형발사체(누리호) 고도화사업 및 차세대발사체 개발사업의 체계종합기업으로 단독 선정되었습니다.

2025년 7월에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으로부터 누리호 전주기 기술(설계ㆍ제작ㆍ발사 운용)을 이전받는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이는 국내 최초로 발사체 전주기 기술이 민간에 이전된 사례입니다. 2025년 11월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체계종합기업으로서 최초로 제작을 주관한 누리호 4차 발사가 성공적으로 완료되었으며, 이를 통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총괄 제작 주관 능력이 검증되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발사체 설계ㆍ제작ㆍ시험ㆍ발사 운용에 이르는 전주기 역량을 보유한 국내 유일의 민간 기업으로서, 향후 정부 후속 우주사업 및 상업 발사 서비스 시장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입니다.

[㈜쎄트렉아이]
인공위성은 상이한 기능의 다수 부품이 사용되는 복잡한 시스템으로 지구관측위성의 경우 탑재체와 자세제어 성능, 시스템 기술 등이 중요하기 때문에 위성 카메라, 고정밀 자세제어 부품과 소프트웨어 등이 핵심부품입니다. 아울러 수요자의 요구에 맞추어 제품의 사양이 결정되는 수주산업으로서 수요자가 요구한 사양에 따라 그 가격이 결정됩니다. 위성산업은 위성을 제작하여 발사하고, 이를 운영해서 다양한 활용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분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세계 위성산업은 최근 위성의 소형화와 다중화 추세를 중심으로 New Space 시장이 성장하면서 이를 기반으로 하는 활용서비스 시장도 동반 성장하고 있습니다.

<위성산업 영역>
사업 분야 주요 사업
위성제작 - 위성 및 위성부분품 제작
발사 서비스 - 위성 발사 및 운송 서비스
위성 서비스 - 위성 TV
- 위성 초고속 인터넷
- 이동 통신
- 원격탐사 등
지상 장비 - 네트워크 장비
- 직접위성방송 장비
- 라디오 서비스
- GNSS(Global Navigation Satellite System)
※ 출처 : State of the Satellite Industry Report(Satellite Industry Association)


세계 지구관측위성시장에서 ㈜쎄트렉아이의 핵심 경쟁력은 가격경쟁력과 기술경쟁력입니다. ㈜쎄트렉아이는 위성 카메라, 별센서, GPS 수신기, 자세제어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위성 부품 대부분을 자체 설계, 생산, 개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술적, 가격적인 면에서 위성의 최적설계가 용이하고 핵심부품의 가격통제가 가능하므로 이를 통해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또한 ㈜쎄트렉아이는 중ㆍ소형 지구관측위성 기술력의 척도인 해상도 측면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22년에 0.5m급 해상도의 지구관측위성인 SpaceEye-X를 자체 개발하여 우주로 발사하였으며, 2025년 3월에는 0.25m급 해상도의 지구관측 위성인 SpaceEye-T를 성공적으로 발사하였습니다. ㈜쎄트렉아이는 이러한 초고해상도 위성을 자체 확보하여 직접 운영함으로써 위성영상 시장에서의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초소형 위성 등 New Space 시장에서의 기술 변화에 맞춰 경쟁력 있는 위성 포트폴리오를 갖추기 위한 연구개발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 한화비전㈜ 및 그 자회사

(1) 시큐리티사업
[한화비전㈜]

(국내외 시장여건)
전 세계적으로 공공 안전에 대한 요구가 정교화되고 사이버 보안 위협이 다변화됨에 따라, 글로벌 영상보안 시장은 기술 집약적 산업으로 빠르게 진화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과거의 단순 영상 감시를 넘어 AI, IoT, 클라우드 기술이 융합된 지능형 솔루션이 시장의 주류로 자리 잡고 있으며, 이는 리테일 운영 효율화, 스마트시티 구축, 산업 현장의 안전 관리 등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영역으로 시장의 저변을 넓히는 핵심 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한화비전은 미주 시장을 필두로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적인 매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영상보안 산업 내 AI 기술 확산 흐름에 발맞춰, 독자적인 시스템 반도체(SoC) 기술이 탑재된 고성능 AI 카메라 등 중고가 제품군의 판매 비중을 확대하여 수익 구조를 근본적으로 개선하였습니다. 이러한 기술적 차별화는 북미와 유럽 시장에서 스마트시티, 교통 인프라, 대규모 데이터 센터 등 고도의 보안과 데이터 분석 능력이 요구되는 핵심 프로젝트 수주로 이어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안정적인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을 구축하여 미래 성장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한화비전은 지능형 솔루션 수요가 높은 선진 시장의 성장세에 기민하게 대응하기 위해 현지 법인과 SI(System Integration) 파트너 및 대리점과의 전략적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또한, 성장 잠재력이 큰 아시아 및 신흥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베트남 생산 거점의 제조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공급 안정성과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습니다. 중동 및 동남아 지역의 영업 거점을 통한 현지 맞춤형 선행 영업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실시간 대응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다양한 산업군에 최적화된 통합 비전 솔루션을 공급하는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하드웨어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소프트웨어 및 플랫폼 중심의 '비전 솔루션 프로바이더'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엣지 컴퓨팅과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솔루션 개발을 위해 R&D 투자를 지속하고 있으며, 클라우드 기반의 구독형 서비스 모델을 고도화하여 고객에게 운영 효율성 향상과 비용 절감이라는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향후 북미 시장에서 검증된 성공 모델을 전 세계 전략 지역으로 수평 전개함으로써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인접 산업으로의 포트폴리오 확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창출해 나갈 계획입니다.

(경쟁우위요소)
한화비전은 30년 이상 영상보안 업계에서 축적한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품질 광학 설계 및 렌즈 제조 기술과 더불어, 카메라의 두뇌 역할을 하는 시스템 반도체(SoC)를 자체 개발하여 핵심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고해상도 영상의 안정적인 촬영 및 저장뿐만 아니라, 엣지(Edge) 단계에서의 실시간 영상 분석, AI 기반의 객체 분류(사람, 차량 등) 및 속성 추출 등 고도화된 지능형 기능을 제공하며 시장의 기술 표준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영상보안 시장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당사는 AI와 클라우드 기술이 융합된 지능형 보안 시스템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엣지 컴퓨팅 기술을 활용한 데이터 분산 처리를 통해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였으며, 클라우드 기반의 AI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대규모 데이터 분석 및 예측형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각도 영상 통합 분석이 가능한 멀티 센서 시스템과 원격 모니터링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고객에게 단순 보안을 넘어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통합 솔루션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개인정보 보호와 사이버 보안, 그리고 인공지능(AI) 기술의 윤리적 활용을 기업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업계 최고 수준의 보안 및 거버넌스 체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정보보호 경영시스템(ISO 27001) 및 규범준수 경영시스템(ISO 37301)과 더불어, 최근 인공지능 경영시스템(ISO/IEC 42001) 국제 인증을 획득하며 AI 기술의 설계, 개발 및 운영 전 과정에서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글로벌 수준에서 입증하였습니다. 특히 보안 전담팀(S-CERT) 운영을 통해 잠재적인 사이버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전 영역에 걸친 보안 내재화(Security by Design)를 통해 글로벌 고객의 신뢰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고품질 제품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자체 제조 시설을 운영하며 품질 관리와 납기 대응 측면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공급망 관리(SCM) 최적화를 통해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있으며, 주요 거점별 현지 법인과 기술 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지역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전략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북미, 유럽 등 선진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견고히 유지하는 동시에, 성장 잠재력이 높은 신흥 시장으로의 확장을 지속하며 글로벌 영상보안 시장에서의 지배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2) 산업용장비사업
[한화세미텍㈜]

(국내외 시장여건)
SMT 사업의 주요 고객은 국내외 전자부품, 전자기기 및 자동차 전장 부품 제조사입니다. 산업의 특성상 고객사의 생산성 극대화와 엄격한 품질 관리, 그리고 신속한 유지보수가 필수적이기에, 각 고객사에 최적화된 맞춤형 지원과 지속적인 협력 관계 구축이 시장의 핵심 경쟁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최근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따른 리쇼어링 정책의 확산과 주요 제조 거점의 이동으로 인해, 제조 현장의 자동화 및 선진화 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제조 솔루션 수요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반도체 장비 사업의 주요 고객은 글로벌 대형 IDM(Integrated Device Manufacturer, 종합 반도체 제조사)과 OSAT(Outsourced Semiconductor Assembly and Test) 사업자입니다. AI로 인한 고성능 반도체 제조의 수요가 지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동 제조에 투입되는 반도체 장비의 사업 또한 지속적으로 높은 성장률을 보여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공작기계 사업의 주요 고객은 자동차, 전기전자, 의료장비 등 전방산업 메이커의 2, 3차 부품 협력사로, 전방산업의 생산량에 따라서 수요민감도가 높은 상황이며, 친환경 자동차 및 일반산업부품의 생산과 설비투자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주요 선진시장의 경제 둔화 움직임으로 수요변동성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신사업인 의료전용 장비 산업은 전세계적 추세인 고령화와 임플란트 등의 필수 의료사업 분야 확장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경쟁우위요소)
SMT 사업은 제품 본연의 기능과 성능을 넘어, 장비의 신뢰성과 사용자 편의성이 시장의 핵심 경쟁 요소로 작용합니다. 당사는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해 고속기 및 중속기 라인업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속도와 정밀도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고속기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일본 등 주요 선도 기업들과 경쟁하고 있으며, 최근 Global EMS社의 공급망에 진입함으로써 제품의 신뢰성을 입증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Global EMS社 판매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사업은 고객이 한정되어 있어서 고객별 특수한 요구사항을 적기에 반영하는 것이 중요한 경쟁요소입니다. 당사는 시장과 기술 트렌드를 파악하여 기반 기술을 확보한 후 고객 공정에 최적화된 설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공작기계 사업은 제품 성능 및 응용기술의 수준이 중요하며, 개발도상국 등에서는 가격대비 생산성이 주요한 구매결정 요소입니다. 전방 수요산업 특성에 최적화된 신제품 개발을 통해 제품 성능과 생산성을 제고하고 있습니다.


▶ 한화솔루션㈜ 및 그 자회사
(1) 기초소재
[한화솔루션㈜ 케미칼 부문, Hanwha Chemical (Ningbo) Co.,Ltd. 등]
석유화학산업에서 국내 최초로 PVC(폴리염화비닐)를 생산한 데 이어, LDPE(저밀도 폴리에틸렌), LLDPE(선형 저밀도 폴리에틸렌), CA(염소 및 가성소다), TDI 등 각종 산업의 기반이 되는 기초 석유화학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인 YNCC로부터 에틸렌을 경쟁력 있는 가격에 구매하여 PE에서 PVC 및 CA, TDI에 이르기까지 일관된 생산체계를 구축한 종합화학 사업이며, 유기화학과 무기화학 산업의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고부가 점접착제 원료인 수첨석유수지 개발 및 상업생산을 진행하였고, 절연체 XLPE, 고굴절 렌즈 등에 사용되는 고순도 XDI, 친환경 가소제 등 특화 제품 개발 및 생산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제품 포트폴리오 고도화를 통한 기존 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비롯하여 제품의 고부가가치화와 원가 경쟁력 제고, 친환경 제품 개발과 순환경제 시스템 구축을 통해 글로벌 친환경 기업으로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 신재생에너지
[한화솔루션㈜ 큐셀 부문, Hanwha Q CELLS USA, Inc., Hanwha Q CELLS Americas Holdings Corp. 등]

태양광 잉곳 및 웨이퍼부터 셀, 모듈에 이르기까지 전 공정을 아우르는 수직계열화된 생산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모듈 판매를 넘어 태양광 발전소의 설계, 건설, 운영까지 수행하고, 분산형 에너지 솔루션 사업으로의 확장을 통해 에너지 전환 시대에 부합하는 통합 에너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태양광 Total Energy Solution Provider로 성공적으로 전환하였고,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수익 창출 역량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태양광 제조업을 기반으로 한 미국 내 발전소 EPC 사업에서는 대규모 턴키계약 성공을 통하여 우수한 사업수행능력을 입증하였습니다. 또한 산업계의 재생에너지 수요 및 미국산 태양광 제품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글로벌 빅테크 기업을 비롯한 다양한 고객과의 협력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한편, 분산에너지 사업은 분산 발전원을 활용하여 고객에게 태양광 에너지를 경제적, 효율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으로서, 고객사의 전력 사용 패턴, 예상 수익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개별 고객에게 최적화된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미국 주택용 태양광 설치/임대/융자 사업 매출 증대를 통하여 신사업의 비중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나아가, AI, 클라우드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전력자원을 통합하고 자동화할 수 있는 전력관리 소프트웨어를 공급해, 전력망(grid)의 안정화 및 에너지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차세대 서비스형 에너지 사업도 추진 중입니다.

이와 같이, 큐셀 부문은 제품 및 판매 역량을 폭넓게 활용하여 에너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토탈 에너지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3) 가공소재
[한화첨단소재㈜, Hanwha Advanced Materials Beijing Co., Ltd. 등]
가공소재 부문은 주요 제품은 자동차부품소재, 산업용소재 등의 경량복합소재와 태양광소재입니다. 경량복합소재의 다양화와 성형 기술 개발을 통해 사업 및 아이템을 확대하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발전과 모빌리티 시장 패러다임 변화에 맞추어 전기차 배터리 하우징 등의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4) 기타
[한화솔루션㈜ 인사이트 부문, ㈜한화도시개발 등]
(인사이트 부문)
부동산 개발사업은 11개 국내 최고의 첨단사업단지 개발을 기반으로하여 산업단지 개발 선도기업 위상을 확립하였고, 지역발전을 위한 일자리 창출 및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중인 산업단지, 데이터센터, 물류센터, 신재생, 프리미엄 부동산 등 사업다각화를 통해 경쟁력 강화와 개발사업 선도기업 위상을 더욱 견고히 하고 있습니다.
(한화이센셜)
전자소재를 주요 제품으로 하는 한화이센셜㈜는 지속 가능한 발전과 시장 패러다임 변화에 맞추어 전자소재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및 그 자회사
[리조트부문]
1. 산업의 특성
- 콘도 사업
콘도미니엄이란 공동건물에 개별ㆍ개인적으로 소유권 또는 이용권을 인정하면서 관리와 서비스는 별도의 운영회사에 의해 이루어지는 개인 거주 건물을 의미하며, 콘도사업은 법률상 관광객의 숙박과 취사에 적합한 시설을 갖추어 공유자, 회원, 기타 관광객에게 이용하게 하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 골프사업
골프사업은 초기엔 사치 산업으로 인식되었지만, 대중화와 함께 중산층까지 수요가 확대되며 성장해온 복합 서비스 산업입니다. 넓은 부지와 고비용 투자가 필요하지만, 안정적인 수익 구조와 고객 충성도가 특징입니다. 최근에는 스크린골프, 골프웨어 등 연관 산업으로 확장되며 문화·관광 산업으로서의 가치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 호텔 사업

호텔이란 숙박과 식음료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일정한 대가를 받는 서비스업체를 가리킵니다. 현대의 호텔산업은 국제 교류가 증가함에 따라 발전하고 있으며,호텔의 영업환경은 국내외 경기 여건과 환율, 해당국가의 외국인 입국자 수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일반적으로 호텔산업은 높은 고용효과를 창출하는 노동집약적 산업임과 동시에, 자본 집약적인 산업의 모습을 보입니다. 매출 규모에 비해 초기설비 및 유지보수 투자의 지출규모가 크기 때문에 투자의 회수기간이 길어지며, 이로 인해 총자산 회전율이 낮고, 통상 높은 자기자본비율을 갖습니다. 반면 현금거래가 주를 이루고 객실의 재고 보유가 불가능한 특성으로 인해 운전자금부담이 거의 없고, 높은 현금 회전율을 나타냅니다.


2. 산업의 성장성

- 콘도사업
우리나라에서는 1980년 경주 보문단지 내 103실 규모로 지어진 한국콘도가  효시로,1984년 1개사 375실에서 2024년 52,952실로 크게 늘어나 운영되고  있습니다. 지역적으로는 산과 바다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강원도가 86개소 21,934실로 가장 많고, 중국투자가들의 활발한 진출로 콘도객실수가 급증한 제주가 69개소 9,490실, 경기 22개소 3,564실,경북 19개소 3,460실 순으로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 골프사업
1990년대 말 이후 골프인구 급증에 따른 초과수요 현상과 시중 저금리로 인한 기업들의 투자처 확보에 대한 이해가 맞물리면서 골프장 건설 붐이 일어난 2000년대 초반까지는 회원제 골프장 위주의 건설이 이루어졌으나 현재는 골프인구 증가에 따른 퍼블릭 골프장 건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2024년 말 기준 운영 중인 골프장은 562개소이며, 이 중 367개소가 퍼블릭 골프장 입니다. 골프장 이용객수는 2024년 4,836만명으로 2019년 대비 24% 이상 증가하였으며,증가 사유에는 52시간 근무제 확산, 기업들의 비즈니스 수요 증가 등이 있습니다.

-호텔사업
호텔산업은 연계 산업의 생산유발 효과가 크기 때문에, 세계 모든 국가에서 핵심 인프라 및 전략산업으로 인식하고 육성중인 산업입니다. 호텔의 객실 영업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국내 외국인 입국자 수는 2019년까지 매년 높은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 확산 후 전세계적으로 입출국 통제 및 관련 규제가 까다로워지면서 약 2년간 외국인 입국자 수는 급감하였으나, 2022년 앤데믹 시대에 접어들면서 보상심리에 따른 관광여행 잠재수요가 발현되면서 호텔산업은 회복세를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2023년에 접어들면서 북미, 유럽의 외국인 관광객 입국자 수는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었고, 코로나를 버티지 못한 호텔들의 폐업에 따른 객실 수 감소 영향으로 대부분의 호텔들이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 객단가 역시 폭발적인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2024년 현재 북미, 유럽뿐만 아니라 아시아 국가 외국인 관광객 수가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고물가 시대와 원화 약세에 따라 외국인 관광객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향후 호텔산업은 더 큰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레저산업의 경우 필수적인 소비보다는 소비자의 의사에 따라 그 소비 여부 및 소비규모가 결정되는 수의적 소비로서 경기상황에 상당히 민감합니다. 경제의 수준과 더불어 단기적으로는 소비성향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고용수준(실업률)에 따라 레저산업의 수요증가에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경제참여인구의 증가는 소비주체의 확대를 가져와 소비지출 증가로 이어지며 소득증가에 민감한 레저산업의 수요가 증가할 가능성이 커지게 됩니다.

호텔산업의 경우 국내외 경기활황 또는 침체 여부, 환율 및 국제적 이벤트 등 대외적인 변수가 영업실적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산업입니다. 또한 비즈니스 및 관광 등에 의한 외래관광객 수의 변화 및 기후, 국내 주요 이슈 등에 의해서도 객실판매율이 민감하게 변동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4. 경쟁요소

- 콘도사업
코로나 사태 이후 빌라형 콘도의 방문객이 급증하고 있으며, 부의 양극화 심화 현상은 관광소비의 양극화 심화를 가져올 것이라 예상됩니다.
그러므로 가성비 높은 관광소비를 추구하는 한편 고가형 관광상품 및 프라이빗 형태의 수요 역시 증가될 것이라 예상됩니다. 또한 건강과 힐링을 기반으로 한 웰니스관광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각종 치유산업과 웰빙푸드, 피트니스, 뷰티ㆍ힐링ㆍ명상 산업과 연계된 웰니스산업이 더욱 성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따라서 대규모 투자비가 필요한 산업의 특성상 신규진입 업체는 고급화, 차별화에 역점을 두고 사업을 진행시켜 나가는 한편, 기존 대형 업체들은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 충족을 위해 복합 리조트로의 발전을 꾀하고 있습니다.

- 골프사업
국내 골프장산업 시장규모는 골프장수, 이용객수 증가, 이용료 인상 등으로 매년 확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대중골프장의 매출액은 대중골프장수 및 이용객수가 급증한 덕택에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앞으로 이 같은 현상은 지속될 전망입니다.

- 호텔사업

입지가 매우 중요한 경쟁요소이며, 시설 및 서비스 역량을 바탕으로 한 브랜드 가치가 시장에서의 경쟁우위를 결정합니다.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외국인 수요에 따른 신규 특1급 호텔 및 비즈니스 호텔의 개관으로, 서울지역의 숙박시설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서비스 및 가격경쟁 또한 치열해지고 있어, 호텔들은 투자 및 리뉴얼을 통해 경쟁력 제고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5. 자금조달상의 특성

영업활동으로 인한 이익의 일부를 유보한 내부유보와 국내은행에서의 차입 등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고 있습니다

6. 관련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리조트 부문은, 호텔업, 콘도업, 리조트업, 골프장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므로, 그와 관련된 관광진흥법, 체육시설의 설치ㆍ이용에 관한 법률(이하 "체육시설법")이 당사 리조트 부문 사업 분야에서 기본적으로 적용되는 관련 법령입니다. 그에 따라 당사가 주무관청으로부터 법률에 정해진 요건과 절차에 따라 관련 사업계획의 승인을 받고 회원을 모집하여야 하며, 각종 상품 등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회원의 권익을 보호하여야 하는 등 관광진흥법, 체육시설법 상 각종 규제가 적용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편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호텔업, 콘도업, 리조트업, 골프장업 등을 영위하는 과정에서, 회원을 모집하고 고객과 각종 상품거래를 진행하기 때문에, i) 대량적ㆍ정형적 거래를 위한 약관을 작성함에 있어 불공정한 약관으로써 고객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도록 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률의 적용과 규제를 받고, ii) 전자상거래 진행에 따른 청약철회, 기타 소비자 보호와 관련된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 소비자기본법 등의 적용과 규제를 받으며, iii) 회원 및 고객과 거래하고 그들의 정보를 수집ㆍ이용하는 과정에서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개인정보보호법 상 각종 요건과 절차, 기준을 준수하여야 한다는 규제를 받습니다.

또한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여러 사업장에서의 부대시설 등을 운영하기 위해 당사의 사업장 일부를 입점업체들에게 임대차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임차인인 입점업체들의 보호를 위해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상 규제를 받습니다.


