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총회소집공고


 2026년     3월     9일


회   사   명 : 롯데지주 주식회사
대 표 이 사 : 고 정 욱
본 점 소 재 지 :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300 롯데월드타워

(전   화)02-750-7114

(홈페이지)http://www.lotte.co.kr


작 성  책 임 자 : (직  책)컴플라이언스팀장(상무보) (성  명)이 영 노

(전  화)02-750-7312



주주총회 소집공고

(제59기 정기)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상법 제363조 및 당사 정관 제19조에 의하여 제59기 정기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소집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일 시: 2026년 3월 24일(화) 오전 10시


2. 장 소: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300 롯데월드타워 31F SKY31 컨벤션 컨퍼런스A

     

3. 회의목적사항

1) 보고사항: 감사보고, 영업보고 및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


2) 부의안건

① 제1호 의안: 제 59기(2025.01.01-2025.12.31) 재무제표(이익잉여금 처분 계산서(안) 포함) 승인의 건

   ※1주당 배당금 지급 예정액 : 보통주 1,250원, 우선주 1,300원

② 제2호 의안: 정관 일부 개정의 건
    - 제2-1호: 집중투표제 도입을 위한 정관 개정의 건

   - 제2-2호: 사외이사 명칭 변경 관련 정관 개정의 건

   - 제2-3호: 전자 주주총회 도입 관련 정관 개정의 건

   - 제2-4호: 자기주식 처분 및 보유 기준 신설의 건

   - 제2-5호: 회사에 대한 이사 책임 감면 조항 신설의 건

   - 제2-6호: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 및 감사위원 선·해임시 의결권 제한 강화 관련 정관 개정의 건

   - 제2-7호: 부칙 신설의 건

③ 제3호 의안: 이사 선임의 건
   - 제3-1호: 사내이사 신동빈 선임의 건 (임기 3년)

   - 제3-2호: 사내이사 고정욱 선임의 건 (임기 3년)

   - 제3-3호: 사내이사 노준형 선임의 건 (임기 3년)

   - 제3-4호: 사외이사 이경춘 선임의 건 (임기 2년)
    - 제3-5호: 사외이사 조병규 선임의 건 (임기 3년)

④ 제4호 의안: 감사위원 조병규 선임의 건 (임기 3년)

⑤ 제5호 의안: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김해경 선임의 건 (임기 2년)

                       (※ 제5호 의안은 제2-6호 의안의 가결을 전제로 상정함)


 ⑥ 제6호 의안: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이사 보수 한도: 130억원 / 대상 인원: 7명 예정
        (사내이사 3명 예정, 사외이사 4명 예정)


4. 전자투표에 관한 사항

당사는 상법 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를 이번 주주총회에서 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 이 제도의 관리업무를 한국예탁결제원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① 전자투표관리시스템 인터넷 주소: https://evote.ksd.or.kr

                             모바일 주소: https://evote.ksd.or.kr/m


 ② 전자투표 행사기간: 2026년 3월 14일 오전 9시 ~ 2026년 3월 23일 오후 5시

    (기간 중 24시간 이용 가능)


 ③ 인증서를 이용하여 전자투표관리시스템에서 주주 본인확인 후 의결권 행사

    - 주주확인용 인증서의 종류: 공동인증서 및 민간인증서 (K-VOTE에서 사용 가능한 인증서 한정)


④ 수정동의안 처리: 주주총회에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기권으로 처리


5. 경영참고사항 비치

상법 제542조의4 등 관련 법규에 따라 주주총회 소집공고 및 경영참고사항 등을 당사의 본점 및 지점, 한국예탁결제원에 비치하고 금융위원회 및 한국거래소의 전자공시시스템(https://dart.fss.or.kr)과 당사 홈페이지에 공시 및 게재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6. 의결권 행사 방법

주주총회에 직접 참석하여 의결권을 행사하거나, 대리인을 통하여 의결권을 간접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52조 및 동법 시행령 제160조에 의거 의결권 대리행사를 권유할 예정인바 당사 홈페이지(http://www.lotte.co.kr)에 게시될 위임장 양식 작성을 통해 의결권을 간접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1) 본인 또는 대리인을 통한 주주총회 참석

 - 본인 참석시: ①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신분을 확인할 수 있는 공적 증명서류) 지참

 - 대리인 참석시: ① 대리인 신분증, ② 위임장 원본, ③ 주주 본인의 개인(법인)인감증명서 또는 신분증 사본

   (위임장 기재 필요사항: 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소유주식수 기재, 주주본인의 인감날인)


2)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에 따른 의결권 간접 행사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를 통하여 의결권을 행사하시고자 하는 주주님께서는 2026. 3. 12.부터 당사 홈페이지에 게시되는 "위임장"에 안건 별로 찬/반을 표시하시고, 날인(서명)하신 후 주주총회 전일(2026. 3. 23.)까지 당사에 도착할 수 있도록 보내주시면 됩니다.

 - 제출 필요서류: ① 위임장(홈페이지 게시) 원본, ② 개인(법인)인감증명서 또는 신분증 사본

 - 제출처: (05551)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 300 롯데월드타워 17층 롯데지주 업무지원팀


7. 기타

기타 긴급상황 발생 등 불가피하게 주주총회 일시, 장소 등을 변경하는 경우, 이 내용을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s://dart.fss.or.kr) 및 회사 홈페이지(https://www.lotte.co.kr)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금번 정기주주총회에서는 기념품(선물)을 증정하지 않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   3월   9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 300

롯데지주 주식회사 대표이사  고 정 욱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
여부
사외이사 등의 성명
김창수 권평오 이경춘 김해경 서영경 박남규
(출석율: 100%) (출석율: 100%) (출석율: 100%) (출석율: 100%) (출석율: 100%) (출석율: 100%)
찬 반 여 부
제1회 2025.02.11 ※의결안건
1. 제 58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2. 제 58기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3. 제 58기 배당기준일 승인의 건
※보고안건
1. 2024년 별도 및 연결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의 건

가결
가결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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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사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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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2025.03.11 ※의결안건
1. 제 58기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변경 승인의 건
2. 정기주주총회 소집 및 회의 목적사항 결정의 건
3. 2025년 롯데자이언츠 광고 진행의 건
4. 2025년 롯데문화재단 기부금 집행의 건
5. 자기주식보고서 승인의 건
6. 베트남 롯데리아 지분매각의 건
※보고안건
1. 2024년 별도 및 연결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 보고의 건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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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결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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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2025.03.26 ※의결안건
1. 대표이사 이동우 선임의 건
2. 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3. 선임사외이사 선임의 건
4. 롯데바이오로직스 유상증자 참여의 건

가결
가결
가결
가결
해당사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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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2025.04.22 ※보고안건
1. 롯데그룹 디자인 철학과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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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2025.05.27 1. 감사위원회 규정 개정의 건
※보고안건
1. 준법지원인 활동 보고의 건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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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2025.06.02 ※의결안건
1. 주가수익스왑 계약 체결의 건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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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2025.06.26 ※의결안건
1. 자기주식 매각의 건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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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2025.07.24 ※보고안건
1. ISO37301 규범준수경영시스템 경영검토 보고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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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2025.09.22 ※의결안건
1. 이사회 규정 개정의 건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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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2025.10.23 ※보고안건
1. 그룹 브랜드 가치 제고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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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2025.11.26 ※보고안건
1. 2026년 정기 임원인사 보고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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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2025.12.22 ※의결안건
1. 대표이사 및 의장 선임의 건
2. 집행위원회 규정 변경의 건
3. 롯데바이오로직스 유상증자 참여검토의 건
4. 사채발행 대표이사 위임의 건
5. 해외자회사 지급보증의 건
6. 계열사간 주요 내부거래 승인의 건
※보고안건
1. 2026년 경영계획 보고의 건

가결
가결
가결
가결
가결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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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1) 구성현황

위원회명 구성 소속 이사명
감사위원회 사외이사 3명 서영경(위원장), 김해경, 박남규
보상위원회 사외이사 3명
사내이사 1명
김해경(위원장), 권평오, 이경춘
고정욱
사외이사
후보추천위원회
사외이사 3명 권평오(위원장), 박남규, 서영경
집행위원회 사내이사 2명
상근임원 8명
고정욱(위원장), 노준형
박두환, 박은재, 배교, 신유열, 이돈태, 임성복, 최영준, 황민재
투명경영위원회 사외이사 3명
사내이사 1명
이경춘(위원장), 김해경, 서영경
고정욱

ESG위원회

사외이사 3명
사내이사 1명

박남규(위원장), 권평오, 이경춘
노준형

주) 위원회 구성원 현황은 2025년말 현재 기준임

2) 활동내역

- 감사위원회 ('25.01.01. ~ '25.12.31.)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
여부
사외이사 등의 성명
김창수
(출석률: 100%)
김해경
(출석률: 100%)
박남규
(출석률: 100%)
서영경
(출석률: 100%)
찬 반 여 부
제1회 2025.02.11 ※ 의결사항
1. 2025년도 감사계획 승인의 건
※ 보고사항
1. 2024년도 하반기 감사 결과 보고의 건
2. 제58기 재무제표 보고 및 영업보고서 보고의 건
3  2024년도 4분기 변화관리 워크샵 실시 결과 보고의 건
4. 2024년 별도 및 연결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의 건
5. 2025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계획 보고의 건
6. 규정 개정 보고의 건
※ 별도 보고
1. 외부감사인 별도 보고의 건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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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사항
없음
제2회 2025.03.10 ※ 의결사항
1. 2024도 별도 및 연결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 보고서
    승인의 건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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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2025.03.11 ※ 의결사항
1. 2024년도 내부감시장치 운영실태 평가의 건
2. 2024년도 감사보고서 제출의 건
※ 보고사항
1. 2024년도 제58기 재무제표 검토의 건

가결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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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2025.03.26 ※ 의결 사항
1.감사위원장 선임의 건

가결
해당사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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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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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2025.05.15 ※ 의결사항
1. 2024년도 외부감사인 감사활동 평가의 건
2. 외부감사인의 비감사업무에 대한 General Policy 수립의 건
※ 보고사항
1. 제59기 1분기 재무제표 검토의 건
2. 2025년도 1분기 변화관리워크샵 실시 결과 보고의 건
3. 2025년도 내부회계관리제도 설계평가 계획 보고의 건
4. 감사위원회 규정 개정 보고의 건
※ 별도 보고
1. 외부감사인 별도 보고의 건

가결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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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2025.06.30 ※ 의결사항
1. 감사위원회 지원부서 구성원 임명 동의 건

가결

찬성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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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2025.08.14 ※ 보고사항
1. 제59기 상반기 재무제표 검토의 건
2. 상반기 감사결과 보고의 건
3. 2025년도 2분기 변화관리워크샵 실시 결과 보고의 건
4. 내부회계관리제도 설계평가 결과 보고의 건
※ 별도 보고
1. 외부감사인 별도 보고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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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2025.11.14 ※ 보고사항
1. 제59기 3분기 재무제표 검토의 건
2. 2025년도 3분기 변화관리워크샵 실시 결과 보고의 건
3.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중간) 보고의 건
4. 그룹 부정방지 프로그램 운영 보고의 건
※ 별도 보고
1. 외부감사인 별도 보고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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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상위원회 ('25.01.01. ~ '25.12.31.)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
여부
사외이사 등의 성명
김해경
(출석률: 100%)
권평오
(출석률: 100%)
이경춘
(출석률: 100%)
고정욱
(출석률: 100%)
찬 반 여 부
제1회 2025.01.17 1. '24년 경영성과급 지급 승인의 건
2. 이사 보수 변경 승인의 건
가결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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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2025.03.07 1. 등기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2. 미등기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가결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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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2025.03.26 1. 대표이사 등 보수 승인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제4회 2025.11.07 1. 이사 보수 변경 승인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25.01.01. ~ '25.12.31.)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
여부
사외이사 등의 성명
권평오
(출석률: 100%)
김창수
(출석률: 100%)
박남규
(출석률: 100%)
서영경
(출석률:  -  )
찬 반 여 부
제1회 2025.03.07 1. 사외이사 후보자 추천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해당사항
없음


- 집행위원회 ('25.01.01. ~ '25.12.31.)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
여부
사외이사 등의 성명
이동우
(출석률: 88%)
고정욱
(출석률: 100%)
노준형
(출석률: 63%)
찬 반 여 부
제8회 2025.12.15 1. 집행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 가결 불참 찬성 찬성

주) 제1회(2025.02.10), 제2회(2025.03.10), 제3회(2025.03.24), 제4회(2025.05.16), 제5회(2025.05.30), 제6회(2025.06.23), 제7회(2025.09.15) 집행위원회는 의결 안건 없음


- 투명경영위원회 ('25.01.01. ~ '25.12.31.)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
여부
사외이사 등의 성명
이경춘
(출석률: 100%)
김창수
(출석률: 100%)
김해경
(출석률: 100%)
서영경
(출석율: 100%)
고정욱
(출석률: 100%)
찬 반 여 부
제1회 2025.03.07 1. 2025년 롯데자이언츠 광고 진행의 건
2. 베트남 롯데리아 지분매각의 건
가결
가결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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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찬성
찬성
찬성
해당사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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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2025.06.20 1. 자기주식 매각의 건 가결 찬성 해당사항
없음
찬성 찬성 찬성
제3회 2025.12.18 1. 계열사간 주요 내부거래 승인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 ESG위원회 ('25.01.01. ~ '25.12.31.)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
여부
사외이사 등의 성명
박남규
(출석률: 100%)
권평오
(출석률: 100%)
이경춘
(출석률: 100%)
노준형
 (출석률: 100%)
찬 반 여 부
제1회 2025.02.13 1. 2025年 ESG 추진 방향 및 KPI 운영(案) 승인의 건
2. 지주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계획(案) 승인의 건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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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2025.05.27 1. 기업지배구조보고서 발간 승인의 件 (FY 24)
2.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중대성 평가 결과 및 발간 승인의 件
    (FY 24)
3. 환경정보공개 승인의 件 (FY 24)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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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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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2025.09.22 1. 2025年 ESG KPI 운영 결과 승인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제4회 2025.12.22 1. 26년 ESG KPI 운영(案) 승인의 건
2. 지주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계획(案) 승인의 건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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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

(단위 : 명, 백만원)
구 분 인원수 주총승인금액 지급총액 1인당 평균 지급액 비고
사외이사 5 15,000 407 81 -

주) 주총승인금액은 사내이사를 포함한 총 보수한도 승인 금액임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단위 : 억원)
거래종류 거래상대방
(회사와의 관계)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상표권사용수익 롯데케미칼㈜
(계열회사)
2025.01.01. ~ 2025.12.31. 257 7.6
상표권사용수익 롯데쇼핑㈜
(계열회사)
2025.01.01. ~ 2025.12.31. 195 5.7
상표권사용수익 롯데건설㈜
(계열회사)
2025.01.01. ~ 2025.12.31. 152 4.5
상표권사용수익 ㈜호텔롯데
(계열회사)
2025.01.01. ~ 2025.12.31. 86 2.5
상표권사용수익 롯데웰푸드㈜
(계열회사)
2025.01.01. ~ 2025.12.31. 80 2.3
상표권사용수익 롯데글로벌로지스㈜
(계열회사)
2025.01.01. ~ 2025.12.31. 69 2.0
상표권사용수익 롯데렌탈㈜
(계열회사)
2025.01.01. ~ 2025.12.31. 54 1.6
상표권사용수익 롯데칠성음료㈜
(계열회사)
2025.01.01. ~ 2025.12.31. 50 1.5
상표권사용수익 ㈜코리아세븐
(계열회사)
2025.01.01. ~ 2025.12.31. 48 1.4
상표권사용수익 롯데하이마트㈜
(계열회사)
2025.01.01. ~ 2025.12.31. 45 1.3
상표권사용수익 롯데정밀화학㈜
(계열회사)
2025.01.01. ~ 2025.12.31. 35 1.0
경영지원수익 롯데케미칼㈜
(계열회사)
2025.01.01. ~ 2025.12.31. 84 2.5
경영지원수익 롯데쇼핑㈜
(계열회사)
2025.01.01. ~ 2025.12.31. 78 2.3
경영지원수익 롯데건설㈜
(계열회사)
2025.01.01. ~ 2025.12.31. 61 1.8
경영지원수익 롯데웰푸드㈜
(계열회사)
2025.01.01. ~ 2025.12.31. 42 1.3
경영지원수익 ㈜코리아세븐
(계열회사)
2025.01.01. ~ 2025.12.31. 40 1.2
배당수익 롯데쇼핑㈜
(계열회사)
2025.01.01. ~ 2025.12.31. 566 16.7
배당수익 롯데케미칼㈜
(계열회사)
2025.01.01. ~ 2025.12.31. 162 4.8
배당수익 롯데칠성음료㈜
(계열회사)
2025.01.01. ~ 2025.12.31. 148 4.4
배당수익 롯데웰푸드㈜
(계열회사)
2025.01.01. ~ 2025.12.31. 148 4.4
배당수익 롯데이노베이트㈜
(계열회사)
2025.01.01. ~ 2025.12.31. 70 2.1
교육수익 롯데쇼핑㈜
(계열회사)
2025.01.01. ~ 2025.12.31. 48 1.4

주) 상기 비율은 제59기(2025년) 감사전 별도재무재표상의 영업수익 대비 거래금액 비율(%)로, 외부 감사 결과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단위 : 억원)
거래상대방
(회사와의 관계)
거래종류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롯데쇼핑㈜
(계열회사)
상표권사용수익 등 2025.01.01. ~ 2025.12.31. 917 27.1
롯데케미칼㈜
(계열회사)
상표권사용수익 등 2025.01.01. ~ 2025.12.31. 540 15.9
롯데웰푸드㈜
(계열회사)
상표권사용수익 등 2025.01.01. ~ 2025.12.31. 303 8.9
롯데건설㈜
(계열회사)
상표권사용수익 등 2025.01.01. ~ 2025.12.31. 273 8.1
롯데칠성음료㈜
(계열회사)
상표권사용수익 등 2025.01.01. ~ 2025.12.31. 242 7.1

주) 상기 비율은 제59기(2025년) 감사전 별도재무재표상의 영업수익 대비 거래금액 비율(%)로, 외부 감사 결과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지주회사(持株會社, Holding Company)란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한 회사이며 단순히 주식을 소유하는 것만이 아니라, 법적기준 이상의 해당회사의 주식(의결권)을 보유함으로써 그 회사에 대하여 실질적인 지배권을 취득하는 것을 사업의 목적으로 하는 회사입니다. 지주회사는 크게 순수지주회사와 사업지주회사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순수지주회사는 어떠한 사업활동도 하지 않고,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함으로써그 회사를 지배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하며 지배하는 자회사들로부터 받는 배당금을 주된 수입원으로 합니다. 사업지주회사는 직접 어떠한 사업활동을 함과 동시에 다른 회사를 지배하기 위하여 주식을 소유하는 회사입니다.

우리나라의 지주회사제도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이하 '공정거래법')에 규정되어 있습니다. 정부에서는 1986년 공정거래법 개정시 순수지주회사 설립 및 전환을 금지시켰으나, 1997년 외환위기 이후 기업들의 구조조정과정을 촉진한다는 취지하에 1999년 공정거래법을 개정하여 순수지주회사를 허용하였습니다.

지주회사의 장점으로는 경영효율성 및 투명성 향상, 지배구조 개선, 외자유치 원활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지주회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규정에 의거 다음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1. 자본총액의 200%를 초과하는 부채액을 보유하는 행위
2. 자회사의 주식을 당해 자회사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자회사가 증권거래법의 규정에 의한 주권상장법인 또는 협회등록법인이거나 공동출자법인인 경우에는 100분의 30, 벤처지주회사의 자회사인 경우에는 100분의 20) 미만으로 소유하는 행위
3. 계열회사가 아닌 국내회사의 주식을 당해 회사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를 초과하여 소유하는 행위(소유하고 있는 계열회사가 아닌 국내회사의 주식가액의 합계액이 자회사의 주식가액의 합계액의 100분의 15 미만인 지주회사에 대하여는 적용하지 아니한다) 또는 자회사 외의 국내계열회사의 주식을 소유하는 행위
4. 금융지주회사외의 지주회사(이하 "일반지주회사"라 한다)인 경우 금융업 또는 보험업을 영위하는 국내회사의 주식을 소유하는 행위
* 근거 :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18조 제2항


나. 회사의 현황

당사는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함으로써 그 회사를 지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지주회사로서 2017년 10월 1일자로 롯데제과㈜, 롯데칠성음료㈜, 롯데푸드㈜, 롯데쇼핑㈜의 분할합병을 통해 설립된 회사이며, 공시 기준일(2025.12.31.) 현재 롯데쇼핑㈜, 롯데케미칼㈜, 롯데웰푸드㈜(구, 롯데제과), 롯데칠성음료㈜를 포함하여 총 19개의 국내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영업수익은 자회사 및 기타 투자회사로부터의 경영지원수익, 상표권사용수익, 교육수익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영업수익 내역 (2025.01.01.~2025.12.31., 별도 기준)


(단위 : 백만원)

구분

금액

경영지원수익 52,896
상표권사용수익 125,223
임대수익 6,992
공통시스템수익 5,691
배당수익 117,177
교육수익 등 31,139
합 계 339,118



지주회사 조직은 아래과 같습니다.

이미지: 조직도(25.12.31.기준)

조직도(25.12.31.기준)



당사는 롯데 심볼 브랜드 소유주로서 브랜드의 가치제고 및 육성, 보호 활동을 종합적으로 수행해 나가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2017년 10월 12일부터 롯데 심볼을 사용하는 회사와 브랜드 사용계약을 체결하여 사용상의 의무를 명확히 함과 아울러 브랜드 사용료를 수취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과 관련하여 2025년 12월 31일 현재 아래와 같은 현황의 지적재산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구  분 주요내용 건수 비    고
상 표 권 LOTTE 등 170여건 국내 및 국외 등록상표권
이미지: 뉴심볼

뉴심볼


142건 국내 및 국외 출원 및 등록중

※ 상기 뉴심볼의 건수의 경우 출원 진행중인 142개국 전류 출원 기준입니다.



주요 자회사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아래 주요 자회사에 대한 설명 부분 중 '당사', '연결실체', '지배회사', '종속회사' 등의 표현은 롯데지주㈜가 아닌 해당 항목에서 설명하는 주요 자회사 및 동 회사의 연결실체 등을 의미함

1) 롯데쇼핑㈜

가) 업계의 현황

지배회사인 롯데쇼핑㈜(이하 "당사")는 1970년 7월 2일 백화점 경영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2025년 4분기말 현재 총 33개 종속회사가 있습니다. 당사와 당사의 종속기업(이하 "연결실체")는 수익을 창출하는 재화와 용역의 성격, 시장 및 판매방법의 특징, 사업부문 구분의 계속성 등을 고려하여 경영의 다각화 실태를 적절히 반영할 수 있도록 백화점 사업부문, 할인점 사업부문, 슈퍼 사업부문, 이커머스 사업부문, 전자제품전문점 사업부문, 홈쇼핑 사업부문, 영화상영업 사업부문, 기타 사업부문으로 세분하였습니다.

백화점 사업부문은 롯데쇼핑 백화점 및 해외백화점 별도법인, 할인점 사업부문은 롯데쇼핑 할인점 및 해외할인점 별도법인, 전자제품전문점은 롯데하이마트, 슈퍼 사업부문은 롯데쇼핑 슈퍼 및 씨에스유통, 홈쇼핑 사업부문은 우리홈쇼핑, 영화상영업 사업부문은 롯데컬처웍스, 이커머스 사업부문은 롯데쇼핑 이커머스, 기타 사업부문은 롯데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백화점 사업부문]
▶ 롯데쇼핑(백화점)

(1) 산업의 특성
백화점은 매장면적의 합계가 3천 제곱 미터 이상이며 다양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현대적 판매시설과 소비자 편의시설이 함께 설치된 점포를 의미합니다. 백화점은 타 유통업종에 비해 의류, 잡화, 가전, 가구, 보석, 식품 등 풍부한 상품 구색을 갖추고 있어, 원스톱 쇼핑이 가능한 특징을 가집니다. 이와 더불어 식당가, 시네마, 문화센터, 문화홀과 같은 서비스 시설 및 다양한 문화 강좌와 각종 이벤트 행사로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등, 도시 생활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백화점들은 경쟁업체 및 다른 유통업태들과 차별성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운영 전략을 수정하여, 매장 고급화/차별화 전략과 온라인 채널 프리미엄화, 복합쇼핑몰 개발 등을 통해 경쟁력을 높여 나가고 있습니다.


