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총회소집공고


 2026년    6월    18일


회   사   명 : 주식회사 휴온스글로벌
대 표 이 사 : 윤성태, 송수영
본 점 소 재 지 :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창업로 17, A동 휴온스글로벌 사옥 9층
(시흥동, 판교아이스퀘어)

(전   화) 02-854-4700

(홈페이지) http://www.huonsglobal.com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기업공시책임자 (성  명) 이진석

(전  화) 02-854-4700



주주총회 소집공고

(제40기 임시 주주총회)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 평안을 기원합니다.
당사는 상법 제365조 및 정관 제22조에 의하여 다음과 같이 제40기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 소액주주에 대한 소집통지는 상법 제 542조의4 및 정관 24조에 의거하여 발행주식총수의 1% 이하 소유주주에 대하여는 이 공고로 소집통지에 갈음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다    음 -


1. 일 시: 2026년 7월 3일 (금) 오전 9시

2. 장 소: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창업로 17, 지하1층 대강당(시흥동, 판교아이스퀘어)

3. 회의목적사항 :


가. 부의안건

제1호 의안: 정관 개정의 건
제2호 의안: 자회사 간 합병에 관한 의결권 행사 찬반 결정의 건


4. 경영참고사항 비치
상법 제542조의 4에 의거 경영참고사항은 당사의 본사와 국민은행 증권대행부에 비치하고, 금융감독원 또는 한국거래소에 전자공시하여 조회가 가능하오니 참고하시기바랍니다.


5.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권유에 관한 사항
우리회사는「상법」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와「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60조 제5호에 따른 전자위임장권유제도를 이번 주주총회에서
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 이 두 제도의 관리업무를 삼성증권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 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시거나, 전자위임장을 수여하실 수 있습니다.


가. 전자투표·전자위임장권유시스템 인터넷 및 모바일 주소:
   https://vote.samsungpop.com
나. 전자투표 행사ㆍ전자위임장 수여기간: 2026년 6월 23일~ 2026년 7월 2일

- 기간 중 24시간 의결권 행사 가능
(단, 시작일은 오전 9시부터 마감일은 오후 5시까지 가능)

다. 본인 인증 방법은 증권용/범용 공동인증서 인증, 카카오 인증, PASS앱 인증을 통해 주주 본인을 확인 후 의안별로 의결권행사

라. 수정동의안 처리 :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기권으로 처리


6. 임시주주총회 참석시 준비물

가. 직접행사 : 신분증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또는 여권)
나. 대리행사 :
* 개인주주 : ①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기재, 인감날인)
                   ② 주주의 인감증명서, ③  대리인의 신분증 지참
* 법인주주 : ①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기재, 법인인감날인)
                   ② 법인인감증명서, ③ 사업자등록증 사본, ④ 대리인의 신분증 지참


2026년 6월 18일

주 식 회 사   휴온스글로벌
대 표 이 사   윤 성 태, 송 수 영 (직인생략)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사외이사 등의 성명
이규연
(출석률: 100%)
한승범
(출석률: 86%)
김복철
(출석률: 100%)
배종혁
(출석률: 100%)
찬 반 여 부
1 2026.02.13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보고사항 - - 선임 전
(주1)
-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 운영 현황 및 계획 보고 보고사항 - - -
준법지원인 주요 점검활동 및 처리결과 보고사항 - - -
제39기 재무제표 승인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제39기 영업보고서 승인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제39기 결산 배당기준일 결정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제39기 결산 현금배당 결정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중장기 배당정책 승인 가결 찬성 찬성 찬성
2026년 경영계획 승인 가결 찬성 찬성 찬성
2026년 특관자 거래 한도 승인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성과조건부주식(RSU) 부여 가결 찬성 찬성 찬성
2 2026.03.13 감사위원회의 내부회계관리제도 평가 보고 보고사항 - - -
이사회 운영 평가 결과 보고 보고사항 - - -
제39기 정기주주총회 소집 결의 가결 찬성 불참 찬성
전자투표제도 및 전자위임장제도 시행 가결 찬성 불참 찬성
운전자금 차입 가결 찬성 불참 찬성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내용 조정 가결 찬성 불참 찬성
3 2026.05.12 2026년 1분기 경영실적 보고 보고사항 - - - 임기만료
퇴임
휴온스-휴온스랩 합병 계획 보고 보고사항 - - -
제40기 분기 현금배당 및 기준일 결정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유형자산 처분 결정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운전자금 대출 가결 찬성 찬성 찬성
4 2026.05.26 특별위원회 설치 및 운영규정 제정 가결 찬성 찬성 찬성
5 2026.05.28 특별위원회 검토 결과 보고 보고사항 - - -
임시주주총회 소집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정관 개정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전자투표제도 및 전자위임장제도 시행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주주명부 기준일 설정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자회사 합병 관련 주주간담회 개최 가결 찬성 찬성 찬성
6 2026.06.08 특별위원회 검토 결과 보고 보고사항 - - -
자회사 합병에 따른 주주환원 계획 승인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주1) 김복철 사외이사는 2026년 3월 31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신규 선임되었습니다.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1) 감사위원회

위원회명 구성원 활 동 내 역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감사위원회 사외이사 이규연
사외이사 배종혁
사외이사 한승범
2026.02.13 [의안]
1. 2026년 연간 감사계획 승인의 건
2. 감사위원회의 2026년 업무 계획(일정) 승인의 건
가결
[보고]
1. 2025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의 건
2. 외부감사인 비감사용역(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사전 보고의 건
3. 2025년 하반기 감가 결과 보고의 건
-
사외이사 이규연
사외이사 배종혁
사외이사 한승범
2026.02.13 [외부감사인과의 커뮤니케이션_서면]
1.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
2. 자금 관련 부정방지를 위한 내부통제 감사절차
-
사외이사 이규연
사외이사 배종혁
2026.03.13 [의안]
1. 감사위원회의 감사보고서 승인의 건
2. 감사위원회의 내부회계관리제도 평가보고서 승인의 건
3. 감사위원회의 내부감시장치에 대한 의견서 승인의 건
가결
[외부감사인과의 커뮤니케이션_대면]
1. 주요 감사 이슈사항
 - 핵심감사사항
 - 유의적인 회계정책 등에 대한 감사인의 판단
 - 그룹감사와 관련한 사항
2. 감사 결과 보고
 - 기말감사 진행경과
 - 감사 수정사항 및 미수정 왜곡표시
 - 서면진술, 기타논의 사항, 후속사건 등
-
사외이사 이규연
사외이사 한승범
사외이사 김복철
2026.05.12 [보고]
1. 2025년 외부감사인 사후평가 보고의 건
2. 2026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점검 계획 보고의 건
3. 2026년 내부회계관리제도 범위선정(Scoping) 결과 보고의 건
-
[외부감사인과의 커뮤니케이션_대면]
1. 지배기구와의 커뮤니케이션
 - 26년 재무제표 감사계약, 감사계획 단계
 - 감사위원회와 커뮤니케이션 계획
2. 26년 재무제표 감사 개요
 - 업무팀 구성, 26년 연간 연결통합감사 일정
 - 전반감사 전략, 자금부정 관련 내부통제 감사 계획
-


(2) ESG위원회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사내이사 사외이사 등의 성명
송수영
(출석률: 100%)
이규연
(출석률: 100%)
한승범
(출석률: 100%)
찬 반 여 부
1 2026.05.12 2026년 ESG 경영 추진 계획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2026년 온실가스 감축 계획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2026년 중대이슈 선별 및 기회/리스크 검토 가결 찬성 찬성 찬성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

(단위 : 천원)
구 분 인원수 주총승인금액(주1) 지급총액(주2) 1인당 평균 지급액(주3) 비 고
사외이사 3 3,000,000 33,550 11,183 -

(주1) 상기 주총승인금액은 2026년 3월 개최된 정기주주총회에서 승인된 2026년 이사보수한도 총액입니다.
(주2) 상기 지급총액은 2026.01.01~2026.03.31 기간 중 지급된 사외이사 보수의 합계액입니다.
(주3) 상기 1인당 평균 지급액은 2026.03.31 기준 재임 중인 사외이사의 평균보수금액입니다.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단위 : 억원)
거래종류 거래상대방
(회사와의 관계)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업무대행 수익 ㈜휴온스 (계열회사) 2026.01.01~2026.03.31 20 4.9
㈜휴메딕스 (계열회사) 2026.01.01~2026.03.31 7 1.7
배당금 수익 ㈜휴온스바이오파마 (계열회사) 2026.01.01~2026.03.31 60 14.4
브랜드 수익 ㈜휴온스 (계열회사) 2026.01.01~2026.03.31 11 2.7
채무 보증 ㈜푸드어셈블 (계열회사) 2025.06.30~2026.06.30 60 14.4

※ 상기 비율은 2025년 귀속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수익 대비 거래금액의 비율이며, 대상 기간은 2026년 01월 01일부터 2026년 03월 31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단위 : 억원)
거래상대방
(회사와의 관계)
거래종류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휴온스
(계열회사)
업무대행 수익
브랜드 수익
임대료 수익
2026.01.01~2026.03.31 63 15.0
㈜휴메딕스
(계열회사)

업무대행수익

브랜드수익

임대료 수익

매입거래

2026.01.01~2026.03.31 23 5.6

㈜푸드어셈블

(계열회사)

채무보증 2025.06.30~2026.06.30 60 14.4

※ 상기 비율은 2025년 귀속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수익 대비 거래금액의 비율이며, 대상 기간은 2026년 01월 01일부터 2026년 03월 31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휴온스글로벌은 토털 헬스케어 사업을 지향하는 휴온스그룹의 지주회사로, ㈜휴온스, ㈜휴메딕스, ㈜휴엠앤씨, ㈜팬젠 등 14개 회사를 계열회사로 두고 있습니다. 당사는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함으로써 그 회사를 지배하는 것을 사업목적으로 영위하는 지주회사로서 그룹 전반에 대한 감사, 전략, 인력관리 등과 관련한 SSC(Shared Service Center)를 제공하며, 주요 수익원은 자회사로부터 수취하는 브랜드 로열티 수익, 경영자문 수익, 배당수익, 임대수익 등입니다. 당사의 주요 자회사들이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산업군은 제약, 에스테틱, 의료기기, 건강기능식품 등 입니다.

