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 자 설 명 서
2026년 02월 1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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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회사 세아제강지주 | |
| (주)세아제강지주 제46-1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 (주)세아제강지주 제46-2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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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6-1회 금 삼백칠십억원(\37,000,000,000) 제46-2회 금 팔백억원(\80,000,0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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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증권신고의 효력발생일 : |
2026년 02월 12일 |
| 2. 모집가액 : |
제46-1회 금 삼백칠십억원(\37,000,000,000) 제46-2회 금 팔백억원(\80,000,000,000) |
| 3. 청약기간 : |
2026년 02월 12일 |
| 4. 납입기일 : |
2026년 02월 12일 |
| 5.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의 열람장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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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 증권신고서 : |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
| 나. 일괄신고 추가서류 : |
해당사항 없음 |
| 다. 투자설명서 : |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
| 서면문서 : (주)세아제강지주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45 NH투자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케이비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50 신한투자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96 한국투자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8 삼성증권(주)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4길 11 키움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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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안정조작 또는 시장조성에 관한 사항 | |
| 해당사항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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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투자설명서에 대한 증권신고의 효력발생은 정부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며, 이 투자설명서의 기재사항은 청약일 전에 정정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NH투자증권 주식회사 케이비증권 주식회사 신한투자증권 주식회사 |
【 대표이사 등의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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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제강지주46_대표이사확인서(투자설명서) |
【 본 문 】
요약정보
1. 핵심투자위험
| 하단의 핵심투자위험은 투자설명서 본문에 기재된 투자위험요소 중 중요한 항목만을 투자자의 이해도 제고를 위하여 간단ㆍ명료하게 요약한 것입니다. 자세한 투자위험요소는 "본문-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Ⅲ.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구 분 | 내 용 |
| 사업위험 | <(주)세아제강지주의 사업위험> (1) 지주회사의 법적 요건 및 종속회사의 경영실적에 따른 실적 변동성 위험 (주)세아제강지주(이하 당사)는 사업활동이 없이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함으로써 그 회사를 지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순수지주회사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지주회사란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함으로서 그 회사의 지배를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로서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공정거래법)에서는 자산총액이 5,000억원 이상으로서 지배 목적으로 보유한 다른 회사의 지분합계가 당해 회사 자산 총액의 50% 이상인 회사를 말합니다. 지주회사의 주요 수익원은 자회사 등으로부터 받는 배당금, 경영자문수익, 상표사용수익 등이 있습니다. 지주회사의 특성상 이러한 수익을 기반으로 자회사에 대한 투자, 자체 운영, 차입원리금 상환, 주주들에 대한 배당 등에 필요한 모든 소요 자금을 충당해야 하기 때문에 지주회사는 종속회사들의 실적에 직ㆍ간접적인 영향을 받게 됩니다. 따라서 투자자들께서는 지주회사뿐만 아니라 주요 종속회사들의 사업환경ㆍ재무상태 등을 포괄적으로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2) 지주회사 관련 규제강화에 따른 위험 지주회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이하, "공정거래법")상의 행위제한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공정거래법 제38조 제3항에 따라 과징금 또는 동법 제124조에 의한 벌칙을 부과 받을 수 있습니다. 한편, 공정거래위원회는 2018년 8월 24일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법률(안)(이하 "전부개정안")에 대하여 입법예고를 한 바 있으며, 이후 2020년 12월 9일 해당 개정안은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습니다. 이후, 공정거래법 개정안이 대통령 재가 등을 거쳐 2020년 12월 29일 공포되었으며, 개정 공정거래법은 2021년 12월 30일부터 시행되었습니다. 이전 공정거래법은 상장 자회사/손자회사에 대하여 지분율 20%, 비상장 자회사/손자회사에 대하여 지분율 40% 보유가 지주회사에게 요구되었으나, 개정 공정거래법이 시행된 후부터 자회사/손자회사에 대하여 지분율 30%, 비상장 자회사/손자회사에 대하여 지분율 50% 보유가 요구 됩니다. 이와 같은 공정거래법 개정으로 인해, 국내 지주회사들은 강화된 지분율 요건을 충족하기 위하여 자회사 및 손자회사 지분에 대한 추가 취득이 필요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상당한 추가 자금 소요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추가적인 투자 부담은 당사의 재무구조 및 현금흐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주요 종속회사 - (주)세아제강 관련 사업위험> (3) 경기변동에 따른 철강 제품 수요 감소 위험 철강산업은 자본집약적 소재산업으로서 건설, 자동차, 조선, 가전, 기계 등의 전방산업에 기초소재를 공급하고 후방산업의 발전을 유발시키는 등 전후방산업과의 연관효과가 높은 산업입니다. 한편, 해당 전방산업의 경우 국내외 경기상황과 성장 가능성에 따라 수익이 좌우되는 경기순환형 산업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2026년 1월 국제통화기금(IMF)는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에서 2026년 세계 경제성장률을 2025년 10월의 전망치에서 0.2%p 상향 조정한 3.3%로 2027년은 3.2%로 전망하였습니다. 세계철강협회(WSA)가 2025년 10월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전세계 철강 수요는 1,749백만톤으로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2026년에는 전년 대비 1.3% 상승한 1,773만톤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한, 현재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확대, 확장적 재정정책, 이민 정책 국내외 경기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이 상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부정적 요인들로 인해 향후 국내외 경기회복 속도가 예상보다 지연된다면 (주)세아제강이 영위하는 사업 및 (주)세아제강 재무 상황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으므로 투자자께서는 투자 결정 시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4) 강관 부문 점유율 및 시장 축소 위험 국내 강관시장의 경우 시장 특성상 진입장벽이 낮아 공급과잉이 심화되어 있는 상태로 현재 현대제철, 휴스틸, 넥스틸 및 (주)세아제강 이외에 군소업체가 난립하여 치열한 경쟁 하에 있습니다. 더불어 저가 중국산 제품의 지속적인 점유율 확대 등 수입 물량 증가는 다른 철강 제품에서와 마찬가지로 국내 강관 업체들에게 위협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중 무역분쟁, 미국 쿼터제 등의 영향으로 내수 판매량 및 수출량 역시 부진할 우려가 있습니다. 향후 중국발 강관 제품 수입 증가, 국내 업체 간의 경쟁 심화 등으로 인해 (주)세아제강의 강관 시장 점유율이 감소하거나, 외부 요인들로 인해 국내 강관 시장 규모가 축소될 경우 (주)세아제강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5) 건설업 동향 관련 변동성 위험 건설업은 타 산업의 경제활동 수준 및 기업설비투자, 가계의 주택 구매력 등 건설 수요에 의해 생산 활동이 파생되는 특성으로 인해 실물 경기에 크게 의존하고 있으며, 물가, 실업 등 거시적 경제지표에 큰 영향을 받습니다. 현재 정부와 민간 기업들은 지속적으로 국내외 부동산 개발과 건설 투자 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나, 정부의 재정 상황과 기타 여건에 따라 국내 부동산 시장과 SOC 투자가 위축되어 국내 건설 수요가 감소할 우려가 존재하며, 경기 회복 지연, 미-중 갈등 심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대외적 요인에 따라 해외 건설 수주가 감소할 우려 역시 존재합니다. 따라서 전방산업인 건설 산업의 업황이 악화될 경우, 철강 산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6) 조선업 동향 관련 변동성 위험 조선업은 철강 산업의 주요 수요처 중 하나로서, 조선 업황의 악화는 철강 산업의 성장을 저해할 수 있습니다. 2025년 3분기 누적 세계 발주량은 해운시황 부진 등으로 전년동기 대비 46.9% 감소한 3,264만CGT를 기록하였고, 동기간 발주액은 전년동기대비 43.1% 감소한 1,054.5억달러를 기록하였습니다. 이처럼 이후 글로벌 경기 및 규제환경 변화로 조선업 신규수주 부진, 수주잔고 감소 등이 발생할 경우 후방산업인 철강 업체들의 영업수익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7) 원재료 수급 및 단가에 관한 위험 (주)세아제강이 영위하는 강관 및 강판 제조업은 주 원재료인 HR Coil의 가격변동에 따라 업체의 매출 및 이익규모가 크게 좌우되고 있습니다.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는 철광석의 경우, VALE, Rio Tinto, BHP Billiton 등 상위 5개 광산업체가 세계 시장의 약 70% 내외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철광석을 대체할 상품이 사실상 존재하지 않고 원재료가 철강사의 원가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철광석 공급자의 교섭력이 수요자인 철강 회사 대비 우위에 있는 상황입니다. 한편, (주)세아제강의 원재료 매입처가 소수업체에 의해 일부 편중되는 구조임에 따라 매입처와의 교섭력이 높은 수준은 아니나, 원재료 가격의 변동에 따른 손실을 최소화 하고자 세계 시장동향, 수요/공급 불균형 여부 등을 파악하고, 주요 자재에 대하여 장기적으로 안정된 공급이 가능하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관세 정책 등으로 인한 전세계적 인플레이션의 영향으로 주요 원재료인 철광석 가격이 상승하거나 예측하기 힘든 공급 차질 요인이나 각국의 생산 증대 등 공급 확대 요인도 상존하고 있는 바 추후 원재료 수급 불균형 및 매입가격의 상승이 발생할 경우 (주)세아제강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8) 환경규제 관련 위험 철강산업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제품 생산과정 중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 규제 등의 환경, 보건, 안전 관련 법규 및 규정들을 준수해야 하며,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시행에 따라 할당 받은 배출목표량에 맞춰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정부는 2024년 12월 국무회의에서 제4차 배출권거래제 기본계획을 확정하였습니다. 이 계획은 향후 10년간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의 목표와 정책을 방향을 제시하여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현재 탄소배출권의 가격은 과거 대비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으나, 에너지 가격 변동성,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국제 정세 불안정 등의 이슈가 상존하고 있어 향후 탄소배출권의 가격이 재차 상승할 수 있으며, 배출권 부족 가능성이 높은 철강업계의 비용부담이 증가할 우려가 존재합니다. (주)세아제강이 의무적으로 이행해야 하는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도 및 질소산화물 부담금 등 정부 환경규제 정책은 추가적인 비용 부담을 야기하여 (주)세아제강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9)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확대에 따른 철강 수출 리스크 전 세계 철강 공급과잉으로 미국 철강업체의 가동률이 하락한 가운데 미국이 아시아 국가를 위주로 불공정 무역 규제를 강화하였습니다. 2018년 4월 미국 정부는 한국 철강사들에게 2015 년~2017 년 연평균 미국 철강 수출 물량인 383만톤의 70% 수준인 268만톤만을 수출할 수 있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무역확장법 제232조' 수정안을 승인하였으며, 강관 부문의 경우 2017년 미국향 강관 수출 물량인 203만톤의 약 51% 수준인 104만톤이 적용되었습니다. 그러나, 2025년 2월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의 주요 무역국인 중국·캐나다·멕시코 3국에 대해 관세를 적용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였고, 미국에 수입되는 모든 철강과 알루미늄 제품에 예외없이 25%의 관세를 부과한다고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따라서 3월 12일부터 25%의 관세가 시행됨에 따라 철강에 대한 쿼터제가 공식적으로 폐지되었습니다. 추가로 2025년 4월 2일 트럼프 정부는 미국으로 들어오는 모든 수입품에 기본 10% 관세를, 다음으로 미국과 무역 흑자를 내고 있는 약 60여 교역국에는 개별 관세(한국 25%)를 부과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한편, 2025년 10월 29일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서 미국은 한국과 자동차 관세를 포함한 상호관세를 기존 25%에서 15%로 인하하기로 합의하고, 한국의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도 조율을 마쳤습니다. 11월 14일 이재명 대통령이 한미 관세협상 최종 타결을 공식 선언하고 협상 결과를 담은 공식 합의문(팩트시트)을 발표하였습니다. 한미가 팩트시트에 담은 주요 합의 내용에는 핵 추진 잠수함 건조 승인, 자동차 관세 조정, 전략적 투자 전략 및 반도체, 제약, 원전 협력 등이 있습니다. 미국의 관세 제도와 이와 관련된 기타 해외국가들의 무역보호조치는 해외 매출 규모가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당사를 비롯한 국내 철강업황의 불안정성을 증대시키는 요인입니다. 향후 세계 각국의 보호무역 정책 강화가 지속될 경우 글로벌 철강재 무역이 위축되어 (주)세아제강의 영업수익성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음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0) 전력원가 상승에 따른 수익성 악화 위험 (주)세아제강이 영위하는 철강 산업은 전체 산업 중 전력사용량이 가장 많은 업종이며, 국내 철강 업체는 일반고로보다 전력사용이 많은 전기로의 비중이 매우 높은 편입니다. 산업용 전기 판매 단가는 2014년부터 2021년까지 105원~107원/kWh 수준을 유지하였으나, 2022년부터 요금 인상이 지속되며 2023년 154원/kWh, 2024년의 경우 168원/kWh까지 상승하였습니다. 한국전력공사의 적자 지속으로 전기요금 인상안이 지속적으로 논의되고 있으며,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은 철강업체의 원가 상승을 야기하여 (주)세아제강의 영업수익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한편, 윤석열 정부에서 탈원전 정책은 폐기되어, 탈원전으로 인한 전력 수급 불균형 전력 요금 상승 우려는 사라졌으나 원자력발전소와 석탄 화력발전소의 건설 기간(석탄 화력 5년, 원전 10년)이 비교적 장기간임을 감안하면 해당 기간 동안 예상하지 못한 전력 수급 불균형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11차 전력기본계획 등의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이 본격화될 시, 전력 수급 불균형과 더불어 전기 요금 인상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전력 요금 인상 시 제조원가에서 전력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확대되어 당사의 재무실적에 부정적 영향을 끼칠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주)세아제강이 영위하는 강관사업의 주 원료로 사용되는 HR Coil 등이 (주)포스코와 같은 국내 철강 제조 업체로부터 공급되는 바, 국내 전기료 상승이 (주)세아제강이 사용하는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11)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관련 위험 최근 다수의 산업재해로 인한 사망사고가 지속 발생하였고 안전에 관한 법령상 제도 개편이 꾸준히 이어져왔으나, 이러한 제도 개편 속에서도 산업재해로 인한 재해자수와 사망자수는 꾸준히 증가해왔습니다. 따라서 이를 방지하고자 중대재해처벌법이 2022년 1월 27일 시행되었습니다. 해당 법은 사업 또는 사업장, 공중이용시설 및 공중교통수단을 운영하거나 인체에 해로운 원료나 제조물을 취급하면서 안전, 보건 확보를 위하여 요구되는 다양한 조치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채 피해를 발생시킨 사업주, 경영책임자, 공무원 및 법인 등의 처벌 등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5년 국내 건설 현장에서 연이은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고용노동부는 9월 15일 노동자 사망 시 과징금 부과, 영업정지 요건 완화 등을 골자로 하는 '노동안전 종합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이러한 당국의 규제 강화에 따라 향후 사업장 내 안전 관리와 관련 투자의 중요성이 보다 강화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주)세아제강은 이와 같은 산업재해 재발을 방지하고 임직원의 안전한 근무환경 구축을 위해 통합 SHE(안전·보건·환경) 시스템 가동, 안전사고 예방활동 및 스마트 안전 시스템(SSE) 등을 도입하며 스마트 안전관리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향후 (주)세아제강의 예기치 못한 다수의 안전사고 발생 등으로 인한 사업적 제한, 법률대응 비용 발생, 평판 저하와 같은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처벌 대상이 될 경우 공장 가동 중단 등 당사회사의 사업환경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사오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요 종속회사 - (주)세아씨엠 관련 사업위험> (12) 원재료 가격 상승 및 컬러강판 시장 경쟁 심화에 따른 수익성 악화 위험 국내 판재시장, 그 중에서도 컬러강판사업의 경우 초기설비투자 비용이 커 시장진입이 용이하지 않으며, 컬러강판의 경기변동은 주로 가전제품과 건축 내외장재로 사용되므로 가전과 건설경기에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국내 컬러강판 시장 성장세는 2016년부터 급등한 이후 최근에는 과거와 같은 고성장세가 둔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철강제품 중 상대적으로 높은 부가가치를 이끌어낼 수 있는 사업부문이기에 제한된 시장을 두고 동국제강을 비롯한 국내 대형사 위주의 설비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또한 국내 컬러강판 수요의 증가로 인해 중국산 제품 수입도 확대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세가 지속될 경우 국내 시장의 컬러강판 과잉공급으로 인한 가격하락으로 인해 (주)세아씨엠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투자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요 종속회사 - SeAH Wind 관련 사업위험> (13) 풍력발전 산업 동향 관련 변동성 위험 풍력발전 산업은 하부구조물의 중요도가 높은 해상풍력발전 성장에 따라 관련 제품을 공급하는 철강산업과 관련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철강 기업들의 관련 투자 또한 증가하고 있습니다. 2024년 전 세계 풍력발전 신규 설비용량은 117.0GW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던 2023년(116.6GW)을 상회하며 다시 한 번 최대치를 경신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누적 설비용량은 1,136GW 수준에 도달하였으며, 향후 6년간 세계 풍력발전 시장은 연평균 8.8%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향후 기술 발전 단계나 정부의 정책 결정 또는 글로벌 에너지 트렌드 변화 등 예기치 못한 대외 변수에 따라 에너지원 간 경쟁력의 우위가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풍력발전산업 전반의 성장성이 둔화될 수 있습니다. 특히 철강업과 밀접한 연관을 갖는 해상풍력의 경우 성장 초기 단계로, 아직 보급 확대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전방산업인 풍력발전산업 성장이 부진할 시, 철강업 또한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으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풍력발전 산업의 시장동향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4) 각 국가 지원정책 변동 위험 풍력발전 산업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대규모 초기 투자가 선행되고 안정적인 운영이 요구되는 산업 특성상, 그간 각국 정부의 정책적 지원과 제도적 육성을 통해 성장하여 왔습니다. 기술 발전과 설비 대형화 등에 따라 풍력발전의 경제성은 과거 대비 개선되어 왔으나, 초기 투자비 부담, 프로젝트 파이낸싱 구조 및 전력계통 연계 등의 제약 요인으로 인해 여전히 정책 환경의 영향을 받는 산업으로 평가됩니다. 이에 따라 각국 정부는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세제 인센티브, 발전설비 투자 지원, 전력 구매 제도 등 다양한 정책 수단을 활용해 왔으며, 이러한 정책 환경은 풍력발전 프로젝트의 투자 결정, 착공 시기 및 발주 규모에 중요한 영향을 미쳐 왔습니다. 다만, 주요 국가에서는 재생에너지 지원 정책의 구조 개편, 적용 요건 강화 또는 지원 범위 조정이 병행되고 있어 정책 환경의 변동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와 같이 각국 정부의 풍력발전 산업 관련 정책 방향 및 지원 제도의 변화는 풍력발전 프로젝트의 추진 일정과 설비 발주 규모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관련 지원 정책의 축소, 변경 또는 시행 지연 시 해당 국가에서의 매출 발생 규모가 감소하여 SeAH Wind의 영업 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주요 국가의 풍력발전 산업 관련 정책 환경 변화에 유의하여 투자해 주시기 바랍니다. (15) 대체 산업의 침투 가능성에 따른 위험 신재생에너지란 풍력 이외에도 태양광, 지열, 연료전지 등 다양한 에너지원을 포함하며,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은 다양한 에너지원에 포괄적으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신재생에너지 정책을 준수하기 위해서 반드시 풍력을 사용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타 에너지원의 발전단가의 경쟁력 확보는 곧 SeAH Wind가 영위하고 있는 산업의 축소와 SeAH Wind의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이처럼 풍력발전 이 외 태양광 또는 기타 신재생에너지 관련 발전 분야에서 신기술 개발로 발전 효율이 증가해 발전 단가가 하락하거나 재생에너지원 별 기술 개발이나 각 국의 정책 결정에 따라 에너지원 간 경쟁력의 우위가 변동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상대적으로 풍력발전 산업이 위축되어 SeAH Wind의 영업 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초래할 수 있는 위험이 있습니다. 이 점 유의하여 투자해 주시기 바랍니다. |
| 회사위험 |
<(주)세아제강지주와 주요 종속회사인 (주)세아제강의 공통 회사위험> <주요 종속회사 (주)세아제강의 회사위험> (11) 수익성 변동 위험 |
| 기타 투자위험 | (1) 예금자보호법 미적용 대상 본 사채는 예금자보호법의 적용 대상이 아니고 금융기관 등이 보증한 것이 아니므로 원리금 상환은 (주)세아제강지주가 전적으로 책임을 지며, 정부가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원리금 상환 불이행에 따른 투자위험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2) 환금성 제약 위험 최근 급변하고 있는 채권시장의 변동성에 의해 채권투자자는 예측하지 못한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가격 하락으로 평가손실을 입는 등 시장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으며, 시장충격 등으로 채권거래가 급격하게 위축되는 경우 본 사채의 매매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환금성에 제약을 받을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3) 전자등록의 의미 본 사채는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사채를 한국예탁결제원의전자등록계좌부에 전자등록하므로, 실물채권을 발행하지 아니하며, 등록필증의 교부 등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4) 증권신고서 정정에 따른 발행일자 변경 위험 본 증권신고서상의 공모일정은 확정된 것이 아니며, 금융감독원 공시심사과정에서 정정사유 발생시 변경될 수 있습니다. 또한 증권신고서 제출 이후 금융감독원 공시심사과정에서 정정사유 발생 등으로 증권신고서의 내용이 수정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최종의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의 내용을 참고하시어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5) 효력발생의 의미 증권신고서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0조 제1항 규정에 의해 효력이 발생하며, 제120조 제2항에 규정된 바와 같이 증권신고서의 효력 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본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하는 효력을 가지지 아니합니다. (6) 연체이자 지급 안내 각 지급기일(원금상환기일 또는 이자지급기일을 말하며, 원금상환기일 또는 이자지급기일이 은행의 휴업일인 경우에는 그 익영업일을 말한다)에 "발행회사"가 원금상환과 이자 지급을 이행하지 아니한 때에는 동 원리금에 대하여 연체이자를 지급합니다. (7) 기한의 이익 상실 당사가 본 사채의 발행과 관련하여 사채관리회사와 맺은 사채관리계약과 관련하여 담보권 설정 등의 제한, 자산의 처분제한 등 의무조항을 위반한 경우 본 사채의 사채권자 및 사채관리회사는 사채권자집회의 결의에 따라 당사에 대해 서면통지를 함으로써 당사가 본 사채에 대한 기한의 이익을 상실함을 선언할 수 있습니다. (8) 신용등급 평가 한국신용평가(주), NICE신용평가(주)는 본 사채의 신용등급을 A0 안정적(Stable) 등급으로 평가하였습니다. (9) 외부 환경 변화에 따른 평가 위험 당사는 상기에 기술된 투자위험요소 외에도 전반적으로 불안정한 경제 상황 등에 의하여 직접적 또는 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당사의 재무제표는 당사의 재무상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제상황에 대한 경영자의 현재까지의 평가를 반영하고 있으나 그 실제결과는 현재 시점에서의 평가와는 상당히 다를 수 있는 만큼,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
2.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회차 : | 46-1 | (단위 : 원, 주) |
| 채무증권 명칭 | 무보증사채 | 모집(매출)방법 | 공모 |
| 권면(전자등록) 총액 |
37,000,000,000 | 모집(매출)총액 | 37,000,000,000 |
| 발행가액 | 37,000,000,000 | 이자율 | 3.907% |
| 발행수익률 | 3.907% | 상환기일 | 2028년 02월 11일 |
| 원리금 지급대행기관 |
(주)하나은행 합정역금융센터지점 |
(사채)관리회사 | 한국예탁결제원 |
| 비고 | - | ||
| 평가일 | 신용평가기관 | 등 급 |
|---|---|---|
| 2026년 01월 23일 | 나이스신용평가 | 회사채 (A0) |
| 2026년 01월 22일 | 한국신용평가 | 회사채 (A0) |
| 인수(주선) 여부 | 채무증권 상장을 위한 공모여부 | 주권상장법인의 전환사채 또는 신주인수권부사채 여부 |
|---|---|---|
| 인수 | 예 | 아니오 |
| 인수(주선)인 | 인수수량 | 인수금액 | 인수대가 | 인수방법 | |
|---|---|---|---|---|---|
| 대표 | 케이비증권 | 1,500,000 | 15,000,000,000 | 58,000,000원(정액) | 총액인수 |
| 대표 | NH투자증권 | 1,500,000 | 15,000,000,000 | 52,000,000원(정액) | 총액인수 |
| 인수 | 한국투자증권 | 700,000 | 7,000,000,000 | 32,000,000원(정액) | 총액인수 |
| 청약기일 | 납입기일 | 청약공고일 | 배정공고일 | 배정기준일 |
|---|---|---|---|---|
| 2026년 02월 12일 | 2026년 02월 12일 | - | - | - |
| 자금의 사용목적 | |
|---|---|
| 구 분 | 금 액 |
| 채무상환자금 | 37,000,000,000 |
| 발행제비용 | 207,226,600 |
| 금번 발행 전환사채 또는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청약이 금지되는 공매도 거래 기간 | ||
|---|---|---|
| 해당여부 | 시작일 | 종료일 |
| 아니오 | - | - |
【국내발행 외화채권】
| 표시통화 | 표시통화기준 발행규모 |
사용 지역 |
사용 국가 |
원화 교환 예정 여부 |
인수기관명 |
|---|---|---|---|---|---|
| - | - | - | - | - | - |
| 보증을 받은 경우 |
보증기관 | - | 지분증권과 연계된 경우 |
행사대상증권 | - |
| 보증금액 | - | 권리행사비율 | - | ||
| 담보 제공의 경우 |
담보의 종류 | - | 권리행사가격 | - | |
| 담보금액 | - | 권리행사기간 | - |
| 매출인에 관한 사항 | ||||
|---|---|---|---|---|
| 보유자 | 회사와의 관계 |
매출전 보유증권수 |
매출증권수 | 매출후 보유증권수 |
| - | - | - | - | - |
| 【주요사항보고서】 | - | ||
| 【파생결합사채 해당여부】 |
기초자산 | 옵션종류 | 만기일 |
| N | - | - | - |
| 【기 타】 | ▶ 본 사채 발행을 위해 2026년 01월 19일 NH투자증권(주), 케이비증권(주) 및 신한투자증권(주)와 대표주관계약을 체결함. ▶ 본 사채는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사채를 한국예탁결제원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전자등록하므로, 실물채권을 발행하지 아니하며, 등록필증의 교부 등이 존재하지 않음. ▶ 본 사채는 사채권을 발행하지 않으므로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39조에 의거 전자등록주식 등의 소유자가 권리행사를 위하여 계좌관리기관을 통해 신청하는 경우 전자등록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에서 "소유자증명서"를 발행하여야 함. ▶ 본 사채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전자등록되므로, 등록 말소 시 사채권발행을 청구할 수 없음. ▶ 본 사채는 실물발행이 아닌 전자등록에 의한 발행이므로 인수수량의 기재가 불가능하나, 이해상의 편의를 위해 10,000원을 수량의 1단위로 기재함. ▶ 본 사채의 상장신청예정일은 2026년 02월 12일이며, 상장예정일은 2026년 02월 13일임. |
||
| 회차 : | 46-2 | (단위 : 원, 주) |
| 채무증권 명칭 | 무보증사채 | 모집(매출)방법 | 공모 |
| 권면(전자등록) 총액 |
80,000,000,000 | 모집(매출)총액 | 80,000,000,000 |
| 발행가액 | 80,000,000,000 | 이자율 | 4.229% |
| 발행수익률 | 4.229% | 상환기일 | 2029년 02월 09일 |
| 원리금 지급대행기관 |
(주)하나은행 합정역금융센터지점 |
(사채)관리회사 | 한국예탁결제원 |
| 비고 | - | ||
| 평가일 | 신용평가기관 | 등 급 |
|---|---|---|
| 2026년 01월 23일 | 나이스신용평가 | 회사채 (A0) |
| 2026년 01월 22일 | 한국신용평가 | 회사채 (A0) |
| 인수(주선) 여부 | 채무증권 상장을 위한 공모여부 | 주권상장법인의 전환사채 또는 신주인수권부사채 여부 |
|---|---|---|
| 인수 | 예 | 아니오 |
| 인수(주선)인 | 인수수량 | 인수금액 | 인수대가 | 인수방법 | |
|---|---|---|---|---|---|
| 대표 | 신한투자증권 | 6,000,000 | 60,000,000,000 | 52,000,000원(정액) | 총액인수 |
| 인수 | 삼성증권 | 1,000,000 | 10,000,000,000 | 20,000,000원(정액) | 총액인수 |
| 인수 | 키움증권 | 1,000,000 | 10,000,000,000 | 20,000,000원(정액) | 총액인수 |
| 청약기일 | 납입기일 | 청약공고일 | 배정공고일 | 배정기준일 |
|---|---|---|---|---|
| 2026년 02월 12일 | 2026년 02월 12일 | - | - | - |
| 자금의 사용목적 | |
|---|---|
| 구 분 | 금 액 |
| 타법인증권취득자금 | 70,000,000,000 |
| 채무상환자금 | 10,000,000,000 |
| 발행제비용 | 187,456,600 |
| 금번 발행 전환사채 또는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청약이 금지되는 공매도 거래 기간 | ||
|---|---|---|
| 해당여부 | 시작일 | 종료일 |
| 아니오 | - | - |
【국내발행 외화채권】
| 표시통화 | 표시통화기준 발행규모 |
사용 지역 |
사용 국가 |
원화 교환 예정 여부 |
인수기관명 |
|---|---|---|---|---|---|
| - | - | - | - | - | - |
| 보증을 받은 경우 |
보증기관 | - | 지분증권과 연계된 경우 |
행사대상증권 | - |
| 보증금액 | - | 권리행사비율 | - | ||
| 담보 제공의 경우 |
담보의 종류 | - | 권리행사가격 | - | |
| 담보금액 | - | 권리행사기간 | - |
| 매출인에 관한 사항 | ||||
|---|---|---|---|---|
| 보유자 | 회사와의 관계 |
매출전 보유증권수 |
매출증권수 | 매출후 보유증권수 |
| - | - | - | - | - |
| 【주요사항보고서】 | - | ||
| 【파생결합사채 해당여부】 |
기초자산 | 옵션종류 | 만기일 |
| N | - | - | - |
| 【기 타】 | ▶ 본 사채 발행을 위해 2026년 01월 19일 NH투자증권(주), 케이비증권(주) 및 신한투자증권(주)와 대표주관계약을 체결함. ▶ 본 사채는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사채를 한국예탁결제원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전자등록하므로, 실물채권을 발행하지 아니하며, 등록필증의 교부 등이 존재하지 않음. ▶ 본 사채는 사채권을 발행하지 않으므로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39조에 의거 전자등록주식 등의 소유자가 권리행사를 위하여 계좌관리기관을 통해 신청하는 경우 전자등록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에서 "소유자증명서"를 발행하여야 함. ▶ 본 사채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전자등록되므로, 등록 말소 시 사채권발행을 청구할 수 없음. ▶ 본 사채는 실물발행이 아닌 전자등록에 의한 발행이므로 인수수량의 기재가 불가능하나, 이해상의 편의를 위해 10,000원을 수량의 1단위로 기재함. ▶ 본 사채의 상장신청예정일은 2026년 02월 12일이며, 상장예정일은 2026년 02월 13일임. |
||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1. 공모개요
| [회 차 : 46-1] | (단위 : 원) |
| 항 목 | 내 용 | |
|---|---|---|
| 사 채 종 목 | 무보증사채 | |
| 구 분 |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 | |
| 전 자 등 록 총 액 | 37,000,000,000 | |
| 할 인 율(%) | - | |
| 발행수익율(%) | 3.907 | |
| 모집 또는 매출가액 | 사채 전자등록총액의 100%로 한다. | |
| 모집 또는 매출총액 | 37,000,000,000 | |
| 각 사채의 금액 | 본 사채는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전자등록의 방법으로 발행하므로 사채권을 발행하지 아니함 | |
| 이자율 | 연리이자율(%) | 3.907 |
| 이자지급 방법 및 기한 |
이자지급 방법 | "본 사채"의 이자는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원금상환기일 전일까지 계산하고 매 3개월분마다 상기 사채의 이자율을 적용한 연간 이자의 1/4씩 분할후급하여 아래의 이자지급기일에 지급한다. 다만, 이자지급기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 그 다음 영업일을 이자지급기일로 하며 이자지급기일 이후에는 이자를 계산하지 아니한다. 단, 마지막 이자지급의 계산은 발행가액에 사채의 이율을 곱한 액수에 직전 이자지급기일부터 최종 이자지급기일 전일까지 실제일수를 곱한 후, 이를 365로 나눈 금액으로 하되 소수 첫째 자리 이하의 금액은 절사한다. 각 기일에 원금상환과 이자 지급을 이행하지 아니한 때에는 동 원리금에 대하여 연체이자를 지급한다. 이 경우 연체이자는 지급일익일부터 실제 지급일까지의 경과기간에 대하여 본점소재지가 서울인 시중은행의 연체대출이율 중 최고이율을 적용하되, 동 연체 대출 최고이율이 "본 사채" 이율을 하회하는 경우에는 "본 사채" 이율을 적용한다. |
| 이자지급 기한 |
2026년 05월 12일, 2026년 08월 12일, 2026년 11월 12일, 2027년 02월 12일, |
|
| 신용평가 등급 | 평가회사명 | NICE신용평가(주) / 한국신용평가(주) |
| 평가일자 | 2026년 01월 23일 / 2026년 01월 22일 | |
| 평가결과등급 | A0 (안정적) / A0 (안정적) | |
| 주관회사의 분석 |
주관회사명 | NH투자증권(주), 케이비증권(주), 신한투자증권(주) |
| 분석일자 | 2026년 02월 02일 | |
| 상환방법 및 기한 |
상 환 방 법 | "본 사채"의 원금은 2028년 02월 11일에 일시 상환한다. 단, 상환기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 그 다음 영업일을 그 상환기일로 하고, 상환기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각 기일에 원금상환과 이자 지급을 이행하지 아니한 때에는 동 원리금에 대하여 연체이자를 지급한다. 이 경우 연체이자는 지급일익일부터 실제 지급일까지의 경과기간에 대하여 본점소재지가 서울인 시중은행의 연체대출이율 중 최고이율을 적용하되, 동 연체 대출 최고이율이 "본 사채" 이율을 하회하는 경우에는 "본 사채" 이율을 적용한다. |
| 상 환 기 한 | 2028년 02월 11일 | |
| 납 입 기 일 | 2026년 02월 12일 | |
| 등 록 기 관 | 한국예탁결제원 | |
| 원리금 지급대행기관 |
회 사 명 | (주)하나은행 합정역금융센터지점 |
| 회사고유번호 | 00130897 | |
| 기 타 사 항 | ▶ 본 사채 발행을 위해 2026년 01월 19일 NH투자증권(주), 케이비증권(주) 및 신한투자증권(주)와 대표주관계약을 체결함. ▶ 본 사채는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사채를 한국예탁결제원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전자등록하므로, 실물채권을 발행하지 아니하며, 등록필증의 교부 등이 존재하지 않음. ▶ 본 사채는 사채권을 발행하지 않으므로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39조에 의거 전자등록주식 등의 소유자가 권리행사를 위하여 계좌관리기관을 통해 신청하는 경우 전자등록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에서 "소유자증명서"를 발행하여야 함. ▶ 본 사채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전자등록되므로, 등록 말소 시 사채권발행을 청구할 수 없음. ▶ 본 사채는 실물발행이 아닌 전자등록에 의한 발행이므로 인수수량의 기재가 불가능하나, 이해상의 편의를 위해 10,000원을 수량의 1단위로 기재함. ▶ 본 사채의 상장신청예정일은 2026년 02월 12일이며, 상장예정일은 2026년 02월 13일임. |
|
| [회 차 : 46-2] | (단위 : 원) |
| 항 목 | 내 용 | |
|---|---|---|
| 사 채 종 목 | 무보증사채 | |
| 구 분 |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 | |
| 전 자 등 록 총 액 | 80,000,000,000 | |
| 할 인 율(%) | - | |
| 발행수익율(%) | 4.229 | |
| 모집 또는 매출가액 | 사채 전자등록총액의 100%로 한다. | |
| 모집 또는 매출총액 | 80,000,000,000 | |
| 각 사채의 금액 | 본 사채는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전자등록의 방법으로 발행하므로 사채권을 발행하지 아니함 | |
| 이자율 | 연리이자율(%) | 4.229 |
| 이자지급 방법 및 기한 |
이자지급 방법 | "본 사채"의 이자는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원금상환기일 전일까지 계산하고 매 3개월분마다 상기 사채의 이자율을 적용한 연간 이자의 1/4씩 분할후급하여 아래의 이자지급기일에 지급한다. 다만, 이자지급기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 그 다음 영업일을 이자지급기일로 하며 이자지급기일 이후에는 이자를 계산하지 아니한다. 단, 마지막 이자지급의 계산은 발행가액에 사채의 이율을 곱한 액수에 직전 이자지급기일부터 최종 이자지급기일 전일까지 실제일수를 곱한 후, 이를 365로 나눈 금액으로 하되 소수 첫째 자리 이하의 금액은 절사한다. 각 기일에 원금상환과 이자 지급을 이행하지 아니한 때에는 동 원리금에 대하여 연체이자를 지급한다. 이 경우 연체이자는 지급일익일부터 실제 지급일까지의 경과기간에 대하여 본점소재지가 서울인 시중은행의 연체대출이율 중 최고이율을 적용하되, 동 연체 대출 최고이율이 "본 사채" 이율을 하회하는 경우에는 "본 사채" 이율을 적용한다. |
| 이자지급 기한 |
2026년 05월 12일, 2026년 08월 12일, 2026년 11월 12일, 2027년 02월 12일, |
|
| 신용평가 등급 | 평가회사명 | NICE신용평가(주) / 한국신용평가(주) |
| 평가일자 | 2026년 01월 23일 / 2026년 01월 22일 | |
| 평가결과등급 | A0 (안정적) / A0 (안정적) | |
| 주관회사의 분석 |
주관회사명 | NH투자증권(주), 케이비증권(주), 신한투자증권(주) |
| 분석일자 | 2026년 02월 02일 | |
| 상환방법 및 기한 |
상 환 방 법 | "본 사채"의 원금은 2029년 02월 09일에 일시 상환한다. 단, 상환기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 그 다음 영업일을 그 상환기일로 하고, 상환기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각 기일에 원금상환과 이자 지급을 이행하지 아니한 때에는 동 원리금에 대하여 연체이자를 지급한다. 이 경우 연체이자는 지급일익일부터 실제 지급일까지의 경과기간에 대하여 본점소재지가 서울인 시중은행의 연체대출이율 중 최고이율을 적용하되, 동 연체 대출 최고이율이 "본 사채" 이율을 하회하는 경우에는 "본 사채" 이율을 적용한다. |
| 상 환 기 한 | 2029년 02월 09일 | |
| 납 입 기 일 | 2026년 02월 12일 | |
| 등 록 기 관 | 한국예탁결제원 | |
| 원리금 지급대행기관 |
회 사 명 | (주)하나은행 합정역금융센터지점 |
| 회사고유번호 | 00130897 | |
| 기 타 사 항 | ▶ 본 사채 발행을 위해 2026년 01월 19일 NH투자증권(주), 케이비증권(주) 및 신한투자증권(주)와 대표주관계약을 체결함. ▶ 본 사채는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사채를 한국예탁결제원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전자등록하므로, 실물채권을 발행하지 아니하며, 등록필증의 교부 등이 존재하지 않음. ▶ 본 사채는 사채권을 발행하지 않으므로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39조에 의거 전자등록주식 등의 소유자가 권리행사를 위하여 계좌관리기관을 통해 신청하는 경우 전자등록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에서 "소유자증명서"를 발행하여야 함. ▶ 본 사채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전자등록되므로, 등록 말소 시 사채권발행을 청구할 수 없음. ▶ 본 사채는 실물발행이 아닌 전자등록에 의한 발행이므로 인수수량의 기재가 불가능하나, 이해상의 편의를 위해 10,000원을 수량의 1단위로 기재함. ▶ 본 사채의 상장신청예정일은 2026년 02월 12일이며, 상장예정일은 2026년 02월 13일임. |
|
2. 공모방법
- 해당사항 없음
3. 공모가격 결정방법
가. 공모가격 결정방법 및 절차
| 구 분 | 내 용 |
|---|---|
| 공모희망금리 최종결정 | 발행회사와 공동대표주관회사인 인수단이 합의하여 최종 공모가격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 발행회사 : 대표이사, 재무관리실장, 재무담당임원 등 - 공동대표주관회사: 담당임원 및 부서장 등 |
| 공모희망금리 결정 협의절차 | 수요예측 결과 및 유효수요, 금융시장의 상황 등을 감안한 후 발행회사와 공동대표주관회사가 협의하여 발행수익률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
| 수요예측결과 반영여부 | 수요예측 참여물량 중 "유효수요(과도하게 높거나 낮은 금리로 참여한물량을 제외한 참여물량)"를 집계하고, 해당 결과를 바탕으로 시장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발행회사와 공동대표주관회사가 합의를 통해 발행수익률을 결정합니다. |
| 수요예측 재실시 여부 | 수요예측 실시 이후 발행일정 변경이 발생하더라도 수요예측을 재실시하지 않습니다. |
나. 대표주관회사의 공모희망금리 산정
| 구 분 | 내 용 |
|---|---|
| 공모희망금리 산정방식 |
공동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주), 케이비증권(주) 및 신한투자증권(주)는 (주)세아제강지주의 제46-1회 및 제46-2회 무보증사채의 발행에 있어 민간채권평가사의 평가금리, 최근 국고 대비 등급민평 스프레드 동향, 최근 동일 등급 회사채 발행 사례, 채권시장 동향 및 전망 등을 고려하여 공모희망금리를 결정하였습니다. |
| 공모희망금리 | 수요예측시 공모희망 금리는 다음과 같이 결정하였습니다. [제46-1회] 청약일 1영업일 전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한국자산평가(주), 키스자산평가(주), 나이스피앤아이(주), (주)에프앤자산평가)에서 최종으로 제공하는 A0 등급 2년 만기 회사채 등급민평 수익률의 산술평균(소수점 넷째 자리 이하 절사)에 -0.30%p.~+0.30%p.를 가산한 이자율로 합니다. [제46-2회] 청약일 1영업일 전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한국자산평가(주), 키스자산평가(주), 나이스피앤아이(주), (주)에프앤자산평가)에서 최종으로 제공하는 A0 등급 3년 만기 회사채 등급민평 수익률의 산술평균(소수점 넷째 자리 이하 절사)에 -0.30%p.~+0.30%p.를 가산한 이자율로 합니다. * 발행회사와 공동대표주관회사가 협의하여 제시하는 공모희망금리 밴드는 금리를 확정 또는 보장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단순 참고 사항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 수요예측 참가신청 관련사항 |
수요예측은「무보증사채 수요예측 모범규준」에 따라 진행하며, 수요예측 프로그램은 "한국금융투자협회"의 K-Bond 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단, 불가피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발행회사"와 "공동대표주관회사"가 협의하여 팩스 접수, E-Mail 접수 등 수요예측 방법을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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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정관련 사항 |
본 사채의 배정은 "무보증사채 수요예측 모범규준" 「I. 수요예측 업무절차 - 5. 배정에 관한 사항」 및 공동대표주관회사의 내부지침에 따라 결정합니다. - 공동대표주관회사는 무보증사채의 배정에 관한 합리적인 기준을 마련하여 운영합니다. 나. 배정시 준수 사항 - 공동대표주관회사는 수요예측 종료 후 수요예측 참여자별로 청약예정 물량을 배정할 때에 다음 각 사항을 준수합니다. ① 과도하게 낮은 금리에 참여한 자를 부당하게 우대하여 배정하지 아니할 것 ② 금리를 제시하지 않은 수요예측 참여자는 낮은 가중치를 부여하여 배정할 것 다. 배정시 가중치 적용 - 공동대표주관회사는 다음 각 사항을 고려하여 수요예측 참여자별로 배정의 가중치를 달리 적용할 수 있습니다. ① 참여시간ㆍ참여금액 등 정량적 기준 ② 수요예측 참여자의 성향ㆍ과거 참여이력 및 행태ㆍ가격평가능력 등 해당 참여자와 관련한 정성적 요소 라. 납입예정 물량 배정 원칙 - 공동대표주관회사는 무보증사채의 청약이 종료된 이후 청약자별로 납입예정 물량을 배정할 때에 수요예측에 참여한 자를 그렇지 않은 자보다 우대하여 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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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효수요 판단 기준 |
"유효수요"(과도하게 높거나 낮은 금리로 참여한 물량을 제외한 참여물량)는 금융투자협회의 "무보증사채 수요예측 모범규준" 및 "대표주관회사 내부지침"과 수요예측 결과에 근거하여 결정됩니다. 이러한 "유효수요" 결정 이후 최종 발행금리 결정시 "발행회사"와 "공동대표주관회사"가 협의를 통해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공동대표주관회사"는 금융투자협회 "무보증사채 수요예측 모범규준" 「I. 수요예측 업무절차 - 3. 유효수요의 합리적 판단」 및 합리적인 내부기준에 따라 산정한 "유효수요"의 범위, 판단기준, 산정 근거 및 결과와 확정 금액 및 확정 이자율을 수요예측 후 정정신고서를 통해 공시할 예정입니다. |
| 금리미제시분 및 공모희망금리 범위 밖 신청분의 처리방안 |
「무보증사채 수요예측 모범규준」에 따라 낮은 가중치를 부여하여 배정하거나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유효수요(과도하게 높거나 낮은 금리로 참여한 물량을 제외한 참여물량)"의 범주에 포함되지 않아 배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비 고 | 상기와 같이 산정된 공모희망금리는 시장 및 기업의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단순 참고 사항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상기 공모희망금리는 수요예측에 따른 "유효수요"와 차이가 있음을 주지하시기 바랍니다. |
□ 공모희망금리 산정 근거
공동대표주관회사는 다음과 같은 사항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주)세아제강지주의 제46-1회 및 제46-2회 무보증사채의 공모희망 금리를 결정하였습니다.
| 구분 | 검토사항 |
|---|---|
| ① | 민간채권평가회사 평가금리 및 스프레드 동향 |
| ② | 최근 3개월 내 동일 등급 회사채 발행 사례 검토 |
| ③ | 채권시장 동향 및 최종공모희망금리 결정 |
① 민간채권평가회사의 평가금리 및 스프레드 동향
1)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한국자산평가, KIS자산평가, NICE피앤아이, FN자산평가)에서 제공하는 최초 증권신고서 제출 1영업일 전 "A0등급" 2년 만기 및 3년 만기 회사채 수익률의 산술평균(이하 "등급민평")
|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 등급민평금리 및 산술평균] |
| (단위: %) |
| 구 분 | KIS자산평가(주) | 한국자산평가(주) | NICE피앤아이(주) | (주)FN자산평가 | 산술평균 |
| "A0등급" 2년 만기 회사채 수익률 |
3.940 | 3.918 | 3.972 | 3.955 | 3.946 |
| "A0등급" 3년 만기 회사채 수익률 |
4.321 | 4.298 | 4.345 | 4.300 | 4.323 |
| 자료: BONDWEB |
2)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한국자산평가, KIS자산평가, NICE피앤아이, FN자산평가)에서 제공하는 최초 증권신고서 제출 1영업일 전 국고 금리 2년 만기 국고채권 수익률의 산술평균(이하 "국고2년")과 동일 만기 등급민평 간의 스프레드 및 최초 증권신고서 제출 1영업일 전 국고 금리 3년 만기 국고채권 수익률의 산술평균(이하 "국고3년")과 동일 만기 등급민평 간의 스프레드
| [기준일: 2026년 01월 30일] (단위: %, %p.) |
| 만기 | 국고채권(%) | "A0" 등급민평의 국고대비 스프레드 (%p.) |
| 2년 | 2.918 | 1.028 |
| 3년 | 3.142 | 1.181 |
| 자료 : BONDWEB |
3) 최근 3개월간(2025.11.01~2026.01.30) 2년 만기 등급민평 및 동일 만기 국고채 금리 대비 스프레드추이
| [최근 3개월간 2년 만기 등급민평, 국고 금리 및 등급민평 스프레드 추이] |
| (기준일: 2026년 01월 30일) (단위: %, %p.) |
| 일자 | 2년 만기 기준 | ||
| (A)국고채권 시가평가수익률 |
(B) A0 등급민평 수익률 | (B-A) 국고 대비 등급민평 스프레드 |
|
| 2026-01-30 | 2.918 | 3.946 | 1.028 |
| 2026-01-29 | 2.888 | 3.914 | 1.026 |
| 2026-01-28 | 2.855 | 3.868 | 1.013 |
| 2026-01-27 | 2.870 | 3.861 | 0.991 |
| 2026-01-26 | 2.870 | 3.854 | 0.984 |
| 2026-01-23 | 2.890 | 3.871 | 0.981 |
| 2026-01-22 | 2.861 | 3.843 | 0.982 |
| 2026-01-21 | 2.890 | 3.864 | 0.974 |
| 2026-01-20 | 2.932 | 3.893 | 0.961 |
| 2026-01-19 | 2.907 | 3.868 | 0.961 |
| 2026-01-16 | 2.875 | 3.839 | 0.964 |
| 2026-01-15 | 2.882 | 3.840 | 0.958 |
| 2026-01-14 | 2.824 | 3.784 | 0.960 |
| 2026-01-13 | 2.832 | 3.797 | 0.965 |
| 2026-01-12 | 2.822 | 3.788 | 0.966 |
| 2026-01-09 | 2.814 | 3.781 | 0.967 |
| 2026-01-08 | 2.795 | 3.760 | 0.965 |
| 2026-01-07 | 2.803 | 3.763 | 0.960 |
| 2026-01-06 | 2.821 | 3.793 | 0.972 |
| 2026-01-05 | 2.798 | 3.781 | 0.983 |
| 2026-01-02 | 2.790 | 3.770 | 0.980 |
| 2025-12-31 | 2.794 | 3.779 | 0.985 |
| 2025-12-30 | 2.794 | 3.779 | 0.985 |
| 2025-12-29 | 2.784 | 3.770 | 0.986 |
| 2025-12-26 | 2.800 | 3.772 | 0.972 |
| 2025-12-24 | 2.781 | 3.755 | 0.974 |
| 2025-12-23 | 2.796 | 3.760 | 0.964 |
| 2025-12-22 | 2.811 | 3.784 | 0.973 |
| 2025-12-19 | 2.837 | 3.809 | 0.972 |
| 2025-12-18 | 2.795 | 3.768 | 0.973 |
| 2025-12-17 | 2.830 | 3.801 | 0.971 |
| 2025-12-16 | 2.833 | 3.808 | 0.975 |
| 2025-12-15 | 2.820 | 3.783 | 0.963 |
| 2025-12-12 | 2.898 | 3.861 | 0.963 |
| 2025-12-11 | 2.910 | 3.895 | 0.985 |
| 2025-12-10 | 2.900 | 3.891 | 0.991 |
| 2025-12-09 | 2.881 | 3.875 | 0.994 |
| 2025-12-08 | 2.845 | 3.832 | 0.987 |
| 2025-12-05 | 2.816 | 3.805 | 0.989 |
| 2025-12-04 | 2.848 | 3.827 | 0.979 |
| 2025-12-03 | 2.866 | 3.857 | 0.991 |
| 2025-12-02 | 2.860 | 3.843 | 0.983 |
| 2025-12-01 | 2.880 | 3.859 | 0.979 |
| 2025-11-28 | 2.825 | 3.812 | 0.987 |
| 2025-11-27 | 2.850 | 3.834 | 0.984 |
| 2025-11-26 | 2.731 | 3.722 | 0.991 |
| 2025-11-25 | 2.725 | 3.709 | 0.984 |
| 2025-11-24 | 2.715 | 3.700 | 0.985 |
| 2025-11-21 | 2.697 | 3.683 | 0.986 |
| 2025-11-20 | 2.742 | 3.730 | 0.988 |
| 2025-11-19 | 2.743 | 3.698 | 0.955 |
| 2025-11-18 | 2.755 | 3.707 | 0.952 |
| 2025-11-17 | 2.800 | 3.733 | 0.933 |
| 2025-11-14 | 2.826 | 3.758 | 0.932 |
| 2025-11-13 | 2.826 | 3.729 | 0.903 |
| 2025-11-12 | 2.817 | 3.713 | 0.896 |
| 2025-11-11 | 2.747 | 3.632 | 0.885 |
| 2025-11-10 | 2.780 | 3.652 | 0.872 |
| 2025-11-07 | 2.800 | 3.663 | 0.863 |
| 2025-11-06 | 2.755 | 3.609 | 0.854 |
| 2025-11-05 | 2.695 | 3.556 | 0.861 |
| 2025-11-04 | 2.661 | 3.523 | 0.862 |
| 2025-11-03 | 2.670 | 3.530 | 0.860 |
| 자료 : BONDWEB |
4) 최근 3개월간(2025.11.01~2026.01.30) 3년 만기 등급민평 및 동일 만기 국고채 금리 대비 스프레드추이
| [최근 3개월간 3년 만기 등급민평, 국고 금리 및 등급민평 스프레드 추이] |
| (기준일: 2026년 01월 30일) (단위: %, %p.) |
| 일자 | 3년 만기 기준 | ||
| (A)국고채권 시가평가수익률 |
(B) A0 등급민평 수익률 | (B-A) 국고 대비 등급민평 스프레드 |
|
| 2026-01-30 | 3.142 | 4.323 | 1.181 |
| 2026-01-29 | 3.105 | 4.284 | 1.179 |
| 2026-01-28 | 3.065 | 4.240 | 1.175 |
| 2026-01-27 | 3.089 | 4.258 | 1.169 |
| 2026-01-26 | 3.092 | 4.261 | 1.169 |
| 2026-01-23 | 3.130 | 4.297 | 1.167 |
| 2026-01-22 | 3.097 | 4.265 | 1.168 |
| 2026-01-21 | 3.130 | 4.297 | 1.167 |
| 2026-01-20 | 3.182 | 4.341 | 1.159 |
| 2026-01-19 | 3.130 | 4.288 | 1.158 |
| 2026-01-16 | 3.081 | 4.241 | 1.160 |
| 2026-01-15 | 3.085 | 4.246 | 1.161 |
| 2026-01-14 | 2.995 | 4.160 | 1.165 |
| 2026-01-13 | 2.998 | 4.165 | 1.167 |
| 2026-01-12 | 2.980 | 4.150 | 1.170 |
| 2026-01-09 | 2.940 | 4.113 | 1.173 |
| 2026-01-08 | 2.909 | 4.082 | 1.173 |
| 2026-01-07 | 2.907 | 4.081 | 1.174 |
| 2026-01-06 | 2.948 | 4.124 | 1.176 |
| 2026-01-05 | 2.927 | 4.106 | 1.179 |
| 2026-01-02 | 2.926 | 4.108 | 1.182 |
| 2025-12-31 | 2.951 | 4.135 | 1.184 |
| 2025-12-30 | 2.951 | 4.135 | 1.184 |
| 2025-12-29 | 2.939 | 4.126 | 1.187 |
| 2025-12-26 | 2.960 | 4.147 | 1.187 |
| 2025-12-24 | 2.942 | 4.130 | 1.188 |
| 2025-12-23 | 2.960 | 4.145 | 1.185 |
| 2025-12-22 | 2.995 | 4.180 | 1.185 |
| 2025-12-19 | 3.015 | 4.196 | 1.181 |
| 2025-12-18 | 2.965 | 4.149 | 1.184 |
| 2025-12-17 | 2.995 | 4.182 | 1.187 |
| 2025-12-16 | 3.001 | 4.188 | 1.187 |
| 2025-12-15 | 2.991 | 4.177 | 1.186 |
| 2025-12-12 | 3.085 | 4.258 | 1.173 |
| 2025-12-11 | 3.100 | 4.274 | 1.174 |
| 2025-12-10 | 3.085 | 4.258 | 1.173 |
| 2025-12-09 | 3.083 | 4.226 | 1.143 |
| 2025-12-08 | 3.032 | 4.174 | 1.142 |
| 2025-12-05 | 2.990 | 4.130 | 1.140 |
| 2025-12-04 | 3.025 | 4.165 | 1.140 |
| 2025-12-03 | 3.037 | 4.177 | 1.140 |
| 2025-12-02 | 3.020 | 4.159 | 1.139 |
| 2025-12-01 | 3.042 | 4.182 | 1.140 |
| 2025-11-28 | 2.990 | 4.129 | 1.139 |
| 2025-11-27 | 3.020 | 4.155 | 1.135 |
| 2025-11-26 | 2.896 | 4.034 | 1.138 |
| 2025-11-25 | 2.904 | 4.041 | 1.137 |
| 2025-11-24 | 2.905 | 4.041 | 1.136 |
| 2025-11-21 | 2.872 | 4.009 | 1.137 |
| 2025-11-20 | 2.912 | 4.048 | 1.136 |
| 2025-11-19 | 2.870 | 3.998 | 1.128 |
| 2025-11-18 | 2.865 | 3.990 | 1.125 |
| 2025-11-17 | 2.907 | 4.019 | 1.112 |
| 2025-11-14 | 2.955 | 4.056 | 1.101 |
| 2025-11-13 | 2.927 | 4.023 | 1.096 |
| 2025-11-12 | 2.910 | 4.006 | 1.096 |
| 2025-11-11 | 2.822 | 3.918 | 1.096 |
| 2025-11-10 | 2.862 | 3.951 | 1.089 |
| 2025-11-07 | 2.895 | 3.975 | 1.080 |
| 2025-11-06 | 2.844 | 3.921 | 1.077 |
| 2025-11-05 | 2.767 | 3.847 | 1.080 |
| 2025-11-04 | 2.730 | 3.811 | 1.081 |
| 2025-11-03 | 2.742 | 3.825 | 1.083 |
| 자료 : BONDWEB |
② 최근 3개월 내 동일 등급 회사채 발행 사례 검토
| [최근 3개월 내 A0등급 2년 및 3년 만기 회사채 발행 사례 검토] | |
| (기준일: 2025년 11월 01일 ~ 2026년 01월 30일) | (단위: 억원) |
| 만기 | 회사명 | 발행금액(억원) | 발행일 | 수요예측기준 | 금리밴드 | 결정금리 (bp) |
발행금리 (%) |
|---|---|---|---|---|---|---|---|
| 2년 | 팜한농23-1 | 300 | 2026-01-29 | 등급 | -30bp~+30bp | -24 | 3.628 |
| 에이치디씨149-1 | 300 | 2025-11-28 | 등급 | -50bp~+50bp | -5 | 3.784 | |
| 에이치엘홀딩스17-1 | 440 | 2025-11-05 | 개별 | -30bp~+30bp | -15 | 3.394 | |
| 3년 | 팜한농23-2 | 700 | 2026-01-29 | 등급 | -30bp~+30bp | -42 | 3.820 |
| 에이치디씨149-2 | 270 | 2025-11-28 | 등급 | -50bp~+50bp | -4 | 4.115 | |
| 에이치엘홀딩스17-2 | 860 | 2025-11-05 | 개별 | -30bp~+30bp | -17 | 3.633 |
| 자료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
최근 3개월 내 발행된 동일등급(A0) 2/3년 만기 회사채의 경우 총 6건이며, 4건이 등급민평을 공모희망금리 산정의 기준금리로, 2건이 개별민평을 공모희망금리 산정의 기준금리로 선정하였습니다. 동일 등급(A0) 2년물 및 3년물의 공모희망금리는 개별민평의 경우 -0.30%p. ~ +0.30%p.를 가산하는 수준으로 결정하였고, 등급민평의 경우 -0.50%p. ~ +0.50%p.을 가산하는 수준으로 결정되었습니다. 또한, 개별민평의 발행스프레드는 -0.17%p.에서 -0.15%p.를 가산하는 수준으로 결정되었으며, 등급민평의 경우 -0.42%p.에서 -0.04%p.를 가산하는 수준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이상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회사채 발행시 동일 등급(A0) 발행이더라도 각사가 속한 해당산업 및 각 기업의 재무구조 등에 따라 발행조건에 차이가 있었음을 확인 할 수 있었으나, 모두 모집금액을 초과하는 수요를 모았으며 발행가산금리 또한 모두 공모희망금리 상단 이하에서 결정되었습니다.
③ 채권시장 동향 및 최종공모희망금리 결정
당사는 이번 제46-1회 및 제46-2회 무보증 사채 발행과 관련하여 공모희망금리 결정 과정에서 A0등급의 등급민평금리, 국고채권 대비 등급민평의 스프레드 추이, 최근 발행한 동일 등급 회사채의 발행금리, 수요예측 금리밴드 상단 설정 및 스프레드 확정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였습니다.
2019년 세계 경제는 미ㆍ중 무역갈등으로 촉발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금리 인하 기조가 지속되었습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는 2019년 7월 FOMC에서 글로벌 경기 부진과 미국 물가상승률의 정책 목표(2%) 도달 불확실성으로 10년 7개월만에 기준금리를 2.25~2.50%에서 2.00~2.25%로 하향 조정하였습니다. 이어 9월 FOMC 및 10월 FOMC에서도 연달아 두 차례 금리를 하향 조정하였습니다(9월 1.75~2.00%로 금리 하향 후 10월 1.50~1.75%로 추가 하향 조정). 또한 이후 기준금리를 1.50~1.75%로 유지하던 중, 코로나19가 중국을 넘어 전 세계적인 팬데믹으로 확산되자 2020년 3월 두 차례의 FOMC에서 금리를 1.50~1.75%에서 0.00~0.25%로 전격 인하하였습니다. 더불어 기업지원, 회사채 매입 등 정책적인 지원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경기하락을 방어하고자 통화정책의 완화적인 기조를 강화하였습니다.