(가) 장치산업
백화점 산업은 전통적으로 상권조사, 부지물색, 설계, 건축, 완공, 입점 등의 과정을 통해 신규 출점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부지 확보와 건축에는 상당한 자금이 소요됩니다. 이와 같이 초기의 대규모 투자는 시장에 이미 진입한 업체에게는 시장 선점의 이점으로 작용하며, 후발업체에는 대규모 투자자본 소요로 투자효율성이 저하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나아가 신규진입 업체에게는 상당한 진입장벽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나) 규모의 경제
입지산업의 특성을 가지고 있는 백화점산업은 규모의 경제나 바잉파워, 통합 마케팅과 경쟁업체 출점 등 여러 변수에 대응하여 영업위험성을 낮추기 위해서도 다점포 네트워크를 구축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일정수준 이상의 다점포를 구축한 경우, 납품상품에 대한 구매협상력이 제고될 수 있으며 통합관리 및 통합 마케팅을 통한 인건비, 광고비, 판촉비, 일반관리비 등의 각종 경비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다) 입지산업
백화점은 고객이 내점하여 소비행위가 이루어지는 점포 소매업이기 때문에 입지여건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따라서 신규출점 시 상권 별로 인구규모, 인구구성, 소득수준, 소비수준, 소비취향, 교통여건 등이 분석되며 이에 따라 상권의 매력도가 결정됩니다.
이러한 상권산업의 특성상 동일상권 내 경쟁업체의 위치, 컨셉, 매장규모, MD구성, VMD(Visual Merchandising), 인테리어, 마케팅, 서비스, 자본력, 영업노하우, 편의시설, 영업전략 등은 곧바로 해당 기업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경쟁업체의 신규출점은 상권의 고객집객력을 향상시켜 영업실적의 개선을 가져올 수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상권분할이나, 경쟁업체로의 고객이탈 등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라) 현금산업
상품판매는 주로 신용카드 결제와 현금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카드 매출은 주로 판매일 이후 2~3일 안에 카드회사로부터 결제되고 있습니다.


(마) 내수경기 산업
소매유통산업은 최종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가구소득 및 소비지출의 변화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가구소득 및 소비가 증가하는 만큼 소매유통판매액은 일정수준 지속적으로 증가하게 됩니다. 특히 백화점의 경우 경기변동에 탄력적인 패션상품 및 고가 내구소비재 위주의 상품구성으로 경기변동에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소비양극화에 따라 타 유통업태와의 차별화를 위한 고급화 전략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습니다.


(바) 성숙산업
백화점은 신 업태의 등장과 소비양극화에 따라 Concept과 MD가 고객 라이프스타일 지향적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상품과 서비스의 고급화, 전문화로 타 유통업태와의 차별화를 통해 질적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전국 네트워크를 갖춘 상위사들을 중심으로 한 과점시장이 형성되고 있어, 상권 내 Leading Store로의 집중도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백화점은 외환위기를 겪으면서 내수 경기침체 속에 투자를 강화한 전국 네트워크의 메이저 백화점과 마이너 백화점 간 격차가 심화되어 Big3 (롯데, 현대, 신세계)에 의한 집중도가 심화되었으며, 중소형 백화점이 상위기업으로 M&A 됨에 따라 Big3 중심의 다점포 형태로 개편되어 왔습니다. 또한 최근 할인점, 홈쇼핑, 온라인 쇼핑몰 등 업태간 경쟁이 강화되고 있으나, 백화점은 기존 고객관리 강화와 더불어 소비 트렌드에 기반한 새로운 추진 전략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수립하며 신성장 동력을 발굴함으로써 시장 규모를 성장시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백화점 시장규모 추이]




(단위 : 조, %)

구분

2023년 2024년 2025년

시장규모

40.5 40.6 41.3

증가율

7.2 0.3 1.7

※ 자료출처 : 통계청 (아울렛 제외)

(3) 경기변동의 특성
백화점은 타 유통업태와의 차별화를 위한 고급화 전략과 더불어, 경기변동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중상층 고객에 대한 마케팅 활동 등으로 경기에 따른 매출변동 폭을 줄여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들어 가치 중심 소비 트렌드가 대두되면서 가격을 떠나 가치 대비의 합리성이 중시되어, 가치중심의 마케팅ㆍ서비스 활동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계절적 요인으로는 백화점은 비교적 개별단가가 높은 겨울 의류상품의 판매와 10~11월에 진행되는 세일, 사은행사 등으로 4분기의 매출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4) 경쟁 요소
백화점의 경쟁력은 입지, 규모, MD구성, 브랜드 인지도, 구매협상력, 양질의 상권 확보에 달려 있습니다. 롯데, 현대, 신세계 Big3의 경우 시장선점을 통해 양질의 상권을 확보하고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관리비용의 절감과 대규모 구매를 통한 구매협상력 제고 등 규모의 경제에 따른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어 산업 내 진입장벽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아울러 점포 확장도 이들을 중심으로 진행됨에 따라 과점화가 더욱 심화되는 추세입니다.
또한 할인점과 홈쇼핑, 해외직구와 E-커머스(버티컬플랫폼) 등 다른 업태와의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백화점은 가격소구력이 높은 할인점, 홈쇼핑 등과 중복되는 식품, 가정용품의 경쟁이 예상되고 있어 명품브랜드의 유치, 매장의 고급화, 식품 및 가정 상품군의 프리미엄화 등의 고급화 전략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특히 할인점 소비계층과 구분되는 중상위층 고객 및 VIP고객을 대상으로 한 세분화된 타깃 마케팅 등 관계지향형 마케팅(CRM)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마케팅 측면 외에도 MD 차별화를 위한 전문 매장 도입,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강화한 대형 매장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시장점유율 추이]




(단위 : %)

구분

2023년 2024년 2025년

시장점유율

31.7 31.5 31.5

※ 자료 출처 : 통계청(아울렛 제외), 당사자료

※ 당사 매출은 총판매액(임대매장 판매액 포함) 기준

※ 시장 점유율 산출 시 참조하는 통계청 수치에는 아울렛 판매액이 제외되어 당사 시장 점유율 산출 시에도 아울렛 점포를 제외한 수치로 점유율 산출

(5) 해외사업등
당사는 글로벌 초우량 유통기업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국내를 넘어 해외시장으로 진출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습니다. 롯데쇼핑은 국내에서의 확고한 위상과 유통 노하우를 바탕으로 베트남, 인도네시아 국가를 전략적 진출국가로 선정하여 신규점포 오픈 및 활발한 M&A 활동을 통해 빠른 현지화 전략을 실현해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롯데백화점은 국내 백화점 업계에서 유일하게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였으며, 2025년 4분기말 기준으로 총 4개의 해외 점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3년 베트남에 신규 오픈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이외에도, 하노이점, 호치민점, 인도네시아 롯데몰 자카르타점에서 영업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 LOTTE PROPERTIES (HANOI) SINGAPORE PTE. LTD./
 LOTTE PROPERTIES HANOI CO., LTD.

LOTTE PROPERTIES (HANOI) SINGAPORE PTE. LTD.는 2016년 2월 12일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프로젝트 개발을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LOTTE PROPERTIES (HANOI) SINGAPORE PTE. LTD.가 100% 출자하여 2016년 11월 24일 설립된 LOTTE PROPERTIES HANOI CO., LTD.는 하노이시 떠이호구에 소재하고 있으며, 현재 부지면적 73,409㎡ (22,000평), 연면적 354,000㎡ (107,000평) 규모의 그룹 복합단지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를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쇼핑몰, 마트, 아쿠아리움, 호텔, S/R, 오피스 등을 포함한 베트남 랜드마크 복합시설로써 2023년 7월 말 프리오픈 후, 9월 22일 공식 오픈 하였습니다.

[할인점 사업부문]

▶ 롯데쇼핑(할인점)

(1) 산업의 특성
1997년에 제정된 유통산업발전법에 명시된 정의에 따르면, 할인점(대형마트)의 법률적 정의는 용역의 제공장소를 제외한 매장면적의 합계가 3천제곱미터 이상인 점포의 집단으로서 식품, 가전 및 생활용품을 중심으로 점원의 도움 없이 소비자에게 소매하는 점포의 집단입니다. 할인점은 대량구매, 대량진열, 저마진의 고회전, 셀프서비스 등 생산, 유통, 판매 구조를 합리화시켜 합리적인 소비를 가능하게 하며, 물가안정 및 소비경제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폭 넓은 상품구색을 통한 One-Stop Shopping의 편리함과 양질의 상품을 저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소제조업체와 지방의 특산물을 전국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유통경로를 제공하고 있어 지역경제 발전에도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전국적인 다점포화를 통한 현지인력 채용으로 고용창출을 하고 있는 등 소비 시장 및 국내경제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가) 입지산업
타소매업과 마찬가지로 할인점 역시 입지의 선점 여부가 영업성과에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초기 투자비용이 커서 초기 선점 및 다점포화를 통해 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있으므로 상권내 경쟁 유통업체의 현황, 출점계획 등을 입지조건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나) 인프라 산업
할인점은 기본적으로 오프라인 매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비즈니스를 운영해왔고, 최근에는 온라인 비즈니스로의 진입을 본격적으로 꾀하고 있습니다. 온오프 채널 운영을 위해서는 오프라인 매장 인프라는 물론, 전문적 물류시스템과 하드웨어의 구축,이와 관련된 지속적인 신기술의 검토와 도입이 필수로 대두되기 시작하였습니다.

(다) 규모의 경제
할인점은 저가를 표방하고 있으므로 원가율이 80% 수준이며, 영업면적 9,900㎡ 기준으로 출점비용이 약 600~700억원 가량 소요됩니다. 따라서 투자 초기단계에 금융비용지출이 커 정상영업궤도에 진입하기 전까지는 이익창출이 어려우나 다점포망 확충으로 매출규모가 급등세를 타기 시작하면 단기간내 규모의 경제를 이루어 수익 창출이 가능한 산업입니다.

(라) 자금력을 보유한 대형업체의 시장지배 확대
할인점은 초기 출점비용이 크고, 다점포화를 통해 시장지배력이 확대되기 때문에 상당한 자금력이 뒷받침될 수 있는 대기업 위주로 시장구조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점차 다점포화 및 대형화가 가능한 업체만이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중소규모의 업체는 도태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온라인 비즈니스로 사업 구조의 대대적인 변화가 이루어지며 이에 필요한 물류, 배송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대규모 자원 투자가 필요한 상황으로 대형업체간의 경쟁 구도가 더욱 공고해지고 있습니다.

할인점

디스카운트스토어
(Full line Discount Store : FDS)

일상생활 필요 상품(비식품 생활용품 취급)위주 판매 업태
(미국의 대표적 할인업태 →가격할인 위주)

슈퍼센터
(Supercenter:SC)

디스카운트 스토어에 식품류 강화 업태

하이퍼마켓
(Hypermarket)

일반적인 슈퍼마켓에 비식품류 강화 초대형 할인점

한정형
할인점

회원제 도매클럽
(Membership Whole-sale Club:MWC)

창고자체 매장 회원제로 운영되는 할인업태
→상대적으로 한정된 품목 판매 업태

아울렛(Outlet)

제조업체 / 소매점 재고품 초저가 판매 업태

전문할인점 (Category Killer)

전문화된 특정상품만 판매하는 전문할인점

기업형 슈퍼마켓
(Super Supermarket)

할인점보다는 작고 슈퍼마켓 보다 큰 300~1,000평
규모의 소매점


(마) 합리적 소비자 니즈에 적합
할인점 산업은 2000년대 초반, 경제 위기 이후 소비자들의 합리적인 소비 행태가 일반화되면서 단기간 내에 높은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또한 매년 적극적으로 점포를 출점하면서 양적인 확대에 의한 성장을 지속하였습니다. 그리고, 저가지향 트렌드 및 그간의 소비 경험을 기반으로 한 합리적인 구매패턴 정착에 따라 내수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고객 지지를 통한 성장세를 유지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유통의 역할을 뛰어 넘어, 상품의 기획과 개발을 주도하여 좋은 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PB 브랜드를 적극 제안하며 합리적 소비를 지향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가) 할인점 시장규모 추이




(단위 : 조, %)

구분

2023년 2024년 2025년

시장규모

37.0 37.2 36.4

증가율

6.3 0.5 -1.9

※ 자료 출처 : 통계청

(나) 할인점 점포수 추이




(단위 : 점, %)

구분

2023년 2024년 2025년
점포수 423 418 409

증가율

-1.2 -1.2 -2.2

※ 자료 출처 : 리테일매거진

(3) 경기변동의 특성
할인점은 생필품 위주의 상품구성으로 경기에 대한 민감도가 낮게 나타나는 특성이 있으며, 소비경기 하강에 따른 저가지향 트렌드 및 합리적인 구매패턴 정착에 따라 경기침체에 대한 영향을 줄이고 있습니다.

(4) 국내외 시장여건 등
2010년 유통산업발전법 개정 등 정부의 규제와 온라인 쇼핑의 급속한 성장으로, 할인점 산업은 정체되어 전체 시장보다 낮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할인점 업계는 그로서리 구색을 강화하고 매장 내 체험형 콘텐츠를 도입하여 오프라인 매장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온라인 주문 및 배송 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온라인 비즈니스 모델을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시장변화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국외 시장에서는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과 경쟁 심화에도 불구하고, 신흥 시장의 성장가능성과 글로벌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현지 파트너십, 인수합병, 합작투자 등 다양한 전략으로 해외시장에 진출하여 시장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5) 경쟁 요소
최근 IT 기술의 발전을 기반으로한 온라인·모바일 소비시장이 지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오픈마켓, 소셜커머스, 홈쇼핑 등 다양한 경쟁 플레이어들이 등장하였습니다. 이에 기존 오프라인 다점포를 기반으로 시장을 이끌어온 할인점 업계도 온라인·모바일 채널을 통한 고객 접점 확보를 위해 많은 노력을 쏟고 있습니다. 온라인, 모바일몰의 운영은 물론 배송 인프라를 구축하여 편리한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최근에는 할인점의 강점인 신선식품 소구력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신선 식품 가공센터를 갖추거나, 최첨단 시스템을 도입한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를 확대하는 등 변화하는 고객 소비 패턴에 맞춰 사업의 구조를 혁신해가고 있습니다. 기존의 오프라인 매장 역시, 과거와 같은 단순 진열을 통한 판매 용도가 아닌 새로운 체험을 제안하고 커뮤니케이션 하는 공간으로 전환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유효한 연결점을 확보함으로서 새로운 형태의 비즈니스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IT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제조업과 유통업의 경계가 무너져 가고 있습니다. 제조 인프라를 기반으로 다양한 채널을 통해 유통업에 진출하는 기업 또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할인점은 업계가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소비자 니즈 정보와 내외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고객 생활에 유용한 상품을 개발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PB(Private Brand)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며 고객의 지지를 얻고 있습니다. 이러한 PB 브랜드는 지속적으로 예견되고 있는 경기 침체나 소비 심리 저하로 인한 소비자의 합리적인 소비 경향 속에 중요한 경쟁 요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시장점유율 추이]




(단위 : %)

구 분

2023년 2024년 2025년

시장점유율

15.5 14.7 15.5

※ 자료 출처 : 통계청

※ 국가통계 포털 대형마트 매출 기준

▶ LOTTE VIETNAM SHOPPING JOINT STOCK COMPANY

(1) 산업의 특성 등
2000년대 중반까지 베트남 투자법 상 무역업, 도/소매업은 '조건부'투자허가 대상으로, 현실적으로 투자허가를 받는 경우는 일부 대형마트에 불과했습니다. 베트남은 2007년 WTO 공식 가입 후 이에 대한 법률 정비를 하였습니다. 이 분야에 대한 시장개방은 WTO 가입 직후 베트남 기업과의 합작회사만 설립이 허용되며 출자지분도 49%로 제한하였으나 WTO 가입 1년 후부터 외국인의 51% 지분이 허용되며 100% 단독투자 기업 설립은 베트남의 WTO 가입 3년 후부터 허용되었습니다. 2010년까지는 외국인 100% 단독 투자는 가능하지 않았기 때문에 현지 법인과의 합작 위주로 진출을 하였으나 2011년부터 외국인 100% 단독 투자가 가능해지면서 외국계 대형마트들의 진출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2) 국내외 시장여건 등
베트남의 높은 경제성장률, 풍부한 젊은층, 도시화, 외국인 투자 유입이 소매산업 발전의 촉매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베트남 소비자들은 가격에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저가격 정책을 펼치고 있는 대형마트는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급격한 물가상승률 인상이 경제 성장의 부정적 요소로 작용하고 있기는 하나, 가격에 비탄력적인 생필품을 취급하고 있는 대형마트 산업은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향후 현대식 유통채널의 비율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소비자들이 쇼핑에서 편의성을 추구함에 따라 전자상거래와 모바일 쇼핑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인터넷사업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스마트폰 등을 활용한 EC(전자상거래)는 지속 성장중입니다. 향후 베트남 소매업은 시장 구조의 변화, 지불방식의 변화, 새로운 소비자 행동, 활발한 인수합병을 통해 변화를 맞이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시장규모 추이]

구 분

2023년 2024년 2025년

인구

백만명

100 101 102

명목 GDP

억$

4,292 4,763 5,140

※ 자료 출처 : 코트라, 베트남 통계청

▶ PT. LOTTE SHOPPING INDONESIA/PT. LOTTE MART INDONESIA

(1) 산업의 특성 등
인도네시아는 "유통구조의 민족화"를 지켜가며 재래시장 중심 유통구조를 지켜왔으나, 2000년대 중반 이후, 외국자본 유통회사들의 진출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부족한 국내 자본구조를 외국으로부터의 투자를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한 정부정책의 결과로써, 대형할인점은 외국자본 중심으로 약 10년간 급속하게 성장해왔습니다. 또한 90년대 후반, 2000년대 후반 경제위기 이후, 인도네시아 소비자의 구매의사 결정시, 가격이 가장 중요한 요인 중의 하나가 되었으며, 이는 저가격 정책을 펼치고 있는 Hypermarket 확장에 호재로 작용하였습니다.

(2) 국내외 시장여건 등
인도네시아 유통시장은 2억 8천만명의 풍부한 인구 규모, 안정적인 높은 경제성장(연평균 5.1%), 소득 수준 향상(생산가능인구 비율 71%)를 기반으로 견실하게 확대 중에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전통시장이 전체 유통시장의 약 74%를 차지하고 있지만, 2015년 이후 현대적 유통시장은 연평균 약 8.7%씩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편의점 및 온라인(이커머스) 시장은 접근성과 편의성을 기반으로 MZ세대 중심으로 대도시 권역에서 급속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대도시권은 CVS 및 대형쇼핑몰 확장에 따라, 기존 중/소형 Mall에 입점해 있는 대형마트는 서서히 성장이 둔화되고 있으나, 중산층 및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소비층의 소비 트렌드 변화에 맞는 수입식품, 클린푸드, 건강/웰니스, 서구식 밀키트 등을 중심으로 빠른 상품 및 매장 업그레이드 등의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시장규모 추이]

구 분

2023년 2024년 2025년

인구

백만명

278 282 284

명목 GDP

억$

13,677 14,044 15,430

※ 자료 출처 : 코트라, IMF

[슈퍼 사업부문]
(1) 산업의 특성
슈퍼마켓은 근거리 지역 상권에서 일상생활에 필요한 식료품과 생필품을 원스톱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유통업태입니다. 슈퍼마켓은 근접성과 편리함을 강점으로 다양한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셀프 서비스 방법으로 제공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 입지산업
타소매업과 마찬가지로 슈퍼마켓 역시 입지의 선점 여부가 영업성과에 영향을 미칩니다. 소비자의 접근성이 높은 지역에 위치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고객 유치와 매출 증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주거지역, 상업지역, 교통이 편리한 지역 내에 위치하여 소비자들이 일상적으로 방문할 수 있는 접근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 인프라 산업
슈퍼마켓 산업은 효율적인 물류 및 유통 시스템을 필요로하는 인프라 중심의 산업입니다. 상품의 구매, 보관, 배송 및 판매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에서 체계적인 인프라가 구축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최신 기술의 도입과 함께, 효율적인 재고 관리 시스템, 빠른 물류 처리 능력 등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다) 규모의 경제
슈퍼마켓은 중저가 위주 식품 등 상품을 판매하므로 원가율이 75% 수준이며, 낮은 마진으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아 초기 단계에서 이익을 창출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슈퍼마켓은 할인점에 비해 신규 출점이 용이하기 때문에 점포 네트워크를 적극 확장하면,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여 다양한 상품을 취급하고 상품 단가를 낮추어 수익 창출이 가능합니다.

(라) 자금력을 보유한 대형업체의 시장지배 확대
슈퍼마켓은 대규모의 구매력을 이용해 더 저렴한 가격에 상품을 공급 받고, 전국적으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자금력이 뒷받침될 수 있는 대형업체 위주의 기업형 슈퍼마켓이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 형태가 빠르게 변함에 대응하기 위해, 대형업체는 새로운 지역 진출 등 사업을 확장할 수 있는 자본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자금력을 보유한 대형업체가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슈퍼마켓 (Supermarket) 식품과 일상 생활용품을 판매,
기업형 슈퍼마켓보다 작은 규모(보통 300평 미만)

기업형 슈퍼마켓
(Super Supermarket)

할인점보다는 작고 슈퍼마켓 보다 큰 300~1,000평
규모의 소매점


(마) 합리적 소비자 니즈에 적합
슈퍼마켓 산업은 2000년대 초반,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상품을 한 곳에서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는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경제 성장기에는 소득 증가와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슈퍼마켓의 수요가 급증했고, 이는 대형화, 체인화로 이어져 기업형 슈퍼마켓이 적극적인 외형 성장을 지속하였습니다. 이에 규모의 경제를 이루어, 품질 좋은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요구를 충족시킬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최근에는 유통의 역할을 뛰어 넘어, 상품의 기획과 개발을 주도하여 좋은 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PB 브랜드를 적극 제안하며 합리적 소비를 지향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과거에 많은 비중을 차지했던 개인슈퍼마켓이 사라지고, 생산성이 높은 기업형슈퍼마켓이 시장에 진입하기 시작하며 전체 슈퍼마켓 시장은 매출액, 고용 측면에서 개선되었으며 생산성도 높아졌습니다. 정부의 의무휴무제, 영업시간 단축 등 규제로 성장성이 더딘 상황이지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고급화 전략, PB상품 강화 등 다방면으로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시장규모 추이]

(단위: 조원, %)
구분 2023년 2024년 2025년
시장규모 66.5 66.2 66.9
증가율 2.7 -0.5 -1.8

※ 자료 출처: 통계청 "서비스업 동향조사" 슈퍼마켓 및 잡화점 매출액

(3) 경기변동의 특성
신선식품 등 식품류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하고, 비식품류는 온라인에서 구매하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경기 변동에 영향을 많이 받는 비식품류의 경우, 저가지향 트렌드가 정착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4) 국내외 시장여건 등
전체 슈퍼마켓 시장규모는 확대되었으나 기업형 슈퍼마켓은 정부의 규제 강화로 전체 시장보다 낮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경기불황에 따른 내수소비 부진, 의무휴무제 등으로 영업력이 위축된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기업형 슈퍼업계는 출점규제에 대해 점포개발의 다각화, 점포 리뉴얼 등을 통해 꾸준한 출점 및 개발전략을 강화하고 합리적 소비트렌드에 맞는 상품개발 등 매출 활성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규제에 대한 대응으로 점포 운영효율 개선, 절감을 통한 비용 최소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이익을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5) 경쟁요소
온라인, 모바일 소비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온라인 배송 전용 업체 등 다양한 경쟁 업체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상권 맞춤형 기존의 오프라인 매장 리뉴얼을 통해 상품 Contents 수용력 강화, 매장 내 이종업종 협업(테넌트) 등을 통해 고객 점유율을 증대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업계가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소비자 니즈 정보와 내외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고객 생활에 유용한 PB 상품을 개발하여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신상품을 꾸준히 선보임으로써 고객의 지지를 얻고 있습니다. 이는 지속적인 경기 침체나 소비 심리 저하로 인한 소비자의 합리적인 소비 경향 속에 중요한 경쟁 요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시장점유율 추이]




(단위 : %)
구분 2023년 2024년 2025년
시장점유율 31.4 30.0 25.0

※ 자료 출처: 당사 자료 및 타사 추정 기준
※ 산정 기준: Big SSM 3사(롯데슈퍼, 이마트에브리데이, GS슈퍼마켓) 공시 기준 매출 추정
 

[이커머스 사업부문]

▶ 롯데쇼핑(이커머스)

(1) 산업의 특성
e커머스(전자상거래)는 인터넷 웹사이트상에 구축된 가상의 상점을 통해 제품과 서비스를 사고 파는 모든 행위를 말합니다. 고객들은 PC나 모바일기기를 통해 쉽게 상품 정보를 검색하고 자신이 원하는 상품을 쉽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상품 가격 경쟁력은 지금의 온라인시장을 성장시킨 원동력이며 결제시스템의 간편화, 빠른 배송을 비롯한 여러 특화된 서비스는 빠르게 오프라인 시장을 잠식하고 있습니다. 최근 모바일 기기(스마트폰,태블릿등)의 확산으로 PC에서 모바일쇼핑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Big Data, 챗봇, 개인화추천 등의 신기술들을 앞다투어 도입하여 사업에 적용하고 미래 경쟁력을 갖추려는 동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온라인쇼핑 산업은 매년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매년 시장규모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오픈마켓(인터넷을 통해 판매자와 구매자간 상품을 직거래할 수 있는 형태), 소셜커머스(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활용한 전자상거래 방식) 등 다양한 형태의 인터넷 쇼핑몰의 출연으로 온라인쇼핑 시장은 매년 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 보급 확대에 따른 모바일쇼핑은 매년 거래액이 증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온라인쇼핑 전체 거래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모바일쇼핑을 포함한 온라인쇼핑 시장의 성장세는 향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이 되며, 시장 내 많은 사업자가 존재하는 만큼 상품, 배송, 서비스 등 온라인쇼핑 전반에 걸친 사업자간 경쟁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커머스 시장규모 추이]




(단위 : 조원, %)
구분 2023년 2024년 2025년
시장규모 242 259 272
증가율 12.0 7.1 4.9

※ 자료 출처 : 통계청 온라인쇼핑 동향 자료

(3) 경기변동의 특성
국내 온라인쇼핑사들 대부분이 내수 기반이며 내수 경기 상황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매장을 보유한 오프라인 유통사에 비해 경기 변화에 따른 전략적 대응이 빠릅니다.

