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총회소집공고
| 2026년 3월 16일 | ||
| 회 사 명 : | 주식회사 에스팀 | |
| 대 표 이 사 : | 김소연 | |
| 본 점 소 재 지 : |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9길 27 | |
| (전 화) 02-6081-2838 | ||
| (홈페이지) http://esteemgroup.com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CFO | (성 명) 성혜진 |
| (전 화) 02-6081-2838 | ||
주주총회 소집공고
| (제22기 정기) |
주주님의 깊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당사는 상법 365조 및 정관 규정에 의거하여 제22기 정기주주총회를 다음과 같이 안내 드립니다.
1. 일 시 : 2026년 3월 31일 (화) 오전 11시
2. 장 소 :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9길 27, 본점 회의실
3. 회의목적사항
(1) 보고사항
- 영업 보고
- 감사 보고
-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2) 부의안건
- 제1호 의안 : 제22기(2025.01.01~2025.12.31) 재무제표 승인의 건
- 제2호 의안 : 사내이사 황정주 선임의 건
- 제3호 의안 : 정관 변경의 건
- 제4호 의안 : 기타비상무이사 강병준 중임의 건
- 제5호 의안 : 감사 임근석 중임의 건
- 제6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제7호 의안 :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제8호 의안 : 임원퇴직금규정 변경의 건
4. 참석자 지참물 안내
① 본인 : 본인 신분증
※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만 본인 신분증으로 인정되며,
신분증 미지참 시 주주총회 입장이 불가하오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② 대리인 : 위임장, 대리인의 신분증
※ 위임장에 기재할 사항
- 위임인의 성명, 주민등록번호(법인의 경우 사업자등록번호), 날인 또는 서명
- 대리인의 성명, 생년월일, 의결권을 위임한다는 내용
- 위 사항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에는 주주총회 입장이 불가하오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 참고사항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1이하의 주식을 소유한 주주에 대해서는 상법 제542조의4 및 당사 정관 제29조에 의거 본 전자공고로 소집통지를 갈음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6. 경영참고사항
상법 제542조의4에 의거하여 경영참고사항은 당사의 본사와 예탁결제원에 비치하였고, 금융감독원 또는 한국거래소에 전자공시하여 조회가 가능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사외이사 | 기타비상무이사 |
|---|---|---|---|---|
| 이태현 (출석률: 100%) |
강병준 (출석률: 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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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 반 여 부 | ||||
| 1 | 2025-01-06 | - 특수관계자(에스엠엔터테인먼트 등) 거래 승인의 건 | 2025년 3월 4일 신규선임 |
불참 |
| 2 | 2025-03-04 | - 사외이사(이태현) 겸직 승인의 건 | 불참 | |
| 3 | 2025-03-14 | - 정기주주총회 소집에 관한 건 - 내부결산승인의 건 - 명의개서 대리인 선임의 건 - 지점 폐쇄의 건 |
찬성 | 찬성 |
| 4 | 2025-03-31 | - 대표이사 중임에 관한 건 | 찬성 | 불참 |
| 5 | 2025-04-18 | - 코스닥시장 상장 결의의 건 - 타법인 지분 취득에 관한 건 |
찬성 | 찬성 |
| 6 | 2025-12-24 | -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신주발행의 건 | 찬성 | 찬성 |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 | - | - | - | -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평균 지급액 |
비 고 |
|---|---|---|---|---|---|
| 사외이사 | 1 | 1,000 | 10 | 10 | - |
| 기타비상무이사 | 1 | 24 | 24 | - |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 (단위 : 억원) |
| 거래종류 | 거래상대방 (회사와의 관계)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 (단위 : 억원) |
| 거래상대방 (회사와의 관계) |
거래종류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글로벌 시장 규모 추이
(가) 글로벌 패션 시장 규모 및 전망
글로벌 리서치 전문기관 Statista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패션 시장은 2025년 8,809억 달러 규모에서 연평균 7.65%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2029년에는 1조 1,827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러한 성장의 주요 동력으로는 이커머스의 폭발적인 성장,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중심으로 한 디지털 마케팅의 고도화, 그리고 개인의 취향과 개성을 적극적으로 표현하고자 하는 소비자 트렌드의 확산이 있습니다.
이커머스의 발전은 패션 브랜드의 지리적 제약을 허물고 있습니다. Amazon, Alibaba와 같은 거대 글로벌 플랫폼은 물론, 각 지역별 특색을 가진 이커머스 플랫폼들을 통해 패션 브랜드들은 이전보다 훨씬 수월하게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고 소비자들에게 접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모바일 쇼핑의 편리성이 증대되면서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패션 상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으며, 이는 시장 성장에 탄력을 더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미디어 플랫폼은 단순한 마케팅 채널을 넘어 소비자와 브랜드 간의 긴밀한 소통 창구이자 직접적인 구매 채널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Google, Netflix, YouTube, Instagram, TikTok 등 다양한 플랫폼들은 정교한 타겟팅 광고, 인플루언서 협업, 라이브 커머스 등의 혁신적인 마케팅 및 커머스 기술을 통해 소비자들의 구매 전환율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숏폼 비디오 플랫폼의 급성장은 패션 트렌드를 빠르게 확산시키고 즉각적인 구매를 유도하는 강력한 힘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개성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는 패션 시장의 다양성을 증진시키고 있습니다. 획일화된 스타일보다는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대형 브랜드뿐만 아니라 개성 있는 콘셉트와 디자인을 가진 중소 브랜드들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맞춤 제작, 주문형 생산, 빈티지 및 업사이클링 패션 등 개인의 취향을 반영하는 다양한 서비스와 제품들이 인기를 얻으며 시장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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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패션 시장 규모 및 전망 |
(출처: Statista)
(나) 글로벌 패션 이벤트(콘텐츠) 시장 규모 및 전망
패션 이벤트(콘텐츠)는 패션 위크, 런웨이 쇼 등의 행사를 포함하는 개념으로 새로운 컬렉션을 소개하고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며 트렌드를 제시하는 플랫폼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Custom Market Insights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패션 이벤트 시장은 2023년 약 933억 달러에서 향후 10년 동안 연평균 성장률(CAGR) 9.2%로 지속적으로 성장하여 2032년까지 2,059억 달러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와 같은 성장의 주요 동력은 브랜드 전략의 변화, 소비자 참여의 증가, 디지털 기술의 도입이라는 구조적인 변화에 기인합니다. 브랜드는 단순 홍보를 넘어 소비자와의 상호작용, 콘텐츠화, 글로벌 확산의 장으로서 패션 이벤트를 적극 활용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시장의 수요 기반도 고도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패션 이벤트는 전통적인 런웨이 중심 쇼에서 벗어나, 디지털·상호소통 기술을 활용한 하이브리드 형태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속 가능한 패션 트렌드와 ESG 요소의 중요성 증가로 포괄성을 강조하는 트렌드로 인해 다양한 인종과 체형, 성별의 모델과 이벤트가 등장하는 것도 중요한 변화와 성장의 요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특히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가장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그 이유로 K-Pop 등 K-컬처의 영향을 받은 트렌디한 스트릿 패션이 국제적인 인정을 받으면서 패션 이벤트 시장의 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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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패션 이벤트 시장 규모 및 전망 |
(출처: Custom Market Insight)
유형별로 살펴보면 패션쇼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런웨이 방식뿐만 아니라 AR과 VR 기술을 접목한 디지털 이벤트와 참여형 팝업 이벤트, 인터랙티브 콘텐츠 등으로 관객 참여를 강화하면서 시장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무역 전시회나 박람회는 B2B 거래 중심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패션 콘테스트와 같은 신진 디자이너와 모델 발굴 중심의 이벤트는 브랜드의 차별화된 마케팅 도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패션 이벤트에서 발생하는 매출을 유형별로 구분하면 스폰서십이 시장의 주요 수익원입니다. 디지털 콘텐츠와 이벤트를 결합하여 브랜드 노출 기회를 증가시키고 있으며, 데이터 기반 타겟 마케팅의 활용도가 증가하면서 수익 구조가 다변화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티켓 판매, VIP 초청, 유료 스트리밍, 관련 상품 판매 등의 다양한 수익 모델이 새롭게 등장하고 있습니다.