7. 기타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설악, 용인, 거제, 제주 등 전국 12곳 4,786실(기존 지리산 업장 2021년 3월 운영 중단, 수안보 사업장 2021년 8월 운영 중단, 양평 사업장 2022년 5월 운영 중단, 골든베이 골프&리조트 골프텔 2022년 6월 영업양도, 백암 사업장 2023년 12월 31일 운영 중단) 과 골프장 63홀(기존 춘천  Jade Palace GC 2022년 3월, 골든베이 골프&리조트 2022년 6월 영업양도), 워터파크(설악 워터피아, 경주 뽀로로아쿠아빌리지), 호텔사업(더 플라자호텔)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리조트 사업 부문의 최대 업장인 설악콘도는 국내 최초 복합 리조트로써, 1,554실의 콘도, 정규 18홀의 골프장, 대규모 100% 온천수 스파 시설(워터피아) 등을 보유하여, 사계절 종합 리조트로써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각 콘도는 수영장, 온천 사우나, 볼링장 등의 다양한 놀이공간을 운영 중에 있으며, 2005년에 평창 클럽 휘닉스파크(현-한화리조트/평창)의 인수를 통해 약점으로 지적되어 왔던 스키장 리조트 보유를 실현시켰고, 2018년 10월 거제 벨버디어 리조트, 2020년 7월 여수 벨메르 호텔, 2021년 7월 양양 브리드 호텔, 2022년 7월 마티에 오시리아 호텔을 개장함에 따라 국내 두번째로 많은 체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골프장은 현재 설악, 용인, 제주에 63홀을 운영중에 있으며, 앞으로 젊은 골퍼 타겟 사업 강화를 통한 골프 저변 확대 및 수익 창출을 위해 지속적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사업 확정의 측면에서 플랫폼 사업 영역 확보 및 위탁운영 사업진출을 추진하고 기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호텔식 시설의 리조트를 갖춘 대형 업체 및 중견업체들의 가세로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나, 2011년 설악 한화리조트를 시작으로 한 대대적인 리모델링 리조트의 개장과우수한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호텔사업은 객실 319실, 전문식당 4개소, 연회장 및 회원제 휘트니스 클럽, 스파 등 부대시설을 갖춘 더 플라자 호텔(THE PLAZA)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울시청 앞에 위치하여 시청광장, 덕수궁, 경복궁 및 광화문이 내려다 보이는 수려한 전망을 자랑하며, 금융사, 무역상사, 행정 및 외교기관 등을 비롯하여 남대문, 명동, 종로 등 쇼핑타운과도 인접하여 편리한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입지적 장점과 더불어, 2016년 그랜드볼룸 개보수 및 2018년 뷔페 세븐스퀘어 소프트터치 등의 지속적인 리뉴얼을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시설을 갖추고,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에스테이트부문]

1. 산업의 특성
건물관리 서비스 산업은 건물 통합관리 사업으로 시설관리 중심의 FM(Facility Management), 건물 자산의 운영수익을 극대화하는 PM(Property Management) 이 주된 영역으로 FM 사업은 시설운영, 유지보수, 보안, 미화, 주차, 안내 등 건물 시설 전반의 운영 및 유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며 PM 사업은 건물의 예산 수립 및 관리, 임대차 관리, 빌딩 운영수익 관리 및 증대 방안, 리스크 관리 등 부동산 가치를 극대화하는 사업 영역입니다.

IMF 이후 외국계 부동산 투자사의 국내진출이 확대되고 부동산 펀드에 의한 간접투자시장이 확대되면서 기존 PM/FM을 넘어 임대마케팅, 컨설팅 등 다양한 건물자산 관리 서비스 산업이 확대 되었고 이와 더불어 인테리어, 신축/증축 등의 사업도 영위하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국토교통부 통계누리에 의하면 2025년 기준 전국의 총 빌딩수는 주택용, 상업용, 공업용, 문화사회용 기타 용도로 총  7,438,642동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중 건물관리 서비스가 필요한 6층 이상 고층 건물은 262,867동으로 전년에 비해 1.5% 증가 하였습니다. 또한, 시설관리 매출규모는 매년 약 3~4% 수준으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상업용 부동산 투자시장은 금리인상 영향에 따른 투자시장 위축 및 경쟁심화 등으로 코어자산중심 투자를 통한 경쟁력 확보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건물 관리 사업은 내수업종으로 건설경기변동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받고 있으나 1~3년 정도의 계약으로 이루어져 상대적으로 경기변동에 대한 영향이 적은 사업 입니다.

4. 경쟁요소
건물관리 시장의 경쟁요인은 다양한 사업수행 경험에 기반한 차별화된 서비스품질과 우수한 인적역량입니다. 당사는 오피스, 데이터센터, 물류창고, 백화점, 연구소 등 전국 140여개 건물의 자산 및 시설관리를 다년간 수행한 풍부함 경험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건물관리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투자자문, 임대차 컨설팅 등 추가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인력과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4차 산업혁명 시대 돌입으로 인한 부동산 산업 內 서비스 브랜드화, IT와 결합 등의 메가트렌드가 부상하고 있어 이를 공략하기 위해 기존 인력 중심 서비스에 IT 기술을 접목한 allside solutions을 개발하여 시스템 중심의 건물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한 노력에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통한 패트롤서비스 등 신규 시장 진출과 차별화된 역량도 지속 확보해 나갈 예정입니다.

5. 자금조달상의 특성

영업활동으로 인한 이익의 일부를 유보한 내부유보와 국내은행에서의 차입 등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고 있습니다.

6. 관련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에스테이트부문은, 경비업, 시설관리업, 실내건축공사업, 전기공사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므로, 경비업법, 건설산업기본법, 전기공사업법 등이 당사 에스테이트 부문에서 기본적으로 적용되는 관련 법령이며, 당사가 해당 사업을 수행함에 있어서 위 법령상 요건과 절차를 준수하여야 한다는 규제를 받습니다.

한편,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경비업, 시설관리업, 실내건축공사업 등을 영위하는 과정에서 i) 근로자의 안전관리를 철저히 준수하여야 하므로, 산업안전보건법,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소방기본법,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등이 적용되고, 해당 법률상 요건과 절차를 준수하여야 한다는 규제를 받으며, ii) 수급사업자에 대한 하도급거래도 빈번하게 발생하므로,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이하 "하도급법")에 따라 열악한 수급사업자의 권익이 침해되지 않도록 서면발급, 부당특약 금지 등 여러 하도급법 상 규제를 받습니다.

7. 기타

(1) 경기 변동의 특성
건물 관리 사업은 내수업종으로 건설경기변동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받고 있으나 1~3년 정도의 계약으로 이루어져 상대적으로 경기변동에 대한 영향이 적은 사업 입니다.

(2) 국내외 시장 여건 등
오피스 시장은 풍부한 유동성, 저금리 기조 장기화 등 실물자산 투자에 유리한 금융환경이 지속되면서 최고의 호황기를 누려왔지만, 금리인상에 따른 투자심리 위축 및 신규 공급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금리인상의 여파로 최근 5년 동안 가장 적은 거래량을 보이고 있으며, 평당 거래가격도 하락하는 추세입니다.

다만, 장기적으로 건물의 가치를 유지하고 건물내의 시설 및 설비를 효율적으로운영하기 위한 활동이 증가되어 건물관리 시장은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 됩니다.

[㈜아워홈]

1. 산업의 특성
- 단체 급식
단체급식업은 기업, 공공기관과의 B2B/B2G 계약을 통해 오피스, 공장, 병원, 군부대, 학교 등 집단급식 시설에 식사를 위탁 형태로 제공하는 산업입니다. 매출은 주로 계약 단가(식단가·위탁수수료)와 식수(식사인원)에 의해 결정되며, 비용구조는 인건비, 식자재비, 물류비 비중이 높아 원가 통제력이 수익성을 좌우합니다.

- 외식
외식업은 다양한 소비자의 선택과 기호에 의해 끊임없이 변화하고 성장하는 대표적인 서비스 산업입니다. 단순히 식사를 제공하는 행위를 넘어 식문화, 서비스, 공간경험을 결합한 종합문화산업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고용창출 효과가 높고 부가가치 비중이 큰 내수 중심 산업에 속합니다.

- 식자재 유통
식자재유통산업은 식당, 단체급식 등을 대상으로 농축수산물과 같은 신선식품에서 가공식품 등 모든 식자재를 제공하는 산업을 말합니다.

- 식품
식품산업은 농축수산물 등의 원재료를 소비자의 니즈에 맞게 가공, 저장, 수송, 판매 과정을 통해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그 자체가 생산활동을 영위함으로써 고용 및 부가가치를 창출합니다. 브랜드 인지도를 비롯하여 사회적 트렌드와 고객의 니즈를 충족하는 제품 개발, 마케팅 능력이 매출에 중대한 영향을 끼칩니다.

2. 산업의 성장성

- 단체급식

2023년 이후 케어푸드, 친환경, 로컬푸드, 스마트 급식(디지털 주문·AI 영양관리) 등 신규 성장영역이 본격화되면서 산업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령화 및 개인 맞춤형 식단에 대한 관심 증가로 의료, 복지시설 중심의 케어급식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군급식의 민간위탁 확대, 산업단지 내 복합급식시설 확충 등도 산업 외형 확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2024년 단체급식 시장은 경기둔화와 기업들의 비용절감 기조 속에서도 안정적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고물가 환경에서 복지형 소비가 부상하면서 중장기적으로 꾸준한 수요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외식
2023년 기준 국내 가구의 월평균 외식비 지출은 40만 8천 원으로, 2020년 30만 9천 원 대비 약 32%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K-푸드 인기가 확산되며 외식업체의 해외진출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2023년 기준 국내 외식기업의 해외 매장 수는 4,200개로 2021년 대비 약 18% 증가하였습니다. 주요 진출국은 미국 778개, 중국 767개, 베트남362개입니다. 이는 한류 문화와 결합된 K-푸드 확산세가 산업 성장의 새로운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식자재유통
한국식자재유통협회에 따르면 식자재유통업은 2015년 약 37조원 규모에서 2020년 55조원으로 5년간 약 47% 성장했으며, 2025년에는 약 64조원 이상의 규모로 성장하였습니다. 식자재 유통업은 대형업체를 중심으로 재편되어 기업간 경쟁 또한 심화되고 있습니다. 대형업체들은 대규모 식수 확보, 비즈니스 솔루션 등을 내새워 시장 내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으며 2024년 고물가 등의 영향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큰폭으로 상승하기도 했습니다. 국내 인구 고령화에 따라 병원, 요양원, 복지시설의 식자재시장 또한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식품
1인 가구의 증가와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에 따라 외식시장과 간편 가정식 시장이 성장하고 있으며, 건강 및 웰빙에 대한 높은 관심과 합리적 소비 트렌드에 부합되는 분야에서 성장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향후 간편식시장은 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생산가능인구 감소, 고령화 및 기대수명 증가에 따라 노후생활 영위를 위한 기능성식품, 고령친화식품 분야의 성장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 단체급식
단체급식 산업은 제조업보다는 서비스업적 성격이 강하지만 소득수준, 고용률, 기업활동 등 경기 전반의 흐름에 따라 수요가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내수형 산업입니다. 기업체, 학교, 병원, 공공기관 등과의 위탁계약 형태로 운영되며, 계약기간은 통상 1~2년 단위로 설정되어 반복 갱신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외식, 소매업에 비해 경기변동에 대한 민감도가 낮은 편으로 평가됩니다.

- 외식
외식산업은 대표적인 내수 중심 소비 서비스업으로 가계의 소득 수준, 소비 여력, 소비심리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산업입니다. 즉, 경기 변동이 발생하면 소비자들의 가처분소득 변화가 곧바로 외식 소비 패턴에 반영되며, 이는 식당 이용 빈도, 객단가, 업태별 매출 구조에 영향을 미칩니다.

- 식자재유통
식자재유통 산업은 외식업, 단체급식, 리테일 등 전방 수요처의 식자재 소비에 연동되기 때문에 일반 경기 변동의 영향을 받습니다. 다만 식생활의 필수성으로 인해 완전한 경기동조형은 아니며, 학교, 병원, 군부대, 산업체 급식과 같이 비탄력적이거나 계약 구조를 갖는 필수 수요가 일정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내구재나 선택 소비재에 비해 경기 민감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특징을 보입니다.

- 식품
간편식 산업은 가정 내 식사 대체재로서의 성격을 갖기 때문에 일반 경기 변동과 일정 수준의 연동성을 보이나, 필수 소비재적 특성이 존재하여 경기 민감도가 완전 경기순응형 산업 대비 제한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경기 확장 국면에서는 외식지출 증가와 함께 간편식의 프리미엄, 고기능성 제품 수요가 확대되는 경향이 나타나며, 반대로 경기 둔화 국면에서는 외식 지출이 축소되는 과정에서 간편식이 외식 대체재로 선택되는 비율이 증가함에 따라 수요가 완충되는 현상이 관찰됩니다.

4. 경쟁요소

- 단체급식

단체급식산업 주요 경쟁 요인은 가격 경쟁력, 식단 품질 및 위생관리 수준, 운영 안정성 등으로 요약됩니다. 우선 주요 대기업 위탁 사업의 경우 납품단가가 주요 계약 평가요소로 작용하기 때문에, 규모의 경제를 기반으로 한 원가 절감능력이 시장 점유율을 결정짓는 핵심 요인으로 평가됩니다.

식단 품질 및 위생관리 수준도 고객 만족도와 재계약 유지율을 결정하는 중요한 경쟁요인입니다. 식중독 등 위생사고 발생 시 평판 손상이 직접적인 계약 해지로 이어지기 때문에, HACCP, ISO22000 등 식품안전 인증체계를 갖춘 사업자의 신뢰도가 높게 평가됩니다. 단체급식은 이용자 수요가 근무일수, 기상상황, 행사일정 등에 따라 변동되므로 예측, 조달, 조리, 폐기까지 전 과정의 효율적 관리 역량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업체들은 인력 교육, 조리 표준화, 메뉴 사이클 관리 등으로 안정적인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ESG 경영 및 AI기술 확대에 따라 친환경 식자재 사용, 잔반감축 시스템, 탄소저감형 조리공정 등이 새로운 경쟁요소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 외식

외식산업은 소비자 접점이 넓고 업태, 브랜드가 다양하게 존재하는 서비스 중심 산업으로, 주요 경쟁 요인은 입지, 메뉴 경쟁력, 브랜드 인지도, 서비스 품질, 가격 전략 및 온라인 노출력으로 구분됩니다.

외식 소비는 접근성과 유동인구에 크게 의존하기 때문에, 상권의 인구밀도, 교통 접근성, 주변 업종 구성 등이 매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메뉴 경쟁력과 품질은 소비자의 재방문율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입니다. 최근에는 건강식, 비건, 로컬푸드, 프리미엄 메뉴 등 트렌드 기반의 콘셉트가 차별화 전략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소비자의 취향이 빠르게 변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신메뉴 개발과 트렌드 대응 능력이 곧 경쟁력입니다.

또한, 브랜드 인지도 및 서비스 품질 역시 경쟁요인으로 작용합니다. 프랜차이즈는 전국 단위 브랜드 인지도를 통해 신뢰도를 확보하며, 소규모 개인점은 친근한 서비스, 고객 맞춤형 경험 제공으로 차별화를 시도합니다. 고객 리뷰, 별점, SNS 노출이 실제 매출에 직결되기 때문에, 온라인 평판관리와 리뷰 마케팅이 외식업 경쟁의 새로운 중심축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가격 전략과 채널 효율성이 최근 가장 빠르게 변하는 경쟁 영역입니다. 경기 둔화기에 소비자는 가성비 중심으로 이동하며, 이에 따라 업체들은 배달, 포장 할인, 구독형 멤버십, 세트 메뉴 등 가격 중심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배달앱 수수료, 광고비 등 간접비용 절감을 위한 자체 주문 플랫폼 도입이 확산되고 있으며, 매출 채널의 다각화가 생존 경쟁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식자재유통
식자재유통산업의 경쟁력은 가격요소 외에도 복합적인 운영역량의 차이가 장기 납품 지속 여부를 결정하는 구조를 보입니다. 주요 경쟁요인은 조달력 및 매입단가(규모, 계약력 기반의 원가 안정성), 물류체계의 신뢰성(납기 준수, 온도관리, 콜드체인 완결성), 위생, 품질 리스크 관리 능력(HACCP, 클레임, 리콜 대응), 가공, 메뉴지원 등 부가가치 제공 역량, 장기계약 및 레퍼런스 확보력(이탈저항성 및 신뢰성) 등으로 구분됩니다. 이러한 요소는 축적된 설비, 조직, 평판, 운영이력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경쟁은 신규 진입자보다 기존 상위사업자 중심으로 심화되는 경향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 식품
간편식 시장에서의 경쟁력은 단순 가격요인보다 제품, 공정, 공급망, 브랜드 신뢰도 등 복합 요소의 충족 수준에 의해 좌우됩니다. 주요 경쟁요인은 제품경쟁력(맛, 조리편의, 보존성, 건강지향성), 제조역량(레토르트, 수비드, IQF 등 공정품질 및 CAPA), 유통채널 지배력(입점, 재주문, 반품리스크 관리), 안전, 품질관리체계(HACCP, 클레임, 리콜 대응력), 브랜드 신뢰 및 반복구매력(후광효과, 리텐션 지표) 등으로 구분됩니다. 이러한 경쟁요인은 누적된 제조, 품질이력과 레퍼런스에 의해 구축되는 특성이 있으므로, 경쟁은 단기적 가격 경쟁이 아니라 장기적 검증, 신뢰 축적 경쟁의 성격을 띠는 구조를 보입니다.

5. 자금조달상의 특성

영업활동으로 창출된 이익의 유보분과 국내은행 차입뿐 아니라 기업어음(CP) 발행 등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고 있습니다.

6. 관련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

최근 정부는 공공 및 민간 집단급식소의 위생·영양관리 강화를 위해 관련 법령을 다수 개정하였습니다.

국민영양관리법(보건복지부, 2025.1 개정)은 급식소 내 영양사 배치 의무를 명문화하고, 영양사 면허 유지 및 보수교육 이수 기준을 강화하였습니다. 특히 일정 규모(하루 100인 이상) 이상의 급식소에는 반드시 전담 영양사를 상근 배치하도록 규정하였으며, 이를 위반할 경우 행정처분 및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됩니다. 이로 인해 인건비 부담이 증가하나, 영양관리 품질 제고를 통해 장기적으로 서비스 신뢰도 향상 효과가 기대됩니다.

조리사법(식품의약품안전처, 2024.12 개정)에서는 집단급식소에 종사하는 조리사의 위생교육 이수 주기를 기존 2년에서 1년으로 단축하였습니다. 또한 교육 미이수 시 과태료 부과와 영업정지 처분 기준을 명확히 하여 조리 인력의 전문성과 안전성 강화를 유도하였습니다. 이 개정은 급식사고 예방 및 식중독 발생률 감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위생교육 기관 인증제 도입으로 조리 인력 관리가 체계화될 전망입니다.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식약처, 2025.2 개정)은 집단급식소의 위생 점검 주기 강화를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기존 연 1회 이상이던 정기점검을 급식 인원 300인 이상 사업장은 연 2회 이상으로 확대하고, 자가품질검사 항목에 미생물, 알레르기 물질 검사항목을 추가하였습니다. 이로써 영양, 위생 관리 수준의 표준화가 가속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화생명보험㈜

생명보험시장은 저출생·고령화 및 경쟁심화로 인한 보험 수요 기반 약화로 산업성장이 정체되고 있습니다. 미국의 관세정책 강화와 글로벌 무역질서 재편,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갈등 확대 등 대외 불확실성이 고조되는 가운데, 내수 회복 지연에 따른 소비여력 제약이 맞물리며 보험 수요 기반이 더욱 위축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이 금융/보험산업의 사업 구조와 경쟁 지형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어,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 대응 역량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보험연구원은 2026년 보험산업 전망에서 저성장·저금리 기조 지속 및 건전성 규제 강화 등을 감안할 때 산업 성장에 제약이 있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생명보험 수입보험료 성장률은 1.0%에 그칠 것으로 전망되며, 보장성보험은 질병·건강 관련 제3보험 수요를 중심으로 성장세 예상되나, 저축성보험은 금리 하락 기조 하에 수요 확대가 어려워 전년 대비 감소가 예상됩니다.

보험산업은 이러한 도전에 대응하는 한편, 제도적 환경 변화에도 적극적으로 대비하고 있습니다. 금융당국은 보험개혁회의를 통해 GA 시책비 한도 규제 강화 및 2027년 시행 예정인 수수료 분급제 도입 등 판매채널 전반의 구조 개편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제도 변화는 단기적으로 판매 비용 구조와 채널 운영 방식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나, 중장기적으로는 모집 시장의 건전성 제고와 소비자 신뢰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아울러 AI 기반의 업무혁신과 사업모형 다각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성장 모델 구축이 업계의 핵심 과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한화생명은 보험계약마진(CSM) 확대를 통한 보험손익 체질 개선을 핵심 경영과제로 삼고, 수익성 중심의 상품 판매 전략과 유지율·손해율 등 효율지표 관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판매전문자회사를 통한 GA채널 경쟁력을 지속 확대하는 한편, 내부통제 기반의 건전한 영업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디지털·AI·데이터 관련 조직 간 유기적 협업 체계를 바탕으로 전사적 AI 혁신 이니셔티브를 선도하며, 금융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아시아·미주 등 권역별 특화 성장을 통해 보험 중심의 사업 구조를 다변화하고, 글로벌 종합 금융그룹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한화생명은 사업 전반의 수익성 및 성장성 개선을 통해 주주가치를 제고하고, 고객과 사회가 신뢰하는 기업으로 발전하는 경영을 지속하겠습니다.


▶한화갤러리아㈜ 및 그 자회사
[백화점 사업]

(산업의 특성)
백화점 산업은 높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품질 상품을 현대화된 편리한 쇼핑시설에서 차별화된 최고의 서비스와 함께 제공하며, 첨단 유행을 선도하고 패션 트렌드를 주도하는 대표적인 유통산업입니다.


또한, 백화점은 단순히 상품만 판매하는 곳이 아니라 공연, 전시, 극장, 문화강좌 등과 같은 문화의 제공까지 다채로운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킬 뿐만 아니라, 지역 생활문화의 전당으로서 지역사회 문화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산업의 성장성)

백화점 산업은 명품, 홈리빙 등을 중심으로 한 소비심리에 더하여 꾸준한 성장을 보였습니다. 전반적인 생활수준 향상, 디자인 및 스타일 중심 소비 확산, 경험중심 쇼핑패턴 증가 등 트렌드 변화는 백화점의 소비 수요 증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에 백화점 업계는 프리미엄 브랜드 유치, 체험형 테넌트 확대, 자사의 강점과 아이덴티티를 고려한 컨텐츠/인프라를 보다 차별화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출 증대를 위해 지점 리뉴얼 및 매장면적을 확대하고, 쇼핑공간을 개선하는 등 인프라 확충에 힘쓰고 있습니다. 더불어 온라인 강화, 유통채널 다변화 등 쇼핑 트렌드 변화에도 적극 대응해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백화점 업계는 안정적 수요확보와 외형확대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기변동의 특성)

백화점 업태는 실물경기, 경제변동에 따른 가계소득 상황과 밀접한 연관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백화점이 취급하는 패션의류 및 잡화 등의 상품군은 소비자 취향및 계절에 따라 구매 변동성을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경쟁요소)

백화점은 출점 시 적정한 입지확보와 대규모 투자가 수반되며, 이와 더불어 인지도 있는 브랜드 유치가 요구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높은 진입장벽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온라인 쇼핑의 성장으로 온/오프라인 유통업태간 경쟁관계는 심화되고 있으며, 상품/서비스 수준이 높지 않은 지방 중소형 백화점의 경우 상대적으로 영향도가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대응하여 백화점 업계는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고객의 쇼핑 니즈 충족을 위한 명품 브랜드 확대, 테넌트 유치에 집중하고, 경험 만족도 증대를 위한 다양한 문화 마케팅과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정고객 확보 및 유지를 위해 타업계와 차별화된 Target Marketing 및 접객 서비스 강화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법률, 규정 등에 의한 규제사항)
백화점은 소비자가 사용하는 상품을 다수의 사업자로부터 납품받아 판매하는 대규모유통업자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확립하고 대규모유통업자와 납품업자 또는 매장임차인이 대등한 지위에서 상호 보완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규율하는 '대규모유통업에서의 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의 적용을 받습니다. 또한, 최근 전자상거래를 통하여도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는 바, 전자상거래 및 통신판매 등에의한 재화 또는 용역의 공정한 거래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시장의 신뢰도를 높이고자 제정된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의 규제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습니다. 그 밖에 사업 특성에 따라 다양한 법률 및규정의 규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식음료 사업]

(산업의 특성)
현재 국내 버거 산업은 원재료 소싱부터 조리까지 전 과정이 매뉴얼화된 고도의 표준화와 효율성을 기반으로 한 '시스템 외식업'의 특성을 띠고 있습니다. 낮은 진입 장벽대비 생존 장벽이 높은 무한 경쟁 시장으로서, 단순한 메뉴 구성을 넘어 독창적인 브랜드 콘센트와 스토리텔링이 소비자의 선택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로 작용합니다.

