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총회소집공고


2026년 4월 3일


회   사   명 : 주식회사 현대지에프홀딩스
대 표 이 사 : 장   호   진
본 점 소 재 지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98길 12, 13층

(전   화) 02-6904-0151

(홈페이지) https://www.hyundaigfholdings.co.kr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재무전략담당 (성  명) 김  대  석

(전  화) 02-6904-0151



주주총회 소집공고

( 임시주주총회 )


법 제365조 및 당사 정관 제 16조에 의거하여 아래와 같이 2026년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일 시 : 2026년 4월 20일(월) 오전 10시

2. 장 소 : 서울특별시 강동구 올림픽로753 우진빌딩 4층

3. 회의 목적사항

 1) 부의안건
    제 1 호 의안 : (주)현대홈쇼핑과의 포괄적 주식교환 승인의 건


4.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 권유에 관한 사항

 당사는「상법」제368조의 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와「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60조제5호에 따른 전자위임장 권유제도를 이번 주주총회에서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 이 두 제도의 관리업무를 한국예탁결제원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시거나, 전자위임장을 수여하실 수 있습니다.

  가. 전자투표ㆍ전자위임장 권유관리시스템
    - 인터넷 주소: https://evote.ksd.or.kr
    - 모바일 주소: https://evote.ksd.or.kr/m

  나. 전자투표 행사ㆍ전자위임장 수여기간
        : 2026년 4월 10일(금) 오전 9시 ~ 4월 19일(일) 오후 5시
        - 첫 날은 오전 9시부터 전자투표ㆍ전자위임장 권유관리시스템
            접속이 가능하며, 그 이후 기간 중에는 24시간 접속이 가능합니다.
            (단, 마지막날은 오후 5시까지만 접속이 가능합니다.)

           
  다. 인증서를 이용하여 전자투표ㆍ전자위임장시스템에서 주주 본인 확인 후
       의결권 행사
          - 주주확인용 인증서의 종류 : 공동인증서 및 민간인증서
                                                     (K-VOTE에서 사용 가능한 인증서 한정)
 
  라. 수정동의안 처리 : 주주총회에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기권으로 처리

5. 참석자 지참물 안내
  - 본인 : 본인 신분증, 주주총회참석장
  - 대리인 : 대리인의 신분증,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인감날인),
                 주주총회참석장

   ※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만 본인 신분증으로 인정되며, 신분증 미지참 시
      주주총회 입장이 불가하오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사외이사 등의 성명
이무원
(출석률: 100%)
임경구
(출석률: 100%)
최승순
(출석률: 100%)
오현주
(출석률:100%)
찬 반 여 부
1 2025.01.24 1. (주) 현대퓨처넷 주식 매매계약서 체결 승인의 건
2. 대원강업(주) 주식 매매계약서 체결 승인의 건
3. (주)현대백화점 주식 추가 장내매입 추진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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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25.02.14 1. 제57기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1-1. 제57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1-2. 제57기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2. 정기배당을위한 기준일 설정 건
3. 중ㆍ장기 배당정책 변경 승인의 건
4. 이사회 내 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5. 회사채 발행 한도 승인의 건

[ 보고사항 ]
1. 2024년 이사회 및 사외이사 평가 결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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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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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5.02.28 1. 제57기 정기주주총회 소집 결정의 건
2. 제57기 정기주주총회 부의 안건 승인의 건
  2-1. 제57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2-2. 정관 일부 변경의 건
  2-3. 이사 선임의 건
  2-4.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2-5.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의 건
  2-6.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3. 2025년도 사업계획 심의의 건

[ 보고사항 ]
1. 2024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2. 2024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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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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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5.03.31 1. 대표이사 선임의 건
2. 이사회 의장 선임의 건
3. 이사회 내 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4. 이사 보수 집행 승인의 건

[ 보고사항 ]
1. 회사 경영에 관한 사항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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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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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5.09 1. (주)현대홈쇼핑 주식 매매계약서 체결 승인의 건

[ 보고사항 ]
1. 2025년 1분기 실적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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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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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025.08.08 1. 중간배당 지급의 건
2. 중간배당을 위한 기준일 설정의 건
3. (주)현대백화점 주식 장내매입 추진의 건

[ 보고사항 ]
1. 2025년 상반기 실적 보고
2. 2025년 회사채 발행 결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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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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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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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025.11.07 1. 계열회사 거래 승인의 건
2. 대원강업(주) 지분 확대의 건

[ 보고사항 ]
1. 2025년 3분기 실적 보고
2. 회사 경영에 관한 사항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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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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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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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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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2025.12.31 1. 공정거래 및 주주가치제고를 위한 특별위원회 설치의 건 찬성 찬성 찬성 해당없음
9 2026.02.11 1. 제58기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1-1. 제58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1-2. 제58기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2. 정기배당을 위한 기준일 설정의 건
3. 포괄적 주식교환 계약 체결 승인의 건
4. 임시주주총회 소집 및 기준일 설정의 건
5. 임시주주총회 부의 승인의 건
 5-1. (주)현대홈쇼핑과의 포괄적 주식교환 승인의 건
6. 자기주식 취득 승인의 건

[보고사항]
1. 2025년도 이사회 및 사외이사 평가 결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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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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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
해당없음
10 2026.02.26 1. 제58기 정기주주총회 소집 결정의 건
2. 제58기 정기주주총회 부의 안건 승인의 건
 2-1. 제58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2-2. 정관 일부 변경의 건
 2-3. 이사 선임의 건
 2-4.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의 건
 2-5.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3. 2026년도 사업계획 심의의 건
4. 회사채 발행 한도 승인의 건
5. 대원강업(주) 지분 확대의 건

[보고사항]
1. 2025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2. 2025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 보고
3. 2025년 ESG 평가결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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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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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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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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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없음
11 2026.03.31 1. 이사회 내 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2. 이사회 규정 개정의 건
3. 이사회 내 위원회 규정 개정의 건
4. 이사 보수 집행 승인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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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위원회명 구성원 활 동 내 역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특별위원회 임경구
최승순
이무원
2025.12.31 [ 보고사항 ]
1. 현대홈쇼핑과의 포괄적 주식교환 추진 전반에 대한 검토
2. 자문사 선정

보고
보고
임경구
최승순
이무원

2026.01.26 [ 보고사항 ]
1. 포괄적 주식교환 추진 타당성 검토
2. 현대홈쇼핑 제안ㆍ요청사항 수용여부 및 적정규모 검토

보고
보고
임경구
최승순
이무원
2026.02.11 1. 포괄적 주식교환 추진 결정

[ 보고사항 ]
1. 자사주 매입·소각 방안
가결


보고
내부거래
위원회
임경구
이무원
최승순
2025.01.24 1. (주)현대퓨처넷 주식 매매계약서 체결 승인의 건
2. 대원강업(주) 주식 매매계약서 체결 승인의 건
가결
가결
임경구
이무원
최승순
2025.02.28 [ 보고사항 ]
1. 2024년 제4분기 내부거래 현황보고

보고
임경구
이무원
최승순
2025.03.31 1. 위원장 선임의 건 가결
임경구
이무원
최승순
2025.05.09 1. (주)현대홈쇼핑 주식 매매계약서 체결 승인의 건

[ 보고사항 ]
1. 2025년 1분기 내부거래 현황 보고
가결


보고
임경구
이무원
최승순
2025.08.08 1. 2025년 2분기 내부거래 현황보고 보고
임경구
이무원
최승순
2025.11.07 1. 계열회사 거래 승인의 건

[ 보고사항 ]
1. 2025년 3분기 내부거래 현황 보고
가결


보고
임경구
이무원
최승순
2026.02.26 [ 보고사항 ]
1. 2025년 4분기 내부거래 현황보고

보고
감사위원회 임경구
이무원
최승순
2025.02.14 [ 보고사항 ]
1. 2024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보고
임경구
이무원
최승순
2025.02.28 1. 2024년 감사 보고의 건
2. 2024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의 건

[ 보고사항 ]
1. 2024년 4분기 재무제표 보고의 건
가결
가결


보고
임경구
이무원
최승순
2025.03.31 1. 위원장 선임의 건 가결
임경구
이무원
최승순
2025.05.09 1. 외부감사인 사후 평가의 건
2. 외부감사인과의 비감사용역 체결의 건
3. 2025년 내부감사제도 운영계획(案)

[ 보고사항 ]
1. 2025년 1분기 재무제표 보고의 건
가결
가결
가결


보고
임경구
이무원
최승순
2025.08.08 [ 보고사항 ]
1. 2025년 2분기 재무제표 보고의 건
2. 2025년 2분기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보고

보고
보고
임경구
이무원
최승순
2025.11.07 1. 외부감사인 선임 규정 개정의 건

[ 보고사항 ]
1. 2025년 3분기 재무제표 보고의 건
2. 2025년 3분기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보고
가결


보고
보고
임경구
이무원
최승순
2025.12.31 1. 외부감사인 선임의 건 가결
임경구
이무원
최승순
2026.02.11 [ 보고사항 ]
1. 2025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보고
임경구
이무원
최승순
2026.02.26 1. 2025년 감사 보고의 건
2. 2025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의 건
3. 외부감사인과의 비감사용역 체결의 건

[ 보고사항 ]
1. 2025년도 재무제표 보고의 건
가결
가결
가결


보고
ESG
경영위원회
이무원
임경구
최승순
2025.02.28 1. 2025년 그룹 ESG 운영 계획의 건 가결
이무원
임경구
최승순
2025.03.31 1. ESG경영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 가결
이무원
임경구
최승순
2025.05.09 [ 보고사항 ]
1. ESG 중대성 항목 선정

보고
이무원
임경구
최승순
2025.11.07 [ 보고사항 ]
1. 2025년 그룹 ESG 운영 리뷰의 건

보고
이무원
임경구
최승순
2026.02.26 1. 2026년 그룹 ESG 운영 계획 승인의 건 가결
보상위원회 이무원
임경구
최승순
2025.02.28 1. 2025년 임원 보수 한도 승인의 건

[ 보고사항 ]
1. 2024년 등기임원 보수 집행 현황 및 업무성과 보고의 건
가결


보고
이무원
임경구
최승순
2025.03.31 1. 보상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 가결
이무원
임경구
최승순
2026.02.26 1. 2026년 임원 보수 한도(案) 승인의 건

[ 보고사항 ]
1. 2025년 등기임원 보수 집행 현황 및 업무성과 보고의 건
가결


보고
사외이사
후보추천
위원회
최승순
이무원
임경구
2025.02.28 1. 사외이사 후보 추천의 건 가결
최승순
이무원
임경구
2026.02.26 1. 사외이사 후보 추천의 건 가결
최승순
임경구
오현주
2026.03.31 1.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 가결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

(단위 : 백만원)
구 분 인원수 주총승인금액 지급총액 1인당
평균 지급액
비 고
사외이사 3 6,000 52 17 -

※ 상기 주총 승인금액은 사내이사를 포함한 총 6명의 보수한도 승인금액이며,
     2026년 3월까지의 보수금액을 기재하였습니다.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단위 : 억원)
거래종류 거래상대방
(회사와의 관계)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 매출 및 매입 외 거래총액이 2025년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수익(789억원)의
    1%를 초과하는 거래상대방에 대한 거래내역 없음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단위 : 억원)
거래상대방
(회사와의 관계)
거래종류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 매출 및 매입 외 거래총액이 2025년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수익(789억원)의
    5%를 초과하는 거래상대방에 대한 거래내역 없음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당사의 사업부문별 현황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사업부문 주요제품 및 서비스
ㆍ푸드서비스사업 ㆍ단체급식 등
ㆍ유통업 ㆍ공산품 등
ㆍ식재사업 ㆍ식자재 등
ㆍ가구사업 ㆍ빌트인가구 등
ㆍ법인영업 ㆍ산업용 자재 등
ㆍ중장비사업 ㆍ건설기계 제조 등
ㆍ홈쇼핑업 ㆍTV홈쇼핑, 방송프로그램 제작업
ㆍ건축자재업 ㆍ플라스틱, 창호 제조업 등
ㆍ전기통신 및 바이오사업 ㆍ사이니지 구축업 및 의약품 제조/판매업 등
ㆍ의류도소매업 ㆍ의류 제조 및 도소매업
ㆍ복지 및 모바일식권업 ㆍ소프터웨어 공급업 및 모바일 식권사업 등
ㆍ기타사업 ㆍ임대, 복지사업 등



(1) 푸드서비스사업 부문

① 산업의 특성
단체급식은 기숙사, 학교, 병원, 공장, 사무실, 기타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특정 다수인을 대상으로 계속적인 식사를 제공하는 것을 말하며 위생에 대한 관리능력과 시스템, 물류망의 확보가 필요한 산업입니다.

② 산업의 성장성
국내 단체급식시장은 지난 80-90년대를 지나면서 급격한 환경변화를 겪으며 내외 적으로 많은 성장을 하여 왔습니다. 국내 단체급식시장은 80년대까지만 해도 거의
대부분 직영방식에 의한 단체급식을 시행했으나 1987년을 기점으로 노사분규가 일게 되면서 위탁급식(contract food service)방식이 급식산업에 소개되었습니다. 단체급식 서비스는 기업의 복리후생적 성격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으나, 사회문화적 트렌드, 종업원들의 의식 및 기대수준을 반영하여 기업복지 토탈 서비스로의 성장이 예상됩니다. 또한 양질의 식사 제공 및 제조 효율화를 극대화 하기 위하여 센트럴 키친(Central Kitchen)시스템을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추세이며, 전문 제조공장에서는 설비를 활용하여 HMR 반조리 식품까지 사업영역이 확대되는 추세입니다.

국내 위탁급식시장의 경우 공장 및 병원, 기업체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병원급식은 환자들에게 충분한 영양공급을 제공하는 목적과 질병 치료 및 회복을 위해 제공되고 있습니다. 정확한 통계자료는 아니지만 19년 기준 국내 단체급식 시장 성장률은 약 3~5%로 산업이 고도화되고 생산가능인구가 감소하여 과거 성장기 대비 정체되고 있으나, 기존 단체급식 서비스는 기업의 복리후생적 성격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다면, 최근에는 사회문화적 트렌드, 종업원들의 의식 및 기대수준을 반영하여 기업복지 토탈 서비스로의 성장이 예상됩니다.

③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
장기적인 저성장 기조 지속으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으로 상대적으로 저렴한 구내식당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전문 영양사가 제공하는 식단을 통해 건강해질 수 있다는 인식이 직장인들 사이에 알려져 있어 단체급식부문의 실적호조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대형단체급식 업체 내에서 지배회사는 산업체와 오피스, 해외 등 약 700여 곳에서 급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철저한 위생안전관리의 역할과 더불어 더 나아가 건강을 생각한 프리미엄 급식을 요구하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따라 시장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의 선호와 업무패턴을 분석하여, 이동이 용이한 도시락, 간편식 등을 제공하여 고객만족 및 수익극대화도 실현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④ 국내외 시장여건
장기적인 저성장 기조 지속으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으로 상대적으로 저렴한 구내식당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전문 영양사가 제공하는 식단을 통해 건강해질 수 있다는 인식이 직장인들 사이에 알려져 있어 단체급식부문의 실적호조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대형단체급식 업체 내에서 지배회사는 산업체와 오피스, 해외 등 약 700여 곳에서 급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철저한 위생안전관리의 역할과 더불어 더 나아가 건강을 생각한 프리미엄 급식을 요구하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따라 시장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의 선호와 업무패턴을 분석하여, 이동이 용이한 도시락, 간편식 등을 제공하여 고객만족 및 수익극대화도 실현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⑤ 경쟁우위 요소
지배회사의 식품위생연구소는 식품 위생연구 및 관리 전문성을 인정받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2020년 식품 분야 '우수 시험검사기관'으로 지정되었으며, 가장 신뢰받는 식품 기업을 만들기 위해 식품 위생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배회사는 중국, 아랍에미리트, 이라크, 멕시코, 미국 등 해외 단체 급식사업을 진출하고 확대해오며 해외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춰왔습니다. 내년에도 해외 사업장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 신규공장 가동이 예정된 한국기업의 급식서비스를 늘려가고자 합니다.