(다) 글로벌 패션 인플루언서 시장
글로벌 패션 인플루언서 마케팅 시장은 최근 몇 년간 패션 산업에서 가장 성공적인 비즈니스 전략 중 하나로 부상했습니다. Zion Market Research에 따르면 글로벌 패션 인플루언서 시장은 2023년 304.8억 달러에서 연평균 14.9%로 성장하여 2032년에는 1,063.7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디지털 플랫폼의 급속한 성장, 소비자 행동의 변화, 타깃 마케팅 전략의 부상 등이 주된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특히 패션 산업 내에서 인플루언서는 소비자와 브랜드를 연결하는 핵심 채널로 자리 잡고 있어 브랜드 인지도 강화와 소비 전환율 제고에 있어 점차 더 중요한 마케팅 자산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지역별로는 북미가 2032년까지 시장을 선도하는 위치를 확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북미 지역의 패션 인플루언서 마케팅 산업 확장은 캐나다와 미국 등지에서 소셜 미디어 사용자 수의 급증과 고속 인터넷에 대한 쉬운 접근성 덕분입니다. 소셜 미디어에서 브랜드 가치와 존재감을 높이고 인터넷 전반에 걸쳐 가시성을 높여야 할 필요성은 이 지역의 기업들이 패션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핵심 프로모션 전략으로 채택하도록 유도했습니다. 미국과 캐나다의 강력한 네트워크 인프라 시설은 향후 10년간 이 지역 시장의 입지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지역에 본사를 둔 기업들은 지역 기반과 글로벌 존재감을 확장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이는 북미의 패션 인플루언서 마케팅 시장 수익에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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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패션 인플루언서 시장 규모 및 전망 |
(출처: Zion Market Research)
(라) 글로벌 매니지먼트 시장 규모 및 전망
Business Research Insight의 자료에 따르면, 글로벌 매니지먼트 시장은 2024년 177억 달러 규모에서 연평균 5.58% 성장하여 2033년에는 288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소셜 미디어와 디지털 미디어가 현대인의 일상생활에서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 잡으면서, 연예인 개인의 브랜딩은 성공을 위한 핵심 요소로 부상했습니다. 특히, 소셜 미디어를 통해 연예인들은 국경의 제약 없이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고 자신의 영향력을 확장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대중들은 연예인들이 이전보다 더 큰 사회적 영향력을 발휘하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해야 한다는 기대를 갖게 되면서, 연예인의 이미지 관리에 대한 중요성 또한 더욱 증대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연예인 브랜딩을 위한 매니지먼트 회사의 역할 또한 과거에 비해 훨씬 다양하고 전문화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방송 및 광고 시장에 대한 홍보, 스케줄 관리, 그리고 언론 대응과 같은 기본적인 업무에 국한되었으나, 현재는 온라인 마케팅 전략 수립 및 실행, 소셜 미디어 채널 관리 및 콘텐츠 제작, 글로벌 팬덤과의 소통 및 관계 구축, 그리고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 제작 및 유통 등으로 그 영역이 확장되었습니다. 이처럼 소셜 미디어와 디지털 미디어 시대에서 연예인 매니지먼트 산업의 역할이 확대됨에 따라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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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연예인 매니지먼트 시장 규모 및 전망 |
(출처: Business Reseach Insight)
(2) 국내 시장 규모 추이
(가) 국내 패션 시장 규모 및 전망
2024년 트렌드리서치의 '국내 패션시장 빅데이터 트렌드 2024'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한국 패션 시장의 총규모는 약 48조 4,167억 원이며, 2024년에는 49조 6,000억 원, 2025년에는 50조 8,886억 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해당 기간 동안 연평균 성장률은 약 2.5% 수준입니다. 특히 눈에 띄는 변화는 소비 트렌드가 대기업 중심의 정장, 여성복 등 정형화된 의류 중심에서 벗어나, 개성과 취향을 중시하는 소비로 패션 시장이 이동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MZ세대를 중심으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고, 특정 브랜드의 세계관에 공감하거나 지속가능한 소재에 가치를 두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이는 중소 패션 브랜드의 약진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패션시장에서 규모와 유통망을 갖춘 대기업 브랜드가 강세를 보였지만, 최근 들어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과 같은 디지털 채널을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중소 브랜드들이 눈에 띄게 늘고 있습니다. 특히 무신사, W컨셉, 29CM 등 MZ 타깃 중심의 이커머스 플랫폼을 통해 이들 브랜드가 소비자와 직접 연결되며, 브랜드의 세계관이나 스토리텔링 중심 콘텐츠가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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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패션 시장 규모 및 전망 |
(출처: 한국섬유산업협회)
한편 세부 시장을 보면, 캐주얼웨어 시장은 불황형 소비에 강한 SPA 브랜드와 독특한 아이덴티티를 보유한 패션 브랜드가 성장을 주도하고 야외 활동에서도 착용할 수 있는 스트리트 스포츠 캐주얼웨어와 워크웨어 감성 캐주얼복이 히트 품목이 돼 높은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처럼 기존의 여성복, 남성 정장, 아웃도어 시장은 성숙기에 접어들었지만, 골프웨어, 애슬레저, 스트리트, 유니섹스, 젠더리스 패션 등은 고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골프웨어는 레저와 라이프스타일을 동시에 반영하는 소비문화와 맞물리며 높은 수요를 보이고 있고, 애슬레저는 활동성과 패션성을 동시에 갖춘 상품군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단순히 소비 패턴의 변화에 그치지 않고, 브랜드 간 경쟁구도와 시장 구조 자체를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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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시장별 규모 및 성장률 추이 |
(출처: 한국섬유산업협회)
K-컬처의 글로벌 성공은 한국 패션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들은 해외 유명 편집숍과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그 입지를 넓혀가고 있으며, 서울패션위크를 비롯한 국내 패션 행사들은 세계적인 바이어와 미디어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K-패션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매력을 어필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내 패션 브랜드들에게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공하며, 한국 패션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나) 국내 콘텐츠 시장 규모 및 전망
한국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국내 콘텐츠 산업 매출액 규모는 2024년 약 157.6조원으로 전년 대비 2.2% 증가했습니다. 특히 만화(13.4%), 음악(7.3%) 산업의 매출 성장과 광고(48.8%), 콘텐츠솔루션(26.4%) 산업의 수출 성장이 두드러졌습니다. 그러나 애니메이션, 방송 산업의 매출 부진과 출판, 게임 산업의 수출 감소는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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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콘텐츠 산업 매출액 추이(단위: 조원) |
(출처: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 중에서도 한국의 디지털 콘텐츠 제작 시장은 한국 문화에 대한 선호 증가와 디지털화 추세에 힘입어 높은 성장이 전망됩니다. Grand View Research에 따르면 2023년 기준 한국은 전 세계 디지털 콘텐츠 제작 시장에서 약 3.4%의 비중을 차지하며, 한국 디지털 콘텐츠 제작 시장은 2023년 약 9.8억달러에서 연평균 15.5%로 급속도로 성장하여 2030년에는 26.9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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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디지털 콘텐츠 제작 시장(단위: 백만달러) |
(출처: Grand View Research)
K-Pop 음악과 한국 드라마는 상당한 국제 팬덤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콘텐츠 제작자와 인플루언서들이 국내외 시청자의 관심과 선호도를 충족하는 고품질 비디오, 음악 및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함으로써 이러한 추세를 활용하도록 촉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 정부는 디지털 콘텐츠 제작을 장려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통해 디지털 콘텐츠 산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어 향후 상당한 성장을 이룰 것으로 전망되며 전 세계 시장에서 한국의 입지는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 국내 방송 및 광고 시장 규모 및 전망
기존의 전통적인 케이블TV에서 인터넷 기반의 IPTV 및 OTT 플랫폼으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콘텐츠 유통 경로가 더욱 다양해지고 사용자 접근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방송 시장에 새로운 수익 창출 기회를 제공하며, 특히 스마트폰과 스마트TV 보급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사용자들이 방송 콘텐츠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었고, 더 이상 특정 시간에만 시청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화된 기기에서 언제 어디서든 소비되는 구조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K-콘텐츠와 같은 현지 강점 콘텐츠가 글로벌 플랫폼과 연계되면서 방송 산업의 확장성을 보여주고 있어 전통 방송 시장의 정체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수익 기반과 기술적 진화를 통해 성장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Grand View Research는 한국 방송 시장이 2024년 60.7억달러에서 2030년 93.8억달러로 약 7.5%의 성장을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IPTV가 그 중에서도 가장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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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방송 및 케이블 tv 시장(단위: 백만달러) |
(출처: Grand View Research)
이러한 방송시장의 변화에 따라 국내 광고시장 지형도 변하고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2023년 국내 방송통신광고비는 16.5조원을 기록하였으며 2024년은 전년 대비 2.8% 증가한 17조원, 2025년은 2024년 대비 2.7% 증가한 17.5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됩니다. 총 광고비 시장은 안정적인 성장세를 기록하는 가운데 매체별로는 온라인 광고가 시장을 압도적으로 주도하고 전통 매체는 위축되는 경향이 뚜렷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온라인 광고 시장은 2023년 전체 광고 시장의 56.6%를 차지하고 있으며 2024년 8.2% 성장하여 사상 처음으로 10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2025년에도 5.1% 증가하며 전체 광고 시장의 61%를 차지하여 방송 광고 매출액의 3배가 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온라인 광고 시장의 성장은 모바일 중심의 디지털 환경, 숏폼 콘텐츠의 활성화, 커머스의 엔터테인먼트화, 콘텐츠 영향력 증대 및 다변화 등에 기인하며 특히 소비자들이 콘텐츠 중심의 정보와 경험을 요구하면서 숏폼 콘텐츠와 사용자 리뷰가 구매 여정에 핵심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 영역이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같은 기존 플랫폼을 넘어 웹툰, 드라마, 지도 앱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확장되고 있는 것도 주요 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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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방송통신광고비 조사 세부 현황 |
(출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라) 국내 패션 인플루언서 마케팅 시장 규모 및 전망
국내 패션 인플루언서 마케팅 시장은 2023년 약 24.6억 달러에서 2032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GR) 17.3%로 빠르게 성장하여 2032년에는 약 103.1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러한 두드러진 성장은 여러 핵심 요인에 의해 주도되고 있습니다. 가장 큰 요인 중 하나는 한국의 높은 소셜 미디어 활용률입니다. 한국은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은 활동적인 소셜 미디어 사용자 수를 보유하고 있으며, 5천 2백만 명 중 3천 8백 4십만 명이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와 같은 플랫폼의 활성 사용자입니다. 특히 유튜브, 카카오톡, 페이스북이 한국에서 가장 자주 사용되는 소셜 미디어 사이트입니다. 이러한 소셜 미디어 사용의 증가는 한국 패션 인플루언서 마케팅 시장의 확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소셜 미디어가 소비자 구매 결정에 미치는 강력한 영향 또한 시장 성장의 중요한 동인입니다. 한국 여성의 86%가 구매 전 소셜 미디어 사이트를 참고하며, 한국 소비자의 71%가 소셜 미디어 추천에 따라 구매 결정을 내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브랜드들은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인플루언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이는 한국 패션 인플루언서 마케팅 시장의 성장을 촉진하고 있습니다.