원가 비중이 높은 구조적 특성상 SCM 확보가 수익성을 결정짓는 결정적 변수가 되며, 이에 따라 대형 프랜차이즈와 프리미엄 브랜드 간의 세그먼트 차별화가 심화되고있습니다. 현재 버거 산업은 단순 조리업을 넘어 데이터 기반의 고객 관리와 물류 시스템이 결합된 '종합 서비스 플랫폼'으로 진화했으며, 트랜드에 기민하게 반응하는 유연한 운영 역량이 브랜드의 성패를 가르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을 계기로 이른바 국내 '제2의 와인 전성기'가 도래한 이후, 최근 와인 시장에는 가치 소비 확산과 소비 양극화 현상이 뚜렷하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개인 만족과 선물 수요를 기반으로 한 수백만 원대의 초고가 프리미엄 시장이 형성되는 한편, 가성비를 중시하는 중저가 시장도 함께 성장하며 시장이 뚜렷하게양분화되는 모습입니다. 이러한 변화로 백화점, 레스토랑, 와인샵 등 기존 유통채널뿐 아니라 해외직구, 편의점, 대형마트 등으로 판매채널 또한 다양화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음료시장(알코올 및 비알코올 음료 포함)은 2024년 5조 500억 달러(한화 약 7,001조)로 추정되며 연평균 7.4% 성장하여 2032년까지 8조 9,400억달러(한화 약 1경 2,394조)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국내 비알콜성 음료시장은 2023년 기준으로 11조 536억원으로 2019년 이후 연평균 7.34% 증가했으며, 2022년 대비 7.2% 증가 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음료시장은 식품 제조업(2023년 약 77조원) 중 14.4%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품목별 시장 규모는 탄산음료, 혼합음료(이온음료 등), 커피 등의 순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즐겁게 건강함을 추구하는 '헬시 플레저' 문화가 대세로 자리잡으면서 당류함량이 낮거나 없는 제로음료나 기능성 음료를 찾는 소비가 늘어 났으며, 이러한 소비자 수요에 맞춰 국내외 음료 제조사들은 다양한 제품을 출시 하고 있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통계자료)

국내 아이스크림 전체 시장 규모는 2020년 약 2조 4천억원에서 2023년 약 2조 6천억원 수준으로 완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 중 마트 및 편의점 등 대중적인 유통 채널을 통한 MASS 아이스크림 시장은 약 1조 4천억원 수준에서 성장 정체 흐름을나타내고 있습니다. 반면, 좋은 원료, 신뢰할 수 있는 성분, 친환경 등을 키워드로 하는 프리미엄 제품군은 과거 빠른 성장세를 보였으며, 최근에도 해당 성장 기조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에 따라 국내 아이스크림 시장의 성장은 프리미엄제품군이 견인하는 구조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이러한 흐름은 동일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미국을 중심으로 동물복지 인증 원료, 사회적 책임, 고품질 유제품 사용 등을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시장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국내아이스크림 시장 역시 이와 같은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하여 프리미엄 중심으로 재편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출처:  포춘비즈니스 인사이트]

(산업의 성장성)

국내 버거 시장은 외식 산업 내 독보적인 성장세를 유지하며 주요 핵심 산업군으로 안착했습니다. 유로모니터의 공식 집계에 따르면, 2024년 국내 버거 시장 규모는 4.2조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2014년 대비 10년 만에 2배 이상 성장한 수치이며, 2026년 1분기까지도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시장은 가성비를 중시하는 실속형 소비와 프리미엄 미식 경험을 추구하는 가치 소비가 뚜렷하게 갈리는 초양극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햄버거를 포함한 패스트푸드의 취식 빈도가 전 연령층에서 고르게 상승하며 버거는 단순 간식을 넘어 대중적인 주식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러한 수요 확대에 대응하여 브랜드들은 디지털 채널(배달, 키오스크, 자사앱 등)을 통한 충성 고객 확보와 운영 효율화에 집중하며 시장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2026년 한국 와인 시장은 급격한 팽창 국면을 지나 완만한 회복세와 함께 성숙 단계로 진입한 모습입니다. 글로벌 시장 조사기관 IMARC Group에 따르면 한국 와인 시장규모는 2024년 약 97억 달러에 달했으며, 오는 2033년까지 연평균 3.6% 성장해 약 133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아울러 MZ세대 중심의 젊은 소비층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스마트오더 등 디지털 소비 패턴이 고도화되고 있으며, 식문화의 서구화와 함께 와인 취향도 한층 세분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레드와인 중심의 수요 구조에서 벗어나 화이트와 스파클링 와인 중심으로 소비 트렌드가 빠르게 이동하고 있는 점 역시 시장 성장을 뒷받침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2025년 글로벌 식음료 시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높아진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과 지속가능성 키워드에 더욱 집중하고 있습니다.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은 식품을 선택하는 중요 기준이 되었으며, 그와 관련있는 다양한 제품 출시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첫째로 면역력, 수면, 집중력, 장 건강 등을 개선하는  기능성 제품이 다양하게 출시되었고, 특히 장건강이 면역력과 관련 있는 인식 확산에 따라 유산균, 프리바이오틱스, 콤부차 등 발효 관련 품목에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둘째로 체중 증가, 당뇨 등에 대한 우려로 제로슈거 또는 로우슈거 제품이 증가했으며 탄산음료와 에너지 드링크 제품에서도 이러한 트렌드가 반영되고 있습니다. 셋째로 비건/플렉시테리언 취향의 확산으로 두유, 아몬드&귀리 우유, 식물성 고기나 단백질 등 식물성 제품 수요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통계자료)

미국 농무부가 제공한 데이터에 따르면 2022년 일반 MASS 아이스크림의 전체 소비는 인당 18파운드에서 12파운드로 감소하여 전통적인 일반 아이스크림의 시장은 위축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춘비즈니스 인사이트의 예측에 따르면 글로벌 아이스크림 시장은 2023년 76억 달러, 2024년 79억 달러로 평가되었으며, 2032년에는 132억달러로 증가할 전망으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시장은 지속 성장할 것으로예상됩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국내 유통시장에서는 '헬시플레저' 트렌드를 공략한저당제품이 카테고리의 한축으로 성장하기 시작하였고, 전문점 시장도 주요 브랜드 중심의 과점 시장이었던 과거와 달리, 다양한 카테고리를 강점으로 하는 신규 브랜드들이 지속 등장하며 시장의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기변동의 특성)

버거 산업은 불황기에 소비자가 고가의 식사 대신 선택하는 경기 방어적 성격을 띠지만, 최근 전쟁과 할당관세의 여파로 인한 원자재 가격 급등은 기업의 원가 부담을 대폭 높여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지 않는 구조적 어려움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비용 압박이 결국 제품 가격 인상으로 전가됨에 따라 소비자가 체감하는 외식 물가 부담이 가중되는 특성이 보입니다. 당사는 글로벌 SCM 체계와 표준화된 공급망 관리를 통해 원재료 수급 안정성과 품질 일관성을 유지하며, 경기 변동에 대한 탄력적인 대응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와인 수입업은 사업 특성상 국제 정세와 경기 변동에 민감하게 영향을 받는 구조입니다. 특히 중동 전쟁 등 지속되는 지정학적 리스크는 유가 상승, 물류 경로 리스크 확대, 환율 변동성 심화로 이어지며 수입 원가를 높이는 직접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원가 부담은 판매가격 인상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고, 이는 결국 소비자의 실질 구매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비노갤러리아는 사업 초기부터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입 공급망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으며, 지속적인 재고 운영 효율화와 체계적인 관리 역량을 통해 대외 변수에 따른 사업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내수시장의 경기 불황으로 할인마트 PB상품(가성비제품)을 찾는 합리적인 소비성향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으며, 온라인 마켓 등에서 개인의 선호도에 따른 히트상품이 출현되고 있습니다. 해외시장의 현 트렌드인 건강음료와 기능성음료에 대한 관심으로 음료시장은 활기를 찾을 것으로 예상 되었으나, 최근 트럼프 정부의 관세정책으로 수출 증대에는 어려움으로 작용되고 있습니다. (단, '25년 4월 이후 해상운임은 유럽, 미주, 중남미 모두 안정적인 추세로 돌아옴)

아이스크림 사업은 주요 원재료인 유제품, 코코아, 당류 등의 가격 변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구조로, 환율 및 기후 변화 등 외부 요인에 따라 원가 변동성이 높은 특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초콜릿 원료인 코코아 가격은 최근 글로벌 공급 불안정 영향으로 높은 변동성을 보이고 있으며, 2026년 3월 기준 전년 대비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나 여전히 과거 평균 대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엔 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2025년 3월 세계 유제품 가격지수는 148.7로 2022년 10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하는 등 유제품 가격 역시 상승 압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당사의 주요 원재료인 국내산 원유 또한 2021년 이후 상승 추세를 보였으나, 2024년에는 소비자 물가 부담을 고려하여 L당 1,084원 수준으로 동결되었습니다. 다만, 기타 토핑 및 리본, 부자재 가격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할 시, 물가와 직접적으로 연동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최근 중동 등을 둘러싼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환율 상승세가 지속될 경우, 미국 등 해외에서 조달하는 원재료의 가격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경쟁요소)

포화된 시장에서 결쟁 우위를 점하려면 엄격한 품질 관리로 원가 상승을 납득시킬 만한 품질의 가심비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기에 키오스크나 앱을 활용한 디지털 시스템을 고도화하여 고객의 주문 및 대기 편의성을 최적화해야 합니다. 또한, 수많은 브랜드 사이에서 우리만이 제공할 수 있는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포지셔닝하여 재방문 이유를 명확히 제시해야 합니다. 결국 단순한 가격 경쟁을 넘어 심리적 만족감을 극대화하는 대체 불가능한 가치를 전달하는 것이 핵심 동력이 됩니다. 이러한 요소들을 밀접하게 결합하여 브랜드의 실질적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포화 상태를 뚫고 나갈 핵심 전략입니다.

비노갤러리아가 추구하는 프리미엄 와인시장은 환경/기후 변화 영향으로 인한 생산량 감소와 급증하는 고급 와인 수요로 인해 공급의 불균형 현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초기에 브랜드와의 돈독한 관계를 바탕으로 프리미엄 브랜드를 선점한 1세대 전문 수입사와 대기업 계열의 수입사들이 시장 내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현지에서 오랜 경험과 유명 와인메이커/와이너리 관계자들과 네트워킹을 하고 있는 에이전시를 통해 국내 미수입된 희소성있는 브랜드 발굴로 차별화를 강화할 것입니다. 또한, 모회사인 한화갤러리아가 보유한 프리미엄 매장 및 VIP고객 등의 역량을 활용하여 경쟁사와 파트너십 관계에 있는 브랜드의 독점권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해외에서는 알로에 음료가 건강음료로 취급되고 있으며, 국내에서 알로에 음료를 제조하여 수출하기에는 원재료 수급 및 높은 해외물류비중 등으로, 주 재료인 알로에와설탕의 원산지 근처에 있는 중남미나 동남아 등에 위치하는 회사들과 원가경쟁에서 매우 불리합니다. 그러나, 높은 기술력과 품질로 이를 극복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K-CULTURE 유행에 힘입어 높은 원가와 가격, 물류비 상승에도 불구하고, 해외에서 높은 신뢰를 받고 있으며, 높은 수출 비중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아이스크림 시장은 기존 주요 브랜드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으나, 최근 해외 수입 브랜드의 국내 진출 및 OEM/ODM 방식으로 상품을 생산하는 신규 브랜드가 증가하면서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OEM/ODM 기반 사업모델의 경우 생산 효율성과 초기 투자 부담 측면에서는 장점이 있으나, 제품 기획 및 품질 관리에 대한 통제 범위가 제한적이며, 브랜드 고유의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을 구현하는 데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수 있습니다.

(시장점유율)
퓨어플러스의 국내 동업계시장 지위는 2024년 기준 8위 (표준산업 분류-재무정보 기준)이며,  국내의 다수의 제약회사, 식품회사와의 꾸준한 OEM 계약관계를 유지하고 있고, 자사 브렌드 제품인 MY ALOE 제품군의 꾸준한 수출로 인해 매출은 전년대비 8.5%의 성장을 이루어 냈습니다.


(회사의 경쟁력)

파이브가이즈는 독보적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국내 프리미엄 버거 시장의 기준을 제시하며 견고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매장 내 냉동고를 사용하지 않고, 매일 신선한 재료를 직접 손질하는 브랜드 철학으로 인해 프리미엄 버거 시장의 양적, 질적 성장을 지속적으로 리드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객 취향에 따라 다양한 조합이 가능한 Customized Burger, 생감자를 땅콩기름에 튀긴 프라이즈 등은 국내 타 브랜드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메뉴로 파이브가이즈만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최상의 맛을 구현하기 위해 튀김에 적합한 생감자를 국내 지역 농가로부터 엄격하게 선별 매입하며, 품질 유지와 지역 경제 상생이라는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 세계의 파이브가이즈 거래처로부터 전용상품을 안정적으로 조달하여, 높은 품질의 원재료를 지속 유지할 수 있는 SCM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브랜드의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최적의 입지를 선별하여 입점할 수 있는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브랜드의 엄격한 운영 가이드라인을 준수할 수 있는 운영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파이브가이즈만의 퀄리티 컨트롤 및 직원 보상 체계인 시크릿쇼퍼 프로그램을 통해 매주 평가를 받고 우수한 평가를 받은 직원에게 매주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있으며, 이러한 체계적인 관리 덕분에 당사의 Average Weekly Sales은 2026년 기준 글로벌 3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는 철저한 품질 기준과 직원 만족도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최고 수준의 운영 경쟁력을 입증하는 결과입니다.


비노갤러리아는 대외 변동성에 대응하여 현지 네트워킹 강화를 통해 소싱 및 무역 업무 역량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고객사의 니즈를 반영한 브랜드 포트폴리오 구성에 중점을 두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비노갤러리아의 모회사인 한화갤러리아의 백화점은 국내 최고급 상권 내 높은 구매력을 갖춘 VIP고객들을 다수 확보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비노갤러리아는 브랜드 빌드업 및 운영 역량을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퓨어플러스는 2001년부터 비알콜성 음료를 제조 생산하여 판매해온 경험으로 연간 1,500만불에 이르는 수출실적 등으로 해외바이어, 그리고 국내제약사와 식품회사에 글로벌한 경쟁력을 가진 회사로 다음과 같은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 30여년간 국내제약사와 식품회사, 글로벌 회사와  제품을 생산하고 판매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퓨어플러스가 생산한 제품에 대한 높은 신뢰를 가지고 있습니다. 둘째, 그동안 알로에 음료, 유기농 음료와 비타민 음료, 꿀물제품과 건강음료(홍삼 및 산삼제품)등 약 1,000여종의 제품을 개발한 경험을 바탕으로 높은 제품개발 능력과 연구개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번째로는 제품의 품질관리능력과 생산관리능력입니다. 그동안 국내 제약사에서도 인정한 품질관리능력과 생산관리능력 그리고 안전관리능력을 갖추었습니다.

베러스쿱크리머리는 사업 시작 단계부터 회사가 추구하는 제품의 방향을 온전히 구현할 수 있는 자체 생산센터를 구축하여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고자 합니다. 모든 제품에 국내산원유와 유크림을 사용하고, 각 원재료가 가진 장점을 최대한 살리면서 차별화된 맛을 구현하겠습니다.

(법률, 규정 등에 의한 규제사항)

주류(와인)수입업은 '주세법'과 '주세법 시행령', '주류 면허 등에 관한 법률' 등을 따르며, 관할 세무서 신고 및 허가를 받아 면허를 소지해야 운영할 수 있는 업종입니다.'주류 면허 등에 관한 법률'에 명시된 면허 제한 사유를 위반하였을 때에는 면허가 취소/박탈되어 주류수입업을 지속할 수 없습니다. 또한, 수입된 주류(와인)은 모든 음식물(의약품 제외)을 의미하므로 식품위생법에 의거하여 식품 수입 신고와 동일한 수입 신고 절차를 반드시 거쳐야 합니다.


나. 회사의 현황

▶㈜한화 및 그 자회사
[㈜한화 글로벌부문 - 제조]
(1) 영업개황
글로벌 부문은 지속가능한 핵심소재 및 친환경 솔루션 제공이란 비전으로, 소재 전문회사로서의 성장 동력 확보 및 기존 케미칼 기술 기반 사업 강화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2) 시장점유율
당사는 수십 년간 축적해온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품질 및 원가경쟁력을 확보하여, 국내외 화약시장 선도기업으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당사에서는 국내시장에서 약 70~75% 수준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합니다.

(3) 시장의 특성
산업용 화약사업은 안정적인 원자재 수급 및 생산구조 합리화를 통한 원가경쟁력 확보와 체계적인 유통망의 구축 여부에 따라 시장경쟁력이 크게 좌우된다 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60여 년간 축적해 온 선진 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한 품질 경쟁력과 폭넓고안정적인 유통망을 확보함으로써 경쟁사 대비 우위의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원자재가격 급등에 의한 원가구조 악화가 잠재적인 위협요인이며, 당사는 지속적인 원가절감 노력과 신제품 개발을 통해 리스크를 최소화하고자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한화 글로벌부문 - 무역]
(1) 영업개황
글로벌 부문은 지속가능한 핵심소재 및 친환경 솔루션 제공이란 비전으로, 소재 전문회사로서의 성장 동력 확보 및 기존 케미칼 기술 기반 사업 강화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2) 시장의 특성 등
㈜한화는 자체 영업권 및 전문성을 보유한 무기화학, 석유화학, 합성수지, 방산사업에 집중하여 지속적인 수익원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3) 조직도

이미지: 조직도_㈜한화 글로벌부문(1)

조직도_㈜한화 글로벌부문(1)

이미지: 조직도_㈜한화 글로벌부문(2)

조직도_㈜한화 글로벌부문(2)


[㈜한화 건설부문]

(1) 영업개황

㈜한화 건설부문은 2022년 11월 ㈜한화건설에서 ㈜한화로 합병되었으며, 토목, 건축등 다양한 공종을 수행하는 종합 건설업체로서 'Green Infra Developer'를 목표로 대규모 복합개발 사업과 친환경 에너지 사업을 이끄는 선도기업으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최근 주택경기 침체로 건설업 전반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는 부분이 있으나, 당사는 주택시장 외 다양한 사업군의 균형적 포트폴리오 구축과 이라크 사업 등을 통해 현재의 국면을 극복하고 꾸준한 성장을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당사는 개발, 건축, 인프라, 해외 4개의 사업부문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개발부문은 일반적인 주거시설 신축 및 정비사업의 제공 외에도 역세권 복합개발 분야  및 데이터센터 등에 특화하며 고부가가치 창출 사업에 집중하고 있으며, 건축부문은 상업 및업무시설 신축공사 등 당사의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인프라부문은 토목 및 환경사업에서 국가에 꼭 필요한 인프라 시설을 제공하며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해외 부문에서는 이라크를 거점으로 사업을 수행 중에 있습니다.

(2) 부문별 사업내용
건설부문은 개발사업본부, 건축사업본부, 인프라사업본부, 해외사업본부로 사업조직이 나누어져 있으며, 각 사업조직의 주요 영위사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영업부문 주요사업
개발사업 주택 신축 및 재개발, 재건축, 데이터센터, 복합개발사업 등
건축사업 상업용, 업무용, 공장건물 신축공사 등 건축 도급사업
인프라사업 도로, 철도, 부지조성 등 토목사업 및 하수처리 등 환경사업
해외사업 해외공사(건축, 토목공사)
기타 환경시설 운영, 부동산 임대사업 등


(3) 시장점유율
건설 전체의 시장 규모 및 시장 점유율을 객관적으로 집계하는 것에는 어려움이 있으나, 국토교통부에서 매년 발표하는 시공능력평가순위를 통해 업체별 위상을 판단하고 있습니다. 공사실적, 경영상태, 기술능력 등에 따라 평가되는 이 지표 기준으로 당사는 '25년도 기준 11위를 차지하였으며,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의 아파트 브랜드 평판순위는 '26년 6월 기준 12위로 측정되었습니다. 더불어, 회사채 신용등급은 A+등급으로 안정적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4) 시장의 특성
건설업은 수주산업으로, 일반 제조업과는 달리 계절이나 제품에 대한 개인 소비자들의 선호도 변화 등에 따른 영향보다는 타 산업의 경제활동으로 인한 설비 투자의 증가, 가계의 주택 구매력, 시장 금리 등에 더 많은 영향을 받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건설업은 고용유발 계수가 높고 우리나라 가계의 자산 구성상 부동산 비중이 높은 특성에 따라 정부의 부동산 정책 영향도 커지고 있습니다.

▶ Developer 건설사로서의 영향력 확대와 사업유형 다양화

국내 건설 산업이 성숙기에 진입함에 따라 고부가가치 건축물 및 인프라에 대한 새로운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과거 단순 도급 시공에서 다양한 사업의 개발단계부터 운영까지 참여하는 디벨로퍼형 사업 구조로 많은 건설사들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 변화에 맞추어 당 사는 역세권 복합개발, 인프라 개발, 자체사업 발굴에 전략적 비중을 두고 포트폴리오를 개선해 나가고 있습니다.


▶ 국내 주택경기 위축에 따른 영향

국내 건설업 특성상 민간 주택사업의 비중이 높아, '21년말부터 이어지는 주택경기의 위축은 업계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비해 당 사는 신규 주택사업의 Risk를 감안한 선별 추진은 물론 주택 외 환경, 인프라 등 다양한 부문의 사업을확대하며 주택시장 사이클 침체기에도 대비가 용이한 사업구조를 확보해 나가고 있습니다.