한편 한국은행 또한 2020년 3월 16일 코로나19로 인한 임시 금융통화위원회를 개최하여 기준금리를 1.25%에서 0.75%로 0.5%포인트 인하하여 처음으로 0%대 저금리 시대에 진입하였으며 이후 5월 28일에 열린 금통위에서 추가로 0.25%포인트 인하하여 기준금리가 0.50%로 하락했습니다. 시중금리의 경우 2020년 11월 이후 경기 지표 개선 및 물가상승과 더불어 FOMC의 기준금리 인상 시기가 기존 전망보다 앞당겨질 수 있다는 기대감에 장기물 위주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파월 연준 총재는 2021년 1월 출구정책을 모색하기에는 아직 시기상조임을 시사하였고,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과 이에 따른 경제 회복 속도를 주시하며 신중하게 통화정책을 펼쳐갈 뜻을 밝혔습니다. 이러한 시장 기대에 부합하듯 2021년 3월 16일과 17일 양일 진행된 FOMC에서 파월 연준 총재는 현재의 금리 및 자산매입 정책을 유지할 것을 시사하였습니다.
그러나 각국 중앙은행은 최근 몇 달 사이 예상보다 빠른 경제 회복 속도와 시장 기대를 상회하는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조기 테이퍼링 및 금리 정상화 가능성을 언급하였습니다. 경기 측면에서 IMF와 OECD는 각각 2021년 세계경제 성장률을 6.0%, 5.8%로 전망하였고, 6월 초 세계은행은 세계경제 성장률을 지난 1월 전망치(4.1%)보다 1.5%p. 상향 조정한 5.6%로 전망하였습니다. 물가 측면에서 미국의 5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5.0%로 2008년 8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였습니다. 한국은행은 2021년 5월, 2021년 물가 상승률 전망치를 1.3%에서 1.8% 수준으로 상향하였습니다. 이처럼 경기 회복세가 강화되고 중기적 인플레이션이 전망되자, 중앙은행은 매파적 통화 기조로 전환하는 모습이 관찰되고 있습니다.
2021년 FOMC는 6월 기준금리를 동결하였으나, 연방기금 목표금리 전망치 점도표에서 금리 인상 시점을 앞으로 큰 폭 조정하였고, 테이퍼링에 대한 논의를 시작하였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점도표 상 2023년 금리인상을 전망한 연준위원은 7명에서 13명으로 늘었고, 2022년 인상을 예고한 위원 수 역시 4명에서 7명으로 증가하였습니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6월, 물가 상승과 금융 불균형을 이유로 연내 2차례의 금리 인상이 가능함을 시사하였습니다. 중앙은행의 매파적 발언이 이어지자 단기 금리가 급등하고, 장단기 스프레드가 급격히 축소되는 등 채권시장 변동성은 확대되었습니다. 12월 FOMC는 기준금리 동결(0~0.25%)과 자산매입 축소(테이퍼링) 1,200억 달러 규모를 기존에 계획했던 종료 시점인 2022년 6월에서 3월로 앞당길 것임을 발표했으며, 점도표상 2022년 세 차례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해 시사했습니다. 2022년 1월 FOMC에서는 근시일 내 기준금리 인상과 테이퍼링 종료를 시사하였고, 3월 FOMC에서는 2018년 12월 이후로 3년 3개월만에 기준금리를 0.25%p. 인상한 0.25%~0.50%로 조정하였습니다.
국내의 경우 2021년 6월부터 지속된 이주열 총재의 기준금리 인상 발언 이후 2021년 8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0.25% 인상(기준금리 0.75%)을 결정하였습니다. 이후 2021년 11월 및 2022년 1월 각각 금리를 0.25%p. 인상하였습니다. 해당 인상은 현재 빠르게 증가하는 물가 상승을 억제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해석되며, 2022년 02월 24일 시행된 금통위에서는 기준금리를 동결하였으나, 2022년 4월과 5월 금통위에서 각각 금리를 0.25%p. 인상하여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1.75%로 상승하였습니다.
2022년 6월 미국 FOMC에서는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물가에 대응하기 위해 기준금리를 0.75%p. 인상하며 자이언트스텝을 단행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 기준금리는 0.75%~1.00%에서 1.50%~1.75%로 인상되었습니다. 연준이 금리를 급격히 인상한 것은 미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40년만에 최고치를 갱신하는 등 높은 인플레이션 압력을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연준은 인플레이션 안정화에 이를 때까지 추가적인 금리 인상을 시사하였습니다. 이후에도 파월 연준 의장은 지속적 금리 인상을 시사하며, 적극적 통화긴축 의지를 드러냈으며, 2022년 7월 FOMC 0.75%p. 인상, 9월 FOMC 0.75%p. 인상, 11월 FOMC에서도 기준금리를 0.75%p. 인상하며 4차례 연속 자이언트스텝을 단행하였습니다. 이후 12월 FOMC에서 연준은 기준금리 50bp 인상하였고, 2023년 2월, 3월, 5월, 7월에 각각 0.25%p. 추가 인상을 단행하였습니다. 2023년 9월 FOMC에서 연준은 만장일치로 기준금리를 동결하였으나, 2023년 경제성장률(1.0% → 2.1%) 및 물가상승률(3.2% → 3.3%) 상향 조정하여 높은 금리 수준이 오랜 기간 유지 될 수 있음을 시사하였고, 이후 11월 및 12월 FOMC에서도 기준금리를 동결하였습니다.
2024년 1월 FOMC 에서 연준은 만장일치로 기준금리를 동결(5.50%)하였습니다. 2024년 1월 FOMC에서 만장일치로 4회 연속 기준금리 동결 결정하였으며, 이어진 3월 FOMC에서는 연준은 만장일치 금리동결(5.50%) 및 QT 유지를 결정히였습니다. 5월 FOMC에서 연준은 다시 한번 만장일치 금리 동결(5.50%) 및 6월부터 QT 속도 조절을 결정하였습니다. 6월 FOMC에서 연준은 7회 연속 기준금리 동결 결정하였으나, 점도표 상의 기준금리 전망치를 4.6%에서 5.1%로 상향 조정하며 연내 기준금리 1회 인하 가능성을 시사하였고, 인플레이션이 하락한다는 더 큰 확신을 가질 때까지 기준금리 인하가 적절하지 않다고 언급하며 데이터 의존적인 스탠스를 유지할 것이라 발표하였습니다. 7월 FOMC에서 연준은 8회 연속 기준금리 동결 결정하였며 금리인하를 위한 완화적 입장을 제시하으나, 인플레이션이 하락한다는 더 큰 확신을 가질 때까지 기준금리 인하가 적절하지 않다고 언급하며 데이터 의존적인 스탠스를 유지할 것이라 발표하였습니다. 2024년 9월 FOMC에서는 2022년 3월 금리 인상 개시 이후 2년 6개월만에 통화정책 기조를 전환하여, 2024년 9월, 11월, 12월 FOMC에서 고용시장을 견고하게 유지하기 위한 선제적인 대응으로 기준금리를 각각 50bp, 25bp, 25bp 인하하였습니다. 2025년 1월 FOMC에서 통화정책의 핵심 기준이 고용에서 다시 물가지표로 이동하였으며, 트럼프 신정부 정책(관세, 이민자 정책 등)에 대한 불확실성이 통화정책 경로에 중요한 변수로 작동할 것임을 시사하며 연준은 기준금리를 동결하였습니다. 2025년 3월 FOMC에서 역시 연준은 기준금리를 동결하며 경제 활동은 견조하지만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는 여전히 지속되고 있으며, 경제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증대되었다고 설명하였습니다. 5월 FOMC에서도 연준은 경제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더욱 증대되어 기준금리를 동결하였으며, 현재의 통화정책이 다소 긴축적인 수준에 있다는 평가를 내놓았습니다. 6월 회의에서 FOMC는 최근 관세 인상이 장기적으로 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보며 인플레이션의 상방 리스크가 확대되었다고 진단하는 한편, 고용시장 둔화에 따른 실업률 상승 가능성도 주요 하방 리스크로 지적하였습니다. 7월 FOMC에서는 최근 지표들은 2025년 상반기 경제활동의 성장세가 완만해졌음을 보여주었지만, 경제 여건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다고 평가하며 기준금리를 동결하였습니다. 이후 8월 잭슨홀 미팅에서 파월 연준 의장은 고용 둔화의 위험을 강조하며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하였고, 이후 진행된 9월 FOMC에서 연준은 경제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으며 고용 측면의 위험이 커진 것을 고려해 기준금리를 0.25%p. 인하하였습니다. 10월 FOMC에서는 고용지표 둔화와 경기 불황실성 확대에 대응하여 기준금리를 0.25%p. 인하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12월 FOMC에서도 연준은 기준금리를 0.25%p. 인하하였으며 이는 최근 미국 경기흐름은 둔화된 반면 고용 압력이 완화된 것에서 기인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2026년 1월 FOMC에서 연준은 기준금리를 동결하였으며, 이는 3 번의 연속적인 인하 후에 기준금리가 중립금리 범위에 도달한 상태이며, 인플레이션에 대한 점검, 고용시장 둔화 속도가 느리다는 점에서 기인합니다. 따라서 증권신고서 제출 전 영업일 기준 현재 미국의 기준금리는 3.50%~3.75%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습니다.
국내의 경우 2021년 6월부터 지속된 이주열 총재의 기준금리 인상 발언 이후 2021년8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0.25%p. 인상(기준금리 0.75%)을 결정하였습니다. 이후 2021년 11월과 2022년 1월에 각각 0.25%p.씩 추가 인상 하였으며, 2022년 4월과 5월 금통위에서도 0.25%p.를 인상하여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1.75%로 상승하였습니다. 한편, 2022년 7월 금통위는 미국 기준금리의 추가적인 인상예상에 따른 한미 금리 역전 가시화 및 국내 높은 물가 상승률이 지속되는 점(2022.06 소비자물가지수 6.0%) 등을 고려하여 1.75%인 기준 금리를 2.25%로 0.50%p. 인상하였습니다.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연이은 기준금리 인상 및 높은 물가 상승 압력에 대한 대응으로, 2022년 8월 25일 금통위에서는 0.25%p., 2022년 10월 12일 및 2022년 11월 24일 금통위에서는 각각 0.50%p. 및 0.25%p.의 기준금리 인상을 발표하였습니다.
2023년 1월 금통위에서 금통위는 25bp인상(2인의 동결 소수의견)을 단행하였고, 2023년 2월 금통위에서는 물가와 경기를 함께 고려하여 금리 인상 1년 반만에 기준금리를 동결하였습니다. 2023년 4월 금통위에서는 만장일치로 동결을 결정하였으며, 5명의 금통위원이 추가 인상의 여지는 열어 두었다고 언급하였고, 5월 금통위도 4월과 마찬가지로 추가 인상의 여지는 열어 두었다는 메시지와 함께 만장일치로 금리 동결 결정하였습니다. 7월 금통위에서 한은 총재는 6월 FOMC에서 연준이 언급한 두 차례 기준금리 인상 현실화 여부가 향후 금리 인상을 결정할 주요 요인이라고 언급하며, 8월 금통위 동결 가능성을 시사하였습니다. 8월 금통위 또한 7월과 마찬가지로 기준금리 동결 및 9월 FOMC 정책방향이 중요하다는 의견을 유지하였으며, 10월 금통위에서 한은은 6회 연속 기준금리 동결과 함께 대다수의 금통위원은 물가 상승 압력에 따라 최종금리를 3.75%까지 열어두어야 한다는 의견을 유지하였습니다. 11월 금통위에서도 한은은 경기 회복세가 뚜렷하지 않은 데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등 금융시장 불안도 여전해 금리 인상은 어려우나 미국 기준금리와의 금리차로 금리인하도 어려운 상황이라는 의견을 밝히며 만장일치로 기준금리 동결 결정하였습니다. 한편, 2024년 1월, 2월, 4월, 5월, 7월 및 8월에도 13회 연속 동결을 결정하였으나 10월 금통위에서 3년 2개월 만에 25bp 금리 인하를 전격 단행하며 통화정책 방향을 전환했고, 11월 금통위에서는 시장 예상을 깨고 추가로 25bp를 낮춰 두 달 연속 금리 인하를 결정했습니다. 2025년 1월 금통위에서는 국내 정치 상황과 주요국 경제정책의 변화에 따라 경제전망 및 외환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진 만큼 현재의 기준금리 수준을 유지하며 대내외 여건 변화를 점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하여 기준금리 동결을 결정하였습니다. 이후 진행한 2025년 2월 금통위에서는 기준금리 0.25%p. 인하를 단행하였으며 4월 금통위에서는 동결을 발표하였습니다. 이후 진행한 5월 금통위에서 한국은행은 기준금리 0.25%p. 인하를 발표하였습니다. 이후 7월, 8월 및 10월 금통위에서는 동결을 발표하였습니다. 2025년 11월 진행한 금통위에서는 물가가 안정된 흐름을 지속하는 가운데, 성장 전망의 불확실성이 여전하지만 소비와 수출을 중심으로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고 부동산 대책의 수도권 주택시장 및 가계부채 영향, 환율 변동성 등 금융안정 상황도 좀 더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여 기준금리를 동결하였습니다. 2026년 1월 진행한 금통위에서는 물가가 안정된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성장세는 전망의 불확실성이 높지만 내수를 중심으로 다소 개선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고 수도권 주택가격 및 가격부채 추이 및 최근 환율 불확실성 등 대내외 여건 변화를 점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하여 기준금리를 동결하였습니다. 이에 증권신고서 제출 직전 영업일 기준 한국의 기준금리는 2.50%를 기록하고 있으며 향후 금리변동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글로벌 채권금리의 변동성은 각국의 금리 차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스라엘-하마스 무력충돌 등 지정학적 리스크 및 미국, 유럽 은행권 불안 등에 따라 확대될 가능성은 높으나, 우량 크레딧 시장은 투자매력도를 바탕으로 상대적으로 안정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향후 통화정책 불확실성에 따라 기관투자자의 선별적인 투자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며, 개별회사의 신용도 및 재무안정성을 바탕으로 최근 재무실적이 저조한 회사 또는 신용등급 강등 가능성이 있는 회사에 대한 투자 심리는 위축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종합결론]
(주)세아제강지주의 제46-1회 및 제46-2회 무보증사채 발행을 위한 공모희망금리 결정 시 '① 민간채권평가회사의 평가금리 및 스프레드 동향', '② 최근 3개월 내 동일 등급 회사채 발행 사례', '③ 채권시장 동향' 등의 내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다음과 같이 공모희망금리를 결정하였습니다.
- 제46-1회 무보증사채: 수요예측시 공모희망금리는 청약일 1영업일 전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한국자산평가(주), 키스자산평가(주), 나이스피앤아이(주), (주)에프앤자산평가)에서 최종으로 제공하는 A0 등급 2년 만기 회사채 등급민평 수익률의 산술평균(소수점 넷째 자리 이하 절사)에 -0.30%p.~+0.30%p.를 가산한 이자율로 합니다.
- 제46-2회 무보증사채: 수요예측시 공모희망금리는 청약일 1영업일 전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한국자산평가(주), 키스자산평가(주), 나이스피앤아이(주), (주)에프앤자산평가)에서 최종으로 제공하는 A0 등급 3년 만기 회사채 등급민평 수익률의 산술평균(소수점 넷째 자리 이하 절사)에 -0.30%p.~+0.30%p.를 가산한 이자율로 합니다.
발행회사와 공동대표주관회사는 합리적으로 판단하여 공모희망금리밴드를 제시하였으나 금리를 확정 또는 보장하는 것이 아니므로, 투자 결정을 위한 판단 및 수요예측 및 청약 시 참고 사항으로 활용해야 하며, 상기 공모희망금리는 수요예측에 따른 "유효수요"와 차이가 있습니다. 수요예측 후 유효수요 및 금리는 "무보증사채 수요예측 모범규준" 및 공동대표주관회사의 수요예측지침에 의거하여 대표주관회사가 결정하며, 필요시 발행회사와 협의합니다. 수요예측결과를 반영한 정정 증권신고서는 2026년 02월 06일에 공시할 예정입니다. 상기일정은 금리 협의 등의 상황에 따라 일부 변동이 가능합니다.
다. 수요예측 결과
1. 수요예측 참여 내역
| [회 차: 46-1] | (단위: 건, 억원) |
| 구분 | 국내 기관투자자 | 외국 기관투자자 | 합계 | ||||
| 운용사(집합) | 투자매매중개업자 | 연기금, 운용사(고유), 은행, 보험 |
기타 | 거래실적유* | 거래실적무 | ||
| 건수 | 1 | 12 | 2 | - | - | - | 15 |
| 수량 | 100 | 970 | 200 | - | - | - | 1,270 |
| 경쟁률 | 0.33:1 | 3.23:1 | 0.67:1 | - | - | - | 4.23:1 |
| 주1) 운용사(집합)은 투자일임재산 계정 및 집합투자재산 계정의 참여내역을 의미함 주2) 경쟁률은 최초 발행예정금액 대비 산출한 수치임 *) 인수인(해외현지법인 및 해외지점을 포함한다)과 거래관계가 있거나 인수인이 실재성을 인지하고 있는 외국기관투자자 |
| [회 차: 46-2] | (단위: 건, 억원) |
| 구분 | 국내 기관투자자 | 외국 기관투자자 | 합계 | ||||
| 운용사(집합) | 투자매매중개업자 | 연기금, 운용사(고유), 은행, 보험 |
기타 | 거래실적유* | 거래실적무 | ||
| 건수 | - | 14 | - | - | - | - | 14 |
| 수량 | - | 1,750 | - | - | - | - | 1,750 |
| 경쟁률 | - | 4.38:1 | - | - | - | - | 4.38:1 |
| 주1) 운용사(집합)은 투자일임재산 계정 및 집합투자재산 계정의 참여내역을 의미함 주2) 경쟁률은 최초 발행예정금액 대비 산출한 수치임 *) 인수인(해외현지법인 및 해외지점을 포함한다)과 거래관계가 있거나 인수인이 실재성을 인지하고 있는 외국기관투자자 |
2. 수요예측 신청가격 분포
| [회 차: 46-1] | (단위: bp, 건, 억원) |
| 구분 | 국내기관투자자 | 외국기관투자자 | 합계 | 누적합계 | 유효수요 | |||||||||||||
| 운용사 (집합) | 투자매매 중개업자 |
연기금, 운용사(고유), 은행, 보험 |
기타 | 거래실적 유* | 거래실적 무 | |||||||||||||
| 건수 | 수량 | 건수 | 수량 | 건수 | 수량 | 건수 | 수량 | 건수 | 수량 | 건수 | 수량 | 건수 | 수량 | 비율 | 누적수량 | 누적비율 | ||
| -22 | - | - | 2 | 50 | - | - | - | - | - | - | - | - | 2 | 50 | 3.9% | 50 | 3.9% | 포함 |
| -16 | - | - | 1 | 20 | - | - | - | - | - | - | - | - | 1 | 20 | 1.6% | 70 | 5.5% | 포함 |
| -15 | - | - | 1 | 100 | 1 | 100 | - | - | - | - | - | - | 2 | 200 | 15.7% | 270 | 21.3% | 포함 |
| -13 | - | - | 1 | 100 | - | - | - | - | - | - | - | - | 1 | 100 | 7.9% | 370 | 29.1% | 포함 |
| -10 | - | - | 1 | 20 | - | - | - | - | - | - | - | - | 1 | 20 | 1.6% | 390 | 30.7% | 포함 |
| -5 | - | - | 1 | 100 | - | - | - | - | - | - | - | - | 1 | 100 | 7.9% | 490 | 38.6% | 포함 |
| 0 | - | - | 1 | 30 | - | - | - | - | - | - | - | - | 1 | 30 | 2.4% | 520 | 40.9% | 포함 |
| 5 | - | - | - | - | 1 | 100 | - | - | - | - | - | - | 1 | 100 | 7.9% | 620 | 48.8% | 포함 |
| 9 | 1 | 100 | - | - | - | - | - | - | - | - | - | - | 1 | 100 | 7.9% | 720 | 56.7% | 포함 |
| 10 | - | - | 1 | 50 | - | - | - | - | - | - | - | - | 1 | 50 | 3.9% | 770 | 60.6% | 포함 |
| 29 | - | - | 2 | 200 | - | - | - | - | - | - | - | - | 2 | 200 | 15.7% | 970 | 76.4% | 포함 |
| 30 | - | - | 1 | 300 | - | - | - | - | - | - | - | - | 1 | 300 | 23.6% | 1,270 | 100.0% | 포함 |
| 합계 | 1 | 100 | 12 | 970 | 2 | 200 | - | - | - | - | - | - | 15 | 1,270 | 100.0% | - | - | - |
| 주) 운용사(집합)은 투자일임재산 계정 및 집합투자재산 계정의 참여내역을 의미함 *) 인수인(해외현지법인 및 해외지점을 포함한다)과 거래관계가 있거나 인수인이 실재성을 인지하고 있는 외국기관투자자 |
| [회 차: 46-2] | (단위: bp, 건, 억원) |
| 구분 | 국내기관투자자 | 외국기관투자자 | 합계 | 누적합계 | 유효수요 | |||||||||||||
| 운용사 (집합) | 투자매매 중개업자 |
연기금, 운용사(고유), 은행, 보험 |
기타 | 거래실적 유* | 거래실적 무 | |||||||||||||
| 건수 | 수량 | 건수 | 수량 | 건수 | 수량 | 건수 | 수량 | 건수 | 수량 | 건수 | 수량 | 건수 | 수량 | 비율 | 누적수량 | 누적비율 | ||
| -30 | - | - | 3 | 450 | - | - | - | - | - | - | - | - | 3 | 450 | 25.7% | 450 | 25.7% | 포함 |
| -27 | - | - | 1 | 100 | - | - | - | - | - | - | - | - | 1 | 100 | 5.7% | 550 | 31.4% | 포함 |
| -23 | - | - | 1 | 100 | - | - | - | - | - | - | - | - | 1 | 100 | 5.7% | 650 | 37.1% | 포함 |
| -20 | - | - | 2 | 150 | - | - | - | - | - | - | - | - | 2 | 150 | 8.6% | 800 | 45.7% | 포함 |
| -17 | - | - | 1 | 30 | - | - | - | - | - | - | - | - | 1 | 30 | 1.7% | 830 | 47.4% | 포함 |
| 10 | - | - | 1 | 10 | - | - | - | - | - | - | - | - | 1 | 10 | 0.6% | 840 | 48.0% | 포함 |
| 20 | - | - | 1 | 10 | - | - | - | - | - | - | - | - | 1 | 10 | 0.6% | 850 | 48.6% | 포함 |
| 30 | - | - | 4 | 900 | - | - | - | - | - | - | - | - | 4 | 900 | 51.4% | 1,750 | 100.0% | 포함 |
| 합계 | - | - | 14 | 1,750 | - | - | - | - | - | - | - | - | 14 | 1,750 | 100.0% | - | - | - |
| 주) 운용사(집합)은 투자일임재산 계정 및 집합투자재산 계정의 참여내역을 의미함 *) 인수인(해외현지법인 및 해외지점을 포함한다)과 거래관계가 있거나 인수인이 실재성을 인지하고 있는 외국기관투자자 |
3. 수요예측 상세 분포 현황
| [회 차: 46-1] | (단위: 억원, bp) |
| 수요예측 참여자 |
2년 만기 A0등급 회사채 등급민평 대비 스프레드 | |||||||||||
|---|---|---|---|---|---|---|---|---|---|---|---|---|
| -22 | -16 | -15 | -13 | -10 | -5 | 0 | 5 | 9 | 10 | 29 | 30 | |
| 기관투자자 1 | 30 | - | - | - | - | - | - | - | - | - | - | - |
| 기관투자자 2 | 20 | - | - | - | - | - | - | - | - | - | - | - |
| 기관투자자 3 | - | 20 | - | - | - | - | - | - | - | - | - | - |
| 기관투자자 4 | - | - | 100 | - | - | - | - | - | - | - | - | - |
| 기관투자자 5 | - | - | 100 | - | - | - | - | - | - | - | - | - |
| 기관투자자 6 | - | - | - | 100 | - | - | - | - | - | - | - | - |
| 기관투자자 7 | - | - | - | - | 20 | - | - | - | - | - | - | - |
| 기관투자자 8 | - | - | - | - | - | 100 | - | - | - | - | - | - |
| 기관투자자 9 | - | - | - | - | - | - | 30 | - | - | - | - | - |
| 기관투자자 10 | - | - | - | - | - | - | - | 100 | - | - | - | - |
| 기관투자자 11 | - | - | - | - | - | - | - | - | 100 | - | - | - |
| 기관투자자 12 | - | - | - | - | - | - | - | - | - | 50 | - | - |
| 기관투자자 13 | - | - | - | - | - | - | - | - | - | - | 100 | - |
| 기관투자자 14 | - | - | - | - | - | - | - | - | - | - | 100 | - |
| 기관투자자 15 | - | - | - | - | - | - | - | - | - | - | - | 300 |
| 합계 | 50 | 20 | 200 | 100 | 20 | 100 | 30 | 100 | 100 | 50 | 200 | 300 |
| 누적합계 | 50 | 70 | 270 | 370 | 390 | 490 | 520 | 620 | 720 | 770 | 970 | 1,270 |
| [회 차: 46-2] | (단위: 억원, bp) |
| 수요예측 참여자 |
3년 만기 A0등급 회사채 등급민평 대비 스프레드 | |||||||
|---|---|---|---|---|---|---|---|---|
| -30 | -27 | -23 | -20 | -17 | 10 | 20 | 30 | |
| 기관투자자 1 | 200 | - | - | - | - | - | - | - |
| 기관투자자 2 | 200 | - | - | - | - | - | - | - |
| 기관투자자 3 | 50 | - | - | - | - | - | - | - |
| 기관투자자 4 | - | 100 | - | - | - | - | - | - |
| 기관투자자 5 | - | - | 100 | - | - | - | - | - |
| 기관투자자 6 | - | - | - | 100 | - | - | - | - |
| 기관투자자 7 | - | - | - | 50 | - | - | - | - |
| 기관투자자 8 | - | - | - | - | 30 | - | - | - |
| 기관투자자 9 | - | - | - | - | - | 10 | - | - |
| 기관투자자 10 | - | - | - | - | - | - | 10 | - |
| 기관투자자 11 | - | - | - | - | - | - | - | 300 |
| 기관투자자 12 | - | - | - | - | - | - | - | 300 |
| 기관투자자 13 | - | - | - | - | - | - | - | 200 |
| 기관투자자 14 | - | - | - | - | - | - | - | 100 |
| 합계 | 450 | 100 | 100 | 150 | 30 | 10 | 10 | 900 |
| 누적합계 | 450 | 550 | 650 | 800 | 830 | 840 | 850 | 1,750 |
라. 유효수요의 범위, 산정 근거 및 최종 발행금리에의 반영 내용
| 구 분 | 내 용 |
| 공모희망금리 | [제46-1회] 청약일 1영업일 전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한국자산평가(주), 키스자산평가(주), 나이스피앤아이(주), (주)에프앤자산평가)에서 최종으로 제공하는 A0 등급 2년 만기 회사채 등급민평 수익률의 산술평균(소수점 넷째 자리 이하 절사)에 -0.30%p.~+0.30%p.를 가산한 이자율로 합니다. [제46-2회] 청약일 1영업일 전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한국자산평가(주), 키스자산평가(주), 나이스피앤아이(주), (주)에프앤자산평가)에서 최종으로 제공하는 A0 등급 3년 만기 회사채 등급민평 수익률의 산술평균(소수점 넷째 자리 이하 절사)에 -0.30%p.~+0.30%p.를 가산한 이자율로 합니다. |
| 유효수요의 정의 | "유효수요"란, 공모금리 결정 시, 과도하게 높거나 낮은 금리로 참여한 물량을 제외한 물량 |
| 유효수요의 범위 | 공모희망금리 상단 이자율 이내로 수요예측에 참여한 모든 물량 |
| 유효수요 산정 근거 | 공동대표주관회사는 유효수요의 범위를 산정함에 있어 발행회사와 협의하여 본사채의 공모희망금리 밴드를 제시하였으며, 본 사채의 수요예측 결과 기관투자자의 수요예측 신청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사채의 발행금액 결정] 제46-1회 무보증사채 : 370억원(최초 증권신고서 제출시 발행예정금액 : 300억원) 제46-2회 무보증사채 : 800억원(최초 증권신고서 제출시 발행예정금액 : 400억원) [수요예측 신청현황] 제46-1회 무보증사채 - 총 참여신청금액 : 1,270억원 - 총 참여신청범위 : -0.22%p. ~ +0.30%p. - 총 참여신청건수 : 15건 - 유효수요 내 참여신청금액 : 1,270억원 - 유효수요 내 참여신청건수 : 15건 제46-2회 무보증사채 - 총 참여신청금액 : 1,750억원 - 총 참여신청범위 : -0.30%p. ~ +0.30%p. - 총 참여신청건수 : 14건 - 유효수요 내 참여신청금액 : 1,750억원 - 유효수요 내 참여신청건수 : 14건 ① 이번 발행과 관련하여 발행회사인 (주)세아제강지주와 공동대표주관회사는 공모희망금리 산정시 민간채권평가회사 평가금리 및 스프레드 동향, 최근 3개월 내 동일 등급 회사채 발행 사례 검토 및 채권시장 동향 등을 고려하여 공모희망금리를 결정하였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본 사채 증권신고서의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3. 공모가격 결정방법 - □ 공모희망금리 산정 근거] 참고. ② 지난 2026년 02월 04일 진행한 당사의 수요예측에서 제46-1회 무보증사채 공모희망금액 총액인 300억원의 423%에 해당하는 1,270억원, 제46-2회 무보증사채 공모희망금액 총액인 400억원의 438%에 해당하는 1,750억원이 참여하였습니다. 수요예측 참여자가 제시한 금리에는 발행회사와 공동대표주관회사가 고려한 위험(발행회사의 산업 및 재무상황, 금리 및 스프레드 전망 등)이 반영되어 있을 것이라고 판단하였고, 수요예측에 참여한 금리 중 공모희망금리 밴드 내에 참여한 건을 유효수요로 정의하였습니다. |
| 최종 발행금리 결정에 대한 수요예측 결과 반영 |
본 사채의 최종 발행금리는 앞서 산정한 유효수요의 범위 내에서 낮은 금리부터 "누적도수"로 계산하는 방법을 사용하였으며, 발행회사와 인수단이 최종 협의하여 결정되었습니다. [제46-1회] "본 사채"의 이율은 사채발행일로부터 원금상환기일 전일까지 전자등록총액에 대하여 적용하며, 청약일 1영업일 전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한국자산평가(주), 키스자산평가(주), 나이스피앤아이(주), (주)에프앤자산평가)에서 최종으로 제공하는 A0등급 2년 만기 무보증 공모 회사채 등급민평 수익률의 산술평균(소수점 넷째 자리 이하 절사)에 -0.13%p.를 가산한 이자율로 합니다. [제46-2회] "본 사채"의 이율은 사채발행일로부터 원금상환기일 전일까지 전자등록총액에 대하여 적용하며, 청약일 1영업일 전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한국자산평가(주), 키스자산평가(주), 나이스피앤아이(주), (주)에프앤자산평가)에서 최종으로 제공하는 A0등급 3년 만기 무보증 공모 회사채 등급민평 수익률의 산술평균(소수점 넷째 자리 이하 절사)에 -0.20%p.를 가산한 이자율로 합니다. |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가. 수요예측
1. "공동대표주관회사" 는 "기관투자자" 를 대상으로 "인수규정" 제2조 제7호 및 제12조에 따라 "수요예측"을 실시하여 "발행회사"와 합의하여 발행금액 및 발행금리를 결정한다. 단, "기관투자자" 중 투자일임ㆍ신탁업자는 다음 요건을 충족하는 투자일임ㆍ신탁업자를 수요예측에 참여하도록 하며, 이에 대한 확인서를 받아야 한다.
(1) 투자일임ㆍ신탁고객이 기관투자자일 것, 다만 인수규정 제2조 제18호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과 법 시행령 제103조 제2호의 불특정금전신탁의 경우에는 기관투자자 여부에 관계없이 참여가 가능하다.
(2) 투자일임ㆍ신탁고객이 규정 제17조의2 제4항 제2호에 따라 불성실수요예측 참여자로 지정된 자가 아닐 것
2. 수요예측은 "무보증사채 수요예측 모범규준"에 따라 진행하며, 수요예측 프로그램은 "한국금융투자협회"의 "K-Bond" 프로그램을 사용한다. 단, 불가피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발행회사"와 "공동대표주관회사"와 협의하여 수요예측 방법을 결정한다.
3. 수요예측기간은 2026년 02월 04일 09시부터 16시 30분까지로 한다.
4. “본 계약서” 상 “인수단”은 인수업무를 수행하지 않는 회차의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다.
5. “본 사채”의 수요예측 공모희망금리는 다음과 같다.
(1) 제46-1회 무보증사채
"본 사채"의 이율은 사채발행일로부터 원금상환기일 전일까지 사채의 전자등록총액에 대하여 적용하며, 본 계약 체결 후 수행하는 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하여 "발행회사"와 "인수단"이 합의하여 최종 결정하되, 본 사채의 "최종 인수계약서"에 당사자 모두가 날인함으로써 효력이 발생한다. 수요예측시 공모희망금리는 청약일 1영업일 전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 (한국자산평가(주), 키스자산평가(주), 나이스피앤아이(주), (주)에프앤자산평가)에서 최종으로 제공하는 A0등급 2년 만기 회사채 등급민평 수익률의 산술평균(소수점 넷째 자리 이하 절사)에 -0.30%p. ~ +0.30%p.를 가산한 이자율로 한다.
(2) 제46-2회 무보증사채
"본 사채"의 이율은 사채발행일로부터 원금상환기일 전일까지 사채의 전자등록총액에 대하여 적용하며, 본 계약 체결 후 수행하는 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하여 "발행회사"와 "인수단"이 합의하여 최종 결정하되, 본 사채의 "최종 인수계약서"에 당사자 모두가 날인함으로써 효력이 발생한다. 수요예측시 공모희망금리는 청약일 1영업일 전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 (한국자산평가(주), 키스자산평가(주), 나이스피앤아이(주), (주)에프앤자산평가)에서 최종으로 제공하는 A0등급 3년 만기 회사채 등급민평 수익률의 산술평균(소수점 넷째 자리 이하 절사)에 -0.30%p. ~ +0.30%p.를 가산한 이자율로 한다.
6. 수요예측 결과는 "공동대표주관회사"가 3년간 보관한다.
7. "공동대표주관회사"는 수요예측기간 중 경쟁률을 공개하여서는 아니 된다.
8. 수요예측 결과는 "발행회사"와 "공동대표주관회사"만 공유한다. 단, 수요예측 실시 후 발행조건 확정에 따라 제출하는 정정신고서에 기업공시서식 작성기준에 따라 수요예측 결과를 공시한다. 또한, 법원, 금융위원회 등 정부기관(준 정부기관 포함)으로부터 자료 등의 제출을 요구 받는 경우, 법률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즉시 "발행회사"에 통지하고 최소한의 자료만을 제공한다.
9. 수요예측에 따른 배정은 "무보증사채 수요예측 모범규준"에 따라 "공동대표주관회사"가 "발행회사"와 협의하여 결정한다.
10. 수요예측에 따른 배정 후, "공동대표주관회사"는 배정결과를 "K-Bond" 프로그램을 통해 배정 받을 투자자에게 통보한다.
11. "공동대표주관회사"는 수요예측 참여자의 불성실 수요예측 참여자 지정 여부를 확인하여야 하고, 수요예측 참여가 제한되는 자를 수요예측 참여자에 포함해서는 아니된다.
12. 불성실 수요예측 참여자의 관리 : "공동대표주관회사"는 불성실 수요예측 참여행위 예방을 위한 사전 고지를 통해 실수요 기재를 유도하며, 불성실 수요예측 참여행위가 발생한 경우 관련사항을 지체없이 "한국금융투자협회"에 제출한다.
13. "공동대표주관회사"는 공모금액 미달 등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 수요예측 종료 후 별도의 수요파악을 하여서는 아니 된다. 또한, 수요예측 종료 후 제출된 증권신고서에 대한 금융감독원의 정정 요구명령 및 발행사의 자진정정 등으로 인하여 발행일정이 변경될 경우 공동대표주관회사는 발행회사와의 협의를 통하여 별도의 수요예측을 재실시하지 않고 최초의 수요예측 결과를 따른다.
14. "공동대표주관회사"는 수요예측 참여자의 신청수량 및 가격 기재시 착오방지 등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여야 한다.
15. 기타 본 호에서 정하지 않은 사항은 "무보증사채 수요예측 모범규준"(2020. 7. 1. 한국금융투자협회 개정)에 따른다.
나. 공모금리 결정 및 배정
1. "공동대표주관회사"는 수요예측 참여자의 속성 등을 고려하여 수요예측 참여자의 금리결정 가중치를 달리할 수 있다.
2. "공동대표주관회사"는 공모금리 결정시 과도하게 높거나 낮은 금리로 참여한 물량에 대하여는 이를 배제하거나 낮은 가중치를 부여하여야 한다.
3. "공동대표주관회사"는 공동대표주관계약 체결 시 기재된 수요예측 및 공모금리 결정 방법에 따라 공모금리가 결정되면 그 결과를 최대한 반영하여 발행하여야 한다.
4. 공모금리는 수요예측 결과를 감안하여 결정하게 되므로 수요예측 이전에 발행금리를 확약하는 일체의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5. "인수단"은 수요예측 참여물량이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발행예정 금액을 초과하는 경우 자기계산으로 인수 할 수 없다. 단, 과도하게 높거나 낮은 금리로 수요예측에 참여한 물량은 초과물량에 산입하지 아니할 수 있다.
6. 수요예측 참여물량이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발행예정 금액에 미달하여 "인수단"이 잔여물량을 자기계산으로 인수하는 경우 유효수요(과도하게 높거나 낮은 금리로 참여한 물량을 제외한 참여물량) 중 가장 높은 금리 미만으로 인수할 수 없다.
7. "공동대표주관회사"는 수요예측 시 과도하게 낮은 금리에 참여한 자를 합리적 사유 없이 우대 배정하여서는 아니된다.
8. "공동대표주관회사"는 금리를 제시하지 않은 수요예측 참여자에 대하여 낮은 가중치를부여하여 배정하여야 한다.
9. "공동대표주관회사"는 수요예측 참여자의 성향 및 투자행태 등을 감안하여 공모채권 배정에 있어 가중치를 달리할 수 있다.
다. 불성실 수요예측 참여자의 관리
1. "공동대표주관회사"는 수요예측 참여자를 대상으로 아래의 불성실 수요예측 참여행위가 발생한 경우 향후 무보증사채 발행 시 일정기간 수요예측 참여가 제한되며 공모채권을 배정받을 수 없다는 사실을 충분히 고지하여 실제 배정 받은 물량을 신청하도록하여야 한다.
(1)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공모채권을 배정받은 후 청약을 하지 아니하거나 청약 후 사채청약대금을 납입하지 아니한 경우
(2) 수요예측 참여시 관련정보를 허위로 작성·제출하는 경우
(3) "인수단"과의 이면 합의 등을 통해 사전에 약정된 금리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경우
(4) 그 밖에 인수질서를 문란케 한 행위로서 제1호 내지 제3호에 준하는 경우
2. "공동대표주관회사"는 상기 불성실 수요예측 참여행위가 발생한 경우 관련사항을 지체없이 한국금융투자협회에 제출하여야 한다.
라. 청약 및 배정방법
1. 공고기간 : 증권신고서 수리일 이후부터 청약개시일까지
2. 청약기간 : 2026년 02월 12일 09시부터 12시까지
3. 청약방법
(1) 청약자는 소정의 청약서 2통에 필요한 사항을 기입날인하여 청약증거금과 함께 청약취급처에서 청약한다.
(2)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우선배정 받은 기관투자자 (이하 "인수규정" 제2조 제8호에 의한 기관투자자로 한다. 이하 같다)만 청약할 수 있다. 단, 수요예측을 통해 배정된 금액의 총합계가 "발행회사"의 최종 발행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기관투자자, 전문투자자 및 일반투자자("본 사채"의 청약자 중, 기관투자자 및 전문투자자를 제외한 투자자를말한다. 이하 같다)도 청약에 참여할 수 있다.
(3) 청약자는 1인 1건에 한하여 청약할 수 있으며,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실명확인이 된 계좌를 통하여 청약을 하거나 별도로 실명확 인을 하여야 한다. 이중청약이 있는 경우 그 전부를 청약하지 아니한 것으로 본다.
(4) 청약단위 : 최저청약단위는 10억원 이상으로 하며, 10억원 이상은 10억원 단위로 한다. 또한, 청약자 1인당 "본 사채"에 청약하는 청약총액은 "본 사채"의 전자등록총액을 초과하지 못한다.
(5) 청약증거금 : 사채발행가액의 100%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하고, 청약금은 "본 사채"의 납입금으로 대체 충당하며, 청약증거금에 대하여는 이자를 지급하지 아니한다.
(6) 청약취급처 : "인수단”의 본점.
(7) "본 사채"에 투자하고자 하는 투자자(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 제5항에 규정된 전문투자자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32조에 따라 투자설명서의 교부가 면제되는자 제외)는 청약 전 투자설명서를 교부 받아야한다.
가. 교부장소 : “인수단”의 본 ·지점
나. 교부방법 : "본 사채"의 투자설명서는 상기의 교부장소에서 인쇄된 문서의 방법 또는 전자문서의 방법으로 교부한다.
다. 교부일시 : 2026년 02월 12일
라. 기타사항
- "본 사채" 청약에 참여하고자 하는 투자자는 청약 전 반드시 투자설명서를 교부받은 후 교부확인서에 서명하여야 하며, 투자설명서를 교부 받지 않고자 할 경우, 투자설명서 수령거부의사를 서면, 전화ㆍ전신ㆍ모사전송, 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 그 밖에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으로 표시하여야 한다.
- 투자설명서 교부를 받지 않거나, 수령거부의사를 서면, 전화ㆍ전신ㆍ모사전송, 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 그 밖에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으로 표시하지 않을 경우 "본 사채"의 청약에 참여할 수 없다.
4. 배정방법
(1)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이하 "수요예측 참여자"로 한다. 이하 같다.)가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배정된 금액을 청약하는 경우에는 그 청약금의 100%를 우선배정한다.
(2) "수요예측 참여자"의 총 청약금이 발행금액총액에 미달 된 경우에 한하여 발행금액 총액에서 "수요예측 참여자"의 최종 청약금을 공제한 잔액을 청약일 당일 12시까지 청약 접수한 전문투자자 및 기관투자자와 일반투자자에게 배정할 수 있다. 단, 청약자의 특성 등을 고려하여 "공동대표주관회사"가 그 배정받는 자 등을 결정할 수 있으며, 필요 시 "인수단"과 협의하여 결정할 수 있다. 또한 본 채권의 배정은 금융투자협회「무보증사채 수요예측 모범규준」및 "공동대표주관회사"의 내부 지침에 근거하여 "공동대표주관회사"가 결정하되, 수요예측 결과에 따른 "유효수요"의 범위를 반영하여 합리적으로 결정하며,「무보증사채 수요예측 모범규준」I-5조에 따라, 본채권 수요예측에 참여한 투자자에 대해서는 수요예측에 참여하지 않은 청약자에 비해 우대 배정한다.
(3) (2)호에 따라 "수요예측 참여자"의 총 청약금이 발행금액 총액에 미달되는 경우 다음 각 호의 방법으로 배정한다.
가. 전문투자자 및 기관투자자 : 청약금에 비례하여 안분배정한다. 그러나 "공동대표주관회사"는 합리적 범위 하에서 일억원 단위 배정을 실시할 수 있다.
나. 일반투자자: 전문투자자 및 기관투자자 배정 후 잔액이 발생한 경우, 그 잔액에 대하여 다음 각 호의 방법으로 배정한다.
① 총 청약건수가 모집총액을 최저청약단위로 나눈 건수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추첨에 의하여 최저청약단위를 배정한다.
② 총 청약건수가 모집총액을 최저청약단위로 나눈 건수를 초과하지 않는 경우에는 청약자의 청약금액에 관계없이 최저청약단위를 우선배정하고, 최저청약단위를 초과하는 청약분에 대하여는 그 초과 청약금액에 비례하여 최저청약단위로 안분배정한다.
(4) 상기 ①, ②의 방법으로 배정한 후 잔액이 발생한 경우, 그 잔액에 대하여 "인수단"은 인수비율에 따라 안분하여 인수하고, "본 사채"의 납입일 당일 납입처에 인수금액을 납입한다. 이때, 인수비율을 적용한 인수회사의 배정금액 중 '억원' 단위 미만의 단위가 발생할 경우 '천만원' 단위에서 반올림 하여 배분하며, 배분 후 발생하는 잔액은 "인수단"이 인수한다.
(5) "본 사채"의 "인수단"은 "공동대표주관회사"가 납입일 당일 (주)세아제강지주 제46-1회 및 제46-2회 무보증사채를 수요예측결과 배정된 내역에 따라 배정할 것을 위임한다. "공동대표주관회사"는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로 이를 수행한다.
5. "본 사채"의 사채금 납입기일 : 2026년 02월 12일
6. "본 사채"의 발행일 : 2026년 02월 12일
7. "본 사채"의 납입을 맡을 은행 : (주)하나은행 합정역금융센터지점
8. "본 사채"의 전자등록기관 : "본 사채"의 등록기관은 “한국예탁결제원”으로 한다.
9. 전자등록신청:
(1) "발행회사"는 각 "인수단"이 총액인수한 채권에 대하여 사채금 납입기일에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24조에 의한 전자등록을 신청할 수 있다.
(2) 각 "인수단"은 "발행회사"로 하여금 전자등록을 신청할 수 있도록 전자등록 내역을 "발행회사"에 통보하여야 한다. 단 전자등록신청에 관련한 사항은 본 인수계약서 제17조 2항에 따라 "공동대표주관회사" 중 케이비증권(주)에게 위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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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법규 가. 전문투자자 나. 삭제 <2016.6.28.> 다. 「공인회계사법」에 따른 회계법인 라. 신용평가회사(법 제335조의3에 따라 신용평가업인가를 받은 자를 말한다. 이하 같다) 마. 발행인에게 회계, 자문 등의 용역을 제공하고 있는 공인회계사·감정인·변호사·변리사·세무사 등 공인된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자 바. 그 밖에 발행인의 재무상황이나 사업내용 등을 잘 알 수 있는 전문가로서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자
나. 발행인의 임원(「상법」 제401조의2제1항 각 호의 자를 포함한다. 이하 이 호에서 같다) 및 「근로복지기본법」에 따른 우리사주조합원 다. 발행인의 계열회사와 그 임원 라. 발행인이 주권비상장법인(주권을 모집하거나 매출한 실적이 있는 법인은 제외한다)인 경우에는 그 주주 마. 외국 법령에 따라 설립된 외국 기업인 발행인이 종업원의 복지증진을 위한 주식매수제도 등에 따라 국내 계열회사의 임직원에게 해당 외국 기업의 주식을 매각하는 경우에는 그 국내 계열회사의 임직원 바. 발행인이 설립 중인 회사인 경우에는 그 발기인 사. 그 밖에 발행인의 재무상황이나 사업내용 등을 잘 알 수 있는 연고자로서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자
1. 제11조제1항제1호다목부터 바목까지 및 같은 항 제2호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 1의2. 제11조제2항제2호 및 제3호에 해당하는 자 2. 투자설명서를 받기를 거부한다는 의사를 서면, 전화·전신·모사전송, 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 그 밖에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으로 표시한 자 3. 이미 취득한 것과 같은 집합투자증권을 계속하여 추가로 취득하려는 자. 다만, 해당 집합투자증권의 투자설명서의 내용이 직전에 교부한 투자설명서의 내용과 같은 경우만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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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청약단위
최저청약단위는 10억원 이상으로 하며, 10억원 이상은 10억원 단위로 한다. 또한, 청약자 1인당 "본 사채"에 청약하는 청약총액은 "본 사채"의 전자등록총액을 초과하지 못한다.
바. 청약기간
| 청약기간 | 시 작 일 시 | 2026년 02월 12일 09시 |
| 종 료 일 시 | 2026년 02월 12일 12시 |
사. 청약증거금
사채발행가액의 100%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하고, 청약금은 "본 사채"의 납입금으로 대체 충당하며, 청약증거금에 대하여는 이자를 지급하지 아니한다.
아. 청약취급장소
"인수단"의 본점
자. 상장신청예정일
상장신청예정일: 2026년 02월 12일
상장예정일: 2025년 02월 13일
차. 납입장소
(주)하나은행 합정역금융센터지점
카. 사채권교부예정일
전자등록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에 사채의 권리내용을 전자등록하고 사채권은 발행하지 않는다.
타. 사채권 교부장소
사채권을 발행하지 않으므로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전자등록의 방법으로 한국예탁결제원이 작성, 비치하는 전자등록계좌부상에 그 수량만큼 기재함으로써 교부에 갈음한다.
5. 인수 등에 관한 사항
가. 사채의 인수
| [회 차 : 46-1] | (단위 : 원) |
| 인수인 | 주 소 | 인수금액 및 수수료 | 인수조건 | |||
|---|---|---|---|---|---|---|
| 구 분 | 명칭 | 고유번호 | 인수금액 | 수수료 | ||
| 대표 | 케이비증권 | 00164876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50 | 15,000,000,000 | 58,000,000원(정액) | 총액인수 |
| 대표 | NH투자증권 | 00120182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 15,000,000,000 | 52,000,000원(정액) | 총액인수 |
| 인수 | 한국투자증권 | 00160144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8 | 7,000,000,000 | 32,000,000원(정액) | 총액인수 |
| [회 차 : 46-2] | (단위 : 원) |
| 인수인 | 주 소 | 인수금액 및 수수료 | 인수조건 | |||
|---|---|---|---|---|---|---|
| 구 분 | 명칭 | 고유번호 | 인수금액 | 수수료 | ||
| 대표 | 신한투자증권 | 00138321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96 | 60,000,000,000 | 52,000,000원(정액) | 총액인수 |
| 인수 | 삼성증권 | 00104856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4길 11 | 10,000,000,000 | 20,000,000원(정액) | 총액인수 |
| 인수 | 키움증권 | 00296290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96 | 10,000,000,000 | 20,000,000원(정액) | 총액인수 |
나. 사채의 관리
| [회 차 : 46-1, 46-2] | (단위 : 원) |
| 수탁회사 | 주 소 | 위탁금액 및 수수료율 | 위탁조건 | ||
|---|---|---|---|---|---|
| 명칭 | 고유번호 | 위탁금액 | 수수료율(정액) | ||
| 한국예탁결제원 | 00159652 | 부산광역시 남구 문현금융로40 | 117,000,000,000 | 6,000,000 | - |
다. 특약사항
"인수계약서" 상의 특약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제18조(특약사항) 1. "발행회사"의 주식이나 주식으로 교부할 수 있거나 발행요구권을 행사할 수 있는 어떠한 증권을 발행하기로 하는 이사회의 결의가 있은 때 2. "발행회사"의 발행어음 또는 수표의 부도 혹은 기타 사유로 금융기관으로부터 거래가 정지된 때 3. "발행회사"의 영업의 일부 또는 전부의 변경, 정지 또는 양도 4. "발행회사"의 영업목적의 변경 5. 화재, 홍수 등 천재지변, 재해로 "발행회사"에게 막대한 손해가 발생한 때 6. "발행회사"가 다른 회사를 인수 또는 합병하거나 "발행회사"가 다른 회사에 인수 또는 합병될 때, "발행회사"를 분할하고자 할 때, 기타 발행회사의 조직에 관한 중대한 변경이 있는 때 7. "자산재평가법"에 의하여 자산재평가 착수보고서와 재평가신고를 한 때 8. "발행회사" 자기자본의 100%이상을 타법인에 출자하는 내용의 이사회 결의 등 내부 결의가 있은 때 9. "발행회사" 자기자본의 100%이상의 차입 또는 기채를 그 내용으로하는 이사회등의 결의가 있은 때 10. "발행회사"가 다른 회사와 영업의 중요부분을 영업양수도하고자 하는 때 11. 기타 "발행회사" 경영상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항이 발생한 때 |
II. 증권의 주요 권리내용
1. 사채의 명칭, 주요 권리내용, 발행과 관련한 약정 및 조건 등
가. 일반적인 사항
| (단위 : 억원) |
| 회차 | 발행금액 | 연리이자율 | 만기일 | 옵션관련사항 |
|---|---|---|---|---|
| 제46-1회 무보증사채 | 370 | 3.907% | 2028.02.11 | - |
| 제46-2회 무보증사채 | 800 | 4.229% | 2029.02.09 | - |
(1) 당사가 발행하는 제46-1회 및 제46-2회 채권은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원화표시 공모사채이며, 본 사채에는 Call-Option이나 Put-Option 등의 조기상환권이 부여되어 있지 않습니다.
(2) 또한, 주식으로 전환될수 있는 전환청구권이 부여되어 있지 않으며, 본 사채의 등록기관은 한국예탁결제원으로, 전자증권법에 따라 전자등록으로 발행하므로 실물채권을 발행하지 아니합니다.
(3) 본 사채는 선순위로서 기발행된 당사의 무담보, 무보증 사채 및 기타 채무와 동순위에 있습니다.
나. 기한의 이익 상실에 관한 사항(사채 보유자가 조기상환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Put-option)을 보유하는 경우 그 권리의 조건 및 행사방법 등)
"갑"은 발행회사인 (주)세아제강지주를 지칭하며, "을"은 사채관리회사인 한국예탁결제원을 지칭합니다.
| 가. 기한의 이익 상실 (1) 기한의 이익의 즉시 상실 다음 중 어느 하나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 “발행회사”는 즉시 “본 사채”에 대한 기한의 이익을 상실하며, 이 사실을 공고하고 자신이 알고 있는 사채권자 및 “사채관리회사”에게 이를 통지하여야 한다. (가) “발행회사”(“발행회사”의 청산인이나 “발행회사”의 이사를 포함)가 파산 또는 회생절차개시의 신청을 한 경우 (나) “발행회사”(“발행회사”의 청산인이나 “발행회사”의 이사를 포함) 이외의 제3자가 “발행회사”에 대한 파산 또는 회생절차개시의 신청을 하고 “발행회사”가 이에 동의(“발행회사” 또는 그 대표자가 법원의 심문에서 동의 의사를 표명한 경우 포함)하거나 위 제3자에 의한 해당 신청이 있은 후 10일 이내에 그 신청이 취하 되거나 법원의 기각 결정이 내려지지 아니한 경우. 이 경우 “발행회사”의 동의가 있는 경우에는 그 동의 의사가 법원에 제출된 시점(심문시 동의 의사 표명이 있는 경우에는 해당 심문 종결시)을, 기타의 경우에는 제3자에 의한 신청일로부터 10일이 도과된 때를 각 그 기준으로 하되 후자의 경우 그 기간 도과 전에 법원에 의한 파산이나 회생 관련 보전처분이나 절차중지명령 또는 회생절차개시결정이나 파산선고가 내려지면 그 때를 기준으로 한다. (다) “발행회사”에게 존립기간의 만료 등 정관으로 정한 해산사유의 발생, 법원의 해산명령 또는 해산판결, 주주총회의 해산결의가 있는 경우 (라) “발행회사”가 휴업 또는 폐업하는 경우(단, 노동쟁의로 인한 일시적인 휴업은 제외한다.) (마) “발행회사”가 발행, 배서, 보증, 인수한 어음 또는 수표가 부도처리 되거나 기타의 이유로 은행거래 또는 당좌거래가 정지된 때와 “발행회사”에게 금융결제원(기타 어음교환소의 역할을 하는 기관을 포함한다)의 거래정지처분이 있는 때 및 채무불이행명부등재 신청이 있는 때 등 “발행회사”가 지급불능 또는 지급정지의 상태에 이른 것으로 인정되는 경우 (바) “본 사채”의 만기가 도래하였음에도 “발행회사”가 그 정해진 원리금 지급 의무를 해태하는 경우 (사) “발행회사”가 “본 사채” 이외의 사채에 관하여 기한의 이익을 상실한 경우 (아) “발행회사”가 기업구조조정 촉진법에 따라 주채권은행으로부터 부실징후기업에 해당한다는 통보를 받거나 동법 제5조 제2항 각 호의 관리절차의 개시를 신청한 경우 또는 금융기관에 의한 경영관리 기타 이와 유사한 사적 절차 등이 개시된 때(법률의 제정 또는 개정 등으로 인하여 이와 유사한 절차가 개시된 경우를 포함한다) (자) “발행회사”의 부채총액이 자산총액을 초과하여 채권금융기관이 상환기일 연장, 원리금감면, 대출금의 출자전환 기타 이에 준하는 방법으로 채권을 재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 (차) 감독관청이 “발행회사”의 중요한 영업에 대해 정지 또는 취소처분을 내린 경우(“중요한 영업”이라 함은 “발행회사”의 업종, 사업구조 등을 고려할 때 해당 영업에 대한 정지 또는 취소처분이 내려지는 경우 “발행회사”가 그의 주된 사업을 영위할 수 없을 것으로 객관적으로 판단되는 영업을 말한다) (2) ‘기한의 이익 상실 선언’에 의한 기한의 이익 상실 다음 중 어느 하나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 “본 사채”의 사채권자 및 “사채관리회사”는 사채권자집회의 결의에 따라 “발행회사”에 대한 서면통지를 함으로써 “발행회사”가 “본 사채”에 대한 기한의 이익을 상실함을 선언할 수 있다. (가) 원금의 일부를 상환하여야 할 의무 또는 기한이 도래한 이자지급의무를 불이행하여, 통지한 변제유예기간 내에 변제하지 못한 경우 (나) “본 사채”에 의한 채무를 제외한 “발행회사”의 채무 중 원금 일천억원(₩100,000,000,000) 이상의 채무에 대하여, 만기에 지급이 해태된 경우 또는 의무불이행으로 인하여 기한의 이익이 상실된 경우 또는 당해 채무에 관한 의무 불이행으로 관련 담보가 실행된 경우 (다) “발행회사”의 재산의 전부 또는 중요부분에 압류명령이 결정된 경우 또는 임의경매가 개시된 경우 (라) “발행회사”가 제2-2조 제1항, 제2-3조, 제2-4조 제1항 및 제2항, 제2-5조, 제2-5조의2의 의무를 위반한 경우(본 의무 위반의 판단 기준은 당해 발행회사의 분기, 반기 또는 회계연도 전체에 대한 각 보고서 기재를 기준으로 하되 그보다 더 최근의 일시에 의한 발행회사 서류에 따를 때 그 위반이 인정되는 경우 그에 의할 수 있다.) (마) “발행회사”의 재산의 전부 또는 중요부분에 대하여 가압류, 가처분이 선고되고, 60일 이내에 취소되지 않은 경우 (바) “발행회사”가 (라) 기재 각 의무를 제외한 “본 계약”상의 의무의 이행 또는 준수를 해태한 경우로서, 그 치유가 불가능한 경우 또는 치유가 가능한 경우로서 “사채관리회사”나 사채권자가 사채권자집회의 결의, 또는 단독 또는 공동으로 ‘본 사채의 미상환잔액’의 3분의 1이상을 보유한 사채권자의 동의를 얻어 “발행회사”에게 이러한 해태의 치유를 구하는 통지를 한 후 60일이 경과하여도 당해 해태가 치유되지 아니한 경우 (사) 기타 “발행회사”의 “본 사채”의 원리금지급의무 기타 “본 계약”상 의무의 이행능력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사유가 발생한 때 (3) 사채권자가 (2)에 따라 기한의 이익 상실 선언을 한 경우 및 (2)의 (바)에 따라 해태의 치유를 구하는 청구를 하는 경우에는 즉시 “사채관리회사”에게도 통지하여야 한다. (4) (1) 및 (2)에 따라 기한의 이익이 상실되면 “발행회사”는 원금전액과 기한의 이익이 상실된 날까지 발생한 이자 중 미지급액을 즉시 변제하여야 한다. 나. ‘기한의 이익 상실에 대한 원인사유의 불발생 간주’ (1) 사채권자는 다음 중 어느 하나의 요건을 충족할 경우 “발행회사” 및 “사채관리회사”에게 서면으로 통지함으로써 기 발생한 ‘기한의 이익상실 원인사유’를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할 수 있다. 단, 가. (2) (가)의 경우에는 (가)에 정해진 방법에 의하여서만 이를 행할 수 있다. (가) 사채권자집회의 결의가 있는 경우 (나) 단독 또는 공동으로 ‘본 사채의 미상환잔액’의 3분의2 이상을 보유한 사채권자의 동의가 있는 경우 (2) (1)에 따른 ‘기한의 이익 상실에 대한 원인 사유 불발생 간주’는 다른 ‘기한의 이익상실 원인사유’ 또는 새로 발생하는 ‘기한의 이익상실 원인사유’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한다. 다. 기한의 이익 상실의 취소 사채권자는 다음의 요건이 모두 충족된 경우에는 사채권자집회의 결의를 얻어 “발행회사” 및 “사채관리회사”에게 서면으로 통지함으로써 기한의 이익 상실을 취소할 수 있다. (가) 기한의 이익 상실로 인하여 지급기일이 도래한 것으로 간주되는 원리금 지급채무를 제외하고, 모든 ‘기한의 이익상실사유’ 또는 ‘기한의 이익상실 원인사유’가 치유되거나 불발생한 것으로 간주될 것 (나) ㉠ 지급기일이 경과한 이자 및 이에 대한 제2-1조 제3항의 연체이자(기한의 이익 상실선언으로 인하여 지급하여야 할 이자는 제외한다)와 ㉡ ‘기한의 이익상실사유’ 또는 ‘기한의 이익상실 원인사유’의 발생과 관련하여 “사채관리회사”가 지출하였거나 지출할 비용의 상환을 하기에 충분한 금액을 “사채관리회사”에게 지급하거나 예치할 것 라. 기한의 이익 상실과 관련된 기타 구제 방법 “사채관리회사”는 사채권자집회의 결의를 얻어 다음 중 어느 하나의 조치로써 가. (2)에 의한 기한의 이익 상실 선언에 갈음하거나 이와 병행할 수 있다. (가) “본 사채”에 대한 보증 또는 담보의 요구 (나) 기타 “본 사채”의 원리금 지급 및 “본 계약”상의 의무의 이행을 강제하기에 필요하거나 적절한 조치 |
다. 중도상환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Call-option 등)가 회사에 부여되어 있는 경우 중도상환권 또는 매도청구권의 조건, 통지방법 등
당사가 발행하는 제46-1회 및 제46-2회 무보증사채에는 중도상환(Call-option)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되어 있지 않습니다.