지주회사(持株會社, Holding Company)란 다른 회사의 주식소유를 목적으로 하는 회사이며 크게 순수지주회사와 사업지주회사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사업지주회사는 직접 어떠한 사업활동을 함과 동시에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하는 회사입니다. 휴온스글로벌은 순수지주회사로서 독립적인 사업을 영위하지 않고,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함으로써 그 회사들로부터 받는 브랜드 수익과 배당금 등을 주된 수입원으로 하고 있습니다.


[의약품 사업부문]

주요 종속회사 휴온스

(1) 산업의 특성

제약산업이란 각종 질병의 진단, 치료, 경감, 처치, 예방 또는 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의약품(한약 포함)을 연구하고 제조하는 산업을 의미합니다.
의약품은 성형, 성능에 따라 원료의약품, 완제의약품 및 의약외품으로 구분됩니다. 원료의약품은 합성, 발효, 추출 등 또는 이들 조합에 의하여 제조된 물질로써 완제의약품의 제조원료가 되는 것을 말하며, 완제의약품은 모든 제조공정을 끝내고 최종적으로 인체에 투여하기 위하여 일정한 제형을 갖춘 의약품을 의미합니다. 의약외품은 완제의약품·원료의약품을 제외한 의약관련 품목을 의미하는데, 보통 완제의약품의 효능을 50% 이하로 낮춘 의약품을 말합니다.

한편, 완제의약품은 처방유무에 따라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으로 분류합니다. 전문의약품(Ethical Drug/ETC)이란 제형, 약리 작용의 특성상 의사의 처방에 의해서 사용되어야 하는 의약품으로서 의사의 감독 하에 사용되지 않을 경우 의료상 장해를 일으킬 수 있는 의약품을 말합니다. 이러한 전문의약품의 분류에 포함되지 않는 의약품을 일반의약품(OTC)이라고 합니다. 부작용의 범위가 작고 유효성과 안전성이 확보되어 있는 의약품, 환자가 직접 선택, 용법 및 용량의 준수, 부작용의 예방 및 처치가 가능한 의약품, 경미한 질병의 치료 및 예방에 사용되는 의약품 등이 포함됩니다.

장기간 연구와 임상을 통해 하나의 제품이 탄생하는 제약산업은 정밀화학과 생명공학기술을 바탕으로 하는 미래 성장형 고부가가치 산업입니다. 제약산업은 자본과 R&D 측면의 복잡성으로 인하여 단기간 투자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닌 지속적인 투자를 통한 고부가가치 창출 산업으로 향후 국가경제에 기여할 잠재력이 가장 높은 산업 중 하나라 할 수 있습니다.
국내 제약산업은 내수용 완제품 중심(즉, 초기개발비를 투자하여 신약의 원료를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원료의 합성으로 최종완제품을 만들어내는 단계)의 의약품이어서, 제품의 라이프사이클이 짧고, 신약개발투자비보다는 상대적으로 판매비용의 비중이 높습니다. 또한 특허권으로 보호되는 의약품에 비해 부가가치 및 영업기반이 취약한 편입니다.
제약산업은 질병의 다종다양성으로 인해 다품종 소량생산 체제의 산업이며, 의약품은 각 제품간에 서로 대체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시장이 극히 세분화되어 있습니다. 의약품을 제조하기 위해서는 화학공학, 생물학, 미생물학, 생명공학, 유전자공학, 의학 등 광범위한 분야에 대한 지식이 요구되며, 다단계의 합성과정을 거쳐 생산되기 때문에 고도의 제약기술이 요구되는 지식, 기술집약형 산업입니다. 산업경기 측면에서 제약산업은 수요 탄력성이 낮고, 경기 흐름의 영향을 덜 받는 특징이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제약산업은 인류 건강에 필수적인 산업으로서 가속되는 세계적 인구 고령화 문제와 변화하는 생활습관 등에 따른 다양한 만성질환 문제 등, 꾸준한 의약품 수요 증가로 지속 성장하는 국가 전략산업이자 고부가가치 창출 산업입니다. 국내 의약품 시장 규모는 2024년 기준 약 32조원 규모로 최근 5년간(2020년~2024년) 연평균 6.1%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세계 의약품 시장 규모]


(단위 : 십억달러($))
구분 2020 2021 2022 2023 2024(E)
북미 576 614 655 718 758
유럽 380 427 405 429 444
아시아/퍼시픽 352 409 424 446 481
중남미 61 73 75 81 77
중동/아프리카 68 84 78 75 76
합계 1,436 1,607 1,637 1,749 1,83

(출처: 2025 바이오헬스산업 통계집,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국내 의약품 시장 규모]

(단위 : 억원, %)
구 분 2020 2021 2022 2023 2024 연평균 성장률
생 산 245,662 254,906 289,503 306,396 328,629 7.5
수 출 81,336 80,593 104,428 98,625 126,405 11.7
수 입 85,711 112,649 113,632 107,019 115,051 7.6
무역수지 -4,375 -32,056 -9,203 -8,394 11,354 -
시장규모 250,037 286,962 298,706 314,790 317,275 6.1

(출처: 2025 바이오헬스산업 통계집, 한국보건산업진흥원)

(3) 경기변동의 특성
일반적으로 제약산업은 경기변동성이 가장 낮은 산업중의 하나입니다. 이는 제약산업이 인간의 건강과 생명이라는 측면을 다루기 때문에 다른 소비측면보다 우선적으로 지출되기 때문입니다. 품목별로 계절변동성이 있긴 하나 회사가 주로 생산, 판매하는 전문의약품(ETC)인 주사제의 경우 기초 필수 주사제가 많아 크게 관련성이 없습니다. 다만 비만치료제 등 웰빙의약품의 경우 전반적인 소득수준과 경기변동의 관련성을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4) 경쟁요소
2024년 기준 국내 완제의약품 생산실적은 약 28조 4,623억원입니다. 국내 제약기업의 대부분은 제네릭을 통해 사업을 영위함에 따라 동일한 약에 대해 다수의 경쟁사들이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제네릭 위주의 과다 경쟁으로 R&D에 소홀해지면서 국내 제약사들의 경쟁력이 저하되는 계기가 되어 왔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R&D 능력 강화를 통한 제약산업의 경쟁력 제고, 불법 리베이트 근절을 통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정책 등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다국적 기업들의 직접 진출 시도, 대기업의 제약산업 진출, cGMP 투자 확대, 영업력 확대를 위한 투자 등으로 인하여 업체간 경쟁 강도는 보다 심화되고 있습니다. 휴온스는 전문의약품, 웰빙의약품,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고, 품목별 시장이 다양하게 형성되어 있어 특정 경쟁업체를 선정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휴온스는 첨단 자동화 설비를 갖춘 제천공장,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국내외에서 점유율을 확대해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5) 자금조달상의 특성

원료의약품 또한 정밀화학 산업분야 중 비중이 큰 분야로써 기술집약형 고부가가치 산업입니다. 원료의약품은 사용 용도에 따라 약효를 나타내는 유효성분(API: Active Pharmacuetical Ingredient)과 약효를 나타내지 않는 보조성분(IPI: Inactive Pharmaceutical Ingredient)으로 분류되며, 국내 원료의약품 생산은 주로 유효성분중에서 "세파계'를 비롯한 항생제의 유기합성 및 발효공정에 의한 생산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한편, 현재 국내 제약사들의 원료합성에 대한 새로운 공정 및 기술개발이 활성화되면서 해외 원료 수입의존도가 낮아지는 등 원료의약품의 국산화에 상당한 진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6) 관련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
제약업은 인간의 생명과 건강에 직결되는 의약품을 취급하는 산업으로 공공성이 크므로 제품의 개발 및 제조, 임상시험, 인허가 및 유통, 품질관리 등 전과정에서 타산업보다 더 많은 정부의 규제와 제약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타 사업과는 달리 정부가 약가를 직접 통제하고 있어, 정부의 약가정책은 개별기업의 매출 및 수익성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주요 종속회사 휴메딕스

(1) 산업의 특성
초기에는 치료 목적에서 시작되었던 메디컬 스킨케어가 주름제거, 탄력강화, 모공축소 등 피부노화 증상을 젊은 상태로 되돌리는 토털 안티에이징 콘셉트로 진화하게 되면서 관리 목적의 진료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일정기간 동안의 꾸준한 시술의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필러, 톡신, 피부미용 의료기기, 레이저 기기 등 다양한 패키지 방식으로 변화하였습니다. 성형외과 뿐만 아니라 피부과에서 스킨케어를 위주로 한 진료가 급증하게 되면서 피부관리를 위한 의료기기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급증하게 되었습니다. 세계 경기 침체 등의 외부환경 변화와 관계없이 필러, 기능성 화장품 등 안티에이징 관련 시장은 지속적 성장 추이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한국을 포함한 선진국가의 고령화, 부의 축적에 따른 나은 삶의 질 추구, 미용에 관한 관심증가 등에 기반하여, 해당 산업은 확장 초기 수준의 단계로 판단됩니다. 특히 필러등 안티에이징 관련 시술은 고가의 성형시술 대비 상대적으로 가격 접근성이 높기에 신흥국의 경제 성장과 함께 다양한 지역을 중심으로 시장 성장이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안티에이징 관련 제품군은 계절적으로 특히, 방학 및 휴가 기간 동안 미용성형 시술받는 환자의 증가로 인하여 매출의 증가 및 집중되는 경향이 있으며, 국내의 경우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시즌에 시술이 늘어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보툴리눔 톡신ㆍ필러 등 안면용 주사제 시술은 영구적이지 않으며, 지속기간이 제한적으로 시술자들의 재 구매율은 일반 제품 대비 높은 수준으로 추정됩니다.