(4) 경쟁 요소
당사는 당사의 강점인 엄선된 브랜드와 상품 중심의 상품 차별화를 바탕으로 성장 전략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차별화된 상품을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제안하고자 큐레이션 등이 접목된 차별화된 매장을 기획/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 사이트의 UX개선을 통한 쇼핑 편의성 증대, 개인화된 상품 제안, 데이터에 기반한 영업 활동 분석 및 판매 활동의 전개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 대두되고 있는 빅데이터, 챗봇, 개인화추천 등의 신기술을 적극 수용하고, 상호소통이 가능한 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인 라이브커머스를 런칭하여 고객 편의성 증대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룹 내 7개 온라인 쇼핑몰을 한 번의 로그인으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롯데ON을 오픈('19년 3월) 하였고, 2020년 4월 그룹 온라인을 통합한 통합앱 '롯데ON'을 오픈하여, 그룹 온오프라인 시너지를 창출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2년 이후에는 당사의 역량을 가장 잘 발휘할 수 있는 패션, 뷰티, 럭셔리, 키즈 네 개의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버티컬 서비스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2024년 하반기부터는 패션과 뷰티 카테고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가격 중심의 다른 오픈마켓 플랫폼과 차별화되는 브랜드·상품 중심의 전략을 통해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자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전자제품 사업부문]

▶ 롯데하이마트

(1) 산업의 특성
전자제품 전문점은 전자제품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유통업태로 롯데하이마트, 전자랜드와 같은 '카테고리킬러(Category Killer)'형 전문점과 삼성전자판매, 하이프라자와 같은 직영점, 그 밖에 집단상가와 대리점 등이 있습니다. 카테고리킬러란 1980년대 초 미국에서 처음 등장했으며, 완구용품, 스포츠용품, 전자제품 등 특정품목을 집중적으로 판매하는 소매형태를 일컫습니다. 카테고리킬러형 전문점은 전자제품을 대량으로 취급하기 때문에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수 있고, 이에 따라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상품을 판매할 수 있습니다.

전자제품 전문점의 성패를 좌우하는 요소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입지' 입니다. 인구, 소득수준, 교통여건, 경쟁상황 등의 상권 분석을 통해 최적의 입지를 선점해야 합니다. 또한, 백화점, 할인점에 비해 규모가 작고, 투자비가 적게 든다는 장점을 활용한 점포의 신축적인 '빌드 앤 스크랩(Build & Scrap)'은 기존점의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전략입니다.

다른 유통업과 마찬가지로 전자제품 전문점도 '규모의 경제' 실현이 핵심적인 경쟁력입니다. 특히 롯데하이마트와 같은 카테고리킬러형 전자제품 전문점은 전국적인 점포망을 기반으로 전략적 품목을 집중적으로 취급하기 때문에 높은 수익성과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물류/IT 인프라를 기반으로 상품 매입, 영업, 경영 관리 등을 통합적으로 진행하여 영업비용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전자제품의 판매는 계절적인 요인에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무더위가 지속되는 6~8월에는 에어컨, 선풍기, 제습기 등 여름 계절상품 판매가 급증하고, 11~12월에는 김치냉장고 및 난방용품 판매가 늘어납니다. 따라서 예년에 비하여 무더위 기간이 길어지거나 배추 값이 하락하여 김장하는 가정이 증가하면 관련 제품의 수요가 늘어날 수있으며, 반대로 예년에 비하여 무더위 날씨가 늦게 시작하여 더운 기간이 짧아지거나 배추 값이 폭등하여 김장을 담그는 가정이 줄어드는 경우에는 계절 상품의 수요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하여 영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부동산 경기 역시 전자제품 판매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부동산 경기가 활성화 되어 소비 심리가 개선되고, 택지 개발 및 신규 아파트 공급이 확대되면 이사 수요가 늘어나 전자제품의 신규 구입이나 교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부동산이 침체되어있을 때에는 이사 수요가 줄어들어 전자제품 판매가 감소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자제품의 판매는 사회문화적 변화를 비롯하여 미세먼지, 황사 등 외부환경 변화에도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미세먼지가 심화되면 공기청정기, 의류건조기, 의류관리기 등 환경 관련 제품들이 성장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맞벌이 가구의 증가,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문화가 자리잡으면서 가사노동 시간과 강도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식기세척기와 로봇청소기에 대한 수요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2) 국내외 시장여건
(가) 시장의 안정성
국내 전자제품 시장에서 TV, 냉장고, 세탁기 등 주요 품목의 가구당 보급률은 이미 포화단계에 이른 상태입니다. 그러나 기술발달에 따른 신상품 출시와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스마트폰, 태블릿PC, 헬스케어제품, 대용량 프리미엄 백색 가전 및 각종 생활가전에 대한 교체 수요가 창출되고 있습니다.

국내 전자제품 시장은 품목에 따라 '백색 및 생활/주방가전 품목'과 '영상 및 IT가전 품목'으로 구분됩니다. 현재 냉장고, 세탁기를 포함한 백색가전 시장은 성숙기 시장으로 기존의 교체구매 혹은 기능성 제품의 추가 구매 위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냉장고 시장은 인테리어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빌트인 냉장고 수요가 증가하였고, 소비자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냉동고 등도 신규 수요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김치냉장고가 단순 김치 저장의 역할에서 다양한 식재료를 보관하는 기능이 더해지면서 뚜껑형에서 스탠드형 김치냉장고로의 교체수요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세탁기 시장은 미세먼지 등 환경에 대한 민감도가 높아지고 편리함을 추구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면서 의류건조기와 의류관리기의 신상품 출시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세탁과 건조 기능을 한 번에 사용할 수 있는 상품 개발이 국내외에서 지속 진행되고 있어 신규 수요 창출도 예상됩니다.

에어컨 시장은 최근 구매 트렌드 상 벽걸이형이나 스탠드형 단독 구입보다는 멀티형 구매 및 가정용 시스템 에어컨 구매로 확대됨에 따라 판매 단가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또한 과거에는 여름 성수기에만 집중됐던 에어컨 구매수요가 미리 구매와 사계절 사용이 가능한 냉난방기 수요 등으로 인해 연중 분산됨에 따라 비성수기에도 에어컨 매출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생활/주방가전은 외부환경의 변화와 소비자의 니즈에 따라 수요가 꾸준히 창출되고 있습니다. 공기청정기, 스틱형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 전기레인지를 포함한 소형가전의 경우 비교적 교체주기가 짧고 시장 트렌드에 민감한 특성을 보입니다. 맞벌이 가구 증가에 따라 로봇청소기 보급이 확산되고 있으며, 건강과 라이프스타일을 중시하는 경향으로 전기레인지와 식기세척기의 수요도 유지되고 있습니다. 전자제품이 대부분의 가정에 보급된 성숙기 시장에서 보급률이 미미한 소형가전은 외부 환경 영향 및 소비 트렌드에 따라 새로운 수요가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TV 품목은 동영상 스트리밍 컨텐츠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대형화면 TV와 OLED/QLED 등 고화질 TV에 대한 선호도가 증가하여 교체수요가 발생되고 있습니다. 한편, IT 시장은 백색 대형가전 대비 교체수요가 짧기 때문에 주기적인 교체수요가 발생되고 있으며, 주요 제조사들도 신규모델을 꾸준히 출시하고 있습니다. 5세대 이동통신 서비스의 상용화, 폴더블폰 출시 등 시장에 많은 변화가 일어나면서 소비자의 소비 심리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보급화 이후 스마트 워치, 무선 이어폰 등 모바일 악세서리 제품 출시가 증가하는 등 향후에도 빠르게 변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기능성 제품의 출시를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개성을 추구하는 소비 트렌드에 따라 소비자가 원하는 색상과 디자인을 반영해 커스터마이징 구매가 가능한 가전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예전처럼 가전의 기능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가전을 하나의 인테리어 소품으로 인식하여 가구와 비슷한 색상이나 컬러풀한 색상, 혹은 새롭고 유니크한 디자인의 가전제품이 출시되면서 가전시장이 다양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 가전제품에서 세분화되거나 특화된 기능을 가진 신제품이 지속 출시됨에 따라 성숙기에 접어든 가전시장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많은 전자제품의 가구 당 보급 대수가 1대 이상 또는 이에 근접함에도 불구하고 가전제품 시장이 꾸준히 유지되고 있습니다. 주요 기기의 사용년수가 10년 이하인 점을 고려해본다면, 교체 수요가 가전제품 시장의 성장에 중요한 요인임을 알 수 있습니다.

(나) 경쟁상황
국내 전자제품 유통 시장은 롯데하이마트, 전자랜드, 삼성전자판매, 하이프라자 등의 전문점과 할인점, 백화점, 홈쇼핑, 온라인, 대리점, 집단상가 등 다양한 형태의 소매업체 간의 치열한 경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의 합리적인 소비에 대한 의지가 커지면서 접근성, 상품구색, 가격, 판매직원의 전문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전자제품 소매업체를 선택하려는 경향이 뚜렷해짐에 따라 카테고리킬러형 전자제품 전문점에 대한 수요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에는 소비자의 빠른 욕구변화로 인하여 제품의 라이프사이클이 점차 짧아지는 추세로, 다양한 브랜드, 합리적인 가격, 상품설명 등의 강점을 통해 롯데하이마트가 높은 시장지배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한편, 온라인 유통채널의 성장은 지역과 제품군을 불문하고 전세계적인 추세로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오픈마켓, 소셜커머스업체 위주 온라인 쇼핑시장의 성장이 이뤄졌으나 최근에는 기존 오프라인 기반 유통업체들 또한 점유율 확대를 위해 온라인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면서 온라인 시장경쟁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온라인 쇼핑이 유통산업 전반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등장하면서 매출과 시장 침투율 역시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실시간으로 상품정보 확인이 가능해지면서 가전구매 고객의 구매패턴이 변화하고 있으며, 최근 온라인쇼핑몰의 주요 고객이 2030 세대중심에서 전 세대로 확대됨에 따라 온라인쇼핑몰의 시장 지배력은 앞으로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가전제품은 필수 소비재가 아니므로 비교적 경기변동의 영향을 크게 받는 편입니다. 경기침체로 고가의 상품에 지출할 수 있는 재량적 소득이 감소하면 가전제품의 소비가 감소하거나 판매 단가가 낮은 모델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반면, 경기가 호황국면을 맞이하는 때에 소비자들은 고가의 가전제품을 구매할 수있는 소비 여력이 생기고 이는 곧 매출액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4) 경쟁요소
전자제품 전문점의 주요 경쟁요소는 전국적인 점포망, 상품구성, 재고관리 및 물류시스템 입니다. 점포의 접근성과 규모는 소비자가 전자제품 소매업체를 선택할 때 고려하는 중요한 결정 요소 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집에서 차로 최소 10~15분 이동하면 도달할 수 있는 거리에 점포가 위치해야 하며, 편리한 주차공간, 넓은 매장 규모 등 쾌적한 쇼핑 환경이 갖추어져야 합니다. 전국 곳곳에 있는 가까운 매장에서 소비자들이 국내외 여러 브랜드의 다양한 상품을 직접 시연해보고 구매 가능한 점은 롯데하이마트의 핵심 경쟁력입니다.

상품 구성 측면에서는 다양한 브랜드를 취급해야 소비자가 비교, 분석을 통한 합리적인 구매를 할 수 있습니다. 국내 전자제품 전문점은 크게 롯데하이마트, 전자랜드와 같이 다양한 브랜드를 판매하는 카테고리킬러형 전문점과 삼성전자의 삼성전자판매, LG전자의 하이프라자와 같이 자사의 제품을 중심으로 판매하는 제조사 직영점이 있습니다. 제조사 직영점의 경우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범위가 제한적일 수 있는 반면, 카테고리킬러형 전문점인 롯데하이마트는 삼성전자, LG전자 및 국내 중소형 브랜드와 해외브랜드 제품 및 자체 브랜드(PB) 제품을 판매하므로 소비자의 비교 구매 폭이 넓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롯데하이마트는 온라인몰을 운영하여 채널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배송 및 설치 등으로 인하여 기존에 온라인몰에서 구매하기 꺼려졌던 높은 단가의 백색가전도 전자제품 전문점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롯데하이마트 온라인몰에서 구매함으로써 소비자가 믿고 구매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객 편의성 제고를 위한 시스템 인프라 개선 등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온라인 유통채널로서의 경쟁력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효율적인 상품 매입 및 재고 관리는 수익성을 향상시키고, 가격 경쟁력 확보 및 신규 모델을 신속하게 도입 가능하게 합니다. 롯데하이마트는 효과적인 상품 발주 및 재고관리를 위해 상품 등급별 운영체계를 도입 및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권별 고객 수요를 바탕으로 점포별 최적의 발주 수량을 시스템으로 계산하여 발주를 진행함에 따라 판매 극대화 및 재고 손실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 롯데하이마트는 삼성전자, LG전자 등 주요 제조사들과 '공급망 관리(Supply Chain Management)' 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전산 데이터 베이스를 공유하여 재고 현황 파악 및 원활한 물량 공급을 하는데 활용하고 있습니다.

최근 많은 유통업체들은 치열한 배송경쟁을 통해 각 사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특히 가전제품의 경우는 배송뿐 아니라 설치 서비스가 매우 중요합니다. 롯데하이마트는 전국 11개 물류 센터를 기반으로 한 탄탄하게 갖춰진 물류 네트워크를 통해 오늘 설치, 익일 배송 설치, 당일 2시간 퀵배송 등을 시행하여 고객서비스를 극대화 시키고 있습니다.

(5) 자금조달상의 특성
회사의 영업 및 투자활동에 필요한 자금의 안정적인 확보를 위해  회사채, 기업어음, 한도대출 등의 거래를 통해 자금조달을 하고 있으며, 차입금리를 낮추고, 이자비용을 줄이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6) 관련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
소비자의 안전과 권익을 위해 물품과 용역을 구입, 소비함에 있어 각종 위해로부터 보호받을 권리, 선택에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받을 권리, 자유롭게 거래를 선택할 권리, 상품 사용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 신속, 공정, 적절한 보상을 받을 권리를 보장하는 데에 목적이 있는 '소비자 기본법', 시장구조의 독과점화를 억제하고, 경쟁을 제한하거나 불공정한 거래행위를 규제하여 공정하고 자유로운 경쟁질서를 확립하는데 목적이 있는 '공정거래법', 개인정보의 수집ㆍ유출ㆍ오용ㆍ남용으로부터 사생활의 비밀 등을 보호함으로써 국민의 권리와 이익을 증진하고, 나아가 개인의 존엄과 가치를 구현하기 위하여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보호함과 아울러 정보통신망을 건전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국민생활의 향상과 공공복리의 증진을 목적으로 '정보통신망법' 등의 규제를 받고 있습니다.

[홈쇼핑 사업부문]

▶ 우리홈쇼핑

(1) 산업의 특성

(가) TV 홈쇼핑
홈쇼핑사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승인 하에 TV매체를 통해 시청자에게 상품의 특성과 정보를 제공하고, 주문을 받아 고객이 원하는 장소까지 상품을 배송하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 과정에는 전략적인 상품 기획, 개발, 판매뿐만 아니라 다양한 고객 만족 서비스 제공을 위한 방송시설과 물류시스템 등의 인프라 구축이 필수적입니다. 한국 방송산업과 함께 성장해온 TV홈쇼핑은 현재 우리홈쇼핑(롯데홈쇼핑)과 CJ ENM, GS리테일, 현대홈쇼핑, NS홈쇼핑, 홈앤쇼핑, 공영쇼핑의 총 7개사가 운영 중에 있습니다.
상품판매형 데이터홈쇼핑(T커머스)사업은 고객이 방송화면 내 다수의 상품판매 VOD를 보고 검색하고 결제할 수 있는 양방향성을 갖고 있습니다. 고객에게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없이 다양한 상품과 컨텐츠, 저렴한 가격을 제공하고, 셀러에게는 더 많은 기회와 멀티 채널 홍보 효과를 제공합니다. 현재 우리홈쇼핑(롯데홈쇼핑)을 비롯한 홈쇼핑 5개사와 케이티알파 등 비홈쇼핑 5개사를 포함해 총 10개사가 운영 중에 있습니다.

(나) 인터넷쇼핑몰
인터넷쇼핑 사업은 PC/모바일을 통해 상품 정보를 고객에게 제공함으로써 쇼핑의 편리함과 저렴한 가격을 제공하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타 유통채널 대비 높은 성장세를 보이며 다양한 온라인 쇼핑 전문기업, 오프라인 유통업체, 홈쇼핑 회사, IT 플랫폼사 등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가격경쟁력을 바탕으로 한 오픈마켓 회사, 2010년 이후에는 신규 진입 기업이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였으며, IT대기업들도 간편결제 서비스를 앞세워 시장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중국 모바일 사업자들이 저가 상품을 내세워 국내시장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유통의 성장이 정체되는 가운데, 모바일 쇼핑의 성장과 함께 사업자 간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2) 산업의 성장성
(가) TV 홈쇼핑
TV홈쇼핑 시장은 케이블TV 가입 가구수의 증가와 함께 비약적인 성장의 시기를 거쳐, 가입 가구수의 정체와 함께 시장의 정체기를 겪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홈쇼핑 업계는 차별화된 상품구색 및 배송/사후관리 등의 고객서비스 향상 노력을 통하여 시장을 지속적으로 성장시켜왔으며, 디지털 방송 전환과 T커머스의 등장으로 고화질 상품 정보 제공 및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며 성숙한 유통 채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최근 T커머스와 라이브커머스 고성장에 따른 소비분산과 OTT 서비스 이용 증가에 따른 시청률의 감소, 송출수수료의 지속적인 증가와 경쟁 심화로 인해 새로운 도전에 직면해 있지만, 단독ㆍPB상품 개발 및 콘텐츠 차별화를 통해 매출 외형을 확대하고 수익성을 개선하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TV홈쇼핑은 고객에게 신뢰받는 유통 채널로 자리 잡았으며, 우리홈쇼핑(롯데홈쇼핑)은 TV홈쇼핑을 통하여 2025년 4분기 누계 총매출 기준 30,281억, 데이터홈쇼핑(T커머스)사업을 통하여 2025년 4분기 누계 총매출 기준 9,152억의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나) 인터넷쇼핑
인터넷쇼핑은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외형 성장세를 보이며 소매시장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최근 몇 년 간 오픈마켓의 성장률은 다소 감소세를 보이고 있지만, 소셜미디어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한 소셜커머스 형태가 새롭게 등장하여 시장을 더욱 활성화시키고 있습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온라인쇼핑 시장은 2014~2023년간 18.3%의 연평균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2024년에도 전년비 7.1%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연간 거래액은 2014년 45조원에서 2024년 259조원으로 매년 큰 폭의 증가를 이어갔습니다. 모바일쇼핑 역시 2017년 53조원에서 2024년 198조원 수준으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시장 규모가 대폭 확대되었습니다.
우리홈쇼핑(롯데홈쇼핑)은 인터넷 쇼핑몰 및 모바일을 통하여 2025년 4분기 누계 총매출 기준 6,697억의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우리홈쇼핑(롯데홈쇼핑)은 모바일 앱으로 유입된 고객이 실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간편 결제수단 신규 추가(토스페이, 애플페이 등), 모바일 앱 이벤트 확대 등을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채널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수익성 기반의 모바일 사업 체질 개선을 추진하는 한편,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확대와 개인화 마케팅 고도화를 통해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TV홈쇼핑 업계는 최근 경제 상황의 변화와 소비자의 구매 행태 변화에 직면해 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가속화된 모바일시프트와 OTT서비스의 대중화로 TV시청률이 지속 하락하였고, 고금리와 고물가로 인한 경기 침체와 소비 둔화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경기침체의 여파가 계속 이어지고 있으나 TV홈쇼핑은 계절적 요인에 따라 매출 변동성이 있으며, 상품 구성의 유연성을 통해 경기 변동과 소비자 수요의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저성장 속에서도 유튜브 등의 플랫폼을 확장하여 TV의존도를 낮추면서 고객 접점을 늘리고, 차별화 상품과 콘텐츠를 강화하는 전략으로 수익성 개선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4) 시장여건
2015년 공영쇼핑의 개국 이후, 현재 홈쇼핑 시장에는 7개 TV홈쇼핑 채널과 10개 T커머스 채널, 총 17개 채널이 운영되고 있으며, 각 사의 공시자료 기준으로 추정한 최근 시장규모 및 점유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시장규모 및 시장점유율 추이]




(단위 : 백억원, %)

구 분

2023년 2024년 2025년

시장규모

448 452 456

우리홈쇼핑

94 92 90

시장점유율

21.0 20.5 20%

※ 상기자료는 시장 점유율 예측을 위해 각 사의 공시자료를 참고해 추정한 자료입니다.
※ NS홈쇼핑, 홈앤쇼핑, 공영쇼핑을 제외한 4개사 기준 자료입니다.

[우리홈쇼핑 매출액 추이]




(단위 : 백억원)

구 분

2023년 2024년 2025년
총매출액 503 482 464
매출액 442 424 409

※ 상기 총매출액은 내부 관리매출이며, 매출액은 총매출액에서 VAT와 에누리를 제외한 금액입니다.

(5) 시장의 특성
홈쇼핑 시장은 '코드커팅' 현상으로 TV 시청 가구 수와 시청률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면서 기존 사업자 간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오프라인·온라인, 플랫폼·유통, 국내·외 사업자 간 경계가 무너지고 신규 사업자가 유입되면서 큰 도전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기존 고객을 유지하고 신규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가치 창출 노력과 판매 채널 확장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영화상영업 사업부문]

▶ 롯데컬처웍스

(1) 산업의 특성
영화 시장의 성장에 따라 상영관은 단순한 영화상영에 그치지 않고 쇼핑, 오락, 레져등의 종합 Entertainment Platform의 기능을 갖춘 멀티플렉스로 변화했습니다. 다른 여가 수단 대비 저렴하고 접근성이 좋아 경기변동 및 불황기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는 대신, 상영하는 영화의 인지도 및 선호도에 따라 관객 수 변동이 생깁니다.

(2) 산업의 성장성
한국 영화산업은 코로나19 이후 회복 추이를 보이고 있었지만, 2025년 한국영화 흥행 부진으로 인하여 2025년 역신장 하였습니다. 2025년 전체 극장 관객수는 10,609만명으로 2024년 대비 13.8% 감소하였습니다.

