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정 신 고 (보고)
| 2026년 05월 14일 |
| 1. 정정대상 공시서류 : | 증권신고서 |
| 2. 정정대상 공시서류의 최초제출일 : | 2026년 04월 24일 |
| [증권신고서 제출 및 정정 연혁] |
| 제출일자 | 문서명 | 비고 |
|---|---|---|
| 2026년 04월 24일 | 증권신고서(지분증권) | 최초 제출 |
| 2026년 05월 14일 | [기재정정]증권신고서(지분증권) | 정정요구 및 2026년 1분기보고서 제출에 따른 정정(파란색) |
| 3. 정정사항 |
| 항 목 | 정정요구ㆍ명령 관련 여부 |
정정사유 | 정 정 전 | 정 정 후 |
|---|---|---|---|---|
| - 단순 오타 및 표현 수정 등은 별도의 색깔표시 및 정오표 기입 없이 정정하였습니다. - 요약정보에는 본문의 정정사항을 반영하였으며, 정오표를 별도로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 금번 정정신고서 제출 사유는 금융감독원의 정정요구 및 2026년 1분기보고서 제출에 따른 정정이며, 정정사항 확인의 편의를 위해 해당부분은 '굵은 파란색 글씨체'로 기재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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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III. 투자위험요소 - 1. 사업위험 | ||||
| 전문 | 예 | 정정요구 | - | (주1) 신규 기재 |
| 나. 시장 성장 둔화 위험 | 예 | 정정요구 | (주2) 정정 전 | (주2) 정정 후 |
| 다. 산업 육성 정책 및 로봇 인증 규제 변화에 따른 위험 | 예 | 정정요구 | (주3) 정정 전 | (주3) 정정 후 |
| 라. 피지컬 AI(Physical AI) 상용화 지연에 따른 위험 | 예 | 정정요구 | (주4) 정정 전 | (주4) 정정 후 |
| 마. 시장 내 경쟁 심화로 인한 수익성 악화 위험 | 예 | 정정요구 | (주5) 정정 전 | (주5) 정정 후 |
| 바. 로봇 시장 내 대체 기술 등장 위험 | 예 | 정정요구 | (주6) 정정 전 | (주6) 정정 후 |
| 사. 매출의 계절성에 따른 위험 | 예 | 정정요구 | (주7) 정정 전 | (주7) 정정 후 |
| 자. 핵심 인력 관리 관련 위험 | 예 | 정정요구 | (주8) 정정 전 | (주8) 정정 후 |
| 차. 정부 연구개발 과제 수행 관련 위험 | 예 | 정정요구 / 1분기보고서 제출 | (주9) 정정 전 | (주9) 정정 후 |
| 타. 원재료 수급 위험 | 예 | 정정요구 / 1분기보고서 제출 | (주10) 정정 전 | (주10) 정정 후 |
|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III.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
| [재무사항 총괄표] | 아니오 | 1분기보고서 제출 | (주11) 정정 전 | (주11) 정정 후 |
| 가. 상장 당시 추정 실적과 현재 실적의 높은 괴리율 위험 | 예 | 정정요구 | - | (주12) 신규 기재 |
| 나. 수익성 악화 위험 | 예 | 정정요구 / 1분기보고서 제출 | (주13) 정정 전 | (주13) 정정 후 |
| 다. 재무안정성 관련 위험 | 예 | 정정요구 / 1분기보고서 제출 | (주14) 정정 전 | (주14) 정정 후 |
| 라. 매출채권 및 재고자산 관련 위험 | 예 | 정정요구 / 1분기보고서 제출 | (주15) 정정 전 | (주15) 정정 후 |
| 마. 현금흐름 관련 위험 | 예 | 정정요구 / 1분기보고서 제출 | (주16) 정정 전 | (주16) 정정 후 |
| 바. 담보 제공 자산 관련 위험 | 아니오 | 1분기보고서 제출 | (주17) 정정 전 | (주17) 정정 후 |
| 사. 특수관계자 거래 관련 위험 | 예 | 정정요구 / 1분기보고서 제출 | (주18) 정정 전 | (주18) 정정 후 |
| 아. 최대주주 지분희석 및 경영권 관련 위험 | 예 | 정정요구 | - | (주19) 신규 기재 |
| 자. 우발채무 등에 관한 위험 | 아니오 | 1분기보고서 제출 | (주20) 정정 전 | (주20) 정정 후 |
| 카. 잦은 자금조달 관련 위험 | 예 | 정정요구 | - | (주21) 신규 기재 |
|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III. 투자위험요소 - 3. 기타위험 | ||||
| 가. 중점심사 선정 가능성 및 증권신고서 정정에 따른 일정 지연 위험 | 예 | 정정요구 | (주22) 정정 전 | (주22) 정정 후 |
| 나. 투자 주의/경고/위험 종목 지정에 따른 위험 | 예 | 정정요구 | (주23) 정정 전 | (주23) 정정 후 |
| 다.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관련 위험 | 예 | 정정요구 | (주24) 정정 전 | (주24) 정정 후 |
|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IV. 인수인의 의견 | 예 | 정정요구 / 1분기보고서 제출 | (주25) 정정 전 | (주25) 정정 후 |
|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V. 자금의 사용목적 | 예 | 정정요구 | (주26) 정정 전 | (주26) 정정 후 |
| 제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 | ||||
| 2026년 1분기보고서 제출로 인하여 내용 전반이 변경되었으므로, 본문 내 별도의 색상 표시를 생략하였으며, 본 정오표에도 별도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 ||||
(주1) 신규 기재
| 【투자자 유의사항】 |
|---|
| ■ 금번 유상증자를 청약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은 투자결정을 하기전에 증권신고서의 다른 기재 부분 뿐만 아니라 특히 아래 기재된 투자위험요소를 주의깊게 검토한 후 이를 고려하여 최종적인 투자판단을 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는 본 증권신고서를 통하여 청약 전에 투자자께서 숙지하셔야 하는 부분에 대하여 성실히 기재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가 현재 알고 있지 못하거나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아래 투자위험요소에 기재하지 않은 사항이라 하더라도 당사의 운영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는 아래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되며, 투자자 자신의 독자적이고도 세밀한 판단에 의해야 합니다. 따라서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사항은 투자 판단 시 참고 자료로 활용하실 것을 권고드리며, 투자자의 투자 판단에 대한 결과는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됨을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 ■ 만일, 아래 기재한 투자위험요소가 실제로 발생하는 경우, 당사의 사업, 재무상태, 기타 영업활동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투자자가 금번 공모과정에서 취득하게 되는 당사 주식의 시장가격이 하락하여 투자금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잃게 될 수도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2009년 2월 4일부로 시행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4조에 의거 누구든지 증권신고의 효력이 발생한 증권을 취득하고자 하는 자 (전문투자자, 그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를 제외함) 에게 적합한 투자설명서를 미리 교부하지 아니하면 그 증권을 취득하게 하거나 매도하여서는 안됩니다. 다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32조에 의거하여 투자설명서를 받기를 거부한다는 의사를 서면으로 표시한 자는 투자설명서의 교부없이 청약이 가능합니다. ■ 본 공시서류의 기재사항은 투자 결정을 위한 참고사항일 뿐이며, 투자에 대한 모든 손익 및 투자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됨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
당사는 주된 사업부문을 영위하는 데 있어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판단되는 사항들을 위주로 투자위험요소를 작성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와 관련성이 적다고 판단하거나 미처 파악하지 못한 원인으로 인해 경영환경이 악화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아래 기재한 투자위험요소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정보를 면밀히 검토하시어 금번 유상증자에 대한 의사결정을 내리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당사는 본 투자위험요소가 일반 투자자에게도 명확히 이해될 수 있도록, 본문에 사용된 전문 용어 중 일반 투자자가 인지하기 어려울 수 있는 용어를 별도로 정리하여 다음과 같이 용어설명을 첨부하였습니다. 본 용어설명은 본문의 이해를 보조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성된 것이며, 보다 상세한 내용은 각 투자위험요소 본문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요 용어 설명] |
| 용어 | 영문 / 풀이 | 의미 |
| SOC | Social Overhead Capital | 도로나 항만, 전력망 등 경제 활동의 기반이 되는 사회기반시설 |
| 리쇼어링 | Reshoring | 해외에 나가 있던 자국 기업의 생산시설을 다시 본국으로 되돌아오게 하는 것 |
| UX | User Experience | 사용자가 제품이나 시스템을 사용하면서 느끼는 전반적인 경험과 만족도 |
| 협동로봇 | Collaborative Robots (Cobot) |
산업 현장에서 사람과 같은 공간에서 안전하게 상호작용하며 함께 일할 수 있는 로봇 |
| 휴머노이드 | Humanoid | 사람의 신체 구조와 형태를 닮아 인간의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는 로봇 |
| 토크 | Torque | 물체를 회전시키는 물리량(회전력). 로봇 관절이 낼 수 있는 힘을 나타냄 |
| 인더스트리 4.0 | Industry 4.0 | 정보통신기술(ICT)을 제조업에 융합하여 생산성을 높이는 4차 산업혁명 |
| 자율이동로봇 | AMR (Autonomous Mobile Robot) |
스스로 환경을 인지하고 장애물을 회피하여 목적지까지 자율적으로 이동하는 로봇 |
| 비전 시스템 | Vision System | 카메라와 센서로 주변의 시각적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로봇의 '눈' |
| 시스템 통합 | System Integration (SI) |
여러 독립된 하위 시스템과 장비들을 연결하여 하나의 완성된 전체 자동화 시스템으로 구축하는 작업 |
| 스마트 팩토리 | Smart Factory | 설계, 제조, 유통 전 과정에 디지털 자동화 및 AI 기술이 결합된 지능형 생산 공장 |
| IoT | Internet of Things | 각종 사물에 센서와 통신 기능을 내장하여 인터넷으로 연결하고 데이터를 주고받는 기술 |
| 레거시 | Legacy | 오래되어 낡았지만 여전히 사용되고 있는 기존 시스템·설비·기술 |
| 거대언어모델 | LLM (Large Language Model) |
방대한 양의 텍스트 데이터를 학습하여 인간의 언어를 이해하고 생성하는 AI 모델 |
| 현재 가동 대수 | UIO (Units In Operation) |
실제로 사용되고 있는 보급 대수 |
| VLA | Vision-Language-Action | 시각(Vision)과 언어(Language)를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로봇의 물리적 행동(Action)까지 통합 제어하는 AI 모델 |
| 엔드투엔드 (E2E) | End-to-End 신경망 알고리즘 | 입력부터 최종 출력까지 중간의 복잡한 분절 과정 없이 하나의 인공신경망으로 한 번에 처리하는 방식 |
| 액추에이터 | Actuator | 전기, 유압 등의 에너지를 기계적인 움직임(물리적 운동)으로 변환하는 구동 장치 |
| 이동 매니퓰레이터 | Mobile Manipulator | 이동 가능한 로봇(AMR 등) 위에 로봇 팔(매니퓰레이터)이 결합되어 이동과 조작을 동시에 수행하는 로봇 |
| 개념검증 | PoC (Proof of Concept) |
새로운 기술이나 아이디어가 실제로 실현 가능하고 효과가 있는지 사전에 검증하는 과정 |
| 제로샷 | Zero-shot | 사전에 학습되지 않은 처음 보는 물체라도 AI가 인식하여 집고 원하는 곳에 놓을 수 있는 기술 |
| 피지컬AI | Physical AI | 소프트웨어를 넘어 로봇 등 물리적인 실체를 가지고 현실 세계와 직접 상호작용하는 인공지능 |
| 모션캡처 | Motion Capture | 사람이나 사물의 실제 움직임을 센서나 카메라로 기록하여 디지털 데이터로 변환하는 기술 |
| 데이터 팩토리 | Data Factory | 산업 현장의 대규모 데이터를 수집, 저장, 가공, 분석하여 가치를 창출하는 통합 데이터 플랫폼 |
| 시퀀싱 | Sequencing | 정해진 순서와 조건에 따라 로봇이나 기계의 동작을 차례대로 제어하는 기술 |
| 베타 테스트 | Beta Test | 정식 출시 전, 실제 사용 환경에서 일반(또는 제한된)사용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시범 테스트 |
| 파운데이션 모델 | Foundation Model | 방대한 데이터를 사전 학습하여 다양한 후속 작업(로봇 제어 등)에 응용할 수 있는 대규모 기반 AI 모델 |
| 규제 샌드박스 | Regulatory Sandbox | 신기술 시도 시, 일정 기간 기존 규제를 면제하거나 유예해 주어 실증을 돕는 제도 |
| 체화형 AI | Embodied AI | 스스로 물리적 형태(로봇 등)를 가지고 현실 환경과 상호작용하며 인지하고 행동하는 AI |
| 산업 클러스터 | Industrial Cluster | 연관 있는 기업, 연구소 등이 특정 지역에 모여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산업 집적 단지 |
| 얼라이언스 | Alliance |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둘 이상의 주체가 맺는 협력 관계·동맹·연합 |
| 가치사슬 | Value Chain | 기업이 제품, 서비스를 생산해서 고객에게 전달하기까지의 전 과정에서 각 단계마다 가치가 더해지며 사슬처럼 연결되는 구조 |
| 파운드리 | Foundry | 고객사가 설계한 제품을 위탁받아 대신 생산해주는 전문 제조 사업 |
| 푸드테크 | FoodTech | 식품 산업 전반에 정보통신(IT),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한 산업 |
| 초정밀지향마운트시스템 | Ultra-Precision Pointing Mount System |
카메라나 센서 등을 목표물에 극도로 정밀하게 조준하고 그 상태를 유지하게 해주는 기계 장치 |
| 레퍼런스 | Reference | 제품이 실제로 어떤 고객사에 도입되어 운영된 사례 및 실적 |
| 직접교시 | Direct Teaching | 작업자가 로봇의 팔을 직접 손으로 잡고 움직여서 작업 궤적을 기억시키는 직관적인 프로그래밍 방식 |
| 모방학습 | Imitation Learning | 사람이 시연하는 행동 데이터를 수집하여 로봇이 그 행동을 똑같이 따라 하도록 학습시키는 AI 기술 |
| GUI | Graphical User Interface | 사용자가 아이콘, 그래픽 등을 통해 기계나 로봇 시스템과 직관적으로 상호작용하는 환경 |
| 파라미터 | Parameter | 어떤 동작이나 결과를 결정하는 데 영향을 미치는 설정값 및 조건 |
| 티칭 펜던트 | Teach Pendant | 산업용 로봇의 동작을 프로그래밍하고 직접 제어하기 위해 조작자가 손에 들고 사용하는 제어반 |
| 선단 | End-Effector | 로봇 팔의 맨 끝부분에 부착되어 물건을 집거나 용접하는 등 실제 작업을 수행하는 도구 (그리퍼 등) |
| RGBD 카메라 | RGBD Camera (RGB 카메라 + 깊이) |
일반적인 색상(RGB) 정보뿐만 아니라 픽셀별 거리(Depth, 깊이) 정보까지 동시에 측정하는 카메라 |
| 심투리얼 | Sim-to-Real | 가상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학습한 AI 모델을 실제 로봇에 적용할 때 발생하는 오차를 줄여 전이시키는 기술 |
| 공정 템플릿 | Process Template | 자주 반복되는 특정 공정이나 로봇 작업의 표준화된 틀 또는 기본 세팅 값 |
| 실용신안 | Utility Model | 산업상 이용할 수 있는 물품의 형상 및 구조에 관한 실용적인 고안을 보호하는 산업재산권 |
| PCB | Printed Circuit Board | 칩이나 전자 부품들을 꽂아 서로 연결될 수 있도록 회로가 인쇄된 얇은 기판 |
| 제어기 | Controller | 센서 정보를 받아 연산한 후, 액추에이터에 적절한 명령을 내리는 로봇의 '두뇌' 역할을 하는 장치 |
| 이더캣 | EtherCAT | 산업용 자동화 시스템에서 빠르고 정확한 실시간 데이터 제어를 위해 사용되는 고속 통신망 |
| 모터 | Motor | 전기에너지를 회전 운동 등의 역학적 에너지로 변환하여 동력을 발생시키는 장치 |
| 감속기 | Reducer (또는 Gearbox) |
모터의 빠른 회전 속도를 줄이는 대신 더 큰 힘(토크)을 낼 수 있도록 변환해 주는 기어 장치 |
| RaaS | Robot as a Service | 로봇 장비를 직접 구매하지 않고 필요할 때 구독 서비스 형태로 빌려 쓰는 비즈니스 모델 |
| KCs | Korea Certification Safety |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안전인증. 협동로봇·휴머노이드 등 산업 현장 적용 시 필수 취득 |
| ISO/TS 15066 (국제 안전 표준) |
- | 협동로봇과 사람 간 접촉 시 허용 힘·압력 등을 규정한 국제 안전 표준 |
| QDD | Quasi-Direct Drive | 감속비가 낮아 직접구동에 가까운 구동 방식. 빠른 응답성과 반력 감지가 가능해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에 최적 |
| 리픽싱 | Refixing | 전환사채의 전환가액을 주가 하락 시 하향 조정하는 권리 |
| 오버행 | Overhang | 잠재적으로 시장에 출회될 가능성이 있는 매도 물량 (전환된 신주, 보호예수 해제 주식 등) |
| 메자닌 | Mezzanine | 채권과 주식의 중간 성격을 가진 금융상품 (전환사채 CB, 신주인수권부사채 BW 등) |
| ARPA-H | Advanced Research Projects Agency for Health | 미국 보건의료 첨단연구계획국. 의료보조 휴머노이드 등 첨단 의료 R&D를 지원하는 정부 프로젝트 |
(주2) 정정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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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시장 성장 둔화 위험 |
(중략)
| [글로벌 로봇 시스템 통합 시장 규모] | ||
| (단위: 십억 달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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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Precedence Research (2025-2034) | ||
| 주1: Precedence Research는 캐나다에 위치한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 대한 시장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다만, 로봇 자동화 솔루션 시장 전망은 시장 정의, 데이터 수집 대상 및 방식, 예측기간 및 그 외 변수 등에 따라 상이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글로벌 경기 둔화 및 예상치 못한 변수로 인해 기업들의 설비 투자 계획이 축소되거나 변경될 수 있으며, 전방 산업인 반도체·자동차·전자 업황의 변동에 따라 자동화 솔루션 수요가 급격히 위축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또한 초기 시스템 구축 비용 부담, 기존 레거시 설비와의 연동 복잡성, 운용 전문 인력 부족 등은 중소 제조 현장에서의 수요 확산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정부의 스마트팩토리 지원 정책 방향 변화나 예산 축소가 발생할 경우 국내 자동화 솔루션 시장의 성장 속도가 예상보다 둔화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와 같은 산업 위축 또는 경쟁 환경 변화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사업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중략)
또한 저출산ㆍ고령화의 심화, 베이비붐 세대 숙련 노동자의 은퇴, 기피 직종의 인력 부족 등 사회 구조적 변화도 휴머노이드 도입을 촉진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트럭 운전사, 교사, 간호사, 항공기 조종사 등 특정 직종에서 인력 부족 현상이 심각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중국에서도 농촌ㆍ공장ㆍ요양시설 분야의 인력 부족으로 식량 자급률 및 공장 가동률 저하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따라 기존 인간 노동력의 일부를 휴머노이드 로봇이 대체할 가능성이 점차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이와 같은 성장 기대에도 불구하고 휴머노이드 산업이 상용화 과정에서 극복해야 할 제약 요인은 여전히 적지 않습니다.
첫째, 기술적 완성도의 한계입니다. 일부 공개 시연에서의 정교한 동작과 달리, 실제 비정형 환경에서는 균형 유지 실패, 미세 조작 오류 등 기본 동작의 신뢰성 문제가 여전히 제기되고 있습니다. AI 기반 제어 알고리즘의 안정성과 다양한 환경에 대한 적응성 확보가 상용화의 핵심 전제 조건으로 남아 있습니다.
둘째, 제조원가 절감의 불확실성입니다. 현재 대당 약 3.5만 달러 수준인 제조원가가 대량생산 체제 구축과 부품 설계 최적화를 통해 5년 내 1.3~1.7만 달러 수준으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되나, 액추에이터·센서 등 핵심 부품의 수급 불안정과 기술 내재화 지연이 가격 하락 속도를 제약할 수 있습니다.
셋째, 특화 로봇과의 경쟁입니다. 산업 현장에서는 특정 공정에 최적화된 협동로봇 및 산업용 로봇이 비용 대비 효과 측면에서 여전히 높은 평가를 받고 있어, 범용성을 강점으로 하는 휴머노이드가 이들과의 경쟁에서 경제적 타당성을 입증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수 있으며, 이 경우 도입 속도가 예상보다 지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당사는 본사 주력 사업인 협동로봇 및 연결 자회사 (주)로볼루션의 산업용 로봇 사업을 통해 특화 로봇 수요에도 대응하는 포트폴리오 구조를 확보하고 있으며, 휴머노이드 상용화 지연 상황에서도 특화 로봇 사업의 안정적 매출을 기반으로 그룹 전체의 영업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는 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러한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의 성장 잠재력과 함께 상용화 과정의 불확실성을 균형 있게 고려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주2) 정정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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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시장 성장 둔화 위험 |
(중략)
| [글로벌 로봇 시스템 통합 시장 규모] | ||
| (단위: 십억 달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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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Precedence Research (2025-2034) | ||
| 주1: Precedence Research는 캐나다에 위치한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 대한 시장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국내 자동화 솔루션 시장 또한 글로벌 시장과 유사한 구조적 성장 흐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Spherical Insights에 따르면, 국내 자동화 및 산업 제어 시장 규모는 2022년 약 58억 3천만 달러에서 2032년 약 144억 1천만 달러까지 약 9.5%의 연평균 성장률(CAGR)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IMARC Group에 따르면 국내 스마트팩토리 시장은 2025년부터 2033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GR) 9.79%를 기록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 [국내 자동화 및 산업 제어 시장 규모] | ||
| (단위: 십억 달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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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Spherical Insights (2022-2032) | ||
| 주1: Spherical Insights는 인도 소재의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 대한 시장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이러한 성장의 배경으로는 최고 수준의 로봇 밀도에 기반한 자동화 인프라, 반도체·자동차 등 전방 주력 산업에서의 높은 자동화 수요, 정부의 적극적인 스마트팩토리 정책 추진 등이 있습니다. 특히 국제로봇연맹(IFR)의 「World Robotics 2025」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기준 한국의 로봇밀도(근로자 1만 명당 제조용 로봇 운용 대수)는 1,220대로 세계 평균의 9배를 상회합니다. 또한 중소벤처기업부는「스마트 제조혁신 지원 사업」을 통해 자동화 솔루션을 도입하는 중소기업에 재정보조금, R&D 자금, 세금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으며, 2025년 10월 14일 「AI 기반 스마트제조혁신 3.0 전략」발표를 통해 총 12,000개의 AI 중심 스마트공장 구축으로 AI 도입률 1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국내 자동화 시장의 구조적 특징과 정부의 자동화 산업에 대한 지원은 향후 국내 내수시장을 성장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로봇 자동화 솔루션 시장 전망은 시장 정의, 데이터 수집 대상 및 방식, 예측기간 및 그 외 변수 등에 따라 상이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글로벌 경기 둔화 및 예상치 못한 변수로 인해 기업들의 설비 투자 계획이 축소되거나 변경될 수 있으며, 전방 산업인 반도체·자동차·전자 업황의 변동에 따라 자동화 솔루션 수요가 급격히 위축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또한 초기 시스템 구축 비용 부담, 기존 레거시 설비와의 연동 복잡성, 운용 전문 인력 부족 등은 중소 제조 현장에서의 수요 확산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정부의 스마트팩토리 지원 정책 방향 변화나 예산 축소가 발생할 경우 국내 자동화 솔루션 시장의 성장 속도가 예상보다 둔화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와 같은 산업 위축 또는 경쟁 환경 변화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사업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중략)
또한 저출산ㆍ고령화의 심화, 베이비붐 세대 숙련 노동자의 은퇴, 기피 직종의 인력 부족 등 사회 구조적 변화도 휴머노이드 도입을 촉진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트럭 운전사, 교사, 간호사, 항공기 조종사 등 특정 직종에서 인력 부족 현상이 심각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중국에서도 농촌ㆍ공장ㆍ요양시설 분야의 인력 부족으로 식량 자급률 및 공장 가동률 저하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따라 기존 인간 노동력의 일부를 휴머노이드 로봇이 대체할 가능성이 점차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역시 산업 육성 정책과 구조적 수요 요인이 맞물리며 빠른 성장 국면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 조사 업체 MarketsandMarekts에 따르면 국내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은 2025년 1억 1,260만 달러에서 2030년 5억 8,350만 달러까지 약 39.0%의 연평균 성장률(CAGR)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산업통상부 또한 2025년 4월 「K-휴머노이드 연합」 출범식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을 유망사업이자 국내 제조업의 미래 경쟁력과 직결된 핵심 전략 산업으로 규정하였으며 향후 2030년까지 1조원 이상의 투자가 기대된다고 언급했습니다.
| [국내 휴머노이드 시장 규모] | ||
| (단위: 백만 달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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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MarketsandMarkets (2025-2030) | ||
| 주1: MarektsandMarkets는 미국과 인도에 거점을 두고 있는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으로 다양한 산업의 보고서를 발간합니다. |
이와 같은 국내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의 성장은 인공지능 및 머신러닝 기술의 고도화, 스마트 제조 분야에서의 로봇 통합 확대, 그리고 서비스 산업 전반에 걸친 휴머노이드 도입 수요 증가라는 복합적 요인에 의해 견인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AI 알고리즘의 발전으로 휴머노이드 로봇이 다양한 운용 환경에 자율적으로 적응하는 능력이 향상되면서 스마트 공장·병원·교육기관 등에서의 실질적인 배치가 가속화되고 있으며, 급격한 고령화에 따른 요양·간병 인력의 구조적 부족과 제조 현장의 인력 공백 해소 수요가 이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산업통상부를 포함한 정부 기관들의 적극적인 로봇 산업 육성 정책과 국내 전자·반도체 생태계를 기반으로 한 공급망 인프라가 기술의 상업적 배치 전환을 가속화하며 제조·헬스케어·교육·물류 등 전 산업에 걸친 시장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와 같은 성장 기대에도 불구하고 휴머노이드 산업이 상용화 과정에서 극복해야 할 제약 요인은 여전히 적지 않습니다.
첫째, 기술적 완성도의 한계입니다. 일부 공개 시연에서의 정교한 동작과 달리, 실제 비정형 환경에서는 균형 유지 실패, 미세 조작 오류 등 기본 동작의 신뢰성 문제가 여전히 제기되고 있습니다. AI 기반 제어 알고리즘의 안정성과 다양한 환경에 대한 적응성 확보가 상용화의 핵심 전제 조건으로 남아 있습니다.
둘째, 제조원가 절감의 불확실성입니다. 현재 대당 약 3.5만 달러 수준인 제조원가가 대량생산 체제 구축과 부품 설계 최적화를 통해 5년 내 1.3~1.7만 달러 수준으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되나, 액추에이터·센서 등 핵심 부품의 수급 불안정과 기술 내재화 지연이 가격 하락 속도를 제약할 수 있습니다.
셋째, 특화 로봇과의 경쟁입니다. 산업 현장에서는 특정 공정에 최적화된 협동로봇 및 산업용 로봇이 비용 대비 효과 측면에서 여전히 높은 평가를 받고 있어, 범용성을 강점으로 하는 휴머노이드가 이들과의 경쟁에서 경제적 타당성을 입증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수 있으며, 이 경우 도입 속도가 예상보다 지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넷째, 국내 휴머노이드 기술력 열위에 따른 시장 성장 둔화 위험입니다. 한국수출입은행이 발간한 「휴머노이드 로봇산업 동향 및 전망(2025.12)」에 따르면, 한국의 휴머노이드 기술력은 선도국인 미국 및 중국 대비 약 85% 수준으로 평가되며, 특히 자율 판단·환경 인식·작업 학습 등 핵심 역량인 지능(AI) 분야에서의 격차가 두드러지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하드웨어 부품 분야의 기술력은 점진적으로 향상되고 있으나, AI 파운데이션 모델 등 지능 분야의 기술 열위가 지속될 경우 국내 수요기업들이 기술 완성도가 높은 해외 제품을 우선 도입하는 방향으로 구매 의사결정이 이루어질 수 있으며, 이는 국내 휴머노이드 시장의 성장 속도가 예상보다 둔화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당사는 본사 주력 사업인 협동로봇 및 연결 자회사 (주)로볼루션의 산업용 로봇 사업을 통해 특화 로봇 수요에도 대응하는 포트폴리오 구조를 확보하고 있으며, 휴머노이드 상용화 지연 상황에서도 특화 로봇 사업의 안정적 매출을 기반으로 그룹 전체의 영업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는 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러한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의 성장 잠재력과 함께 상용화 과정의 불확실성을 균형 있게 고려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주3) 정정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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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산업 육성 정책 및 로봇 인증 규제 변화에 따른 위험 |
(중략)
| [제4차 지능형로봇 기본계획 비전 및 추진과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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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산업통상자원부, 2024.01.16, [제4차 지능형로봇 기본계획(2024~2028)] |
(중략)
정부는 협동로봇을 넘어 실외이동로봇에 대해서도 운행 절차를 구체화함으로써 규제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2023년 11월, 정부는 로봇의 보도 통행과 공원 출입 금지 등 규제가 사업화를 막고 있다는 로봇산업계의 의견을 반영해 「지능형 로봇 개발 및 보급 촉진법」 개정했고, 이에 따라 실외이동로봇의 운행안전인증 제도가 신설되었습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을 통해 운행안전인증을 획득한 실외이동로봇은 보행자와 동일한 자격을 부여 받아 보도 및 횡단보도 등의 통행이 가능해졌습니다. 인증 대상은 최대 속도 15km/h 이하, 최대 질량 500kg 이하의 실외이동로봇으로, 속도 제어·운행구역 준수·횡단보도 통행 등 총 16개 안전 심사항목에 대한 평가를 통해 인증이 부여됩니다. 이 밖에도 의료기관의 재활로봇 도입 촉진을 위한 건강보험 수가화, 농업용 로봇 안전기준 마련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규제 혁신을 통해 정부는 협동로봇을 비롯한 지능형 로봇의 산업·서비스 시장 진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정부의 규제 완화 기조는 협동로봇·실외이동로봇·서비스로봇·농업용 로봇 등 전 로봇 영역에 걸쳐 포괄적으로 전개되고 있으며, 이는 당사를 포함한 국내 협동로봇 제조기업들의 신규 시장 진입과 수요 확대에 긍정적인 기반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책 우선순위 변경, 예산 축소, 로봇 안전사고 발생에 따른 사회적 우려 확산 등의 요인으로 인해 협동로봇 및 기타 자율 로봇에 대한 사용 기준의 강화 등이 동반될 경우, 로봇 사용 시기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이는 당사의 미래 사업 계획에 차질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며, 미래 사업 가시화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주3) 정정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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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산업 육성 정책 및 로봇 인증 규제 변화에 따른 위험 |
(중략)
| [제4차 지능형로봇 기본계획 비전 및 추진과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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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산업통상부, 2024.01.16, [제4차 지능형로봇 기본계획(2024~2028)] |
이와 같이 「제4차 지능형 로봇 기본계획(2024~2028)」은 로봇의 직접 보급 확대와 핵심 부품 국산화를 병행 추진함으로써 수요와 공급 양 측면에서 국내 로봇 시장을 직접적으로 자극하는 구조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산업 전반에 걸쳐 로봇 수요 저변이 확대됨에 따라, 당사의 협동로봇 및 자동화 솔루션의 잠재 수요처가 제조업을 넘어 물류·의료·복지 등 서비스 전 산업으로 확장되는 직접적 효과가 기대됩니다. 아울러 핵심 부품 국산화율 제고 목표는 당사가 자체 보유한 부품 기술 내재화 역량의 시장 경쟁력을 간접적으로 강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동 계획은 민관합동 3조 원 이상의 대규모 재정 투입을 전제로 하고 있어 정권 교체·예산 편성 방향 변화 등으로 인해 로봇 분야 배정액이 축소될 경우 100만 대 보급 목표 달성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또한 핵심 부품 국산화 지원이 축소될 경우, 당사가 기대하는 시장 경쟁력 강화 효과가 당사의 계획 대비 후퇴할 가능성도 존재하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중략)
정부는 협동로봇을 넘어 실외이동로봇에 대해서도 운행 절차를 구체화함으로써 규제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2023년 11월, 정부는 로봇의 보도 통행과 공원 출입 금지 등 규제가 사업화를 막고 있다는 로봇산업계의 의견을 반영해 「지능형 로봇 개발 및 보급 촉진법」을 개정했고, 이에 따라 실외이동로봇의 운행안전인증 제도가 신설되었습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을 통해 운행안전인증을 획득한 실외이동로봇은 보행자와 동일한 자격을 부여 받아 보도 및 횡단보도 등의 통행이 가능해졌습니다. 인증 대상은 최대 속도 15km/h 이하, 최대 질량 500kg 이하의 실외이동로봇으로, 속도 제어·운행구역 준수·횡단보도 통행 등 총 16개 안전 심사항목에 대한 평가를 통해 인증이 부여됩니다. 이 밖에도 의료기관의 재활로봇 도입 촉진을 위한 건강보험 수가화, 농업용 로봇 안전기준 마련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규제 혁신을 통해 정부는 협동로봇을 비롯한 지능형 로봇의 산업·서비스 시장 진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로봇 관련 규제 완화에 따라 당사가 예상하는 시장 효과 및 당사에 대한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 고정식 협동로봇 울타리 설치 의무 면제
동 규제 개정은 협동로봇이 인간과 동일한 작업 공간에서 안전 펜스 없이 운용될 수 있도록 허용함으로써, 협동로봇 시장 형성의 법적·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핵심 조치입니다. 이를 통해 당사의 주력 제품인 Indy 시리즈 협동로봇이 중소 제조현장에 직접 투입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으며, 당사의 내수 시장 진입과 매출 성장에 직접적인 기여를 한 정책으로 평가됩니다. 다만, 향후 협동로봇 관련 안전사고 발생 시 동 규칙의 면제 조항이 재검토되어 울타리 설치 의무가 부활하거나 안전인증 요건이 추가될 경우, 당사 Indy 시리즈의 현장 운용 조건이 제한되어 기존 고객사의 운용 중단 및 신규 수주 감소로 직결될 수 있습니다.
나. 이동식 협동로봇 한국산업표준 제정
동 기준 제정은 그간 명확한 안전기준 부재로 인해 산업현장 사용이 사실상 제한되어 왔던 이동식 협동로봇의 합법적 운용 근거를 마련한 조치로, 대구 이동식 협동로봇 규제자유특구 실증사업에서 생산성 평균 9.3% 향상, 1,500억 원 이상의 투자유치, 1,000억 원 이상의 직·간접 매출 달성 등의 효과가 실증된 바 있습니다. 당사는 이동식 협동로봇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바, 동 기준 제정으로 당사 제품의 적용 가능 공정 범위가 고정 공정에서 이동 공정으로 확장되는 직접적 효과가 기대됩니다. 다만, 해당 기준은 제정된 지 1여년에 불과하여 현장 인지도가 낮은 초기 단계에 있으며, 향후 실증 과정에서 안전 이슈가 부각될 경우 동 기준의 적용 요건이 강화되거나 추가 인증 절차가 신설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의 이동식 협동로봇 제품이 기준 재충족을 위한 추가 인증 비용 및 시간을 부담할 수 있어 관련 매출 실현 시점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다. 실외이동로봇 운행안전인증 제도 신설
동 제도 신설은 인증 취득 실외이동로봇에 보행자와 동일한 보도·횡단보도 통행 자격을 부여함으로써, 물류·배송·순찰 등 실외 서비스 로봇 시장의 제도적 진입 기반을 마련한 조치입니다. 당사의 자율이동로봇(AMR) 제품군은 기존 실내 물류·제조 공정 중심으로 운용되어 왔으나, 동 인증 제도의 시행으로 실외 배송·순찰 등으로 적용 가능 영역이 간접적으로 확장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습니다. 다만, 현행 인증 기준(최대 속도 15km/h 이하, 최대 질량 500kg 이하)이 향후 안전사고 발생 등을 계기로 속도·중량 제한이 하향 조정되거나 운행 허용 구역이 축소될 경우, 당사 AMR 제품의 실외 적용 가능 범위가 제한되어 관련 신규 수요 창출에 간접적인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정부의 규제 완화 기조는 협동로봇·실외이동로봇·서비스로봇·농업용 로봇 등 전 로봇 영역에 걸쳐 포괄적으로 전개되고 있으며, 이는 당사를 포함한 국내 협동로봇 제조기업들의 신규 시장 진입과 수요 확대에 긍정적인 기반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책 우선순위 변경, 예산 축소, 로봇 안전사고 발생에 따른 사회적 우려 확산 등의 요인으로 인해 협동로봇 및 기타 자율 로봇에 대한 사용 기준의 강화 등이 동반될 경우, 로봇 사용 시기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이는 당사의 미래 사업 계획에 차질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며, 미래 사업 가시화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주4) 정정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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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피지컬 AI(Physical AI) 상용화 지연에 따른 위험 |
(중략)
중국은 피지컬 AI(Physical AI)를 국가 부흥과 기술 자립의 핵심 수단으로 규정하고 국가 주도의 전방위적 육성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2015년 발표된 「중국제조 2025」를 통해 로봇·스마트 제조를 10대 핵심 산업으로 지정하고 국산화율 제고와 글로벌 점유율 확대를 목표로 삼았으며, 공업정보화부(MIIT)는 「14차 5개년 계획('21~'25)」을 통해 핵심 부품인 감속기·서보모터·센서의 기술 자립과 산업 클러스터 육성을 추진해 왔습니다. 추가로 2026년부터 시작되는 「15차 5개년 계획('26~'30)」에서 체화형 AI(Embodied AI)를 핵심 전략 기술로 본격 육성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으며, 향후 중국 내 피지컬 AI(Physical AI)의 집중 투자와 함께 고도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표준화 측면에서도 2025년 세계 최초의 '휴머노이드 로봇 지능화 분류 표준'(L1~L5 등급)을 발표하여 통일된 평가 프레임워크를 선제적으로 구축하는 등 글로벌 표준 주도권 경쟁에도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 [주요 국가의 피지컬 AI(Physical AI) 관련 정책 동향] |
| 국가 | 정책 동인 | 핵심 목표 | 공급망 접근 | 대표 사례 |
| 미국 | 시장 주도, 민간 투자 |
생산성 향상, 노동력 부족 해결 |
플랫폼 중심 생태계 빅테크(NVIDIA, OpenAI)가 AI/SW 플랫폼을 제공하고, 로봇 기업들이 이를 활용하는 수평적 분업 구조 |
피규어 AI의 투자 유치 Microsoft(클라우드), OpenAI(AI), NVIDIA(반도체) 등 플랫폼 기업이 투자해 서구기술 기반의 공급망 형성 |
| 중국 | 국가 주도, 기술 패권 |
핵심 기술 자립, 글로벌 리더십 확보 |
수직 통합형 자립망 정부 주도 하에 핵심 부품(액추에이터, 센서)부터 완제품까지 내재화 추진 |
베이징/상하이 산업 펀드 100억 위안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여 자국 로봇 및 부품 기업 육성, 해외 기술 의존도 축소 목표 |
| 유럽 | 규제 및 윤리 기반 |
인간-로봇 협업, 안전성 확보 |
표준화된 협업망 상호 운용성과 안전 표준을 중심으로 한 개방형 협력 생태계 추구 |
SOPRANO 프로젝트 Horizon Europe 프로그램 지원을 받아, 여러 기업과 연구소가 참여하는 인간-로봇 협업 시스템 개발 |
| 대한민국 | 민관 협력, 제조업 혁신 |
주력 산업(제조업) 경쟁력 강화 |
목표 지향적 연합망 특정 미션(제조) 해결을 위해 대기업(삼성, 현대)과 부품사(배터리, 반도체)가 협력하는 얼라이언스 구축 |
K-휴머노이드 얼라이언스 대기업과 배터리사, 반도체사 참여 제조용 휴머노이드 개발/공급망 구축 |
| 출처: 현대차증권, 로봇-WRC 2025 방문 후기 및 투자 활용법: 휴머노이드의 세계로 |
(중략)
첫째, 기술적 한계입니다. 피지컬 AI(Physical AI)를 활용한 휴머노이드 로봇이 정교한 작업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고성능 연산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발열, 오작동 등 하드웨어의 물리적 한계가 상용화의 근본적인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반대로 피지컬 AI(Physical AI)의 연산을 수행하는 소프트웨어의 기술적 한계로 인해 예측불가능한 변수로 가득한 실제 산업 현장에서는 정상적인 작동을 보장하기 어렵다는 점도 상용화의 제약으로 작용합니다.
둘째, 대체 기술의 경쟁 우위 가능성도 고려해야 합니다. 특정 산업 현장에서는 기존 협동로봇 및 산업용 로봇이 비용 대비 효과 측면에서 여전히 경쟁력을 가질 수 있어, 피지컬 AI(Physical AI)의 확산 속도와 침투 범위가 당초 기대보다 지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휴머노이드 로봇의 도입은 지연되거나 제한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당사는 협동로봇 사업을 본사 주력으로 영위하는 한편, 산업용 로봇 제조 사업은 연결 자회사 (주)로볼루션을 통해 전개하여 그룹 차원에서 산업 현장 대응과 피지컬 AI(Physical AI) 확장을 병행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 구조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하는 포항 신공장은 본사의 협동로봇 및 피지컬 AI(Physical AI) 제품군 양산을 중심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자회사 산업용 로봇 사업과의 생산·기술 시너지를 통해 그룹 전체의 시장 대응력을 제고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안전 인증 및 규제 체계 미비입니다. 피지컬 AI(Physical AI)와 관련된 안전 인증 및 규제 체계는 주요 국가를 중심으로 제도화가 진행되고 있으나, 세부적인 기술 표준 및 산업 현장 적용 기준은 아직 정립되는 과정에 있습니다. 예를 들어, EU의 「AI Act」는 고위험 AI에 대한 기본적인 규제 틀을 제시하고 있으나, 피지컬 AI(Physical AI)에 특화된 구체적인 인증 기준 및 평가 방식은 단계적으로 마련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일부 수요처 기업은 안전성 검증, 책임 범위 및 규제 준수 기준의 명확성을 고려하여 도입 시점 및 범위를 신중하게 검토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단기적인 시장 확산 속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피지컬 AI(Physical AI)의 상용화 지연 위험에 유의하시어 투자를 고려해주시기 바랍니다.
(주4) 정정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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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피지컬 AI(Physical AI) 상용화 지연에 따른 위험 |
(중략)
중국은 피지컬 AI(Physical AI)를 국가 부흥과 기술 자립의 핵심 수단으로 규정하고 국가 주도의 전방위적 육성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2015년 발표된 「중국제조 2025」를 통해 로봇·스마트 제조를 10대 핵심 산업으로 지정하고 국산화율 제고와 글로벌 점유율 확대를 목표로 삼았으며, 공업정보화부(MIIT)는 「14차 5개년 계획('21~'25)」을 통해 핵심 부품인 감속기·서보모터·센서의 기술 자립과 산업 클러스터 육성을 추진해 왔습니다. 추가로 2026년부터 시작되는 「15차 5개년 계획('26~'30)」에서 체화형 AI(Embodied AI)를 핵심 전략 기술로 본격 육성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으며, 향후 중국 내 피지컬 AI(Physical AI)의 집중 투자와 함께 고도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표준화 측면에서도 2025년 세계 최초의 '휴머노이드 로봇 지능화 분류 표준'(L1~L5 등급)을 발표하여 통일된 평가 프레임워크를 선제적으로 구축하는 등 글로벌 표준 주도권 경쟁에도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피지컬 AI(Physical AI)를 차세대 전략 산업으로 규정하고 범부처 차원의 육성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하고 있습니다. 산업통상부는 2025년 4월 「K-휴머노이드 연합」을 출범시켜 당사를 포함한 국내 로봇 기업, 대학 등 약 40개 단체가 참여하였으며, 2030년까지 민관 합동 1조 원 이상의 투자를 단행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해당 연합은 로봇 공용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2028년 목표), 고사양 휴머노이드 하드웨어 핵심기술 개발, 온디바이스용 AI 반도체 및 배터리 개발, 공급-수요기업 간 실증 협력 강화 등을 5대 핵심 미션으로 설정하고 있으며, 민관 협력을 통한 피지컬 AI(Physical AI) 생태계 조성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 [주요 국가의 피지컬 AI(Physical AI) 관련 정책 동향] |
| 국가 | 정책 동인 | 핵심 목표 | 공급망 접근 | 대표 사례 |
| 미국 | 시장 주도, 민간 투자 |
생산성 향상, 노동력 부족 해결 |
플랫폼 중심 생태계 빅테크(NVIDIA, OpenAI)가 AI/SW 플랫폼을 제공하고, 로봇 기업들이 이를 활용하는 수평적 분업 구조 |
피규어 AI의 투자 유치 Microsoft(클라우드), OpenAI(AI), NVIDIA(반도체) 등 플랫폼 기업이 투자해 서구기술 기반의 공급망 형성 |
| 중국 | 국가 주도, 기술 패권 |
핵심 기술 자립, 글로벌 리더십 확보 |
수직 통합형 자립망 정부 주도 하에 핵심 부품(액추에이터, 센서)부터 완제품까지 내재화 추진 |
베이징/상하이 산업 펀드 100억 위안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여 자국 로봇 및 부품 기업 육성, 해외 기술 의존도 축소 목표 |
| 유럽 | 규제 및 윤리 기반 |
인간-로봇 협업, 안전성 확보 |
표준화된 협업망 상호 운용성과 안전 표준을 중심으로 한 개방형 협력 생태계 추구 |
SOPRANO 프로젝트 Horizon Europe 프로그램 지원을 받아, 여러 기업과 연구소가 참여하는 인간-로봇 협업 시스템 개발 |
| 대한민국 | 민관 협력, 제조업 혁신 |
주력 산업(제조업) 경쟁력 강화 |
목표 지향적 연합망 특정 미션(제조) 해결을 위해 대기업(삼성, 현대)과 부품사(배터리, 반도체)가 협력하는 얼라이언스 구축 |
K-휴머노이드 얼라이언스 대기업과 배터리사, 반도체사 참여 제조용 휴머노이드 개발/공급망 구축 |
| 출처: 현대차증권, 로봇-WRC 2025 방문 후기 및 투자 활용법: 휴머노이드의 세계로 |
(중략)
첫째, 기술적 한계입니다. 피지컬 AI(Physical AI)를 활용한 휴머노이드 로봇이 정교한 작업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고성능 연산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발열, 오작동 등 하드웨어의 물리적 한계가 상용화의 근본적인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반대로 피지컬 AI(Physical AI)의 연산을 수행하는 소프트웨어의 기술적 한계로 인해 예측불가능한 변수로 가득한 실제 산업 현장에서는 정상적인 작동을 보장하기 어렵다는 점도 상용화의 제약으로 작용합니다.
둘째, 대체 기술의 경쟁 우위 가능성도 고려해야 합니다. 특정 산업 현장에서는 기존 협동로봇 및 산업용 로봇이 비용 대비 효과 측면에서 여전히 경쟁력을 가질 수 있어, 피지컬 AI(Physical AI)의 확산 속도와 침투 범위가 당초 기대보다 지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휴머노이드 로봇의 도입은 지연되거나 제한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셋째, 국내 시장 내 피지컬 AI(Physical AI) 상용화 제약 위험입니다. 산업통상부의 「K-휴머노이드 연합」 출범 등 정부의 적극적인 육성 정책에 따라 국내 피지컬 AI 수요 기반이 조기에 형성될 것으로 기대되나, 동 연합의 성과 실현은 참여 기관 간 기술 협력의 실질적 이행 여부, 정부 예산의 지속적 투입, 2028년까지의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완료 여부 등에 구조적으로 의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요인들이 계획 대비 지연될 경우 국내 피지컬 AI 생태계 조성 속도가 예상 대비 둔화될 수 있다는 위험이 존재합니다.
다만, 당사는 협동로봇 사업을 본사 주력으로 영위하는 한편, 산업용 로봇 제조 사업은 연결 자회사 (주)로볼루션을 통해 전개하여 그룹 차원에서 산업 현장 대응과 피지컬 AI(Physical AI) 확장을 병행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 구조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하는 포항 신공장은 본사의 협동로봇 및 피지컬 AI(Physical AI) 제품군 양산을 중심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자회사 산업용 로봇 사업과의 생산·기술 시너지를 통해 그룹 전체의 시장 대응력을 제고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안전 인증 및 규제 체계 미비입니다. 피지컬 AI(Physical AI)와 관련된 안전 인증 및 규제 체계는 주요 국가를 중심으로 제도화가 진행되고 있으나, 세부적인 기술 표준 및 산업 현장 적용 기준은 아직 정립되는 과정에 있습니다. 예를 들어, EU의 「AI Act」는 고위험 AI에 대한 기본적인 규제 틀을 제시하고 있으나, 피지컬 AI(Physical AI)에 특화된 구체적인 인증 기준 및 평가 방식은 단계적으로 마련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일부 수요처 기업은 안전성 검증, 책임 범위 및 규제 준수 기준의 명확성을 고려하여 도입 시점 및 범위를 신중하게 검토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단기적인 시장 확산 속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는 CES 2026 에이르(EIR) 공개 이후 동년 3월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한 바 있으며, 2026년 상반기 내 국가통합인증마크(KCs, Korea Certification Safety) 안전인증 취득을 목표로 기능 고도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에이르(EIR)는 현재 상용화 초기 단계에 있는 제품으로, 내재적인 요인으로 인해 상용화가 지연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첫째, 안전인증 취득 지연 위험입니다. KCs 인증 취득이 계획 일정 내에 완료되지 않을 경우 국내 제조현장 판매 및 정부 과제 수행을 위한 필수 요건이 미충족되어 당사의 초기 매출 실현 시점이 후퇴할 수 있습니다.
둘째, 핵심 기술의 현장 적용 신뢰성 확보 지연 위험입니다. 당사의 제로샷(Zero-shot) 기술은 사전 학습 없이 비정형 물체를 인식·조작하는 것을 핵심 경쟁력으로 하고 있으나, 실제 산업현장의 다양한 환경 변수에서 충분한 신뢰성을 확보하기까지 추가적인 실증 기간이 소요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수요기업의 도입 의사결정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셋째, 생산 역량 확충의 불확실성입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하는 포항 신공장을 에이르(EIR)의 양산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나, 신공장 구축 일정 지연, 핵심 부품 수급 불안정 등의 요인으로 인해 양산 체제의 본격 가동이 지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와 같은 내재적 요인으로 인해 피지컬 AI(Physical AI) 사업의 매출 기여 시점이 당초 계획 대비 지연될 경우 당사의 사업 성과 및 재무 상황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당사의 내·외적인 요인에 따른 피지컬 AI(Physical AI)의 상용화 지연 위험에 유의하시어 투자를 고려해주시기 바랍니다.
(주5) 정정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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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시장 내 경쟁 심화로 인한 수익성 악화 위험 |
(중략)
이에 당사는 사업을 주로 영위하는 지역인 국내 시장 내 경쟁 심화 위험과 향후 글로벌 경쟁 강도를 강화시킬 것으로 전망되는 중국 시장에 대해 아래와 같이 위험 요소를 기재하였습니다.
1. 국내 시장 내 경쟁 심화 위험
당사는 핵심 부품 기술을 기반으로 하여 협동로봇, 자율이동로봇, 산업용 로봇 등 다양한 로봇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으며, 용접·푸드테크·제조·메디컬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자동화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로봇 제어 기술과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하여 로봇이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지능형 로봇 시스템을 구현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을 기반으로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플랫폼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협동로봇 시장의 경우 현재 시장 초기 단계에 있으며, 다양한 업체들이 협동로봇 제조 사업에 뛰어들며 시장이 확장되고 있습니다. 시장이 태동기인 만큼 많은 협동로봇 업체가 경쟁 중에 있으며, 각 업체들은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시장 내 점유율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협동로봇 사업과 유사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국내 주요 경쟁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당사의 국내 주요 경쟁 기업 현황] |
| 구분 | 당사 | 두산로보틱스 | 레인보우로보틱스 |
| 상장 여부 | O(코스닥) | O(유가증권) | O(코스닥) |
| 사업 내용 | 제어 기술 및 핵심 부품을 기반으로 협동로봇, 자율이동로봇, 산업용로봇 등 다양한 플랫폼을 개발하고 자동화 솔루션 역량까지 확보하고 있으며, 피지컬 AI(Physical AI) 기반의 차세대 휴머노이드 플랫폼을 구축 중 | 협동로봇에 대한 제조 및 솔루션 제공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향후 지능형 로봇 솔루션 사업으로 확장을 계획중. 해당 사업을 기반으로 실제 제조 현장에서 사용이 가능한 산업용 로봇을 개발 추진 | 주요 사업으로 협동로봇을 개발하며, 이외 이족·사족보행로봇, 초정밀지향마운트시스템 사업도 함께 영위중. 산업 현장에서 사용 가능한 로봇인 이동형 양팔로봇도 출시 |
| 매출액(2025년) | 190억원 | 330억원 | 341억원 |
| 출처: 당사 제공 주: 기재된 사업 내용은 공개 정보와 자체 분석에 따른 것으로 실제와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일부 기업은 당사의 직접적 경쟁사에 해당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기와 같이 국내 주요 경쟁사는 협동로봇 기술에 기반하여 타 로봇 플랫폼 또는 솔루션 사업으로 확장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두산로보틱스의 경우 협동로봇 하드웨어 중심을 기반으로 지능형 로봇 솔루션 사업으로 확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협동로봇 기반의 사업을 토대로 이동형 양팔로봇 등 차세대 로봇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으며, 제조 및 물류 등 산업 현장에서의 적용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핵심 부품부터 로봇 플랫폼, 자동화 솔루션 및 서비스(RaaS)에 이르는 전 산업 가치사슬을 자체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독보적인 통합 역량을 기반으로 로봇 제조 파운드리 사업 등 다양한 산업으로의 확장을 이어가며 경쟁사와 차별화된 사업 전략을 구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피지컬 AI(Physical AI)에 기반하여 차세대 휴머노이드 플랫폼을 구축하여 미래 산업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는 것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경쟁력에도 불구하고, 로봇 산업 특성 상 기술 혁신 속도가 빠르고 경쟁이 치열하여 당사가 기술 개발에 뒤처질 경우 시장에서 도태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향후 신규 업체가 시장 내 진입함에 따라 시장이 포화될 경우 당사의 시장점유율 유지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이는 제품 판매 가격의 하락 및 수익성 저하를 야기할 수 있고, 사업 계획 및 목표 달성에 차질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후략)
(주5) 정정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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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시장 내 경쟁 심화로 인한 수익성 악화 위험 |
(중략)
이에 당사는 사업을 주로 영위하는 지역인 국내 시장 내 경쟁 심화 위험과 향후 글로벌 경쟁 강도를 강화시킬 것으로 전망되는 중국 시장 및 이외 미국, 일본 등 글로벌 시장에 대해 아래와 같이 위험 요소를 기재하였습니다.
1. 국내 시장 내 경쟁 심화 위험
당사는 핵심 부품 기술을 기반으로 하여 협동로봇, 자율이동로봇, 산업용 로봇 등 다양한 로봇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으며, 용접·푸드테크·제조·메디컬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자동화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로봇 제어 기술과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하여 로봇이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지능형 로봇 시스템을 구현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을 기반으로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플랫폼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가. 협동로봇
당사가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협동로봇 시장의 경우 현재 시장 초기 단계에 있으며, 다양한 업체들이 협동로봇 제조 사업에 뛰어들며 시장이 확장되고 있습니다. 시장이 태동기인 만큼 많은 협동로봇 업체가 경쟁 중에 있으며, 각 업체들은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시장 내 점유율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협동로봇 사업과 유사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국내 주요 경쟁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당사의 국내 주요 경쟁 기업 현황] |
| 구분 | 당사 | D사 | R사 |
| 상장 여부 | O(코스닥) | O(유가증권) | O(코스닥) |
| 사업 내용 | 제어 기술 및 핵심 부품을 기반으로 협동로봇, 자율이동로봇, 산업용로봇 등 다양한 플랫폼을 개발하고 자동화 솔루션 역량까지 확보하고 있으며, 피지컬 AI(Physical AI) 기반의 차세대 휴머노이드 플랫폼을 구축 중 | 협동로봇에 대한 제조 및 솔루션 제공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향후 지능형 로봇 솔루션 사업으로 확장을 계획중. 해당 사업을 기반으로 실제 제조 현장에서 사용이 가능한 산업용 로봇을 개발 추진 | 주요 사업으로 협동로봇을 개발하며, 이외 이족·사족보행로봇, 초정밀지향마운트시스템 사업도 함께 영위중. 산업 현장에서 사용 가능한 로봇인 이동형 양팔로봇도 출시 |
| 매출액(2025년) | 190억원 | 330억원 | 341억원 |
| 주력 제품 |
- INDY 협동로봇 시리즈 보유 (7~12KG) - EIR, ZEN , NAMI (휴머노이드 로봇) - Opti(용접특화) , MOBY(자율이동) , ICON(산업용로봇) 등 |
- M시리즈(6~15KG) - A시리즈 (5~9KG) - H시리즈 (20~25KG) |
- RB 협동로봇 시리즈 보유(3~20KG) - HUBO2 (이족보행 로봇) - RB-Y1 (이동형 양팔로봇) |
| 제품 라인업 |
- 협동로봇 , 자율이동로봇, 델타로봇, 산업용 로봇 등 다양한 라인업 보유 |
- 협동로봇 위주의 라인업 보유 | - 협동로봇 및 휴머노이드 라인업 보유 |
| 경쟁력 |
- 모터/감속기 부품 내재화 - 솔루션 자체 역량 보유 |
- 해외 영업망 보유 |
- 이족보행 등 휴머노이드 역량 보유 |
| 출처: 당사 제공 주: 상기 비교표는 당사가 공시자료, 사업보고서, IR 자료 등 외부에 공개된 정보를 기반으로 자체 정리한 것으로, 비교 항목의 선정 및 평가는 전적으로 당사의 주관적 판단에 따른 것이며 실제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비교 대상 기업은 산업 유사성에 따라 선정한 것으로 당사와 직접적인 경쟁 관계에 있다고 단정하기 어려우며, 본 자료는 비교 대상 기업의 사업 활동, 시장 지위 또는 평판에 대한 평가를 의도한 것이 아닙니다. |
상기와 같이 국내 주요 경쟁사는 협동로봇 기술에 기반하여 타 로봇 플랫폼 또는 솔루션 사업으로 확장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D사의 경우 협동로봇 하드웨어 중심을 기반으로 지능형 로봇 솔루션 사업으로 확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R사는 협동로봇 기반의 사업을 토대로 이동형 양팔로봇 등 차세대 로봇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으며, 제조 및 물류 등 산업 현장에서의 적용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협동로봇 시장의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당사는 경쟁사와 구별되는 차별적 역량을 구축함으로써 국내 시장 내 선도적 입지를 확보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INDY 협동로봇 시리즈(7~12kg), 자율이동로봇 MOBY, 용접 특화 로봇 OPTi, 산업용 로봇 NURI, 피지컬 AI 플랫폼 에이르(EIR) 등 협동로봇·자율이동로봇·델타로봇·산업용 로봇·휴머노이드에 이르는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단일 기업 내에서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는 특정 플랫폼에 대한 수요 변동에 따른 사업 리스크를 분산시키는 동시에, 수요기업이 요구하는 복합 공정 자동화 수요에 원스톱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으로 작용합니다.
기술 역량 측면에서도 당사는 국내 경쟁사 대비 경쟁우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협동로봇은 사람과 같은 공간에서 작업하기 위해 사람과의 충돌을 즉각적으로 감지하고 멈추는 능력이 핵심입니다. 당사는 딥러닝 기반 충돌감지 학습모델 'CollisionNet'을 자체 개발하였으며, 공식 성능평가를 통해 우수한 결과를 입증했습니다. 아울러 당사의 협동로봇은 무거운 물체를 들고 빠르게 움직이는 상황에서도 정밀하게 행동을 반복할 수 있는 기술을 구현합니다. 이는 일반적인 협동로봇의 정밀도 기준(0.1mm)을 상회하는 성능입니다. 이러한 안전성과 정밀도는 단기간에 모사하기 어려운 당사만의 핵심 기술 자산으로, 국내 경쟁사 대비 기술적 진입 장벽으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공급망 및 원가 경쟁력 측면에서는 모터·감속기 등 핵심 부품의 내재화를 통해 안정적인 부품 수급 체계를 구축하고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였습니다. 국내 주요 경쟁사들이 핵심 부품의 외부 조달 비중이 높은 반면, 당사는 핵심 부품 내재화를 기반으로 공급망 리스크를 일부 완화하고, 생산 효율화 및 가격 경쟁력 확보 측면에서 경쟁우위를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나아가 협동로봇 제조에서 자동화 솔루션 설계·납품·RaaS 서비스에 이르는 전 산업 가치사슬을 자체 보유한 국내 유일의 기업으로서, 수요기업에 하드웨어 공급과 솔루션 구축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는 통합 역량은 당사가 국내 시장에서 구조적 경쟁우위를 유지하는 핵심 요인으로 평가됩니다.
다만 이러한 경쟁력에도 불구하고, 로봇 산업 특성 상 기술 혁신 속도가 빠르고 경쟁이 치열하여 당사가 기술 개발에 뒤처질 경우 시장에서 도태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향후 신규 업체가 시장 내 진입함에 따라 시장이 포화될 경우 당사의 시장점유율 유지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이는 제품 판매 가격의 하락 및 수익성 저하를 야기할 수 있고, 사업 계획 및 목표 달성에 차질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 자동화 솔루션 사업
로봇 시장은 단순 하드웨어 판매만으로는 수익성 확보에 구조적 한계가 존재하며, 최근에는 공정 자동화·소프트웨어·시스템 통합(SI) 역량이 시장 내 핵심 경쟁요소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이와 달리, 당사는 로봇 제조와 공정 자동화 SI를 통합적으로 수행하는 사업 구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 제품 공급에 그치지 않고 수요기업의 공정 전반을 이해하고 최적화된 솔루션을 설계·납품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음을 의미하며, 협동로봇 시장의 경쟁 축이 하드웨어에서 솔루션으로 이동하는 현 시점에서 당사의 사업 구조가 경쟁사 대비 구조적으로 유리한 위치에 있음을 시사합니다.
당사는 제조 대기업 및 중견 제조사를 주요 고객으로 하여 용접·CNC·제철·F&B 등 실제 양산 공정 현장에서의 레퍼런스를 축적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실제 제조현장 중심의 레퍼런스는 향후 동일 고객사의 반복 수주 및 신규 공정으로의 적용 확대로 이어지는 고객 락인(Lock-in) 구조를 형성하는 핵심 자산으로, 경쟁사가 단기간에 모사하기 어려운 진입 장벽으로 기능합니다.
수익 구조 및 진입장벽 측면에서는 당사의 반복 수주 가능한 SI 기반 사업 모델이 경쟁사의 제품 플랫폼 중심 수익 구조와 근본적으로 구별됩니다. 당사는 공정 이해도·현장 대응 역량·엔지니어링 자체 역량을 기반으로 고객사별 최적화 솔루션을 반복적으로 공급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는 일회성 제품 판매에 그치지 않고 고객사의 공정 변화에 따른 추가 수주와 유지보수 수요로 이어지는 구조적 매출 안정성을 확보하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다만, 이러한 경쟁우위에도 불구하고 경쟁 환경 변화에 따른 위험은 지속적으로 존재합니다. 협동로봇 시장의 경쟁 축이 하드웨어에서 솔루션·소프트웨어로 이동함에 따라 경쟁사들의 SI 역량 내재화 시도가 가속화될 수 있으며, 특히 글로벌 판매망 및 재무적 지원 역량을 보유한 경쟁사들이 자동화 솔루션 사업 확대와 산업 현장 적용을 본격화할 경우, 당사의 핵심 수요처에서 경쟁 압력이 단기간 내 심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나아가 경쟁사들이 당사와 유사한 제조현장 레퍼런스를 축적하거나 핵심 부품 내재화를 통한 원가 경쟁력 확보에 성공할 경우, 현재 당사가 보유한 진입장벽이 점진적으로 낮아질 수 있습니다. 또한 신규 로봇 기업들이 특정 공정에 특화된 솔루션을 앞세워 시장에 진입할 경우 당사의 고객사별 맞춤형 솔루션 공급 역량의 차별성이 희석될 수 있으며, 이는 수주 단가 하락 및 수익성 악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휴머노이드 및 피지컬 AI(Physical AI)
피지컬 AI(Physical AI) 및 휴머노이드 시장은 현재 기술 개발 단계에서 상용화 단계로의 전환이 본격화되는 시점으로, 단순한 하드웨어 기술력보다 실제 산업현장에서의 작업 성공률과 데이터 확보 구조가 시장 내 핵심 경쟁요소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기존 협동로봇 및 자동화 솔루션 사업을 통해 제철·자동차·화학·물류 등 실제 제조현장에서 축적한 공정 데이터와 고객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에이르(EIR)의 피지컬 AI(Physical AI) 학습 기반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순수 연구개발 중심 기업 대비 차별화된 상용화 접근이 가능합니다. 특히 기존 협동로봇 고객사와의 즉시 연계를 통한 산업현장 PoC(개념검증) 확대가 가능하다는 점은 실증 기반 상용화 측면에서 경쟁사 대비 유의미한 이점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당사의 피지컬 AI(Physical AI) 사업은 현재 초기 상용화 단계에 있으며, 기존 협동로봇 사업을 통해 축적한 현장 데이터와 고객 네트워크가 실제 AI 학습 기반으로 효과적으로 전환될 수 있을지는 아직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실제 산업현장 데이터 확보는 고객사의 데이터 제공 의향, 공정 보안 이슈, 현장 적용 성공률 등 다양한 변수에 의해 제약될 수 있으며, 기존 협동로봇 고객사와의 연계가 에이르(EIR)의 상용화 가속으로 이어진다는 점도 역시 보장할 수 없습니다.
아울러 피지컬 AI(Physical AI) 시장은 엔비디아·테슬라 등 글로벌 빅테크가 막대한 자본과 AI 인프라를 앞세워 시장을 주도하고 있어, 당사를 포함한 국내 기업들이 단기간 내에 의미 있는 시장 지위를 확보하기 어려운 구조적 환경입니다. 특히 AI 파운데이션 모델 역량, 대규모 실증 데이터, 글로벌 파트너십 등 핵심 경쟁 요소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과의 격차가 단기간 내 해소되지 않을 경우, 당사의 피지컬 AI 사업 성과 실현이 당초 계획 대비 상당히 지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피지컬 AI 사업이 아직 검증되지 않은 초기 단계임을 충분히 인지하시고 투자 판단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라. 기타 사업 부문(로봇 위탁생산, 안전 배터리)
다음은 기타 사업부문(로봇 위탁생산, 안전배터리)에 해당하는 시장 내에서 당사가 보유한 경쟁우위입니다.
| [기타 사업부문 시장 내 당사의 경쟁우위] |
| 구분 | 로봇 위탁생산 | 안전 배터리 |
| 제조 전략 | 로봇 제조 파운드리 추진 | 로봇 플랫폼 핵심 부품화 |
| 관련 조직 | 자회사 로볼루션을 통한 제조 분리 | 자회사 세이프에너지를 통한 개발 추진 |
| 사업 목적 | 생산 CAPA 확대 및 외부 수주 대응 | 로봇과 배터리가 통합된 플랫폼 구축 |
| 경쟁력 | 생산 효율화 + ODM/OEM 대응 가능성 | 비전도성 수계 소재 기반 기술력 |
| 확장성 | 다수 로봇기업 생산 수주 가능 | 안전성·연속운용·핫스왑 확보 |
| 출처: 당사 제공 |
로봇 위탁생산 시장에서는 생산 단가 경쟁력, 납기 안정성, 품질 일관성이 수주 확보의 핵심 요소로 작용하며, 규모의 경제를 확보한 기업일수록 단가 경쟁에서 유리한 구조입니다. 당사는 자회사 로볼루션을 통해 제조 기능을 별도 전문화하고, 생산 효율화 및 ODM·OEM 대응 역량을 기반으로 다수 로봇기업의 생산 수주가 가능한 플랫폼 사업으로의 확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로봇용 배터리 시장에서는 에너지 밀도와 안전성의 동시 확보, 로봇 플랫폼과의 최적화 통합 등이 핵심 경쟁요소입니다. 당사는 자회사 세이프에너지를 통해 비전도성 수계 소재 기반의 안전배터리 기술을 개발하여 경쟁우위를 확보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AMR·물류로봇·휴머노이드·산업로봇 등 자사 로봇 플랫폼 전반에 적용 가능한 로봇·배터리 통합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로봇 위탁생산 시장은 진입 초기 단계로 수요기업의 외주 생산 의향, 품질 신뢰도 확보, 생산 CAPA 확충 속도 등 다양한 변수에 의해 사업화 일정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향후 국내외 전문 제조 파운드리 기업 또는 대형 EMS 업체가 로봇 위탁생산 시장에 진입할 경우 당사의 초기 선점 효과가 희석될 수 있으며, 로볼루션의 생산 역량이 외부 수주 확대로 이어지기까지는 상당한 시간과 추가적인 투자가 수반될 수 있습니다.
안전배터리 부문 역시 기술의 성능 및 원가 경쟁력이 외부 조달 방식 대비 실질적인 우위를 입증하지 못할 경우, 내재화에 투입된 개발 비용이 사업 성과로 연결되지 못하는 위험이 존재합니다. 또한 향후 SK온·LG에너지솔루션 등 대형 배터리 기업들이 로봇 전용 안전배터리 개발에 본격 진입할 경우, 자본력과 기술력 측면에서 당사 자회사의 경쟁력이 상대적으로 제한될 수 있습니다. 두 사업 부문 모두 현재 초기 단계에 있으며 시장 수요와 경쟁 구도가 구체화되지 않은 만큼, 투자자께서는 동 부문의 사업화 가능성을 보수적으로 판단하시고 투자 결정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중략)
3. 미국·유럽·일본 등 글로벌 선도 기업의 경쟁 심화 위험
당사의 매출은 주로 국내 시장에 집중되어 있으나, 중국 기업의 가격 경쟁 위협과 더불어, 미국·일본·유럽 등 주요 선진국의 글로벌 로봇 선도 기업들이 가진 구조적 경쟁 우위는 국내 시장 침투를 높일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IFR의 「World Robotics 2025」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일본은 글로벌 산업용 로봇 신규 설치량의 약 8%를 점유하며 세계 2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일본의 자동차·전자 제조사들은 연간 1만 대 이상의 다관절 로봇을 각각 도입하는 등 고정밀 공정에서의 시장 지배력이 공고합니다. 이와 같은 일본의 산업용 로봇 경쟁력은 국내 대형 제조와의 레퍼런스 및 유지보수 네트워크 구축으로 이어져 국내 시장 내에서 높은 고착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산업통상부가 발간한 「2024년 로봇산업 실태조사 결과보고서」에 따르면 일본은 한국의 최대 로봇 수입국으로 2024년 기준 국내 기업들은 일본으로부터 약 2,630억원의 제조업용 로봇을 수입하였지만, 대일 수출은 73억원에 그쳤습니다.
| [국내 국가별 제품별 로봇 수입 현황] | ||
| (단위: 억 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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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산업통상부, 2024년 로봇산업 실태조사 결과보고서 |
이와 같이 오랜 기간 형성된 공급-수요 간 신뢰 기반과 레퍼런스 자산은 당사를 포함한 국내 후발 기업의 대형 수요처 진입을 구조적으로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또한 일본계 로봇으로 기존 설비가 구성된 국내 대형 제조사에 대해 납품을 시도하더라도 호환성, 재교육, 유지보수 체계 재구축 등 전환 비용이 발생하여 수요처의 교체 유인이 낮아지는 구조적 제약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 피지컬 AI(Physical AI) 기반 로봇 기업들이 AI 빅테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AI·소프트웨어 플랫폼 중심의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미국·중국 대비 인공지능 인프라와 인재가 부족하며, 특히 OS,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등에 있어 세계적 수준의 성공 경험이 부재한 상태입니다. 이러한 경쟁 패러다임 전환은 AI 소프트웨어 역량에서 상대적 열위에 있는 국내 기업들에게 기존 하드웨어 경쟁력만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새로운 진입 장벽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미국 빅테크 기업이 로봇 두뇌, 개발 플랫폼을 장악함에 따라 국내 기업의 소프트웨어 기술력은 상대적으로 열위할 수도 있으며, 소프트웨어 강점을 지닌 미국 로봇 기업들이 기술 경쟁력과 함께 국내 기업으로 침투함에 따라 국내 기업들의 시장 점유율이 잠식당할 위험이 존재합니다.
유럽은 Universal Robots, ABB 등 글로벌 로봇 선도 기업들이 집중된 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협동로봇 및 자동화 솔루션 분야의 국제 기술 표준 형성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ISO 10218(산업용 로봇 안전 요구사항), ISO/TS 15066(협동로봇 안전 요구사항) 등 협동로봇 관련 핵심 국제 표준의 제·개정 과정에서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4년 8월 발효된 EU AI Act는 협동로봇을 포함한 고영향 AI 시스템에 대해 적합성 평가·투명성 의무·사후 모니터링 등의 요건을 부과하는 세계 최초의 포괄적 규제 체계로, 사실상의 글로벌 기술 표준으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유럽 기업들이 주도하는 표준·규제 체계가 글로벌 시장의 진입 요건으로 고착화될 경우, 해당 표준에 최적화된 제품 설계 및 인증 이력을 보유한 유럽계 기업들이 구조적 우위를 점하는 반면, 표준 제정 과정에 참여 경험이 제한적인 국내 기업들은 인증 취득에 수반되는 추가적인 비용·시간 부담을 지게 됩니다. 나아가 국내 대형 수출 제조사들이 글로벌 공급망 편입을 위해 유럽 표준 기반의 자동화 솔루션을 우선 채택하는 경향이 확산될 경우, 당사의 제품이 기술 성능과 무관하게 수요처 진입 단계에서 구조적으로 불리한 위치에 놓일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국내 시장 내 신규 수주 확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국가별 로봇 시장 구조적 특성 및 각 국가별 잠재적 경쟁 기업 비교] |
| 구분 | 일본 | 미국 | 유럽 |
| 구조적 경쟁우위 | 고정밀 산업용 로봇 기술력 대형 제조사와 구축된 납품, 유지보수 레퍼런스 |
AI 빅테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기반 소프트웨어 플랫폼 역량 | 협동로봇 핵심 국제 표준 제·개정 주도 및 EU AI Act 기반 글로벌 규제 표준 선점 |
| 주요 경쟁사 | F사 | T사, F사 | A사 |
| 주요 경쟁우위 | 고정밀 서보모터, 감속기 등 핵심 부품 자체 생산역량 확보, 자동차 및 반도체 핵심 공정 내 다수의 레퍼런스 구축 |
NVIDIA, 구글, Microsoft 등 AI 빅테크와의 플랫폼 파트너십 체결, 방대한 실증 데이터 축적 속도 |
글로벌 시장 점유율 선점을 통한 IT 융합 자동화 솔루션 확보, 글로벌 최상위 레퍼런스 기반 국제 표준 구축 |
| 출처: 당사 제공 |
| [국가별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별 경쟁우위 비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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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한국기계연구원,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 원년, 글로벌 동향과 정책 과제(2025) |
이처럼 미국·일본·유럽 내 로봇 기업들은 각국의 시장 특성에 기반한 레퍼런스 고착화, AI·플랫폼 역량 우위, 핵심 국제 표준 제·개정 주도 등 중국 기업의 저가 공세와는 성격이 다른 구조적 경쟁 우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향후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경쟁 구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할 경우, 글로벌 수주 확대에 차질이 발생하고 당사의 중장기 외형 성장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아울러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기술 고도화 속도가 당사를 상회할 경우, 현재 보유한 기술 경쟁력에 기반한 차별화 전략이 국내 시장에서도 점진적으로 희석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6) 정정 전
| 바. 로봇 시장 내 대체 기술 등장 위험 로봇 산업은 기술집약적인 산업 특성 상 기술의 변화 속도에 알맞게 대응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기술 발전 속도가 타 경쟁사 대비 뒤늦어지거나, 고객의 기술 요구 정도를 만족하지 못할 경우 공급 계약을 확대해나가는 것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사용자의 시연 데이터나 행동 패턴을 학습하여 복잡한 작업을 스스로 수행하는 기술인 모방학습과 가상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대규모로 생성한 학습 데이터를 실제 로봇에 이식하는 심투리얼(Sim-to-Real)기술을 통해 차세대 협동로봇 기술 개발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협동로봇 산업이 산업용 로봇을 대체하며 등장했던 것처럼 시장의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진전된 협동로봇 학습 및 제어기술이 개발될 수 있으며, 이러한 대체 기술의 도입이 이어짐에 따라 당사의 차세대 협동로봇 기술이 쇠퇴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중략)
| [2세대 협동로봇의 등장] |
| 구분 | 1세대 협동로봇 | 2세대 협동로봇 |
| 기술초점 | 사람과의 안전 협업 중심 | 사람의 행동을 이해하고 학습 |
| 안전철학 | "사고 이후에 위험요소를 최소화한다." | "사고를 예측하고 위험요소를 제거한다." |
| 안전기술 | 충돌 발생 시 정지(토크 또는 전류 감지) | 충돌 사전 회피 (AI 기반 경로 재설계) |
| 교시철학 | "로봇은 명령을 따라야 한다." | "로봇은 사람을 이해해야 한다." |
| 교시기술 | 좌표계 중심의 작업 | 작업자 의도 중심의 작업 |
| 적용공정 | 단순 반복 및 정형 작업 | 고난도 기술 작업 |
| 출처: 뉴시스 |
당사는 이와 같은 협동로봇 기술 경쟁력 유지를 위해 본사 R&D 역량 강화와 함께, 연결 자회사 (주)로볼루션을 통한 협동형 산업용 로봇 개발·생산 역량을 병행 확보하여 그룹 차원에서 기술 변화에 대응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다만, 협동로봇 산업이 산업용 로봇을 대체하며 등장했던 것처럼 시장의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진전된 협동로봇 학습 및 제어기술이 개발될 수 있으며, 이러한 대체 기술의 도입이 이어짐에 따라 당사의 차세대 협동로봇 기술이 쇠퇴할 수 있습니다. 지속적인 기술 후퇴에 따라 공급 계약 및 파트너십에 대한 규모가 축소될 수 있고, 당사가 계획하고 있는 사업 계획 일정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협동로봇 시장 선점을 위해 차세대 기술 발굴에 집중하고 신기술을 연구 개발하는 과정에서 추가적인 비용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이는 당사의 경쟁력 유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사업 계획의 지연, 수익성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이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위험을 충분히 인지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주6) 정정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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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로봇 시장 내 대체 기술 등장 위험 당사는 기술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본사 R&D 조직 내 신기술 검토 및 적용 기능을 운영하는 한편, Foundation Model·World Model 등 최신 AI 기술의 자체 로봇 플랫폼 적용 검증, 글로벌 오픈소스 및 학회 연구 동향 모니터링, 베트남 R&D 법인을 통한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 보완 등 다층적인 기술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자회사 로볼루션을 통한 협동형 산업용 로봇 개발·생산 역량을 병행 확보함으로써, 본사 R&D와 자회사 제조 역량이 결합된 그룹 차원의 기술 대응 구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만, 상기 대응 체계가 모든 기술 변화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음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글로벌 빅테크 및 선도 로봇 기업들의 기술 개발 속도와 자본 투입 규모가 당사를 현저히 상회하는 상황에서, 당사의 R&D 투자 여력과 인력 규모의 한계로 인해 기술 변화 대응이 후행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가 구축한 Full-Stack 기술 역량의 상대적 우위가 약화되어 협동로봇 및 피지컬 AI(Physical AI) 사업 전반의 경쟁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중략)
| [2세대 협동로봇의 등장] |
| 구분 | 1세대 협동로봇 | 2세대 협동로봇 |
| 기술초점 | 사람과의 안전 협업 중심 | 사람의 행동을 이해하고 학습 |
| 안전철학 | "사고 이후에 위험요소를 최소화한다." | "사고를 예측하고 위험요소를 제거한다." |
| 안전기술 | 충돌 발생 시 정지(토크 또는 전류 감지) | 충돌 사전 회피 (AI 기반 경로 재설계) |
| 교시철학 | "로봇은 명령을 따라야 한다." | "로봇은 사람을 이해해야 한다." |
| 교시기술 | 좌표계 중심의 작업 | 작업자 의도 중심의 작업 |
| 적용공정 | 단순 반복 및 정형 작업 | 고난도 기술 작업 |
| 출처: 뉴시스 |
협동로봇 시장 내 경쟁력 확보를 위해 개발한 모방학습 기술과 심투리얼 기술의 개발 진척도 및 모방 가능성 위험에 대한 당사의 분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술 개발 현황 및 경쟁사 모방 가능성] |
| 구분 | 개발 진척도 | 활용 가능성 | 모방 가능성 |
| 모방학습 기술 | 실제 로봇 플랫폼에 적용해왔으며, 관련 기술은 이미 상용화 단계 진입 | - 현재 AI 기반 작업 솔루션 및 로봇플랫폼에는 실제 작업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술이 적용 - 향후 단순 반복 작업을 넘어 다양한 산업 환경에서 작업 일반화가 가능한 방향으로 발전 계획 |
낮음 |
| 심투리얼 기술 | 실제 로봇 기능 고도화 기술로, 추가적인 AI 기능 개발 진행하고 있으며, 실제 제품에 반영 | - 실제 환경에서 수집이 어렵거나, 위험도가 높은 작업 상황을 학습·검증 가능하여 높은 활용 가능성 - 향후 휴머노이드, 자율제조, 고난도 자동화 솔루션 분야로 적용 범위 확대 전망 |
낮음 |
| 출처: 당사 제공 |
당사의 모방학습 기술과 심투리얼(Sim-to-Real) 기술은 각각 실제 산업현장 적용이라는 공통된 목적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모방학습 기술은 실제 로봇 플랫폼에 이미 적용되어 상용화 단계에 진입하였으며, AI 기반 작업 솔루션 및 로봇 플랫폼에서 실제 작업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술이 구현되고 있습니다. 심투리얼 기술은 실제 환경에서 수집이 어렵거나 위험도가 높은 작업 상황을 가상 시뮬레이션으로 학습·검증할 수 있어 활용 가능성이 높으며, 향후 휴머노이드·자율제조·고난도 자동화 솔루션 분야로 적용 범위 확대가 전망됩니다. 두 기술 모두 다양한 산업 환경에서의 작업 일반화가 가능한 방향으로 발전이 계획되어 있어, 당사의 피지컬 AI 사업 전반에 걸친 기술 고도화의 핵심 축으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두 기술의 모방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로봇이 실제 현장에서 작업을 수행하기 위해선 제어 기술, 안전 기술, 그리고 방대한 실제 현장 적용 경험이 모두 갖춰져야 합니다. 당사는 이러한 요소들을 모두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단순히 AI 소프트웨어만 개발하는 기업과는 달리 로봇 하드웨어부터 제어, AI, 현장 적용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글로벌 AI 업계가 로봇이 눈으로 보고 언어를 이해하며 행동을 결정하는 VLA(Vision-Language-Action) 모델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는 가운데, 당사는 실제 각 제조현장에 특화된 산업용 AI 기술 개발을 병행하고 있어 범용 AI 기업과는 차별화된 특화 기술 영역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향후 두 기술의 통합을 통해 다양한 산업 환경에서의 작업 적용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술 대체 위험은 상존합니다. 오픈소스 기반의 로봇 AI 모델 공개가 가속화되고 있으며, 엔비디아·구글·메타 등 글로벌 빅테크가 범용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막대한 자원을 투입하고 있어 당사가 구축한 기술적 진입장벽이 중·장기적으로 낮아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모방학습과 심투리얼 기술 모두 현장 적용 성공률이 상용화의 핵심 전제 조건인 바, 실제 산업환경의 복잡성과 변수 대응 과정에서 예상보다 긴 검증 기간이 소요될 경우 기술 고도화 일정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당사가 현재의 기술 개발 속도를 유지하지 못하거나 글로벌 선도 기업과의 기술 격차가 확대될 경우 당사의 피지컬 AI 사업 경쟁력이 훼손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추가적으로 당사는 기술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본사 R&D 조직 내 신기술 검토 및 적용 기능을 운영하는 한편, Foundation Model·World Model 등 최신 AI 기술의 자체 로봇 플랫폼 적용 검증, 글로벌 오픈소스 및 학회 연구 동향 모니터링, 베트남 R&D 법인을 통한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 보완 등 다층적인 기술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자회사 로볼루션을 통한 협동형 산업용 로봇 개발·생산 역량을 병행 확보함으로써, 본사 R&D와 자회사 제조 역량이 결합된 그룹 차원의 기술 대응 구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만, 상기 대응 체계가 모든 기술 변화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음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글로벌 빅테크 및 선도 로봇 기업들의 기술 개발 속도와 자본 투입 규모가 당사를 현저히 상회하는 상황에서, 당사의 R&D 투자 여력과 인력 규모의 한계로 인해 기술 변화 대응이 후행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가 구축한 Full-Stack 기술 역량의 상대적 우위가 약화되어 협동로봇 및 피지컬 AI(Physical AI) 사업 전반의 경쟁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협동로봇 산업이 산업용 로봇을 대체하며 등장했던 것처럼 시장의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진전된 협동로봇 학습 및 제어기술이 개발될 수 있으며, 이러한 대체 기술의 도입이 이어짐에 따라 당사의 차세대 협동로봇 기술이 쇠퇴할 수 있습니다. 지속적인 기술 후퇴에 따라 공급 계약 및 파트너십에 대한 규모가 축소될 수 있고, 당사가 계획하고 있는 사업 계획 일정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협동로봇 시장 선점을 위해 차세대 기술 발굴에 집중하고 신기술을 연구 개발하는 과정에서 추가적인 비용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이는 당사의 경쟁력 유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사업 계획의 지연, 수익성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이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위험을 충분히 인지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이외 당사가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공정자동화 솔루션 부문에서도 기술 대체 위험이 존재합니다. 사용자가 복잡한 개발 없이 손쉽게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자동화 플랫폼, AI 기반 공정 최적화 기술, 자율제어 기술 등의 발전으로 기존 시스템 통합(SI) 중심의 자동화 구축 방식이 일부 대체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자동화 플랫폼 기업의 국내 시장 진입이 확대될 경우 가격 경쟁 및 솔루션 표준화 측면의 경쟁 압력이 증가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솔루션 납품 방식에 기반한 수익 구조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이에 대응하여 단순 장비 공급이나 범용 자동화 구축이 아닌, 용접·머신텐딩·F&B·철강 등 실제 현장 적용 경험을 기반으로 고객사 공정 데이터와 운영 노하우를 축적하는 방향으로 산업별 공정 특화 솔루션과 맞춤형 자동화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다만, 자동화 기술의 발전 속도 및 범용 자동화 플랫폼의 성능 고도화 속도가 당사의 예상을 상회할 경우, 당사가 구축한 공정 특화 솔루션의 차별성이 희석되어 수주 기반 축소 및 수익성 악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당사가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추진 중인 피지컬 AI(Physical AI) 및 휴머노이드 부문에서도 기술 대체 위험이 내재합니다. VLA(Vision-Language-Action)·World Model·Foundation Model 등 차세대 AI 기술의 발전 속도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빅테크 및 대형 로봇 기업들이 대규모 R&D 투자를 지속하고 있어 기술 변화에 적시 대응하지 못할 경우 당사의 기술 경쟁력 확보에 부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협동로봇 분야에서도 향후 AI 기반 산업용 휴머노이드 기술의 발전에 따라 단순 반복 작업이나 비정형 작업 일부가 장기적으로 대체될 가능성이 있어, 당사의 기존 협동로봇 사업과 피지컬 AI 사업 모두 기술 변화에 따른 위험에 동시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이에 대응하여 협동로봇 및 자동화솔루션 사업을 통해 실제 산업현장에서 축적한 물리적 작업 데이터와 공정 적용 경험을 피지컬 AI 기술 고도화의 기반으로 활용하고자 합니다. 특히 실제 제조·자동화 현장에서 발생하는 물리적 작업 데이터를 AI 학습 및 로봇 제어 기술에 연계함으로써 단순 연구개발 중심이 아닌 현장 기반의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다만, 이러한 대응 계획이 실제 기술 경쟁력 확보로 이어질지는 불확실하며, 글로벌 선도 기업과의 기술 격차가 확대되거나 현장 작업 성공률 확보가 지연될 경우 당사의 피지컬 AI(Physical AI) 사업 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7) 정정 전
|
사. 매출의 계절성에 따른 위험 |
(중략)
셋째, 특정 분기 실적 부진 시 연간 목표 달성의 구조적 어려움입니다. 매출의 상당 부분이 4분기에 집중되는 구조에서는, 4분기에 예기치 못한 발주 취소·지연, 거시경제 악화, 수요처의 투자 계획 변경 등이 발생할 경우 이를 다른 분기로 보완하기 어렵습니다. 이는 연간 매출 및 수익성 목표의 달성 불확실성을 높이는 구조적 취약점으로 작용합니다.
당사는 매출 계절성 완화를 위해 수요처 다변화, 서비스·솔루션 분야 매출 비중 확대 등을 추진하고 있으나, 로봇 및 자동화 산업 전반의 구조적 특성상 단기간에 계절적 편중 현상을 완전히 해소하기는 어렵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매출의 계절적 집중이 당사의 분기별 실적 변동성, 현금흐름, 연간 목표 달성 가능성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충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7) 정정 후
|
사. 매출의 계절성에 따른 위험 |
(중략)
셋째, 특정 분기 실적 부진 시 연간 목표 달성의 구조적 어려움입니다. 매출의 상당 부분이 4분기에 집중되는 구조에서는, 4분기에 예기치 못한 발주 취소·지연, 거시경제 악화, 수요처의 투자 계획 변경 등이 발생할 경우 이를 다른 분기로 보완하기 어렵습니다. 이는 연간 매출 및 수익성 목표의 달성 불확실성을 높이는 구조적 취약점으로 작용합니다.
당사는 이러한 계절성 위험을 완화하기 위해 (1) 전방산업 다변화, (2) 제품 판매 전략 다변화, (3) 서비스·유지보수 매출 확대, (4) 해외 매출 확대의 네 가지 방향으로 대응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전방산업 및 제품 판매 전략 측면에서는, 기존 제조업 중심의 협동로봇 보급에서 나아가 용접·머신텐딩·푸드테크·물류·서비스·제철·조선 등 다양한 산업군으로 자동화솔루션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특정 산업의 투자 사이클 및 특정 고객사의 발주 시점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자 합니다. 실제로 자동화솔루션 매출이 크게 증가한 2024년의 경우, 기존 로봇산업 특유의 하반기 매출 집중 현상이 완화되어 타 사업연도 대비 가장 안정적이고 균형적으로 나타나는 효과를 확인했습니다. 아울러 협동로봇 기반의 산업별 특화 템플릿 솔루션 공급을 확대하여 계약금(20%)·중도금(30%)·잔금(50%) 형태의 진행률 기반 매출 인식 구조를 강화함으로써 분기별 매출 변동성을 완화하는 효과까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서비스·유지보수 매출 및 해외 매출 측면에서는, 로봇 판매 이후 발생하는 A/S·부품 교체·유지보수·원격 모니터링 등 서비스 매출이 신규 설비투자 사이클 대비 계절성이 낮은 특성이 있어 이를 확대함으로써 안정적인 현금흐름 기반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미국 및 중국 판매법인을 활용하여 지역별 매출을 분산하고, 현재 약 5% 수준인 해외 매출 비중을 3년 내 약 20% 수준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상기 대응방안은 단기간 내에 실현 가능한 부분이 아닙니다. 자동화솔루션 매출 확대는 고객사의 투자 의사결정 및 외부 시장환경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서비스·유지보수 매출 확대는 누적 설치 대수의 점진적 증가에 따라 효과가 나타나는 구조로 단기 기여도는 제한적입니다. 해외 법인을 통한 매출 다변화 역시 현지 영업 파이프라인 구축과 고객 신뢰도 확보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수 있으며, 당사의 분기별 실적 변동성은 단기간 내에 완전히 해소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매출 구조가 외부 환경 변화 및 고객사 투자 결정에 따라 분기별로 상당한 변동성을 나타낼 수 있음을 충분히 인지하시고 투자 판단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주8) 정정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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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핵심 인력 관리 관련 위험 |
(중략)
과거 3개년 동안 당사는 연구개발인력 기반을 공고히 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협동로봇, 자동화 솔루션, 휴머노이드 등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 전반에서 AI·소프트웨어·하드웨어 융합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연구개발 역량 강화 목적입니다. 다만 연구개발인력의 확충에는 채용·교육·온보딩에 상당한 시간과 비용이 수반되는 만큼, 인력 수요와 공급 간의 시차가 단기적인 개발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점도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편, 연구개발인력의 퇴직이 발생할 경우 당사가 축적한 기술 노하우 및 핵심 데이터가 외부로 유출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당사는 이에 대비하여 퇴직자에 대한 비밀유지의무를 계약서에 명시하고 있으며, 핵심 기술자료 및 데이터에 대한 접근 권한을 직무별로 분리하고 내부 정보보안 관리체계를 상시 운영하는 등 사전적 예방 조치를 다각도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로봇 산업 특성상 알고리즘, 제어 기술, 학습 데이터 등 소프트웨어 자산의 보호가 하드웨어 못지않게 중요해지고 있어, 이와 관련한 보안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사 분야로의 전직 또는 정보 유출 가능성을 완전히 차단하기는 어려우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핵심 연구인력의 장기 근속 및 성과 창출을 독려하기 위해 주식매수선택권 부여를 포함한 다양한 보상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부여된 주식매수선택권 상당수가 행사가격을 상회하는 구간에 위치하고 있어 임직원 입장에서 실질적인 보상으로 기능하고 있으며, 이는 핵심 인력의 급격한 이탈 가능성을 일정 수준 억제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향후 해당 주식매수선택권이 실제 행사될 경우 시장 내 유통 주식 수 증가에 따른 오버행(Overhang) 이슈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단기적으로 주가 변동성을 확대하는 요인이 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을 함께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본 공시서류 제출 전일 기준 당사가 부여한 주식매수선택권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후략)
(주8) 정정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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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핵심 인력 관리 관련 위험 |
(중략)
과거 3개년 동안 당사는 연구개발인력 기반을 공고히 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협동로봇, 자동화 솔루션, 휴머노이드 등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 전반에서 AI·소프트웨어·하드웨어 융합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연구개발 역량 강화 목적입니다. 다만 연구개발인력의 확충에는 채용·교육·온보딩에 상당한 시간과 비용이 수반되는 만큼, 인력 수요와 공급 간의 시차가 단기적인 개발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점도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음은 당사의 최근 3개년 간 직급별, 학위별, 근속연수별 핵심연구인력 유입·유출 현황입니다.
| [최근 3개년 직급별 핵심 연구개발 인력 유입·유출 현황] |
| (단위 : 명) |
| 구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유입 | 유출 | 유입 | 유출 | 유입 | 유출 | |
| 마스터 | 1 | 0 | 0 | 0 | 0 | 0 |
| 디렉터 | 3 | 1 | 2 | 1 | 1 | 2 |
| 그룹장 | 0 | 0 | 1 | 2 | 0 | 0 |
| 팀장 | 0 | 1 | 1 | 0 | 1 | 1 |
| 매니저 | 25 | 6 | 16 | 6 | 11 | 10 |
| 합계 | 29 | 8 | 20 | 9 | 13 | 13 |
| 출처: 당사 제공 |
| [최근 3개년 학위별 핵심 연구개발 인력 유입·유출 현황] |
| (단위 : 명) |
| 구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유입 | 유출 | 유입 | 유출 | 유입 | 유출 | |
| 박사 | 2 | 1 | 5 | 0 | 1 | 0 |
| 석사 | 3 | 2 | 9 | 2 | 1 | 7 |
| 학사 | 23 | 5 | 6 | 7 | 11 | 6 |
| 고졸 | 1 | 0 | 0 | 0 | 0 | 0 |
| 합계 | 29 | 8 | 20 | 9 | 13 | 13 |
| 출처: 당사 제공 |
| [최근 3개년 근속연수별 핵심 연구개발 인력 유출 현황] |
| (단위 : 명) |
| 구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1년 미만 | 3 | 3 | 5 |
| 1년 이상~3년 미만 | 4 | 5 | 8 |
| 3년 이상~5년 미만 | 1 | 1 | 0 |
| 5년 이상 | 0 | 0 | 0 |
| 합계 | 8 | 9 | 13 |
| 출처: 당사 제공 |
한편, 연구개발인력의 퇴직이 발생할 경우 당사가 축적한 기술 노하우 및 핵심 데이터가 외부로 유출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당사는 이에 대비하여 퇴직자에 대한 비밀유지의무를 계약서에 명시하고 있으며, 핵심 기술자료 및 데이터에 대한 접근 권한을 직무별로 분리하고 내부 정보보안 관리체계를 상시 운영하는 등 사전적 예방 조치를 다각도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로봇 산업 특성상 알고리즘, 제어 기술, 학습 데이터 등 소프트웨어 자산의 보호가 하드웨어 못지않게 중요해지고 있어, 이와 관련한 보안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사 분야로의 전직 또는 정보 유출 가능성을 완전히 차단하기는 어려우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당사는 기술 개발의 핵심 요소인 우수 인력을 확보하고 해당 인력들을 유지하기 위해 채용과 유지 양 측면에서 구체적인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향후 5년간 240명의 신규 채용을 통해 현재 대비 약 150% 수준으로 인력을 증원할 계획입니다. 채용 측면에서는 카이스트·포스텍·ETRI·Georgia Tech·KETI·KIRO 등 국내외 주요 연구기관과의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통한 우수 인재 영입, 베트남 R&D 법인을 활용한 글로벌 채용 채널 확대, 석·박사급 전문인력 채용 비중 중장기 50% 달성을 핵심 목표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특히 피지컬 AI(Physical AI) 및 체화형 AI(Embodied AI)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는 글로벌 로봇 산업 환경에서 AI·Vision·제어·시뮬레이션·로봇 플랫폼 기술을 복합적으로 이해하는 융합형 고급 인재 확보를 채용 전략의 핵심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인력 유지 측면에서는 최신 GPU 서버 및 AI 인프라 지원, 국책과제·국제공동연구 중심의 선행 연구 참여 기회 확대, 글로벌 연구기관 파견 기회 제공, 교육비·도서 구입비 등 자기계발 지원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단순 연구 논문 수준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산업 현장 및 제품화 중심의 연구개발 문화를 구축함으로써 연구개발 인력의 기술적 성취감과 성장 기회를 동시에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다만, 상기 인력 확보 및 유지 방안이 계획대로 실현될 것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국내외 AI·로봇 분야 핵심 인재에 대한 수요가 빅테크·대형 로봇 기업을 중심으로 급격히 확대되고 있어, 당사가 목표로 하는 융합형 고급 인재의 확보 경쟁이 심화될 수 있습니다. 특히 석·박사급 연구인력은 대기업 및 글로벌 기업 대비 처우 격차로 인해 이탈 가능성이 상존하며, 채용 목표 미달 또는 핵심 인력의 이탈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기술 개발 일정 지연 및 제품 경쟁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추가적으로 당사는 핵심 연구인력의 장기 근속 및 성과 창출을 독려하기 위해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인센티브, 직무급을 포함한 다양한 성과 기반 보상 체계를 포함한 다양한 보상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부여된 주식매수선택권 상당수가 행사가격을 상회하는 구간에 위치하고 있어 임직원 입장에서 실질적인 보상으로 기능하고 있으며, 이는 핵심 인력의 급격한 이탈 가능성을 일정 수준 억제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향후 해당 주식매수선택권이 실제 행사될 경우 시장 내 유통 주식 수 증가에 따른 오버행(Overhang) 이슈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단기적으로 주가 변동성을 확대하는 요인이 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을 함께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본 공시서류 제출 전일 기준 당사가 부여한 주식매수선택권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후략)
(주9) 정정 전
| 차. 정부 연구개발 과제 수행 관련 위험 당사는 설립 이후 다수의 정부 지원 국책과제에 주관 기관으로 참여하여 핵심 기술 개발을 주도적으로 수행해 왔으며, 2025년 말 기준 24건의 국책연구과제를 진행 중입니다. 이러한 정부 연구개발 과제를 통해 수취한 정부보조금을 연구개발비용의 일부로 충당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연구개발 재원은 정부보조금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구조로, 향후 정부의 예산 축소, 정책 방향 변화 또는 과제 선정 탈락 등의 사유로 보조금 수취 규모가 감소할 경우 당사가 자체적으로 부담해야 하는 연구개발비용이 증가하여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향후 과제 수행 과정에서 예기치 못한 사유로 참여 제한 또는 법령 위반으로 인한 보조금 환수 조치 및 국가연구개발활동 참여 제한 사유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연구개발 재원 확보에 차질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당사는 설립 이후 다수의 정부 지원 국책과제에 주관 기관으로 참여하여 핵심 기술 개발을 주도적으로 수행해 왔으며, 2025년 말 기준 24건의 국책연구과제를 진행 중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국책과제 수행을 통해 연구개발에 소요되는 비용 및 자산 취득의 일부를 정부 지원금으로 충당함으로써 자체 연구개발 투자 부담을 경감하고 기술 경쟁력을 강화해 왔습니다.
최근 당사가 진행한 국책연구과제 상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사가 진행중인 국책연구과제 현황] | |
| (기준일: 2025년 12월 31일) | (단위: 천원) |
| 행정기관 | 사업명 | 과제내용 | 정부보조금사용액 |
|---|---|---|---|
|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 로봇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 | 임의의 기구학적 형상에 대응 가능하고, 편리하고 안전하며 인공지능 통합 가능한 5kHz 이상급 로봇제어기 제품 개발 | 5,794 |
|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 로봇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 | 다품종 EV 폐배터리팩의 재활용을 위한 인간로봇 협업 해체 작업 기술 개발 | 188,739 |
|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 소재부품기술개발-이종기술융합형 | 서비스 로봇용 핵심 힘토오크 센서 맞춤형 제작 기술 개발 | 1,881 |
| 산업통상자원부 방위사업청/민군협력진흥원 | 민·군기술개발사업 | 우주 잔해물 포획을 위한 전개형 및 로봇팔형 탑재체 기술개발 | 365,171 |
| 산업통상자원부 | 로봇산업기술개발사업 | 다종 커넥터 조립체의 로봇활용 파지 핸들링 및 고속 고정밀 조립기술 개발 | 577,759 |
| 한국로봇산업진흥원 | 농업용로봇 실증 및 검정기준 수립 시범사업 | 스마트팜 온실 전용 자율주행 로봇 'Moby-Agri’에 대한 다양한 수요처 실증 및 농기계 검정기준 수립 | 16,293 |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 2024년도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 수출바우처(2024) | 55,915 |
| 한국연구재단 | 우주물체능동제어선행기술개발 | 우주물체 능동제어 위성 개발 | 599,503 |
| 한국전자통신연구원 | 2024 ETRI 기술 스케일업 R&BD사업 | 모바일 협동 로봇용 티칭 펜던트의 사용자 편의성 개선 및 제품 사업화 | 124,176 |
| 산업통상자원부 | 로봇산업기술개발(R&D)(로봇산업핵심기술개발) | 힘기반 농수작업이 가능한 비정형 실내이동 고속 양팔로봇 플랫폼 기술 개발 | 532,363 |
| 산업통상자원부 | 로봇산업기술개발(R&D)(로봇산업핵심기술개발) | 비정형 다종 물체 조작 작업을 위한 촉각 데이터 학습 기반 로봇핸드 촉각 지능 기술 개발 | 114,475 |
| 한국로봇산업진흥원 | 24년 단체급식 대량 조리 로봇 시범사업(1~2단계) | 학교 급식 내 대량 조리를 위한 푸드테크 로봇 융합 모델 실증 및 로봇 운용 데이터 활용을 위한 통합과제시스템 구축 | 482,950 |
| 산업통상자원부 | 로봇산업기술개발(로봇산업핵심기술개발) | 제철 공정의 AI 자율 예지보전 및 고위험 작업을 위한 모바일 자율로봇 기술 개발 | 652,617 |
| 중소벤처기업부 |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R&D) | 친환경 모빌리티 적용을 위한 안전 배터리 시스템 | 233,112 |
| 산업통상자원부 | 로봇산업기술개발(로봇산업핵심기술개발) | 고난도 선박 곡블록 생산공정의 AI 자율제조 시스템 개발 | 231,774 |
| 산업통상자원부 | 소재부품기술개발(이종기술융합형) | 재생치료용 고품질 오가노이드 대량 생산을 위한 핵심 소재 및 부품, 자동화 공정 기기 개발 | 265,505 |
| 한국로봇산업진흥원 | 2024년 로봇분야 해외인증획득비용지원사업 | 협동로봇(Opti5) 및 협동로봇 시스템(IndyFry Kitchen System, IndyFry Kyochon System)의 NSF/ANSI 169 인증 획득 사업 | 4,959 |
|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 로봇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 | 식후 빈 그릇 수거의 무인화를 위한 다양한 식기의 인식파지가 가능한 모바일 머니퓰레이션 기반의 서비스 로봇 기술 개발 | 256,121 |
| 산업통상자원부 | 로봇산업기술개발(R&D)(로봇산업핵심기술개발) | 작업시간 50% 이상 단축을 위한 장애인-로봇 협업 작업 지원 적응형 공유제어 기반 모듈형 로보틱 워크셀 개발 | 882,332 |
| 산업통상자원부/한국산업기술진흥원 | 2024년 글로벌산업기술협력센터 사업 | 거대 인공지능 모델을 활용한 양방향 맞춤형 인간-로봇 상호작용, 의미론적 자율주행 및 양팔 복합 조작기능을 갖춘 의료보조용 휴머노이드 모바일 로봇의 상용화 기술개발 | 1,349,551 |
| 산업통상자원부 | 메가시티협력첨단산업육성지원(R&D) | AI기반 유연생산용 다목적 양팔 협동로봇 시스템 개발 | 1,033,684 |
| 한국로봇산업진흥원 | 24년 규제혁신 로봇 실증사업 | 신경외과 내시경 수술 맞춤형 협동로봇 플랫폼을 활용한 의료용 시술/수술 서비스로봇에 대한 규제 샌드박스를 통한 현장 실증 및 사업화 전략 개발 | 279,123 |
| 보건복지부/한국보건산업진흥원 | 2025년도 제1차 한국형 ARPA-H 프로젝트 사업 | 실시간 수술 상황과 의료진의 의도에 기반한 휴머노이드 수술 보조 로봇 개발 및 임상 실증 | 108,626 |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 | 2025년 고난이도 AX 연구지원 플랫폼 구축 | 고난이도 AX 연구지원 플랫폼 구축 | 208,905 |
| 합계 | 8,571,328 |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현재까지 수행 중인 정부 연구개발 과제와 관련하여 특이사항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정부 연구개발 과제를 통해 수취한 정부보조금을 연구개발비용의 일부로 충당하고 있습니다. 최근 3개 사업연도의 연구개발비용 및 정부보조금 사용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최근 3개년 당사의 연구개발비용 및 정부보조금 사용 현황] |
| (단위: 백만원) |
| 과목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연구개발비용 총계 | 13,194 | 10,888 | 8,818 |
| (정부보조금) | -7,770 | -4,269 | -3,554 |
| 연구개발비용(판매비와관리비) 계 | 5,424 | 6,620 | 5,264 |
| 정부보조금 사용 비율 | 58.89% | 39.20% | 40.31%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당사의 연구개발비용 중 정부보조금이 차지하는 비중은 2023년 40.3%, 2024년 39.2%, 2025년 58.9%로 매년 확대되는 추세이며, 2025년 기준 연구개발비용 총계 약 13,194백만원 중 7,770백만원을 정부보조금으로 충당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당사의 연구개발 재원은 정부보조금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구조로, 향후 정부의 예산 축소, 정책 방향 변화 또는 과제 선정 탈락 등의 사유로 보조금 수취 규모가 감소할 경우 당사가 자체적으로 부담해야 하는 연구개발비용이 증가하여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향후 과제 수행 과정에서 예기치 못한 사유로 참여 제한 또는 법령 위반으로 인한 보조금 환수 조치 및 국가연구개발활동 참여 제한 사유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연구개발 재원 확보에 차질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당사는 수행 중인 모든 과제에서 성실히 의무를 이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중앙행정기관으로부터 입상을 하는 등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어 상기 제재 리스크는 제한적이라고 판단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기 사유 발생시 당사의 연구개발비 부담이 증가하여 재무건전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향후 사업 수행 과정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9) 정정 후
| 차. 정부 연구개발 과제 수행 관련 위험 당사는 설립 이후 다수의 정부 지원 국책과제에 주관 기관으로 참여하여 핵심 기술 개발을 주도적으로 수행해 왔으며, 2026년 1분기 말 기준 9건의 국책연구과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부 연구개발 과제를 통해 수취한 정부보조금을 연구개발비용의 일부로 충당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연구개발 재원은 정부보조금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구조로, 향후 정부의 예산 축소, 정책 방향 변화 또는 과제 선정 탈락 등의 사유로 보조금 수취 규모가 감소할 경우 당사가 자체적으로 부담해야 하는 연구개발비용이 증가하여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향후 과제 수행 과정에서 예기치 못한 사유로 참여 제한 또는 법령 위반으로 인한 보조금 환수 조치 및 국가연구개발활동 참여 제한 사유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연구개발 재원 확보에 차질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당사는 설립 이후 다수의 정부 지원 국책과제에 주관 기관으로 참여하여 핵심 기술 개발을 주도적으로 수행해 왔으며, 2026년 1분기말 기준 9건의 국책연구과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국책과제 수행을 통해 연구개발에 소요되는 비용 및 자산 취득의 일부를 정부 지원금으로 충당함으로써 자체 연구개발 투자 부담을 경감하고 기술 경쟁력을 강화해 왔습니다.
최근 당사가 진행한 국책연구과제 상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사가 진행중인 국책연구과제 현황] | |
| (기준일: 2026년 03월 31일) | (단위: 천원) |
| 행정기관 | 사업명 | 과제내용 | 정부보조금 사용액 |
|---|---|---|---|
| 산업통상부/방위사업청 /민군협력진흥원 |
민·군겸용기술개발사업 | 우주 잔해물 포획을 위한 전개형 및 로봇팔형 탑재체 기술개발 | 400,259 |
| 산업통상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
24년 규제혁신 로봇 실증사업 | 1단계:신경외과 내시경 수술 맞춤형 협동로봇 플랫폼을 활용한 의료용 시술/수술 서비스로봇에 대한 규제 샌드박스를 통한 현장 실증 및 사업화 전략 개발 2단계:신경외과 내시경 수술 맞춤형 협동로봇 플랫폼을 활용한 의료용 시술/수술 서비스로봇 현장 실증 및 사업화 전략 개발 |
286,982 |
| 산업통상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
로봇산업기술개발(R&D) (로봇산업핵심기술개발) |
힘기반 농수작업이 가능한 비정형 실내이동 고속 양팔로봇 플랫폼 기술 개발 | 568,636 |
| 산업통상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
로봇산업기술개발(R&D) (로봇산업핵심기술개발) |
비정형 다종 물체 조작 작업을 위한 촉각 데이터 학습 기반 로봇핸드 촉각 지능 기술 개발 | 97,498 |
| 산업통상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
24년 단체급식 대량 조리 로봇 시범사업 (1~2단계) |
학교 급식 내 대량 조리를 위한 푸드테크 로봇 융합 모델 실증 및 로봇 운용 데이터 활용을 위한 통합과제시스템 구축 | 96,029 |
| 산업통상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
로봇산업기술개발 (로봇산업핵심기술개발) |
제철 공정의 AI 자율 예지보전 및 고위험 작업을 위한 모바일 자율로봇 기술 개발 | 499,213 |
| 산업통상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
로봇산업기술개발 (로봇산업핵심기술개발) |
고난도 선박 곡블록 생산공정의 AI 자율제조 시스템 개발 | 196,168 |
|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
2025년도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 중기부 수출바우처_유망기업 | 75,000 |
| 산업통상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
2025년 로봇산업핵심기술개발 | AI 기반 무정전 활선작업 무인화 로봇 플랫폼 개발 및 실증 | 626 |
| 합계 | 2,220,411 |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현재까지 수행 중인 정부 연구개발 과제와 관련하여 특이사항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정부 연구개발 과제를 통해 수취한 정부보조금을 연구개발비용의 일부로 충당하고 있습니다. 최근 3개 사업연도의 연구개발비용 및 정부보조금 사용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최근 3개년 당사의 연구개발비용 및 정부보조금 사용 현황] |
| (단위: 백만원) |
| 과목 | 2026년 1분기 | 2025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연구개발비용 총계 | 3,108 | 1,518 | 13,194 | 10,888 | 8,818 |
| (정부보조금) | -1,435 | -752 | -7,770 | -4,269 | -3,554 |
| 연구개발비용(판매비와관리비) 계 | 1,672 | 829 | 5,424 | 6,620 | 5,264 |
| 정부보조금 사용 비율 | 46.19% | 49.52% | 58.89% | 39.20% | 40.31%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당사의 연구개발비용 중 정부보조금이 차지하는 비중은 2023년 40.3%, 2024년 39.2%, 2025년 58.9%로 매년 확대되는 추세이며, 2025년 기준 연구개발비용 총계 약 13,194백만원 중 7,770백만원을 정부보조금으로 충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6년 1분기 중 연구개발비용은 총 3,108백만원이 발생하였지만, 정부보조금 1,435백만원으로 연구개발비용의 46.19%를 충당하였습니다. 이러한 연구개발비 목적 정부보조금은 당사가 로봇 및 AI 기반 자동화 기술 고도화를 위해 수행하는 다수의 국가연구개발과제로부터 비롯됩니다. 당사가 수행하는 주요 정부 R&D 과제와 당사의 주요 사업 간 관련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정부 R&D 과제와 당사 주요 사업 간 관련성] |
| (단위: 백만원) |
| 사업명 | 수행과제 요약 | 당사와의 연관성 |
| 로봇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 | 인간 친화형 서비스·협동로봇, EV 폐배터리 해체, 식후 빈그릇 수거 서비스로봇 등 AI 기반 자율제어 및 인간-로봇 협업 기술 개발 | 협동로봇 및 서비스로봇 플랫폼 고도화, AI 기반 자동화솔루션 확대, 휴머노이드 및 모바일 매니퓰레이션 기술 경쟁력 강화 |
| 로봇산업기술개발사업 (R&D 포함) |
고속 정밀조립, 양팔 협동로봇, 제철·조선 공정 AI 자율제조, 촉각 데이터 기반 로봇핸드, 웨어러블 로봇 등 산업별 고난도 자동화 기술 개발 | 제조·철강·조선·물류 등 산업향 자동화솔루션 확대와 함께 Physical AI 및 휴머노이드 핵심 기술 내재화 추진 |
| 소재부품기술개발 | 힘토크 센서, 오가노이드 자동화 공정 등 핵심 소재·부품 기술 개발 | 협동로봇 핵심부품 경쟁력 강화 및 바이오·의료 자동화 분야 신규 사업 기반 확보 |
| 민·군기술개발사업 및 우주기술개발 |
우주 잔해물 포획용 로봇팔 및 우주물체 능동제어 위성 개발 | 특수환경 대응 로봇 기술 확보를 통한 차세대 로봇 플랫폼 및 미래 산업 확장 기반 마련 |
| 농업용로봇 실증 및 검정기준 수립 시범사업 |
자율주행 농업로봇(Moby-Agri) 실증 및 검정체계 구축 | 스마트팜·농업 자동화 분야 레퍼런스 확보 및 서비스로봇 사업 다각화 |
| 수출지원 및 해외인증 사업 | 수출 바우처 및 조리로봇 NSF/ANSI 인증 획득 지원 | 북미 등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 및 해외 매출 비중 확대 전략과 연계 |
| ETRI 기술 스케일업 및 AX 플랫폼 구축 사업 |
모바일 협동로봇 UI/UX 개선 및 AI 전환(AX) 연구지원 플랫폼 구축 | AI 기반 제조·로봇 자동화 기술 고도화 및 데이터 경쟁력 확보 |
| 서비스 대량 조리 로봇 시범사업 | 푸드테크 로봇 실증 및 통합관제 시스템 구축 | F&B 자동화 사업 확대 및 대형 고객사 확보 기반 강화 |
|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R&D) | 친환경 모빌리티용 안전 배터리 시스템 개발 | 자회사 세이프에너지의 안전배터리·핫스왑 시스템 사업과 연계 |
| 글로벌산업기술협력 및 의료·ARPA-H 사업 |
의료보조용 휴머노이드 및 AI 기반 수술보조 로봇 개발·실증 | AI·휴머노이드 기반 미래 의료로봇 시장 진출 및 고부가가치 사업 경쟁력 확보 |
| 출처: 당사 제공 |
당사가 수행 중인 정부 연구개발과제는 협동로봇 및 자율이동 기반 로봇 플랫폼, 로봇 제어기·액추에이터 등 핵심부품 내재화, 휴머노이드 및 피지컬 AI 기반 로봇 지능화, 로봇을 활용한 산업·서비스 자동화 솔루션 등 당사의 주요 사업 및 중장기 기술 로드맵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국제공동 연구과제, 보건복지부 ARPA-H 프로젝트, 메가시티 관련 연구개발과제 및 다양한 로봇 실증사업 등을 통해 협동로봇 제품 고도화, 이동형 양팔 협동로봇 및 휴머노이드 로봇 플랫폼 개발, 피지컬 AI 기반 작업 인식·판단 및 자율이동 기술 확보, 산업 현장 자동화 솔루션 확대에 필요한 기술 역량을 축적하고 있습니다.
정부지원연구개발비는 「국가연구개발혁신법」, 동법 시행령, 국가연구개발사업 연구개발비 사용 기준, 각 부처의 사업 운영규정 및 전문기관과 체결한 연구개발과제 협약에 따라 지급·관리됩니다. 과제 선정 및 정부지원연구개발비 수령을 위해서는 해당 사업의 신청 자격, 국가연구개발활동 참여제한 대상 비해당 여부, 연구개발 수행 역량, 연구개발계획의 충실성, 사업 목적과의 부합성 등을 충족해야하며, 기관부담연구개발비 부담능력 등 사업별 공고 및 운영규정에서 정한 요건 또한 만족해야 합니다. 또한 선정 이후에는 협약상 연구목표, 연구기간, 사업비 사용계획, 연구개발비 사용 기준, 성과보고 및 정산 의무를 준수해야 합니다.
정부지원연구개발비의 사용은 협약 및 연구개발비 사용 기준상 인정되는 목적과 비목으로 제한됩니다. 일반적으로 정부지원연구개발비는 인건비, 연구시설·장비비, 연구재료비, 연구활동비, 연구수당, 위탁연구개발비, 간접비 등 연구개발과제 수행에 필요한 비용으로만 사용할 수 있으며, 협약에서 정한 연구개발 목적 외의 용도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또한 연구개발비 사용계획의 변경, 연구시설·장비비 또는 위탁연구개발비 등 주요 비목의 변경, 협약상 승인 대상 사항에 해당하는 집행은 관련 법령, 연구개발비 사용 기준 및 협약에 따라 사전 승인 또는 통보가 요구될 수 있습니다. 연구개발기관은 연구개발비 사용내역을 관련 시스템에 등록·관리하고, 과제 단계 또는 종료 시 전문기관 등의 정산을 받아야 합니다.
또한 「국가연구개발혁신법」상 연구개발자료 또는 연구개발성과의 위조·변조·표절, 부당한 저자 표시, 연구개발비 사용용도 및 사용기준 위반, 연구개발성과의 부당 소유 또는 제3자 소유, 보안대책 위반 또는 보안사항 누설·유출, 거짓 또는 부정한 방법에 의한 과제 신청·수행 등은 부정행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연구개발과제의 수행과정 및 결과가 극히 불량한 경우, 법령 또는 협약상 의무를 고의로 이행하지 않아 과제가 변경·중단된 경우, 정당한 사유 없이 과제 수행을 포기한 경우, 정부납부기술료 또는 연구개발비 회수금 등을 정당한 사유 없이 납부하지 않은 경우에도 제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국가연구개발혁신법」 본문 일부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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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조(국가연구개발사업 관련 부정행위의 금지) ① 올바른 연구윤리 확보를 위하여 연구자 및 연구개발기관은 국가연구개발활동을 수행하는 경우 다음 각 호의 국가연구개발사업 관련 부정행위(이하 “부정행위”라 한다)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1. 연구개발자료 또는 연구개발성과를 위조ㆍ변조ㆍ표절하거나 저자를 부당하게 표시하는 행위 2. 제13조제3항에 따른 연구개발비의 사용용도와 제13조제4항에 따른 연구개발비 사용 기준을 위반한 행위 3. 제16조제1항부터 제3항까지의 규정을 위반하여 연구개발성과를 소유하거나 제3자에게 소유하게 한 행위 4. 제21조제1항에 따른 보안대책을 위반하거나 제21조제2항에 따라 보안과제로 분류된 연구개발과제의 보안사항을 누설하거나 유출하는 행위 5.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연구개발과제를 신청하거나 이를 수행하는 행위 6. 그 밖에 국가연구개발활동의 건전성을 저해하는 행위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행위 ② 연구개발기관의 장은 소속 연구자 또는 연구지원인력의 부정행위를 알게 된 경우에는 이를 검증하고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며, 이를 소관 중앙행정기관의 장에게 보고하여야 한다. ③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소관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필요한 조사를 실시할 수 있다. 이 경우 소관 중앙행정기관이 다수이면 공동으로 조사를 실시할 수 있다. 1. 제2항에 따른 연구개발기관의 자체적인 검증ㆍ조치가 불가능한 경우 2. 제2항에 따른 보고 내용의 합리성과 타당성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3. 그 밖에 객관적이고 공정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경우 ④ 연구개발기관은 소속 연구자 및 연구지원인력의 연구윤리 확보를 위하여 필요한 지원을 하여야 한다. ⑤ 부정행위의 세부기준, 제2항에 따른 부정행위에 대한 검증ㆍ조치ㆍ보고의 내용ㆍ절차, 제3항에 따른 조사의 내용ㆍ절차는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제32조(부정행위 등에 대한 제재처분) ①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해당 연구개발기관, 연구책임자, 연구자, 연구지원인력 또는 연구개발기관 소속 임직원에 대하여 10년 이내의 범위에서 국가연구개발활동(연구지원은 제외한다)에 대한 참여를 제한하거나 이미 지급한 정부 연구개발비의 5배의 범위에서 제재부가금을 부과할 수 있다. 1. 제12조제2항에 따른 평가 결과 연구개발과제의 수행과정과 결과가 극히 불량한 경우 2. 연구자 또는 연구개발기관이 이 법 또는 협약에 따른 의무를 고의로 이행하지 아니하여 제15조제1항에 따라 연구개발과제가 변경 또는 중단된 경우 3. 연구자 또는 연구개발기관이 제31조제1항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부정행위를 한 경우 4. 연구자 또는 연구개발기관이 정당한 사유 없이 연구개발과제의 수행을 포기한 경우 5. 연구개발기관이 정당한 사유 없이 제18조제2항에 따른 기술료의 일부 또는 수익의 일부를 납부하지 아니한 경우 6. 연구개발기관이 정당한 사유 없이 제13조제7항에 따른 연구개발비 회수 금액을 납부하지 아니한 경우 ② 제1항에 따른 참여제한 처분이나 제재부가금 부과처분은 병과할 수 있다. ③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제1항 및 제2항에 따른 제재처분과 별도로 이미 지급한 정부 연구개발비 중 제재사유와 관련된 연구개발비를 환수할 수 있다. ④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제재처분을 하거나 연구개발비를 환수하는 때에는 제재사유의 중대성, 위반행위의 고의 유무, 위반 횟수, 연구개발과제의 수행 단계 및 진행 정도 등을 고려하여야 한다. ⑤ 제1항에 따른 제재처분은 그 제재사유가 발생한 연구개발과제의 종료일 또는 그 제재사유가 발생한 국가연구개발활동의 종료일부터 10년이 지나면 할 수 없다. ⑥ 제1항에 따른 제재사유별 참여제한의 기준 및 제재부가금의 부과기준, 제3항에 따른 연구개발비 환수의 기준 및 범위는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제33조(제재처분의 절차 및 재검토 요청 등) ① 소관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제32조에 따라 제재처분을 하려는 때에는 제재대상자와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없는 사람으로 제재처분평가단(이하 이 조에서 “평가단”이라 한다)을 구성하여 제재처분의 필요성, 제재처분의 종류ㆍ수준 등 제재처분에 필요한 사항을 검토하게 하여야 한다. 다만, 연구개발과제가 제21조제2항에 따라 보안과제로 분류된 경우에는 평가단을 구성하지 아니할 수 있다. ② 소관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평가단이 검토한 결과를 고려하여 다음 각 호의 사람에게 제재처분의 내용 등 「행정절차법」 제21조제1항 각 호의 사항을 미리 통지하여야 한다. 1. 제재대상자 2. 제재대상자의 소속 기관의 장 3.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 ③ 제2항에 따라 통지된 제재처분의 내용(이하 이 조에서 “통지내용”이라 한다)에 대하여 이의가 있는 제재대상자는 그 통지를 받은 날부터 20일 이내에 그 사유를 갖추어 소관 중앙행정기관의 장에게 통지내용의 재검토를 요청하는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④ 제3항에 따라 의견을 받은 소관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연구자 권익보호ㆍ연구 부정방지 및 제재처분의 적절성 검토 등을 위하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소속으로 설치된 위원회(이하 이 조에서 “위원회”라 한다)에 의견의 검토를 요청하여야 한다. 다만, 제3항에 따라 재검토를 요청한 자가 소관 중앙행정기관의 장의 재검토를 희망하는 경우에는 소관 중앙행정기관의 장이 재검토를 실시할 수 있다. ⑤ 소관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위원회의 검토 결과 등을 고려하여 제3항의 의견을 받은 날부터 30일 이내에 제재처분의 종류와 수준을 결정하여야 한다. ⑥ 소관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제5항에 따른 결정을 한 때에는 지체 없이 그 내용을 제2항 각 호의 사람에게 통보하여야 한다. ⑦ 소관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제5항에 따른 결정의 내용을 통합정보시스템에 등록하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항에 대하여는 통합정보시스템 등에 공개하여야 한다. 다만, 제재처분과 관련하여 행정심판이나 행정소송이 계류 중인 경우 또는 제재처분 정보공개 대상자의 사망ㆍ폐업으로 명단 공개의 실효성이 없는 경우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1. 기간이 5년 이상인 참여제한 2. 부과금액이 이미 지급한 정부지원연구개발비의 3배 이상인 제재부가금 ⑧ 평가단과 위원회의 구성ㆍ운영, 제4항에 따른 검토의 절차, 제7항에 따른 등록 및 공개의 내용 등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제34조(제재처분의 사후관리) ① 소관 중앙행정기관의 장과 제33조제6항에 따라 결정을 통보받은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참여제한 처분을 받은 자에 대하여 지체 없이 모든 국가연구개발활동(연구지원은 제외한다)에 대한 참여를 제한하여야 한다. ②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제32조에 따라 연구개발비 환수처분 및 제재부가금 부과처분을 받은 자가 환수금 또는 제재부가금을 기한까지 납부하지 아니하면 기간을 정하여 독촉을 하고, 그 지정된 기간 내에 환수금 또는 제재부가금을 내지 아니하면 국세 체납처분의 예에 따라 징수한다. ③ 제2항에 따른 독촉의 절차는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
| 출처: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
| 「국가연구개발혁신법 시행령」 본문 일부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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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6조(국가연구개발사업 관련 부정행위) ① 법 제31조제1항제6호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행위”란 다음 각 호의 행위를 말한다. 1. 법 제31조제1항에 따른 부정행위(이하 “부정행위”라 한다) 제보자에 대한 같은 조 제2항 및 제3항에 따른 검증ㆍ조치 및 조사의 공정성ㆍ객관성을 해치는 다음 각 목의 행위 가. 신분상의 불이익 조치 나. 위협ㆍ협박 2. 연구개발비 사용의 건전성을 해치는 다음 각 목의 행위 가. 제24조제3항에 따른 증명자료의 위조ㆍ변조 나. 제25조제1항에 따른 사용내역의 거짓 보고 3.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 제64조부터 제68조까지의 규정에 해당하는 행위 4. 「연구실 안전환경 조성에 관한 법률」 제43조에 해당하는 행위 ② 법 제31조제1항제1호에 따른 부정행위의 세부기준은 다음 각 호와 같다. 1. 위조: 존재하지 않는 연구개발자료 및 연구개발성과를 거짓으로 만들거나 기록 또는 보고하는 행위 2. 변조: 연구시설ㆍ장비, 연구재료 및 연구개발과정을 인위적으로 조작하거나 연구개발자료 및 연구개발성과를 임의로 변형ㆍ추가ㆍ삭제함으로써 연구개발 수행의 내용 또는 결과를 왜곡하는 행위 3. 표절: 일반적인 지식이 아닌 연구자 자신 또는 다른 사람의 연구개발자료 또는 연구개발성과를 적절한 출처의 표시 없이 연구자 자신의 연구개발자료 또는 연구개발성과에 사용하는 행위 4. 저자를 부당하게 표시하는 행위: 연구개발과제 수행의 내용 또는 결과에 대하여 공헌 또는 기여를 한 사람에게 정당한 사유 없이 저자의 자격을 부여하지 않거나 공헌 또는 기여를 하지 않은 사람에게 정당한 사유 없이 저자의 자격을 부여하는 행위 제59조(부정행위 등에 대한 제재처분) ① 법 제32조제1항에 따른 참여제한(이하 “참여제한”이라 한다)의 처분기준은 별표 6과 같다. ② 법 제32조제1항에 따른 제재부가금(이하 “제재부가금”이라 한다)의 부과기준은 별표 7과 같다. ③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연구개발기관이 사용용도와 사용기준을 위반하여 연구개발비를 사용한 경우 해당 연구개발기관을 대상으로 법 제32조제3항에 따라 정부지원연구개발비 중 사용용도와 사용기준을 위반하여 사용한 정부지원연구개발비 금액만큼 환수(이하 “연구개발비환수”라 한다)할 수 있다. 제60조(제재처분평가단의 구성)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법 제33조제1항에 따른 제재처분평가단을 구성할 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을 포함시켜서는 안 된다. 1. 제재대상자와 「민법」에 따른 친족관계인 사람 2. 제재 대상 연구개발과제를 수행한 연구자 3. 제재대상자와 같은 기관ㆍ단체에 소속된 사람 4. 그 밖에 평가의 공정성을 중대하게 해칠 우려가 있다고 중앙행정기관의 장이 인정하는 사람 제61조(연구자 권익보호 등을 검토하기 위한 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 ① 법 제33조제4항에 따라 연구자 권익보호, 연구 부정방지 및 제재처분의 적절성 검토 등을 위하여 설치되는 위원회(이하 “연구자권익보호위원회”라 한다)는 위원장 1명을 포함하여 100명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한다. ② 연구자권익보호위원회 위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 중에서 성별을 고려해 임명하거나 위촉한다. 1.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과학기술 분야에서 5년 이상 근무한 경력을 가진 사람 2. 판사, 검사 또는 변호사의 직에 5년 이상 근무한 경력을 가진 사람 3.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4급 이상 일반직공무원 또는 고위공무원단에 속하는 사람 4. 그 밖에 국가연구개발사업과 관련된 분야의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 ③ 제2항에 따라 위촉되는 연구자권익보호위원회 위원의 임기는 2년으로 한다. ④ 연구자권익보호위원회 위원장은 제2항제1호 또는 제2호에 해당하는 사람 중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이 위촉하는 사람으로 한다. ⑤ 연구자권익보호위원회의 회의는 연구자권익보호위원회 위원장 및 연구자권익보호위원회 위원장이 지명하는 연구자권익보호위원회 위원을 포함하여 13명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한다. ⑥ 연구자권익보호위원회의 회의는 제5항에 따른 구성원 과반수의 출석으로 개의하고, 출석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⑦ 법 제33조제3항에 따른 재검토요청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령으로 정한다. ⑧ 연구자권익보호위원회 위원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연구자권익보호위원회의 심의ㆍ의결에서 제척된다. 1. 연구자권익보호위원회 위원 또는 그 배우자나 배우자였던 사람이 해당 안건의 당사자가 되거나 그 안건의 당사자와 공동권리자 또는 공동의무자인 경우 2. 연구자권익보호위원회 위원이 해당 안건의 당사자와 「민법」에 따른 친족이거나 친족이었던 경우 3. 연구자권익보호위원회 위원이 해당 안건에 대하여 자문ㆍ연구ㆍ증언ㆍ진술ㆍ감정 또는 조사를 한 경우 4. 연구자권익보호위원회 위원이 임원 또는 직원으로 재직하고 있거나 최근 3년 이내에 재직했던 기업 등이 해당 안건에 관하여 자문ㆍ연구ㆍ용역(하도급을 포함한다)ㆍ감정 또는 조사를 한 경우 5. 연구자권익보호위원회 위원이 해당 안건의 당사자와 같은 기관 또는 단체에 소속된 경우 ⑨ 연구자권익보호위원회 심의 안건의 당사자는 연구자권익보호위원회 위원에게 제8항 각 호의 제척사유가 있거나 공정한 심의ㆍ의결을 기대하기 어려운 사정이 있는 경우에는 연구자권익보호위원회에 기피(忌避) 신청을 할 수 있고, 연구자권익보호위원회는 의결로 기피 여부를 결정한다. 이 경우 기피 신청의 대상인 연구자권익보호위원회 위원은 그 의결에 참여하지 못한다. ⑩ 연구자권익보호위원회 위원이 제8항 각 호의 제척사유에 해당하거나 본인에게 심의의 공정성을 기대하기 어려운 사정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스스로 해당 안건의 심의ㆍ의결에서 회피해야 한다. ⑪ 제1항부터 제10항까지에서 규정한 사항 외에 연구자권익보호위원회 구성ㆍ운영에 관한 세부 사항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이 정한다. 제62조(제재처분 정보의 등록 및 공개) ① 법 제33조제7항 각 호 외의 부분 단서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유”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를 말한다. 1. 제재처분과 관련하여 행정심판이나 행정소송이 계류 중인 경우 2. 제재처분 정보공개 대상자의 사망ㆍ폐업으로 명단 공개의 실효성이 없는 경우 3. 제재처분의 원인이 되는 부정행위와 관련하여 수사가 진행 중이거나 형사재판이 계속 중인 경우 ② 법 제33조제7항에 따라 통합정보시스템에 등록 및 공개해야 하는 제재처분 결정의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 각 호와 같다. 1. 제재처분의 사유 및 처분의 내용 2. 제재처분을 받은 연구개발기관의 명칭, 주소 및 대표자의 성명 3. 제재처분을 받은 제재대상자의 성명 및 통합정보시스템에서 연구자 식별을 위하여 발부하는 국가연구자번호 4. 제재대상자 소속기관의 명칭 및 주소 ③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제2항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항에 변동이 생긴 경우에는 지체 없이 그 변동된 사항을 통합정보시스템에 반영해야 한다. 제63조(제재처분 등의 사후관리) ① 제재부가금 또는 연구개발비환수를 통보받은 납부의무자는 해당 처분의 통보를 받은 날부터 30일 이내에 중앙행정기관의 장이 정하는 수납기관에 납부해야 한다. ②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제1항에 따른 통지를 받은 납부의무자에게 경영악화, 천재지변, 재해 또는 그 밖의 불가피한 사유가 있어 제재부가금 또는 연구개발비환수의 부과금액 전액을 한꺼번에 납부하기 어렵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해당 부과금액을 분할하여 납부하게 하거나 납부기한을 연장할 수 있다. ③ 법 제34조제2항에 따라 중앙행정기관의 장이 제재부가금 또는 연구개발비 환수를 독촉하는 경우에는 제1항에 따른 납부기한이 지난 후 15일 이내에 다음 각 호의 사항을 적은 독촉장을 발급하여 납부의무자에게 송부해야 한다. 1. 체납액 2. 납부기한(독촉장을 발급한 날부터 10일 이내로 한다) 3. 납부장소 4. 납부기한까지 납부하지 않는 경우에는 국세 강제징수의 예에 따라 징수한다는 내용 |
| 출처: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
위와 같은 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해당 연구개발기관, 연구책임자, 연구자, 연구지원인력 또는 연구개발기관 소속 임직원에 대하여 10년 이내의 국가연구개발활동 참여제한, 이미 지급한 정부 연구개발비의 5배 이내 제재부가금 부과, 제재사유와 관련된 연구개발비 환수 등이 이루어질 수 있으며, 추가로 참여제한과 제재부가금이 병과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조치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향후 국가연구개발과제 참여, 기존 과제 수행, 연구개발비 조달, 대외 신인도 및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위험을 관리하기 위해 연구지원그룹 등 연구개발과제 관리 전담 조직을 운영하고 있으며, 해당 조직을 중심으로 과제별 예산 관리, 집행 증빙 관리, 연구개발비 사용내역 검토, 전문기관 정산 대응 및 내부 승인 절차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지원연구개발비는 일반 운전자금 또는 재무구조 개선 목적이 아닌 과제별 연구개발 목적에 한정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편, 2025년 기준 정부지원연구개발비 비중이 높게 나타난 것은 당사가 수행 중인 국가연구개발과제 규모가 확대된 데 따른 측면이 있으며, 당사는 해당 과제 수행을 통해 협동로봇, 자동화 솔루션, 휴머노이드 및 피지컬 AI 관련 핵심 기술을 확보하고 이를 향후 제품 경쟁력 강화 및 매출 창출 기반으로 연계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향후 과제 수행 과정에서 예기치 못한 사유로 참여 제한 또는 법령 위반으로 인한 보조금 환수 조치 및 국가연구개발활동 참여 제한 사유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연구개발 재원 확보에 차질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당사는 수행 중인 모든 과제에서 성실히 의무를 이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중앙행정기관으로부터 입상을 하는 등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어 상기 제재 리스크는 제한적이라고 판단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기 사유 발생시 당사의 연구개발비 부담이 증가하여 재무건전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향후 사업 수행 과정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0) 정정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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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원재료 수급 위험 |
당사는 로봇의 제어, 구동, 자율성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자체 원천 기술을 기반으로 로봇 제조 및 자동화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며, 로봇 제조에 필요한 제작용 자재 및 하드웨어, 자동화 공정을 위한 필요한 장비, 부품 등을 매입하여 제품을 제조 및 판매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최근 3개년 원재료 매입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최근 3개년 원재료 매입 내역] |
| (단위 : 백만원) |
| 매입유형 | 품목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원재료 | 기계부품 | 8,056 | 10,172 | 3,958 |
| 구동부품 | 3,256 | 3,888 | 1,689 | |
| 기타 | 5,255 | 6,567 | 2,609 | |
| 합계 | 16,566 | 20,627 | 8,256 | |
| 계정 | 구분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재고자산 | 상품 | 439 | 511 | 1,065 |
| 제품 | 2,297 | 2,431 | 200 | |
| 재공품 | - | 691 | 457 | |
| 원재료 | 6,180 | 4,299 | 1,499 | |
| 합계 | 8,826 | 7,920 | 3,160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당사의 원재료 매입액은 2023년 8,256백만원, 2024년 20,627백만원, 2025년 16,566백만원이며, 재고자산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원재료는 2023년 1,499백만원, 2024년 4,299백만원, 2025년 6,180백만원입니다. 당사는 로봇 단일 판매의 경우 발주시점으로부터 3개월 이내, 자동화 솔루션의 경우 6개월 이내 납품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에 대응하기 위해 원재료 재고를 일정 수준 유지하고 있습니다.
(중략)
본 공시서류 제출 전일 기준 당사는 원재료를 소수의 공급자에 의존하고 있지 않아 공급자와의 계약에 따른 매출 지연이나 매출처 제한 위험은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음은 당사의 상위 주요 매입처에 대한 현황입니다.
| [2025년 기준 상위 주요 매입처 현황] |
| (단위: 백만원, %) |
| 상위 주요 업체 | 거래처명 | 매입금액 | 비중 |
| 1 | A사 | 1,131 | 10% |
| 2 | B사 | 1,023 | 9% |
| 3 | C사 | 922 | 8% |
| 4 | D사 | 678 | 6% |
| 5 | E사 | 516 | 5% |
| 6 | F사 | 398 | 4% |
| 7 | G사 | 349 | 3% |
| 8 | H사 | 339 | 3% |
| 9 | I사 | 291 | 3% |
| 10 | J사 | 279 | 2% |
| 11 | K사 | 269 | 2% |
| 12 | L사 | 229 | 2% |
| 13 | M사 | 213 | 2% |
| 14 | N사 | 207 | 2% |
| 15 | O사 | 180 | 2% |
| 출처: 당사 제공 |
다만, 로봇 산업은 기술집약적 산업으로 당사의 핵심 부품과 관련하여 원재료 공급업체의 기술 수준 및 성장 속도가 로봇 산업 전반을 따라가지 못할 경우 원재료 수급에 차질이 발생하여 당사 매출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향후 예상치 못한 수급 불균형, 원가 상승, 급격한 환율 변동, 매입처 관리 부실 등이 발생할 경우에도 원재료 수급에 차질이 빚어져 당사 제품의 원가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제품 경쟁력이 약화되고 당사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습니다. 투자자분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0) 정정 후
|
타. 원재료 수급 위험 |
당사는 로봇의 제어, 구동, 자율성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자체 원천 기술을 기반으로 로봇 제조 및 자동화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며, 로봇 제조에 필요한 제작용 자재 및 하드웨어, 자동화 공정을 위한 필요한 장비, 부품 등을 매입하여 제품을 제조 및 판매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최근 3개년 원재료 매입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최근 3개년 원재료 매입 내역] |
| (단위 : 백만원) |
| 매입유형 | 품목 | 2026년 1분기 | 2025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원재료 | 기계부품 | 1,528 | 1,229 | 8,056 | 10,172 | 3,958 |
| 구동부품 | 601 | 497 | 3,256 | 3,888 | 1,689 | |
| 기타 | 991 | 802 | 5,255 | 6,567 | 2,609 | |
| 합계 | 3,120 | 2,528 | 16,566 | 20,627 | 8,256 | |
| 계정 | 구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재고자산 | 상품 | 448 | 495 | 439 | 511 | 1,065 |
| 제품 | 2,773 | 3,052 | 2,297 | 2,431 | 200 | |
| 재공품 | 104 | 652 | - | 691 | 457 | |
| 원재료 | 6,937 | 4,804 | 6,180 | 4,299 | 1,499 | |
| 합계 | 10,262 | 9,003 | 8,826 | 7,920 | 3,160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당사의 원재료 매입액은 2023년 8,256백만원, 2024년 20,627백만원, 2025년 16,566백만원이며, 재고자산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원재료는 2023년 1,499백만원, 2024년 4,299백만원, 2025년 6,180백만원입니다. 또한 2026년 1분기 말 기준 원재료 매입액은 3,120백만원으로, 재고자산 10,262백만원 중 원재료는 6,937백만원입니다. 당사는 로봇 단일 판매의 경우 발주시점으로부터 3개월 이내, 자동화 솔루션의 경우 6개월 이내 납품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에 대응하기 위해 원재료 재고를 일정 수준 유지하고 있습니다.
(중략)
본 공시서류 제출 전일 기준 당사는 원재료를 소수의 공급자에 의존하고 있지 않아 공급자와의 계약에 따른 매출 지연이나 매출처 제한 위험은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음은 당사의 상위 주요 매입처에 대한 현황입니다.
| [2025년 기준 상위 주요 매입처 현황] |
| (단위: 백만원, %) |
| 상위 주요 업체 | 거래처명 | 매입금액 | 비중 | 유형 | 주요 매입 부품 | 공급업체 대체 가능 여부 |
| 1 | A사 | 1,131 | 10% | SI | 로봇 핸드, 액세서리, 컨베이어 및 기타 설비 | O |
| 2 | B사 | 1,023 | 9% | SI | 비전 시스템, 지폐 검출 시스템, 유지보수 용역 | O |
| 3 | C사 | 922 | 8% | SI | 일반 가공품 및 POC 구성품 제작 | O |
| 4 | D사 | 678 | 6% | 제품 | Motor | X (고객사 지정 부품으로 변경 불가) |
| 5 | E사 | 516 | 5% | SI | 기자재 장비 및 부품 등 | O |
| 6 | F사 | 398 | 4% | 제품 | 링크, 코어, 가공품 외 | O |
| 7 | G사 | 349 | 3% | 제품 | 코어, 가공품 외 | O |
| 8 | H사 | 339 | 3% | SI | 가공품, 부품 등 | O |
| 9 | I사 | 291 | 3% | SI | 컨베이어, 용접 레일 제작 | O |
| 10 | J사 | 279 | 2% | SI | 가공품, 테스트베드, 컨베이어 제작 | O |
| 11 | K사 | 269 | 2% | SI | 센서, 레이저 마킹기, 마이크로스포크, 각종 장비 | O |
| 12 | L사 | 229 | 2% | 제품 | 로봇 팔 | O |
| 13 | M사 | 213 | 2% | SI | 용접기, 통신 케이블 | O |
| 14 | N사 | 207 | 2% | SI | 기자재 장비 및 부품 등 | O |
| 15 | O사 | 180 | 2% | SI | 레이저 가공장비 | O |
|
출처: 당사 제공 |
다만, 로봇 산업은 기술집약적 산업으로 당사의 핵심 부품과 관련하여 원재료 공급업체의 기술 수준 및 성장 속도가 로봇 산업 전반을 따라가지 못할 경우 원재료 수급에 차질이 발생하여 당사 매출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향후 예상치 못한 수급 불균형, 원가 상승, 급격한 환율 변동, 매입처 관리 부실 등이 발생할 경우에도 원재료 수급에 차질이 빚어져 당사 제품의 원가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제품 경쟁력이 약화되고 당사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습니다. 투자자분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이러한 공급망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해 사전 예방 관점의 이중 관리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선 조달 측면에서는 표준화된 장비품·가공품 등 일반 원자재 공급에 대해 특정 협력사 의존도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체 가능한 협력업체를 사전에 확보하고 있으며, 주요 부품 및 자재에 대해서는 복수 공급처 체계를 구축하여 특정 업체의 납기 지연·생산 차질·공급 중단 발생 시에도 신속한 대체 조달을 통해 프로젝트 수행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계약 관리 측면에서는 계약 체결 단계에서 납기 일정·수행 범위·품질 기준·지체상금 조항 등을 명확히 반영하고 있으며, 특히 주요 프로젝트의 경우 일정 지연 발생 시 손해배상 또는 지체상금 부담이 발생하도록 계약상 책임을 구체화함으로써 협력사의 일정 준수 및 안정적인 공급 이행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당사는 복수 공급처 확보를 통한 조달 리스크 분산과 계약 기반의 책임 관리 체계를 병행 운영함으로써, 공급망 불안 상황에서도 프로젝트 수행 안정성을 확보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상기 관리체계에도 불구하고 공급망 관련 위험이 완전히 해소된다고 보장할 수 없습니다. 전쟁·자연재해·무역분쟁·환율 변동·글로벌 물류 차질 등 외부 환경 변화로 인해 핵심부품의 수급 불안 및 조달 지연이 발생할 수 있으며, 고객사 지정 부품 또는 특정 공급사 의존도가 높은 부품의 경우 생산 차질·단가 인상·납기 지연이 발생하면 프로젝트 일정 지연 및 매출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공급망 불안정이 장기화될 경우 원재료 매입단가 상승, 생산원가 증가 및 재고 운영 부담 확대 등이 복합적으로 발생할 수 있으며, 이러한 위험이 현실화될 경우 당사의 매출·수익성 및 사업 운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1) 정정 전
| [재무사항 총괄표] | |
| (연결 기준) | (단위: 백만원, %) |
| 구 분 | 2025년 | 2024년 | 2023년 | 비고 |
| 외부감사 회계법인 | 대주회계법인 | 대주회계법인 | 대주회계법인 | - |
|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 | 적정 | 적정 | 적정 | - |
| 감사인의 핵심감사사항 | 전환사채 및 관련 파생상품자산/부채에 대한 평가 | 전환사채 및 관련 파생상품자산/부채에 대한 평가 | 전환사채 및 관련 파생상품자산/부채에 대한 평가 | - |
| 1. 자산총계 | 91,375 | 95,230 | 95,721 | - |
| - 유동자산 | 38,055 | 42,380 | 55,824 | - |
| - 비유동자산 | 53,320 | 52,850 | 39,897 | - |
| 2. 부채총계 | 77,481 | 84,360 | 71,665 | - |
| - 유동부채 | 69,086 | 58,241 | 50,801 | - |
| - 비유동부채 | 8,395 | 26,119 | 20,864 | - |
| 3. 자본총계 | 13,895 | 10,869 | 24,056 | - |
| - 자본금 | 5,735 | 5,301 | 5,266 | - |
| 4. 부채비율 | 557.63% | 776.14% | 297.90%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 5. 유동비율 | 55.08% | 72.77% | 109.89% | 유동자산 ÷ 유동부채 |
| 6. 영업활동 현금흐름 | -11,358 | -21,930 | -12,434 | - |
| 7. 투자활동 현금흐름 | -2,416 | 16,568 | -46,400 | - |
| 8. 재무활동 현금흐름 | 11,780 | 15,371 | 57,113 | - |
| 9. 기말 현금 및 현금성자산 | 16,520 | 18,527 | 8,459 | - |
| 10. 매출액 | 18,954 | 25,269 | 13,743 | - |
| 11. 영업이익(손실) | -14,857 | -19,015 | -14,825 | - |
| - 영업이익률 | -78.38% | -75.25% | -107.88% | 영업이익 ÷ 매출액 |
| 12. 당기순이익(손실) | -21,991 | -16,755 | -17,654 | - |
| - 당기순이익률 | -116.02% | -66.30% | -128.45% | 당기순이익 ÷ 매출액 |
(주11) 정정 후
| [재무사항 총괄표] | |
| (연결 기준) | (단위: 백만원, %) |
| 구 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비고 |
| 외부감사 회계법인 | - | - | 대주회계법인 | 대주회계법인 | 대주회계법인 | - |
|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 | - | - | 적정 | 적정 | 적정 | - |
| 감사인의 핵심감사사항 | - | - | 전환사채 및 관련 파생상품자산/부채에 대한 평가 | 전환사채 및 관련 파생상품자산/부채에 대한 평가 | 전환사채 및 관련 파생상품자산/부채에 대한 평가 | - |
| 1. 자산총계 | 82,746 | 94,595 | 91,375 | 95,230 | 95,721 | - |
| - 유동자산 | 30,444 | 41,629 | 38,055 | 42,380 | 55,824 | - |
| - 비유동자산 | 52,302 | 52,966 | 53,320 | 52,850 | 39,897 | - |
| 2. 부채총계 | 41,607 | 71,587 | 77,481 | 84,360 | 71,665 | - |
| - 유동부채 | 33,628 | 45,835 | 69,086 | 58,241 | 50,801 | - |
| - 비유동부채 | 7,979 | 25,752 | 8,395 | 26,119 | 20,864 | - |
| 3. 자본총계 | 41,139 | 23,008 | 13,895 | 10,869 | 24,056 | - |
| - 자본금 | 6,181 | 5,669 | 5,735 | 5,301 | 5,266 | - |
| 4. 부채비율 | 101.14% | 311.14% | 557.63% | 776.14% | 297.90%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 5. 유동비율 | 90.53% | 90.82% | 55.08% | 72.77% | 109.89% | 유동자산 ÷ 유동부채 |
| 6. 영업활동 현금흐름 | -12,280 | -11,073 | -11,358 | -21,930 | -12,434 | - |
| 7. 투자활동 현금흐름 | -328 | -599 | -2,416 | 16,568 | -46,400 | - |
| 8. 재무활동 현금흐름 | 2,514 | 6,160 | 11,780 | 15,371 | 57,113 | - |
| 9. 기말 현금 및 현금성자산 | 6,469 | 13,013 | 16,520 | 18,527 | 8,459 | - |
| 10. 매출액 | 2,992 | 3,172 | 18,954 | 25,269 | 13,743 | - |
| 11. 영업이익(손실) | -4,314 | -4,017 | -14,857 | -19,015 | -14,825 | - |
| - 영업이익률 | -144.21% | -126.62% | -78.38% | -75.25% | -107.88% | 영업이익 ÷ 매출액 |
| 12. 당기순이익(손실) | -25,690 | -7,313 | -21,991 | -16,755 | -17,654 | - |
| - 당기순이익률 | -858.74% | -230.51% | -116.02% | -66.30% | -128.45% | 당기순이익 ÷ 매출액 |
(주12) 신규 기재
| 가. 상장 당시 추정 실적과 현재 실적의 높은 괴리율 위험 |
(중략)
사. 내·외적 요인에 따른 매출 지연 추가 분석
① 내재적 요인: 내부 전략 개편 시점 및 기술 개발 지연 사유
당사는 IPO 당시 협동로봇 플랫폼을 중심으로 한 제품 판매, 로봇 기반 서비스 및 자동화 응용 분야의 매출 확대를 전망하였습니다. 그러나 2023년 이후 협동로봇 시장 내 고객사의 요구가 단순 하드웨어 도입에서 실제 생산공정에 즉시 적용 가능한 통합 자동화솔루션 역량으로 변화함에 따라, 기존 단품 로봇 판매 중심의 사업구조로는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어렵다는 판단 하에 사업구조 개편을 결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1) 자동화솔루션 사업 확대, (2) 핵심부품(모터·감속기) 내재화 우선 전략으로의 재편, (3) 생산·제조 기능 강화 및 로봇 제조 파운드리 기반 확보(자회사 ㈜로볼루션 설립, 2024.08), (4) 안전배터리 사업 확장(자회사 ㈜세이프에너지 설립, 2025.01) 등 종합 로봇 솔루션 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하였습니다. 이러한 전략 변경은 중장기 사업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한 것이나, 단기적으로는 기존 매출 구조에 영향을 미쳐 IPO 당시 추정치 대비 실적 괴리의 원인 중 하나로 작용하였습니다.
기술 개발 측면에서도 일부 제품의 상용화 및 매출화 시점이 당초 예상 대비 지연되었습니다. 당사는 용접·물류·머신텐딩·푸드테크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 최적화된 자동화솔루션 제공을 위해 산업별·공정별 특화 협동로봇 제품군 확대를 추진하였으나, 로봇 제품의 특성상 개발 완료 이후에도 반복적인 신뢰성 검증, 품질 안정화, 안전성 검토, 고객사 현장 테스트 및 인증 절차가 필수적으로 요구됩니다. 실제 양산 적용을 위해서는 고객 공정과의 정합성 검증, 장시간 구동 안정성, 작업 정밀도, 유지보수성 및 안전 요건 충족이 선행되어야 하는 바, 이러한 검증 과정에서 상용화 일정이 지연되어 해당 기간 관련 매출이 계획 대비 실현되지 못하였습니다.
② 외재적 요인: 외부 환경 요인 미반영 사유
IPO 당시 매출 추정 시점에는 협동로봇 시장의 성장성, 제조업 자동화 수요 확대, 인건비 상승에 따른 로봇 도입 필요성 등을 중심으로 향후 매출을 추정하였습니다. 다만 이후 고금리 기조 장기화로 인한 고객사 설비투자 위축, 글로벌 경기 둔화 및 제조업 설비투자 지연, 협동로봇 시장의 구조적 변화(단품 로봇 판매 중심에서 자동화솔루션 중심으로의 전환), 고객사 투자 의사결정 기준의 엄격화(투자회수기간·공정 적용성·사후관리 역량 등) 등 당초 추정에 충분히 반영되지 못한 외부 환경 변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실제 실적이 IPO 추정치를 하회하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였습니다. 특히 IPO 당시에는 고객사가 단품 로봇 플랫폼 중심으로 설비 투자를 확대할 것으로 전망하였으나, 실제 시장에서는 공정 전체의 생산성 개선·투자회수 효과·설비운영 안정성을 요구하는 방향으로 빠르게 전환되어, 로봇 기업에게 하드웨어 공급 능력뿐 아니라 공정 설계·주변 설비 연동·소프트웨어 제어·설치 및 유지보수를 포함하는 통합 자동화솔루션 역량이 요구되는 구조적 변화가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었습니다.
③ 내·외부 위험 요인의 향후 매출 성장에 대한 잠재적 영향
상기 내·외부 위험요인은 향후 당사의 매출 발생 시점과 사업부문별 실적에도 지속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외부 요인 측면에서는 제조업 설비투자 회복 지연 시 자동화솔루션 신규 수주 둔화, 고객사 투자 의사결정 장기화에 따른 매출 인식 지연, 글로벌 경기 둔화 지속 시 해외법인 매출 성장 둔화 등의 위험이 존재합니다. 내부 요인 측면에서는 신제품 개발 및 자동화솔루션 고도화 과정에서의 품질 안정화·인증·고객 검증 지연 가능성, 자동화솔루션 프로젝트의 단가 변동성 및 수주 시점 변동, 신규 사업(휴머노이드·안전배터리)의 상용화 일정 지연 가능성이 잠재적 위험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위험을 완화하기 위해 자동화솔루션 중심으로의 사업구조 개편, 핵심부품 내재화, AI 기반 산업용 휴머노이드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나, 상기 위험요인이 현실화될 경우 향후에도 당사의 실적이 시장 기대치 또는 회사 계획 대비 하회할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후략)
(주13) 정정 전
| 나. 수익성 악화 위험 당사의 매출액은 2023년 13,743백만원, 2024년 25,269백만원, 2025년 18,954백만원을 기록하였으며, 2025년 기준 로봇단품 56.18%, 공정자동화 43.82%로 구성되고 국내 매출 비중이 94.65%를 차지합니다. 공정자동화 부문은 자동화솔루션 중심의 사업 다각화 전략에 힘입어 2024년 전년 대비 209.78% 성장하였으나, 2024년 말 대외 환경 변화로 전방 산업 수요가 위축되고 주요 고객사의 신규 투자 결정이 지연되면서 2025년에는 전년 대비 43.10% 감소하여 전체 매출 하락을 주도하였습니다. 당사의 영업비용은 2023년 28,568백만원, 2024년 44,284백만원, 2025년 33,811백만원을 기록하였으며, 매출원가 중 재고자산 변동(원재료 중심) 비중이 가장 크고, 그 외 인건비·연구개발비·감가상각비·지급수수료 등에서 주로 발생합니다. 연구개발비는 전액 비용으로 인식되며 2025년 기준 5,424백만원으로 신제품 개발 확대에 따라 지속 증가 추세에 있어 단기 수익성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정부 국책연구과제 보조금을 통해 일부 부담을 완화하고 있습니다. 2025년 당사의 금융비용은 이자비용 5,290백만원, 파생상품평가손실 3,144백만원, 사채전환손실 2,280백만원 등 총 11,581백만원으로 당기순손실의 주요 원인이 되었으며, 이 중 전환권조정 상각액 3,860백만원 및 파생상품평가손익은 실제 현금 유출이 없는 비현금성 항목입니다. 전환사채 관련 손익은 일회성 항목으로, 1회차 전환사채의 대부분이 보통주로 전환됨에 따라 향후 파생상품평가손익이 당기순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축소될 전망이나, 신규 사업 비용 증가 및 연구개발투자 확대 시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당사의 매출은 지난 2025년 대내외 경기변동으로 주요 고객사의 투자 집행이 지연됨에 따라 하락하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당사는 재고자산 변동 비중이 가장 큰 비용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연구개발비 또한 비용 내 높은 비중을 차지하여 영향이 크지만 정부 보조금을 통해 수익성을 개선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5년 전환사채 관련 일회성 금융비용이 발생함에 따라 당기순손실의 주요 원인이 되었으나, 2026년 1분기 중 보통주로 전환됨에 따라 향후 영향은 축소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경기변동에 따른 전방산업의 투자 집행 지연 장기화, 연구개발비 상승, 신규 사업 비용의 증가 등이 발생시 수익성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투자자분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의 최근 3개년 연결 기준 요약 손익계산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최근 3개년 연결 기준 요약 손익계산서] |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매출액 | 18,954 | 25,269 | 13,743 |
| 매출원가 | 15,494 | 21,130 | 12,521 |
| 매출총이익 | 3,460 | 4,139 | 1,222 |
| 판매비와관리비 | 18,316 | 23,154 | 16,047 |
| 영업이익(손실) | -14,857 | -19,015 | -14,825 |
| 기타영업외수익 | 442 | 401 | 247 |
| 기타영업외비용 | 694 | 871 | 178 |
| 금융수익 | 4,764 | 8,009 | 1,725 |
| 금융비용 | 11,581 | 5,248 | 4,615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21,925 | -16,724 | -17,646 |
| 법인세비용(수익) | 66 | 31 | 7 |
| 당기순이익(손실) | -21,991 | -16,755 | -17,654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1. 매출액 분석
당사의 매출액은 2023년 13,743백만원, 2024년 25,269백만원, 2025년 18,954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4년 매출은 전년 대비 83.87%의 성장을 달성하였으나,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24.99% 감소하였습니다. 한편 2025년 기준 당사의 로봇단품매출, 공정자동화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각 56.18%, 43.82%로, 사업부문별로 매출이 다각화되어 있는 형태입니다. 또한 2025년 기준 당사 매출의 대부분은 국내에서 발생하였으며, 이는 2025년 기준 전체 매출액의 94.65%에 해당합니다. 당사의 최근 3개년 연결 기준 부문별 매출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최근 3개년 연결 기준 부문별 매출 내역] |
| (단위 : 백만원, %) |
| 구분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사업부문별 | 로봇단품매출 | 10,648 | 10,672 | 9,031 |
| 공정자동화매출 | 8,307 | 14,598 | 4,712 | |
| 지역부문별 | 국내 | 17,940 | 24,598 | 13,634 |
| 미국 | 240 | 372 | 1 | |
| 중국 | 709 | 201 | 78 | |
| 기타 | 65 | 98 | 30 | |
| 합계 | 18,954 | 25,269 | 13,743 |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2025년 매출 18,954백만원 중 로봇단품매출은 10,648백만원으로 전체의 56.18%를 차지하고 있고, 공정자동화매출은 8,307백만원으로 전체의 43.82%에 해당하여 사업부문별로 매출이 유사한 수준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최근 3개년간 로봇단품 매출의 변동성은 낮았지만, 공정자동화매출의 경우 2024년 기준 전년 대비 209.78% 상승하고, 2025년 기준 전년 대비 43.10% 하락하면서 변동성이 높은 양상을 보였습니다.
당사는 기존 대리점 중심의 단순 로봇 제품 판매에서 벗어나 사업 다각화 전략에 따라 로봇을 포함한 전체 공장을 최적화하는 자동화솔루션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객사의 요구가 개별 장비 도입에서 공정 단위의 통합 자동화로 변화함에 따라 설계·엔지니어링·시스템통합이 포함된 솔루션 매출의 비중이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2024년 기준 당사의 공정자동화매출은 14,598백만원으로 전년 대비 209.78%의 성장을 보였습니다.
다만, 2024년 말 국내 정치적 불확실성 확대와 미국발 관세 정책 등의 대외 환경 변화로 경기 불확실성이 심화됨에 따라 일시적으로 전방 산업의 수요가 위축되어, 주요 고객사의 투자 심리가 위축되고 신규 설비 투자 의사결정이 지연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2025년 기준 공정자동화매출은 전년 대비 43.10% 하락한 양상을 보였습니다. 특히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공정자동화 사업의 경우 로봇 산업 사이클 및 산업 전반의 수요 둔화 시 당사의 매출과 수익성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추가적으로, 2025년 기준 당사는 매출액의 10% 이상(4,760백만원)을 차지하는 주요 고객사 A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업체명은 계약상 공개가 불가합니다. 당사는 다수의 제조기업 및 F&B기업체 등을 대상으로 로봇 및 자동화솔루션을 공급하며 특정 매출처에 대한 의존도를 완화하고, 매출의 다변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향후 매출처의 변동으로 인해 소수 거래처에 매출이 집중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으며, 주요 고객사의 사업 전략 변화, 예산 조정 또는 공급업체 교체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 영업실적에 직접적인 부정적 영향이 불가피하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외부고객 현황]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고객 A | 4,760 | 4,500 | - |
| 주: 업체명은 계약상 비공개 사항에 해당하여, 본 공시서류에서는 알파벳으로 기재하였습니다. 출처: 당사 제공 |
2. 비용 분석
당사의 영업비용(매출원가와 판매비와관리비 합계)은 2023년 28,568백만원, 2024년 44,284백만원, 2025년 33,811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4년 영업비용은 전년 대비 55.01% 증가하였지만, 2025년 영업비용은 전년 대비 23.65% 감소하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당사의 최근 3개년 연결 기준 비용의 성격별 분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최근 3개년 연결 기준 비용 분석] |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판매비와 관리비 |
매출원가 | 합 계 | 판매비와 관리비 |
매출원가 | 합 계 | 판매비와 관리비 |
매출원가 | 합 계 | |
| 재고자산의 변동 | - | 13,434 | 13,434 | - | 17,307 | 17,307 | - | 8,137 | 8,137 |
| 급여 | 4,818 | 906 | 5,725 | 4,536 | 1,524 | 6,060 | 3,359 | 849 | 4,208 |
| 퇴직급여 | 1,087 | 75 | 1,162 | 1,325 | 11 | 1,336 | 599 | 41 | 640 |
| 주식보상비용 | 89 | - | 89 | 638 | - | 638 | 778 | - | 778 |
| 복리후생비 | 929 | 29 | 959 | 945 | 166 | 1,111 | 581 | 89 | 669 |
| 여비교통비 | 394 | 11 | 405 | 333 | 29 | 362 | 290 | 30 | 320 |
| 접대비 | 170 | 3 | 173 | 212 | 4 | 216 | 198 | 3 | 201 |
| 통신비 | 54 | 0.012 | 54 | 56 | 2 | 57 | 33 | 2 | 35 |
| 수도광열비 | 134 | - | 134 | 125 | 0.341 | 125 | 17 | 0.24 | 18 |
| 전력비 | - | 146 | 146 | - | 97 | 97 | - | 47 | 47 |
| 세금과공과금 | 503 | - | 503 | 485 | 12 | 497 | 254 | 13 | 266 |
| 감가상각비 | 2,081 | 424 | 2,506 | 1,908 | 274 | 2,182 | 660 | 241 | 901 |
| 대손상각비 | -702 | - | -702 | 2,347 | - | 2,347 | 1,421 | - | 1,421 |
| 지급임차료 | 156 | - | 156 | 93 | 8 | 101 | 73 | 9 | 82 |
| 수선비 | 5 | 48 | 53 | 5 | 10 | 15 | 4 | 24 | 28 |
| 보험료 | 413 | 55 | 469 | 489 | 41 | 530 | 395 | 16 | 410 |
| 차량유지비 | 135 | 3 | 137 | 73 | 28 | 102 | 55 | 33 | 87 |
| 경상연구개발비 | 5,424 | - | 5,424 | 6,620 | 0.409 | 6,620 | 5,264 | - | 5,264 |
| 운반비 | 61 | 25 | 87 | 40 | 69 | 110 | 89 | 56 | 145 |
| 교육훈련비 | 102 | 0.055 | 102 | 78 | 2 | 80 | 18 | 0.944 | 19 |
| 도서인쇄비 | 15 | - | 15 | 26 | 0.055 | 26 | 23 | - | 23 |
| 사무용품비 | 2 | - | 2 | 3 | - | 3 | 22 | 0.223 | 22 |
| 소모품비 | 150 | 165 | 315 | 144 | 425 | 569 | 125 | 205 | 329 |
| 지급수수료 | 1,544 | 64 | 1,608 | 1,418 | 1,081 | 2,499 | 920 | 2,648 | 3,568 |
| 광고선전비 | 358 | - | 358 | 765 | - | 765 | 606 | - | 606 |
| 건물관리비 | 300 | - | 300 | 246 | 25 | 271 | 97 | 19 | 116 |
| 수출제비용 | 13 | - | 13 | 5 | - | 5 | - | - | - |
| 무형고정자산상각 | 113 | - | 113 | 119 | - | 119 | 106 | - | 106 |
| 판매보증비용 | -54 | - | -54 | 89 | - | 89 | 32 | - | 32 |
| 잡비 | 25 | - | 25 | 31 | - | 31 | 33 | 0.009 | 33 |
| 외주가공비 | - | 105 | 105 | - | 14 | 14 | - | 59 | 59 |
| 합계 | 18,316 | 15,494 | 33,811 | 23,154 | 21,130 | 44,284 | 16,047 | 12,521 | 28,568 |
| 주: 포괄손익계산서의 매출원가와 판매관리비를 합한 금액입니다.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당사의 영업비용은 재고자산의 변동, 임직원 인건비, 연구개발비, 감가상각비와 지급수수료 등에서 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매출원가 항목에서는 재고자산의 변동의 비중이 가장 크며, 재고자산의 변동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항목은 원재료입니다. 이에 대한 상세 내용은 본 공시서류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Ⅲ. 투자위험요소 - 1. 사업위험 - 타. 원재료 수급 위험]에 기재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연구개발비를 자산으로 처리하지 않고 전액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2025년 기준 연구개발비는 5,424백만원 수준입니다. 최근 3년간 연구개발비는 연간 약 100억원 내외를 사용하였으며, 신규제품 개발 및 출시 등에 따라 지속적으로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정부기관과 국책연구과제를 진행함에 따라 정부보조금을 사용하며 연구개발비 부담을 완화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연구개발비가 전액 비용으로 인식됨에 따라 단기 수익성에는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당사 연구개발비 추이] |
| (단위: 백만원) |
| 과목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연구개발비용 총계 | 13,194 | 10,888 | 8,818 | |
| (정부보조금) | -7,770 | -4,269 | -3,554 | |
| 연구개발비용 계 | 5,424 | 6,620 | 5,264 | |
| 회계처리 | 판매비와관리비 | 5,424 | 6,620 | 5,264 |
| 제조경비 | - | - | - | |
| 개발비(무형자산) | - | - | - | |
| 기타 | - | - | - | |
| 연구개발비 / 매출액 비율 | 28.60% | 26.20% | 38.30% | |
| 주: 연구개발비 / 매출액 비율 = 연구개발비용계÷당기매출액×100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이밖에 감가상각비는 당사가 보유한 건물, 기계장치, 임차개량자산, 비품 등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3. 영업외수익 및 영업외비용 분석
한편, 당사의 최근 3개년 영업외수익 및 영업외비용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당사 영업외수익 및 영업외비용 추이] |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기타수익 | |||
| 관계기업투자처분이익 | - | 15 | - |
| 관계기업투자이익 | - | 10 | - |
| 유형자산처분이익 | - | 4 | 16 |
| 잡이익 | 442 | 372 | 230 |
| 합계 | 442 | 401 | 247 |
| 기타비용 | |||
| 관계기업투자손실 | 424 | - | 27 |
| 기타의대손상각비 | - | 424 | - |
| 유형자산처분손실 | 125 | 2 | 89 |
| 기부금 | 0 | 217 | 47 |
| 잡손실 | 144 | 229 | 15 |
| 합계 | 694 | 871 | 178 |
| 금융수익 | |||
| 이자수익 | 480 | 626 | 1,097 |
| 외환차익 | 25 | 15 | 43 |
| 외화환산이익 | 8 | 26 | 75 |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상품처분이익 | - | 494 | - |
| 파생상품평가이익 | 3,696 | 6,847 | 228 |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상품평가이익 | - | - | 282 |
| 사채상환이익 | 556 | - | - |
| 합계 | 4,764 | 8,009 | 1,725 |
| 금융비용 | |||
| 이자비용 | 5,290 | 4,929 | 2,050 |
| 외환차손 | 31 | 7 | 16 |
| 외화환산손실 | 20 | 10 | 2 |
| 파생상품평가손실 | 3,144 | 302 | 2,546 |
| 파생상품처분손실 | 815 | - | - |
| 사채전환손실 | 2,280 | - | - |
| 합계 | 11,581 | 5,248 | 4,615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당사의 기타수익과 기타비용은 손익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만한 항목은 크지 않습니다. 다만, 2025년 중 5,290백만원의 이자비용과 3,144백만원의 파생상품평가손실 및 2,280백만원의 사채전환손실을 인식함에 따라 총 11,581백만원의 금융비용이 발생하였으며, 이는 당기순손실 발생에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였습니다.
당사는 2025년 중 당사가 보유한 전환사채의 일부가 전환됨에 따라 사채전환손실 2,280백만원을 인식하였습니다. 이는 전환사채를 주식으로 전환시 전환가액과 장부금액 차이에서 발생하는 손실입니다. 또한 2025년 중 일부 전환사채에 대한 매도청구권 행사로 사채상환이익 556백만원이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항목들은 전환사채의 정리 과정에서 발생한 일회성 손익입니다.
당사가 발행한 전환사채에는 사채권자의 조기상환청구권 및 전환권, 발행사의 매도청구권이 내재되어 있으며, 이를 파생상품으로 분리하여 매 보고기간 말 공정가치로 평가합니다. 파생상품 평가는 주가, 변동성, 할인율 등을 반영한 모델로 산출되므로 주가 변동에 따라 손익이 크게 달라집니다. 당사는 2025년 파생상품평가이익 3,696백만원이 발생하였으나, 파생상품평가손실 3,144백만원, 파생상품처분손실 815백만원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는 보고기간 말 기준 주가 변동에 따른 공정가치 평가 결과로, 실제 현금 유출이 수반되지 않는 장부상 이익 및 손실입니다.
당사의 2025년 연결 기준 이자비용은 5,290백만원이며, 2025년 별도 기준 이자비용은 5,163백만원으로 일반차입금 이자비용 849백만원, 리스부채 상각 454백만원, 전환권조정 상각액 3,860백만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환권조정 상각액은 전환사채에 대한 차감평가계정인 전환권 조정이 기간 동안 유효이자율법으로 상각하여 이자비용에 가산되는 금액으로, 비현금성 이자비용에 해당합니다.
2025년말 기준 당사가 발행한 전환사채 중 미상환사채는 1회차 전환사채 290.8억원 및 2회차 전환사채 80억원으로 총 370.8억원입니다. 이 중 현재 신고서 제출일 기준으로 1회차 전환사채 중 270.6억원은 보통주로 전환되었고, 20.2억원은 회사가 보유 중에 있습니다. 1회차 전환사채의 대부분이 전환됨에 따라 향후 전환사채의 공정가치가 변화함에 따른 파생상품평가손익의 규모는 과거 수준 대비 당기순손익에 미치는 영향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향후 신규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비용 증가, 연구개발투자 확대 등이 발생할 경우 비용 구조가 악화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주13) 정정 후
| 나. 수익성 악화 위험 당사의 매출액은 2023년 13,743백만원, 2024년 25,269백만원, 2025년 18,954백만원, 2026년 1분기 2,992백만원을 기록하였으며, 2025년 기준 로봇단품 56.18%, 공정자동화 43.82%로 구성되고 국내 매출 비중이 94.65%를 차지합니다. 공정자동화 부문은 자동화솔루션 중심의 사업 다각화 전략에 힘입어 2024년 전년 대비 209.78% 성장하였으나, 2024년 말 대외 환경 변화로 전방 산업 수요가 위축되고 주요 고객사의 신규 투자 결정이 지연되면서 2025년에는 전년 대비 43.10% 감소하여 전체 매출 하락을 주도하였습니다. 한편 2026년 1분기의 경우, 로봇단품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35% 감소했고 공정자동화매출은 15.00% 증가해, 로봇단품매출은 전체 36.28% 비중으로 감소한 반면, 공정자동화매출은 63.72%로 확대되었습니다. 당사의 영업비용은 2023년 28,568백만원, 2024년 44,284백만원, 2025년 33,811백만원, 2026년 1분기 7,306백만원을 기록하였으며, 매출원가 중 재고자산 변동(원재료 중심) 비중이 가장 크고, 그 외 인건비·연구개발비·감가상각비·지급수수료 등에서 주로 발생합니다. 연구개발비는 전액 비용으로 인식되며 2025년 기준 5,424백만원, 2026년 1분기 기준 1,672백만원으로 신제품 개발 확대에 따라 지속 증가 추세에 있어 단기 수익성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정부 국책연구과제 보조금을 통해 일부 부담을 완화하고 있습니다. 2026년 1분기 당사의 금융비용은 이자비용 659백만원, 사채전환손실 22,565백만원 등 총 23,228백만원으로 당기순손실의 주요 원인이 되었으며, 이 중 사채전환손실은 실제 현금 유출이 없는 비현금성 항목입니다. 전환사채 관련 손익은 일회성 항목으로, 1회차 전환사채의 대부분이 보통주로 전환됨에 따라 향후 파생상품평가손익이 당기순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축소될 전망이나, 신규 사업 비용 증가 및 연구개발투자 확대 시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당사의 매출은 지난 2025년 대내외 경기변동으로 주요 고객사의 투자 집행이 지연됨에 따라 하락하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당사는 재고자산 변동 비중이 가장 큰 비용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연구개발비 또한 비용 내 높은 비중을 차지하여 영향이 크지만 정부 보조금을 통해 수익성을 개선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5년 전환사채 관련 일회성 금융비용이 발생함에 따라 당기순손실의 주요 원인이 되었으나, 2026년 1분기 중 보통주로 전환됨에 따라 향후 영향은 축소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경기변동에 따른 전방산업의 투자 집행 지연 장기화, 연구개발비 상승, 신규 사업 비용의 증가 등이 발생시 수익성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투자자분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의 최근 3개년 연결 기준 요약 손익계산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최근 3개년 연결 기준 요약 손익계산서] |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매출액 | 2,992 | 3,172 | 18,954 | 25,269 | 13,743 |
| 매출원가 | 2,317 | 2,594 | 15,494 | 21,130 | 12,521 |
| 매출총이익 | 675 | 579 | 3,460 | 4,139 | 1,222 |
| 판매비와관리비 | 4,989 | 4,596 | 18,316 | 23,154 | 16,047 |
| 영업이익(손실) | -4,314 | -4,017 | -14,857 | -19,015 | -14,825 |
| 기타영업외수익 | 9 | 325 | 442 | 401 | 247 |
| 기타영업외비용 | 67 | 188 | 694 | 871 | 178 |
| 금융수익 | 1,910 | 123 | 4,764 | 8,009 | 1,725 |
| 금융비용 | 23,228 | 3,556 | 11,581 | 5,248 | 4,615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25,690 | -7,313 | -21,925 | -16,724 | -17,646 |
| 법인세비용(수익) | - | - | 66 | 31 | 7 |
| 당기순이익(손실) | -25,690 | -7,313 | -21,991 | -16,755 | -17,654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1. 매출액 분석
당사의 매출액은 2023년 13,743백만원, 2024년 25,269백만원, 2025년 18,954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4년 매출은 전년 대비 83.87%의 성장을 달성하였으나,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24.99% 감소하였습니다. 2025년 기준 당사의 로봇단품매출, 공정자동화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각 56.18%, 43.82%로, 사업부문별로 매출이 다각화되어 있는 형태입니다. 또한 2025년 기준 당사 매출의 대부분은 국내에서 발생하였으며, 이는 2025년 기준 전체 매출액의 94.65%에 해당합니다. 한편 당사의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2,992백만원으로 전년 동기 3,172백만원 대비 5.7% 감소하였습니다. 2026년 1분기의 경우 전액 매출액이 국내에서 발생하였습니다. 당사의 최근 3개년 연결 기준 부문별 매출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최근 3개년 연결 기준 부문별 매출 내역] |
| (단위 : 백만원, %) |
| 구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사업부문별 | 로봇단품매출 | 1,085 | 1,515 | 10,648 | 10,672 | 9,031 |
| 공정자동화매출 | 1,906 | 1,658 | 8,307 | 14,598 | 4,712 | |
| 지역부문별 | 국내 | 2,992 | 3,028 | 17,940 | 24,598 | 13,634 |
| 미국 | - | 104 | 240 | 372 | 1 | |
| 중국 | - | - | 709 | 201 | 78 | |
| 기타 | - | 40 | 65 | 98 | 30 | |
| 합계 | 2,992 | 3,172 | 18,954 | 25,269 | 13,743 |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2025년 매출 18,954백만원 중 로봇단품매출은 10,648백만원으로 전체의 56.18%를 차지하고 있고, 공정자동화매출은 8,307백만원으로 전체의 43.82%에 해당하여 사업부문별로 매출이 유사한 수준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최근 3개년간 로봇단품 매출의 변동성은 낮았지만, 공정자동화매출의 경우 2024년 기준 전년 대비 209.78% 상승하고, 2025년 기준 전년 대비 43.10% 하락하면서 변동성이 높은 양상을 보였습니다. 한편 2026년 1분기의 경우, 로봇단품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35% 감소했고 공정자동화매출은 15.00% 증가해, 로봇단품매출은 전체 36.28% 비중으로 감소한 반면, 공정자동화매출은 63.72%로 확대되었습니다.
당사는 기존 대리점 중심의 단순 로봇 제품 판매에서 벗어나 사업 다각화 전략에 따라 로봇을 포함한 전체 공장을 최적화하는 자동화솔루션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객사의 요구가 개별 장비 도입에서 공정 단위의 통합 자동화로 변화함에 따라 설계·엔지니어링·시스템통합이 포함된 솔루션 매출의 비중이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2024년 기준 당사의 공정자동화매출은 14,598백만원으로 전년 대비 209.78%의 성장을 보였습니다.
다만, 2024년 말 국내 정치적 불확실성 확대와 미국발 관세 정책 등의 대외 환경 변화로 경기 불확실성이 심화됨에 따라 일시적으로 전방 산업의 수요가 위축되어, 주요 고객사의 투자 심리가 위축되고 신규 설비 투자 의사결정이 지연되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국내 설비투자지수는 주요 설비 투자 집행이 진행되는 하반기에 전년 동월 대비 평균 6.6% 감소하였으며, 특히 11월 및 12월에는 12.5% , 12.2% 감소로 감소폭이 두 자릿수로 확대되었습니다. 반도체를 제외한 일반 제조업 부문의 설비투자 부진에 기인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주요 수요처인 중소 제조기업들의 신규 설비 투자 의사결정 지연으로 직결되었으며, 2025년 기준 공정자동화매출은 전년 대비 43.10% 하락한 양상을 보였습니다. 특히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공정자동화 사업의 경우 로봇 산업 사이클 및 산업 전반의 수요 둔화 시 당사의 매출과 수익성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경기 변동에 따른 향후 매출 전망과 관련하여, 긍정적 요인과 하방 위험이 혼재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면밀한 검토가 요구됩니다. 긍정적 측면에서는 한국개발연구원(KDI)의 2026년 2월 수정 경제전망에 따르면 2026년 국내 설비투자가 전년 대비 2.4%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정부의 스마트팩토리 지원 정책 지속과 제조 현장의 자동화 전환 수요는 당사 공정자동화 매출의 점진적 회복 기반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하방 위험 역시 배제할 수 없습니다. 산업연구원(KIET)의 2026년 3월 PSI(제조업 전문가 경기서베이조사)에 따르면, 2026년 3월 제조업 업황 PSI가 기준선(100)을 하회하는 97을 기록하였으며, 4월 전망치는 88로 급락이 예상되어 기계 산업을 포함한 제조업 전반의 경기 둔화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의 공정자동화 사업은 전방 제조업의 설비투자 사이클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는 구조적 특성상, 반도체를 제외한 일반 제조업 부문의 설비투자 부진이 지속될 경우 수주 회복 속도가 당초 기대보다 지연될 수 있습니다. 이를 감안하면, 당사의 2026년 공정자동화 매출은 2025년 대비 일정 수준 회복이 기대되나, 2025년 대비 매출이 급등할 것으로 단정짓기는 어려운 것으로 판단되며, 대외 관세 불확실성 지속 또는 국내 제조업 경기 추가 둔화 시 2025년 수준을 하회하는 시나리오 또한 배제할 수 없습니다.
| [시나리오에 따른 향후 매출액 전망] |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구분 | 2026년 1분기(A) | 2026년 2분기(E) | 2026년 3분기(E) | 2026년 4분기(E) | 2026년(E) |
| 보수적 시나리오 | 매출액 | 2,992 | 4,228 | 5,636 | 7,907 | 20,763 |
| 상품매출 | 15 | 0 | 8 | 7 | 30 | |
| 제품매출 | 1,071 | 1,535 | 2,090 | 3,900 | 8,596 | |
| 솔루션매출 | 1,906 | 2,693 | 3,538 | 4,000 | 12,137 | |
| 낙관적 시나리오 | 매출액 | 2,992 | 8,946 | 9,574 | 14,665 | 36,177 |
| 상품매출 | 15 | 0 | 0 | 0 | 15 | |
| 제품매출 | 1,071 | 2,183 | 2,581 | 4,593 | 10,428 | |
| 솔루션매출 | 1,906 | 6,763 | 6,993 | 10,072 | 25,734 |
| 출처: 당사 제시 주1: 상기 제시된 보수적 시나리오의 경우 주요 고객사의 투자 심리가 위축된 2025년의 분기별 비율 수치를 활용하였고, 각 사업부문의 매출 계절성을 고려해 추정하였으며, 향후 투자 심리 위축 강도의 심화, 영업환경의 변화 등에 따라 실제 수치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주2: 상기 제시된 낙관적 시나리오의 경우 대외 환경의 우호적인 변화 등에 따른 공급계약 확대라는 당사의 이상적인 가정 하에 작성되었으며, 추가 영업환경의 변화 및 전방 산업 수요의 악화 등에 따라 실제 수치와 괴리가 클 수 있습니다. |
당사는 향후 산업 사이클 및 수요 둔화를 감안한 매출 수준을 세부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2026년 1분기 실적에 따른 향후 분기별 매출액 추이를 아래와 같이 보수적, 낙관적 시나리오로 구분하여 추정하였습니다. 보수적 시나리오의 경우에는 미국발 관세 정책 등의 대외 환경 변화로 인해 전방 산업의 수요가 위축된 2025년의 분기별 비율 수치를 활용하였으며, 각 사업부문의 매출 계절성 패턴을 기준으로 각 사업부문의 분기별 매출액을 추정하였습니다. 낙관적 시나리오의 경우에는 향후 목표 공급계약 체결에 따른 당사의 매출 추정치를 별도의 할인 없이 가정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상기 제시된 시나리오 수치의 경우, 2025년 대비 경기 변화 및 주요 고객사의 설비 투자 심리 추가 악화에 따라 제시된 수치와 상이할 수 있습니다. 또한 낙관적 시나리오에서는 전방 산업 수요 회복 및 이에 따른 공급계약 확대라는 당사의 이상적인 가정이 추가되었기 때문에 실제 수치와 괴리가 매우 클 수 있다는 점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추가적으로, 2026년 1분기 말 기준 당사는 매출액의 10% 이상(877백만원)을 차지하는 주요 고객사 A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업체명은 계약상 공개가 불가합니다. 당사는 다수의 제조기업 및 F&B기업체 등을 대상으로 로봇 및 자동화솔루션을 공급하며 특정 매출처에 대한 의존도를 완화하고, 매출의 다변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향후 매출처의 변동으로 인해 소수 거래처에 매출이 집중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으며, 주요 고객사의 사업 전략 변화, 예산 조정 또는 공급업체 교체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 영업실적에 직접적인 부정적 영향이 불가피하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외부고객 현황]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고객 A | 877 | - | 4,760 | 4,500 | - |
| 주: 업체명은 계약상 비공개 사항에 해당하여, 본 공시서류에서는 알파벳으로 기재하였습니다. 출처: 당사 제공 |
2. 비용 분석
당사의 영업비용(매출원가와 판매비와관리비 합계)은 2023년 28,568백만원, 2024년 44,284백만원, 2025년 33,811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4년 영업비용은 전년 대비 55.01% 증가하였지만, 2025년 영업비용은 전년 대비 23.65% 감소하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당사의 2026년 1분기 영업비용은 7,306백만원으로 전년 동기 7,189백만원 대비 1.62% 증가했습니다. 당사의 최근 3개년 연결 기준 비용의 성격별 분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최근 3개년 연결 기준 비용 분석] |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판매비와 관리비 |
매출원가 | 합 계 | 판매비와 관리비 |
매출원가 | 합 계 | 판매비와 관리비 |
매출원가 | 합 계 | 판매비와 관리비 |
매출원가 | 합 계 | 판매비와 관리비 |
매출원가 | 합 계 | |
| 재고자산의 변동 | - | 1,885 | 1,885 | - | 1,969 | 1,969 | - | 13,434 | 13,434 | - | 17,307 | 17,307 | - | 8,137 | 8,137 |
| 급여 | 1,189 | 189 | 1,379 | 1,112 | 336 | 1,449 | 4,818 | 906 | 5,725 | 4,536 | 1,524 | 6,060 | 3,359 | 849 | 4,208 |
| 퇴직급여 | 8 | - | 8 | 313 | 32 | 345 | 1,087 | 75 | 1,162 | 1,325 | 11 | 1,336 | 599 | 41 | 640 |
| 주식보상비용 | - | - | - | 89 | - | 89 | 89 | - | 89 | 638 | - | 638 | 778 | - | 778 |
| 복리후생비 | 235 | 4 | 239 | 212 | 16 | 229 | 929 | 29 | 959 | 945 | 166 | 1,111 | 581 | 89 | 669 |
| 여비교통비 | 65 | 0.584 | 65 | 59 | 5 | 64 | 394 | 11 | 405 | 333 | 29 | 362 | 290 | 30 | 320 |
| 접대비 | 37 | - | 37 | 34 | 0.349 | 34 | 170 | 3 | 173 | 212 | 4 | 216 | 198 | 3 | 201 |
| 통신비 | 18 | - | 18 | 4 | 0.004 | 4 | 54 | 0.012 | 54 | 56 | 2 | 57 | 33 | 2 | 35 |
| 수도광열비 | 81 | - | 81 | 39 | - | 39 | 134 | - | 134 | 125 | 0.341 | 125 | 17 | 0.24 | 18 |
| 전력비 | - | 23 | 23 | - | 47 | 47 | - | 146 | 146 | - | 97 | 97 | - | 47 | 47 |
| 세금과공과금 | 140 | - | 140 | 128 | - | 128 | 503 | - | 503 | 485 | 12 | 497 | 254 | 13 | 266 |
| 감가상각비 | 576 | 90 | 666 | 496 | 101 | 597 | 2,081 | 424 | 2,506 | 1,908 | 274 | 2,182 | 660 | 241 | 901 |
| 대손상각비 | -279 | - | -279 | 5 | - | 5 | -702 | - | -702 | 2,347 | - | 2,347 | 1,421 | - | 1,421 |
| 지급임차료 | 50 | - | 50 | 7 | - | 7 | 156 | - | 156 | 93 | 8 | 101 | 73 | 9 | 82 |
| 수선비 | 16 | 8 | 24 | - | 1 | 1 | 5 | 48 | 53 | 5 | 10 | 15 | 4 | 24 | 28 |
| 보험료 | 101 | 2 | 103 | 68 | 10 | 78 | 413 | 55 | 469 | 489 | 41 | 530 | 395 | 16 | 410 |
| 차량유지비 | 31 | 0.14 | 31 | 30 | 0.808 | 31 | 135 | 3 | 137 | 73 | 28 | 102 | 55 | 33 | 87 |
| 경상연구개발비 | 1,672 | - | 1,672 | 1,581 | - | 1,581 | 5,424 | - | 5,424 | 6,620 | 0.409 | 6,620 | 5,264 | - | 5,264 |
| 운반비 | 33 | 4 | 37 | 10 | 6 | 17 | 61 | 25 | 87 | 40 | 69 | 110 | 89 | 56 | 145 |
| 교육훈련비 | 16 | - | 16 | 0.3 | - | 0.3 | 102 | 0.055 | 102 | 78 | 2 | 80 | 18 | 0.944 | 19 |
| 도서인쇄비 | 3 | - | 3 | 2 | - | 2 | 15 | - | 15 | 26 | 0.055 | 26 | 23 | - | 23 |
| 사무용품비 | - | - | - | - | - | 0.053 | 2 | - | 2 | 3 | - | 3 | 22 | 0.223 | 22 |
| 소모품비 | 49 | 12 | 61 | 18 | 40 | 58 | 150 | 165 | 315 | 144 | 425 | 569 | 125 | 205 | 329 |
| 지급수수료 | 887 | 6 | 893 | 317 | 6 | 323 | 1,544 | 64 | 1,608 | 1,418 | 1,081 | 2,499 | 920 | 2,648 | 3,568 |
| 광고선전비 | 67 | - | 67 | 123 | - | 123 | 358 | - | 358 | 765 | - | 765 | 606 | - | 606 |
| 건물관리비 | 76 | - | 76 | 73 | - | 73 | 300 | - | 300 | 246 | 25 | 271 | 97 | 19 | 116 |
| 수출제비용 | 7 | - | 7 | 10 | - | 10 | 13 | - | 13 | 5 | - | 5 | - | - | - |
| 무형고정자산상각 | 27 | - | 27 | 29 | - | 29 | 113 | - | 113 | 119 | - | 119 | 106 | - | 106 |
| 판매보증비용 | -122 | - | -122 | -171 | - | -171 | -54 | - | -54 | 89 | - | 89 | 32 | - | 32 |
| 잡비 | 4 | - | 4 | 6 | - | 6 | 25 | - | 25 | 31 | - | 31 | 33 | 0.009 | 33 |
| 외주가공비 | - | 94 | 94 | - | 22 | 22 | - | 105 | 105 | - | 14 | 14 | - | 59 | 59 |
| 합계 | 4,989 | 2,317 | 7,306 | 4,596 | 2,594 | 7,189 | 18,316 | 15,494 | 33,811 | 23,154 | 21,130 | 44,284 | 16,047 | 12,521 | 28,568 |
| 주: 포괄손익계산서의 매출원가와 판매관리비를 합한 금액입니다.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당사의 영업비용은 재고자산의 변동, 임직원 인건비, 연구개발비, 감가상각비와 지급수수료 등에서 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매출원가 항목에서는 재고자산의 변동의 비중이 가장 크며, 재고자산의 변동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항목은 원재료입니다.
가. 재고자산의 변동(원재료비)
2024년 재고자산 변동은 17,307백만원으로 전년 대비 9,170백만원 증가하였으며, 이는 자동화솔루션 매출의 본격적인 확대와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원재료 및 주요 부품의 원가가 반영된 결과입니다. 2025년 재고자산 변동은 매출 감소 등의 영향으로 13,434백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3,873백만원 감소하였으나, 자동화솔루션 매출의 고도화 및 프로젝트 수행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함에 따라 그럼에도 2023년 대비 높은 수준은 유지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변동의 해당되는 원재료비는 매출액에서 가장 높게 차지는 변동비 항목으로, 당사는 자동화솔루션 원가의 표준화와 핵심부품인 모터,감속기의 양산으로 원가에 대한 지속적인 절감을 통한 수익성 확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다만 향후 매출액 증감, 환율 변동, 원자재 가격 변동 등에 따라 원재료비가 변동하여 수익성이 악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원재료 매입과 관련된 상세 내용은 본 공시서류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Ⅲ. 투자위험요소 - 1. 사업위험 - 타. 원재료 수급 위험]에 기재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나. 인건비
2024년에는 사업다각화 및 자동화솔루션 매출 확대에 따른 사업 규모 성장으로 전체 인원이 2023년 147명에서 2024년 191명으로 약 30% 증가하였습니다. 이후 2025년 9월부터 자회사인 로볼루션을 통한 생산 위탁 체계로 전환함에 따라 생산 공정의 효율화 및 제조 기능의 분업화가 이루어지는 단계로 접어들면서, 제조 관련 노무비 부담이 2024년 대비 소폭 감소하였습니다. 또한 2025년 2분기부터 기존 임직원에게 부여된 스톡옵션의 가득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K-IFRS 기준에 따른 회계상 주식보상비용 인식 규모가 2024년 638백만원에서 2025년 89백만원으로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신규 비용 절감 활동에 따른 현금 유출 감소가 아닌, 과거 부여된 주식기준보상의 회계상 비용 인식이 종료된 데 따른 영향입니다.
다. 감가상각비
감가상각비는 2023년 901백만원에서 2024년 2,182백만원, 2025년 2,506백만원으로 지속 증가하였습니다. 당사는 2023년 4월 현 포항공장 건물을 2,686백만원에 매입하였으며, 2024년 12월에는 포스코와의 사업협력 및 자동화 기술 공동개발을 위한 연구공간 확보 목적으로 코랩(Co-Lab)동 증축에 따라 984백만원 규모의 건물 취득이 추가로 발생하였습니다. 또한 포항공장의 생산 역량 강화를 위해 생산설비 1,290백만원을 신규 취득하였습니다. 아울러, 2023년 11월부터 사용 중인 성수동 에코넷센터 본사 임차와 관련하여 당사는 K-IFRS 제1116호(리스)에 따라 사용권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유형자산 및 사용권자산 투자 확대에 따라 건물·생산설비·리스자산 관련 감가상각 대상 자산이 증가하였으며, 신규 취득 자산의 감가상각이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시작하면서 감가상각비 인식 규모 또한 전년 대비 증가하였습니다.