(2) 산업의 성장성

(가) 중국 필러 시장 규모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자료에 따르면 2013년도 부터 국내 안면성형용 필러 수출 1위를 차지한 중국 필러 시장은 2015년 약 3.0억 달러에서 2025년까지 약 12.9억 달러로 연평균 15.6% 성장할 전망입니다.
미용에 대한 관심 증가, 성형외과 의사 수 증가 및 베이징, 상하이 등 주요 도시 소득 수준의 상승 등의 요인으로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성장 잠재력이 높은 시장입니다.
                                                  [중국 필러 시장 규모]

(단위 : 백만달러)
구분 2015 2016 2017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CAGR(%)
중국 304 355 415 482 558 644 741 852 979 1,125 1,293 15.6%

<출처: DRG MedTech(Millennium Research Group)>


(나) 국내 필러 시장 규모
2011년까지는 주로 수입 제품 위주였던 국내 시장이 2012년 휴메딕스를 비롯한 국내 제약사들이 개발한 제품들이 출시되며 시장 규모가 2배 이상 확대 되었습니다. 필러는 효과가 일시적이기 때문에 환자들이 치료 효과를 유지하기 위해선 여러 차례 반복적인 치료가 필요하므로, 지속적인 수익 창출로 이어지는 품목입니다.

                                               [ 국내 필러 시장규모]
                                                                                                  (단위: 십억원)

구 분 2018 2019 2020 2021 2022(E) 2023(E)
시장규모 95 110 122 130 143 156

<출처 : 삼성증권 헬스케어 산업분석 2021>

(다) 관절염주사제 시장규모
국민건강보험 정보통계에 따르면 관절염 환자수는 2018년 5,208,418명에서 2022년 5,549,651명으로 341,233명 증가하였으며, 총 진료비는 2018년 24,517억원에서 2022년 31,613억원으로 7,096억원 증가하였습니다.
                                                                                                  (단위: 명, 억원)

구 분 2018 2019 2020 2021 2022
관절염 환자수 5,208,418 5,391,848 5,094,224 5,410,238 5,549,651
관절염 진료비 24,517 27,461 27,373 30,002 31,613

<출처: 국민건강보험, 2023>


(라) 화장품 시장규모
세계 더마코스메틱 시장은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NH투자증권 리서치센터에 따르면 더마코스메틱 세계 시장은 2012년 320억달러에서 2017년 470억달러로 연평균 8%이상 성장할 전망입니다. 인구 고령화에 따라 항노화 시장이 성장하고 있고, 소득이 높아지면서 미용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중국, 인도 등 신흥국 시장이 성장을 이끌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국내 더마코스메틱 시장은 5,000억원 안팎 규모 이며 전체 화장품 시장의 4% 수준에 불과하지만 매년 15% 이상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마) 미용성형 (Energy-Based Aesthetic)기기 및 소모품 시장 규모
Medical Insight에 따르면 에너지기반 미용성형 (Energy-Based Aesthetic) 시장의 시술비용규모 및 전망은 2015년 80억 달러에서 2020년 95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으며 그 중에서도 피부 재생치료가 다른 치료 (색소질환, 문신제거, 여드름치료, 혈관치료, 제모)를 합친 것보다 높은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에너지기반 미용성형 (Energy-Based Aesthetic) 기기 및 소모품 시장의 규모에 대해서는 2018년 17억 달러 규모에서 2023년에는 23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최소 침습적 치료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에너지 기반 미용기기의 안전성과 효과성이 널리 알려지면서 시장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바) 점안제 시장 규모
한국제약바이오 협회의 안구점안제 시장동향 자료에 따르면 안구건조증의 안과의약품 세계시장 규모는 2019년 48억 달로로, 연평균 4.7%로 성장하여 2027년에는 69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어 지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시장 규모는 2018년 2,000억원 규모를 형성했으며, 2020년에는 3,000억원 규모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회사 주요 제품들의 경우, 질병ㆍ질환의 치료보다 성형ㆍ미용 목적으로 사용 빈도가 높기 때문에 치료목적의 의약품 대비 경기 침체시 매출이 감소될 수 있다고 추측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선입견과 다르게 세계 경기 침체 등의 외부환경 변화와 관계없이필러, 기능성 화장품 등 안티에이징 관련 시장은 지속적 성장 추이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한국을 포함한 선진국가의 고령화, 부의 축적에 따른 나은 삶의 질 추구, 미용에 관한 관심증가 등에 기반하여, 해당 산업은 확장 초기 수준의 단계로 판단됩니다. 특히 필러등 안티에이징 관련 시술은 고가의 성형시술 대비 상대적으로 가격 접근성이 높기에 신흥국의 경제 성장과 함께 다양한 지역을 중심으로 시장 성장이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안티에이징 관련 제품군은 계절적으로 특히, 방학 및 휴가 기간 동안 미용성형 시술받는 환자의 증가로 인하여 매출의 증가 및 집중되는 경향이 있으며, 국내의 경우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시즌에 시술이 늘어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보툴리눔 톡신ㆍ필러 등 안면용 주사제 시술은 영구적이지 않으며, 지속기간이 제한적으로 시술자들의 재 구매율은 일반 제품 대비 높은 수준으로 추정됩니다.


(4) 경쟁요소
당사의 주력 제품인 필러 시장은 표면적으로는 다수의 기업이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어 진입장벽이 낮아 보이나, 실질적으로는 각종 규제, 특히 식약처의 '우수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인증(GMP)을 취득하여야 생산 및 판매가 가능합니다.
필러는 전문의약품에 비해 설비투자 및 GMP 측면에서 진입장벽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지만, 인체에 직접 시술되는 필러의 특성상 청정공기 공급을 위한 공기조화장치, 청정도가유지되는 제조 작업실, 정제수 등의 제조용수 공급시설 및 충전기, 멸균기 등의 제조설비를 갖추어야 하고, GMP 운영을 위한 품질관리 시스템 및 관련 절차서를 갖추어야 하므로 식품, 화장품 등의 타 제조업보다 진입장벽이 높습니다.

당사는 국내 필러 시장의 가격경쟁에 뛰어들기 보다는 제품의 높은 품질력을 기반으로 해외 시장을 공략하는 것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습니다.

(5) 자금조달상의 특성
미용 및 의료기기 산업은 연구개발 및 제품 인허가 과정에 상당한 비용이 소요되는 산업으로, 기업들은 자체 자금, 금융기관 차입, 자본시장 등을 통해 연구개발 및 생산설비 투자를위한 자금을 조달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금조달은 주로 기준금리와 같은 외부환경 요인에 영향을 받으며, 기준금리가 낮아위험자산을 선호하는 환경에서 자금조달이 원활한 경향이 있습니다. 반면에 기준금리가 높아 위험자산을 기피하는 환경에서는 자금조달에 다소 어려울 수 있습니다.

(6) 관련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

의약품 및 의료기기는 국민의 건강과 직결되고 인체에 직접 사용되는 제품인 만큼 제조에서 판매 이후 관리까지 법적 규제와 규제당국의 관리감독을 받는 산업입니다. 약사법과 의료기기법 등의 법령과 대통령령, 복지부장관령 및 식약처장 고시를 비롯한 다수의 규정에 의하여 관리되고 있습니다.
또한, 의약품 및 의료기기를 제조하기 위해서는 식약처로부터 제조업 허가 및 우수한 제품의 생산 및 품질관리시스템을 사전 점검받아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인정을 받아야 가능하며, 또한 개별 품목에 대해서 그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검토받아 개별 허가를 취득해야 합니다. GMP는 한번 인정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정기적인 실사를 통해 계속 유지 여부를 감시를 받고 있으며, 허가받은 그대로 의약품을 제조하는지 부터 시작해서 관리 및 유통까지 전체의 과정이 관리감독의 대상입니다.

국외에서는 중국 식약청(NMPA), 브라질 식약청(Anvisa), 유럽의약청(EMA),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허가 승인을비롯한 각 국가별 기준에 의해 까다롭게 관리 감독 되고 있으며, 미국과 유럽은 의약품의 효능을 의약품 가치 평가 기준으로 도입하면서 신약 승인 절차가 더욱 까다로워지고 있습니다.



주요 종속회사 휴엠앤씨

(1) 산업의 특성
(가) 글라스사업부
의료용 유리용기 시장은 의약품 생산과 연동되는 구조로서 비교적 안정적인 수요기반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제품의 안전성,내열성,내화확성 및 규격의 정밀도가 중요한 시장으로, 엄격한 품질 신뢰성과 공급 안정성이 핵심 경쟁요소로 작용합니다. 특히 거래처별 품질 승인과 공급 이력이 중요한 산업 특성상, 기존 거래처 중심의 지속거래 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나)
코스메틱사업부
화장품 부자재 시장은 소비 트렌드와 브랜드사의 제품 기획 변화에 따라 수요가 빠르게 변동하는 동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품의 사용감, 기능성, 디자인 적합성 및 고객사의 요구에 실시간으로 대응할 수 있는 맞춤형 대응력이 주요 경쟁 요소입니다. 브랜드사별 제품 차별화 수요가 높아 소품, 어플리케이터, 용기류를 연계한 제안형 영업이 중요한 시장입니다.
 