(2) 유통업 부문

① 산업의 특성
유통업은 경기변동 및 소비심리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며, 경기변동의 방향에
따라 유통업의 매출액이 움직이는 특성이 있습니다. 조직적, 효율적인 운영이 필요
한 부문으로서 고용 흡수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측면에서 긍정적인 기능을 가지  고 있습니다. 유통산업의 기본기능은 재화의 흐름에서 지리적 장벽, 시간적 장벽 등 을 극복하는데 있으며, 이러한 장벽의 극복은 비용 저하로 이어지며 유통산업이 효  율화되면 유통마진이 낮아집니다.

당사는 현대백화점 식품관의 위탁운영 및 할인 마트형 유통채널에 상품공급 노하우를 바탕으로 물류효율화를 통하여 유통마진을 점차적으로 낮춰 고객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프리미엄 쇼핑을 제공할 것입니다.

② 산업의 성장성
국내 유통시장이 개방된 이후 우리나라 유통산업은 기업형 유통이 급속히 성장하면
서 상당한 구조변화를 경험하였습니다. 맞벌이 가구와 1인 가구의 증가, 온라인쇼핑
몰의 증가 등으로 소비패턴이 변화하고 있으며, 출점 거리 규제, 의무 휴일 규제, 최저임금 인상 이슈 등 많은 규제로 인해 불리한 환경에 놓여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MD 역량확보, 다양한 컨셉의 점포, 서비스 역량 확보, 신규 서비스 상품의 지속적인 개발 및 도입이 차별성을 부각하는 주요 경쟁수단이 되고 있습니다.
 

③ 국내의 시장여건

산업통상자원부의 2025년 공고에 따르면 2024년 주요 유통업체 매출은 2023년 대비 8.2% 증가하였습니다. 오프라인(2.0%)은 백화점(1.4%), 편의점(4.3%)을 중심으로 매출이 증가하였습니다. 온라인(15.0%)은 e-쿠폰 및 간편식 수요 증가, 외부활동 증가에 따른 화장품 및 공연, 여행 티켓 구매 등이 증가하면서 성장세를 유지하였습니다.
<연간 온/오프라인 유통업체 매출 비중 및 증감률>

구  분 2023년 2024년
매출 비중 매출 증감률 매출 비중 매출 증감률
대형마트 13.5% 0.5% 11.9% △0.8%
백화점 18.5% 2.2% 17.4% 1.4%
편의점 17.8% 8.1% 17.3% 4.3%
SSM 2.9% 3.7% 2.8% 4.6%
오프라인 합계 52.7% 3.7% 49.4% 2.0%
온라인 합계 47.3% 5.2% 50.6% 15.0%


소비심리 위축, 해외직구 영향 등으로 가전/문화 (△0.9%p), 패션/잡화(△1.2%p), 아동/스포츠(△0.6%p) 매출 비중은 감소하였으며, 식품(0.7%p), 서비스/기타(2.2%p) 분야는 매출 비중이 증가


④ 경쟁우위 요소
지배회사는 리테일과 식자재 사업의 통합구매시스템과 함께 유통단계를 축소한 산
지 직거래 시스템 등으로 식자재와 상품의 품질을 높이고 가격은 낮춰 높은 경쟁력을확보하고 있습니다.

계약재배, 비축구매를 통한 가격 경쟁력 확보, 품질/위생/안전이 보장된 직영 육가
공장과 굴비가공센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서산목장 화식한우, 제주 흑한우,
재래 흑돼지 등 지정목장에서 특화된 고급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축산물의 '생산-
도축-가공-운반-판매'의 전 단계에 대해 HACCP(안전관리인증기준)을 인증받아
유통업체 최초로 안전관리통합인증을 획득하였습니다. 추가로, 친환경농산물 인증  
정보를 바코드화하여 스마트폰, 전자저울, PDA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
는 시스템을 구축한 '친환경유통이력서비스'를 도입하였습니다.
또한 지역 특성에 맞는 최적의 상품과 서비스를 갖추고 차별화된 매장으로 운영하
고 있으며, 지배회사만의 특화된 상품을 온라인쇼핑몰과 홈쇼핑채널을 통하여 공급
하고 있습니다.



(3) 식재사업 부문

① 산업의 특성
식재사업은 식자재가 소비자에게 가는 전 과정을 말합니다. 식자재 유통에는 점포   형 식자재 유통(Cash&Carry)이 있고, 딜리버리형 식자재 유통(Cash&Delivery)이    있습니다. 점포형 식자재 유통은 재래시장, 할인매장, 식자재 매장 형태로 운영되고  있으며, 고객들이 점포에 와서 필요한 식자재를 구매해가는 형태입니다. 딜리버리형 식자재 유통은 고객이 필요한 식자재를 주문하면 식당까지 직접 배달해주는 형태로  지배회사가 이에 속합니다. 식재산업은 보관, 배송 등 물류센터 간 네트워크 구축 시스템 인프라가 중요합니다.

② 산업의 성장성
식자재유통 시장은 개인사업자가 아닌 법인이 차지하는 부분은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았고, 거래 관행이 투명하지 못하고 취급품목이나 지역도 제한적이며, 영세 사업자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전처리 농산물이나 반가공식품의 대량 공급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점점 시스템과 자본력을 갖춘 대형업체 위주로 시장이 개편되어가고 있으며, 원물보다 반조리된 제품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HMR같은 가정간편식 시장이 확대되면서 이러한 설비투자가 가능한 대형업체 위주로의 시장재편이 가속화 할것으로 예상됩니다.

22년 8월 한국식자재유통협회(KDFA)에 따르면 B2B 국내 식자재 유통 시장은 2015년 37조원수준에서 2020년 55조원으로 성장했고 엔데믹에 따른 외식수요 증가 등을 고려하면 2025년까지 64조원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했습니다. 지배회사도 이러한 산업변화에 맞추어 스마트푸드센터를 통한 HMR제품 등 다양한 고품질의 식자재를 유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③ 국내외 시장여건
국내 식자재 유통시장은 전체 도매시장 중에서 식품과 관련된 상품군을 취급하는 시장입니다. 국내 식자재 유통시장은 국내 외식업의 특성에 따라 한식, 중식, 일식, 양식 등 종류가 다양하게 포진되어 있어 개별 상품군의 종류가 매출과 연동해서 증가하는 구조이고, 중소형 업체들의 경우 낮은 품질의 상품을 저가에 공급하고 있으며, 1차 도매시장이 특정 상품군만을 취급하고 있어 다이렉트 소싱을 하기 어려운 환경입니다.

연결회사는 가격경쟁력을 구축함과 동시에 물류센터 및 스마트푸드센터를 활용하여 효율적인 물류망을 구축하여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연결회사는 식품안전인증기준(HACCP)을 받은 식품가공장을 통하여 안전한 식자재를 제공하여, 웰빙트렌드에 맞춰 식재료에 대한 신뢰감을 주고 있습니다.

④ 경쟁우위 요소
연결회사는 3STEP 관리제를 통해 '협력사-물류센터-고객사'를 각 물류접점에서
기존보다 완벽한 위생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1차 상품을 가공하는 각 물류센터의
식품가공장에 HACCP(안전관리인증기준)을 인증받아 안전한 산업화시스템을 구축
하였습니다. 자체적으로 물류센터를 운영하기엔 규모가 작은 프랜차이즈 및 대형 식당들의 전문 식자재 유통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데 지배회사는 전국적인 물류센터를 통하여 가격 변동성이 큰 1차 상품들을 안전하게 가공하여 안정적이고 저렴한 가격에 공급할 수 있으며 다양한 식재료를 원스톱으로 공급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연결회사는 앞서 살펴본 외식 및 급식업체, 음식료 제조업체들에게 보다 좋은 식재를 효율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2019년 말 스마트푸드센터를 신설했습니다. 이를 통하여 HMR제품의 본격적 제조와 Central Kitchen(이하 CK)의 확장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CK는 식재료를 단순 농산물 형태로 제공 하는 것이 아닌 1차~3차 공정을 거치는 곳을 의미하며, 연결회사 설비를 통하여 고품질의 다양한 식자재를 CK에서 가공하여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수요에 대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4) 가구사업 부문

① 산업의 특성
B2C산업은 거실과 침실 등에 쓰이는 장롱과 침대 등을 제조하는 산업으로 가구
품목 가운데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B2C 가구는 수요층이 다양한 소비재로서 국민 주거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소비자의 연령과 소득 및 주거생활에 따라 소비패턴에 차이를 보이지만, 일반적인 제품이 모두 사용되고 있으며, 그 수요가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당사는 과열되고 있는 저가 브랜드 시장이 아닌 차별화된 해외 브랜드의 국내 런칭을 통해 국내 홈퍼니싱 시장의 고급 수요를 확보하고자, 윌리엄소노마사와 10년간 독점 계약을체결하였습니다.

윌리엄소노마사가 운영 중인 총 7개의 브랜드 中 윌리엄소노마는 현대백화점 가든파이브점, 목동점, 대구점, 천호점, 무역센터점, 본점, 김포아울렛점에 입점해 있으며, 논현 플래그쉽스토어, 광주점, 울산점, 분당점, 대전점의 직영 유통망을 운영 중입니다.

최근에는 사무용 가구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이 디자인과 실용성으로 바뀌면서 사무용 가구업체의 양극화 현상이 보다 심화되고 있으며, 사무실 환경을 전반적으로 고려한 시스템 가구와 인터넷 사용환경의 편의성을 기반으로 한 제품 중심의 수요가 사무용 가구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향후에는 제품의 디자인과 품질을 동시에 겸비한 업체가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사무용 가구 시장은 전문업체, 종합가구업체, 인테리어업체 등 수많은 업체들이참여하고 있어 경쟁 강도가 비교적 높은 상태이며, 시장규모의 증대와 다양한 소비자욕구의 급속한 확산으로 다품종 소량 생산체제로의 신속한 대응이 향후 시장경쟁력의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입니다.

빌트인 가구는 주로 건설업체의 신규주택을 대상으로 납품되는 가구를 말하며, 이 또한 내수 경기에 영향을 받음은 물론, 직간접적으로 주택건설 경기와 밀접한 상호 연관성을 보이고 있으며, 리모델링 및 인테리어 산업과도 상호 연관성을 가지고 움직이는 특성이 있습니다.

2000년대 중반 이후 빌트인 가구업체는 웰빙열풍과 친환경 붐으로 소비자의 다양한욕구를 충족시켜주는 제품개발 및 제작방식의 개선을 통한 경쟁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으며, 동 시장에서 활발한 해외시장진출과 디자인, 컬러, 소재, 기능성 등에 있어 글로벌화시대에 맞는 제품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내부 마감재의 고급화, 실용성과 예술성을 갖춘 패션산업으로의 인식 등으로 디자인과 품질, 기능의 다양화가 이루어짐에 따라 다품종 소량생산 뿐만 아니라 품질 및 가격경쟁력이 있는 가구업체 위주의 소품종 대량생산까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② 산업의 성장성
국내 B2C 가구산업은 소득수준 향상과 함께 휴식에 대한 가치가 중요시되면서 지속적인 성장세에 있는 분야입니다.

특히 기능성과 다양한 개인의 기호가 반영된 가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B2C 가구사업은 직영점 및 대리점 형태로 영업이 이루어지며, 특히 1~2인 세대의 증가 등 생활문화 변화로 인해 온라인 시장이 높은 신장세를 보입니다.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성과 가치변화로 인한 수요증가는 지속할 것으로 예상하며, 고객의 변화에 맞춘 다양한 디자인과 기능성을 갖춘 제품을 개발해 나간다면 향후 더 높은 성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사무용 가구 시장 규모는 약 1조 원 정도로 추산되고 있으며, 생산 및 판매되는 제품의 특성상 고도의 신기술을 요하는 산업이 아니라 기업의 사무환경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필수재로서의 성격이 강합니다. 따라서 급격한 성장보다는 안정적인 시장규모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며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산업입니다.

최근 비규격 맞춤형 제품을 주로 사용하는 신축 사무실, 연수원, 기숙사, 병원, 도서관 등을 중심으로 시장이 점차 확대되고 있으며, 사무용 가구는 디지털 산업의 영향으로 사무직종이 다양한 형태로 세분화되어 보다 효율적인 직무를 수행할 수 있는 사무공간, 지역적 한계에서 벗어난 사무공간으로 발전하게 할 것입니다. 그래서 최근 들어 시간과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효율적인 업무가 가능한 스마트오피스가 각광을 받고 있는데, 스마트 오피스와 같은 새로운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경우 사무용 가구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1960년대 합판산업의 발전과 함께 시작된 근대적인 의미의 가구산업은 1970년대 이후 주택건설산업의 호황과 더불어 내수시장 위주로 급속히 성장하였으나, 1980년대 말 가구업체의 난립에 따른 공급과잉과 1990년대 중반 이후 외환위기로 가구산업전체에 대한 구조재편이 초래되었으며, 이에 따라 영세업체 및 경쟁력이 없는 업체에대한 대규모 도산이 야기되었습니다. 2000년대에는 디자인 경쟁력을 앞세워 가격, 품질이 우수한 업체만이 생존할 수 있는 경쟁적인 시장구도가 구축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기점으로 건설경기의 극심한 위축에 따라 2010년 이후 빌트인 가구의 시장 수요 감소와 시장의 경쟁 과열로 수익성이 크게 위축되었으나, 2012년 이후 시장이 안정화되면서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습니다.

③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
가구 산업은 내구재인 만큼 경기의 변동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경기 하강기에는 소비자들이 내구재 소비를 뒤로 미루는 경향을, 경기 상승기에는 경기변동의 영향이 가장 늦게 가구산업에 반영되는 특성을 보입니다. 하지만 브랜드 업체들은 디자인 차별화와 원가절감, 친환경 가구에 대한 소비자 인식 변화와 소득수준 향상 등으로 구매고객층이 꾸준히 확대되어 오히려 매출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계절적인 변수를 살펴보면, 결혼 시즌, 이사 시즌인 봄과 가을이 B2C 가구의 최대 성수기를 이루고 있으며, 비수기에는 차별화된 마케팅전략 및 고객서비스 등에 중점을 두어 대다수 가구업체들이 기존 고객 관리 및 신규고객 창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사무용 가구의 주요 수요자는 기업으로, 이들의 사무용 가구에 대한 구매의사결정은국내외 경기변동에 의해 많은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주요고객인 일반기업의 집기 설비 투자에 영향을 받고 있으며 이는 경기 상황의 변동에 따라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따라서 결국 사무용 가구는 경기변동과 높은 상관관계를 가지고 민감하게 반응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빌트인 가구산업은 주택건설경기와 밀접한 연관이 있어 경기 후행적 특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빌트인 가구산업은 소득수준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기 때문에 주택건설경기 및 국민소득 정도에 따라 시장규모가 결정되고 있습니다.

빌트인 가구산업의 경우에는 타 가구산업과는 달리 건설경기에 민감한 영향을 받으며, 계절적인 요인에 의해서 받는 영향은 겨울철 건설 부분의 위축에 따른 영향 외에는 성수기와 비수기의 계절 변동 폭이 그리 큰 편에 속하지는 않습니다.