▶ ESG 및 친환경 사업의 각광

파리협약 등 국제적 공조에 기반한 에너지 믹스 전환 및 사회 전반의 ESG요구 증대는 건설업에도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시장, 환경시설 구축 시장 등이 한층 더 각광받고 있으며 안전과 환경을 고려한 건설현장의 근무여건 개선, 윤리경영 강화를 위한 대비 등 다양한 방면에서의 준비가 필요합니다.

(5) 조직도

이미지: 조직도_㈜한화 건설부문

조직도_㈜한화 건설부문


[한화모멘텀㈜]
(1) 영업개황

한화모멘텀㈜은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제조 자동화 트렌드에 적극 대응하고 이차전지 사업의 핵심 기술 내재화를 통한 전 공정 생산 장비의 턴키(Turnkey) 공급체제 구축을 통해 중장기적 성장 동력을 갖추도록 하겠습니다.


(2) 시장의 특성
산업기계는 각종 산업에 생산설비를 공급하는 기간산업으로서 자동차, 전자, 물류 등
전방시장과의 연관 효과가 매우 크며, 전방시장의 경기변동에 따라 민감한 영향을 받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3)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산업기계 시장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경기 위축 및 전기자동차 Chasm 등 급변하는 경영환경으로 어려움이 있으나, 세계적인 친환경정책의 지속적인 추진으로 전기자동차 및 배터리 산업에 대한 투자 확대는 지속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화모멘텀㈜은 이차전지, 자동화 설비 등의 선도 기술 확보를 통해 급성장하고 있는 전기자동차  및 스마트 물류 시장 등 산업 변화와 수요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4) 조직도

이미지: 조직도_한화모멘텀㈜

조직도_한화모멘텀㈜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및 그 자회사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당사 및 종속회사는 고도의 정밀기계분야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2026년 1분기말 기준 항공, 방산, 조선 및 해양제품, IT서비스, 항공우주 사업 등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가스터빈엔진 및 엔진부품, 항공기 구성품 등을 생산하는 항공사업은 2026년 1분기말 기준으로 내수매출 3,297억원(53%), 수출매출 2,957억원(47%)이며, 상당 수준의 투자가 필요함은 물론 핵심기술의 진입장벽이 높은 산업으로 장기간의 개발기간과 투자를 필요로 하는 사업입니다.

자주포, 장갑차, 정밀유도무기, 재래식 탄약, 레이더 등 군수장비를 생산하는 방산사업은 2026년 1분기말 기준 내수매출 8,783억원(56%), 수출매출 6,824억원(44%)으로 국가 방위를 위하여 군사적으로 소요되는 물자의 생산과 개발에 기여하는 사업입니다.

선박 및 특수선 건조, 해양 제품 생산 및 서비스 제공 등의 사업을 영위하는 해양사업은 2026년 1분기말 기준 내수매출 3,756억원(11%), 수출매출 3조 257억원(89%)으로, 이들 산업은 전방 산업인 해양에너지 개발, 해운, 수산, 방위, 해상 및 심해 관광산업의 성장에 단초를 제공하고 철강, 기계, 전자, 화학 및 각종 Utility 설비 산업 등 후방산업의 초석을 다지는 등 전방위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업입니다.

전산시스템 설계 및 구축 등을 제공하는 IT서비스업은 2026년 1분기말 기준 내수매출 1,085억원(86%), 수출매출 177억원(14%)으로 정보기술을 활용하여 고객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제고시키고 정보기술을 기반으로 기존 사업과 융합하여 새로운 서비스를 창출하는 사업입니다.

한국형 발사체, 지구관측 위성시스템을 생산 및 공급하는 우주사업은 2026년 1분기말 기준 내수매출 332억원(89%), 수출매출 42억원(11%)으로 국내외 정부 및 다양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발사체 주요 부품 및 체계, 위성시스템, 위성영상 및 위성영상 분석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단위 : 백만원, %)
구  분 항공 방산 해양 IT서비스 등 항공우주 시큐리티(*) 산업용장비(*) 연결조정 합계
금액 비중 금액 비중 금액 비중 금액 비중 금액 비중 금액 비중 금액 비중
제50기
1분기
수익 676,444 11.76 1,689,491 29.38 3,604,985 62.68 174,722 3.04 49,410 0.86 - - - - -444,029 5,751,023
영업이익(손실) 23,932 3.75 275,702 43.15 387,171 60.60 12,628 1.98 -4,250 -0.67 - - - - -56,291 638,892
세전부문이익 -35,574 -6.41 265,287 47.80 502,840 90.61 -35,105 -6.33 -4,245 -0.76 - - - - -138,259 554,944
보고부문 자산 8,712,854 15.38 24,894,706 43.94 29,319,493 51.75 3,485,106 6.15 648,984 1.15 - - - - -10,401,548 56,659,595
보고부문 부채 5,094,947 12.99 19,441,127 49.57 15,563,491 39.68 675,721 1.72 279,983 0.71 - - - - -1,835,739 39,219,530
제49기 수익 2,519,663 9.44 10,383,157 38.88 14,558,445 54.52 662,696 2.48 335,031 1.25 - - - - -1,756,091 26,702,901
영업이익(손실) 13,503 0.44 2,272,594 73.56 1,115,269 36.10 50,795 1.64 -9,675 -0.31 - - - - -353,166 3,089,320
세전부문이익 -174,919 -7.92 2,424,797 109.73 825,927 37.37 5,443 0.25 -14,911 -0.67 - - - - -856,464 2,209,873
보고부문 자산 8,504,237 15.76 22,869,648 42.39 28,545,075 52.91 3,415,850 6.33 630,158 1.17 - - - - -10,011,298 53,953,670
보고부문 부채 4,708,213 12.67 17,776,052 47.83 15,532,675 41.79 644,447 1.73 324,289 0.87 - - - - -1,820,191 37,165,485
제48기 수익 1,990,562 16.07 8,823,418 71.22 73,043 0.59 705,920 5.70 171,280 1.38 1,576,848 12.73 350,772 2.83 -1,302,765 12,389,078
영업이익(손실) -20,892 -1.17 1,652,607 92.23 34,540 1.93 46,198 2.58 -12,704 -0.71 124,549 6.95 -30,151 -1.68 -2,332 1,791,815
세전부문이익 -261,773 -9.70 1,605,887 59.53 32,088 1.19 182,246 6.76 -5,575 -0.21 126,445 4.69 -41,003 -1.52 1,059,112 2,697,427
보고부문 자산 5,354,218 12.29 14,446,419 33.16 23,501,662 53.95 1,748,413 4.01 645,067 1.48 - - - - -2,133,845 43,561,934
보고부문 부채 3,534,252 11.02 13,975,374 43.58 14,042,897 43.79 331,144 1.03 373,816 1.17 - - - - -187,556 32,069,927
※ 제50기 1분기, 제49기 영업이익에는 엔진사업 고도화 및 글로벌 경쟁우위 확보를 위한 P&W GTF RSP 엔진빌드 초기 투자비용 각각 161억원, 937억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당 투자비용을 제외하면 제50기 1분기 항공 및 전사 영업이익은 각각 400억원, 6,549억원이며, 제49기 항공 및 전사 영업이익은 각각 1,072억원, 31,830억원입니다.
(*) 전전기 중에는 시큐리티, 산업용장비 사업과 관련된 사항이 포함되어있습니다.


(2) 시장점유율

(가) 항공사업
항공엔진사업은 방위사업의 보안 관계상 점유율은 기재하지 않습니다.

(나) 방산사업
방산사업은 방위사업의 보안 관계상 점유율은 기재하지 않습니다.

(다) 해양사업
[한화오션㈜]

(단위 : 천GT)
구 분 2026년 1분기 2025년 2024년
수주량 점유율 수주량 점유율 수주량 점유율
한화오션㈜ 1,564 24.20% 7,638 30.90% 4,569 24.60%
HD현대중공업㈜ 2,447 37.90% 6,209 25.10% 2,730 14.70%
삼성중공업㈜ 1,427 22.10% 4,610 18.60% 3,758 20.20%
에이치디현대삼호㈜ 671 10.40% 4,431 17.90% 4,699 25.20%
기 타 352 5.40% 1,845 7.50% 2,845 15.30%
6,461 100.00% 24,733 100.00% 18,601 100.00%
※ 출처: 조선해양플랜트협회 2026년 3월말 통계자료 '국내통계' 수주
※ HD현대중공업㈜의 수주량은 HD현대중공업㈜와 HD현대미포가 합병함에 따라 2026년부터 해당 사업부의 실적을 포함한 수치임.
※ 강재 중심의 선박 외형 물량인 GT기준으로 실질적인 시장점유율 지표라고 할 수 있는 매출액과 고부가가치 선박(LNG 운반선 등)의 점유율 비중과는 차이가 있음.


(3) 시장의 특성

(가) 항공사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요 목표시장으로는 정부 및 국내외 항공기 업체, 해외 주요 엔진 제작업체가 있습니다. 첨단 정밀기계 사업 특성상 제품의 유지관리를 위해 공급자와 수요자 간 지속적 협력관계 형성 및 유지가 필요합니다.

항공엔진 및 기계사업은 국내 군수항공 시장에서 우월한 지위로 안정적인 내수시장을 가지고 있으며, 해외 선진시장 및 신흥시장 중심으로 수출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독자적인 첨단 항공엔진 개발 및 RSP사업, 수출사업 등을 통해 국내 항공산업의 선도적 지위뿐 만 아니라 글로벌 위상도 강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나) 방산사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각국의 군비 지출은 중장기적으로 증가 추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란 전쟁 발발에 따른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불안정성, 지속되고 있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인도-태평양 지역에서의 미ㆍ중 전략 경쟁 심화 등으로 글로벌 안보 환경의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주요 국가들은 자국 방위역량 강화를 위한 국방예산 확대와 무기체계 현대화를 지속하고 있으며, 중장기 방산시장 규모 역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판단됩니다.

국내 방산시장은 첨단과학기술 기반 국방역량 강화와 자주국방 역량 고도화를 중심으로 한 국정과제 추진에 따라, AIㆍ유무인복합체계(MuM-T), 정밀ㆍ장거리 타격체계, 감시ㆍ정찰 및 지휘통제 분야를 중심으로 핵심기술 개발 기조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해외 방산시장은 유럽 지역의 재무장 기조가 구조적으로 정착되는 가운데, 중동 지역의 분쟁 상시화, 인도-태평양 지역의 군사적 긴장 지속 등으로 지상ㆍ대공ㆍ유도무기 및 탄약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각국이 신속한 전력 보강과 공급망 안정성, 현지화 및 공동생산을 중시하는 조달 전략을 채택함에 따라 경쟁은 심화되고 있으나, 기술 경쟁력과 안정적인 공급 역량을 보유한 업체를 중심으로 신규 사업참여 기회는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화시스템㈜]
방위산업은 국가 안보와 직결되는 전략산업이기 때문에 타 민수산업과 비교하였을 때, 제품특성과 생산방식, 수요 및 공급 등 다양한 관점에서 상당한 차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방산제품은 고도의 정밀도ㆍ신뢰성을 충족하기 위한 특정시설과 첨단 기술이 요구되기 때문에 민수분야에 비해 연구개발에 막대한 예산이 필요하고 개발기간 또한 장기간 소요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일반 민수산업 대비 방위산업의 독특한 특성과 북한의 군사적 위협에 직면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특수한 안보환경이 맞물려 국내 방위산업은 정부 주도 하에 육성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방위산업은 각국의 국방비 증액과 방산 기업들의 기술 혁신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이 전망되며, 한국 방산 기업들도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수출 확대와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다) 해양사업
[한화오션㈜]
2026년 3월말 기준, 국내 조선소 선박 수주량은 총 85척, 3,683천 CGT로, 전년 동기(44척, 2,339천 CGT) 대비 CGT기준 약 57% 증가하였습니다. (출처: 조선해양플랜트협회, 2026년 3월 말 '국내통계' 자료 기준). 근래 중동 지역 분쟁으로 인해 해상 물류 및 에너지 수급의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으며, 지정학적 리스크는 선종별 시황 변동성을 증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LNG 및 원유 등 에너지 수입국들의 공급망 다변화 수요를 야기하면서, 에너지 관련 선종들의 전반적인 톤마일 증가 및 선박 수요 증가를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25년 유가는 해양 프로젝트에 적합한 수준인 배럴당 평균 약 70달러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중동사태로 인한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되면서 시장 변동성이 높아진 상황이며, 유가는 연초 배럴당 61달러에서 3월말 배럴당 100달러 이상으로 급등하였습니다. 특히, 이러한 국제 정세의 불안요소가 지속될 경우, 유가 흐름은 향후 크게 변동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신냉전시대로 전환되는 국제질서와 안보환경 악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국내 함정 시장은 해군이 추진 중인 대양해군ㆍ스마트 네이비(Smart Navy) 건설 목표에 따라 차세대 한국형 구축함, 호위함, 잠수함 등의 전통 무기체계와 4차 산업혁명의 첨단기술이 반영된 무인무기체계 등에 대한 신규 연구개발 및 양산 요구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한화오션㈜는 성공적으로 인도한 첨단 수상함 및 잠수함 건조 실적과 자체 추진 중인 차세대 해양전력 관련 기술을 바탕으로 방위사업청 및 해군과 신규 연구개발 및 후속 함정 양산에 대한 긴밀한 협조를 진행 중입니다. 또한, 한미 양국 정부 간의 함정 분야 협력 확대 기류에 힘입어, 국내 MRO 및 신규 건조 사업도 현실화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해외 함정 시장은 국가별 함대 현대화 계획에 따라 점차 신규 함정 소요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꾸준한 성장세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 중 현재 당사가 주요 수주 목표로 삼고 있는 북미ㆍ아시아ㆍ태평양ㆍ중동 지역은 국제 정세의 영향에 따라 군비 소요가 증가하고 있어, 견조한 함정 발주 증가 추세가 예상됩니다.

(라) IT서비스사업
[한화시스템㈜]
국내 IT서비스사업은 초기 태동 시 대기업 전산실을 모태로 하는 그룹 계열 SI업체를 중심으로 계열사에 대한 영업에 집중하였으며, 그 결과 대내시장 위주의 매출이 주를 이루기 시작하였습니다. 또한, IT서비스사업의 경우 대내시장과 대외시장으로 양분된 시장구조를 지닌 특성을 갖고 있으며, 각 시장에서 직면하고 있는 경쟁 강도 수준은 판이한 차이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대내시장은 ① 그룹의 정보보호 필요성 ② 기존 서비스 제공 업체가 보유한 시간적, 비용적 우위 ③ 계열사와의 밀접한 관계를 바탕으로 한 시스템 운영 및 기술상의 우위에 따라 진입장벽이 높고 경쟁 강도는 낮습니다.

반면, 대외시장은 시장에 신규 진입이 용이하고, 초기 대규모 시설투자가 불필요하여 진입장벽이 낮고 경쟁 강도가 매우 높으며, IT시스템 내 상당 비중을 차지하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범용화 추세에 따라 수요자가 느끼는 업체별 서비스에 대한 차별화 정도가 크지 않습니다.

(마) 항공우주사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글로벌 우주경제 규모는 2024년 기준 약 6,130억 달러로 전년 대비 7.8% 성장하였으며, 상업 부문이 전체 성장의 약 78%를 주도하였습니다. 중장기적으로 우주산업은 향후 10년 내 약 1조 7,900억 달러 수준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출처: Space Foundation (The Space Report 2025 Q2), PwC(2025 글로벌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연례보고서)

글로벌 발사 서비스 시장은 재사용 발사체 기술 확산, 소형군집위성 수요 증가 등을 배경으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미국ㆍ유럽ㆍ중국 외에도 일본ㆍ인도 등 주요국이 독자 발사 역량을 강화하고 있어 경쟁구도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SpaceX는 2025년 165회 발사를 기록하는 등 민간 주도의 발사 운용 능력을 입증하고 있으며, 재사용 발사체 확산으로 발사 비용 절감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국내 시장은 2024년 5월 우주항공청 출범을 계기로 민간 주도 우주산업 생태계 육성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우주항공청 예산은 2025년 9,649억원에서 2026년 1조 1,201억원(전년 대비 +16.1%)으로 확대되었으며, 이 중 우주수송 역량 강화 분야에 2026년 기준 2,662억원이 편성되었습니다. 한국형발사체(누리호) 고도화 사업과 차세대발사체 개발사업이 순차적으로 추진되고 있어, 국내 발사체 산업의 중장기 성장 기반은 견고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 출처: 우주항공청(2026년도 예산 보도자료)

국내 발사체 시장은 정부와의 계약 구조를 중심으로 시장이 형성되어 있어 진입장벽이 높으며, 관련 기술력과 헤리티지 보유 여부가 사업 참여의 근본적 경쟁 요소입니다. 향후 민간 상업 발사 서비스 시장이 단계적으로 개방됨에 따라 경쟁 환경도 점진적으로 변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쎄트렉아이]
전 세계 위성산업의 시장규모는 2024년 2,930억 달러로 연평균 1.6% (2015년~2024년 기준)의 성장률을 보이면서 지속적인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쎄트렉아이가 영위하는 지구관측위성시장에 대해서 Novaspace사의 보고서에 따르면, 동 시장규모는 2015년~2024년 동안 연평균 97.0억 달러 규모에서 2025~2034년 동안 연평균 139.0억 달러 규모의 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국내 위성산업은 주로 정부 주도 형태로 진행되고 있고 운영 목적에 따라 민간 수요 목적으로는 우주항공청 산하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군 감시정찰 목적으로는 국방부 산하 국방과학연구소가 주관하면서 당사를 포함한 민간기업이 위성시스템 개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New Space 시장의 성장과 함께 초소형 위성을 이용한 정부 주도의 위성군 사업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에너지솔루션 사업
에너지솔루션 사업은 잠수함을 비롯한 방산 무기체계에 핵심 에너지원인 ESS(에너지저장장치) 및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등을 개발 및 공급하여 급증하는 전장 장비의 전력 수요를 안정적으로 충족하고 피탐지 가능성을 낮추어 고도의 작전 능력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최근 전 세계적인 방산 체계 전동화(Electrification) 추세에 맞춰, 기존의 잠수함용 ESS체계뿐만 아니라 지상 무기체계용 차세대 에너지원 개발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독보적인 ESS 기술력을 바탕으로 극한의 해저환경에서도 높은 안정성과 신뢰성을 보장하는 잠수함용 대용량 리튬이온전지체계를 성공적으로 개발하여 실제 탑재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선급(KR)으로부터 선박용 수소연료전지의 형식승인 인증을 연내 국내 최초로 확보할 예정으로, 대외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비록 잠수함용 ESS 외 구체적인 사업 이력은 초기 단계이나, 무기체계 전동화 패러다임 전환에 따른 시장 선점 기회가 매우 클 것으로 판단됩니다. 향후 지상 및 해양 방산 에너지원 체계 전반의 미래 핵심 기술 확보와 글로벌 공급망 구축에 주력하여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할 계획입니다.


- 해양솔루션 사업
해양솔루션 사업부문은 조선해양 분야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확보를 위해 신설한 조직으로, 전기추진체계 등 차세대 친환경 추진솔루션을 개발하고 스마트쉽 플랫폼과 연계하여 선박 운용 전반의 효율ㆍ안전ㆍ환경성과를 제고하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인류의 화석연료 기반 성장은 기후변화라는 범지구적 과제를 야기했습니다. 이에 국제해사기구(IMO) 및 유럽연합(EU) 등 국제사회는 2050 탄소중립(Net-Zero)을 목표로 환경규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러한 환경규제라는 위기를 장애가 아닌 경쟁력 전환 및 가치 창출의 기회로 활용하기 위한 차별화된 탈탄소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정량화ㆍ최적화하기 위한 디지털ㆍ자동화 기술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해양솔루션 사업부문은 선박 운용의 생애주기 전반에서 고객 자산가치 향상에 기여하는 솔루션 모델을 지향하고, 전기추진체계 등 차세대 추진솔루션 개발을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고부가가치 영역으로 확장하고자 합니다. 또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고신뢰성 제어기술과 시스템 엔지니어링 역량을 기반으로 해양 및 선박시장에서 지속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는 기술 기반의 혁신을 통해 지속가능한 내일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주주가치 제고에 기여하기 위한 방향입니다.

- 무인기 사업
최근 전장의 패러다임 변화로 고성능 무인기의 전략적 가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무인기 분야 세계 선진사인 미국 GA-ASI와의 공동개발 파트너십을 통해 무인기 개발 역량을 확보하고, 향후 국내 안보 환경 및 글로벌 수요에 최적화된 '독자개발 무인기 플랫폼'을 확보하는 전략적 로드맵을 수립하였습니다. 또한, 본 사업을 통해 기존 항공기 구성품 제작 역량을 완제 무인기로 확장하여, 글로벌 무인기 시장에 진출하고자 합니다.

무인기 수요는 최근 세계적 긴장 고조에 따라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2030년까지 260조원 규모 글로벌 시장 성장 예상) 특히, 2023년 영국해군 항공모함, 2024년 10월 해군 독도함에서의 성공적인 전투실험으로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야지나 좁은 함상에서도 이착륙이 가능한 STOL 기종은 활주로 등 항공 인프라의 제약을 극복할 수 있는 차세대 전술 체계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기종만이 제공할 수 있는 전술적 우위를 바탕으로 공동개발을 적기에 완료하여 글로벌 무인기 시장의 주도권을 공고히 할 계획입니다.

[한화오션㈜]
한화오션㈜는 2023년 신성장동력 사업 진출 및 확보를 위해 미주 지역에 Hanwha Ocean USA Holdings Corp.을 설립한 바 있습니다. 상기 회사의 운영자금과 투자 재원 마련을 위해 Hanwha Ocean USA Holdings Corp.의 유상증자에 대한 참여 결정(2024년 400.1백만USD, 2025년 447.3백만USD, 2026년 124.8백만USD)이 있었습니다. 또한, 2024년 12월 상선ㆍ방산 분야 미국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고 현지 생산 거점을 확보하고자, 미국 소재 종속회사인 Hanwha Ocean USA International LLC를 통해 미국 필라델피아 소재 조선소인 Philly Shipyard Inc의 지분을 인수하였습니다.
한편, 한화오션㈜는 2024년 4월 Tidal Action LLC와 2,932억원 규모(현 계약가 기준)의 해양제품 성능개량 사업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또한, 2025년 3월 21일 동사에 주주대여금 명목으로 금전대여를 결정하였습니다. 대여금액은 공시기준 4,718억원으로, 해당 대여 종료일은 2040년 4월 22일입니다.