[시장규모 추이]

(단위: 천명, %)
구분 2023년 2024년 2025년
시장규모 125,136 123,125 106,089
증가율 10.9 -1.6 -13.8

※ 자료 출처: 영화진흥위원회 영화정책연구원
※ 산정 기준: 총 관객수

(3) 경기변동의 특성
국내 영화산업은 경기변동에 대한 민감도는 높지 않은 수준으로 안정적인 시장규모를 유지해왔으나, 2020년부터 코로나19의 유행으로 국내외 대작 영화 개봉 연기, 상영관 내 음식물 섭취 불가 규제 등의 영향을 크게 받았습니다. 2022년 4월 말, 상영관 내 취식제한이 해제 되고 국내외 영화들이 개봉되어 점진적 회복세를 보였으나, 한국영화 제작 편수의 감소 및 OTT 플랫폼 확산 등에 따라 경기변동 민감도가 과거 대비 확대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4) 경쟁 요소
롯데컬처웍스는 스포츠 중계, 콘서트 실황 상영, 애니메이션 단독개봉 등 '상영 콘텐츠 차별화' 및 체험형 전시 공간, 영화 IP 활용 팝업, 특화관 확대 등 '영화관의 복합공간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시장점유율 추이]




(단위 : %)
구분 2023년 2024년 2025년
시장점유율 33.7 28.5 27.9

※ 자료 출처: 롯데컬처웍스 내부 자료 및 전국입장객 수치
※ 산정 기준: 직영관 및 제휴관 입장객 합계

[기타 사업부문]

▶ 롯데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1) 산업의 특성
기존 상업용 부동산의 유동화는 사모펀드 위주의 시장이었으나, 정부의 부동산 공모시장 활성화정책과 대형 상장리츠의 출현 등으로 리츠시장이 점차 확대되고 있으며, 부동산 간접투자 시장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전환되면서 일반투자자들의 리츠 투자도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기업에서도 보유부동산의 유동화 등 전략적 관점에서 리츠를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따라서 향후에도 공모형 상장리츠시장은 양적, 질적으로 지속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리츠가 투자 중인 총자산 규모(AUM)는 국민연금이 투자를 개시한 2006년 이후 매년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2002년부터 2025년 12월까지 총자산의 연평균 성장률은 26.2%에 달합니다. 상장리츠도 꾸준히 성장하여, 현재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리츠 수는 총 25개이며, 시가총액은 9조 5,444억원 수준입니다. (2025년 12월말 기준)

[시장규모 추이]

(단위: 조원, %)
구분 2023년 2024년 2025년
시장규모 94 100 118
증가율 7.1 6.6 17.8

※ 자료 출처: 리츠정보시스템
※ 산정 기준: 리츠정보시스템에 등록된 상장 및 비상장리츠가 보유한 자산총계 기준

(3) 경기변동의 특성
부동산은 비교적 장기전망에 따라 의사결정을 하며, 거래완료까지 시간이 다소 소요되므로, 환율이나 주식시장과 비교해, 그 흐름이 즉각적이지 않습니다. 다만, 정부의 부동산 정책(세금, 대출 등) 및 금리변동에 따라, 부동산 전체 시장(주거용, 상업용)의 변동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4) 경쟁 요소
점차 활성화되고 있는 부동산 간접투자시장 추세에 따라, 자산운용사(AMC) 및 리츠 설립 속도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상업용부동산 거래시장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이는 자산가격의 상승, 수익률 하락 등의 영향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 LOTTE SHOPPING HOLDINGS (SINGAPORE) PTE. LTD.

지주회사(持株會社, Holding Company)란 주식의 소유를 통하여 회사의 사업내용을 실질적으로 지배하는 것을 주된 사업으로 하는 회사입니다. 지주회사는 사업활동을 하지 않고 자회사들로부터 받는 배당금을 주 수입원으로 하는 순수지주회사와 직접 사업활동을 함과 동시에 다른 회사를 지배하는 사업지주회사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지주회사 설립은 지배구조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경영의 효율성을 강화함으로써 주주가치를 높이고, 독립적인 자율경영 및 합리적인 성과평가 시스템 구축을 용이하게함으로써 책임 경영체제를 정착시키며, 사업부문별 특성에 적합한 의사결정 체제 확립과 경영 자원의 효율적 배분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여 성장잠재력을 확보하고 경영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당사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유통업체를 자회사로 둔 LOTTE SHOPPING HOLDINGS (SINGAPORE) PTE. LTD.을 순수지주회사 형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준일 : 2025년 12월 31일 ) (단위 : %, 천 USD)

지주회사명

출자 현황

지분율
(*1)

투자주식
장부가액

영위업종

LOTTE SHOPPING
HOLDINGS(SINGAPORE)
PTE. LTD.(*2)
PT. LOTTE SHOPPING AVENUE INDONESIA 99.5 - 유통(백화점)
LOTTE SHOPPING PLAZA VIETNAM CO.,LTD 100.0 28,250 유통(백화점)
PT. LOTTE SHOPPING INDONESIA 80.0 144,321 유통(마트)
PT. LOTTE MART INDONESIA 61.0 34,264 유통(마트)
LOTTE VIETNAM SHOPPING JOINT STOCK COMPANY 100.0 173,940 유통(마트)
LOTTE E-COMMERCE VIETNAM CO., LTD. 100.0 3,093 유통(전자상거래)

(*1) 종속회사로 분류되는 회사만 기재하였습니다.(지분율 50% 초과)
(*2) Singapore FRS에 의거 별도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 롯데울산개발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개발 사업을 목적으로 2016년 2월 설립되었으며, 8월 사업추진을 위한 부지매입을 완료 했습니다. 2018년 1월 건축허가를 득하였고,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개발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2020년 1월 울산시 변경고시를 완료 하였습니다. 이후 사업부지내 대체주차장 조성 및 단계별 개발 사업으로 2021년 4월 2차 변경고시 및 변경 인허가를 완료하였으나, 2025년 10월 울산광역시도시공사, 2025년 12월 국가철도공단과의 사업협약을 해지하였습니다.

▶ 롯데지에프알

2003년 3월 법인 설립 후 2010년 12월 롯데쇼핑㈜의 자회사로 편입되었으며, 2018년 6월에 롯데쇼핑㈜로부터 GF 사업 부문을 영업 양수하여 2025년 12월 말 기준 나이스클랍, 겐조, 겐조키즈, 캐나다구스 등 총 6개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Lotte Properties (Chengdu) Limited /  LOTTE PROPERTIES (CHENGDU) HK LIMITED

LOTTE PROPERTIES (CHENGDU) HK LIMITED는 2009년 10월 청두 반성강 프로젝트 복합개발 사업을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롯데쇼핑㈜ 77.60%, ㈜호텔롯데 17.15%, 롯데자산개발㈜ 5.25% 투자로 자본금은 590백만$입니다. 청두 현지법인 Lotte Properties (Chengdu) Limited는 청두 반성강 지역 복합개발 사업 목적으로 LOTTE PROPERTIES (CHENGDU) HK LIMITED가 100% 출자하여 2012년 5월 31일 설립되었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백화점 사업부문]

▶ 롯데쇼핑(백화점)

(1) 영업개황
롯데백화점은 현재 롯데쇼핑 주식회사 소유의 백화점 29개점, 해외 4개점 및 경영관리계약을 통해 수탁운영하고 있는 2개점(영등포점, 대구점)과 아울렛 17개점, 쇼핑몰/피트인 10개점(위수탁 운영점 포함) 등 총 62개점이 영업 중에 있습니다.

당사는 명품전문점인 AVENUEL을 소공동 본점에 오픈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AVENUEL은 최상위 고객층을 타겟으로, 글로벌 유명 명품 브랜드 상품들을 판매하는 최고급 명품 전문점입니다. 서울 도심의 최고 입지인 명동에 위치하고 있는 롯데백화점은 AVENUEL, 롯데시네마 및 롯데호텔 등과 함께 복합쇼핑공간인 롯데타운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서울의 또 다른 핵심상권인 잠실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잠실점은 AVENUEL 월드타워점, 할인점, 호텔 및 국내 최대의 실내 놀이시설인 롯데월드 및 아이스링크와 함께 복합 문화, 레저 쇼핑공간을 이루고 있으며, 부산/경상 지역에 위치한 부산본점과 울산점도 호텔과 함께 대형 복합 위락시설 단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20년 12월 29일 기존 롯데자산개발의 쇼핑몰 사업에 대한 영업양수도 계약을 체결하고, 이후 2021년 2월 1일부 쇼핑몰 롯데월드몰점, 롯데몰김포공항점, 롯데몰수원점, 롯데몰은평점, 롯데몰수지점, 피트인산본점 6개점을 추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백화점과 쇼핑몰의 장점을 결합하여 시너지를 극대화하려고 하고 있고, 미래 성장 동력이 될 쇼핑몰 사업의 마스터플랜을 수립하여 고객에게 좀 더 새롭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새로운 모델의 복합 쇼핑몰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백화점 사업부의 매출은 상품매출이 대부분을 이루고 있으며, 기타영업수입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 중 임대료 수입은 백화점 거래형태 중 임대갑, 임대을 유형의 매장에서 발생하는 수입이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2)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가) 백화점/아울렛
롯데백화점은 임팩트 있는 신규 출점을 통해 트렌디하고 럭셔리한 백화점으로 리브랜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21년 8월 오픈한 동탄점은 2014년 수원점 이후 7년만에 새로 오픈한 점포로 넓은 동선과 높은 층고, 국내 최대 규모의 대형 보이드, 채광 천정 설계로 개방감을 극대화하였으며 백화점 최초로 야외 스트리트몰과 결합한 구조로 설계하였습니다. 미디어월 구현, 아트월에 예술 작품을 전시하는 등 단순 쇼핑 시설을 넘어 예술과 문화가 공존하는 갤러리형 백화점으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컨셉의 럭셔리 매장을 포함해 유명 F&B와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가 결합한 체험형 다이닝, 무재고 O4O 매장, 디자이너와 콜라보한 갤러리 카페 등 다양한 New포맷의 매장을 도입하여 고객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동탄점에 이어 2021년 9월에 신규 오픈한 프리미엄아울렛의왕점은 경험과 휴양을 접목한 자연 일체 파크형 점포로, 바라산 휴양림 속 힐링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잔디 광장과 백운호수 view 를 활용한 테라스 다이닝 등 천혜의 자연 입지 장점을 극대화하였으며 기존 교외형 점포의 기후변화에 취약한 건축 구조를 개폐식 천장, 폴딩 도어를 활용하여 개선한 하이브리드형 매장을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야외에 시그니처 공간인 글라스 빌리지 10개동을 구성하여 스케이트보드 체험관, 친환경 농장 카페, 골프 플래그십스토어 등 차별화된 컨텐츠를 유치하였고 오픈 후 지속적으로 수도권 남부 MZ세대의 핫플레이스로 이슈화가 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롯데백화점만의 새로운 프리미엄 복합 쇼핑몰 「타임빌라스」를 확장 할 계획입니다. 타임빌라스는 백화점 / 아울렛 / 쇼핑몰의 강점을 결합한 Convergence 모델 기반으로, '리차드마이어', '켄고쿠마' 등 세계적인 건축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각 상권별 New Landmark로 개발 중입니다.

타임빌라스 1호점은 2024년 10월, 기존의 수원점을 리뉴얼하여 그랜드 오픈한 '타임빌라스 수원'이며, 향후 기존 점포의 리뉴얼 뿐만 아니라 송도점, 수성점 등 신규 출점 점포에 지속적으로 브랜딩을 확대 적용할 예정입니다.

(나) 해외사업 등
해외사업은 기존 진출점포의 내실화를 다지면서 동시에 신규 출점을 병행하는 투 트랙(Two-Track) 전략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롯데백화점은 베트남 3개, 인도네시아 1개로 총 4개의 해외점포를 운영 중입니다. 2013년 6월 롯데쇼핑 에비뉴(자카르타점)를 인도네시아에 오픈하였고, 2014년 9월 롯데센터 하노이점(하노이점), 2015년 3월 다이아몬드 플라자점(호치민점), 2023년 9월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점(웨스트레이크점) 을 베트남에 오픈하였습니다. 기존 점포들은 입점 브랜드 레벨업 및 운영 비용 효율화를 통한 체질개선에 주력하고 있으며, 성장가능성이 높은 동남아 중심으로 신규 부지 확보를 통한 출점을 추진 중입니다. 현재 운영 중인 중국 점포는 없습니다.

(3)조직도

이미지: 백화점사업부 조직도

백화점사업부 조직도


[할인점 사업부문]

▶ 롯데쇼핑(할인점)

(1) 영업개황
롯데마트는 '마그넷'이라는 브랜드로 1998년 4월 최초의 할인점인 강변점을 개점한 이래, 지속 출점하여 2025년 4분기말 현재 112개점(Hypermarket 106개점(위수탁 운영점포 서울역점 포함), 창고형 매장 6개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롯데마트는 소비행태변화 추세에 능동적으로 대체해 나가기 위해 기존 매장을 국내 최대 규모 식품 매장과 전문점이 결합된 플래그십 스토어 "제타플렉스(ZETTAPLEX)", 식생활의 모든 것을 제안하는 그로서리 전문 매장 "그랑 그로서리(Grand Grocery)" 등 그로서리 중심으로 매장을 전환해 나가고 있습니다.

(2)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가) 점 기반 온라인 사업 강화
2024년 10월, e커머스사업본부 내 eGrocery사업단이 마트사업본부로 전입되면서, 온·오프라인 그로서리 간 시너지를 창출하여 온라인 식품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일 계획입니다.
마트사업본부는 Ocado System을 도입하여 Ocado가 가지고 있는 Platform, CFC센터, Last Mile 등의 운영 경쟁력과 롯데마트만의 차별화된 Grocery상품 경쟁력을 융합하여 고객들에게 새로운 온라인 쇼핑 환경을 제공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2025년 4월에 OSP(Ocado Smart Platform)을 오픈하여 점 기반의 배송을 더 강화하고 있으며, 이 후 부산CFC센터를 기반으로 CFC센터를 확장해가면서 전국을 커버할 수 있는 물류망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나) 주유소 사업
롯데마트는 2009년 5월 롯데마트 구미점에 "행복드림주유소"를 OPEN 하였습니다. 최저가를 지향하여 박리다매를 통한 수익확보를 실현하고 있으며, 고객을 위한 가치 창출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주유소 사업은 직접적인 이윤 창출 이외에도, 해당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의 생활 편의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주유소 1호점인 구미점을 필두로 2012년 충주점, 2013년 여수점, 2014년에 서대전점, 서청주점을 추가로 오픈하였으며, 2025년 4분기말 현재 5개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 창고형 할인점
롯데마트는 2012년 6월 28일 서울시 금천구에 '빅마켓' 1호점 금천점을 오픈하며 회원제 할인점을 처음으로 선보였습니다. '빅마켓(VICMarket)'의 'VIC'은 Value In Customer의 이니셜을 딴 이름으로, 회원을 위한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 더 큰 혜택과 즐거움으로 만나는 회원제 창고형 할인점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 같이 회원제 창고형 할인점으로 선보인 '빅마켓'은 연회비를 부담하는 유료 회원제로 운영하였으나, 2020년 6월 1일부 유료 회원제를 폐지하고, 회원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구매할 수 있는 개방형 매장으로 전환하였습니다.
2022년 '롯데마트 맥스(MAXX)'로 창고형 할인점의 Re-branding을 진행하였고, 1월 21일 전주시에 위치한 Hyper점포인 송천점을 '롯데마트맥스' 1호점으로 전환 오픈하였습니다. 'MAXX'는 MAXimum eXperience의 이니셜을 딴 이름으로, 고객에게 최대의 혜택과 경험을 제공하는 실속있는 도심형 창고 매장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2025년 4분기말 현재 롯데마트 맥스(MAXX)를 6개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라) 해외사업 등
할인점의 경우, 국내 할인점 시장에 안주하지 않고, 미래 신성장 동력을 얻기 위해 동남아 시장을 중점으로 해외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08년 11월 인도네시아 마크로 19개점 인수, 2008년 12월 베트남 1호점 진출하였고, 2025년 4분기말 현재 인도네시아 48개점, 베트남 15개점 총 63개점의 해외 점포를 운영 중입니다. 중국 시장의 경우, 모두 폐점하여 현재 운영 중인 중국 점포는 없습니다.

(3) 조직도

이미지: 할인점사업부 조직도

할인점사업부 조직도


▶ LOTTE VIETNAM SHOPPING JOINT STOCK COMPANY

롯데마트는 2008년 12월, 국내 유통업체 최초로 베트남 호치민 시에 남사이공점을 개점하며 베트남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베트남은 1억명에 육박하는 인구 수, 높은 경제성장률 등으로 다양한 상업군에 매력적인 ASEAN 신흥 시장으로써, 당사는 꾸준히 커지고 있는 베트남 시장의 잠재력을 미리 인지하고 전략적 진출국가의 하나로 본격적인 사업확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10년 7월 푸토점, 2012년 동나이점, 다낭점 오픈을 기반으로, 2021년 4월 나짱 골드코스트점을 오픈, 운영 중에 있습니다. 코로나 19 이후, 2022년 7월 Vinh점, 2023년 9월 하노이 몰 Westlake점을 성공적으로 오픈시켰습니다.

[베트남 법인 점포수 현황]




(단위 : 점)

구 분

2023년 2024년 2025년

점포수

16 15 15

증 감

+1 -1 0


▶ PT. LOTTE SHOPPING INDONESIA/PT. LOTTE MART INDONESIA

롯데마트는 2008년 인도네시아 마크로 19개점을 인수하며, 국내 유통업계 최초로 인도네시아 대형마트 시장에 본격적인 신호탄을 올렸습니다.
2010년 8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소매 대형마트 간다리아시티점, 10월에 라뚜 플라자점을 연이어 오픈하면서 적극적 자가점 진출을 시작하였으며, 이후 도 ·소매점을 지속 출점하였으며, 코로나 19 이후, 2022년 12월 Serpong점을 성공적으로 오픈 하여 2025년 4분기 기준 인도네시아 48개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롯데마트는 인도네시아 대형마트 진출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특색을 반영한 도매형 매장과, 현지 업체와의 차별화를 위한 한국식 소매형 매장을 함께 운영하며, 적극적 출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법인 점포수 현황]




(단위 : 점)

구 분

2023년 2024년 2025년

점포수

48 48 48

증감

-2 - -


[슈퍼 사업부문]
롯데슈퍼는 2000년 4월 슈퍼마켓 사업을 시작한 이래, 2025년 4분기말 현재 직영 194개점 및 가맹 144개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롯데슈퍼는 다양한 소비 트렌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가기 위해, 지역 밀착형 슈퍼마켓을 지속 운영하고 그로서리 중심으로 매장을 전환하며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편리하고 좋은 품질의 상품을 저렴하게 공급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커머스 사업부문]

▶ 롯데쇼핑(이커머스)

(1) 영업개황
e커머스 사업부는 2018년 6월 출범하여 2018년 8월 (구)롯데닷컴과의 합병 기일을 기점으로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구)롯데닷컴은 전자상거래 시대의 개막을 주도한 국내 최초의 온라인 종합쇼핑몰로서 롯데그룹의 온라인 접점으로서의 역할을 하였었으며, 쇼핑과 흡수합병 후에도 롯데의 풍부한 유통자산과 전자상거래 노하우를 결합한 온라인쇼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현재 지속적으로 각 사업에서 보유한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 트렌드 및 시장 패러다임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여 개인고객과 기업고객 모두에 필요한 유/무형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2)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향후 온라인 쇼핑 환경에서는 숙련된 소비자의 숨은 니즈를 찾아내기 위한 새로운 기술과 콘텐츠들이 시도 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기 구축된 그룹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Data Lake를 구축 및 운영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인의 취향, 외부 트렌드 변화, 상황에 따른 고객 맞춤 추천 기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L.Point 회원을 대상으로 개인화된 폐쇄형 Deal 커머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해당 서비스는 L.Point 회원의 평소 관심사에 기반한 추천 상품을 일반 고객에게는 노출되지 않는 전용 혜택가에 제공하는 방식으로, 고객의 로열티를 강화함과 동시에 신규 고객 유입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종합 e커머스 플랫폼 최초로 온누리상품권 전문관을 구축해 전통시장과의 상생을 도모하고 있으며, 상품권 유통 시장 내에서 선도적 입지를 확보해 나가고 있습니다. 롯데e커머스는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의 정교한 타겟 분석을 통해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 새로운 고객 접점과 비즈니스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전자제품 사업부문]

▶ 롯데하이마트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롯데하이마트는 1987년 설립 후, 본 보고서 제출 기준일 기준 296개의 점포와 11개의 물류센터, 온라인쇼핑몰을 운영하며 전국적인 판매망을 갖춘 대한민국 대표 전자제품 전문점으로서 입지를 구축했습니다.

또한, '가전 라이프 평생 케어'라는 비전 아래, 고객의 생애 주기에 꼭 맞는 상품 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생활밀착형 가전 전문점으로서 다양한 사업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상품에서는 다양한 브랜드를 판매하며 비교 체험할 수 있는 구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LG전자, 삼성전자는 물론, 다이슨, 로보락, 애플 등 상품 카테고리별 글로벌 Top 브랜드의 상품까지 판매하며 고객 선택의 폭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고 있습니다. 또한, 2025년 4월에는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1~2 가구를 타깃으로 한 새로운 PB(자체브랜드)인 'PLUX'를 선보이며, 가성비 있는 일상가전으로 새로운 PB 영역을 개척해가고 있습니다.

매장도 상권별 특성에 맞춰 고객 경험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전문적인 콘텐츠를 강화한 '경험형 매장'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체험 중심의 모바일 전문관 확대가 대표적인 사례로, 모바일 전문관은 기존 모바일 매장보다 상품 구색을 대폭 확대하고, 맞춤형 모바일 상담과 최적 요금 설계, 다양한 체험 공간을 선보여 모바일과 관련한 모든 것을 한 곳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가전 구매시 가구 ·인테리어와의 조화를 중요한 요소로 판단하는 고객 트랜드에 맞춰, 가전과 가구 ·인테리어와의 통합 상담이 가능하도록 시스템과 매장 구색을 강화해나가고 있습니다. 2025년 7월 도입한 Built in Planner를 활용해 고객의 주거 공간에 따른 맞춤형 상품 제안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했고, 가전 및 내구재 설비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Total House Care 매장을 점차 확대할 예정입니다.

'가전 라이프 평생 케어'의 가장 중요한 요소이자 경쟁력의 핵심은 '하이마트 안심 Care 서비스'입니다. 가전제품은 구매 후 사용 기간이 긴 대표적인 상품으로, 구매뿐만 아니라 구매 후 사용, 폐기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관리가 필요합니다. '하이마트 안심 Care 서비스'는 수리, 클리닝, 이전설치, 보증보험 등 다양한 서비스로 고객의 가전 생애주기 전반을 밀착 관리합니다. 또한, 2025년 5월에는 고객 선택의 폭을 대폭 확장한 '하이마트 구독' 서비스를 선보였고, 6월에는 가전 구매 전후 고객이 겪을 수 있는 다양한 불편사항을 해결해주는 '가전불편 점검 서비스', 대형가전 구매 시 중요한 설치 가능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고 제품을 추천해주는 '가전설치 사전점검 서비스'를 선보이며 고객의 작은 불편까지도 케어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판매는 하이마트 쇼핑몰 웹사이트(www.e-himart.co.kr)를 통하여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롯데하이마트는 2000년에 온라인쇼핑몰을 출범하였고,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맞춰 인프라 확대 및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온라인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롯데하이마트 온라인 쇼핑몰은 오프라인 경쟁력을 온라인으로 연계해 고객이 온 ·오프라인 전 채널에서 차별화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언제 어디서든 시간과 공간에 구애 받지 않고 편안하게 가전 전문가와 상담 받고 물건을 구매할 수 있도록 화상상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고, 고객별 맞춤 매장을 설정해 1:1 상담과 사후 관리까지 유기적으로 연계해 가전 구매의 편의성을 강화했습니다. 또한 '하이마트 안심 Care 서비스', '전시상품 전문관', '자체 브랜드(PB) 'PLUX' 전문관' 등 롯데하이마트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온라인에서도 쉽고 편하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롯데하이마트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상품과 서비스를 바탕으로 변화하는 소비 트랜드를 선도하며 고객을 평생 케어해 생활 밀착형 가전 전문점으로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시켜 나아가고 있습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롯데하이마트는 가전제품 도ㆍ소매업을 영위하며, 매출의 절대적인 비중 역시 점포에서 가전제품 판매를 통하여 발생하므로 사업부문 분리의 유의성이 미미하여 전자제품 전문점 단일 사업부문으로 사업의 내용을 기재합니다.

(2) 시장점유율

구분 2024년 2023년 2022년
롯데하이마트 27.7% 29.1% 32.7%
전자랜드 6.1% 6.7% 7.1%
삼성전자판매 40.8% 37.0% 33.8%
하이프라자 25.4% 27.2% 26.4%

주1) 출처는 각 사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입니다.
주2) 점유율은 롯데하이마트, 전자랜드, 삼성전자판매, 하이프라자 4사를 기준으로 한 점유율입니다.