④ 국내외 시장여건
B2C 가구산업의 경쟁요인으로는 크게 디자인과 품질 및 가격을 들 수 있습니다.
소득수준 향상에 따라 소비자들의 생활 수준이 질적으로 향상되었으며, 실용성뿐만아니라 디자인과 색감 등의 예술성을 중시하는 패턴으로 소비 성향이 변했기 때문입니다. B2C 가구산업의 진입장벽이 높지 않기 때문에, 동종업체 간 높은 경쟁 강도 및구매자의 교섭력 등도 중요한 경쟁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사무용 가구산업은 전문기업, 종합가구 기업, 인테리어 기업 등 수많은 기업이 참여하고 있어 경쟁의 강도가 비교적 높은 상태입니다. 또한 다양한 소비자의 욕구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음에 따라 다품종 소량생산체제로의 신속한 대응이 시장경쟁력의 중요한 경쟁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사무용 가구의 경쟁요소로서는 가격, 품질, 디자인, 유통, 서비스 등을 들 수 있으며, 각 경쟁요소별로 시장에서의 경쟁우위가 동종업체마다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밖에도 국내 산업 전반적으로 중국 및 동남아 등 수입제품의 영향 또한 중요한 경쟁요소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가정용 가구의 경우는 이미 중국 및 동남아 등의 제품이 국내시장에 진입하여, 그 점유율 또한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반면, 사무용 가구의 경우 중국제품 등이 국내제품과의 현격한 경쟁력차이로 그다지 큰 영향을 받지 않고 있었으나, 최근 들어서는 외국 투자기업의 중국진출, 중국 내 IT 관련 벤처기업 및 고급 오피스 건물 분양 증가에 따라 중국산 사무용 가구의 경쟁력이 높아졌으며, 향후 중국제품의 수입이 점차 증가할것으로 예상됩니다.

빌트인 가구산업은 가구전문 대기업인 브랜드 업체(현대리바트, 한샘, 에넥스 등)가중대형건설사 위주로 제품을 생산하여 납품하고 있으며, 기타 영세업체가 중소건설사 및 메이커업체의 제품을 모방한 저가품으로 저소득층 및 지방 중소도시를 대상으로 활동하고 있는 양상을 보여왔습니다. 그러나 가구의 문화 콘텐츠화에 따른 브랜드업체 제품 선호 현상 및 브랜드업체의 선진 마케팅전략의 영향으로 브랜드업체의 시장점유율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빌트인 가구산업의 주요 경쟁요소 역시 가격과 디자인, 품질을 빼놓을 수 없으며, 건설회사를 대상으로 하는 영업형태를 보임에 따라 사후관리인 A/S 또한 주요 경쟁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향후 빌트인 가구산업 역시 웰빙, 친환경 붐 등에 따라 친환경 제품이 시장의 대세를이룰 것으로 보이며, 청정건강주택을 결정하는 실내오염물질 저방출 건축자재 사용대상 요건을 1,000세대에서 500세대 이상으로 적용하는 국토교통부의 친환경 주택건설기준에 부합하는 제품이 경쟁력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⑤ 경쟁우위 요소
당사는 품질경영을 최우선으로 실천하여 ISO9001 인증을 획득하였으며, 다양한 소비자의 Needs 충족과 토탈인테리어 가구라는 개념에 부합하고자 2000년 '디자인 연구소'를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표준협회로부터 환경경영시스템 표준 인증을 받았고, 2011년 환경부로부터 지속가능 경영 대상 수상, 2013년 국가산업발전 공로 표창, 그리고 2016년 소비자중심의 경영체계를 구축하여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소비자중심경영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현재 영업형태는 주로 대리점을 통한 소비자 판매로서 전국적인 영업망을 구축하여운영하고 있고, 서울 잠실과 수원, 분당, 울산 등 거점도시를 중심으로 대형 직영전시장을 개설하였으며, 핵심 상권에 대한 유통망 강화를 위하여 대형 직영전시장과 대형대리점을 개설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경쟁사보다 한발 앞서 모든 제품에 대하여 환경마크를 획득하였으며, 이로 인해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친환경 기업 이미지를 구축한 바 이를 경쟁사보다 한 발 앞서 영업전략에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우량 유통망 확대 및 신제품 개발과 저가형 제품군 확대를 지속적으로 수행하여 영업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며 국내시장 점유율 증대 및 해외시장에 대한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입니다.

당사의 빌트인가구 사업부문은 과거 현대그룹의 계열사로서 현대그룹 관련 건설업체들을 주된 영업대상으로 사업을 영위하던 형태에서 1999년 주식회사 리바트로 분사하면서 시공능력평가 50위 이내의 중심으로 한 우수한 건설업체로 영업영역을 확대하였습니다. 주문제작방식에 의한 건설업체에 대한 매출은 대량구매에 따른 원자재 구매단가 절감, 계획생산에 의한 생산성 향상을 이룰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재고손실부담이 전혀 없어 당사 수익성 제고에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의 건설기준인 친환경 주택건설기준이 2014년 05월 07일에 시행됨에 따라 당사에서는 가구업계에서 유일하게 소형챔버를 구비하여 친환경 주택건설기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5) 법인영업 부문

① 산업의 특성
B2B 산업재 도매 및 중개업은 기업과 기업 간의 자재 및 부품의 유통거래를 지칭합니다. 과거 기업들은 회사 경영활동에 필요한 자재 및 부품들을 자체적으로 구매하였으나, 경영활동이 복잡해지고 산업이 거대화, 전문화됨에 따라 구매의 규모 및 종류가 증가하였으며, 이로 인해 자체적인 구매활동은 한계에 봉착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유통업 역시 전문화, 다양화됨에 따라 전문유통회사로부터의 구매가 자체구매보다 원가절감 및 생산성 향상에 유리하게 되었으며, 일반자재뿐만 아니라 원자재, 부자재, 설비시설 등 전 분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② 산업의 성장성
B2B 산업재 도매 및 중개업에 속한 기업들은 특정 산업에 국한되지 않고 다수의 기업들에 다양한 종류의 산업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하여 B2B 산업재 도매 및 중개업 산업의 현재 규모 및 향후 전망에 대한 신뢰성 있는 자료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산업재 전문유통회사로부터의 구매가 원가절감과 생산성의 향상에 유리한 측면이 있으며, 해당 유통회사들이 바잉파워(Buying Power) 및 글로벌 소싱(Global Sourcing)을 통해 공급물량의 확대와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향후 B2B 산업재 도매 및 중개업 시장규모는 지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③ 국내외 시장여건
동반성장위원회에서 MRO (Maintenace (유지), Repair (보수), Operation (운영))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면서 국내시장의 판로나 여건이 위축됨에 따라 종속회사는 지속 성장하고 있는 중국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12년 상해 판매망을 시작으로 장가항 지사, 일조 지사까지 확장하여 중국 내 진출한 국내 기업에 필수적인 산업 자재의 안정적 공급을 진행하고, 우수 제조 중소기업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전략품목을 육성하며, 신사업 모델 개발을 통해 안정적인 중국 내 사업기반을 확보하고있습니다.

④ 경쟁우위 요소
B2B 부문은 시대적 상황에 따라 대규모 유통사 위주 거래와 품목별 제조사 직거래방식을 순환적으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대규모 유통사 선정 시 발주자는 구매인력 절감 등 구매 효율화를 실현할 수 있는 강점이 있으며, 대규모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대기업 계약 구매대행사가 당사 대비 규모의 경제를 통한 경쟁우위에 서게 됩니다. 제조사 직거래 방식 선정 시 유통사는 고부가가치 전문자재 유통이 어려워지며, 국내외 제조사 및 총판사가 당사 대비 경쟁우위에 서게 됩니다.


(6) 중장비사업 부문

① 산업의 특성

건설기계 산업은 크게 정부의 SOC 투자 정책, 자원 가격에 따른 개발수요 등과 같은토목경기와 주택건설, 플랜트건설 등과 같은 건축경기의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건설기계는 품목이 광범위하므로 다품종 소량생산이 불가피한 대규모의 시설투자가 요구됩니다. 부품 조립 생산의 형태로 각 기종별 일괄생산이 불가하여 대량생산체제를 위한 경제적 생산규모가 요구됩니다. 대당 가격이 비싸고 중량이 무거운 특성 때문에 재고 누증에 따른 운전자금 압박이 큽니다. 또한, 단위당 판매가가 높은 제품으로 품질과 A/S 능력이 중요한 산업입니다.


연결회사는 화재, 재난, 재해와 같은 위험상황에 대응하고 구조, 구급활동을 하는데 사용되는 기계 및 장비를 제조·관리하는 소방산업 또한 영위하고 있습니다. 세부산업별로 분산되어 있어 기업 집중화율이 낮은 소방산업 특징에 따라 연결회사는 특장차 제조에 특화되어 있으며 시장에서 주도적 위치를 점하고 있습니다.

특장차는 특수한 용도로 장비를 갖추고 작업을 수행하기 위해 특수 설비와 구조를 갖춘 자동차로 대표적으로 구급차, 소방차, 크레인, 제설차, 믹서트럭, 탱크로리, 트레일러 운송차량, 덤프트럭 등이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소방특장 모델 중 고가사다리 인명구조 소방차, 굴절사다리 인명구조 소방차를 제조하는 업체입니다. 소방펌프차, 화학소방차 모델은 중소 중견기업 위주로 집중되고 있는 추세이며 이는 중소기업 보호육성 법안에 의해 중점 보호대상 품목으로 지정되어 대기업군에 속한 연결회사는 배제되어 있습니다.


특장차 산업의 특성상 중소·중견기업 위주 법률환경에 치우쳐 대기업 참여의 폭이 점차 좁아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연결회사는 신기술확보와 규모의 경제를 통한 활로를 찾고 있습니다.


② 산업의 성장성

건설기계 산업은 대규모 토목공사 중심의 건설 수요에서 도시 건축에 필요한 정밀 건설, 고층 빌딩 및 지하 공간에 대한 건축 수요로 전환되어 지속 성장할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건물 해체, 고층 빌딩용 기반공사 및 수직 건설기계(크레인)의 수요가 확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작업효율, 생산성, 편의성, 안전성 향상 중심으로 시장 환경이 변하고 있으며, 핵심 기능 부품의 전자화 기술과 스마트 건설 기술과 연관된 건설기계 기술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위와 같은 흐름에 발맞춰 건설기계 완성차의 지능화 및 핵심 기능 부품의 전자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건설기계 산업은 완전경쟁 시장으로, 기술적인 측면에서는 이미 성숙 단계에 진입해 있으나, 수요 측면에서 보면 중동, CIS, 동남아시아, 남미 등 신흥국을 중심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산업입니다. 특히, 각국 정부 주도의 경기활성화 대책은 건설기계 산업의 빠른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특장차는 안전과 친환경에 대한 세계적 요구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에 부응하기 위한 특장차 산업 확대가 예상되며 이는 수소연료전지를 활용한 차량 개조나 리튬이온 배터리를 에너지원으로 활용한 차량 개조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수소연료전지의 핵심에너지는 현재 기체성 압축수소가스를 주연료로 사용되나 저장공간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면 특장차 산업에 적용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향후 액체수소화 기술 개발이 되는 시점에 수소연료전지 차량을 활용한 특장차 개조산업이 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됩니다.

③ 경기변동의 특성

건설기계는 전방산업인 건설경기와 플랜트 투자수요에 의해 실적이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5~6년 주기의 교체 수요가 존재하고 있으며, 계절적으로는 건설작업에 불리한 7~8월 우기와 1~2월에는 수요가 줄어드는 경향이 있으며 그 외에는 고른 수요를 보이며, 상하수도 공사 및 토목공사가 활발해지는 3~5, 9~11월은 성수기로서 시장이 크게 증가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특장차는 국내 특장차량의 주요 소비처는 관급입니다. 정부의 투자 확대나 노후 차량 교체 시기에 맞물려 수요가 증가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 경기가 활황일 때 자체 소방대 운영 업체의 수요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④ 경쟁요소

연결회사가 속한 제품군은 다품종 소량생산 제품으로서, 고객의 다양한 사양을 설계할 수있는 기술 수준과 안정적인 품질, A/S의 신속한 대응력이 중요한 경쟁력입니다.
특히 시장별로 보면 선진 시장은 품질 위주, 중동·CIS 등 신흥 시장은 가격대비
품질 위주, 동남아·남미 등의 시장은 중고 기계 위주의 시장으로 볼 수 있습니다. 국내는 많은 소규모 업체의 저가 제품간 경쟁이 심한 시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중국은 소형에서 대형, 특수목적용까지 다양한 제품과 부품 등 많은 기업이 존재하고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가격경쟁력을 갖춘 제품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품질, 서비스, 부품 조달력 등 판매 전후 활동에 있어서의 역량이 주요한 경쟁 요인으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특장차의 경우 안전성을 담보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높은 기술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고가사다리 인명구조 소방차 및 굴절사다리 인명구조 소방차와 같은 경우 중소·중견기업이 진입하기 위해서 상당한 투자 비용이 필요합니다. 경쟁사가 투자를 통해 생산 기술을 확보했을 때를 대비하여 연결회사는 자금력을 활용한 기술 개발에 나서고 있습니다.

⑤ 자원조달의 특성

산업의 성장과 더불어 원재료의 경우 대부분 국산화가 가능합니다. 다만, 외국 메이저 업체의 대량 생산으로 인해 수입 제품이 가격 경쟁력이 있거나 품질이 우수한 일부 부품의 경우 수입을 통해 조달하고 있습니다. 인적 자원의 경우 ISO와 내부 작업표준을 통해 일정기간 교육을 받으면 생산이 가능하도록 교육하고 있어 수급에 어려움은 없습니다.

⑥ 관련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일부 건설기계는 공급량이 포화 상태여서 그 등록을 제한하여 사용자(대여업자)의 생존권을 보장하는 취지에서 등록제로 개정되었으며, 타워크레인의 경우 노후된 장비로 인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하여 2010년 1월 1일부터 등록제로 전환되었습니다. 콘크리트펌프카의 경우, 국토교통부 건설기계 수급조절위원회에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4년간 신규등록을 총 등록대수(약 6,000여대)의 2% 이내로 제한하였으며, 2019년부터 2023년까지 교체수요만 신규등록을 허용하는 등 관련 규제가 강화되어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규제가 다소 완화되어 2024년부터 2025년까지 2년간 총 등록대수의
5% 수준으로 신규 등록이 부분 허용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건설기계 제작업계를위하여 수급조절범위 내에서 건설기계가 최대한 가동할 수 있게 하도록 보완 대책도 추진할 방침입니다.
① 수급조절 대상의 교체등록은 3년 이내 연식의 신차만 허용하여 노후화를 방지
② 말소 장비의 교체등록 기한을 1년으로 제한하여 건설기계가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
③ 정기검사 미이행, 자동차보험 미가입 등 사실상 사용하지 않거나 안전을
위해할수 있는 장비는 직권으로 말소

또한, 정부는 건설기계의 도로 운행에 따른 환경오염과 도로 파손방지 및 안전사고로인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건설기계관리법을 통해 건설기계 제작조립에 대해 형식 승인을 통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7) 홈쇼핑 부문

① 산업의 특성

[TV홈쇼핑]
1995년 한국홈쇼핑(現 GS리테일)과 39쇼핑(現 CJ ENM)이 첫 방송을 시작하여, 2001년 후발 3사[현대홈쇼핑, 우리홈쇼핑(現 롯데홈쇼핑), NS쇼핑(농수산홈쇼핑)]가 TV홈쇼핑시장에 합류하였으며, 2011년 12월 홈앤쇼핑 및 2015년 7월 신규사업자인아임쇼핑(現 공영쇼핑)이 개국함에 따라 현재 7개 회사가 영업중입니다. TV홈쇼핑사는 프로그램공급자(Program Provider)로서 방송통신위원회의 승인을 받아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TV매체를 통해 상품정보를 시청자에게 제공하고 시청자로부터 전화 등을 통해 주문 및 대금을 결제받은 후 상품을 고객이 원하는 장소까지 배송을 하여주는 일련의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사업을 위해 관련 인프라(방송시설, 물류시스템 등)를 구축하여 전략적인 상품 기획, 개발, 판매와 다양한 고객만족 서비스를 제공이 필수적인 산업입니다.