(2) 산업의 성장성
(가) 글라스사업부
인구 고령화로 노령 인구 증가와 만성질환 확대로 인해 의료 수요 및 유리용기의 수요는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의료 산업의 전문화와 세분화로 인해 고부가가치 의약품 비중이 확대되면서, 이에 맞는 고품질 제품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축적된 제조기술과 품질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사의 다양한 품질 기준 및 규격 요구에 대응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고품질 제품 중심의 공급 역량 강화, 품질 안정성 제고 및 고객 맞춤형 대응 확대를 통하여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확보해 나갈 것입니다.

(나) 코스메틱사업부
기존 퍼프 및 스펀지류의 안정적 수요를 기반으로, 최근 화장품 부자재 사업 양수를 통해 고객 기반과 제품 포트폴리오를 대폭 확대하며 성장 동력을 강화하였습니다. 메이크업 소품 중심의 사업 구조를 넘어 용기류, 헤어 관련 제품 및 기능성 어플리케이터 등으로 품목을 확장하고 있으며, 이러한 제품 다변화와 신규 고객 확보를 통해 향후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달성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가) 글라스사업부
의료용 유리용기는 경기 흐름과 무관하게 수요가 유지되는 산업입니다. 의약품은 생명 유지와 건강 증진을 위한 필수재이므로, 경기 침체기에도 수요가 줄어들지 않는 비탄력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품질 신뢰성이 검증되어 한번 채택된 용기는 장기적으로 공급되는 특성이 있어 경기 변동에 따른 리스크가 매우 낮습니다.

(나) 코스메틱사업부
화장품 부자재는 소비자의 구매력과 유행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제품의 교체 주기가 짧고 트렌드가 빠르게 변하기 때문에 다품종 소량 생산 자체가 요구되며, 계절적 요인이나 연말 특수 등 특정 시기에 수요가 집중되는 등 경기 및 계절적 변동성이 비교적 크게 나타납니다.

(4) 경쟁요소
(가) 글라스사업부
의료용 유리용기 산업의 핵심 경쟁력은 품질 신뢰성과 공급의 안정성에 있습니다. 의약품의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해 국제 약전과 GMP 기준을 충족하는 엄격한 품질 관리 능력이 필수적이며, 고도의 정밀 기술이 요구됩니다. 특히 제품 승인 및 공급 이력이 진입 장벽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할 수 있는 안정적인 생산 Capa와 원가 경쟁력이 시장 내 지위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가 됩니다.

(나) 코스메틱사업부
화장품 부자재 산업의 핵심 경쟁력은 차별화된 디자인과 시장 대응 속도에 있습니다.소비자에게 브랜드의 가치를 시각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독창적인 용기 디자인과 후가공 기술 등이 고객사의 수주를 결정짓는 결정적 요인입니다. 또한 트렌드 변화가 매우 빠른 사업 특성상, 신제품 기획에 맞춰 신속하게 금형을 설계하고 시제품을 공급할 수 있는 기동력이 중요하며, 최근에는 소재 활용 능력과 ESG 대응 역량이 새로운 경쟁 우위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5) 자금조달상의 특성
의료용 유리용기의 원재료를 주로 해외에서 수입해오기 때문에, 환율 변동에 따른 자금의 관리가 핵심적인 특징입니다. 환율 상승 시 원재료 매입 비용이 증가하여 단기적인 현금 흐름에 영향을 받을 수 있으나 당사는 안정적인 수주 기반과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시설 및 운영 자금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6) 관련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
유리용기는 의약품의 품질을 유지하는 직접용기로 분류되어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의 통제를 받습니다. 특히 글로벌 진출을 위해서는 해외의 약전 기준을 충족해야함은 물론, 의약품 허가 시 용기 제조 공정까지 함께 등록되어 승인을 받아야 하므로, 규제 대응 능력이 곧 사업의 생존과 직결되는 매우 보수적이고 규제 중심적인 산업입니다.
화장품 부자재 역시 '화장품법' 및 안전 기준 규정에 따라 유해 물질 불검출 기준을 준수해야 하며, 표시·광고의 공정화 및 자원재활용법에 따른 환경 규제 준수 의무가 점차 강화되는 추세입니다.


주요 종속회사 휴온스바이오파마

(1) 산업의 특성
보툴리눔 톡신 산업은 높은 수익성과 엄격한 규제 장벽을 동시에 지닌 대표적인 고부가가치 바이오 의약품 시장입니다. 이 산업은 균주를 한 번 확보하여 배양 및 정제 공정을 구축하면 대량 생산이 가능해 원부자재 원가 비중이 낮고, 이 때문에 다른 산업에 비해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대표적인 고마진 사업으로 꼽힙니다. 하지만 국가 차원에서 균주 확보와 관리, 이동을 엄격하게 통제하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진입할 수 없는 강력한 진입장벽이 존재합니다. 특히 한국의 경우 이를 국가핵심기술로 지정하여 기술 수출이나 인수합병 시 정부의 승인을 받도록 규제하고 있습니다.

시장 측면에서는 주름 개선이나 사각턱 축소 같은 미용 시술이 성장을 주도해 왔으며, 최근에는 주름을 미리 예방하려는 20~30대 젊은 층으로 소비층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편두통, 만성 신경통, 과민성 방광, 근육 경직 등 다양한 치료 목적의 영역으로 적응증을 넓히며 시장 규모를 계속 키워가는 추세입니다. 현재 기업들은 국내 시장의 치열한 가격 경쟁과 포화를 극복하기 위해, 미국, 유럽, 중국 등 거대 글로벌 시장의 허가를 획득하고 확장하는 데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글로벌 보툴리눔 톡신 시장은 향후 5년간 연평균 약 7%에서 9%대의 높은 매출 증가율을 기록하며 지속적으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전 세계 시장 규모는 2025년 약 85억 9,000만 달러(약 12조 원) 규모에서 2030년에는 약 121억 8,100만 달러(약 17조 원) 이상으로 크게 확대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특히 북미가 주도하던 시장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연평균 12%가 넘는 폭발적인 매출 성장률을 기록하며 글로벌 전체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장은 기존 미용 시장의 견고한 수요에 더해 편두통이나 근육 경직 치료 등 치료용 목적의 매출 증가율이 연평균 11%를 상회하며 시장 확대를 다각도로 이끌고 있습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보툴리눔 톡신 산업은 일반적인 소비재와 달리 경기 변화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 대표적인 경기 방어적 특성을 지닙니다. 미용 시술이 일상적인 자기 관리 소비로 자리 잡으면서 불황기에도 수요가 급격히 줄지 않는 '립스틱 효과'가 강하게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가격 저항선이 비교적 낮고 시술 주기가 3~6개월로 짧아 재구매율이 매우 높다는 점도 불황 속에서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유지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최근에는 경기 변동과 무관하게 필수적으로 처방되는 편두통이나 근육 경직 등 치료용 목적의 매출 비중이 더욱 커지고 있어, 경기 하강 국면에서도 산업 전체의 매출액 증가율이 꺾이지 않고 견고한 우상향 흐름을 이어가는 강력한 내성을 보여줍니다.

(4) 경쟁요소

과거의 단순한 가격 인하 치킨게임에서 벗어나 현재는 기술 혁신과 글로벌 허가 승인 확장, 그리고 치료 영역 개척이라는 고도화된 패러다임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가장 치열한 경쟁 요소는 제품의 제형과 기술력 혁신입니다. 환자들이 시술을 반복할수록 효과가 떨어지는 내성 문제에 민감해지면서 복합 단백질을 제거한 순수 신경독소 제품 개발이 필수가 되었습니다. 이에 더해 기존 3개월 수준의 효과를 6개월 이상으로 늘린 장기 지속형 제품이나, 분말을 식염수에 섞을 필요 없이 바로 사용하는 액상형 제형 기술이 시장의 판도를 바꾸는 핵심 차별화 요소로 꼽히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투여 후 하루 만에 효과가 나타나는 E형 톡신처럼 속도감을 높인 차세대 신약 개발 경쟁까지 가속화되는 추세입니다.

또 다른 핵심 요소는 선진국 시장 진출과 규제 대응 역량입니다. 포화 상태에 이른 국내 시장을 넘어 전 세계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미국, 유럽, 중국 등의 까다로운 품목허가를 누가 먼저 획득하느냐가 기업의 생존을 가르고 있습니다.


(5) 자금조달상의 특성
보툴리눔 톡신 산업의 자금 수급은 초기 고비용 구조를 지나면 폭발적인 현금 유입이 발생하고, 이후 글로벌 확장을 위해 다시 대규모 자본이 나가는 독특한 순환 구조를 보입니다.

수요 측면에서는 균주 관리 시설과 엄격한 글로벌 생산 공장 구축, 그리고 미국·유럽 등 선진국 임상 3상 진행에 수천억 원 단위의 막대한 자금이 선제적으로 필요합니다.

반면 공급 측면에서는 제품 출시와 동시에 강력한 현금 창출력을 보여줍니다. 미용 시장의 특성상 제품 허가 이후 빠르게 매출이 발생하며, 단기간에 막대한 자체 현금을 확보 할 수 있습니다.


(6) 관련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
보툴리눔 톡신 산업은 다른 일반 의약품보다 훨씬 엄격한 다층적 규제를 받습니다. 국내에서는 제조공정이 국가핵심기술로 지정되어 있어 해외 기술 수출이나 M&A 시 정부 허가를 거쳐야 하며, 식약처의 국가출하승인과 약사법 기준을 위반한 우회 수출(간접수출) 적발 시 품목허가가 취소되는 강력한 유통 규제가 적용됩니다.


주요 종속회사 휴온스메디텍

(1) 산업의 특성
에스테틱 주입기기와 체외충격파 쇄석기 등의 사업을 영위 하고 있습니다.