(3) 시장의 특성
국내 전자제품 유통 시장은 롯데하이마트, 전자랜드, 삼성전자판매, 하이프라자 등의 전문점과 할인점, 백화점, 홈쇼핑, 온라인, 대리점, 집단상가 등 다양한 형태의 소매업체 간의 치열한 경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의 합리적인 소비에 대한 의지가 커지면서 접근성, 상품구색, 가격, 판매직원의 전문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전자제품 소매업체를 선택하려는 경향이 뚜렷해짐에 따라 카테고리킬러형 전자제품 전문점에 대한 수요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에는 소비자의 빠른 욕구변화로 인하여 제품의 라이프사이클이 점차 짧아지는 추세로, 다양한 브랜드, 합리적인 가격, 상품설명 등의 강점을 통해 롯데하이마트가 높은 시장지배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한편, 온라인 유통채널의 성장은 지역과 제품군을 불문하고 전세계적인 추세로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오픈마켓, 소셜커머스업체 위주 온라인 쇼핑시장의 성장이 이뤄졌으나 최근에는 기존 오프라인 기반 유통업체들 또한 점유율 확대를 위해 온라인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면서 온라인 시장경쟁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온라인 쇼핑이 유통산업 전반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등장하면서 매출과 시장 침투율 역시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실시간으로 상품정보 확인이 가능해지면서 가전구매 고객의 구매패턴이 변화하고 있으며, 최근 온라인쇼핑몰의 주요 고객이 2030 세대중심에서 전 세대로 확대됨에 따라 온라인쇼핑몰의 시장 지배력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자제품 전문점의 주요 경쟁요소는 전국적인 점포망, 상품구성, 재고관리 및 물류시스템 입니다. 점포의 접근성과 규모는 소비자가 전자제품 소매업체를 선택할 때 고려하는 중요한 결정 요소 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집에서 차로 최소 10~15분 이동하면 도달할 수 있는 거리에 점포가 위치해야 하며, 편리한 주차공간, 넓은 매장 규모 등 쾌적한 쇼핑 환경이 갖추어져야 합니다. 전국 곳곳에 있는 가까운 매장에서 소비자들이 국내외 여러 브랜드의 다양한 상품을 직접 시연해보고 구매 가능한 점은 롯데하이마트의 핵심 경쟁력입니다.

상품 구성 측면에서는 다양한 브랜드를 취급해야 소비자가 비교, 분석을 통한 합리적인 구매를 할 수 있습니다. 국내 전자제품 전문점은 크게 롯데하이마트, 전자랜드와 같이 다양한 브랜드를 판매하는 카테고리킬러형 전문점과 삼성전자의 삼성전자판매, LG전자의 하이프라자와 같이 자사의 제품을 중심으로 판매하는 제조사 직영점이 있습니다. 제조사 직영점의 경우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범위가 제한적일 수 있는 반면, 카테고리킬러형 전문점인 롯데하이마트는 삼성전자, LG전자 및 국내 중소형 브랜드와 글로벌브랜드 제품 및 자체 브랜드(PB) 제품을 판매하므로 소비자의 비교 구매 폭이 넓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자체 브랜드(PB) 브랜드인 'PLUX' 의 경우 'PLUX'는 최적의 공간 활용, 적은 소음, 에너지효율등급 상향, 가성비 등의 강점을 바탕으로 사회적으로 계속 늘어나고 있는 1~2인 가구를 타깃한 것이 특징입니다. 'PLUX' 는 NB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론칭 이후 매년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으며, 고마진 상품으로 회사의 수익성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PLUX'는 고객 VOC를 토대로 카테고리별 개선된 제품을 상품 기획부터 개발, 품질검증, 운영까지 직접 롯데하이마트가 통제하며 합리적인 가격과 고품질을 원칙으로 국내외 우수 파트너사와 협업해 다양한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1~2인가구 중심의 인구구조 변화와 가성비 제품 소비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고객에게 소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전제품 뿐만 아니라 고객이 생활에서 겪는 각종 불편을 해결하고자 고객이 필요로 하는 각종 서비스들을 제공하여 가전 생애 주기 전반을 밀착 관리하고 있습니다. 고객 가정을 방문하여 세탁기, 에어컨 등 가전제품을 분해 및 세척, 점검하고 살균처리까지 해주는 '가전 클리닝', 매트리스 클리닝, 입주청소 등 주거 공간을 케어하는 '홈 클리닝', 가전 제품 사용 시 발생할 수 있는 부담을 줄이고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보증기간을 연장하는 '연장보증서비스'와 제품 파손이나 침수를 보장하는 '가전교체 서비스', 이사 등을 이유로 가전제품 이동이나 설치, 철거가 필요할 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이전설치'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신규 수요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전제품과의 연계성을 높여 고객을 Lock-In하기 위해 글로벌 가전에 대한 수리접수 대행 서비스를 하이마트 전국 지점망을 통해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고객의 방문빈도를 높이는 한편 신규고객을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1~2인 가구 증가 등 인구구조 변화와 소비패턴의 변화라는 패러다임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생활 ·주방가전 등 고빈도 제품을 확대하고, 가전제품의 높은 초기 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고객층을 타겟으로 구독 형태로 가전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제안하고 있습니다. 또, 시너지가 높은 가전과 가구 ·인테리어 동시 구매시장을 겨냥해, 롯데하이마트 매장과 가구 ·인테리어 매장간의 상호 출점을 확대하고 있으며, 2025년 2분기 부터는 가구 ·인테리어 대형 대리점 내 가전 위탁판매 방식도 새롭게 선보이는 등 판매방식을 지속적으로 혁신하고 있습니다.

또한 롯데하이마트는 E-커머스 경쟁력을 확대하고자 '하이마트 안심케어 서비스', '전시상품 전문관', '자체 브랜드(PB) 'PLUX' 전문관' 등 차별화된 E-커머스 콘텐츠와 화상상담 등 다양한 비대면 상담서비스를 토대로한 OMNI 서비스로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해 경쟁력있는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롯데하이마트의 오프라인 경쟁력을 온라인으로 연계해 고객이 언제 어디서든 편안하게 인접 지점의 가전 전문가와 상담받고 물건을 구매할 수 있도록 고객별 맞춤 매장을 설정해 1:1 상담과 사후 관리까지 유기적으로 연계해 가전 구매의 편의성을 강화하는 등 온라인 단독 사업자와 차별화하는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효율적인 상품 매입 및 재고 관리는 수익성을 향상시키고, 가격 경쟁력 확보 및 신규 모델을 신속하게 도입할 수 있도록 합니다. 롯데하이마트는 효과적인 상품 발주 및 재고관리를 위해 상품 등급별 운영체계를 도입 및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권별 고객 수요를 바탕으로 점포별 최적의 발주 수량을 시스템으로 계산하여 발주를 진행함에 따라 판매 극대화 및 재고 손실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 롯데하이마트는 삼성전자, LG전자 등 주요 제조사들과 '공급망 관리(Supply Chain Management)' 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전산 데이터 베이스를 공유하여 재고 현황 파악 및 원활한 물량 공급을 하는데 활용하고 있습니다.

최근 많은 유통업체들은 치열한 배송경쟁을 통해 각 사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특히 가전제품의 경우는 배송뿐 아니라 설치 서비스가 매우 중요합니다. 롯데하이마트는 전국 11개 물류 센터를 기반으로 한 탄탄하게 갖춰진 물류 네트워크를 통해 익일 배송 설치, 당일 2시간 퀵배송 등을 시행하여 고객서비스를 극대화 시키고 있습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해당사항 없음

(5) 조직도

이미지: 판매조직도

판매조직도


[홈쇼핑 사업부문]

▶ 우리홈쇼핑

(1) 영업개황
(가) TV홈쇼핑
Owned MD 개발 확대를 통해 상품력을 강화하여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개발 단계부터 MD 주도로 소싱하여 단독상품을 개발하고, 다양한 브랜드 운영권을 확보하여 멀티채널 상품 Provider로의 비전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라이선스 및 단독 상품, 테마 프로그램, 대형 행사를 통해 우리홈쇼핑(롯데홈쇼핑)만의 차별점을 만들고 있습니다. TV홈쇼핑 화면에 미디어월, AR/VR 기술 등 다양한 신기술을 방송에 적용하여 영상의 차별화를 주어 상품 주목도를 높이고 쇼핑의 재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송 중 실시간 소통 서비스 「루시톡」의 노출 방식도 대화창 및 음성답변 형식의 고객 편의 중심으로 개편하였습니다.

(나) 인터넷쇼핑
방송, 인터넷 등 다양한 채널에서 판매하는 모든 상품을 「롯데아이몰」에서 간편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 가능하도록 고객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 맞춤 추천 상품을 제안하고 있으며, AI를 활용한 방송상품 숏폼 영상 전시 영역을 확대하여 고객이 다양한 상품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아이몰 및 모바일앱의 UI·UX를 지속적으로 개편하고, 속도를 향상시켜 고객 사용성 및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송제작역량에서의 강점을 활용하여 라이브커머스 '엘라이브(L.live)'를 성장시켜 경쟁력을 확보하고, 타겟고객(여성·4050)에 특화된 TV상품 중심 홈쇼핑형 버티컬몰로의 전환으로 수익성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다) 데이터 홈쇼핑(T커머스)
'원하는 시간, 원하는 장소, 원하는 상품’이라는 슬로건으로 OneTV서비스를 오픈하여 구매자의 선택 시청 방식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카테고리별·연령대별 맞춤 콘텐츠 기획으로 고객층 확보 및 채널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좋은 상품을 갖고 있지만 상품 홍보와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에게 판매의 장을 제공하여, 중소기업 상품 편성 70% 이상을 유지하면서 상생채널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Live·OneTV 통합 상품운영을 통해 채널간 시너지를 확대하고, 방송화면 UX 개선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겠습니다.

(2)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신규고객 유입 확대를 위해 고객 세그먼트에 맞는 차별화되고 경쟁력 있는 브랜드 개발을 추진하고, TV, e커머스 외에도 유튜브, SNS, 해외까지 판매채널을 확장하는 전략을 갖고 있습니다.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해외 패션과 리빙 등 브랜드 판권을 인수해 국내에 유통하는 수입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에이글(AIGLE)」을 런칭하고, 온라인 편집샵 「아프트(APTE)」에서 다양한 해외 패션ㆍ잡화 브랜드를 시장에 선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홈쇼핑형을 벗어난 멀티포맷 콘텐츠 라이브커머스와 SNS커머스로 뉴미디어커머스 모델 다변화 전략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자체 캐릭터인 「벨리곰」은 판매채널을 다양화하고, 상품 라인업을 확대하는 등 팬덤 기반의 캐릭터 사업모델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켰습니다. 슈퍼 IP로 도약하여 국내 주요 브랜드와의 라이선스 사업을 전개하고, 롯데월드 어트랙션 「벨리곰 미스터리 맨션」과 같은 오프라인 사업을 통해 수익 사업을 본격화했습니다. 세계관 확장으로 IP Universe를 구축하고, 해외 IP판로(중국, 일본, 대만, 태국, 베트남등 9개국)진출로 글로벌 라이선스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영화상영업 사업부문]

▶ 롯데컬처웍스

1999년 10월 일산점을 시작으로 쾌적하고 안락한 영화상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4년에는 세계 최대 스크린을 보유한 월드타워관을 오픈하였으며, 2017년에는 세계 최초로 수퍼S라는 LED스크린을 선보였습니다. 2025년 4분기 말 기준, 국내에 134개의 영화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08년 5월에는 국내 최초로 베트남에 진출하였으며, 동 기준 해외에 45개의 영화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타 사업부문]

▶ 롯데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1) 영업개황
당해 회사는 부동산투자회사법에 따라 설립된 명목회사(Paper Company)로서 다수의 법인 및 개인 투자자들로부터 자금을 확보하여 부동산의 취득ㆍ관리ㆍ계량 및 처분, 부동산의 임대차, 부동산 개발 등의 방법으로 자산을 투자ㆍ운용하여 얻은 수익을 주주에게 배당함을 사업의 목적으로 합니다. 또한 취득 부동산의 안정적 운용을 통하여 투자자들에게 일정수준 이상의 투자수익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부동산 직접 투자로 인한 위험 회피가 가능하도록 할 것 입니다.

(2)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당해 회사는 향후에도 견고한 운용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안정적인 배당을 지급하고, 지속적인 자산편입을 통해 회사를 성장시키고 주주가치를 제고할 계획입니다.




2) 롯데케미칼㈜

가) 업계의 현황

(1) 산업의 특성

당사 및 당사의 주요 종속회사는 석유화학산업, 정밀화학산업, 전지소재산업, 수소 및 수소화합물 산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각 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석유화학 산업은 나프타와 천연가스를 원료로 하여 에틸렌, 프로필렌 등의 올레핀 제품과 벤젠, 톨루엔 등의 방향족 제품을 생산하는 것을 기초로 합니다. 나아가 이들 기초 유분을 원료로 다양한 합성수지(ABS, PC, PP)에 최종 소비재(가전, IT, 자동차 등)의 요구에 맞춰 고내열, 고강성, 고충격 등의 기능성을 부여함으로써 추가적인 부가가치를 산출하는 산업 전반을 뜻합니다. 석유화학산업은 특정 국가 또는 지역의 경쟁 요소보다는 글로벌(Global) 산업환경이 중요합니다. 이것은 석유화학산업이 최종 제품이 아닌 재료를 공급하는 특성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대규모 설비투자가 필요한 대표적인 장치산업이므로 신규 사업자의 시장 진입이 쉽지 않아 투자에 대한 의사결정이 매우 중요한 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밀화학산업은 정유, 석유화학, 석탄, 비료 등 기초 화학산업으로부터 원료를 공급받아 자동차, 전자, 생명공학 등 다양한 산업에 필수 원·부자재를 공급하는 중간 소재형 산업입니다.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축적된 기술 노하우가 경쟁력의 핵심이며, 시장 수요에 적기 대응할 수 있는 생산 체제가 필수적인 기술, 지식 집약적 산업입니다. 최근에는 기술의 고도화 및 고부가가치화 추세와 함께, 건강 및 웰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정밀화학 제품의 활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산업의 미래 성장 가능성 또한 매우 높게 평가받고 있습니다.

전지소재산업의 핵심인 동박(Elecfoil)은 얇은 구리박(Copper Foil)으로, 황산구리 전해액에서 전기분해를 통해 구리를 얇게 석출해 만드는 첨단 소재입니다. 이는 고객의 요구에 따라 두께와 물성을 조절하는 기술력이 핵심이며, 크게 두 가지 용도로 나뉩니다. 첫째, 2차전지의 음극 집전체로 쓰이는 전지박입니다. 최근 전기차(EV) 및 ESS 시장의 폭발적 성장에 힘입어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둘째, 인쇄회로기판(PCB)의 신호 전달 통로인 회로박입니다. 이는 AI 가속기 및 고성능 IT 기기 시장 확대에 따라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최근 글로벌 고객사들은 에너지 밀도 향상과 생산성 증대를 위해 더 얇고, 더 길고, 더 강한 소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동박 시장은 이러한 까다로운 니즈를 충족시키는 하이엔드(High-End) 제품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

수소와 저탄소 수소화합물은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을 이끌 핵심 산업입니다. 기존에는 정유, 철강, 비료 산업 등에서 주로 사용되었으나, 최근 재생에너지와 탄소포집 기술 발달로 온실가스 배출이 적은 '청정 에너지원'으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화석연료를 대체하며 운송 및 발전용 연료로 그 활용 범위를 넓혀가는 추세입니다. 다만 산업 특성상 생산부터 유통, 활용에 이르기까지 막대한 초기 투자와 기술 개발이 필수적입니다. 따라서 초기 시장 안착을 위해서는 정부의 정책적 지원과 수요 창출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2) 산업의 성장성

석유화학산업은 전 세계적인 경제 동향과 제품 수요에 따라 크게 영향을 받는 분야입니다. 이 산업의 핵심 물질 중 하나인 에틸렌은 다양한 화학제품의 생산에 필수적인 중간재로 사용되며, 합성수지, 합성섬유, 합성고무 등의 제조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에틸렌의 생산 능력은 석유화학산업의 전반적인 규모와 성장 가능성을 평가하는 데 중요한 지표로 여겨집니다. 전 세계적으로 에틸렌 생산 능력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지만, 이는 국제 유가, 환율 변동, 각국의 산업 정책 및 석유화학 업체들의 신규 투자 및 확장 계획과 같은 다양한 외부 요인들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단위 : 천톤, %)
에틸렌 생산능력 2024년 2023년 2022년
전체 227,664(100) 225,605(100) 215,875(100)
- 중국 51,746(22.7) 51,378(22.8) 45,416(21.0)
- 미국 45,531(20.0) 45,299(20.1) 43,328(20.1)
- 사우디 17,971(7.9) 17,971(8.0) 17,971(8.3)
- 한국 12,950(5.7) 12,800(5.7) 12,800(5.9)

(주1) 한국화학산업협회 자료 (2025년 6월) 및 공시자료 등을 참고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정밀화학산업은 오늘날 기술의 고도화 및 고부가가치화 추세와 함께, 건강 및 웰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정밀화학 분야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어 미래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의약품, 화장품, 첨가제, 접착제, 촉매 등은 생활 수준의 향상과 건강에 관한 소비자들의 관심 증대로 매년 평균 이상의 높은 성장세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환경, 에너지 분야 및 정보전자, 바이오 기술 등 신산업(新산업)의 핵심 소재로도 시장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전통적 정밀화학 분야인 농약, 염료, 안료, 도료, 사진용 화합물 등은 수요 산업의 영향을 받아 성장세가 둔화하거나 정체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전지소재산업의 핵심인 동박(Elecfoil)은 2차전지의 성능을 좌우하는 소재로서, 최근 전방 산업의 다변화로 인해 구조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분야입니다.현재 시장을 주도하는 것은 전기차(EV)와 에너지저장시스템(ESS)입니다. 글로벌 환경 규제 강화와 친환경차 패러다임 전환이 맞물려 중대형 배터리용 동박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IT 기기 및 전동공구 등 소형 전지 시장 또한 꾸준한 성장세를 보입니다. 여기에 최근 AI 데이터센터, 휴머노이드 로봇 등 신규 응용처가 등장함에 따라, 특히 고성능 AI 가속기용 동박 수요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의 종속회사인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주)는 2013년 업계 최초로 개발한 고강도, 고연신의 '하이엔드 동박(High-End Elecfoil)'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기차를 넘어 AI 서버 등 첨단 산업으로 적용처를 넓히며 시장 지배력을 강화할 전망입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석유화학산업은 기본적으로 국제 유가, 환율, 글로벌 GDP 성장률 등 거시경제 지표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대표적인 시클리컬(Cyclical) 산업입니다. 전통적으로 약 3~4년 주기의 호황과 불황을 반복해 왔으나, 최근에는 전방 산업의 변화와 공급망 환경에 따라 사업 부문별로 경기 변동의 양상이 차별화되고 있습니다.


기초화학 산업은 유가 및 글로벌 수급 밸런스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습니다. 과거에는 경기 순환 주기에 따른 가격 경쟁력이 핵심이었으나, 최근 최대 수요처였던 중국의 대규모 설비 증설과 자급률 상승으로 인해 범용 제품을 중심으로 구조적인 공급 과잉 상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 환경 변화로 인해 단순한 호황과 불황의 반복을 넘어,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과 품질 경쟁력이 중요한 시점입니다. 당사는 선별적인 투자 및 지속적인 원가 절감 노력을 통해 대외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첨단소재 분야는 글로벌 전기전자(IT) 및 자동차 기업 등 전방 산업의 경기 흐름, 특히 주기적인 신제품 출시 사이클과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이 시장은 고객사의 단납기 요구와 빠른 기술 트렌드 변화에 대응해야 하므로, 단순한 원자재 가격 변동보다는 개발 대응 속도와 공급망의 유연성이 경기 변동을 방어하는 핵심 요소입니다. 최근 글로벌 공급망 이슈가 부각됨에 따라 신속한 물류와 생산 대응 능력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당사는 축적된 연구 빅데이터와 사내 글로벌 인증 체계를 활용해 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있으며 멕시코, 헝가리, 중국, 베트남, 인도 등 주요 거점 생산기지를 통해 전방 산업의 변동성에 유연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정밀화학산업은 특정 기능성 고급 소재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는 패턴 변화와 신기술을 접목한 기술 혁신 가속화, 국제적 차원의 환경 규제 움직임의 급속한 확산 등 근본적인 패러다임의 변화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전방 산업의 기술 변화 주기가 빨라짐에 따라 소재의 라이프사이클 또한 단축되고 있으며, 글로벌 공급망 블록화에 따른 원료 수급 안정성이 경기 변동에 대응하는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국내 정밀화학산업은 전체 화학산업 내에서 상대적으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며 비교적 고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글로벌 기술 혁신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어 지속적인 구조 고도화가 필수적입니다.


전지소재산업은 거시경제의 흐름뿐만 아니라 자동차, 2차전지, IT 산업 등 전방 산업의 경기 사이클과 매우 밀접하게 연동되어 있습니다. 최근 전기차(EV) 시장은 고금리 기조 및 인프라 부족 등으로 인해 일시적인 수요 정체(Chasm)를 겪고 있으나, 글로벌 탄소중립 정책에 따른 중장기적 성장 추세는 여전히 유효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본 산업은 일반적인 경기 변동 외에도 미국, 유럽 등 주요국의 정책 변화나 지정학적 이슈, 규제 환경에 따라 수급과 판가가 민감하게 반응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아울러 구리 등 주요 원자재 가격의 변동과 같은 외부 요인이 수익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4) 경쟁요소

석유화학산업은 막대한 초기 설비 투자가 필수적인 자본집약적 장치산업으로 신규 진입 장벽이 매우 높으며, 이로 인해 글로벌 시장은 자본력과 기술력을 갖춘 대형 기업들 위주의 과점적 경쟁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다만 세부 제품군에 따라 경쟁의 양상은 상이합니다. 범용 제품 위주의 기초화학 부문은 제품 간 차별화가 어려워 '규모의 경제'를 통한 원가 경쟁력과 공급 안정성이 시장 지배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입니다. 반면, 첨단소재 부문은 고객사의 요구 스펙을 충족시키는 기술력과 품질 대응력이 가격보다 우선시되며, 최근에는 글로벌 환경 규제 강화에 따라 친환경 소재 인증 및 재활용 기술 확보 여부가 새로운 경쟁 우위 요소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정밀화학산업은 자본ㆍ지식ㆍ기술 집약형 산업으로서 고부가가치 산업이며, 연관 산업의 고기능화, 고부가가치화 및 고용 창출에 기여하는 등 파급력이 큰 산업입니다. 다품종 소량 생산 방식에 의해 공급되어 전문화가 가능한 성격을 갖고 있으며, 품질의 고급화와 신상품 개발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또한 경험과 노하우 축적이 경쟁력의 관건이고 제품 라이프사이클이 짧아 투자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진입 난이도가 높은 산업입니다.

전지소재 사업, 특히 동박(Elecfoil) 등의 제품은 제조 기술과 대규모 설비 투자가 동시에 요구되는 고난도 장치산업으로 기술적 진입 장벽이 매우 높습니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도 한국, 일본, 중국의 소수 선도 업체만이 시장을 주도하는 강력한 과점 체제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본 산업은 마이크로미터 단위의 두께를 균일하게 유지하는 생산 수율과 품질이 본원적인 경쟁력이나, 최근에는 미국(IRA) 및 유럽(CRMA) 등 주요국의 탈탄소 정책에 따라 '친환경 에너지 사용 여부'가 필수적인 경쟁 요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에 당사는 해외 거점별로 친환경 에너지 기반의 생산 체제를 선제적으로 구축하여 경쟁사와의 격차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AI 서버용 핵심 부품(AI 가속기용 Elecfoil) 등 고부가 신규 시장에서의 기술 선점과 공급 실적이 향후 시장 주도권을 결정짓는 중요한 경쟁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당사 종속회사는 해당 분야의 개발 성공 및 공급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5) 자금조달상의 특성
석유화학산업 등 당사 및 당사의 종속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산업은 대규모의 자본과 장기 투자가 필요한 산업으로, 공장의 건설 및 운영을 위하여 은행 대출, 채권 발행, 프로젝트 파이낸싱 등 다양한 자금 조달 방법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원자재의 가격 변동과 환율 변동 등 다양한 외부 위험에 대하여 파생상품 등을 사용하여 위험을 분산하고 있습니다.

(6) 관련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

석유화학산업과 정밀화학산업은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규제를 받고 있습니다. 주요 규제로는 화학물질 관련 규제 및 폐기물, 배출 규제가 있습니다. 또한, 엄격한 안전 관리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최근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하여 환경적인 규제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엄격해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전지소재산업은 각국 정부의 친환경 정책 강화와 자국 중심의 공급망 재편 움직임으로 인해 시장 환경이 급변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럽의 배터리 관련 환경 규제와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은 원재료 조달 및 생산 과정에 더욱 높은 기준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롯데케미칼(주)와 종속회사(이하 '연결회사')는 기초화학 사업, 첨단소재 사업, 정밀화학 사업, 전지소재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연결회사가 영위하는 사업은 아래와 같습니다.