라. 사채 보유자의 권리가 다른 채권자의 권리보다 후순위일 경우 그에 관한 내용, 선순위채권자의 권리잔액
당사가 발행하는 제46-1회 및 제46-2회 무보증사채는 당사의 무담보 및 무보증 채무(사채를 포함하며 이에 한하지 않음. 단, 법령에 의하여 우선권이 인정되는 채무는 제외함)와 동순위에 있습니다.
마. 발행회사의 의무 및 책임
| 구분 | 원리금지급 | 재무비율 유지 | 담보권설정 제한 | 자산의 처분 제한 | 지배구조변경 제한 |
|---|---|---|---|---|---|
| 내용 | 제46-1회 : 370억원 제46-2회 : 800억원 |
부채비율 250% 이하 |
자기자본의 300% 이내 |
자산총계의 50% 미만 |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세아'에서의 제외 |
| 주) 상기 재무비율 유지, 담보권 설정제한 및 자산매각 한도의 조항은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적용합니다. |
※ 발행회사의 의무 및 책임("사채모집위탁계약서 제2조")
"갑"은 발행회사인 (주)세아제강지주를 지칭하며, "을"은 사채관리회사인 한국예탁결제원을 지칭합니다.
|
제2-1조(발행회사의 원리금지급의무) ① “발행회사”는 사채권자에게 “본 사채”의 발행조건 및 “본 계약”에서 정하는 시기와 방법으로 원리금을 지급할 의무가 있다. 제2-2조(조달자금의 사용) ① “발행회사”는 “본 사채”의 발행으로 조달한 자금을 제1-2조 제13호에서 규정하고 있는 사용목적에 우선적으로 사용하여야 한다. 제2-4조(담보권설정등의제한) ① “발행회사”는 “본 사채”의 원리금지급의무 이행이 완료될 때까지는 타인의 채무를 위하여 지급보증의무를 부담하거나 “발행회사” 또는 타인의 채무를 위하여 “발행회사”의 자산 전부나 일부상에 새로이 “담보권”을 설정하여서는 아니 된다. 다만, “본 사채”의 미지급된 원리금전액에 대하여도 담보를 동순위 및 동일한 비율로 직접 제공하여주거나 또는 “사채관리회사”가 승인한 다른 담보가 제공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한다.
제2-6조(사채관리계약이행상황보고서) ①“발행회사”는 금융위원회 등에 제출하는 사업보고서 및 반기보고서 제출일로부터 30일 이내에 “본 사채”와 관련하여 <별지> 서식의 『사채관리계약이행상황보고서』를 작성하여 “사채관리회사”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제2-7조(발행회사의 사채관리회사에 대한 보고 및 통지의무) ① “발행회사”는 법 제159조 또는 제160조에 따라 보고서를 제출한 경우 지체없이 그 사실을 “사채관리회사”에게 통지하여야 한다. 제2-8조(발행회사의 책임) “발행회사”가 “본 계약”과 관련된 사항을 이행함에 허위 또는 중대한 정보가 누락된 자료 및 정보를 제출하거나 불성실한 이행으로 인하여 “사채관리회사” 또는 본 사채권자에게 손해를 발생시킨 때에는 “발행회사”는 이에 대하여 배상의 책임을 진다. |
2. 사채관리계약에 관한 사항
당사가 본 사채의 발행과 관련하여 한국예탁결제원과 맺은 사채관리계약과 관련하여 재무비율 등의 유지, 담보권설정 등의 제한, 자산의 처분제한 등의 의무조항을 위반한 경우 본 사채의 사채권자 및 수탁회사는 사채권자집회의 결의에 따라 당사에 대해 서면통지를 함으로써 당사가 본 사채에 대한 기한의 이익을 상실함을 선언할 수 있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채관리계약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가. 사채관리회사의 사채관리 위탁조건
| [회 차 : 46-1, 46-2] | (단위 : 원) |
| 사채관리회사 | 주 소 | 위탁금액 및 수수료율 | ||
|---|---|---|---|---|
| 명칭 | 고유번호 | 위탁금액 | 수수료율(정액) | |
| 한국예탁결제원 | 00159652 | 부산광역시 남구 문현금융로40 | 117,000,000,000 | 6,000,000 |
나. 사채관리회사와 주관회사 및 발행기업과의 거래관계, 사채관리회사의 사채관리 실적, 사채관리 담당 조직 및 연락처 등
(1) 사채관리회사와 주관회사 또는 발행회사와의 거래 관계
| 구 분 | 해당 여부 | |
|---|---|---|
| 주주 관계 | 사채관리회사가 발행회사의 최대주주 또는 주요주주 여부 |
해당 없음 |
| 계열회사 관계 | 사채관리회사와 발행회사 간 계열회사 여부 | 해당 없음 |
| 임원겸임 관계 | 사채관리회사의 임원과 발행회사 임원 간 겸직 여부 |
해당 없음 |
| 채권인수 관계 | 사채관리회사의 주관회사 또는 발행회사 채권인수 여부 |
해당 없음 |
| 기타 이해관계 | 사채관리회사와 발행회사 간 사채관리계약에 관한 기타 이해관계 여부 |
해당 없음 |
(2) 사채관리회사의 사채관리 실적
- 사채관리실적
| (기준일 : 2026년 01월 30일) |
| 구분 | 실적 | ||||||
|---|---|---|---|---|---|---|---|
| 2020 | 2021 | 2022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 | |
| 계약체결 건수 | 82건 | 91건 | 69건 | 94건 | 136건 | 144건 | 19건 |
| 계약체결 위탁금액 | 15조 5,010억원 | 18조 3,860억원 | 13조 6660억원 | 20조 6,840억원 | 27조 6,350억원 | 30조 9,290억원 | 4조 2,750억원 |
| 주) 업무개시일: 2013.01.18 |
- 사채관리 담당 조직 및 연락처
| 사채관리회사 | 담당조직 | 연락처 |
|---|---|---|
| 한국예탁결제원 | 채권등록부 회사채관리팀 | 02-3774-3304, 3305 |
다. 사채관리회사의 권한("사채모집위탁계약서 제4-1조, 제4-2조")
"갑"은 (주)세아제강지주를 지칭하며, "을"은 한국예탁결제원을 지칭합니다.
|
제4-1조(사채관리회사의 권한) ① “사채관리회사”는 다음 각 호의 행위를 할 수 있다. 단, 제1-2조 제14호 나목 (1)의 각 요건 중 어느 하나를 충족하는 경우로서 이에 근거한 사채권자의 서면에 의한 지시가 있는 경우 “사채관리회사”는 다음 각 호의 행위를 하여야 한다. 다만, 동 단서에 따른 지시에 의해 “사채관리회사”가 해당 행위를 하여야 하는 경우라 할지라도, “발행회사”의 잔존 자산이나 자산의 집행가능성 등을 고려할 때 소송의 실익이 없거나 투입되는 비용을 충당하기에 충분한 정도의 배당가능성이 없다는 점을 “사채관리회사”가 독립적인 회계 또는 법률자문을 통하여 혹은 기타 객관적인 자료를 근거로 소명할 수 있는 경우, “사채관리회사”는 해당 요청을 하는 사채권자들에게, 다음 각 호 행위 수행에 필요한 비용의 선급이나 그 지급의 이행보증, 기타 소요 비용 충당에 필요한 합리적 보상을 제공할 것을 요청할 수 있고 그 실현시까지 “사채관리회사”는 상기 지시에 응하지 아니할 수 있다. 제4-2조(사채관리회사의 조사권한 및 발행회사의 협력의무) ① “사채관리회사”는 다음 각 호의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발행회사”의 업무 및 재산상황에 대하여 정보 및 자료의 제공요구, 실사 등 조사를 할 수 있고, “발행회사”는 이에 성실히 협력하여야 한다. |
라. 사채관리회사의 의무 및 책임("사채모집위탁계약서 제4-3조, 제4-4조")
"갑"은 (주)세아제강지주를 지칭하며, "을"은 한국예탁결제원을 지칭합니다.
| 제4-3조(사채관리회사의 공고의무) ① “발행회사”의 원리금지급의무 불이행이 발생하여 계속되고 있는 경우에는, “사채관리회사”는 이를 알게 된 때로부터 7일 이내에 그 뜻을 공고하여야 한다. ② 제1-2조 제14호 가목 (1)에 따라 “발행회사”에 대하여 기한의 이익이 상실된 경우에는 “사채관리회사”는 이를 즉시 공고하여야 한다. 다만, 발생한 사정의 성격상 외부에서 별도의 확인조사를 행하지 아니하거나 “발행회사”의 자발적 통지나 협조가 없이는 그 발생 여부를 확인할 수 없거나 그 확인이 현저히 곤란한 사정이 있는 경우에는 그렇지 아니하며 이 경우 “사채관리회사”가 이를 알게된 때 즉시 그 뜻을 공고하여야 한다. ③ 제1-2조 제14호 가목 (2)에 따라 ‘기한의 이익상실 원인사유’가 발생하여 계속되고 있는 경우에는, “사채관리회사”는 알게 된 때로부터 7일 이내에 그 뜻을 공고하여야 한다. ④ “사채관리회사”는 “발행회사”에게 “본 계약” 제1-2조 제14호 라목에 따라 조치를 요구한 경우에는 조치요구일로부터 30일 이내에 그 내용을 공고하여야 한다. ⑤ 제3항과 제4항의 경우에 “사채관리회사”가 공고를 하지 않는 것이 사채권자의 최선의 이익이라고 합리적으로 판단한 때에는 공고를 유보할 수 있다. 제4-4조(사채관리회사의 의무 및 책임) ① “발행회사”가 “사채관리회사”에게 제공하는 보고서, 서류, 통지를 신뢰함에 대하여 “사채관리회사”에게 과실이 있지 아니하다. 다만, “사채관리회사”가 그 내용상 오류를 알고 있었던 경우이거나 중과실로 이를 알지 못한 경우에는 그렇지 아니 하며, “본 계약”에 따라 “발행회사”가 “사채관리회사”에게 제출한 보고서, 서류, 통지 기재 자체로서 ‘기한의 이익상실사유’ 또는 ‘기한의 이익상실 원인사유’의 발생이나 기타 “발행회사”의 "본 계약" 위반이 명백한 경우에는, 실제로 “사채관리회사”가 위의 사유 또는 위반을 알았는가를 불문하고 그러한 보고서, 서류, 통지 수령일의 익일로부터 7일이 경과하면 이를 알고 있는 것으로 간주한다. ② “사채관리회사”는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로써 “본 계약”상의 권한을 행사하고 의무를 이행하여야 한다. ③ “사채관리회사”가 “본 계약”이나 사채권자집회결의를 위반함에 따라 사채권자에게 손해가 발생한 때에는 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 |
마. 사채관리회사의 사임("사채모집위탁계약서 제4-6조")
"갑"은 (주)세아제강지주를 지칭하며, "을"은 한국예탁결제원을 지칭합니다.
| 제4-6조(사채관리회사의 사임) ① “사채관리회사”는 “본 계약”의 체결 이후 상법시행령 제27조 각호의 이익충돌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그 사유의 발생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사임하여야 한다. “사채관리회사”가 상법시행령 제27조 각호의 이익충돌 사유가 있음에도 사임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각 사채권자는 법원에 “사채관리회사”의 해임과 사무승계자의 선임을 청구할 수 있다. 다만, 새로운 사채관리회사가 선임되기까지 “사채관리회사”의 사임은 효력을 갖지 못하고 “사채관리회사”는 본 계약상 의무를 계속하여야 하며, 이와 관련하여 “사채관리회사”는 자신의 책임으로 이익 상충 및 정보교류차단을 위한 적절한 조치를 취하여야 하고, 그 위반시 이에 따른 책임을 부담한다. 만일, 새로운 사채관리회사의 선임에 따라 추가 되는 비용이 있는 경우 이는 “사채관리회사”의 부담으로 한다. ② 사채관리회사가 존재하지 아니하게 된 때에는 “발행회사”는 사채권자집회의 동의를 얻어 그 사무의 승계자를 정할 수 있다. 이 경우 합리적인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사채관리회사의 보수 및 사무처리비용 기타 계약상의 의무에 있어서 발행회사가 부당하게 종전에 비하여 불리하게 되어서는 아니 된다. ③ “사채관리회사”가 사임 또는 해임된 때로부터 30일 이내에 사무승계자가 선임되지 아니한 경우에는 단독 또는 공동으로 ‘본 사채의 미상환잔액’의 10분의 1 이상을 보유하는 사채권자는 법원에 사무승계자의 선임을 청구할 수 있다. ④ “사채관리회사”는 “발행회사”와 사채권자집회의 동의를 얻어서 사임할 수 있으며,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 법원의 허가를 얻어 사임할 수 있다. ⑤ “사채관리회사”의 사임이나 해임은 사무승계자가 선임되어 취임할 때에 효력이 발생하고, 사무승계자는 “본 계약”상 규정된 모든 권한과 의무를 가진다. |
바. 기타사항
사채관리회사인 한국예탁결제원은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로써 사채관리계약상의 권한을 행사하고 의무를 이행하여야 합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본 증권신고서에 첨부된 사채관리계약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본 사채에 대한 원리금 상환은 전적으로 발행사인 (주)세아제강지주의 책임입니다. 투자자께서는 발행사의 리스크에 대하여 충분히 숙지하시고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III. 투자위험요소
1. 사업위험
<(주)세아제강지주의 사업위험>
| (1) 지주회사의 법적 요건 및 종속회사의 경영실적에 따른 실적 변동성 위험 (주)세아제강지주(이하 당사)는 사업활동이 없이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함으로써 그 회사를 지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순수지주회사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지주회사란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함으로서 그 회사의 지배를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로서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공정거래법)에서는 자산총액이 5,000억원 이상으로서 지배 목적으로 보유한 다른 회사의 지분합계가 당해 회사 자산 총액의 50% 이상인 회사를 말합니다. 지주회사의 주요 수익원은 자회사 등으로부터 받는 배당금, 경영자문수익, 상표사용수익 등이 있습니다. 지주회사의 특성상 이러한 수익을 기반으로 자회사에 대한 투자, 자체 운영, 차입원리금 상환, 주주들에 대한 배당 등에 필요한 모든 소요 자금을 충당해야 하기 때문에 지주회사는 종속회사들의 실적에 직ㆍ간접적인 영향을 받게 됩니다. 따라서 투자자들께서는 지주회사뿐만 아니라 주요 종속회사들의 사업환경ㆍ재무상태 등을 포괄적으로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
지주회사(持株會社, Holding Company)란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한 회사로서, 단순히 주식을 소유하는 것만이 아니라 해당 회사의 주식(의결권)을 법적기준 이상 보유함으로서 그 회사에 대하여 실질적인 지배권을 취득하는 것을 사업의 목적으로 하는 회사입니다. 지주회사는 크게 순수지주회사와 사업지주회사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순수지주회사는 어떠한 사업활동도 하지 않고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함으로써 그 회사를 지배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하며 지배하는 자회사들로부터 받는 배당금, 경영자문수익, 상표사용수익 등을 주된 수입원으로 합니다. 한편 사업지주회사는 직접 사업활동을 함과 동시에 다른 회사를 지배하기 위하여 주식을 소유하는 회사입니다.
우리나라의 지주회사 제도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이하 "공정거래법")에 규정되어 있습니다. 정부는 1986년 공정거래법 개정 시 순수지주회사 설립 및 전환을 금지시켰으나, 1997년 외환위기 이후 기업들의 구조조정과정을 촉진한다는 취지하에 1999년 공정거래법을 개정하여 순수지주회사를 허용하였습니다. 지주회사의 장점으로는 경영효율성 및 투명성 향상, 지배구조 개선 등을 들 수 있습니다.
| [지주회사제도의 장점] |
| 장 점 | 내 용 |
|---|---|
| 기업구조조정 원활화 | - 자회사별 사업부문 분리로 전사 경영전략에 따라 매각ㆍ인수 등이 수월해짐 - 부실 계열사 매각이 용이하여 기업집단 전체로 위기가 전이되는 것을 방지 |
| 신사업 위험 축소를 통한 투자 활성화 | - 다양한 계열사의 사업 노하우를 축적하여 신규사업에 대한 지주회사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리스크를 축소 |
| 의사결정 및 업무배분 효율성 증대 | - 전사 경영전략 수립 및 자회사별 경영에 대해 지주회사가 집중적ㆍ종합적으로 의사결정을 수행함으로써 효율적 역할 분담과 신속한 경영의사결정이 가능해짐 |
| 소유구조 단순화 | - 지주회사-자회사-손자회사로 이어지는 수직적 출자구조로 인해 기업지단 내 지배구조가 단순해지며 책임 소재가 명확해짐 |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국내 지주회사는 2025년 기준 총 176개사(일반 166개, 금융 10개)로써 2024년 기준 총 173개사(일반 163개, 금융 10개)에서 3개 회사가 늘어난 숫자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주회사 증가율은 2008년 50%를 정점으로 2015년 6%까지 증가세가 다소 둔화되어 왔으나 2016년 16%로 다시 반등하여 2017년까지 증가세를 보이다가 2018년 21.3% 감소한 수치를 보여주고 있는데 이는 지주회사 자산요건을 기존 1,000억원에서 5,000억원으로 상향('17년 07월 01일) 조정되면서 중소 지주사들이 대거 지주회사 제외 신청을 했기 때문입니다. ('27년 06월 30일까지 유예기간이나 신청에 의하여 지주회사 제외 가능) 연도별 지주회사 수는 아래 표와 같습니다.
| [연도별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 수 추이] |
| (단위 : 개) |
| 구분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 합계 | 132 | 140 | 162 | 193 | 173 | 173 | 167 | 164 | 167 | 172 | 173 | 176 |
| 일반 지주회사 | 117 | 130 | 152 | 183 | 164 | 163 | 157 | 154 | 157 | 162 | 163 | 166 |
| 금융 지주회사 | 15 | 10 | 10 | 10 | 9 | 10 | 10 | 10 | 10 | 10 | 10 | 10 |
| 증가율 | 3.9% | 6.1% | 15.7% | 19.1% | -21.3% | 0.0% | -3.5% | -1.8% | 1.8% | 3% | 1% | 1.7% |
| 출처 : 공정거래위원회 기업집단정보포털 |
2023년 기준으로 일반 지주회사(172개)의 평균 부채비율은 41.7%로 법상 규제 수준(200% 초과 금지) 보다 크게 낮습니다.
| [연도별 지주회사의 부채비율 변동 추이] |
| 구분 | 2008 | 2009 | 2010 | 2011 | 2012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
|---|---|---|---|---|---|---|---|---|---|---|---|---|---|---|---|---|
| 일반 지주회사 | 45.5% | 46.4% | 54.9% | 43.3% | 44.8% | 39.3% | 37.3% | 42.7% | 41.2% | 39.0% | 33.3% | 34.6% | 34.2% | 35.6% | 32.8% | 41.7% |
| 금융 지주회사 | 18.3% | 23.2% | 19.0% | 15.4% | 23.0% | 19.4% | 20.9% | 26.8% | 25.4% | 27.6% | 32.6% | 28.5% | 29.1% | 30.1% | 31.0% | - |
| 출처 : 공정거래위원회, e-나라지표(지표누리) 주) 본 자료는 정부 통계포털에서 제공하는 자료 중 가장 최근 공표 기준임 |
한편, 2016년 9월 공정거래위원회는 공정거래법 시행령 개정안에 대하여 발표하였습니다. 동 개정안에 따르면, 공정거래법 상 지주회사 요건을 기존 자산총액 1,000억원 이상인 회사에서 자산총액 5,000억원 이상인 회사로 자산요건이 상향되며, 자산요건 상향관련 규정은 2017년 7월 1일부터 시행되었습니다. 개정 시행령 시행 이전에 지주회사로 설립ㆍ전환한 자산 1천억원 ~ 5천억원인 기존 지주회사는 10년의 경과조치 기간을 두고 자산요건(5천억원)을 충족하지 않더라도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로 인정하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 [공정거래위원회 공정거래법 시행령 개정안] |
|
□ 규제 대상 지주회사 자산 요건 상향(안 제2조제1ㆍ5항 및 부칙 제2조) ㅇ 지주회사 설립ㆍ전환 요건* 중 자산 요건을 현행 1천억 원 이상에서 5천억 원 이상으로 상향함. * 현행 지주회사 설립ㆍ전환 요건(시행령 제2조) : ①자산총액 1천억 원 이상(자산요건), ②자회사 주식가액 총합계가 지주회사 자산총액의 50% 이상(지주비율요건) ㅇ 또한, 지주회사 자산 요건에 대한 재검토(3년 주기) 근거 규정*을 마련함. * 국민경제 규모 변화, 지주회사 자산총액 변화, 지주회사 간 자산총액 차이 등을 재검토 고려요소로 명시함. ㅇ 한편, 개정 시행령 시행('17.7.1.) 전에 지주회사로 설립ㆍ전환한 자산 1~5천억 원인 기존 지주회사와 관련하여 2027년 6월 30일까지 개정규정에 따른 자산 요건(5천억 원)을 충족하도록 하되, - 개정 시행령 시행 이후 공정위에 지주회사 제외 신고를 한 경우에는 신고한 날부터 지주회사에서 제외되도록 부칙 경과조치 규정을 두었음. |
| 출처 : 공정거래위원회 보도출처 |
당사는 순수지주회사라는 특성상 이러한 수익을 기반으로 사업자회사에 대한 투자, 자체 운용 및 차입원리금 상환, 주주들에 대한 배당 등에 필요한 모든 소요자금을 충당해야 합니다. 이처럼 순수지주회사의 경우 일반 제조업체 및 서비스업체 등과는 달리 영업활동을 통한 수익창출이 불가능한 바, 향후 당사의 손익실적은 자회사들로부터 받는 배당금 등에 영향을 받게 되며, 자회사들의 실적이 악화될 경우 당사의 실적 또한 악화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구 분 | 내 용 |
|---|---|
| 배당금 수익 | - 보유 중인 자회사로부터의 배당소득 - 자회사의 경영상태에 따라 배당 가능 여부가 결정됨 |
| 경영자문 수익 | - 경영컨설팅 수익 등 기타 수익 - 경영효율화 방안 및 기타 그룹 경영지침에 따른 자문 수수료 |
| 상표사용수익 | - 브랜드 사용료 |
| 기타 수익 | - 임대 수익 : 지주회사가 부동산을 소유한 경우, 계열사 및 타사 임대로부터 발생하는 수익 - 사업 수익 : 사업지주회사인 경우에만 해당 |
당사의 공정거래법상 자회사에 해당하는 회사는 (주)세아제강, (주)세아씨엠, (주)세아스틸인터내셔날입니다. 당사는 지주회사로서 이들 회사들로부터 배당금, 경영자문수수료, 브랜드수수료, 지분법 이익(손실), 임대수수료 등을 통해 손익에 영향을 받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자께서는 자회사들이 속한 사업 환경 및 영업 실적 등을 면밀히 검토해야 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 (2) 지주회사 관련 규제강화에 따른 위험 지주회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이하, "공정거래법")상의 행위제한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공정거래법 제38조 제3항에 따라 과징금 또는 동법 제124조에 의한 벌칙을 부과 받을 수 있습니다. 한편, 공정거래위원회는 2018년 8월 24일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법률(안)(이하 "전부개정안")에 대하여 입법예고를 한 바 있으며, 이후 2020년 12월 9일 해당 개정안은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습니다. 이후, 공정거래법 개정안이 대통령 재가 등을 거쳐 2020년 12월 29일 공포되었으며, 개정 공정거래법은 2021년 12월 30일부터 시행되었습니다. 이전 공정거래법은 상장 자회사/손자회사에 대하여 지분율 20%, 비상장 자회사/손자회사에 대하여 지분율 40% 보유가 지주회사에게 요구되었으나, 개정 공정거래법이 시행된 후부터 자회사/손자회사에 대하여 지분율 30%, 비상장 자회사/손자회사에 대하여 지분율 50% 보유가 요구 됩니다. 이와 같은 공정거래법 개정으로 인해, 국내 지주회사들은 강화된 지분율 요건을 충족하기 위하여 자회사 및 손자회사 지분에 대한 추가 취득이 필요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상당한 추가 자금 소요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추가적인 투자 부담은 당사의 재무구조 및 현금흐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2016년 9월 공정거래위원회는 공정거래법 시행령 개정안에 대하여 발표하였습니다. 동 개정안에 따르면, 공정거래법 상 지주회사 요건을 기존 자산총액 1,000억원 이상인 회사에서 자산총액 5,000억원 이상인 회사로 자산요건이 상향되며, 자산요건 상향관련 규정은 2017년 7월 1일부터 시행되었습니다. 개정 시행령 시행 이전에 지주회사로 설립ㆍ전환한 자산 1천억 원 ~ 5천억 원인 기존 지주회사는 10년의 경과조치 기간을 두고 자산요건(5천억 원)을 충족하지 않더라도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로 인정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 ※공정거래위원회 공정거래법 시행령 개정안 □ 규제 대상 지주회사 자산 요건 상향(안 제2조제1ㆍ5항 및 부칙 제2조) ㅇ 지주회사 설립ㆍ전환 요건* 중 자산 요건을 현행 1천억 원 이상에서 5천억 원 이상으로 상향함. * 현행 지주회사 설립ㆍ전환 요건(시행령 제2조) : ① 자산총액 1천억 원 이상(자산요건), ② 자회사 주식가액 총합계가 지주회사 자산총액의 50% 이상(지주비율요건) ㅇ 또한, 지주회사 자산 요건에 대한 재검토(3년 주기) 근거 규정*을 마련함. * 국민경제 규모 변화, 지주회사 자산총액 변화, 지주회사 간 자산총액 차이 등을 재검토 고려요소로 명시함. ㅇ 한편, 개정 시행령 시행('17.7.1.) 전에 지주회사로 설립ㆍ전환한 자산 1~5천억 원인 기존 지주회사와 관련하여 2027년 6월 30일까지 개정규정에 따른 자산 요건(5천억 원)을 충족하도록 하되, 개정 시행령 시행 이후 공정위에 지주회사 제외 신고를 한 경우에는 신고한 날부터 지주회사에서 제외되도록 부칙 경과조치 규정을 두었음. |
한편, 공정거래위원회는 2018년 8월 24일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법률(안)에 대하여 입법예고를 한 바 있으나, 2020년 4월 30일 절차 법제 일부만 개정이 되었습니다. 이에, 미통과된 법제 개정 내용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는 공정경제와 혁신 성장을 위한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전부 개정안을 2020년 6월 11일부터 7월 21일까지 40일간 입법예고하였으며, 2020년 12월 9일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2021년 12월 30일자로 시행되었습니다. 금번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개정법률 중에는 1) 지주회사의 자회사 및 손자회사 지분율 상향, 2)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회사의 기존 순환출자에 대한 의결권 제한, 3) 대기업집단 소속 공익법인의 의결권 제한 규정 신설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당사를 포함한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지주회사 및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에 속해있는 기업들은 일정 부분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지주회사 또는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규제와 관련하여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개정법률은 다음과 같습니다.
|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전부개정법률(2021.12.30)] |
| 구 분 | 개정 취지 |
|---|---|
| 지주회사의 자회사ㆍ손자회사 지분율 상향(제18조) | 1) 현행 지주회사의 자회사ㆍ손자회사 지분율 요건이 높지 않아 대기업이 적은 자본으로 과도하게 지배력을 확대할 수 있고, 이렇게 형성된 자회사ㆍ손자회사 등과의 거래를 통해 배당 외의 편법적 방식으로 수익을 수취할 수 있는 문제가 있음. 2) 지주회사를 통한 과도한 지배력 확대를 억지하기 위하여 새로이 설립되거나 전환되는 지주회사(기존 지주회사가 자회사ㆍ손자회사를 신규 편입하는 경우에는 기존 지주회사도 해당)에 한하여 자회사ㆍ손자회사 지분율 요건을 현행(상장 20%, 비상장 40%)보다 상향(상장 30%, 비상장 50%)함. |
|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회사의 기존 순환출자에 대한 의결권 제한(제22조) | 1) 공정거래법은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에 속하는 회사에 대하여 신규 순환출자를 형성하거나 강화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으나,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지정 전에 이미 다수의 순환출자를 보유하고 있었던 기업집단의 경우에는 지정 후 기존에 보유하던 순환출자로 인한 문제를 해소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음. 2)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으로 지정이 예상되는 기업집단이 그 지정 전까지 순환출자를 해소하지 아니하여 순환출자 금지 규정을 면탈하는 일이 발생하지 아니하도록 새로이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으로 지정되는 기업집단의 경우에는 지정 전부터 보유한 기존 순환출자에 대해서도 의결권을 제한함. |
| 대기업집단 소속 공익법인의 의결권 제한 규정 신설(제24조, 제28조) | 1) 공시대상기업집단 소속 공익법인은 현행 공정거래법상 별도 규제를 받지 않아 공익법인으로서 세금혜택을 받으면서 동일인 등의 기업집단에 대한 지배력 확대 및 사익편취 수단으로 이용될 우려가 있음. 2) 공시대상기업집단 소속 공익법인은 계열사 주식에 대한 거래 및 일정 규모 이상의 내부거래에 대하여 이사회 의결을 거친 후 이를 공시하도록 함. 3) 특히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 공익법인의 국내 계열회사 주식에 대한 의결권 행사는 원칙적으로 제한하되, 계열회사가 상장회사인 경우에는 임원임면, 합병 등의 사유에 한하여 특수관계인과 합산하여 15% 한도 내에서 의결권 행사를 허용함. |
| 사익편취 규제대상 확대(제47조) | 1) 현행 공정거래법은 대기업집단의 경제력집중을 심화시키고 중소기업의 공정한 경쟁 기반을 훼손하는 부당내부거래를 근절하기 위해 특수관계인(동일인 및 그 친족에 한정)이 30% 이상 지분을 보유한 상장 계열회사와, 20% 이상 지분을 보유한 비상장 계열회사는 해당 특수관계인에게 부당한 이익제공을 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으나, 규제기준에 못 미치는 회사의 내부거래 비중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나는 등 규제의 실효성이 미흡한 측면이 있음. 2) 상장회사와 비상장회사 간 상이한 규제기준을 상장ㆍ비상장사 구분 없이 총수일가 등 특수관계인이 20% 이상 지분을 보유한 회사로 일원화하고, 동시에 이들 회사가 50%를 초과하는 지분을 보유한 자회사까지 규제대상에 포함시켜 사익편취 규제 적용대상을 확대함. |
| 출처 : 법제처 |
| [공정거래법 전면개편 추진 경과] |
| 추진 사항 | 일 정 |
|---|---|
| 법 집행 체계 개선 TF | 2017년 8월 ~ 2018년 2월 |
| 공정거래법 전면개편 특위 | 2018년 3월 ~ 2018년 7월 |
| 입법예고 | 2018년 8월 24일 ~ 2018년 10월 4일 |
| 공청회 | 2018년 9월 28일 |
| 규제개혁위원회 심사 완료 | 2018년 11월 9일 |
| 법제처 심사 완료 | 2018년 11월 21일 |
| 국무회의 심의 및 의결 | 2018년 11월 27일 |
| 정무위원회 상정 | 2019년 3월 29일 |
| 일부 절차법제 국회 통과 | 2020년 4월 29일 |
| 20대 국회 임기만료로 자동 폐기 | 2020년 5월 29일 |
| 입법예고 | 2020년 6월 11일 ~ 2020년 7월 21일 |
| 공정거래법 전면개편 국회 본회의 통과 | 2020년 12월 9일 |
| 전면 개정 공정거래법 공포 | 2020년 12월 29일 |
| 시행 일자 | 2021년 12월 30일 |
| 출처 : 공정거래위원회, 언론 자료 |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서는 지주회사의 행위제한요건을 열거하였으며 이를 위반할 경우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38조 제3항에 따라 과징금을 부과 받을 수 있으며, 동법 제 124조 및 제128조에 의한 벌칙을 부과 받을 수 있습니다.
|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 행위제한 위반에 대한 제재 관련 규정] |
|
※ 관련법규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38조(과징금) ② 공정거래위원회는 제24조(계열회사에 대한 채무보증의 금지)를 위반하여 채무보증을 한 회사에 해당 법위반 채무보증액에 100분의 20을 곱한 금액을 초과하지 아니하는 범위에서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다. ③ 공정거래위원회는 제18조(지주회사 등의 행위제한 등) 제2항부터 제5항까지, 제20조(일반지주회사의 금융회사 주식 소유 제한에 관한 특례) 제2항 또는 제3항의 규정을 위반한 자에게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금액에 100분의 20을 곱한 금액을 초과하지 아니하는 범위에서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다. 1. 제18조제2항제1호를 위반한 경우: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재무상태표(이하 이 항에서 “기준재무상태표”라 한다)상 자본총액의 2배를 초과한 부채액 2. 제18조제2항제2호를 위반한 경우: 해당 자회사 주식의 기준재무상태표상 장부가액의 합계액에 다음 각 목의 비율에서 그 자회사 주식의 소유비율을 뺀 비율을 곱한 금액을 그 자회사 주식의 소유비율로 나누어 산출한 금액 가. 해당 자회사가 상장법인 또는 국외상장법인이거나 공동출자법인인 경우에는 100분의 30 나. 벤처지주회사의 자회사인 경우에는 100분의 20 다. 가목 및 나목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100분의 50 3. 제18조제2항제3호부터 제5호까지, 같은 조 제3항제2호ㆍ제3호, 같은 조 제4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 또는 같은 조 제5항을 위반한 경우: 위반하여 소유하는 주식의 기준재무상태표상 장부가액의 합계액 4. 제18조제3항제1호를 위반한 경우: 해당 손자회사 주식의 기준재무상태표상 장부가액의 합계액에 다음 각 목의 비율에서 그 손자회사 주식의 소유비율을 뺀 비율을 곱한 금액을 그 손자회사 주식의 소유비율로 나누어 산출한 금액 가. 해당 손자회사가 상장법인 또는 국외상장법인이거나 공동출자법인인 경우에는 100분의 30 나. 해당 손자회사가 벤처지주회사의 자회사인 경우에는 100분의 20 다. 가목 및 나목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손자회사의 경우에는 100분의 50 5. 제18조제4항제5호를 위반한 경우: 해당 손자회사인 벤처지주회사가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 미만을 소유하고 있는 국내 계열회사 주식의 기준재무상태표상 장부가액의 합계액에 100분의 50의 비율에서 그 국내 계열회사 주식의 소유비율을 뺀 비율을 곱한 금액을 그 국내 계열회사 주식의 소유비율로 나누어 산출한 금액 6. 제20조제2항을 위반한 경우: 해당 자회사 주식의 기준재무상태표상 장부가액의 합계액을 그 자회사 주식의 소유비율로 나눈 금액에 해당 자회사 발행주식 중 자신이 보유하지 않은 주식의 비율을 곱하여 산출한 금액 7. 제20조제3항제1호를 위반한 경우: 기준재무상태표상 자본총액의 2배를 초과한 부채액 8. 제20조제3항제4호를 위반한 경우: 위반에 해당하는 만큼의 출자금액 9. 제20조제3항제5호를 위반한 경우: 위반하여 소유하는 주식, 채권 등의 기준재무상태표상 장부가액의 합계액 10. 제20조제3항제6호를 위반한 경우: 위반하여 소유하도록 한 주식, 채권 등의 기준재무상태표상 장부가액의 합계액 제124조(벌칙) 1. 제5조를 위반하여 남용행위를 한 자 2. 제13조 또는 제36조를 위반하여 탈법행위를 한 자 3. 제15조, 제23조, 제25조 또는 제39조를 위반하여 의결권을 행사한 자 4. 제18조제2항부터 제5항까지의 규정을 위반한 자 5. 제19조를 위반하여 지주회사를 설립하거나 지주회사로 전환한 자 6. 제20조제2항 또는 제3항을 위반한 자 7. 제21조 또는 제22조를 위반하여 주식을 취득하거나 소유하고 있는 자 8. 제24조를 위반하여 채무보증을 하고 있는 자 9. 제40조제1항을 위반하여 부당한 공동행위를 한 자 또는 이를 하도록 한 자 10. 제45조제1항제9호, 제47조제1항 또는 제4항을 위반한 자 11. 제48조를 위반한 자 12. 제51조제1항제1호를 위반하여 사업자단체의 금지행위를 한 자 13. 제81조제2항에 따른 조사 시 폭언ㆍ폭행, 고의적인 현장진입 저지ㆍ지연 등을 통하여 조사를 거부ㆍ방해 또는 기피한 자 ② 제1항의 징역형과 벌금형은 병과(倂科)할 수 있다.
|
| [일반지주회사 등의 행위제한 규정내용 요약] |
| 규제대상 | 규제내용 |
| 지주회사 | 지주회사의 부채비율 200% 이내로 유지 |
| 비계열사의 주식을 5% 초과 보유 금지 | |
| 공통규제(지주·자·손자회사) | 자기가 지배하는 회사의 계열회사 주식소유 금지(수직적 출자구조 유지의무) |
| 지분율 규제(상장 30%, 비상장 50% 이상) | |
| 지주회사체제내 금융회사 지배 금지 | |
| 행위제한 위반에 대해 전환당시 유예기간 2년, 일정요건의 경우 1년 | |
| 손자회사 | 100% 증손회사의 계열사 주식소유 금지 |
| 증손회사 | 계열사 주식소유 금지 |
이와 같은 공정거래법 개정으로 인해, 국내 지주회사들은 강화된 지분율 요건을 충족하기 위하여 자회사 및 손자회사 지분에 대한 추가 취득이 필요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상당한 추가 자금 소요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추가적인 투자 부담은 당사의 재무구조 및 현금흐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주요 종속회사 - (주)세아제강 관련 사업위험>
| (3) 경기변동에 따른 철강 제품 수요 감소 위험 철강산업은 자본집약적 소재산업으로서 건설, 자동차, 조선, 가전, 기계 등의 전방산업에 기초소재를 공급하고 후방산업의 발전을 유발시키는 등 전후방산업과의 연관효과가 높은 산업입니다. 한편, 해당 전방산업의 경우 국내외 경기상황과 성장 가능성에 따라 수익이 좌우되는 경기순환형 산업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2026년 1월 국제통화기금(IMF)는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에서 2026년 세계 경제성장률을 2025년 10월의 전망치에서 0.2%p 상향 조정한 3.3%로 2027년은 3.2%로 전망하였습니다. 세계철강협회(WSA)가 2025년 10월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전세계 철강 수요는 1,749백만톤으로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2026년에는 전년 대비 1.3% 상승한 1,773만톤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한, 현재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확대, 확장적 재정정책, 이민 정책 국내외 경기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이 상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부정적 요인들로 인해 향후 국내외 경기회복 속도가 예상보다 지연된다면 (주)세아제강이 영위하는 사업 및 (주)세아제강 재무 상황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으므로 투자자께서는 투자 결정 시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철강산업은 철을 함유하고 있는 철광석, 철스크랩 등을 녹여 쇳물을 만들고 불순문을줄인 후 연속주조 및 압연과정을 거쳐 열연강판, 냉연강판, 후판, 철근, 강관 등 최종 철강제품을 만들어 내는 산업입니다. 철강제품은 품목별로 크게 판재류, 봉형강류, 강관류 및 주단강으로 구분되며, 여기에서 다시 철근, 봉강, 형강, 선재, 중후판, 열연강판, 냉연강판, 도금강판, 강관, 주조, 단조 등으로 세분화 됩니다. 강종별로는 일반강과 특수강으로 구분됩니다.
| [철강제품 품목별 분류] |
| 분류 | 설명 | 사용처 |
| 판재류 | 넙적하게 생긴 철판류 |
중후판: 선박용으로 많이 쓰임 열연강판: 중후판, 냉연강판 및 강관의 소재로 사용 냉연강판: 자동차 및 가전에 많이 쓰임 표면처리강판: 냉연강판에 녹이 생기는 것을 방지 |
| 봉/형강류 | 길게 뽑아서 만든 철강제품 |
형강: 건축용으로 많이 쓰임 봉강: 기계구조용 및 무계목강관용 소재로 쓰임 철근: 건축 및 토목용으로 쓰임 선재: 각종 철선 및 와이어로프 소재로 쓰임 궤조: 철로 건설 시 쓰이는 레일 |
| 강관류 | 단면형상이 원형 및 각형으로 내부가 이어 있으며이음매를 전기저항 용접으로 만든 용접강관과, 이음매가 없는 무계목 강관으로 분류 가능 |
용접강관: 수도관, 가스관, 송유관, 배관용 등으로 사용 무계목강관: 고압가스, 석유시추용 등 특수용도에 사용 |
| 기타 | 주조한 강을 주형에 주입하여 필요한 모형을 만드는 주강품/강괴, 빌릿 등 소재를 가열하여 프레스 또는 해머로 누르거나 두들겨서 만든 단강품 | - |
| [철강제품별 주요 형태] |
|
| 출처 : 한국철강협회 |
이처럼 다양한 용도 및 형태의 철강제품은 주로 건설, 자동차, 가전, 기계 등의 전방산업에서 기초소재로 사용되기 때문에 전방산업 업황이 철강제품 수요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따라서 철강제품 수요가 증가하기 위해서는 전방산업의 성장과 수요증가가 필수 조건입니다. 한편, 해당 전방산업의 경우 국내외 경기상황과 성장 가능성에 따라 수익이 좌우되는 경기순환형 산업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글로벌 경기 및 국내 경기 상황의 회복이 지연되거나 악화될 경우 철강기업의 수익성과 재무건전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철강재소비와 세계 경제상황은 높은 상관관계를 보여왔습니다.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세계 철강수요는 크게 감소한 바 있으며, 2013년 이후 세계 경기 침체 속에서 중국 등 주요 철강소비국의 성장세 둔화로 인하여 글로벌 철강수요 증가추세도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2021년 범세계적 COVID-19 백신 보급에 따른 COVID-19 여파 완화 및 이에 따른 범세계적 경기 회복으로 인해 글로벌 경제 성장률 및 철강 소비 모두 2020년 대비 큰 폭(각각 6.0%, 3.0%) 증가하였습니다. 2022년 및 2023년 세계 경제성장률은 3%대의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나, 2022년 철강 소비의 경우 글로벌 인플레이션 현황 심화와 각 국의 통화 긴축정책, 중국 등 주요 철강 소비국의 경기 둔화의 영향으로 철강수요는 -3.3% 감소하였습니다. 2023년에는 인도의 제조업 성장 등 신흥국들의 견조한 수요 성장세에도 주요국들의 고금리 및 인플레이션에 따른 경기부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에 따른 공급망 충격, 중국의 리오프닝과 경기부양책에도 정체 내지 둔화 추세인 중국 철강 수요 등에 기인해 전년 대비 -0.8%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역성장하였습니다. 2024년에도 전방 산업 침체, 지정학적 불확실성, 중국의 경기 둔화 등이 지속됨에 따라 인해 철강 수요가 둔화되어 철강수요증가율이 전년 대비 0.9% 감소하였습니다.
세계철강협회(World Steel Association, WSA)가 2025년 10월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전세계 철강 수요는 1,749백만톤으로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2026년에는 전년 대비 1.3% 상승한 1,773만톤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WSA는 세계 무역 전쟁의 격화와 이에 따른 불확실성 등으로 세계 철강 수요는 2025년 저점을 형성한 이후 2026년부터는 완만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내다보았습니다. 2026년의 성장은 강력한 지역적 추세로부터 기인할 것이며, 특히 인도, 베트남, 이집트, 사우디아라비아 등 개발도상국이 강력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미국의 경우 최근 수입 철강 대상 고율 관세 적용에도 불구하고, 관세 부과 이전 선수요 물량, 인프라 관련 지출 확대 등으로 2025년 철강 수요는 전년 대비 1.8%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2026년에도 주택 건설 및 민간 투자 부문의 잠재 수요, 금융 여건 완화, 그리고 불확실성 감소에 힘입어 철강 수요가 1.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WSA는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One Big Beautiful Bill)"이라는 경기 부양책 시행에 따라 산업 전반의 활성화 가능성이 높아 추가적인 상승세가 기대된다고 언급했습니다.
다만, 세계 최대 철강 수요국인 중국은 2021년 이후 지속적인 주택시장 침체로 인해 2025년에도 전년 대비 2.0% 감소한 철강 수요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6년에는 주택 시장 경기가 저점을 형성하며, 철강 수요 감소세가 일부 둔화될 것으로 보임에도 불구 2025년 대비 1.0% 역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세계 철강 경기는 MENA, ASEAN 등 비중국 개발도상국 시장의 약진과 미국의 견조한 수요 등으로 인해 2026년 이후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는 와중에도, 세계 최대 소비국인 중국 시장의 부진이라는 위험 요인이 상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WSA에 따르면 한국 및 일본의 경우 2026년 중 지속적인 부진을 겪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관련 시장 업황 추이 등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처럼 세계 경기 회복세 지연이 지속될 경우, 경기 변동에 밀접한 영향을 받는 철강 수요의 회복 역시 지연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주요 국가별 철강 수요 추이 및 전망] |
| (단위 : 백만톤) |
| 구분 | 철강재 수요 | 증가율(%) | ||||
|---|---|---|---|---|---|---|
| 2024년(F) | 2025년(F) | 2026년(F) | 2024년(F) | 2025년(F) | 2026년(F) | |
| 세계 | 1,749.4 | 1,749.2 | 1,772.5 | -1.6 | 0.0 | 1.3 |
| EU(27개국)+영국 | 140.3 | 142.0 | 146.6 | 2.0 | 1.3 | 3.2 |
| 기타 유럽 | 45.3 | 46.9 | 47.7 | 1.5 | 3.4 | 1.8 |
| 독립국가연합+우크라이나 | 59.2 | 56.1 | 55.2 | -1.9 | -5.2 | -1.7 |
| 북미 | 129.7 | 128.1 | 130.9 | -2.1 | -1.2 | 2.2 |
| 중남미 | 46.8 | 49.4 | 50.4 | 2.2 | 5.5 | 2.2 |
| 아프리카 | 40.1 | 41.1 | 43.0 | 3.0 | 2.4 | 4.7 |
| 중동 | 57.9 | 60.1 | 62.5 | 5.5 | 3.7 | 4.0 |
| 아시아/오세아니아 | 1,230.0 | 1,225.5 | 1,236.1 | -2.7 | -0.4 | 0.9 |
| 세계(중국 제외) | 892.8 | 909.7 | 941.4 | 2.3 | 1.9 | 3.5 |
| 선진국 | 348.9 | 347.2 | 352.5 | -2.1 | -0.5 | 1.5 |
| 중국 | 856.6 | 839.5 | 831.1 | -5.4 | -2.0 | -1.0 |
| 인도 | 147.9 | 161.1 | 175.7 | 11.4 | 8.9 | 9.1 |
| 신흥국(중국 제외) | 395.9 | 401.4 | 413.3 | 3.4 | 1.4 | 3.0 |
| ASEAN | 78.5 | 80.8 | 84.1 | 8.4 | 3.0 | 4.0 |
| MENA | 74.5 | 76.9 | 80.2 | 8.1 | 3.2 | 4.4 |
| 출처 : 세계철강협회(WSA) Worldsteel Short Range Outlook(2025.10) 주) ASEAN: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태국, 베트남 |
① 글로벌 경기 동향
| 경제성장률 | 2025년 | 2026년(E) | 2027년(E) | ||
|---|---|---|---|---|---|
| 2025.10월 전망 | 2026.1월 전망 | 조정폭 | 2026.1월 전망 | ||
| 세계 | 3.2 | 3.1 | 3.3 | +0.2 | 3.2 |
| 선진국 | 1.7 | 1.6 | 1.8 | +0.2 | 1.7 |
| 미국 | 2.1 | 2.1 | 2.4 | +0.3 | 2.0 |
| 유로존 | 1.4 | 1.1 | 1.3 | +0.2 | 1.4 |
| 독일 | 0.2 | 0.9 | 1.1 | +0.2 | 1.5 |
| 일본 | 1.1 | 0.6 | 0.7 | +0.1 | 0.6 |
| 영국 | 1.4 | 1.3 | 1.3 | - | 1.5 |
| 캐나다 | 1.6 | 1.5 | 1.6 | +0.1 | 1.9 |
| 한국 | 1.0 | 1.8 | 1.9 | +0.1 | 2.1 |
| 신흥개도국 | 4.4 | 4.0 | 4.2 | +0.2 | 4.1 |
| 중국 | 5.0 | 4.2 | 4.5 | +0.3 | 4.0 |
| 인도 | 7.3 | 6.2 | 6.4 | +0.2 | 6.4 |
| 출처 : IMF, World Economic Outlook(2026.01) (주) 2025년, 2026년의 경제성장률은 전망치 |
② 국내 경기 동향
한국은행이 2025년 11월 발표한 경제전망보고서에 의하면 국내경제는 2025년(1.0%)과 2026년(1.8%) 성장률 모두 지난 8월 전망(0.9%, 1.6%)을 웃돌 것으로 예상하며, 2027년에는 1.9%로 2026년에 비해 성장세가 소폭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2026년에는 소비 회복세가 지속되고 건설 부진이 완화되면서 내수를 중심으로 성장세가 확대될 것이고, 수출은 美관세 영향으로 둔화되겠지만 반도체의 경우 견조한 흐름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6년 연간 성장률은 지난 8월 전망 1.6%을 상회하는 1.8%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였습니다. 다만, 한국은행이 2026년 1월 발표한 실제 2025년 국내 경제성장률은 전년 대비 1.0%입니다.
한편, 한국은행의 11월 전망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민간소비는 고금리와 실질소득 둔화로 회복세가 제한적이며, 건설투자는 착공 지연 등으로 부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설비투자는 일부 IT 분야를 중심으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전반적인 경기 불확실성이 성장의 제약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은 민간소비가 심리개선, 추경 등으로 당초 전망경로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하였으며, 건설투자는 침체 국면이 길어지며 2025년 중 감소폭이 지난 전망보다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설비투자는 반도체장비 투자가 예상보다 견조하나 비IT 부진이 지속됨에 따라 완만한 둔화 흐름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하였습니다.
재화수출은 예상보다 강한 반도체 수출 호조로 2025년에는 기존 전망을 크게 상회하는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였으나, 2026년에는 美관세 영향이 확대되면서 소폭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재화수입은 최근 내수 회복세에 힘입어 2025년 2.9% 증가를 예상하며, 2026년에는 수출·설비투자가 둔화되면서 1.4% 증가를 예상하였습니다.
한국은행이 2025년 11월에 발표한 국내 경제 전망은 아래와 같습니다.
| [한국은행 국내 주요 거시경제지표 전망] |
| (단위 : %) |
| 구분 | 2024년 | 2025년(E) | 2026년(E) | ||||
| 연간 | 상반기 | 하반기 | 연간 | 상반기 | 하반기 | 연간 | |
| GDP성장률 | 2.0 | 0.3 | 1.8 | 1.0 | 2.2 | 1.5 | 1.8 |
| 민간소비 | 1.1 | 0.7 | 1.9 | 1.3 | 2.2 | 1.3 | 1.7 |
| 건설투자 | -3.3 | -12.2 | -5.3 | -8.7 | 2.5 | 2.7 | 2.6 |
| 설비투자 | 1.7 | 4.5 | 0.8 | 2.6 | 2.8 | 1.3 | 2.0 |
| 지식재산생산물투자 | 1.2 | 1.9 | 4.0 | 3.0 | 3.5 | 2.7 | 3.1 |
| 재화수출 | 6.4 | 1.7 | 4.0 | 2.9 | 2.3 | 0.5 | 1.4 |
| 재화수입 | 1.3 | 1.7 | 2.9 | 2.3 | 4.1 | 0.8 | 2.4 |
| 소비자물가 상승률 | 2.3 | 2.1 | 2.1 | 2.1 | 2.0 | 2.1 | 2.1 |
| 근원물가 | 2.2 | 1.9 | 1.9 | 1.9 | 2.0 | 2.1 | 2.0 |
| 출처 : 한국은행 경제전망보고서(2025.11) 주) 전년동기 대비 기준 |
현재 글로벌 무역정책 변화, 국제유가 흐름, 중국경제 향방, 지정학적 갈등 전개 양상 등과 관련된 불확실성이 높은 만큼 (주)세아제강의 사업도 직ㆍ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바, 투자자께서는 위와 같은 상황을 고려하시어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 (4) 강관 부문 점유율 및 시장 축소 위험 국내 강관시장의 경우 시장 특성상 진입장벽이 낮아 공급과잉이 심화되어 있는 상태로 현재 현대제철, 휴스틸, 넥스틸 및 (주)세아제강 이외에 군소업체가 난립하여 치열한 경쟁 하에 있습니다. 더불어 저가 중국산 제품의 지속적인 점유율 확대 등 수입 물량 증가는 다른 철강 제품에서와 마찬가지로 국내 강관 업체들에게 위협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중 무역분쟁, 미국 쿼터제 등의 영향으로 내수 판매량 및 수출량 역시 부진할 우려가 있습니다. 향후 중국발 강관 제품 수입 증가, 국내 업체 간의 경쟁 심화 등으로 인해 (주)세아제강의 강관 시장 점유율이 감소하거나, 외부 요인들로 인해 국내 강관 시장 규모가 축소될 경우 (주)세아제강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주)세아제강은 강관 제조 및 판매의 단일 사업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세아제강이 영위하고 있는 강관부문은 건설, 조선, 자동차, 기계, 에너지 등 산업 전반에 걸쳐 사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강관 산업은 철강 업종 내에서는 상대적으로 소규모의 시설 투자로도 생산이 가능하고 생산공정도 비교적 단순한 편이어서 진입장벽이 낮은 산업입니다. 국내 강관 시장은 세아제강, 현대제철, 휴스틸, 넥스틸 이외에 군소업체가 난립하여 치열한 경쟁 하에 있으며 만성적 공급과잉 구조 속에 지속적인 신규 업체 진입과 중국산 저가 수입재 유입 증가로 업체 간 경쟁이 심화되어 있습니다. (주)세아제강의 주요 제품 개요는 하기와 같습니다.
| 구분 | 용도 | 사용처 |
| 강관 | ○배관용: 상하수도, 공업용수, 관개용수, 소화전등에사용 ○유정용: 석유, 가스의수송LINE, 유정용Drill 및유정외벽으로사용 ○구조용: 건물의외벽가설재, 기초보강을위한PILE ○기타: 기계구조용, 자동차부품, 비닐하우스, 열교환기등 |
조선, 건설, 에너지 |
| STS강관 | ○일반강관에 비해 내식성과 내열성이 우수 | 조선, 건설 |
| Ti-Tube | ○염분이 함유된 해수에도 침식되지 않는 제품으로 원자력발전소 등의 열교환기용으로 사용 | 건설 |
| 출처 : (주)세아제강 내부 자료 |
(주)세아제강과 현대제철 강관부문(舊 현대하이스코)은 과거 생산량 경쟁을 벌여왔으나, 현대하이스코가 2005년 생산을 외주화하고, 냉연사업에 집중하면서 강관분야에서 (주)세아제강의 시장 지배력이 제고되었습니다. 그러나 2013년 말 현대제철이 현대하이스코의 냉연 사업 부문을 분할하여 합병함에 따라 현대하이스코는 강관 사업에 역량을 다시 집중하였으며, 2015년 7월에는 현대제철과 현대하이스코가 완전히 합병함에 따라 강관시장 내 경쟁강도가 재차 치열해지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주)세아제강은 무계목강관을 제외한 대부분의 강관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5년 3분기 기준 120만톤의 생산능력을 바탕으로 국내 상위권의 시장 지위(2025년 3분기 기준 시장점유율 12.2%)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주)세아제강 강관 부문 시장점유율 추이] |
| (단위 : %) |
| 구 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3분기 |
|---|---|---|---|---|---|---|---|---|---|---|
| 점 유 율 | 14.8 | 16.4 | 16.2 | 14.3 | 13.9 | 15.6 | 13.7 | 14.9 | 15.0 | 12.2 |
| 출처 : (주)세아제강 2025년 3분기보고서 및 정기보고서 주1) 용접강관 기준 주2) 자료원 : 한국철강협회 |
국내 강관 업체의 내수 판매량은 2020년부터 범세계적 COVID-19 확산에 따라 내수 경제 역시 악영향을 받으며 철강제품 전반에 대한 수요가 감소하여 2020년 316만톤에서 2022년 290만톤까지 지속적인 내수판매량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2023년에는 COVID-19 엔데믹에 들어서고, 국내외 경기도 다소 회복 양상을 보였으나 부동산 PF 부실 우려 등에 따른 건설경기 악화로 내수판매량은 소폭 증가한 298만톤에 그쳤습니다. 2024년 기준 내수판매량은 286만톤으로, 건설 경기 부진이 지속되며 전년 대비 4.0% 하락하였습니다. 2025년 11월의 경우, 국내 강관 내수판매량은 약 248만톤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약 15톤 감소하는 등 감소 추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국내 강관 연도별 내수판매량] |
| (단위 : 만톤) |
| 구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4년 11월 | 2025년 11월 |
|---|---|---|---|---|---|---|---|---|---|---|
| 내수판매량 | 338 | 331 | 333 | 316 | 304 | 290 | 298 | 286 | 263 | 248 |
| 출처 : 한국철강협회 월간 철강보(2026.01) 주) 2024년 11월 및 2025년 11월의 경우 1~11월 합계치 |
또한, 중국산 제품의 지속적인 점유율 확대 등 수입 물량 증가는 다른 철강제품에서와 마찬가지로 국내 강관 산업의 위협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수입 물량 증가의 대부분은 저가의 저급 범용 중국산 강관이나, 국내 공급량 역시 증가함에 따라 일반 범용강관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중국산 강관의 수입 증가는 국내 강관 업체들의 판매량을 감소시키고 시장지위를 위협할 뿐만 아니라, 국내 강관 제품들의 판매가격의 하락을 유도하여 국내 업체들의 영업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한편, 국내 강관 수출량은 2020년 들어 COVID-19 감염증 확산으로 인한 범세계적 경기 침체 및 미국 쿼터제 지속으로 인해 전년 대비 14.5% 감소한 89만톤을 기록하여 수출량 부진이 지속되었습니다. 그러나 2021년에 범세계적 COVID-19 백신 보급에 따른 철강제품 전반의 수요 증가로 인해 국내 강관 수출량은 전년 대비 32.0% 증가한 117만톤을 기록하였으며, 2021년 하반기 중국 사회기반시설 투자확대와 주요 철광석 생산국가인 브라질 내 COVID-19 확산 및 공급 차질 우려 등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 철강제품 역시 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수출금액은 전년 대비 83.5% 증가한 1,606백만달러를 기록하였습니다. 2022년 원자재 가격 상승 및 미국 에너지용 강관 시장 회복으로 수출량은 120만톤, 수출금액은 2,219백만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2.0%, 38.2% 상승하였습니다. 2023년 수출량은 112만톤으로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였으나, 북미향 에너지용 강관 가격의 하락 조정 등에 따라 수출금액은 1,659백만달러로 재차 감소하였습니다. 2024년 강관 수출량은 122만톤, 수출금액은 1,438백만달러로 북미 강관 제품의 유통 증가로 가격 하락세가 나타났으나, 견조한 강관 제품 수요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2025년 강관 수출량은 107만톤, 수출금액은 1245백만달러로 수출량의 경우 전년 대비 11.9% 하락, 수출금액의 경우 전년 대비 13.4% 하락하였습니다.
| [강관 수출량 추이] |
| 구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수출중량(만톤) | 216.5 | 127.9 | 103.9 | 88.8 | 117.2 | 119.5 | 111.9 | 121.5 | 107.1 |
| 수출금액(백만달러) | 1,952.9 | 1,453.7 | 1,166.8 | 875.2 | 1,605.8 | 2,218.7 | 1,659.2 | 1,438.0 | 1245.0 |
| 출처 : 한국무역협회(HS CODE: 7306) |
국내 철강 산업은 산업 수명 주기상 성숙기 단계에 있습니다. 산업 성숙기에는 시장 참여기업들간 경쟁이 치열하고 성장성도 낮으므로 철강사들에게 불리한 산업위험 요소로 작용합니다. 국내 철강사들은 생산효율성 제고, 제품 차별화, 판매 다각화 등을 통해 타사 대비 우위의 시장 지위를 선점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주)세아제강 역시 이에 대비하여 특수 목적용 후육관 및 고부가 강관, 특수 목적 강판 등 생산에 집중 투자하고 있습니다. 또한, 구조관 사업 재추진 등 제품구성의 다변화를 추진하며 중동, 유럽시장으로 수출 확대에 주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투자를 통하여 국내 강관 시장 내 양호한 시장지위를 선점·유지하지 못할 경우, 경쟁이 심화되어 있고 진입장벽이 낮은 강관산업의 특성상 (주)세아제강의 영업수익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질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5) 건설업 동향 관련 변동성 위험 건설업은 타 산업의 경제활동 수준 및 기업설비투자, 가계의 주택 구매력 등 건설 수요에 의해 생산 활동이 파생되는 특성으로 인해 실물 경기에 크게 의존하고 있으며, 물가, 실업 등 거시적 경제지표에 큰 영향을 받습니다. 현재 정부와 민간 기업들은 지속적으로 국내외 부동산 개발과 건설 투자 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나, 정부의 재정 상황과 기타 여건에 따라 국내 부동산 시장과 SOC 투자가 위축되어 국내 건설 수요가 감소할 우려가 존재하며, 경기 회복 지연, 미-중 갈등 심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대외적 요인에 따라 해외 건설 수주가 감소할 우려 역시 존재합니다. 따라서 전방산업인 건설 산업의 업황이 악화될 경우, 철강 산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건설업은 국민생활의 기본인 주택의 건설에서부터 도로, 항만, 산업시설, 국토개발, 국제적 개발사업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고정자산과 사회간접자본시설을 확충하는 국가기반산업의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타 산업의 경제활동 수준 및 기업설비투자, 가계의 주택 구매력 등 건설수요에 의해 생산 활동이 파생되는 특성으로인해 실물 경기에 크게 의존하고 있으며, 물가, 실업 등 거시적 경제지표에 큰 영향을 받습니다. 이외에도 건설업은 정부에 의한 국내 경기 조절의 주요 수단으로 활용되기 때문에 부동산 가격 및 관련 법규, 정부규제 등 타 산업에 비해 관련 규제 법령이 많은 편입니다.
