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총회소집공고


 2026년     03월     10일


회   사   명 : 코닉오토메이션(주)
대 표 이 사 : 김  혁
본 점 소 재 지 : 경기도 화성시 동탄산단 9길 23-12 8층

(전  화) 031-831-4400

(홈페이지) http://www.kornic.co.kr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전무이사 (성  명) 오정호

(전  화) 031-831-4400



주주총회 소집공고

(제5기 정기)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당사는 상법 제363조와 정관 제24조에 의거 제5기 정기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 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이하의 주식을 소유한 소액주주에 대한 소집통지는 상법 제542조의4와 당사 정관 26조에 의거하여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한 공고로 갈음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일시 : 2026년 03월 26일 (목) 오전 9시 00분

2. 장소 : 경기도 화성시 동탄산단9길 23-12, 8층 본점 대회의실

3. 회의 목적 사항

가. 보고사항

  - 감사의 감사보고

  - 영업보고

  -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나. 부의안건

 제1호 의안 : 제5기(2025.01.01 ~ 2025.12.31) 재무제표 및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승인의 건

 제2호 의안 : 정관 일부 개정의 건

 제3호 의안 :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제4호 의안 : 감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제5호 의안 :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의 건

 제6호 의안 : 자기주식 보유 및 처분 계획 승인의 건


4.
실질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

금번 당사의 주주총회에는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님들의 의결권을 대리행사 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주주님이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의결권을 직접 행사하시거나, 대리인에 위임하여 의결권을 간접적으로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5. 경영 참고사항

상법 제542조의4에 의한 경영참고사항을 우리 회사의 본점, 국민은행 증권대행팀에 비치하고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에 전자공시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6. 주주총회 참석 시 준비물

     가.   직접행사 : 신분증

     나.   대리행사 :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등 기재, 인감날인),
                            주주인감증명서 1부, 대리인의 신분증


2026년 3월 10일

코닉오토메이션㈜
대표이사   김  혁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사외이사 등의 성명
사외이사
이상환
(출석률: 100%)
사외이사
최경철
(출석률: 100%)
사외이사
성학경
(출석률: 100%)
사외이사
이지웅
(출석률: 100%)
찬 반 여 부
1 2025.03.10 제4기 재무제표 및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승인의 건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취소의 건
전자투표 제도 도입의 건
찬성 찬성 - -
2 2025.07.22 RSU 보상제도 도입 및 부여의 건 사임 사임 찬성 찬성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위원회명 구성원 활 동 내 역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투자재무위원회 [위원장] 이지웅 사외이사
[위   원] 성학경 사외이사
[위   원] 김   혁 사내이사
2025.03.26 사외이사 신규 선임에 따른 위원 교체의 건 가결
2025.06.23 지분투자의 건 가결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

(단위 : 백만원)
구 분 인원수 주총승인금액 지급총액 1인당
평균 지급액
비 고
이사 2 2,000 46 23 -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단위 : 억원)
거래종류 거래상대방
(회사와의 관계)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단위 : 억원)
거래상대방
(회사와의 관계)
거래종류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반도체 장비 산업
(가) 시장현황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반도체 제조 장비 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7.4% 증가한 1255억달러(약 174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년에는 1381억달러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입니다. 인이는 공지능(AI) 수요 확대, 첨단 로직 및 메모리 생산설비 증설, 기술 전환에 따른 투자가 반도체 장비 수요를 견인하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미지: 자료 : SEMI, 2025. 07

자료 : SEMI, 2025. 07


(나) 수요의 변동요인
2025년 반도체 시장의 성장을 AI 반도체가 견인할 것으로 보입니다. 세계 AI 반도체 시장 규모는 2020년 약 185억 달러에서 2024년 약 439억 달러로 2배 이상 증가하는 것으로 전망되며, 시스템 반도체 시장에서 AI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도 2020년 약 8.0%에서 2024년 약 15.5%로 늘어나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시스템 반도체 시장에서 AI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은 2025년 17.3%, 2030년 31.3%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AI 반도체 시장 규모 전망]
(단위: 천대, %)
이미지: 자료 : 가트너, 2025년 이후 자료는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자료 : 가트너, 2025년 이후 자료는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생성형 AI 서비스 확대로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 인프라의 확충 추세는 여전히 강력하며, 설비투자는 AI 서버 시장에서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HBM, DDR5, PIM 등 고부가가치 메모리 수요 확대가 전망되며 관련 설비 투자는 지속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IT 기기 수출은 AI PC 시장의 확대로 특히 SSD 부문이 전년 대비 8.4% 증가할 전망입니다. 올해 SSD 수출이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이에 국내외 기업의 해외 생산 거점으로의 부품 수출 확대가 부품 수출 확대로 이어져 전년 대비 26.5%의 고성장을 기록할 전망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 산업의 특성 및 성장성
회사가 영위하는 제어SW사업은 반도체 장비 산업과 높은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 반도체 기술은 5나노미터 이하의 공정을 이용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3나노미터와 같이 더 작은 노드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반도체 기술이 극미세화 고집적화 되면서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반도체 장비도 함께 개발되지 않으면 안되는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는 반도체 소자의 공정기술을 효율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 반도체 장비 개발을 위하여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반도체 산업 초정밀가공기술, 초청정기술, 제어기술, 운용 SW 기술 등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전형적인 지식기반의 고부가가치 산업인만큼, 반도체 장비 운용 SW는 대규모 시설 투자에 의한 양산보다는 숙련된 인적자원에 의하여 최종 수요자인 반도체 IDM 및 Foundry 혹은 반도체 장비 생산업체의 요구사양에 맞게 SW를 개발합니다.