[㈜쎄트렉아이]
㈜쎄트렉아이는 중소형 지구관측위성 시장에서 지구관측위성 토탈 솔루션 제공 및 국내 국방안보 분야 위성전문 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국내 위성체 사업의 경우 다목적 실용위성(아리랑), 초소형 군집위성 등의 정부 위성개발 사업과 국방분야 위성시스템, 위성 핵심 부분품 등을 목표시장으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방사업은 군의 국방우주 경쟁력 확대 정책에 따라 시장 성장 가능성이 높으면서 자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위성영상 데이터 분석사업과의 시너지도 큰 시장으로서 시장 선점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해외 위성체 사업의 경우 위성확보를 계획하고 있는 국가 중 구매력이 높은 정부기관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역적으로는 중동과 동남아시아, 유럽 등이 주요 목표시장입니다.

지상체 사업은 위성을 관제ㆍ운용하는 시스템과 위성에서 획득된 영상을 수신ㆍ처리하는 시스템 등의 위성용 지상체 개발과 그 영상활용을 위한 영상처리 소프트웨어 개발을 사업영역으로 하고 있습니다. 위성 지상체 사업은 위성의 크기와 상관없이 통신, 지구관측, 기상, 과학시험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하나 운용보안문제로 해외수요 및 수출 기회가 비교적 제한적입니다. 이에 위성용 지상체 사업은 국내 정부출연기관 주도로 개발되고 있는 다목적 실용위성(아리랑), 차세대 중형위성, 정지궤도위성의 위성영상 수신처리시스템과 방산분야 이동형 위성 지상체, 영상수신처리시스템 시장을 주요 목표시장으로 하고 있습니다.

㈜쎄트렉아이는 해상도 25cm급의 초고해상도 상용 광학 위성인 SpaceEye-T를 2025년 3월에 성공적으로 발사하였으며 현재 우주 궤도에서 운영중에 있습니다. 이 위성은 우주에서 지상위에 있는 차량의 종류까지 식별할 수 있는 초정밀 영상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으며 정부기관, 민간기업, 연구기관 뿐만 아니라 군사용으로도 활용될 수 있는 우수한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쎄트렉아이는 동급 해상도 위성의 추가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하여 고품질의 위성 정보를 보다 빠르게 제공함으로써 회사의 비즈니스 모델을 다양화하고 있습니다.


(5) 조직도

이미지: 조직도_한화에어로스페이스㈜

조직도_한화에어로스페이스㈜


▶ 한화비전㈜ 및 그 자회사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당사는 2024년 9월 1일자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로부터 인적분할되어, 시큐리티 사업과 산업용장비 사업 등을 영위하는 舊한화비전㈜와 한화세미텍㈜, 그 밖에 다수의 해외법인의 지분을 보유하였습니다. 당사는 지주회사로서 종속법인의 경영활동을 지원하고 신사업을 발굴하는 역할을 수행하였습니다. 2024년 09월 30일 "독점규제및공정거래에관한법률"에 따른 지주회사로 설립신고하였으며 2024년 10월 14일 지주회사 전환됨을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통보 받았습니다.

당사는 2025년 1월 1일자로 당사가 지분의 100%를 소유한 舊한화비전㈜와 상법 제527조의3에 의한 소규모합병을 진행하였고, 사명을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에서 한화비전㈜로 변경하였습니다. 이로서 당사는 사업지주회사로서 시큐리티 부문의 사업을 직접 영위함과 동시에 지주회사로서 종속법인의 경영활동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당사는 지주회사로서 "독점규제및공정거래에관한법률" 제18조(지주회사의 행위제한 등)에 규제를 받아왔습니다만, 상기의 합병으로 2025년 3월 31일을 기준으로 "독점규제및공정거래에관한법률" 제2조 7호 및 동법 시행령 제3조에 따른 지주회사의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게 되어, 2025년 7월 1일자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지주회사에서 적용 제외됨을 통보 받았습니다.

시큐리티 사업 부문의 한화비전㈜ 및 해외법인은 세계 최고 수준의 광학 설계, 제조 및 영상 처리 기술을 바탕으로 카메라, 저장장치, 통합관리 소프트웨어 등을 제공하는 글로벌 영상 보안 솔루션 기업으로, 첨단 기술 기반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시큐리티(CCTV)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CCTV, 저장장치 등의 감시장비를 공급하는  시큐리티사업은 2026년 1분기 연결 조정 후 기준 내수매출 370억원(10%), 수출매출 3,212원(90%)으로 영상 및 지능형 기술이 아날로그/네트워크 기반의 다양한 솔루션 또는 서비스와 결합하여 고객에게 안전, 안심, 유용한 부가가치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산업용장비 사업 부문의 한화세미텍㈜ 및 그 해외법인은 칩마운터, 반도체 전/후공정 장비, 공작기계 등을 생산하며,  2026년 1분기 연결 조정 후 기준 내수매출 232억(28%), 수출매출 599억원(72%), 총 831억원을 기록하며 첨단 메카트로닉스 기술을 바탕으로 최고 수준의 제품 기능/성능 및 신뢰성이 요구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2) 시장점유율

[시큐리티사업 주요제품 시장점유율 추이]

제품구분 시장 2024년 2023년 2022년 비고(산정기준, 출처 등)
영상감시 국내 30.0% 28.7% 28.7% - 산정기준 : 매출액
- 출처 : OMDIA Research 2025
- 해외시장 중국제외
해외 5.9% 5.6% 5.7%
※ 국내 시장은 OMDIA Research Report의 한국시장 규모와 한화비전 한국 매출 규모를 기준으로 산정


[산업용장비사업 시장점유율 추이]

제품 구분 2026년 2025년 2024년 2023년 2022년 비고(산정기준, 출처 등)
칩마운터 해외 14.68% 14.21% 15.78% 17.56% 13.70% - 산정기준 : 칩마운터 수량기준
- 출처 : PROTEC MDC DATA('26.4월)


(3) 시장의 특성
(3-1) 시큐리티사업
[산업의 특성]
영상보안 산업은 광학 기술과 영상 처리 기술을 근간으로, 네트워크를 통해 최적화된 시큐리티 솔루션을 제공하여 사회적 안전과 경제적 부가가치를 동시에 창출하는 산업입니다. 과거의 산업 정의가 단순한 영상의 촬영과 저장인 '모니터링(Monitoring)'에 국한되었다면, 현재는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기술의 융합을 통해 현장의 상황을 스스로 '이해(Understanding)'하고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지능형 비전 솔루션(Intelligent Vision Solution)' 산업으로 진화했습니다. 이는 보안의 영역을 넘어 비즈니스 전반의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고도화된 기술 집약적 산업으로의 이행을 의미합니다.

최근의 영상보안 산업은 카메라를 통해 확보한 방대한 시각 정보를 AI로 정밀 분석하여, 고객 현장의 운영 효율(Operational Efficiency)을 극대화하는 고부가가치 데이터 플랫폼 산업으로 재정의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사고를 사후에 확인하는 도구에서 벗어나, 실시간 데이터 분석을 통해 잠재적 위험을 예측하고 물류, 리테일, 제조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생산성 향상을 위한 핵심 지표를 추출해 내는 비즈니스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영상 데이터가 기업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전략적 자산으로 활용되는 시대를 열었습니다.

엣지 컴퓨팅(Edge Computing), 클라우드, 5G 통신 기술의 발전은 영상보안 시스템의 구축 비용을 절감시키는 동시에 처리 속도와 정확도를 획기적으로 향상시켰습니다. 특히 생성형 AI 기술이 접목되면서 대규모 영상 데이터 내에서 자연어 기반의 정교한 검색과 자율적인 상황 판단이 가능해졌습니다. 이러한 기술 혁신은 스마트 시티, 스마트 팩토리, 교통 인프라 등 도시와 산업 전반의 지능화를 가속화하고 있으며, 단순 보안 장비를 넘어 사회 시스템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필수 인프라로서 그 시장 가치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산업의 지능화와 네트워크화가 심화됨에 따라 개인정보 보호와 사이버 보안 역량은 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로 부각되었습니다. 영상 데이터는 민감한 개인 정보를 포함하고 있어, 설계 단계부터 보안을 내재화하는 'Security by Design' 철학과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데이터 암호화 및 접근 통제 기술 적용이 필수적입니다. 또한, 글로벌 규제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준법 경영 체계는 기업의 신뢰도와 시장 경쟁력을 가르는 중요한 척도가 되고 있으며, 당사는 이를 선제적으로 반영하여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보안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3-2) 산업용장비사업
[산업의 특성]
SMT 사업은 전자부품의 핵심인 회로기판을 조립하는 장비를 공급하며, 전자기기 제조 공정의 필수적인 대표 자본재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전자제품의 소형화·복합화 및 AI 기술 확대, 스마트 팩토리 자동화 트렌드에 따라 고정밀도와 고생산성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어, 기술의 융합이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가전, 자동차 전장, 네트워크 장비 등 전자부품 전반에 걸쳐 제품이 공급되는 사업구조의 특성상, 전방 산업의 경기 변동에 따라 민감한 영향을 받을수 있습니다.

반도체 장비 사업은 후공정 Advanced Packaging 장비인 TC본더, 하이브리드 본더 및 일반 반도체 제조에 투입되는 플립칩 본더 등이 있고, 전공정 증착 장비인 PECVD (Plasma Enhanced Chemical Vapor Deposition, 플라즈마 박막 증착), ALD (Atomic Layer Deposition, 원자층 증착) 장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초정밀 비전기술, 원자단위의 초미세 증착 기술과 플라즈마 등의 특수 재료를 활용한 장비 제조기술을 기반으로 기존 플립칩 본더 등을 공급하며 구축한 양산 경험을 바탕으로 주요 반도체 대형 제조사와 협업하여 사업을 확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공작기계 사업은 초정밀 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중소형부품을 제조하는 Swiss CNC Turning Lathe(이하 자동선반)를 개발, 제조 및 판매하는 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자동선반은 봉소재가 자동으로 공급되어 미세공정이 필요한 주요 자동차 부품, 전기전자 부품 등 각종 산업용부품 가공은 물론,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정밀도를 요구하는 의료 부품에도 사용이 가능한 제조장비입니다. 자동화, 무인화가 가능하여 선진국 중심으로 수요가 발생하고 있으며, 꾸준한 시장 성장이 전망되는 의료기기용 특화제품을 확보하여 미래 경쟁력 확보와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한화비전㈜]
한화비전은 물리보안 시장에서 보유한 독보적인 하드웨어 지배력을 바탕으로, 기존의 핵심 역량인 '엣지 AI(Edge AI) 및 디바이스 기술'에 클라우드 플랫폼을 결합한 지능형 비전 솔루션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사업 확장을 넘어, 장비 제조 중심의 비즈니스 모델을 플랫폼 및 서비스 중심의 수익 구조로 전환하여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영상보안(Video Surveillance)과 출입통제(Access Control)라는 물리보안의 양대 핵심 영역을 클라우드 환경에서 하나로 통합하는 융합 보안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선 클라우드 기반 영상 보안 서비스(VSaaS)인 'OnCloud'는 기존의 On-Premise 저장장치 없이도 클라우드 내 영상 저장과 실시간 모니터링을 지원합니다. 2025년부터 본격적인 고객 유치를 통해 구독형 과금 서비스 모델을 가동함으로써, 일회성 매출 구조에서 벗어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매출을 창출하는 수익 구조 다변화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더해 당사는 2025년 10월, 클라우드 기반의 출입 통제 서비스(Access Control as a Service, ACaaS)인 'OnCAFE'를 정식 런칭하였습니다. OnCAFE는 물리적 출입 통제 시스템을 클라우드 상에서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제어하는 솔루션으로, OnCloud와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영상 분석과 출입 관리를 단일 플랫폼에서 통합 제공합니다.

특히 2026년 3월, 당사는 차세대 하이브리드 AI 영상관제 솔루션인 '블레이즈(BLAZE)'를 공식 론칭하며 지능형 보안 생태계의 완성도를 한 단계 더 높였습니다. 블레이즈는 카메라의 강력한 성능을 운영의 신뢰성으로 연결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으로,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의 장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구조를 통해 대규모 사업장에서도 유연하고 지능적인 영상 관제를 가능하게 합니다. 이를 통해 당사는 엔터프라이즈급 시장에서의 지배력을 강화하고, 고도화된 AI 분석 기반의 관제 효율화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보안의 가치를 비즈니스 운영 효율화로 확장하기 위해 클라우드 기반 매장 운영 관리 솔루션인 '키퍼(Keeper)'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키퍼는 소상공인 및 프랜차이즈 매장을 대상으로 고성능 카메라와 AI 분석을 결합하여 매장 혼잡도, 방문객 수 등 경영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런칭 첫해인 2025년, 글로벌 대형 커피 프랜차이즈 수주를 통해 시장성을 입증하였으며, 2026년 현재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신규 사업은 단순 보안을 넘어 고객의 비즈니스 가치를 극대화하는 '지능형 비전 솔루션 프로바이더(Intelligent Vision Solution Provider)'로의 정체성 확립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엣지 디바이스에서 직접 데이터를 처리하는 엣지 AI 기술의 고도화와 클라우드의 대규모 데이터 처리 능력을 결합하여, 향후 스마트 시티, 제조, 물류 등 다양한 산업군으로 솔루션의 적용 범위를 넓혀갈 계획입니다.

2026년부터는 생성형 AI 등 최신 기술을 지속적으로 접목하여 고도화된 지능형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서비스 중심의 사업 전개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고객 충성도를 제고하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통합 솔루션 프로바이더로서의 독보적인 위치를 공고히 하여 당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화세미텍㈜]

한화세미텍은 SMT에서 축적된 Pick& Place 기술을 바탕으로 반도체 후공정 장비인 플립칩본더/다이본더를 개발 판매 하였습니다. 2024년 1월 1일 반도체 전공정 장비인 증착 장비 사업을 인수하여 사업 영역을 확장하였으며, 확보된 대형 고객관점의 시너지 및 반도체 전 후공정의 다양한 기술적 시너지를 바탕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5) 조직도

이미지: 조직도_한화비전㈜

조직도_한화비전㈜


▶ 한화솔루션㈜ 및 그 자회사

[기초소재- 케미칼 부문]
(산업의 특성)
석유화학산업은 대규모 설비투자가 소요되는 기술집약형 장치산업이자, 일반 생활용품부터 전기, 건설 산업 등에 직접 및 간접적으로 원료를 제공하는 기초 소재 산업입니다. 아울러 제조원가의 50% 이상을 원료가(납사, 에틸렌 등)가 차지하고 있어 유가 변동에 매우 민감한 산업이며, 세계 경기 및 수급상황에 따라 호황과 불황이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경기 순환형 산업입니다.

(산업의 성장성)
석유화학산업은 세계 경기 및 수급 상황에 따라 호황과 불황이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경기 순환형 산업이나, 점진적인 세계 경제 성장과 밀접하게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산업으로 향후에도 성장이 기대되고 있는 사업입니다.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
석유화학산업은 건설, 자동차 등의 기간 산업뿐만 아니라 포장재, 의류 등 생활용품의 주요 원료로 사용되고 있어 경기 상황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국제유가 및 국내, 세계 경기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에틸렌을 원재료로 사용하기 때문에 유가와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수출에 따른 환율 변동 영향도 받습니다. 최근에는 중국 및 아시아 시장의 경제 성장 및 신규 플랜트 증설 등에 의한 시장 상황 변화가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내외 시장여건)

당사에서 생산하는 주요 제품의 국내외 시장여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PE 제품은 국내 및 역내 신증설 물량 출회에 따른 구조적 공급 과잉 영향으로 전반적인 중장기 약세 흐름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최근에는 중동 지정학 리스크 완화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가 반영되며 국제유가와 나프타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나, 제품 시황 측면에서는 공급 부담이 여전해 의미 있는 판가 반등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원료가 하락 국면에서는 기존 고가 원재료 투입분이 순차적으로 손익에 반영되는 역래깅 효과가 나타나며 단기 수익성에는 부정적인 영향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또한 해협 재개방 이후에도 선박 재배치, 역내 공급망 복구 등 물리적인 시간이 소요될 수 있어 물류 및 수급 측면의 변동성은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연간 PE 시황은 뚜렷한 반등보다는 높은 변동성 속 약세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나, PO사업부문은 특화 제품 비중 확대, 기존 제품군의 탈범용화, 탄력적 공장운영을 통해 외부 시황 변화에도 견조하고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를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PVC 제품은 2026년 2분기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로 원료 공급 불확실성이 확대되었으며, 이에 따른 원가 상승과 글로벌 수급 타이트 현상으로 제품 가격이 상승하였습니다. 당사는 원료를 적기에 확보하여 안정적인 생산 및 판매 활동을 유지하였고, 이에 따라 2분기 실적 개선이 기대됩니다. 다만, 2분기 말 이후 중동 지역 리스크가 완화되면서 제품 가격은 하락 국면에 진입하고 있으며, 원가 상승분 반영으로 인해 실적 개선 효과는 일부 축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PVC사업부는 범용 제품 포트폴리오를 최적화하는 가운데, CPVC/TPCP/PSR 등 고부가 제품 판매 비중을 지속 확대하여 수익성을 제고 중이며, 글로벌 탄소중립 전환에 대응하여 친환경 저탄소 제품의 선제적 출시를 통해 Sustainable PVC사업 전략을 지속 추진하여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사업구조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CA 제품군은 2026년 1분기 당사 CA 및 VCM 공정 정비작업과 중동 지역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로 인한 에틸렌 수급 차질 영향으로 공정 가동률이 일시적으로 감소하였습니다. 다만, 에틸렌 외부 조달 등 원료 확보 노력을 통해 단기간 내 생산을 정상화하고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유지하였습니다. 2026년 2분기에는 정비작업 종료 및 원료 수급 안정화로 공정 가동이 정상 수준으로 회복되었으나, 중국의 가성소다 공급 증가와 PVC 수요 회복 지연 영향으로 가성소다, EDC 및 VCM 시황은 전반적으로 약보합세를 나타냈습니다. 향후 글로벌 경기 회복과 수요 개선 여부에 따라 시황 변동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중국의 공급 확대와 원료 가격 변동 등이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26년에도 CA 제품군은 지속적인 원가절감 및 공정 효율화 활동을 추진하고,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판매 확대와 사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수익성 제고를 지속해 나아가겠습니다.


TDI 제품은 2026년 2분기 초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로 글로벌 원료 수급에 차질이 발생하고 원료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TDI 국제가격이 상승했습니다. 당사는 선제적인 원료 확보를 통해 안정적인 가동률을 유지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원활한 수출 흐름을 이어가 전분기 대비 손익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다만,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 국면에 진입함에 따라 TDI 국제가는 점진적으로 하향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되며, 2분기 말 정기보수 영향 등으로 손익 개선 효과는 일부 상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는 2026년 하반기에도 시황과 연계된 탄력적 가격 정책과 전략적 판매 운영을 통해 제품 판가 방어 및 평균 판가 개선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고부가제품 판매 확대, 공정 개선, 원료 구매 최적화를 통한 원가 절감과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의 리스크 관리를 병행함으로써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수익성 중심의 안정적인 사업 구조를 구축해 나갈 계획입니다.


Wire&Cable 사업은 재생에너지 투자 확대와 AI 데이터센터 증설에 따른 전력 인프라 수요 증가를 기반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당사는 기술, 인증, 고객 관계의 선순환 구조를 바탕으로 글로벌 Top Tier 전선사의 전략적 소재 파트너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으며, 고부가 전략 제품 중심의 포트폴리오 고도화와 인증 기반 사업 확대를 지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26. 2분기는 전략 제품 판매 확대와 수익성 중심의 영업 활동을 통해 견조한 사업 성과를 달성하였으며, 주요 글로벌 고객사 대상 판매 확대, 신규 인증 프로젝트 추진 및 협력 관계 강화를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였습니다. 향후에도 전력망 투자 확대와 초고압, HVDC 시장 성장에 힘입어 우호적인 사업 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당사는 기술 경쟁력 강화와 전략 고객 중심의 사업 운영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과 수익성 확보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시장점유율)

당사 주요제품의 국내시장 점유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품목 제53기 2분기 제52기 제51기
LDPE(EVA 포함) 32% 31% 32%
PVC 47% 46% 48%
가성소다 52% 52% 52%
TDI 41% 41% 41%
W&C 47% 45% -

- 상기 내용은 당사 추정치 입니다.

(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
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소로는 제품의 품질, 가격 및 원가 경쟁력, 기술지원 서비스, 물류시설 확보를 통한 공급의 안정성 등의 요인이 있으며, 이를 위해 당사에서는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 및 원가 절감 등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하고 있습니다.

(경쟁요인 및 회사의 강점ㆍ단점)
규모의 경제가 적용되는 석유화학 산업의 특성상 Vinyl Chain의 수직계열화 생산 설비 보유는 한화솔루션㈜ 케미칼 부문의 강점입니다. 아울러 오랜 기간 축적된 생산 공정 운영 노하우와 운전 경험, 그리고 지속적인 거래를 통해 형성된 고객 관계 역시 한화솔루션의 자산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안정적인 원료 공급이 가능하도록 수직 열화를 구축하여 우수한 원가 경쟁력을 확보한 상황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인 생산성 향상 및 원가 혁신 활동을 통해 사업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한편, 물류 설비가 갖추어진 부두는 수심이 깊어 경쟁국인 일본, 중국에 비하여 보다 큰 규모의 선박 입ㆍ출항이 가능하여 운송에 소요되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주요 원료 및 제품의 저장 능력 확충을 통해 물류 경쟁력 면에서 앞서 있습니다.