라. 지급수수료
매출원가의 지급수수료는 외주용역비의 성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2023년 매출원가의 지급수수료 발생은 당사가 자동화솔루션 사업 초기 단계에서 자체 SI 및 엔지니어링 수행 역량을 충분히 내재화하기 이전, 외부 전문 SI 업체를 활용한 턴키 방식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한 영향이 반영된 것입니다. 또한 2024년 매출원가의 지급수수료에는 스마트팜용 Moby 개발 및 납품 과정에서 발생한 비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당 사업 수행을 위해 당사는 농업용 로봇에 적용되는 생육 측정 Vision AI 및 로봇 관제 소프트웨어 관련 기술을 보유한 A사와 사용권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이에 따른 라이선스 및 기술 사용 관련 비용이 일시적으로 반영되었습니다.
한편 판매관리비의 지급수수료는 2023년 920백만원, 2024년 1,418백만원, 2025년 1,544백만원으로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2022년 11월 코스닥 상장 이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법무·회계 자문, 외부감사 대응, 공시·규제 준수 관련 전문 용역 비용 증가에 따른 것입니다.
마. 연구개발비
당사는 연구개발비를 자산으로 처리하지 않고 전액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2025년 기준 연구개발비는 5,424백만원, 2026년 1분기 기준 1,672백만원 수준입니다. 최근 3년간 연구개발비는 연간 약 100억원 내외를 사용하였으며, 신규제품 개발 및 출시 등에 따라 지속적으로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정부기관과 국책연구과제를 진행함에 따라 정부보조금을 사용하며 연구개발비 부담을 완화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연구개발비가 전액 비용으로 인식됨에 따라 단기 수익성에는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당사 연구개발비 추이] |
| (단위: 백만원) |
| 과목 | 2026년 1분기 | 2025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연구개발비용 총계 | 3,108 | 1,518 | 13,194 | 10,888 | 8,818 | |
| (정부보조금) | -1,435 | -752 | -7,770 | -4,269 | -3,554 | |
| 연구개발비용 계 | 1,672 | 829 | 5,424 | 6,620 | 5,264 | |
| 회계처리 | 판매비와관리비 | 1,672 | 829 | 5,424 | 6,620 | 5,264 |
| 제조경비 | - | - | - | - | - | |
| 개발비(무형자산) | - | - | - | - | - | |
| 기타 | - | - | - | - | - | |
| 연구개발비 / 매출액 비율 | 55.90% | 26.10% | 28.60% | 26.20% | 38.30% | |
| 주: 연구개발비 / 매출액 비율 = 연구개발비용계÷당기매출액×100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다음은 당사가 추정한 향후 2026년 주요 유형별 비용입니다. 2025년 실제 집행 실적을 기준으로 사업계획상 증감 요인을 반영하였으며, 사업 확장에 따른 추가 인력 증원 및 신공장 신규 취득에 따른 추가 비용 소모 등을 고려하였습니다.
| [당사 비용 추정 내역] |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2026년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판매비와 관리비 |
매출원가 | 합 계 | 판매비와 관리비 |
매출원가 | 합 계 | 판매비와 관리비 |
매출원가 | 합 계 | 판매비와 관리비 |
매출원가 | 합 계 | ||
| 재고자산의 변동 | - | 23,263 | 23,263 | - | 13,434 | 13,434 | - | 17,307 | 17,307 | - | 8,137 | 8,137 | |
| 인건비 | 급여 | 5,156 | 1,717 | 6,873 | 4,818 | 906 | 5,725 | 4,536 | 1,524 | 6,060 | 3,359 | 849 | 4,208 |
| 퇴직급여 | 469 | 156 | 625 | 1,087 | 75 | 1,162 | 1,325 | 11 | 1,336 | 599 | 41 | 640 | |
| 주식보상비용 | - | - | - | 89 | - | 89 | 638 | - | 638 | 778 | - | 778 | |
| 복리후생비 | 1,000 | 11 | 1,011 | 929 | 29 | 959 | 945 | 166 | 1,111 | 581 | 89 | 669 | |
| 감가상각비 | 2,129 | 530 | 2,659 | 2,081 | 424 | 2,506 | 1,908 | 274 | 2,182 | 660 | 241 | 901 | |
| 지급수수료 | 1,672 | 40 | 1,712 | 1,544 | 64 | 1,608 | 1,418 | 1,081 | 2,499 | 920 | 2,648 | 3,568 |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당사 제공 주: 상기 비용은 2026년 사업계획 기준으로 추정 반영한 사항으로, 향후 실제 집행 과정에서 변동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
다만, 상기 추정 비용은 현재 시점의 가정과 계획에 기반한 것으로, 실제 집행 과정에서 다음과 같은 사유로 변동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첫째, 인건비의 경우 채용 일정 변동, 직급별 채용 구성 변화, 성과 인센티브 지급 규모 등에 따라 추정치와 실제 집행액 간의 괴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둘째, 연구개발비의 경우 기술 개발 진행 속도, 국책과제 수주 여부 및 정부 지원금 규모 변동에 따라 자체 부담 비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셋째, 설비 투자 및 감가상각비는 신공장 구축 일정 지연, 설비 도입 시기 변동, 자산 취득가액 변동 등에 따라 추정치와 상이하게 실현될 수 있습니다. 넷째, 원자재 가격 변동, 환율 변동, 글로벌 공급망 불안정 등 외부 환경 변화에 따라 제조원가 및 매입 비용이 예상 대비 증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섯째, 신규 사업 부문(휴머노이드, 안전배터리 등)의 상용화 일정 및 초기 사업화 비용 발생 시점에 따라 관련 비용 집행 규모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사업 확대 및 신규 사업 추진에 따라 인건비·감가상각비 등 고정비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으로, 매출 성장이 비용 증가 속도에 미치지 못할 경우 영업손실이 확대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특히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취득 예정인 신공장 가동 이후에는 감가상각비 및 운영비 증가가 본격적으로 손익에 반영될 예정인바, 자동화솔루션·휴머노이드 등 주요 사업부문의 매출이 계획 대비 미달하거나 가동 초기 고정비 부담이 집중되는 시기와 매출 인식 시점 간의 괴리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수익성에 추가적인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3. 영업외수익 및 영업외비용 분석
한편, 당사의 최근 3개년 영업외수익 및 영업외비용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당사 영업외수익 및 영업외비용 추이] |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기타수익 | |||||
| 관계기업투자처분이익 | - | - | - | 15 | - |
| 관계기업투자이익 | - | - | - | 10 | - |
| 유형자산처분이익 | - | - | - | 4 | 16 |
| 잡이익 | 9 | 325 | 442 | 372 | 230 |
| 합계 | 9 | 325 | 442 | 401 | 247 |
| 기타비용 | |||||
| 관계기업투자손실 | - | 84 | 424 | - | 27 |
| 기타의대손상각비 | - | - | - | 424 | - |
| 유형자산처분손실 | 34 | - | 125 | 2 | 89 |
| 기부금 | 3 | - | - | 217 | 47 |
| 잡손실 | 30 | 104 | 144 | 229 | 15 |
| 합계 | 67 | 188 | 694 | 871 | 178 |
| 금융수익 | |||||
| 이자수익 | 106 | 122 | 480 | 626 | 1,097 |
| 외환차익 | 5 | 1 | 25 | 15 | 43 |
| 외화환산이익 | 18 | - | 8 | 26 | 75 |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상품처분이익 | - | - | - | 494 | - |
| 파생상품평가이익 | - | - | 3,696 | 6,847 | 228 |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상품평가이익 | - | - | - | - | 282 |
| 사채상환이익 | 1,781 | - | 556 | - | - |
| 합계 | 1,910 | 123 | 4,764 | 8,009 | 1,725 |
| 금융비용 | |||||
| 이자비용 | 659 | 1,351 | 5,290 | 4,929 | 2,050 |
| 외환차손 | 2 | 9 | 31 | 7 | 16 |
| 외화환산손실 | 2 | 1 | 20 | 10 | 2 |
| 파생상품평가손실 | - | - | 3,144 | 302 | 2,546 |
| 파생상품처분손실 | - | - | 815 | - | - |
| 사채전환손실 | 22,565 | 2,195 | 2,280 | - | - |
| 합계 | 23,228 | 3,556 | 11,581 | 5,248 | 4,615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당사의 기타수익과 기타비용은 손익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만한 항목은 크지 않습니다. 다만, 2025년 중 5,290백만원의 이자비용과 3,144백만원의 파생상품평가손실 및 2,280백만원의 사채전환손실을 인식함에 따라 총 11,581백만원의 금융비용이 발생하였고, 2026년 1분기 중 22,565백만원의 사채전환손실을 인식해 23,228백만원의 금융비용이 발생하였으며 이는 당기순손실 발생에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였습니다.
당사는 2025년 중 보유 중이던 전환사채 일부가 보통주로 전환됨에 따라 2,280백만원의 사채전환손실을 인식하였습니다. 또한 2026년 1분기 중 1회차 전환사채 270.6억원이 보통주로 전환되면서 22,565백만원의 사채전환손실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는 2026년 1분기 주가 상승에 따른 전환 시 전환가액과 장부금액 간 차이에서 발생한 회계상 비현금성 영업외비용입니다. 또한 2025년 중 일부 전환사채에 대한 매도청구권 행사로 인한 사채상환이익 556백만원, 2026년 1분기 중 전환사채가 전환됨에 따라 사채상환이익 1,781백만원이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항목들은 전환사채의 정리 과정에서 발생한 일회성 손익입니다.
당사가 발행한 전환사채에는 사채권자의 조기상환청구권 및 전환권, 발행사의 매도청구권이 내재되어 있으며, 이를 파생상품으로 분리하여 매 보고기간 말 공정가치로 평가합니다. 파생상품 평가는 주가, 변동성, 할인율 등을 반영한 모델로 산출되므로 주가 변동에 따라 손익이 크게 달라집니다. 당사는 2025년 파생상품평가이익 3,696백만원이 발생하였으나, 파생상품평가손실 3,144백만원, 파생상품처분손실 815백만원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는 보고기간 말 기준 주가 변동에 따른 공정가치 평가 결과로, 실제 현금 유출이 수반되지 않는 장부상 이익 및 손실입니다.
당사의 2025년 연결 기준 이자비용은 5,290백만원이며, 2025년 별도 기준 이자비용은 5,163백만원으로 일반차입금 이자비용 849백만원, 리스부채 상각 454백만원, 전환권조정 상각액 3,860백만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이자비용은 659백만원이며, 2026년 1분기 별도 기준 이자비용은 627백만원으로 일반차입금 이자비용 218백만원, 리스부채 상각 78백만원, 전환권조정 상각액 331백만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환권조정 상각액은 전환사채에 대한 차감평가계정인 전환권 조정이 기간 동안 유효이자율법으로 상각하여 이자비용에 가산되는 금액으로, 비현금성 이자비용에 해당합니다.
당사는 2026년 1분기 기준 1회차 전환사채 중 270.6억원이 보통주로 전환되었으며, 20.2억원은 당사가 보유 중에 있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전환사채의 공정가치가 변화함에 따른 파생상품평가손익의 규모는 과거 수준 대비 당기순손익에 미치는 영향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향후 신규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비용 증가, 연구개발투자 확대 등이 발생할 경우 비용 구조가 악화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주14) 정정 전
| 다. 재무안정성 관련 위험 2025년 기준으로 보면, 당사의 부채비율(557.63%), 유동비율(55.08%), 차입금의존도(59%)는 한국은행의 「2024년 기업경영분석」에 기재된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C292)의 평균치(부채비율 84.53%, 유동비율 167.98%, 차입금의존도 25.52%) 대비 열위한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당사가 설립 이후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 및 사업 확장 과정에서 영업손실이 누적됨에 따라 자본총계가 크게 감소한 반면, 전환사채 발행 및 금융기관 차입을 통한 외부 자금 조달이 확대된 데 기인합니다. 또한 유동부채(69,086백만원)가 유동자산(38,055백만원)보다 높습니다. 당사는 2025년 말 이후 제1회차 전환사채 중 270.6억원은 보통주로 전환되었고, 20.2억원은 회사 보유중에 있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재무안정성은 2025년 기준 유동비율 55.08%, 부채비율 557.63% 대비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는 향후 협동로봇 및 휴머노이드 로봇 신제품 라인의 매출 확대, 핵심 부품 내재화를 통한 원가 절감 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계획이 예상과 달리 지연되거나 목표에 미치지 못할 경우 재무안정성이 악화될 수 있으며, 관련 위험이 현실화될 경우 불이익이 발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이러한 재무안정성과 관련된 잠재적 위험 요인을 충분히 인지하시고 투자 판단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의 최근 3개년 연결 기준 재무안정성 비율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최근 3개년 연결 기준 재무안정성 비율 추이] |
| (단위 : 백만원, %) |
| 구분 | 2025년 | 2024년 | 2023년 | 업종 평균 |
| 자산총계 | 91,375 | 95,230 | 95,721 | - |
| 유동자산 | 38,055 | 42,380 | 55,824 |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6,520 | 18,527 | 8,459 | - |
| 단기금융상품 | 600 | 500 | 14,200 | - |
| 비유동자산 | 53,320 | 52,850 | 39,897 | - |
| 부채총계 | 77,481 | 84,360 | 71,665 | - |
| 유동부채 | 69,086 | 58,241 | 50,801 | - |
| 비유동부채 | 8,395 | 26,119 | 20,864 | - |
| 자본총계 | 13,895 | 10,869 | 24,056 | - |
| 자본금 | 5,735 | 5,301 | 5,266 | - |
| 자본잉여금 | 72,755 | 48,183 | 44,736 | - |
| 기타자본구성요소 | 60 | 77 | -8 | - |
| 이익잉여금(결손금) | -64,665 | -42,692 | -25,937 | - |
| 비지배지분 | 10 | 0 | 0 | - |
| 총차입금총계 | 53,524 | 55,591 | 41,077 | - |
| 유동차입금 | 250 | 200 | 0 | - |
| 장기부채 | 21,164 | 16 | 0 | - |
| 유동성전환사채 | 22,292 | 28,064 | 19,246 | - |
| 유동리스부채 | 1,487 | 1,229 | 995 | - |
| 장기차입금 | 8,100 | 24,584 | 18,300 | - |
| 비유동리스부채 | 232 | 1,499 | 2,537 | - |
| 부채비율 | 557.63% | 776.14% | 297.90% | 84.53% |
| 유동비율 | 55.08% | 72.77% | 109.89% | 167.98% |
| 차입금의존도 | 59% | 58% | 43% | 26% |
| 출처: 당사 제시 주1: 차입금총계= 차입금 + 전환사채 + 리스부채 주2: 부채비율 = 부채총계 ÷ 자본총계 주3: 유동비율 = 유동자산 ÷ 유동부채 주4: 차입금의존도 = 차입금총계 ÷ 자산총계 주5: 업종평균비율은 한국은행 발간, '2024년 기업경영분석' 기준(C292.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 |
부채비율은 자기자본 대비 부채의 규모를 나타내는 지표로, 일반적으로 높을수록 재무 안정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유동비율은 유동부채 대비 유동자산의 비율로, 낮을 경우 단기 채무 상환능력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차입금의존도는 총자산 중 차입금이 차지하는 비중을 의미하며, 높은 경우 외부 차입에 크게 의존하는 구조로서 금리 변동이나 차입조건 변화에 따라 재무구조가 흔들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사의 부채비율은 2023년 297.90%, 2024년 776.14%로 급격히 상승하였다가 2025년 557.63%로 소폭 개선되었으나, 업종 평균 84.53% 대비 높은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당사가 2023년 40,000백만원 규모의 제1회 전환사채, 2024년 10,000백만원 규모의 제2회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등 외부 자금 조달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과정에서 부채총계가 크게 증가한 반면, 영업손실 누적으로 인한 결손금 확대로 자본총계가 급감한 데 기인합니다. 연결 기준 누적결손금은 2023년 25,937백만원, 2024년 42,692백만원, 2025년 64,665백만원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유동비율은 2023년 109.89%에서 2024년 72.77%, 2025년 55.08%로 매년 하락하고 있으며, 업종 평균 167.98% 대비 낮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2025년 현재 유동부채 69,086백만원에는 유동성 전환사채 22,292백만원, 유동장기부채 21,164백만원, 유동차입금 250백만원이 포함되어 있으며, 유동자산 38,055백만원 중 현금및현금성자산은 16,520백만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2025년 말 이후 제1회차 전환사채 중 270.6억원은 보통주로 전환되었고, 20.2억원은 회사 보유중에 있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재무안정성은 2025년 기준 유동비율 55.08%, 부채비율 557.63% 대비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당사는 향후 협동로봇 및 휴머노이드 로봇 신제품 라인의 매출 확대, 핵심 부품 내재화를 통한 원가 절감 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계획이 예상과 달리 지연되거나 목표에 미치지 못할 경우 재무안정성이 추가적으로 악화될 수 있으며, 관련 위험이 현실화될 경우 불이익이 발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이러한 재무안정성과 관련된 잠재적 위험 요인을 충분히 인지하시고 투자 판단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주14) 정정 후
| 다. 재무안정성 관련 위험 2025년 기준으로 보면, 당사의 부채비율(557.63%), 유동비율(55.08%), 차입금의존도(59%)는 한국은행의 「2024년 기업경영분석」에 기재된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C292)의 평균치(부채비율 84.53%, 유동비율 167.98%, 차입금의존도 25.52%) 대비 열위한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당사가 설립 이후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 및 사업 확장 과정에서 영업손실이 누적됨에 따라 자본총계가 크게 감소한 반면, 전환사채 발행 및 금융기관 차입을 통한 외부 자금 조달이 확대된 데 기인합니다. 또한 유동부채(69,086백만원)가 유동자산(38,055백만원)보다 높습니다. 2026년 1분기 기준 당사의 부채비율은 101.14%로 2025년 557.63% 대비 대폭 개선되었습니다. 이는 당사가 2026년 1분기 중 270.6억원 규모의 제1회 전환사채가 보통주로 전환됨에 따라 부채총계가 41,607백만원으로 크게 감소한 반면, 자본금 및 자본잉여금 증가에 따라 자본총계가 2025년 13,895백만원에서 2026년 1분기 기준 41,139백만원으로 크게 증가한 것에 기인합니다. 또한 유동성 전환사채가 5,131백만원으로 감소하였으며, 이에 따라 유동비율은 90.53%로 개선되었습니다. 당사는 향후 협동로봇 및 휴머노이드 로봇 신제품 라인의 매출 확대, 핵심 부품 내재화를 통한 원가 절감 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계획이 예상과 달리 지연되거나 목표에 미치지 못할 경우 재무안정성이 악화될 수 있으며, 관련 위험이 현실화될 경우 불이익이 발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이러한 재무안정성과 관련된 잠재적 위험 요인을 충분히 인지하시고 투자 판단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의 최근 3개년 연결 기준 재무안정성 비율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최근 3개년 연결 기준 재무안정성 비율 추이] |
| (단위 : 백만원, %) |
| 구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업종 평균 |
| 자산총계 | 82,746 | 91,375 | 95,230 | 95,721 | - |
| 유동자산 | 30,444 | 38,055 | 42,380 | 55,824 |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6,469 | 16,520 | 18,527 | 8,459 | - |
| 단기금융상품 | 600 | 600 | 500 | 14,200 | - |
| 비유동자산 | 52,302 | 53,320 | 52,850 | 39,897 | - |
| 부채총계 | 41,607 | 77,481 | 84,360 | 71,665 | - |
| 유동부채 | 33,628 | 69,086 | 58,241 | 50,801 | - |
| 비유동부채 | 7,979 | 8,395 | 26,119 | 20,864 | - |
| 자본총계 | 41,139 | 13,895 | 10,869 | 24,056 | - |
| 자본금 | 6,181 | 5,735 | 5,301 | 5,266 | - |
| 자본잉여금 | 124,327 | 72,755 | 48,183 | 44,736 | - |
| 기타자본구성요소 | 137 | 60 | 77 | -8 | - |
| 이익잉여금(결손금) | -90,283 | -64,665 | -42,692 | -25,937 | - |
| 비지배지분 | 777 | 10 | 0 | 0 | - |
| 총차입금총계 | 35,857 | 53,524 | 55,591 | 41,077 | - |
| 유동차입금 | 250 | 250 | 200 | 0 | - |
| 장기부채 | 21,400 | 21,164 | 16 | 0 | - |
| 유동성전환사채 | 5,131 | 22,292 | 28,064 | 19,246 | - |
| 유동리스부채 | 1,163 | 1,487 | 1,229 | 995 | - |
| 장기차입금 | 7,720 | 8,100 | 24,584 | 18,300 | - |
| 비유동리스부채 | 193 | 232 | 1,499 | 2,537 | - |
| 부채비율 | 101.14% | 557.63% | 776.14% | 297.90% | 84.53% |
| 유동비율 | 90.53% | 55.08% | 72.77% | 109.89% | 167.98% |
| 차입금의존도 | 43% | 59% | 58% | 43% | 26% |
| 출처: 당사 제시 주1: 차입금총계= 차입금 + 전환사채 + 리스부채 주2: 부채비율 = 부채총계 ÷ 자본총계 주3: 유동비율 = 유동자산 ÷ 유동부채 주4: 차입금의존도 = 차입금총계 ÷ 자산총계 주5: 업종평균비율은 한국은행 발간, '2024년 기업경영분석' 기준(C292.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 |
부채비율은 자기자본 대비 부채의 규모를 나타내는 지표로, 일반적으로 높을수록 재무 안정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유동비율은 유동부채 대비 유동자산의 비율로, 낮을 경우 단기 채무 상환능력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차입금의존도는 총자산 중 차입금이 차지하는 비중을 의미하며, 높은 경우 외부 차입에 크게 의존하는 구조로서 금리 변동이나 차입조건 변화에 따라 재무구조가 흔들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사의 부채비율은 2023년 297.90%, 2024년 776.14%로 급격히 상승하였다가 2025년 557.63%로 소폭 개선되었으나, 업종 평균 84.53% 대비 높은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당사가 2023년 40,000백만원 규모의 제1회 전환사채, 2024년 10,000백만원 규모의 제2회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등 외부 자금 조달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과정에서 부채총계가 크게 증가한 반면, 영업손실 누적으로 인한 결손금 확대로 자본총계가 급감한 데 기인합니다. 연결 기준 누적결손금은 2023년 25,937백만원, 2024년 42,692백만원, 2025년 64,665백만원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2026년 1분기 기준 당사의 부채비율은 101.14%로 2025년 557.63% 대비 대폭 개선되었습니다. 이는 당사가 2026년 1분기 중 270.6억원 규모의 제1회 전환사채가 보통주로 전환됨에 따라 부채총계가 41,607백만원으로 크게 감소한 반면, 자본금 및 자본잉여금 증가에 따라 자본총계가 2025년 13,895백만원에서 2026년 1분기 기준 41,139백만원으로 크게 증가한 것에 기인합니다.
유동비율은 2023년 109.89%에서 2024년 72.77%, 2025년 55.08%로 매년 하락하고 있으며, 업종 평균 167.98% 대비 낮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2025년 현재 유동부채 69,086백만원에는 유동성 전환사채 22,292백만원, 유동장기부채 21,164백만원, 유동차입금 250백만원이 포함되어 있으며, 유동자산 38,055백만원 중 현금및현금성자산은 16,520백만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2026년 1분기 중 전환사채의 보통주 전환에 따라 유동성 전환사채가 5,131백만원으로 감소하였으며, 이에 따라 유동비율은 90.53%로 개선되었습니다.
| [유상증자 납입 이후 주요 재무안정성 비율 변화 시뮬레이션] |
| (단위 : 백만원, %) |
| 구분 | 2026년 1분기 | 유상증자 이후 |
| 자산 | 82,746 | 222,746 |
| 유동자산 | 30,444 | 170,444 |
| 현금및현금성자산 | 6,469 | 146,469 |
| 부채 | 41,607 | 31,607 |
| 유동부채 | 33,628 | 23,628 |
| 비유동부채 | 7,979 | 7,979 |
| 차입금총계 | 35,857 | 25,857 |
| 자본 | 41,139 | 191,139 |
| 자본금 | 6,181 | 7,672 |
| 자본잉여금 | 124,327 | 272,836 |
| 부채비율 | 101.14% | 16.51% |
| 유동비율 | 90.53% | 721.36% |
| 차입금의존도 | 43.33% | 11.61% |
| 출처: | 당사 정기보고서 |
| 주1: | 상기 시뮬레이션 수치는 유상증자 외에 변동사항이 없는 것을 가정하여 산정한 것으로, 당기순손실 및 영업환경의 변화에 따라 변동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
| 주2: | 상기 자본총계는 예정발행가액 기준 약 1,500억원이 납입되는 것을 가정한 것으로, 향후 주가 추이에 따라 납입 금액이 크게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 중 100억 원을 차입금 상환에 우선 활용할 계획으로, 이를 반영한 유상증자 납입 전후 주요 재무안정성 지표의 변화는 위 표와 같습니다. 유상증자 납입에 따라 자본잉여금이 2026년 1분기 기준 124,327백만원에서 273,836백만원으로 확충 및 차입금 상환에 따른 부채총계 감소가 동시에 반영됨에 따라, 부채비율은 2026년 1분기 말 기준 101.14%에서 유상증자 납입 후 16.51%로 대폭 개선되어 업종 평균(84.53%)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동비율 역시 2026년 1분기 기준 90.53%에서 721.36%로 크게 개선되어 단기 채무 상환 능력이 회복될 것으로 전망되며, 차입금의존도 또한 2026년 1분기 기준 43.33%에서 11.61%로 하락하여 외부 차입 의존 구조가 구조적으로 완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만, 상기 재무구조 개선 시뮬레이션은 유상증자 납입대금의 유입 및 해당 자금을 통한 차입금 상환 효과만을 반영한 것으로 납입 시점 이전까지의 분기순손실 발생, 기타 영업환경 변화에 따른 재무 변화 등을 고려하지 않고 있습니다. 따라서 실제 납입 시점 이전까지 분기순손실이 지속될 경우 누적결손금이 확대됨에 따라 자본 총계가 급격히 낮아질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부채비율 등 실제 재무 지표가 크게 악화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또한 납입 이후에도 당사의 당기순손실이 지속될 경우 확충된 자본이 다시 감소함에 따라 재무안정성이 재차 악화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유상증자 납입 완료 전까지는 현행 재무구조가 유지되는 바, 해당 기간 중 차입금의 만기 연장 불가가 발생할 경우 유동성 부담이 크게 가중될 수 있습니다. 또한 상기 시뮬레이션은 유상증자를 통해 예정발행금액 기준 1,500억원이 납입되는 것을 가정한 것으로, 향후 주가 추이에 따른 확정 발행가액 변동으로 납입 금액이 크게 변화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본 시뮬레이션의 한계와 위와 같은 재무적·유동성 위험 요소를 충분히 인지하시어 신중히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추가적으로, 당사는 향후 협동로봇 및 휴머노이드 로봇 신제품 라인의 매출 확대, 핵심 부품 내재화를 통한 원가 절감 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계획이 예상과 달리 지연되거나 목표에 미치지 못할 경우 재무안정성이 추가적으로 악화될 수 있으며, 관련 위험이 현실화될 경우 불이익이 발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이러한 재무안정성과 관련된 잠재적 위험 요인을 충분히 인지하시고 투자 판단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주15) 정정 전
| 라. 매출채권 및 재고자산 관련 위험 |
당사는 매출채권에 대해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 매출채권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은 매출처의 과거 채무불이행 경험 및 매출처의 현재 상태에 기초한 충당금 설정률표를 사용하여 추정하며, 매출처 특유의 요소와 매출처가 속한 산업의 일반적인 경제 상황 및 보고기간말 시점의 현재와 미래 예측 방향에 대한 평가를 통해 조정됩니다.
최근 3년간 당사의 매출액 및 매출채권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최근 3년간 매출액 및 매출채권 변동 내역] |
| (단위 : 백만원, %, 배, 일) |
| 구 분 | 2025년 | 2024년 | 2023년 | 업종 평균 |
| 매출액 | 18,954 | 25,269 | 13,743 | - |
| 매출채권(총액) | 5,642 | 9,119 | 5,547 | - |
| 매출액 대비 | 29.77% | 36.09% | 40.36% | - |
| 대손충당금 | 2,034 | 2,954 | 607 | - |
| 대손충당설정률 | 36.04% | 32.40% | 10.95% | - |
| 매출채권 회전율 | 2.57 | 3.45 | 2.90 | 4.79 |
| 매출채권 회수기간 | 142.13 | 105.92 | 125.77 | 76.20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 주1: 매출채권회전율 = 연환산 매출액 ÷ 평균매출채권[=(기초매출채권 + 기말매출채권) ÷ 2] |
| 주2: 대손충당금 설정률은 매출채권 총액(대손충당금 차감 전 금액)을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
| 주3: 매출채권 회수기간 = 365일 ÷ 매출채권 회전율 |
| 주4: 업종평균비율은 한국은행 발간, '2024년 기업경영분석' 기준(C292.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 |
매출채권 회전율은 2024년 3.45회(회수기간 105.92일)에서 2025년 2.57회(회수기간 142.13일)로 악화되었으며, 이는 2025년 매출액이 2024년 대비 약 25% 감소하는 가운데 장기 연체 채권이 잔존함에 따른 것입니다. 경기 악화 또는 주요 거래처의 신용 상태 변화 시 추가적인 대손충당금 설정이 필요해질 수 있으며, 이 경우 당사의 손익 및 재무안정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한편, 2025년 기준 당사의 연체여부에 따른 매출채권 잔액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2025년 기준 연체여부에 따른 매출채권 잔액 현황] |
| (단위 : 백만원, %) |
| 구 분 | 매출채권 | |||
| 채권잔액 | 채권잔액 비중 |
손상채권금액 | ||
| 미연체 | 3,174 | 56% | 78 | |
|
연체된 일수 |
3개월 이하 | 321 | 6% | 58 |
| 3개월 초과 | 2,147 | 38% | 1,898 | |
| 소 계 | 2,468 | 44% | 1,956 | |
| 합 계 | 5,642 | 100% | 2,034 |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2025년 기준 매출채권(총액) 5,642백만원 중 3개월 초과 연체 채권이 2,147백만원(38.0%) 에 달하며, 이 중 손상채권으로 분류된 금액이 1,898백만원으로 해당 연체 채권 회수에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전체 매출채권에 대한 손상채권 합계는 2,034백만원(대손충당금 설정률 36.04%)으로, 2024년 32.40% 대비 설정률이 상승하는 추세입니다.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원가는 미착품을 제외하고는 총평균법(미착품은 개별법)에 따라 결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이용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데 필요한 기타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매출원가는 재고자산 판매에 따른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으로인식하며,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최근 3년간 당사의 재고자산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2025년 재고자산 및 평가충당금 변동 내역] |
| (단위 : 백만원, %, 배, 일) |
| 계정과목 | 2025년 | 2024년 | 2023년 | 업종 평균 |
| 상품 | 439 | 511 | 1,065 | - |
| 상품평가손실충당금 | - | - | - | - |
| 제품 | 2,297 | 2,431 | 200 | - |
| 제품평가손실충당금 | - | - | - | - |
| 재공품 | - | 691 | 457 | - |
| 재공품평가손실충당금 | - | - | - | - |
| 원재료 | 6,180 | 4,299 | 1,499 | - |
| 원재료평가손실충당금 | -89 | -12 | -60 | - |
| 재고자산 | 8,826 | 7,920 | 3,160 | - |
| 자산 총계 | 91,375 | 95,230 | 95,721 | - |
| 자산 총계 대비 재고자산 | 9.66% | 8.32% | 3.30% | - |
| 매출원가 | 15,494 | 21,130 | 12,521 | - |
| 재고자산회전율(회수) | 1.85 | 3.81 | 4.12 | 5.00 |
| 재고자산 회전기간 | 197.24 | 95.70 | 88.56 | 73.00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 주1: 총자산대비 재고자산 구성비율(%) = [재고자산합계÷기말자산총계X100] |
| 주2: 재고자산회전율(회수) = [연환산 매출원가 ÷ 재고자산] |
| 주3: 재고자산 회전기간 = 365일 ÷ 재고자산회전율 |
| 주4: 업종평균비율은 한국은행 발간, '2023년 기업경영분석' 기준(C292.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 |
당사의 재고자산은 2023년 3,160백만원에서 2024년 7,920백만원, 2025년 8,826백만원으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구성 측면에서는 2025년 기준 원재료가 6,180백만원으로 전체의 69.0%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선제적 원재료 확보에 기인합니다. 재고자산 회전율은 2025년 1.85회(회전기간 197.24일)로, 2024년 3.81회(회전기간 95.70일) 대비 악화되었습니다. 이는 2025년 매출이 전년 대비 감소한 반면 재고는 지속 증가한 데 따른 것으로, 향후 매출 회복이 지연될 경우 재고 체화 리스크가 더욱 심화될 수 있습니다.
재고자산 평가손실충당금은 2023년 60백만원에서 2024년 12백만원, 2025년 89백만원으로 다시 증가하였으며, 2023년 설정률 1.91%, 2024년 설정률 0.15%, 2025년 1.01% 고려 시 충당금 설정은 적당한 수준에서 관리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재고자산이 진부화되거나 장기 보유될 경우 순실현가능가치의 추가 하락에 따른 평가손실 확대, 영업현금흐름 악화 등 당사의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매출채권 건전성 저하 및 재고자산 회전율 급락에 따른 유동성 영향 등 관련 위험 요인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5) 정정 후
| 라. 매출채권 및 재고자산 관련 위험 |
(중략)
당사는 매출채권에 대해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 매출채권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은 매출처의 과거 채무불이행 경험 및 매출처의 현재 상태에 기초한 충당금 설정률표를 사용하여 추정하며, 매출처 특유의 요소와 매출처가 속한 산업의 일반적인 경제 상황 및 보고기간말 시점의 현재와 미래 예측 방향에 대한 평가를 통해 조정됩니다.
최근 3년간 당사의 매출액 및 매출채권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최근 3년간 매출액 및 매출채권 변동 내역] |
| (단위 : 백만원, %, 배, 일) |
| 구 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업종 평균 |
| 매출액 | 2,992 | 18,954 | 25,269 | 13,743 | - |
| 매출채권(총액) | 5,763 | 5,642 | 9,119 | 5,547 | - |
| 매출액 대비 | N/A | 29.77% | 36.09% | 40.36% | - |
| 대손충당금 | 1,551 | 2,034 | 2,954 | 607 | - |
| 대손충당설정률 | 26.91% | 36.04% | 32.40% | 10.95% | - |
| 매출채권 회전율 | N/A | 2.57 | 3.45 | 2.90 | 4.79 |
| 매출채권 회수기간 | N/A | 142.13 | 105.92 | 125.77 | 76.20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 주1: 매출채권회전율 = 연환산 매출액 ÷ 평균매출채권[=(기초매출채권 + 기말매출채권) ÷ 2] |
| 주2: 대손충당금 설정률은 매출채권 총액(대손충당금 차감 전 금액)을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
| 주3: 매출채권 회수기간 = 365일 ÷ 매출채권 회전율 |
| 주4: 업종평균비율은 한국은행 발간, '2024년 기업경영분석' 기준(C292.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 |
매출채권 회전율은 2024년 3.45회(회수기간 105.92일)에서 2025년 2.57회(회수기간 142.13일)로 악화되었으며, 이는 2025년 매출액이 2024년 대비 약 25% 감소하는 가운데 장기 연체 채권이 잔존함에 따른 것입니다. 추가적으로 경기 악화 또는 주요 거래처의 신용 상태 변화 시 추가적인 대손충당금 설정이 필요해질 수 있으며, 이 경우 당사의 손익 및 재무안정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한편, 2025년 및 2026년 1분기 기준 당사의 연체여부에 따른 매출채권 잔액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2025년 및 2026년 1분기 기준 연체여부에 따른 매출채권 잔액 현황] |
| (단위 : 백만원, %) |
| 구 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
| 매출채권 | 매출채권 | ||||||
| 채권잔액 | 채권잔액 비중 |
손상채권금액 | 채권잔액 | 채권잔액 비중 |
손상채권금액 | ||
| 미연체 | 3,579 | 62% | 20 | 3,174 | 56% | 78 | |
|
연체된 일수 |
3개월 이하 | 159 | 3% | 62 | 321 | 6% | 58 |
| 3개월 초과 | 2,025 | 35% | 1,469 | 2,147 | 38% | 1,898 | |
| 소 계 | 2,184 | 38% | 1,531 | 2,468 | 44% | 1,956 | |
| 합 계 | 5,763 | 100% | 1,551 | 5,642 | 100% | 2,034 |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2026년 1분기 기준 매출채권(총액) 5,763백만원 중 3개월 초과 연체 채권이 2,025백만원(35.0%) 에 달하며, 이 중 손상채권으로 분류된 금액이 1,469백만원으로 해당 연체 채권 회수에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전체 매출채권에 대한 손상채권 합계는 1,551백만원(대손충당금 설정률 26.91%)입니다.
당사의 최근 사업 연도 말 장기 매출채권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2025년 말 장기 매출채권 현황] |
| (단위 : 백만원) |
| 매출유형 | 7~9개월 | 10~12개월 | 12개월 이상 | 합계 |
| 대리점 | 203 | 88 | 1,232 | 1,523 |
| B2B | 123 | 0 | 501 | 624 |
| 합계 | 326 | 88 | 1,732 | 2,147 |
| 출처: 당사 제공 |
해당 장기 연체채권은 연령분석 기준상 1년 이상 경과된 미회수 채권으로, 당사의 대손충당금 설정 기준에 따라 전액 대손충당금을 인식하였습니다. 상기 언급된 매출유형 대리점, B2B를 제외하고도 자동화솔루션 향 매출이 존재하며, 자동화솔루션 매출채권은 계약금·중도금·잔금 계약 구조를 기반으로 세금계산서 발행일로부터 익월 말 이내 채권 회수가 이루어지는 있어 채권 관리가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2025년 말 매출채권 유형에 따른 현황] |
| (단위 : 백만원, %) |
| 구분 | 채권금액 | 비중 | 대손충당금 | 비중 |
| 자동화솔루션 | 2,254 | 40% | 374 | 19% |
| 대리점 | 2,055 | 36% | 1,469 | 73% |
| B2B | 1,333 | 24% | 170 | 8% |
| 합계 | 5,642 | 100% | 2,013 | 100% |
| 출처: 당사 제공 |
| [솔루션 매출 회수조건] |
| (단위 : %) |
| 구분 | 비중 | 회수기일 |
| 계약금 | 20% | 세금계산서 청구일로부터 30일 이내 |
| 중도금 | 30% | 공정 진행률 기준 검수 후 세금계산서 청구일로부터 30일 이내 |
| 잔금 | 50% | 최종 검수 완료 후 세금계산서 청구일로부터 30일 이내 |
| 출처: 당사 제공 |
가. 대리점 채권(장기 연체 1,232백만원, 12개월 이상) 사유
당사 상장 초기 협동로봇 단품 판매 중심 영업 구조에서 대리점을 통한 유통이 활성화되었으나, 이후 제조업 경기 둔화, 고금리 환경, 투자심리 위축 등으로 인해 대리점의 최종 수요처가 협동로봇 단품 구매를 줄이고 자동화솔루션 중심으로 수요 구조가 변화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일부 대리점의 매출 회수가 지연되었으며, 해당 채권은 협동로봇 초기 시장 형성기의 대리점 중심 유통 모델의 구조적 한계에 따라 발생한 잔여 채권입니다.
당사는 2024년 이후 자동화솔루션 중심 사업구조 전환 과정에서 대리점 거래 비중을 축소하였으며, 2025년 이후 신규 발생한 대리점 채권은 회수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기존 장기 연체채권에 대한 회수 가능성은 제한적이며, 당사는 K-IFRS 기대신용손실(ECL) 모형에 따라 해당 채권 전액에 대해 대손충당금을 설정하였습니다. 실제로 2025년 기준 당사 경쟁사들의 대손충당설정률을 살펴보면 당사의 대손충당설정률은 동종업계와 유사하거나 소폭 높은 수준입니다. 이는 (1) 보수적 충당금 설정 정책 (2) 대리점 채권의 장기 연체 비중의 상대적으로 높은 영향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였습니다.
| [2025년 기준 당사 및 경쟁사 매출채권 내역 비교] |
| (단위 : 백만원, %) |
| 회사명 | 구 분 | 2025년 |
| 뉴로메카 | 매출채권(총액) | 5,642 |
| 대손충당금 | 2,034 | |
| 대손충당설정률 | 36.04% | |
| 매출채권 회전율 | 2.57 | |
| 매출채권 회수기간 | 142.13 | |
| R사 | 매출채권(총액) | 12,079 |
| 대손충당금 | 4,276 | |
| 대손충당설정률 | 35.40% | |
| 매출채권 회전율 | 2.58 | |
| 매출채권 회수기간 | 141.47 | |
| D사 | 매출채권(총액) | 25,584 |
| 대손충당금 | 7,812 | |
| 대손충당설정률 | 30.53% | |
| 매출채권 회전율 | 1.16 | |
| 매출채권 회수기간 | 314.66 |
| 출처: 각 정기보고서 |
나. B2B 채권(장기 연체 501백만원) 사유
해당 채권은 거래처의 경영악화로 인해 회수가 지연되고 있는 채권으로, 당사는 해당 거래처에 대한 내용증명 발송, 지급명령 신청 등을 통한 추심 단계를 취하고 있으며, 이외 법률 자문 및 외부 추심 전문기관을 활용하거나 채권 추심에 따른 분할 회수 등을 거쳐 회수 조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 동일 위험 발생 가능성 분석
당사는 2024년 이후 대리점 중심 영업구조를 자동화솔루션 영업 중심으로 전환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자동화솔루션 매출의 회수 조건은 계약금(20%)·중도금(30%)·잔금(50%) 구조로 운영되어 회수 안정성이 과거 대비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또한 당사는 현재 매출채권에 대한 관리 및 회수 강화를 위한 내부적 시스템을 구축한 상태입니다.
| [당사의 매출채권 관리 강화 체계] |
| 항목 | 주요 내용 |
| ① 장기 연체 채권 관리 | 대리점·거래처별 회수 현황을 주 단위로 별도 관리, 회수 가능성에 따른 대응 프로세스 운영 |
| ② 회수 절차 문서화 | 서면·이메일 기반 회수계획서·확인서 수령 체계 정립 (3개월 이상 연체 시 회수 공문 발송) |
| ③ 채권관리 분산 | 채권관리에 대한 개인별 KPI 설정 |
| ④ 거래처 사전 점검 | 신규·주요 거래처 신용평가 및 재무현황 사전 검토, 고위험 거래처는 선수금·담보·보증보험 등 회수 안정성 확보 |
| ⑤ 내부 모니터링 | 월별 채권 현황 보고 체계, 장기 연체채권 별도 관리지표 운영, 일정 기준 초과 시 경영진 보고 |
다만 이러한 자동화솔루션 중심의 영업 전환 및 내부적 관리강화 시스템에도 불구하고 자동화솔루션 거래처의 경영악화 발생 시 과거와 같은 회수 지연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대형 프로젝트의 납품 및 검수 일정이 지연됨에 따라 잔금을 회수함에 있어 예상보다 지연될 수 있는 위험, 해외법인을 통한 거래 증가 시 환율 변동 및 회수 위험, 내부적 관리 감독 체계 부실에 따른 모니터링 실패 위험 등이 존재합니다. 투자자께서는 매출채권 회수에 있어 이와 같은 향후 발생 가능한 위험을 충분히 인지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원가는 미착품을 제외하고는 총평균법(미착품은 개별법)에 따라 결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이용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데 필요한 기타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매출원가는 재고자산 판매에 따른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으로인식하며,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최근 3년간 당사의 재고자산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2025년 재고자산 및 평가충당금 변동 내역] |
| (단위 : 백만원, %, 배, 일) |
| 계정과목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업종 평균 |
| 상품 | 448 | 439 | 511 | 1,065 | - |
| 상품평가손실충당금 | - | - | - | - | - |
| 제품 | 2,773 | 2,297 | 2,431 | 200 | - |
| 제품평가손실충당금 | - | - | - | - | - |
| 재공품 | 104 | - | 691 | 457 | - |
| 재공품평가손실충당금 | - | - | - | - | - |
| 원재료 | 6,937 | 6,180 | 4,299 | 1,499 | - |
| 원재료평가손실충당금 | -89 | -89 | -12 | -60 | - |
| 재고자산 | 10,172 | 8,826 | 7,920 | 3,160 | - |
| 자산 총계 | 82,746 | 91,375 | 95,230 | 95,721 | - |
| 자산 총계 대비 재고자산 | 12.29% | 9.66% | 8.32% | 3.30% | - |
| 매출원가 | 2,317 | 15,494 | 21,130 | 12,521 | - |
| 재고자산회전율(회수) | N/A | 1.85 | 3.81 | 4.12 | 5.00 |
| 재고자산 회전기간 | N/A | 197.24 | 95.70 | 88.56 | 73.00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 주1: 총자산대비 재고자산 구성비율(%) = [재고자산합계÷기말자산총계X100] |
| 주2: 재고자산회전율(회수) = [연환산 매출원가 ÷ 재고자산] |
| 주3: 재고자산 회전기간 = 365일 ÷ 재고자산회전율 |
| 주4: 업종평균비율은 한국은행 발간, '2024년 기업경영분석' 기준(C292.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 |
당사의 재고자산은 2023년 3,160백만원에서 2024년 7,920백만원, 2025년 8,826백만원으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구성 측면에서는 2025년 기준 원재료가 6,180백만원으로 전체의 69.0%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선제적 원재료 확보에 기인합니다. 재고자산 회전율은 2025년 1.85회(회전기간 197.24일)로, 2024년 3.81회(회전기간 95.70일) 대비 악화되었습니다. 이는 2025년 매출이 전년 대비 감소한 반면 재고는 지속 증가한 데 따른 것으로, 향후 매출 회복이 지연될 경우 재고 체화 리스크가 더욱 심화될 수 있습니다.
당사의 2025년 말 재고자산 증가는 단순한 판매 부진이나 장기체화 재고의 누적에 따른 것이 아니라, 대형 자동화솔루션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나타나는 사업 구조적 특성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당사의 자동화솔루션 사업은 범용 제품의 단순 판매와 달리 고객사의 실제 생산라인 구축과 직접 연계되는 프로젝트성 사업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수주 이후 원재료 및 주요 부품을 선제적으로 확보한 뒤 제작·설치·시운전·현장 안정화·고객 검수의 절차를 순차적으로 거쳐 최종 매출이 인식되는 구조적 특성이 존재합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2025년 수주한 포스코 박판 자동화솔루션 대형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주요 원재료 및 핵심 부품 약 1,036백만원을 선제적으로 매입하였으나, 일부 프로젝트의 설치·시운전·검수 및 잔금 청구 일정이 기말 이후로 이어짐에 따라 관련 재고가 일시적으로 기말 재고자산에 반영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평균재고자산이 증가하면서 재고자산회전율이 일시적으로 하락한 측면이 있으나, 이는 프로젝트 수행 주기상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구조적 현상으로 판단됩니다. 당사는 향후 프로젝트별 원재료 투입 계획, 재공품 진행률, 검수 및 잔금 청구 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재고자산 운용 효율을 점진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입니다.
재고자산 평가손실충당금은 2023년 60백만원에서 2024년 12백만원, 2025년 89백만원으로 다시 증가하였으며, 2023년 설정률 1.91%, 2024년 설정률 0.15%, 2025년 1.01% 고려 시 충당금 설정은 적당한 수준에서 관리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재고자산이 진부화되거나 장기 보유될 경우 순실현가능가치의 추가 하락에 따른 평가손실 확대, 영업현금흐름 악화 등 당사의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매출채권 건전성 저하 및 재고자산 회전율 급락에 따른 유동성 영향 등 관련 위험 요인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6) 정정 전
| 마. 현금흐름 관련 위험 |
당사의 최근 3년간 연결기준 요약현금흐름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당사의 연결기준 요약현금흐름표]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영업활동현금흐름 | -11,358 | -21,930 | -12,434 |
| 당기순이익(손실) | -21,991 | -16,755 | -17,654 |
| 당기순이익조정을 위한 가감 | 9,667 | 3,040 | 6,385 |
|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 부채의 변동 | 1,622 | -8,032 | -1,460 |
| 이자의 수취 | 277 | 692 | 870 |
| 이자의 지급 | -1,028 | -882 | -457 |
| 법인세 환금(납부) | 94 | 7 | -118 |
| 투자활동현금흐름 | -2,416 | 16,568 | -46,400 |
| 재무활동현금흐름 | 11,780 | 15,371 | 57,113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감소) | -1,995 | 10,009 | -1,721 |
| 환율변동효과 | -12 | 59 | -5 |
|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 18,527 | 8,459 | 10,185 |
|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 16,520 | 18,527 | 8,459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중략)
2025년에는 당기순손실은 -21,991백만원으로 더욱 확대되었지만, 매출 감소에 따른 매출채권 회수(3,603백만원)로 운전자본이 개선되어 유출 규모가 -11,358백만원으로 축소되었습니다. 또한 2025년에는 설비 투자 국면이 일단락되며 유형자산 취득이 -3,142백만원으로 크게 축소하여 -2,416백만원의 소규모 순유출에 그쳤습니다. 재무활동현금흐름의 경우, 2025년에는 전환사채 조기상환 부담이 높아진 가운데 유상증자 6,765백만원 및 신주청약증거금 납입 2,000백만원 등 자본성 조달을 진행하였으며, 재무활동 유입은 11,780백만원으로 더욱 축소되었습니다.
당사는 운전자본 및 원가율 개선을 위해 노력하여 영업활동현금흐름의 순유출 규모를 줄이고, 현금흐름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중에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노력들에 따른 긍정적인 결과가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려우며, 영업손실 지속과 외부 조달 여력 축소가 맞물릴 경우 유동성 위기가 현실화될 수 있다는 위험이 존재합니다. 또한 신규 사업의 성과가 계획과는 다른 모습을 보일 경우 자금 운용의 불확실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위험 요인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당사는 현금 유출입 관리 및 투자자 정보 제공을 위하여 2026년 말까지의 분기별 대략적인 주요 자금수지를 추정하였습니다. 다만, 본 자금수지계획은 당사의 경영 및 재무활동에 따라 실제 결과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는 예측치이므로, 투자자께서는 아래 자료를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본 자금수지계획은 예측치를 기반으로 산출된 것이며, 단위는 백만원 단위로 표기하였습니다
| [ 하단의 자금수지계획에 따른 유의사항 ] |
| 하단의 내용은 본 공시서류 제출 전일 기준 당사의 자금수지계획을 참고 목적으로 기재한 것으로써, 이는 미래에 대한 당사의 주관적 판단이 개입되었을 수 있고, 향후 실제 이행 결과와는 상이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하단의 계획은 당사의 전망과 예상, 주관적 판단 등에 따른 것임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당사의 2026년 말까지 연결 기준 자금수지계획]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세부항목 | 세부내용 | 2026년 1분기 | 2026년 2분기 | 2026년 3분기 | 2026년 4분기 |
| 영업 현금흐름 |
(a)수입 | 매출대금 | 3,185 | 7,799 | 10,301 | 14,968 |
| 금융손익 | -209 | -203 | -203 | -203 | ||
| 소계 | 2,976 | 7,596 | 10,098 | 14,765 | ||
| (b)지출 | 원재료 | 4,505 | 5,070 | 6,696 | 9,729 | |
| 제조간접비 | 231 | 185 | 192 | 255 | ||
| 판매관리비 | 6,983 | 6,769 | 6,669 | 6,369 | ||
| 소계 | 11,719 | 12,024 | 13,556 | 16,353 | ||
| 영업수지(=(a)-(b)) | -8,743 | -4,428 | -3,458 | -1,588 | ||
| 투자 현금흐름 |
(c)수입 | 매각대금 | 87 | 0 | 0 | 4,000 |
| 대여금회수 | 333 | 500 | 0 | 0 | ||
| 소계 | 420 | 500 | 0 | 4,000 | ||
| (d)지출 | 설비투자 1 | 302 | 111 | 111 | 20,000 | |
| 설비투자 2 | 0 | 252 | 504 | 252 | ||
| 타법인출자 | 1,098 | 1,300 | 0 | 0 | ||
| 금융상품 | 90 | 90 | 90 | 90 | ||
| 소계 | 1,489 | 1,753 | 705 | 20,342 | ||
| 투자수지(=(c)-(d)) | -1,069 | -1,253 | -705 | -16,342 | ||
| 재무 현금흐름 |
(e)수입 | 유상증자 | 123 | 0 | 150,000 | 0 |
| 차입금 | 0 | 10,000 | 0 | 0 | ||
| 소계 | 123 | 10,000 | 150,000 | 0 | ||
| (f)지출 | 차입금상환 | 120 | 185 | 10,185 | 185 | |
| 발행제비용 | 0 | 0 | 0 | 0 | ||
| 소계 | 120 | 185 | 10,185 | 185 | ||
| 재무수지(=(e)-(f)) | 3 | 9,815 | 139,815 | -185 | ||
| 기초 자금 | 13,545 | 3,736 | 7,871 | 143,522 | ||
| 기말 자금 | 3,736 | 7,871 | 143,522 | 125,406 | ||
| 출처: 당사 제시 |
| 주1: 상기 서술한 자금수지표는 예측을 기반으로 한 수치이며, 당사의 경영 및 재무활동에 따라 실제내역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이처럼 당사는 현금흐름 및 유동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관리하고 있으며, 현재로서는 현금흐름과 관련한 중대한 위험은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향후 시장 상황, 수주 성과 및 고객사 확대 여부에 따라 변동의 여지가 크며 사업환경 변화가 발생함에 따라 현금흐름 위기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현금흐름 관련 사항을 주의 깊게 살펴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주16) 정정 후
| 마. 현금흐름 관련 위험 |
당사의 최근 3년간 연결기준 요약현금흐름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당사의 연결기준 요약현금흐름표]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영업활동현금흐름 | -12,280 | -11,073 | -11,358 | -21,930 | -12,434 |
| 당기순이익(손실) | -25,690 | -7,313 | -21,991 | -16,755 | -17,654 |
| 당기순이익조정을 위한 가감 | 21,719 | 4,086 | 9,667 | 3,040 | 6,385 |
|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 부채의 변동 | -8,002 | -7,678 | 1,622 | -8,032 | -1,460 |
| 이자의 수취 | 37 | 68 | 277 | 692 | 870 |
| 이자의 지급 | -271 | -226 | -1,028 | -882 | -457 |
| 법인세 환금(납부) | -73 | -11 | 94 | 7 | -118 |
| 투자활동현금흐름 | -328 | -599 | -2,416 | 16,568 | -46,400 |
| 재무활동현금흐름 | 2,514 | 6,160 | 11,780 | 15,371 | 57,113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감소) | -10,094 | -5,511 | -1,995 | 10,009 | -1,721 |
| 환율변동효과 | 42 | -3 | -12 | 59 | -5 |
|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 16,520 | 18,527 | 18,527 | 8,459 | 10,185 |
|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 6,469 | 13,013 | 16,520 | 18,527 | 8,459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중략)
2025년에는 당기순손실은 -21,991백만원으로 더욱 확대되었지만, 매출 감소에 따른 매출채권 회수(3,603백만원)로 운전자본이 개선되어 유출 규모가 -11,358백만원으로 축소되었습니다. 또한 2025년에는 설비 투자 국면이 일단락되며 유형자산 취득이 -3,142백만원으로 크게 축소하여 -2,416백만원의 소규모 순유출에 그쳤습니다. 재무활동현금흐름의 경우, 2025년에는 전환사채 조기상환 부담이 높아진 가운데 유상증자 6,765백만원 및 신주청약증거금 납입 2,000백만원 등 자본성 조달을 진행하였으며, 재무활동 유입은 11,780백만원으로 더욱 축소되었습니다.
2026년 1분기 중 전환사채의 대부분이 전환됨에 따라 사채전환손실 22,565백만원 발생에 따른 당기순손실(-25,690백만원)이 확대되었지만, 비현금성 비용에 따른 조정(21,719백만원)으로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 유출(-12,280백만원)은 전년 동기 수준에 그쳤습니다. 또한 2026년 1분기 중 유형자산 취득도 -534백만원으로 축소되어 투자활동에 따른 현금 유출(-328백만원)은 전년 동기(-599백만원) 대비 낮아졌습니다. 재무활동현금흐름의 경우, 2026년 1분기 중 자기 보유 전환사채 매각을 통해 3,000백만원을 조달함에 따라 현금이 유입되었지만, 전년 동기 대비 자금조달의 규모가 축소되어 재무활동 현금 유입액은 2,514백만원으로 감소하였습니다.
당사는 운전자본 및 원가율 개선을 위해 노력하여 영업활동현금흐름의 순유출 규모를 줄이고, 현금흐름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중에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노력들에 따른 긍정적인 결과가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려우며, 영업손실 지속과 외부 조달 여력 축소가 맞물릴 경우 유동성 위기가 현실화될 수 있다는 위험이 존재합니다. 또한 신규 사업의 성과가 계획과는 다른 모습을 보일 경우 자금 운용의 불확실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위험 요인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영업활동현금흐름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매출 측면에서 로봇 및 자동화 솔루션 사업의 기 수주 잔고 매출 인식 및 신규 수주 확대를 통해 매출 규모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둘째, 원가 측면에서 핵심부품 내재화 비중 확대 및 위탁생산 의존도 축소를 통해 매출원가율 개선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셋째, 운전자본 관리 측면에서 매출채권 회수기일 단축 및 재고자산 회전율 개선을 통해 운전자본 부담을 완화할 계획입니다. 넷째, 판매관리비 측면에서 연구개발 투자 효율성 제고 및 고정비 통제를 통해 영업이익 개선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한편, 당사는 현금 유출입 관리 및 투자자 정보 제공을 위하여 2026년 말까지의 분기별 대략적인 주요 자금수지를 추정하였습니다. 다만, 본 자금수지계획은 당사의 경영 및 재무활동에 따라 실제 결과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는 예측치이므로, 투자자께서는 아래 자료를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본 자금수지계획은 예측치를 기반으로 산출된 것이며, 단위는 백만원 단위로 표기하였습니다
| [ 하단의 자금수지계획에 따른 유의사항 ] |
| 하단의 내용은 본 공시서류 제출 전일 기준 당사의 자금수지계획을 참고 목적으로 기재한 것으로써, 이는 미래에 대한 당사의 주관적 판단이 개입되었을 수 있고, 향후 실제 이행 결과와는 상이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하단의 계획은 당사의 전망과 예상, 주관적 판단 등에 따른 것임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당사의 2026년 말까지 별도 기준 자금수지계획]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세부항목 | 세부내용 | 2026년 1분기 | 2026년 2분기 | 2026년 3분기 | 2026년 4분기 |
| 영업 현금흐름 |
(a)수입 | 제/상품 매출 | 1,814 | 1,712 | 2,693 | 4,315 |
| SI/용역 매출 | 1,385 | 6,088 | 7,608 | 10,654 | ||
| 금융손익 | -209 | -203 | -203 | -203 | ||
| 소계 | 2,991 | 7,596 | 10,098 | 14,765 | ||
| (b)지출 | 원재료 | 4,505 | 5,070 | 6,696 | 9,729 | |
| 제조간접비 | 231 | 185 | 192 | 255 | ||
| 경상연구개발비 | 1,349 | 2,160 | 2,160 | 2,160 | ||
| 급여(퇴직금 포함) | 3,421 | 3,602 | 3,602 | 3,602 | ||
| 기타 판관비 | 2,213 | 1,007 | 907 | 607 | ||
| 소계 | 11,719 | 12,024 | 13,556 | 16,353 | ||
| 영업수지(=(a)-(b)) | -8,728 | -4,428 | -3,458 | -1,588 | ||
| 투자 현금흐름 |
(c)수입 | 매각대금 | 87 | 0 | 0 | 4,000 |
| 대여금회수 | 333 | 500 | 0 | 0 | ||
| 소계 | 420 | 500 | 0 | 4,000 | ||
| (d)지출 | 설비투자 1 | 302 | 111 | 111 | 20,000 | |
| 설비투자 2 | 0 | 252 | 504 | 252 | ||
| 타법인출자 | 1,098 | 1,300 | 0 | 0 | ||
| 금융상품 | 90 | 90 | 90 | 90 | ||
| 소계 | 1,489 | 1,753 | 705 | 20,342 | ||
| 투자수지(=(c)-(d)) | -1,069 | -1,253 | -705 | -16,342 | ||
| 재무 현금흐름 |
(e)수입 | 유상증자 | 123 | 0 | 150,000 | 0 |
| 차입금 | 0 | 10,000 | 0 | 0 | ||
| 소계 | 123 | 10,000 | 150,000 | 0 | ||
| (f)지출 | 차입금상환 | 120 | 185 | 10,185 | 185 | |
| 발행제비용 | 0 | 0 | 1,370 | 0 | ||
| 소계 | 120 | 185 | 11,555 | 185 | ||
| 재무수지(=(e)-(f)) | 3 | 9,815 | 138,445 | -185 | ||
| 기초 자금 | 13,545 | 3,751 | 7,886 | 142,167 | ||
| 기말 자금 | 3,751 | 7,886 | 142,167 | 124,052 | ||
| 출처: 당사 제시 |
| 주1: 상기 서술한 자금수지표는 예측을 기반으로 한 수치이며, 당사의 경영 및 재무활동에 따라 실제내역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다만, 상기 자금수지계획은 당사의 사업계획 및 시장 전망을 기반으로 산정된 수치로서, 실제 결과는 다양한 요인에 따라 추정치와 상이할 수 있습니다. 특히 글로벌 경기 둔화의 지속, 로봇 산업 경쟁 심화에 따른 판가 하락 압력, 신공장 착공 일정 지연, 휴머노이드 등 신규 사업의 시장 진입 지연 등이 발생할 경우 매출 규모가 추정치를 하회하거나 원가 부담이 추정치를 초과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 경우 당사의 영업현금흐름이 추정치 대비 악화되거나 영업현금 유출 기조가 지속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하여 운전자본 확보를 위한 외부 자금조달 의존도 확대, 보유 유동성 축소에 따른 재무 안정성 저하 등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위험 요인을 충분히 인지하시고 투자 판단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처럼 당사는 현금흐름 및 유동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관리하고 있으며, 현재로서는 현금흐름과 관련한 중대한 위험은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향후 시장 상황, 수주 성과 및 고객사 확대 여부에 따라 변동의 여지가 크며 사업환경 변화가 발생함에 따라 현금흐름 위기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현금흐름 관련 사항을 주의 깊게 살펴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주17) 정정 전
| 바. 담보 제공 자산 관련 위험 |
당사는 유형자산(토지 및 건물) 및 투자부동산을 담보로 제공하여 은행으로부터 차입금을 조달하고 있습니다. 2025년 말 연결 기준 토지 및 건물의 경우 담보설정금액은 12,000백만원, 실제 차입금액은 9,784백만원이며, 투자부동산의 경우 담보설정금액은 20,400백만원, 실제 차입금액은 17,000백만원입니다. 담보로 제공된 각 자산은 장부금액이 17,064백만원(토지 및 건물), 23,244백만원(투자부동산)으로 담보설정금액을 상회하고 있으며, 견질 또는 담보용 어음·수표는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최근 당사가 담보로 제공한 자산에 대한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2025년 당사 담보제공내역 현황] |
| (단위: 천원) |
| 구 분 | 장부금액 | 담보설정금액 | 담보대상 | 차입금액 | 담보권자 |
|---|---|---|---|---|---|
| 유형자산 (토지 및 건물) |
12,408,921 | 1,560,000 | 장기차입금 | 1,300,000 | 국민은행 |
| 6,000,000 | 4,800,000 | 우리은행 | |||
| 4,654,832 | 4,440,000 | 유동성장기부채 | 3,684,000 | 우리은행 | |
| 투자부동산 (토지 및 건물) |
23,243,998 | 20,400,000 | 장기차입금 | 17,000,000 | 우리은행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현재까지 담보 제공 자산과 관련한 특이사항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향후 부동산 경기 침체 또는 시장가치 하락으로 담보 자산의 가치가 감소하거나, 영업환경 악화로 인한 차입금 상환 불이행 사유가 발생할 경우 담보 자산의 강제 처분 또는 추가 담보 제공이 요구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의 자산 운용에 제약이 발생하고 재무 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7) 정정 후
| 바. 담보 제공 자산 관련 위험 |
당사는 유형자산(토지 및 건물) 및 투자부동산을 담보로 제공하여 은행으로부터 차입금을 조달하고 있습니다. 2026년 1분기 말 연결 기준 유형자산 토지 및 건물의 경우 담보설정금액은 4,596백만원, 실제 차입금액은 4,960백만원이며, 투자부동산의 경우 담보설정금액은 20,400백만원, 실제 차입금액은 17,000백만원입니다. 담보로 제공된 각 자산은 장부금액이 17,058백만원(유형자산), 23,224백만원(투자부동산)으로 담보설정금액을 상회하고 있으며, 견질 또는 담보용 어음·수표는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최근 당사가 담보로 제공한 자산에 대한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2026년 1분기 당사 담보제공내역 현황] |
| (단위: 천원) |
| 구 분 | 장부금액 | 담보설정금액 | 담보대상 | 차입금액 | 담보권자 |
|---|---|---|---|---|---|
| 유형자산 (토지 및 건물) |
12,412,592 | 1,560,000 | 장기차입금 | 1,300,000 | 국민은행 |
| 4,645,789 | 4,440,000 | 유동성장기부채 | 3,660,000 | 우리은행 | |
| 투자부동산 (토지 및 건물) |
23,224,031 | 20,400,000 | 장기차입금 | 17,000,000 | 우리은행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현재까지 담보 제공 자산과 관련한 특이사항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향후 부동산 경기 침체 또는 시장가치 하락으로 담보 자산의 가치가 감소하거나, 영업환경 악화로 인한 차입금 상환 불이행 사유가 발생할 경우 담보 자산의 강제 처분 또는 추가 담보 제공이 요구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의 자산 운용에 제약이 발생하고 재무 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8) 정정 전
|
사. 특수관계자 거래 관련 위험 |
2025년 말 별도 기준 당사의 특수관계자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별도 기준 2025년 말 특수관계자 현황] |
| 특수관계 구분 | 2025 |
| 기타 특수관계자 | 주요 경영진 |
| 종속회사 | Neuromeka vietnam company limited |
| Jiangsu Neuromeka Intelligent Robot Co., Ltd. | |
| Neuromeka USA INC | |
| ㈜로볼루션 | |
| ㈜세이프에너지 | |
| 관계회사 | ㈜위드포인츠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당사의 특수관계자는 주요 경영진, 해외 현지법인인 Neuromeka vietnam company limited, Jiangsu Neuromeka Intelligent Robot Co., Ltd., Neuromeka USA INC, (주)로볼루션, (주)위드포인츠 그리고 2025년 중 신규 설립한 (주)세이프에너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법인은 고유의 역할 및 기능을 분담하여 수행하고 있으며,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사업 경쟁력 제고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종속회사 및 관계회사의 주요 사업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종속회사 및 관계회사의 주요 사업 내용] |
| 특수관계 구분 | 회사명 | 사업 내용 |
| 종속회사 | Neuromeka vietnam company limited | - 로봇 소프트웨어 개발을 지원하는 R&D 법인 |
| Jiangsu Neuromeka Intelligent Robot Co., Ltd. | -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판매법인 - 중국 현지 사업 파트너 발굴, 영업 및 판매, 기술 문의 대응, 견적 검토 등의 사업 전반 업무 수행 - 중국 현지 원자재 구매·조달하는 기능도 담당 |
|
| Neuromeka USA INC | - 북미 시장 진출 및 자동화 사업 확대 목적의 판매법인 - F&B, 용접, 스마트팜, CNC 자동화, R&D 및 파일럿 프로젝트 수행 - 미국 대학 및 현지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통해 협동로봇 제품 매출 확대 추진 |
|
| ㈜로볼루션 | - 생산 및 제조 역량 내재화를 통한 원가 경쟁력 및 공급 안정성 확보와 함께 산업용 로봇 인프라 구축을 기반으로 협동형 산업용 로봇 개발 및 신규 시장 진출을 추진 - 협동로봇, FPD 로봇 등의 정밀 부품 가공 및 모듈 조립이 가능한 전 공정 통합 생산체계 구축 |
|
| ㈜세이프에너지 | - 안전 배터리팩 개발 및 시장 진출을 위한 법인으로 안전 배터리 양산 및 상용화 준비 | |
| 관계회사 | ㈜위드포인츠 | - 협동로봇 기반 정밀 용접 자동화 솔루션 구현과 3차원 비전 기술 내재화를 통한 기술 경쟁력 강화 - 3D Vision 기반 로봇 자동화 플랫폼을 통해 제조 공정 자동화 솔루션 사업 영위 |
| 출처: 당사 제공 |
당사와 위 특수관계자 간 거래는 영업활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경상적 성격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에 따라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 인식된 특수관계자와의 거래 내역 및 관련 채권·채무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별도 기준 2025년 말 특수관계자와의 거래 내역] |
| (단위: 백만원) |
| 특수관계자명 | 매출 등 | 매입 등 | |||
| 매출 | 이자수익 | 매입 | 지급수수료 | 경상연구 개발비 |
|
| Neuromeka vietnam company limited | - | - | - | 441 | - |
| Jiangsu Neuromeka Intelligent Robot Co., Ltd. | - | - | 151 | 294 | - |
| Neuromeka USA INC | 109 | - | - | 1,170 | - |
| ㈜로볼루션 | 1,146 | 58 | 3,135 | - | - |
| ㈜세이프에너지 | - | - | 2 | 5 | 70 |
| ㈜위드포인츠 | - | - | 6 | - | - |
| 합 계 | 1,254 | 58 | 3,293 | 1,909 | 70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 [별도 기준 2025년 말 특수관계자에 대한 채권ㆍ채무 내역] |
| (단위: 백만원) |
| 특수관계자명 | 채권 | 채무 | |||
| 매출채권 | 장단기 대여금 |
기타채권 | 매입채무 | 미지급금 | |
| Neuromeka vietnam company limited | - | - | - | - | 35 |
| Jiangsu Neuromeka Intelligent Robot Co., Ltd. | 43 | - | 386 | - | - |
| Neuromeka USA INC | 108 | - | - | - | - |
| ㈜로볼루션 | 924 | 2,000 | 58 | 1,848 | 6 |
| 임직원 | - | 2,055 | - | - | - |
| 합 계 | 1,075 | 4,055 | 445 | 1,848 | 41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후략)
(주18) 정정 후
|
사. 특수관계자 거래 관련 위험 |
2026년 1분기 및 2025년 말 별도 기준 당사의 특수관계자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별도 기준 2026년 1분기 및 2025년 말 특수관계자 현황] |
| 특수관계 구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 기타 특수관계자 | 주요 경영진 | 주요 경영진 |
| 종속회사 | Neuromeka vietnam company limited | Neuromeka vietnam company limited |
| Jiangsu Neuromeka Intelligent Robot Co., Ltd. | Jiangsu Neuromeka Intelligent Robot Co., Ltd. | |
| Neuromeka USA INC | Neuromeka USA INC | |
| ㈜로볼루션 | ㈜로볼루션 | |
| ㈜세이프에너지 | ㈜세이프에너지 | |
| 관계회사 | - | ㈜위드포인츠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주: (주)위드포인츠는 관계기업투자주식이었으나,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함에 따라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습니다. |
당사의 특수관계자는 주요 경영진, 해외 현지법인인 Neuromeka vietnam company limited, Jiangsu Neuromeka Intelligent Robot Co., Ltd., Neuromeka USA INC, (주)로볼루션, (주)위드포인츠 그리고 2025년 중 신규 설립한 (주)세이프에너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법인은 고유의 역할 및 기능을 분담하여 수행하고 있으며,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사업 경쟁력 제고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종속회사 및 관계회사의 주요 사업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종속회사 및 관계회사의 주요 사업 내용] |
| 특수관계 구분 | 회사명 | 사업 내용 |
| 종속회사 | Neuromeka vietnam company limited | - 로봇 소프트웨어 개발을 지원하는 R&D 법인 |
| Jiangsu Neuromeka Intelligent Robot Co., Ltd. | -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판매법인 - 중국 현지 사업 파트너 발굴, 영업 및 판매, 기술 문의 대응, 견적 검토 등의 사업 전반 업무 수행 - 중국 현지 원자재 구매·조달하는 기능도 담당 |
|
| Neuromeka USA INC | - 북미 시장 진출 및 자동화 사업 확대 목적의 판매법인 - F&B, 용접, 스마트팜, CNC 자동화, R&D 및 파일럿 프로젝트 수행 - 미국 대학 및 현지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통해 협동로봇 제품 매출 확대 추진 |
|
| ㈜로볼루션 | - 생산 및 제조 역량 내재화를 통한 원가 경쟁력 및 공급 안정성 확보와 함께 산업용 로봇 인프라 구축을 기반으로 협동형 산업용 로봇 개발 및 신규 시장 진출을 추진 - 협동로봇, FPD 로봇 등의 정밀 부품 가공 및 모듈 조립이 가능한 전 공정 통합 생산체계 구축 |
|
| ㈜세이프에너지 | - 안전 배터리팩 개발 및 시장 진출을 위한 법인으로 안전 배터리 양산 및 상용화 준비 | |
| 관계회사 | ㈜위드포인츠 | - 협동로봇 기반 정밀 용접 자동화 솔루션 구현과 3차원 비전 기술 내재화를 통한 기술 경쟁력 강화 - 3D Vision 기반 로봇 자동화 플랫폼을 통해 제조 공정 자동화 솔루션 사업 영위 |
| 출처: 당사 제공 주: (주)위드포인츠는 2025년 말 기준 관계기업투자주식이었으나,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함에 따라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습니다. |
1. Neuromeka vietnam company limited
Neuromeka vietnam company limited는 당사의 베트남 법인이자 R&D법인으로, 로봇 소프트웨어 개발을 지원합니다. 구체적으로 당사의 베트남 법인은 로봇 소프트웨어 개발 지원 및 연구개발 기능을 수행하고 있으나, 현지 고급 개발인력 확보 경쟁 심화와 인건비 상승으로 인해 개발 효율성이 저하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국내 본사와의 개발 표준화 및 품질관리 체계가 적시에 정착되지 못할 경우 개발 일정 지연 및 프로젝트 완성도 저하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환율 변동, 현지 노동법·세무제도 변경, 외국계 기업 규제 강화 등의 국가 리스크가 상존하며, 해외 개발조직 특성상 핵심 기술 유출 및 내부통제 관리 미흡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글로벌 IT 인력시장의 경쟁이 심화될 경우 인력 유지를 위한 비용 부담이 추가적으로 증가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이러한 위험요인이 현실화될 경우 당사에 미치는 영향은 재무적·사업적 측면 모두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적 측면에서는 베트남 법인이 연구개발 지원 중심 조직 특성상 단기간 내 독립적 수익 창출이 제한되어 본사의 지속적인 자금 지원이 필요한 구조인바, 개발 일정 지연 또는 인력 확보 실패 시 추가 운영자금 및 연구개발비 부담이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사업적 측면에서는 로봇 소프트웨어 관련 개발 일정이 지연될 가능성이 있으나, 주요 제품 개발 및 핵심 연구조직은 당사 본사에 위치하고 있으며 베트남 법인의 업무 진행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어 전반적인 사업 운영에 미치는 영향은 현재로서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그룹 전체의 재무 상황 악화 시 베트남 법인의 운영 안정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개발 역량 저하가 당사의 기술 경쟁력 및 제품 출시 일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Jiangsu Neuromeka Intelligent Robot Co., Ltd
Jiangsu Neuromeka Intelligent Robot Co., Ltd는 당사의 중국 법인이자 판매법인으로, 중국 현지 사업 파트너를 발굴하고, 영업 및 판매를 수행하며, 기술 문의 대응까지 사업 전반의 업무를 수행합니다. 당사의 중국 법인은 그룹 내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판매 및 사업개발 기능을 수행하고 있으나, 중국 로컬 로봇기업과의 가격 경쟁 심화 및 현지 정부 정책 변화에 따라 사업 확대 속도가 제한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특히 중국 로봇시장은 가격 경쟁 중심 구조가 강하여 당사의 협동로봇 및 자동화솔루션의 수익성 확보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으며, 현지 파트너 의존도가 높은 구조 특성상 사업 협력 관계 변화 또는 거래처 이탈 발생 시 영업활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울러 중국 정부의 외국계 기업 규제 강화, 기술 이전 이슈, 미·중 무역분쟁 등 대외환경 변화에 따른 사업 불확실성이 상존하며, 해외 직접투자 신고·자본금 납입·현지 인허가 절차 지연 등 행정 리스크 또한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위험요인이 현실화될 경우 당사에 미치는 영향은 재무적·사업적 측면 모두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적 측면에서는 중국 내 예상 매출 실현이 지연되거나 현지 경쟁 심화로 수익성이 저하될 경우 연결 기준 매출 성장 속도 및 수익성 개선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초기 시장 확대 과정에서 현지 영업조직 운영비·기술지원 인력·마케팅 비용 증가로 인한 단기적인 운영자금 부담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사업적 측면에서는 중국이 글로벌 제조업 및 로봇 수요가 큰 시장으로 평가되고 있으나, 현지 로컬 로봇기업과의 가격 경쟁 심화 및 고객사의 가격 민감도 증가 시 당사의 시장 확대 속도가 당초 계획 대비 지연될 수 있습니다. 중국 법인은 아직 초기 시장 진입 단계로 안정적인 매출 기반 확보까지 일정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바, 동 기간 중 당사의 해외 매출 성장 목표 달성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3. Neuromeka USA INC
Neuromeka USA INC는 당사의 미국 법인이자 판매법인으로, 주로 F&B, 용접, 스마트팜, CNC 자동화, R&D 및 파일럿 프로젝트를 수행합니다. 동 법인은 북미시장 확대 및 자동화 프로젝트 수행을 추진하고 있으나, 현지 글로벌 로봇기업과의 경쟁 심화 및 고객사의 투자 지연 발생 시 예상 매출 실현이 지연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미국 법인은 현지 영업·기술지원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고 있어 초기 고정비 부담이 상대적으로 높은 구조로, 단기간 내 손익분기점 달성이 지연될 경우 그룹 차원의 추가 운영자금 지원 필요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미국의 관세정책 변화·보호무역 강화·현지 인증 및 안전규제 강화 등에 따른 사업 운영 비용 증가 가능성이 존재하며, 달러 환율 변동 및 현지 인건비 상승에 따른 비용 부담 확대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특히 최근 미국의 관세정책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어 현지 사업 환경의 예측 가능성이 제한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위험요인이 현실화될 경우 당사에 미치는 영향은 재무적·사업적 측면 모두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적 측면에서는 북미시장 확대를 위한 운영비가 추가적으로 발생할 수 있으며, 예상 매출 실현 지연 시 추가 자금 지원 필요성이 발생하여 그룹 전체의 현금흐름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달러 강세 또는 약세에 따른 환율 변동이 현지 수익의 원화 환산 과정에서 연결 기준 손익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사업적 측면에서는 미국 관세정책·인증규제·보호무역 강화 등 불확실성이 지속될 경우 현지 사업 운영 비용이 증가하고 북미시장 내 당사 제품의 가격 경쟁력이 저하될 수 있으며, 이는 해외 매출 비중 확대 목표 달성 및 북미시장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북미 제조업 경기 둔화 시 자동화 투자 수요 감소로 당사의 현지 수주 기반이 약화될 가능성도 존재하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4. ㈜로볼루션
당사의 자회사 로볼루션은 산업용 로봇 및 FPD 로봇 분야에서의 제조 운영 역량을 기반으로 설립된 로봇 제조 전문 자회사로, 2025년 9월부터 당사의 협동로봇 및 로봇 플랫폼 제품에 대한 생산 위탁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와 같은 역할 분담을 통해 생산 전문성 및 운영 효율성을 강화하고 있으며, 향후 생산 CAPA 확대와 제조원가 절감 기반 확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로볼루션은 단순 외주 생산업체가 아닌 로봇 제조 파운드리 역할을 수행하는 생산 거점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향후 뉴로메카의 생산 물량 확대 및 신규 로봇 플랫폼 양산 과정에서 핵심 제조 인프라 역할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로봇 제조 및 자동화 솔루션 사업은 디스플레이·반도체·물류 등 전방 산업의 설비투자 사이클에 연동되어 있어, 고객사 투자 축소 또는 발주 지연 발생 시 수주 물량 및 매출 시현 시점에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생산 규모화를 위한 단계적 CAPEX 투자가 진행됨에 따라 예상 생산물량 확보가 지연될 경우 가동률 저하 및 고정비 부담 확대로 영업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으며, 숙련 생산인력의 이탈 또는 확보 차질 시 생산 효율성 및 납기 대응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원재료 가격 변동 등 대외 환경 변화에 따른 주요 부품 수급 차질 또는 원가 부담이 발생할 경우 생산 일정 지연 및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중국 등 후발 경쟁국의 가격 경쟁력 강화로 ODM·OEM 단가 인하 압력이 확대될 경우 매출총이익률에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위험요인이 현실화될 경우 당사에 미치는 영향은 재무적·사업적 측면 모두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적 측면에서는 생산 인프라 구축 및 신규 로봇 개발 과정에서 초기 투자 및 연구개발 비용이 선투입됨에 따라 단기적으로 감가상각비·고정비 부담이 증가하고 영업이익률이 둔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사업적 측면에서는 로볼루션의 생산 안정화 지연 또는 신규 로봇 개발 일정 변동 시 당사 제품의 공급 차질 및 신규 시장 진출 시점 이연으로 이어져 매출 성장 계획에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로볼루션은 단순 외주 생산업체가 아닌 당사의 핵심 제조 인프라로 운영될 예정인 바, 동 자회사의 운영 안정성 확보 여부가 당사의 전반적인 생산 역량 및 중장기 성장 계획 실현에 직결된다는 점에서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5. ㈜세이프에너지
당사의 자회사 세이프에너지는 안전 배터리팩 시장 진출을 위한 법인으로 안전 배터리를 양산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세이프에너지는 안전배터리 및 핫스왑 시스템 상용화를 추진 중이나, 배터리 산업 특성상 인증·안전성 검증·양산 안정화에 장기간이 소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사업 영위 2년차로 신규 배터리 기술 개발 특성상 지속적인 연구개발비 및 설비투자가 필요하며, 단기간 내 안정적인 수익 창출 구조 확보에는 제한이 존재합니다. 아울러 KC·UL·CE 등 주요 인증 취득이 지연될 경우 시장 진입 일정이 변동될 가능성이 있으며, 배터리 관련 화재·안전 이슈 발생 시 기업 신뢰도에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현재 초기 시장 형성 단계로 실제 상용 매출 발생 시점이 지연될 가능성이 있는 가운데, 삼성SDI·LG에너지솔루션·SK온 등 글로벌 배터리 기업들이 로봇 전용 배터리 개발에 본격 진입할 경우 자본력과 기술력 측면에서 경쟁 열위에 놓일 위험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위험요인이 현실화될 경우 당사에 미치는 영향은 재무적·사업적 측면 모두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적 측면에서는 안전배터리 및 핫스왑 기술 개발 특성상 초기 연구개발비 및 인증 관련 투자비용이 지속적으로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하며, 단기간 내 매출 실현이 제한될 경우 본사의 자금 지원 의존도가 높은 구조가 지속되어 그룹 전체의 운영자금 부담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사업적 측면에서는 배터리 인증 및 양산 일정 지연 시 향후 휴머노이드·AMR·모바일 매니퓰레이터 등 차세대 로봇 플랫폼에 당사 자체 배터리를 탑재하는 계획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가 추진 중인 로봇·배터리 통합 플랫폼 경쟁력 확보 일정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세이프에너지의 사업화가 아직 초기 단계에 있으며 기술·인증·시장 수요 등 다양한 불확실성이 내재되어 있음을 충분히 인지하시고 투자 판단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6. ㈜위드포인츠
위드포인츠는 3D Vision 기반 로봇 자동화 플랫폼을 통해 제조 공정 자동화 솔루션을 공급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동 법인은 2026년 1분기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하였으며, 이에 따라 당사의 지분율이 20% 미만으로 감소하여 기존의 관계기업에서 제외되었습니다.
당사와 위 특수관계자 간 거래는 영업활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경상적 성격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에 따라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 인식된 특수관계자와의 거래 내역 및 관련 채권·채무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별도 기준 2026년 1분기 말 특수관계자와의 거래 내역] |
| (단위: 백만원) |
| 특수관계자명 | 매출 등 | 매입 등 | |||
| 매출 | 이자수익 | 매입 | 지급수수료 | 경상연구 개발비 |
|
| Neuromeka vietnam company limited | - | - | - | 111 | - |
| Jiangsu Neuromeka Intelligent Robot Co., Ltd. | - | - | 396 | - | - |
| Neuromeka USA INC | - | - | - | 377 | - |
| ㈜로볼루션 | 17 | 23 | 200 | 17 | 2 |
| ㈜세이프에너지 | - | - | - | 13 | - |
| 합 계 | 17 | 23 | 595 | 518 | 2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 [별도 기준 2025년 말 특수관계자와의 거래 내역] |
| (단위: 백만원) |
| 특수관계자명 | 매출 등 | 매입 등 | |||
| 매출 | 이자수익 | 매입 | 지급수수료 | 경상연구 개발비 |
|
| Neuromeka vietnam company limited | - | - | - | 441 | - |
| Jiangsu Neuromeka Intelligent Robot Co., Ltd. | - | - | 151 | 294 | - |
| Neuromeka USA INC | 109 | - | - | 1,170 | - |
| ㈜로볼루션 | 1,146 | 58 | 3,135 | - | - |
| ㈜세이프에너지 | - | - | 2 | 5 | 70 |
| ㈜위드포인츠 | - | - | 6 | - | - |
| 합 계 | 1,254 | 58 | 3,293 | 1,909 | 70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 [별도 기준 2026년 1분기 말 특수관계자에 대한 채권ㆍ채무 내역] |
| (단위: 백만원) |
| 특수관계자명 | 채권 | 채무 | |||
| 매출채권 | 장단기 대여금 |
기타채권 | 매입채무 | 미지급금 | |
| Neuromeka vietnam company limited | - | - | - | - | 38 |
| Jiangsu Neuromeka Intelligent Robot Co., Ltd. | 45 | - | - | - | - |
| Neuromeka USA INC | 21 | - | - | - | - |
| ㈜로볼루션 | - | 2,000 | 81 | 138 | - |
| 임직원 | - | 1,080 | - | - | - |
| 합 계 | 67 | 3,080 | 81 | 138 | 38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 [별도 기준 2025년 말 특수관계자에 대한 채권ㆍ채무 내역] |
| (단위: 백만원) |
| 특수관계자명 | 채권 | 채무 | |||
| 매출채권 | 장단기 대여금 |
기타채권 | 매입채무 | 미지급금 | |
| Neuromeka vietnam company limited | - | - | - | - | 35 |
| Jiangsu Neuromeka Intelligent Robot Co., Ltd. | 43 | - | 386 | - | - |
| Neuromeka USA INC | 108 | - | - | - | - |
| ㈜로볼루션 | 924 | 2,000 | 58 | 1,848 | 6 |
| 임직원 | - | 2,055 | - | - | - |
| 합 계 | 1,075 | 4,055 | 445 | 1,848 | 41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후략)
(주19) 신규 기재
| 아. 최대주주 지분희석 및 경영권 관련 위험 |
(중략)
앞서 기재한 바와 같이 당사는 기발행 전환사채 및 주식매수선택권 등으로 인해 향후 주식 수급에 일정 수준의 오버행 이슈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해당 권리의 상당 부분은 보호예수 대상이 아니므로, 주가 흐름 및 행사 시점에 따라 단기적으로 주식이 출회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특히, 금번 유상증자에서 최대주주인 박종훈 대표이사는 배정 물량의 15%에 해당하는 수량만을 청약할 예정이며, 청약자금 마련 등을 위하여 기 보유 주식 일부 매각 또한 계획하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유상증자 완료 후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약 14% 수준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본시장연구원이 발표한 「국내 상장기업의 소유구조 현황과 특징」(2024년)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말 기준 코스닥 상장기업 1,603개사의 평균 최대주주 지분율은 29.21%, 특수관계인 지분율은 10.46%이며, 최대주주 우호지분(최대주주, 특수관계인, 우리사주, 자사주 지분의 합계) 평균은 39.93% 수준입니다. 유상증자 완료 후 당사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약 14%는 코스닥 시장 평균 최대주주 우호지분율을 크게 하회하는 수준이며, 향후 추가적인 자본 조달, 기발행 전환사채의 전환권 행사,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등이 진행될 경우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추가로 희석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당사가 영위하는 로봇 산업은 시장 성장성 및 사업의 확장성 측면에서 외부 투자자의 관심이 높은 분야에 해당하는 점, 당사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이 시장 평균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인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향후 적대적 인수합병(M&A) 시도, 외부 재무적·전략적 투자자의 지분 확보 경쟁 등 경영권 안정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요인에 노출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이 발생할 경우 당사 경영진의 일관된 경영 전략 수행이 제약될 수 있으며,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주가 변동성이 확대되거나 기업가치가 훼손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아울러, 최대주주가 향후 추가적인 자금 소요 또는 개인적 사유 등으로 보유 주식의 추가 매각을 진행할 가능성을 현 시점에서 완전히 배제하기는 어려우며, 이 경우 최대주주 지분율의 추가 하락 및 최대주주 변경 가능성 또한 존재합니다. 당사는 이러한 위험을 인지하고 있으며, 경영권 안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나, 상기 위험 요인이 현실화될 경우 당사의 경영 안정성 및 기업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바,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점을 충분히 인지하시고 투자 판단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20) 정정 전
| 자. 우발채무 등에 관한 위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현재 피고의 신분으로 진행 중인 소송은 없습니다. 한편 당사는 사무공간 인테리어 공사 계약 관련하여 해당 업체와 분쟁이 발생하였으며, 이는 원고로 참여하는 소송으로 2건이 진행중입니다. 해당 소송은 당사가 원고로 참여하고 있고, 주요 사업과는 무관한 소송에 해당되어, 당사의 경영상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 판단됩니다. 또한 2025년 말 기준 당사는 자회사인 (주)로볼루션을 대상으로 우리은행 차입금에 대해 1,108백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당사는 2025년 말 기준 국민은행, 우리은행과 26,115백만원 한도의 대출한도 약정을 체결하고 있으며, 대출한도 잔액은 335백만원입니다. 이와 같이 당사가 부담하고 있는 우발채무는 단기간에 현실화되어 재무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만한 변동을 가져오지는 않을 것이라 판단됩니다. 그러나 향후 대내외적인 환경변화에 따라 우발채무가 현실화될 경우 당사의 재무구조 악화로 이어질 수 있기에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피고의 신분으로 진행 중인 소송은 없습니다. 한편 당사는 사무공간 인테리어 공사 계약 관련하여 해당 업체와 분쟁이 발생하였으며, 이는 원고로 참여하는 소송으로 2건이 진행중입니다. 해당 소송은 당사가 원고로 참여하고 있고, 주요 사업과는 무관한 소송에 해당합니다. 이에 상기의 소송은 당사의 경영상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 판단됩니다.
당사는 법률위반으로 인한 리스크를 회피하고자 주요 시점마다 회사의 영업활동에 관련된 법률검토 및 자문을 받고 있으며 담당 임직원에 대한 법률적 내부통제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다만, 법률분쟁은 통상적으로 장기간에 걸쳐 진행되며, 사안에 따라 매우 큰 규모의 소송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추가적인 소송이나 분쟁, 예상치 못한 법률적 리스크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영업 활동 및 재무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2025년 말 기준 당사는 자회사인 (주)로볼루션을 대상으로 우리은행 차입금에 대해 1,108백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제공하는 채무보증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2025년 기준 당사 제공 채무보증 현황] |
| (단위: 천원) |
| 제공받는 자 | 보증처 | 보증금액 |
|---|---|---|
| ㈜로볼루션 | 우리은행 | 1,107,700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당사가 제공한 해당 채무보증 관련 현재까지 특이사항은 발생하지 않았으나, 향후 (주)로볼루션의 영업실적 악화 또는 재무구조 부실화로 인해 채무 상환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당사가 보증인으로서 해당 채무를 대신 변제해야 하는 우발채무가 현실화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재무 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2025년 말 기준 국민은행, 우리은행과 26,115백만원 한도의 대출한도 약정을 체결하고 있으며, 대출한도 잔액은 335백만원입니다. 최근 당사가 금융기관과 체결하고 있는 약정사항 및 대출잔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2025년 기준 금융기관과 체결하고 있는 약정사항 및 대출잔액] |
| (단위 : 백만원) |
| 제공처 | 내역 | 한도액 | 실행액 |
|---|---|---|---|
| 국민은행 | 운전일반자금 | 1,300 | 1,300 |
| 우리은행 | 시설자금 | 17,000 | 17,000 |
| 우리은행 | 운전일반자금 | 2,800 | 2,800 |
| 우리은행 | 외상채권담보대출 | 15 | - |
| 우리은행 | 운전일반자금 | 5,000 | 4,680 |
| 합 계 | 26,115 | 25,780 |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당사가 부담하고 있는 우발채무는 단기간에 현실화되어 당사의 재무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만한 변동을 가져오지는 않을 것이라 판단됩니다. 그러나 향후 대내외적인 환경변화에 따라 우발채무가 현실화될 경우 당사의 재무구조 악화로 이어질 수 있기에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투자자께서는 상기 현실화 될 수 있는 우발채무에 대해 인지하시고 금번 투자에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주20) 정정 후
| 자. 우발채무 등에 관한 위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현재 피고의 신분으로 진행 중인 소송은 없습니다. 한편 당사는 사무공간 인테리어 공사 계약 관련하여 해당 업체와 분쟁이 발생하였으며, 이는 원고로 참여하는 소송으로 2건이 진행중입니다. 해당 소송은 당사가 원고로 참여하고 있고, 주요 사업과는 무관한 소송에 해당되어, 당사의 경영상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 판단됩니다. 또한 2026년 1분기 기준 당사는 자회사인 (주)로볼루션을 대상으로 우리은행 차입금에 대해 1,108백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당사는 2026년 1분기 기준 국민은행, 우리은행과 26,115백만원 한도의 대출한도 약정을 체결하고 있으며, 대출한도 잔액은 455백만원입니다. 이와 같이 당사가 부담하고 있는 우발채무는 단기간에 현실화되어 재무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만한 변동을 가져오지는 않을 것이라 판단됩니다. 그러나 향후 대내외적인 환경변화에 따라 우발채무가 현실화될 경우 당사의 재무구조 악화로 이어질 수 있기에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피고의 신분으로 진행 중인 소송은 없습니다. 한편 당사는 사무공간 인테리어 공사 계약 관련하여 해당 업체와 분쟁이 발생하였으며, 이는 원고로 참여하는 소송으로 2건이 진행중입니다. 해당 소송은 당사가 원고로 참여하고 있고, 주요 사업과는 무관한 소송에 해당합니다. 이에 상기의 소송은 당사의 경영상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 판단됩니다.
당사는 법률위반으로 인한 리스크를 회피하고자 주요 시점마다 회사의 영업활동에 관련된 법률검토 및 자문을 받고 있으며 담당 임직원에 대한 법률적 내부통제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다만, 법률분쟁은 통상적으로 장기간에 걸쳐 진행되며, 사안에 따라 매우 큰 규모의 소송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추가적인 소송이나 분쟁, 예상치 못한 법률적 리스크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영업 활동 및 재무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2026년 1분기 말 기준 당사는 자회사인 (주)로볼루션을 대상으로 우리은행 차입금에 대해 1,108백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제공하는 채무보증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2026년 1분기 말 기준 당사 제공 채무보증 현황] |
| (단위: 천원) |
| 제공받는 자 | 보증처 | 보증금액 |
|---|---|---|
| ㈜로볼루션 | 우리은행 | 1,107,700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당사가 제공한 해당 채무보증 관련 현재까지 특이사항은 발생하지 않았으나, 향후 (주)로볼루션의 영업실적 악화 또는 재무구조 부실화로 인해 채무 상환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당사가 보증인으로서 해당 채무를 대신 변제해야 하는 우발채무가 현실화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재무 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2026년 1분기 말 기준 국민은행, 우리은행과 26,115백만원 한도의 대출한도 약정을 체결하고 있으며, 대출한도 잔액은 455백만원입니다. 최근 당사가 금융기관과 체결하고 있는 약정사항 및 대출잔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2026년 1분기 말 기준 금융기관과 체결하고 있는 약정사항 및 대출잔액] |
| (단위 : 백만원) |
| 제공처 | 내역 | 한도액 | 실행액 |
|---|---|---|---|
| 국민은행 | 운전일반자금 | 1,300 | 1,300 |
| 우리은행 | 시설자금 | 17,000 | 17,000 |
| 우리은행 | 운전일반자금 | 2,800 | 2,800 |
| 우리은행 | 외상채권담보대출 | 15 | - |
| 우리은행 | 운전일반자금 | 5,000 | 4,560 |
| 합 계 | 26,115 | 25,660 |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당사가 부담하고 있는 우발채무는 단기간에 현실화되어 당사의 재무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만한 변동을 가져오지는 않을 것이라 판단됩니다. 그러나 향후 대내외적인 환경변화에 따라 우발채무가 현실화될 경우 당사의 재무구조 악화로 이어질 수 있기에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투자자께서는 상기 현실화 될 수 있는 우발채무에 대해 인지하시고 금번 투자에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주21) 신규 기재
|
카. 잦은 자금조달 관련 위험 상장 이후 자본시장을 통해 총 550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금번에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통해 약 1,500억원 규모의 추가 자금조달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와 같은 반복적인 자금조달이 지속될 경우 발행주식수 및 잠재주식수 증가로 인한 기존 주주의 지분가치 희석, 외부 자본 의존도 확대에 따른 재무안정성 저하 우려, 주가 하방 압력 등 복합적인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영업활동을 통한 현금창출력이 충분하지 못한 상태에서 외부 자금조달에 대한 의존이 지속될 경우, 이러한 구조적 문제는 당사의 장기 성장성 및 존속 가능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금번 유상증자 이후 추가 자금조달 가능성과 관련하여,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되는 자금이 계획대로 집행될 경우 포항 신공장 건설을 위한 시설자금 및 동 시설의 초기 가동 단계에서 발생하는 운영자금 등 중장기 사업 추진에 필요한 자금 소요를 충당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금번 유상증자 완료 직후 시점에서는 추가적인 자금조달 계획을 보유하고 있지 아니합니다. 다만, 향후 사업 환경의 변화, 신규 사업 기회 발생, 예상하지 못한 자금 소요 발생, 신공장 가동 일정 및 매출 인식 시점의 변동 등 외부 요인에 따라 추가적인 자금조달 필요성이 발생할 가능성을 현 시점에서 완전히 배제하기는 어렵습니다. 본 유상증자는 시설자금 및 운영자금 확보 등을 통해 당사의 생산능력 확대, 기술 경쟁력 강화, 사업 확장에 따른 수익 기반 확보, 재무 안정성 제고 등 경영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사업 성과가 계획에 미치지 못하거나 외부 자금조달 의존이 지속될 경우 주주가치 희석 및 유동성 악화 가능성이 여전히 존재할 수 있으며, 추가 자금조달이 발생할 경우 기존 주주의 지분가치가 추가로 희석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점을 충분히 인지하시고 투자 판단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당사는 상장 이후 자본시장을 통해 다수의 자금조달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2023년 제1회 무기명식 무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400억원, 2024년 제2회 무기명식 무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100억원을 각각 조달하였으며, 2025년에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50억원을 조달하여, 상장 이후 총 550억원 규모의 자금을 자본시장으로부터 조달한 바 있습니다. 당사가 동 기간 중 조달한 자금의 개요와 실제 사용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상장 이후 자본시장을 통해 조달한 자금 개요] |
| 순번 | 구분 | 납입일 | 발행금액 | 주요 투자자 |
| 1 | 제1회 무기명식 무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 2023년 07월 06일 | 400억원 | 대신-스카이워크 신기술투자조합, 디에스씨홈런펀드제1호 등 |
| 2 | 제2회 무기명식 무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 2024년 12월 03일 | 100억원 | 포스코홀딩스 CVC 2호 신기술투자조합 |
| 3 | 제3자배정 유상증자 | 2025년 03월 25일 | 50억원 | (주)디엔솔루션즈 |
| 출처: Dart 전자공시시스템 |
| [자금사용목적 및 실제 사용 내역] |
| (단위: 백만원) |
| 순번 | 구분 | 자금사용목적 | 실제 자금사용 내역 |
| 1 | 제1회 무기명식 무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
1. 시설자금 : 20,000 2. 운영자금 : 10,000 3.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 10,000 |
1. 시설자금 : 6,771 2. 운영자금 : 30,229 3.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 3,000 |
| 2 | 제2회 무기명식 무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
1. 시설자금 : 1,000 2. 운영자금 : 9,000 |
1. 시설자금 : 1,000 2. 운영자금 : 9,000 |
| 3 | 제3자배정 유상증자 | 1. 운영자금 : 5,000 | 1. 운영자금 : 5,000 |
| 출처: 당사 제공 |
먼저, 2023년 제1회 전환사채(400억원)의 경우 당초 계획한 자금 사용 목적과 실제 집행 내역 간에 일부 차이가 발생하였으며, 사용목적별 상세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시설투자 자금의 경우 당초 포항 신사옥 CAPEX 증설을 위해 총 20,000백만원을 사용할 계획이었으나, 실제 집행액은 6,771백만원(2023년 1,403백만원, 2024년 5,368백만원)에 그쳤습니다. 이는 코로나19 종식 이후 당초 계획에 따라 포항 제3산업단지 신공장 착공을 추진하여 2024년 9월 2일 건축허가 승인을 완료하였으나, 이후 대내외 경영환경의 불확실성 확대로 본격적인 착공을 유보한 데 기인합니다. 당사는 총 25,819.8㎡(약 7,800평) 규모 부지에 대한 토지대금을 우선 완납한 상태에서 착공을 준비하였으나, 2025년 들어 글로벌 경기 둔화, 미국발 관세 정책 등 대외 통상환경 변화, 국내 정치적 불확실성에 따른 내수 위축 등으로 투자 리스크가 확대됨에 따라 투자 집행의 시기 및 규모에 대한 신중한 재검토를 진행하였으며, 재무적 부담 최소화 및 투자 효율성 제고를 위해 공장 착공 시점을 유보하는 의사결정을 하였습니다. 그 결과 생산설비 증설 일정이 순연되었고, 관련 시설투자 집행 규모 역시 당초 계획 대비 축소되었으며,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되는 자금을 활용하여 단계적으로 착공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운영자금의 경우 당사는 자동화 솔루션 확대, 핵심부품 내재화(모터·감속기) 및 연구개발 지속 투자, 해외사업 확대 등 중장기 성장을 위한 운영자금으로 10,000백만원을 사용할 계획이었으나, 실제 집행액은 30,229백만원으로 계획 대비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2023년 이후 핵심 연구인력 유지 및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 투자를 지속함에 따라 인건비 부담이 증가하였고, 매출 확대에 대비한 원재료 확보 및 해외법인 운영 유지 비용이 추가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영업손실이 확대된 데 기인합니다. 이에 따라 회사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하여 인건비, 원재료 매입, 연구개발비 등 필수적인 운영자금 지출이 당초 계획 대비 증가하였으며, 이는 사업 축소가 아닌 중장기 성장 기반 확보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영판단에 따른 것으로 일시적인 외부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합리적인 범위 내의 운영자금 확대 집행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타법인증권 취득자금의 경우 당초 10,000백만원을 사용할 계획이었으나, 시장 환경 변화에 따라 투자 집행을 보수적으로 운영하고 사업 시너지 중심의 선별적 투자만을 진행함에 따라 계획 대비 집행 규모를 축소하여 실제 3,000백만원을 집행하였습니다. 당사는 협동로봇 기반 정밀 용접 자동화 솔루션 구현 및 3차원 비전 기술 내재화를 통한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위드포인츠에 10억원을 전략적으로 투자하였으며, 생산 및 제조 역량 내재화를 통한 원가 경쟁력 및 공급 안정성 확보와 산업용 로봇 인프라 구축을 기반으로 한 협동형 산업용 로봇 개발 및 신규 시장 진출을 추진하기 위하여 ㈜로볼루션에 20억원을 출자하여 자회사로 설립하는 데 사용하였습니다. 한편, 타법인증권 취득 미집행분 70억원은 지속된 영업손실로 인하여 당사의 인건비·원재료 매입 등 운영자금으로 전환하여 사용하였습니다.
다음으로, 2024년 제2회 전환사채(100억원) 및 2025년 제3자배정 유상증자(50억원)의 경우 당초 계획한 자금 사용 목적과 실제 집행 내역이 일치하였으며, 사용목적별 세부 집행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2회차 전환사채의 경우 시설자금 10억원은 생산 경쟁력 강화 및 핵심부품 내재화 기반 확보를 위한 생산설비 투자에 사용되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액추에이터 및 정밀 부품 가공 역량 강화를 위해 MCT 5축 가공기 2대 구입에 약 6.5억원을 집행하였으며, 협동로봇 및 액추에이터 양산 대응을 위한 모터 등 핵심부품 양산 금형 구축에 약 2.5억원을 사용하였습니다. 또한 생산 및 연구개발 환경 구축을 위한 기타 유형자산 취득 등에 약 1억원을 집행하였습니다. 운영자금 90억원은 협동로봇, 자동화솔루션, 휴머노이드(EIR), 액추에이터 내재화 등 주요 사업의 지속적인 운영과 연구개발 수행을 위한 경상 운영자금으로 사용되었습니다. 2025년 중 매출 실현 시점이 일부 지연되었으나, 연구개발 인력 유지, 원재료 확보 및 생산 운영 관련 비용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해당 자금은 원재료 매입, 급여, 경상 연구개발비, 임차료, 외주가공비 및 기타 고정비 지출 등에 사용되었습니다.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경우 운영자금 50억원은 2025년 3분기 이후 집행이 본격화되었으며, Physical AI 및 휴머노이드 사업 추진을 위한 연구개발 및 사업 운영 자금으로 사용되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Physical AI 기반 휴머노이드 개발과 관련된 AI·제어·전장·기구 분야 연구개발 인력 운영, 핵심 알고리즘 개발, 시제품 제작, 테스트 및 검증 비용 등에 중점적으로 사용되었으며, 영업적자 지속에 따른 급여, 원재료비, 임차료, 외주개발비 및 기타 고정 운영비 등에도 사용되었습니다.
당사는 상기와 같이 상장 이후 자본시장을 통해 총 550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금번에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통해 약 1,500억원 규모의 추가 자금조달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와 같은 반복적인 자금조달이 지속될 경우 발행주식수 및 잠재주식수 증가로 인한 기존 주주의 지분가치 희석, 외부 자본 의존도 확대에 따른 재무안정성 저하 우려, 주가 하방 압력 등 복합적인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영업활동을 통한 현금창출력이 충분하지 못한 상태에서 외부 자금조달에 대한 의존이 지속될 경우, 이러한 구조적 문제는 당사의 장기 성장성 및 존속 가능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금번 유상증자 이후 추가 자금조달 가능성과 관련하여,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되는 자금이 계획대로 집행될 경우 포항 신공장 건설을 위한 시설자금 및 동 시설의 초기 가동 단계에서 발생하는 운영자금 등 중장기 사업 추진에 필요한 자금 소요를 충당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금번 유상증자 완료 직후 시점에서는 추가적인 자금조달 계획을 보유하고 있지 아니합니다. 다만, 향후 사업 환경의 변화, 신규 사업 기회 발생, 예상하지 못한 자금 소요 발생, 신공장 가동 일정 및 매출 인식 시점의 변동 등 외부 요인에 따라 추가적인 자금조달 필요성이 발생할 가능성을 현 시점에서 완전히 배제하기는 어렵습니다.
본 유상증자는 시설자금 및 운영자금 확보 등을 통해 당사의 생산능력 확대, 기술 경쟁력 강화, 사업 확장에 따른 수익 기반 확보, 재무 안정성 제고 등 경영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사업 성과가 계획에 미치지 못하거나 외부 자금조달 의존이 지속될 경우 주주가치 희석 및 유동성 악화 가능성이 여전히 존재할 수 있으며, 추가 자금조달이 발생할 경우 기존 주주의 지분가치가 추가로 희석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점을 충분히 인지하시고 투자 판단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22) 정정 전
| 가. 중점심사 선정 가능성 및 증권신고서 정정에 따른 일정 지연 위험 |
(중략)
③ 채무상환자금 활용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의 주금 납입일 이전 발생하는 운영자금 소요에 대응하기 위하여,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로부터 총 100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금을 조달할 예정입니다. 본 단기차입금은 1차 30억원, 2차 70억원의 2회에 걸쳐 조달할 예정이며, 1차 기표 예정일은 2026년 5월 8일, 2차 기표 예정일은 2026년 6월 19일입니다. 조달된 차입금은 금번 유상증자 주금 납입 완료 직후 최우선적으로 상환할 계획입니다. 한편, 대출 이자율, 상환 방식 등 세부 차입 조건은 대표주관회사와 협의 중에 있으며, 조건 확정 시 당사 이사회 결의를 거쳐 실행될 예정입니다.이와 같은 단기차입금 100억원은 유상증자 절차 진행 기간 중 원재료 매입 및 연구개발 비용 등 사업 운영에 필요한 용도로 집행될 예정이며, 주금 납입 완료 직후 전액 상환될 예정입니다.
(중략)
결국, 상기의 자금조달 방안 검토 과정을 거쳐, 당사는 기존 주주에게 신주인수권을 우선적으로 부여하고, 실권주 발생 시 일반 투자자에게도 참여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추진하는 것이 주주 권익 보호와 자금조달 안정성 확보 측면에서 가장 적절하다는 판단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다. 소액주주 등의 이해 고려여부 및 기존 주주 보호 방안
당사는 유상증자를 비롯한 주요 경영 결정 과정에서 주주 권익 보호와 시장 신뢰 구축을 핵심 원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주주의 알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장하고 쌍방향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운영 중에 있으며, 금번 유상증자 이후에도 소통 창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기업 가치 제고 및 주주 가치 극대화에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로 인한 지분 희석 가능성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는 바, 향후 회사의 성장 방향과 사업 비전을 투명하게 공유하고 주주와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조달된 자금은 전략적으로 집행하여 경쟁력 향상 및 기업 가치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용할 예정이며, 중장기적으로 주주 가치 극대화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① 소통 채널 다각화
당사는 IR, PR, 공식 홈페이지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주요 경영 정보 및 공시 사항을 신속하고 투명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금번 유상증자와 같이 주주 권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안에 대해서는 주주서한 발송, 보도자료 배포, IR 자료 공개 등을 통해 구체적인 정보를 적시에 전달할 계획입니다. 향후에도 정기 투자설명회 개최, 온라인 문의 응대 시스템 운영, FAQ 제공 등 소통 수단을 지속적으로 확충하여 소액주주를 포함한 전체 주주의 정보 접근성을 제고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공시 이후에는 IR 담당자와의 유선 핫라인을 운영하여 개인 주주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유상증자 관련 주요 문의사항을 취합하여 본 공시서류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② 주주서한 발송
당사는 2026년 4월 24일 본 공시서류의 공시 직후, 유상증자의 목적 및 자금조달의 필요성 등을 기재한 주주서한을 당사 홈페이지(https://www.neuromeka.com)에 게시할 예정입니다. 또한 실물 투자설명서 발송 시에는 청약 주요 일정, 세부 내용, 목적 및 필요성 등을 명확히 기재한 주주서한을 개별적으로 고지할 예정입니다.
③ IR팀을 통한 소통 강화
당사는 중요한 경영 사항에 대하여 신속하고 명확한 정보 공유를 원칙으로 삼아, 주요 결정 시점마다 공식 보도자료를 배포함으로써 외부 이해관계자와의 신뢰를 형성하여 왔습니다. 금번 유상증자와 관련하여서도 자금조달 배경 및 기대 효과를 포함한 보도자료를 준비하여 시장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투자자, 언론, 애널리스트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당사의 의사결정을 정확히 이해하고 불필요한 오해를 방지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이후에도 추가적인 설명이 필요한 사안이 발생할 경우, 후속 보도자료 또는 공식 입장문을 통해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투명한 정보 전달 체계를 유지할 예정입니다.
④ 기관투자자 대상 IR 활동 강화
당사는 기관투자자와의 지속적인 IR 활동이 기업 가치 제고에 필수적임을 인식하고 있는 바, 정기적이고 체계적인 IR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계획입니다. 별도 설명회, 애널리스트 브리핑, 질의응답 세션 등을 통해 경영 전략과 금번 유상증자의 배경 및 기대 효과를 상세히 공유할 예정이며,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여 투자자와의 장기적 파트너십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후략)
(주22) 정정 후
| 가. 중점심사 선정 가능성 및 증권신고서 정정에 따른 일정 지연 위험 |
(중략)
③ 채무상환자금 활용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의 주금 납입일 이전 발생하는 운영자금 소요에 대응하기 위하여,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로부터 총 100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금을 조달할 예정입니다. 본 단기차입금은 1차 30억원, 2차 70억원의 2회에 걸쳐 조달할 예정이며, 2026년 05월 08일 대출약정서 체결을 통해 차입 조건이 확정되었습니다. 1차 30억원은 약정서 체결일인 2026년 05월 08일 기표가 완료되었으며, 2차 70억원은 2026년 06월 19일 기표 예정입니다. 조달된 차입금은 금번 유상증자 주금 납입 완료 직후 최우선적으로 상환할 계획입니다. 이와 같은 단기차입금 100억원은 유상증자 절차 진행 기간 중 원재료 매입 및 연구개발 비용 등 사업 운영에 필요한 용도로 집행될 예정이며, 주금 납입 완료 직후 전액 상환될 예정입니다.
(중략)
결국, 상기의 자금조달 방안 검토 과정을 거쳐, 당사는 기존 주주에게 신주인수권을 우선적으로 부여하고, 실권주 발생 시 일반 투자자에게도 참여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추진하는 것이 주주 권익 보호와 자금조달 안정성 확보 측면에서 가장 적절하다는 판단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상기 검토 과정을 종합하여 당사는 자금조달 방식 각각의 장단점 및 적용 가능성을 비교 검토하였으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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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조달 방식 비교 검토 결과] |
| 조달수단 | 장점 | 단점/제약 | 당사 적용 가능성 |
| 일반공모 유상증자 | 대규모 자본 확충 가능, 재무구조 개선 및 부채비율 하락 효과, 운영·시설투자 자금의 안정적 확보 가능 | 기존 주주 지분 희석 가능성 존재, 발행 규모 확대 시 단기적인 주가 변동성 및 오버행(잠재 매도물량) 부담이 발생, |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추진 (결정) |
| 전환사채(CB) | 초기 현금 유출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고, 전환 전까지 이자 부담이 제한적이며 자금조달 실행 용이 | 이미 2회 발행(500억원)으로 추가 발행 시 잠재적 지분 희석 확대 가능성과 시장에서의 부정적 요인 존재, 파생상품평가 및 부채비율 변동 부담 발생 가능 | 기존 전환사채 발행 이력, 재무안정성, 추가 지분희석 가능성 등을 고려할 때 추가 발행은 부담이 존재한다고 판단하여 부적합 판단 |
| 신주인수권부사채(BW) | 상대적으로 낮은 금리 조건으로 자금조달 가능, 전환권과 분리된 구조로 투자자 유인 가능 | 워런트 행사 시 추가 지분 희석 가능성 존재, 워런트 분리매매에 따른 주가 변동성 확대 가능, 부채 증가 부담 발생 | 재무안정성 및 기존 주주가치 보호 측면을 고려할 때 적합성이 제한적이라고 판단하여 부적합 판단 |
| 회사채/은행 차입 | 지분 희석 없이 자금 조달 가능 | 고금리 환경에 따른 이자비용 부담 확대, 부채비율 상승 및 재무구조 악화 가능성 존재, 담보 및 재무약정 부담 수반 가능 | 현재 재무구조 및 차입 부담 등을 고려할 때 대규모 추가 차입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하여 부적합 판단 |
| 사모 유상증자 /제3자배정 |
비교적 신속한 자금조달 가능, 전략적 투자자 유치 가능 | 특정 투자자 중심의 할인 발행 가능성 존재, 기존 주주 권익 훼손 및 지분 희석 우려 존재, 조달 규모 제한 가능성 | 기존 주주 보호 및 공정한 자금조달 측면과 목표 조달 규모 등을 고려할 때 적합성이 낮다고 판단하여 부적합 판단 |
당사는 상기 자금조달 방식 검토와 함께 유상증자의 시기, 규모 및 긴요성 등에 대해서도 내부 논의를 진행하였으며, 주요 논의 경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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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증자 결정 내부 논의 경과] |
| 구분 | 일자 | 주요 내용 |
| 경영진 | 2026.03.30 | 유상증자 추진 배경 및 목적, 주요 발행 조건, 주요 리스크 논의 |
| 경영진 | 2026.04.13 | 투자자 신뢰 방안, 무상증자 병행 검토 논의 |
| 이사회 | 2026.04.24 | 상기 의사결정 과정을 기반으로 하는 유상증자 및 무상증자 이사회 결의 |
다. 소액주주 등의 이해 고려여부 및 기존 주주 보호 방안
당사는 유상증자를 비롯한 주요 경영 결정 과정에서 주주 권익 보호와 시장 신뢰 구축을 핵심 원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주주의 알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장하고 쌍방향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운영 중에 있으며, 금번 유상증자 이후에도 소통 창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기업 가치 제고 및 주주 가치 극대화에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로 인한 지분 희석 가능성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는 바, 향후 회사의 성장 방향과 사업 비전을 투명하게 공유하고 주주와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조달된 자금은 전략적으로 집행하여 경쟁력 향상 및 기업 가치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용할 예정이며, 중장기적으로 주주 가치 극대화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① 소통 채널 다각화
당사는 IR, PR, 공식 홈페이지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주요 경영 정보 및 공시 사항을 신속하고 투명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금번 유상증자와 같이 주주 권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안에 대해서는 주주서한 발송, 보도자료 배포, IR 자료 공개 등을 통해 구체적인 정보를 적시에 전달할 계획입니다. 향후에도 정기 투자설명회 개최, 온라인 문의 응대 시스템 운영, FAQ 제공 등 소통 수단을 지속적으로 확충하여 소액주주를 포함한 전체 주주의 정보 접근성을 제고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공시 이후에는 IR 담당자와의 유선 핫라인을 운영하여 개인 주주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유상증자 관련 주요 문의사항을 취합하여 본 공시서류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 [FAQ 홈페이지 게시 내역 발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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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당사 홈페이지 |
② 주주서한 발송
당사는 2026년 4월 24일 본 공시서류의 공시 직후, 유상증자의 목적 및 자금조달의 필요성 등을 기재한 주주서한을 당사 홈페이지(https://www.neuromeka.com)에 게시하였습니다. 세부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주주 여러분께 드리는 서한(2026.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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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여러분께 드리는 서한 존경하는 주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뉴로메카 대표이사 박종훈입니다. 회사의 성장과 도전에 변함없는 신뢰를 보내주시는 주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이번 주주배정 유상증자로 인해 단기적인 가치 희석의 부담을 감내하셔야 한다는 점, 대표이사로서 무겁게 책임감을 느낍니다. 그 부담을 반드시 더 큰 성장과 기업가치 상승으로 되돌려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저는 이번 결정이 뉴로메카가 글로벌 피지컬 AI 로봇 자동화 선두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결정적 한 걸음'이라고 확신합니다. 테슬라·보스턴 다이나믹스 등이 휴머노이드 양산 시점을 2026~2028년으로 공표한 지금이야말로 산업 현장 레퍼런스를 선점할 수 있는 역사적 전환점입니다. 주주 여러분과 그 결실을 함께 나누기 위해 주주배정 방식을 택하였고, 잔액인수 구조로 조달의 안정성도 확보하였습니다. 뉴로메카는 이미 '핵심 부품-로봇 플랫폼-자동화 솔루션'으로 이어지는 풀스택(Full Stack) 역량을 보유한 국내 유일의 기업이며, 지난 몇 년간 피지컬 AI와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을 축적해 왔습니다. 이제 그 역량을 입증하기 위해 피지컬 AI 로봇 자동화 허브의 앵커기업(Anchor Company)으로서 산업용 휴머노이드를 상용화하고, 실제 현장에서 성과를 만들어 내겠습니다. 바로 지금이, 주주 여러분과 뉴로메카가 함께 도약할 최적의 시점입니다. 1. 피지컬 AI 로봇 자동화 허브 - 앵커기업으로서의 도약 이번 자본 조달은 단순한 공장 확대가 아닙니다. 뉴로메카가 포항 피지컬 AI 로봇 자동화 허브의 앵커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를 극복하며, 원가 경쟁력을 구조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거점 투자입니다. 포스코 중심의 수요 기반, 경북·포항시의 정책 지원, 포항공대(POSTECH)·한동대 우수 인력, 로봇·소재·AI 기업 집적이 가능한 산업 생태계 - 포항은 국내 최적의 입지입니다. 유니버설 로봇이 덴마크 오덴세에 부품·연구·생산을 집적해 세계 시장을 장악했듯, 뉴로메카는 포항을 '한국의 오덴세'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이 허브는 플랫폼 파운드리(Platform Foundry) - 시스템 하우스(System House) - 데이터 파운드리(Data Foundry)의 3대 축이 집적된 피지컬 AI 시대의 산업 인프라입니다. ① 플랫폼 파운드리 - 협동로봇·이동로봇·휴머노이드 등 다양한 로봇 플랫폼을 고품질·저원가로 양산하는 글로벌 제조 거점이자, 국내외 로봇 기업과 스타트업의 수탁생산 파트너로서 새로운 B2B 매출원을 창출합니다. ② 시스템 하우스 - 철강·이차전지·가공장비·전자·자동차 부품 등 고부가가치 제조 공정에 피지컬 AI 로봇 자동화를 접목한 '도메인 솔루션'을 설계·공급해, 솔루션 기반의 반복매출(Recurring Revenue) 구조를 구축합니다. ③ 데이터 파운드리 - 피지컬 AI의 핵심 자산인 산업 현장 로봇 데이터를 대규모로 수집·축적·학습시키는 인프라입니다. 뉴로메카 로봇이 현장에서 수행하는 모든 작업이 다시 피지컬 AI의 학습 자산으로 환류되는 선순환 구조를 완성하며, 이는 경쟁사가 단시일 내 모방할 수 없는 지속 가능한 기술 해자(Moat)입니다. 세 축이 포항에 집적됨으로써, 뉴로메카는 '로봇을 파는 회사'가 아니라 피지컬 AI 시대의 산업 인프라 기업으로 거듭납니다. 이것이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주주 여러분께 약속드리는 '구조적 기업가치 상승'의 본질입니다. 2. 휴머노이드 상용화 - 국내 최초 인증 추진 뉴로메카는 이미 기술 검증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서 매출이 발생하는 상용화 단계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2026년 상반기 국내 최초로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의 KCs 인증을 추진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산업 현장에서의 본격적인 활용과 판매를 통해 의미 있는 매출 인식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를 뒷받침하는 기술이 제로샷(Zero-shot) 피지컬 스킬 파운데이션(PSF) 기반의 독자 피지컬 AI 모델입니다. 물체 파지·조립·해체, 문 개폐 등 다양한 피지컬 스킬을 대규모로 사전 학습시킴으로써, 로봇이 처음 보는 물체·환경에서도 스스로 판단해 작업을 수행합니다. 실제 공정에서 99% 이상의 성공률을 기록한 자동화 사례를 확보해 나가고 있으며, 이는 향후 대규모 매출로 직결될 핵심 성장 동력입니다. 피지컬 AI 시대의 승부를 가르는 핵심은 정밀 구동 부품에 있습니다. 뉴로메카는 로봇의 핵심 구동부품인 모터와 하모닉드라이브를 내재화하여 성능과 원가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하였으며, 올해 중QDD(Quasi-Direct Drive) 구조까지 내재화를 확장해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에 최적화된 구동 성능을 구현합니다. 이는 플랫폼 파운드리와 결합되어 제조 경쟁력으로 이어지고, 나아가 현장 데이터 파운드리에 지속적으로 학습 자산을 공급함으로써 뉴로메카만의 피지컬 AI 경쟁력을 완성합니다. 3. 수익 구조 전환 - 고부가가치·반복매출 중심의 체질 개선 회사는 규모의 경제와 주요 부품 내재화를 통해 원가 구조를 구조적으로 개선하는 동시에, 단일 제품 판매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다음의 고부가가치 사업 모델로의 전환을 본격화합니다. * 도메인 고도화 자동화 솔루션 - 철강·이차전지·반도체·전자·자동차 등 고부가가치 산업에 특화된 턴키(Turn-key) 솔루션 * 플랫폼 파운드리 비즈니스 - 로봇 플랫폼 수탁생산을 통한 신규 B2B 매출원 * 피지컬 AI 서비스화 - 제로샷 기술과 현장 데이터에 기반한 소프트웨어·데이터 구독 모델 이를 통해 단발성 수익 구조에서 반복매출(Recurring Revenue)과 구독형 수익이 결합된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수익 기반으로 전환해 나가겠습니다. 4. 무상증자 병행 추진에 따른 주주가치 제고 전략 이번 유상증자와 함께 기존 주주 여러분의 우려를 완화하고 주주친화 정책을 강화하기 위해 무상증자를 병행 추진할 계획입니다. 유상증자는 회사의 중장기 성장과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필수적인 자금 조달 수단이지만, 그 과정에서 기존 주주 여러분께서 체감하실 수 있는 지분 희석 부담에 대해서도 깊이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무상증자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함께 보여드리고자 하며, 성장 투자와 주주환원을 균형 있게 추진함으로써 주주 여러분과 성과를 공유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주주 여러분께 드리는 약속 * 이번 자금은 3대 전략 ?\- 허브 앵커기업 도약, 휴머노이드 상용화, 수익 구조 전환에 집중 투입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과 신(新) 도메인 확장의 동력으로 연결합니다. * 2026년 하반기부터 수익성 지표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그 진척을 투명하게 공유하겠습니다. * 사업 성과, 글로벌 진출 및 JV·파트너십 진행 상황을 IR과 주주 설명회를 통해 투명하게 공유하겠습니다. * 기업가치 극대화를 통해 주주 여러분의 신뢰를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주주 여러분, 뉴로메카는 단순히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 아닙니다. 부품부터 AI, 현장 솔루션에 이르는 일관된 시스템으로 실적을 만들어내는, 세계적으로도 드문 풀스택 피지컬 AI 로봇 자동화 기업입니다. 포항에 플랫폼 파운드리, 시스템 하우스, 데이터 파운드리를 집적시켜, 대한민국이 글로벌 피지컬 AI 시대의 주역으로 자리매김하는 여정을 선도하겠습니다. 저는 5년 뒤, 10년 뒤의 뉴로메카를 이렇게 그리고 있습니다. 포항에서 시작된 앵커기업의 영향력이 미주·중국·베트남 등 글로벌 시장으로 확산되고, 반도체·이차전지를 넘어 바이오·물류·건설·식품 등 전 산업의 자동화 지형을 바꾸는 기업. 산업용 휴머노이드와 피지컬 AI로 글로벌 Top-tier 피지컬 AI 로봇 자동화 기업으로 우뚝 선 뉴로메카. 그리고 그 성과가 주주 여러분의 가치로 지속적으로 축적되는 모습입니다. 이번 유상증자는 그 여정의 결정적 출발선입니다. 주주 여러분께서 오늘 감내해 주시는 한 걸음의 부담은, 머지않아 훨씬 더 큰 성장과 기업가치로 되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주 여러분의 믿음을 헛되이 하지 않겠습니다. 저 박종훈과 뉴로메카 전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4월 뉴로메카 대표이사 박 종 훈 드림 |
③ IR팀을 통한 소통 강화
당사는 중요한 경영 사항에 대하여 신속하고 명확한 정보 공유를 원칙으로 삼아, 주요 결정 시점마다 공식 보도자료를 배포함으로써 외부 이해관계자와의 신뢰를 형성하여 왔습니다. 금번 유상증자와 관련하여서도 자금조달 배경 및 기대 효과를 포함한 보도자료를 준비하여 시장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투자자, 언론, 애널리스트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당사의 의사결정을 정확히 이해하고 불필요한 오해를 방지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이후에도 추가적인 설명이 필요한 사안이 발생할 경우, 후속 보도자료 또는 공식 입장문을 통해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투명한 정보 전달 체계를 유지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 증권신고서 1차 정정 공시 이후인 5월 하순에 온라인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할 예정이며, 해당 설명회 영상은 당사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반 투자자에게 공개할 예정입니다.
또한 외부 투자자와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IR팀 직통 전화번호를 운영하고 있으며, 회사 대표번호를 통해서도 IR 부서 연결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아울러 매년 정기주주총회 직후 대표이사 주관의 주주간담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주주 의견 등은 주간 단위로 경영진에 보고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2년 11월 상장 이후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5건 이상의 증권사 리포트가 발행되고 있습니다. 유상증자 이후에는 시장 및 투자자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여 증권사 리포트 발행 확대로 일반주주의 회사 이해도 제고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④ 기관투자자 대상 IR 활동 강화
당사는 기관투자자와의 지속적인 IR 활동이 기업 가치 제고에 필수적임을 인식하고 있는 바, 정기적이고 체계적인 IR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계획입니다. 별도 설명회, 애널리스트 브리핑, 질의응답 세션 등을 통해 경영 전략과 금번 유상증자의 배경 및 기대 효과를 상세히 공유할 예정이며,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여 투자자와의 장기적 파트너십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구체적으로 기관 IR 및 애널리스트 미팅을 목표로 진행할 계획이며, 사업 전략, 신제품 로드맵, 수익 모델 전환 등을 투자자와 심층적으로 공유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이와 같은 일관된 IR 활동을 통해 기관투자자와의 신뢰를 공고히 하고, 주요 재무 이슈에 대한 시장의 이해도 및 수용성을 제고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입니다.
이에 당사는 2026년 4월 24일 증권사 애널리스트 9개사를 대상으로 유상증자 주요 내용을 설명하는 자료를 배포하였으며, 유상증자 효력발생 이후인 6월 중순 기관투자자 및 애널리스트 대상 IR 개최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효력발생 이후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1:1 미팅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이와 같은 지속적인 IR 활동을 통해 기관투자자와의 신뢰를 강화하고, 향후 유상증자 등 주요 재무 이슈에 대한 시장의 이해도와 수용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입니다.
(후략)
(주23) 정정 전
| 나. 투자 주의/경고/위험 종목 지정에 따른 위험 |
(중략)
상장 이후 당사가 투자주의종목에 지정된 이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 [투자주의종목 지정 이력] |
| 구분 | 지정일자 | 유형 |
| 1 | 2022-11-07 | 단일계좌거래량 |
| 2 | 2023-01-26 | 투자경고 지정예고 |
| 3 | 2023-02-24 | 스팸관여과다종목 |
| 4 | 2023-02-27 | 스팸관여과다종목 |
| 5 | 2023-03-02 | 스팸관여과다종목 |
| 6 | 2023-03-22 | 투자경고 지정예고 |
| 7 | 2023-04-07 | 투자경고 지정예고 |
| 8 | 2026-01-15 | 투자경고 지정예고 |
| 9 | 2026-02-26 | 투자경고 지정해제 |
| 출처: | KIND 상장공시시스템 |
(후략)
(주23) 정정 후
| 나. 투자 주의/경고/위험 종목 지정에 따른 위험 |
(중략)
상장 이후 당사가 투자주의종목에 지정된 이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 [투자주의종목 지정 이력] |
| 구분 | 지정일자 | 유형 | 지정예고사유 |
| 1 | 2022-11-07 | 단일계좌거래량 | 상장주식총수(9,855,420주) 대비 당일 정규시장 순매도 수량이 2%(228,550주, 2.32%) 이상이고, 당일 종가가 전일 종가 대비 5% 이상 하락 |
| 2 | 2023-01-26 | 투자경고 지정예고 | 2023년 01월 25일의 종가가 15일 전일의 종가보다 100% 이상 상승 |
| 3 | 2023-02-24 | 스팸관여과다종목 | (주) |
| 4 | 2023-02-27 | 스팸관여과다종목 | (주) |
| 5 | 2023-03-02 | 스팸관여과다종목 | (주) |
| 6 | 2023-03-22 | 투자경고 지정예고 | 2023년 03월 21일의 종가가 5일 전일의 종가보다 60% 이상 상승 |
| 7 | 2023-04-07 | 투자경고 지정해제 | 투자경고종목 지정해제 |
| 8 | 2026-01-15 | 투자경고 지정예고 | - 2026년 01월 14일의 종가가 5일 전일의 종가보다 60% 이상 상승 - 2026년 01월 14일의 종가가 5일 전일의 종가보다 45% 이상 상승하고, 투자경고종목 지정여부의 단기상승 & 불건전요건에 해당 |
| 9 | 2026-02-26 | 투자경고 지정해제 | 투자경고종목 지정해제 |
| 출처: | KIND 상장공시시스템 |
| 주: | 스팸관여과다종목의 경우 한국거래소 공시문서상 종목 지정 사실만 게재되고 개별 신고건수 등 구체적 지정사유는 공개되지 아니하는바, 구체적 사유 기재를 생략하였습니다. |
(후략)
(주24) 신규 기재
| 다.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관련 위험 |
(중략)
2.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 검토
|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 검토] | |
| (연결기준) | (단위 : 백만원, %) |
| 구분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연결) | -21,925 | -16,724 | -17,646 |
| 자기자본 (연결) | 13,895 | 10,869 | 24,056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자기자본 (연결) | -157.79% | -153.87% | -73.35%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3조 제1항 제2호에 따르면, 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에 각각 당해 사업연도말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있고, 최근 사업연도에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있는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됩니다. 당사는 기술성장특례 적용 기업으로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53조 제1항 제2호 나목에 따라 신규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를 포함하여 연속하는 3개 사업연도(단, 상장일부터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의 말일까지의 기간이 3개월 미만인 경우 그 다음 사업연도)까지 관리종목지정 유예를 적용받습니다. 따라서 당사가 최초로 관리종목 지정요건의 판단 대상이 되는 3개 사업연도는 관리종목 지정유예 종료 시점인 2025년 12월 31일 이후인 2026년부터 2028년까지입니다. 다만, 유예기간이 종료되고 2027년말을 기준으로 최근 2개 사업연도에서 연속적으로 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손실액이 10억원 이상이고,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경우 관리 종목 지정 사유에 해당됩니다.
당사는 최근 3사업연도(2023년~2025년) 동안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발생하였습니다.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자본을 확충할 계획이며, 계획된 자금 조달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경우 2026년 또는 2027년에도 동 요건에 해당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유상증자가 실패하거나 예상치 못한 변수로 인해 재무상황이 악화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2026년 1분기 기준 자기자본은 41,139백만원,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은 25,690백만원입니다. 동 1분기 손실 규모가 잔여 분기에도 동일하게 지속된다고 보수적으로 가정하여 연환산할 경우 2026년 연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은 약 102,760백만원 수준으로, 자기자본 대비 비율은 약 249.8%에 달하여 단순 산술상 관리종목 지정 요건인 50%를 크게 초과합니다.
다만,「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시행세칙」 제49조 제6항에 따르면 발행자의 주가 변동에 따라 행사가격이 조정되는 금융상품과 관련한 금융부채 평가손실 금액에 대하여 외부감사인의 확인서를 제출하는 경우, 동 평가손실 금액은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산정 시 제외가 가능합니다. 당사 2026년 1분기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에는 리픽싱 조건부 금융상품 관련 금융부채 평가손실 22,565백만원이 포함되어 있으며, 동 금액을 제외할 경우 1분기 실질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은 3,125백만원 수준입니다. 이를 연환산할 경우 2026년 연간 실질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은 약 12,500백만원으로 추정되며, 추가 자본 조달이 없는 경우에도 자기자본 대비 비율은 약 30.4% 수준으로 관리종목 지정 요건인 50%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더불어 금번 유상증자가 예정대로 완료될 경우 자기자본이 추가로 확충됨에 따라 동 비율은 더욱 낮아질 것으로 전망되는바, 2026 사업연도 기준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2025년 12월 31일자로 기술성장특례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유예 기간이 종료되어 2026 사업연도부터 동 요건이 직접 적용되는 점, 향후 영업 환경 변화 또는 예기치 못한 일회성 비용 발생에 따라 손실 규모가 확대될 가능성이 존재하는 점, 금번 유상증자가 시장 상황 등에 따라 예정대로 완료되지 아니할 가능성이 존재하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2026 사업연도 및 2027 사업연도 실적 악화와 유상증자 미완료가 동시에 발생할 경우 관리종목 지정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기는 어렵습니다. 또한, 관리종목 지정 이후에도 해당 사유의 미해소 상태가 지속될 경우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 해당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상장폐지 가능성 역시 존재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와 같은 위험을 충분히 인지하시고 투자 판단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후략)
(주25) 정정 전
IV.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중략)
3. 기업실사 일정 및 주요 내용
| 일자 | 실사 내용 |
|---|---|
| 2026.04.06 | 1) 발행회사 Kick-off 미팅 - 발행회사의 유상증자 의사 확인 - 자금조달 희망금액 등 발행회사 의견 청취 - 발행회사의 사업 개요 청취 |
| 2026.04.07 | 1) 포항공장 현지실사 진행 |
| 2026.04.08 ~ 2026.04.14 |
1) 발행회사의 유상증자 방식결정 협의 2) 유상증자 일정 협의 및 확정 3) 유상증자를 위한 사전 준비사항 및 진행절차 설명 - 발행가 산정 및 세부일정 설명 4) 세부 증자관련 논의 - 유상증자 방식 결정 및 대주주 증자 참여 논의 5) 유상증자 진행에 대한 질의/응답 6) 실사 사전요청자료 송부 7) 발행회사 방문 |
| 2026.04.15 ~ 2026.04.17 |
1) 증자리스크 검토 - 발행시장 상황, 자금조달규모 적정성, 공모가액 희망 할인율 2) 발행사와의 협의 - 발행가액 산정방식, 발행일정, 발행규모, 인수수수료 협의 3) 기업실사 진행 및 추가자료 요청 - 기업실사 관련 자료요청 및 절차에 대한 설명 - 기업실사 관련 Q&A 4) 이사회 등 상법 절차 및 정관 등 검토 5) 투자위험요소 실사 (i) 사업위험관련 실사 - 기존사업 및 신규사업에 대한 세부사항 등 체크 (ii) 회사위험관련 실사 - 재무관련 위험 및 우발채무 등의 위험요소 등 체크 (iii) 기타위험관련 실사 - 주가 희석화관련 위험 등 체크 6) 담당자 인터뷰 - 회사개요, 사업의 내용, 주요 재무적 이슈 확인 - 자금사용 계획 파악 - 향후 사업추진계획 및 발행회사의 비전 검토 7) 증권신고서 작성 및 조언 8) 이사회의사록 등 검토 9) 인수계약서 체결 10) 증권신고서 인수인의 의견 완료 11) 첨부서류 등 검토 12) 증권신고서 업데이트 |
| 2026.04.18 ~ 2026.04.24 |
1) 실사보고서 작성 2) 정정증권신고서 작성 가이드 및 추가자료 작성 |
4. 기업실사 참여자
| [발행회사] |
| 소속기관 | 부서 | 성명 | 직위 | 실사업무분장 |
|---|---|---|---|---|
| (주)뉴로메카 | - | 박종훈 | 대표이사 | 경영 총괄 |
| 재무운영실 | 심규분 | CFO | 재무 총괄 | |
| 재무운영실 | 김규영 | 팀장 | IR 담당 | |
| 재무운영실 | 우태준 | 팀장 | 재무자금 담당 |
| [대표주관회사] |
| 소속기관 | 부서 | 성명 | 직책 | 실사업무분장 | 참여기간 | 주요 경력 |
|---|---|---|---|---|---|---|
| 한국투자증권(주) | IB2본부 | 김성열 | 본부장 | 기업실사 총괄 | 2026년 04월 06일 ~ 2026년 04월 24일 | 기업금융업무 등 30년 |
| 기업금융1담당 | 채승용 | 상무 | 기업실사 총괄 | 2026년 04월 06일 ~ 2026년 04월 24일 | 기업금융업무 등 25년 | |
| ECM2부 | 이용현 | 이사 | 기업실사 책임 | 2026년 04월 06일 ~ 2026년 04월 24일 | 기업금융업무 등 21년 | |
| ECM2부 | 남상진 | 이사 | 기업실사 책임 | 2026년 04월 06일 ~ 2026년 04월 24일 | 기업금융업무 등 24년 | |
| ECM2부 | 박주혁 | 대리 | 기업실사 실무 | 2026년 04월 06일 ~ 2026년 04월 24일 | 기업금융업무 등 6년 | |
| ECM2부 | 이민석 | 주임 | 기업실사 실무 | 2026년 04월 06일 ~ 2026년 04월 24일 | 기업금융업무 등 2년 |
(중략)
6. 종합의견
가.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주)는 (주)뉴로메카의 2026년 04월 24일 이사회에서 결의한 기명식 보통주 2,982,109주에 대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증자를 잔액인수함에 있어 (주)뉴로메카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평가합니다.
| 긍정적요인 |
▶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Mordor Intelligence에 따르면 글로벌 로봇 시장은 2025년 736억달러에서 연평균 약 19.9% 성장하여 2031년 2,185.6억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노동력 부족, 로봇 하드웨어 단가 하락, 리쇼어링 확대 등 구조적 요인에 기반한 지속 성장이 예상됩니다. 또한 스마트 팩토리 전환 및 자동화 수요 확대에 힘입어 동사의 주력 사업인 로봇 및 자동화 솔루션 시장의 외형 확대가 뒷받침되고 있어, 동사 주요 제품군에 대한 수요 확대 가능성이 높습니다. ▶ 동사는 핵심부품(감속기, 액츄에이터) 기술에서부터 로봇 플랫폼, 자동화 솔루션 및 서비스(RaaS)에 이르는 전 산업 가치사슬을 자체적으로 내재화하고 있으며, 이러한 수직계열화된 통합 역량을 바탕으로 로봇 제조 파운드리 사업 등 신규 영역으로의 확장을 추진하고 있어 국내 주요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사업 구조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CES 2026에서 휴머노이드 플랫폼 '에이르(EIR)'를 공개하며 제로샷(Zero-shot) 기술을 선보이는 등 차세대 피지컬 AI(Physical AI) 생태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점도 긍정적입니다. ▶ 정부는 2023년 4월「지능형 로봇법」을 영구법으로 전환하고 2024년 1월「제4차 지능형 로봇 기본계획(2024~2028)」을 확정하여 2030년까지 민관합동 3조원 이상 투자, 로봇 5대 핵심 부품 국산화율 80% 제고, 51개 규제 개선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고정식 협동로봇 안전울타리 의무 완화, 이동식 협동로봇 안전기준(KSB7327) 제정, 실외이동로봇 운행안전인증 신설 등 규제 완화가 단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동사는 국가 주도 전략산업 육성 및 규제 완화 기조에 따른 정책적 수혜가 기대되는 산업 환경에 놓여 있습니다. ▶ 동사는 2025년 말 기준 24건의 국책연구과제를 진행 중에 있으며, 정부보조금을 연구개발비용의 일부로 충당함으로써 단기 수익성 부담을 완화하고 있습니다. 이는 동사의 기술력이 국가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의미하며, 향후 정부 주도 로봇 산업 육성 정책 확대 시 추가적인 과제 수주 및 기술 개발 기회 확보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 부정적요인 |
▶ 동사의 매출액은 2023년 137억원, 2024년 253억원, 2025년 190억원을 기록하며 2025년에는 전년 대비 약 25% 감소하였고, 영업이익은 2023년 -148억원, 2024년 -190억원, 2025년 -149억원으로 3년 연속 대규모 영업손실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2025년 당기순손실은 220억원(당기순이익률 -116.02%)에 달하여 수익성이 매우 취약한 상황이며, 향후에도 전방산업 투자 집행 지연 장기화, 연구개발비 상승, 신규 사업 비용 증가 발생 시 수익성 악화가 지속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 동사의 2025년 말 연결 기준 부채비율은 557.63%로 2023년 297.90% 대비 크게 상승하였으며, 유동비율은 55.08%(2023년 109.89%)에 불과하여 단기 지급여력이 현저히 저하된 상황입니다. 또한 영업활동현금흐름이 2023년 -124억원, 2024년 -219억원, 2025년 -114억원으로 3년 연속 순유출을 기록하고 있어 자체 영업을 통한 현금 창출 능력이 확보되지 못한 상황이며, 향후 추가 자금조달 여건 악화 시 재무구조에 중대한 부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동사는 2022년 11월 기술성장기업 특례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기업으로, 상장 당시 2025년 매출액 전망치 572.81억원 대비 실제 2025년 매출액은 189.54억원에 그쳐 상장 당시 추정 실적과 현재 실적 간 높은 괴리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글로벌 경기변동에 따른 제조업 투자 심리 위축, 기술적 제약으로 인한 산업 현장 상용화 제한 등에 기인한 것이며, 향후에도 글로벌 경기변동·계약변동·매출지연 등에 따라 실적이 추정치를 하회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 동사의 2025년 말 매출채권 회전율은 2.57회(회수기간 142.13일)로 업종 평균(4.79회, 76.20일) 대비 현저히 악화된 상태이며, 매출채권 총액 56.42억원 중 3개월 초과 연체 채권이 21.47억원(38.0%)에 달하고 이 중 손상채권으로 분류된 금액이 18.98억원에 이릅니다. 또한 재고자산 회전율은 2025년 1.85회(회전기간 197.24일)로 업종 평균(5.00회, 73.00일) 대비 크게 저조한 수준을 기록하여, 향후 매출 회복이 지연될 경우 재고 체화 및 추가 대손충당금 설정에 따른 재무 부담 확대가 우려됩니다. ▶ 협동로봇 시장은 초기 단계로 국내 주요 경쟁사인 두산로보틱스(2025년 매출 330억원) 및 레인보우로보틱스(2025년 매출 341억원) 대비 동사의 매출 규모(190억원)가 상대적으로 작아 시장 내 입지가 제한적이며, 글로벌 시장에서는 중국 기업들이 풍부한 제조 공급망과 정부 지원을 기반으로 저가 로봇을 출시하며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6년을 기점으로 중국 로봇 기업들이 기술 시연 단계를 넘어 물류·제조 현장에 본격 진입함에 따라 시장 내 경쟁 심화 및 제품 판매가격 하락, 수익성 저하가 초래될 수 있습니다. ▶ 피지컬 AI(Physical AI) 산업은 고성능 연산에 따른 발열·오작동 등 물리적 한계, 비용 대비 효과 측면의 제약, 명확한 사용 지침 및 책임 제도 미비 등으로 상용화가 지연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테슬라, 현대차그룹(보스턴 다이내믹스), 피규어AI, 엔비디아 등 글로벌 주요 기업들이 대량 생산 체제 구축을 가속화하고 있어, 동사가 기술 개발에 뒤처지거나 상용화 일정이 지연될 경우 차세대 휴머노이드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동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의 일부를 포항 영일만3 일반산업단지 내 피지컬 AI(Physical AI) 기반 로봇 자동화 생산 인프라 구축에 투입할 계획이나, 현지 인허가 절차의 지연, 정부 승인 일정의 불확실성, 글로벌 공급망 불안정에 따른 원자재·부품 수급 차질, 금리 및 환율 변동에 따른 자금조달 비용 증가 등 외부 변수에 따라 투자 일정이 지연되거나 예상 원가가 상회할 수 있습니다. 또한 대규모 설비투자의 특성상 매출 성장이 계획에 부합하지 못할 경우 감가상각비 등 고정비 부담이 확대되어 수익성을 압박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동사가 영위하는 로봇 및 자동화솔루션 사업은 수요처인 제조업체들의 설비투자 집행 주기와 밀접하게 연동되어 매출이 하반기, 특히 4분기에 집중되는 계절적 편중 현상이 구조적으로 존재합니다. 이에 따라 상반기 매출 공백 기간 중에도 인건비·임차료·연구개발비 등 고정비용 지출이 지속되어 상반기 영업손실 확대 및 현금흐름 악화가 반복될 수 있으며, 4분기에 예기치 못한 발주 취소·지연 발생 시 연간 목표 달성에 구조적 어려움이 초래될 수 있습니다. ▶ 본 공시서류 제출 전일 기준 동사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은 18.39%(박종훈 대표이사 17.87% 외 2인)로 경영권 방어에 취약한 수준이며, 금번 유상증자 시 박종훈 대표이사는 배정 신주인수권증서의 약 15%에 대해서만 청약에 참여할 계획이고 보유 보통주 일부 및 미청약 신주인수권증서를 블록딜 방식으로 매각할 예정으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이 추가 하락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발행 제1회차 및 제2회차 전환사채의 전환가액이 금번 유상증자에 따라 하향 조정될 예정이어서, 향후 전환권 행사 시 추가 지분 희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본 유상증자는 발행가액 산정 이후 주가 하락이 발생할 경우 최종 모집금액이 당초 계획을 하회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설비투자 집행 계획 전반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자금조달의 필요성 |
▶ 동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하는 자금을 시설자금, 운영자금 및 채무상환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의 세부사용 계획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V. 자금의 사용목적'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주25) 정정 후
IV.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중략)
3. 기업실사 일정 및 주요 내용
| 일자 | 실사 내용 |
|---|---|
| 2026.04.06 | 1) 발행회사 Kick-off 미팅 - 발행회사의 유상증자 의사 확인 - 자금조달 희망금액 등 발행회사 의견 청취 - 발행회사의 사업 개요 청취 |
| 2026.04.07 | 1) 포항공장 현지실사 진행 |
| 2026.04.08 ~ 2026.04.14 |
1) 발행회사의 유상증자 방식결정 협의 2) 유상증자 일정 협의 및 확정 3) 유상증자를 위한 사전 준비사항 및 진행절차 설명 - 발행가 산정 및 세부일정 설명 4) 세부 증자관련 논의 - 유상증자 방식 결정 및 대주주 증자 참여 논의 5) 유상증자 진행에 대한 질의/응답 6) 실사 사전요청자료 송부 7) 발행회사 방문 |
| 2026.04.15 ~ 2026.04.17 |
1) 증자리스크 검토 - 발행시장 상황, 자금조달규모 적정성, 공모가액 희망 할인율 2) 발행사와의 협의 - 발행가액 산정방식, 발행일정, 발행규모, 인수수수료 협의 3) 기업실사 진행 및 추가자료 요청 - 기업실사 관련 자료요청 및 절차에 대한 설명 - 기업실사 관련 Q&A 4) 이사회 등 상법 절차 및 정관 등 검토 5) 투자위험요소 실사 (i) 사업위험관련 실사 - 기존사업 및 신규사업에 대한 세부사항 등 체크 (ii) 회사위험관련 실사 - 재무관련 위험 및 우발채무 등의 위험요소 등 체크 (iii) 기타위험관련 실사 - 주가 희석화관련 위험 등 체크 6) 담당자 인터뷰 - 회사개요, 사업의 내용, 주요 재무적 이슈 확인 - 자금사용 계획 파악 - 향후 사업추진계획 및 발행회사의 비전 검토 7) 증권신고서 작성 및 조언 8) 이사회의사록 등 검토 9) 인수계약서 체결 10) 증권신고서 인수인의 의견 완료 11) 첨부서류 등 검토 12) 증권신고서 업데이트 |
| 2026.04.18 ~ 2026.05.14 |
1) 실사보고서 작성 2) 정정증권신고서 작성 가이드 및 추가자료 작성 |
4. 기업실사 참여자
| [발행회사] |
| 소속기관 | 부서 | 성명 | 직위 | 실사업무분장 |
|---|---|---|---|---|
| (주)뉴로메카 | - | 박종훈 | 대표이사 | 경영 총괄 |
| 재무운영실 | 심규분 | CFO | 재무 총괄 | |
| 재무운영실 | 김규영 | 팀장 | IR 담당 | |
| 재무운영실 | 우태준 | 팀장 | 재무자금 담당 |
| [대표주관회사] |
| 소속기관 | 부서 | 성명 | 직책 | 실사업무분장 | 참여기간 | 주요 경력 |
|---|---|---|---|---|---|---|
| 한국투자증권(주) | IB2본부 | 김성열 | 본부장 | 기업실사 총괄 | 2026년 04월 06일 ~ 2026년 05월 14일 | 기업금융업무 등 30년 |
| 기업금융1담당 | 채승용 | 상무 | 기업실사 총괄 | 2026년 04월 06일 ~ 2026년 05월 14일 | 기업금융업무 등 25년 | |
| ECM2부 | 이용현 | 이사 | 기업실사 책임 | 2026년 04월 06일 ~ 2026년 05월 14일 | 기업금융업무 등 21년 | |
| ECM2부 | 남상진 | 이사 | 기업실사 책임 | 2026년 04월 06일 ~ 2026년 05월 14일 | 기업금융업무 등 24년 | |
| ECM2부 | 박주혁 | 대리 | 기업실사 실무 | 2026년 04월 06일 ~ 2026년 05월 14일 | 기업금융업무 등 6년 | |
| ECM2부 | 이민석 | 주임 | 기업실사 실무 | 2026년 04월 06일 ~ 2026년 05월 14일 | 기업금융업무 등 2년 |
(중략)
6. 종합의견
가.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주)는 (주)뉴로메카의 2026년 04월 24일 이사회에서 결의한 기명식 보통주 2,982,109주에 대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증자를 잔액인수함에 있어 (주)뉴로메카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평가합니다.
| 긍정적요인 |
▶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Mordor Intelligence에 따르면 글로벌 로봇 시장은 2025년 736억달러에서 연평균 약 19.9% 성장하여 2031년 2,185.6억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노동력 부족, 로봇 하드웨어 단가 하락, 리쇼어링 확대 등 구조적 요인에 기반한 지속 성장이 예상됩니다. 또한 스마트 팩토리 전환 및 자동화 수요 확대에 힘입어 동사의 주력 사업인 로봇 및 자동화 솔루션 시장의 외형 확대가 뒷받침되고 있어, 동사 주요 제품군에 대한 수요 확대 가능성이 높습니다. ▶ 동사는 핵심부품(감속기, 액츄에이터) 기술에서부터 로봇 플랫폼, 자동화 솔루션 및 서비스(RaaS)에 이르는 전 산업 가치사슬을 자체적으로 내재화하고 있으며, 이러한 수직계열화된 통합 역량을 바탕으로 로봇 제조 파운드리 사업 등 신규 영역으로의 확장을 추진하고 있어 국내 주요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사업 구조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CES 2026에서 휴머노이드 플랫폼 '에이르(EIR)'를 공개하며 제로샷(Zero-shot) 기술을 선보이는 등 차세대 피지컬 AI(Physical AI) 생태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점도 긍정적입니다. ▶ 정부는 2023년 4월「지능형 로봇법」을 영구법으로 전환하고 2024년 1월「제4차 지능형 로봇 기본계획(2024~2028)」을 확정하여 2030년까지 민관합동 3조원 이상 투자, 로봇 5대 핵심 부품 국산화율 80% 제고, 51개 규제 개선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고정식 협동로봇 안전울타리 의무 완화, 이동식 협동로봇 안전기준(KSB7327) 제정, 실외이동로봇 운행안전인증 신설 등 규제 완화가 단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동사는 국가 주도 전략산업 육성 및 규제 완화 기조에 따른 정책적 수혜가 기대되는 산업 환경에 놓여 있습니다. ▶ 동사는 2025년 말 기준 24건, 2026년 1분기 말 기준 9건의 국책연구과제를 진행 중에 있으며, 정부보조금을 연구개발비용의 일부로 충당함으로써 단기 수익성 부담을 완화하고 있습니다. 이는 동사의 기술력이 국가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의미하며, 향후 정부 주도 로봇 산업 육성 정책 확대 시 추가적인 과제 수주 및 기술 개발 기회 확보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 부정적요인 |
▶ 동사의 매출액은 2023년 137억원, 2024년 253억원, 2025년 190억원, 2026년 1분기 30억원을 기록하며 2025년에는 전년 대비 약 25% 감소, 2026년 1분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약 5.7% 감소하였고, 영업이익은 2023년 -148억원, 2024년 -190억원, 2025년 -149억원, 2026년 1분기 -43억원으로 3년 연속 대규모 영업손실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2025년 당기순손실은 220억원(당기순이익률 -116.02%), 2026년 1분기 분기순손실은 257억원(분기순이익률 -858.74%)에 달하여 수익성이 매우 취약한 상황이며, 향후에도 전방산업 투자 집행 지연 장기화, 연구개발비 상승, 신규 사업 비용 증가 발생 시 수익성 악화가 지속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다만 2026년 1분기 분기순손실의 주요 원인은 제1회차 전환사채 보통주 전환에 따른 사채전환손실 약 226억원(비현금성 일회성 영업외비용)으로, 향후 1회차 전환사채의 대부분이 보통주로 전환됨에 따라 동 항목이 당기순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축소될 전망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향후 전방산업 투자 집행 지연 장기화, 연구개발비 상승, 신규 사업 비용 증가 발생 시 수익성 악화가 지속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 2026년 1분기 중 전환사채의 보통주 전환으로 인해 동사의 부채비율은 101.14%, 유동비율은 90.53% 수준으로 회복되었지만 2025년 말 연결 기준 부채비율은 557.63%로 2023년 297.90% 대비 크게 상승하였으며, 2025년 말 기준 유동비율은 55.08%(2023년 109.89%)에 불과하여 단기 지급여력이 현저히 저하된 상황입니다. 또한 영업활동현금흐름이 2023년 -124억원, 2024년 -219억원, 2025년 -114억원, 2026년 1분기 -123억원으로 3년 연속 순유출을 기록하고 있어 자체 영업을 통한 현금 창출 능력이 확보되지 못한 상황이며, 향후 추가 자금조달 여건 악화 시 재무구조에 중대한 부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동사는 2022년 11월 기술성장기업 특례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기업으로, 상장 당시 2025년 매출액 전망치 572.81억원 대비 실제 2025년 매출액은 189.54억원에 그쳐 상장 당시 추정 실적과 현재 실적 간 높은 괴리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글로벌 경기변동에 따른 제조업 투자 심리 위축, 기술적 제약으로 인한 산업 현장 상용화 제한 등에 기인한 것이며, 향후에도 글로벌 경기변동·계약변동·매출지연 등에 따라 실적이 추정치를 하회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 동사의 2025년 말 매출채권 회전율은 2.57회(회수기간 142.13일)로 업종 평균(4.79회, 76.20일) 대비 현저히 악화된 상태이며, 매출채권 총액 56.42억원 중 3개월 초과 연체 채권이 21.47억원(38.0%)에 달하고 이 중 손상채권으로 분류된 금액이 18.98억원에 이릅니다. 또한 재고자산 회전율은 2025년 1.85회(회전기간 197.24일)로 업종 평균(5.00회, 73.00일) 대비 크게 저조한 수준을 기록하여, 향후 매출 회복이 지연될 경우 재고 체화 및 추가 대손충당금 설정에 따른 재무 부담 확대가 우려됩니다. ▶ 협동로봇 시장은 초기 단계로 국내 주요 경쟁사인 두산로보틱스(2025년 매출 330억원) 및 레인보우로보틱스(2025년 매출 341억원) 대비 동사의 매출 규모(190억원)가 상대적으로 작아 시장 내 입지가 제한적이며, 글로벌 시장에서는 중국 기업들이 풍부한 제조 공급망과 정부 지원을 기반으로 저가 로봇을 출시하며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6년을 기점으로 중국 로봇 기업들이 기술 시연 단계를 넘어 물류·제조 현장에 본격 진입함에 따라 시장 내 경쟁 심화 및 제품 판매가격 하락, 수익성 저하가 초래될 수 있습니다. ▶ 피지컬 AI(Physical AI) 산업은 고성능 연산에 따른 발열·오작동 등 물리적 한계, 비용 대비 효과 측면의 제약, 명확한 사용 지침 및 책임 제도 미비 등으로 상용화가 지연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테슬라, 현대차그룹(보스턴 다이내믹스), 피규어AI, 엔비디아 등 글로벌 주요 기업들이 대량 생산 체제 구축을 가속화하고 있어, 동사가 기술 개발에 뒤처지거나 상용화 일정이 지연될 경우 차세대 휴머노이드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동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의 일부를 포항 영일만3 일반산업단지 내 피지컬 AI(Physical AI) 기반 로봇 자동화 생산 인프라 구축에 투입할 계획이나, 현지 인허가 절차의 지연, 정부 승인 일정의 불확실성, 글로벌 공급망 불안정에 따른 원자재·부품 수급 차질, 금리 및 환율 변동에 따른 자금조달 비용 증가 등 외부 변수에 따라 투자 일정이 지연되거나 예상 원가가 상회할 수 있습니다. 또한 대규모 설비투자의 특성상 매출 성장이 계획에 부합하지 못할 경우 감가상각비 등 고정비 부담이 확대되어 수익성을 압박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동사가 영위하는 로봇 및 자동화솔루션 사업은 수요처인 제조업체들의 설비투자 집행 주기와 밀접하게 연동되어 매출이 하반기, 특히 4분기에 집중되는 계절적 편중 현상이 구조적으로 존재합니다. 이에 따라 상반기 매출 공백 기간 중에도 인건비·임차료·연구개발비 등 고정비용 지출이 지속되어 상반기 영업손실 확대 및 현금흐름 악화가 반복될 수 있으며, 4분기에 예기치 못한 발주 취소·지연 발생 시 연간 목표 달성에 구조적 어려움이 초래될 수 있습니다. ▶ 본 공시서류 제출 전일 기준 동사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은 18.39%(박종훈 대표이사 17.87% 외 2인)로 경영권 방어에 취약한 수준이며, 금번 유상증자 시 박종훈 대표이사는 배정 신주인수권증서의 약 15%에 대해서만 청약에 참여할 계획이고 보유 보통주 일부 및 미청약 신주인수권증서를 블록딜 방식으로 매각할 예정으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이 추가 하락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발행 제1회차 및 제2회차 전환사채의 전환가액이 금번 유상증자에 따라 하향 조정될 예정이어서, 향후 전환권 행사 시 추가 지분 희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본 유상증자는 발행가액 산정 이후 주가 하락이 발생할 경우 최종 모집금액이 당초 계획을 하회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설비투자 집행 계획 전반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자금조달의 필요성 |
▶ 동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하는 자금을 시설자금, 운영자금 및 채무상환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의 세부사용 계획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V. 자금의 사용목적'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후략)
(주26) 정정 전
V. 자금의 사용목적
(중략)
가. 시설자금 (800억원)
| [시설자금 자금사용 계획]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세부 내역 | 2026년 | 2027년 | 합 계 | ||
| 상반기 | 하반기 | 상반기 | 하반기 | |||
| 건축공사 | - 제조 생산라인, 사무 및 부대시설 | - | 17,000 | 23,000 | 2,000 | 42,000 |
| 생산설비 | - 협동로봇/휴머노이드 조립라인 - 액추에이터 가공 및 조립라인 - 물류 및 조립 자동화 설비 - 품질 검사 및 테스트 장비 |
- | - | 5,000 | 17,000 | 22,000 |
| 구축물 | - 전력, 공조, 유틸리티 등 | - | 1,000 | 8,000 | 2,000 | 11,000 |
| 기타 | - 설계, 감리, 인허가 등 | - | 2,000 | 2,000 | 1,000 | 5,000 |
| 합 계 | - | 20,000 | 38,000 | 22,000 | 80,000 | |
| 출처: 당사 제공 |
① 시설자금 개요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되는 자금 중 800억원을 경상북도 포항시 영일만3 일반산업단지 내 신공장(제조동 중심 생산 인프라) 구축을 위한 시설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본 투자는 단순한 생산시설 확충을 넘어, 로봇 제조와 데이터 생성, 인공지능 학습 및 적용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피지컬 AI(Physical AI) 기반 산업 인프라 구축을 목적으로 합니다.
특히 본 사업 대상 부지는 이미 포항 영일만3 일반산업단지 내 산업시설용지로 확보가 완료된 상태로, 추가적인 부지 확보 리스크 없이 즉시 사업 추진이 가능한 기반을 갖추고 있습니다. 해당 부지는 산업단지 내에서도 제조 인프라 및 물류 접근성이 우수한 위치에 있으며, 향후 생산 확장 및 데이터 기반 인프라 구축까지 고려할 때 중장기적인 활용도가 높은 전략적 입지로 판단됩니다.
아울러 포항 지역은 철강 및 2차전지 산업 등 기존 제조 산업 기반이 집적되어 있어, 자동화 및 로봇 적용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지역이며, 산업용 전력 인프라 및 부지 확장성 측면에서도 유리한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입지적 강점을 기반으로 초기에는 제조 중심 생산 인프라를 구축하고, 향후에는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데이터 파운드리(Data Foundry) 사업으로 단계적 확장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는 단순 제조시설을 넘어 데이터 기반 산업 인프라로 진화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의 일환입니다.
또한 본 사업은 기존에 포스코A&C와의 협업을 통해 기본 설계가 완료된 상태이며, 현재는 사업 구조 재정립에 따라 일부 설계 변경(레이아웃 조정 및 용도 변경 등)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는 기존 설계를 전면 폐기하는 것이 아닌, 기존 설계 자산을 기반으로 생산 중심 구조로 최적화하는 과정으로, 설계 변경에 따른 추가 비용 및 일정 리스크는 제한적인 수준입니다.
이와 같이 본 사업은 부지 확보, 기본 설계 완료, 인허가 협의 이력 확보 등 사업 추진을 위한 주요 선행 조건이 상당 부분 충족된 상태로, 금번 유상증자 자금을 활용할 경우 단기간 내 착공 및 투자 집행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최근 글로벌 산업 환경은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과 함께 단순 소프트웨어 중심의 AI에서 실제 물리 환경과 결합된 피지컬 AI(Physical AI)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제조업 또한 데이터 기반의 학습과 반복 최적화를 통해 성능이 고도화되는 구조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기존의 로봇 제조 산업은 단순 생산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데이터 생성과 AI 학습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통합형 인프라 구축이 필수적인 상황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기존의 생산 중심 공장을 고도화된 자동화 생산기지이자 데이터 생성 인프라로 재구성하고자 하며, 본 시설투자는 이러한 전략을 실행하기 위한 핵심 기반 투자입니다. 특히 본 사업은 기존에 추진하던 데이터센터 투자와는 별도로 제조 인프라 중심으로 구조를 재정립한 것으로, 금번 유상증자 자금은 생산시설 구축에 집중적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② 사업부지 특수성 및 추진 경과
본 사업은 경상북도 포항시 영일만3 일반산업단지 내 산업시설용지를 기반으로 추진되며, 철강 및 2차전지 산업 등 제조업 기반이 집적된 지역 특성상 향후 로봇 자동화 수요 확대가 예상되는 입지입니다. 당사는 본 부지를 로봇 생산 및 자동화 설비 구축을 위한 생산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 [포항 영일만3 일반산업단지 내 위치한 기업 및 연구기관 개요] |
| 구분 | 주요 기업·기관 | 협업 가능 영역 |
|---|---|---|
| 철강ㆍ소재 | POSCO, 포스코퓨처엠 | 제철ㆍ소재 공정 자동화, 협동로봇 적용 |
| 2차전지 | 에코프로 그룹 | 양극재ㆍ음극재 공정 자동화, 검사 자동화 |
| 중공업 |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 조선 용접ㆍ도장 자동화, 휴머노이드 응용 |
| 연구ㆍ교육 | POSTECH, RIST, 포항가속기연구소 | 공동 R&D, 인력 양성, 데이터 연계 |
| 출처: 당사 제공 |
본 사업은 초기 단계에서부터 생산 인프라 중심의 단계적 투자 구조를 전제로 검토되어 왔으며, 향후 생산라인 확장 및 고도화를 고려한 시설 구조로 구축될 예정입니다.
본 사업은 기존 공장 운영 경험과 생산능력 확대 필요성에 따라 단계적으로 추진되어 온 사업으로, 2022년 부지 분양 신청 이후 설계 및 사업구조 재정립을 거쳐 현재 실행 단계에 근접한 상태이며, 사업 구조 측면에서도 생산 인프라 중심으로 재정의됨에 따라 투자 목적이 명확화된 상태입니다. 이와 같이 본 사업은 부지 확보, 설계 완료, 인허가 협의 이력 확보 등 주요 선행 절차가 상당 부분 진행된 상태로, 금번 유상증자 자금 조달 이후 단기간 내 착공 및 투자 집행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본 사업의 추진 경과, 사업 부지 확보 현황 및 예상 조감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 [시설투자 추진 경과 요약] |
| 시기 | 주요 내용 |
| 2022년 06월 | 영일만3 일반산업단지 부지 분양 신청 및 입주계획 수립(1차 분양, 약 6,162㎡ 확보) |
| 2023년 01월 | 포스코A&C 설계 착수 및 Kick-off 진행 |
| 2023년 11월 ~ 2024년 | 환경성 검토 및 입주계획 변경 협의 |
| 2024년 06월 | 산업시설용지 분양 대상자 선정 (2차 분양, 약 19,658㎡ 확보) |
| 2024년 ~ 2025년 | 설계안 검토 및 사업구조 재정립 (제조동 중심 구조로 전환) |
| 2026년 1분기 ~ 2026년 2분기 | 생산 인프라 중심 투자 구조 확정 |
| 출처: 당사 제공 |
| [기확보된 공장 부지의 대지 특수성 검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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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당사 제공 |
| [뉴로메카 포항 신공장 전체 조감도(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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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당사 제공 |
③ 시설자금 투자 배경 및 필요성
[피지컬 AI(Physical AI) 산업 전환에 따른 구조적 변화 대응]
최근 인공지능 기술은 텍스트 및 이미지 처리 중심에서 실제 물리 환경에서의 행동과 조작을 포함하는 피지컬 AI(Physical AI)로 확장되고 있으며, 이는 로봇 산업과 밀접하게 결합되는 특징을 보이고 있습니다. 기존의 산업 구조에서는 데이터센터, 제조시설, 로봇 시스템이 각각 분리된 형태로 운영되었으나, 향후에는 실제 환경에서 데이터를 생성하고 이를 학습에 활용하며 다시 생산에 반영하는 순환 구조가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당사는 이러한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제조시설 자체를 데이터 생성 및 학습 기반 인프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하고 있으며, 본 신사옥은 단순한 공장이 아닌 생산과 데이터가 결합된 통합 인프라로 구축될 예정입니다.
[기존 생산 구조 한계 및 개선 필요성]
현재 당사의 생산 구조는 제품 단위의 생산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어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데이터의 체계적 수집 및 활용이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또한 생산라인의 자동화 수준이 제한되어 있어 생산 효율성 및 품질 안정성 확보 측면에서도 개선의 필요성이 존재합니다.
특히 로봇 산업의 경우, 반복적인 생산 및 테스트 과정에서 발생하는 데이터가 제품 성능 개선과 직결되는 구조를 가지므로, 데이터 확보 및 활용 능력이 곧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따라서 기존 생산시설을 유지하는 것만으로는 향후 시장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이며, 데이터 기반 생산체계로의 전환이 필수적인 과제로 판단됩니다.
[생산능력 확대 및 시장 대응력 확보]
최근 협동로봇 및 휴머노이드 시장은 글로벌 제조업의 자동화 수요 증가와 함께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로봇 생산능력 확대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객 맞춤형 자동화 솔루션 수요 증가에 따라 다양한 제품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유연한 생산체계 구축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 CAPA 확대뿐만 아니라 생산 공정의 자동화 및 표준화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으며, 본 신사옥은 이러한 전략을 반영한 핵심 생산 거점으로 기능할 예정입니다.
④ 사업 추진 계획 및 기대 효과
본 사업은 피지컬 AI(Physical AI) 기반 로봇 자동화를 위한 생산 인프라 구축 사업으로, 휴머노이드 및 협동로봇 등 차세대 로봇 플랫폼의 생산 역량을 고도화하고 다양한 산업 공정에 적용 가능한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통합 생산 거점 구축을 목적으로 합니다. 특히 본 사업은 단순한 생산시설 확충을 넘어, 로봇 기술과 자동화 시스템이 결합된 생산 구조를 통해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공정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본 사업을 통해 당사는 로봇 플랫폼 생산, 자동화 솔루션 구현, 공정 효율화 기반 확보를 포함하는 생산 체계를 구축하고, 생산 전 과정의 표준화 및 자동화를 통해 품질 안정성과 생산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하고자 합니다. 또한 고객 맞춤형 자동화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유연한 생산 및 공급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단순 제조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제품과 서비스가 결합된 통합형 사업 구조로 확장해 나갈 계획입니다.
| [사업 추진 계획(안)] |
| 구분 | 주요 내용 | 세부 설명 |
| 1. 생산 계획 제품 | ||
| 로봇 플랫폼 | 휴머노이드, 협동로봇, 로봇핸드 | 다양한 산업 공정 적용 가능 범용 로봇 플랫폼 생산 |
| 핵심 부품 | 스마트액추에이터, 로봇제어기 | 로봇 핵심 부품 내재화 통한 기술 원가 경쟁력 확보 |
| 생산 방식 | OEM / ODM 위탁생산 | 산업별 맞춤형 로봇 플랫폼 생산 및 외부 고객 대응 |
| 생산 구조 | 플랫폼 파운드리 | 로봇 플랫폼 중심의 유연한 생산 체계 구축 |
| 2. 제공 서비스 | ||
| 위탁생산 서비스 | 로봇 플랫폼 설계 및 제조 | 산업별ㆍ공정별 맞춤형 로봇 생산 |
| 자동화 솔루션 | 설계 및 구축 | 제조ㆍ철강ㆍ조선 등 다양한 산업 공정 자동화 |
| 운영 및 유지보수 | 설치, 시운전, 유지보수 | 고객 공정 안정화를 위한 지속적 지원 |
| 서비스 확장 | 고객 맞춤형 SI | 시스템 통합 기반의 고도화된 자동화 솔루션 제공 |
| 3. 적용 기술 | ||
| 로봇 기술 | 정밀 제어, 안전 제어 | 충돌감지, 힘/운동 제어 등 핵심 제어 기술 |
| 부품 기술 | 스마트액추에이터 설계 | QDD, 하모닉드라이브 등 핵심 구동 기술 |
| 자동화 기술 | 공정 자동화 및 시스템 통합 | 비전, 센서 융합, 공정 설계 기술 |
| 운영 기술 | 스마트팩토리 구현 | 원격 유지보수 및 생산 자동화 |
| 데이터 활용 | 공정 데이터 분석 | 생산 데이터 기반 공정 효율화 및 품질 개선 |
| 출처: 당사 제공 |
이를 통해 당사는 생산능력 확대 및 원가 경쟁력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동화 생산라인 구축을 통해 공정 효율성이 향상되고, 생산 과정의 표준화가 이루어짐에 따라 품질 안정성이 동시에 확보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는 생산 리드타임 단축 및 불량률 감소로 이어져 전반적인 제조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본 생산 인프라는 단순한 생산능력 확대를 넘어, 다양한 제품군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되어 있어 고객 맞춤형 수요 증가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를 통해 당사는 기존 협동로봇 중심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휴머노이드 및 다양한 로봇 플랫폼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하게 됩니다.
아울러 자동화 설비 및 공정 운영 체계의 고도화를 통해 인건비 의존도를 점진적으로 낮추고, 생산성 중심의 구조로 전환함으로써 중장기적인 수익성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됩니다. 특히 핵심 부품 내재화 및 생산 공정 통합을 통해 원가 구조를 안정화하고,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본 생산 인프라는 향후 생산라인 확장 및 신규 사업 대응이 가능한 구조로 설계되어 있어, 시장 성장에 따라 단계적인 CAPA 확대가 용이한 기반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당사는 초기 투자 이후 추가 투자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수요 증가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구조를 확보하게 됩니다.
또한 본 사업을 통해 구축되는 생산 기반은 자동화 솔루션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제품 중심에서 서비스 결합형 사업 구조로의 전환을 가능하게 합니다. 이는 단순 제품 판매를 넘어 설치, 운영, 유지보수 등 전주기 서비스를 포함하는 형태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며,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 구조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본 시설투자는 2026년 3분기 착공, 2028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며, 가동 이후에는 협동로봇ㆍ휴머노이드 및 스마트액추에이터 등 핵심 부품을 통합 생산하는 거점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초기에는 자체 양산 및 OEMㆍODM 위탁생산 체제를 병행하여 생산 가동률을 조기에 확보하고, 이후 생산라인에서 발생하는 공정 데이터 및 로봇 동작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축적함으로써 데이터 기반의 사업 역량을 단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아울러 신사옥 부지 인근에는 철강ㆍ2차전지ㆍ중공업 분야의 주요 수요 기업 및 연구기관이 집적되어 있어, 자동화 솔루션 및 시스템 통합(SI) 사업으로의 확장 과정에서 안정적인 초기 수요 기반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종합적으로 본 시설투자는 단기적으로는 생산능력 확대 및 원가 경쟁력 확보를, 중장기적으로는 사업 구조 고도화 및 성장 기반 확보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전략적 투자로서, 당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⑤ 시설자금 세부 사용계획
시설자금은 총 800억원 규모로, 건축공사, 생산설비, 구축물, 기타 비용으로 구성됩니다. 본 투자 구조는 생산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핵심 요소를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초기 구축 이후 생산라인 확장 및 자동화 고도화를 고려한 확장형 구조로 설계되었습니다.
특히 건축공사는 제조동 및 부대시설 구축을 중심으로 전체 투자금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생산설비는 로봇 생산라인 및 자동화 설비 구축에 집중됩니다. 구축물은 공장 운영을 위한 필수 기반 인프라를 포함하며, 기타 비용은 설계 및 인허가 등 사업 수행을 위한 필수 비용으로 구성됩니다.
[시설자금 - 1. 건축 공사 420억원]
건축공사는 총 420억원 규모로 계획되어 있으며, 이는 전체 투자금의 약 52.5% 수준입니다. 본 사업 부지는 약 25,820㎡ 규모로 확보되어 있으며, 건축면적은 약 9,400㎡ 수준으로 설계되었습니다.
건축 단가는 산업시설 평균 단가인 ㎡당 350~400만원 수준을 기준으로 약 370만원을 적용하여 산정하였으며, 이는 유사 산업시설 구축 사례 및 기존 설계 기준을 반영한 수치입니다. 건축공사에는 제조동, 생산라인 공간, 시험 및 검증 공간, 사무 및 지원시설 등이 포함되며, 향후 생산라인 확장을 고려한 구조로 설계되었습니다.
| [건축공사 자금사용계획 세부 구성] |
| 항목 | 기준 | 내용 |
| 대지면적 | 약 25,820㎡ | 산업단지 확보 부지 |
| 건축면적 | 약 9,400㎡ | 제조동 중심 |
| 건축단가 | 약 370만원/㎡ | 산업시설 평균 적용 |
| 주요시설 | 제조동, 시험공간, 사무공간 | 통합 생산 구조 |
| 합계 | 420억원 | - |
| 출처: 당사 제공 주: 420억원은 공장 특성(층고, 하중), 공용·부대시설, 외부 공사 및 설계 변경 등을 반영한 총 건축공사비 기준으로 산정된 금액입니다. |
[시설자금 - 2. 생산설비 220억원]
생산설비는 총 220억원 규모로 계획되어 있으며, 협동로봇 및 휴머노이드 생산라인, 액추에이터 가공 및 조립라인, 자동화 설비 및 검사 장비 등이 포함됩니다. 본 생산설비는 단순 생산설비가 아닌 자동화 및 데이터 기반 생산 구조를 고려하여 설계되었으며, 생산 효율성 및 품질 안정성 확보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생산설비 자금사용계획 세부 구성] |
| 구분 | 세부 항목 | 금액 |
| 생산라인 | 협동로봇/휴머노이드 조립라인 | 100억원 |
| 가공설비 | 액추에이터 가공 및 조립라인 | 60억원 |
| 자동화설비 | 물류 및 조립 자동화 설비 | 40억원 |
| 검사/테스트 | 품질 검사 및 테스트 장비 | 20억원 |
| 합계 | 220억원 | |
| 출처: 당사 제공 |
[시설자금 - 3. 구축물 110억원]
구축물은 총 110억원 규모로 계획되어 있으며, 전력 인입, 공조 시스템, 공장 유틸리티 등 생산시설 운영을 위한 필수 인프라를 포함합니다. 구축물 비용은 전체 건축비 대비 약 15~20% 수준으로 산정되었으며, 이는 산업시설 기준에 부합하는 수준이라고 판단됩니다.
| [구축물 자금사용계획 세부 구성] |
| 구분 | 주요 내용 | 금액 |
| 전력 설비 | 수전설비 및 배전설비 | 40억원 |
| 공조 설비 | 냉각 및 공조 시스템 | 30억원 |
| 유틸리티 | 압축공기, 배관 등 | 25억원 |
| 기타 | UPS 및 전기설비 | 15억원 |
| 합계 | 110억원 | |
| 출처: 당사 제공 |
[시설자금 - 4. 기타비용 50억원]
기타 비용은 총 50억원 규모로 계획되어 있으며, 설계, 감리, 인허가, 내부 인테리어 등 사업 수행을 위한 필수 비용이 포함됩니다.
| [기타비용 자금사용계획 세부 구성] |
| 구분 | 주요 내용 | 금액 |
| 설계비 | 기본 및 실시설계 | 15억원 |
| 감리비 | 공사 감리 | 10억원 |
| 인허가 | 행정 및 승인 절차 | 10억원 |
| 인테리어 | 내부 마감 및 사무공간 | 15억원 |
| 합계 | 50억원 | |
| 출처: 당사 제공 |
⑥ 투자 집행 일정
본 사업은 2026년 3분기 착공을 시작으로 2028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약 24개월간 추진될 예정이며, 실제 투자비 집행은 공정 진행에 따라 약 18개월 동안 집중적으로 이루어질 계획입니다. 초기 설계 및 인허가 단계에서는 투자 규모가 제한적이며, 골조 및 설비 공정이 본격화되는 시점부터 투자비가 집중 투입되는 구조입니다.
| [분기별 투자 집행 계획(안)] |
| 구분 | 주요 내용 | 투자금 |
| 2026년 3분기 | 착공, 가설공사 및 기초공사 일부 | 50억원 |
| 2026년 4분기 | 기초공사 완료 및 일부 골조공사 착수 | 150억원 |
| 소계 (2026년) | 200억원 | |
| 2027년 1분기 | 골조공사 본격 진행 | 180억원 |
| 2027년 2분기 | 골조 완료 및 외장공사 진행 | 200억원 |
| 2027년 3분기 | 내부 마감 및 설비 설치 착수 | 150억원 |
| 2027년 4분기 | 생산설비 반입 및 일부 시운전 | 70억원 |
| 소계 (2027년) | 600억원 | |
| 2028년 1분기 | 시운전 및 공정 안정화 | - |
| 2028년 2분기 | 준공 및 운영 준비 | - |
| 합계 | 800억원 | |
[투자 집행 일정 - 2026년(착공 및 초기 투자 단계)]
2026년 3분기에는 착공과 함께 가설공사 및 기초공사가 개시될 예정이며, 현장 정비, 기초 터파기, 구조물 기초공사 등 초기 공정을 중심으로 투자비가 투입될 예정입니다. 2026년 4분기에는 기초공사가 완료되고 일부 골조공사가 착수되어 건축 구조가 가시화되는 단계로 진입하며, 이에 따라 건축공사 관련 투자비가 본격적으로 증가할 예정입니다.
[투자 집행 일정 - 2027년(본 공사 및 생산라인 구축 단계)]
2027년 1분기부터는 골조공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되어 건축 구조물의 주요 프레임이 형성되며, 이 단계에서 건축공사 비용의 상당 부분이 집중 투입될 예정입니다. 2027년 2분기에는 골조공사가 완료되고 외장공사가 진행되어 건축물의 외형이 완성되는 단계로 진입하며, 동시에 내부 공정 준비가 병행될 예정입니다. 2027년 3분기에는 내부 마감공사와 함께 생산설비 설치가 시작되어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며, 이 시점부터 건축공사와 생산설비 투자가 동시에 진행됩니다. 2027년 4분기에는 주요 생산설비 반입이 완료되고 일부 시운전이 진행되어 생산 준비 단계로 전환되며, 이 단계에서 생산설비 투자비가 집중적으로 반영될 예정입니다.
[투자 집행 일정 - 2028년(시운전 및 안정화 단계)]
2028년 1분기에는 전체 생산라인에 대한 시운전이 진행되어 공정 안정화 및 품질 검증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2028년 2분기에는 최종 준공 및 운영 준비가 완료되어 본격적인 생산 가동이 가능한 상태로 전환될 예정입니다. 해당 단계에서는 기존 투자 설비의 안정화 및 운영 준비가 중심이 되므로 신규 대규모 투자비 집행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나. 운영자금 (600억원)
| [운영자금 자금사용 계획]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세부 내역 | 2026년 | 2027년 | 2028년 | 2029년 | 2030년 | 합 계 | |||||
| 상반기 | 하반기 | 상반기 | 하반기 | 상반기 | 하반기 | 상반기 | 하반기 | 상반기 | 하반기 | |||
| 운영자금 | 원재료 매입 | 2,073 | 2,073 | 3,250 | 3,250 | 5,200 | 5,200 | - | - | - | - | 21,045 |
| 인건비 | 595 | 595 | 1,041 | 1,041 | 2,622 | 2,622 | 3,212 | 3,212 | 3,373 | 3,373 | 21,685 | |
| 기타 운영비(신공장 안정화) | 275 | 275 | 1,205 | 1,205 | 2,030 | 2,030 | 2,600 | 2,600 | 2,525 | 2,525 | 17,270 | |
| 합 계 | 2,942 | 2,942 | 5,496 | 5,496 | 9,852 | 9,852 | 5,812 | 5,812 | 5,898 | 5,898 | 60,000 | |
| 출처: 당사 제공 |
① 운영자금 개요
당사는 로봇을 중심으로 제조, 용접, 의료, F&B 등 다양한 산업에 적용 가능한 로봇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AI 기반 산업별 로봇 자동화 솔루션 사업 모델을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해당 기술은 현재 추진 중인 휴머노이드 로봇 및 고도화된 자동화 솔루션으로 확장 가능한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의 사업은 단순한 로봇 판매를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플랫폼 기반 사업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AI 및 로봇 산업의 성장과 함께 고객사의 자동화 투자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이에 대응하기 위한 원재료 확보 및 공급 안정성 확보가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로봇 생산에 필요한 주요 원재료 및 핵심 부품을 안정적으로 확보함으로써 수주 대응력을 강화하고 생산 차질을 최소화하고자 합니다.
또한, 당사는 로봇 기술 고도화 및 차세대 제품 개발을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해당 운영자금은 AI 기반 산업용 휴머노이드 등 차세대 핵심 기술 개발을 포함한 연구개발 활동을 위한 경상 연구개발비로 활용될 예정이며, 이는 중장기적으로 제품 경쟁력 및 신규 매출 기반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울러, 최근 산업 전반에서 AI 및 로봇 기술 고도화가 진행됨에 따라, 연구개발 및 자동화 솔루션 분야의 전문 인력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우수 인력 확보 경쟁 또한 심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인력 확보는 향후 기술 경쟁력 확보 및 매출 확대와 연계되는 요소로, 당사는 연구개발 및 자동화 솔루션 조직을 중심으로 핵심 인력을 확보할 계획이며, 본 운영자금은 해당 인력의 인건비 및 조직 운영에 필요한 비용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또한, 포항 신공장 시설투자를 통해 구축 예정인 협동로봇 및 휴머노이드 생산라인, 액추에이터 가공 및 조립라인, 자동화 설비 및 검사 장비 등 생산 인프라와 관련하여 초기 가동 단계에서 발생하는 인건비 및 고정 유지비에도 운영자금을 사용할 계획입니다. 이는 생산라인의 조기 안정화 및 정상 가동을 위한 비용으로, 향후 생산 효율성 제고 및 원가 경쟁력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② 운영자금 세부 사용계획
[운영자금 - 1. 원재료 매입 210억원]
당사는 로봇 하드웨어 핵심부품의 내재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관련 원재료 매입 비용이 순차적으로 발생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2026년 41억원, 2027년 65억원, 2028년 104억원 등 향후 3개년에 걸쳐 총 210억원의 원재료 매입 비용을 집행할 계획이며, 연도별 세부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원재료 매입 자금사용 계획] |
| (단위: 백만원) |
| 항목 | 2026년 | 2027년 | 2028년 | 합계 |
| 양산 자재 | 1,120 | 1,749 | 2,798 | 5,667 |
| SI 자재 | 3,025 | 4,751 | 7,602 | 15,378 |
| 합계 | 4,145 | 6,500 | 10,400 | 21,045 |
| 출처: 당사 제공 |
다만, 상기 원재료 매입 계획은 당사의 내부 사업 계획과 핵심부품 내재화 진행 상황을 전제로 산정된 수치이며, 원자재 시장 가격 변동, 내재화 일정 변경, 매출 계획 대비 실적 변동 등에 따라 실제 집행 금액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운영자금 - 2. 인건비 217억원]
최근 AI 및 로봇 기술의 고도화 추세에 따라 전문 인력 확보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바, 당사는 연구개발 및 자동화 솔루션 조직을 중심으로 핵심 인력을 충원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2028년 2분기 포항 제조동 준공을 예정하고 있으며, 초기 안정화 단계 및 매출 성장에 대응하기 위하여 동 시점을 전후로 생산 인력의 대폭적인 확충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2026년 12억원, 2027년 21억원, 2028년 52억원, 2029년 65억원, 2030년 67억원 등 향후 5개년에 걸쳐 총 217억원의 인건비 및 조직 운영 비용으로 집행될 예정입니다. 상기 인건비 계획은 2026년의 경우 당사의 인력계획에 따라 산출한 수치이며, 2027년부터 2030년까지는 전년 대비 평균 임금인상률 5%를 적용하여 추정하였습니다. 연도별 세부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인건비 자금사용 계획] |
| (단위: 명, 백만원) |
| 항목 | 2026년 | 2027년 | 2028년 | 2029년 | 2030년 | |
| 기존 인원 | 170 | 185 | 210 | 270 | 340 | |
| 신규 인원 | 생산인력 | 5 | 15 | 40 | 50 | 50 |
| 그외 | 10 | 10 | 20 | 20 | 20 | |
| 소계 | 15 | 25 | 60 | 70 | 70 | |
| 전체 인원 | 185 | 210 | 270 | 340 | 410 | |
| 인당 평균 급여 | 73 | 77 | 81 | 85 | 89 | |
| 예상 신규 인건비 | 1,189 | 2,081 | 5,245 | 6,425 | 6,746 | |
| 출처: 당사 제공 |
[운영자금 - 3. 기타 운영비(신공장 안정화) 173억원]
포항 신공장의 협동로봇 및 휴머노이드 생산라인, 액추에이터 가공 및 조립라인, 자동화 설비 및 검사 장비 등 생산 인프라의 초기 가동 단계에서 발생하는 운영 비용에도 본 운영자금을 활용할 계획입니다. 2026년 착공 및 기초공사 단계, 2027년 설비 반입 및 부분 시운전 단계를 거쳐 2028년부터 정상 가동이 예상됨에 따라, 단계별 진행 일정에 맞추어 운영 비용이 순차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5개년에 걸쳐 설비유지비 21억원, 시설유지비 25억원, 유틸리티 69억원, 운영관리비 26억원, 기타운영비 31억원 등 총 173억원을 집행할 예정이며, 연도별 세부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타 운영비 자금사용 계획]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세부 항목 | 설비 유지비 | 시설 유지비 | 유틸리티 | 운영관리비 | 기타 운영비 | 합계 |
| 생산라인 | 조립라인 | 880 | 150 | 750 | 260 | 210 | 2,250 |
| 가공설비 | 가공라인 | 620 | 150 | 1,000 | 250 | 210 | 2,230 |
| 자동화설비 | 자동화 설비 | 300 | 90 | 500 | 190 | 130 | 1,210 |
| 검사/테스트 | 검사 장비 | 250 | 140 | 250 | 120 | 70 | 830 |
| 공장 인프라 | 기초 인프라 | - | 1,760 | 3,900 | 570 | 490 | 6,720 |
| 공통 운영비 | 현장관리 | - | 250 | 500 | 1,250 | 730 | 2,730 |
| 기타 운영비 | 초기비용 | - | - | - | - | 1,300 | 1,300 |
| 합계 | 2,050 | 2,540 | 6,900 | 2,640 | 3,140 | 17,270 | |
| 출처: 당사 제공 주1: 상기 표는 항목별 비용 규모를 나타내기 위하여 2030년까지의 누적 예정 금액을 기재한 것으로, 연도별 기타 운영자금 집행 계획은 2026년 6억원, 2027년 24억원, 2028년 41억원, 2029년 52억원, 2030년 50억원입니다. 주2: 자동화 시스템 구축 사업을 위한 전기공사업 및 기계설비공사업 등록 요건 비용이 포함되었습니다. |
다. 채무상환자금 (100억원)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의 주금 납입일 이전 발생하는 운영자금 소요에 대응하기 위하여,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로부터 총 100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금을 조달할 예정입니다. 본 단기차입금은 1차 30억원, 2차 70억원의 2회에 걸쳐 조달할 예정이며, 1차 기표 예정일은 2026년 5월 8일, 2차 기표 예정일은 2026년 6월 19일입니다. 조달된 차입금은 금번 유상증자 주금 납입 완료 직후 최우선적으로 상환할 계획입니다. 한편, 대출 이자율, 상환 방식 등 세부 차입 조건은 대표주관회사와 협의 중에 있으며, 조건 확정 시 당사 이사회 결의를 거쳐 실행될 예정입니다. 본 단기차입금의 주요 조건 및 조달 자금의 세부 사용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기차입금 조건 협의내역(예정)] |
| 구 분 | 내용 |
| 차주 | 주식회사 뉴로메카 |
| 대주 | 한국투자증권 주식회사 |
| 대출금액 | 10,000,000,000원 |
| 차입일 | 1차 차입일: 2026년 05월 08일 예정 2차 차입일: 2026년 06월 19일 예정 |
| 만기일 | 2026년 11월 예정 |
| 대출금리 | 연이율 7.7% |
| 기타 | 차주는 유상증자 주금 인출일로부터 2영업일 이내에 대주에게 대출금액 전부를 상환 |
| 주: 단기차입금 조건은 양사 간 협의중인 내용으로 확정 조건은 아니며, 단기차입금 조건이 확정되는 즉시 본 공시서류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
당사가 한국투자증권㈜로부터 조달하는 단기차입금 100억원은 유상증자 절차 진행 기간 중 원재료 매입 및 연구개발 비용 등 사업 운영에 필요한 용도로 집행될 예정이며, 주금 납입 완료 직후 전액 상환될 예정입니다.
(주26) 정정 후
V. 자금의 사용목적
(중략)
가. 시설자금 (800억원)
| [시설자금 자금사용 계획]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세부 내역 | 2026년 | 2027년 | 합 계 | ||
| 상반기 | 하반기 | 상반기 | 하반기 | |||
| 건축공사 | - 제조 생산라인, 사무 및 부대시설 | - | 17,000 | 23,000 | 2,000 | 42,000 |
| 생산설비 | - 협동로봇/휴머노이드 조립라인 - 액추에이터 가공 및 조립라인 - 물류 및 조립 자동화 설비 - 품질 검사 및 테스트 장비 |
- | - | 5,000 | 17,000 | 22,000 |
| 구축물 | - 전력, 공조, 유틸리티 등 | - | 1,000 | 8,000 | 2,000 | 11,000 |
| 기타 | - 설계, 감리, 인허가 등 | - | 2,000 | 2,000 | 1,000 | 5,000 |
| 합 계 | - | 20,000 | 38,000 | 22,000 | 80,000 | |
| 출처: 당사 제공 |
① 시설자금 개요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되는 자금 중 800억원을 경상북도 포항시 영일만3 일반산업단지 내 신공장(제조동 중심 생산 인프라) 구축을 위한 시설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본 투자는 단순한 생산시설 확충을 넘어, 로봇 제조와 데이터 생성, 인공지능 학습 및 적용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피지컬 AI(Physical AI) 기반 산업 인프라 구축을 목적으로 합니다.