또한,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사들의 폐쇄적인 사업 생태계의 특성으로 인하여 성능과 안정성을 입증 시에 제품의 적용 실적 및 성능 실적으로 판단하게 됩니다. 이런 제조사의 폐쇄적인 환경 때문에 신규 반도체/디스플레이 생산장비 국제표준 규격 통신 SW 회사는 제품 적용실적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 진입하기 매우 힘든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폐쇄적인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사들은 새로운 제품을 적용하는 것보다 이미 검증이 된 제품을 최우선으로 라인에 적용하며 기술적인 어려움은 물론이고 폐쇄적인 산업 생태계로 인해 신기술 적용 및 신생 업체의 진입 장벽이 높은 것이 현실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SW의 기술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서 국내외 반도체 장비 제조사들은 동사의 소프트웨어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고 효율적입니다. 이에 반도체 장비회사의 입장에서도 SW를 신규 개발하기 보다는 전문 개발업체인 동사와의 협업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2) 스마트팩토리 사업
[2차전지 소재시장]
(가) 시장현황
글로벌 하이브리드 및 전기 자동차 시장 규모는 2024 년에 4,319 억 달러였으며 2033 년까지 3,100 억 2 천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5 년에서 2033 년 사이에 연간 연간 성장률 (CAGR)이 약 24.5%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글로벌 하이브리드 및 전기차 시장 규모 전망]

이미지: 자료 : Business Research, 2025.03

자료 : Business Research, 2025.03


2024년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사용량이 전년 대비 27%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같은 기간 국내 배터리 3사(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배터리 시장점유율은 전년 대비 하락하며 20%대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사용량]

이미지: 자료 : SNE리서치, 2025.01

자료 : SNE리서치, 2025.01


SNE리서치는 "미국 IRA 정책 변화에 따른 영향이 배터리 업계 전반에 걸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으며, 한국 배터리 기업들은 공급망 다변화, 원가 절감, 기술 혁신 등을 통해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해야 한다"며 "향후 글로벌 배터리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생산 능력 확장이 아닌 차별화된 기술력과 지속 가능한 공급망 구축이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한국 배터리 업계는 이에 대한 장기적인 전략을 수립하고, 변화하는 글로벌 시장 환경 속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고 설명했습니다.

(나) 수요의 변동요인
이차전지는 전기자동차 시장의 성장과 더불어 중대형 에너지 저장용 이차전지 시장의 성장으로 향후 그 규모가 크게 확대되어, 2025년에는 이차전지가 메모리반도체보다 더 큰 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특히,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자동차 규제가 본격화되면서 전기자동차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데, 지난해에는 COVID-19 영향에 따른 세계 자동차 판매 부진에도 불구하고 전기차 시장은 전년 대비 40%가 넘는 성장세를 기록하였습니다. IEA(International Energy Agency, 국제에너지기구)도 매년 발간 중인 Global EV Outlook을 통해 2025년 전 세계 전기차 판매량이 최소 1,012만 대에서 최대 1,963만 대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다) 산업의 특성 및 성장성
이차전지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전기차용 배터리 시장은 2021년 297GWh 수준에서 2025년에는 1,400GWh(YooY: +28%)까지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응하여 세계 주요 이차전지 업계는 2025년까지 2020년 생산 Capa. 대비 3배 이상의 대규모 증설을 추진하고 있으나, 생각보다 빠른 전기차 시장 성장으로 인해 2023년부터는 이차전지 공급 부족 현상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주요 이차전지 업체들이 대규모 증설을 발표하고 있으나 기존 업체들이 신규 공장을 증설하는 경우 증설이 완료된 후에도 기본적인 수율을 맞추는데 절대적으로 시간이 필요(통상 신규 공장 증설에 최소 1년이 소요)하기 때문입니다.

이차전지 산업 성장과 더불어 국내 산업에서 이차전지가 차지하는 비중도 커지고 있습니다. 2020년 국내 기업의 이차전지 생산 규모는 23조 3,000억 원으로(리튬이온배터리 20조 6,000억 원 등) 2019년 19조 4,000억 원 대비 20% 확대되었으며, 수출은 7조 2,200억 원(65억 7,000달러)으로 5년 연속 증가하여 국내 수출 상승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도 이차전지 생산은 31조 원으로 32% 증가하고 수출은 70억 달러로 5.7% 증가하여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물류산업 시장]

(가) 시장현황

2025년 유통업계는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으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이 전망됩니다. 업계는 이를 돌파하기 위해서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강화하는 등 변화와 혁신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최근 발표한 '2025년 유통산업 전망조사'에 따르면 소매시장 성장률은 0.4%에 그칠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소비침체 속에 살아남기 위해서 업계는 변화와 혁신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프라인 유통은 변혁의 시대를 맞이해서 과거의 오프라인 유통 공식에서 벗어나야며 점포가 아닌 고객중심, 가격과 원가가 아닌 데이터와 고객인사이트 등에 기반한 사고와 변화가 필수라고 분석했습니다.