높은 스마트폰 및 인터넷 보급률 또한 이 시장의 성장을 견인합니다. 스마트폰 보급률이 95%에 달하며, 2024년 1분기에는 5,030만 명의 인터넷 사용자가 있었고 인터넷 보급률은 97.2%였습니다. 이러한 높은 보급률은 패션 인플루언서 마케팅 시장 성장을 가속화하는 핵심 동인입니다.
K-Pop과 K-문화의 전 세계적인 인기 증가는 브랜드들이 유명 인플루언서들과의 프로모션을 늘리도록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펜디, BOSS, 아르마니, 쿠쿠 등의 브랜드가 유명 인플루언서들을 마케팅에 통합했습니다. 한국 기업들은 패션 인플루언서를 통해 사업을 홍보하고 소비자들의 관심을 끄는 것을 수익성 높은 기회로 보고 있습니다. 브랜드들은 인플루언서들에게 패션쇼, 디자이너 만찬, 이벤트, 특별 여행, 소셜 미디어 사진 촬영 등에서 의류나 기타 제품을 선보이도록 요청하며, 때로는 유료 후원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당사는 2004년 7월 설립되어 국내 최초 모델 전문 매니지먼트사로 시작하였으며, 후 패션을 중심으로 뷰티, 아트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여 종합 패션 콘텐츠 기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현재는 기획부터 제작, 홍보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는 '원스톱 솔루션(One-stop Solution)' 체계를 바탕으로 콘텐츠 비즈니스를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콘텐츠 사업은 기획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여 고객사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는 '브랜딩 콘텐츠'와 서울패션위크, 글로벌 명품 브랜드 등 대형 프로젝트를 대행하는 '일반 콘텐츠'로 구분됩니다. 또한, 당사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캣워크페스타>는 K-Pop 퍼포먼스, K-패션, 아티스트 전시 등을 결합한 융합형 콘텐츠로, 수주 산업의 한계를 극복하고 콘텐츠 사업의 수익 창출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2025년도에는 '부산 원아시아 페스타', '경주 APEC 전시' 등 다양한 연계 프로젝트가 창출되었으며, 수익 모델 다변화와 2차 비즈니스 기회 확보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매니지먼트 사업은 독보적인 아티스트 양성 시스템 기반의 잠재력 있는 아티스트를 발굴 및 육성하는 전통적인 구조에서 나아가, 다양한 콘텐츠 프로젝트를 통해 아티스트가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확보한 주요 전속 아티스트들은 시장 내 독립적인 수요를 형성하고 있으며, 이들로부터 발생하는 방송, 광고 등 단순 출연 섭외 및 관리 용역 수익을 매출원으로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그간 축적된 육성 노하우를 바탕으로 방송인, 인플루언서, 크리에이터 등 전속 아티스트 풀을 300명 이상으로 확대하였으며, 이는 다시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역량을 강화하는 핵심 기반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우수한 아티스트를 유입, 육성하고 일부는 주요 전속 아티스트로 성장하여 매니지먼트 매출에 기여하며, 다수의 아티스트는 콘텐츠 및 브랜드 프로젝트 활용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단기적인 흥행에 의존하는 구조를 넘어,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것입니다.
이와 같이 당사의 주요 제품 및 서비스는 1)콘텐츠 사업(브랜딩 콘텐츠, 일반 콘텐츠) 2)매니지먼트 사업(방송, 광고, 행사 출연 등 단순 섭외) 3)기타로 구분됩니다. 이 중 가장 큰 매출비중을 차지하는 사업은 콘텐츠 사업입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 구분 | 제품명 | 내용 |
| 콘텐츠 | 브랜딩 | 고객사의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기 위해 당사가 기획부터 연출, 섭외, 제작 등 각 과정을 수행하는 콘텐츠 |
| 일반 | 기존 브랜드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패션 이벤트의 운영, 연출,섭외, 제작 등을 행하는 콘텐츠 | |
| 매니지먼트 | 매니지먼트 | 소속 아티스트의 방송, 광고, 행사 출연 등과 관련된 단순 섭외 매니지먼트 |
(2) 시장점유율
국내 패션 콘텐츠 및 매니지먼트 시장이 공식적으로 집계되어 발표되는 자료는 없으며 소규모 업체들이 다수 참여하고 있어 전체 시장규모를 추산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이에 따라 모델 매니지먼트 관련 매출액이 유의미한(5억원 이상) 기업들의 매출액을 합산하여 전체 시장 규모를 산정하였으며, 동사의 국내 모델 매니지먼트 시장 점유율은 50% 이상으로 업계 내 과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 주요 모델 매니지먼트사 매출액 기준 시장점유율 ] |
(단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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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품 품목명 |
2022연도 | 2023연도 | 2024연도 | |||
| 회사명 | 시장점유율 | 회사명 | 시장점유율 | 회사명 | 시장점유율 | |
|
패션 아티스트 |
㈜에스팀 | 52% | ㈜에스팀 | 51% | ㈜에스팀 | 54% |
|
㈜케이플러스 홀딩스 |
20% |
㈜케이플러스 홀딩스 |
25% |
㈜케이플러스 홀딩스 |
23% | |
|
㈜모델 디렉터스 |
8% |
㈜모델 디렉터스 |
9% |
㈜모델 디렉터스 |
10% | |
|
㈜플래티늄 매니지먼트 |
8% |
㈜플래티늄 매니지먼트 |
7% |
㈜플래티늄 매니지먼트 |
8% | |
|
한마루 매니지먼트 |
4% |
한마루 매니지먼트 |
3% |
한마루 매니지먼트 |
2% | |
| ㈜엘삭 | 3% | ㈜엘삭 | 3% | ㈜엘삭 | 3% | |
| ㈜앨컴퍼니 | 3% | ㈜앨컴퍼니 | 0% | ㈜에이코닉 | 1% | |
| 몰프 | 1% | 몰프 | 2% | ㈜앨컴퍼니 | (주2) | |
| ㈜에이코닉 | (주2) | ㈜에이코닉 | 1% | 몰프 | ||
| 주1) 상기 기업 중 동사와 ㈜케이플러스홀딩스는 모델 관련 매출액을 기준으로, 그 외 기업은 전체 매출액을 기준으로 시장점유율을 산출했습니다. |
| 주2) ㈜에이코닉의 2022년도 실적, ㈜앨컴퍼니 및 몰프의 2024년도 실적은 공시되지 아니하여 제외하고 기재하였습니다. |
(3) 시장의 특성
동사가 사업을 영위하는 전방 산업의 주요 트렌드는 크게 1) 중소 브랜드의 약진, 2) 브랜드의 콘텐츠 제작ㆍ기획 역량 중요도 상승, 3) 인플루언서 시장의 성장, 4) K-컬쳐의 글로벌 흥행으로 인한 K-패션의 성장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글로벌 소비재 시장은 소비 트렌드의 변화로 인해 중소 브랜드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으며, 중소 브랜드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콘텐츠를 활용하여 고객과 소통하며, 인플루언서들을 활용한 마케팅 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소비 트렌드 변화 속에서 한국의 패션 및 뷰티 브랜드들은 K-컬처의 글로벌 흥행을 바탕으로 시장의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고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을 통해 글로벌 소비자들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가) 중소 브랜드의 약진
McKinsey & Company와 The Business of Fashion이 공동으로 발간한 'The State of Fashion 2025' 보고서에 따르면, 온(On), 호카(HOKA), 룰루레몬(Lululemon) 등의 중소 브랜드(Challenger brands)들의 글로벌 스포츠웨어 시장에서의 이익 차지 비중은 2020년 기준 약 19% 수준에 불과하였으나, 이후 2020년부터 2024년까지 4개년간 연평균 약 31.6%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2024년 기준 글로벌 스포츠웨어 시장에서 발생하는 이익의 약 57%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나이키(Nike), 아디다스(Adidas), 푸마(Puma), 언더아머(Under Armour)로 대표되는 전통적인 글로벌 대형 스포츠웨어 4개 브랜드(Big4)가 2024년 기준 차지하는 이익 비중(약 43%)을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국내 패션 시장 역시 디지털 플랫폼을 중심으로 중소 브랜드의 성장이 두드러지고 있으며, 주요 중소형 패션 기업들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연평균 15%~100% 이상의 높은 매출 성장률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국내 주요 중소형 상장/비상장 패션기업 매출액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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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중소형 상장비상장 패션기업 매출액 추이 |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