[인터넷쇼핑몰]

인터넷쇼핑몰 사업은 도매상과 소매상을 거쳐 소비자에게 제품이 전달되는 기존의 상거래 시스템에 비해 도매상과 소매상을 거치지 않고 컴퓨터 등을 이용한 인터넷을 통해 직접 소비자에게 전달되기 때문에 유통채널이 단순하며 쇼핑의 편리함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이러한 특징은 소비자에게 더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② 산업의 성장성
[TV홈쇼핑]
1995년부터 2003년까지 케이블TV의 가입가구수의 증가로 인하여 홈쇼핑시장의 외형성장이 가능하게 되었고 이후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토대가 되어 왔습니다만,
2004년 이후에는 가입가구수의 증가속도가 과거 대비 확연히 낮아졌으며 이에 따라 홈쇼핑시장도 다소 정체되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보험과 같은 무형상품 개발등 다양한 상품구색 변화와  고객서비스 강화 등의 노력을 통해 TV홈쇼핑 시장이 성숙한 유통채널로 소비자에게 인식되어 2006년 이후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아날로그 방송이 디지털 방송으로 전환됨에 따라 고화질의 상품정보 제공이 가능하게 되었고, 디지털 방송의 양방향성을 활용한 T-Commerce 시장이 활성화되고 있으며, 데이터방송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형태의 쇼핑서비스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쇼핑몰]
인터넷쇼핑몰은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최근까지 외형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몇년간 급격한 성장세를 보였던 오픈마켓 (인터넷을 통해 판매자와 구매자가 상품을 직거래할 수 있도록 구축된 공간과 시스템을 말하며 C2C시장으로 분류되며 '마켓플레이스'로도 불립니다) 은 성장률이 감소세를 나타내고 있으나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여전히 시장점유율을 확대하며 전체 온라인 소매시장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활용한 신규 전자상거래 방식인 소셜커머스(또는 소셜 쇼핑) 형태의 쇼핑몰이 출연하여 인터넷 쇼핑몰 시장을 더욱 활성화 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치열한 경쟁구도 속에서 홈쇼핑계열과 백화점계열 인터넷 쇼핑몰은 브랜드 인지도와 프리미엄상품 유치 등을 통해 성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온라인쇼핑 시장은 2020년 15.9%, 2021년 21.8%, 2022년 12.2%, 2023년 12.0%, 2024년 7.1% 증가하여 여전히 전체 소매유통업 성장률에 비해 높은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2000년대 후반 스마트폰 보급에 따라 시작된 모바일쇼핑은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모바일 전용 상품 개발, 앱 편의성(UI, 결제 편의 등) 개선 등을 통해 쇼핑트렌드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③ 경기변동의 특성
[TV홈쇼핑]
TV홈쇼핑사업은 최종소비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어 타유통업체와 같이 경기상황 변동에 따른 소비자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백화점이나 할인점 등 오프라인유통업체에 비해 고정된 상품을 취급하지 않으므로 판매대상의 구성을 자유롭게 변화시킬 수 있어 소비자의 수요변화에 기민하게 대처할 수 있어 경기변화에 따른 영향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쇼핑몰]
인터넷쇼핑몰은 경기 상황에 따른 영향을 받을 수 있으나, 그 품목이나 범주가 한정되지 않기에 특정산업에 비하여 그 영향의 폭은 상대적으로 작은 편입니다.

④ 시장여건
'14년 미래부가 중소기업제품과 농축산물 유통을 전담하는 사업자를 선정함에 따라 '15년 7월부터 공영쇼핑(아임쇼핑)을 포함한 7개사(현대홈쇼핑, GS리테일, CJ ENM, 롯데홈쇼핑, NS쇼핑, 홈앤쇼핑, 공영쇼핑(아임쇼핑))가 홈쇼핑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⑤ 시장의 특성
연결회사가 속한 TV홈쇼핑시장은 무점포, 비대면 거래를 한다는 점에서 오프라인 거래를 통한 유통시장과 구분되는 것으로 통상적으로 연결회사의 사업영역은 온라인쇼핑으로 요약될 수 있습니다. 당사에서는 TV홈쇼핑, 인터넷쇼핑을 이용하거나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모든 소비자를 대상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케이블TV, IPTV, 위성방송 등을 시청하는 모든 가구와 국내 모든 인터넷 이용자가 이에 해당됩니다.

⑥ 회사의 경쟁우위 요소

[TV홈쇼핑]
연결회사의 TV홈쇼핑 부문은 현대백화점의 고품격 브랜드 가치는 물론 상품의 소싱부터 운영노하우를 공유하여 우수한 상품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차별화된 방송 컨텐츠의 제작 및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기반의 효율적인 마케팅을 통해질적 성장을 추구하고 있으며, 특히 '왕영은의 톡투게더', '클럽 노블레스'와 같은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기존의 단조로운 방송에서 벗어나 고객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 '라씨엔토', 컨템포러리 패션 토탈 브랜드 '밀라노 스토리', 라이프스타일 주방가전브랜드 '알레보' 등 PB상품들을 개발하여 소비자들의 니즈(Needs)를 반영한 경쟁력 있는 상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인터넷쇼핑몰]

인터넷쇼핑 부문은 종합 인터넷쇼핑몰 '현대Hmall' 운영과 모바일 부분의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적극적으로 인터넷 쇼핑 시장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상품의 다양성, 배송서비스, 개인정보, 결제 안정성 등 고객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기반 위에서 합리적인 가격제시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프리미엄 브랜드 및 판매 상품군 확대를 통한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시너지 창출로 매출의 외형확대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TV상품을 인터넷을 통하여 판매하는 e-TV를 확대하는 등 판매채널 다양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데이터방송]
데이터방송 부문은 송출채널과 상품확대 및 다양한 정보를 담은 영상을 통해 고객이 손쉽게 TV 및 인터넷을 사용하여 상품에 대한 영상을 보고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시장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연결회사는 지속적으로 모바일 쇼핑 부문 강화를 위해 고객 중심의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개인화 상품추천 서비스를 활성화하고 있으며, 업계에서 가장 다양한 간편로그인/간편결제 수단을 확대하여 고객편의성개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트래픽 증대와 고객 시간 점유율 확대를 위해 동영상을 보며 쇼핑할 수 있는 기능인 '쇼라(쇼핑라이브)' 등 쇼핑 포털로서의 기능 강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8) 건축자재 부문

① 산업의 특성

건축 내장재 산업은 주로 주거 부문의 건축업과 연관성이 큰 산업으로, 구조물로서의 건물을 인간이 생활하기 적합한 공간으로 바꾸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건물에 부수적인 제품을 생산ㆍ공급하는 업종인 만큼 선행 지표로서의 건축업 및 리모델링 산업의 업황에 영향을 많이 받는 특징이 있습니다.

과거에는 국내에서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지 않았기 때문에, 주요 시장은 거의 대부분 아파트 신축을 업으로 하는 건설사를 대상으로 자재를 납품ㆍ시공하는 특판시장에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건설사가 낙점한 내부 디자인을 소비자인 입주자가 수동적으로 수용하는 시장 분위기가 대세였으므로, 세대 수가 많은 대단위 주거단지에 소품종 제품을 다량으로 납품하는 신축 시장 대비 입주 후 개ㆍ보수 수요는 매우 미미한 수준이었습니다. 따라서 건자재 업계의 경기동향은 건설업계 아파트 착공 물량과 직접적인 연관 관계에 놓여 있습니다.

그런데 이와 같은 움직임은 2010년대 이후 주거공간에 대한 개인의 관심이 증대되고 취향 또한 다양해지면서 변화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리모델링의 개념이 '낡은 것의수리'에서 '수요자의 개별 취향에 맞는 실내공간의 장식'으로 옮겨가면서, 단순한 이사철 도배와 바닥 장판 교체를 넘어서는 인테리어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2015년을 전후한 시점에 '북유럽풍 인테리어'를 위시한 이국풍의 세련미 넘치는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도가 늘었고, 특히 최근 5개년래 주택 가격 급등에 따른 주택거래 감소, 코로나-19로 인한 외부 활동 감소에 따라 증가한 소비여력이 인테리어ㆍ가구 시장으로 집중되면서 시판 리모델링 시장이 크게 성장하였습니다.

이렇게 과거 대비 시판 시장의 중요성이 상대적으로 커짐에 따라 업계는 국내외 인테리어 트렌드를 보다 역동적으로 반영하게 되었으며, 디자인적 다양성과 함께 최종 소비 고객의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한 대응 서비스 능력 또한 중요하게 평가받고 있습니다.


② 산업의 성장성

상술한 바와 같이 건자재 산업은 아파트 건설업과 연관성이 매우 큰 산업입니다. 신축 아파트 착공 물량은 2015년 45만 2천 세대를 기록하였다가, 2018년 약 33만 4천 세대로 하락했습니다. 건물의 내부 마감에 쓰이는 건자재 특성 상 착공 전 수주 시점부터 실제 납품ㆍ시공이 이루어지기까지는 대략 2년의 시차가 발생하기 때문에 건자재 특판 또한 다년 간의 감소 추세를 보인 바 있습니다. 주택 공급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정부 정책을 선회함에따라 착공 건수는 2019년 37만 4천 세대 수준으로 상승전환하였고, 2021년에는 47만 2천여 세대를 착공하여 정점을 기록하였습니다. 그러나 금리 인상 및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2022년에는 38만 3천여 세대 착공, 2023년 고금리에 따른 PF 위기 및 인플레이션 지속으로 24만 2천여 세대로 최저점을 기록했습니다.
코로나-19와 단독세대의 증가 및 주택가격 급상승으로 인해 무리한 이사 보다는 소비자의 현재 거주지의 실내 환경에 대한 관심이 집중조명되고, 공간을 꾸미는 데 대한 소비성향이 확대되면서 신축 외 수요처로 볼 수 있는 시판(리모델링, 홈 인테리어)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건자재 시장 점유율을 키우고 있습니다.

동질적인 다수 세대를 겨냥한 신축시장의 경우 건설사의 설계 의도에 기반하여 개별자재를 경쟁력 있는 가격에 납품하는 것이 중요한 역량이었으나, 최근 부상하고 있는리모델링 시장의 경우 개별 가구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게끔 차별화된 제품을 조합하여 소비가구의 취향에 맞는 테마를 제안하는 '토탈인테리어' 역량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국내 건자재 업계들은 토탈인테리어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단품위주 제품공급에서 벗어나 창호, 목재, 바닥재, 벽지, 욕실, 주방 등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토탈인테리어 자재 공급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일부 업체들은 전시장, 갤러리, 샘플룸 등의 오프라인 접점에 모바일, 홈쇼핑, 인터넷 쇼핑몰 등의 온라인 접점을 확대하여 소비자들이 제품을 접하는 경로를 다양화하고 접근성을 편리화하는 전략을 추진하며 홍보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친환경 및 인체 무해성이 중요한 가치로 부상함에 따라 KS, KC 등 품질기준이 상향되어 왔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에 유해 우려 물질을 포함하고 있던 자재에 대한 교체 수요가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에너지 효율과 관련하여서는 전 세계적인 탄소저감 움직임에 발맞춘 친환경 선호 추세에 따라 장기적으로 신제품 개발과 교체가 더욱 활발해질 것입니다. 그린 스마트 스쿨, 모듈러 주택 등 새롭게 제시되는 건축 컨셉에 따른 내장재의 진화와 새로운 시장의 창출이 기대되는 시점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③ 시장여건

PVC 가공 건자재 시장은 바닥재를 시작으로 1960년대부터 태동한 산업입니다. 당시에는 화학공업에 속해 설비 투자에 큰 자본이 필요하였기 때문에 소수의 대형 업체를 중심으로 시장이 형성되었습니다. 그러나 설비 보급과 기술력의 상향평준화로 인해 시간이 갈수록 진입장벽이 낮아져 점차 군소 업체들이 진입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습니다. 현 시점에는 대체로 포화 상태에 달한 시장에서 일부 제품의 차별화와 고객 만족도를 제고함으로써 브랜드가치를 향상시키고, 중간 마진을 줄이는 등 시장 유통 구조를 재편함으로써 수익성을 개선하려는 시도가 행해지고 있습니다. 이런 환경 속에서 최근 부상하고 있는 ESG 경영 및 친환경, 에너지 효율과 같은 시대적 요구에 부합하는 제품 개발 및 응용력이 중요한 역량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노후 주택 비중이 증가하는 추세 속에서 심미성과 개인적 만족을 중시하는흐름이 생겨나면서, 기존 노후 주거건물을 새롭게 고쳐 짓는 재건축, 리모델링에 더해 개별 가구가 주도적으로 거주 중인 주택 내부를 개/보수하려는 수요도 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 시장 구조는 특판에 치중되어 있던 기존 상황 대비 조금씩 시판 비중이 커지고 있으며, 단일 품목 대량 납품 형태의 판매구조 외에 다양한 소비자의 취향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디자인과 기능이 강화된 제품 개발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④ 회사의 경쟁우위 요소

개별 리모델링 시장의 성장은 브랜드 파워가 있는 업체에 유리하게 작용할 전망이며장기적으로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제품력과 브랜드 이미지를 어필하는 마케팅이 가능한 일부 대형업체가 살아남는 방향으로 시장이 재편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까지 건자재는 건축물에 부속되는 요소로 간주되어 왔기 때문에, 가격 경쟁력 외에 자체적인 브랜드 선호는 강하지 않았으나, 향후 개별 리모델링 시장 활성화에 따라 건자재 자체 브랜드에 대한 선호가 가시화될 경우 대형 건자재 업체인 현대엘앤씨의 성장성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대엘앤씨는 건설사 특판 의존도가 높은 사업구조에서 탈피하고 최근 꾸준하게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개별 리모델링 시장을 적극 공략함으로써 매출 창출과 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바닥재, 창호, 인테리어스톤, 시트류, 벽지를 아우르는 구색을 갖추었음은 물론, 가구 제조 및 소매판매에 강점을 보이는 현대리바트가 계열사로 존재하고 있어 양자간 협업을 통한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탄소감축, 친환경, 인체무해성과 같이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기능성을 갖출 수 있도록 연구ㆍ개발 역량을 강화하여 친환경 인테리어 자재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습니다.


⑤ 경기변동의 특성

건자재 산업이 거시적으로는 건설업계의 사이클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다는 사실은 앞서 서술한 바 있습니다. 그보다 더 작은 규모로는 계절적인 요인도 크게 받는 산업입니다. 그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건자재 소비는 대부분 이사 시점과 맞물려 발생합니다. 건물의 내부를 개수하기 위해서는 가재도구가 비어 있는 공실 상태를 만들어야 하는데, 실거주 상황에서는 기대하기 어려운 조건입니다. 따라서 신축, 리모델링을 불문하고 이사 성수기를 전후하여 수요가 많습니다.

또한 신축 현장 위주의 특판 시장은 외부공사와 맞물리는 특성 상 우기와 혹서기가 있는 여름철 및 혹한기가 있는 겨울철에는 공사를 수행하는 데에 기후가 적합하지 않으므로 공사가 적습니다. 특히 동계의 경우 콘크리트 양생 등 중요 공정 진행이 불가한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에 자재의 시공ㆍ납품도 줄어드는 양상을 보입니다. 동계에 지연된 공사는 이듬해 3~4월에 마무리되는 경우가 많아 특히 3~4월에 매출이 호조를 보입니다. 이러한 특수성을 놓고 볼 때 건자재 산업은 봄ㆍ가을철에 매출이 소폭 높게 발생하는 양상을 보인다고 요약할 수 있습니다.