데이터 중심의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하면 AGV(Automated Guided Vehicle)와 AMR(Autonomous Mobile Robot) 등 자율주행 로봇의 운영을 실시간으로 최적화할 수 있으며, 이미 아마존과 쿠팡이 AI 기반 로봇을 활용해 물류 혁신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아마존은 100만 대 이상의 로봇을 운영하며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했고, 쿠팡은 AGV와 AMR을 도입해 전체 작업량의 65%를 자동화하며 유통산업의 트랜드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물류 자동화 방식이 GTP(Goods to Person) 모델을 중심으로 발전해왔다면, 앞으로는 다양한 로봇 활용을 통해 GTR(Goods to Robot) 방식으로의 전환이 가능하다 전망됩니다. 향후 사람이 로봇을 보조하는 것이 아니라, 로봇이 최적의 환경에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물류 시스템을 설계하는 것이 핵심 역량이 될 것입니다.

(나) 수요변동 요인
글로벌 물류 자동화 시장은 2025년에는 752억 4천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5년부터 2033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GR) 9.90%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성장은 몇 가지 주요 요인에 의해 주도됩니다. 전자상거래는 폭발적인 성장을 지속하며 더욱 빠르고 효율적인 배송 시스템을 요구하고 있으며, 이는 창고, 운송 및 라스트 마일 배송 전반에 걸쳐 자동화 솔루션 도입을 촉진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공급망의 복잡성 증가, 인력 부족, 그리고 정확성 및 추적성 향상에 대한 요구는 기업들이 자동화 기술에 막대한 투자를 하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무인 운반차(AGV), 로봇, 창고 관리 시스템(WMS), 자동 저장 및 검색 시스템(AS/RS)과 같은 자동화 솔루션은 운영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켜 비용을 절감하고 전반적인 생산성을 향상시킵니다. 또한, 인공지능(AI), 머신러닝(ML), 사물인터넷(IoT)의 발전은 더욱 정교하고 적응력이 뛰어난 자동화 시스템으로 이어지며 시장 확대를 더욱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자료 : Archive Market Research, 2025.07

자료 : Archive Market Research, 2025.07


(다) 산업의 특성 및 성장성

최근의 물류 시장은 단순 컨베이어와 기계장치로 이루어진 시스템이 아닌, 무선 기술, 이동 및 제어 기술, IoT, 인공지능 등 ICT에 대한 기술 비중이 증가하는 등 혁신 신기술의 융복합화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물류 로봇은 운영(통제, 관제, 물류 작업 상황 변화에 따른 프로그램 조정, HW/SW 유지보수 등)을 위한 시스템과 다수의 물류 로봇을 동시에 관리 및 감독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RMS(Robot Management System)라 불리는 물류 로봇의 현장 작업을 위한 체계가 곧 로봇이 수행하는 작업의 성과를 좌우합니다. 주문 분석, 최적화된 동선을 산출하는 알고리즘을 탑재하고 기존 WMS와의 연동을 통해 전체 시스템을 통해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 형태의 솔루션, 즉 기업용 RMS의 개발과 보급 또한 필요합니다.

[IT인프라 시장]

(가) 시장현황
정보통신기술(ICT,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의 발전과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로봇기술, 드론, 자율주행, Metaverse 등이 주도하는 4차산업 시대에 있어, IT 네트워크 인프라 수요는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자료 : KRG, 2024.12

자료 : KRG, 2024.12


IT서비스와 관련한  2025년 국내 기업용 ICT 시장 규모(개인용 IT시장 및 통신장비 시장 제외)가 2024년 39조8,930억원 대비 3.3% 성장한 41조2,040억원으로 전망했습니다. 생성형 AI 등 기술 수요는 늘고 있지만 장기간 걸친 경기 침체 속에 기업 실적이 여전히 불투명하다는 점이 투자를 위축시키는 주 요인으로 풀이됩니다.

한편 전통적으로 각 네크워크 장비별로 특정 기능에 특화된 제품들이 전문성을 가지고 발전되어 왔으나, 최근에는 네트워크 스위치에 보안기능을 탑재한 제품으로 발달되어 전문성은 증대시키고 추가 기능에 대한 요구들을 수용하는 융합의 시대입니다. 회사의 취급 제품인 부하분산 스위치(ADC Switch)도 아래와 같이 보안 모듈을 탑재하여 네트워크 및 보안의 융합에 적절히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네트워크 스위치(ADC, Application Delivery Controller)는 서버의 부하분산 역할을 수행하여 사용자가 빠르게 원하는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4차 산업혁명과는 별개로 2020년 초반부터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COVID-19로 인해 바뀐 생활의 패턴으로 재택교육, 원격교육 등 확대되고 있으며, 소비의 패턴 역시 온라인구매, 배달음식 등으로 기본적인 패러다임이 바뀌었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사용자의 접근성을 증대시켜주는 솔루션 및 원격접속에 따른 보안장비에 대해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를 하고 있습니다.