그리고 이러한 중소 브랜드 생태계를 이끌어가는 무신사, 에이블리, 지그재그와 같은 온라인 패션 플랫폼들 또한 높은 매출 성장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들 플랫폼은 중소 브랜드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금 및 마케팅 지원 정책을 통해 중소 브랜드와의 상생을 도모해 왔습니다. 실제로 무신사의 경우, 연간 거래액 100억 원 이상을 기록한 중소 브랜드의 비율이 2020년 15%에서 2023년 70%로 급증하였습니다. 이는 패션 플랫폼의 성장이 중소 브랜드의 성장과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이러한 흐름은 국내 패션 시장의 중심축이 기존 대형 브랜드에서 개성 있는 중소 브랜드로 점차 이동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무신사 연간 거래액 100억원 이상 중소 브랜드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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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연간 거래액 100억원 이상 중소브랜드 비율 |
| 출처: 무신사 |
(나) 콘텐츠 기획ㆍ제작 역량의 중요도 상승
중소 브랜드들의 성공 핵심은 바로 '콘텐츠를 활용한 소비자와의 적극적인 소통'에 있습니다. 과거 마케팅은 모든 연령과 성별을 아우르는 TV 광고 중심의 대중매체 매스 마케팅이 주류를 이루었으나, 디지털 플랫폼의 부상 이후에는 검색엔진 마케팅, 디스플레이형 광고 등 노출형 광고가 중심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소비자들은 잦은 광고 노출로 인한 피로감이 누적되면서, 진정성이 결여된 노출형 광고에 대한 거부감 역시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광고 피로도 심화 속에서, 기업들은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오늘날 '콘텐츠 마케팅'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누구나 콘텐츠를 제작해 브랜드를 홍보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으며, 광고는 더 이상 단독으로 소비자 주목을 받기 어려워지고, 유튜브, SNS, 넷플릭스, 방송 콘텐츠 등 다양한 콘텐츠와의 경쟁 속에서 소비자의 시간을 쟁취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또한 현대 소비자들은 과거처럼 제품 판매를 위한 구매전환 중심의 광고를 수동적으로 수용하기보다, 진정성 있는 리뷰형 콘텐츠와 직접 참여형 콘텐츠에 집중하며, 소비함으로써 긍정적인 경험을 느끼게 해주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중시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날 기업들은 브랜드 고유의 개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독창적인 콘텐츠를 자체 제작하여,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마케팅 전략을 전환하고 있습니다.
[B2C 마케터 설문조사: 콘텐츠 마케팅 활용 여부(좌)/ 콘텐츠 마케팅효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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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마케팅 |
| 출처: 2023/24 B2C 콘텐츠 마케팅 트렌드 보고서(Contenta) |
Contenta가 발간한 「2023/24 B2C 콘텐츠 마케팅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B2C 마케터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85%가 콘텐츠 마케팅을 활용하고 있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콘텐츠 마케팅을 통해 기대하는 효과로는 ‘브랜드 인지도 상승’이 55%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해, 콘텐츠 마케팅이 단기 성과보다는 중장기적인 브랜드 가치 제고 수단으로 인식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다) 인플루언서 시장
전 세계 광고 시장에서 인플루언서 마케팅 시장 규모는 지속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Influencer Marketing Hub에서 발표한 ‘Influencer Marketing Benchmark Report 2025’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인플루언서 마케팅 시장은 2014년 약 14억 달러 규모에서 연평균 30% 이상 성장하여 2025년 약 325억 달러 규모에 달하는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글로벌 디지털 마케팅 기업인 InterAd와 Statista의 시장조사 자료에 따르면 한국 인플루언서 마케팅 시장 규모는 2025년 약 4억 8924만 달러에서 2030년 7억 8,628만 달러로 약 두 배 가까이 성장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한국 소비자들은 높은 패션 감각과 트렌드 민감성, 그리고 압도적으로 높은 소셜미디어 활용도를 바탕으로, 소비자의 약 71%가 소셜미디어에서 본 정보를 기반으로 제품을 구매할 가능성이 높고, 특히 여성 소비자들의 86%는 구매결정을 내리기 전에 SNS에서 제품을 검색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인플루언서 마케팅 시장 규모는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인플루언서 마케팅 시장 내에서도 어떤 유형의 인플루언서를 선택하고 어떻게 운용하느냐가 마케팅 성과를 좌우하는 핵심 요인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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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매크로 인플루언서의 영향력 |
| 출처: HubSpot 'Social Media Marketing 2024' |
글로벌 CRM이자 뉴욕 증권거래소에 상장 되어있는 HubSpot에 따르면, 대표적으로 4가지 세그먼트로 분류되는 인플루언서 중, 팔로워 1만명 이상인 마이크로 인플루언서와 팔로워 10만명 이상에 해당되는 매크로 인플루언서는 각기 다른 강점을 지닌 핵심 세그먼트로, 마케팅 관점에서 가장 영향력이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오히려 가장 많은 팔로워를 보유한 100만명 이상의 메가 인플루언서는 4가지 세그먼트 중 마케팅 효과가 가장 저조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먼저, 1만명대의 팔로워 수를 보유한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는 비교적 낮은 비용으로도 매우 효과적인 마케팅 성과를 낼 수 있어 광고 예산이 한정적인 중소 브랜드 입장에서 매력적인 선택지이며, 한국 소비자들의 경우 광고형 스크립트보다 진정성 있는 콘텐츠 속에서 드러나는 자연스러운 광고를 중시하는 성향으로 인해 마이크로 인플루언서가 제작하는 자연스러운 브랜드 노출 콘텐츠가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작용합니다.
반면 10만명대의 팔로워 수를 보유한 매크로 인플루언서들은 마이크로 인플루언서 대비 높은 영향력으로 단기간에 브랜드 인지도를 크게 끌어올릴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신제품 출시 등 대규모 홍보 캠페인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이들은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메시지를 대중들에게 빠르게 확산시키는데 효과적이며, 그렇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특정 제품을 홍보하는 것보다, 브랜드 고유 메시지를 일관되게 전달하는 콘텐츠를 기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케팅 에이전시인 Growth의 'Korean Influencers in Marketing: Micro vs. Macro Influencers'에 따르면, 인플루언서 마케팅 전략의 핵심은 마이크로 인플루언서와 매크로 인플루언서의 장점을 균형 있게 결합하는데 있습니다.
동사는 현재 마이크로 인플루언서와 매크로 인플루언서 두가지 세그먼트에 집중된 아티스트들을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마이크로 인플루언서와 매크로 인플루언서의 마케팅 장점을 동시에 활용하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마이크로 인플루언서의 경우, 단발적인 '세일즈 유도' 목적보다는 '브랜드 밸류 구축'과 '팬덤 형성' 중심의 콘텐츠 기획을 지향하고 있어, 지나치게 상업화된 제품 판매 중심의 콘텐츠로 인해 진정성이 훼손되는 역효과가 발생할 가능성이 낮습니다. 동시에 매크로 인플루언서는 폭넓은 도달력과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강점을 지니고 있어, 두 세그먼트를 조합한 전략은 동사를 찾아 브랜딩을 의뢰하는 고객사의 브랜드 아이덴티티 강화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동사는 실제로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NEPA) 와의 리브랜딩 프로젝트에서 매크로 인플루언서(이현이, 아이린)와 당시 마이크로 인플루언서였던 홍태준을 모두 활용하여 브랜드 이미지를 성공적으로 재정립한 바 있습니다. 해당 캠페인을 계기로 네파는 리브랜딩 효과를 체감하며 홍태준과 3회 연속 재계약을 진행하였고, 리브랜딩으로 인해 재정립된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는 다시 동사 신인 아티스트의 인지도 상승으로 이어지면서 브랜드와 아티스트 간 상호 상승효과가 발생하였습니다.