(관련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
석유화학산업은 화학물질로 인한 국민건강 및 환경상의 위해를 예방하고 화학물질을적절하게 관리하는 한편, 화학물질로 인하여 발생하는 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화학물질관리법'과, 이러한 화학물질의 등록ㆍ신고 및 유해성ㆍ위해성에 관한 심사ㆍ평가, 유해화학물질 지정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화학물질에 대한 정보를 생산ㆍ활용하도록 규율하는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 등의 적용을 받습니다. 또한 최근에 제정되어 사업장에서 인체에 해로운 제조물을 취급하면서 안전의무를 위반하여 인명피해를 발생하게 한 사업주, 경영책임자, 공무원 및 법인의 처벌 등을 규정하는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등의 규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신재생에너지- 큐셀 부문]
(산업의 특성)
2015년 2월 구 한화솔라원(Hanwha SolarOne Co., Ltd.)과 한화큐셀인베스트먼트(Hanwha Q CELLS Investment Co., Ltd.)가 통합하여 자체 셀 생산규모 기준 업계 최고 수준의 통합법인인 한화큐셀(Hanwha Q CELLS Co., Ltd.)이 출범되었습니다. 한화솔루션 큐셀 부문의 자회사로는 태양광 제품을 제조하는 지역별 제조 거점(Hanwha Q CELLS Malaysia Sdn. Bhd., Hanwha Q CELLS USA, INC. 등)과 태양광 관련 제품,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별 판매 거점(Hanwha Q CELLS America Inc., Hanwha Q CELLS USA Corp., Hanwha Q CELLS GmbH., 등)인 종속 회사들이 있습니다. 이 가운데 독일에 위치한 Hanwha Q CELLS GmbH에서는 Qcells 태양광 제품 기술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독일의 R&D센터와 더불어 미국과 국내에 소재한 연구소에서는 제품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측면에서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GCP(Global Carbon Project)의 Global Carbon Budget 2025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CO₂ 배출량(화석연료 및 시멘트 기준)은 약 381억톤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파리협정 이후 각국은 감축 목표를 강화해 왔으며, 2023년 COP28에서는 '화석연료에서의 전환'이 공식 합의문에 포함되었습니다. 이어 2024년에는 COP29는 기후재원 확대와 이행 가속화를 논의했습니다. 2025년 브라질 벨렘에서 개최된 COP30은 차기 NDC(2035 목표) 제출을 앞두고 '이행 격차(implementation gap)' 해소를 핵심 의제로 다루었습니다. 재생에너지 확대, 전력망 투자, 기후재원 접근성 개선 등이 주요 정책 방향으로 제시되었으나, 실제 배출 감축 속도는 목표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 부문의 탈탄소화는 Net Zero 달성을 위한 핵심 과제로 더욱 강조되고 있으며, BloombergNEF(BNEF) 역시 net-zero 달성을 위해 대규모 확산이 필요한 핵심 기술군 중 하나로 재생에너지 전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EIA(Energy Information Administration) 6월 STEO(Short-term Energy Outlook) 자료에 따르면, 상업용 부문에서 가장 두드러지며, 특히 데이터 센터가 수요 확대의 주요 원인으로 보고 있고, 상업용 전력 소비는 '25년 3%에서 '26년 5%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IA는 또한 2025~2027년 미국 전체 전력 생산이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며, 태양광 발전은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전원으로 나타납니다. 태양광과 풍력 발전의 합산 발전량 비중은 2025년 약 18%에서 2027년 약 21%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력망 공급 측면에서도 2026~2027년 약 70GW의 신규 태양광 설비가 추가되어 미국 태양광 운영 용량이 49%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특히 텍사스 ERCOT 지역에서는 태양광 발전량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처럼 전력 수요 증가와 함께 재생에너지, 특히 태양광과 에너지 저장장치(BESS)는 공급 측면에서도 가장 빠르게 확대되는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산업의 성장성)
시장 조사 기관인 Wood Mackenzie에 따르면, 2026년부터 2031년까지의 미국 태양광 산업은 전반적인 전력 수요 강세와 유틸리티 부문의 적극적인 도입에 힘입어 전망치가 1.4% 상향 조정되는 등 긍정적인 성장 모멘텀을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특히 2030년 이후 유틸리티 자원 계획 내 태양광 조달 비중이 눈에 띄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를 바탕으로 향후 5년 내에 미국 내 누적 태양광 용량이 두 배로 도약하는 성과를 거둘 전망입니다. 과거 3년 만에 두 배로 성장했던 폭발적인 시기와 비교하면 연간 신규 설치 속도가 다소 안정화되는 국면이지만, 이는 오히려 시장의 규모가 커지고 성숙해지면서 지속 가능하고 견고한 중장기적 성장 궤도에 안착했음을 시사하는 매우 고무적인 신호입니다.

(경기변동의 특성)
대표적인 글로벌 신성장 산업 중 하나인 태양광 산업은 글로벌 금융환경과 정부 보조금과 같은 산업 육성 정책의 영향을 받는 특성 상, 세계 경기 상황과도 연관되어 있습니다. 특히 유틸리티 규모의 프로젝트들은 금융 비용 민감도가 높기 때문에, 전세계 금리 변동 영향을 크게 받고 있으며, 주택용 시장에서는 대출을 통한 자금조달로 인하여 금리 변동에 따른 수요 변화가 있습니다. 특히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에서 세제 혜택 등 관련 정책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 이에 따른 시장 수요에도 일정 수준의 영향이 미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국내외 시장여건)
글로벌 태양광 제품 제조사들은 공급과잉 및 저가공세로 인하여 밸류체인 전반에 걸쳐 하락된 시장가격이 유지되고 있으며, 미국은 자국 내 동남아산 저가 모듈의 유입을 정책적으로 방어하고 있으나 중국 업체들의 우회수출과 최근 들어 아프리카 국가들을 중심으로 관측되는 신흥 제조 국가의 공급량 증대는 일정 기간 동안 지속될 전망입니다.

Wood Mackenzie에 따르면, 2035년까지 글로벌 태양광 PV 설치량은 8.3TWdc로 약 3배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나, 중국 시장의 영향으로 단기적인 성장세는 다소 둔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전반적인 전력 수요 증가와 에너지 저장장치(ESS)의 확대로 인해 중장기적인 성장 기조는 꾸준히 유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세부적으로 2026년 글로벌 태양광 설치량은 전년 대비 약 20%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중국의 설치량이 32% 감소하는 것이 주요 하락 요인으로 분석됩니다. 중국 시장은 2027년 247GWdc로 저점을 기록한 뒤 2029년부터 점진적인 회복세로 전환되어, 2030년대 초반에는 연평균 314GWdc 수준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지역별 흐름을 살펴보면, 유럽·중동·아프리카(EMEA)는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는 반면, 아시아태평양(APAC)과 북미 지역은 2026년 일시적인 감소가 예상됩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인도와 사우디아라비아는 설치 및 제조 역량 모두를 빠르게 확대하며 글로벌 태양광 산업의 새로운 핵심 시장으로 부상할 전망입니다. 이처럼 지역별로 시장 변동성이 교차하는 가운데, 전반적인 공급 과잉 상황에도 불구하고 폴리실리콘 산업의 구조조정과 세제 혜택 변화, Section 232 관세 도입 등의 영향으로 2026년 태양광 모듈 가격은 오히려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미국의 관세 영향으로 해당 국가들로부터의 수입량은 감소되는 추세이며 이를 대체하기 위한 신흥 제조 국가 및 미국 내 제조 시설의 증설과 미국내 유입이 증가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 변화 속에서 당사는 안정적인 공급망 관리를 위해 노력하며 지속적인 기술개발, 효율 향상 및 생산 프로세스 개선을 통해 셀/모듈, 마이크로인버터, 트랙커를 제조하고 있으며, 단순 모듈 판매를 넘어 태양광발전소 EPC, 분산 에너지 리테일, 주택향 태양광 설치/임대/융자사업, VPP 사업 전개를 통해 total energy provider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각화된 비즈니스를 영위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

현재 태양광 산업의 경쟁력은 규모의 경제와 공급사슬관리가 경쟁력을 좌우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태양광 제조업체가 전세계 태양광 수요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상황 하에서 태양광 제조 원가 절감과 기술 개발이 시장의 승패를 좌우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에서는 현재 FEOC(Foreign Entity of Concern)에서 자유로운 업체와 미국산 재료 비중에 따른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공급망을 확보하는 것이 미국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좌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안전한 미국산 공급망 확보, 미국내 제조 시설 보유, FEOC으로 부터 자유로운 Supply-chain을 구축하여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경쟁상의 강점)

한화솔루션 큐셀 부문은 단순한 PV 모듈 판매를 넘어, MLPE(Module Level Power Electronics: 모듈단위전력전자), ESS, Inverter 등 다양한 시스템 제품 구성으로 고객들에게 Completely Clean Energy Solutions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태양광발전소 EPC 등의 그린에너지 솔루션으로 사업영역을 확대시킴으로써 수익구조를 다각화하고 있습니다. 에너지저장장치 (Energy Storage System) 프로젝트에는 자체개발한 에너지관리시스템 (Energy Management System) 소프트웨어를 공급하고 있으며, AI 기반의 소프트웨어 개발을 통해 전력의 생산과 저장-거래-소비까지 전 과정을 제어하는 스마트 에너지 서비스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는 중입니다.

아울러, 올해 2분기부터는 미국 내 '솔라 허브(Solar Hub)'가 완공되어 본격적인 태양광 셀 양산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최근 심화되고 있는 중국산 제품 기피 기조에 발맞추어 미국 현지 공급망을 선제적으로 확충함으로써, 향후 판매 단가(ASP) 상승 및 품질 제고 효과를 거둘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를 통해 기존에 설정한 중장기적 사업 방향에 부합하는 안정적인 경영 성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관련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
신재생 에너지 관련 사업은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건설산업기본법',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전기사업법', '전기공사업법' 등의 규제를 받습니다.


[가공소재부문- 한화첨단소재㈜]
(산업의 특성)
한화첨단소재㈜는 자동차 부품 소재, 산업용 소재를 주요 제품으로 하는 경량복합소재와 태양광소재 등을 주요 제품으로 합니다. 한화첨단소재㈜는 자동차산업의 경량화 요구에 따른 경량화소재 및 강화 플라스틱 신소재, 건축/자동차 부품소재의 가공원료, 신재생에너지로 급성장하고 있는 태양광 관련 소재를 제조하는 기업으로 자동차 및 태양광 산업 등 전방산업의 경기 상황에 영향을 많이 받는 특징이 있습니다.

(산업 현황)
경량복합소재의 자동차산업의 경우 연비규제에 따른 차량 경량화 요구가 증가되고 있으며 감성품질 증대, 부품 고급화 및 전자화의 일환으로 NVH(소음,진동) 소재와 전열/전기전도성 소재의 적용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온실가스 배출 감축을 위한 친환경 자동차 시장의 향후 빠른 성장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초경량/고강도 부품소재에 특화된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는 당사 가공부문은 다양한 경량화 부품소재들을 국내뿐 아니라 해외 현지 생산체계를 구축하여 생산/판매하고 있습니다. 산업용소재는 친환경/고품질/고물성의 요구가 증대되고 있으며, 당사 가공부문은 건축/자동차 등 다양한 제품의 생산과정에서 축적된 기술을 토대로 고객이 원하는 기초소재를 개발하여 고객에게 공급하고 있습니다.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
한화첨단소재㈜ 등 가공부문 소재사업의 수요는 개별 산업수요의 변동에 따라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경량복합소재는 자동차 설계 시 적용 여부가 결정되며, 신규 모델 출고 후 자동차 판매량에 따라 결정됩니다. 태양광소재 또한 신규 모듈 개발 시 적용 여부가 결정되며, 신제품 출시 후 모듈의 판매량에 따라 변동됩니다.

(경쟁상황)

사업부문 주요제품 경쟁업체 경쟁력결정요인 당사 강점
경량복합
소재
GMT 해외업체 경량화
품질
가격경쟁력
경량화
품질
태양광
소재
EVA Sheet 해외업체 품질
가격경쟁력
Technical Service
품질
Technical Service


(시장점유율 추이)

제품명 2025년 2024년 2023년
GMT 63%(세계1위) 63%(세계1위) 70%(세계1위)

※ 상기 내용은 당사 추정치 입니다.


(경쟁요인 및 회사의 강점ㆍ단점)
한화첨단소재㈜ 등 가공부문의 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소로는 제품의 품질,경량화, 가격경쟁력, Technical Service 등의 요인이 있으며, 이를 위해 당사에서는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 원가 절감 등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관련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
한화첨단소재㈜ 사업은 경량복합소재와 태양광소재사업부로 구성되어 있는 플라스틱 가공업(제조업)에 해당하여, 공정한 하도급거래질서를 확립하여 원사업자와 수급사업자가 대등한 지위에서 상호보완하며 균형 있게 발전할 수 있도록 규율하고 있는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의 적용을 받습니다. 또 산업 안전 및 보건에 관한 기준을 확립하고 그 책임의 소재를 명확하게 하여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함으로써 노무제공자의 안전 및 보건을 유지, 증진함을 목적으로 하는 '산업안전보건법' 등의 적용을 받습니다.


[기타- 인사이트 부문]
(산업의 특성)
부동산 개발사업은 최적 부지검토부터 인허가 절차, 공사비용, 마케팅, 운영역량 등 광범위한 분야의 전문지식이 필요한 사업으로 진입장벽이 높은 산업군입니다. 글로벌 경기변동과 정부정책 등 거시적 환경변화부터 민간 소비 심리 및 트렌드 등 미시적 요인까지 민감하게 작용하므로 대내외 변화의 다각적 검토를 기반으로 최적 개발시점에 사업을 발굴 하는 것이 사업성패의 핵심요소로 작용합니다.

(산업의 성장성)
데이터센터, 산업단지 등 Item의 경우, 금리 상승 기조에 따른 전반적 부동산 경기 침체와는 달리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2차전지 등 미래산업에 대한 투자가 확대되어 산업 기반 시설에 대한 수요 또한 상승세이며, 데이터센터 사업은 특히AI, Disaster Recovery System(재해복구시스템) 등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신재생 개발의 경우, 친환경 에너지원으로의 전환 및 온실가스 배출의 감소 등 전세계적 추세에 따라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연료전지 등 사업 개발을 통해 글로벌 트렌드를 선도하고자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프리미엄 부동산의 경우, 부동산 개발사업 중 경기 민감도가 낮은 산업군입니다. 국내외 일반 부동산 경기 침체와는 달리 High Net Worth의 프리미엄 부동산 수요는 증가하고 있으며, 고객 니즈를 충족하는 맞춤형 상품과 트렌드를 선도하는 고객만족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고자 합니다.

(경쟁상황 및 안정성)
인사이트 부문은 종합 디벨로퍼로서 11개의 첨단산업단지를 개발하였고(6개 조성완료, 5개 개발진행중), 국내 최대 규모의 육상 및 수상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하였으며, 프리미엄 리조트 사업 등을 인수하여 성공리에 운영 중입니다. 더불어 데이터센터, 복합개발, 도시개발사업, 연료전지 사업 등을 통해 부동산 개발 산업 전반에 걸친 수익모델을 확보하였습니다.


급변하는 매크로 경제요인과 전쟁 등 통제할 수 없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개발사업에서의 위험을 전반적으로 해소하고자 하며, 금융플랫폼 설립 등 대규모 자금조달의 구조화를 통해 최적의 금융비용을 도출하고 효율적인 자금 확보를 통한 기회비용을 최소화하여 수익성 제고 추진 중입니다.


(경쟁요인 및 회사의 강점ㆍ단점)
인사이트 부문이 부동산 개발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소로는 입지, 개발기간, 수익 및 금융구조 등의 요인이 있으며, 25년 이상 개발 사업을 통해 축적된 역량과 인적 네트워크, 최적 입지선정, 최단기간 인허가, 경쟁력 있는 분양 또는 수익구조를 통하여 개발사업 선도기업의 위치를 지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경쟁력)
인사이트 부문은 종합 디벨로퍼로서 25년 이상 축적된 개발역량을 기반, 독자적인 방향성을 바탕으로 한 계획적인 공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부동산 개발의 핵심요소인 개발대상 부지의 선점 능력, 인허가 추진, 공사 관리, 마케팅, Risk Management, 금융 등 종합적인 능력을 바탕으로 민간 부분에서 가장 많은 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였고, 태양광 발전소 EPC수행에 최고의 경쟁력을 보유하여 국내 최대 규모의 육상 및 수상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하였습니다. 또한, 프리미엄 부동산 개발 및 데이터센터, 물류센터, 신재생 개발 등을 통해 부동산 시장 산업 전반에 걸친 수익모델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관련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
부동산 개발 관련 사업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도시개발법', '주택법','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건축법','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산업안전보건법' 등의 규제를 받습니다.

[기타- 한화이센셜㈜]
(산업의 특성)

한화이센셜㈜는 플라스틱 가공을 통한 회로소재와, 전주도금을 통한 OLED Display용 부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회로소재는 FPCB(Flexible Printed Circuit Board)의 원재료가 되는 FCCL(Flexible Copper Clad Laminate), Coverlay, Bonding Sheet, Stiffener 등의 필름 형태의 소재로서 Polyimide Film, Copper Foil, Epoxy Resin 등을 주원료로 사용하며, 원단 Film에 Epoxy를 기반으로 한 배합물을 코팅하여 이종 원단을 Roll Laminating으로 합지하는 방식으로 제조됩니다. 회로소재는 스마트폰에 주로 사용되고 있어, 기존 스마트폰 시장의 경기 상황과 신제품 출시 시점 등에 영향을 많이 받는 특징이 있으나, 최근 전기차 Battery용 소재로 채용이 확대 됨에 따라 안정적인 시장 성장이 예상됩니다.

OLED Display용 부품인 FMM(Fine Metal Mask)의 경우, OLED 유기물을 원하는 형상과 위치에 증착 시키기 위한 Masking Film으로 OLED 유기물이 증착되어야 할 모양으로 수많은 Hole이 형성되어 있는 Metal 박판 필름입니다. OLED Display는 Flagship용 스마트폰 시장(중소형 Display)에 편중되어 있었으나, 범용 스마트폰 시장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자동차전장용 Display 시장의 확대에 따라 지속적이고 높은 시장 성장이 예상됩니다.


(산업 현황)
□ 회로소재 : 회로소재의 주타겟인 스마트폰 시장은 국내 기업이 프리미엄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보급형 스마트폰, 태블릿PC를 꾸준히 출시하며 세계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스마트기기의 성장세속에 중대형기기(노트북, 컨버터블 PC 등)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므로 회로소재 사업은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

□ 디스플레이소재: OLED Display용 FMM은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한 중소형 Display 시장에 집중되어있었으나, 노트북/자동차전장용 Display 등 중형 Display 시장의 빠른 성장에 따라 LCD Display 시장의 대체를 포함한 지속적인 시장 성장이 예상됩니다.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
한화이센셜㈜ 등 소재/부품사업의 수요는 전방 산업수요의 변동에 따라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스마트폰의 신규 모델 출시 시점, 개별 스마트폰 수주 모델 별 판매 실적에 영향을 많이 받게 됩니다. 단, 점차 비중이 확대되고 있는 자동차 전장용소재/부품의 경우 경기변동성은 있으나, 스마트폰시장과 달리 계절적 변동성은 크지 않아 비중확대에 따른 안정적 생산 가동이 가능합니다.

(경쟁상황)

사업부문 주요제품 경쟁력결정요인 당사 강점

전자

소재/부품

회로소재

(FCCL)

품질가격경쟁력
Technical Service
품질
Technical Service

디스플레이소재

(사업화준비중)

품질가격경쟁력
Technical Service
가격경쟁력
Technical Service


(시장점유율 추이)

제품명 2026년 2025년 2024년
회로소재 60%(국내 1위) 58%(국내 1위) 59%(국내1위)
디스플레이소재 0% 0% 0%

- 상기 내용은 회사 추정치입니다.
- 디스플레이소재 FMM은 현재 D社(日) 독점 중입니다.


(경쟁요인 및 회사의 강점ㆍ단점)

한화이센셜㈜ 등 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소로는 제품의 품질, 가격경쟁력, Technical Service(신기술 대응력) 등의 요인이 있으며, 이를 위해 당사에서는 전방 업체의 기술 로드맵에 따른 제품 성능 개선, 신제품 개발, 원가절감 공법 개발 등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관련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
한화이센셜㈜는 전자소재 등을 생산하는 제조업에 해당하여 공정한 하도급거래 질서를 확립하여 원사업자와 수급사업자가 대등한 지위에서 상호보완하며 균형 있게 발전할 수 있도록 규율하고 있는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의 적용을 받습니다. 또 산업 안전 및 보건에 관한 기준을 확립하고 그 책임의 소재를 명확하게 하여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함으로써 노무제공자의 안전 및 보건을 유지, 증진함을 목적으로 하는 '산업안전보건법' 등의 적용을 받습니다.

(한화솔루션 - 신규사업의 내용과 전망)
탄소중립은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에너지/화학소재 기업이  추구해야 하는 가치 중 한가지입니다. 제도적인 측면에서는 유럽연합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가 2026년1월부터 본격 시행 예정이고, 한국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도 탄소배출권 거래제 시행과 연계하여 유상할당 비율이 매년 증가하는 것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차세대 에너지로서 주목받는 에너지원 중 하나는 여전히 수소입니다. 우리나라는 2050 탄소중립을 목표로 발표된 「청정수소 생태계 조성방안」 등을 바탕으로 수소산업 전주기 생태계를 육성하고 온실가스를 대규모로 감축하는 동시에,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기 위한 정책을 지속 보완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4년 전 세계 최초의 청정수소발전 입찰시장(CHPS)을 개설하여 청정수소를 활용한 발전을 단계적으로 의무화하고 있으며, ’25년에는 입찰물량 현실화/정책수정 및 재정비를 통하여 시장과의 연계 강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수소산업과 관련하여 자체 R&D를 통해 AEM(Anion Exchange Membrane) 수전해 핵심요소 기술을 확보해 나가고 있으며, 다양한 학계·기업·연구기관과의 오픈 이노베이션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특화·차별화된 AEM 소재 확보에 R&D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장기적으로는 AEM 수전해조 시스템 개발협력 및 사업화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특히, 자체 개발기술에 대해 단계별로 성능·내구성·경제성을 검증하여 상업화 단계에서 예상되는 기술·운전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향후 국내·외 청정수소 프로젝트 참여 시 경쟁력 있는 수전해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당사는 국내 지자체(강원도)와 협력 하에 신재생에너지 발전 전기를 활용한 수전해 기반 수소 생산 설비를 구축하는 평창 수소실증사업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P2G(Power to Gas) 사이트 구축 및 시운전 역량을 확보함과 동시에, 전력·수소 간 섹터 커플링 모델을 실증함으로써 향후 대규모 프로젝트에 진입할 수 있는 역량을 입증하겠습니다.

미국 조지아주에 태양광 통합생산단지 '솔라허브'를 구축하여, 미국 내 생산능력 증대 및 미국산 제품 프리미엄 확보를 통한 수익성 개선을 도모하겠습니다. 솔라허브는 북미 최초의 ‘잉곳-웨이퍼-셀-모듈’의 태양광 핵심 밸류체인 제조의 수직계열화를 실현하며, 미국 내 제조 거점 확대를 통한 제품 경쟁력 강화와 기업가치의 상승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당사는 신사업인 New home business를 통해, 건설사의 신규 주택 단지 구축 시 전체 주택에 Roof-top 태양광을 일괄적으로 설치하는 사업 모델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태양광 모듈과 ESS, 그리고 금융 플랫폼과 연계된 VPP의 설치, 제어, 운영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에너지 솔루션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기존 고객인 주택 소유주 및 시공업체 뿐만 아니라 건설사와의 동반 성장 기반도 마련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태양광 및 ESS 분야의 EPC 역량을 바탕으로 송/배전, 산업용 데이터센터 등의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함으로써, 통합 에너지 EPC 사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기반을 다져나가고 있습니다.