네트워크 장비 산업은 수요 주체에 따라 크게 기업 시장과 통신사업자 시장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네트워크 장비는 음성통신 및 유무선 인터넷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장비로서 데이터 트래픽의 수요 증가에 힘입어 성장해 왔습니다. 초기 네트워크 장비시장은 은행과 기업, 공공부문의 정보화 수요를 토대로 성장하였으며, 이후 가정으로까지 인터넷이 확산되면서 폭발적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나) 수요의 변동요인

가트너가 '2025년 전 세계 IT 지출 전망'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2025년에는 2024년 보다 9.8% 증가한 5조 6,100억 달러가 IT 예산으로 지출될 전망입니다.

이미지: 자료 : 가트너, 2024.11

자료 : 가트너, 2024.11


데이터센터 시스템, 장치(device), 소프트웨어 분야는 두 자릿수 성장이 예상되며, 생성형 AI에 대한 수요 증가로 인한 하드웨어 업그레이드가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데이터센터 시스템 분야는 2024년 3,291억 달러의 지출을 기록하며 2023년과 비교할 때 39.4%의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2025년에는 지출 규모가 23.2% 증가한 4,055억 달러에 이를 전망입니다. 2024년과 비교해 연간 성장률이 16.2% 감소하는 셈입니다.

소프트웨어 부문은 2024년 약 1조 916억 달러를 지출하며 12%의 성장률을 달성했고, 2025년에는 약 1조 2,468억 달러를 기록하며 14.2%의 연간 성장률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5년에는 2024년보다 연간 성장률이 2.2% 증가하는 것입니다.

장치 부문의 지출 규모는 2024년에 약 7,342억 달러에서 2025년 약 8,102억 달러로 증가해 10.4%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2024년 6%의 연간 성장률을 달성했던 것과 비교하면 2025년에는 연간 성장률이 4.4%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출 규모가 가장 큰 IT 서비스 부문은 2025년 1조 7,314억 달러를 지출하며, 1조 5,888억 달러를 기록한 2024년 보다 9%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통신 서비스 부문의 2025년 예상 지출 규모는 1조 4,237억 달러로 2025년 연간 성장률은 3.8%가 될 전망입니다. 2024년 대비 2025년 연간 성장률 증가폭은 IT 서비스와 통신 서비스가 각각 3.4%와 1.5%가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다) 산업의 특성 및 성장성
세계 경제침체로 네트워크 장비시장은 부진을 겪기도 하였으나, 최근 스마트폰으로 촉발된 무선 데이터의 폭발적인 성장, 스마트TV 등 방송과 통신 산업의 융합뿐만 아니라, 전 산업에 걸친 지속적인 IT 컨버전스에 따른 네트워크 고도화로 네트워크 장비 산업은 꾸준한 성장 기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전송장비는 데이터 트래픽을 전기적·광학적 방식으로 송수신할 수 있는 장비로서 하나의 회선을 분할하여 개별적으로 독립된, 복수의 신호들을 동시에 송수신하는 다중화 기술이 중요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스마트폰의 확산에 따른 무선통신 데이터 트래픽의 급증은 향후 태블릿PC와 같은 새로운 융합형 멀티미디어 단말기의 보급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컴퓨팅, M2M 등으로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세계적인 트래픽의 증가는 무선에만 국한되지 않고 유선에서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데, 인터넷 비디오의 수요 확대와 IPTV, 스마트TV 등 방송통신융합 서비스의 출현이 주요 동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가) EasyCluster (반도체 설비 제어 SW)
EasyCluster는 반도체 / FPD / LED / Solar / MEMS / Stand-alone / In-Line 등의 Process 장치를 제어하기 위한 제어 솔루션이며 EasyCTC, EayGEM, EasyTMC, EasyPMC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EasyCTC : 전체 설비의 통합 제어와 스케줄링 솔루션

- EasyGEM : Fab 자동화를 담당하는 Host와의 통신 솔루션

- EasyTMC : Transfer Module 제어 솔루션

- EasyPMC : Process Module 제어 솔루션

 

해당 솔루션은 지난 29년간 전 세계 10,000 Copy 이상 설치되어 안정성 및 효율성을 인정받았으며, 당사는 지속적으로 기존 솔루션들을 Upgrade 하고 선제적으로 고객 Needs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나) K-LAS (실험실 자동화 시스템 : 소재 분석 및 검사 자동화)
K-LAS(Lab Automation System)는 실험실 자동화 시스템으로 분말 및 액체류 소재 분석 및 검사에 특화된 자동화 솔루션입니다.

현재는 2차전지 핵심 소재인 양극재 품질 검사에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이엠, LG화학, L&F, 포스코퓨처엠 등 국내 대부분의 양극재 소재 회사들에 납품되고 있습니다.
 소재 분석을 위한 전처리부터 로봇과 물류 시스템을 활용한 분석 공정을 Full 자동화하여 시장에서 혁신적인 솔루션으로 품질 고도화를 위한 필수 제품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향후 양극재뿐 아니라 음극재, 전구체, 전해액 등 배터리의 他핵심 소재로의 시장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 K-MAS (물류 이송 자동화 시스템)
K-MAS(Material-handling Automation System)는 물류 이송 자동화 시스템으로 Logistics4.0에 맞춰 Material-handling 자동화를 통해 작업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게 해주는 솔루션입니다. AGV, ETV 및 다관절 로봇 등을 활용하여 고객의 최신 요구에 대응하며 기존의 고전적인 컨베이어와 리프트 등도 사업 범주에 포함 됩니다.