① 국내 건설 수주 동향
국내 건설 수주규모는 공기업, 지자체 등에서 발주한 공공부문과 주택과 상업용 건물에 대한 재건축, 재개발 등 민간부문의 동향에 따라 증가와 감소를 반복해 왔습니다. 건설 수주액은 2017년 및 2018년 연속으로 감소하였습니다. 2018년 국내건설공사 수주액은 154조 5,277억원으로 전년 대비 3.7% 감소하였으며, 발주처별 수주액은 공공 42조 3,447억원, 민간 112조 1,832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10.3%, 1.0% 감소하였습니다. 2018년 민간주택수주의 경우 재개발 수주는 양호하였으나, 신규 주택 수주가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2019년 국내 건설 수주금액은 166조 352억원으로 2018년 대비 7.4% 증가했습니다.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이 13.5%, 5.5%로 크게 증가했으며, 공종 부문별로 토목과 건축이 전년대비 6.7%, 7.8% 증가하였습니다. 더 나아가, 2020년 국내 건설 수주금액은 194조 750억원으로 전년 대비 16.9% 증가하였으며, 특히 민간 부분의 증가율 20.4%와 건축 부문의 증가율 28.2%가 도드라졌습니다. 아울러, 2021년 국내 건설 수주액의 경우 211조 9,882억원으로 전년 대비 9.2% 증가하였는데, 이는 COVID-19 회복에 대한 경기 개선 기대감으로 공공과 민간, 토목과 건축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하였기 때문입니다. 2022년 국내 건설 수주금액은 229조 7,49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4% 증가하였으며 2021년과 같이 공공, 민간, 토목, 건축 등 전 부문에서 양호한 회복세를 시현했습니다.그러나, 2023년의 경우 고금리 기조로 인해 부동산 경기가 침체국면에 진입함에 따라 국내 건설수주액은 189조 8,44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약 17.4%의 수주액 감소율을 나타내었습니다. 공공부문은 64조 3,060억원으로 전년대비 13.1% 증가하였으며, 민간 부문은 125조 5,381억원으로 전년 대비 27.4% 감소하였습니다.
2024년의 경우, 부동산 경기 침체 지속 및 PF 리스크 상존하는 가운데 부동산 PF 구조조정 진행으로 건설업계 자금 조달이 제한적이었으며, 인건비 및 공사비 등 공사원가 상승으로 인해 건설사별로 선별적인 수주에 돌입하여 국내 건설수주액은 전년동기 대비 1.5% 증가한 209조 8,192억원에 그쳤습니다. 2025년 역시 경기 불확실성, PF 부실 우려, 정부, 기업, 가계의 낮은 투자 여력, SOC예산 감소 등으로 부동산 경기 침체 지속 및 공공 수주 부문 수주 감소가 예상됩니다. 다만, 2025년 연내 추가 금리 하락 및 3기 신도시 관련 건설 사업 본격화, 반도체 및 설비 투자 확대로 민간 건설 수주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며 소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국내 건설 수주액 추이] |
| (단위 : 억원, %) |
| 년도 | 전체 | 발주부문별 | 공종별(토목/건축) | |||||||
| 합계 | 증감률 | 공공 | 증감률 | 민간 | 증감률 | 토목 | 증감률 | 건축 | 증감률 | |
| 2024년 | 2,180,775 | 1.05 | 669,773 | 1.3 | 1,511,002 | 7.1 | 676,635 | -6.5 | 1,504,139 | 11.9 |
| 2023년 | 2,067,403 | -16.8 | 660,819 | 14.4 | 1,406,584 | -26.2 | 724,020 | 18.3 | 1,343,383 | -28.2 |
| 2022년 | 2,483,552 | 17.2 | 577,686 | 3.1 | 1,905,867 | 22.2 | 612,198 | 14.2 | 1,871,354 | 18.2 |
| 2021년 | 2,119,882 | 9.2 | 560,177 | 7.5 | 1,559,704 | 9.9 | 536,073 | 20.0 | 1,583,809 | 6.0 |
| 2020년 | 1,940,750 | 16.9 | 520,953 | 8.4 | 1,419,796 | 20.4 | 446,592 | -9.7 | 1,494,158 | 28.2 |
| 2019년 | 1,660,352 | 7.4 | 480,692 | 13.5 | 1,179,661 | 5.2 | 494,811 | 6.7 | 1,165,542 | 7.8 |
| 2018년 | 1,545,277 | -3.7 | 423,447 | -10.3 | 1,121,832 | -1.0 | 463,918 | 10.2 | 1,081,360 | -8.7 |
| 2017년 | 1,605,282 | -2.6 | 472,037 | -0.4 | 1,133,246 | -3.5 | 421,118 | 10.3 | 1,184,165 | -6.5 |
| 2016년 | 1,648,757 | 4.4 | 474,106 | 5.9 | 1,174,651 | 3.7 | 381,959 | -16.0 | 1,266,798 | 12.6 |
| 2015년 | 1,579,836 | 47.0 | 447,329 | 9.8 | 1,132,507 | 69.6 | 454,904 | 39.0 | 1,124,932 | 50.5 |
| 2014년 | 1,074,664 | 17.7 | 407,306 | 12.6 | 667,361 | 21.0 | 327,297 | 9.5 | 747,367 | 21.7 |
| 2013년 | 913,069 | -10.1 | 361,702 | 6.1 | 551,367 | -18.2 | 299,039 | -16.2 | 614,030 | -6.7 |
| 2012년 | 1,015,061 | -8.3 | 340,776 | -7.0 | 674,285 | -9.0 | 356,831 | -8.1 | 658,230 | -8.4 |
| 2011년 | 1,107,010 | 7.2 | 366,248 | -4.2 | 740,762 | 14.0 | 388,097 | -6.2 | 718,913 | 16.2 |
| 2010년 | 1,032,298 | -13 | 382,368 | -34.6 | 649,930 | 7.9 | 413,806 | -23.6 | 618,492 | -4.2 |
| 출처 : 대한건설협회 2025년 3/4분기 주요건설통계(2025.11.28) |
한편 공공부문 건설수주는 국토교통부 예산 및 SOC 예산에 큰 영향을 받습니다. 국토교통부는 2018년 초 국토교통 예산을 2017년 20.2조원 대비 3.1조원 감소한 17.1조원으로 편성(15.0%)하였으나 수자원 예산 환경부 이체로 6,824억원이 조정되어 최종적인 예산은 16.4조원을 기록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 예산은 2016년부터 매년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다가 2019년 17.6조원으로 전년 대비 1.2조원 증가하였습니다. 2020년 역시 전년에 이어 20.5조원으로 2.9조원 증가하며 3개년만에 20조원 상회하는 예산이 편성되었습니다. 2021년, 2022년 모두 각각 21.5조, 22.7조원으로 예산이 편성되어 상승 추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예산 가운데 도로ㆍ철도ㆍ항공ㆍ수자원 등 SOC 예산은 2018~2019년 동안 정부의 정책과제(5년간 178조원) 실행에 필요한 재원마련 및 기반시설 축적으로 2017년 대비 감축되었으나, 2021년 SOC 예산은 노후 SOC 유지보수, 대도시권 교통난 해소, 국토 균형발전을 위한 교통, 물류망 확충 등에 비중을 확대함에 따라 편성된 예산이 전년대비 2.8조원 증가하였으며, 2022년 SOC예산은 22.7조원으로 편성된 예산이 더욱 증가하였습니다. 2023년에는 국토교통부 총 예산이 55조 7,514억원으로 2022년 60조 681억원에 비해 감소한 가운데 SOC 예산 또한 19.7조원으로 감소하였습니다. 2024년 국토교통부 총 예산이 60조 9,439조원으로 재차 증가한 가운데 예산 또한 23.7조원으로 약 1.2조원 증가하였습니다. 2025년엔 국토교통부 총 예산은 58.2조원, SOC 예산은 19.5조원으로 감소하였습니다. 반면 2026년에는 건설경기 및 민생경제 회복을 위하여 국토교통부 총 예산은 62.8조원, SOC 예산은 21.1조원으로 증가하였습니다.
| [국토교통부 예산 추이] |
| (단위 : 조원) |
| 구분 | 2026년 | 2025년 | 2024년 | 2023년 | 2022년 | 2021년 | 2020년 | 2019년 | 2018년 | 2017년 |
|---|---|---|---|---|---|---|---|---|---|---|
| 계 | 24.3 | 22.5 | 23.7 | 22.5 | 24.4 | 23.6 | 20.5 | 17.6 | 16.4(*) | 20.2 |
| SOC | 21.1 | 19.5 | 20.8 | 19.8 | 22.7 | 21.5 | 18.7 | 15.8 | 15.2 | 19.1 |
| 주택,주거급여 | 3.2 | 3.0 | 2.9 | 2.7 | 2.4 | 2.1 | 1.7 | 1.8 | 1.2 | 1.1 |
| 출처: 국토교통부 |
| [2026년 국토교통부 부문별 예산] |
| (단위 : 억원) |
| 부문 | 2025년 예산 (A) |
2026년 예산 | |||
|---|---|---|---|---|---|
| 정부안 | 확정(B) | 증감 | |||
| (B-A) | % | ||||
| 합계 | 581,760 | 624,901 | 627,821 | 46,061 | 8.0% |
| 예산 | 227,248 | 242,859 | 245,761 | 18,513 | 8.1% |
| SOC | 194,924 | 208,110 | 210,981 | 16,057 | 8.2% |
| 도로 | 71,922 | 62,525 | 62,985 | -8,937 | -12.4% |
| 철도 | 70,016 | 88,411 | 89,496 | 19,480 | 27.8% |
| 항공/공항 | 13,533 | 13,464 | 13,481 | -51 | 0.4% |
| 물류 등 기타 | 21,438 | 25,960 | 26,942 | 5,504 | 25.7% |
| 지역 및 도시 | 15,236 | 15,308 | 15,558 | 322 | 2.1% |
| 산업단지 | 2,779 | 2,442 | 2,519 | -260 | -9.4% |
| 사회복지 | 32,324 | 34,749 | 34,780 | 2,456 | 7.6% |
| 주택 | 1,956 | 2,440 | 2,471 | 515 | 26.3% |
| 주거급여 | 30,368 | 32,309 | 32,309 | 1,941 | 6.4% |
| 기금 | 354,551 | 382,042 | 382,060 | 27,549 | 7.8% |
| 주택도시기금(복지) | 353,995 | 381,497 | 381,515 | 27,560 | 7.8% |
| 자동차기금(SOC) | 556 | 545 | 545 | -11 | -2.0% |
| 출처: 국토교통부 |
한편, 재건축, 재개발 사업은 SOC 예산 지출 부문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며 건설업체의 공사종류와 사업규모를 파악하고 분석하는데 중요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또한, 정부의 부동산 정책 및 이에 따른 부동산 경기 경로는 건설 업황에 큰 영향을 미쳐왔으며, 특히 민간 건축부문(주택사업)은 부동산 경기와 매우 밀접한 상관관계를 갖고 있습니다. 부동산 경기 상승 시에는 주택을 비롯한 건축물량의 수주가 증가하고 이에 따른 철강재 등의 원재료의 수요가 증가하는 등 후방산업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반면 부동산 경기 하강 시에는 반대로 수주가 감소하며 후방산업에까지 부정적인 영향이 나타나게 됩니다.
| [부동산 경기가 건설업에 미치는 영향] |
| 구 분 | 부동산 경기 상승 시 | 부동산 경기 하락 시 |
| 수주 | 물량 증가 | 물량 감소 |
| 수익성 | 수주 공사의 채산성 증가 | 수주 공사의 채산성 하락 |
| 자금부담 | 개발사업 추진 시 자금부담 미미 | 개발사업 추진 시 자금부담 확대 |
| 자산가치 | 상승 | 하락 |
일반적으로 부동산 관련 정책 변화가 건설경기에 영향을 미칠 때까지 일정 기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부동산 가격 및 건설경기에 미치는 파급효과는 예측하기가 어렵지만, 부동산 시장에서 정부 정책은 가장 중요한 변수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부는 주택시장 안정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발표해왔습니다. 2017년 8.2대책, 2018년 9.13대책, 2019년 12.16대책에 이어 2020년 06월 17일 정부는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관리방안' 정책을 발표하였습니다. 주 내용은 1) 과열지역 투기 수요 유입차단, 2) 정비사업 규제 정비, 3) 법인을 활용한 투기수요 근절, 4) 12.16대책의 후속조치 추진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해당 대책이 건설업 경기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수요 억제 중심의 성격을 가지고 있고 정비사업의 규제를 강화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주택부문 수주 둔화 우려의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따라서 향후, 건설업 수주가 둔화될 경우, 후방산업인 철강업의 수익성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이후에도 2021년 02월 04일 정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정부·지자체·공기업이 주도하여 `25년까지 서울 32만호, 전국 83만호 주택 부지를 추가 공급하는 [공공주도 3080+, 대도시권 주택공급 획기적 확대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정부는 해당 발표를 통해서 '25년까지 전국 대도시에 약 83만호 주택 공급부지를 확보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신규 가용지를 확보하고, 재개발 및 재건축의 경우 공기업에서 직접 시행하는 방안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공공택지의 경우 수도권, 지방광역시를 중심으로 전국 15곳 내외로 신규 지정하고 전세대책 보완을 통해 단기 주택을 확충할 예정임을 발표하였습니다.
이후 2022년 국토교통부는 8월 16일 향후 5년 공급 계획과, 민간의 활력 제고, 공공의 지원, 주택품질 제고 등 국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한「국민 주거안정 실현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도심공급 확대, 주거환경 혁신 및 안전 강화, 공급시차 단축, 주거사다리 복원, 주택품질 제고라는 국민주거 안정 실현을 위한 5대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세부적으로 향후 5년간 270만호를 공급할 예정이며, 수도권 158만호, 서울 50만호, 지방대도시에도 52만호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도심 내집 마련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며, 도심에서 신축주택 공급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재개발, 재건축 사업 정상화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한편, 기획재정부는 2023년 1월 2일 '2023년 1월 주택 투기지역(지정지역) 해제(안)'을 심의, 의결하였습니다. 이번 안을 통해 서울시 11개구에 대한 주택 투기지역 지정이 해제되었으며, 공식적으로 2023년 1월 5일 0시를 기점으로 해제가 완료 되었습니다. 이후 2024년 1월 발표된 주거안정을 위한 공급 확대 및 건설경기 보완 방안과 같은 완화정책 추진 등에도 일반적으로 부동산 규제 혹은 완화 정책이 실제 건설 및 주택 경기에 직접적 영향을 미칠 때까지 시차효과가 존재하며 반드시 정책의 방향과 일치하지 않는 점 등을 고려하면, 정부의 정책 발표 후 파급 효과는 예측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습니다. 또한, 정부는 2025년 1월 경제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며 부동산 PF와 가계부채 등의 안정적 관리 및 한계기업 연착륙 등 잠재리스크 요인에 대한 건전성 관리 노력을 강화하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
2025년 03월 19일 정부는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국토교통부, 서울특별시,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한국은행 및 금융감독원은 최근 서울 및 수도권 주요 지역 중심으로 주택가격이 빠르게 상승하고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는 등 시장 불안 조짐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발표했으며, 추가적인 집값 상승 및 가계대출 급증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시장 안정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서울 주요지역을 중심으로 토지거래허가구역을 6개월간 지정하고, 시장 과열 양상이 지속될 경우 인근 지역의 추가 지정도 검토하기로 발표했습니다. 또한, 수도권 중심으로 지역별 가계대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주택담보대출 취급 점검을 강화할 것입니다. 동시에 투기수요와 불법행위를 집중 모니터링하고, 시장질서 교란 행위에 대한 기획조사와 자금출처 수시 조사를 병행하기로 했습니다.
| [2025.03.19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 |
| 구분 | 내용 |
|---|---|
|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 지정 | - 과열 양상이 나타나고 있는 주요 지역에 소재한 아파트에 대해 토지거래허가구역 즉시 지정 |
| - 과열 양상이 지속될 경우 인근 지역 추가 지정 검토 | |
| -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동 및 신통기획 단지 등은 과열 우려가 완전히 해소되기 전 지정 유지 | |
| 조정대상지역 투기과열지구 지정 검토 |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이후 시장 과열이 지속될 경우 조정대상 지역 및 투기과열 추가 지정 적극 검토 |
| 금융 가계대출 관리 강화 | 시중대출 관리 강화 - 서울·수도권 주요 지역 주담대 및 전세대출 점검 강화 및 금융권 자율 관리 강화 추진 - 수도권은 "지역별"로 가계대출 모니터링·관리 강화 - HUG 전세자금대출 보증 책임비율 하향 일정 - 투기 수요로 의한 과열 우려가 있는 지역에서는 다각적인 가계대출 관리 방안 검토 |
| 정책 대출 관리 강화 - 정책 대출 증감 추이 모니터링 및 정책 대출금리 추가 인상 검토 추진 |
|
| 주택시장 거래질서 확립 | 국토부-서울시 합동점검반 가동으로 이상거래 및 집값 담합 등 집중 모니터링 |
| 편법대출, 허위신고 등 시장질서 교란행위에 대한 집중 기획조사 실시 | |
| 서울 주요 지역 주택 구입시 자금조달계회서 제출·관리 가능하도록 수시 조사 실시 | |
| 부양가족·실거주 여부 등 서류징구 및 확인 절차 강화 | |
| 주택공급 기반 강화 | 정비사업 속도 제고를 위해 재건축·재개발 관련 볍률 제·개정 국회와 적극 협의 |
| 신축매입약정 11만호 적기 공급 | |
| 수도권 공공택지에서 연내 착공시 미분양 발생분에 대한 22조원 규모 매입확약 등 공급 조기화 |
| 출처 : 국토교통부 |
한편, 2025년 6월 4일 이재명 대통령이 제 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됨에 따라 상기 서술한 기존 부동산 관련 정책에 변동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구체적인 부동산 관련 대선 공약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이재명 신정부 부동산 관련 공약] |
| 정책 분야 | 주요 전략 |
|---|---|
| 세금 정책 | ■ 종합부동산세, 양도세 및 취득세 부담 완화 ■ 상속세 공제 확대(기본 8억원, 배우자 10억원) |
| 공급 정책 | ■ 고품질 공공임대주택 및 공공임대 비율 단계적 확대 ■ 토지임대부 주택, 지분적립형 주택 공급 확대 ■ 중산층 주거사다리 구축 |
| 정비·개발 | ■ 재건축 및 재개발 규제 완화, 용적률 상향 및 분담금 완화 ■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 유지 ■ 1기 신도시 노후 인프라 재정비 및 4기 신도시 개발 계획 ■ 노후 공공청사 및 유휴 국공유지 활용 ■ 공공주택 공급 |
| 교통·인프라 | ■ GTX A·B·C 노선 추진 및 D·E·F 노선 단계적 추진 ■ GTX 수도권 외곽 및 강원까지 연장 ■ 5대 초광역권역별 광역급행철도 건설 |
| 임대시장 | ■ 전세금융공사 신설 ■ 전세대출 DSR규제 점진 적용 ■ 전세보증제도 개선 |
| 출처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이재명 당선인 10대공약집' |
신정부의 부동산 관련 정책은 주로 부동산 규제 및 세금 관련 기존 정책을 유지하거나, 일부 완화하는 방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공약 대부분이 주로 재개발 및 재건축, 교통 및 인프라 공급 확대 등 중ㆍ장기 정책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기에, 실제 정책 효과가 시장에 반영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단기적으로는 서울 핵심지역에 대한 토지거래허가제 등의 규제, 금리 인하 시점, 주택 수급 불균형 심화 등의 변수들이 미칠 영향을 고려해야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요 공약 중 하나인 공급 정책의 경우, 서울 핵심지역 초고가 주택가격의 상승 억제를 위한 규제보다는 중산층 및 서민층을 대상으로 주택공급을 확대하기 위한 정책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도심 내 주택용지 공급을 위해 공공기관 또는 기업이 보유한 유휴부지 등을 활용하고, 민간 임대주택 공급 확대, 재개발 및 재건축의 절차 간소화, 용적률 및 건폐율 완화 등을 통해 핵심지역 내 주택 공급 증대를 유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구체적인 주택 공급 대상자별 주요 정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택 공급 대상자별 관련 공약] |
| 공급 대상 | 주요 전략 |
|---|---|
| 1인가구 및 청년 | ■ 1인 가구를 위한 주거복합플랫폼주택 확대 조성 ■ 생애 첫 독립 1인 가구 맞춤형 정보 제공 등 주거설계지원 사업 추진 ■ 초·중등 폐교 및 국·공립대 부지를 활용한 행복연합기숙사 공급 확대 ■ 대학생 및 청년 주거안정과 지역 활력 회복을 위한 주거복합지원센터 공급 |
| 노령인구 | ■ 6080세대 친화형 녹색건축 및 개조 지원 유니버설 디자인 등 고령자친화형 건축 활성화 ■ 은퇴자들이 모여 살 수 있는 대규모 거주시설 구현으로 고령자 거주·균형발전 기반 조성 |
| 신혼부부 | ■ 공공임대주택 공급 시 신혼부부에게 우선 공급 ■ 신혼부부 특별 공급 분양 물량 확대 |
| 출처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이재명 당선인 10대공약집' |
2025년 6월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최근 수도권 지역 부동산 시장 상황 등과 맞물려 주담대를 중심으로 한 가계대출 증가 규모 확대에 우려를 표하며, '긴급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개최하였고, 금융 전체 가계대출(정책대출 제외) 총량 목표를 올해 하반기부터 계획 대비 50% 수준으로 감축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상세 내용으로 일반은행의 주택담보대출 한도 제한 조치(수도권, 규제 지역 6억 한도), 실거주 목적 외 추가 주택 구입 규제 강화, 신용대출 한도 제한 등이 포함되며 수도권, 규제지역 생애 최초 주택 구입 목적 주담대 LTV 80% → 70%로 강화, 전입 의무 부과(디딤돌, 보금자리론 동일 시행), 전세대출 비율 90% → 80% 로 축소하여 금융회사들의 여신심사 강화를 유도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스트레스 DSR 도입, 가계부채 관리 강화 방안, 전세대출 보증 축소 등으로 주택시장의 확대가 제한될 수 있으며, 이는 건설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25년 9월 7일 정부는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발표하였으며, 서울 및 수도권에 향후 5년('26~'30)간 총 135만호, 연간 27만호의 신규 주택이 공급(착공)될 예정입니다. 이는 최근 3년 공급실적 대비 1.7배 수준으로 매년 11만호 늘어난 수치입니다. 정부는 수도권 공공택지에 충분한 주택을 조기에 공급하기 위해, 공공의 역할을 강화하고, 사업 절차에 따른 지연 요소를 개선하여, 37.2만호 이상의 주택을 신속 공급할 예정입니다. 또한, 노후시설 및 유휴부지를 활용하고, 재건축/재개발 사업을 촉진함으로써 주거 선호도가 높은 도심에 공급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그 외에도 위축된 민간 주택사업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각종 규제를 대폭 개선하고 신속 공급모델을 도입하며, 부동산 시장의 거래질서를 확립하고 수요 관리를 내실화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정부는 주거안정을 위해 주택수요와 공급 측면에서 범정부 차원의 심도있는 논의가 필요하므로 관계부처가 참여하는 부동산 정책 관련 회의체를 가동하기로 하였습니다.
2025년 10월 15일, 정부는 대출수요 관리 강화를 위한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을 발표하였으며, 수도권ㆍ규제지역에 적용되는 주택구입목적 주택담보대출의 대출한도(현 6억원)를 주택가격(시가) 수준에 따라 차등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수도권ㆍ규제지역의 시가 15억원 이하 주택의 주담대 한도는 현행과 동일한 6억원, 시간 15억원 초과~25억원 이하 주택은 4억원, 시가 25억원 초과 주택은 2억원으로 대출한도를 차등 적용한다고 하였습니다.
| [주택가격 수준에 따른 주택담보대출 여신한도 차등화] |
| 현행 | 개선방안 | 조치사항 | 시행시기 | |
|---|---|---|---|---|
| 구입목적 주택담보대출 최대한도 | 수도권ㆍ규제지역 6억원 | 주택가격(시가)에 따른 차등 적용 | 행정지도 → 감독규정 개정 | '25.10.16 |
| 출처 : 금융위원회,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금융감독원, 한국은행 |
| [주택가격(시가)에 따른 차등적용] |
| 수도권ㆍ규제지역 주택가격(시가) | 대출한도 |
|---|---|
| 15억원 이하 | 6억원 |
| 15억원 초과 25억원 이하 | 4억원 |
| 25억원 초과 | 2억원 |
| 주) 다만, 이주비대출은 현행과 동일하게 주택가격에 관계없이 최대한도 6억원 적용 |
더불어, 차주 DSR 산정시 중장기적인 금리 변동 가능성을 반영하여 대출금리에 일정수준의 스트레스(ST) 금리를 가산(실제 대출금리에는 미반영)하는 스트레스 DSR 제도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차주별 대출금리에 1.5% 가산되는 스트레스 금리를 수도권ㆍ규제지역내 주담대에 한해 3%로 상향 조정하였습니다.
| [스트레스 금리 상향 조정] |
| 현행 | 개선 | 조치사항 | 시행시기 | |||
|---|---|---|---|---|---|---|
| 주담대 | 규제지역 | 하한 1.5% ~ 상한 3.0%(지방 주담대의 경우 0.75%를 적용) | 3.0%~ | 행정지도 | '25.10.16 | |
| 비규제지역 | 수도권 | |||||
| 지방 | 하한 1.5% ~ 상한 3.0%(지방 주담대의 경우 0.75%를 적용) | |||||
| 기타대출(주담대 외) | ||||||
| 출처 : 금융위원회,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금융감독원, 한국은행 |
또한, 1주택자(소유주택의 지역은 무관)가 수도권ㆍ규제지역에서 임차인으로서 전세대출을 받는 경우에는 전세대출의 이자상환분을 차주의 DSR에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2025년 10월 29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나, 금번 조치가 무주택 서민 등에 미치는 영향을 감안하여 1주택자의 수도권ㆍ규제지역 전세대출에 우선 적용하되, 향후 전세대출 DSR 시행 경과 등을 보아가며 단계적인 확대 방안을 검토해 나갈 계획이라 밝혔습니다.
| [1주택자 전세대출 DSR(Debt Service Ratio) 적용] |
| 현행 | 개선 | 조치사항 | 시행시기 | |
|---|---|---|---|---|
| 전세대출 DSR | - (전세대출은 DSR 적용 제외) |
1주택자가 수도권ㆍ규제지역에서 임차인으로 전세대출을 받는 경우 전세대출 이자상환분을 DSR에 반영 | 행정지도 → 감독규정 개정 | '25.10.29 |
| 출처 : 금융위원회,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금융감독원, 한국은행 |
2025년 9월 발표된 은행권 주담대 위험가중치 하한 상향(15%→20%) 조치 시행시기를 당초 예정된 '26.4월보다 앞당겨 '26.1월부터 조기 시행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 [생산적 금융을 위한 은행ㆍ보험 자본규제 합리화 방안] |
| 현행 | 개선 | 조치사항 | 시행시기 | |
|---|---|---|---|---|
| 주담대 위험가중치 하한 상향 조정 | 15% | 20% | 은행업 감독업무 시행세칙 개정 | '26.4월 → '26.1.1일 |
| 출처 : 금융위(2025.09.19) |
추가로, 규제지역(투기과열지역, 조정대상지역) 신규 지정에 따라 해당 규제 지역에서는 기존 규정에 따라 강화된 대출규제가 즉시 적용된다고 하였습니다. 주담대 LTV 비율이 기존 70%에서 40%로 낮아지며, 전세ㆍ신용대출 차주의 규제지역 주택구입도 제한되는 등 해당지역의 대출수요 관리 수준이 한층 강화될 예정입니다. 한편, 토지거래허가구역 신규지정에 따라 상가ㆍ오피스텔등 비주택담보대출의 LTV 비율도 기존 70%에서 40%로 낮아진다고 밝혔습니다.
2026년 들어 국토교통부는 도심 내 주택 공급 확대를 목적으로 소규모 정비사업 관련 요건 완화, 용적률 특례 확대, 절차 간소화 등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소규모 주택 정비사업의 사업성 제고 및 도심 주택 공급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부동산 관련 정책 변화가 건설경기에 영향을 미치기까지는 일정한 시차가 존재하며, 완화 정책이 시행되더라도 반드시 부동산 시장의 안정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부동산 가격 및 건설경기에 미치는 파급효과는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철강재 부품은 주택 사업에서부터 대규모 공장 건설에 이르기까지 건설업의 다양한 공정에 투입되고 있으며, 이에 전방산업의 투자지출 계획이 위축될 경우 철강산업 발주물량 또한 감소할 수 있습니다. 상기 서술한 바와 같이 정부와 민간 기업들이 국내외 다양한 환경을 감안하여 부동산 개발과 건설 투자 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나, 정부의 재정 상황과 기타 여건에 따라 부동산 시장과 SOC 투자가 위축될 경우 철강산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② 해외 건설 수주 동향
한편 해외수주공사는 국내공사에 비해 공사기간이 장기간 소요되는 경우가 많은 경향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예상치 못한 원자재 가격의 급등, 기초설계 변경에 따른 자재 교체 등 공사 초기에 예상했던 매출원가를 상회하는 경우가 발생하여 수익성이 악화되는 경우가 존재합니다. 또한, 국내 건설사들의 해외수주 중 큰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중동지역의 정치적 분쟁에 따라 공사가 지연되는 경우 역시 건설사의 수익성을 악화시키는 주 요인 중 하나입니다. 또한, 발주처의 재정부족 등으로 계약자산(미청구공사)으로 계상했던 금액을 회수하지 못하는 등의 위험요소가 존재합니다.
그럼에도 국내 건설사들은 포화 상태인 국내 시장에 국한되지 않고 신성장 동력 발굴과 사업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해외진출을 모색하고 있으며, 이미 해외에 진출한 건설사들은 수주 지역의 다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글로벌 건설산업 역시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저가수주 및 정부지원을 발판으로 한 개발도상국에 대한 수주 경쟁 우위 확보 등 국내 건설사의 해외 진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2019년 기준 해외수주의 지역별 현황에서도 중동 및 아시아 지역이 차지하는 비중이 약 81.2% 수준으로 가장 크게 나타나고 있으며, 2020년 해외수주 가운데에서는 이보다 다소 완화되었지만 전체 수주금액 351.3억달러 가운데 70.8%에 해당하는 248.8억달러가 해당 지역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역별 다변화 노력의 일환으로 북미, 유럽, 아프리카 및 기타 지역으로부터의 공사수주 규모가 과거대비 증가하고 있으나 여전히 합산 수주 규모가 2020년 기준 102.6억 달러로 전체 수주규모 대비 29.2%에 불과하였습니다. 2021년 및 2022년에는 COVID-19 사태로 인해 미뤄졌던 북미 및 유럽 지역의 수주를 국내 경쟁력 높은 건설업체들이 수주하게 되어, 합산 비중이 각각 전체의 약 33.1%, 31.5%로 크게 확대되었고, 2023년의 경우 아시아(67.9억달러)의 수주는 하락하며, 중동(114.3억달러) 및 북미(103.1억달러)를 위주로 수주가 증가하였습니다. 특히 한국 건설기업의 경우 지정학적 리스크 속에서도 아미랄 석유화학플랜트(50.8억달러), 자푸라 가스플랜트(23.7억달러), 미국 내 생선공장 건설 등 95개국에서 606건의 사업을 수주하였습니다. 2024년 기준 해외 수주액은 371.1억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11.4% 증가하였습니다. 중동 수주액이 184.9억달러로 49.8%의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2024년에 사우디 파딜리 가스 플랜트(60.8억달러), 카타르 Facility E 발전담수 사업(28.4억달러) 등을 수주하며 전년 대비 61% 증가하였습니다. 한편, 미국 자동차, 반도체 공장 등의 신규 건설이 감소하면서 태평양·북미 지역의 수주는 전년 대비 54.5% 감소한 46.9억달러를 시현하였습니다. 2025년 11월 기준 지역별 해외건설 수주 총합계는 446.1억 USD이며 중동과 일부 국가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려는 업계 체질 개선 노력으로 유럽지역 수주액이 198.2억원을 기록하며 44.4%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지역별 해외건설 수주 현황] |
| (단위 : 억USD, %) |
| 구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11월 | ||||||||||
|---|---|---|---|---|---|---|---|---|---|---|---|---|---|---|---|---|---|---|---|---|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
| 합계 | 281.9 | 100.0 | 289.6 | 100.0 | 321.1 | 100.0 | 223.2 | 100.0 | 351.3 | 100.0 | 305.8 | 100.0 | 309.8 | 100.0 | 333.1 | 100.0 | 371.1 | 100.0 | 446.1 | 100.0 |
| 중동 | 106.9 | 37.9 | 145.8 | 50.3 | 92.0 | 28.7 | 47.6 | 21.3 | 133.0 | 37.9 | 112.2 | 36.7 | 90.2 | 29.1 | 114.3 | 34.3 | 184.9 | 49.8 | 117.2 | 26.3 |
| 아시아 | 126.3 | 44.8 | 124.4 | 42.9 | 161.4 | 50.3 | 125.3 | 56.1 | 114.8 | 32.7 | 92.5 | 30.3 | 122.0 | 39.4 | 67.9 | 20.4 | 71.1 | 19.2 | 54.8 | 12.3 |
| 태평양, 북미 | 13.8 | 4.9 | 5.5 | 1.9 | 10.4 | 3.2 | 5.7 | 2.5 | 5.5 | 1.6 | 39.3 | 12.9 | 45.4 | 14.6 | 103.1 | 31.0 | 46.9 | 12.6 | 56.6 | 12.7 |
| 유럽 | 6.5 | 2.3 | 3.3 | 1.1 | 37.8 | 11.8 | 24.7 | 11.1 | 16.9 | 4.8 | 46.0 | 15.0 | 34.1 | 11.0 | 21.1 | 6.3 | 50.5 | 13.6 | 198.2 | 44.4 |
| 아프리카 | 12.3 | 4.3 | 7.0 | 2.4 | 12.2 | 3.8 | 17.1 | 7.7 | 12.0 | 3.4 | 2.0 | 0.7 | 12.0 | 3.9 | 12.1 | 3.6 | 2.5 | 0.7 | 6.6 | 1.5 |
| 중남미 | 16.2 | 5.7 | 3.6 | 1.3 | 7.3 | 2.3 | 2.8 | 1.3 | 69.2 | 19.7 | 13.8 | 4.5 | 6.0 | 2.0 | 14.7 | 4.4 | 15.2 | 4.1 | 12.6 | 2.8 |
| 출처 : 해외건설통합정보서비스 연도별현황 주) 증감율은 전년동기대비 증감율 |
철강재 부품은 국내 주택 사업에서부터 대규모 공장 건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공정에 투입되고 있으며, 중동, 아시아 지역 등 주요 해외 건설 발주처에서의 플랜트 건설 측면에서도 수요가 존재합니다. 정부와 민간 기업들은 지속적으로 국내외 부동산 개발과 건설 투자 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나, 정부의 재정 상황과 기타 여건에 따라 국내 부동산 시장과 SOC 투자가 위축되어 국내 건설 수요가 감소할 우려가 존재합니다. 또한 국내 건설사들은 해외수주 지역의 확장을 통해 사업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기 위한 사업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나, 최근에는 Local 및 중국 건설사들의 성장 등으로 저가 수주와 같은 가격경쟁도 심화되고 있어 국내 건설업체들의 해외 수주물량에 대한 양적, 질적 성장, 진출 지역의 다변화 등에 어려움이 존재합니다. 상기와 같은 요인들로 인해 전방사업인 건설업의 업황이 악화될 경우, (주)세아제강이 영위하는 철강사업의 수익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6) 조선업 동향 관련 변동성 위험 조선업은 철강 산업의 주요 수요처 중 하나로서, 조선 업황의 악화는 철강 산업의 성장을 저해할 수 있습니다. 2025년 3분기 누적 세계 발주량은 해운시황 부진 등으로 전년동기 대비 46.9% 감소한 3,264만CGT를 기록하였고, 동기간 발주액은 전년동기대비 43.1% 감소한 1,054.5억달러를 기록하였습니다. 이처럼 이후 글로벌 경기 및 규제환경 변화로 조선업 신규수주 부진, 수주잔고 감소 등이 발생할 경우 후방산업인 철강 업체들의 영업수익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조선산업은 대형 건조설비를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하기 때문에 막대한 설비투자가 필요한 장치산업이자 자본집약적 산업입니다. 건조공정이 매우 다양하고 작업 특성상 자동화에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다수의 기술 및 기능 인력을 필요로 하는 노동집약적 산업으로 높은 고용효과를 유발합니다. 또한, 사업특성상 전방 산업인 해운산업의 시황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으며, 후방산업인 철강/기계산업 등에 대한 파급 효과가 매우 큽니다. 아울러, 일반 상선 외에 국가방위에 필요한 해경/해군 함정을 건조하는 방위 산업의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글로벌 수주잔량 및 신규 수주는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에서 시작된 글로벌 경기 침체 이후 2012년 저점을 지나 반등하는 듯 하였으나, 2014년말부터 저유가 기조, 해상 물동량 감소, 선박금융 경색 등에 따른 신조선 수요 감소와 과거 대규모 조기 발주로 인한 인도량 증가 등으로 인하여 재차 악화되었습니다. 2020년초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전세계 물동량이 감소하였으며,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로 인해 신규 선박 투자가 크게 감소함에 따라 수주량 부진이 지속되었습니다. 2021년에는 컨테이너선 운임 급등 및 LNG 수요 증가, 환경규제 대응 수요 증가 등으로 인해 2016년 이후 지속되었던 침체에서 벗어나며 발주량이 매우 큰 폭으로 증가하였습니다. 2021년 세계 발주량은 전년 대비 95.2% 증가한 4,664만CGT, 발주액은 전년 대비 112.8% 증가한 1,071.3억 달러를 기록하였습니다. 2022년에는 카타르발 발주를 포함한 LNG선 발주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고 2021년 이후 재무적 투자여력이 높아진 컨테이너선주들의 대량 발주 등으로 인해 신조선 수요가 양호한 수준을 나타냈습니다. 2022년 세계 발주량은 전년도의 대량 발주에 의한 기저효과로 전년 대비 19.8% 감소한 4,278만CGT를 기록하였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가의 LNG선이 집중 발주되는 등 신조선 가격이 상승하여 발주액이 1,242.6억달러로 6.0% 증가하였습니다. 2023년 세계 발주량은 4,168만CGT를 시현하며 전년 대비 18.6% 감소하는 등 업황이 둔화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2024년 세계 발주량은 LNG선과 탱커의 수요 호조와 대형 컨테이너선 대량 발주로 양호한 시황을 나타냈으며, 수년간 지속된 시황 호조로 건조량도 증가추세를 유지했습니다. 2024년 신조선 시장은 해상환경규제 대응 수요 등으로 2007년과 2006년에 이어 역사상 3번째로 많은 발주량을 기록했고, 건조(인도)량도 많은 일감의 영향으로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발주량 기준 분기별로는 2분기 정점을 찍었고 3분기까지 비교적 양호한 해운시황을 유지하였습니다. 4분기 발주량은 전년 동기 대비 15.0% 감소한 1,032만CGT를 기록하였으나, 2024년 기준 글로벌 선박 발주량은 6,581만CGT로 전년 대비 33.8% 증가하였고 동 기간 발주액은 전년 대비 55.2% 증가한 2,038억 달러를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 3분기 누적 세계 신조선 발주량은 전년동기 대비 46.9% 감소한 3,264만CGT를 기록하였고, 동기간 발주액은 전년동기 대비 43.1% 감소한 1,054.5억달러를 기록하였습니다. 동 기간 세계 신조선 건조량(인도량)은 중국의 건조량이 약 4% 감소하였으나, 한국의 건조량이 12% 이상 증가하면서 전년동기 대비 2.7% 증가한 3,202만CGT를 기록하였습니다.
| [세계 신조선 발주량 및 건조량 추이] |
| (단위 : 천CG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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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신조선 발주량 및 건조량 추이 |
| 출처 : Clarksons,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2025.10) 주1) CGT는 선박의 무게단위인 GT에 선박의 부가가치와 작업 난이도 등을 고려해 산출한 단위로 상이한 선종간 비교를 용이하게 함 주2)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가 발간한 자료 중 가장 최근에 공표된 자료 |
국내 조선업도 글로벌 조선업과 유사한 추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2017년에는 미국 중심으로 경기가 개선되고 IMO규제로 LNG선박 등 친환경 선박에 대한 필요성이 부각되며 국내 신규 수주량이 약 800만CGT를 기록하였고, 2018년에는 1,200만CGT를 초과하는 등 국내 신규 수주량은 증가세를 유지하였습니다. 그러나, 2019년 미-중 무역분쟁이 심화되고, 유가가 하락하는 등 세계 경기침체 우려 등에 따라 선사들이 관망세를 유지하여 국내 신규 수주량이 1,000만CGT로 감소하였으며, 2020년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글로벌 물동량의 감소 및 선주들의 보수적인 구매계획으로 신규 수주량은 약 900만CGT로 감소하였습니다. 글로벌 추세와 마찬가지로 2021년에는 글로벌 물동량 증가로 인한 벌크선 및 컨테이너선 수요 증가, IMO규제 부각에 따른 LNG선 수요 증가 등에 따라 친환경 연료추진 선박 위주로 발주가 재개되어 국내 신규 수주량이 큰 폭으로 개선되어 약 1,744만CGT의 국내 신규 수주량을 기록하였습니다.
2023년 국내 조선업의 수주는 세계 시황이 양호한 수준임을 감안하면 다소 둔화된 실적으로 평가됩니다. 2023년 수주량 중 LNG선과 컨테이너선의 비중이 69%로 여전히 절대적 비중을 차지하였으나 이들 선종의 수주량이 전년 대비 크게 감소하며 전반적인 수주량 감소로 이어졌습니다. 2023년 국내 신조선 수주량은 전년 대비 39.9% 감소한 1,008만CGT를 기록하였습니다. 2023년 수주액은 전년대비 35.7% 감소한 297.5억 달러였으며, 2023년 수주량은 국내 조선산업의 건조능력을 감안하면 다소 부족한 수준인 것으로 평가됩니다.
2024년 국내 수주량은 점유율 하락으로 세계 시황 대비 전반적으로 아쉬운 수준을 나타냈으며 특히, LNG선 수요가 크게 감소한 하반기에는 부진한 수주 실적을 보였습니다. 2024년 수주액은 전년대비 22.4% 증가한 362.3억 달러를 기록했으나, 4분기 수주액은 전년동기 대비 17.0% 감소한 66.3억달러를 기록하였습니다. 가스선 시장에서는 LNG선 57%, LPG선 50%의 점유율로 여전히 높은 경쟁력을 보였으나 과거 전체 수요의 40~60%를 수주하였던 컨테이너선과 탱커 시장에서는 10%대의 저조한 점유율을 차지한 것이 직접적인 원인입니다. 선종별로는 LNG선 수주가 전년 대비 1.2% 감소한 437만CGT 를 기록했으며, 컨테이너선의 수주가 전년 대비 5.6% 감소한 230만 CGT를 기록하였습니다. 반면, LPG선 수주량은 191만 CGT로 전년 대비 36.2% 증가하였습니다.
2025년 3분기 국내 누적 수주량의 경우, 미국 무역대표부의 대중국 제재로 전년동기 대비 많은 물량의 컨테이너선을 수주하였으나, 세계 시장에서의 수요 급감으로 인해 수주가 감소한 LNG선 및 LPG선 등 가스선의 수주량 감소분을 메우지 못하였습니다. 탱커 시장에서도 수에즈막스를 중심으로 유조선 수주가 크게 증가하였으나, 제품선 수주가 급감하며 감소분을 메우지 못하며, 2025년 3분기 누적 국내 조선업 수주량은 전년동기 대비 16.7% 감소한 734만CGT를 기록했으며, 수주액은 20.6% 감소한 235.6억 달러 3분기까지 수주량은 동 기간 건조량의 약 78%를 기록하였습니다.
| [한국 신조선 수주량 및 수주액 추이] | |
| (단위 : 천CGT) | (단위 : 백만달러) |
![]() |
|
한국 신조선 수주량 및 수주액 추이 |
| 출처 : 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2025.10) 주)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가 발간한 자료 중 가장 최근에 공표된 자료 |
2021년부터 전세계 및 국내 조선 시장은 불황기 이전 수준으로 빠르게 회복하며 활황이었습니다. 이후 2023년 들어 경기둔화, 고금리 등의 영향으로 선주들의 관망세가 확산되며 최근 몇년간의 회복세에 비해 다소 부진했지만 그럼에도 예상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기록하였습니다. 또한 2024년에는 카타르 LNG선 수요, 해상환경규제 대응 수요 등으로 호조세를 이어갔습니다. 다만, 2025년 3분기의 경우, 미국의 관세정책으로 경기둔화, 교역 위축 등이 발생하고 '21년 이후 대량 발주된 신조 선박의 본격적인 인도까지 겹쳐 해운시황이 악화되면서 신조선 수요가 전년 대비 크게 감소하였습니다. 다만, 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도 신조선 시황이 사상 3번째의 발주량을 기록할 정도로 호조를 보여 2025년 글로벌 발주량의 감소폭이 크게 나타나고 있으나, 3분기까지 발주량은 글로벌 인도량과 유사한 수준으로 심각한 부진으로 볼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이후 경제적 여건 및 규제 환경 변화가 지연되어 수주 위축이 발생할 경우, 후방산업인 철강업체들의 영업수익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7) 원재료 수급 및 단가에 관한 위험 (주)세아제강이 영위하는 강관 및 강판 제조업은 주 원재료인 HR Coil의 가격변동에 따라 업체의 매출 및 이익규모가 크게 좌우되고 있습니다.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는 철광석의 경우, VALE, Rio Tinto, BHP Billiton 등 상위 5개 광산업체가 세계 시장의 약 70% 내외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철광석을 대체할 상품이 사실상 존재하지 않고 원재료가 철강사의 원가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철광석 공급자의 교섭력이 수요자인 철강 회사 대비 우위에 있는 상황입니다. 한편, (주)세아제강의 원재료 매입처가 소수업체에 의해 일부 편중되는 구조임에 따라 매입처와의 교섭력이 높은 수준은 아니나, 원재료 가격의 변동에 따른 손실을 최소화 하고자 세계 시장동향, 수요/공급 불균형 여부 등을 파악하고, 주요 자재에 대하여 장기적으로 안정된 공급이 가능하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관세 정책 등으로 인한 전세계적 인플레이션의 영향으로 주요 원재료인 철광석 가격이 상승하거나 예측하기 힘든 공급 차질 요인이나 각국의 생산 증대 등 공급 확대 요인도 상존하고 있는 바 추후 원재료 수급 불균형 및 매입가격의 상승이 발생할 경우 (주)세아제강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주)세아제강이 영위하는 강관 제조업은 제조원가 중 재료비 비중이 매우 높은 특성으로 인해 주 원재료인 HR(열연) Coil 가격변동에 따라 경쟁력(매출 및 이익규모)이 크게 좌우되고 있습니다. (주)세아제강은 포스코 등으로부터 매입하는 HR Coil 등이 2025년 3분기 기준 전체 원재료 매입액의 97.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HR Coil의 가격은 2022년 이후 하락세를 보이며 2025년 3분기 기준 805 천원/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주)세아제강의 주요 원재료 등의 현황과 원재료의 가격변동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주요 원재료 등의 현황] | (단위 : 백만원, %) |
| 사업부문 | 매입유형 | 품 목 | 구체적용도 | 매입액 | 비율 | 비 고 |
| 제1차금속-철강 | 원재료 | HR Coil 등 | 강관제조 등 | 667,224 | 97.7% | 포스코 등 |
| 아연 등 | 도금 등 | 15,820 | 2.3% | 고려아연 등 | ||
| 합 계 | 683,045 | 100.0% | - | |||
| 출처 : (주)세아제강 2025년 3분기보고서 |
| [원재료 가격변동 추이] | (단위 : 천원/톤) |
| 품 목 | 2025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2022년 | 비 고 |
|---|---|---|---|---|---|
| HR Coil | 805 | 863 | 885 | 1,046 | - |
| 출처 : (주)세아제강 2025년 3분기보고서 |
원재료의 가격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철광석 가격의 변동, 원재료 판매 회사의 판매가격 정책, 환율 등이 있습니다.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는 철광석의 경우, VALE, Rio Tinto, BHP Billiton 등 상위 5개 광산업체가 세계 시장의 약 70% 내외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철광석을 대체할 상품이 사실상 존재하지 않고 원재료가 철강사의 원가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철광석 공급자의 교섭력이 수요자인 철강 회사 대비 우위에 있는 상황입니다.
철광석 가격은 소비의 70%를 차지하는 중국 시황에 큰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2013년부터 글로벌 광산업체들은 점유율 증대를 목적으로 철광석 생산량을 확대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중국 외 글로벌 광산업체들은 중국 광산업체 대비 높은 원가경쟁력을 바탕으로 꾸준한 증산을 이어갔으며, 수요 부진이 겹치면서 철광석 가격은 2013년부터 2015년까지 꾸준한 하락세를 나타냈습니다. 그러나 2005년 발표된 중국의 철강산업 구조조정 정책이 2015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공급과잉이 일부 해소되어 2016년부터 중국을 중심으로 철광석 가격이 상승하기 시작하였고, 2019년 전 세계 최대 광산업체 VALE의 브라질 광산댐 붕괴 및 호주 철광석 공급 감소 또한 철광석 가격 상승에 기여하였습니다. 2019년 하반기에는 미-중 무역분쟁 관련 불확실성 및 브라질, 호주로부터의 공급차질 해소로 인해 철광석 가격은 일시적으로 하락하는 양상을 보였으나, 2020년부터 철광석 가격은 중국 당국의 경기부양 기대에 따른 중국 내 철강사들의 조강 생산량 증대 및 COVID-19 감염증 확산으로 인한 브라질 철광석 생산 및 수출 차질로 인해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2021년 5월 12일 226.46달러/톤을 기록하였습니다. 그러나 이후 미국의 경기 부양책 완화 움직임 및 중국의 철강재 생산 규제 전망이 제기되면서 철광석 가격은 2021년 하반기 중 큰 폭 하락세를 나타내며 2021년 11월 12일 91.46달러/톤을 기록하였습니다.
2022년에도 철광석 가격 변동성은 높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미ㆍ일 간 철광 관세 일부 완화 합의 및 중국 정부의 철강산업 온실가스 배출 도달시점 목표(2025년 → 2030년) 연기에 따른 경기 부양 기대감으로 철광석 가격은 2022년 4월 톤당 161달러 수준까지 반등하였습니다. 하지만, 2022년 하반기부터 불거진 미ㆍ중 관계 악화와 중국의 제로코로나 정책 지속은 건설업과 제조업 등 정상적 산업활동을 저해하였습니다. 이에 철강재 수요 감소 및 공급 과잉 현상이 지속되며, 철광석 가격은 2022년 11월 톤당 80달러까지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2023년에는 연초 중국 춘절을 기점으로 리오프닝 기대감에 따라 철광석 가격이 2023년 3월 131달러/톤까지 상승하였으나, 리오프닝 효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등의 요인으로 100~120달러/톤 수준을 유지하였습니다. 그러나, 지속적인 공급 제한과 중국 정부의 2024년 경제 계획 발표 관련 긍정적 이슈가 시장에 영향을 주며 12월 140달러까지 상승하였습니다. 이후 중국 철광 수요 감소 및 2023년말 중국 철광석 사재기 의혹에 따른 선물거래소 감독 강화 등 단속 등으로 2024년 초 140달러대에서 8월 기준 100달러/톤 밑으로 하락하였고 실수요 기반 구매가 반영되어 철광석 가격은 다시 하향 안정화되었습니다. 2024년 10월 이후 중국 경기 부양 기대감에 따라 재차 100달러/톤을 상회하였으나,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 공급 과잉에 따른 철광석 재고 증가 등으로 인해 철광석 가격 증가세가 둔화되며 2025년 3월 기준 103달러/톤을 기록하였습니다. 시장조사회사 BMI에 따르면, 미국발 관세전쟁 완화에 대한 낙관론으로 철광석 가격이 유지되고 있지만, 철광석 최대 소비국인 중국의 철강 감산 정책으로 철광석 가격은 하락 위험으로 기울어져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2026년 1월 기준 100달러/톤 중후반 수준을 기록하였습니다. 향후 중국 경제 정상화로 철광석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거나, 금리 인하 지연 및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인한 전세계적 인플레이션의 영향으로 주요 원재료인 철광석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있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철광석 가격 추이(2021.01~ 2026.01)] |
| (단위 : USD/m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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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광석 가격 추이 |
| 출처 : 한국자원정보서비스(KOMIS), 런던금속거래소(LME) |
| [철광석 가격 추이 및 예측 가격(3년 분기예측)] |
| (단위 : USD/t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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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광석 가격 예측 |
| 출처 : 한국자원정보서비스(KOMIS)(2026.01) |
| [철광석 가격 추이 및 예측 가격(10년 연간예측)] |
| (단위 : USD/t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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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광석 가격 추이 및 가격 예측(10년) |
| 출처 : 한국자원정보서비스(KOMIS)(2026.01) |
(주)세아제강의 원재료 매입처가 소수업체에 의해 일부 편중되는 구조임에 따라 매입처와의 교섭력이 높은 수준은 아니나, 원재료 가격의 변동에 따른 손실을 최소화 하고자 세계 시장동향, 수요/공급 불균형 여부 등을 파악하고, 주요 자재에 대하여 장기적으로 안정된 공급이 가능하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매입업무의 첫 단계부터 완료 시까지 지속적으로 자재와 관련된 시장동향 정보 등을 관련 부서와 공유하며 일관된 업체 평가 기준을 수립하고, 평가 기준에 의해 객관적인 업체 평가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철강재와 원재료 가격은 시장 상황 및 매입환경에 따라 변동 될 수 있으며, 예측하기 힘든 공급 차질 요인이나 각국의 생산 증대 등 공급 확대 요인이 상존하고 있는 바 추후 원재료 수급 불균형 및 매입가격의 상승이 발생할 경우 (주)세아제강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8) 환경규제 관련 위험 철강산업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제품 생산과정 중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 규제 등의 환경, 보건, 안전 관련 법규 및 규정들을 준수해야 하며,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시행에 따라 할당 받은 배출목표량에 맞춰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정부는 2024년 12월 국무회의에서 제4차 배출권거래제 기본계획을 확정하였습니다. 이 계획은 향후 10년간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의 목표와 정책을 방향을 제시하여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현재 탄소배출권의 가격은 과거 대비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으나, 에너지 가격 변동성,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국제 정세 불안정 등의 이슈가 상존하고 있어 향후 탄소배출권의 가격이 재차 상승할 수 있으며, 배출권 부족 가능성이 높은 철강업계의 비용부담이 증가할 우려가 존재합니다. (주)세아제강이 의무적으로 이행해야 하는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도 및 질소산화물 부담금 등 정부 환경규제 정책은 추가적인 비용 부담을 야기하여 (주)세아제강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철강산업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제품 생산과정 중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 규제 등의 환경, 보건, 안전 관련 법규 및 규정들을 준수해야 합니다. 또한 오염물질 및 이산화탄소 배출, 유독성 물질 및 폐기물의 저장·처리·폐기, 오염된 지역에 대한 조사 및 복구와 같은 환경, 보건, 안전 관련 이슈들은 철강산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2015년 1월부터 시행된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는 온실가스 감축 목표의 효과적 달성 및 저탄소 산업 육성을 위해 도입되었습니다.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는 정부가 기업에 온실가스 배출량을 부여하고 허용치 미달분을 한국거래소에서 팔거나 초과분을 살 수 있도록 한 제도입니다. 정부는 제1차 국가 배출권 할당계획에 의거하여 2011년부터 2013년까지의 배출량을 기준으로 591개 할당대상업체들에게 2015년부터 2017년까지(제1차 계획 기간)의 1기 할당량을 부여하였고, 제2차 국가 배출권 할당계획에 의거하여 2014년부터 2016년까지의 배출량을 기준으로 2018년부터 2020년까지(제2차 계획 기간)의 2기 할당량을 부여하였으며, 2018년부터 2020년까지의 배출량을 기준으로 2021년부터 2025년까지(제3차 계획 기간)의 3기 할당량을 부여하였습니다. 또한, 2019년 12월 30일 환경부는 제3차 배출권 거래제 기본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제3차 배출권 거래제 기본 계획은 제3차 및 제4차 계획기간인 2021년부터 2030년까지 BAU("Business As Usual", 추가적인 온실가스 감축조치를 취하지 않은 경우를 가정한 미래 배출량 전망치) 대비 37%를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제3차 배출권 거래제 기본 계획에 의하면, 제1차 및 제2차 계획 기간동안 배출권 거래제 할당업체들의 배출량 증가에 대한 분석 및 평가가 미흡하여 실효적인 대책 마련에 한계가 있었던 점을 고려하여 발전부문의 감축 가속화 및 배출원단위 중심의 관리를 확대하였고, 제1차 및 제2차 계획 기간동안의 감축지원 규모와 방식이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 투자 의욕을 고취하기에는 미흡하다는 판단으로 인해 유상할당 비율을 3%(2차기간)에서 10%로 확대하였으며, 무상할당 업종 선정 기준을 개선하였습니다.
이후, 정부는 2024년 12월「제4차 배출권거래제 기본계획('26~'30년)」을 통해 향후 배출권거래제에 관한 중장기 정책목표와 기본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정부는 상향된 NDC 감축묵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배출허용총량 외 예비분 중 시장안정화조치 예비분을 허용총량 내로 포함하였습니다. 또한, 부문·업종별로 차등화된 유상할당 확대를 추진하며 특히 발전부문에 유상할당 비율을 대폭 상향하였습니다.
| [제4차 배출권거래제 기본 방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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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방향 |
| 출처 : 기획재정부 및 환경부(2024.12) |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는 2025년 11월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제5차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동 위원회는 국가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주요 정책과 계획을 심의·의결하고, 그 이행사항을 점검·평가하는 민관 합동 기구입니다.