특히 본 사업 대상 부지는 이미 포항 영일만3 일반산업단지 내 산업시설용지로 확보가 완료된 상태로, 추가적인 부지 확보 리스크 없이 즉시 사업 추진이 가능한 기반을 갖추고 있습니다. 해당 부지는 산업단지 내에서도 제조 인프라 및 물류 접근성이 우수한 위치에 있으며, 향후 생산 확장 및 데이터 기반 인프라 구축까지 고려할 때 중장기적인 활용도가 높은 전략적 입지로 판단됩니다.
아울러 포항 지역은 철강 및 2차전지 산업 등 기존 제조 산업 기반이 집적되어 있어, 자동화 및 로봇 적용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지역이며, 산업용 전력 인프라 및 부지 확장성 측면에서도 유리한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입지적 강점을 기반으로 초기에는 제조 중심 생산 인프라를 구축하고, 향후에는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데이터 파운드리(Data Foundry) 사업으로 단계적 확장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는 단순 제조시설을 넘어 데이터 기반 산업 인프라로 진화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의 일환입니다.
또한 본 사업은 기존에 포스코A&C와의 협업을 통해 기본 설계가 완료된 상태이며, 현재는 사업 구조 재정립에 따라 일부 설계 변경(레이아웃 조정 및 용도 변경 등)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는 기존 설계를 전면 폐기하는 것이 아닌, 기존 설계 자산을 기반으로 생산 중심 구조로 최적화하는 과정으로, 설계 변경에 따른 추가 비용 및 일정 리스크는 제한적인 수준입니다.
이와 같이 본 사업은 부지 확보, 기본 설계 완료, 인허가 협의 이력 확보 등 사업 추진을 위한 주요 선행 조건이 상당 부분 충족된 상태로, 금번 유상증자 자금을 활용할 경우 단기간 내 착공 및 투자 집행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최근 글로벌 산업 환경은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과 함께 단순 소프트웨어 중심의 AI에서 실제 물리 환경과 결합된 피지컬 AI(Physical AI)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제조업 또한 데이터 기반의 학습과 반복 최적화를 통해 성능이 고도화되는 구조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기존의 로봇 제조 산업은 단순 생산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데이터 생성과 AI 학습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통합형 인프라 구축이 필수적인 상황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기존의 생산 중심 공장을 고도화된 자동화 생산기지이자 데이터 생성 인프라로 재구성하고자 하며, 본 시설투자는 이러한 전략을 실행하기 위한 핵심 기반 투자입니다. 특히 본 사업은 기존에 추진하던 데이터센터 투자와는 별도로 제조 인프라 중심으로 구조를 재정립한 것으로, 금번 유상증자 자금은 생산시설 구축에 집중적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② 사업부지 특수성 및 추진 경과
본 사업은 경상북도 포항시 영일만3 일반산업단지 내 산업시설용지를 기반으로 추진되며, 철강 및 2차전지 산업 등 제조업 기반이 집적된 지역 특성상 향후 로봇 자동화 수요 확대가 예상되는 입지입니다. 당사는 본 부지를 로봇 생산 및 자동화 설비 구축을 위한 생산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 [포항 영일만3 일반산업단지 내 위치한 기업 및 연구기관 개요] |
| 구분 | 주요 기업·기관 | 협업 가능 영역 |
|---|---|---|
| 철강ㆍ소재 | POSCO, 포스코퓨처엠 | 제철ㆍ소재 공정 자동화, 협동로봇 적용 |
| 2차전지 | 에코프로 그룹 | 양극재ㆍ음극재 공정 자동화, 검사 자동화 |
| 중공업 |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 조선 용접ㆍ도장 자동화, 휴머노이드 응용 |
| 연구ㆍ교육 | POSTECH, RIST, 포항가속기연구소 | 공동 R&D, 인력 양성, 데이터 연계 |
| 출처: 당사 제공 |
본 사업은 초기 단계에서부터 생산 인프라 중심의 단계적 투자 구조를 전제로 검토되어 왔으며, 향후 생산라인 확장 및 고도화를 고려한 시설 구조로 구축될 예정입니다.
본 사업은 기존 공장 운영 경험과 생산능력 확대 필요성에 따라 단계적으로 추진되어 온 사업으로, 2022년 부지 분양 신청 이후 설계 및 사업구조 재정립을 거쳐 현재 실행 단계에 근접한 상태이며, 사업 구조 측면에서도 생산 인프라 중심으로 재정의됨에 따라 투자 목적이 명확화된 상태입니다. 이와 같이 본 사업은 부지 확보, 설계 완료, 인허가 협의 이력 확보 등 주요 선행 절차가 상당 부분 진행된 상태로, 금번 유상증자 자금 조달 이후 단기간 내 착공 및 투자 집행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본 사업의 추진 경과, 사업 부지 확보 현황 및 예상 조감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 [시설투자 추진 경과 요약] |
| 구분 | 일자 | 상대방 | 주요 내용 |
| MOU | 2017.07.17 | 포항시 | 투자협정에 관한 양해각서 |
| MOU | 2022.04.04 | 포항시 | 투자협정에 관한 양해각서 |
| 토지취득 | 2022.06.28 | 포항시 | 1차 토지분양 계약(6,300㎡, 14억원) |
| 토지취득 | 2022.07.29 | 포항시 | 1차 토지분양 계약(6,161㎡, 13.7억원), 실측 결과 반영 |
| 이사회 | 2023.10.10 | 포스코A&C | 건축설계 용역 계약 체결(14.4억원, 2차 취득예정 부지 포함) |
| MOU | 2024.04.23 | 포항시, 포스코홀딩스 외 | 민관협력 포항로봇비즈니스베이 생태계조성 업무 협약 |
| 토지취득 | 2024.06.13 | 포항시 | 2차 토지분양 계약(19,699㎡, 43.9억원) |
| 토지취득 | 2024.06.28 | 포항시 | 2차 토지분양 계약(19,658㎡, 43.8억원), 실측 결과 반영 |
| 이사회 | 2026.3Q(예정) | - | 생산 인프라 중심 투자 구조 확정 |
| 출처: 당사 제공 |
| [기확보된 공장 부지의 대지 특수성 검토] | ||
|
| 출처: 당사 제공 |
| [뉴로메카 포항 신공장 전체 조감도(안)] | ||
|
| 출처: 당사 제공 |
③ 시설자금 투자 배경 및 필요성
[피지컬 AI(Physical AI) 산업 전환에 따른 구조적 변화 대응]
최근 인공지능 기술은 텍스트 및 이미지 처리 중심에서 실제 물리 환경에서의 행동과 조작을 포함하는 피지컬 AI(Physical AI)로 확장되고 있으며, 이는 로봇 산업과 밀접하게 결합되는 특징을 보이고 있습니다. 기존의 산업 구조에서는 데이터센터, 제조시설, 로봇 시스템이 각각 분리된 형태로 운영되었으나, 향후에는 실제 환경에서 데이터를 생성하고 이를 학습에 활용하며 다시 생산에 반영하는 순환 구조가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당사는 이러한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제조시설 자체를 데이터 생성 및 학습 기반 인프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하고 있으며, 본 신사옥은 단순한 공장이 아닌 생산과 데이터가 결합된 통합 인프라로 구축될 예정입니다.
[기존 공장과 포항 신공장의 구조적 차이]
당사의 기존 생산 구조와 본 포항 신공장의 구체적 차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 [기존 공장과 포항 신공장의 구조 비교] |
| 구분 | 기존 생산 구조 | 포항 신공장 (제조동 중심) |
|---|---|---|
| 생산 운영 방식 | 제품 단위의 생산 중심 운영 | 산업 현장 데이터 → 자동화 솔루션 → 로봇 플랫폼 생산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통합 거점 |
| 자동화 수준 | 자동화 수준이 제한되어 효율성·품질 안정성 개선 필요 | 자동화 라인 + 인라인 검사 + 디지털 트윈 기반 표준화 |
| 데이터 수집·활용 | 생산 데이터의 체계적 수집 및 활용 제한적 | 제조시설 자체를 데이터 생성·학습 기반 데이터팩토리 인프라로 설계 |
| 생산 품목 대응 | 협동로봇 중심 생산 | 협동로봇·휴머노이드·스마트액추에이터 ·자동화솔루션 제작 통합 생산 |
| 생산 구조 | 제품 단위 단순 생산 | 플랫폼 파운드리 구조 (OEM/ODM 위탁생산 병행) |
| 사업구조 대응 | 단순 제조 중심 사업 구조 | 협동로봇·휴머노이드·스마트액추에이터 ·자동화솔루션를 포함한 통합형 사업 구조 |
| 출처: 당사 제공 |
특히 본 신공장은 단순한 공장이 아닌 생산과 데이터가 결합된 통합 인프라로서, 로봇 산업에서 반복적인 생산 및 테스트 과정에서 발생하는 데이터가 제품 성능 개선과 직결되는 구조에 대응하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이는 기존 생산 구조에서는 구조적으로 구현이 곤란한 영역이며, 기존 생산시설을 유지하는 것만으로는 향후 시장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기반 투자입니다.
[기존 생산 구조 한계 및 개선 필요성]
현재 당사의 생산 구조는 제품 단위의 생산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어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데이터의 체계적 수집 및 활용이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또한 생산라인의 자동화 수준이 제한되어 있어 생산 효율성 및 품질 안정성 확보 측면에서도 개선의 필요성이 존재합니다.
특히 로봇 산업의 경우, 반복적인 생산 및 테스트 과정에서 발생하는 데이터가 제품 성능 개선과 직결되는 구조를 가지므로, 데이터 확보 및 활용 능력이 곧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따라서 기존 생산시설을 유지하는 것만으로는 향후 시장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이며, 데이터 기반 생산체계로의 전환이 필수적인 과제로 판단됩니다.
[투자 목표별 세부 실행계획 및 기대효과]
금번 시설투자를 통해 당사가 달성하고자 하는 주요 목표는 ① 공정 효율성 향상, ② 생산과정 표준화, ③ 품질 안정성 확보의 세 가지이며, 각 목표별 세부 실행계획 및 기대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투자 목표 | 세부 실행 계획 | 기대효과 |
| 공정 효율성 향상 | 자동화 생산라인 구축 / 핵심 부품 내재화를 통한 원가 구조 안정화 / 스마트팩토리 구현 |
현재 제조동의 세부적인 설계가 완료되지 않아 생산, 품질 등과 관련된 구체적인 계획 및 효과 산출은 미정인 상황입니다. 공장설계가 완료되면, 해당 시점으로부터 3개월 이내에 각종 세부적인 계획 수립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
| 생산과정 표준화 | OEM/ODM 위탁생산 표준 라인업 / 플랫폼 파운드리 구조 / 공정 자동화 및 시스템 통합 | |
| 품질 안정성 확보 | 품질 검사 및 테스트 장비(20억원) / 자동화 설비 기반 일관 품질관리 |
| 출처: 당사 제공 |
상기 목표 달성을 통해 생산 리드타임 단축 및 불량률 감소가 실현되고, 나아가 기존 협동로봇 중심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휴머노이드 및 다양한 로봇 플랫폼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이 확보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 시점 시설투자의 긴요성]
당사의 사업모델은 현재 협동로봇 단건 판매 중심 구조에서 양산형 플랫폼 사업 구조로 전환되고 있는 상황으로, 사업모델 자체의 변화에 따라 생산 인프라 확보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사업모델 전환의 구체적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기존 | 전환 후 |
|---|---|
|
협동로봇 판매 중심 단건 SI 중심 개별 프로젝트 대응 외주 의존 구조 단건 매출 중심 |
Physical AI 기반 차세대 로봇 판매 자동화 솔루션 고도화 표준화 기반 대응 핵심부품 내재화 반복 매출 중심 |
| 출처: 당사 제공 |
또한 현재 당사는 협동로봇 중심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조선 용접 자동화, 포스코·철강 자동화, 2차전지 공정 자동화, 휴머노이드(EIR), 고하중 협동로봇, 액추에이터 내재화, 플랫폼 사업본부 기반 영업 확대, OEM/ODM 기반 외부 고객 대응 확대 및 미국법인 기반 해외사업 등 다양한 신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상기 사업들은 공통적으로 신규 생산 인프라 확보를 전제로 하고 있으며, 그 구체적 요구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표준화 생산 체계 구축
제품 품질의 균일성과 생산 효율 확보를 위해 표준 공정, 작업 기준 및 품질관리 체계 구축이 필요합니다. 특히 협동로봇 및 자동화 솔루션은 고객사별 사양 차이가 존재하더라도 핵심 플랫폼은 표준화된 생산 체계를 기반으로 운영되어야 안정적인 양산 대응이 가능합니다.
2) 납기 대응 역량 확보
조선·철강·2차전지 등 대형 제조업 고객은 프로젝트 일정 준수 및 안정적인 공급 능력을 중요하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생산 CAPA 확보와 원재료·핵심부품의 안정적 공급 체계 구축이 필수적이며, 이는 향후 대형 프로젝트 및 반복 수주 대응 경쟁력과 직결됩니다.
3) 품질 안정성 및 신뢰성 확보
산업용 로봇은 생산라인에 직접 적용되는 제품 특성상 높은 수준의 품질 안정성과 장기 신뢰성이 요구됩니다. 이를 위해 반복 정밀도, 내구성, 안전성 및 장시간 운전 검증이 가능한 품질관리 및 시험 체계 확보가 필요합니다.
4) 반복 생산 및 양산 체계 확보
휴머노이드, 고하중 협동로봇 및 자동화 플랫폼 확대를 위해서는 단순 시제품 생산이 아닌 반복 생산 및 양산 체계 구축이 요구됩니다. 특히 향후 OEM/ODM 기반 외부 고객 대응 확대를 위해서는 생산 효율성과 제조 원가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제조 인프라가 필요합니다.
5) 테스트 및 검증 공간 확보
로봇 제품은 실제 산업 환경과 유사한 조건에서의 테스트 및 검증이 필수적입니다. 이에 따라 조선·철강·물류·2차전지 등 산업별 공정 환경을 반영한 테스트 공간과 장시간 신뢰성 검증 환경 구축이 필요합니다.
6) 시운전 및 고객 대응 공간 확보
자동화 솔루션 및 대형 로봇 시스템은 고객사 납품 전 시운전 및 공정 검증 절차가 중요합니다. 따라서 고객 입회 테스트(FAT), 시운전 및 공정 검증이 가능한 별도 공간 확보가 요구되며, 이는 고객 신뢰성과 수주 경쟁력 확보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7) 핵심부품 생산 및 내재화 기반 확보
액추에이터, 제어기, 구동부 등 핵심부품 내재화는 제품 성능 고도화와 원가 경쟁력 확보를 위해 중요한 요소입니다. 특히 향후 휴머노이드 및 차세대 로봇 플랫폼 확대를 위해서는 핵심부품의 안정적 생산 및 품질관리 체계 구축이 필수적이며, 이를 위한 생산 공간 및 제조 인프라 확보가 요구됩니다.
상기 7개 요건은 모두 기존 생산 구조로는 충족이 어려운 영역으로, 인프라 부재 시 진행 중인 신규 사업기회를 실제 매출로 전환하는 데 구조적 제약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본 시설투자를 현 시점에 추진할 필요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생산능력 확대 및 시장 대응력 확보]
최근 협동로봇 및 휴머노이드 시장은 글로벌 제조업의 자동화 수요 증가와 함께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로봇 생산능력 확대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객 맞춤형 자동화 솔루션 수요 증가에 따라 다양한 제품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유연한 생산체계 구축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 CAPA 확대뿐만 아니라 생산 공정의 자동화 및 표준화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으며, 본 신사옥은 이러한 전략을 반영한 핵심 생산 거점으로 기능할 예정입니다.
④ 사업 추진 계획 및 기대 효과
본 사업은 피지컬 AI(Physical AI) 기반 로봇 자동화를 위한 생산 인프라 구축 사업으로, 휴머노이드 및 협동로봇 등 차세대 로봇 플랫폼의 생산 역량을 고도화하고 다양한 산업 공정에 적용 가능한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통합 생산 거점 구축을 목적으로 합니다. 특히 본 사업은 단순한 생산시설 확충을 넘어, 로봇 기술과 자동화 시스템이 결합된 생산 구조를 통해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공정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본 사업을 통해 당사는 로봇 플랫폼 생산, 자동화 솔루션 구현, 공정 효율화 기반 확보를 포함하는 생산 체계를 구축하고, 생산 전 과정의 표준화 및 자동화를 통해 품질 안정성과 생산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하고자 합니다. 또한 고객 맞춤형 자동화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유연한 생산 및 공급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단순 제조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제품과 서비스가 결합된 통합형 사업 구조로 확장해 나갈 계획입니다.
| [사업 추진 계획(안)] |
| 구분 | 주요 내용 | 세부 설명 |
| 1. 생산 계획 제품 | ||
| 로봇 플랫폼 | 휴머노이드, 협동로봇, 로봇핸드 | 다양한 산업 공정 적용 가능 범용 로봇 플랫폼 생산 |
| 핵심 부품 | 스마트액추에이터, 로봇제어기 | 로봇 핵심 부품 내재화 통한 기술 원가 경쟁력 확보 |
| 생산 방식 | OEM / ODM 위탁생산 | 산업별 맞춤형 로봇 플랫폼 생산 및 외부 고객 대응 |
| 생산 구조 | 플랫폼 파운드리 | 로봇 플랫폼 중심의 유연한 생산 체계 구축 |
| 2. 제공 서비스 | ||
| 위탁생산 서비스 | 로봇 플랫폼 설계 및 제조 | 산업별ㆍ공정별 맞춤형 로봇 생산 |
| 자동화 솔루션 | 설계 및 구축 | 제조ㆍ철강ㆍ조선 등 다양한 산업 공정 자동화 |
| 운영 및 유지보수 | 설치, 시운전, 유지보수 | 고객 공정 안정화를 위한 지속적 지원 |
| 서비스 확장 | 고객 맞춤형 SI | 시스템 통합 기반의 고도화된 자동화 솔루션 제공 |
| 3. 적용 기술 | ||
| 로봇 기술 | 정밀 제어, 안전 제어 | 충돌감지, 힘/운동 제어 등 핵심 제어 기술 |
| 부품 기술 | 스마트액추에이터 설계 | QDD, 하모닉드라이브 등 핵심 구동 기술 |
| 자동화 기술 | 공정 자동화 및 시스템 통합 | 비전, 센서 융합, 공정 설계 기술 |
| 운영 기술 | 스마트팩토리 구현 | 원격 유지보수 및 생산 자동화 |
| 데이터 활용 | 공정 데이터 분석 | 생산 데이터 기반 공정 효율화 및 품질 개선 |
| 출처: 당사 제공 |
이를 통해 당사는 생산능력 확대 및 원가 경쟁력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동화 생산라인 구축을 통해 공정 효율성이 향상되고, 생산 과정의 표준화가 이루어짐에 따라 품질 안정성이 동시에 확보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는 생산 리드타임 단축 및 불량률 감소로 이어져 전반적인 제조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본 생산 인프라는 단순한 생산능력 확대를 넘어, 다양한 제품군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되어 있어 고객 맞춤형 수요 증가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를 통해 당사는 기존 협동로봇 중심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휴머노이드 및 다양한 로봇 플랫폼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하게 됩니다.
아울러 자동화 설비 및 공정 운영 체계의 고도화를 통해 인건비 의존도를 점진적으로 낮추고, 생산성 중심의 구조로 전환함으로써 중장기적인 수익성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됩니다. 특히 핵심 부품 내재화 및 생산 공정 통합을 통해 원가 구조를 안정화하고,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본 생산 인프라는 향후 생산라인 확장 및 신규 사업 대응이 가능한 구조로 설계되어 있어, 시장 성장에 따라 단계적인 CAPA 확대가 용이한 기반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당사는 초기 투자 이후 추가 투자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수요 증가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구조를 확보하게 됩니다.
또한 본 사업을 통해 구축되는 생산 기반은 자동화 솔루션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제품 중심에서 서비스 결합형 사업 구조로의 전환을 가능하게 합니다. 이는 단순 제품 판매를 넘어 설치, 운영, 유지보수 등 전주기 서비스를 포함하는 형태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며,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 구조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본 시설투자는 2026년 3분기 착공, 2028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며, 가동 이후에는 협동로봇ㆍ휴머노이드 및 스마트액추에이터 등 핵심 부품을 통합 생산하는 거점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초기에는 자체 양산 및 OEMㆍODM 위탁생산 체제를 병행하여 생산 가동률을 조기에 확보하고, 이후 생산라인에서 발생하는 공정 데이터 및 로봇 동작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축적함으로써 데이터 기반의 사업 역량을 단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아울러 신사옥 부지 인근에는 철강ㆍ2차전지ㆍ중공업 분야의 주요 수요 기업 및 연구기관이 집적되어 있어, 자동화 솔루션 및 시스템 통합(SI) 사업으로의 확장 과정에서 안정적인 초기 수요 기반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당사가 본 시설투자를 통해 자동화 솔루션 및 시스템 통합(SI) 사업으로 확장하는 과정에서 안정적인 초기 수요기반을 확보할 수 있다고 판단하는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로봇·자동화 산업 생태계 입지의 집적성입니다. 전술한 [포항 영일만3 일반산업단지 내 위치한 기업 및 연구기관 개요] 표와 같이 신공장 부지 인근에는 POSCO·포스코퓨처엠(철강·소재), 에코프로 그룹(2차전지), HD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중공업) 등 자동화 솔루션의 직접 수요처가 집적되어 있으며, POSTECH·RIST·포항가속기연구소 등 연구·교육 인프라도 함께 위치하고 있어 자동화 검증 및 공동 R&D 협업 기반이 확보되어 있습니다.
둘째, 입지적 강점에 따른 수요 확보 메커니즘이 작동합니다. 포항 지역은 철강 및 2차전지 산업 등 제조 산업 기반이 집적되어 자동화 및 로봇 적용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지역으로, 인근 수요처 집적도가 자동화 솔루션 및 SI 사업 확장 시 레퍼런스 확보로 연결되고, 동 레퍼런스가 신규 수주 확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셋째, 양산 가동률 조기 확보 전략이 병행됩니다. 신공장 가동 초기에는 자체 양산 및 OEM·ODM 위탁생산 체제를 병행하여 생산 가동률을 조기에 확보할 예정이며, 이후 생산라인에서 발생하는 공정 데이터 및 로봇 동작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축적함으로써 데이터 기반의 사업 역량을 단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와 같이 포항 신공장은 단순 제조시설이 아니라 현재 추진 중인 자동화 사업 확대 및 플랫폼 사업 구조 전환을 실제 매출로 연결하기 위한 핵심 생산 거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며, 인근 수요처 집적도와 양산 가동률 조기 확보 전략을 결합함으로써 SI 사업 확장 과정의 초기 수요기반이 안정적으로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본 시설투자는 단기적으로는 생산능력 확대 및 원가 경쟁력 확보를, 중장기적으로는 사업 구조 고도화 및 성장 기반 확보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전략적 투자로서, 당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⑤ 시설자금 세부 사용계획
시설자금은 총 800억원 규모로, 건축공사, 생산설비, 구축물, 기타 비용으로 구성됩니다. 본 투자 구조는 생산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핵심 요소를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초기 구축 이후 생산라인 확장 및 자동화 고도화를 고려한 확장형 구조로 설계되었습니다.
특히 건축공사는 제조동 및 부대시설 구축을 중심으로 전체 투자금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생산설비는 로봇 생산라인 및 자동화 설비 구축에 집중됩니다. 구축물은 공장 운영을 위한 필수 기반 인프라를 포함하며, 기타 비용은 설계 및 인허가 등 사업 수행을 위한 필수 비용으로 구성됩니다.
[시설자금 - 1. 건축 공사 420억원]
건축공사는 총 420억원 규모로 계획되어 있으며, 이는 전체 투자금의 약 52.5% 수준입니다. 본 사업 부지는 약 25,820㎡ 규모로 확보되어 있으며, 건축면적은 약 9,400㎡ 수준으로 설계되었습니다.
건축 단가는 산업시설 평균 단가인 ㎡당 350~400만원 수준을 기준으로 약 370만원을 적용하여 산정하였으며, 이는 유사 산업시설 구축 사례 및 기존 설계 기준을 반영한 수치입니다. 건축공사에는 제조동, 생산라인 공간, 시험 및 검증 공간, 사무 및 지원시설 등이 포함되며, 향후 생산라인 확장을 고려한 구조로 설계되었습니다.
| [건축공사 자금사용계획 세부 구성] |
| 항목 | 기준 | 내용 |
| 대지면적 | 약 25,820㎡ | 산업단지 확보 부지 |
| 건축면적 | 약 9,400㎡ | 제조동 중심 |
| 건축단가 | 약 370만원/㎡ | 산업시설 평균 적용 |
| 주요시설 | 제조동, 시험공간, 사무공간 | 통합 생산 구조 |
| 합계 | 420억원 | - |
| 출처: 당사 제공 주: 420억원은 공장 특성(층고, 하중), 공용·부대시설, 외부 공사 및 설계 변경 등을 반영한 총 건축공사비 기준으로 산정된 금액입니다. |
상기 420억원 산출의 객관적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는 2023년 10월 포스코A&C와 건축설계 용역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동 시점 기준 ㎡당 건축단가는 3,112,364원으로 산정되었습니다. 본 단가에 2026년 9월 착공 예정시점까지의 물가상승률, 자재비 변동 및 뉴로메카 신공장의 특수성(층고, 하중, 공조·전력 사양 등)을 반영하여 보정한 결과, 건축공사비 자체의 ㎡당 단가는 약 370만원 수준으로 도출되었습니다. 동 건축공사비에 부대시설 공사비(기계·전기·통신·소방·토목·조경·시설물공사 등) 등을 추가로 반영하여 총 약 420억원의 건축공사비를 산정하였습니다.
| [건축 공사 설계기준 세부 내역] |
|
1. 시설물유형 : 일반 및 특수형 공장 2. 구조형식 : 철골철근콘크리트구조 3. 건물외형 : 정형구조(일반) 4. 철거공사 : 미포함 5. 외부마감재 : 패널마감 6. 내진등급 : 내진설계 I(1.2)등급 7. 냉난방방식 : 개별방식 및 중앙집중식 혼재 8. 지반공사 : 흙막이 있는 경우 |
| 출처: 당사 제공 |
한편, 건축 공사의 공종별 세부 산출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건축 공사 공종별 예상 공사비 산출 내역] |
| 항목 | 단가(원/㎡) | 금액 |
| 건축공사 | 2,499,417 | 약235억원 |
| 기계공사 | 306,673 | 약29억원 |
| 전기공사 | 538,022 | 약51억원 |
| 통신공사 | 165,322 | 약16억원 |
| 소방공사 | 201,058 | 약19억원 |
| 토목공사 | 169,859 | 약16억원 |
| 조경공사 | 83,326 | 약8억원 |
| 시설물공사 | 490,239 | 약46억원 |
| 총계 | 약 420억원 | |
|
출처: 당사 제공 주1: 공사비는 건축면적 9,400㎡를 적용하여 산출하였습니다. 주2: 본 표는 420억원 산출 시 적용된 ㎡당 단가를 공종별로 재분류하여 제시한 것입니다. 본문에 기재된 건축공사비 자체의 ㎡당 단가 약 370만원은 공장 본체 건축공사 기준 단가이나, 동 금액이 표상 어느 공종에서 어느 정도 발생하는지를 일대일로 대응하여 구분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어, 산출의 객관성 제고를 위해 공정별로 재분류하여 정리하였습니다. 주3: 공종별 공사비는 단위 절상에 따라 단순 합산 시 수억원의 합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시설자금 - 2. 생산설비 220억원]
생산설비는 총 220억원 규모로 계획되어 있으며, 협동로봇 및 휴머노이드 생산라인, 액추에이터 가공 및 조립라인, 자동화 설비 및 검사 장비 등이 포함됩니다. 본 생산설비는 단순 생산설비가 아닌 자동화 및 데이터 기반 생산 구조를 고려하여 설계되었으며, 생산 효율성 및 품질 안정성 확보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생산설비 자금사용계획 세부 구성] |
| 구분 | 세부 항목 | 금액 |
| 생산라인 | 협동로봇/휴머노이드 조립라인 | 100억원 |
| 가공설비 | 액추에이터 가공 및 조립라인 | 60억원 |
| 자동화설비 | 물류 및 조립 자동화 설비 | 40억원 |
| 검사/테스트 | 품질 검사 및 테스트 장비 | 20억원 |
| 합계 | 220억원 | |
| 출처: 당사 제공 |
| [생산설비 세부 산출내역] |
| (단위: 백만원, 대) |
| 구분 | 세부 항목 | 용도 | 단가 | 수량 | 금액 |
| 생산라인 | 휴머노이드(EIR & NAMI2) 로봇 제조 자동화 시스템 조립라인 | - | - | 5,000 | |
| 협동로봇(INDY & OPTI & NURI) 제조 자동화 시스템 조립라인 | - | - | 5,000 | ||
| 가공설비 | 액추에이터 가공 및 조립라인 | - | - | 6,000 | |
| V-MCT 3축 | 로봇 부품 | 150 | 4 | 600 | |
| MCT 5축 | 로봇 링크 | 500 | 2 | 1,000 | |
| CNC Lathe | 로봇 부품 | 100 | 2 | 200 | |
| 복합가공기 | 로봇부품 및 하모닉 드라이브 가공 | 500 | 2 | 1,000 | |
| 고정밀 CNC Lathe | 고정밀 가공 | 150 | 3 | 450 | |
| 기어 (치형가공) | 치형 가공 | 300 | 1 | 300 | |
| 기어 셰이퍼 (내치가공) | 내치 가공 | 500 | 1 | 500 | |
| 스카이빙 머신 (고속 내치가공) | 고속 내치 가공 | 1,000 | 1 | 1,000 | |
| 브로칭 머신(일부 내치가공) | 일부 내치 가공 | 300 | 1 | 300 | |
| 서보 프레스 | 조립공정 압입 | 100 | 1 | 100 | |
| 베어링 압입기 | 배어린 조립 | 100 | 1 | 100 | |
| 토크 체결기 | 볼트 및 나사 체결 | 30 | 1 | 30 | |
| 조립라인 | 감속기 조립 | 200 | 1 | 200 | |
| 기타 악세서리 | 기타 설비 및 공구 | 220 | 1 | 220 | |
| 자동화설비 | 물류 및 조립 자동화 설비 | - | - | 4,000 | |
| INDY 조립 및 테스트 라인 물류 운반 자동화 구축 | - | - | 1,000 | ||
| OPTI 조립 및 TEST 라인 물류 운반 자동화 구축 | - | - | 1,000 | ||
| NURI 검사 및 TEST 라인 물류 운반 자동화 구축 | - | - | 500 | ||
| 휴머노이드 조립 및 TEST 라인 물류 운반 자동화 구축 | - | - | 1,500 | ||
| 검사/테스트 | 품질 검사 및 테스트 장비 | - | - | 2,000 | |
| 3차원 측정기 (CMM) | 형상측정 | 250 | 2 | 500 | |
| 기어 측정기 (치형 측정기) | 기어 현상 측정 | 500 | 1 | 500 | |
| 원통도 측정기 (정밀도 검사) | 원통 측정 | 200 | 1 | 200 | |
| 표면조도 측정기 (표면 품질) | 가공품 표면 측정 | 50 | 1 | 50 | |
| 백래시 측정기 | 감속기 성능 | 200 | 1 | 200 | |
| 수명 시험기 | 성능/내구 시험 | 200 | 1 | 200 | |
| 토크 시험기 | 성능/내구 시험 | 150 | 1 | 150 | |
| NVH 시험기 | 성능/내구 시험 | 200 | 1 | 200 | |
| 총합계 | 22,000 | ||||
| 출처: 당사 제공 주1: 단가 및 수량은 동급·동형 장비의 시장 견적가를 기준으로 산정한 금액으로, 실제 발주 시 사양 결정 및 협상 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2: 생산라인 및 자동화설비의 1식 단가는 다수 장비·시스템의 패키지 구성에 따라 산정된 금액으로, 개별 장비 단가 표기는 생략하였습니다. |
[시설자금 - 3. 구축물 110억원]
구축물은 총 110억원 규모로 계획되어 있으며, 전력 인입, 공조 시스템, 공장 유틸리티 등 생산시설 운영을 위한 필수 인프라를 포함합니다. 구축물 비용은 전체 건축비 대비 약 15~20% 수준으로 산정되었으며, 이는 산업시설 기준에 부합하는 수준이라고 판단됩니다.
| [구축물 자금사용계획 세부 구성] |
| 구분 | 주요 내용 | 금액 |
| 전력 설비 | 수전설비 및 배전설비 | 40억원 |
| 공조 설비 | 냉각 및 공조 시스템 | 30억원 |
| 유틸리티 | 압축공기, 배관 등 | 25억원 |
| 기타 | UPS 및 전기설비 | 15억원 |
| 합계 | 110억원 | |
| 출처: 당사 제공 |
한편, 구축물의 공종별 세부 산출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축물 공종별 예상 공사비 산출 내역] |
| 항목 | 단가(원/㎡) | 금액 |
| 전력설비 | 424,901 | 약40억원 |
| 공조설비 | 324,924 | 약30억원 |
| 유틸리티 | 274,936 | 약25억원 |
| 기타 | 162,462 | 약15억원 |
| 총계 | 약 110억원 | |
|
출처: 당사 제공 주: 공종별 공사비는 단위 절상에 따라 단순 합산 시 수억원의 합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시설자금 - 4. 기타비용 50억원]
기타 비용은 총 50억원 규모로 계획되어 있으며, 설계, 감리, 인허가, 내부 인테리어 등 사업 수행을 위한 필수 비용이 포함됩니다.
| [기타비용 자금사용계획 세부 구성] |
| 구분 | 주요 내용 | 금액 |
| 설계비 | 기본 및 실시설계 | 15억원 |
| 감리비 | 공사 감리 | 10억원 |
| 인허가 | 행정 및 승인 절차 | 10억원 |
| 인테리어 | 내부 마감 및 사무공간 | 15억원 |
| 합계 | 50억원 | |
| 출처: 당사 제공 |
⑥ 투자 집행 일정
본 사업은 2026년 3분기 착공을 시작으로 2028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약 24개월간 추진될 예정이며, 실제 투자비 집행은 공정 진행에 따라 약 18개월 동안 집중적으로 이루어질 계획입니다. 초기 설계 및 인허가 단계에서는 투자 규모가 제한적이며, 골조 및 설비 공정이 본격화되는 시점부터 투자비가 집중 투입되는 구조입니다.
| [분기별 투자 집행 계획(안)] |
| 구분 | 주요 내용 | 투자금 |
| 2026년 3분기 | 착공, 가설공사 및 기초공사 일부 | 50억원 |
| 2026년 4분기 | 기초공사 완료 및 일부 골조공사 착수 | 150억원 |
| 소계 (2026년) | 200억원 | |
| 2027년 1분기 | 골조공사 본격 진행 | 180억원 |
| 2027년 2분기 | 골조 완료 및 외장공사 진행 | 200억원 |
| 2027년 3분기 | 내부 마감 및 설비 설치 착수 | 150억원 |
| 2027년 4분기 | 생산설비 반입 및 일부 시운전 | 70억원 |
| 소계 (2027년) | 600억원 | |
| 2028년 1분기 | 시운전 및 공정 안정화 | - |
| 2028년 2분기 | 준공 및 운영 준비 | - |
| 합계 | 800억원 | |
[투자 집행 일정 - 2026년(착공 및 초기 투자 단계)]
2026년 3분기에는 착공과 함께 가설공사 및 기초공사가 개시될 예정이며, 현장 정비, 기초 터파기, 구조물 기초공사 등 초기 공정을 중심으로 투자비가 투입될 예정입니다. 2026년 4분기에는 기초공사가 완료되고 일부 골조공사가 착수되어 건축 구조가 가시화되는 단계로 진입하며, 이에 따라 건축공사 관련 투자비가 본격적으로 증가할 예정입니다.
[투자 집행 일정 - 2027년(본 공사 및 생산라인 구축 단계)]
2027년 1분기부터는 골조공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되어 건축 구조물의 주요 프레임이 형성되며, 이 단계에서 건축공사 비용의 상당 부분이 집중 투입될 예정입니다. 2027년 2분기에는 골조공사가 완료되고 외장공사가 진행되어 건축물의 외형이 완성되는 단계로 진입하며, 동시에 내부 공정 준비가 병행될 예정입니다. 2027년 3분기에는 내부 마감공사와 함께 생산설비 설치가 시작되어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며, 이 시점부터 건축공사와 생산설비 투자가 동시에 진행됩니다. 2027년 4분기에는 주요 생산설비 반입이 완료되고 일부 시운전이 진행되어 생산 준비 단계로 전환되며, 이 단계에서 생산설비 투자비가 집중적으로 반영될 예정입니다.
[투자 집행 일정 - 2028년(시운전 및 안정화 단계)]
2028년 1분기에는 전체 생산라인에 대한 시운전이 진행되어 공정 안정화 및 품질 검증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2028년 2분기에는 최종 준공 및 운영 준비가 완료되어 본격적인 생산 가동이 가능한 상태로 전환될 예정입니다. 해당 단계에서는 기존 투자 설비의 안정화 및 운영 준비가 중심이 되므로 신규 대규모 투자비 집행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⑦ 시설자금 총 필요금액 및 유상증자 외 자금조달 계획
본 시설투자에 사용 예정인 총 필요금액은 800억원이며, 동 금액은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되는 자금 800억원으로 전액 충당하는 것을 기본 계획으로 합니다. 운영자금은 별도 우선순위에 따라 원재료 매입·인력 확충·신공장 안정화 등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다만, 시설투자 추진 과정에서 건축자재 가격 상승, 생산설비 사양 변경 등의 변동요인이 현실화되어 800억원을 초과하는 자금 소요가 발생할 경우 다음과 같은 우선순위에 따라 부족자금을 충당할 계획입니다.
| [유상증자 외 추가 자금조달 우선순위] |
| 우선순위 | 조달 방안 | 비고 |
|---|---|---|
| 1순위 | 사업 범위·집행 우선순위 조정을 통한 비용 통제 | 설계 변경 최소화, 마감수준·인테리어 등 비핵심 항목 우선 조정 |
| 2순위 | 정책자금 활용 검토 (지방투자촉진보조금 등) | 착공 이후 관할 지방자치단체와의 협의를 통해 신청 검토 예정 |
| 3순위 | 금융기관 시설자금 대출 | 차입금 증가에 따른 부채비율 상승 및 이자비용 확대 등 재무 부담 발생 가능 |
| 출처: 당사 제공 |
당사는 본 공시서류 제출 전일 기준 단기 지급 여력이 제한적인 상황으로, 자체 보유 자금을 시설투자 부족분 충당 용도로 활용하는 것은 영업활동 운영에 부담을 초래할 수 있어 신중히 검토할 예정이며, 부득이 차입을 통한 충당이 필요한 경우 차입금 증가에 따른 재무적 부담을 충분히 고려하여 의사결정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점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 운영자금 (600억원)
| [운영자금 자금사용 계획]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세부 내역 | 2026년 | 2027년 | 2028년 | 2029년 | 2030년 | 합 계 | |||||
| 상반기 | 하반기 | 상반기 | 하반기 | 상반기 | 하반기 | 상반기 | 하반기 | 상반기 | 하반기 | |||
| 운영자금 | 원재료 매입 | - | 4,145 | 3,250 | 3,250 | 5,200 | 5,200 | - | - | - | - | 21,045 |
| 인건비 | - | 1,189 | 1,041 | 1,041 | 2,622 | 2,622 | 3,212 | 3,212 | 3,373 | 3,373 | 21,685 | |
| 기타 운영비(신공장 안정화) | - | 550 | 1,205 | 1,205 | 2,030 | 2,030 | 2,600 | 2,600 | 2,525 | 2,525 | 17,270 | |
| 합 계 | - | 5,884 | 5,496 | 5,496 | 9,852 | 9,852 | 5,812 | 5,812 | 5,898 | 5,898 | 60,000 | |
| 출처: 당사 제공 |
① 운영자금 개요
당사는 로봇을 중심으로 제조, 용접, 의료, F&B 등 다양한 산업에 적용 가능한 로봇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AI 기반 산업별 로봇 자동화 솔루션 사업 모델을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해당 기술은 현재 추진 중인 휴머노이드 로봇 및 고도화된 자동화 솔루션으로 확장 가능한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의 사업은 단순한 로봇 판매를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플랫폼 기반 사업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AI 및 로봇 산업의 성장과 함께 고객사의 자동화 투자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이에 대응하기 위한 원재료 확보 및 공급 안정성 확보가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로봇 생산에 필요한 주요 원재료 및 핵심 부품을 안정적으로 확보함으로써 수주 대응력을 강화하고 생산 차질을 최소화하고자 합니다.
또한, 당사는 로봇 기술 고도화 및 차세대 제품 개발을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해당 운영자금은 AI 기반 산업용 휴머노이드 등 차세대 핵심 기술 개발을 포함한 연구개발 활동을 위한 경상 연구개발비로 활용될 예정이며, 이는 중장기적으로 제품 경쟁력 및 신규 매출 기반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울러, 최근 산업 전반에서 AI 및 로봇 기술 고도화가 진행됨에 따라, 연구개발 및 자동화 솔루션 분야의 전문 인력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우수 인력 확보 경쟁 또한 심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인력 확보는 향후 기술 경쟁력 확보 및 매출 확대와 연계되는 요소로, 당사는 연구개발 및 자동화 솔루션 조직을 중심으로 핵심 인력을 확보할 계획이며, 본 운영자금은 해당 인력의 인건비 및 조직 운영에 필요한 비용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또한, 포항 신공장 시설투자를 통해 구축 예정인 협동로봇 및 휴머노이드 생산라인, 액추에이터 가공 및 조립라인, 자동화 설비 및 검사 장비 등 생산 인프라와 관련하여 초기 가동 단계에서 발생하는 인건비 및 고정 유지비에도 운영자금을 사용할 계획입니다. 이는 생산라인의 조기 안정화 및 정상 가동을 위한 비용으로, 향후 생산 효율성 제고 및 원가 경쟁력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② 운영자금 세부 사용계획
[운영자금 - 1. 원재료 매입 210억원]
당사는 로봇 하드웨어 핵심부품의 내재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관련 원재료 매입 비용이 순차적으로 발생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2026년 41억원, 2027년 65억원, 2028년 104억원 등 향후 3개년에 걸쳐 총 210억원의 원재료 매입 비용을 집행할 계획이며, 연도별 세부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원재료 매입 자금사용 계획] |
| (단위: 백만원) |
| 항목 | 2026년 | 2027년 | 2028년 | 합계 |
| 양산 자재 | 1,120 | 1,749 | 2,798 | 5,667 |
| SI 자재 | 3,025 | 4,751 | 7,602 | 15,378 |
| 합계 | 4,145 | 6,500 | 10,400 | 21,045 |
| 출처: 당사 제공 |
본 원재료 매입 금액은 ① 양산자재와 ② SI 자재로 구분됩니다. 양산자재는 협동로봇 생산에 직접 투입되는 모터, 감속기, 제어기, 가공품 등 로봇 제품 제조에 필요한 주요 원재료에 해당하며, SI 자재는 협동로봇 기반 자동화솔루션 구축 과정에서 로봇 외에 추가적으로 투입되는 컨베이어, 비전시스템, 센서, 안전장치 및 각종 자동화 설비 등 고객 맞춤형 공정 설계와 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원재료에 해당합니다.
당사의 자동화솔루션 사업은 단순 협동로봇 판매가 아닌 고객사의 실제 생산공정에 최적화된 통합 자동화시스템 구축을 목적으로 하고 있어, 전체 프로젝트 원가 중 SI 자재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단일 자동화솔루션 프로젝트 기준 원가 구조는 협동로봇 등 로봇 플랫폼 원가 약 30%, 공정 설계 및 시스템 구축을 위한 SI 자재 원가 약 70% 수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당사 매출 구조상 원재료 매입은 사업 운영의 핵심 변동비에 해당합니다. 2025년 말 연결기준 전체 매출액 189억원 대비 원재료 매입금액은 약 165.7억원으로 매출액 대비 약 87% 수준이며, 이는 인건비, 경상연구개발비 및 감가상각비 등 고정비를 제외한 주요 변동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수준입니다. 당사는 2026년부터 로봇 제품 생산의 핵심부품인 모터 및 감속기 내재화를 본격적으로 적용하고 있으며, 자동화솔루션 원가 개선 및 생산 공정 표준화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전체 매출액 대비 원재료 매입 비중을 약 65% 수준까지 점진적으로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한편, 자동화솔루션 사업의 원활한 납기 대응을 위해서는 프로젝트 초기 단계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원재료를 선제적으로 확보할 필요성이 존재합니다. 당사의 원자재 조달 일정상 ① 주요 부품 조달 리드타임이 평균 2~4개월 소요되는 반면 ② 자동화솔루션 프로젝트 평균 수행기간은 4~6개월 수준이며, ③ 동종업계 안전재고 운영 수준이 일반적으로 매출액 대비 15~25%인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경우, 단일 계약 기준 약 20% 수준의 안전재고 확보가 안정적인 프로젝트 수행 및 납기 대응을 위해 필수적인 상황입니다. 특히 주요 부품의 조달 리드타임 장기화, 글로벌 공급망 변동성 확대 및 특정 핵심부품 수급 불확실성 등을 고려할 때 선제적 원재료 확보의 필요성은 더욱 증대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최근 3개년 동안 영업활동현금흐름 유출이 발생하였으며, 현재까지도 연구개발 투자 및 자동화솔루션 사업 확대 과정에서 영업손실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단기간 내 흑자전환을 통해 자동화솔루션 확대, 로봇 플랫폼 및 피지컬 AI 기반 휴머노이드 등 향후 매출 발생에 필요한 대규모 원재료 조달 자금을 자체 영업현금흐름만으로 충당하기에는 현실적인 한계가 존재합니다.
이에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하는 자금 중 약 210억원을 원활한 납기 대응 및 안전재고 확보를 위한 선제적인 원재료 매입에 사용할 계획이며, 연도별 집행 계획은 2026년 41억원, 2027년 65억원, 2028년 104억원입니다.
다만, 상기 원재료 매입 계획은 당사의 내부 사업 계획과 핵심부품 내재화 진행 상황을 전제로 산정된 수치이며, 원자재 시장 가격 변동, 내재화 일정 변경, 매출 계획 대비 실적 변동 등에 따라 실제 집행 금액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운영자금 - 2. 인건비 217억원]
최근 AI 및 로봇 기술의 고도화 추세에 따라 전문 인력 확보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바, 당사는 연구개발 및 자동화 솔루션 조직을 중심으로 핵심 인력을 충원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2028년 2분기 포항 제조동 준공을 예정하고 있으며, 초기 안정화 단계 및 매출 성장에 대응하기 위하여 동 시점을 전후로 생산 인력의 대폭적인 확충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2026년 12억원, 2027년 21억원, 2028년 52억원, 2029년 65억원, 2030년 67억원 등 향후 5개년에 걸쳐 총 217억원의 인건비 및 조직 운영 비용으로 집행될 예정입니다. 상기 인건비 계획은 2026년의 경우 당사의 인력계획에 따라 산출한 수치이며, 2027년부터 2030년까지는 전년 대비 평균 임금인상률 5%를 적용하여 추정하였습니다. 연도별 세부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인건비 자금사용 계획] |
| (단위: 명, 백만원) |
| 항목 | 2026년 | 2027년 | 2028년 | 2029년 | 2030년 | |
| 기존 인원 | 170 | 185 | 210 | 270 | 340 | |
| 신규 인원 | 생산인력 | 5 | 15 | 40 | 50 | 50 |
| 그외 | 10 | 10 | 20 | 20 | 20 | |
| 소계 | 15 | 25 | 60 | 70 | 70 | |
| 전체 인원 | 185 | 210 | 270 | 340 | 410 | |
| 인당 평균 급여 | 73 | 77 | 81 | 85 | 89 | |
| 예상 신규 인건비 | 1,189 | 2,081 | 5,245 | 6,425 | 6,746 | |
| 출처: 당사 제공 주: 2026년 인당 평균 급여는 생산직군, 관리직군 및 개발직군의 추정 인건비를 단순 산술 평균하여 산출하였습니다. 2027년부터 2030년까지의 추정치는 전년 대비 평균 임금인상률 5%가 매년 지속되는 것을 가정하여 산정되었습니다. 상세 내역은 하단의 [2026년 추정 인원 수 및 인당 인건비] 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신규 인원 계획] |
| (단위: 명, 백만원) |
| 구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2029년 | 2030년 | |
| 생산 및 생산기술직 |
신규 인원수 | 5 | 15 | 40 | 50 | 50 |
| 소계 | 5 | 20 | 60 | 110 | 160 | |
| 인당 인건비 | 73 | 77 | 81 | 85 | 89 | |
| 연구개발직 | 신규 인원수 | 10 | 10 | 20 | 20 | 20 |
| 소계 | 10 | 20 | 40 | 60 | 80 | |
| 인당 인건비 | 73 | 77 | 81 | 85 | 89 | |
| 합계 | 15 | 25 | 60 | 70 | 70 | |
| 출처: 당사 제공 주1: 상기 인건비 계획은 2026년의 경우 당사의 인력계획에 따라 산출한 수치이며, 2027년부터 2030년까지는 전년 대비 평균 임금인상률 5%를 적용하여 추정하였습니다. 주2: 1인당 평균 인건비는 급여 + 퇴직급여(연봉의 1/12, DC형)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 [신규 인원 구성 계획(부서)] |
| (단위: 명) |
| 구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2029년 | 2030년 |
| 생산직 | 5 | 13 | 35 | 43 | 43 |
| 생산기술직 | - | 2 | 5 | 7 | 7 |
| 소계 | 5 | 15 | 40 | 50 | 50 |
| 제품 및 H/W 부서 | 5 | 5 | 7 | 7 | 7 |
| AI 및 S/W 부서 | 5 | 5 | 13 | 13 | 13 |
| 소계 | 10 | 10 | 20 | 20 | 20 |
| 충원 합계 | 15 | 25 | 60 | 70 | 70 |
| 출처: 당사 제공 |
| [신규 인원 구성 계획(학위)] |
| (단위: 명) |
| 구분 | 학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2029년 | 2030년 |
| 생산 및 생산기술직 | 학사 등 | 5 | 13 | 35 | 43 | 43 |
| 석사 | - | 2 | 5 | 7 | 7 | |
| 소계 | 5 | 15 | 40 | 50 | 50 | |
| 연구개발직 | 학사 | 5 | 5 | 10 | 10 | 10 |
| 석사 | 2 | 2 | 4 | 4 | 4 | |
| 박사 | 3 | 3 | 6 | 6 | 6 | |
| 소계 | 10 | 10 | 20 | 20 | 20 | |
| 충원 합계 | 15 | 25 | 60 | 70 | 70 | |
| 출처: 당사 제공 주1: 당사는 중장기적으로 연구개발 인원 중 석·박사급 전문인력 비중을 약 50% 수준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주2: 학위·직급별 인원은 산출 비율을 환산한 수치이며, 실제 채용 시 일부 변동가능성이 존재합니다. |
| [2026년 추정 인원 수 및 인당 인건비] |
| (단위: 명, 천원) |
| 항목 | 인원수 | 인당 인건비 |
| 인건비(생산직군) | 33 | 56,763 |
| 인건비(관리직군) | 78 | 72,107 |
| 인건비(개발직군) | 74 | 82,061 |
| 합계 | 185 | 73,337 |
| 출처: 당사 제공 주1: 상기 인건비 계획은 2026년의 경우 당사의 인력계획에 따라 산출한 수치이며, 2027년부터 2030년까지는 전년 대비 평균 임금인상률 5%를 적용하여 추정하였습니다. 주2: 1인당 평균 인건비는 급여 + 퇴직급여(연봉의 1/12, DC형)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당사가 향후 5개년에 걸쳐 신규 채용 예정인 총 240명의 인력은 ① 생산인력(160명), ② 연구개발 및 자동화 솔루션 등 인력(80명)으로 구분되며, 직군별 활용 방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생산인력 (160명)
2028년 2분기 포항 제조동 준공을 전후로 협동로봇·휴머노이드 조립라인, 액추에이터 가공·조립라인, 자동화 설비 및 검사 장비 등 신공장 생산 인프라의 가동에 필요한 운영 인력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연도별 채용 계획은 2026년 5명, 2027년 15명, 2028년 40명, 2029년 50명, 2030년 50명이며, 신공장 준공 시점인 2028년부터 채용 규모가 확대될 예정입니다.
2) 연구개발 및 자동화 솔루션 인력 (80명)
당사의 연구개발 조직은 ① 제품 상용화 및 양산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제품개발부문과 ② 휴머노이드·Physical AI 등 차세대 성장기술 선행 연구를 위한 미래핵심연구부문으로 분리 운영되고 있으며, 신규 인력 또한 동 조직 구조에 따라 충원될 예정입니다. 연구개발 조직의 신규 인력 확충에 대한 세부 활용방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 [연구개발 조직의 신규 인력 확충에 대한 세부 활용 방안] | |
| 제품개발부문 | 미래핵심연구부문 |
| 1. 액추에이터 핵심기술 경쟁력 강화 - 휴머노이드 로봇용 경량/고토크밀도 액추에이터 개발 - 저진동·저소음 기술 고도화 - 고효율 구동 시스템 개발 - 수명 및 신뢰성 향상 기술 확보 - 핵심 기술 내재화를 통해 제품 차별화 및 원가 경쟁력 확보 2. 차세대 로봇 플랫폼 개발 - 고가반하중 협동로봇 - 고속 팔레타이징 로봇 - 모바일 매니퓰레이터 - 휴머노이드 요소기술 등 신규 인력 확보를 통해 차세대 로봇 플랫폼 개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
1. 차세대 AI 로봇 및 Physical AI 핵심기술 경쟁력 강화 - Vision-Language-Action(VLA) 기반 로봇 행동 생성 기술 개발 - 심투리얼 기반 강화학습 및 모방학습 기술 고도화 - Foundation Model(FM) 기반 로봇 인지·추론 기술 개발 - AI 기반 자율제조 및 고난이도 자동화 기술 확보 - 핵심 AI 기술 내재화를 통한 차세대 지능형 로봇 경쟁력 확보 2. 차세대 AI 기반 로봇 플랫폼 개발 - 휴머노이드 및 양팔 협업 로봇 기술 - AI 기반 자율제조 로봇 기술 - 의료·수술·재활 분야 AI 로봇 기술 - 클라우드 기반 로봇 추론 기술 등 자체 제어 기술, AI 기반 인지 및 행동 생성 기술을 통합하여 차세대 지능형 로봇 플랫폼 기업으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
| 출처: 당사 제공 |
[운영자금 - 3. 기타 운영비(신공장 안정화) 173억원]
포항 신공장의 협동로봇 및 휴머노이드 생산라인, 액추에이터 가공 및 조립라인, 자동화 설비 및 검사 장비 등 생산 인프라의 초기 가동 단계에서 발생하는 운영 비용에도 본 운영자금을 활용할 계획입니다. 2026년 착공 및 기초공사 단계, 2027년 설비 반입 및 부분 시운전 단계를 거쳐 2028년부터 정상 가동이 예상됨에 따라, 단계별 진행 일정에 맞추어 운영 비용이 순차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5개년에 걸쳐 설비유지비 21억원, 시설유지비 25억원, 유틸리티 69억원, 운영관리비 26억원, 기타운영비 31억원 등 총 173억원을 집행할 예정이며, 연도별 세부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타 운영비 자금사용 계획]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세부 항목 | 설비 유지비 | 시설 유지비 | 유틸리티 | 운영관리비 | 기타 운영비 | 합계 |
| 생산라인 | 조립라인 | 880 | 150 | 750 | 260 | 210 | 2,250 |
| 가공설비 | 가공라인 | 620 | 150 | 1,000 | 250 | 210 | 2,230 |
| 자동화설비 | 자동화 설비 | 300 | 90 | 500 | 190 | 130 | 1,210 |
| 검사/테스트 | 검사 장비 | 250 | 140 | 250 | 120 | 70 | 830 |
| 공장 인프라 | 기초 인프라 | - | 1,760 | 3,900 | 570 | 490 | 6,720 |
| 공통 운영비 | 현장관리 | - | 250 | 500 | 1,250 | 730 | 2,730 |
| 기타 운영비 | 초기비용 | - | - | - | - | 1,300 | 1,300 |
| 합계 | 2,050 | 2,540 | 6,900 | 2,640 | 3,140 | 17,270 | |
|
출처: 당사 제공 |
| [연도별 기타 운영비 자금사용 계획]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설비 유지비 | 시설 유지비 | 유틸리티 | 운영관리비 | 기타 운영비 | 합계 |
| 2026년 | - | 100 | 150 | 100 | 200 | 550 |
| 2027년 | 230 | 580 | 810 | 300 | 490 | 2,410 |
| 2028년 | 500 | 500 | 1,620 | 600 | 840 | 4,060 |
| 2029년 | 660 | 680 | 2,160 | 820 | 880 | 5,200 |
| 2030년 | 660 | 680 | 2,160 | 820 | 730 | 5,050 |
| 합계 | 2,050 | 2,540 | 6,900 | 2,640 | 3,140 | 17,270 |
|
출처: 당사 제공 |
기타 운영비의 개별 정의를 살펴보면, 설비유지비는 생산설비의 유지보수를 위한 비용이며, 시설유지비는 공장 건축 시설물의 유지보수를 위한 비용입니다. 유틸리티는 공사 및 시운전 단계의 임시 전력 및 공사용 설비 운용 비용과 정상 가동 시 전력 등 에너지 사용 비용을 포함하며, 운영관리비는 현장 관리, 감리 대응 및 운영 조직 구성·운영을 위한 비용이며, 기타운영비는 초기 안전관리 비용, 설비 및 공장 초기비용, 시운전 테스트 비용 등 비용을 포함합니다.
기타 운영비 사용예정 금액의 산출근거는 공장 건설 진행 단계별 공정률 및 가동 안정화 수준을 반영한 단계별 차등 적용 방식을 채택하였습니다. 정상 가동 단계의 연간 운영비용을 산출 기준으로 설정하였으며, 설비유지비 및 시설유지비의 경우 동일 또는 유사 제조업 영위 기업이 통상적으로 적용하는 유지비율(연간 유지보수비 ÷ 취득원가 기준)을 참고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업종 및 설비 특성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으나 일반적으로 설비 유지비율은 연 3%~5%, 건축물 유지비율은 연 1%~3% 수준에서 형성되는 점을 고려하여, 당사는 시장에서 통상적으로 인정되는 합리적 수준 내에서 보수적으로 설비유지비 4%, 시설유지비 2%를 연간 기준 요율로 적용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설비유지비는 총 설비투자액 220억원의 4%, 시설유지비는 건축비 420억원의 2%를 연간 기준으로 산정하였으며, 유틸리티 및 운영관리비는 각각 정상 가동 시 연간 약 27억원 및 약 10억원을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2026년의 경우 착공 및 기초공사 단계로 설비 반입 이전인 점을 감안하여 설비유지비는 미반영하였으며, 시설유지비는 건축비 420억원 × 2% × 공정률 10%를 적용하여 1억원, 유틸리티는 임시 전력 및 공사용 설비 명목으로 1.5억원, 운영관리비는 현장 관리 및 감리 대응 명목으로 1억원, 기타운영비는 초기 안전관리 비용으로 2억원을 각각 반영하였습니다.
2027년의 경우 4분기 설비 반입 시점인 점을 반영하여 연간 기준 30% 수준으로 반영하였으며, 건축 완공 이전 단계인 점을 고려하여 정상 가동 기준 전액 반영이 아닌 공정률 기반의 보수적 산정 방식을 적용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설비유지비는 총 설비 220억원 × 4% × 30%를 적용한 2.3억원, 시설유지비는 건축비 420억원 × 2% × 공정률 70%를 적용한 5.8억원, 유틸리티는 정상 가동 기준 약 27억원의 시운전 단계 30%인 8.1억원, 운영관리비는 초기 조직 구성 단계로 정상 가동 기준 약 10억원의 부분 운영 30%인 3억원, 기타운영비는 설비 및 공장 초기비용 명목으로 4.9억원을 각각 반영하였습니다.
2028년의 경우 정상 가동 1년차로서 가동 안정화 단계에 진입하는 점을 감안하여 정상 가동 기준 연간 운영비용 대비 60% 수준으로 반영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설비유지비는 총 설비 220억원 × 4% × 60%를 적용한 5억원, 시설유지비는 건축비 420억원 × 2% × 60%를 적용한 5억원, 유틸리티는 정상 가동 기준 약 27억원의 60%인 16.2억원, 운영관리비는 정상 가동 기준 약 10억원의 60%인 6억원, 기타운영비는 공장 운영 1년차의 초기 안정화 비용 및 운영 리스크(테스트비용 등) 대응 명목으로 8.4억원을 각각 반영하였습니다.
2029년의 경우 안정화 2년차로서 정상 가동 기준 연간 운영비용 대비 80% 수준으로 반영하였으며, 2030년의 경우 안정화 3년차에 진입함에 따라 초기 안정화 비용의 점진적 감소 추세를 반영하여 산정하였습니다.
다. 채무상환자금 (100억원)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의 주금 납입일 이전 발생하는 운영자금 소요에 대응하기 위하여,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로부터 총 100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금을 조달할 예정입니다. 본 단기차입금은 1차 30억원, 2차 70억원의 2회에 걸쳐 조달할 예정이며, 2026년 05월 08일 대출약정서 체결을 통해 차입 조건이 확정되었습니다. 1차 30억원은 약정서 체결일인 2026년 05월 08일 기표가 완료되었으며, 2차 70억원은 2026년 06월 19일 기표 예정입니다. 조달된 차입금은 금번 유상증자 주금 납입 완료 직후 최우선적으로 상환할 계획입니다. 본 단기차입금의 주요 조건 및 조달 자금의 세부 사용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기차입금 조건 협의내역] |
| 구 분 | 내용 |
| 차주 | 주식회사 뉴로메카 |
| 대주 | 한국투자증권 주식회사 |
| 대출금액 | 10,000,000,000원 |
| 차입일 | 1차 차입일: 2026년 05월 08일 30억원 차입 완료 2차 차입일: 2026년 06월 19일 70억원 차입 예정 |
| 만기일 | 2026년 11월 08일 |
| 대출금리 | 연이율 7.7% |
| 기타 | 차주는 유상증자 주금 인출일로부터 2영업일 이내에 대주에게 대출금액 전부를 상환 |
| 의무적 조기상환 사유 |
아래 사유 발생 시 대출원리금 전액 조기 상환 [유상증자 대금 납입 완료 시] [유상증자 철회 또는 무산 시] |
| 기타 주요 조건 |
[이해관계자 주식 입고 및 근질권 설정] ① 본건 유상증자 증권신고서 제출 이후 최초 효력 발생까지 정정신고서 제출로 인해 5회 이상의 효력재기산이 발생하는 경우 [전환사채 권리질권 설정] |
당사가 한국투자증권㈜로부터 조달하는 단기차입금 100억원은 유상증자 절차 진행 기간 중 원재료 매입 및 연구개발 비용 등 사업 운영에 필요한 용도로 집행될 예정이며, 주금 납입 완료 직후 전액 상환될 예정입니다.
[단기차입금 증가결정 공시(2026.05.08)]
| 1. 단기차입내역 | 차입금액(원) | 10,000,000,000 | |
| 자기자본(원) | 41,377,629,938 | ||
| 자기자본대비(%) | 24.17 | ||
| 2. 단기차입금총액 변경내역(원) | 차입전 | 차입후 | |
| -기업어음(원) | - | - | |
| -금융기관 차입(원) | 25,580,000,000 | 35,580,000,000 | |
| -당좌차월한도(원) | - | - | |
| -금융기관외의 자로부터 차입(원) | - | - | |
| -사모사채(만기 1년이하)(원) | - | - | |
| -기타차입(원) | - | - | |
| -단기차입금 합계(원) | 25,580,000,000 | 35,580,000,000 | |
| 3. 차입목적 | 운영자금 | ||
| 4. 차입형태 | 금융기관 차입 | ||
| 5. 이사회결의일(결정일) | 2026-05-08 | ||
| -사외이사 참석여부 | 참석(명) | 2 | |
| 불참(명) | 0 | ||
| -감사(감사위원) 참석여부 | 참석 | ||
| 6.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대상 여부 | 미해당 | ||
| 7.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 상기 "1. 자기자본은 최근 사업연도말 연결 자기자본에서 최근 사업연도말 경과후 자본금 및 자본잉여금의 증감액을 반영한 금액입니다. - 상기 "2. 단기차입금총액 변경내역"의 차입전 금액은 이사회 결의일 전일(2026.05.07) 기준입니다. - 상기 "5. 이사회결의일(결정일)"은 실제 차입일이 아닌 본 건 자금조달을 위한 이사회결의일입니다. - 상기 내용은 차입대상 금융기관과의 협의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
| ※관련공시 | - | ||
|
출처: Dart 전자공시시스템 |
한편, 당사가 별도로 단기차입금을 추가 조달하게 된 배경은 로봇 산업의 계절적 특성에 기인합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로봇 산업은 매출이 하반기에 집중되는 구조로, 상반기에는 기수주분에 대한 매출 인식이 제한되어 일시적인 영업현금흐름 적자가 발생하는 반면, 원재료 매입, 연구개발비, 인건비 등 고정적 자금 소요는 지속적으로 발생합니다. 이에 매출 인식 시점과 자금 집행 시점 간의 일시적 미스매치 해소 및 안정적 유동성 확보를 위하여 단기차입금을 조달하기로 결정하였으며, 동 차입금은 주금 납입 완료 직후 전액 상환될 예정입니다.
이밖에, 기존 차입금에 대한 상환계획과 관련하여, 당사가 보유한 기존 장단기차입금은 기술보증기금 보증부 대출 및 부동산 담보부 대출로 구성되어 있어 만기 연장이 가능하다고 판단되며, 현재 각 대주와 만기 연장 협의를 완료하였거나 진행 중입니다. 금번 유상증자 자금은 신공장 시설자금 및 초기 운영자금 용도로 사용될 예정으로, 기존 차입금에 대한 별도의 상환 계획은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후략)
【 대표이사 등의 확인 】
![]() |
|
대표이사등의확인_뉴로메카_20260514 |
증 권 신 고 서
| ( 지 분 증 권 ) |
| [증권신고서 제출 및 정정 연혁] |
| 제출일자 | 문서명 | 비고 |
|---|---|---|
| 2026년 04월 24일 | 증권신고서(지분증권) | 최초 제출 |
| 2026년 05월 14일 | [기재정정]증권신고서(지분증권) | 정정요구 및 2026년 1분기보고서 제출에 따른 정정(파란색) |
| 금융위원회 귀중 | 2026년 05월 14일 |
| 회 사 명 : |
주식회사 뉴로메카 |
| 대 표 이 사 : |
박종훈 |
| 본 점 소 재 지 : |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 78 |
| (전 화) 02-1661-0773 | |
| (홈페이지) http://www.neuromeka.com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재무운영실장 (성 명) 심규분 |
| (전 화) 02-1661-0773 | |
| 모집 또는 매출 증권의 종류 및 수 : | 기명식 보통주 2,982,109주 | |
| 모집 또는 매출총액 : | 150,000,082,700 | 원 |
|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 열람장소 |
| 가. 증권신고서 |
|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
| 나. 투자설명서 |
|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
| 서면문서 : (주)뉴로메카 →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 78 한국투자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88 NH투자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삼성증권(주)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4길 11 |
【 대표이사 등의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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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이사등의확인_뉴로메카_20260424 |
요약정보
1. 핵심투자위험
| 하단의 핵심투자위험은 증권신고서 본문에 기재된 투자위험요소 중 중요한 항목만을 투자자의 이해도 제고를 위하여 간단ㆍ명료하게 요약한 것입니다. 자세한 투자위험요소는 "본문-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Ⅲ.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구 분 | 내 용 |
| 사업위험 |
가. 국내외 경기변동에 따른 사업환경 악화 위험 당사는 기술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본사 R&D 조직 내 신기술 검토 및 적용 기능을 운영하는 한편, Foundation Model·World Model 등 최신 AI 기술의 자체 로봇 플랫폼 적용 검증, 글로벌 오픈소스 및 학회 연구 동향 모니터링, 베트남 R&D 법인을 통한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 보완 등 다층적인 기술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자회사 로볼루션을 통한 협동형 산업용 로봇 개발·생산 역량을 병행 확보함으로써, 본사 R&D와 자회사 제조 역량이 결합된 그룹 차원의 기술 대응 구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만, 상기 대응 체계가 모든 기술 변화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음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글로벌 빅테크 및 선도 로봇 기업들의 기술 개발 속도와 자본 투입 규모가 당사를 현저히 상회하는 상황에서, 당사의 R&D 투자 여력과 인력 규모의 한계로 인해 기술 변화 대응이 후행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가 구축한 Full-Stack 기술 역량의 상대적 우위가 약화되어 협동로봇 및 피지컬 AI(Physical AI) 사업 전반의 경쟁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회사위험 |
가. 상장 당시 추정 실적과 현재 실적의 높은 괴리율 위험 카. 잦은 자금조달 관련 위험 상장 이후 자본시장을 통해 총 550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금번에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통해 약 1,500억원 규모의 추가 자금조달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와 같은 반복적인 자금조달이 지속될 경우 발행주식수 및 잠재주식수 증가로 인한 기존 주주의 지분가치 희석, 외부 자본 의존도 확대에 따른 재무안정성 저하 우려, 주가 하방 압력 등 복합적인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영업활동을 통한 현금창출력이 충분하지 못한 상태에서 외부 자금조달에 대한 의존이 지속될 경우, 이러한 구조적 문제는 당사의 장기 성장성 및 존속 가능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금번 유상증자 이후 추가 자금조달 가능성과 관련하여,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되는 자금이 계획대로 집행될 경우 포항 신공장 건설을 위한 시설자금 및 동 시설의 초기 가동 단계에서 발생하는 운영자금 등 중장기 사업 추진에 필요한 자금 소요를 충당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금번 유상증자 완료 직후 시점에서는 추가적인 자금조달 계획을 보유하고 있지 아니합니다. 다만, 향후 사업 환경의 변화, 신규 사업 기회 발생, 예상하지 못한 자금 소요 발생, 신공장 가동 일정 및 매출 인식 시점의 변동 등 외부 요인에 따라 추가적인 자금조달 필요성이 발생할 가능성을 현 시점에서 완전히 배제하기는 어렵습니다. 본 유상증자는 시설자금 및 운영자금 확보 등을 통해 당사의 생산능력 확대, 기술 경쟁력 강화, 사업 확장에 따른 수익 기반 확보, 재무 안정성 제고 등 경영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사업 성과가 계획에 미치지 못하거나 외부 자금조달 의존이 지속될 경우 주주가치 희석 및 유동성 악화 가능성이 여전히 존재할 수 있으며, 추가 자금조달이 발생할 경우 기존 주주의 지분가치가 추가로 희석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점을 충분히 인지하시고 투자 판단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기타 투자위험 | 가. 중점심사 선정 가능성 및 증권신고서 정정에 따른 일정 지연 위험 2025년 2월 27일 금융감독원은 기업공개(IPO) 및 유상증자 주관업무와 관련하여 16개 증권사와 간담회를 가진 뒤 새로운 관리감독기준을 공개했습니다. △주식가치 희석화, △일반주주 권익 훼손, △주관사의 의무 소홀 등 4가지 대분류와 7가지 소분류에 따라 중점심사 유상증자 항목을 선정하였습니다. 위 사유 중 하나라도 해당할 경우 '중점심사' 대상으로 선정되며, 감독원은 해당 기업과 관련하여 유상증자의 당위성, 의사결정 과정, 이사회 논의 내용, 주주 소통계획 등 기재 사항을 집중적으로 심사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본 공시서류 최초 제출 전일 기준 당사는 유상증자 중점심사 대상 지정 여부를 알 수 없으나, 향후 당사가 중점심사 대상에 지정될 경우, 금융감독기관은 1주일 이내 집중심사를 개시하며, 최소 1회 이상의 대면협의 절차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과정에서 당사의 증권신고서 일부 내용이 수정될 수 있으며, 특히 투자판단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핵심 정보가 변경되거나, 심사 대응 과정에서 일정이 지연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최근 금융감독기관 및 관련 규제기관의 감독 기준이 강화되고 있는 상황으로, 당사가 관련 법령 또는 규정을 위반할 경우 주권매매정지, 관리종목 지정,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 상장폐지실질심사, 나아가 상장폐지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더불어, 현재 예측하지 못한 사유로 감독기관으로부터 제재가 부과될 경우, 주가 하락 및 유동성 제약으로 인해 투자자에게 막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러한 리스크를 충분히 인지하시어 신중한 투자 결정을 내리시기 바랍니다. 나. 투자 주의/경고/위험 종목 지정에 따른 위험 주가가 일정기간 급등하는 등 투자유의가 필요한 종목은 "투자주의종목 → 투자경고종목 → 투자위험종목" 단계로 시장경보종목으로 지정되며, 투자경고종목 및 투자위험종목 단계에서 매매거래가 정지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2022년 상장 이후 투자주의종목에 9회, 투자경고종목 3회 및 투자위험종목 1회에 지정된 사실이 있으며, 향후 시장 상황에 따라 합리적인 사유 없이 당사의 주가가 단기간에 큰 변동폭으로 급등락할 수 있고 이에 따라 투자주의종목, 투자경고종목 및 투자위험종목으로 다시 지정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경고종목 및 투자위험종목 지정 후 실제 매매거래정지 조치가 취해져 해당 종목의 환금성을 제한할 가능성도 상존하며, 합리적인 사유 없이 주가의 급변동으로 투자자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여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다.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관련 위험 당사는 코스닥 상장법인으로서, 관련 거래소 규정에 따라 관리종목 지정 또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및 상장폐지 요건에 해당될 가능성이 생길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다음과 같이 코스닥시장에서의 관리종목 지정요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및 상장폐지 요건에 대해 반드시 유의해주셔야 합니다.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경우 중요 사유 발생시마다 한국거래소는 일정기간 매매거래정지 명령을 발동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주식의 미수나 신용거래가 금지되며, 미수나 신용거래의 증거금이 되는 대용유가증권으로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또한, 이러한 관리종목 지정사유 확인 당일 코스닥시장에서의 매매거래는 정지됩니다. 이를 기한 내에 해결하지 못한다면 코스닥시장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하여, 당사 주식은 향후 장내에서 거래가 이루어지지 못할 수 있습니다. 향후에도 당사 손익에 따른 관리종목 발생 가능성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할 필요가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투자해 주시기 바랍니다. 라. 신주의 환금성 제약 및 주가 변동에 따른 손실 위험 당사의 금번 유상증자로 인한 발행신주는 주금 납입일 이후 코스닥시장에 추가 상장일까지 유동성이 제한될 수 있으며, 추가상장 시점에서 신주발행가액보다 주가의 수준이 낮은 경우 환금성 위험 및 원금 손실의 위험이 있습니다. 본 유상증자 기간동안 주가의 변동이 있을 수 있다는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 증자방식, 청약절차에 대한 주의 및 주가하락 위험 당사의 금번 유상증자로 인하여 기발행주식총수 12,362,151주의 24.12%에 해당하는 2,982,109주가 추가로 발행될 예정입니다. 본 유상증자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됨에 따라 일반공모를 거쳐 배정 후에도 미청약된 잔여주식에 대해서는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 자기계산으로 잔액인수하게 됩니다. 만약 본 유상증자 청약에서 대량 실권이 발생하여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실권주를 인수하게 될 경우 주가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는 예상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당사 주식 인수 후 수익을 확정하기 위해 빠른 시일 내에 인수한 주식을 장내에서 매각하게 된다면 단기적으로 당사 주가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인수한 주식을 일정 기간 보유하더라도 동 인수 물량이 잠재 매각 물량으로 존재하여 주가 상승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최종 실권주를 인수할 경우, 당사는 실권주 발생금액이 100억원 이하 시 8.0%를, 100억원 초과 시 15.0%를 추가수수료로 지급하게 됩니다. 이를 고려할 때,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의 실권주 매입단가는 일반청약자들 보다 해당 수수료율 만큼 낮은 것과 같은 결과가 초래되어 인수 물량을 단기간에 처분하게 될 소지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일시적으로 대규모 물량이 출회하여 주가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유상증자 청약자,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는 신주상장 2영업일 전부터 입고예정 주식의 매도가 가능합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바. 주가하락에 따른 발행금액 감소 위험 주식시장의 급격한 상황 악화 등으로 인하여 금번 유상증자 발행가격이 하락하면서 모집규모가 크게 줄어들 경우, 당사가 계획했던 인수자금 마련 등에 차질이 빚어지면서 회사의 보유 현금을 당초 계획보다 과도하게 지출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재무적 안정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분들은 투자 시 이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사. 공시서류 정정에 따른 일정 변경 위험 본 증권신고서는 공시심사과정에서 일부내용이 정정될 수 있으며, 투자판단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요내용이 변경될 경우에는 본 신고서상의 일정에 차질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아. 분석정보의 한계 및 투자판단 관련 위험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취득한 당사의 주식가치가 하락할 수 있습니다.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발생은 정부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이 유가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며, 기재사항은 청약일 이전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또한 금번 공모를 위한 분석 중에는 예측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상기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 되며, 다양한 방면에서 신중한 검토를 병행하여 독자적으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자. 집단 소송 제기 위험 당사가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거나 부실감사 등으로 주주들에게 손해를 끼칠 시 일부 주주들로부터 집단 소송이 제기될 위험이 있습니다. 차. 유상증자 철회에 따른 위험 유상증자 진행 중에 모집 절차의 진행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만한 사유가 발생하여 당사 혹은 대표주관회사의 판단으로 유상증자가 철회될 수 있습니다. 당사가 진행하는 금번 유상증자가 예기치 못한 사유로 인해 철회될 경우 당사는 자본 확충을 위하여 무상감자 등 주주에게 손실을 끼치는 방안 등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유상증자 납입 전에 철회될 경우 청약으로 인한 손실은 발생하지 않으나, 철회시점에 따라 권리락에 따른 주가하락, 신주인수권증서 매매로 인한 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음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카. 금융감독기관의 규제 강화에 따른 위험 최근 금융감독기관 등의 상장기업에 대한 관리감독기준은 투자자보호 차원에서 엄격해지고 있는 상황이며, 회사가 관련 규정을 위반할 경우 회사 및 회사가 발행한 주식에 대해 주권매매정지, 관리종목지정, 상장폐지실질심사, 상장폐지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타. 차입공매도 유상증자 참여 제한 관련 위험 금융위원회의 공매도 제도개선 관련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일부개정에 따라, 주권상장법인이 유상증자 계획을 공시한 이후 발행가격 산정을 위한 대상 거래기간의 마지막날(발행가격 산정 기산일)까지, 해당 기업의 주식을 공매도 한 자는 증자참여를 제한하되, 예외적인 경우에만 증자참여가 허용됩니다(「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80조의4).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파. 재무제표 작성 기준일 이후 재무상황 변동에 따른 위험 본 공시서류 상 재무제표에 관한 사항은 2025년 재무제표 (K-IFRS 기준) 작성기준일 이후의 변동을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투자 의사결정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되는 변동사항을 향후에도 상세하게 반영하여 공시할 예정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기재 및 서술을 생략한 사항 중 당사의 기업가치에 영향을 미칠 만한 사건이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 주기적이고 면밀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하.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납입한도에 따른 청약제한 위험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이하 ISA 계좌)는 연간 납입가능한도 제한(연간납입한도 2,000만원, 5년간 최대 1억원까지 납입가능하며 납입한도 이월가능)이 있는 계좌입니다. ISA계좌를 통한 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청약시, 투자자별 유상증자 배정주수에 해당하는 청약증거금 납입금액이 ISA계좌 잔여납입한도를 초과할 경우 구주주 청약이 제한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거. 기타 투자자 유의사항 당사의 대내외적 경영환경 변화에 따라 당사 실적의 급변동이 있을 경우, 투자원금에 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상기 투자위험요소 및 본 공시서류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 판단을 해서는 안되며, 투자자 여러분의 독자적인 판단에 의해야 함을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
2.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단위 : 원, 주) |
| 증권의 종류 |
증권수량 | 액면가액 | 모집(매출) 가액 |
모집(매출) 총액 |
모집(매출) 방법 |
|---|---|---|---|---|---|
| 보통주 | 2,982,109 | 500 | 50,300 | 150,000,082,700 |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
| 인수(주선) 여부 | 지분증권 등 상장을 위한 공모여부 | ||
|---|---|---|---|
| 인수 | 아니오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 인수(주선)인 | 증권의 종류 |
인수수량 | 인수금액 | 인수대가 | 인수방법 | |
|---|---|---|---|---|---|---|
| 대표 | 한국투자증권 | 보통주 | 2,087,477 | 105,000,093,100 | 대표주관수수료: 모집총액의 0.3% 인수수수료: 모집총액의 0.5% 中 70% 실권수수료: 잔액인수금액의 8.0%(총 실권금액 합계 100억원 이하) 잔액인수금액의 15.0%(총 실권금액 합계 100억원 초과) |
잔액인수 |
| 인수 | NH투자증권 | 보통주 | 447,316 | 22,499,994,800 | 인수수수료: 모집총액의 0.5% 中 15% 실권수수료: 잔액인수금액의 8.0%(총 실권금액 합계 100억원 이하) 잔액인수금액의 15.0%(총 실권금액 합계 100억원 초과) |
잔액인수 |
| 인수 | 삼성증권 | 보통주 | 447,316 | 22,499,994,800 | 인수수수료: 모집총액의 0.5% 中 15% 실권수수료: 잔액인수금액의 8.0%(총 실권금액 합계 100억원 이하) 잔액인수금액의 15.0%(총 실권금액 합계 100억원 초과) |
잔액인수 |
| 청약기일 | 납입기일 | 청약공고일 | 배정공고일 | 배정기준일 |
|---|---|---|---|---|
| 2026년 07월 22일 ~ 2026년 07월 23일 | 2026년 07월 30일 | 2026년 07월 24일 | 2026년 07월 30일 | 2026년 06월 15일 |
| 청약이 금지되는 공매도 거래 기간 | |
|---|---|
| 시작일 | 종료일 |
| 2026년 04월 25일 | 2026년 07월 16일 |
| 자금의 사용목적 | |
|---|---|
| 구 분 | 금 액 |
| 시설자금 | 80,000,000,000 |
| 운영자금 | 60,000,082,700 |
| 채무상환자금 | 10,000,000,000 |
| 발행제비용 | 1,369,647,922 |
| 신주인수권에 관한 사항 | ||
|---|---|---|
| 행사대상증권 | 행사가격 | 행사기간 |
| - | - | - |
| 매출인에 관한 사항 | ||||
|---|---|---|---|---|
| 보유자 | 회사와의 관계 |
매출전 보유증권수 |
매출증권수 | 매출후 보유증권수 |
| - | - | - | - | - |
| 일반청약자 환매청구권 | ||||
|---|---|---|---|---|
| 부여사유 | 행사가능 투자자 | 부여수량 | 행사기간 | 행사가격 |
| - | - | - | - | - |
| 【주요사항보고서】 | 주요사항보고서(유무상증자결정)-2026.04.24 |
| 【기 타】 | 1) 금번 (주)뉴로메카의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의 대표주관회사는 한국투자증권(주)입니다. 2) 금번 유상증자는 잔액인수방식에 의한 것입니다. 대표주관회사는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후 최종실권주를 잔액인수하게 되며, 인수방법 및 인수대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5. 인수 등에 관한 사항]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 상기 모집가액 및 발행제비용은 예정가액으로 산정된 것으로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확정가액은 청약일 전 제3거래일에 결정될 예정입니다. 4) 상기 청약기일은 구주주 청약 일정이며, 일반공모 청약은 2026년 07월 27일과 2026년 07월 28일 2일간입니다. 5)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2항에 의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 및 일반청약자에 대하여 배정하여야 할 주식이 50,000주(액면가 500원 기준) 이하 이거나, 배정할 주식의 공모금액이 1억원 이하인 경우에는 청약자에게 배정하지 아니할 수 있습니다. 6) 금융감독원에서 본 증권신고서를 심사하는 과정에서 주요사항의 변동으로 인한 기재 내용의 정정 등으로 동 신고서에 기재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7) 증권신고서의 효력의 발생은 본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1. 공모개요
당사는 이사회 결의를 통하여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65조의6 제2항 제1호에 의거 한국투자증권(주), NH투자증권(주), 삼성증권(주) 간에 주주배정후 실권주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사전에 그 실권주를 일반에 공모하기로 하여 기명식 보통주 2,982,109주를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발행하기로 결정하였으며, 동 증권의 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원, 주) |
| 증권의 종류 | 증권수량 | 액면가액 | 모집(매출)가액 | 모집(매출)총액 | 모집(매출) 방법 |
|---|---|---|---|---|---|
| 기명식보통주 | 2,982,109 | 500 | 50,300 | 150,000,082,700 |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
| 주1: 최초 이사회 결의일 : 2026년 04월 24일 주2: 1주의 모집가액 및 모집총액은 예정 발행가액을 기준으로 한 예정금액이며 확정되지 않은 금액입니다. |
발행가액은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8조(유상증자의 발행가액 결정)에 의거, 주주배정증자 시 할인율 등이 자율화 되어 자유롭게 산정할 수 있으나, 시장혼란 우려 및 기존 관행 등으로 (구)「유가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7조를 일부 준용하여 산정할 예정입니다.
■ 모집예정가액의 산출근거
이사회결의일 직전 거래일을 기산일로 하여 코스닥시장에서 성립된 거래대금을 거래량으로 가중산술평균한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기산일 종가를 산술평균하여 산정한 가액과 기산일 종가 중 낮은 금액을 기준주가로 하여, 아래의 산식에 따라 결정하며 할인율은 20%를 적용합니다.(단, 호가단위 미만은 호가단위로 절상하며, 그 가액이 액면가액 미만인 경우 액면가액으로 합니다.)
| 기준주가 X 【 1 - 할인율(20%) 】 | ||
| ▶ 모집예정가액 | = | ---------------------------------------- |
| 1 + 【유상증자비율 X 할인율(20%)】 |
상기 방법에 따라 산정된 예정발행가액은 참고용이며, 구주주 청약일전 3거래일에 확정발행가액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 [예정 발행가액 산정표] | |
| 기산일 : 2026년 04월 23일 | (단위 : 원, 주) |
| 일자 | 종 가 | 거래량 | 거래대금 |
| 2026-04-23 | 66,700 | 296,219 | 19,766,231,850 |
| 2026-04-22 | 67,400 | 243,256 | 16,373,517,150 |
| 2026-04-21 | 69,700 | 375,559 | 25,700,208,700 |
| 2026-04-20 | 67,900 | 321,637 | 21,751,277,650 |
| 2026-04-17 | 66,200 | 279,058 | 18,485,628,650 |
| 2026-04-16 | 67,000 | 602,778 | 40,910,321,500 |
| 2026-04-15 | 63,800 | 533,731 | 33,643,045,600 |
| 2026-04-14 | 64,400 | 761,916 | 48,101,074,550 |
| 2026-04-13 | 56,400 | 134,979 | 7,590,202,900 |
| 2026-04-10 | 57,100 | 157,880 | 9,053,207,700 |
| 2026-04-09 | 57,200 | 480,080 | 27,925,529,750 |
| 2026-04-08 | 61,600 | 221,271 | 13,309,967,200 |
| 2026-04-07 | 56,700 | 171,904 | 9,836,306,300 |
| 2026-04-06 | 57,000 | 206,095 | 11,708,434,050 |
| 2026-04-03 | 57,200 | 361,635 | 21,235,907,550 |
| 2026-04-02 | 60,400 | 297,646 | 18,969,436,300 |
| 2026-04-01 | 64,400 | 159,353 | 10,160,613,800 |
| 2026-03-31 | 59,900 | 164,292 | 10,010,430,000 |
| 2026-03-30 | 62,500 | 125,300 | 7,846,772,450 |
| 2026-03-27 | 66,300 | 249,135 | 15,989,935,150 |
| 2026-03-26 | 63,900 | 119,985 | 7,783,030,200 |
| 2026-03-25 | 66,200 | 162,090 | 10,629,135,700 |
| 2026-03-24 | 65,500 | 193,070 | 12,428,285,400 |
|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 (A) | 63,335 | - | |
|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B) | 67,345 | - | |
| 기산일 종가 (C) | 66,700 | - | |
| A,B,C의 산술평균 (D) | 65,793 | (A+B+C)/3 | |
| 기준주가 (E) | 65,793 | (C와 D중 낮은가액) | |
| 할인율 (F) | 20% | - | |
| 증자비율 (G) | 24.12% | - | |
| 예정발행가액 (호가단위미만 절상) |
50,300 | 기준주가 × (1-할인율) ÷ [1 + (증자비율×할인율)] |
|
■ 공모일정 등에 관한 사항
당사는 2026년 04월 24일 이사회를 통해 유상증자를 결의하였으며, 세부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요 일정] |
| 날짜 | 업무내용 | 비고 |
|---|---|---|
| 2026년 04월 24일 | 이사회 결의 | 주요사항보고서 제출 |
| 2026년 04월 24일 | 증권신고서(예비투자설명서) 제출 | - |
| 2026년 04월 27일 | 신주발행공고 및 기준일 공고 |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 (http://www.neuromeka.com) |
| 2026년 06월 10일 | 1차 발행가액 확정 | 신주배정기준일 전 제3거래일 |
| 2026년 06월 12일 | 권리락 | 신주배정기준일 전 제1거래일 |
| 2026년 06월 15일 | 유상증자 신주배정기준일(주주확정) | - |
| 2026년 06월 25일 | 신주배정 통지 | - |
| 2026년 07월 02일 ~ 2026년 07월 08일 |
신주인수권증서 상장 및 거래 기간 | 5거래일 이상 동안 거래 |
| 2026년 07월 09일 | 신주인수권증서 상장폐지 | 구주주 청약초일 5거래일 이전까지 폐지 |
| 2026년 07월 16일 | 확정 발행가액 산정 | 구주주 청약초일 3거래일 전 |
| 2026년 07월 20일 | 확정 발행가액 확정 공고 |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 (http://www.neuromeka.com) |
| 2026년 07월 22일 ~ 2026년 07월 23일 |
구주주 청약 | - |
| 2026년 07월 24일 | 일반공모청약 공고 |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 (http://www.neuromeka.com) 한국투자증권(주) 홈페이지 (http://securities.koreainvestment.com) NH투자증권(주) 홈페이지 (http://www.nhsec.com) 삼성증권(주) 홈페이지 (http://www.samsungpop.com) |
| 2026년 07월 27일 ~ 2026년 07월 28일 |
일반공모청약 | - |
| 2026년 07월 30일 | 주금납입/환불/배정공고 |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 (http://www.neuromeka.com) 한국투자증권(주) 홈페이지 (http://securities.koreainvestment.com) NH투자증권(주) 홈페이지 (http://www.nhsec.com) 삼성증권(주) 홈페이지 (http://www.samsungpop.com) |
| 2026년 08월 03일 | 무상증자 신주배정기준일(주주확정) | |
| 2026년 08월 14일 | 유상증자 신주상장 예정일 | - |
| 2026년 08월 25일 | 무상증자 신주상장 예정일 |
| 주1: 본 증권신고서는 금융감독원에서 심사하는 과정에서 정정요구 등 조치를 취할 수 있으며, 정정 요구 등에 따라 동 신고서에 기재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 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유가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유가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주2: 2019년 9월 16일부터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금번 유상증자 시 발행되는 신주인수권증서 및 신주가 전자증권으로 발행될 예정이며, 신주상장과 동시에 신주가 유통될 예정입니다. 주3: 상기 일정은 유관기관과의 협의 과정에 의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무상증자에 관한 사항
당사는 2026년 04월 24일에 개최된 이사회에서 무상증자를 결의하였으며, 유상증자 납입일(2026년 07월 30일)의 2영업일 후인 2026년 08월 03일을 무상증자 신주배정기준일로 하여, 유상증자 후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자기주식 제외)에 대하여 소유주식 1주당 0.5주의 비율로 신주를 무상으로 배정하는 증자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금번 유상증자로 인해 발행되는 신주의 경우에도 자동적으로 무상증자에 참여하여 신주를 받을 수 있는 권리가 발생하게 됩니다.
1) 신주의 재원 : 주식발행초과금
2) 단주 처리방법 : 신주의 상장 초일 종가를 기준으로 현금 지급합니다.
3) 무상증자에 관한 기타사항은 이사회를 통해 대표이사에게 위임되었으며, 상기 일정은 유관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본 무상증자는 유상증자 청약자도 무상증자를 받을 수 있도록 진행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만약 유상증자 일정이 변경되면, 본 무상증자의 일정 또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무상증자 개요] |
| 구분 | 내용 |
| 무상증자 신주배정 기준일 | 2026년 08월 03일 |
| 무상증자 신주의 주당 발행가액 | 500원 |
| 무상증자 신주의 종류와 수 | 보통주식 7,672,130주 |
| 1주당 신주배정 수 | 0.5 |
| 무상증자 신주의 재원 | 주식발행초과금 |
| 무상증자 신주권 유통 예정일 | 2026년 08월 25일 |
| 무상증자 신주상장일 | 2026년 08월 25일 |
| 주1: | 무상증자 신주의 수는 현재까지 발행한 주식의 총수에서 자기주식을 제외한 유통주식수에 금번 유무상증자 이사회 결의시 결의한 유상증자 주식수를 더한 주식수에 0.5주를 곱한 주식수 입니다. |
| 주2: | 무상증자 신주 수는 신주배정기준일 전 전환사채의 전환권의 행사, 주식매수선택권의 권리 행사 등으로 인하여 변동될 수 있습니다. |
2. 공모방법
| [공모방법 :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
| 모집대상 | 주식수 | 비 고 |
|---|---|---|
| 구주주 청약 (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청약) |
2,982,109주 (100.00%) |
- 구주 1주당 신주 배정비율 : 1주당 0.2412289738주 - 신주배정 기준일 : 2026년 06월 15일 |
| 초과 청약 | - |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 제2항제2호에 의거 초과청약 - 초과청약비율 : 배정신주(신주인수권증서) 1주당 0.2 - 신주인수권증서 거래를 통해서 신주인수권증서를 매매시 보유자 기준으로 초과청약 가능 |
| 일반모집 청약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 청약 포함) |
- | - 구주주 청약 후 발생하는 단수주 및 실권주에 대해 배정됨 |
| 합 계 | 2,982,109주 (100.00%) |
- |
| 주1: | 본 건 유상증자는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구주주 청약결과 발생하는 실권주 및 단수주는 우선적으로 초과청약자에게 배정되며, 이후 실권이 발생할 경우에 대해서는 일반에게 공모합니다. |
| 주2: | 구주주의 개인별 청약한도는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된 소유주식 1주당 신주배정비율인 0.2412289738주를 곱하여 산정된 배정주식수로 하되, 1주 미만은 절사합니다. 단, 신주배정기준일 전 자기주식수의 변동 등으로 인하여 1주당 배정주식수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
| 주3: |
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는 보유한 신주인수권증서 수량의 한도로 증서청약을 할 수 있고, 동 주식수에 초과청약비율(20%)를 곱한 수량을 한도로 초과청약 할 수 있습니다. 단, 1주 미만은 절사합니다. (ii) 신주인수권증서청약 한도주식수 = 보유한 신주인수권 증서의 수량 (iii) 초과청약 한도주식수 = 신주인수권증서청약 한도주식수 X 초과청약 비율(20%) |
| 주4: |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이란 「조세특례제한법」제91조의15제1항에 따른 투자신탁 등을 말합니다. 다만, 해당 투자신탁 등의 최초 설정일·설립일로부터 수요예측 참여일까지의 기간이 6개월 미만인 경우에는 같은 법 시행령 제93조에도 불구하고 청약 참여일 직전 영업일의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을 합한 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이고 이를 포함한 국내 채권의 보유비율이 100분의 60 이상이어야 합니다. |
| 주5: | "벤처기업투자신탁"이란 「조세특례제한법」 제16조제1항제2호의 벤처기업투자신탁(대통령령 제28636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일부개정령」 시행 이후 설정된 벤처기업투자신탁에 한한다)을 말합니다. 다만 해당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최초 설정일로부터 청약 참여일까지의 기간이 1년 미만인 경우에는 같은 법 시행령 제14조제1항제3호에도 불구하고 청약 참여일 직전영업일의 벤처기업투자신탁 재산총액에서 같은 호 각 목에 따른 비율의 합계가 100분의 35이상이어야 합니다. |
| 주6: | 본 건 유상증자는 주권상장법인의 유상증자에 해당되므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2항제3호에 의거하여,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총 배정분은 전체 일반공모주식수의 10% 이상을 배정하고,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2항제4호에 의거하여, 벤처기업투자신탁 총 배정분은 전체 일반공모주식수의 30% 이상을 배정하기로 합니다. 이외 일반청약자 총 배정분은 전체 일반공모주식수의 60%를 배정합니다. ① 1단계: 총 청약물량이 일반공모 배정분 주식수를 초과하는 경우, 각 청약자에 5사6입을 원칙으로 안분 배정하여 잔여주식이 최소화되도록 합니다. 다만,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대한 공모주식 10%와 벤처기업투자신탁에 대한 공모주식 30%, 개인투자자 및 기관투자자(집합투자업자포함)에 대한 공모주식 60%에 대한 청약경쟁률과 배정은 별도로 산출 및 배정합니다. 다만, 어느 한 그룹에서 청약미달이 발생할 경우, 청약미달에 해당하는 주식은 청약초과 그룹에 배정합니다. ② 2단계: 1단계 배정 후 최종 잔여주식은 최대청약자부터 순차적으로 1주씩 우선배정하되, 동순위 최대청약자가 최종 잔여주식보다 많은 경우에는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합리적으로 판단하여 배정합니다. |
| 주7: | 일반공모를 거쳐 배정 후에도 미 청약된 잔여주식에 대하여는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자기계산으로 잔액인수하기로 합니다. |
| 주8: | 단,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2항에 의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벤처기업투자신탁 및 일반청약자에 대하여 배정하여야 할 주식이 50,000주 이하(액면가 500원 기준)이거나, 배정할 주식의 공모금액이 1억원 이하인 경우에는 일반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 및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하지 아니하고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자기계산으로 인수할 수 있습니다. |
| 주9: |
자본시장법 제180조의4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08조의4제1항에 따라 2026년 04월 25일부터 2026년 07월 16일까지 공매도를 하거나 공매도 주문을 위탁한 자는 금번 모집(매출)에 청약할 수 없으며, 이를 위반하여 주식을 취득할 경우 같은 법 제429조의3제2항에 따라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다만 모집(매출)가액의 공정한 가격형성을 저해하지 않는 경우로서 같은 법 시행령 제208조의4제2항 및 금융투자업규정 제6-34조에 해당할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주식 취득이 허용됩니다. ※ 예외적으로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 취득이 허용되는 경우 ①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 취득이 금지되는 공매도 거래 기간 중에 전체 공매도 주문수량보다 많은 수량의 주식을 가격경쟁에 의한 거래 방식으로 매수한 경우 (매매계약 체결일 기준으로 정규시장의 매매거래시간에 매수한 경우로 한정) ② 한국거래소의 증권시장업무규정 또는 파생상품시장업무규정에서 정한 유동성 공급 및 시장조성 목적을 위해 해당 주식을 공매도하거나 공매도 주문을 위탁한 경우 ③ 동일한 법인 내에서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 취득 참여가 금지되는 공매도 거래 기간 중 공매도를 하지 않거나 공매도 주문을 위탁하지 않은 독립거래단위*가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을 취득하는 경우 * 금융투자업규정 제6-30조 제5항에 따라 의사결정이 독립적이고 상이한 증권계좌를 사용하는 등의 요건을 갖춘 거래단위 |
3. 공모가격 결정방법
발행가액은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8조(유상증자의 발행가액 결정)에 의거, 주주배정증자 시 할인율 등이 자율화 되어 자유롭게 산정할 수 있으나, 시장혼란 우려 및 기존 관행 등으로 (구)「유가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7조를 일부 준용하여 산정할 예정입니다.
① 1차 발행가액 산정 : 신주배정기준일전 제 3거래일을 기산일로 하여 코스닥 시장에서 성립된 거래대금을 거래량으로 가중산술평균한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기산일 종가를 산술평균하여 산정한 가액과 기산일 종가 중 낮은 금액을 기준주가로 하여 할인율 20%를 적용, 다음의 산식에 의하여 산정된 발행가액을 1차 발행가액으로 합니다. 단, 호가단위 미만은 절상하며, 1주당 발행가액이 액면가 미만일 경우에는 액면가로 합니다.
| 기준주가 ×【 1 - 할인율(20%)】 | ||
| ▶ 1차 발행가액 | = | ------------------------------------- |
| 1 + 【증자비율 × 할인율(20%)】 |
② 2차 발행가액 산정 : 2차발행가액은 구주주 청약일전 제 3거래일을 기산일로 코스닥 시장에서 성립된 거래대금을 거래량으로 가중산술평균한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기산일 종가를 산술평균하여 산정한 가액과 기산일 종가 중 낮은 금액에 동일한 할인율(20%)을 적용하여 다음의 산식에 의하여 산정한 발행가액으로 합니다. 단, 호가단위 미만은 절상하며, 1주당 발행가액이 액면가 미만일 경우에는 액면가로 합니다.
▶ 2차 발행가액 = 기준주가 ×【1 - 할인율(20%)】
③ 확정 발행가액 산정 : 1차 발행가액과 2차 발행가액 중 낮은 가액을 확정 발행가액으로 합니다. 다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 및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5조의2규정에 의거하여 1차 발행가액과 2차 발행가액 중 낮은 가액이 청약일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에서 할인율 40%를 적용하여 산정한 가격보다 낮은 경우 청약일전 과거 제3거래일로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에서 할인율 40%를 적용하여 산정한 가격을 확정발행가액으로 합니다.(단, 호가단위 미만은 호가단위로 절상하며, 그 가액이 액면가액 미만인 경우 액면가액으로 합니다.)
▶ 확정 발행가액 = MAX[MIN(1차 발행가액, 2차 발행가액), 기준주가의 60%]
④ 모집가액 확정공시에 관한 사항 : 1차 발행가액은 신주배정기준일전 제3거래일(2026년 06월 10일)에 결정되어 2026년 06월 11일에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될 예정이며, 확정 발행가액은 구주주청약일전 제3거래일(2026년 07월 16일)에 결정되어 2026년 07월 20일에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될 예정이며, 정관에서 정한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neuromeka.com)에 공고하여 개별통지에 갈음할 예정입니다. 확정 발행가액 결정에 따라 정정 신고서(증권발행조건확정)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 됩니다.
※ 일반공모 발행가액은 구주주 청약시에 적용된 확정 발행가액을 동일하게 적용합니다.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가. 모집 또는 매출조건
| (단위 : 주, 원) |
| 항 목 | 내 용 | |||||||||||||||||||||||||||||||||||
|---|---|---|---|---|---|---|---|---|---|---|---|---|---|---|---|---|---|---|---|---|---|---|---|---|---|---|---|---|---|---|---|---|---|---|---|---|
| 모집 또는 매출주식의 수 | 2,982,109 | |||||||||||||||||||||||||||||||||||
| 주당 모집가액 | 예정가액 | 50,300 | ||||||||||||||||||||||||||||||||||
| 확정가액 | - | |||||||||||||||||||||||||||||||||||
| 모집총액 | 예정가액 | 150,000,082,700 | ||||||||||||||||||||||||||||||||||
| 확정가액 | - | |||||||||||||||||||||||||||||||||||
| 청 약 단 위 |
(1) "구주주"의 청약단위는 1주로 하며, 개인별 청약한도는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된 소유주식수에 신주배정비율("주주 배정분"에 해당하는 주식수를 자기주식을 제외한 발행주식 총수로 나눈 비율을 말하며, 자기주식과 발행주식총수는 신주배정기준일 현재의 주식수를 말한다)을 곱하여 산정된 배정주식수로 합니다. 다만, 신주배정기준일 전 전환사채의 전환권의 행사, 주식매수선택권의 권리 행사 등으로 인하여 변동될 수 있습니다.(단, 1주 미만은 절사합니다)
|
|||||||||||||||||||||||||||||||||||
| 청약기일 | 구주주 (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
개시일 | 2026년 07월 22일 | |||||||||||||||||||||||||||||||||
| 종료일 | 2026년 07월 23일 | |||||||||||||||||||||||||||||||||||
| 실권주 일반공모 | 개시일 | 2026년 07월 27일 | ||||||||||||||||||||||||||||||||||
| 종료일 | 2026년 07월 28일 | |||||||||||||||||||||||||||||||||||
| 청약 증거금 |
구주주 | 청약금액의 100% | ||||||||||||||||||||||||||||||||||
| 초과청약 | 청약금액의 100% | |||||||||||||||||||||||||||||||||||
| 일반모집 또는 매출 | 청약금액의 100% | |||||||||||||||||||||||||||||||||||
| 납입기일 | 2026년 07월 30일 | |||||||||||||||||||||||||||||||||||
| 배당기산일(결산일) | 2026년 01월 01일 | |||||||||||||||||||||||||||||||||||
| 주1: | 본 증권신고서는 금융감독원에서 심사하는 과정에서 정정요구 등 조치를 취할 수 있으며, 정정 요구 등에 따라 동 신고서에 기재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 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유가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유가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 주2: | 상기 일정은 유관기관과의 협의 과정에 의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나. 모집 또는 매출의 절차
(1) 공고의 일자 및 방법
| 구 분 | 공고일자 | 공고방법 |
|---|---|---|
| 신주발행공고 및 배정기준일(주주확정일) 공고 |
2026년 04월 27일 |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 (http://www.neuromeka.com) |
| 모집가액 확정의 공고 | 2026년 07월 20일 |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 (http://www.neuromeka.com) |
| 실권주 일반공모 청약공고 | 2026년 07월 24일 |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 (http://www.neuromeka.com) 한국투자증권(주) 홈페이지 (http://securities.koreainvestment.com) NH투자증권(주) 홈페이지 (http://www.nhsec.com) 삼성증권(주) 홈페이지 (http://www.samsungpop.com) |
| 실권주 일반공모 배정공고 | 2026년 07월 30일 | 한국투자증권(주) 홈페이지 (http://securities.koreainvestment.com) NH투자증권(주) 홈페이지 (http://www.nhsec.com) 삼성증권(주) 홈페이지 (http://www.samsungpop.com) |
| 주1: 청약결과 초과청약금 환불에 대한 통지는 대표주관회사의 홈페이지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 주2: 전산장애 또는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neuromeka.com)에 공고를 할 수 없는 때에는 서울특별시에서 발행되는 일간 한겨레신문에 게재한다. |
(2) 청약방법
① 구주주 청약(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청약) : 구주주 중 주권을 증권회사에 예탁한 주주(기존 "실질주주". 이하 "일반주주"라 합니다.)는 주권을 예탁한 증권회사의 본·지점 및 대표주관회사의 본ㆍ지점에서 청약할 수 있습니다. 다만, 구주주 중 명의개서대행기관 특별계좌에 주식을 가지고 있는 주주(기존 "명부주주". 이하 "특별계좌 보유자"라 합니다.)는 신주배정통지서를 첨부하여 실명확인증표를 제시한 후 대표주관회사의 본ㆍ지점에서 청약할 수 있습니다. 청약 시에는 소정의 청약서 2통에 필요한 사항을 기입하여 청약증거금과 함께 제출하여야 합니다.
| 2019년 09월 16일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되며, 주권 상장법인의 상장주식은 전자증권 의무전환대상으로 전자증권제도 시행일에 전자증권으로 일괄전환됩니다. 전자증권제도 시행전까지 증권회사에 예탁하고 있는 실질주주 주식은 해당 증권회사 계좌에 전자증권으로 일괄 전환되며, 기존 명부주주가 보유한 주식은 명의개서대행기관이 개설하는 특별계좌에 발행되어 소유자별로 관리됩니다. 금번 유상증자시 신주인수권증서는 전자증권제도 시행일 이후에 발행되고 상장될 예정으로 전자증권으로 발행됩니다. 주주가 증권사 계좌에 보유하고 있는 주식(기존 '실질주주' 보유주식)에 대하여 배정되는 신주인수권증서는 해당 증권사 계좌에 발행되어 입고되며, 명의개서대행기관 특별계좌에 관리되는 주식(기존 '명부주주' 보유주식)에 대하여배정되는 신주인수권증서는 명의개서대행기관 내 특별계좌에 소유자별로 발행 처리됩니다. '특별계좌 보유자(기존 '명부주주')'는 명의개서대행기관에 '특별계좌'에서 '일반 전자등록계좌(증권회사 계좌)'로 신주인수권증서를 이전 신청한 후 금번 유상증자 청약 참여또는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가 가능합니다. '특별계좌 보유자(기존 '명부주주')'는 신주인수권증서의 '일반 전자등록계좌(증권회사 계좌)'로 이전 없이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주)의 본ㆍ지점에서 직접 청약하는 방법으로도 금번 유상증자에 청약이 가능합니다. 다만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는 명의개서대행기관에 '특별계좌'에서 '일반 전자등록계좌(증권회사 계좌)'로 신주인수권증서를 이전 신청한 후에만 가능하므로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29조(특별계좌의 개설 및 관리) ① 발행인이 제25조부터 제27조까지의 규정에 따라 이미 주권등이 발행된 주식등을 전자등록하는 경우 제25조제1항에 따른 신규 전자등록의 신청을 하기 전에 제27조제1항제2호에 따른 통지를 하지 아니하거나 주권등을 제출하지 아니한 주식등의 소유자 또는 질권자를 위하여 명의개서대행회사,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관(이하 이 조에서 "명의개서대행회사등"이라 한다)에 기준일의 직전 영업일을 기준으로 주주명부등에 기재된 주식등의 소유자 또는 질권자를 명의자로 하는 전자등록계좌(이하 "특별계좌"라 한다)를 개설하여야 한다. ② 제1항에 따라 특별계좌가 개설되는 때에 제22조제2항 또는 제23조제2항에 따라 작성되는 전자등록계좌부(이하 이 조에서 "특별계좌부"라 한다)에 전자등록된 주식등에 대해서는 제30조부터 제32조까지의 규정에 따른 전자등록을 할 수 없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1. 해당 특별계좌의 명의자가 아닌 자가 주식등이 특별계좌부에 전자등록되기 전에 이미 주식등의 소유자 또는 질권자가 된 경우에 그 자가 발행인에게 그 주식등에 관한 권리가 표시된 주권등을 제출(주권등을 제출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해당 주권등에 대한 제권판결의 정본·등본을 제출하는 것을 말한다. 이하 제2호 및 제3호에서 같다)하고 그 주식등을 제30조에따라 자기 명의의 전자등록계좌로 계좌간 대체의 전자등록을 하려는 경우(해당 주식등에 질권이 설정된 경우에는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로 한정한다) 가. 해당 주식등에 설정된 질권이 말소된 경우 나. 해당 주식등의 질권자가 그 주식등을 특별계좌 외의 소유자 명의의 다른 전자등록계좌로 이전하는 것에 동의한 경우 2. 해당 특별계좌의 명의자인 소유자가 발행인에게 전자등록된 주식등에 관한 권리가 표시된 주권등을 제출하고 그 주식등을 제30조에 따라 특별계좌 외의 자기 명의의 다른 전자등록계좌로 이전하려는 경우(해당 주식등에 질권이 설정된 경우에는 제1호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로 한정한다) 3. 해당 특별계좌의 명의자인 질권자가 발행인에게 주권등을 제출하고 그 주식등을 제30조에 따라 특별계좌 외의 자기 명의의 전자등록계좌로 이전하려는 경우 4. 그 밖에 특별계좌에 전자등록된 주식등의 권리자의 이익을 해칠 우려가 없는 경우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경우 ③ 누구든지 주식등을 특별계좌로 이전하기 위하여 제30조에 따른 계좌간 대체의 전자등록을 신청할 수 없다. 다만, 제1항에 따라 특별계좌를 개설한 발행인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유에 따라 신청을 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④ 명의개서대행회사등이 발행인을 대행하여 제1항에 따라 특별계좌를 개설하는 경우에는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 제3조에도 불구하고 특별계좌부에 소유자 또는질권자로 전자등록될 자의 실지명의를 확인하지 아니할 수 있다. |
② 초과청약 : 신주인수권증서 청약을 한자에 한하여 신주인수권증서 청약 한도 주식수의 20%를 추가로 청약할 수 있습니다. 이때, 신주인수권증서 청약 한도주식수의 20%에 해당하는 주식 중 소수점 이하인 주식은 청약할 수 없습니다.
(ⅰ) 청약한도 주식수 = 신주인수권증서 청약한도 주식수 + 초과청약한도 주식수
(ⅱ) 신주인수권증서 청약한도 주식수 = 보유한 신주인수권증서의 수량
(ⅲ) 초과청약 한도주식수 = 신주인수권증서청약 한도주식수 × 초과청약 비율(20%)
③ 일반공모 청약: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 및 일반청약자는「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실명자이어야 하며, 청약사무 취급처에 실명확인증표를 제시하고 청약합니다.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 및 일반청약자의 청약 시, 한 개의 청약처에서 이중청약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은 청약 시, 청약사무 취급처에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18호에 따른 요건을 충족함을 확약하는 서류 및 자산총액이 기재되어 있는 서류를 함께 제출하여야 합니다. 벤처기업투자신탁은 청약 시, 청약사무 취급처에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20호에 따른 요건을 충족하고, 제9조제10항에 따른 확약서 및 자산총액이 기재되어 있는 서류를 함께 제출하여야 합니다.
④ 일반공모 청약은 청약주식의 단위에 따라 할 수 있으며 1인당 청약한도를 초과하는 청약부분에 대하여는 청약이 없는 것으로 하고, 청약사무취급처는 그 차액을 납입일에 당해 청약자에게 반환하며, 이때 받은 날부터의 이자는 지급하지 않습니다.
⑤ 본 유상증자에 청약하고자 하는 투자자(「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 제5항에 규정된 전문투자자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32조에 따라 투자설명서의 교부가 면제되는자 제외)는 청약 전 반드시 투자설명서를 교부 받아야 하고, 이를 확인하는 서류에 서명 또는 기명날인하여야 합니다.
⑥ 청약한도
(i). 구주주의 개인별 청약한도는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된 소유주식 1주당 신주배정비율인 0.2412289738주를 곱하여 산정된 신주인수권증서(단, 1주 미만은 절사)와 초과청약가능 주식수(보유하고 있는 신주인수권증서 1주당 0.2주를 곱하여 산정된 수, 단 1주 미만은 절사)를 합한 주식수로 하되, 신주배정기준일 전 전환사채의 전환권의 행사, 주식매수선택권의 권리 행사 등으로 인하여 변동될 수 있습니다.
(ii). 일반공모 청약자의 청약한도는 일반공모 총 공모주식 100% 범위 내로 하며, 청약한도를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청약이 없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⑦ 기타
(i). 일반공모 배정을 함에 있어 이중청약이 있는 경우에는 그 청약자의 청약 전부를 청약하지 아니한 것으로 봅니다. 단, 구주주가 신주배정비율에 따라 배정받은 주식을 청약한 후 일반공모에 참여하는 경우에는 금지되는 이중청약이 있는 경우로 보지 않습니다. 단, 동일한 집합투자기구라도 운용주체(집합투자업자)가 다른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ii). 1인당 청약한도를 초과하는 청약부분에 대하여는 청약이 없는 것으로 합니다.
(iii). 청약자는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에 의거 실지 명의에 의해 청약해야 합니다.
(iv).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80조의4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08조의4제1항에 따라 2026년 04월 25일부터 2026년 07월 16일까지 공매도를 하거나 공매도 주문을 위탁한 자는 금번 모집(매출)에 청약할 수 없으며, 이를 위반하여 주식을 취득할 경우 같은 법 제429조의3제2항에 따라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다만 모집(매출)가액의 공정한 가격형성을 저해하지 않는 경우로서 같은 법 시행령 제208조의4제2항 및 「금융투자업규정」 제6-34조에 해당할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주식 취득이 허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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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외적으로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 취득이 허용되는 경우 ①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 취득이 금지되는 공매도 거래 기간 중에 전체 공매도 주문수량보다 많은 수량의 주식을 가격경쟁에 의한 거래 방식으로 매수한 경우 (매매계약 체결일 기준으로 정규시장의 매매거래시간에 매수한 경우로 한정) ② 한국거래소의 증권시장업무규정 또는 파생상품시장업무규정에서 정한 유동성 공급 및 시장조성 목적을 위해 해당 주식을 공매도하거나 공매도 주문을 위탁한 경우 ③ 동일한 법인 내에서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 취득 참여가 금지되는 공매도 거래 기간 중 공매도를 하지 않거나 공매도 주문을 위탁하지 않은 독립거래단위(*)가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을 취득하는 경우 (*) 금융투자업규정 제6-30조 제5항에 따라 의사결정이 독립적이고 상이한 증권계좌를 사용하는 등의 요건을 갖춘 거래단위 |
(3) 청약취급처
| 청약대상자 | 청약취급처 | 청약일 | |
| 구주주 (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
특별계좌 보유자 (기존 '명부주주') |
한국투자증권(주) 본ㆍ지점 | 2026년 07월 22일 ~ 2026년 07월 23일 |
| 일반주주 (기존 '실질주주') |
1) 주주확정일 현재 (주)뉴로메카의 주식을 예탁하고 있는 당해 증권회사 본ㆍ지점 2) 한국투자증권(주) 본ㆍ지점 |
||
| 일반공모청약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 청약 포함) |
한국투자증권(주), NH투자증권(주), 삼성증권(주) 본ㆍ지점 | 2026년 07월 27일 ~ 2026년 07월 28일 |
|
(4) 청약결과 배정방법
① 구주주 청약 : 신주배정기준일 18시 현재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이하 "구주주"라 한다)에게 본 주식을 1주당 0.2412289738주를 곱하여 산정된 배정주식수(단, 1주 미만은 절사함)로 하고, 배정범위 내에서 청약한 수량만큼 배정합니다. 다만,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신주배정비율은 전환사채의 전환권의 행사, 주식매수선택권의 권리 행사 등으로 인하여 변동될 수 있습니다.(단, 1주 미만은 절사함)
② 초과청약 : 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청약 이후 발생한 실권주 및 단수주가 있는 경우, 실권주 및 단수주를 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가 초과청약(초과청약비율 : 배정 신주 1주당 0.2주)한 주식수에 비례하여 배정하며, 1주 미만의 주식은 절사하여 배정하지 않습니다.(단, 초과청약 주식수가 실권주 및 단수주에 미달한 경우 100% 배정)
(ⅰ) 청약한도 주식수 = 신주인수권증서 청약한도 주식수 + 초과청약한도 주식수
(ⅱ) 신주인수권증서 청약한도 주식수 = 보유한 신주인수권증서의 수량
(ⅲ) 초과청약 한도주식수 = 신주인수권증서청약 한도주식수 × 초과청약 비율(20%)
③ 일반공모 청약: "구주주" 청약(초과청약 포함) 결과 발생한 미청약주식 및 단수주는 "대표주관회사"와 "인수회사" 가 일반에게 공모하되,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2항 제6호에 따라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일반공모 배정분의 10%를 배정하고, "벤처기업투자신탁"에 일반공모 배정분의 30%를 배정합니다. 나머지 주식은 개인청약자 및 기관투자자에 구분없이 배정합니다.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대한 일반공모 배정분 10%, "벤처기업투자신탁”에 대한 일반공모 배정분 30% 및 개인투자자 및 기관투자자에 대한 일반공모 배정분 60%에 대한 청약경쟁률과 배정은 별도로 산출 및 배정합니다. 다만, 한 그룹만 청약미달이 발생할 경우, 청약미달에 해당하는 주식은 청약초과 그룹에 배정합니다.
(i) 일반공모에 관한 배정수량 계산시 "대표주관회사"와 "인수회사"의 "청약물량"("대표주관회사"와 "인수회사"의 각 청약처에서 일반공모 방식으로 접수를 받은 청약주식수를 의미하며, "대표주관회사"와 "인수회사"에 대하여 개별적으로 산정한 청약주식수를 말한다)에 대해서는 "대표주관회사"와 "인수회사"의 "총청약물량"("대표주관회사"와 "인수회사"가 일반공모 방식으로 접수를 받은 "청약물량"의 합을 말한다)을 "일반공모 배정분" 주식수로 나눈 통합청약경쟁률에 따라 "대표주관회사"와 "인수회사"의 각 청약자에 배정하는 방식(이하 "통합배정"이라 한다)으로 합니다.
(ii) 일반공모 청약결과 일반공모 총 청약자의 청약주식수가 일반공모 배정분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청약경쟁률에 따라 5사6입을 원칙으로 안분 배정하여 잔여주식이 최소화되도록 합니다. 이후 최종 잔여주식은 최대청약자부터 순차적으로 우선 배정하되, 동순위 최고청약자가 최종 잔여 주식보다 많은 경우에는 "대표주관회사"와 "인수회사"가 합리적으로 판단하여 배정합니다.
(iii) 단,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 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2항에 의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 및 일반청약자에 대하여 배정하여야 할 주식이 50,000주 이하(액면가 500원 기준)이거나, 배정할 주식의 공모금액이 1억원 이하인 경우에는 청약자에게 배정하지 아니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대표주관회사”및 "인수회사"가 잔여주식을 자기 계산으로 인수합니다.
(5) 투자설명서 교부에 관한 사항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4조에 의거, 본 주식의 청약에 대한 투자설명서 교부 의무는 당사 및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부담하며, 금번 유상증자의 청약에 참여하시는 투자자께서는 투자설명서를 의무적으로 교부받으셔야 합니다.
금번 유상증자에 청약하고자 하는 투자자께서는 (동법 제9조제5항에 규정된 전문투자자 및 동법 시행령 제132조에 따라 투자설명서의 교부가 면제되는 자 제외) 청약하시기 전 본 투자설명서의 교부에 대한 확인 등의 절차를 수행하지 아니하면 금번 유상증자의 청약에 참여하실 수 없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투자설명서 수령거부의사표시는 서면, 전화, 전신, 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 그 밖에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으로 가능합니다.
전자문서의 방법으로 투자설명서를 교부받고자 하는 투자자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4조제1항 각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여야 합니다.
① 투자설명서 교부 방법 및 일시
| 구분 | 교부 방법 | 교부 일시 |
| 구주주 청약자 |
1), 2), 3)을 병행 1) 등기우편 송부 2) "대표주관회사"의 본ㆍ지점 교부 3) "대표주관회사"의 홈페이지나 HTS, MTS에서 교부 |
1) 우편송부시: 구주주청약 초일인 2026년 07월 22일 전 수취 가능 2) 대표주관회사의 본,지점, 홈페이지 또는 HTS, MTS 교부: 구주주청약 종료일(2026년 07월 23일)까지 |
| 일반 청약자 |
1), 2)를 병행 1)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의 본·지점에서 교부 2)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의 홈페이지나 HTS, MTS 에서 교부 |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의 본, 지점, 홈페이지 또는 HTS, MTS 교부: 일반청약 종료일(2026년 07월 28일)까지 |
※ 본 투자설명서의 교부에 대한 확인 등의 절차를 수행하지 아니하면, 금번 유상증자의 청약에 참여하실 수 없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② 확인절차
(i) 우편을 통한 투자설명서 수령시
- 청약하시기 위해 지점을 방문하셨을 경우, 직접 투자설명서 교부확인서를 작성하시고 청약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 HTS 또는 MTS를 통한 청약을 원하시는 경우, 청약화면에 추가된 투자설명서 다운로드 및 투자설명서 교부 확인에 체크가 선행되어야 청약업무 진행이 가능합니다.
- 주주배정 유상증자 경우 유선청약이 가능합니다. 유선상으로 신분확인을 하신 후, 투자설명서 교부 확인을 해주시고 청약을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ii) 지점 방문을 통한 투자설명서 수령시
직접 투자설명서 교부확인서를 작성하시고 청약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iii) 홈페이지, HTS 또는 MTS를 통한 교부
청약화면에 추가된 투자설명서 다운로드 및 투자설명서 교부 확인에 체크가 선행되어야 청약업무 진행이 가능합니다.
③ 기타
(i) 금번 유상증자의 경우,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발생 이후 주주명부상 주주에게 투자설명서를 우편으로 발송할 예정입니다. 우편의 반송 등에 의한 사유로 교부를 받지 못하신 투자자께서는, 한국투자증권(주)의 본ㆍ지점 방문을 통해 인쇄물을 받으실 수 있으며, 또한 동일한 내용의 투자설명서를 전자문서의 형태로 한국투자증권(주)의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편, 일반공모 청약시 투자자께서는 대표주관회사에 방문하여 투자설명서 인쇄물을 수령하시거나 대표주관회사 홈페이지에서 동일한 내용의 투자설명서를 전자문서의 형태로 다운로드 받으시는 2가지 방법으로 투자설명서를 교부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전자문서의 형태로 교부 받으실 경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4조 제1항 각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만 청약이 가능합니다.
(ii) 구주주 청약시 대표주관회사 이외의 증권회사를 이용한 청약 방법
해당 증권회사의 청약방법 및 규정에 의해 청약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이 경우에도, 본 투자설명서의 교부에 대한 확인 등의 절차를 수행하지 아니하면, 금번 유상증자의 청약에 참여하실 수 없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설명서 교부를 받지 않거나, 수령거부의사를 서면 등의 방법으로 표시하지 않을 경우, 본 유상증자의 청약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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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1. 국가 2. 한국은행 3.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금융기관 4. 주권상장법인. 다만, 금융투자업자와 장외파생상품 거래를 하는 경우에는 전문투자자와 같은 대우를 받겠다는 의사를 금융투자업자에게 서면으로 통지하는 경우에 한한다. 5.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
1. 전자문서에 의하여 투자설명서를 받는 것을 전자문서를 받을 자(이하 "전자문서수신자"라 한다)가 동의할 것 2. 전자문서수신자가 전자문서를 받을 전자전달매체의 종류와 장소를 지정할 것 3. 전자문서수신자가 그 전자문서를 받은 사실이 확인될 것 4. 전자문서의 내용이 서면에 의한 투자설명서의 내용과 동일할 것 ② 누구든지 증권신고의 대상이 되는 증권의 모집 또는 매출, 그 밖의 거래를 위하여 청약의 권유 등을 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법에 따라야 한다. 1. 제120조제1항에 따라 증권신고의 효력이 발생한 후 투자설명서를 사용하는 방법 2. 제120조제1항에 따라 증권신고서가 수리된 후 신고의 효력이 발생하기 전에 발행인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방법에 따라 작성한 예비투자설명서(신고의 효력이 발생되지 아니한 사실을 덧붙여 적은 투자설명서를 말한다. 이하 같다)를 사용하는 방법 3. 제120조제1항에 따라 증권신고서가 수리된 후 신문ㆍ방송ㆍ잡지 등을 이용한 광고, 안내문ㆍ홍보전단 또는 전자전달매체를 통하여 발행인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방법에 따라 작성한 간이투자설명서(투자설명서에 기재하여야 할 사항 중 그 일부를 생략하거나 중요한 사항만을 발췌하여 기재 또는 표시한 문서, 전자문서, 그 밖에 이에 준하는 기재 또는 표시를 말한다. 이하 같다)를 사용하는 방법 ③ 집합투자증권의 경우 제2항에도 불구하고 간이투자설명서를 사용할 수 있다. 다만, 투자자가 제123조에 따른 투자설명서의 사용을 별도로 요청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신설 2013. 5. 28.> ④ 제1항 및 제3항에 따라 집합투자증권의 간이투자설명서를 교부하거나 사용하는 경우에는 투자자에게 제123조에 따른 투자설명서를 별도로 요청할 수 있음을 알려야 한다. <신설 2013. 5. 28.>
1.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전문가 가. 전문투자자 나. 삭제 <2016. 6. 28.> 다. 「공인회계사법」에 따른 회계법인 라. 신용평가회사(법 제335조의3에 따라 신용평가업인가를 받은 자를 말한다. 이하 같다) 마. 발행인에게 회계, 자문 등의 용역을 제공하고 있는 공인회계사ㆍ감정인ㆍ변호사ㆍ변리사ㆍ세무사 등 공인된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자 바. 그 밖에 발행인의 재무상황이나 사업내용 등을 잘 알 수 있는 전문가로서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자 2.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연고자 가. 발행인의 최대주주[「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 제2조제6호가목에 따른 최대주주를 말한다. 이 경우 "금융회사"는 "법인"으로 보고, "발행주식(출자지분을 포함한다. 이하 같다)"은 "발행주식"으로 본다. 이하 같다]와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5 이상을 소유한 주주 나. 발행인의 임원(「상법」 제401조의2제1항 각 호의 자를 포함한다. 이하 이 호에서 같다) 및 「근로복지기본법」에 따른 우리사주조합원 다. 발행인의 계열회사와 그 임원 라. 발행인이 주권비상장법인(주권을 모집하거나 매출한 실적이 있는 법인은 제외한다)인 경우에는 그 주주 마. 외국 법령에 따라 설립된 외국 기업인 발행인이 종업원의 복지증진을 위한 주식매수제도 등에 따라 국내 계열회사의 임직원에게 해당 외국 기업의 주식을 매각하는 경우에는 그 국내 계열회사의 임직원 바. 발행인이 설립 중인 회사인 경우에는 그 발기인 사. 그 밖에 발행인의 재무상황이나 사업내용 등을 잘 알 수 있는 연고자로서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자 제132조(투자설명서의 교부가 면제되는 자) 1. 제11조제1항제1호다목부터 바목까지 및 같은 항 제2호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 1의2. 제11조제2항제2호 및 제3호에 해당하는 자 2. 투자설명서를 받기를 거부한다는 의사를 서면, 전화ㆍ전신ㆍ팩스, 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 그 밖에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으로 표시한 자 3. 이미 취득한 것과 같은 집합투자증권을 계속하여 추가로 취득하려는 자. 다만, 해당 집합투자증권의 투자설명서의 내용이 직전에 교부한 투자설명서의 내용과 같은 경우만 해당한다. |
(6) 주권 유통에 관한 사항
주권유통개시(예정)일: 2026년 08월 14일(유상증자 신주) (2019년 9월 16일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실물 주권의 교부 없이 각 주주의 보유 증권계좌로 상장일에 주식이 등록발행되어 입고되며, 상장일부터 유통이 가능합니다. 단, 유관기관과의 업무 협의 과정에서 상기 일정은 변경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7) 청약증거금의 대체 및 반환 등에 관한 사항
청약증거금은 청약금액의 100%로 하고, 주금납입기일에 주금납입금으로 대체하며, 청약증거금에 대해서는 무이자로 합니다. 일반공모 총 청약주식수(기관투자자 포함)가 일반공모주식수를 초과하여 청약증거금이 발생한 경우, 그 초과 청약증거금은 2026년 07월 30일부터 해당 청약사무 취급처에서 환불합니다.
(8) 주금납입장소 : 우리은행 잠실역금융센터
다. 신주인수권증서에 관한 사항
| 신주배정기준일 |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 금융투자업자 | |
|---|---|---|
| 회사명 | 회사고유번호 | |
| 2026년 06월 15일 | 한국투자증권(주) | 00160144 |
(1) 금번과 같이 주주배정방식의 유상증자를 실시할 때, 주주가 소유하고 있는 주식수 비율대로 신주를 인수할 권리인 신주인수권에 대하여 당사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 제3항 및 「증권의발행및공시등에관한규정」 제5-19조에 의거하여 주주에게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합니다.
(2) 금번 유상증자시 신주인수권증서는 전자증권제도 시행일(2019년 09월 16일) 이후에 발행되고 상장될 예정으로 전자증권으로 발행됩니다. 주주가 증권사 계좌에 보유하고 있는 주식(기존 '실질주주' 보유주식)에 대하여 배정되는 신주인수권증서는 해당 증권사 계좌에 발행되어 입고되며, 명의개서대행기관 특별계좌에 관리되는 주식(기존 '명부주주' 보유주식)에 대하여 배정되는 신주인수권증서는 명의개서대행기관 내 특별계좌에 소유자별로 발행 처리됩니다.
(3) 신주인수권증서 매매의 중개를 할 증권회사는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주)로 합니다.
(4) 신주인수권증서 매매 등
① 금번 유상증자시 신주인수권증서는 전자증권제도 시행 이후에 발행되고 상장될 예정으로 실물은 발행 되지 않고 전자증권으로 등록발행됩니다. 주주가 증권사 계좌에 보유하고 있는 주식(기존 '실질주주' 보유주식)에 대하여 배정되는 신주인수권증서는 해당 증권사 계좌에 발행되어 입고되며, 명의개서대행기관 특별계좌에 관리되는 주식(기존 '명부주주' 보유주식)에 대하여 배정되는 신주인수권증서는 명의개서대행기관 내 특별계좌에 소유자별로 발행 처리됩니다.
② 신주인수권증서를 매매하고자 하는 주주는 신주인수권증서를 예탁하고 있는 증권회사에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첨부하여 거래상대방 명의의 위탁자 계좌로 신주인수권증서의 계좌대체를 청구합니다. 위탁자 계좌를 통하여 신주인수권증서를 매수한 자는 그 수량만큼 청약할 수 있으며, 청약기일 내에 청약하지 아니하면 그 권리와 효력은 상실됩니다.
(5) 신주인수권증서를 양수한 투자자의 청약방법
신주인수권증서를 증권회사에 예탁하고 있는 양수인은 당해 증권회사 점포 및 한국투자증권(주)의 본ㆍ지점을 통해 해당 신주인수권증서에 기재되어 있는 수량(초과청약이 있는 경우 초과청약 가능수량이 합산된 수량)만큼 청약할 수 있으며 청약 기일내에 청약하지 아니하면 그 권리와 효력은 상실됩니다.
(6) 신주인수권증서의 상장
당사는 금번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관련 신주인수권증서의 상장을 한국거래소에 신청할 예정입니다. 동 신주인수권증서가 상장될 경우 상장기간은 2026년 07월 02일부터 2026년 07월 08일까지 5거래일간으로 예정하고 있으며, 동 기간중 상장된 신주인수권증서를 한국거래소에서 매매할 수 있습니다. 동 신주인수권증서는 2026년 07월 09일에 상장폐지될 예정입니다.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83조(신주인수권증권 및 신주인수권증서의 신규상장)에 따라 5거래일 이상 상장되어야 하며, 동 규정 제85조(신주인수권증권 및 신주인수권증서의 상장폐지)에 따라 신주청약 개시일 5거래일전에 상장폐지되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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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주식의 발행 및 배정 등에 관한 특례) ③ 주권상장법인은 제1항제1호의 방식으로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상법」 제416조제5호 및 제6호에도 불구하고 주주에게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여야 한다. 이 경우 주주 등의 이익 보호, 공정한 시장질서 유지의 필요성 등을 고려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방법에 따라 신주인수권증서가 유통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제176조의8(주식의 발행 및 배정에 관한 방법 등) ④ 법 제165조의6제3항 후단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방법"이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법을 말한다. 1. 증권시장에 상장하는 방법 2. 둘 이상의 금융투자업자(주권상장법인과 계열회사의 관계에 있지 아니한 투자매매업자 또는 투자중개업자를 말한다)를 통하여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 또는 그 중개ㆍ주선이나 대리업무가 이루어지도록 하는 방법. 이 경우 매매 또는 그 중개ㆍ주선이나 대리업무에 관하여 필요한 세부사항은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한다.
제83조(신주인수권증권 및 신주인수권증서의 신규상장) ② 신주인수권증권을 신규상장하려면 다음 각 호의 심사요건을 모두 충족하여야 한다. 1. 신주인수권증권의 발행회사의 주식(외국주식예탁증권을 포함한다. 이하 이 장에서 같다)이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어 있을 것 2. 신주인수권증권의 발행회사의 상장 주식이 상장신청일 현재 이 규정에 따른 관리종목으로 지정되지 않고,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 또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에 따른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되지 않을 것 3. 신주인수권증권의 발행총수가 1만 증권 이상일 것. 이 경우 해당 증권의 목적인 신주가 액면주식인 경우에는 액면가액 5,000원을 기준으로 한다. 4. 신주인수권증권의 잔존 권리행사기간이 상장신청일 현재 1년 이상일 것 5. 신주인수권부사채권이 모집 또는 매출로 발행되었을 것. 다만, 주주에게 해당 사채권의 인수권이 주어진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③ 신주인수권증서를 신규상장하려면 다음 각 호의 심사요건을 모두 충족하여야 한다. 1. 신주인수권증서의 발행회사의 주식이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어 있을 것 2. 신주인수권증서의 발행회사의 상장 주식이 상장신청일 현재 이 규정에 따른 관리종목으로 지정되지 않고,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 또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에 따른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되지 않을 것 3. 신주인수권의 양도를 허용하고, 신주인수권을 갖는 모든 주주에게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였을 것 4. 신주인수권증서의 발행총수가 1만 증서 이상일 것. 이 경우 해당 증서의 목적인 신주가 액면주식인 경우에는 액면가액 5,000원을 기준으로 한다. 5. 신주인수권증서의 거래 가능 기간이 5일(매매거래일을 기준으로 한다) 이상일 것 제85조(신주인수권증권 및 신주인수권증서의 상장폐지) 1. 신주인수권증권의 목적인 주식이 관리종목으로 지정되거나,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 또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에 따른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경우 2. 신주인수권증권의 목적인 주식에 대한 상장폐지 신청으로 해당 주식이 상장폐지되는 경우 3. 신주인수권 행사기간이 만료되거나 행사가 완료된 경우 4. 그 밖에 공익 실현과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거래소가 신주인수권증권의 상장폐지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② 거래소는 신주인수권증서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해당 신주인수권증서의 상장을 폐지한다. 1. 신주인수권증서의 목적인 주식이 관리종목으로 지정되거나,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 또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에 따른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경우 2. 신주인수권증서의 목적인 주식에 대한 상장폐지 신청으로 해당 주식이 상장폐지되는 경우 3. 신주 청약 개시일의 5일(매매거래일을 기준으로 한다) 전이 된 경우. 다만, 신주인수권증서의 유통상황을 고려하여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에는 그 기간 전으로 한다. 4. 그 밖에 공익 실현과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거래소가 신주인수권증서의 상장폐지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
(7) 신주인수권증서의 거래 관련 추가사항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의 신주인수권증서를 상장신청할 예정인 바, 현재까지 관계기관과 협의된 신주인수권증서 상장시의 제반 거래관련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상장방식 : 전자등록발행된 신주인수권증서 전부를 상장합니다.
② 일반주주의 신주인수권증서 거래
| 구분 | 상장거래방식 | 계좌대체 거래방식 |
|---|---|---|
| 방법 | 주주의 신주인수권증서를 전자등록발행하여 상장합니다. 상장된 신주인수권증서를 장내거래를 통하여 매수하여 증권사 계좌에 보유한 자는 그 수량만큼 청약할 수 있으며, 청약기일내에 청약하지 아니하면 그 권리와 효력은 상실됩니다. 주주의 신주인수권증서는 전자등록발행되므로 실물 증서는 발행되지 않습니다. | 신주인수권증서를 매매하고자 하는 기존 실질주주는 위탁증권회사에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첨부하여 거래상대방 명의의 위탁자 계좌로 신주인수권증서의 계좌대체를 청구합니다. 위탁자계좌를 통하여 신주인수권증서를 매수한 자는 그 수량만큼 청약할 수 있으며, 청약기일내에 청약하지 아니하면 그 권리와 효력은 상실됩니다. |
| 기간 | 2026년 07월 02일부터 2026년 07월 08일까지 (5거래일간) 거래 |
2026년 06월 25일부터 신주인수권증서의 상장거래 마지막 날 이후 제2영업일(2026년 07월 10일)까지 거래 |
| 주1: | 상장거래 : 2026년 07월 02일부터 2026년 07월 08일까지(5영업일간) 거래 가능합니다. |
| 주2: | 계좌대체거래 : 2026년 06월 25일부터 2026년 07월 10일까지 거래 가능합니다. -> 신주인수권증서 상장거래의 결제일인 2026년 07월 10일까지 계좌대체(장외거래) 가능하며, 해당일 이후부터는 신주인수권증서의 청약권리 명세를 확정하므로 신주인수권증서의 계좌대체(장외거래)가 제한됩니다. |
| 주3: | 신주인수권증서는 전자등록발행되므로 실물은 발행되지 않습니다. |
③ 특별계좌 소유주(기존 '명부주주')의 신주인수권증서 거래
(i) '특별계좌 보유자(기존 '명부주주')'는 명의개서대행기관에 '특별계좌'에서 '일반전자등록계좌(증권회사 계좌)'로 신주인수권증서를 이전 신청한 후 금번 유상증자 청약 참여 또는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가 가능합니다.
(ii) '특별계좌 보유자(기존 '명부주주')'는 신주인수권증서의 '일반 전자등록계좌(증권회사 계좌)'로 이전 없이 대표주관회사의 본ㆍ지점에서 직접 청약하는 방법으로도 금번 유상증자에 청약이 가능합니다. 다만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는 명의개서대행기관에 '특별계좌'에서 '일반 전자등록계좌(증권회사 계좌)'로 신주인수권증서를 이전 신청한 후에만 가능하므로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 기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1) 본 증권신고서는 공시심사 과정에서 일부 내용이 정정될 수 있으며, 투자판단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요 내용의 변경시에는 본 신고서상의 일정에 차질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또한, 관계기관과의 업무진행 과정에서 일정이 변경될 수도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투자 시 이러한 점을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2)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0조 3항에 의거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의 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3)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내용은 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발생된 것으로 본 신고서에 기재된 사항 이외에 자산, 부채, 현금흐름 또는 손익상황에 중대한 변동을 가져오거나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사항은 없습니다. 따라서, 주주 및 투자자가 투자의사를 결정함에 있어 유의하여야 할 사항이 본 증권신고서상에 누락되어 있지 않습니다.
(4)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dart.fss.or.kr)에는 당사의 사업보고서, 반기보고서, 분기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등 기타 정기공시사항과 수시공시사항 등이 전자공시되어 있사오니 투자의사를 결정하시는 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5) 본 증권신고서의 예정 모집가액은 확정되어 있는 것은 아니며, 청약일 3거래일 전에 확정 발행가액을 산정함으로써 확정될 예정입니다. 또한, 본 증권신고서의 발행예정금액은 추후 주당 발행가액이 확정되는 내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 인수 등에 관한 사항
| [인수방법: 잔액인수] |
| 인수인 | 인수주식 종류 및 수 | 인수대가 | |
|---|---|---|---|
| 대표주관회사 | 한국투자증권(주) | 인수주식의 종류: 기명식 보통주식 인수주식의 수: 최종 실권주 ×인수비율(70%) |
대표주관수수료: 모집총액의 0.3% 인수수수료: 모집총액의 0.5% 中 70% 실권수수료: 잔액인수금액의 8.0%(총 실권금액 합계 100억원 이하) 잔액인수금액의 15.0%(총 실권금액 합계 100억원 초과) |
| 인수회사 | NH투자증권(주) | 인수주식의 종류: 기명식 보통주식 인수주식의 수: 최종 실권주 ×인수비율(15%) |
인수수수료: 모집총액의 0.5% 中 15% 실권수수료: 잔액인수금액의 8.0%(총 실권금액 합계 100억원 이하) 잔액인수금액의 15.0%(총 실권금액 합계 100억원 초과) |
| 인수회사 | 삼성증권(주) | 인수주식의 종류: 기명식 보통주식 인수주식의 수: 최종 실권주 ×인수비율(15%) |
인수수수료: 모집총액의 0.5% 中 15% 실권수수료: 잔액인수금액의 8.0%(총 실권금액 합계 100억원 이하) 잔액인수금액의 15.0%(총 실권금액 합계 100억원 초과) |
| 주1: 최종 실권주 : 구주주청약 및 일반공모 후 발생한 배정잔여주 또는 청약미달주식 주2: 모집총액 : 최종 발행가액 X 총 발행주식수 주3: 상기 일반공모를 거쳐 배정 후에도 미 청약된 잔여주식 또는 청약 미달주식에 대하여는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자기계산으로 잔액인수하기로 합니다. 주4: 발행회사는 상기 인수수수료와 별도로 구주주 청약 및 실권주 일반공모를 포함한 전체 청약 과정에서 증권신고서에 기재한 모집총액이 전액 납입된 경우, 그 성과에 대하여 정액 오천만원을 "대표주관회사"에게 성과수수료로 지급합니다. |
II. 증권의 주요 권리내용
당사가 금번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할 증권은 기명식 보통주이며, 동 증권의 주요 권리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액면금액
|
(주)뉴로메카 정관(이하 동일) 제6조(1주의 금액) 회사가 발행하는 주식 1주의 금액은 금 오백(500)원으로 한다. |
2. 주식에 관한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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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조(발행예정주식총수)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일억(100,000,000)주로 한다. 제7조(설립시에 발행하는 주식의 총수) 회사가 설립시에 발행하는 주식의 총수는 일만(10,000)주 (1주의 금액 5,000원 기준)로 한다. 제8조의2 (주식 등의 전자등록) 회사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호에 따른 주식등을 발행하는 경우에는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등을 전자등록하여야 한다. 다만, 회사가 법령에 따른 등록의무를 부담하지 않는 주식등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할 수 있다. 제9조(주식의 종류) ① 회사는 보통주식과 종류주식을 발행할 수 있다. ② 회사가 발행하는 종류주식은 이익배당 또는 잔여재산분배에 관한 우선주식, 의결권 배제 또는 제한에 관한 주식, 상환주식, 전환주식 및 이들의 전부 또는 일부를 혼합한 주식으로 한다. |
3. 의결권에 관한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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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조의6(의결권배제주식) ① 이 회사는 이사회 결의로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1 범위 내에서 관련 법령상 허용되는 한도까지 의결권이 배제되는 주식을 발행할 수 있다. ② 이 회사가 유상증자, 무상증자 또는 주식배당을 실시하는 경우 의결권배제주식에 대한 신주의 배정은 유상증자 및 주식배당의 경우에는 이사회 결의에 따라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 또는 그와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 할 수 있으며 무상증자의 경우에는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으로 한다. ③ 이익배당우선주식을 제1항의 의결권이 배제되는 주식으로 발행하는 경우, 이사회는 동 이익배당우선주식에 대하여 소정의 배당을 하지 아니한다는 결의가 있는 경우 그 결의가 있는 총회의 다음 총회부터 그 우선적 배당을 한다는 결의가 있는 총회의 종료 시까지 의결권이 있는 것으로 정할 수 있다. 제26조(주주의 의결권) 주주의 의결권은 1주마다 1개로 한다. 제27조(상호주에 대한 의결권 제한) 회사, 회사와 회사의 자회사 또는 회사의 자회사가 다른 회사의 발행주식총수의 10분의 1을 초과하는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 그 다른 회사가 가지고 있는 이 회사의 주식은 의결권이 없다. 제28조(의결권의 불통일행사) ① 2 이상의 의결권을 가지고 있는 주주가 의결권의 불통일행사를 하고자 할 때에는 회일의 3일전에 회사에 대하여 서면으로 그 뜻과 이유를 통지하여야 한다. ② 회사는 주주의 의결권의 불통일행사를 거부할 수 있다. 그러나 주주가 주식의 신탁을 인수하였거나 기타 타인을 위하여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제29조(의결권 행사) ① 주주는 대리인으로 하여금 그 의결권을 행사하게 할 수 있다. ② 제1항의 대리인은 주주총회 개시전에 그 대리권을 증명하는 서면 또는 전자문서를 제출하여야 한다. 제30조(주주총회의 결의방법) 주주총회의 결의는 법령과 정관에 다른 정함 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와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 이상의 수로써 한다. |
4. 신주인수권에 관한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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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조(신주인수권) ① 주주는 그가 소유한 주식의 수에 비례하여 신주의 배정을 받을 권리를 갖는다. ② 회사는 제1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를 배정할 수 있다. 1.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에 따라 일반공모증자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2. 「근로복지기본법」 제38조의 규정에 따라 발행하는 주식총수의 100분의 20범위 내에서 우리사주조합원에게 주식을 우선 배정하는 경우 3. 「상법」 제542조의3에 따른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4. 「근로복지기본법」 제39조의 규정에 의한 우리사주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5.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우리사주조합원에게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6.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긴급한 자금조달을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 또는 기관투자자 및 개인투자자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7.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사업상 중요한 기술도입, 연구개발, 생산.판매.자본제휴, 업무제휴, 전략적제휴, 해외진출을 위하여 그 상대방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8.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내에서「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65조의16의 규정에 의하여 주식예탁증서(DR) 발행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9. 회사가 경영상 필요로 외국인투자촉진법에 의한 외국인 투자를 위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10. 주권을 시장에 상장하기 위하여 신주를 모집하거나 인수인에게 인수하게 하는 경우 ③ (삭제. 2023.03.30) ④ 제2항 각 호 중 어느 하나의 규정에 의해 신주를 발행할 경우 발행할 주식의 종류와 수 및 발행가격 등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⑤ 신주인수권의 포기 또는 상실에 따른 주식과 신주배정에서 발생한 단주에 대한 처리방법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
5. 배당에 관한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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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조(신주의 동등배당) 회사가 정한 배당기준일 전에 유상증자, 무상증자, 주식배당 등에 의하여 발행한 동종 주식에 대하여는 동등 배당한다. 제54조(이익배당) ① 이익의 배당은 금전과 주식으로 할 수 있다. ② 이익의 배당을 주식으로 하는 경우 회사가 종류주식을 발행한 때에는 주주총회의 결의로 그와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도 할 수 있다. ③ 제1항의 배당을 위하여 이사회결의로 배당을 받을 주주를 확정하기 위한 기준일을 정하여야 하며, 그 경우 기준일의 2주 전에 이를 공고하여야 한다. ④ 이익배당은 주주총회의 결의로 정한다. 다만, 제51조 제6항에 따라 재무제표를 이사회가 승인하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이익배당을 정한다. 제55조(중간배당) ①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로 반기말 현재의 주주에게 상법 제462조의3의 규정에 의한 중간배당을 할 수 있다. 중간배당은 금전으로 한다. ② 제1항의 이사회 결의는 중간배당 기준일 이후 45일 이내에 하여야 한다. ③ 중간배당은 직전결산기의 대차대조표상의 순자산액에서 다음 각호의 금액을 공제한 액을 한도로 한다. 1. 직전결산기의 자본의 액 2. 직전결산기까지 적립된 자본준비금과 이익준비금의 합계액 3. 상법시행령에서 정하는 미실현이익 4. 직전결산기의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익배당하기로 정한 금액 5. 직전결산기까지 정관의 규정 또는 주주총회의 결의에 의하여 특정목적을 위해 적립한 임의준비금 6. 중간배당에 따라 당해 결산기에 적립하여야 할 이익준비금의 합계액 ④ 사업연도 개시일 중간배당 기준일 이전에 유상증자, 무상증자, 주식배당 등에 의하여 발행한 동등 주식에 대하여는 동등 배당한다. ⑤ 제9조의 종류주식에 대한 중간배당은 보통주식과 동일한 배당률을 적용한다. 제56조(배당금지급청구권의 소멸시효) ① 배당금의 지급청구권은 5년간 이를 행사하지 아니하면 소멸시효가 완성한다. ② 제1항의 시효의 완성으로 인한 배당금은 회사에 귀속한다. ③ 배당금에 대하여는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다. |
III. 투자위험요소
| 【투자자 유의사항】 |
|---|
| ■ 금번 유상증자를 청약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은 투자결정을 하기전에 증권신고서의 다른 기재 부분 뿐만 아니라 특히 아래 기재된 투자위험요소를 주의깊게 검토한 후 이를 고려하여 최종적인 투자판단을 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는 본 증권신고서를 통하여 청약 전에 투자자께서 숙지하셔야 하는 부분에 대하여 성실히 기재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가 현재 알고 있지 못하거나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아래 투자위험요소에 기재하지 않은 사항이라 하더라도 당사의 운영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는 아래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되며, 투자자 자신의 독자적이고도 세밀한 판단에 의해야 합니다. 따라서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사항은 투자 판단 시 참고 자료로 활용하실 것을 권고드리며, 투자자의 투자 판단에 대한 결과는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됨을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 ■ 만일, 아래 기재한 투자위험요소가 실제로 발생하는 경우, 당사의 사업, 재무상태, 기타 영업활동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투자자가 금번 공모과정에서 취득하게 되는 당사 주식의 시장가격이 하락하여 투자금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잃게 될 수도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2009년 2월 4일부로 시행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4조에 의거 누구든지 증권신고의 효력이 발생한 증권을 취득하고자 하는 자 (전문투자자, 그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를 제외함) 에게 적합한 투자설명서를 미리 교부하지 아니하면 그 증권을 취득하게 하거나 매도하여서는 안됩니다. 다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32조에 의거하여 투자설명서를 받기를 거부한다는 의사를 서면으로 표시한 자는 투자설명서의 교부없이 청약이 가능합니다. ■ 본 공시서류의 기재사항은 투자 결정을 위한 참고사항일 뿐이며, 투자에 대한 모든 손익 및 투자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됨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
당사는 주된 사업부문을 영위하는 데 있어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판단되는 사항들을 위주로 투자위험요소를 작성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와 관련성이 적다고 판단하거나 미처 파악하지 못한 원인으로 인해 경영환경이 악화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아래 기재한 투자위험요소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정보를 면밀히 검토하시어 금번 유상증자에 대한 의사결정을 내리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당사는 본 투자위험요소가 일반 투자자에게도 명확히 이해될 수 있도록, 본문에 사용된 전문 용어 중 일반 투자자가 인지하기 어려울 수 있는 용어를 별도로 정리하여 다음과 같이 용어설명을 첨부하였습니다. 본 용어설명은 본문의 이해를 보조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성된 것이며, 보다 상세한 내용은 각 투자위험요소 본문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요 용어 설명] |
| 용어 | 영문 / 풀이 | 의미 |
| SOC | Social Overhead Capital | 도로나 항만, 전력망 등 경제 활동의 기반이 되는 사회기반시설 |
| 리쇼어링 | Reshoring | 해외에 나가 있던 자국 기업의 생산시설을 다시 본국으로 되돌아오게 하는 것 |
| UX | User Experience | 사용자가 제품이나 시스템을 사용하면서 느끼는 전반적인 경험과 만족도 |
| 협동로봇 | Collaborative Robots (Cobot) |
산업 현장에서 사람과 같은 공간에서 안전하게 상호작용하며 함께 일할 수 있는 로봇 |
| 휴머노이드 | Humanoid | 사람의 신체 구조와 형태를 닮아 인간의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는 로봇 |
| 토크 | Torque | 물체를 회전시키는 물리량(회전력). 로봇 관절이 낼 수 있는 힘을 나타냄 |
| 인더스트리 4.0 | Industry 4.0 | 정보통신기술(ICT)을 제조업에 융합하여 생산성을 높이는 4차 산업혁명 |
| 자율이동로봇 | AMR (Autonomous Mobile Robot) |
스스로 환경을 인지하고 장애물을 회피하여 목적지까지 자율적으로 이동하는 로봇 |
| 비전 시스템 | Vision System | 카메라와 센서로 주변의 시각적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로봇의 '눈' |
| 시스템 통합 | System Integration (SI) |
여러 독립된 하위 시스템과 장비들을 연결하여 하나의 완성된 전체 자동화 시스템으로 구축하는 작업 |
| 스마트 팩토리 | Smart Factory | 설계, 제조, 유통 전 과정에 디지털 자동화 및 AI 기술이 결합된 지능형 생산 공장 |
| IoT | Internet of Things | 각종 사물에 센서와 통신 기능을 내장하여 인터넷으로 연결하고 데이터를 주고받는 기술 |
| 레거시 | Legacy | 오래되어 낡았지만 여전히 사용되고 있는 기존 시스템·설비·기술 |
| 거대언어모델 | LLM (Large Language Model) |
방대한 양의 텍스트 데이터를 학습하여 인간의 언어를 이해하고 생성하는 AI 모델 |
| 현재 가동 대수 | UIO (Units In Operation) |
실제로 사용되고 있는 보급 대수 |
| VLA | Vision-Language-Action | 시각(Vision)과 언어(Language)를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로봇의 물리적 행동(Action)까지 통합 제어하는 AI 모델 |
| 엔드투엔드 (E2E) | End-to-End 신경망 알고리즘 | 입력부터 최종 출력까지 중간의 복잡한 분절 과정 없이 하나의 인공신경망으로 한 번에 처리하는 방식 |
| 액추에이터 | Actuator | 전기, 유압 등의 에너지를 기계적인 움직임(물리적 운동)으로 변환하는 구동 장치 |
| 이동 매니퓰레이터 | Mobile Manipulator | 이동 가능한 로봇(AMR 등) 위에 로봇 팔(매니퓰레이터)이 결합되어 이동과 조작을 동시에 수행하는 로봇 |
| 개념검증 | PoC (Proof of Concept) |
새로운 기술이나 아이디어가 실제로 실현 가능하고 효과가 있는지 사전에 검증하는 과정 |
| 제로샷 | Zero-shot | 사전에 학습되지 않은 처음 보는 물체라도 AI가 인식하여 집고 원하는 곳에 놓을 수 있는 기술 |
| 피지컬AI | Physical AI | 소프트웨어를 넘어 로봇 등 물리적인 실체를 가지고 현실 세계와 직접 상호작용하는 인공지능 |
| 모션캡처 | Motion Capture | 사람이나 사물의 실제 움직임을 센서나 카메라로 기록하여 디지털 데이터로 변환하는 기술 |
| 데이터 팩토리 | Data Factory | 산업 현장의 대규모 데이터를 수집, 저장, 가공, 분석하여 가치를 창출하는 통합 데이터 플랫폼 |
| 시퀀싱 | Sequencing | 정해진 순서와 조건에 따라 로봇이나 기계의 동작을 차례대로 제어하는 기술 |
| 베타 테스트 | Beta Test | 정식 출시 전, 실제 사용 환경에서 일반(또는 제한된)사용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시범 테스트 |
| 파운데이션 모델 | Foundation Model | 방대한 데이터를 사전 학습하여 다양한 후속 작업(로봇 제어 등)에 응용할 수 있는 대규모 기반 AI 모델 |
| 규제 샌드박스 | Regulatory Sandbox | 신기술 시도 시, 일정 기간 기존 규제를 면제하거나 유예해 주어 실증을 돕는 제도 |
| 체화형 AI | Embodied AI | 스스로 물리적 형태(로봇 등)를 가지고 현실 환경과 상호작용하며 인지하고 행동하는 AI |
| 산업 클러스터 | Industrial Cluster | 연관 있는 기업, 연구소 등이 특정 지역에 모여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산업 집적 단지 |
| 얼라이언스 | Alliance |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둘 이상의 주체가 맺는 협력 관계·동맹·연합 |
| 가치사슬 | Value Chain | 기업이 제품, 서비스를 생산해서 고객에게 전달하기까지의 전 과정에서 각 단계마다 가치가 더해지며 사슬처럼 연결되는 구조 |
| 파운드리 | Foundry | 고객사가 설계한 제품을 위탁받아 대신 생산해주는 전문 제조 사업 |
| 푸드테크 | FoodTech | 식품 산업 전반에 정보통신(IT),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한 산업 |
| 초정밀지향마운트시스템 | Ultra-Precision Pointing Mount System |
카메라나 센서 등을 목표물에 극도로 정밀하게 조준하고 그 상태를 유지하게 해주는 기계 장치 |
| 레퍼런스 | Reference | 제품이 실제로 어떤 고객사에 도입되어 운영된 사례 및 실적 |
| 직접교시 | Direct Teaching | 작업자가 로봇의 팔을 직접 손으로 잡고 움직여서 작업 궤적을 기억시키는 직관적인 프로그래밍 방식 |
| 모방학습 | Imitation Learning | 사람이 시연하는 행동 데이터를 수집하여 로봇이 그 행동을 똑같이 따라 하도록 학습시키는 AI 기술 |
| GUI | Graphical User Interface | 사용자가 아이콘, 그래픽 등을 통해 기계나 로봇 시스템과 직관적으로 상호작용하는 환경 |
| 파라미터 | Parameter | 어떤 동작이나 결과를 결정하는 데 영향을 미치는 설정값 및 조건 |
| 티칭 펜던트 | Teach Pendant | 산업용 로봇의 동작을 프로그래밍하고 직접 제어하기 위해 조작자가 손에 들고 사용하는 제어반 |
| 선단 | End-Effector | 로봇 팔의 맨 끝부분에 부착되어 물건을 집거나 용접하는 등 실제 작업을 수행하는 도구 (그리퍼 등) |
| RGBD 카메라 | RGBD Camera (RGB 카메라 + 깊이) |
일반적인 색상(RGB) 정보뿐만 아니라 픽셀별 거리(Depth, 깊이) 정보까지 동시에 측정하는 카메라 |
| 심투리얼 | Sim-to-Real | 가상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학습한 AI 모델을 실제 로봇에 적용할 때 발생하는 오차를 줄여 전이시키는 기술 |
| 공정 템플릿 | Process Template | 자주 반복되는 특정 공정이나 로봇 작업의 표준화된 틀 또는 기본 세팅 값 |
| 실용신안 | Utility Model | 산업상 이용할 수 있는 물품의 형상 및 구조에 관한 실용적인 고안을 보호하는 산업재산권 |
| PCB | Printed Circuit Board | 칩이나 전자 부품들을 꽂아 서로 연결될 수 있도록 회로가 인쇄된 얇은 기판 |
| 제어기 | Controller | 센서 정보를 받아 연산한 후, 액추에이터에 적절한 명령을 내리는 로봇의 '두뇌' 역할을 하는 장치 |
| 이더캣 | EtherCAT | 산업용 자동화 시스템에서 빠르고 정확한 실시간 데이터 제어를 위해 사용되는 고속 통신망 |
| 모터 | Motor | 전기에너지를 회전 운동 등의 역학적 에너지로 변환하여 동력을 발생시키는 장치 |
| 감속기 | Reducer (또는 Gearbox) |
모터의 빠른 회전 속도를 줄이는 대신 더 큰 힘(토크)을 낼 수 있도록 변환해 주는 기어 장치 |
| RaaS | Robot as a Service | 로봇 장비를 직접 구매하지 않고 필요할 때 구독 서비스 형태로 빌려 쓰는 비즈니스 모델 |
| KCs | Korea Certification Safety |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안전인증. 협동로봇·휴머노이드 등 산업 현장 적용 시 필수 취득 |
| ISO/TS 15066 (국제 안전 표준) |
- | 협동로봇과 사람 간 접촉 시 허용 힘·압력 등을 규정한 국제 안전 표준 |
| QDD | Quasi-Direct Drive | 감속비가 낮아 직접구동에 가까운 구동 방식. 빠른 응답성과 반력 감지가 가능해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에 최적 |
| 리픽싱 | Refixing | 전환사채의 전환가액을 주가 하락 시 하향 조정하는 권리 |
| 오버행 | Overhang | 잠재적으로 시장에 출회될 가능성이 있는 매도 물량 (전환된 신주, 보호예수 해제 주식 등) |
| 메자닌 | Mezzanine | 채권과 주식의 중간 성격을 가진 금융상품 (전환사채 CB, 신주인수권부사채 BW 등) |
| ARPA-H | Advanced Research Projects Agency for Health | 미국 보건의료 첨단연구계획국. 의료보조 휴머노이드 등 첨단 의료 R&D를 지원하는 정부 프로젝트 |
1. 사업위험
| 가. 국내외 경기변동에 따른 사업환경 악화 위험 당사는 로봇 제조·판매 및 공정자동화 솔루션 공급을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국내외 거시경제의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고금리·고환율·저성장 등에 따른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해 제조업 전반의 설비 투자가 위축되거나 당사의 영업 실적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특히, 2026년 이후 고조되고 있는 미국과 이란 간의 갈등 등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에너지 전쟁 양상으로 확산되면서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우려와 함께 국제 유가의 급등(오일 쇼크) 리스크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고유가 현상의 장기화는 글로벌 인플레이션 압력을 다시 심화시키고, 주요 선진국의 소비 및 제조업 투자 위축을 초래하여 세계 경제를 스태그플레이션(Stagflation) 또는 경기 침체 국면으로 저하시킬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현재 금융시장 불안 요인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 신용 스프레드 상승 등이 당사의 차입금 관련 금융비용 부담 확대 및 추가 자금 조달 여건 악화 등 재무 상황에 추가적인 위험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거시경제의 불확실성은 국내외 경기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 및 실적에도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1. 글로벌 경기 동향
국제통화기금(IMF)이 2026년 4월 발표한 World Economic Outlook(세계경제전망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세계경제성장률 전망치는 3.1%로 발표되었습니다. 이는 지난 2026년 1월의 전망치인 2026년 3.3%와 비교 시 0.2%p 하향된 수치입니다. 권역별로 살펴보면 미국, 유로존 등 선진국 그룹의 2026년 성장률은 지난 1월 전망과 동일한 1.8%이며 2027년 성장률도 지난 전망과 동일한 1.7%입니다. 신흥개발도상국의 경우, 2026년 성장률은 지난 1월 전망보다 0.3%p 하향된 3.9%이며, 2027년 성장률은 지난 전망보다 0.1%p 상향된 4.2%로 발표하였습니다. 한국의 2026년 경제 성장률 전망치는 지난 1월 전망치와 동일한 1.9%로 전망하였으며, 2027년 경제 성장률 전망치 또한 지난 1월 전망치와 동일한 2.1%로 예측하였습니다. 이는 한국 경제가 2026년에는 잠재 수준의 정상 성장궤도로 복귀할 것을 전망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IMF는 세계경제의 위험이 여전히 하방 요인으로 기울어져 있다고 진단하면서, 주요 하방 요인으로 분쟁의 장기화 또는 확산, 지정학적 분절화의 심화, 인공지능(AI) 주도 생산성 향상에 대한 기대치 재평가, 혹은 무역 긴장의 재점화 등을 제시하였습니다. 특히, 높은 수준의 부채와 제도적 신뢰도의 약화가 취약성을 높일 우려가 있다고 경고하였습니다. 다만 AI를 통한 생산성 향상이 가시화되고, 무역 긴장이 완화되는 것은 세계경제의 상방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 [국제통화기금(IMF)의 주요 국가별 경제성장률 전망] |
| (단위: %, %p) |
| 구분 | 2025년 | 2026년 | 2027년 | ||||
| 26.01월 | 26.04월 | 조정폭 | 26.01월 | 26.04월 | 조정폭 | ||
| (A) | (B) | (B-A) | (C) | (D) | (D-C) | ||
| 세계 | 3.4 | 3.3 | 3.1 | -0.2 | 3.2 | 3.2 | 0.0 |
| 선진국 | 1.9 | 1.8 | 1.8 | 0.0 | 1.7 | 1.7 | 0.0 |
| 미국 | 2.1 | 2.4 | 2.3 | -0.1 | 2.0 | 2.1 | 0.1 |
| 유로존 | 1.4 | 1.3 | 1.1 | -0.2 | 1.4 | 1.2 | -0.2 |
| 일본 | 1.2 | 0.7 | 0.7 | 0.0 | 0.6 | 0.6 | 0.0 |
| 영국 | 1.3 | 1.3 | 0.8 | -0.5 | 1.5 | 1.3 | -0.2 |
| 한국 | 1.0 | 1.9 | 1.9 | 0.0 | 2.1 | 2.1 | 0.0 |
| 신흥개도국 | 4.4 | 4.2 | 3.9 | -0.3 | 4.1 | 4.2 | 0.1 |
| 중국 | 5.0 | 4.5 | 4.4 | -0.1 | 4.0 | 4.0 | 0.0 |
| 인도 | 7.6 | 6.4 | 6.5 | 0.1 | 6.4 | 6.5 | 0.1 |
| 주: 2026년, 2027년의 경제성장률은 전망치 출처: IMF World Economic Outlook (2026.04) |
다만, 당사의 경우 AI 및 로봇 산업에 대한 기대가 약화되어 급격한 자산가격 조정이 발생하거나 금융 리스크가 타 산업까지 전이 및 확대될 경우 협동로봇·휴머노이드 등 로봇 산업 전반에 대한 투자 심리가 경색될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2026년 이후 고조되고 있는 미국과 이란 간의 갈등 등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에너지 전쟁 양상으로 확산되면서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우려와 함께 국제 유가의 급등(오일 쇼크) 리스크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고유가 현상의 장기화는 글로벌 인플레이션 압력을 다시 심화시키고, 주요 선진국의 소비 및 제조업 투자 위축을 초래하여 세계 경제를 스태그플레이션(Stagflation) 또는 경기 침체 국면으로 저하시킬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는 당사의 주요 매출처인 제조·용접·F&B(식음료)·의료 등 산업 전반의 설비 투자 지연 및 감소로 직결될 수 있으며, 로봇 및 공정자동화 솔루션을 공급하는 당사의 영업 환경과 주가에 급격한 변동성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국내 경기 동향
한국은행이 2026년 2월 발표한 경제전망보고서에 의하면 금년 성장률은 美관세 영향과 건설투자의 더딘 회복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경기 개선세 확대, 예상보다 양호한 세계경제 흐름 등에 힘입어 지난 2025년 11월 전망수준(1.8%)보다 높은 2.0%가 예상되며, 2027년에는 내수 회복 흐름이 지속되고 수출도 글로벌 경기 개선, 반도체 공급능력 확충 등에 힘입어 증가하면서 1.8%의 견조한 성장세를 나타낼 전망입니다.
민간소비는 IT부문 기업실적 개선, 증시 호조 등으로 인한 소득여건 개선으로 완만한 증가세를 이어갈 전망이며, 건설투자는 반도체 공장, 데이터센터 등 AI 관련 인프라 투자와 SOC투자 확대에 힘입어 점차 부진이 완화될 전망입니다. 또한 설비투자는 금년 들어 반도체 기업의 투자가 증가하며 반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정부의 첨단산업 지원확대는 상방요인인 반면 AI 투자 과열 조정 가능성은 하방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변동성이 확대된 상황으로 평가됩니다.
지식재산생산물 투자는 기업의 첨단산업 경쟁력 확보 노력에 더해 기업실적 개선, 정부지원 확대로 투자여력도 뒷받침되면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며, 재화수출은 비IT 품목이 美관세 영향으로 부진이 지속되겠으나, AI 관련 반도체 수요가 고성능뿐만 아니라 범용 메모리까지 확산됨에 따라 반도체 수출을 중심으로 2025년 11월 전망치를 상당폭 상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한국은행 국내 주요 거시경제지표 전망] |
| (단위: %) |
| 구분 | 2024년 | 2025년 | 2026년(E) | 2027(E) | ||||
|---|---|---|---|---|---|---|---|---|
| 연간 | 상반 | 하반 | 연간 | 상반 | 하반 | 연간 | 연간 | |
| GDP성장률 | 2.0 | 0.3 | 1.6 | 1.0 | 2.4 | 1.6 | 2.0 | 1.8 |
| 민간소비 | 1.1 | 0.7 | 1.9 | 1.3 | 2.3 | 1.3 | 1.8 | 1.8 |
| 건설투자 | -3.3 | -12.2 | -7.5 | -9.9 | -0.8 | 2.6 | 1.0 | 1.5 |
| 설비투자 | 1.7 | 4.5 | -0.4 | 2.0 | 2.4 | 2.3 | 2.4 | 2.0 |
| 지식재산생산물투자 | 1.2 | 1.9 | 3.8 | 2.9 | 3.4 | 3.5 | 3.5 | 2.6 |
| 재화수출 | 6.4 | 1.7 | 4.4 | 3.1 | 3.5 | 0.8 | 2.1 | 2.3 |
| 재화수입 | 1.3 | 1.7 | 2.5 | 2.1 | 3.4 | 1.5 | 2.5 | 2.6 |
| 출처: 한국은행 경제전망보고서(2026년 2월) |
당사가 주력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로봇 제조·판매 및 공정자동화 솔루션 공급 사업은 국내외 거시경제의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으며, 고금리·고환율·저성장 등에 따른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해 제조업 전반의 설비 투자가 위축되거나 당사의 영업 실적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특히 당사의 주요 매출 기반인 제조·용접·F&B·의료 등 산업 고객의 자동화 투자 결정은 거시경제 환경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특성이 있어, 경기 불확실성이 확대될 경우 수주 지연 또는 감소로 직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현재 금융시장 불안 요인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 신용 스프레드 상승 등이 당사의 차입금 관련 금융비용 부담 확대 및 추가 자금 조달 여건 악화 등 재무 상황에 추가적인 위험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거시경제의 불확실성은 국내외 경기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 및 실적에도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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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시장 성장 둔화 위험 |
글로벌 시장 조사 업체 Mordor Intelligence에 따르면 글로벌 로봇 시장은 2025년 736억 달러에서 연평균 약 19.9% 성장해 2031년 2,185.6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러한 성장은 전 세계적인 노동력 부족, 로봇 하드웨어 단가 하락, 리쇼어링 확대 등 구조적 요인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과거 선택적 투자 대상이었던 로봇이 이제는 생산성과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필수적 인프라로 인식되면서, 자동화 도입이 산업 안정성을 좌우하는 핵심 전략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 [글로벌 로봇 시장 성장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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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Mordor Intelligence, Robotics Market Size & Share Analysis - Growth Trends & Forecasts (2026-2031) | ||
| 주1: Mordor Intelligence는 2014년 설립된 인도 하이데라바드 소재의 시장조사 기관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 대한 시장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로봇의 정의가 과거의 단순 반복 공정을 위한 ‘자동화 설비’에서 AI, 센서, 클라우드가 융합된 ‘지능형 에이전트’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국제로봇연맹(IFR) 및 국제표준화기구(ISO) 기준에 따라 산업용, 서비스용, 협동 및 신흥 로봇으로 세분화된 로봇 군은 각 산업 환경에 최적화된 형태로 분화 발전 중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산업용과 서비스용 로봇 간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추세이며, 이는 단순 하드웨어 제조를 넘어 데이터와 알고리즘, 사용자 경험(UX)이 통합된 ‘플랫폼 비즈니스’로의 산업 구조적 확장을 의미합니다.
| [국제 표준 기반 로봇 분류체계 (IFR/ISO 기준)] |
| 로봇 분류 | 정의 및 핵심 특징 | 주요 적용 분야 |
| 산업용 로봇 | 고정된 위치에서 고속ㆍ고정밀 반복 작업을 수행. 내구성과 신뢰성이 핵심 | 자동차(용접, 도장), 전자(조립), 식음료(포장) |
| 서비스 로봇 (전문) | 특정 전문 분야의 효율성을 극대화. 자율성과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이 중요 | 물류(AMR), 의료(수술 보조), 농업(자율주행 트랙터) |
| 서비스 로봇 (개인) | 일상생활 보조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로봇. 안전성과 사용자 경험이 핵심 | 청소, 교육, 엔터테인먼트, 노약자 돌봄 |
| 협동 로봇 (Cobot) | 인간과 같은 공간에서 안전 펜스 없이 협업. 사용 편의성과 유연성이 특징 | 중소기업 제조 라인, 픽앤플레이스, 품질 검사 |
| 신흥 로봇 | 휴머노이드, 모바일 매니퓰레이터 등 새로운 형태의 로봇 | 재난 대응, 탐사, 물류창고 피킹, 검사 및 유지보수 |
| 출처: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2025.07.22, [무인(無人)혁명 드론ㆍ로봇 산업 백서] |
성장하는 로봇 산업 속에서 당사는 협동로봇, 자동화 솔루션, 그리고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인간과 동일한 작업 공간에서 안전하게 협업하는 협동로봇 'Indy' 시리즈 사업을 비롯해, 제조 현장에 특화된 자동화 솔루션 사업, 그리고 인간의 동작을 모방하고 AI 기술을 접목하여 범용 작업 수행이 가능한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 [당사의 주요 사업 영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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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당사 제공 |
다만, 이러한 사업 영역 역시 외부 환경에 따라 성장세가 둔화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처럼 성장하는 로봇 산업 속에서 당사는 협동로봇, 자동화 솔루션, 휴머노이드 로봇 등 주요 사업 부문별 시장 동향과 함께 성장 둔화 위험을 아래와 같이 분석하였습니다.
1. 협동로봇 시장
협동로봇(Collaborative Robot)은 별도의 안전 펜스 없이 인간 작업자와 동일한 공간에서 함께 작동하도록 설계된 로봇 시스템으로, 충돌 감지 센서, 힘·토크 제어 기술 등을 통해 작업자의 안전을 확보하면서 조립, 용접, 검사 등 다양한 공정을 수행합니다. 산업용 로봇의 정밀성과 반복 작업 능력을 기반으로 하되, 인간과의 안전한 협업이라는 운용 방식의 차별성을 통해 기존 산업용 로봇이 진입하기 어려웠던 중소 제조 현장 및 유연 생산 라인으로 적용 범위를 확장한 진화된 형태의 산업용 로봇입니다.
국제로봇연맹(IFR)의 「World Robotics 2025」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세계 산업용 로봇 신규 설치 대수는 54만 2천대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10년 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수치로, 4년 연속 연간 50만 대 이상의 설치 실적을 달성하며 지속적인 성장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나아가 동 보고서는 2025년 글로벌 산업용 로봇 신규 설치 대수가 전년 대비 6% 성장한 57만 5천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였으며, 2028년에는 70만 대를 상회하는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 [글로벌 산업용 로봇 신규 설치 대수] | ||
| (단위: 천 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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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World Robotics 2025 |
특히 협동로봇은 2024년 6만 4,542대가 설치되어 전체 산업용 로봇의 약 11.9%를 차지하였으며, 2017년 당시 산업용 로봇의 2.8% 수준에 불과하였던 점과 비교하면 이는 불과 7년 만에 비중이 4배 이상 확대된 괄목할 만한 성장입니다. 이러한 지속적인 성장은 단순한 경기 순환적 회복이 아닌, 전 세계 제조업이 자동화를 핵심 경쟁력으로 인식하기 시작한 구조적 전환의 결과로 평가됩니다. 특히 협동로봇의 경우 기존 산업용 로봇 대비 도입 문턱이 낮고 유연한 운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자동화 투자 여력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중소 제조기업을 중심으로 수요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 [글로벌 협동 로봇 신규 설치 대수] | ||
| (단위: 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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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World Robotics 2025 |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IMARC Group에 따르면 국내 산업용 로봇 시장 규모는 2024년 약 3억 7,620만 달러(약 5,400억 원)에 달하였으며, 2025년부터 2033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GR) 12.83%로 성장하여 2033년에는 약 12억 5,795만 달러(약 1조 8,000억 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러한 성장의 배경으로는 세계 최고 수준의 로봇밀도를 기반으로 한 자동화 인프라, 전기·전자 및 자동차 산업에서의 높은 자동화 수요, 스마트 팩토리 구축을 위한 R&D 투자 확대, 그리고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 지원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협동로봇과 인더스트리 4.0 기술의 접목이 가속화되면서 국내 제조 현장의 운영 효율성과 정밀도가 한층 향상되고 있으며, 이는 국내 협동로봇 시장의 구조적 수요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국내 산업용 로봇 시장 규모] | ||
| (단위: 백만 달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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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IMARC Group, South Korea Industrial Robotics Market (2025-2033) | ||
| 주1: IMARC Group은 인도 노이다 소재의 시장조사 기관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 대한 컨설팅 및 시장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국내에서도 협동로봇 시장의 성장성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대기업들의 참여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2024년 12월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지분을 확대하며 최대주주에 올라서는 동시에 대표이사 직속 미래로봇추진단을 신설하고 로봇 기술 내재화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LG전자 역시 2025년 1월 자율주행 서빙로봇 전문기업 베어로보틱스의 지분을 확보하며 경영권을 인수하고 산업용·상업용·가정용 로봇 사업을 핵심 성장 축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현대자동차그룹은 보스턴다이내믹스를 자회사로 보유하며 로봇 사업을 전략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포스코홀딩스가 출자한 '포스코홀딩스 CVC 2호 신기술투자조합' 역시 당사에 투자하는 등 철강·소재 분야 대기업까지 로봇 산업 밸류체인 참여를 넓히고 있습니다.
다만, 앞에서 인용한 각 시장조사기관별 협동로봇 시장 전망은 시장 정의, 데이터 수집 대상 및 방식, 예측기간 및 그 외 변수 등에 따라 상이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글로벌 경기 둔화 및 예상치 못한 변수로 인해 로봇 시장이 급격히 위축되거나, 최종 수요처의 자동화 투자 계획 축소 또는 변경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대기업 계열 로봇 제조사들이 협동로봇 내재화 또는 자체 솔루션 확대를 추진할 경우 협동로봇 전문기업의 시장 입지가 약화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이와 같은 산업 위축 또는 경쟁 환경 변화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사업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자동화 솔루션 시장
자동화 솔루션 사업은 협동로봇, 산업용 로봇, AMR(자율이동로봇), 비전 시스템, 제어 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기술 요소를 고객의 생산 현장에 맞게 통합·설계·구축하는 사업으로, 단순 로봇 하드웨어 판매를 넘어 공정 분석, 시스템 설계, 설치 및 시운전, 유지보수에 이르는 종합 자동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로봇 제조사와 최종 수요처 사이에서 시스템 통합(SI, System Integration) 역할을 수행하는 이 사업은 인더스트리 4.0 및 스마트 팩토리 확산과 함께 로봇 산업 밸류체인에서 핵심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 조사 기관 Precedence Research에 따르면, 글로벌 로봇 시스템 통합 시장 규모는 2024년 약 751억 달러로 평가되었으며, 2025년 약 825억 달러에서 2034년 약 1,913억 달러 규모로 성장하여 연평균 성장률(CAGR) 9.80%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러한 성장의 배경으로는 전 세계 제조업의 스마트 팩토리 전환, 노동력 부족 및 인건비 상승에 따른 자동화 수요 확대, 그리고 AI·IoT 기술이 로봇 시스템과 결합되면서 통합 솔루션의 복잡도와 부가가치가 동시에 높아지고 있는 구조적 요인이 작용하고 있습니다.
| [글로벌 로봇 시스템 통합 시장 규모] | ||
| (단위: 십억 달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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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Precedence Research (2025-2034) | ||
| 주1: Precedence Research는 캐나다에 위치한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 대한 시장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국내 자동화 솔루션 시장 또한 글로벌 시장과 유사한 구조적 성장 흐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Spherical Insights에 따르면, 국내 자동화 및 산업 제어 시장 규모는 2022년 약 58억 3천만 달러에서 2032년 약 144억 1천만 달러까지 약 9.5%의 연평균 성장률(CAGR)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IMARC Group에 따르면 국내 스마트팩토리 시장은 2025년부터 2033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GR) 9.79%를 기록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 [국내 자동화 및 산업 제어 시장 규모] | ||
| (단위: 십억 달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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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Spherical Insights (2022-2032) | ||
| 주1: Spherical Insights는 인도 소재의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 대한 시장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이러한 성장의 배경으로는 최고 수준의 로봇 밀도에 기반한 자동화 인프라, 반도체·자동차 등 전방 주력 산업에서의 높은 자동화 수요, 정부의 적극적인 스마트팩토리 정책 추진 등이 있습니다. 특히 국제로봇연맹(IFR)의 「World Robotics 2025」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기준 한국의 로봇밀도(근로자 1만 명당 제조용 로봇 운용 대수)는 1,220대로 세계 평균의 9배를 상회합니다. 또한 중소벤처기업부는「스마트 제조혁신 지원 사업」을 통해 자동화 솔루션을 도입하는 중소기업에 재정보조금, R&D 자금, 세금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으며, 2025년 10월 14일 「AI 기반 스마트제조혁신 3.0 전략」발표를 통해 총 12,000개의 AI 중심 스마트공장 구축으로 AI 도입률 1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국내 자동화 시장의 구조적 특징과 정부의 자동화 산업에 대한 지원은 향후 국내 내수시장을 성장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로봇 자동화 솔루션 시장 전망은 시장 정의, 데이터 수집 대상 및 방식, 예측기간 및 그 외 변수 등에 따라 상이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글로벌 경기 둔화 및 예상치 못한 변수로 인해 기업들의 설비 투자 계획이 축소되거나 변경될 수 있으며, 전방 산업인 반도체·자동차·전자 업황의 변동에 따라 자동화 솔루션 수요가 급격히 위축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또한 초기 시스템 구축 비용 부담, 기존 레거시 설비와의 연동 복잡성, 운용 전문 인력 부족 등은 중소 제조 현장에서의 수요 확산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정부의 스마트팩토리 지원 정책 방향 변화나 예산 축소가 발생할 경우 국내 자동화 솔루션 시장의 성장 속도가 예상보다 둔화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와 같은 산업 위축 또는 경쟁 환경 변화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사업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3.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휴머노이드 로봇은 두 팔과 두 다리, 몸통 등 인간과 유사한 신체 구조를 갖추고 인간이 생활·작업하는 환경에 직접 투입될 수 있도록 설계된 로봇입니다. 기존 산업용 로봇이나 협동로봇과 달리 특정 공정이나 고정된 작업 환경에 종속되지 않고, 인간의 작업 공간과 도구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범용성 측면의 잠재력이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피지컬 AI(Physical AI) 및 강화학습 기술의 발전과 맞물려 단순 동작 구현을 넘어 복잡한 환경 인식, 자율적 판단, 작업 학습 능력을 갖춘 형태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습니다. 현재 개발 중인 휴머노이드 로봇은 이동 방식 및 기능적 특성에 따라 크게 3가지 유형으로 구분됩니다.
| [휴머노이드 로봇 유형] |
| 구분 | 내용 |
| 1. 바퀴주행형 | 2족보행을 하지 않아 제조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해 상용화에 유리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이동과 작업의 유연성이 부족해 바닥이 평평한 공장, 창고, 공항, 쇼핑몰 등 특정 장소나 용도로만 사용 가능 |
| 2. 감정소통형 | 인간과의 의사소통과 감정표현에 특화되어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최근 거대언어모델(LLM) 기술 발전으로 장점이 퇴색되고 있고 시장성이 부족 |
| 3. 2족보행형 | 최근 개발되고 있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대표적 유형으로 범용성이 높다는 장점이 있지만, 2족보행에 따른 제조원가와 개발난이도 증가로 가격이 상대적으로 비싸다는 점이 단점 |
| 출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정보통신기획평가원, 2024.07.05, [과학기술&ICT 정책ㆍ기술 동향 NO.266] |
| [휴머노이드 로봇 유형] | ||
|
| 출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정보통신기획평가원, 2024.07.05, [과학기술&ICT 정책ㆍ기술 동향 NO.266] |
글로벌 주요 투자은행들은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의 성장성에 대해 공통적으로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Goldman Sachs)는 2025년 약 8,000대 수준에 머물던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판매량이 2030년 13만 6,000대, 2035년 210만 대로 급증하는 J형 가속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하였으며, 2035년 시장 규모는 약 380억 달러(약 56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하였습니다.
골드만삭스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스마트폰이나 전기차와 유사한 혁신 제품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하였으며, 초기에는 제조 공장에서 활용이 확대되고 이후 가정 및 서비스 분야로 점차 보급되어 2030년대 중반에는 일상화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 [2023년~2035년 휴머노이드 시장 규모 및 성장률] | ||
| (단위: 십억달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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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Goldman Sachs Research; DeloitteInsightsanalysis,High, mid, and low spec refer to robot sophistication, from basic functionality to state of the art ; Deloitte Insights, [휴머노이드 로봇산업 분석 - 휴머노이드 로봇과 자동차, 미래로의 동행] |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 역시 글로벌 휴머노이드 출하량이 2025년 누적 1만 8,000대 수준에서 2030~2035년에는 연간 100만 대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였으며, 장기적으로는 2060년경 전 세계 누적 보급 대수(UIO, Units in Operation)가 약 30억 대에 달할 것으로 예측하였습니다. 한편 영국 투자은행 바클레이즈(Barclays)는 현재 20~30억 달러에 불과한 시장이 2035년까지 최대 2,000억 달러(약 270조원) 규모로 성장할 수 있다는 보다 낙관적인 전망을 제시하기도 하였습니다.
| [글로벌 휴머노이드 누적 보급 대수 전망] | ||
| (단위: 백만 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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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BofA Global Research; Humanoid Robots 101 |
| [글로벌 휴머노이드 시장 전망] | ||
| (단위: 십억 달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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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AlphaSense, Barclays Research; AI Gets Physical |
휴머노이드 로봇은 R&D 단계를 넘어 현장에서 수익을 창출하는 상업적 임계점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과거 1세대 휴머노이드가 단순 보행과 제한적인 작업 수행에 그쳤다면, 오늘날의 휴머노이드는 거대언어모델(LLM)을 탑재하여 자연어 추론과 행동 생성이 가능해졌으며, VLA(Vision-Language-Action) 모델과 End-to-End(종단간) 신경망 알고리즘을 통해 자율 학습과 범용성이 비약적으로 향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테슬라의 옵티머스(Optimus), 유니트리(Unitree)의 G1 등 양산형 모델의 등장은 로봇이 공장과 가정에 즉시 투입 가능한 수준에 도달했음을 보여주며, 실제로 BMW 스파르탄버그 공장에서 피규어 AI의 휴머노이드가 11개월간 3만 대 이상의 차량 생산에 기여하는 등 산업 현장에서의 실증 사례가 본격적으로 축적되고 있습니다.
또한 저출산ㆍ고령화의 심화, 베이비붐 세대 숙련 노동자의 은퇴, 기피 직종의 인력 부족 등 사회 구조적 변화도 휴머노이드 도입을 촉진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트럭 운전사, 교사, 간호사, 항공기 조종사 등 특정 직종에서 인력 부족 현상이 심각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중국에서도 농촌ㆍ공장ㆍ요양시설 분야의 인력 부족으로 식량 자급률 및 공장 가동률 저하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따라 기존 인간 노동력의 일부를 휴머노이드 로봇이 대체할 가능성이 점차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역시 산업 육성 정책과 구조적 수요 요인이 맞물리며 빠른 성장 국면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 조사 업체 MarketsandMarekts에 따르면 국내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은 2025년 1억 1,260만 달러에서 2030년 5억 8,350만 달러까지 약 39.0%의 연평균 성장률(CAGR)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산업통상부 또한 2025년 4월 「K-휴머노이드 연합」 출범식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을 유망사업이자 국내 제조업의 미래 경쟁력과 직결된 핵심 전략 산업으로 규정하였으며 향후 2030년까지 1조원 이상의 투자가 기대된다고 언급했습니다.
| [국내 휴머노이드 시장 규모] | ||
| (단위: 백만 달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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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MarketsandMarkets (2025-2030) | ||
| 주1: MarektsandMarkets는 미국과 인도에 거점을 두고 있는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으로 다양한 산업의 보고서를 발간합니다. |
이와 같은 국내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의 성장은 인공지능 및 머신러닝 기술의 고도화, 스마트 제조 분야에서의 로봇 통합 확대, 그리고 서비스 산업 전반에 걸친 휴머노이드 도입 수요 증가라는 복합적 요인에 의해 견인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AI 알고리즘의 발전으로 휴머노이드 로봇이 다양한 운용 환경에 자율적으로 적응하는 능력이 향상되면서 스마트 공장·병원·교육기관 등에서의 실질적인 배치가 가속화되고 있으며, 급격한 고령화에 따른 요양·간병 인력의 구조적 부족과 제조 현장의 인력 공백 해소 수요가 이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산업통상부를 포함한 정부 기관들의 적극적인 로봇 산업 육성 정책과 국내 전자·반도체 생태계를 기반으로 한 공급망 인프라가 기술의 상업적 배치 전환을 가속화하며 제조·헬스케어·교육·물류 등 전 산업에 걸친 시장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와 같은 성장 기대에도 불구하고 휴머노이드 산업이 상용화 과정에서 극복해야 할 제약 요인은 여전히 적지 않습니다.
첫째, 기술적 완성도의 한계입니다. 일부 공개 시연에서의 정교한 동작과 달리, 실제 비정형 환경에서는 균형 유지 실패, 미세 조작 오류 등 기본 동작의 신뢰성 문제가 여전히 제기되고 있습니다. AI 기반 제어 알고리즘의 안정성과 다양한 환경에 대한 적응성 확보가 상용화의 핵심 전제 조건으로 남아 있습니다.
둘째, 제조원가 절감의 불확실성입니다. 현재 대당 약 3.5만 달러 수준인 제조원가가 대량생산 체제 구축과 부품 설계 최적화를 통해 5년 내 1.3~1.7만 달러 수준으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되나, 액추에이터·센서 등 핵심 부품의 수급 불안정과 기술 내재화 지연이 가격 하락 속도를 제약할 수 있습니다.