CJ대한통운 및 쿠팡 물류센터에 AGV 기반의 풀필먼트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AGV기반의 풀필먼트 자동화 시스템은 당일 배송 및 물동량 증가 트랜드에 따라 24시간 Full로 운영될 수 있으며, 기존의 컨베이어 물류 방식에 비해 물품 수요에 따라 최적의 Path로 빠르게 조정 및 편성할 수 있어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운용 효율성을 장점으로 하여 향후 물류 산업의 표준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에 따른 매출 확대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라) IT인프라 서비스
당사는 2013년 ADC 분야에서 Global 인지도 및 제품의 안정성, 성능이 탁월한 Radware와 총판계약을 체결하였으며 해당 제품의 공급, 설치 및 유지관리 서비스를 지원하고 또한 네트워크 보안 이슈가 많이 부각 되는 시장환경에 맞추어 2017년부터 Efficient iP 파트너 계약을 통해 고객의 요구에 맞게 네트워크 스위치 및 보안제품에 대한 Total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성장했습니다.

 

IT 인프라사업 부문을 신설한 2013년도부터 올해까지 해당 제품군의 판매 실적은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기존 국내 Radware 파트너사의 시장을 흡수하여 국내 판매 40% 가량을 당사에서 공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 공급한 고객사별로 유지보수 계약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원을 확보하고 추가적인 솔루션 공급을 통해 매출 신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 비교우위
(가) Hightech 제조 장비용 제어 솔루션 25년, 검증된 "정밀성 및 안정성"

당사의 EasyCluster 솔루션은 1994년 개발을 시작하여 25년 이상 Hightech 산업인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생산 공정에 적용되어 정밀도 및 안정성을 검증 받았습니다. 고정밀 장비 및 공정 사양에 따른 표준화된 솔루션으로 국내 주요 장비 제작사와 협업하여 삼정전자, 삼성디스플레이, SK하이닉스, SK실트론, 글로벌파운드리 등 글로벌 주요 제조 라인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의 EasyCluster 솔루션은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형태의 장비에 대한 스케줄러를 보유하고 있어 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제어SW 개발이 가능합니다. 또한, 양산에 성공한 장비에 대해서는 동일한 SW가 탑재되며 라이센싱을 통해 안정적인 운영과 향후 유지보수를 제공합니다.

 

(나) SW와 HW가 통합된 '스마트'한 솔루션 제공

당사는 정밀 제조 장비 운용 경험과 HW 설계 및 제작 역량을 결합한 시너지로 고효율의 시스템 구성이 가능합니다. HW 측면의 고정밀 시스템(nm급) 설계 기술, 물류 시물레이션 통한 물류 시스템 설계 기술과 SW 측면의 장비 제어 및 자동화 기술, 이기종 시스템 통합을 위한 SW 미들웨어 기술을 바탕으로 SW와 HW가 통합된 솔루션을 서비스할 수 있는 장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기종 시스템 통합을 위한 미들웨어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일반 제조 공장에 기적용 되어 있는 MES, ERP 등 생산관리 시스템과 일부 국한적으로 적용되어 있는 자동화 솔루션 등의 기능을 당사에서 제공하는 스마트팩토리 솔루션과 연결하여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런 미들웨어 기술을 기반으로 신규 공장뿐 아니라, 기존의 시설(공장, 물류센터, 검사실 등)을 고도화할 수 있어 투자 비용 절감 및 효용 증대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사업부문 주요 품목 및 용역
제어SW EasyCluster, EDA 등
스마트팩토리 자동화 설비 및 솔루션 등
로봇물류 제조 및 유통물류 공장 자동화
IT인프라 네트워크장비, 보안장비 등


(2) 시장점유율

당사는 점유율 추정에 있어 제품규격을 표준화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아 세분화해 점유율을 제시하고 있는 시장 조사기관 자료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3) 시장의 특성

- 제어SW 산업의 특성
회사가 영위하는 제어SW사업은 반도체 장비 산업과 높은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 반도체 기술은 5나노미터 이하의 공정을 이용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3나노미터와 같이 더 작은 노드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반도체 기술이 극미세화 고집적화 되면서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반도체 장비도 함께 개발되지 않으면 안되는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는 반도체 소자의 공정기술을 효율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 반도체 장비 개발을 위하여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반도체 산업 초정밀가공기술, 초청정기술, 제어기술, 운용 SW 기술 등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전형적인 지식기반의 고부가가치 산업인만큼, 반도체 장비 운용 SW는 대규모 시설 투자에 의한 양산보다는 숙련된 인적자원에 의하여 최종 수요자인 반도체 IDM 및 Foundry 혹은 반도체 장비 생산업체의 요구사양에 맞게 SW를 개발합니다.

- 스마트팩토리 산업의 특성
최근의 물류 시장은 단순 컨베이어와 기계장치로 이루어진 시스템이 아닌, 무선 기술, 이동 및 제어 기술, IoT, 인공지능 등 ICT에 대한 기술 비중이 증가하는 등 혁신 신기술의 융복합화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물류 로봇은 운영(통제, 관제, 물류 작업 상황 변화에 따른 프로그램 조정, HW/SW 유지보수 등)을 위한 시스템과 다수의 물류 로봇을 동시에 관리 및 감독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RMS(Robot Management System)라 불리는 물류 로봇의 현장 작업을 위한 체계가 곧 로봇이 수행하는 작업의 성과를 좌우합니다. 주문 분석, 최적화된 동선을 산출하는 알고리즘을 탑재하고 기존 WMS와의 연동을 통해 전체 시스템을 통해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 형태의 솔루션, 즉 기업용 RMS의 개발과 보급 또한 필요합니다.