한편, 동 위원회는 2026년 1월 1일부터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로 명칭이 변경될 예정입니다. 금번 회의에서는 2035년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안 및 제4차 계획기간 국가 배출권 할당계획 등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국가 전략과 주요 정책 방향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NDC(Nationally Determined Contribution)는 「파리협정」(2015년)에 따라 각 국가가 5년마다 자발적으로 설정·발표하고 UN에 제출하는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의미합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금년이 녹색전환 및 재생에너지 확대를 통한 탄소중립 사회로의 본격적인 이행과 2030년 NDC 달성을 위해 중요한 시점임을 언급하며, 책임 있고 실현 가능한 2035년도 온실가스 감축목표 수립과 제4차 계획기간 국가 배출권 할당계획 마련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아울러, 전 부처가 협력하여 목표 달성에 필요한 재원 확보 방안과 범정부 차원의 지원 전략을 마련함으로써 2050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기반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것임을 밝혔으며, 각 부처에는 구체적인 이행계획을 수립·추진할 것을, 위원회에는 이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보완이 필요한 사항을 관리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 [2035년 NDC 부문별 온실가스 감축목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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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5년 ndc 부문별 온실가스 감축목표 |
| 출처 :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2025.11) |
최근 탄소배출권 가격 추이를 살펴보면, 2021년 하반기 이후 정부의 강력한 탄소배출 규제 정책 본격화 및 공급 차질에 따른 천연가스 가격 급등 등에 따라 하며 탄소배출권 가격은 상승하는 추세를 나타냈습니다. 통상 천연가스 가격이 상승하게 되면 석탄 구매가 증가하게 되고 탄소 배출 증가에 따라 탄소배출권의 수요도 높아지게 됩니다. 그러나 2022년 2월 이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지정학적 이슈와 러시아발 에너지 가격 급등에 대한 반발로 강도 높은 기후 정책(탄소 규제)에 대한 불만이 나오고 있음에 따라 탄소배출권 가격은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이후 제4차 배출권 거래제 계획기간, 전환부문 유상할당 강화, 이월한도 확대 등에 따라 2024년 하반기 들어 상승세를 나타내었습니다. 그러나, 이월한도 완화, 제조업 경기 부진 등에 따라 탄소배출권 가격이 재차 하락하며 증권신고서 제출 전영업일 현재 할당배출권24(KAU24)의 가격은 10,000원 수준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현재 탄소배출권의 가격은 과거 대비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으나, 국제 정세 불안정 등의 이슈가 상존하고 있어 향후 탄소배출권의 가격이 재차 상승할 수 있으며, 배출권 부족 가능성이 높은 철강업계의 비용부담이 증가할 우려가 존재합니다.
| [할당배출권24(KAU24) 가격 추이(종가 기준)] |
| (단위 :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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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한국거래소 배출권시장 정보플랫폼(ets.krx.co.kr) 주1) 탄소배출권은 할당된 이행연도에 따라 KAU23, KAU24, KAU25 등이 거래되고 있으며, 상기 그래프는 KAU24 정보임 주2) KAU24의 경우, 2025년 9월까지 수치 제공 |
상기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시행에 따라 철강산업으로 분류되는 기업은 할당 받은 배출 목표량에 맞춰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배출권을 구매하지 않은 기업들은 1KAU당 3만원의 과징금을 부담해야 합니다. 이로 인해 철강기업들은 할당된 배출권을 초과하여 온실가스를 배출할 시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주)세아제강은 분할전인 2010년 온실가스, 에너지 관리업체 지정업체로 등록되었습니다. 외부기관에 의뢰하여 연 1회 온실가스 배출량 및 에너지 사용량을 측정하고 있으며, 각 분기별로는 (주)세아제강 내부적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주)세아제강의 온실가스 배출량 및 에너지 사용량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세아제강 온실가스 배출량 및 에너지 사용량] |
| 구 분 | 연간 온실가스배출량(tCO2e) | 연간 에너지사용량(TJ) | ||||
| 직접배출 (Scope1) |
간접배출 (Scope2) |
총 량 | 연 료 사용량 |
전 기 사용량 |
총 량 | |
| 2025년 3분기 | 5,509 | 39,330 | 44,839 | 156 | 763 | 919 |
| 2024년 | 7,836 | 56,126 | 63,961 | 217 | 1,097 | 1,314 |
| 2023년 | 8,534 | 61,667 | 70,201 | 237 | 1,199 | 1,436 |
| 2022년 | 11,267 | 46,672 | 57,939 | 221 | 975 | 1,196 |
| 출처 : (주)세아제강 2025년 3분기보고서 및 정기보고서 주1) 2023년 온실가스배출량은 제3자 검증이후 변경됨 주2) 2024년 온실가스 배출량은 제3자 검증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변동사항이 확인시 공시에 반영할 예정 |
(주)세아제강은 탄소배출권 거래를 위하여 2021년~2025년 5년간 351,518톤의 무상할당 배출권을 할당받았습니다. (주)세아제강의 무상할당 배출권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2021~2025년 무상할당 배출권 수량 내역] |
| (단위 : 톤) |
| 이행연도 | 할당 배출권 |
| 2021년분 | 70,567 |
| 2022년분 | 70,569 |
| 2023년분 | 70,568 |
| 2024년분 | 69,907 |
| 2025년분 | 69,907 |
| 합 계 | 351,518 |
| 출처 : (주)세아제강 2025년 3분기보고서 |
배출권 거래제도에 의하면 보유한 배출권보다 실제 배출량이 많은 경우 초과분을 매입하거나 차기 연도 배출권을 차입하여 제출하여야 하며, 기한 내 조치하지 못 할 경우 최대 시장가격의 3배까지 과징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주)세아제강의 탄소배출량이 기보유 배출권을 초과할 경우, 배출권 구매에 대한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면 실제 배출량이 적은 경우(초과 감축) 다음 연도로 해당량을 이월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2023년, 2024년 및 2025년 3분기말기준 (주)세아제강이 담보로 제공한 배출권은 없습니다. (주)세아제강의 배출권 수량 및 장부금액의 증감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세아제강 배출권 수량 및 장부금액 증감내역(연결)] |
| (단위 : 톤, 백만원) |
| 구 분 | 2025년 3분기 | 2024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
|---|---|---|---|---|---|---|---|---|
| 수량 | 장부금액 | 수량 | 장부금액 | 수량 | 장부금액 | 수량 | 장부금액 | |
| 기초 | 21,155 | - | 20,386 | - | 20,386 | - | 30,407 | - |
| 할당 | 69,907 | - | 69,907 | - | 69,907 | - | 70,568 | - |
| 매각 | (3,400) | - | (5,060) | - | (5,060) | - | (9,900) | - |
| 정부제출(주) | (44,783) | - | (47,497) | - | (64,078) | - | (69,897) | - |
| 재분류 | (879) | - | - | - | - | - | (792) | - |
| 기말 | 42,000 | - | 37,736 | - | 21,155 | - | 20,386 | - |
| 출처 : (주)세아제강 2025년 3분기보고서 및 2024년 사업보고서 주) 2025년 3분기와 2024년 온실가스 배출량에 해당하는 배출권 제출 예상수량 포함 |
유럽연합(EU)은 2021년 7월 14일 수입제품을 대상으로 탄소규제를 강화하는 탄소국경조정제도 법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은 온실가스 배출량이 많은 국가에서 적은 국가로 상품 및 서비스를 수출할 때 적용되는 무역 관세인 탄소국경세의 적용으로 EU-ETS(배출권거래제) 내 탄소 다배출 제품군인 철강, 시멘트, 알루미늄 등을 시작으로 향후 72개 사업군으로 탄소국경세의 적용을 확대하는 것입니다. 2023년부터 도입되는 해당 법안은 3년간의 전환 기간을 거쳐 2026년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으로 현재 철강은 유럽연합 내에서 100% 무상할당을 적용받고 있으나, 유럽연합은 제도 시행과 함께 매년 10%p 씩 10년에 걸쳐 무상할당의 단계적 축소, 2035년 완전 폐지할 전망입니다.
| [유럽연합 탄소국경조정제도 주요내용] |
| 시범기간(2023 ~ 2025) | 시행기간(2026 ~) | |
|---|---|---|
| 징수대상 | 유럽연합 내 탄소국경조정세 적용 품목(철강, 알루미늄, 시멘트, 전기, 비료) 수입업자 | |
| 방식 | 수입품의 탄소배출량 및 생산국에서 지불한 탄소비용 신고 | 수입품의 탄소 배출량만큼 CBAM인증서 구매 (EU ETS 가격과 연동 : 인증서 1개 = 탄소 1Ton) |
| 기준 | 생산 시 발생하는 직접 배출량 투입된 원자재 생산 시 배출량 |
생산 시 발생하는 직접 배출량 투입된 원자재 생산 시 배출량 전력 소비를 통한 간접 배출량(검토 중) |
| 비고 | 탄소국경세 미부과 (CBAM 인증서 구매 불필요) |
생산국에서 탄소세나 배출권거래제 운영 시, 생산국에서 납부한 비용만큼 할인 무상할당 대상업종의 수입자는 직접배출량에서 무상할당량만큼을 제외한 CBAM 인증서 구매 |
| 출처 : 중소기업중앙회 국제통상부 |
미국의 경우, 바이든 전 정부의 친환경 정책 기조에 따라, 향후 탄소국경조정세를 도입할 것으로 전망되었습니다. 바이든 미국 전 대통령은, 미국 대선 시기인 2020년 하반기에 미국과 교역하는 상대국을 대상으로 2025년까지 탄소국경세를 도입할 계획을 공약으로 밝힌 바 있으며, 2023년 6월 발의된 '프루브 잇 액트(PROVE IT Act)’는 제조 과정에서 탄소를 과다하게 배출하는 제품에 요금을 부과하는 법안으로 탄소국경조정세와 유사한 법안으로 판단됩니다. 2024년 1월 미국 상원에서 동 법안이 통과되었으며, 철강, 정유, 배터리, 플라스틱 등 17개 품목이 탄소국경세 대상으로 한국 역시 해당 국가에 포함될 예정입니다. 그러나 2025년 1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바이든 정부 시절의 친환경 정책들이 급격히 전환되었습니다. 대외적으로는 파리협정 탈퇴 및 국제 기후이니셔티브 지원 중단 등의 조치가 시행되었으며, 국내에서는 화석연료 산업 보호 강화, ESG 투자 제한, 기후위험 공시 의무화 철회 등이 이루어졌습니다.
다만, 향후 ESG 관련 기조가 다시 부각될 경우, 탄소 배출이 많은 철강 분야를 중심으로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으니 이에 대한 세심한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2018년 5월 4일 환경부는 먼지, 황산화물 등의 오염물질에만 부과되던 대기배출부과금을 질소산화물에도 도입하는 내용을 담은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과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 예고하였으며, 해당 안은 동해 12월 2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었습니다. 환경부가 마련한 대기환경보전법 하위법령 개정안은 대기오염물질을 허용기준 이상으로 배출하는 사업장에 물리는 초과부과금 적용 대상과 허용기준 이내로 배출해도 기본적으로 물리는 기본부과금 적용 대상에 모두 질소 산화물을 포함시켰습니다. 2018년 5월 입법 예고에서는 배출허용기준(270PPM)대비 면제기준을 1단계(~2020년), 2단계 (2021년), 3단계 (2022년~)로 나눠 각각 70%, 50%, 30%로 결정하였습니다. 부과금 규모는 사업장의 오염물질 처리 비용을 감안해 1kg에 2,130원으로 책정하였습니다. 또한, 2019년 5월 환경부는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신규지정 및 배출기준 평균 30% 강화, 특정대기유해물질 8종 기준 신설, 저탄장 옥내화 등이 포함된 대기환경보전법 시행 규칙 개정안을 확정하여 공포했으며, 2020년 1월부터 국내 대기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에 적용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질소산화물 부과금 부여 정책으로 인해 질소산화물 배출 감소를 위한 촉매환원설비(SNCR 또는 SCR) 설치 및 유지 비용, 높은 질소산화물 부과금 규모 등으로 인하여 추가적인 비용 발생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상기와 같이 (주)세아제강이 의무적으로 이행해야 하는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도 및 질소산화물 부담금 등 정부 환경규제 정책은 추가적인 비용 부담을 야기하여 (주)세아제강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9)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확대에 따른 철강 수출 리스크 전 세계 철강 공급과잉으로 미국 철강업체의 가동률이 하락한 가운데 미국이 아시아 국가를 위주로 불공정 무역 규제를 강화하였습니다. 2018년 4월 미국 정부는 한국 철강사들에게 2015 년~2017 년 연평균 미국 철강 수출 물량인 383만톤의 70% 수준인 268만톤만을 수출할 수 있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무역확장법 제232조' 수정안을 승인하였으며, 강관 부문의 경우 2017년 미국향 강관 수출 물량인 203만톤의 약 51% 수준인 104만톤이 적용되었습니다. 그러나, 2025년 2월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의 주요 무역국인 중국·캐나다·멕시코 3국에 대해 관세를 적용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였고, 미국에 수입되는 모든 철강과 알루미늄 제품에 예외없이 25%의 관세를 부과한다고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따라서 3월 12일부터 25%의 관세가 시행됨에 따라 철강에 대한 쿼터제가 공식적으로 폐지되었습니다. 추가로 2025년 4월 2일 트럼프 정부는 미국으로 들어오는 모든 수입품에 기본 10% 관세를, 다음으로 미국과 무역 흑자를 내고 있는 약 60여 교역국에는 개별 관세(한국 25%)를 부과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한편, 2025년 10월 29일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서 미국은 한국과 자동차 관세를 포함한 상호관세를 기존 25%에서 15%로 인하하기로 합의하고, 한국의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도 조율을 마쳤습니다. 11월 14일 이재명 대통령이 한미 관세협상 최종 타결을 공식 선언하고 협상 결과를 담은 공식 합의문(팩트시트)을 발표하였습니다. 한미가 팩트시트에 담은 주요 합의 내용에는 핵 추진 잠수함 건조 승인, 자동차 관세 조정, 전략적 투자 전략 및 반도체, 제약, 원전 협력 등이 있습니다. 미국의 관세 제도와 이와 관련된 기타 해외국가들의 무역보호조치는 해외 매출 규모가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당사를 비롯한 국내 철강업황의 불안정성을 증대시키는 요인입니다. 향후 세계 각국의 보호무역 정책 강화가 지속될 경우 글로벌 철강재 무역이 위축되어 (주)세아제강의 영업수익성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음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한국은 2012년 3월 5일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효력 발효 이후부터 현재까지 대미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미 FTA 이전 100억달러 수준의 무역수지 흑자가 한미 FTA 체결 이후 약 230억달러 수준까지 확대 되었으나, 2017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당선 이후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기조가 강화되며 대미 무역 수지는 감소하는 추세로 접어들었습니다. 2020년에는 국내 COVID-19 확산에 따라 수입이 전년 대비 7.1% 감소한데 반해, 수출이 1.1% 소폭 증가함에 따라 무역 수지는 재차 증가하여 166억달러 수준까지 확대되었으며, 2021년에는 범세계적 COVID-19 백신 보급에 따라 수출과 수입 모두 큰 폭 증가하였으며, 무역수지 역시 227억달러 수준까지 확대되었습니다. 2022년에는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 석유제품, 2차전지, 냉장고, 합성수지 등이 수출을 주도하며 약 280억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하였습니다. 2023년에는 자동차 수출 호조에 힘입어 약 444억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 1월 1일 산업통상자원부의 발표에 따르면 2024년 대미 수출은 1,278억 달러로 역대 최고액을 기록했습니다. 자동차(1위) 및 일반기계(2위) 수출이 호조세를 보인 가운데 미국 빅테크 데이터센터향 물량 증가로 반도체(3위) 수출 역시 증가했습니다. 또한, 대미 무역수지 역시 557억 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다만, 2024년 11월 미국 대선 결과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되었으며, 트럼프 2기 행정부는 미국으로 수입되는 품목에 일련의 높은 관세를 제정하여 세계적으로 보호무역주의 기조가 확산되었습니다. 이에 자동차·철강 등 주력 품목에 대한 관세의 영향으로 2025년 대미 수출은 1,105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3.5% 하락하였습니다.
| [대미 교역 동향] |
| (단위 : 천달러,%) |
| 년 | 수출 | 수입 | 수지 | ||
|---|---|---|---|---|---|
| 금액 | 증감률 | 금액 | 증감률 | ||
| 2025년 | 110,524,582 | -13.5 | 66,581,786 | -7.7 | 43,942,796 |
| 2024년 | 127,761,371 | 10.4 | 72,132,305 | 1.2 | 55,629,066 |
| 2023년 | 115,466,772 | 5.2 | 71,093,568 | -13.1 | 44,373,204 |
| 2022년 | 109,765,705 | 14.5 | 81,784,723 | 11.7 | 27,980,982 |
| 2021년 | 95,901,955 | 29.4 | 73,213,414 | 27.3 | 22,688,541 |
| 2020년 | 74,115,819 | 1.1 | 57,492,178 | -7.1 | 16,623,641 |
| 2019년 | 73,343,898 | 0.9 | 61,878,564 | 5.1 | 11,465,334 |
| 2018년 | 72,719,932 | 6.0 | 58,868,313 | 16.0 | 13,851,619 |
| 2017년 | 68,609,728 | 3.2 | 50,749,363 | 17.4 | 17,860,365 |
| 2016년 | 66,462,312 | -4.8 | 43,215,929 | -1.8 | 23,246,383 |
| 2015년 | 69,832,103 | -0.6 | 44,024,430 | -2.8 | 25,807,673 |
| 2014년 | 70,284,872 | 13.3 | 45,283,254 | 9.1 | 25,001,618 |
| 2013년 | 62,052,488 | 6.0 | 41,511,916 | -4.2 | 20,540,572 |
| 2012년 | 58,524,559 | 4.1 | 43,340,962 | -2.8 | 15,183,597 |
| 출처 : 한국무역협회 주1) 수리일 기준 주2) 증감률은 전년 동기 대비 수치 기재 |
2017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당선 이후 한미 무역불균형에 따른 미국의 자동차/철강 산업의 피해를 주장하며 끊임없이 한미FTA 개정을 추진하였습니다. 이에 한국과 미국 정부는 2017년 10월 한미 FTA 개정 절차를 진행하기로 합의하였고, 2018년 1월 5일 1차 협상에 이어 2018년 3월 16일 3차 협상까지 총 3차례 협상을 진행하였습니다. 개정 협상의 주요 쟁점은 자동차 및 철강에 대한 관세·비관세 장벽 강화 및 한국의 서비스시장 개방 확대, 에너지 부문 등이었으며, 특히 철강산업은 미국이 전략적으로 보호하는 산업이자 한미 FTA 이후 한국의 대미 무역흑자가 가장 많이 늘어난 품목으로 협상의 주요 이슈 분야가 되었습니다. 3차례에 걸친 한미간의 협상 결과, 2018년 9월 24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한미정상회담에서 각국 무역대표가 한미 FTA 개정안에 서명하였습니다.
| [한미 FTA, 철강 관세 협상 타결 주요 내용] |
| 한미 FTA | |
| 미국 | - 美 자동차 안전, 환경 미적용 수입쿼터 2.5만 →5만대 - 美 픽업트럭 관세철폐 기간 20년 연장 - 글로벌 혁신신약 약가제도 개선, 보완 - 원산지 검증제도 개선, 보완 |
| 한국 | - ISDS 투자자 소송 남발방지 요소 반영 - 무역규제 관련 절차적 투명성 확보 - 섬유 관련 원료품목 원산지 기준 개정 - 농산물 등 민감분야 추가 개방 저지 |
| 무역확장법 232조 철강관세 부과 | |
| 미국 | - 한국 철강제품 수출량 2015~2017년 수출 물량 평균 기준 70% 쿼터 |
| 한국 | - 관세부과국 명단서 제외 |
| 출처 : 산업통상자원부, 언론보도 요약 |
철강제품은 한미 FTA 이전부터 대부분 무관세 품목이었으나, 전 세계 철강 공급과잉으로 미국 철강업체의 가동률이 하락한 가운데 최근 미국이 아시아 국가를 위주로 불공정 무역 규제를 강화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2018년 2월 미국 상무부는 백악관에 제출한 무역확장법 제232조에 대한 보고서에서 철강 무역규제의 방안으로 한국을 포함한 12개 국가 철강제품에 대해 53% 이상 관세부과, 모든 국가 철강제품에 대해 24% 관세 부과 및 2017년 대미 철강 수출액의 63%로 쿼터제 도입 등을 제안하였습니다. 2018년 3월 트럼프 대통령은 기존 제안을 일부 수정하여 캐나다와 멕시코를 제외한 모든 수입 철강재에 대해 25%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였습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한국산 철강에 대한 미국의 관세 부과조치의 부당함을 주장하며 트럼프 정부와의 협상을 지속하였고, 그 결과 2018년 4월 30일 미국 정부는 한국산 철강에 25% 관세를 면제하는 대신 설정한 쿼터(수입할당)를 2018년 1월 1일부터 소급 적용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무역확장법 제232조' 수정안을 승인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한국산 철강 수출 쿼터량은 2015년~2017년 대미 평균 수출량(383만톤)의 70% 수준인 268만톤으로 확정되었으며, 한국산 강관 수출 쿼터량은 2017년 대미 수출량인 203만톤의 약 51%인 104만톤으로 확정되었습니다. 관세 면제가 확정에 따른 대미 철강 수출에 대한 이전의 불확실성은 어느 정도 해소되었지만 국내 철강 업체들의 수출 차질은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한편, 자유무역을 원칙으로 내세우는 바이든 행정부는 유럽연합(EU)과 철광 관세를 철폐하기로 합의한 데 이어 영국, 일본과도 철강 관세 협상에 착수하였습니다. 한국 정부도 2022년 2월 미국 정부에게 무역확장법 232조 조치 관련 재협상을 요구했지만, 미국 정부는 공급과잉 우려로 인해 당장은 재협상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후 2022년 12월 WTO 패널은 미국의 232조 관세는 국제통상규범 위반이라고 판정을 냈으나, 이에 대해 미국 무역대표부는 관세 철폐 계획이 없다는 입장을 밝힌바 있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을 보았을 때 향후 미국은 자국 철강 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보호무역주의를 지속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국내 철강업체들의 수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한편 2024년 4월, 바이든 대통령은 중국의 철강과 알루미늄 제품들의 수입으로 인해 자국 산업의 불공정 경쟁을 언급하며 중국산 철강에 대한 관세의 3배 인상을 지시하였습니다.
이후, 2025년 1월 트럼프 정부 출범으로 인해 글로벌 보호무역 기조 및 정책 불확실성은 더욱 확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선 이전 경선 과정부터 보편관세 도입을 피력하였으며, 2월 1일(현지시간) 미국의 주요 무역국인 중국·캐나다·멕시코 3국에 대해 관세를 적용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였습니다.
트럼프 정부의 행정명령이 발표된 직후 관세 대상국 정부들은 보복 관세 및 세계무역기구(WTO) 제소 등 대응안을 발표하고 있어 글로벌 무역 시장의 불확실성이 고조되었으나, 트럼프 정부는 관세 정책 시행 직전인 2025년 2월 3일(현지시간) 對캐나다 및 멕시코 관세 부과에 최소 1개월 간의 유예 기간을 부여했습니다. 반면 對중국 관세 정책은 2월 4일 시행되었습니다. 이후 트럼프 정부는 3월 4일 캐나다 및 멕시코에 대한 미국의 25% 추가 관세부과가 시작되었으나, 3월 6일부로 캐나다 및 멕시코에 대한 관세부과를 4월 2일까지 재차 유예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또한, 트럼프 정부는 2025년 2월 10일(현지시간) 미국에 수입되는 모든 철강과 알루미늄 제품에 예외없이 25%의 관세를 부과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지금까지 한국은 수출 물량을 제한하는 대신 해당 물량에 한해 무관세를 적용받고 있는데 이런 예외 조치도 폐지되게 됩니다. 해당 관세는 2025년 3월 12일부로 시행되었으며, 2018년부터 시행되었던 철강 쿼터제가 공식적으로 폐지되었습니다.
추가로 2025년 4월 2일 트럼프 정부는 미국과 교역하는 모든 국가에 상호 관세를 부과하기로 발표하였습니다. 먼저, 미국으로 들어오는 모든 수입품에 기본 10% 관세를, 다음으로 미국과 무역 흑자를 내고 있는 약 60여 교역국에는 개별 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한국 25%, 중국 34%, 유럽연합 20%, 일본 24%, 인도 26% 등 각 국가별로 차등을 두어 개별 관세를 부과할 예정이며 기본 관세는 4월 5일부터, 개별 관세는 4월 9일부터 시행될 예정이었으나, 4월 9일 트럼프 정부는 중국을 제외한 교역국에 대한 상호관세를 90일간 유예하였습니다.
미중 양국은 2025년 5월 10일부터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과 중국의 허리펑 국무원 부총리 등이 참여하는 무역 협상을 진행하였습니다. 2025년 5월 12일 발표된 협상 결과에 따르면 미중 양국은 서로에 부과한 상호관세를 90일간 한시 인하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향후 90일간 미국의 대중국 관세율은 30%(현행 145%), 중국의 대미국 관세율은 10%(현행 125%)가 적용할 것을 합의하였으며, 이에 더해 양국은 향후 품목별, 항시 적용할 구체적 관세율을 논의하는 고위급 협의나 실무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이어 2025년 6월 4일부터는 철강, 알루미늄 관세율을 50%로 인상하여 고율 관세 조치를 확대 시행하였습니다. 이후 2025년 8월 파생상품 407개 품목을 추가로 발표하였으며, 이 중 한국에서 주로 수입되는 변압기, 포크리프트 트럭, 엔진 부품 또한 추가되었습니다.
| [미국 232조 철강 파생 제품 관세 부과 현황] |
| 일자 | 세부내용 | 관세 부과율 |
|---|---|---|
| 2025년 3월 12일 | 미국이 수입하는 외국산 철강-알루미늄 및 파생 제품 | 25% |
| 2025년 6월 4일 | 동일 제품에 대한 관세 인상 | 50% |
| 2025년 6월 23일 | 미국이 수입하는 철강으로 만든 파생제품 추가 (냉장고, 건조기, 세탁기, 식기세척기 등 포함) |
50% |
| 2025년 8월 18일 | 한국산 변압기 등 407개 품목 추가 적용 | 50% |
| 출처: 한국무역협회 |
이후 중국 상무부에 따르면 2025년 10월 미중 정상회담에서 양국은 상호관세(펜타닐 관세 포함), 수출통제, 해운/물류/조선 등 상호 제재조치를 1년간 유예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 [2025년 10월 미중 정상회담 합의 내용] |
| 사안 | 내용 |
|---|---|
| 관세 | 미국의 대중국 펜타닐 관세 10%p. 인하(기존 20%) |
| 중국 상품(홍콩/마카오 포함)에 부과된 24%의 추가관세 1 년 유예 | |
| 중국은 미국 조정 이후 상응 조치 예정. 일부 관세 면제 조치 추가 연장 합의 | |
| 수출통제 | 미국은 9/29 발표한 수출통제* 시행 1 년 유예 * 블랙리스트 대상 기업이 직간접적으로 50% 이상 지분 보유한 계열사에 동일한 수출통제 자동 적용 |
| 중국은 10/9 발표한 수출통제* 시행 1 년 유예 * 중국산 희토류 관련 제품 수출 시 중국 정부의 이중용도 품목 허가 취득 필요(중국 기술 사용한 해외 생산 품목에도 적용) * 리튬배터리, 양극재, 인조흑연 음극재 관련 수출통제 |
|
| 해운 | 미국은 해운/물류/조선에 대한 301 조사 관련 조치 시행 1년 유예. 중국은 미국 조정 이후 상응 조치 예정 |
| 그 외 | 펜타닐, 마약 단속 협력 강화 |
| 농산물 무역 확대 | |
| 관련 기업 개별 사안 해결 방식에 대한 공감대 형성 | |
| 미국은 투자 등 분야에 대한 긍정적인 약속 | |
| 중국은 틱톡 관련 문제 해결 약속 |
| 출처 : 중국 상무부, 한국투자증권(2025.10.31) |
한편, 2025년 10월 29일 APEC 정상회의에서 자동차와 부품 등 주요 품목에 대한 미국의 관세율은 기존 25%에서 15%로 인하되었으며, 한국이 최대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를 단계적으로 이행하는 조건이 포함됐습니다.
| [10/29 APEC 한미 정상회담(관세협상) 주요 내용] |
| 관세 및 품목별 내용 |
|---|
| 미국 對한국 자동차·부품 관세: 25% → 15% 인하 (일본과 동일 수준) |
| 목재·의약품 관세: 최저 수준(최혜국 대우) 적용 |
| 항공기 부품·제네릭 의약품 및 미국 내 미생산 천연자원: 무관세 적용 |
| 반도체: 한국산 반도체가 대만 대비 불리하지 않도록 한다는 형평성 조항 포함 |
| 철강, 알루미늄 등: 협상 결과 미포함, 현행 50% 관세율 유지 |
| 농축산업: 쌀·쇠고기 등 추가 시장개방 없음 |
| 대미 투자 패키지: 총액 3,500억 달러 |
|---|
| 현금 투자: 2,000억 달러, 연 200억 달러 상한 분할 집행 및 프로젝트 진척도에 따른 단계적 자금 집행(Capital Call) |
| 조선 협력(MASGA): 한국 기업 주도 1,500억 달러 규모(조선·선박금융·공급망 협력, 보증 포함) |
| 수익 배분: 투자 프로젝트 수익은 원리금 상환 전까지 50:50 배분, 20년 내 원리금 전액 미회수 시 수익 배분 비율 조정 |
| 집행 관리: 미 상무장관 주도 '투자위원회' 및 한국 산자부 '협의위원회'를 통한 양국 공동 프로젝트 심사/관리 체계 수립 |
| 기타 |
|---|
| 핵추진 잠수함(SSN) 건조 허용: 미국 소재 한화오션 필리조선소 건조 조건 하 한국 핵추진 잠수함 건조 승인 |
| 국방비 증액: 2035년까지 한국 국방비를 GDP 의 3.5% 규모로 증액 |
| 출처 : 언론종합,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2025.11.03) |
또한, 2025년 11월 14일 이재명 대통령은 한미 관세협상 최종 타결을 공식 선언하고 협상 결과를 담은 공식 합의문(팩트시트)을 발표하였습니다. 한미가 팩트시트에 담은 주요 합의 내용에는 핵 추진 잠수함 건조 승인, 자동차 관세 조정, 전략적 투자 전략 및 반도체, 제약, 원전 협력 등이 있습니다. 특히, 자동차와 관련하여 미국은 한국의 자동차, 자동차 부품, 목재, 제재목 및 목재 파생품에 대한 232조 부문별 관세를 15%로 인하하며, 트럼프 대통령 임기 중 한국 기업들의 직접 투자 및 한미 동맹 현대화 또한 기재되어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이번 2025년 10월 29일 APEC 한미 정상회담에서 철강과 알루미늄 등은 협상 결과에 포함되지 않아, 기존 50% 관세가 유지되었습니다. 또한, 2026년 1월 26일 미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 입법부가 무역 협정을 이행하지 않고 있다는 이유로 한국산 자동차와 목재, 의약품 그리고 기타 모든 상호관세를 25%로 인상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다만, 관세부과의 실제 절차는 한국에 대한 관세 재부과안을 연방 관보에 등재하기 위한 실무가 필요하며, 그 과정에서 협의를 통해 관세 부과안이 철회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미국과의 협상 결과에 따라 금번 상호관세가 부과되는 경우 당사의 수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미국의 평균 관세율(전체 국가) 추이] |
| (단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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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평균 관세율(전체 국가) 추이 |
| 출처 : 한국은행 경제전망보고서(2025.11) |
한편, 미국 내에서도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에 대한 찬반 입장이 대립하고 있는 상황으로, 2025년 8월 29일 미국 항소법원은 본 상호관세가 위법이라는 판결을 내린 바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상기 위법 판결에 불복하여 미국 연방 대법원에 상고를 진행한 상태이며, 미국 연방대법원은 2026년 1월 9일(현지시간) 판결을 예고하였으나, 2026년 1월 9일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정책 선고를 9일에 하지 않는다 밝혔습니다. 상호관세의 위법여부는 미 대법원의 최종 판결 결과에 따라 확정될 예정입니다.
2025년 11월 26일, 미국 연방 하원에서 한국, 일본, 대만, 호주 등 인도·태평양 지역 40개국에 부과된 상호관세를 철회하는 법안이 발의되었습니다. 본 법안은 질 토쿠다 하원의원(민주당, 하와이)이 주도하였으며, 트럼프 행정부의 행정명령 14257호 및 14326호에 의해 시행된 상호관세를 즉시 폐지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법안은 미국과 인도·태평양 지역 동맹국들이 중국의 경제적, 군사적 영향력에 대응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이러한 협력에 방해가 될 수 있는 상호관세의 철회를 주장하였습니다. 이 법안은 토쿠다 의원 외에도 여섯 명의 민주당 소속 하원의원이 공동 발의자로 참여하였으며, 법안의 통과 가능성은 불확실한 상황입니다. 본 법안의 통과 여부는 향후 미·중 전략적 경쟁 및 미국의 동맹국들과의 경제적 관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미국 트럼프 행정부 관세 관련 주요 타임라인] |
| 일자 | 구분 | 비고 |
|---|---|---|
| 2025년 2월 12일 | 전세계 대상 상호관세 부과 예고 | - |
| 2025년 3월 17일 | 양자간 협상을 통한 관세율 조정 가능성 언급 |
- |
| 2025년 4월 1일 | 상호관세 세부안 공개 | - 보편관세(10%), 4월 2일 발효 예정 - 국가별 개별관세, 4월 9일 발효 예정 |
| 2025년 4월 2일 | 보편관세(10%) 발효 | - |
| 2025년 4월 9일 | 중국 제외 전국가 대상 상호관세 (개별관세) 유예기간 부여 | - 7월 9일까지 ※ 보편관세는 유지 |
| 2025년 5월 29일 | 미국 1심 법원,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부과 무효 판결 | - |
| 2025년 5월 29일 | 미국 항소법원, 트럼프 행정부 요청으로 1심 재판부 판결 일시중단 명령 | - |
| 2025년 7월 7일 | 상호관세 (개별관세) 유예기간 연장 | - 8월 1일까지 |
| 2025년 7월 23일 | 對일본 관세율 인하 합의 | - 상호관세율 : 25% → 15% - 자동차관세율 : 27.5% → 15% |
| 2025년 7월 27일 | 對EU 관세율 인하 합의 | - 상호관세율 : 30% → 15% |
| 2025년 7월 30일 | 對한국 관세율 인하 합의 | - 상호관세율 : 25% → 15% |
| 2025년 8월 1일 | 8월 7일(현지시간)부터 시행되는 69개국 대상 상호관세 행정명령 서명 |
- |
| 2025년 8월 7일 | 교역국을 대상 상호관세 발효 | - |
| 2025년 8월 29일 | 미국 항소법원, 트럼프 행정부 상호관세 위법 판결 | 판결 효력은 10월 14일까지 유예되며, 백악관은 효력 발생 이전 미국 연방대법원에 상고 가능 |
| 2025년 9월 3일 | 트럼프 행정부, 미국 연방대법원에 상고 | - |
| 2025년 9월 9일 | 상호 관세 소송 관련 심리 개시 | 2025년 11월 첫째주 첫 구두 변론 예정 |
| 2025년 9월 25일 | 트럼프 대통령, 한국의 대미투자금 3,500억 달러는 선불이다 강조 | - |
| 2025년 10월 29일 | 미국, 한국과 무역 협정 합의(자동차 관세 15%로 인하) | - 상호관세율 : 25% → 15% |
| 2025년 11월 14일 | 한미, 공동 팩트시트(합의문) 발표 | - |
| 2025년 11월 25일 | 한국, 대미투자특별법 발의 | - |
| 2025년 11월 26일 | 미국 민주 하원의원, 한국과 일본 등 인도태평양 동맹 관세 폐지법안 발의 | - |
| 2025년 12월 3일 | 베선트 재무장관, 관세 위법결정 나오더라도 동일구조로 관세정책 지속한다 밝힘 | - |
| 2025년 12월 23일 | 미국, 중국산 반도체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를 18개월 간 보류 | - |
| 2026년 1월 12일 | 미국, 이란과 거래하는 모든 국가에 25% 관세 부과 | - |
| 2026년 1월 13일 | 중국 정부, 한국/미국의 태양광 폴리실리콘에 대한 반덤핑 관세를 5년 연장 | - |
| 2026년 1월 14일 | 트럼프 대통령, 미국에 기여않는 첨단 반도체에 대해 15일(현지시간)부터 25% 관세 부과 | - |
| 2026년 1월 16일 | 미국, 앞으로 각국에 부과할 반도체 관세는 국가별로 협상을 통해 결정된다 밝힘 | - |
| 2026년 1월 17일 | 미국, 그린란드 병합을 반대하는 유럽 8개국에게 내달 1일부터 10%, 6월부터 25% 관세 부과 | - |
| 2026년 1월 19일 | 유럽 8개국, 미국이 관세를 부과할 시, 약 160조원의 규모의 보복 관세 검토 | - |
| 2026년 1월 21일 | 미국, 그린란드 병합을 반대하는 유럽 8개국에 대한 관세 철회 | - |
| 2026년 1월 22일 | 미국, 이란과 거래하는 모든 국가에 25% 관세를 곧 발표한다 예고 | - |
| 2026년 1월 24일 | EU, 그린란드 맞대응 대미 보복관세 유예 | - |
| 2026년 1월 26일 | 미국, 한국산 자동차와 목재, 의약품 그리고 기타 모든 상호관세를 25%로 인상 발표 | - |
| 2026년 1월 28일 | 미국, 대한민국 국회의 무역합의 승인 전까지 상호관세 25% 부과 방침 고수 | - |
| 출처 : 다올투자증권(2026.01), 언론보도 종합 |
| [한국 대미 관세 현황] |
| 구분 | 상호관세 |
자동차/ 부품 |
철강/ 알루미늄 |
구리 | 목재 |
중·대형 트럭/부품 및 버스 |
|---|---|---|---|---|---|---|
| 한국 | 15% | 15% | 50% | 50% |
원목/제재목 10% 실내 장식 가구 25% 주방 가구 25% |
중·대형 트럭/부품 25% 버스 10% |
| 기타 |
무역합의 7/30, 관세발효 8/7 |
대미투자특별법 발의(11/26)로 11/1일부터 관세 소급 적용 | 유지 | 유지 | 관세발효 10/14 | 관세발효 11/1 |
| 출처 : Cello Square, 한눈에 보는 미국 관세정책 변화(2026.01) 주1) 증권신고서 제출 전영업일 현재 미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25% 인상 발언으로 진행되고 있는 한국-미국간 관세협의 결과에 따라 상호관세율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한편, 미국향 철강 및 철제품 수출 추이의 경우 쿼터가 적용되기 전인 2018년 1분기 중에 사전 수출 물량을 확대한 업체들이 많기 때문에 소급적용에 따라 2018년 하반기 부터 수출물량이 급감하여 2018년 미국향 철강 및 철강 제품 수출량은 전년 대비 약 24.8% 감소한 2,888천톤을 기록하였으며, 2019년에도 전년 대비 약 10.7% 감소한 2,578천톤을 기록하였습니다. 2020년 또한 COVID-19 사태에 따른 영향으로 전년 대비 약 12.9% 감소한 2,246천톤을 기록하며 감소세를 지속하였습니다. 2021년은 철강 경기 회복 및 기저효과에 힘입어 수출량은 2,976천톤으로 전년 대비 32.5% 증가하였습니다. 2022년, 2023년 및 2024년에도 각각 2,880천톤, 2,882천톤 및 3,054천톤을 기록하며, 2021년과 유사한 수출량을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 미국향 철강 및 철제품 수출 물량은 2,743톤을 기록하며 2021년 대비 소폭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습니다.
| [월별 대미 철강재 수출량 추이] |
| (단위 : 천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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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별 대미 철강재 수출량 추이 |
| 출처 : Steel Data, 한국신용평가 |
| [미국향 철강 및 철강제품 수출 추이] |
| (단위 : 천톤) |
|
| 출처 :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HS CODE: 72(철강), 73(철강의 제품)) |
국내 강관 수출 규모 추이를 살펴보면, 2020년 888천톤(미국향 비중 58%), 2021년 1,172천톤(미국향 비중 72%), 2022년 1,195천톤(미국향 비중 71%)을 기록하였습니다. 2023년 강관 수출량은 1,119천톤(미국향 비중 71%), 2024년 기준 1,215천톤(미국향 비중 72%), 2025년 기준 1,071톤(미국향 비중 약 69%)으로 전체 강관 수출량 중 미국 수출 비중은 약 70% 내외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국내 강관 제조업체들의 수출 다각화에도 불구 강관 수출량은 쿼터제 시행 전인 2017년 1,729천톤 대비 여전히 낮은 수준으로, 미국의 수출 쿼터제가 국내 강관 산업 업황에 끼치는 영향이 명확하게 나타났습니다.
(주)세아제강의 주력 수출 제품인 유정용 강관은 국내 수요가 거의 없고, 대부분 미국에서 판매되며 단가 또한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에 쿼터 할당으로 인해 줄어든 수출량을 다른 제품으로 대신하기 어렵고 수출다변화를 꾀하기 어렵다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 상무부는 2014년부터 국내 강관 제조업체들을 대상으로 유정용 강관의 반덤핑 관세율을 부과한 바 있어 국내 강관 제조업체들의 대미 수출량 및 수출 마진의 감소 리스크가 대두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 [강관 수출량 및 미국 수출 비중] |
| (단위 : 천톤) |
|
| 출처 : 관세청(HS CODE: 7306) |
| [국내 에너지용 강관 미국 수출량] |
| (단위 : 천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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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에너지용 강관 미국 수출량 |
| 출처 : 한국철강협회, 한국신용평가(2026.01) |
한편, 2019년 1월 EU 집행위원회는 미국의 무역확장법 제232조에 대한 대응으로 26개 철강 제품에 대해 잠정 적용중이던 역외국 철강재 세이프가드 조치를 시행하겠다고 WTO에게 통보하였고, 해당 세이프가드 조치는 동년 2월 2일 시행되었습니다.
시행 기간은 2019년 2월 2일 ~ 2021년 6월 30일까지이며, 관세부과 방식은 저율관세할당(TRQ: Tariff Rate Quota) 방식으로 쿼터 내 수입물량은 무관세, 쿼터를 초과하는 물량에 대해서는 25% 관세를 부과하는 내용입니다. EU 집행위원회는 2021년 6월 철강재 세이프가드를 3년 연장, 2024년 5월 2년 연장할 것을 WTO에 통보하였습니다. EU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철강 과잉생산으로 역내 철강산업 부담이 크다고 밝히며, 철강 세이프가드를 최대치인 2026년까지 연장할 계획입니다. 이후 2025년 3월 EU는 철강산업 보호를 위한 세이프가드 개정안을 확정하였으며, 한국산 열연의 무관세 할당량이 약 14% 축소되었습니다. 대미 수출 비중이 높은 국내 강관 제조업 특성상 해당 조치가 강관 부문을 단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주)세아제강의 수익성에 끼칠 영향은 크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EU가 미국과 1, 2위를 다투는 철강 수입국인 만큼 향후 세이프가드 발동이 지속될 경우 한국 철강 수출 및 글로벌 철강 수급 악화의 원인으로 작용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와 더불어, EU는 2023년 10월부터 2025년까지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시행 전 전환기를 가동하였습니다. 탄소국경조정제도는 환경규제가 약한 EU 역외국에서 생산한 제품을 EU 역내로 수입할 때, 탄소 함유량에 따라 EU 탄소배출권거래제(ETS)에 기반해 탄소 가격을 부과·징수하는 제도입니다. 해당 제도 하에서는 제3국에서 생산될 철과 철강 제품, 알루미늄, 시멘트, 전기, 비료 및 수소 등 6개 제품군을 유럽에 수출하기 위해, 생산 과정에서 탄소 배출량을 산출해 EU에 분기별로 보고해야합니다. 이는 수출 상품의 전체 탄소 내재배출량(제품 생산시 배출된 탄소량)에 더해 간접 내재배출량(전기 등에 소요된 탄소량)까지 보고해야하는 등 국내 기업들에게 무역장벽으로 작용할 소지가 있습니다.
한편, 미국과 중국의 보호무역주의 강화에 따라 자국 철강시장에 수입 물량이 증가될 것을 우려하는 각국 정부의 경계감이 확대되면서, 미국, 중국 외에도 각국의 철강 수입 규제조치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중국, 한국, 일본산 철강재의 주요 수출지역인 동남아시아 국가들도 최근 들어 수입산철강재에 대하여 무역장벽 구축에 가세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처럼 철강 분야는 신흥국의 철강산업 육성 정책과 선진국의 국가 철강 제조업 개선을 통한 고용유지 목적 등 국가의 정치적 경제적 이해관계와 밀접한 산업입니다. 공급자 증가로 인한 철강재 만성적 공급과잉과 국가간의 이해관계 상충으로 보호무역 기조가 확산될 경우 철강산업 교역 환경이 악화될 수 있으며 (주)세아제강의 매출 변동성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 [지역별 對韓 수입규제 건수] |
| (단위 : 건) |
| 구분 | 반덤핑 | 상계관세 | 세이프가드 | 우회수출 |
|---|---|---|---|---|
| 북미 | 50(1) | 12(1) | 2(0) | 2(0) |
| 중남미 | 9(0) | 0(0) | 0(0) | 0(0) |
| 아시아 | 54(15) | 0(0) | 9(9) | 1(0) |
| 아프리카 | 2(0) | 0(0) | 16(2) | 0(0) |
| 유럽 | 5(4) | 0(0) | 3(0) | 3(0) |
| 대양주 | 7(0) | 0(0) | 0(0) | 0(0) |
| 중동 | 13(1) | 0(0) | 8(0) | 2(0) |
| 합계 | 140(21) | 12(1) | 38(11) | 8(0) |
| 출처 : 한국무역협회(2026.01) 주1) ( )내 표시부분은 조사 중인 건을 나타냄 주2) 상기 수치는 조사 중인 건을 포함한 수치임 |
| [품목별 對韓 수입규제 건수] |
| (단위 : 건) |
| 분류 | 계 | 철강/ 금속 |
화학 | 플라스틱/ 고무 |
섬유/의류 | 기타 |
|---|---|---|---|---|---|---|
| 합계 | 231 | 113 | 36 | 30 | 19 | 33 |
| 출처 : 한국무역협회(2026.01) 주) 기타의 경우, 전기전자, 기계 및 기타 합계 |
한편, (주)세아제강은 이와 같은 주요 철강 수입국들의 무역보호조치에 미국 현지 공장의 가동률 상승, 수출국 다변화 등을 통하여 대응하고 있습니다. (주)세아제강은 2016년 미국의 보호무역주의를 대비해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유정용강관 제조 및 프로세싱 업체 2개사의 자산을 인수하고 자회사 SSUSA(SeAH Steel USA, LLC.)를 설립한 바 있습니다. (주)세아제강은 SSUSA에 가동률을 높이고, 생산 라인을 증설하여 현지 생산을 통해 쿼터제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상기와 같이 세계적 보호무역조치가 확산되고, 국내 철강 업황이 위축되는 상황에서 2025년 11월 27일 국회 본회의에서 'K-스틸법(철강산업 경쟁력 강화 및 탄소중립 전환을 위한 특별법)'이 의결되었습니다. 해당 법안은 철강산업을 국가 경제, 안보 핵심 기반 산업으로 규정하고 기술 개발, 투자를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K-스틸법 주요 내용] |
| 명칭 | 주요 내용 |
|---|---|
|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 및 탄소중립 전환을 위한 특별법 (가칭 'K-스틸법') |
■ 국무총리 소속 철강산업경쟁력 강화특별위원회 설치 ■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 위한 인프라 확충 및 세제 지원 ■ 부적합 철강재 수입, 유통 규제 강화, 불공정 무역행위 대응 ■ 녹색철강특구 지정 및 규제 특례 부여, 녹색철강기술 개발 지원 |
| 출처 : 국회철강포럼 |
구체적으로 특별법에는 한국 철강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국가적 차원의 지원을 강화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우선, 국무총리 소속 철강산업경쟁력강화특별위원회를 신설해 국가 전략 산업으로서의 위상을 재정립하도록 하였으며,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각종 인프라를 확충하고 세제 지원을 확대하는 방안도 추가되었습니다. 또한, 중국산 저가 철강의 물량 공세, 전 세계 각국의 보호무역주의가 확산하는 가운데, 국내 철강산업을 지키기 위한 합리적 보호 조치가 필요하다는 취지에서 부적합한 철강재에 대해서는 수입과 유통 규제를 강화하고 불공정 무역행위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도록 하였습니다.
이 외에도 ▶전력·용수·수소 등 필수 인프라의 국가 기본계획 반영 ▶신속한 사업재편을 위한 법적 기반 마련 ▶저탄소철강 기술 선정 및 수요 창출 지원 ▶저탄소철강특구 지정 및 생산시설 구축 지원 ▶재생철자원 공급망 강화 및 가공전문기업 육성 등 정책 방안이 두루 포함되었습니다. K-스틸법은 공포 후 6개월이 지난 시점부터 시행될 예정으로, 해당 법안 시행 시 철강산업 전반의 구조적 안정성 제고와 불공정 수입 철강재에 대한 대응 강화가 기대됩니다. 특히 당사의 주요 종속회사인 세아제강의 경우 수출 비중이 높은 사업구조를 보유하고 있어 K-스틸법을 통해 불공정 수입 철강재에 대한 규제 및 합리적 보호 조치가 강화된다면 사업 경쟁력 강화 및 수출 여건 안정화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미국의 철강재 관세부과와 이와 관련된 기타 해외국가들의 무역보호조치는 해외 매출 규모가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주)세아제강을 비롯한 국내 철강업황의 불안정성을 증대시키는 요인입니다. 향후 세계 각국의 보호무역 정책 강화가 지속될 경우 글로벌 철강재 무역이 위축되어 (주)세아제강의 영업수익성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음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10) 전력원가 상승에 따른 수익성 악화 위험 (주)세아제강이 영위하는 철강 산업은 전체 산업 중 전력사용량이 가장 많은 업종이며, 국내 철강 업체는 일반고로보다 전력사용이 많은 전기로의 비중이 매우 높은 편입니다. 산업용 전기 판매 단가는 2014년부터 2021년까지 105원~107원/kWh 수준을 유지하였으나, 2022년부터 요금 인상이 지속되며 2023년 154원/kWh, 2024년의 경우 168원/kWh까지 상승하였습니다. 한국전력공사의 적자 지속으로 전기요금 인상안이 지속적으로 논의되고 있으며,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은 철강업체의 원가 상승을 야기하여 (주)세아제강의 영업수익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한편, 윤석열 정부에서 탈원전 정책은 폐기되어, 탈원전으로 인한 전력 수급 불균형 전력 요금 상승 우려는 사라졌으나 원자력발전소와 석탄 화력발전소의 건설 기간(석탄 화력 5년, 원전 10년)이 비교적 장기간임을 감안하면 해당 기간 동안 예상하지 못한 전력 수급 불균형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11차 전력기본계획 등의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이 본격화될 시, 전력 수급 불균형과 더불어 전기 요금 인상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전력 요금 인상 시 제조원가에서 전력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확대되어 당사의 재무실적에 부정적 영향을 끼칠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주)세아제강이 영위하는 강관사업의 주 원료로 사용되는 HR Coil 등이 (주)포스코와 같은 국내 철강 제조 업체로부터 공급되는 바, 국내 전기료 상승이 (주)세아제강이 사용하는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주)세아제강이 영위하는 철강 산업은 전기요금 인상이 원가 상승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철강 산업은 전체 산업 중 전력사용량이 가장 많은 업종이며, 국내 철강 업체는 일반고로보다 전력사용이 많은 전기로의 비중이 매우 높은 편입니다.
한편, 한국전력공사는 2018년 6월, 지속적으로 누적되는 적자를 해소하기 위하여 경부하(오후 11시부터 오전 9시까지) 요금을 올리는 방안을 검토한 바 있습니다. 현재 최대 부하 시간대의 절반 이하의 요금을 부과하고 있는 경부하 요금을 인상하여 요금체계를 수정하겠다는 목적이었으나, 2018년 7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경부하 전기요금 인상에 속도를 조절할 것임을 언급함과 더불어 연내 인상은 없을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2018년 10월 한국전력공사가 산업용경부하 요금은 인상하고 중간·최대부하 요금은 인하하는 요금체계 개선방안을 국회에 제출하였고, 한국전력공사는 2019년 10월 에너지경제연구원에 의뢰하여 2022년까지 단계적으로 가정용 및 산업용 전기요금을 인상하는 방안을 검토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한국전력공사 및 산업통상자원부는 2022년 4월, 10월 및 2023년 1월 전기요금 인상을 발표하였고, 정부는 2023년 경제정책방향에서 단계적인 에너지 가격 인상 의사를 밝혔습니다. 2022년말 한국전력공사의 적자폭 완화를 위해 정부는 2022년 12월, 2023년 1~2월, 4월 등 총 4개월 동안 한국전력공사가 발전사에서 전력을 살 때 전력도매가격(SMP)에 상한을 두는 'SMP 상한제'를 도입한 바 있습니다.
| [국내 SMP(계통한계가격) 추이] |
| (단위 : 원/kW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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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P 가격 |
| 출처 : 전력통계정보시스템 주) 가중평균SMP는 시간대별 SMP를 시간대별 전력수요예측량으로 가중평균한 값으로, 시장 가격의 추이분석 등 통계정보제공을 위한 참고자료로 작성 |
산업용 전기 요금이 인상될 경우, 전력소비량이 많은 철강업체의 원가가 상승하는 등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주)세아제강이 납부하는 전기료는 산업용 전기요금 가격과 연동되고 있습니다. 2014년부터 2021년까지 산업용 전기 판매 단가는 105원/kWh~107원/kWh 수준에 머물러 있으나,2022년부터 요금 인상이 지속되며 2023년 산업용 전기 판매단가는 154원/kWh,2024년의 경우 168원/kWh까지상승하였습니다. 한국전력공사의 적자 지속으로 전기요금 인상안이 지속적으로 논의되고 있으며,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은 전력소비량이 많은 철강업체의 원가 상승을 야기하여 (주)세아제강의 영업수익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산업용 전기 판매단가 추이] |
| (단위 : 원/kWh) |
|
| 출처 : 전력통계정보시스템(2025.07) 주) 해당 통계의 경우, 전년통계치를 익년 7월경 갱신 |
|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 추이] |
| (단위 : 원/kWh)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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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 전기요금 인상 추이 |
| 출처 : 한국전력, 언론보도(2025.11) |
한편 정부는 2017년 7월 24일 신고리 5, 6호기 공론화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키면서 탈(脫)원전 정책을 추진하기 시작했습니다. 탈원전으로 인한 전력 수급 불균형으로 전력요금이 상승할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당해 7월 31일 국회 당정 협의회에서 2022년까지 전기요금 인상은 없을 것이라고 답변했습니다. 이후 윤석열 정부에서 탈원전 정책은 폐기되었고, 정부는 원전 비중 확대 목표를 2030년까지 30% 이상으로 공식화하였습니다. 이에 탈원전으로 인한 전력 수급 불균형 전력 요금 상승 우려는 사라졌으나, 원자력발전소와 석탄 화력발전소의 건설 기간(석탄 화력 5년, 원전 10년)이 비교적 장기간임을 감안하면 해당 기간 동안 예상하지 못한 전력 수급 불균형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 (주)세아제강의 원가율이 상승하여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국내 원자력 발전소의 설계수명 및 만료시기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국내 핵발전소 설계수명 및 만료시기] |
| 원전명 | 설계수명 만료시기 | 원전명 | 설계수명 만료시기 |
| 고리1호기 | 만료(2017년) | 한울5·6호기 | 2014~2042년 |
| 월성1호기 | 만료(2019년) | 신고리1·2호기, 신월성1호기 | 2050~2051년 |
| 고리2·3호기 | 2023~2024년 | 신월성2호기 | 2054년 |
| 고리4호기, 한빛 1, 2호기, 월성2호기 | 2025~2026년 | 신고리3호기 | 2075년 |
| 한울1·2호기, 월성3호기 | 2027~2028년 | 신고리4호기 |
운영허가 심사 중 (2077년 예상) |
| 월성4호기 | 2029년 | 신한울1, 2호기 |
건설 중 (2079년 예상) |
| 한빛3, 4호기 | 2034~2035년 | 신고리5, 6호기 |
건설 일시 중단 (2081~2082년 예상) |
| 한울3, 4호기 | 2037~2038년 | 신한울3, 4호기 |
건설 준비 중 (2082~2083년 예상) |
| 한빛5, 6호기 | 2041~2042년 | 천지1, 2호기 |
건설 준비 중 (2086~2087년 예상) |
|
출처 : 원자력안전정보공개센터, 한국수력원자력 주) 설계수명의 경우 월성1, 2, 3, 4호기(30년)와 신고리 3, 4, 5, 6호기, 신한울1, 2, 3, 4호기, 천지1, 2호기(각60년)를 제외하고 모두 40년 |
정부는 전기사업법 제25조 및 시행령 제15조에 따라 중장기 전력수요 전망 및 이에 따른 전력설비 확충을 위해 2년 주기로 전력수급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경제성장률(GDP), 산업구조, 인구, 기온 전망 등을 근거로 향후 15년 전력수요 전망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상기후, 기술 발전, 경제상황 등 다양한 변수로 인하여 정확한 수요를 예측하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2025년 3월 발표한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르면 2024년부터 2038년까지 전력소비량은 연평균 2.0%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연도별 전력소비량 전망(2024~2038)] |
| (단위 : TWh) |
| 연도 | '24(E) | '25(E) | '26(E) | '27(E) | '28(E) | '29(E) | '30(E) | '31(E) |
| 전력소비량 | 557.1 | 566.1 | 577.3 | 590.9 | 601.6 | 611.2 | 625.2 | 638.7 |
| 증가율 | 2.0% | 1.6% | 2.0% | 2.4% | 1.8% | 1.6% | 2.3% | 2.2% |
| 연도 | '32(E) | '33(E) | '34(E) | '35(E) | '36(E) | '37(E) | '38(E) | 연평균 증가율 |
| 전력소비량 | 655.7 | 667.5 | 680.0 | 697.6 | 707.9 | 721.0 | 735.1 | |
| 증가율 | 2.7% | 1.8% | 1.9% | 2.6% | 1.5% | 1.9% | 2.0% | 2.0% |
| 출처 :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2025.03) |
| [연도별 전력수급 전망] |
| (단위 : GW) |
| 연도 | '25(E) | '26(E) | '27(E) | '28(E) | '29(E) | '30(E) | '31(E) |
| 최대전력 | 102.5 | 104.2 | 106.2 | 107.8 | 109.3 | 111.4 | 113.4 |
| 최종 설비규모 | 125.5 | 128.7 | 132.1 | 133.5 | 134.5 | 135.6 | 137.2 |
| 설비예비율 | 22.4% | 23.5% | 24.4% | 23.9% | 23.0% | 21.7% | 21.0% |
| 연도 | '32(E) | '33(E) | '34(E) | '35(E) | '36(E) | '37(E) | '38(E) |
| 최대전력 | 115.7 | 118.0 | 120.3 | 123.1 | 125.0 | 127.1 | 129.3 |
| 최종 설비규모 | 140.0 | 144.0 | 146.8 | 150.2 | 152.5 | 155.1 | 157.8 |
| 설비예비율 | 21.0% | 22.0% | 22.0% | 22.0% | 22.0% | 22.0% | 22.0% |
| 출처 :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2024~2038) |
LNG 및 신재생에너지 비중 확대는 전기요금 상승에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에너지경제연구원에서는 2029년 신재생에너지 비중이 19%, LNG 비중이 28.1%로 각각 늘어나면 발전비용이 29.4%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안정적으로 전기를 생산하지 못하는 신재생발전의 특성을 고려해 '백업 설비' 등을 설치하는 비용까지 감안하면 발전비용이 31.3~35.3% 증가할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습니다. 에너지경제연구원이 전망하는국내 발전원의 구성 및 신재생 에너지 확대 시 예상되는 전기료 인상률은 아래와 같습니다.
| [신재생에너지 확대 시 예상 전기료 인상률] |
|
| 출처 : 에너지경제연구원 |
과거의 인상 추이를 감안할 때, 전기요금 인상이 현실화되더라도 (주)세아제강의 수익성에 급격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상기 기술한 바와 같이 탈원전 정책 및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이 가속화될 경우, 전력 수급 불균형이 발생하여 전기요금이 인상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러한 경우 제조원가에서 전력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확대되어 (주)세아제강의 재무실적에 부정적 영향을 끼칠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주)세아제강이 영위하는 강관사업의 주 원료로 사용되는 HR Coil 등이 (주)포스코와 같은 국내 철강 제조 업체로부터 공급되는 바, 국내 전기료 상승이 (주)세아제강이 사용하는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향후 전기료 인상 여부와 인상률 등 정부정책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 (11)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관련 위험 최근 다수의 산업재해로 인한 사망사고가 지속 발생하였고 안전에 관한 법령상 제도 개편이 꾸준히 이어져왔으나, 이러한 제도 개편 속에서도 산업재해로 인한 재해자수와 사망자수는 꾸준히 증가해왔습니다. 따라서 이를 방지하고자 중대재해처벌법이 2022년 1월 27일 시행되었습니다. 해당 법은 사업 또는 사업장, 공중이용시설 및 공중교통수단을 운영하거나 인체에 해로운 원료나 제조물을 취급하면서 안전, 보건 확보를 위하여 요구되는 다양한 조치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채 피해를 발생시킨 사업주, 경영책임자, 공무원 및 법인 등의 처벌 등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5년 국내 건설 현장에서 연이은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고용노동부는 9월 15일 노동자 사망 시 과징금 부과, 영업정지 요건 완화 등을 골자로 하는 '노동안전 종합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이러한 당국의 규제 강화에 따라 향후 사업장 내 안전 관리와 관련 투자의 중요성이 보다 강화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주)세아제강은 이와 같은 산업재해 재발을 방지하고 임직원의 안전한 근무환경 구축을 위해 통합 SHE(안전·보건·환경) 시스템 가동, 안전사고 예방활동 및 스마트 안전 시스템(SSE) 등을 도입하며 스마트 안전관리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향후 (주)세아제강의 예기치 못한 다수의 안전사고 발생 등으로 인한 사업적 제한, 법률대응 비용 발생, 평판 저하와 같은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처벌 대상이 될 경우 공장 가동 중단 등 당사회사의 사업환경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사오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과거 HDC현대산업개발의 광주화정아이파크 붕괴사고(22년 1월), 여천NCC 제3공장폭발사고(22년 2월), 충남 공사현장 사망사고(22년 12월) 등 다수의 산업 재해로 인한 사망사고가 지속 발생하였고, 이러한 사고가 사회적 문제로 꾸준히 지적되어 왔습니다. 이에 안전에 관한 법령상 제도 개편이 꾸준히 이어져왔으나, 이러한 제도 개편 속에서도 산업재해로 인한 재해자수와 사망자수는 꾸준히 증가해왔으며, 2024년 재해자수는 142,771명으로 2023년 대비 4.4% 증가하였고, 2024년 산업 재해 사망자수는 2,098명으로 2023년 대비 4.1% 증가하였습니다. 2025년 1분기의 경우, 재해자수는 33,659명으로 전년 동기 2.5% 감소하였고, 사망자수는 542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하였습니다.
| [연도별 산업재해 발생현황] |
| 구분 | 2025년 1분기 | 2024년 1분기 | 2024년 | 2023년 | 2022년 | 2021년 |
|---|---|---|---|---|---|---|
| 재해자수(명) | 33,659 | 34,538 | 142,771 | 136,796 | 130,348 | 122,713 |
| 사고재해자수 | 26,607 | 28,375 | 115,773 | 113,465 | 107,214 | 102,278 |
| 질병재해자수 | 7,052 | 6,163 | 26,998 | 23,331 | 23,134 | 20,435 |
| 사망자수(명) | 542 | 522 | 2,098 | 2,016 | 2,223 | 2,080 |
| 사고사망자수 | 219 | 213 | 827 | 812 | 874 | 828 |
| 질병사망자수 | 323 | 309 | 1,271 | 1,204 | 1,349 | 1,252 |
| 출처 : 고용노동부, KOSIS 국가통계포털(2025.06) 주1) 재해자수에는 사망자수가 포함 주2) 재해자수에는 ‘18.1.1.부터 확대 적용된「산업재해보상보험법」상의 통상 출퇴근 재해는 제외 주3) 사망자수 및 업무상사고 사망자수에는 사업장외 교통사고, 체육행사, 폭력행위, 사고발생일로부터 1년 경과 사고사망자, 통상 출퇴근 사망자는 제외(다만, 운수업, 음식숙박업의 사업장 외 교통사고 사망자는 포함) |
이에, 안전사고로부터 노동자 보호를 강화하고자 2022년 01월 27일자로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된 바 있습니다. 중대재해처벌법이란 인명 피해를 주는 산업재해가 발생했을 경우 사업주에 대한 형사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을 핵심으로 한 법안으로, 사업주·경영책임자의 위험방지의무를 부과하고, 사업주·경영책임자가 의무를 위반해 사망·중대재해에 이르게 한 때 사업주 및 경영책임자를 형사처벌하고 해당 법인에 벌금을 부과하는 등 처벌수위를 명시하고 있습니다. 동 법에 따르면 안전사고로 노동자가 사망할 경우 사업주 또는 경영책임자에게 1년 이상의 징역이나 10억 원 이하의 벌금을, 법인에는 50억 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할 수 있으며, 노동자가 다치거나 질병에 걸릴 경우에는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이미 2020년부터 시행된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과 중대재해처벌법의 차이는 크게
1)처벌대상, 2)처벌수위, 3)적용범위가 있습니다. 산업안전보건법은 현장 관리자의 의무를 규정했다면 중대재해처벌법은 경영진의 안전 확보 의무를 부과해 처벌 대상을 확대하였으며, 처벌 수위가 높아지고 징벌적 손해배상도 도입되는 등 부담이 증가하였습니다. 보호 대상은 종사자 뿐만 아니라 해당 시설이나 제품을 이용하는 이용자까지 확대됩니다. 협력사 관리 범위도 기존에는 도급에 대해서만 인정됐다면 중대재해처벌법 에서는 위탁과 용역까지 추가됩니다.