셋째, 특화 로봇과의 경쟁입니다. 산업 현장에서는 특정 공정에 최적화된 협동로봇 및 산업용 로봇이 비용 대비 효과 측면에서 여전히 높은 평가를 받고 있어, 범용성을 강점으로 하는 휴머노이드가 이들과의 경쟁에서 경제적 타당성을 입증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수 있으며, 이 경우 도입 속도가 예상보다 지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넷째, 국내 휴머노이드 기술력 열위에 따른 시장 성장 둔화 위험입니다. 한국수출입은행이 발간한 「휴머노이드 로봇산업 동향 및 전망(2025.12)」에 따르면, 한국의 휴머노이드 기술력은 선도국인 미국 및 중국 대비 약 85% 수준으로 평가되며, 특히 자율 판단·환경 인식·작업 학습 등 핵심 역량인 지능(AI) 분야에서의 격차가 두드러지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하드웨어 부품 분야의 기술력은 점진적으로 향상되고 있으나, AI 파운데이션 모델 등 지능 분야의 기술 열위가 지속될 경우 국내 수요기업들이 기술 완성도가 높은 해외 제품을 우선 도입하는 방향으로 구매 의사결정이 이루어질 수 있으며, 이는 국내 휴머노이드 시장의 성장 속도가 예상보다 둔화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당사는 본사 주력 사업인 협동로봇 및 연결 자회사 (주)로볼루션의 산업용 로봇 사업을 통해 특화 로봇 수요에도 대응하는 포트폴리오 구조를 확보하고 있으며, 휴머노이드 상용화 지연 상황에서도 특화 로봇 사업의 안정적 매출을 기반으로 그룹 전체의 영업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는 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러한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의 성장 잠재력과 함께 상용화 과정의 불확실성을 균형 있게 고려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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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산업 육성 정책 및 로봇 인증 규제 변화에 따른 위험 |
1. 정부의 로봇 산업 진흥 정책
정부는 지능형 로봇을 미래 국가핵심 전략산업으로 규정하고, 체계적이고 일관성 있는 로봇산업지원기반 마련을 위해 2008년 03월 28일 「지능형 로봇 개발 및 보급 촉진법」(이하 "지능형 로봇법")을 제정하였습니다. 해당 법은 지능형 로봇의 개발과 보급을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하여 5년 단위의 중·장기적인 기술개발 및 보급·확산에 관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기본계획에 따라 지능형로봇의 개발·보급과 그 기반조성에 관한 실행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제1차 지능형로봇 기본계획(2009~2013), 제2차 기본계획(2014~2018)이 순차적으로 수립되었으며, 로봇산업진흥원 설립을 통해 로봇 사업을 발굴하며 2011년부터 로봇산업 지원을 본격화하였습니다. 이후 제3차 계획(2019~2023)을 거쳐 현재 제4차 기본계획까지 시행되고 있습니다.
| [국내 로봇 정책의 변화(1978~현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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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제2차 지능형로봇 기본계획(2014) |
2023년 04월에는 지능형 로봇법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기존 한시법에서 영구법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종전에는 동 법률이 10년마다 국회 의결을 거쳐야 한다는 한시적 성격을 가지고 있어 제도의 안정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었으나, 이번 개정을 통해 지속 가능성이 확보되었습니다. 이후 산업통상부는 2024년 01월 로봇산업정책심의회를 통해 「제4차 지능형 로봇 기본계획(2024~2028)」을 확정하였으며, 이는 2023년 12월 발표한 '첨단로봇 산업 비전과 전략'을 이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추진계획입니다. 로봇 활용 표준모델 개발 및 민간으로의 로봇 보급에 중점을 둔 제3차 지능형 로봇 기본계획과 달리, 이번 제4차 기본계획에서는 2030년까지 민관합동 3조 원 이상을 투자하여 민관협력 체계를 확대하여 로봇을 활용한 신(新)비즈니스를 촉진하고 산업적·사회적 기여도를 높이는 차별화된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구체적인 목표로는 농업, 물류 등 제조업에서부터 국방, 사회안전, 의료, 복지에 이르는 서비스업까지 전 산업·사회 영역에 2030년까지 100만 대의 로봇을 투입, 로봇 5대 핵심 부품의 국산화율을 2030년까지 80%로 향상, 첨단로봇 보급 활성화에 필요한 모빌리티, 안전, 협업, 로봇 친화적 환경 등의 51개 규제를 신속히 개선, 2030년까지 AI·SW 등 로봇산업 인력 1만 5천 명 이상을 양성하는 내용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정부는 협동로봇을 포함한 지능형 로봇 산업을 국가 주도의 차세대 전략산업으로 규정하고, 법률적 기반 위에서 일관된 중·장기 육성 의지를 지속적으로 표명하고 있습니다.
| [제4차 지능형로봇 기본계획 비전 및 추진과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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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산업통상부, 2024.01.16, [제4차 지능형로봇 기본계획(2024~2028)] |
이와 같이 「제4차 지능형 로봇 기본계획(2024~2028)」은 로봇의 직접 보급 확대와 핵심 부품 국산화를 병행 추진함으로써 수요와 공급 양 측면에서 국내 로봇 시장을 직접적으로 자극하는 구조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산업 전반에 걸쳐 로봇 수요 저변이 확대됨에 따라, 당사의 협동로봇 및 자동화 솔루션의 잠재 수요처가 제조업을 넘어 물류·의료·복지 등 서비스 전 산업으로 확장되는 직접적 효과가 기대됩니다. 아울러 핵심 부품 국산화율 제고 목표는 당사가 자체 보유한 부품 기술 내재화 역량의 시장 경쟁력을 간접적으로 강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동 계획은 민관합동 3조 원 이상의 대규모 재정 투입을 전제로 하고 있어 정권 교체·예산 편성 방향 변화 등으로 인해 로봇 분야 배정액이 축소될 경우 100만 대 보급 목표 달성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또한 핵심 부품 국산화 지원이 축소될 경우, 당사가 기대하는 시장 경쟁력 강화 효과가 당사의 계획 대비 후퇴할 가능성도 존재하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로봇 관련 규제 완화
이러한 정부의 로봇 산업 육성 기조에 발맞추어, 협동로봇 및 지능형 로봇의 실제 산업 현장 내 상용화를 가로막아 온 각종 규제들도 단계적으로 완화되고 있습니다. 「제4차 지능형 로봇 기본계획(2024~2028)」은 로봇산업의 시장 확대와 경제 혁신을 위해 로봇 친화적인 제도 재설계를 통해 우호적인 산업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핵심 추진 방향 중 하나로 명시하고 있으며, 첨단로봇 보급 활성화에 필요한 51개 규제를 신속히 개선하는 것을 구체적인 목표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그간 로봇 도입의 실질적 걸림돌로 작용해 온 안전 기준·인증·운행 허용 범위 등 다양한 규제 장벽이 현장 실증을 기반으로 체계적으로 개선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고정식 협동로봇의 경우, 과거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에 따라 로봇 작동 중 작업자의 안전을 위해 산업용 로봇 사용시 의무적으로 1.8미터 이상의 안전울타리(펜스)를 설치하고 작업공간을 분리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로봇이 사람과 같은 공간에서 협동하여 작업하는 형태(협동로봇)로 사용되는 추세가 많아져 울타리를 설치하기 곤란해짐에 따라 2016년 04월 정부는 안전기준에 부합하다고 인정되는 경우에 한해서 울타리 설치 의무를 면제하는 방향으로 기준을 개정하였으며, 고정식 협동로봇에 대한 협동작업 안전 가이드를 마련하여 현장 적용 가능성을 넓혔습니다.
| [고정식 협동로봇 기준 개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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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고용노동부, 고정식·이동식 산업용 로봇의 협동작업 안전 가이드 |
하지만 이동식 협동로봇의 경우, 고정식과는 달리 명확한 안전기준이 없었고, 이로 인해 작업 중 사용이 사실상 불가능해 산업현장에서 도입이 제한되어 왔습니다. 이에 중소벤처기업부와 대구광역시는 2020년 08월 지정된 '대구 이동식 협동로봇 규제자유특구'의 실증사업을 통해 다양한 제조·생산환경에서 이동식 협동로봇에 대한 실증사업을 추진하였으며, 2024년 11월부터 산업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안전기준에 관한 한국산업표준(KSB7327: 산업용 이동 매니퓰레이터의 응용을 위한 안전요구사항)이 제정되어 규제가 최종적으로 개선되었습니다. 특구 참여기업들은 3년간 이동식 협동로봇을 활용한 결과 생산성이 평균 9.3% 증가하였으며, 1,500억 원 이상의 투자유치 성공, 1,000억 원 이상의 직·간접 매출액 달성, 신규고용 216명 창출 등의 성과를 이루어, 이동식 협동로봇의 산업 현장 도입 타당성이 실증적으로 검증되었습니다.
| [이동식 협동로봇 규제 개선 및 대구 규제자유특구 실증사업에 따른 효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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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중소벤처기업부 | |||||
정부는 협동로봇을 넘어 실외이동로봇에 대해서도 운행 절차를 구체화함으로써 규제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2023년 11월, 정부는 로봇의 보도 통행과 공원 출입 금지 등 규제가 사업화를 막고 있다는 로봇산업계의 의견을 반영해 「지능형 로봇 개발 및 보급 촉진법」을 개정했고, 이에 따라 실외이동로봇의 운행안전인증 제도가 신설되었습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을 통해 운행안전인증을 획득한 실외이동로봇은 보행자와 동일한 자격을 부여 받아 보도 및 횡단보도 등의 통행이 가능해졌습니다. 인증 대상은 최대 속도 15km/h 이하, 최대 질량 500kg 이하의 실외이동로봇으로, 속도 제어·운행구역 준수·횡단보도 통행 등 총 16개 안전 심사항목에 대한 평가를 통해 인증이 부여됩니다. 이 밖에도 의료기관의 재활로봇 도입 촉진을 위한 건강보험 수가화, 농업용 로봇 안전기준 마련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규제 혁신을 통해 정부는 협동로봇을 비롯한 지능형 로봇의 산업·서비스 시장 진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로봇 관련 규제 완화에 따라 당사가 예상하는 시장 효과 및 당사에 대한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 고정식 협동로봇 울타리 설치 의무 면제
동 규제 개정은 협동로봇이 인간과 동일한 작업 공간에서 안전 펜스 없이 운용될 수 있도록 허용함으로써, 협동로봇 시장 형성의 법적·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핵심 조치입니다. 이를 통해 당사의 주력 제품인 Indy 시리즈 협동로봇이 중소 제조현장에 직접 투입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으며, 당사의 내수 시장 진입과 매출 성장에 직접적인 기여를 한 정책으로 평가됩니다. 다만, 향후 협동로봇 관련 안전사고 발생 시 동 규칙의 면제 조항이 재검토되어 울타리 설치 의무가 부활하거나 안전인증 요건이 추가될 경우, 당사 Indy 시리즈의 현장 운용 조건이 제한되어 기존 고객사의 운용 중단 및 신규 수주 감소로 직결될 수 있습니다.
나. 이동식 협동로봇 한국산업표준 제정
동 기준 제정은 그간 명확한 안전기준 부재로 인해 산업현장 사용이 사실상 제한되어 왔던 이동식 협동로봇의 합법적 운용 근거를 마련한 조치로, 대구 이동식 협동로봇 규제자유특구 실증사업에서 생산성 평균 9.3% 향상, 1,500억 원 이상의 투자유치, 1,000억 원 이상의 직·간접 매출 달성 등의 효과가 실증된 바 있습니다. 당사는 이동식 협동로봇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바, 동 기준 제정으로 당사 제품의 적용 가능 공정 범위가 고정 공정에서 이동 공정으로 확장되는 직접적 효과가 기대됩니다. 다만, 해당 기준은 제정된 지 1여년에 불과하여 현장 인지도가 낮은 초기 단계에 있으며, 향후 실증 과정에서 안전 이슈가 부각될 경우 동 기준의 적용 요건이 강화되거나 추가 인증 절차가 신설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의 이동식 협동로봇 제품이 기준 재충족을 위한 추가 인증 비용 및 시간을 부담할 수 있어 관련 매출 실현 시점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다. 실외이동로봇 운행안전인증 제도 신설
동 제도 신설은 인증 취득 실외이동로봇에 보행자와 동일한 보도·횡단보도 통행 자격을 부여함으로써, 물류·배송·순찰 등 실외 서비스 로봇 시장의 제도적 진입 기반을 마련한 조치입니다. 당사의 자율이동로봇(AMR) 제품군은 기존 실내 물류·제조 공정 중심으로 운용되어 왔으나, 동 인증 제도의 시행으로 실외 배송·순찰 등으로 적용 가능 영역이 간접적으로 확장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습니다. 다만, 현행 인증 기준(최대 속도 15km/h 이하, 최대 질량 500kg 이하)이 향후 안전사고 발생 등을 계기로 속도·중량 제한이 하향 조정되거나 운행 허용 구역이 축소될 경우, 당사 AMR 제품의 실외 적용 가능 범위가 제한되어 관련 신규 수요 창출에 간접적인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정부의 규제 완화 기조는 협동로봇·실외이동로봇·서비스로봇·농업용 로봇 등 전 로봇 영역에 걸쳐 포괄적으로 전개되고 있으며, 이는 당사를 포함한 국내 협동로봇 제조기업들의 신규 시장 진입과 수요 확대에 긍정적인 기반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책 우선순위 변경, 예산 축소, 로봇 안전사고 발생에 따른 사회적 우려 확산 등의 요인으로 인해 협동로봇 및 기타 자율 로봇에 대한 사용 기준의 강화 등이 동반될 경우, 로봇 사용 시기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이는 당사의 미래 사업 계획에 차질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며, 미래 사업 가시화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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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피지컬 AI(Physical AI) 상용화 지연에 따른 위험 |
2026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CES 2026에서는 초기 개발 혹은 개념검증(PoC) 수준을 넘어 상용화 수준의 다양한 AI 로봇이 등장하며, AI 로봇이 일상과 산업 현장에 적용되는 '피지컬 AI(Physical AI)'의 상용화를 선보였습니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는 개막 전날 특별연설에서 로봇 2대와 함께 무대에 올라 AI의 다음 단계는 로봇공학이라고 언급하여 피지컬 AI(Physical AI)의 발전을 전망했습니다. 당사 또한 휴머노이드 플랫폼 에이르(EIR)를 공개하였으며, 해당 플랫폼의 핵심 경쟁력이자 사전 학습 없이 물체를 인식하고 조작하는 기술인 제로샷(Zero-shot)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당사뿐만 아니라 글로벌 주요 기업들은 피지컬 AI(Physical AI) 선점을 위해 그 어느 때보다 빠른 속도로 개발과 투자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 [당사의 휴머노이드 플랫폼, 에이르(EI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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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당사 제공 |
테슬라는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를 축으로 한 피지컬 AI(Physical AI) 사업 강화를 본격화하고 있으며, 일론 머스크 CEO는 캘리포니아 프리몬트 소재 자동차 생산시설을 로봇 생산 거점으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를 연간 100만 대 규모로 생산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테슬라는 올해 200억 달러의 자본지출(CAPEX)을 투입하며 자율주행 기술, 휴머노이드 로봇, AI 칩 개발에 무게중심을 옮기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 역시 CES 2026에서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실제 적용 계획을 제시하였습니다. 2028년부터 미국 조지아주 소재 공장 메타플랜트에 아틀라스를 투입해 부품을 정해진 순서로 공급·배치하는 부품 시퀀싱 작업을 수행하도록 하고, 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현대글로비스를 연결하는 엔드투엔드 AI 로보틱스 밸류체인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피규어 AI는 2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피규어 02'가 BMW 제조 공장에 실전 투입되며 상업적 신뢰성을 입증한 데 이어, 2026년 기업용 공급을 넘어 일반 가정용 베타 테스트에 돌입하였으며 2029년까지 누적 10만 대 출하를 목표로 대량 생산 체제 구축에 나서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CES 2026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의 전신 제어와 고도화된 문맥 이해 능력이 통합된 VLA 모델, 아이작 그루트 N1.6(Isaac GR00T N1.6)을 공개했습니다. 이후 로봇 개발 전 과정을 통합한 피지컬 AI(Physical AI) 플랫폼인 오픈 아이작 플랫폼을 공개하며 피지컬 AI(Physical AI) 기술 개발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글로벌 주요 기업들이 피지컬 AI(Physical AI) 상용화를 위한 제품 개발 및 생산 체제 구축에 힘쓰고 있으며, 피지컬 AI(Physical AI)의 실질적인 상용화가 현실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습니다.
| [글로벌 주요 기업의 피지컬 AI(Physical AI) 개발 현황] |
| 구분 | 제품 | 주요 현황 | 생산·사업 계획 |
| 테슬라 | 옵티머스(Optimus) | - 캘리포니아 프리몬트 공장 로봇 생산 거점으로 전환 중 - 2026년 CAPEX(자본적 지출) 200억 달러를 자율주행·휴머노이드·AI칩에 집중 투입 - 옵티머스가 테슬라 미래 가치의 80%를 차지할 것이라고 CEO가 공언 |
- 2026년 중 연간 100만 대 규모 생산라인 가동 목표 - 장기적으로 텍사스 오스틴에 연간 1,000만 대 생산기지 구축 계획 |
| 현대차 그룹 | 아틀라스(Atlas) | - CES2026에서 차세대 전동식 아틀라스 양산형 공개 - 구글 딥마인드와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로봇 모션캡처 연구시설(RMAC)을 아틀라스 학습용 데이터 팩토리로 운영중 - 현대모비스가 아틀라스용 액추에이터 공급 전담 |
- 2028년 미국 조지아주 메타플랜트(HMGMA) 투입 및 부품 시퀀싱 작업 수행 - 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현대글로비스를 연결하는 End-to-end(종단간) AI 로보틱스 밸류체인 구축 - 미국 내 2028년까지 260억 달러(약 38조 원) 투자 계획 |
| 피규어AI | 피규어 | - 피규어02의 BMW 스파르탄버그 공장 실전 투입으로 상업적 신뢰성 입증 (11개월간 3만 대 이상 차량 생산에 기여, 9만 개 이상 부품 처리) - 2026년 가정용 베타 테스트 돌입 및 2029년까지 누적 10만 대 출하 목표 대량 생산 체제 구축 |
- 휴머노이드 로봇 대량 생산 제조 시설인 BotQ를 설립하여 연간 1만 2천 대 규모의 생산 체제 구축 완료 - 4년 내 연간 10만 대 규모의 휴머노이드 로봇 생산 목표 |
| 엔비디아 | Isaac GROOT / 오픈 아이작 플랫폼 |
- CES 2026에서 전신 제어와 고도화된 문맥 이해 능력이 통합된 VLA 모델 Isaac GROOT N1.6 공개 - 로봇 훈련용 가상 시뮬레이션(Isaac), 합성 데이터 생성 플랫폼(Cosmos), 휴머노이드 전용 파운데이션 모델(Project GROOT) 등 피지컬 AI(Physical AI) 전 과정을 통합한 오픈 아이작 플랫폼 공개 |
- 단순 칩 공급을 넘어 피지컬 AI(Physical AI) 생태계 전반의 사실상 표준 지위 선점 추진 - 주요 휴머노이드 기업들이 NVIDIA Jetson Orin 또는 Thor 탑재 |
| 출처: 당사 제공 주: 기재된 개발 현황은 공개 정보와 자체 분석에 따른 것으로 실제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국가별로도 피지컬 AI(Physical AI)를 전략 산업으로 규정하고 국가 차원의 투자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EU는 2024년 8월 세계 최초의 포괄적 인공지능 규제법인 「AI Act」를 발효시키며 피지컬 AI(Physical AI)를 포함한 인공지능 전반에 대한 제도적 기반을 선제적으로 마련하였습니다. AI Act는 AI 시스템을 최소 위험·제한적 위험·고위험·금지의 4단계로 분류하고, 피지컬 AI(Physical AI)와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자율주행차·협동로봇·의료기기·인프라 제어 시스템은 모두 고위험군으로 분류하여 사전 인증·안전 검증·지속적 감독을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EU는 기술의 급격한 발전에 대응함과 동시에 혁신을 저해하지 않으면서 안전성을 확보하고자 규제 샌드박스를 핵심 기제로 도입했습니다. 이처럼 EU는 규제를 통해 안전성과 신뢰성을 갖춘 AI 생태계를 조성하는 동시에, 글로벌 표준화 경쟁에서 선점 효과를 확보하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EU와 달리 법적 구속력을 가진 포괄적 AI 규제보다는 가이드라인 중심의 자율 규제 방식으로 피지컬 AI(Physical AI) 확산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NIST의 「AI Risk Management Framework(RMF)」와 백악관 「AI 권리장전」을 통해 AI에 대한 자율성·안전성·신뢰성 기준과 함께 산업의 표준을 제시하며, 법적 구속력이 없이 산업계가 자발적으로 준수하도록 유도함으로써 기업들이 AI 기술을 상용화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방부(DOD), DARPA, NASA 등의 국방기관이 자율 시스템과 로봇 분야에 집중 투자하며 자율 시스템과 함께 병행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2026년 중 로봇 분야 행정명령 발표를 고려하고 있어 구체적인 휴머노이드 산업 지원 정책이 가시화될 전망입니다.
중국은 피지컬 AI(Physical AI)를 국가 부흥과 기술 자립의 핵심 수단으로 규정하고 국가 주도의 전방위적 육성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2015년 발표된 「중국제조 2025」를 통해 로봇·스마트 제조를 10대 핵심 산업으로 지정하고 국산화율 제고와 글로벌 점유율 확대를 목표로 삼았으며, 공업정보화부(MIIT)는 「14차 5개년 계획('21~'25)」을 통해 핵심 부품인 감속기·서보모터·센서의 기술 자립과 산업 클러스터 육성을 추진해 왔습니다. 추가로 2026년부터 시작되는 「15차 5개년 계획('26~'30)」에서 체화형 AI(Embodied AI)를 핵심 전략 기술로 본격 육성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으며, 향후 중국 내 피지컬 AI(Physical AI)의 집중 투자와 함께 고도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표준화 측면에서도 2025년 세계 최초의 '휴머노이드 로봇 지능화 분류 표준'(L1~L5 등급)을 발표하여 통일된 평가 프레임워크를 선제적으로 구축하는 등 글로벌 표준 주도권 경쟁에도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피지컬 AI(Physical AI)를 차세대 전략 산업으로 규정하고 범부처 차원의 육성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하고 있습니다. 산업통상부는 2025년 4월 「K-휴머노이드 연합」을 출범시켜 당사를 포함한 국내 로봇 기업, 대학 등 약 40개 단체가 참여하였으며, 2030년까지 민관 합동 1조 원 이상의 투자를 단행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해당 연합은 로봇 공용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2028년 목표), 고사양 휴머노이드 하드웨어 핵심기술 개발, 온디바이스용 AI 반도체 및 배터리 개발, 공급-수요기업 간 실증 협력 강화 등을 5대 핵심 미션으로 설정하고 있으며, 민관 협력을 통한 피지컬 AI(Physical AI) 생태계 조성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 [주요 국가의 피지컬 AI(Physical AI) 관련 정책 동향] |
| 국가 | 정책 동인 | 핵심 목표 | 공급망 접근 | 대표 사례 |
| 미국 | 시장 주도, 민간 투자 |
생산성 향상, 노동력 부족 해결 |
플랫폼 중심 생태계 빅테크(NVIDIA, OpenAI)가 AI/SW 플랫폼을 제공하고, 로봇 기업들이 이를 활용하는 수평적 분업 구조 |
피규어 AI의 투자 유치 Microsoft(클라우드), OpenAI(AI), NVIDIA(반도체) 등 플랫폼 기업이 투자해 서구기술 기반의 공급망 형성 |
| 중국 | 국가 주도, 기술 패권 |
핵심 기술 자립, 글로벌 리더십 확보 |
수직 통합형 자립망 정부 주도 하에 핵심 부품(액추에이터, 센서)부터 완제품까지 내재화 추진 |
베이징/상하이 산업 펀드 100억 위안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여 자국 로봇 및 부품 기업 육성, 해외 기술 의존도 축소 목표 |
| 유럽 | 규제 및 윤리 기반 |
인간-로봇 협업, 안전성 확보 |
표준화된 협업망 상호 운용성과 안전 표준을 중심으로 한 개방형 협력 생태계 추구 |
SOPRANO 프로젝트 Horizon Europe 프로그램 지원을 받아, 여러 기업과 연구소가 참여하는 인간-로봇 협업 시스템 개발 |
| 대한민국 | 민관 협력, 제조업 혁신 |
주력 산업(제조업) 경쟁력 강화 |
목표 지향적 연합망 특정 미션(제조) 해결을 위해 대기업(삼성, 현대)과 부품사(배터리, 반도체)가 협력하는 얼라이언스 구축 |
K-휴머노이드 얼라이언스 대기업과 배터리사, 반도체사 참여 제조용 휴머노이드 개발/공급망 구축 |
| 출처: 현대차증권, 로봇-WRC 2025 방문 후기 및 투자 활용법: 휴머노이드의 세계로 |
이처럼 주요 국가들은 피지컬 AI(Physical AI) 및 휴머노이드 로봇을 차세대 핵심 성장 동력 산업으로 공식화하고, 관련 기술 표준과 안전 인증 체계를 구체화함으로써 실제 산업 현장 및 일상 생활에서의 본격적인 활용 기반을 마련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국가 주도의 대규모 연구개발 투자, 공공-민간 공동 펀딩, 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 다층적인 산업 진흥 정책을 통해 피지컬 AI(Physical AI) 생태계 전반에 걸친 직접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와 같은 상용화 노력과는 별개로 피지컬 AI(Physical AI) 산업은 여전히 여러 제약 요인을 안고 있으며, 상용화 과정에서 극복해야 할 과제도 적지 않습니다.
첫째, 기술적 한계입니다. 피지컬 AI(Physical AI)를 활용한 휴머노이드 로봇이 정교한 작업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고성능 연산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발열, 오작동 등 하드웨어의 물리적 한계가 상용화의 근본적인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반대로 피지컬 AI(Physical AI)의 연산을 수행하는 소프트웨어의 기술적 한계로 인해 예측불가능한 변수로 가득한 실제 산업 현장에서는 정상적인 작동을 보장하기 어렵다는 점도 상용화의 제약으로 작용합니다.
둘째, 대체 기술의 경쟁 우위 가능성도 고려해야 합니다. 특정 산업 현장에서는 기존 협동로봇 및 산업용 로봇이 비용 대비 효과 측면에서 여전히 경쟁력을 가질 수 있어, 피지컬 AI(Physical AI)의 확산 속도와 침투 범위가 당초 기대보다 지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휴머노이드 로봇의 도입은 지연되거나 제한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셋째, 국내 시장 내 피지컬 AI(Physical AI) 상용화 제약 위험입니다. 산업통상부의 「K-휴머노이드 연합」 출범 등 정부의 적극적인 육성 정책에 따라 국내 피지컬 AI 수요 기반이 조기에 형성될 것으로 기대되나, 동 연합의 성과 실현은 참여 기관 간 기술 협력의 실질적 이행 여부, 정부 예산의 지속적 투입, 2028년까지의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완료 여부 등에 구조적으로 의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요인들이 계획 대비 지연될 경우 국내 피지컬 AI 생태계 조성 속도가 예상 대비 둔화될 수 있다는 위험이 존재합니다.
다만, 당사는 협동로봇 사업을 본사 주력으로 영위하는 한편, 산업용 로봇 제조 사업은 연결 자회사 (주)로볼루션을 통해 전개하여 그룹 차원에서 산업 현장 대응과 피지컬 AI(Physical AI) 확장을 병행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 구조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하는 포항 신공장은 본사의 협동로봇 및 피지컬 AI(Physical AI) 제품군 양산을 중심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자회사 산업용 로봇 사업과의 생산·기술 시너지를 통해 그룹 전체의 시장 대응력을 제고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안전 인증 및 규제 체계 미비입니다. 피지컬 AI(Physical AI)와 관련된 안전 인증 및 규제 체계는 주요 국가를 중심으로 제도화가 진행되고 있으나, 세부적인 기술 표준 및 산업 현장 적용 기준은 아직 정립되는 과정에 있습니다. 예를 들어, EU의 「AI Act」는 고위험 AI에 대한 기본적인 규제 틀을 제시하고 있으나, 피지컬 AI(Physical AI)에 특화된 구체적인 인증 기준 및 평가 방식은 단계적으로 마련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일부 수요처 기업은 안전성 검증, 책임 범위 및 규제 준수 기준의 명확성을 고려하여 도입 시점 및 범위를 신중하게 검토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단기적인 시장 확산 속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는 CES 2026 에이르(EIR) 공개 이후 동년 3월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한 바 있으며, 2026년 상반기 내 국가통합인증마크(KCs, Korea Certification Safety) 안전인증 취득을 목표로 기능 고도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에이르(EIR)는 현재 상용화 초기 단계에 있는 제품으로, 내재적인 요인으로 인해 상용화가 지연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첫째, 안전인증 취득 지연 위험입니다. KCs 인증 취득이 계획 일정 내에 완료되지 않을 경우 국내 제조현장 판매 및 정부 과제 수행을 위한 필수 요건이 미충족되어 당사의 초기 매출 실현 시점이 후퇴할 수 있습니다.
둘째, 핵심 기술의 현장 적용 신뢰성 확보 지연 위험입니다. 당사의 제로샷(Zero-shot) 기술은 사전 학습 없이 비정형 물체를 인식·조작하는 것을 핵심 경쟁력으로 하고 있으나, 실제 산업현장의 다양한 환경 변수에서 충분한 신뢰성을 확보하기까지 추가적인 실증 기간이 소요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수요기업의 도입 의사결정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셋째, 생산 역량 확충의 불확실성입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하는 포항 신공장을 에이르(EIR)의 양산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나, 신공장 구축 일정 지연, 핵심 부품 수급 불안정 등의 요인으로 인해 양산 체제의 본격 가동이 지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와 같은 내재적 요인으로 인해 피지컬 AI(Physical AI) 사업의 매출 기여 시점이 당초 계획 대비 지연될 경우 당사의 사업 성과 및 재무 상황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당사의 내·외적인 요인에 따른 피지컬 AI(Physical AI)의 상용화 지연 위험에 유의하시어 투자를 고려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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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시장 내 경쟁 심화로 인한 수익성 악화 위험 |
국제로봇연맹(IFR)의 2025년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로봇산업은 2024년 기준 신규 설치 시장 규모에서 세계 4위, 로봇밀도에서 세계 1위를 기록하는 등 시장의 성장 잠재력 측면에서 우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조용 로봇산업의 가치사슬 단계별 경쟁력에서는 독일, 일본 등 주요 선도국과 여전히 격차가 존재하며, 중국은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전폭적인 육성 정책을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하여 현재는 한국을 상회하는 경쟁력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 일본, 중국 등 주요 국가들이 모두 로봇산업을 차세대 전략 산업으로 지정하여 정책적ㆍ재정적 지원을 확대하고 있으며, 로봇산업의 성장성이 부각됨에 따라 다수의 신생기업과 기존 제조업체들까지 시장에 진입하고 있어 경쟁 구도가 한층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아울러 중국 기업들이 풍부한 제조 공급망과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에 기반해 저가 로봇을 출시하여 가격 경쟁력을 확보함에 따라 글로벌 경쟁 강도는 더욱 심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당사는 사업을 주로 영위하는 지역인 국내 시장 내 경쟁 심화 위험과 향후 글로벌 경쟁 강도를 강화시킬 것으로 전망되는 중국 시장 및 이외 미국, 일본 등 글로벌 시장에 대해 아래와 같이 위험 요소를 기재하였습니다.
1. 국내 시장 내 경쟁 심화 위험
당사는 핵심 부품 기술을 기반으로 하여 협동로봇, 자율이동로봇, 산업용 로봇 등 다양한 로봇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으며, 용접·푸드테크·제조·메디컬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자동화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로봇 제어 기술과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하여 로봇이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지능형 로봇 시스템을 구현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을 기반으로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플랫폼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가. 협동로봇
당사가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협동로봇 시장의 경우 현재 시장 초기 단계에 있으며, 다양한 업체들이 협동로봇 제조 사업에 뛰어들며 시장이 확장되고 있습니다. 시장이 태동기인 만큼 많은 협동로봇 업체가 경쟁 중에 있으며, 각 업체들은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시장 내 점유율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협동로봇 사업과 유사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국내 주요 경쟁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당사의 국내 주요 경쟁 기업 현황] |
| 구분 | 당사 | D사 | R사 |
| 상장 여부 | O(코스닥) | O(유가증권) | O(코스닥) |
| 사업 내용 | 제어 기술 및 핵심 부품을 기반으로 협동로봇, 자율이동로봇, 산업용로봇 등 다양한 플랫폼을 개발하고 자동화 솔루션 역량까지 확보하고 있으며, 피지컬 AI(Physical AI) 기반의 차세대 휴머노이드 플랫폼을 구축 중 | 협동로봇에 대한 제조 및 솔루션 제공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향후 지능형 로봇 솔루션 사업으로 확장을 계획중. 해당 사업을 기반으로 실제 제조 현장에서 사용이 가능한 산업용 로봇을 개발 추진 | 주요 사업으로 협동로봇을 개발하며, 이외 이족·사족보행로봇, 초정밀지향마운트시스템 사업도 함께 영위중. 산업 현장에서 사용 가능한 로봇인 이동형 양팔로봇도 출시 |
| 매출액(2025년) | 190억원 | 330억원 | 341억원 |
| 주력 제품 |
- INDY 협동로봇 시리즈 보유 (7~12KG) - EIR, ZEN , NAMI (휴머노이드 로봇) - Opti(용접특화) , MOBY(자율이동) , ICON(산업용로봇) 등 |
- M시리즈(6~15KG) - A시리즈 (5~9KG) - H시리즈 (20~25KG) |
- RB 협동로봇 시리즈 보유(3~20KG) - HUBO2 (이족보행 로봇) - RB-Y1 (이동형 양팔로봇) |
| 제품 라인업 |
- 협동로봇 , 자율이동로봇, 델타로봇, 산업용 로봇 등 다양한 라인업 보유 |
- 협동로봇 위주의 라인업 보유 | - 협동로봇 및 휴머노이드 라인업 보유 |
| 경쟁력 |
- 모터/감속기 부품 내재화 - 솔루션 자체 역량 보유 |
- 해외 영업망 보유 |
- 이족보행 등 휴머노이드 역량 보유 |
| 출처: 당사 제공 주: 상기 비교표는 당사가 공시자료, 사업보고서, IR 자료 등 외부에 공개된 정보를 기반으로 자체 정리한 것으로, 비교 항목의 선정 및 평가는 전적으로 당사의 주관적 판단에 따른 것이며 실제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비교 대상 기업은 산업 유사성에 따라 선정한 것으로 당사와 직접적인 경쟁 관계에 있다고 단정하기 어려우며, 본 자료는 비교 대상 기업의 사업 활동, 시장 지위 또는 평판에 대한 평가를 의도한 것이 아닙니다. |
상기와 같이 국내 주요 경쟁사는 협동로봇 기술에 기반하여 타 로봇 플랫폼 또는 솔루션 사업으로 확장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D사의 경우 협동로봇 하드웨어 중심을 기반으로 지능형 로봇 솔루션 사업으로 확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R사는 협동로봇 기반의 사업을 토대로 이동형 양팔로봇 등 차세대 로봇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으며, 제조 및 물류 등 산업 현장에서의 적용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협동로봇 시장의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당사는 경쟁사와 구별되는 차별적 역량을 구축함으로써 국내 시장 내 선도적 입지를 확보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INDY 협동로봇 시리즈(7~12kg), 자율이동로봇 MOBY, 용접 특화 로봇 OPTi, 산업용 로봇 NURI, 피지컬 AI 플랫폼 에이르(EIR) 등 협동로봇·자율이동로봇·델타로봇·산업용 로봇·휴머노이드에 이르는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단일 기업 내에서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는 특정 플랫폼에 대한 수요 변동에 따른 사업 리스크를 분산시키는 동시에, 수요기업이 요구하는 복합 공정 자동화 수요에 원스톱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으로 작용합니다.
기술 역량 측면에서도 당사는 국내 경쟁사 대비 경쟁우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협동로봇은 사람과 같은 공간에서 작업하기 위해 사람과의 충돌을 즉각적으로 감지하고 멈추는 능력이 핵심입니다. 당사는 딥러닝 기반 충돌감지 학습모델 'CollisionNet'을 자체 개발하였으며, 공식 성능평가를 통해 우수한 결과를 입증했습니다. 아울러 당사의 협동로봇은 무거운 물체를 들고 빠르게 움직이는 상황에서도 정밀하게 행동을 반복할 수 있는 기술을 구현합니다. 이는 일반적인 협동로봇의 정밀도 기준(0.1mm)을 상회하는 성능입니다. 이러한 안전성과 정밀도는 단기간에 모사하기 어려운 당사만의 핵심 기술 자산으로, 국내 경쟁사 대비 기술적 진입 장벽으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공급망 및 원가 경쟁력 측면에서는 모터·감속기 등 핵심 부품의 내재화를 통해 안정적인 부품 수급 체계를 구축하고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였습니다. 국내 주요 경쟁사들이 핵심 부품의 외부 조달 비중이 높은 반면, 당사는 핵심 부품 내재화를 기반으로 공급망 리스크를 일부 완화하고, 생산 효율화 및 가격 경쟁력 확보 측면에서 경쟁우위를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나아가 협동로봇 제조에서 자동화 솔루션 설계·납품·RaaS 서비스에 이르는 전 산업 가치사슬을 자체 보유한 국내 유일의 기업으로서, 수요기업에 하드웨어 공급과 솔루션 구축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는 통합 역량은 당사가 국내 시장에서 구조적 경쟁우위를 유지하는 핵심 요인으로 평가됩니다.
다만 이러한 경쟁력에도 불구하고, 로봇 산업 특성 상 기술 혁신 속도가 빠르고 경쟁이 치열하여 당사가 기술 개발에 뒤처질 경우 시장에서 도태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향후 신규 업체가 시장 내 진입함에 따라 시장이 포화될 경우 당사의 시장점유율 유지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이는 제품 판매 가격의 하락 및 수익성 저하를 야기할 수 있고, 사업 계획 및 목표 달성에 차질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 자동화 솔루션 사업
로봇 시장은 단순 하드웨어 판매만으로는 수익성 확보에 구조적 한계가 존재하며, 최근에는 공정 자동화·소프트웨어·시스템 통합(SI) 역량이 시장 내 핵심 경쟁요소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이와 달리, 당사는 로봇 제조와 공정 자동화 SI를 통합적으로 수행하는 사업 구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 제품 공급에 그치지 않고 수요기업의 공정 전반을 이해하고 최적화된 솔루션을 설계·납품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음을 의미하며, 협동로봇 시장의 경쟁 축이 하드웨어에서 솔루션으로 이동하는 현 시점에서 당사의 사업 구조가 경쟁사 대비 구조적으로 유리한 위치에 있음을 시사합니다.
당사는 제조 대기업 및 중견 제조사를 주요 고객으로 하여 용접·CNC·제철·F&B 등 실제 양산 공정 현장에서의 레퍼런스를 축적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실제 제조현장 중심의 레퍼런스는 향후 동일 고객사의 반복 수주 및 신규 공정으로의 적용 확대로 이어지는 고객 락인(Lock-in) 구조를 형성하는 핵심 자산으로, 경쟁사가 단기간에 모사하기 어려운 진입 장벽으로 기능합니다.
수익 구조 및 진입장벽 측면에서는 당사의 반복 수주 가능한 SI 기반 사업 모델이 경쟁사의 제품 플랫폼 중심 수익 구조와 근본적으로 구별됩니다. 당사는 공정 이해도·현장 대응 역량·엔지니어링 자체 역량을 기반으로 고객사별 최적화 솔루션을 반복적으로 공급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는 일회성 제품 판매에 그치지 않고 고객사의 공정 변화에 따른 추가 수주와 유지보수 수요로 이어지는 구조적 매출 안정성을 확보하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다만, 이러한 경쟁우위에도 불구하고 경쟁 환경 변화에 따른 위험은 지속적으로 존재합니다. 협동로봇 시장의 경쟁 축이 하드웨어에서 솔루션·소프트웨어로 이동함에 따라 경쟁사들의 SI 역량 내재화 시도가 가속화될 수 있으며, 특히 글로벌 판매망 및 재무적 지원 역량을 보유한 경쟁사들이 자동화 솔루션 사업 확대와 산업 현장 적용을 본격화할 경우, 당사의 핵심 수요처에서 경쟁 압력이 단기간 내 심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나아가 경쟁사들이 당사와 유사한 제조현장 레퍼런스를 축적하거나 핵심 부품 내재화를 통한 원가 경쟁력 확보에 성공할 경우, 현재 당사가 보유한 진입장벽이 점진적으로 낮아질 수 있습니다. 또한 신규 로봇 기업들이 특정 공정에 특화된 솔루션을 앞세워 시장에 진입할 경우 당사의 고객사별 맞춤형 솔루션 공급 역량의 차별성이 희석될 수 있으며, 이는 수주 단가 하락 및 수익성 악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휴머노이드 및 피지컬 AI(Physical AI)
피지컬 AI(Physical AI) 및 휴머노이드 시장은 현재 기술 개발 단계에서 상용화 단계로의 전환이 본격화되는 시점으로, 단순한 하드웨어 기술력보다 실제 산업현장에서의 작업 성공률과 데이터 확보 구조가 시장 내 핵심 경쟁요소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기존 협동로봇 및 자동화 솔루션 사업을 통해 제철·자동차·화학·물류 등 실제 제조현장에서 축적한 공정 데이터와 고객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에이르(EIR)의 피지컬 AI(Physical AI) 학습 기반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순수 연구개발 중심 기업 대비 차별화된 상용화 접근이 가능합니다. 특히 기존 협동로봇 고객사와의 즉시 연계를 통한 산업현장 PoC(개념검증) 확대가 가능하다는 점은 실증 기반 상용화 측면에서 경쟁사 대비 유의미한 이점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당사의 피지컬 AI(Physical AI) 사업은 현재 초기 상용화 단계에 있으며, 기존 협동로봇 사업을 통해 축적한 현장 데이터와 고객 네트워크가 실제 AI 학습 기반으로 효과적으로 전환될 수 있을지는 아직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실제 산업현장 데이터 확보는 고객사의 데이터 제공 의향, 공정 보안 이슈, 현장 적용 성공률 등 다양한 변수에 의해 제약될 수 있으며, 기존 협동로봇 고객사와의 연계가 에이르(EIR)의 상용화 가속으로 이어진다는 점도 역시 보장할 수 없습니다.
아울러 피지컬 AI(Physical AI) 시장은 엔비디아·테슬라 등 글로벌 빅테크가 막대한 자본과 AI 인프라를 앞세워 시장을 주도하고 있어, 당사를 포함한 국내 기업들이 단기간 내에 의미 있는 시장 지위를 확보하기 어려운 구조적 환경입니다. 특히 AI 파운데이션 모델 역량, 대규모 실증 데이터, 글로벌 파트너십 등 핵심 경쟁 요소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과의 격차가 단기간 내 해소되지 않을 경우, 당사의 피지컬 AI 사업 성과 실현이 당초 계획 대비 상당히 지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피지컬 AI 사업이 아직 검증되지 않은 초기 단계임을 충분히 인지하시고 투자 판단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라. 기타 사업 부문(로봇 위탁생산, 안전 배터리)
다음은 기타 사업부문(로봇 위탁생산, 안전배터리)에 해당하는 시장 내에서 당사가 보유한 경쟁우위입니다.
| [기타 사업부문 시장 내 당사의 경쟁우위] |
| 구분 | 로봇 위탁생산 | 안전 배터리 |
| 제조 전략 | 로봇 제조 파운드리 추진 | 로봇 플랫폼 핵심 부품화 |
| 관련 조직 | 자회사 로볼루션을 통한 제조 분리 | 자회사 세이프에너지를 통한 개발 추진 |
| 사업 목적 | 생산 CAPA 확대 및 외부 수주 대응 | 로봇과 배터리가 통합된 플랫폼 구축 |
| 경쟁력 | 생산 효율화 + ODM/OEM 대응 가능성 | 비전도성 수계 소재 기반 기술력 |
| 확장성 | 다수 로봇기업 생산 수주 가능 | 안전성·연속운용·핫스왑 확보 |
| 출처: 당사 제공 |
로봇 위탁생산 시장에서는 생산 단가 경쟁력, 납기 안정성, 품질 일관성이 수주 확보의 핵심 요소로 작용하며, 규모의 경제를 확보한 기업일수록 단가 경쟁에서 유리한 구조입니다. 당사는 자회사 로볼루션을 통해 제조 기능을 별도 전문화하고, 생산 효율화 및 ODM·OEM 대응 역량을 기반으로 다수 로봇기업의 생산 수주가 가능한 플랫폼 사업으로의 확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로봇용 배터리 시장에서는 에너지 밀도와 안전성의 동시 확보, 로봇 플랫폼과의 최적화 통합 등이 핵심 경쟁요소입니다. 당사는 자회사 세이프에너지를 통해 비전도성 수계 소재 기반의 안전배터리 기술을 개발하여 경쟁우위를 확보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AMR·물류로봇·휴머노이드·산업로봇 등 자사 로봇 플랫폼 전반에 적용 가능한 로봇·배터리 통합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로봇 위탁생산 시장은 진입 초기 단계로 수요기업의 외주 생산 의향, 품질 신뢰도 확보, 생산 CAPA 확충 속도 등 다양한 변수에 의해 사업화 일정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향후 국내외 전문 제조 파운드리 기업 또는 대형 EMS 업체가 로봇 위탁생산 시장에 진입할 경우 당사의 초기 선점 효과가 희석될 수 있으며, 로볼루션의 생산 역량이 외부 수주 확대로 이어지기까지는 상당한 시간과 추가적인 투자가 수반될 수 있습니다.
안전배터리 부문 역시 기술의 성능 및 원가 경쟁력이 외부 조달 방식 대비 실질적인 우위를 입증하지 못할 경우, 내재화에 투입된 개발 비용이 사업 성과로 연결되지 못하는 위험이 존재합니다. 또한 향후 SK온·LG에너지솔루션 등 대형 배터리 기업들이 로봇 전용 안전배터리 개발에 본격 진입할 경우, 자본력과 기술력 측면에서 당사 자회사의 경쟁력이 상대적으로 제한될 수 있습니다. 두 사업 부문 모두 현재 초기 단계에 있으며 시장 수요와 경쟁 구도가 구체화되지 않은 만큼, 투자자께서는 동 부문의 사업화 가능성을 보수적으로 판단하시고 투자 결정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2. 중국 기업의 시장 침투 위험
국제로봇연맹(IFR)의 「World Robotics 2025」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전 세계 산업용 로봇 신규 설치 대수는 54만 2,000대로 10년 전 대비 2배 이상 증가하였습니다. 이 중 중국의 신규 설치 대수는 29만 5,000대로 전 세계의 54%를 차지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였고, 가동 중인 산업용 로봇 누적 대수 역시 202만 7,000대를 돌파하여 세계 최초로 200만 대를 초과하였습니다. IFR은 2028년까지 중국 제조업 내 로봇 수요가 연평균 10% 성장할 여력이 충분하다고 전망하고 있으며, 중국은 향후에도 글로벌 로봇 시장의 최대 수요처 지위를 유지할 것으로 예측합니다.
| [국가별 산업용 로봇 설치 대수] | ||
| (단위: 천 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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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World Robotics 2025 |
| [국가별 가동중인 산업용 로봇 대수] | ||
| (단위: 천 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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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World Robotics 2025 |
중국 기업들은 압도적인 가격으로 핵심 경쟁력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중국 기업들은 풍부한 제조 공급망과 희토류 등 핵심 원자재 자급력에 기반한 부품 자체 생산 역량과 정부 보조금을 통한 압도적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한국기계연구원의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 원년, 글로벌 동향과 정책 과제」에 따르면 자국 부품을 사용 시, 액추에이터는 미국산 대비 최고 30%, 알루미늄 압출물 등 일부 부품은 90% 이상 저렴하게 조달할 수 있어 제조원가를 20~30% 절감 가능하다고 합니다. 휴머노이드 분야에서도 유니트리(Unitree)는 2024년 9만 달러에 출시한 H1 모델을 2025년 5,900달러의 R1 모델로 단 1년 만에 93% 이상의 가격 인하를 주도하였습니다. 업계에서는 동일한 로봇을 한국이 아닌 중국에서 제조할 경우 최소 20% 이상 저렴하게 생산할 수 있는 것으로 평가합니다.
이러한 가격 경쟁력의 구조적 배경에는 중국 정부의 전략적 지원과 방대한 내수 시장이 결합된 산업 생태계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2025년 기준 중국에서는 140개 이상의 기업이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경쟁에 돌입해 있으며, 신규 출시 모델의 약 70%를 중국 기업이 점유하고 있습니다. 국가 주도의 강력한 자본력과 기존 전기차용 가치사슬을 재조합하여 수익성 검증 이전부터 휴머노이드 생태계를 빠르게 장악하고 있습니다. 2026년을 기점으로 중국 로봇 기업들은 기술 시연 중심의 단계를 넘어 물류·제조 현장에서의 실질적 상업화로 무게중심을 빠르게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중국 기업들의 가격 경쟁력 강화와 기술 고도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에서, 당사가 영위하는 협동로봇, 자동화 솔루션,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 전반에 걸쳐 경쟁 압력이 구조적으로 확대될 수 있습니다. 중국 기업들이 저가 제품을 앞세워 국내외 시장에 진입할 경우 당사는 판매 단가 인하 압력에 직면하게 되며, 이는 매출총이익률 저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나아가 중국 기업들이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시장 내 레퍼런스와 실증 데이터를 빠르게 축적하여 플랫폼·표준·생태계를 장악하는 구도가 형성될 경우, 기술력 기반의 경쟁 우위마저 잠식될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당사는 정밀 제어 기술, 소프트웨어 플랫폼 고도화, 고객 맞춤형 자동화 솔루션 역량 등 기술적 차별화를 통해 이에 대응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나, 중국 기업들의 기술력이 단기간 내 급격히 향상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기술 격차에 기반한 경쟁 우위가 중장기적으로 지속될 것이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시장 내 경쟁이 심화될 경우 향후 수주 가능성 및 수주 단가가 감소하여 당사의 수익성 및 외형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3. 미국·유럽·일본 등 글로벌 선도 기업의 경쟁 심화 위험
당사의 매출은 주로 국내 시장에 집중되어 있으나, 중국 기업의 가격 경쟁 위협과 더불어, 미국·일본·유럽 등 주요 선진국의 글로벌 로봇 선도 기업들이 가진 구조적 경쟁 우위는 국내 시장 침투를 높일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IFR의 「World Robotics 2025」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일본은 글로벌 산업용 로봇 신규 설치량의 약 8%를 점유하며 세계 2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일본의 자동차·전자 제조사들은 연간 1만 대 이상의 다관절 로봇을 각각 도입하는 등 고정밀 공정에서의 시장 지배력이 공고합니다. 이와 같은 일본의 산업용 로봇 경쟁력은 국내 대형 제조와의 레퍼런스 및 유지보수 네트워크 구축으로 이어져 국내 시장 내에서 높은 고착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산업통상부가 발간한 「2024년 로봇산업 실태조사 결과보고서」에 따르면 일본은 한국의 최대 로봇 수입국으로 2024년 기준 국내 기업들은 일본으로부터 약 2,630억원의 제조업용 로봇을 수입하였지만, 대일 수출은 73억원에 그쳤습니다.
| [국내 국가별 제품별 로봇 수입 현황] | ||
| (단위: 억 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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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산업통상부, 2024년 로봇산업 실태조사 결과보고서 |
이와 같이 오랜 기간 형성된 공급-수요 간 신뢰 기반과 레퍼런스 자산은 당사를 포함한 국내 후발 기업의 대형 수요처 진입을 구조적으로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또한 일본계 로봇으로 기존 설비가 구성된 국내 대형 제조사에 대해 납품을 시도하더라도 호환성, 재교육, 유지보수 체계 재구축 등 전환 비용이 발생하여 수요처의 교체 유인이 낮아지는 구조적 제약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 피지컬 AI(Physical AI) 기반 로봇 기업들이 AI 빅테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AI·소프트웨어 플랫폼 중심의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미국·중국 대비 인공지능 인프라와 인재가 부족하며, 특히 OS,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등에 있어 세계적 수준의 성공 경험이 부재한 상태입니다. 이러한 경쟁 패러다임 전환은 AI 소프트웨어 역량에서 상대적 열위에 있는 국내 기업들에게 기존 하드웨어 경쟁력만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새로운 진입 장벽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미국 빅테크 기업이 로봇 두뇌, 개발 플랫폼을 장악함에 따라 국내 기업의 소프트웨어 기술력은 상대적으로 열위할 수도 있으며, 소프트웨어 강점을 지닌 미국 로봇 기업들이 기술 경쟁력과 함께 국내 기업으로 침투함에 따라 국내 기업들의 시장 점유율이 잠식당할 위험이 존재합니다.
유럽은 Universal Robots, ABB 등 글로벌 로봇 선도 기업들이 집중된 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협동로봇 및 자동화 솔루션 분야의 국제 기술 표준 형성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ISO 10218(산업용 로봇 안전 요구사항), ISO/TS 15066(협동로봇 안전 요구사항) 등 협동로봇 관련 핵심 국제 표준의 제·개정 과정에서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4년 8월 발효된 EU AI Act는 협동로봇을 포함한 고영향 AI 시스템에 대해 적합성 평가·투명성 의무·사후 모니터링 등의 요건을 부과하는 세계 최초의 포괄적 규제 체계로, 사실상의 글로벌 기술 표준으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유럽 기업들이 주도하는 표준·규제 체계가 글로벌 시장의 진입 요건으로 고착화될 경우, 해당 표준에 최적화된 제품 설계 및 인증 이력을 보유한 유럽계 기업들이 구조적 우위를 점하는 반면, 표준 제정 과정에 참여 경험이 제한적인 국내 기업들은 인증 취득에 수반되는 추가적인 비용·시간 부담을 지게 됩니다. 나아가 국내 대형 수출 제조사들이 글로벌 공급망 편입을 위해 유럽 표준 기반의 자동화 솔루션을 우선 채택하는 경향이 확산될 경우, 당사의 제품이 기술 성능과 무관하게 수요처 진입 단계에서 구조적으로 불리한 위치에 놓일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국내 시장 내 신규 수주 확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국가별 로봇 시장 구조적 특성 및 각 국가별 잠재적 경쟁 기업 비교] |
| 구분 | 일본 | 미국 | 유럽 |
| 구조적 경쟁우위 | 고정밀 산업용 로봇 기술력 대형 제조사와 구축된 납품, 유지보수 레퍼런스 |
AI 빅테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기반 소프트웨어 플랫폼 역량 | 협동로봇 핵심 국제 표준 제·개정 주도 및 EU AI Act 기반 글로벌 규제 표준 선점 |
| 주요 경쟁사 | F사 | T사, F사 | A사 |
| 주요 경쟁우위 | 고정밀 서보모터, 감속기 등 핵심 부품 자체 생산역량 확보, 자동차 및 반도체 핵심 공정 내 다수의 레퍼런스 구축 |
NVIDIA, 구글, Microsoft 등 AI 빅테크와의 플랫폼 파트너십 체결, 방대한 실증 데이터 축적 속도 |
글로벌 시장 점유율 선점을 통한 IT 융합 자동화 솔루션 확보, 글로벌 최상위 레퍼런스 기반 국제 표준 구축 |
| 출처: 당사 제공 |
| [국가별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별 경쟁우위 비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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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한국기계연구원,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 원년, 글로벌 동향과 정책 과제(2025) |
이처럼 미국·일본·유럽 내 로봇 기업들은 각국의 시장 특성에 기반한 레퍼런스 고착화, AI·플랫폼 역량 우위, 핵심 국제 표준 제·개정 주도 등 중국 기업의 저가 공세와는 성격이 다른 구조적 경쟁 우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향후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경쟁 구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할 경우, 글로벌 수주 확대에 차질이 발생하고 당사의 중장기 외형 성장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아울러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기술 고도화 속도가 당사를 상회할 경우, 현재 보유한 기술 경쟁력에 기반한 차별화 전략이 국내 시장에서도 점진적으로 희석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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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로봇 시장 내 대체 기술 등장 위험 당사는 기술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본사 R&D 조직 내 신기술 검토 및 적용 기능을 운영하는 한편, Foundation Model·World Model 등 최신 AI 기술의 자체 로봇 플랫폼 적용 검증, 글로벌 오픈소스 및 학회 연구 동향 모니터링, 베트남 R&D 법인을 통한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 보완 등 다층적인 기술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자회사 로볼루션을 통한 협동형 산업용 로봇 개발·생산 역량을 병행 확보함으로써, 본사 R&D와 자회사 제조 역량이 결합된 그룹 차원의 기술 대응 구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만, 상기 대응 체계가 모든 기술 변화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음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글로벌 빅테크 및 선도 로봇 기업들의 기술 개발 속도와 자본 투입 규모가 당사를 현저히 상회하는 상황에서, 당사의 R&D 투자 여력과 인력 규모의 한계로 인해 기술 변화 대응이 후행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가 구축한 Full-Stack 기술 역량의 상대적 우위가 약화되어 협동로봇 및 피지컬 AI(Physical AI) 사업 전반의 경쟁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로봇 산업은 기술집약적인 산업 특성 상 기술의 변화 속도에 알맞게 대응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기술 발전 속도가 타 경쟁사 대비 뒤늦어지거나, 고객의 기술 요구 정도를 만족하지 못할 경우 공급 계약을 확대해나가는 것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기에 로봇 시장 내 점유율 확보를 위한 핵심 과제는 기술 경쟁력이며, 시장 내 다양한 업체들이 기술적 우위성을 확보하기 위해 고도화된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협동로봇 또한 산업용 로봇의 대체 기술로 로봇 산업에 등장하였습니다. 인간과 함께 같은 공간에서 작업해야 하는 산업 현장에서 산업용 로봇은 자기 제어가 어려워 위험도가 높다는 단점과 펜스가 필요하여 불필요하게 공간을 차지한다는 제약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에 인간과 동일한 산업 현장에서 상호작용할 수 있는 협동로봇이 대체 기술로서 등장하였으며, 다양한 분야의 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하여 확장성이 높다는 장점과 함께 시장 내에서 성장을 주도했습니다.
현재의 협동로봇은 작업자가 직접 동작 경로를 티칭(Teaching, 직접교시)하거나 프로그래밍해야 하는 구조로, 도입 초기 상당한 셋업 시간과 전문 인력이 요구됩니다. 직접교시(Direct Teaching) 방식은 작업자가 로봇 암(Arm)을 손으로 직접 잡고 원하는 동작 경로를 따라 움직이면, 로봇이 해당 동작을 기록하고 이후 반복 재현하는 방식입니다. 이 방식은 별도의 코딩 지식 없이 현장 작업자가 직관적으로 로봇을 프로그래밍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협동로봇 보급 확산의 핵심 동력이 되었습니다.
협동로봇은 GUI(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 Graphical User Interface)기반 태블릿 및 티칭 펜던트(Teach Pendant) 프로그램 방식으로도 조작이 가능해 프로그래밍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라도 손쉽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작업자는 터치스크린 기반의 직관적인 UI(User Interface)를 통해 아이콘·블록·타임라인 형태로 로봇의 동작 순서, 이동 경유점, 속도, 힘 등의 파라미터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복잡한 곡면 용접·도장 등 고난도 공정에서 활용되며, 생산 중단 없이 새로운 공정을 준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협동로봇 주요 기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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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Dalpack |
협동로봇은 일반 산업용 로봇과 달리 안전 펜스 없이 작업자와 동일한 공간에서 운용되는 특성상, 작업자의 신체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핵심 기술로 힘·토크(Force/Torque) 기반 충돌 감지 및 자동 제어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로봇 관절 또는 선단(End-Effector)에 부착된 토크 센서가 외부 충격 및 접촉력의 미세한 변화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모터에 흐르는 전류 부하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비정상적인 힘이 감지될 경우 즉각적으로 동작을 감속·정지시키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이러한 충돌 감지 민감도와 자동 제어 정밀도는 ISO/TS 15066(로봇 및 로봇 장치 - 협동로봇 표준) 등 협동로봇 국제 안전 규격의 핵심 충족 요건이기도 하며, 협동로봇 제조사들은 충돌 감지 반응 속도와 힘 제어 정밀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기술 개발 경쟁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편의성과 안전성은 협동로봇의 가장 큰 경쟁력으로, 작업자와 동일한 공간에서 물리적 협업이 가능하다는 본질적 특성을 부여하였습니다. 그러나 현재 협동로봇 산업의 주류 티칭 방식인 직접교시 및 티칭 펜던트 프로그래밍 방식은 작업 공정이 변경될 때마다 작업자 또는 엔지니어가 동작 경로를 처음부터 재설정하거나 프로그램을 수정해야 한다는 구조적 번거로움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이는 다품종 소량 생산 환경이나 공정 전환이 잦은 현장에서 협동로봇 도입의 실질적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협동로봇이 단순 반복 작업을 넘어 작업자와 직접적으로 상호작용하며 정밀 조립·섬세한 핸들링 등 고난도 협업 작업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더욱 정밀한 힘 제어와 동작 정확도가 요구됩니다. 이에 따라 산업 내 협동로봇 업체들은 작업자가 보다 직관적이고 신속하게 로봇을 조작·학습시킬 수 있도록 하는 티칭 기술과 산업 현장 내 안전성을 높여주는 제어 소프트웨어의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당사 또한 협동로봇 시장 내 핵심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차세대 협동로봇 기술 개발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모방학습은 사용자의 시연 데이터나 행동 패턴을 학습하여 복잡한 작업을 스스로 수행하는 기술로, 별도의 프로그래밍이나 재교육과 같은 번거로움 없이 사람의 행동을 직관적으로 익힐 수 있어 더 편리하게 협동로봇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RGBD 카메라(RGB 영상과 깊이(Depth) 정보를 동시에 취득하는 3D 비전 카메라)를 당사 협동로봇 모델 Indy와 연동하여, 작업자의 동작을 3차원 공간 데이터로 포착하고 이를 모방학습의 입력 데이터로 활용함으로써 보다 정밀하고 환경 변화에 강인한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심투리얼(Sim-to-Real) 기술을 로봇 학습 기술에 접목하고 있습니다. 심투리얼 기술은 가상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대규모로 생성한 학습 데이터를 실제 로봇에 이식하는 기술로, 실제 현장에서 데이터를 수집하는 데 드는 시간과 비용을 크게 절감하면서도 다양한 환경 조건에서의 학습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인디는 실제 작업 환경에서의 시연 횟수를 최소화하면서도 다양한 공정 조건에 적응할 수 있습니다.
| [2세대 협동로봇의 등장] |
| 구분 | 1세대 협동로봇 | 2세대 협동로봇 |
| 기술초점 | 사람과의 안전 협업 중심 | 사람의 행동을 이해하고 학습 |
| 안전철학 | "사고 이후에 위험요소를 최소화한다." | "사고를 예측하고 위험요소를 제거한다." |
| 안전기술 | 충돌 발생 시 정지(토크 또는 전류 감지) | 충돌 사전 회피 (AI 기반 경로 재설계) |
| 교시철학 | "로봇은 명령을 따라야 한다." | "로봇은 사람을 이해해야 한다." |
| 교시기술 | 좌표계 중심의 작업 | 작업자 의도 중심의 작업 |
| 적용공정 | 단순 반복 및 정형 작업 | 고난도 기술 작업 |
| 출처: 뉴시스 |
협동로봇 시장 내 경쟁력 확보를 위해 개발한 모방학습 기술과 심투리얼 기술의 개발 진척도 및 모방 가능성 위험에 대한 당사의 분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술 개발 현황 및 경쟁사 모방 가능성] |
| 구분 | 개발 진척도 | 활용 가능성 | 모방 가능성 |
| 모방학습 기술 | 실제 로봇 플랫폼에 적용해왔으며, 관련 기술은 이미 상용화 단계 진입 | - 현재 AI 기반 작업 솔루션 및 로봇플랫폼에는 실제 작업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술이 적용 - 향후 단순 반복 작업을 넘어 다양한 산업 환경에서 작업 일반화가 가능한 방향으로 발전 계획 |
낮음 |
| 심투리얼 기술 | 실제 로봇 기능 고도화 기술로, 추가적인 AI 기능 개발 진행하고 있으며, 실제 제품에 반영 | - 실제 환경에서 수집이 어렵거나, 위험도가 높은 작업 상황을 학습·검증 가능하여 높은 활용 가능성 - 향후 휴머노이드, 자율제조, 고난도 자동화 솔루션 분야로 적용 범위 확대 전망 |
낮음 |
| 출처: 당사 제공 |
당사의 모방학습 기술과 심투리얼(Sim-to-Real) 기술은 각각 실제 산업현장 적용이라는 공통된 목적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모방학습 기술은 실제 로봇 플랫폼에 이미 적용되어 상용화 단계에 진입하였으며, AI 기반 작업 솔루션 및 로봇 플랫폼에서 실제 작업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술이 구현되고 있습니다. 심투리얼 기술은 실제 환경에서 수집이 어렵거나 위험도가 높은 작업 상황을 가상 시뮬레이션으로 학습·검증할 수 있어 활용 가능성이 높으며, 향후 휴머노이드·자율제조·고난도 자동화 솔루션 분야로 적용 범위 확대가 전망됩니다. 두 기술 모두 다양한 산업 환경에서의 작업 일반화가 가능한 방향으로 발전이 계획되어 있어, 당사의 피지컬 AI 사업 전반에 걸친 기술 고도화의 핵심 축으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두 기술의 모방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로봇이 실제 현장에서 작업을 수행하기 위해선 제어 기술, 안전 기술, 그리고 방대한 실제 현장 적용 경험이 모두 갖춰져야 합니다. 당사는 이러한 요소들을 모두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단순히 AI 소프트웨어만 개발하는 기업과는 달리 로봇 하드웨어부터 제어, AI, 현장 적용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글로벌 AI 업계가 로봇이 눈으로 보고 언어를 이해하며 행동을 결정하는 VLA(Vision-Language-Action) 모델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는 가운데, 당사는 실제 각 제조현장에 특화된 산업용 AI 기술 개발을 병행하고 있어 범용 AI 기업과는 차별화된 특화 기술 영역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향후 두 기술의 통합을 통해 다양한 산업 환경에서의 작업 적용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술 대체 위험은 상존합니다. 오픈소스 기반의 로봇 AI 모델 공개가 가속화되고 있으며, 엔비디아·구글·메타 등 글로벌 빅테크가 범용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막대한 자원을 투입하고 있어 당사가 구축한 기술적 진입장벽이 중·장기적으로 낮아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모방학습과 심투리얼 기술 모두 현장 적용 성공률이 상용화의 핵심 전제 조건인 바, 실제 산업환경의 복잡성과 변수 대응 과정에서 예상보다 긴 검증 기간이 소요될 경우 기술 고도화 일정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당사가 현재의 기술 개발 속도를 유지하지 못하거나 글로벌 선도 기업과의 기술 격차가 확대될 경우 당사의 피지컬 AI 사업 경쟁력이 훼손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추가적으로 당사는 기술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본사 R&D 조직 내 신기술 검토 및 적용 기능을 운영하는 한편, Foundation Model·World Model 등 최신 AI 기술의 자체 로봇 플랫폼 적용 검증, 글로벌 오픈소스 및 학회 연구 동향 모니터링, 베트남 R&D 법인을 통한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 보완 등 다층적인 기술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자회사 로볼루션을 통한 협동형 산업용 로봇 개발·생산 역량을 병행 확보함으로써, 본사 R&D와 자회사 제조 역량이 결합된 그룹 차원의 기술 대응 구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만, 상기 대응 체계가 모든 기술 변화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음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글로벌 빅테크 및 선도 로봇 기업들의 기술 개발 속도와 자본 투입 규모가 당사를 현저히 상회하는 상황에서, 당사의 R&D 투자 여력과 인력 규모의 한계로 인해 기술 변화 대응이 후행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가 구축한 Full-Stack 기술 역량의 상대적 우위가 약화되어 협동로봇 및 피지컬 AI(Physical AI) 사업 전반의 경쟁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협동로봇 산업이 산업용 로봇을 대체하며 등장했던 것처럼 시장의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진전된 협동로봇 학습 및 제어기술이 개발될 수 있으며, 이러한 대체 기술의 도입이 이어짐에 따라 당사의 차세대 협동로봇 기술이 쇠퇴할 수 있습니다. 지속적인 기술 후퇴에 따라 공급 계약 및 파트너십에 대한 규모가 축소될 수 있고, 당사가 계획하고 있는 사업 계획 일정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협동로봇 시장 선점을 위해 차세대 기술 발굴에 집중하고 신기술을 연구 개발하는 과정에서 추가적인 비용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이는 당사의 경쟁력 유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사업 계획의 지연, 수익성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이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위험을 충분히 인지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이외 당사가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공정자동화 솔루션 부문에서도 기술 대체 위험이 존재합니다. 사용자가 복잡한 개발 없이 손쉽게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자동화 플랫폼, AI 기반 공정 최적화 기술, 자율제어 기술 등의 발전으로 기존 시스템 통합(SI) 중심의 자동화 구축 방식이 일부 대체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자동화 플랫폼 기업의 국내 시장 진입이 확대될 경우 가격 경쟁 및 솔루션 표준화 측면의 경쟁 압력이 증가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솔루션 납품 방식에 기반한 수익 구조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이에 대응하여 단순 장비 공급이나 범용 자동화 구축이 아닌, 용접·머신텐딩·F&B·철강 등 실제 현장 적용 경험을 기반으로 고객사 공정 데이터와 운영 노하우를 축적하는 방향으로 산업별 공정 특화 솔루션과 맞춤형 자동화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다만, 자동화 기술의 발전 속도 및 범용 자동화 플랫폼의 성능 고도화 속도가 당사의 예상을 상회할 경우, 당사가 구축한 공정 특화 솔루션의 차별성이 희석되어 수주 기반 축소 및 수익성 악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당사가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추진 중인 피지컬 AI(Physical AI) 및 휴머노이드 부문에서도 기술 대체 위험이 내재합니다. VLA(Vision-Language-Action)·World Model·Foundation Model 등 차세대 AI 기술의 발전 속도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빅테크 및 대형 로봇 기업들이 대규모 R&D 투자를 지속하고 있어 기술 변화에 적시 대응하지 못할 경우 당사의 기술 경쟁력 확보에 부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협동로봇 분야에서도 향후 AI 기반 산업용 휴머노이드 기술의 발전에 따라 단순 반복 작업이나 비정형 작업 일부가 장기적으로 대체될 가능성이 있어, 당사의 기존 협동로봇 사업과 피지컬 AI 사업 모두 기술 변화에 따른 위험에 동시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이에 대응하여 협동로봇 및 자동화솔루션 사업을 통해 실제 산업현장에서 축적한 물리적 작업 데이터와 공정 적용 경험을 피지컬 AI 기술 고도화의 기반으로 활용하고자 합니다. 특히 실제 제조·자동화 현장에서 발생하는 물리적 작업 데이터를 AI 학습 및 로봇 제어 기술에 연계함으로써 단순 연구개발 중심이 아닌 현장 기반의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다만, 이러한 대응 계획이 실제 기술 경쟁력 확보로 이어질지는 불확실하며, 글로벌 선도 기업과의 기술 격차가 확대되거나 현장 작업 성공률 확보가 지연될 경우 당사의 피지컬 AI(Physical AI) 사업 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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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매출의 계절성에 따른 위험 |
당사가 영위하는 로봇 및 자동화솔루션 사업은 수요처인 제조업체들의 설비투자 집행 주기와 밀접하게 연동되어 있어, 매출이 특정 시기에 집중되는 계절적 편중 현상이 나타납니다. 일반적으로 국내외 제조업체들은 연간 설비투자 예산을 연초에 확정하며, 연간 편성된 설비투자예산을 회계연도 종료 전에 집행하려는 경향이 있어 실제 발주 및 납품은 하반기에 이루어지며 수요가 집중됩니다.
일반적으로 협동로봇 가치사슬은 부품 조달 - 조립 - 스마트팩토리&SI(System Integration)으로 구성됩니다. 당사와 같이 협동로봇 조립업체들이 직접 시스템 통합을 수행하고 제조업체에 판매하는 구조도 있지만, 대부분의 업체들이 직접 판매하는 것이 아닌 스마트팩토리 혹은 SI 업체에게 제품을 공급합니다. 글로벌 협동 로봇 업체들의 북미 지역 주요 고객인 Rockwell Automation 등과 같은 스마트 팩토리 업체들은 재고를 축적하거나 투자 집행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상반기 대비 하반기에 협동로봇을 주문합니다.
| [북미 협동로봇 주요 고객사 Rockwell Automation CAPEX(자본적지출) 추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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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Bloomberg, 하이투자증권 리서치본부 |
| [글로벌 협동로봇 업체 Universal Robots 매출액 추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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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Bloomberg, 하이투자증권 리서치본부 |
당사를 포함한 국내 주요 협동로봇 업체 또한 동일한 매출의 계절성을 보인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하반기 특히 연중으로는 4분기에 매출이 집중되는 패턴이 반복적으로 관찰됩니다. 실제로 당사의 분기별 매출 추이를 살펴보더라도 이러한 계절적 편중 현상이 확인됩니다.
| [최근 2025년 주요 협동로봇 업체 분기별 매출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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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각 회사별 정기보고서 |
이러한 매출의 계절적 편중 현상은 당사의 사업 운영 및 재무 안정성에 다음과 같은 복합적인 위험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첫째, 분기별 실적 변동성 확대 및 현금흐름 불안정입니다. 매출이 하반기, 특히 4분기에 집중됨에 따라 상반기에는 매출 공백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기간 중에도 인건비·임차료·연구개발비 등 고정 비용 지출은 지속되므로, 상반기 영업손실이 확대되거나 현금흐름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이는 단기 유동성 관리에 부담을 가중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둘째, 하반기 집중 납품에 따른 생산·운영 리스크입니다. 수주가 하반기에 집중될 경우, 단기간 내 납기를 맞추기 위해 생산 설비와 인력이 과부하 상태에 놓일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품질 관리 미흡, 납기 지연, 협력사 부품 수급 차질 등의 운영 리스크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며, 이는 고객 신뢰 저하 및 추가 비용 발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셋째, 특정 분기 실적 부진 시 연간 목표 달성의 구조적 어려움입니다. 매출의 상당 부분이 4분기에 집중되는 구조에서는, 4분기에 예기치 못한 발주 취소·지연, 거시경제 악화, 수요처의 투자 계획 변경 등이 발생할 경우 이를 다른 분기로 보완하기 어렵습니다. 이는 연간 매출 및 수익성 목표의 달성 불확실성을 높이는 구조적 취약점으로 작용합니다.
당사는 이러한 계절성 위험을 완화하기 위해 (1) 전방산업 다변화, (2) 제품 판매 전략 다변화, (3) 서비스·유지보수 매출 확대, (4) 해외 매출 확대의 네 가지 방향으로 대응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전방산업 및 제품 판매 전략 측면에서는, 기존 제조업 중심의 협동로봇 보급에서 나아가 용접·머신텐딩·푸드테크·물류·서비스·제철·조선 등 다양한 산업군으로 자동화솔루션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특정 산업의 투자 사이클 및 특정 고객사의 발주 시점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자 합니다. 실제로 자동화솔루션 매출이 크게 증가한 2024년의 경우, 기존 로봇산업 특유의 하반기 매출 집중 현상이 완화되어 타 사업연도 대비 가장 안정적이고 균형적으로 나타나는 효과를 확인했습니다. 아울러 협동로봇 기반의 산업별 특화 템플릿 솔루션 공급을 확대하여 계약금(20%)·중도금(30%)·잔금(50%) 형태의 진행률 기반 매출 인식 구조를 강화함으로써 분기별 매출 변동성을 완화하는 효과까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서비스·유지보수 매출 및 해외 매출 측면에서는, 로봇 판매 이후 발생하는 A/S·부품 교체·유지보수·원격 모니터링 등 서비스 매출이 신규 설비투자 사이클 대비 계절성이 낮은 특성이 있어 이를 확대함으로써 안정적인 현금흐름 기반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미국 및 중국 판매법인을 활용하여 지역별 매출을 분산하고, 현재 약 5% 수준인 해외 매출 비중을 3년 내 약 20% 수준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상기 대응방안은 단기간 내에 실현 가능한 부분이 아닙니다. 자동화솔루션 매출 확대는 고객사의 투자 의사결정 및 외부 시장환경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서비스·유지보수 매출 확대는 누적 설치 대수의 점진적 증가에 따라 효과가 나타나는 구조로 단기 기여도는 제한적입니다. 해외 법인을 통한 매출 다변화 역시 현지 영업 파이프라인 구축과 고객 신뢰도 확보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수 있으며, 당사의 분기별 실적 변동성은 단기간 내에 완전히 해소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매출 구조가 외부 환경 변화 및 고객사 투자 결정에 따라 분기별로 상당한 변동성을 나타낼 수 있음을 충분히 인지하시고 투자 판단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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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지적재산권 관련 위험 |
당사는 제어기, 로봇 및 자동화솔루션 등 핵심 사업 영역에 걸쳐 로봇 기술 관련 지식재산권을 폭넓게 확보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경쟁사의 기술 모방을 방지하고 당사 고유의 기술적 우위를 독점적으로 보전하고 있습니다. 2026년 1분기말 기준 당사는 158건의 특허 및 3건의 실용신안을 보유하고 있으며, 세부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사의 주요 지적재산권 보유 현황] |
| (기준일: 2026년 03월 31일) |
| 구분 | 명칭 | 국가명 | 출원 일자 | 출원 번호 | 등록 일자 | 등록 번호 |
|---|---|---|---|---|---|---|
| 특허 | 로봇제어장치 | 대한민국 | 2015.08.26 | 10-2015-0120196 | 2018.07.04 | 10-1876845 |
| 사물인터넷 게이트웨이 시스템에서의 네트워크 페어링 방법 | 대한민국 | 2015.10.20 | 10-2015-0146192 | 2017.03.09 | 10-1716855 | |
| 다자유도 로봇의 말단 제어를 위한 콘트롤러, 상기 콘트롤러를 이용한 다자유도 로봇 제어방법 및 이에 의해 동작하는 로봇 | 대한민국 | 2016.10.28 | 10-2016-0142214 | 2018.09.06 | 10-1898092 | |
| CONTROLLER FOR END PORTION CONTROL OF MULTI-DEGREE-OF-FREEDOM ROBOT, METHOD FOR CONTROLLING MULTI-DEGREE-OF-FREEDOM ROBOT BY USING CONTROLLER, AND ROBOT OPERATED THEREBY |
PCT | 2016.10.31 | PCT/KR2016/012401 | |||
| 정위 수술 지원 시스템 및 이를 이용한 정위 수술 지원 방법 | 대한민국 | 2017.12.27 | 10-2017-0180401 | |||
| 협동로봇 관련 비즈니스 방법 | 대한민국 | 2018.07.17 | 10-2018-0082889 | |||
| COMMUTATION METHOD AND CALIBRATION METHOD FOR ABSOLUTE ENCODER-BASED BLDC MOTOR, AND CONTROLLING SYSTEM OF BLDC MOTOR | PCT | 2018.07.31 | PCT/KR2018/008708 | |||
| CONTROLLER FOR END PORTION CONTROL OF MULTI-DEGREE-OF-FREEDOM ROBOT, METHOD FOR CONTROLLING MULTI-DEGREE-OF-FREEDOM ROBOT BY USING CONTROLLER, AND ROBOT OPERATED THEREBY |
US | 2018.08.23 | 16/307.472 | 2021.08.31 | 11,104,005 | |
| STEREOTACTIC SURGERY SUPPORT SYSTEM AND STEREOTACTIC SURGERY SUPPORT METHOD | PCT | 2018.12.03 | PCT/KR2018/015167 | |||
| CONTROLLER FOR END PORTION CONTROL OF MULTI-DEGREE-OF-FREEDOM ROBOT, METHOD FOR CONTROLLING MULTI-DEGREE-OF-FREEDOM ROBOT BY USING CONTROLLER, AND ROBOT OPERATED THEREBY |
EP | 2018.12.18 | 16905594.4 | 2024.02.21 | 3473386 | |
| 협동로봇 관련 비즈니스 방법 | PCT | 2019.07.17 | PCT/KR2019/008822 | |||
| 협동 로봇 제어 시스템 및 협동 로봇 클러스터링 방법 | 대한민국 | 2019.10.30 | 10-2019-0136619 | 2020.10.21 | 10-2170590 | |
| 이미지로부터 복수의 물체를 식별하는 방법 및 장치, 컴퓨터 판독 가능한 저장 매체 | 대한민국 | 2019.10.30 | 10-2019-0136620 | 2020.02.03 | 10-2079121 | |
| 오토 엔코더의 잠재 변수 사전을 이용한 물체 자세 추정 방법 장치 | 대한민국 | 2019.10.30 | 10-2019-0136621 | 2020.02.17 | 10-2080145 | |
| 인공신경망을 이용한 로봇 매니퓰레이터의 충돌을 감지하는 방법 및 시스템 | 대한민국 | 2019.10.30 | 10-2019-0136622 | 2020.07.23 | 10-2139229 | |
| 로봇 자세 정의를 위한 기준점 기반의 좌표계 특정 시스템 및 방법 | 대한민국 | 2019.10.30 | 10-2019-0136629 | 2020.10.21 | 10-2170592 | |
| 협동 로봇의 충돌 민감도 자동 설정 방법 | 대한민국 | 2019.10.30 | 10-2019-0136722 | 2020.04.22 | 10-2105626 | |
| 로봇을 위한 동역학 시뮬레이션 기반 제어 프레임워크 | 대한민국 | 2019.10.31 | 10-2019-0137569 | 2020.02.04 | 10-2079122 | |
| 다자유도 협동 로봇의 마찰 보상 방법 | 대한민국 | 2019.11.01 | 10-2019-0138394 | 2020.10.21 | 10-2170591 | |
| 로봇 비전 시스템을 위한 자동 캘리브레이션 방법 및 장치 | 대한민국 | 2019.11.01 | 10-2019-0138460 | 2020.05.11 | 10-2111655 | |
| 이미지에 포함된 하위 객체로부터 상위 객체를 추론하는 방법 및 장치 | 대한민국 | 2019.11.01 | 10-2019-0138461 | |||
| 로봇을 위한 동역학 시뮬레이션 기반 제어 프레임워크 | 대한민국 | 2020.02.11 | 10-2020-0016429 | 2020.09.10 | 10-2156655 | |
| 이미지로부터 복수의 물체를 식별하는 방법 및 장치, 컴퓨터 판독 가능한 저장 매체 | 대한민국 | 2020.02.11 | 10-2020-0016453 | 2021.11.29 | 10-2333882 | |
| 오토 엔코더의 잠재 변수 사전을 이용한 물체 자세 추정 방법 장치 | 대한민국 | 2020.02.17 | 10-2020-0018950 | 2020.11.05 | 10-2177445 | |
| 협동 로봇의 충돌 민감도 자동 설정 방법 | 대한민국 | 2020.04.22 | 10-2020-0048730 | 2021.03.04 | 10-2226122 | |
| 로봇 비전 시스템을 위한 자동 캘리브레이션 방법 및 장치 | 대한민국 | 2020.05.11 | 10-2020-0055963 | 2021.02.19 | 10-2220173 | |
| 인공신경망을 이용한 로봇 매니퓰레이터의 충돌을 감지하는 방법 및 시스템 | 대한민국 | 2020.07.23 | 10-2020-0091433 | 2022.01.25 | 10-2357168 | |
| 협동 로봇 제어 시스템 및 협동 로봇 클러스터링 방법 | 대한민국 | 2020.10.12 | 10-2020-0131102 | |||
| 다자유도 협동 로봇의 마찰 보상 방법 | 대한민국 | 2020.10.12 | 10-2020-0131103 | 2022.01.24 | 10-2356660 | |
| 로봇 자세 정의를 위한 기준점 기반의 좌표계 특정 시스템 및 방법 | 대한민국 | 2020.10.12 | 10-2020-0131104 | 2021.03.03 | 10-2225348 | |
| 하모닉 드라이브를 포함하는 로봇 구동계 시스템의 조립 지그 | 대한민국 | 2020.10.19 | 10-2020-0135294 | 2022.09.27 | 10-2449599 | |
| 하모닉 드라이브를 포함하는 로봇 구동계 시스템의 조립 지그 | 대한민국 | 2020.10.19 | 10-2020-0135295 | 2022.09.27 | 10-2449604 | |
| 하모닉 드라이브를 포함하는 로봇 구동계 시스템 | 대한민국 | 2020.10.19 | 10-2020-0135296 | 2022.03.08 | 10-2373795 | |
| 스마트 액추에이터 구동용 직류단 과전류 차단기 및 이를 이용한 직류단 과전류 차단 방법 | 대한민국 | 2020.10.21 | 10-2020-0136929 | 2023.02.23 | 10-2505491 | |
| 다자유도 로봇의 충돌감지 경계값 튜닝 시스템, 방법 및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 | 대한민국 | 2020.10.21 | 10-2020-0136930 | |||
| 토크 값 기반으로 모듈화된 로봇용 스마트 액추에이터 | 대한민국 | 2020.10.21 | 10-2020-0136931 | 2022.05.02 | 10-2395225 | |
| 다자유도 로봇의 마찰보상 시스템 및 마찰보상 방법 | 대한민국 | 2020.10.21 | 10-2020-0136932 | 2022.12.16 | 10-2479904 | |
| 인공신경망을 이용한 로봇 매니퓰레이터의 충돌을 감지하는 방법 및 시스템 | PCT | 2020.10.30 | PCT/KR2020/014982 | |||
| 협동 로봇의 충돌 민감도 자동 설정 방법 | PCT | 2020.10.30 | PCT/KR2020/015019 | |||
| 다자유도 협동 로봇의 마찰 보상 방법 | PCT | 2020.10.30 | PCT/KR2020/015022 | |||
| 로봇 비전 시스템을 위한 자동 캘리브레이션 방법 및 장치 | PCT | 2020.10.30 | PCT/KR2020/015028 | |||
| 누들음식 조리용 다관절 협동로봇과 이를 이용하는 누들음식 조리 시스템 및 방법 | 대한민국 | 2021.01.20 | 10-2021-0008065 | 2023.07.17 | 10-2557727 | |
| 멀티 그리퍼 및 이를 이용하는 다관절 협동로봇 | 대한민국 | 2021.02.22 | 10-2021-0023574 | 2024.04.12 | 10-2658172 | |
| 협동로봇을 이용하는 튀김장치 및 튀김방법 | 대한민국 | 2021.04.22 | 10-2021-0052385 | 2022.12.19 | 10-2480078 | |
| 충돌감지 기능을 갖는 협동로봇 및 협동로봇의 충돌감지 방법 | 대한민국 | 2021.05.26 | 10-2021-0067776 | 2023.04.13 | 10-2521151 | |
| 조리 공정용 협동로봇의 이동식 베이스 | 대한민국 | 2021.05.26 | 10-2021-0067777 | 2022.11.25 | 10-2472443 | |
| 로봇 교시 장치 및 이를 이용한 로봇 교시 방법 | 대한민국 | 2021.06.16 | 10-2021-0078341 | 2022.05.25 | 10-2403568 | |
| 로봇 교시 장치 및 이를 이용한 로봇 교시 방법 | 대한민국 | 2021.06.29 | 10-2021-0084687 | 2022.05.24 | 10-2403021 | |
| 협동로봇이 작동가능한 컵 디스펜서 및 이를 포함하는 협동로봇이 구비된 음료 제공 시스템 | 대한민국 | 2021.08.12 | 10-2021-0106752 | |||
| ToF 센서와 RGB 카메라가 사용된 로봇 비전 시스템을 위한 캘리브레이션 방법 | 대한민국 | 2021.11.03 | 10-2021-0150078 | |||
| METHOD FOR AUTOMATICALLY SETTING COLLISION SENSITIVITY OF COLLABORATIVE ROBOT | EP | 2022.01.19 | 20883376.4 | 2025.08.27 | EP 4052864 | |
| METHOD FOR COMPENSATING FOR FRICTION OF MULTI-DEGREE-OF-FREEDOM COOPERATIVE ROBOT | EP | 2022.01.19 | 20883155.2 | |||
| METHOD FOR AUTOMATICALLY SETTING COLLISION SENSITIVITY OF COLLABORATIVE ROBOT | US | 2022.01.21 | 17/629,266 | 2024.11.05 | 12,134,196 | |
| METHOD FOR COMPENSATING FOR FRICTION OF MULTI-DEGREE-OF-FREEDOM COOPERATIVE ROBOT | US | 2022.01.21 | 17/629,279 | |||
| 하모닉 드라이브를 포함하는 로봇 구동계 시스템 | 대한민국 | 2022.02.22 | 10-2022-0023000 | 2022.05.30 | 10-2405080 | |
| 딥 러닝 알고리즘을 이용한 이미지 기반의 미세유체 세포 분류기 및 미세유체 세포 분류 방법 | 대한민국 | 2022.03.16 | 10-2022-0034156 | 2025.03.19 | 10-2785966 | |
| 튀김용 바스켓 조립체 및 협동 로봇을 이용하는 튀김 장치 | 대한민국 | 2022.03.30 | 10-2022-0039758 | 2024.12.11 | 10-2743304 | |
| 협동 로봇을 이용하는 튀김 방법 | 대한민국 | 2022.03.30 | 10-2022-0039759 | 2024.12.11 | 10-2743305 | |
| MODULAR ROBOTIC SMART ACTUATOR BASED ON TORQUE VALUE | CN | 2022.04.21 | 2022104230806 | |||
| 협동 로봇을 이용하는 튀김 초벌 방법 | 대한민국 | 2022.05.17 | 10-2022-0060271 | 2025.03.14 | 10-2783619 | |
| 조리용 로봇의 사용자 인터페이스 장치 및 이를 이용하는 조리용 로봇 제어 방법 | 대한민국 | 2022.05.17 | 10-2022-0060272 | 2025.03.14 | 10-2783637 | |
| 로봇 교시 장치 및 이를 이용한 로봇 교시 방법 | 대한민국 | 2022.05.24 | 10-2022-0063536 | 2023.08.10 | 10-2567361 | |
| 충돌감지 기능을 갖는 협동로봇 및 협동로봇의 충돌감지 방법 | PCT | 2022.05.24 | PCT/KR2022/007365 | |||
| 조리 공정용 협동로봇의 이동식 베이스 | PCT | 2022.05.24 | PCT/KR2022/007361 | |||
| METHOD AND SYSTEM FOR DETECTING COLLISION OF ROBOT MANIPULATOR USING ARTIFICIAL NEURAL NETWORK | US | 2022.04.22 | 17/771,406 | |||
| METHOD AND SYSTEM FOR DETECTING COLLISION OF ROBOT MANIPULATOR USING ARTIFICIAL NEURAL NETWORK | EP | 2022.04.27 | 20881558.9 | |||
| AUTOMATIC CALIBRATION METHOD AND DEVICE FOR ROBOT VISION SYSTEM | US | 2020.10.30 | 17/772,074 | 2023.05.09 | 11,642,789 | |
| AUTOMATIC CALIBRATION METHOD AND DEVICE FOR ROBOT VISION SYSTEM | EP | 2020.10.30 | 20881234.7 | |||
| OLED 제조용 유기소재 공급장치 | 대한민국 | 2022.06.13 | 10-2022-0071566 | 2024.11.12 | 10-2730622 | |
| ROBOT TEACHING APPARATUS AND METHOD FOR TEACHING ROBOT USING THE SAME | CN | 2022.06.16 | 2022106824283 | |||
| 유성기어 감속기 | 대한민국 | 2022.10.14 | 10-2022-0132440 | |||
| 액추에이터 | 대한민국 | 2022.10.14 | 10-2022-0132441 | 2025.02.19 | 10-2772329 | |
| 모터용 자기유변 유체 브레이크 및 이의 브레이크 토크 생성 방법 | 대한민국 | 2022.12.28 | 10-2022-0186995 | |||
| 모터용 자기유변 유체 브레이크 | 대한민국 | 2022.12.28 | 10-2022-0186996 | 2025.03.25 | 10-2788495 | |
| 시료 용기용 폐수 배수 및 정제수 급수 장치와 이를 갖는 시료 용기용 원심 분리 로봇 시스템 | 대한민국 | 2023.01.11 | 10-2023-0004077 | 2025.08.01 | 10-2843244 | |
| 시료 용기용 폐수 배수 및 정제수 급수 장치와 이를 갖는 시료 용기용 원심 분리 로봇 시스템 | 대한민국 | 2023.01.11 | 10-2023-0004078 | |||
| 컵 이송 장치 및 이를 포함하는 음료 제조시스템 | 대한민국 | 2023.02.27 | 10-2023-0025987 | |||
| 포터필터 세척장치 및 이를 포함하는 음료 제조시스템 | 대한민국 | 2023.02.27 | 10-2023-0025988 | |||
| 컵 디스펜서 및 이를 포함하는 음료 제조시스템 | 대한민국 | 2023.02.27 | 10-2023-0025989 | 2025.09.17 | 10-2862681 | |
| 협동 로봇을 이용하는 튀김 초벌 방법 | PCT | 2023.05.16 | PCT/KR2023/006578 | |||
| 조리용 로봇의 사용자 인터페이스 장치 및 이를 이용하는 조리용 로봇 제어방법 | PCT | 2023.05.16 | PCT/KR2023/006579 | |||
| 다자유도 로봇의 충돌감지 경계값 튜닝 시스템, 방법 및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 | 대한민국 | 2022.12.23 | 10-2022-0183646 | |||
| 모터용 자기유변 유체 브레이크 및 이의 브레이크 토크 생성 방법 | 대한민국 | 2023.03.07 | 10-2023-0029946 | 2025.08.05 | 10-2844190 | |
| 모터용 브레이크 조립체 | 대한민국 | 2023.03.07 | 10-2023-0029947 | 2025.08.28 | 10-2853977 | |
| 모터용 브레이크 조립체 | 대한민국 | 2023.07.18 | 10-2023-0093144 | 2025.04.01 | 10-2791834 | |
| 모터용 브레이크 조립체 | 대한민국 | 2023.07.18 | 10-2023-0093145 | |||
| 웨어러블 로봇용 액추에이터 | 대한민국 | 2023.07.18 | 10-2023-0093146 | 2025.07.21 | 10-2838386 | |
| 협동 로봇 관련 비즈니스 방법 | 대한민국 | 2023.08.16 | 10-2023-0107144 | |||
| 배터리용 화재 예방 및 소방장치, 그리고 이의 화재 예방 및 소방방법 | 대한민국 | 2023.09.11 | 10-2023-0120273 | |||
| 혼합 변형 파동 기어 시스템 및 이의 조립체 | 대한민국 | 2021.12.13 | 10-2021-0177473 | 2023.09.13 | 10-2579863 | |
| 배터리용 화재 예방 및 소방장치, 그리고 이의 화재 예방 및 소방방법 | 대한민국 | 2023.09.26 | 10-2023-0129281 | |||
| 마그네틱 액추에이터 | 대한민국 | 2023.09.26 | 10-2023-0129282 | |||
| 랩-온-어-디스크 조립체 | 대한민국 | 2023.09.27 | 10-2023-0130047 | |||
| 차량용 소화 장치 및 이를 이용한 차량용 소화 시스템 | 대한민국 | 2023.10.13 | 10-2023-0136556 | 2025.01.15 | 10-2756958 | |
| COLLABORATIVE ROBOT HAVING COLLISION DETECTION FUNCTION AND COLLISION DETECTION METHOD OF COOPERATIVE ROBOT | US | 2023.11.22 | 18/563,651 | |||
| COLLABORATIVE ROBOT HAVING COLLISION DETECTION FUNCTION AND COLLISION DETECTION METHOD OF COOPERATIVE ROBOT | EP | 2023.11.27 | 22811616.6 | |||
| COLLABORATIVE ROBOT HAVING COLLISION DETECTION FUNCTION AND COLLISION DETECTION METHOD OF COOPERATIVE ROBOT | CN | 2023.11.27 | 2022800380658 | |||
| 전기차량용 독립식 구동장치 | 대한민국 | 2023.11.28 | 10-2023-0168462 | |||
| 음성명령기반 로봇교시방법 | 대한민국 | 2023.11.30 | 10-2023-0170446 | |||
| 자율주행 로봇의 레일 탑승방법 및 그 자율주행 로봇 | 대한민국 | 2023.11.30 | 10-2023-0170951 | |||
| 랩-온-어 디스크용 원심 분리 시스템 | 대한민국 | 2023.12.08 | 10-2023-0177262 | |||
| 협동로봇을 이용한 연성 케이블과 커넥터를 조립하는 조립 시스템 및 협동로봇을 이용한 연성 케이블과 커넥터의 조립 방법 | 대한민국 | 2023.12.11 | 10-2023-0178402 | |||
| 협동로봇, 그리고 이를 이용한 자성 소재의 용접 시스템 및 인장 시험 시스템 | 대한민국 | 2023.12.18 | 10-2023-0184224 | |||
| 협동로봇을 이용한 튀김 조리 시스템 | 대한민국 | 2024.01.24 | 10-2024-0010884 | |||
| 브레이크 조립체 | 대한민국 | 2024.02.15 | 10-2024-0022123 | |||
| 컵 이송 장치 및 이를 포함하는 음료 제조시스템 | PCT | 2024.02.21 | PCT/KR2024/002210 | |||
| 포터필터 세척장치 및 이를 포함하는 음료 제조시스템 | PCT | 2024.02.21 | PCT/KR2024/002215 | |||
| 컵 디스펜서 및 이를 포함하는 음료 제조시스템 | PCT | 2024.02.21 | PCT/KR2024/002217 | |||
| 모터용 브레이크 조립체 | PCT | 2024.03.05 | PCT/KR2024/002792 | |||
| 하모닉감속기 | 대한민국 | 2024.03.05 | 10-2024-0031245 | |||
| 협동 로봇을 이용한 튀김 조리 시스템 | 대한민국 | 2024.04.11 | 10-2024-0048501 | |||
| 조리 공정용 협동로봇의 이동식 베이스 | US | 2023.11.22 | 18/563,662 | |||
| 조리 공정용 협동로봇의 이동식 베이스 | EP | 2023.11.27 | 22811614.1 | |||
| 자율 주행 로봇 | 대한민국 | 2024.07.08 | 10-2024-0089440 | |||
| 자율 주행 로봇 | 대한민국 | 2024.07.08 | 10-2024-0089441 | |||
| 자율 주행 로봇 및 이의 케이싱 제조 방법 | 대한민국 | 2024.07.08 | 10-2024-0089442 | |||
| 자율 주행 로봇 | 대한민국 | 2024.07.08 | 10-2024-0089443 | |||
| 조향 시스템 | 대한민국 | 2024.07.08 | 10-2024-0089474 | |||
| 스마트팜 용 하이브리드 주행 로봇 | 대한민국 | 2024.07.08 | 10-2024-0089475 | |||
| 모터용 브레이크 조립체 | PCT | 2024.07.11 | PCT/KR2024/009920 | |||
| 모터용 브레이크 조립체 | PCT | 2024.07.11 | PCT/KR2024/009921 | |||
| 웨어러블 로봇용 액추에이터 | PCT | 2024.07.12 | PCT/KR2024/010036 | |||
| 로봇용 엔드 이펙터 및 이를 갖는 협동 로봇 | 대한민국 | 2024.07.10 | 10-2024-0091166 | |||
| 구동 휠 조립체 및 이를 갖는 자율 주행 로봇 | 대한민국 | 2024.07.25 | 10-2024-0098564 | |||
| 장애를 갖는 작업자의 작업 보조용 로봇 시스템 | 대한민국 | 2024.09.03 | 10-2024-0119374 | |||
| 기능 안전이 향상된 고속 협동 로봇 제어 시스템 | 대한민국 | 2024.10.22 | 10-2024-0144805 | |||
| 자율 주행 로봇용 컨베이어 조립체 | 대한민국 | 2024.11.01 | 10-2024-0153276 | |||
| 열폭주 방지용 배터리 조립체 | 대한민국 | 2024.11.05 | 10-2024-0155397 | |||
| PRIMARY FRYING METHOD USING COLLABORATIVE ROBOT | US | 2024.11.14 | 18/866,031 | |||
| USER INTERFACE DEVICE FOR COOKING ROBOT, AND COOKING ROBOT CONTROL METHOD USING SAME | US | 2024.11.14 | 18/866,034 | |||
| 전기차량용 독립식 구동장치 | PCT | 2024.11.28 | PCT/KR2024/019077 | |||
| 자율주행 로봇의 레일 탑승방법 및 그 자율주행 로봇 | PCT | 2024.11.28 | PCT/KR2024/019078 | |||
| 협동로봇, 그리고 이를 이용한 자성 소재의 용접 시스템 및 인장 시험 시스템 | PCT | 2024.12.03 | PCT/KR2024/019570 | |||
| 로봇 제어 시스템 및 이를 이용한 로봇 제어 방법 | PCT | 2024.12.02 | PCT/KR2024/019440 | |||
| 배터리용 소화 시스템 | 대한민국 | 2024.12.09 | 10-2024-0181693 | |||
| 열폭주 방지용 배터리 조립체 | 대한민국 | 2024.12.09 | 10-2024-0181701 | |||
| 협동로봇을 이용한 연성 케이블과 커넥터를 조립하는 조립 시스템 및 협동로봇을 이용한 연성 케이블과 커넥터의 조립 방법 | PCT | 2024.12.11 | PCT/KR2024/096717 | |||
| 로봇 제어 시스템 및 이를 이용한 로봇 제어 방법 | 대한민국 | 2024.12.02 | 10-2024-0176299 | |||
| 로봇 비전 시스템의 캘리브레이션을 위한 데이터 수집 장치 및 방법 | 대한민국 | 2024.12.30 | 10-2024-0199966 | |||
| 로봇의 교시점 보정 시스템 | 대한민국 | 2024.12.30 | 10-2024-0199978 | |||
| 로봇 비전 시스템의 캘리브레이션을 위한 데이터 수집 장치 및 방법 | PCT | 2024.12.30 | PCT/KR2024/021420 | |||
| 협동로봇을 이용한 튀김 조리 시스템 | PCT | 2025.01.08 | PCT/KR2025/000380 | |||
| 협동 로봇을 이용한 튀김 조리 시스템 | PCT | 2025.01.08 | PCT/KR2025/000382 | |||
| 하모닉 감속기 | PCT | 2025.02.25 | PCT/KR2025/002623 | |||
| 로봇의 환경 인식을 위한 맵핑 시스템 | 대한민국 | 2025.02.12 | 10-2025-0017851 | |||
| 로봇의 실시간 안전 경로 생성 시스템 | 대한민국 | 2025.02.12 | 10-2025-0017877 | |||
| 소방용 자율 주행 로봇 | 대한민국 | 2025.03.13 | 10-2025-0032837 | |||
| 주차장용 화재 진압 시스템 | 대한민국 | 2025.03.13 | 10-2025-0032862 | |||
| 유성 기어 감속 장치 | 대한민국 | 2025.03.13 | 10-2025-0032885 | |||
| 혼합 변형 파동 기어 시스템 | 대한민국 | 2022.08.18 | 10-2022-0103112 | 2025.04.08 | 10-2795085 | |
| 로봇용 핸드 그립퍼 | 대한민국 | 2025.05.22 | 10-2025-0066903 | |||
| 워크셀 시스템 | 대한민국 | 2025.04.17 | 10-2025-0050480 | 2025.08.05 | 10-2843988 | |
| 열폭주 방지용 배터리 조립체 | 대한민국 | 2025.05.26 | 10-2025-0068358 | |||
| 로봇용 엔드 이펙터 및 이를 갖는 협동 로봇 | PCT | 2025.06.12 | PCT/KR2025/008052 | |||
| 모터용 브레이크 조립체 | US | 2025.09.02 | 19/161,618 | |||
| 로봇의 환경 인식을 위한 맵핑 시스템 | PCT | 2025.09.23 | PCT/KR2025/014849 | |||
| 로봇의 실시간 안전 경로 생성 시스템 | PCT | 2025.09.23 | PCT/KR2025/014847 | |||
| 도수용 협동 로봇 | 대한민국 | 2025.09.25 | 10-2025-0139425 | |||
| 실용신안 | 협동 로봇 모니터링 시스템 | 대한민국 | 2021.01.14. | 20-2021-0000117 | 2022.05.02 | 20-0495361 |
| THRESHOLD VALUE TUNING SYSTEM FOR COLLISION DETECTION OF MULTI-DEGREE-OF-FREERDOM ROBOT | CN | 2022.04.21 | 202220931181X | - | - | |
| FRICTION COMPENSATION SYSTEM OF MULTI-DEGREE-OF-FREEDOM ROBOTS | CN | 2022.04.21 | 2022209292151 | - | -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주1: 상기 지적재산권 외에 상표 27건을 추가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
당사는 지속적인 특허 등록 및 출원 활동을 통해 보유 지적재산권의 체계적인 관리와 보호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으며, 설립 이후 현재까지 지적재산권과 관련하여 당사가 원고 또는 피고의 지위로 계류 중인 소송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출원 중인 특허의 등록이 지연되거나 등록에 이르지 못하는 경우, 또는 제3자에 의한 지식재산권 침해가 발생하는 상황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만일 이러한 사태가 현실화될 경우, 당사의 지적재산권 포트폴리오 유지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며, 소송 제기 또는 합의 절차 등 분쟁 대응 과정에서 예기치 못한 비경상적 비용의 발생, 핵심 사업 역량의 분산, 주요 거래처와의 신뢰 관계 훼손 등 부수적인 피해가 동반될 수 있습니다.
나아가, 유사한 기술 기반을 보유한 경쟁사로부터 당사 특허에 대한 무효 소송이 제기되거나 권리 침해 주장이 이루어질 경우, 해당 분쟁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상당한 시일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분쟁이 장기간 지속되는 경우에는 기술 개발 일정의 지연, 신제품 또는 서비스의 출시 차질, 신규 고객사 발굴 기회의 상실 등 복합적인 문제가 발생하여 시장 내 경쟁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지식재산권 관련 분쟁이 당사의 사업 운영 전반 및 수익성에 미칠 수 있는 부정적인 영향에 대해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자. 핵심 인력 관리 관련 위험 |
로봇 및 AI 기술은 지속적이고 고도화된 연구개발을 전제로 하는 산업 특성상, 우수한 연구개발인력은 핵심 자산이자 중장기 경쟁력의 근간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인식 아래 핵심 연구인력의 확보와 유지를 위해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성과 연동 보상 등 실질적인 인센티브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기술 난이도가 높아질수록 내부 역량의 축적과 인력의 연속성이 사업 성과에 직결된다는 판단 하에 연구개발 조직의 안정적 운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우수 인재의 확보 여부는 신제품 개발 일정, 기술 고도화 속도, 나아가 수주 및 매출 달성에 이르기까지 사업 전반에 걸쳐 중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당사의 최근 3개 사업연도 기준 연구인력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최근 3개년 핵심 연구개발 인력 현황] |
| (단위 : 명) |
| 구분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연구개발 인력 | 58 | 58 | 47 |
| 전체 인력 | 200 | 191 | 147 |
| 연구개발 인력 비중 (%) | 29.0% | 30.4% | 32.0% |
| 박사 | 10 | 9 | 4 |
| 석사 | 15 | 21 | 14 |
| 석/박사 합계 | 25 | 30 | 18 |
| 석/박사 비중 (%) | 43.1% | 51.7% | 38.3%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과거 3개년 동안 당사는 연구개발인력 기반을 공고히 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협동로봇, 자동화 솔루션, 휴머노이드 등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 전반에서 AI·소프트웨어·하드웨어 융합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연구개발 역량 강화 목적입니다. 다만 연구개발인력의 확충에는 채용·교육·온보딩에 상당한 시간과 비용이 수반되는 만큼, 인력 수요와 공급 간의 시차가 단기적인 개발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점도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음은 당사의 최근 3개년 간 직급별, 학위별, 근속연수별 핵심연구인력 유입·유출 현황입니다.
| [최근 3개년 직급별 핵심 연구개발 인력 유입·유출 현황] |
| (단위 : 명) |
| 구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유입 | 유출 | 유입 | 유출 | 유입 | 유출 | |
| 마스터 | 1 | 0 | 0 | 0 | 0 | 0 |
| 디렉터 | 3 | 1 | 2 | 1 | 1 | 2 |
| 그룹장 | 0 | 0 | 1 | 2 | 0 | 0 |
| 팀장 | 0 | 1 | 1 | 0 | 1 | 1 |
| 매니저 | 25 | 6 | 16 | 6 | 11 | 10 |
| 합계 | 29 | 8 | 20 | 9 | 13 | 13 |
| 출처: 당사 제공 |
| [최근 3개년 학위별 핵심 연구개발 인력 유입·유출 현황] |
| (단위 : 명) |
| 구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유입 | 유출 | 유입 | 유출 | 유입 | 유출 | |
| 박사 | 2 | 1 | 5 | 0 | 1 | 0 |
| 석사 | 3 | 2 | 9 | 2 | 1 | 7 |
| 학사 | 23 | 5 | 6 | 7 | 11 | 6 |
| 고졸 | 1 | 0 | 0 | 0 | 0 | 0 |
| 합계 | 29 | 8 | 20 | 9 | 13 | 13 |
| 출처: 당사 제공 |
| [최근 3개년 근속연수별 핵심 연구개발 인력 유출 현황] |
| (단위 : 명) |
| 구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1년 미만 | 3 | 3 | 5 |
| 1년 이상~3년 미만 | 4 | 5 | 8 |
| 3년 이상~5년 미만 | 1 | 1 | 0 |
| 5년 이상 | 0 | 0 | 0 |
| 합계 | 8 | 9 | 13 |
| 출처: 당사 제공 |
한편, 연구개발인력의 퇴직이 발생할 경우 당사가 축적한 기술 노하우 및 핵심 데이터가 외부로 유출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당사는 이에 대비하여 퇴직자에 대한 비밀유지의무를 계약서에 명시하고 있으며, 핵심 기술자료 및 데이터에 대한 접근 권한을 직무별로 분리하고 내부 정보보안 관리체계를 상시 운영하는 등 사전적 예방 조치를 다각도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로봇 산업 특성상 알고리즘, 제어 기술, 학습 데이터 등 소프트웨어 자산의 보호가 하드웨어 못지않게 중요해지고 있어, 이와 관련한 보안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사 분야로의 전직 또는 정보 유출 가능성을 완전히 차단하기는 어려우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당사는 기술 개발의 핵심 요소인 우수 인력을 확보하고 해당 인력들을 유지하기 위해 채용과 유지 양 측면에서 구체적인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향후 5년간 240명의 신규 채용을 통해 현재 대비 약 150% 수준으로 인력을 증원할 계획입니다. 채용 측면에서는 카이스트·포스텍·ETRI·Georgia Tech·KETI·KIRO 등 국내외 주요 연구기관과의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통한 우수 인재 영입, 베트남 R&D 법인을 활용한 글로벌 채용 채널 확대, 석·박사급 전문인력 채용 비중 중장기 50% 달성을 핵심 목표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특히 피지컬 AI(Physical AI) 및 체화형 AI(Embodied AI)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는 글로벌 로봇 산업 환경에서 AI·Vision·제어·시뮬레이션·로봇 플랫폼 기술을 복합적으로 이해하는 융합형 고급 인재 확보를 채용 전략의 핵심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인력 유지 측면에서는 최신 GPU 서버 및 AI 인프라 지원, 국책과제·국제공동연구 중심의 선행 연구 참여 기회 확대, 글로벌 연구기관 파견 기회 제공, 교육비·도서 구입비 등 자기계발 지원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단순 연구 논문 수준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산업 현장 및 제품화 중심의 연구개발 문화를 구축함으로써 연구개발 인력의 기술적 성취감과 성장 기회를 동시에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다만, 상기 인력 확보 및 유지 방안이 계획대로 실현될 것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국내외 AI·로봇 분야 핵심 인재에 대한 수요가 빅테크·대형 로봇 기업을 중심으로 급격히 확대되고 있어, 당사가 목표로 하는 융합형 고급 인재의 확보 경쟁이 심화될 수 있습니다. 특히 석·박사급 연구인력은 대기업 및 글로벌 기업 대비 처우 격차로 인해 이탈 가능성이 상존하며, 채용 목표 미달 또는 핵심 인력의 이탈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기술 개발 일정 지연 및 제품 경쟁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추가적으로 당사는 핵심 연구인력의 장기 근속 및 성과 창출을 독려하기 위해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인센티브, 직무급을 포함한 다양한 성과 기반 보상 체계를 포함한 다양한 보상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부여된 주식매수선택권 상당수가 행사가격을 상회하는 구간에 위치하고 있어 임직원 입장에서 실질적인 보상으로 기능하고 있으며, 이는 핵심 인력의 급격한 이탈 가능성을 일정 수준 억제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향후 해당 주식매수선택권이 실제 행사될 경우 시장 내 유통 주식 수 증가에 따른 오버행(Overhang) 이슈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단기적으로 주가 변동성을 확대하는 요인이 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을 함께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본 공시서류 제출 전일 기준 당사가 부여한 주식매수선택권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현황] | |||
| (기준일 : | 2026년 04월 23일 | ) | (단위 : 원, 주) |
| 부여 받은자 |
관 계 | 부여일 | 부여방법 | 주식의 종류 |
최초 부여 수량 |
당기변동수량 | 총변동수량 | 기말 미행사수량 |
행사기간 | 행사 가격 |
의무 보유 여부 |
의무 보유 기간 |
||
|---|---|---|---|---|---|---|---|---|---|---|---|---|---|---|
| 행사 | 취소 | 행사 | 취소 | |||||||||||
| 최윤서 | 퇴직자 | 2020.11.17 | 신주교부 | 기명식보통주 | 50,000 | 6,000 | - | 50,000 | - | 0 | 22.11.17~27.11.16 | 6,888 | X | - |
| 허영진 | 미등기임원 | 2020.11.17 | 신주교부 | 기명식보통주 | 50,000 | 1,500 | - | 43,500 | - | 6,500 | 22.11.17~27.11.16 | 6,888 | X | - |
| 이OO 외 24인 | 직원 | 2021.11.23 | 신주교부 | 기명식보통주 | 150,500 | - | - | 65,500 | 80,000 | 5,000 | 24.11.23~29.11.22 | 8,400 | X | - |
| 한정헌 | 퇴직자 | 2022.02.17 | 신주교부 | 기명식보통주 | 90,000 | - | - | 59,523 | - | 30,477 | 25.02.17~30.02.16 | 8,400 | X | - |
| 서영호 | 미등기임원 | 2022.02.17 | 신주교부 | 기명식보통주 | 60,000 | - | - | 50,000 | - | 10,000 | 25.02.17~30.02.16 | 8,400 | X | - |
| 신동만 | 퇴직자 | 2022.02.17 | 신주교부 | 기명식보통주 | 50,000 | - | - | 38,000 | - | 12,000 | 25.02.17~30.02.16 | 8,400 | X | - |
| 이재천 | 등기임원 | 2022.02.17 | 신주교부 | 기명식보통주 | 30,000 | - | - | 18,000 | - | 12,000 | 25.02.17~30.02.16 | 8,400 | X | - |
| 정종필 | 미등기임원 | 2022.02.17 | 신주교부 | 기명식보통주 | 15,000 | - | - | 8,000 | - | 7,000 | 25.02.17~30.02.16 | 8,400 | X | - |
| 강준수 | 미등기임원 | 2022.03.30 | 신주교부 | 기명식보통주 | 20,000 | 8,500 | - | 20,000 | - | 0 | 25.03.30~30.03.29 | 8,400 | X | - |
| 출처: 당사 제공 |
로봇 산업의 기술 경쟁이 갈수록 격화되는 가운데, 우수 연구인력을 둘러싼 시장 내 쟁탈전 역시 심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협동로봇, 자동화 솔루션, 휴머노이드 등 당사가 영위하는 분야는 복합적인 기술 역량을 요구하는 만큼 적합한 전문인력의 절대적인 공급이 수요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이며, 국내외 대기업 및 스타트업들의 공격적인 인재 유치가 이어지면서 인력 이탈에 대한 리스크는 구조적으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핵심 연구인력이 유출될 경우 단순한 인력 공백에 그치지 않고, 해당 인력이 체화하고 있는 기술적 노하우와 개발 맥락까지 함께 이탈하게 되어 진행 중인 프로젝트의 연속성과 완성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인력을 새롭게 확보하고 당사의 기술 체계에 적응시키기까지는 상당한 시간과 비용이 불가피하게 수반되며, 이 과정에서 신제품 개발 일정 지연, 고객 납기 차질, 수주 경쟁력 저하 등 복합적인 사업 차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나아가 핵심 인력의 이탈이 반복되거나 집중될 경우 당사의 기술 경쟁력 및 성장 잠재력이 구조적으로 훼손되어 중장기적인 수익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러한 위험을 충분히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 차. 정부 연구개발 과제 수행 관련 위험 당사는 설립 이후 다수의 정부 지원 국책과제에 주관 기관으로 참여하여 핵심 기술 개발을 주도적으로 수행해 왔으며, 2026년 1분기 말 기준 9건의 국책연구과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부 연구개발 과제를 통해 수취한 정부보조금을 연구개발비용의 일부로 충당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연구개발 재원은 정부보조금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구조로, 향후 정부의 예산 축소, 정책 방향 변화 또는 과제 선정 탈락 등의 사유로 보조금 수취 규모가 감소할 경우 당사가 자체적으로 부담해야 하는 연구개발비용이 증가하여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향후 과제 수행 과정에서 예기치 못한 사유로 참여 제한 또는 법령 위반으로 인한 보조금 환수 조치 및 국가연구개발활동 참여 제한 사유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연구개발 재원 확보에 차질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당사는 설립 이후 다수의 정부 지원 국책과제에 주관 기관으로 참여하여 핵심 기술 개발을 주도적으로 수행해 왔으며, 2026년 1분기말 기준 9건의 국책연구과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국책과제 수행을 통해 연구개발에 소요되는 비용 및 자산 취득의 일부를 정부 지원금으로 충당함으로써 자체 연구개발 투자 부담을 경감하고 기술 경쟁력을 강화해 왔습니다.
최근 당사가 진행한 국책연구과제 상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사가 진행중인 국책연구과제 현황] | |
| (기준일: 2026년 03월 31일) | (단위: 천원) |
| 행정기관 | 사업명 | 과제내용 | 정부보조금 사용액 |
|---|---|---|---|
| 산업통상부/방위사업청 /민군협력진흥원 |
민·군겸용기술개발사업 | 우주 잔해물 포획을 위한 전개형 및 로봇팔형 탑재체 기술개발 | 400,259 |
| 산업통상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
24년 규제혁신 로봇 실증사업 | 1단계:신경외과 내시경 수술 맞춤형 협동로봇 플랫폼을 활용한 의료용 시술/수술 서비스로봇에 대한 규제 샌드박스를 통한 현장 실증 및 사업화 전략 개발 2단계:신경외과 내시경 수술 맞춤형 협동로봇 플랫폼을 활용한 의료용 시술/수술 서비스로봇 현장 실증 및 사업화 전략 개발 |
286,982 |
| 산업통상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
로봇산업기술개발(R&D) (로봇산업핵심기술개발) |
힘기반 농수작업이 가능한 비정형 실내이동 고속 양팔로봇 플랫폼 기술 개발 | 568,636 |
| 산업통상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
로봇산업기술개발(R&D) (로봇산업핵심기술개발) |
비정형 다종 물체 조작 작업을 위한 촉각 데이터 학습 기반 로봇핸드 촉각 지능 기술 개발 | 97,498 |
| 산업통상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
24년 단체급식 대량 조리 로봇 시범사업 (1~2단계) |
학교 급식 내 대량 조리를 위한 푸드테크 로봇 융합 모델 실증 및 로봇 운용 데이터 활용을 위한 통합과제시스템 구축 | 96,029 |
| 산업통상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
로봇산업기술개발 (로봇산업핵심기술개발) |
제철 공정의 AI 자율 예지보전 및 고위험 작업을 위한 모바일 자율로봇 기술 개발 | 499,213 |
| 산업통상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
로봇산업기술개발 (로봇산업핵심기술개발) |
고난도 선박 곡블록 생산공정의 AI 자율제조 시스템 개발 | 196,168 |
|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
2025년도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 중기부 수출바우처_유망기업 | 75,000 |
| 산업통상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
2025년 로봇산업핵심기술개발 | AI 기반 무정전 활선작업 무인화 로봇 플랫폼 개발 및 실증 | 626 |
| 합계 | 2,220,411 |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현재까지 수행 중인 정부 연구개발 과제와 관련하여 특이사항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정부 연구개발 과제를 통해 수취한 정부보조금을 연구개발비용의 일부로 충당하고 있습니다. 최근 3개 사업연도의 연구개발비용 및 정부보조금 사용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최근 3개년 당사의 연구개발비용 및 정부보조금 사용 현황] |
| (단위: 백만원) |
| 과목 | 2026년 1분기 | 2025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연구개발비용 총계 | 3,108 | 1,518 | 13,194 | 10,888 | 8,818 |
| (정부보조금) | -1,435 | -752 | -7,770 | -4,269 | -3,554 |
| 연구개발비용(판매비와관리비) 계 | 1,672 | 829 | 5,424 | 6,620 | 5,264 |
| 정부보조금 사용 비율 | 46.19% | 49.52% | 58.89% | 39.20% | 40.31%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당사의 연구개발비용 중 정부보조금이 차지하는 비중은 2023년 40.3%, 2024년 39.2%, 2025년 58.9%로 매년 확대되는 추세이며, 2025년 기준 연구개발비용 총계 약 13,194백만원 중 7,770백만원을 정부보조금으로 충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6년 1분기 중 연구개발비용은 총 3,108백만원이 발생하였지만, 정부보조금 1,435백만원으로 연구개발비용의 46.19%를 충당하였습니다. 이러한 연구개발비 목적 정부보조금은 당사가 로봇 및 AI 기반 자동화 기술 고도화를 위해 수행하는 다수의 국가연구개발과제로부터 비롯됩니다. 당사가 수행하는 주요 정부 R&D 과제와 당사의 주요 사업 간 관련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정부 R&D 과제와 당사 주요 사업 간 관련성] |
| (단위: 백만원) |
| 사업명 | 수행과제 요약 | 당사와의 연관성 |
| 로봇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 | 인간 친화형 서비스·협동로봇, EV 폐배터리 해체, 식후 빈그릇 수거 서비스로봇 등 AI 기반 자율제어 및 인간-로봇 협업 기술 개발 | 협동로봇 및 서비스로봇 플랫폼 고도화, AI 기반 자동화솔루션 확대, 휴머노이드 및 모바일 매니퓰레이션 기술 경쟁력 강화 |
| 로봇산업기술개발사업 (R&D 포함) |
고속 정밀조립, 양팔 협동로봇, 제철·조선 공정 AI 자율제조, 촉각 데이터 기반 로봇핸드, 웨어러블 로봇 등 산업별 고난도 자동화 기술 개발 | 제조·철강·조선·물류 등 산업향 자동화솔루션 확대와 함께 Physical AI 및 휴머노이드 핵심 기술 내재화 추진 |
| 소재부품기술개발 | 힘토크 센서, 오가노이드 자동화 공정 등 핵심 소재·부품 기술 개발 | 협동로봇 핵심부품 경쟁력 강화 및 바이오·의료 자동화 분야 신규 사업 기반 확보 |
| 민·군기술개발사업 및 우주기술개발 |
우주 잔해물 포획용 로봇팔 및 우주물체 능동제어 위성 개발 | 특수환경 대응 로봇 기술 확보를 통한 차세대 로봇 플랫폼 및 미래 산업 확장 기반 마련 |
| 농업용로봇 실증 및 검정기준 수립 시범사업 |
자율주행 농업로봇(Moby-Agri) 실증 및 검정체계 구축 | 스마트팜·농업 자동화 분야 레퍼런스 확보 및 서비스로봇 사업 다각화 |
| 수출지원 및 해외인증 사업 | 수출 바우처 및 조리로봇 NSF/ANSI 인증 획득 지원 | 북미 등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 및 해외 매출 비중 확대 전략과 연계 |
| ETRI 기술 스케일업 및 AX 플랫폼 구축 사업 |
모바일 협동로봇 UI/UX 개선 및 AI 전환(AX) 연구지원 플랫폼 구축 | AI 기반 제조·로봇 자동화 기술 고도화 및 데이터 경쟁력 확보 |
| 서비스 대량 조리 로봇 시범사업 | 푸드테크 로봇 실증 및 통합관제 시스템 구축 | F&B 자동화 사업 확대 및 대형 고객사 확보 기반 강화 |
|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R&D) | 친환경 모빌리티용 안전 배터리 시스템 개발 | 자회사 세이프에너지의 안전배터리·핫스왑 시스템 사업과 연계 |
| 글로벌산업기술협력 및 의료·ARPA-H 사업 |
의료보조용 휴머노이드 및 AI 기반 수술보조 로봇 개발·실증 | AI·휴머노이드 기반 미래 의료로봇 시장 진출 및 고부가가치 사업 경쟁력 확보 |
| 출처: 당사 제공 |
당사가 수행 중인 정부 연구개발과제는 협동로봇 및 자율이동 기반 로봇 플랫폼, 로봇 제어기·액추에이터 등 핵심부품 내재화, 휴머노이드 및 피지컬 AI 기반 로봇 지능화, 로봇을 활용한 산업·서비스 자동화 솔루션 등 당사의 주요 사업 및 중장기 기술 로드맵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국제공동 연구과제, 보건복지부 ARPA-H 프로젝트, 메가시티 관련 연구개발과제 및 다양한 로봇 실증사업 등을 통해 협동로봇 제품 고도화, 이동형 양팔 협동로봇 및 휴머노이드 로봇 플랫폼 개발, 피지컬 AI 기반 작업 인식·판단 및 자율이동 기술 확보, 산업 현장 자동화 솔루션 확대에 필요한 기술 역량을 축적하고 있습니다.
정부지원연구개발비는 「국가연구개발혁신법」, 동법 시행령, 국가연구개발사업 연구개발비 사용 기준, 각 부처의 사업 운영규정 및 전문기관과 체결한 연구개발과제 협약에 따라 지급·관리됩니다. 과제 선정 및 정부지원연구개발비 수령을 위해서는 해당 사업의 신청 자격, 국가연구개발활동 참여제한 대상 비해당 여부, 연구개발 수행 역량, 연구개발계획의 충실성, 사업 목적과의 부합성 등을 충족해야하며, 기관부담연구개발비 부담능력 등 사업별 공고 및 운영규정에서 정한 요건 또한 만족해야 합니다. 또한 선정 이후에는 협약상 연구목표, 연구기간, 사업비 사용계획, 연구개발비 사용 기준, 성과보고 및 정산 의무를 준수해야 합니다.
정부지원연구개발비의 사용은 협약 및 연구개발비 사용 기준상 인정되는 목적과 비목으로 제한됩니다. 일반적으로 정부지원연구개발비는 인건비, 연구시설·장비비, 연구재료비, 연구활동비, 연구수당, 위탁연구개발비, 간접비 등 연구개발과제 수행에 필요한 비용으로만 사용할 수 있으며, 협약에서 정한 연구개발 목적 외의 용도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또한 연구개발비 사용계획의 변경, 연구시설·장비비 또는 위탁연구개발비 등 주요 비목의 변경, 협약상 승인 대상 사항에 해당하는 집행은 관련 법령, 연구개발비 사용 기준 및 협약에 따라 사전 승인 또는 통보가 요구될 수 있습니다. 연구개발기관은 연구개발비 사용내역을 관련 시스템에 등록·관리하고, 과제 단계 또는 종료 시 전문기관 등의 정산을 받아야 합니다.
또한 「국가연구개발혁신법」상 연구개발자료 또는 연구개발성과의 위조·변조·표절, 부당한 저자 표시, 연구개발비 사용용도 및 사용기준 위반, 연구개발성과의 부당 소유 또는 제3자 소유, 보안대책 위반 또는 보안사항 누설·유출, 거짓 또는 부정한 방법에 의한 과제 신청·수행 등은 부정행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연구개발과제의 수행과정 및 결과가 극히 불량한 경우, 법령 또는 협약상 의무를 고의로 이행하지 않아 과제가 변경·중단된 경우, 정당한 사유 없이 과제 수행을 포기한 경우, 정부납부기술료 또는 연구개발비 회수금 등을 정당한 사유 없이 납부하지 않은 경우에도 제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국가연구개발혁신법」 본문 일부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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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조(국가연구개발사업 관련 부정행위의 금지) ① 올바른 연구윤리 확보를 위하여 연구자 및 연구개발기관은 국가연구개발활동을 수행하는 경우 다음 각 호의 국가연구개발사업 관련 부정행위(이하 “부정행위”라 한다)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1. 연구개발자료 또는 연구개발성과를 위조ㆍ변조ㆍ표절하거나 저자를 부당하게 표시하는 행위 2. 제13조제3항에 따른 연구개발비의 사용용도와 제13조제4항에 따른 연구개발비 사용 기준을 위반한 행위 3. 제16조제1항부터 제3항까지의 규정을 위반하여 연구개발성과를 소유하거나 제3자에게 소유하게 한 행위 4. 제21조제1항에 따른 보안대책을 위반하거나 제21조제2항에 따라 보안과제로 분류된 연구개발과제의 보안사항을 누설하거나 유출하는 행위 5.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연구개발과제를 신청하거나 이를 수행하는 행위 6. 그 밖에 국가연구개발활동의 건전성을 저해하는 행위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행위 ② 연구개발기관의 장은 소속 연구자 또는 연구지원인력의 부정행위를 알게 된 경우에는 이를 검증하고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며, 이를 소관 중앙행정기관의 장에게 보고하여야 한다. ③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소관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필요한 조사를 실시할 수 있다. 이 경우 소관 중앙행정기관이 다수이면 공동으로 조사를 실시할 수 있다. 1. 제2항에 따른 연구개발기관의 자체적인 검증ㆍ조치가 불가능한 경우 2. 제2항에 따른 보고 내용의 합리성과 타당성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3. 그 밖에 객관적이고 공정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경우 ④ 연구개발기관은 소속 연구자 및 연구지원인력의 연구윤리 확보를 위하여 필요한 지원을 하여야 한다. ⑤ 부정행위의 세부기준, 제2항에 따른 부정행위에 대한 검증ㆍ조치ㆍ보고의 내용ㆍ절차, 제3항에 따른 조사의 내용ㆍ절차는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제32조(부정행위 등에 대한 제재처분) ①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해당 연구개발기관, 연구책임자, 연구자, 연구지원인력 또는 연구개발기관 소속 임직원에 대하여 10년 이내의 범위에서 국가연구개발활동(연구지원은 제외한다)에 대한 참여를 제한하거나 이미 지급한 정부 연구개발비의 5배의 범위에서 제재부가금을 부과할 수 있다. 1. 제12조제2항에 따른 평가 결과 연구개발과제의 수행과정과 결과가 극히 불량한 경우 2. 연구자 또는 연구개발기관이 이 법 또는 협약에 따른 의무를 고의로 이행하지 아니하여 제15조제1항에 따라 연구개발과제가 변경 또는 중단된 경우 3. 연구자 또는 연구개발기관이 제31조제1항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부정행위를 한 경우 4. 연구자 또는 연구개발기관이 정당한 사유 없이 연구개발과제의 수행을 포기한 경우 5. 연구개발기관이 정당한 사유 없이 제18조제2항에 따른 기술료의 일부 또는 수익의 일부를 납부하지 아니한 경우 6. 연구개발기관이 정당한 사유 없이 제13조제7항에 따른 연구개발비 회수 금액을 납부하지 아니한 경우 ② 제1항에 따른 참여제한 처분이나 제재부가금 부과처분은 병과할 수 있다. ③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제1항 및 제2항에 따른 제재처분과 별도로 이미 지급한 정부 연구개발비 중 제재사유와 관련된 연구개발비를 환수할 수 있다. ④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제재처분을 하거나 연구개발비를 환수하는 때에는 제재사유의 중대성, 위반행위의 고의 유무, 위반 횟수, 연구개발과제의 수행 단계 및 진행 정도 등을 고려하여야 한다. ⑤ 제1항에 따른 제재처분은 그 제재사유가 발생한 연구개발과제의 종료일 또는 그 제재사유가 발생한 국가연구개발활동의 종료일부터 10년이 지나면 할 수 없다. ⑥ 제1항에 따른 제재사유별 참여제한의 기준 및 제재부가금의 부과기준, 제3항에 따른 연구개발비 환수의 기준 및 범위는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제33조(제재처분의 절차 및 재검토 요청 등) ① 소관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제32조에 따라 제재처분을 하려는 때에는 제재대상자와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없는 사람으로 제재처분평가단(이하 이 조에서 “평가단”이라 한다)을 구성하여 제재처분의 필요성, 제재처분의 종류ㆍ수준 등 제재처분에 필요한 사항을 검토하게 하여야 한다. 다만, 연구개발과제가 제21조제2항에 따라 보안과제로 분류된 경우에는 평가단을 구성하지 아니할 수 있다. ② 소관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평가단이 검토한 결과를 고려하여 다음 각 호의 사람에게 제재처분의 내용 등 「행정절차법」 제21조제1항 각 호의 사항을 미리 통지하여야 한다. 1. 제재대상자 2. 제재대상자의 소속 기관의 장 3.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 ③ 제2항에 따라 통지된 제재처분의 내용(이하 이 조에서 “통지내용”이라 한다)에 대하여 이의가 있는 제재대상자는 그 통지를 받은 날부터 20일 이내에 그 사유를 갖추어 소관 중앙행정기관의 장에게 통지내용의 재검토를 요청하는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④ 제3항에 따라 의견을 받은 소관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연구자 권익보호ㆍ연구 부정방지 및 제재처분의 적절성 검토 등을 위하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소속으로 설치된 위원회(이하 이 조에서 “위원회”라 한다)에 의견의 검토를 요청하여야 한다. 다만, 제3항에 따라 재검토를 요청한 자가 소관 중앙행정기관의 장의 재검토를 희망하는 경우에는 소관 중앙행정기관의 장이 재검토를 실시할 수 있다. ⑤ 소관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위원회의 검토 결과 등을 고려하여 제3항의 의견을 받은 날부터 30일 이내에 제재처분의 종류와 수준을 결정하여야 한다. ⑥ 소관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제5항에 따른 결정을 한 때에는 지체 없이 그 내용을 제2항 각 호의 사람에게 통보하여야 한다. ⑦ 소관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제5항에 따른 결정의 내용을 통합정보시스템에 등록하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항에 대하여는 통합정보시스템 등에 공개하여야 한다. 다만, 제재처분과 관련하여 행정심판이나 행정소송이 계류 중인 경우 또는 제재처분 정보공개 대상자의 사망ㆍ폐업으로 명단 공개의 실효성이 없는 경우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1. 기간이 5년 이상인 참여제한 2. 부과금액이 이미 지급한 정부지원연구개발비의 3배 이상인 제재부가금 ⑧ 평가단과 위원회의 구성ㆍ운영, 제4항에 따른 검토의 절차, 제7항에 따른 등록 및 공개의 내용 등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제34조(제재처분의 사후관리) ① 소관 중앙행정기관의 장과 제33조제6항에 따라 결정을 통보받은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참여제한 처분을 받은 자에 대하여 지체 없이 모든 국가연구개발활동(연구지원은 제외한다)에 대한 참여를 제한하여야 한다. ②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제32조에 따라 연구개발비 환수처분 및 제재부가금 부과처분을 받은 자가 환수금 또는 제재부가금을 기한까지 납부하지 아니하면 기간을 정하여 독촉을 하고, 그 지정된 기간 내에 환수금 또는 제재부가금을 내지 아니하면 국세 체납처분의 예에 따라 징수한다. ③ 제2항에 따른 독촉의 절차는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
| 출처: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
| 「국가연구개발혁신법 시행령」 본문 일부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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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6조(국가연구개발사업 관련 부정행위) ① 법 제31조제1항제6호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행위”란 다음 각 호의 행위를 말한다. 1. 법 제31조제1항에 따른 부정행위(이하 “부정행위”라 한다) 제보자에 대한 같은 조 제2항 및 제3항에 따른 검증ㆍ조치 및 조사의 공정성ㆍ객관성을 해치는 다음 각 목의 행위 가. 신분상의 불이익 조치 나. 위협ㆍ협박 2. 연구개발비 사용의 건전성을 해치는 다음 각 목의 행위 가. 제24조제3항에 따른 증명자료의 위조ㆍ변조 나. 제25조제1항에 따른 사용내역의 거짓 보고 3.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 제64조부터 제68조까지의 규정에 해당하는 행위 4. 「연구실 안전환경 조성에 관한 법률」 제43조에 해당하는 행위 ② 법 제31조제1항제1호에 따른 부정행위의 세부기준은 다음 각 호와 같다. 1. 위조: 존재하지 않는 연구개발자료 및 연구개발성과를 거짓으로 만들거나 기록 또는 보고하는 행위 2. 변조: 연구시설ㆍ장비, 연구재료 및 연구개발과정을 인위적으로 조작하거나 연구개발자료 및 연구개발성과를 임의로 변형ㆍ추가ㆍ삭제함으로써 연구개발 수행의 내용 또는 결과를 왜곡하는 행위 3. 표절: 일반적인 지식이 아닌 연구자 자신 또는 다른 사람의 연구개발자료 또는 연구개발성과를 적절한 출처의 표시 없이 연구자 자신의 연구개발자료 또는 연구개발성과에 사용하는 행위 4. 저자를 부당하게 표시하는 행위: 연구개발과제 수행의 내용 또는 결과에 대하여 공헌 또는 기여를 한 사람에게 정당한 사유 없이 저자의 자격을 부여하지 않거나 공헌 또는 기여를 하지 않은 사람에게 정당한 사유 없이 저자의 자격을 부여하는 행위 제59조(부정행위 등에 대한 제재처분) ① 법 제32조제1항에 따른 참여제한(이하 “참여제한”이라 한다)의 처분기준은 별표 6과 같다. ② 법 제32조제1항에 따른 제재부가금(이하 “제재부가금”이라 한다)의 부과기준은 별표 7과 같다. ③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연구개발기관이 사용용도와 사용기준을 위반하여 연구개발비를 사용한 경우 해당 연구개발기관을 대상으로 법 제32조제3항에 따라 정부지원연구개발비 중 사용용도와 사용기준을 위반하여 사용한 정부지원연구개발비 금액만큼 환수(이하 “연구개발비환수”라 한다)할 수 있다. 제60조(제재처분평가단의 구성)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법 제33조제1항에 따른 제재처분평가단을 구성할 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을 포함시켜서는 안 된다. 1. 제재대상자와 「민법」에 따른 친족관계인 사람 2. 제재 대상 연구개발과제를 수행한 연구자 3. 제재대상자와 같은 기관ㆍ단체에 소속된 사람 4. 그 밖에 평가의 공정성을 중대하게 해칠 우려가 있다고 중앙행정기관의 장이 인정하는 사람 제61조(연구자 권익보호 등을 검토하기 위한 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 ① 법 제33조제4항에 따라 연구자 권익보호, 연구 부정방지 및 제재처분의 적절성 검토 등을 위하여 설치되는 위원회(이하 “연구자권익보호위원회”라 한다)는 위원장 1명을 포함하여 100명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한다. ② 연구자권익보호위원회 위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 중에서 성별을 고려해 임명하거나 위촉한다. 1.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과학기술 분야에서 5년 이상 근무한 경력을 가진 사람 2. 판사, 검사 또는 변호사의 직에 5년 이상 근무한 경력을 가진 사람 3.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4급 이상 일반직공무원 또는 고위공무원단에 속하는 사람 4. 그 밖에 국가연구개발사업과 관련된 분야의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 ③ 제2항에 따라 위촉되는 연구자권익보호위원회 위원의 임기는 2년으로 한다. ④ 연구자권익보호위원회 위원장은 제2항제1호 또는 제2호에 해당하는 사람 중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이 위촉하는 사람으로 한다. ⑤ 연구자권익보호위원회의 회의는 연구자권익보호위원회 위원장 및 연구자권익보호위원회 위원장이 지명하는 연구자권익보호위원회 위원을 포함하여 13명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한다. ⑥ 연구자권익보호위원회의 회의는 제5항에 따른 구성원 과반수의 출석으로 개의하고, 출석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⑦ 법 제33조제3항에 따른 재검토요청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령으로 정한다. ⑧ 연구자권익보호위원회 위원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연구자권익보호위원회의 심의ㆍ의결에서 제척된다. 1. 연구자권익보호위원회 위원 또는 그 배우자나 배우자였던 사람이 해당 안건의 당사자가 되거나 그 안건의 당사자와 공동권리자 또는 공동의무자인 경우 2. 연구자권익보호위원회 위원이 해당 안건의 당사자와 「민법」에 따른 친족이거나 친족이었던 경우 3. 연구자권익보호위원회 위원이 해당 안건에 대하여 자문ㆍ연구ㆍ증언ㆍ진술ㆍ감정 또는 조사를 한 경우 4. 연구자권익보호위원회 위원이 임원 또는 직원으로 재직하고 있거나 최근 3년 이내에 재직했던 기업 등이 해당 안건에 관하여 자문ㆍ연구ㆍ용역(하도급을 포함한다)ㆍ감정 또는 조사를 한 경우 5. 연구자권익보호위원회 위원이 해당 안건의 당사자와 같은 기관 또는 단체에 소속된 경우 ⑨ 연구자권익보호위원회 심의 안건의 당사자는 연구자권익보호위원회 위원에게 제8항 각 호의 제척사유가 있거나 공정한 심의ㆍ의결을 기대하기 어려운 사정이 있는 경우에는 연구자권익보호위원회에 기피(忌避) 신청을 할 수 있고, 연구자권익보호위원회는 의결로 기피 여부를 결정한다. 이 경우 기피 신청의 대상인 연구자권익보호위원회 위원은 그 의결에 참여하지 못한다. ⑩ 연구자권익보호위원회 위원이 제8항 각 호의 제척사유에 해당하거나 본인에게 심의의 공정성을 기대하기 어려운 사정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스스로 해당 안건의 심의ㆍ의결에서 회피해야 한다. ⑪ 제1항부터 제10항까지에서 규정한 사항 외에 연구자권익보호위원회 구성ㆍ운영에 관한 세부 사항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이 정한다. 제62조(제재처분 정보의 등록 및 공개) ① 법 제33조제7항 각 호 외의 부분 단서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유”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를 말한다. 1. 제재처분과 관련하여 행정심판이나 행정소송이 계류 중인 경우 2. 제재처분 정보공개 대상자의 사망ㆍ폐업으로 명단 공개의 실효성이 없는 경우 3. 제재처분의 원인이 되는 부정행위와 관련하여 수사가 진행 중이거나 형사재판이 계속 중인 경우 ② 법 제33조제7항에 따라 통합정보시스템에 등록 및 공개해야 하는 제재처분 결정의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 각 호와 같다. 1. 제재처분의 사유 및 처분의 내용 2. 제재처분을 받은 연구개발기관의 명칭, 주소 및 대표자의 성명 3. 제재처분을 받은 제재대상자의 성명 및 통합정보시스템에서 연구자 식별을 위하여 발부하는 국가연구자번호 4. 제재대상자 소속기관의 명칭 및 주소 ③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제2항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항에 변동이 생긴 경우에는 지체 없이 그 변동된 사항을 통합정보시스템에 반영해야 한다. 제63조(제재처분 등의 사후관리) ① 제재부가금 또는 연구개발비환수를 통보받은 납부의무자는 해당 처분의 통보를 받은 날부터 30일 이내에 중앙행정기관의 장이 정하는 수납기관에 납부해야 한다. ②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제1항에 따른 통지를 받은 납부의무자에게 경영악화, 천재지변, 재해 또는 그 밖의 불가피한 사유가 있어 제재부가금 또는 연구개발비환수의 부과금액 전액을 한꺼번에 납부하기 어렵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해당 부과금액을 분할하여 납부하게 하거나 납부기한을 연장할 수 있다. ③ 법 제34조제2항에 따라 중앙행정기관의 장이 제재부가금 또는 연구개발비 환수를 독촉하는 경우에는 제1항에 따른 납부기한이 지난 후 15일 이내에 다음 각 호의 사항을 적은 독촉장을 발급하여 납부의무자에게 송부해야 한다. 1. 체납액 2. 납부기한(독촉장을 발급한 날부터 10일 이내로 한다) 3. 납부장소 4. 납부기한까지 납부하지 않는 경우에는 국세 강제징수의 예에 따라 징수한다는 내용 |
| 출처: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
위와 같은 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해당 연구개발기관, 연구책임자, 연구자, 연구지원인력 또는 연구개발기관 소속 임직원에 대하여 10년 이내의 국가연구개발활동 참여제한, 이미 지급한 정부 연구개발비의 5배 이내 제재부가금 부과, 제재사유와 관련된 연구개발비 환수 등이 이루어질 수 있으며, 추가로 참여제한과 제재부가금이 병과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조치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향후 국가연구개발과제 참여, 기존 과제 수행, 연구개발비 조달, 대외 신인도 및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위험을 관리하기 위해 연구지원그룹 등 연구개발과제 관리 전담 조직을 운영하고 있으며, 해당 조직을 중심으로 과제별 예산 관리, 집행 증빙 관리, 연구개발비 사용내역 검토, 전문기관 정산 대응 및 내부 승인 절차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지원연구개발비는 일반 운전자금 또는 재무구조 개선 목적이 아닌 과제별 연구개발 목적에 한정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편, 2025년 기준 정부지원연구개발비 비중이 높게 나타난 것은 당사가 수행 중인 국가연구개발과제 규모가 확대된 데 따른 측면이 있으며, 당사는 해당 과제 수행을 통해 협동로봇, 자동화 솔루션, 휴머노이드 및 피지컬 AI 관련 핵심 기술을 확보하고 이를 향후 제품 경쟁력 강화 및 매출 창출 기반으로 연계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향후 과제 수행 과정에서 예기치 못한 사유로 참여 제한 또는 법령 위반으로 인한 보조금 환수 조치 및 국가연구개발활동 참여 제한 사유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연구개발 재원 확보에 차질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당사는 수행 중인 모든 과제에서 성실히 의무를 이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중앙행정기관으로부터 입상을 하는 등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어 상기 제재 리스크는 제한적이라고 판단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기 사유 발생시 당사의 연구개발비 부담이 증가하여 재무건전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향후 사업 수행 과정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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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 설비투자 관련 위험 |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의 일부를 피지컬 AI(Physical AI) 기반 로봇 자동화를 위한 생산 인프라 구축을 위한 설비투자에 활용하고자 합니다. 당사는 이번 설비투자를 통해 단순한 생산시설 확충을 넘어, 로봇 기술과 자동화 시스템이 결합된 생산 구조를 구축하여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공정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로봇 플랫폼 생산, 자동화 솔루션 구현, 공정 효율화 기반 확보를 포함하는 생산 체계를 구축하고, 생산 전 과정의 표준화 및 자동화를 통해 품질 안정성과 생산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하고자 합니다.
현재 당사는 포항 영일만3 일반산업단지 내 부지를 확보한 상태이며, 해당 부지에 휴머노이드 및 협동로봇 등 차세대 로봇 플랫폼의 생산 역량을 고도화하고 다양한 산업 공정에 적용 가능한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통합 거점 구축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현재 당사의 생산 구조는 제품 단위의 생산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어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데이터의 체계적 수집 및 활용이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또한 최근 협동로봇 및 휴머노이드 시장은 글로벌 제조업의 자동화 수요 증가와 함께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로봇 생산능력 확대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객 맞춤형 자동화 솔루션 수요 증가에 따라 다양한 제품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유연한 생산체계 구축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본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의 일부를 자동화 솔루션이 결합된 생산 인프라 구축에 투입하여 생산 CAPA 확대뿐만 아니라 생산 공정의 자동화 및 표준화를 동시에 추진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동화 설비 및 공정 운영 체계의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설비투자와 관련한 세부 내용은 본 공시서류 내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V. 자금의 사용목적]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 포항 신공장 전체 조감도(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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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당사 제시 |
| [당사 포항 신사옥 설비투자 계획] |
| 단계 | 시기 | 분기 | 세부내용 |
| 착공 및 초기 투자단계 |
2026년 | 3분기 | - 가설공사 및 기초공사 일부 진행 |
| 4분기 | - 기초공사 완료 후 일부 골조공사 착수 | ||
| 본 공사 및 생산라인 구축 단계 |
2027년 | 1분기 | - 골조공사 진행 |
| 2분기 | - 골조공사 완료 후 외장공사 진행 | ||
| 3분기 | - 마감공사와 함께 생산설비 설치 시작 | ||
| 4분기 | - 주요 생산설비 반입 완료 이후 일부 시운전 | ||
| 시운전 및 안정화 단계 |
2028년 | 1분기 | - 전체 생산라인에 대한 시운전 진행 - 공정 안정화 및 품질 검증 |
| 2분기 | - 최종 준공 및 운영 준비 |
| 출처: 당사 제시 |
로봇 산업은 기술 혁신의 속도가 빠르고 경쟁 강도가 높은 산업적 특성상,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와 생산 인프라 확충이 사업 경쟁력 유지의 전제 조건으로 작용합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중장기적으로 상당 규모의 자본적 지출(CAPEX)이 불가피하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감가상각비는 고정비 구조를 형성하게 됩니다. 매출 성장이 계획에 부합할 경우 단위 고정비 부담이 점진적으로 완화되나, 시장 환경 악화나 사업 일정 지연으로 매출 달성이 지체될 경우 고정비 부담의 상대적 확대가 수익성을 압박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대규모 설비투자의 특성상 일단 집행된 자본은 회수가 어렵고 매몰비용적 성격을 띠게 되어, 가격 경쟁 심화나 수요 위축과 같은 불리한 시장 여건에서도 사업을 지속해야 하는 구조적 제약을 수반할 수 있습니다
국내 생산 인프라 확충 과정에서는 다양한 외부 변수가 투자 계획의 실행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현지 인허가 절차의 지연, 정부 승인 일정의 불확실성, 글로벌 공급망 불안정에 따른 원자재 및 부품 수급 차질, 금리 상승이나 환율 변동에 따른 자금 조달 비용 증가 등이 투자 일정을 지연시키거나 예상 원가를 상회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아울러 피지컬 AI(Physical AI) 기반 산업 인프라 구축 및 신규 로봇 완제품 사업이 계획된 시점에 상업화되지 못할 경우, 투자 대비 기대 수익의 실현이 늦어지거나 자본 회수 기간이 장기화되는 위험이 존재합니다.
본 유상증자는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는바, 발행가액 산정 이후 주가 하락이 발생할 경우 최종 모집금액이 당초 계획을 하회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부족분을 자체 보유 운영자금으로 일부 보완할 계획이나, 주가 하락 폭이 예상을 크게 초과하여 조달금액이 현저히 감소할 경우 설비투자 집행 계획 전반에 차질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충분한 자금이 확보되더라도 원자재 가격 상승, 인건비 증가, 설계 변경 등으로 실제 집행 금액이 계획을 초과할 경우 추가 자금 조달이 필요해질 수 있으며, 이는 재무 건전성 및 사업 추진 일정 전반에 부정적인 파급 효과를 미칠 수 있습니다.
신규 생산거점의 경우, 가동 초기 단계에서는 공정 안정화, 인력 숙련도 제고, 품질 관리 체계 정착 등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 과정에서 초기 비용이 예상을 상회하거나 생산 수율이 목표치를 하회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로봇·AI 분야의 기술 패러다임이 빠르게 전환되는 환경을 감안할 때, 현 시점에서 최적화된 설비가 수년 후의 기술 트렌드에 부합하지 못할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이와 같은 복합적 위험 요인들은 당사의 사업 계획 실행과 재무 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설비투자와 관련된 제반 위험을 충분히 검토하시어 투자 판단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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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원재료 수급 위험 |
당사는 로봇의 제어, 구동, 자율성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자체 원천 기술을 기반으로 로봇 제조 및 자동화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며, 로봇 제조에 필요한 제작용 자재 및 하드웨어, 자동화 공정을 위한 필요한 장비, 부품 등을 매입하여 제품을 제조 및 판매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최근 3개년 원재료 매입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최근 3개년 원재료 매입 내역] |
| (단위 : 백만원) |
| 매입유형 | 품목 | 2026년 1분기 | 2025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원재료 | 기계부품 | 1,528 | 1,229 | 8,056 | 10,172 | 3,958 |
| 구동부품 | 601 | 497 | 3,256 | 3,888 | 1,689 | |
| 기타 | 991 | 802 | 5,255 | 6,567 | 2,609 | |
| 합계 | 3,120 | 2,528 | 16,566 | 20,627 | 8,256 | |
| 계정 | 구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재고자산 | 상품 | 448 | 495 | 439 | 511 | 1,065 |
| 제품 | 2,773 | 3,052 | 2,297 | 2,431 | 200 | |
| 재공품 | 104 | 652 | - | 691 | 457 | |
| 원재료 | 6,937 | 4,804 | 6,180 | 4,299 | 1,499 | |
| 합계 | 10,262 | 9,003 | 8,826 | 7,920 | 3,160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당사의 원재료 매입액은 2023년 8,256백만원, 2024년 20,627백만원, 2025년 16,566백만원이며, 재고자산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원재료는 2023년 1,499백만원, 2024년 4,299백만원, 2025년 6,180백만원입니다. 또한 2026년 1분기 말 기준 원재료 매입액은 3,120백만원으로, 재고자산 10,262백만원 중 원재료는 6,937백만원입니다. 당사는 로봇 단일 판매의 경우 발주시점으로부터 3개월 이내, 자동화 솔루션의 경우 6개월 이내 납품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에 대응하기 위해 원재료 재고를 일정 수준 유지하고 있습니다.
로봇 및 자동화 솔루션 사업은 고객사의 수주 대응에 따른 적기 납품으로 인해 원재료의 선제적 확보가 사업의 핵심 요소입니다. 고객사의 일정에 맞추어 안정적으로 제품을 공급할 수 있는 역량이 확보될 때 비로소 재구매 및 장기 거래 관계로 이어지며, 이것이 당사의 매출 성장과 고객 기반 확대의 핵심 기반이 됩니다. 이처럼 원재료 수급의 안정성은 당사의 사업 연속성과 매출 성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인 만큼, 원재료 조달 환경의 변화는 당사의 영업 실적과 재무 상황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로봇 제조업은 제품을 구성하는 부품의 종류가 수십 종에 달하며, 원재료가 수급되어야 다음 단계로 진행이 가능하고 각 부품별로 호환성과 정밀도 요건이 엄격하게 규정되어 있어 검증된 공급업체를 단기간에 대체하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특정 공급업체에 대한 과도한 의존이 형성될 경우, 해당 업체의 생산 차질, 가격 인상, 계약 조건 변경 또는 거래 중단 시 당사가 협상력을 잃고 일방적으로 불리한 조건을 수용하거나 대체 공급처 확보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원재료 공급처의 다변화 여부는 당사의 공급망 안정성과 협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로, 투자자께서 당사의 사업 리스크를 평가할 때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사항입니다.
본 공시서류 제출 전일 기준 당사는 원재료를 소수의 공급자에 의존하고 있지 않아 공급자와의 계약에 따른 매출 지연이나 매출처 제한 위험은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음은 당사의 상위 주요 매입처에 대한 현황입니다.
| [2025년 기준 상위 주요 매입처 현황] |
| (단위: 백만원, %) |
| 상위 주요 업체 | 거래처명 | 매입금액 | 비중 | 유형 | 주요 매입 부품 | 공급업체 대체 가능 여부 |
| 1 | A사 | 1,131 | 10% | SI | 로봇 핸드, 액세서리, 컨베이어 및 기타 설비 | O |
| 2 | B사 | 1,023 | 9% | SI | 비전 시스템, 지폐 검출 시스템, 유지보수 용역 | O |
| 3 | C사 | 922 | 8% | SI | 일반 가공품 및 POC 구성품 제작 | O |
| 4 | D사 | 678 | 6% | 제품 | Motor | X (고객사 지정 부품으로 변경 불가) |
| 5 | E사 | 516 | 5% | SI | 기자재 장비 및 부품 등 | O |
| 6 | F사 | 398 | 4% | 제품 | 링크, 코어, 가공품 외 | O |
| 7 | G사 | 349 | 3% | 제품 | 코어, 가공품 외 | O |
| 8 | H사 | 339 | 3% | SI | 가공품, 부품 등 | O |
| 9 | I사 | 291 | 3% | SI | 컨베이어, 용접 레일 제작 | O |
| 10 | J사 | 279 | 2% | SI | 가공품, 테스트베드, 컨베이어 제작 | O |
| 11 | K사 | 269 | 2% | SI | 센서, 레이저 마킹기, 마이크로스포크, 각종 장비 | O |
| 12 | L사 | 229 | 2% | 제품 | 로봇 팔 | O |
| 13 | M사 | 213 | 2% | SI | 용접기, 통신 케이블 | O |
| 14 | N사 | 207 | 2% | SI | 기자재 장비 및 부품 등 | O |
| 15 | O사 | 180 | 2% | SI | 레이저 가공장비 | O |
|
출처: 당사 제공 |
다만, 로봇 산업은 기술집약적 산업으로 당사의 핵심 부품과 관련하여 원재료 공급업체의 기술 수준 및 성장 속도가 로봇 산업 전반을 따라가지 못할 경우 원재료 수급에 차질이 발생하여 당사 매출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향후 예상치 못한 수급 불균형, 원가 상승, 급격한 환율 변동, 매입처 관리 부실 등이 발생할 경우에도 원재료 수급에 차질이 빚어져 당사 제품의 원가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제품 경쟁력이 약화되고 당사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습니다. 투자자분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이러한 공급망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해 사전 예방 관점의 이중 관리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선 조달 측면에서는 표준화된 장비품·가공품 등 일반 원자재 공급에 대해 특정 협력사 의존도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체 가능한 협력업체를 사전에 확보하고 있으며, 주요 부품 및 자재에 대해서는 복수 공급처 체계를 구축하여 특정 업체의 납기 지연·생산 차질·공급 중단 발생 시에도 신속한 대체 조달을 통해 프로젝트 수행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계약 관리 측면에서는 계약 체결 단계에서 납기 일정·수행 범위·품질 기준·지체상금 조항 등을 명확히 반영하고 있으며, 특히 주요 프로젝트의 경우 일정 지연 발생 시 손해배상 또는 지체상금 부담이 발생하도록 계약상 책임을 구체화함으로써 협력사의 일정 준수 및 안정적인 공급 이행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당사는 복수 공급처 확보를 통한 조달 리스크 분산과 계약 기반의 책임 관리 체계를 병행 운영함으로써, 공급망 불안 상황에서도 프로젝트 수행 안정성을 확보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상기 관리체계에도 불구하고 공급망 관련 위험이 완전히 해소된다고 보장할 수 없습니다. 전쟁·자연재해·무역분쟁·환율 변동·글로벌 물류 차질 등 외부 환경 변화로 인해 핵심부품의 수급 불안 및 조달 지연이 발생할 수 있으며, 고객사 지정 부품 또는 특정 공급사 의존도가 높은 부품의 경우 생산 차질·단가 인상·납기 지연이 발생하면 프로젝트 일정 지연 및 매출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공급망 불안정이 장기화될 경우 원재료 매입단가 상승, 생산원가 증가 및 재고 운영 부담 확대 등이 복합적으로 발생할 수 있으며, 이러한 위험이 현실화될 경우 당사의 매출·수익성 및 사업 운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회사위험
| [투자자 유의사항] |
| ■ 본 증권신고서는 당사의 영업활동 및 재무에 대해 보다 정확하고 실체적인 정보전달을 위해 연결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증권신고서 투자위험요소 중 회사위험은 별도의 언급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 기본적으로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별도기준 재무제표는 [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 및 감사보고서 등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본 회사위험에는 당사의 재무적 위험요소들이 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의 이해 편의를 위하여, 당사의 최근 3개년의 주요 재무사항 총괄표를 아래와 같이 요약 기재하였으니, 투자판단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재무사항 총괄표] | |
| (연결 기준) | (단위: 백만원, %) |
| 구 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비고 |
| 외부감사 회계법인 | - | - | 대주회계법인 | 대주회계법인 | 대주회계법인 | - |
|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 | - | - | 적정 | 적정 | 적정 | - |
| 감사인의 핵심감사사항 | - | - | 전환사채 및 관련 파생상품자산/부채에 대한 평가 | 전환사채 및 관련 파생상품자산/부채에 대한 평가 | 전환사채 및 관련 파생상품자산/부채에 대한 평가 | - |
| 1. 자산총계 | 82,746 | 94,595 | 91,375 | 95,230 | 95,721 | - |
| - 유동자산 | 30,444 | 41,629 | 38,055 | 42,380 | 55,824 | - |
| - 비유동자산 | 52,302 | 52,966 | 53,320 | 52,850 | 39,897 | - |
| 2. 부채총계 | 41,607 | 71,587 | 77,481 | 84,360 | 71,665 | - |
| - 유동부채 | 33,628 | 45,835 | 69,086 | 58,241 | 50,801 | - |
| - 비유동부채 | 7,979 | 25,752 | 8,395 | 26,119 | 20,864 | - |
| 3. 자본총계 | 41,139 | 23,008 | 13,895 | 10,869 | 24,056 | - |
| - 자본금 | 6,181 | 5,669 | 5,735 | 5,301 | 5,266 | - |
| 4. 부채비율 | 101.14% | 311.14% | 557.63% | 776.14% | 297.90%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 5. 유동비율 | 90.53% | 90.82% | 55.08% | 72.77% | 109.89% | 유동자산 ÷ 유동부채 |
| 6. 영업활동 현금흐름 | -12,280 | -11,073 | -11,358 | -21,930 | -12,434 | - |
| 7. 투자활동 현금흐름 | -328 | -599 | -2,416 | 16,568 | -46,400 | - |
| 8. 재무활동 현금흐름 | 2,514 | 6,160 | 11,780 | 15,371 | 57,113 | - |
| 9. 기말 현금 및 현금성자산 | 6,469 | 13,013 | 16,520 | 18,527 | 8,459 | - |
| 10. 매출액 | 2,992 | 3,172 | 18,954 | 25,269 | 13,743 | - |
| 11. 영업이익(손실) | -4,314 | -4,017 | -14,857 | -19,015 | -14,825 | - |
| - 영업이익률 | -144.21% | -126.62% | -78.38% | -75.25% | -107.88% | 영업이익 ÷ 매출액 |
| 12. 당기순이익(손실) | -25,690 | -7,313 | -21,991 | -16,755 | -17,654 | - |
| - 당기순이익률 | -858.74% | -230.51% | -116.02% | -66.30% | -128.45% | 당기순이익 ÷ 매출액 |
| 가. 상장 당시 추정 실적과 현재 실적의 높은 괴리율 위험 당사는 2022년 11월 04일, 기술성장기업 특례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으며, 신규 상장 당시 시장 규모, 사업 전략, 제도적 측면, 기술 수준, 시장 성장성 등을 기반으로 각 제품군의 2022년~2025년 매출액을 추정하여 증권신고서 상 아래와 같이 향후 경영실적을 제시하였습니다. 당사는 지속적인 협동로봇 고도화 및 고객사 특화 자동화 솔루션 공급을 통한 매출 증대 및 이익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사는 기술성장기업으로 아직 사업의 성과가 본격화되지 않았으며, 상기와 같이 글로벌 경기변동에 따른 제조업 투자 심리 위축, 기술적 제약으로 인한 산업 현장 상용화 제한 등으로 인해 상장 당시 추정 실적 대비 괴리가 발생했습니다. 향후에도 글로벌 경기변동, 계약변동 및 매출지연 등에 따라 영업수익이 하회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에 따라 당사가 상장 당시 기재한 재무사항의 예측치와 실적치의 괴리가 지속적으로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투자판단 시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는 2022년 11월 04일, 기술성장기업 특례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습니다. 신규 상장 당시 시장 규모, 사업 전략, 제도적 측면, 기술 수준, 시장 성장성 등을 기반으로 각 제품군의 매출액을 추정하여 향후 경영실적을 제시하였습니다.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에는 아래와 같은 근거를 바탕으로 2022년~2025년 실적을 추정하였습니다.
1. 신규상장 당시 제시한 사업계획 및 추정 경영실적
당사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매출액이 12,940백만원에서 57,281백만원까지 증가할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2022년의 경우 공시된 상반기의 매출에 수주가 확정되어 2022년 하반기 내 납품 완료 예정 건을 합산하여 추정하였습니다. 2023년 추정 매출의 경우 영업단계에서 수주하게 된 확률을 기준으로, 수주 예상 계획 내역과 글로벌 시장 조사업체인 MarketsandMarkets의 예상 산업 성장률을 참고하였으며, 2024년 및 2025년 예상 매출액의 경우 MarketsandMarkets의 2025년 예상 산업 성장률(62.7%)를 고려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상장 당시 당사가 판매(판매 예정 포함)한 제품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울러 당사가 추정한 2025년 예상 매출 내역 및 추정을 위한 주요 가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는 상장 당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사업 전략, 시장 변화 등을 고려하여 각 모델별 전체 매출액 대비 판매 비중을 추정한 이후 모델별 매출액을 산출하는 방식을 활용하여 추정 매출액을 산출하였습니다.
글로벌 시장이 확대되고, 고객들의 다변화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Indy12 양산 및 Indy25, Indy4 등 제품 개발을 통해 다양한 제품군을 구축할 계획이었습니다. 이러한 협동로봇 라인업이 다양화되고 시장 수요의 다양성을 고려하여 볼륨모델인 Indy7의 판매 비중이 점차 감소하면서 고하중 및 저하중 로봇 판매 비중 증가율이 클 것으로 예상하였으며, 2025년 고하중 및 저하중 로봇이 전체 매출의 17%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한 이에 따라 각 연도별 비중은 2022년 현재 판매 비중을 기준으로 사업 계획까지 고려하여 추정하였으며, 2025년 223억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산업용 모델은 추정 당시 2023년 조선소 용접 공정 도입 및 영업 전개 목표로 제품 시양산이 완료되었습니다. 추후 협동로봇처럼 안전한 사용이 가능하면서 산업용 로봇처럼 빠른 생산성을 요구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23년을 기점으로 라인업을 동시 확보하고자 계획했습니다. 이러한 사업계획을 고려하여 볼륨 모델 매출 대비 약 31.8%의 판매 비중을 목표로 매출액을 산정하였습니다.
다. 악세서리
스마츠 액추에이터(CORE) 라인업을 자체 개발해 협동로봇 인디 등에 적용이 가능했으며, 국내외 출시되는 다양한 이더캣(EtherCAT) 모터 드라이브의 구동을 지원하기에 독자 판매가 가능한 제품이었습니다. 이에 당사는 2022년 CORE와 STEP 매출 비중을 전체 매출액 대비 1% 비중으로 추정하였습니다. 로봇 악세서리 부문 매출은 협동로봇 판매와 연동될 것으로 가정하고, 2022년 매출 비중과 동일하게 추정하였습니다. 즉 전체 매출액 대비 악세서리 매출 비중은 1% 수준으로 일정하되 판매액은 매출 성장율 만큼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였습니다.
라. 산업자동화 (SI)
마) 핵심부품 - 모터 및 감속기 모터 및 감속기에 대한 매출 계획은 당사가 자체 개발한 고정밀 중공형 로터리 엑츄에이터의 외부 판매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자체적으로 매출을 추정하였으며, 당사의 상장 당시 감속기 제품화 계획과 이에 따른 추정 매출액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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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실제 사업진행 현황 및 경영실적
당사의 추정 대비 실제 영업실적, 추정 대비 괴리 발생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당사 추정치 대비 경영실적 비교] |
| (단위: 백만원, 개) |
| 구분 | 제품 | 2025년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 추정치 | 실제치 | 추정치 | 실제치 | 추정치 | 실제치 | 추정치 | 실제치 | ||
| 협동로봇 | 볼륨모델 | 12,602 | 6,652 | 9,856 | 7,429 | 7,594 | 5,292 | 4,529 | 3,649 |
| F&B 로봇 | 5,728 | 473 | 3,520 | 633 | 2,373 | 1,074 | 1,294 | 555 | |
| 산업용 모델 | 4,010 | 6 | 1,760 | - | 712 | 24 | 647 | 190 | |
| 고하중 모델 | 6,874 | 696 | 3,168 | 497 | 1,424 | 843 | 518 | 345 | |
| 저하중 모델 | 2,864 | 191 | 1,408 | 27 | 712 | 400 | - | - | |
| 전체 판매대수 | 1,294 | 243 | 816 | 309 | 543 | 271 | 290 | 212 | |
| 대당 평균 판매가격 | 25 | 33 | 24 | 28 | 24 | 28 | 24 | 22 | |
| 협동로봇 합계 | 32,077 | 8,018 | 19,712 | 8,586 | 12,815 | 7,633 | 6,988 | 4,738 | |
| 악세서리 | 로봇부속 | 2,291 | 208 | 1,408 | 51 | 949 | 88 | 518 | 429 |
| 로봇제어품 | 1,718 | 52 | 1,056 | 25 | 712 | 146 | 259 | 145 | |
| 악세서리 | 687 | 235 | 422 | 206 | 285 | 480 | 155 | 292 | |
| 악세서리 합계 | 4,696 | 495 | 2,886 | 282 | 1,946 | 714 | 932 | 866 | |
| 물류로봇 | Moby | 4,010 | 60 | 1,760 | 1,319 | 712 | 1,220 | 647 | 132 |
| 판매대수 | 50 | 1 | 22 | 16 | 9 | 20 | 8 | 2 | |
| 대당 판매가격 | 80 | 60 | 80 | 82 | 80 | 61 | 80 | 66 | |
| Delta(D) | 3,437 | 17 | 2,112 | 244 | 1,424 | 54 | 776 | 89 | |
| 판매대수 | 113 | 1 | 69 | 10 | 47 | 2 | 25 | 4 | |
| 대당 판매가격 | 30 | 17 | 30 | 24 | 30 | 27 | 30 | 22 | |
| 물류로봇 합계 | 7,447 | 77 | 3,872 | 1,563 | 2,136 | 1,274 | 1,423 | 221 | |
| 산업자동화 | System Integration(SI) | 7,905 | 7,952 | 6,618 | 14,547 | 6,360 | 3,732 | 3,468 | 3,768 |
| 기타 | 상품, 교육, A/S, 대여 등 | 573 | 673 | 352 | 247 | 237 | 219 | 129 | 152 |
| 핵심부품생산 | 모터, 감속기 | 4,582 | - | 1,760 | 17 | 237 | 170 | - | 10 |
| 산업용로봇 | 조립/가공 | - | 1,604 | - | 28 | - | - | - | - |
| 휴머노이드 | 휴머노이드 | - | 136 | - | - | - | - | - | - |
| 판매대수 | - | 1 | - | - | - | - | - | - | |
| 대당 판매가격 | - | 136 | - | - | - | - | - | - | |
| 출처: 당사 제공 주) 산업용로봇 및 휴머노이드 사업의 경우 상장 이후 추진한 신 사업 전략에 해당 |
당사는 상장 당시 협동로봇, 물류로봇, 악세서리, 산업자동화 등 주요 제품군 내에서 다양한 제품의 개발을 통한 빠른 매출 성장을 추정하였습니다.
거시경제 불확실성, 전방 산업의 투자 위축, 개발 과정의 장기화, 전략 방향 재편 등의 복합적인 요인으로 인해 상장 당시 계획과는 다른 경영 판단이 이루어졌으며, 이에 따라 각 사업부문별 매출 성장 속도가 상장 당시의 예상과 차이를 보이게 되었습니다.
가. 협동로봇
① 제조업 투자 심리 위축에 따른 수주 지연 및 무산
당사는 상장 당시 주요 대기업 양산 고객의 단계적 확대를 핵심 성장 동력으로 전제하고, 국내외 제조기업과의 협력 관계 구축 및 볼륨모델 양산 적용 확대를 통해 계획 기간 내 빠른 매출 성장이 실현될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그러나 실제 사업 전개 과정에서는 국내외 제조업 전반에 걸친 설비투자(CAPEX) 보수화 기조가 예상보다 장기화되면서, 주요 잠재 고객사로부터의 발주가 당초 예상 시점 대비 지연되거나 일부의 경우 사업 추진 자체가 무산되는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글로벌 공급망 불안정성의 지속 및 고금리 환경 장기화는 기업들의 자본지출 의사결정을 더욱 보수적으로 변화시켰으며, 이는 당사의 볼륨모델(Indy7·Opti 시리즈 등 당사 주력 판매 협동로봇 라인업 통칭, 이하 동일)뿐만 아니라 고하중·저하중 및 산업용 모델 전반의 수주 계획에도 직접적인 부정적 영향을 미쳤습니다. 또한 대기업 고객 확대를 위한 영업 및 기술 검증 프로세스가 당초 예상보다 장기화되면서, 실제 양산 적용 시점과 이에 따른 매출 인식 시점이 계획 대비 후행하게 되었습니다.
② 신규 제품군의 개발·품질 안정화 장기화에 따른 수주 전략 보수화
당사는 상장 당시 고하중·저하중 모델(Indy25, Indy4 등) 및 산업용 모델의 조기 상용화를 전제로 매출 성장을 추정하였습니다. 특히 산업용 모델의 경우 2023년 조선소 용접 공정 도입 및 시양산 완료를 목표로 안전성과 생산성을 갖춘 제품군을 확보하여 매출이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신규 제품군의 개발 및 품질 안정화 과정이 당초 계획보다 장기화되었습니다. 산업용 로봇의 특성상 현장 적용을 위해서는 엄격한 성능 검증 및 안전 인증 프로세스가 선행되어야 하며, 이 과정에서 예상보다 긴 기간이 소요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제품 출시 이후에도 즉각적인 대규모 영업 확대가 제한되었으며, 고객 신뢰 확보를 위한 보수적 수주 전략을 병행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용접 및 머신텐딩 등 신규 산업군으로의 사업 확장 속도 또한 계획 대비 지연되었으며, 일부 매출은 고객사의 테스트 기간 연장 및 현장 적용 검토 기간 장기화로 인해 실적 반영 시점이 이연되었습니다. 이는 단순한 영업 지연이 아닌, 신규 제품군의 시장 침투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기술·품질 검증 주기의 장기화에 기인한 구조적 요인의 영향이 크게 작용한 결과입니다.
③ F&B 로봇 시장의 경기 민감도 및 구조적 도입 지연
당사는 상장 당시 F&B 서비스 로봇 시장의 확대 추세를 전제로 프랜차이즈 및 중소 자영업자를 중심으로 한 F&B 로봇 매출의 빠른 성장을 계획하였습니다. 그러나 F&B 로봇은 서비스 산업의 특성상 경기 민감도가 높아, 내수 소비 둔화 및 외식업 경기 침체가 지속되면서 해당 고객군의 신규 투자 의사결정이 당초 예상 대비 빠르게 보수화되었습니다.
아울러 F&B 로봇은 도입 초기 투자 대비 운영 효율성 검증 기간이 일정 수준 이상 요구되는 사업 특성상, 초기 도입 고객사의 검증이 완료되어야만 확산이 가속화되는 구조적 한계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복합적 요인으로 신규 도입 건수가 예상 대비 크게 축소되면서, 해당 사업부문의 매출 실현이 계획 대비 낮은 수준에 그쳤습니다.
④ 해외 법인의 현지 영업 부진 및 정부 지원사업 축소
당사는 미국 및 중국 법인 설립을 통한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와 국내 정부 실증지원 사업 참여를 통한 매출 및 레퍼런스 확보를 상장 당시 성장 계획의 일부로 반영하였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지속된 글로벌 수요 둔화와 거시경제적 불확실성 확대로 인해 주요 진출 국가의 투자 심리가 위축되었고, 현지 고객사의 신규 설비 투자 및 로봇 도입 의사결정이 지연되면서 해외 영업활동이 당초 계획 대비 원활하게 진행되지 못하였습니다. 또한 국내 정부 실증지원 사업과 관련하여, 예산 축소 및 사업 공고 지연이 발생하면서 당사가 참여를 계획하였던 과제사업의 추진 시점이 당초보다 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관련 매출이 해당 연도 실적에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였으며, 전반적인 실적이 계획 대비 감소하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나. 악세서리
① 악세서리의 내재화 우선 전략으로 재편
당사는 상장 당시 독자적으로 개발한 스마트 액추에이터(CORE) 라인업 및 악세서리 제품을 개별 부품으로 외부에 판매하는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별도의 매출원으로 반영하였습니다. 그러나 실제 사업 전개 과정에서 당사는 단순한 부품 매출 확대보다 자사 협동로봇의 원가 경쟁력, 성능 최적화, 공급망 안정성 및 기술 독립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것이 중장기적 사업 경쟁력 강화에 있어 보다 우선순위가 높다고 판단하였습니다. 특히 액추에이터는 로봇의 정밀도·경량화·내구성을 결정하는 핵심 부품으로, 외부 판매에 앞서 자사 플랫폼에 선적용하여 성능과 양산성을 충분히 검증한 후 이를 산업 특화형 로봇의 경쟁력 강화에 활용하는 것이 사업적으로 보다 유리한 전략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CORE 및 악세서리의 외부 판매 계획은 당초 일정 대비 후순위로 조정되었으며, 해당 계획의 이행 지연으로 인해 관련 매출이 계획 대비 실현되지 못하였습니다. 향후에는 자사 로봇 플랫폼 적용을 통해 축적된 기술력과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부품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나, 현재는 CORE 및 악세서리를 자사 로봇 플랫폼 고도화를 위한 핵심 수단으로 우선 활용하는 전략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 물류로봇
당사는 상장 당시 Moby(이동 매니퓰레이터) 및 Delta 로봇을 물류로봇 부문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설정하고, 규제 환경 개선과 물류·포장 자동화 수요 확대를 전제로 단계적인 매출 성장을 계획하였습니다. 그러나 실제 사업 전개 과정에서는 아래와 같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계획 대비 실적 괴리가 발생하였습니다.
① 기술 성숙도 지연에 따른 산업 현장 상용화 제한
Moby의 경우 이동 중 작업 수행과 관련된 현장 적용상의 기술적 제약으로 인해 일반 산업 현장에서의 상용화가 제한되었으며, 초기 시장 진입 속도가 예상 대비 지연되고 있습니다. 이동 매니퓰레이터는 기술 성숙도 및 가격 경쟁력 측면에서 아직 초기 단계에 있어, 현재는 일반 산업 현장보다 학교 및 연구기관 중심의 제한적인 판매에 그치고 있습니다. 스마트팜 농업용 로봇(Moby-Agri)을 통해 2023년 12.2억원, 2024년 13.2억원의 매출을 실현하였으나, 단발성 수주 위주로 진행되면서 당초 계획 대비 확산 속도가 둔화된 상태입니다.
② 전방산업의 경기 민감성에 따른 투자 심리 위축
Delta 로봇의 주요 적용 분야인 포장·물류 자동화 시장은 경기 변동에 높은 민감도를 보이는 구조적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2022년 이후 글로벌 금리 상승 및 제조업 경기 둔화가 지속되면서 기업들의 설비투자 심리가 전반적으로 위축되었으며, 이와 함께 가격 경쟁력 측면에서의 한계가 중첩되면서 관련 수요가 감소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델타로봇 부문의 실적은 계획 대비 저조한 수준에 머무르게 되었습니다.
라. 산업 자동화
당사는 상장 당시 전략적 파트너(대리점)를 통한 SI 업무 배분을 중심으로 자동화 솔루션 사업을 확장하는 전략을 수립하였으며, 이에 따라 SI 매출액은 성장하되 전체 매출 대비 비중은 점진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① 자동화 솔루션(SI) 사업의 전략 전환을 통한 안정적 성과 실현
그러나 실제 사업 전개 과정에서 당사는 고객 공정에 최적화된 통합 자동화 솔루션을 보다 효과적으로 제공하기 위해서는 설계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을 자체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의 내재화가 필수적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대리점 중심의 외주 확장 전략에서 벗어나 직접 수행 역량을 축적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전환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초기에는 레퍼런스 확보 및 역량 구축에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그 결과, 2024년부터는 본격적인 사업 다각화를 통해 가시적인 성과가 실현되고 있으며, 글로벌 탑티어 수준의 국내 조선소 용접 자동화 솔루션 납품을 비롯하여 국내 대형 카지노 카운트룸 자동화, 철강 공정 자동화 등 다양한 산업 도메인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며 매출 기반을 안정적으로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당사의 자동화 솔루션 매출액은 2022년 3,768백만원, 2023년 3,732백만원, 2024년 14,547백만원, 2025년 7,952백만원으로 추정 실적과 유사하거나 상회하는 수준을 보였습니다. 이는 당사가 단순 로봇 제조기업을 넘어 토탈 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 사업 구조를 고도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향후 안정적인 매출 기반 확보와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마. 기타
① 서비스 및 구독 사업의 구조적 확산 제약
당사는 상장 당시 상품 판매 및 A/S는 거래처별 수요에 발생하는 구조에 따라 전체 매출 성장 만큼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로봇 판매에 연동된 A/S 유상 매출은 안정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나, 협동로봇 기반 RaaS 및 자동화 구독서비스의 경우 제조업의 CAPEX(자본적 지출) 중심 투자 구조, 공정별 맞춤형 자동화 솔루션 특성, 높은 수준의 ROI(Return on Investment) 검증 요구 등 구조적 제약으로 인해 당초 계획 대비 사업모델 확산에 한계가 존재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단기간 내 대규모 확대보다는 주요 고객사 레퍼런스 확보와 서비스 안정성 검증을 중심으로 점진적인 사업 확대를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바. 핵심부품생산
핵심부품에 해당하는 모터 및 감속기 매출 계획 또한 당사 자체 개발 고정밀 중공형 액추에이터를 외부 판매함으로써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모터 4종의 경우 상장 당시의 양산 검증을 거쳐 2023년 이후 협동로봇에 적용함과 동시에 외부 고객사를 대상으로 직접 판매할 계획이었습니다. 또한 고정밀 중공형 하모닉 감속기의 경우 외부 판매 확대와 동시에 핵심부품 내재화를 점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었습니다.
① 핵심부품 내재화 우선 전략으로 재편
당사는 실제 사업 전개 과정에서 단순한 부품 매출 확대보다 자사 협동로봇에의 내재화를 통해 원가 경쟁력, 성능 최적화, 공급망 안정성 및 기술 독립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것이 중장기적 사업 경쟁력 강화에 있어 보다 우선순위가 높다고 판단하였습니다.
특히 모터와 감속기는 로봇의 정밀도·속도·내구성 등 전반적인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부품으로, 외부 판매에 앞서 자사 로봇 플랫폼에 선적용하여 실제 산업 현장에서의 성능 및 양산성을 충분히 검증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아울러 모터 및 감속기는 제품 원가의 약 60% 이상을 차지하는 주요 요소로, 내재화를 통한 원가 구조 개선 효과가 단순 외부 판매 대비 사업적으로 보다 유리하다는 전략적 판단도 함께 작용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외부 판매 계획은 당초 일정 대비 후순위로 조정되었으며, 해당 계획의 이행 지연으로 인해 관련 매출이 계획 대비 실현되지 못하였습니다.
향후에는 자사 로봇 플랫폼 적용을 통해 축적된 기술력과 현장 적용 경험을 바탕으로 부품 단위의 외부 판매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2026년부터는 내재화 효과로 약 15% 이상의 원가 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수익성 개선 및 전사 실적 회복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사. 내·외적 요인에 따른 매출 지연 추가 분석
① 내재적 요인: 내부 전략 개편 시점 및 기술 개발 지연 사유
당사는 IPO 당시 협동로봇 플랫폼을 중심으로 한 제품 판매, 로봇 기반 서비스 및 자동화 응용 분야의 매출 확대를 전망하였습니다. 그러나 2023년 이후 협동로봇 시장 내 고객사의 요구가 단순 하드웨어 도입에서 실제 생산공정에 즉시 적용 가능한 통합 자동화솔루션 역량으로 변화함에 따라, 기존 단품 로봇 판매 중심의 사업구조로는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어렵다는 판단 하에 사업구조 개편을 결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1) 자동화솔루션 사업 확대, (2) 핵심부품(모터·감속기) 내재화 우선 전략으로의 재편, (3) 생산·제조 기능 강화 및 로봇 제조 파운드리 기반 확보(자회사 ㈜로볼루션 설립, 2024.08), (4) 안전배터리 사업 확장(자회사 ㈜세이프에너지 설립, 2025.01) 등 종합 로봇 솔루션 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하였습니다. 이러한 전략 변경은 중장기 사업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한 것이나, 단기적으로는 기존 매출 구조에 영향을 미쳐 IPO 당시 추정치 대비 실적 괴리의 원인 중 하나로 작용하였습니다.
기술 개발 측면에서도 일부 제품의 상용화 및 매출화 시점이 당초 예상 대비 지연되었습니다. 당사는 용접·물류·머신텐딩·푸드테크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 최적화된 자동화솔루션 제공을 위해 산업별·공정별 특화 협동로봇 제품군 확대를 추진하였으나, 로봇 제품의 특성상 개발 완료 이후에도 반복적인 신뢰성 검증, 품질 안정화, 안전성 검토, 고객사 현장 테스트 및 인증 절차가 필수적으로 요구됩니다. 실제 양산 적용을 위해서는 고객 공정과의 정합성 검증, 장시간 구동 안정성, 작업 정밀도, 유지보수성 및 안전 요건 충족이 선행되어야 하는 바, 이러한 검증 과정에서 상용화 일정이 지연되어 해당 기간 관련 매출이 계획 대비 실현되지 못하였습니다.
② 외재적 요인: 외부 환경 요인 미반영 사유
IPO 당시 매출 추정 시점에는 협동로봇 시장의 성장성, 제조업 자동화 수요 확대, 인건비 상승에 따른 로봇 도입 필요성 등을 중심으로 향후 매출을 추정하였습니다. 다만 이후 고금리 기조 장기화로 인한 고객사 설비투자 위축, 글로벌 경기 둔화 및 제조업 설비투자 지연, 협동로봇 시장의 구조적 변화(단품 로봇 판매 중심에서 자동화솔루션 중심으로의 전환), 고객사 투자 의사결정 기준의 엄격화(투자회수기간·공정 적용성·사후관리 역량 등) 등 당초 추정에 충분히 반영되지 못한 외부 환경 변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실제 실적이 IPO 추정치를 하회하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였습니다. 특히 IPO 당시에는 고객사가 단품 로봇 플랫폼 중심으로 설비 투자를 확대할 것으로 전망하였으나, 실제 시장에서는 공정 전체의 생산성 개선·투자회수 효과·설비운영 안정성을 요구하는 방향으로 빠르게 전환되어, 로봇 기업에게 하드웨어 공급 능력뿐 아니라 공정 설계·주변 설비 연동·소프트웨어 제어·설치 및 유지보수를 포함하는 통합 자동화솔루션 역량이 요구되는 구조적 변화가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었습니다.
③ 내·외부 위험 요인의 향후 매출 성장에 대한 잠재적 영향
상기 내·외부 위험요인은 향후 당사의 매출 발생 시점과 사업부문별 실적에도 지속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외부 요인 측면에서는 제조업 설비투자 회복 지연 시 자동화솔루션 신규 수주 둔화, 고객사 투자 의사결정 장기화에 따른 매출 인식 지연, 글로벌 경기 둔화 지속 시 해외법인 매출 성장 둔화 등의 위험이 존재합니다. 내부 요인 측면에서는 신제품 개발 및 자동화솔루션 고도화 과정에서의 품질 안정화·인증·고객 검증 지연 가능성, 자동화솔루션 프로젝트의 단가 변동성 및 수주 시점 변동, 신규 사업(휴머노이드·안전배터리)의 상용화 일정 지연 가능성이 잠재적 위험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위험을 완화하기 위해 자동화솔루션 중심으로의 사업구조 개편, 핵심부품 내재화, AI 기반 산업용 휴머노이드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나, 상기 위험요인이 현실화될 경우 향후에도 당사의 실적이 시장 기대치 또는 회사 계획 대비 하회할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아. 상장 이후 신규 편입된 사업부문(산업용 로봇, 휴머노이드)
당사는 상장 당시 산업용 로봇 및 휴머노이드 사업에 대한 별도의 매출 계획을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최근 AI 기술의 급격한 발전과 당사의 제조 경쟁력 강화 등으로 인해 산업용 로봇(산업용 로봇 파운드리 사업) 및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을 상장 이후 새롭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협동로봇 중심의 기존 사업 구조에서 나아가, 급변하는 로봇 산업 환경과 AI 기술 발전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중장기적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사업 재편의 결과입니다.
① 산업용 로봇
산업용 로봇의 경우, 당사는 2024년 8월 로봇 제조 파운드리 체계 구축 및 안정적인 양산 체계 확보를 목적으로 로봇 제조 및 생산 기능을 전담하는 자회사 로볼루션을 설립하였습니다. 로볼루션은 협동로봇 및 산업용 로봇의 제조를 기반으로, 협동로봇 인증을 획득한 협동형 산업용 로봇의 개발 및 생산을 중심으로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고정밀·고신뢰성이 요구되는 산업 현장의 다양한 수요에 대응 가능한 전문적인 생산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당사는 로볼루션을 통해 기존 협동로봇 사업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한편, 산업용 로봇 시장에서의 파운드리 체계를 바탕으로 외부 고객사에 대한 위탁 생산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매출원을 확보하고자 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HD현대로보틱스, 하이젠알앤엠, 삼익THK 등 주요 고객사를 대상으로 매출이 발생하고 있으며, 본격적인 사업 개시 첫해인 2025년 연간 매출액으로 약 16억원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당사는 향후 고객사 다변화 및 생산 역량 확대를 통해 해당 사업부문의 외형 성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② 휴머노이드 로봇
휴머노이드 로봇의 경우, 상장 당시에는 별도의 매출 계획을 반영하지 않았으나, 이후 AI 기술의 급격한 발전과 글로벌 주요 기업들의 휴머노이드 상용화 가속화 흐름에 따라 당사는 해당 사업을 핵심 신성장 동력으로 본격 추진하기로 전략적 결정을 내렸습니다. 당사가 추진하는 산업용 휴머노이드는 기존 공정 변경 없이 다양한 작업을 유연하게 수행할 수 있어, 제조 현장의 자동화 투자 효율성을 크게 개선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는 제로샷(Zero-shot) AI 기반 기술을 통해 별도의 사전 학습 없이도 실제 제조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용형 모델 확보를 핵심 목표로 설정하고 있으며, 이는 글로벌 주요 기업 대비 상용화 시점에서의 시장 공백을 선점하고 피지컬 AI(Physical AI) 기반 로봇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핵심 성장 전략에 해당합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휴머노이드 관련 기술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2026년에는 제철·자동차·화학·물류·푸드테크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POC(개념 검증)를 통해 범용 산업용 휴머노이드의 상용 가능성을 단계적으로 검증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이를 통해 실질적인 매출 창출 기반을 조기에 확보하고, 중장기적으로 전사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사업부문으로 육성해 나갈 예정입니다.
상기 기재한 바와 같이, 당사는 상장 당시 제시한 사업계획 및 추정 매출과 실제 경영 실적 간에 괴리가 발생하였습니다. 이는 글로벌 및 국내 경기 변화에 따른 전방산업의 투자 결정 지연과 사업 전략 재편에 주로 기인하고 있으며, 향후 실적 역시 사업 계획 대비 부진할 가능성이 존재함을 의미합니다. 구체적으로 글로벌 지정학적 갈등의 장기화, 성능·안전성 검증 장기화에 따른 제품 개발 및 상용화의 지연, 재편된 사업 전략의 매출 성장 가시화 지연 등이 실적 괴리를 장기화시킬 수 있는 요인입니다.
당사는 신규로 영위하는 사업 및 재편된 전략 속에서 수익 가시화에 성공하였으며 지속적인 매출의 성장을 이끌어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앞서 언급한 요인들이 장기화될 경우 당사의 경영성과가 예상보다 저조할 수 있으며, 당사가 이익을 미실현할 경우 재무 건전성이 저하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과거에 발생한 실적 괴리의 주요 원인이 향후에도 반복될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시기 바랍니다.
| 나. 수익성 악화 위험 당사의 매출액은 2023년 13,743백만원, 2024년 25,269백만원, 2025년 18,954백만원, 2026년 1분기 2,992백만원을 기록하였으며, 2025년 기준 로봇단품 56.18%, 공정자동화 43.82%로 구성되고 국내 매출 비중이 94.65%를 차지합니다. 공정자동화 부문은 자동화솔루션 중심의 사업 다각화 전략에 힘입어 2024년 전년 대비 209.78% 성장하였으나, 2024년 말 대외 환경 변화로 전방 산업 수요가 위축되고 주요 고객사의 신규 투자 결정이 지연되면서 2025년에는 전년 대비 43.10% 감소하여 전체 매출 하락을 주도하였습니다. 한편 2026년 1분기의 경우, 로봇단품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35% 감소했고 공정자동화매출은 15.00% 증가해, 로봇단품매출은 전체 36.28% 비중으로 감소한 반면, 공정자동화매출은 63.72%로 확대되었습니다. 당사의 영업비용은 2023년 28,568백만원, 2024년 44,284백만원, 2025년 33,811백만원, 2026년 1분기 7,306백만원을 기록하였으며, 매출원가 중 재고자산 변동(원재료 중심) 비중이 가장 크고, 그 외 인건비·연구개발비·감가상각비·지급수수료 등에서 주로 발생합니다. 연구개발비는 전액 비용으로 인식되며 2025년 기준 5,424백만원, 2026년 1분기 기준 1,672백만원으로 신제품 개발 확대에 따라 지속 증가 추세에 있어 단기 수익성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정부 국책연구과제 보조금을 통해 일부 부담을 완화하고 있습니다. 2026년 1분기 당사의 금융비용은 이자비용 659백만원, 사채전환손실 22,565백만원 등 총 23,228백만원으로 당기순손실의 주요 원인이 되었으며, 이 중 사채전환손실은 실제 현금 유출이 없는 비현금성 항목입니다. 전환사채 관련 손익은 일회성 항목으로, 1회차 전환사채의 대부분이 보통주로 전환됨에 따라 향후 파생상품평가손익이 당기순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축소될 전망이나, 신규 사업 비용 증가 및 연구개발투자 확대 시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당사의 매출은 지난 2025년 대내외 경기변동으로 주요 고객사의 투자 집행이 지연됨에 따라 하락하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당사는 재고자산 변동 비중이 가장 큰 비용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연구개발비 또한 비용 내 높은 비중을 차지하여 영향이 크지만 정부 보조금을 통해 수익성을 개선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5년 전환사채 관련 일회성 금융비용이 발생함에 따라 당기순손실의 주요 원인이 되었으나, 2026년 1분기 중 보통주로 전환됨에 따라 향후 영향은 축소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경기변동에 따른 전방산업의 투자 집행 지연 장기화, 연구개발비 상승, 신규 사업 비용의 증가 등이 발생시 수익성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투자자분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의 최근 3개년 연결 기준 요약 손익계산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최근 3개년 연결 기준 요약 손익계산서] |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매출액 | 2,992 | 3,172 | 18,954 | 25,269 | 13,743 |
| 매출원가 | 2,317 | 2,594 | 15,494 | 21,130 | 12,521 |
| 매출총이익 | 675 | 579 | 3,460 | 4,139 | 1,222 |
| 판매비와관리비 | 4,989 | 4,596 | 18,316 | 23,154 | 16,047 |
| 영업이익(손실) | -4,314 | -4,017 | -14,857 | -19,015 | -14,825 |
| 기타영업외수익 | 9 | 325 | 442 | 401 | 247 |
| 기타영업외비용 | 67 | 188 | 694 | 871 | 178 |
| 금융수익 | 1,910 | 123 | 4,764 | 8,009 | 1,725 |
| 금융비용 | 23,228 | 3,556 | 11,581 | 5,248 | 4,615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25,690 | -7,313 | -21,925 | -16,724 | -17,646 |
| 법인세비용(수익) | - | - | 66 | 31 | 7 |
| 당기순이익(손실) | -25,690 | -7,313 | -21,991 | -16,755 | -17,654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1. 매출액 분석
당사의 매출액은 2023년 13,743백만원, 2024년 25,269백만원, 2025년 18,954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4년 매출은 전년 대비 83.87%의 성장을 달성하였으나,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24.99% 감소하였습니다. 2025년 기준 당사의 로봇단품매출, 공정자동화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각 56.18%, 43.82%로, 사업부문별로 매출이 다각화되어 있는 형태입니다. 또한 2025년 기준 당사 매출의 대부분은 국내에서 발생하였으며, 이는 2025년 기준 전체 매출액의 94.65%에 해당합니다. 한편 당사의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2,992백만원으로 전년 동기 3,172백만원 대비 5.7% 감소하였습니다. 2026년 1분기의 경우 전액 매출액이 국내에서 발생하였습니다. 당사의 최근 3개년 연결 기준 부문별 매출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최근 3개년 연결 기준 부문별 매출 내역] |
| (단위 : 백만원, %) |
| 구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사업부문별 | 로봇단품매출 | 1,085 | 1,515 | 10,648 | 10,672 | 9,031 |
| 공정자동화매출 | 1,906 | 1,658 | 8,307 | 14,598 | 4,712 | |
| 지역부문별 | 국내 | 2,992 | 3,028 | 17,940 | 24,598 | 13,634 |
| 미국 | - | 104 | 240 | 372 | 1 | |
| 중국 | - | - | 709 | 201 | 78 | |
| 기타 | - | 40 | 65 | 98 | 30 | |
| 합계 | 2,992 | 3,172 | 18,954 | 25,269 | 13,743 |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2025년 매출 18,954백만원 중 로봇단품매출은 10,648백만원으로 전체의 56.18%를 차지하고 있고, 공정자동화매출은 8,307백만원으로 전체의 43.82%에 해당하여 사업부문별로 매출이 유사한 수준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최근 3개년간 로봇단품 매출의 변동성은 낮았지만, 공정자동화매출의 경우 2024년 기준 전년 대비 209.78% 상승하고, 2025년 기준 전년 대비 43.10% 하락하면서 변동성이 높은 양상을 보였습니다. 한편 2026년 1분기의 경우, 로봇단품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35% 감소했고 공정자동화매출은 15.00% 증가해, 로봇단품매출은 전체 36.28% 비중으로 감소한 반면, 공정자동화매출은 63.72%로 확대되었습니다.
당사는 기존 대리점 중심의 단순 로봇 제품 판매에서 벗어나 사업 다각화 전략에 따라 로봇을 포함한 전체 공장을 최적화하는 자동화솔루션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객사의 요구가 개별 장비 도입에서 공정 단위의 통합 자동화로 변화함에 따라 설계·엔지니어링·시스템통합이 포함된 솔루션 매출의 비중이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2024년 기준 당사의 공정자동화매출은 14,598백만원으로 전년 대비 209.78%의 성장을 보였습니다.