- IT인프라 사업의 특성
세계 경제침체로 네트워크 장비시장은 부진을 겪기도 하였으나, 최근 스마트폰으로 촉발된 무선 데이터의 폭발적인 성장, 스마트TV 등 방송과 통신 산업의 융합뿐만 아니라, 전 산업에 걸친 지속적인 IT 컨버전스에 따른 네트워크 고도화로 네트워크 장비 산업은 꾸준한 성장 기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전송장비는 데이터 트래픽을 전기적·광학적 방식으로 송수신할 수 있는 장비로서 하나의 회선을 분할하여 개별적으로 독립된, 복수의 신호들을 동시에 송수신하는 다중화 기술이 중요합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해당 사항 없습니다.

(5) 조직도

이미지: 조직도

조직도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 재무제표의 승인

제1호 의안 : 제5기(2025.01.01 ~ 2025.12.31) 재무제표 및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승인의 건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Ⅲ.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 아래의 재무제표는 감사전 재무제표입니다.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포함한 최종 재무제표는 03월 18일 전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재 무 상 태 표>

제 5 기 2025. 12. 31 현재
제 4 기 2024. 12. 31 현재
(단위 : 원)


과 목 제 5 기 제 4 기
자             산

 유동자산 37,489,092,465 27,860,527,881
   현금및현금성자산 7,108,554,121 11,161,882,850
   단기금융상품 6,074,566,494 1,000,000,000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2,696,935,978 -
   매출채권 9,961,187,356 8,895,235,949
   파생상품자산 4,156,517,969 -
   기타수취채권 439,455,920 284,218,543
   기타자산 1,554,154,071 1,120,478,949
   당기법인세자산 944,258 44,918,599
   재고자산 5,496,776,298 5,353,792,991
 비유동자산 10,803,070,331 11,366,191,575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55,151,000 1,054,599,00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999,999,448 2,127,400,000
   기타수취채권 586,933,196 209,746,946
   기타자산 35,543,933 39,724,867
   유형자산 4,587,387,184 4,178,179,729
   무형자산 2,476,085,309 1,671,847,928
   사용권자산 1,444,203,699 972,254,152
   이연법인세자산 617,766,562 1,112,438,953
자  산  총  계 48,292,162,796 39,226,719,456
부             채

 유동부채 9,206,145,236 10,294,343,600
   매입채무 3,021,248,030 3,734,617,166
   기타지급채무 1,295,549,241 1,955,466,875
   충당부채 104,314,850 97,489,119
   기타부채 4,200,204,825 4,020,701,279
   리스부채 584,828,290 486,069,161
 비유동부채 14,492,676,017 2,817,718,963
   전환사채 8,532,088,395 -
   파생상품부채 3,315,831,363 -
   순확정급여부채 1,452,314,573 2,077,609,215
   충당부채 201,975,605 36,820,017
   기타부채 220,338,812 206,754,015
   리스부채 770,127,269 496,535,716
부  채  총  계 23,698,821,253 13,112,062,563
자           본

 납입자본 21,478,698,987 28,379,045,337
   자본금 4,262,047,000 4,206,508,600
   주식발행초과금 17,216,651,987 24,172,536,737
 기타자본구성요소 2,884,378,096 787,140,714
 기타포괄손익누계액 (2,356,522,718) (706,982,331)
 이익잉여금(결손금) 2,586,787,178 (2,344,546,827)
자  본  총  계 24,593,341,543 26,114,656,893
부 채 와 자 본 총 계 48,292,162,796 39,226,719,456


<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5 기 : 2025년 01월 0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제 4 기 : 2024년 01월 0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단위 : 원)


과 목 제 5 기 제 4 기
매출액 30,100,048,633 55,510,910,029
매출원가 23,771,430,103 48,606,658,786
매출총이익 6,328,618,530 6,904,251,243
판매비와관리비 9,088,602,823 6,809,349,796
대손상각비(환입) (18,282,702) 49,467,982
영업이익(손실) (2,741,701,591) 45,433,465
기타수익 91,710,883 333,712,731
기타비용 1,012,354,956 124,329,360
금융수익-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 415,183,244 344,163,927
금융수익-기타 2,773,435,940 687,305,171
금융비용 2,021,387,012 133,507,153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2,495,113,492) 1,152,778,781
법인세비용(수익) 405,329,620 128,782,962
당기순이익(손실) (2,900,443,112) 1,023,995,819
기타포괄손익 (1,817,763,270) (1,618,984,253)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168,222,883) (356,576,879)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익 (1,649,540,387) (1,262,407,374)
총포괄이익(손실) (4,718,206,382) (594,988,434)
주당이익(손실)

 기본주당순이익(손실) (69) 25
 희석주당순이익(손실) (69) 25


                                          <자 본 변 동 표>

제 5 기 : 2025년 01월 0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제 4 기 : 2024년 01월 0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단위 : 원)