(가) 에스테틱 주입기기(Medical Aesthetic Injectors) 산업은 약물 전달 시스템(DDS, Drug Delivery System) 기술을 미용 의학에 접목하여, 피부 진피층 내에 유효 성분(스킨부스터, 필러, 보톡스, PN/PDRN 등)을 정밀하고 균일하게 주입하는 메디컬 융복합 의료기기 산업입니다.

(나) 체외충격파 쇄석기(ESWL) 산업은 신장, 요관, 방광 등 비뇨기계에 발생한 결석(Calculi)을 수술이나 마취 없이 체외에서 높은 에너지의 충격파(Shock Wave)를 집중시켜 미세한 가루로 분쇄한 뒤, 소변으로 자연 배출되도록 유도하는 첨단 물리-메디컬 의료기기 산업입니다.
 
(2) 산업의 성장성
(가) 에스테틱 주입기기 시장은 미용 의학 시장의 패러다임 변화와 고기능성 스킨부스터(Skin Booster) 시장의 폭발적 성장에 힘입어 메디컬 디바이스 섹터 내에서 가장 가파른 성장 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약물 전달 및 주입기기 시장 규모는 2026년 현재 약 48억 달러(한화 약 6조 3,000억 원) 수준으로 평가되며, 향후 2033년까지 연평균 11.5%의 고성장률(CAGR)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전통적인 제약·바이오 산업 및 타 전문 의료기기 평균 성장률(5~6%)을 두 배 이상 상회하는 수치입니다.
장비 판매(Installed Base) 누적에 따라 필수적으로 수반되는 '멸균 멀티 니들(Needle) 카트리지' 및 '전용 튜브 소모품' 시장은 장비 성장률을 넘어서는 연평균 15% 이상의 성장을 기록하며 회사의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견인하고 있습니다.


(나) 체외충격파 쇄석기(ESWL) 시장은 전 세계적인 인구 고령화, 식습관 변화, 그리고 지구 온난화로 인한 환경적 요인이 결합되면서 비뇨의학 필수 의료기기 시장으로서 독자적인 성장 영역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국내 요로결석 환자 수는 식생활의 서구화로 인해 연간 15만 명을 상회하며 매년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특히 결석은 5년 내 재발률이 50%에 육박하는 만성 질환적 특성을 가지고 있어, 신규 환자 유입과 재발 환자의 반복 시술 수요가 맞물려 내수 시장의 성장 기반을 단단하게 지탱하고 있습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가) 에스테틱 주입기기 산업은 소비자의 가처분 소득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선택적 소비재' 성격을 지니고 있으나, '장비(CAPEX)'와 '소모품(Consumables)' 매출의 이원화된 구조 덕분에 일반적인 경기 민감 산업 대비 강한 하방 경직성을 보여줍니다.

(나)
체외충격파 쇄석기(ESWL) 산업은 경기 하강이나 민간 소비 심리 위축 등 거시경제적 변동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 대표적인 경기 방어적 필수 의료기기 산업입니다.

(4) 경쟁요소
(가) 에스테틱 주입기기
 당사의 대표 약물 주입기기인 '더마샤인(Derma Shine) 시리즈'는 고도화된 음압(Vacuum) 메커니즘과 압력감지 자동주사 시스템(Auto-Sensing)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니들과 피부 표면 사이의 흡입 압력을 장비 본체의 정밀 센서가 실시간으로 감지하여, 완벽히 밀착된 초동 시점에만 설정된 정량의 약물을 토출하고 즉시 석션 압력을 해제합니다. 이를 통해 고분자·고함량 히알루론산 및 다양한 스킨부스터 약물의 시술 시 간혹 발생하던 약물 누액 및 손실(Loss)을 획기적으로 줄여, 병·의원의 시술 경제성과 만족도를 동시에 확보하였습니다.당사의 주력 소모품인 '프리미엄 9핀 니들(9-Pin Multi Needle)'은 기존 시장의 5핀 방식 대비 단위 면적당 커버리지를 대폭 넓혀, 시술 시간을 절반 수준으로 단축(최대 120샷의 빠른 시술 가능)시켰습니다. 특히 외경이 극도로 얇은 [32G 및 34G] 규격의 초미세 침관을 채택하고 베벨 각도 및 3단계 컷팅 설계를 최적화하여 피부 관통 시의 저항을 최소화하였습니다. 이는 시술 시 환자가 느끼는 통증과 시술 후 발생하는 멍, 부기 등의 다운타임(Downtime)을 크게 줄여 미용 시술 소비자의 높은 선호도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나) 체외충격파 쇄석기
최근 시장은 단순 X-ray(C-Arm) 투시나 초음파(Ultrasound) 단독 장비를 넘어, 두 가지 영상 장치를 결합하여 결석을 입체적으로 조준하는 '듀얼 이메징(Dual Imaging)' 기술을 요구합니다.
요로결석 환자는 극심한 응급 통증을 동반하여 내원하므로, 병원 입장에서는 장비가 고장으로 멈추는 '다운타임(Downtime)'이 단 하루만 발생해도 막대한 손실과 신뢰도 저하를 겪게 됩니다. 장비 고장 시 24시간 이내에 즉각적으로 핵심 부품을 교체하고 엔지니어를 파견할 수 있는 촘촘한 국내외 서비스 네트워크와 신속한 부품 공급망이 제품 판매를 견인하는 가장 실질적인 경쟁 요소입니다.

(5) 자금조달상의 특성
색 개발부터 식약처, FDA 등 인허가 및 상용화까지의 주기가 보통 2년에서 5년 내외로 제약 산업 대비 상대적으로 짧습니다. 따라서 초기 R&D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자금 경색(Death Valley) 리스크가 낮으며, 매칭 펀드 형태의 정부 국책과제 자금 및 모험자본(VC/PEF)의 초기 지분 투자를 유치하기에 상대적으로 유리한 조달 환경을 지니고 있습니다.
휴온스메디텍의 '더마샤인 9pin 니들'이나 쇄석기의 소모성 부품처럼, 장비가 가동될 때마다 유입되는 고마진 소모품 매출은 회사의 지속적인 현금 흐름을 담보합니다.
 
(6) 관련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

내외 보건당국은 감염 예방을 위해 일회용 마이크로니들의 재사용 방지 및 정품 사용 규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프리미엄 9pin 니들'은 1회 시술 후 재사용이 불가능하도록 설계된 일회용 부품이며, 장비와 연동된 정품 인증 메커니즘을 갖추고 있습니다. 따라서 당국의 안전 규제 강화 기조는 오히려 카피캣 및 비정품 니들을 시장에서 퇴출시키고, 당사의 고마진 정품 소모품 매출을 강제 격상시키는 재무적 기회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건강기능식품 사업부문]

주요 종속회사 휴온스엔

(1) 산업의 특성
일상적인 식생활에서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나 인체에 유용한 기능성 원료를 제조·가공하는 고부가가치 헬스케어 산업입니다. 단순 식품과 달리 식약처의 엄격한 기능성 및 안전성 심사를 통과해야만 제품화가 가능합니다.
고령화 및 셀프메디케이션 트렌드 확산으로  국민 의료비 부담을 경감시키는 국가 전략적 복지·보건 산업으로 고용 창출 효과가 크고 바이오·제약 기술과 융합되어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국내 시장은 팬데믹 특수 이후 약 6조 원 안팎의 박스권 정체기에 머물며 소비 세분화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은 약 4,500억 달러(한화 약 600조 원) 규모로 평가되며, 동남아 등 신흥국 중심의 높은 성장세가 지속 중입니다.

브랜드 인지도와 유통망 장악력이 매출을 결정하며, 최근 가구 단위 대량 구매에서 개인 단위 기능성 중심 소비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최근 5개년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규모 및 추이]

(단위 : 억원))
구분 2020 2021 2022 2023 2024(E)
전체 시장규모 56,902 61,498 62,022 60,241 59,626
전년 대비 증감률 5.40% 8.10% 0.90% -2.90% -1.00%
국내 제조 판매액 39,935 38,914 37,677 36,330 35,200
수출액 (한화 환산) 2,306 2,781 3,242 3,802 4,250
수출액 전년比 증감률 1.80% 20.60% 16.60% 17.30% 11.80%

(출처: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시장 실태조사, 식약처 생산실적 통계 재구성)

(3) 경기변동의 특성
일반 소비재 대비 경기 탄력성이 낮아 경기 하강 국면에서도 매출 방어력이 매우 뛰어난 경기 방어적 특성을 가집니다. 불황기에는 벌크형 대량 구매는 줄어들지만, 본인에게 꼭 필요한 제품을 골라 사는 설계형 소비로 전환되어 수요 자체가 급감하지는 않습니다. 경기 변동 주기가 길지 않으며, 불황 장기화 시에도 건강 유지 비용은 고정비 성격을 띠기 때문에 타 산업 대비 타격이 적습니다.
환절기·동절기는 추석·설 명절 선물 수요와 면역력 강화 제품의 매출이 집중되는 성수기입니다. 하절기는 다이어트, 이너뷰티 관련 소재의 수요가 일시적으로 상승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4) 경쟁요소
진입 장벽이 낮은 일반 고시형 원료 시장은 수많은 브랜드가 난립하는 완전경쟁에 가깝습니다. 반면, 독점권을 갖는 개별인정형 원료 시장은 상위 소수 제약·바이오 계열사들이 주도하는 과점적 경쟁 체제입니다.

일반 단순 유통 및 OEM 위탁 판매의 진입 장벽은 매우 낮아 경쟁 강도가 높습니다. 그러나 자체 균주 확보, 인체적용시험(임상), 식약처 개별인정 획득 단계는 막대한 자금과 시간이 소요되어 진입 장벽이 매우 높습니다.