다만, 2024년 말 국내 정치적 불확실성 확대와 미국발 관세 정책 등의 대외 환경 변화로 경기 불확실성이 심화됨에 따라 일시적으로 전방 산업의 수요가 위축되어, 주요 고객사의 투자 심리가 위축되고 신규 설비 투자 의사결정이 지연되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국내 설비투자지수는 주요 설비 투자 집행이 진행되는 하반기에 전년 동월 대비 평균 6.6% 감소하였으며, 특히 11월 및 12월에는 12.5% , 12.2% 감소로 감소폭이 두 자릿수로 확대되었습니다. 반도체를 제외한 일반 제조업 부문의 설비투자 부진에 기인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주요 수요처인 중소 제조기업들의 신규 설비 투자 의사결정 지연으로 직결되었으며, 2025년 기준 공정자동화매출은 전년 대비 43.10% 하락한 양상을 보였습니다. 특히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공정자동화 사업의 경우 로봇 산업 사이클 및 산업 전반의 수요 둔화 시 당사의 매출과 수익성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경기 변동에 따른 향후 매출 전망과 관련하여, 긍정적 요인과 하방 위험이 혼재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면밀한 검토가 요구됩니다. 긍정적 측면에서는 한국개발연구원(KDI)의 2026년 2월 수정 경제전망에 따르면 2026년 국내 설비투자가 전년 대비 2.4%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정부의 스마트팩토리 지원 정책 지속과 제조 현장의 자동화 전환 수요는 당사 공정자동화 매출의 점진적 회복 기반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하방 위험 역시 배제할 수 없습니다. 산업연구원(KIET)의 2026년 3월 PSI(제조업 전문가 경기서베이조사)에 따르면, 2026년 3월 제조업 업황 PSI가 기준선(100)을 하회하는 97을 기록하였으며, 4월 전망치는 88로 급락이 예상되어 기계 산업을 포함한 제조업 전반의 경기 둔화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의 공정자동화 사업은 전방 제조업의 설비투자 사이클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는 구조적 특성상, 반도체를 제외한 일반 제조업 부문의 설비투자 부진이 지속될 경우 수주 회복 속도가 당초 기대보다 지연될 수 있습니다. 이를 감안하면, 당사의 2026년 공정자동화 매출은 2025년 대비 일정 수준 회복이 기대되나, 2025년 대비 매출이 급등할 것으로 단정짓기는 어려운 것으로 판단되며, 대외 관세 불확실성 지속 또는 국내 제조업 경기 추가 둔화 시 2025년 수준을 하회하는 시나리오 또한 배제할 수 없습니다.
| [시나리오에 따른 향후 매출액 전망] |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구분 | 2026년 1분기(A) | 2026년 2분기(E) | 2026년 3분기(E) | 2026년 4분기(E) | 2026년(E) |
| 보수적 시나리오 | 매출액 | 2,992 | 4,228 | 5,636 | 7,907 | 20,763 |
| 상품매출 | 15 | 0 | 8 | 7 | 30 | |
| 제품매출 | 1,071 | 1,535 | 2,090 | 3,900 | 8,596 | |
| 솔루션매출 | 1,906 | 2,693 | 3,538 | 4,000 | 12,137 | |
| 낙관적 시나리오 | 매출액 | 2,992 | 8,946 | 9,574 | 14,665 | 36,177 |
| 상품매출 | 15 | 0 | 0 | 0 | 15 | |
| 제품매출 | 1,071 | 2,183 | 2,581 | 4,593 | 10,428 | |
| 솔루션매출 | 1,906 | 6,763 | 6,993 | 10,072 | 25,734 |
| 출처: 당사 제시 주1: 상기 제시된 보수적 시나리오의 경우 주요 고객사의 투자 심리가 위축된 2025년의 분기별 비율 수치를 활용하였고, 각 사업부문의 매출 계절성을 고려해 추정하였으며, 향후 투자 심리 위축 강도의 심화, 영업환경의 변화 등에 따라 실제 수치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주2: 상기 제시된 낙관적 시나리오의 경우 대외 환경의 우호적인 변화 등에 따른 공급계약 확대라는 당사의 이상적인 가정 하에 작성되었으며, 추가 영업환경의 변화 및 전방 산업 수요의 악화 등에 따라 실제 수치와 괴리가 클 수 있습니다. |
당사는 향후 산업 사이클 및 수요 둔화를 감안한 매출 수준을 세부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2026년 1분기 실적에 따른 향후 분기별 매출액 추이를 아래와 같이 보수적, 낙관적 시나리오로 구분하여 추정하였습니다. 보수적 시나리오의 경우에는 미국발 관세 정책 등의 대외 환경 변화로 인해 전방 산업의 수요가 위축된 2025년의 분기별 비율 수치를 활용하였으며, 각 사업부문의 매출 계절성 패턴을 기준으로 각 사업부문의 분기별 매출액을 추정하였습니다. 낙관적 시나리오의 경우에는 향후 목표 공급계약 체결에 따른 당사의 매출 추정치를 별도의 할인 없이 가정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상기 제시된 시나리오 수치의 경우, 2025년 대비 경기 변화 및 주요 고객사의 설비 투자 심리 추가 악화에 따라 제시된 수치와 상이할 수 있습니다. 또한 낙관적 시나리오에서는 전방 산업 수요 회복 및 이에 따른 공급계약 확대라는 당사의 이상적인 가정이 추가되었기 때문에 실제 수치와 괴리가 매우 클 수 있다는 점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추가적으로, 2026년 1분기 말 기준 당사는 매출액의 10% 이상(877백만원)을 차지하는 주요 고객사 A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업체명은 계약상 공개가 불가합니다. 당사는 다수의 제조기업 및 F&B기업체 등을 대상으로 로봇 및 자동화솔루션을 공급하며 특정 매출처에 대한 의존도를 완화하고, 매출의 다변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향후 매출처의 변동으로 인해 소수 거래처에 매출이 집중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으며, 주요 고객사의 사업 전략 변화, 예산 조정 또는 공급업체 교체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 영업실적에 직접적인 부정적 영향이 불가피하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외부고객 현황]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고객 A | 877 | - | 4,760 | 4,500 | - |
| 주: 업체명은 계약상 비공개 사항에 해당하여, 본 공시서류에서는 알파벳으로 기재하였습니다. 출처: 당사 제공 |
2. 비용 분석
당사의 영업비용(매출원가와 판매비와관리비 합계)은 2023년 28,568백만원, 2024년 44,284백만원, 2025년 33,811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4년 영업비용은 전년 대비 55.01% 증가하였지만, 2025년 영업비용은 전년 대비 23.65% 감소하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당사의 2026년 1분기 영업비용은 7,306백만원으로 전년 동기 7,189백만원 대비 1.62% 증가했습니다. 당사의 최근 3개년 연결 기준 비용의 성격별 분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최근 3개년 연결 기준 비용 분석] |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판매비와 관리비 |
매출원가 | 합 계 | 판매비와 관리비 |
매출원가 | 합 계 | 판매비와 관리비 |
매출원가 | 합 계 | 판매비와 관리비 |
매출원가 | 합 계 | 판매비와 관리비 |
매출원가 | 합 계 | |
| 재고자산의 변동 | - | 1,885 | 1,885 | - | 1,969 | 1,969 | - | 13,434 | 13,434 | - | 17,307 | 17,307 | - | 8,137 | 8,137 |
| 급여 | 1,189 | 189 | 1,379 | 1,112 | 336 | 1,449 | 4,818 | 906 | 5,725 | 4,536 | 1,524 | 6,060 | 3,359 | 849 | 4,208 |
| 퇴직급여 | 8 | - | 8 | 313 | 32 | 345 | 1,087 | 75 | 1,162 | 1,325 | 11 | 1,336 | 599 | 41 | 640 |
| 주식보상비용 | - | - | - | 89 | - | 89 | 89 | - | 89 | 638 | - | 638 | 778 | - | 778 |
| 복리후생비 | 235 | 4 | 239 | 212 | 16 | 229 | 929 | 29 | 959 | 945 | 166 | 1,111 | 581 | 89 | 669 |
| 여비교통비 | 65 | 0.584 | 65 | 59 | 5 | 64 | 394 | 11 | 405 | 333 | 29 | 362 | 290 | 30 | 320 |
| 접대비 | 37 | - | 37 | 34 | 0.349 | 34 | 170 | 3 | 173 | 212 | 4 | 216 | 198 | 3 | 201 |
| 통신비 | 18 | - | 18 | 4 | 0.004 | 4 | 54 | 0.012 | 54 | 56 | 2 | 57 | 33 | 2 | 35 |
| 수도광열비 | 81 | - | 81 | 39 | - | 39 | 134 | - | 134 | 125 | 0.341 | 125 | 17 | 0.24 | 18 |
| 전력비 | - | 23 | 23 | - | 47 | 47 | - | 146 | 146 | - | 97 | 97 | - | 47 | 47 |
| 세금과공과금 | 140 | - | 140 | 128 | - | 128 | 503 | - | 503 | 485 | 12 | 497 | 254 | 13 | 266 |
| 감가상각비 | 576 | 90 | 666 | 496 | 101 | 597 | 2,081 | 424 | 2,506 | 1,908 | 274 | 2,182 | 660 | 241 | 901 |
| 대손상각비 | -279 | - | -279 | 5 | - | 5 | -702 | - | -702 | 2,347 | - | 2,347 | 1,421 | - | 1,421 |
| 지급임차료 | 50 | - | 50 | 7 | - | 7 | 156 | - | 156 | 93 | 8 | 101 | 73 | 9 | 82 |
| 수선비 | 16 | 8 | 24 | - | 1 | 1 | 5 | 48 | 53 | 5 | 10 | 15 | 4 | 24 | 28 |
| 보험료 | 101 | 2 | 103 | 68 | 10 | 78 | 413 | 55 | 469 | 489 | 41 | 530 | 395 | 16 | 410 |
| 차량유지비 | 31 | 0.14 | 31 | 30 | 0.808 | 31 | 135 | 3 | 137 | 73 | 28 | 102 | 55 | 33 | 87 |
| 경상연구개발비 | 1,672 | - | 1,672 | 1,581 | - | 1,581 | 5,424 | - | 5,424 | 6,620 | 0.409 | 6,620 | 5,264 | - | 5,264 |
| 운반비 | 33 | 4 | 37 | 10 | 6 | 17 | 61 | 25 | 87 | 40 | 69 | 110 | 89 | 56 | 145 |
| 교육훈련비 | 16 | - | 16 | 0.3 | - | 0.3 | 102 | 0.055 | 102 | 78 | 2 | 80 | 18 | 0.944 | 19 |
| 도서인쇄비 | 3 | - | 3 | 2 | - | 2 | 15 | - | 15 | 26 | 0.055 | 26 | 23 | - | 23 |
| 사무용품비 | - | - | - | - | - | 0.053 | 2 | - | 2 | 3 | - | 3 | 22 | 0.223 | 22 |
| 소모품비 | 49 | 12 | 61 | 18 | 40 | 58 | 150 | 165 | 315 | 144 | 425 | 569 | 125 | 205 | 329 |
| 지급수수료 | 887 | 6 | 893 | 317 | 6 | 323 | 1,544 | 64 | 1,608 | 1,418 | 1,081 | 2,499 | 920 | 2,648 | 3,568 |
| 광고선전비 | 67 | - | 67 | 123 | - | 123 | 358 | - | 358 | 765 | - | 765 | 606 | - | 606 |
| 건물관리비 | 76 | - | 76 | 73 | - | 73 | 300 | - | 300 | 246 | 25 | 271 | 97 | 19 | 116 |
| 수출제비용 | 7 | - | 7 | 10 | - | 10 | 13 | - | 13 | 5 | - | 5 | - | - | - |
| 무형고정자산상각 | 27 | - | 27 | 29 | - | 29 | 113 | - | 113 | 119 | - | 119 | 106 | - | 106 |
| 판매보증비용 | -122 | - | -122 | -171 | - | -171 | -54 | - | -54 | 89 | - | 89 | 32 | - | 32 |
| 잡비 | 4 | - | 4 | 6 | - | 6 | 25 | - | 25 | 31 | - | 31 | 33 | 0.009 | 33 |
| 외주가공비 | - | 94 | 94 | - | 22 | 22 | - | 105 | 105 | - | 14 | 14 | - | 59 | 59 |
| 합계 | 4,989 | 2,317 | 7,306 | 4,596 | 2,594 | 7,189 | 18,316 | 15,494 | 33,811 | 23,154 | 21,130 | 44,284 | 16,047 | 12,521 | 28,568 |
| 주: 포괄손익계산서의 매출원가와 판매관리비를 합한 금액입니다.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당사의 영업비용은 재고자산의 변동, 임직원 인건비, 연구개발비, 감가상각비와 지급수수료 등에서 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매출원가 항목에서는 재고자산의 변동의 비중이 가장 크며, 재고자산의 변동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항목은 원재료입니다.
가. 재고자산의 변동(원재료비)
2024년 재고자산 변동은 17,307백만원으로 전년 대비 9,170백만원 증가하였으며, 이는 자동화솔루션 매출의 본격적인 확대와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원재료 및 주요 부품의 원가가 반영된 결과입니다. 2025년 재고자산 변동은 매출 감소 등의 영향으로 13,434백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3,873백만원 감소하였으나, 자동화솔루션 매출의 고도화 및 프로젝트 수행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함에 따라 그럼에도 2023년 대비 높은 수준은 유지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변동의 해당되는 원재료비는 매출액에서 가장 높게 차지는 변동비 항목으로, 당사는 자동화솔루션 원가의 표준화와 핵심부품인 모터,감속기의 양산으로 원가에 대한 지속적인 절감을 통한 수익성 확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다만 향후 매출액 증감, 환율 변동, 원자재 가격 변동 등에 따라 원재료비가 변동하여 수익성이 악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원재료 매입과 관련된 상세 내용은 본 공시서류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Ⅲ. 투자위험요소 - 1. 사업위험 - 타. 원재료 수급 위험]에 기재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나. 인건비
2024년에는 사업다각화 및 자동화솔루션 매출 확대에 따른 사업 규모 성장으로 전체 인원이 2023년 147명에서 2024년 191명으로 약 30% 증가하였습니다. 이후 2025년 9월부터 자회사인 로볼루션을 통한 생산 위탁 체계로 전환함에 따라 생산 공정의 효율화 및 제조 기능의 분업화가 이루어지는 단계로 접어들면서, 제조 관련 노무비 부담이 2024년 대비 소폭 감소하였습니다. 또한 2025년 2분기부터 기존 임직원에게 부여된 스톡옵션의 가득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K-IFRS 기준에 따른 회계상 주식보상비용 인식 규모가 2024년 638백만원에서 2025년 89백만원으로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신규 비용 절감 활동에 따른 현금 유출 감소가 아닌, 과거 부여된 주식기준보상의 회계상 비용 인식이 종료된 데 따른 영향입니다.
다. 감가상각비
감가상각비는 2023년 901백만원에서 2024년 2,182백만원, 2025년 2,506백만원으로 지속 증가하였습니다. 당사는 2023년 4월 현 포항공장 건물을 2,686백만원에 매입하였으며, 2024년 12월에는 포스코와의 사업협력 및 자동화 기술 공동개발을 위한 연구공간 확보 목적으로 코랩(Co-Lab)동 증축에 따라 984백만원 규모의 건물 취득이 추가로 발생하였습니다. 또한 포항공장의 생산 역량 강화를 위해 생산설비 1,290백만원을 신규 취득하였습니다. 아울러, 2023년 11월부터 사용 중인 성수동 에코넷센터 본사 임차와 관련하여 당사는 K-IFRS 제1116호(리스)에 따라 사용권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유형자산 및 사용권자산 투자 확대에 따라 건물·생산설비·리스자산 관련 감가상각 대상 자산이 증가하였으며, 신규 취득 자산의 감가상각이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시작하면서 감가상각비 인식 규모 또한 전년 대비 증가하였습니다.
라. 지급수수료
매출원가의 지급수수료는 외주용역비의 성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2023년 매출원가의 지급수수료 발생은 당사가 자동화솔루션 사업 초기 단계에서 자체 SI 및 엔지니어링 수행 역량을 충분히 내재화하기 이전, 외부 전문 SI 업체를 활용한 턴키 방식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한 영향이 반영된 것입니다. 또한 2024년 매출원가의 지급수수료에는 스마트팜용 Moby 개발 및 납품 과정에서 발생한 비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당 사업 수행을 위해 당사는 농업용 로봇에 적용되는 생육 측정 Vision AI 및 로봇 관제 소프트웨어 관련 기술을 보유한 A사와 사용권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이에 따른 라이선스 및 기술 사용 관련 비용이 일시적으로 반영되었습니다.
한편 판매관리비의 지급수수료는 2023년 920백만원, 2024년 1,418백만원, 2025년 1,544백만원으로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2022년 11월 코스닥 상장 이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법무·회계 자문, 외부감사 대응, 공시·규제 준수 관련 전문 용역 비용 증가에 따른 것입니다.
마. 연구개발비
당사는 연구개발비를 자산으로 처리하지 않고 전액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2025년 기준 연구개발비는 5,424백만원, 2026년 1분기 기준 1,672백만원 수준입니다. 최근 3년간 연구개발비는 연간 약 100억원 내외를 사용하였으며, 신규제품 개발 및 출시 등에 따라 지속적으로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정부기관과 국책연구과제를 진행함에 따라 정부보조금을 사용하며 연구개발비 부담을 완화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연구개발비가 전액 비용으로 인식됨에 따라 단기 수익성에는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당사 연구개발비 추이] |
| (단위: 백만원) |
| 과목 | 2026년 1분기 | 2025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연구개발비용 총계 | 3,108 | 1,518 | 13,194 | 10,888 | 8,818 | |
| (정부보조금) | -1,435 | -752 | -7,770 | -4,269 | -3,554 | |
| 연구개발비용 계 | 1,672 | 829 | 5,424 | 6,620 | 5,264 | |
| 회계처리 | 판매비와관리비 | 1,672 | 829 | 5,424 | 6,620 | 5,264 |
| 제조경비 | - | - | - | - | - | |
| 개발비(무형자산) | - | - | - | - | - | |
| 기타 | - | - | - | - | - | |
| 연구개발비 / 매출액 비율 | 55.90% | 26.10% | 28.60% | 26.20% | 38.30% | |
| 주: 연구개발비 / 매출액 비율 = 연구개발비용계÷당기매출액×100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다음은 당사가 추정한 향후 2026년 주요 유형별 비용입니다. 2025년 실제 집행 실적을 기준으로 사업계획상 증감 요인을 반영하였으며, 사업 확장에 따른 추가 인력 증원 및 신공장 신규 취득에 따른 추가 비용 소모 등을 고려하였습니다.
| [당사 비용 추정 내역] |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2026년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판매비와 관리비 |
매출원가 | 합 계 | 판매비와 관리비 |
매출원가 | 합 계 | 판매비와 관리비 |
매출원가 | 합 계 | 판매비와 관리비 |
매출원가 | 합 계 | ||
| 재고자산의 변동 | - | 23,263 | 23,263 | - | 13,434 | 13,434 | - | 17,307 | 17,307 | - | 8,137 | 8,137 | |
| 인건비 | 급여 | 5,156 | 1,717 | 6,873 | 4,818 | 906 | 5,725 | 4,536 | 1,524 | 6,060 | 3,359 | 849 | 4,208 |
| 퇴직급여 | 469 | 156 | 625 | 1,087 | 75 | 1,162 | 1,325 | 11 | 1,336 | 599 | 41 | 640 | |
| 주식보상비용 | - | - | - | 89 | - | 89 | 638 | - | 638 | 778 | - | 778 | |
| 복리후생비 | 1,000 | 11 | 1,011 | 929 | 29 | 959 | 945 | 166 | 1,111 | 581 | 89 | 669 | |
| 감가상각비 | 2,129 | 530 | 2,659 | 2,081 | 424 | 2,506 | 1,908 | 274 | 2,182 | 660 | 241 | 901 | |
| 지급수수료 | 1,672 | 40 | 1,712 | 1,544 | 64 | 1,608 | 1,418 | 1,081 | 2,499 | 920 | 2,648 | 3,568 |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당사 제공 주: 상기 비용은 2026년 사업계획 기준으로 추정 반영한 사항으로, 향후 실제 집행 과정에서 변동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
다만, 상기 추정 비용은 현재 시점의 가정과 계획에 기반한 것으로, 실제 집행 과정에서 다음과 같은 사유로 변동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첫째, 인건비의 경우 채용 일정 변동, 직급별 채용 구성 변화, 성과 인센티브 지급 규모 등에 따라 추정치와 실제 집행액 간의 괴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둘째, 연구개발비의 경우 기술 개발 진행 속도, 국책과제 수주 여부 및 정부 지원금 규모 변동에 따라 자체 부담 비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셋째, 설비 투자 및 감가상각비는 신공장 구축 일정 지연, 설비 도입 시기 변동, 자산 취득가액 변동 등에 따라 추정치와 상이하게 실현될 수 있습니다. 넷째, 원자재 가격 변동, 환율 변동, 글로벌 공급망 불안정 등 외부 환경 변화에 따라 제조원가 및 매입 비용이 예상 대비 증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섯째, 신규 사업 부문(휴머노이드, 안전배터리 등)의 상용화 일정 및 초기 사업화 비용 발생 시점에 따라 관련 비용 집행 규모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사업 확대 및 신규 사업 추진에 따라 인건비·감가상각비 등 고정비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으로, 매출 성장이 비용 증가 속도에 미치지 못할 경우 영업손실이 확대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특히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취득 예정인 신공장 가동 이후에는 감가상각비 및 운영비 증가가 본격적으로 손익에 반영될 예정인바, 자동화솔루션·휴머노이드 등 주요 사업부문의 매출이 계획 대비 미달하거나 가동 초기 고정비 부담이 집중되는 시기와 매출 인식 시점 간의 괴리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수익성에 추가적인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3. 영업외수익 및 영업외비용 분석
한편, 당사의 최근 3개년 영업외수익 및 영업외비용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당사 영업외수익 및 영업외비용 추이] |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기타수익 | |||||
| 관계기업투자처분이익 | - | - | - | 15 | - |
| 관계기업투자이익 | - | - | - | 10 | - |
| 유형자산처분이익 | - | - | - | 4 | 16 |
| 잡이익 | 9 | 325 | 442 | 372 | 230 |
| 합계 | 9 | 325 | 442 | 401 | 247 |
| 기타비용 | |||||
| 관계기업투자손실 | - | 84 | 424 | - | 27 |
| 기타의대손상각비 | - | - | - | 424 | - |
| 유형자산처분손실 | 34 | - | 125 | 2 | 89 |
| 기부금 | 3 | - | - | 217 | 47 |
| 잡손실 | 30 | 104 | 144 | 229 | 15 |
| 합계 | 67 | 188 | 694 | 871 | 178 |
| 금융수익 | |||||
| 이자수익 | 106 | 122 | 480 | 626 | 1,097 |
| 외환차익 | 5 | 1 | 25 | 15 | 43 |
| 외화환산이익 | 18 | - | 8 | 26 | 75 |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상품처분이익 | - | - | - | 494 | - |
| 파생상품평가이익 | - | - | 3,696 | 6,847 | 228 |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상품평가이익 | - | - | - | - | 282 |
| 사채상환이익 | 1,781 | - | 556 | - | - |
| 합계 | 1,910 | 123 | 4,764 | 8,009 | 1,725 |
| 금융비용 | |||||
| 이자비용 | 659 | 1,351 | 5,290 | 4,929 | 2,050 |
| 외환차손 | 2 | 9 | 31 | 7 | 16 |
| 외화환산손실 | 2 | 1 | 20 | 10 | 2 |
| 파생상품평가손실 | - | - | 3,144 | 302 | 2,546 |
| 파생상품처분손실 | - | - | 815 | - | - |
| 사채전환손실 | 22,565 | 2,195 | 2,280 | - | - |
| 합계 | 23,228 | 3,556 | 11,581 | 5,248 | 4,615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당사의 기타수익과 기타비용은 손익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만한 항목은 크지 않습니다. 다만, 2025년 중 5,290백만원의 이자비용과 3,144백만원의 파생상품평가손실 및 2,280백만원의 사채전환손실을 인식함에 따라 총 11,581백만원의 금융비용이 발생하였고, 2026년 1분기 중 22,565백만원의 사채전환손실을 인식해 23,228백만원의 금융비용이 발생하였으며 이는 당기순손실 발생에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였습니다.
당사는 2025년 중 보유 중이던 전환사채 일부가 보통주로 전환됨에 따라 2,280백만원의 사채전환손실을 인식하였습니다. 또한 2026년 1분기 중 1회차 전환사채 270.6억원이 보통주로 전환되면서 22,565백만원의 사채전환손실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는 2026년 1분기 주가 상승에 따른 전환 시 전환가액과 장부금액 간 차이에서 발생한 회계상 비현금성 영업외비용입니다. 또한 2025년 중 일부 전환사채에 대한 매도청구권 행사로 인한 사채상환이익 556백만원, 2026년 1분기 중 전환사채가 전환됨에 따라 사채상환이익 1,781백만원이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항목들은 전환사채의 정리 과정에서 발생한 일회성 손익입니다.
당사가 발행한 전환사채에는 사채권자의 조기상환청구권 및 전환권, 발행사의 매도청구권이 내재되어 있으며, 이를 파생상품으로 분리하여 매 보고기간 말 공정가치로 평가합니다. 파생상품 평가는 주가, 변동성, 할인율 등을 반영한 모델로 산출되므로 주가 변동에 따라 손익이 크게 달라집니다. 당사는 2025년 파생상품평가이익 3,696백만원이 발생하였으나, 파생상품평가손실 3,144백만원, 파생상품처분손실 815백만원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는 보고기간 말 기준 주가 변동에 따른 공정가치 평가 결과로, 실제 현금 유출이 수반되지 않는 장부상 이익 및 손실입니다.
당사의 2025년 연결 기준 이자비용은 5,290백만원이며, 2025년 별도 기준 이자비용은 5,163백만원으로 일반차입금 이자비용 849백만원, 리스부채 상각 454백만원, 전환권조정 상각액 3,860백만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이자비용은 659백만원이며, 2026년 1분기 별도 기준 이자비용은 627백만원으로 일반차입금 이자비용 218백만원, 리스부채 상각 78백만원, 전환권조정 상각액 331백만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환권조정 상각액은 전환사채에 대한 차감평가계정인 전환권 조정이 기간 동안 유효이자율법으로 상각하여 이자비용에 가산되는 금액으로, 비현금성 이자비용에 해당합니다.
당사는 2026년 1분기 기준 1회차 전환사채 중 270.6억원이 보통주로 전환되었으며, 20.2억원은 당사가 보유 중에 있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전환사채의 공정가치가 변화함에 따른 파생상품평가손익의 규모는 과거 수준 대비 당기순손익에 미치는 영향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향후 신규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비용 증가, 연구개발투자 확대 등이 발생할 경우 비용 구조가 악화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다. 재무안정성 관련 위험 2025년 기준으로 보면, 당사의 부채비율(557.63%), 유동비율(55.08%), 차입금의존도(59%)는 한국은행의 「2024년 기업경영분석」에 기재된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C292)의 평균치(부채비율 84.53%, 유동비율 167.98%, 차입금의존도 25.52%) 대비 열위한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당사가 설립 이후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 및 사업 확장 과정에서 영업손실이 누적됨에 따라 자본총계가 크게 감소한 반면, 전환사채 발행 및 금융기관 차입을 통한 외부 자금 조달이 확대된 데 기인합니다. 또한 유동부채(69,086백만원)가 유동자산(38,055백만원)보다 높습니다. 2026년 1분기 기준 당사의 부채비율은 101.14%로 2025년 557.63% 대비 대폭 개선되었습니다. 이는 당사가 2026년 1분기 중 270.6억원 규모의 제1회 전환사채가 보통주로 전환됨에 따라 부채총계가 41,607백만원으로 크게 감소한 반면, 자본금 및 자본잉여금 증가에 따라 자본총계가 2025년 13,895백만원에서 2026년 1분기 기준 41,139백만원으로 크게 증가한 것에 기인합니다. 또한 유동성 전환사채가 5,131백만원으로 감소하였으며, 이에 따라 유동비율은 90.53%로 개선되었습니다. 당사는 향후 협동로봇 및 휴머노이드 로봇 신제품 라인의 매출 확대, 핵심 부품 내재화를 통한 원가 절감 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계획이 예상과 달리 지연되거나 목표에 미치지 못할 경우 재무안정성이 악화될 수 있으며, 관련 위험이 현실화될 경우 불이익이 발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이러한 재무안정성과 관련된 잠재적 위험 요인을 충분히 인지하시고 투자 판단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의 최근 3개년 연결 기준 재무안정성 비율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최근 3개년 연결 기준 재무안정성 비율 추이] |
| (단위 : 백만원, %) |
| 구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업종 평균 |
| 자산총계 | 82,746 | 91,375 | 95,230 | 95,721 | - |
| 유동자산 | 30,444 | 38,055 | 42,380 | 55,824 |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6,469 | 16,520 | 18,527 | 8,459 | - |
| 단기금융상품 | 600 | 600 | 500 | 14,200 | - |
| 비유동자산 | 52,302 | 53,320 | 52,850 | 39,897 | - |
| 부채총계 | 41,607 | 77,481 | 84,360 | 71,665 | - |
| 유동부채 | 33,628 | 69,086 | 58,241 | 50,801 | - |
| 비유동부채 | 7,979 | 8,395 | 26,119 | 20,864 | - |
| 자본총계 | 41,139 | 13,895 | 10,869 | 24,056 | - |
| 자본금 | 6,181 | 5,735 | 5,301 | 5,266 | - |
| 자본잉여금 | 124,327 | 72,755 | 48,183 | 44,736 | - |
| 기타자본구성요소 | 137 | 60 | 77 | -8 | - |
| 이익잉여금(결손금) | -90,283 | -64,665 | -42,692 | -25,937 | - |
| 비지배지분 | 777 | 10 | 0 | 0 | - |
| 총차입금총계 | 35,857 | 53,524 | 55,591 | 41,077 | - |
| 유동차입금 | 250 | 250 | 200 | 0 | - |
| 장기부채 | 21,400 | 21,164 | 16 | 0 | - |
| 유동성전환사채 | 5,131 | 22,292 | 28,064 | 19,246 | - |
| 유동리스부채 | 1,163 | 1,487 | 1,229 | 995 | - |
| 장기차입금 | 7,720 | 8,100 | 24,584 | 18,300 | - |
| 비유동리스부채 | 193 | 232 | 1,499 | 2,537 | - |
| 부채비율 | 101.14% | 557.63% | 776.14% | 297.90% | 84.53% |
| 유동비율 | 90.53% | 55.08% | 72.77% | 109.89% | 167.98% |
| 차입금의존도 | 43% | 59% | 58% | 43% | 26% |
| 출처: 당사 제시 주1: 차입금총계= 차입금 + 전환사채 + 리스부채 주2: 부채비율 = 부채총계 ÷ 자본총계 주3: 유동비율 = 유동자산 ÷ 유동부채 주4: 차입금의존도 = 차입금총계 ÷ 자산총계 주5: 업종평균비율은 한국은행 발간, '2024년 기업경영분석' 기준(C292.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 |
부채비율은 자기자본 대비 부채의 규모를 나타내는 지표로, 일반적으로 높을수록 재무 안정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유동비율은 유동부채 대비 유동자산의 비율로, 낮을 경우 단기 채무 상환능력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차입금의존도는 총자산 중 차입금이 차지하는 비중을 의미하며, 높은 경우 외부 차입에 크게 의존하는 구조로서 금리 변동이나 차입조건 변화에 따라 재무구조가 흔들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사의 부채비율은 2023년 297.90%, 2024년 776.14%로 급격히 상승하였다가 2025년 557.63%로 소폭 개선되었으나, 업종 평균 84.53% 대비 높은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당사가 2023년 40,000백만원 규모의 제1회 전환사채, 2024년 10,000백만원 규모의 제2회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등 외부 자금 조달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과정에서 부채총계가 크게 증가한 반면, 영업손실 누적으로 인한 결손금 확대로 자본총계가 급감한 데 기인합니다. 연결 기준 누적결손금은 2023년 25,937백만원, 2024년 42,692백만원, 2025년 64,665백만원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2026년 1분기 기준 당사의 부채비율은 101.14%로 2025년 557.63% 대비 대폭 개선되었습니다. 이는 당사가 2026년 1분기 중 270.6억원 규모의 제1회 전환사채가 보통주로 전환됨에 따라 부채총계가 41,607백만원으로 크게 감소한 반면, 자본금 및 자본잉여금 증가에 따라 자본총계가 2025년 13,895백만원에서 2026년 1분기 기준 41,139백만원으로 크게 증가한 것에 기인합니다.
유동비율은 2023년 109.89%에서 2024년 72.77%, 2025년 55.08%로 매년 하락하고 있으며, 업종 평균 167.98% 대비 낮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2025년 현재 유동부채 69,086백만원에는 유동성 전환사채 22,292백만원, 유동장기부채 21,164백만원, 유동차입금 250백만원이 포함되어 있으며, 유동자산 38,055백만원 중 현금및현금성자산은 16,520백만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2026년 1분기 중 전환사채의 보통주 전환에 따라 유동성 전환사채가 5,131백만원으로 감소하였으며, 이에 따라 유동비율은 90.53%로 개선되었습니다.
| [유상증자 납입 이후 주요 재무안정성 비율 변화 시뮬레이션] |
| (단위 : 백만원, %) |
| 구분 | 2026년 1분기 | 유상증자 이후 |
| 자산 | 82,746 | 222,746 |
| 유동자산 | 30,444 | 170,444 |
| 현금및현금성자산 | 6,469 | 146,469 |
| 부채 | 41,607 | 31,607 |
| 유동부채 | 33,628 | 23,628 |
| 비유동부채 | 7,979 | 7,979 |
| 차입금총계 | 35,857 | 25,857 |
| 자본 | 41,139 | 191,139 |
| 자본금 | 6,181 | 7,672 |
| 자본잉여금 | 124,327 | 272,836 |
| 부채비율 | 101.14% | 16.51% |
| 유동비율 | 90.53% | 721.36% |
| 차입금의존도 | 43.33% | 11.61% |
| 출처: | 당사 정기보고서 |
| 주1: | 상기 시뮬레이션 수치는 유상증자 외에 변동사항이 없는 것을 가정하여 산정한 것으로, 당기순손실 및 영업환경의 변화에 따라 변동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
| 주2: | 상기 자본총계는 예정발행가액 기준 약 1,500억원이 납입되는 것을 가정한 것으로, 향후 주가 추이에 따라 납입 금액이 크게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 중 100억 원을 차입금 상환에 우선 활용할 계획으로, 이를 반영한 유상증자 납입 전후 주요 재무안정성 지표의 변화는 위 표와 같습니다. 유상증자 납입에 따라 자본잉여금이 2026년 1분기 기준 124,327백만원에서 273,836백만원으로 확충 및 차입금 상환에 따른 부채총계 감소가 동시에 반영됨에 따라, 부채비율은 2026년 1분기 말 기준 101.14%에서 유상증자 납입 후 16.51%로 대폭 개선되어 업종 평균(84.53%)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동비율 역시 2026년 1분기 기준 90.53%에서 721.36%로 크게 개선되어 단기 채무 상환 능력이 회복될 것으로 전망되며, 차입금의존도 또한 2026년 1분기 기준 43.33%에서 11.61%로 하락하여 외부 차입 의존 구조가 구조적으로 완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만, 상기 재무구조 개선 시뮬레이션은 유상증자 납입대금의 유입 및 해당 자금을 통한 차입금 상환 효과만을 반영한 것으로 납입 시점 이전까지의 분기순손실 발생, 기타 영업환경 변화에 따른 재무 변화 등을 고려하지 않고 있습니다. 따라서 실제 납입 시점 이전까지 분기순손실이 지속될 경우 누적결손금이 확대됨에 따라 자본 총계가 급격히 낮아질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부채비율 등 실제 재무 지표가 크게 악화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또한 납입 이후에도 당사의 당기순손실이 지속될 경우 확충된 자본이 다시 감소함에 따라 재무안정성이 재차 악화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유상증자 납입 완료 전까지는 현행 재무구조가 유지되는 바, 해당 기간 중 차입금의 만기 연장 불가가 발생할 경우 유동성 부담이 크게 가중될 수 있습니다. 또한 상기 시뮬레이션은 유상증자를 통해 예정발행금액 기준 1,500억원이 납입되는 것을 가정한 것으로, 향후 주가 추이에 따른 확정 발행가액 변동으로 납입 금액이 크게 변화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본 시뮬레이션의 한계와 위와 같은 재무적·유동성 위험 요소를 충분히 인지하시어 신중히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추가적으로, 당사는 향후 협동로봇 및 휴머노이드 로봇 신제품 라인의 매출 확대, 핵심 부품 내재화를 통한 원가 절감 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계획이 예상과 달리 지연되거나 목표에 미치지 못할 경우 재무안정성이 추가적으로 악화될 수 있으며, 관련 위험이 현실화될 경우 불이익이 발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이러한 재무안정성과 관련된 잠재적 위험 요인을 충분히 인지하시고 투자 판단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 라. 매출채권 및 재고자산 관련 위험 매출채권 회전율은 2024년 3.45회(회수기간 105.92일)에서 2025년 2.57회(회수기간 142.13일)로 악화되었으며, 이는 2025년 매출액이 감소하는 가운데 장기 연체 채권이 잔존함에 따른 것입니다. 2025년 기준 매출채권(총액) 5,642백만원 중 3개월 초과 연체 채권이 2,147백만원(38.0%) 에 달하며, 이 중 손상채권으로 분류된 금액이 1,898백만원으로 해당 연체 채권 회수에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향후 경기 악화 또는 주요 거래처의 신용 상태 변화 시 추가적인 대손충당금 설정이 필요해질 수 있으며, 이 경우 당사의 손익 및 재무안정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의 재고자산은 2023년 3,160백만원에서 2024년 7,920백만원, 2025년 8,826백만원으로 증가하는 추세인 반면, 재고자산 회전율은 2025년 1.85회(회전기간 197.24일)로, 2024년 3.81회(회전기간 95.70일) 대비 악화되었습니다. 이는 2025년 매출이 전년 대비 감소한 반면 재고는 지속 증가한 데 따른 것으로, 향후 매출 회복이 지연될 경우 재고 체화 리스크가 더욱 심화될 수 있습니다. 또한 재고자산이 진부화되거나 장기 보유될 경우 순실현가능가치의 추가 하락에 따른 평가손실 확대, 영업현금흐름 악화 등 당사의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매출채권 건전성 저하 및 재고자산 회전율 급락에 따른 유동성 영향 등 관련 위험 요인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는 매출채권에 대해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 매출채권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은 매출처의 과거 채무불이행 경험 및 매출처의 현재 상태에 기초한 충당금 설정률표를 사용하여 추정하며, 매출처 특유의 요소와 매출처가 속한 산업의 일반적인 경제 상황 및 보고기간말 시점의 현재와 미래 예측 방향에 대한 평가를 통해 조정됩니다.
최근 3년간 당사의 매출액 및 매출채권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최근 3년간 매출액 및 매출채권 변동 내역] |
| (단위 : 백만원, %, 배, 일) |
| 구 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업종 평균 |
| 매출액 | 2,992 | 18,954 | 25,269 | 13,743 | - |
| 매출채권(총액) | 5,763 | 5,642 | 9,119 | 5,547 | - |
| 매출액 대비 | N/A | 29.77% | 36.09% | 40.36% | - |
| 대손충당금 | 1,551 | 2,034 | 2,954 | 607 | - |
| 대손충당설정률 | 26.91% | 36.04% | 32.40% | 10.95% | - |
| 매출채권 회전율 | N/A | 2.57 | 3.45 | 2.90 | 4.79 |
| 매출채권 회수기간 | N/A | 142.13 | 105.92 | 125.77 | 76.20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 주1: 매출채권회전율 = 연환산 매출액 ÷ 평균매출채권[=(기초매출채권 + 기말매출채권) ÷ 2] |
| 주2: 대손충당금 설정률은 매출채권 총액(대손충당금 차감 전 금액)을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
| 주3: 매출채권 회수기간 = 365일 ÷ 매출채권 회전율 |
| 주4: 업종평균비율은 한국은행 발간, '2024년 기업경영분석' 기준(C292.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 |
매출채권 회전율은 2024년 3.45회(회수기간 105.92일)에서 2025년 2.57회(회수기간 142.13일)로 악화되었으며, 이는 2025년 매출액이 2024년 대비 약 25% 감소하는 가운데 장기 연체 채권이 잔존함에 따른 것입니다. 추가적으로 경기 악화 또는 주요 거래처의 신용 상태 변화 시 추가적인 대손충당금 설정이 필요해질 수 있으며, 이 경우 당사의 손익 및 재무안정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한편, 2025년 및 2026년 1분기 기준 당사의 연체여부에 따른 매출채권 잔액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2025년 및 2026년 1분기 기준 연체여부에 따른 매출채권 잔액 현황] |
| (단위 : 백만원, %) |
| 구 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
| 매출채권 | 매출채권 | ||||||
| 채권잔액 | 채권잔액 비중 |
손상채권금액 | 채권잔액 | 채권잔액 비중 |
손상채권금액 | ||
| 미연체 | 3,579 | 62% | 20 | 3,174 | 56% | 78 | |
|
연체된 일수 |
3개월 이하 | 159 | 3% | 62 | 321 | 6% | 58 |
| 3개월 초과 | 2,025 | 35% | 1,469 | 2,147 | 38% | 1,898 | |
| 소 계 | 2,184 | 38% | 1,531 | 2,468 | 44% | 1,956 | |
| 합 계 | 5,763 | 100% | 1,551 | 5,642 | 100% | 2,034 |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2026년 1분기 기준 매출채권(총액) 5,763백만원 중 3개월 초과 연체 채권이 2,025백만원(35.0%) 에 달하며, 이 중 손상채권으로 분류된 금액이 1,469백만원으로 해당 연체 채권 회수에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전체 매출채권에 대한 손상채권 합계는 1,551백만원(대손충당금 설정률 26.91%)입니다.
당사의 최근 사업 연도 말 장기 매출채권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2025년 말 장기 매출채권 현황] |
| (단위 : 백만원) |
| 매출유형 | 7~9개월 | 10~12개월 | 12개월 이상 | 합계 |
| 대리점 | 203 | 88 | 1,232 | 1,523 |
| B2B | 123 | 0 | 501 | 624 |
| 합계 | 326 | 88 | 1,732 | 2,147 |
| 출처: 당사 제공 |
해당 장기 연체채권은 연령분석 기준상 1년 이상 경과된 미회수 채권으로, 당사의 대손충당금 설정 기준에 따라 전액 대손충당금을 인식하였습니다. 상기 언급된 매출유형 대리점, B2B를 제외하고도 자동화솔루션 향 매출이 존재하며, 자동화솔루션 매출채권은 계약금·중도금·잔금 계약 구조를 기반으로 세금계산서 발행일로부터 익월 말 이내 채권 회수가 이루어지는 있어 채권 관리가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2025년 말 매출채권 유형에 따른 현황] |
| (단위 : 백만원, %) |
| 구분 | 채권금액 | 비중 | 대손충당금 | 비중 |
| 자동화솔루션 | 2,254 | 40% | 374 | 19% |
| 대리점 | 2,055 | 36% | 1,469 | 73% |
| B2B | 1,333 | 24% | 170 | 8% |
| 합계 | 5,642 | 100% | 2,013 | 100% |
| 출처: 당사 제공 |
| [솔루션 매출 회수조건] |
| (단위 : %) |
| 구분 | 비중 | 회수기일 |
| 계약금 | 20% | 세금계산서 청구일로부터 30일 이내 |
| 중도금 | 30% | 공정 진행률 기준 검수 후 세금계산서 청구일로부터 30일 이내 |
| 잔금 | 50% | 최종 검수 완료 후 세금계산서 청구일로부터 30일 이내 |
| 출처: 당사 제공 |
가. 대리점 채권(장기 연체 1,232백만원, 12개월 이상) 사유
당사 상장 초기 협동로봇 단품 판매 중심 영업 구조에서 대리점을 통한 유통이 활성화되었으나, 이후 제조업 경기 둔화, 고금리 환경, 투자심리 위축 등으로 인해 대리점의 최종 수요처가 협동로봇 단품 구매를 줄이고 자동화솔루션 중심으로 수요 구조가 변화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일부 대리점의 매출 회수가 지연되었으며, 해당 채권은 협동로봇 초기 시장 형성기의 대리점 중심 유통 모델의 구조적 한계에 따라 발생한 잔여 채권입니다.
당사는 2024년 이후 자동화솔루션 중심 사업구조 전환 과정에서 대리점 거래 비중을 축소하였으며, 2025년 이후 신규 발생한 대리점 채권은 회수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기존 장기 연체채권에 대한 회수 가능성은 제한적이며, 당사는 K-IFRS 기대신용손실(ECL) 모형에 따라 해당 채권 전액에 대해 대손충당금을 설정하였습니다. 실제로 2025년 기준 당사 경쟁사들의 대손충당설정률을 살펴보면 당사의 대손충당설정률은 동종업계와 유사하거나 소폭 높은 수준입니다. 이는 (1) 보수적 충당금 설정 정책 (2) 대리점 채권의 장기 연체 비중의 상대적으로 높은 영향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였습니다.
| [2025년 기준 당사 및 경쟁사 매출채권 내역 비교] |
| (단위 : 백만원, %) |
| 회사명 | 구 분 | 2025년 |
| 뉴로메카 | 매출채권(총액) | 5,642 |
| 대손충당금 | 2,034 | |
| 대손충당설정률 | 36.04% | |
| 매출채권 회전율 | 2.57 | |
| 매출채권 회수기간 | 142.13 | |
| R사 | 매출채권(총액) | 12,079 |
| 대손충당금 | 4,276 | |
| 대손충당설정률 | 35.40% | |
| 매출채권 회전율 | 2.58 | |
| 매출채권 회수기간 | 141.47 | |
| D사 | 매출채권(총액) | 25,584 |
| 대손충당금 | 7,812 | |
| 대손충당설정률 | 30.53% | |
| 매출채권 회전율 | 1.16 | |
| 매출채권 회수기간 | 314.66 |
| 출처: 각 정기보고서 |
나. B2B 채권(장기 연체 501백만원) 사유
해당 채권은 거래처의 경영악화로 인해 회수가 지연되고 있는 채권으로, 당사는 해당 거래처에 대한 내용증명 발송, 지급명령 신청 등을 통한 추심 단계를 취하고 있으며, 이외 법률 자문 및 외부 추심 전문기관을 활용하거나 채권 추심에 따른 분할 회수 등을 거쳐 회수 조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 동일 위험 발생 가능성 분석
당사는 2024년 이후 대리점 중심 영업구조를 자동화솔루션 영업 중심으로 전환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자동화솔루션 매출의 회수 조건은 계약금(20%)·중도금(30%)·잔금(50%) 구조로 운영되어 회수 안정성이 과거 대비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또한 당사는 현재 매출채권에 대한 관리 및 회수 강화를 위한 내부적 시스템을 구축한 상태입니다.
| [당사의 매출채권 관리 강화 체계] |
| 항목 | 주요 내용 |
| ① 장기 연체 채권 관리 | 대리점·거래처별 회수 현황을 주 단위로 별도 관리, 회수 가능성에 따른 대응 프로세스 운영 |
| ② 회수 절차 문서화 | 서면·이메일 기반 회수계획서·확인서 수령 체계 정립 (3개월 이상 연체 시 회수 공문 발송) |
| ③ 채권관리 분산 | 채권관리에 대한 개인별 KPI 설정 |
| ④ 거래처 사전 점검 | 신규·주요 거래처 신용평가 및 재무현황 사전 검토, 고위험 거래처는 선수금·담보·보증보험 등 회수 안정성 확보 |
| ⑤ 내부 모니터링 | 월별 채권 현황 보고 체계, 장기 연체채권 별도 관리지표 운영, 일정 기준 초과 시 경영진 보고 |
다만 이러한 자동화솔루션 중심의 영업 전환 및 내부적 관리강화 시스템에도 불구하고 자동화솔루션 거래처의 경영악화 발생 시 과거와 같은 회수 지연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대형 프로젝트의 납품 및 검수 일정이 지연됨에 따라 잔금을 회수함에 있어 예상보다 지연될 수 있는 위험, 해외법인을 통한 거래 증가 시 환율 변동 및 회수 위험, 내부적 관리 감독 체계 부실에 따른 모니터링 실패 위험 등이 존재합니다. 투자자께서는 매출채권 회수에 있어 이와 같은 향후 발생 가능한 위험을 충분히 인지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원가는 미착품을 제외하고는 총평균법(미착품은 개별법)에 따라 결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이용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데 필요한 기타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매출원가는 재고자산 판매에 따른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으로인식하며,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최근 3년간 당사의 재고자산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2025년 재고자산 및 평가충당금 변동 내역] |
| (단위 : 백만원, %, 배, 일) |
| 계정과목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업종 평균 |
| 상품 | 448 | 439 | 511 | 1,065 | - |
| 상품평가손실충당금 | - | - | - | - | - |
| 제품 | 2,773 | 2,297 | 2,431 | 200 | - |
| 제품평가손실충당금 | - | - | - | - | - |
| 재공품 | 104 | - | 691 | 457 | - |
| 재공품평가손실충당금 | - | - | - | - | - |
| 원재료 | 6,937 | 6,180 | 4,299 | 1,499 | - |
| 원재료평가손실충당금 | -89 | -89 | -12 | -60 | - |
| 재고자산 | 10,172 | 8,826 | 7,920 | 3,160 | - |
| 자산 총계 | 82,746 | 91,375 | 95,230 | 95,721 | - |
| 자산 총계 대비 재고자산 | 12.29% | 9.66% | 8.32% | 3.30% | - |
| 매출원가 | 2,317 | 15,494 | 21,130 | 12,521 | - |
| 재고자산회전율(회수) | N/A | 1.85 | 3.81 | 4.12 | 5.00 |
| 재고자산 회전기간 | N/A | 197.24 | 95.70 | 88.56 | 73.00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 주1: 총자산대비 재고자산 구성비율(%) = [재고자산합계÷기말자산총계X100] |
| 주2: 재고자산회전율(회수) = [연환산 매출원가 ÷ 재고자산] |
| 주3: 재고자산 회전기간 = 365일 ÷ 재고자산회전율 |
| 주4: 업종평균비율은 한국은행 발간, '2024년 기업경영분석' 기준(C292.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 |
당사의 재고자산은 2023년 3,160백만원에서 2024년 7,920백만원, 2025년 8,826백만원으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구성 측면에서는 2025년 기준 원재료가 6,180백만원으로 전체의 69.0%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선제적 원재료 확보에 기인합니다. 재고자산 회전율은 2025년 1.85회(회전기간 197.24일)로, 2024년 3.81회(회전기간 95.70일) 대비 악화되었습니다. 이는 2025년 매출이 전년 대비 감소한 반면 재고는 지속 증가한 데 따른 것으로, 향후 매출 회복이 지연될 경우 재고 체화 리스크가 더욱 심화될 수 있습니다.
당사의 2025년 말 재고자산 증가는 단순한 판매 부진이나 장기체화 재고의 누적에 따른 것이 아니라, 대형 자동화솔루션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나타나는 사업 구조적 특성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당사의 자동화솔루션 사업은 범용 제품의 단순 판매와 달리 고객사의 실제 생산라인 구축과 직접 연계되는 프로젝트성 사업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수주 이후 원재료 및 주요 부품을 선제적으로 확보한 뒤 제작·설치·시운전·현장 안정화·고객 검수의 절차를 순차적으로 거쳐 최종 매출이 인식되는 구조적 특성이 존재합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2025년 수주한 포스코 박판 자동화솔루션 대형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주요 원재료 및 핵심 부품 약 1,036백만원을 선제적으로 매입하였으나, 일부 프로젝트의 설치·시운전·검수 및 잔금 청구 일정이 기말 이후로 이어짐에 따라 관련 재고가 일시적으로 기말 재고자산에 반영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평균재고자산이 증가하면서 재고자산회전율이 일시적으로 하락한 측면이 있으나, 이는 프로젝트 수행 주기상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구조적 현상으로 판단됩니다. 당사는 향후 프로젝트별 원재료 투입 계획, 재공품 진행률, 검수 및 잔금 청구 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재고자산 운용 효율을 점진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입니다.
재고자산 평가손실충당금은 2023년 60백만원에서 2024년 12백만원, 2025년 89백만원으로 다시 증가하였으며, 2023년 설정률 1.91%, 2024년 설정률 0.15%, 2025년 1.01% 고려 시 충당금 설정은 적당한 수준에서 관리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재고자산이 진부화되거나 장기 보유될 경우 순실현가능가치의 추가 하락에 따른 평가손실 확대, 영업현금흐름 악화 등 당사의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매출채권 건전성 저하 및 재고자산 회전율 급락에 따른 유동성 영향 등 관련 위험 요인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마. 현금흐름 관련 위험 당사는 차입금 및 전환사채 발행 등 재무활동을 통해 일정 수준의 현금을 확보하고 있으며, 투자활동현금흐름은 단기금융상품의 운용 및 공정가치금융자산의 취득ㆍ처분이 반복되는 구조를 보이고 있으며, 유형자산의 취득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의 경우 당기순이익을 실현하지 못해 지속적으로 현금 유출이 발생하고 있으나, 최근 운전자본 관리를 통해 현금의 질을 개선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당기순손실로 인한 현금 유출이 단기간 내 전환될 것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려우며, 이러한 전환의 시점이 지연될 경우 외부 자금조달에 대한 의존이 불가피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자금시장 환경 악화나 투자자 수요 위축 시 유동성이 악화될 수 있는 구조적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또한 신규 사업의 성과가 계획 실적 대비 미흡할 경우 자금 운용의 불확실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위험 요인을 유의하시어 금번 투자에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
당사의 최근 3년간 연결기준 요약현금흐름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당사의 연결기준 요약현금흐름표]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영업활동현금흐름 | -12,280 | -11,073 | -11,358 | -21,930 | -12,434 |
| 당기순이익(손실) | -25,690 | -7,313 | -21,991 | -16,755 | -17,654 |
| 당기순이익조정을 위한 가감 | 21,719 | 4,086 | 9,667 | 3,040 | 6,385 |
|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 부채의 변동 | -8,002 | -7,678 | 1,622 | -8,032 | -1,460 |
| 이자의 수취 | 37 | 68 | 277 | 692 | 870 |
| 이자의 지급 | -271 | -226 | -1,028 | -882 | -457 |
| 법인세 환금(납부) | -73 | -11 | 94 | 7 | -118 |
| 투자활동현금흐름 | -328 | -599 | -2,416 | 16,568 | -46,400 |
| 재무활동현금흐름 | 2,514 | 6,160 | 11,780 | 15,371 | 57,113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감소) | -10,094 | -5,511 | -1,995 | 10,009 | -1,721 |
| 환율변동효과 | 42 | -3 | -12 | 59 | -5 |
|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 16,520 | 18,527 | 18,527 | 8,459 | 10,185 |
|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 6,469 | 13,013 | 16,520 | 18,527 | 8,459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2023년에는 당기순손실 -17,654백만원에 더해 매출 성장에 따른 매출채권 증가(-3,355백만원) 등 운전자본이 -1,460백만원 악화되면서 -12,434백만원의 영업현금이 유출되었습니다. 투자활동현금흐름의 경우, 2023년에는 생산공장 신축 및 설비 확충을 위한 유형자산 취득(-30,491백만원)이 집중되고, 단기금융상품 및 공정가치금융자산 취득(-56,500백만원)이 대규모로 이루어지면서 -46,400백만원의 순유출을 기록하였습니다. 재무활동현금흐름의 경우, 2023년에는 공장 신축과 영업 손실 충당을 위해 제1회 전환사채 40,000백만원과 장기차입금 18,300백만원을 동시에 조달하며 57,113백만원의 재무활동 유입을 기록하였습니다.
2024년에는 당기순손실이 소폭 개선되었음에도 양산 준비 과정에서 재고자산(-4,580백만원)과 매출채권(-4,458백만원)이 동반 급증하며 운전자본 부담이 -8,032백만원으로 확대되어 영업현금 유출이 -21,930백만원으로 큰 수치를 기록하였습니다. 또한 2024년에는 유형자산 취득(-13,695백만원)이 지속되었음에도, 전년도에 취득해 둔 단기금융상품 및 공정가치금융자산을 대규모 처분(45,988백만원)하면서 16,568백만원의 투자활동현금흐름 내 순유입으로 전환되었습니다. 2024년에는 제2회 전환사채 10,000백만원과 장기차입금 6,300백만원으로 15,371백만원을 조달하였으나 전년 대비 규모가 크게 축소된 양상을 보였습니다.
2025년에는 당기순손실은 -21,991백만원으로 더욱 확대되었지만, 매출 감소에 따른 매출채권 회수(3,603백만원)로 운전자본이 개선되어 유출 규모가 -11,358백만원으로 축소되었습니다. 또한 2025년에는 설비 투자 국면이 일단락되며 유형자산 취득이 -3,142백만원으로 크게 축소하여 -2,416백만원의 소규모 순유출에 그쳤습니다. 재무활동현금흐름의 경우, 2025년에는 전환사채 조기상환 부담이 높아진 가운데 유상증자 6,765백만원 및 신주청약증거금 납입 2,000백만원 등 자본성 조달을 진행하였으며, 재무활동 유입은 11,780백만원으로 더욱 축소되었습니다.
2026년 1분기 중 전환사채의 대부분이 전환됨에 따라 사채전환손실 22,565백만원 발생에 따른 당기순손실(-25,690백만원)이 확대되었지만, 비현금성 비용에 따른 조정(21,719백만원)으로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 유출(-12,280백만원)은 전년 동기 수준에 그쳤습니다. 또한 2026년 1분기 중 유형자산 취득도 -534백만원으로 축소되어 투자활동에 따른 현금 유출(-328백만원)은 전년 동기(-599백만원) 대비 낮아졌습니다. 재무활동현금흐름의 경우, 2026년 1분기 중 자기 보유 전환사채 매각을 통해 3,000백만원을 조달함에 따라 현금이 유입되었지만, 전년 동기 대비 자금조달의 규모가 축소되어 재무활동 현금 유입액은 2,514백만원으로 감소하였습니다.
당사는 운전자본 및 원가율 개선을 위해 노력하여 영업활동현금흐름의 순유출 규모를 줄이고, 현금흐름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중에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노력들에 따른 긍정적인 결과가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려우며, 영업손실 지속과 외부 조달 여력 축소가 맞물릴 경우 유동성 위기가 현실화될 수 있다는 위험이 존재합니다. 또한 신규 사업의 성과가 계획과는 다른 모습을 보일 경우 자금 운용의 불확실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위험 요인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영업활동현금흐름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매출 측면에서 로봇 및 자동화 솔루션 사업의 기 수주 잔고 매출 인식 및 신규 수주 확대를 통해 매출 규모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둘째, 원가 측면에서 핵심부품 내재화 비중 확대 및 위탁생산 의존도 축소를 통해 매출원가율 개선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셋째, 운전자본 관리 측면에서 매출채권 회수기일 단축 및 재고자산 회전율 개선을 통해 운전자본 부담을 완화할 계획입니다. 넷째, 판매관리비 측면에서 연구개발 투자 효율성 제고 및 고정비 통제를 통해 영업이익 개선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한편, 당사는 현금 유출입 관리 및 투자자 정보 제공을 위하여 2026년 말까지의 분기별 대략적인 주요 자금수지를 추정하였습니다. 다만, 본 자금수지계획은 당사의 경영 및 재무활동에 따라 실제 결과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는 예측치이므로, 투자자께서는 아래 자료를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본 자금수지계획은 예측치를 기반으로 산출된 것이며, 단위는 백만원 단위로 표기하였습니다
| [ 하단의 자금수지계획에 따른 유의사항 ] |
| 하단의 내용은 본 공시서류 제출 전일 기준 당사의 자금수지계획을 참고 목적으로 기재한 것으로써, 이는 미래에 대한 당사의 주관적 판단이 개입되었을 수 있고, 향후 실제 이행 결과와는 상이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하단의 계획은 당사의 전망과 예상, 주관적 판단 등에 따른 것임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당사의 2026년 말까지 별도 기준 자금수지계획]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세부항목 | 세부내용 | 2026년 1분기 | 2026년 2분기 | 2026년 3분기 | 2026년 4분기 |
| 영업 현금흐름 |
(a)수입 | 제/상품 매출 | 1,814 | 1,712 | 2,693 | 4,315 |
| SI/용역 매출 | 1,385 | 6,088 | 7,608 | 10,654 | ||
| 금융손익 | -209 | -203 | -203 | -203 | ||
| 소계 | 2,991 | 7,596 | 10,098 | 14,765 | ||
| (b)지출 | 원재료 | 4,505 | 5,070 | 6,696 | 9,729 | |
| 제조간접비 | 231 | 185 | 192 | 255 | ||
| 경상연구개발비 | 1,349 | 2,160 | 2,160 | 2,160 | ||
| 급여(퇴직금 포함) | 3,421 | 3,602 | 3,602 | 3,602 | ||
| 기타 판관비 | 2,213 | 1,007 | 907 | 607 | ||
| 소계 | 11,719 | 12,024 | 13,556 | 16,353 | ||
| 영업수지(=(a)-(b)) | -8,728 | -4,428 | -3,458 | -1,588 | ||
| 투자 현금흐름 |
(c)수입 | 매각대금 | 87 | 0 | 0 | 4,000 |
| 대여금회수 | 333 | 500 | 0 | 0 | ||
| 소계 | 420 | 500 | 0 | 4,000 | ||
| (d)지출 | 설비투자 1 | 302 | 111 | 111 | 20,000 | |
| 설비투자 2 | 0 | 252 | 504 | 252 | ||
| 타법인출자 | 1,098 | 1,300 | 0 | 0 | ||
| 금융상품 | 90 | 90 | 90 | 90 | ||
| 소계 | 1,489 | 1,753 | 705 | 20,342 | ||
| 투자수지(=(c)-(d)) | -1,069 | -1,253 | -705 | -16,342 | ||
| 재무 현금흐름 |
(e)수입 | 유상증자 | 123 | 0 | 150,000 | 0 |
| 차입금 | 0 | 10,000 | 0 | 0 | ||
| 소계 | 123 | 10,000 | 150,000 | 0 | ||
| (f)지출 | 차입금상환 | 120 | 185 | 10,185 | 185 | |
| 발행제비용 | 0 | 0 | 1,370 | 0 | ||
| 소계 | 120 | 185 | 11,555 | 185 | ||
| 재무수지(=(e)-(f)) | 3 | 9,815 | 138,445 | -185 | ||
| 기초 자금 | 13,545 | 3,751 | 7,886 | 142,167 | ||
| 기말 자금 | 3,751 | 7,886 | 142,167 | 124,052 | ||
| 출처: 당사 제시 |
| 주1: 상기 서술한 자금수지표는 예측을 기반으로 한 수치이며, 당사의 경영 및 재무활동에 따라 실제내역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다만, 상기 자금수지계획은 당사의 사업계획 및 시장 전망을 기반으로 산정된 수치로서, 실제 결과는 다양한 요인에 따라 추정치와 상이할 수 있습니다. 특히 글로벌 경기 둔화의 지속, 로봇 산업 경쟁 심화에 따른 판가 하락 압력, 신공장 착공 일정 지연, 휴머노이드 등 신규 사업의 시장 진입 지연 등이 발생할 경우 매출 규모가 추정치를 하회하거나 원가 부담이 추정치를 초과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 경우 당사의 영업현금흐름이 추정치 대비 악화되거나 영업현금 유출 기조가 지속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하여 운전자본 확보를 위한 외부 자금조달 의존도 확대, 보유 유동성 축소에 따른 재무 안정성 저하 등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위험 요인을 충분히 인지하시고 투자 판단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처럼 당사는 현금흐름 및 유동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관리하고 있으며, 현재로서는 현금흐름과 관련한 중대한 위험은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향후 시장 상황, 수주 성과 및 고객사 확대 여부에 따라 변동의 여지가 크며 사업환경 변화가 발생함에 따라 현금흐름 위기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현금흐름 관련 사항을 주의 깊게 살펴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 바. 담보 제공 자산 관련 위험 당사는 유형자산(토지 및 건물) 및 투자부동산을 담보로 제공하여 은행으로부터 차입금을 조달하고 있습니다. 담보로 제공된 각 자산은 장부금액이 담보설정금액을 상회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해당 자산과 관련한 특이사항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향후 부동산 경기 침체 또는 시장가치 하락으로 담보 자산의 가치가 감소하거나, 영업환경 악화로 인한 차입금 상환 불이행 사유가 발생할 경우 담보 자산의 강제 처분 또는 추가 담보 제공이 요구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의 자산 운용에 제약이 발생하고 재무 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는 유형자산(토지 및 건물) 및 투자부동산을 담보로 제공하여 은행으로부터 차입금을 조달하고 있습니다. 2026년 1분기 말 연결 기준 유형자산 토지 및 건물의 경우 담보설정금액은 4,596백만원, 실제 차입금액은 4,960백만원이며, 투자부동산의 경우 담보설정금액은 20,400백만원, 실제 차입금액은 17,000백만원입니다. 담보로 제공된 각 자산은 장부금액이 17,058백만원(유형자산), 23,224백만원(투자부동산)으로 담보설정금액을 상회하고 있으며, 견질 또는 담보용 어음·수표는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최근 당사가 담보로 제공한 자산에 대한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2026년 1분기 당사 담보제공내역 현황] |
| (단위: 천원) |
| 구 분 | 장부금액 | 담보설정금액 | 담보대상 | 차입금액 | 담보권자 |
|---|---|---|---|---|---|
| 유형자산 (토지 및 건물) |
12,412,592 | 1,560,000 | 장기차입금 | 1,300,000 | 국민은행 |
| 4,645,789 | 4,440,000 | 유동성장기부채 | 3,660,000 | 우리은행 | |
| 투자부동산 (토지 및 건물) |
23,224,031 | 20,400,000 | 장기차입금 | 17,000,000 | 우리은행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현재까지 담보 제공 자산과 관련한 특이사항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향후 부동산 경기 침체 또는 시장가치 하락으로 담보 자산의 가치가 감소하거나, 영업환경 악화로 인한 차입금 상환 불이행 사유가 발생할 경우 담보 자산의 강제 처분 또는 추가 담보 제공이 요구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의 자산 운용에 제약이 발생하고 재무 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사. 특수관계자 거래 관련 위험 |
2026년 1분기 및 2025년 말 별도 기준 당사의 특수관계자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별도 기준 2026년 1분기 및 2025년 말 특수관계자 현황] |
| 특수관계 구분 | 2026년 1분기 | 2025년 |
| 기타 특수관계자 | 주요 경영진 | 주요 경영진 |
| 종속회사 | Neuromeka vietnam company limited | Neuromeka vietnam company limited |
| Jiangsu Neuromeka Intelligent Robot Co., Ltd. | Jiangsu Neuromeka Intelligent Robot Co., Ltd. | |
| Neuromeka USA INC | Neuromeka USA INC | |
| ㈜로볼루션 | ㈜로볼루션 | |
| ㈜세이프에너지 | ㈜세이프에너지 | |
| 관계회사 | - | ㈜위드포인츠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주: (주)위드포인츠는 관계기업투자주식이었으나,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함에 따라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습니다. |
당사의 특수관계자는 주요 경영진, 해외 현지법인인 Neuromeka vietnam company limited, Jiangsu Neuromeka Intelligent Robot Co., Ltd., Neuromeka USA INC, (주)로볼루션, (주)위드포인츠 그리고 2025년 중 신규 설립한 (주)세이프에너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법인은 고유의 역할 및 기능을 분담하여 수행하고 있으며,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사업 경쟁력 제고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종속회사 및 관계회사의 주요 사업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종속회사 및 관계회사의 주요 사업 내용] |
| 특수관계 구분 | 회사명 | 사업 내용 |
| 종속회사 | Neuromeka vietnam company limited | - 로봇 소프트웨어 개발을 지원하는 R&D 법인 |
| Jiangsu Neuromeka Intelligent Robot Co., Ltd. | -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판매법인 - 중국 현지 사업 파트너 발굴, 영업 및 판매, 기술 문의 대응, 견적 검토 등의 사업 전반 업무 수행 - 중국 현지 원자재 구매·조달하는 기능도 담당 |
|
| Neuromeka USA INC | - 북미 시장 진출 및 자동화 사업 확대 목적의 판매법인 - F&B, 용접, 스마트팜, CNC 자동화, R&D 및 파일럿 프로젝트 수행 - 미국 대학 및 현지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통해 협동로봇 제품 매출 확대 추진 |
|
| ㈜로볼루션 | - 생산 및 제조 역량 내재화를 통한 원가 경쟁력 및 공급 안정성 확보와 함께 산업용 로봇 인프라 구축을 기반으로 협동형 산업용 로봇 개발 및 신규 시장 진출을 추진 - 협동로봇, FPD 로봇 등의 정밀 부품 가공 및 모듈 조립이 가능한 전 공정 통합 생산체계 구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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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이프에너지 | - 안전 배터리팩 개발 및 시장 진출을 위한 법인으로 안전 배터리 양산 및 상용화 준비 | |
| 관계회사 | ㈜위드포인츠 | - 협동로봇 기반 정밀 용접 자동화 솔루션 구현과 3차원 비전 기술 내재화를 통한 기술 경쟁력 강화 - 3D Vision 기반 로봇 자동화 플랫폼을 통해 제조 공정 자동화 솔루션 사업 영위 |
| 출처: 당사 제공 주: (주)위드포인츠는 2025년 말 기준 관계기업투자주식이었으나,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함에 따라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습니다. |
1. Neuromeka vietnam company limited
Neuromeka vietnam company limited는 당사의 베트남 법인이자 R&D법인으로, 로봇 소프트웨어 개발을 지원합니다. 구체적으로 당사의 베트남 법인은 로봇 소프트웨어 개발 지원 및 연구개발 기능을 수행하고 있으나, 현지 고급 개발인력 확보 경쟁 심화와 인건비 상승으로 인해 개발 효율성이 저하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국내 본사와의 개발 표준화 및 품질관리 체계가 적시에 정착되지 못할 경우 개발 일정 지연 및 프로젝트 완성도 저하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환율 변동, 현지 노동법·세무제도 변경, 외국계 기업 규제 강화 등의 국가 리스크가 상존하며, 해외 개발조직 특성상 핵심 기술 유출 및 내부통제 관리 미흡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글로벌 IT 인력시장의 경쟁이 심화될 경우 인력 유지를 위한 비용 부담이 추가적으로 증가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이러한 위험요인이 현실화될 경우 당사에 미치는 영향은 재무적·사업적 측면 모두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적 측면에서는 베트남 법인이 연구개발 지원 중심 조직 특성상 단기간 내 독립적 수익 창출이 제한되어 본사의 지속적인 자금 지원이 필요한 구조인바, 개발 일정 지연 또는 인력 확보 실패 시 추가 운영자금 및 연구개발비 부담이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사업적 측면에서는 로봇 소프트웨어 관련 개발 일정이 지연될 가능성이 있으나, 주요 제품 개발 및 핵심 연구조직은 당사 본사에 위치하고 있으며 베트남 법인의 업무 진행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어 전반적인 사업 운영에 미치는 영향은 현재로서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그룹 전체의 재무 상황 악화 시 베트남 법인의 운영 안정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개발 역량 저하가 당사의 기술 경쟁력 및 제품 출시 일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Jiangsu Neuromeka Intelligent Robot Co., Ltd
Jiangsu Neuromeka Intelligent Robot Co., Ltd는 당사의 중국 법인이자 판매법인으로, 중국 현지 사업 파트너를 발굴하고, 영업 및 판매를 수행하며, 기술 문의 대응까지 사업 전반의 업무를 수행합니다. 당사의 중국 법인은 그룹 내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판매 및 사업개발 기능을 수행하고 있으나, 중국 로컬 로봇기업과의 가격 경쟁 심화 및 현지 정부 정책 변화에 따라 사업 확대 속도가 제한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특히 중국 로봇시장은 가격 경쟁 중심 구조가 강하여 당사의 협동로봇 및 자동화솔루션의 수익성 확보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으며, 현지 파트너 의존도가 높은 구조 특성상 사업 협력 관계 변화 또는 거래처 이탈 발생 시 영업활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울러 중국 정부의 외국계 기업 규제 강화, 기술 이전 이슈, 미·중 무역분쟁 등 대외환경 변화에 따른 사업 불확실성이 상존하며, 해외 직접투자 신고·자본금 납입·현지 인허가 절차 지연 등 행정 리스크 또한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위험요인이 현실화될 경우 당사에 미치는 영향은 재무적·사업적 측면 모두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적 측면에서는 중국 내 예상 매출 실현이 지연되거나 현지 경쟁 심화로 수익성이 저하될 경우 연결 기준 매출 성장 속도 및 수익성 개선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초기 시장 확대 과정에서 현지 영업조직 운영비·기술지원 인력·마케팅 비용 증가로 인한 단기적인 운영자금 부담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사업적 측면에서는 중국이 글로벌 제조업 및 로봇 수요가 큰 시장으로 평가되고 있으나, 현지 로컬 로봇기업과의 가격 경쟁 심화 및 고객사의 가격 민감도 증가 시 당사의 시장 확대 속도가 당초 계획 대비 지연될 수 있습니다. 중국 법인은 아직 초기 시장 진입 단계로 안정적인 매출 기반 확보까지 일정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바, 동 기간 중 당사의 해외 매출 성장 목표 달성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3. Neuromeka USA INC
Neuromeka USA INC는 당사의 미국 법인이자 판매법인으로, 주로 F&B, 용접, 스마트팜, CNC 자동화, R&D 및 파일럿 프로젝트를 수행합니다. 동 법인은 북미시장 확대 및 자동화 프로젝트 수행을 추진하고 있으나, 현지 글로벌 로봇기업과의 경쟁 심화 및 고객사의 투자 지연 발생 시 예상 매출 실현이 지연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미국 법인은 현지 영업·기술지원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고 있어 초기 고정비 부담이 상대적으로 높은 구조로, 단기간 내 손익분기점 달성이 지연될 경우 그룹 차원의 추가 운영자금 지원 필요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미국의 관세정책 변화·보호무역 강화·현지 인증 및 안전규제 강화 등에 따른 사업 운영 비용 증가 가능성이 존재하며, 달러 환율 변동 및 현지 인건비 상승에 따른 비용 부담 확대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특히 최근 미국의 관세정책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어 현지 사업 환경의 예측 가능성이 제한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위험요인이 현실화될 경우 당사에 미치는 영향은 재무적·사업적 측면 모두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적 측면에서는 북미시장 확대를 위한 운영비가 추가적으로 발생할 수 있으며, 예상 매출 실현 지연 시 추가 자금 지원 필요성이 발생하여 그룹 전체의 현금흐름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달러 강세 또는 약세에 따른 환율 변동이 현지 수익의 원화 환산 과정에서 연결 기준 손익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사업적 측면에서는 미국 관세정책·인증규제·보호무역 강화 등 불확실성이 지속될 경우 현지 사업 운영 비용이 증가하고 북미시장 내 당사 제품의 가격 경쟁력이 저하될 수 있으며, 이는 해외 매출 비중 확대 목표 달성 및 북미시장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북미 제조업 경기 둔화 시 자동화 투자 수요 감소로 당사의 현지 수주 기반이 약화될 가능성도 존재하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4. ㈜로볼루션
당사의 자회사 로볼루션은 산업용 로봇 및 FPD 로봇 분야에서의 제조 운영 역량을 기반으로 설립된 로봇 제조 전문 자회사로, 2025년 9월부터 당사의 협동로봇 및 로봇 플랫폼 제품에 대한 생산 위탁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와 같은 역할 분담을 통해 생산 전문성 및 운영 효율성을 강화하고 있으며, 향후 생산 CAPA 확대와 제조원가 절감 기반 확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로볼루션은 단순 외주 생산업체가 아닌 로봇 제조 파운드리 역할을 수행하는 생산 거점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향후 뉴로메카의 생산 물량 확대 및 신규 로봇 플랫폼 양산 과정에서 핵심 제조 인프라 역할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로봇 제조 및 자동화 솔루션 사업은 디스플레이·반도체·물류 등 전방 산업의 설비투자 사이클에 연동되어 있어, 고객사 투자 축소 또는 발주 지연 발생 시 수주 물량 및 매출 시현 시점에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생산 규모화를 위한 단계적 CAPEX 투자가 진행됨에 따라 예상 생산물량 확보가 지연될 경우 가동률 저하 및 고정비 부담 확대로 영업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으며, 숙련 생산인력의 이탈 또는 확보 차질 시 생산 효율성 및 납기 대응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원재료 가격 변동 등 대외 환경 변화에 따른 주요 부품 수급 차질 또는 원가 부담이 발생할 경우 생산 일정 지연 및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중국 등 후발 경쟁국의 가격 경쟁력 강화로 ODM·OEM 단가 인하 압력이 확대될 경우 매출총이익률에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위험요인이 현실화될 경우 당사에 미치는 영향은 재무적·사업적 측면 모두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적 측면에서는 생산 인프라 구축 및 신규 로봇 개발 과정에서 초기 투자 및 연구개발 비용이 선투입됨에 따라 단기적으로 감가상각비·고정비 부담이 증가하고 영업이익률이 둔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사업적 측면에서는 로볼루션의 생산 안정화 지연 또는 신규 로봇 개발 일정 변동 시 당사 제품의 공급 차질 및 신규 시장 진출 시점 이연으로 이어져 매출 성장 계획에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로볼루션은 단순 외주 생산업체가 아닌 당사의 핵심 제조 인프라로 운영될 예정인 바, 동 자회사의 운영 안정성 확보 여부가 당사의 전반적인 생산 역량 및 중장기 성장 계획 실현에 직결된다는 점에서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5. ㈜세이프에너지
당사의 자회사 세이프에너지는 안전 배터리팩 시장 진출을 위한 법인으로 안전 배터리를 양산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세이프에너지는 안전배터리 및 핫스왑 시스템 상용화를 추진 중이나, 배터리 산업 특성상 인증·안전성 검증·양산 안정화에 장기간이 소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사업 영위 2년차로 신규 배터리 기술 개발 특성상 지속적인 연구개발비 및 설비투자가 필요하며, 단기간 내 안정적인 수익 창출 구조 확보에는 제한이 존재합니다. 아울러 KC·UL·CE 등 주요 인증 취득이 지연될 경우 시장 진입 일정이 변동될 가능성이 있으며, 배터리 관련 화재·안전 이슈 발생 시 기업 신뢰도에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현재 초기 시장 형성 단계로 실제 상용 매출 발생 시점이 지연될 가능성이 있는 가운데, 삼성SDI·LG에너지솔루션·SK온 등 글로벌 배터리 기업들이 로봇 전용 배터리 개발에 본격 진입할 경우 자본력과 기술력 측면에서 경쟁 열위에 놓일 위험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위험요인이 현실화될 경우 당사에 미치는 영향은 재무적·사업적 측면 모두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적 측면에서는 안전배터리 및 핫스왑 기술 개발 특성상 초기 연구개발비 및 인증 관련 투자비용이 지속적으로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하며, 단기간 내 매출 실현이 제한될 경우 본사의 자금 지원 의존도가 높은 구조가 지속되어 그룹 전체의 운영자금 부담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사업적 측면에서는 배터리 인증 및 양산 일정 지연 시 향후 휴머노이드·AMR·모바일 매니퓰레이터 등 차세대 로봇 플랫폼에 당사 자체 배터리를 탑재하는 계획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가 추진 중인 로봇·배터리 통합 플랫폼 경쟁력 확보 일정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세이프에너지의 사업화가 아직 초기 단계에 있으며 기술·인증·시장 수요 등 다양한 불확실성이 내재되어 있음을 충분히 인지하시고 투자 판단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6. ㈜위드포인츠
위드포인츠는 3D Vision 기반 로봇 자동화 플랫폼을 통해 제조 공정 자동화 솔루션을 공급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동 법인은 2026년 1분기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하였으며, 이에 따라 당사의 지분율이 20% 미만으로 감소하여 기존의 관계기업에서 제외되었습니다.
당사와 위 특수관계자 간 거래는 영업활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경상적 성격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에 따라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 인식된 특수관계자와의 거래 내역 및 관련 채권·채무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별도 기준 2026년 1분기 말 특수관계자와의 거래 내역] |
| (단위: 백만원) |
| 특수관계자명 | 매출 등 | 매입 등 | |||
| 매출 | 이자수익 | 매입 | 지급수수료 | 경상연구 개발비 |
|
| Neuromeka vietnam company limited | - | - | - | 111 | - |
| Jiangsu Neuromeka Intelligent Robot Co., Ltd. | - | - | 396 | - | - |
| Neuromeka USA INC | - | - | - | 377 | - |
| ㈜로볼루션 | 17 | 23 | 200 | 17 | 2 |
| ㈜세이프에너지 | - | - | - | 13 | - |
| 합 계 | 17 | 23 | 595 | 518 | 2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 [별도 기준 2025년 말 특수관계자와의 거래 내역] |
| (단위: 백만원) |
| 특수관계자명 | 매출 등 | 매입 등 | |||
| 매출 | 이자수익 | 매입 | 지급수수료 | 경상연구 개발비 |
|
| Neuromeka vietnam company limited | - | - | - | 441 | - |
| Jiangsu Neuromeka Intelligent Robot Co., Ltd. | - | - | 151 | 294 | - |
| Neuromeka USA INC | 109 | - | - | 1,170 | - |
| ㈜로볼루션 | 1,146 | 58 | 3,135 | - | - |
| ㈜세이프에너지 | - | - | 2 | 5 | 70 |
| ㈜위드포인츠 | - | - | 6 | - | - |
| 합 계 | 1,254 | 58 | 3,293 | 1,909 | 70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 [별도 기준 2026년 1분기 말 특수관계자에 대한 채권ㆍ채무 내역] |
| (단위: 백만원) |
| 특수관계자명 | 채권 | 채무 | |||
| 매출채권 | 장단기 대여금 |
기타채권 | 매입채무 | 미지급금 | |
| Neuromeka vietnam company limited | - | - | - | - | 38 |
| Jiangsu Neuromeka Intelligent Robot Co., Ltd. | 45 | - | - | - | - |
| Neuromeka USA INC | 21 | - | - | - | - |
| ㈜로볼루션 | - | 2,000 | 81 | 138 | - |
| 임직원 | - | 1,080 | - | - | - |
| 합 계 | 67 | 3,080 | 81 | 138 | 38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 [별도 기준 2025년 말 특수관계자에 대한 채권ㆍ채무 내역] |
| (단위: 백만원) |
| 특수관계자명 | 채권 | 채무 | |||
| 매출채권 | 장단기 대여금 |
기타채권 | 매입채무 | 미지급금 | |
| Neuromeka vietnam company limited | - | - | - | - | 35 |
| Jiangsu Neuromeka Intelligent Robot Co., Ltd. | 43 | - | 386 | - | - |
| Neuromeka USA INC | 108 | - | - | - | - |
| ㈜로볼루션 | 924 | 2,000 | 58 | 1,848 | 6 |
| 임직원 | - | 2,055 | - | - | - |
| 합 계 | 1,075 | 4,055 | 445 | 1,848 | 41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추가적으로, 「상법」 제542조의9(주요주주 등 이해관계자와의 거래) 제3항에 의하면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의 자산총액이 2조원 이상인 상장회사는 특수관계인과의 거래에 있어 이사회 승인을 받아야 하는 규정이 있습니다. 당사의 경우 최근 결산일인 2025년 말 기준 자산총액이 약 914억원으로 동 조항에 해당되지 않아 특수관계인과의 거래에 있어 제한적인 규제를 적용받고 있습니다.
또한, 「상법」제542조의9(주요주주 등 이해관계자와의 거래)에 따르면 상장회사는 주요주주 및 그의 특수관계인, 이사 및 집행임원, 감사에 대해서는 신용공여를 하여서는 안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동법 제2항에 따라 복리후생을 위한 이사 및 집행 임원 또는 감사에 대한 금전대여 등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신용공여나 그 밖에 상장회사의 경영건전성을 해칠 우려가 없는 금전대여 등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신용공여는 가능합니다. 「상법시행령」제35조 제3항에 따르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신용공여'란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라고 규정하고 있고 그 대상을 회사의 지분율에 따라 제한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최대주주를 대상으로 2022년 11월 23일 200백만원, 2023년 7월 19일 100백만원을 대여한 사실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해당 대여금은 복리후생비 명목으로 지급된 것으로 「상법시행령」제35조 2항에 따라 학자금, 주택자금 또는 의료비 등 복리후생 목적의 대여에 해당하며 동법에서 규제하는 최대 금액 3억원을 초과하지 않습니다.
| [대주주등에 대한 신용공여] |
| (단위 : 백만원) |
| 계정과목 | 기 초 | 증 가 | 감 소 | 기 말 |
| 단기대여금 | 300 | - | - | 300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 「상법」 제542조의9(주요주주 등 이해관계자와의 거래) |
|---|
|
① 상장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상대방으로 하거나 그를 위하여 신용공여(금전 등 경제적 가치가 있는 재산의 대여, 채무이행의 보증, 자금 지원적 성격의 증권 매입, 그 밖에 거래상의 신용위험이 따르는 직접적ㆍ간접적 거래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거래를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1. 주요주주 및 그의 특수관계인 2. 이사(제401조의2제1항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포함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 및 집행임원 3. 감사 ② 제1항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신용공여를 할 수 있다. 1. 복리후생을 위한 이사ㆍ집행임원 또는 감사에 대한 금전대여 등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신용공여 2. 다른 법령에서 허용하는 신용공여 3. 그 밖에 상장회사의 경영건전성을 해칠 우려가 없는 금전대여 등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신용공여 ③ 자산 규모 등을 고려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상장회사는 최대주주, 그의 특수관계인 및 그 상장회사의 특수관계인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를 상대방으로 하거나 그를 위하여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거래(제1항에 따라 금지되는 거래는 제외한다)를 하려는 경우에는 이사회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1. 단일 거래규모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규모 이상인 거래 2. 해당 사업연도 중에 특정인과의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규모 이상이 되는 경우의 해당 거래 ④ 제3항의 경우 상장회사는 이사회의 승인 결의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정기주주총회에 해당 거래의 목적, 상대방,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항을 보고하여야 한다. ⑤ 제3항에도 불구하고 상장회사가 경영하는 업종에 따른 일상적인 거래로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거래는 이사회의 승인을 받지 아니하고 할 수 있으며, 제2호에 해당하는 거래에 대하여는 그 거래내용을 주주총회에 보고하지 아니할 수 있다. 1. 약관에 따라 정형화된 거래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거래 2. 이사회에서 승인한 거래총액의 범위 안에서 이행하는 거래 |
|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
| 「상법」 제624조의2(주요주주 등 이해관계자와의 거래 위반의 죄) |
|---|
| 제542조의9제1항을 위반하여 신용공여를 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
|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
당사는 특수관계자와의 거래 시 이사회 결의 등 적법한 내부 절차를 준수하고 있으며, 당사에 불이익이 되거나 특수관계자에게 부당한 이익이 귀속되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만 특수관계자와의 거래는 그 성격상 제3자 간 거래와 동일한 수준의 가격 경쟁 및 협상이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으며, 거래조건의 적정성이 훼손될 경우 당사 주주가 누려야 할 이익이 특수관계자 측으로 이전될 위험을 완전히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특수관계자와의 거래 규모 및 채권·채무 잔액은 당사의 매출액과 자산총계 대비 중요하지 않은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향후 해당 거래 규모가 확대되거나, 특수관계자에 대한 대여금·매출채권 등의 회수가 지연 또는 부실화될 경우 당사의 유동성 및 재무건전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특수관계자 거래와 관련한 잠재적 위험 요인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아. 최대주주 지분희석 및 경영권 관련 위험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될 신주는 총 2,982,109주로, 이는 기존 발행주식총수 대비 24.12%에 해당하며, 구주주는 1주당 0.2412289738주의 비율로 신주인수권증서를 배정받게 됩니다. 최대주주인 박종훈 대표이사에게는 532,819주, 특수관계인 박종석에게는 15,696주, 특수관계인 이상미에게는 37주가 각각 배정될 예정입니다. 한편, 박종훈 대표이사는 배정받은 신주인수권증서의 약 15% 수준에 대한 청약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는 배정주식수가 532,819주에 달하고, 예정 발행가액(주당 50,300원) 기준 100% 청약에 소요되는 자금이 약 268억원 수준으로, 개인 주주로서 전액을 부담하기에는 현실적 한계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약 15%의 청약률은 이러한 제반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최대주주가 실질적으로 이행 가능한 최대 수준으로 판단하였습니다. 다만, 향후 주가 추이 및 자금 여건에 따라 청약 참여 규모의 확대를 추가적으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최대주주 박종훈 외 기타 특수관계인 2인의 청약 참여 계획 및 예상 청약률은 현재 미확정 상태입니다. 박종훈 대표이사는 금번 유상증자 청약자금 마련을 위하여 신주배정기준일(2026년 6월 15일) 이후부터 신주인수권증서 상장 거래 개시 전까지의 기간 중 당시 시장상황을 고려하여 보유 보통주식 중 일부 및 미청약 신주인수권증서를 블록딜(장외대량매매) 방식으로 매각할 예정입니다. 박종훈 대표이사가 보통주 70,000주를 매각하고 배정 신주인수권증서의 15% 규모에 대해서만 청약에 참여하며, 특수관계인 2인이 청약에 미참여하는 것으로 가정할 경우,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합산 지분율은 현재 18.39%에서 최대 14.88%까지 하락할 수 있습니다. 만약 유무상증자 후 잔여 전환사채의 전환가능주식수인 629,182주와 주식매수선택권 미행사수량인 124,465주가 전량 행사될 경우,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최대 14.41%까지 감소할 수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본 공시서류 제출 전일 기준, 당사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은 약 18.39%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금번 유상증자로 인해 지분율이 일부 하락하더라도 최대주주 변경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유상증자 청약률, 전환사채 전환권 행사 여부, 임직원의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여부에 따라 보유 지분율이 추가로 감소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경영권이 취약해질 경우 적대적 M&A 또는 외부 세력에 의한 경영권 취득 시도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본 공시서류 제출 전일 기준 당사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은 박종훈 대표이사 및 기타특수관계인 2인으로 총 2,273,990주(지분율 18.39%)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 [당사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소유주식수 및 지분율] |
| 성 명 | 관 계 | 비고 | 주식의종류 | 소유주식수 및 지분율 | |
|---|---|---|---|---|---|
| 주식수 | 지분율(%) | ||||
| 박종훈 | 최대주주 | 본인 | 보통주 | 2,208,769 | 17.87 |
| 박종석 | 특수관계인 | 제 | 보통주 | 65,067 | 0.53 |
| 이상미 | 특수관계인 | 친인척 | 보통주 | 154 | 0.00 |
| 합계 | 보통주 | 2,273,990 | 18.39 | ||
| 우선주 | - | - | |||
| 출처: 당사 제공 주: 상기 지분율(%)은 의결권 있는 주식 12,362,151주에 대한 지분율입니다. |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될 신주는 총 2,982,109주로, 이는 기존 발행주식총수 대비 24.12%에 해당하며, 구주주는 1주당 0.2412289738주의 비율로 신주인수권증서를 배정받게 됩니다. 최대주주인 박종훈 대표이사에게는 532,819주, 특수관계인 박종석에게는 15,696주, 특수관계인 이상미에게는 37주가 각각 배정될 예정입니다.
한편, 박종훈 대표이사는 배정받은 신주인수권증서의 약 15% 수준에 대한 청약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는 배정주식수가 532,819주에 달하고, 예정 발행가액(주당 50,300원) 기준 100% 청약에 소요되는 자금이 약 268억원 수준으로, 개인 주주로서 전액을 부담하기에는 현실적 한계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약 15%의 청약률은 이러한 제반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최대주주가 실질적으로 이행 가능한 최대 수준으로 판단하였습니다. 다만, 향후 주가 추이 및 자금 여건에 따라 청약 참여 규모의 확대를 추가적으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발행가액 확정 시점의 주가 변동 등으로 인해 최종 모집금액이 변동될 경우 청약 부담이 증가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실제 청약 수량 또는 금액에 차이가 발생하거나 일부 배정자의 청약 미참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청약 결과에 따라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최종 지분율에 불확실성이 수반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최대주주 박종훈 외 기타 특수관계인 2인의 청약 참여 계획 및 예상 청약률은 현재 미확정 상태입니다.
박종훈 대표이사는 금번 유상증자 청약자금 마련을 위하여 신주배정기준일(2026년 06월 15일) 이후부터 신주인수권증서 상장 거래 개시 전까지의 기간 중 당시 시장상황을 고려하여 보유 보통주식 일부 및 미청약 신주인수권증서를 블록딜(장외대량매매) 방식으로 매각할 예정입니다.
먼저 보통주 매각과 관련하여, 박종훈 대표이사는 본 공시서류 제출 전일 현재 보유 중인 2,208,769주 중 일부를 매각할 예정입니다. 매각 일정을 신주인수권증서 상장 거래 개시 전으로 설정한 것은, 해당 거래 사실을 청약 참여 투자자들이 충분히 인지한 상태에서 신주인수권증서를 거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본 공시서류 제출 전일 현재 구주 매각 예정가액은 확정되지 아니하였으며, 이에 따라 필요 청약자금 대비 구주매각 대금 규모 및 매각 주식수 역시 미확정 상태입니다. 아울러 유상증자 진행 과정에서 주가 변동으로 인해 확정발행가액이 예정발행가액 대비 상승할 경우 최대주주의 청약자금 부담이 증가함에 따라 실제 청약 주식수 및 금액에 변동이 발생할 수 있으며, 예기치 못한 사정으로 인한 청약 미이행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께서는 투자판단 시 이 점을 충분히 고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주매각 완료 후에는 관련 내용을 반영한 정정 공시서류가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공시될 예정이오니, 투자자께서는 본 공시서류의 회사위험 기재 내용에 대한 변동사항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신주인수권증서 매각과 관련하여, 박종훈 대표이사의 청약분(배정 신주인수권증서의 약 15%)을 제외한 잔여 85%의 미청약 신주인수권증서에 대해서는 현 시점에서 구체적인 매각 일정 및 거래 상대방이 확정된 바 없으나, 시장상황을 감안하여 신주인수권증서 상장 이전 기관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장외 매각을 추진하고, 그 매각 대금을 청약자금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한편,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에 따라 2024년 7월 24일부터 상장회사의 내부자(임원, 주요주주)가 해당 상장회사 주식을 대규모로 거래(발행주식총수의 1% 이상 또는 거래금액 50억원 이상)하는 경우 거래 30일 전까지 거래목적, 거래금액, 거래기간 등을 사전 공시하도록 의무화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박종훈 대표이사의 보통주 및 신주인수권증서 매각 예정일로부터 30일 전에 내부자거래 사전 공시를 이행할 예정이며, 해당 공시는 당사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종훈 대표이사가 보통주 70,000주를 매각하고 배정 신주인수권증서의 15% 규모에 대해서만 청약에 참여하며, 특수관계인 2인이 청약에 미참여하는 것으로 가정할 경우,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합산 지분율은 현재 18.39%에서 최대 14.88%까지 하락할 수 있습니다. 가정별 지분율 변동 시뮬레이션은 아래 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유상증자 후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 변동 시뮬레이션] | |
| (기준일: 본 공시서류 제출 전일 현재) | |
| 성명 | 관계 | 구주매각 전 | 매각주식 수 (예정) | 구주매각 후 | 유상증자 배정 주식수 | 청약 참여 주식수 | 유상증자 후 | ||||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지분율 변동 | |||||
| 박종훈 | 최대주주 | 2,208,769 | 17.87% | 70,000 | 2,138,769 | 17.30% | 532,819 | 79,922 | 2,218,691 | 14.46% | -3.41% |
| 박종석 | 특수관계인 | 65,067 | 0.53% | 0 | 65,067 | 0.53% | 15,696 | 0 | 65,067 | 0.42% | -0.10% |
| 이상미 | 특수관계인 | 154 | 0.00% | 0 | 154 | 0.00% | 37 | 0 | 154 | 0.00% | 0.00% |
| 합계 | 2,273,990 | 18.39% | 70,000 | 2,203,990 | 17.83% | 548,552 | 79,922 | 2,283,912 | 14.88% | -3.51% | |
| 주1: 지분율 변동은 구주매각 전 대비 지분율 변동을 기재하였습니다. 주2: 최대주주 박종훈 대표이사의 구주 매각 예정 주식수는 70,000주로 가정한 것이며 실제 매각 수량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실제 매각 30일 전 내부자거래 사전 공시 대상에 해당할 경우 관련 절차에 따라 사전 공시를 이행할 계획이며, 매각이 실행될 경우 지분공시 이행 및 본 증권신고서 반영을 통해 투자자에게 관련 정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투자자께서는 주가 추이에 따른 매각 주식수의 변동성 및 향후 공시 이행 여부를 충분히 참고하여 투자 판단을 내리시기 바랍니다. |
| 출처: 당사 제공 |
한편, 본 공시서류 제출 전일 기준 당사가 기발행한 사모 전환사채(제1회차 및 제2회차)가 존재합니다. 해당 전환사채 인수계약에 따르면, 유상증자가 시가 대비 할인 발행되는 경우 유상증자로 인한 희석 효과를 반영하여 전환가액이 조정됩니다.
금번 유상증자는 기준주가 대비 20% 할인 발행되는바, 제1회차 전환사채의 전환가액은 30,867원에서 29,455원으로, 제2회차 전환사채의 전환가액은 23,892원에서 22,799원으로 각각 조정될 예정입니다. 또한 유상증자 이후 보통주 1주당 0.5주를 교부하는 무상증자를 진행할 예정이므로, 무상증자 완료 후 1회차 전환가액은 29,455원에서 19,637원으로, 2회차 전환가액은 22,799원에서 15,200원으로 각각 조정될 예정입니다.
본 공시서류 제출 전일 기준 1회차 전환사채의 잔존금액은 2,020,000,000원, 2회차 잔존금액은 8,000,000,000원으로, 전환가능주식수는 1회차 65,442주, 2회차 334,840주, 합계 400,282주입니다. 상기 유무상증자에 따른 전환가액 조정으로 전환가능주식수는 1회차 102,867주, 2회차 526,315주, 합계 629,182주로 변경될 예정입니다.
기발행 전환사채의 전환가액 조정 문구는 다음과 같습니다.
| [제 1회 전환사채 전환가액 조정 관련 문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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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본 사채를 소유한 자가 전환청구를 하기 전에 발행회사가 시가를 하회하는 발행가액으로 유상증자, 무상증자, 주식배당 및 준비금의 자본전입 등을 함으로써 주식을 발행하거나 또는 시가를 하회하는 전환가격 또는 행사가액으로 전환사채 또는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에는 아래와 같이 전환가격을 조정한다. 본목에 따른 전환가격의 조정일은 유상증자, 주식배당, 준비금의 자본전입 등으로 인한 신주발행일 또는 전환사채 및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일로 한다. 조정 후 전환가격 = 조정 전 전환가격 × [{A+(B×C/D)} / (A+B)] A: 기발행주식수 B: 신발행주식수 C: 1주당 발행가격 D: 시가 다만, 위 산식 중 "기발행주식수"는 당해 조정사유가 발생하기 직전일 현재의 발행주식 총수로 하며, 전환사채 또는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할 경우 "신발행주식수"는 당해 사채 발행 시 전환가격으로 전부 주식으로 전환되거나 당해 사채 발행 시 행사가격으로 신주인수권이 전부 행사될 경우 발행될 주식의 수로 한다. 또한, 위 산식 중 "1주당 발행가격"은 주식분할, 무상증자, 주식배당의 경우에는 영(0)으로 하고, 전환사채 또는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할 경우에는 당해 사채 발행 시 전환가격 또는 행사가격으로 하며, 위 산식에서 "시가"라 함은 발행가격 산정의 기준이 되는 기준주가 또는 권리락주가(유상증자 이외의 경우에는 조정사유 발생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계산한 기준주가)로 한다. |
| 출처: 당사 제공 |
| [제 2회 전환사채 전환가액 조정 관련 문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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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본 사채를 소유한 자가 전환청구를 하기 전에 발행회사가 시가를 하회하는 발행가액으로 유상증자, 무상증자, 주식배당 및 준비금의 자본전입 등을 함으로써 주식을 발행하거나 또는 시가를 하회하는 전환가격 또는 행사가액으로 전환사채 또는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에는 아래와 같이 전환가격을 조정한다. 본목에 따른 전환가격의 조정일은 유상증자, 주식배당, 준비금의 자본전입 등으로 인한 신주발행일 또는 전환사채 및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일로 한다. 본 목에 따른 전환가격의 조정은 시가 변동에 따른 전환가격 조정이 아니므로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23조 제 1항 나목의 시가 상승에 따른 전환가격 상향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 조정 후 전환가격 = 조정 전 전환가격 × [{A+(B×C/D)} / (A+B)] A: 기발행주식수 B: 신발행주식수 C: 1주당 발행가격 D: 시가 다만, 위 산식 중 "기발행주식수"는 당해 조정사유가 발생하기 직전일 현재의 발행주식 총수로 하며, 전환사채 또는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할 경우 "신발행주식수"는 당해 사채 발행 시 전환가격으로 전부 주식으로 전환되거나 당해 사채 발행 시 행사가격으로 신주인수권이 전부 행사될 경우 발행될 주식의 수로 한다. 또한, 위 산식 중 "1주당 발행가격"은 주식분할, 무상증자, 주식배당의 경우에는 영(0)으로 하고, 전환사채 또는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할 경우에는 당해 사채 발행 시 전환가격 또는 행사가격으로 하며, 위산식에서 "시가"라 함은 발행가격 산정의 기준이 되는 기준주가 또는 권리락주가(유상증자 이외의 경우에는 조정사유 발생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계산한 기준주가)로 한다. |
| 출처: 당사 제공 |
추가적으로, 당사가 임직원에게 부여한 주식매수선택권 중 미행사 수량은 82,977주입니다.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계약서에 따르면, 행사가격보다 낮은 발행가격으로 유상증자가 이루어지거나 무상증자를 실시하는 경우 행사가격 및 부여 주식수가 조정됩니다.
예정발행가액 기준 금번 유상증자 발행가격은 50,300원으로, 유상증자로 인한 주식매수선택권 행사가액 변동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다만, 금번 유상증자와 병행하여 1주당 0.5주를 교부하는 무상증자가 예정되어 있는바, 무상증자 비율의 역수에 따라 부여 주식수가 증가하게 되며, 이에 따라 미행사 수량 합계는 82,977주에서 124,465주로 증가할 예정입니다. 주식매수선택권 행사가격 및 부여 주식수 조정에 관한 계약 조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계약서 본문 일부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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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조(행사가격과 부여할 주식의 수의 조정) |
| 출처: 당사 제공 |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현황] | |||
| (기준일 : | 2026년 04월 23일 | ) | (단위 : 원, 주) |
| 부여 받은자 |
관 계 | 부여일 | 부여방법 | 주식의 종류 |
최초 부여 수량 |
당기변동수량 | 총변동수량 | 기말 미행사수량 |
변경 행사수량 |
행사기간 | 행사 가격 |
변경 행사 가격 |
의무 보유 여부 |
의무 보유 기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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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 | 취소 | 행사 | 취소 | |||||||||||||
| 최윤서 | 퇴직자 | 2020.11.17 | 신주교부 | 기명식보통주 | 50,000 | 6,000 | - | 50,000 | - | 0 | 0 | 22.11.17~27.11.16 | 6,888 | 4,592 | X | - |
| 허영진 | 미등기임원 | 2020.11.17 | 신주교부 | 기명식보통주 | 50,000 | 1,500 | - | 43,500 | - | 6,500 | 9,750 | 22.11.17~27.11.16 | 6,888 | 4,592 | X | - |
| 이OO 외 24인 | 직원 | 2021.11.23 | 신주교부 | 기명식보통주 | 150,500 | - | - | 65,500 | 80,000 | 5,000 | 7,500 | 24.11.23~29.11.22 | 8,400 | 5,600 | X | - |
| 한정헌 | 퇴직자 | 2022.02.17 | 신주교부 | 기명식보통주 | 90,000 | - | - | 59,523 | - | 30,477 | 45,715 | 25.02.17~30.02.16 | 8,400 | 5,600 | X | - |
| 서영호 | 미등기임원 | 2022.02.17 | 신주교부 | 기명식보통주 | 60,000 | - | - | 50,000 | - | 10,000 | 15,000 | 25.02.17~30.02.16 | 8,400 | 5,600 | X | - |
| 신동만 | 퇴직자 | 2022.02.17 | 신주교부 | 기명식보통주 | 50,000 | - | - | 38,000 | - | 12,000 | 18,000 | 25.02.17~30.02.16 | 8,400 | 5,600 | X | - |
| 이재천 | 등기임원 | 2022.02.17 | 신주교부 | 기명식보통주 | 30,000 | - | - | 18,000 | - | 12,000 | 18,000 | 25.02.17~30.02.16 | 8,400 | 5,600 | X | - |
| 정종필 | 미등기임원 | 2022.02.17 | 신주교부 | 기명식보통주 | 15,000 | - | - | 8,000 | - | 7,000 | 10,500 | 25.02.17~30.02.16 | 8,400 | 5,600 | X | - |
| 강준수 | 미등기임원 | 2022.03.30 | 신주교부 | 기명식보통주 | 20,000 | 8,500 | - | 20,000 | - | 0 | 0 | 25.03.30~30.03.29 | 8,400 | 5,600 | X | - |
| 출처: 당사 제공 |
만약 유무상증자 후 잔여 전환사채의 전환가능주식수인 629,182주와 주식매수선택권 미행사수량인 124,465주가 전량 행사될 경우,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최대 14.41%까지 감소할 수 있습니다.
| [유무상증자 후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 변동 시뮬레이션] | |
| (기준일: 본 공시서류 제출 전일 현재) | |
| 성명 | 관계 | 유상증자 후 | 무상증자 후 | 잔여 전환사채 전환권 100% 행사 후 |
잔여 주식매수선택 전량 행사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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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
| 박종훈 | 최대주주 | 2,218,691 | 14.46% | 3,328,036 | 14.46% | 3,328,036 | 14.07% | 3,328,036 | 14.00% |
| 박종석 | 특수관계인 | 65,067 | 0.42% | 97,600 | 0.42% | 97,600 | 0.41% | 97,600 | 0.41% |
| 이상미 | 특수관계인 | 154 | 0.00% | 231 | 0.00% | 231 | 0.00% | 231 | 0.00% |
| 합계 | 2,283,912 | 14.88% | 3,425,867 | 14.88% | 3,425,867 | 14.49% | 3,425,867 | 14.41% | |
| 출처: 당사 제공 |
앞서 기재한 바와 같이 당사는 기발행 전환사채 및 주식매수선택권 등으로 인해 향후 주식 수급에 일정 수준의 오버행 이슈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해당 권리의 상당 부분은 보호예수 대상이 아니므로, 주가 흐름 및 행사 시점에 따라 단기적으로 주식이 출회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특히, 금번 유상증자에서 최대주주인 박종훈 대표이사는 배정 물량의 15%에 해당하는 수량만을 청약할 예정이며, 청약자금 마련 등을 위하여 기 보유 주식 일부 매각 또한 계획하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유상증자 완료 후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약 14% 수준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본시장연구원이 발표한 「국내 상장기업의 소유구조 현황과 특징」(2024년)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말 기준 코스닥 상장기업 1,603개사의 평균 최대주주 지분율은 29.21%, 특수관계인 지분율은 10.46%이며, 최대주주 우호지분(최대주주, 특수관계인, 우리사주, 자사주 지분의 합계) 평균은 39.93% 수준입니다. 유상증자 완료 후 당사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약 14%는 코스닥 시장 평균 최대주주 우호지분율을 크게 하회하는 수준이며, 향후 추가적인 자본 조달, 기발행 전환사채의 전환권 행사,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등이 진행될 경우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추가로 희석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당사가 영위하는 로봇 산업은 시장 성장성 및 사업의 확장성 측면에서 외부 투자자의 관심이 높은 분야에 해당하는 점, 당사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이 시장 평균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인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향후 적대적 인수합병(M&A) 시도, 외부 재무적·전략적 투자자의 지분 확보 경쟁 등 경영권 안정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요인에 노출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이 발생할 경우 당사 경영진의 일관된 경영 전략 수행이 제약될 수 있으며,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주가 변동성이 확대되거나 기업가치가 훼손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아울러, 최대주주가 향후 추가적인 자금 소요 또는 개인적 사유 등으로 보유 주식의 추가 매각을 진행할 가능성을 현 시점에서 완전히 배제하기는 어려우며, 이 경우 최대주주 지분율의 추가 하락 및 최대주주 변경 가능성 또한 존재합니다. 당사는 이러한 위험을 인지하고 있으며, 경영권 안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나, 상기 위험 요인이 현실화될 경우 당사의 경영 안정성 및 기업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바,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점을 충분히 인지하시고 투자 판단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자. 우발채무 등에 관한 위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현재 피고의 신분으로 진행 중인 소송은 없습니다. 한편 당사는 사무공간 인테리어 공사 계약 관련하여 해당 업체와 분쟁이 발생하였으며, 이는 원고로 참여하는 소송으로 2건이 진행중입니다. 해당 소송은 당사가 원고로 참여하고 있고, 주요 사업과는 무관한 소송에 해당되어, 당사의 경영상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 판단됩니다. 또한 2026년 1분기 기준 당사는 자회사인 (주)로볼루션을 대상으로 우리은행 차입금에 대해 1,108백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당사는 2026년 1분기 기준 국민은행, 우리은행과 26,115백만원 한도의 대출한도 약정을 체결하고 있으며, 대출한도 잔액은 455백만원입니다. 이와 같이 당사가 부담하고 있는 우발채무는 단기간에 현실화되어 재무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만한 변동을 가져오지는 않을 것이라 판단됩니다. 그러나 향후 대내외적인 환경변화에 따라 우발채무가 현실화될 경우 당사의 재무구조 악화로 이어질 수 있기에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피고의 신분으로 진행 중인 소송은 없습니다. 한편 당사는 사무공간 인테리어 공사 계약 관련하여 해당 업체와 분쟁이 발생하였으며, 이는 원고로 참여하는 소송으로 2건이 진행중입니다. 해당 소송은 당사가 원고로 참여하고 있고, 주요 사업과는 무관한 소송에 해당합니다. 이에 상기의 소송은 당사의 경영상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 판단됩니다.
당사는 법률위반으로 인한 리스크를 회피하고자 주요 시점마다 회사의 영업활동에 관련된 법률검토 및 자문을 받고 있으며 담당 임직원에 대한 법률적 내부통제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다만, 법률분쟁은 통상적으로 장기간에 걸쳐 진행되며, 사안에 따라 매우 큰 규모의 소송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추가적인 소송이나 분쟁, 예상치 못한 법률적 리스크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영업 활동 및 재무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2026년 1분기 말 기준 당사는 자회사인 (주)로볼루션을 대상으로 우리은행 차입금에 대해 1,108백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제공하는 채무보증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2026년 1분기 말 기준 당사 제공 채무보증 현황] |
| (단위: 천원) |
| 제공받는 자 | 보증처 | 보증금액 |
|---|---|---|
| ㈜로볼루션 | 우리은행 | 1,107,700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당사가 제공한 해당 채무보증 관련 현재까지 특이사항은 발생하지 않았으나, 향후 (주)로볼루션의 영업실적 악화 또는 재무구조 부실화로 인해 채무 상환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당사가 보증인으로서 해당 채무를 대신 변제해야 하는 우발채무가 현실화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재무 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2026년 1분기 말 기준 국민은행, 우리은행과 26,115백만원 한도의 대출한도 약정을 체결하고 있으며, 대출한도 잔액은 455백만원입니다. 최근 당사가 금융기관과 체결하고 있는 약정사항 및 대출잔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2026년 1분기 말 기준 금융기관과 체결하고 있는 약정사항 및 대출잔액] |
| (단위 : 백만원) |
| 제공처 | 내역 | 한도액 | 실행액 |
|---|---|---|---|
| 국민은행 | 운전일반자금 | 1,300 | 1,300 |
| 우리은행 | 시설자금 | 17,000 | 17,000 |
| 우리은행 | 운전일반자금 | 2,800 | 2,800 |
| 우리은행 | 외상채권담보대출 | 15 | - |
| 우리은행 | 운전일반자금 | 5,000 | 4,560 |
| 합 계 | 26,115 | 25,660 |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당사가 부담하고 있는 우발채무는 단기간에 현실화되어 당사의 재무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만한 변동을 가져오지는 않을 것이라 판단됩니다. 그러나 향후 대내외적인 환경변화에 따라 우발채무가 현실화될 경우 당사의 재무구조 악화로 이어질 수 있기에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투자자께서는 상기 현실화 될 수 있는 우발채무에 대해 인지하시고 금번 투자에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 차. 내부회계관리제도 및 내부통제 관련 위험 당사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및 '내부회계관리제도 모범규준'의 규정대로 성실히 운영하기 위하여 현재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서 규정한 내부회계관리제도를 구축, 운영하고 있으며 우발상황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내부통제 강화를 위하여 상당한 노력을 기울이며 대비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부회계관리조직이 적절하게 운영되지 않거나 혹은 외부감사인의 내부회계관리 운영실태를 감사한 결과 중요한 취약점이 발견될 시 각종 제재사항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공시된 당사의 내부회계관리 운영실태를 충분히 확인하시고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
당사는 코스닥 상장법인으로「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이하 '외감법')에 따라 신뢰할 수 있는 회계정보의 작성과 공시를 위해 내부회계관리규정 및 내부회계관리제도를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또한, 외부감사인은 당사의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를 검토 및 감사를 진행하여야 하며, 해당 결과는 감사보고서에 표명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최근 사업연도 기준 당사 외부감사인의 내부회계관리제도 검토 의견은 아래와 같습니다.
| [독립된 감사인의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보고서] |
| (감사인명: 대주회계법인) |
|
우리는 첨부된 주식회사 뉴로메카의 2025년 12월 31일 현재의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운영실태보고서에 대하여 검토를 실시하였습니다. 내부회계관리제도를 설계, 운영하고 그에 대한 운영실태보고서를 작성할 책임은 주식회사 뉴로메카의 경영진에게 있으며, 우리의 책임은 동 보고내용에 대하여 검토를 실시하고 검토결론을 표명하는데 있습니다. 회사의 경영진은 첨부된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서에서 "본 대표이사 및 내부회계관리자의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결과, 2025년 12월 31일 현재 당사의 내부회계관리제도는 '내부회계관리제도 설계 및 운영 개념체계'에 근거하여 볼 때, 중요성의 관점에서 효과적으로 설계되어 운영되고 있다고 판단된다" 라고 기술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내부회계관리제도 검토기준에 따라 검토를 실시하였습니다. 이 기준은 우리가 중요성의 관점에서 경영진이 제시한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운영실태보고서에 대하여 회계감사보다는 낮은 수준의 확신을 얻을 수 있도록 검토절차를 계획하고 실시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검토는 회사의 내부회계관리제도를 이해하고 경영진의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운영실태보고내용에 대한 질문 및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제한적 범위 내에서 관련 문서의 확인 등의 절차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회사는 상장중소기업으로서 경영진의 내부회계관리제도 설계와 운영, 그리고 이에 대한 운영실태평가보고는 '내부회계관리제도 설계 및 운영 개념체계' 제4장 '중소기업에 대한 적용'과 '내부회계관리제도 평가 및 보고 기준' 제2장 '내부회계관리제도 평가' 제4호다.목에 따라 상장대기업보다는 완화된 방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내부회계관리제도 검토기준 중 '14. 중소기업 등에 대한 검토특례'에 따라 검토를 실시하였습니다. 회사의 내부회계관리제도는 지배기구와 경영진, 그 밖의 다른 직원에 의해 시행되며,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신뢰성 있는 재무제표의 작성에 합리적인 확신을 제공하기 위하여 고안된 프로세스입니다. 회사의 내부회계관리제도는 (1) 회사 자산의 거래와 처분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정확하고 공정하게 반영하는 기록을 유지하고 (2)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재무제표가 작성되도록 거래가 기록되고, 회사의 경영진과 이사회의 승인에 의해서만 회사의 수입과 지출이 이루어진다는 합리적인 확신을 제공하며 (3)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회사 자산의 부적절한 취득, 사용 및 처분을 적시에 예방하고 발견하는 데 합리적인 확신을 제공하는 정책과 절차를포함합니다. 내부회계관리제도는 내부회계관리제도의 본질적인 한계로 인하여 재무제표에 대한 중요한 왜곡표시를 발견하거나 예방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또한, 효과성 평가에 대한 미래기간의 내용을 추정시에는 상황의 변화 혹은 절차나 정책이 준수되지 않음으로써 내부회계관리제도가 부적절하게 되어 미래기간에 대한 평가 및 추정내용이 달라질 위험에 처할 수 있습니다. 경영진의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서에 대한 우리의 검토결과, 상기 경영진의운영실태보고 내용이 중요성의 관점에서 '내부회계관리제도 평가 및 보고기준'에 따라 작성되지 않았다고 판단하게 하는 점이 발견되지 아니하였습니다. 우리의 검토는 2025년 12월 31일 현재의 내부회계관리제도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2025년 12월 31일 이후의 내부회계관리제도는 검토하지 않았습니다. 본 검토보고서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작성된 것으로서 기타 다른 목적이나 다른 이용자를 위하여는 적절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출처: 당사 감사보고서(2026.03.19) |
당사는「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및 '내부회계관리제도 모범규준'의 규정대로 성실히 운영하기 위하여 현재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서 규정한 내부회계관리제도를 구축,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외부감사인은 당사의 내부회계관리제도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 '내부회계관리제도 설계 및 운영 개념체계'에 따라 중요성의 관점에서 효과적으로 설계 및 운영되고 있다는 의견을 표명하였습니다. 당사의 내부회계관리제도 관련 관리ㆍ운영 조직의 책임자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소속기관 또는 부서 |
책임자 성명 |
직 책 | 담당업무 | 전화번호 | |
|---|---|---|---|---|---|
| 내부회계관리제도 관련 |
기타 | ||||
| 감사 | 주민석 | 감사 |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운영실태를 평가하여 이사회에 보고 | - | - |
| 이사회 | 박종훈 | 대표이사 | 회계정보오류 및 내부검증을 책임지며, 이사회 및 감사에게운용실태보고 | - | - |
| 내부회계관리총괄 | 심규분 | 내부회계 관리자 |
회계정보 오류 통제 및 내부검증을 책임지며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운영실태를 점검 | - | - |
| 회계처리부서 | 우태준 | 팀장 | 기업회계기준 및 내부회계관리제도에 의거 회계정보처리 | - | - |
| 기타관련부서 | 김규영 | 팀장 | 기업회계기준 및 내부회계관리제도에 의거 자금정보처리 | - | - |
| 출처: 당사 제공 |
다만, 내부회계관리를 철저히 운영함에도 불구하고 회계처리 위반, 혹은 관련 임직원의 배임 및 횡령 등 발생으로 내부회계관리가 적절하게 운영되지 않을 경우 과태료 등의 법적 제재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과태료 부과 시 법정최고금액에 과태료 예정금액 산정표에 따른 비율을 적용하여 예정금액을 산정하고, 가중, 감경하여 최종 과태료부과금액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 [과태료 부과기준(외감규정 별표9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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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태료 부과기준 |
| 출처: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
특히, 이사 등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관련자가 회계정보를 내부회계관리제도에 의하지 아니하고 위조, 변조, 훼손 또는 파기한 사실이 확인되는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또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내부회계관리제도 비적정 시 투자주의환기종목에 지정될 수 있으며(「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52조), 2년 연속 내부회계관리제도 비적정 의견을 받는 경우 상장적격성 실질심사에 따른 상장폐지 요건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56조).
당사는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관련 규정과 조직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예기치 못한 우발상황의 발생을 최소화하고자 상시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대응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내부회계관리조직이 실효적으로 운영되지 못하거나, 외부감사인의 내부회계관리 운영실태 감사 과정에서 중요한 취약점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른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당사가 공시한 내부회계관리 운영실태 보고서를 면밀히 검토하신 후 투자 여부를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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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 잦은 자금조달 관련 위험 상장 이후 자본시장을 통해 총 550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금번에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통해 약 1,500억원 규모의 추가 자금조달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와 같은 반복적인 자금조달이 지속될 경우 발행주식수 및 잠재주식수 증가로 인한 기존 주주의 지분가치 희석, 외부 자본 의존도 확대에 따른 재무안정성 저하 우려, 주가 하방 압력 등 복합적인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영업활동을 통한 현금창출력이 충분하지 못한 상태에서 외부 자금조달에 대한 의존이 지속될 경우, 이러한 구조적 문제는 당사의 장기 성장성 및 존속 가능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금번 유상증자 이후 추가 자금조달 가능성과 관련하여,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되는 자금이 계획대로 집행될 경우 포항 신공장 건설을 위한 시설자금 및 동 시설의 초기 가동 단계에서 발생하는 운영자금 등 중장기 사업 추진에 필요한 자금 소요를 충당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금번 유상증자 완료 직후 시점에서는 추가적인 자금조달 계획을 보유하고 있지 아니합니다. 다만, 향후 사업 환경의 변화, 신규 사업 기회 발생, 예상하지 못한 자금 소요 발생, 신공장 가동 일정 및 매출 인식 시점의 변동 등 외부 요인에 따라 추가적인 자금조달 필요성이 발생할 가능성을 현 시점에서 완전히 배제하기는 어렵습니다. 본 유상증자는 시설자금 및 운영자금 확보 등을 통해 당사의 생산능력 확대, 기술 경쟁력 강화, 사업 확장에 따른 수익 기반 확보, 재무 안정성 제고 등 경영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사업 성과가 계획에 미치지 못하거나 외부 자금조달 의존이 지속될 경우 주주가치 희석 및 유동성 악화 가능성이 여전히 존재할 수 있으며, 추가 자금조달이 발생할 경우 기존 주주의 지분가치가 추가로 희석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점을 충분히 인지하시고 투자 판단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당사는 상장 이후 자본시장을 통해 다수의 자금조달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2023년 제1회 무기명식 무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400억원, 2024년 제2회 무기명식 무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100억원을 각각 조달하였으며, 2025년에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50억원을 조달하여, 상장 이후 총 550억원 규모의 자금을 자본시장으로부터 조달한 바 있습니다. 당사가 동 기간 중 조달한 자금의 개요와 실제 사용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상장 이후 자본시장을 통해 조달한 자금 개요] |
| 순번 | 구분 | 납입일 | 발행금액 | 주요 투자자 |
| 1 | 제1회 무기명식 무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 2023년 07월 06일 | 400억원 | 대신-스카이워크 신기술투자조합, 디에스씨홈런펀드제1호 등 |
| 2 | 제2회 무기명식 무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 2024년 12월 03일 | 100억원 | 포스코홀딩스 CVC 2호 신기술투자조합 |
| 3 | 제3자배정 유상증자 | 2025년 03월 25일 | 50억원 | (주)디엔솔루션즈 |
| 출처: Dart 전자공시시스템 |
| [자금사용목적 및 실제 사용 내역] |
| (단위: 백만원) |
| 순번 | 구분 | 자금사용목적 | 실제 자금사용 내역 |
| 1 | 제1회 무기명식 무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
1. 시설자금 : 20,000 2. 운영자금 : 10,000 3.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 10,000 |
1. 시설자금 : 6,771 2. 운영자금 : 30,229 3.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 3,000 |
| 2 | 제2회 무기명식 무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
1. 시설자금 : 1,000 2. 운영자금 : 9,000 |
1. 시설자금 : 1,000 2. 운영자금 : 9,000 |
| 3 | 제3자배정 유상증자 | 1. 운영자금 : 5,000 | 1. 운영자금 : 5,000 |
| 출처: 당사 제공 |
먼저, 2023년 제1회 전환사채(400억원)의 경우 당초 계획한 자금 사용 목적과 실제 집행 내역 간에 일부 차이가 발생하였으며, 사용목적별 상세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시설투자 자금의 경우 당초 포항 신사옥 CAPEX 증설을 위해 총 20,000백만원을 사용할 계획이었으나, 실제 집행액은 6,771백만원(2023년 1,403백만원, 2024년 5,368백만원)에 그쳤습니다. 이는 코로나19 종식 이후 당초 계획에 따라 포항 제3산업단지 신공장 착공을 추진하여 2024년 9월 2일 건축허가 승인을 완료하였으나, 이후 대내외 경영환경의 불확실성 확대로 본격적인 착공을 유보한 데 기인합니다. 당사는 총 25,819.8㎡(약 7,800평) 규모 부지에 대한 토지대금을 우선 완납한 상태에서 착공을 준비하였으나, 2025년 들어 글로벌 경기 둔화, 미국발 관세 정책 등 대외 통상환경 변화, 국내 정치적 불확실성에 따른 내수 위축 등으로 투자 리스크가 확대됨에 따라 투자 집행의 시기 및 규모에 대한 신중한 재검토를 진행하였으며, 재무적 부담 최소화 및 투자 효율성 제고를 위해 공장 착공 시점을 유보하는 의사결정을 하였습니다. 그 결과 생산설비 증설 일정이 순연되었고, 관련 시설투자 집행 규모 역시 당초 계획 대비 축소되었으며,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되는 자금을 활용하여 단계적으로 착공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운영자금의 경우 당사는 자동화 솔루션 확대, 핵심부품 내재화(모터·감속기) 및 연구개발 지속 투자, 해외사업 확대 등 중장기 성장을 위한 운영자금으로 10,000백만원을 사용할 계획이었으나, 실제 집행액은 30,229백만원으로 계획 대비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2023년 이후 핵심 연구인력 유지 및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 투자를 지속함에 따라 인건비 부담이 증가하였고, 매출 확대에 대비한 원재료 확보 및 해외법인 운영 유지 비용이 추가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영업손실이 확대된 데 기인합니다. 이에 따라 회사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하여 인건비, 원재료 매입, 연구개발비 등 필수적인 운영자금 지출이 당초 계획 대비 증가하였으며, 이는 사업 축소가 아닌 중장기 성장 기반 확보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영판단에 따른 것으로 일시적인 외부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합리적인 범위 내의 운영자금 확대 집행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타법인증권 취득자금의 경우 당초 10,000백만원을 사용할 계획이었으나, 시장 환경 변화에 따라 투자 집행을 보수적으로 운영하고 사업 시너지 중심의 선별적 투자만을 진행함에 따라 계획 대비 집행 규모를 축소하여 실제 3,000백만원을 집행하였습니다. 당사는 협동로봇 기반 정밀 용접 자동화 솔루션 구현 및 3차원 비전 기술 내재화를 통한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위드포인츠에 10억원을 전략적으로 투자하였으며, 생산 및 제조 역량 내재화를 통한 원가 경쟁력 및 공급 안정성 확보와 산업용 로봇 인프라 구축을 기반으로 한 협동형 산업용 로봇 개발 및 신규 시장 진출을 추진하기 위하여 ㈜로볼루션에 20억원을 출자하여 자회사로 설립하는 데 사용하였습니다. 한편, 타법인증권 취득 미집행분 70억원은 지속된 영업손실로 인하여 당사의 인건비·원재료 매입 등 운영자금으로 전환하여 사용하였습니다.
다음으로, 2024년 제2회 전환사채(100억원) 및 2025년 제3자배정 유상증자(50억원)의 경우 당초 계획한 자금 사용 목적과 실제 집행 내역이 일치하였으며, 사용목적별 세부 집행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2회차 전환사채의 경우 시설자금 10억원은 생산 경쟁력 강화 및 핵심부품 내재화 기반 확보를 위한 생산설비 투자에 사용되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액추에이터 및 정밀 부품 가공 역량 강화를 위해 MCT 5축 가공기 2대 구입에 약 6.5억원을 집행하였으며, 협동로봇 및 액추에이터 양산 대응을 위한 모터 등 핵심부품 양산 금형 구축에 약 2.5억원을 사용하였습니다. 또한 생산 및 연구개발 환경 구축을 위한 기타 유형자산 취득 등에 약 1억원을 집행하였습니다. 운영자금 90억원은 협동로봇, 자동화솔루션, 휴머노이드(EIR), 액추에이터 내재화 등 주요 사업의 지속적인 운영과 연구개발 수행을 위한 경상 운영자금으로 사용되었습니다. 2025년 중 매출 실현 시점이 일부 지연되었으나, 연구개발 인력 유지, 원재료 확보 및 생산 운영 관련 비용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해당 자금은 원재료 매입, 급여, 경상 연구개발비, 임차료, 외주가공비 및 기타 고정비 지출 등에 사용되었습니다.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경우 운영자금 50억원은 2025년 3분기 이후 집행이 본격화되었으며, Physical AI 및 휴머노이드 사업 추진을 위한 연구개발 및 사업 운영 자금으로 사용되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Physical AI 기반 휴머노이드 개발과 관련된 AI·제어·전장·기구 분야 연구개발 인력 운영, 핵심 알고리즘 개발, 시제품 제작, 테스트 및 검증 비용 등에 중점적으로 사용되었으며, 영업적자 지속에 따른 급여, 원재료비, 임차료, 외주개발비 및 기타 고정 운영비 등에도 사용되었습니다.
당사는 상기와 같이 상장 이후 자본시장을 통해 총 550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금번에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통해 약 1,500억원 규모의 추가 자금조달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와 같은 반복적인 자금조달이 지속될 경우 발행주식수 및 잠재주식수 증가로 인한 기존 주주의 지분가치 희석, 외부 자본 의존도 확대에 따른 재무안정성 저하 우려, 주가 하방 압력 등 복합적인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영업활동을 통한 현금창출력이 충분하지 못한 상태에서 외부 자금조달에 대한 의존이 지속될 경우, 이러한 구조적 문제는 당사의 장기 성장성 및 존속 가능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금번 유상증자 이후 추가 자금조달 가능성과 관련하여,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되는 자금이 계획대로 집행될 경우 포항 신공장 건설을 위한 시설자금 및 동 시설의 초기 가동 단계에서 발생하는 운영자금 등 중장기 사업 추진에 필요한 자금 소요를 충당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금번 유상증자 완료 직후 시점에서는 추가적인 자금조달 계획을 보유하고 있지 아니합니다. 다만, 향후 사업 환경의 변화, 신규 사업 기회 발생, 예상하지 못한 자금 소요 발생, 신공장 가동 일정 및 매출 인식 시점의 변동 등 외부 요인에 따라 추가적인 자금조달 필요성이 발생할 가능성을 현 시점에서 완전히 배제하기는 어렵습니다.
본 유상증자는 시설자금 및 운영자금 확보 등을 통해 당사의 생산능력 확대, 기술 경쟁력 강화, 사업 확장에 따른 수익 기반 확보, 재무 안정성 제고 등 경영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사업 성과가 계획에 미치지 못하거나 외부 자금조달 의존이 지속될 경우 주주가치 희석 및 유동성 악화 가능성이 여전히 존재할 수 있으며, 추가 자금조달이 발생할 경우 기존 주주의 지분가치가 추가로 희석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점을 충분히 인지하시고 투자 판단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 기타위험
| 가. 중점심사 선정 가능성 및 증권신고서 정정에 따른 일정 지연 위험 2025년 2월 27일 금융감독원은 기업공개(IPO) 및 유상증자 주관업무와 관련하여 16개 증권사와 간담회를 가진 뒤 새로운 관리감독기준을 공개했습니다. △주식가치 희석화, △일반주주 권익 훼손, △주관사의 의무 소홀 등 4가지 대분류와 7가지 소분류에 따라 중점심사 유상증자 항목을 선정하였습니다. 위 사유 중 하나라도 해당할 경우 '중점심사' 대상으로 선정되며, 감독원은 해당 기업과 관련하여 유상증자의 당위성, 의사결정 과정, 이사회 논의 내용, 주주 소통계획 등 기재 사항을 집중적으로 심사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본 공시서류 최초 제출 전일 기준 당사는 유상증자 중점심사 대상 지정 여부를 알 수 없으나, 향후 당사가 중점심사 대상에 지정될 경우, 금융감독기관은 1주일 이내 집중심사를 개시하며, 최소 1회 이상의 대면협의 절차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과정에서 당사의 증권신고서 일부 내용이 수정될 수 있으며, 특히 투자판단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핵심 정보가 변경되거나, 심사 대응 과정에서 일정이 지연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최근 금융감독기관 및 관련 규제기관의 감독 기준이 강화되고 있는 상황으로, 당사가 관련 법령 또는 규정을 위반할 경우 주권매매정지, 관리종목 지정,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 상장폐지실질심사, 나아가 상장폐지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더불어, 현재 예측하지 못한 사유로 감독기관으로부터 제재가 부과될 경우, 주가 하락 및 유동성 제약으로 인해 투자자에게 막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러한 리스크를 충분히 인지하시어 신중한 투자 결정을 내리시기 바랍니다.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20조 제3항에 의거하여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의 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dart.fss.or.kr)에는 당사의 사업보고서(분기 및 반기보고서 포함) 및 감사보고서 등 기타 정기 공시사항과 수시 공시사항 등이 전자공시되어 있사오니 투자 의사를 결정하시는 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025년 2월 27일 금융감독원은 기업공개(IPO) 및 유상증자 주관업무와 관련하여 16개 증권사와 간담회를 가진 뒤 새로운 관리감독기준을 공개했습니다. △주식가치 희석화, △일반주주 권익 훼손, △주관사의 의무 소홀 등 4가지의 대분류와 7가지 소분류에 따라 중점심사 유상증자 항목을 선정하였습니다. 위 사유 중 하나라도 해당할 경우 '중점심사' 대상으로 선정되며, 감독원은 해당 기업과 관련하여 유상증자의 당위성, 의사결정 과정, 이사회 논의 내용, 주주 소통계획 등 기재 사항을 집중적으로 심사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 [중점심사 유상증자 심사절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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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점심사 유상증자 심사절차 |
| 출처: 금융감독원 |
| [중점심사 유상증자 선정기준] |
| 대분류 | 소분류 | 선정기준 |
|---|---|---|
| 주식가치 희석화 우려 | ① 증자비율 | 증자규모 및 증자비율 등 고려 |
| ② 할인율 | 증자규모 및 할인율 등 고려 | |
| 일반주주 권익훼손 우려 | ③ 신사업투자 등 | 자금사용목적의 타법인출자 또는 신규사업 연관성 고려 |
| ④ 경영권 분쟁발생 | 경영권 분쟁 소송이 진행되었거나 진행중 | |
| 재무위험 과다 | ⑤ 한계기업 등 | 최근 3년 연속 재무실적 부실 또는 재무구조 악화 등 |
| 주관사의 주의의무 소홀 | ⑥ IPO 실적 과다 추정 | IPO 후 실적 괴리율 등 고려 |
| ⑦ Due Diligence 소홀 | 다수의 정정요구를 받은 주관사의 인수·주선 참여 |
| 주1) 주식 관련 사채(CB, BW 등) 발행 포함 주2) ③, ④ 외 정성적 중점심사 유상증자 기준을 탄력적으로 운용 예정 주3) 규모, 비율 등 계량기준은 비공개 운영 |
| 출처: 금융감독원 |
중점심사 유상증자 지정 사유로는 크게 6가지가 있으며, 공통 심사항목 1가지와 개별 심사항목 5가지가 존재합니다. 공통 심사항목으로는 1) 유상증자의 당위성 및 의사결정과정, 2) 이사회 논의 여부와 그 논의 내용, 3) 소액주주의 이해 고려여부, 4) 주주 보호 방안 관련 개선계획, 5) 기업실사 수행의 합리성 등이며 제출 후 일주일 내에 중점 심사항목 위주 집중심사를 진행하고, 최소 1회 이상 대면협의를 할 예정입니다.
| [중점심사 지정사유별 심사항목] |
| 중점심사 지정사유 | 심사항목 |
|---|---|
| ① 공통 심사항목 | 유상증자 당위성 및 의사결정과정, 동 사항들의 이사회 논의 여부 및 그 논의내용, 소액주주 등의 이해 고려여부 및 주주 보호 방안 관련 개선계획, 기업실사 합리적 수행여부 등 |
| ② 증자비율, 할인율 | 증자비율, 할인율 적정성에 대한 검토여부 및 검토내용, 이에 대한 이사회 논의여부 및 그 내용 등 |
| ③ 신사업투자 등 | 신규사업 진출위험, 기존 사업에 미치는 영향, 타법인 인수시 가격 적정성 검토여부 및 주요 검토내용 등 |
| ④ 경영권 분쟁발생 | 경영권 분쟁 상황에서 유상증자 추진 배경 및 목적, 관련 법률적 위험 등 |
| ⑤ 한계기업 등 | 재무지표 악화 경위, 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위험 및 이를 극복하기 위한 회사의 대응방안 등 |
| ⑥ IPO실적 과다 추정 | 상장시 자금사용 계획과 달리 자금이 추가로 필요하게 된 경위, 괴리율 발생원인 및 회사의 대응방안 등 |
| 출처: 금융감독원 |
본 공시서류 제출 전일 현재, 당사의 유상증자 중점심사 대상 지정 여부는 알 수 없습니다. 중점심사 대상 선정과 관련한 주요 심사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공통 심사항목
가.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당위성
① 시설자금 활용
[피지컬(Physical AI) 산업 전환에 따른 구조적 변화 대응]
최근 인공지능 기술은 텍스트 및 이미지 처리 중심에서 실제 물리 환경에서의 행동과 조작을 포함하는 피지컬 AI(Physical AI)로 확장되고 있으며, 이는 로봇 산업과 밀접하게 결합되는 특징을 보이고 있습니다. 기존의 산업 구조에서는 데이터센터, 제조시설, 로봇 시스템이 각각 분리된 형태로 운영되었으나, 향후에는 실제 환경에서 데이터를 생성하고 이를 학습에 활용하며 다시 생산에 반영하는 순환 구조가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당사는 이러한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제조시설 자체를 데이터 생성 및 학습 기반 인프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하고 있으며, 본 신사옥은 단순한 공장이 아닌 생산과 데이터가 결합된 통합 인프라로 구축될 예정입니다.
[기존 생산 구조 한계 및 개선 필요성]
현재 당사의 생산 구조는 제품 단위의 생산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어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데이터의 체계적 수집 및 활용이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또한 생산라인의 자동화 수준이 제한되어 있어 생산 효율성 및 품질 안정성 확보 측면에서도 개선의 필요성이 존재합니다.
특히 로봇 산업의 경우, 반복적인 생산 및 테스트 과정에서 발생하는 데이터가 제품 성능 개선과 직결되는 구조를 가지므로, 데이터 확보 및 활용 능력이 곧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따라서 기존 생산시설을 유지하는 것만으로는 향후 시장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이며, 데이터 기반 생산체계로의 전환이 필수적인 과제로 판단됩니다.
[생산능력 확대 및 시장 대응력 확보]
최근 협동로봇 및 휴머노이드 시장은 글로벌 제조업의 자동화 수요 증가와 함께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로봇 생산능력 확대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객 맞춤형 자동화 솔루션 수요 증가에 따라 다양한 제품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유연한 생산체계 구축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 능력(CAPA) 확대뿐만 아니라 생산 공정의 자동화 및 표준화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으며, 본 신사옥은 이러한 전략을 반영한 핵심 생산 거점으로 기능할 예정입니다.
[시설자금 사용 계획]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되는 자금 중 800억원을 경상북도 포항시 영일만3 일반산업단지 내 신사옥(제조동 중심 생산 인프라) 구축을 위한 시설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본 투자는 단순한 생산시설 확충을 넘어, 로봇 제조와 데이터 생성, 인공지능 학습 및 적용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피지컬 AI(Physical AI) 기반 산업 인프라 구축을 목적으로 합니다.
특히 본 사업 대상 부지는 이미 포항 영일만3 일반산업단지 내 산업시설용지로 확보가 완료된 상태로, 추가적인 부지 확보 리스크 없이 즉시 사업 추진이 가능한 기반을 갖추고 있습니다. 해당 부지는 산업단지 내에서도 제조 인프라 및 물류 접근성이 우수한 위치에 있으며, 향후 생산 확장 및 데이터 기반 인프라 구축까지 고려할 때 중장기적인 활용도가 높은 전략적 입지로 판단됩니다.
아울러 포항 지역은 철강 및 2차전지 산업 등 기존 제조 산업 기반이 집적되어 있어, 자동화 및 로봇 적용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지역이며, 산업용 전력 인프라 및 부지 확장성 측면에서도 유리한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입지적 강점을 기반으로 초기에는 제조 중심 생산 인프라를 구축하고, 향후에는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데이터 파운드리(Data Foundry) 사업으로 단계적 확장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는 단순 제조시설을 넘어 데이터 기반 산업 인프라로 진화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의 일환입니다.
또한 본 사업은 기존에 포스코A&C와의 협업을 통해 기본 설계가 완료된 상태이며, 현재는 사업 구조 재정립에 따라 일부 설계 변경(레이아웃 조정 및 용도 변경 등)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는 기존 설계를 전면 폐기하는 것이 아닌, 기존 설계 자산을 기반으로 생산 중심 구조로 최적화하는 과정으로, 설계 변경에 따른 추가 비용 및 일정 리스크는 제한적인 수준입니다.
이와 같이 본 사업은 부지 확보, 기본 설계 완료, 인허가 협의 이력 확보 등 사업 추진을 위한 주요 선행 조건이 상당 부분 충족된 상태로, 금번 유상증자 자금을 활용할 경우 단기간 내 착공 및 투자 집행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최근 글로벌 산업 환경은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과 함께 단순 소프트웨어 중심의 AI에서 실제 물리 환경과 결합된 피지컬 AI(Physical AI)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제조업 또한 데이터 기반의 학습과 반복 최적화를 통해 성능이 고도화되는 구조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기존의 로봇 제조 산업은 단순 생산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데이터 생성과 AI 학습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통합형 인프라 구축이 필수적인 상황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기존의 생산 중심 공장을 고도화된 자동화 생산기지이자 데이터 생성 인프라로 재구성하고자 하며, 본 시설투자는 이러한 전략을 실행하기 위한 핵심 기반 투자입니다. 특히 본 사업은 기존에 추진하던 데이터센터 투자와는 별도로 제조 인프라 중심으로 구조를 재정립한 것으로, 금번 유상증자 자금은 생산시설 구축에 집중적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② 운영자금 활용
당사는 로봇을 중심으로 제조, 용접, 의료, F&B 등 다양한 산업에 적용 가능한 로봇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AI 기반 산업별 로봇 자동화 솔루션 사업 모델을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해당 기술은 현재 추진 중인 휴머노이드 로봇 및 고도화된 자동화 솔루션으로 확장 가능한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의 사업은 단순한 로봇 판매를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플랫폼 기반 사업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AI 및 로봇 산업의 성장과 함께 고객사의 자동화 투자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이에 대응하기 위한 원재료 확보 및 공급 안정성 확보가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로봇 생산에 필요한 주요 원재료 및 핵심 부품을 안정적으로 확보함으로써 수주 대응력을 강화하고 생산 차질을 최소화하고자 합니다.
또한, 당사는 로봇 기술 고도화 및 차세대 제품 개발을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해당 운영자금은 AI 기반 산업용 휴머노이드 등 차세대 핵심 기술 개발을 포함한 연구개발 활동을 위한 경상 연구개발비로 활용될 예정이며, 이는 중장기적으로 제품 경쟁력 및 신규 매출 기반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울러, 최근 산업 전반에서 AI 및 로봇 기술 고도화가 진행됨에 따라, 연구개발 및 자동화 솔루션 분야의 전문 인력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우수 인력 확보 경쟁 또한 심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인력 확보는 향후 기술 경쟁력 확보 및 매출 확대와 연계되는 요소로, 당사는 연구개발 및 자동화 솔루션 조직을 중심으로 핵심 인력을 확보할 계획이며, 본 운영자금은 해당 인력의 인건비 및 조직 운영에 필요한 비용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또한, 포항 신공장 시설투자를 통해 구축 예정인 협동로봇 및 휴머노이드 생산라인, 액추에이터 가공 및 조립라인, 자동화 설비 및 검사 장비 등 생산 인프라와 관련하여 초기 가동 단계에서 발생하는 인건비 및 고정 유지비에도 운영자금을 사용할 계획입니다. 이는 생산라인의 조기 안정화 및 정상 가동을 위한 비용으로, 향후 생산 효율성 제고 및 원가 경쟁력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③ 채무상환자금 활용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의 주금 납입일 이전 발생하는 운영자금 소요에 대응하기 위하여,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로부터 총 100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금을 조달할 예정입니다. 본 단기차입금은 1차 30억원, 2차 70억원의 2회에 걸쳐 조달할 예정이며, 2026년 05월 08일 대출약정서 체결을 통해 차입 조건이 확정되었습니다. 1차 30억원은 약정서 체결일인 2026년 05월 08일 기표가 완료되었으며, 2차 70억원은 2026년 06월 19일 기표 예정입니다. 조달된 차입금은 금번 유상증자 주금 납입 완료 직후 최우선적으로 상환할 계획입니다. 이와 같은 단기차입금 100억원은 유상증자 절차 진행 기간 중 원재료 매입 및 연구개발 비용 등 사업 운영에 필요한 용도로 집행될 예정이며, 주금 납입 완료 직후 전액 상환될 예정입니다.
나. 자금조달 방안 선정 배경
당사는 금번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선정하기에 앞서 다양한 자금조달의 방안들에 대한 전략적인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① 채권 발행 및 금융권 차입을 통한 자금 조달
당사는 금번 자금조달 방안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사채 발행 및 금융기관 차입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였으나, 과거 대비 상승한 금리 수준으로 인해 예상 이자비용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특히, 차입 규모 확대 시 고정적인 이자비용 부담이 지속적으로 누적되어 영업현금흐름에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수익성 저하 및 재무안정성 훼손으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적 리스크로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단기 중심의 만기 구조, 담보 및 지급보증 요구 등으로 인해 원리금 상환 부담이 집중되는 점을 고려할 때, 차입금 의존도가 높아질 경우 유동성 리스크가 확대될 우려가 있습니다. 특히 당사의 현재 재무구조를 감안할 때, 대규모 차입을 통한 자금 조달은 이자비용 증가와 함께 재무적 부담을 가중시킬 가능성이 높아, 장기적인 운영자금 확보 수단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차입 중심의 자금 조달보다는 자본성 자금 확보를 통해 이자비용 부담을 근본적으로 완화하고 재무구조를 안정화하며, 중장기적인 사업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보다 합리적인 방안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② 사모 주식연계채권을 통한 자금 조달
당사는 자금조달 방안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사모 주식연계채권(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등)을 통한 자금조달도 함께 고려하였습니다. 다만, 다음과 같은 재무적·전략적 리스크로 인해 해당 방안을 제외하였습니다.
첫째, 주식연계채권은 발행 시점의 전환가액 할인 및 리픽싱(전환가액 조정) 조건 부여가 일반적이며, 이는 향후 과도한 주식가치 희석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특히, 채권자의 전환권 행사에 따라 불확실한 시점에 대규모 물량이 시장에 출회되는 오버행 리스크가 상존하며, 이는 유통 주식 수의 급격한 증가와 함께 주가에 상당한 하방 압력을 가함으로써 기존 주주의 권익을 침해할 우려가 있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둘째, 주식연계채권은 전환 전까지 부채로 인식되어 추가적인 이자비용을 발생시킬 뿐만 아니라, 주가 변동에 따른 파생상품 평가손익 계상으로 당기손익의 변동성을 확대시키는 회계적 부담이 존재합니다.
셋째, 당사는 2026년 1분기 중 약 26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가 보통주로 전환 완료됨에 따라 부채비율이 하락하고 재무구조 안정화가 가시화된 상황입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추가적인 주식연계채권을 발행하는 것은 개선된 재무 건전성을 다시 저해하고 시장의 신뢰를 훼손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당사는 리픽싱 및 오버행 리스크를 수반하는 부채성 조달보다는, 재무구조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도모하고 기존 주주에게 성장의 가치를 우선 배분할 수 있는 자본성 자금 확보 방식이 주주 가치 보호 측면에서 가장 적합한 방안이라고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③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조달
당사는 자금조달 방안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방식도 함께 고려하였습니다. 다만,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경우 특정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할인 발행이 불가피하여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 및 주주가치 훼손 가능성이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특히, 당사는 2026년 1분기 전환사채의 보통주 전환을 통해 이미 일정 수준의 지분 희석이 발생한 상황으로, 추가적인 지분 희석을 수반하는 자금조달 방식은 기존 주주 보호 및 시장 신뢰 측면에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결국, 상기의 자금조달 방안 검토 과정을 거쳐, 당사는 기존 주주에게 신주인수권을 우선적으로 부여하고, 실권주 발생 시 일반 투자자에게도 참여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추진하는 것이 주주 권익 보호와 자금조달 안정성 확보 측면에서 가장 적절하다는 판단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상기 검토 과정을 종합하여 당사는 자금조달 방식 각각의 장단점 및 적용 가능성을 비교 검토하였으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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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조달 방식 비교 검토 결과] |
| 조달수단 | 장점 | 단점/제약 | 당사 적용 가능성 |
| 일반공모 유상증자 | 대규모 자본 확충 가능, 재무구조 개선 및 부채비율 하락 효과, 운영·시설투자 자금의 안정적 확보 가능 | 기존 주주 지분 희석 가능성 존재, 발행 규모 확대 시 단기적인 주가 변동성 및 오버행(잠재 매도물량) 부담이 발생, |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추진 (결정) |
| 전환사채(CB) | 초기 현금 유출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고, 전환 전까지 이자 부담이 제한적이며 자금조달 실행 용이 | 이미 2회 발행(500억원)으로 추가 발행 시 잠재적 지분 희석 확대 가능성과 시장에서의 부정적 요인 존재, 파생상품평가 및 부채비율 변동 부담 발생 가능 | 기존 전환사채 발행 이력, 재무안정성, 추가 지분희석 가능성 등을 고려할 때 추가 발행은 부담이 존재한다고 판단하여 부적합 판단 |
| 신주인수권부사채(BW) | 상대적으로 낮은 금리 조건으로 자금조달 가능, 전환권과 분리된 구조로 투자자 유인 가능 | 워런트 행사 시 추가 지분 희석 가능성 존재, 워런트 분리매매에 따른 주가 변동성 확대 가능, 부채 증가 부담 발생 | 재무안정성 및 기존 주주가치 보호 측면을 고려할 때 적합성이 제한적이라고 판단하여 부적합 판단 |
| 회사채/은행 차입 | 지분 희석 없이 자금 조달 가능 | 고금리 환경에 따른 이자비용 부담 확대, 부채비율 상승 및 재무구조 악화 가능성 존재, 담보 및 재무약정 부담 수반 가능 | 현재 재무구조 및 차입 부담 등을 고려할 때 대규모 추가 차입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하여 부적합 판단 |
| 사모 유상증자 /제3자배정 |
비교적 신속한 자금조달 가능, 전략적 투자자 유치 가능 | 특정 투자자 중심의 할인 발행 가능성 존재, 기존 주주 권익 훼손 및 지분 희석 우려 존재, 조달 규모 제한 가능성 | 기존 주주 보호 및 공정한 자금조달 측면과 목표 조달 규모 등을 고려할 때 적합성이 낮다고 판단하여 부적합 판단 |
당사는 상기 자금조달 방식 검토와 함께 유상증자의 시기, 규모 및 긴요성 등에 대해서도 내부 논의를 진행하였으며, 주요 논의 경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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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증자 결정 내부 논의 경과] |
| 구분 | 일자 | 주요 내용 |
| 경영진 | 2026.03.30 | 유상증자 추진 배경 및 목적, 주요 발행 조건, 주요 리스크 논의 |
| 경영진 | 2026.04.13 | 투자자 신뢰 방안, 무상증자 병행 검토 논의 |
| 이사회 | 2026.04.24 | 상기 의사결정 과정을 기반으로 하는 유상증자 및 무상증자 이사회 결의 |
다. 소액주주 등의 이해 고려여부 및 기존 주주 보호 방안
당사는 유상증자를 비롯한 주요 경영 결정 과정에서 주주 권익 보호와 시장 신뢰 구축을 핵심 원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주주의 알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장하고 쌍방향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운영 중에 있으며, 금번 유상증자 이후에도 소통 창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기업 가치 제고 및 주주 가치 극대화에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로 인한 지분 희석 가능성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는 바, 향후 회사의 성장 방향과 사업 비전을 투명하게 공유하고 주주와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조달된 자금은 전략적으로 집행하여 경쟁력 향상 및 기업 가치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용할 예정이며, 중장기적으로 주주 가치 극대화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① 소통 채널 다각화
당사는 IR, PR, 공식 홈페이지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주요 경영 정보 및 공시 사항을 신속하고 투명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금번 유상증자와 같이 주주 권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안에 대해서는 주주서한 발송, 보도자료 배포, IR 자료 공개 등을 통해 구체적인 정보를 적시에 전달할 계획입니다. 향후에도 정기 투자설명회 개최, 온라인 문의 응대 시스템 운영, FAQ 제공 등 소통 수단을 지속적으로 확충하여 소액주주를 포함한 전체 주주의 정보 접근성을 제고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공시 이후에는 IR 담당자와의 유선 핫라인을 운영하여 개인 주주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유상증자 관련 주요 문의사항을 취합하여 본 공시서류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 [FAQ 홈페이지 게시 내역 발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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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당사 홈페이지 |
② 주주서한 발송
당사는 2026년 4월 24일 본 공시서류의 공시 직후, 유상증자의 목적 및 자금조달의 필요성 등을 기재한 주주서한을 당사 홈페이지(https://www.neuromeka.com)에 게시하였습니다. 세부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주주 여러분께 드리는 서한(2026.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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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여러분께 드리는 서한 존경하는 주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뉴로메카 대표이사 박종훈입니다. 회사의 성장과 도전에 변함없는 신뢰를 보내주시는 주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이번 주주배정 유상증자로 인해 단기적인 가치 희석의 부담을 감내하셔야 한다는 점, 대표이사로서 무겁게 책임감을 느낍니다. 그 부담을 반드시 더 큰 성장과 기업가치 상승으로 되돌려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저는 이번 결정이 뉴로메카가 글로벌 피지컬 AI 로봇 자동화 선두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결정적 한 걸음'이라고 확신합니다. 테슬라·보스턴 다이나믹스 등이 휴머노이드 양산 시점을 2026~2028년으로 공표한 지금이야말로 산업 현장 레퍼런스를 선점할 수 있는 역사적 전환점입니다. 주주 여러분과 그 결실을 함께 나누기 위해 주주배정 방식을 택하였고, 잔액인수 구조로 조달의 안정성도 확보하였습니다. 뉴로메카는 이미 '핵심 부품-로봇 플랫폼-자동화 솔루션'으로 이어지는 풀스택(Full Stack) 역량을 보유한 국내 유일의 기업이며, 지난 몇 년간 피지컬 AI와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을 축적해 왔습니다. 이제 그 역량을 입증하기 위해 피지컬 AI 로봇 자동화 허브의 앵커기업(Anchor Company)으로서 산업용 휴머노이드를 상용화하고, 실제 현장에서 성과를 만들어 내겠습니다. 바로 지금이, 주주 여러분과 뉴로메카가 함께 도약할 최적의 시점입니다. 1. 피지컬 AI 로봇 자동화 허브 - 앵커기업으로서의 도약 이번 자본 조달은 단순한 공장 확대가 아닙니다. 뉴로메카가 포항 피지컬 AI 로봇 자동화 허브의 앵커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를 극복하며, 원가 경쟁력을 구조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거점 투자입니다. 포스코 중심의 수요 기반, 경북·포항시의 정책 지원, 포항공대(POSTECH)·한동대 우수 인력, 로봇·소재·AI 기업 집적이 가능한 산업 생태계 - 포항은 국내 최적의 입지입니다. 유니버설 로봇이 덴마크 오덴세에 부품·연구·생산을 집적해 세계 시장을 장악했듯, 뉴로메카는 포항을 '한국의 오덴세'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이 허브는 플랫폼 파운드리(Platform Foundry) - 시스템 하우스(System House) - 데이터 파운드리(Data Foundry)의 3대 축이 집적된 피지컬 AI 시대의 산업 인프라입니다. ① 플랫폼 파운드리 - 협동로봇·이동로봇·휴머노이드 등 다양한 로봇 플랫폼을 고품질·저원가로 양산하는 글로벌 제조 거점이자, 국내외 로봇 기업과 스타트업의 수탁생산 파트너로서 새로운 B2B 매출원을 창출합니다. ② 시스템 하우스 - 철강·이차전지·가공장비·전자·자동차 부품 등 고부가가치 제조 공정에 피지컬 AI 로봇 자동화를 접목한 '도메인 솔루션'을 설계·공급해, 솔루션 기반의 반복매출(Recurring Revenue) 구조를 구축합니다. ③ 데이터 파운드리 - 피지컬 AI의 핵심 자산인 산업 현장 로봇 데이터를 대규모로 수집·축적·학습시키는 인프라입니다. 뉴로메카 로봇이 현장에서 수행하는 모든 작업이 다시 피지컬 AI의 학습 자산으로 환류되는 선순환 구조를 완성하며, 이는 경쟁사가 단시일 내 모방할 수 없는 지속 가능한 기술 해자(Moat)입니다. 세 축이 포항에 집적됨으로써, 뉴로메카는 '로봇을 파는 회사'가 아니라 피지컬 AI 시대의 산업 인프라 기업으로 거듭납니다. 이것이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주주 여러분께 약속드리는 '구조적 기업가치 상승'의 본질입니다. 2. 휴머노이드 상용화 - 국내 최초 인증 추진 뉴로메카는 이미 기술 검증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서 매출이 발생하는 상용화 단계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2026년 상반기 국내 최초로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의 KCs 인증을 추진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산업 현장에서의 본격적인 활용과 판매를 통해 의미 있는 매출 인식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를 뒷받침하는 기술이 제로샷(Zero-shot) 피지컬 스킬 파운데이션(PSF) 기반의 독자 피지컬 AI 모델입니다. 물체 파지·조립·해체, 문 개폐 등 다양한 피지컬 스킬을 대규모로 사전 학습시킴으로써, 로봇이 처음 보는 물체·환경에서도 스스로 판단해 작업을 수행합니다. 실제 공정에서 99% 이상의 성공률을 기록한 자동화 사례를 확보해 나가고 있으며, 이는 향후 대규모 매출로 직결될 핵심 성장 동력입니다. 피지컬 AI 시대의 승부를 가르는 핵심은 정밀 구동 부품에 있습니다. 뉴로메카는 로봇의 핵심 구동부품인 모터와 하모닉드라이브를 내재화하여 성능과 원가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하였으며, 올해 중QDD(Quasi-Direct Drive) 구조까지 내재화를 확장해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에 최적화된 구동 성능을 구현합니다. 이는 플랫폼 파운드리와 결합되어 제조 경쟁력으로 이어지고, 나아가 현장 데이터 파운드리에 지속적으로 학습 자산을 공급함으로써 뉴로메카만의 피지컬 AI 경쟁력을 완성합니다. 3. 수익 구조 전환 - 고부가가치·반복매출 중심의 체질 개선 회사는 규모의 경제와 주요 부품 내재화를 통해 원가 구조를 구조적으로 개선하는 동시에, 단일 제품 판매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다음의 고부가가치 사업 모델로의 전환을 본격화합니다. * 도메인 고도화 자동화 솔루션 - 철강·이차전지·반도체·전자·자동차 등 고부가가치 산업에 특화된 턴키(Turn-key) 솔루션 * 플랫폼 파운드리 비즈니스 - 로봇 플랫폼 수탁생산을 통한 신규 B2B 매출원 * 피지컬 AI 서비스화 - 제로샷 기술과 현장 데이터에 기반한 소프트웨어·데이터 구독 모델 이를 통해 단발성 수익 구조에서 반복매출(Recurring Revenue)과 구독형 수익이 결합된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수익 기반으로 전환해 나가겠습니다. 4. 무상증자 병행 추진에 따른 주주가치 제고 전략 이번 유상증자와 함께 기존 주주 여러분의 우려를 완화하고 주주친화 정책을 강화하기 위해 무상증자를 병행 추진할 계획입니다. 유상증자는 회사의 중장기 성장과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필수적인 자금 조달 수단이지만, 그 과정에서 기존 주주 여러분께서 체감하실 수 있는 지분 희석 부담에 대해서도 깊이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무상증자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함께 보여드리고자 하며, 성장 투자와 주주환원을 균형 있게 추진함으로써 주주 여러분과 성과를 공유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주주 여러분께 드리는 약속 * 이번 자금은 3대 전략 ?\- 허브 앵커기업 도약, 휴머노이드 상용화, 수익 구조 전환에 집중 투입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과 신(新) 도메인 확장의 동력으로 연결합니다. * 2026년 하반기부터 수익성 지표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그 진척을 투명하게 공유하겠습니다. * 사업 성과, 글로벌 진출 및 JV·파트너십 진행 상황을 IR과 주주 설명회를 통해 투명하게 공유하겠습니다. * 기업가치 극대화를 통해 주주 여러분의 신뢰를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주주 여러분, 뉴로메카는 단순히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 아닙니다. 부품부터 AI, 현장 솔루션에 이르는 일관된 시스템으로 실적을 만들어내는, 세계적으로도 드문 풀스택 피지컬 AI 로봇 자동화 기업입니다. 포항에 플랫폼 파운드리, 시스템 하우스, 데이터 파운드리를 집적시켜, 대한민국이 글로벌 피지컬 AI 시대의 주역으로 자리매김하는 여정을 선도하겠습니다. 저는 5년 뒤, 10년 뒤의 뉴로메카를 이렇게 그리고 있습니다. 포항에서 시작된 앵커기업의 영향력이 미주·중국·베트남 등 글로벌 시장으로 확산되고, 반도체·이차전지를 넘어 바이오·물류·건설·식품 등 전 산업의 자동화 지형을 바꾸는 기업. 산업용 휴머노이드와 피지컬 AI로 글로벌 Top-tier 피지컬 AI 로봇 자동화 기업으로 우뚝 선 뉴로메카. 그리고 그 성과가 주주 여러분의 가치로 지속적으로 축적되는 모습입니다. 이번 유상증자는 그 여정의 결정적 출발선입니다. 주주 여러분께서 오늘 감내해 주시는 한 걸음의 부담은, 머지않아 훨씬 더 큰 성장과 기업가치로 되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주 여러분의 믿음을 헛되이 하지 않겠습니다. 저 박종훈과 뉴로메카 전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4월 뉴로메카 대표이사 박 종 훈 드림 |
③ IR팀을 통한 소통 강화
당사는 중요한 경영 사항에 대하여 신속하고 명확한 정보 공유를 원칙으로 삼아, 주요 결정 시점마다 공식 보도자료를 배포함으로써 외부 이해관계자와의 신뢰를 형성하여 왔습니다. 금번 유상증자와 관련하여서도 자금조달 배경 및 기대 효과를 포함한 보도자료를 준비하여 시장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투자자, 언론, 애널리스트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당사의 의사결정을 정확히 이해하고 불필요한 오해를 방지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이후에도 추가적인 설명이 필요한 사안이 발생할 경우, 후속 보도자료 또는 공식 입장문을 통해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투명한 정보 전달 체계를 유지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 증권신고서 1차 정정 공시 이후인 5월 하순에 온라인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할 예정이며, 해당 설명회 영상은 당사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반 투자자에게 공개할 예정입니다.
또한 외부 투자자와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IR팀 직통 전화번호를 운영하고 있으며, 회사 대표번호를 통해서도 IR 부서 연결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아울러 매년 정기주주총회 직후 대표이사 주관의 주주간담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주주 의견 등은 주간 단위로 경영진에 보고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2년 11월 상장 이후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5건 이상의 증권사 리포트가 발행되고 있습니다. 유상증자 이후에는 시장 및 투자자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여 증권사 리포트 발행 확대로 일반주주의 회사 이해도 제고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④ 기관투자자 대상 IR 활동 강화
당사는 기관투자자와의 지속적인 IR 활동이 기업 가치 제고에 필수적임을 인식하고 있는 바, 정기적이고 체계적인 IR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계획입니다. 별도 설명회, 애널리스트 브리핑, 질의응답 세션 등을 통해 경영 전략과 금번 유상증자의 배경 및 기대 효과를 상세히 공유할 예정이며,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여 투자자와의 장기적 파트너십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구체적으로 기관 IR 및 애널리스트 미팅을 목표로 진행할 계획이며, 사업 전략, 신제품 로드맵, 수익 모델 전환 등을 투자자와 심층적으로 공유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이와 같은 일관된 IR 활동을 통해 기관투자자와의 신뢰를 공고히 하고, 주요 재무 이슈에 대한 시장의 이해도 및 수용성을 제고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입니다.
이에 당사는 2026년 4월 24일 증권사 애널리스트 9개사를 대상으로 유상증자 주요 내용을 설명하는 자료를 배포하였으며, 유상증자 효력발생 이후인 6월 중순 기관투자자 및 애널리스트 대상 IR 개최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효력발생 이후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1:1 미팅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이와 같은 지속적인 IR 활동을 통해 기관투자자와의 신뢰를 강화하고, 향후 유상증자 등 주요 재무 이슈에 대한 시장의 이해도와 수용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입니다.
2. 증자비율, 할인율 등 검토사항
당사는 금번 주주배정 유상증자의 발행 개요, 자금의 사용목적, 증자비율 및 할인율의 적정성 등에 대하여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증자비율 및 할인율의 적정성과 관련하여서는 당사의 필요 자금 규모와 주주가치 보호 간의 균형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적정 수준에서 결정하고자 하였습니다.
증자비율은 기업의 필요 자금 규모 및 주주가치 보호의 균형을 감안하여 결정되어야 하는 사항으로, 증자비율이 과도하게 높을 경우 시장에서 해당 기업의 재무 상태에 대한 부정적 신호로 해석될 가능성이 있으며, 기존 주주들의 주주가치가 훼손될 수 있는 바, 적정한 수준에서의 결정이 중요합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필요 자금 규모를 충족하는 동시에 기존 주주들의 이해관계를 보호할 수 있는 합리적인 증자비율을 설정하고자 하였습니다.
할인율의 경우,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에 의거하여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에 있어 40% 이내에서 결정할 수 있습니다. 할인율은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 효과, 시장 수요, 발행 증권의 투자 매력도 등 다양한 요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되어야 하며, 무리한 할인율의 적용은 주가 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점을 감안하였습니다.
당사 이사회는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주)과 함께 2023년 이후 당사와 유사한 조건, 즉 그룹사를 제외한 최초 유상증자 결정 시 공모금액이 1,000억원 이상이며 2,000억원 이하인 21개 사례를 참고하여 적정 수준의 증자비율 및 할인율에 대한 검토 및 논의를 진행하였습니다.
| [23년 이후 그룹사 제외 공모금액 1,000억 이상 2,000억원 이하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사례] |
| (단위 : 억원, %) |
| 기업명 | 상장일 | 예정발행금액 | 할인율 | 증자비율 |
|---|---|---|---|---|
| 제넥신 | 2023-01-26 | 1,000 | 25% | 23.0% |
| KEC | 2023-07-14 | 1,190 | 20% | 38.7% |
| 인텔리안테크 | 2023-07-27 | 1,000 | 20% | 16.8% |
| 코스모화학 | 2023-11-09 | 1,175 | 20% | 9.7% |
| 메디포스트 | 2023-11-21 | 1,200 | 25% | 53.4% |
| 박셀바이오 | 2023-11-23 | 1,006 | 25% | 25.9% |
| 루닛 | 2023-11-24 | 2,019 | 25% | 15.0% |
| 메드팩토 | 2023-12-28 | 1,159 | 25% | 59.1% |
| 일진전기 | 2024-02-13 | 1,000 | 20% | 28.6% |
| 후성 | 2024-04-30 | 1,013 | 20% | 13.7% |
| HLB생명과학 | 2024-07-08 | 1,500 | 25% | 10.3% |
| 신라젠 | 2024-07-09 | 1,294 | 25% | 33.5% |
| 에코앤드림 | 2024-08-01 | 1,200 | 20% | 29.7% |
| 하나마이크론 | 2024-08-20 | 1,125 | 15% | 9.6% |
| 펩트론 | 2024-12-04 | 1,200 | 25% | 12.8% |
| 차바이오텍 | 2025-06-25 | 1,800 | 23% | 34.0% |
| 부광약품 | 2025-07-28 | 1,000 | 20% | 44.1% |
| 로보티즈 | 2025-12-01 | 1,000 | 20% | 10.1% |
| 이뮨온시아 | 2026-06-08 | 1,200 | 25% | 22.7% |
| 티엘비 | 2026-07-27(E) | 1,200 | 20% | 21.1% |
| 클로봇 | 2026-08-07(E) | 2,000 | 25% | 22.0% |
| 평균 | - | - | 22% | 25.4% |
| 출처: 전자공시시스템 주1: 부동산투자신탁(리츠, REITs) 및 집합투자업자의 유상증자 사례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주2: 본 자료는 당사가 자체 집계한 것으로, 집계 과정에서 일부 회사가 누락되거나 수치가 실제와 일부 상이할 수 있습니다. |
상기 21개 사례를 검토한 결과,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의 평균 증자비율은 25.4%, 평균 할인율은 22% 수준으로 파악됩니다. 금번 공모의 할인율 20%는 상기 평균 수치를 하회하는 수준이며, 금번 공모의 증자비율 24.12%는 상기 평균 수치와 유사한 수준입니다.
당사는 필요 이상으로 공모금액을 확대할 경우 증자비율이 과도하게 상승하여 주주가치 희석이 심화될 수 있는 점을 감안하여, 자금사용목적 달성에 필요한 적정 수준의 공모규모를 설정하고자 하였습니다. 할인율과 관련하여서는, 할인율을 높게 설정할 경우 동일한 증자규모 조달을 위해 더 많은 주식을 발행하여야 하므로 주주가치 희석이 발생할 수 있는 반면, 할인율이 클수록 구주주 및 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향후 일반공모 청약자에게 당사 주식을 비교적 저가에 매입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수 있는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였습니다. 아울러, 상기 21개 사례 중 9개 사례에서 할인율 20%가 적용된 시장 관행과 비교하여 금번 할인율이 적정한 수준임을 확인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 및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주)는 충분한 논의를 거쳐, 금번 유상증자의 할인율 20% 및 증자비율 24.12%의 발행 조건이 기존 주주의 권익을 보호하는 동시에 적절한 자금 조달을 통한 장기적 기업가치 제고에 부합하는 조건이라 판단하여 이를 결정하였습니다.
3. 신사업투자 등
당사의 금번 유상증자는 당사가 기존에 영위하던 사업의 강화에 해당하는 포항 신공장 시설자금과 운영자금 확보를 위한 것으로 신사업투자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금번 공모금액을 시설투자에 활용함에 따라 발생 가능한 위험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Ⅲ. 투자위험요소 - 1. 사업위험 - 카. 설비투자 관련 위험]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시설투자 배경, 투자 집행 일정 등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V. 자금의 사용목적"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4. 경영권 분쟁발생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현재까지 경영권 관련 분쟁이 발생한 사실이 없으나, 현재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약 17.87% 수준입니다. 최대주주의 상대적으로 낮은 지분율로 인하여 향후 적대적 M&A 위험에 노출되거나 최대주주 변경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바,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최대주주의 지분율 및 경영권 관련 위험에 대한 상세한 사항은 본 공시서류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Ⅲ.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아. 최대주주 지분희석 및 경영권 관련 위험]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 한계기업 등
당사는 최근 3개년 지속적인 영업적자 및 당기순손실을 기록하고 있으며, 부(-)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영업활동으로 창출되는 이익으로 이자비용을 감당하지 못하는 한계기업에 해당합니다. 다만, 2025년말을 포함한 최근 3개년의 감사보고서 상 외부감사인의 감사 결과 계속기업 관련 중요한 불확실성은 없는 상황입니다. 다만, 당사는 결손금 누적으로 인하여 자본총계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대비 자본총계의 비중(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률)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2022년 코스닥시장 상장 이후 당사는 지속적으로 영업손실을 기록하고 있으며, 자본총계가 감소하고 있어 중점심사 유상증자에 해당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사의 재무 관련 위험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Ⅲ.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을 전반적으로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6. IPO실적 과다 추정
| [상장 당시 추정 실적 대비 실제 실적의 괴리율] |
| (단위: 백만원, %) |
| 추정대상 | 계정과목 | 예측치 | 실적치 | 예측치 달성여부 |
괴리율 |
| 2022년 (연결) |
매출액 | 12,940 | 9,754 | 미달성 | 24.62% |
| 영업이익(손실) | -1,756 | -7,798 | 미달성 | 344.08% | |
| 당기순이익(손실) | -1,927 | -8,201 | 미달성 | 325.56% | |
| 2023년 (연결) |
매출액 | 23,732 | 13,743 | 미달성 | 42.09% |
| 영업이익(손실) | 1,699 | -14,825 | 미달성 | 972.59% | |
| 당기순이익(손실) | 2,059 | -17,654 | 미달성 | 957.38% | |
| 2024년 (연결) |
매출액 | 35,201 | 25,269 | 미달성 | 28.21% |
| 영업이익(손실) | 7,510 | -19,015 | 미달성 | 353.20% | |
| 당기순이익(손실) | 7,910 | -16,755 | 미달성 | 311.82% | |
| 2025년 (연결) |
매출액 | 57,281 | 18,954 | 미달성 | 66.91% |
| 영업이익(손실) | 15,885 | -14,857 | 미달성 | 193.53% | |
| 당기순이익(손실) | 14,221 | -21,991 | 미달성 | 254.64% |
| 주1) 괴리율은 '(예측치-실적치) / 예측치(절대값)'로 산정된 비율입니다. |
| 출처: 당사 제공 |
당사는 상장 당시 예측한 추정 실적 중 모든 항목에서 예측치와 실적치 간 괴리가 발생하였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괴리의 주요 원인으로 1) 거시경제 불확실성에 따른 고객사의 의사결정 지연, 2) 핵심부품 수직계열화를 통한 사업구조 재편, 3) 신규 제품군의 개발 및 품질 안정화 장기화 등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IPO 이후 실적 괴리율이 확대되어 중점심사 유상증자에 해당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상장 당시 추정 실적과 실제 실적 간의 괴리와 관련한 위험에 대한 상세한 사항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Ⅲ.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가. 상장 당시 추정 실적과 현재 실적의 높은 괴리율 위험]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기 기재한 바와 같이 당사는 유상증자 중점심사 대상 선정 항목 중 일부에 해당하는 사항이 존재합니다. 당사가 유상증자 중점심사 대상으로 선정될 경우, 본 증권신고서는 공시 심사 과정에서 일부 내용이 정정될 수 있으며, 투자 판단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요 내용이 변경되는 경우 본 신고서상의 일정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유관기관과의 업무 진행 과정에서 일정이 변경될 가능성도 있는 바, 투자자께서는 투자 시 이러한 점을 충분히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 나. 투자 주의/경고/위험 종목 지정에 따른 위험 주가가 일정기간 급등하는 등 투자유의가 필요한 종목은 "투자주의종목 → 투자경고종목 → 투자위험종목" 단계로 시장경보종목으로 지정되며, 투자경고종목 및 투자위험종목 단계에서 매매거래가 정지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2022년 상장 이후 투자주의종목에 9회, 투자경고종목 3회 및 투자위험종목 1회에 지정된 사실이 있으며, 향후 시장 상황에 따라 합리적인 사유 없이 당사의 주가가 단기간에 큰 변동폭으로 급등락할 수 있고 이에 따라 투자주의종목, 투자경고종목 및 투자위험종목으로 다시 지정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경고종목 및 투자위험종목 지정 후 실제 매매거래정지 조치가 취해져 해당 종목의 환금성을 제한할 가능성도 상존하며, 합리적인 사유 없이 주가의 급변동으로 투자자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여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
시장감시위원회는 투기적이거나 불공정거래의 개연성이 있는 종목을 투자주의종목으로 공표하여 일반 투자자들의 뇌동매매 방지 및 잠재적 불공정거래 행위자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있으며, 특정 종목의 주가가 비정상적으로 급등한 경우 투자자에게 주의를 환기시키고 불공정거래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합니다. 나아가 투자경고종목 지정에도 불구하고 투기적인 가수요 및 뇌동매매가 진정되지 않고 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할 경우 한 차원 높은 시장경보로서 주의를 환기시키기 위해 투자위험종목으로 지정합니다.
주가가 일정기간 급등하는 등 투자유의가 필요한 종목은 "투자주의종목 → 투자경고종목 → 투자위험종목" 단계로 시장경보종목으로 지정되며, 투자경고종목 및 투자위험종목 단계에서 매매거래가 정지될 수 있습니다.
| [시장경보제도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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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한국거래소 |
| [한국거래소 시장감시규정 제5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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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조(위원회의 예방활동) ② 위원회는 불공정거래의 예방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관련 회원에게 서면(「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전자문서를 포함한다. 이하 같다) 또는 전화 등에 의하여 예방조치를 요구(이하 "예방조치요구"라 한다)할 수 있다. <개정 2006.11.24, 2009.1.28> ③ 삭제<2012.3.7> ④ 위원회는 제1항 및 제2항에 따른 예방조치요구 등 불공정거래의 예방활동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을 이 규정 시행세칙(이하 "세칙"이라 한다)으로 정한다. <개정 2006.11.24, 2007.7.20, 2009.1.28, 2012.3.7> |
| 출처: | 한국거래소 |
| [시장조치 용어 설명] |
| 구분 | 설명 |
| 투자주의종목 | 시장감시위원회 투기적이거나 불공정거래의 개연성이 있는 종목을 투자주의종목으로 공표하여 1일간 지정합니다. 이러한 조치를 통해 일반 투자자들의 뇌동매매 방지 및 잠재적 불공정거래 행위자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있습니다 (관련근거 : 「시장감시규정」 제5조, 제5조의2 및 동법 시행세칙 제3조). |
| 투자경고종목 | 투자경고종목이란 특정종목의 주가가 비정상적으로 급등한 경우 투자자에게 주의를 환기시키고 불공정거래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하여 투자경고종목(과거 감리종목 또는 이상급등종목)으로 지정합니다. 이는 가수요를 억제하고 주가급등을 진정시키는 등 시장안정화를 위한 조치입니다. (관련근거 : 「시장감시규정」 제5조, 제5조의3 및 동법 시행세칙 제3조의3). |
| 투자위험종목 | 투자위험종목이란 투자경고종목 지정에도 불구하고 투기적인 가수요 및 뇌동매매가 진정되지 않고 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할 경우 투자위험종목으로 지정합니다. 이는 한차원 높은 시장경보로서 투자자들은 해당종목 투자시 보다 깊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관련근거 : 「시장감시규정」 제5조의 3 및 동법시행세칙 제3조의 4) |
| 출처: | 한국거래소 |
당사는 2022년 상장 이후 투자주의종목에 9회, 투자경고종목 3회 및 투자위험종목 1회에 지정된 사실이 있습니다.
1. 투자주의종목
시장감시위원회의 투자주의종목 지정 요건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투자주의종목 지정 요건] |
| 요건 | 내용 |
| 소수계좌 거래집중 종목 |
- 당일 종가가 3일 전날의 종가보다 15% 이상 상승(하락) - 주의) 위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로서 소수계좌의 매수 관여율이 높고 주가가 상승한 경우 또는 매도 관여율이 높고 주가가 하락한 경우 지정 |
| 종가급변종목 |
- 종가가 직전가격 대비 5% 이상 상승(하락) - 주의) 위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 지정됨. 단, 종가와 직전가격과의 차이가 1원인 경우에는 지정되지 않음 |
| 상한가잔량 상위종목 | - 당일 장종료시 상한가 매수잔량이 10만주 이상이면서 상한가 매수잔량 상위 10개 계좌의 상한가 매수잔량 합이 전체 상한가 매수잔량의 90% 이상 |
| 단일계좌 거래량 상위종목 | - 당일 정규시장중 특정계좌에서 순매수(순매도)한 수량이 상장주식수 대비 2% 이상이고, 당일의 종가가 전날 종가보다 5% 이상 상승(하락) 주의 - 매수수량이 매도수량보다 많은 계좌가 있고 주가가 상승한 경우 또는 매도수량이 매수수량보다 많은 계좌가 있고 주가가 하락한 경우에만 지정되며, 상장지수펀드(ETF)는 지정되지 않음 |
| 15일간 상승 종목의 당일 소수계좌 매수관여 과다종목 |
당일의 종가가 15일 전날의 종가보다 75% 이상 상승하고, 당일의 상위 20개 계좌의 매수관여율이 30% 이상 |
| 특정계좌(군) 매매관여 과다 종목 |
- 당일 종가가 3일 전날의 종가보다 15% 이상 상승(다만, 코스피지수 또는 코스닥지수의 상승률이 3일간 8% 이상인 경우에는 주가 상승률 25% 이상으로 한다.) - 주의) 위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 지정됨. |
| 풍문관여 과다종목 | 아래 두가지 요건이 모두 만족되는 경우 풍문관여종목으로 지정되며, 최근 5일중 동일한 내용의 풍문등을 이유로 3회이상 풍문관여종목으로 지정되는 경우 시황, 공시내용 등을 고려하여 풍문관여과다 투자주의 종목으로 지정 - 당일의 인터넷포털의 증권 관련 게시판에 게시된 공정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풍문등이 최근 5일 평균 대비 3배 이상 증가한 경우이거나 당일의 인터넷 풍문등의 조회수가 최근 1개월 평균 대비 3배이상 증가한 경우 - 아래 01~05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01. 당일의 주가가 상한가 02. 당일의 주가가 최근 20일 중 최고가 03. 당일의 장중 주가가 일중 최저가 대비 30% 이상 변동하고 전일 대비 주가가 상승 04. 당일의 거래량이 최근 5일 평균 거래량 대비 3배 이상 증가 05. 주가상승이 유가증권시장 공시규정 제12조제2항 본문에 따른 조회공시 요구 기준 또는 코스닥시장 공시규정 제10조제2항 본문에 따른 조회공시 요구기준에 해당 |
| 스팸관여 과다종목 | 아래 두가지 요건이 모두 만족되는 경우 스팸관여종목으로 지정되며, 최근 5일중 당일을 포함하여 2회 이상 스팸관여종목으로 지정되는 경우 스팸관여과다 투자주의 종목으로 지정 - 최근 3일간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주식매매관련 영리 목적 광고성 정보로 신고된 건수가 직전 5일 또는 20일 평균 신고건수 대비 3배이상 증가한 경우 - 아래 01~05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01. 당일의 주가가 상한가 02. 당일의 주가가 최근 20일 중 최고가 03. 당일의 장중 주가가 일중 최저가 대비 30% 이상 변동하고 전일 대비 주가가 상승 04. 당일의 거래량이 최근 5일 평균 거래량 대비 3배 이상 증가 05. 주가상승이 유가증권시장 공시규정 제12조제2항 본문에 따른 조회공시 요구 기준 또는 코스닥시장 공시규정 제10조제2항 본문에 따른 조회공시 요구기준에 해당 |
| ELW 소수지점 거래집중 종목 |
- 당일 ELW 종가가 3일 전날의 종가보다 상승(하락) - 당일을 포함한 최근 3일간 특정지점의 매수(매도) 관여율이 70% 이상 또는 상위 5개 지점의 매수(매도) 관여율이 90% 이상 - 당일을 포함한 최근 3일간 최대관여지점의 매수(매도) 관여일수가 2일 이상 - 당일을 포함한 최근 3일간 유동성공급호가가 제외된 일평균거래량(정규시장 기준)이 100,000증권 이상 - 위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로서 소수지점의 매수 관여율이 높고 가격이 상승한 경우 또는 매도 관여율이 높고 가격이 하락한 경우 지정 |
| ELW 소수계좌 거래집중 종목 |
- 당일 ELW 종가가 3일 전날의 종가보다 상승(하락) - 당일을 포함한 최근 3일간 상위 10개 계좌의 매수(매도) 관여율이 90% 이상 - 당일을 포함한 최근 3일간 매수(매도) 상위 10개 계좌 중 5개 이상의 계좌의 매수(매도) 관여일수가 2일 이상 - 당일을 포함한 최근 3일간 유동성공급호가가 제외된 일평균거래량(정규시장 기준)이 100,000증권 이상 - 위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로서 소수계좌의 매수 관여율이 높고 가격이 상승한 경우 또는 매도 관여율이 높고 가격이 하락한 경우 지정 |
| 투자경고종목 지정예고 종목 | 투자경고종목의 지정예고 요건에 해당하는 종목 |
| 투자경고종목 지정해제 종목 | 투자경고종목의 지정해제 요건에 해당하는 종목 |
| 출처: | 한국거래소 |
상장 이후 당사가 투자주의종목에 지정된 이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 [투자주의종목 지정 이력] |
| 구분 | 지정일자 | 유형 | 지정예고사유 |
| 1 | 2022-11-07 | 단일계좌거래량 | 상장주식총수(9,855,420주) 대비 당일 정규시장 순매도 수량이 2%(228,550주, 2.32%) 이상이고, 당일 종가가 전일 종가 대비 5% 이상 하락 |
| 2 | 2023-01-26 | 투자경고 지정예고 | 2023년 01월 25일의 종가가 15일 전일의 종가보다 100% 이상 상승 |
| 3 | 2023-02-24 | 스팸관여과다종목 | (주) |
| 4 | 2023-02-27 | 스팸관여과다종목 | (주) |
| 5 | 2023-03-02 | 스팸관여과다종목 | (주) |
| 6 | 2023-03-22 | 투자경고 지정예고 | 2023년 03월 21일의 종가가 5일 전일의 종가보다 60% 이상 상승 |
| 7 | 2023-04-07 | 투자경고 지정해제 | 투자경고종목 지정해제 |
| 8 | 2026-01-15 | 투자경고 지정예고 | - 2026년 01월 14일의 종가가 5일 전일의 종가보다 60% 이상 상승 - 2026년 01월 14일의 종가가 5일 전일의 종가보다 45% 이상 상승하고, 투자경고종목 지정여부의 단기상승 & 불건전요건에 해당 |
| 9 | 2026-02-26 | 투자경고 지정해제 | 투자경고종목 지정해제 |
| 출처: | KIND 상장공시시스템 |
| 주: | 스팸관여과다종목의 경우 한국거래소 공시문서상 종목 지정 사실만 게재되고 개별 신고건수 등 구체적 지정사유는 공개되지 아니하는바, 구체적 사유 기재를 생략하였습니다. |
2. 투자경고종목
시장감시위원회의 투자경고종목의 지정예고 및 지정 요건, 투자경고종목 지정과 해제 이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 [투자경고종목 지정예고 요건] |
| 구분 | 요건 |
| 초단기 급등 | - 당일의 종가가 3일 전날의 종가보다 100% 이상 상승한 경우 (코넥스시장 적용 제외) |
| 단기 급등 | - 당일의 종가가 5일 전날의 종가보다 60% 이상 상승한 경우 |
| 중장기 급등 | - 당일의 종가가 15일 전날의 종가보다 100% 이상 상승한 경우 |
| 투자주의종목 반복지정 |
- 최근 15일중 5일 이상 투자주의종목으로 지정되고, 당일의 종가가 15일 전날의 종가보다 75% 이상 상승한 경우 |
| 단기상승 & 불건전요건 |
- 당일의 종가가 5일 전날의 종가보다 45% 이상 상승하고 다음의 불건전요건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 최근 5일 중 전일대비 주가가 상승하고 특정계좌(군)이 일중 전체 최고가 매수 거래량의 10% 이상을 매수한 일수가 2일 이상 - 최근 5일 중 특정계좌(군)의 시세영향력을 고려한 매수관여율이 위원장이 정하는 기준에 해당하는 일수가 2일 이상 - 최근 5일 중 특정계좌(군)의 시가 또는 종가의 매수관여율이 20% 이상 일수가 2일 이상 |
| 중장기상승 & 불건전요건 |
- 당일의 종가가 15일 전날의 종가보다 75% 이상 상승하고 다음의 불건전요건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 최근 15일 중 전일대비 주가가 상승하고 특정계좌(군)이 일중 전체 최고가 매수 거래량의 10% 이상을 매수한 일수가 4일 이상 |
| 초장기상승 & 불건전요건 |
- 당일의 종가가 1년 전날의 종가보다 200%이상 상승하고, 최근 15일 중 시세 영향력을 고려한 매수 관여율 상위 10개 계좌의 관여율이 일정수준 이상인 경우에 해당하는 일수가 4일 이상 - 코넥스시장 상장종목 |
| 투자경고종목 지정해제에 따른 재지정 예고 |
- 투자경고종목에서 지정해제된 모든 종목 |
| 출처: | 한국거래소 |
| [투자경고종목 지정 요건] |
| 구분 | 요건 |
| 초단기급등(예고) + 초단기급등 |
초단기 급등으로 지정예고된 종목 중 지정예고일부터 계산하여 10일째 되는 날 이내에 다음 ①~③ 요건에 모두 해당하는 종목 ① 당일의 종가가 3일 전날의 종가보다 100% 이상 상승 ② 해당일의 종가가 최근 15일(신규상장일 또는 감자후 재상장일부터 15일 미경과종목은 해당기간까지) 종가중 가장 높은 가격 ③ 3일 전날을 기준으로 한 해당종목의 주가상승률이 같은 기간 종합주가지수 상승률의 5배 이상 |
| 단기급등(예고) 또는 중장기 급등 (예고) + 단기급등 |
단기 급등 또는 중장기 급등으로 지정예고된 종목 중 지정예고일부터 계산하여 10일째 되는 날 이내에 다음 ①~③ 요건에 모두 해당하는 종목 ① 당일의 종가가 5일 전날의 종가보다 60% 이상 상승 ② 해당일의 종가가 최근 15일 종가중 가장 높은 가격 ③ 5일 전날을 기준으로 한 해당종목의 주가상승률이 같은 기간 종합주가지수 상승률의 5배 이상 |
| 중장기 급등(예고) + 중장기 급등 |
중장기 급등으로 지정예고된 종목 중 지정예고일부터 계산하여 10일째 되는 날 이내에 다음 ①~③ 요건에 모두 해당하는 종목 ① 당일의 종가가 15일 전날의 종가보다 100% 이상 상승 ② 해당일의 종가가 최근 15일 종가중 가장 높은 가격 ③ 15일 전날을 기준으로 한 해당종목의 주가상승률이 같은 기간 종합주가지수 상승률의 3배 이상 |
| 투자주의종목 반복지정(예고) + 투자주의종목 반복지정 |
투자주의종목 반복지정으로 지정예고된 종목 중 지정예고일부터 계산하여 10일째 되는 날 이내에 다음 ①~③ 요건에 모두 해당하는 종목 ① 최근 15일중 5일 이상 투자주의종목으로 지정되고, 당일의 종가가 15일 전날의 종가보다 75% 이상 상승 ② 해당일의 종가가 최근 15일 종가중 가장 높은 가격 ③ 15일 전날을 기준으로 한 해당종목의 주가상승률이 같은 기간 종합주가지수 상승률의 3배 이상 |
| 단기상승&불건전요건 (예고) + 단기상승&불건전요건 |
단기상승&불건전요건으로 지정예고된 종목 중 지정예고일부터 계산하여 10일째 되는 날 이내에 다음 ①~③ 요건에 모두 해당하는 종목 ① 당일의 종가가 5일 전날의 종가보다 45% 이상 상승 ② 해당일의 종가가 최근 15일 종가 중 가장 높은 가격 ③ 다음의 불건전요건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ㆍ최근 5일 중 전일대비 주가가 상승하고 동일계좌가 일중 전체 최고가 매수 거래량의 10% 이상을 매수한 일수가 2일 이상 ㆍ최근 5일 중 특정계좌(군)의 시세영향력을 고려한 매수관여율이 5% 이상인 일수가 2일 이상 ㆍ최근 5일간 일중 특정계좌의 매수 거래량과 매도 거래량이 98% 이상 일치하는 계좌수(거래량 5천주 이상) 비중이 전체 거래 계좌수의 5% 이상 |
| 중장기상승&불건전요건(예고) + 중장기상승&불건전요건 |
중장기상승&불건전요건으로 지정예고된 종목 중 지정예고일부터 계산하여 10일째 되는 날 이내에 다음 ①~③ 요건에 모두 해당하는 종목 ① 당일의 종가가 15일 전날의 종가보다 75% 이상 상승 ② 해당일의 종가가 최근 15일 종가 중 가장 높은 가격 ③ 다음의 불건전요건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ㆍ최근 15일 중 전일대비 주가가 상승하고 동일계좌가 일중 전체 최고가 매수 거래량의 10% 이상을 매수한 일수가 4일 이상 ㆍ최근 15일 중 특정계좌(군)의 시세영향력을 고려한 매수관여율이 5% 이상인 일 수가 4일 이상 ㆍ최근 15일간 일중 특정계좌의 매수 거래량과 매도 거래량이 98% 이상 일치하는 계좌수(거래량 5천주 이상) 비중이 전체 거래 계좌수의 5% 이상 |
| 초장기상승&불건전요건(예고) + 초장기상승&불건전요건 |
초장기상승&불건전요건으로 지정예고된 종목 중 지정예고일부터 계산하여 10일째 되는 날 이내에 다음 ①~③ 요건에 모두 해당하는 종목 ① 당일의 종가가 1년 전날의 종가보다 200% 이상 상승 ② 해당일의 종가가 최근 15일 종가 중 가장 높은 가격 ③ 최근 15일 중 시세 영향력을 고려한 매수관여율 상위 10개 계좌의 관여율이 일정수준 이상인 경우에 해당하는 일수가 4일 이상 |
| 투자위험종목 지정해제 |
투자위험종목에서 지정해제된 종목 |
| 투자경고종목 재지정 |
투자경고종목 지정해제로 재지정예고된 종목 중 재지정예고일부터 계산하여 10일째 되는 날 이내에 다음의 ①~③ 요건에 모두 해당하는 종목 ① 당일의 종가가 직전 투자경고종목 지정 전일 종가보다 높은 경우 ② 당일의 종가가 직전 투자경고종목 지정해제 전일 종가보다 높은 경우 ③ 당일의 종가가 2일 전날(해제일 이후)의 종가보다 40% 이상(코넥스시장 20% 이상) 상승한 경우 |
| 출처: | 한국거래소 |
당사가 투자경고종목에 지정 및 해제된 이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 [투자경고종목 지정 이력] |
| 구분 | 지정일자 및 사유 | |
| 1 | 지정일자 | 2023년 03월 24일 |
| 사유 | 투자경고종목 지정예고 후 ① 2023년 03월 23일의 종가가 5일전의 종가보다 60% 이상 상승하고 ② 2023년 03월 23일의 종가가 최근 15일 종가중 최고가이며 ③ 5일간의 주가상승률이 같은기간 종합주가지수 상승률의 5배 이상 |
|
| 2 | 지정일자 | 2026년 01월 16일 |
| 사유 | 투자경고종목 지정예고 후 ① 2026년 01월 15일의 종가가 5일전의 종가보다 60% 이상 상승하고 ② 2026년 01월 15일의 종가가 최근 15일 종가중 최고가이며 ③ 5일간의 주가상승률이 같은기간 종합주가지수 상승률의 5배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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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지정일자 | 2026년 02월 09일 |
| 사유 | 투자위험종목 지정해제 | |
| 출처: | KIND 상장공시시스템 |
| [투자경고종목 해제 이력 및 재지정 예고] |
| 구분 | 해제일자 및 사유 | |
| 1 | 해제일자 | 2023년 04월 07일 |
| 사유 | 투자경고종목 지정일(2023년 03월 24일)부터 계산하여 10일째이후 날인 2023년 04월 06일(T)의 종가가 5일 전날(T-5)의 종가보다 60%이상 상승하지 않고 15일 전날(T-15)의 종가보다 100%이상 상승하지 않고 판단일(T)의 종가가 최근 15일 종가중 최고가가 아님 | |
| 재지정여부 | 위 종목은 04월 07일부터 기산하여 10일째 되는 날 이내의 날로서 어느 특정일(판단일, T)에 다음 사항에 모두 해당하는 경우 그 다음 날에 투자경고종목으로 재지정됨 ① 판단일(T)의 종가가 투자경고종목 지정 전일(03월 23일) 종가보다 높은 경우 ② 판단일(T)의 종가가 투자경고종목 해제 전일(04월 06일) 종가보다 높은 경우 ③ 판단일(T)의 종가가 2일 전일(T-2) 종가보다 40% 이상 상승하는 경우 * 투자경고종목 재지정여부의 최초 판단일은 04월 10일(해제일 익일)이며, 그날 지정요건에 해당되지 않을 경우 하루씩 순연(2023년 04월 20일까지)하여 판단함 * 날짜 계산시 해당종목의 매매거래일을 기준으로 하므로, 해당종목의 매매거래정지시 위에서 언급한 날짜는 변경될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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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해제일자 | 2026년 02월 26일 |
| 사유 | 투자경고종목 지정일(2026년 02월 09일)부터 계산하여 10일째이후 날인 2026년 02월 25일(T)의 종가가 5일 전날(T-5)의 종가보다 60%이상 상승하지 않고 15일 전날(T-15)의 종가보다 100%이상 상승하지 않고 판단일(T)의 종가가 최근 15일 종가중 최고가가 아님 | |
| 재지정여부 | 위 종목은 02월 26일부터 기산하여 10일째 되는 날 이내의 날로서 어느 특정일(판단일, T)에 다음 사항에 모두 해당하는 경우 그 다음 날에 투자경고종목으로 재지정됨 ① 판단일(T)의 종가가 투자경고종목 지정 전일(02월 06일) 종가보다 높은 경우 ② 판단일(T)의 종가가 투자경고종목 해제 전일(02월 25일) 종가보다 높은 경우 ③ 판단일(T)의 종가가 2일 전일(T-2) 종가보다 40% 이상 상승하는 경우 * 투자경고종목 재지정여부의 최초 판단일은 02월 27일(해제일 익일)이며, 그날 지정요건에 해당되지 않을 경우 하루씩 순연(2026년 03월 12일까지)하여 판단함 * 날짜 계산시 해당종목의 매매거래일을 기준으로 하므로, 해당종목의 매매거래정지시 위에서 언급한 날짜는 변경될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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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KIND 상장공시시스템 |
3. 투자위험종목
다음은 시장감시위원회의 투자위험종목의 지정예고 및 지정 요건, 투자위험종목 지정 및 해제 내역입니다.
| [투자위험종목 지정예고 요건] |
| 구분 | 요건 |
|---|---|
| 초단기 급등 | - 투자경고종목 지정일부터 계산하여 3일째 되는 날 이후로서 당일의 종가가 3일 전날의 종가보다 45% 이상 상승한 경우 |
| 단기 급등 | - 투자경고종목 지정일부터 계산하여 5일째 되는 날 이후로서 당일의 종가가 5일 전날의 종가보다 60% 이상 상승한 경우 |
| 중장기 급등 | - 투자경고종목 지정일부터 계산하여 15일째 되는 날 이후로서 당일의 종가가 15일 전날의 종가보다 100% 이상 상승한 경우 |
| 단기상승 &불건전요건 |
투자경고종목 지정일부터 계산하여 5일째 되는 날 이후로서 당일의 종가가 5일 전날의 종가보다 45% 이상 상승하고 다음의 불건전요건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 최근 5일 중 전일대비 주가가 상승하고 특정계좌(군)이 일중 전체 최고가 매수 거래량의 10% 이상을 매수한 일수가 2일 이상 - 최근 5일 중 특정계좌(군)의 시세영향력을 고려한 매수관여율이 위원장이 정하는 기준에 해당하는 일수가 2일 이상 - 최근 5일 중 특정계좌(군)의 시가 또는 종가의 매수관여율이 20% 이상 일수가 2일 이상 |
| 중장기상승 & 불건전요건 |
투자경고종목 지정일부터 계산하여 15일째 되는 날 이후로서 당일의 종가가 15일 전날의 종가보다 75% 이상 상승하고 다음의 불건전요건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 최근 15일 중 전일대비 주가가 상승하고 특정계좌(군)이 일중 전체 최고가 매수 거래량의 10% 이상을 매수한 일수가 4일 이상 - 최근 15일 중 특정계좌(군)의 시세영향력을 고려한 매수관여율이 위원장이 정하는 기준에 해당하는 일수가 4일 이상 - 최근 15일 중 특정계좌(군)의 시가 또는 종가의 매수관여율이 20% 이상 일수가 4일 이상 |
| 출처: | 한국거래소 |
| [투자위험종목 지정 요건] |
| 구분 | 요건 |
|---|---|
| 초단기급등(예고) + 초단기급등 |
초단기 급등으로 지정예고된 종목 중 지정예고일부터 계산하여 10일째 되는 날 이내에 다음의 ①~③ 요건에 모두 해당하는 종목 ① 당일의 종가가 3일 전날의 종가보다 45% 이상 상승 ② 해당일의 종가가 최근 15일 종가중 가장 높은 가격 ③ 3일 전날을 기준으로 한 해당종목의 주가상승률이 같은 기간 종합주가지수 상승률의 5배 이상 |
| 단기급등(예고) 또는 중장기 급등 (예고) + 단기급등 |
단기급등 또는 중장기급등으로 지정예고된 종목 중 지정예고일부터 계산하여 10일째 되는 날 이내에 다음 ①~③ 요건에 모두 해당하는 종목 ① 당일의 종가가 5일 전날의 종가보다 60% 이상 상승 ② 해당일의 종가가 최근 15일(신규상장일 또는 감자후 재상장일부터 15일 미경과종목은 해당기간까지) 종가중 가장 높은 가격 ③ 5일 전날을 기준으로 한 해당종목의 주가상승률이 같은 기간 종합주가지수 상승률의 5배 이상 |
| 중장기 급등(예고) + 중장기 급등 |
중장기 급등으로 지정예고된 종목 중 지정예고일부터 계산하여 10일째 되는 날 이내에 다음 ①~③ 요건에 모두 해당하는 종목 ① 당일의 종가가 15일 전날의 종가보다 100% 이상 상승 ② 해당일의 종가가 최근 15일 종가중 가장 높은 가격 ③ 15일 전날을 기준으로 한 해당종목의 주가상승률이 같은 기간 종합주가지수 상승률의 3배 이상 |
| 단기상승&불건전요건(예고) + 단기상승&불건전요건 |
단기상승&불건전요건으로 지정예고된 종목 중 지정예고일부터 계산하여 10일째 되는 날 이내에 ③ 다음의 불건전요건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 최근 5일 중 전일대비 주가가 상승하고 특정계좌(군)이 일중 전체 최고가 매수 거래량의 10% 이상을 매수한 일수가 2일 이상 - 최근 5일 중 특정계좌(군)의 시세영향력을 고려한 매수관여율이 위원장이 정하는 기준에 해당하는 일수가 2일 이상 - 최근 5일 중 특정계좌(군)의 시가 또는 종가의 매수관여율이 20% 이상 일수가 2일 이상 |
| 중장기상승&불건전요건(예고) + 중장기상승&불건전요건 |
중장기상승&불건전요건으로 지정예고된 종목 중 지정예고일부터 계산하여 10일째 되는 날 이내에 ③ 다음의 불건전요건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 최근 15일 중 전일대비 주가가 상승하고 특정계좌(군)이 일중 전체 최고가 매수 거래량의 10% 이상을 매수한 일수가 4일 이상 - 최근 15일 중 특정계좌(군)의 시세영향력을 고려한 매수관여율이 위원장이 정하는 기준에 해당하는 일수가 4일 이상 - 최근 15일 중 특정계좌(군)의 시가 또는 종가의 매수관여율이 20% 이상 일수가 4일 이상 |
| 출처: | 한국거래소 |
당사가 투자위험종목에 지정 및 해제된 이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 [투자위험종목 지정 이력] |
| 구분 | 지정일자 및 사유 | |
| 1 | 지정일자 | 2026년 01월 23일 |
| 사유 | 투자위험종목 지정예고 후 ① 2026년 01월 22일의 종가가 3일전의 종가보다 45% 이상 상승하고 ② 2026년 01월 22일의 종가가 최근 15일 종가중 최고가이며 ③ 3일간의 주가상승률이 같은기간 종합주가지수 상승률의 5배 이상 |
|
| 출처: | KIND 상장공시시스템 |
| [투자위험종목 해제 이력] |
| 구분 | 해제일자 및 사유 | |
| 1 | 해제일자 | 2026년 02월 09일 |
| 사유 | 지정일 익일(2026년 01월 26일)부터 계산하여 10일째 이후 날인 2026년 02월 06일(T)의 종가가 5일 전날(T-5)의 종가보다 60%이상 상승하지 않고 15일 전날(T-15)의 종가보다 100%이상 상승하지 않고 판단일(T)의 종가가 최근 15일 종가중 최고가가 아님 | |
| 출처: | KIND 상장공시시스템 |
이와 같이 향후 시장 상황에 따라 합리적인 사유 없이 당사의 주가가 단기간에 큰 변동폭으로 급등락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투자주의종목, 투자경고종목 및 투자위험종목으로 다시 지정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경고종목 및 투자위험종목 지정 후 실제 매매거래정지 조치가 취해져 해당 종목의 환금성을 제한할 가능성도 상존하며, 합리적인 사유 없이 주가의 급변동으로 투자자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여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투자주의종목, 투자경고종목 및 투자위험종목으로 지정된 종목은 투기적 거래나 불공정거래의 개연성이 존재하며, 주가의 급격한 변동으로 인해 투자자에게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상장 이후 투자주의종목 9회, 투자경고종목 3회, 투자위험종목 1회 지정된 이력이 있는 바, 투자자께서는 단기 주가 급등락에 편승한 뇌동매매를 지양하시고, 잠재적 불공정거래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하신 후 신중하게 투자 결정을 내리시기 바랍니다.
| 다.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관련 위험 당사는 코스닥 상장법인으로서, 관련 거래소 규정에 따라 관리종목 지정 또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및 상장폐지 요건에 해당될 가능성이 생길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다음과 같이 코스닥시장에서의 관리종목 지정요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및 상장폐지 요건에 대해 반드시 유의해주셔야 합니다.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경우 중요 사유 발생시마다 한국거래소는 일정기간 매매거래정지 명령을 발동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주식의 미수나 신용거래가 금지되며, 미수나 신용거래의 증거금이 되는 대용유가증권으로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또한, 이러한 관리종목 지정사유 확인 당일 코스닥시장에서의 매매거래는 정지됩니다. 이를 기한 내에 해결하지 못한다면 코스닥시장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하여, 당사 주식은 향후 장내에서 거래가 이루어지지 못할 수 있습니다. 향후에도 당사 손익에 따른 관리종목 발생 가능성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할 필요가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투자해 주시기 바랍니다. |
최근 금융감독당국을 포함한 관련 규제기관의 감독 기준이 지속적으로 강화되는 추세에 있으며, 관련 규정 위반 시 주권 매매정지, 관리종목 지정,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선정, 나아가 상장폐지에 이르기까지 중대한 불이익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특히 실질심사 결과에 따라서는 최종적으로 상장폐지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해당 요건의 충족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본 공시서류 제출 전일 기준 코스닥시장의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요건에 대한 검토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또한 최근 금융당국은 2026년 2월 12일 「부실기업 신속·엄정 퇴출을 위한 상장폐지 개혁방안」을 발표하며 4대 상장폐지 요건을 추가로 강화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내용은 하기 [10. 상장폐지 요건 강화]에 기재하였으니, 투자자께서는 향후 금융당국의 시행 예정인 규정을 충분히 인지하신 후 금번 투자에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 [코스닥시장 관리종목 지정 사유 및 퇴출 요건 검토 결과] |
| 구분 | 관리종목 |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 형식적 상장폐지 | ||||||||||||||||
| 매출액(별도) | 요 건 |
최근 사업연도 30억원 미만(지주회사는 연결 기준)
|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다음 해에도 매출액 30억원 미달 사유 발생 | - | |||||||||||||||
| 검토결과 | 2025년 별도 기준 매출액: 18,186백만원 | ||||||||||||||||||
| 해당여부 | 해당사항 없음 당사는 기술성장기업으로 신규상장일이 속하는 사업연도(단, 상장일부터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의 말일까지의 기간이 3개월 미만인 경우 그 다음 사업연도)에 해당하는 2023년부터 연속한 5개 사업연도(2027년)까지 매출액 미달에 대한 관리종목 지정이 유예됨 |
해당사항 없음 | |||||||||||||||||
| 법인세비용차감전 계속사업손실 (연결) |
요 건 | 자기자본 50% 초과(&10억원 이상)의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최근 3년간 2회 이상 (& 최근 사업연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발생) |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다음 해에도 자기자본 50% 초과 & 10억원 이상의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발생 | - | |||||||||||||||
| 검토결과 | 2023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률: 73.35% 2024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률: 153.87% 2025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률: 157.79% |
해당사항 없음 | - | ||||||||||||||||
| 해당여부 | 해당사항 없음 당사는 기술성장기업으로 신규상장일이 속하는 사업연도(단, 상장일부터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의 말일까지의 기간이 3개월 미만인 경우 그 다음 사업연도)에 해당하는 2023년부터 연속한 3개 사업연도(2025년)까지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에 대한 관리종목 지정이 유예됨 |
해당사항 없음 | - | ||||||||||||||||
| 자본잠식 (연결, 비지배지분 제외) |
요 건 | 최근 사업연도 말 자본잠식률 50% 이상 |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다음 해에도 자본잠식률 50% 이상 발생 | 최근 사업연도 전액 자본잠식 | |||||||||||||||
| 검토결과 | 2025년 자본금 5,735백만원 / 자기자본(비지배지분 제외) 13,885백만원 자기자본이 자본금을 상회함에 따라 자본잠식 상태가 아님 |
- | |||||||||||||||||
| 해당여부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 ||||||||||||||||
| 자기자본 미달 (연결, 비지배지분 제외) |
요 건 | 최근 사업연도 말 자기자본 10억원 미만 |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다음 해에도 자기자본 10억원 미만 발생 | - | |||||||||||||||
| 검토결과 | 2025년 자기자본(비지배지분 제외): 13,885백만원 | - | |||||||||||||||||
| 해당여부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 ||||||||||||||||
| 감사의견 | 요 건 | - | - | 최근 사업연도 감사의견 비적정(부적정ㆍ의견거절ㆍ범위제한 한정) | |||||||||||||||
| 검토결과 | - | - | 2025년 감사의견 : 적정 | ||||||||||||||||
| 해당여부 | - | - | 없음. | ||||||||||||||||
| 시가총액 | 요 건 |
시가총액이 150억원 미만인 상태가 연속하여 30일 지속
(*) 26.02.12 상장폐지제도 개혁방안 반영 |
- | 관리종목 지정 후 90일 간 "연속 10일 & 누적 30일 이상 시가총액 150억원 이상"의 조건을 미충족 | |||||||||||||||
| 정기보고서 미제출 | 요 건 | 분기, 반기, 사업보고서를 법정제출기한 내 미제출 | - | 2년간 3회 이상 분기, 반기, 사업보고서를 법정제출기한 내 미제출 | |||||||||||||||
| 사업보고서 법정제출기한 후 10일 내 미제출 | |||||||||||||||||||
| 분기, 반기, 사업보고서 미제출로 관리종목 지정된 상태에서 분기, 반기, 사업보고서를 미제출 | |||||||||||||||||||
| 거래량 | 요 건 | 분기 월평균 거래량이 유동주식 수의 1%에 미달 | - | 2분기 연속 | |||||||||||||||
| 월간 거래량 1만주, 소액주주 300인 이상이 20% 이상 지분 보유 등은 적용 배제 | |||||||||||||||||||
| 지분분산 | 요 건 | 최근 사업연도 말 기준 소액주주 200인 미만 또는 소액주주의 지분이 20% 미만 | - | 2년 연속 | |||||||||||||||
| 300인 이상의 소액주주가 유동주식수의 10%이상으로서 100만주 이상 소유하는 경우 제외 | |||||||||||||||||||
| 불성실공시 | 요 건 | - | 1년 간 불성실공시 벌점 15점 이상 | - | |||||||||||||||
| 지배구조 | 요 건 | 사외이사/감사위원회 요건 미충족 | - | 2년 연속 | |||||||||||||||
| 회생절차/파산신청 | 요 건 | 회생절차 개시 신청 또는 파산신청 | 개시신청 기각, 결정 취소, 회생계획 불인가 등 | - | |||||||||||||||
| 재무관리 위반 | 요 건 | 변경ㆍ추가 상장이 유예된 기간 중에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재무관리 기준을 위반한 경우 | - | - | |||||||||||||||
| 기타 상장폐지 사유 | 요 건 | 모든 상장폐지 사유(형식 상장폐지 및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결정)가 발생한 경우 관리종목 지정 | - | 최종 부도 또는 은행거래정지 | |||||||||||||||
| 해산사유(피흡수합병, 파산선고) | |||||||||||||||||||
| 정관 등에 주식양도 제한을 두는 경우 | |||||||||||||||||||
| 유가증권시장 상장의 경우 | |||||||||||||||||||
| 우회상장시 우회상장 관련 규정 위반 시 | |||||||||||||||||||
| (심사 종료 전 기업결합 완료 및 의무보유 위반 등) | |||||||||||||||||||
| 출처: | 한국거래소, 당사 제공 |
| 주1: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3조(회계처리기준 및 재무제표 적용기준)에 의거하여, 연결재무제표를 기준으로 하는 때에는 당기순손익과 자기자본은 비지배지분을 제외한 금액을 기준으로 함. 단,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시행세칙」 제49조(매출액 미달 사유 등의 적용방법) 제6항에 의거하여 관리종목 지정 관련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발생 사유의 경우 연결재무제표를 기준으로 자기자본을 산정하는 때에도 비지배지분을 제외하지 않음. |
| 주2: | 최근 강화된 상장폐지 요건 관련하여서는 아래에 상세 기술 |
1. 매출액 요건 검토
| [매출액 요건 검토] | |
| (별도 기준)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매출액 | 18,186 | 25,223 | 13,665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3조 제1항 제1호에 따르면, 최근 사업연도의 매출액이 30억원 미만일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됩니다. 당사는 2022년 11월 04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으며,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53조 제1항 제1호 가목에 따라 기술성장특례 적용 기업으로서 매출액 미달 요건은 신규상장일이 속하는 사업연도(단, 상장일부터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의 말일까지의 기간이 3개월 미만인 경우 그 다음 사업연도)에 해당하는 2023년부터 연속하는 5개 사업연도, 즉 2027년까지 지정 유예를 적용받습니다. 당사의 2025년말 별도 기준 매출액은 18,186백만원으로 관리종목 지정 요건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다만, 당사 매출액 수준이 악화되어 2028년 말 기준 당사의 개별 기준 매출액이 30억원 미만일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습니다.