제품의 디자인, 착용감, 사용 효과 등을 시각적으로 명확히 전달하고 소비자에게 간접 체험을 제공하는 인플루언서 기반의 콘텐츠는 소비자 구매 결정에 강력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개성을 지닌 중소 브랜드들이 패션 시장의 주요 주체로 부상하면서, 이들의 독창적인 콘셉트를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개성 있는 모델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획일적인 트렌드보다는 자신만의 스타일과 가치를 중시하는 소비자가 증가함에 따라, 이들은 단순히 제품을 구매하는 것을 넘어, 브랜드가 제공하는 라이프스타일과 스토리에 공감하며 소비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타깃 고객군이 명확한 중소 패션 브랜드의 경우, 브랜드를 홍보하는 인플루언서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이 브랜드의 정체성과 직접 연결되며, 이는 소비자와의 강한 감성적 유대감을 형성하고, 결과적으로 강력한 구매 동기로 작용합니다.
이에 따라, 패션 업계 내에서도 인플루언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종합 패션 콘텐츠 기업의 역할 또한 더욱 중요해지고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라) K-컬쳐의 글로벌 흥행으로 인한 K-패션의 성장
오늘날 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정점을 찍고 있는 K-Pop과 K-컬쳐의 글로벌 열풍은 K-패션 산업 전반에도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K-Pop의 글로벌 인기는, 단순히 노래 자체의 완성도뿐 아니라, K-Pop 아티스트들이 보여주는 퍼포먼스와 독창적인 스타일 등 시각적 매력이 하나의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해 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K-Pop은 단순히 '음악 청취'에서 그치는 소비가 아니라 K-Pop 아티스트들이 보여주는 스타일, 퍼포먼스, 비주얼 등이 결합된 총체적 경험(holistic experience)으로 소비되며, K-Pop 아티스트들이 입는 무대 의상, 스타일리시한 뮤직비디오, 콘셉트 사진, 심지어 공항 패션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스타일 아이콘'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자신이 선호하는 아티스트의 스타일을 적극적으로 모방하는 이른바 '디토(ditto) 소비' 트렌드는 국경을 초월한 강력한 소비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K-Pop 아이돌들의 무대 의상, K-드라마 속 배우들의 세련된 스타일은 전 세계 팬들에게 즉각적인 영감을 제공하며, 이들이 SNS를 통해 공유하는 패션 아이템 정보는 높은 관심과 실제 구매로 직결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은 국내 패션 브랜드들에게 글로벌 시장 진출의 기회를 열어주고 있는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소비 트렌드의 변화 또한 K-패션의 해외 확산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강조하는 서구 브랜드들과 달리, 상대적으로 젊은 역사를 가진 국내 브랜드들은 급변하는 트렌드에 빠르게 반응하고 유연하게 적응하는 역량을 핵심 경쟁력으로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 패션의 특징인 '컨템포러리룩'은 최신 유행을 빠르게 흡수한 뒤 이를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재해석하는 방식으로, 개성 있는 스타일을 추구하는 전 세계 MZ세대 소비자들의 취향을 정조준하고 있으며, K-패션은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에게 익숙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시장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또한, K-컬처의 글로벌 흥행에 발맞춰 국내 유통 플랫폼들도 해외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으며, 이는 국내 패션 브랜드들의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신세계백화점과 현대백화점은 각각 '신세계 하이퍼그라운드' 및 '더현대 글로벌'이라는 수출 중개 플랫폼을 운영하며 신진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롯데면세점은 B2B 플랫폼 '카츠'와 '뉴넥스'와 같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국내 라이징 브랜드의 해외 유통을 중개하고 있습니다.
국내 온라인 패션 플랫폼들 역시 성공적인 국내 안착을 기반으로 해외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무신사는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브랜드를 대상으로 마케팅, 유통, 물류, 고객 서비스 등 전반을 포괄하는 총판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팝업스토어 운영 및 현지 직영점 개설을 통해 잠재력 있는 국내 브랜드를 글로벌 시장에 지속적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에이블리, 지그재그 등 주요 플랫폼들 또한 적극적인 해외 진출 전략을 추진하면서 K-패션의 글로벌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국내 패션 브랜드들의 주요 진출 시장은 K-컬처의 영향력이 강력한 일본, 동남아시아, 중화권 등이며, 특히 지리적 인접성과 문화적 유사성이 높은 동아시아 및 동남아시아 지역은 한국 브랜드에 대한 높은 선호도를 바탕으로 전략적 요충지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일본 10대 여성의 77%, 20대 여성의 56%가 한국 브랜드에 대해 긍정적인 선호를 보이고 있으며, 무신사 글로벌의 2025년 1분기 일본 시장 거래액과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가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한 것은 K-패션의 글로벌 시장 내 높은 성장 가능성과 수요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입니다.
[일본 여성 연령별 주요 패션국 선호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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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성 연령별 주요 패션국 선호 비율 |
| 출처: 라쿠텐 |
이러한 K-패션의 글로벌 인기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25년 콘텐츠 수출 전망에서도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패션 산업은 전체 콘텐츠 분야 중 가장 높은 수출 전망을 기록하며, K-컬처의 강력한 파급력과 패션 브랜드들의 혁신적인 마케팅 전략이 융합되어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콘텐츠 산업 전문가 콘텐츠산업 수출전망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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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산업 전문가 콘텐츠산업 수출전망 비교 |
주) 7점 척도 설문조사(4점: 현재 수준 유지, 5점: 약간 좋아진다, 6점: 좋아진다, 7점: 매우 좋아진다 순)
| 출처: 한국콘텐츠진흥원 |
또한, 최근 중국의 대외 개방 기조와 한국의 정권 교체가 맞물리면서 한중 관계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한한령의 완화 또한 양국 간 문화 교류 확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진행된 중국 주요 인사들의 인터뷰를 통해서도 한한령 해제에 대한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으며, 한국 드라마가 중국에서 방영되는 등 문화 교류 재개의 긍정적인 신호들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중국은 여전히 세계 최대의 소비 시장 중 하나이며, K-패션과 K-뷰티는 현지에서 이미 높은 인지도와 긍정적인 이미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한령이 해제될 경우 한류 콘텐츠의 활발한 유입을 통해 K-패션과 K-뷰티에 대한 중국 소비자들의 관심이 다시금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기대되며, 이는 한국 브랜드의 인지도와 선호도를 한층 더 제고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K-Pop과 함께 자연스럽게 주목받고 있는 K-패션 업계 내에서는, 글로벌 브랜드로의 성장가능성을 보유한 경쟁력 있는 브랜드를 선별하고, 이를 글로벌 무대에 소개하고 성장시킬 수 있는 패션 전문 인큐베이터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상황입니다. 동사는 국내 패션업계에서의 독보적인 입지를 바탕으로, 글로벌 패션 업계 내 네트워크와 패션 및 트렌드와 관련한 브랜딩 콘텐츠 제작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해 경쟁력 있는 K-패션 브랜드를 세계 시장에 연결하고 새로운 문화적 가치를 창출하는 핵심적인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자 합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가) 신사업 개요
당사가 추진하는 K-패션 브랜드 인큐베이팅 사업은 최근 신세계인터내셔날, 무신사, 현대백화점, W컨셉 등 유통 및 플랫폼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도입 중인 전략적 사업모델입니다.
예를 들어, 무신사는 분기별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67개 브랜드를 육성하였으며, 참여 브랜드의 거래액은 전년 대비 약 3배 이상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자체 플랫폼 ‘에스아이빌리지’를 중심으로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와의 공동 기획, 온라인 팝업스토어 운영 등 브랜드 발굴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인큐베이팅 모델은 대부분 유통 채널 제공 및 판로 확보 중심의 구조로, 브랜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콘텐츠 역량, 글로벌 브랜드 전략, 패션 트렌드에 대한 심화 이해는 상대적으로 결여되어 있는 한계가 존재합니다.
지속 가능한 브랜드 성장을 위해서는 단순한 판매 지원을 넘어, 브랜드 고유의 아이덴티티 강화, 글로벌 시장에서의 포지셔닝 전략, 트렌드 기반 콘텐츠 역량이 필수적입니다. 이러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갖춘 기업은 업계 내에서도 드문 상황이며, 당사는 콘텐츠 제작 역량, 럭셔리 브랜드와의 협업 경험, 아티스트 IP와의 시너지 시스템 등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패션 브랜드 인큐베이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나) 신사업 전개 방식
① 브랜드 인큐베이팅 전개 프로세스
당사의 K-패션 브랜드 인큐베이팅은 브랜드 선별 → 매니지먼트 계약 → 투자 라는 3단계 프로세스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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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의 브랜드 인큐베이팅 프로세스 |
(출처: 당사 내부 자료)
우선, 브랜드 선별 단계에서는 서울패션위크 및 캣워크페스타로 선별된 브랜드 중 디자이너 역량, 브랜드 디자인, 매출액(50억원 미만), 수익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인큐베이팅 대상 브랜드로 선별합니다.
두번째로 디자이너 매니지먼트를 체결하여 당사가 아티스트의 가치를 구축해왔던 방식으로 브랜드 디자이너를 각종 브랜드 이벤트, 쇼, 콘텐츠 등에 노출시키고, 이를 통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업계 및 소비자들에게 전달함과 동시에 디자이너 개인을 브랜드화 하여 본격적으로 브랜드의 가치를 상승시킵니다.