|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 비교] |
| 구분 | 중대재해처벌법 | 산업안전보건법 | |
|---|---|---|---|
| 재해정의 | 중대산업재해 및 중대시민재해 -사망자가 1명 이상 -동일한 사고로 6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부상자 2명 이상 -동일한 유해요인으로 직업성 질병자가 1년 이내에 3명 이상 |
중대산업재해 -사망자가 1명 이상 -3개월 이상 요양이 필요한 부상자 동시 2명 이상 -동일한 유해요인으로 직업성 질병자가 1년 이내에 3명 이상 |
|
| 보호 대상 | 종사자 및 이용자(일반시민) | 근로자 | |
| 형사처벌대상 범위 | 사업주 또는 경영책임자 등 법인 | 현장 소장 등 단위 사업장 수준 | |
| 협력사 관리 범위 | 도급, 위탁, 용역 | 도급 | |
| 처벌수위 | 사망 | 1년 이상 징역 또는 10억원 이하 벌금 법인: 50억원이하 벌금 |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 벌금 법인: 1억원 이하 벌금 |
| 그외 |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 벌금 법인 : 10억원 이하 벌금 |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 법인 : 관련 규정의 벌금 |
|
| 징벌적 손해배상 | 손해액의 5배 이하 | ||
| 출처 : 고용노동부 |
| 주) 중대시민재해는 사망자가 1명 이상, 2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부상자 10명 이상 또는 3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질병자 10명 이상 대상 |
중대재해처벌법의 시행으로 산업 현장에서 사망자가 발생할 경우 처벌수위가 높아짐에 따라, 근로자수 대비 사고율이 높은 건설, 조선, 기계, 운송 등의 산업재 업종 및 당사회사가 영위하는 화학, 정유, 철강 등의 소재 업종에서 상대적으로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편, 2023년 04월 06일 의정부지법 고양지원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산업재해 치사) 혐의로 기소된 온유파트너스 및 회사 대표이사 등에 대한 1심에서 온유파트너스 법인에 벌금 3,000만원을, 대표이사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현장소장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는 중대재해처벌법 발효 이후 해당 법이 적용되어 나온 첫 법원 판결으로, 하청업체 소속 노동자의 사망사고에도 원청 사업주의 책임이 있다는 점이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2024년 6월 경기도 화성의 1차 전지 제조판매업체인 '아리셀'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해 23명이 사망하고 8명이 중경상을 입는 중대재해참사가 일어났습니다. 화재가 발생한 공장은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으로, 2024년 1월부터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에도 중대재해 처벌법이 확대 적용되었기에 중대재해법 대상 사업장입니다. 해당 사건은 중대재해처벌법이 만들어진 이후, 최대 규모의 폭발 화재 사고로 고용노동부도 재해수습본부를 꾸려 현장 조사에 나섰습니다. 이후, 2025년 7월 검찰은 아리셀 대표이사에 중대재해처벌법의 최고 형량인 징역 20년 형을 구형하였으며, 2025년 09월 23일 1심 판결 결과 아리셀의 대표이사에게 징역 15년이 선고되었습니다. 이는 지난 2022년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법원 판결상 최고형입니다. 이처럼, 향후 중대재해법 위반 시에도 최고경영자나 회사 대표 등의 경영책임자에게 처벌이 적용될 경우, 이에 따른 경영 공백이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상기 사례를 비롯하여 2022년 01월 27일 중대재해처벌법의 시행 이후 2025년 1월까지 총 35건의 중대재해처벌법이 선고되었으며, 총 35건의 선고 중 실형선고는 5건으로 이 외에는 집행유예, 벌금, 무죄 등이 선고되었습니다. 처벌 수위는 징역6월/집행유예 2년 ~ 실형 2년정도의 수준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한편, 2025년 국내 건설 현장에서 연이은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고용노동부는 9월 15일 노동자 사망 시 과징금 부과, 영업정지 요건 완화 등을 골자로 하는 '노동안전 종합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이러한 당국의 규제 강화에 따라 향후 사업장 내 안전 관리와 관련 투자의 중요성이 보다 강화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 [고용노동부, 「노동안전 종합대책」내 주요 규제 사항] |
| 구분 | 내용 | 비고 |
|---|---|---|
| 다수 사고 발생에 대한 과징금 신설 | 연간 3명 이상 사망사고 발생시 법인에 대한 과징금 부과 | 영업이익의 5% 이내, 하한액 30억 원 |
| 영업정지 대상 확대 | 건설사 영업정지 요청 요건을 현행 '동시 2명 이상 사망'에서 '연간 다수 사망' 추가 | - |
| 영업정지 기간 강화 | (現) 2~5개월에서 강화 예정 | |
| 사고 재발 시 인허가 취소 등 추진 | 최근 3년 간 영업정지 처분을 2회 받은 후 다시 영업정지 요청사유 발생 건설사의 등록말소 요청 규정 신설 | 노동부 요청 시 건설업 등록 말소 가능토록 명확화 |
| 법률 전수조사를 통해 건설업 외 업종에서도 중대재해 발생을 인허가 취소나 영업정지 사유에 포함 | - | |
| 자본시장 평가 반영 | 상장회사가 중대재해 발생 및 중대재해처벌법상 형사판결 시 관련사실을 지체없이 공시하도록 의무화 ※비상장사는 모회사가 공시 |
공시 위반 시 벌점 부과 및 벌점에 따라 제재금·매매거래정지·관리종목지정 등 조치 가능 |
| 중대재해 관련 사실이 국민연금 등 기관투자자의 투자판단에 고려될 수 있도록 ESG 평가, 스튜어드십코드 반영 | - |
| 출처 : 고용노동부(2025.09) |
(주)세아제강은 이와 같은 산업재해 재발을 방지하고 임직원의 안전한 근무환경 구축을 위해 통합 SHE(안전·보건·환경) 시스템 가동, 안전사고 예방활동 및 스마트 안전 시스템(SSE) 등을 도입하며 스마트 안전관리 고도화를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구체적으로, 안전보건 관리체계의 고도화, 위험성평가 기반의 예방활동 전개, 고위험작업에 대한 점검 및 즉시 개선 실행, 신뢰 기반의 안전문화 확산 등을 5대 전략 방향으로 설정하였습니다.
| [세아제강 안전보건 조직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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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제강 안전보건 조직도 |
| 출처 : (주)세아제강 2024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
| [세아제강 안전보건 로드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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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사업장 안전보건 로드맵 |
| 출처 : (주)세아제강 2024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
이러한 안전관리 강화노력에도 불구하고, 2023년 8월 16 세아제강 군산공장에서 건조대 덮개 폭발로 인한 중대재해가 1건 발생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하기 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동 사고 이후 2026년 1월 30일 현재까지 추가적인 중대재해 발생 이력은 없으나, 향후 (주)세아제강이 예기치 못한 다수의 안전사고 발생 등으로 인한 사업적 제한, 법률대응 비용 발생, 평판 저화와 같은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처벌 대상이 될 경우 공장 가동 중단 등 (주)세아제강의 사업환경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사오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세아제강 중대재해 발생사실 현황] | |||
| (기준일 : | 2026년 1월 30일 | ) | (단위 : 명) |
| 재해발생회사 | 중대재해 발생일자 |
고용노동부 보고일자 |
중대재해내용 | 조치및전망 | 그밖의 중요한사항 |
|||
|---|---|---|---|---|---|---|---|---|
| 발생 장소 |
재해 내용 |
사망자수 | 부상자수 | |||||
| 티엘테크 (협력사) |
2023.08.16 | 2023.08.16 | 세아제강 군산공장 | 건조대 덮개 폭발 | 1 | 0 | 건조대 덮개 개선 조치 (밀폐형 → 개방형, 단열재 개선) |
- |
| 출처 : 당사 제시 |
<주요 종속회사 - (주)세아씨엠 관련 사업위험>
| (12) 원재료 가격 상승 및 컬러강판 시장 경쟁 심화에 따른 수익성 악화 위험 국내 판재시장, 그 중에서도 컬러강판사업의 경우 초기설비투자 비용이 커 시장진입이 용이하지 않으며, 컬러강판의 경기변동은 주로 가전제품과 건축 내외장재로 사용되므로 가전과 건설경기에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국내 컬러강판 시장 성장세는 2016년부터 급등한 이후 최근에는 과거와 같은 고성장세가 둔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철강제품 중 상대적으로 높은 부가가치를 이끌어낼 수 있는 사업부문이기에 제한된 시장을 두고 동국제강을 비롯한 국내 대형사 위주의 설비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또한 국내 컬러강판 수요의 증가로 인해 중국산 제품 수입도 확대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세가 지속될 경우 국내 시장의 컬러강판 과잉공급으로 인한 가격하락으로 인해 (주)세아씨엠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투자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주)세아씨엠은 2017년 7월 1일 분할 전 (주)세아제강이 영위하고 있는 사업부문 중 판재사업 부문을 분할하여 설립된 회사이며, 분할 후 (주)세아제강의 주요 자회사로 편입되었습니다. (주)세아씨엠은 판재류 중에서도 컬러강판 생산을 주된 매출처로 삼고 있습니다.
판재류란 슬래브(Slab, 넓고 긴 평판모양)를 압연하여 만든 평판모양의 제품으로, 크게 열연, 냉연, 아연도금강판, 후판 등으로 분류합니다. 원판에 따라서는 아연도강판을 원판으로 하는 착색아연도강판, 냉연강판을 원판으로 하는 냉연칼라강판(또는 착색철판), 기타 석도강판을 원판으로 하는 석도칼라강판, 스테인레스를 원판으로 하는 스테인레스 칼라강판, 알루미늄을 원판으로 하는 알루미늄 칼라강판 등으로 구분되지만 아연도강판을 원판으로 하는 착색아연도강판이 보편적이므로 칼라강판은 곧 착색아연도강판을 지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국내 판재시장의 경우는 품목별로 다소 차이가 있으나 대부분 상위 2~3개사가 전체 시장의 대부분을 점유하는 과점적 시장을 형성해 왔으나, 최근 주요 철강사들이 복합생산 구조로 전환함에 따라 새롭게 판재류 시장에 진입하면서 판재류 시장판도가 변화 하고 있습니다. 판재시장의 수요처는 조선, 토목, 자동차, 건설, 조립금속, 전기전자 등으로 다양하게 분산되어 있어서 상대적으로 경기변동의 영향을 적게 받는 특성을 지닙니다.
| [판재류 주요 생산업체 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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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재류주요생산업체현황 |
| 출처 : NICE신용평가 2017 산업위험 평가(철강) |
그중에서도 컬러강판은 철강제품의 일종으로, 초기 설비투자 비용이 크고 품질·도장 기술력이 요구되어 시장 진입이 용이하지 않은 특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컬러강판은 주로 가전제품 외관재 및 건축 내·외장재로 사용되므로, 가전 및 건설 경기의 영향을 비교적 직접적으로 받는 산업입니다. 국내 컬러강판 시장에서 (주)세아씨엠은 2025년 3분기 기준 12.2%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컬러강판 시장점유율] |
| (단위 : %) |
| 구 분 | 2025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2022년 | 2021년 | 2020년 | 2019년 | 2018년 | 2017년 |
|---|---|---|---|---|---|---|---|---|---|
| 점 유 율 | 12.2 | 13.3 | 13.2 | 12.3 | 13.7 | 13.4 | 11.4 | 11.2 | 11.0 |
| 출처 : 한국철강신문, 당사 2025년 3분기보고서 및 각 년도 사업보고서 주) 컬러강판 기준 |
한편, 국내 컬러강판 시장은 2016년 이후 생산량 기준으로 반등 국면을 보인 바 있으나, 이후 과거와 같은 급격한 성장세는 둔화되고 등락을 반복하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2010년대 중반 이후 소비자들의 디자인 및 외관에 대한 요구 수준이 높아지면서 가전업체들이 프리미엄 전략을 추구함에 따라 고급 컬러강판 수요가 확대되었고, 이에 따라 2016년에는 연간 약 205만톤 수준의 생산량을 기록하였습니다.
다만 2017년 이후에는 전년 대비 보합 또는 감소 흐름이 나타나는 등 시장 성장의 탄력이 약화되는 모습을 보였으며, 2020년 204만톤, 2021년 238만톤에서 2022년 215만톤으로 소폭 하락한 바 있습니다. 이후 2023년에는 224만톤, 2024년에는 248만톤으로 생산량이 다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전반적으로는 단기간 급증보다는 경기 및 수요 여건에 따라 변동성을 보이는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 [컬러강판 연도별 생산량 추이] |
| (단위 : 만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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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강판 생산량 |
| 출처 : 한국철강협회 |
국내 수요산업의 성장 둔화 및 중국산 저가제품과의 경쟁이 심화되는 환경 속에서, 국내 컬러강판 업체의 내수 및 수출 판매량은 연도별로 상이한 흐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내수 판매량의 경우, 2015년 99만톤을 기록한 이후 2016년 107만톤으로 증가하였으나, 2017년에는 101만톤으로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후 2018년 111만톤, 2019년 110만톤으로 비교적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였고, 2020년에는 120만톤, 2021년에는 122만톤으로 증가하며 일시적인 확대 국면을 나타냈습니다. 다만 이후 2022년에는 110만톤, 2023년에는 105만톤, 2024년에도 105만톤을 기록하는 등 최근에는 내수 판매량이 다시 감소하거나 정체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2025년 3분기 기준 누적 내수 판매량은 76만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5% 감소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한편, 수출 판매량은 2015년 91만톤에서 2016년 97만톤, 2017년 103만톤으로 점진적인 증가세를 나타낸 이후, 2018년과 2019년에는 각각 103만톤을 기록하며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였습니다. 이후 2020년에는 97만톤으로 감소하였으나, 2021년에는 111만톤으로 다시 증가하였고, 2022년에는 98만톤으로 감소하는 등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2023년에는 106만톤, 2024년에는 123만톤으로 증가하며 수출 물량이 확대되는 흐름을 나타내고 있으며, 2025년 3분기 기준 누적 수출 판매량은 96만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2% 증가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와 같이 국내 컬러강판 판매 구조는 최근 내수 판매량의 정체 또는 감소 흐름과 달리, 수출 판매량이 상대적으로 확대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향후에도 전방산업 경기, 글로벌 수요 여건 및 무역 환경 변화 등에 따라 내수와 수출 간 판매 비중 변동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 [연도별 컬러강판 판매량] |
| (단위 : 만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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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별 컬러강판 판매량 |
| 구 분 | 2025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2022년 | 2021년 | 2020년 | 2019년 | 2018년 | 2017년 |
|---|---|---|---|---|---|---|---|---|---|
| 내수 판매량 | 76 | 105 | 105 | 110 | 122 | 120 | 110 | 111 | 116 |
| 수출 판매량 | 96 | 123 | 106 | 98 | 111 | 97 | 103 | 103 | 107 |
| 합계 | 172 | 228 | 211 | 208 | 233 | 217 | 213 | 214 | 223 |
| 출처 : 당사 2025년 3분기보고서 및 각 년도 사업보고서 |
컬러강판 월간 수출입 실적은 기간별로 변동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2025년의 경우 수출 물량은 월별로 약 100천톤~140천톤 수준에서 등락을 반복하며, 특정 월에는 단기간 내 큰 폭의 증감이 나타나는 등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반면 수입 물량은 절대적인 규모는 제한적인 수준이나, 월별로 지속적인 유입과 변동이 관찰되고 있습니다.
월간 수출입 실적 자료에 따르면, 수출 물량이 수입 물량을 지속적으로 상회하는 구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수급 구조는 국내 컬러강판 시장에서 수출 비중이 비교적 높은 특성을 나타내며, 이에 따라 글로벌 수요 및 무역환경 변화 등에 의해 실적이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수입 물량은 절대적인 규모는 크지 않으나, 월별로 반복적으로 유입되고 있어 국내 유통가격 형성 과정에서 하방 압력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수급 변동성과 가격 압박 요인이 지속될 경우, 컬러강판 제조업체의 판매단가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컬러강판 월간 수출입 실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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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강판 월간 수출입 |
| 출처 : 한국철강협회, 스틸데일리DB |
국내 컬러강판 시장은 2016년 이후 생산량 기준으로 빠르게 성장한 이후, 최근에는 과거와 같은 급격한 성장세는 둔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컬러강판은 철강제품 중 상대적으로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사업부문으로 인식되고 있어, 제한된 시장 규모에도 불구하고 동국제강을 비롯한 국내 주요 철강사를 중심으로 설비 확충 및 생산능력 확대 기조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국내 컬러강판 시장 내 경쟁 강도는 점차 심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와 더불어 국내 컬러강판 수요 증가 및 가격 경쟁 환경을 배경으로 중국산 컬러강판 수입 물량 역시 확대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과거에도 중국산 컬러강판 수입량은 증가세를 나타낸 바 있으며, 최근에는 수입 구조상 중국산 비중이 더욱 확대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실제로 2025년 상반기 기준 컬러강판 총 수입량 65만톤 중 약 89%가 중국산 제품으로 집계되어, 국내 시장 내 중국산 컬러강판의 유입 비중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국내 주요 업체들의 생산능력 확대 기조와 중국산 수입 물량 증가 추세가 지속될 경우, 국내 컬러강판 시장의 공급 부담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가격 경쟁 심화 및 판매단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는 컬러강판 제조업체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 [중국산 도금 및 컬러강판 수입 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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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도금, 컬러강판 수입 현황 |
| 출처 : 한국철강협회 |
| [컬러강판 유통가] |
| (단위 : 원/kg, %) |
| 2026년 | 2025년 | 2024년 | 2023년 | 2022년 | 2021년 | |
|---|---|---|---|---|---|---|
| 유통가 | 1,160 | 1,238 | 1,380 | 1,484 | 1,631 | 1,724 |
| 증감률 | -6.3 | -10 | -7 | -9 | -5.4 | - |
| 수입유통가 | 1,110 | 1,152 | 1,289 | 1,411 | 1,481 | 1,638 |
| 증감률 | -3.6 | -11 | -8.6 | -4.7 | -9.6 | - |
| 출처 : 스틸데일리 주1) 국내 컬러강판 제조사 업체기준 주2) 정기결제 및 현금결제 기준 |
한편, 컬러강판 유통가격은 원재료 가격, 수급 여건 및 수입재 유입 등에 따라 변동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전반적인 가격 하락 또는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유통가격 하락 국면에서는 원재료 가격 상승 시 이를 판매단가에 충분히 전가하기 어려워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실제로 국내 컬러강판 유통가격은 2021년 kg당 1,724원 수준에서 2022년 1,631원, 2023년 1,484원, 2024년 1,380원, 2025년 1,238원, 2026년에는 1,160원으로 지속적인 하락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수입 유통가격 역시 2021년 kg당 1,638원에서 2022년 1,481원, 2023년 1,411원, 2024년 1,289원, 2025년 1,152원, 2026년 1,110원으로 하락하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국내산 및 수입 컬러강판 유통가격이 동반 하락하는 환경에서는 가격 경쟁이 심화될 가능성이 있으며, 특히 수입재 가격 하락은 국내 시장 내 판매단가 형성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원재료 가격 변동성이 확대되거나 원가 부담이 증가할 경우, 동사의 수익성은 판가 전가 여부에 따라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 [(주)세아씨엠 재무현황] |
| (단위 : 억원, %) |
| 구분 | 2025년 3분기 | 2024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 매출액 | 3,624 | 3,898 | 5,012 | 4,616 | 5,061 |
| 증감율 | -7.0 | 13.0 | 8.6 | -8.8 | -7.1 |
| 당기순손익 | -35 | -16 | -27 | -36 | 28 |
| 출처 : 당사 2025년 3분기보고서 및 각 년도 사업보고서 |
(주)세아씨엠은 2025년 3분기 기준 약 35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원재료인 HR코일 가격이 상승한 가운데, 시황 악화로 인한 판매단가 인상의 어려움이 지속된 데 따른 것으로 파악됩니다. 한편, 컬러강판 산업은 원재료 가격 변동성 및 전방산업(건설·가전 등) 경기 상황에 따라 수익성이 영향을 받는 특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주)세아씨엠의 실적 또한 원가 및 시황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습니다. 향후에도 원재료 가격, 수요 회복 여부 및 판가 전가 가능성 등에 따라 수익성 변동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국내 컬러강판 시장 성장세가 정체된 상황속에서 국내 대형사위주의 설비경쟁 심화와 국내 컬러강판 수요의 증가로 인한 중국산 제품 수입의 증가는 판재사업을 영위하는 국내 철강사에 있어 리스크 요인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이러한 추세가 지속될 경우 국내 시장의 컬러강판 과잉공급으로 인한 가격하락으로 인해 (주)세아씨엠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투자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요 종속회사 - SeAH Wind 관련 사업위험>
| (13) 풍력발전 산업 동향 관련 변동성 위험 풍력발전 산업은 하부구조물의 중요도가 높은 해상풍력발전 성장에 따라 관련 제품을 공급하는 철강산업과 관련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철강 기업들의 관련 투자 또한 증가하고 있습니다. 2024년 전 세계 풍력발전 신규 설비용량은 117.0GW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던 2023년(116.6GW)을 상회하며 다시 한 번 최대치를 경신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누적 설비용량은 1,136GW 수준에 도달하였으며, 향후 6년간 세계 풍력발전 시장은 연평균 8.8%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향후 기술 발전 단계나 정부의 정책 결정 또는 글로벌 에너지 트렌드 변화 등 예기치 못한 대외 변수에 따라 에너지원 간 경쟁력의 우위가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풍력발전산업 전반의 성장성이 둔화될 수 있습니다. 특히 철강업과 밀접한 연관을 갖는 해상풍력의 경우 성장 초기 단계로, 아직 보급 확대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전방산업인 풍력발전산업 성장이 부진할 시, 철강업 또한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으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풍력발전 산업의 시장동향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풍력발전 산업은 발전효율 증대를 위해 대규모 풍력발전단지 조성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대규모 자금조달이 필요한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 친환경 트랜드가 지속되는 가운데, 풍력발전 산업은 발전효율 증대로 2012년부터 LCOE(Levelized Cost of Energy, 균등화발전비용) 절감에 성공하여 친환경 에너지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Lazard에 따르면 육상풍력발전산업 LCOE는 발전원 중 가장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LCOE가 낮다는 것은 풍력발전이 타 발전원 대비 발전 효율성 및 가격 경쟁력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육상풍력발전 LCOE는 2024년 기준 MWh당 50달러 수준이었으며, 2025년 기준 MWh당 약 61달러 수준으로, 금리 상승에 따른 비용 증가 등으로 2021년 38달러 대비 상승하였으나, 여전히 대부분의 발전원 대비 낮은 수준을 유지하며 가장 경제적인 에너지 발전 수단 중 하나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 [발전원별 균등화발전비용 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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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Lazard(2025.06) |
세계풍력에너지협의회(GWEC)에 따르면 2023년 풍력발전의 신규 설비용량은 116.6GW로 전년 대비 50.3%의 성장을 나타내고 있으며, 누적 용량은 1,021GW를 기록하였습니다. 2023년 풍력발전의 신규 설비용량 중 육상풍력은 2022년 대비 53.8% 증가한 105.8GW가 신규로 증설되었으며, 해상풍력은 2022년 대비 22.7% 증가한 10.8GW가 증설되었습니다. 이로써 2023년 기준 세계 해상풍력발전의 누적 용량은 70GW를 넘어섰으며 전체 풍력발전 누적 발전용량(1,021GW)의 약 7.3%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세계풍력에너지협의회(GWEC)에 따르면, 2024년 전 세계 풍력발전 신규 설비용량은 117.0GW로, 역대 최대 규모였던 2023년(116.6GW)을 상회하며 다시 한 번 최대치를 기록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누적 설비용량은 1,136GW에 도달하였습니다. 2024년 신규 설비 중 육상풍력이 109.0GW, 해상풍력이 8.0GW를 차지하였으며, 이에 따라 2024년 기준 전 세계 해상풍력발전의 누적 용량은 83.2GW에 달해 전체 풍력발전 누적 설비용량(1,136GW)의 약 7.3%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 [세계 풍력발전 신규 설치 용량 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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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풍력발전 신규 설치 용량 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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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Global Wind Report(GWEC)(2025.04) |
| [세계 풍력발전 누적 설치 용량 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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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풍력발전 누적 설치 용량 추이 |
| 출처 : Global Wind Report(GWEC)(2025.04) |
세계풍력에너지협의회(GWEC)는 세계 풍력발전 신규 설치 용량의 경우, 향후 6년간 연평균성장률은 8.8%로 전망되고 있으며, 2024년 117GW에서 향후 2030년 194GW까지 설치 용량이 증가할 것을 전망하였습니다.
| [세계 풍력발전 신규 설치 용량 전망] |
| (단위 : G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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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풍력발전 신규 설치 용량 전망 |
| 출처 : Global Wind Report(GWEC)(2025.04) |
COVID-19 발생 후 여러 국가들이 탄소 중립 선언과 함께 친환경 부양책을 발표하였습니다. 중국은 처음으로 2060년까지 탄소중립 목표를 선언했고 유럽에서는 2030년까지 해상풍력 60GW, 2060년까지 300GW를 설치하겠다는 논의가 진행 중이며, 미국은 기존 2050년 해상 풍력 목표치를 앞당기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2021년의 경우 글로벌 신규 증설 용량이 전년 기록을 하회하는 등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인 바 있는데 이는 중국의 보조금 종료의 영향이 컸던 것으로 해석됩니다. 그러나 중국 정부는 2022년 일련의 지원정책을 발표하여 풍력발전 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적 노력을 이어갈 것이란 점을 분명히 한 바, 중국발 풍력발전 산업에 대한 수요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경기 변동에 따라 정책 우선순위가 바뀌어 풍력단지 개발이 지연될 수 있으며, 국가별 산업적 특성, 정치 사회적 특성, 환경에 대한 관심도 등 여러 변수에 따라 풍력 시장의 성장 규모 및 그 시기가 달라져 풍력발전 산업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한편, 풍력발전 산업은 해상풍력과 육상풍력으로 구분될 수 있으며, 해상풍력은 육상풍력 대비 하부구조물의 중요도가 상대적으로 높아 철강업과의 관련성이 높습니다.
|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형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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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WSA, 키움증권 |
해상풍력시장의 경우 육상풍력에 비해 부지 제한이 적고 인허가가 용이한 편이며, 발전단지의 평균 규모도 약 20배 가량 큰 것으로 분석됩니다. 또한, 해상의 평균 풍속이 육상보다 빠르기 때문에 해상풍력은 발전효율은 육상풍력보다 1.6배 높은 수준입니다. 다만, 해상 기반공사, 해저케이블 설치 등 고정비와 기상조건에 따른 유지보수의 어려움 등으로 육상풍력 대비 고정비와 운영비가 많이 소요됩니다. 또한 육상풍력 대비 현 기술수준이 상대적으로 미성숙한 편이며 그에 따른 리스크가 높아 향후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 [해상풍력과 육상풍력 비교] |
| 구 분 | 해상풍력 | 육상풍력 |
| 평균 속도 | 8~12m/s | 4~8m/s |
| 평균 단지규모 | 300MW | 15MW |
| 발전효율 | 40% | 25% |
| 초기투자 비용 | $2,500~3,500/kW | $850~1,350/kW |
| 발전단가 | $150~300/MWh | $50~120/MWh |
| 리스크 | 높음 | 산정가능한 수준 |
| 기술수준 | 미성숙 | 성숙 |
| 발전잠재력 | 높음 | 제한적 |
| 서비스요건 | 복잡함 | 낮음 |
| 출처 : GWEC(Global Wind Energy Council), 해상풍력유지보수전략(2020, 오정배, 허종철, 강기원 공저) 주) 발전효율은 투입되는 에너지 대비 발전기에서 얻을 수 있는 전기에너지의 비율 |
글로벌 풍력발전 신규설치용량 중 해상풍력 신규설치용량은 2030년 34GW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 중국은 세계 1위의 풍력 시장 지역을 유지하고 있으며, 2024년 풍력발전의 신규 설비용량인 117.0GW 중 68%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중국을 포함한 풍력 발전 설비 보유 상위 5개국이 세계 전체의 해상풍력 발전 설비 중 90%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균등화발전비용이 급감하고 세계 에너지전환이 빠르게 추진되면서 해상풍력 발전 관련 투자에 대한 분위기가 긍정적으로 전환되었습니다.
한편 국토교통부가 2023년 1월 발표한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르면 태양광 중심의 보급에서 풍력 적극 활용으로의 정책 변화가 예고되었습니다. 2022년 9월부터 풍력 고정가격 경쟁입찰시장을 도입하는 등의 노력을 통해 태양광과 풍력 발전량 비중을 2021년 87:13에서 2030년 60:40으로 개선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국내 풍력 설비는 연도별 설비계획에 따라 2030년 2,345MW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2024년 5월 발표한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실무안에서도 풍력 설비 보급전망은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대비 2030년 기준 1.9GW 증가하였으며, 태양광ㆍ풍력을 중심으로 2038년까지 재생에너지 보급을 꾸준히 증가할 전망입니다. 2025년 2월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이 확정되었으며 신규 대형원전(2기) 및 SMR(1기) 건설 및 2030년까지 연평균 7GW의 재생에너지 보급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최근 풍력발전 산업은 글로벌 해상풍력발전 성장에 따라 하부구조물을 공급하는 철강산업과 관련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철강 기업들의 관련 투자 또한 증가하고 있습니다. 풍력발전 시장의 성장성 및 우호적인 국내 정책 변화는 SeAH Wind가 영위하는 풍력발전 하부구조물 제작 사업에 긍정적 영향을 미쳐 회사의 수익성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향후 기술 발전 단계나 정부의 정책 결정 또는 글로벌 에너지 트렌드 변화 등 예기치 못한 대외 변수에 따라 에너지원 간 경쟁력의 우위가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풍력발전산업 전반의 성장성이 둔화될 수 있습니다. 특히 철강업과 밀접한 연관을 갖는 해상풍력의 경우 성장 초기 단계로, 아직 보급 확대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전방산업인 풍력발전산업 성장이 부진할 시, 철강업 또한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으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풍력발전 산업의 시장동향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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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각 국가 지원정책 변동 위험 |
풍력발전 산업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대규모 초기 투자가 선행되고 안정적인 운영이 요구되는 산업 특성상, 그간 각국 정부의 정책적 지원과 제도적 육성을 통해 성장하여 왔습니다. 기술 발전과 설비 대형화 등에 따라 풍력발전의 경제성은 과거 대비 개선되어 왔으나, 초기 투자비 부담, 프로젝트 파이낸싱 구조 및 전력계통 연계 등의 제약 요인으로 인해 여전히 정책 환경의 영향을 받는 산업으로 평가됩니다.
이에 따라 각국 정부는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세제 인센티브, 발전설비 투자 지원, 전력 구매 제도 등 다양한 정책 수단을 활용해 왔으며, 이러한 정책 환경은 풍력발전 프로젝트의 투자 결정, 착공 시기 및 설비 발주 규모에 중요한 영향을 미쳐 왔습니다. 다만, 주요 국가에서는 재생에너지 지원 정책의 구조 개편, 적용 요건 강화 또는 지원 범위 조정이 병행되고 있어 정책 환경의 변동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 [발전차액지원제도와 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 비교] |
| 구분 | 발전차액지원제도(FIT) | 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RPS) |
|---|---|---|
| 매커니즘 | 가격조정제도 - 정부가 가격 책정하면 시장에서 발전량이 결정됨 |
수요조정제도 - 정부가 발전의무량을 부과하면 시장에서 가격이 결정됨 |
| 보급목표 | 공급규모 예측 불확실 | 공급규모 예측 용이 |
| 가격설정 | - 정확한 공급비용 산정 어려움 - 사업자의 초과이윤 인센티브 |
- 수급여건에 따른 가격결정 및 변동 - 사업자간 가격 경쟁 매커니즘 내재 |
| 도입국가 | 독일, 스페인, 프랑스, 덴마크, 일본, 중국 등 | 미국, 영국, 스웨덴, 캐나다, 한국 등 |
| 장점 | - 중장기 가격을 보장하여 투자의 확실성, 단순성 유지 - 안정적 투자유치로 기술개발과 산업 성장 가능 |
- 신재생에너지 사업자간 경쟁을 촉진시켜 생산비용 절감 가능 - 민간에서 가격이 결정됨으로써 정부의 재정부담 완화 - 인증제도 등 일정한 요건이 충족하는 발전사업자만 진입 가능 |
| 단점 | - 정부의 막대한 재정부담 초래 - 기업간의 경쟁 부족으로 생산가격을 낮추기 위한 유인 부족 - 가격이 싸고 질이 낮은 외국산 제품시장에 다수 출연 |
- 경제성 위주의 특정 에너지로 편중될 가능성 - 투자의 불확실성으로 인한 대규모 사업자만 인증서 시장에 참여할 가능성 - 인증제도 등 일정 요건 충족하는 발전사업자만 진입 가능 |
| 공통점 | 두가지 방법 모두 전기요금 인상 불가피 | |
| 출처 : 에너지관리공단 신재생에너지 백서(2018) |
발전단가 하락으로 신재생에너지의 경쟁력은 배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러한 배경 하에서 향후에도 미국을 포함한 주요 국가들은 풍력,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비중을 늘려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세계 주요 국가의 신재생에너지 지원 정책 현황] |
| 국가 | 주요 정책 현황 | ||||||||||||||||||||||||
|---|---|---|---|---|---|---|---|---|---|---|---|---|---|---|---|---|---|---|---|---|---|---|---|---|---|
| 독일 |
(1) 2014년 재생에너지법 개정(EEG, 2.0) (4) '20년까지 육상풍력 및 태양광 설비 증가 규모를 연간 2,500MW로 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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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
(1) 미국 최우선에너지계획
- 캘리포니아와 뉴욕주는 '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량 비중을 50%로 확대 - 하와이 주는 '45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량을 100%로 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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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
(1) 세계 최대의 에너지 소비국, 생산국, 온실가스 배출국
(4) '30년까지 GDP 단위당 온실가스 배출을 '05년 대비 60~65% 감축하는 자발적 목표 제시 - 석탄의존도를 2015년 64%에서 2020년에 58% 이하로 감축하는 것을 목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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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
(1) [기후변화법, 2008] 2050년까지 1990년 대비 온실가스 감축을 80% 감축 (2020년까지는 최소 34%)한다는 목표를 세계 최초로 법제화 (법적 구속력) (3) [탈석탄 정책 추진] '23년부터 석탄화력발전 최소화, '25년까지 CCS 기술 미적용 석탄화력발전소 전면 폐쇄 발표('15) - 폐쇄 석탈발전 수요는 신규 가스화력 발전소 건설로 충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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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
(1)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03년부터 RPS제도를 시행, '12년에는 FIT제도의 전면적 확대를 포함하는 <재생에너지특별조치법> 시행 (2) '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원전의 전면적인 가동 중지로 인해, 석탄 화력의 비중이 높아졌으며, 이와 함께 재생에너지 발전량 비중도 확대 (3) '15년 '장기 에너지 수급 전망' |
| 출처 : KERI 한국경제연구원(2018.10) |
특히 SeAH Wind의 주요 시장 중 하나인 미국의 경우, 과거에는 주 정부별 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RPS) 및 연방 차원의 생산세액감면제도(PTC)를 중심으로 풍력발전 수요가 형성되어 왔으며, 해당 제도는 풍력발전 프로젝트의 경제성 및 투자 일정에 중요한 영향을 미쳐 왔습니다. 이러한 세제 및 제도적 지원은 풍력발전 설비 투자 확대에 기여한 바 있으나, 제도의 연장 여부 및 적용 방식에 따라 풍력발전 설치량이 변동되는 특성을 보여 왔습니다.
| 풍력 에너지 생산시설 건설 개시 일자 | 생산세액 공제액 |
|---|---|
| 2016년 12월 31일 이후 | 1.9cents/kWh |
| 2017년 12월 31일부터 | 1.8cents/kWh |
| 2018년 12월 31일부터 | 1.4cents/kWh |
| 2019년 12월 31일부터 | 1.0cents/kWh |
| 2020년 12월 31일부터 | 1.5cents/kWh |
| 출처 : US Office of Energy Eefficiency & Renewable Energy |
이후 미국에서는 인플레이션 감축법(Inflation Reduction Act, IRA)을 통해 청정전력 생산 및 투자에 대한 세제 지원 체계가 도입되었으며, 풍력발전 프로젝트 역시 해당 제도의 적용을 받아 왔습니다. IRA는 태양광·풍력 등 청정전력 생산 설비에 대한 세액공제를 핵심 수단으로 하여 재생에너지 설비 투자 확대를 유도하는 정책적 기반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IRA 이후 미국의 청정전력 지원 체계는 기존의 단기적 연장 방식에서 벗어나, 청정전력 투자세액공제 및 생산세액공제를 중심으로 한 구조적 지원 체계로 전환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 내 풍력발전 프로젝트는 발전설비 투자 및 전력 생산 단계에서 세제 인센티브를 적용받을 수 있으며, 해당 정책은 중장기적으로 풍력발전 설비 발주 및 기자재 수요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IRA 주요 인센티브] |
| 인센티브 | 주요내용 |
|---|---|
| 청정제조 시설 투자세액공제 (63억 $) |
전기차·배터리 및 관련 소재·부품 제조 시설을 미국내 설치·확장을 할 경우, 투자액의 6~30% 투자세액공제 지급 |
| 첨단제조 생산 세액공제 (160억 $) |
미국 내에서 생산 및 판매되는 배터리·태양광·풍력 등 첨단 부품과 핵심 광물 등에 대해 생산비용의 약 10% 세액공제 지급 |
| 일반 친환경차 세액공제 (75억 $) |
북미 내 최종조립, 친환경차에 배터리 부품 요건 충족 시 3,750$, 광물 요건 충족 시 3,750$ 지급 |
| 상업용 친환경차 세액공제 (36억 $) |
상업용 친환경차를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최대 7,500$ 또는 차량 가격의 30%에 해당하는 세액공제 지급 |
| 친환경 대형차량 보조금 (10억 $) |
기존 차량을 친환경 대형차량으로 교체 시 추가되는 비용, 친환경 대형차량 부품의 수리 비용 등에 보조금 지급 |
| 청정전력투자 (509억 $) / 생산세액공제(112억 $) |
태양광·풍력 등 청정 전력생산 시설 투자 또는 해당 시설에서 전력 생산 시 세액공제 지급 |
| 첨단기술차량 제조시설 대출 (30억 $) |
전기·수소차 등 첨단기술 차량·부품 제조시설을 미국 내 설치·확장 시 에너지부심사를 거쳐 저리 대출 |
| 에너지부 대출 보증 (43억 $) |
전기차 생산시설 등 첨단기술을 사용해 온실가스 배출을 방지하는 투자 시 에너지부 심사를 거쳐 대출 보증 |
| 출처 : 산업통상자원부 |
다만, 2025년 7월 발효된 미국의 대규모 감세법(One Big Beautiful Bill Act, 이하 “OBBBA”)은 개인 및 법인에 대한 감세 조치를 연장하는 한편, 재정적자 보전을 위해 IRA에 기반한 일부 청정에너지 지원 지출을 축소 또는 조정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OBBBA에 따라 청정전력 관련 세액공제는 적용 대상 및 기간에 제한이 추가되었으며, 풍력 및 태양광 설비에 대한 일부 인센티브는 적용 시한이 단축되거나 공급망 요건이 강화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내 재생에너지 설비 투자 환경은 제도적 지원이 유지되는 영역과 축소되는 영역으로 구분되고 있으며, 풍력발전 프로젝트 역시 세액공제 적용 요건, 적용 기간, 공급망 요건 충족 여부 등에 따라 투자 판단이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특히, 청정전력 생산 및 투자 세액공제의 적용 기간 제한은 신규 풍력 프로젝트의 착공 시기 및 투자 일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대규모 감세법(OBBBA) 주요 내용] |
| 항목 | 주요내용 |
|---|---|
| 감세 및 세금혜택 연장 | - [2017년 세금 감면 및 일자리 창출법] 감세 조치 영구 연장 ● 개인속득세 관련 : 최고세율 39.6% → 37% 인하 ● 표준 공제 인상(개인 : $6,350 →$12,000 부부 : $ 12,700 → $24,000) ● 법인세 관련 : 법인 세율 35% → 21% 영구인하 - 새로운 세금 면제 항목 추가 : 팁 및 초과근무 수당 소득세 면제 |
| 국방 및 국경 안보 예산 증액 | - 국방비 1,500억 달러 증액 - 국경 및 이민 단속 1,000억 달러 증액 |
| 재정지출 삭감 | - 약 1.7조 달러 규모의 의무지출 삭감 추진 ● 메디케이드 삭감 : 10년간 9,300억 달러 절감 ● 저소득층 식품지원 삭감 : 10년간 2,879억 달러 절감 ● 청정에너지 인센티브 단계적 폐지 : 4,880억 달러 지출 절감 |
| [대규모 감세법(OBBBA) 중 청정에너지 지원 정책 관련 변경 내용] |
| 항목 | 인플레이션감축법(IRA) | 대규모 감세법(OBBBA) |
|---|---|---|
| 신규 친환경차 세액공제 | 2032년 말까지 적용 | 2025년 9월말 까지 적용 |
| 중고 친환경차 세액공제 | ||
| 상용 친환경차 세액공제 | ||
| 배터리 셀 및 모듈 세액공제 | 2032년 말까지 적용 | 2032년 말까지 적용 |
| 공급망 요건 無 | 공급망 요건 추가 | |
| 청정전력 생산 세액공제 | 2032년부터 단계적 축소 | 풍력 및 태양광 설비 2027년 말까지 적용 |
| 공급망 요건 無 | 공급망 요건 추가 | |
| 청정전력 투자 세액공제 | 2032년부터 단계적 축소 | 풍력 및 태양광 설비 2027년 말까지 적용 |
| 공급망 요건 無 | 공급망 요건 추가 | |
| 무탄소 원자력 활용 전력 생산 세액공제 | 2032년 말까지 적용 | - |
| 공급망 요건 無 | 공급망 요건 추가 | |
| 청정수소 생산 세액공제 | 2032년 말까지 적용 | 2027년 말까지 적용 |
| 금지외국기관 제한 규정 | 해외우려기관(FEOC) 도입 - 특정국 정부의 직간접적 지분 보유(25%) |
금지 외국 법인(PFE) 도입 - 특정외국기관(SFE) - 외국 영향기관(FIE) |
종합적으로, IRA 이후 미국의 풍력발전 시장은 청정전력 확대 기조를 유지하고 있으나, OBBBA 시행에 따라 세제 인센티브의 적용 조건 및 범위가 조정되고 있어 정책 환경 변화에 따른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이와 같이 주요 국가의 재생에너지 산업은 각국 정부의 정책적 지원 및 제도적 환경 변화에 따라 영향을 받아 왔으며, 관련 지원정책의 축소·변경 또는 시행 지연 시 해당 국가 내 풍력발전 프로젝트의 투자 일정 및 발주 규모가 조정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정책 환경 변화는 SeAH Wind의 매출 발생 규모 및 영업 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주요 국가의 풍력발전 산업 관련 정책 변동에 유의하여 투자해 주시기 바랍니다.
| (15) 대체 산업의 침투 가능성에 따른 위험 신재생에너지란 풍력 이외에도 태양광, 지열, 연료전지 등 다양한 에너지원을 포함하며,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은 다양한 에너지원에 포괄적으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신재생에너지 정책을 준수하기 위해서 반드시 풍력을 사용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타 에너지원의 발전단가의 경쟁력 확보는 곧 SeAH Wind가 영위하고 있는 산업의 축소와 SeAH Wind의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이처럼 풍력발전 이 외 태양광 또는 기타 신재생에너지 관련 발전 분야에서 신기술 개발로 발전 효율이 증가해 발전 단가가 하락하거나 재생에너지원 별 기술 개발이나 각 국의 정책 결정에 따라 에너지원 간 경쟁력의 우위가 변동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상대적으로 풍력발전 산업이 위축되어 SeAH Wind의 영업 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초래할 수 있는 위험이 있습니다. 이 점 유의하여 투자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신재생에너지란 풍력 이외에도 태양광, 지열, 연료전지 등 다양한 에너지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국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은 특정 에너지원에 한정되지 않고 이러한 에너지원 전반에 포괄적으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신재생에너지 정책을 충족하기 위해 반드시 풍력발전을 선택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태양광 등 타 재생에너지원의 발전단가 경쟁력이 상대적으로 강화될 경우 풍력발전 설비에 대한 투자 비중이 축소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경우 풍력발전 산업의 위축으로 이어져 SeAH Wind의 영업 환경 및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투자 확대 과정에서 태양광과 풍력은 주요 에너지원으로 자리하고 있으나, 에너지원별 성장 속도 및 투자 비중에는 차이가 존재합니다. Bloomberg New Energy Finance(BNEF)와 IEA는 2050년까지 중국, 인도 및 유럽을 중심으로 태양에너지가 전체 설비 증설의 절반에 해당하는 6,449GW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였으며, 풍력은 3,610GW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50년 전원 구성에서 재생에너지 비중은 64%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이 중 태양광과 풍력이 약 48%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 [BNEF & IEA 전력 구성 전망(~2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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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BNEF, New Energy Outlook 2018 |
| [기술별 발전량 전망(2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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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별 발전량 전망(2030) |
| 출처 : IEA(2025) |
IEA의 「Renewables 2025」 보고서에 따르면,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는 전 세계 최대 전력원으로 부상하여 전체 전력 생산량의 약 45%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며, 2024년 9,900TWh에서 2030년 16,200TWh로 약 6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과정에서 태양광과 풍력은 전체 발전량 증가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에너지원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되었으며, 특히 태양광이 약 60%, 풍력이 약 32%를 차지할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 [재생 발전 설비 성장 추이(2013-2030, main case)] |
| (단위 : G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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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 발전 설비 성장 추이(2013-2030, main case) |
| 출처 : IEA(2025) |
| [재생 발전 설비 성장 추이(2013-2030, main case)] |
| (단위 : TWh/ye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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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 발전량 성장 전망(2030) |
| 출처 : IEA(2025) |
IEA의 Renewables 2025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재생 설비 증가는 태양광(PV)이 주도하였음을 언급하였습니다. 태양광은 2024년에 이어 전 세계 재생에너지 전력 설비 증가분의 약 80%를 차지하며 지배적 비중을 유지하며, 풍력의 경우 2025년 139~155GW 설비가 증가하여 전체 설비증가분의 약 18%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육상의 경우, 중국, 미국, EU 인도 등 수요 확대로 2025년 124GW 신규 가동하였으며, 해상의 경우, 중국 중심으로 설치가 가속화되며 15GW 증가하며 전년 대비 60% 증가할 것을 전망하였습니다.
| [재생 발전 설비 연도별 증가규모(2019-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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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 발전 설비 연도별 증가규모(2019-2025) |
| 출처 : IEA(2025) |
다만, 기술 발전 속도 및 비용 하락 추세는 에너지원별로 상이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향후 석탄 및 천연가스 가격 하락에 따라 화력발전의 발전단가가 낮아질 가능성이 존재하는 가운데, 신재생에너지 중에서도 태양광과 풍력은 지속적인 발전단가 하락이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 중 태양광은 설비 비용 하락 및 기술 발전에 따라 발전단가가 빠르게 하락하고 있으며, 일부 전망에 따르면 2030년 이후 다수 국가에서 가장 비용 경쟁력이 높은 발전기술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또한, 1990년부터 2018년까지 OECD 국가 기준 태양광 발전의 연평균 성장률은 33.9%로 재생에너지원 중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였으며, 풍력은 20.7%로 그 다음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성장 속도의 차이는 중장기적으로 에너지원 간 경쟁 구도 변화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IEA는 2025년부터 2030년까지 전 세계 재생에너지 발전설비가 약 4,600GW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였으며, 이는 과거 5년간 증가 규모 대비 약 두 배 수준에 해당됩니다. 다만, 이 과정에서 태양광이 전체 증가분의 약 8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는 반면, 풍력의 비중은 상대적으로 제한될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특히, 최근 주요국의 정책 변화, 공급망 불안정 및 인허가 지연 등의 영향으로 풍력, 특히 해상풍력의 성장 전망은 일부 하향 조정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와 같이 신재생에너지 확대 기조 속에서도 에너지원별 기술 발전 속도, 발전단가 하락 수준 및 각국의 정책 결정에 따라 에너지원 간 경쟁력의 우위는 변동될 수 있으며, 이 경우 태양광 등 타 재생에너지원이 상대적으로 우선 선택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변화는 풍력발전 산업의 투자 및 설비 발주 규모에 영향을 미쳐 SeAH Wind의 영업 환경 및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신재생에너지원 간 경쟁 구도 변화 및 관련 정책 환경 변화에 유의하여 투자해 주시기 바랍니다.
2. 회사위험
당사의 주요 종속회사 사업 내용과 최근 3년간 재무제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당사의 주요종속회사 등의 주요 사업의 내용] |
| 구분 | 상호 | 회사의 개황 | 상장여부 |
|---|---|---|---|
| 국내계열회사 | (주)세아제강 | 1960년에 설립된 ㈜세아제강지주에서 2018년 9월 강관 제조 및 판매 부문의 인적분할로 설립. 오랜 업력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강관 업계의 선두업체로 강관산업의 세계화를 이끌고 있는 기업 | 상장 |
| (주)세아씨엠 | 기존 세아제강의 판재사업부문을 2017년 물적분할하여 설립한 법인으로, 해당 사업부문의 업종전문화 및 핵심역량 강화를 통한 수익성 제고 기대 | 비상장 | |
| (주)세아스틸인터내셔날 |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해외 계열사의 관리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설립된 일종의 중간 지주회사로, 해외 계열사들 주식을 소유 및 관리함으로써 해외 지역에서 발생하는 이슈의 통합적 경영관리 역할 수행 | ||
| (주)에스에스아이케이 | 부산은행 NPL 인수를 위해 설립. 구조관 온라인 유통 플랫폼 'SSDIRECT'를 론칭하였으며, 2024년 (주)세아제강에 인수 | ||
| 동아스틸(주) | 구조관 전문 업체로써 세아제강과의 시너지 극대화 기대, 2024년 (주)세아제강에 인수 | ||
| 해외계열회사 | SeAH Steel America, Inc. | 1978년 미국 로스엔젤레스에 설립되어, 세아의 북미 및 중남미 시장 개척의 주역으로 석유화학, 에너지, 건설, 농업등 관련 주요산업에 파이프를 공급 | |
| State Pipe & Supply, Inc. | 1990년 미국 유수의 파이프 판매회사인 SP&S를 인수, 세아의 현지 판매 핵심거점으로 성장. 2017년 SPIRAL 조관라인 투자 및 2022년 Mobile Coating Solution, Inc. 투자 및 2023년 JP Steel International, Inc. 인수를 통해 판매/유통/제조 영역 확대 | ||
| Mobile Coating Solutions, Inc. | 2022년 각종 인증 및 프로젝트 경험 보유한 Coating 전문업체 Mobile Pipe Lining & Coating Inc. 사업양수로 향후 State Pipe & Supply의 제조부문 시너지 창출 기대 | ||
| JP Steel International, Inc. | 2009년에 설립된 미국 구조관 유통사로 2023년 인수를 통해 향후 State Pipe & Supply의 유통부문 시너지 창출 기대 | ||
| SeAH Steel Vina Corp. | 1995년 베트남 남부 동나이성에 설립되어 베트남 최대 강관 메이커로, 베트남 및 일본, 동남아, 미국 시장에 우수한 파이프 공급 | ||
| SeAH Japan Co., Ltd. | 세아의 대일창구 역할. 원재료 구입과 제품의 수입 판매, 중계무역을 통하여 아시아 및 제3국 시장 확대 | ||
| SeAH Steel UAE, LLC. | 중동시장의 첫 진출계열사로서 UAE를 거점으로하여 중동시장과 아프리카 시장 공략을 위한 전초기지 역할 수행 | ||
| SeAH Steel Europe S.r.l | 유럽시장으로의 글로벌화와 고부가가치 강관시장 진입을 위하여 2014년 설립된 투자법인으로써 이탈리아의 특수관업체 Inox Tech 투자 | ||
| Inox Tech S.p.A. | 이탈리아에 위치한 Inox Tech 는 STS 강관업체로 고부가가치 강종의 제품을 제조 판매하고 있으며 한국과 유럽 시장에 교두보를 확보해 글로벌 역량강화기여 | ||
| NorAm Properties, LLC. | 2015년 미국 로스엔젤레스에 설립한 NorAm은 세아의 미주지역 사옥 및 기타 부대시설등을 구입하고 유지관리를 주목적으로 함. | ||
| SeAH Steel Investment America, LLC. | 2016년 설립된 투자법인으로 미주지역 생산거점화를 통한 미국 내수시장 진출 및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하여 SeAH Steel USA 투자 설립 | ||
| SeAH Steel USA, LLC. | 미국의 보호무역 강화 기조 및 시장 변동 대응 위해 2016년 텍사스 휴스턴에 설립. 설립 직후 현지 강관 후처리 및 제조업체의 자산을 인수하여 OCTG 강관 현지생산 체제 구축 | ||
| SeAH Wind Ltd. | 신재생에너지 관련 매출 비중 확대 및 유럽 해상풍력 기초구조물 사업 본격 진출을 준비하기 위해 2021년 영국 현지 법인 설립하고 현재 공장 건설 진행 중 |
| 출처: 당사 제시 |
| [당사의 주요종속회사 등의 요약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별도 기준)] |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자산총액 | 부채총액 | 2025년 3분기 | 2024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2022 | |||||
|---|---|---|---|---|---|---|---|---|---|---|---|---|
| 분기매출액 | 분기순손익 | 분기매출액 | 분기순손익 | 매출액 | 당기순손익 | 매출액 | 당기순손익 | 매출액 | 당기순손익 | |||
| ㈜세아제강 | 1,669,247 | 563,467 | 1,038,538 | 21,299 | 1,262,918 | 62,540 | 1,786,197 | 130,082 | 1,860,905 | 188,834 | 1,801,835 | 159,294 |
| ㈜세아씨엠 | 352,151 | 171,521 | 362,398 | -3,472 | 389,804 | -1,561 | 501,244 | -2,712 | 461,563 | -3,578 | 506,054 | 2,800 |
| ㈜세아스틸인터내셔날 | 551,071 | 1,733 | 31,721 | 27,771 | 32,854 | 68,438 | 32,854 | 66,742 | 31,439 | 21,750 | 9,790 | -11,190 |
| ㈜에스에스아이케이 | 58,120 | 4,217 | 3,347 | -558 | 3,707 | -169 | 4,655 | 1,732 | 4,809 | -269 | 3,125 | -309 |
| 동아스틸㈜ | 124,211 | 44,204 | 85,543 | -2,106 | 98,753 | -950 | 132,884 | 4,260 | 147,633 | -172 | 173,386 | -432 |
| SeAH Steel America, Inc. | 1,161,013 | 185,582 | 1,253,845 | 85,614 | 1,123,164 | 63,021 | 1,480,904 | 45,725 | 1,786,364 | 210,212 | 1,927,524 | 211,902 |
| NorAm Properties, LLC. | 44,233 | 377 | 1,964 | 159 | 2,048 | 653 | 2,979 | 625 | 2,633 | 123 | 3,124 | 992 |
| State Pipe & Supply, Inc. | 181,538 | 46,076 | 100,788 | 4,798 | 109,962 | 733 | 138,672 | -1,484 | 138,674 | 3,219 | 141,337 | 22,448 |
| Mobile Coating Solutions, Inc. | 15,767 | 7,962 | 4,154 | -1,256 | 7,406 | 484 | 10,109 | 290 | 13,134 | 1,953 | 8,885 | 627 |
| JP Steel International, Inc. | 11,016 | 4,602 | 26,129 | 1,106 | 21,215 | 924 | 27,893 | 119 | 7,335 | 174 | - | - |
| West Coast Steel Transport, Inc. | 1,402 | - | - | - | - | - | - | - | - | - | - | - |
| SeAH Steel Investment America, LLC. | 125,999 | 22,736 | 381 | -1,312 | 365 | -649 | 491 | -698 | 470 | -2,133 | 465 | 12 |
| SeAH Steel USA, LLC. | 323,203 | 58,517 | 270,046 | 8,960 | 205,316 | -8,743 | 275,934 | -10,657 | 353,566 | 73,917 | 389,941 | 54,355 |
| SeAH Steel Vina Corp. | 157,163 | 26,282 | 168,871 | 8,040 | 147,142 | 3,399 | 195,836 | 3,280 | 216,786 | 9,102 | 206,555 | 7,797 |
| SeAH Japan Co., Ltd. | 32,687 | 28,756 | 91,825 | 654 | 125,791 | 532 | 168,987 | 942 | 196,797 | 1,267 | 165,355 | 109 |
| SeAH Steel UAE, LLC. | 108,787 | 100,636 | 232,021 | 38,620 | 17,717 | -3,014 | 37,076 | -2,519 | 42,116 | -1,233 | 27,409 | -32,851 |
| SeAH Steel Europe S.r.l | 18,544 | 33,303 | 949 | 221 | - | -1,258 | - | -1,657 | 2,401 | 1,390 | 950 | 1,778 |
| Inox Tech S.p.A. | 276,877 | 246,321 | 248,496 | 663 | 161,801 | 3,909 | 260,020 | 6,997 | 139,563 | 393 | 174,179 | 5,456 |
| SeAH Wind Ltd. | 2,119,965 | 1,578,534 | 8,870 | -24,630 | - | -10,722 | - | -23,145 | - | -17,730 | - | -3,968 |
| 출처: 세아제강지주 2025년 3분기 보고서 및 각 연도 사업보고서 주1) 요약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는 지배기업과의 회계정책 차이조정 등을 반영한 후의 금액이며, 사업결합시 발생한 영업권과 공정가치조정 및 내부거래는 제거하기 전의 금액입니다. 주2) West Coast Steel Transport, Inc.는 2025년 8월 27일 신규 설립되어 연결대상 종속기업에 편입되었습니다. 주3) JP Steel International, Inc.는 2023년 9월 1일 지분 취득하여 연결대상 종속기업에 편입되었습니다. 주4) PT. SeAH Steel Indonesia는 2023년 11월 17일 청산하여 종속기업에서 제외되었습니다. |
<(주)세아제강지주와 주요 종속회사인 (주)세아제강의 공통 회사위험>
| (1) 공시대상기업집단 소속 관련 위험 당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상 세아그룹에 속한 계열회사로서, 2025년 5월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대규모기업집단 현황에서 자산 규모 12.4조원(자산 기준 44위)을 기록하며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으로 지정되었습니다. 당 그룹은 2025년말 기준 당사를 포함하여 총 24개의 국내계열회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당사가 포함된 그룹이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으로 지정됨에 따라, 계열사간 대규모 내부거래에 대해서는 이사회 의결이 요구되거나 거래조건에 상당한 규제가 가해져 기업활동에 일부 제한이 있을 수 있으니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공정거래위원회는 2017년 4월 18일 공정거래법 개정으로 자산총액 5조원 이상은 "공시대상기업집단"으로 지정하고 그 중 자산총액 10조원 이상은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공시대상기업집단 및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으로 지정될 경우, 대규모 내부거래의 이사회 의결 및 공시, 비상장회사 등의 중요사항 공시, 기업집단현황 등에 관한 공시 등의 의무가 부여됩니다. 총수일가 사익편취 규제의 경우, 공시대상기업집단 및 상호출자제한집단에 속하는 회사는 특수관계인(총수 및 그 친족) 또는 특수관계인이 주식을 보유한 계열회사(상장법인의 경우 30%, 비상장법인의 경우 20% 이상)와 일정한 거래가 제한됩니다. 일정한 거래란, 정상적인 거래 대비 상당히 유리한 조건의 거래, 회사에 상당한 이익이 될 사업기회를 제공하는 행위, 현금/그 밖의 금융상품을 상당히 유리한 조건으로 거래, 사업능력, 재무상태, 거래조건 등에 대한 합리적인 고려나 다른 사업자와의 비교 없이 상당한 규모로 거래하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이를 위반한 경우 시정 조치 및 과징금(또는 과태료) 부과가 수반될 수 있습니다.
당사가 속해있는 기업집단 '세아'는 2009년 04월 01일부로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의하여 상호출자제한 및 채무보증제한 기업집단으로 재지정된 후, 매년 상기 기업집단으로 지정 받아 왔으나, 2016년 09월 30일부로 동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이후 2017년 09월 01일부 동법 및 시행령 개정으로 인해 공시대상기업집단으로 지정되었으나, 2022년 05월 01일부터 상호출자제한 및 채무보증제한 기업집단으로 지정되어 오고 있습니다. 이후 매년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으로 지정받아 왔으며, 2025년 5월 또한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대규모기업집단 현황에서 자산 규모 12.4조원(자산 기준 44위)를 기록하며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으로 지정받았습니다.