또한, 최근 금융당국의 상장폐지 요건 강화에 따라 2027년 이후부터는 시가총액 600억원 미만이면서 매출액(별도 기준) 50억원을 유지하지 못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뿐 아니라 상장폐지 요건에 해당되어 상장폐지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본 공시서류 제출일 전일 기준 최근 1년의 당사의 최저 시가총액은 약 2,270억원 수준이며, 본 공시서류 제출일 전일 현재 기준 당사의 시가총액은 약 1조 3,958억원 수준으로 본 요건에 해당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향후 당사의 매출액 성장이 정체되거나 감소되고, 금융당국의 제도 변화 등에 따라 요건이 강화되는 등 당사의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요건과 관련하여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 검토
|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 검토] | |
| (연결기준) | (단위 : 백만원, %) |
| 구분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연결) | -21,925 | -16,724 | -17,646 |
| 자기자본 (연결) | 13,895 | 10,869 | 24,056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자기자본 (연결) | -157.79% | -153.87% | -73.35%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3조 제1항 제2호에 따르면, 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에 각각 당해 사업연도말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있고, 최근 사업연도에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있는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됩니다. 당사는 기술성장특례 적용 기업으로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53조 제1항 제2호 나목에 따라 신규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를 포함하여 연속하는 3개 사업연도(단, 상장일부터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의 말일까지의 기간이 3개월 미만인 경우 그 다음 사업연도)까지 관리종목지정 유예를 적용받습니다. 따라서 당사가 최초로 관리종목 지정요건의 판단 대상이 되는 3개 사업연도는 관리종목 지정유예 종료 시점인 2025년 12월 31일 이후인 2026년부터 2028년까지입니다. 다만, 유예기간이 종료되고 2027년말을 기준으로 최근 2개 사업연도에서 연속적으로 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손실액이 10억원 이상이고,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경우 관리 종목 지정 사유에 해당됩니다.
당사는 최근 3사업연도(2023년~2025년) 동안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발생하였습니다.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자본을 확충할 계획이며, 계획된 자금 조달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경우 2026년 또는 2027년에도 동 요건에 해당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유상증자가 실패하거나 예상치 못한 변수로 인해 재무상황이 악화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2026년 1분기 기준 자기자본은 41,139백만원,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은 25,690백만원입니다. 동 1분기 손실 규모가 잔여 분기에도 동일하게 지속된다고 보수적으로 가정하여 연환산할 경우 2026년 연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은 약 102,760백만원 수준으로, 자기자본 대비 비율은 약 249.8%에 달하여 단순 산술상 관리종목 지정 요건인 50%를 크게 초과합니다.
다만,「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시행세칙」 제49조 제6항에 따르면 발행자의 주가 변동에 따라 행사가격이 조정되는 금융상품과 관련한 금융부채 평가손실 금액에 대하여 외부감사인의 확인서를 제출하는 경우, 동 평가손실 금액은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산정 시 제외가 가능합니다. 당사 2026년 1분기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에는 리픽싱 조건부 금융상품 관련 금융부채 평가손실 22,565백만원이 포함되어 있으며, 동 금액을 제외할 경우 1분기 실질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은 3,125백만원 수준입니다. 이를 연환산할 경우 2026년 연간 실질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은 약 12,500백만원으로 추정되며, 추가 자본 조달이 없는 경우에도 자기자본 대비 비율은 약 30.4% 수준으로 관리종목 지정 요건인 50%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더불어 금번 유상증자가 예정대로 완료될 경우 자기자본이 추가로 확충됨에 따라 동 비율은 더욱 낮아질 것으로 전망되는바, 2026 사업연도 기준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2025년 12월 31일자로 기술성장특례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유예 기간이 종료되어 2026 사업연도부터 동 요건이 직접 적용되는 점, 향후 영업 환경 변화 또는 예기치 못한 일회성 비용 발생에 따라 손실 규모가 확대될 가능성이 존재하는 점, 금번 유상증자가 시장 상황 등에 따라 예정대로 완료되지 아니할 가능성이 존재하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2026 사업연도 및 2027 사업연도 실적 악화와 유상증자 미완료가 동시에 발생할 경우 관리종목 지정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기는 어렵습니다. 또한, 관리종목 지정 이후에도 해당 사유의 미해소 상태가 지속될 경우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 해당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상장폐지 가능성 역시 존재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와 같은 위험을 충분히 인지하시고 투자 판단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 자본잠식 및 자기자본 미달 여부 검토
| [자본잠식 여부 검토] | |
| (연결기준, 비지배지분 제외)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자기자본(비지배지분 제외) | 13,885 | 10,869 | 24,056 |
| 자본금 | 5,735 | 5,301 | 5,266 |
| 자본잠식여부 | 미해당 | 미해당 | 미해당 |
| 감사의견 | 적정 | 적정 | 적정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3조 제1항 4호에 따라 매 사업연도 말을 기준으로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A) 최근 사업연도 말 기준 자본잠식률 50% 이상인 경우 또는 B) 최근 사업연도 말 기준 자기자본 10억원 미만인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됩니다. 당사는 최근 사업연도 말 기준 자본잠식 상태가 아니며, 자기자본 또한 10억원 초과 상태이기 때문에 자본잠식 요건에 의한 관리종목 지정요건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추가적으로, 최근 금융당국의 상장폐지 요건 강화에 따라 사업연도 말 기준 완전자본잠식인 경우만 상장폐지 요건이 반기 기준으로 확대됩니다. 다만, 사업연도말 기준은 해당 시 즉시 상장폐지되지만, 반기 기준의 경우 기업의 계속성에 등에 대한 실질심사를 거쳐 상장폐지를 결정하게 됩니다.
4. 시가총액 미달여부 검토
| [시가총액 미달여부 검토]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시가총액(최고) | 시가총액(최저) | 시가총액(평균) |
| 2025년 | 393,933 | 226,982 | 301,048 |
| 출처: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3조1항제5호에 따라 보통주 시가총액 150억원 미만이 30일간 지속되는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됩니다. 또한, 금융당국의 상장폐지 요건 강화 기조에 따라 코스닥 시가총액 기준은 2026년 7월부터 200억원, 2027년 1월부터 300억원으로 단계적으로 상향 조정될 예정입니다.
본 공시서류 최초 제출일 전일 기준 당사의 시가총액은 약 8,246억원 수준으로, 현행 및 향후 강화 예정 기준 대비 현저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현 시점에서 해당 요건에 해당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향후 주가 하락에 따른 시가총액 감소, 금융당국의 추가적인 제도 변화 등이 발생할 경우 관련 요건 충족 여부가 위협받을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5. 정기보고서 미제출 여부 검토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53조제1항제6호에 따라 사업보고서, 반기보고서 또는 분기보고서를 법정제출기한 내에 제출하지 않은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됩니다.
당사는 2023년 1분기보고서, 2023년 반기보고서, 2023년 3분기보고서, 2023년 사업보고서, 2024년 1분기보고서, 2024년 반기보고서, 2024년 3분기보고서, 2024년 사업보고서, 2025년 1분기보고서, 2025년 반기보고서, 2025년 3분기보고서, 2025년 사업보고서를 법정제출기한 내에 제출한 바 관리종목 지정요건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6. 지배구조 미달 여부 검토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53조제1항제7호에 따라 최근 사업연도 사업보고서상 A)사외이사의 수가 법에서 정하는 수에 미달 B) 법에서 정하는 감사위원회를 구성하지 않거나 구성요건을 충족하지 아니하는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됩니다.
당사는 현재 3명의 사내이사(대표이사 포함) 및 2명의 사외이사를 두고 있어 「상법」 제542조의8제1항에 따른 사외이사 구성요건을 충족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상법 제542조의11제1항 감사위원회 설치 규정 적용 대상인 자산총액 2조원 이상의 기업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7. 거래량 미달 여부 검토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3조제1항제8호에 따라 분기월평균거래량이 유동주식수의 1%에 미달하는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됩니다. 다만, 다음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이 호에 적용 받지 않습니다.
| 가) 신규 상장법인의 경우. 다만, 신규상장일이 속하는 분기에 한정함. 나) 분기의 월평균거래량이 1만주 이상인 경우. 이 경우 보통주식 상장법인이 액면주식을 발행한 때에는 액면가액 5,000원을 기준으로 함. 다) 세칙으로 정하는 소액주주가 소유한 보통주식의 총수가 유동주식수의 100분의 20 이상이고, 해당 소액주주의 수가 300명 이상인 경우. 이 경우 소액주주가 소유한 주식 수와 소액주주의 수는 최근 사업연도 말을 기준으로 하되, 최근 사업연도 말 이후 주주명부를 폐쇄한 경우에는 그 폐쇄시점 현재를 기준으로 거래소에 제출한 주주명부 및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따른 소유자명세를 기준으로 함. |
당사의 최근사업연도말(2025년) 소액주주 지분율은 74.6%, 소액주주수는 54,745명임에 따라 상기 다) 항목에 해당되어 거래량 미달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요건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8. 주식분산 미달 여부 검토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53조제1항제9호에 따라 최근 사업연도말 소액주주가 200인 미만이거나 소액주주지분이 20% 미만일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됩니다.
당사의 최근사업연도말(2025년) 소액주주 지분율은 74.6%, 소액주주수는 54,745명임에 따라 주식분산 미달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요건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9. 기타사항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3조제1항제10호에서 제13호까지에 따라 회생절차개시신청, 파산신청, 상장폐지사유발생, 재무관리기준 위반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됩니다. 당사는 본 공시서류 제출 전일 현재 동 관리종목지정요건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10. 상장폐지 요건 강화
2025년 1월 21일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거래소 등은 「IPO 및 상장폐지 제도 개선방안」을 발표하여 시가총액 및 매출액 기준을 단계적으로 강화하고 상장폐지 절차를 효율화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으며, 이후 2025년 7월 9일 코스닥 상장규정 개정을 통해 동 방안이 구체화되었습니다. 나아가 2026년 2월 12일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는 「부실기업 신속·엄정 퇴출을 위한 상장폐지 개혁방안」을 추가 발표하여 시가총액 상향 조정 주기 조기화, 동전주 요건 신설, 완전자본잠식 요건 강화, 공시위반 요건 강화 등 4대 상장폐지 요건을 추가로 강화하였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제도 개편을 통해 기업가치 기반 투자를 활성화하고 부실 기업의 신속·엄정한 퇴출을 유도하여 국내 주식시장의 질적 성장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행 제도의 문제점으로는, 기업의 회생기회 부여 및 투자자 보호에 초점을 둔 기존 제도 운영으로 인해 저성과 기업의 적절한 퇴출이 지연되어 왔다는 평가가 제기되어 왔습니다. 코스닥 시장은 최근 20년간 상장(진입) 1,353개사에 비해 퇴출은 415개사에 그쳐 다산소사(多産少死) 구조가 고착화되었으며, 그 결과 시가총액은 8.6배 상승한 반면 코스닥 지수는 1.6배 상승에 그쳤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증시 전반의 밸류업에 기여하기 위해 상장폐지 정량 요건을 강화하고 심사 절차를 효율화하는 방향으로 제도가 개편되었습니다.
이번 제도 개선의 주요 내용은 크게 가. 시가총액 요건 강화, 나. 매출액 요건 강화, 다. 동전주 요건 신설, 라. 완전자본잠식 요건 강화, 마. 공시위반 요건 강화, 바. 상장폐지 절차 효율화로 구분됩니다.
| [코스닥 상장폐지 요건 강화 일정 요약]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현행(~'26.6월) | '26.7월~ | '27.1월~ | '28.1월~ |
| 시가총액 | 15,000 | 20,000 | 30,000 | - |
| 동전주(주가 1,000원 미만) | - | 신설 | - | - |
| 완전자본잠식 | 사업연도말 기준 | 반기 기준 추가 | - | - |
| 공시벌점 | 15점 | 10점 | - | - |
| 구분 | ~'26.12월 | '27.1월~ | '28.1월~ | '29.1월~ |
| 매출액 | 3,000 | 5,000 | 7,500 | 10,000 |
| 주: 시가총액 요건은 30거래일 연속 기준 미달 시 관리종목 지정, 이후 90거래일 동안 연속 45거래일 기준 상회하지 못하면 상장폐지 출처: 한국거래소 코스닥 상장규정 개정 안내(2025.7.9),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상장폐지 개혁방안(2026.2.12) |
가. 시가총액 요건
코스닥 시가총액 상장폐지 기준은 2026년 1월 150억원으로 강화된 데 이어, 2026년 2월 개혁방안에 따라 상향 조정 주기가 매년에서 매반기로 조기화되어 2026년 7월 1일 200억원, 2027년 1월 1일 300억원으로 강화됩니다. 아울러 일시적 주가 띄우기를 통한 상장폐지 회피를 방지하기 위해 관리종목 지정 후 기준 상회 요건도 강화됩니다. 기존에는 관리종목 지정 후 90거래일 동안 연속 10거래일 또는 누적 30거래일 기준을 상회하면 상장폐지 되지 않았으나, 2026년 7월 1일부터는 90거래일 동안 연속 45거래일 기준을 상회하지 못하면 즉시 상장폐지됩니다.
| [시가총액 요건 상향조정 계획 조기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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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상장폐지 개혁방안(2026.2.12) |
본 공시서류 최초 제출일 전일 기준 당사의 시가총액은 약 8,246억원 수준으로 강화 예정 기준을 크게 상회하고 있어 현 시점에서 해당 요건에 해당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다만 향후 주가 하락으로 인해 시가총액이 감소할 경우 해당 요건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 매출액 요건
매출액 기준은 2027년 1월 1일부터 단계적으로 강화되며, 최근 사업연도 감사보고서 제출 시점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12월 결산법인인 당사의 경우 2026년 사업연도 매출액이 2027년 3월에 제출되는 감사보고서를 통해 확인되므로 2027년 기준인 50억원이 최초 적용됩니다. 다만 최근 사업연도 일평균 시가총액이 600억원 이상인 기업에 대해서는 매출액 미달로 관리종목에 지정되더라도 실질심사 없이 관리종목 지정이 해제됩니다.
| [매출액 요건 강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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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한국거래소 코스닥 상장규정 개정 안내(2025.7.9) |
당사의 2025년 매출액(별도 기준)은 약 18,186백만원으로 강화 예정 기준을 크게 상회하고 있어 단기간 내 해당 요건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향후 매출 성장의 정체 또는 감소가 발생할 경우 해당 요건에 해당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동전주 요건
2026년 7월 1일부터 주가 1,000원 미만인 이른바 동전주에 대한 상장폐지 요건이 신설됩니다. 30거래일 연속 주가 1,000원 미만 시 관리종목으로 지정되며, 이후 90거래일 동안 45거래일 연속 1,000원 이상을 유지하지 못하면 최종 상장폐지 됩니다. 또한 동전주 요건 회피를 목적으로 액면병합을 실시하더라도 병합 후 주가가 액면가에 미달하는 경우 동일하게 상장폐지 대상에 포함됩니다. 본 공시서류 최초 제출일 전일 기준 당사의 주가는 66,700원 수준으로 현 시점에서 해당 요건에 해당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라. 완전자본잠식 요건 강화
기존에는 사업연도말 기준 완전자본잠식만 형식적 상장폐지 요건으로 규정되어 있었으나, 2026년 7월 1일부터 반기 기준 완전자본잠식도 요건으로 추가됩니다. 다만 반기 기준 완전자본잠식은 즉시 상장폐지가 아닌 기업의 계속성 등에 대한 실질심사를 거쳐 상장폐지를 결정합니다. 2025년 말 기준 당사의 자본총계는 약 13,895백만원으로 자본금(5,735백만원)을 상회하고 있어 현재 자본잠식 상태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다만 당사는 3개 사업연도 연속 대규모 당기순손실을 기록하고 있으며 누적결손금이 매년 증가하고 있어, 현재의 추세가 지속될 경우 향후 자본잠식 상태에 진입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마. 공시위반 요건 강화
2026년 7월 1일부터 공시벌점 기준이 최근 1년간 누적 15점에서 10점으로 하향 조정되며, 중대하고 고의적인 공시위반이 단 한 번이라도 발생할 경우 상장폐지 심사 대상에 포함됩니다. 본 공시서류 제출일 전일 기준 당사는 이에 해당하는 공시위반 사실이 없습니다.
바. 상장폐지 절차 효율화
상장폐지 심사 절차도 지속적으로 효율화되고 있습니다. 2025년 7월 기존 3심제에서 2심제로 축소된 데 이어, 2026년 4월 1일부터는 기업에게 부여 가능한 최대 개선기간이 기존 1년 6개월에서 1년으로 추가 단축됩니다. 또한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와 실질적 상장폐지 사유가 동시에 발생하는 경우 심사를 병행하고, 어느 하나라도 상장폐지 결정이 먼저 이루어지면 최종 상장폐지로 진행됩니다. 이는 상장폐지 심사 대상이 된 기업의 개선 기회와 기간이 종전 대비 크게 줄어든 것을 의미합니다.
| [상장폐지 절차 효율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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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상장폐지 개혁방안(2026.2.12) |
현행 기준으로 당사는 재무적·비재무적 상장폐지 요건에 해당하는 바 없습니다. 다만 상장폐지 요건이 지속적으로 강화되는 추세에서 누적결손금 확대에 따른 자본총계 감소, 매출 성장의 지속 가능성, 시가총액 변동 등 상장 유지 요건과 관련한 위험 요인이 잠재하고 있습니다. 향후 영업실적 악화나 재무구조의 급격한 변화 등이 발생할 경우 강화된 상장폐지 요건에 해당될 위험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충분히 인지하시고 투자 판단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11. 투자주의 환기종목 지정여부 검토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2조(투자주의 환기종목)에 따라 한국거래소는 보통주식 상장법인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투자주의 환기종목으로 지정합니다.
| [투자주의 환기종목 지정요건 및 해당사항 점검] |
| 구분 | 지정요건 | 해당사항 점검 |
| 정기지정 | 보통주식 상장법인의 영업ㆍ재무ㆍ경영 등에 관한 계량적ㆍ비계량적 변수 등을 고려하여 세칙으로 정하는 기업부실위험 선정기준에 해당하는 경우 | 미해당 |
| 수시지정 |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운영실태에 대한 감사인의 검토ㆍ감사 결과 중요한 취약점이 발견되거나 중요한 범위제한이 있는 경우 또는 검토ㆍ감사의견이 표명되지 않은 경우 | 미해당 |
| 제17조제1항을 위반하여 이 규정에 따른 의무보유 대상 주식등을 사실상 매각한 경우. 다만,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경우로 한정한다. | 미해당 | |
| 제3자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로 해당 보통주식 상장법인의 신주를 취득한 자에게 해당 취득일부터 6개월 이내에 선급금 지급, 금전의 가지급, 금전 대여, 증권(법 제4조제2항 각 호의 증권, 어음, 양도성 예금증서를 말한다)의 대여, 출자(타법인이 발행한 주식등 또는 출자증권의 취득을 말한다) 등을 한 사실이 공시 등을 통해 확인된 경우 | 미해당 | |
| 최근 사업연도의 개별재무제표 또는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의 감사의견이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에 대한 불확실성에 의한 한정인 경우 | 미해당 | |
| 최대주주 변경으로 제51조제1항에 따른 의무보유가 적용되는지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경우 | 미해당 | |
| 제51조제1항에 따른 의무보유 대상자가 해당 의무보유를 이행하지 않은 경우 | 미해당 | |
| 최근 5개 사업연도에 각각 영업손실이 발생한 경우. 다만, 세칙으로 정하는 기술성장기업에는 이 목을 적용하지 않는다. | 기술성장기업 적용 예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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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반기 말 현재 자본잠식률이 100분의 50 이상인 경우 | 미해당 | |
| 최근 반기 말 현재 자기자본이 10억원 미만인 경우 | 미해당 | |
| 최근 반기의 개별재무제표 또는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의 검토의견 또는 감사의견이 부적정, 의견거절이거나 감사범위 제한에 따른 한정인 경우 | 미해당 |
| 출처: 한국거래소 |
본 공시서류 제출 전일 기준 당사는 투자주의 환기종목에 지정 요건에 해당하지 않으나, 향후 예상치 못한 사업 악화 등으로 투자주의 환기종목에 지정될 경우 일정 기간동안 장내에서 거래가 이루어지지 못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라. 신주의 환금성 제약 및 주가 변동에 따른 손실 위험 당사의 금번 유상증자로 인한 발행신주는 주금 납입일 이후 코스닥시장에 추가 상장일까지 유동성이 제한될 수 있으며, 추가상장 시점에서 신주발행가액보다 주가의 수준이 낮은 경우 환금성 위험 및 원금 손실의 위험이 있습니다. 본 유상증자 기간동안 주가의 변동이 있을 수 있다는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으로서 이번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는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어 거래될 예정이므로 유동성과 관계된 심각한 환금성 위험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유상증자 청약에 참여하여 신주를 배정받을 경우, 신주의 추가상장일까지 환금성에 제약이 있으며, 청약 후 추가상장일 사이에 주가가 하락할 경우 원금에 대한 손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본 유상증자의 자세한 일정은 본 신고서의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1. 공모개요]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당사는 본 유상증자의 원활한 신주인수권증서매매를 위하여 5 거래일간 신주인수권증서를 상장하여 신주인수권증서를 통한 구주주 청약률을 제고할 계획입니다. 또한 신주인수권증서 매매를 희망하는 주주 및 투자자의 경우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주)를 통해 신주인수권증서 매매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신주인수권증서의 원활한 매매 및 청약참여를 위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신주인수권증서를 통한 청약이 부진하여 대규모 실권이 발생할 경우, 투자심리에 악영향을 끼쳐 일반공모 청약에 부정적 영향을 끼칠 수도 있으며 향후 주가하락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코스닥시장에 추가 상장될 때까지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의 발행가액 수준의 주가가 유지되지 않을 수 있으며, 당사의 내적인 환경변화 또는 시장 전체의 환경 변화 등에 의한 급격한 주가하락이 발생할 경우, 투자원금에 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마. 증자방식, 청약절차에 대한 주의 및 주가하락 위험 당사의 금번 유상증자로 인하여 기발행주식총수 12,362,151주의 24.12%에 해당하는 2,982,109주가 추가로 발행될 예정입니다. 본 유상증자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됨에 따라 일반공모를 거쳐 배정 후에도 미청약된 잔여주식에 대해서는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자기계산으로 잔액인수하게 됩니다. 만약 본 유상증자 청약에서 대량 실권이 발생하여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실권주를 인수하게 될 경우 주가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는 예상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당사 주식 인수 후 수익을 확정하기 위해 빠른 시일 내에 인수한 주식을 장내에서 매각하게 된다면 단기적으로 당사 주가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인수한 주식을 일정 기간 보유하더라도 동 인수 물량이 잠재 매각 물량으로 존재하여 주가 상승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최종 실권주를 인수할 경우, 당사는 실권주 발생금액이 100억원 이하 시 8.0%를, 100억원 초과 시 15.0%를 추가수수료로 지급하게 됩니다. 이를 고려할 때,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의 실권주 매입단가는 일반청약자들 보다 해당 수수료율 만큼 낮은 것과 같은 결과가 초래되어 인수 물량을 단기간에 처분하게 될 소지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일시적으로 대규모 물량이 출회하여 주가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유상증자 청약자,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는 신주상장 2영업일 전부터 입고예정 주식의 매도가 가능합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의 금번 유상증자로 인하여 기발행주식총수 12,362,151주의 24.12%에 해당하는 2,982,109주가 추가로 발행될 예정입니다.
| [당사 주가 및 유상증자에 따른 발행주식수 및 가격] |
| 모집예정 주식 종류 | 주식수 및 금액 | 비 고 |
|---|---|---|
| 모집예정주식수 | 2,982,109주 | - |
| 현재 발행주식총수 | 12,362,151주 | 보통주 |
| 예정 발행가액 | 50,300원 | 증자비율 및 할인율 고려 |
| 기산일 종가 | 66,700원 | 2026.04.23 종가 |
금번 유상증자에 따른 모집가액은 (舊)「유가증권의 발행 및 공시등에 대한 규정」 제57조를 일부 준용하여 산출됩니다. 그러나 주식시장의 특성상 향후 주가에 대한 변동성이 있는 관계로 증자에 따른 모집가격 산정시 결정된 1주당 모집가액보다 향후 추가 상장 후 거래 시점의 주가가 낮아져 투자자에게 금전적 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사는 본 유상증자의 원활한 신주인수권증서 매매를 위하여 5거래일간 신주인수권증서를 상장하여 신주인수권증서를 통한 구주주 청약률을 제고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신주인수권증서의 원활한 매매 및 청약참여를 위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신주인수권증서를 통한 청약이 부진하여 대규모 실권이 발생할 경우, 투자심리에 악영향을 끼쳐 일반공모청약에 부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으며 향후 주가하락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금번 유상증자로 인해 추가 발행되는 주식은 보호예수되지 않는 관계로, 일시적인 물량 출회에 따른 주가하락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금번 유상증자에 따른 주권의 상장일은 2026년 08월 14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금번 유상증자에 따른 모집예정주식 2,982,109주가 향후 코스닥시장에 추가 상장될 경우 유통주식수의 증가로 인하여 주가희석화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한편, 본 유상증자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됨에 따라 일반공모를 거쳐 배정 후에도 미청약된 잔여주식에 대하여는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자기계산으로 잔액인수하게 됩니다. 만약 본 유상증자 청약에서 대량 실권이 발생하여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실권주를 인수하게 될 경우 주가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는 예상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당사 주식 인수 후 수익을 확정하기 위해 빠른 시일 내에 인수한 주식을 장내에서 매각하게 된다면 단기적으로 당사 주가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인수한 주식을 일정 기간 보유하더라도 동 인수 물량이 잠재 매각 물량으로 존재하여 주가 상승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최종 실권주를 인수할 경우, 당사는 실권주 발생금액의 100억원 이하 시 8.0%를, 100억원 초과 시 15.0%를 추가수수료로 지급하게 됩니다. 이를 고려할 때,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의 실권주 매입단가는 일반청약자들 보다 해당 수수료율 만큼 낮은 것과 같은 결과가 초래되어 인수 물량을 단기간에 처분하게 될 소지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일시적으로 대규모 물량이 출회하여 주가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인수 등에 관한 사항] |
| 인수인 | 인수주식 종류 및 수 | 인수대가 | |
|---|---|---|---|
| 대표주관회사 | 한국투자증권(주) | 인수주식의 종류: 기명식 보통주식 인수주식의 수: 최종 실권주 ×인수비율(70%) |
대표주관수수료: 모집총액의 0.3% 인수수수료: 모집총액의 0.5% 中 70% 실권수수료: 잔액인수금액의 8.0%(총 실권금액 합계 100억원 이하) 잔액인수금액의 15.0%(총 실권금액 합계 100억원 초과) |
| 인수회사 | NH투자증권(주) | 인수주식의 종류: 기명식 보통주식 인수주식의 수: 최종 실권주 ×인수비율(15%) |
인수수수료: 모집총액의 0.5% 中 15% 실권수수료: 잔액인수금액의 8.0%(총 실권금액 합계 100억원 이하) 잔액인수금액의 15.0%(총 실권금액 합계 100억원 초과) |
| 인수회사 | 삼성증권(주) | 인수주식의 종류: 기명식 보통주식 인수주식의 수: 최종 실권주 ×인수비율(15%) |
인수수수료: 모집총액의 0.5% 中 15% 실권수수료: 잔액인수금액의 8.0%(총 실권금액 합계 100억원 이하) 잔액인수금액의 15.0%(총 실권금액 합계 100억원 초과) |
| 주1: 최종 실권주 : 구주주청약 및 일반공모 후 발생한 배정잔여주 또는 청약미달주식 주2: 모집총액 : 최종 발행가액 X 총 발행주식수 주3: 상기 일반공모를 거쳐 배정 후에도 미 청약된 잔여주식 또는 청약 미달주식에 대하여는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자기계산으로 잔액인수하기로 합니다. 주4: 발행회사는 상기 인수수수료와 별도로 구주주 청약 및 실권주 일반공모를 포함한 전체 청약 과정에서 증권신고서에 기재한 모집총액이 전액 납입된 경우, 그 성과에 대하여 정액 오천만원을 "대표주관회사"에게 성과수수료로 지급합니다. 출처: 당사 제공 |
실질적으로 유상증자 청약자,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는 신주상장 2영업일 전부터 입고예정 주식의 매도가 가능합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
바. 주가하락에 따른 발행금액 감소 위험 |
금번 유상증자의 확정 발행가액은 1차 발행가액과 2차 발행가액 중 낮은 가액으로 합니다. 다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 및「증권의 발행 및 공시등에 관한 규정」 제5-15조의2에 의거하여 1차 발행가액과 2차 발행가액 중 낮은 가액이 청약일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에서 40%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정한 가격보다 낮은 경우 청약일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에서 40%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정한 가격을 확정발행가액으로 합니다.(단, 발행가액이 액면가보다 낮을 경우 액면가를 발행가액으로 합니다.) 증자 기간 중 주가가 급락하는 경우에도 일반공모 후 최종실권주에 대해서는 그 전부를 대표주관회사가 인수하므로 청약 미달에 따른 위험은 없습니다.
주식시장의 급격한 상황 악화 등으로 인해 금번 유상증자 발행가격이 하락할 경우, 최종 모집금액이 당초 계획 대비 감소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계획했던 시설자금 및 운영자금 확보 등에 일부 차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러한 점을 감안하여 신중한 투자 판단을 하시기 바랍니다. 금번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사용목적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V. 자금의 사용목적] 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사. 공시서류 정정에 따른 일정 변경 위험 본 증권신고서는 공시심사과정에서 일부내용이 정정될 수 있으며, 투자판단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요내용이 변경될 경우에는 본 신고서상의 일정에 차질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20조 제3항에 의거하여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의 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20조(신고의 효력발생시기 등) |
|---|
| ① 제119조제1항 및 제2항에 따른 증권의 신고(이하 "증권신고"라 한다)는 그 증권신고서가 금융위원회에 제출되어 수리된 날부터 증권의 종류 또는 거래의 특성 등을 고려하여 총리령으로 정하는 기간이 경과한 날에 그 효력이 발생한다. ② 금융위원회는 증권신고서의 형식을 제대로 갖추지 아니한 경우 또는 그 증권신고서 중 중요사항에 관하여 거짓의 기재 또는 표시가 있거나 중요사항이 기재 또는 표시되지 아니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그 수리를 거부하여서는 아니 된다. ③ 제1항의 효력의 발생은 그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에서 그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하는 효력을 가지지 아니한다. ④ 증권의 발행인은 증권신고를 철회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증권의 취득 또는 매수의 청약일 전일까지 철회신고서를 금융위원회에 제출하여야 한다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dart.fss.or.kr)에는 당사의 사업보고서(분기 및 반기보고서 포함) 및 감사보고서 등 기타 정기공시사항과 수시공시사항 등이 전자공시되어 있사오니 투자의사를 결정하시는 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본 증권신고서는 공시심사과정에서 일부내용이 정정될 수 있으며, 투자판단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요내용이 변경될 경우에는 본 신고서상의 일정에 차질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또한, 관계기관과의 업무진행과정에서 일정이 변경될 수도 있으므로 투자자들께서는 투자시 이러한 점을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 아. 분석정보의 한계 및 투자판단 관련 위험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취득한 당사의 주식가치가 하락할 수 있습니다.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발생은 정부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이 유가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며, 기재사항은 청약일 이전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또한 금번 공모를 위한 분석 중에는 예측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상기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 되며, 다양한 방면에서 신중한 검토를 병행하여 독자적으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
상기 서술한 바와 같이, 당사의 주식가치는 금번 유상증자 실시에 따른 전 과정에서 다양한 영향을 받아 하락할 수 있습니다.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발생은 정부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이 유가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며, 기재사항은 청약일 이전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주식을 청약하고자 하는 투자자께서는 투자결정을 하기 전에 본 증권신고서의 상기 투자위험요소 뿐만 아니라 다른 부분 또한 주의 깊게 검토한 후 이를 고려하여 최종적인 투자판단을 해야 합니다. 다만, 당사가 현재 알고 있지 못하거나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상기 투자위험요소에 기재하지 않은 사항이라 하더라도 당사의 운영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투자자께서는 상기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 되며, 다양한 방면에서 신중한 검토를 병행하여 독자적으로 판단할 필요가 있습니다.
당사는 상기에 기술된 투자위험요소 외에도 불안정한 경제상황 등에 의하여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당사의 재무제표는 당사의 재무상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제상황에 대한 경영자의 현재까지의 평가를 반영하고 있으나, 실제 결과는 현재시점에서의 평가와는 상당히 다를 수 있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만일 상기 투자위험요소가 실제로 발생할 경우, 당사의 사업환경과 재무상태, 기타 운영결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른 주가 하락으로 투자자께서는 금번 공모 과정에서 취득하게 되는 주식의 투자금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잃을 수 있습니다.
또한 금번 공모를 위한 분석 중에는 예측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예측정보에 대한 실제 결과는 대내외적으로 여러가지 요소들의 영향에 따라 최초에 예측했던 것과 다를 수 있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자. 집단 소송 제기 위험 당사가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거나 부실감사 등으로 주주들에게 손해를 끼칠 시 일부 주주들로부터 집단 소송이 제기될 위험이 있습니다. |
「증권관련 집단소송법」 제12조(소송허가 요건)에 따라 50인 이상의 개인이 발행주식총수의 0.01% 이상 보유할 경우 한 명 이상의 대표 당사자가 상기 50인 이상의 당사자들을 대리하여 회사가 발행한 증권의 거래과정에서 발생한 피해에 대하여 소송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당사가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거나 부실감사 등으로 주주들에게 손해를 끼칠 시 일부 주주들로부터 집단 소송이 제기될 위험이 있습니다. 본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에서 기재된 잘못된 내용, 잘못된 사업보고서의 공시, 내부자거래에 의한 손해배상청구 및 회계부정으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 등이 주요한 소송 사유에 포함됩니다. 당사는 향후 이와 같은 집단소송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확신할 수 없으며, 만약 당사에 대하여 집단소송이 제기될 경우 상당한 소송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차. 유상증자 철회에 따른 위험 유상증자 진행 중에 모집 절차의 진행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만한 사유가 발생하여 당사 혹은 대표주관회사의 판단으로 유상증자가 철회될 수 있습니다. 당사가 진행하는 금번 유상증자가 예기치 못한 사유로 인해 철회될 경우 당사는 자본 확충을 위하여 무상감자 등 주주에게 손실을 끼치는 방안 등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유상증자 납입 전에 철회될 경우 청약으로 인한 손실은 발생하지 않으나, 철회시점에 따라 권리락에 따른 주가하락, 신주인수권증서 매매로 인한 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음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금번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는 대표주관회사의 잔액인수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유상증자 진행 중에 모집 절차의 진행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만한 사유가 발생하여 당사 혹은 대표주관회사의 판단으로 유상증자가 철회될 수 있습니다.
당사가 진행하는 금번 유상증자가 예기치 못한 사유로 인해 철회될 경우 당사는 자본 확충을 위하여 무상감자 등 주주에게 손실을 끼치는 방안 등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무상감자는 주주가 납입한 자본금을 감소시켜 회사가 경영활동을 통해 누적된 결손금을 보전하는 방법으로, 무상감자가 추진될 경우 주주께서는 이로 인해 회사의 주가가 급격히 하락하여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유상증자 진행 도중 납입일 전에 철회될 경우 청약으로 인한 손실은 발생하지 않으나, 철회시점에 따라 권리락에 따른 주가 하락, 신주인수권증서 매매로 인한 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으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카. 금융감독기관의 규제 강화에 따른 위험 최근 금융감독기관 등의 상장기업에 대한 관리감독기준은 투자자보호 차원에서 엄격해지고 있는 상황이며, 회사가 관련 규정을 위반할 경우 회사 및 회사가 발행한 주식에 대해 주권매매정지, 관리종목지정, 상장폐지실질심사, 상장폐지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
최근 금융감독기관 등의 상장기업에 대한 관리감독기준은 투자자보호 차원에서 엄격해지고 있는 상황이며, 회사가 관련 규정을 위반할 경우 회사 및 회사가 발행한 주식에 대해 주권매매정지, 관리종목지정, 상장폐지실질심사, 상장폐지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당사는 현재 주권매매정지, 상장폐지, 관리종목 등의 사유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향후 감독기관으로부터 당사가 현재 파악하지 못한 제재가 부과될 경우 주가하락 및 유동성(환금성) 제약 등으로 인해 투자금에 막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들께서는 관련 규정을 충분히 검토하신 후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53조(관리종목),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54조(형식적 상장폐지) 및 제56조(상장적격성 실질심사에 따른 상장폐지) 등의 규정사항에 해당되어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등이 발생할 위험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금융관련 법규는 "국가법령정보센터(http://law.go.kr)", "금융감독원 금융법규서비스(http://fss.or.kr)", "KRX법규서비스(http://law.krx.co.kr)"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타. 차입공매도 유상증자 참여 제한 관련 위험 금융위원회의 공매도 제도개선 관련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일부개정에 따라, 주권상장법인이 유상증자 계획을 공시한 이후 발행가격 산정을 위한 대상 거래기간의 마지막날(발행가격 산정 기산일)까지, 해당 기업의 주식을 공매도 한 자는 증자참여를 제한하되, 예외적인 경우에만 증자참여가 허용됩니다(「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80조의4).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주권상장법인이 유상증자 계획을 공시한 이후 해당 기업의 주식을 공매도 한 자는 증자참여를 제한하되, 예외적인 경우 증자참여를 허용하고 있습니다(「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80조의4). 이와 관련 유상증자 참여가 제한되는 공매도 시점과 증자참여가 허용되는 예외사유를 시행령에서 정하도록 위임하고 있습니다.
시행령에 따르면, 유상증자 계획이 최초 공시된 다음 날부터, 발행가격 산정을 위한 대상 거래기간의 마지막날까지 공매도 한 경우 증자참여가 제한됩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208조의4 제1항)
다만, 다음의 경우 공매도를 통해 발행가격에 부당한 영향을 미쳤다고 보지 않아 증자참여가 허용됩니다(「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208조의4제2항).
ⅰ) 마지막 공매도 이후 발행가격 산정 기산일까지 공매도 주문 수량 이상을 증권시장 정규거래시간에 매수(체결일 기준)
ⅱ) 금융위원회가 정하는 기준을 충족한 독립된 거래단위를 운영하는 법인 내에서 공매도를 하지 않은 거래단위가 증자참여
ⅲ) 시장조성 또는 유동성공급을 위한 거래과정에서 공매도
상기 공매도 제도 개선 관련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에 따라, 당사의 주식을 해당 기간 동안 공매도하는 투자자께서는 금번 유상증자 참여가 제한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해당 법령과 관련된 자세한 금융관련 법규는 "국가법령정보센터(http://law.go.kr)", "금융감독원 금융법규서비스(http://fss.or.kr)", "KRX법규서비스(http://law.krx.co.kr)"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파. 재무제표 작성 기준일 이후 재무상황 변동에 따른 위험 본 공시서류 상 재무제표에 관한 사항은 2025년 재무제표 (K-IFRS 기준) 작성기준일 이후의 변동을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투자 의사결정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되는 변동사항을 향후에도 상세하게 반영하여 공시할 예정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기재 및 서술을 생략한 사항 중 당사의 기업가치에 영향을 미칠 만한 사건이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 주기적이고 면밀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
본 공시서류에 기재된 재무제표에 관한 사항과 감사인의 의견에 관한 사항은 2025년 재무제표 작성기준일 이후의 변동을 반영하지 않았으므로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재무제표 제출 기준일 이후 당사의 자산, 부채, 현금흐름 또는 손익사항에 중대한 변동을 가져오거나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사항은 없습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투자 의사결정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되는 변동사항을 향후에도 상세하게 반영하여 공시할 예정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기재 및 서술을 생략한 사항 중 당사의 기업가치에 영향을 미칠 만한 사건이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 주기적이고 면밀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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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납입한도에 따른 청약제한 위험 |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이하 ISA 계좌)는 연간 납입가능한도 제한(연간납입한도 2,000만원, 5년간 최대 1억원까지 납입가능하며 납입한도 이월가능)이 있는 계좌입니다. ISA계좌를 통한 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청약시, 투자자별 유상증자 배정주수에 해당하는 청약증거금 납입금액이 ISA계좌 잔여납입한도를 초과할 경우 구주주 청약이 제한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거. 기타 투자자 유의사항 당사의 대내외적 경영환경 변화에 따라 당사 실적의 급변동이 있을 경우, 투자원금에 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상기 투자위험요소 및 본 공시서류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 판단을 해서는 안되며, 투자자 여러분의 독자적인 판단에 의해야 함을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
(1) 금번 유상증자 실시로 당사의 주식가치가 향후 하락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20조 제3항에 의거하여 본 공시서류의 효력의 발생은 공시서류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3) 본 공시서류의 공시심사 과정에서 기재사항은 청약일 이전에 변경될 수 있고, 일부 내용은 정정될 수 있으며, 투자판단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요내용이 변경될 시에는 본 공시서류상의 일정에 차질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또한 관계기관과의 업무진행 과정에서 일정이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4) 본 건 공모주식을 청약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은 투자결정을 하기 전에 본 공시서류의 다른 기재 부분 뿐만 아니라 상기 투자위험요소를 주의 깊게 검토한 후 이를 고려하여 최종적인 투자판단을 해야 합니다. 다만, 당사가 현재 알고 있지 못하거나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상기 투자위험요소에 기재하지 않은 사항이라 하더라도 당사의 운영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으므로, 투자자는 상기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되며, 자신의 독자적인 판단에 의해야 합니다.
(5) 당사는 상기에 기술된 투자위험요소 외에도 전반적으로 불안정한 경제상황 등에 의하여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당사의 재무제표는 당사의 재무상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제상황에 대한 경영자의 현재까지의 평가를 반영하고 있으나, 그 실제결과는 현재시점에서의 평가와는 상당히 다를 수 있는 만큼,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여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6) 만일 상기 투자위험요소가 실제로 발생하는 경우 당사의 사업, 재무상태, 기타 운영결과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투자자가 금번 공모 과정에서 취득하게 되는 당사 주식의 시장가격이 하락하여 투자금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잃게 될 수도 있습니다.
(7) 본건 공모를 위한 분석 중에는 예측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예측정보에 대한 실제 결과는 대내외적으로 여러가지 요소들의 영향에 따라 애초에 예측했던 것과 다를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8)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dart.fss.or.kr)에는 당사의 사업보고서(분기 및 반기보고서 포함) 및 감사보고서 등 기타 정기공시사항과 수시공시사항 등이 전자공시되어 있으니 투자의사를 결정하시는 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이와 같이, 본 건 유상증자를 통해 취득한 당사의 주식 가치는 하락할 수 있으며, 본 공시서류에서 제시된 투자위험요소 및 기타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되며, 투자자 여러분의 독자적인 판단에 의해야 함을 다시 한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상기 제반사항을 고려하시어 투자자 제위의 현명한 판단을 바랍니다. 투자자는 본건 공모주식에의 투자 여부를 결정함에 있어서 필요한 경우 스스로 별도의 독립된 자문을 받아야 하며, 이에 따른 투자의 결과에 대하여는 투자자가 책임을 부담합니다. |
IV.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 본 장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19조 및 제125조, 금융감독원의 '금융투자회사의 기업실사 모범규준'에 따라 본건 공모 지분증권 인수인이 당해 공모 지분증권에 대한 의견을 기재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따라서 본 장의 작성 주체는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주)이며, 발행회사인 (주)뉴로메카는 "동사"로 기재하였습니다. 본 장에 기재된 분석의견 중에는 예측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예측정보에 대한 실제 결과는 여러가지 요소들의 영향에 따라 예측했던 것과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1. 분석기관
| 구 분 | 증권회사 | |
|---|---|---|
| 회사명 | 고유번호 | |
| 대표주관회사 | 한국투자증권(주) | 00160144 |
2. 분석의 개요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주)(이하 "대표주관회사")는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 제71조 및 동법시행령 제68조에 의거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과 투자자 보호를 위해 다수인을 상대로 한 모집ㆍ매출 등에 관여하는 인수회사로서, 발행인이 제출하는 증권신고서 등에 허위의 기재나 중요한 사항의 누락을 방지하는데 필요한 적절한 주의를 기울였습니다.
대표주관회사는 인수 또는 모집ㆍ매출의 주선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적절한 주의의무를 다하기 위해 금융감독원이 제정한「금융투자회사의 기업실사(Due Diligence) 모범규준」(이하 "모범규준"이라 한다)의 내용을 내부 규정에 반영하여 2012년 02월 01일부터 제출되는 지분증권, 채무증권 증권신고서를 대상(자산유동화증권 등 제외)으로 기업실사를 의무적으로 수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모범규준' 제3조 제②항에 따라 발행회사의 재무 및 영업현황, 사업 환경, 투자위험, 인수 형태, 신용평가등급 등을 감안하여 강화하거나, 완화할 수 있으며, 동조 제⑤항에 따르면 금융투자회사의 이사회나 리스크관리위원회의 의사결정을 거쳐 '모범규준'의 내용(실사수준)을 생략하거나 강화 또는 완화 적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였는 바, 주관회사는 지분증권의 인수 또는 모집·매출의 주선업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지분증권의 특성 및 발행회사의 일정요건 충족여부 등에 따라 기업실사 수준을 완화하여 적용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본 지분증권은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주)의 내부 규정상 기업실사 기준을 적용하여 기업실사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 「금융투자회사의 기업실사 모범규준」 제3조(적용범위 등) ① 이 규준은 법 제119조제3항의 규정에 의한 증권신고서 및 법 제122조의 규정에 의한 정정신고서를 제출하는 경우에 적용하며, 영업의 실체가 있는 발행회사가 제출하는 지분증권, 채무증권 증권신고서를 대상으로 하고 자산유동화증권 등은 적용대상에서 제외된다. ② 이 규준은 주간회사가 업무수행 중 참고해야 할 기본적인 지침으로 발행회사의 재무 및 영업 현황, 사업 환경, 투자위험, 인수 형태 등을 감안하여 강화하거나 완화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용할 수 있다. ③ 기업공개의 경우 기업공개 실사절차의 특성을 감안하여 이 규준의 내용중 한국거래소의 상장심사지침 등에서 의무사항으로 규정하고 있는 내용과 중복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를 생략하거나 완화할 수 있다. ④ 채무증권의 경우 i)보증유무, 상환조건(만기, 옵션유무), 특약 등 해당 사채의 특성, ii)법 제119조제2항에서 규정하고 있는 일괄신고서에 의한 발행인지 여부, iii)발행회사가 시행령 제121조제6항의 요건을 충족하고 있는지 여부, iv)해당 사채권에 대한 신용평가등급(외부 및 내부) 등을 감안하여 합리적인 기준에 따라 이 규준을 완화할 수 있다. ⑤ 제2항 내지 제4항에 따라 이 규준을 생략하거나 강화 또는 완화하는 경우에는 이사회나 리스크관리위원회(이하 '리스크관리위원회 등')의 의사결정을 거쳐야 한다. |
3. 기업실사 일정 및 주요 내용
| 일자 | 실사 내용 |
|---|---|
| 2026.04.06 | 1) 발행회사 Kick-off 미팅 - 발행회사의 유상증자 의사 확인 - 자금조달 희망금액 등 발행회사 의견 청취 - 발행회사의 사업 개요 청취 |
| 2026.04.07 | 1) 포항공장 현지실사 진행 |
| 2026.04.08 ~ 2026.04.14 |
1) 발행회사의 유상증자 방식결정 협의 2) 유상증자 일정 협의 및 확정 3) 유상증자를 위한 사전 준비사항 및 진행절차 설명 - 발행가 산정 및 세부일정 설명 4) 세부 증자관련 논의 - 유상증자 방식 결정 및 대주주 증자 참여 논의 5) 유상증자 진행에 대한 질의/응답 6) 실사 사전요청자료 송부 7) 발행회사 방문 |
| 2026.04.15 ~ 2026.04.17 |
1) 증자리스크 검토 - 발행시장 상황, 자금조달규모 적정성, 공모가액 희망 할인율 2) 발행사와의 협의 - 발행가액 산정방식, 발행일정, 발행규모, 인수수수료 협의 3) 기업실사 진행 및 추가자료 요청 - 기업실사 관련 자료요청 및 절차에 대한 설명 - 기업실사 관련 Q&A 4) 이사회 등 상법 절차 및 정관 등 검토 5) 투자위험요소 실사 (i) 사업위험관련 실사 - 기존사업 및 신규사업에 대한 세부사항 등 체크 (ii) 회사위험관련 실사 - 재무관련 위험 및 우발채무 등의 위험요소 등 체크 (iii) 기타위험관련 실사 - 주가 희석화관련 위험 등 체크 6) 담당자 인터뷰 - 회사개요, 사업의 내용, 주요 재무적 이슈 확인 - 자금사용 계획 파악 - 향후 사업추진계획 및 발행회사의 비전 검토 7) 증권신고서 작성 및 조언 8) 이사회의사록 등 검토 9) 인수계약서 체결 10) 증권신고서 인수인의 의견 완료 11) 첨부서류 등 검토 12) 증권신고서 업데이트 |
| 2026.04.18 ~ 2026.05.14 |
1) 실사보고서 작성 2) 정정증권신고서 작성 가이드 및 추가자료 작성 |
4. 기업실사 참여자
| [발행회사] |
| 소속기관 | 부서 | 성명 | 직위 | 실사업무분장 |
|---|---|---|---|---|
| (주)뉴로메카 | - | 박종훈 | 대표이사 | 경영 총괄 |
| 재무운영실 | 심규분 | CFO | 재무 총괄 | |
| 재무운영실 | 김규영 | 팀장 | IR 담당 | |
| 재무운영실 | 우태준 | 팀장 | 재무자금 담당 |
| [대표주관회사] |
| 소속기관 | 부서 | 성명 | 직책 | 실사업무분장 | 참여기간 | 주요 경력 |
|---|---|---|---|---|---|---|
| 한국투자증권(주) | IB2본부 | 김성열 | 본부장 | 기업실사 총괄 | 2026년 04월 06일 ~ 2026년 05월 14일 | 기업금융업무 등 30년 |
| 기업금융1담당 | 채승용 | 상무 | 기업실사 총괄 | 2026년 04월 06일 ~ 2026년 05월 14일 | 기업금융업무 등 25년 | |
| ECM2부 | 이용현 | 이사 | 기업실사 책임 | 2026년 04월 06일 ~ 2026년 05월 14일 | 기업금융업무 등 21년 | |
| ECM2부 | 남상진 | 이사 | 기업실사 책임 | 2026년 04월 06일 ~ 2026년 05월 14일 | 기업금융업무 등 24년 | |
| ECM2부 | 박주혁 | 대리 | 기업실사 실무 | 2026년 04월 06일 ~ 2026년 05월 14일 | 기업금융업무 등 6년 | |
| ECM2부 | 이민석 | 주임 | 기업실사 실무 | 2026년 04월 06일 ~ 2026년 05월 14일 | 기업금융업무 등 2년 |
5. 기업실사 세부항목 및 점검 결과
동 증권신고서에 첨부되어 있는 기업실사 보고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6. 종합의견
가.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주)는 (주)뉴로메카의 2026년 04월 24일 이사회에서 결의한 기명식 보통주 2,982,109주에 대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증자를 잔액인수함에 있어 (주)뉴로메카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평가합니다.
| 긍정적요인 |
▶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Mordor Intelligence에 따르면 글로벌 로봇 시장은 2025년 736억달러에서 연평균 약 19.9% 성장하여 2031년 2,185.6억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노동력 부족, 로봇 하드웨어 단가 하락, 리쇼어링 확대 등 구조적 요인에 기반한 지속 성장이 예상됩니다. 또한 스마트 팩토리 전환 및 자동화 수요 확대에 힘입어 동사의 주력 사업인 로봇 및 자동화 솔루션 시장의 외형 확대가 뒷받침되고 있어, 동사 주요 제품군에 대한 수요 확대 가능성이 높습니다. ▶ 동사는 핵심부품(감속기, 액츄에이터) 기술에서부터 로봇 플랫폼, 자동화 솔루션 및 서비스(RaaS)에 이르는 전 산업 가치사슬을 자체적으로 내재화하고 있으며, 이러한 수직계열화된 통합 역량을 바탕으로 로봇 제조 파운드리 사업 등 신규 영역으로의 확장을 추진하고 있어 국내 주요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사업 구조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CES 2026에서 휴머노이드 플랫폼 '에이르(EIR)'를 공개하며 제로샷(Zero-shot) 기술을 선보이는 등 차세대 피지컬 AI(Physical AI) 생태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점도 긍정적입니다. ▶ 정부는 2023년 4월「지능형 로봇법」을 영구법으로 전환하고 2024년 1월「제4차 지능형 로봇 기본계획(2024~2028)」을 확정하여 2030년까지 민관합동 3조원 이상 투자, 로봇 5대 핵심 부품 국산화율 80% 제고, 51개 규제 개선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고정식 협동로봇 안전울타리 의무 완화, 이동식 협동로봇 안전기준(KSB7327) 제정, 실외이동로봇 운행안전인증 신설 등 규제 완화가 단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동사는 국가 주도 전략산업 육성 및 규제 완화 기조에 따른 정책적 수혜가 기대되는 산업 환경에 놓여 있습니다. ▶ 동사는 2025년 말 기준 24건, 2026년 1분기 말 기준 9건의 국책연구과제를 진행 중에 있으며, 정부보조금을 연구개발비용의 일부로 충당함으로써 단기 수익성 부담을 완화하고 있습니다. 이는 동사의 기술력이 국가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의미하며, 향후 정부 주도 로봇 산업 육성 정책 확대 시 추가적인 과제 수주 및 기술 개발 기회 확보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 부정적요인 |
▶ 동사의 매출액은 2023년 137억원, 2024년 253억원, 2025년 190억원, 2026년 1분기 30억원을 기록하며 2025년에는 전년 대비 약 25% 감소, 2026년 1분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약 5.7% 감소하였고, 영업이익은 2023년 -148억원, 2024년 -190억원, 2025년 -149억원, 2026년 1분기 -43억원으로 3년 연속 대규모 영업손실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2025년 당기순손실은 220억원(당기순이익률 -116.02%), 2026년 1분기 분기순손실은 257억원(분기순이익률 -858.74%)에 달하여 수익성이 매우 취약한 상황이며, 향후에도 전방산업 투자 집행 지연 장기화, 연구개발비 상승, 신규 사업 비용 증가 발생 시 수익성 악화가 지속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다만 2026년 1분기 분기순손실의 주요 원인은 제1회차 전환사채 보통주 전환에 따른 사채전환손실 약 226억원(비현금성 일회성 영업외비용)으로, 향후 1회차 전환사채의 대부분이 보통주로 전환됨에 따라 동 항목이 당기순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축소될 전망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향후 전방산업 투자 집행 지연 장기화, 연구개발비 상승, 신규 사업 비용 증가 발생 시 수익성 악화가 지속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 2026년 1분기 중 전환사채의 보통주 전환으로 인해 동사의 부채비율은 101.14%, 유동비율은 90.53% 수준으로 회복되었지만 2025년 말 연결 기준 부채비율은 557.63%로 2023년 297.90% 대비 크게 상승하였으며, 2025년 말 기준 유동비율은 55.08%(2023년 109.89%)에 불과하여 단기 지급여력이 현저히 저하된 상황입니다. 또한 영업활동현금흐름이 2023년 -124억원, 2024년 -219억원, 2025년 -114억원, 2026년 1분기 -123억원으로 3년 연속 순유출을 기록하고 있어 자체 영업을 통한 현금 창출 능력이 확보되지 못한 상황이며, 향후 추가 자금조달 여건 악화 시 재무구조에 중대한 부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동사는 2022년 11월 기술성장기업 특례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기업으로, 상장 당시 2025년 매출액 전망치 572.81억원 대비 실제 2025년 매출액은 189.54억원에 그쳐 상장 당시 추정 실적과 현재 실적 간 높은 괴리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글로벌 경기변동에 따른 제조업 투자 심리 위축, 기술적 제약으로 인한 산업 현장 상용화 제한 등에 기인한 것이며, 향후에도 글로벌 경기변동·계약변동·매출지연 등에 따라 실적이 추정치를 하회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 동사의 2025년 말 매출채권 회전율은 2.57회(회수기간 142.13일)로 업종 평균(4.79회, 76.20일) 대비 현저히 악화된 상태이며, 매출채권 총액 56.42억원 중 3개월 초과 연체 채권이 21.47억원(38.0%)에 달하고 이 중 손상채권으로 분류된 금액이 18.98억원에 이릅니다. 또한 재고자산 회전율은 2025년 1.85회(회전기간 197.24일)로 업종 평균(5.00회, 73.00일) 대비 크게 저조한 수준을 기록하여, 향후 매출 회복이 지연될 경우 재고 체화 및 추가 대손충당금 설정에 따른 재무 부담 확대가 우려됩니다. ▶ 협동로봇 시장은 초기 단계로 국내 주요 경쟁사인 두산로보틱스(2025년 매출 330억원) 및 레인보우로보틱스(2025년 매출 341억원) 대비 동사의 매출 규모(190억원)가 상대적으로 작아 시장 내 입지가 제한적이며, 글로벌 시장에서는 중국 기업들이 풍부한 제조 공급망과 정부 지원을 기반으로 저가 로봇을 출시하며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6년을 기점으로 중국 로봇 기업들이 기술 시연 단계를 넘어 물류·제조 현장에 본격 진입함에 따라 시장 내 경쟁 심화 및 제품 판매가격 하락, 수익성 저하가 초래될 수 있습니다. ▶ 피지컬 AI(Physical AI) 산업은 고성능 연산에 따른 발열·오작동 등 물리적 한계, 비용 대비 효과 측면의 제약, 명확한 사용 지침 및 책임 제도 미비 등으로 상용화가 지연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테슬라, 현대차그룹(보스턴 다이내믹스), 피규어AI, 엔비디아 등 글로벌 주요 기업들이 대량 생산 체제 구축을 가속화하고 있어, 동사가 기술 개발에 뒤처지거나 상용화 일정이 지연될 경우 차세대 휴머노이드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동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의 일부를 포항 영일만3 일반산업단지 내 피지컬 AI(Physical AI) 기반 로봇 자동화 생산 인프라 구축에 투입할 계획이나, 현지 인허가 절차의 지연, 정부 승인 일정의 불확실성, 글로벌 공급망 불안정에 따른 원자재·부품 수급 차질, 금리 및 환율 변동에 따른 자금조달 비용 증가 등 외부 변수에 따라 투자 일정이 지연되거나 예상 원가가 상회할 수 있습니다. 또한 대규모 설비투자의 특성상 매출 성장이 계획에 부합하지 못할 경우 감가상각비 등 고정비 부담이 확대되어 수익성을 압박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동사가 영위하는 로봇 및 자동화솔루션 사업은 수요처인 제조업체들의 설비투자 집행 주기와 밀접하게 연동되어 매출이 하반기, 특히 4분기에 집중되는 계절적 편중 현상이 구조적으로 존재합니다. 이에 따라 상반기 매출 공백 기간 중에도 인건비·임차료·연구개발비 등 고정비용 지출이 지속되어 상반기 영업손실 확대 및 현금흐름 악화가 반복될 수 있으며, 4분기에 예기치 못한 발주 취소·지연 발생 시 연간 목표 달성에 구조적 어려움이 초래될 수 있습니다. ▶ 본 공시서류 제출 전일 기준 동사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은 18.39%(박종훈 대표이사 17.87% 외 2인)로 경영권 방어에 취약한 수준이며, 금번 유상증자 시 박종훈 대표이사는 배정 신주인수권증서의 약 15%에 대해서만 청약에 참여할 계획이고 보유 보통주 일부 및 미청약 신주인수권증서를 블록딜 방식으로 매각할 예정으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이 추가 하락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발행 제1회차 및 제2회차 전환사채의 전환가액이 금번 유상증자에 따라 하향 조정될 예정이어서, 향후 전환권 행사 시 추가 지분 희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본 유상증자는 발행가액 산정 이후 주가 하락이 발생할 경우 최종 모집금액이 당초 계획을 하회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설비투자 집행 계획 전반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자금조달의 필요성 |
▶ 동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하는 자금을 시설자금, 운영자금 및 채무상환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의 세부사용 계획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V. 자금의 사용목적'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나. 대표주관회사는 (주)뉴로메카가 제출한 자료와 객관적으로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다고 믿어지는 자료를 중심으로 실사를 수행하였으며, 객관적인 입장에서 공정을 기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습니다.
다. 대표주관회사는 상기 실사를 통해 제공받는 자료들로부터 도출된 결과나 오류, 누락 등에 대하여 책임지지 않으며, 인간적 또는 기계적, 기타 그 외의 다른 요인에 의한 오류발생 가능성으로 인해 본 평가 내용에 대해 명시적으로 혹은 묵시적으로도 증명이나 서명 또는 보증 및 단언을 할 수 없습니다.
라. 동사의 금번 유상증자는 국내외 거시경제 변수 변화로 투자수익에 대한 확실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상기 검토결과는 물론 동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에 기재된 동사의 회사 전반에 걸친 현황 및 재무상의 위험과 산업 및 영업상의 위험요인 등을 감안하시어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대표주관회사가 현재 알고 있지 못하거나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동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에 기재하지 않은 사항이라 하더라도 동사의 운영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으므로, 투자자께서는 동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되며, 독자적이고도 세밀한 판단에 의해 투자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 2026년 05월 14일 |
| 대표주관회사 : 한국투자증권 주식회사 |
| 대표이사 김 성 환 |
V. 자금의 사용목적
1. 모집 또는 매출에 의한 자금조달 내역
가. 자금조달금액
| (단위 : 원) |
| 구 분 | 금 액 |
|---|---|
| 모집 또는 매출총액(1) | 150,000,082,700 |
| 발행제비용(2) |
1,369,647,922 |
| 순 수 입 금 [ (1)-(2) ] |
148,630,434,778 |
| 주1: 상기 금액은 예정 발행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금액입니다. |
| 주2: 상기 모집총액은 우선적으로 하단에 기재된 자금의 사용 목적에 따라 사용할 예정입니다. |
| 주3: 발행제비용은 공모금액 및 실권규모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상기 기재 금액은 청약 미달로 인하여 실권이 발생하지 않은 상황을 가정하여 산정되었습니다. 또한 상장수수료는 상장신청일 직전일 주가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 주4: 발행회사는 상기 인수수수료와 별도로 구주주 청약 및 실권주 일반공모를 포함한 전체 청약 과정에서 증권신고서에 기재한 모집총액이 전액 납입된 경우, 그 성과에 대하여 정액 오천만원을 "대표주관회사"에게 성과수수료로 지급합니다. 성과수수료는 발행제비용에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
나. 발행제비용의 내역
| (단위 : 원) |
| 구 분 | 금 액 | 계산근거 |
|---|---|---|
| 발행분담금 | 27,000,010 | 발행가액총액 x 0.018% (10원 미만 절사) |
| 대표주관수수료 | 450,000,248 | 대표주관수수료: 모집총액의 0.3% |
| 인수수수료 | 750,000,414 | 인수수수료: 모집총액의 0.5% |
| 추가상장수수료 | 14,050,000 | 910만원+1,000억원 초과금액의 10억원당 5만원 (코스닥상장규정 시행세칙 별표14. 상장수수료 및 연부과금) |
| 발행등록수수료 | 1,000,000 | 1,000주당 300원 (상한 50만원, 신주인수권증서 및 주권 별도) |
| 신주인수권증서 표준코드 발급 수수료 |
10,000 | 정액 |
| 등록면허세 | 5,964,210 | 증자 자본금의 x 0.40% (지방세법 제28조, 10원미만 절사) |
| 지방교육세 | 1,192,840 | 등록면허세 x 20% ((지방세법 제151조, 10원미만 절사)) |
| 기타비용 | 120,430,200 | 투자설명서 인쇄 및 발송비, 법무사 수수료, 신주배정통지서 인쇄 및 발송비 등 |
| 합 계 |
1,369,647,922 |
- |
| 주1: 상기 금액은 예정 발행가액 기준으로 산정한 금액입니다. |
| 주2: 발행제비용은 공모금액 및 상장신청일 직전일 한국거래소에서 거래되는 당사의 보통주식 종가, 유관기관 정책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 주3: 기타비용은 예상금액으로 변동될 수 있습니다. |
2. 자금의 사용목적
당사가 금번 보통주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 예정인 자금 150,000백만원은 시설자금, 운영자금 및 채무상환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다만, 하기 투자계획은 현 시점에서 예상되는 투자계획이며 향후 집행 시점의 경영환경 등을 고려하여 변경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절대적인 계획이 아님을 투자자께서는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 (기준일 : | 2026년 04월 23일 | ) | (단위 : 백만원) |
| 시설자금 | 영업양수 자금 |
운영자금 | 채무상환 자금 |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
기타 | 계 |
|---|---|---|---|---|---|---|
| 80,000 | - | 60,000 | 10,000 | - | - | 150,000 |
| 주1: 상기 금액은 예정 발행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
| 주2: 금번 발행과 관련된 발행제비용은 당사의 자체자금으로 충당할 예정입니다. |
| 주3: 부족자금은 당사 자체자금을 활용할 예정입니다. |
금번 유상증자로 조달된 자금은 시설자금, 운영자금 및 채무상환자금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구체적인 자금 사용의 우선순위, 시기 및 금액은 아래와 같습니다.
| [유상증자 자금사용의 개요]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상세 현황 | 사용(예정)시기 | 금액 | 우선순위 |
| 시설자금 | 건축공사 (공장 및 부대시설) | 2026년~2027년 | 42,000 | 2순위 |
| 생산설비 (양산 및 자동화설비) | 22,000 | |||
| 유틸리티 등 | 11,000 | |||
| 설계, 감리, 인허가 | 5,000 | |||
| 운영자금 | 수요증가 대응을 위한 원재료 매입 | 2026년~2030년 | 21,045 | 3순위 |
| 고급연구개발 인력 및 신공장 인원 확충 | 21,685 | |||
| 신공장 가동 안정화를 위한 운영비 | 17,270 | |||
| 채무상환자금 | 단기차입금의 상환 | 2026년 | 10,000 | 1순위 |
| 합 계 | 150,000 | - | ||
| 출처: 당사 제공 주: 상기 기재된 자금사용 목적 외에 타 용도로 사용할 경우, 정기보고서를 통해 공모자금 사용 내역을 공시할 예정입니다. |
다만, 용도별 자금의 규모와 지출 시기는 당사가 직면한 사업환경 변화 및 예상치 못한 자금 수요 등에 따라 변동될 가능성이 존재하며, 공모자금을 초과하는 자금에 대해서는 자체자금으로 충당할 예정입니다.
가. 시설자금 (800억원)
| [시설자금 자금사용 계획]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세부 내역 | 2026년 | 2027년 | 합 계 | ||
| 상반기 | 하반기 | 상반기 | 하반기 | |||
| 건축공사 | - 제조 생산라인, 사무 및 부대시설 | - | 17,000 | 23,000 | 2,000 | 42,000 |
| 생산설비 | - 협동로봇/휴머노이드 조립라인 - 액추에이터 가공 및 조립라인 - 물류 및 조립 자동화 설비 - 품질 검사 및 테스트 장비 |
- | - | 5,000 | 17,000 | 22,000 |
| 구축물 | - 전력, 공조, 유틸리티 등 | - | 1,000 | 8,000 | 2,000 | 11,000 |
| 기타 | - 설계, 감리, 인허가 등 | - | 2,000 | 2,000 | 1,000 | 5,000 |
| 합 계 | - | 20,000 | 38,000 | 22,000 | 80,000 | |
| 출처: 당사 제공 |
① 시설자금 개요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되는 자금 중 800억원을 경상북도 포항시 영일만3 일반산업단지 내 신공장(제조동 중심 생산 인프라) 구축을 위한 시설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본 투자는 단순한 생산시설 확충을 넘어, 로봇 제조와 데이터 생성, 인공지능 학습 및 적용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피지컬 AI(Physical AI) 기반 산업 인프라 구축을 목적으로 합니다.
특히 본 사업 대상 부지는 이미 포항 영일만3 일반산업단지 내 산업시설용지로 확보가 완료된 상태로, 추가적인 부지 확보 리스크 없이 즉시 사업 추진이 가능한 기반을 갖추고 있습니다. 해당 부지는 산업단지 내에서도 제조 인프라 및 물류 접근성이 우수한 위치에 있으며, 향후 생산 확장 및 데이터 기반 인프라 구축까지 고려할 때 중장기적인 활용도가 높은 전략적 입지로 판단됩니다.
아울러 포항 지역은 철강 및 2차전지 산업 등 기존 제조 산업 기반이 집적되어 있어, 자동화 및 로봇 적용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지역이며, 산업용 전력 인프라 및 부지 확장성 측면에서도 유리한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입지적 강점을 기반으로 초기에는 제조 중심 생산 인프라를 구축하고, 향후에는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데이터 파운드리(Data Foundry) 사업으로 단계적 확장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는 단순 제조시설을 넘어 데이터 기반 산업 인프라로 진화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의 일환입니다.
또한 본 사업은 기존에 포스코A&C와의 협업을 통해 기본 설계가 완료된 상태이며, 현재는 사업 구조 재정립에 따라 일부 설계 변경(레이아웃 조정 및 용도 변경 등)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는 기존 설계를 전면 폐기하는 것이 아닌, 기존 설계 자산을 기반으로 생산 중심 구조로 최적화하는 과정으로, 설계 변경에 따른 추가 비용 및 일정 리스크는 제한적인 수준입니다.
이와 같이 본 사업은 부지 확보, 기본 설계 완료, 인허가 협의 이력 확보 등 사업 추진을 위한 주요 선행 조건이 상당 부분 충족된 상태로, 금번 유상증자 자금을 활용할 경우 단기간 내 착공 및 투자 집행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최근 글로벌 산업 환경은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과 함께 단순 소프트웨어 중심의 AI에서 실제 물리 환경과 결합된 피지컬 AI(Physical AI)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제조업 또한 데이터 기반의 학습과 반복 최적화를 통해 성능이 고도화되는 구조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기존의 로봇 제조 산업은 단순 생산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데이터 생성과 AI 학습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통합형 인프라 구축이 필수적인 상황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기존의 생산 중심 공장을 고도화된 자동화 생산기지이자 데이터 생성 인프라로 재구성하고자 하며, 본 시설투자는 이러한 전략을 실행하기 위한 핵심 기반 투자입니다. 특히 본 사업은 기존에 추진하던 데이터센터 투자와는 별도로 제조 인프라 중심으로 구조를 재정립한 것으로, 금번 유상증자 자금은 생산시설 구축에 집중적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② 사업부지 특수성 및 추진 경과
본 사업은 경상북도 포항시 영일만3 일반산업단지 내 산업시설용지를 기반으로 추진되며, 철강 및 2차전지 산업 등 제조업 기반이 집적된 지역 특성상 향후 로봇 자동화 수요 확대가 예상되는 입지입니다. 당사는 본 부지를 로봇 생산 및 자동화 설비 구축을 위한 생산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 [포항 영일만3 일반산업단지 내 위치한 기업 및 연구기관 개요] |
| 구분 | 주요 기업·기관 | 협업 가능 영역 |
|---|---|---|
| 철강ㆍ소재 | POSCO, 포스코퓨처엠 | 제철ㆍ소재 공정 자동화, 협동로봇 적용 |
| 2차전지 | 에코프로 그룹 | 양극재ㆍ음극재 공정 자동화, 검사 자동화 |
| 중공업 |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 조선 용접ㆍ도장 자동화, 휴머노이드 응용 |
| 연구ㆍ교육 | POSTECH, RIST, 포항가속기연구소 | 공동 R&D, 인력 양성, 데이터 연계 |
| 출처: 당사 제공 |
본 사업은 초기 단계에서부터 생산 인프라 중심의 단계적 투자 구조를 전제로 검토되어 왔으며, 향후 생산라인 확장 및 고도화를 고려한 시설 구조로 구축될 예정입니다.
본 사업은 기존 공장 운영 경험과 생산능력 확대 필요성에 따라 단계적으로 추진되어 온 사업으로, 2022년 부지 분양 신청 이후 설계 및 사업구조 재정립을 거쳐 현재 실행 단계에 근접한 상태이며, 사업 구조 측면에서도 생산 인프라 중심으로 재정의됨에 따라 투자 목적이 명확화된 상태입니다. 이와 같이 본 사업은 부지 확보, 설계 완료, 인허가 협의 이력 확보 등 주요 선행 절차가 상당 부분 진행된 상태로, 금번 유상증자 자금 조달 이후 단기간 내 착공 및 투자 집행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본 사업의 추진 경과, 사업 부지 확보 현황 및 예상 조감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 [시설투자 추진 경과 요약] |
| 구분 | 일자 | 상대방 | 주요 내용 |
| MOU | 2017.07.17 | 포항시 | 투자협정에 관한 양해각서 |
| MOU | 2022.04.04 | 포항시 | 투자협정에 관한 양해각서 |
| 토지취득 | 2022.06.28 | 포항시 | 1차 토지분양 계약(6,300㎡, 14억원) |
| 토지취득 | 2022.07.29 | 포항시 | 1차 토지분양 계약(6,161㎡, 13.7억원), 실측 결과 반영 |
| 이사회 | 2023.10.10 | 포스코A&C | 건축설계 용역 계약 체결(14.4억원, 2차 취득예정 부지 포함) |
| MOU | 2024.04.23 | 포항시, 포스코홀딩스 외 | 민관협력 포항로봇비즈니스베이 생태계조성 업무 협약 |
| 토지취득 | 2024.06.13 | 포항시 | 2차 토지분양 계약(19,699㎡, 43.9억원) |
| 토지취득 | 2024.06.28 | 포항시 | 2차 토지분양 계약(19,658㎡, 43.8억원), 실측 결과 반영 |
| 이사회 | 2026.3Q(예정) | - | 생산 인프라 중심 투자 구조 확정 |
| 출처: 당사 제공 |
| [기확보된 공장 부지의 대지 특수성 검토] | ||
|
| 출처: 당사 제공 |
| [뉴로메카 포항 신공장 전체 조감도(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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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당사 제공 |
③ 시설자금 투자 배경 및 필요성
[피지컬 AI(Physical AI) 산업 전환에 따른 구조적 변화 대응]
최근 인공지능 기술은 텍스트 및 이미지 처리 중심에서 실제 물리 환경에서의 행동과 조작을 포함하는 피지컬 AI(Physical AI)로 확장되고 있으며, 이는 로봇 산업과 밀접하게 결합되는 특징을 보이고 있습니다. 기존의 산업 구조에서는 데이터센터, 제조시설, 로봇 시스템이 각각 분리된 형태로 운영되었으나, 향후에는 실제 환경에서 데이터를 생성하고 이를 학습에 활용하며 다시 생산에 반영하는 순환 구조가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당사는 이러한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제조시설 자체를 데이터 생성 및 학습 기반 인프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하고 있으며, 본 신사옥은 단순한 공장이 아닌 생산과 데이터가 결합된 통합 인프라로 구축될 예정입니다.
[기존 공장과 포항 신공장의 구조적 차이]
당사의 기존 생산 구조와 본 포항 신공장의 구체적 차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 [기존 공장과 포항 신공장의 구조 비교] |
| 구분 | 기존 생산 구조 | 포항 신공장 (제조동 중심) |
|---|---|---|
| 생산 운영 방식 | 제품 단위의 생산 중심 운영 | 산업 현장 데이터 → 자동화 솔루션 → 로봇 플랫폼 생산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통합 거점 |
| 자동화 수준 | 자동화 수준이 제한되어 효율성·품질 안정성 개선 필요 | 자동화 라인 + 인라인 검사 + 디지털 트윈 기반 표준화 |
| 데이터 수집·활용 | 생산 데이터의 체계적 수집 및 활용 제한적 | 제조시설 자체를 데이터 생성·학습 기반 데이터팩토리 인프라로 설계 |
| 생산 품목 대응 | 협동로봇 중심 생산 | 협동로봇·휴머노이드·스마트액추에이터 ·자동화솔루션 제작 통합 생산 |
| 생산 구조 | 제품 단위 단순 생산 | 플랫폼 파운드리 구조 (OEM/ODM 위탁생산 병행) |
| 사업구조 대응 | 단순 제조 중심 사업 구조 | 협동로봇·휴머노이드·스마트액추에이터 ·자동화솔루션를 포함한 통합형 사업 구조 |
| 출처: 당사 제공 |
특히 본 신공장은 단순한 공장이 아닌 생산과 데이터가 결합된 통합 인프라로서, 로봇 산업에서 반복적인 생산 및 테스트 과정에서 발생하는 데이터가 제품 성능 개선과 직결되는 구조에 대응하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이는 기존 생산 구조에서는 구조적으로 구현이 곤란한 영역이며, 기존 생산시설을 유지하는 것만으로는 향후 시장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기반 투자입니다.
[기존 생산 구조 한계 및 개선 필요성]
현재 당사의 생산 구조는 제품 단위의 생산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어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데이터의 체계적 수집 및 활용이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또한 생산라인의 자동화 수준이 제한되어 있어 생산 효율성 및 품질 안정성 확보 측면에서도 개선의 필요성이 존재합니다.
특히 로봇 산업의 경우, 반복적인 생산 및 테스트 과정에서 발생하는 데이터가 제품 성능 개선과 직결되는 구조를 가지므로, 데이터 확보 및 활용 능력이 곧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따라서 기존 생산시설을 유지하는 것만으로는 향후 시장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이며, 데이터 기반 생산체계로의 전환이 필수적인 과제로 판단됩니다.
[투자 목표별 세부 실행계획 및 기대효과]
금번 시설투자를 통해 당사가 달성하고자 하는 주요 목표는 ① 공정 효율성 향상, ② 생산과정 표준화, ③ 품질 안정성 확보의 세 가지이며, 각 목표별 세부 실행계획 및 기대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투자 목표 | 세부 실행 계획 | 기대효과 |
| 공정 효율성 향상 | 자동화 생산라인 구축 / 핵심 부품 내재화를 통한 원가 구조 안정화 / 스마트팩토리 구현 |
현재 제조동의 세부적인 설계가 완료되지 않아 생산, 품질 등과 관련된 구체적인 계획 및 효과 산출은 미정인 상황입니다. 공장설계가 완료되면, 해당 시점으로부터 3개월 이내에 각종 세부적인 계획 수립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
| 생산과정 표준화 | OEM/ODM 위탁생산 표준 라인업 / 플랫폼 파운드리 구조 / 공정 자동화 및 시스템 통합 | |
| 품질 안정성 확보 | 품질 검사 및 테스트 장비(20억원) / 자동화 설비 기반 일관 품질관리 |
| 출처: 당사 제공 |
상기 목표 달성을 통해 생산 리드타임 단축 및 불량률 감소가 실현되고, 나아가 기존 협동로봇 중심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휴머노이드 및 다양한 로봇 플랫폼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이 확보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 시점 시설투자의 긴요성]
당사의 사업모델은 현재 협동로봇 단건 판매 중심 구조에서 양산형 플랫폼 사업 구조로 전환되고 있는 상황으로, 사업모델 자체의 변화에 따라 생산 인프라 확보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사업모델 전환의 구체적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기존 | 전환 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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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로봇 판매 중심 단건 SI 중심 개별 프로젝트 대응 외주 의존 구조 단건 매출 중심 |
Physical AI 기반 차세대 로봇 판매 자동화 솔루션 고도화 표준화 기반 대응 핵심부품 내재화 반복 매출 중심 |
| 출처: 당사 제공 |
또한 현재 당사는 협동로봇 중심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조선 용접 자동화, 포스코·철강 자동화, 2차전지 공정 자동화, 휴머노이드(EIR), 고하중 협동로봇, 액추에이터 내재화, 플랫폼 사업본부 기반 영업 확대, OEM/ODM 기반 외부 고객 대응 확대 및 미국법인 기반 해외사업 등 다양한 신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상기 사업들은 공통적으로 신규 생산 인프라 확보를 전제로 하고 있으며, 그 구체적 요구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표준화 생산 체계 구축
제품 품질의 균일성과 생산 효율 확보를 위해 표준 공정, 작업 기준 및 품질관리 체계 구축이 필요합니다. 특히 협동로봇 및 자동화 솔루션은 고객사별 사양 차이가 존재하더라도 핵심 플랫폼은 표준화된 생산 체계를 기반으로 운영되어야 안정적인 양산 대응이 가능합니다.
2) 납기 대응 역량 확보
조선·철강·2차전지 등 대형 제조업 고객은 프로젝트 일정 준수 및 안정적인 공급 능력을 중요하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생산 CAPA 확보와 원재료·핵심부품의 안정적 공급 체계 구축이 필수적이며, 이는 향후 대형 프로젝트 및 반복 수주 대응 경쟁력과 직결됩니다.
3) 품질 안정성 및 신뢰성 확보
산업용 로봇은 생산라인에 직접 적용되는 제품 특성상 높은 수준의 품질 안정성과 장기 신뢰성이 요구됩니다. 이를 위해 반복 정밀도, 내구성, 안전성 및 장시간 운전 검증이 가능한 품질관리 및 시험 체계 확보가 필요합니다.
4) 반복 생산 및 양산 체계 확보
휴머노이드, 고하중 협동로봇 및 자동화 플랫폼 확대를 위해서는 단순 시제품 생산이 아닌 반복 생산 및 양산 체계 구축이 요구됩니다. 특히 향후 OEM/ODM 기반 외부 고객 대응 확대를 위해서는 생산 효율성과 제조 원가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제조 인프라가 필요합니다.
5) 테스트 및 검증 공간 확보
로봇 제품은 실제 산업 환경과 유사한 조건에서의 테스트 및 검증이 필수적입니다. 이에 따라 조선·철강·물류·2차전지 등 산업별 공정 환경을 반영한 테스트 공간과 장시간 신뢰성 검증 환경 구축이 필요합니다.
6) 시운전 및 고객 대응 공간 확보
자동화 솔루션 및 대형 로봇 시스템은 고객사 납품 전 시운전 및 공정 검증 절차가 중요합니다. 따라서 고객 입회 테스트(FAT), 시운전 및 공정 검증이 가능한 별도 공간 확보가 요구되며, 이는 고객 신뢰성과 수주 경쟁력 확보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7) 핵심부품 생산 및 내재화 기반 확보
액추에이터, 제어기, 구동부 등 핵심부품 내재화는 제품 성능 고도화와 원가 경쟁력 확보를 위해 중요한 요소입니다. 특히 향후 휴머노이드 및 차세대 로봇 플랫폼 확대를 위해서는 핵심부품의 안정적 생산 및 품질관리 체계 구축이 필수적이며, 이를 위한 생산 공간 및 제조 인프라 확보가 요구됩니다.
상기 7개 요건은 모두 기존 생산 구조로는 충족이 어려운 영역으로, 인프라 부재 시 진행 중인 신규 사업기회를 실제 매출로 전환하는 데 구조적 제약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본 시설투자를 현 시점에 추진할 필요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생산능력 확대 및 시장 대응력 확보]
최근 협동로봇 및 휴머노이드 시장은 글로벌 제조업의 자동화 수요 증가와 함께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로봇 생산능력 확대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객 맞춤형 자동화 솔루션 수요 증가에 따라 다양한 제품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유연한 생산체계 구축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 CAPA 확대뿐만 아니라 생산 공정의 자동화 및 표준화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으며, 본 신사옥은 이러한 전략을 반영한 핵심 생산 거점으로 기능할 예정입니다.
④ 사업 추진 계획 및 기대 효과
본 사업은 피지컬 AI(Physical AI) 기반 로봇 자동화를 위한 생산 인프라 구축 사업으로, 휴머노이드 및 협동로봇 등 차세대 로봇 플랫폼의 생산 역량을 고도화하고 다양한 산업 공정에 적용 가능한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통합 생산 거점 구축을 목적으로 합니다. 특히 본 사업은 단순한 생산시설 확충을 넘어, 로봇 기술과 자동화 시스템이 결합된 생산 구조를 통해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공정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본 사업을 통해 당사는 로봇 플랫폼 생산, 자동화 솔루션 구현, 공정 효율화 기반 확보를 포함하는 생산 체계를 구축하고, 생산 전 과정의 표준화 및 자동화를 통해 품질 안정성과 생산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하고자 합니다. 또한 고객 맞춤형 자동화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유연한 생산 및 공급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단순 제조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제품과 서비스가 결합된 통합형 사업 구조로 확장해 나갈 계획입니다.
| [사업 추진 계획(안)] |
| 구분 | 주요 내용 | 세부 설명 |
| 1. 생산 계획 제품 | ||
| 로봇 플랫폼 | 휴머노이드, 협동로봇, 로봇핸드 | 다양한 산업 공정 적용 가능 범용 로봇 플랫폼 생산 |
| 핵심 부품 | 스마트액추에이터, 로봇제어기 | 로봇 핵심 부품 내재화 통한 기술 원가 경쟁력 확보 |
| 생산 방식 | OEM / ODM 위탁생산 | 산업별 맞춤형 로봇 플랫폼 생산 및 외부 고객 대응 |
| 생산 구조 | 플랫폼 파운드리 | 로봇 플랫폼 중심의 유연한 생산 체계 구축 |
| 2. 제공 서비스 | ||
| 위탁생산 서비스 | 로봇 플랫폼 설계 및 제조 | 산업별ㆍ공정별 맞춤형 로봇 생산 |
| 자동화 솔루션 | 설계 및 구축 | 제조ㆍ철강ㆍ조선 등 다양한 산업 공정 자동화 |
| 운영 및 유지보수 | 설치, 시운전, 유지보수 | 고객 공정 안정화를 위한 지속적 지원 |
| 서비스 확장 | 고객 맞춤형 SI | 시스템 통합 기반의 고도화된 자동화 솔루션 제공 |
| 3. 적용 기술 | ||
| 로봇 기술 | 정밀 제어, 안전 제어 | 충돌감지, 힘/운동 제어 등 핵심 제어 기술 |
| 부품 기술 | 스마트액추에이터 설계 | QDD, 하모닉드라이브 등 핵심 구동 기술 |
| 자동화 기술 | 공정 자동화 및 시스템 통합 | 비전, 센서 융합, 공정 설계 기술 |
| 운영 기술 | 스마트팩토리 구현 | 원격 유지보수 및 생산 자동화 |
| 데이터 활용 | 공정 데이터 분석 | 생산 데이터 기반 공정 효율화 및 품질 개선 |
| 출처: 당사 제공 |
이를 통해 당사는 생산능력 확대 및 원가 경쟁력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동화 생산라인 구축을 통해 공정 효율성이 향상되고, 생산 과정의 표준화가 이루어짐에 따라 품질 안정성이 동시에 확보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는 생산 리드타임 단축 및 불량률 감소로 이어져 전반적인 제조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본 생산 인프라는 단순한 생산능력 확대를 넘어, 다양한 제품군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되어 있어 고객 맞춤형 수요 증가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를 통해 당사는 기존 협동로봇 중심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휴머노이드 및 다양한 로봇 플랫폼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하게 됩니다.
아울러 자동화 설비 및 공정 운영 체계의 고도화를 통해 인건비 의존도를 점진적으로 낮추고, 생산성 중심의 구조로 전환함으로써 중장기적인 수익성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됩니다. 특히 핵심 부품 내재화 및 생산 공정 통합을 통해 원가 구조를 안정화하고,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본 생산 인프라는 향후 생산라인 확장 및 신규 사업 대응이 가능한 구조로 설계되어 있어, 시장 성장에 따라 단계적인 CAPA 확대가 용이한 기반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당사는 초기 투자 이후 추가 투자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수요 증가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구조를 확보하게 됩니다.
또한 본 사업을 통해 구축되는 생산 기반은 자동화 솔루션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제품 중심에서 서비스 결합형 사업 구조로의 전환을 가능하게 합니다. 이는 단순 제품 판매를 넘어 설치, 운영, 유지보수 등 전주기 서비스를 포함하는 형태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며,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 구조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본 시설투자는 2026년 3분기 착공, 2028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며, 가동 이후에는 협동로봇ㆍ휴머노이드 및 스마트액추에이터 등 핵심 부품을 통합 생산하는 거점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초기에는 자체 양산 및 OEMㆍODM 위탁생산 체제를 병행하여 생산 가동률을 조기에 확보하고, 이후 생산라인에서 발생하는 공정 데이터 및 로봇 동작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축적함으로써 데이터 기반의 사업 역량을 단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아울러 신사옥 부지 인근에는 철강ㆍ2차전지ㆍ중공업 분야의 주요 수요 기업 및 연구기관이 집적되어 있어, 자동화 솔루션 및 시스템 통합(SI) 사업으로의 확장 과정에서 안정적인 초기 수요 기반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당사가 본 시설투자를 통해 자동화 솔루션 및 시스템 통합(SI) 사업으로 확장하는 과정에서 안정적인 초기 수요기반을 확보할 수 있다고 판단하는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로봇·자동화 산업 생태계 입지의 집적성입니다. 전술한 [포항 영일만3 일반산업단지 내 위치한 기업 및 연구기관 개요] 표와 같이 신공장 부지 인근에는 POSCO·포스코퓨처엠(철강·소재), 에코프로 그룹(2차전지), HD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중공업) 등 자동화 솔루션의 직접 수요처가 집적되어 있으며, POSTECH·RIST·포항가속기연구소 등 연구·교육 인프라도 함께 위치하고 있어 자동화 검증 및 공동 R&D 협업 기반이 확보되어 있습니다.
둘째, 입지적 강점에 따른 수요 확보 메커니즘이 작동합니다. 포항 지역은 철강 및 2차전지 산업 등 제조 산업 기반이 집적되어 자동화 및 로봇 적용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지역으로, 인근 수요처 집적도가 자동화 솔루션 및 SI 사업 확장 시 레퍼런스 확보로 연결되고, 동 레퍼런스가 신규 수주 확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셋째, 양산 가동률 조기 확보 전략이 병행됩니다. 신공장 가동 초기에는 자체 양산 및 OEM·ODM 위탁생산 체제를 병행하여 생산 가동률을 조기에 확보할 예정이며, 이후 생산라인에서 발생하는 공정 데이터 및 로봇 동작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축적함으로써 데이터 기반의 사업 역량을 단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와 같이 포항 신공장은 단순 제조시설이 아니라 현재 추진 중인 자동화 사업 확대 및 플랫폼 사업 구조 전환을 실제 매출로 연결하기 위한 핵심 생산 거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며, 인근 수요처 집적도와 양산 가동률 조기 확보 전략을 결합함으로써 SI 사업 확장 과정의 초기 수요기반이 안정적으로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본 시설투자는 단기적으로는 생산능력 확대 및 원가 경쟁력 확보를, 중장기적으로는 사업 구조 고도화 및 성장 기반 확보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전략적 투자로서, 당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⑤ 시설자금 세부 사용계획
시설자금은 총 800억원 규모로, 건축공사, 생산설비, 구축물, 기타 비용으로 구성됩니다. 본 투자 구조는 생산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핵심 요소를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초기 구축 이후 생산라인 확장 및 자동화 고도화를 고려한 확장형 구조로 설계되었습니다.
특히 건축공사는 제조동 및 부대시설 구축을 중심으로 전체 투자금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생산설비는 로봇 생산라인 및 자동화 설비 구축에 집중됩니다. 구축물은 공장 운영을 위한 필수 기반 인프라를 포함하며, 기타 비용은 설계 및 인허가 등 사업 수행을 위한 필수 비용으로 구성됩니다.
[시설자금 - 1. 건축 공사 420억원]
건축공사는 총 420억원 규모로 계획되어 있으며, 이는 전체 투자금의 약 52.5% 수준입니다. 본 사업 부지는 약 25,820㎡ 규모로 확보되어 있으며, 건축면적은 약 9,400㎡ 수준으로 설계되었습니다.
건축 단가는 산업시설 평균 단가인 ㎡당 350~400만원 수준을 기준으로 약 370만원을 적용하여 산정하였으며, 이는 유사 산업시설 구축 사례 및 기존 설계 기준을 반영한 수치입니다. 건축공사에는 제조동, 생산라인 공간, 시험 및 검증 공간, 사무 및 지원시설 등이 포함되며, 향후 생산라인 확장을 고려한 구조로 설계되었습니다.
| [건축공사 자금사용계획 세부 구성] |
| 항목 | 기준 | 내용 |
| 대지면적 | 약 25,820㎡ | 산업단지 확보 부지 |
| 건축면적 | 약 9,400㎡ | 제조동 중심 |
| 건축단가 | 약 370만원/㎡ | 산업시설 평균 적용 |
| 주요시설 | 제조동, 시험공간, 사무공간 | 통합 생산 구조 |
| 합계 | 420억원 | - |
| 출처: 당사 제공 주: 420억원은 공장 특성(층고, 하중), 공용·부대시설, 외부 공사 및 설계 변경 등을 반영한 총 건축공사비 기준으로 산정된 금액입니다. |
상기 420억원 산출의 객관적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는 2023년 10월 포스코A&C와 건축설계 용역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동 시점 기준 ㎡당 건축단가는 3,112,364원으로 산정되었습니다. 본 단가에 2026년 9월 착공 예정시점까지의 물가상승률, 자재비 변동 및 뉴로메카 신공장의 특수성(층고, 하중, 공조·전력 사양 등)을 반영하여 보정한 결과, 건축공사비 자체의 ㎡당 단가는 약 370만원 수준으로 도출되었습니다. 동 건축공사비에 부대시설 공사비(기계·전기·통신·소방·토목·조경·시설물공사 등) 등을 추가로 반영하여 총 약 420억원의 건축공사비를 산정하였습니다.
| [건축 공사 설계기준 세부 내역] |
|
1. 시설물유형 : 일반 및 특수형 공장 2. 구조형식 : 철골철근콘크리트구조 3. 건물외형 : 정형구조(일반) 4. 철거공사 : 미포함 5. 외부마감재 : 패널마감 6. 내진등급 : 내진설계 I(1.2)등급 7. 냉난방방식 : 개별방식 및 중앙집중식 혼재 8. 지반공사 : 흙막이 있는 경우 |
| 출처: 당사 제공 |
한편, 건축 공사의 공종별 세부 산출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건축 공사 공종별 예상 공사비 산출 내역] |
| 항목 | 단가(원/㎡) | 금액 |
| 건축공사 | 2,499,417 | 약235억원 |
| 기계공사 | 306,673 | 약29억원 |
| 전기공사 | 538,022 | 약51억원 |
| 통신공사 | 165,322 | 약16억원 |
| 소방공사 | 201,058 | 약19억원 |
| 토목공사 | 169,859 | 약16억원 |
| 조경공사 | 83,326 | 약8억원 |
| 시설물공사 | 490,239 | 약46억원 |
| 총계 | 약 420억원 | |
|
출처: 당사 제공 주1: 공사비는 건축면적 9,400㎡를 적용하여 산출하였습니다. 주2: 본 표는 420억원 산출 시 적용된 ㎡당 단가를 공종별로 재분류하여 제시한 것입니다. 본문에 기재된 건축공사비 자체의 ㎡당 단가 약 370만원은 공장 본체 건축공사 기준 단가이나, 동 금액이 표상 어느 공종에서 어느 정도 발생하는지를 일대일로 대응하여 구분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어, 산출의 객관성 제고를 위해 공정별로 재분류하여 정리하였습니다. 주3: 공종별 공사비는 단위 절상에 따라 단순 합산 시 수억원의 합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시설자금 - 2. 생산설비 220억원]
생산설비는 총 220억원 규모로 계획되어 있으며, 협동로봇 및 휴머노이드 생산라인, 액추에이터 가공 및 조립라인, 자동화 설비 및 검사 장비 등이 포함됩니다. 본 생산설비는 단순 생산설비가 아닌 자동화 및 데이터 기반 생산 구조를 고려하여 설계되었으며, 생산 효율성 및 품질 안정성 확보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생산설비 자금사용계획 세부 구성] |
| 구분 | 세부 항목 | 금액 |
| 생산라인 | 협동로봇/휴머노이드 조립라인 | 100억원 |
| 가공설비 | 액추에이터 가공 및 조립라인 | 60억원 |
| 자동화설비 | 물류 및 조립 자동화 설비 | 40억원 |
| 검사/테스트 | 품질 검사 및 테스트 장비 | 20억원 |
| 합계 | 220억원 | |
| 출처: 당사 제공 |
| [생산설비 세부 산출내역] |
| (단위: 백만원, 대) |
| 구분 | 세부 항목 | 용도 | 단가 | 수량 | 금액 |
| 생산라인 | 휴머노이드(EIR & NAMI2) 로봇 제조 자동화 시스템 조립라인 | - | - | 5,000 | |
| 협동로봇(INDY & OPTI & NURI) 제조 자동화 시스템 조립라인 | - | - | 5,000 | ||
| 가공설비 | 액추에이터 가공 및 조립라인 | - | - | 6,000 | |
| V-MCT 3축 | 로봇 부품 | 150 | 4 | 600 | |
| MCT 5축 | 로봇 링크 | 500 | 2 | 1,000 | |
| CNC Lathe | 로봇 부품 | 100 | 2 | 200 | |
| 복합가공기 | 로봇부품 및 하모닉 드라이브 가공 | 500 | 2 | 1,000 | |
| 고정밀 CNC Lathe | 고정밀 가공 | 150 | 3 | 450 | |
| 기어 (치형가공) | 치형 가공 | 300 | 1 | 300 | |
| 기어 셰이퍼 (내치가공) | 내치 가공 | 500 | 1 | 500 | |
| 스카이빙 머신 (고속 내치가공) | 고속 내치 가공 | 1,000 | 1 | 1,000 | |
| 브로칭 머신(일부 내치가공) | 일부 내치 가공 | 300 | 1 | 300 | |
| 서보 프레스 | 조립공정 압입 | 100 | 1 | 100 | |
| 베어링 압입기 | 배어린 조립 | 100 | 1 | 100 | |
| 토크 체결기 | 볼트 및 나사 체결 | 30 | 1 | 30 | |
| 조립라인 | 감속기 조립 | 200 | 1 | 200 | |
| 기타 악세서리 | 기타 설비 및 공구 | 220 | 1 | 220 | |
| 자동화설비 | 물류 및 조립 자동화 설비 | - | - | 4,000 | |
| INDY 조립 및 테스트 라인 물류 운반 자동화 구축 | - | - | 1,000 | ||
| OPTI 조립 및 TEST 라인 물류 운반 자동화 구축 | - | - | 1,000 | ||
| NURI 검사 및 TEST 라인 물류 운반 자동화 구축 | - | - | 500 | ||
| 휴머노이드 조립 및 TEST 라인 물류 운반 자동화 구축 | - | - | 1,500 | ||
| 검사/테스트 | 품질 검사 및 테스트 장비 | - | - | 2,000 | |
| 3차원 측정기 (CMM) | 형상측정 | 250 | 2 | 500 | |
| 기어 측정기 (치형 측정기) | 기어 현상 측정 | 500 | 1 | 500 | |
| 원통도 측정기 (정밀도 검사) | 원통 측정 | 200 | 1 | 200 | |
| 표면조도 측정기 (표면 품질) | 가공품 표면 측정 | 50 | 1 | 50 | |
| 백래시 측정기 | 감속기 성능 | 200 | 1 | 200 | |
| 수명 시험기 | 성능/내구 시험 | 200 | 1 | 200 | |
| 토크 시험기 | 성능/내구 시험 | 150 | 1 | 150 | |
| NVH 시험기 | 성능/내구 시험 | 200 | 1 | 200 | |
| 총합계 | 22,000 | ||||
| 출처: 당사 제공 주1: 단가 및 수량은 동급·동형 장비의 시장 견적가를 기준으로 산정한 금액으로, 실제 발주 시 사양 결정 및 협상 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2: 생산라인 및 자동화설비의 1식 단가는 다수 장비·시스템의 패키지 구성에 따라 산정된 금액으로, 개별 장비 단가 표기는 생략하였습니다. |
[시설자금 - 3. 구축물 110억원]
구축물은 총 110억원 규모로 계획되어 있으며, 전력 인입, 공조 시스템, 공장 유틸리티 등 생산시설 운영을 위한 필수 인프라를 포함합니다. 구축물 비용은 전체 건축비 대비 약 15~20% 수준으로 산정되었으며, 이는 산업시설 기준에 부합하는 수준이라고 판단됩니다.
| [구축물 자금사용계획 세부 구성] |
| 구분 | 주요 내용 | 금액 |
| 전력 설비 | 수전설비 및 배전설비 | 40억원 |
| 공조 설비 | 냉각 및 공조 시스템 | 30억원 |
| 유틸리티 | 압축공기, 배관 등 | 25억원 |
| 기타 | UPS 및 전기설비 | 15억원 |
| 합계 | 110억원 | |
| 출처: 당사 제공 |
한편, 구축물의 공종별 세부 산출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축물 공종별 예상 공사비 산출 내역] |
| 항목 | 단가(원/㎡) | 금액 |
| 전력설비 | 424,901 | 약40억원 |
| 공조설비 | 324,924 | 약30억원 |
| 유틸리티 | 274,936 | 약25억원 |
| 기타 | 162,462 | 약15억원 |
| 총계 | 약 110억원 | |
|
출처: 당사 제공 주: 공종별 공사비는 단위 절상에 따라 단순 합산 시 수억원의 합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시설자금 - 4. 기타비용 50억원]
기타 비용은 총 50억원 규모로 계획되어 있으며, 설계, 감리, 인허가, 내부 인테리어 등 사업 수행을 위한 필수 비용이 포함됩니다.
| [기타비용 자금사용계획 세부 구성] |
| 구분 | 주요 내용 | 금액 |
| 설계비 | 기본 및 실시설계 | 15억원 |
| 감리비 | 공사 감리 | 10억원 |
| 인허가 | 행정 및 승인 절차 | 10억원 |
| 인테리어 | 내부 마감 및 사무공간 | 15억원 |
| 합계 | 50억원 | |
| 출처: 당사 제공 |
⑥ 투자 집행 일정
본 사업은 2026년 3분기 착공을 시작으로 2028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약 24개월간 추진될 예정이며, 실제 투자비 집행은 공정 진행에 따라 약 18개월 동안 집중적으로 이루어질 계획입니다. 초기 설계 및 인허가 단계에서는 투자 규모가 제한적이며, 골조 및 설비 공정이 본격화되는 시점부터 투자비가 집중 투입되는 구조입니다.
| [분기별 투자 집행 계획(안)] |
| 구분 | 주요 내용 | 투자금 |
| 2026년 3분기 | 착공, 가설공사 및 기초공사 일부 | 50억원 |
| 2026년 4분기 | 기초공사 완료 및 일부 골조공사 착수 | 150억원 |
| 소계 (2026년) | 200억원 | |
| 2027년 1분기 | 골조공사 본격 진행 | 180억원 |
| 2027년 2분기 | 골조 완료 및 외장공사 진행 | 200억원 |
| 2027년 3분기 | 내부 마감 및 설비 설치 착수 | 150억원 |
| 2027년 4분기 | 생산설비 반입 및 일부 시운전 | 70억원 |
| 소계 (2027년) | 600억원 | |
| 2028년 1분기 | 시운전 및 공정 안정화 | - |
| 2028년 2분기 | 준공 및 운영 준비 | - |
| 합계 | 800억원 | |
[투자 집행 일정 - 2026년(착공 및 초기 투자 단계)]
2026년 3분기에는 착공과 함께 가설공사 및 기초공사가 개시될 예정이며, 현장 정비, 기초 터파기, 구조물 기초공사 등 초기 공정을 중심으로 투자비가 투입될 예정입니다. 2026년 4분기에는 기초공사가 완료되고 일부 골조공사가 착수되어 건축 구조가 가시화되는 단계로 진입하며, 이에 따라 건축공사 관련 투자비가 본격적으로 증가할 예정입니다.
[투자 집행 일정 - 2027년(본 공사 및 생산라인 구축 단계)]
2027년 1분기부터는 골조공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되어 건축 구조물의 주요 프레임이 형성되며, 이 단계에서 건축공사 비용의 상당 부분이 집중 투입될 예정입니다. 2027년 2분기에는 골조공사가 완료되고 외장공사가 진행되어 건축물의 외형이 완성되는 단계로 진입하며, 동시에 내부 공정 준비가 병행될 예정입니다. 2027년 3분기에는 내부 마감공사와 함께 생산설비 설치가 시작되어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며, 이 시점부터 건축공사와 생산설비 투자가 동시에 진행됩니다. 2027년 4분기에는 주요 생산설비 반입이 완료되고 일부 시운전이 진행되어 생산 준비 단계로 전환되며, 이 단계에서 생산설비 투자비가 집중적으로 반영될 예정입니다.
[투자 집행 일정 - 2028년(시운전 및 안정화 단계)]
2028년 1분기에는 전체 생산라인에 대한 시운전이 진행되어 공정 안정화 및 품질 검증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2028년 2분기에는 최종 준공 및 운영 준비가 완료되어 본격적인 생산 가동이 가능한 상태로 전환될 예정입니다. 해당 단계에서는 기존 투자 설비의 안정화 및 운영 준비가 중심이 되므로 신규 대규모 투자비 집행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⑦ 시설자금 총 필요금액 및 유상증자 외 자금조달 계획
본 시설투자에 사용 예정인 총 필요금액은 800억원이며, 동 금액은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되는 자금 800억원으로 전액 충당하는 것을 기본 계획으로 합니다. 운영자금은 별도 우선순위에 따라 원재료 매입·인력 확충·신공장 안정화 등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다만, 시설투자 추진 과정에서 건축자재 가격 상승, 생산설비 사양 변경 등의 변동요인이 현실화되어 800억원을 초과하는 자금 소요가 발생할 경우 다음과 같은 우선순위에 따라 부족자금을 충당할 계획입니다.
| [유상증자 외 추가 자금조달 우선순위] |
| 우선순위 | 조달 방안 | 비고 |
|---|---|---|
| 1순위 | 사업 범위·집행 우선순위 조정을 통한 비용 통제 | 설계 변경 최소화, 마감수준·인테리어 등 비핵심 항목 우선 조정 |
| 2순위 | 정책자금 활용 검토 (지방투자촉진보조금 등) | 착공 이후 관할 지방자치단체와의 협의를 통해 신청 검토 예정 |
| 3순위 | 금융기관 시설자금 대출 | 차입금 증가에 따른 부채비율 상승 및 이자비용 확대 등 재무 부담 발생 가능 |
| 출처: 당사 제공 |
당사는 본 공시서류 제출 전일 기준 단기 지급 여력이 제한적인 상황으로, 자체 보유 자금을 시설투자 부족분 충당 용도로 활용하는 것은 영업활동 운영에 부담을 초래할 수 있어 신중히 검토할 예정이며, 부득이 차입을 통한 충당이 필요한 경우 차입금 증가에 따른 재무적 부담을 충분히 고려하여 의사결정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점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 운영자금 (600억원)
| [운영자금 자금사용 계획]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세부 내역 | 2026년 | 2027년 | 2028년 | 2029년 | 2030년 | 합 계 | |||||
| 상반기 | 하반기 | 상반기 | 하반기 | 상반기 | 하반기 | 상반기 | 하반기 | 상반기 | 하반기 | |||
| 운영자금 | 원재료 매입 | - | 4,145 | 3,250 | 3,250 | 5,200 | 5,200 | - | - | - | - | 21,045 |
| 인건비 | - | 1,189 | 1,041 | 1,041 | 2,622 | 2,622 | 3,212 | 3,212 | 3,373 | 3,373 | 21,685 | |
| 기타 운영비(신공장 안정화) | - | 550 | 1,205 | 1,205 | 2,030 | 2,030 | 2,600 | 2,600 | 2,525 | 2,525 | 17,270 | |
| 합 계 | - | 5,884 | 5,496 | 5,496 | 9,852 | 9,852 | 5,812 | 5,812 | 5,898 | 5,898 | 60,000 | |
| 출처: 당사 제공 |
① 운영자금 개요
당사는 로봇을 중심으로 제조, 용접, 의료, F&B 등 다양한 산업에 적용 가능한 로봇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AI 기반 산업별 로봇 자동화 솔루션 사업 모델을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해당 기술은 현재 추진 중인 휴머노이드 로봇 및 고도화된 자동화 솔루션으로 확장 가능한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의 사업은 단순한 로봇 판매를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플랫폼 기반 사업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AI 및 로봇 산업의 성장과 함께 고객사의 자동화 투자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이에 대응하기 위한 원재료 확보 및 공급 안정성 확보가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로봇 생산에 필요한 주요 원재료 및 핵심 부품을 안정적으로 확보함으로써 수주 대응력을 강화하고 생산 차질을 최소화하고자 합니다.
또한, 당사는 로봇 기술 고도화 및 차세대 제품 개발을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해당 운영자금은 AI 기반 산업용 휴머노이드 등 차세대 핵심 기술 개발을 포함한 연구개발 활동을 위한 경상 연구개발비로 활용될 예정이며, 이는 중장기적으로 제품 경쟁력 및 신규 매출 기반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울러, 최근 산업 전반에서 AI 및 로봇 기술 고도화가 진행됨에 따라, 연구개발 및 자동화 솔루션 분야의 전문 인력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우수 인력 확보 경쟁 또한 심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인력 확보는 향후 기술 경쟁력 확보 및 매출 확대와 연계되는 요소로, 당사는 연구개발 및 자동화 솔루션 조직을 중심으로 핵심 인력을 확보할 계획이며, 본 운영자금은 해당 인력의 인건비 및 조직 운영에 필요한 비용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또한, 포항 신공장 시설투자를 통해 구축 예정인 협동로봇 및 휴머노이드 생산라인, 액추에이터 가공 및 조립라인, 자동화 설비 및 검사 장비 등 생산 인프라와 관련하여 초기 가동 단계에서 발생하는 인건비 및 고정 유지비에도 운영자금을 사용할 계획입니다. 이는 생산라인의 조기 안정화 및 정상 가동을 위한 비용으로, 향후 생산 효율성 제고 및 원가 경쟁력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② 운영자금 세부 사용계획
[운영자금 - 1. 원재료 매입 210억원]
당사는 로봇 하드웨어 핵심부품의 내재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관련 원재료 매입 비용이 순차적으로 발생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2026년 41억원, 2027년 65억원, 2028년 104억원 등 향후 3개년에 걸쳐 총 210억원의 원재료 매입 비용을 집행할 계획이며, 연도별 세부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원재료 매입 자금사용 계획] |
| (단위: 백만원) |
| 항목 | 2026년 | 2027년 | 2028년 | 합계 |
| 양산 자재 | 1,120 | 1,749 | 2,798 | 5,667 |
| SI 자재 | 3,025 | 4,751 | 7,602 | 15,378 |
| 합계 | 4,145 | 6,500 | 10,400 | 21,045 |
| 출처: 당사 제공 |
본 원재료 매입 금액은 ① 양산자재와 ② SI 자재로 구분됩니다. 양산자재는 협동로봇 생산에 직접 투입되는 모터, 감속기, 제어기, 가공품 등 로봇 제품 제조에 필요한 주요 원재료에 해당하며, SI 자재는 협동로봇 기반 자동화솔루션 구축 과정에서 로봇 외에 추가적으로 투입되는 컨베이어, 비전시스템, 센서, 안전장치 및 각종 자동화 설비 등 고객 맞춤형 공정 설계와 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원재료에 해당합니다.
당사의 자동화솔루션 사업은 단순 협동로봇 판매가 아닌 고객사의 실제 생산공정에 최적화된 통합 자동화시스템 구축을 목적으로 하고 있어, 전체 프로젝트 원가 중 SI 자재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단일 자동화솔루션 프로젝트 기준 원가 구조는 협동로봇 등 로봇 플랫폼 원가 약 30%, 공정 설계 및 시스템 구축을 위한 SI 자재 원가 약 70% 수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당사 매출 구조상 원재료 매입은 사업 운영의 핵심 변동비에 해당합니다. 2025년 말 연결기준 전체 매출액 189억원 대비 원재료 매입금액은 약 165.7억원으로 매출액 대비 약 87% 수준이며, 이는 인건비, 경상연구개발비 및 감가상각비 등 고정비를 제외한 주요 변동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수준입니다. 당사는 2026년부터 로봇 제품 생산의 핵심부품인 모터 및 감속기 내재화를 본격적으로 적용하고 있으며, 자동화솔루션 원가 개선 및 생산 공정 표준화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전체 매출액 대비 원재료 매입 비중을 약 65% 수준까지 점진적으로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한편, 자동화솔루션 사업의 원활한 납기 대응을 위해서는 프로젝트 초기 단계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원재료를 선제적으로 확보할 필요성이 존재합니다. 당사의 원자재 조달 일정상 ① 주요 부품 조달 리드타임이 평균 2~4개월 소요되는 반면 ② 자동화솔루션 프로젝트 평균 수행기간은 4~6개월 수준이며, ③ 동종업계 안전재고 운영 수준이 일반적으로 매출액 대비 15~25%인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경우, 단일 계약 기준 약 20% 수준의 안전재고 확보가 안정적인 프로젝트 수행 및 납기 대응을 위해 필수적인 상황입니다. 특히 주요 부품의 조달 리드타임 장기화, 글로벌 공급망 변동성 확대 및 특정 핵심부품 수급 불확실성 등을 고려할 때 선제적 원재료 확보의 필요성은 더욱 증대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최근 3개년 동안 영업활동현금흐름 유출이 발생하였으며, 현재까지도 연구개발 투자 및 자동화솔루션 사업 확대 과정에서 영업손실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단기간 내 흑자전환을 통해 자동화솔루션 확대, 로봇 플랫폼 및 피지컬 AI 기반 휴머노이드 등 향후 매출 발생에 필요한 대규모 원재료 조달 자금을 자체 영업현금흐름만으로 충당하기에는 현실적인 한계가 존재합니다.
이에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하는 자금 중 약 210억원을 원활한 납기 대응 및 안전재고 확보를 위한 선제적인 원재료 매입에 사용할 계획이며, 연도별 집행 계획은 2026년 41억원, 2027년 65억원, 2028년 104억원입니다.
다만, 상기 원재료 매입 계획은 당사의 내부 사업 계획과 핵심부품 내재화 진행 상황을 전제로 산정된 수치이며, 원자재 시장 가격 변동, 내재화 일정 변경, 매출 계획 대비 실적 변동 등에 따라 실제 집행 금액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운영자금 - 2. 인건비 217억원]
최근 AI 및 로봇 기술의 고도화 추세에 따라 전문 인력 확보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바, 당사는 연구개발 및 자동화 솔루션 조직을 중심으로 핵심 인력을 충원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2028년 2분기 포항 제조동 준공을 예정하고 있으며, 초기 안정화 단계 및 매출 성장에 대응하기 위하여 동 시점을 전후로 생산 인력의 대폭적인 확충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2026년 12억원, 2027년 21억원, 2028년 52억원, 2029년 65억원, 2030년 67억원 등 향후 5개년에 걸쳐 총 217억원의 인건비 및 조직 운영 비용으로 집행될 예정입니다. 상기 인건비 계획은 2026년의 경우 당사의 인력계획에 따라 산출한 수치이며, 2027년부터 2030년까지는 전년 대비 평균 임금인상률 5%를 적용하여 추정하였습니다. 연도별 세부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인건비 자금사용 계획] |
| (단위: 명, 백만원) |
| 항목 | 2026년 | 2027년 | 2028년 | 2029년 | 2030년 | |
| 기존 인원 | 170 | 185 | 210 | 270 | 340 | |
| 신규 인원 | 생산인력 | 5 | 15 | 40 | 50 | 50 |
| 그외 | 10 | 10 | 20 | 20 | 20 | |
| 소계 | 15 | 25 | 60 | 70 | 70 | |
| 전체 인원 | 185 | 210 | 270 | 340 | 410 | |
| 인당 평균 급여 | 73 | 77 | 81 | 85 | 89 | |
| 예상 신규 인건비 | 1,189 | 2,081 | 5,245 | 6,425 | 6,746 | |
| 출처: 당사 제공 주: 2026년 인당 평균 급여는 생산직군, 관리직군 및 개발직군의 추정 인건비를 단순 산술 평균하여 산출하였습니다. 2027년부터 2030년까지의 추정치는 전년 대비 평균 임금인상률 5%가 매년 지속되는 것을 가정하여 산정되었습니다. 상세 내역은 하단의 [2026년 추정 인원 수 및 인당 인건비] 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신규 인원 계획] |
| (단위: 명, 백만원) |
| 구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2029년 | 2030년 | |
| 생산 및 생산기술직 |
신규 인원수 | 5 | 15 | 40 | 50 | 50 |
| 소계 | 5 | 20 | 60 | 110 | 160 | |
| 인당 인건비 | 73 | 77 | 81 | 85 | 89 | |
| 연구개발직 | 신규 인원수 | 10 | 10 | 20 | 20 | 20 |
| 소계 | 10 | 20 | 40 | 60 | 80 | |
| 인당 인건비 | 73 | 77 | 81 | 85 | 89 | |
| 합계 | 15 | 25 | 60 | 70 | 70 | |
| 출처: 당사 제공 주1: 상기 인건비 계획은 2026년의 경우 당사의 인력계획에 따라 산출한 수치이며, 2027년부터 2030년까지는 전년 대비 평균 임금인상률 5%를 적용하여 추정하였습니다. 주2: 1인당 평균 인건비는 급여 + 퇴직급여(연봉의 1/12, DC형)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 [신규 인원 구성 계획(부서)] |
| (단위: 명) |
| 구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2029년 | 2030년 |
| 생산직 | 5 | 13 | 35 | 43 | 43 |
| 생산기술직 | - | 2 | 5 | 7 | 7 |
| 소계 | 5 | 15 | 40 | 50 | 50 |
| 제품 및 H/W 부서 | 5 | 5 | 7 | 7 | 7 |
| AI 및 S/W 부서 | 5 | 5 | 13 | 13 | 13 |
| 소계 | 10 | 10 | 20 | 20 | 20 |
| 충원 합계 | 15 | 25 | 60 | 70 | 70 |
| 출처: 당사 제공 |
| [신규 인원 구성 계획(학위)] |
| (단위: 명) |
| 구분 | 학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2029년 | 2030년 |
| 생산 및 생산기술직 | 학사 등 | 5 | 13 | 35 | 43 | 43 |
| 석사 | - | 2 | 5 | 7 | 7 | |
| 소계 | 5 | 15 | 40 | 50 | 50 | |
| 연구개발직 | 학사 | 5 | 5 | 10 | 10 | 10 |
| 석사 | 2 | 2 | 4 | 4 | 4 | |
| 박사 | 3 | 3 | 6 | 6 | 6 | |
| 소계 | 10 | 10 | 20 | 20 | 20 | |
| 충원 합계 | 15 | 25 | 60 | 70 | 70 | |
| 출처: 당사 제공 주1: 당사는 중장기적으로 연구개발 인원 중 석·박사급 전문인력 비중을 약 50% 수준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주2: 학위·직급별 인원은 산출 비율을 환산한 수치이며, 실제 채용 시 일부 변동가능성이 존재합니다. |
| [2026년 추정 인원 수 및 인당 인건비] |
| (단위: 명, 천원) |
| 항목 | 인원수 | 인당 인건비 |
| 인건비(생산직군) | 33 | 56,763 |
| 인건비(관리직군) | 78 | 72,107 |
| 인건비(개발직군) | 74 | 82,061 |
| 합계 | 185 | 73,337 |
| 출처: 당사 제공 주1: 상기 인건비 계획은 2026년의 경우 당사의 인력계획에 따라 산출한 수치이며, 2027년부터 2030년까지는 전년 대비 평균 임금인상률 5%를 적용하여 추정하였습니다. 주2: 1인당 평균 인건비는 급여 + 퇴직급여(연봉의 1/12, DC형)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당사가 향후 5개년에 걸쳐 신규 채용 예정인 총 240명의 인력은 ① 생산인력(160명), ② 연구개발 및 자동화 솔루션 등 인력(80명)으로 구분되며, 직군별 활용 방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생산인력 (160명)
2028년 2분기 포항 제조동 준공을 전후로 협동로봇·휴머노이드 조립라인, 액추에이터 가공·조립라인, 자동화 설비 및 검사 장비 등 신공장 생산 인프라의 가동에 필요한 운영 인력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연도별 채용 계획은 2026년 5명, 2027년 15명, 2028년 40명, 2029년 50명, 2030년 50명이며, 신공장 준공 시점인 2028년부터 채용 규모가 확대될 예정입니다.
2) 연구개발 및 자동화 솔루션 인력 (80명)
당사의 연구개발 조직은 ① 제품 상용화 및 양산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제품개발부문과 ② 휴머노이드·Physical AI 등 차세대 성장기술 선행 연구를 위한 미래핵심연구부문으로 분리 운영되고 있으며, 신규 인력 또한 동 조직 구조에 따라 충원될 예정입니다. 연구개발 조직의 신규 인력 확충에 대한 세부 활용방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 [연구개발 조직의 신규 인력 확충에 대한 세부 활용 방안] | |
| 제품개발부문 | 미래핵심연구부문 |
| 1. 액추에이터 핵심기술 경쟁력 강화 - 휴머노이드 로봇용 경량/고토크밀도 액추에이터 개발 - 저진동·저소음 기술 고도화 - 고효율 구동 시스템 개발 - 수명 및 신뢰성 향상 기술 확보 - 핵심 기술 내재화를 통해 제품 차별화 및 원가 경쟁력 확보 2. 차세대 로봇 플랫폼 개발 - 고가반하중 협동로봇 - 고속 팔레타이징 로봇 - 모바일 매니퓰레이터 - 휴머노이드 요소기술 등 신규 인력 확보를 통해 차세대 로봇 플랫폼 개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
1. 차세대 AI 로봇 및 Physical AI 핵심기술 경쟁력 강화 - Vision-Language-Action(VLA) 기반 로봇 행동 생성 기술 개발 - 심투리얼 기반 강화학습 및 모방학습 기술 고도화 - Foundation Model(FM) 기반 로봇 인지·추론 기술 개발 - AI 기반 자율제조 및 고난이도 자동화 기술 확보 - 핵심 AI 기술 내재화를 통한 차세대 지능형 로봇 경쟁력 확보 2. 차세대 AI 기반 로봇 플랫폼 개발 - 휴머노이드 및 양팔 협업 로봇 기술 - AI 기반 자율제조 로봇 기술 - 의료·수술·재활 분야 AI 로봇 기술 - 클라우드 기반 로봇 추론 기술 등 자체 제어 기술, AI 기반 인지 및 행동 생성 기술을 통합하여 차세대 지능형 로봇 플랫폼 기업으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
| 출처: 당사 제공 |
[운영자금 - 3. 기타 운영비(신공장 안정화) 173억원]
포항 신공장의 협동로봇 및 휴머노이드 생산라인, 액추에이터 가공 및 조립라인, 자동화 설비 및 검사 장비 등 생산 인프라의 초기 가동 단계에서 발생하는 운영 비용에도 본 운영자금을 활용할 계획입니다. 2026년 착공 및 기초공사 단계, 2027년 설비 반입 및 부분 시운전 단계를 거쳐 2028년부터 정상 가동이 예상됨에 따라, 단계별 진행 일정에 맞추어 운영 비용이 순차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5개년에 걸쳐 설비유지비 21억원, 시설유지비 25억원, 유틸리티 69억원, 운영관리비 26억원, 기타운영비 31억원 등 총 173억원을 집행할 예정이며, 연도별 세부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타 운영비 자금사용 계획]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세부 항목 | 설비 유지비 | 시설 유지비 | 유틸리티 | 운영관리비 | 기타 운영비 | 합계 |
| 생산라인 | 조립라인 | 880 | 150 | 750 | 260 | 210 | 2,250 |
| 가공설비 | 가공라인 | 620 | 150 | 1,000 | 250 | 210 | 2,230 |
| 자동화설비 | 자동화 설비 | 300 | 90 | 500 | 190 | 130 | 1,210 |
| 검사/테스트 | 검사 장비 | 250 | 140 | 250 | 120 | 70 | 830 |
| 공장 인프라 | 기초 인프라 | - | 1,760 | 3,900 | 570 | 490 | 6,720 |
| 공통 운영비 | 현장관리 | - | 250 | 500 | 1,250 | 730 | 2,730 |
| 기타 운영비 | 초기비용 | - | - | - | - | 1,300 | 1,300 |
| 합계 | 2,050 | 2,540 | 6,900 | 2,640 | 3,140 | 17,270 | |
|
출처: 당사 제공 |
| [연도별 기타 운영비 자금사용 계획]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설비 유지비 | 시설 유지비 | 유틸리티 | 운영관리비 | 기타 운영비 | 합계 |
| 2026년 | - | 100 | 150 | 100 | 200 | 550 |
| 2027년 | 230 | 580 | 810 | 300 | 490 | 2,410 |
| 2028년 | 500 | 500 | 1,620 | 600 | 840 | 4,060 |
| 2029년 | 660 | 680 | 2,160 | 820 | 880 | 5,200 |
| 2030년 | 660 | 680 | 2,160 | 820 | 730 | 5,050 |
| 합계 | 2,050 | 2,540 | 6,900 | 2,640 | 3,140 | 17,270 |
|
출처: 당사 제공 |
기타 운영비의 개별 정의를 살펴보면, 설비유지비는 생산설비의 유지보수를 위한 비용이며, 시설유지비는 공장 건축 시설물의 유지보수를 위한 비용입니다. 유틸리티는 공사 및 시운전 단계의 임시 전력 및 공사용 설비 운용 비용과 정상 가동 시 전력 등 에너지 사용 비용을 포함하며, 운영관리비는 현장 관리, 감리 대응 및 운영 조직 구성·운영을 위한 비용이며, 기타운영비는 초기 안전관리 비용, 설비 및 공장 초기비용, 시운전 테스트 비용 등 비용을 포함합니다.
기타 운영비 사용예정 금액의 산출근거는 공장 건설 진행 단계별 공정률 및 가동 안정화 수준을 반영한 단계별 차등 적용 방식을 채택하였습니다. 정상 가동 단계의 연간 운영비용을 산출 기준으로 설정하였으며, 설비유지비 및 시설유지비의 경우 동일 또는 유사 제조업 영위 기업이 통상적으로 적용하는 유지비율(연간 유지보수비 ÷ 취득원가 기준)을 참고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업종 및 설비 특성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으나 일반적으로 설비 유지비율은 연 3%~5%, 건축물 유지비율은 연 1%~3% 수준에서 형성되는 점을 고려하여, 당사는 시장에서 통상적으로 인정되는 합리적 수준 내에서 보수적으로 설비유지비 4%, 시설유지비 2%를 연간 기준 요율로 적용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설비유지비는 총 설비투자액 220억원의 4%, 시설유지비는 건축비 420억원의 2%를 연간 기준으로 산정하였으며, 유틸리티 및 운영관리비는 각각 정상 가동 시 연간 약 27억원 및 약 10억원을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2026년의 경우 착공 및 기초공사 단계로 설비 반입 이전인 점을 감안하여 설비유지비는 미반영하였으며, 시설유지비는 건축비 420억원 × 2% × 공정률 10%를 적용하여 1억원, 유틸리티는 임시 전력 및 공사용 설비 명목으로 1.5억원, 운영관리비는 현장 관리 및 감리 대응 명목으로 1억원, 기타운영비는 초기 안전관리 비용으로 2억원을 각각 반영하였습니다.
2027년의 경우 4분기 설비 반입 시점인 점을 반영하여 연간 기준 30% 수준으로 반영하였으며, 건축 완공 이전 단계인 점을 고려하여 정상 가동 기준 전액 반영이 아닌 공정률 기반의 보수적 산정 방식을 적용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설비유지비는 총 설비 220억원 × 4% × 30%를 적용한 2.3억원, 시설유지비는 건축비 420억원 × 2% × 공정률 70%를 적용한 5.8억원, 유틸리티는 정상 가동 기준 약 27억원의 시운전 단계 30%인 8.1억원, 운영관리비는 초기 조직 구성 단계로 정상 가동 기준 약 10억원의 부분 운영 30%인 3억원, 기타운영비는 설비 및 공장 초기비용 명목으로 4.9억원을 각각 반영하였습니다.
2028년의 경우 정상 가동 1년차로서 가동 안정화 단계에 진입하는 점을 감안하여 정상 가동 기준 연간 운영비용 대비 60% 수준으로 반영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설비유지비는 총 설비 220억원 × 4% × 60%를 적용한 5억원, 시설유지비는 건축비 420억원 × 2% × 60%를 적용한 5억원, 유틸리티는 정상 가동 기준 약 27억원의 60%인 16.2억원, 운영관리비는 정상 가동 기준 약 10억원의 60%인 6억원, 기타운영비는 공장 운영 1년차의 초기 안정화 비용 및 운영 리스크(테스트비용 등) 대응 명목으로 8.4억원을 각각 반영하였습니다.
2029년의 경우 안정화 2년차로서 정상 가동 기준 연간 운영비용 대비 80% 수준으로 반영하였으며, 2030년의 경우 안정화 3년차에 진입함에 따라 초기 안정화 비용의 점진적 감소 추세를 반영하여 산정하였습니다.
다. 채무상환자금 (100억원)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의 주금 납입일 이전 발생하는 운영자금 소요에 대응하기 위하여,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로부터 총 100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금을 조달할 예정입니다. 본 단기차입금은 1차 30억원, 2차 70억원의 2회에 걸쳐 조달할 예정이며, 2026년 05월 08일 대출약정서 체결을 통해 차입 조건이 확정되었습니다. 1차 30억원은 약정서 체결일인 2026년 05월 08일 기표가 완료되었으며, 2차 70억원은 2026년 06월 19일 기표 예정입니다. 조달된 차입금은 금번 유상증자 주금 납입 완료 직후 최우선적으로 상환할 계획입니다. 본 단기차입금의 주요 조건 및 조달 자금의 세부 사용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기차입금 조건 협의내역] |
| 구 분 | 내용 |
| 차주 | 주식회사 뉴로메카 |
| 대주 | 한국투자증권 주식회사 |
| 대출금액 | 10,000,000,000원 |
| 차입일 | 1차 차입일: 2026년 05월 08일 30억원 차입 완료 2차 차입일: 2026년 06월 19일 70억원 차입 예정 |
| 만기일 | 2026년 11월 08일 |
| 대출금리 | 연이율 7.7% |
| 기타 | 차주는 유상증자 주금 인출일로부터 2영업일 이내에 대주에게 대출금액 전부를 상환 |
| 의무적 조기상환 사유 |
아래 사유 발생 시 대출원리금 전액 조기 상환 [유상증자 대금 납입 완료 시] [유상증자 철회 또는 무산 시] |
| 기타 주요 조건 |
[이해관계자 주식 입고 및 근질권 설정] ① 본건 유상증자 증권신고서 제출 이후 최초 효력 발생까지 정정신고서 제출로 인해 5회 이상의 효력재기산이 발생하는 경우 [전환사채 권리질권 설정] |
당사가 한국투자증권㈜로부터 조달하는 단기차입금 100억원은 유상증자 절차 진행 기간 중 원재료 매입 및 연구개발 비용 등 사업 운영에 필요한 용도로 집행될 예정이며, 주금 납입 완료 직후 전액 상환될 예정입니다.
[단기차입금 증가결정 공시(2026.05.08)]
| 1. 단기차입내역 | 차입금액(원) | 10,000,000,000 | |
| 자기자본(원) | 41,377,629,938 | ||
| 자기자본대비(%) | 24.17 | ||
| 2. 단기차입금총액 변경내역(원) | 차입전 | 차입후 | |
| -기업어음(원) | - | - | |
| -금융기관 차입(원) | 25,580,000,000 | 35,580,000,000 | |
| -당좌차월한도(원) | - | - | |
| -금융기관외의 자로부터 차입(원) | - | - | |
| -사모사채(만기 1년이하)(원) | - | - | |
| -기타차입(원) | - | - | |
| -단기차입금 합계(원) | 25,580,000,000 | 35,580,000,000 | |
| 3. 차입목적 | 운영자금 | ||
| 4. 차입형태 | 금융기관 차입 | ||
| 5. 이사회결의일(결정일) | 2026-05-08 | ||
| -사외이사 참석여부 | 참석(명) | 2 | |
| 불참(명) | 0 | ||
| -감사(감사위원) 참석여부 | 참석 | ||
| 6.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대상 여부 | 미해당 | ||
| 7.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 상기 "1. 자기자본은 최근 사업연도말 연결 자기자본에서 최근 사업연도말 경과후 자본금 및 자본잉여금의 증감액을 반영한 금액입니다. - 상기 "2. 단기차입금총액 변경내역"의 차입전 금액은 이사회 결의일 전일(2026.05.07) 기준입니다. - 상기 "5. 이사회결의일(결정일)"은 실제 차입일이 아닌 본 건 자금조달을 위한 이사회결의일입니다. - 상기 내용은 차입대상 금융기관과의 협의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
| ※관련공시 | - | ||
|
출처: Dart 전자공시시스템 |
한편, 당사가 별도로 단기차입금을 추가 조달하게 된 배경은 로봇 산업의 계절적 특성에 기인합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로봇 산업은 매출이 하반기에 집중되는 구조로, 상반기에는 기수주분에 대한 매출 인식이 제한되어 일시적인 영업현금흐름 적자가 발생하는 반면, 원재료 매입, 연구개발비, 인건비 등 고정적 자금 소요는 지속적으로 발생합니다. 이에 매출 인식 시점과 자금 집행 시점 간의 일시적 미스매치 해소 및 안정적 유동성 확보를 위하여 단기차입금을 조달하기로 결정하였으며, 동 차입금은 주금 납입 완료 직후 전액 상환될 예정입니다.
이밖에, 기존 차입금에 대한 상환계획과 관련하여, 당사가 보유한 기존 장단기차입금은 기술보증기금 보증부 대출 및 부동산 담보부 대출로 구성되어 있어 만기 연장이 가능하다고 판단되며, 현재 각 대주와 만기 연장 협의를 완료하였거나 진행 중입니다. 금번 유상증자 자금은 신공장 시설자금 및 초기 운영자금 용도로 사용될 예정으로, 기존 차입금에 대한 별도의 상환 계획은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3. 공모자금 감소 시 대응 방안
금번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는 확정발행가액 결정에 따라 최종 조달자금 규모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조달자금의 사용 우선순위를 ① 채무상환자금 ② 시설자금 ③ 운영자금 순으로 설정하고 있으며, 실제 유입 자금이 당초 계획에 미달할 경우에는 실제 조달금액 수준에 따라 항목별 집행 우선순위를 조정할 예정입니다. 감액 검토는 1차발행가액 및 확정발행가액 결정 이후 구체적인 자금 유입 규모를 바탕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한편, 공모자금이 부족할 경우 자체 보유 운영자금을 우선 활용하고, 추가 부족분에 대해서는 금융기관으로부터의 운전자금 대출 및 시설자금 대출 등을 통해 충당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 차입금 증가에 따른 부채비율 상승 및 이자비용 확대 등 재무적 부담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4. 유상증자 추진 배경
당사는 금번 자금조달 방안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사모사채 발행, 금융기관 차입, 주식연계채권(CB, BW 등) 발행, 제3자배정 유상증자 등 다양한 조달 방식을 검토하였으나, 각 방안별 재무적·구조적 한계로 인해 실행에 이르지 못하였습니다.
사모사채 발행 및 금융기관 차입의 경우, 현재의 금리 수준을 감안할 때 고정적인 이자비용 부담이 영업현금흐름에 상당한 압박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으며, 원리금 상환 부담 집중에 따른 유동성 리스크 확대가 우려되어 장기적인 자금조달 수단으로는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주식연계채권의 경우 리픽싱 등 조건에 따른 오버행 리스크, 파생상품 평가손익 계상에 따른 손익 변동성 확대 등의 문제가 존재하며, 특히 2026년 1분기 기발행 전환사채의 보통주 전환 완료로 재무구조가 안정화된 시점에서 추가적인 부채성 조달은 개선된 재무 건전성을 재차 저해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경우에도 특정 투자자 대상의 할인 발행에 따른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 및 주주가치 훼손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신중한 검토 끝에 제외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기존 주주에게 신주인수권을 우선적으로 부여하고 실권주 발생 시 일반 투자자에게도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이 주주 권익 보호와 자금조달 안정성 확보 측면에서 가장 적절한 방안이라는 판단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5. 공모자금의 운영 계획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된 자금은 조달 시기와 실제 집행 시기 간에 일정한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미사용 자금에 대해서는 자금 사용 우선순위를 고려하면서 집행 시점 및 금리 여건에 따라 적격금융기관의 수시입출금식 예금, 정기예금 등 안정적인 금융상품 또는 AA등급 이상(단기 A1등급 이상)의 단기금융상품으로 운용할 예정입니다.
VI. 그 밖에 투자자보호를 위해 필요한 사항
해당사항 없습니다.
제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
I. 회사의 개요
1. 회사의 개요
가. 연결대상 종속회사 현황(요약)
| (단위 : 사) |
| 구분 | 연결대상회사수 | 주요 종속회사수 |
|||
|---|---|---|---|---|---|
| 기초 | 증가 | 감소 | 기말 | ||
| 상장 | 0 | 0 | 0 | 0 | - |
| 비상장 | 5 | 0 | 0 | 5 | - |
| 합계 | 5 | 0 | 0 | 5 | - |
1-1. 연결대상회사의 변동내용
| 구 분 | 자회사 | 사 유 |
|---|---|---|
| 신규 연결 |
- | - |
| - | - | |
| 연결 제외 |
- | - |
| - | - |
나. 회사의 법적ㆍ상업적 명칭
당사의 명칭은 『주식회사 뉴로메카』라고 표기합니다. 또한 영문으로는 『Neuromeka Co., Ltd.』라고 표시합니다. 단, 약식으로 표시할 경우에는 『(주)뉴로메카』 또는 『Neuromeka』라고 표시합니다.
다. 설립일자 및 존속기간
당사는 로봇 개발ㆍ생산ㆍ판매 및 자동화솔루션 공급 등을 영위할 목적으로 2013년 2월 14일 설립되었습니다.
라. 본사의 주소, 전화번호, 홈페이지 주소
| 구분 | 내용 |
|---|---|
| 본사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 78 |
| 본사 전화번호 | 02-1661-0773 |
| 홈페이지 주소 | http://www.neuromeka.com |
마. 중소기업 등 해당 여부
| 중소기업 해당 여부 | 해당 | |
| 벤처기업 해당 여부 | 해당 | |
| 중견기업 해당 여부 | 미해당 | |
바. 주요 사업의 내용
|
사업목적 |
비고 |
|---|---|
|
1. 소프트웨어의 개발 및 판매업 2. 로봇 및 실험장비 시스템 개발 및 판매업 3. 로봇 기술에 관한 전문적 서비스업 4. 임베디드 제어, 통신장비시스템 개발 및 판매 5. 전자상거래 및 전자상거래 관련 서비스 및 유통업 6. 자동화 설비 제조 및 판매업 7. 각종 제품, 상품, 설비에 대한 렌탈업 8. 상기 위 각호와 관련된 유지보수업 9. 상기 위 각호와 관련된 무역업 10. 부동산 매매업, 임대업 및 관리업 11. 포장재 제조, 생산, 판매업 12. 식물공장업 13. 첨단 온실 설계 , 제작 , 운영 및 수출입업 14. 소화액 제조, 생산, 판매업 15. 소화기 제조, 생산, 판매업 22. 기계설비공사업 23. 기타 위 각 호에 부과되는 사업일체 |
- |
주) 로봇 매출 비중은 36%, 자동화솔루션 매출 비중은 64%입니다. 각각 다수의 기업을 대상으로 공급되고 있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동 공시서류의 『Ⅱ. 사업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 신용평가에 관한 사항
| 평가일 | 평가대상유가증권 등 | 신용등급 | 평가회사 | 평가구분 |
|---|---|---|---|---|
| 2026.04.14 | 기업신용평가 | BB- | ㈜나이스디앤비 | 민간용 |
| 2025.04.22 | 기업신용평가 | BB- | ㈜나이스디앤비 | 민간용 |
| 2024.04.24 | 기업신용평가 | B- | ㈜이크레더블 | 민간용 |
| 2023.05.17 | 기업신용평가 | B- | ㈜이크레더블 | 민간용 |
아. 회사의 주권상장(또는 등록ㆍ지정)여부 및 특례상장에 관한 사항
| 주권상장 (또는 등록ㆍ지정)현황 |
주권상장 (또는 등록ㆍ지정)일자 |
특례상장 유형 |
|---|---|---|
| 코스닥시장 상장 | 2022년 11월 04일 | 기술성장기업의 코스닥시장 상장 |
2. 회사의 연혁
가. 회사의 주요 연혁
| 일자 | 내용 |
|---|---|
| 2013.02 | ㈜뉴로메카 창업 (남양주) |
| 2014.01 | 벤처기업 인증 및 기업연구소 설치 |
| 2014.07 | 본사 이전 (서울, 성수동) |
| 2016.10 | Indy RP 출시 |
| 2017.03 | Indy 3/5/10 출시 |
| 2017.09 | Indy7 출시 |
| 2017.12 | 2017년도 한국로봇학회 학회상 기술상 |
| 2017.12 | 2017년 대한민국을 이끌 100대 기술과 주역, 협동기반 제조로봇 선정 |
| 2017.12 | 2017년 올해의 로봇기업 (산업용로봇부문) 수상 |
| 2018.06 | 포스텍과 CI(Cobot Intelligence)랩 개소 |
| 2018.12 | 2018년 올해의 로봇기업 (산업용로봇부문) 수상 (2년 연속) |
| 2019.07 | 베트남법인 설립 |
| 2019.09 | Indy12 출시 |
| 2019.09 | IndyEye 출시 |
| 2019.12 | 2019년 올해의 로봇기업 (산업용로봇부문) 수상 (3년 연속) |
| 2019.12 | 2019 대한민국상생발전 대상 수상 |
| 2020.07 | 중소벤처기업부 예비유니콘 선정 |
| 2020.07 | IR52 장영실상 수상 (Indy7) |
| 2020.07 | ISO 9001 인증 |
| 2020.12 | NEP (New Excellent Product) 인증 획득 |
| 2020.12 | 2020년 올해의 로봇기업 (산업용로봇부문) 수상 (4년 연속) |
| 2020.12 | 중국법인 설립 |
| 2021.06 | 우수기업 연구소 지정 |
| 2021.10 | 2021년 혁신제품 (패스트트랙3) 지정 |
| 2021.12 | 산업통상부장관 표창 수상 (산업기술진흥 유공) |
| 2021.12 | 2021년 올해의 로봇기업 (산업용로봇 부문) 수상 (5년 연속) |
| 2022.04 | 2022년 디자인혁신유망기업 선정 (산업통상부) |
| 2022.11 | 코스닥시장 상장 |
| 2022.11 | 자율이동로봇 Moby 출시 |
| 2022.12 | 2022 올해의 로봇기업 (산업용로봇 부문) 수상 |
| 2023.02 | 미국법인 설립 |
| 2023.05 | 생산공장 포항이전 |
| 2023.09 | ISO 인증 (9001, 14001, 45001) |
| 2023.10 | NURI 출시 |
| 2023.11 | 대구지사 설립 |
| 2023.12 | 2023 올해의 로봇기업 (산업용로봇 부문) 수상 |
| 2024.04 | 뉴로메카-포스코홀딩스, 공동연구실 설립 MOU 체결 |
| 2024.06 | HD현대삼호 용접로봇 공급계약 체결 |
| 2024.08 | 코스닥 라이징스타 선정 |
| 2024.08 | 주식회사 로볼루션 설립 |
| 2024.10 | 포스코홀딩스-뉴로메카 로봇공동연구센터 개소 |
| 2024.12 | 2024 올해의 로봇기업 (산업용로봇 부문) 수상 |
| 2024.12 | 제11회 대구·경북 중소·벤처기업 대축전 경상북도지사상 수상 |
| 2025.01 | 주식회사 세이프에너지 설립 |
| 2025.05 | 제11회 카렐 차페크상 기술혁신제품상 부문 수상 |
| 2025.07 | 포스코 재질시험 박판 시험편 가공 로봇 자동화 공급계약 체결 |
| 2025.08 | 코스닥 라이징스타 선정 (2년 연속) |
| 2025.09 | 휴머노이드 로봇 ZEN, NAMI 공개 |
| 2025.09 | 용접 특화 협동로봇 Opti3 공개 |
| 2025.09 | 중국 LTOM그룹 E-ONG과 합작법인 설립 계약 |
| 2025.09 | 100% 자체 개발한 액추에이터 뉴로드라이브 공급 |
| 2025.10 | 휴머노이드 전용 초경량 하모닉타입 액추에이터 공개 |
| 2026.01 | 휴머노이드 로봇 EIR 공개 |
1) 지점, 영업소, 사무소 등의 설치 또는 폐쇄
| 설치/폐쇄일자 | 명칭 | 소재지 | 비고 |
|---|---|---|---|
| 2023.05.02 | 포항공장 |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죽천리 698-2 | 설치 |
| 2023.05.02 | 대전본부 | 대전시 유성구 죽동로 83 | 폐쇄 |
| 2024.04.01 | 코코플래닛 성수점 | 서울시 성동구 아차산로 78 | 설치 |
나. 회사의 본점소재지 및 그 변경
|
일자 |
소재지 |
비고 |
|---|---|---|
|
2013.02.14 |
경기도 남양주시 미금로189번길 15, 3층, 5층 |
설립 |
|
2014.07.01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 22길 37, 성수아이티종합센터 406호 |
본점 이전 |
|
2016.06.02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 22길 37, 성수아이티종합센터 406호, 605호 |
본점 이전 |
|
2017.04.08 |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859, 5층 |
본점 이전 |
|
2019.06.02 |
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 5가길 7, 성수역 현대테라스타워 더블유 1501 ~ 1506 |
본점 이전 |
| 2023.11.24 |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 78 | 본점 이전 |
다. 경영진 및 감사의 중요한 변동
| 변동일자 | 주총종류 | 선임 | 임기만료 또는 해임 |
|
|---|---|---|---|---|
| 신규 | 재선임 | |||
| 2013.02.14 | 정기주총 | 박종훈 대표이사 박인애 감사 |
- | - |
| 2016.02.14 | 정기주총 | - | 박종훈 대표이사 박인애 감사 |
- |
| 2016.06.17 | 임시주총 | 안기탁 사내이사 신태광 사외이사 |
- | - |
| 2018.08.24 | 임시주총 | 이영진 사내이사 김주남 사외이사 이순호 감사 |
- | 박인애 감사 |
| 2019.01.22 | 임시주총 | - | - | 이영진 사내이사 |
| 2019.03.29 | 정기주총 |
강승균 사내이사 |
박종훈 대표이사 | - |
| 2019.06.17 | 임시주총 | 정순용 사내이사 | - | 강승균 사내이사 |
| 2020.07.09 | 임시주총 | 최윤서 사내이사 허영진 사내이사 |
- | 안기탁 사내이사 정순용 사내이사 |
| 2021.03.31 | 임시주총 | - | - | 이순호 감사 |
| 2021.12.21 | 임시주총 | 주민석 감사 | - | - |
| 2022.03.20 | 정기주총 | - | 박종훈 대표이사 | - |
| 2022.06.17 | - | - | - | 신태광 사내이사 |
| 2023.03.30 | 정기주총 | 정완균 사외이사 박천혁 사외이사 |
최윤서 사내이사 허영진 사내이사 |
김주남 사외이사 |
| 2024.03.29 | 정기주총 | 김민철 사내이사 이재천 사내이사 정원지 사외이사 |
- | 최윤서 사내이사 허영진 사내이사 박천혁 사외이사 |
| 2025.03.28 | 정기주총 | - | 박종훈 대표이사 | - |
| 2025.12.24 | - | - | - | 김민철 사내이사 |
| 2026.03.27 | 정기주총 | 이용익 사내이사 김정아 사내이사 |
정완균 사외이사 주민석 감사 |
이재천 사내이사 |
라. 최대주주의 변동
-.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마. 상호의 변경
|
일자 |
변경 전 |
변경 후 |
비고 |
|---|---|---|---|
|
2013.02.14 |
- |
주식회사 뉴로메카 (Neuromeka) |
- |
|
2019.10.18 |
주식회사 뉴로메카(Neuromeka) |
주식회사 뉴로메카 (Neuromeka Co.,Ltd) |
영문명 변경 |
|
2019.11.14 |
주식회사 뉴로메카(Neuromeka Co.,Ltd) |
주식회사 뉴로메카(Neuromeka Co., Ltd.) |
영문명 변경 |
바. 회사가 화의, 회사정리절차 그 밖에 이에 준하는 절차를 밟은 적 있는 경우 그 내용
-.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사. 회사가 합병 등을 한 경우 그 내용
-.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아. 회사의 업종 또는 주된 사업의 변화
※ 2026년 3월 27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사업목적을 추가했습니다.
1. 전기공사업
1. 기계설비공사업
자. 그 밖에 경영활동과 관련한 중요한 사항의 발생 내용
1) 유형자산 취득
| 구분 | 유형자산 취득 내용 |
|---|---|
| 자산명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1가 13-18 (토지 : 442.9㎡, 건물 : 1,945.7㎡) |
| 양수금액(원) | 22,000,000,000 |
| 계약체결일 | 2023. 04. 05 |
| 양도기준일 | 2023. 07. 05 |
| 거래상대방 | 대도도금 |
| 이사회결의일(결정일) | 2023. 04. 05 |
2) 전환사채권 발행
| 구분 | 제1회 무기명식 무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내용 |
|---|---|
| 이사회결의일 | 2023. 07. 04 |
| 납입일(발행일) | 2023. 07. 06 |
| 사채의 발행가액 | 40,000,000,000원 |
| 전환가액 | 35,347원 |
| 표면이자율/만기보장수익률 | 0.0% / 0.0% |
| 만기상환금 | 권면금액의 100.00% |
| 전환청구권 권리행사기간 | 2024. 07. 06 ~ 2028. 06. 06 |
| 전환시 발행할 주식 | 기명식 보통주식 |
| 상환방법 | 발행일로부터 5년 만기 일시상환 |
| 조기상환청구권 | 사채권자는 발행일로부터 2년 6 개월이 되는 날인 2026년 01월 06일 및 이후 매 3개월마다 조기상환청구 가능 |
주) 2024년 9월 6일, 시가 하락으로 인해 전환가액이 35,347원에서 28,278원으로 조정되었습니다.
주) 2025년 3월 17일, 시가를 하회하는 발행가격으로 실시된 유상증자에 따라 전환가액이 28,278원에서 28,232원으로 조정되었습니다.
주) 2025년 11월 6일, 시가 상승으로 인해 전환가액이 28,232원에서 30,867원으로 조정되었습니다.
3) 전환사채권 발행
| 구분 | 제2회 무기명식 무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내용 |
|---|---|
| 이사회결의일 | 2024. 11. 29 |
| 납입일(발행일) | 2024. 12. 03 |
| 사채의 발행가액 | 10,000,000,000원 |
| 전환가액 | 23,931원 |
| 표면이자율/만기보장수익률 | 0.0% / 1.0% |
| 만기상환금 | 권면금액의 100.00% |
| 전환청구권 권리행사기간 | 2025. 12. 03 ~ 2029. 11. 03 |
| 전환시 발행할 주식 | 기명식 보통주식 |
| 상환방법 | 발행일로부터 5년 만기 일시상환 |
| 조기상환청구권 | 사채권자는 발행일로부터 24개월이 되는 날인 2026년 12월03일 및 이후 매 3개월마다 조기상환청구 가능 |
주) 2025년 3월 17일, 시가를 하회하는 발행가격으로 실시된 유상증자에 따라 전환가액이 23,931원에서 23,892원으로 조정되었습니다.
4) 유상증자 결정
| 구분 | 유상증자 내용 |
|---|---|
| 이사회결의일 | 2025. 03. 17 |
| 납입일 | 2025. 03. 25 |
| 상장일 | 2025. 04. 16 |
| 유상증자 금액 | 5,000,007,554원 |
| 신주의 종류와 수 | 보통주 186,338주 |
| 증자 방식 | 제3자 배정 |
| 발행가액 | 26,833원 |
| 보호예수 기간 | 2025.04.16 ~ 2026.04.15(1년) |
5) 유상증자 결정
| 구분 | 유상증자 내용 |
|---|---|
| 이사회결의일 | 2026. 04. 24 |
| 납입일 | 2026. 07. 30 |
| 상장일 | 2026. 08. 14 |
| 유상증자 금액(예정) | 150,000,082,700원 |
| 신주의 종류와 수 | 보통주 2,982,109주 |
| 증자 방식 |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
| 발행가액(예정가) | 50,300원 |
6) 무상증자 결정
| 구분 | 무상증자 내용 |
|---|---|
| 이사회결의일 | 2026. 04. 24 |
| 신주배정기준일 | 2026. 08. 03 |
| 신주의 종류와 수 | 보통주식 7,672,130주 |
| 1주당 신주배정 주식수 | 보통주식 0.5주 |
| 신주의 상장 예정일 | 2026. 08. 25 |
3. 자본금 변동사항
가. 자본금 변동추이
| (단위 : 원, 주) |
| 종류 | 구분 | 2026년 04월 23일 | 13기말 (2025년말) |
12기말 (2024년말) |
11기말 (2023년말) |
|---|---|---|---|---|---|
| 보통주 | 발행주식총수 | 12,362,151 | 11,469,491 | 10,601,420 | 10,531,670 |
| 액면금액 | 500 | 500 | 500 | 500 | |
| 자본금 | 6,181,075,500 | 5,734,745,500 | 5,300,710,000 | 5,265,835,000 | |
| 우선주 | 발행주식총수 | - | - | - | - |
| 액면금액 | - | - | - | - | |
| 자본금 | - | - | - | - | |
| 기타 | 발행주식총수 | - | - | - | - |
| 액면금액 | - | - | - | - | |
| 자본금 | - | - | - | - | |
| 합계 | 자본금 | 6,181,075,500 | 5,734,745,500 | 5,300,710,000 | 5,265,835,000 |
4. 주식의 총수 등
가. 주식의 총수 현황
| (기준일 : | 2026년 04월 23일 | ) | (단위 : 주, %) |
| 구 분 | 주식의 종류 | 비고 | |||
|---|---|---|---|---|---|
| 보통주 | 우선주 | 합계 | |||
| Ⅰ. 발행할 주식의 총수 | 100,000,000 | - | 100,000,000 | - | |
| Ⅱ. 현재까지 발행한 주식의 총수 | 12,362,151 | - | 12,362,151 | - | |
| Ⅲ. 현재까지 감소한 주식의 총수 | - | - | - | - | |
| 1. 감자 | - | - | - | - | |
| 2. 이익소각 | - | - | - | - | |
| 3. 상환주식의 상환 | - | - | - | - | |
| 4. 기타 | - | - | - | - | |
| Ⅳ. 발행주식의 총수 (Ⅱ-Ⅲ) | 12,362,151 | - | 12,362,151 | - | |
| Ⅴ. 자기주식수 | - | - | - | - | |
| Ⅵ. 유통주식수 (Ⅳ-Ⅴ) | 12,362,151 | - | 12,362,151 | - | |
| Ⅶ. 자기주식 보유비율 | - | - | - | - | |
나. 자기주식 취득 및 처분 현황, 자기주식 직접 취득ㆍ처분 이행현황, 자기주식 신탁계약 체결ㆍ해지 이행현황, 자기주식 소각현황, 자기주식 보유현황
-.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다. 종류주식 발행현황
-.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라. 발행이후 전환권 행사
| 행사일자 | 전환한 종류주식 수(주) |
전환된 보통주주식 수(주) |
|---|---|---|
| 2025.02.07 | - | 7,426 |
| 2025.02.18 | - | 265,223 |
| 2025.02.19 | - | 88,407 |
| 2025.11.05 | - | 19,835 |
| 2025.12.24 | - | 4,859 |
| 2025.12.31 | - | 83,710 |
| 2026.01.14 | - | 451,613 |
| 2026.01.15 | - | 68,033 |
| 2026.01.16 | - | 161,985 |
| 2026.01.19 | - | 161,985 |
| 2026.01.27 | - | 33,044 |
* 보고서 제출일 현재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5. 정관에 관한 사항
가. 정관 변경 이력
| 정관변경일 | 해당주총명 | 주요변경사항 | 변경이유 |
|---|---|---|---|
| 2014.07.01 |
임시주주총회 |
제2조 (목적) 제3조 (본점의 소재지 및 지점 등의 설치) |
- 신규제정 |
| 2015.12.28 |
임시주주총회 |
제5조 (발행예정주식 총수) 제15조 (주식매수선택권) |
- 발행예정주식 총수 변경 |
| 2016.05.20 |
임시주주총회 |
제10조 (우선주식의 수와 내용) 제10조2 (제1종 우선주식) |
- 영업상 형편에 현행정관 변경 |
| 2017.05.18 |
임시주주총회 |
제4조 (공고방법) 제5조 (발행예정주식총수) 제10조 (우선주식의 수와 내용) 제15조 (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제18조 (소집권자) 제22조 (의장) 제32조 (이사의 수) 제34조 (이사의 임기) 제36조 (이사의 보수와 퇴직금) 제37조 (이사회의 구성과 소집) 제41조 (대표이사의 직무) 제42조 (감사의 수) 제44조 (감사의 임기와 보선) 제47조 (감사의 보수와 퇴직금) 제49조 (재무제표와 영업보고서의 작성 비치 등) 제52조 (중간배당) |
- 코스닥상장법인 표준정관 내용 반영 |
| 2019.03.29 |
정기주주총회 |
제2조 (목적) |
- 사업 목적 추가 |
| 2019.10.18 |
임시주주총회 |
제1조 (상호) 제8조2 (주식 등의 전자등록) 제11조 (신주인수권) 제12조 (신주의 배당기산일) 제12조의 2 (주식의 소각) 제13조 (명의개서 등) 삭제 제13조의2 (명의개서대리인 등) 제14조 (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삭제 제15조 (주주명부) 제15조의2 (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제16조 (주식매수선택권) 제16조의2 (우리사주매수선택권) 제18조 (소집권자) 제20조 (소집통지) 제24조 (의결권) 제27조 (의결권의 대리행사) 삭제 제28조 (의결권의 행사) 제31조 (주주총회의 의사록) 제32조 (이사의 수) 제35조의2 (이사의 의무) 제40조 (대표이사의 선임) 제41조 (대표이사의 직무) 삭제 제43조의2 (외부감사인의 선임) 제45조 (감사의 직무) |
- 회사 영문명 변경 - 기존 폐지된 증권거래법 조항 삭제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로 대체 - 코스닥상장법인 표준정관에 맞춘 일부 정관 조항 내용 변경 |
| 2019.12.13 |
임시주주총회 |
제5조 (발행예정주식총수) 제6조 (1주의 금액) 제7조 (설립시에 발행하는 주식의 총수) 제8조 (주권의 종류) 제8조2 (주식 등의 전자등록) 제10조 (신주인수권) 제14조 (명의개서대리인) 제15조 (주주 등의 주소, 성명 및 인감 또는 서명 등 신고) 제16조 (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제16조2 (주주명부) 제17조 (전환사채의 발행) 제18조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제19조 (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19조 (소집청구) 삭제 제22조 (소집통지 및 공고) 제23조 (소집지) 제24조 (의장) 제29조 (의결권 행사) 제29조 (전자적 방법에 의한 의결권의 행사) 삭제 제34조 (이사의 임기) 제38조 (이사회의 구성과 소집) 제41조 (상담역 및 고문) 제43조 (대표이사의 직무) 제51조 (재무제표 등의 작성 등) 제54조 (이익배당) 제56조 (배당금지급청구권의 소면시효) 부칙 제1조 (시행일) |
- 발행예정주식 총수 변경 |
| 2021.12.21 |
임시주주총회 |
제8조 (주권의 종류) 제8조의2 (주식 등의 전자등록) 제12조 (신주의 동등배당) 제15조 (주주 등의 주소, 성명 및 인감 또는 서명 등 신고) 제16조 (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제19조 (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20조 (소집시기) 제22조 (소집통지 및 공고) 제29조 (의결권 행사) 제45조 (감사의 선임 및 해임) 제52조 (외부감사인의 선임) 제54조 (이익배당) 부칙 제1조 (시행일) 부칙 제2조 (감사 선임에 관한 적용례) 부칙 제3조 (감사 해임에 관한 적용례) |
- 전자증권 도입 및 일부 법률 개정사항 반영 |
| 2023.03.30 | 정기주주총회 | 제2조(목적) 제5조(발행예정주식총수) 제8조(주권의 종류) 제8조의2 (주식 등의 전자등록) 제9조(주식의 종류) 제9조의2(이익배당우선주식) 제9조의3(상환주식) 제9조의4(전환주식) 제9조의5(상환전환주식의 수와 내용) 제9조의6(의결권배제주식) 제10조(신주인수권) 제11조(주식매수선택권) 제12조(신주의 동등배당) 제14조(명의개서대리인) 제15조(주주 등의 주소, 성명 및 인감 또는 서명 등 신고) 제16조(기준일) 제16조의2 (주주명부) 제17조(전환사채의 발행) 제18조(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제19조(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19조의2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전자등록) 제21조(소집권자) 제29조(의결권 행사) 제32조(이사의 수) 제33조의2 (이사의 해임) 제34조(이사의 임기) 제42조(대표이사의 선임) 제47조(감사의 직무등) 제49조(감사의 보수와 퇴직금) 제51조(재무제표 등의 작성 등) 제54조(이익배당) 제55조(중간배당) 부칙 제4조(신주의 발행에 대한 경과조치) 부칙 제5조(시행일) |
- 사업목적 추가 - 종류주식 신설 - 전자증권 반영 |
| 2024.03.29 | 정기주주총회 | 제2조(목적) 제8조(주권의 종류) 제9조의2(이익배당우선주식) 제10조(신주인수권) 제17조(전환사채의 발행) 제18조(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제19조(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34조(이사의 임기) 부칙 제6조(시행일) 부칙 제7조(제17조의 경과조치) |
- 사업목적 추가 - 중복 삭제 - 배정 대상 확대 |
| 2026.03.27 | 정기주주총회 | 제2조(목적) 제23조(소집지) 제29조(의결권 행사) 제32조(이사의 수) 제34조(이사의 임기) 제36조(이사의 의무) 제36조의2(이사의 책임감경) |
- 사업목적 추가 - 상법 개정사항 반영 |
나. 사업목적 현황
| 구 분 | 사업목적 | 사업영위 여부 |
|---|---|---|
| 1 | 소프트웨어의 개발 및 판매업 | 영위 |
| 2 | 로봇 및 실험장비 시스템 개발 및 판매업 | 영위 |
| 3 | 로봇 기술에 관한 전문적 서비스업 | 영위 |
| 4 | 임베디드 제어, 통신장비시스템 개발 및 판매 | 영위 |
| 5 | 전자상거래 및 전자상거래 관련 서비스 및 유통업 | 미영위 |
| 6 | 자동화 설비 제조 및 판매업 | 영위 |
| 7 | 각종 제품, 상품, 설비에 대한 렌탈업 | 영위 |
| 8 | 상기 위 각호와 관련된 유지보수업 | 영위 |
| 9 | 상기 위 각호와 관련된 무역업 | 영위 |
| 10 | 부동산 매매업, 임대업 및 관리업 | 영위 |
| 11 | 포장재 제조, 생산, 판매업 | 미영위 |
| 12 | 식물공장업 | 미영위 |
| 13 | 첨단 온실 설계 , 제작 , 운영 및 수출입업 | 미영위 |
| 14 | 소화액 제조, 생산, 판매업 | 미영위 |
| 15 | 소화기 제조, 생산, 판매업 | 미영위 |
| 16 | 배터리팩 제조, 생산, 판매업 | 미영위 |
| 17 | 주차장업 | 영위 |
| 18 | 휴게음식점, 슈퍼마켓 등 운영 및 관련 프랜차이즈 사업 | 영위 |
| 19 | 로봇 및 관련 부품 도소매업 및 관련 서비스업 | 영위 |
| 20 | 로봇 설계 및 제조업 | 영위 |
| 21 | 전기공사업 | 영위 |
| 22 | 기계설비공사업 | 영위 |
다. 사업목적 변경 내용
| 구분 | 변경일 | 사업목적 | |
|---|---|---|---|
| 변경 전 | 변경 후 | ||
| 추가 | 2023년 03월 30일 | - | 부동산 매매업, 임대업 및 관리업 |
| 추가 | 2023년 03월 30일 | - | 포장재 제조, 생산, 판매업 |
| 추가 | 2023년 03월 30일 | - | 식물공장업 |
| 추가 | 2023년 03월 30일 | - | 첨단 온실 설계 , 제작 , 운영 및 수출입업 |
| 추가 | 2023년 03월 30일 | - | 소화액 제조, 생산, 판매업 |
| 추가 | 2023년 03월 30일 | - | 소화기 제조, 생산, 판매업 |
| 추가 | 2023년 03월 30일 | - | 배터리팩 제조, 생산, 판매업 |
| 추가 | 2024년 03월 29일 | - | 주차장업 |
| 추가 | 2024년 03월 29일 | - | 휴게음식점, 슈퍼마켓 등 운영 및 관련 프랜차이즈 사업 |
| 추가 | 2024년 03월 29일 | - | 로봇 및 관련 부품 도소매업 및 관련 서비스업 |
| 추가 | 2024년 03월 29일 | - | 로봇 설계 및 제조업 |
| 추가 | 2026년 03월 27알 | - | 전기공사업 |
| 추가 | 2026년 03월 27알 | - | 기계설비공사업 |
라. 변경 사유
로봇을 다양한 분야에 적용하기 위하여 신규사업을 검토하며, 사업목적을 추가하였습니다. 또한 유형자산을 취득했으며, 건물 중 일부는 임대를 고려하여 임대업 등을 추가했습니다. 해당 사업목적과 관련하여 이사회 결의와 주주총회 결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정관에 반영되었습니다.
마. 정관상 사업목적 추가 현황표
| 구 분 | 사업목적 | 추가일자 |
|---|---|---|
| 1 | 부동산 매매업, 임대업 및 관리업 | 2023년 03월 30일 |
| 2 | 포장재 제조, 생산, 판매업 | 2023년 03월 30일 |
| 3 | 식물공장업 | 2023년 03월 30일 |
| 4 | 첨단 온실 설계 , 제작 , 운영 및 수출입업 | 2023년 03월 30일 |
| 5 | 소화액 제조, 생산, 판매업 | 2023년 03월 30일 |
| 6 | 소화기 제조, 생산, 판매업 | 2023년 03월 30일 |
| 7 | 배터리팩 제조, 생산, 판매업 | 2023년 03월 30일 |
| 8 | 주차장업 | 2024년 03월 29일 |
| 9 | 휴게음식점, 슈퍼마켓 등 운영 및 관련 프랜차이즈 사업 | 2024년 03월 29일 |
| 10 | 로봇 및 관련 부품 도소매업 및 관련 서비스업 | 2024년 03월 29일 |
| 11 | 로봇 설계 및 제조업 | 2024년 03월 29일 |
| 12 | 전기공사업 | 2026년 03월 27일 |
| 13 | 기계설비공사업 | 2026년 03월 27일 |
1. 부동산 매매업, 임대업 및 관리업
1) 그 사업 분야(업종, 제품 및 서비스의 내용 등) 및 진출 목적
당사는 2023년 7월 유형자산을 취득하였으며, 건물 일부를 임대하여 부가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해당 사업 목적을 추가하였습니다.
2) 시장의 주요 특성.규모 및 성장성
국내 부동산 임대업 전체 매출 규모는 약 6조원 내외로 추정되며, 시장 성장세는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3) 신규사업과 관련된 투자 및 예상 자금소요액(총 소요액, 연도별 소요액), 투자자금조달원천, 예상투자회수기간 등
유형자산 취득대금 220억원(부동산 담보대출 170억원 포함)과 취득 부대비용을 지출하였으며, 추가적인 투자금액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4) 사업 추진현황(조직 및 인력구성 현황, 연구개발활동 내역, 제품 및 서비스 개발
진척도 및 상용화 여부, 매출 발생여부 등)
현재까지 해당 사업과 관련된 별도 추진 내역은 없습니다.
5) 기존 사업과의 연관성
해당 사항 없습니다.
6) 주요 위험
특별한 위험 요인은 없습니다.
7) 향후 추진계획
(1) 전체 진행단계 및 각 진행단계별 예상 완료시기 : 일부 공간 임대를 검토 중입니다.
(2) 향후 1년 이내 추진 예정사항은 없습니다.
(3) 추가적인 조직 및 인력 확보 계획은 없습니다.
8) 미추진 사유
(1) 그간 사업을 추진하지 않은 사유 및 배경 : 당사 건물의 사용계획 수립을 우선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임대 진행 시기를 조율하고자 합니다.
(2) 향후 1년 이내 추진계획 존재 여부 및 향후 추진 예정시기 : 당사 건물의 사용계획수립을 우선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임대 진행 시기를 조율하고자 합니다.
(3) 추진 계획 등이 변경된 경우 그 사유 및 변경내용 : 현재 사용계획 수립 중입니다.
2. 포장재 제조, 생산, 판매업, 3. 식물공장업, 4. 첨단 온실 설계 , 제작 , 운영 및 수출입업
1) 그 사업 분야(업종, 제품 및 서비스의 내용 등) 및 진출 목적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로봇을 활용하여 고객을 확보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2) 시장의 주요 특성.규모 및 성장성
보고서 제출일 현재 구체적인 사업 추진계획이 마련되지 않아 기재를 생략합니다.
3) 신규사업과 관련된 투자 및 예상 자금소요액(총 소요액, 연도별 소요액), 투자자금조달원천, 예상투자회수기간 등
보고서 제출일 현재 구체적인 사업 추진계획이 마련되지 않아 기재를 생략합니다.
4) 사업 추진현황(조직 및 인력구성 현황, 연구개발활동 내역, 제품 및 서비스 개발
진척도 및 상용화 여부, 매출 발생여부 등)
보고서 제출일 현재 구체적인 사업 추진계획이 마련되지 않아 기재를 생략합니다.
5) 기존 사업과의 연관성
당사가 보유한 로봇을 활용할 계획입니다.
6) 주요 위험
계획이 구체화되지 않아 기재를 생략합니다.
7) 향후 추진계획
(1) 전체 진행단계 및 각 진행단계별 예상 완료시기 : 보고서 제출일 현재 사업 추진계획이 구체화되지 않아 기재를 생략합니다.
(2) 향후 1년 이내 추진 예정사항 : 보고서 제출일 현재 사업 추진계획이 구체화되지 않아 기재를 생략합니다.
(3) 조직 및 인력 확보 계획 : 보고서 제출일 현재 사업 추진계획이 구체화되지 않아 기재를 생략합니다.
8) 미추진 사유
(1) 그간 사업을 추진하지 않은 사유 및 배경 : 사업다각화를 위해 정관에 사전 추가하였으나, 현재 구체적인 추진 내용은 없으며 향후 계획도 미정입니다.
(2) 향후 1년 이내 추진계획 존재 여부 및 향후 추진 예정시기 : 사업다각화를 위해 정관에 사전 추가하였으나, 현재 구체적인 추진 내용은 없으며 향후 계획도 미정입니다.
(3) 추진 계획 등이 변경된 경우 그 사유 및 변경내용 : 사업다각화를 위해 정관에 사전 추가하였으나, 현재 구체적인 추진 내용은 없으며 향후 계획도 미정입니다.
5. 소화액 제조, 생산, 판매업, 6. 소화기 제조, 생산, 판매업, 7. 배터리팩 제조, 생산, 판매업
1) 그 사업 분야(업종, 제품 및 서비스의 내용 등) 및 진출 목적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로봇을 활용하여 고객을 확보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2) 시장의 주요 특성.규모 및 성장성
보고서 제출일 현재 구체적인 사업 추진계획이 마련되지 않아 기재를 생략합니다.
3) 신규사업과 관련된 투자 및 예상 자금소요액(총 소요액, 연도별 소요액), 투자자금조달원천, 예상투자회수기간 등
당사가 직접 추진하는 것이 아니라, 2025년에 출자한 ‘주식회사 세이프에너지’를 통해 진행합니다.
4) 사업 추진현황(조직 및 인력구성 현황, 연구개발활동 내역, 제품 및 서비스 개발
진척도 및 상용화 여부, 매출 발생여부 등)
당사가 직접 추진하는 것이 아니라, 2025년에 출자한 ‘주식회사 세이프에너지’를 통해 진행합니다.
5) 기존 사업과의 연관성
당사의 주사업 품목인 로봇의 안전성과 관련된 사업입니다.
6) 주요 위험
계획이 구체화되지 않아 기재를 생략합니다.
7) 향후 추진계획
(1) 전체 진행단계 및 각 진행단계별 예상 완료시기, (2) 향후 1년 이내 추진 예정사항, (3) 조직 및 인력 확보 계획 : 당사가 직접 추진하는 것이 아니라, 2025년에 출자한 ‘주식회사 세이프에너지’를 통해 진행합니다.
8) 미추진 사유
(1) 그간 사업을 추진하지 않은 사유 및 배경 : 사업다각화를 위해 정관에 사전 추가한 것입니다. 당사가 직접 추진하는 것이 아니라, 2025년에 출자한 ‘주식회사 세이프에너지’를 통해 진행합니다.
(2) 향후 1년 이내 추진계획 존재 여부 및 향후 추진 예정시기 : 당사가 직접 추진하는것이 아니라, 2025년에 출자한 ‘주식회사 세이프에너지’를 통해 진행합니다.
(3) 추진 계획 등이 변경된 경우 그 사유 및 변경내용 : 당사가 직접 추진하는 것이 아니라, 2025년에 출자한 ‘주식회사 세이프에너지’를 통해 진행합니다.
8. 주차장업
1) 그 사업 분야(업종, 제품 및 서비스의 내용 등) 및 진출 목적
임차 건물 내 주차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 시장의 주요 특성.규모 및 성장성
소규모 사업으로 시장 규모는 별도로 측정하지 않았습니다.
3) 신규사업과 관련된 투자 및 예상 자금소요액(총 소요액, 연도별 소요액), 투자자금조달원천, 예상투자회수기간 등
신규투자 사항은 없습니다.
4) 사업 추진현황(조직 및 인력구성 현황, 연구개발활동 내역, 제품 및 서비스 개발
진척도 및 상용화 여부, 매출 발생여부 등)
별도 조직·인력 없이 매월 소액의 매출이 발생합니다.
5) 기존 사업과의 연관성
해당 사항 없습니다.
6) 주요 위험
특별한 위험 요인은 없습니다.
7) 향후 추진계획
(1) 전체 진행단계 및 각 진행단계별 예상 완료시기, (2) 향후 1년 이내 추진 예정사항, (3) 조직 및 인력 확보 계획 : 별도의 사업확장 계획은 없습니다.
8) 미추진 사유 : 진행중인 사업입니다.
9. 휴게음식점, 슈퍼마켓 등 운영 및 관련 프랜차이즈 사업
1) 그 사업 분야(업종, 제품 및 서비스의 내용 등) 및 진출 목적
당사 협동로봇을 활용한 카페를 운영 중입니다.
2) 시장의 주요 특성.규모 및 성장성
2025년 국내 커피 시장 규모는 8조원 이상으로 추정되며, 매년 6% 이상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 중 카페 시장 규모는 약 3~4조원으로 추정됩니다.
3) 신규사업과 관련된 투자 및 예상 자금소요액(총 소요액, 연도별 소요액), 투자자금조달원천, 예상투자회수기간 등
인테리어 및 기기 설치 과정에서 일부 비용이 발생하였으며, 해당 금액은 전액 보유 자금으로 집행하였습니다.
4) 사업 추진현황(조직 및 인력구성 현황, 연구개발활동 내역, 제품 및 서비스 개발
진척도 및 상용화 여부, 매출 발생여부 등)
협동로봇을 활용한 운영 방식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5) 기존 사업과의 연관성
당사가 개발·제조·판매하는 협동로봇을 직접 활용하는 사업입니다.
6) 주요 위험
특별히 우려되는 위험 요소는 없습니다.
7) 향후 추진계획
(1) 전체 진행단계 및 각 진행단계별 예상 완료시기, (2) 향후 1년 이내 추진 예정사항, (3) 조직 및 인력 확보 계획 : 사업 확장 계획 수립 시 추가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며, 현재 확정된 확장 계획은 없습니다.
8) 미추진 사유 : 진행중인 사업입니다.
10. 로봇 및 관련 부품 도소매업 및 관련 서비스업
1) 그 사업 분야(업종, 제품 및 서비스의 내용 등) 및 진출 목적
당사는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부품·로봇·솔루션·서비스로 이어지는 자동화 밸류체인의 수직 일관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핵심 부품의 내재화를 실현하고, 로봇 사업의 기반을 한층 견고히 하고자 합니다.
2) 시장의 주요 특성.규모 및 성장성
본 사업은 시장 초기 단계로, 구체적인 시장 규모나 특성은 아직 명확히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로봇 시장의 본격적인 성장세와 맞물려 함께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3) 신규사업과 관련된 투자 및 예상 자금소요액(총 소요액, 연도별 소요액), 투자자금조달원천, 예상투자회수기간 등
모터라인 도입을 위해 IPO 공모자금과 내부 보유 자금을 활용하였으며, 연구 인력 인건비 및 연구개발비가 집행되었습니다. 정확한 투자 규모는 경쟁사와의 이해관계를 고려해 비공개하며, 2025년부터 자체 개발한 모터와 감속기를 자사 로봇 제품에 적용하여 실질적인 성과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4) 사업 추진현황(조직 및 인력구성 현황, 연구개발활동 내역, 제품 및 서비스 개발
진척도 및 상용화 여부, 매출 발생여부 등)
10여 명 규모의 부품 개발 조직을 운영 중입니다. 모터와 감속기를 중심으로 핵심 부품 개발을 진행했으며, 일부는 자사 로봇에 적용되어 성능 개선과 원가 절감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간접적인 매출 및 성과가 발생하고 있으며, 향후 외부 고객사 대상 매출 확대도 계획 중입니다.
5) 기존 사업과의 연관성
당사의 주력 사업인 로봇사업과 밀접한 연관성이 있으며, 국내 기업 최초로 핵심 부품 내재화율 100%를 달성했습니다.
6) 주요 위험
특별히 우려되는 위험 요소는 없습니다.
7) 향후 추진계획
(1) 전체 진행단계 및 각 진행단계별 예상 완료시기 : 모터와 감속기 개발을 완료하고자사 로봇에 적용 중입니다.
(2) 향후 1년 이내 추진 예정사항 : 당사 모터, 감속기, 액추에이터의 적용 범위를 타사 제품·사업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입니다.
(3) 조직 및 인력 확보 계획 : 현재 인력 규모를 유지할 계획이며, 별도의 추가 인력 확충 계획은 없습니다.
8) 미추진 사유 : 진행중인 사업입니다.
11. 로봇 설계 및 제조업
1) 그 사업 분야(업종, 제품 및 서비스의 내용 등) 및 진출 목적
로봇 제조 분야의 전문성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2) 시장의 주요 특성.규모 및 성장성
시장 초기 단계로, 아직 구체적인 규모나 특성을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3) 신규사업과 관련된 투자 및 예상 자금소요액(총 소요액, 연도별 소요액), 투자자금조달원천, 예상투자회수기간 등
현재 보유한 제조 라인을 활용하여 생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4) 사업 추진현황(조직 및 인력구성 현황, 연구개발활동 내역, 제품 및 서비스 개발
진척도 및 상용화 여부, 매출 발생여부 등)
기존 제조 라인에서 제품을 생산 중이며, 큐렉소와의 계약에 따라 생산된 제품을 납품하고 있습니다.
5) 기존 사업과의 연관성
협동로봇 제조와 유사한 형태로, 현재의 시스템을 활용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6) 주요 위험
특별히 우려되는 위험 요소는 없습니다.
7) 향후 추진계획
(1) 전체 진행단계 및 각 진행단계별 예상 완료시기 : 로봇 제조 전문성을 확보하여, 큐렉소 외의 기업에도 제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2) 향후 1년 이내 추진 예정사항 : 큐렉소와 체결한 공급계약 물량을 납품 완료할 예정입니다.
(3) 조직 및 인력 확보 계획 : 신규 고객사 확보 시, 조직 및 인력을 확충할 계획입니다.
8) 미추진 사유 : 현재 진행 중인 사업입니다.
12. 전기공사업, 13. 기계설비공사업
1) 그 사업 분야(업종, 제품 및 서비스의 내용 등) 및 진출 목적
기존 자동화솔루션 사업을 기반으로 공급 범위를 확대하고, 다양한 산업군으로의 적용을 추진하기 위함입니다.
2) 시장의 주요 특성.규모 및 성장성
개별 기업의 공장자동화 투자 계획에 관한 구체적인 수치를 공개된 자료를 통해 확인하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다만, 제조업 전반에 걸쳐 공장자동화 도입 사례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관련 시장의 규모 또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3) 신규사업과 관련된 투자 및 예상 자금소요액(총 소요액, 연도별 소요액), 투자자금조달원천, 예상투자회수기간 등
보고서 제출일 현재 구체적인 사업 추진계획 및 투자 규모가 확정되지 않아 관련 사항은 기재를 생략합니다.
4) 사업 추진현황(조직 및 인력구성 현황, 연구개발활동 내역, 제품 및 서비스 개발
진척도 및 상용화 여부, 매출 발생여부 등)
보고서 제출일 현재 구체적인 사업 추진계획 및 투자 규모가 확정되지 않아 관련 사항은 기재를 생략합니다.