과      목 납입자본 기타자본구성요소 기타포괄손익누계액 이익잉여금 합    계
전기초(2024.1.1) 27,270,876,442 1,359,357,753 555,425,043 (3,011,965,767) 26,173,693,471
총포괄손익:          
 당기순이익 - - - 1,023,995,819 1,023,995,819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356,576,879) (356,576,879)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익 - - (1,262,407,374) - (1,262,407,374)
주식매수선택권 - (572,217,039) - - (572,217,039)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1,108,168,895 - - - 1,108,168,895
전기말(2024.12.31) 28,379,045,337 787,140,714 (706,982,331) (2,344,546,827) 26,114,656,893
당기초(2025.1.1) 28,379,045,337 787,140,714 (706,982,331) (2,344,546,827) 26,114,656,893
총포괄손익:          
 당기순이익 - - - (2,900,443,112) (2,900,443,112)
 자본잉여금의 이익잉여금전입 (8,000,000,000) - - 8,000,000,000 -
 전환권대가 - 2,613,066,809 - - 2,613,066,809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168,222,883) (168,222,88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익 - - (1,649,540,387) - (1,649,540,387)
주식매수선택권 - (515,829,427) - - (515,829,427)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1,099,653,650 - - - 1,099,653,650
당기말(2025.12.31) 21,478,698,987 2,884,378,096 (2,356,522,718) 2,586,787,178 24,593,341,543


<현 금 흐 름 표>
제 5 기 : 2025년 01월 0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제 4 기 : 2024년 01월 0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단위 : 원)


과              목 제 5 기 제 4 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4,938,513,774) 2,210,051,896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흐름 (5,289,318,329) 2,359,726,190
 당기순이익(손실) (2,900,443,112) 1,023,995,819
당기순이익에 대한 조정 2,384,894,490 1,885,637,042
영업활동 자산ㆍ부채의 증감 (4,773,769,707) (549,906,671)
이자의 수취 330,830,313 316,742,395
이자의 지급 - (8,985,744)
배당금의 수취 1,500,000 -
법인세 부담액 18,474,242 (457,430,945)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1,813,005,266) 4,244,690,571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 유입액 26,871,866,310 9,884,927,849
  단기금융상품의 감소 16,979,817,822 -
  기타수취채권의 감소 133,424,609 1,414,309,345
  유형자산의 처분 4,552,202 546,929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처분 9,754,071,677 8,470,071,575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 유출액 (38,684,871,576) (5,640,237,278)
  단기금융상품의 증가 22,051,859,666 1,000,000,000
  기타수취채권의 증가 1,627,060,000 400,000,000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취득 12,381,306,029 4,007,324,231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취득 999,999,448 -
  유형자산의 취득 704,022,133 214,770,927
  무형자산의 취득 920,624,300 18,142,120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2,698,190,283 (200,694,827)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 유입액 13,293,029,600 783,436,655
  단기차입금의 차입 - 418,225,055
  전환사채의 증가 13,000,000,000 -
  사채발행비용 (67,970,000) -
  유상증자 360,999,600 365,211,600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 유출액 (594,839,317) (984,131,482)
  단기차입금의 상환 - 418,225,055
  리스부채의 상환 593,422,817 564,543,127
  신주발행비 지급 1,416,500 1,363,300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28 265,993,810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감소) (4,053,328,729) 6,520,041,450
기초 현금및현금성자산 11,161,882,850 4,641,841,400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7,108,554,121 11,161,882,850

 

<이 익 잉 여 금 처 분 계 산 서>

제 5 기 : 2025년 01월 0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제 4 기 : 2024년 01월 0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단위 : 원)


과 목 제 5 기 제 4 기
I. 미처분이익잉여금(미처리결손금) 2,586,787,178 (2,344,546,827)
 전기이월미처리결손금 (2,344,546,827) (3,011,965,767)
 자본잉여금의 전입 8,000,000,000 -
 당기순이익(손실) (2,900,443,112) 1,023,995,819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168,222,883) (356,576,879)
II. 차기이월미처분잉여금(미처리결손금) 2,586,787,178 (2,344,546,827)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해당사항 없습니다.


□ 정관의 변경

제2호 의안 : 정관 일부 개정의 건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 -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제2조 (목적)

1. 소프트웨어 개발 및 판매

1. 제어기 개발 및 제조 판매

1. 자동화기기 제조 판매

1. 무역 및 도소매

1. 부동산 임대업

1. 증권 투자 및 자문

1. 정보통신 관련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의 개발, 생산, 판매 및 유지보수

1. 각종장비 제조, 판매

1.  IT관련 교육사업

1. 통신판매업

1. 자동판매기 제조 및 판매업

1. 자동판매기 운영소매업

1. 기타 음식료가공기계 제조업  

1. 정보통신공사업

1. 엔지니어링 서비스업

1. 기계설비공사업


1. 기타 위 각호에 부대하는 사업 일체

제2조 (목적)

1. 소프트웨어 개발 및 판매

1. 제어기 개발 및 제조 판매

1. 자동화기기 제조 판매

1. 무역 및 도소매

1. 부동산 임대업

1. 증권 투자 및 자문

1. 정보통신 관련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의 개발, 생산, 판매 및 유지보수

1. 각종장비 제조, 판매

1.  IT관련 교육사업

1. 통신판매업

1. 자동판매기 제조 및 판매업

1. 자동판매기 운영소매업

1. 기타 음식료가공기계 제조업  

1. 정보통신공사업

1. 엔지니어링 서비스업

1. 기계설비공사업

1. 각종 제품, 상품, 설비에 대한 렌탈업

1. 기타 위 각호에 부대하는 사업 일체

매출 확대 및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함

제14조 (주식의 소각)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에 의하여 회사가 보유하는 자기주식을 소각할 수 있다.