연초 환율과 고금리 정책에 따라 건설 경기와 분양 시장이 위축되고 있었지만, 최근 해당 부분들이 전 세계적으로 안정을 찾아가면서 당사의 국내외 판매가 조금씩 회복되고 있으며, 향후 건설 경기 회복과 함께 매출 회복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⑥ 경쟁요소
건축자재 시장은 단열, 차음, 내오염성, 내구성과 같은 기능적 특성, 수려한 디자인, 차별화된 외관, 독특한 패턴 등의 디자인적 특성, 미세먼지 방지와 같은 환경적 특성 등의 요인들이 제품의 경쟁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와 함께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채널을 통한 접근의 편의성이 유통 경쟁 요소로 점차 높은 비중을 차지해가고 있습니다.

당사는 제품의 경쟁요소 강화와 함께 유통 경쟁 요소 강화를 위하여 기존 강세를 보이고 있는 오프라인 채널뿐만 아니라 온라인쇼핑몰, 홈쇼핑 등 온라인 채널을 확대해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유통 경쟁 요소 강화와 함께 C/S의 규모와 프로세스를 재정립하여, 고객과의 소통을 늘리고, 빠르고 적절한 대응 등 강점인 특판시장 외에 B2C 시장도 대응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⑦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연결회사는 2019년 2월부 현대백화점그룹에 계열 편입됨에 따라 홈쇼핑, 백화점 등이 보유한 온ㆍ오프라인 유통망을 활용한 판매채널 확대 및 계열사인 현대 리바트의 가구 사업과의 시너지 발휘뿐 아니라, 리사이클 원료를 활용한 친환경 제품개발 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는 토탈인테리어 사업자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규 사업으로 '22년 10월 식품 용기용 Sheet 부문, '23년 8월 가구용 데코레이션 Sheet 부문 GR인증을 국내 최초로 취득하며, r-PET 식품용기 및 데코시트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스프레이형 무기 마감재를 개발하여 기존의 우레탄 폼 시장을 대체 할 수 있는 천정부 단열 마감재 신사업을 시작했으며, 특판 특화상품을 개발하여 신규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및 강화하고 있습니다.
 향후 브랜드 인지도 개선을 위한 추가 투자를 확대할 예정이며, 신제품 기획, 상품 소싱 역량 축적을 통한 상품 경쟁력 강화 및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와 더불어 유통망 운영 개선, 해외사업 확대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입니다.



(9) 전기통신부문

① 산업의 특성
국내는 대부분 프로젝트 수주를 통해 사업이 이루어져 사전영업, 창의적인 기획력, 가격 경쟁력 등이 차별화 요소이며, 과거 단순 정보 전달에서 새로운 공간 경험을 위해 인테리어 목적으로 활용이 확대됨에 따라 크리에이티브한 공간 디자인 역량이 중요해지는 추세입니다.
디지털 사이니지 사업은 H/W, 솔루션(S/W), 광고/콘텐츠사와 이를 총괄하는 PM사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H/W는 고화질의 대형 디스플레이의 고도화로 인해 롤러블, 곡률형, 양면형 등 다양한 형태의 디스플레이가 등장하며, 최근 디지털 사이니지 매체가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리뉴얼되거나 기존 노후화된 매체 사양이 업그레이드되고 있습니다.

기업 메시징 서비스는 대량의 문자메시지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보낼 수 있는 기업용 Message 서비스입니다. 기업이 고객에게 발송하는 예약, 주문 확인, 배송 등의 안내 문자 또는 광고 목적으로 발송되는 문자 등을 대행합니다. 최근 무선통신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적은 비용으로 더 많은 데이터 전송이 가능해지면서, RCS(Rich Communication Services: 문자 외 이미지, 영상, 채팅 등이 가능한 메시징 서비스)로 발전 및대체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실감콘텐츠 사업은 다양한 기술이 융합된 신개념 사업입니다. 대표적으로 VRㆍAR 콘텐츠에 사용자가 시각적으로 몰입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기술, 콘텐츠에서 사용자의 생체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추적하는 트래킹 기술, 고화질의 3D 콘텐츠의 사실적인 처리 과정을 구현하기 위한 컴퓨터그래픽 소프트웨어 기술 및 컴퓨터와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콘텐츠를 인지, 조작, 그리고 정보 입력 등이 가능하게 하는 인터랙션 및 사용자 인터페이스 기술 등이 활용되는 서비스입니다. 다양한 기술을접목한 새로운 시장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발전함에 따라 그에 맞는 고도화된 콘텐츠, H/W, S/W 기술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② 산업의 성장성
유동인구가 많은 백화점, 쇼핑몰 등 복합 공간부터 중소형 공간까지 사이니지 서비스분야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산업 전방위에서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이 가속화되고 비대면 서비스의 확대, 스마트시티 구축의 활성화로 인해 국내외 해당 시장 성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디지털 사이니지 시장은 고해상도와 대형화에 용이한 Micro-LED의 수요가 다양한 산업군으로 확산되고 있고, AI 키오스크와 같은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는 것과 동시에 혼합현실(MR), 실감형 기술 등을 통한 실감형 스마트 사이니지가 고도화되어 향후 더욱 높은 성장이 예상됩니다. 또한 디지털 사이니지는 실내외 공간뿐 아니라 주거 공간까지 확장 적용되며 완벽한 '홈 디지털 라이프'를 구현하는 방향으로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가정에서는 모듈형 Micro-LED를 통해 형태의 제약 없이 집안 공간에 최적화된 형태로 설치가 가능하고, AI, IoT 연동을 통해 홈엔터테인먼트, 인테리어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로 발전하며 사이니지 시장의 미래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업 메시징 산업은 단순 정보 제공을 넘어 차별화된 고객 맞춤형 특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고도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비대면 소통이 확산됨으로써 다양한 타깃 마케팅 툴이 등장하고 있으며 챗봇 등 양방향 커뮤니케이션 채널 서비스가 고도화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다양화된 고객의 니즈 및 이용 환경에 적합한 PC, Web 버전 등 메시징 서비스를 제공하고, API, TCP/IP 및 DB를 연동한 서비스를 개발 및 출시하여 고객의 사용 편의성을 고려한 서비스를 통해 지속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실감콘텐츠 산업은 콘텐츠, 플랫폼, 네트워크 및 디바이스 등이 결합된 산업입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실감콘텐츠 제작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으며, 글로벌 ICT 기업 및 전통 미디어 기업들은 실감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관련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스타트업의 M&A를 추진하고, 더불어 자체적인 기술의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실감콘텐츠 산업은 스마트폰의 보급 확대, 디바이스의 진화 등 ICT 기술의 발전과 정부 및 기업의 적극적인 투자를 기반으로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실감콘텐츠 시장이 명확히 규정되어 있지 않아 현재로써는 다양한 산업군이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실감콘텐츠는 엔터테인먼트뿐 아니라 경제/사회 전반에 활용되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가능성이 높아져 실감콘텐츠가 개인의 삶과 공공ㆍ산업에 활용되는 대중화 시대가 본격 도래하고 있습니다. 주요한 기술적 특성인 실감형 기술은 의료와 같이 섬세한 작업을 요하는 현장이나 교육, 엔터테인먼트 분야와 같이 흥미와 함께 사실적인 정보전달을 필요로 하는 상황 등에 폭 넓게 활용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향후 더욱 발전된 기술이 여러 분야에 걸쳐 적용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성장성은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③ 경기변동의 특성
비대면 서비스가 대중화됨에 따라 키오스크 등의 수요가 증가하며, COVID-19 이후변화하는 시장 트렌드에 맞춰 디지털 사이니지 업계도 다양한 기술 및 마케팅을 앞세워 일시적인 경기변화에 따른 영향을 최소화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업 메시징 서비스는 기업이 이용하는 B2B 서비스입니다. 기업이 고객에게 정보 및광고 제공을 위해 이용하는 기본적인 서비스로 경기 변동에 의한 영향이 적습니다.

실감콘텐츠 전시 사업은 대표적인 대면 사업으로써 전염병, 경기변동, 계절, 소비자 성향에 따른 소비지출 요소 등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COVID-19와 같은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전염병은 일시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나, 철저한 방역 수칙과 온/오프라인을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전시회 개최 등 변동성을 최소화하는 고객 유치 방안을 모색할 것입니다.

또한 다양하고 흥미로운 콘텐츠 공급을 통해 기존 고객층 유지뿐 아니라 신규 고객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실감콘텐츠는 넓게 활용될 수 있는 기술로써 향후 다양한 기술을 융합하여 색다른 미디어 아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④ 시장의 특성
디지털 사이니지 주요 사업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 주요 사업자
구축사 현대퓨처넷, CGV, 롯데정보통신, 천조, 에이번
H/W 제조사 - 대기업: 삼성전자, LG전자 등
 - 중소기업: 삼익전자, 대한정광, 아바비전, 시스메이트 등 전광판 제조 및 패널 조립, 설치 업체
S/W 및 솔루션 개발사 시더, A&H(고고박스), 큐보스, 바이널아이, 에스큐아이소프트, 사운드그래프 등
광고 사업자 CGV, 엔미디어, 대홍기획, 제일기획, 인풍 등 옥외광고 사업자로 구성
콘텐츠 기획/제작사 디스트릭트, 이지위드, 바이널아이, 펜타브리드, 닷밀, 자이언트스텝, 상화기획 등 콘텐츠(미디어아트 등) 기획사


기업 메시징 주요 사업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 주요 사업자 비 고
중계 사업자 KT, LGU+, CJ올리브네트웍스 등 이통사(통신3사)와 규격연동(상호접속)이 된 사업자 포함 총 11개사
재판매 사업자

현대퓨처넷, 현대오토에버,

롯데정보통신, 신세계아이앤씨 등

중계사를 제외한 특수부가통신 사업자



실감콘텐츠 주요 사업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 주요 사업자
콘텐츠 기획/제작사

디스트릭트, CJ ENM, 위지윅스튜디오, 자이언트스텝, 덱스터, 브이에이코퍼레이션, 이지위드,

바이널아이, 펜타브리드, 닷밀, 상화기획 등 콘텐츠(미디어아트 등) 기획사



⑤ 관련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
옥외광고 사업은 가로의 미관, 안전과 환경 등 사회적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관련 법령 및 지자체 조례 등에 따른 규제를 적용 받습니다.

⑥ 신규 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현대퓨처넷은 당사 보유 ICT 기술 기반을 통해 고객의 삶이 더욱 풍요롭고 편리해질 수 있도록 고객 중심의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디지털 사이니지 사업부문에서는 인스톨뿐만 아니라 광고/콘텐츠 부문으로 사업을 확장하고자 합니다. 랜드마크 등과 같이 대형 전광판, 미디어 파사드 구축 / 영상, 음향 특수장비 유통, 판매, 유지보수 등을 통해 오프라인 인스톨 사업을 확대할 것입니다. 또한 광고/콘텐츠 부문에서는 대형 전광판 직접 투자 및 광고 운영 / 도심 랜드마크 지역 광고매체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여 공간에 대한 기획, 설계, 컨설팅 서비스 등을 총괄하는 PM사로써의 역량을 고도화할 계획입니다.

 기업 메시징 사업부문에서는 단순 메시징(문자/알림톡)을 넘어 차별화된 통합관리 솔루션(관제 서비스, 발송 통계분석, 챗봇 등)을 제공하여 기획 → 개발 → 구축/서비스 제공까지 통합 서비스 제공이 되도록 사업을 확장할 계획입니다.

실감콘텐츠 사업부문에서는 2021년 국내 실감콘텐츠 전시관 개관을 시작으로 매출 확대 및 안정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입니다. 또한 공간 체험형 테마파크 실감콘텐츠 투자, 공공부문 실감콘텐츠 사업 입찰 참여 등을 추진하여 실감콘텐츠 사업을 본격 전개할 계획입니다.



(10) 바이오부문

① 화장품 소재 산업
 
대한민국 화장품 산업은 1900년대부터 시작하여 100년이 넘는 긴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반면 국내 화장품소재 산업의 경우 전방 산업과는 달리 그 역사가 상대적으로 짧습니다. 당사는 수입에만 의존해 오던 고부가가치 천연활성 소재의 국산화를 목적으로 1995년 설립되었습니다. 창립 이후 천연화장품 소재 시장을 선도하는 Leading Company로서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눈부신 성과를 창출해 왔으며 명실상부 국내 최대 천연물 소재 기업으로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② 시장의 특성

소재산업의 특성상 판매대상이 일반개인소비자가 아닌 최종제품 제조회사와의  
B2B 거래가 일반적으로 판매경로, 판매방법이 단순합니다.
 

③ 천연활성 소재 시장 확대
최근 전 세계적으로 동물성 원료 사용과 화학물질에 대한 환경오염 등의 불안 요소들로 인해 각종 규제들이 강화되고 있고 맞춤형 화장품 도입으로 당사의 원천 기술 활용 및 다양한 효능 소재로 당사의 주력제품인 천연 소재시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④ 건강기능식품 산업
건강기능식품이란  "인체에 유용한 기능성을 가진 원료나 성분을 사용하여 제조ㆍ가공한 식품" 으로 정의되며, 기능성이라 함은 "인체의 구조 및 기능에 대하여 영양소를조절하거나 생리학적 작용 등과 같은 보건용도에 유용한 효과를 얻는 것"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을 말합니다.

 최근 전세계적으로 인구 고령화가 진행되고 '건강한 노화'와  '삶의 질(Quality of Life)' 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국내ㆍ외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건강기능식품산업은 질병예방을 통한 국민 의료비 절감과 건강증진으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고부가가치 미래핵심 동력산업이며 세계 보건산업정책의 새로운 패러다임은 질병의 치료에서 질병예방으로, 일반식품의 개발은 고부가가치 기능성식품으로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당사는 반세기의 발효 및 효소 생산기술을 기반으로 미생물에 의한 바이오폴리머 소재, 발효 및 효소 소재 개발과 추출ㆍ정제 기술을 활용한 천연물 유래 기능성 식품소재 개발 등의 사업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난용성의 천연추출물인 대두이소플라본, 홍경천추출물, 밀크씨슬추출물, 은행잎추출물 등을 자사 특화 기술로 수용화하여 생체흡수율과 효능을 증대시킴과 동시에 풍미를 개선하여, 음료, 젤리 제형 등 다양한 제형에 적용할 수 있는 제품 개발을 완료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최근 건강기능식품 이외에도 효소식품의 소비자 수요 증가와 시장의 성장으로15곡발효효소분말, 15베리발효효소분말, 365과채발효효소분말, 리얼카무트100발효효소등 다양한 천연 원재료를 적용한 효소식품 소재를 개발하여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⑤ 바이오 의료소재 산업(Bio-Medical products)

재생의료는 인체의 세포와 조직, 장기를 구조적, 기능적으로 복원하는 기술분야이며 다양한 약물, 소재 및 의료기기 등을 이용하여 손상된 인체 부위의 재생을 촉진하는 기술까지 포괄하는 개념입니다. 조직재생 바이오 의료소재 산업은 바이오 의약/의료기기 산업의 한 부분으로, 바이오소재, 융합 바이오 기술의 영역에서 환자의 치료 및 건강증진을 위한 보건의료 산업에 속합니다.

당사에서 연구개발 생산하는 제품들은 각종 사고, 질병, 노화로 인해 손상된 피부조직의 재생치료와 치과, 정형/신경외과 영역에서 손상된 연조직이나 뼈의 재생을 돕기 위한 의료기기입니다. 전 세계 재생의료 시장은 만성 질환 및 유전 질환의 유병률 증가, 재생의료 연구에 대한 정부 투자 확대 및 전 세계적으로 재생의료 기업의 수가 증가함에 따라 성장하고 있습니다.