사업구분 대상회사 주요 제품
기초화학 롯데케미칼(주) 기초화학사업, LOTTE Chemical Titan Holding Berhad(LC TITAN), LOTTE Chemical USA Corp.(LC USA), LOTTE Chemical Trading(Shanghai) Corp. 와 4개 종속회사 에틸렌(EL), 프로필렌(PL), BTX, 고순도이소프탈산(PIA), 폴리에틸렌(PE), 폴리프로필렌(PP) 등
첨단소재 롯데케미칼(주) 첨단소재사업, 롯데엔지니어링플라스틱(주), LOTTE Chemical Hungary Ltd.(헝가리), LOTTE Chemical Turkey Surface Designs Industry and Trade Inc.(튀르키예) 와 13개 종속회사 ABS, 폴리카보네이트(PC), 인조대리석, 엔지니어드스톤 등
정밀화학 롯데정밀화학(주)와 그 종속회사 ECH, 가성소다, 메셀로스, 애니코트 등
전지소재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주) 와 그 종속회사,
LOTTE Battery Materials USA Corporation(LBM)
동박(Elecfoil) 등


(가) 기초화학 사업
기초화학 사업은 나프타 분해 설비(NCC)를 기반으로 에틸렌, 프로필렌, 각종 모노머 및 이를 원료로 하는 폴리에틸렌(PE), 폴리프로필렌(PP) 등을 생산하여 전 세계에 공급하는 핵심 사업입니다. 최근 중국의 대규모 석유화학 설비 증설에 따른 공급 과잉과 자급률 상승, 그리고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원가 부담으로 업황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범용 제품 중심에서 벗어나 수익성이 높은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을 확대하고, 공정 효율화를 통한 원가 경쟁력 확보에 주력하며 시장 회복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질 개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나) 첨단소재 사업
첨단소재 사업은 최종 소비재(가전, IT, 자동차 등) 제조 업체의 요구에 맞춰 고내열ㆍ고강성ㆍ고충격 등의 기능성을 부여, 추가적인 부가가치를 산출하는 자본 및 기술 집약적 산업입니다. 당사는 SM, AN, BD, MMA, BPA 등의 원료를 활용하여 ABS, PC, 건자재 제품을 제조, 판매하며 관련 연구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중국, 멕시코, 헝가리, 베트남 등 해외 각지에 사업장을 두고 글로벌 최종 소비재 고객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제조, 판매하고 있습니다. 최근 인플레이션 등으로 전방 산업 수요가 감소하여 다소 어려운 점도 있지만, 당사는 기존 제품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2년 ABS 설비 증설을 완료하였으며, 향후 중합 및 컴파운드 설비 추가 증설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일류 스페셜티(Specialty) 소재 사업을 목표로 가전, IT, 자동차용 소재에 대한 스페셜티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다) 정밀화학 사업

정밀화학 사업은 염소 계열, 암모니아 계열, 셀룰로스 계열의 제품과 상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염소 계열 제품 중 방수 및 방청 페인트의 주된 원료로 사용되는 ECH는 관세 정책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전략적 고가 지역 판매 확대 등 손익 개선 노력을 지속하였습니다. 섬유, 의약, 제지, 세제 등 화학 산업 분야에서 기초 원료로 사용되는 가성소다 또한 적극적 판가 인상 등으로 수익성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습니다. 유록스는 어려운 사업 환경 속에서도 요소 공동구매 대표 기업으로 참여하는 등 다양한 성과를 달성하였습니다. 또한 암모니아는 청정연료 시장 성장에 발빠르게 대비하기 위해 다양한 시장 이해관계자들과 선제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해 오고 있습니다. 의약용 부형제인 애니코트와 식품용 첨가제인 애니애디는 스페셜티 시장 공략을 위해 2025년 말 식의약용 생산라인 증설을 완료하였고, 생산능력 기준 세계 1위로 도약하였습니다. 또한 세계 최대 의약 원료 박람회인 CPhI(Convention on Pharmaceutical Ingredients)에 참가하여 식의약 브랜드를 홍보하고 글로벌 고객들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해 왔습니다. 수용성 페인트에 첨가제로 사용되는 헤셀로스는 세계 최대 수요 시장인 중국의 'ChinaCoat'에 참가하여 헤셀로스의 이미지 제고와 판매에 더욱 박차를 가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다수의 신규 고객을 확보하였습니다. 건축용 첨가제로 사용되는 메셀로스는 주요 시장의 성장 폭 둔화 및 경쟁사의 공격적 판매에도 불구하고, 고부가 시장 판매 확대에 집중하여 유럽 등 전략 시장의 M/S를 확대하였습니다. 또한 세계 최대 코팅 박람회인 ECS(European Coating Show)에 참가하여 고객사와의 장기적 협력을 공고히 하였습니다.


(라) 전지소재 사업
전지소재 사업은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2차전지, ESS, AI 가속기, IT 제품 등의 핵심 소재인 동박(Elecfoil)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주요 거래처는 국내외 2차전지 생산 기업 및 글로벌 IT 기업이며 세계 최고 Elecfoil 전문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시장 지배력을 계속 강화할 계획입니다.

(2) 시장점유율

(가) 기초화학 사업 및 첨단소재 사업

기초화학 사업 및 첨단소재 사업은 아래와 같이 각 제품에 관련한 당사 및 주요경쟁사의 설비 Capacity로 나타내었습니다.

[시장점유율]


(단위 : 천톤)
사업구분 주요제품 2024년 2023년 2022년 비고
당사 CAPA' 주요경쟁사 CAPA' 당사 CAPA' 주요경쟁사 CAPA' 당사 CAPA' 주요경쟁사 CAPA'
기초화학
사업
에틸렌 2,330 LG화학 3,380 2,330 LG화학 3,300 2,330 LG화학 3,300 -
프로필렌 1,191 LG화학 1,980 1,191 LG화학 1,940 1,191 LG화학 1,940
HDPE 630 대한유화 650 630 대한유화 650 630 대한유화 650 -
LLDPE 310 LG화학 1,100 310 LG화학 1,156 310 LG화학 1,056 -
PP 1,090 한화토탈 1,117 1,090 한화토탈 1,117 1,090 한화토탈 1,117 -
첨단소재
사업
ABS 757 LG화학 980 757 LG화학 980 757 LG화학 950 -
PC 480 LG화학 170 480 LG화학 170 480 LG화학 170 -

(주1) 한국화학산업협회 자료(2025년 6월) 및 관련사 최근 공시자료 참조하였습니다.

(주2) 설비 Capacity는 여수/대산/울산 등 국내 사업장 기준입니다.


정밀화학 산업은 전체 화학 산업 내에서 상대적으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며 비교적 고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핵심 원천 기술과 고급 인프라 시설 확보가 미흡한 가운데 시장 개방이 가속화되고 국제적 기술 혁신 개발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시장 점유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나) 정밀화학 사업

구분 롯데정밀화학
2025년 2024년 2023년
ECH 38% 37% 48%
가성소다 20% 19% 19%
메셀로스/헤셀로스 46% 49% 51%

※ 상기 점유율은 국내시장 기준 회사 추정 자료이며, 주요 경쟁사의 시장 점유율은 기재를 생략하였습니다.


(다) 전지소재 사업

북미/유럽 Elecfoil 시장점유율은 아래와 같습니다.

구분 2025년 2024년 2023년
Elecfoil 27% 25% 29%

※ 상기 점유율은 설비 Capacity 기준 회사 추정 자료이며, 주요 경쟁사의 시장 점유율은 기재를 생략하였습니다.


(3) 시장의 특성

당사 기초화학 사업은 나프타를 주원료로 하는 에틸렌, 프로필렌, 벤젠, 톨루엔 등의 기초유분 제품과 M-X를 주원료로 하는 P-X, 벤젠 등의 기초유분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당사의 모노머, 폴리머 제품의 주원료로 사용되고 있고, 또한 잉여 제품 및 부산물들은 판매하고 있습니다.

모노머 제품은 기본적으로 제품 물성의 차별화가 어려운 제품으로 순도 등의 일정한 물리적 특성을 만족시키면 가격과 납기가 가장 중요한 경쟁 요소가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모노머 제품은 대부분 액체 제품이 많아 운송 및 저장이 자유롭지 않고 특히, 에틸렌과 부타디엔 등은 운송하기 위해서 압력과 온도 유지를 위한 특수 설비를 필요로 하는 경우가 있어 지역 간 가격 차이가 커질 수도 있고 운송이 불가능한 경우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모노머 제품은 안정적인 판매처 확보가 매우 중요하여 폴리머 제품에 비해 장기 계약 등으로 안정적인 판매처를 확보해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폴리머 제품은 모노머(단량체)를 중합하여 생산하는 제품으로 대부분 펠렛 또는 파우더 형태의 고체 제품입니다. 당사는 석유화학 산업의 대표적인 폴리머 제품인 폴리에틸렌(PE), 폴리프로필렌(PP)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폴리머 제품은 일반적인 석유화학 제품의 특징을 가지고 있으나, 모노머와 달리 제품별로 다양한 Grade가 존재하여 실질적으로는 다른 제품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또한, 각각의 제품은 그 용도에 따라 다양한 석유화학 제품의 원료로 사용되고 있고, 가격도 시장 내에서 다르게 형성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노머 제품에 비해 운반과 보관이 용이하여 전 세계로 수출이 가능하며 재고 운용의 탄력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시장에서 제품의 경쟁이 매우 치열하여 일부 범용 제품을 제외하고는 단순한 가격 경쟁으로 시장을 확보하기는 쉽지 않으며 고객의 Needs 및 용도를 만족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한 경쟁 요소입니다. 사회가 발전해 감에 따라 고객의 Needs는 더욱 다양해지고 수준이 높아지고 있으며, 그런 시장의 요구에 맞는 제품을 개발함으로써 미래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원료 가격 변동에 따라 수익이 직접 영향을 받는 수익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첨단소재 사업의 주요 제품은 ABS, PC 등의 합성수지와 건자재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ABS는 AN, BD, SM을 주원료로 하는 제품으로 튼튼하고 모양 구현 및 색깔 발현이 용이하여, 가성비가 뛰어나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자동차 등의 외장재로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제품입니다. PC는 BPA, DMC를 주원료로 하는 제품으로 투명성과 내열성이 우수한 소재로 전반적인 물성이 ABS 대비 우수하고, TV, 휴대폰, 게임기, 램프 등 고성능이 필요한 용도에 사용되는 제품입니다. 합성수지는 광범위하게 사용되지만 그만큼 다양한 용도로 나뉘고, 고객마다 요구하는 물성, 색깔 등이 달라서 고객의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신속한 제품 개발 능력이 중요한 경쟁 요소입니다. 고객별로 요구하는 기능이 다른 만큼 한번 매출이 발생하면 이후 매출이 지속 발생하나, 이러한 특성 탓에 신규 고객 확보에 오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주요 고객사인 글로벌 전자회사, 자동차 제조사의 공장은 전 세계에 분포되어 있고, 수요에 따른 신속한 공급을 요구하고 있어 글로벌 공급 능력 역시 중요한 경쟁력입니다. 당사는 생산능력 증대 및 일류 제품 확대, 신규 용도 개발 및 신규 고객의 지속적인 확보를 통해 글로벌 일류 Specialty 소재 회사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건자재 제품은 MMA, 석영 등을 주원료로 하여 천연석을 모사한 건축 자재입니다. 주로 주방 상판, 카운터 탑 등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아파트 등 건설 경기 영향에 따라 수요가 영향을 받으며, 판가는 비탄력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어, 원료 가격 변동에 따라 수익성이 달라지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건축자재 시장의 트렌드는 인조대리석에서 이스톤으로 변환 중이고, 당사는 이에 대응해 터키 벨렌코사(이스톤 생산) 인수 및 증설을 추진하여 글로벌 상위권 회사로의 기반을 다졌습니다.

정밀화학 사업의 주요 제품과 상품은 산업용 중간 원료로 사용되며 농업, 섬유, 제지 산업부터 건축, 의약 산업은 물론 전자 분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전방 산업의 원료로 공급되고 있습니다. 내수와 수출 구성비는 52% : 48%입니다. 시장 상황에 따라 내수와 수출 비중을 탄력적으로 조절하는 등 거래처 다변화 정책을 취하고 있습니다.

전지소재사업은 위 '가) 업계의 현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해당 사업연도에 추진한 신규사업은 없습니다.


(5) 조직도
(가) 기초화학 사업 및 첨단소재 사업

이미지: 롯데케미칼 조직도

롯데케미칼 조직도


(나) 정밀화학 사업

이미지: 정밀화학 조직도

정밀화학 조직도


(다) 전지소재 사업

이미지: 전지소재 조직도

전지소재 조직도




3) 롯데웰푸드㈜
가) 업계의 현황

(1) 산업의 특성

제과 산업은 다양한 소비계층을 가진 전형적인 소비재 산업이자 비교적 안정적인 사업으로 그동안 꾸준한 수요를 보여왔으나, 최근 인구 구조의 변화 및 주 소비층인 아동 인구의 감소 영향 등으로 산업의 성장이 둔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수입 제품 및 디저트, 패스트푸드 등 대체재 시장의 확대로 산업 내 경쟁은 심화되고 있습니다. 지배회사는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고자 제품의 고급화 및 건강 지향 식품 개발 등에 적극적인 투자와 연구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식품 산업은 국민 식생활 개선 및 윤택한 생활을 목적으로 발전해 왔으며 건강증진, 영양섭취 등 기능적 역할뿐만 아니라 문화적 역할까지 영역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원재료 수입의존도가 높아, 국외경기 및 환율, 국제 원재료 수급 상황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제과 산업은 안정적인 수요를 기반으로 꾸준히 성장하여 왔으나, 출산율 감소로 과자의 주 소비층인 아동 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다양한 대체재의 증가에 따라 시장의 성장세가 정체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소비자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저당, 저칼로리 등의 Health & Wellness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지배회사 및 종속회사는 현 소비 트렌드에 대응하는 프리미엄 제품 개발 및 기능성 제과 제품 출시 등을 통하여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찾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신사업 아이템 개발 및 해외시장 개척에도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식품 산업 또한 지속되는 경기침체와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소비인구 감소로 성장속도가 다소 둔화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지만, 1인 가구 증가 등 사회환경변화로 인하여 편의성 및 기능성이 강조된 제품이 다양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식품업체들은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에 맞는 신제품의 개발과 품질개선, 차별화된 시장별 판매전략 등을 통해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최근 제과 및 식품 산업은 경제 여건 악화와 소비 심리 위축, 원재료 단가 상승 등의 영향을 크게 받고 있습니다. 이에 지배회사는 생산 라인 및 물류 라인 재배치 등을 통한 경영 효율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4) 산업의 계절성

건과, 유지식품 및 육가공 등의 사업은 계절적인 요인에 의한 영향을 크게 받지 않지만, 빙과 사업은 하절기 기온, 강우 일수 등의 기후 요소로 인해 수요 변동에 상당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5) 국내외 시장 여건

현재 국내 제과 시장에서는 국내외의 여러 경쟁사가 경합을 벌이고 있으나 브랜드, 연구, 투자, 영업력의 강점을 기반으로 대형 4사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근래에는 식품에 대한 다양한 수요와 식품의 안전성 및 건강 기능성에 대한 의식 제고로 외식 업체와 식품 전문점, 해외 브랜드와의 경쟁도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소비자 기호에 대응하고자 신규 아이템 개발 및 전반적인 포트폴리오 강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유지류 산업의 주요 수요처는 대형 거래처로 품질 경쟁력이 강력히 요구되고, 수입 개방으로 인한 경쟁도 심화되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체지방, 콜레스테롤 축적 억제 등의 기능성을 추가한 고기능성 식용유 시장의 확대가 예상됩니다. 육류 및 육가공품은 내수경기의 물가부담이 높아지고 있음에도, 식생활의 서구화가 진행됨에 따라 수요가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고급재료를 사용한 제품의 수요 증가로 프리미엄 제품 위주의 성장이 전망됩니다. 특히 지배회사는 첨가물을 최소화하고 친환경적인 포장재를 사용한 제품을 출시하며 육가공품의 식품안정성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신감을 해소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6) 회사의 경쟁 우위 요소

지배회사는 현재 껌, 캔디, 초콜릿, 비스킷 분야에서 강점을 갖고 있습니다. 특히, 껌과 초콜릿 분야에서는 자일리톨, 가나와 같은 강력한 브랜드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이러한 강점을 강화하고자 신제품 개발에 대한 투자를 꾸준히 지속하고 있습니다. 지배회사는 산하에 국내 최고 종합식품연구소인 롯데중앙연구소를 1983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2017년 6월에는 서울 마곡 R&D산업단지에 기존보다 5배 가량 큰 규모로 연구소를 확장 오픈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당사의 연구기술력을 활용하여, 신제품 개발 및 출시, 특허 출원 등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 PEPSICO.INC와 같은 세계 일류기업과 스낵 기술 도입 계약을 체결하는 등 식품 분야의 품질 향상과 기술 노하우 축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제과 및 식품 산업은 폭넓은 소비계층을 가진 전형적인 소비재 산업으로, 그 동안 꾸준한 수요를 보여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다양한 기호 식품의 등장과 인구 증가세 감소 등의 영향으로 산업의 성장이 둔화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또한 환율, 기후온난화, 원자재 가격과 같은 외부환경의 큰 변동성으로 인해 경영 리스크 관리에 보다 많은 노력이 요구되고 있으며, 대형 유통업체에 대한 매출 의존도 심화 역시 영업환경 악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식품사 간 경쟁 심화와 식품안전 규정 강화, 보다 다양해진 소비자의 요구, 글로벌 기업의 국내 진출 등에 더해 불경기 장기화까지 앞으로의 경영 환경 역시 더욱 어려워질 것임을 짐작하게 합니다.

이처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당사는 2025년 3조 2,829억원의 매출을 달성하였습니다. 더불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질적 개선을 통한 수익성 향상을 실천하고, ESG 경영 강화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품질 개선과 소비자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는 신제품 개발을 통해 국내 제과 식품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사업 아이템 개발 노력 등을 통해 시장 영역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입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식품 사업부문 : 당기(제9기)의 식품 사업부문은 매출 3조 2,829억원을 실현하였음.
 

(2) 시장점유율

- 건과

(단위 : 억, %)
구 분 2025년 2024년
건과 시장규모 53,317 52,976
롯데웰푸드 10,856 10,779
(시장점유율) 20.4 20,3

※ 자료 출처 :  닐슨 기준

- 빙과

(단위 : 억, %)
구 분 2025년 2024년
빙과 시장규모 15,074 14,864
롯데웰푸드 5,851 5,959
(시장점유율) 38.8 40.1

※ 자료 출처 :  닐슨 기준


- 육가공

(단위 : 억, %)
구 분 2025년 2024년
빙과 시장규모 12,403 13,377
롯데웰푸드 1,344 1,517
(시장점유율) 10.8 11.3

※ 자료 출처 :  닐슨 기준


(3) 시장의 특성

제과 시장은 내수의 비중이 크며, 기존 국내 업체 외에도 외국 기업의 국내 시장 진출 확대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그동안 제과 시장의 주요 채널이었던 중소형점의 비중은 낮아지고, 대형 할인점, 편의점 등 신유통 채널과 온라인 채널의 영향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시장을 주도하는 신유통 업체와의 교섭력이 경쟁에서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 출산율 감소가 제과 주 소비층인 아동인구의 감소로 이어져 제과 시장은 정체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시장 내에서 소비자들의 식품 안전과 건강 지향에 대한 요구가 증대되고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건강 지향 제품 개발과 소비자 트렌드에 맞는 제품 출시가 제과 및 식품 업체의 중요한 과제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특히 1인 가구 증가, 고령화 등 인구구조의 변화는 향후 제과 시장에 많은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빙과 시장의 경우, 여타 식품 시장과 같이 경쟁이 매우 치열하며, 대량생산 기반 구축, 위생관리 설비, 유통망 구축 등에 많은 자본이 필요한 장치산업으로 신규업체의 진입장벽이 높습니다. 빙과 제품은 전형적인 내수위주의 기호식품으로, 주소비층인 유년층 및 청소년층의 소비성향과 성수기 기후 상태 등이 매출 유형과 시장 규모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소비자의 요구사항이 다양해지면서 소비자의 기호에 맞는 제품 개발 역량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유지류 산업의 주요 수요처는 대형 거래처로 품질경쟁력이 강력히 요구되며, 수입 개방으로 인한 판매 제품과 상품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체지방, 콜레스테롤 축적 억제 등의 기능성을 추가한 고기능성 식용유 시장의 확대가 예상됩니다.
  육류 및 육가공품은 내수경기의 물가부담이 높아지고 있음에도, 식생활의 서구화가 진행됨에 따라 수요가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고급재료를 사용한 제품의 수요 증가로 프리미엄 제품 위주의 성장이 전망됩니다. 특히 지배회사는 첨가물을 최소화하고 친환경적인 포장재를 사용한 제품을 출시하며 육가공품의 식품안정성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신감을 해소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당사는 기존 제과 시장 성장률이 정체를 보이는 것에 대비하여 지속적으로, 신규사업 및 신규시장으로의 진출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건강한 식소비를 지향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2022년 무설탕·무당류 브랜드 '제로'를 출시하며, 적극적으로 제과업계의 Health & Wellness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내수 시장 소비 침체로 인해 당사를 포함한 주요 식품 업체들의 현지 시장 경쟁력 강화 및 매출 증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해외 시장에 진출하려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5) 조직도


이미지: 조직도(25.12.31 기준)

조직도(25.12.31 기준)




4) 롯데칠성음료㈜

가) 업계의 현황

[음료 사업부문]

(1) 산업의 성장성

국내 음료 시장은 성숙기에 접어들어 있습니다. 최근에는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시장 구조 개편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음료 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탄산음료 카테고리에서는 제로 탄산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고, 에너지 음료도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 경기 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

음료 산업은 타 산업에 비해 경기 변동의 영향을 덜 받는 편이나, 원자재 가격 변동에 민감하고 환율에 따라 수익성에 영향을 받습니다. 특히 오렌지 농축액 등 과실 농축액, 각종 향료 등의 수입 의존도가 높은 편입니다. 또한, 하절기 대비 동절기 매출이 감소하는 등 주로 계절적 요인에 의해 민감하게 반응하는 특성을 보입니다.


(3) 경쟁 상황

진입장벽이 낮아 신규 사업자의 진입이 용이한 편이며, 대형 유통업체의 자체 브랜드제품의 출시가 확대되는 등 업계의 경쟁은 심화된 상황입니다. 국내 음료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해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고 신규 투자 여력을 확보하는 것이 주된 성장 요인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4) 관련 법령

식품위생법, 먹는물 관리법,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수질 및 수생태계 보전에 관한 법률, 제조물 책임법, 폐기물 관리법, 지하수법 등이 있습니다.


[주류 사업부문]

(1) 산업의 성장성

주류 수요는 내수 경기 둔화, 인구 성장률 하락, 음주 문화 변화 등의 요인으로 약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편, 저도주에 대한 선호 확대로 RTD 하이볼 등 소비자 트렌드에 대응하는 제품이 시장에 출시되고 있습니다. 중장기적으로는 다양한 주종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기타 주류 시장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 경기 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

소주는 경기 변동의 영향을 덜 받는 편이며, 계절에 따른 매출 차이는 크지 않습니다. 이에 반해, 맥주는 하절기에 매출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한편, 설 및 추석 명절에는 선물세트 판매의 영향으로 대체로 청주, 와인 등의 판매가 증가합니다.


(3) 경쟁 상황

주류 산업은 물가 정책, 양곡 정책, 국민보건위생 정책 등 공익과 관련된 정책에 큰 영향을 받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하여 주류 산업은 정부의 제도적 통제 및 보호 장치 속에서 과점 구조로 안정적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그러나 소규모 양조장의 유통망 제한 개선 및 제조 시설 기준 완화 등의 정책적인 변화와 더불어, 소비자 기호의 다양화 등 소비 트렌드의 변화로 산업 내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소주 시장에서는 지역 기반의 경쟁 구도가 변화하면서 전국적인 지명도를 보유한 상위 업체와 지역 기반이 약화된 자도주 업체 간 격차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헬시플레저' 트렌드로 제로 슈거 소주가 인기를 끌면서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고 있으며, 시장에서 선두를 차지하기 위한 업체 간 경쟁이 치열해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맥주 시장에서는 주세법 개정으로 주류 위탁 생산 규제가 완화되고 맥주에 대한 과세체계가 종가세에서 종량세로 전환되어, 다품종 소량 생산이 가능해지면서 소비자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산업 내 경쟁이 심화되었습니다.