제14조 (주식의 보유, 처분, 소각)
① 회사는 상법 제341조에 따라 배당가능이익의 범위 내에서 자기의 주식을 취득할 수 있다.

② 회사가 제1항에 따라 취득한 자기주식은 취득일로부터 1년 이내에 소각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단,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영상 목적이 있는 경우에는 주주총회의 승인을 거쳐 그 보유 기간을 연장하거나 처분할 수 있다.

1.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등 임직원 보상 목적

2. 우리사주제도 실시의 목적

3.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

③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에 의하여 회사가 보유하는 자기주식을 소각할 수 있다.

자기주식의 보유 또는 처분에 대한 상법 제341조의 4 제2항 개정 내용 반영

제53조 (감사의 보수와 퇴직금)

①감사의 보수와 퇴직금에 관하여는 제41조의 규정을 준용한다.

제53조 (감사의 보수와 퇴직금)

①감사의 보수와 퇴직금에 관하여는 제40조의 규정을 준용한다.

오기 정정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습니다.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제3호 의안 :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4(2)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2,000백만원


(전 기)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4(2)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591백만원
최고한도액 2,000백만원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습니다.


□ 감사의 보수한도 승인

제4호 의안 : 감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감사의 수 1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100백만원


(전 기)

감사의 수 1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23백
최고한도액 100백만원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습니다.


□ 기타 주주총회의 목적사항

제5호 의안 :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의 건


가. 의안의 요지

상법 제461조의2에 의거하여, 회사에 적립된 자본준비금 및 이익준비금의 총액이 자본금의 1.5배를 초과하는 경우 그 초과한 범위 내에서 주주총회 결의로 이익잉여금으로 전입할 수 있습니다.이에 따라 당사는 자본금의 1.5배를 초과하는 금액 중 자본준비금 80억원을 이익잉여금으로 전입하여 중장기 배당 재원을 안정적으로 확충하고, 이를 통해 지속적인 주주환원정책을 실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상법 제461조의2

제461조의2(준비금의 감소) 회사는 적립된 자본준비금 및 이익준비금의 총액이 자본금의 1.5배를 초과하는 경우에 주주총회의 결의에 따라 그 초과한 금액 범위에서 자본준비금과 이익준비금을 감액할 수 있다.


제6호 의안 : 자기주식 보유 및 처분 계획 승인의 건

- 자기주식의 보유 및 처분시 자기주식ㆍ처분 계획서에 대해서 주주총회 승인을
의무화하는 상법 개정안이 주주총회 개최일(2026년 3월 26일) 전에 시행되는 것을
조건으로 상정함. 상법이 주주총회 개최일 전에 시행되지 않을 경우 자동 폐기 됨.

- 주주총회일 전 상법 개정안 시행 시에도 자기주식 보유ㆍ처분계획의 필수 기재사항이 변경되어 자기주식 보유ㆍ처분계획의 정정이 필요한 경우, 해당 정정은 본질적인 변경을 초래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이사회 결의로 함


가. 의안의 요지

1. 자기주식의 보유 또는 처분 목적
- 임직원 보상의 목적

2. 보유 또는 처분대상이 되는 자기주식의 종류와 수, 취득 및 처분 방법
- 2026년 3월 10일 현재 회사는 2022년 6월 21일 엔에이치기업인수목적21호주식회사와의 합병에 반대하는 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로 인하여 피합병법인인 코닉오토메이션(주)의 주식 보통주 2,754주(합병비율 적용후)를 2022년 7월 13일 5,538천원에 취득하여 보유하고 있습니다.

- 위 취득ㆍ보유 중인 자기주식 보통주 2,754주를 포함한 30,000주를 임직원 성과 보상 목적으로 2027년 9월 25일까지 지급(처분)할 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이에 부족분 보통주 27,246주를 2027년내 신탁 계약을 통해 장내 취득 예정입니다.


3. 예정된 보유기간
- '26년 3월 26일 ~ '27년 9월 25일까지

4. 예정된 처분시기
- '27년 9월 25일내 임직원 보상으로 지급 예정이며, 구체적 시기는 별도 이사회 승인 예정입니다.

IV.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가. 제출 개요

제출(예정)일 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2026년 03월 18일 1주전 회사 홈페이지 게재


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 당사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는 상기 제출(예정)일전까지 DART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과 당사 홈페이지(https://www.kornic.co.kr)에 게재할 예정입니다.

- 한편 이 사업보고서는 향후 주주총회 이후 변경되거나 오기 등이 있는 경우 수정    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정정보고서를        공시할 예정이므로 이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참고사항

◆ 주주총회 집중일 개최 사유
   - 해당 사항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