기업집단 '세아'는 작성기준일 현재(2025년 12월 31일) 당사를 포함하여 총 24개의 국내계열회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국내계열회사 중 당사를 포함하여 (주)세아홀딩스, (주)세아제강, (주)세아베스틸지주 및 (주)세아특수강은 2025년 12월 31일 현재 한국거래소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되어 있으며 나머지 회사는 모두 비상장사입니다.
'세아' 기업집단 소속 국내회사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기준일 : | 2025년 12월 31일 | ) | (단위 : 사) |
| 기업집단의 명칭 | 계열회사의 수 | ||
|---|---|---|---|
| 상장 | 비상장 | 계 | |
| 세아 | 5 | 19 | 24 |
| 출처: 당사 제시 |
| ['세아' 기업집단 소속 국내회사 현황] | |||
| (기준일 : | 2025년 12월 31일 | ) | (단위 : 사) |
| 상장여부 | 회사수 | 기업명 | 법인등록번호 |
|---|---|---|---|
| 상장 | 5 | (주)세아홀딩스 | 110111-2276809 |
| (주)세아제강지주 | 110111-0118996 | ||
| (주)세아제강 | 110111-6860640 | ||
| (주)세아베스틸지주 | 110111-0035794 | ||
| (주)세아특수강 | 174611-0005478 | ||
| 비상장 | 19 | (주)세아베스틸 | 110111-8256467 |
| (주)세아창원특수강 | 194211-0025248 | ||
| (주)아이언그레이 | 110111-4992768 | ||
| (주)세아네트웍스 | 110111-0862519 | ||
| (주)세아엘앤에스 | 151111-0000847 | ||
| (주)세아엠앤에스 | 124411-0076473 | ||
| (주)세아씨엠 | 211111-0050667 | ||
| (주)에이팩인베스터스 | 110111-0038011 | ||
| (주)피앤아이 | 110111-1900813 | ||
| (주)에이치피피 | 110111-5386366 | ||
| (주)에스에스아이케이 | 110111-6572344 | ||
| (주)세아스틸인터내셔날 | 110111-6733392 | ||
| 동아스틸(주) | 180111-0113091 | ||
| 탈리다쿰(주) | 110111-7106473 | ||
| (주)씨티씨 | 284411-0108489 | ||
| (주)세아항공방산소재 | 194211-0051392 | ||
| (주)브이엔티지 | 110111-7507291 | ||
| (주)에이앤에이인베스트 | 110111-7533311 | ||
| (주)세아기술투자 | 110111-8483565 |
| 출처: 당사 제시 |
| [세아그룹 계통도] |
![]() |
|
2025.4Q 계통도 |
| 출처 : 당사 제시 |
당사의 경우 이순형 회장이 약 12.56%의 지분을 보유하며 최대주주의 지위를 확보하고 있는 가운데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총 지분율은 약 64.62%으로 제반경영권은 안정적인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주식소유 현황] | |||
| (기준일 : | 2026년 01월 30일 | ) | (단위 : 주, %) |
| 성 명 | 관 계 | 주식의종류 | 소유주식수 및 지분율 | 비고 | |||
|---|---|---|---|---|---|---|---|
| 기 초 | 기 말 | ||||||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
| 이순형 | 본인 | 보통주 | 520,256 | 12.56 | 520,256 | 12.56 | - |
| 이주성 | 친인척 | 보통주 | 895,729 | 21.63 | 895,729 | 21.63 | - |
| 김혜영 | 친인척 | 보통주 | 104,687 | 2.53 | 104,687 | 2.53 | - |
| 이주현 | 친인척 | 보통주 | 47,423 | 1.15 | 47,423 | 1.15 | - |
| 허은홍 | 친인척 | 보통주 | 2,267 | 0.05 | 2,267 | 0.05 | - |
| 허인홍 | 친인척 | 보통주 | 2,267 | 0.05 | 2,267 | 0.05 | - |
| 이휘령 | 친인척 | 보통주 | 263 | 0.01 | 263 | 0.01 | - |
| (주)에이팩인베스터스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945,173 | 22.82 | 945,173 | 22.82 | - |
| (재)세아해암학술장학재단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85,819 | 2.07 | 85,819 | 2.07 | - |
| (재)세아이운형문화재단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72,365 | 1.75 | 72,365 | 1.75 | - |
| 계 | 보통주 | 2,676,249 | 64.62 | 2,676,249 | 64.62 | - | |
| 우선주 | - | - | - | - | - | ||
| 출처 : 당사 제시 |
| [최대주주의 주요경력 및 개요] |
| 최대주주 성명 | 주요경력 (최근 5년간) | |
|---|---|---|
| 경력사항 | 겸임현황 | |
| 이순형 | 현) (주)세아제강지주 회장 (주)세아홀딩스 회장 | 현) (주)에이팩인베스터스 이사전) (주)세아제강 회장 (주)세아베스틸 회장 |
| 출처 : 세아제강지주 2025년 반기보고서 |
한편, 공정거래위원회는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에 대한 정책을 통해 일부 활동을 규제하고 있는 바, 주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기업집단에 대한 규제] |
| 규제대상 기업집단 | 규제의 내용 |
|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 상호출자의 금지(제21조) |
| 순환출자의 금지(제22조) | |
| 순환출자에 대한 의결권 제한(제23조) | |
| 계열회사에 대한 채무보증의 금지(제24조) | |
| 금융회사, 보험회사 및 공익법인의 의결권 제한(제25조) | |
| 대규모내부거래의 이사회 의결 및 공시(제26조) | |
| 비상장회사 등의 중요사항 공시(제27조) | |
| 기업집단 현황 등에 관한 공시(제28조) | |
| 특수관계인 공익법인의 이사회 의결 및 공시(제29조) | |
| 공시대상 기업집단 | 특수관계인에 대한 부당한 이익제공 등 금지(제47조) |
| 출처 :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조세금융신문 |
당사가 포함된 그룹이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으로 지정됨에 따라, 계열사간 대규모 내부거래에 대해서는 이사회 의결이 요구되거나 거래조건에 상당한 규제가 가해져 기업활동에 일부 제한이 있을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 (2) 환율변동으로 인한 수익성 및 재무안정성 변동 위험 당사의 경우 각각의 현지 해외자회사의 현지 통화로 집계되는 실적 및 재무상태 등이 국내회사인 회계처리를 위해 원화로 변경처리 되는 과정에서 환율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주)세아제강의 경우 제품 제조를 위한 원재료 수입 및 제품 수출 관련 활동에서 환율변동 위험에 노출됩니다. 당사에 부정적인 환율 움직임으로 인해 당사와 (주)세아제강의 수익 및 재무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의 경우 각각의 현지 해외자회사의 현지 통화로 집계되는 실적 및 재무상태 등이 국내회사인 회계처리를 위해 원화로 변경처리 되는 과정에서 환율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주)세아제강의 경우 제품 제조를 위한 원재료 수입 및 제품 수출관련 활동에서 환율변동 위험에 노출됩니다. 따라서 국제환율변동 위험은 당사와 종속회사인 (주)세아제강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위험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세아제강의 경우 주요 수출처 중에서 특히 미국의 비중이 높은 바, USD 환율에 따라 제품의 가격경쟁력이 변동 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제품 판매량의 변동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원/달러 환율이 상승(USD 가치가 상승)할 경우, 달러로 표기되는 당사 수출품 가격이 하락하면서 가격 경쟁력 상승으로 판매량이 증가할 수 있으며, 원/달러 환율이 하락(USD 가치가 하락)할 경우, 달러로 표기되는 제품 가격이 상승하면서 판매가 감소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환율이 상승할 경우 (주)세아제강의 판매환경에 유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원달러 환율의 변동추이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2020년에는 COVID-19가 글로벌 주요국에 확산됨에 따라 미국 및 프랑스, 스페인 등 유럽 주요국이 국가비상사태 및 이동제한조치를 발표하며 글로벌 경기 하락 우려가 가시화되었으며, 이에 따라 2020년 3월 원달러 환율은 1,280원까지 급등하였습니다. 그러나, 한국과 미국 간의 600억달러 규모의 통화스와프 체결로 국내 달러 유동성 우려가 일부 해소되었고, 미국 경기 회복 둔화 우려에 따른 약달러 현상, 주요국들의 경기 부양책 및 통화완화 정책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심리 약화, 위안화 강세에 따른 원화 동반 강세 등으로 인해 원달러 환율은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0년 12월 원달러 환율은 1,088원까지 하락한 바 있습니다.
2021년에는 미국이 테이퍼링 계획 발표와 금리 인상을 예고함에 따라, 미국 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며 원달러 환율이 상승하기 시작하였고, 외국인의 국내 주식 순매도, 개인투자자들의 해외투자 확대가 달러 수요를 이끌어 일정 부분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후 영국 등 유럽에서 팬데믹 재확산에 따라 봉쇄 조치가 이루어졌고, 미국과 중국 간 갈등에 대한 우려감으로 원달러 환율은 상승하며 2021년 12월 1,190원대를 기록하였습니다.
2022년에는 미국이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연준에서 기준금리를 지속 인상하며 달러 가치가 상승하였으며, 2022년 9월 원달러 환율은 글로벌 달러 강세에 따른 수급 쏠림 현상, 위안화 약세 등에 따라 급등하며 1,400원대를 상회하였습니다. 2022년 10월부터 미국 소비자물가 상승세 둔화와 미 중앙은행의 긴축 속도 조절의 영향으로 하락세를 보이기 시작하였고, 중국의 리오프닝 기대감 속에 위안화가 강세를 보이며 원달러 환율은 안정을 되찾기 시작하였습니다.
2023년 초 미국의 긴축 종료 기대감이 증가하며 원/달러 환율은 1,300원을 하회하기도 했으나, 2월 이후 인플레이션 둔화 속도가 줄어들고, 고용지표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며 추가 긴축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다시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습니다. 2024년 연준의 금리인하 시기가 지연되고, 미국 경제지표가 견조한 수준을 지속하며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발생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현상 등으로 인해 원/달러 환율의 상승세가 지속하였습니다. 다만, 이후 미국의 물가지표, 고용지표 등 주요 경제 지표가 주춤하면서 통화정책 전환 등으로 인해 원/달러 환율 하방압력이 작용하였습니다. 2023년 하반기에도 중국 부동산 리스크, 이스라엘 - 하마스 전쟁 격화 등의 요소로 인한 긴축 장기화 우려가 확산되었고, 10월 말 기준 1,360원대까지 상승하며 연고점을 경신하였습니다. 그러나, 11월, 12월 FOMC를 통해 시장 참여자들이 긴축 사이클 종료를 판단하며 내년 조기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고, 원/달러 환율 역시 하락세를 보이며 1,200원대에 재진입하는 완만한 내림세를 보였습니다.
2024년에는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확대되었음에도 금리인하 시기가 지연되고,미국 경제지표가 견조한 수준을 지속하며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발생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현상 등으로 인해 원/달러 환율 상승세가 지속되었고 2024년 4월에는 1,400원까지 상승하는 등 달러화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이후 미국의 물가지표, 고용지표 등 주요 경제 지표가 주춤하기 시작하였고, 글로벌 통화정책 전환 등으로 인해 원달러 환율 하방압력이 작용하며 2024년 9월말 1,300원 초반대까지 하락하였으나, 10월 미국 경제지표가 타 국가 대비 견고한 수치를 기록한 가운데 향후 연준 통화정책 불확실성 및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로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강화된 결과 원/달러 환율은재차 상승세를 기록하여 1,300원 후반 수준까지 상승하였습니다. 이후 11월 미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당선이 확정되며, 당선인의 공약인 대규모 세금 감면 및 경기 부양책 지탱을 위한 대규모 국채 발행이 진행될 경우 미국 국채금리 상승에 따른 달러 상승 압력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원/달러 환율은 1,400원을 돌파하였습니다. 추가적으로 12월 비상계엄 사태 이후 원/달러 환율이 약 2주간 약 30원 이상 급등하였으며 사태가 안정화되며 불확실성이 일부 해소되었지만 정치적 불안 요소는 지속적으로 환율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더불어 12월 FOMC에서 연준은 매파적 인하를 단행하며 추후 금리인하 속도 조절을 시사한 바, 당일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10원 이상 급등하였으며, 2024년 12월 30일 장중 1,470원 선을 웃도는 등 2009년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 환율은 1,300원 중반에서 1,400원 후반까지 큰 폭의 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이 큰 모습을 보였으며 연평균 원/달러 환율이 1,422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초 원/달러는 국내 정치적 불확실성,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정책 불확실성에 영향을 받아 1,400원 중반을 기준으로 등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5월 이후 환율은 미국의 경제지표가 악화에 따른 연준 금리 인하 기대감과 국내 정치적 불확실성이 해소되며 크게 하락하여 1,300원 후반에서 등락을 반복하였습니다. 하지만, 이후 한미 합의로 한국의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며, 환율은 다시 1,400원대로 급상승하였습니다. 이후 대미투자에 의한 불확실성은 완화되었으나, 외국기관의 국내 증시 매도 및 국내 개인 투자자들의 미국 주식 투자에 영향을 받아 원/달러 환율은 연말까지 가파르게 상승하였습니다. 2025년 12월 원/달러 환율은 일시적으로 1,480원을 상회하였으나, 외환당국의 강도 높은 구두개입, 국민연금의 전략적 환헤지 재개 등으로 빠르게 환율이 하락하여 2025년 12월 31일 1,447원으로 마감하였습니다. 2026년은 빠르게 낮아진 원/달러 환율에 대한 저가 매수세 및 미국의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등의 사건으로 국제 정세의 불안정성이 대두되며 환율이 상승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증권신고서 제출 전영업일 현재 원/달러 환율은 1,430원대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2026년 환율은 미국과 한국의 기준금리 역전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 주요국과의 통화정책 차별화 심화, 중국 경기 부진, 팬데믹 이후 급격히 증가한 글로벌 부채 및 전쟁 장기화 등을 미루어 볼 때 원/달러 급격한 환율 변동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으며, 이러한 변동성 확대는 당사를 비롯한 철강 관련 산업 종사자들의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원/달러 환율 추이] |
| (단위: 원/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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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달러 환율 추이 |
| 출처: 서울외국환중개 |
- 세아제강지주의 환율효과 및 파생상품
가. 환율효과
한편, 당사의 경우, 환율효과가 (주)세아제강과 다른 양상으로 파생될 수 있습니다. 당사의 연결기준 해외 매출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 [연결 기준 해외법인 국가별 매출 구성 및 추이]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5년 3분기 | 2024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
| 해외 | 미국 | 1,650,596 | 1,467,429 | 1,934,004 | 2,299,544 | 2,468,153 |
| 베트남 | 168,871 | 147,142 | 195,836 | 216,786 | 206,555 | |
| UAE | 232,021 | 17,717 | 37,076 | 42,116 | 27,409 | |
| 일본 | 91,825 | 125,791 | 168,987 | 196,797 | 165,355 | |
| 이탈리아 | 249,444 | 161,801 | 260,020 | 141,965 | 175,129 | |
| 영국 | 8,870 | - | - | - | - | |
| 소계 | 2,401,627 | 1,919,880 | 2,595,923 | 2,897,208 | 3,042,601 | |
| 출처 : 당사 2025년 3분기보고서 및 각 사업년도 사업보고서 주1) 연결조정분개는 반영되지 않은 수치입니다. |
현지법인의 경우, 제품을 수출하는 것이 아닌 현지에서 현지통화로 제품이 생산 또는 판매되기 때문에 원화와 현지통화간의 상대적 의미인 환율개념이 크게 작용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환율에 따라 현지법인 제품 판매량의 차이가 크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당사의 환위험은 외화로 표시된 자산과 부채의 환율변동과 관련하여 발생하고 있습니다.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하여 연결기업에 포함된 해외사업장의 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의 환율을 사용하여 '원'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손익항목의 경우 환율이 당해 기간 동안 중요하게 변동하여 거래일의 환율을 사용하여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손익항목은 당해 기간의 평균환율로 환산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발생한 외환차이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적절한 경우 비지배지분에 배분)에 누계하고 있습니다. 당사에 연결로 집계 되는 주요 해외법인의 최근 원화표시 재무제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 [2025년 3분기 당사의 자회사 요약재무상태 및 경영성과] |
| (단위: 백만원) |
| 구 분(주1) | 자산총액 | 부채총액 | 분기매출액 | 분기순손익 |
|---|---|---|---|---|
| ㈜세아제강 | 1,669,247 | 563,467 | 1,038,538 | 21,299 |
| ㈜세아씨엠 | 352,151 | 171,521 | 362,398 | -3,472 |
| ㈜세아스틸인터내셔날 | 551,071 | 1,733 | 31,721 | 27,771 |
| ㈜에스에스아이케이 | 58,120 | 4,217 | 3,347 | -558 |
| 동아스틸㈜ | 124,211 | 44,204 | 85,543 | -2,106 |
| SeAH Steel America, Inc. | 1,161,013 | 185,582 | 1,253,845 | 85,614 |
| NorAm Properties, LLC. | 44,233 | 377 | 1,964 | 159 |
| State Pipe & Supply, Inc. | 181,538 | 46,076 | 100,788 | 4,798 |
| Mobile Coating Solutions, Inc. | 15,767 | 7,962 | 4,154 | -1,256 |
| JP Steel International, Inc. | 11,016 | 4,602 | 26,129 | 1,106 |
| West Coast Steel Transport, Inc. | 1,402 | - | - | - |
| SeAH Steel Investment America, LLC. | 125,999 | 22,736 | 381 | -1,312 |
| SeAH Steel USA, LLC. | 323,203 | 58,517 | 270,046 | 8,960 |
| SeAH Steel Vina Corp. | 157,163 | 26,282 | 168,871 | 8,040 |
| SeAH Japan Co., Ltd. | 32,687 | 28,756 | 91,825 | 654 |
| SeAH Steel UAE, LLC. | 108,787 | 100,636 | 232,021 | 38,620 |
| SeAH Steel Europe S.r.l | 18,544 | 33,303 | 949 | 221 |
| Inox Tech S.p.A. | 276,877 | 246,321 | 248,496 | 663 |
| SeAH Wind Ltd. | 2,119,965 | 1,578,534 | 8,870 | -24,630 |
| 출처 : 당사 2025년 3분기보고서 주1) 요약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는 지배기업과의 회계정책 차이조정 등을 반영한 후의 금액이며, 사업결합시 발생한영업권과 공정가치조정 및 내부거래는 제거하기 전의 금액입니다. |
상기 원화표시 해외법인 재무제표는 각 해외법인이 다양한 국가에 거소를 두고 있음에 따라 특정국가의 환율에 영향받지 않고 환율효과가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현지통화 환율이 상승할 경우, 원화표시 재무제표에는 긍정적으로 나타날 수 있으나, 환율은 다양한 국가의 통화가치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형성되는 바, 특정환율에 움직임에 대한 효과를 단일적으로 분석하기에는 어려움이 존재합니다.
아래 표는 각 외화금융자산 부채에 대한 원화 환율의 10% 변동시 민감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민감도분석은 결제 되지 않은 외화표시 화폐성항목만 포함하며, 보고기간 말에 환율이 10% 변동할 경우를 가정하여 외화환산을 조정합니다.
2024년말 및 2025년 3분기말 현재 각 외화에 대한 기능통화의 환율 10% 변동시 환율변동이 당사의 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사 환율 변동에 따른 손익 영향(별도)]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5년 3분기말 | 2024년말 | ||
|---|---|---|---|---|
| 10% 상승시 | 10% 하락시 | 10% 상승시 | 10% 하락시 | |
| USD | 2,083 | -2,083 | 1,928 | -1,928 |
| EUR | 17 | -17 | 73 | -73 |
| AED | 2 | -2 | 2 | -2 |
| CNY | 3 | -3 | 3 | -3 |
| GBP | -706 | 706 | -1,116 | 1,116 |
| 합 계 | 1,399 | -1,399 | 890 | -890 |
| 출처 : 당사 제시, 당사 2025년 3분기보고서 및 각 년도 사업보고서 |
나. 파생상품 거래현황
(1) 파생상품별 평가내역
2025년 3분기 및 2024년 3분기 중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에 포함된 연결기업의 파생상품계약과 관련하여 발생한 평가손익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2025년 3분기 | 2024년 3분기 | ||
|---|---|---|---|---|
| 평가이익 | 평가손실 | 평가이익 | 평가손실 | |
| 통화선도 | - | - | 184 | 139 |
| 통화스왑 | - | - | 294 | - |
| 이자율스왑 | - | - | - | 10 |
| 합 계 | - | - | 478 | 149 |
| 출처 : 당사 2025년 3분기보고서 |
(2) 통화선도
2025년 3분기말 현재 미결제 통화선도의 내역은 없으며, 전기말 현재 미결제 통화선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2024년말)
| (단위: 백만원, 외화단위: 천) |
| 매입통화 | 매입금액 | 매도통화 | 매도금액 | 약정환율(원) | 장부금액 |
| KRW | 8,245 | EUR | 5,601 | 1,472.12 | 39 |
| KRW | 32,806 | USD | 23,670 | 1,304.4 ~ 1,458 | -1,766 |
| KRW | 35,687 | EUR | 24,000 | 1,480.2 ~ 1,496 | -1,022 |
| 출처 : 당사 2025년 3분기보고서 |
(3) 이자율스왑
2025년 3분기말 현재 미결제 이자율스왑은 없으며, 2024년말 현재 미결제 이자율스왑의 평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2024년말)
| (단위: 백만원, 외화단위: 천) |
| 계약처 | 지급이자율 | 수취이자율 | 계약금액 | 계약만기일 | 장부금액 |
| UNICREDIT | 0.50% | EURIBOR 3M+1.75% | EUR 83 | 2025.03.31 | 1 |
| 출처 : 당사 2025년 3분기보고서 |
- 세아제강의 환율효과 및 파생상품
가. 환율효과
한편, 세아제강의 경우 2022년 57억원, 2023년 6억원의 외화관련 손실이 발생하였으나, 이는 당사의 당기순이익 대비 유의미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2024년 및 2025년 3분기 별도 기준 외화관련 손익은 약 108억원, -62억원이며, 환율 및 외화자산 규모 변동 등에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 [외화관련 손익 현황(별도 기준)]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5년 3분기 | 2024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 외환차익 | 17,890 | 15,699 | 32,075 | 48,664 | 40,065 |
| 외환차손 | -24,056 | -16,605 | -21,275 | -49,273 | -45,735 |
| 순손익 | -6,166 | -906 | 10,800 | -609 | -5,670 |
| 출처 : 세아제강 2025년 3분기보고서 및 각 년도 사업보고서 |
아래 표는 각 외화금융자산 부채에 대한 원화 환율의 10% 변동시 민감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민감도분석은 결제 되지 않은 외화표시 화폐성항목만 포함하며, 보고기간 말에 환율이 10% 변동할 경우를 가정하여 외화환산을 조정합니다.
2024년말 및 2025년 3분기말 현재 각 외화에 대한 기능통화의 환율 10% 변동시 환율변동이 (주)세아제강의 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세아제강 환율 변동에 따른 손익 영향]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5년 3분기 | 2024년 | ||
|---|---|---|---|---|
| 10% 상승시 | 10% 하락시 | 10% 상승시 | 10% 하락시 | |
| USD | 16,044 | -16,044 | 29,642 | -29,642 |
| EUR | 1,270 | -1,270 | 1,702 | -1,702 |
| JPY | 1,061 | -1,061 | 1,326 | -1,326 |
| 합계 | 18,375 | -18,375 | 32,670 | -32,670 |
| 출처 : 당사 제시, 세아제강 2025년 3분기보고서 및 각 년도 사업보고서 |
나. 파생상품 거래현황
세아제강은 기능통화 이외의 통화로 표시되는 판매, 구매 및 차입에 대해 환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세아제강은 환율변동에 따른 재무적인 리스크를 최소화하여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영위하고자 제반 환리스크에 대해서 자체의 환관리지침 및 거래규정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평가 및 관리하고 있고, 필요 시 금융기관과의 파생상품 거래를 통해 환위험을 헷지하고 있으며 투기적 거래는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세아제강은 환포지션에 노출에 따라 발생하는 환율변동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내ㆍ외부적 관리기법으로 외환 Matching 및 통화선도 파생상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파생상품이 환위험을 완벽하게 제거할 수 없으며, 환율 변동에 따라 예상하지 못한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2025년 3분기말 미결제 통화선도 내역은 없으며, 2024년말 미결제 통화선도 내역은 하기와 같습니다.
| [미결제 통화선도 내역 현황] |
| (외화단위 : 천, 원화단위 : 백만원) |
| 매도통화 | 매도금액 | 매입통화 | 매입금액 | 만기 | 약정환율 | 장부가액 |
|---|---|---|---|---|---|---|
| EUR | 5,601 | KRW | 8,245 | 2025-03-31 | 1,472.12원 | 39 |
| USD | 23,670 | KRW | 32,806 | 2025-03-31 ~ 2025-06-30 |
1,304.40 ~ 1,458.00원 |
-1,766 |
| USD | 24,000 | KRW | 35,687 | 2025-04-30 ~ 2025-08-29 |
1,480.20 ~ 1,496.00원 |
-1,022 |
| 출처: 세아제강 2024년 사업보고서 |
파생상품은 파생상품 계약 체결 시점에 공정가치로 최초 인식되며 이후 공정가치로 재측정됩니다. 위험회피회계의 적용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은 거래의 성격에 따라 '기타영업외수익(비용)' 또는 '금융수익(비용)'으로 손익계산서에 인식됩니다.
당사 및 세아제강의 자체적인 외환관리 활동을 볼 때 비교적 안정적인 수준에서 환위험이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미 금리 격차, 외환시장의 수급 불균형 등에 따른 고환율 추세가 지속됨에 따라 환율 관련 변동성이 높은 상태가 장기간 유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양한 요인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환율의 급격한 변동은 당사의 매출 및 이익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세아제강지주의 회사위험>
| (3) 지주회사 전환 이후 행위제한요건 미충족으로 인한 과징금 위험 당사는 분할등기일 현재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 성립 요건을 충족하여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지주회사 전환을 승인받았습니다. 이 경우 당사는 지주회사 행위 제한 요건의 준수여부를 매년 공정거래위원회에 보고하여야 하며, 위반시에는 과징금 등 일정한 제재를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2018년 3분기말 별도 재무제표 기준 당사는 지주회사 행위 제한 요건 중 i) 자회사 이외 계열사 지분보유불가, ii) 지주회사체제 내 금융회사지분소유 금지를 미충족하였으나, 증권신고서 제출 전영업일 현재 당사는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 성립요건 및 행위제한 요건을 모두 충족하고 있습니다. 다만, 향후 당사의 주요 자회사 지분율 변동, 신규 종속회사 편입 또는 관련 법령의 개정 등으로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 행위제한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게 될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의 판단에 따라 시정조치 또는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기업 이미지 및 현금흐름 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 기업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주)세아제강지주(이하 당사)는 일반적으로 주식을 소유함으로써 다른 회사의 사업활동을 지배 또는 관리하는 것을 주 사업으로 하는 지주회사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공정거래법")은 지주회사 성립요건 충족을 위해서 지주회사는 자산총액이 5,000억원 이상으로 지배 목적으로 보유한 다른 회사의 지분합계가 당해 회사 자산총액의 50% 이상을 유지하도록 하였습니다. 이외 지주회사는 행위제한요건 충족을 위해 자회사의 지분율을 일정 비율(상장사 30%, 비상장사50%) 이상 보유하여야 하며 부채비율은 200% 이내로 유지해야 합니다. 또한, 계열회사가 아닌 국내회사의 주식을 당해 회사 발행주식총수의 5%를 초과하여 소유(다만, 소유하고 있는 계열회사가 아닌 국내회사의 주식가액의 합계액이 자회사의 주식가액의 합계액의 15% 미만인 지주회사에 대하여는 적용하지 아니함)할 수 없으며, 자회사 외 국내계열회사의 주식을 보유할 수 없고, 지주회사 체제 내 금융업 또는 보험업을 영위하는 국내 회사를 지배할 수 없습니다. 지주회사는 이러한 행위제한의 준수 여부를 매년 공정거래위원회에 보고하여야 하며, 위반 시에는 과징금을 부과받게 됩니다.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의 구체적 요건 및 제재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주 요 내 용 | 비 고 |
|---|---|---|
| 지주회사 요건 | - 주식의 소유를 통하여 국내회사의 사업내용을 지배하는 것을 주된 사업으로 하는 회사로서 자산총액이 5천억원 이상인 회사 |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3조 |
| - 주된 사업: 자회사(최다출자자) 주식가액 합계액이 당해 회사 자산 총액 50% 이상 | ||
| - 부채비율 200% 이하 |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18조의 2 |
|
| - 자회사에 대한 지분율 : 상장사 30%, 비상장사 50%미만 금지 | ||
| - 자회사 외 계열회사 주식소유 금지, 계열회사 외 국내회사 5%초과 주식소유 금지 | ||
| - 일반지주회사와 금융지주회사의 분리 | ||
| 제재조치 | - 시정명령, 과징금, 형사처벌 | - |
2025년 3분기말 별도 기준으로 당사의 지주회사 성립요건 및 행위제한요건을 검토한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 [지주회사 요건 및 행위제한 요건 검토 (2025년 3분기말 별도 재무제표 기준)] |
| 요건 | 내용 | 검토결과 | 충족여부 | 비고 |
|---|---|---|---|---|
| 성립요건 | 자산총계 5,000억원 이상 | 자산총계 : 9,169억원 | 충족 | - |
| 총 자산 중 자회사 지분가액 비율이 50% 이상 |
자회사 지분가액 : 8,106억원 자회사 지분가액 비율 : 88.4% |
충족 | - | |
| 행위제한요건 | 자회사 이외 계열사 지분 보유 불가 | 해당사항 없음 | 미충족(2018년 3분기말 기준) -> 충족 |
(주)세아베스틸 -> 지분 매각 (주)세아제강 -> 공개매수, 현물출자 유상증자로 지분 확보 |
| 자회사 지분율규제(상장 30%, 비상장 50% 이상) | <상장> (주)세아제강 지분율 : 50.11 (주)세아씨엠 지분율 : 100.00% <비상장> (주)세아스틸인터내셔날 지분율 : 100.00% SeAH Wind Ltd. 지분율 : 100.00% |
충족 | - | |
| 자회사의 손자회사 이외 계열사 지분보유 불가 | 해당사항 없음 | 충족 | - | |
| 자회사의 손자회사 주식보유에 대한 지분율 규제(상장30%, 비상장 50%이상) | <상장> 해당사항 없음 <비상장> 해당사항 없음 |
충족 | - | |
| 손자회사의 국내계열회사 주식소유 제한 (발행주식총수를 소유하고 있는 경우 예외) |
해당사항 없음 | 충족 | - | |
| 증손회사의 국내계열회사 주식소유 제한 | 해당사항 없음 | 충족 | - | |
| 계열회사가 아닌 국내회사의 지분율 5% 초과 보유행위 불가 | 해당사항 없음 | 충족 | 계열사가 아닌 국내회사 회사 지분 합계액이 자회사 지분합계액의 15%미만인 경우는 제외 | |
| 부채비율 200% 초과불가 |
부채총계 : 1,752억원 자본총계 : 7,417억원 부채비율 : 23.6% |
충족 | - | |
| 지주회사체제 내 금융회사 지배금지 | 해당사항 없음 | 미충족(2018년 3분기말 기준) -> 충족 |
(주)에스에스아이케이대부 -> 여신금융업에서 1차금속제품 도매업으로 업종 변경 |
[행위제한 및 신고규정 위반에 대한 벌칙]
| [시정조치(공정거래법 14조①)] 당해 행위 중지, 주식의 전부 또는 일부의 처분, 임원의 사임, 영업의 양도, 시정명령을 받은 사실의 공표, 경쟁제한을 방지할 수 있는 영업방식 또는 영업범위의 제한, 기타 법 위반 상태를 시정하기 위하여 필요한 조치 |
|
[과징금(공정거래법 제 38조③)] 공정거래위원회는 지주회사 등의 행위제한 규정을 위반한 자에 대하여 다음 금액의 20% 한도 내에서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다. |
| 위반내용 | 한도 |
|---|---|
| 부채비율 200% 초과금지 조항 | 기준재무상태표 주) 자본총액의 2배를 초과한 부채액 |
| 자회사 주식비율(비상장 50%, 상장 등 30%) 조항 |
당해 자회사 주식의 기준 대차대조표상 장부가액 합계액에 다음의 비율에서 그 자회사 주식의 소유비율을 뺀 비율을 곱한 금액을 그 자회사 주식 소유비율로 나누어 산출한 금액 - 국내외 상장법인, 공동출자법인 : 30% |
| 기타 | 계열회사가 아닌 국내회사주식 5% 초과소유금지, 금융지주회사의 비금융 국내회사 주식소유금지, 일반지주회사의 금융회사 주식소유 금지 등을 위반하여 소유하는 주식의 기준대차대조표상 장부가액의 합계액 |
| 자회사의 손자회사 주식보유기준 조항 |
당해 손자회사 주식의 기준 대차대조표상 장부가액의 합계액에 - 국내외 상장법인, 공동출자법인 : 30% |
| 주) 공정거래법 시행령 제43조의2 : 지주회사, 자회사, 손자회사의 행위제한 규정을 위반한 사실이 최초로 나타난 대차대조표 |
| [형사처벌(공정거래법 제124조, 제128조)] |
| 위반내용 | 처벌대상 | 한도 |
|---|---|---|
| 행위제한규정 위반 |
위반행위자 |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억원 이하 벌금 |
| 법인 | 2억원 이하 벌금 |
증권신고서 제출 전영업일 현재 당사는 지주회사 성립요건 및 행위제한요건을 충족하고 있으나, 향후 당사의 주요 자회사 지분율 변동 또는 새로운 종속회사 편입, 관련 법률 개정 등으로 공정거래법 내 행위제한 요건을 충족하지 못할 시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다는 점 투자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4) 주요 종속회사 실적 변동에 따른 위험 당사는 순수지주회사로서 2025년 3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 중 배당금수익이 차지하는 비중이 73.9%로 배당금수익이 매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철강업계에 속한 당사의 주요 자회사들은 철강업 업황 부진으로 인해 매출 규모 및 수익성이 저하되는 추세를 나타냈으나, COVID-19 백신 및 치료제 보급, 주요국 경기 부양정책 등에 따라 철강 산업의 전방산업인 건설업, 조선업, 자동차 산업 등의 수요가 2020년 대비 반등하는 추세를 보이며 2021년 및 2022년 당사의 주요 종속회사들의 매출 규모 및 수익성 역시 전체적으로 개선되는 추세를 나타냈습니다. 다만 2023년 하반기 이후 국내 유입된 중국산 철강재 물량 증가로 수급 부담 확대, 침체된 건설 경기 및 글로벌 철강 시황 둔화로 인한 원재료 가격 약세 및 판매단가 인하, 에너지 비용 상승 등 비우호적 거시환경이 지속되며 수익성이 전반적으로 저하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주요 배당원인 해외 종속회사들의 실적은 주요 수출국의 관세 정책, 현지 시장 환경 및 글로벌 정책 변화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특정 국가(미국) 법인에 대한 실적 및 배당 기여도 집중으로 인해 정책 방향 변화 시 배당수익의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와 같이 당사의 산업은 주요 전방산업인 건설, 조선, 석유화학, 에너지 등의 업황에 영향을 받는 바 향후에 전방산업 업황이 부진할 경우 당사의 배당수익이 감소할 가능성이 존재하는 바, 투자자께서는 투자 시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는 1960년 '부산철관공업(주)' 으로 설립되어 강관 제조 및 판매사업을 영위해오다, 2018년 9월 1일 인적분할 방식으로 사업부문(現 세아제강)을 분할하고 순수지주회사로 전환하여 사명을 '(주)세아제강지주'로 변경하였습니다. 공정거래법상 (주)세아제강, (주)세아씨엠, (주)세아스틸인터내셔날을 자회사로 두고 있으며, 상기 3개사와 해외계열사를 포함하여 총 19개의 종속회사를 두고 있습니다. 국내, 해외 계열회사의 대부분은 철강제품 제조 및 판매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2025년 3분기말 당사의 연결대상 종속기업의 세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세아제강지주 연결대상 종속기업 세부 내역] |
| (단위 : %) |
| 종속기업명 | 결산월 | 주요영업활동 | 연결기업 내 기업이 소유한 지분율 및 의결권비율(주1) |
법인설립 및 영업소재지 |
|
|---|---|---|---|---|---|
| 2025년 3분기말 | 2024년말 | ||||
| ㈜세아제강(주2) | 12월 | 강관 제조 및 판매 | 50.11% | 50.11% | 대한민국 |
| ㈜세아씨엠 | 12월 | 강판 제조 및 판매 | 100.00% | 100.00% | 대한민국 |
| ㈜세아스틸인터내셔날 | 12월 | 투자 | 100.00% | 100.00% | 대한민국 |
| ㈜에스에스아이케이 | 12월 | 강관 판매 | 100.00% | 100.00% | 대한민국 |
| 동아스틸㈜ | 12월 | 강관 제조 및 판매 | 100.00% | 100.00% | 대한민국 |
| SeAH Steel America, Inc. | 12월 | 강관, 강판 판매 | 88.57% | 88.57% | 미국 |
| NorAm Properties, LLC. | 12월 | 투자 | 100.00% | 100.00% | 미국 |
| State Pipe & Supply, Inc. | 12월 | 강관, 강판 판매 | 100.00% | 100.00% | 미국 |
| Mobile Coating Solutions, Inc. | 12월 | 강관 후처리 | 100.00% | 100.00% | 미국 |
| JP Steel International, Inc. | 12월 | 강관 판매 | 100.00% | 100.00% | 미국 |
| West Coast Steel Transport, Inc.(주3) | 12월 | 물류 및 운송 | 100.00% | - | 미국 |
| SeAH Steel Investment America, LLC. | 12월 | 투자 | 100.00% | 100.00% | 미국 |
| SeAH Steel USA, LLC. | 12월 | 강관 제조 및 판매 | 100.00% | 100.00% | 미국 |
| SeAH Steel Vina Corp. | 12월 | 강관 제조 및 판매 | 100.00% | 100.00% | 베트남 |
| SeAH Japan Co., Ltd. | 12월 | 강관, 강판 판매 | 100.00% | 100.00% | 일본 |
| SeAH Steel UAE, LLC. | 12월 | 강관 제조 및 판매 | 100.00% | 100.00% | 아랍에미리트 |
| SeAH Steel Europe S.r.l | 12월 | 투자 | 100.00% | 100.00% | 이탈리아 |
| Inox Tech S.p.A. | 12월 | 강관 제조 및 판매 | 100.00% | 100.00% | 이탈리아 |
| SeAH Wind Ltd. | 12월 |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제조 및 판매 |
100.00% | 100.00% | 영국 |
| 출처: 세아제강지주 2025년 3분기 보고서 주1) 연결기업 내 종속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지분율을 단순합산한 것입니다. 주2) 2025년 3분기말 종속기업이 보유한 자기주식을 고려한 의결권의 비율은 50.76%입니다. 주3) 2025년 3분기 중 신규 설립되었습니다. |
세아제강지주는 지배목적의 주식소유를 주된 사업내용으로 하는 순수지주회사로 당사의 영업수익은 자회사 및 기타투자회사로부터의 배당수익과 SeAH 브랜드를 소유하며 사용자로부터 상표권 사용수익을 수취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5년 3분기 기준 매출액 중 배당금수익의 비중이 73.9%로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세아제강지주는 2022년 및 2023년 각각 배당금수익 240억원 및 34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21.1%, 41.9%의 상승세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제품가격 하락에도 안정적인 공급망을 바탕으로 미국·한국·베트남 법인이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하였으며, 카타르 LNG 북부 가스전 등 기존 수주한 대형 프로젝트들의 납품 또한 본격화되어 주요 자회사들의 배당가능이익이 증가한 것에 기인합니다. 2024년 배당금수익은 북미 오일&가스 시장 내 에너지향 강관 판가 하락, 건설 등 전방산업 시황 악화 지속 및 내수 시장 경쟁 심화 등에 따른 판가 하락 등으로 주요 자회사들의 배당가능이익이 감소함에 따라 18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45.9%의 감소세를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 3분기에는 해외법인 중동 지역 프로젝트 공급 물량 확대와 미국, 베트남, 중동 생산 법인의 안정적 글로벌 유통, 공급망 전략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기록하였으나, 건설경기 침체 장기화, 대미 수출 관세 인상에 따른 수출 부진으로 주요 자회사들의 배당가능이익이 감소하였으며, 이에 132억원의 배당금수익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2.9%의 감소세를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 3분기 및 지난 3년간 매출액 세부 내역은 하기와 같습니다.
| [당사 매출 실적(별도기준)] |
| (단위 : 백만원) |
| 사업 부문 |
매출유형 | 2025년 3분기 | 2024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
| 금액 | 비율 | 금액 | 비율 | 금액 | 비율 | 금액 | 비율 | 금액 | 비율 | ||
| 지주회사업 | 배당금수익 | 13,162 | 73.9% | 17,079 | 76.8% | 18,409 | 69.8% | 34,041 | 76.5% | 23,981 | 76.5% |
| 용역수익 | 2,538 | 14.3% | 2,905 | 13.1% | 4,189 | 15.9% | 6,505 | 14.6% | 3,548 | 11.3% | |
| 상표권사용수익 | 1,302 | 7.3% | 1,288 | 5.8% | 2,586 | 9.8% | 2,929 | 6.6% | 2,879 | 9.2% | |
| 임대수익 | 802 | 4.5% | 963 | 4.3% | 1,185 | 4.5% | 1,010 | 2.3% | 953 | 3.0% | |
| 합 계 | 17,804 | 100.0% | 22,235 | 100.0% | 26,369 | 100.0% | 44,485 | 100.0% | 31,361 | 100.0% | |
| 출처: 당사 2025년 3분기 보고서 및 각 연도 사업보고서 |
위 표와 같이 배당금수익이 지난 2022년부터 꾸준히 60%를 상회하고 있는 점을 미루어 볼때, 계열회사들의 실적은 당사의 매출과 직,간접적인 연관이 있으며 계열회사들의 실적 및 배당성향에 따라 당사의 매출액의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존재하오니 투자자분들께서는 이 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5년 3분기말 기준 각 종속기업의 요약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 [당사 연결대상 종속기업 세부 내역(별도 기준)] |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자산총액 | 부채총액 | 2025년 3분기 | 2024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2022 | |||||
|---|---|---|---|---|---|---|---|---|---|---|---|---|
| 분기매출액 | 분기순손익 | 분기매출액 | 분기순손익 | 매출액 | 당기순손익 | 매출액 | 당기순손익 | 매출액 | 당기순손익 | |||
| ㈜세아제강 | 1,669,247 | 563,467 | 1,038,538 | 21,299 | 1,262,918 | 62,540 | 1,786,197 | 130,082 | 1,860,905 | 188,834 | 1,801,835 | 159,294 |
| ㈜세아씨엠 | 352,151 | 171,521 | 362,398 | -3,472 | 389,804 | -1,561 | 501,244 | -2,712 | 461,563 | -3,578 | 506,054 | 2,800 |
| ㈜세아스틸인터내셔날 | 551,071 | 1,733 | 31,721 | 27,771 | 32,854 | 68,438 | 32,854 | 66,742 | 31,439 | 21,750 | 9,790 | -11,190 |
| ㈜에스에스아이케이 | 58,120 | 4,217 | 3,347 | -558 | 3,707 | -169 | 4,655 | 1,732 | 4,809 | -269 | 3,125 | -309 |
| 동아스틸㈜ | 124,211 | 44,204 | 85,543 | -2,106 | 98,753 | -950 | 132,884 | 4,260 | 147,633 | -172 | 173,386 | -432 |
| SeAH Steel America, Inc. | 1,161,013 | 185,582 | 1,253,845 | 85,614 | 1,123,164 | 63,021 | 1,480,904 | 45,725 | 1,786,364 | 210,212 | 1,927,524 | 211,902 |
| NorAm Properties, LLC. | 44,233 | 377 | 1,964 | 159 | 2,048 | 653 | 2,979 | 625 | 2,633 | 123 | 3,124 | 992 |
| State Pipe & Supply, Inc. | 181,538 | 46,076 | 100,788 | 4,798 | 109,962 | 733 | 138,672 | -1,484 | 138,674 | 3,219 | 141,337 | 22,448 |
| Mobile Coating Solutions, Inc. | 15,767 | 7,962 | 4,154 | -1,256 | 7,406 | 484 | 10,109 | 290 | 13,134 | 1,953 | 8,885 | 627 |
| JP Steel International, Inc. | 11,016 | 4,602 | 26,129 | 1,106 | 21,215 | 924 | 27,893 | 119 | 7,335 | 174 | - | - |
| West Coast Steel Transport, Inc. | 1,402 | - | - | - | - | - | - | - | - | - | - | - |
| SeAH Steel Investment America, LLC. | 125,999 | 22,736 | 381 | -1,312 | 365 | -649 | 491 | -698 | 470 | -2,133 | 465 | 12 |
| SeAH Steel USA, LLC. | 323,203 | 58,517 | 270,046 | 8,960 | 205,316 | -8,743 | 275,934 | -10,657 | 353,566 | 73,917 | 389,941 | 54,355 |
| SeAH Steel Vina Corp. | 157,163 | 26,282 | 168,871 | 8,040 | 147,142 | 3,399 | 195,836 | 3,280 | 216,786 | 9,102 | 206,555 | 7,797 |
| SeAH Japan Co., Ltd. | 32,687 | 28,756 | 91,825 | 654 | 125,791 | 532 | 168,987 | 942 | 196,797 | 1,267 | 165,355 | 109 |
| SeAH Steel UAE, LLC. | 108,787 | 100,636 | 232,021 | 38,620 | 17,717 | -3,014 | 37,076 | -2,519 | 42,116 | -1,233 | 27,409 | -32,851 |
| SeAH Steel Europe S.r.l | 18,544 | 33,303 | 949 | 221 | - | -1,258 | - | -1,657 | 2,401 | 1,390 | 950 | 1,778 |
| Inox Tech S.p.A. | 276,877 | 246,321 | 248,496 | 663 | 161,801 | 3,909 | 260,020 | 6,997 | 139,563 | 393 | 174,179 | 5,456 |
| SeAH Wind Ltd. | 2,119,965 | 1,578,534 | 8,870 | -24,630 | - | -10,722 | - | -23,145 | - | -17,730 | - | -3,968 |
| 출처: 당사 2025년 3분기 보고서 및 각 연도 사업보고서 주1) 요약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는 지배기업과의 회계정책 차이조정 등을 반영한 후의 금액이며, 사업결합시 발생한 영업권과 공정가치조정 및 내부거래는 제거하기 전의 금액입니다. 주2) West Coast Steel Transport, Inc.는 2025년 8월 27일 신규 설립되어 연결대상 종속기업에 편입되었습니다. 주3) JP Steel International, Inc.는 2023년 9월 1일 지분 취득하여 연결대상 종속기업에 편입되었습니다. 주4) PT. SeAH Steel Indonesia는 2023년 11월 17일 청산하여 종속기업에서 제외되었습니다. |
당사의 연결기준 자산총계 3천억원 이상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주요 종속회사는 6개사((주)세아제강, (주)세아씨엠, (주)세아스틸인터내셔날, SeAH Steel America, SeAH Steel USA, LLC., SeAH Wind Ltd.) 입니다.
(주)세아제강은 세아제강지주에서 2018년 9월 강관 제조 및 판매 부문의 인적분할로 설립되어 배관용, 유정용, 구조용 등에 사용되는 강관 제품을 생산 및 판매하고 있습니다. 2022년 세아제강의 매출액은 1조 8,018억원, 당기순이익 1,593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20.3%, 74.3% 크게 상승하였으며, 이는 고유가 추세에 따른 전세계적인 에너지향 송유관 및 유정관 수요 강세, LNG 터미널, 풍력발전용 강관과 같은 대구경 강관 수주물량 확대 등에 기인합니다. 2023년 세아제강의 매출액은 전년 대비 3.3% 증가한 1조 8,609억원, 당기순이익은 18.5% 증가한 1,888억원을 시현하였습니다. 2021년부터 지속된 우호적인 수급여건과 유가 회복에 따른 대미 수출환경 호전으로 세아제강은 2023년에도 양호한 영업실적을 유지하였습니다. 2024년 세아제강의 매출액은 1조 7,862억원으로 전년 대비 4.0% 하락하였으며, 당기순이익은 31.1% 하락한 1,301억원을 시현하였습니다. 이는 국내 건설업 업황 둔화, 미국 내 에너지용 강관 시장 공급 부족 현상 완화, 강관 판가 하락 등의 사유에 기인합니다. 2025년 3분기 세아제강의 매출액은 1조 385억원, 당기순이익은 21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7.8%, 65.9% 하락하였습니다. 이는 수출 부문에서 미국 50% 관세 부담이 본격화되며 수익성이 추가로 하락하였으며, 내수 부문은 건설 경기 부진에 따른 수요 위축으로 적자 폭이 확대되고, 통상임금 소급분과 재고자산 평가손실 등 일회성 비용이 동시에 반영되었기 때문입니다. 2025년말 세아제강의 매출액은 1조 4,848억원, 당기순이익은 362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17.9%, 73.6% 하락하였습니다. 이는 전방산업 수요 부진으로 인한 내수 및 철강관세 영향에 따른 수출 수익성 하락이 지속됨에 기인합니다. 추후 전방산업 부진 및 대미 관세의 영향이 계속되어 세아제강의 영업환경이 부정적일 경우, 세아제강을 연결실체로 포함하고 있는 당사의 수익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대규모법인 15%)이상 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지배회사의 추가공시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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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2026.01.30) |
(주)세아씨엠은 2017년 7월 분할전 세아제강지주로부터 물적분할에 의해 설립된 회사로 컬러강판 제조 및 판매를 주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2022년 및 2023년 세아씨엠의 매출액은 각각 5,061억원, 4,616억원으로 전년대비 7.1%, 8.8% 하락하였으며, 당기순손익은 각각 28억원, -36억원으로 전년대비 93.0% 하락 및 적자전환하였습니다. 이는 건축, 가전 등의 전방산업은 위축된 반면, 컬러강판 기업의 생산능력은 커짐으로써 국내 기업들의 경쟁이 심화되어 수익성이 저하된 것에 기인합니다. 2024년 세아씨엠의 매출액은 5,012억원으로 전년대비 8.6% 상승하였으나, 당기순이익은 -27억원으로 적자지속을 유지하였습니다. 2025년 3분기 또한 매출액 3,624억원, 분기순손익 -3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7.0% 하락 및 적자지속을 유지하는 모습을 보이며 산업 부진으로 인한 수익성 부진이 아직 개선되지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주)세아스틸인터내셔날은 2018년 4월 25일 설립되었으며, 현물출자를 통해 주식회사 세아제강지주의 해외계열사 지분을 출자받아 중간지주회사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세아스틸인터내셔날의 배당금수익은 2022년 SeAH Steel America로부터 86억원, SeAH Steel Vina로부터 12억원을 수취하여 98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세아스틸인터내셔날의 배당금수익은 2023년 314억원, 2024년 329억원, 2025년 3분기 317억원으로 크게 증가하였으며, 이는 미국 내 '인플레이션 감축법'이 통과된 이후 에너지용 강관 수요 증가로 인한 배당가능수익의 증가로 SeAH Steel America 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수익이 300억원대로 증가한 것에 기인합니다. 다만, 세아스틸인터내셔날의 2025년말 매출액은 317억원, 당기순이익은 301억원으로 전년대비 3.4%, 54.9%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직전 사업연도 해외 계열사 State Pipe & Supply, Inc. 출자금 회수에 따른 일회성 수익이 반영되었으나, 당해 사업연도에는 해당 수익이 발생하지 않아 당기순이익이 감소한 것에 기인하며, 자세한 사항은 하기 공시 내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특수관계자와의 중요한 거래 내역(별도)] | |
| 2024년말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회사명 | 배당수익 | 기타수익 | 경비 |
|---|---|---|---|---|
| 지배기업 | ㈜세아제강지주(주) | - | - | 165 |
| 종속기업 | SeAH Steel America, Inc. | 30,822 | - | - |
| SeAH Steel Vina Corp. | 2,032 | 3 | - | |
| SeAH Steel UAE, LLC. | - | 1 | - | |
| 합 계 | 32,854 | 3 | - | |
| 출처: 세아스틸인터내셔날 2024년 감사보고서 |
| 2023년말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회사명 | 배당수익 | 기타수익 | 경비 |
|---|---|---|---|---|
| 지배기업 | ㈜세아제강지주(주) | - | - | 223 |
| 종속기업 | SeAH Steel America, Inc. | 29,856 | - | - |
| SeAH Steel Vina Corp. | 1,583 | - | - | |
| 합 계 | 31,439 | - | 223 | |
| 출처: 세아스틸인터내셔날 2023년 감사보고서 |
| 2022년말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회사명 | 배당수익 | 기타수익 | 경비 |
|---|---|---|---|---|
| 지배기업 | ㈜세아제강지주(주) | - | - | 176 |
| 종속기업 | SeAH Steel America, Inc. | 8,579 | - | - |
| SeAH Steel Vina Corp. | 1,211 | - | - | |
| SeAH Steel UAE, LLC. | - | 3 | - | |
| Inox Tech S.p.A. | - | - | - | |
| 공동기업 | Vietnam Steel Pipe Co, Ltd. | - | 8 | - |
| 합 계 | 9,790 | 11 | 176 | |
| 출처: 세아스틸인터내셔날 2022년 감사보고서 |
|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대규모법인 15%)이상 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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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2026.01.30) |
당사의 종속회사 SeAH Steel America, Inc는 강관 판매를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SeAH Steel America는 2022년 기준 매출액 1조 9,275억원, 당기순이익 2,119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48.0%, 176.3% 증가하였으며, 이는 미국 내 '인플레이션 감축법'이 통과된 이후 에너지용 강관 수요 증가에 기인합니다. 이후 2023년 이후 매출액 1조 7,864억원, 1조 4,809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7.3%, 17.1% 감소, 당기순이익 또한 2,102억원, 45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0.8%, 78.2% 감소하였으나, 2025년 3분기 매출액 1조 2,538억원을 기록하여 전년 동기 대비 11.6% 증가하였고, 당기순이익 856억원을 기록하며 35.9%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가 수입산 철강재에 50% 고율관세를 부과하며 미국 내 판가 반등이 이어진 것에 기인하였으며, 현지 공장을 둔 북미 법인들은 관세 부담 없이 마진율을 유지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SeAH Steel USA의 경우 미국의 보호무역 강화 기조 및 시장 변동 대응 위해 2016년 텍사스 휴스턴에 설립되었습니다. 설립 직후 현지 강관 후처리 및 제조업체의 자산을 인수하여 OCTG 강관 현지생산 체제를 구축하였고, SeAH Steel USA가 제조한 강관은 SeAH Steel America가 북미 및 중남미 시장 석유화학, 에너지, 건설 산업에 파이프 판매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SeAH Steel USA의 경우에도 상기 언급한 에너지용 강관 수요 증가에 2022년 매출액 3,899억원, 당기순이익 544억원을 기록하여 전년대비 197.3%, 672.9%의 상승세를 기록하였으며, 이후 2023년 매출액 3,536억원, 당기순이익 739억원 및 2024년 매출액 2,759억원, 당기순손익 -107억원으로 하락세를 유지하였습니다. 2025년 3분기는 매출액 2,700억원, 분기순이익 9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5% 증가 및 흑자전환하였으며, 이 또한 상기 언급한 트럼프 행정부의 수입산 철강재에 대한 고율관세 부과로 인한 미국 내 판가 반등에서 기인합니다.
SeAH Wind Ltd는 신재생에너지 관련 매출 비중 확대 및 유럽 해상풍력 기초구조물 사업 본격 진출을 준비하기 위해 설립한 영국 현지 법인으로, 2021년에 법인을 설립하고 2025년 3분기 현재 공장 건설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공장 준공 전 스웨덴 국영 전력회사 바텐폴에서 약 1조 5,000억원(뱅가드 프로젝트), 덴마크 국영 에너지회사 오스테드에서 약 7,000억원(혼시3 프로젝트) 규모의 수주를 계약하였으나, 공장 완공 시점이 2024년에서 1년 가량 늦어지며 덴마크 오스테드와의 '혼시3' 프로젝트 공급계약이 최근 조기 종료되었습니다. 금번 계약 조기 종료로 SeAH Wind는 뱅가드 프로젝트용 제품 생산에 집중하여 제작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나, 투자자께서는 추후 산업의 업황에 따라 공장 양산 일정의 지연, 수주 계약 납기 지연 등에 따른 실적 변동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점 유의하시며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와 관련하여서는 본 증권신고서 [제1부 - III.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9) 영국 내 해상풍력 사업(SeAH Wind Ltd.) 관련 위험]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당사는 2017년 종속기업인 SeAH Steel Europe S.r.l 및 SeAH Steel UAE, LLC.의 주식에 대해 각각 359억원 및 125억원의 종속기업 손상차손을 인식한 바 있습니다. SeAH Steel Europe S.r.l의 경우 저유가 지속에 따른 유럽 EPC 실적 악화로 자회사 InoxTech의 실적 부진이 지속되어 배당수익이 미발생하였으며, 운영자금 충당을 위해 유상증자를 실시하였습니다. 상기 사례들과 마찬가지로, 종속기업의 실적부진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경우 향후 추가적인 손상차손을 인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상기 언급된 바와 같이 철강업계에 속한 세아제강지주의 주요 자회사들은 철강업 업황 부진으로 인해 매출 규모 및 수익성이 저하되는 추세를 나타냈으나, 2021년에는 COVID-19 백신 및 치료제 보급 및 이에 따른 경기 회복에 따라 철강 산업의 전방 산업인 건설업, 조선업, 자동차 산업 등의 수요 증가 및 원가 절감 노력 등으로 당사의 주요 자회사들의 매출 및 이익 등 수익성이 개선된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다만 2023년 하반기 이후 국내 유입된 중국산 철강재 물량 증가로 수급 부담 확대, 침체된 건설 경기 및 글로벌 철강 시황 둔화로 인한 수요 부진, 원재료 가격 약세 및 판매단가 인하, 에너지 비용 상승 등 비우호적 거시환경이 지속되며 수익성이 전반적으로 저하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2025년 3분기에는 트럼프 행정부의 수입산 철강재에 대한 50% 고율관세 부과로 국내 법인들의 수익성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나, 미국 내 법인들에게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렇듯 세아제강지주 및 세아제강지주의 주요 자회사들의 산업은 주요 전방산업인 건설, 조선, 석유화학, 에너지 등의 업황 및 주요 수출국의 관세 정책에 영향을 받는 바 향후 전방산업 업황이 부진할 경우, 시장경쟁자 진입으로 인해 시장지위 저하 및 과점시장 내 경쟁으로 인한 수익성 저하가 발생할 경우, 주요 수출국의 관세 정책이 변동될 경우 세아제강지주의 배당수익이 감소할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는 세아제강지주의 재무안정성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5) 수익성 관련 위험 세아제강지주의 2022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3조 9,538억원, 영업이익은 5,672억원이며, 각각 전년 동기대비 39.1%, 89.7% 상승하였습니다. 2022년의 경우, 전방산업 회복과 철강 시황 개선에 힘입어 큰 폭의 외형 성장 및 수익성 개선을 기록하였습니다. 특히 이는 북미 오일, 가스 산업의 수요 강세가 지속되며 북미 에너지 시장에서 미국 현지 자회사들의 시장 지배력이 강화되었고, 국내 자회사의 고수익 제품인 에너지용 강관의 수익성이 높아진 영향에 기인합니다. 당사의 2023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3조 9,133억원, 영업이익은 5,909억원으로 창사이래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하였으며, 매출액의 경우 전년 동기대비 -1.0%로 소폭 하락, 영업이익의 경우 전년 동기대비 4.2% 상승하였습니다. 이는 북미 오일&가스 산업의 병목 현상 해소에도 불구하고 산업의 견조한 수요가 지속돼 높은 판매량을 유지하였고, 제품 판매가격이 하락했음에도 세아제강지주의 안정적인 글로벌 공급망에 기반한 미국, 한국, 베트남 법인들의 판매전략과 카타르 LNG 북부 가스전 등 기 수주한 대규모 프로젝트들의 본격적인 납품 진행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파악됩니다. 당사의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3조 6,751억원, 영업이익율은 2,116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대비 -6.1%, -64.2%로 감소하였습니다. 당사의 2024년 실적 감소는 북미 오일·가스 시장에서의 강관 가격 하락, 건설업 등 전방산업 부진, 내수 시장 내 경쟁 심화에 따른 판가 하락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됩니다. 2025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조 8,910억원, 영업이익은 1,898억원이며, 각각 전년 동기대비 5.0%, 9.4%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글로벌 철강 시황 악화 및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강화 속에서도 미국 현지 법인(SSA, SSUSA)의 오일&가스向 에너지용 강관 판매량이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한 것에 기인합니다. 활동성의 경우 최근 3개년(2022~2024년)간 세아제강지주의 활동성 지표는 2022년 이후 매출액 감소에 따라 총자산회전율, 유형자산회전율이 점차 하락한 바 있습니다. 2025년 3분기말 현재 세아제강지주는 배당수익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실적 및 재무지표를 나타내고 있으나, 향후 사업환경 악화, 철강산업 내 수급 불균형, 주요 수출국 관세정책 변동 등의 사유로 종속회사들의 실적이 부진하거나, 세아제강지주의 기보유 자산들이 비효율적으로 사용될 시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하는 바,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수익성 지표 추이(연결)] |
| (단위 : 억원) |
| 구분 | 2025년 3분기 | 2024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 매출액 | 28,910 | 27,525 | 36,751 | 39,133 | 39,538 |
| 매출총이익 | 3,953 | 3,590 | 4,746 | 8,200 | 8,078 |
| 영업이익 | 1,898 | 1,736 | 2,116 | 5,909 | 5,672 |
| 당기순이익 | 1,214 | 1,298 | 1,170 | 4,097 | 3,763 |
| 매출총이익율 | 13.7% | 13.0% | 12.9% | 21.0% | 20.4% |
| 영업이익율 | 6.6% | 6.3% | 5.8% | 15.1% | 14.3% |
| 당기순이익율 | 4.2% | 4.7% | 3.2% | 10.5% | 9.5% |
| 출처 : 당사 2025년 3분기 보고서 및 각 연도 사업보고서 |
| [성장성 지표 추이(연결)] |
| (단위: %) |
| 구분 | 2025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 매출액증가율 | 5.0 | -6.1 | -1.0 | 39.1 |
| 영업이익증가율 | 9.4 | -64.2 | 4.2 | 89.7 |
| 총자산증가율 | 4.9 | 28.0 | 21.5 | 23.2 |
| 출처 : 당사 2025년 3분기 보고서 및 각 연도 사업보고서 주1) 2025년 3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 증가율은 2024년 3분기 대비 수치로 계산 주2) 2025년 3분기말 총자산증가율은 2024년말 대비 수치로 계산 |
세아제강지주의 2022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3조 9,538억원, 영업이익은 5,672억원이며, 각각 전년 동기대비 39.1%, 89.7% 상승하였습니다. 2022년의 경우, 전방산업 회복과 철강 시황 개선에 힘입어 큰 폭의 외형 성장 및 수익성 개선을 기록하였습니다. 특히 이는 북미 오일, 가스 산업의 수요 강세가 지속되며 북미 에너지 시장에서 미국 현지 자회사들의 시장 지배력이 강화되었고, 국내 자회사의 고수익 제품인 에너지용 강관의 수익성이 높아진 영향에 기인합니다. 당사의 2023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3조 9,133억원, 영업이익은 5,909억원으로 창사이래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하였으며, 매출액의 경우 전년 동기대비 -1.0%로 소폭 하락, 영업이익의 경우 전년 동기대비 4.2% 상승하였습니다. 이는 북미 오일&가스 산업의 병목 현상 해소에도 불구하고 산업의 견조한 수요가 지속돼 높은 판매량을 유지하였고, 제품 판매가격이 하락했음에도 세아제강지주의 안정적인 글로벌 공급망에 기반한 미국, 한국, 베트남 법인들의 판매전략과 카타르 LNG 북부 가스전 등 기 수주한 대규모 프로젝트들의 본격적인 납품 진행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파악됩니다. 당사의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3조 6,751억원, 영업이익율은 2,116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대비 -6.1%, -64.2%로 감소하였습니다. 당사의 2024년 실적 감소는 북미 오일·가스 시장에서의 강관 가격 하락, 건설업 등 전방산업 부진, 내수 시장 내 경쟁 심화에 따른 판가 하락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됩니다. 2025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조 8,910억원, 영업이익은 1,898억원이며, 각각 전년 동기대비 5.0%, 9.4%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글로벌 철강 시황 악화 및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강화 속에서도 미국 현지 법인(SSA, SSUSA)의 오일&가스向 에너지용 강관 판매량이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한 것에 기인합니다.