(4) 관련 법령

주세 행정의 관리 감독 권한은 주세법(1949.10.21 법률 제60호)에 근거를 두고 있으며, 주류의 제조 및 판매는 정부의 통제 하에 관리되고 있습니다. 주세법에서는 주류의 정의 및 분류, 주류심의회, 면허의 발급, 과세표준, 세율, 세액 신고와 납부 등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2020년부터 맥주와 탁주가 수량에 따라 세금을 부과하는 종량세로 전환되었고, 그 외 주종은 당분간 종가세를 유지할 예정입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종합 음료 회사(음료 및 주류)인 롯데칠성음료는 막강한 라인업을 구축한 음료 사업에 소주, 와인, 맥주 등의 주류 라인업을 강화하여 더욱 효율적이고 통합적인 전략을 전개하며 대다수의 카테고리에서 경쟁력 있는 제품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당사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39,711억원, 영업이익 1,672억원을 달성하였습니다.

음료 부문은 2025년 별도 기준 매출액 18,143억원, 영업이익 739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품목은 탄산음료로, 주요 제품은 '칠성사이다'와 '펩시콜라'입니다.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청량감 등의 강점에 더불어 건강 및 다이어트에 대한 소비자 관심 증가로 제로 칼로리 탄산음료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한편, 국내에 음료 6개 공장(안성1, 안성2, 오포, 대전, 양산, 광주)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요 원자재는 당분류 및 캔, 페트 등입니다.

주류 부문은 2025년 별도 기준 매출액 7,527억원, 영업이익 282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주요 품목은 소주와 맥주, 청주 등입니다. 2022년 9월에 출시한 제로슈거 소주 '새로'가 지속적인 인기를 끌고 있으며, 2024년 4월에는 '새로 살구', 2025년 4월에는 '새로 다래'를 출시하여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당사 맥주는 '클라우드'와 '클라우드 크러시'로 각 제품의 특성에 맞는 소비자를 타겟팅하여 시장을 공략하고 있으며, 당사 청주 제품인 '청하'는 국내 청주 시장 1위 제품입니다. 한편, 당사는 국내에 주류 5개 공장(강릉, 군산, 경산, 충주1, 충주2)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요 원자재는 주정, 주류 공병 등입니다.

또한, 롯데칠성음료는 국내 시장을 넘어 해외 시장으로의 진출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기존에 진출한 국가에서는 신규 채널 확대 및 마케팅 활동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지역별 특성과 소비자 니즈에 맞춘 제품을 통해 신규 개척 국가를 확대하면서 해외 매출 규모를 지속적으로 성장시키고 있습니다. 현재 당사 음료 수출의 주력 제품은 '밀키스'와 '레쓰비'이며, 주요 수출 국가는 러시아와 중국입니다. 당사 주류 수출의 주요 품목은 소주이며, 주요 수출 국가는 미국, 일본입니다. 음료는 러시아, 유럽, 동남아시아, 주류는 미국, 유럽 지역으로의 수출이 큰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주요 종속회사인 PCPPI는 2025년 매출액 10,765억원을 기록하였으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매출 품목은 탄산음료로 주요 제품은 '마운틴듀'와 '펩시콜라'입니다. 특히, '마운틴듀'는 높은 브랜드 인지도와 경쟁사와 차별화된 맛으로 필리핀 음료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PCPPI 매출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필리핀 내 음료 11개 공장(루존 4개, 비사야스 4개, 민다나오 3개)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요 원자재는 당분류 및 병, 페트 등입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음료 사업부문]
당사는 다양한 제품별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차별화된 강점을 갖춘 제품을 확보하여 음료 시장 1위로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건강 트렌드에 부합하는 제품 출시를 통해 소비자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ZBB 활동(Zero-based Budgeting, 비즈니스 효율화 프로젝트)을 통해 수익성을 제고하는 동시에 미래 질적 성장의 기반을 다지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글로벌 시장의 한류 열풍에 힘입어 성장하고 있는 해외 시장 수요에 대응하며 당사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탄산음료 시장에서는 2021년 1월에 '펩시 제로슈거', 2월에 '칠성사이다 제로'를 출시하여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칠성사이다 제로'는 칠성사이다 70년 제조 노하우를 담은 제품으로 기존 제품의 맛과 향을 그대로 유지한 제로 칼로리 제품이며, 깔끔한 뒷맛을 살린 점이 특징입니다. 2025년 10월에는 국내 탄산음료 최초로 재생 플라스틱 원료 100%를 사용한 신규 용기를 도입하였고, 2025년 11월에는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천연 라임향을 추가한 '칠성사이다 제로 라임'을 출시하며 제품군을 확대했습니다. 2022년 3월에는 과일향 탄산음료인 '탐스 제로' 3종을 출시하였으며, 2023년 2월에는 국내 유성탄산음료 시장에서 독보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밀키스'의 제로 칼로리 제품을 출시하여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또한, 2024년 3월에는 설탕뿐만 아니라 카페인도 제거한 '펩시 제로슈거 제로카페인'을, 2025년 3월에는 청량함을 강조한 '펩시 제로슈거 모히또'를 출시하는 등 소비자들의 다변화된 니즈에 맞춘 신제품 출시를 통해 제로 탄산음료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2025년 8월에는 소비자 음용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하여 '칠성사이다'와 '펩시콜라' 제품에 신규 용량인 310ml 캔을 적용하여 출시하였습니다.

탄산수는 탄산음료의 청량감을 느낌과 동시에 건강하게 음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건강 트렌드에 부합하는 제품입니다. 2007년에 처음 선보인 '트레비'는 지속적인 개발을 통해 레몬, 라임, 자몽 등 천연 과일향을 첨가한 제품군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개인의 취향에 맞게 여러 주종을 탄산수 등 음료와 다양한 방식으로 조합하여 음용하는 '믹솔로지' 트렌드에 맞추어 2023년 12월에 제로 칼로리 제품인 '트레비 토닉워터'를 출시하였습니다.


아이시스8.0은 평균 pH8.0의 천연 약알칼리수 먹는샘물 브랜드입니다. 당사는 브랜드 차별화 및 ESG 경영을 위해 국내 최초 무라벨 생수 '아이시스 8.0 에코'를 2020년1월에 출시하였으며, 이후 '아이시스 8.0 에코', '아이시스 에코' 등으로 무라벨 제품군을 확장하였습니다.


당사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 확대에 따라 제품 포트폴리오를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탄산음료에서 인기를 끌기 시작한 제로 칼로리 트렌드가 다양한 음식료 제품으로 확장되면서 당사는 2022년 6월에 '핫식스 더킹 제로'를 출시하였습니다. 2025년 4월에는 '핫식스'에 단백질과 비타민을 더하여 영양 균형과 기능성을 강화한 '핫식스 더 프로' 2종을 출시하였습니다. 또한, 2022년 10월에 제로칼로리 차 제품인 '실론티 레몬 제로'를 출시하였으며, 2022년 5월에는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식이섬유'가 함유된 '더하다' 차음료를 출시하였습니다. 2024년 4월에는 식물성 음료 시장의 성장에 발맞추어 특허받은 식물 유래 유산균인 '포스트바이오틱스'와 비타민 5종 및 미네랄 2종을 함유한 '오트몬드'를 출시하였습니다. 2025년 4월에는 칼로리를 낮춘 '오트몬드 언스위트', '오트몬드 초코' 2종, 2025년 6월에는 제로 슈거에 단백질 함량을 높인 '오트몬드 프로틴' 3종을 출시하며 소비자의 다양한 수요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트렌드에 부합하면서도 차별화된 강점을 갖춘 제품 포트폴리오를 통해 당사는 국내 시장뿐 아니라 해외의 다양한 국가에 진출하여 브랜드 파워를 키우고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우유가 들어간 부드러운 탄산음료 컨셉의 '밀키스'는 국내에 없는 과일맛 제품을 출시하는 등 현지화 전략을 통해 해외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았습니다. 현재 주요 수출 국가는 러시아, 중국 등이며 지역별 특성에 맞는 제품을 통하여 미국, 유럽 등으로 수출 국가를 늘려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한인 시장 중심으로 판매가 이루어졌던 기존의 영업 구조에서 탈피하여 대형 신유통 업체에 신규 입점하는 등 판매 채널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주류 사업부문]

'처음처럼'은 강원도 '경월' 소주로 출발해서 대한민국 초록색 소주병의 시초인 '그린'과 강원도를 상징하는 '산' 소주를 이은 대한민국 대표 소주 브랜드입니다. 2025년 7월에는 저도화 트렌드에 맞추어 '처음처럼' 도수를 기존 16.5도에서 16도로 낮추었습니다. 대관령 기슭 암반수를 이용하여 소주 본연의 맛을 살리고, 쌀증류주와 천연감미료 알룰로스를 더해 더욱 부드러운 맛을 완성하였습니다. 한편, 2022년 9월에는 현재 소비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MZ세대를 공략하기 위해 '새로'를 출시하였습니다. 기존 제품과는 달리 과당을 사용하지 않은 '제로슈거' 소주이며, 산뜻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입니다. 소주 고유의 맛을 지키기 위해 증류식 소주를 첨가하였으며 선제적으로 주류 제품의 영양성분 표시를 적용하였습니다. 출시 이후 제품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으며, 수도권 상권뿐 아니라 지방 상권에서도 매출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소비자 니즈에 대응하고자 2024년 4월에 '새로 살구', 2025년 4월에 '새로 다래'를 출시하였고, 과일 과즙을 더한 상큼하고 산뜻한 맛으로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또한 고급 증류주 시장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24년 1월에 국산 쌀과 효모를 사용한 증류식 소주 '여울'을 출시하였습니다.

당사 맥주인 '클라우드(Kloud)'는 정통 프리미엄급 맥주가 채택하고 있는 오리지널 그래비티(Original Gravity) 공법을 적용하여 맥주 발효 원액에 물을 타지 않고 맥주 본연의 깊고 풍부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클라우드'는 맥주 단독 음용에 적합한 제품으로, 특유의 깊은 맛으로 소비자에게 좋은 평가를 얻고 있습니다. 2025년 1월에는 '클라우드' 제품 리뉴얼을 진행하여, 100% 올몰트 뿐 아니라 100% 아로마홉을 사용하며 깊은 맛에 풍성한 향을 더하였습니다. 한편, 기성세대와는 다른 소비 문화를 향유하는 Z세대를 겨냥한 '클라우드 크러시'를 2023년 11월에 출시하였습니다. '클라우드 크러시'는 알코올 도수 4.5%의 페일 라거로 청량함이 특징입니다. 기존 '클라우드'과 같이 100% 올몰트 맥주의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맥주 원료 중 홉의 투입 시점을 조정하여 상쾌하고 시원한 느낌을 극대화하였습니다. 2025년 1월에는 논알코올 맥주 시장 대응을 위해 '클라우드 논알콜릭'을 출시하였습니다. 특수 효모를 사용해 생산 공정상 알코올 발생을 제한하여 인위적인 분리 과정 없이 본연의 맛과 향을 살린 논알코올, 저칼로리 맥주입니다.


청주 부문에서는 저도주를 선호하는 MZ세대를 타겟으로 하여 2022년 4월에 출시한 '별빛 청하 스파클링'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기존 제품인 '청하'에 화이트 와인과 탄산을 블렌딩한 제품으로 '청하'의 깔끔함과 탄산의 청량감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별빛 청하 스파클링'의 인기에 힘입어 2023년 12월에는 천연 적사과향이 가미된 '로제 청하 스파클링'을 출시하였습니다.


이 밖에도 위스키와 와인, RTD 등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통해 소비자의 다양한 주종에 대한 니즈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2021년 5월에는 RTD 제품인 '순하리 레몬진'을 출시하였고, 2025년 11월에는 '순하리 자몽진'을 출시하며 라인업을 확장했습니다. 통과일을 동결침출하여 과일 본연의 풍미 구현에 중점을 두었고, 전 제품에 제로 슈거를 적용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2024년 6월에는 스카치 위스키 원액을 베이스로 사용한 하이볼 제품인 '스카치하이 레몬'과 '스카치하이 진저라임'을 출시하였습니다. 과당을 넣지 않은 제로 슈거 제품이고, 주정을 첨가하지 않고 프리미엄 위스키의 풍미를 살렸습니다.


주류 수출의 주요 카테고리는 소주이며, 한류 열풍에 힘입어 현지인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처음처럼 순하리'는 2016년에 미국 시장에 처음 수출된 이후 딸기, 블루베리 등 다양한 맛의 제품들이 미국, 동남아 지역 등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새로' 역시 제로 슈거 제품에 대한 글로벌 수요를 반영하여 일본, 미국, 중국 등 폭 넓은 지역에 수출되고 있습니다. 2023년 12월에는 미국 E&J 갤로사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여 미국 시장 내 소주 유통 역량을 강화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당사 제품 판매량 증대를 위하여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요 종속회사]

PCPPI는 2023년 8월에 '마운틴듀 제로'를 출시하여 필리핀 탄산음료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마운틴듀 제로'는 PCPPI의 인기 브랜드 마운틴듀의 제로 칼로리 제품으로 신선한 시트러스 향과 맛을 살린 점이 특징입니다. 또한, 필리핀 시장에서의 건강 음료 트렌드 확대에 따라 이미 한국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펩시제로라임'을 2023년 11월에 출시하는 등, 적극적인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를 통해 제로 칼로리 음료시장 내 1위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카페인 음료도 필리핀 음료 시장의 주요 트렌드 중 하나이며, 이에 따라 에너지 음료인 '스팅'의 판매도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편, 주류의 경우 '처음처럼' 등을 판매하고 있으며, 한류 열풍에 힘입어 현지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2) 시장점유율

[음료 사업부문]

카테고리별 시장점유율은 업체별 카테고리 기준이 명확치 않고 대형 유통업체의 자체 브랜드 제품이 많아 정확한 산출이 어렵습니다. 이에 당사는 자체 조사를 통해 음료 시장의 전체 규모와 시장점유율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주류 사업부문]
시장점유율은 한국 주류산업협회 회원사 간의 판매 자료 미제출로 집계되고 있지 않습니다.

(3) 시장의 특성

[음료 사업부문]

현재 음료 시장의 주요 트렌드는 '헬시플레저'이며, 이에 따라 제로 칼로리 음료, 건강기능성 음료 등의 제품군이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탄산음료 시장은 청량감에 대한 선호 등으로 국내 음료 시장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도 콜라, 사이다가 탄산음료 시장의 주를 이루고 있으며, 건강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증가하면서 제로 칼로리 탄산음료의 시장 규모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음료 시장 내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로 칼로리 제품 선호도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운동 및 체형 관리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며 단백질 음료에 대한 관심 또한 증가하고 있습니다. 반면 당 이슈로 인해 주스 시장은 규모가 축소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주류 사업부문]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소주 시장은 저도화가 지속되고 있으며, '제로 슈거 소주'가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국내 맥주 시장은 라거 계열 맥주가 주를 이루고 있으며, 다양한 수입맥주에 대한 수요 증가 등으로 경쟁이 심화되었습니다.

한편, 주류 시장은 변화하는 라이프 스타일의 영향을 받아 다양한 주종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으며, 개인의 선호에 따라 다변화된 음용 방식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해당사항 없음

(5) 조직도

이미지: 조직도

조직도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 재무제표의 승인

제1호 의안. 제59기(2025.01.01-2025.12.31) 재무제표(이익잉여금 처분 계산서(안)포함) 승인의 건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당사는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함으로써 그 회사를 지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지주회사로서 2017년 10월 1일자로 롯데제과㈜, 롯데칠성음료㈜, 롯데푸드㈜, 롯데쇼핑㈜의 분할합병을 통해 설립된 회사이며, 2025년 12월 31일 기준 롯데쇼핑㈜, 롯데케미칼㈜, 롯데웰푸드㈜(구, 롯데제과), 롯데칠성음료㈜를 포함하여 총 19개의 국내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영업수익은 자회사 및 기타 투자회사로부터의 배당수익, 상표권 사용수익, 임대수익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Ⅲ.경영참고사항의 1. 사업의 개요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1) 연결재무제표

-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연결재무상태표
제 59(당) 기  2025년 12월 31일 현재
제 58(전) 기  2024년 12월 31일 현재
롯데지주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제 59(당) 기 제 58(전) 기
자                     산    
유 동 자 산 5,453,937,699,835 5,016,589,922,670
 현금및현금성자산 1,391,291,862,106 1,254,824,478,888
 매출채권및기타채권 1,308,818,106,858 1,318,784,044,271
 기타금융자산 1,039,362,449,959 733,182,416,234
 재고자산 1,450,942,786,396 1,429,094,324,979
 당기법인세자산 23,435,041,981 24,268,510,817
 기타비금융자산 211,030,030,920 224,031,596,247
 매각예정처분자산집단 29,057,421,615 32,404,551,234
비 유 동 자 산 17,617,134,597,501 17,643,687,771,227
 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 5,867,580,312,010 6,313,496,234,514
 매출채권및기타채권 41,998,597,199 36,186,900,719
 기타금융자산 655,865,333,299 833,587,584,684
 유형자산 8,348,886,080,784 7,610,763,889,601
 무형자산 1,032,678,927,656 1,069,188,570,790
 투자부동산 630,888,003,726 624,194,340,436
 사용권자산 779,471,100,655 914,994,039,579
 순확정급여자산 133,576,968,115 87,237,067,620
 이연법인세자산 79,425,785,004 82,994,319,117
 기타비금융자산 46,763,489,053 71,044,824,167
자     산     총     계 23,071,072,297,336 22,660,277,693,897
부                     채    
유 동 부 채 6,742,334,830,996 6,577,895,941,552
 차입금및사채 3,773,429,305,995 3,393,320,040,527
 매입채무및기타채무 1,611,188,702,098 1,617,302,622,025
 기타금융부채 762,573,173,909 1,020,613,057,726
 당기법인세부채 34,031,911,458 39,738,065,187
 선수수익 12,819,265,715 20,080,015,525
 충당부채 32,217,874,067 43,736,872,982
 기타비금융부채 510,433,241,179 437,556,441,141
 매각예정처분부채집단 5,641,356,575 5,548,826,439
비 유 동 부 채 6,907,097,532,875 6,882,617,406,890
 차입금및사채 4,939,982,254,445 4,930,981,144,260
 기타금융부채 732,155,806,161 781,219,499,795
 순확정급여부채및기타장기급여채무 136,022,935,167 112,271,872,806
 이연법인세부채 1,059,929,544,686 1,031,469,191,901
 선수수익 20,319,511,974 15,923,840,425
 충당부채 18,687,480,442 10,751,857,703
부     채     총     계 13,649,432,363,871 13,460,513,348,442
자                     본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6,076,323,693,816 6,245,033,465,111
 자본금 21,142,968,000 21,142,968,000
 자본잉여금 4,294,439,105,871 4,259,254,066,826
 자본조정 (1,611,715,639,902) (2,143,605,998,042)
 기타포괄손익누계액 300,281,465,203 321,118,401,957
 이익잉여금 3,072,175,794,644 3,787,124,026,370
비지배지분 3,345,316,239,649 2,954,730,880,344
자     본     총     계 9,421,639,933,465 9,199,764,345,455
부 채 및 자 본 총 계 23,071,072,297,336 22,660,277,693,897

※ 주석사항은 2026년 3월 16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연결포괄손익계산서
제 59(당) 기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제 58(전) 기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단위 : 원)
과 목 제 59(당) 기 제 58(전) 기
매출 15,539,626,589,471 15,756,975,627,179
매출원가 11,108,884,939,160 11,177,745,570,774
매출총이익 4,430,741,650,311 4,579,230,056,405
판매비와관리비 4,191,302,316,343 4,238,761,295,884
  대손상각비 5,731,560,798 1,359,999,771
영업이익(손실) 239,439,333,968 340,468,760,521
금융수익 218,685,299,291 284,732,579,614
  유효이자율법이자수익 94,801,680,637 117,828,813,820
금융비용 475,017,069,212 671,456,583,060
기타수익 328,963,006,269 151,794,563,805
기타비용 197,653,057,744 196,875,906,706
  기타의대손상각비 1,863,162,798 (2,832,273,174)
관계기업투자 손익에 대한 지분 (588,601,126,810) (795,286,068,715)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474,183,614,238) (886,622,654,541)
법인세비용(수익) 120,819,673,345 59,455,255,447
당기순이익(손실) (595,003,287,583) (946,077,909,988)
기타포괄이익(손실) 39,638,216,575 282,151,511,940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36,263,532,948 (59,325,130,454)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25,250,101,969 (39,782,182,87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상품평가손익 2,123,926,767 (9,088,963,532)
  관계기업투자의 기타포괄손익에 대한 지분 8,889,504,212 (10,453,984,052)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항목 3,374,683,627 341,476,642,394
  해외사업장환산외환차이 (2,880,449,029) 107,144,577,469
  파생상품평가손익 6,927,904,798 2,192,945,455
  관계기업투자의 기타포괄손익에 대한 지분 (672,772,142) 232,139,119,470
총포괄이익(손실) (555,365,071,008) (663,926,398,048)
당기순이익(손실)의 귀속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647,552,868,590) (1,018,805,985,752)
  비지배지분 52,549,581,007 72,728,075,764
총포괄이익(손실)의 귀속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623,627,223,820) (767,749,123,890)
  비지배지분 68,262,152,812 103,822,725,842
주당이익(손실)    
  보통주 기본주당이익(손실) (9,028) (14,389)
  우선주 기본주당이익(손실) (8,978) (14,339)
  보통주 희석주당이익(손실) (9,028) (14,389)
  우선주 희석주당이익(손실) (8,978) (14,339)

※ 주석사항은 2026년 3월 16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 별도재무제표

-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재무상태표
제 59(당) 기  2025년 12월 31일 현재
제 58(전) 기  2024년 12월 31일 현재
롯데지주 주식회사 (단위 : 원)
과 목 제 59(당) 기 제 58(전) 기
자                     산    
유 동 자 산 422,905,466,405 252,392,598,295
현금및현금성자산 1,049,547,902 1,721,496,595
매출채권및기타채권 13,301,682,154 16,959,199,604
기타금융자산 400,027,894,254 219,652,074,457
당기법인세자산 3,455,358,006 7,130,791,700
기타비금융자산 5,070,984,089 6,929,035,939
비 유 동 자 산 8,669,120,846,211 8,489,063,596,415
 종속기업,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 8,275,738,419,236 8,057,001,762,401
 매출채권및기타채권 214,713,641 8,802,549,957
 기타금융자산 43,570,926,659 41,649,684,253
 투자부동산 105,116,928,341 105,757,205,942
 유형자산 130,707,007,291 147,107,420,271
 무형자산 6,360,064,449 8,545,017,938
 사용권자산 85,342,930,465 94,280,639,186
 영업권 17,116,094,738 17,116,094,738
 순확정급여자산 3,834,807,738 1,969,909,675
 기타비금융자산 1,118,953,653 6,833,312,054
자     산     총     계 9,092,026,312,616 8,741,456,194,710
부                     채    
유 동 부 채 1,853,221,222,929 1,908,333,710,490
 차입금및사채 1,797,454,370,514 1,623,262,145,292
 매입채무및기타채무 13,951,147,302 13,042,859,062
 기타금융부채 36,947,128,863 267,778,041,132
 기타비금융부채 4,868,576,250 4,250,665,004
비 유 동 부 채 2,299,194,061,894 2,324,719,104,519
 차입금및사채 1,956,490,507,867 1,950,111,574,666
 기타금융부채 81,108,906,676 90,147,006,871
 기타장기급여채무 784,484,837 701,500,110
 이연법인세부채 259,005,900,455 281,954,036,454
 충당부채 1,804,240,229 1,804,240,229
 기타비금융부채 21,830 746,189
부     채     총     계 4,152,415,284,823 4,233,052,815,009
자                     본    
자본금 21,142,968,000 21,142,968,000
자본잉여금 3,049,606,721,261 3,013,270,025,048
자본조정 (1,195,670,453,677) (1,615,184,582,782)
기타포괄손익누계액 3,164,983,859 (4,343,128,161)
이익잉여금 3,061,366,808,350 3,093,518,097,596
자     본     총     계 4,939,611,027,793 4,508,403,379,701
부 채 및 자 본 총 계 9,092,026,312,616 8,741,456,194,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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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포괄손익계산서
제 59(당) 기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제 58(전) 기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단위 : 원)
과 목 제 59(당) 기 제 58(전) 기
영업수익 339,117,881,363 360,778,437,280
영업비용 204,930,217,384 196,488,880,660
영업이익 134,187,663,979 164,289,556,620
금융수익 111,228,038,850 135,230,333,303
 유효이자율법이자수익 23,691,045,745 38,317,199,505
금융비용 219,858,742,057 364,502,519,639
기타수익 152,634,043,740 39,602,935,829
기타비용 90,924,688,445 432,153,352,988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익 87,266,316,067 (457,533,046,875)
법인세비용(수익) 11,863,573,027 (16,682,427,565)
당기순이익(손실) 75,402,743,040 (440,850,619,310)
기타포괄이익(손실) 8,577,720,984 (4,390,175,516)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2,893,789,925 (7,098,131,258)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2,593,768,840 (3,625,247,194)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지분상품 평가손익 300,021,085 (3,472,884,064)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항목 5,683,931,059 2,707,955,742
파생상품평가손익 5,683,931,059 2,707,955,742
총포괄손익 83,980,464,024 (445,240,794,826)
주당이익(손실)    
보통주 기본주당손익 709 (6,310)
우선주 기본주당손익 759 (6,260)
보통주 희석주당손익 709 (6,310)
우선주 희석주당손익 759 (6,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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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단위 : 원)
구  분 제 59(당) 기
(처분예정일: 2026년 3월 24일)
제 58(전) 기
(처분확정일: 2025년 3월 26일)
I. 미처분이익잉여금 3,050,777,122,350 3,082,928,411,596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2,997,054,207,846 3,544,566,341,218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2,593,768,840 (3,625,247,194)
 당기순손익 75,402,743,040 (440,850,619,310)
 자본에 직접 반영된 주주와의 거래 등 (24,273,597,376) (17,162,063,118)
II. 이익잉여금처분액 252,897,668,705 85,874,203,750
 자기주식처분손실보전 156,890,059,955 -
 배당금(*)
   보통주배당금(율)
   
당기: 1,250원(625%)
   
전기: 1,200원(600%)
   우선주배당금(율)
   
당기: 1,300원(650%)
   
전기: 1,250원(625%)
96,007,608,750 85,874,203,750
III.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2,797,879,453,645 2,997,054,207,846

(*) 당기의 재무제표는 당기 배당금액에 대한 미지급배당금을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 주석사항은 2026년 3월 16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상기 연결 재무제표 및 별도 재무제표 등은 외부감사인 감사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작성된 것입니다.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 해당사항 없음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정관의 변경

제2호 의안. 정관 일부 개정의 건
    - 제2-1호: 집중투표제 도입을 위한 정관 개정의 건
    - 제2-2호: 사외이사 명칭 변경 관련 정관 개정의 건
    - 제2-3호: 전자 주주총회 도입 관련 정관 개정의 건
    - 제2-4호: 자기주식 처분 및 보유 기준 신설의 건
    - 제2-5호: 회사에 대한 이사 책임 감면 조항 신설의 건
    - 제2-6호: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 및 감사위원 선·해임시 의결권 제한 강화 관련 정관 개정의 건
    - 제2-7호: 부칙 신설의 건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구분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제2-1호: 집중투표제 도입을 위한 정관 개정의 건

제32조(이사의 선임) ① ~ ② (생략)

이 회사는 2인 이상의 이사 선임 시 상법 제382조의2 규정에 의한 집중투표의 방법을 적용하지 아니한다.