마지막으로 두번째 단계를 거친 브랜드 중 성장 가능성이 높은 브랜드에 한해서 당사가 직접적으로 투자를 진행하고, 당사가 해당 브랜드의 마케팅 대행사로서 브랜드의 마케팅에 고관여하는 마케팅 협업을 진행합니다.
② 브랜드 인큐베이팅 전략
당사가 진행하는 K-패션 브랜드 인큐베이팅 신사업은 단순 유통/판로 중심의 기존 인큐베이터와는 달리, 브랜드 고유의 아이덴티티에 기반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는 차별화된 방식입니다.
당사는 루이비통, 샤넬, 디올 등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들과의 프로젝트 경험을 통해 축적된 브랜드 전략에 대한 깊은 이해,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스토리텔링 중심의 콘텐츠 기획 및 실행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최고 수준의 패션 아티스트 풀과 자체 콘텐츠인 <캣워크페스타>, 그리고 20여 년간 쌓아온 K-패션 중심의 업계 네트워크를 활용해 브랜드의 고유성, 콘텐츠 경쟁력, 마케팅 파급력까지 통합적으로 제공합니다.
이러한 경쟁력을 기반으로, K-패션에 대한 글로벌 수요 확대라는 시장 흐름 속에서 당사는 브랜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유일한 콘텐츠 중심 인큐베이터로서 차별화된 입지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추진하는 K-패션 브랜드 인큐베이팅 전략은 단순한 유통 기반의 지원을 넘어, 브랜드 아이덴티티 중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목표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본 전략은 크게 세 가지 단계로 구성되며, 각 단계마다 에스팀이 보유한 콘텐츠 역량과 패션 네트워크를 유기적으로 활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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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인큐베이팅 전략 |
첫 번째 단계인 인지도 확보 단계에서는 브랜드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소비자와 시장에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당사가 보유한 자체 콘텐츠인 캣워크페스타에 선별 브랜드를 참여시켜 패션쇼에 등장할 수 있도록 합니다. 캣워크페스타는 패션 인플루언서, 연예인, 트렌디한 일반 소비자 등 실질적인 소비자군이 다수 참여하는 행사로, 브랜드에 대한 직접적인 반응 확인과 실제 판매 촉진이 동시에 가능한 구조입니다. 또한, 참여자 중심으로 자발적으로 생성되는 2차 콘텐츠(SNS 게시물, 후기 영상 등)가 행사 직후 급속도로 확산되며 실질적인 브랜드 홍보와 홈페이지 유입, 검색량 증가 등 디지털 전환 효과를 동반합니다. 이러한 구조는 인큐베이팅 초기 단계에서 브랜드의 인지도를 단기간 내 높이는 데 탁월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두 번째 단계는 콘텐츠 중심의 마케팅 확산 단계입니다. 캣워크페스타 이후 생성되는 인플루언서 게시물, 보도자료 등 2차 콘텐츠를 기반으로, 당사의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역량을 활용한 SNS 콘텐츠, 브랜드 캠페인, 팝업스토어 등 멀티채널 콘텐츠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전개합니다. 이 과정에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에 부합하는 당사의 패션 아티스트와 협업함으로써, 브랜드 아이덴티티티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동시에 브랜드의 대중적 도달률과 전환력을 극대화합니다.
세 번째 단계는 글로벌 시장으로의 전략적 확장입니다. 당사가 보유한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와의 협업 경험과 축적된 전략적 노하우를 기반으로, 브랜드는 <캣워크페스타>의 해외 진출과 함께 글로벌 무대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더불어, 당사의 글로벌 스타일리스트, 패션 크리에이터, 그리고 K-콘텐츠 기반 K-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는 단순 진출을 넘어 현지화된 글로벌 브랜딩까지 구현할 수 있게 됩니다.
이와 같은 3단계 전략은 당사만이 수행할 수 있는 차별화된 구조로, 유통 중심의 단순 판로 지원을 넘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중심으로 한 성장형 인큐베이팅을 가능하게 하며, 궁극적으로는 K-패션 생태계의 글로벌 확장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 특장점
브랜드 인큐베이팅 신사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좋은 브랜드를 선별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서 누구나 쉽게 브랜드를 만들어 지그재그,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무신사 등의 플랫폼을 통하여 브랜드 제품을 판매할 수 있기 때문에 수많은 브랜드 사이에서 좋은 브랜드를 선별하는 것은 점차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그들 중 해외 소비자들에게 디자인/스타일을 매력적으로 소구할 수 있는 명확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보유한 디자이너 브랜드를 찾는 것은 더욱 어려워지고 있기에, 현존하는 브랜드 인큐베이터들은 인큐베이팅 대상이 될 브랜드를 찾는 데에 많은 시간을 소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사는 서울패션위크와 자체 콘텐츠인 캣워크페스타를 통해서 매력적이면서도 명확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보유한 브랜드를 보다 효율적으로 선별할 수 있는 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서울패션위크와 캣워크페스타 모두 패션쇼의 형태로 진행되고, 수많은 K-패션 브랜드 중 엄격한 심사를 거친 브랜드들만이 참여할 수 있기 때문에, 당사는 브랜드 인큐베이팅 대상을 보다 효율적으로 선별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2023~2024년도 서울패션위크 및 캣워크페스타에 참여했던 브랜드인 <51퍼센트>, <선우>, <자개>, <나체> 모두 당사와 디자이너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그 중 여성의류 브랜드 <나체>는 2025년 4월에 투자 집행까지 완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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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당사 내부 자료)
당사는 이러한 K-패션 브랜드 인큐베이팅 신사업 진행을 통하여 브랜드의 지속적인 성장에 기반한 K-패션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5) 조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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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도 |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 재무제표의 승인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 'III. 경영참고사항'의 '1.사업의 개요'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 해당 재무제표 등은 외부감사인 감사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작성된 것으로 외부감사인의 회계감사 과정 및 주주총회 결의 내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포함한 최종 재무제표는 3월 중 제출 예정인 당사의 연결ㆍ별도 감사보고서와 사업보고서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1) 연결 재무제표
| <재 무 상 태 표> |
| 제 22 기 2025. 12. 31 현재 |
| 제 21 기 2024. 12. 31 현재 |
| 주식회사 에스팀 및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
| 과 목 | 제 22 기 | 제 21 기 |
|---|---|---|
| 자 산 | ||
| I. 유동자산 | 17,150,432,290 | 14,293,741,270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1,619,256,099 | 11,069,182,886 |
| 매출채권 | 2,894,583,717 | 1,997,554,386 |
| 재고자산 | 10,693,132 | 10,473,356 |
| 기타자산(유) | 919,800,589 | 803,505,552 |
| 계약자산 | 1,689,126,097 | 411,582,810 |
| 당기법인세자산 | 16,972,656 | 1,442,280 |
| II. 비유동자산 | 6,912,562,471 | 7,483,462,017 |
| 장기금융상품 | 648,047,886 | 572,757,969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1,366,308,534 | 1,050,536,182 |
| 기타수취채권(비) | 1,001,810,934 | 967,026,163 |
| 유형자산 | 1,002,172,359 | 1,425,577,227 |
| 사용권자산 | 2,502,398,449 | 3,075,740,167 |
| 무형자산 | 106,885,045 | 106,885,045 |
| 이연법인세자산 | 284,939,264 | 284,939,264 |
| 자 산 총 계 | 24,062,994,761 | 21,777,203,287 |
| I. 유동부채 | 7,165,522,823 | 7,083,174,682 |
| 매입채무 | 3,879,846,992 | 3,072,570,632 |
| 기타지급채무(유) | 511,611,412 | 470,390,096 |
| 기타부채(유) | 880,391,021 | 820,207,148 |
| 계약부채 | 1,385,941,666 | 2,230,289,415 |
| 당기법인세부채 | - | - |
| 리스부채(유) | 507,731,732 | 489,717,391 |
| II. 비유동부채 | 1,919,289,902 | 2,363,396,167 |
| 리스부채(비) | 1,919,289,902 | 2,363,396,167 |
| 부 채 총 계 | 9,084,812,725 | 9,446,570,849 |
| 자 본 | ||
| I.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자본 | 14,979,515,458 | 12,331,335,046 |
| 자본금 | 3,414,600,000 | 3,414,600,000 |
| 자본잉여금 | 189,886,279 | 189,886,279 |
| 기타자본 | 777,005,413 | 445,327,845 |
| 이익잉여금 | 10,598,023,766 | 8,281,520,922 |
| II. 비지배지분 | (1,333,422) | (702,608) |
| 자 본 총 계 | 14,978,182,036 | 12,330,632,438 |
| 부채와자본총계 | 24,062,994,761 | 21,777,203,287 |
|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 제 22 기 (2025. 01. 01 부터 2025. 12. 31 까지) |
| 제 21 기 (2024. 01. 01 부터 2024. 12. 31 까지) |
| 주식회사 에스팀 및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
| 과 목 | 제 22 기 | 제 21 기 |
|---|---|---|
| 영업수익 | 35,105,352,283 | 35,573,738,421 |
| 영업비용 | 32,646,745,779 | 33,563,732,719 |
| 영업이익 | 2,458,606,504 | 2,010,005,702 |
| 기타수익 | 48,994,939 | 21,272,309 |
| 기타비용 | 9,264,126 | 4,030,722 |
| 금융수익 | 144,812,940 | 154,946,061 |