차별화된 기능성 원료와 과학적 데이터(임상 결과)가 장기 경쟁력을 좌우하며, 원료부터 완제품 제조까지 아우르는 올인원(All-in-One) 공정을 통해 제조 원가를 낮추는 편이 유리합니다. 유통 채널이 홈쇼핑에서 온라인·이커머스 중심으로 빠르게 이전됨에 따라 타겟 마케팅 역량이 중요해졌습니다.

(5) 자금조달상의 특성
휴온스엔은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통해 창출되는 자체 현금 흐름을 최우선 자원원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건식 제조 시설 투자 및 운영 자금의 전반은 국내 주요 시중은행의 운전자금 여신 한도(정기차입, 시설자금대출) 및 구매자금대출 등을 통해 원활하게 조달하고 있으며, 필요시 지주회사와의 자금 협력 체계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휴온스엔의 주요 유통 채널(온라인 플랫폼, 홈쇼핑 등)은 채권 부실화 리스크가 매우 낮으며, 대금 정산 및 현금 회수 주기가 규칙적이고 양호하여 매우 안정적인 영업 현금흐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건강기능식품 특성상 기능성 원료 및 핵심 부자재의 상당 부분을 국내외 다변화된 공급망을 통해 매입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원자재 가격 및 환율 변동에 따라 단기적인 운전자금 수요가 증감할 수 있으나, 일간·주간 단위의 철저한 자금 수지 모니터링과 유동성 관리를 통해 이자율 위험 및 자금 수급 불일치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통제하고 있습니다.

(6) 관련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
(가) 국내 규제 상황

-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원료 인정, 제조 기준, 시설 기준 등을 엄격히 규제하며 품목제조신고를 필수로 요구합니다.

- 표시·광고 사전심의: 허위·과대광고를 방지하기 위해 기능성 표시 광고 시 사전에 엄격한 심의를 받아야 합니다.

- 소분 판매 규제: 최근 맞춤형 건기식 소분 판매 사업이 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점진적으로 허용되는 흐름입니다.

(나) 해외 규제 상황

- 비관세 장벽: 미국 FDA(GRAS 등록), 중국 SAMR(보건식품 등록/청구), 할랄(Halal) 인증 등 국가별 관문이 매우 까다롭습니다.

수출 대상국의 표시 기준 및 수입 허가 규정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통관 거부 리스크가 존재하므로 철저한 현지화 규제 대응 능력이 요구됩니다.



나. 회사의 현황

당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상 지주회사로서 공시서류 작성 기준일 현재 ㈜휴온스, ㈜휴메딕스, ㈜휴엠앤씨, ㈜팬젠을 포함하여 9개의 자회사, 4개의 손자회사, 1개의 증손회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영업수익(별도 재무제표 기준)은 자회사 등에 제공하는 용역수익, 자회사 및 기타 투자회사로부터의 배당수익, 브랜드수익, 임대수익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각 계열회사 사업부문을 포함한 연결회사의 주요 사업은 제약, 바이오의약품, 에스테틱, 의료기기, 건강기능식품, 헬스케어부자재 등으로 토털 헬스케어 사업을 영위합니다.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당사는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함으로써 그 회사를 지배하는 것을 사업목적으로 영위하는 지주회사로서 그룹 전반에 대한 감사, 전략, 인력관리 등과 관련한 SSC(Shared Service Center)를 제공하며 주요 수익원은 자회사로부터 브랜드 로열티 수취, 경영자문 수익, 임대수익, 배당수익 등입니다. 2025년 12월 31일 기준으로 9개의 자회사 및 손자회사를 포함한 총 14개의 종속회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자회사의 주요 사업영역은 의약품,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 에스테틱, 의료기기, 건기식 등 토털 헬스케어 사업입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구분 유형
지주사업 그룹 전반 관리 및 자회사 경영자문
의약품 의약품, 의료기기, 의료용기 등의 제조 및 판매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원료 활용 건기식, 홍삼제품 등



[의약품 사업부문]

주요 종속회사 휴온스
(1) 시장점유율
최근 발간된 2025년 제약바이오산업 DATA BOOK에 따르면 2024년 국내 의약품시장 규모는 약 32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국내 제약산업 특성상 제약회사들이 한 두개의 품목만 전문으로 제조, 판매하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특정 분야에서의 시장점유율을 산출하기가 어려워 시장점유율은 기재하지 않습니다.

(2) 시장의 특성
국내 제약기업의 대부분은 제네릭을 통해 사업을 영위함에 따라 동일한 약에 대해 다수의 경쟁사들이 내수시장에서 경쟁하고 있습니다. 이에 상위 제약사들은 의약품 수출 확대를 목표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제약기업들이 미국과 유럽 등 선진 제약시장에서 승인받는 의약품이 늘어나며 수출시장 또한 확대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중에서도 가장 비중이 큰 미국 시장의 경우,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수입의약품에 대한 관세가 부과되고 있어 일부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휴온스는 국내 대표 주사제 의약품 제조기업으로서 미국에 허가받은 마취 주사제를 수출하고 있으며, 미국 현지 유통사가 관세를 부담하는 구조로 인해 당사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인 수준입니다.

국내 제네릭 시장은 과다경쟁으로 R&D에 소홀해지면서 국내 제약사들의 경쟁력이 저하되는 계기가 되어 왔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R&D 능력 강화를 통한 제약산업의 경쟁력 제고, 불법 리베이트 근절을 통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정책 등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조 가운데 약가인하 정책이 시행됨에 따라 단순하게 제네릭 의약품 생산에만 의존했던 제약사의 경우 마진율 저하로 어려운 사업환경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다만, 자본력을 갖춘 상위 제약사들은 마케팅 강화를 통한 제네릭 의약품 판매, 해외도입 의약품 확대, 유망 제네릭 의약품 출시, OTC 제품을 키우는 정책, 연구개발을 통한 수출활동 등에 힘입어 외형 확대에 주력하며, 업계 내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3)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가) 글로벌 수출의 확대
휴온스는 국내 최고 생산, 품질수준인 cGMP급의 제조시설(제천공장)을 바탕으로 미국 FDA에 허가 등록된 주사제 7개 품목을 바탕으로 미국에 의약품을 수출 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추가로 2개 품목을 미 FDA에 품목허가를 받아 앞으로도 지속적인 마취 주사제 품목군의 라인업 및 경쟁력 강화로 미국 시장내 점유율을 늘려나갈 것입니다. 또한 주사제 뿐만 아니라 점안제 등 품목의 다변화 그리고 이에 따른 거래처 확대로 미국 뿐만 아니라 일본과 중동, 동남아 등 다양한 국가로 의약품 수출을 더욱 늘려나갈 계획입니다.
건강기능식품 부문에서는 자회사 휴온스엔을 통해 미국 시장에 진출하여 사업 기반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향후 글로벌 수요 증가에 대응한 안정적인 생산능력 확보를 위해 2025년 11월 바이오로제트를 인수하였으며, 이를 통해 증가하는 수출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글로벌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또한 자회사 팬젠은 빈혈치료제 바이오시밀러 EPO 의약품의 수출 국가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중동 및 동남아 국가 중심으로 수출이 확대되고 있으며, 향후 수출 국가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입니다.

(나) 제2공장 가동
국내 최고 생산, 품질수준인 cGMP 급의 제조시설의 제2공장을 2022년 초 준공 완료하여 2023년 9월 점안제라인 GMP 인증을 획득하고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현재2공장에서 가동 중인 생산라인은 일회용점안제 라인입니다. 휴온스 1공장의 점안제 생산 케파는 연간 2.7억관이며, 2공장에서 추가적으로 생산 가능한 케파는 연간약 1.6억관입니다. 1공장과 2공장 합산시 당사는 점안제를 연간 약 4.3억관
생산 할 수 있는 제조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기존 휴온스의 점안제 생산 노하우와 품질 그리고 인지도를 바탕으로 점안제 CMO, 그리고 수출까지 확대하여 새로운 당사의 성장 동력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최근 증가하는 주사제 수출 물량에 대응하기 위해 2공장 내 주사제 라인 증설을 완료하였으며 2025년 8월 주사제 라인 GMP 인증을 획득하고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기존 1공장의 연간생산능력은 각각 23백만 바이알, 그리고 110백만 카트리지이며, 추가된 2공장의 연간생산능력은 40백만 바이알과 65백만 카트리지 입니다. 2025년 하반기 GMP 인증 취득을 계기로 제2공장의 가동률이 본격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당사의 중기 성장 전략을 뒷받침하는 핵심 인프라로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입니다.

(다) R&D 파이프라인 확대
당사는 기존 사업의 안정적 성장과 함께 신규 파이프라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중장기 성장 기반을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안구건조증 분야에서는 신약후보물질 'HUC1-394(NCP112)'이 2026년 3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 2상 IND를 승인받았습니다. 향후 당사의 점안제 포트폴리오와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파이프라인으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비만치료제 분야에서는 리라글루타이드 성분을 저분자 합성 펩타이드 방식으로 개발한 비만치료제 후보물질 'HUC2-676'의 국내 임상 1상 IND를 2025년 12월 승인받아임상을 진행 중입니다. 또한 경구용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한 정부 과제를 수행 중으로, 주사제와 경구제 두 트랙을 통해 비만치료제 파이프라인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항암 분야에서는 2025년 9월 테라펙스로부터 비소세포폐암 표적항암제 후보물질 'TRX-211'을 도입하였으며, 신규 항암 파이프라인으로서 향후 성장이 기대됩니다


주요 종속회사 휴메딕스
(1) 시장점유율
국내 필러시장은 2023년 약 1,800억원 규모로 추정되며, 중국 필러시장은 약 56조원으로 추정됩니다. 현재 필러시장은 여러 업체들이 경쟁을 하고 있으며, 정확한 시장 규모를 추산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휴메딕스는 국산 필러로는 중국에서 두 번째로 허가를 획득하는 등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R&D 및 품질경영 강화 등 경영 전반의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2) 시장의 특성
휴메딕스는 인체에 높은 안전성을 가진 생체 적합성 히알루론산의 핵심 원천기술을 응용한 필러와 관절염 치료제를 국내 및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 적용하여, 기능성 화장품 뿐만 아니라 의약품, 의료기기, 원료생산 분야로 사업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또한, 주력 제품군은 고분자 소재인 히알루론산(HA), PDRN을 이용한 전문의약품하이히알원스주, 하이히알주, 하이히알플러스주, 하이주(이상 관절주사제), 리비탈렉스주(PDRN상처 치료 및 조직수복 주사제), 필러, 각종 전문의약품 주사제가 생산, 판매되고 있습니다.