5) 기존 사업과의 연관성
당사가 보유한 핵심 자동화 기술력을 바탕으로 공급 가능한 솔루션의 범위를 물리적·기능적으로 확대하는 사업입니다. 기존 사업과의 기술적 시너지를 극대화하여 고객사에게 더욱 폭넓은 자동화 가치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6) 주요 위험
특별히 우려되는 위험 요소는 없습니다.
7) 향후 추진계획
(1) 전체 진행단계 및 각 진행단계별 예상 완료시기, (2) 향후 1년 이내 추진 예정사항, (3) 조직 및 인력 확보 계획 : 보고서 제출일 현재 구체적인 사업 추진계획 및 투자 규모가 확정되지 않아 관련 사항은 기재를 생략합니다.
8) 미추진 사유 : 본 사업은 현재 진행 중에 있으며, 기존에 영위하던 자동화솔루션 사업의 공급 범위를 확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정관에 사업 목적을 추가한 것입니다. 별도의 신규 사업 개시가 아닌, 기존 사업 영역의 확장에 해당하는 사항입니다.
II. 사업의 내용
1. 사업의 개요
가. 사업의 현황 및 주요 기술
당사는 2013년 창업 초기부터 협동로봇 상용화를 위한 핵심 기술 확보에 집중해 왔으며, 로봇 제어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모두 내재화한 로봇 기술 기업으로 성장해왔습니다.
주요 기반 기술로는 실시간 임베디드 리눅스 기반의 EtherCAT 마스터 제어기 및 제어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EtherCAT 슬레이브 임베디드 제어기 기술, 고성능 전류 제어를 위한 모터 드라이버 기술, 로봇의 고속 실시간 역동역학 제어를 위한 제어엔진 소프트웨어 및 실시간 시뮬레이션 엔진 소프트웨어 등이 있습니다.
또한 제품 기술 측면에서도 다양한 로봇 응용 기술을 자체 개발하였습니다. 주요 기술로는 휴먼-로봇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구현을 위한 안드로이드 기반 티치펜던트 애플리케이션, 가상 토크센서를 활용한 센서리스 충돌 감지 알고리즘, 마찰 보상 기반 직접교시 기술, 비선형 H-infinity 임피던스 제어 프레임워크 기반 협동로봇 제어 알고리즘, 이벤트 기반 실시간 경로 생성 알고리즘 등이 있습니다. 이와 함께 임베디드 GPU 기반 딥러닝 비전 알고리즘과 원격 트레이닝 서버를 활용한 자동 학습 파이프라인을 통해 협동로봇용 비전 솔루션도 자체적으로 개발하여 적용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핵심 부품, 로봇 플랫폼, 도메인 솔루션, 인공지능(AI) 기술의 네 가지 축을 모두 내재화한 국내 로봇 기술 기업으로,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 자동화솔루션을 직접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통합 기술력은 당사의 차별화된 경쟁 요소이며, 글로벌 로봇 기업과 경쟁하기 위한 핵심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는 로봇 플랫폼과 핵심 부품을 동시에 개발하는 구조를 통해 가격 경쟁력과성능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조 역량을 기반으로 로봇 생산의 규모화를 추진하여 국내 로봇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하고자 합니다.
로봇 산업의 근본적인 경쟁력은 핵심 부품 기술에 있으며, 당사는 로봇 구동의 핵심 요소인 액추에이터의 100% 내재화를 달성하였습니다. 액추에이터, 감속기, 모터와 같은 정밀 구동 부품이 완성되어야 협동로봇, 자율이동로봇(AMR), 휴머노이드와 같은 고성능 로봇 플랫폼을 효율적으로 구현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산업 자동화솔루션 분야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용접, 푸드테크, 제조, 메디컬 등 기술 난이도가 높은 산업 분야에서 다양한 자동화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실적을 확대하고 있으며, 향후 철강, 머신텐딩, 카지노 등 신규 산업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러한 기술적 기반과 산업 적용 경험을 바탕으로 당사는 최근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과 피지컬 AI 기술을 결합한 차세대 로봇 자동화 기술을 선보이며, 협동로봇 중심의 로봇 기업에서 한 단계 확장된 ‘피지컬 AI 기반 로봇 자동화 전문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2. 주요 제품 및 서비스
가. 주요 매출 현황
| (단위 : 백만원) |
|
매출 |
구분 | 2026년 1분기 (제14기 1분기) |
2025년 (제13기) |
2024년 (제12기) |
|||
|---|---|---|---|---|---|---|---|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
|
제품 |
로봇 | 1,018 | 34% | 9,799 | 52% | 9,862 | 39% |
| 부품 등 | 53 | 2% | 432 | 2% | 232 | 1% | |
| 자동화솔루션 | 1,906 | 64% | 8,310 | 44% | 14,721 | 58% | |
|
상품 |
15 | 0% | 413 | 2% | 454 | 2% | |
|
합 계 |
2,992 | 100% | 18,954 | 100% | 25,269 | 100% | |
주) 정보유출 우려 등을 고려하여 주요 제품에 대한 가격변동추이의 기재를 생략합니다.
3. 원재료 및 생산설비
가. 원재료 가격변동추이
당사는 다수의 매입처로부터 안정적으로 원재료를 공급받고 있습니다. 주요 원재료는 자체 개발을 통해 가격 경쟁력을 높이고자 연구/개발 중에 있으며, 해당 제품의 높은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나. 주요 매입처에 관한 사항
| (단위 : 천원) |
| 매입유형 | 품목 | 2026년 1분기 (제14기 1분기) |
2025년 (제13기) |
2024년 (제12기) |
|---|---|---|---|---|
| 원재료 | 기계부품 | 1,527,853 | 8,055,638 | 10,171,704 |
| 구동부품 | 600,674 | 3,255,872 | 3,888,426 | |
| 기타 | 991,428 | 5,254,579 | 6,566,520 | |
| 합계 | 3,119,955 | 16,566,088 | 20,626,650 |
주) 다수의 매입처로부터 안정적으로 원재료를 공급받고 있습니다.
다. 생산능력 및 생산실적
생산 제품의 다양성 및 주문 생산제품을 포함하고 있어 전체 생산능력 및 생산실적을단일 기준으로 산정, 표시하는 것이 부적절하여 기재를 생략합니다.
다만, 당사의 주력 모델인 Indy7의 경우, 년간 1,200대 규모의 생산이 가능합니다.
라. 생산설비의 현황 등
라-1. 취득원가
| (단위 : 천원) |
| 구 분 | 기초 | 취득 | 처분 | 대체 | 감가상각비 | 환율변동효과 | 기말 |
|---|---|---|---|---|---|---|---|
| 토지 | 12,126,228 | - | - | - | - | - | 12,126,228 |
| 건물 | 4,937,525 | 27,200 | - | - | (32,573) | - | 4,932,152 |
| 구축물 | 179,679 | 21,309 | - | - | (3,930) | - | 197,058 |
| 기계장치 | 2,867,978 | 13,556 | (79,000) | 1,750 | (111,721) | 3,911 | 2,696,474 |
| 차량운반구 | 64,111 | 77,475 | - | - | (7,685) | - | 133,901 |
| 공구와기구 | 544,821 | 25,090 | - | 32,000 | (27,220) | - | 574,691 |
| 비품 | 601,279 | 16,578 | (834) | - | (46,150) | 482 | 571,355 |
| 시설장치 | 403,814 | 1,800 | - | - | (18,788) | - | 386,826 |
| 기타유형자산 | 28,009 | - | - | - | (1,503) | - | 26,506 |
| 임차개량자산 | 678,319 | - | - | - | (51,237) | - | 627,082 |
| 건설중인자산 | 2,279,303 | 351,000 | - | (33,750) | - | - | 2,596,553 |
| 합 계 | 24,711,066 | 534,008 | (79,834) | - | (300,807) | 4,393 | 24,868,826 |
주) 소재지 : 경상북도 포항시, 경상남도 창원시
라-2. 감가상각누계액
| (단위 : 천원) |
| 구 분 | 취득가액 | 감가상각누계액 | 정부보조금 | 합계 |
|---|---|---|---|---|
| 토지 | 12,126,228 | - | - | 12,126,228 |
| 건물 | 5,211,608 | (279,456) | - | 4,932,152 |
| 구축물 | 206,451 | (9,393) | - | 197,058 |
| 기계장치 | 3,474,535 | (777,861) | (200) | 2,696,474 |
| 차량운반구 | 202,219 | (68,318) | - | 133,901 |
| 공구와기구 | 973,606 | (398,915) | - | 574,691 |
| 비품 | 1,461,734 | (583,729) | (306,650) | 571,355 |
| 시설장치 | 601,816 | (214,990) | - | 386,826 |
| 기타유형자산 | 554,372 | (527,866) | - | 26,506 |
| 임차개량자산 | 1,024,754 | (397,672) | - | 627,082 |
| 건설중인자산 | 2,596,553 | - | - | 2,596,553 |
| 합 계 | 28,433,876 | (3,258,200) | (306,850) | 24,868,826 |
주) 소재지 : 경상북도 포항시, 경상남도 창원시
4. 매출 및 수주상황
가. 매출 실적
| (단위 : 천원) |
| 매출유형 | 품목 | 2026년 1분기 (제14기 1분기) |
2025년 (제13기) |
2024년 (제12기) |
|---|---|---|---|---|
| 제품 | 수출 | 0 | 600,321 | 199,395 |
| 내수 | 1,070,735 | 9,631,301 | 9,894,898 | |
| 소계 | 1,070,735 | 10,231,622 | 10,094,293 | |
| 자동화솔루션 | 수출 | 0 | 192,534 | 28,691 |
| 내수 | 1,906,306 | 8,117,392 | 14,692,286 | |
| 소계 | 1,906,306 | 8,309,926 | 14,720,978 | |
| 상품 | 수출 | 0 | 174,749 | 310,000 |
| 내수 | 14,591 | 237,906 | 144,134 | |
| 소계 | 14,591 | 412,655 | 454,134 | |
| 합계 | 수출 | 0 | 967,604 | 538,086 |
| 내수 | 2,991,632 | 17,986,599 | 24,731,319 | |
| 합계 | 2,991,632 | 18,954,203 | 25,269,405 |
나. 판매조직 및 판매경로
나-1. 판매조직
|
부서 |
업무분장(품목) |
|---|---|
| 사업부문 |
제조(용접), F&B, 공정자동화, 로봇(플랫폼), 부품 외 |
| 영업부문 |
국내영업, 해외영업 |
| 해외법인 | 중국, 베트남, 미국 |
나-2. 판매경로
|
사업부문 |
구분 |
내용 |
|---|---|---|
|
로봇 및 로봇부품 제조 |
품목 |
휴머노이드, 협동로봇, 이동형로봇, 산업용로봇, 제어기, 액추에이터 외 |
|
판매경로 |
계약→생산의뢰(자체)→생산→출고→납품(수출 시 선적) |
|
|
로봇 플랫폼 및 서비스 |
품목 |
자동화솔루션 외 |
|
판매경로 |
계약→생산의뢰(자체)→제품생산 및 시스템제작→출고→납품→시운전→사후관리 |
다. 판매전략
당사의 주요 시장인 로봇 플랫폼을 활용한 자동화 시장은 조리에서 제조에 이르는 다양한 공정을 포괄하며, 중소 제조공정부터 대기업의 양산공정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고객층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로봇 자동화 시장을 전통적인 업종 기준이아니라, ‘가격민감도’와 ‘기술민감도’라는 두 가지 핵심 변수를 기준으로 세분화하고 있습니다. 고객이 자동화 도입을 결정할 때 이 두 요인이 가장 중요한 의사결정 요소로 작용한다는 점에 착안하여, 당사는 각 변수의 수준을 정량화하여 세분 시장별 핵심 판매 전략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또한, 필요 시 세분 시장 내 특정 산업군에 대해서는 별도의 맞춤형 전략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식음료(F&B) 산업의 경우 조리 공정 자동화를 위해 로봇을 도입하려는 고객들은 가격민감도가 매우 높고, 기술민감도는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이들은 주로 레시피, 생산성, 유지보수 등 구체적인 요구조건이 충족되는 솔루션을 우선시하며, 디자인과 사용 편의성에 대한 기대 수준이 높은 특징을 보입니다.
최근에는 다양한 로봇 관련 소프트웨어 및 알고리즘 개발에 상용 로봇을 활용하려는 연구개발(R&D) 고객층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들은 가격민감도는 낮으나 기술민감도가 높으며, 시스템의 공개성 및 확장성을 중시하고, SW 및 알고리즘에 대한 접근 가능성을 중요한 선택 요인으로 고려합니다.
중소 제조기업 고객층은 공정 유형에 따라 ▲뿌리산업(소성가공, 금형, 주조,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등) ▲조립·물류 등 일반 제조공정 ▲자동화솔루션 제조업체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뿌리기업 고객은 가격민감도가 높고 기술민감도가 낮은 편입니다. 조립·물류 공정 고객은 자동화 대상 공정의 부가가치가 높아 상대적으로 가격민감도가 높습니다. 자동화솔루션 제조업체 고객은 최종 고객사 납품을 통한 수익 창출이 주요 목적이므로, 가격민감도는 낮으나 비용 절감 및 성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기술적 솔루션에 높은 관심을 보입니다.
미디어아트, 광고, 홍보 등 비제조 분야에서 로봇을 활용하려는 수요도 존재합니다. 해당 고객군은 가격민감도는 낮지만 디자인에 대한 요구가 매우 높은 틈새시장으로, 당사는 이 분야에 특화된 디자인 중심형 로봇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당사는 로봇 자동화 시장을 중심으로 세분시장별 특성에 맞춘 차별화된 접근 전략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의 시장진입 전략은 고객 생애주기를 기준으로한 3단계 체계인 ▲프리세일즈 ▲초기 도입 ▲공정 확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단계별로 시장 특성과 고객 유형에 부합하는 전략을 단계적으로 실행하고 있습니다.
라. 주요매출처
당사는 다수의 제조기업 및 F&B기업체 등을 대상으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주요 매출처는 아래와 같습니다.
| 매출처 | A사 | B사 | C사 | D사 |
|---|---|---|---|---|
| 매출 비중(%) | 29.3 | 6.0 | 5.4 | 5.2 |
주) 상세한 거래처명은 경쟁업체에게 영업정보 유출 가능성이 있어 미기재하였습니다.
마. 수주 현황에 관한 사항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은 수주생산 방식이 아닌, 고객사가 전산 시스템, 유선, 또는 계약서 등을 통해 필요한 제품과 수량을 주문하면 이에 따라 납품이 이루어지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바. 위험관리 정책 및 조직
위험관리는 이사회에서 승인한 정책에 따라 관리부서 주관으로 체계적으로 수행되고있습니다. 관리부서는 영업부서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재무적 위험을 식별·평가·관리하며, 이사회에 전반적인 위험관리 원칙과 외환위험, 이자율위험, 신용위험, 파생 및 비파생금융상품의 활용, 유동성 초과 투자 등 특정 분야에 대한 정책을 문서화하여 보고하고 있습니다.
사. 관련 자산, 부채내역 및 손익에 미치는 영향
각 시장위험과 관련된 장부상 내역 및 손익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본 보고서의 연결재무제표 주석 37.위험관리 항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 파생상품 등 거래 현황
-.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5. 위험관리 및 파생거래
(1) 금융자산의 범주별 분류 및 공정가치
1) 성격 및 특성에 기초한 금융상품의 범주별 분류에 따른 장부금액과 공정가치 및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별 분류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은 공정가치의 관측가능한 정도에 따라 수준 1, 2 또는 3으로분류합니다.
| ㆍ | 수준 1 :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 |
| ㆍ | 수준2 : 수준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관측 가능한 투입변수에서 도출된 금액 |
| ㆍ | 수준3 :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한 자료에 기초하지 않은 투입변수를 포함한 가치평가기법에서 도출된 금액(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
<금융자산>
| (당분기말) | (단위:천원) |
| 구 분 | 장부금액 | 공정가치 | |||||
|---|---|---|---|---|---|---|---|
| 상각후원가 측정금융자산 |
당기손익- 공정가치 측정금융자산 |
합계 | 수준1 | 수준2 | 수준3 | 합계 | |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 |||||||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 - | 1,671,497 | 1,671,497 | - | - | 1,671,497 | 1,671,497 |
| 파생상품자산 | - | 1,233,486 | 1,233,486 | - | - | 1,233,486 | 1,233,486 |
| 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금융자산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6,468,519 | - | 6,468,519 | - | - | - | - |
| 단기금융상품 | 600,000 | - | 600,000 | - | - | - |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6,116,500 | - | 6,116,500 | - | - | - | - |
| 기타금융자산 | 1,089,357 | - | 1,089,357 | - | - | - | - |
| 장기금융상품 | 1,091,270 | - | 1,091,270 | - | - | - | - |
| 장기매출채권및기타채권 | 130,835 | - | 130,835 | - | - | - | -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1,447,512 | - | 1,447,512 | - | - | - | - |
| 합 계 | 16,943,993 | 2,904,983 | 19,848,976 | - | - | 2,904,983 | 2,904,983 |
| (전기말) | (단위:천원) |
| 구 분 | 장부금액 | 공정가치 | |||||
|---|---|---|---|---|---|---|---|
| 상각후원가 측정금융자산 |
당기손익- 공정가치 측정금융자산 |
합계 | 수준1 | 수준2 | 수준3 | 합계 | |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 |||||||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 - | 1,098,761 | 1,098,761 | - | - | 1,098,761 | 1,098,761 |
| 파생상품자산 | - | 3,573,413 | 3,573,413 | - | - | 3,573,413 | 3,573,413 |
| 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금융자산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6,519,762 | - | 16,519,762 | - | - | - | - |
| 단기금융상품 | 600,000 | - | 600,000 | - | - | - |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4,505,362 | - | 4,505,362 | - | - | - | - |
| 기타금융자산 | 1,079,781 | - | 1,079,781 | - | - | - | - |
| 장기금융상품 | 920,845 | - | 920,845 | - | - | - | - |
| 장기매출채권및기타채권 | 168,500 | - | 168,500 | - | - | - | -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1,754,591 | - | 1,754,591 | - | - | - | - |
| 합 계 | 25,548,841 | 4,672,174 | 30,221,015 | - | - | 4,672,174 | 4,672,174 |
<금융부채>
| (당분기말) | (단위:천원) |
| 구 분 | 장부금액 | 공정가치 | |||||
|---|---|---|---|---|---|---|---|
| 상각후원가 측정금융부채 |
공정가치측정 금융부채 |
합 계 | 수준1 | 수준2 | 수준3 | 합계 | |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부채 | |||||||
| 파생금융부채 | - | 2,500,605 | 2,500,605 | - | - | 2,500,605 | 2,500,605 |
| 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금융부채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2,831,546 | - | 2,831,546 | - | - | - | - |
| 단기차입금 | 250,000 | - | 250,000 | - | - | - | - |
| 유동성장기부채 | 21,400,000 | - | 21,400,000 | - | - | - | - |
| 장기차입금 | 7,720,000 | - | 7,720,000 | - | - | - | - |
| 전환사채 | 5,130,602 | - | 5,130,602 | - | - | - | - |
| 유동성리스부채 | 1,162,590 | - | 1,162,590 | - | - | - | - |
| 리스부채 | 193,319 | - | 193,319 | - | - | - | - |
| 합 계 | 38,688,057 | 2,500,605 | 41,188,662 | - | - | 2,500,605 | 2,500,605 |
| (전기말) | (단위:천원) |
| 구 분 | 장부금액 | 공정가치 | |||||
|---|---|---|---|---|---|---|---|
| 상각후원가 측정금융부채 |
공정가치측정 금융부채 |
합 계 | 수준1 | 수준2 | 수준3 | 합계 | |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부채 | |||||||
| 파생금융부채 | - | 16,298,170 | 16,298,170 | - | - | 16,298,170 | 16,298,170 |
| 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금융부채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7,023,679 | - | 7,023,679 | - | - | - | - |
| 단기차입금 | 250,000 | - | 250,000 | - | - | - | - |
| 유동성장기부채 | 21,164,000 | - | 21,164,000 | - | - | - | - |
| 장기차입금 | 8,100,000 | - | 8,100,000 | - | - | - | - |
| 전환사채 | 22,292,121 | - | 22,292,121 | - | - | - | - |
| 유동성리스부채 | 1,486,836 | - | 1,486,836 | - | - | - | - |
| 리스부채 | 231,542 | - | 231,542 | - | - | - | - |
| 합 계 | 60,548,178 | 16,298,170 | 76,846,348 | - | - | 16,298,170 | 16,298,170 |
당분기와 전기 중 수준1과 수준2간의 유의적인 이동은 없습니다.
ㄱ. 재무상태표에서 반복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상품 중 수준 3으로 분류되는 금융자산은 없으며, 금융부채 중 파생금융부채(전환권부채)가 이에 해당합니다.
ㄴ.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하지 않는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공시금액
수준1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해당 금융상품의 공시되는 가격으로 산출하였습니다. 수준2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할인된 현금흐름을 이용하여 산정하였으며 신용위험을 조정한 시장금리을 이용하여 미래현금흐름을 할인하였습니다. 당분기 및 전기 중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며 수준3으로 분류되어 공정가치가 공시되는 금융상품은 파생금융부채(전환권부채)가 이에 해당합니다.
ㄷ. 가치평가기법 및 투입변수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수준3으로 분류되는 공정가치측정치에 대해 다음의 가치평가기법과 투입변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 구분 | 공정가치 | 수준 | 가치평가기법 | 투입변수 | |
|---|---|---|---|---|---|
| 금융자산 | |||||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 1,671,497 | 3 | 원가법 | ||
| 파생금융자산 | 1,233,486 | 3 | 이항모형 | 기준일 주당가치 | 32,900원 |
| 주당가치 변동성 | 8.407%/주간 | ||||
| 금융부채 | |||||
| 파생금융부채 | 2,500,605 | 3 | 이항모형 | 기준일 주당가치 | 32,900원 |
| 주당가치 변동성 | 9.545%/주간 | ||||
2) 당분기 및 전분기 중 금융상품 범주별 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분기) | (단위:천원) |
| 구분 | 이자수익(비용) | 평가손익 | 전환손익 | 상환손익 | 외환손익 | 합계 |
|---|---|---|---|---|---|---|
| 금융자산 : | ||||||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 106,178 | - | - | - | 21,391 | 127,569 |
| 금융부채 : | ||||||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658,912) | - | - | - | (1,963) | (660,875)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 - | - | (22,565,293) | 1,780,596 | - | (20,784,697) |
| 합계 | (552,734) | - | (22,565,293) | 1,780,596 | 19,428 | (21,318,003) |
| (전분기) | (단위:천원) |
| 구분 | 이자수익(비용) | 평가손익 | 손상차손 | 처분손익 | 외환손익 | 합계 |
|---|---|---|---|---|---|---|
| 금융자산 : | ||||||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 121,971 | - | - | - | (9,042) | 112,929 |
| 금융부채 : | ||||||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1,351,102) | - | - | - | - | (1,351,102)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 - | - | - | (2,194,583) | - | (2,194,583) |
| 합계 | (1,229,131) | - | - | (2,194,583) | (9,042) | (3,432,756) |
(2) 금융위험관리목적
연결실체의 재무부문은 영업을 관리하고, 국내외 금융시장의 접근을 조직하며, 각 위험의범위와 규모를 분석한 내부위험보고서를 통하여 연결실체의 영업과 관련한 금융위험을 감시하고 관리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험들은 시장위험(통화위험, 이자율위험 및 가격위험 포함), 신용위험, 유동성위험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3) 시장위험
1) 외화위험관리
연결실체는 외화로 표시된 거래를 수행하고 있으므로 환율변동으로 인한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환율변동으로 인한 위험의 노출정도는 통화선도계약을 활용하여 승인된 정책에서 정하는 한도 내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연결실체가 보유하고 있는 외화표시 화폐성자산 및 화폐성부채의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USD | USD | |
| 자산: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337,538 | 676,672 |
| 부채: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37,835) | (35,873) |
| 순자산(부채) | 299,703 | 640,799 |
ㄱ. 외화민감도 분석
아래 표는 각 외화에 대한 원화 환율의 10% 변동시 민감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10%는 주요 경영진에게 내부적으로 외환위험 보고시 적용하는 민감도 비율로 환율의 합리적으로 발생가능한 변동에 대한 경영진의 평가를 나타냅니다. 민감도분석은 결제되지 않은 외화표시 화폐성항목만 포함하며, 보고기간 말에 환율이 10 % 변동할경우를 가정하여 외화환산을 조정합니다. 민감도분석은 외부대출뿐만 아니라 대출이대여자나 차입자의 통화가 아닌 통화로 표시되어 있는 경우에는 연결실체 내의 해외사업장에 대한 대출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아래 표에서 양수(+)는 관련 통화에 대하여 원화가 10 % 강세인 경우 당기손익 및 기타 자본항목의 증가를 나타냅니다. 관련 통화에 대하여 원화가 10 % 약세인 경우 당기손익 및 자본에 미치는 영향은 아래 표와 유사하지만 음수(-)가 될 것입니다.
| (단위:천원) |
| 구분 | 당분기 | 전기 | ||
|---|---|---|---|---|
| 10%상승시 | 10%하락시 | 10%상승시 | 10%하락시 | |
| USD | 29,970 | (29,970) | 64,080 | (64,080) |
2) 이자율위험관리
연결실체는 고정이자율과 변동이자율로 자금을 차입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이자율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이자율위험을 관리하기 위하여 고정금리부차입금과변동금리부 차입금의 적절한 균형을 유지하거나, 이자율스왑계약과 선도이자율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활동은 이자율 현황과 정의된 위험성향을 적절히 조정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평가되며 최적의 위험회피전략이 적용되도록 하고있습니다.
| (단위:천원) |
| 구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금리노출차입금 | 25,660,000 | 25,780,000 |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의 이자율위험 노출정도는 유동성위험관리 주석에서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ㄱ. 이자율민감도 분석
아래 민감도 분석은 보고기간 말 현재 파생상품 및 비파생상품의 이자율위험노출에 근거하여 수행되었습니다. 변동금리부 부채의 경우 보고기간 말 현재의 잔액이 보고기간 전체에 대하여 동일하다고 가정하여 민감도 분석을 수행하였습니다. 이자율위험을 주요 경영진에게 내부적으로 보고하는 경우 50 basis point (bp) 증감이 사용되고 있으며, 이는 합리적으로 발생가능한 이자율 변동치에 대한 경영진의 평가를 나타냅니다.
만약 다른 모든 변수가 일정하고 이자율이 현재보다 50 bp 높거나 낮은 경우 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천원) |
| 구분 | 50bp상승시 | 50bp하락시 | ||
|---|---|---|---|---|
| 손익 | 순자산 | 손익 | 순자산 | |
| 당분기 | (32,075) | (32,075) | 32,075 | 32,075 |
| 전기 | (128,900) | (128,900) | 128,900 | 128,900 |
(4) 신용위험관리
연결실체의 신용위험에 대한 최대노출액 및 기대신용손실을 산정하기 위해 이용된 측정기준은 아래 2)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신용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연결실체는 채무불이행으로 인한 재무적 손실을 경감시키는 수단으로서 신용도가 일정 수준 이상인 거래처와 거래하고, 충분한 담보를 수취하는 정책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투자등급 이상에 해당되는 신용등급을 받은 기업에 한해 거래하고 있으며, 손상검사 목적상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판단하는 최소 BBB-등급 이상인 회사채 등에 대한 투자만을 수행하고 있습니다.신용위험은 계약상대방이 계약상의 의무를 불이행하여 연결실체에 재무적 손실을미칠 위험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신용등급정보는 독립적인 신용평가기관에서 제공하고 있으며, 만약 신용평가기관이 제공한 정보를 이용할 수 없다면, 연결실체가 주요 거래처에 대한 신용등급을 결정할 목적으로 공식적으로 발표되고 이용할 수 있는 다른 재무정보와 거래실적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신용위험노출 및 거래처의 신용등급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이러한 거래 총액의 대부분은 승인된 거래처에 고루 분산되어 있습니다.
또한 연체채권을 회수하기 위한 사후관리를 취하기 위해서 신용승인 및 기타의 검토절차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회수불가능액에 대해 적절한 손실충당금을 인식하기 위하여 보고기간말 현재의 매출채권 및 채무상품의 회수가능액을 개별기준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연결실체의 이사회는 연결실체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감소하였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매출채권은 다수의 거래처로 구성되어 있고, 다양한 산업과 지역에 분산되어 있습니다. 매출채권에 대하여 신용평가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단일의 거래상대방또는 유사한 특성을 가진 거래상대방의 집단에 대한 중요한 신용위험에 노출되어 있지 않습니다. 연결실체는 거래상대방들이 특수관계자인 경우 유사한 특성을 가진 거래상대방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연결실체는 은행에 제공하고 있는 금융보증과 관련하여 신용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와 관련한 연결실체의 최대노출액은 보증이 청구되었을 때 연결실체가 지급해야 하는 최대금액입니다.
1) 보유하고 있는 담보 및 그 밖의 신용보강
연결실체는 금융자산과 관련한 신용위험을 관리하기 위한 담보나 그 밖의 신용보강을 제공받고 있지 아니합니다
2) 연결실체의 신용위험에 대한 노출액
신용위험은 계약상대방이 계약상의 의무를 불이행하여 연결실체에 재무적 손실을 미칠 위험을 의미합니다. 당분기말 담보나 기타 신용보강을 고려하지 않았을 경우에 계약상대방의 의무불이행으로 인해 연결실체가 부담하게 될 재무적 손실의 최대노출액은다음과 같습니다.
| ㆍ | 재무제표상 인식된 각 금융자산의 장부금액 |
| ㆍ |
보증이 행사될 가능성과 무관하게 금융보증이 청구되었을 때 연결실체가 지급해야 하는 최대금액 |
신용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연결실체는 채무불이행의 정도에 따라 노출액을 분류하기 위해 신용위험등급을 개발하고 유지할 목적으로 신용관리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용등급정보는 독립적인 평가기관에서 제공하고 있으며, 만일 신용평가기관의 정보를 이용할 수 없다면 위원회는 주요 고객과 기타 채무자의 등급을 결정하기 위해 공식적으로 이용가능한 재무정보와 연결실체 자체의 거래등급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총노출액 및 계약상대방의 신용등급은 지속적으로 검토되며 이러한 거래 총액은 승인된 거래처에 고루 분산되어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신용위험등급 체계는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 구 분 | 내 용 | 기대신용손실 인식 |
|---|---|---|
| 정상 | 계약상대방의 신용위험이 낮으며 연체되지 않음 | 12개월 기대신용손실 |
| 연체 | 연체일수가 365일을 초과하거나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함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 비손상 |
| 부도 | 연체일수가 365일을 초과하거나 자산이 손상되었음을 나타내는 증거가 있음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 손상 |
| 제각 | 채무자가 심각한 재무적 어려움을 겪는다는 증거가 존재하며 회수를 합리적으로 예상할 수 없음 | 제각 |
(5) 유동성위험관리
유동성위험관리에 대한 궁극적인 책임은 연결실체 단기 및 중장기 자금조달과 유동성관리규정을 적절하게 관리하기 위한 기본정책을 수립하는 이사회에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충분한 적립금과 차입한도를 유지하고 예측현금흐름과 실제현금흐름을 계속하여 관찰하고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만기구조를 대응시키면서 유동성위험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1) 유동성 및 이자율위험 관련 내역
다음 표는 연결실체의 비파생금융부채에 대한 계약상 잔존만기를 상세하게 나타내고있습니다. 해당 표는 금융부채의 할인되지 않은 현금흐름을 기초로 연결실체가 지급하여야 하는 가장 빠른 만기일에 근거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해당 표는 원금 및 이자의 현금흐름을 모두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자의 현금흐름이 변동이자율에 근거하는 경우, 할인되지 않은 현금흐름은 보고기간 말 현재의 수익률곡선에 근거하여 도출되었습니다.
금융보증계약에 대하여 상기에 포함된 금액은 피보증인이 보증금액 전액을 청구한다면 연결실체가 계약상 지급하여야 할 최대금액입니다. 보고기간 말 현재의 예측에 근거하여 연결실체는 금융보증계약에 따라 보증금액을 지급할 가능성보다 지급하지 않을 가능성이 더 높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피보증인이 보유하고 있는 금융채권에 신용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에 의하여 피보증인이 보증계약상 연결실체에 지급을청구할확률이 변동할 수 있기 때문에 상기 추정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계약상 만기는 연결실체가 지급을 요구받을 수 있는 가장 빠른 날에 근거한 것입니 다.
| (단위:천원) |
| 구 분 | 장부금액 | 계약상 현금흐름 | 잔존계약만기 | ||
|---|---|---|---|---|---|
| 3개월 미만 | 3개월 ~ 1년 | 1 ~ 5년 | |||
| 당분기말: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2,831,546 | 2,831,546 | 2,831,546 | - | - |
| 단기차입금 | 250,000 | 255,036 | 2,730 | 252,306 | - |
| 장기차입금 | 29,120,000 | 30,136,298 | 304,807 | 21,667,268 | 8,164,223 |
| 전환사채 | 5,130,602 | 8,409,640 | - | 8,409,640 | - |
| 유동리스부채 | 1,162,590 | 1,280,839 | 456,201 | 824,638 | - |
| 리스부채 | 193,319 | 242,236 | - | - | 242,236 |
| 합 계 | 38,688,057 | 43,155,595 | 3,595,284 | 31,153,852 | 8,406,459 |
| 전기말: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7,023,679 | 7,023,679 | 7,023,679 | - | - |
| 단기차입금 | 250,000 | 257,728 | 2,730 | 254,998 | - |
| 장기차입금 | 29,264,000 | 29,990,676 | 384,674 | 21,642,736 | 7,963,266 |
| 전환사채 | 22,292,121 | 34,449,640 | - | 34,449,640 | - |
| 유동리스부채 | 1,486,836 | 1,675,149 | 459,918 | 1,215,231 | - |
| 리스부채 | 231,542 | 288,678 | - | - | 288,678 |
| 합 계 | 60,548,178 | 73,685,550 | 7,871,001 | 57,562,605 | 8,251,944 |
(6) 자본위험관리
연결실체의 자본관리는 투자자와 채권자, 시장의 신뢰 및 향후 발전을 위해 자본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자본관리는 재무부문에서 주기적으로 부채비율을 통하여 관리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의 부채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부채총계 | 41,606,518 | 77,480,915 |
| 자본총계 | 41,139,246 | 13,894,570 |
| 부채비율 | 101.1% | 557.6% |
6. 주요계약 및 연구개발활동
가. 경영상의 주요계약 등
가-1. 유형자산 취득
| 구분 | 유형자산 취득 내용 |
|---|---|
| 자산명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1가 13-18 (토지 : 442.9㎡, 건물 : 1,945.7㎡) |
| 양수금액(원) | 22,000,000,000 |
| 계약체결일 | 2023.04.05 |
| 양도기준일 | 2023.07.05 |
| 거래상대방 | 대도도금 |
| 이사회결의일(결정일) | 2023.04.05 |
가-2. 전환사채권 발행
| 구분 | 제1회 무기명식 무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내용 |
|---|---|
| 이사회결의일 | 2023. 07. 04 |
| 납입일(발행일) | 2023. 07. 06 |
| 사채의 발행가액 | 40,000,000,000원 |
| 전환가액 | 35,347원 |
| 표면이자율/만기보장수익률 | 0.0% / 0.0% |
| 만기상환금 | 권면금액의 100.00% |
| 전환청구권 권리행사기간 | 2024. 07. 06 ~ 2028. 06. 06 |
| 전환시 발행할 주식 | 기명식 보통주식 |
| 상환방법 | 발행일로부터 5년 만기 일시상환 |
| 조기상환청구권 | 사채권자는 발행일로부터 2년 6 개월이 되는 날인 2026년 01월 06일 및 이후 매 3개월마다 조기상환청구 가능 |
주) 2024년 9월 6일, 시가 하락으로 인해 전환가액이 35,347원에서 28,278원으로 조정되었습니다.
주) 2025년 3월 17일, 시가를 하회하는 발행가격으로 실시된 유상증자에 따라 전환가액이 28,278원에서 28,232원으로 조정되었습니다.
주) 2025년 11월 6일, 시가 상승으로 인해 전환가액이 28,232원에서 30,867원으로 조정되었습니다.
가-3. 전환사채권 발행
| 구분 | 제2회 무기명식 무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내용 |
|---|---|
| 이사회결의일 | 2024. 11. 29 |
| 납입일(발행일) | 2024. 12. 03 |
| 사채의 발행가액 | 10,000,000,000원 |
| 전환가액 | 23,931원 |
| 표면이자율/만기보장수익률 | 0.0% / 1.0% |
| 만기상환금 | 권면금액의 100.00% |
| 전환청구권 권리행사기간 | 2025. 12. 03 ~ 2029. 11. 03 |
| 전환시 발행할 주식 | 기명식 보통주식 |
| 상환방법 | 발행일로부터 5년 만기 일시상환 |
| 조기상환청구권 | 사채권자는 발행일로부터 24개월이 되는 날인 2026년 12월03일 및 이후 매 3개월마다 조기상환청구 가능 |
주) 2025년 3월 17일, 시가를 하회하는 발행가격으로 실시된 유상증자에 따라 전환가액이 23,931원에서 23,892원으로 조정되었습니다.
가-4. 유상증자 결정
| 구분 | 유상증자 내용 |
|---|---|
| 이사회결의일 | 2025. 03. 17 |
| 납입일 | 2025. 03. 25 |
| 상장일 | 2025. 04. 16 |
| 유상증자 금액 | 5,000,007,554원 |
| 신주의 종류와 수 | 보통주 186,338주 |
| 증자 방식 | 제3자 배정 |
| 발행가액 | 26,833원 |
| 보호예수 기간 | 2025.04.16 ~ 2026.04.15(1년) |
가-5. 유상증자 결정
| 구분 | 유상증자 내용 |
|---|---|
| 이사회결의일 | 2026. 04. 24 |
| 납입일 | 2026. 07. 30 |
| 상장일 | 2026. 08. 14 |
| 유상증자 금액(예정) | 150,000,082,700원 |
| 신주의 종류와 수 | 보통주 2,982,109주 |
| 증자 방식 |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
| 발행가액(예정가) | 50,300원 |
가- 6. 무상증자 결정
| 구분 | 무상증자 내용 |
|---|---|
| 이사회결의일 | 2026. 04. 24 |
| 신주배정기준일 | 2026. 08. 03 |
| 신주의 종류와 수 | 보통주식 7,672,130주 |
| 1주당 신주배정 주식수 | 보통주식 0.5주 |
| 신주의 상장 예정일 | 2026. 08. 25 |
나. 연구개발 활동
당사는 로봇 개발부문과 미래핵심 연구부문을 중심으로, 핵심 부품·로봇 플랫폼·도메인 솔루션·인공지능(AI) 기술 등에 대한 연구개발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보유 제품의 기술 고도화와 신제품 개발을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와 우수 인력확보에 힘쓰고 있으며,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기술개발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1) 연구개발비용
| (단위 : 천원) |
| 과목 | 2026년 1분기 (제14기 1분기) |
2025년 (제13기) |
2024년 (제12기) |
|
|---|---|---|---|---|
| 연구개발비용 총계 | 3,107,729 | 13,194,257 | 10,888,453 | |
| (정부보조금) | (1,435,427) | (7,770,366) | (4,268,745) | |
| 연구개발비용 계 | 1,672,302 | 5,423,891 | 6,619,708 | |
| 회계처리 | 판매비와관리비 | 1,672,302 | 5,423,891 | 6,619,708 |
| 제조경비 | - | - | ||
| 개발비(무형자산) | - | - | ||
| 기타 | - | - | ||
| 연구개발비 / 매출액 비율 [연구개발비용계÷당기매출액×100] |
55.9% | 28.6% | 26.2% | |
다. 상표 관리정책 및 고객관리 정책 등이 사업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
-.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라. 특허권, 실용실안권, 의장권, 상표권 및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 보유현황
| 구분 | 명칭 | 국가명 | 출원 일자 | 출원 번호 | 등록 일자 | 등록 번호 | |
|---|---|---|---|---|---|---|---|
| 특허 | 로봇제어장치 | 대한민국 | 2015.08.26 | 10-2015-0120196 | 2018.07.04 | 10-1876845 | |
| 사물인터넷 게이트웨이 시스템에서의 네트워크 페어링 방법 | 대한민국 | 2015.10.20 | 10-2015-0146192 | 2017.03.09 | 10-1716855 | ||
| 다자유도 로봇의 말단 제어를 위한 콘트롤러, 상기 콘트롤러를 이용한 다자유도 로봇 제어방법 및 이에 의해 동작하는 로봇 | 대한민국 | 2016.10.28 | 10-2016-0142214 | 2018.09.06 | 10-1898092 | ||
| CONTROLLER FOR END PORTION CONTROL OF MULTI-DEGREE-OF-FREEDOM ROBOT, METHOD FOR CONTROLLING MULTI-DEGREE-OF-FREEDOM ROBOT BY USING CONTROLLER, AND ROBOT OPERATED THEREBY |
PCT | 2016.10.31 | PCT/KR2016/012401 | ||||
| 정위 수술 지원 시스템 및 이를 이용한 정위 수술 지원 방법 | 대한민국 | 2017.12.27 | 10-2017-0180401 | ||||
| 협동로봇 관련 비즈니스 방법 | 대한민국 | 2018.07.17 | 10-2018-0082889 | ||||
| COMMUTATION METHOD AND CALIBRATION METHOD FOR ABSOLUTE ENCODER-BASED BLDC MOTOR, AND CONTROLLING SYSTEM OF BLDC MOTOR | PCT | 2018.07.31 | PCT/KR2018/008708 | ||||
| CONTROLLER FOR END PORTION CONTROL OF MULTI-DEGREE-OF-FREEDOM ROBOT, METHOD FOR CONTROLLING MULTI-DEGREE-OF-FREEDOM ROBOT BY USING CONTROLLER, AND ROBOT OPERATED THEREBY |
US | 2018.08.23 | 16/307.472 | 2021.08.31 | 11,104,005 | ||
| STEREOTACTIC SURGERY SUPPORT SYSTEM AND STEREOTACTIC SURGERY SUPPORT METHOD | PCT | 2018.12.03 | PCT/KR2018/015167 | ||||
| CONTROLLER FOR END PORTION CONTROL OF MULTI-DEGREE-OF-FREEDOM ROBOT, METHOD FOR CONTROLLING MULTI-DEGREE-OF-FREEDOM ROBOT BY USING CONTROLLER, AND ROBOT OPERATED THEREBY |
EP | 2018.12.18 | 16905594.4 | 2024.02.21 | 3473386 | ||
| 협동로봇 관련 비즈니스 방법 | PCT | 2019.07.17 | PCT/KR2019/008822 | ||||
| 협동 로봇 제어 시스템 및 협동 로봇 클러스터링 방법 | 대한민국 | 2019.10.30 | 10-2019-0136619 | 2020.10.21 | 10-2170590 | ||
| 이미지로부터 복수의 물체를 식별하는 방법 및 장치, 컴퓨터 판독 가능한 저장 매체 | 대한민국 | 2019.10.30 | 10-2019-0136620 | 2020.02.03 | 10-2079121 | ||
| 오토 엔코더의 잠재 변수 사전을 이용한 물체 자세 추정 방법 장치 | 대한민국 | 2019.10.30 | 10-2019-0136621 | 2020.02.17 | 10-2080145 | ||
| 인공신경망을 이용한 로봇 매니퓰레이터의 충돌을 감지하는 방법 및 시스템 | 대한민국 | 2019.10.30 | 10-2019-0136622 | 2020.07.23 | 10-2139229 | ||
| 로봇 자세 정의를 위한 기준점 기반의 좌표계 특정 시스템 및 방법 | 대한민국 | 2019.10.30 | 10-2019-0136629 | 2020.10.21 | 10-2170592 | ||
| 협동 로봇의 충돌 민감도 자동 설정 방법 | 대한민국 | 2019.10.30 | 10-2019-0136722 | 2020.04.22 | 10-2105626 | ||
| 로봇을 위한 동역학 시뮬레이션 기반 제어 프레임워크 | 대한민국 | 2019.10.31 | 10-2019-0137569 | 2020.02.04 | 10-2079122 | ||
| 다자유도 협동 로봇의 마찰 보상 방법 | 대한민국 | 2019.11.01 | 10-2019-0138394 | 2020.10.21 | 10-2170591 | ||
| 로봇 비전 시스템을 위한 자동 캘리브레이션 방법 및 장치 | 대한민국 | 2019.11.01 | 10-2019-0138460 | 2020.05.11 | 10-2111655 | ||
| 이미지에 포함된 하위 객체로부터 상위 객체를 추론하는 방법 및 장치 | 대한민국 | 2019.11.01 | 10-2019-0138461 | ||||
| 로봇을 위한 동역학 시뮬레이션 기반 제어 프레임워크 | 대한민국 | 2020.02.11 | 10-2020-0016429 | 2020.09.10 | 10-2156655 | ||
| 이미지로부터 복수의 물체를 식별하는 방법 및 장치, 컴퓨터 판독 가능한 저장 매체 | 대한민국 | 2020.02.11 | 10-2020-0016453 | 2021.11.29 | 10-2333882 | ||
| 오토 엔코더의 잠재 변수 사전을 이용한 물체 자세 추정 방법 장치 | 대한민국 | 2020.02.17 | 10-2020-0018950 | 2020.11.05 | 10-2177445 | ||
| 협동 로봇의 충돌 민감도 자동 설정 방법 | 대한민국 | 2020.04.22 | 10-2020-0048730 | 2021.03.04 | 10-2226122 | ||
| 로봇 비전 시스템을 위한 자동 캘리브레이션 방법 및 장치 | 대한민국 | 2020.05.11 | 10-2020-0055963 | 2021.02.19 | 10-2220173 | ||
| 인공신경망을 이용한 로봇 매니퓰레이터의 충돌을 감지하는 방법 및 시스템 | 대한민국 | 2020.07.23 | 10-2020-0091433 | 2022.01.25 | 10-2357168 | ||
| 협동 로봇 제어 시스템 및 협동 로봇 클러스터링 방법 | 대한민국 | 2020.10.12 | 10-2020-0131102 | ||||
| 다자유도 협동 로봇의 마찰 보상 방법 | 대한민국 | 2020.10.12 | 10-2020-0131103 | 2022.01.24 | 10-2356660 | ||
| 로봇 자세 정의를 위한 기준점 기반의 좌표계 특정 시스템 및 방법 | 대한민국 | 2020.10.12 | 10-2020-0131104 | 2021.03.03 | 10-2225348 | ||
| 하모닉 드라이브를 포함하는 로봇 구동계 시스템의 조립 지그 | 대한민국 | 2020.10.19 | 10-2020-0135294 | 2022.09.27 | 10-2449599 | ||
| 하모닉 드라이브를 포함하는 로봇 구동계 시스템의 조립 지그 | 대한민국 | 2020.10.19 | 10-2020-0135295 | 2022.09.27 | 10-2449604 | ||
| 하모닉 드라이브를 포함하는 로봇 구동계 시스템 | 대한민국 | 2020.10.19 | 10-2020-0135296 | 2022.03.08 | 10-2373795 | ||
| 스마트 액추에이터 구동용 직류단 과전류 차단기 및 이를 이용한 직류단 과전류 차단 방법 | 대한민국 | 2020.10.21 | 10-2020-0136929 | 2023.02.23 | 10-2505491 | ||
| 다자유도 로봇의 충돌감지 경계값 튜닝 시스템, 방법 및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 | 대한민국 | 2020.10.21 | 10-2020-0136930 | ||||
| 토크 값 기반으로 모듈화된 로봇용 스마트 액추에이터 | 대한민국 | 2020.10.21 | 10-2020-0136931 | 2022.05.02 | 10-2395225 | ||
| 다자유도 로봇의 마찰보상 시스템 및 마찰보상 방법 | 대한민국 | 2020.10.21 | 10-2020-0136932 | 2022.12.16 | 10-2479904 | ||
| 인공신경망을 이용한 로봇 매니퓰레이터의 충돌을 감지하는 방법 및 시스템 | PCT | 2020.10.30 | PCT/KR2020/014982 | ||||
| 협동 로봇의 충돌 민감도 자동 설정 방법 | PCT | 2020.10.30 | PCT/KR2020/015019 | ||||
| 다자유도 협동 로봇의 마찰 보상 방법 | PCT | 2020.10.30 | PCT/KR2020/015022 | ||||
| 로봇 비전 시스템을 위한 자동 캘리브레이션 방법 및 장치 | PCT | 2020.10.30 | PCT/KR2020/015028 | ||||
| 누들음식 조리용 다관절 협동로봇과 이를 이용하는 누들음식 조리 시스템 및 방법 | 대한민국 | 2021.01.20 | 10-2021-0008065 | 2023.07.17 | 10-2557727 | ||
| 멀티 그리퍼 및 이를 이용하는 다관절 협동로봇 | 대한민국 | 2021.02.22 | 10-2021-0023574 | 2024.04.12 | 10-2658172 | ||
| 협동로봇을 이용하는 튀김장치 및 튀김방법 | 대한민국 | 2021.04.22 | 10-2021-0052385 | 2022.12.19 | 10-2480078 | ||
| 충돌감지 기능을 갖는 협동로봇 및 협동로봇의 충돌감지 방법 | 대한민국 | 2021.05.26 | 10-2021-0067776 | 2023.04.13 | 10-2521151 | ||
| 조리 공정용 협동로봇의 이동식 베이스 | 대한민국 | 2021.05.26 | 10-2021-0067777 | 2022.11.25 | 10-2472443 | ||
| 로봇 교시 장치 및 이를 이용한 로봇 교시 방법 | 대한민국 | 2021.06.16 | 10-2021-0078341 | 2022.05.25 | 10-2403568 | ||
| 로봇 교시 장치 및 이를 이용한 로봇 교시 방법 | 대한민국 | 2021.06.29 | 10-2021-0084687 | 2022.05.24 | 10-2403021 | ||
| 협동로봇이 작동가능한 컵 디스펜서 및 이를 포함하는 협동로봇이 구비된 음료 제공 시스템 | 대한민국 | 2021.08.12 | 10-2021-0106752 | ||||
| ToF 센서와 RGB 카메라가 사용된 로봇 비전 시스템을 위한 캘리브레이션 방법 | 대한민국 | 2021.11.03 | 10-2021-0150078 | ||||
| METHOD FOR AUTOMATICALLY SETTING COLLISION SENSITIVITY OF COLLABORATIVE ROBOT | EP | 2022.01.19 | 20883376.4 | 2025.08.27 | EP 4052864 | ||
| METHOD FOR COMPENSATING FOR FRICTION OF MULTI-DEGREE-OF-FREEDOM COOPERATIVE ROBOT | EP | 2022.01.19 | 20883155.2 | ||||
| METHOD FOR AUTOMATICALLY SETTING COLLISION SENSITIVITY OF COLLABORATIVE ROBOT | US | 2022.01.21 | 17/629,266 | 2024.11.05 | 12,134,196 | ||
| METHOD FOR COMPENSATING FOR FRICTION OF MULTI-DEGREE-OF-FREEDOM COOPERATIVE ROBOT | US | 2022.01.21 | 17/629,279 | ||||
| 하모닉 드라이브를 포함하는 로봇 구동계 시스템 | 대한민국 | 2022.02.22 | 10-2022-0023000 | 2022.05.30 | 10-2405080 | ||
| 딥 러닝 알고리즘을 이용한 이미지 기반의 미세유체 세포 분류기 및 미세유체 세포 분류 방법 | 대한민국 | 2022.03.16 | 10-2022-0034156 | 2025.03.19 | 10-2785966 | ||
| 튀김용 바스켓 조립체 및 협동 로봇을 이용하는 튀김 장치 | 대한민국 | 2022.03.30 | 10-2022-0039758 | 2024.12.11 | 10-2743304 | ||
| 협동 로봇을 이용하는 튀김 방법 | 대한민국 | 2022.03.30 | 10-2022-0039759 | 2024.12.11 | 10-2743305 | ||
| MODULAR ROBOTIC SMART ACTUATOR BASED ON TORQUE VALUE | CN | 2022.04.21 | 2022104230806 | ||||
| 협동 로봇을 이용하는 튀김 초벌 방법 | 대한민국 | 2022.05.17 | 10-2022-0060271 | 2025.03.14 | 10-2783619 | ||
| 조리용 로봇의 사용자 인터페이스 장치 및 이를 이용하는 조리용 로봇 제어 방법 | 대한민국 | 2022.05.17 | 10-2022-0060272 | 2025.03.14 | 10-2783637 | ||
| 로봇 교시 장치 및 이를 이용한 로봇 교시 방법 | 대한민국 | 2022.05.24 | 10-2022-0063536 | 2023.08.10 | 10-2567361 | ||
| 충돌감지 기능을 갖는 협동로봇 및 협동로봇의 충돌감지 방법 | PCT | 2022.05.24 | PCT/KR2022/007365 | ||||
| 조리 공정용 협동로봇의 이동식 베이스 | PCT | 2022.05.24 | PCT/KR2022/007361 | ||||
| METHOD AND SYSTEM FOR DETECTING COLLISION OF ROBOT MANIPULATOR USING ARTIFICIAL NEURAL NETWORK | US | 2022.04.22 | 17/771,406 | ||||
| METHOD AND SYSTEM FOR DETECTING COLLISION OF ROBOT MANIPULATOR USING ARTIFICIAL NEURAL NETWORK | EP | 2022.04.27 | 20881558.9 | ||||
| AUTOMATIC CALIBRATION METHOD AND DEVICE FOR ROBOT VISION SYSTEM | US | 2020.10.30 | 17/772,074 | 2023.05.09 | 11,642,789 | ||
| AUTOMATIC CALIBRATION METHOD AND DEVICE FOR ROBOT VISION SYSTEM | EP | 2020.10.30 | 20881234.7 | ||||
| OLED 제조용 유기소재 공급장치 | 대한민국 | 2022.06.13 | 10-2022-0071566 | 2024.11.12 | 10-2730622 | ||
| ROBOT TEACHING APPARATUS AND METHOD FOR TEACHING ROBOT USING THE SAME | CN | 2022.06.16 | 2022106824283 | ||||
| 유성기어 감속기 | 대한민국 | 2022.10.14 | 10-2022-0132440 | ||||
| 액추에이터 | 대한민국 | 2022.10.14 | 10-2022-0132441 | 2025.02.19 | 10-2772329 | ||
| 모터용 자기유변 유체 브레이크 및 이의 브레이크 토크 생성 방법 | 대한민국 | 2022.12.28 | 10-2022-0186995 | ||||
| 모터용 자기유변 유체 브레이크 | 대한민국 | 2022.12.28 | 10-2022-0186996 | 2025.03.25 | 10-2788495 | ||
| 시료 용기용 폐수 배수 및 정제수 급수 장치와 이를 갖는 시료 용기용 원심 분리 로봇 시스템 | 대한민국 | 2023.01.11 | 10-2023-0004077 | 2025.08.01 | 10-2843244 | ||
| 시료 용기용 폐수 배수 및 정제수 급수 장치와 이를 갖는 시료 용기용 원심 분리 로봇 시스템 | 대한민국 | 2023.01.11 | 10-2023-0004078 | ||||
| 컵 이송 장치 및 이를 포함하는 음료 제조시스템 | 대한민국 | 2023.02.27 | 10-2023-0025987 | ||||
| 포터필터 세척장치 및 이를 포함하는 음료 제조시스템 | 대한민국 | 2023.02.27 | 10-2023-0025988 | ||||
| 컵 디스펜서 및 이를 포함하는 음료 제조시스템 | 대한민국 | 2023.02.27 | 10-2023-0025989 | 2025.09.17 | 10-2862681 | ||
| 협동 로봇을 이용하는 튀김 초벌 방법 | PCT | 2023.05.16 | PCT/KR2023/006578 | ||||
| 조리용 로봇의 사용자 인터페이스 장치 및 이를 이용하는 조리용 로봇 제어방법 | PCT | 2023.05.16 | PCT/KR2023/006579 | ||||
| 다자유도 로봇의 충돌감지 경계값 튜닝 시스템, 방법 및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 | 대한민국 | 2022.12.23 | 10-2022-0183646 | ||||
| 모터용 자기유변 유체 브레이크 및 이의 브레이크 토크 생성 방법 | 대한민국 | 2023.03.07 | 10-2023-0029946 | 2025.08.05 | 10-2844190 | ||
| 모터용 브레이크 조립체 | 대한민국 | 2023.03.07 | 10-2023-0029947 | 2025.08.28 | 10-2853977 | ||
| 모터용 브레이크 조립체 | 대한민국 | 2023.07.18 | 10-2023-0093144 | 2025.04.01 | 10-2791834 | ||
| 모터용 브레이크 조립체 | 대한민국 | 2023.07.18 | 10-2023-0093145 | ||||
| 웨어러블 로봇용 액추에이터 | 대한민국 | 2023.07.18 | 10-2023-0093146 | 2025.07.21 | 10-2838386 | ||
| 협동 로봇 관련 비즈니스 방법 | 대한민국 | 2023.08.16 | 10-2023-0107144 | ||||
| 배터리용 화재 예방 및 소방장치, 그리고 이의 화재 예방 및 소방방법 | 대한민국 | 2023.09.11 | 10-2023-0120273 | ||||
| 혼합 변형 파동 기어 시스템 및 이의 조립체 | 대한민국 | 2021.12.13 | 10-2021-0177473 | 2023.09.13 | 10-2579863 | ||
| 배터리용 화재 예방 및 소방장치, 그리고 이의 화재 예방 및 소방방법 | 대한민국 | 2023.09.26 | 10-2023-0129281 | ||||
| 마그네틱 액추에이터 | 대한민국 | 2023.09.26 | 10-2023-0129282 | ||||
| 랩-온-어-디스크 조립체 | 대한민국 | 2023.09.27 | 10-2023-0130047 | ||||
| 차량용 소화 장치 및 이를 이용한 차량용 소화 시스템 | 대한민국 | 2023.10.13 | 10-2023-0136556 | 2025.01.15 | 10-2756958 | ||
| COLLABORATIVE ROBOT HAVING COLLISION DETECTION FUNCTION AND COLLISION DETECTION METHOD OF COOPERATIVE ROBOT | US | 2023.11.22 | 18/563,651 | ||||
| COLLABORATIVE ROBOT HAVING COLLISION DETECTION FUNCTION AND COLLISION DETECTION METHOD OF COOPERATIVE ROBOT | EP | 2023.11.27 | 22811616.6 | ||||
| COLLABORATIVE ROBOT HAVING COLLISION DETECTION FUNCTION AND COLLISION DETECTION METHOD OF COOPERATIVE ROBOT | CN | 2023.11.27 | 2022800380658 | ||||
| 전기차량용 독립식 구동장치 | 대한민국 | 2023.11.28 | 10-2023-0168462 | ||||
| 음성명령기반 로봇교시방법 | 대한민국 | 2023.11.30 | 10-2023-0170446 | ||||
| 자율주행 로봇의 레일 탑승방법 및 그 자율주행 로봇 | 대한민국 | 2023.11.30 | 10-2023-0170951 | ||||
| 랩-온-어 디스크용 원심 분리 시스템 | 대한민국 | 2023.12.08 | 10-2023-0177262 | ||||
| 협동로봇을 이용한 연성 케이블과 커넥터를 조립하는 조립 시스템 및 협동로봇을 이용한 연성 케이블과 커넥터의 조립 방법 | 대한민국 | 2023.12.11 | 10-2023-0178402 | ||||
| 협동로봇, 그리고 이를 이용한 자성 소재의 용접 시스템 및 인장 시험 시스템 | 대한민국 | 2023.12.18 | 10-2023-0184224 | ||||
| 협동로봇을 이용한 튀김 조리 시스템 | 대한민국 | 2024.01.24 | 10-2024-0010884 | ||||
| 브레이크 조립체 | 대한민국 | 2024.02.15 | 10-2024-0022123 | ||||
| 컵 이송 장치 및 이를 포함하는 음료 제조시스템 | PCT | 2024.02.21 | PCT/KR2024/002210 | ||||
| 포터필터 세척장치 및 이를 포함하는 음료 제조시스템 | PCT | 2024.02.21 | PCT/KR2024/002215 | ||||
| 컵 디스펜서 및 이를 포함하는 음료 제조시스템 | PCT | 2024.02.21 | PCT/KR2024/002217 | ||||
| 모터용 브레이크 조립체 | PCT | 2024.03.05 | PCT/KR2024/002792 | ||||
| 하모닉감속기 | 대한민국 | 2024.03.05 | 10-2024-0031245 | ||||
| 협동 로봇을 이용한 튀김 조리 시스템 | 대한민국 | 2024.04.11 | 10-2024-0048501 | ||||
| 조리 공정용 협동로봇의 이동식 베이스 | US | 2023.11.22 | 18/563,662 | ||||
| 조리 공정용 협동로봇의 이동식 베이스 | EP | 2023.11.27 | 22811614.1 | ||||
| 자율 주행 로봇 | 대한민국 | 2024.07.08 | 10-2024-0089440 | ||||
| 자율 주행 로봇 | 대한민국 | 2024.07.08 | 10-2024-0089441 | ||||
| 자율 주행 로봇 및 이의 케이싱 제조 방법 | 대한민국 | 2024.07.08 | 10-2024-0089442 | ||||
| 자율 주행 로봇 | 대한민국 | 2024.07.08 | 10-2024-0089443 | ||||
| 조향 시스템 | 대한민국 | 2024.07.08 | 10-2024-0089474 | ||||
| 스마트팜 용 하이브리드 주행 로봇 | 대한민국 | 2024.07.08 | 10-2024-0089475 | ||||
| 모터용 브레이크 조립체 | PCT | 2024.07.11 | PCT/KR2024/009920 | ||||
| 모터용 브레이크 조립체 | PCT | 2024.07.11 | PCT/KR2024/009921 | ||||
| 웨어러블 로봇용 액추에이터 | PCT | 2024.07.12 | PCT/KR2024/010036 | ||||
| 로봇용 엔드 이펙터 및 이를 갖는 협동 로봇 | 대한민국 | 2024.07.10 | 10-2024-0091166 | ||||
| 구동 휠 조립체 및 이를 갖는 자율 주행 로봇 | 대한민국 | 2024.07.25 | 10-2024-0098564 | ||||
| 장애를 갖는 작업자의 작업 보조용 로봇 시스템 | 대한민국 | 2024.09.03 | 10-2024-0119374 | ||||
| 기능 안전이 향상된 고속 협동 로봇 제어 시스템 | 대한민국 | 2024.10.22 | 10-2024-0144805 | ||||
| 자율 주행 로봇용 컨베이어 조립체 | 대한민국 | 2024.11.01 | 10-2024-0153276 | ||||
| 열폭주 방지용 배터리 조립체 | 대한민국 | 2024.11.05 | 10-2024-0155397 | ||||
| PRIMARY FRYING METHOD USING COLLABORATIVE ROBOT | US | 2024.11.14 | 18/866,031 | ||||
| USER INTERFACE DEVICE FOR COOKING ROBOT, AND COOKING ROBOT CONTROL METHOD USING SAME | US | 2024.11.14 | 18/866,034 | ||||
| 전기차량용 독립식 구동장치 | PCT | 2024.11.28 | PCT/KR2024/019077 | ||||
| 자율주행 로봇의 레일 탑승방법 및 그 자율주행 로봇 | PCT | 2024.11.28 | PCT/KR2024/019078 | ||||
| 협동로봇, 그리고 이를 이용한 자성 소재의 용접 시스템 및 인장 시험 시스템 | PCT | 2024.12.03 | PCT/KR2024/019570 | ||||
| 로봇 제어 시스템 및 이를 이용한 로봇 제어 방법 | PCT | 2024.12.02 | PCT/KR2024/019440 | ||||
| 배터리용 소화 시스템 | 대한민국 | 2024.12.09 | 10-2024-0181693 | ||||
| 열폭주 방지용 배터리 조립체 | 대한민국 | 2024.12.09 | 10-2024-0181701 | ||||
| 협동로봇을 이용한 연성 케이블과 커넥터를 조립하는 조립 시스템 및 협동로봇을 이용한 연성 케이블과 커넥터의 조립 방법 | PCT | 2024.12.11 | PCT/KR2024/096717 | ||||
| 로봇 제어 시스템 및 이를 이용한 로봇 제어 방법 | 대한민국 | 2024.12.02 | 10-2024-0176299 | ||||
| 로봇 비전 시스템의 캘리브레이션을 위한 데이터 수집 장치 및 방법 | 대한민국 | 2024.12.30 | 10-2024-0199966 | ||||
| 로봇의 교시점 보정 시스템 | 대한민국 | 2024.12.30 | 10-2024-0199978 | ||||
| 로봇 비전 시스템의 캘리브레이션을 위한 데이터 수집 장치 및 방법 | PCT | 2024.12.30 | PCT/KR2024/021420 | ||||
| 협동로봇을 이용한 튀김 조리 시스템 | PCT | 2025.01.08 | PCT/KR2025/000380 | ||||
| 협동 로봇을 이용한 튀김 조리 시스템 | PCT | 2025.01.08 | PCT/KR2025/000382 | ||||
| 하모닉 감속기 | PCT | 2025.02.25 | PCT/KR2025/002623 | ||||
| 로봇의 환경 인식을 위한 맵핑 시스템 | 대한민국 | 2025.02.12 | 10-2025-0017851 | ||||
| 로봇의 실시간 안전 경로 생성 시스템 | 대한민국 | 2025.02.12 | 10-2025-0017877 | ||||
| 소방용 자율 주행 로봇 | 대한민국 | 2025.03.13 | 10-2025-0032837 | ||||
| 주차장용 화재 진압 시스템 | 대한민국 | 2025.03.13 | 10-2025-0032862 | ||||
| 유성 기어 감속 장치 | 대한민국 | 2025.03.13 | 10-2025-0032885 | ||||
| 혼합 변형 파동 기어 시스템 | 대한민국 | 2022.08.18 | 10-2022-0103112 | 2025.04.08 | 10-2795085 | ||
| 로봇용 핸드 그립퍼 | 대한민국 | 2025.05.22 | 10-2025-0066903 | ||||
| 워크셀 시스템 | 대한민국 | 2025.04.17 | 10-2025-0050480 | 2025.08.05 | 10-2843988 | ||
| 열폭주 방지용 배터리 조립체 | 대한민국 | 2025.05.26 | 10-2025-0068358 | ||||
| 로봇용 엔드 이펙터 및 이를 갖는 협동 로봇 | PCT | 2025.06.12 | PCT/KR2025/008052 | ||||
| 모터용 브레이크 조립체 | US | 2025.09.02 | 19/161,618 | ||||
| 로봇의 환경 인식을 위한 맵핑 시스템 | PCT | 2025.09.23 | PCT/KR2025/014849 | ||||
| 로봇의 실시간 안전 경로 생성 시스템 | PCT | 2025.09.23 | PCT/KR2025/014847 | ||||
| 도수용 협동 로봇 | 대한민국 | 2025.09.25 | 10-2025-0139425 | ||||
| 실용신안 | 협동 로봇 모니터링 시스템 | 대한민국 | 2021.01.14. | 20-2021-0000117 | 2022.05.02 | 20-0495361 | |
| THRESHOLD VALUE TUNING SYSTEM FOR COLLISION DETECTION OF MULTI-DEGREE-OF-FREERDOM ROBOT | CN | 2022.04.21 | 202220931181X | - | - | ||
| FRICTION COMPENSATION SYSTEM OF MULTI-DEGREE-OF-FREEDOM ROBOTS | CN | 2022.04.21 | 2022209292151 | - | - | ||
| 상표권 | Neuromeka | 대한민국 | 2014.04.04 | 40-2014-0022564 | 2014.12.22 | 40-1076918 | |
| IGoT | 대한민국 | 2014.04.04 | 40-2014-0022567 | 2014.12.22 | 40-1076917 | ||
| Indy | 대한민국 | 2016.10.11 | 40-2016-0082472 | 2017.09.21 | 40-1287944 | ||
| Conty | 대한민국 | 2016.10.11 | 40-2016-0082474 | 2017.09.21 | 40-1287945 | ||
| eMoDi | 대한민국 | 2016.10.11 | 40-2016-0082476 | 2017.09.21 | 40-1287946 | ||
| eMoDi | 중국 | 2016.10.18 | - | 2017.12.07 | 21598745 | ||
| Indy | 중국 | 2016.10.18 | - | 2018.01.28 | 21598747 | ||
| Conty | 중국 | 2016.10.18 | - | 2017.12.07 | 21598746 | ||
| IndyGo | 대한민국 | 2017.12.07 | 40-2017-0156888 | 2018.07.09 | 40-1376245 | ||
|
대한민국 | 2019.09.20 | 40-2019-0145347 | 2020.11.25 | 40-1666052 | ||
| IndyEYE | 대한민국 | 2019.09.20 | 40-2019-0145348 | 2020.08.25 | 40-1636780 | ||
| IndyCARE | 대한민국 | 2019.09.20 | 40-2019-0145349 | 2020.08.25 | 40-1636781 | ||
| Neuromeka | 중국 | 2019.12.04 | 42806582 | 2020.09.21 | 42806582 | ||
| Neuromeka | 중국 | 2019.12.04 | 42806583 | 2020.09.21 | 42806583 | ||
| Neuromeka | 중국 | 2019.12.04 | 42806584 | 2020.09.21 | 42806584 | ||
| Neuromeka | 중국 | 2019.12.04 | 42806585 | 2020.09.21 | 42806585 | ||
| Moby | 대한민국 | 2023.06.12 | 40-2023-0103022 | ||||
| ICoN | 대한민국 | 2023.06.12 | 40-2023-0103023 | ||||
| Step | 대한민국 | 2023.06.12 | 40-2023-0103024 | ||||
| Moby-Agri | 대한민국 | 2023.06.12 | 40-2023-0103025 | ||||
| Opti | 대한민국 | 2023.06.12 | 40-2023-0103026 | ||||
| Neuromeka | US | 2023.07.31 | 98110464 | ||||
| Neuromeka | EP | 2023.08.04 | 18910351 | 2024.01.30 | 18910351 | ||
| Indy | US | 2023.07.26 | 98103275 | ||||
| Indy | EP | 2023.08.04 | 18910321 | 2024.01.27 | 18910321 | ||
| Moby | US | 2023.07.26 | 98103325 | ||||
| Moby | EP | 2023.08.04 | 18910303 | 2024.01.27 | 18910303 |
마. 사업영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법규 및 규제사항
당사는 지적재산권, 생산, 유통 등 상거래, 소비자권익 보호, 안전 인증 등 당사의 영업환경과 관련하여 하기 표의 내용과 같은 규제 환경에 있으며, 해당 법률에 유의하여 영업활동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
구분 |
법률 및 제규정 |
해당부처 |
|---|---|---|
|
지적재산에 관련된 법률 |
특허법 |
특허청 |
|
실용신안법 |
||
|
상표법 |
||
|
상거래 관련 |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
공정거래위원회 |
|
품질관련 |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
산업통상부 |
|
안전 인증 관련 |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 고용노동부 |
7. 기타 참고사항
가. 산업의 특성
당사는 2013년 창업 초기부터 협동로봇 상용화를 위한 핵심 기술 확보에 집중해 왔으며, 로봇 제어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모두 내재화한 로봇 기술 기업으로 성장해왔습니다.
주요 기반 기술로는 실시간 임베디드 리눅스 기반의 EtherCAT 마스터 제어기 및 제어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EtherCAT 슬레이브 임베디드 제어기 기술, 고성능 전류 제어를 위한 모터 드라이버 기술, 로봇의 고속 실시간 역동역학 제어를 위한 제어엔진 소프트웨어 및 실시간 시뮬레이션 엔진 소프트웨어 등이 있습니다.
또한 제품 기술 측면에서도 다양한 로봇 응용 기술을 자체 개발하였습니다. 주요 기술로는 휴먼-로봇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구현을 위한 안드로이드 기반 티치펜던트 애플리케이션, 가상 토크센서를 활용한 센서리스 충돌 감지 알고리즘, 마찰 보상 기반 직접교시 기술, 비선형 H-infinity 임피던스 제어 프레임워크 기반 협동로봇 제어 알고리즘, 이벤트 기반 실시간 경로 생성 알고리즘 등이 있습니다. 이와 함께 임베디드 GPU 기반 딥러닝 비전 알고리즘과 원격 트레이닝 서버를 활용한 자동 학습 파이프라인을 통해 협동로봇용 비전 솔루션도 자체적으로 개발하여 적용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핵심 부품, 로봇 플랫폼, 도메인 솔루션, 인공지능(AI) 기술의 네 가지 축을 모두 내재화한 국내 로봇 기술 기업으로,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 자동화솔루션을 직접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통합 기술력은 당사의 차별화된 경쟁 요소이며, 글로벌 로봇 기업과 경쟁하기 위한 핵심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는 로봇 플랫폼과 핵심 부품을 동시에 개발하는 구조를 통해 가격 경쟁력과성능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조 역량을 기반으로 로봇 생산의 규모화를 추진하여 국내 로봇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하고자 합니다.
로봇 산업의 근본적인 경쟁력은 핵심 부품 기술에 있으며, 당사는 로봇 구동의 핵심 요소인 액추에이터의 100% 내재화를 달성하였습니다. 액추에이터, 감속기, 모터와 같은 정밀 구동 부품이 완성되어야 협동로봇, 자율이동로봇(AMR), 휴머노이드와 같은 고성능 로봇 플랫폼을 효율적으로 구현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산업 자동화솔루션 분야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용접, 푸드테크, 제조, 메디컬 등 기술 난이도가 높은 산업 분야에서 다양한 자동화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실적을 확대하고 있으며, 향후 철강, 머신텐딩, 카지노 등 신규 산업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러한 기술적 기반과 산업 적용 경험을 바탕으로 당사는 최근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과 피지컬 AI 기술을 결합한 차세대 로봇 자동화 기술을 선보이며, 협동로봇 중심의 로봇 기업에서 한 단계 확장된 ‘피지컬 AI 기반 로봇 자동화 전문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나. 산업의 성장성 및 시장의 안정성
최근 전 세계적으로 인력 구조 변화가 가속화되면서 산업 현장에서의 인력 부족 문제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인간 노동을 보완하거나 대체할 수 있는 로봇 기반 자동화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이러한 흐름은 로봇 산업의 성장으로 직접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의 노동 참여율 하락과 시간당 임금 상승, 한국의 업종별 노동력 부족률 증가 등 주요 국가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인력난 현상은 생산성 향상과 인력 대체를 위한 자동화 수요를 구조적으로 확대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로봇 도입이 단순한 기술 선택이 아니라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필수 요소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또한 국내에서는 노동 환경과 관련된 제도 변화 역시 산업 자동화 수요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 논의(일명 ‘노랑봉투법’) 등 노동 관련 제도 변화는 기업의 생산 및 운영 환경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러한 변화는 장기적으로 생산 안정성과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자동화 설비 및 로봇 도입 수요를 확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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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노동 참여율 및 시간당 임금, 한국 업종별 노동력 부족률 |
현재 로봇 시장은 전통적인 산업용 로봇을 넘어 협동로봇, 물류 로봇, F&B 로봇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고 있으며, 이러한 수요 증가는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중장기적인 산업 구조 전환 과정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MarketsandMarkets에 따르면 전 세계 협동로봇 시장 규모는 2025년 약 50억 달러 수준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미국, 일본, 유럽연합(EU), 중국 등 주요 국가들은 로봇 산업을 미래 핵심 산업으로 인식하고 적극적인 육성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정부 역시 ‘지능형 로봇 기본계획’을 통해 로봇 산업을 국가 전략 산업으로 지정하고 규제 완화와 산업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러한 정책적 지원은 국내 로봇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산업 생태계 확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인력 부족, 정책 지원, 기술 발전, 사용자 수요 확대 등 복합적 요인이 맞물리면서 로봇 산업은 높은 성장성과 구조적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한 산업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다. 산업의 경기변동의 특성
제조업 경기의 불확실성이 확대될 경우, 기업들은 생산설비 투자에 신중해지게 되며 이는 로봇 도입 속도에도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로봇은 제조업뿐만 아니라 물류, 식음료, 전문 서비스, 교육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되고 있어, 각 산업의 경기 상황에 따라 수요 변동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한편, 경기 둔화 국면에서는 비용 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자동화 수요가 오히려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로봇을 활용한 자동화솔루션은 경기 침체기에 기업의 효율화 전략으로 부각되고 있으며, 이러한 구조적 변화에 따라 로봇산업의 매출 성장세가 지속될 가능성도 높게 평가되고 있습니다.
라. 산업의 계절성
계절적 요인은 산업 분야별로 상이하게 나타납니다. 로봇 수요는 제조업 중심 구조로인해 연초·연말 및 휴가철에는 비수기적 특성을 보이지만, 최근 F&B·서비스업 등비제조 분야의 자동화 확산으로 계절적 수요 편차가 점차 완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에는 계절적 요인이 로봇 수요에 미치는 영향이 점차 완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마. 국내외 경쟁상황
현재 산업용 로봇 시장은 일본의 화낙(FANUC), 스위스의 ABB, 일본의 야스카와전기(YASKAWA), 독일의 쿠카(KUKA), 일본의 가와사키중공업(Kawasaki) 등 5대 글로벌 기업이 과점 구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한편, 협동로봇 시장은 유니버설 로봇(Universal Robots)이 개척한 이후 전 세계적으로 다수의 기업이 경쟁하고 있습니다. 협동로봇은 제품 특성상 판매 후 서비스와 고객 대응의 중요성이 매우 높은 산업으로, 외국 제조사의 경우 국내 시장에서 서비스 대응이 상대적으로 미흡하여 과거에 비해 독점적 지위가 크게 약화된 상태입니다.
국내 시장에서는 두산로보틱스, 레인보우로보틱스, 로보티즈 등이 주요 경쟁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핵심 부품의 내재화, 독자적인 제어기술, 가격 경쟁력, 그리고 사업 포트폴리오의 다각화를 통해 이러한 경쟁 환경 속에서도 차별화된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바. 국내외 시장점유율 추이
현재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발표하는 정확한 협동로봇 시장점유율 자료는 제한적인 상황이며, 신뢰성 있는 시장점유율을 정량적으로 산정할 수 있는 통계 자료 또한 제한적으로 존재합니다.
다만 산업용 로봇 시장의 경우 일본의 화낙(FANUC), 스위스의 ABB, 일본의 야스카와전기(YASKAWA), 독일의 쿠카(KUKA), 일본의 가와사키중공업(Kawasaki) 등 글로벌 기업들이 주요 시장을 형성하고 있으며, 이들 기업의 합산 시장점유율은 약 60% 수준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협동로봇 시장은 유니버설 로봇(Universal Robots)이 초기 시장을 형성한 이후 기존 산업용 로봇 제조사와 중국계 기업을 포함한 다양한 기업들이 시장에 진입하면서 경쟁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 경쟁우위요소
(1) 독보적인 제어기술
당사는 로봇 동역학 및 제어 분야에서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협동로봇 제어 기술과 안전 기술, 교시 기술 분야에서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로봇 제어 기술과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하여 주변 환경과 능동적으로 상호작용할 수 있는 지능형 로봇 제어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자체 개발한 협동로봇 제어기와 실시간 제어 아키텍처, 로봇 제어 엔진 및 프레임워크는 EtherCAT 기반 전류 제어 드라이버가 적용된 다양한 로봇 기구에 적용 가능한 구조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 다양한 형태의 로봇에서도 당사의 협동로봇 ‘Indy’와 유사한 수준의 정밀 제어 성능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제어 기술은 로봇 플랫폼뿐만 아니라 다양한 자동화 시스템에 적용될 수있으며, ‘누리 프로젝트’ 등 산업 자동화 관련 공정 혁신 과제에도 활용되어 산업 현장의 자동화 효율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2) 자동화 사업 전 밸류체인의 수직일관화
당사는 액추에이터, 모터, 감속기 등 핵심 부품을 자체 기술로 개발하고 있으며, 이를기반으로 로봇 플랫폼과 자동화솔루션을 동시에 제공하는 수직 통합형 로봇 기술 구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핵심 부품 기술을 기반으로 협동로봇, 자율이동로봇(AMR), 산업용 로봇 등 다양한 로봇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으며, 용접·푸드테크·제조·메디컬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자동화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로봇 제어 기술과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하여 로봇이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지능형 로봇 시스템을 구현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을 기반으로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플랫폼 개발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당사는 핵심 부품, 로봇 플랫폼, 자동화솔루션, AI 기술을 통합적으로 확보한 로봇 기술 기업으로서, 다양한 산업 분야로의 확장 가능성과 기술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습니다.
(3) 사업다각화
당사는 용접, 푸드테크, 제조, 메디컬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로봇 자동화솔루션을공급하며 로봇 기술의 적용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습니다.
현재는 철강, 머신텐딩, 카지노 등 신규 산업 분야로 공급 범위를 확대하고 있으며, 산업별 공정 특성에 맞춘 맞춤형 자동화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산업 현장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로봇 솔루션 개발 역량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사업 다각화 전략은 당사의 핵심 기술과 로봇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로봇 자동화를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함으로써 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아. 신규제품
(1) 휴머노이드 로봇
당사는 단순히 인간의 형상을 모방한 로봇을 개발하는 것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산업형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정교한 로보틱스 제어 기술과 산업 현장 작업 환경에 최적화된 AI 기반 로봇 제어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는 로봇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휴머노이드 플랫폼 인프라 구축을 핵심 전략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RFM(Robot Foundation Model) 인프라, 데이터센터 및 산업 데이터 팩토리(Industrial Data Factory) 구축을 추진하며 차세대 산업형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당사가 개발 중인 대표적인 휴머노이드 로봇은 ‘에이르(EIR)’입니다. 에이르는 양팔과 그리퍼, 몸통과 머리를 갖춘 상체형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협동로봇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2세대 로봇 플랫폼입니다.
특히 자율주행기능이 포함된 휴머노이드 로봇은 안전인증 기준 적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에이르는 상체 중심 구조와 수동 이동 방식을 채택하여 산업 현장에서의 안전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고려하여 설계되었습니다. 당사는 에이르가 올해 상반기 중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으로는 최초로 안전인증을 획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에이르는 기존 산업용 로봇과 달리 사전 프로그램 없이도 처음 보는 물체를 집어 원하는 위치에 놓을 수 있는 AI 기반 작업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단순한 물체 이동 작업뿐 아니라 적재 및 분류 작업, 부품 삽입 작업, 문 조작 등 다양한 산업 현장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에이르의 제로샷 기능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비전파운데이션모델과 모방학습 프레임워크 소프트웨어를 함께 제공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로봇을 설치한 후 현장에서 바로 작업에 투입할 수 있는 형태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입니다.
당사는 올해 상반기부터 산업 현장에서의 실증을 확대하여 연내 실제 적용 가능한 성공 사례를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을 통해 기존 자동화 방식 대비 현장 설치 및 셋업 시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에는 로봇 운영 소프트웨어를 통해 한 공정에서 검증된 자동화 모델을 유사한 다른 공정에도 빠르게 적용할 수 있는 확장형 자동화 시스템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2) 핵심 부품 내재화
당사는 로봇 산업의 핵심 경쟁력이 핵심 부품 기술의 확보와 내재화에 있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주요 부품의 자체 개발/내재화 및 생산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습니다.
우선 모터 개발인력을 확보하여 자사 협동로봇에 적용되는 고출력·저발열 모터를 100% 자체 기술로 내재화하여 양산하고 있습니다. 해당 모터는 분할형 코어 구조 설계를 적용하여 기존 대비 발열을 크게 감소시키면서도 출력 효율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와 함께 고난이도의 하모닉 타입 감속기의 자체 개발 및 내재화를 성공하였으며, 자사 액추에이터 특화 설계를 통해 기존 제품 대비 약 700g 수준의 경량화를 달성하였습니다. 해당 감속기 개발 기술은 향후 휴머노이드 로봇 및 고성능 산업용 로봇 외에 구동관련 산업 전반에 적용 가능한 초경량·고성능 구동 시스템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입니다.
또한 당사는 로봇 구동의 핵심 부품인 스마트 액추에이터 기술을 자체 개발하여 적용하고 있습니다. 액추에이터는 모터, 감속기, 센서, 제어기가 통합된 로봇의 핵심 구동 모듈로, 로봇의 정밀도와 성능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액추에이터를 자체 플랫폼 기반으로 설계·개발하여 협동로봇에 적용하고 있으며, 향후 휴머노이드 및 고성능 산업용 로봇에 적용 가능한 차세대 액추에이터 기술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핵심 부품 기술을 기반으로 로봇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자사 로봇을 통해 신뢰성이 검증된 부품에 대해서는 향후 국내 주요 로봇 기업은 물론 글로벌 로봇 기업에도 공급하는 부품 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로봇 완제품 사업과 더불어 핵심 부품 사업을 새로운 성장 축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3) 로봇 파운드리(Foundry) 구축
당사는 로봇 산업의 확장을 위해 로봇 하드웨어·소프트웨어를 개발·시험·제조·검증할 수 있는 통합 인프라 플랫폼을 조성하여 로봇 파운드리 체계 구축을 추진하고있습니다.
이를 통해 로봇 제조 공정의 표준화 및 대량 생산 기반을 확보하고, 다양한 로봇 기업들의 제품 생산을 지원하는 위탁 제조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한 생산 공정의 자동화와 품질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여 제조 효율성을 높이고, 글로벌 수준의 로봇 제조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예정입니다.
향후 당사는 로봇 파운드리 사업을 통해 자사 로봇 생산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외부 기업들과의 협력 기반을 확대하여 로봇 산업 생태계 확장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산업용로봇부터 협동로봇, 자율주행로봇, 휴머노이드에 이르기까지 뉴로메카의 독자부품과 제조 기술을 활용하여 대한민국 로봇 제조의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자. 사업부분별 요약 재무현황
| (단위 : 백만원) |
| 사업부문 | 구분 | 2026년 1분기 (제14기 1분기) |
2025년 (제13기) |
2024년 (제12기) |
|---|---|---|---|---|
|
로봇 및 부품 제조, SI |
매출액 | 2,991 | 18,954 | 25,269 |
| 영업이익 | (4,314) | (14,857) | (19,015) | |
| 자산 | 82,745 | 91,375 | 95,230 |
III. 재무에 관한 사항
1. 요약재무정보
가. 요약재무정보(연결)
| (단위 : 원) |
| 구분 | 2026년 1분기 (제14기 1분기) |
2025년 (제13기) |
2024년 (제12기) |
|---|---|---|---|
| 회계처리 기준 | K-IFRS | K-IFRS | K-IFRS |
| 감사인(감사의견) | - | 대주회계법인 (적정) |
대주회계법인 (적정) |
| 자산 | |||
| 유동자산 | 30,443,636,653 | 38,055,392,861 | 42,380,015,190 |
| 비유동자산 | 52,302,127,335 | 53,320,091,887 | 52,849,531,691 |
| 자산총계 | 82,745,763,988 | 91,375,484,748 | 95,229,546,881 |
| 부채 | |||
| 유동부채 | 33,627,948,742 | 69,086,348,056 | 58,241,461,033 |
| 비유동부채 | 7,978,569,150 | 8,394,566,754 | 26,118,927,789 |
| 부채총계 | 41,606,517,892 | 77,480,914,810 | 84,360,388,822 |
| 자본 | |||
| 지배기업소유주지분 | 40,361,844,922 | 13,884,727,038 | 10,869,158,059 |
| 자본금 | 6,181,075,500 | 5,734,745,500 | 5,300,710,000 |
| 자본잉여금 | 124,326,863,355 | 72,755,113,908 | 48,182,701,218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137,009,505 | 59,642,218 | 77,446,508 |
| 이익잉여금(결손금) | (90,283,103,438) | (64,664,774,588) | (42,691,699,667) |
| 비지배지분 | 777,401,174 | 9,842,900 | - |
| 자본총계 | 41,139,246,096 | 13,894,569,938 | 10,869,158,059 |
|
관계·공동기업 투자주식의 평가방법 |
지분법 | 지분법 | 지분법 |
| 구분 | 2026년 01월 ~ 2026년 03월 |
2025년 01월 ~ 2025년 12월 |
2024년 01월 ~ 2024년 12월 |
|---|---|---|---|
| 매출액 | 2,991,632,100 | 18,954,203,205 | 25,269,404,825 |
| 영업이익(영업손실) | (4,314,234,495) | (14,856,577,614) | (19,015,005,988) |
| 당기순이익(순손실) | (25,690,361,729) | (21,991,151,206) | (16,754,713,008) |
| 총포괄손익(손실) | (25,612,994,442) | (22,008,955,496) | (16,669,005,952) |
| 주당손익 | |||
| 기본주당순이익(손실) | (2,105) | (1,956) | (1,589) |
| 희석주당순이익(손실) | (2,105) | (1,956) | (1,589) |
나. 요약재무정보(별도)
| (단위 : 원) |
| 구분 | 2026년 1분기 (제14기 1분기) |
2025년 (제13기) |
2024년 (제12기) |
|---|---|---|---|
| 회계처리 기준 | K-IFRS | K-IFRS | K-IFRS |
| 감사인(감사의견) | - | 대주회계법인 (적정) |
대주회계법인 (적정) |
| 자산 | |||
| 유동자산 | 28,179,518,632 | 36,710,925,659 | 40,803,950,550 |
| 비유동자산 | 48,488,258,120 | 50,021,089,148 | 50,290,505,817 |
| 자산총계 | 76,667,776,752 | 86,732,014,807 | 91,094,456,367 |
| 부채 | |||
| 유동부채 | 29,641,591,075 | 66,460,917,499 | 58,154,085,096 |
| 비유동부채 | 7,978,569,150 | 8,394,566,754 | 22,434,927,789 |
| 부채총계 | 37,620,160,225 | 74,855,484,253 | 80,589,012,885 |
| 자본 | |||
| 자본금 | 6,181,075,500 | 5,734,745,500 | 5,300,710,000 |
| 자본잉여금 | 123,144,368,693 | 70,733,028,093 | 48,182,701,218 |
| 이익잉여금(결손금) | (90,277,827,666) | (64,591,243,039) | (42,977,967,736) |
| 자본총계 | 39,047,616,527 | 11,876,530,554 | 10,505,443,482 |
|
관계·공동기업 투자주식의 평가방법 |
원가법 | 원가법 | 원가법 |
| 구분 | 2026년 01월 ~ 2026년 03월 |
2025년 01월 ~ 2025년 12월 |
2024년 01월 ~ 2024년 12월 |
|---|---|---|---|
| 매출액 | 2,380,570,850 | 18,186,153,029 | 25,222,545,710 |
| 영업이익(영업손실) | (3,969,977,936) | (15,282,055,049) | (19,192,195,125) |
| 당기순이익(순손실) | (25,686,584,627) | (21,613,275,303) | (16,917,197,492) |
| 총포괄손익(손실) | (25,686,584,627) | (21,613,275,303) | (16,917,197,492) |
| 주당손익 | |||
| 기본주당순이익(손실) | (2,111) | (1,924) | (1,604) |
| 희석주당순이익(손실) | (2,111) | (1,924) | (1,604) |
2. 연결재무제표
2-1. 연결 재무상태표
| 연결 재무상태표 |
| 제 14 기 1분기말 2026.03.31 현재 |
| 제 13 기말 2025.12.31 현재 |
| (단위 : 원) |
| 제 14 기 1분기말 | 제 13 기말 | |
|---|---|---|
| 자산 | ||
| 유동자산 | 30,443,636,653 | 38,055,392,861 |
| 현금및현금성자산 | 6,468,518,922 | 16,519,761,859 |
| 단기금융상품 | 600,000,000 | 600,000,000 |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 1,671,497,216 | 1,098,760,600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6,116,499,832 | 4,505,362,481 |
| 유동재고자산 | 10,172,325,341 | 8,826,115,368 |
| 기타유동금융자산 | 1,089,357,466 | 1,079,781,416 |
| 기타유동자산 | 3,046,524,880 | 1,811,463,193 |
| 유동파생상품자산 | 1,233,485,586 | 3,573,412,594 |
| 당기법인세자산 | 45,427,410 | 40,735,350 |
| 비유동자산 | 52,302,127,335 | 53,320,091,887 |
| 장기매출채권 및 기타비유동채권, 총액 | 130,835,369 | 168,500,074 |
| 관계기업투자 | 572,736,616 | |
| 장기금융상품 | 1,091,270,089 | 920,845,014 |
| 투자부동산 | 23,224,030,854 | 23,243,998,302 |
| 유형자산 | 24,868,826,349 | 24,711,066,422 |
| 사용권자산 | 1,361,361,619 | 1,744,681,718 |
| 무형자산 | 175,268,094 | 200,401,514 |
| 기타비유동자산 | 3,023,128 | 3,271,024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1,447,511,833 | 1,754,591,203 |
| 자산총계 | 82,745,763,988 | 91,375,484,748 |
| 부채 | ||
| 유동부채 | 33,627,948,742 | 69,086,348,056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2,831,545,914 | 7,023,678,823 |
| 유동 차입금(사채 포함) | 250,000,000 | 250,000,000 |
| 장기부채 | 21,400,000,000 | 21,164,000,000 |
| 유동성전환사채 | 5,130,602,074 | 22,292,120,977 |
| 파생금융부채 | 2,500,604,976 | 16,298,170,419 |
| 유동충당부채 | 18,329,882 | 140,021,674 |
| 기타 유동부채 | 334,275,598 | 364,618,215 |
| 유동 리스부채 | 1,162,590,298 | 1,486,835,735 |
| 당기법인세부채 | 0 | 66,902,213 |
| 비유동부채 | 7,978,569,150 | 8,394,566,754 |
| 장기차입금(사채 포함), 총액 | 7,720,000,000 | 8,100,000,000 |
| 비유동충당부채 | 65,250,055 | 63,025,238 |
| 비유동리스부채 | 193,319,095 | 231,541,516 |
| 부채총계 | 41,606,517,892 | 77,480,914,810 |
| 자본 | ||
|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자본 | 40,361,844,922 | 13,884,727,038 |
| 자본금 | 6,181,075,500 | 5,734,745,500 |
| 자본잉여금 | 124,326,863,355 | 72,755,113,908 |
| 기타자본구성요소 | 137,009,505 | 59,642,218 |
| 이익잉여금(결손금) | (90,283,103,438) | (64,664,774,588) |
| 비지배지분 | 777,401,174 | 9,842,900 |
| 자본총계 | 41,139,246,096 | 13,894,569,938 |
| 자본과부채총계 | 82,745,763,988 | 91,375,484,748 |
2-2. 연결 포괄손익계산서
| 연결 포괄손익계산서 |
| 제 14 기 1분기 2026.01.01 부터 2026.03.31 까지 |
| 제 13 기 1분기 2025.01.01 부터 2025.03.31 까지 |
| (단위 : 원) |
| 제 14 기 1분기 | 제 13 기 1분기 |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
| 매출액 | 2,991,632,100 | 2,991,632,100 | 3,172,459,792 | 3,172,459,792 |
| 매출원가 | 2,316,560,223 | 2,316,560,223 | 2,593,589,654 | 2,593,589,654 |
| 매출총이익 | 675,071,877 | 675,071,877 | 578,870,138 | 578,870,138 |
| 판매비와관리비 | 4,989,306,372 | 4,989,306,372 | 4,595,731,610 | 4,595,731,610 |
| 영업이익(손실) | (4,314,234,495) | (4,314,234,495) | (4,016,861,472) | (4,016,861,472) |
| 금융수익 | 1,909,678,245 | 1,909,678,245 | 123,020,716 | 123,020,716 |
| 금융비용 | 23,227,679,991 | 23,227,679,991 | 3,555,776,755 | 3,555,776,755 |
| 지분법손실 | 0 | 0 | 0 | 0 |
| 기타영업외수익 | 9,215,726 | 9,215,726 | 324,786,594 | 324,786,594 |
| 기타영업외비용 | 67,341,214 | 67,341,214 | 188,126,100 | 188,126,100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25,690,361,729) | (25,690,361,729) | (7,312,957,017) | (7,312,957,017) |
| 법인세비용(수익) | 0 | 0 | 0 | 0 |
| 당기순이익(손실) | (25,690,361,729) | (25,690,361,729) | (7,312,957,017) | (7,312,957,017) |
| 기타포괄손익 | 77,367,287 | 77,367,287 | (3,840,460) | (3,840,460)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있는 항목(세후기타포괄손익) | 77,367,287 | 77,367,287 | (3,840,460) | (3,840,460)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항목(세후기타포괄손익) | 0 | 0 | 0 | 0 |
| 총포괄이익 | (25,612,994,442) | (25,612,994,442) | (7,316,797,477) | (7,316,797,477) |
| 당기순이익(손실)의 귀속 | ||||
|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당기순이익(손실) | (25,618,328,850) | (25,618,328,850) | (7,312,957,017) | (7,312,957,017) |
| 비지배지분에 귀속되는 당기순이익(손실) | (72,032,879) | (72,032,879) | 0 | 0 |
| 총 포괄이익의 귀속 | ||||
| 지배주주지분 | (25,540,961,563) | (25,540,961,563) | (7,316,797,477) | (7,316,797,477) |
| 비지배지분 | (72,032,879) | (72,032,879) | 0 | 0 |
| 지배기업 지분에 대한 주당손익 | ||||
| 기본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 (2,105.00) | (2,105.00) | (673.00) | (673.00) |
| 희석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 (2,105.00) | (2,105.00) | (673.00) | (673.00) |
2-3. 연결 자본변동표
| 연결 자본변동표 |
| 제 14 기 1분기 2026.01.01 부터 2026.03.31 까지 |
| 제 13 기 1분기 2025.01.01 부터 2025.03.31 까지 |
| (단위 : 원) |
| 자본 | |||||||
|---|---|---|---|---|---|---|---|
|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지분 | 비지배지분 | 자본 합계 | |||||
| 자본금 | 기타불입자본 | 기타자본구성요소 | 이익잉여금 |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지분 합계 | |||
| 2025.01.01 (기초자본) | 5,300,710,000 | 48,182,701,218 | 77,446,508 | (42,691,699,667) | 10,869,158,059 | 0 | 10,869,158,059 |
| 당기순이익(손실) | 0 | 0 | 0 | (7,312,957,017) | (7,312,957,017) | 0 | (7,312,957,017) |
| 해외사업장환산외환차이 | 0 | 0 | (3,840,460) | 0 | (3,840,460) | 0 | (3,840,460) |
| 전환사채 전환 | 180,528,000 | 12,600,854,400 | 0 | 0 | 12,781,382,400 | 0 | 12,781,382,400 |
| 유상증자 | 93,169,000 | 4,906,838,554 | 0 | 0 | 5,000,007,554 | 0 | 5,000,007,554 |
| 주식선택권 | 94,386,500 | 1,491,306,700 | 0 | 0 | 1,585,693,200 | 0 | 1,585,693,200 |
| 주식보상비용 | 0 | 88,743,807 | 0 | 0 | 88,743,807 | 0 | 88,743,807 |
| 전환권 대가 | 0 | 0 | 0 | 0 | 0 | 0 | 0 |
| 신주청약증거금의 납입 | 0 | 0 | 0 | 0 | 0 | 0 | 0 |
| 종속기업의 소유지분변동 | 0 | 0 | 0 | 0 | 0 | 0 | 0 |
| 2025.03.31 (기말자본) | 5,668,793,500 | 67,270,444,679 | 73,606,048 | (50,004,656,684) | 23,008,187,543 | 0 | 23,008,187,543 |
| 2026.01.01 (기초자본) | 5,734,745,500 | 72,755,113,908 | 59,642,218 | (64,664,774,588) | 13,884,727,038 | 9,842,900 | 13,894,569,938 |
| 당기순이익(손실) | 0 | 0 | 0 | (25,618,328,850) | (25,618,328,850) | (72,032,879) | (25,690,361,729) |
| 해외사업장환산외환차이 | 0 | 0 | 77,367,287 | 0 | 77,367,287 | 0 | 77,367,287 |
| 전환사채 전환 | 438,330,000 | 52,296,280,600 | 0 | 0 | 52,734,610,600 | 0 | 52,734,610,600 |
| 유상증자 | 0 | 0 | 0 | 0 | 0 | 0 | 0 |
| 주식선택권 | 8,000,000 | 115,060,000 | 0 | 0 | 123,060,000 | 0 | 123,060,000 |
| 주식보상비용 | 0 | 0 | 0 | 0 | 0 | 0 | 0 |
| 전환권 대가 | 0 | 0 | 0 | 0 | 0 | 0 | 0 |
| 신주청약증거금의 납입 | 0 | 0 | 0 | 0 | 0 | 0 | 0 |
| 종속기업의 소유지분변동 | 0 | (839,591,153) | 0 | 0 | (839,591,153) | 839,591,153 | 0 |
| 2026.03.31 (기말자본) | 6,181,075,500 | 124,326,863,355 | 137,009,505 | (90,283,103,438) | 40,361,844,922 | 777,401,174 | 41,139,246,096 |
2-4. 연결 현금흐름표
| 연결 현금흐름표 |
| 제 14 기 1분기 2026.01.01 부터 2026.03.31 까지 |
| 제 13 기 1분기 2025.01.01 부터 2025.03.31 까지 |
| (단위 : 원) |
| 제 14 기 1분기 | 제 13 기 1분기 | |
|---|---|---|
| 영업활동현금흐름 | (12,279,587,312) | (11,073,100,538) |
| 당기순이익(손실) | (25,690,361,729) | (7,312,957,017) |
| 이자수취 | 36,944,952 | 68,215,864 |
| 이자지급(영업) | (270,518,370) | (225,817,160) |
| 법인세 환급(납부) | (73,005,145) | (11,143,910) |
| 당기순이익조정을 위한 가감 | 21,719,361,525 | 4,086,280,191 |
| 감가상각비 | 736,692,069 | 625,325,314 |
| 무형자산상각비 | 27,413,420 | 29,214,519 |
| 대손상각비 | (279,134,901) | 4,724,740 |
| 기타의 대손상각비 조정 | 0 | 0 |
| 외화환산손실 조정 | 1,962,500 | 977,320 |
| 파생금융자산평가손실 | 0 | 0 |
| 파생금융상품처분손실 | 0 | 0 |
| 재고자산평가손실 조정 | 0 | 0 |
| 유형자산처분손실 조정 | 34,197,953 | 0 |
| 이자비용 조정 | 658,912,144 | 1,351,101,714 |
| 주식보상비용(환입) 조정 | 0 | 88,743,807 |
| 판매보증비용 | (121,691,792) | (170,725,259) |
| 사채전환 손실 | 22,565,292,556 | 2,194,583,200 |
| 관계기업 투자 손실 | 0 | 84,356,620 |
| 법인세 비용 | 0 | 0 |
| 이자수익에 대한 조정 | (106,178,328) | (121,970,984) |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평가이익 | 0 | 0 |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처분손실 | 0 | 0 |
| 외화환산이익 조정 | (17,508,091) | (50,800) |
| 파생상품평가손익 조정 | 0 | 0 |
| 사채상환이익 | (1,780,596,005) | 0 |
| 관계기업투자이익 | 0 | 0 |
| 관계기업에대한투자자산의처분 | 0 | 0 |
| 유형자산처분이익 조정 | 0 | 0 |
|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 부채의 변동 | (8,002,008,545) | (7,677,678,506) |
|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의 감소(증가) 조정 | 2,165,371,353 | (4,559,156,300) |
| 기타유동자산의 감소(증가) 조정 | (1,233,252,421) | 71,642,862 |
| 재고자산의 감소(증가) | (1,333,350,574) | (1,107,642,284) |
| 금융리스채권의 감소(증가) | 32,294,223 | (7,034,431)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의 감소(증가) | (118,665,843) | 24,947,938 |
|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의 증가(감소) | (7,107,577,174) | (2,172,411,912) |
| 기타유동부채의 증가(감소) | (406,828,109) | 71,975,621 |
| 기타장기충당부채의 증가(감소) | 0 | 0 |
| 투자활동현금흐름 | (328,076,222) | (598,557,569) |
| 단기금융상품의 처분 | 0 | 0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감소 | 0 | 0 |
| 장기금융상품의 처분 | 0 | 0 |
| 기타금융자산의 처분 | 200,000,000 | 210,000,000 |
| 유형자산의 처분 | 45,636,364 | 0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의 처분 | 0 | 0 |
| 정부보조금의 수취 | 0 | 0 |
| 보증금의 감소 | 143,000,000 | 0 |
| 단기금융상품의 취득 | 0 | 0 |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의 증가 | 0 | 0 |
| 장기금융상품의 취득 | (170,425,075) | (129,270,538) |
| 기타금융자산의 취득 | (10,000,000) | 0 |
| 지분법적용 투자지분의 취득 | 0 | 0 |
| 유형자산의 취득 | (534,007,511) | (679,287,031) |
| 사용권자산의 취득 | 0 | 0 |
| 무형자산의 취득 | (2,280,000) | 0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의 취득 | 0 | 0 |
| 임차보증금의 증가 | 0 | 0 |
|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취득 | 0 | 0 |
| 재무활동현금흐름 | 2,513,953,697 | 6,160,423,392 |
| 보통주의 발행 | 123,060,000 | 6,585,700,754 |
| 전환사채의 증가 | 2,999,825,056 | 0 |
| 단기차입금의 차입 | 0 | 0 |
| 장기차입금의 차입 | 0 | 0 |
| 신주청약증거금의 납입 | 0 | 0 |
| 단기차입금의 상환 | 0 | 0 |
| 비지배지분의 출자 | 0 | 0 |
| 유동성장기부채의 상환 | (144,000,000) | 0 |
| 리스부채의 상환 | (464,931,359) | (425,277,362) |
| 장기차입금의 상환 | 0 | 0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순증가(감소) | (10,093,709,837) | (5,511,234,715) |
|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 16,519,761,859 | 18,526,673,729 |
| 외화표시 환율변동효과 | 42,466,900 | (2,854,451) |
|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 6,468,518,922 | 13,012,584,563 |
3. 연결재무제표 주석
1. 일반사항
(1) 지배기업의 개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에 의한 지배기업인 주식회사 뉴로메카(이하 "당사"라 함)의 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 설 립 연 월 일 : 2013년 2월 14일
나. 주요사업의 내용 : 로봇 및 자동화장비 개발, 제조 및 판매업
다. 대표자의 성 명 : 박종훈
라. 본 사 소 재 지 :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 78, 에코넷센터
마. 본 사 전화번호 : 02-1661-0773
바. 당사의 자 본 금 : 6,181,076천원(당분기말)
사. 당사의 주주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보통주 | |
|---|---|---|
| 주식수(주) | 지분율(%) | |
| 박종훈(대표이사) | 2,208,769 | 17.87% |
| 박종석 | 65,067 | 0.53% |
| 기타 | 10,088,315 | 81.60% |
| 합계 | 12,362,151 | 100.00% |
(2) 종속기업의 개요
가. 종속기업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회사명 | 주요 영업활동 |
법인설립 및 영업소재지 |
지배기업이 소유한 지분율 및 의결권비율(%) |
결산월 | |
|---|---|---|---|---|---|
| 당분기말 | 전기말 | ||||
| Neuromeka vietnam company limited | 연구, 개발, 영업 | 베트남 | 100.0 | 100.0 | 12월 |
| Jiangsu Neuromeka Intelligent Robot Co., Ltd. | 연구, 개발, 영업 | 중국 | 100.0 | 100.0 | 12월 |
| NEUROMEKA USA INC | 연구, 개발, 영업 | 미국 | 100.0 | 100.0 | 12월 |
| 주식회사 로볼루션 | 연구, 개발, 영업 | 대한민국 | 77.78 | 100.00 | 12월 |
| 주식회사 세이프에너지 | 연구, 개발, 영업 | 대한민국 | 85.71 | 85.71 | 12월 |
나. 연결대상 종속기업의 요약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당분기> | (단위: 천원) |
| 회사명 | 자산계 | 부채계 | 매출액 | 분기순손익 |
|---|---|---|---|---|
| Neuromeka vietnam company limited | 633,744 | 7,004 | 109,553 | 21,110 |
| Jiangsu Neuromeka Intelligent Robot Co., Ltd. | 385,642 | 55,278 | 396,556 | (143,597) |
| NEUROMEKA USA INC | 462,081 | 27,785 | 380,539 | 45,866 |
| 주식회사 로볼루션 | 9,662,911 | 6,154,467 | 770,156 | (269,710) |
| 주식회사 세이프에너지 | 72,530 | 88,306 | 77,300 | (84,656) |
| <전기> | (단위: 천원) |
| 회사명 | 자산계 | 부채계 | 매출액 | 당기순손익 |
|---|---|---|---|---|
| Neuromeka vietnam company limited | 592,359 | 16,811 | 423,027 | 155,285 |
| Jiangsu Neuromeka Intelligent Robot Co., Ltd. | 907,481 | 459,225 | 635,982 | (34,907) |
| NEUROMEKA USA INC | 571,763 | 204,912 | 1,414,054 | 247,246 |
| 주식회사 로볼루션 | 11,059,159 | 7,260,159 | 4,701,184 | (44,009) |
| 주식회사 세이프에너지 | 161,765 | 92,885 | 97,547 | (281,120) |
2. 중요한 회계정책
(1) 재무제표 작성기준
동 재무제표는 연차재무제표가 속하는 기간의 일부에 대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34호 '중간재무보고'를 적용하여 작성하는 중간재무제표이며, 동 중간재무제표에 대한 이해를 위해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된 2025년 12월 31일자로 종료하는 회계연도에 대한 연차별도재무제표를 함께 이용하여야 합니다.
중간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기준서나 해석서의 도입과 관련된 영향을 제외하고는 2025년 12월 31일로 종료하는 회계연도에 대한 연차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
(2) 연결실체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
연결실체가 2026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적용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
실무에서 제기된 의문에 대응하고 새로운 요구사항을 포함하기 위해 기업회계기준서제1109호 '금융상품'과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가 개정되었습니다.
- 특정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결제일 전에 전자지급시스템을 통해 금융부채가 결제된 것으로(제거된 것으로) 간주할 수 있도록 허용
- 금융자산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지의 기준을 충족하는지 평가하기 위한 추가 지침을 명확히 하고 추가함.
- 계약상 현금흐름의 시기나 금액을 변경시키는 계약조건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기업이 노출되는 정도를 금융상품의 각 종류별로 공시
- FVOCI 지정 지분상품에 대한 추가 공시
②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Volume 11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Volume 11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 K-IFRS 최초 채택시 위험회피회계 적용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 제거 손익, 실무적용지침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 리스부채의 제거 회계처리와 거래가격의 정의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 : 사실상의 대리인 결정
-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 : 원가법
③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 - 자연에 의존하는 전력과 관련된 계약
전력 생산의 원천이 통제할 수 없는 자연 조건(예: 날씨)에 의존하기 때문에 기업이 기초 전력량의 변동성에 노출되는 계약으로 자연에 의존하는 전력과 관련된 계약을 정의하고, '자연에 의존하는 전력을 매입 또는 매도하는 계약'이 자가 사용 예외의 평가 대상임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또한, 자연에 의존하는 '예상 전력거래의 변동 가능 명목수량'을 '위험회피대상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게 하는 등 위험회피회계 요건을 변경하고, 관련 공시를 추가하였습니다.
(3) 연결실체가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제정 또는 공표되었으나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아 적용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 제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를 대체합니다. 제1118호는 손익계산서를 중심으로 정보이용자에게 기업의 성과를 분석하고 비교하는 데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여 유사 기업 간 재무성과의비교가능성을 향상시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1118호는 2027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해야 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기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치 변경과 오류'에 따라 이 기준서를 소급 적용해야 하므로 2026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연도의 비교정보는 제1118호에 따라 재작성됩니다.
연결실체가 제1118호를 적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경우 현행 재무제표와 유의적인 차이를 발생시킬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회계정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향후 발생할 모든 차이를 포함한 것은 아니며 추가적인 분석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손익계산서 표시 등 변경]
제1118호는 손익계산서에 포함된 모든 수익과 비용을 영업 범주, 투자 범주, 재무 범주, 법인세 범주, 중단영업 범주의 다섯 가지 범주 중 하나로 분류하도록 합니다. 동 기준서는 투자, 재무, 법인세, 중단영업으로 분류되지 않은 모든 수익과 비용을 영업 범주로 분류하며 영업손익을 잔여 개념의 손익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수익과 비용의 범주 분류를 위하여 주된 사업활동을 평가하여야 하며, 연결실체가 특정 유형의 자산 투자 또는 고객에 대한 금융제공을 주된 사업활동으로 영위하는 경우 해당 사업활동이 주된 사업활동이 아니었다면 투자 또는 재무 범주로 분류하였을 일부 수익과 비용을 영업 범주로 분류합니다.
이에 따른 영업손익은 수익에서 매출원가 및 판매비와관리비를 차감한 것으로 정의되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에 따른 영업손익과는 유의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제1118호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에 따라 산정된 영업손익을 주석으로공시할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제1118호에 따른 영업손익과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에 따른 영업손익과의 차이 조정내역도 주석으로 공시해야 합니다.
또한, 제1118호는 손익계산서에 영업 범주로 분류되는 모든 수익과 비용으로 구성되는 '영업손익', 영업손익과 투자 범주로 분류된 모든 수익과 비용으로 구성되는 '재무손익및법인세비용차감전손익', 그리고 '당기순손익'을 표시하도록 요구하고 있습니다. 다만, 연결실체가 주된 사업활동으로 고객에게 금융을 제공하는 경우 회계정책 선택에 따라 '재무손익및법인세비용차감전손익' 표시는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 공시 도입]
제1118호는 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를 기업이 재무제표와 구분하여 공개적인 의사소통에 사용하고, 기업 전체의 재무성과 측면에 대한 경영진의 견해를 재무제표 이용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사용하며, 제1118호 문단 118에서 열거하지 않거나 기업회계기준서에서 표시ㆍ공시를 명시적으로 요구하지 않는 수익과 비용의 중간합계로 정의하고 이와 관련된 공시 요구사항을 새롭게 도입하였습니다.
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가 있는 경우 해당 지표를 보고하는 이유, 해당 지표의 산정 방법, 해당 지표와 제1118호에서 명시하는 가장 직접적으로 비교가능한 중간합계와의 조정내역, 각 조정항목의 법인세 효과, 비지배지분에 미치는 효과 등을 공시하여야 합니다.
[현금흐름 분류 등 변경]
한편, 제1118호의 제정에 따라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에 대한 일부 개정이 이루어졌으며, 동 개정에 따라 간접법에 따른 영업활동현금흐름 산정의 출발점이 당기순손익에서 영업손익으로 변경되었고, 이자 및 배당 관련 현금흐름에 대한 분류 선택권이 삭제되었습니다.
[주요 영향 평가]
연결실체는 제1118호의 의무적용일이 도래하지 않아 이를 적용하지 아니하였으며, 2027년 3월 31일로 종료되는 기간의 첫 중간재무제표를 제1118호에 따라 보고할 예정 입니다. 연결실체는 새로운 수익과 비용의 분류를 반영한 회계결산시스템의 구축을 완료하였으며, 2026년 중 지속적인 시스템의 정합성 검증 및 병행결산 준비 등의 작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2026년 3월31일 현재 입수 가능한 정보 등에 기초하여 제1118호의 적용영향에 대한 전반적인 예비 평가를 수행하였으며, 그 결과 다음과 같은 잠재적 영향이 식별되었습니다.
-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등 변동
제1118호의 수익과 비용 분류에 따르면 현행 영업외손익으로 분류한 유형자산 처분손익, 유ㆍ무형자산손상차손(환입) 등이 영업 범주로 분류됩니다. 이자수익, 배당금 수익,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법손익 등은 투자 범주로, 이자비용, 사채상환 손익 등은 재무 범주로 분류되며, 외환차이는 해당 외환차이를 발생시킨 항목의 수익 및 비용과 동일한 범주로 분류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상기의 변동 결과 연결실체의 당기순이익은 변동이 없으나 영업손익이 변동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현행 영업손익으로 분류하는 지분법손익을 투자 범주로 재분류하는 것은 영업손익의 변동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의 개정으로 현행 현금흐름표상 영업활동현금흐름으로 분류하는 이자 수취, 이자 지급 및 배당금 수입이 투자활동 또는 재무활동으로 분류됨에 따라 영업활동현금흐름이 변경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 평가
연결실체는 IR 발표자료를 통해 보고하는 조정EBITDA 및 조정영업손익이 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에 해당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IR 발표자료 이외에 외부에 보고 중인 다른 지표들 중 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에 해당하는 지표가 있는지에 대해 추가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 특정한 주된 사업활동 평가
한편, 연결실체는 투자부동산에 대한 투자 사업이 연결실체의 주된 사업활동인지 여부를 평가중이며, 평가 결과에 따라 수익과 비용의 범주 분류에 유의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
분기재무제표 작성시 연결실체의 경영진은 회계정책의 적용과 보고되는 자산ㆍ부채의 장부금액 및 이익ㆍ비용에 영향을 미치는 판단, 추정 및 가정을 하고 있습니다. 추정 및가정은 지속적으로 평가되며, 과거 경험과 현재의 상황에서 합리적으로 예측가능한 미래의 사건과 같은 다른 요소들을 고려하여 이루어집니다. 이러한 회계추정은 실제 결과와 다를 수도 있습니다.
분기재무제표 작성시 사용된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은 법인세비용을 결정하는데 사용된 추정의 방법을 제외하고는 2025년 12월 31일로 종료하는 회계연도에 대한 연차재무제표 작성시 적용된 회계추정 및 가정과 동일합니다.
4. 부문별정보
(1) 연결실체는 영업수익을 창출하는 재화나 용역의 성격 및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자산의 특성 등을 고려하여 연결실체 전체를 단일 보고부문으로 결정하였습니다. 따라서, 보고부문별 영업이익 및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자산ㆍ부채총액에 대한 주석기재는 생략하였습니다.
(2) 당분기 및 전분기 중 연결실체의 매출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보고부문 | 주요매출 | 당분기 | 전분기 |
|---|---|---|---|
| 주식회사 뉴로메카 | 로봇단품매출 | 1,085,326 | 1,514,770 |
| 공정자동화매출 | 1,906,306 | 1,657,690 | |
| 합 계 | 2,991,632 | 3,172,460 | |
(3) 당분기 및 전분기의 지역 부문별 매출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분 | 당분기 | 전분기 |
|---|---|---|
| 국내 | 2,991,632 | 3,027,873 |
| 미국 | - | 104,452 |
| 중국 | - | - |
| 기타 | - | 40,135 |
| 합 계 | 2,991,632 | 3,172,460 |
(4) 주요 고객에 대한 정보
당분기 및 전분기 매출액의 10%이상을 차지하는 주요 고객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분 | 당분기 | 전분기 |
|---|---|---|
| 고객 A | 877,457 | - |
| 고객 B | - | 564,857 |
| 고객 C | - | 492,000 |
| 고객 D | - | 325,000 |
5. 현금및현금성자산 및 장단기금융상품
(1)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현금및현금성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보통예금 | 6,468,519 | 14,519,757 |
| 신주청약증거금(주1) | - | 2,000,005 |
| 합 계 | 6,468,519 | 16,519,762 |
(주1) 전기말 현재 현금및현금성자산 중 2,000,005천원은 종속기업(로볼루션)의 유상증자 납입대금으로, 등기절차가 완료되지 않아 사용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2)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장단기금융상품의 구성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내역 | 당분기말 | 전기말 |
|---|---|---|---|
| 단기금융상품(주2) | 정기예금 | 600,000 | 600,000 |
| 장기금융상품 | 저축성보험 | 1,091,270 | 920,845 |
(주2) 당분기말 현재 단기금융상품의 정기예금 중 220,000천원은 법인카드, 300,000천원은 매입거래처 대금지급과 관련하여 질권이 설정되어 있습니다.
6.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분 | 회사명 | 당분기말 | 전기말 | ||
|---|---|---|---|---|---|
| 취득원가 | 공정가치 | 취득원가 | 공정가치 | ||
| 지분증권 | ㈜씨티엔에스 | 998,761 | 998,761 | 998,761 | 998,761 |
| 지분증권 | ㈜로봇신문사 | 100,000 | 100,000 | 100,000 | 100,000 |
| 지분증권 | ㈜위드포인츠(주1) | 572,737 | 572,737 | - | - |
| 합 계 | 1,671,498 | 1,671,498 | 1,098,761 | 1,098,761 | |
(주1) ㈜위드포인츠는 관계기업투자주식이었으나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하여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습니다.
7. 매출채권및기타채권
(1)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매출채권및기타채권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 유동 | 비유동 | 유동 | 비유동 | |
| 매출채권 | 5,762,754 | - | 5,642,404 | - |
| 손실충당금 | (1,551,036) | - | (2,033,671) | - |
| 미수금 | 1,690,659 | - | 693,636 | - |
| 미수수익 | 69,379 | - | 63,619 | - |
| 금융리스채권 | 144,744 | 130,835 | 139,374 | 168,500 |
| 합 계 | 6,116,500 | 130,835 | 4,505,362 | 168,500 |
(2) 신용위험 및 손실충당금
연결실체는 매출채권에 대해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 매출채권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은 매출처의 과거 채무불이행 경험및 매출처의 현재 상태에 기초한 충당금 설정률표를 사용하여 추정하며, 매출처 특유의 요소와 매출처가 속한 산업의 일반적인 경제 상황 및 보고기간말 시점의 현재와 미래 예측 방향에 대한 평가를 통해 조정됩니다.
1) 당분기 및 전분기 중 매출채권및기타채권의 대손충당금의 변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 유동 | 비유동 | 유동 | 비유동 | |
| 기초금액 | 2,033,671 | - | 2,954,471 | - |
| 대손상각비 | (279,135) | - | 4,725 | - |
| 제각 | (203,500) | - | - | - |
| 기말금액 | 1,551,036 | - | 2,959,196 | - |
2)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매출채권및기타채권에 대한 연체 정보 및 연체 내역 별로 손상된 채권의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분기말) | (단위: 천원) |
| 구 분 | 매출채권 | 기타채권 | |||
|---|---|---|---|---|---|
| 채권잔액 | 손상채권금액 | 채권잔액 | 손상채권금액 | ||
| 미연체 | 3,579,082 | 19,992 | 2,035,617 | - | |
| 연체된 일수 |
3개월 이하 | 159,125 | 61,855 | - | - |
| 3개월 초과 | 2,024,547 | 1,469,189 | - | - | |
| 소 계 | 2,183,672 | 1,531,044 | - | - | |
| 합 계 | 5,762,754 | 1,551,036 | 2,035,617 | - | |
| (전기말) | (단위: 천원) |
| 구 분 | 매출채권 | 기타채권 | |||
|---|---|---|---|---|---|
| 채권잔액 | 손상채권금액 | 채권잔액 | 손상채권금액 | ||
| 미연체 | 3,174,071 | 77,811 | 1,467,847 | - | |
| 연체된 일수 |
3개월 이하 | 321,426 | 57,861 | - | - |
| 3개월초과 | 2,146,907 | 1,897,999 | - | - | |
| 소 계 | 2,468,333 | 1,955,860 | - | - | |
| 합 계 | 5,642,404 | 2,033,671 | 1,467,847 | - | |
3)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금융리스채권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 리스총투자 |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 |
리스총투자 |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 |
|
| 1년 이내 | 183,711 | 144,744 | 183,711 | 138,374 |
| 1년 초과 2년 이내 | 109,530 | 95,654 | 145,268 | 126,108 |
| 2년초과 | 40,204 | 35,181 | 50,394 | 43,392 |
| 소 계 | 333,445 | 275,579 | 379,373 | 307,874 |
| 차감:미실현이자수익 | (57,866) | - | (71,499) | - |
| 차감:손실충당금 | - | - | - | - |
| 합 계 | 275,579 | 275,579 | 307,874 | 307,874 |
8. 재고자산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재고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 취득원가 | 평가손실 충당금 |
장부금액 | 취득원가 | 평가손실 충당금 |
장부금액 | |
| 상품 | 447,731 | - | 447,731 | 438,915 | - | 438,915 |
| 제품 | 2,773,110 | - | 2,773,110 | 2,296,656 | - | 2,296,656 |
| 재공품 | 103,534 | - | 103,534 | - | - | - |
| 원재료 | 6,937,250 | (89,300) | 6,847,950 | 6,179,844 | (89,300) | 6,090,544 |
| 합 계 | 10,261,625 | (89,300) | 10,172,325 | 8,915,415 | (89,300) | 8,826,115 |
9. 기타금융자산 및 기타유동자산
(1)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기타금융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 유동 | 비유동 | 유동 | 비유동 | |
| 임차보증금 | 9,357 | 1,447,512 | 9,781 | 1,554,591 |
| 단기대여금 | 1,080,000 | - | 1,070,000 | 200,000 |
| 합계 | 1,089,357 | 1,447,512 | 1,079,781 | 1,754,591 |
(2)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기타유동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 유동 | 비유동 | 유동 | 비유동 | |
| 선급금 | 2,879,628 | 3,023 | 1,568,835 | 3,271 |
| 선급비용 | 166,897 | - | 242,629 | - |
| 합계 | 3,046,525 | 3,023 | 1,811,464 | 3,271 |
10. 관계기업투자
(1)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관계기업투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분 | 회사명 | 소재국가 | 당분기말 | 전기말 | ||
|---|---|---|---|---|---|---|
| 지분율(%) | 장부금액 | 지분율(%) | 장부금액 | |||
| 관계기업 | ㈜위드포인츠 | 한국 | - | - | 15.38 | 572,737 |
(2) 당분기와 전기 중 관계기업투자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분 | 당분기 | 전기 |
|---|---|---|
| 기초 | 572,737 | 997,183 |
| 취득 | - | - |
| 지분법손익 | - | (424,446) |
| 기타(주1) | (572,737) | - |
| 기말 | - | 572,737 |
(주1)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하여 당기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으로 분류되었습니다.
11. 유형자산
(1)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유형자산의 세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분기말) | (단위: 천원) |
| 구 분 | 취득가액 | 감가상각누계액 | 정부보조금 | 합계 |
|---|---|---|---|---|
| 토지 | 12,126,228 | - | - | 12,126,228 |
| 건물 | 5,211,608 | (279,456) | - | 4,932,152 |
| 구축물 | 206,451 | (9,393) | - | 197,058 |
| 기계장치 | 3,474,535 | (777,861) | (200) | 2,696,474 |
| 차량운반구 | 202,219 | (68,318) | - | 133,901 |
| 공구와기구 | 973,606 | (398,915) | - | 574,691 |
| 비품 | 1,461,734 | (583,729) | (306,650) | 571,355 |
| 시설장치 | 601,816 | (214,990) | - | 386,826 |
| 기타유형자산 | 554,372 | (527,866) | - | 26,506 |
| 임차개량자산 | 1,024,754 | (397,672) | - | 627,082 |
| 건설중인자산 | 2,596,553 | - | - | 2,596,553 |
| 합 계 | 28,433,876 | (3,258,200) | (306,850) | 24,868,826 |
| (전기말) | (단위: 천원) |
| 구 분 | 취득가액 | 감가상각누계액 | 정부보조금 | 합계 |
|---|---|---|---|---|
| 토지 | 12,126,228 | - | - | 12,126,228 |
| 건물 | 5,184,408 | (246,883) | - | 4,937,525 |
| 구축물 | 185,142 | (5,463) | - | 179,679 |
| 기계장치 | 3,548,225 | (679,451) | (796) | 2,867,978 |
| 차량운반구 | 124,744 | (60,633) | - | 64,111 |
| 공구와기구 | 916,517 | (371,695) | - | 544,822 |
| 비품 | 1,388,454 | (520,776) | (266,399) | 601,279 |
| 시설장치 | 600,016 | (196,203) | - | 403,813 |
| 기타유형자산 | 554,372 | (526,363) | - | 28,009 |
| 임차개량자산 | 1,024,754 | (346,435) | - | 678,319 |
| 건설중인자산 | 2,279,303 | - | - | 2,279,303 |
| 합 계 | 27,932,163 | (2,953,902) | (267,195) | 24,711,066 |
(2) 당분기와 전기 중 유형자산 장부금액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분기) | (단위: 천원) |
| 구 분 | 기초 | 취득 | 처분 | 대체 | 감가상각비 | 환율변동효과 | 기말 |
|---|---|---|---|---|---|---|---|
| 토지 | 12,126,228 | - | - | - | - | - | 12,126,228 |
| 건물 | 4,937,525 | 27,200 | - | - | (32,573) | - | 4,932,152 |
| 구축물 | 179,679 | 21,309 | - | - | (3,930) | - | 197,058 |
| 기계장치 | 2,867,978 | 13,556 | (79,000) | 1,750 | (111,721) | 3,911 | 2,696,474 |
| 차량운반구 | 64,111 | 77,475 | - | - | (7,685) | - | 133,901 |
| 공구와기구 | 544,821 | 25,090 | - | 32,000 | (27,220) | - | 574,691 |
| 비품 | 601,279 | 16,578 | (834) | - | (46,150) | 482 | 571,355 |
| 시설장치 | 403,814 | 1,800 | - | - | (18,788) | - | 386,826 |
| 기타유형자산 | 28,009 | - | - | - | (1,503) | - | 26,506 |
| 임차개량자산 | 678,319 | - | - | - | (51,237) | - | 627,082 |
| 건설중인자산 | 2,279,303 | 351,000 | - | (33,750) | - | - | 2,596,553 |
| 합 계 | 24,711,066 | 534,008 | (79,834) | - | (300,807) | 4,393 | 24,868,826 |
| (전기) | (단위: 천원) |
| 구 분 | 기초 | 취득 | 처분 | 대체 | 감가상각비 | 환율변동효과 | 기말 |
|---|---|---|---|---|---|---|---|
| 토지 | 12,126,228 | - | - | - | - | - | 12,126,228 |
| 건물 | 4,531,432 | 529,341 | - | - | (123,248) | - | 4,937,525 |
| 구축물 | 64,328 | 116,969 | - | 3,400 | (5,018) | - | 179,679 |
| 기계장치 | 1,892,457 | 981,148 | (243,823) | 654,500 | (407,825) | (8,479) | 2,867,978 |
| 차량운반구 | 90,765 | 35,136 | (33,648) | - | (28,142) | - | 64,111 |
| 공구와기구 | 257,811 | 197,765 | (228) | 183,700 | (94,227) | - | 544,821 |
| 비품 | 408,069 | 341,415 | - | - | (156,054) | 7,849 | 601,279 |
| 시설장치 | 424,907 | 50,699 | - | - | (71,792) | - | 403,814 |
| 기타유형자산 | 1,008 | - | - | 30,000 | (2,999) | - | 28,009 |
| 임차개량자산 | 877,520 | 5,000 | - | - | (204,201) | - | 678,319 |
| 건설중인자산 | 2,257,553 | 884,350 | - | (862,600) | - | - | 2,279,303 |
| 합 계 | 22,932,078 | 3,141,823 | (277,699) | 9,000 | (1,093,506) | (630) | 24,711,066 |
(3) 당분기말 현재 유형자산의 담보제공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장부금액 | 담보설정금액 | 담보대상 | 차입금액 | 담보권자 |
|---|---|---|---|---|---|
| 토지 및 건물 | 12,412,592 | 1,560,000 | 장기차입금 | 1,300,000 | 국민은행 |
| 4,645,789 | 4,440,000 | 유동성장기부채 | 3,660,000 | 우리은행 | |
| 합계 | 17,058,381 | 6,000,000 | 4,960,000 |
12. 투자부동산
(1)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투자부동산의 세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분기말) | (단위: 천원) |
| 구 분 | 취득가액 | 감가상각누계액 | 합계 |
|---|---|---|---|
| 토지 | 20,248,881 | - | 20,248,881 |
| 건물 | 3,194,792 | (219,642) | 2,975,150 |
| 합 계 | 23,443,673 | (219,642) | 23,224,031 |
| (전기말) | (단위: 천원) |
| 구 분 | 취득가액 | 감가상각누계액 | 합계 |
|---|---|---|---|
| 토지 | 20,248,881 | - | 20,248,881 |
| 건물 | 3,194,792 | (199,675) | 2,995,117 |
| 합 계 | 23,443,673 | (199,675) | 23,243,998 |
(2) 당분기와 전기 중 투자부동산 장부금액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분기) | (단위: 천원) |
| 구 분 | 기초 | 취득 | 처분 | 대체 | 감가상각비 | 기말 |
|---|---|---|---|---|---|---|
| 토지 | 20,248,881 | - | - | - | - | 20,248,881 |
| 건물 | 2,995,117 | - | - | - | (19,967) | 2,975,150 |
| 합 계 | 23,243,998 | - | - | - | (19,967) | 23,224,031 |
| (전기) | (단위: 천원) |
| 구 분 | 기초 | 취득 | 처분 | 대체 | 감가상각비 | 기말 |
|---|---|---|---|---|---|---|
| 토지 | 20,248,881 | - | - | - | - | 20,248,881 |
| 건물 | 3,074,987 | - | - | - | (79,870) | 2,995,117 |
| 합 계 | 23,323,868 | - | - | - | (79,870) | 23,243,998 |
(3)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투자부동산의 공정가치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분기말) | (단위: 천원) |
| 구 분 | 장부금액 | 공정가치(*) |
|---|---|---|
| 토지 | 20,248,881 | 19,088,990 |
| 건물 | 2,975,150 | 3,044,758 |
| 합 계 | 23,224,031 | 22,133,748 |
(*) 투자부동산의 공정가치 평가는 독립된 평가인에 의해 수행되었습니다. 한편, 투자부동산의 공정가치는 가치평가기법에 사용된 투입변수에 기초하여 수준 3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 측정에 사용된 가치평가기법은 원가접근법 등이며, 원가접근법 적용시 건물 구조, 설계 등과 부대설비 현황 및 감가상각 기간을 고려하여 산정한 재조달원가로 공정가치를 측정합니다.
(4) 당분기와 전기 중 투자부동산 관련 수익 및 비용 내역은 없습니다.
(5) 당분기말 현재 투자부동산의 담보제공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장부금액 | 담보설정금액 | 담보대상 | 차입금액 | 담보권자 |
|---|---|---|---|---|---|
| 토지 및 건물 | 23,224,031 | 20,400,000 | 장기차입금 | 17,000,000 | 우리은행 |
13. 리스
(1)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사용권자산의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분기말) | (단위: 천원) |
| 구 분 | 건물 | 차량운반구 | 합 계 |
|---|---|---|---|
| 취득원가 | 4,497,112 | 336,719 | 4,833,831 |
| 감가상각누계액 | (3,342,656) | (129,813) | (3,472,469) |
| 장부금액 | 1,154,456 | 206,906 | 1,361,362 |
| (전기말) | (단위: 천원) |
| 구 분 | 건물 | 차량운반구 | 합 계 |
|---|---|---|---|
| 취득원가 | 4,470,931 | 336,720 | 4,807,651 |
| 감가상각누계액 | (2,943,818) | (119,151) | (3,062,969) |
| 장부금액 | 1,527,113 | 217,569 | 1,744,682 |
(2) 당분기 및 전기 중 사용권자산 장부금액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분기) | (단위: 천원) |
| 구 분 | 건물 | 차량운반구 | 합 계 |
|---|---|---|---|
| 기초금액 | 1,527,113 | 217,569 | 1,744,682 |
| 취득 | 24,371 | 7,716 | 32,087 |
| 감가상각비 | (397,540) | (18,379) | (415,919) |
| 감소 | - | - | - |
| 환율변동효과 | 512 | - | 512 |
| 기말금액 | 1,154,456 | 206,906 | 1,361,362 |
| (전기) | (단위: 천원) |
| 구 분 | 건물 | 차량운반구 | 합 계 |
|---|---|---|---|
| 기초금액 | 2,655,014 | 284,055 | 2,939,069 |
| 취득 | 344,675 | 7,008 | 351,683 |
| 감가상각비 | (1,471,788) | (73,494) | (1,545,282) |
| 감소 | - | - | - |
| 환율변동효과 | (788) | - | (788) |
| 기말금액 | 1,527,113 | 217,569 | 1,744,682 |
(3) 당분기 및 전분기 중 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사용권자산 감가상각비 | 415,919 | 372,876 |
| 리스부채 이자비용 | 76,088 | 132,405 |
| 단기리스료 및 소액리스료 | 7,992 | 11,167 |
| 합 계 | 499,999 | 516,448 |
14. 무형자산
(1)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무형자산의 세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분기말) | (단위: 천원) |
| 구 분 | 취득가액 | 상각누계액 | 정부보조금 | 합계 |
|---|---|---|---|---|
| 소프트웨어 | 964,747 | (771,507) | (17,978) | 175,262 |
| 특허권 | 11,446 | (11,440) | - | 6 |
| 합 계 | 976,193 | (782,947) | (17,978) | 175,268 |
| (전기말) | (단위: 천원) |
| 구 분 | 취득가액 | 상각누계액 | 정부보조금 | 합계 |
|---|---|---|---|---|
| 소프트웨어 | 962,468 | (740,477) | (21,595) | 200,396 |
| 특허권 | 11,446 | (11,440) | - | 6 |
| 합 계 | 973,914 | (751,917) | (21,595) | 200,402 |
(2) 당분기 및 전기 중 무형자산 장부가액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분기) | (단위: 천원) |
| 구 분 | 기초 | 취득 | 상각 | 합 계 |
|---|---|---|---|---|
| 소프트웨어 | 200,396 | 2,280 | (27,414) | 175,262 |
| 특허권 | 6 | - | - | 6 |
| 합 계 | 200,402 | 2,280 | (27,414) | 175,268 |
| (전기) | (단위: 천원) |
| 구 분 | 기초 | 취득 | 상각 | 합 계 |
|---|---|---|---|---|
| 소프트웨어 | 291,722 | 21,600 | (112,926) | 200,396 |
| 특허권 | 6 | - | - | 6 |
| 합 계 | 291,728 | 21,600 | (112,926) | 200,402 |
15. 정부보조금
(1) 당분기 중 정부기관과 국책연구과제를 진행한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행정기관 | 사업명 | 과제내용 | 정부보조금 사용액 |
|---|---|---|---|
| 산업통상부 방위사업청/민군협력진흥원 | 민·군겸용기술개발사업 | 우주 잔해물 포획을 위한 전개형 및 로봇팔형 탑재체 기술개발 | 400,259 |
| 산업통상부/한국로봇산업진흥원 | 24년 규제혁신 로봇 실증사업 | 1단계:신경외과 내시경 수술 맞춤형 협동로봇 플랫폼을 활용한 의료용 시술/수술 서비스로봇에 대한 규제 샌드박스를 통한 현장 실증 및 사업화 전략 개발 2단계:신경외과 내시경 수술 맞춤형 협동로봇 플랫폼을 활용한 의료용 시술/수술 서비스로봇 현장 실증 및 사업화 전략 개발 |
286,982 |
| 산업통상부/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 로봇산업기술개발(R&D) (로봇산업핵심기술개발) |
힘기반 농수작업이 가능한 비정형 실내이동 고속 양팔로봇 플랫폼 기술 개발 | 568,636 |
| 산업통상부/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 로봇산업기술개발(R&D) (로봇산업핵심기술개발) |
비정형 다종 물체 조작 작업을 위한 촉각 데이터 학습 기반 로봇핸드 촉각 지능 기술 개발 | 97,498 |
| 산업통상부/한국로봇산업진흥원 | 24년 단체급식 대량 조리 로봇 시범사업(1~2단계) | 학교 급식 내 대량 조리를 위한 푸드테크 로봇 융합 모델 실증 및 로봇 운용 데이터 활용을 위한 통합과제시스템 구축 | 96,029 |
| 산업통상부/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 로봇산업기술개발 (로봇산업핵심기술개발) |
제철 공정의 AI 자율 예지보전 및 고위험 작업을 위한 모바일 자율로봇 기술 개발 | 499,213 |
| 산업통상부/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 로봇산업기술개발 (로봇산업핵심기술개발) |
고난도 선박 곡블록 생산공정의 AI 자율제조 시스템 개발 | 196,168 |
| 중소벤처기업부/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 2025년도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 중기부 수출바우처_유망기업 | 75,000 |
| 산업통상부/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 2025년 로봇산업핵심기술개발 | AI 기반 무정전 활선작업 무인화 로봇 플랫폼 개발 및 실증 | 626 |
| 합계 | 2,220,411 | ||
(2) 연결실체는 위의 연구과제와 관련하여 사용하는 정부보조금은 경상연구개발비에서 차감하였습니다.
(3) 연결실체는 정부기관 등으로부터 수령한 정부보조금 중 연구과제 성공 후 상환의무가 있는 부분을 부채로 계상하고 있으며, 금액은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1,481천원입니다.
(4) 상환의무가 없는 부분은 보조금을 교부한 목적에 따라 자산취득에 사용될 정부보조금을 받는 경우에는 관련 자산의 차감계정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5) 당분기말 현재 자산취득에 사용한 정부보조금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분 | 자산취득 누적사용액 |
유형자산 상각비와 상계액 | 기말잔액 | |
|---|---|---|---|---|
| 당분기 | 전기누계 | |||
| 기계장치 | 54,573 | 596 | 53,777 | 200 |
| 비품 | 367,197 | 17,998 | 42,548 | 306,651 |
| 임차개량자산 | 7,000 | - | 7,000 | - |
| 소프트웨어 | 262,060 | 3,617 | 240,465 | 17,978 |
| 계 | 690,830 | 22,211 | 343,790 | 324,829 |
16. 매입채무및기타채무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매입채무및기타채무의 세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 유동 | 비유동 | 유동 | 비유동 | |
| 매입채무 | 1,372,751 | - | 1,290,169 | - |
| 미지급금 | 1,129,821 | - | 5,278,801 | - |
| 미지급비용 | 328,974 | - | 454,709 | - |
| 합 계 | 2,831,546 | - | 7,023,679 | - |
17. 차입금
(1)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단기차입금의 세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차입처 | 이자율(%) | 당분기말 | 전기말 |
|---|---|---|---|---|
| 일반자금대출 | 우리은행 | 4.31 | 200,000 | 200,000 |
| 일반자금대출 | 개인 | 4.60 | 50,000 | 50,000 |
| 합 계 | 250,000 | 250,000 | ||
(2)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장기차입금(유동성장기부채 포함)의 세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차입처 | 이자율(%) | 당분기말 | 전기말 |
|---|---|---|---|---|
| 일반자금대출 | 국민은행 | 2.50 | 1,300,000 | 1,300,000 |
| 시설자금대출 | 우리은행 | 3.68 | 17,000,000 | 17,000,000 |
| 일반자금대출(주1) | 우리은행 | 0.58 | 2,600,000 | 2,600,000 |
| 일반자금대출 | 우리은행 | 4.47 | 4,560,000 | 4,680,000 |
| 시설자금대출 | 우리은행 | 3.38 | 3,660,000 | 3,684,000 |
| 합 계 | 29,120,000 | 29,264,000 | ||
| 유동성대체 | (21,400,000) | (21,164,000) | ||
| 장기차입금 | 7,720,000 | 8,100,000 | ||
(주1) 이자보전 방식의 정책자금으로, 시중금리와 정책금리 간 이자 차액을 보전 받고 있습니다.
(3) 장기차입금의 상환스케쥴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1년이내 | 1년초과 2년이내 | 2년초과 | 합계 |
|---|---|---|---|---|
| 장기차입금 | 21,400,000 | 1,390,000 | 6,330,000 | 29,120,000 |
18. 전환사채
(1)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전환사채의 발행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내 용 | 내용 | ||
|---|---|---|---|---|
| 1. 사채의 종류 | 제1회 무기명식 무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 제2회 무기명식 무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 ||
| 2. 인수자 | 대신-스카이워크 신기술투자조합 외 | 포스코홀딩스 CVC 2호 신기술투자조합 | ||
| 3. 사채의 권면총액 (원) | 40,000,000,000 | 10,000,000,000 | ||
| 5. 사채의 이율 | 표면이자율 (%) | - | - | |
| 만기이자율 (%) | - | 1% | ||
| 6. 사채만기일 | 2028-07-06 | 2029-12-03 | ||
| 7. 이자지급방법 | 사채의 표면이율은 0%이며 별도의 이자지급기일은 없는 것으로 한다. | 사채의 표면이율은 0%이며 별도의 이자지급기일은 없는 것으로 한다. | ||
| 8. 원금상환방법 | 만기일까지 전환권이 행사되지 아니한 경우, 사채원금의 100%를 일시 상환한다. | 만기일까지 전환권이 행사되지 아니한 경우, 사채원금의 105.1205%를 일시 상환한다. | ||
| 9. 사채발행방법 | 사모 | 사모 | ||
| 10. 전환 조건 | 전환비율 (%) | 100% | 100% | |
| 전환가액 (원/주) | 30,867 | 23,892 | ||
| 전환청구기간 | 시작일 | 2024-07-06 | 2025-12-03 | |
| 종료일 | 2028-06-06 | 2029-11-03 | ||
| 전환가액 조정에 관한 사항 | ① 시가를 하회하는 발행가액으로 유상증자, 무상증자, 주식배당 등을 함으로써 주식을 발행하거나 시가를 하회하는 전환가액 또는 행사가액으로 전환사채 또는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합병, 자본의 감소, 주식분할 및 병합 등에 의하여 전환가액 조정이 필요한 경우, 감자 및 주식 병합 등 주식가치 상승 사유가 발생한 경우 | ① 시가를 하회하는 발행가액으로 유상증자, 무상증자, 주식배당 등을 함으로써 주식을 발행하거나 시가를 하회하는 전환가액 또는 행사가액으로 전환사채 또는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합병, 자본의 감소, 주식분할 및 병합 등에 의하여 전환가액 조정이 필요한 경우, 감자 및 주식 병합 등 주식가치 상승 사유가 발생한 경우 | ||
| ② 사채 발행일로부터 매 7개월이 경과한 날을 전환가격 조정일로 하고, 각 전환가격 조정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그 기산일로부터 소급한 1개월 가중산출평균주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기산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한 가액과 기산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높은 가격(이하 "산술평균주가")이 해당 조정일 직전일 현재의 전환가액보다 낮은 경우 동 낮은 가격으로 전환가액 조정(최초 전환가액 80% 하한으로 조정) | ② 조정된 전환가격이 주식의 액면가 이하일 경우에는 액면가를 전환가격으로 조정 | |||
| ③ 산술평균주가 하락으로 전환가액이 하향 조정된 경우, 전환가액 조정일의 산술평균주가가 해당 조정일 직전일 현재의 전환가액보다 높은 경우 동 높은 가격으로 전환가액 조정(최초 전환가액 상한) | ||||
| ④ 조정된 전환가격이 주식의 액면가 이하일 경우에는 액면가를 전환가격으로 조정 | ||||
| 12. 투자자의 조기상환청구권(Put Option) | 본건 사채의 사채권자는 본건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30개월이 경과하는 날인 2026년1월 6일 및 이후 매 3개월이 되는날(이하 "조기상환일")에 본건 사채의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하여 조기상환을 청구 가능 | 본건 사채의 사채권자는 본건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24개월이 경과하는 날인 2026년12월 3일 및 이후 매 3개월이 되는날(이하 "조기상환일")에 본건 사채의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하여 조기상환을 청구 가능 | ||
| 13. 회사의 매도청구권(Call Option) | 발행회사 및 발행회사가 지정하는 자(이하 "매수인")는 본건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12개월이 경과한 2024년 7월 6일부터 2026년 1월 6일까지의 기간 중 매 1개월에 해당되는 날에 최대 12,000백만원(사채 인수금액의 30%)을 한도로 사채권자가 보유하고 있는 사채의 일부를 매수인에게 매도하여 줄 것을 청구할 권리 보유하며, 이 경우 매도청구수익률은 연 복리 0.5%를 적용함 | 발행회사 및 발행회사가 지정하는 자(이하 "매수인")는 본건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12개월이 경과한 2025년 12월 3일부터 2026년 12월 3일까지의 기간 중 매 1개월에 해당되는 날에 최대 2,000백만원(사채 인수금액의 20%)을 한도로 사채권자가 보유하고 있는 사채의 일부를 매수인에게 매도하여 줄 것을 청구할 권리 보유하며, 이 경우 매도청구수익률은 연 복리 2%를 적용함 | ||
(2)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전환사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전환사채 | 8,000,000 | 34,040,000 |
| 상환할증금 | 409,640 | 409,640 |
| 전환권조정 | (3,279,038) | (12,157,519) |
| 합 계 | 5,130,602 | 22,292,121 |
(3)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전환사채관련 파생상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파생상품부채(풋옵션) | 2,500,604 | 9,091,747 |
| 파생상품부채(전환권) | - | 7,206,423 |
| 파생상품자산(매입콜옵션) | (1,233,486) | (3,573,413) |
| 합 계 | 1,267,118 | 12,724,757 |
(4) 당분기와 전기 중 파생금융상품 관련 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익 | (25,690,362) | (7,312,957) |
| 파생상품평가이익 | - | 3,696,245 |
| 파생상품평가손실 | - | (3,144,300) |
| 사채전환손실 | (22,565,293) | (2,279,964) |
| 사채상환이익 | 1,780,596 | 555,568 |
| 전환사채 관련손익 제외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익 | (4,905,665) | (6,140,506) |
19. 충당부채
(1)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충당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 유동 | 비유동 | 유동 | 비유동 | |
| 판매보증충당부채 | 18,330 | - | 140,022 | - |
| 복구충당부채 | - | 65,250 | - | 63,025 |
| 합계 | 18,330 | 65,250 | 140,022 | 63,025 |
(2) 당분기 및 전기 중 충당부채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 기 |
|---|---|---|
| 기초잔액 | 203,047 | 230,578 |
| 증감 | (119,467) | (27,531) |
| 기말잔액 | 83,580 | 203,047 |
연결실체는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판매된 상품 및 제품에 대하여, 보증기간 내의 애프터서비스와 관련된 미래 경제적 효익의 유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를 충당부채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정은 과거의 실제 보증 발생 경험률을 기초로 합니다.
또한, 연결실체는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서울 지배기업의 본사(성수동)외 4곳을 임차중에 있으며계약만료일까지 원상복구할 의무를 부담하는 복구충당부채를 인식하였습니다.
20. 기타유동부채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기타유동부채의 세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예수금 | 40,116 | 272,823 |
| 선수금 | 294,160 | 91,795 |
| 합계 | 334,276 | 364,618 |
21. 리스부채
(1)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리스부채 및 금융리스부채의 유동성분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유동부채 | 1,162,590 | 1,486,836 |
| 비유동부채 | 193,319 | 231,542 |
| 합 계 | 1,355,909 | 1,718,378 |
(2)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공시 요구사항
당분기말 현재 리스부채의 만기 분석은 아래와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금 액 |
|---|---|
| 1년 이내 | 1,162,590 |
| 1년 초과 2년 이내 | 118,861 |
| 2년 초과 3년 이내 | 74,458 |
| 합 계 | 1,355,909 |
연결실체는 리스부채와 관련하여 유의적인 유동성위험에 노출되어 있지 않습니다. 리스부채는 연결실체의 재무운영실에서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모든 리스 의무는 원화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22. 퇴직급여제도
연결실체에서 자격을 갖춘 모든 종업원들을 위해 확정기여형퇴직급여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외적립자산은 수탁자의 관리하에서 기금형태로 연결실체의 자산들로부터독립적으로 운용되고 있습니다. 종업원들이 확정기여형의 가득조건을 충족하기 전에퇴사하는 경우에 연결실체가 지불해야 할 기여금은 상실되는 기여금만큼 감소하게 됩니다.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된 총비용은 퇴직급여제도에서 규정하고 있는 비율에 따라 연결실체가 퇴직급여제도에 납입할 기여금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23. 자본금
(1)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자본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주, 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수권주식수 | 100,000,000 | 100,000,000 |
| 주당금액 | 500 | 500 |
| 보통주발행주식수 | 12,362,151 | 11,469,491 |
| 보통주자본금 | 6,181,075,500 | 5,734,745,500 |
(2) 당분기와 전기 중 유통주식수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주) |
| 구 분 | 당분기 | 전 기 |
|---|---|---|
| 기초 | 11,469,491 | 10,601,420 |
| 유상증자 | - | 186,338 |
| 주식선택권 행사 | 16,000 | 212,273 |
| 전환사채의 보통주 전환 | 876,660 | 469,460 |
| 기말 | 12,362,151 | 11,469,491 |
24. 기타불입자본
(1)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기타불입자본의 구성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주식발행초과금 | 120,794,179 | 68,310,987 |
| 전환권대가 | 1,844,788 | 1,844,788 |
| 신주청약증거금 | - | 2,000,005 |
| 주식선택권 | 505,402 | 577,253 |
| 기타자본잉여금 | 1,182,494 | 22,081 |
| 합 계 | 124,326,863 | 72,755,114 |
(2) 당분기 및 전기 중 주식발행초과금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기 |
|---|---|---|
| 기초금액 | 68,310,987 | 44,144,834 |
| 유상증자 | - | 4,906,839 |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186,911 | 2,902,185 |
| 전환사채의 보통주 전환 | 52,296,281 | 16,357,129 |
| 기말금액 | 120,794,179 | 68,310,987 |
25. 기타자본구성요소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기타자본구성요소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기타포괄손익-해외사업장환산외환차이 | 137,010 | 59,642 |
26. 결손금
(1)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결손금의 구성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미처리결손금 | 90,283,103 | 64,664,775 |
(2) 당분기와 전기 중 결손금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기 |
|---|---|---|
| 기초금액 | 64,664,775 | 42,691,700 |
| 지배기업소유주지분 분기순손실 | 25,618,328 | 21,973,075 |
| 기말금액 | 90,283,103 | 64,664,775 |
27. 매출
(1) 당분기 및 전분기 중 연결실체의 계속영업으로부터 발생한 수익 중 영업손익으로분류되는 수익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 ||
| 제품매출 | 1,070,735 | 1,269,824 |
| 상품매출 | 14,591 | 244,946 |
| 용역매출 | 1,906,306 | 1,618,358 |
| 소 계 | 2,991,632 | 3,133,128 |
| 기타 원천으로부터의 수익 | ||
| 금융리스 | - | 39,332 |
| 합 계 | 2,991,632 | 3,172,460 |
(2) 수익의 구분
당분기 및 전분기 중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주요 지리적 시장, 주요 제품과 서비스 계약과 수익인식 시기에 따라 구분한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분기) | (단위: 천원) |
| 구 분 | 로봇단품매출 | 공정자동화매출 | 합 계 |
|---|---|---|---|
| 주요 지리적 시장 : | |||
| 국내 매출 | 1,085,326 | 1,906,306 | 2,991,632 |
| 해외 매출 | - | - | - |
| 합 계 | 1,085,326 | 1,906,306 | 2,991,632 |
| 주요 제품과 서비스 : | |||
| 제품 공급 | 1,085,326 | - | 1,085,326 |
| 설치서비스 공급 | - | 1,906,306 | 1,906,306 |
| 합 계 | 1,085,326 | 1,906,306 | 2,991,632 |
| 수익인식시기 : | |||
| 한 시점에 이행 | 1,085,326 | 1,906,306 | 2,991,632 |
| (전분기) | (단위: 천원) |
| 구 분 | 로봇단품매출 | 공정자동화매출 | 합 계 |
|---|---|---|---|
| 주요 지리적 시장 : | |||
| 국내 매출 | 1,370,183 | 1,618,358 | 2,988,541 |
| 해외 매출 | 144,587 | - | 144,587 |
| 합 계 | 1,514,770 | 1,618,358 | 3,133,128 |
| 주요 제품과 서비스 : | |||
| 제품 공급 | 1,514,770 | - | 1,514,770 |
| 설치서비스 공급 | - | 1,618,358 | 1,618,358 |
| 합 계 | 1,514,770 | 1,618,358 | 3,133,128 |
| 수익인식시기 : | |||
| 한 시점에 이행 | 1,514,770 | 1,618,358 | 3,133,128 |
28. 판매비와관리비
당분기 및 전분기 중 판매비와관리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급여 | 1,189,238 | 1,112,185 |
| 퇴직급여 | 7,933 | 313,019 |
| 주식보상비용 | - | 88,744 |
| 복리후생비 | 235,061 | 212,291 |
| 여비교통비 | 64,568 | 59,074 |
| 접대비 | 37,306 | 33,900 |
| 통신비 | 17,890 | 4,181 |
| 수도광열비 | 81,031 | 38,792 |
| 세금과공과 | 140,434 | 128,316 |
| 감가상각비 | 576,472 | 495,994 |
| 대손상각비 | (279,135) | 4,725 |
| 지급임차료 | 50,285 | 7,151 |
| 수선비 | 16,062 | - |
| 보험료 | 101,019 | 67,567 |
| 차량유지비 | 31,173 | 30,314 |
| 경상연구개발비 | 1,672,302 | 1,581,162 |
| 운반비 | 32,533 | 10,192 |
| 교육훈련비 | 16,416 | 300 |
| 도서인쇄비 | 2,517 | 2,047 |
| 사무용품비 | 353 | 53 |
| 소모품비 | 49,119 | 17,988 |
| 지급수수료 | 887,429 | 316,978 |
| 광고선전비 | 66,607 | 123,092 |
| 건물관리비 | 75,828 | 72,854 |
| 수출제비용 | 6,989 | 10,324 |
| 무형자산상각비 | 27,413 | 29,215 |
| 잡비 | 4,155 | 5,999 |
| 판매보증비 | (121,692) | (170,725) |
| 합 계 | 4,989,306 | 4,595,732 |
29. 비용의 성격별 분류
당분기 및 전분기 중 비용의 성격별 분류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 판매비와관리비 | 매출원가 | 합 계 | 판매비와관리비 | 매출원가 | 합 계 | |
| 재고자산의 변동 | - | 1,885,288 | 1,885,288 | - | 1,968,571 | 1,968,571 |
| 급여 | 1,189,238 | 189,439 | 1,378,677 | 1,112,185 | 336,407 | 1,448,592 |
| 퇴직급여 | 7,933 | - | 7,933 | 313,019 | 32,353 | 345,372 |
| 주식보상비용 | - | - | - | 88,744 | - | 88,744 |
| 복리후생비 | 235,061 | 3,694 | 238,755 | 212,291 | 16,454 | 228,745 |
| 여비교통비 | 64,568 | 584 | 65,152 | 59,074 | 4,808 | 63,882 |
| 접대비 | 37,306 | - | 37,306 | 33,900 | 349 | 34,249 |
| 통신비 | 17,890 | - | 17,890 | 4,181 | 4 | 4,185 |
| 수도광열비 | 81,031 | - | 81,031 | 38,792 | - | 38,792 |
| 전력비 | - | 23,303 | 23,303 | - | 47,294 | 47,294 |
| 세금과공과금 | 140,434 | - | 140,434 | 128,316 | - | 128,316 |
| 감가상각비 | 576,472 | 89,597 | 666,069 | 495,994 | 100,869 | 596,863 |
| 대손상각비 | (279,135) | - | (279,135) | 4,725 | - | 4,725 |
| 지급임차료 | 50,285 | - | 50,285 | 7,151 | - | 7,151 |
| 수선비 | 16,062 | 7,600 | 23,662 | - | 1,370 | 1,370 |
| 보험료 | 101,019 | 1,648 | 102,667 | 67,567 | 10,356 | 77,923 |
| 차량유지비 | 31,173 | 140 | 31,313 | 30,314 | 808 | 31,122 |
| 경상연구개발비 | 1,672,302 | - | 1,672,302 | 1,581,162 | - | 1,581,162 |
| 운반비 | 32,533 | 4,025 | 36,558 | 10,192 | 6,431 | 16,623 |
| 교육훈련비 | 16,416 | - | 16,416 | 300 | - | 300 |
| 도서인쇄비 | 2,517 | - | 2,517 | 2,047 | - | 2,047 |
| 사무용품비 | 353 | - | 353 | 53 | - | 53 |
| 소모품비 | 49,119 | 11,980 | 61,099 | 17,988 | 39,994 | 57,982 |
| 지급수수료 | 887,429 | 5,523 | 892,952 | 316,978 | 5,522 | 322,500 |
| 광고선전비 | 66,607 | - | 66,607 | 123,092 | - | 123,092 |
| 건물관리비 | 75,828 | - | 75,828 | 72,854 | - | 72,854 |
| 수출제비용 | 6,989 | - | 6,989 | 10,324 | - | 10,324 |
| 무형고정자산상각 | 27,413 | - | 27,413 | 29,215 | - | 29,215 |
| 판매보증비용 | (121,692) | - | (121,692) | (170,725) | - | (170,725) |
| 잡비 | 4,155 | - | 4,155 | 5,999 | - | 5,999 |
| 외주가공비 | - | 93,739 | 93,739 | - | 22,000 | 22,000 |
| 합 계 | 4,989,306 | 2,316,560 | 7,305,866 | 4,595,732 | 2,593,590 | 7,189,322 |
30. 금융이익 및 금융원가
(1) 당분기 및 전분기 중 금융이익의 세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이자수익 | 106,178 | 121,971 |
| 외환차익 | 5,396 | 999 |
| 외화환산이익 | 17,508 | 51 |
| 사채상환이익 | 1,780,596 | - |
| 합 계 | 1,909,678 | 123,021 |
(2) 당분기 및 전분기 중 금융원가의 세부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이자비용 | 658,912 | 1,351,102 |
| 외환차손 | 1,513 | 9,115 |
| 외화환산손실 | 1,962 | 977 |
| 사채전환손실 | 22,565,293 | 2,194,583 |
| 합 계 | 23,227,680 | 3,555,777 |
31. 기타수익 및 기타비용
(1) 당분기 및 전분기 중 발생한 기타수익의 세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잡이익 | 9,216 | 324,787 |
| 합 계 | 9,216 | 324,787 |
(2) 당분기 및 전분기 중 발생한 기타비용의 세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관계기업투자손실 | - | 84,357 |
| 유형자산처분손실 | 34,198 | - |
| 기부금 | 3,000 | - |
| 잡손실 | 30,143 | 103,769 |
| 합 계 | 67,341 | 188,126 |
32. 법인세비용
법인세비용은 분기법인세비용에서 과거기간 법인세에 대하여 당분기에 인식한 조정사항, 일시적차이의 발생과 소멸로 인한 이연법인세부채(자산) 및 당기손익 이외로 인식되는 항목과 관련된 법인세비용(수익)을 조정하여 산출하였습니다.
33. 주당손익
(1) 당분기 및 전분기의 기본주당손실 및 희석주당손실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기본주당손실 | (2,105) | (673) |
| 희석주당손실 | (2,105) | (673) |
(2) 기본주당손실
기본주당손실 계산에 사용된 분기순손실과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주)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분기순손실 | (25,618,329) | (7,312,957) |
| 기본주당이익 계산을 위한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주1) | 12,168,808 | 10,860,308 |
(주1)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의 계산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당분기) | (단위: 천원, 주) |
| 구 분 | 유통주식수 | 일수 | 적수 |
|---|---|---|---|
| 기초 | 11,469,491 | 90 | 1,032,254,190 |
| 전환사채 전환 | 843,616 | 71 | 59,896,736 |
| 전환사채 전환 | 33,044 | 63 | 2,081,772 |
| 주식선택권 행사 | 16,000 | 기중 | 960,000 |
| 합계 | 1,095,192,698 | ||
| 일수 | 90 일 | ||
| 가중평균유통주식수 | 12,168,808 | ||
| (전분기) | (단위: 천원, 주) |
| 구 분 | 유통주식수 | 일수 | 적수 |
|---|---|---|---|
| 기초 | 10,601,420 | 90 | 954,127,800 |
| 주식선택권행사 | 188,773 | 기중 | 7,739,693 |
| 전환사채 전환 | 361,056 | 40 | 14,442,240 |
| 유상증자 | 186,338 | 6 | 1,118,028 |
| 합계 | 977,427,761 | ||
| 일수 | 90 일 | ||
| 가중평균유통주식수 | 10,860,308 | ||
(3) 희석주당손실
연결실체의 잠재적 보통주식은 희석효과가 없어, 희석주당손실은 기본주당손실과 동일합니다.
34. 주식보상비용
(1) 주식선택권 (주식결제형)
지배회사는 주요 경영진 및 종업원에게 지배회사의 주식을 매입할 수 있는주식선택권을 부여하였으며, 구체적인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옵션 행사 시에는 실제 주식을 인도받게 됩니다.
주식선택권을 부여하고 제공받는 용역의 공정가치는 이항 모형으로 측정한 주식선택권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측정합니다.
(2) 부여일 현재의 공정가치 측정을 위한 기초자료
부여일 현재의 주식기준보상 공정가치를 측정하기 위하여 사용된 기초자료는 다음과같습니다.
| 구 분 | 부여일 | 부여수량 | 행사가액 | 행사가능기간 | 행 사 | 취 소 | 미행사수량 |
|---|---|---|---|---|---|---|---|
| 1차: 2015.08.31 부여 | 2015.08.31 | 200,000주 | 100원 | 2017.08.31~ 2022.08.30 | 110,000주 | 90,000주 | -주 |
| 2차: 2017.08.10 부여 | 2017.08.10 | 60,000주 | 3,500원 | 2019.08.10 ~ 2024.08.09 | 15,000주 | 45,000주 | -주 |
| 3차: 2018.08.24 부여 | 2018.08.24 | 541,250주 | 5,348원 | 2020.08.24 ~ 2025.08.23 | 213,500주 | 327,750주 | -주 |
| 4차: 2018.12.17 부여 | 2018.12.17 | 162,500주 | 5,730원 | 2020.12.17 ~ 2025.12.16 | 70,000주 | 92,500주 | -주 |
| 5차: 2019.10.18 부여 | 2019.10.18 | 260,000주 | 5,730원 | 2021.10.18 ~ 2026.10.17 | 25,000주 | 235,000주 | -주 |
| 6차: 2020.11.17 부여 | 2020.11.17 | 220,000주 | 6,888원 | 2022.11.17 ~ 2027.10.16 | 163,500주 | 50,000주 | 6,500주 |
| 7차: 2021.02.15 부여 | 2021.02.15 | 20,000주 | 6,888원 | 2023.02.15 ~ 2028.02.14 | 7,500주 | 12,500주 | -주 |
| 8차: 2021.04.01 부여 | 2021.04.01 | 7,500주 | 6,888원 | 2023.04.01 ~ 2028.03.31 | 7,500주 | - | -주 |
| 9차: 2021.10.27 부여 | 2021.10.27 | 150,500주 | 8,400원 | 2024.11.23 ~ 2029.11.22 | 65,500주 | 80,000주 | 5,000주 |
| 10차: 2022.02.17 부여 | 2022.02.17 | 245,000주 | 8,400원 | 2025.02.17 ~ 2030.02.16 | 173,523주 | - | 71,477주 |
| 11차: 2022.03.30 부여 | 2022.03.30 | 20,000주 | 8,400원 | 2025.03.30 ~ 2030.03.29 | 20,000주 | - | -주 |
| 구 분 | 1차 | 2차 | 3차 | 4차 | 5차 | 6차 | 7차 | 8차 | 9차 | 10차 | 11차 |
|---|---|---|---|---|---|---|---|---|---|---|---|
| 기초자산가격 | 94원 | 3,913원 | 6,238원 | 6,546원 | 6,600원 | 7,009원 | 7,009원 | 7,009원 | 11,377원 | 11,377원 | 11,377원 |
| 행사가격 | 100원 | 3,500원 | 5,348원 | 5,730원 | 5,730원 | 6,888원 | 6,888원 | 6,888원 | 8,400원 | 8,400원 | 8,400원 |
| 기대주가변동성 | 1.54% | 1.48% | 1.50% | 1.50% | 2.19% | 1.86% | 1.61% | 1.61% | 1.65% | 1.65% | 1.65% |
| 행사기간(가득조건) | 5년(2년) | 5년(2년) | 5년(2년) | 5년(2년) | 5년(2년) | 5년(2년) | 5년(2년) | 5년(2년) | 5년(2년) | 5년(2년) | 5년(2년) |
| 측정기간(time-step) | 1,709회 | 1,709회 | 1,709회 | 1,709회 | 1,709회 | 1,709회 | 364회 | 364회 | 416회 | 416회 | 416회 |
| 무위험이자율 | 2.13% | 2.19% | 2.29% | 1.98% | 1.46% | 1.43% | 1.57% | 1.57% | 2.38% | 2.38% | 2.38% |
(3) 주식선택권 변동내역
당분기와 전기 중 주식선택권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분기) | (단위: 주) |
| 구 분 | 기 초 | 발 행 | 행 사 | 취 소 | 기 말 |
|---|---|---|---|---|---|
| 1차 | - | - | - | - | - |
| 2차 | - | - | - | - | - |
| 3차 | - | - | - | - | - |
| 4차 | - | - | - | - | - |
| 5차 | - | - | - | - | - |
| 6차 | 14,000 | - | (7,500) | - | 6,500 |
| 7차 | - | - | - | - | - |
| 8차 | - | - | - | - | - |
| 9차 | 5,000 | - | - | - | 5,000 |
| 10차 | 71,477 | - | - | - | 71,477 |
| 11차 | 8,500 | - | (8,500) | - | - |
| 합 계 | 98,977 | - | (16,000) | - | 82,977 |
| (전기) | (단위: 주) |
| 구 분 | 기 초 | 발 행 | 행 사 | 취 소 | 기 말 |
|---|---|---|---|---|---|
| 1차 | - | - | - | - | - |
| 2차 | - | - | - | - | - |
| 3차 | - | - | - | - | - |
| 4차 | 10,000 | - | - | (10,000) | - |
| 5차 | - | - | - | - | - |
| 6차 | 26,000 | - | (12,000) | - | 14,000 |
| 7차 | - | - | - | - | - |
| 8차 | - | - | - | - | - |
| 9차 | 20,250 | - | (15,250) | - | 5,000 |
| 10차 | 245,000 | - | (173,523) | - | 71,477 |
| 11차 | 20,000 | - | (11,500) | - | 8,500 |
| 합 계 | 321,250 | - | (212,273) | (10,000) | 98,977 |
35. 특수관계자 공시
(1)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특수관계자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주1) | 특수관계자명 | |
|---|---|---|
| 당분기말 | 전기말 | |
| 관계기업 | - | 주식회사 위드포인츠 |
| 기타 특수관계자 | 주요 경영진 | 주요 경영진 |
(2) 보고기간말 현재 특수관계자와의 채권채무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분기) | (단위: 천원) |
| 특수관계자명 | 채권 | 채무 | |||
|---|---|---|---|---|---|
| 매출채권 | 장단기대여금 | 기타채권 | 매입채무 | 미지급금 | |
| 임직원 | - | 1,080,000 | - | - | - |
| (전기) | (단위: 천원) |
| 특수관계자명 | 채권 | 채무 | |||
|---|---|---|---|---|---|
| 매출채권 | 장단기대여금 | 기타채권 | 매입채무 | 미지급금 | |
| 임직원 | - | 1,270,000 | - | - | - |
(3) 당분기와 특수관계자와의 주요 거래내역은 없고 전분기 중 특수관계자와의 주요 거래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전분기) | (단위: 천원) |
| 특수관계자명 | 매입 |
|---|---|
| ㈜위드포인츠 | 5,500 |
(4) 당분기와 전기 중 특수관계자와의 자금거래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특수관계자명 | 당분기 | 전기 | ||
|---|---|---|---|---|
| 대여 | 회수 | 대여 | 회수 | |
| 임직원 | 10,000 | 200,000 | 20,000 | 1,255,000 |
(5) 연결실체는 기업활동의 계획, 운영 및 통제에 대한 중요한 권한과 책임을 가진 임원을 주요 경영진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당분기 및 전분기 중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단기종업원급여 | 620,767 | 764,616 |
| 퇴직급여 | - | 4,626 |
| 합 계 | 620,767 | 769,242 |
(6) 당분기말 현재 특수관계자로부터 제공받고 있는 지급보증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제공한 자 | 보증처 | 보증금액 | 내용 |
|---|---|---|---|
| 대표이사 | 우리은행 | 720,000 | 차입금 연대보증 |
36. 우발부채 및 약정사항
(1) 당분기말 현재 연결실체가 금융기관과 체결하고 있는 약정사항 및 대출잔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제공처 | 내 역 | 한도액 | 실행액 |
|---|---|---|---|
| 국민은행 | 운전일반자금 | 1,300,000 | 1,300,000 |
| 우리은행 | 시설자금 | 17,000,000 | 17,000,000 |
| 우리은행 | 운전일반자금 | 2,800,000 | 2,800,000 |
| 우리은행 | 외상채권담보대출 | 15,000 | - |
| 우리은행 | 운전일반자금 | 5,000,000 | 4,560,000 |
| 합 계 | 26,115,000 | 25,660,000 | |
(2) 당분기말 현재 연결실체가 타인으로부터 제공받은 지급보증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제공한 자 | 제공처 | 보증금액 |
|---|---|---|
| 기술보증기금 | 우리은행 | 2,800,000 |
| 서울보증보험 | ㈜포스코 외 | 3,720,493 |
| 대표이사 | 우리은행 | 720,000 |
37. 위험관리
(1) 금융자산의 범주별 분류 및 공정가치
1) 성격 및 특성에 기초한 금융상품의 범주별 분류에 따른 장부금액과 공정가치 및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별 분류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은 공정가치의 관측가능한 정도에 따라 수준 1, 2 또는 3으로분류합니다.
| ㆍ | 수준 1 :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 |
| ㆍ | 수준2 : 수준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관측 가능한 투입변수에서 도출된 금액 |
| ㆍ | 수준3 :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한 자료에 기초하지 않은 투입변수를 포함한 가치평가기법에서 도출된 금액(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
<금융자산>
| (당분기말) | (단위:천원) |
| 구 분 | 장부금액 | 공정가치 | |||||
|---|---|---|---|---|---|---|---|
| 상각후원가 측정금융자산 |
당기손익- 공정가치 측정금융자산 |
합계 | 수준1 | 수준2 | 수준3 | 합계 | |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 |||||||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 - | 1,671,497 | 1,671,497 | - | - | 1,671,497 | 1,671,497 |
| 파생상품자산 | - | 1,233,486 | 1,233,486 | - | - | 1,233,486 | 1,233,486 |
| 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금융자산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6,468,519 | - | 6,468,519 | - | - | - | - |
| 단기금융상품 | 600,000 | - | 600,000 | - | - | - |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6,116,500 | - | 6,116,500 | - | - | - | - |
| 기타금융자산 | 1,089,357 | - | 1,089,357 | - | - | - | - |
| 장기금융상품 | 1,091,270 | - | 1,091,270 | - | - | - | - |
| 장기매출채권및기타채권 | 130,835 | - | 130,835 | - | - | - | -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1,447,512 | - | 1,447,512 | - | - | - | - |
| 합 계 | 16,943,993 | 2,904,983 | 19,848,976 | - | - | 2,904,983 | 2,904,983 |
| (전기말) | (단위:천원) |
| 구 분 | 장부금액 | 공정가치 | |||||
|---|---|---|---|---|---|---|---|
| 상각후원가 측정금융자산 |
당기손익- 공정가치 측정금융자산 |
합계 | 수준1 | 수준2 | 수준3 | 합계 | |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 |||||||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 - | 1,098,761 | 1,098,761 | - | - | 1,098,761 | 1,098,761 |
| 파생상품자산 | - | 3,573,413 | 3,573,413 | - | - | 3,573,413 | 3,573,413 |
| 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금융자산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6,519,762 | - | 16,519,762 | - | - | - | - |
| 단기금융상품 | 600,000 | - | 600,000 | - | - | - |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4,505,362 | - | 4,505,362 | - | - | - | - |
| 기타금융자산 | 1,079,781 | - | 1,079,781 | - | - | - | - |
| 장기금융상품 | 920,845 | - | 920,845 | - | - | - | - |
| 장기매출채권및기타채권 | 168,500 | - | 168,500 | - | - | - | -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1,754,591 | - | 1,754,591 | - | - | - | - |
| 합 계 | 25,548,841 | 4,672,174 | 30,221,015 | - | - | 4,672,174 | 4,672,174 |
<금융부채>
| (당분기말) | (단위:천원) |
| 구 분 | 장부금액 | 공정가치 | |||||
|---|---|---|---|---|---|---|---|
| 상각후원가 측정금융부채 |
공정가치측정 금융부채 |
합 계 | 수준1 | 수준2 | 수준3 | 합계 | |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부채 | |||||||
| 파생금융부채 | - | 2,500,605 | 2,500,605 | - | - | 2,500,605 | 2,500,605 |
| 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금융부채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2,831,546 | - | 2,831,546 | - | - | - | - |
| 단기차입금 | 250,000 | - | 250,000 | - | - | - | - |
| 유동성장기부채 | 21,400,000 | - | 21,400,000 | - | - | - | - |
| 장기차입금 | 7,720,000 | - | 7,720,000 | - | - | - | - |
| 전환사채 | 5,130,602 | - | 5,130,602 | - | - | - | - |
| 유동성리스부채 | 1,162,590 | - | 1,162,590 | - | - | - | - |
| 리스부채 | 193,319 | - | 193,319 | - | - | - | - |
| 합 계 | 38,688,057 | 2,500,605 | 41,188,662 | - | - | 2,500,605 | 2,500,605 |
| (전기말) | (단위:천원) |
| 구 분 | 장부금액 | 공정가치 | |||||
|---|---|---|---|---|---|---|---|
| 상각후원가 측정금융부채 |
공정가치측정 금융부채 |
합 계 | 수준1 | 수준2 | 수준3 | 합계 | |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부채 | |||||||
| 파생금융부채 | - | 16,298,170 | 16,298,170 | - | - | 16,298,170 | 16,298,170 |
| 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금융부채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7,023,679 | - | 7,023,679 | - | - | - | - |
| 단기차입금 | 250,000 | - | 250,000 | - | - | - | - |
| 유동성장기부채 | 21,164,000 | - | 21,164,000 | - | - | - | - |
| 장기차입금 | 8,100,000 | - | 8,100,000 | - | - | - | - |
| 전환사채 | 22,292,121 | - | 22,292,121 | - | - | - | - |
| 유동성리스부채 | 1,486,836 | - | 1,486,836 | - | - | - | - |
| 리스부채 | 231,542 | - | 231,542 | - | - | - | - |
| 합 계 | 60,548,178 | 16,298,170 | 76,846,348 | - | - | 16,298,170 | 16,298,170 |
당분기와 전기 중 수준1과 수준2간의 유의적인 이동은 없습니다.
ㄱ. 재무상태표에서 반복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상품 중 수준 3으로 분류되는 금융자산은 없으며, 금융부채 중 파생금융부채(전환권부채)가 이에 해당합니다.
ㄴ.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하지 않는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공시금액
수준1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해당 금융상품의 공시되는 가격으로 산출하였습니다. 수준2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할인된 현금흐름을 이용하여 산정하였으며 신용위험을 조정한 시장금리를 이용하여 미래현금흐름을 할인하였습니다. 당분기 및 전기 중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며 수준3으로 분류되어 공정가치가 공시되는 금융상품은 파생금융부채(전환권부채)가 이에 해당합니다.
ㄷ. 가치평가기법 및 투입변수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수준3으로 분류되는 공정가치측정치에 대해 다음의 가치평가기법과 투입변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 구분 | 공정가치 | 수준 | 가치평가기법 | 투입변수 | |
|---|---|---|---|---|---|
| 금융자산 | |||||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 1,671,497 | 3 | 원가법 | ||
| 파생금융자산 | 1,233,486 | 3 | 이항모형 | 기준일 주당가치 | 32,900원 |
| 주당가치 변동성 | 8.407%/주간 | ||||
| 금융부채 | |||||
| 파생금융부채 | 2,500,605 | 3 | 이항모형 | 기준일 주당가치 | 32,900원 |
| 주당가치 변동성 | 9.545%/주간 | ||||
2) 당분기 및 전분기 중 금융상품 범주별 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분기) | (단위:천원) |
| 구분 | 이자수익(비용) | 평가손익 | 전환손익 | 상환손익 | 외환손익 | 합계 |
|---|---|---|---|---|---|---|
| 금융자산 : | ||||||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 106,178 | - | - | - | 21,391 | 127,569 |
| 금융부채 : | ||||||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658,912) | - | - | - | (1,963) | (660,875)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 - | - | (22,565,293) | 1,780,596 | - | (20,784,697) |
| 합계 | (552,734) | - | (22,565,293) | 1,780,596 | 19,428 | (21,318,003) |
| (전분기) | (단위:천원) |
| 구분 | 이자수익(비용) | 평가손익 | 손상차손 | 처분손익 | 외환손익 | 합계 |
|---|---|---|---|---|---|---|
| 금융자산 : | ||||||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 121,971 | - | - | - | (9,042) | 112,929 |
| 금융부채 : | ||||||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1,351,102) | - | - | - | - | (1,351,102)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 - | - | - | (2,194,583) | - | (2,194,583) |
| 합계 | (1,229,131) | - | - | (2,194,583) | (9,042) | (3,432,756) |
(2) 금융위험관리목적
연결실체의 재무부문은 영업을 관리하고, 국내외 금융시장의 접근을 조직하며, 각 위험의범위와 규모를 분석한 내부위험보고서를 통하여 연결실체의 영업과 관련한 금융위험을 감시하고 관리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험들은 시장위험(통화위험, 이자율위험 및 가격위험 포함), 신용위험, 유동성위험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3) 시장위험
1) 외화위험관리
연결실체는 외화로 표시된 거래를 수행하고 있으므로 환율변동으로 인한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환율변동으로 인한 위험의 노출정도는 통화선도계약을 활용하여 승인된 정책에서 정하는 한도 내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연결실체가 보유하고 있는 외화표시 화폐성자산 및 화폐성부채의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USD | USD | |
| 자산: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337,538 | 676,672 |
| 부채: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37,835) | (35,873) |
| 순자산(부채) | 299,703 | 640,799 |
ㄱ. 외화민감도 분석
아래 표는 각 외화에 대한 원화 환율의 10% 변동시 민감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10%는 주요 경영진에게 내부적으로 외환위험 보고시 적용하는 민감도 비율로 환율의 합리적으로 발생가능한 변동에 대한 경영진의 평가를 나타냅니다. 민감도분석은 결제되지 않은 외화표시 화폐성항목만 포함하며, 보고기간 말에 환율이 10 % 변동할경우를 가정하여 외화환산을 조정합니다. 민감도분석은 외부대출뿐만 아니라 대출이대여자나 차입자의 통화가 아닌 통화로 표시되어 있는 경우에는 연결실체 내의 해외사업장에 대한 대출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아래 표에서 양수(+)는 관련 통화에 대하여 원화가 10 % 강세인 경우 당기손익 및 기타 자본항목의 증가를 나타냅니다. 관련 통화에 대하여 원화가 10 % 약세인 경우 당기손익 및 자본에 미치는 영향은 아래 표와 유사하지만 음수(-)가 될 것입니다.
| (단위:천원) |
| 구분 | 당분기 | 전기 | ||
|---|---|---|---|---|
| 10%상승시 | 10%하락시 | 10%상승시 | 10%하락시 | |
| USD | 29,970 | (29,970) | 64,080 | (64,080) |
2) 이자율위험관리
연결실체는 고정이자율과 변동이자율로 자금을 차입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이자율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이자율위험을 관리하기 위하여 고정금리부차입금과변동금리부 차입금의 적절한 균형을 유지하거나, 이자율스왑계약과 선도이자율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활동은 이자율 현황과 정의된 위험성향을 적절히 조정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평가되며 최적의 위험회피전략이 적용되도록 하고있습니다.
| (단위:천원) |
| 구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금리노출차입금 | 25,660,000 | 25,780,000 |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의 이자율위험 노출정도는 유동성위험관리 주석에서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ㄱ. 이자율민감도 분석
아래 민감도 분석은 보고기간 말 현재 파생상품 및 비파생상품의 이자율위험노출에 근거하여 수행되었습니다. 변동금리부 부채의 경우 보고기간 말 현재의 잔액이 보고기간 전체에 대하여 동일하다고 가정하여 민감도 분석을 수행하였습니다. 이자율위험을 주요 경영진에게 내부적으로 보고하는 경우 50 basis point (bp) 증감이 사용되고 있으며, 이는 합리적으로 발생가능한 이자율 변동치에 대한 경영진의 평가를 나타냅니다.
만약 다른 모든 변수가 일정하고 이자율이 현재보다 50 bp 높거나 낮은 경우 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천원) |
| 구분 | 50bp상승시 | 50bp하락시 | ||
|---|---|---|---|---|
| 손익 | 순자산 | 손익 | 순자산 | |
| 당분기 | (32,075) | (32,075) | 32,075 | 32,075 |
| 전기 | (128,900) | (128,900) | 128,900 | 128,900 |
(4) 신용위험관리
연결실체의 신용위험에 대한 최대노출액 및 기대신용손실을 산정하기 위해 이용된 측정기준은 아래 2)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신용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연결실체는 채무불이행으로 인한 재무적 손실을 경감시키는 수단으로서 신용도가 일정 수준 이상인 거래처와 거래하고, 충분한 담보를 수취하는 정책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투자등급 이상에 해당되는 신용등급을 받은 기업에 한해 거래하고 있으며, 손상검사 목적상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판단하는 최소 BBB-등급 이상인 회사채 등에 대한 투자만을 수행하고 있습니다.신용위험은 계약상대방이 계약상의 의무를 불이행하여 연결실체에 재무적 손실을미칠 위험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신용등급정보는 독립적인 신용평가기관에서 제공하고 있으며, 만약 신용평가기관이 제공한 정보를 이용할 수 없다면, 연결실체가 주요 거래처에 대한 신용등급을 결정할 목적으로 공식적으로 발표되고 이용할 수 있는 다른 재무정보와 거래실적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신용위험노출 및 거래처의 신용등급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이러한 거래 총액의 대부분은 승인된 거래처에 고루 분산되어 있습니다.
또한 연체채권을 회수하기 위한 사후관리를 취하기 위해서 신용승인 및 기타의 검토절차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회수불가능액에 대해 적절한 손실충당금을 인식하기 위하여 보고기간말 현재의 매출채권 및 채무상품의 회수가능액을 개별기준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연결실체의 이사회는 연결실체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감소하였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매출채권은 다수의 거래처로 구성되어 있고, 다양한 산업과 지역에 분산되어 있습니다. 매출채권에 대하여 신용평가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단일의 거래상대방또는 유사한 특성을 가진 거래상대방의 집단에 대한 중요한 신용위험에 노출되어 있지 않습니다. 연결실체는 거래상대방들이 특수관계자인 경우 유사한 특성을 가진 거래상대방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연결실체는 은행에 제공하고 있는 금융보증과 관련하여 신용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와 관련한 연결실체의 최대노출액은 보증이 청구되었을 때 연결실체가 지급해야 하는 최대금액입니다.
1) 보유하고 있는 담보 및 그 밖의 신용보강
연결실체는 금융자산과 관련한 신용위험을 관리하기 위한 담보나 그 밖의 신용보강을 제공받고 있지 아니합니다
2) 연결실체의 신용위험에 대한 노출액
신용위험은 계약상대방이 계약상의 의무를 불이행하여 연결실체에 재무적 손실을 미칠 위험을 의미합니다. 당분기말 담보나 기타 신용보강을 고려하지 않았을 경우에 계약상대방의 의무불이행으로 인해 연결실체가 부담하게 될 재무적 손실의 최대노출액은다음과 같습니다.
| ㆍ | 재무제표상 인식된 각 금융자산의 장부금액 |
| ㆍ |
보증이 행사될 가능성과 무관하게 금융보증이 청구되었을 때 연결실체가 지급해야 하는 최대금액 |
신용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연결실체는 채무불이행의 정도에 따라 노출액을 분류하기 위해 신용위험등급을 개발하고 유지할 목적으로 신용관리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용등급정보는 독립적인 평가기관에서 제공하고 있으며, 만일 신용평가기관의 정보를 이용할 수 없다면 위원회는 주요 고객과 기타 채무자의 등급을 결정하기 위해 공식적으로 이용가능한 재무정보와 연결실체 자체의 거래등급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총노출액 및 계약상대방의 신용등급은 지속적으로 검토되며 이러한 거래 총액은 승인된 거래처에 고루 분산되어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신용위험등급 체계는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 구 분 | 내 용 | 기대신용손실 인식 |
|---|---|---|
| 정상 | 계약상대방의 신용위험이 낮으며 연체되지 않음 | 12개월 기대신용손실 |
| 연체 | 연체일수가 365일을 초과하거나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함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 비손상 |
| 부도 | 연체일수가 365일을 초과하거나 자산이 손상되었음을 나타내는 증거가 있음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 손상 |
| 제각 | 채무자가 심각한 재무적 어려움을 겪는다는 증거가 존재하며 회수를 합리적으로 예상할 수 없음 | 제각 |
(5) 유동성위험관리
유동성위험관리에 대한 궁극적인 책임은 연결실체 단기 및 중장기 자금조달과 유동성관리규정을 적절하게 관리하기 위한 기본정책을 수립하는 이사회에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충분한 적립금과 차입한도를 유지하고 예측현금흐름과 실제현금흐름을 계속하여 관찰하고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만기구조를 대응시키면서 유동성위험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1) 유동성 및 이자율위험 관련 내역
다음 표는 연결실체의 비파생금융부채에 대한 계약상 잔존만기를 상세하게 나타내고있습니다. 해당 표는 금융부채의 할인되지 않은 현금흐름을 기초로 연결실체가 지급하여야 하는 가장 빠른 만기일에 근거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해당 표는 원금 및 이자의 현금흐름을 모두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자의 현금흐름이 변동이자율에 근거하는 경우, 할인되지 않은 현금흐름은 보고기간 말 현재의 수익률곡선에 근거하여 도출되었습니다.
금융보증계약에 대하여 상기에 포함된 금액은 피보증인이 보증금액 전액을 청구한다면 연결실체가 계약상 지급하여야 할 최대금액입니다. 보고기간 말 현재의 예측에 근거하여 연결실체는 금융보증계약에 따라 보증금액을 지급할 가능성보다 지급하지 않을 가능성이 더 높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피보증인이 보유하고 있는 금융채권에 신용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에 의하여 피보증인이 보증계약상 연결실체에 지급을청구할확률이 변동할 수 있기 때문에 상기 추정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계약상 만기는 연결실체가 지급을 요구받을 수 있는 가장 빠른 날에 근거한 것입니 다.
| (단위:천원) |
| 구 분 | 장부금액 | 계약상 현금흐름 | 잔존계약만기 | ||
|---|---|---|---|---|---|
| 3개월 미만 | 3개월 ~ 1년 | 1 ~ 5년 | |||
| 당분기말: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2,831,546 | 2,831,546 | 2,831,546 | - | - |
| 단기차입금 | 250,000 | 255,036 | 2,730 | 252,306 | - |
| 장기차입금 | 29,120,000 | 30,136,298 | 304,807 | 21,667,268 | 8,164,223 |
| 전환사채 | 5,130,602 | 8,409,640 | - | 8,409,640 | - |
| 유동리스부채 | 1,162,590 | 1,280,839 | 456,201 | 824,638 | - |
| 리스부채 | 193,319 | 242,236 | - | - | 242,236 |
| 합 계 | 38,688,057 | 43,155,595 | 3,595,284 | 31,153,852 | 8,406,459 |
| 전기말: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7,023,679 | 7,023,679 | 7,023,679 | - | - |
| 단기차입금 | 250,000 | 257,728 | 2,730 | 254,998 | - |
| 장기차입금 | 29,264,000 | 29,990,676 | 384,674 | 21,642,736 | 7,963,266 |
| 전환사채 | 22,292,121 | 34,449,640 | - | 34,449,640 | - |
| 유동리스부채 | 1,486,836 | 1,675,149 | 459,918 | 1,215,231 | - |
| 리스부채 | 231,542 | 288,678 | - | - | 288,678 |
| 합 계 | 60,548,178 | 73,685,550 | 7,871,001 | 57,562,605 | 8,251,944 |
(6) 자본위험관리
연결실체의 자본관리는 투자자와 채권자, 시장의 신뢰 및 향후 발전을 위해 자본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자본관리는 재무부문에서 주기적으로 부채비율을 통하여 관리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의 부채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부채총계 | 41,606,518 | 77,480,915 |
| 자본총계 | 41,139,246 | 13,894,570 |
| 부채비율 | 101.1% | 557.6% |
38. 현금흐름표
(1) 당분기 및 전분기의 현금의 유입과 유출이 없는 중요한 거래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매출채권 제각 | 203,500 | - |
| 전환사채의 전환 | 52,734,611 | 12,781,382 |
| 사용권자산의 취득 | 24,370 | 7,008 |
| 건설중인자산 본계정대체 | 32,000 | 654,500 |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 71,851 | 1,141,735 |
| 장기차입금유동성대체 | 380,000 | - |
한편, 현금흐름표상의 현금은 재무상태표상의 현금및현금성자산입니다.