| 금융비용 | 327,278,227 | 324,544,332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2,315,872,030 | 1,857,649,018 |
| 법인세비용 | - | 487,382,533 |
| 당기순이익(손실) | 2,315,872,030 | 1,370,266,485 |
| 지배기업소유주지분 | 2,316,502,844 | 1,371,824,760 |
| 비지배지분 | (630,814) | (1,558,275) |
| 기타포괄손익 | - | - |
| 총포괄이익 | 2,315,872,030 | 1,370,266,485 |
| 지배기업소유주지분 | 2,316,502,844 | 1,371,824,760 |
| 비지배지분 | (630,814) | (1,558,275) |
| 주당이익 | ||
| 1. 기본주당순이익 | 277 | 201 |
| 2. 희석주당순이익 | 253 | 198 |
| <자 본 변 동 표> |
| 제 22 기 (2025. 01. 01 부터 2025. 12. 31 까지) |
| 제 21 기 (2024. 01. 01 부터 2024. 12. 31 까지) |
| 주식회사 에스팀 및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
| 과 목 | 지배기업소유주지분 | 비지배지분 | 총 계 | |||||
|---|---|---|---|---|---|---|---|---|
| 자 본 금 | 자본잉여금 | 기타자본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이익잉여금 | 합 계 | |||
| 2024.1.1 (전기초) | 3,414,600,000 | 189,886,279 | 110,672,411 | (83,221,110) | 6,992,917,272 | 10,624,854,852 | 855,667 | 10,625,710,519 |
| 총포괄이익 | ||||||||
| 당기순이익(손실) | 1,371,824,760 | 1,371,824,760 | (1,558,275) | 1,370,266,485 | ||||
| 기타포괄손익의 이익잉여금 대체 | 83,221,110 | (83,221,110) | - | - | ||||
| 소유주와의 거래 | ||||||||
| 주식매입선택권 | 334,655,434 | 334,655,434 | 334,655,434 | |||||
| 2024.12.31 (전기말) | 3,414,600,000 | 189,886,279 | 445,327,845 | - | 8,281,520,922 | 12,331,335,046 | (702,608) | 12,330,632,438 |
| 2025.1.1 (당기초) | 3,414,600,000 | 189,886,279 | 445,327,845 | - | 8,281,520,922 | 12,331,335,046 | (702,608) | 12,330,632,438 |
| 총포괄이익 | ||||||||
| 당기순이익 | 1,894,967,179 | 1,894,967,179 | (675,427) | 1,894,291,752 | ||||
| 소유주와의 거래 | ||||||||
| 주식매입선택권 | 599,611,703 | 599,611,703 | 599,611,703 | |||||
| 2025.12.31 (당기말) | 3,414,600,000 | 189,886,279 | 1,044,939,548 | - | 10,176,488,101 | 14,825,913,928 | (1,378,035) | 14,824,535,893 |
| <현 금 흐 름 표> |
| 제 22 기 (2025. 01. 01 부터 2025. 12. 31 까지) |
| 제 21 기 (2024. 01. 01 부터 2024. 12. 31 까지) |
| 주식회사 에스팀 및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
| 과 목 | 제22기 | 제21기 |
|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667,354,019 | 3,415,502,081 |
| 1.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 | 1,673,449,170 | 3,655,300,934 |
| 2. 이자수취 | 9,435,225 | 10,269,591 |
| 2. 법인세의 납부 | (15,530,376) | (250,068,444) |
|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331,354,917) | (1,034,415,838) |
| 1.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43,935,000 | 86,295,000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처분 | - | 44,790,000 |
| 임차보증금의 회수 | 30,000,000 | 10,000,000 |
| 기타보증금의 회수 | 13,935,000 | 31,505,000 |
| 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375,289,917) | (1,120,710,838) |
| 장기금융상품의 증가 | (75,289,917) | (66,821,328)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증가 | (300,000,000) | (1,000,008,000) |
| 기타보증금의 납입 | - | (37,335,000) |
| 유형자산의 취득 | - | (16,546,510) |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775,772,060) | (807,767,560) |
| 1.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 | - |
| 2.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775,772,060) | (807,767,560) |
| 리스부채의 상환 | (775,772,060) | (807,767,560)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 (10,153,829) | 5,383,315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 | 550,073,213 | 1,578,701,998 |
|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 11,069,182,886 | 9,490,480,888 |
|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 11,619,256,099 | 11,069,182,886 |
(2) 별도 재무제표
| <재 무 상 태 표> |
| 제 22 기 2025. 12. 31 현재 |
| 제 21 기 2024. 12. 31 현재 |
| 주식회사 에스팀 (단위 : 원) |
| 과 목 | 제 22 기 | 제 21 기 |
|---|---|---|
| 자 산 | ||
| I. 유동자산 | 16,667,777,551 | 13,622,697,329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1,326,138,616 | 10,603,924,100 |
| 매출채권 | 2,744,403,121 | 1,876,784,156 |
| 기타수취채권(유) | 12,155,342 | 10,472,877 |
| 재고자산 | 10,693,132 | 10,473,356 |
| 기타자산(유) | 917,330,739 | 756,656,394 |
| 계약자산 | 1,640,110,995 | 362,990,676 |
| 당기법인세자산 | 16,945,606 | 1,395,770 |
| II. 비유동자산 | 6,800,389,012 | 7,438,686,899 |
| 장기금융상품 | 640,575,046 | 566,846,221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1,366,308,534 | 1,050,536,182 |
| 기타수취채권(비) | 1,041,150,041 | 1,168,003,371 |
| 유형자산 | 996,235,109 | 1,417,484,977 |
| 사용권자산 | 2,364,295,973 | 2,843,991,839 |
| 무형자산 | 106,885,045 | 106,885,045 |
| 이연법인세자산 | 284,939,264 | 284,939,264 |
| 자 산 총 계 | 23,468,166,563 | 21,061,384,228 |
| I. 유동부채 | 6,588,919,786 | 6,486,975,592 |
| 매입채무 | 3,556,757,156 | 2,832,370,759 |
| 기타지급채무(유) | 444,211,222 | 418,042,072 |
| 기타부채(유) | 793,274,816 | 726,714,921 |
| 계약부채 | 1,373,741,666 | 2,106,289,415 |
| 당기법인세부채 | 541,464,606 | - |
| 리스부채(유) | 420,934,926 | 403,558,425 |
| II. 비유동부채 | 1,865,355,709 | 2,224,960,371 |
| 리스부채(비) | 1,865,355,709 | 2,224,960,371 |
| 부 채 총 계 | 8,454,275,495 | 8,711,935,963 |
| 자 본 | ||
| I. 자본금 | 3,414,600,000 | 3,414,600,000 |
| II. 자본잉여금 | 1,832,485,764 | 1,832,485,764 |
| III. 기타자본 | 1,619,416,950 | 1,287,739,382 |
| Ⅳ.기타포괄손익누계액 | - | - |
| Ⅴ.이익잉여금 | 8,147,388,354 | 5,814,623,119 |
| 자 본 총 계 | 15,013,891,068 | 12,349,448,265 |
| 부채와자본총계 | 23,468,166,563 | 21,061,384,228 |
|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 제 22 기 (2025. 01. 01 부터 2025. 12. 31 까지) |
| 제 21 기 (2024. 01. 01 부터 2024. 12. 31 까지) |
| 주식회사 에스팀 (단위 : 원) |
| 과 목 | 제 22 기 | 제 21 기 |
|---|---|---|
| 영업수익 | 32,556,869,406 | 30,700,327,843 |
| 영업비용 | 30,090,755,833 | 28,707,167,481 |
| 영업이익 | 2,466,113,573 | 1,993,160,362 |
| 기타수익 | 41,436,250 | 15,056,328 |
| 기타비용 | 9,139,821 | 3,309,623 |
| 금융수익 | 140,071,741 | 148,894,937 |
| 금융비용 | 305,716,508 | 278,847,575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2,332,765,235 |
1,874,954,429 |
| 법인세비용 | - | 492,857,284 |
| 당기순이익 | 2,332,765,235 | 1,382,097,145 |
| 기타포괄이익 | - | - |
| 총포괄이익 | 2,332,765,235 | 1,382,097,145 |
| 주당이익 | ||
| 1. 기본주당순이익 | 280 | 202 |
| 2. 희석주당순이익 | 256 | 199 |
| <자 본 변 동 표> |
| 제 22 기 (2025. 01. 01 부터 2025. 12. 31 까지) |
| 제 21 기 (2024. 01. 01 부터 2024. 12. 31 까지) |
| 주식회사 에스팀 (단위 : 원) |
| 과 목 | 자 본 금 | 자본잉여금 | 기타자본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이익잉여금 | 총 계 |
| 2024.1.1 (전기초) | 3,414,600,000 | 189,886,279 | 953,083,948 | (83,221,110) | 4,515,747,084 | 8,990,096,201 |
| 총포괄이익 | ||||||
| 당기순이익 | 1,382,097,145 | 1,382,097,145 | ||||
| 기타포괄손익의 이익잉여금 대체 | 83,221,110 | (83,221,110) | - | |||
| 소유주와의 거래 | ||||||
| 사업결합 | 1,642,599,485 | 1,642,599,485 | ||||
| 주식매입선택권 | 334,655,434 | 334,655,434 | ||||
| 2024.12.31 (전기말) | 3,414,600,000 | 1,832,485,764 | 1,287,739,382 | - | 5,814,623,119 | 12,349,448,265 |
| 2025.1.1 (당기초) | 3,414,600,000 | 1,832,485,764 | 1,287,739,382 | - | 5,814,623,119 | 12,349,448,265 |
| 총포괄이익 | ||||||
| 당기순이익 | 1,912,379,679 | 1,912,379,679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평가손익 | - |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기타포괄손익의 이익잉여금 대체 | - | - | - | |||
| 소유주와의 거래 | ||||||
| 사업결합 | - | |||||