(3)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가) 전국에 구축된 에스테틱 영업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에스테틱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히알루론산 필러(엘라비에 프리미어, 리볼라인)에서 보툴리눔 톡신(리즈톡스), 에스테틱 의료기기(더마샤인, 더마아크네)로 연결되는 '토탈 에스테틱 솔루션'의포트폴리오를 구축,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더해 엘라비에 리투오/파인, 에스테필, 리들부스터, 올리핏주, 아르케, 더마샤인 DuoRF 등 신규 제품 출시 다층적인 우수성(Layered with Excellence) 이라는 휴메딕스의 전략 기조에 맞춰 에스테틱포트폴리오를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브라질/남미지역, 중국 필러 수출을 시작으로 동남아시아(태국, 베트남), 중동, 러시아/CIS, 유럽 등에 해외 수출국이 다변화 될 예정입니다.

(나) PDRN 원료를 활용한 필러 제품의 연구개발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PDRN(Polydeoxyribonucleotide sodium)은 연어의 정소에서 분리된 DNA 분절체로 재생의학 및 미용 성형 분야를 비롯해 관절염치료제, 의료기기, 화장품, 안구건조증 치료제 등과 같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2021년 4분기에는 식약처로 부터 조직 재생 효과를 지닌 물질을 함유한 밸피엔(복합필러)이 수출용 허가를 획득하였습니다. 이 제품은 히알루론산나트륨(HA)과 폴리뉴클레오타이드나트륨(PN)을 피하에 주입해 물리적인 수복을 통해 성인의 눈꼬리 잔주름을 일시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사용되는 것으로 2025년말 임상을 완료하고 2026년 5월 식약처 품목허가 신청하였습니다.


주요 종속회사 휴엠앤씨
(1) 시장점유율
국내 의료 및 미용 유리용기 시장과 코스메틱 부자재 시장은 여러 업체들이 다각도로 경쟁을 하고 있으며, 정확한 시장 규모나 시장 점유율을 산출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휴엠앤씨는 국내에서 특수유리 용기 대량 생산 시설을 보유한 소수의 업체 중 하나로서 높은 진입장벽을 구축하고 있으며, 메이크업 부자재 부문에서도 대규모의 생산 능력을 보유하는 등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2) 시장의 특성
국내 의료용 유리용기 및 화장품 부자재 시장은 고도의 기술적 진입장벽과 철저한 기업 간 거래(B2B) 중심의 공급망이 융합된 특성을 보입니다. 주사제와 화장품 용기를 생산하는 특수유기 공정은 대규모 설비 투자가 선행되어야 해 소수 기업 중심의 안정적인 과점 형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반면 메이크업 소품 분야는 수많은 전방 산업의 고객사를 대상으로 맞춤형 납품이 이루어지는 구조입니다. 휴엠앤씨와 같이 대량 생산 최적화 시스템과 다각화된 B2B 네트워크를 선제적으로 구축한 전문 제조 기업을 중심으로 시장의 중심축이 이동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3)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휴엠앤씨는 기존의 메이크업 스펀지와 퍼프 생산을 넘어 화장품 용기와 완제품까지 아우르는 통합 상품개발로 신규 사업 영역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습니다. 2025년 중 상품기획실 신설과 화장품 부자재 사업 양수를 통해 기획부터 기능성 패키지 제작까지 가능한 고도화된 연구 개발 체계를 구축하였으며, 탈모케어 기능성 용기와 친환경 퍼프 등 고부가가치 신제품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다각화된 포트폴리오와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향후 매출 구조를 다변화하고 글로벌 화장품 시장으로의 수출을 확대하여 시장 내 지배력을 한층 더 강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주요 종속회사 휴온스바이오파마
(1) 시장점유율
보툴리눔 톡신 시장은 여러 업체들이 치열하게 경쟁을 하고 있으며, 정확한 시장 규모나 시장 점유율을 산출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휴온스바이오파마는 국내에서 미간주름 및 눈가주름 개선, 뇌졸중 후 상지근육경직 등 다수의 품목허가를 완료하며 우수한 제품 경쟁력을 입증하였습니다. 또한 중국 국가의약품관리국(NMPA)의 등록허가를 받아 현지 시장 상용화를 실현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입지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2) 시장의 특성
글로벌 보툴리눔 톡신 및 바이오의약품 시장은 각국 정부의 엄격한 규제 승인과 현지 유통망 확보가 성패를 가르는 기술 집약적 시장입니다. 높은 진입 장벽으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소수의 검증된 바이오 기업들이 시장을 주도하는 특성을 보입니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미용뿐만 아니라 치료 목적의 수요까지 급성장하면서 시장의 규모가 빠르게 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독자적인 바이오 R&D 역량을 바탕으로 중국 등 해외 주요국의 까다로운 허가 관문을 통과하고,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선제적으로 구축한 기업들이 현지 상용화를 통해 세계 시장에서 지배력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3)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휴온스바이오파마는 보툴리눔 톡신 '리즈톡스(수출명 휴톡스)'의 적응증 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R&D 투자와 함께, 제천 바이오 3공장 건설로 대량 생산 기반을 구축하며 신규 사업 동력을 확보했습니다.
중국 국가의약품관리국(NMPA)으로부터 품목허가 승인을 받아 전 세계 최대 규모 중 하나인 중국 시장 내 상용화를 본격화했으며, 쿠웨이트 품목허가 획득을 시작으로 중동(GCC)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습니다. 향후 독자적인 바이오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각턱 개선 등 치료 및 미용 영역의 적응증을 다각화하고 적극적인 해외 허가 국가 확대를 통해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서의 지배력을 빠르게 선점해 나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주요 종속회사 휴온스메디텍
(1) 시장점유율
국내 의료기기 및 감염관리 시장은 다양한 품목과 여러 업체들이 다각도로 경쟁을 하고 있으며, 정확한 시장 규모나 시장 점유율을 산출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휴온스메디텍은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에스테틱 및 메디컬 의료기기 분야에서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하고 있으며, 특히 대표 제품인 약물주입기를 통해 중국과 동남아시아 등 해외 시장에서 우수한 수출 성과를 거두며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2) 시장의 특성
국내외 의료기기 및 감염관리 시장은 인간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되어 정부의 엄격한 인허가 기준을 통과해야 하는 고진입장벽 산업입니다. 특히 병원 내 감염 예방과 전문 의료 시술에 쓰이는 장비들은 고도의 자체 기술력과 품질 관리 능력이 필수적입니다.
최근 헬스케어 및 에스테틱 수요가 전 세계적으로 급증하면서 시장의 영역이 빠르게 넓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독자적인 기술로 약물주입기나 치료기 같은 경쟁력 있는 제품을 개발하고, 중국과 동남아 등 해외 유통망을 선제적으로 확보한 기업들이 글로벌 수출 성과를 내며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3)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휴온스메디텍은 독자적인 메디컬·에스테틱 의료기기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근 인공지능(AI) 피부 진단 신사업에 새롭게 진출하며 디지털 헬스케어 영역으로 사업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습니다.
'더마샤인 듀오RF'를 비롯한 주력 에스테틱 장비의 인도네시아 품목허가를 획득하며 동남아시아 등 해외 시장 수출 기반을 탄탄히 다졌습니다. 향후 차세대 AI 피부 진단 플랫폼과 전 세계 글로벌 유통망을 융합하여 단순 기기 제조사를 넘어선 종합 메디컬 솔루션 기업으로 글로벌 지배력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건강기능식품 사업부문]

주요 종속회사 휴온스엔
(1) 시장점유율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의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 규모는 약 6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건강기능식품 산업의 특성상 수많은 제조·유통 업체들이 진입해 있으며, 홍삼, 프로바이오틱스, 비타민 등 수많은 기능성 원료별로 시장이 세분화되어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개인 맞춤형 및 실속형 소비 트렌드로 인해 브랜드가 고도로 분산되어 있어, 특정 기업의 정확한 시장점유율을 산출하기가 어려워 시장점유율은 기재하지 않습니다.