첨단재생바이오 산업 전망은 전체 치료제시장이 '17년 230억 달러에서 '26년 2,140억 달러로 약 9배 이상(연평균 22.7%), 국내시장은 26년 3.2억 달러로 '16년 대비 6배 이상 성장이 예상됩니다.
 (출처) 첨단재생의료/첨단바이오의약품기본계획보고서(2021.01) 6페이지.
          Roots Analysis 제조시장보고서인용자료임

⑥ 신규 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화장품 소재 사업부문에서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동물성 원료 사용과 화학물질에 대한 환경오염 등의 불안 요소들로 인해 각종 규제들이 강화되고 있고 맞춤형 화장품 도입으로 당사의 원천 기술 활용 및 다양한 효능 소재로 당사의 주력제품인 천연 소재시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11) 의류도소매 부문

① 산업의 특성
패션의류산업은 기본 생활욕구인 의식주를 충족시키는 필수산업에서 나아가 개성을 표현하고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대변하는 하나의 새로운 문화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브랜드 가치, 디자인력 등의 감성적 ·기능적 가치가 결합되는 고부가가치 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재, 봉제, 패턴, 샘플과 같은 제조업부터 디자인, 머천다이징과 같은 지식서비스업, 소재산업, 물류 및 유통업에 걸쳐 연관 산업에도 높게 기여하는 고용창출 산업입니다.

국내 의류산업은 대표적인 경기 소비재로 소비심리, 의류비 지출전망 등 국내 경기가의류소비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업태별로는 해외 경기 지표의 영향을 받는 OEM/ODM과 내수 경기의 영향을 받는 브랜드 업체가 있습니다. 한섬의 경우, 패션 시장 내에서도 경쟁력 있는 고가 브랜드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경기의 영향을 덜 받는 측면이 있습니다.


② 산업의 성장성
국내 패션산업은 2014년 이후 연평균 0.2%의 저성장이 지속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2023년 국내 패션산업 규모는 49조 5,264억원으로, 빠른 일상 회복과 소비심리 회복으로 전년대비 5.2% 성장하였습니다("Korea Fashion Market Big-Data Trend 2023", 트렌드리서치). 2024년은 경기 침체로 인해 소비 심리 회복이 둔화될 전망이지만, 명품 소비에 대한 상승세 기류는 여전히 유지될 전망입니다.

국내 패션산업은 가치 소비 트렌드 확산으로 인하여 브랜드 파워가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와 가격 경쟁력이 있는 브랜드를 중심으로 양극화 현상이 보이고 있습니다. 이와더불어, MZ세대를 중심으로 개성을 중시하는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패션시장은 더욱 더 세분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국내 여성복 시장은 명확한 타겟층을 대상으로 고객 니즈를 충족하는 차별화된 브랜드, 또는 인지도 높은 프리미엄 브랜드를 중심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③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
국내 의류산업은 내수 위주의 산업구조로, 국내 경기 변화에 비교적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경기요인 중에서 의류산업의 성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가계의 소득 및 소비지출입니다. 당사는 브랜드 가치가 높은 고가 브랜드를 중심으로사업을 전개하고 있어 경기 민감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며, 패션 트렌드 및 상품력이 실적 변동에 주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의류산업의 계절성을 보자면 일반적으로 겨울제품의 단가가 타 계절제품의 단가보다높기 때문에 SS(봄/여름) 보다는 FW(가을/겨울)의 매출 비중이 상대적으로 큰 경향이 있습니다. 특히 당사는 차별화된 코트와 아우터에 강점이 있어 4분기 매출 비중이높습니다. 또한 예측하기 어려운 기후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④ 시장여건
의류산업의 특성상 각각의 브랜드에 따라 경쟁업체가 상이하며, 객관적인 시장
점유율 산정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⑤ 경쟁요소
국내 의류산업의 경쟁요소는 크게 네 가지로, 첫째 브랜드력으로 대표되는 확고한 브랜드가치와 인지도, 둘째 패션 시장의 트렌드를 빠르게 읽고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디자인력, 셋째 주요 백화점 등 핵심상권을 구축할 수 있는 유통능력, 마지막으로 정확한 수요 예측을 통해 이월재고 위험을 낮출 수 있는 효율적인 재고관리능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온라인으로 유통 중심축이 이동하는 등 소비 트렌드가 급격히 변화하고 있어, 당사는 기존 백화점과 같은 오프라인 유통뿐만 아니라 온라인과 라이브커머스, 차별화된 컨셉의 자체 유통망 등 다양한 채널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⑥ 영업개황
국내 최고의 패션회사로 자리매김해온 (주)한섬은 리딩컴퍼니로서 'TIME', 'TIME homme', 'SYSTEM', 'MINE', 'SJSJ' 등을 탄생시키며 국내 패션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또한, 남다른 것을 원하고 트렌드에 앞서가는 소비자들을 위해 새로운 유통형태의 편집숍 'SPACE MUE'를 오픈하여 업계에 신선한 충격을 주었습니다. 이후에도 'LANVIN', 'SYSTEM homme', 'the CASHMERE', 'LATT' 등을 런칭하며 질적 경영을 고수했으며 완벽경영을 지향하는 영업정책을 바탕으로 자타가 공인하는 패션업계 일등 회사가 되었습니다.

⑦ 주요 브랜드별 특성

브랜드 명 주요영업지역 브랜드 특성
TIME 대도시 중심지역
(백화점, 아울렛, 직영점)
시크한 감성을 바탕으로 시대를 앞서가는 여성의 라이프 스타일 표현
MINE 꾸띄르적인 섬세함을 미니멀하게 풀어내어 ART적 느낌으로 표현
LANVIN COLLECTION 우아한 감성과 볼드한 실루엣으로 새로운 스타일을 제안
SYSTEM 시크한 감성의 CITY WEAR를 자유롭고 역동적인 캐주얼로 표현
SJSJ YOUNG ARTISTIC한 여성스러움을 CASUAL VERSION으로 풀어냄
TIME HOMME 멋진 실루엣과 고급스러운 소재로 전문직 남성상 표현
SYSTEM HOMME 젊고 자유로운 감성을 가미한 URBAN CHIC CASUAL
the CASHMERE 스스로의 가치 추구를 원하는 소비자를 위해 최상의 소재, 본질에
충실한 캐시미어 전문 브랜드
LATT 꾸미지 않아도 멋스러운 실용적인 고급스러움 추구
OBZEE 럭셔리 페미닌 감성은 유지하면서 실용적인 스타일을 가미한 브랜드
O'2nd 클래식함을 중요시하지만 또한 미래 지향적인 브랜드
CLUB MONACO 모던함을 추구하는 감각적인 컨템포러리 브랜드
TOMMY HILFIGER 미국 팝 문화의 정신에서 영감을 받아 다양한 스타일의
모던하고 신선한 패션을 제안하는 캐주얼 브랜드
DKNY 현대적인 감각의 컬렉션과 다양한 액세서리 아이템을 통해
뉴욕 스타일의 멋을 제시
Rouge & Lounge 일을 사랑하는 여성을 상징하는 Rouge 와 일터에서 돌아와
자신만의 시간을 통해 재충전하는 Lounge
SJYP 프리미엄 데님 아이템들을 바탕으로 한 심플한 우븐 아이템 브랜드
LANVIN BLANC 모던함과 우아함을 고감도 드레이핑으로 구현하는 럭셔리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LONDON UNDERGROUND 과거의 헤리티지와 현재의 트렌드를 결합하여, 뜻밖의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한 "Unexpected Heritage"를 모토로 전개하는 스트릿 레이블


(12) 복지/모바일식권 사업부문

① 산업의 특성
2005년 공공기관의 선택적 복지제도 의무 도입 이후 빠른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도입 확산 이전부터 선택적 복지제도를 효율적으로 운영, 관리할 수 있는 위탁운영 서비스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2000년대 초부터 '전문 사업자'의 시장 진출이 이루어졌으며, 현재는 주식회사 현대이지웰, 베네피아, e-제너두 등 '전문사업자'가 선택적 복지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② 산업의 성장성 전망
1997년 한국IBM이 국내 처음으로 선택적 복지제도를 도입한 이후, 2005년 대통령령 제21087호 '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규정'의 제정과 함께 본격적으로 선택적 복지제도가 공공부문으로 확대되었습니다.
민간부문에서는 공공부문처럼 체계적으로 도입하지 못하고 몇몇 기업에 의해 산발적으로 도입이 이뤄지다가 공공부문의 사례에 자극받아 2006년 이후부터 삼성, LG 등 대기업을 중심으로 선택적 복지제도가 확산되었습니다.
기업 및 공공복지시장에서의 선택적 복지산업 규모는 민간, 공공기관이 '전문 사업자'에게 복지제도 운영을 위탁한 연간 위탁 복지예산을 기준으로 산정합니다. 시장 내 전문사업자의 수가 제한적이므로 주요 경쟁사에 대한 영업자료에 근거하여 산출하여 추정한 결과, 선택적 복지시장의 총 위탁복지예산 규모는 2024년 기준 약 3조원 규모로 추정됩니다.
현재 시장은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으로 구분되며, 공공부문은 100% 도입이 완료되었으며, 민간부문은 대기업과 중견기업을 중심으로 도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기업과 중견기업을 제외한 대부분의 민간기업이 미도입된 상황입니다.

③ 경기변동의 특성
선택적 복지산업은 기업복지제도가 갖는 구조적인 특성으로 타 산업에 비해 경기 민감도가 낮은 산업입니다. 매년 고객사 임직원은 일정 재화를 부여받고 연내에 반드시소비하는 속성을 가지고 있어, B2C 쇼핑몰과 달리 경기 민감도가 낮은 편입니다.
복지예산의 개별 부여 시기, 마감 시기 전 잔여 예산 소진 니즈가 증가함에 따라 시기별로 변동 요인도 존재합니다. 또한 온라인 복지관 상품 구매영역 중 복지항목에 따라서 계절적 경기변동이 존재합니다.

- 복지제도 특성 : 복지제도 특성상 도입된 복지를 축소하거나, 중단 시 기업 구성원(임직원)의 거부감이 발생하기 때문에 복지제도는 운영 지속성이 높음

- 복지예산의 지급 측면 : 일부 기업이 복지예산 지급 규모를 경기변동에 따라 가감하는 경우도 있긴 하나, 대부분의 기업은 경영악화로 인한 사유가 아닌 경우 지급규모를 유지 또는 늘리고 있음. 또한, 복지예산은 통상 1년 단위로 책정되어 개인별로 전액을 지급하기 때문에 지급한 복지포인트를 감소시키거나 회수하는경우는 없으며, 특별 포인트 지급 등을 통해 추가 지급을 시행하는 경우는 있음

- 복지예산 사용 측면 : 직원들은 자신의 부담이 아닌 기업이 지급한 복지예산을사용하기 때문에, 외부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고 소비를 하고 있음

④ 경쟁요소 관련

1) 경쟁형태 및 경쟁업체 수
선택적 복지산업은 기업 및 기관을 대상으로 선택적 복지제도 위탁운영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외 사업자의 시장 진출은 없기 때문에 국내 업체 간 경쟁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복지컨설팅 능력, 복지플랫폼 운영 기술 및 노하우 등 업체 간 전문성 확보가 핵심 경쟁요소로 인식되고 있으며, 주요 경쟁업체로는 베네피아, e-제너두 등이 있습니다.

2) 진입장벽

선택적 복지산업은 초기 시스템 투자비, 운영 노하우 등의 요소가 중요하기 때문에 신규업체의 진입이 어려운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 운영 경험 : 선택적 복지산업은 기업의 복지제도를 기반으로 하는 사업 특성상   운영 경험 및 사업 실적의 중요성은 후발주자들이 시장에 진입 시 가장 어려움을   겪는 사항 중 하나입니다.

- 수주 영업적 측면 : 운영 경험은 오랜 기간의 업력을 통해 확보할 수 있는 노하우   입니다. 이러한 노하우는 단기간에 획득하기 쉽지 않으며, 특히 고객사   운영실적은 수주 영업력, 위탁운영 능력, 시스템 구현 능력, CS 관리 등 복합적인 요소가 갖춰져 있어야 확보될 수 있기 때문에 중소업체, 대기업 모두 단기간에 획득할 수 없는 진입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콘텐츠 제공 측면 : 운영 경험에 따라 확보된 사업자의 매출 창출 능력은 제휴사(콘텐츠 공급사, 카드사)와의 교섭력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제휴사와의   교섭력을 기반으로 수익률 증대 및 고객 혜택 제고가 가능하기 때문에 후발주자   들이 시장에 진입하는데 있어 진입장벽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투자비용 및 시간 : 복지시스템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초기 시스템 및 서비스   구축을 위하여 많은 비용이 발생되며,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하여 유지보수 관련   비용에도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합니다.

- 교체(대체)의 어려움 : 선택적 복지시스템은 해당 기업의 요구, 환경, HR 특성   등을 감안하여 설계되는 복잡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점 때문에 시스템의 교체 및 대체가 어려우며 계약의 지속성이 보장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따라서, 제도를 도입한 기업에서 위탁업체를 변경하는 사례는 매우 드물게 나타납니다.


3) 경쟁수단

선택적 복지산업은 얼마나 많은 기업/기관들을 수주하여 그것을 기반으로 매출을 창출시키고,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따라서, 수주 경쟁력, e-커머스 능력, 기술 역량, CS 관리체계 등을 체계적으로 갖춰야 합니다.

- 수주 경쟁력 : 수주를 통해 고객사가 확보되고 이를 기반으로 수익이 창출됨

- 규모의 경제 : 콘텐츠 제휴사에 대한 협상력 제고로 수익률, 고객 혜택 개선 가능

- CS 체계/전문 인력 : 기업의 위탁업무를 수행하는 만큼 CS 관리체계가 매우 중요하며, 다양한 직무별로 최적의 인력 확보가 관건

- 기술 역량 : 프로세스가 솔루션 기반으로 구현되기 때문에 시스템의 안정성과   편리성이 중요하며, 기업 임직원의 인사정보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개인정보   보안 기술이 필수적으로, 고객사 복지제도에 따라 신속한 커스터마이징을 할 수   있는 시스템 능력

- e-커머스 능력 : 복지 신용카드로 사용되는 예산을 온라인 복지관에서의 구매로   전환시키는 마케팅 능력이 중요함

⑤ 자금조달 상의 특성
선택적 복지사업은 채권이 낮은 현금 중심의 사업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고객사 임직원이 복지플랫폼에서 사용하는 금액을 정산하여 고객사로부터 현금을 수취하고, 일정 기간 후에 제휴처 및 공급사에게 대금을 지불하는 방식으로 현금흐름이 양호한 사업입니다. 선택적 복지제도를 도입한 고객사가 공공기관과 대기업, 중견기업 등이기 때문에 고객사가 급작스럽게 경영상의 어려움으로 연결회사에 지불할 대금을 미지급하는 리스크는 매우 낮습니다.
다만, 온라인복지관 구축과 유지 보수, 개인정보보호 프로그램 등 시스템과 관련된 개발비가 매년 지속적으로 발생되기 때문에 안정적인 현금 확보가 중요합니다. 연결회사는 안정된 현금흐름을 기반으로 매년 일정액 이상의 개발비 투자를 통해 안정적인 시스템을 고객사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⑥ 관련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

- 공공기관 복지 관련 : 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규정- 민간기업 복지 관련 : 근로복지기본법- 사회복지서비스 관련 : 사회복지사업법- 온라인 상거래 관련 :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인정보보호법


(13) 기타사업부문
 연결회사는 위 대표 사업부문 외에 추가로 여행사업, 임대사업등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임대사업은 강남구 압구정동 일대 상가 등의 건물임대를 통한 안정적인 수입을내고 있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당사는 2023년 3월 1일을 분할기일로 회사가 영위하는 사업 중 푸드서비스, 유통사업 및 식재사업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부문을 인적분할의 방식으로 분할하였습니다. '주식회사 현대그린푸드'를 상호로 사용하는 신설회사를 설립하고, 분할 이후 기존  '주식회사 현대지에프홀딩스'로 상호를 변경하여 임대사업, 자회사 및 피투자회사 지분의 관리와 신규투자 등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부문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2023년 3월 1일 기준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지주회사의 기준을 충족하고 있음을 통보 받았으며, 2023년 9월 6일 공개매수 현물출자에 따른 지분 추가 취득으로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라 (주)현대백화점과 (주)현대그린푸드를 자회사로 편입하여 효율적인 지주회사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당사는 그룹의 지주회사로서 다양한 업종의 보유 자회사를 관리하고 그룹 전체의 사업 포트폴리오와 투자 및 리스크 관리, 경영 효율화, 그리고 신사업에 대한 방향성 제시 등 안정적 성장을 도모하며, 새로운 사업기회를 발굴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연결기준)

(단위: 백만, %)
사업부문 사업내용 제 58 기
매출액 매출비중(%)
ㆍ푸드서비스업 ㆍ단체급식 등 1,112,762 13.8
ㆍ유통업 ㆍ공산품 등 307,716 3.8
ㆍ식재사업 ㆍ식자재 등 589,522 7.3
ㆍ가구사업 ㆍ빌트인가구 등 949,646 11.7
ㆍ법인영업 ㆍ산업용 자재 등 596,561 7.4
ㆍ중장비사업 ㆍ건설기계 제조 등 289,587 3.6
ㆍ홈쇼핑업 ㆍTV홈쇼핑, 방송프로그램 제작업 1,066,212 13.2
ㆍ건축자재업 ㆍ플라스틱, 창호 제조업 등 979,564 12.0
ㆍ전기통신 및 바이오사업 ㆍ사이니지 구축업 및 의약품 제조/판매업 등 264,060 3.2
ㆍ의류도소매업 ㆍ의류 제조 및 도소매업 1,479,998 18.3
ㆍ복지 및 모바일식권업 ㆍ소프터웨어 공급업 및 모바일 식권사업 등 142,649 1.8
ㆍ기타사업(*1) ㆍ임대 등 313,328 3.9
합     계 8,091,605 100.0

(*1) 기타사업은 항공권 발권 및 여행알선, 투자부동산 임대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 시장점유율

※ 회사별 자료 미공개로 시장점유율의 비교는 불가합니다.