| 주식매입선택권 | 599,611,703 | 599,611,703 | ||||
| 2025.09.30 (당기말) | 3,414,600,000 | 1,832,485,764 | 1,887,351,085 | - | 7,727,002,798 | 14,861,439,647 |
| <현 금 흐 름 표> |
| 제 22 기 (2025. 01. 01 부터 2025. 12. 31 까지) |
| 제 21 기 (2024. 01. 01 부터 2024. 12. 31 까지) |
| 주식회사 에스팀 (단위 : 원) |
| 과 목 | 제22기 | 제21기 |
|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582,806,426 | 3,594,371,691 |
| 1.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 | 1,582,205,324 | 3,646,783,149 |
| 2. 이자수취 | 16,150,938 | 9,140,271 |
| 3. 법인세의 납부 | (15,549,836) | (61,551,729) |
|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79,793,825) | 1,824,485,848 |
| 1.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193,935,000 | 3,243,141,238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처분 | - | 44,790,000 |
| 임차보증금의 회수 | 30,000,000 | 10,000,000 |
| 기타보증금의 회수 | 13,935,000 | 29,645,000 |
| 사업결합으로 인한 증가 | - | 3,158,706,238 |
| 장기대여금 상환 | 150,000,000 | - |
| 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373,728,825) | (1,418,655,390) |
| 장기금융상품의 증가 | (73,728,825) | (64,765,880) |
| 장기대여금의 증가 | - | (300,000,000)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증가 | (300,000,000) | (1,000,008,000) |
| 기타보증금의 납입 | - | (37,335,000) |
| 유형자산의 취득 | - | (16,546,510) |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670,644,260) | (661,066,660) |
| 1.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 | - |
| 2.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670,644,260) | (661,066,660) |
| 리스부채의 상환 | (670,644,260) | (661,066,660)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 (10,153,825) | 5,383,315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감소) | 722,214,516 | 4,763,174,194 |
|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 10,603,924,100 | 5,840,749,906 |
|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 11,326,138,616 | 10,603,924,100 |
| <이 익 잉 여 금 처 분 계 산 서> |
| 제 22 기 (2025. 01. 01 부터 2025. 12. 31 까지) |
| 제 21 기 (2024. 01. 01 부터 2024. 12. 31 까지) |
| 주식회사 에스팀 (단위 : 원)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I. 미처분이익잉여금 | - | 7,725,102,798 | - | 5,812,723,119 |
| 1.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5,812,723,119 | - | 8,140,442,543 | - |
| 2.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전환효과 | - | - | (3,626,595,459) | - |
| 3. 당기순이익 | 1,912,379,679 | - | 1,382,097,145 | - |
| 4.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처분 | - | - | (83,221,110) | - |
| II. 이익잉여금처분액 | - | - | - | - |
| III.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 | 7,725,102,798 | - | 5,812,723,119 |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해당사항 없음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 | - | -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2조 (목적) 당회사는 다음의 사업을 영위함을 목적으로 한다. 1.~22. <변경없는 부분생략> 23. 위 각호에 해당하는 수출입업 <삭제> 24. 위 각호에 부대되는 사업일체 <삭제> |
제2조 (목적) 당회사는 다음의 사업을 영위함을 목적으로 한다. 1.~22. <변경없는 부분생략> 23. 브랜드 발굴, 투자 및 인큐베이팅 사업<추가> 24. 패션, 뷰티 및 라이프스타일 상품의 국내외 유통업 <추가> 25. 위 각호에 해당하는 수출입업 <추가> 26. 위 각호에 부대되는 사업일체 <추가> |
- 정관 내 사업목적 추가 - 회사의 사업영역 확대 및 글로벌 유통 등 신규 사업 추진에 대비하여 사업목적을 추가하고자 함 |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 후보자여부 |
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 분리선출 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황정주 | 830828 | 사내이사 | - | - | 이사회 |
| 강병준 | 780707 | 기타비상무이사(중임) | - | - | 이사회 |
| 총 ( 2 ) 명 |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황정주 | 에스팀 상무 | 2002.03~2006.02 | 동덕여자대학교 스포츠학과 학사 | 해당사항 없음 |
| 2006.03~2020.09 | 에스팀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 |||
| 2021.05~현재 | 에스팀 광고 및 콘텐츠 총괄 | |||
| 강병준 | SM엔터테인먼트 NEO프로덕션 총괄디렉터 |
1997.03~2005.02 | 한국항공대학교 항공교통학과 학사 | 해당사항 없음 |
| 2007.07~현재 | SM엔터테인먼트 NEO프로덕션 총괄디렉터 | |||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 황정주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강병준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 해당사항 없음 |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 [황정주 사내이사 후보 추천 사유] 해당 이사는 장기간 회사에 재직하며 광고 및 콘텐츠 부문을 총괄해온 임원으로서 회사의 주요 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경영 전반에 기여도가 큰 인물로 판단되어 사내이사로 선임하고자 함. [강병준 기타비상무이사 후보 중임 사유] 해당 이사는 회사의 경영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경험을 바탕으로 회사 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역할이 기대되어 중임을 추천함. |
확인서
![]() |
|
확인서_강병준 |
![]() |
|
확인서_황정주 |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 감사의 선임
<감사후보자가 예정되어 있는 경우>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임근석(중임) | 680305 | - | 이사회 |
| 총 ( 1 ) 명 |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임근석 | 공인회계사 | 1995.01~2003.12 | 삼일회계법인 회계감사, 경영/재무 컨설팅 시니어매니저 | 해당사항 없음 |
| 2008.06~2011.01 | 딜로이트컨설팅코리아 경영컨설팅 부문 상무 | |||
| 2013.02~2020.12 | 포스코DX 상무 | |||
| 2019.03~2023.02 | 연세대학교 대학원 기술정책과정 졸업(공학박사) | |||
| 2021.01~현재 | 동헌회계법인 전무 | |||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 임근석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라.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 [임근석 감사 후보 중임 사유] 해당 감사는 회사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감사 업무를 충실히 수행해 왔으며, 향후에도 회사의 건전한 경영과 내부통제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되어 중임을 추천함. |
확인서
![]() |
|
확인서_임근석 |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5 (1)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1,000,000,000원 |
(전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5 (1)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620,125,000 |
| 최고한도액 | 1,000,000,000원 |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 감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 감사의 수 | 1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100,000,000원 |
(전 기)
| 감사의 수 | 1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 |
| 최고한도액 | 100,000,000원 |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 기타 주주총회의 목적사항
가. 의안 제목
임원퇴직금규정 변경의 건
나. 의안의 요지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5조 (퇴직금의 산정) 퇴직금 계산은 다음 각호에 의한다. 1. 임원의 퇴직금 산정은 [임원퇴직금 = 퇴직 전 1년간 총급여액 × 10% × 근속연수 × 지급율] |
제5조 (퇴직금의 산정) 퇴직금의 계산은 다음 각호에 의한다. 1. 임원의 퇴직금 산정은 [임원퇴직금 = 연간 임금총액의 1/12 × 지급율]로 한다. 세부 내용은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을 따른다. |
현행 임원퇴직금규정의 일부 조문을 회사의 실제 운영 기준에 맞게 정비하고자 함 |
IV.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가. 제출 개요
| 제출(예정)일 | 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
|---|---|
| 2026년 03월 23일 | 1주전 회사 홈페이지 게재 |
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1) 상법 시행령 제31조(주주총회의 소집공고) 제4항 제4조에 의거하여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는 주주총회 개최일 1주 전까지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 및 당사 홈페이지에 게재할 예정입니다.
※ 당사 홈페이지 주소 : http://esteemgroup.com
2) 향후 사업보고서는 오기 및 정기주주총회 결과에 따라 수정될 수 있으며, 수정사항이 있을 경우 DART 및 홈페이지에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 참고사항
| □ 주주총회 집중(예상)일 주주총회 개최 여부 - 해당사항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