(조직도)
[전략부문]

대표이사
에너지사업 전략실 소재사업 전략실 사업구조전환 TFT

[운영부문]

부문장
재무실 컴플라이언스실 DT담당 인사지원팀 HRIS TFT

[케미칼부문]

대표이사
안전보건
경영위원회
경영기획담당 사업개발담당 화성
사업부
PO
사업부
고압탱크사업부 경영
지원실
중앙
연구소
생산안전총괄
안전보건환경실 기술담당 공무담당 여수공장 울산공장

[W&C부문]

부문장
기획팀 인사팀 팬아시아
영업팀
유럽미주
영업팀
기술담당 W&C
생산팀
W&C부문
유럽법인
TM팀 XLPE
개발팀
반도전
개발팀

[큐셀부문]

대표이사
ES사업부 G&ES사업부 EPC사업부 제조본부 기술본부
한국사업담당 유럽사업담당

환경안전

보건담당

Global HR실 전략실

[인사이트부문]

부문장
도시개발사업부 사업지원실 프리미엄라이프스타일사업부 전략사업실 기획실 경영지원팀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및 그 자회사

[한화호텔앤드리조트㈜]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설악, 용인, 거제, 제주 등 전국 12곳 4,786실(기존 지리산 업장 2021년 3월 운영 중단, 수안보 사업장 2021년 8월 운영 중단, 양평 사업장 2022년 5월 운영 중단, 골든베이 골프&리조트 골프텔 2022년 6월 영업양도, 백암 사업장 2023년 12월 31일 운영 중단) 과 골프장 63홀(기존 춘천  Jade Palace GC 2022년 3월, 골든베이 골프&리조트 2022년 6월 영업양도), 워터파크(설악 워터피아, 경주 뽀로로아쿠아빌리지), 호텔사업(더 플라자호텔)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리조트 사업 부문의 최대 업장인 설악콘도는 국내 최초 복합 리조트로써, 1,554실의 콘도, 정규 18홀의 골프장, 대규모 100% 온천수 스파 시설(워터피아) 등을 보유하여, 사계절 종합 리조트로써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각 콘도는 수영장, 온천 사우나, 볼링장 등의 다양한 놀이공간을 운영 중에 있으며, 2005년에 평창 클럽 휘닉스파크(현-한화리조트/평창)의 인수를 통해 약점으로 지적되어 왔던 스키장 리조트 보유를 실현시켰고, 2018년 10월 거제 벨버디어 리조트, 2020년 7월 여수 벨메르 호텔, 2021년 7월 양양 브리드 호텔, 2022년 7월 마티에 오시리아 호텔을 개장함에 따라 국내 두번째로 많은 체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골프장은 현재 설악, 용인, 제주에 63홀을 운영중에 있으며, 앞으로 젊은 골퍼 타겟 사업 강화를 통한 골프 저변 확대 및 수익 창출을 위해 지속적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사업 확정의 측면에서 플랫폼 사업 영역 확보 및 위탁운영 사업진출을 추진하고 기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호텔식 시설의 리조트를 갖춘 대형 업체 및 중견업체들의 가세로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나, 2011년 설악 한화리조트를 시작으로 한 대대적인 리모델링 리조트의 개장과우수한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호텔사업은 객실 319실, 전문식당 4개소, 연회장 및 회원제 휘트니스 클럽, 스파 등 부대시설을 갖춘 더 플라자 호텔(THE PLAZA)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울시청 앞에 위치하여 시청광장, 덕수궁, 경복궁 및 광화문이 내려다 보이는 수려한 전망을 자랑하며, 금융사, 무역상사, 행정 및 외교기관 등을 비롯하여 남대문, 명동, 종로 등 쇼핑타운과도 인접하여 편리한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입지적 장점과 더불어, 2016년 그랜드볼룸 개보수 및 2018년 뷔페 세븐스퀘어 소프트터치 등의 지속적인 리뉴얼을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시설을 갖추고,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사업부문 주요 제품, 서비스
명칭 용도/기능
리조트부문(호텔/리조트/골프 등) 리조트/골프(한화리조트, 플라자CC, 워터피아),
호텔(더플라자, 벨메르, 브리드, 마티에) 등
관광숙박 등
에스테이트부문(건물관리업 등) 건물관리사업(올사이드) 등 건물관리 등


(2) 시장점유율

구  분 시장점유율 비  고
레저 * 리조트 : 9.0%
* 골프 : 0.6%
* 리조트 : 전국 콘도 객실수 52,952실 대비
             당사 객실수 4,787실 기준(2024년말 기준)
* 골프 : 전국 골프장수 562개소 대비
           당사 골프장 수 3.5개(18홀 환산)(2024년말 기준)
호텔 * 2.8% * 서울시내 5성급 호텔 총 객실 수(11,326실, 31개) 대비
 당사 객실 수(319실) 비율(2024년말 기준)
※ 자료 참고 : 레저백서 2025, 한국골프장협회, 문화관광부, 한국호텔업협회, 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 관광숙박업 등록현황 등


(3) 시장의 특성
대규모 투자비가 필요한 산업의 특성상 신규진입 업체는 고급화, 차별화에 역점을 두고 사업을 진행시켜 나가는 한편, 기존 대형 업체들은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 충족을 위해 복합 리조트로의 발전을 꾀하고 있습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2021년 7월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건물, 시설관리와 임대운영업을 영위하는 부동산 자산관리회사인 ㈜한화에스테이트와 소규모합병 방식으로 합병하였습니다. 이를 통하여 합병회사인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숙박시설개발 및 운영 역량과 피합병회사인 ㈜한화에스테이트의 부동산 기획 및 관리역량을 활용하여 사업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뿐만 아니라 한화호텔앤드리조트㈜와 ㈜한화에스테이트로 이원화 되어있던 주거시장의 개발/기획, 분양/임대, 운영/관리를 통합하여 조직 운영 및 경영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고 궁극적으로 향후 회사의 재무와 영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5) 조직도

이미지: 조직도_한화호텔앤드리조트㈜

조직도_한화호텔앤드리조트㈜


[㈜아워홈]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아워홈은 2025년 5월 15일 한화호텔앤드리조트에 인수되어 현재 단체급식사업, 외식사업, 식품 및 식자재 제조ㆍ유통 등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5년 8월 28일 신세계푸드의 단체급식사업부문을 아워홈의 자회사인 고메드갤러리아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양도 거래는 2025년 12월 완료되었으며, 아워홈은 금번 양수도를 통해 시장 점유율 확대하여 단체급식 시장에서 업계 2위로 도약하고자 합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사업부문 주요 제품, 서비스
명칭 용도/기능
리조트부문
(단체급식/외식/식자재유통/식품)
식음료(단체급식/외식)
식품유통(식자재유통/식품)
집단급식 시설 운영 등


(2) 시장점유율
회사별 자료 미공개로 시장점유율의 비교는 불가합니다.

(3) 시장의 특성

- 단체급식
단체급식사업은 산업체, 공공기관, 병원, 학교 등 고정 수요처를 대상으로 식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적 서비스 산업으로, 사업 특성상 제품 제조보다 전문 조리, 위생 관리 인력의 확보와 안정적인 식자재 조달 체계가 핵심 자원으로 작용합니다. 원재료는 대부분 식자재로 구성되어 있으며, 농,축,수산물 등 1차 식재료의 가격 변동성과 공급 안정성이 사업의 수익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 외식
외식사업은 당사가 보유한 자체 브랜드 및 컨세션, 컨벤션 영업장 운영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사업의 성격상 조리 원재료보다 브랜드 콘셉트, 메뉴 개발력, 고객 경험 제공을 위한 인적 자원의 중요도가 높습니다.

- 식자재유통
식자재유통 사업은 초/중/고교, 오피스/산업체, 공공기관, 의료/복지시설 등의 급식용 식재료와 기업형 프랜차이즈 식당 및 개인운영 식당에 식자재를 납품하며, 최근에는 군급식 개방에 따라 사업 범위를 넓혀가는 추세입니다. 또한, 식품 안전규제 강화와 사고 책임 리스크 증대에 따라  안전관리 및 위험 예방 활동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 식품
HMR 산업은 제조, 브랜드, 리테일, 외식기업 등이 동시에 참여하는 다중구조 시장으로 PB, 콜라보, 위탁OEM 등 다양한 사업 형태가 공존하면서 브랜드 단위 경쟁뿐 아니라 공급망 주도권 경쟁이 병행되는 복합경쟁 구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 기호 변화에 민감하여 신제품 개발 경쟁이 치열하고 맛과 품질 향상을 위한 기술 경쟁 우위를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해당사항 없음

(5) 조직도

이미지: 조직도_㈜아워홈

조직도_㈜아워홈


▶한화생명보험㈜

(1) 영업 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FY2026.1Q 수입보험료는 4조 8,751억(초회보험료 1조 512억, 계속보험료 3조 4,221억, 퇴직부문 4,018억)이며, 총자산은 124조 177억, 당기순이익은 2,478억을 시현하였습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분의 구분 : 해당사항 없음


(2) 시장 점유율

(단위: %)
구  분 FY2024 FY2025 FY2026.1Q
한화생명 16.1 15.5 14.2
삼성생명 22.0 21.0 20.6
교보생명 12.8 14.1 15.3
소계(대형3사) 50.9 50.6 50.0
중소형사 30.8 31.5 30.8
외국사 18.3 17.9 19.2

1. 중소형사: NH농협, 미래에셋, 흥국, 신한라이프, KDB, DB, KB라이프, IBK연금,  iM라이프, 하나, 교보라이프플래닛, 동양, ABL

2. 외국사: 메트라이프, 푸본현대, AIA, 라이나, BNP파리바카디프, 처브라이프

  ※ 출처 생명보험협회 월간생명보험통계 (수입보험료(일반+특별))


(3) 시장의 특성

국내 생명보험시장은 2026.1Q 수입보험료 기준 67조원을 기록하며 규모와 성숙도 측면에서 선진국 수준의 시장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국내 생명보험회사는 크게 대형 3사, 중소형사, 외국사로 나뉘며, 대형 3사가 수입보험료 기준으로 시장의 약 50%를 점유하는 과점적 구조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보험사들은 저성장 저금리 기조의 장기화와 지정학적 불확실성 확대에 대응하여 금리/환율 변동성에 대한 자산부채 종합관리(ALM)를 강화하고, 고령화/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보장 수요 변화와 AI/디지털 전환 등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IFRS17 도입 이후 보험계약마진(CSM) 중심의 수익성 관리가 업계 전반의 핵심 경영지표로 정착하는 한편, 계리적 가정의 합리성 제고와 예실차 관리 강화가 중요한 과제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금융당국의 보험개혁회의를 통한 판매채널 수수료 체계 개편, GA 건전성 규제 강화 등 제도적 환경 변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보험회사의 자본 건전성 관리를 위한 K-ICS 제도 고도화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AI 기술의 보험업 접목을 통한 언더라이팅·심사·고객서비스 혁신과 플랫폼·헬스케어 등 인접 산업과의 융합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현재 추진 중이거나 계획하는 신규사업은 없습니다.


(5) 조직도

이미지: 조직도_한화생명보험㈜

조직도_한화생명보험㈜


▶한화갤러리아㈜ 및 그 자회사
(1) 사업부문의 구분 및 사업의 개요
[백화점 사업]

당사는 서울 압구정에 위치한 갤러리아 명품관을 포함하여 광교, 천안, 대전, 진주 지역 등에서 총 5개의 백화점(㈜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가 운영하는 갤러리아 타임월드점 포함)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 지역을 대표하는 백화점으로 트렌드를 선도하는 다양한 상품과 차별화된 식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메종 갤러리아 등 새로운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플랫폼을 활용하여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식음료 사업]
㈜에프지코리아는 숙박 및 음식점업을 주 업종으로 하여 식음료 소매영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서, FGE International B. V. 社와의 지역개발 계약 및 프랜차이즈 계약을 토대로 글로벌 버거 브랜드 Five Guys Burgers & Fries®의 한국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3년 6월 26일 서울시 서초구에 파이브가이즈 강남을 시작으로 2025년 12월 현재 대한민국 내에서 9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6년도 2개 점포를 오픈 할 예정입니다. 또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자 FGE International B. V. 社와 일본사업권 양해각서를 체결하였고, 2025년 1월 본사업 법인 설립을 통해 일본사업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비노갤러리아는 주류 수출입업을 주 업종으로 하여 유럽 및 미국 와이너리와의 계약을 통한 매입과 도매상(오픈마켓)을 통한 매입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비노갤러리아는 앞으로 국내 미수입되어 있는 희소성 있는 와이너리와의 네트워크를통해 하이엔드급 브랜드를 빌드업 해나갈 예정입니다.

퓨어플러스㈜는  2001년 12월 설립하여 해외 60여개국에 알로에음료와 비알콜 음료를 수출하고 있으며, 국내 제약사와 식품회사 그리고 편의점과 양판점, 국내음료 대리점에 OEM, ODM, PB제품과 퓨어플러스㈜ 자체제품을 제조 생산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2024년 9월 12일 퓨어플러스㈜의 지분 100%를 인수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식음료 부분의 지속적인 성장을 추진할 수 있는 제조기반의 혁신을 통해 해외수출과 국내영업에 안정적인 성장을 도모할 것입니다.

㈜베러스쿱크리머리는 아이스크림 제조/유통 영위를 목적으로 2025년 1월 설립된 자회사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생산 인프라 확보및 향후 사업 확대를 목적으로 25년 3월 포천에 생산센터를 구축 완료하였고, 25년 4월부터 본생산을 개시하여 자체적으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서울 압구정로데오 등에 위치한 아이스크림 전문점과 전국 주요 유통 채널에 자체 생산한 아이스크림을 공급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2) 시장점유율

[백화점 사업]
(시장점유율)

구       분 2026년 1분기 2025년 2024년
시장점유율(%) 6.0 6.4 8.0

- 자료출처: 국가통계포털(http://kosis.kr)상의 백화점 경상판매액 기준
- 매출은 총매출 기준으로 재계산함 (수수료 매장 및 임대 매장 매출 포함, 연결회사 백화점 점포 매출 포함)

(3) 시장의 특성 및 경쟁력
당사는 명품관, 센터시티점, 광교점, 진주점 등 4개 백화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종속회사인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대전 지역에서 백화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메종 갤러리아 등 새로운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에프지코리아는 숙박 및 음식점업을 주 업종으로 하여 식음료 소매영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서, FGE International B. V. 社와의 지역개발 계약 및 프랜차이즈 계약을 토대로 글로벌 버거 브랜드 Five Guys Burgers & Fries®의 한국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3년 6월 26일 서울시 서초구에 파이브가이즈 강남을 시작으로 2026년 현재 대한민국 내에서 9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6년 하반기에 2개 점포를 추가 오픈 할 예정입니다. 또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자  FGE International B. V. 社와 일본사업권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였으며, 2025년 1월 설립한 일본 법인을 통해 현지에서도 사업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비노갤러리아는 주류 수출입업을 주 업종으로 하여 유럽 및 미국 와이너리와의 계약을 통한 매입과 도매상(오픈마켓)을 통한 매입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비노갤러리아는 앞으로 국내 미수입되어 있는 희소성 있는 와이너리와의 네트워크를통해 하이엔드급 브랜드를 빌드업 해나갈 예정입니다.

퓨어플러스㈜는 2001년 12월 설립하여 해외 60여개국에 알로에 음료와 비알콜 음료를 수출하고 있으며, 국내 제약사와 식품회사 그리고 편의점과 양판점, 국내 음료대리점에 OEM, ODM, PB제품과 퓨어플러스㈜ 자체제품을 제조 생산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2024년 9월 12일 퓨어플러스㈜의 지분 100%를 인수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식음료 부분의 지속적인 성장을 추진할 수 있는 제조기반의 혁신을 통해 해외수출과 국내영업에 안정적인 성장을 도모할 것입니다.

㈜베러스쿱크리머리는 아이스크림 제조/유통 영위를 목적으로 2025년 1월 설립된 자회사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생산 인프라 확보 및 향후 사업 확대를 목적으로 2025년 3월 포천에 생산센터를 구축 완료하였고, 2025년 4월부터 본생산을 개시하여 자체적으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서울 압구정로데오 등에 위치한 아이스크림 전문점과 전국 주요 유통 채널에 자체 생산한 아이스크림을 공급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백화점 사업]
한화갤러리아는 대외 변동성에 대응하여 사업구조 개편과 강도 높은 비용 축소 등 내실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MD 및 고객경험 차별화를 통한 안정적인 고객 유지 및 확보에 중점을 두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명품관은 전면적인 MD 재구성과 선도브랜드 유치를 통해 독보적인 MD 차별화를 보다 강화하고, 다년간 축적된 프리미엄 역량을 기반으로 한 마케팅 컨텐츠 전개를 통해 변화된 모습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명품관 이외 사업장은 상권내 견실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패션변화에 발맞춘 브랜드 보강, 트렌드에 부합하는 F&B Tenant 도입 등 고객경험 만족에 집중하여 상권내 입지를 보다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경쟁력 확대를 위해 '95년에 오픈한 수원 지점은 '19년 12월 영업을 종료하고, '20년 3월에 경기 남부 핵심 상권인 광교 지역으로 이동하여 신규점을 오픈하였으며, 서울 한남동 최고급 주거시설 內 F&B 및 Lifestyle 콘텐츠 기반의 도심형 복합 플랫폼인 Gourmet494를 오픈하여 갤러리아만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권 최고 수준의 MD, 콘텐츠, 차별화된 고객 시설을 구현하는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대전 정부청사 및 시청 등 공공기관과 금융기관, 대규모 아파트가 밀집한 대전 둔산 신도시의 중심에 위치하여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으며,CENTER(백화점동)과 WEST(주차동)의 리노베이션과 지속적인 명품 브랜드의 입점을 통하여 중부권 최고의 고품격 백화점 위상을 확립하였습니다. 또한, 차별화된 서비스와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이미지를 개선하고 성장과 발전의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경쟁업체 대비 제한적인 점포망과 규모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입지적 강점과 고급 백화점이라는 브랜드 인지도를 통해 사업적 기반을 차별화하고 있습니다.


더하여 한화갤러리아는 소비자 취향 및 계절에 따른 구매 변동성의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고정고객에 대한 Target Marketing 활동을 집중적으로 진행하며, 고객의 수요에 부합하는 퀄리티 있는 브랜드 도입과 상품 아이템 다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합리적 소비를 원하는 새로운 소비자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온라인몰 등 채널 다변화를 통해 사업의 변동성을 보완하고 있습니다.

[식음료 사업]

파이브가이즈는 독보적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국내 프리미엄 버거 시장의 기준을 제시하며 견고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매장 내 냉동고를 사용하지 않고, 매일 신선한 재료를 직접 손질하는 브랜드 철학으로 인해 프리미엄 버거 시장의 양적, 질적 성장을 지속적으로 리드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객 취향에 따라 다양한 조합이 가능한 Customized Burger, 생감자를 땅콩기름에 튀긴 프라이즈 등은 국내 타 브랜드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메뉴로 파이브가이즈만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최상의 맛을 구현하기 위해 튀김에 적합한 생감자를 국내 지역 농가로부터 엄격하게 선별 매입하며, 품질 유지와 지역 경제 상생이라는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 세계의 파이브가이즈 거래처로부터 전용상품을 안정적으로 조달하여, 높은 품질의 원재료를 지속 유지할 수 있는 SCM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브랜드의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최적의 입지를 선별하여 입점할 수 있는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브랜드의 엄격한 운영 가이드라인을 준수할 수 있는 운영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파이브가이즈만의 퀄리티 컨트롤 및 직원 보상 체계인 시크릿쇼퍼 프로그램을 통해 매주 평가를 받고 우수한 평가를 받은 직원에게 매주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있으며, 이러한 체계적인 관리 덕분에 당사의 Average Weekly Sales은 2026년 기준 글로벌 3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는 철저한 품질 기준과 직원 만족도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최고 수준의 운영 경쟁력을 입증하는 결과입니다.


비노갤러리아는 대외 변동성에 대응하여 현지 네트워킹 강화를 통해 소싱 및 무역 업무 역량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고객사의 니즈를 반영한 브랜드 포트폴리오 구성에 중점을 두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비노갤러리아의 모회사인 한화갤러리아의 백화점은 국내 최고급 상권 내 높은 구매력을 갖춘 VIP고객들을 다수 확보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비노갤러리아는 브랜드 빌드업 및 운영 역량을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퓨어플러스는 2001년부터 비알콜성 음료를 제조 생산하여 판매해온 경험으로 연간 1,500만불에 이르는 수출실적 등으로 해외바이어, 그리고 국내제약사와 식품회사에 글로벌한 경쟁력을 가진 회사로 다음과 같은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 30여년간 국내제약사와 식품회사, 글로벌 회사와  제품을 생산하고 판매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퓨어플러스가 생산한 제품에 대한 높은 신뢰를 가지고 있습니다. 둘째, 그동안 알로에 음료, 유기농 음료와 비타민 음료, 꿀물제품과 건강음료(홍삼 및 산삼제품)등 약1,000여종의 제품을 개발한 경험을 바탕으로 높은 제품개발 능력과 연구개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번째로는 제품의 품질관리능력과 생산관리능력입니다. 그동안 국내 제약사에서도 인정한 품질관리능력과 생산관리능력 그리고 안전관리능력을 갖추었습니다.

베러스쿱크리머리는 사업 시작 단계부터 회사가 추구하는 제품의 방향을 온전히 구현할 수 있는 자체 생산센터를 구축하여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고자 합니다. 모든 제품에 국내산원유와 유크림을 사용하고, 각 원재료가 가진 장점을 최대한 살리면서 차별화된 맛을 구현하겠습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해당사항 없습니다.

(5) 조직도

이미지: 조직도_한화갤러리아㈜

조직도_한화갤러리아㈜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 회사의 분할 또는 분할합병


제1호 의안: 분할계획서 승인의 건

가. 분할 또는 분할합병의 목적 및 경위

(1) 본건 분할을 통해 분할존속회사는 방산·조선·해양·에너지·금융 등의 사업부문에 보다 전문화된 사업적 역량, 투자 재원 등을 집중하고, 분할신설회사는 시큐리티 장비·반도체 장비 등의 사업부문과 F&B, 유통 등의 사업부문 관련 계열회사들의 성과 및 사업포트폴리오 관리 등을 바탕으로 해당 계열회사들의 사업적 전문성 및 고도화를 추구함으로써, 분할존속회사와 분할신설회사의 정체성을 명확히 하고 사업부문별 전략을 최적화하여 시장으로부터 기업가치를 온전히 평가받고자 한다.


(2) 본건 분할을 통해 분할존속회사와 분할신설회사는 각 사업 간의 독립성을 확보함으로써, 사업부문별 전문화를 통하여 핵심사업에의 집중투자를 용이하게 하고 경영위험을 분산하며 지속적 성장 잠재력을 증대하여 기업가치를 제고하고자 한다.


나. 분할 또는 분할합병 계획서 또는 계약서의 주요내용의 요지

1. 분할방법

(1) 상법 제530조의2 내지 제530조의11의 규정이 정하는 바에 따라 아래 표와 같이 분할회사는 분할대상사업부문을 단순·인적분할하여 분할신설회사를 설립하고, 분할존속회사는 상장법인으로 존속한다.

- 분할존속회사: 주식회사 한화
- 분할존속회사의 사업부문: 분할대상 사업부문을 제외한 사업부문

- 분할신설회사: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 주식회사(가칭)
- 분할신설회사의 사업부문 :
한화비전 주식회사,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주식회사, 한화갤러리아 주식회사, 한화모멘텀 주식회사, 한화로보틱스 주식회사를 포함한 자회사 등의 관리 및 신규투자 등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부문(분할대상사업부문)

주1) 분할신설회사의 상호는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에서 변경될 수 있음.