(3) 시장의 특성
시장의 특성은 상기 'III. 경영참고사항의 1.사업의 개요 - 가.업계의 현황' 참고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① 사업분야
 당사는 이종업태가 혼재된 사업구조에서 벗어나 전문화된 사업영역에 역량을 집중하여 사업경쟁력 강화 및 지속성장을 위한 고도화를 목적으로 지주회사를 출범하였습니다. 기업지배구조의 투명성과 경영 안정성을 증대시키고 경영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기 위해 지주회사를 구축하였으며 선진화된 지배구조체제를 통하여 각 사업 부문별 특성에 맞는 신속하고 효율적인 의사결정 구조를 확립하고 실행력을 제고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② 시장의 주요 특성, 규모 및 성장성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이하 '공정거래법')은 지주회사(Holding Company)를 "주식의 소유를 통하여 국내 회사의 사업내용을 지배하는 것을 주된 사업으로 하는 회사"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지주회사는 순환출자를 허용하지 않으며, 지주회사 밑에 자회사 혹은 손자회사로 회사들이 나열됩니다. 지주회사 전환이 이루어지면 자회사들간의 부실 문제는 원천적으로 차단되며, 자회사 입장에서 언제든지 필요에 따라 구조조정도 가능합니다.
따라서 국가 경제적으로도 부실에 따른 구조조정 및 국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지주회사로 전환된 후 제한적일 수 있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지주회사 중심으로 출자가 이루어지는 경우 출자에 한계가 있을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지주회사 체제는 손자 및 증손자회사를 일부 인정하여 이를 보완하고 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의 자료에 따르면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는 19개('03년) → 174개
('23년) 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지주회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은 시장에서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가 현행 거미줄같이 복잡한 대규모기업집단체제의 소유구조를 단순투명하게 개선할 수 있는 대안으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러한 시장평가가 지속되는 한 향후에도 지주회사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5) 조직도

이미지: 현대지에프홀딩스 조직도 이미지

현대지에프홀딩스 조직도 이미지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 상법 제3편제4장제2절의 규정에 의한 주식교환 또는 주식이전


가. 주식교환 또는 주식이전의 목적 및 경위


1) 주식교환 당사회사의 개요

완전모회사가
되는 회사
상호 주식회사 현대지에프홀딩스
소 재 지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98길 12 13층
대표이사 정지선, 장호진
법인구분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완전자회사가
되는 회사
상호 주식회사 현대홈쇼핑
소 재 지 서울특별시 강동구 올림픽로70길 34
대표이사 정교선, 한광영
법인구분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2) 주식교환의 배경

(주)현대지에프홀딩스(분할전 상호 (주)현대그린푸드)는 2023년 03월 01일을 분할기일로 임대사업, 자회사 및 피투자회사 지분의 관리 및 신규투자 등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부문을 분할존속회사로 푸드서비스, 유통사업, 식재사업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부문을 분할신설회사로 인적분할되었습니다. 이후, 분할존속회사는 2023년 04월 10일자로 (주)현대지에프홀딩스로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변경상장되었습니다. (주)현대지에프홀딩스는 주식의 소유를 통하여 사업내용을 지배하는 것을 주된 사업으로 하는 현대백화점그룹의 순수지주회사로서 (주)현대홈쇼핑, (주)현대백화점, (주)현대리바트, (주)현대그린푸드 등을 주요 자회사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현대홈쇼핑은 2001년 05월 29일 방송채널 사용사업과 홈쇼핑 프로그램의 제작·공급 및 도·소매업 등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2010년 09월 13일자로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되었습니다. (주)현대홈쇼핑은 홈쇼핑 사업을 주력으로 영위하는 한편 (주)현대퓨처넷, (주)현대엘앤씨, (주)한섬 등을 주요 자회사로 보유하며 현대백화점그룹 내 중간지주회사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현대홈쇼핑이 주력으로 영위하는 홈쇼핑 사업은 전반적으로 산업 성숙기에 위치한 사업으로, TV 시청인구 감소, TV 시청층의 노령화, 송출수수료 협상력 약화 등으로 인해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TV홈쇼핑사의 모든 플랫폼에서 판매된 상품가 총액을 의미하는 취급고의 경우 2021년 21조 9,771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였으나, 이후 3년 연속 하락 그래프를 그리며 2024년 19조 4,999억원까지 하락하며 2017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주)현대홈쇼핑은 중국, 베트남 등 해외진출, 이종 사업 M&A 및 패션 자체 브랜드(PB)/라이선스 브랜드(LB) 론칭 등 사업확장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지속해왔습니다. 다만, 시장 변화 및 경쟁 심화로 인해 (주)현대홈쇼핑은 유의미한 외형 성장이나 수익성 개선을 이루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주)현대홈쇼핑의 홈쇼핑 사업은 (주)현대엘앤씨(건설자재업), (주)현대퓨처넷(IT서비스업), (주)한섬(여성의류 제조판매업) 등 주요 자회사들이 영위하는 사업과 유기적으로 결합되지 않아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고, 오히려 주요 자회사들이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되어 있어 중복상장에 따른 구조적 디스카운트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주)현대홈쇼핑은 2024년 주가 부양을 위해 주당 2,500원 이상의 주주환원 원칙을 발표하고 2025년 자사주 240,000주를 매입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유의미한 주가 반등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주)현대홈쇼핑은 금번 포괄적 주식교환을 통해 '중복 상장된 중간 지주회사'라는 본원적인 구조 문제를 해결하고, 홈쇼핑 사업 본연의 경쟁력 강화 및 성장 전략의 적극적인 추진이 가능한 환경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금번 포괄적 주식교환을 통해 (주)현대지에프홀딩스는 (주)현대홈쇼핑을 100% 자회사로 편입할 예정입니다. 이후 (주)현대홈쇼핑의 비상장사 전환을 통해, 중복상장에 따른 구조적 디스카운트를 선제적으로 해소시켜 그룹차원의 선진 지배구조 구축 및 기업가치 제고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주주간 이해상충 문제가 해소되어 장기 신성장동력 확보 목적 M&A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되며, 불필요한 상장 유지 비용 및 경영자원을 핵심사업과 미래성장 과제에 재배분함으로써 경영효율성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향후 포괄적 주식교환 완료 후 (주)현대홈쇼핑을 홈쇼핑 사업을 영위하는 사업회사(존속법인)와 자회사·피투자회사 관리 및 신규 투자 등 사업을 영위하는 투자회사(신설법인)로 구분하여 인적분할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해당 인적분할을 통해, 사업회사는 중간 지주회사의 지위가 해소되어 홈쇼핑 본연의 사업에 인적·물적·정보자원을 집중할 수 있게 됩니다. 이를 바탕으로, 홈쇼핑 사업 집중을 통한 사업 경쟁력 제고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투자회사의 경우, 주요 자회사에 대한 의사결정의 신속 및 효율성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현대홈쇼핑의 인적분할 이후 (주)현대지에프홀딩스는 신설된 투자회사와의 합병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해당 합병을 통해 (주)현대홈쇼핑의 자회사(現 (주)현대지에프홀딩스의 손자회사)인 (주)한섬, (주)현대퓨처넷 등이 (주)현대지에프홀딩스의 자회사로 변경되어 의사결정 구조가 효율적으로 단일화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합병 후 기존 (주)현대홈쇼핑의 자회사들에 대하여 지주회사의 손자회사로서의 행위제한 요건이 아닌 지주회사의 자회사로서의 행위제한 요건이 적용됨에 따라 피투자회사에 대한 지분율 요건이 완화되어 신사업 발굴이 수월해지고, (주)현대바이오랜드의 지주회사 행위제한 요건(지주회사인 (주)현대지에프홀딩스의 손자회사 지위에 있는 (주)현대퓨처넷이 증손회사 (주)현대바이오랜드의 지분율 100% 확보 필요)도 충족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주)현대퓨처넷이 보유한 (주)현대바이오랜드의 지분은 2024년 11월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지주회사 행위제한 요건 충족 관련 유예기간을 연장 승인받았으며, 이에 따라 2027년 03월 01일까지(기존 2025년 03월 01일까지) 관련 행위제한 요건을 충족하면 됩니다.

따라서, 본 포괄적 주식교환을 통해 (주)현대지에프홀딩스는 (주)현대홈쇼핑 주주들에게 1주당 6.3571040주의 (주)현대지에프홀딩스 신주를 제공하여 관련 법령이 허용하는 절차와 방법으로 (주)현대홈쇼핑을 완전자회사로 편입하고자 합니다.

현재 예정되어 있는 (주)현대홈쇼핑의 인적분할 및 (주)현대지에프홀딩스와의 합병은 (주)현대홈쇼핑의 비상장사 전환 완료가 예상되는 2026년 7월 말 직후인 2026년 8월 초에 이사회 결의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주)현대홈쇼핑의 인적분할은 방송법 제15조 제1항에 따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 사항으로 인적분할 관련 이사회 결의 이후 관련 승인 절차를 즉시 진행하고자 합니다. 승인여부 및 관련 일정은 정부 소관사항으로 예단할 수는 없지만 당사회사는 (주)현대바이오랜드에 대해 (주)현대퓨처넷이 보유하고 있는 지분의 규제 해소 기한인 2027년 03월 01일 전까지는 예정하고 있는 (주)현대홈쇼핑의 분할 및 (주)현대지에프홀딩스와의 합병을 종료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나. 주식교환 계약서의 주요 내용

1) 주식교환 내용

주식교환일(2026년 06월 30일 0시 예정) 현재 완전자회사가 될 예정인 (주)현대홈쇼핑 주주명부에 등재되어 있는 주주(단, (주)현대지에프홀딩스는 제외)들이 소유한 (주)현대홈쇼핑 주식은 주식교환일에 (주)현대지에프홀딩스에 이전되고, 위 교환의 대가로 (주)현대지에프홀딩스는 (주)현대홈쇼핑의 보통주식(액면 5,000원) 1주당 (주)현대지에프홀딩스의 보통주식(액면 500원) 6.3571040주를 교환신주로 추가 상장(2026년 07월 20일 예정)할 예정입니다.

주식교환일 현재 (주)현대지에프홀딩스가 보유중인 (주)현대홈쇼핑 주식에 대해서는  (주)현대지에프홀딩스의 신주를 배정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또한, (주)현대홈쇼핑 기보유 자기주식 792,250주에 대해서는 2026년 02월 11일 이사회에서 자기주식 소각을 결의하였으며, 소각 예정일은 하기 기재한 자본금 감소 절차에 따른 자기주식 소각(임의소각)과 동일하게 2026년 06월 26일입니다.

본 건 주식교환 관련 (주)현대홈쇼핑이 반대주주의 주식매수청구로 인해 취득하는 자기주식에 대해서도 신주를 배정하지 않으며, (주)현대홈쇼핑은 주식교환일 이전 해당 자기주식에 대한 임의소각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해당 자기주식 소각 결의(자본금 감소)는 상법 제438조 및 제434조에 따른 주주총회 특별결의 사항으로 2026년 04월 20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주식교환의 건 외에 자기주식 임의소각 결의(자본금 감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주식매수청구로 인해 취득하는 자기주식 수량이 확정된 후 (주)현대홈쇼핑은 2026년 05월 22일 이사회결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후 2026년 05월 22일부터 2026년 06월 23일까지 채권자보호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임의소각에 따른 자기주식 소각 기준일은 2026년 06월 26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해당 일정은 관계기관의 협의나 심사 등의 이유로 변경될 수 있으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향후 구체적인 사항이 결정될 경우, 관련 공시규정에 따라 공시할 계획입니다.

2) 주식 교환시 발생하는 단주처리방법

1주 미만의 단주가 발생하는 경우 단주가 귀속될 주식교환 대상주주에 대해 신주의 상장일(2026년 07월 20일 예정) 종가를 기준으로 계산된 금액을 본 주식교환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현금으로 지급할 예정입니다. 교환비율에 따라 주식교환 대상주주에게 발행할 (주)현대지에프홀딩스 보통주식의 총수((주)현대지에프홀딩스가 단주처리를 위하여 자기주식으로 취득하는 주식 포함)에 소수점 이하의 단주가 있는 경우 단주 부분은 버림 처리할 예정입니다.

3) 교환 주식의 거래 등에 관한 사항

본건 주식교환으로 인해 발행되는 (주)현대지에프홀딩스 신주(기명식 보통주)의 상장예정일은 2026년 07월 20일입니다. 단, 신주(기명식 보통주)의 상장예정일은 관계기관 등과의 협의 및 승인과정 등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다. 주식매수청구권의 내용 및 행사방법


1)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의 요건

상법 제360조의5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5에 의거, 주주확정 기준일(2026년 02월 26일) 현재 (주)현대지에프홀딩스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 중 주식교환에 관한 이사회결의에 반대하는 주주는 주주총회 전까지 회사에 대하여 서면으로 주식교환에 관한 이사회 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하여야 합니다.

이와 같이 이사회 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서면통지한 주주는 주주총회의 결의일로부터 20일 내에 주식의 종류와 수를 기재한 서면으로 회사에 대하여 주주확정 기준일(2026년 02월 26일)로부터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일까지 계속하여 자기가 소유하고 있는 주식(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5 제1항 및 동법 시행령 제176조의7 제2항에 따라, 주식매수청구권은 본 포괄적 주식교환에 대한 주식교환 당사회사의 이사회결의가 공시되기 이전에 취득하였음을 증명하거나, 이사회 결의 사실이 공시된 날의 다음 영업일까지 (i) 해당 주식에 관한 매매계약의 체결, (ii) 해당 주식의 소비대차계약의 해지 또는 (iii) 해당 주식에 관한 법률행위가 있었던 경우 이를 증명할 수 있고,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일까지 이를 계속 보유한 주식에 한하여 부여됨)을 매수하여 줄 것을 청구할 수 있고, 동 기간 내에 매각 후 재취득한 주식에 대해서는 매수청구권이 상실되며, 또한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한 이후에는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

주주확정 기준일(2026년 02월 26일) 현재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식수의 범위 내에서 소유주식 중 일부에 대한 매수 청구도 가능하며, 사전에 서면으로 주식교환 이사회 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한 주주가 주주총회에서 주식교환에 찬성한 경우에는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주)현대지에프홀딩스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주권상장법인이므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5(주식매수청구권의 특례)에 의거, 그 청구에 대하여 주식매수청구기간이 종료하는 날부터 1개월 이내에 당해 주식을 매수하여야 합니다.