(2) 재무활동에서 발생한 부채의 당분기 및 전분기 중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분기) | (단위:천원) |
| 구 분 | 기초 | 재무활동 현금흐름에서 발생한 변동 |
비현금 변동 | 기타변동 (주1) |
기말 | ||
|---|---|---|---|---|---|---|---|
| 전환사채의 전환 | 신규리스 및 리스종료 |
차입금 유동성대체 | |||||
| 파생상품부채 | 16,298,170 | - | (13,797,565) | - | - | - | 2,500,605 |
| 전환사채 | 22,292,121 | 2,999,825 | (41,276,972) | - | - | 21,115,628 | 5,130,602 |
| 단기차입금 | 250,000 | - | - | - | - | - | 250,000 |
| 유동성장기부채 | 21,164,000 | (144,000) | - | - | 380,000 | - | 21,400,000 |
| 장기차입금 | 8,100,000 | - | - | - | (380,000) | - | 7,720,000 |
| 리스부채 | 1,718,377 | (464,931) | - | 25,983 | - | 76,480 | 1,355,909 |
| 재무활동으로부터의 총부채 | 69,822,668 | 2,390,894 | (55,074,537) | 25,983 | - | 21,192,108 | 38,357,116 |
| (전분기) | (단위:천원) |
| 구 분 | 기초 | 재무활동 현금흐름에서 발생한 변동 |
비현금 변동 | 기타변동 (주1) |
기말 | ||
|---|---|---|---|---|---|---|---|
| 전환사채의 전환 | 신규리스 및 리스종료 |
차입금 유동성대체 | |||||
| 파생상품부채 | 23,589,731 | - | (5,317,395) | - | - | - | 18,272,336 |
| 전환사채 | 28,063,637 | - | (8,100,152) | - | - | 3,191,060 | 23,154,545 |
| 단기차입금 | 200,000 | - | - | - | - | - | 200,000 |
| 유동성장기부채 | 16,000 | - | - | - | 24,000 | - | 40,000 |
| 장기차입금 | 24,584,000 | - | - | - | (24,000) | - | 24,560,000 |
| 리스부채 | 2,727,331 | (425,660) | - | 5,835 | - | 132,286 | 2,439,792 |
| 재무활동으로부터의 총부채 | 79,180,699 | (425,660) | (13,417,547) | 5,835 | - | 3,323,346 | 68,666,673 |
(주1) 기타변동은 파생상품평가손익, 사채전환손실 및 이자비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4. 재무제표
4-1. 재무상태표
| 재무상태표 |
| 제 14 기 1분기말 2026.03.31 현재 |
| 제 13 기말 2025.12.31 현재 |
| (단위 : 원) |
| 제 14 기 1분기말 | 제 13 기말 | |
|---|---|---|
| 자산 | ||
| 유동자산 | 28,179,518,632 | 36,710,925,659 |
| 현금및현금성자산 | 3,151,003,957 | 12,945,499,049 |
| 단기금융상품 | 600,000,000 | 600,000,000 |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 1,671,497,216 | 1,098,760,600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5,611,106,760 | 4,990,487,292 |
| 유동재고자산 | 9,769,277,390 | 8,596,827,573 |
| 기타유동금융자산 | 3,089,357,466 | 3,079,781,416 |
| 기타유동자산 | 3,008,522,947 | 1,785,510,355 |
| 유동파생상품자산 | 1,233,485,586 | 3,573,412,594 |
| 당기법인세자산 | 45,267,310 | 40,646,780 |
| 비유동자산 | 48,488,258,120 | 50,021,089,148 |
| 관계기업 투자 | 999,945,700 | |
| 종속기업 투자 주식 | 2,786,669,300 | 2,786,669,300 |
| 장기금융상품 | 1,091,270,089 | 920,845,014 |
| 투자부동산 | 23,224,030,854 | 23,243,998,302 |
| 유형자산 | 18,348,088,423 | 18,307,183,272 |
| 사용권자산 | 1,355,175,885 | 1,729,971,740 |
| 무형자산 | 155,386,094 | 181,681,514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1,396,802,106 | 1,682,294,232 |
| 장기매출채권및기타채권 | 130,835,369 | 168,500,074 |
| 자산총계 | 76,667,776,752 | 86,732,014,807 |
| 부채 | ||
| 유동부채 | 29,641,591,075 | 66,460,917,499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2,581,436,721 | 8,275,904,527 |
| 유동 차입금(사채 포함) | 200,000,000 | 200,000,000 |
| 유동성 장기부채 | 17,740,000,000 | 17,480,000,000 |
| 유동성전환사채 | 5,130,602,074 | 22,292,120,977 |
| 파생금융부채 | 2,500,604,976 | 16,298,170,419 |
| 유동충당부채 | 18,329,882 | 140,021,674 |
| 기타 유동부채 | 311,422,469 | 300,636,445 |
| 유동 리스부채 | 1,159,194,953 | 1,474,063,457 |
| 비유동부채 | 7,978,569,150 | 8,394,566,754 |
| 장기차입금(사채 포함), 총액 | 7,720,000,000 | 8,100,000,000 |
| 비유동충당부채 | 65,250,055 | 63,025,238 |
| 비유동리스부채 | 193,319,095 | 231,541,516 |
| 부채총계 | 37,620,160,225 | 74,855,484,253 |
| 자본 | ||
| 자본금 | 6,181,075,500 | 5,734,745,500 |
| 기타자본항목 | 123,144,368,693 | 70,733,028,093 |
| 이익잉여금(결손금) | (90,277,827,666) | (64,591,243,039) |
| 자본총계 | 39,047,616,527 | 11,876,530,554 |
| 자본과부채총계 | 76,667,776,752 | 86,732,014,807 |
4-2. 포괄손익계산서
| 포괄손익계산서 |
| 제 14 기 1분기 2026.01.01 부터 2026.03.31 까지 |
| 제 13 기 1분기 2025.01.01 부터 2025.03.31 까지 |
| (단위 : 원) |
| 제 14 기 1분기 | 제 13 기 1분기 |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
| 매출액 | 2,380,570,850 | 2,380,570,850 | 3,040,223,413 | 3,040,223,413 |
| 매출원가 | 1,855,232,218 | 1,855,232,218 | 2,396,898,061 | 2,396,898,061 |
| 매출총이익 | 525,338,632 | 525,338,632 | 643,325,352 | 643,325,352 |
| 판매비와관리비 | 4,495,316,568 | 4,495,316,568 | 4,411,994,500 | 4,411,994,500 |
| 영업이익(손실) | (3,969,977,936) | (3,969,977,936) | (3,768,669,148) | (3,768,669,148) |
| 금융수익 | 1,929,949,910 | 1,929,949,910 | 121,239,279 | 121,239,279 |
| 금융비용 | 23,194,953,453 | 23,194,953,453 | 3,522,247,439 | 3,522,247,439 |
| 기타영업외수익 | 8,803,901 | 8,803,901 | 324,484,181 | 324,484,181 |
| 기타영업외비용 | 460,407,049 | 460,407,049 | 62,217,877 | 62,217,877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25,686,584,627) | (25,686,584,627) | (6,907,411,004) | (6,907,411,004) |
| 법인세비용(수익) | 0 | 0 | 0 | 0 |
| 당기순이익(손실) | (25,686,584,627) | (25,686,584,627) | (6,907,411,004) | (6,907,411,004) |
| 기타포괄손익 | 0 | 0 | 0 | 0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있는 항목(세후기타포괄손익) | 0 | 0 | 0 | 0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항목(세후기타포괄손익) | 0 | 0 | 0 | 0 |
| 총포괄이익 | (25,686,584,627) | (25,686,584,627) | (6,907,411,004) | (6,907,411,004) |
| 지배기업 지분에 대한 주당손익 | ||||
| 기본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 (2,111.00) | (2,111.00) | (636.00) | (636.00) |
| 희석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 (2,111.00) | (2,111.00) | (636.00) | (636.00) |
4-3. 자본변동표
| 자본변동표 |
| 제 14 기 1분기 2026.01.01 부터 2026.03.31 까지 |
| 제 13 기 1분기 2025.01.01 부터 2025.03.31 까지 |
| (단위 : 원) |
| 자본 | |||||
|---|---|---|---|---|---|
| 자본금 | 기타불입자본 | 기타자본구성요소 | 이익잉여금 | 자본 합계 | |
| 2025.01.01 (기초자본) | 5,300,710,000 | 48,182,701,218 | 0 | (42,977,967,736) | 10,505,443,482 |
| 당기순이익(손실) | 0 | 0 | 0 | (6,907,411,004) | (6,907,411,004) |
| 전환사채 전환 | 180,528,000 | 12,600,854,400 | 0 | 0 | 12,781,382,400 |
| 무상증자 | 0 | 0 | 0 | 0 | 0 |
| 유상증자 | 93,169,000 | 4,906,838,554 | 0 | 0 | 5,000,007,554 |
| 주식매수선택권 | 94,386,500 | 1,491,306,700 | 0 | 0 | 1,585,693,200 |
| 주식보상비용 | 0 | 88,743,807 | 0 | 0 | 88,743,807 |
| 기타포괄손익 | 0 | 0 | 0 | 0 | 0 |
| 주식기준보상거래에 따른 증가(감소), 지분 | 0 | 0 | 0 | 0 | 0 |
| 전환권 대가 | 0 | 0 | 0 | 0 | 0 |
| 2025.03.31 (기말자본) | 5,668,793,500 | 67,270,444,679 | 0 | (49,885,378,740) | 23,053,859,439 |
| 2026.01.01 (기초자본) | 5,734,745,500 | 70,733,028,093 | 0 | (64,591,243,039) | 11,876,530,554 |
| 당기순이익(손실) | 0 | 0 | 0 | (25,686,584,627) | (25,686,584,627) |
| 전환사채 전환 | 438,330,000 | 52,296,280,600 | 0 | 0 | 52,734,610,600 |
| 무상증자 | 0 | 0 | 0 | 0 | 0 |
| 유상증자 | 0 | 0 | 0 | 0 | 0 |
| 주식매수선택권 | 8,000,000 | 115,060,000 | 0 | 0 | 123,060,000 |
| 주식보상비용 | 0 | 0 | 0 | 0 | 0 |
| 기타포괄손익 | 0 | 0 | 0 | 0 | 0 |
| 주식기준보상거래에 따른 증가(감소), 지분 | 0 | 0 | 0 | 0 | 0 |
| 전환권 대가 | 0 | 0 | 0 | 0 | 0 |
| 2026.03.31 (기말자본) | 6,181,075,500 | 123,144,368,693 | 0 | (90,277,827,666) | 39,047,616,527 |
4-4. 현금흐름표
| 현금흐름표 |
| 제 14 기 1분기 2026.01.01 부터 2026.03.31 까지 |
| 제 13 기 1분기 2025.01.01 부터 2025.03.31 까지 |
| (단위 : 원) |
| 제 14 기 1분기 | 제 13 기 1분기 | |
|---|---|---|
| 영업활동현금흐름 | (12,242,329,566) | (11,024,512,769) |
| 당기순이익(손실) | (25,686,584,627) | (6,907,411,004) |
| 이자수취 | 36,306,128 | 67,881,044 |
| 이자지급(영업) | (216,516,529) | (194,598,082) |
| 법인세 환급(납부) | (4,620,530) | (11,123,850) |
| 당기순이익조정을 위한 가감 | 21,987,149,711 | 3,928,879,346 |
| 감가상각비 | 648,436,712 | 582,701,900 |
| 무형자산상각비 | 26,295,420 | 29,214,519 |
| 대손상각비 | (261,879,515) | 4,724,740 |
| 기타의 대손상각비 조정 | 0 | 0 |
| 외화환산손실 조정 | 1,962,500 | 977,320 |
| 파생상품평가손실 | 0 | 0 |
| 파생상품처분손실 | 0 | 0 |
| 재고자산평가손실 조정 | 0 | 0 |
| 유형자산처분손실 조정 | 197,953 | 0 |
| 이자비용 조정 | 627,369,147 | 1,319,882,636 |
| 주식보상비용(환입) 조정 | 0 | 88,743,807 |
| 판매보증비용 | (121,691,792) | (170,725,259) |
| 사채전환 손실 | 22,565,292,556 | 2,194,583,200 |
| 관계기업 투자주식 처분 손실 | 427,209,084 | 0 |
| 이자수익에 대한 조정 | (127,938,258) | (121,172,717) |
| 외화환산이익 조정 | (17,508,091) | (50,800) |
| 종속기업투자주식손상차손 | 0 | 0 |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평가이익 | 0 | 0 |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처분이익 | 0 | 0 |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처분손실 | 0 | 0 |
| 파생상품평가이익 | 0 | 0 |
| 유형자산처분이익 조정 | 0 | 0 |
| 복구충당부채환입 | 0 | 0 |
| 사채상환이익 | (1,780,596,005) | 0 |
|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 부채의 변동 | (8,358,063,719) | (7,908,140,223) |
|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의 감소(증가) 조정 | (307,416,688) | (4,620,682,264) |
| 기타유동자산의 감소(증가) 조정 | (1,223,012,592) | (125,098,259) |
| 재고자산의 감소(증가) | (1,172,449,817) | (1,076,487,387) |
| 금융리스채권의 감소(증가) | 32,294,223 | (7,034,431) |
|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의 증가(감소) | (5,698,264,869) | (2,150,813,503) |
| 기타유동부채의 증가(감소) | 10,786,024 | 71,975,621 |
| 기타장기충당부채의 증가(감소) | 0 | 0 |
| 투자활동현금흐름 | (100,115,075) | (748,557,569) |
| 단기금융상품의 처분 | 0 | 0 |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의 감소 | 0 | 0 |
| 장기금융상품의 처분 | 0 | 0 |
| 기타금융자산의 처분 | 200,000,000 | 210,000,000 |
| 장기대여금의 감소 | 0 | 0 |
| 정부보조금의 수취 | 0 | 0 |
| 유형자산의 처분 | 636,364 | 0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의 처분 | 0 | 0 |
| 보증금의 감소 | 143,000,000 | 0 |
| 단기금융상품의 취득 | 0 | |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의 증가 | 0 | |
| 기타금융자산의 취득 | (10,000,000) | 0 |
| 장기금융상품의 취득 | (170,425,075) | (129,270,538) |
| 지분법적용 투자지분의 취득 | 0 | |
| 종속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의 취득 | (150,000,000) | |
| 유형자산의 취득 | (263,326,364) | (679,287,031) |
| 사용권자산의 취득 | 0 | |
| 무형자산의 취득 | 0 |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의 취득 | 0 | |
| 임차보증금의 증가 | 0 | |
| 재무활동현금흐름 | 2,547,949,549 | 6,169,765,247 |
| 전환사채의 증가 | 2,999,825,056 | 0 |
| 단기차입금의 증가 | 0 | |
| 장기차입금의 증가 | 0 | |
| 보통주의 발행 | 123,060,000 | 6,585,700,754 |
| 전환사채의 감소 | 0 | |
| 단기차입금의 상환 | 0 | |
| 유동성 장기부채의 상환 | (120,000,000) | 0 |
| 금융리스부채의 지급 | (454,935,507) | (415,935,507)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순증가(감소) | (9,794,495,092) | (5,603,305,091) |
|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 12,945,499,049 | 17,391,528,705 |
| 외화표시 환율변동 | 0 | |
|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 3,151,003,957 | 11,788,223,614 |
5. 재무제표 주석
1. 회사의 개요
주식회사 뉴로메카(이하 "당사"라 함)의 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설립연월일 : 2013년 2월 14일
(2) 주요사업의 내용 : 로봇 및 자동화장비 개발, 제조 및 판매업
(3) 대표자의 성명 : 박종훈
(4) 본사 소재지 :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78
(5) 본사 전화번호 : 1661-0773
(6) 당사의 자본금 : 6,181,076천원(당분기말)
(7) 당사의 주주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보통주 | |
|---|---|---|
| 주식수(주) | 지분율(%) | |
| 박종훈(대표이사) | 2,208,769 | 17.87% |
| 박종석 | 65,067 | 0.53% |
| 기타 | 10,088,315 | 81.60% |
| 합계 | 12,362,151 | 100.00% |
2. 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책
(1) 재무제표 작성기준
동 재무제표는 연차재무제표가 속하는 기간의 일부에 대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34호 '중간재무보고'를 적용하여 작성하는 중간재무제표이며,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입니다. 동 중간재무제표에 대한 이해를 위해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된 2025년 12월 31일자로 종료하는 회계연도에 대한 연차별도재무제표를 함께 이용하여야 합니다.
중간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기준서나 해석서의 도입과 관련된 영향을 제외하고는 2025년 12월 31일로 종료하는 회계연도에 대한 연차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
(2) 당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
당사가 2026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적용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
실무에서 제기된 의문에 대응하고 새로운 요구사항을 포함하기 위해 기업회계기준서제1109호 '금융상품'과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가 개정되었습니다.
- 특정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결제일 전에 전자지급시스템을 통해 금융부채가 결제된 것으로(제거된 것으로) 간주할 수 있도록 허용
- 금융자산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지의 기준을 충족하는지 평가하기 위한 추가 지침을 명확히 하고 추가함.
- 계약상 현금흐름의 시기나 금액을 변경시키는 계약조건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기업이 노출되는 정도를 금융상품의 각 종류별로 공시
- FVOCI 지정 지분상품에 대한 추가 공시
②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Volume 11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Volume 11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 K-IFRS 최초 채택시 위험회피회계 적용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 제거 손익, 실무적용지침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 리스부채의 제거 회계처리와 거래가격의 정의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 : 사실상의 대리인 결정
-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 : 원가법
③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 - 자연에 의존하는 전력과 관련된 계약
전력 생산의 원천이 통제할 수 없는 자연 조건(예: 날씨)에 의존하기 때문에 기업이 기초 전력량의 변동성에 노출되는 계약으로 자연에 의존하는 전력과 관련된 계약을 정의하고, '자연에 의존하는 전력을 매입 또는 매도하는 계약'이 자가 사용 예외의 평가 대상임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또한, 자연에 의존하는 '예상 전력거래의 변동 가능 명목수량'을 '위험회피대상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게 하는 등 위험회피회계 요건을 변경하고, 관련 공시를 추가하였습니다.
(3) 당사가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제정 또는 공표되었으나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아 적용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 제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를 대체합니다. 제1118호는 손익계산서를 중심으로 정보이용자에게 기업의 성과를 분석하고 비교하는 데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여 유사 기업 간 재무성과의비교가능성을 향상시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1118호는 2027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해야 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기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치 변경과 오류'에 따라 이 기준서를 소급 적용해야 하므로 2026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연도의 비교정보는 제1118호에 따라 재작성됩니다.
당사가 제1118호를 적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경우 현행 재무제표와 유의적인 차이를 발생시킬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회계정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향후 발생할 모든 차이를 포함한 것은 아니며 추가적인 분석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손익계산서 표시 등 변경]
제1118호는 손익계산서에 포함된 모든 수익과 비용을 영업 범주, 투자 범주, 재무 범주, 법인세 범주, 중단영업 범주의 다섯 가지 범주 중 하나로 분류하도록 합니다. 동 기준서는 투자, 재무, 법인세, 중단영업으로 분류되지 않은 모든 수익과 비용을 영업 범주로 분류하며 영업손익을 잔여 개념의 손익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수익과 비용의 범주 분류를 위하여 주된 사업활동을 평가하여야 하며, 당사가특정 유형의 자산 투자 또는 고객에 대한 금융제공을 주된 사업활동으로 영위하는 경우 해당 사업활동이 주된 사업활동이 아니었다면 투자 또는 재무 범주로 분류하였을 일부 수익과 비용을 영업 범주로 분류합니다.
이에 따른 영업손익은 수익에서 매출원가 및 판매비와관리비를 차감한 것으로 정의되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에 따른 영업손익과는 유의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제1118호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에 따라 산정된 영업손익을 주석으로공시할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제1118호에 따른 영업손익과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에 따른 영업손익과의 차이 조정내역도 주석으로 공시해야 합니다.
또한, 제1118호는 손익계산서에 영업 범주로 분류되는 모든 수익과 비용으로 구성되는 '영업손익', 영업손익과 투자 범주로 분류된 모든 수익과 비용으로 구성되는 '재무손익및법인세비용차감전손익', 그리고 '당기순손익'을 표시하도록 요구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가 주된 사업활동으로 고객에게 금융을 제공하는 경우 회계정책 선택에 따라 '재무손익및법인세비용차감전손익' 표시는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 공시 도입]
제1118호는 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를 기업이 재무제표와 구분하여 공개적인 의사소통에 사용하고, 기업 전체의 재무성과 측면에 대한 경영진의 견해를 재무제표 이용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사용하며, 제1118호 문단 118에서 열거하지 않거나 기업회계기준서에서 표시ㆍ공시를 명시적으로 요구하지 않는 수익과 비용의 중간합계로 정의하고 이와 관련된 공시 요구사항을 새롭게 도입하였습니다.
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가 있는 경우 해당 지표를 보고하는 이유, 해당 지표의 산정 방법, 해당 지표와 제1118호에서 명시하는 가장 직접적으로 비교가능한 중간합계와의 조정내역, 각 조정항목의 법인세 효과, 비지배지분에 미치는 효과 등을 공시하여야 합니다.
[현금흐름 분류 등 변경]
한편, 제1118호의 제정에 따라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에 대한 일부 개정이 이루어졌으며, 동 개정에 따라 간접법에 따른 영업활동현금흐름 산정의 출발점이 당기순손익에서 영업손익으로 변경되었고, 이자 및 배당 관련 현금흐름에 대한 분류 선택권이 삭제되었습니다.
[주요 영향 평가]
당사는 제1118호의 의무적용일이 도래하지 않아 이를 적용하지 아니하였으며, 2027년 3월 31일로 종료되는 기간의 첫 중간재무제표를 제1118호에 따라 보고할 예정 입니다. 당사는 새로운 수익과 비용의 분류를 반영한 회계결산시스템의 구축을 완료하였으며, 2026년 중 지속적인 시스템의 정합성 검증 및 병행결산 준비 등의 작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6년 3월31일 현재 입수 가능한 정보 등에 기초하여 제1118호의 적용 영향에 대한 전반적인 예비 평가를 수행하였으며, 그 결과 다음과 같은 잠재적 영향이 식별되었습니다.
-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등 변동
제1118호의 수익과 비용 분류에 따르면 현행 영업외손익으로 분류한 유형자산 처분손익, 유ㆍ무형자산손상차손(환입) 등이 영업 범주로 분류됩니다. 이자수익, 배당금 수익,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법손익 등은 투자 범주로, 이자비용, 사채상환 손익 등은 재무 범주로 분류되며, 외환차이는 해당 외환차이를 발생시킨 항목의 수익 및 비용과 동일한 범주로 분류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상기의 변동 결과 당사의 당기순이익은 변동이 없으나 영업손익이 변동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현행 영업손익으로 분류하는 지분법손익을 투자 범주로 재분류하는 것은 영업손익의 변동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의 개정으로 현행 현금흐름표상 영업활동현금흐름으로 분류하는 이자 수취, 이자 지급 및 배당금 수입이 투자활동 또는 재무활동으로 분류됨에 따라 영업활동현금흐름이 변경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 평가
당사는 IR 발표자료를 통해 보고하는 조정EBITDA 및 조정영업손익이 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에 해당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IR 발표자료 이외에 외부에 보고 중인 다른 지표들 중 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에 해당하는 지표가 있는지에 대해 추가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 특정한 주된 사업활동 평가
한편, 당사는 투자부동산에 대한 투자 사업이 당사의 주된 사업활동인지 여부를 평가중이며, 평가 결과에 따라 수익과 비용의 범주 분류에 유의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
분기재무제표 작성시 당사의 경영진은 회계정책의 적용과 보고되는 자산ㆍ부채의 장부금액 및 이익ㆍ비용에 영향을 미치는 판단, 추정 및 가정을 하고 있습니다. 추정 및가정은 지속적으로 평가되며, 과거 경험과 현재의 상황에서 합리적으로 예측가능한 미래의 사건과 같은 다른 요소들을 고려하여 이루어집니다. 이러한 회계추정은 실제 결과와 다를 수도 있습니다.
분기재무제표 작성시 사용된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은 법인세비용을 결정하는데 사용된 추정의 방법을 제외하고는 2025년 12월 31일로 종료하는 회계연도에 대한 연차재무제표 작성시 적용된 회계추정 및 가정과 동일합니다.
4. 부문별정보
(1) 당사는 영업수익을 창출하는 재화나 용역의 성격 및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자산의 특성 등을 고려하여 당사 전체를 단일 보고부문으로 결정하였습니다. 따라서, 보고부문별 영업이익 및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자산ㆍ부채총액에 대한 주석기재는 생략하였습니다.
(2) 당분기와 전분기 중 당사의 매출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보고부문 | 주요매출 | 당분기 | 전분기 |
|---|---|---|---|
| 주식회사 뉴로메카 | 로봇단품매출 | 539,015 | 1,382,533 |
| 공정자동화매출 | 1,841,556 | 1,657,690 | |
| 합 계 | 2,380,571 | 3,040,223 | |
(3) 당분기와 전분기 중 지역 부문별 매출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국내 | 2,380,571 | 2,992,818 |
| 미국 | - | 7,270 |
| 기타 | - | 40,135 |
| 합 계 | 2,380,571 | 3,040,223 |
(4) 주요 고객에 대한 정보
당사의 당분기 및 전분기 매출액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주요 고객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고객 A | 877,457 | - |
| 고객 B | - | 564,857 |
| 고객 C | - | 492,000 |
| 고객 D | - | 325,000 |
5. 현금및현금성자산 및 장ㆍ단기금융상품
(1)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현금및현금성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보통예금 | 3,151,004 | 12,945,499 |
(2)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장ㆍ단기금융상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내 역 | 당분기말 | 전기말 |
|---|---|---|---|
| 단기금융상품(*) | 정기예금 | 600,000 | 600,000 |
| 장기금융상품 | 저축성보험 | 1,091,270 | 920,845 |
| 합 계 | 1,691,270 | 1,520,845 | |
(*)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정기예금 중 220,000천원은 법인카드와 300,000천원은 매입거래처와 관련하여 질권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6.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분 | 가입처 | 당분기말 | 전기말 | ||
|---|---|---|---|---|---|
| 취득원가 | 공정가치 | 취득원가 | 공정가치 | ||
| 지분증권 | ㈜씨티엔에스 | 998,761 | 998,761 | 998,761 | 998,761 |
| 지분증권 | ㈜로봇신문사 | 100,000 | 100,000 | 100,000 | 100,000 |
| 지분증권 | ㈜위드포인츠 | 572,737 | 572,737 | - | - |
| 합 계 | 1,671,498 | 1,671,498 | 1,098,761 | 1,098,761 | |
7. 매출채권및기타채권
(1)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매출채권및기타채권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 유동 | 비유동 | 유동 | 비유동 | |
| 매출채권 | 5,192,767 | - | 6,071,841 | - |
| 손실충당금 | (1,547,444) | - | (2,012,824) | - |
| 미수금 | 1,670,499 | - | 670,001 | - |
| 미수수익 | 150,540 | - | 122,096 | - |
| 금융리스채권 | 144,744 | 130,835 | 139,374 | 168,500 |
| 합 계 | 5,611,106 | 130,835 | 4,990,488 | 168,500 |
(2) 신용위험 및 손실충당금
당사는 매출채권에 대해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 매출채권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은 매출처의 과거 채무불이행 경험및 매출처의 현재 상태에 기초한 충당금 설정률표를 사용하여 추정하며, 매출처 특유의 요소와 매출처가 속한 산업의 일반적인 경제 상황 및 보고기간 말 시점의 현재와 미래 예측 방향에 대한 평가를 통해 조정됩니다.
1) 당분기와 전분기 중 매출채권및기타채권의 대손충당금 변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 유 동 | 비유동 | 유 동 | 비유동 | |
| 기초금액 | 2,012,824 | - | 2,954,471 | - |
| 대손상각비 | (261,880) | - | 4,725 | - |
| 제각 | (203,500) | - | - | - |
| 기말금액 | 1,547,444 | - | 2,959,196 | - |
2)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매출채권및기타채권에 대한 연체정보 및 연체내역 별로 손상된 채권의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분기말) | (단위: 천원) |
| 구 분 | 매출채권 | 기타채권 | |||
|---|---|---|---|---|---|
| 채권잔액 | 손상채권금액 | 채권잔액 | 손상채권금액 | ||
| 미연체 | 3,009,095 | 16,401 | 1,821,039 | - | |
| 연체된 일수 |
3개월 이하 | 159,125 | 61,855 | - | - |
| 3개월 초과 | 2,024,547 | 1,469,188 | - | - | |
| 소 계 | 2,183,672 | 1,531,043 | - | - | |
| 합 계 | 5,192,767 | 1,547,444 | 1,821,039 | - | |
| (전기말) | (단위: 천원) |
| 구 분 | 매출채권 | 기타채권 | |||
|---|---|---|---|---|---|
| 채권잔액 | 손상채권금액 | 채권잔액 | 손상채권금액 | ||
| 미연체 | 3,603,508 | 56,964 | 792,097 | - | |
| 연체된 일수 |
3개월 이하 | 321,426 | 57,861 | - | - |
| 3개월 초과 | 2,146,907 | 1,898,000 | - | - | |
| 소 계 | 2,468,333 | 1,955,860 | - | - | |
| 합 계 | 6,071,841 | 2,012,824 | 792,097 | - | |
3)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금융리스채권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 리스총투자 |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 |
리스총투자 |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 |
|
| 1년 이내 | 183,711 | 144,744 | 183,711 | 138,374 |
| 1년 초과 2년 이내 | 109,530 | 95,654 | 145,268 | 126,108 |
| 2년초과 | 40,204 | 35,181 | 50,394 | 43,392 |
| 소 계 | 333,445 | 275,579 | 379,373 | 307,874 |
| 차감:미실현이자수익 | (57,866) | - | (71,499) | - |
| 차감:손실충당금 | - | - | - | - |
| 합 계 | 275,579 | 275,579 | 307,874 | 307,874 |
8. 재고자산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재고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 취득원가 | 평가손실 충당금 |
장부금액 | 취득원가 | 평가손실 충당금 |
장부금액 | |
| 제품 | 2,768,257 | - | 2,768,257 | 2,296,656 | - | 2,296,656 |
| 원재료 | 6,884,738 | (89,300) | 6,795,438 | 6,179,844 | (89,300) | 6,090,544 |
| 상품 | 205,583 | - | 205,583 | 209,628 | - | 209,628 |
| 합 계 | 9,858,578 | (89,300) | 9,769,278 | 8,686,128 | (89,300) | 8,596,828 |
9. 관계기업투자
(1)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당사의 관계기업투자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회사명 | 소재지 | 지분율 | 당분기말 | 전기말 | ||||
|---|---|---|---|---|---|---|---|---|
| 취득원가 | 손상차손누계액 | 장부금액 | 취득원가 | 손상차손누계액 | 장부금액 | |||
| ㈜위드포인츠 | 한국 | - | - | - | - | 999,946 | - | 999,946 |
(2) 당분기와 전기 중 관계기업투자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분기) | (단위: 천원) |
| 회사명 | 기 초 | 취득 | 처분 | 손상차손 | 기 말 |
|---|---|---|---|---|---|
| ㈜위드포인츠 | 999,946 | - | (999,946) | - | - |
| (전기) | (단위: 천원) |
| 회사명 | 기 초 | 취득 | 처분 | 손상차손 | 기 말 |
|---|---|---|---|---|---|
| ㈜위드포인츠 | 999,946 | - | - | - | 999,946 |
(3)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관계기업의 요약 재무제표는 아래와 같습니다.
| (전기) | (단위: 천원) |
| 회사명 | 자산총계 | 부채총계 | 매출액 | 당기순손익 |
|---|---|---|---|---|
| ㈜위드포인츠 | 5,178,449 | 2,346,981 | 1,225,166 | (2,178,829) |
10. 종속기업투자
(1)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당사의 종속기업투자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회사명 | 소재지 | 지분율 (%) |
당분기말 | 전기말 | ||||
|---|---|---|---|---|---|---|---|---|
| 취득원가 | 손상차손 누계액 |
장부금액 | 취득원가 | 손상차손 누계액 |
장부금액 | |||
| Neuromeka vietnam company limited |
베트남 | 100.00% | 605,442 | (353,850) | 251,592 | 605,442 | (353,850) | 251,592 |
| Jiangsu Neuromeka Intelligent Robot Co., Ltd. |
중국 | 100.00% | 221,860 | - | 221,860 | 221,860 | - | 221,860 |
| Neuromeka USA INC | 미국 | 100.00% | 13,217 | - | 13,217 | 13,217 | - | 13,217 |
| ㈜로볼루션 | 한국 | 100.00% | 2,000,000 | - | 2,000,000 | 2,000,000 | - | 2,000,000 |
| ㈜세이프에너지 | 한국 | 85.71% | 300,000 | - | 300,000 | 300,000 | - | 300,000 |
| 합 계 | 3,140,519 | (353,850) | 2,786,669 | 3,140,519 | (353,850) | 2,786,669 | ||
(2) 당분기와 전기 중 종속기업투자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분기) | (단위: 천원) |
| 회사명 | 기 초 | 취 득 | 처 분 | 손 상 | 기 말 |
|---|---|---|---|---|---|
| Neuromeka vietnam company limited |
251,592 | - | - | - | 251,592 |
| Jiangsu Neuromeka Intelligent Robot Co., Ltd |
221,860 | - | - | - | 221,860 |
| Neuromeka USA INC | 13,217 | - | - | - | 13,217 |
| ㈜로볼루션 | 2,000,000 | - | - | - | 2,000,000 |
| ㈜세이프에너지 | 300,000 | - | - | - | 300,000 |
| 합계 | 2,786,669 | - | - | - | 2,786,669 |
| (전기) | (단위: 천원) |
| 회사명 | 기 초 | 취 득 | 처 분 | 손 상 | 기 말 |
|---|---|---|---|---|---|
| Neuromeka vietnam company limited | 251,592 | - | - | - | 251,592 |
| Jiangsu Neuromeka Intelligent Robot Co., Ltd. | 221,860 | - | - | - | 221,860 |
| Neuromeka USA INC | 13,217 | - | - | - | 13,217 |
| ㈜로볼루션 | 2,000,000 | - | - | - | 2,000,000 |
| ㈜세이프에너지 | - | 300,000 | - | - | 300,000 |
| 합계 | 2,486,669 | 300,000 | - | - | 2,786,669 |
(3)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종속기업의 요약 재무상태는 아래와 같습니다.
| (당분기) | (단위: 천원) |
| 회사명 | 자산 계 | 부채 계 | 매출액 | 당기순손익 |
|---|---|---|---|---|
| Neuromeka vietnam company limited |
633,744 | 7,004 | 109,553 | 21,110 |
| Jiangsu Neuromeka Intelligent Robot Co., Ltd |
385,642 | 55,278 | 396,556 | (143,597) |
| Neuromeka USA INC | 462,081 | 27,785 | 380,539 | 45,866 |
| ㈜로볼루션 | 9,662,911 | 6,154,467 | 770,156 | (269,710) |
| ㈜세이프에너지 | 72,530 | 88,306 | 77,300 | (84,656) |
| (전기) | (단위: 천원) |
| 회사명 | 자산 계 | 부채 계 | 매출액 | 당기순손익 |
|---|---|---|---|---|
| Neuromeka vietnam company limited | 592,359 | 16,811 | 423,027 | 155,285 |
| Jiangsu Neuromeka Intelligent Robot Co., Ltd. | 907,481 | 459,225 | 635,982 | (34,907) |
| Neuromeka USA INC | 571,763 | 204,912 | 1,414,054 | 247,246 |
| ㈜로볼루션 | 11,059,159 | 7,260,159 | 4,701,184 | (44,009) |
| ㈜세이프에너지 | 161,765 | 92,885 | 97,547 | (281,120) |
11. 기타금융자산 및 기타유동자산
(1)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기타금융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 유 동 | 비유동 | 유 동 | 비유동 | |
| 보증금 | 9,357 | 1,396,802 | 9,781 | 1,482,294 |
| 장단기대여금 | 3,080,000 | - | 3,070,000 | 200,000 |
| 합 계 | 3,089,357 | 1,396,802 | 3,079,781 | 1,682,294 |
(2)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기타유동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선급금 | 2,858,446 | 1,547,004 |
| 선급비용 | 150,077 | 238,507 |
| 합 계 | 3,008,523 | 1,785,511 |
12. 유형자산
(1)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유형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분기말) | (단위: 천원) |
| 구 분 | 취득가액 | 감가상각누계액 | 정부보조금 | 합 계 |
|---|---|---|---|---|
| 토지 | 8,881,920 | - | - | 8,881,920 |
| 건물 | 3,764,685 | (234,013) | - | 3,530,672 |
| 구축물 | 77,722 | (4,908) | - | 72,814 |
| 기계장치 | 2,130,145 | (559,103) | (200) | 1,570,842 |
| 차량운반구 | 89,608 | (58,708) | - | 30,900 |
| 공구와기구 | 690,488 | (355,722) | - | 334,766 |
| 비품 | 1,349,315 | (564,046) | (306,651) | 478,618 |
| 시설장치 | 563,466 | (211,050) | - | 352,416 |
| 기타유형자산 | 554,372 | (527,866) | - | 26,506 |
| 임차개량자산 | 1,024,754 | (397,673) | - | 627,081 |
| 건설중인자산 | 2,441,553 | - | - | 2,441,553 |
| 합 계 | 21,568,028 | (2,913,089) | (306,851) | 18,348,088 |
| (전기말) | (단위: 천원) |
| 구 분 | 취득가액 | 감가상각누계액 | 정부보조금 | 합 계 |
|---|---|---|---|---|
| 토지 | 8,881,920 | - | - | 8,881,920 |
| 건물 | 3,737,485 | (210,484) | - | 3,527,001 |
| 구축물 | 77,722 | (3,936) | - | 73,786 |
| 기계장치 | 2,120,345 | (494,368) | (796) | 1,625,181 |
| 차량운반구 | 89,608 | (55,362) | - | 34,246 |
| 공구와기구 | 633,398 | (337,350) | - | 296,048 |
| 비품 | 1,289,805 | (506,491) | (266,399) | 516,915 |
| 시설장치 | 561,666 | (193,460) | - | 368,206 |
| 기타유형자산 | 554,372 | (526,363) | - | 28,009 |
| 임차개량자산 | 1,024,754 | (346,435) | - | 678,319 |
| 건설중인자산 | 2,277,553 | - | - | 2,277,553 |
| 합 계 | 21,248,628 | (2,674,249) | (267,195) | 18,307,184 |
(2) 당분기와 전기 중 유형자산 장부금액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분기) | (단위: 천원) |
| 구 분 | 기 초 | 취 득 | 처 분 | 대체 | 감가상각비 | 기 말 |
|---|---|---|---|---|---|---|
| 토지 | 8,881,920 | - | - | - | - | 8,881,920 |
| 건물 | 3,527,001 | 27,200 | - | - | (23,529) | 3,530,672 |
| 구축물 | 73,786 | - | - | - | (972) | 72,814 |
| 기계장치 | 1,625,181 | 9,800 | - | - | (64,139) | 1,570,842 |
| 차량운반구 | 34,245 | - | - | - | (3,345) | 30,900 |
| 공구와기구 | 296,048 | 25,090 | - | 32,000 | (18,372) | 334,766 |
| 비품 | 516,916 | 3,436 | (834) | - | (40,900) | 478,618 |
| 시설장치 | 368,206 | 1,800 | - | - | (17,590) | 352,416 |
| 기타유형자산 | 28,010 | - | - | - | (1,504) | 26,506 |
| 임차개량자산 | 678,319 | - | - | - | (51,238) | 627,081 |
| 건설중인자산 | 2,277,553 | 196,000 | - | (32,000) | - | 2,441,553 |
| 합 계 | 18,307,185 | 263,326 | (834) | - | (221,589) | 18,348,088 |
| (전기) | (단위: 천원) |
| 구 분 | 기 초 | 취 득 | 처 분 | 대체 | 감가상각비 | 기 말 |
|---|---|---|---|---|---|---|
| 토지 | 8,881,920 | - | - | - | - | 8,881,920 |
| 건물 | 3,553,448 | 66,553 | - | - | (93,000) | 3,527,001 |
| 구축물 | 64,328 | 9,549 | - | 3,400 | (3,491) | 73,786 |
| 기계장치 | 1,220,881 | - | - | 654,500 | (250,200) | 1,625,181 |
| 차량운반구 | 90,765 | - | (33,648) | - | (22,871) | 34,246 |
| 공구와기구 | 136,618 | 39,496 | - | 183,700 | (63,766) | 296,048 |
| 비품 | 401,663 | 258,202 | - | - | (142,950) | 516,915 |
| 시설장치 | 424,907 | 12,349 | - | - | (69,050) | 368,206 |
| 기타유형자산 | 1,008 | - | - | 30,000 | (2,999) | 28,009 |
| 임차개량자산 | 877,520 | 5,000 | - | - | (204,201) | 678,319 |
| 건설중인자산 | 2,257,553 | 882,600 | - | (862,600) | - | 2,277,553 |
| 합 계 | 17,910,611 | 1,273,749 | (33,648) | 9,000 | (852,528) | 18,307,184 |
(3)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유형자산의 담보제공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장부금액 | 담보설정금액 | 담보대상 | 차입금액 | 담보권자 |
|---|---|---|---|---|---|
| 토지 및 건물 | 12,412,592 | 1,560,000 | 장기차입금 | 1,300,000 | 국민은행 |
13. 투자부동산
(1)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투자부동산의 세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분기말) | (단위: 천원) |
| 구 분 | 취득가액 | 감가상각누계액 | 합계 |
|---|---|---|---|
| 토지 | 20,248,881 | - | 20,248,881 |
| 건물 | 3,194,792 | (219,642) | 2,975,150 |
| 합 계 | 23,443,673 | (219,642) | 23,224,031 |
| (전기말) | (단위: 천원) |
| 구 분 | 취득가액 | 감가상각누계액 | 합계 |
|---|---|---|---|
| 토지 | 20,248,881 | - | 20,248,881 |
| 건물 | 3,194,792 | (199,675) | 2,995,117 |
| 합 계 | 23,443,673 | (199,675) | 23,243,998 |
(2) 당분기와 전기 중 투자부동산 장부금액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분기) | (단위: 천원) |
| 구 분 | 기초 | 취득 | 처분 | 감가상각비 | 기말 |
|---|---|---|---|---|---|
| 토지 | 20,248,881 | - | - | - | 20,248,881 |
| 건물 | 2,995,117 | - | - | (19,967) | 2,975,150 |
| 합 계 | 23,243,998 | - | - | (19,967) | 23,224,031 |
| (전기) | (단위: 천원) |
| 구 분 | 기초 | 취득 | 처분 | 감가상각비 | 기말 |
|---|---|---|---|---|---|
| 토지 | 20,248,881 | - | - | - | 20,248,881 |
| 건물 | 3,074,987 | - | - | (79,870) | 2,995,117 |
| 합 계 | 23,323,868 | - | - | (79,870) | 23,243,998 |
(3)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투자부동산의 공정가치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장부금액 | 공정가치(*) |
|---|---|---|
| 토지 | 20,248,881 | 19,088,990 |
| 건물 | 2,975,150 | 3,044,758 |
| 합 계 | 23,224,031 | 22,133,748 |
(*) 투자부동산의 공정가치 평가는 독립된 평가인에 의해 수행되었습니다. 한편, 투자부동산의 공정가치는 가치평가기법에 사용된 투입변수에 기초하여 수준 3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 측정에 사용된 가치평가기법은 원가접근법 등이며, 원가접근법 적용시 건물 구조, 설계 등과 부대설비 현황 및 감가상각 기간을 고려하여 산정한 재조달원가로 공정가치를 측정합니다.
(4) 당분기와 전기 중 투자부동산 관련 수익 및 비용 내역은 없습니다.
(5)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투자부동산의 담보제공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장부금액 | 담보설정금액 | 담보대상 | 차입금액 | 담보권자 |
|---|---|---|---|---|---|
| 토지 및 건물 | 23,224,031 | 20,400,000 | 장기차입금 | 17,000,000 | 우리은행 |
14. 사용권자산
(1)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사용권자산의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분기말) | (단위: 천원) |
| 구 분 | 건 물 | 차량운반구 | 합 계 |
|---|---|---|---|
| 취득원가 | 4,459,997 | 336,719 | 4,796,716 |
| 감가상각누계액 | (3,311,727) | (129,813) | (3,441,540) |
| 장부금액 | 1,148,270 | 206,906 | 1,355,176 |
| (전기말) | (단위: 천원) |
| 구 분 | 건 물 | 차량운반구 | 합 계 |
|---|---|---|---|
| 취득원가 | 4,435,627 | 336,720 | 4,772,347 |
| 감가상각누계액 | (2,923,224) | (119,151) | (3,042,375) |
| 장부금액 | 1,512,403 | 217,569 | 1,729,972 |
(2) 당분기와 전기 중 사용권자산 장부금액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분기) | (단위: 천원) |
| 구 분 | 건 물 | 차량운반구 | 합 계 |
|---|---|---|---|
| 기초금액 | 1,512,404 | 217,568 | 1,729,972 |
| 증가 | 24,370 | 7,716 | 32,086 |
| 감가상각비 | (388,503) | (18,379) | (406,882) |
| 감소 | - | - | - |
| 기말금액 | 1,148,271 | 206,905 | 1,355,176 |
| (전기) | (단위: 천원) |
| 구 분 | 건 물 | 차량운반구 | 합 계 |
|---|---|---|---|
| 기초금액 | 2,640,392 | 284,055 | 2,924,447 |
| 증가 | 309,306 | 7,008 | 316,314 |
| 감가상각비 | (1,437,295) | (73,494) | (1,510,789) |
| 감소 | - | - | - |
| 기말금액 | 1,512,403 | 217,569 | 1,729,972 |
(3) 당분기와 전분기 중 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사용권자산 감가상각비 | 406,882 | 364,194 |
| 리스부채 이자비용 | 75,862 | 132,023 |
| 단기리스료 및 소액리스료 | 7,992 | 11,167 |
| 합 계 | 490,736 | 507,384 |
15. 무형자산
(1)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무형자산의 세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분기말) | (단위: 천원) |
| 구 분 | 취득가액 | 감가상각 누계액 |
정부보조금 | 합 계 |
|---|---|---|---|---|
| 소프트웨어 | 940,868 | (767,509) | (17,979) | 155,380 |
| 특허권 | 11,446 | (11,440) | - | 6 |
| 합 계 | 952,314 | (778,949) | (17,979) | 155,386 |
| (전기말) | (단위: 천원) |
| 구 분 | 취득가액 | 감가상각 누계액 |
정부보조금 | 합 계 |
|---|---|---|---|---|
| 소프트웨어 | 940,868 | (737,597) | (21,595) | 181,676 |
| 특허권 | 11,446 | (11,440) | - | 6 |
| 합 계 | 952,314 | (749,037) | (21,595) | 181,682 |
(2) 당분기와 전기 중 무형자산 장부가액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분기) | (단위: 천원) |
| 구 분 | 기 초 | 취 득 | 상 각 | 합 계 |
|---|---|---|---|---|
| 소프트웨어 | 181,676 | - | (26,296) | 155,380 |
| 특허권 | 6 | - | - | 6 |
| 합 계 | 181,682 | - | (26,296) | 155,386 |
| (전기) | (단위: 천원) |
| 구 분 | 기 초 | 취 득 | 상 각 | 합 계 |
|---|---|---|---|---|
| 소프트웨어 | 291,722 | - | (110,046) | 181,676 |
| 특허권 | 6 | - | - | 6 |
| 합 계 | 291,728 | - | (110,046) | 181,682 |
16. 정부보조금
(1) 당분기 중 정부기관과 국책연구과제를 진행한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행정기관 | 사업명 | 과제내용 | 정부보조금 사용액 |
|---|---|---|---|
| 산업통상부 방위사업청/민군협력진흥원 | 민·군겸용기술개발사업 | 우주 잔해물 포획을 위한 전개형 및 로봇팔형 탑재체 기술개발 | 400,259 |
| 산업통상부/한국로봇산업진흥원 | 24년 규제혁신 로봇 실증사업 | 1단계:신경외과 내시경 수술 맞춤형 협동로봇 플랫폼을 활용한 의료용 시술/수술 서비스로봇에 대한 규제 샌드박스를 통한 현장 실증 및 사업화 전략 개발 2단계:신경외과 내시경 수술 맞춤형 협동로봇 플랫폼을 활용한 의료용 시술/수술 서비스로봇 현장 실증 및 사업화 전략 개발 |
286,982 |
| 산업통상부/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 로봇산업기술개발(R&D) (로봇산업핵심기술개발) |
힘기반 농수작업이 가능한 비정형 실내이동 고속 양팔로봇 플랫폼 기술 개발 | 568,636 |
| 산업통상부/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 로봇산업기술개발(R&D) (로봇산업핵심기술개발) |
비정형 다종 물체 조작 작업을 위한 촉각 데이터 학습 기반 로봇핸드 촉각 지능 기술 개발 | 97,498 |
| 산업통상부/한국로봇산업진흥원 | 24년 단체급식 대량 조리 로봇 시범사업(1~2단계) | 학교 급식 내 대량 조리를 위한 푸드테크 로봇 융합 모델 실증 및 로봇 운용 데이터 활용을 위한 통합과제시스템 구축 | 96,029 |
| 산업통상부/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 로봇산업기술개발 (로봇산업핵심기술개발) |
제철 공정의 AI 자율 예지보전 및 고위험 작업을 위한 모바일 자율로봇 기술 개발 | 499,213 |
| 산업통상부/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 로봇산업기술개발 (로봇산업핵심기술개발) |
고난도 선박 곡블록 생산공정의 AI 자율제조 시스템 개발 | 196,168 |
| 중소벤처기업부/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 2025년도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 중기부 수출바우처_유망기업 | 75,000 |
| 산업통상부/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 2025년 로봇산업핵심기술개발 | AI 기반 무정전 활선작업 무인화 로봇 플랫폼 개발 및 실증 | 626 |
| 합 계 | 2,220,411 | ||
(2) 당사는 위의 연구과제와 관련하여 사용하는 정부보조금은 경상연구개발비에서
차감하였습니다.
(3) 당사는 정부기관 등으로부터 수령한 국고보조금 중 연구과제 성공 후 상환의무가있는 부분을 미지급금으로 계상하고 있으며, 금액은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1,481천원입니다.
(4) 상환의무가 없는 부분은 보조금을 교부한 목적에 따라 자산취득에 사용될 국고보조금을 받는 경우에는 관련 자산의 차감계정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5)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자산취득에 사용한 국고보조금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자산취득 누적사용액 |
유형자산 상각비와 상계액 | 분기말잔액 | |
|---|---|---|---|---|
| 당분기 | 전기 누계 | |||
| 기계장치 | 54,573 | 596 | 53,777 | 200 |
| 비품 | 367,197 | 17,998 | 42,548 | 306,651 |
| 임차개량자산 | 7,000 | - | 7,000 | - |
| 소프트웨어 | 262,060 | 3,617 | 240,465 | 17,978 |
| 합 계 | 690,830 | 22,211 | 343,790 | 324,829 |
17. 매입채무및기타채무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매입채무및기타채무의 세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 유 동 | 비유동 | 유 동 | 비유동 | |
| 매입채무 | 1,366,291 | - | 2,766,776 | - |
| 미지급금 | 961,439 | - | 5,157,000 | - |
| 미지급비용 | 253,707 | - | 352,128 | - |
| 합 계 | 2,581,437 | - | 8,275,904 | - |
18. 차입금
(1)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당사가 보유한 단기차입금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차입처 | 이자율(%) | 당분기말 | 전기말 |
|---|---|---|---|---|
| 일반자금대출 | 우리은행 | 4.31 | 200,000 | 200,000 |
(2)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당사가 보유한 장기차입금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차입처 | 이자율(%) | 당분기말 | 전기말 |
|---|---|---|---|---|
| 일반자금대출 | 국민은행 | 2.50 | 1,300,000 | 1,300,000 |
| 시설자금대출 | 우리은행 | 3.68 | 17,000,000 | 17,000,000 |
| 일반자금대출(*) | 우리은행 | 0.58 | 2,600,000 | 2,600,000 |
| 일반자금대출 | 우리은행 | 4.47 | 4,560,000 | 4,680,000 |
| 소 계 | 25,460,000 | 25,580,000 | ||
| 유동성대체 | (17,740,000) | (17,480,000) | ||
| 합 계 | 7,720,000 | 8,100,000 | ||
(*) 이자보전 방식의 정책자금으로 시중금리와 정책금리 간 이자 차액을 보전 받고 있습니다.
(3) 장기차입금의 상환스케쥴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1년이내 | 1년초과 2년이내 | 2년초과 | 합계 |
|---|---|---|---|---|
| 장기차입금 | 17,740,000 | 1,390,000 | 6,330,000 | 25,460,000 |
19. 전환사채
(1)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전환사채의 발행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내 용 | 내용 | ||
|---|---|---|---|---|
| 1. 사채의 종류 | 제1회 무기명식 무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 제2회 무기명식 무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 ||
| 2. 인수자 | 대신-스카이워크 신기술투자조합 외 | 포스코홀딩스 CVC 2호 신기술투자조합 | ||
| 3. 사채의 권면총액 (원) | 40,000,000,000 | 10,000,000,000 | ||
| 5. 사채의 이율 | 표면이자율 (%) | - | - | |
| 만기이자율 (%) | - | 1% | ||
| 6. 사채만기일 | 2028-07-06 | 2029-12-03 | ||
| 7. 이자지급방법 | 사채의 표면이율은 0%이며 별도의 이자지급기일은 없는 것으로 한다. | 사채의 표면이율은 0%이며 별도의 이자지급기일은 없는 것으로 한다. | ||
| 8. 원금상환방법 | 만기일까지 전환권이 행사되지 아니한 경우, 사채원금의 100%를 일시 상환한다. | 만기일까지 전환권이 행사되지 아니한 경우, 사채원금의 105.1205%를 일시 상환한다. | ||
| 9. 사채발행방법 | 사모 | 사모 | ||
| 10. 전환 조건 | 전환비율 (%) | 100% | 100% | |
| 전환가액 (원/주) | 30,867 | 23,892 | ||
| 전환청구기간 | 시작일 | 2024-07-06 | 2025-12-03 | |
| 종료일 | 2028-06-06 | 2029-11-03 | ||
| 전환가액 조정에 관한 사항 | ① 시가를 하회하는 발행가액으로 유상증자, 무상증자, 주식배당 등을 함으로써 주식을 발행하거나 시가를 하회하는 전환가액 또는 행사가액으로 전환사채 또는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합병, 자본의 감소, 주식분할 및 병합 등에 의하여 전환가액 조정이 필요한 경우, 감자 및 주식 병합 등 주식가치 상승 사유가 발생한 경우 | ① 시가를 하회하는 발행가액으로 유상증자, 무상증자, 주식배당 등을 함으로써 주식을 발행하거나 시가를 하회하는 전환가액 또는 행사가액으로 전환사채 또는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합병, 자본의 감소, 주식분할 및 병합 등에 의하여 전환가액 조정이 필요한 경우, 감자 및 주식 병합 등 주식가치 상승 사유가 발생한 경우 | ||
| ② 사채 발행일로부터 매 7개월이 경과한 날을 전환가격 조정일로 하고, 각 전환가격 조정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그 기산일로부터 소급한 1개월 가중산출평균주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기산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한 가액과 기산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높은 가격(이하 "산술평균주가")이 해당 조정일 직전일 현재의 전환가액보다 낮은 경우 동 낮은 가격으로 전환가액 조정(최초 전환가액 80% 하한으로 조정) | ② 조정된 전환가격이 주식의 액면가 이하일 경우에는 액면가를 전환가격으로 조정 | |||
| ③ 산술평균주가 하락으로 전환가액이 하향 조정된 경우, 전환가액 조정일의 산술평균주가가 해당 조정일 직전일 현재의 전환가액보다 높은 경우 동 높은 가격으로 전환가액 조정(최초 전환가액 상한) | ||||
| ④ 조정된 전환가격이 주식의 액면가 이하일 경우에는 액면가를 전환가격으로 조정 | ||||
| 12. 투자자의 조기상환청구권(Put Option) | 본건 사채의 사채권자는 본건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30개월이 경과하는 날인 2026년1월 6일 및 이후 매 3개월이 되는날(이하 "조기상환일")에 본건 사채의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하여 조기상환을 청구 가능 | 본건 사채의 사채권자는 본건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24개월이 경과하는 날인 2026년12월 3일 및 이후 매 3개월이 되는날(이하 "조기상환일")에 본건 사채의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하여 조기상환을 청구 가능 | ||
| 13. 회사의 매도청구권(Call Option) | 발행회사 및 발행회사가 지정하는 자(이하 "매수인")는 본건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12개월이 경과한 2024년 7월 6일부터 2026년 1월 6일까지의 기간 중 매 1개월에 해당되는 날에 최대 12,000백만원(사채 인수금액의 30%)을 한도로 사채권자가 보유하고 있는 사채의 일부를 매수인에게 매도하여 줄 것을 청구할 권리 보유하며, 이 경우 매도청구수익률은 연 복리 0.5%를 적용함 | 발행회사 및 발행회사가 지정하는 자(이하 "매수인")는 본건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12개월이 경과한 2025년 12월 3일부터 2026년 12월 3일까지의 기간 중 매 1개월에 해당되는 날에 최대 2,000백만원(사채 인수금액의 20%)을 한도로 사채권자가 보유하고 있는 사채의 일부를 매수인에게 매도하여 줄 것을 청구할 권리 보유하며, 이 경우 매도청구수익률은 연 복리 2%를 적용함 | ||
(*) 당분기 중 제1회 무기명식 무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중 26,040백만원(전환비율 : 100%)이 보통주로 전환하였습니다.(주석 24 참조)
(2)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전환사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전환사채 | 8,000,000 | 34,040,000 |
| 상환할증금 | 409,640 | 409,640 |
| 전환권조정 | (3,279,038) | (12,157,519) |
| 합 계 | 5,130,602 | 22,292,121 |
(3)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전환사채관련 파생상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파생상품부채(풋옵션) | 2,500,604 | 9,091,746 |
| 파생상품부채(전환권) | - | 7,206,423 |
| 파생상품자산(매입콜옵션) | (1,233,486) | (3,573,413) |
| 합 계 | 1,267,118 | 12,724,756 |
(4) 당분기와 전기 중 파생금융상품 관련 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익 | (25,686,585) | (21,613,275) |
| 파생상품평가이익 | - | 3,696,245 |
| 파생상품평가손실 | - | (3,144,300) |
| 사채전환손실 | (22,565,293) | (2,279,964) |
| 사채상환이익 | 1,780,596 | 555,568 |
| 관련손익 제외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익 | (4,901,888) | (20,440,824) |
20. 충당부채
(1)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충당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 유 동 | 비유동 | 유 동 | 비유동 | |
| 판매보증충당부채 | 18,330 | - | 140,022 | - |
| 복구충당부채 | - | 65,250 | - | 63,025 |
| 합 계 | 18,330 | 65,250 | 140,022 | 63,025 |
(2) 당분기와 전기 중 충당부채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 기 |
|---|---|---|
| 기초잔액 | 203,048 | 230,578 |
| 증감 | (119,468) | (27,531) |
| 기말잔액 | 83,580 | 203,047 |
당사는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판매된 상품 및 제품에 대하여, 보증기간 내의 애프터서비스와 관련된 미래 경제적 효익의 유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를 충당부채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정은 과거의 실제 보증 발생 경험률을 기초로 합니다.
또한, 당사는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서울 본사(성수동)외 4곳을 임차중에 있으며 계약만료일까지 원상복구할 의무를 부담하는 복구충당부채를 인식하였습니다.
21. 기타유동부채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기타유동부채의 세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예수금 | 31,823 | 231,342 |
| 선수금 | 279,599 | 69,294 |
| 합 계 | 311,422 | 300,636 |
22. 리스부채
(1)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리스부채의 유동성분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유동부채 | 1,159,195 | 1,474,063 |
| 비유동부채 | 193,319 | 231,542 |
| 합 계 | 1,352,514 | 1,705,605 |
(2)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리스부채의 만기는 아래와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금 액 |
|---|---|
| 1년 이내 | 1,159,195 |
| 1년 초과 2년 이내 | 118,861 |
| 2년 초과 3년 이내 | 74,458 |
| 합 계 | 1,352,514 |
당사는 리스부채와 관련하여 유의적인 유동성위험에 노출되어 있지 않습니다. 리스부채는 당사의 재무운영실에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모든 리스 의무는 원화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23. 퇴직급여제도
당사에서 자격을 갖춘 모든 종업원들을 위해 확정기여형퇴직급여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외적립자산은 수탁자의 관리하에서 기금형태로 당사의 자산들로부터 독립적으로 운용되고 있습니다. 종업원들이 확정기여형의 가득조건을 충족하기 전에 퇴사하는 경우에 당사가 지불해야 할 기여금은 상실되는 기여금만큼 감소하게 됩니다.
24. 자본금
(1)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자본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주, 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수권주식수 | 100,000,000 | 100,000,000 |
| 주당금액 | 500 | 500 |
| 보통주발행주식수 | 12,362,151 | 11,469,491 |
| 보통주자본금 | 6,181,075,500 | 5,734,745,500 |
(2) 당분기와 전기 중 유통주식수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주) |
| 구 분 | 당분기 | 전 기 |
|---|---|---|
| 기초 | 11,469,491 | 10,601,420 |
| 유상증자 | - | 186,338 |
| 주식선택권 행사 | 16,000 | 212,273 |
| 전환사채의 보통주 전환 | 876,660 | 469,460 |
| 기말 | 12,362,151 | 11,469,491 |
25. 기타불입자본
(1)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기타불입자본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주식발행초과금 | 120,794,179 | 68,310,987 |
| 전환권대가 | 1,844,788 | 1,844,788 |
| 주식선택권 | 505,402 | 577,253 |
| 합 계 | 123,144,369 | 70,733,028 |
(2) 당분기와 전기 중 주식발행초과금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 기 |
|---|---|---|
| 기초금액 | 68,310,987 | 44,144,834 |
| 유상증자 | - | 4,906,839 |
| 주식선택권행사 | 186,911 | 2,902,185 |
| 전환사채의 보통주 전환 | 52,296,281 | 16,357,129 |
| 기말금액 | 120,794,179 | 68,310,987 |
26. 결손금
(1)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결손금의 구성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미처리결손금 | 90,277,828 | 64,591,243 |
(2) 당분기와 전기 중 결손금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
(단위 :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 기 |
|---|---|---|
| 기초금액 | 64,591,243 | 42,977,968 |
| 분기순손실 | 25,686,585 | 21,613,275 |
| 기말금액 | 90,277,828 | 64,591,243 |
27. 매출
(1) 당분기 및 전분기 중 당사의 계속영업으로부터 발생한 수익 중 영업손익으로 분류되는 수익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 ||
| 제품매출 | 526,724 | 1,237,651 |
| 상품매출 | 12,291 | 144,882 |
| 용역매출 | 1,765,242 | 1,583,827 |
| 기타매출 | 76,314 | 34,531 |
| 소 계 | 2,380,571 | 3,000,891 |
| 기타 원천으로부터의 수익 | ||
| 금융리스 | - | 39,332 |
| 합 계 | 2,380,571 | 3,040,223 |
(2) 수익의 구분
당분기와 전분기 중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주요 지리적 시장, 주요 제품과 서비스 계약과 수익인식 시기에 따라 구분한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분기) | (단위: 천원) |
| 구 분 | 로봇단품매출 | 공정자동화매출 | 합 계 |
|---|---|---|---|
| 주요 지리적 시장 : | |||
| 국내 매출 | 539,015 | 1,841,556 | 2,380,571 |
| 해외 매출 | - | - | - |
| 합 계 | 539,015 | 1,841,556 | 2,380,571 |
| 주요 제품과 서비스 : | |||
| 제품 공급 | 539,015 | - | 539,015 |
| 설치서비스 공급 | - | 1,841,556 | 1,841,556 |
| 합 계 | 539,015 | 1,841,556 | 2,380,571 |
| 수익인식시기 : | |||
| 한 시점에 이행 | 539,015 | 1,841,556 | 2,380,571 |
| 합 계 | 539,015 | 1,841,556 | 2,380,571 |
| (전분기) | (단위: 천원) |
| 구 분 | 로봇단품매출 | 공정자동화매출 | 합 계 |
|---|---|---|---|
| 주요 지리적 시장 : | |||
| 국내 매출 | 1,335,127 | 1,618,358 | 2,953,486 |
| 해외 매출 | 47,405 | - | 47,405 |
| 합 계 | 1,382,533 | 1,618,358 | 3,000,891 |
| 주요 제품과 서비스 : | |||
| 제품 공급 | 1,382,533 | - | 1,382,533 |
| 설치서비스 공급 | - | 1,618,358 | 1,618,358 |
| 합 계 | 1,382,533 | 1,618,358 | 3,000,891 |
| 수익인식시기 : | |||
| 한 시점에 이행 | 1,382,533 | 1,618,358 | 3,000,891 |
| 합 계 | 1,382,533 | 1,618,358 | 3,000,891 |
28. 판매비와관리비
당분기와 전분기 중 판매비와관리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급여 | 700,790 | 904,062 |
| 퇴직급여 | - | 313,019 |
| 주식보상비용 | - | 88,744 |
| 복리후생비 | 188,647 | 188,214 |
| 여비교통비 | 49,470 | 50,083 |
| 접대비 | 28,232 | 33,195 |
| 통신비 | 3,387 | 2,958 |
| 수도광열비 | 80,045 | 37,128 |
| 세금과공과금 | 124,454 | 124,867 |
| 감가상각비 | 558,840 | 481,833 |
| 지급임차료 | 14,376 | 4,997 |
| 수선비 | 16,062 | - |
| 보험료 | 58,848 | 54,357 |
| 차량유지비 | 27,945 | 29,067 |
| 경상연구개발비 | 1,494,084 | 1,539,314 |
| 운반비 | 30,241 | 9,486 |
| 교육훈련비 | 16,415 | 300 |
| 도서인쇄비 | 1,700 | 1,815 |
| 소모품비 | 48,111 | 17,733 |
| 지급수수료 | 1,265,331 | 461,337 |
| 광고선전비 | 63,604 | 123,092 |
| 대손상각비 | (261,880) | 4,725 |
| 건물관리비 | 75,022 | 72,854 |
| 수출제비용 | 6,989 | 10,324 |
| 무형고정자산상각 | 26,295 | 29,215 |
| 판매보증비용 | (121,692) | (170,725) |
| 합 계 | 4,495,316 | 4,411,994 |
29. 비용의 성격별 분류
당분기와 전분기 중 비용의 성격별 분류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 판매비와관리비 | 매출원가 | 합 계 | 판매비와관리비 | 매출원가 | 합 계 | |
| 재고자산의 변동 | - | 1,492,833 | 1,492,833 | - | 1,828,570 | 1,828,570 |
| 급여 | 700,790 | 120,566 | 821,356 | 904,062 | 279,716 | 1,183,778 |
| 퇴직급여 | - | - | - | 313,019 | 32,353 | 345,372 |
| 주식보상비용 | - | - | - | 88,744 | - | 88,744 |
| 복리후생비 | 188,647 | 3,694 | 192,341 | 188,214 | 16,454 | 204,668 |
| 여비교통비 | 49,470 | 584 | 50,054 | 50,083 | 4,808 | 54,891 |
| 접대비 | 28,232 | - | 28,232 | 33,195 | 349 | 33,544 |
| 통신비 | 3,387 | - | 3,387 | 2,958 | 4 | 2,962 |
| 수도광열비 | 80,045 | - | 80,045 | 37,128 | - | 37,128 |
| 전력비 | - | 23,303 | 23,303 | - | 47,294 | 47,294 |
| 세금과공과금 | 124,454 | - | 124,454 | 124,867 | - | 124,867 |
| 감가상각비 | 558,840 | 89,597 | 648,437 | 481,833 | 100,869 | 582,702 |
| 지급임차료 | 14,376 | - | 14,376 | 4,997 | - | 4,997 |
| 수선비 | 16,062 | 7,600 | 23,662 | - | 1,370 | 1,370 |
| 보험료 | 58,848 | 1,648 | 60,496 | 54,357 | 10,356 | 64,713 |
| 차량유지비 | 27,945 | 140 | 28,085 | 29,067 | 808 | 29,875 |
| 경상연구개발비 | 1,494,084 | - | 1,494,084 | 1,539,314 | - | 1,539,314 |
| 운반비 | 30,241 | 4,025 | 34,266 | 9,486 | 6,431 | 15,917 |
| 교육훈련비 | 16,415 | - | 16,415 | 300 | - | 300 |
| 도서인쇄비 | 1,700 | - | 1,700 | 1,815 | - | 1,815 |
| 소모품비 | 48,111 | 11,980 | 60,091 | 17,733 | 39,994 | 57,727 |
| 지급수수료 | 1,265,331 | 5,523 | 1,270,854 | 461,337 | 5,522 | 466,859 |
| 광고선전비 | 63,604 | - | 63,604 | 123,092 | - | 123,092 |
| 대손상각비 | (261,880) | - | (261,880) | 4,725 | - | 4,725 |
| 건물관리비 | 75,022 | - | 75,022 | 72,854 | - | 72,854 |
| 수출제비용 | 6,989 | - | 6,989 | 10,324 | - | 10,324 |
| 무형고정자산상각 | 26,295 | - | 26,295 | 29,215 | - | 29,215 |
| 판매보증비용 | (121,692) | - | (121,692) | (170,725) | - | (170,725) |
| 외주가공비 | - | 93,739 | 93,739 | - | 22,000 | 22,000 |
| 합계 | 4,495,316 | 1,855,232 | 6,350,548 | 4,411,994 | 2,396,898 | 6,808,892 |
30. 금융이익 및 금융원가
(1) 당분기와 전분기 중 금융이익의 세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이자수익 | 127,938 | 121,172 |
| 외환차익 | 3,908 | 16 |
| 외화환산이익 | 17,508 | 51 |
| 사채상환이익 | 1,780,596 | - |
| 합계 | 1,929,950 | 121,239 |
(2) 당분기와 전분기 중 금융원가의 세부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이자비용 | 627,369 | 1,319,883 |
| 외환차손 | 329 | 6,804 |
| 외화환산손실 | 1,962 | 977 |
| 사채전환손실 | 22,565,293 | 2,194,583 |
| 합 계 | 23,194,953 | 3,522,247 |
(3) 당분기와 전분기 중 금융원가에 포함된 이자비용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일반차입금 | 218,351 | 189,914 |
| 리스부채 상각 | 78,086 | 133,492 |
| 전환권조정 상각 | 330,932 | 996,477 |
| 합 계 | 627,369 | 1,319,883 |
31. 기타영업외수익 및 기타영업외비용
(1) 당분기와 전분기 중 기타영업외수익의 세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잡이익 | 8,804 | 324,484 |
| 합 계 | 8,804 | 324,484 |
(2) 당분기 및 전분기 중 기타영업외비용의 세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유형자산처분손실 | 198 | - |
| 기부금 | 3,000 | - |
| 관계기업투자주식처분손실 | 427,209 | - |
| 잡손실 | 30,000 | 62,218 |
| 합 계 | 460,407 | 62,218 |
32. 법인세비용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비용에서 과거기간 법인세에 대하여 당분기에 인식한 조정사항, 일시적차이의 발생과 소멸로 인한 이연법인세부채(자산) 및 당기손익 이외로 인식되는 항목과 관련된 법인세비용(수익)을 조정하여 산출하였습니다. 당분기와 전분기 중 세무상 누적결손금 등으로 인하여 법인세비용으로 계상한 금액은 없습니다.
33. 주당손익
(1) 당분기와 전분기의 기본주당손실 및 희석주당손실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기본주당손실 | (2,111) | (636) |
| 희석주당손실 | (2,111) | (636) |
(2) 기본주당손실
기본주당손실 계산에 사용된 당기순손실과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주)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분기순손실 | (25,686,585) | (6,907,411) |
| 기본주당이익 계산을 위한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주1) | 12,168,808 | 10,860,308 |
(주1)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의 계산내역
| (당분기) | (단위: 주) |
| 구 분 | 유통주식수 | 일 수 | 적 수 |
|---|---|---|---|
| 기초 | 11,469,491 | 90 | 1,032,254,190 |
| 전환사채 전환 | 843,616 | 71 | 59,896,736 |
| 전환사채 전환 | 33,044 | 63 | 2,081,772 |
| 주식선택권행사 | 16,000 | 기중 | 960,000 |
| 합 계 | 1,095,192,698 | ||
| 일 수 | 90 | ||
| 가중평균유통주식수 | 12,168,808 | ||
| (전분기) | (단위: 주) |
| 구 분 | 유통주식수 | 일 수 | 적 수 |
|---|---|---|---|
| 기초 | 10,601,420 | 90 | 954,127,800 |
| 주식선택권행사 | 188,773 | 기중 | 7,739,693 |
| 전환사채 전환 | 361,056 | 40 | 14,442,240 |
| 유상증자 | 186,338 | 6 | 1,118,028 |
| 합 계 | 977,427,761 | ||
| 일 수 | 90 | ||
| 가중평균유통주식수 | 10,860,308 | ||
(3) 희석주당손실
당사의 잠재적 보통주식은 희석효과가 없어, 희석주당손실은 기본주당손실과 동일합
니다.
34. 주식보상비용
(1) 주식선택권 (주식결제형)
당사는 주요 경영진 및 종업원에게 당사의 주식을 매입할 수 있는주식선택권을 부여하였으며, 구체적인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옵션 행사 시에는 실제 주식을 인도받게 됩니다.
주식선택권을 부여하고 제공받는 용역의 공정가치는 이항 모형으로 측정한 주식선택권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측정합니다.
(2) 부여일 현재의 공정가치 측정을 위한 기초자료
부여일 현재의 주식기준보상 공정가치를 측정하기 위하여 사용된 기초자료는 다음과같습니다.
| 구 분 | 부여일 | 부여수량 | 행사가액 | 행사가능기간 | 행 사 | 취 소 | 미행사수량 |
|---|---|---|---|---|---|---|---|
| 1차: 2015.08.31 부여 | 2015.08.31 | 200,000주 | 100원 | 2017.08.31~ 2022.08.30 | 110,000주 | 90,000주 | -주 |
| 2차: 2017.08.10 부여 | 2017.08.10 | 60,000주 | 3,500원 | 2019.08.10 ~ 2024.08.09 | 15,000주 | 45,000주 | -주 |
| 3차: 2018.08.24 부여 | 2018.08.24 | 541,250주 | 5,348원 | 2020.08.24 ~ 2025.08.23 | 213,500주 | 327,750주 | -주 |
| 4차: 2018.12.17 부여 | 2018.12.17 | 162,500주 | 5,730원 | 2020.12.17 ~ 2025.12.16 | 70,000주 | 92,500주 | -주 |
| 5차: 2019.10.18 부여 | 2019.10.18 | 260,000주 | 5,730원 | 2021.10.18 ~ 2026.10.17 | 25,000주 | 235,000주 | -주 |
| 6차: 2020.11.17 부여 | 2020.11.17 | 220,000주 | 6,888원 | 2022.11.17 ~ 2027.11.16 | 163,500주 | 50,000주 | 6,500주 |
| 7차: 2021.02.15 부여 | 2021.02.15 | 20,000주 | 6,888원 | 2023.02.15 ~ 2028.02.14 | 7,500주 | 12,500주 | -주 |
| 8차: 2021.04.01 부여 | 2021.04.01 | 7,500주 | 6,888원 | 2023.04.01 ~ 2028.03.31 | 7,500주 | - | -주 |
| 9차: 2021.10.27 부여 | 2021.10.27 | 150,500주 | 8,400원 | 2024.11.23 ~ 2029.11.22 | 65,500주 | 80,000주 | 5,000주 |
| 10차: 2022.02.17 부여 | 2022.02.17 | 245,000주 | 8,400원 | 2025.02.17 ~ 2030.02.16 | 173,523주 | - | 71,477주 |
| 11차: 2022.03.30 부여 | 2022.03.30 | 20,000주 | 8,400원 | 2025.03.30 ~ 2030.03.29 | 20,000주 | - | -주 |
| 구 분 | 1차 | 2차 | 3차 | 4차 | 5차 | 6차 | 7차 | 8차 | 9차 | 10차 | 11차 |
|---|---|---|---|---|---|---|---|---|---|---|---|
| 기초자산가격 | 94원 | 3,913원 | 6,238원 | 6,546원 | 6,600원 | 7,009원 | 7,009원 | 7,009원 | 11,377원 | 11,377원 | 11,377원 |
| 행사가격 | 100원 | 3,500원 | 5,348원 | 5,730원 | 5,730원 | 6,888원 | 6,888원 | 6,888원 | 8,400원 | 8,400원 | 8,400원 |
| 기대주가변동성 | 1.54% | 1.48% | 1.50% | 1.50% | 2.19% | 1.86% | 1.61% | 1.61% | 1.65% | 1.65% | 1.65% |
| 행사기간(가득조건) | 5년(2년) | 5년(2년) | 5년(2년) | 5년(2년) | 5년(2년) | 5년(2년) | 5년(2년) | 5년(2년) | 5년(2년) | 5년(2년) | 5년(2년) |
| 측정기간(time-step) | 1,709회 | 1,709회 | 1,709회 | 1,709회 | 1,709회 | 1,709회 | 364회 | 364회 | 416회 | 416회 | 416회 |
| 무위험이자율 | 2.13% | 2.19% | 2.29% | 1.98% | 1.46% | 1.43% | 1.57% | 1.57% | 2.38% | 2.38% | 2.38% |
(3) 주식선택권 변동내역
당분기와 전기 중 주식선택권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분기) | (단위: 주) |
| 구 분 | 기 초 | 발 행 | 행 사 | 취 소 | 기 말 |
|---|---|---|---|---|---|
| 1차 | - | - | - | - | - |
| 2차 | - | - | - | - | - |
| 3차 | - | - | - | - | - |
| 4차 | - | - | - | - | - |
| 5차 | - | - | - | - | - |
| 6차 | 14,000 | - | (7,500) | - | 6,500 |
| 7차 | - | - | - | - | - |
| 8차 | - | - | - | - | - |
| 9차 | 5,000 | - | - | - | 5,000 |
| 10차 | 71,477 | - | - | - | 71,477 |
| 11차 | 8,500 | - | (8,500) | - | - |
| 합 계 | 98,977 | - | (16,000) | - | 82,977 |
| (전기) | (단위: 주) |
| 구 분 | 기 초 | 발 행 | 행 사 | 취 소 | 기 말 |
|---|---|---|---|---|---|
| 1차 | - | - | - | - | - |
| 2차 | - | - | - | - | - |
| 3차 | - | - | - | - | - |
| 4차 | 10,000 | - | - | (10,000) | - |
| 5차 | - | - | - | - | - |
| 6차 | 26,000 | - | (12,000) | - | 14,000 |
| 7차 | - | - | - | - | - |
| 8차 | - | - | - | - | - |
| 9차 | 20,250 | - | (15,250) | - | 5,000 |
| 10차 | 245,000 | - | (173,523) | - | 71,477 |
| 11차 | 20,000 | - | (11,500) | - | 8,500 |
| 합 계 | 321,250 | - | (212,273) | (10,000) | 98,977 |
35. 특수관계자 공시
(1)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특수관계자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기타 특수관계자 | 주요 경영진 | 주요 경영진 |
| 종속회사 | Neuromeka vietnam company limited | Neuromeka vietnam company limited |
| 종속회사 | Jiangsu Neuromeka Intelligent Robot Co., Ltd. | Jiangsu Neuromeka Intelligent Robot Co., Ltd. |
| 종속회사 | Neuromeka USA INC | Neuromeka USA INC |
| 종속회사 | ㈜로볼루션 | ㈜로볼루션 |
| 종속회사 | ㈜세이프에너지 | ㈜세이프에너지 |
| 관계기업 | - | ㈜위드포인츠 |
(주1) 당분기 중 신규취득하였습니다.
(2) 당분기와 전기 중 특수관계자와의 채권ㆍ채무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분기) | (단위: 천원) |
| 특수관계자명 | 채권 | 채무 | |||
|---|---|---|---|---|---|
| 매출채권 | 장단기대여금 | 기타채권 | 매입채무 | 미지급금 | |
| Neuromeka vietnam company limited | - | - | - | - | 37,835 |
| Jiangsu Neuromeka Intelligent Robot Co., Ltd. | 45,402 | - | - | - | - |
| Neuromeka USA INC | 21,474 | - | - | - | - |
| ㈜로볼루션 | - | 2,000,000 | 81,162 | 138,110 | - |
| 임직원 | - | 1,080,000 | - | - | - |
| 합 계 | 66,876 | 3,080,000 | 81,162 | 138,110 | 37,835 |
| (전기) | (단위: 천원) |
| 특수관계자명 | 채권 | 채무 | |||
|---|---|---|---|---|---|
| 매출채권 | 장단기대여금 | 기타채권 | 매입채무 | 미지급금 | |
| Neuromeka vietnam company limited | - | - | - | - | 35,055 |
| Jiangsu Neuromeka Intelligent Robot Co., Ltd. | 43,047 | - | 386,069 | - | - |
| Neuromeka USA INC | 108,273 | - | - | - | - |
| ㈜로볼루션 | 924,080 | 2,000,000 | 58,477 | 1,847,641 | 5,918 |
| 임직원 | - | 1,270,000 | - | - | - |
| 합 계 | 1,075,400 | 3,270,000 | 444,546 | 1,847,641 | 40,973 |
(3) 당분기와 전분기 중 특수관계자와의 주요 거래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분기) | (단위: 천원) |
| 특수관계자명 | 매출 등 | 매입 등 | |||
|---|---|---|---|---|---|
| 매출 | 이자수익 | 매입 | 지급수수료 | 경상연구개발비 | |
| Neuromeka vietnam company limited |
- | - | - | 110,910 | - |
| Jiangsu Neuromeka Intelligent Robot Co., Ltd. | - | - | 395,615 | - | - |
| Neuromeka USA INC | - | - | - | 376,947 | - |
| ㈜로볼루션 | 17,000 | 22,685 | 199,796 | 17,230 | 2,368 |
| ㈜세이프에너지 | - | - | - | 12,577 | - |
| 합 계 | 17,000 | 22,685 | 595,411 | 517,664 | 2,368 |
| (전분기) | (단위: 천원) |
| 특수관계자명 | 매출 등 | 매입 등 | |||
|---|---|---|---|---|---|
| 매출 | 이자수익 | 매입 | 지급수수료 | 경상연구개발비 | |
| Neuromeka vietnam company limited |
- | - | - | 108,338 | - |
| Jiangsu Neuromeka Intelligent Robot Co., Ltd. | - | - | - | 66,360 | - |
| Neuromeka USA INC | 2,882 | - | - | - | - |
| ㈜로볼루션 | - | - | - | - | - |
| ㈜세이프에너지 | - | - | - | - | - |
| ㈜위드포인츠 | - | - | 5,500 | - | - |
| 합 계 | 2,882 | - | 5,500 | 174,698 | - |
(4) 당분기와 전기 중 특수관계자와의 자금거래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특수관계자명 | 당분기 | 전기 | ||
|---|---|---|---|---|
| 대여 | 회수 | 대여 | 회수 | |
| 임직원 | 10,000 | 200,000 | 20,000 | 1,255,000 |
(5) 당사는 기업활동의 계획, 운영 및 통제에 대한 중요한 권한과 책임을 가진 임원을주요 경영진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당분기 및 전분기 중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단기종업원급여 | 608,756 | 732,984 |
| 퇴직급여 | - | 4,626 |
| 합 계 | 608,756 | 737,610 |
(6) 당분기말 현재 특수관계자로부터 제공받고 있는 지급보증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제공한 자 | 보증처 | 보증금액 | 내용 |
|---|---|---|---|
| 대표이사 | 우리은행 | 720,000 | 차입금 연대보증 |
36. 우발부채 및 약정사항
(1) 당분기말 현재 당사가 금융기관과 체결하고 있는 약정사항 및 대출잔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제공처 | 내역 | 한도액 | 실행액 |
|---|---|---|---|
| 국민은행 | 운전일반자금 | 1,300,000 | 1,300,000 |
| 우리은행 | 시설자금 | 17,000,000 | 17,000,000 |
| 우리은행 | 운전일반자금 | 2,800,000 | 2,800,000 |
| 우리은행 | 외상채권담보대출 | 15,000 | - |
| 우리은행 | 운전일반자금 | 5,000,000 | 4,560,000 |
| 합 계 | 26,115,000 | 25,660,000 | |
(2) 당분기말 현재 당사가 타인으로부터 제공받은 지급보증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제공한 자 | 제공처 | 보증금액 |
|---|---|---|
| 기술보증기금 | 우리은행 | 2,800,000 |
| 서울보증보험 | ㈜포스코 외 | 3,411,647 |
| 대표이사 | 우리은행 | 720,000 |
(3) 당분기말 현재 당사가 타인에게 제공한 지급보증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제공받는 자 | 보증처 | 보증금액 |
|---|---|---|
| (주)로볼루션 | 우리은행 | 1,107,700 |
37. 위험관리
(1) 금융자산의 범주별 분류 및 공정가치
1) 성격 및 특성에 기초한 금융상품의 범주별 분류에 따른 장부금액과 공정가치 및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별 분류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은 공정가치의 관측가능한 정도에 따라 수준 1, 2 또는 3으로분류합니다.
| ㆍ | 수준 1 :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 |
| ㆍ | 수준 2 :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관측 가능한 투입변수에서 도출된 금액 |
| ㆍ | 수준 3 :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한 자료에 기초하지 않은 투입변수를 포함한 가치평가기법에서 도출된 금액(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
<금융자산>
| (당분기말) | (단위: 천원) |
| 구 분 | 장부금액 | 공정가치 | |||||
|---|---|---|---|---|---|---|---|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 기타포괄손익- 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
합 계 | 수준 1 | 수준 2 | 수준 3 | 합 계 | |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 |||||||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 - | 1,671,497 | 1,671,497 | - | - | 1,671,497 | 1,671,497 |
| 파생금융자산 | - | 1,233,486 | 1,233,486 | - | - | 1,233,486 | 1,233,486 |
| 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금융자산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3,151,004 | - | 3,151,004 | - | - | - | - |
| 단기금융상품 | 600,000 | - | 600,000 | - | - | - |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5,611,107 | - | 5,611,107 | - | - | - | - |
| 기타금융자산 | 3,089,357 | - | 3,089,357 | - | - | - | - |
| 장기금융상품 | 1,091,270 | - | 1,091,270 | - | - | - | - |
| 장기매출채권및기타채권 | 130,835 | - | 130,835 | - | - | - | -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1,396,802 | - | 1,396,802 | - | - | - | - |
| 합 계 | 15,070,375 | 2,904,983 | 17,975,358 | - | - | 2,904,983 | 2,904,983 |
| (전기말) | (단위: 천원) |
| 구 분 | 장부금액 | 공정가치 | |||||
|---|---|---|---|---|---|---|---|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 기타포괄손익- 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
합 계 | 수준 1 | 수준 2 | 수준 3 | 합 계 | |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 |||||||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 - | 1,098,761 | 1,098,761 | - | - | 1,098,761 | 1,098,761 |
| 파생금융자산 | - | 3,573,413 | 3,573,413 | - | - | 3,573,413 | 3,573,413 |
| 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금융자산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2,945,499 | - | 12,945,499 | - | - | - | - |
| 단기금융상품 | 600,000 | - | 600,000 | - | - | - |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4,990,487 | - | 4,990,487 | - | - | - | - |
| 기타금융자산 | 3,079,781 | - | 3,079,781 | - | - | - | - |
| 장기금융상품 | 920,845 | - | 920,845 | - | - | - | - |
| 장기매출채권및기타채권 | 168,500 | - | 168,500 | - | - | - | -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1,682,294 | - | 1,682,294 | - | - | - | - |
| 합 계 | 24,387,406 | 4,672,174 | 29,059,580 | - | - | 4,672,174 | 4,672,174 |
<금융부채>
| (당분기말) | (단위: 천원) |
| 구 분 | 장부금액 | 공정가치 | |||||
|---|---|---|---|---|---|---|---|
| 상각후원가 측정금융부채 |
공정가치측정 금융부채 |
합 계 | 수준 1 | 수준 2 | 수준 3 | 합 계 | |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부채 | |||||||
| 파생금융부채 | - | 2,500,605 | 2,500,605 | - | - | 2,500,605 | 2,500,605 |
| 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금융부채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2,581,437 | - | 2,581,437 | - | - | - | - |
| 단기차입금 | 200,000 | - | 200,000 | - | - | - | - |
| 유동성장기부채 | 17,740,000 | - | 17,740,000 | ||||
| 장기차입금 | 7,720,000 | - | 7,720,000 | - | - | - | - |
| 전환사채 | 5,130,602 | - | 5,130,602 | - | - | - | - |
| 유동성리스부채 | 1,159,195 | - | 1,159,195 | - | - | - | - |
| 리스부채 | 193,319 | - | 193,319 | - | - | - | - |
| 합 계 | 34,724,553 | 2,500,605 | 37,225,158 | - | - | 2,500,605 | 2,500,605 |
| (전기말) | (단위: 천원) |
| 구 분 | 장부금액 | 공정가치 | |||||
|---|---|---|---|---|---|---|---|
| 상각후원가 측정금융부채 |
공정가치측정 금융부채 |
합 계 | 수준 1 | 수준 2 | 수준 3 | 합 계 | |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부채 | |||||||
| 파생금융부채 | - | 16,298,170 | 16,298,170 | - | - | 16,298,170 | 16,298,170 |
| 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금융부채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8,275,905 | - | 8,275,905 | - | - | - | - |
| 단기차입금 | 200,000 | - | 200,000 | - | - | - | - |
| 유동성장기부채 | 17,480,000 | - | 17,480,000 | ||||
| 장기차입금 | 8,100,000 | 8,100,000 | - | - | - | - | |
| 전환사채 | 22,292,121 | - | 22,292,121 | - | - | - | - |
| 유동성리스부채 | 1,474,063 | - | 1,474,063 | - | - | - | - |
| 리스부채 | 231,542 | - | 231,542 | - | - | - | - |
| 합 계 | 58,053,631 | 16,298,170 | 74,351,801 | - | - | 16,298,170 | 16,298,170 |
당분기와 전기 중 수준 1과 수준 2간의 유의적인 이동은 없습니다.
ㄱ. 재무상태표에서 반복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상품 중 수준 3으로 분류되는 금융자산은 파생금융자산(매입콜옵션)이고, 금융부채는 파생금융부채(풋옵션, 전환권)가 이에 해당합니다.
ㄴ.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하지 않는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공시금액
수준1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해당 금융상품의 공시되는 가격으로 산출하였습니다. 수준2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할인된 현금흐름을 이용하여 산정하였으며 신용위험을 조정한 시장금리를 이용하여 미래현금흐름을 할인하였습니다. 당분기 및 전기 중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며 수준3으로 분류되어 공정가치가 공시되는 금융상품은 파생금융자산(매입콜옵션) 및 파생금융부채(풋옵션, 전환권)가 이에해당합니다.
ㄷ. 가치평가기법 및 투입변수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수준2와 수준3으로 분류되는 공정가치측정치에 대해 다음의가치평가기법과 투입변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 구분 | 공정가치 | 수준 | 가치평가기법 | 투입변수 | |
|---|---|---|---|---|---|
| 금융자산 | |||||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 1,671,497 | 3 | 원가법 | - | |
| 파생금융자산 | 1,233,486 | 3 | 이항모형 | 기준일 주당가치 | 32,900원 |
| 주당가치 변동성 | 8.407%/주간 | ||||
| 금융부채 | |||||
| 파생금융부채 | 2,500,605 | 3 | 이항모형 | 기준일 주당가치 | 32,900원 |
| 주당가치 변동성 | 8.407%/주간 | ||||
2) 당분기 및 전기 중 금융상품 범주별 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분기) | (단위:천원) |
| 구분 | 이자수익(비용) | 평가손익 | 처분손익 | 전환손익 | 상환손익 | 외환손익 | 합계 |
|---|---|---|---|---|---|---|---|
| 금융자산 : | |||||||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 127,938 | - | - | - | - | 21,086 | 149,024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 | - | - | - | - | - | - |
| 금융부채 : | |||||||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627,369) | - | - | - | - | (1,963) | (629,332)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 - | - | - | (22,565,293) | 1,780,596 | - | (20,784,697) |
| 합계 | (499,431) | - | - | (22,565,293) | 1,780,596 | 19,123 | (21,265,005) |
| (전기) | (단위:천원) |
| 구분 | 이자수익(비용) | 평가손익 | 처분손익 | 전환손익 | 상환손익 | 외환손익 | 합계 |
|---|---|---|---|---|---|---|---|
| 금융자산 : | |||||||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 536,321 | - | - | - | - | (25,939) | 510,382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 | 1,112,997 | (815,380) | - | - | - | 297,617 |
| 금융부채 : | |||||||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5,163,305) | - | - | (2,279,964) | 555,568 | (997) | (6,888,698)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 - | (561,052) | - | - | - | - | (561,052) |
| 합계 | (4,626,984) | 551,945 | (815,380) | (2,279,964) | 555,568 | (26,936) | (6,641,751) |
(2) 금융위험관리목적
당사의 재무부문은 영업을 관리하고, 국내외 금융시장의 접근을 조직하며, 각 위험의범위와 규모를 분석한 내부위험보고서를 통하여 당사의 영업과 관련한 금융위험을 감시하고 관리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험들은 시장위험(통화위험, 이자율위험 및 가격위험 포함), 신용위험, 유동성위험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3) 시장위험
1) 외화위험관리
당사는 외화로 표시된 거래를 수행하고 있으므로 환율변동으로 인한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환율변동으로 인한 위험의 노출정도는 통화선도계약을 활용하여 승인된 정책에서 정하는 한도 내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외화표시 화폐성자산 및 화폐성부채의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 USD | EUR | USD | EUR | |
| 자산: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337,538 | - | 676,672 | - |
| 부채: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37,835) | - | (35,873) | - |
| 순자산(부채) | 299,703 | - | 640,799 | - |
ㄱ. 외화민감도 분석
아래 표는 각 외화에 대한 원화 환율의 10% 변동시 민감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10%는 주요 경영진에게 내부적으로 외환위험 보고시 적용하는 민감도 비율로 환율의 합리적으로 발생가능한 변동에 대한 경영진의 평가를 나타냅니다. 민감도분석은 결제되지 않은 외화표시 화폐성항목만 포함하며, 보고기간 종료일에 환율이 10 % 변동할 경우를 가정하여 외화환산을 조정합니다. 민감도분석은 외부대출뿐만 아니라 대출이대여자나 차입자의 통화가 아닌 통화로 표시되어 있는 경우에는 당사 내의 해외사업장에 대한 대출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아래 표에서 양수(+)는 관련 통화에 대하여 원화가 10 % 강세인 경우 당기손익 및 기타 자본항목의 증가를 나타냅니다. 관련 통화에 대하여 원화가 10 % 약세인 경우 당기손익 및 자본에 미치는 영향은 아래 표와 유사하지만 음수(-)가 될 것입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 기 | ||
|---|---|---|---|---|
| 10%상승시 | 10%하락시 | 10%상승시 | 10%하락시 | |
| USD | 29,970 | (29,970) | 64,080 | (64,080) |
2) 이자율위험관리
당사는 고정이자율과 변동이자율로 자금을 차입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이자율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이자율위험을 관리하기 위하여 고정금리부차입금과변동금리부 차입금의 적절한 균형을 유지하거나, 이자율스왑계약과 선도이자율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활동은 이자율 현황과 정의된 위험성향을 적절히 조정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평가되며 최적의 위험회피전략이 적용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금리노출차입금 | 25,660,000 | 25,780,000 |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의 이자율위험 노출정도는 유동성위험관리 주석에서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ㄱ. 이자율민감도 분석
아래 민감도 분석은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파생상품 및 비파생상품의 이자율위험노출에 근거하여 수행되었습니다. 변동금리부 부채의 경우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의 잔액이 보고기간 전체에 대하여 동일하다고 가정하여 민감도 분석을 수행하였습니다. 이자율위험을 주요 경영진에게 내부적으로 보고하는 경우 50 basis point (bp) 증감이 사용되고 있으며, 이는 합리적으로 발생가능한 이자율 변동치에 대한 경영진의 평가를 나타냅니다.
만약 다른 모든 변수가 일정하고 이자율이 현재보다 50 bp 높거나 낮은 경우 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50bp상승시 | 50bp하락시 | ||
|---|---|---|---|---|
| 손 익 | 순자산 | 손 익 | 순자산 | |
| 당분기 | (32,075) | (32,075) | 32,075 | 32,075 |
| 전기 | (128,900) | (128,900) | 128,900 | 128,900 |
(4) 신용위험관리
당사의 신용위험에 대한 최대노출액 및 기대신용손실을 산정하기 위해 이용된 측정기준은 아래 2)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신용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당사는 채무불이행으로 인한 재무적 손실을 경감시키는 수단으로서 신용도가 일정 수준 이상인 거래처와 거래하고, 충분한 담보를 수취하는 정책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투자등급 이상에 해당되는 신용등급을 받은 기업에 한해 거래하고 있으며, 손상검사 목적상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판단하는 최소 BBB-등급 이상인 회사채 등에 대한 투자만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신용위험은 계약상대방이 계약상의 의무를 불이행하여 당사에 재무적 손실을 미칠 위험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신용등급정보는 독립적인 신용평가기관에서 제공하고 있으며, 만약 신용평가기관이 제공한 정보를 이용할 수 없다면, 당사가 주요 거래처에 대한 신용등급을 결정할 목적으로 공식적으로 발표되고 이용할 수 있는 다른 재무정보와 거래실적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신용위험노출 및 거래처의 신용등급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이러한 거래 총액의 대부분은 승인된 거래처에 고루 분산되어 있습니다.
또한 연체채권을 회수하기 위한 사후관리를 취하기 위해서 신용승인 및 기타의 검토절차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회수불가능액에 대해 적절한 손실충당금을 인식하기 위하여 보고기간 말 현재의 매출채권 및 채무상품의 회수가능액을 개별기준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당사의 이사회는 당사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감소하였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매출채권은 다수의 거래처로 구성되어 있고, 다양한 산업과 지역에 분산되어 있습니다. 매출채권에 대하여 신용평가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당사는 단일의 거래상대방 또는 유사한 특성을 가진 거래상대방의 집단에 대한 중요한 신용위험에 노출되어 있지 않습니다. 당사는 거래상대방들이 특수관계자인 경우 유사한 특성을 가진 거래상대방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당사는 은행에 제공하고 있는 금융보증과 관련하여 신용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와 관련한 당사의 최대노출액은 보증이 청구되었을 때 당사가 지급해야 하는 최대금액입니다.
1) 보유하고 있는 담보 및 그 밖의 신용보강
당사는 금융자산과 관련한 신용위험을 관리하기 위한 담보나 그 밖의 신용보강을 제공받고 있지 아니합니다
2) 당사의 신용위험에 대한 노출액
신용위험은 계약상대방이 계약상의 의무를 불이행하여 당사에 재무적 손실을 미칠 위험을 의미합니다. 보고기간 종료일 담보나 기타 신용보강을 고려하지 않았을 경우에 계약상대방의 의무불이행으로 인해 당사가 부담하게 될 재무적 손실의 최대노출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ㆍ | 재무제표상 인식된 각 금융자산의 장부금액 |
| ㆍ |
보증이 행사될 가능성과 무관하게 금융보증이 청구되었을 때 당사가 지급해야 하는 최대금액 |
신용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당사는 채무불이행의 정도에 따라 노출액을 분류하기 위해 신용위험등급을 개발하고 유지할 목적으로 신용관리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용등급정보는 독립적인 평가기관에서 제공하고 있으며, 만일 신용평가기관의 정보를 이용할 수 없다면 위원회는 주요 고객과 기타 채무자의 등급을 결정하기 위해공식적으로 이용가능한 재무정보와 당사 자체의 거래등급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총노출액 및 계약상대방의 신용등급은 지속적으로 검토되며 이러한 거래 총액은 승인된 거래처에 고루 분산되어 있습니다.
당사의 신용위험등급 체계는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 구 분 | 내 용 | 기대신용손실 인식 |
|---|---|---|
| 정상 | 계약상대방의 신용위험이 낮으며 연체되지 않음 | 12개월 기대신용손실 |
| 연체 | 연체일수가 365일을 초과하거나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함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비손상 |
| 부도 | 연체일수가 365일을 초과하거나 자산이 손상되었음을 나타내는 증거가 있음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 손상 |
| 제각 | 채무자가 심각한 재무적 어려움을 겪는다는 증거가 존재하며 회수를 합리적으로 예상할 수 없음 | 제각 |
(5) 유동성위험관리
유동성위험관리에 대한 궁극적인 책임은 당사의 단기 및 중장기 자금조달과 유동성관리규정을 적절하게 관리하기 위한 기본정책을 수립하는 이사회에 있습니다. 당사는 충분한 적립금과 차입한도를 유지하고 예측현금흐름과 실제현금흐름을 계속하여 관찰하고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만기구조를 대응시키면서 유동성위험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1) 유동성 및 이자율위험 관련 내역
다음 표는 당사의 비파생금융부채에 대한 계약상 잔존만기를 상세하게 나타내고 있습니다. 해당 표는 금융부채의 할인되지 않은 현금흐름을 기초로 당사가 지급하여야 하는 가장 빠른 만기일에 근거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해당 표는 원금 및 이자의 현금흐름을 모두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자의 현금흐름이 변동이자율에 근거하는 경우, 할인되지 않은 현금흐름은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의 수익률곡선에 근거하여 도출되었습니다.
금융보증계약에 대하여 상기에 포함된 금액은 피보증인이 보증금액 전액을 청구한다면 당사가 계약상 지급하여야 할 최대금액입니다.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의 예측에 근거하여 당사는 금융보증계약에 따라 보증금액을 지급할 가능성보다 지급하지 않을 가능성이 더 높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피보증인이 보유하고 있는 금융채권에 신용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에 의하여 피보증인이 보증계약상 당사에 지급을청구할 확률이 변동할 수 있기 때문에 상기 추정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계약상 만기는 당사가 지급을 요구받을 수 있는 가장 빠른 날에 근거한 것입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장부금액 | 계약상 현금흐름 | 잔존계약만기 | ||
|---|---|---|---|---|---|
| 3개월 미만 | 3개월 ~ 1년 | 1 ~ 5년 | |||
| 당분기말: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2,581,437 | 2,581,437 | 2,581,437 | - | - |
| 단기차입금 | 200,000 | 203,542 | 2,155 | 201,387 | - |
| 전환사채 | 5,130,602 | 8,409,640 | - | 8,409,640 | - |
| 유동성장기부채 | 17,740,000 | 17,994,345 | 202,186 | 17,792,159 | - |
| 장기차입금 | 7,720,000 | 8,354,187 | 47,491 | 142,473 | 8,164,223 |
| 유동리스부채 | 1,159,195 | 1,277,418 | 452,780 | 824,638 | - |
| 리스부채 | 193,319 | 242,236 | - | - | 242,236 |
| 합 계 | 34,724,553 | 39,062,805 | 3,286,049 | 27,370,297 | 8,406,459 |
| 전기말: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8,275,905 | 8,275,905 | 8,275,905 | - | - |
| 단기차입금 | 200,000 | 205,668 | 2,155 | 203,513 | - |
| 전환사채 | 22,292,121 | 34,449,640 | - | 34,449,640 | - |
| 유동성장기부채 | 17,480,000 | 17,867,064 | 317,649 | 17,549,415 | - |
| 장기차입금 | 8,100,000 | 8,335,846 | 11,895 | 360,685 | 7,963,266 |
| 유동리스부채 | 1,474,063 | 1,662,132 | 450,155 | 1,211,977 | - |
| 리스부채 | 231,542 | 288,678 | - | - | 288,678 |
| 합 계 | 58,053,631 | 71,084,933 | 9,057,759 | 53,775,230 | 8,251,944 |
(6) 자본위험관리
당사의 자본관리는 투자자와 채권자, 시장의 신뢰 및 향후 발전을 위해 자본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자본관리는 재무부문에서 주기적으로 부채비율을 통하여 관리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의 부채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부채총계 | 37,620,160 | 74,855,484 |
| 자본총계 | 39,047,617 | 11,876,531 |
| 부채비율 | 96.3% | 630.3% |
38. 현금흐름표
(1) 당분기와 전분기 중 현금의 유입과 유출이 없는 중요한 거래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전환사채의 전환 | 52,734,611 | 12,781,382 |
| 사용권자산의 취득 | 24,370 | 7,008 |
| 건설중인자산 본계정대체 | 32,000 | 654,500 |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 71,851 | 1,141,735 |
| 매출채권 제각 | 203,500 | - |
한편, 현금흐름표상의 현금은 재무상태표상의 현금및현금성자산입니다.
(2) 재무활동에서 발생한 부채의 당분기와 전분기 중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분기) | (단위: 천원) |
| 구 분 | 기 초 | 재무활동 현금흐름에서 발생한 변동 |
비현금 변동 | 기타변동 (주1) |
기 말 | |
|---|---|---|---|---|---|---|
| 신규리스 및 리스종료 |
전환사채의 전환 |
|||||
| 파생상품부채 | 16,298,170 | - | - | (13,797,565) | - | 2,500,605 |
| 전환사채 | 22,292,121 | 2,999,825 | - | (41,276,972) | 21,115,628 | 5,130,602 |
| 단기차입금 | 200,000 | - | - | - | - | 200,000 |
| 유동성장기부채 | 17,480,000 | (120,000) | - | - | 380,000 | 17,740,000 |
| 장기차입금 | 8,100,000 | - | - | - | (380,000) | 7,720,000 |
| 리스부채 | 1,705,605 | (454,936) | 25,983 | - | 75,861 | 1,352,513 |
| 재무활동으로부터의 총부채 | 66,075,896 | 2,424,889 | 25,983 | (55,074,537) | 21,191,489 | 34,643,720 |
| (전분기) | (단위: 천원) |
| 구 분 | 기 초 | 재무활동 현금흐름에서 발생한 변동 |
비현금 변동 | 기타변동 (주1) |
기 말 | |
|---|---|---|---|---|---|---|
| 신규리스 및 리스종료 |
전환사채의 전환 |
|||||
| 파생상품부채 | 23,589,731 | - | - | (5,317,395) | - | 18,272,336 |
| 전환사채 | 28,063,637 | - | - | (8,100,152) | 3,191,060 | 23,154,545 |
| 단기차입금 | 200,000 | - | - | - | - | 200,000 |
| 장기차입금 | 20,900,000 | - | - | - | - | 20,900,000 |
| 리스부채 | 2,714,660 | (415,936) | 5,835 | - | 132,023 | 2,436,582 |
| 재무활동으로부터의 총부채 | 75,468,028 | (415,936) | 5,835 | (13,417,547) | 3,323,083 | 64,963,463 |
(주1) 기타변동은 파생상품평가손익, 사채전환손실 및 이자비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6. 배당에 관한 사항
가. 회사의 배당정책에 관한 사항
1. 배당 목표 결정시 사용하는 재무지표 및 산출방법
당사는 정관에 의거 이사회 및 주주총회 결의를 통하여 배당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주주가치 제고와 주주환원 확대를 위해 투자, Cash Flow, 재무구조, 배당안정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잉여현금흐름을 배당재원으로 하여, 향후 실적 개선 시 적정 수준의 배당정책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또한 당사는 정관 제54조 및 제55조, 제56조에 이익배당과 배당금 지급청구권 소멸시효에 대해 규정하고 있습니다.
2. 향후 배당 수준의 방향성
향후 배당금은 회사의 투자 자산 운용 성과와 경영실적 상황 등을 전반적으로 고려하여 결정할 계획입니다.
3. 배당 제한 관련 정책
보고서 제출일 기준 현재 배당 제한 관련 정책은 없습니다.
나. 배당관련 예측가능성 제공에 관한 사항
1. 정관상 배당절차 개선방안 이행 가부
| 구분 | 결산배당 | 분기ㆍ중간배당 |
| 정관상 배당액 결정 기관 | 이사회 | 주주총회 |
| 정관상 배당기준일을 배당액 결정 이후로 정할 수 있는지 여부 | X | X |
| 배당절차 개선방안 이행 관련 향후 계획 | 검토 중 | 검토 중 |
2. 배당액 확정일 및 배당기준일 지정 현황
| 구분 | 결산월 | 배당여부 | 배당액 확정일 |
배당기준일 | 배당 예측가능성 제공여부 |
비고 |
|---|---|---|---|---|---|---|
| 결산배당 | 2025.12 | X | 2026.03.27 | 2025.12.31 | X | - |
| 결산배당 | 2024.12 | X | 2025.03.28 | 2024.12.31 | X | - |
| 결산배당 | 2023.12 | X | 2024.03.29 | 2023.12.31 | X | - |
3. 기타 참고사항(배당 관련 정관의 내용 등)
| 구분 | 내용 |
|---|---|
| 이익금의 처분 |
제53조(이익금의 처분) 회사는 매사업년도의 처분전 이익잉여금을 다음과 같이 처분한다. 1. 이익준비금 2. 기타의 법정준비금 3. 배당금 4. 임의적립금 5. 기타의 이익잉여금처분액 |
| 이익배당 |
제54조(이익배당) ① 이익의 배당은 금전과 주식으로 할 수 있다. ② 이익의 배당을 주식으로 하는 경우 회사가 종류주식을 발행한 때에는 주주총회의 결의로 그와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도 할 수 있다. ③ 제1항의 배당을 위하여 이사회결의로 배당을 받을 주주를 확정하기 위한 기준일을 정하여야 하며, 그 경우 기준일의 2주 전에 이를 공고하여야 한다. ④ 이익배당은 주주총회의 결의로 정한다. 다만, 제51조 제6항에 따라 재무제표를 이사회가 승인하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이익배당을 정한다. |
| 배당금 소멸시효 |
제56조(배당금지급청구권의 소멸시효) ① 배당금의 지급청구권은 5년간 이를 행사하지 아니하면 소멸시효가 완성한다. ② 제1항의 시효의 완성으로 인한 배당금은 회사에 귀속한다. ③ 배당금에 대하여는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다. |
| 분기배당 |
제55조(중간배당) ①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로 반기말 현재의 주주에게 상법 제462조의3의 규정에 의한 중간배당을 할 수 있다. 중간배당은 금전으로 한다. ② 제1항의 이사회 결의는 중간배당 기준일 이후 45일 이내에 하여야 한다. ③ 중간배당은 직전결산기의 대차대조표상의 순자산액에서 다음 각호의 금액을 공제한 액을 한도로 한다. 1. 직전결산기의 자본의 액 2. 직전결산기까지 적립된 자본준비금과 이익준비금의 합계액 3. 상법시행령에서 정하는 미실현이익 4. 직전결산기의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익배당하기로 정한 금액 5. 직전결산기까지 정관의 규정 또는 주주총회의 결의에 의하여 특정목적을 위해 적립한 임의준비금 6. 중간배당에 따라 당해 결산기에 적립하여야 할 이익준비금의 합계액 ④ 사업연도 개시일 중간배당 기준일 이전에 유상증자, 무상증자, 주식배당 등에 의하여 발행한 동등 주식에 대하여는 동등 배당한다. ⑤ 제9조의 종류주식에 대한 중간배당은 보통주식과 동일한 배당률을 적용한다. |
다. 주요배당지표
| 구 분 | 주식의 종류 | 당기 | 전기 | 전전기 |
|---|---|---|---|---|
| 제14기 1분기 | 제13기 | 제12기 | ||
| 주당액면가액(원) | 500 | 500 | 500 | |
| (연결)당기순이익(백만원) | -25,690 | -21,991 | -16,755 | |
| (별도)당기순이익(백만원) | -25,686 | -21,613 | -16,917 | |
| (연결)주당순이익(원) | -2,105 | -1,956 | -1,589 | |
| 현금배당금총액(백만원) | - | - | - | |
| 주식배당금총액(백만원) | - | - | - | |
| (연결)현금배당성향(%) | - | - | - | |
| 현금배당수익률(%) | 보통주 | - | - | - |
| 우선주 | - | - | - | |
| 주식배당수익률(%) | 보통주 | - | - | - |
| 우선주 | - | - | - | |
| 주당 현금배당금(원) | 보통주 | - | - | - |
| 우선주 | - | - | - | |
| 주당 주식배당(주) | 보통주 | - | - | - |
| 우선주 | - | - | - | |
라. 과거 배당 이력
| (단위: 회, %) |
| 연속 배당횟수 | 평균 배당수익률 | ||
|---|---|---|---|
| 분기(중간)배당 | 결산배당 | 최근 3년간 | 최근 5년간 |
| - | - | - | - |
7. 증권의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에 관한 사항
7-1. 증권의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 실적
가. 증자(감자)현황
| (기준일 : | 2026년 04월 23일 | ) | (단위 : 원, 주) |
| 주식발행 (감소)일자 |
발행(감소) 형태 |
발행(감소)한 주식의 내용 | ||||
|---|---|---|---|---|---|---|
| 종류 | 수량 | 주당 액면가액 |
주당발행 (감소)가액 |
비고 | ||
| 2020.02.04 | 주식분할 | 보통주 | - | 500 | - | - |
| 2020.05.30 | 유상증자(제3자배정) | 기명식전환상환2종우선주 | 40,650 | 500 | 49,200 | - |
| 2020.10.30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보통주 | 6,000 | 500 | 500 | - |
| 2021.07.29 | 유상증자(제3자배정) | 보통주 | 100,000 | 500 | 60,000 | - |
| 2021.08.05 | 유상증자(제3자배정) | 보통주 | 33,334 | 500 | 60,000 | - |
| 2021.08.06 | 유상증자(제3자배정) | 보통주 | 100,000 | 500 | 60,000 | - |
| 2022.01.07 | 무상증자 | 보통주 | 6,648,336 | 500 | - | - |
| 2022.01.07 | 무상증자 | 기명식전환상환2종우선주 | 162,600 | 500 | - | - |
| 2022.11.01 | 유상증자(제3자배정) | 보통주 | 1,341,750 | 500 | 16,900 | - |
| 2022.11.17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보통주 | 273,854 | 500 | 6,888 | - |
| 2022.11.29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보통주 | 3,000 | 500 | 500 | - |
| 2023.02.01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보통주 | 94,746 | 500 | 6,888 | - |
| 2023.02.23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보통주 | 7,500 | 500 | 6,888 | - |
| 2023.05.09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보통주 | 5,000 | 500 | 5,730 | - |
| 2023.05.09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보통주 | 1,500 | 500 | 6,888 | - |
| 2023.12.26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보통주 | 11,400 | 500 | 5,348 | - |
| 2023.12.26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보통주 | 74,000 | 500 | 6,888 | - |
| 2024.07.05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보통주 | 6,500 | 500 | 5,348 | - |
| 2024.07.05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보통주 | 5,000 | 500 | 5,730 | - |
| 2024.07.05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보통주 | 6,000 | 500 | 6,888 | - |
| 2024.11.27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보통주 | 2,000 | 500 | 5,348 | - |
| 2024.11.27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보통주 | 50,250 | 500 | 6,888 | - |
| 2025.02.07 | 전환권행사 | 보통주 | 7,426 | 500 | 28,278 | - |
| 2025.02.18 | 전환권행사 | 보통주 | 265,223 | 500 | 28,278 | - |
| 2025.02.18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보통주 | 15,250 | 500 | 8,400 | - |
| 2025.02.18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보통주 | 173,523 | 500 | 8,400 | - |
| 2025.02.19 | 전환권행사 | 보통주 | 88,407 | 500 | 28,278 | - |
| 2025.03.26 | 유상증자(제3자배정) | 보통주 | 186,338 | 500 | 26,833 | - |
| 2025.07.03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보통주 | 11,500 | 500 | 8,400 | - |
| 2025.11.05 | 전환권행사 | 보통주 | 19,835 | 500 | 30,867 | |
| 2025.12.10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보통주 | 12,000 | 500 | 6,888 | |
| 2025.12.24 | 전환권행사 | 보통주 | 4,859 | 500 | 30,867 | |
| 2025.12.31 | 전환권행사 | 보통주 | 83,710 | 500 | 23,892 | |
| 2026.01.14 | 전환권행사 | 보통주 | 451,613 | 500 | 30,867 | |
| 2026.01.15 | 전환권행사 | 보통주 | 68,033 | 500 | 30,867 | |
| 2026.01.16 | 전환권행사 | 보통주 | 161,985 | 500 | 30,867 | |
| 2026.01.19 | 전환권행사 | 보통주 | 161,985 | 500 | 30,867 | |
| 2026.01.27 | 전환권행사 | 보통주 | 33,044 | 500 | 30,867 | |
| 2026.01.30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보통주 | 7,500 | 500 | 6,888 | |
| 2026.01.30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보통주 | 8,500 | 500 | 8,400 | |
나. 미상환 전환사채 발행현황
(기준일 : 2026년 3월 31일)
| (단위 : 백만원, 주) |
| 종류/구분 | 회차 | 발행일 | 만기일 | 권면(전자등록)총액 | 전환대상 주식의 종류 |
전환청구가능기간 | 전환조건 | 미상환사채 | 비고 | ||
|---|---|---|---|---|---|---|---|---|---|---|---|
| 전환비율(%) | 전환가액 | 권면(전자등록)총액 | 전환가능주식수 | ||||||||
| 무기명식 무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 제1회 | 2023.07.06 | 2028.07.06 | 40,000 | 보통주 | 2024. 07. 06 ~ 2028. 06. 06 | 100 | 30,867 | 2,020 | 65,442 | - |
| 무기명식 무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 제2회 | 2024.12.03 | 2029.12.03 | 10,000 | 보통주 | 2025. 12. 03 ~ 2029. 11. 03 | 100 | 23,892 | 8,000 | 334,840 | |
| 합 계 | - | - | - | 50,000 | - | - | - | - | 10,020 | 400,282 | - |
다. 미상환 신주인수권부사채 등 발행현황
-.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라. 미상환 전환형 조건부자본증권
-.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 [채무증권의 발행 등과 관련된 사항] |
채무증권 발행실적
| (기준일 : | 2026년 03월 31일 | ) | (단위 : 백만원, %) |
| 발행회사 | 증권종류 | 발행방법 | 발행일자 | 권면(전자등록)총액 | 이자율 | 평가등급 (평가기관) |
만기일 | 상환 여부 |
주관회사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합 계 | - | - | - | - | - | - | - | - | - |
기업어음증권 미상환 잔액
| (기준일 : | 2026년 03월 31일 | ) | (단위 : 백만원) |
| 잔여만기 | 10일 이하 | 10일초과 30일이하 |
30일초과 90일이하 |
90일초과 180일이하 |
180일초과 1년이하 |
1년초과 2년이하 |
2년초과 3년이하 |
3년 초과 | 합 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 | - | - | - | - | - | - | - |
| 사모 | - | - | - | - | - | - | - | - | - | |
| 합계 | - | - | - | - | - | - | - | - | - | |
단기사채 미상환 잔액
| (기준일 : | 2026년 03월 31일 | ) | (단위 : 백만원) |
| 잔여만기 | 10일 이하 | 10일초과 30일이하 |
30일초과 90일이하 |
90일초과 180일이하 |
180일초과 1년이하 |
합 계 | 발행 한도 | 잔여 한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 | - | - | - | - | - | - |
| 사모 | - | - | - | - | - | - | - | - | |
| 합계 | - | - | - | - | - | - | - | - | |
회사채 미상환 잔액
| (기준일 : | 2026년 03월 31일 | ) | (단위 : 백만원) |
| 잔여만기 | 1년 이하 | 1년초과 2년이하 |
2년초과 3년이하 |
3년초과 4년이하 |
4년초과 5년이하 |
5년초과 10년이하 |
10년초과 | 합 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 | - | - | - | - | - | - |
| 사모 | - | - | 2,020 | 8,000 | - | - | - | 10,020 | |
| 합계 | - | - | 2,020 | 8,000 | - | - | - | 10,020 | |
주) 1회차 전환사채 20.2억원은 회사가 보유하고 있습니다.
신종자본증권 미상환 잔액
| (기준일 : | 2026년 03월 31일 | ) | (단위 : 백만원) |
| 잔여만기 | 1년 이하 | 1년초과 5년이하 |
5년초과 10년이하 |
10년초과 15년이하 |
15년초과 20년이하 |
20년초과 30년이하 |
30년초과 | 합 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 | - | - | - | - | - | - |
| 사모 | - | - | - | - | - | - | - | - | |
| 합계 | - | - | - | - | - | - | - | - | |
조건부자본증권 미상환 잔액
| (기준일 : | 2026년 03월 31일 | ) | (단위 : 백만원) |
| 잔여만기 | 1년 이하 | 1년초과 2년이하 |
2년초과 3년이하 |
3년초과 4년이하 |
4년초과 5년이하 |
5년초과 10년이하 |
10년초과 20년이하 |
20년초과 30년이하 |
30년초과 | 합 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 | - | - | - | - | - | - | - | - |
| 사모 | - | - | - | - | - | - | - | - | - | - | |
| 합계 | - | - | - | - | - | - | - | - | - | - | |
7-2. 증권의 발행을 통해 조달된 자금의 사용실적
가. 공모자금의 사용내역
| (기준일 : | 2025년 12월 31일 | )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회차 | 납입일 | 증권신고서 등의 자금사용 계획 |
실제 자금사용 내역 |
금액차이 발생사유 |
용도차이 발생사유 |
||
|---|---|---|---|---|---|---|---|---|
| 사용용도 | 조달금액 | 사용내용 | 사용금액 | |||||
| 기업공개 (코스닥 시장상장) |
- | 2022.11.04 | 1. 시설투자 : 10,000 2. 운영자금 : 6,900 3. 기타 : 7,590 |
24,490 | 1. 시설투자 : 6,089 2. 운영자금 : 10.811 3. 기타 : 7.590 |
24,490 | - | 매출 상승에 따라 원재료 구입 등 운영자금으로 전환하여 사용 |
나. 사모자금의 사용내역
| (기준일 : | 2025년 12월 31일 | )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회차 | 납입일 | 주요사항보고서의 자금사용 계획 |
실제 자금사용 내역 |
금액차이 발생사유 |
용도차이 발생사유 |
||
|---|---|---|---|---|---|---|---|---|
| 사용용도 | 조달금액 | 사용내용 | 사용금액 | |||||
| 전환사채 | 1 | 2023.07.06 | 1. 시설자금 : 20,000 2. 운영자금 : 10,000 3.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 10,000 |
40,000 | 1. 시설자금 : 6,771 2. 운영자금 : 30,229 3.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 3,000 |
40,000 | - | 매출 상승에 따라 원재료 구입 등 운영자금으로 전환하여 사용 |
| 전환사채 | 2 | 2024.12.03 | 1. 시설자금 : 1,000 2. 운영자금 : 9,000 |
10,000 | 1. 시설자금 : 1,000 2. 운영자금 : 9,000 |
10,000 | - | - |
| 유상증자 | 1 | 2025.03.25 | 1. 운영자금 : 5,000 | 5,000 | 1. 운영자금 : 5,000 | 5,000 | - | - |
다. 미사용자금의 운용내역
| (기준일 : | 2025년 12월 31일 | ) | (단위 : 백만원) |
| 종류 | 운용상품명 | 운용금액 | 계약기간 | 실투자기간 | |
|---|---|---|---|---|---|
| 원금 | 평가금액 | ||||
| 예ㆍ적금 | 예적금 | - | - | - | - |
| 단기금융상품 | 금융상품 | - | - | - | - |
| 계 | - | - | - | ||
8. 기타 재무에 관한 사항
가. 진행율 적용 수주계약 현황
-.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나. 대손충당금 설정현황
(1) 계정과목별 대손충당금 설정내역
| (단위 : 천원) |
| 구분 | 계정과목 | 채권금액 | 대손충당금 | 대손충당금 설정률 |
|---|---|---|---|---|
| 2026년 1분기말 (14기 1분기말) |
매출채권 | 5,762,754 | 1,551,036 | 26.91% |
| 합계 | 5,762,754 | 1,551,036 | 26.91% | |
| 2025년말 (13기말) |
매출채권 | 5,642,404 | 2,033,671 | 36.04% |
| 합계 | 5,642,404 | 2,033,671 | 36.04% | |
| 2024년말 (12기말) |
매출채권 | 9,118,925 | 2,954,471 | 32.40% |
| 합계 | 9,118,925 | 2,954,471 | 32.40% |
(2) 대손충당금 변동현황
| (단위 : 천원) |
| 구 분 | 2026년 1분기말 | 2025년말 | 2024년말 |
|---|---|---|---|
| 1. 기초 대손충당금 잔액합계 | 2,033,671 | 2,954,471 | 607,302 |
| 2. 순대손처리액(①-②±③) | (482,635) | (920,800) | 2,347,169 |
| ① 대손처리액(상각채권액) | (279,135) | (701,552) | 2,347,169 |
| ② 상각채권회수액 | - | - | |
| ③ 기타증감액 | (203,500) | (219,248) | - |
| 3. 대손상각비 계상(환입)액 (기타의 대손상각비 포함) |
- | - | |
| 4. 기말 대손충당금 잔액합계 | 1,551,036 | 2,033,671 | 2,954,471 |
(3) 매출채권 관련 대손충당금 설정방침
당사는 개별적으로 손상징후가 식별가능한 채권은 개별법으로 적절한 대손설정율을 계상하며, 개별적으로 중요하지 않고 유사한 성격별로 분류되는 집합채권은 과거 대손경험율을 고려한 연령분석을 적용하여 대손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손상된 채권에 대한 충당금 설정액은 포괄손익계산서상 판매비와관리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단위 : 천원) |
|
구분 |
3월 이하 | 3월 초과 6월 이하 |
6월 초과 1년 이하 |
1년 초과 | 계 |
|---|---|---|---|---|---|
| 일반 | 2,355,456 | 1,138,578 | 651,682 | 1,617,036 | 5,762,754 |
| 특수관계자 | - | - | - | - | - |
| 계 | 2,355,456 | 1,138,578 | 651,682 | 1,617,036 | 5,762,754 |
| 구성비율 | 40.9% | 19.8% | 11.3% | 28.0% | 100.0% |
다. 재고자산의 현황
(1) 재고자산의 보유현황
| (단위 : 천원) |
| 사업부문 | 구분 | 2026년 1분기말 (14기 1분기말) |
2025년말 (13기말) |
2024년말 (12기말) |
|---|---|---|---|---|
| 로봇 외 | 상품 | 447,731 | 438,915 | 510,708 |
| 제품 | 2,773,110 | 2,296,656 | 2,431,312 | |
| 재공품 | 103,534 | - | 690,961 | |
| 원재료 | 6,847,950 | 6,090,544 | 4,286,990 | |
| 합계 | 10,172,325 | 8,826,115 | 7,919,971 | |
| 총자산대비 재고자산 구성비율(%) [재고자산합계÷기말자산총계×100] |
12.29% | 10.35% | 8.32% | |
| 재고자산회전율(회수) | 0.98회 | 1.85회 | 3.81회 |
주) 재고자산회전율 : [연환산 매출원가÷{(기초재고+기말재고)÷2}]
(2) 재고자산의 실사내용
① 실사일자
- 2024년 기말 재고자산 실사 : 2025년 01월 06일
- 2025년 기말 재고자산 실사 : 2026년 01월 05일
- 2026년 1분기말 재고자산 실사 : 2026년 04월 01일
② 실사방법
- 2024년 기말에는 대주회계법인의 입회하에 재고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 2025년 기말에는 대주회계법인의 입회하에 재고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 2026년 1분기말기는 회사 자체적으로 재고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3) 재고자산 보유내역 및 평가내역
(기준일 : 2026년 3월 31일)
| (단위 : 천원) |
| 구분 | 2026년 1분기말(14기 1분기말) | 2025년말(13기말) | ||||
|---|---|---|---|---|---|---|
| 취득원가 | 평가손실 충당금 |
장부금액 | 취득원가 | 평가손실 충당금 |
장부금액 | |
| 상품 | 447,731 | - | 447,731 | 438,915 | - | 438,915 |
| 제품 | 2,773,110 | - | 2,773,110 | 2,296,656 | - | 2,296,656 |
| 재공품 | 103,534 | - | 103,534 | - | - | - |
| 원재료 | 6,937,250 | (89,300) | 6,847,950 | 6,179,844 | (89,300) | 6,090,544 |
| 합 계 | 10,261,625 | (89,300) | 10,172,325 | 8,915,415 | (89,300) | 8,826,115 |
라. 공정가치평가 내역
<금융자산>
| 구 분 | 장부금액 | 공정가치 | |||||
|---|---|---|---|---|---|---|---|
| 상각후원가 측정금융자산 |
당기손익- 공정가치 측정금융자산 |
합계 | 수준1 | 수준2 | 수준3 | 합계 | |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 |||||||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 - | 1,671,497 | 1,671,497 | - | - | 1,671,497 | 1,671,497 |
| 파생상품자산 | - | 1,233,486 | 1,233,486 | - | - | 1,233,486 | 1,233,486 |
| 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금융자산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6,468,519 | - | 6,468,519 | - | - | - | - |
| 단기금융상품 | 600,000 | - | 600,000 | - | - | - |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6,116,500 | - | 6,116,500 | - | - | - | - |
| 기타금융자산 | 1,089,357 | - | 1,089,357 | - | - | - | - |
| 장기금융상품 | 1,091,270 | - | 1,091,270 | - | - | - | - |
| 장기매출채권및기타채권 | 130,835 | - | 130,835 | - | - | - | -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1,447,512 | - | 1,447,512 | - | - | - | - |
| 합 계 | 16,943,993 | 2,904,983 | 19,848,976 | - | - | 2,904,983 | 2,904,983 |
<금융부채>
| 구 분 | 장부금액 | 공정가치 | |||||
|---|---|---|---|---|---|---|---|
| 상각후원가 측정금융부채 |
공정가치측정 금융부채 |
합 계 | 수준1 | 수준2 | 수준3 | 합계 | |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부채 | |||||||
| 파생금융부채 | - | 2,500,605 | 2,500,605 | - | - | 2,500,605 | 2,500,605 |
| 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금융부채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2,831,546 | - | 2,831,546 | - | - | - | - |
| 단기차입금 | 250,000 | - | 250,000 | - | - | - | - |
| 유동성장기부채 | 21,400,000 | - | 21,400,000 | - | - | - | - |
| 장기차입금 | 7,720,000 | - | 7,720,000 | - | - | - | - |
| 전환사채 | 5,130,602 | - | 5,130,602 | - | - | - | - |
| 유동성리스부채 | 1,162,590 | - | 1,162,590 | - | - | - | - |
| 리스부채 | 193,319 | - | 193,319 | - | - | - | - |
| 합 계 | 38,688,057 | 2,500,605 | 41,188,662 | - | - | 2,500,605 | 2,500,605 |
마. 채무증권 등 발행실적
-.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IV. 회계감사인의 감사의견 등
1. 외부감사에 관한 사항
1. 회계감사인의 명칭 및 감사의견
| 사업연도 | 구분 | 감사인 | 감사의견 | 의견변형사유 | 계속기업 관련 중요한 불확실성 |
강조사항 | 핵심감사사항 |
|---|---|---|---|---|---|---|---|
| 제13기 (전기) |
감사보고서 | 대주회계법인 | 적정의견 | - | - | - | 전환사채 및 관련 파생상품자산/부채에 대한 평가 1) 핵심감사사항으로 결정한 이유 재무제표에 대한 주석 19에서 기술되어 있는 바와 같이, 회사가 발행한 전환사채(관련 파생상품자산/부채 포함)는 기말 순장부금액 기준 35,017백만원이며 이는 당기말총자산 금액의 약 40%로 재무제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동 전환사채와 관련 파생상품자산/부채의 평가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위험이 존재한다고 판단하여 이를 핵심감사사항으로 식별하였습니다. ㆍ금융상품 평가방법론 및 평가를 위한 투입변수(할인율, 주가, 지수 및 개별 변수의 변동성과 개별 변수 간 상관계수 등)를 잘못 적용하여 공정가치가 왜곡될 위험 ㆍ평가를 위한 필요한 미래 현금흐름 추정, 가정이 합리적이지 않아 공정가치가 왜곡될 위험 2) 핵심감사사항이 감사에서 다루어진 방법 ㆍ공정가치 평가에 사용하는 평가방법론에 대한 검토 ㆍ경영진이 공정가치 평가에 활용한 전문가의 적격성 및 독립성 검토 ㆍ미래 현금흐름과 할인율을 추정하기 위해 적용한 기초자료 등이 회사가 관리하는자료나 확인 가능한 시장 및 거시지표 등을 고려하였을 때 합리적인지 검증하는 회사의 통제에 대한 이해 ㆍ회사가 공정가치 평가를 위해 적용한 가정이 최근 회사 상황, 시장 및 거시 지표를 적절하게 반영하고 있는지에 대한 검토. 평가에 사용된 과거 재무정보 등에 대해서 확인 가능한 회사의 공시된 정보와 비교 검토 |
| 연결감사 보고서 |
대주회계법인 | 적정의견 | - | - | - |
전환사채 및 관련 파생상품자산/부채에 대한 평가 1) 핵심감사사항으로 결정한 이유 |
|
| 제12기 (전전기) |
감사보고서 | 대주회계법인 | 적정의견 | - | - | - | 전환사채 및 관련 파생상품자산/부채에 대한 평가 1) 핵심감사사항으로 결정한 이유 재무제표에 대한 주석 19에서 기술되어 있는 바와 같이, 회사가 발행한 전환사채(관련 파생상품자산/부채 포함)는 기말 순장부금액 기준 48,378백만원이며 이는 당기말총자산 금액의 약 53%로 재무제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동 전환사채와 관련 파생상품자산/부채의 평가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위험이 존재한다고 판단하여 이를 핵심감사사항으로 식별하였습니다. ㆍ금융상품 평가방법론 및 평가를 위한 투입변수(할인율, 주가, 지수 및 개별 변수의 변동성과 개별 변수 간 상관계수 등)를 잘못 적용하여 공정가치가 왜곡될 위험 ㆍ평가를 위한 필요한 미래 현금흐름 추정, 가정이 합리적이지 않아 공정가치가 왜곡될 위험 2) 핵심감사사항이 감사에서 다루어진 방법 ㆍ공정가치 평가에 사용하는 평가방법론에 대한 검토 ㆍ경영진이 공정가치 평가에 활용한 전문가의 적격성 및 독립성 검토 ㆍ미래 현금흐름과 할인율을 추정하기 위해 적용한 기초자료 등이 회사가 관리하는자료나 확인 가능한 시장 및 거시지표 등을 고려하였을 때 합리적인지 검증하는 회사의 통제에 대한 이해 ㆍ회사가 공정가치 평가를 위해 적용한 가정이 최근 회사 상황, 시장 및 거시 지표를 적절하게 반영하고 있는지에 대한 검토. 평가에 사용된 과거 재무정보 등에 대해서 확인 가능한 회사의 공시된 정보와 비교 검토 |
| 연결감사 보고서 |
대주회계법인 | 적정의견 | - | - | - | 전환사채 및 관련 파생상품자산/부채에 대한 평가 1) 핵심감사사항으로 결정한 이유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주석 18에서 기술되어 있는 바와 같이, 연결회사가 발행한 전환사채(관련 파생상품자산/부채 포함)는 기말 순장부금액 기준 48,378백만원이며 이는 당기말총자산 금액의 약 51%로 재무제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동 전환사채와 관련 파생상품자산/부채의 평가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위험이 존재한다고 판단하여 이를 핵심감사사항으로 식별하였습니다. ㆍ금융상품 평가방법론 및 평가를 위한 투입변수(할인율, 주가, 지수 및 개별 변수의 변동성과 개별 변수 간 상관계수 등)를 잘못 적용하여 공정가치가 왜곡될 위험 ㆍ평가를 위한 필요한 미래 현금흐름 추정, 가정이 합리적이지 않아 공정가치가 왜곡될 위험 2) 핵심감사사항이 감사에서 다루어진 방법 ㆍ공정가치 평가에 사용하는 평가방법론에 대한 검토 ㆍ경영진이 공정가치 평가에 활용한 전문가의 적격성 및 독립성 검토 ㆍ미래 현금흐름과 할인율을 추정하기 위해 적용한 기초자료 등이 회사가 관리하는자료나 확인 가능한 시장 및 거시지표 등을 고려하였을 때 합리적인지 검증하는 연결회사의 통제에 대한 이해 ㆍ회사가 공정가치 평가를 위해 적용한 가정이 최근 회사 상황, 시장 및 거시 지표를 적절하게 반영하고 있는지에 대한 검토. 평가에 사용된 과거 재무정보 등에 대해서 확인 가능한 연결회사의 공시된 정보와 비교 검토 |
|
| 제11기 (전전전기) |
감사보고서 | 대주회계법인 | 적정의견 | - | - | - | 전환사채 및 관련 파생상품자산/부채에 대한 평가 핵심감사사항으로 결정한 이유 재무제표에 대한 주석 19에서 기술되어 있는 바와 같이, 회사가 당기 중 발행한 전환사채는 기말 순장부금액 기준 43,780백만원이며 이는 당기말 총자산 금액의 약 46%로 재무제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동 전환사채와 관련 파생상품자산/부채의 평가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위험이 존재한다고 판단하여 이를 핵심감사사항으로 식별하였습니다. ㆍ금융상품 평가방법론 및 평가를 위한 투입변수(할인율, 주가, 지수 및 개별 변수의 변동성과 개별 변수 간 상관계수 등)를 잘못 적용하여 공정가치가 왜곡될 위험 ㆍ평가를 위한 필요한 미래 현금흐름 추정, 가정이 합리적이지 않아 공정가치가 왜곡될 위험 핵심감사사항이 감사에서 다루어진 방법 ㆍ공정가치 평가에 사용하는 평가방법론에 대한 검토 ㆍ경영진이 공정가치 평가에 활용한 전문가의 적격성 및 독립성 검토 ㆍ미래 현금흐름과 할인율을 추정하기 위해 적용한 기초자료 등이 회사가 관리하는자료나 확인 가능한 시장 및 거시지표 등을 고려하였을 때 합리적인지 검증하는 회사의 통제에 대한 이해 ㆍ회사가 공정가치 평가를 위해 적용한 가정이 최근 회사 상황, 시장 및 거시 지표를 적절하게 반영하고 있는지에 대한 검토. 평가에 사용된 과거 재무정보 등에 대해서 확인 가능한 회사의 공시된 정보와 비교 검토 |
| 연결감사 보고서 |
대주회계법인 | 적정의견 | - | - | - |
전환사채 및 관련 파생상품자산/부채에 대한 평가 핵심감사사항으로 결정한 이유 |
2. 감사용역 체결현황
| (단위 : 백만원, 시간) |
| 사업연도 | 감사인 | 내 용 | 감사계약내역 | 실제수행내역 | ||
|---|---|---|---|---|---|---|
| 보수 | 시간 | 보수 | 시간 | |||
| 제14기(당기) | 대주회계법인 | 회계감사 | 75 | 950 | - | - |
| 제13기(전기) | 대주회계법인 | 회계감사 | 70 | 933 | 70 | 941 |
| 제12기(전전기) | 대주회계법인 | 회계감사 | 70 | 933 | 70 | 927 |
3. 회계감사인과의 비감사용역 계약체결 현황
| 사업연도 | 계약체결일 | 용역내용 | 용역수행기간 | 용역보수 | 비고 |
|---|---|---|---|---|---|
| 제14기(당기) | - | - | - | - | - |
| - | - | - | - | - | |
| 제13기(전기) | - | - | - | - | - |
| - | - | - | - | - | |
| 제12기(전전기) | - | - | - | - | - |
| - | - | - | - | - |
4. 회계감사인의 네트워크 회계법인과의 비감사용역 계약체결 현황
| 사업연도 | 네트워크 회계법인명 |
계약체결일 | 용역내용 | 용역수행기간 | 용역보수 | 비고 |
|---|---|---|---|---|---|---|
| 제14기(당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제13기(전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제12기(전전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5. 재무제표 중 이해관계자의 판단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에 대해 내부감사기구가 회계감사인과 논의한 결과
| 구분 | 일자 | 참석자 | 방식 | 주요 논의 내용 |
|---|---|---|---|---|
| 1 | 2026년 02월 27일 | 회사 : 재무담당임원, 감사 감사인 : 담당 이사 및 회계사 |
대면 | 2025년 회계감사 수행 결과 등 |
| 2 | 2025년 02월 22일 | 회사 : 재무담당임원, 감사 감사인 : 담당 이사 및 회계사 |
대면 | 2024년 회계감사 수행 결과 등 |
| 3 | 2024년 02월 21일 | 회사 : 재무담당임원, 감사 감사인 : 담당 이사 및 회계사 |
대면 | 2023년 회계감사 수행 결과 등 |
| 4 | 2023년 11월 24일 | 회사 : 재무담당임원, 감사 감사인 : 담당 이사 및 회계사 |
대면 | 2023년 회계감사 수행 계획 등 |
| 5 | 2023년 08월 09일 | 회사 : 재무담당임원, 감사 감사인 : 담당 이사 및 회계사 |
대면 | 반기 검토 주요 이슈사항 등 |
6. 회계감사인의 변경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해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및 동법시행령에 의거 금융감독원에 감사인 지정을 신청하였으며, 2021년 4월 20일 서현회계법인으로 지정 받아 2021년 4월 28일 지정감사인과 감사계약을 체결하고 2021년 반기 및 2021년 온기 감사를 받았습니다. 이후 2022년 사업연도부터는 지정감사인의 감사요건 해제로 외부감사선임위원회에서 대주회계법인을 선임하여 2022년 2월 14일, 2026년 2월 12일 감사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7. 조정협의회내용 및 재무제표 불일치정보
-.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2. 내부통제에 관한 사항
가. 경영진의 내부회계 관리제도 효과성 평가 결과
| 사업연도 | 구분 | 운영실태 보고서 보고일자 |
평가 결론 | 중요한 취약점 |
시정조치 계획 등 |
|---|---|---|---|---|---|
| 제13기 (전기) |
내부회계 관리제도 |
2026.03.12 | 중요성의 관점에서 효과적으로 설계되어 운영되고 있다고 판단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연결내부회계 관리제도 |
- | - | - | - | |
| 제12기 (전전기) |
내부회계 관리제도 |
2025.03.13 | 중요성의 관점에서 효과적으로 설계되어 운영되고 있다고 판단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연결내부회계 관리제도 |
- | - | - | - | |
| 제11기 (전전전기) |
내부회계 관리제도 |
2024.02.29 | 중요성의 관점에서 효과적으로 설계되어 운영되고 있다고 판단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연결내부회계 관리제도 |
- | - | - | - |
나. 감사(위원회)의 내부회계관리제도 효과성 평가 결과
| 사업연도 | 구분 | 평가보고서 보고일자 |
평가 결론 | 중요한 취약점 |
시정조치 계획 등 |
|---|---|---|---|---|---|
| 제13기 (전기) |
내부회계 관리제도 |
2026.03.12 | 중요성의 관점에서 효과적으로 설계되어 운영되고 있다고 판단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연결내부회계 관리제도 |
- | - | - | - | |
| 제12기 (전전기) |
내부회계 관리제도 |
2025.03.13 | 중요성의 관점에서 효과적으로 설계되어 운영되고 있다고 판단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연결내부회계 관리제도 |
- | - | - | - | |
| 제11기 (전전전기) |
내부회계 관리제도 |
2024.02.29 | 중요성의 관점에서 효과적으로 설계되어 운영되고 있다고 판단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연결내부회계 관리제도 |
- | - | - | - |
다. 감사인의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의견(검토결론)
| 사업연도 | 구분 | 감사인 | 유형 (감사/검토) |
감사의견 또는 검토결론 |
지적사항 | 회사의 대응조치 |
|---|---|---|---|---|---|---|
| 제13기 (전기) |
내부회계 관리제도 |
대주회계법인 | 검토 | 적정의견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연결내부회계 관리제도 |
- | - | - | - | - | |
| 제12기 (전전기) |
내부회계 관리제도 |
대주회계법인 | 검토 | 적정의견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연결내부회계 관리제도 |
- | - | - | - | - | |
| 제11기 (전전전기) |
내부회계 관리제도 |
대주회계법인 | 검토 | 적정의견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연결내부회계 관리제도 |
- | - | - | - | - |
라. 내부회계관리·운영조직 인력 및 공인회계사 보유현황
| 소속기관 또는 부서 |
총 원 | 내부회계담당인력의 공인회계사 자격증 보유비율 |
내부회계담당 인력의 평균경력월수 |
||
|---|---|---|---|---|---|
| 내부회계 담당인력수(A) |
공인회계사자격증 소지자수(B) |
비율 (B/A*100) |
|||
| 감사 | 1 | 1 | - | - | 52 |
| 이사회 | 4 | 4 | - | - | 221 |
| 내부회계관리총괄 | 1 | 1 | 1 | 100 | 303 |
| 회계처리부서 | 3 | 3 | - | - | 92 |
| 기타관련부서 | 3 | 3 | - | - | 118 |
마. 회계담당자의 경력 및 교육실적
| 직책 (직위) |
성명 | 회계담당자 등록여부 |
경력 (단위:년, 개월) |
교육실적 (단위:시간) |
||
|---|---|---|---|---|---|---|
| 근무연수 | 회계관련경력 | 당기 | 누적 | |||
| 내부회계관리자 | 심규분 | - | 3년 | 26년 | - | 191 |
| 회계담당팀장 | 우태준 | - | 2년 | 16년 | - | 157 |
| 회계담당직원 | 김명선 | - | 4년 | 4년 | - | 54 |
| 회계담당직원 | 민지원 | - | 2년 | 2년 | - | 32 |
바. 내부통제
당사는 내부감시제도로 일상 감사, 반기감사 및 결산감사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감사의 지적사항은 이사회에 보고를 하고 있고 적절한 시기마다 사후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감사의 의견으로는 2025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연도의 당사의 내부감시장치와 '내부회계관리제도 설계 및 운영 개념체계'에 근거한 내부회계관리제도에서 중대한 취약점이 발견되지 않았으며, 효과적으로 가동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사. 내부회계관리제도
내부회계관리자는 제13기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결과 내부회계관리제도 모범규준에 근거하여 볼 때, 중요성의 관점에서 중요한 취약점이 발견되지 아니하였다고 평가하였습니다. 또한 대주회계법인의 제13기 감사보고서에도 중요성의 관점에서 내부회계관리제도 모범규준의 규정에 따라 작성되지 않았다고 판단하게 하는 점이 발견되지 아니하였다고 평가하였습니다.
아. 내부통제구조의 평가
-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V. 이사회 등 회사의 기관에 관한 사항
1. 이사회에 관한 사항
가. 이사회 구성 개요
-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당사의 이사회는 사내이사 3명, 사외이사 2명, 총 5명으로구성되어 있으며, 이사회 의장은 박종훈 대표이사가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사회는 법령 또는 정관에서 정한 사항, 주주총회로부터 위임받은 사항, 회사 경영의 기본방침 및 업무집행에 관한 주요사항을 심의 결정합니다.
| (단위 : 명) |
| 이사의 수 | 사외이사 수 | 사외이사 변동현황 | ||
|---|---|---|---|---|
| 선임 | 해임 | 중도퇴임 | ||
| 5 | 2 | 0 | 0 | 0 |
나. 이사회의 주요 의결사항
| No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이사 등의 성명 | |||||
|---|---|---|---|---|---|---|---|---|---|
| 박종훈 (출석률: 100%) |
이재천 (출석률: 100%) |
이용익 (출석률: 100%) |
김정아 (출석률: 100%) |
정완균 (출석률: 100%) |
정원지 (출석률: 100%) |
||||
| 찬 반 여 부 | |||||||||
| 1 | 2026.01.26 | ㈜뉴로메카 1회차 전환사채 재매각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 - | 찬성 | 찬성 |
| 2 | 2026.03.12 | 제13기(2025.01.01 ~ 2025.12.31)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제13기(2025.01.01 ~ 2025.12.31)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 제13기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운영실태 보고의 건 제13기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운영실태 보고에 대한 검토결과 보고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 - | 찬성 | 찬성 |
| 3 | 2026.04.24 |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의의 건 무상증자 결의의 건 |
가결 | 찬성 | -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4 | 2026.05.06 | 자회사 출자의 건 | 가결 | 찬성 | -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5 | 2026.05.07 | 타법인 자금차입의 건 | 가결 | 찬성 | -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주) 2026.03.27 이재천 사내이사 사임
주) 2026.03.27 이용익 사내이사, 김정아 사내이사 선임
다. 이사회 내 위원회
-.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라. 이사의 독립성
(1) 이사회 구성원의 독립성
이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하며, 주주총회에서 선임할 이사 후보자는 이사회가 선정하여 주주총회에 제출할 의안으로 확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사의 선임 관련하여 관련법규에 의거한 주주제안이 있는 경우, 이사회는 적법한 범위 내에서 이를 주주총회에 의안으로 제출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외이사의 선임에 있어서는 공정성과 독립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상법 및 관련 법령에 근거하여 적격 여부를 판단하여 선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절차에 따라 선임된 이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 직명 | 성명 | 임기 | 연임횟수 | 추천인 | 활동분야(담당업무) | 회사와의 거래 | 최대주주 또는 주요주주와의 관계 |
|---|---|---|---|---|---|---|---|
| 사내이사 | 박종훈 | 2025.03.30~2028.03.29 | 4회 | 이사회 | 대표이사 | 3억원 대여 | 본인 |
| 이용익 | 2026.03.27~2029.03.26 | - | 이사회 | 경영전략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
| 김정아 | 2026.03.27~2029.03.26 | - | 이사회 | 로봇 자동화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
| 사외이사 | 정완균 | 2026.03.27~2029.03.26 | 1회 | 이사회 | 사외이사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 정원지 | 2024.03.29~2027.03.28 | - | 이사회 | 사외이사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2)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마. 사외이사의 전문성
(1) 사외이사 인적사항
|
성명 |
주요경력 |
최대주주등과의 |
결격요건 |
비고 |
|
정완균 |
서울대학교 기계설계학과 학사 한국과학기술원 생산공학과 박사 한국로봇학회 회장 포항공과대학교 부총장 포항공과대학 기계공학과 교수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 |
| 정원지 | 서울대학교 기계공학과 학사 한국과학기술원 생산공학 석사 포항공대 기계공학 박사 LG전자 TV연구소 미국 하와이대학교 기계공학과 방문교수 창원대학교 기계공학부 교수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 |
(2) 사외이사 지원 조직 현황
| 부서(팀)명 | 직원수 | 직위 | 주요 활동내역 |
| 재무운영실 | 6명 | CFO 外 5명 | 주주총회, 이사회 등 경영전반에 관한 사외이사 직무수행 지원 |
(3) 사외이사 교육 미실시 내역
| 사외이사 교육 실시여부 | 사외이사 교육 미실시 사유 |
|---|---|
| 미실시 | 이사회 및 경영현황 등 주요 안건에 대해 충분한 설명과 질의응답을 진행하여 교육을 미실시 하였으나, 추후 교육 필요시 사외이사의 일정을 고려하여 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
2. 감사제도에 관한 사항
가. 감사의 인적사항
당사는 감사위원회를 별도로 설치하고 있지 않으며, 「상법」 제409조 및 정관 제45조에 근거하여 주주총회 결의에 의하여 선임된 비상근 감사 1인이 감사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감사의 인적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성명 |
주요경력 |
결격요건 |
최대주주등과의 |
비고 |
| 주민석 |
포항공과대학교 산업경영공학 졸업 현) 법무법인 화우 변호사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 |
나. 감사의 독립성
당사는 별도의 감사위원회를 설치하고 있지 않으며, 주주총회 결의에 의하여 선임된 비상근감사 1인이 감사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감사업무 관련 정관의 주요 규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내용 |
|
제47조 (감사의 직무) |
1. 감사는 회사의 회계와 업무를 감사한다. 2. 감사는 회의의 목적사항과 소집의 이유를 기재한 서면을 이사회에 제출하여 임시주주총회의 소집을 청구할 수 있다. 3. 감사는 그 직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때에는 자회사에 대하여 영업의 보고를 요구할 수 있다. 이 경우 자회사가 지체없이 보고를 하지 아니할 때 또는 그 보고의 내용을 확인할 필요가 있는 때에는 자회사의 업무와 재산상태를 조사할 수 있다. 4. 감사에 대해서는 정관 제36조 제3항의 규정을 준용한다. 5. 감사는 회사의 비용으로 전문가의 도움을 구할 수 있다. 6. 감사는 필요하면 회의의 목적사항과 소집이유를 적은 서면을 이사에게 제출하여 이사회 소집을 청구할 수 있다. |
다. 감사의 주요 활동내용
| No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감사 주민석 출석률 (100%) |
|---|---|---|---|---|
| 1 | 2026.01.26 | ㈜뉴로메카 1회차 전환사채 재매각의 건 | 가결 | 찬성 |
| 2 | 2026.03.12 | 제13기(2025.01.01 ~ 2025.12.31)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제13기(2025.01.01 ~ 2025.12.31)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 제13기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운영실태 보고의 건 제13기 내부회계관리제도이 운영실태 보고에 대한 검토결과 보고의 건 |
가결 | 찬성 |
| 3 | 2026.04.24 |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의의 건 무상증자 결의의 건 |
가결 | 찬성 |
| 4 | 2026.05.06 | 자회사 출자의 건 | 가결 | 찬성 |
| 5 | 2026.05.07 | 타법인 자금차입의 건 | 가결 | 찬성 |
라. 감사 교육실시 현황
| 교육일자 | 교육실시주체 | 주요 교육내용 |
|---|---|---|
| 2025년 11월 19일 | 회사 | 내부회계관리제도 교육 |
마. 감사 지원조직 현황
당사는 별도의 감사 지원조직은 없으나 당사의 관리부문(재무운영실)에서 감사의 전문적인 직무수행이 가능하도록 보조하고 있습니다.
| 부서(팀)명 | 직원수(명) | 직위(근속연수) | 주요 활동내역 |
|---|---|---|---|
| - | - | - | - |
바. 준법지원인 등
※ 당사는 자산총액 5천억원 미만 상장법인으로 준법지원인을 선임하지 않았습니다
3. 주주총회 등에 관한 사항
가. 투표제도 현황
| (기준일 : | 2026년 03월 31일 | ) |
| 투표제도 종류 | 집중투표제 | 서면투표제 | 전자투표제 |
|---|---|---|---|
| 도입여부 | 배제 | 미도입 | 미도입 |
| 실시여부 | 미실시 | 미실시 | 미실시 |
나. 소수주주권의 행사여부 및 주주제안 내역
당사는 대상기간 중 소수주주권이 행사된 경우가 없으며, 주주제안이 접수된 내역이 없습니다.
다. 경영권 경쟁 여부
당사는 대상기간 중 회사의 경영권에 관하여 경쟁이 있었던 경우가 없습니다.
라. 의결권 현황
| (기준일 : | 2026년 04월 23일 | ) | (단위 : 주) |
| 구 분 | 주식의 종류 | 주식수 | 비고 |
|---|---|---|---|
| 발행주식총수(A) | 보통주 | 12,362,151 | - |
| 우선주 | - | - | |
| 의결권없는 주식수(B) | 보통주 | - | - |
| 우선주 | - | - | |
| 정관에 의하여 의결권 행사가 배제된 주식수(C) | 보통주 | - | - |
| 우선주 | - | - | |
| 기타 법률에 의하여 의결권 행사가 제한된 주식수(D) |
보통주 | - | - |
| 우선주 | - | - | |
| 의결권이 부활된 주식수(E) | 보통주 | - | - |
| 우선주 | - | - | |
|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주식수 (F = A - B - C - D + E) |
보통주 | 12,362,151 | - |
| 우선주 | - | - |
마. 주식사무
| 구 분 | 내용 |
|---|---|
| 결산일 | 12월 31일 |
| 정기주주총회 | 매 사업연도 종료 후 3개월 이내 |
| 주주명부 폐쇄시기 |
제16조(기준일) ① 회사는 매년 12월 31일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정기주주총회에서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한다. ② 회사는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 수 있으며, 회사는 이사회결의로 정한 기준일의 2주 전에 이를 공고하여야 한다. |
| 주권의 종류 |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따라 주권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가 의무적으로 전자등록됨에 따라 '주권의 종류'를 기재하지 않음 |
| 정관상 신주인수권의 내용 |
제10조(신주인수권) |
| 명의개서 대리인 |
KB국민은행 증권대행부 - 전화: 02-2073-8123 -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8길 26(여의도동) |
| 공고방법 | 인터넷 홈페이지 공고 (www.neuromeka.com) |
| 주주의 특전 | 해당사항 없음 |
바. 주주총회의사록
| 개최일자 | 의안 내용 | 결의내용 | 주요 논의사항 |
|---|---|---|---|
| 2019.01.22 임시주주총회 |
제1호 의안 이사 해임의 건 | 원안대로 가결 | - |
| 2019.03.29 정기주주총회 |
제1호 의안 제6기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및 결손금처리계산서 승인의 건 | 원안대로 가결 | - |
| 제2호 의안 정관(사업목적) 변경의 건 | |||
| 제3호 의안 이사 선임의 건 | |||
| 제4호 의안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 |||
| 제5호 의안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
| 제6호 의안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
| 2019.04.24 임시주주총회 |
제1호 의안 제6기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및 결손금처리계산서 승인의 건 | 원안대로 가결 | - |
| 2019.06.17 임시주주총회 |
제1호 의안 임원변경의 건 | 원안대로 가결 | - |
| 2019.10.18 임시주주총회 |
제1호 의안 정관 변경의 건 | 원안대로 가결 | - |
| 제2호 의안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 |||
| 제3호 의안 대전본부 공장(토지, 건물) 매각의 건 | |||
| 2019.12.13 임시주주총회 |
제1호 의안 정관 변경의 건 | 원안대로 가결 | - |
| 제2호 의안 중국합자회사 | |||
| 2020.05.20 정기주주총회 |
제1호 의안 제7기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및 결손금처리계산서 승인의 건 | 원안대로 가결 | - |
| 제2호 의안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
| 제3호 의안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
| 제4호 의안 IBK 신규투자 (전환상환우선주) 승인의 건 | |||
| 2020.07.09 임시주주총회 |
제1호 의안 임원변경의 건 | 원안대로 가결 | - |
| 2020.11.17 임시주주총회 |
제1호 의안 중국 신규출자 승인의 건 | 원안대로 가결 | - |
| 제2호 의안 Neuromeka Vietnam Company Limited 추가 투자 승인의 건 | |||
| 제3호 의안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 |||
| 2021.02.15 임시주주총회 |
제1호 의안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 원안대로 가결 | - |
| 2021.03.31 정기주주총회 |
제1호 의안 제8기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및 결손금처리계산서 승인의 건 | 원안대로 가결 | - |
| 제2호 의안 임원 변경의 (감사퇴임) 건 | |||
| 제3호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
| 제4호 의안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
| 2021.08.24 임시주주총회 |
제1호 의안 임원변경(중임)의 건 | 원안대로 가결 | - |
| 2021.11.23 임시주주총회 |
제1호 의안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 원안대로 가결 | - |
| 2021.12.21 임시주주총회 |
제1호 의안 임원변경의 건 | 원안대로 가결 | - |
| 제2호 의안 기타 정관변경의 건 | |||
| 2022.02.17 임시주주총회 |
제1호 의안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 원안대로 가결 | - |
| 2022.03.30 정기주주총회 |
제1호 의안 제9기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및 결손금처리계산서 승인의 건 | 원안대로 가결 | - |
| 제2호 의안 자본잉여금의 결손금 보존 승인의 건 | |||
| 제3호 의안 직원 주식매수선택권 승인의 건 | |||
| 제4호 의안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
| 제5호 의안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
| 제6호 의안 사내이사 중임의 건 | |||
| 제7호 의안 주식매수선택권 행사기간 연장 건 | |||
| 2023.03.30 정기주주총회 |
제1호 의안 : 제10기 별도재무제표(결손금처리계산서(안) 포함)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 원안대로 가결 | - |
| 제2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 | |||
| 제3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 | |||
| 제3-1호 : 사내이사 최윤서 선임의 건 | |||
| 제3-2호 : 사내이사 허영진 선임의 건 | |||
| 제3-3호 : 사외이사 정완균 선임의 건 | |||
| 제3-4호 : 사외이사 박천혁 선임의 건 | |||
| 제4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
| 제5호 의안 :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
| 제6호 의안 : 임원퇴직금 지급규정 개정의 건 | |||
| 2024.03.29 정기주주총회 |
제1호 의안 : 제11기 별도재무제표(결손금처리계산서(안) 포함)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 원안대로 가결 | - |
| 제2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 | |||
| 제3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 | |||
| 제3-1호 : 사내이사 김민철 선임의 건 | |||
| 제3-2호 : 사내이사 이재천 선임의 건 | |||
| 제3-3호 : 사외이사 정원지 선임의 건 | |||
| 제4호 의안 : 감사 선임의 건 | 부결 | ||
| 제4-1호 : 감사 주민석 선임의 건 | |||
| 제5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원안대로 가결 | ||
| 제6호 의안 :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
| 2025.03.28 정기주주총회 |
제1호 의안 : 제12기 별도재무제표(결손금처리계산서(안) 포함)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 원안대로 가결 | - |
| 제2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 | |||
| 2-1호 의안 : 사내이사 박종훈 선임의 건 | |||
| 제3호 의안 : 감사 선임의 건 | 부결 | ||
| 제3-1호 : 감사 주민석 선임의 건 | |||
| 제4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원안대로 가결 | ||
| 제5호 의안 :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
| 2026.03.27 정기주주총회 |
제1호 의안 : 제13기 재무제표(결손금처리계산서(안) 포함), 연결재무제표 승인 및 현금 배당 계획의 건 | 원안대로 가결 | - |
| 제2호 의안: 정관 일부 변경의 건 | |||
| 제3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 | |||
| 제3-1호 : 사내이사 이용익 선임의 건 | |||
| 제3-2호 : 사내이사 김정아 선임의 건 | |||
| 제3-3호 : 사외이사 정완균 재선임의 건 | |||
| 제4호 의안 : 감사 선임의 건 | |||
| 제4-1호 : 감사 주민석 재선임의 건 | |||
| 제5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
| 제6호 의안 :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VI. 주주에 관한 사항
가. 최대주주 등의 주식소유 현황
| (기준일 : | 2026년 04월 23일 | ) | (단위 : 주, %) |
| 성 명 | 관 계 | 주식의 종류 |
소유주식수 및 지분율 | 비고 | |||
|---|---|---|---|---|---|---|---|
| 기 초 | 기 말 | ||||||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
| 박종훈 | 최대주주 | 보통주 | 2,208,769 | 20.83 | 2,208,769 | 17.87 | 본인 |
| 박종석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65,067 | 0.61 | 65,067 | 0.53 | 제 |
| 이상미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154 | 0.00 | 154 | 0.00 | 친인척 |
| 이재천 | - | 보통주 | 5,917 | 0.06 | 10,000 | 0.08 | 미등기임원 |
| 신윤호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2,958 | 0.03 | - | - | 자회사 등기임원 |
| 계 | 보통주 | 2,300,865 | 21.53 | 2,283,990 | 18.48 | - | |
| 우선주 | 0 | 0 | 0 | 0 | - | ||
주1) 기초는 2025년 01월 01일 기준이며, 기말은 2026년 04월 23일 기준입니다.
주2) 이재천 마스터는 03월 27일 사내이사에서 사임하여 특수관계인에서 제외되었습니다.
나. 최대주주의 주요 경력
| 직책 | 성명 | 주요경력 |
| 대표이사 | 박종훈 |
1992.02 포항공과대학교 기계공학과 학사 졸업 1994.02 포항공과대학교 기계공학 석사 졸업 1999.08 포항공과대학교 기계공학 박사 졸업 2005.05 ~ 2007.12 포항지능로봇연구소 개발팀장 2013.02 ~ 현재 (주)뉴로메카 대표이사 |
다. 사업현황 등 회사 경영 안정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주요 내용
-.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라. 최대주주의 변동을 초래할 수 있는 특정 거래 유무
-.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마. 최대주주 변동내역
-.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바. 주식 소유현황
| (기준일 : | 2026년 04월 23일 | ) | (단위 : 주) |
| 구분 | 주주명 | 소유주식수 | 지분율(%) | 비고 |
|---|---|---|---|---|
| 5% 이상 주주 | 박종훈 | 2,208,769 | 17.87 | - |
| - | 0 | 0 | - | |
| 우리사주조합 | 1,195 | 0.01 | - | |
사. 소액주주현황
| (기준일 : | 2025년 12월 31일 | ) | (단위 : 주) |
| 구 분 | 주주 | 소유주식 | 비 고 | ||||
|---|---|---|---|---|---|---|---|
| 소액 주주수 |
전체 주주수 |
비율 (%) |
소액 주식수 |
총발행 주식수 |
비율 (%) |
||
| 소액주주 | 54,741 | 54,745 | 99.9 | 8,555,533 | 11,469,491 | 74.6 | - |
아. 주가 및 주식거래실적
| 구분 | 단위 | 2025년 | 2026년 | ||||
|---|---|---|---|---|---|---|---|
| 10월 | 11월 | 12월 | 1월 | 2월 | 3월 | ||
| 최고주가 | 원 | 31,900 | 33,850 | 34,650 | 121,700 | 98,000 | 77,000 |
| 최저주가 | 원 | 26,250 | 25,500 | 29,300 | 32,150 | 76,100 | 59,900 |
| 평균주가 | 원 | 29,298 | 30,114 | 32,536 | 76,875 | 86,775 | 71,056 |
| 최고거래량 | 주 | 4,686,423 | 1,757,707 | 1,272,725 | 11,248,976 | 1,551,235 | 1,028,046 |
| 최저거래량 | 주 | 215,862 | 118,752 | 185,456 | 301,701 | 438,050 | 125,300 |
| 월간거래량 | 주 | 13,644,533 | 8,772,267 | 13,997,779 | 56,272,763 | 14,808,052 | 8,104,082 |
VII. 임원 및 직원 등에 관한 사항
1. 임원 및 직원 등의 현황
가. 임원 현황
| (기준일 : | 2026년 04월 23일 | ) | (단위 : 주) |
| 성명 | 성별 | 출생년월 | 직위 | 등기임원 여부 |
상근 여부 |
담당 업무 |
주요경력 | 소유주식수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재직기간 | 임기 만료일 |
|
|---|---|---|---|---|---|---|---|---|---|---|---|---|
| 의결권 있는 주식 |
의결권 없는 주식 |
|||||||||||
| 박종훈 | 남 | 1969.01 | 대표이사 | 사내이사 | 상근 | 경영총괄 |
1992.02 포항공과대학교 기계공학과 학사 졸업 1994.02 포항공과대학교 기계공학 석사 졸업 1999.08 포항공과대학교 기계공학 박사 졸업 2005.05 ~ 2007.12 포항지능로봇연구소 개발팀장 2013.02 ~ 뉴로메카 대표이사 |
2,208,769 | - | 본인 | 12년 2개월 | 2028.03.29 |
| 이용익 | 남 | 1969.09 | 디렉터 | 사내이사 | 상근 | 경영전략 | 1997.02 명지대학교 전자공학과 학사 1996.12 ~ 2000.03 서울이동통신 2000.04 ~ 2000.12 드림라인 2001.01 ~ 2022.12 SK텔레콤 Cloud사업개발본부장 2023.02 ~ 2024.03 엔텔스 신규사업개발본부장 2024.07 ~ 현재 뉴로메카 경영전략실장 |
- | - | - | 1년 9개월 | 2029.03.26 |
| 김정아 | 남 | 1972.12 | 디렉터 | 사내이사 | 상근 | 로봇 자동화 |
2016.02 부산대학교 기계부품시스템 석사 2001.04 ~ 2011.04 네드텍 2011.05 ~ 2016.04 조광아이엘아이 2020.03 ~ 2024.01 스맥 2024.01 ~ 현재 뉴로메카 로봇시스템사업부문 부문장 |
- | - | - | 2년 3개월 | 2026.03.26 |
| 정완균 | 남 | 1959.02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비상근 | 사외이사 | 1981.02 서울대학교 기계설계학과 학사 1987.02 한국과학기술원 생산공학과 박사 2013.01 ~ 2013.12 한국로봇학회 회장 2017.09 ~ 2019.08 포항공과대학교 부총장 2007.11 ~ 2024.02 포항공과대학 기계공학과 교수 |
- | - | - | 3년 1개월 | 2029.03.26 |
| 정원지 | 남 | 1959.10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비상근 | 사외이사 | 1982.02 서울대학교 기계공학과 학사 1984.02 한국과학기술원 생산공학 석사 1992.02 포항공과대학교 기계공학 박사 1984.01 ~ 1987.02 LG전자 TV연구소 1992.09 ~ 2025.02 창원대학교 기계공학부 교수 |
- | - | - | 2년 1개월 | 2027.03.28 |
| 주민석 | 남 | 1980.02 | 감사 | 감사 | 비상근 | 감사 | 2012.02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2019 ~ 법무법인 화우 |
- | - | - | 4년 4개월 | 2029.03.26 |
나. 겸직 현황
| 성명 | 당사직책 | 겸직회사명 | 겸직회사 직책 | 담당업무 | 재직기간 | 비고 |
|---|---|---|---|---|---|---|
| 박종훈 | 대표이사 | Neuromeka Vietnam Company Ltd | 대표이사 | 대표이사 | 2019.08 ~ 현재 | - |
| Jiangsu Neuromeka Intelligent Robot Co.,Ltd | 대표이사 | 대표이사 | 2020.12 ~ 현재 | - | ||
| 주식회사 로볼루션 | 대표이사 | 대표이사 | 2024.08 ~ 현재 |
다. 직원 등 현황
1. 직원 현황
| (기준일 : | 2026년 03월 31일 | ) | (단위 : 백만원) |
| 직원 | 소속 외 근로자 |
비고 | |||||||||||
|---|---|---|---|---|---|---|---|---|---|---|---|---|---|
| 사업부문 | 성별 | 직 원 수 | 평 균 근속연수 |
연간급여 총 액 |
1인평균 급여액 |
남 | 여 | 계 | |||||
|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자 |
기간제 근로자 |
합 계 | |||||||||||
| 전체 | (단시간 근로자) |
전체 | (단시간 근로자) |
||||||||||
| 로봇, SI 외 | 남 | 112 | - | 1 | - | 113 | 2.3 | 2,078 | 18 | - | - | - | - |
| 로봇, SI 외 | 여 | 21 | - | 2 | - | 23 | 2.4 | 337 | 15 | - | |||
| 합 계 | 133 | - | 3 | - | 136 | 2.4 | 2,415 | 17 | - | ||||
주) 직원수는 2026년 3월 31일 기준이며, 등기임원을 제외한 수치입니다.
주) 급여총액은 2026년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의 금액입니다.
주) 급여총액은 소득세법 제20조에 따라 관할 세무서에 제출하는 근로소득지급명세서의 근로소득 기준입니다.(근로소득공제 반영전)
주) 1인평균급여액은 연간급여총액을 2026년 3월 31일 직원수로 단순히 나눈 금액입니다.
2. 육아지원제도 사용 현황
| 구분 | 2026년 1분기 (제14기 1분기) |
2025년 (제13기) |
2024년 (제12기) |
|---|---|---|---|
| 육아휴직 사용자수(남) | 0 | 1 | 0 |
| 육아휴직 사용자수(여) | 1 | 0 | 0 |
| 육아휴직 사용자수(전체) | 1 | 1 | 0 |
| 육아휴직 사용률(남) | - | 100% | 0 |
| 육아휴직 사용률(여) | 100% | - | 0 |
| 육아휴직 사용률(전체) | 100% | 100% | 0 |
| 육아휴직 복귀 후 12개월 이상 근속자(남) | 0 | 0 | 0 |
| 육아휴직 복귀 후 12개월 이상 근속자(여) | 0 | 0 | 0 |
| 육아휴직 복귀 후 12개월 이상 근속자(전체) | 0 | 0 | 0 |
| 육아기 단축근무제 사용자 수 | 0 | 0 | 1 |
| 배우자 출산휴가 사용자 수 | 1 | 0 | 3 |
주1) 육아휴직 사용자 수: 당해 연도 육아휴직 사용 이력이 있는 직원 수
주2) 육아휴직 사용률: 당해 연말 재/휴직 중이며 당해 출생 자녀를 가진 직원 중 당해 출생 자녀 생일 1년 이내 육아휴직 사용 이력이 있는 직원 수 비율
주3) 육아휴직 복귀 후 12개월 이상 근속자: 당해에 육아휴직 복직일로부터 만 1년이도래한 재직자 수
주4) 육아기 단축근무제 사용자 수 : 당해 연도 육아기 단축근무제 사용 이력이 있는 직원 수
주5) 배우자 출산휴가 사용자 수 : 당해 연도 배우자출산휴가 사용 이력이 있는 직원 수
3. 유연근무제도 사용 현황
| 구분 | 2026년 1분기 (제14기 1분기) |
2025년 (제13기) |
2024년 (제12기) |
| 유연근무제 활용 여부 | 여 | 여 | 여 |
| 시차출퇴근제 사용자 수 | 0 | 0 | 5 |
| 선택근무제 사용자 수 | 0 | 0 | 0 |
| 원격근무제 (재택근무 포함) 사용자 수 |
0 | 0 | 0 |
주1) 유연근무제: 시차출퇴근제, 선택근무제, 원격근무(재택근무 포함) 등의 활용
라. 미등기임원 보수 현황
| (기준일 : | 2026년 03월 31일 | )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인원수 | 연간급여 총액 | 1인평균 급여액 | 비고 |
|---|---|---|---|---|
| 미등기임원 | 15 | 460 | 31 | - |
주) 인원수는 2026년 3월 31일 기준입니다.
주) 급여총액은 2026년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의 금액입니다.
주) 1인평균급여액은 연간급여총액을 2026년 3월 31일 인원수로 단순히 나눈 금액입니다.
2. 임원의 보수 등
| <이사ㆍ감사 전체의 보수현황> |
1. 주주총회 승인금액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인원수 | 주주총회 승인금액 | 비고 |
|---|---|---|---|
| 이사 | 5 | 2,000 | - |
| 감사 | 1 | 500 | - |
2. 보수지급금액
2-1. 이사ㆍ감사 전체
| (단위 : 백만원) |
| 인원수 | 보수총액 | 1인당 평균보수액 | 비고 |
|---|---|---|---|
| 5 | 688 | 137 | - |
* 김민철 이사는 2025년 12월에 퇴사했으며, 김민철 이사에게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지급한 보수는 보수총액에 포함되어 있음
2-2. 유형별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인원수 | 보수총액 | 1인당 평균보수액 |
비고 |
|---|---|---|---|---|
| 등기이사 (사외이사, 감사위원회 위원 제외) |
3 | 640 | 213 | - |
| 사외이사 (감사위원회 위원 제외) |
2 | 48 | 24 | - |
| 감사위원회 위원 | 0 | 0 | 0 | - |
| 감사 | 1 | 12 | 12 | - |
| <보수지급금액 5억원 이상인 이사ㆍ감사의 개인별 보수현황> |
1. 개인별 보수지급금액
| (단위 : 백만원) |
| 이름 | 직위 | 보수총액 | 보수총액에 포함되지 않는 보수 |
|---|---|---|---|
| - | - | - | - |
| - | - | - | - |
2. 산정기준 및 방법
| (단위 : ) |
| 이름 | 보수의 종류 | 총액 | 산정기준 및 방법 | |
|---|---|---|---|---|
| - | 근로소득 | 급여 | - | - |
| 상여 | - | - | ||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
- | - | ||
| 기타 근로소득 | - | - | ||
| 퇴직소득 | - | - | ||
| 기타소득 | - | - | ||
| <보수지급금액 5억원 이상 중 상위 5명의 개인별 보수현황> |
1. 개인별 보수지급금액
| (단위 : 백만원) |
| 이름 | 직위 | 보수총액 | 보수총액에 포함되지 않는 보수 |
|---|---|---|---|
| - | - | - | - |
| - | - | - | - |
2. 산정기준 및 방법
| (단위 : ) |
| 이름 | 보수의 종류 | 총액 | 산정기준 및 방법 | |
|---|---|---|---|---|
| - | 근로소득 | 급여 | - | - |
| 상여 | - | - | ||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
- | - | ||
| 기타 근로소득 | - | - | ||
| 퇴직소득 | - | - | ||
| 기타소득 | - | - | ||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및 행사현황>
<표1>
| (단위 : 원) |
| 구 분 | 부여받은 인원수 |
주식매수선택권의 공정가치 총액 | 비고 |
|---|---|---|---|
| 등기이사 (사외이사, 감사위원회 위원 제외) |
1 | 130,305,987 | - |
| 사외이사 (감사위원회 위원 제외) |
- | - | - |
| 감사위원회 위원 또는 감사 | - | - | - |
| 업무집행지시자 등 | - | - | - |
| 계 | 1 | 130,305,987 | - |
공정가치 산출식
| 평가유의사항 | 주식선택권 기초자산가격은 2020YE RCPS 평가시 사용된 DCF 평가결과 인용 | ||
| 옵션평가모형 | Binominal Option Pricing Model | ||
| 유사상장회사/유사시장지수 | 해외유사회사(4개사) 변동성 | ||
| 기초자산가격 | 35,046 | 기초자산평가방법 | DCF |
| 행사가격 | 34,440 | 기대배당율 | 0.0% |
| 희석화효과 | 희석화-반영 | 배당락효과 | not-adjusted |
| 변동성측정기간 | 180 days | 변동성조정(robust estimation) | MAD |
| 기대행사기간 | 옵션행사기간 | 결제방식 | 신주교부 |
<표2>
| (기준일 : | 2026년 04월 23일 | ) | (단위 : 원, 주) |
| 부여 받은자 |
관 계 | 부여일 | 부여방법 | 주식의 종류 |
최초 부여 수량 |
당기변동수량 | 총변동수량 | 기말 미행사수량 |
행사기간 | 행사 가격 |
의무 보유 여부 |
의무 보유 기간 |
||
|---|---|---|---|---|---|---|---|---|---|---|---|---|---|---|
| 행사 | 취소 | 행사 | 취소 | |||||||||||
| 최윤서 | 퇴직자 | 2020.11.17 | 신주교부 | 기명식보통주 | 50,000 | 6,000 | - | 50,000 | - | 0 | 22.11.17~27.11.16 | 6,888 | X | - |
| 허영진 | 미등기임원 | 2020.11.17 | 신주교부 | 기명식보통주 | 50,000 | 1,500 | - | 43,500 | - | 6,500 | 22.11.17~27.11.16 | 6,888 | X | - |
| 이OO 외 24인 | 직원 | 2021.11.23 | 신주교부 | 기명식보통주 | 150,500 | - | - | 65,500 | 80,000 | 5,000 | 24.11.23~29.11.22 | 8,400 | X | - |
| 한정헌 | 퇴직자 | 2022.02.17 | 신주교부 | 기명식보통주 | 90,000 | - | - | 59,523 | - | 30,477 | 25.02.17~30.02.16 | 8,400 | X | - |
| 서영호 | 미등기임원 | 2022.02.17 | 신주교부 | 기명식보통주 | 60,000 | - | - | 50,000 | - | 10,000 | 25.02.17~30.02.16 | 8,400 | X | - |
| 신동만 | 퇴직자 | 2022.02.17 | 신주교부 | 기명식보통주 | 50,000 | - | - | 38,000 | - | 12,000 | 25.02.17~30.02.16 | 8,400 | X | - |
| 이재천 | 등기임원 | 2022.02.17 | 신주교부 | 기명식보통주 | 30,000 | - | - | 18,000 | - | 12,000 | 25.02.17~30.02.16 | 8,400 | X | - |
| 정종필 | 미등기임원 | 2022.02.17 | 신주교부 | 기명식보통주 | 15,000 | - | - | 8,000 | - | 7,000 | 25.02.17~30.02.16 | 8,400 | X | - |
| 강준수 | 미등기임원 | 2022.03.30 | 신주교부 | 기명식보통주 | 20,000 | 8,500 | - | 20,000 | - | 0 | 25.03.30~30.03.29 | 8,400 | X | - |
※ 공시서류작성기준일(2026년 04월 23일) 현재 종가 : 66,700원
VIII. 계열회사 등에 관한 사항
가. 해당 기업집단의 명칭
당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상의 대규모기업집단에 지정되어 있지않으며, 보고서 제출일 현재 뉴로메카를 포함하여 6개의 계열회사가 있습니다.
나. 계열회사 현황(요약)
| (기준일 : | 2026년 04월 23일 | ) | (단위 : 사) |
| 기업집단의 명칭 | 계열회사의 수 | ||
|---|---|---|---|
| 상장 | 비상장 | 계 | |
| 뉴로메카 | 0 | 5 | 5 |
다. 계열회사간의 계통도
| 피출자사 | 상장여부 | 당사 지분율 |
| Neuromeka Vietnam Company Limited | 비상장 | 100% |
| Jiangsu Neuromeka Intelligent Robot Co., Ltd. | 비상장 | 100% |
| Neuromeka USA INC | 비상장 | 100% |
| 주식회사 로볼루션 | 비상장 | 77.8% |
| 주식회사 세이프에너지 | 비상장 | 85.71% |
라. 계열회사간의 업무조정이나 이해관계를 조정하는 기구 또는 조직이 있는 경우 그현황
-.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마. 계열회사중 회사의 경영에 직접 또는 간접으로 영향력을 미치는 회사가 있는 경우에는 그 회사명과 내용
-.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바. 타법인출자 현황(요약)
| (기준일 : | 2026년 03월 31일 | ) | (단위 : 천원) |
| 출자 목적 |
출자회사수 | 총 출자금액 | |||||
|---|---|---|---|---|---|---|---|
| 상장 | 비상장 | 계 | 기초 장부 가액 |
증가(감소) | 기말 장부 가액 |
||
| 취득 (처분) |
평가 손익 |
||||||
| 경영참여 | 0 | 5 | 5 | 2,786,669 | - | - | 2,786,669 |
| 일반투자 | 0 | 0 | 0 | 0 | - | - | 0 |
| 단순투자 | 0 | 2 | 2 | 1,571,498 | - | - | 1,571,498 |
| 계 | 0 | 7 | 7 | 4,358,167 | - | - | 4,358,167 |
IX. 대주주 등과의 거래내용
1. 대주주등에 대한 신용공여 등
| (단위 : 천원) |
| 계정과목 | 기 초 | 증 가 | 감 소 | 기 말 |
| 단기대여금 | 300,000 | - | - | 300,000 |
2. 대주주와의 자산양수도 등
-.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3. 대주주와의 영업거래
-.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4. 대주주 이외의 이해관계자와의 거래
가. 신용공여
| (단위 : 천원) |
| 특수관계자명 | 채권 | 채무 | |||
|---|---|---|---|---|---|
| 매출채권 | 장단기대여금 | 기타채권 | 매입채무 | 미지급금 | |
| Neuromeka vietnam company limited | - | - | - | - | 37,835 |
| Jiangsu Neuromeka Intelligent Robot Co., Ltd. | 45,402 | - | - | - | - |
| Neuromeka USA INC | 21,474 | - | - | - | - |
| ㈜로볼루션 | - | 2,000,000 | 81,162 | 138,110 | - |
| 임직원 | - | 1,080,000 | - | - | - |
| 합 계 | 66,876 | 3,080,000 | 81,162 | 138,110 | 37,835 |
나. 자산양수도
-.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다. 손익항목
| (단위 : 천원) |
| 특수관계자명 | 매출 등 | 매입 등 | |||
|---|---|---|---|---|---|
| 매출 | 이자수익 | 매입 | 지급수수료 | 경상연구개발비 | |
| Neuromeka vietnam company limited |
- | - | - | 110,910 | - |
| Jiangsu Neuromeka Intelligent Robot Co., Ltd. | - | - | 395,615 | - | - |
| Neuromeka USA INC | - | - | - | 376,947 | - |
| ㈜로볼루션 | 17,000 | 22,685 | 199,796 | 17,230 | 2,368 |
| ㈜세이프에너지 | - | - | - | 12,577 | - |
| 합 계 | 17,000 | 22,685 | 595,411 | 517,664 | 2,368 |
X. 그 밖에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
1. 공시내용 진행 및 변경사항
| (단위 : 천원) |
| 신고일자 | 계약내용 | 계약금액총액 | 판매ㆍ공급금액 | 대금수령금액 | 향후 추진계획 | ||
|---|---|---|---|---|---|---|---|
| 당기 | 누적 | 당기 | 누적 | ||||
| 2024-06-28 (정정신고일자 2024-09-13) |
상대방 : HD현대로보틱스 계약내용 : 판넬슬릿 용접 로봇 공급 계약기간 : 2024-06-27 ~ 2024-10-04 |
1,640,000 | 0 | 1,640,000 | 0 | 1,640,000 | 종료 |
| 2024-11-07 (정정신고일자 2025-09-02) |
상대방 : 강원랜드 계약내용 : 카운트룸 자동화 로봇시스템 구축 계약기간 : 2024-11-06 ~ 2025-09-05 |
1,644,629 | 0 | 1,644,629 | 0 | 1,644,629 | 종료 |
| 2024-06-28 (정정신고일자 2024-11-27) |
상대방 : 씨티엔에스 계약내용 : 이차전지 배터리팩 유연생산 시스템 구축 계약기간 : 2024-06-27 ~ 2025-12-01 |
2,000,000 | 0 | 600,000 | 0 | 300,000 | 종료 (발주처에 계약 해지 통보) |
| 2023-06-30 (정정신고일자 2025-09-04) |
상대방 : 큐렉소 계약내용 : 인공관절로봇의 Robotic Arm 공급 계약기간 : 2023-06-30 ~ 2025-12-31 |
9,250,000 | 0 | 9,250,000 | 0 | 9,250,000 | 종료 |
| 2025-07-01 (정정신고일자 2026-03-26) |
상대방 : 포스코 계약내용 : 재질시험 박판 시험편 가공 로봇 자동화 계약기간 : 2025-07-01 ~ 2026-12-31 |
2,935,000 | 733,377 | 1,222,295 | 0 | 488,918 | 진행 중 |
주) 재무제표 재작성 사유는 없습니다.
2. 우발부채 등에 관한 사항
가. 중요한 소송사건
-.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나. 견질 또는 담보용 어음ㆍ수표 현황
-.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다. 채무보증 현황
| (단위: 천원) |
| 제공받는 자 | 보증처 | 보증금액 |
|---|---|---|
| ㈜로볼루션 | 우리은행 | 1,107,700 |
라. 채무인수약정 현황
-.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마. 그 밖의 우발채무 등
1)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당사가 금융기관과 체결하고 있는 약정사항 및 대출잔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제공처 | 내역 | 한도액 | 실행액 |
|---|---|---|---|
| 국민은행 | 운전일반자금 | 1,300,000 | 1,300,000 |
| 우리은행 | 시설자금 | 17,000,000 | 17,000,000 |
| 우리은행 | 운전일반자금 | 2,800,000 | 2,800,000 |
| 우리은행 | 외상채권담보대출 | 15,000 | - |
| 우리은행 | 운전일반자금 | 5,000,000 | 4,560,000 |
| 합 계 | 26,115,000 | 25,660,000 | |
(2)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당사가 타인으로부터 제공받은 지급보증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제공한 자 | 제공처 | 보증금액 |
|---|---|---|
| 기술보증기금 | 우리은행 | 2,800,000 |
| 서울보증보험 | ㈜포스코 외 | 3,411,647 |
| 대표이사 | 우리은행 | 720,000 |
바. 자본으로 인정되는 채무증권의 발행
-.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사. 신용보강 제공 현황
-.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아. 장래매출채권 유동화 현황 및 채무비중
-.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3. 제재 등과 관련된 사항
가. 제재현황
-.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나. 한국거래소 등으로부터 받은 제재
-.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다. 단기매매차익 발생 및 환수 등의 현황
-.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4. 작성기준일 이후 발생한 주요사항 등 기타사항
가. 작성기준일 이후 발생한 주요사항
1) 유상증자 결정
| 구분 | 유상증자 내용 |
|---|---|
| 이사회결의일 | 2026. 04. 24 |
| 납입일 | 2026. 07. 30 |
| 상장일 | 2026. 08. 14 |
| 유상증자 금액(예정) | 150,000,082,700원 |
| 신주의 종류와 수 | 보통주 2,982,109주 |
| 증자 방식 |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
| 발행가액(예정가) | 50,300원 |
주) 당사는 2026년 4월 24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시설자금 및 운영자금 등의 조달을 위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하였습니다. 상기 발행가액 및 일정은 예정 사항으로, 향후 시장 상황 및 관계 법령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2) 무상증자 결정
| 구분 | 무상증자 내용 |
|---|---|
| 이사회결의일 | 2026. 04. 24 |
| 신주배정기준일 | 2026. 08. 03 |
| 신주의 종류와 수 | 보통주식 7,672,130주 |
| 1주당 신주배정 주식수 | 보통주식 0.5주 |
| 신주의 상장 예정일 | 2026. 08. 25 |
주) 당사는 2026년 4월 24일 이사회에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무상증자를 결의하였습니다. 신주배정기준일 및 상장예정일 등 세부 일정은 상기 표와 같으며, 관련 절차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나. 중소기업기준 검토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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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기준 검토표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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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기준 검토표2 |
다. 외국지주회사의 자회사 현황
-.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라. 합병 등의 사후정보
1) 자산 양수
(1) 중요한 자산양수도 거래상대방
| 상호 | 대표이사 | 주소 |
| 대도도금 | 정광수, 정광미 | 서울시 성동구 상원12길 35 (성수동1가) |
(2) 주요 계약내용
| 주요일정 | 계약 내용 |
| 2023.04.05: 이사회 결의일, 계약체결일 2023.07.05 : 잔금지급일, 양수기준일 2023.07.05 : 등기일 |
양수자산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1가 13-18 (토지 : 442.9㎡, 건물 : 1,945.7㎡) 양수목적 : 연구 및 업무공간 확충을 위한 매입 |
(3) 합병등 전후의 재무사항 비교표
| (단위 : 천원) |
| 대상회사 | 추정대상 | 계정과목 | 예측치 | 실적치 | 예측치 달성 여부 | 괴리율 |
|---|---|---|---|---|---|---|
| 대도도금 | 2023년 | 매출액 | 0 | 0 | - | - |
| 영업이익 | 0 | 0 | - | - | ||
| 당기순이익 | 0 | 0 | - | - | ||
| 2024년 | 매출액 | 0 | 0 | - | - | |
| 영업이익 | 0 | 0 | - | - | ||
| 당기순이익 | 0 | 0 | - | - | ||
| 2025년 | 매출액 | 0 | 0 | - | - | |
| 영업이익 | 0 | 0 | - | - | ||
| 당기순이익 | 0 | 0 | - | - |
마. 보호예수 현황
| 주주명 | 주식의 종류 | 예수주식수 | 보호예수기간 | 보호예수사유 |
|---|---|---|---|---|
| (주)디엔솔루션즈 | 보통주 | 186,338주 | 2025년 4월 16일 ~ 2026년 4월 15일 | 유상증자 증권신고서 제출 면제 |
바. 특례상장기업의 사후정보
1) 특례상장기업의 재무사항 비교표
| (단위 : 백만원) |
|
추정대상 |
계정과목 |
예측치 |
실적치 |
예측치 달성 여부 |
괴리율 |
|
2022년 |
매출액 |
12,940 |
9,754 |
- |
-24.4% |
|
영업이익 |
(1,756) |
(7,798) |
- |
-344.1% |
|
|
당기순이익 |
(1,927) |
(8,201) |
- |
-325.6% |
|
|
2023년 |
매출액 |
23,732 |
13,743 | - | -42.1% |
|
영업이익 |
1,699 |
(14,825) | - | 적자발생 | |
|
당기순이익 |
2,059 |
(17,653) | - | 적자발생 | |
|
2024년 |
매출액 |
35,201 |
25,269 | - |
-28.2% |
|
영업이익 |
7,510 |
(19,015) |
- | 적자발생 | |
|
당기순이익 |
7,910 |
(16,755) |
- | 적자발생 | |
| 2025년 |
매출액 |
57,281 | 18,954 | - | -66.9% |
|
영업이익 |
15,885 | (14,856) | - | 적자발생 | |
|
당기순이익 |
14,221 | (21,991) | - | 적자발생 |
주) 2022년은 전년대비 매출액은 증가했으나, 예측 대비 괴리가 발생했습니다.
연구인력 추가 채용, 신규제품 개발에 따른 연구개발비 증가, IPO에 따른 일회성 비용 발생으로 영업손실 및 당기순손실이 증가했습니다.
주) 2023년은 F&B 프랜차이즈 진출, 신규제품 출시 등으로 매출이 증가했습니다. 연구개발비 및 고정적인 비용의 발생으로 손익 부분도 부정적인 영향을 받았습니다.
주) 2024년은 용접로봇 및 교촌치킨의 프라잉로봇 등 신규매출 발생, 협동로봇 시장 확대에 따른 로봇제품매출, 공정자동화 시장 확대로 매출액이 증가하였습니다. 연구인력 추가 채용에 따른 인건비 증가, 신규제품 개발에 따른 경상연구개발비 증가로 손실액이 증가하였습니다.
주) 2025년 대외 경제 불확실성으로 인한 제조업 투자 지연과 일부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 이연으로 매출액이 당초 예상 대비 저조한 수준을 기록하였습니다. 회사는 전반적인 비용 절감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나, 매출 발생이 제한적인 상황으로 인해 적자가 발생하였습니다.
2) 매출액 미달에 대한 관리종목 지정유예 현황
(최근 사업연도 매출액 30억원 미만)
| (단위 : 백만원) |
| 요건별 회사 현황 | 관리종목 지정요건 해당여부 |
관리종목지정유예 | |||
|---|---|---|---|---|---|
| 사업연도 | 매출금액 | 해당여부 | 사유 | 종료시점 | |
| 2025년 | 18,954,203,205 | 미해당 | 해당 | 상장연도 포함 5개 사업연도 동안 유예 |
2027년 12월 31일 |
3) 계속사업손실에 대한 관리종목 지정유예 현황
(자기자본 50%이상(10억원 이상에 한함)의 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최근 3년간 2회 이상 및 최근 사업연도 법인세차감전계속 사업손실 발생)
| (단위 : 원, %) |
| 요건별 회사 현황 | 관리종목 지정요건 해당여부 |
관리종목지정유예 | ||||
|---|---|---|---|---|---|---|
| 사업연도 | 법인세 차감전 계속사업손익(A) |
자기자본금액 (B) |
비율(A/B) | 해당 여부 |
종료 시점 |
|
| 2025년 | -21,924,840,198 | 13,894,569,938 | -157.79 | 미해당 | 해당 | 2025년 12월 31일 |
| 2024년 | -16,724,144,890 | 10,869,158,059 | -153.87 | |||
| 2023년 | -17,646,401,630 | 24,056,338,423 | -73.35 | |||
| 2022년 | -8,200,588,555 | 39,726,633,404 | -20.64 | |||
주1)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른 성장성 특례 상장기업으로, 2022년 11월 04일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습니다.
주2) 성장성 특례상장 기업의 매출액 요건의 경우 신규상장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상장 후 사업연도말까지 3월 미만인 경우 다음 사업연도)를 포함한 연속하는 5개 사업연도에 대해서는 해당 요건을 적용받지 않습니다.
주3) 성장성 특례상장 기업은 4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 발생 요건을 적용받지 않기 때문에 지정유예 종료 시점은 작성하지 않습니다.
주4) 성장성 특례상장 기업의 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의 경우 신규상장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상장 후사업연도말까지 3월 미만인 경우 다음 사업연도)를 포함한 연속하는 3개 사업연도에 대해서는 해당 요건을 적용 받지 않습니다.
XI. 상세표
1. 연결대상 종속회사 현황(상세)
| (단위 : 천원) |
| 상호 | 설립일 | 주소 | 주요사업 | 최근사업연도말 자산총액 |
지배관계 근거 | 주요종속 회사 여부 |
|---|---|---|---|---|---|---|
| Neuromeka Vietnam Company Limited |
2019. 08 | Unit 03-07, Level 3, Tower 1, OneHub Saigon, Plot C1-2, D1 Street, Saigon Hi-Tech Park, Tan Phu Ward, Thu Duc City, Ho Chi Minh City, Vietnam |
로봇플랫폼, 소프트웨어 개발 및 판매 | 592,359 | 지분 100% 보유 | 해당없음 |
| Jiangsu Neuromeka Intelligent Robot Co., Ltd. |
2020. 12 | Room 260, R&D center, Building 1, No.66 Lijiang Road, Yancheng Economic and Technological Development Zone, Jiangsu province, China |
로봇플랫폼, 소프트웨어 개발 및 판매 | 907,481 | 지분 100% 보유 | 해당없음 |
| Neuromeka USA INC | 2023. 02 | 1501 PANTHER LOOP, BLDG. 4A, PFLUGERVILLE, TX 78660, USA |
로봇플랫폼, 소프트웨어 개발 및 판매 | 571,763 | 지분 100% 보유 | 해당없음 |
| 주식회사 로볼루션 | 2024. 08 |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대산면 봉강가술로559번길 1 | 로봇플랫폼, 소프트웨어 개발 및 판매 | 11,059,159 | 지분 77.8% 보유 | 해당없음 |
| 주식회사 세이프에너지 | 2025. 01 |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흥해읍 영일만산단로 118번지, 162 사무동 2층 201호 | 배터리팩, 소화약제 및 소방용품, 소화기 개발 및 판매 | 161,765 | 지분 85.71% 보유 | 해당없음 |
2. 계열회사 현황(상세)
| (기준일 : | 2026년 04월 23일 | ) | (단위 : 사) |
| 상장여부 | 회사수 | 기업명 | 법인등록번호 |
|---|---|---|---|
| 상장 | 0 | - | - |
| - | - | ||
| 비상장 | 5 | Neuromeka Vietnam Company Limited |
- |
| Jiangsu Neuromeka Intelligent Robot Co., Ltd. |
- | ||
| Neuromeka USA INC | - | ||
| 주식회사 로볼루션 | 267-88-03383 | ||
| 주식회사 세이프에너지 | 557-87-03483 |
3. 타법인출자 현황(상세)
| (기준일 : | 2026년 03월 31일 | ) | (단위 : 천원, 주, %) |
| 법인명 | 상장 여부 |
최초취득일자 | 출자 목적 |
최초취득금액 | 기초잔액 | 증가(감소) | 기말잔액 | 최근사업연도 재무현황 |
|||||||
|---|---|---|---|---|---|---|---|---|---|---|---|---|---|---|---|
| 수량 | 지분율 | 장부 가액 |
취득(처분) | 평가 손익 |
수량 | 지분율 | 장부 가액 |
총자산 | 당기 순손익 |
||||||
| 수량 | 금액 | ||||||||||||||
| Neuromeka Vietnam Company Limited |
비상장 | 2019.10.01 | 연구, 개발, 영업 | 605,442 | - | 100 | 251,592 | - | - | - | - | 100 | 251,592 | 592,359 | 155,285 |
| Jiangsu Neuromeka Intelligent Robot Co., Ltd. |
비상장 | 2021.01.28 | 연구, 개발, 영업 | 221,860 | - | 100 | 221,860 | - | - | - | - | 100 | 221,860 | 907,481 | -34,907 |
| Neuromeka USA INC | 비상장 | 2023.02.27 | 연구, 개발, 영업 | 13,217 | - | 100 | 13,217 | - | - | - | - | 100 | 13,217 | 571,763 | 247,246 |
| 주식회사 위드포인츠 | 비상장 | 2023.08.08 | 연구, 개발 | 999,946 | 68,900 | 15.4 | 572,737 | - | - | - | 68,900 | 15.4 | 572,737 | 5,718,449 | -2,178,829 |
| 주식회사 로볼루션 | 비상장 | 2024.08.22 | 연구, 개발, 영업 | 2,000,000 | 400,000 | 100 | 2,000,000 | - | - | - | 400,000 | 77.8 | 2,000,000 | 11,059,159 | -44,009 |
| 주식회사 씨티엔에스 | 비상장 | 2024.12.23 | 연구, 개발 | 998,761 | 2,290 | 3.3 | 998,761 | - | - | - | 2,290 | 3.3 | 998,761 | 17,183,240 | -2,047,208 |
| 주식회사 세이프에너지 | 비상장 | 2025.01.10 | 연구, 개발, 영업 | 300,000 | 60,000 | 85.7 | 300,000 | - | - | - | 60,000 | 85.7 | 300,000 | 161,765 | -281,120 |
| 합 계 | 531,190 | - | 4,358,167 | - | - | - | 531,190 | - | 4,358,167 | 36,194,216 | -4,183,542 | ||||
【 전문가의 확인 】
1. 전문가의 확인
-.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2. 전문가와의 이해관계
-. 해당사항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