주2) 분할존속회사 및 분할신설회사가 영위하는 사업부문은 각 회사 정관의 정함에 따름.


(2) 상법 제530조의2 내지 제530조의11의 규정이 정하는 바에 따라 분할회사의 주주가 분할신주 배정기준일 현재의 지분율에 비례하여 분할신설회사의 주식을 배정받는 인적분할의 방식으로 분할하되, 위의 표와 같이 분할회사가 영위하는 사업 중 분할대상사업부문을 분할하여 분할신설회사를 설립하고, 분할회사는 존속하여 분할대상사업부문을 제외한 사업부문을 영위하게 된다. 본건 분할 후 분할신설회사의 보통주식은 한국거래소의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에 따른 재상장 심사를 거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재상장하고, 분할신설회사의 종류주식(제1우선주식)은 본건 분할 이전과 같이 비상장 상태를 유지하며, 분할신설회사의 종류주식(제3우선주식)은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에 따른 신규상장 심사를 거쳐 신규상장할 예정이며, 분할존속회사의 발행주식은 변경상장할 예정이다.


(3) 분할기일은 2026년 8월 1일 0시로 한다. 다만, 분할회사의 이사회의 결의로 분할기일을 변경할 수 있다.


(4) 분할회사는 상법 제530조의3 제1항 및 제2항의 규정에 의거 주주총회의 특별결의에 의해 분할하며, 동법 제530조의9 제1항의 규정에 의거 분할존속회사와 분할신설회사는 분할 전의 분할회사 채무에 관하여 연대하여 변제할 책임이 있다.


(5) 본조 제(4)항에 따라 분할존속회사와 분할신설회사가 분할 전의 분할회사 채무에 관하여 연대책임을 부담하는 것과 관련하여, 분할존속회사가 본 분할계획서에 따라 분할신설회사가 승계한 채무를 변제하거나 그 밖에 분할존속회사의 출재로 공동면책이 된 때에는 분할존속회사가 분할신설회사에 대하여 구상권을 행사할 수 있고, 분할신설회사가 본 분할계획서에 따라 분할존속회사에 귀속된 채무를 변제하거나 그 밖에 분할신설회사의 출재로 공동면책이 된 때에는 분할신설회사가 분할존속회사에 대하여 구상권을 행사할 수 있다.


(6) 본건 분할로 인하여 이전하는 재산은 본 분할계획서 제4조(분할신설회사에 관한 사항) 제(7)항(분할신설회사에 이전될 분할회사의 재산과 그 가액)의 규정 내용에 따르되, 동 규정에 따르더라도 분할 대상 재산인지 여부가 명백하지 않은 경우 본조 제(7)항 내지 제(11)항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이를 결정한다.


(7) 그 성질 또는 법령에 따라 승계되지 아니하여 분할존속회사에 귀속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분할되는 회사에 속한 일체의 적극·소극재산과 공법상의 권리·의무를 포함한 기타의 권리·의무 및 재산적 가치 있는 사실관계(인허가, 근로관계, 계약관계 등을 모두 포함)는 본 분할계획서 기재 승계대상 목록(이하 "본건 승계대상 목록")에 기재된 사항은 그 기재를 따르고, 본건 승계대상 목록에 기재되지 아니한 사항에 대해서는 분할회사의 이사회 또는 이사회의 위임을 받은 대표이사가 달리 결정하지 않는 한, 분할대상사업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신설회사에게, 분할대상사업부문 이외의 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존속회사에게 각각 귀속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8) 위 제(7)항에 따라 귀속되는 것들을 제외하고, 분할회사의 사업과 관련하여 분할기일 이전의 행위 또는 사실로 인하여 분할기일 이후에 발생·확정되는 채무 또는 분할기일 이전에 이미 발생·확정되었으나 이를 인지하지 못하는 등의 여하한 사정에 의하여 본 분할계획서에 반영되지 못한 채무(공·사법상의 우발채무 기타 일체의 채무를 포함한다)에 대해서는 그 원인이 되는 행위 또는 사실이 분할대상사업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신설회사에게, 분할대상사업부문 이외의 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존속회사에게 각각 귀속된다. 만약 분할대상사업부문에 관한 것인가를 확정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본건 분할에 의하여 분할되는 순자산가액의 비율로 분할신설회사와 분할존속회사에 각각 귀속된다(채무의 내용상 분할대상사업부문과 그 이외의 부문의 채무분담 비율이 산정되는 경우에는 그 비율에 따라 귀속된다).


(9) 위 제(7)항에 따라 귀속되는 것들을 제외하고, 분할회사의 사업과 관련하여 분할기일 이전의 행위 또는 사실로 인하여 분할기일 이후에 취득하는 채권 기타 권리 또는 분할기일 이전에 이미 취득하였으나 이를 인지하지 못하는 등의 여하한 사정에 의하여 분할계획서에 반영되지 못한 채권 기타 권리(공·사법상의 우발채권 기타 일체의 채권을 포함한다)의 귀속에 관하여도 전항과 같이 처리한다. 또한, 본 항에 따른 공·사법상 권리의 귀속규정과 달리 분할존속회사 또는 분할신설회사에 해당 권리가 귀속되는 경우 해당 권리를 보유하게 된 회사는 본 항에 따라 원래 해당 권리를 보유해야 할 회사에게 자신이 보유한 권리를 이전해 주어야 한다.


(10) 분할기일 이전의 분할회사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은 분할대상사업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신설회사에게, 분할대상사업부문 이외의 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존속회사에 각각 귀속되는 것으로 한다. 다만, 해당 계약이 특정 자산(주식 포함)에 직접 관련된 경우에는 그 특정 자산의 귀속에 따른다.


(11) 분할신설회사의 자산, 부채, 자본의 결정방법은 분할회사의 분할대상사업부문에 속하거나 이와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모든 자산, 계약, 권리, 책임 및 의무는 분할신설회사에, 분할대상사업부문에 속하지 않는 것은 분할존속회사에 각각 배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분할신설회사는 본건 분할 시점에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에 해당하게 되므로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 요건을 충족할 수 있는 요소,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소정의 보통주식 재상장 요건 및 종류주식(제3우선주식) 신규상장 요건을 충족할 수 있는 요소, 본건 분할이 세법상 적격분할의 요건을 충족할 수 있는 요소, 분할존속회사 및 분할신설회사의 향후 운영 및 투자계획, 각 회사에 적용되는 관련 법령상의 요건 등을 복합적으로 고려하여, 분할존속회사와 분할신설회사의 자산, 부채, 자본금액을 결정한다.


2. 분할 일정

구    분 일   자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이사회 결의일 2026년 01월 14일
주요사항보고서 제출일 2026년 01월 14일
증권신고서 제출일 2026년 05월 14일
분할주주총회를 위한 주주확정일(예정) 2026년 05월 29일
주주총회 소집공고 및 통지일(예정) 2026년 06월 30일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일(예정) 2026년 07월 15일
주식병합 공고 및 통지일(예정) 2026년 07월 15일
신주 배정 기준일(예정) 2026년 07월 31일
분할기일(예정) 2026년 08월 01일
분할보고총회 및 창립총회 갈음 이사회 결의 및 공고일(예정) 2026년 08월 03일
분할등기 신청일(예정) 2026년 08월 03일
변경상장, 재상장(보통주식) 및 신규상장(종류주식)일(예정) 2026년 08월 25일
주1) '분할주주총회를 위한 주주확정일'은 본 분할계획서 승인에 대하여 분할회사의 임시주주총회에서 의결권을 행사하고자 하는 주주를 확정하기 위한 기준일이며,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일'은 분할승인을 위한 임시주주총회일입니다.
주2) 상기 일정은 관련 법령, 분할회사의 사정 및 관계기관과의 협의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주3) 상기 내용 중 분할보고총회 및 창립총회는 이사회의 결의ㆍ공고로 갈음할 예정입니다.
주4) 분할대상사업부문의 재무상태표 등의 서류를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일의 2주 전부터 분할등기를 한 날 이후 6개월 간 분할회사의 본점에 비치할 예정입니다.
주5)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 결의는 상법 제530조의3 제2항에 따라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3분의 2 이상의 수와 발행주식총수의 3분의 1 이상의 수로써 하여야 하며, 해당 결의에 관하여는 상법 제530조의3 제3항에 따라 상법 제344조의3 제1항의 의결권이 배제되는 종류주식의 주주도 의결권이 있습니다.
주6) 분할회사는 본 분할계획서의 주요 내용이 변경되는 경우 변경사항에 대한 승인을 위한 별도의 이사회를 개최할 수 있습니다.


3. 분할의 중요영향 및 효과
(1) 본건 분할에 따라 각 사업부문별 특성과 전략에 적합한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한 효율적인 지배구조 체제 확립을 통해 문제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 및 의사결정 사항에 대한 실행력을 제고하고, 독립적인 경영 및 객관적인 성과평가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책임경영체제를 확립하고자 한다.


(2) 상기와 같은 지배구조 체제 변경을 통하여 기업경영의 투명성을 증대시키고 경영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여 시장으로부터 적정한 가치평가를 받음으로써 궁극적으로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제고하고자 한다.


4. 분할비율
2025년 9월 30일 현재의 재무상태표를 기준으로 "분할신설회사의 순자산 장부가액"을 "분할전 순자산 장부가액과 분할전 자기주식 장부가액을 합산한 금액"으로 나누어 산정하였으며, 분할계획서 "4. 분할신설회사에 관한 사항 - (4) - ⑧ 기보유 자기주식 소각"에 따라 분할비율이 변경되었음.

[분할비율]
- 분할존속회사: 0.7563533
- 분할신설회사: 0.2436467

주1) 분할비율 산정근거 :
{분할신설회사 순자산(859,864,027,167원)} /
{분할 전 순자산(3,502,116,898,859원) + 분할 전 자기주식(27,025,564,538원)}
= 0.2436467

5. 분할로 이전할 사업 및 재산의 내용
(1) 분할회사는 분할계획서가 정하는 바에 따라 분할대상사업부문에 속하는 일체의 적극·소극적 재산 및 공법·사법상의 권리·의무를 포함한 기타의 권리·의무와 재산적 가치 있는 사실관계(인허가, 근로관계, 계약관계, 소송 등을 모두 포함, 이하 "이전대상재산")를 분할신설회사에 이전한다. 다만, 분할대상사업부문에 속하는 권리나 의무 중 법률상 또는 성질상 분할에 의하여 이전이 금지되는 것은 분할존속회사에 잔류하는 것으로 보고(분할에 의한 이전을 위해 정부기관의 승인, 인허가, 신고수리 등이 필요함에도 이를 받을 수 없는 경우를 포함), 추후 분할신설회사에 이전이 필요한 경우에는 분할존속회사와 분할신설회사의 협의에 따라 처리한다. 분할존속회사는 분할신설회사가 설립됨과 동시에 분할신설회사가 분할 이전에 분할대상사업부문에서 사업을 수행하는 방식에 따라 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관련 계약의 체결 등 필요한 협조를 제공한다.


(2) 분할로 인한 이전대상재산은 원칙적으로 2025년 9월 30일 기준 재무상태표를 기초로 하여 작성된 분할계획서의 [첨부1] 분할재무상태표와 [첨부2] 승계대상 재산목록에 기재된 바에 의하되, 분할기일 전까지 발생한 재산의 증감사항을 분할계획서상의 분할재무상태표와 승계대상 재산목록에서 가감하는 것으로 한다.


(3) 전항에 의한 이전대상재산의 세부항목별 최종가액은 이전대상재산이 확정되는 바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4) 분할기일 전까지 분할대상사업부문의 영업, 재무적 활동, 계획의 이행, 관련 법령 또는 회계기준의 변경 등으로 인하여 분할대상사업부문의 자산 및 부채에 변동이 발생하거나, 승계대상 재산목록에서 누락되거나 잘못 기재된 자산 또는 부채가 발견되거나 그 밖에 자산 및 부채의 가액이 변동된 경우에는 이를 정정 또는 추가하여 기재할 수 있다. 이에 따른 변경사항은 분할계획서의 [첨부1] 분할재무상태표와 [첨부2] 승계대상 재산목록에서 가감하는 것으로 한다.


(5) 분할 전 분할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 중 분할신설회사에 귀속되는 부동산은 분할계획서의 [첨부5] 승계대상 부동산 목록에 기재하고, 분할 전 분할회사가 당사자인 소송사건 중 분할신설회사에 귀속되는 소송은 분할계획서의 [첨부6] 승계대상 소송 목록에 기재하며, 분할 전 분할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투자주식 중 분할신설회사에 귀속되는 투자주식은 분할계획서의 [첨부7] 승계대상 투자주식 목록에 기재하되, 위 목록에 누락되거나 잘못 기재된 부동산, 소송사건 또는 투자주식이 발견된 경우에는 분할대상사업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신설회사에게, 분할대상사업부문 이외의 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존속회사에게 각각 귀속된다.


(6) 분할기일 이전에 국내외에서 분할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특허, 실용신안, 상표, 디자인, 저작권 및 영업비밀 등 일체의 지식재산권(등록 여부를 불문하며, 해당 지식재산권에 대한 권리와 의무, 특허, 실용신안 및 디자인을 출원할 수 있는 권리 포함)은 분할대상사업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신설회사에게, 분할대상사업부문 이외의 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존속회사에게 각각 귀속된다. 특히, 분할신설회사에 귀속되는 지식재산권은 분할계획서의 [첨부8] 승계대상 지식재산권 목록에 기재하되, 위 목록에 누락되거나 잘못 기재된 지식재산권이 발견된 경우에는 분할대상사업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신설회사에게, 분할대상사업부문 이외의 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존속회사에게 각각 귀속된다.


(7) 분할대상사업부문으로 인하여 발생한 계약관계(이전대상재산과 관련하여 발생한 계약관계 포함)와 그에 따른 권리·의무관계를 담보하기 위하여 설정된 근저당권, 질권 등은 분할신설회사에 귀속된다.


(8) 분할신설회사는 분할기일 현재 분할대상사업부문에서 근무하는 모든 종업원의 고용 및 관련 법률관계(퇴직금, 대여금, 노동조합과 체결한 단체협약, 기타 노사간 합의사항 등 포함)를 승계한다.


6. 분할 후 존속회사

회사명 주식회사 한화
(HANWHA CORPORATION)
분할후 재무내용(원) 자산총계 10,720,852,291,464 부채총계 8,078,599,419,772
자본총계 2,642,252,871,692 자본금 362,239,040,000
2025년 09월 30일 현재기준
존속사업부문 최근 사업연도매출액(원) 5,694,917,741,310
주요사업 화약류의 제조 및 판매, 무역업, 건설업
분할 후 상장유지 여부


7. 분할설립회사

회사명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 주식회사(가칭)
(Hanwha Machinery & Service Holdings Co., Ltd)(가칭)
설립시 재무내용(원) 자산총계 884,719,646,733 부채총계 24,855,619,566
자본총계 859,864,027,167 자본금 108,397,145,000
2025년 09월 30일 현재기준
신설사업부문 최근 사업연도 매출액(원) -
주요사업 지주회사
재상장신청 여부


8. 감자에 관한 사항

감자비율(%) 24.36467
구주권
제출기간
시작일 -
종료일 -
매매거래정지 예정기간 시작일 2026년 07월 30일
종료일 2026년 08월 24일
신주배정조건 (1) 배정대상 : 분할회사의 분할신주 배정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등재되어 있는 주주

(2) 배정비율 : 분할회사 주식 1주당 아래의 배정비율에 따라 배정한다.
- 보통주식 : 1.2182335주
- 종류주식(제1우선주) : 1.2182335주
- 종류주식(제3우선주) : 1.2182335주

[배정비율 산정근거] : (a) x (b)로 산정함
(a) 분할비율 : 0.2436467
(b) 1주의 금액비율 : 5,000원(분할회사 1주의 금액) / 1,000원(분할신설회사 1주의 금액) = 5

* 회사는 2026년 3월 11일 이사회에서 기보유 자기주식(보통주식)의 소각을 결의하였으며, 관련 절차를 거쳐 자기주식 소각 효력이 분할신주 배정기준일 이전에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상기 분할비율은 자기주식(보통주) 소각 효과를 반영하여 산정되었습니다.
- 주주 주식수 비례여부 및 사유 분할신주 배정기준일 현재의 분할회사의 주주(예탁기관 포함)가 가진 주식수에 비례하여 배정비율에 따라 동일한 종류 및 내용의 분할신설회사의 주식을 배정한다. 다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4 제1항 제4호 및 동법 시행령 제176조의6 제3항에 따라 분할신주 배정기준일 현재 분할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자기주식에 대하여는 분할신설회사의 주식을 배정하지 않는다.

1주 미만의 단주에 대해서는 보통주식과 종류주식(제3우선주식)의 경우 분할신설회사 보통주식의 재상장 및 종류주식(제3우선주식)의 신규상장 초일의 종가로 환산하여 현금으로 지급하며, 단주는 분할신설회사가 자기주식으로 취득한다. 종류주식(제1우선주식)의 경우 상법 제443조에 따라 법원의 허가를 받아 경매외의 방법으로 단주를 매각하고 매각된 금액은 단주비율에 따라 현금으로 지급한다.
신주배정기준일 2026년 07월 31일
신주권교부예정일 -
신주의 상장예정일 2026년 08월 25일
주1) 전자증권제도의 시행으로 구주권제출기간은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다. 분할의 경우 분할되는 회사의 최근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 및 손익계산서, 분할합병의 경우 분할되는 회사와 합병회사의 최근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 및 손익계산서


(분할의 경우)

【㈜한화】

<재 무 상 태 표>

제 74 기 2025. 12. 31 현재
제 73 기 2024. 12. 31 현재
(단위 : 백만원)
  제 74 기 제 73 기
자산    
 유동자산 3,229,697 3,149,100
  현금및현금성자산 130,286 186,750
  매출채권및기타채권 1,963,952 1,762,229
  기타금융자산 152,423 163,812
  기타유동자산 169,318 184,095
  계약자산 488,989 544,880
  재고자산 298,392 269,591
  당기법인세자산 11,754 12,620
  매각예정비유동자산 14,583 25,123
 비유동자산 7,971,413 6,892,969
  매출채권및기타채권 10,440 11,287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197,933 186,916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313,738 239,847
  기타금융자산 105,223 99,288
  종속기업및관계기업투자 5,532,810 4,665,898
  투자부동산 350,515 321,283
  유형자산 986,393 850,270
  무형자산 33,542 35,894
  사용권자산 66,504 63,853
  기타비유동자산 92,808 95,690
  이연법인세자산 281,507 322,743
 자산총계 11,201,110 10,042,069
부채    
 유동부채 4,451,747 3,695,141
  매입채무및기타채무 708,700 779,653
  차입금및사채 3,103,941 2,227,020
  기타금융부채 124,506 147,065
  기타유동부채 58,864 27,349
  기타유동충당부채 127,947 168,121
  계약부채 327,789 242,084
  유동당기법인세부채 0 103,849
 비유동부채 3,131,974 2,934,457
  매입채무 및 기타비유동채무 34,792 37,658
  차입금및사채 1,683,697 1,545,932
  기타금융부채 164,714 94,134
  기타비유동부채 477 661
  순확정급여부채 164,382 176,506
  기타비유동충당부채 208,989 184,553
  계약부채 874,195 895,013
  비유동당기법인세부채 728 0
 부채총계 7,583,721 6,629,598
자본    
 자본금 474,072 474,072
 자본잉여금 (99,264) (185,311)
 자본조정 (164,929) (164,929)
 기타포괄손익누계액 266,248 132,021
 이익잉여금 3,141,262 3,156,618
 자본총계 3,617,389 3,412,471
자본과부채총계 11,201,110 10,042,069


【㈜한화】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74 기 2025.01.01 부터 2025.12.31 까지
제 73 기 2024.01.01 부터 2024.12.31 까지
(단위 : 백만원)
  제 74 기 제 73 기
매출액 4,315,204 5,882,542
매출원가 3,618,053 5,083,488
매출총이익 697,151 799,054
판매비와관리비 355,654 490,825
영업이익 341,497 308,229
기타수익 142,004 715,378
기타비용 343,820 537,711
금융수익 70,796 74,736
금융비용 209,046 200,345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1,431 360,287
법인세비용(수익) (47,379) 162,933
당기순이익(손실) 48,810 197,354
기타포괄손익 142,224 63,123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137,210 90,012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7,405 (3,103)
  자산재평가손익(세후기타포괄손익) 73,796 0
  FVOCI금융자산 평가손익 56,009 93,115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항목 5,014 (26,889)
  해외사업장환산손익 5,014 (26,889)
당기총포괄이익 191,034 260,477


※ 기타 참고사항

- 상기 의안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당사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DART - https://dart.fss.or.kr)에 공시한 주요사항보고서(회사분할결정)(2026.05.14 정정공시), 증권신고서(분할)(2026.06.04 정정공시) 및 투자설명서(2026.06.08 공시)의 본문과 첨부문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상기 기재된 '[첨부1]' 내지 '[첨부8]'에 관한 사항은 당사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DART - https://dart.fss.or.kr)에 공시한
주요사항보고서(회사분할결정)(2026.05.14 정정공시) 내 첨부문서인 '계약서(계획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IV.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가. 제출 개요

제출(예정)일 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 -

※ 금번 주주총회는 임시주주총회이므로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제출 및 통지는 해당사항 없음

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해당사항 없음

※ 당사는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DART-http://dart.fss.or.kr)에 공시하고, 당사 홈페이지 (http://www.hanwhacorp.co.kr)에 게재하고 있습니다. (투자정보 - IR자료실 - 정기보고서)

※ 참고사항

▶ 전자투표에 의한 행사 또는 전자위임장 수여

- 당사는 「상법」 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와「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법률 시행령」제160조 제5호에 따른 전자위임장권유제도를 금번 주주총회에서 활용하기로 하였고, 이 두 제도의 관리업무를 한국예탁결제원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 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시거나, 전자위임장을 수여하실 수 있습니다.


(1) 전자투표 행사ㆍ전자위임장 권유관리시스템
   - 인터넷주소 http://evote.ksd.or.kr

  - 모바일주소 http://evote.ksd.or.kr/m


(2) 전자투표 행사ㆍ전자위임장 수여 기간
  : 2026년 7월 5일 9시 ~ 2026년 7월 14일 17시 (기간 중 24시간 이용 가능)


(3) 인증서를 이용하여 전자투표ㆍ전자위임장 권유관리시스템에서 주주 본인 확인 후
     의결권 행사

- 주주확인용 인증서의 종류 : 공동인증서 및 민간인증서 (K-VOTE에서 사용 가능한 인증서 한정)


(4) 수정동의안처리: 주주총회에서 의안에 관한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기권으로 처리


▶ 주총 집중일 주총 개최 사유
 - 해당사항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