제32조(이사의 선임) ① ~ ② (좌동)

<삭제>

※개정상법 반영

집중투표제 의무화

관련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구분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제2-2호: 사외이사 명칭 변경 관련 정관 개정의 건 제31조(이사의 수) ① (생략)
② 회사의
사외이사는 3인 이상으로, 이사총수의 과반수로 한다.
사외이사의 사임ㆍ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사외이사 수가 제2항에서 정한 이사회의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되면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합치하도록 사외이사를 선임하여야 한다.
④ (생략)

제31조(이사의 수) ① (좌동)
② 회사의 독립이사는 3인 이상으로, 이사총수의 과반수로 한다.
독립이사의 사임ㆍ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독립이사 수가 제2항에서 정한 이사회의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되면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합치하도록 독립이사를 선임하여야 한다.
④ (좌동)

※개정상법 반영

사외이사 명칭 변경

제32조(이사의 선임) ① 이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한다. 다만, 사외이사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의 추천을 받은 자 중에서 선임한다.

② ~ ④ (생략)

제32조(이사의 선임) ① 이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한다. 다만, 독립이사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의 추천을 받은 자 중에서 선임한다.

② ~ ④ (좌동)

제39조(위원회) ① 이사회의 결의로 이사회 내에 다음 각 호의 위원회를 설치할 수 있다.
 1.집행위원회
 2.감사위원회
 3.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4.투명경영위원회
 5.보상위원회
 6.ESG위원회
 7.기타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위원회
② ~ ③ (생략)

제39조(위원회) ① 이사회의 결의로 이사회 내에 다음 각 호의 위원회를 설치할 수 있다.
 1.집행위원회
 2.감사위원회
 3.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
 4.투명경영위원회
 5.보상위원회
 6.ESG위원회
 7.기타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위원회
② ~ ③ (좌동)
제39조의3(감사위원회) ① (생략)
② 감사위원회는 3인 이상의 이사(전원
사외이사)로 구성하여야 하며 감사위원의 자격 및 선임은 상법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사외이사의 사임ㆍ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사외이사의 수가 이 조에서 정한 감사위원회의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되면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합치되도록 하여야 한다.
④ 감사위원회는 그 결의로 위원회를 대표할
사외이사를 선정하여야 한다.
제39조의3(감사위원회) ① (좌동)
② 감사위원회는 3인 이상의 이사(전원 독립이사)로 구성하여야 하며 감사위원의 자격 및 선임은 상법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독립이사의 사임ㆍ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독립이사의 수가 이 조에서 정한 감사위원회의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되면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합치되도록 하여야 한다.
④ 감사위원회는 그 결의로 위원회를 대표할 독립이사를 선정하여야 한다.
제39조의4(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이사회의 결의로 제39조 제1항의 규정에 따라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설치할 수 있다.
제39조의4(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 이사회의 결의로 제39조 제1항의 규정에 따라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설치할 수 있다.
제2-3호: 전자 주주총회 도입 관련 정관 개정의 건 제22조(소집지) 주주총회는 본점 소재지에서 개최하되 필요에 따라 이의 인접지역에서도 개최할 수 있다.

<제2항 신설>
제22조(소집지와 개최방식)
주주총회는 본점 소재지에서 개최하되 필요에 따라 이의 인접지역에서도 개최할 수 있다.
② 이 회사는 상법 제542조의14 제1항에 따라 주주의 일부가 소집지에 직접 출석하지 아니하고 원격지에서 전자적 방법에 의하여 결의에 참가할 수 있는 방식의 총회를 개최한다.

※개정상법 반영

전자 주주총회 의무화 관련

제28조(의결권의 대리행사) (생략)
제1항의 대리인은 주주총회 개시 전에 그 대리권을 증명하는 서면(위임장)을 제출하여야 한다.
제28조(의결권의 대리행사) ①(좌동)
② 제1항의 대리인은 주주총회 개시 전에 그 대리권을 증명하는 서면 또는 전자문서를 제출하여야 한다.
제2-4호: 자기주식 처분 및 보유 기준 신설의 건 <신설> 제9조의2 (자기주식의 보유 또는 처분) 이 회사는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또는 법률상 자기주식의 보유ㆍ처분이 허용되는 경우에 주주총회의 승인을 얻은 자기주식보유처분계획에 따라 자기주식을 보유·처분할 수 있다.

※개정상법 취지 반영

제2-5호: 회사에 대한 이사 책임 감면 조항 신설의 건 <신설> 제37조의2 (이사의 회사에 대한 책임의 감면)
① 이 회사는 주주총회 특별결의로 이사의 상법 제399조에 따른 책임을 그 행위를 한 날 이전 최근 1년 간의 보수액(상여금과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한 이익등을 포함한다)의 6배(독립이사의 경우는 3배)를 초과하는 금액에 대하여 면제할 수 있다
.
② 이사가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손해를 발생시킨 경우와 이사가 상법 제397조(경업금지), 제397조의2(회사기회유용금지) 및 상법 제398조(자기거래금지)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제1항의 규정을 적용하지 아니한다.

※상법 반영

회사에 대한 이사 책임 감면 조항 신설

제2-6호: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 및 감사위원 선·해임 시 의결권 제한 강화 관련 정관 개정의 건

제39조의3(감사위원회)
이사회의 결의로 제39조 제1항의 규정에 따라 감사위원회를 설치할 수 있다.

② ~ ④ (생략)

<제5항, 제6항 신설>


제39조의3(감사위원회)
이 회사는 감사에 갈음하여 제39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한 감사위원회를 둔다.

② ~ ④ (좌동)

⑤ 이 회사는 주주총회에서 이사를 선임한 후 선임된 이사 중에서 감사위원회 위원을 선임하되, 감사위원회 위원 중 2명은 주주총회 결의로 다른 이사들과 분리하여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이사로 선임하여야 한다.

⑥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과 해임에는 의결권 없는 주식을 제외한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수의 주식을 가진 주주(최대주주인 경우에는 그의 특수관계인, 그 밖에 상법시행령으로 정하는 자가 소유하는 주식을 합산한다)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관하여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개정상법 반영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 및 3% 의결권 제한 강화

제2-7호: 부칙 신설의 건 <신설>

부칙 (2026. 03. 24)

제1조 (시행일)

이 정관은 회사의 제59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승인한 날부터 시행한다.


제2조 (소집지와 개최방식 및 의결권의 대리행사에 관한 경과조치)

본 부칙 제1조에도 불구하고 제22조 및 제28조 제2항의 개정규정은 2027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제3조 (독립이사에 관한 경과조치)

① 본 부칙 제1조에도 불구하고 제31조 제2항, 제3항, 제32조 제1항, 제39조 제1항, 제39조의3 제2항 내지 제4항, 제39조의4의 개정규정은 2026년 7월 23일부터 시행한다.

② 본 부칙 제1조에도 불구하고, 2026년 7월 23일 이전까지 제37조의2 제1항의 독립이사는 「상법(법률 제20991호)」 제542조의8에 따른 사외이사를 의미하는 것으로 본다.


제4조 (감사위원 선,해임 시 의결권 제한에 관한 경과조치)

본 부칙 제1조에도 불구하고 제39조의3 제6항의 개정규정은 2026년 7월 23일부터 시행한다.


제5조 (집중투표에 관한 적용례)

본 부칙 제1조에도 불구하고 제32조 제3항의 개정규정은 2026년 9월 10일 이후 최초로 이사의 선임을 위한 주주총회 소집이 있는 경우부터 적용한다.




□ 이사의 선임

제3호 의안. 이사 선임의 건
   - 제3-1호: 사내이사 신동빈 선임의 건 (임기 3년)
    - 제3-2호: 사내이사 고정욱 선임의 건 (임기 3년)
    - 제3-3호: 사내이사 노준형 선임의 건 (임기 3년)
    - 제3-4호: 사외이사 이경춘 선임의 건 (임기 2년)
    - 제3-5호: 사외이사 조병규 선임의 건 (임기 3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
후보자여부

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 분리선출 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신동빈 1955년 02월 14일 사내이사 해당없음 최대주주 본인 이사회
고정욱 1966년 11월 23일 사내이사 해당없음 임원 이사회
노준형 1968년 06월 28일 사내이사 해당없음 임원 이사회
이경춘 1961년 01월 21일 사외이사 해당없음 해당없음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조병규 1965년 02월 09일 사외이사 해당없음 해당없음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총 (  5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세부경력 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기간 내용
신동빈 롯데지주 대표이사

17년 ~ 現

25년 ~ 現

11년 ~ 現

04년 ~ 現

04년 ~ 現

롯데지주㈜ 대표이사

롯데쇼핑㈜ 대표이사

롯데그룹 회장

롯데웰푸드㈜ 대표이사

롯데케미칼㈜ 대표이사

없음
고정욱 롯데지주 대표이사

25년 ~ 現

21년 ~ 25년

19년 ~ 21년

18년 ~ 19년
11년 ~ 18년

롯데지주㈜ 대표이사

롯데지주㈜ 재무혁신실장

롯데캐피탈㈜ 대표이사

롯데캐피탈㈜ 영업2본부장

롯데캐피탈㈜ 경영전략본부장

없음
노준형 롯데지주 대표이사

25년 ~ 現

23년 ~ 25년

21년 ~ 23년

19년 ~ 21년
17년 ~ 19년

롯데지주㈜ 대표이사

롯데지주㈜ 경영혁신실장

롯데이노베이트 ㈜ 대표이사

롯데이노베이트 ㈜ DT사업본부장

롯데이노베이트 ㈜ 전략경영본부장

없음
이경춘

법무법인(유한) 클라스한결

대표변호사

23년 ~ 現

19년 ~ 23년

17년 ~ 19년

10년~ 17년

법무법인(유한) 클라스한결 대표변호사

법무법인(유한) 클라스 파트너변호사

서울회생법원장 (초대)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없음
조병규 前 우리은행 은행장

23년 ~ 24년

23년 ~ 23년

22년 ~ 23년

20년 ~ 22년
18년 ~ 20년

㈜우리은행 은행장

우리금융캐피탈㈜ 대표이사

㈜우리은행 기업그룹 부행장

㈜우리은행 경영기획그룹 부행장

㈜우리은행 준법감시인

없음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후보자성명 체납사실 여부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신동빈 없음 없음 없음
고정욱 없음 없음 없음
노준형 없음 없음 없음
이경춘 없음 없음 없음
조병규 없음 없음 없음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1) 이경춘

사외이사 직무수행계획서 (이 경 춘)


본인은 롯데지주 주식회사 (이하 "롯데지주")의 사외이사 후보자로서 아래와 같이 직무수행을 계획하고 있음을 확인합니다.


1.사외이사의 기본적 역할 및 직무 수행

이사회의 구성원으로서 회사의 최대 이익을 추구하는 결정들이 이루어지도록 전문성과 능력을 적극적으로 발휘하고 맡겨진 업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약속합니다. 역할을 인식하고, 이사회의 적절한 의사결정 권한을 행사함으로써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기업 가치와 주주 이익을 증진시키며, 경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지배 구조의 투명성을 강화하는 데 집중하겠습니다. 또한, 사외이사로서 이사회의 모든 결정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입니다.


2. 사외이사의 의무와 책임

롯데지주의 사외이사로서 직무를 수행하면서, 권한을 활용해 자신이나 타인의 이익을 취하지 않겠습니다. 규제를 준수하며, 회사의 이익과 상반되는 어떠한 행위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이사회의 결정에 참여할 때, 심의와 표결을 통해 발생하는 결과에 대한 책임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를 염두에 두고 사외이사의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할 것이며, 다른 견해에 대해서도 성실하게 비평하며 의견을 나누겠습니다.


3. 사외이사로서의 전문성

서울회생법원의 초대 법원장을 역임하는 등, 법률 전문가로서 의사결정 과정의 위험요소들에 대한 객관적 판단을 하는데 전문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이사회의 감독기능을 강화하고 컴플라이언스 및 윤리경영 수준을 제고하는데 기여하겠습니다.


4. 사외이사의 독립성

현재, 상법상 결격 사유가 없고 사외이사로서의 독립성에 문제가 없습니다. 저는 윤리적이고 책임감 있는 태도로 독립적인 입장에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의 균형을 추구하겠습니다. 또한, 회사와 모든 주주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합리적이고 공정한 방식으로 제 직무를 수행할 것입니다.


                                                                   2026. 03. 09

롯데지주 사외이사 후보자 이  경  춘


2) 조병규

사외이사 직무수행계획서 (조 병 규)


본인은 롯데지주 주식회사 (이하 "롯데지주")의 사외이사 후보자로서 아래와 같이 직무수행을 계획하고 있음을 확인합니다.


1.사외이사의 기본적 역할 및 직무 수행

이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주주와 이해관계자들의 이익을 대변하고 경영활동을 객관적으로 감독하며 기업가치 제고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를 위하여 롯데지주의 사외이사로서 경영진의 전략과 성과를 점검하고 리스크 요인을 사전에 검토하는 등 건전한 경영 판단이 이루어지도록 주어진 직무에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2. 사외이사의 의무와 책임

법령과 정관을 준수하고 회사의 경영이 적법하게 이루어지도록 견제ㆍ감독하며 내부통제 및 리스크 관리 체계의 적정성을 점검하여 회사의 책임 경영 확보에 기여하겠습니다.

직무 수행 과정에서 저의 지위를 이용하여 이익을 도모하지 않을 것임을 약속하며, 모든 의사 결정은 주주와 회사 모두의 이익을 위해 진행하겠습니다.


3. 사외이사로서의 전문성

약 33년간 금융기관에서 대표이사 및 은행장, 준법감시인 역을 두루 역임하며 경험한 저의 금융, 재무 분야의 전문성은 회사의 재무 관리체계를 강화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우리은행장 재직시 채널, 디지털, 글로벌 경영혁신을 통한 조직문화 개선과 현장 중심 경영으로 사상 최대의 성과를 실현했던 저의 경험을 토대로 회사의 성과 창출을 위한 전략적 자문에도 일조하겠습니다.


4. 사외이사의 독립성

상법상 결격사유 등 사외이사의 독립성을 훼손 할 만한 사정이 없습니다. 또한 회사와 이해상충이 없는 독립적 위치에서 객관적 판단을 수행하며, 특정 이해관계에 치우치지 않고 이사회 의사결정의 공정성을 확보하겠습니다. 금융권 최고경영자의 경력을 통한 균형 잡힌 시각과 윤리의식을 바탕으로 독립적 감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입니다.


                                                                    2026. 03. 09

롯데지주 사외이사 후보자 조  병  규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1)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으로서 뛰어난 경영능력을 바탕으로 그룹의 국내 및 해외 사업의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었으며, 지주회사 출범으로 순환출자 및 상호출자를 해소하고 지배구조의 투명성을 강화하는데 크게 기여하였음.

향후 그룹의 신규 사업 구축을 이끌고 미래가치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적임자로 판단되어 추천함.


2)고정욱

롯데캐피탈㈜ 대표이사와 롯데지주㈜ 재무혁신실장 및 대표이사를 역임하며

재무관리에 대한 전문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회사의 리스크를 관리하고

재무건전성을 제고하는데 기여함. 향후 그룹의 안정적 경영과 지속가능한 성장의

적임자로 판단되어 추천함.


3)노준형

롯데이노베이트㈜ 대표이사와 롯데지주㈜ 경영혁신실장 및 대표이사를 역임하며 그룹 주요 사업에 대한 포트폴리오 재편을 통해 성장 토대를 마련하였음.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경영효율성과 사업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어 추천함.


4)이경춘

서울회생법원의 초대 법원장을 역임하는 등, 법률 전문가로서 의사결정 과정의

위험요소들에 대한 객관적 판단을 하는데 전문성을 갖추고 있음.

이러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이사회의 감독기능을 강화하고 컴플라이언스 및 윤리경영 수준을 제고하는데 기여할 수 있는 적임자로 판단하여 추천함.


5)조병규

금융 산업에 대한 깊은 이해와 폭넓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회사의 경영 현안에 대해 실질적인 자문과 전략적인 조언을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음.

또한 회계ㆍ 재무 전문가로서 회사의 경영에 대한 감독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다고 판단하여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으로 추천함.


확인서

이미지: 확인서(신동빈)

확인서(신동빈)

이미지: 확인서(고정욱)

확인서(고정욱)

이미지: 확인서(노준형)

확인서(노준형)

이미지: 확인서(이경춘)

확인서(이경춘)

이미지: 확인서(조병규)

확인서(조병규)




□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

제4호 의안. 감사위원 조병규 선임의 건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
후보자여부
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 분리선출 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조병규 1965년 02월 09일 사외이사 해당없음 해당없음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총 (1)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세부경력 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기간 내용
조병규 前 우리은행 은행장

23년 ~ 24년

23년 ~ 23년

22년 ~ 23년

20년 ~ 22년
18년 ~ 20년

㈜우리은행 은행장

우리금융캐피탈㈜ 대표이사

㈜우리은행 기업그룹 부행장

㈜우리은행 경영기획그룹 부행장

㈜우리은행 준법감시인

없음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후보자성명 체납사실 여부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조병규 없음 없음 없음


라.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금융 산업에 대한 깊은 이해와 폭넓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회사의 경영 현안에 대해 실질적인 자문과 전략적인 조언을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음.

또한 회계ㆍ 재무 전문가로서 회사의 경영에 대한 감독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다고 판단하여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으로 추천함.


확인서

이미지: 확인서(조병규)

확인서(조병규)




제5호 의안.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김해경 선임의 건
(※제 5호 의안은 제2-6호 의안이 가결될 것을 전제로 상정)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
후보자여부
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 분리선출 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김해경 1961년 02월 15일 사외이사 분리선출 해당없음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총 (1)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세부경력 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기간 내용
김해경 前 KB신용정보 대표이사 사장

17 년 ~ 20년
16 년 ~ 16년
15 년 ~ 15년
13 년 ~ 14년

KB 신용정보 대표이사 사장
KB 신용정보 부사장
국민은행 북부지역본부장(지역대표)
국민은행 강동지역본부장(지역대표)

없음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후보자성명 체납사실 여부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김해경 없음 없음 없음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사외이사 직무수행계획서 (김 해 경)


본인은 롯데지주 주식회사 (이하 "롯데지주")의 사외이사 후보자로서 아래와 같이 직무수행을 계획하고 있음을 확인합니다.


1.사외이사의 기본적 역할 및 직무 수행

이사회의 정기적인 회의에 참석하여, 회사의 제안에 심도 있는 검토를 통해 합리적인 결정을 내리는 데 기여하겠습니다. 경영 활동을 감독하는 기본 원칙 하에, 경영 성과와 재무 상태를 면밀히 모니터링함으로써 주주 가치와 회사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내부 통제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감독하고, 잠재적 위험을 평가 및 예측하여 전문적인 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이를 통해 적절한 대응책을 마련하겠습니다.


2. 사외이사의 의무와 책임

이사로서 선관주의 의무를 충실히 이행하고, 비밀 유지 의무를 포함한 상법에서 규정한 모든 의무사항을 충분히 이해하고 준수할 것을 약속합니다. 이사회의 결정 과정에 있어 공정을 원칙으로 삼아 성실히 임할 것입니다. 또한, 회사의 중요한 정보를 보호하고, 외부로의 유출이나 부적절한 사용을 방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3. 사외이사로서의 전문성

KB신용정보 대표이사와 국민은행 지역대표를 역임하며 재무ㆍ회계 전반에 대한 전문지식과 금융산업에 대한 폭넓은 식견이 있습니다. 이러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롯데지주 사외이사로서 급변하는 시장 상황과 경제 흐름을 면밀히 분석하여 재무, 회계 전략 부분에서 올바른 의사결정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자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4. 사외이사의 독립성

경영진이나 특정 주주 그룹의 의견에 영향을 받지 않고, 독립적인 판단을 통해 객관적 의견과 투명한 의사결정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사회 내에서의 독립성을 강화하기 위해, 독립적인 이사회 및 위원회의 구성과 운영에 노력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이사회가 다양한 관점을 수렴하고, 균형 잡힌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는 책임을 다할 것입니다.


                                                                      2026. 03. 09

롯데지주 사외이사 후보자 김 해 경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KB신용정보 대표이사와 국민은행 지역대표 등을 역임하며 재무와 회계분야에 대한 전문지식과 경험을 갖추고 있음.

롯데지주㈜ 사외이사로서 재임하며 시장변화와 경제상황에 대한 흐름을 예측하고, 재무/회계적 전략방향을 모색하는데 큰 기여를 해왔으므로 추천함.


확인서

이미지: 확인서(김해경)

확인서(김해경)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제6호 의안.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제60기, 2026년)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7 (4)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130억원


전 기 (제59기, 2025년)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9 (5)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73억원
최고한도액 150억원



IV.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가. 제출 개요

제출(예정)일 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2026년 03월 16일 1주전 회사 홈페이지 게재


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는 주주총회 1주전(2026.3.16.)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과 당사 홈페이지(www.lotte.co.kr)에 게재될 예정입니다.

※ 당사는 2026년 3월 24일 정기주주총회가 예정되어 있으며, 향후 정기주주총회에서 안건이 부결되거나 수정이 발생한 경우 정정보고서를 통해 그 내용 및 사유 등을 반영할 예정이오니 정기주주총회 이후 전자공시시스템 및 당사 홈페이지에 게재된 사업보고서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참고사항


□ 전자투표에 관한 사항
당사는 주주님께서 주주총회에 직접 참석하지 않고도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도록 상법 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를 활용하고 있으며, 이 제도의 관리업무를 한국예탁결제원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께서는 아래의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를 통해 의결권 행사를 하실 수 있습니다.

① 전자투표시스템 인터넷 주소: http://evote.ksd.or.kr
                          모바일 주소: http://evote.ksd.or.kr/m

② 전자투표 행사기간: 2026년 3월 14일 오전 9시 ~ 2026년 3월 23일 오후 5시
   (기간 중 24시간 이용 가능)

③ 인증서를 이용하여 전자투표관리시스템에서 주주 본인확인 후 의결권 행사
   - 주주확인용 인증서의 종류: 공동인증서 및 민간인증서 (K-VOTE에서 사용가능한 인증서 한정)

④ 수정동의안 처리: 주주총회에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기권으로 처리


□ 주주총회 집중일 개최 사유 : 해당사항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