(2) 시장의 특성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낮은 진입 장벽으로 수많은 제조·유통사가 진입하여 내수 경쟁이 치열하고 브랜드가 고도로 분산되어 있으나, 최근 상위 기업들을 중심으로 K-푸드 열풍과 연계한 글로벌 시장 수출 확대를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정부의 개인 맞춤형 건기식 소분 판매 허용 등 규제 완화와 시장 변화 속에서 단순 대량 생산에 의존하는 중소 업체는 성장의 한계에 부딪히고 있으며, 자본력과 R&D 능력을 갖춘 상위 기업들은 고유의 개별인정형 원료 개발, 맞춤형 서비스 도입, 해외 유통망 다변화를 통해 외형을 확대하며 시장 내 지배력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3)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휴온스엔은 건강기능식품 사업 통합법인 출범 후, 원료 연구개발부터 제조, 마케팅, 유통까지 하나의 가치사슬로 연결되는 올인원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바이오로제트 인수를 통해 OEM/ODM 생산 기반을 강화했습니다. 시설 투자와 독자 개발한 개별 인정 원료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휴온스글로벌 조직도

관리, 지원 미래전략본부, 기획조정본부, 경영지원부문, 인재전략실
재무 재무지원본부
법무 법무실
컴플라이언스 정도경영실
정보보안 정보보안실
ICT ICT본부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 정관의 변경

제1호 의안: 정관 개정의 건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 - 해당사항 없음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제22조(소집시기)

이사회는 매 결산기마다 정기주주총회를 소집하여야 하고, 필요에 따라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한다.
제22조(소집시기 및 목적사항)

① (현행과 같음)
② 주주총회는 다음의 안건에 대하여 의결할 수 있다.
1. 상법 등 관련법령에서 주주총회 의결사항으로 정한 사항
2. 법적 구속력 없는 자문적 성격의 안건으로서 이사회가 주주총회에 부의하기로 결의한 사항



주주총회에서 의결할 수 있는 안건에 대해 규정함



□ 기타 주주총회의 목적사항

제2호 의안: 자회사 간 합병에 관한 의결권 행사 찬반 결정의 건

가. 의안의 요지

당사의 자회사인 주식회사 휴온스가 주식회사 휴온스랩을 흡수합병 하는 주주총회 안건에 대하여 당사의 의결권 행사 방향(찬성 또는 반대)을 결정하고자 합니다.

나. 합병 개요

(1) 합병 방법 : 주식회사 휴온스가 주식회사 휴온스랩을 흡수합병합니다.

- 존속회사(합병법인) : 주식회사 휴온스(코스닥시장 상장법인)
- 소멸회사(피합병법인) : 주식회사 휴온스랩(주권비상장법인)

(2) 합병 목적 : 미래 성장 동력을 견인할 신약 파이프라인의 부족과 정부의 약가제도 개편에 따른 매출 및 수익성 하방 압력 심화라는 구조적 한계를 해소하고, 바이오의약품 Full Value Chain 구축 및 R&D 역량 강화를 통해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합니다.

(3) 합병의 중요 영향 및 효과
(가) 회사의 경영에 미치는 영향 및 효과
본 합병으로 인하여 합병회사 주식회사 휴온스는 피합병회사 주식회사 휴온스랩을 흡수합병하고 합병회사는 주권상장법인으로 유지될 예정입니다. 합병회사가 합병기준일 현재 주식회사 휴온스랩의 주주에게 합병신주 3,825,373주(24.20%)를 교부하는 것에 따른 지분율 변동 이외에 최대주주 등 지배구조 관련 경영권 변동은 없습니다.

(나) 회사의 재무 미치는 영향 및 효과
합병회사인 주식회사 휴온스는 피합병회사인 주식회사 휴온스랩를 흡수합병함에 따라, 단기적으로 R&D 비용이 증가하나 임상 파이프라인 강화 및 경영효율성을 극대화해 궁극적으로 회사의 재무구조 및 수익성 개선을 달성할 계획입니다.
본 합병을 통해 양사 전문 기술력을 통합하여 연구개발 역량 증가 및 주식회사 휴온스의 임상 인력과 노하우, 생산 시설의 활용으로 중복 투자비용 절감과 외부 비용의 내재화 등 비용 감소와 연구개발 시너지 등 경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하여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 회사의 영업에 미치는 영향 및 효과

본건 합병을 통해 양사의 기술과 전문 지식, 경험이 통합되어 합성신약 및 바이오신약 등의 연구개발을 통한 신약 개발 파이프라인을 강화하여 기업가치를 증대하고자합니다. 특히, 주식회사 휴온스랩은 인간유래 히알루로니다제(Hyaluronidase) 기반 완제의약품을 국내 품목허가 신청완료하였고, 약물확산 플랫폼 기술이 상용화가 되면 주식회사 휴온스의 인프라와 영업 조직을 활용한 시너지 효과로 매출 증대와 원가 절감이 예상됩니다.

(라) 합병당사회사 주주가치에 미치는 영향 및 효과
본 합병을 통한 합병당사회사의 경영 효율성과 시너지는 장기적으로 주주의 가치를 증대 시킬 것입니다. 본 합병 완료 이후 합병회사 주식회사 휴온스는 기존 제네릭 의약품 중심 사업 구조에 주식회사 휴온스랩의 신약/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이 더해지고, 우수한 R&D 인적 자원과 원천 특허를 확보하여 장기적인 기술 경쟁력을 내재화 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상기에 언급한 재무 및 영업에서의 긍정적 기대효과를 통해 파이프라인 강화와 매출 증대 및 수익성이 향상하여 회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업가치가 상승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4) 합병 비율
주식회사 휴온스 : 주식회사 휴온스랩 = 1 : 0.4256943


(5) 합병 비율 산출 근거
(가) 주식회사 휴온스 보통주 합병가액
주권상장법인의 합병가액은 원칙적으로 기준시가를 적용하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176조의5제1항제2호 제가목에 따라 기준시가가 자산가치보다 낮은 경우에는 자산가치로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인 주식회사 휴온스의 보통주 기준시가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76조의5에 따라 합병을 위한 최초 이사회결의일(2026년 05월 18일)과 최초 합병계약을 체결한 날(2026년 05월 18일) 중 앞서는 날의 전일(2026년 05월 15일)을 기산일로 하여, 최근 1개월간의 거래량 가중산술평균종가, 최근 1주일간의 거래량 가중산술평균종가, 최근일의 종가를 산술평균한 가액으로 산정하였습니다. 합병가액 산정 시, 산술평균가액에 할증 또는 할인을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 최근 1개월 가중산술평균종가(A) : 32,292원
- 최근 1주일 가중산술평균종가(B) : 35,095원
- 최근일 종가(C) : 34,800원
- 산술평균가액(D=(A+B+C)/3) = 34,062원
- 합병가액 : 34,062원

(나) 주식회사 휴온스랩 보통주 합병가액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76조의5 및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3조와 동규정 시행세칙 제4조에 의하여 비상장법인의 합병가액은 자산가치와 수익가치를 각각 1과 1.5의 비율로 가중산술평균한 가액(이하 "본질가치")으로 산정하였으며, 상대가치는 비교목적으로 분석하였으나 피합병법인과 한국거래소 업종분류에 따른 소분류 업종이 같은 상장법인이 3개 이상 존재하지 않아 가치를 산정하지 아니하였습니다.

- 본질가치[(Ax1+Bx1.5)÷2.5] : 14,500원
   A. 자산가치 : 808원
   B. 수익가치 : 23,628원
- 상대가치 : 해당사항 없음
- 합병가액 : 14,500원

합병가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휴온스 주요사항보고서상 첨부서류 외부평가기관의 평가의견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상기와 같이 주식회사 휴온스의 보통주와 주식회사 휴온스랩의 보통주 합병비율 1:0.4256943로 결정되었습니다.

참고사항으로 피합병법인 휴온스랩은 현재 상환전환우선주 817,617주가 발행되어 있는데, 합병기일 전 전량 보통주로 전환될 예정이며, 계약상 리픽싱 조건에 의해 전환될 보통주의 총수는 905,420주입니다.

(6) 합병 일정(예정)

합병계약일 2026년 05월 18일
주주확정기준일 2026년 07월 30일
주주명부 폐쇄기간 시작일 -
종료일 -
합병반대의사통지 접수기간 시작일 2026년 08월 06일
종료일 2026년 08월 20일
주주총회예정일자 2026년 08월 21일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기간 시작일 2026년 08월 21일
종료일 2026년 09월 11일
구주권 제출기간 시작일 -
종료일 -
매매거래 정지예정기간 시작일 -
종료일 -
채권자이의 제출기간 시작일 2026년 08월 21일
종료일 2026년 09월 22일
합병기일 2026년 09월 23일
종료보고 총회일 2026년 09월 23일
합병등기예정일자 2026년 09월 23일
신주권교부예정일 -
신주의 상장예정일 2026년 10월 12일


다. 참고사항

- 제2호 의안은 제1호 의안 가결 시 상정 가능한 조건부 의안으로서 1호 의안이 부결되면 자동으로 폐기 됩니다.
 - 본 합병과 관련한 세부 내용은 관계법령에 따라 공시된 (주)휴온스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공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본 안건과 관련하여 주주 여러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당사 홈페이지에 게시된 자료(주주간담회 IR자료, 대표이사 주주서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홈페이지] https://huonsglobal.com
  [경로] 투자 > IR > 공고



IV.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가. 제출 개요

제출(예정)일 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 -

※ 본 주주총회는 임시주주총회로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 본 주주총회는 임시주주총회로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 참고사항


▣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권유에 관한 안내
당사는「상법」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와「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관한 법률 시행령」제160조 제5호에 따른 전자위임장권유제도를 이번 주주총회에서 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 이 두 제도의 관리업무를 삼성증권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 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시거나, 전자위임장을 수여하실 수 있습니다.

 가. 전자투표ㆍ전자위임장권유시스템 인터넷 및 모바일 주소:
    「https://vote.samsungpop.com」
 나. 전자투표 행사ㆍ전자위임장 수여기간: 2026년 6월 23일 ~ 2026년 7월 2일
      - 기간 중 24시간 의결권 행사 가능
         (단, 시작일은 오전 9시부터 마감일은 오후 5시까지 가능)  
 다. 본인 인증 방법은 증권용/범용 공동인증서 인증, 카카오 인증, 휴대폰 인증서를
      통해 주주 본인을 확인 후 의안별로 의결권 행사
 라. 수정동의안 처리 :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기권으로 처리


▣ 주총 집중일 개최사유
- 해당사항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