2) 주식매수예정가격

협의를 위한
회사의 제시가격
(주)현대지에프홀딩스 보통주
9,383원
산출근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5 및 동법 시행령 제176조의7에 따른 매수가격 산정방법에 의한 가액
협의가 성립되지
아니할 경우
처리방법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5 규정에 따라 증권시장에서 거래된 해당 주식의 거래가격을 기준으로 산정된 금액으로 하며, 해당 법인이나 매수를 청구한 주주가 그 매수가격에 반대하는 경우에는 법원에 대하여 매수가격의 결정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주) 위 매수예정가격에 반대하는 주주들이 금융위원회에 조정을 신청하거나 법원에 매수가격 결정을 청구하는 경우, 그와 같은 결정 청구는 본 주식교환 절차의 진행 그 자체에 대하여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그와 같은 조정 신청 또는 결정청구에 따라 조정 또는 결정된 금액은 해당 조정 신청 또는 결정 청구를 한 주주와의 관계에서만 효력을 가집니다.


- 주식매수 예정가격의 산정방법

(기산일 : 2026년 02월 10일)
구 분 기 간 금 액(원)
최근 2개월 거래량 가중평균종가(A) 2025년 12월 11일 ~ 2026년 02월 10일 8,806
최근 1개월 거래량 가중평균종가(B) 2026년 01월 12일 ~ 2026년 02월 10일 9,121
최근 1주일 거래량 가중평균종가(C) 2026년 02월 04일 ~ 2026년 02월 10일 10,222
기준매수가격{D=(A+B+C)/3} - 9,383


- 최근 2개월 종가 및 거래량 현황

일자 종가(원) 거래량(주) 종 가×거래량(원)
2025-12-11 8,580 636,403 5,460,337,740
2025-12-12 8,630 639,746 5,521,007,980
2025-12-15 8,670 317,270 2,750,730,900
2025-12-16 8,720 518,821 4,524,119,120
2025-12-17 8,750 207,119 1,812,291,250
2025-12-18 8,650 129,317 1,118,592,050
2025-12-19 8,500 222,714 1,893,069,000
2025-12-22 8,610 154,040 1,326,284,400
2025-12-23 8,590 155,381 1,334,722,790
2025-12-24 8,500 65,726 558,671,000
2025-12-26 8,390 230,092 1,930,471,880
2025-12-29 8,280 188,969 1,564,663,320
2025-12-30 8,320 104,556 869,905,920
2026-01-02 8,020 231,675 1,858,033,500
2026-01-05 7,950 161,897 1,287,081,150
2026-01-06 8,110 136,300 1,105,393,000
2026-01-07 8,100 131,117 1,062,047,700
2026-01-08 7,910 191,098 1,511,585,180
2026-01-09 7,930 139,815 1,108,732,950
2026-01-12 7,990 201,370 1,608,946,300
2026-01-13 7,980 211,811 1,690,251,780
2026-01-14 8,500 474,088 4,029,748,000
2026-01-15 8,470 213,041 1,804,457,270
2026-01-16 8,620 177,440 1,529,532,800
2026-01-19 8,290 140,193 1,162,199,970
2026-01-20 8,550 140,348 1,199,975,400
2026-01-21 8,420 135,868 1,144,008,560
2026-01-22 8,450 166,804 1,409,493,800
2026-01-23 8,730 210,746 1,839,812,580
2026-01-26 8,920 262,033 2,337,334,360
2026-01-27 9,000 176,681 1,590,129,000
2026-01-28 8,970 260,853 2,339,851,410
2026-01-29 9,480 391,319 3,709,704,120
2026-01-30 9,280 213,089 1,977,465,920
2026-02-02 9,300 283,094 2,632,774,200
2026-02-03 9,840 314,418 3,093,873,120
2026-02-04 9,870 169,369 1,671,672,030
2026-02-05 10,030 226,088 2,267,662,640
2026-02-06 9,950 152,839 1,520,748,050
2026-02-09 10,420 297,608 3,101,075,360
2026-02-10 10,670 190,440 2,031,994,800
A. 최근 2개월 가중산술평균종가 8,806
B. 최근 1개월 가중산술평균종가 9,121
C. 최근 1주일 가중산술평균종가 10,222
D. 산술평균가격 [(A+B+C)/3] 9,383


3) 행사절차, 방법, 기간 및 장소

(1) 반대의사의 표시방법


상법 제360조의5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5에 의거, 주주확정 기준일(2026년 02월 26일) 현재 (주)현대지에프홀딩스의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5 제1항에 의거, 주식매수청구권은 본 주식교환에 대한 주식교환 당사회사의 이사회결의 공시일(2026년 02월 11일)까지 주식의 취득계약을 체결하였음을 증명할 수 있거나 이사회 결의 사실이 공시된 날의 다음 영업일(2026년 02월 12일)까지 (i) 해당 주식에 관한 매매계약을 체결 (ii) 해당 주식의 소비대차계약의 해지 또는 (iii) 해당 주식에 관한 법률행위가 있었던 경우 이를 증명할 수 있고,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일까지 계속 보유한 주주에 한하여 부여됩니다) 중 주식교환에 관한 이사회결의에 반대하는 주주는 주주총회 전일까지까지 회사에 대하여 서면으로 주식교환에 관한 이사회 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하여야 합니다.

주권을 증권회사(금융투자업자)에 위탁하고 있는 일반주주(기존 '실질주주')의 경우에는 당해 증권회사에 통지하여야 합니다. 이때, 반대의사 표시는 주주총회 3영업일 전(2026년 04월 15일)까지 하여야 합니다. 증권회사에서는 일반주주(기존 '실질주주')의 반대의사 표시를 취합하여 주주총회일 2영업일 전(2026년 04월 16일)까지 예탁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에 통보하며, 한국예탁결제원에서는 주주총회일 1영업일 전(2026년 04월 17일)에 일반주주(기존 '실질주주')를 대신하여 당해 회사에 반대의사를 통지합니다. 단, 증권회사별 온라인/유선/내방 등 접수 마감시간은 각각 상이할 수 있사오니, 증권사별 접수 마감 시간은 해당 증권사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직접 회사에 대해 반대의사 표시를 하고자 하는 경우, 주주는 주주총회 시작 전까지 서면으로 회사에 통지할 수 있습니다.

(2) 주식매수청구권의 행사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5에 의거, 주식매수청구권은 본 주식교환에 대한 주식교환 당사회사의 이사회 결의 사실이 공시규정에 의하여 공시된 날(2026년 02월 11일)까지 취득하였거나 또는 그 공시일의 다음 영업일까지 (i)해당주식에 관한 매매계약의 체결 (ii)해당 주식의 소비대차계약의 해지 또는 (iii)그 밖에 해당 주식의 취득에 관한 법률행위가 있었던 경우 이를 증명할 수 있고, 이사회결의 공시일의 다음 영업일로부터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일까지 계속 보유한 주주에 한하여 부여되고, 동 기간 내에 매각 후 재취득한 주식에 대해서는 매수청구권이 상실되며, 또한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한 이후에는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

상법 제360조의5,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5에 따라 반대의사 통지를 한 주주는 주주총회 결의일부터 20일 이내에 주식의 매수를 청구할 수 있고, 소유 주식 중 일부에 대한 매수 청구도 가능합니다.

주식매수청구권은 이사회 결의일(2026년 02월 11일)부터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일까지 계속 보유한 주주에 한하여 부여됩니다. 단, 주권을 증권회사에 위탁하고 있는 실질주주의 경우에는 당해 증권 회사에 위탁보유하고 있는 주식수에 대하여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신청서를 작성하여 당해 증권회사에 제출함으로써 회사에 대하여 자기가 소유하고 있는 주식의 매수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한편, 고객계좌부에 전자등록된 주주는 주식매수청구기간 종료일의 2영업일 전까지 고객계좌가 개설된 증권회사 등 계좌관리기관에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고, 계좌관리기관 등은 주식매수청구기간 종료일의 전 영업일까지 한국예탁결제원에 주식매수청구를 신청하여야 합니다(계좌관리기관은 회사에 대하여 직접 반대하는 의사로 통지한 주주가 있는 경우 이를 포함하여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위와 같은 신청이 있는 경우 계좌관리기관 등의 신청분을 취합하여 주식매수청구기간 종료일에 회사에 대하여 서면으로 주식매수청구를 하여야 합니다.


(3) 접수 장소


특별계좌소유주(기존 '명부주주') 주권을 증권회사에
위탁하고 있는 실질주주
(주)현대지에프홀딩스 해당 증권회사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98길 12, 13층
(주)현대지에프홀딩스 재경기획팀


(4) 청구기간

구분 청구기간
주식교환 반대의사통지 접수기간 시작일 2026년 04월 03일
종료일 2026년 04월 17일
주식교환계약 승인을 위한 임시 주주총회 예정일 2026년 04월 20일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기간 시작일 2026년 04월 20일
종료일 2026년 05월 11일
주식매수청구대금 지급 예정일자 2026년 05월 14일


4) 주식매수청구 결과가 주식의 포괄적 교환계약의 효력 등에 미치는 영향

본 주식교환 당사자의 주주총회에서 본건 주식교환을 승인한 이후 각 당사자의 반대주주의 주식매수청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본 주식교환에 따른 반대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로 인하여 (주)현대지에프홀딩스가 그 주주들에게 지급하여야 할 매수대금의 합이 금 일천사백억원 또는 (주)현대홈쇼핑이 그 주주들에게 지급하여야 할 매수대금의 합이 금 일천사백억원을 초과하는 경우, (주)현대지에프홀딩스 및 (주)현대홈쇼핑은 서면합의에 의하여 본 계약을 해제하거나 변경할 수 있습니다.

5) 주식매수대금의 조달방법, 지급예정시기, 지급방법 등

(1) 주식매수대금의 조달방법

주식매수대금은 자체 보유 자금을 사용하고 부족분은 금융기관 등 외부 자금 조달 등을 통해 조달할 예정이나, 구체적인 사항은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결정된 바 없습니다.

(2) 주식매수대금의 지급예정시기

주식매수 청구기간이 종료하는 날로부터 1개월 이내(2026년 05월 14일 예정)에 지급할 예정입니다.

(3) 주식매수대금의 지급방법


- 특별계좌 소유주(기존 '명부주주') : 주주가 신고한 은행계좌로 이체할 예정입니다.
- 주권을 증권회사에 위탁하고 있는 실질주주 : 해당 증권회사의 본인 계좌로 이체할 예정입니다.

(4) 주식매수가격 및 매수청구권 행사에 관한 유의사항

주식매수가격 및 매수청구권 행사에 관한 사항은 필요시 주주와의 협의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현대지에프홀딩스 주주들의 양도차익(양도가액에서 취득가액과 양도비용을 차감한 금액)에 대하여는 법인세 또는 양도소득세가 과세될 수 있습니다. 단, 대주주가 아닌 개인주주는 주식의 포괄적 교환에 따른 양도차익에 대한 과세 대상이 아닙니다.

- 개인 주주(대주주가 아닐 경우) : 비과세
- 개인 대주주 : 과세표준 3억원 이하 22%(지방소득세 포함), 3억원을 초과하면 66백만원 + 3억원 초과액의 27.5%(지방소득세 포함)
※ 단, 1년 미만 주식 보유 시 33%(지방소득세 포함)
- 내국법인 : 양도차익이 각 사업연도 소득금액에 포함되어 법인세 납부
- 외국법인 또는 비거주자 : 양도가액의 11%(지방소득세 포함)와 양도차익의 22%(지방소득세 포함) 중 적은 금액에 해당하는 법인세 또는 양도소득세를 납부

위와 별개로, 증권거래세(0.35%)는 개인 여부와 무관하게 양도가액에 대해 과세됩니다.

구체적인 과세관계는 당해 외국법인 또는 비거주자의 국내사업장 유무, 당해 외국법인 또는 비거주자의 거주지국과 대한민국의 조세조약 체결 유무 및 그 내용 등 개별적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세한 과세여부, 과세표준, 세율, 신고방법 및 납부 방법은 해당법령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5) 주식매수청구에 의해 취득한 자기주식의 처분방법

향후 구체적인 사항이 결정될 경우, 관련 공시규정에 따라 공시할 계획입니다.  


6) 주식매수청구권이 인정되지 않거나 제한되는 경우


주식매수청구권이 부여된 주주가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이전에 해당 주식을 매각하는 경우 주식매수청구권이 상실되며 해당 주식을 재취득하더라도 주식매수청구권은 부여되지 않습니다. 한편, 사전에 서면으로 주식교환 이사회 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한 주주가 주주총회에서 주식교환에 찬성한 경우에는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또한 (주)현대지에프홀딩스 및 (주)현대홈쇼핑의 이사회 또는 주주총회에서 본건 주식교환계약의 승인 안건이 부결된 경우 주식교환계약은 당사자들의 별도의 조치 없이도 당연히 소급하여 효력을 상실하며, 그에 따라 주식의 포괄적 교환은 무산될 수 있습니다. 본 주식교환 절차가 중단되는 경우에는,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의 효과도 실효되므로 (주)현대지에프홀딩스 및 (주)현대홈쇼핑은 주식매수청구권이 행사된 주식을 매수하지 않습니다.


라. 완전모회사 또는 완전자회사가 되는 회사의 정관에 주식의 양도에 관하여 이사회의 승인을 요한다는 뜻의 규정이 있을 경우 그 내용
- 해당사항 없음


※ 기타 참고사항

당사와 현대홈쇼핑 간의 포괄적 주식교환 관련 내용은 증권신고서 내용을 토대로 요약하여 작성하였습니다. 보다 세부적인 내용은 2026년 3월 19일에 공시한 「증권신고서(주식의포괄적교환ㆍ이전)」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9000923)

IV.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가. 제출 개요

제출(예정)일 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 -

※ 금번 주주총회는 임시주주총회이므로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제출 및 통지는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 금번 주주총회는 임시주주총회로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사항은 없으나, 당사의 직전사업연도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는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게재되어 있습니다.

※ 참고사항


□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권유에 관한 안내

  당사는「상법」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와「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60조제5호에 따른 전자위임장권유제도를 이번 주주총회
  에서 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 이 두 제도의 관리업무를 한국예탁결제원에 위탁
  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시거나, 전자위임장을 수여하실

  수 있습니다.

  가. 전자투표ㆍ전자위임장권유관리시스템
   - 인터넷 주소: https://evote.ksd.or.kr
   - 모바일 주소: https://evote.ksd.or.kr/m

  나. 전자투표 행사ㆍ전자위임장 수여기간
   : 2026년 4월 10일(금) 오전 9시 ~ 2026년 4월 19일(일) 오후 5시
   - 첫 날은 오전 9시부터 전자투표ㆍ전자위임장 권유관리시스템
      접속이 가능하며, 그 이후 기간 중에는 24시간 접속이 가능합니다.
      (단, 마지막날은 오후 5시까지만 접속이 가능합니다.)
           
  다. 인증서를 이용하여 전자투표ㆍ전자위임장시스템에서 주주 본인 확인 후
      의결권 행사
         - 주주확인용 인증서의 종류 : 공동인증서 및 민간인증서
            (K-VOTE에서 사용 가능한 인증서 한정)

  라. 수정동의안 처리 :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기권으로 처리

□ 주주총회 집중일 주주총회 개최 사유
 - 해당사항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