연결기준 총자산 증가율 추이를 살펴보면, 미국 생산 법인(SeAH Steel America)의 선전과 북미 중심의 에너지향 강관 판매량 증가, 종속회사인 SeAH Wind의 공장 증설로 인한 유형자산 증가가 자산 가치 향상에 기여하여 2022년 ~ 2024년 20~30% 사이의 자산증가율을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 3분기는 SeAH Wind의 공장 증설 마무리로 인해 총자산증가율이 4.9%를 기록하며 성장세가 줄어드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활동성 지표 추이(연결)] |
| (단위 : 회) |
| 구분 | 2025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 총자산회전율 | 0.7 | 0.7 | 1.0 | 1.2 |
| 유형자산회전율 | 1.3 | 1.7 | 2.7 | 3.5 |
| 재고자산회전율 | 3.0 | 3.2 | 3.3 | 3.5 |
| 매출채권회전율 | 6.7 | 6.4 | 6.3 | 6.5 |
| 출처 : 당사 2025년 3분기 보고서 및 각 연도 사업보고서 주) 총자산회전율: 매출액 / 평균총자산 유형자산회전율: 매출액 / 평균유형자산 재고자산회전율: 매출원가 / 평균재고자산 매출채권회전율 : 매출액 / 평균매출채권 |
총자산회전율, 유형자산회전율, 재고자산회전율 및 매출채권회전율은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자산, 유형자산, 재고자산, 매출채권 등이 기업이 사업을 영위하는데 있어서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활동성 지표로 활용됩니다. 세아제강지주의 업종 특성상 유형자산 등으로 인해 자산 규모가 타 업종 대비 큰 구조이며, 유형자산 등의 자산 및 매출액의 규모가 연관성이 높은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 3개년(2022~2024년)간 세아제강지주의 활동성 지표는 2022년 이후 매출액 감소에 따라 총자산회전율, 유형자산회전율이 점차 하락한 바 있습니다.
세아제강지주의 연결기준 재고자산 추이를 살펴보면 2022년 9,512억원에서 2023년 9,269 억원으로 소폭 감소 후 2024년 1조 431억원, 2025년 3분기 1조 1,616억원으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철강 시황 변화에 따라 제품 및 원재료 비축을 위한 재고 관리 규모가 확대된 것에 기인하며, 특히 주요재료 및 재공품 및 반제품 항목이 꾸준히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평가손실충당금은 250억원에서 300억원 수준으로 비교적 안정적인 범위 내에서 변동을 보이고 있습니다.
| [재고자산 현황(연결기준)] | ||
| 2025년 3분기말 | (단위 : 백만원) | |
| 사업부문 | 계정과목 | 2025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 강관부문 | 주 요 재 료 | 288,333 | 205,710 | 213,190 | 200,218 |
| 재공품 및 반제품 | 304,223 | 241,961 | 274,700 | 83,447 | |
| 제 품 | 333,311 | 364,512 | 277,038 | 450,896 | |
| 기 타 | 129,614 | 144,378 | 85,331 | 140,129 | |
| 소계 | 1,055,481 | 956,561 | 850,259 | 874,690 | |
| 판재부문 | 주 요 재 료 | 37,720 | 21,394 | 16,974 | 15,553 |
| 재공품 및 반제품 | 20,517 | 16,504 | 16,865 | 19,753 | |
| 제 품 | 27,187 | 29,308 | 18,677 | 23,115 | |
| 기 타 | 20,723 | 19,325 | 24,127 | 18,068 | |
| 소계 | 106,147 | 86,531 | 76,643 | 76,489 | |
| 합계 | 주 요 재 료 | 326,052 | 227,104 | 230,163 | 215,771 |
| 재공품 및 반제품 | 324,740 | 258,465 | 291,565 | 103,199 | |
| 제 품 | 360,498 | 393,820 | 295,716 | 474,011 | |
| 기 타 | 150,339 | 163,703 | 109,457 | 158,198 | |
| 합계 | 1,161,629 | 1,043,092 | 926,901 | 951,179 | |
| 총자산대비 재고자산 구성비율(%) [재고자산합계/기말자산총계 × 100] |
19.9% | 18.8% | 21.4% | 26.6% | |
| 재고자산회전율(회수) [연환산 매출원가/{(기초재고+기말재고)/2}] |
3.0회 | 3.2회 | 3.3회 | 3.5회 | |
| 출처 : 당사 2025년 3분기 보고서 및 각 연도 사업보고서 |
| [재고자산 세부내역(연결기준)] | |
| 2025년 3분기말 | (단위 : 원) |
| 계정과목 | 취득원가 | 재고자산 평가충당금 | 장부금액 합계 |
|---|---|---|---|
| 유동상품 | 26,693,220,355 | (113,521,594) | 26,579,698,761 |
| 유동제품 | 385,853,852,327 | (25,355,607,393) | 360,498,244,934 |
| 부재료 | 38,981,978,978 | 0 | 38,981,978,978 |
| 반제품 | 204,700,393,046 | (2,574,606,918) | 202,125,786,128 |
| 재공품 | 122,614,316,472 | 0 | 122,614,316,472 |
| 주요재료 | 327,075,573,452 | (1,023,123,102) | 326,052,450,350 |
| 유동저장품 | 27,364,691,459 | 0 | 27,364,691,459 |
| 부산물 | 7,670,405,310 | (1,526,345,370) | 6,144,059,940 |
| 미착품 | 51,267,738,408 | 0 | 51,267,738,408 |
| 재고자산평가손실 | 3,489,831,334 | ||
| 재고자산평가손실환입 | 0 |
| 출처 : 당사 2025년 3분기 보고서 및 각 연도 사업보고서 |
한편, 당사의 매출채권회전율의 경우 2022년 6.5회, 2023년 6.3회, 2024년 6.4회, 2025년 3분기 6.7회를 기록하며 6.3~6.7회 수준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당사가 국내 건설업 등 전방산업 전반의 업황 둔화로 인한 외형 감소에도 불구하고 북미 오일, 가스 산업의 수요 강세 등으로 인해 해외 종속법인의 매출 실적이 이를 상쇄하여 꾸준한 매출 실적을 기록하는 것에 기인합니다. 당사의 매출채권 대손충당금 설정률 추이를 살펴보면 2022년 6.5%, 2023년 6.0%, 2024년 5.5%, 2025년 3분기 4.8%를 기록하며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 [대손충당금 설정현황(연결기준)] | |
| (단위 : 백만원) | |
| 구분 | 계정과목 | 채권 총액 | 대손충당금 | 대손충당금 설정률 |
|---|---|---|---|---|
| 2025년 3분기 | 매출채권 | 634,414 | 22,474 | 3.5% |
| 장기성 매출채권 | 10,715 | 10,281 | 95.9% | |
| 미수금 | 31,141 | 1 | 0.0% | |
| 대여금 | 2,815 | - | 0.0% | |
| 미수수익 | 124 | - | 0.0% | |
| 합계 | 679,209 | 32,756 | 4.8% | |
| 2024년 | 매출채권 | 559,599 | 23,398 | 4.2% |
| 장기성 매출채권 | 11,715 | 10,611 | 90.6% | |
| 미수금 | 39,387 | 1 | 0.0% | |
| 대여금 | 3,375 | - | 0.0% | |
| 미수수익 | 813 | - | 0.0% | |
| 합계 | 614,889 | 34,010 | 5.5% | |
| 2023년 | 매출채권 | 582,967 | 15,451 | 2.7% |
| 장기성 매출채권 | 23,574 | 20,966 | 88.9% | |
| 미수금 | 52,736 | 2,542 | 4.8% | |
| 대여금 | 4,606 | 1,201 | 26.1% | |
| 미수수익 | 184 | - | 0.0% | |
| 합계 | 664,067 | 40,160 | 6.0% | |
| 2022년 | 매출채권 | 617,919 | 19,334 | 3.1% |
| 장기성 매출채권 | 25,419 | 21,340 | 84.0% | |
| 미수금 | 32,340 | 2,488 | 7.7% | |
| 대여금 | 3,892 | 1,201 | 30.9% | |
| 미수수익 | 55 | - | 0.0% | |
| 합계 | 679,625 | 44,363 | 6.5% |
| 출처 : 당사 2025년 3분기 보고서 및 각 연도 사업보고서 |
| [최근 3사업연도의 대손충당금 변동현황] | |
| (단위 : 백만원) | |
| 구분 | 2025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 1. 기초 대손충당금 잔액합계 | 34,010 | 40,160 | 44,363 | 41,273 |
| 2. 순대손처리액(①-②±③) | -1,746 | -17,069 | -6,552 | -3,333 |
| ① 대손처리액(상각채권액) | 1,461 | 18,789 | 7,122 | 4,271 |
| ② 상각채권회수액 | - | - | - | - |
| ③ 기타증감액 | -285 | 1,720 | 570 | 938 |
| 3. 대손상각비 계상(환입)액 | 492 | 10,919 | 2,349 | 6,424 |
| 4. 기말 대손충당금 잔액합계 | 32,756 | 34,010 | 40,160 | 44,363 |
| 출처 : 당사 2025년 3분기 보고서 및 각 연도 사업보고서 |
2025년 3분기말 현재 세아제강지주는 배당수익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실적 및 재무지표를 나타내고 있으나, 향후 사업환경 악화, 철강산업 내 수급 불균형, 주요 수출국 관세정책 변동 등의 사유로 종속회사들의 실적이 부진하거나, 세아제강지주의 기보유 자산들이 비효율적으로 사용될 시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하는 바,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6) 재무안정성 관련 위험 당사의 2025년 3분기말 별도기준 부채비율은 23.6%, 차입금의존도는 16.5%를 기록하였으며, 연결기준 부채비율은 114.6%, 차입금의존도는 41.5%로 양호한 수치를 기록하였습니다. 또한, 단기차입금 비중은 2022년 33.0%, 2023년 23.5%, 2024년말 43.6%, 2025년 3분기말 46.2%로 증가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당사는 SeAH Wind 투자로 인해 부채비율 및 차입금이 증가하였으나, 2025년 3분기말 별도 기준 종속기업투자 8,106억원, 투자부동산 등을 보유함에 따라 유사 시 대응 여력이 높을 것으로 판단되며, 당사의 주요 자회사들이 영위하는 철강 산업의 우수한 영업활동현금흐름 고려 시, 차입금 상환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다만, 차입상환의 주요 재원인 당사 및 당사 주요 자회사들의 영업수익성의 악화, 금융기관의 담보율 조정, 차입금 증가 등으로 인해 유동성 부담 완화 계획에 차질이 생길 경우, 당사의 재무안정성이 악화될 우려가 존재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지주회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18조의2(지주회사 등의 행위제한 등)에 의해 별도기준 부채비율을 200% 미만으로 유지해야 합니다. 당사의 2025년 3분기말 별도기준 부채비율은 23.6%이며, 차입금의존도 역시 16.5%인 바, 안정적인 수준의 재무안정성을 유지 중에 있습니다. 다만, 2022년말 1,009억원 수준이었던 총차입금은 2023년말 1,013억원으로 증가하였으며, 2024년말 997억원으로 소폭 감소하였으나, 2025년 3분기말 1,516억원을 기록하며 다시 증가 추세로 전환하였습니다. 또한, 단기차입금 비중은 2022년 33.0%, 2023년 23.5%, 2024년말 43.6%, 2025년 3분기말 46.2%로 증가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당사는 SeAH Wind 투자로 인해 부채비율 및 차입금이 증가하였으나, 2025년 3분기말 별도 기준 종속기업투자 8,106억원, 투자부동산 등을 보유함에 따라 유사 시 대응 여력이 높을 것으로 판단되며, 당사의 주요 자회사들이 영위하는 철강 산업의 우수한 영업활동현금흐름 고려 시, 차입금 상환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현재 세아제강지주는 기보유 종속기업 투자지분, 미사용 여신한도, 자회사의 우수한 사업안정성 및 수익구조에 기반한 안정적인 영업현금창출력 등 고려 시, 유동성 대응능력은 우수한 수준으로 판단되나, 향후 당사의 주요 자회사들이 영위하는 사업의 업황 악화에 따라 자회사들의 수익성이 저하되어 당사의 주수입원인 배당금 수익이 감소할 경우, 당사의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주요 재무안정성 지표(별도기준)] |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2025년 3분기말 | 2024년말 | 2023년말 | 2022년말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2,588 | 8,813 | 26 | 356 |
| 자산총계 | 916,862 | 861,979 | 824,412 | 794,421 |
| 총차입금 | 151,583 | 99,705 | 101,346 | 100,875 |
| 단기차입금 | 70,047 | 43,489 | 23,861 | 33,248 |
| 장기차입금 | 81,536 | 56,216 | 77,485 | 67,627 |
| 순차입금 | 148,995 | 90,892 | 101,320 | 100,519 |
| 부채총계 | 175,186 | 123,588 | 128,441 | 112,631 |
| 자본총계 | 741,676 | 738,391 | 695,971 | 681,791 |
| 차입금의존도 | 16.5% | 11.6% | 12.3% | 12.7% |
| 순차입금의존도 | 16.3% | 10.5% | 12.3% | 12.7% |
| 부채비율 | 23.6% | 16.7% | 18.5% | 16.5% |
| 단기차입금 비중 | 46.2% | 43.6% | 23.5% | 33.0% |
| 출처 : 당사 2025년 3분기 보고서 및 각 연도 사업보고서 주1) 현금성자산 = 현금성자산 + 유동금융자산 주2) 총차입금 : 리스부채 포함 |
당사의 2025년 3분기말 별도기준 차입금 내역은 하기와 같습니다.
| [차입부채 내역(별도기준)] |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2025년 3분기말 | 2024년말 | ||
|---|---|---|---|---|
| 유동 | 비유동 | 유동 | 비유동 | |
| 단기차입금 | 45,000 | - | 20,000 | - |
| 장기차입금 | 24,970 | 81,500 | 23,087 | 56,149 |
| 리스부채 | 77 | 36 | 402 | 67 |
| 합 계 | 70,047 | 81,536 | 43,489 | 56,216 |
| 출처 : 당사 2025년 3분기 검토보고서 |
| [단기차입금 내역(별도기준)] |
| (단위: 백만원) |
| 차입금 종류 | 차입처 | 당분기말 연이자율 | 만기일 | 2025년 3분기말 | 2024년말 |
|---|---|---|---|---|---|
| 운영자금 | 하나은행 | 3.88% | 2026.04.26 | 10,000 | 10,000 |
| 신한은행 | - | 2025.05.02 | - | 10,000 | |
| 우리투자증권 | 2.93% | 2025.10.29 | 25,000 | - | |
| 3.05% | 2025.11.03 | 10,000 | - | ||
| 단기차입금 계 | 45,000 | 20,000 | |||
| 출처 : 당사 2025년 3분기 검토보고서 |
| [장기차입금 내역(별도기준)] |
| (단위: 백만원) |
| 차입금 종류 | 차입처 | 당분기말 연이자율 | 만기일 | 2025년 3분기말 | 2024년말 |
|---|---|---|---|---|---|
| 해외투자자금 | 한국수출입은행 | 1.99% | 2026.07.27 | 9,900 | 29,300 |
| 1.64% | 2026.07.27 | 15,070 | 18,436 | ||
| 4.35% | 2028.03.30 | 9,000 | 9,000 | ||
| 한국산업은행 | 5.01% | 2027.09.08 | 22,500 | 22,500 | |
| 3.44% | 2030.06.05 | 50,000 | - | ||
| 소 계 | 106,470 | 79,236 | |||
| (차감) 유동성대체 | (24,970) | (23,087) | |||
| 장기차입금 계 | 81,500 | 56,149 | |||
| 출처 : 당사 2025년 3분기 검토보고서 |
| [지급할 기간별 최소리스료에 대한 공시(별도기준)] |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2025년 3분기말 | 2024년말 |
|---|---|---|
| 1년 이내 | 79 | 410 |
| 1년 초과 5년 이내 | 36 | 70 |
| 소 계 | 115 | 480 |
| (차감) 현재가치 조정금액 | (2) | (11) |
| 리스부채의 현재가치 | 113 | 469 |
| 출처 : 당사 2025년 3분기 검토보고서 |
한편, 당사의 연결기준 재무안정성 지표 추이를 살펴보면, 현금성자산의 경우 2022년말 5,288억원, 2023년말 8,116억원, 2024말 8,618억원을 기록하며 2022년 이후 자회사 실적 개선에 기반한 배당수익 증가로 경상현금흐름은 개선되었으나, 계열사 출자로 인한 자금 소요는 지속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에 2025년 3분기 말 현금성자산은 5,648억원으로 전년말 대비 34.5% 하락하였으며, 부채비율은 2022년말 80.3%, 2023년말 81.7%, 2024년말 109.0%, 2025년 3분기말 114.6%, 차입금의존도는 2022년말 27.7%, 2023년말 28.4%, 2024년말 36.1%, 2025년 3분기말 41.5%로 2022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특히, 당사는 2024년 10월 에스에스아이케이 지분을 세아제강에 양도하면서 확보한 유동성(834억원)을 상당 부분 SeAH Wind 출자(716억원)에 충당하였으며, 2025년 5월에도 당사는 세아제강, 세아스틸인터내셔날과 함께 세아윈드 유상증자(당사 출자분 522억원)에 참여하였습니다. 다만, SeAH Wind의 대규모 시설투자가 마무리된 가운데, 2025년 하반기부터 SeAH Wind 영업 정상화가 순차적으로 이루어지면서 중기적으로 영업창출현금을 통해 차입부담이 점차 완화될 것으로 판단되나, 추후 세아윈드의 공장 가동 일정이 지연되는 등 영업 정상화 계획에 차질이 생길 경우 세아제강지주의 재무안정성이 악화될 우려가 존재합니다. 또한 예상되지 못했던 신규투자 진행 중 추가 자금 소요 발생 또는 영업환경 악화로 순현금흐름액의 감소가 나타나는 경우 단기적으로 재무안정성 지표의 악화가능성이 존재하므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 [주요 재무안정성 지표(연결기준)] |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2025년 3분기말 | 2024년말 | 2023년말 | 2022년말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564,845 | 861,789 | 811,609 | 528,754 |
| 자산총계 | 5,826,021 | 5,555,574 | 4,340,756 | 3,572,068 |
| 총차입금 | 2,417,118 | 2,005,536 | 1,231,448 | 989,447 |
| 단기차입금 | 613,453 | 622,440 | 581,795 | 623,178 |
| 장기차입금 | 1,803,665 | 1,383,096 | 649,652 | 366,269 |
| 순차입금 | 1,852,273 | 1,143,748 | 419,838 | 460,693 |
| 부채총계 | 3,110,723 | 2,897,364 | 1,951,858 | 1,591,270 |
| 자본총계 | 2,715,298 | 2,658,209 | 2,388,898 | 1,980,797 |
| 차입금의존도 | 41.5% | 36.1% | 28.4% | 27.7% |
| 순차입금의존도 | 31.8% | 20.6% | 9.7% | 12.9% |
| 부채비율 | 114.6% | 109.0% | 81.7% | 80.3% |
| 단기차입금 비중 | 25.4% | 31.0% | 47.2% | 63.0% |
| 출처 : 당사 2025년 3분기 보고서 주1) 현금성자산 = 현금성자산 + 유동금융자산 주2) 총차입금 : 리스부채 포함 |
당사의 2025년 3분기말 연결기준 차입금 내역은 하기와 같습니다.
| [차입부채 내역(연결기준)] |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2025년 3분기말 | 2024년말 | ||
|---|---|---|---|---|
| 유동 | 비유동 | 유동 | 비유동 | |
| 단기차입금 | 575,880 | - | 492,202 | - |
| 장기차입금 | 27,111 | 1,354,280 | 37,539 | 1,102,167 |
| 리스부채 | 10,462 | 150,097 | 12,725 | 141,345 |
| 사 채 | - | 299,288 | 79,974 | 139,584 |
| 합 계 | 613,453 | 1,803,665 | 622,440 | 1,383,096 |
| 출처 : 당사 2025년 3분기 연결검토보고서 |
| [단기차입금 내역(연결기준)] |
| (단위: 백만원, 외화단위: 천) |
| 차입금 종류 | 차입처 | 연이자율 | 외화금액 | 원화금액 | |||
|---|---|---|---|---|---|---|---|
| 당분기말 | 통화 | 2025년 3분기말 | 2024년말 | 2025년 3분기말 | 2024년말 | ||
| <원화단기차입금> | |||||||
| 당좌차월(주1) | 신한은행 | - | KRW | - | - | - | 1,135 |
| 운영자금 | 한국수출입은행 외 | 2.93% ~ 4.77% | KRW | - | - | 211,400 | 208,304 |
| 원화단기차입금 계 | KRW | - | - | 211,400 | 209,439 | ||
| <외화단기차입금> | |||||||
| USANCE | 하나은행 외 | 4.25% ~ 5.52% | USD | 41,810 | 52,505 | 58,625 | 77,175 |
| 운영자금 | 한국수출입은행 외 | 3.50% ~ SOFR 3m+1.25% | USD | 36,951 | 29,911 | 51,813 | 43,969 |
| 하나은행 외 | 1.35% ~ Tibor 3m+0.70% | JPY | 1,247,135 | 1,161,184 | 11,770 | 10,874 | |
| 국민은행 외 | Euribor 1M+0.67% ~ Euribor 3m+1.60% | EUR | 68,500 | 73,582 | 112,648 | 112,488 | |
| 신한은행 외 | 3.75% | VND | 141,427,064 | 155,481,854 | 7,567 | 9,041 | |
| 한국수출입은행 | SONIA 3m+1.28% | GBP | 50,000 | - | 94,186 | - | |
| 하나은행 | 5.90% | AED | 73,000 | 73,000 | 27,871 | 29,216 | |
| 외화단기차입금 계 | USD | 78,760 | 82,416 | 364,480 | 282,763 | ||
| JPY | 1,247,135 | 1,161,184 | |||||
| EUR | 68,500 | 73,582 | |||||
| VND | 141,427,064 | 155,481,854 | |||||
| AED | 73,000 | 73,000 | |||||
| GBP | 50,000 | - | |||||
| 단기차입금 합계 | KRW | - | - | 575,880 | 492,202 | ||
| 출처 : 당사 2025년 3분기 연결검토보고서 주1) 당좌차월은 대금결제액 중 수표발행분으로 전액 익일 결제되므로 연결기업이 실제로 부담하는 이자비용은 없습니다. |
| [장기차입금 내역(연결기준)] |
| (단위: 백만원, 외화단위: 천) |
| 차입금 종류 | 차입처 | 연이자율 | 외화금액 | 원화금액 | |||
|---|---|---|---|---|---|---|---|
| 당분기말 | 통화 | 2025년 3분기말 | 2024년말 | 2025년 3분기말 | 2024년말 | ||
| <원화장기차입금> | |||||||
| 운영자금 | 주택도시보증공사 | - | KRW | - | - | 760 | 797 |
| 시설대출 | 한국산업은행 | 4.07% | KRW | - | - | 20,000 | 20,000 |
| 해외투자자금 | 한국산업은행 외 | 1.99% ~ 5.01% | KRW | - | - | 91,400 | 60,800 |
| 소 계 | KRW | - | - | 112,161 | 81,597 | ||
| 차감) 유동성대체 | KRW | - | - | (9,936) | (19,436) | ||
| 원화장기차입금 계 | KRW | - | - | 102,224 | 62,161 | ||
| <외화장기차입금> | |||||||
| 운영자금 | GBC INTERNATIONAL | 1.00% | USD | - | 166 | - | 244 |
| SYOKO TYUKIN | 1.85% ~ 2.18% | JPY | 256,500 | 302,200 | 2,420 | 2,830 | |
| BANCA DEL VENETO CENTRALE 외 |
Euribor 3m+1.50% ~ Euribor 3m+1.90% |
EUR | 853 | 2,827 | 1,403 | 4,321 | |
| 해외투자자금 | 한국수출입은행 | 1.64% | GBP | 8,000 | 10,000 | 15,070 | 18,437 |
| 시설자금 | SCB 외(주) | SONIA 3m+1.20% ~ SONIA 3m+1.30% |
GBP | 663,760 | 559,903 | 1,250,338 | 1,032,277 |
| 소 계 | USD | - | 166 | 1,269,231 | 1,058,109 | ||
| JPY | 256,500 | 302,200 | |||||
| EUR | 853 | 2,827 | |||||
| GBP | 671,760 | 569,903 | |||||
| 차감) 유동성대체 | USD | - | (166) | (17,175) | (18,103) | ||
| JPY | (74,500) | (91,200) | |||||
| EUR | (853) | (2,395) | |||||
| GBP | (8,000) | (7,237) | |||||
| 외화장기차입금 계 | JPY | 182,000 | 211,000 | 1,252,056 | 1,040,006 | ||
| EUR | - | 432 | |||||
| GBP | 663,760 | 562,666 | |||||
| 장기차입금 합계 | KRW | - | 1,354,280 | 1,102,167 | |||
| 출처 : 당사 2025년 3분기 연결검토보고서 주) 연결기업은 매반기마다 연결자산총액 3,000,000백만원 이상, 연결순차입부채 대비 지배기업의 별도 자본총액 비율 300% 이하, 연결순금융부채 대비 연결 EBITDA 비율 800% 이하를 유지해야 하며, 담보권의 설정제한, 자산 처분제한 등의 제약을 받습니다. |
| [장기사채 내역(연결기준)] |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발행일 | 만기일 | 당분기말 연이자율 | 2025년 3분기말 | 2024년말 |
|---|---|---|---|---|---|
| 제6회 공모사채 | 2022.04.28 | 2025.04.28 | - | - | 80,000 |
| 제 7-1회 공모사채 | 2024.10.18 | 2026.10.23 | 3.48% | 50,000 | 50,000 |
| 제 7-2회 공모사채 | 2024.10.18 | 2027.10.22 | 3.55% | 90,000 | 90,000 |
| 제 8-1회 공모사채 | 2025.04.17 | 2027.04.16 | 3.06% | 60,000 | - |
| 제 8-2회 공모사채 | 2025.04.17 | 2028.04.17 | 3.09% | 100,000 | - |
| 합 계 | 300,000 | 220,000 | |||
| 차감) 현재가치할인차금 | (712) | (442) | |||
| 유동성 대체 | - | (79,974) | |||
| 장기사채 장부금액 | 299,288 | 139,584 | |||
| 출처 : 당사 2025년 3분기 연결검토보고서 |
한편 상기 제7회 및 제8회 공모사채와 관련하여 종속기업인 ㈜세아제강은 약정에 따라 사채의 원리금 지급의무이행이 완료될 때까지 ㈜세아제강의 부채비율을 300% 이하로 유지하며, 자기자본의 300% 이하로 지급보증과 담보권 설정이 제한되어 있고, 하나의 회계연도에 자산총액 50% 이상의 자산 매각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또한, ㈜세아제강의 지배구조 변경사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 [담보 제공 자산 내역(연결기준)] |
| (단위: 백만원) |
| 금융기관명 | 담보제공자산 | 장부금액 | 채권최고액 | 차입금액 |
|---|---|---|---|---|
| 한국산업은행 | 투자부동산 | 6,913 | 28,000 | 50,000 |
| 한국산업은행 | 건물,토지,기계장치 | 84,074 | 38,400 | 20,000 |
| 하나은행, 신한은행 | 토지,건물 | 46,427 | 60,000 | 36,000 |
| 하나은행, Bank of Hope | 현금, 채권, 재고자산 | 1,297,937 | 217,341 | - |
| SCB 外 | 현금, 건설중인자산 | 1,419,295 | 1,115,458 | 1,062,064 |
| 합 계 | 2,854,646 | 1,459,199 | 1,168,064 | |
| 출처 : 당사 2025년 3분기 연결검토보고서 |
| [지급할 기간별 최소리스료에 대한 공시(연결기준)] |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최소리스료 | |
|---|---|---|
| 2025년 3분기말 | 2024년말 | |
| 1년 이내 | 17,777 | 12,721 |
| 1년 초과 5년 이내 | 25,267 | 24,952 |
| 5년 초과 | 336,508 | 336,504 |
| 소 계 | 379,552 | 374,177 |
| 차감) 현재가치 조정금액 | (218,993) | (220,107) |
| 리스부채의 현재가치 | 160,559 | 154,070 |
| 출처 : 당사 2025년 3분기 연결검토보고서 |
한편, 당사의 연결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2년 3,990억원에서 2023년 5,557억원으로 증가하였으나, 이후 운전자본 감소를 통해 2024년 2,873억원으로 감소하였고, 특히 2025년 3분기에는 매출채권, 재고자산 등 운전자본이 증가한 영향으로 -1,458억원의 순유출을 기록하였습니다. 한편, 투자활동현금흐름의 경우 당사의 주요 종속회사인 SeAH Wind 투자에 따라 2022년 -1,654억원, 2023년 -5,259억원, 2024년 -8,263억원으로 순유출이 증가하였으나, 2025년 3분기 SeAH Wind의 대규모 시설투자가 마무리된 가운데 -4,774억원의 순유출을 기록하며 유출폭을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재무활동현금흐름의 경우에도 상기 언급한 SeAH Wind 투자 비용을 충당하기 위한 차입금 등의 증가로 2022년 218억원, 2023년 1,903억원, 2024년 6,119억원으로 증가하였으나, 2025년 3분기의 경우 SeAH Wind의 대규모 시설투자 마무리 및 장기차입금 일부 상환을 통해 3,433억원을 기록하며 감소하였습니다
별도기준으로도 당사는 2024년 10월 에스에스아이케이 지분을 세아제강에 양도하면서 확보한 유동성(834억원)을 상당 부분 SeAH Wind 출자(716억원)에 충당하였으며, 2025년 5월에도 당사는 세아제강, 세아스틸인터내셔날과 함께 세아윈드 유상증자(당사 출자분 522억원)에 참여하였습니다. 투자소요 발생 시 출자액을 차입금 등을 통해 대응하고 있어 차입금의존도 및 부채비율 등 지표가 악화되고 있으나, SeAH Wind의 대규모 시설투자가 마무리된 가운데, 2025년 하반기부터 SeAH Wind 영업 정상화가 순차적으로 이루어지면서 중기적으로 영업창출현금을 통해 차입부담이 점차 완화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추후 세아윈드의 공장 가동 일정이 지연되는 등 영업 정상화 계획에 차질이 생길 경우 세아제강지주의 재무안정성이 악화될 우려가 존재한다는 점 투자자께서는 주의하시어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 [연결 현금흐름 관련지표]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5년 3분기 | 2024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 영업활동현금흐름 | -145,805 | 131,914 | 280,736 | 555,702 | 398,957 |
| 투자활동현금흐름 | -477,444 | -735,658 | -826,346 | -525,902 | -165,449 |
| 재무활동현금흐름 | 343,346 | 401,599 | 611,905 | 190,312 | 21,795 |
| 순증(감소) | -279,903 | -202,144 | 66,296 | 220,112 | 255,303 |
|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 841,007 | 713,742 | 713,742 | 490,387 | 234,314 |
|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 545,081 | 527,896 | 841,007 | 713,742 | 490,387 |
| 출처 : 당사 2025년 3분기 보고서 및 각 연도 사업보고서, 연결기준 |
| [별도 현금흐름 관련지표]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5년 3분기 | 2024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 영업활동현금흐름 | 3,972 | 12,411 | 11,815 | 28,116 | 18,654 |
| 투자활동현금흐름 | -51,358 | -5,349 | 5,693 | -18,622 | -42,768 |
| 재무활동현금흐름 | 44,286 | -6,921 | -12,327 | -9,824 | 24,079 |
| 순증(감소) | -3,100 | 141 | 5,181 | -330 | -36 |
|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 5,228 | 26 | 26 | 356 | 401 |
|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 2,133 | 165 | 5,228 | 26 | 356 |
| 출처 : 당사 2025년 3분기 보고서 및 각 연도 사업보고서, 별도기준 |
한편, 당사의 연결기준 이자보상배율 추이를 살펴보면 2022년 23.0배에서 2023년 15.3배, 2024년 6.5배, 2025년 3분기 6.4배로 다소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2023년 이후 글로벌 경기 침체와 이에 따른 전방산업 수요 위축으로 주요 연결대상 종속회사의 수익성이 저하되어 영업이익은 감소한 반면, 차입금 증가로 인해 과거 대비 이자비용 부담은 증가한 데에서 기인합니다. 2025년 3분기 또한 영업이익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상승하였으나, 이자비용 증가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한 6.4배의 이자보상배율을 기록하였습니다.
| [이자보상배율 추이(연결기준)]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5년 3분기 | 2024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 영업이익 | 189,848 | 173,553 | 211,611 | 590,946 | 567,164 |
| 이자비용 | 29,632 | 25,345 | 32,572 | 38,543 | 24,614 |
| 이자보상배율 | 6.4 | 6.8 | 6.5 | 15.3 | 23.0 |
| 출처 : 당사 2025년 3분기 보고서 및 각 연도 사업보고서, 연결기준 |
향후에도, 글로벌 무역 분쟁의 격화에 따라 각국 통화당국의 금리 인하가 지연되거나 국내 건설 업계 등 주요 전방 산업의 경기 둔화가 장기화될 경우 세아제강지주의 이자보상배율이 저하될 위험이 존재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여주시기 바랍니다.
| (7) 우발채무 발생에 따른 재무건전성 악화 가능성 당사는 6건의 계류중인 소송사건이 존재하며, 이외에도 특수관계인에 대해 제공하고 있는 채무보증 등 53건의 우발채무가 존재합니다. 이에 따른 소송가액은 약 39억원, 우발채무는 약 4조 7,247원 규모 입니다. 2025년말 기준 당사는 주요 종속회사에 약 4조 5,328억원 규모의 지급보증을 제공하고 있으며, 당사의 종속회사 5개사를 포함한 9개사를 피고로 한 손해배상 소송이 미국 텍사스 주 HarrisCounty 법원에 계류중입니다. 원고는 소송가액 USD 2백만 이상을 연대하여 배상할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소송의 결과는 현재로서 예측할 수 없습니다. 이외에도 당사 및 종속회사의 채무보증과 각종 약정 등으로 인한 우발채무의 발생가능성은 신고서 제출 전영업일 현재 예측하기 어려우며, 각 주요 계열사별 우발채무가 현실화되어 당사 및 연결대상 종속회사, 주요 자회사의 자금부담이 발생될 경우 재무안정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사오니,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우발채무와 약정사항에 대해 참고하시어 의사결정 시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증권신고서 제출 전영업일 현재 당사는 3건의 중요한 소송, 채무보증 등으로 인한 53건의 우발채무가 존재하며 소송가액은 약 30억원, 우발채무는 약 4조 7,247억원 규모 입니다. 이러한 우발채무 등의 실현 가능성 및 그 시기는 합리적 예측이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우발채무가 현실화될 경우 당사의 재무상태, 경영성과 및 현금흐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 우발채무 내역은 하기와 같습니다.
- 우발부채 등에 관한 사항
가. 중요한 소송사건
당사의 종속회사 5개사를 포함한 9개사를 피고로 한 손해배상 소송이 미국 텍사스 주 HarrisCounty 법원에 계류중입니다. 원고는 소송가액 USD 2백만 이상을 연대하여 배상할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소송의 결과는 현재로서 예측할 수 없습니다.
당사 및 종속법인은 가로주택정비사업 관련 소유권이전등기 소송에서 화해권고결정이 확정됨에 따라, 원고로부터 매매대금을 수령하고 부동산의 소유권이전등기 및 인도 의무를 이행할 예정입니다.
당사 및 종속법인을 대상으로 월차수당 관련 임금청구 소송이 진행중입니다. 청구금액은 115백만원으로 소송의 결과는 현재로서는 예측할 수 없습니다.
[세아제강지주]
- 해당사항 없음.
[세아제강]
| 소송명 | 소송내용 | 소제기일 | 소송 당사자 | 진행상황 | 향후일정 및 대응방안 |
소송결과가 회사에 미칠 영향 | |
| 원고 | 피고 | ||||||
| 손해배상 청구소송 |
미국으로 수출된 피고의 파이프가 트럭으로 옮겨지던 중 무너져 파이프를 검수하는 업무를 담당하는 자가 사망하였고, 사망자의 유가족이 피고들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함 - 원고들의 청구금액은 합계 200만 USD (약 27억 원) 이상임 |
2023.1.18 | Chavez, Janet Sierra외 2 | 세아제강 외 8 | 진행중 | 법정 재판(Trial) 진행 전 합의로 종료 예정 | 합의서 체결시 합의금 지급 예정 |
나. 견질 또는 담보용 어음ㆍ수표 현황
- 해당사항 없음.
다. 채무보증 현황
| (기준일 : | 2025년 12월 31일 | ) | (단위 : 백만원) |
| 채무보증한 회사 (소속회사) |
채무보증 받은 자 | 채권자 | 채무금액 잔액 |
채무보증 금액 |
채무보증기간 | ||
|---|---|---|---|---|---|---|---|
| 비 금 융 회 사 |
(주) 세 아 제 강 지 주 |
기타 | SeAH Steel America, Inc. | 신한은행 뉴욕지점 | 7,175 | 7,175 | 2025-11-28~2026-11-27 |
| 하나은행 뉴욕지점 | 17,219 | 17,219 | 2025-04-16~2026-04-16 | ||||
| SeAH Steel USA, LLC | 한국수출입은행 | 28,698 | 28,698 | 2025-04-29~2026-04-29 | |||
| SeAH Japan Co., Ltd. | 하나은행 동경지점 | 2,296 | 3,587 | 2025-06-10~2026-12-31 | |||
| 하나은행 동경지점 | 3,684 | 7,175 | 2025-08-29~2026-08-29 | ||||
| 하나은행 동경지점 | 4,588 | 4,588 | 2025-08-29~2026-08-29 | ||||
| Nippon Steel Trading Corp. | - | 22,941 | 2025-08-27~2026-08-27 | ||||
| SeAH Steel UAE, LLC. | 하나은행 바레인지점 | 28,519 | 34,223 | 2025-04-19~2026-04-18 | |||
| 하나은행 바레인지점 | 27,837 | 34,438 | 2025-04-19~2026-04-18 | ||||
| 하나은행 바레인지점 | - | 10,331 | 2025-02-26~2026-02-26 | ||||
| 하나은행 아부다비지점 | 54,922 | 74,823 | 2024-08-08~2028-09-07 | ||||
| 하나은행 아부다비지점 | 18,158 | 29,042 | 2025-12-27~2026-03-31 | ||||
| SeAH Steel Europe S.r.l | 국민은행 런던지점 | 33,714 | 33,714 | 2025-02-14~2026-02-14 | |||
| Inox Tech S.p.A. | 하나은행 파리지점 | 6,524 | 10,114 | 2025-04-30~2026-04-30 | |||
| 하나은행 파리지점 | 16,857 | 20,229 | 2025-06-01~2026-06-01 | ||||
| 하나은행 파리지점 | 16,857 | 20,229 | 2025-02-25~2026-02-25 | ||||
| 한국수출입은행 | 16,857 | 16,857 | 2025-05-28~2026-05-28 | ||||
| 우리은행 런던지점 | 14,329 | 14,329 | 2025-10-23~2026-10-22 | ||||
| 국민은행 런던지점 | 16,857 | 16,857 | 2025-05-30~2026-05-29 | ||||
| 국민은행 런던지점 | 12,819 | 16,857 | 2025-05-30~2026-05-29 | ||||
| 국민은행 런던지점 | 9,207 | 20,734 | 2025-07-11~2026-07-10 | ||||
| 국민은행 런던지점 | 4,725 | 5,057 | 2025-06-09~2026-02-12 | ||||
| 국민은행 런던지점 | 12,980 | 12,980 | 2024-07-09~2029-04-30 | ||||
| 국민은행 런던지점 | 34,606 | 34,606 | 2025-11-03~2029-08-31 | ||||
| 국민은행 런던지점 | - | 86,514 | 2025-11-07~2027-09-01 | ||||
| 국민은행 런던지점 | 20,537 | 20,537 | 2024-04-02~2031-10-30 | ||||
| 국민은행 런던지점 | 25,671 | 25,671 | 2024-12-20~2026-10-30 | ||||
| Industeel | 33,714 | 33,714 | 2025-01-01~2025-12-31 | ||||
| Outokumpu | - | 6,743 | 2025-01-01~2025-12-31 | ||||
| SeAH Wind Ltd. | 하나은행 런던지점 | 15,570 | 15,570 | 2025-06-30~2026-09-15 | |||
| 하나은행 런던지점 | 134,237 | 134,237 | 2025-10-02~2027-12-20 | ||||
| 하나은행 런던지점 | 12,763 | 12,763 | 2025-10-02~2026-10-31 | ||||
| TVCA | 149,341 | 380,434 | 2022-12-16~2062-12-16 | ||||
| SCB, HSBC (UKEF, KSURE) | 1,144,231 | 1,144,231 | 2023-05-23~2033-05-23 | ||||
| 한국수출입은행 및 영국법인 | 96,036 | 96,616 | 2025-01-08~2026-01-19 | ||||
| 하나은행 런던지점 | 193,231 | 202,893 | 2025-01-07~2033-06-03 | ||||
| 합계 | 2,214,759 | 2,656,726 | - | ||||
주) SeAH Wind 및 Inox Tech 이행보증 5건 1,876,109백만원은 제외하였습니다.
라. 그 밖의 우발채무 등
(1) 증권신고서 제출 전영업일 현재 당사는 한국수출입은행, 한국산업은행, 하나은행, 우리투자증권, 부국증권과 191,858백만원 한도의 일반운영자금 차입약정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2) 증권신고서 제출 전영업일 현재 당사는 국민은행, 하나은행으로부터 기타 계약 이행 등과 관련하여 403,801백만원을 한도로 지급보증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3) 증권신고서 제출 전영업일 현재 당사의 종속기업은 하나은행 등의 금융기관으로부터 신용장개설한도 및 신용한도에 대한 지급보증 등의 약정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마. 신용보강 제공현황
- 해당사항 없음
바. 장래매출채권 유동화 현황 및 채무비중
- 해당사항 없음.
- 제재 등과 관련된 사항
가. 제재현황
1) 수사, 사법기관의 제재현황
- 해당사항 없음
2) 행정기관의 제재현황
[세아제강지주]
- 해당사항 없음.
[세아제강]
| 일자 | 제재기관 | 대상자 | 처벌 또는 조치 내용 |
금전적 제재금액 (백만원) |
사유 | 근거법령 | 처벌 또는 조치에 대한 회사 이행현황 |
재발방지를 위한 회사의 대책 |
| 2023.06.12 | 포항시 남구청 | 세아제강 | 가산세 | 0.06 | 과소신고, 납부지연 | 지방세 기본법 | 세금납부 | - 임직원 교육, 프로세스 개선을 통한 법규 준수 |
| 2023.08.11 | 마포세무서 | 세아제강 | 가산세 | 0.08 | 세금계산서 지연수취 | 부가가치세법 제60조(가산세) | 세금납부 | - 프로세스 개선을 통한 법규준수 |
| 2023.09.25 |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여수지청 |
세아제강 | 과태료 및 시정지시 | 3 | 공정안전관리 절차서 및 지침 이행 누락 | 산업안전보건법 제46조 (공정안전보고서의 이행 등) |
과태료 납부 | - 자체감사 프로세스 신설 및 준수 |
| 2023.11.21 | 광주지방고용노동청 군산지청 | 세아제강 | 과태료 | 73 | 「산업안전보건법」, 「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위반사항에 대해 시정지시 | 산업안전보건법,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
과태료 납부 및 시정지시 이행 |
- 자체감사 프로세스 신설 및 준수 |
| 2024.01.18 | 고용노동부 여수지청 | 세아제강 | 과태료 | 3.4 | 「산업안전보건법」위반사항에 대한 과태료 처분 | 산업안전보건법 제32조(안전보건책임자등에 대한 직무교육) 동법 제130조(특수건강진단 등) |
과태료 납부 | - 임직원 교육 및 프로세스 개선 |
| 2024.02.02 | 군산시청 | 세아제강 | 가산세 | 0.1 | 등록면허세 지연납부 | 지방세징수법 제30조 및 제31조 | 가산세 납부 | - 프로세스 개선 및 준수 |
| 2024.03.12 | 포항시 남구청 | 세아제강 | 가산세 | 0.1 | 퇴직소득세 미신고로 인한 수정신고 | 지방세법 제 74조~제 134조 | 가산세 납부 | - 업무표준 매뉴얼 업데이트 및 준수 |
| 2024.09.26 |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 세아제강 | 벌금 | 10 |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 산업안전보건법 제38조(안전조치) 및 제39조(보건조치) | 벌금납부, 시정지시 사항에 대한 개선조치 완료 |
- 프로세스 개선을 통한 법규준수 |
| 2024.09.30 | 마포세무서 | 세아제강 | 가산세 | 14 | 수요가 수정세금계산서 발행 요청에 따른 납부지연 가산세 발생 | 국세기본법 47조의 4 | 세금납부 | - 수요가 측 재발 방지 요청 및 협의 강화 |
| 2024.12.11 | 광주지방고용노동청 | 세아제강 | 과태료 | 0.2 |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 산업안전보건법 제46조 1항, 3항 |
과태료납부, 시정지시 사항에 대한 개선조치 완료 |
- 프로세스 개선 |
| 2025.02.14 | 포항시청 | 세아제강 | 과태료 | 0.8 | 악취방지법 위반 | 악취방지법 제 7조, 동법 14조, 동법 30조 | 과태료 납부 | - 신규 설비 설치를 통한 법규 준수 |
| 2025.06.24 | 서울세관 | 세아제강 | 세액 추징 및 과태료 | 324 | 과세 가격 일부 저가 신고, 덤핑 방지 관세율 적용 누락, 부산물 공제 누락, 상계신고 누락 | 관세법 제30조, 제51조, 제56조 수출용원재료 관세 등 환급에 대한 특례법 제3조, 제10조 수출용원재료에 대한 관세 등 환급사무처리 고시 제112조 외국환거래법 제16조, 제32조 제3항 제1호 외국환거래규정 제5-4조 제2항 |
세금 및 과태료 납부 | - 프로세스 개선을 통한 법규준수 |
| 2025.07.25 | 고용노동부 포항지청 | 세아제강 | 과태료 | 0.8 | 공사금액이 1억 이상(계약금액 1억 3,000만원)이며, 공사기간이 30일이 초과(공사기간 2025.04.20~06.20)하여, 기술지도 계약 체결이 필수이지만 누락됨 | 산업안전보건법 제73조 제1항 | 과태료 납부 | 프로세스 개선을 통한 법규준수 |
| 2025.10.17 |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여수지청 | 세아제강 | 과태료 | 1.29 | 공정안전보고서(PSM) 절차서 및 지침 등에 규정된 절차 미이행 등 | 산업안전보건법 제46조(공정안전보고서의 이행 등) 제1항 | 과태료 납부 | 프로세스 개선을 통한 법규준수 |
[세아씨엠]
| 일자 | 제재기관 | 대상자 | 처벌 또는 조치 내용 |
금전적 제재금액 (백만원) |
사유 | 근거법령 | 처벌 또는 조치에 대한 회사 이행현황 |
재발방지를 위한 회사의 대책 |
| 2023.11.03 | 부산세관 | 세아씨엠 | 부가가치세 가산세 및 납부지연이자 | 13 | 수입 통관시 최초 LC 개설된 선급금만으로 통관신고 진행하여 부가세 및 관세 누락 | 부가가치세법 제60조(가산세) 관세법 제23조의 2(보정) |
가산세 납부 | - 담당자의 재교육 및 관세사와의 LC 오픈시 선급금, 중도금 체크와 수입신고 총금액 확인 프로세스 점검 |
| 2023.10.05 | 군산세무서 | 세아씨엠 | 법인세 추가납부 및 가산세 |
126 | 정기 세무조사 | 법인세법 제122조(질문·조사) | 가산세 납부 | - 세무조사 추징 관련 업무프로세스 정립 및 담당자 교육 완료 |
| 2023.11.10 | 군산시청 외 | 세아씨엠 | 법인지방세 추가납부 및 가산세 | 10 | 정기 세무조사 | 법인세법 제122조(질문·조사) | 가산세 납부 | - 세무조사 추징 관련 업무프로세스 정립 및 담당자 교육 완료 |
| 2024.01.11 | 전주지방법원 군산지원 |
세아씨엠 | 벌금 | 3 | 폐기물 관리법 위반(폐기물(페인트)누출)으로 인한 약식명령 조치 |
1. 폐기물관리법 제 66조 제1호, 제13조, 형사소송법 제 334조 제1항, 형법 제70조 제1항, 제69조 제 2항 2. 폐기물관리법 제67호, 제66조 제1호, 제13조, 형사소송법 제334조 제1항 |
벌금 납부 | - 누출방지 실시간 확인을 위한 설비설치 (센서, CCTV설치) |
| 2024.07.12 | 인천공항세관 | 세아씨엠 | 지연이자 | 0.1 | 수입 통관시 최초 LC 개설된 선급금만으로 통관신고 진행하여 관세 누락 | 관세법 제23조의 2(보정) | 지연이자 납부 | - 담당자 교육, 프로세스 점검 및 개선 |
| 2025.02.25 | 고용노동부 | 세아씨엠 | 과태료 | 0.5 | PSM(공정안전관리) 이행상태점검 위반사항 | 산업안전보건법 제46조제1항 | 과태료 납부 | - 프로세스 개선(전담 선정) |
[동아스틸]
| 일자 | 제재기관 | 대상자 | 처벌 또는 조치 내용 |
금전적 제재금액 (백만원) |
사유 | 근거법령 | 처벌 또는 조치에 대한 회사 이행현황 |
재발방지를 위한 회사의 대책 |
| 2023.03.23 | 광양소방서 | 동아스틸 | 시정조치 | - | - 소방관계법령위반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제7조(화재안전조사)에 따라 광양소방서에서 화재안전조사차 방문 |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제14조(화재안전조사 결과에 따른 조치명령) | 시정조치 완료 소화기 추가배치(1개), 불량정비시설 정비(2개 |
- 소방시설 수시점검 |
| 2024.11.29 |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여수지청 |
동아스틸 | 시정사항 조치명령 외 | - |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 산업안전보건법 제38조 제1항(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87조 제1항) 외 | 시정명령사항 조치 완료 | - 안전보건 활동 강화 및 위험성 평가 시행 - 산업안전관계법 준수 및 위험요소 개선 |
| 2024.12.20 | 광주지방국세청 | 동아스틸 | 과태료 | 42 | 정기세무조사 | 국세기본법 제81조의7 제1항 및 동법 시행령 외 | 과태료 납부 | - 법인세 관리 강화, 비용 성격에 부합한 회계처리 진행 |
| 2025.03.27 |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여수지청 |
동아스틸 | 과징금 | 3 |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 산업안전보건법 제38조 제1항(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87조 제1항) 외 | 시정명령사항 조치 완료 및 과징금 납부 | - 안전보건 활동 강화 및 위험성 평가 시행 및 위험요소 개선 |
나. 단기매매차익 미환수 현황
- 해당사항 없음.
다. 중대재해 발생사실 현황
| (기준일 : | 2026년 1월 30일 | ) | (단위 : 명) |
| 재해발생회사 | 중대재해 발생일자 |
고용노동부 보고일자 |
중대재해내용 | 조치및전망 | 그밖의 중요한사항 |
|||
|---|---|---|---|---|---|---|---|---|
| 발생 장소 |
재해 내용 |
사망자수 | 부상자수 | |||||
| 티엘테크 (협력사) |
2023.08.16 | 2023.08.16 | 세아제강 군산공장 | 건조대 덮개 폭발 | 1 | 0 | 건조대 덮개 개선 조치 (밀폐형 → 개방형, 단열재 개선) |
- |
당사 및 연결대상 종속회사의 우발채무 및 약정사항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본 증권신고서 [제1부 - III.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9)자회사 출자, 재무적 지원 및 신규 투자에 따른 위험], [제2부 - Ⅲ. 재무에 관한 사항 - 3. 연결재무제표 주석 - 29. 우발부채 및 약정사항, 지급보증 ] 및 [제2부 - X. 그 밖에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 - 2. 우발부채 등에 관한 사항] 등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8) 자회사 출자, 재무적 지원 및 신규 투자에 따른 위험 당사는 다양한 목적으로 자회사의 증자에 참여하거나 자회사 지분 매입 또는 재무적 지원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당사가 2025년말 기준 종속회사에 제공하고 있는 지급보증 현황은 4조 5,328억원으로 2025년 3분기 연결 자기자본(약 2조 7,152억원) 대비 166.9%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당사의 해외 계열사들의 전반적인 재무구조가 양호하고, 동사 신용공여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세아윈드의 경우 기 확보된 공급계약에 기반한 투자성과가 양호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대규모 우발채무의 현실화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추후 글로벌 철강산업 동향 및 대외 정책 변화에 따라 해외 자회사들의 실적 변동 가능성이 존재하며, 시장 변화에 따른 해외 자회사들의 채무상환 능력에 대한 모니터링이 지속적으로 필요할 것으로 판단되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당사는 2019년 이후 세아스틸인터내셔날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자금을 출자한 바가 있습니다. 이와 같이 당사는 과거 자회사 재무구조 안정화, 신규투자 목적 등으로 자회사에 대한 유상증자 참여, 채무보증 및 이행보증 등의 지원을 진행하였습니다. 향후 상기 예시와 같이 자회사 설립 및 지분투자 등을 통해 계열회사가 추가될 수 있으며 계열회사에 대한 출자, 자금 대여, 지급보증 등 재무적 지원이 이뤄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재무적 지원을 위한 외부 차입이 증가할 경우 당사의 부채비율 및 차입금 의존도가 상승할 수 있으며, 자회사의 경영상의 문제 등으로 자금 회수가 어려워지거나 지급보증을 이행해야 할 상황이 온다면 당사의 재무적 안정성에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자회사 출자, 재무적 지원 및 신규 투자에 따른 위험을 염두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는 다양한 목적으로 자회사의 증자에 참여하거나 자회사 지분 매입 또는 재무적 지원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당사가 2025년말 기준 종속회사에 제공하고 있는 지급보증 현황은 4조 5,328억원으로 2025년 3분기 연결 자기자본(약 2조 7,152억원) 대비 166.9%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당사의 해외 계열사들의 전반적인 재무구조가 양호하고, 동사 신용공여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세아윈드의 경우 기 확보된 공급계약에 기반한 투자성과가 양호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대규모 우발채무의 현실화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업황 약세 속에서 미국발 통상위험이 현실화되면서 단기적으로 높은 실적변동성이 존재하는 바, 일부 재무구조가 취약한 계열사에 대한 지원부담이 내재하고 있다는 점 투자자께서는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가 2025년말 기준 종속회사에 제공하고 있는 지급보증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특수관계자에게 제공한 지급보증 현황] | |
| (기준일 : 2025년 12월 31일) | (단위: 백만원, 외화단위: 천) |
| 구 분 | 회사명 | 외화금액 | 원화금액 | |
| 종속기업 | SeAH Steel America, Inc. | USD | 17,000 | 24,393 |
| SeAH Steel USA, LLC. | USD | 20,000 | 28,698 | |
| SeAH Japan Co., Ltd. | USD | 7,500 | 10,762 | |
| JPY | 3,000,000 | 27,529 | ||
| SeAH Steel UAE, LLC. | USD | 103,585 | 148,634 | |
| AED | 87,600 | 34,223 | ||
| SeAH Steel Europe S.r.l | EUR | 20,000 | 33,714 | |
| Inox Tech S.p.A. | EUR | 199,825 | 343,591 | |
| USD | 84,410 | 121,120 | ||
| SeAH Wind Ltd.(주) | GBP | 1,945,945 | 3,760,169 | |
| 합 계 | USD | 232,495 | 333,607 | |
| EUR | 219,825 | 379,305 | ||
| JPY | 3,000,000 | 27,529 | ||
| AED | 87,600 | 34,223 | ||
| GBP | 1,945,945 | 3,760,169 | ||
| 계 | 4,532,833 | |||
|
출처 : 당사 제시 |
| [종속회사 채무보증 내역] | |||
| (기준일 : | 2025년 12월 31일 | ) | (단위 : 백만원) |
| 채무보증한 회사 (소속회사) |
채무보증 받은 자 | 채권자 | 채무금액 잔액 |
채무보증 금액 |
채무보증기간 | ||
|---|---|---|---|---|---|---|---|
| 비 금 융 회 사 |
(주) 세 아 제 강 지 주 |
기타 | SeAH Steel America, Inc. | 신한은행 뉴욕지점 | 7,175 | 7,175 | 2025-11-28~2026-11-27 |
| 하나은행 뉴욕지점 | 17,219 | 17,219 | 2025-04-16~2026-04-16 | ||||
| SeAH Steel USA, LLC | 한국수출입은행 | 28,698 | 28,698 | 2025-04-29~2026-04-29 | |||
| SeAH Japan Co., Ltd. | 하나은행 동경지점 | 2,296 | 3,587 | 2025-06-10~2026-12-31 | |||
| 하나은행 동경지점 | 3,684 | 7,175 | 2025-08-29~2026-08-29 | ||||
| 하나은행 동경지점 | 4,588 | 4,588 | 2025-08-29~2026-08-29 | ||||
| Nippon Steel Trading Corp. | - | 22,941 | 2025-08-27~2026-08-27 | ||||
| SeAH Steel UAE, LLC. | 하나은행 바레인지점 | 28,519 | 34,223 | 2025-04-19~2026-04-18 | |||
| 하나은행 바레인지점 | 27,837 | 34,438 | 2025-04-19~2026-04-18 | ||||
| 하나은행 바레인지점 | - | 10,331 | 2025-02-26~2026-02-26 | ||||
| 하나은행 아부다비지점 | 54,922 | 74,823 | 2024-08-08~2028-09-07 | ||||
| 하나은행 아부다비지점 | 18,158 | 29,042 | 2025-12-27~2026-03-31 | ||||
| SeAH Steel Europe S.r.l | 국민은행 런던지점 | 33,714 | 33,714 | 2025-02-14~2026-02-14 | |||
| Inox Tech S.p.A. | 하나은행 파리지점 | 6,524 | 10,114 | 2025-04-30~2026-04-30 | |||
| 하나은행 파리지점 | 16,857 | 20,229 | 2025-06-01~2026-06-01 | ||||
| 하나은행 파리지점 | 16,857 | 20,229 | 2025-02-25~2026-02-25 | ||||
| 한국수출입은행 | 16,857 | 16,857 | 2025-05-28~2026-05-28 | ||||
| 우리은행 런던지점 | 14,329 | 14,329 | 2025-10-23~2026-10-22 | ||||
| 국민은행 런던지점 | 16,857 | 16,857 | 2025-05-30~2026-05-29 | ||||
| 국민은행 런던지점 | 12,819 | 16,857 | 2025-05-30~2026-05-29 | ||||
| 국민은행 런던지점 | 9,207 | 20,734 | 2025-07-11~2026-07-10 | ||||
| 국민은행 런던지점 | 4,725 | 5,057 | 2025-06-09~2026-02-12 | ||||
| 국민은행 런던지점 | 12,980 | 12,980 | 2024-07-09~2029-04-30 | ||||
| 국민은행 런던지점 | 34,606 | 34,606 | 2025-11-03~2029-08-31 | ||||
| 국민은행 런던지점 | - | 86,514 | 2025-11-07~2027-09-01 | ||||
| 국민은행 런던지점 | 20,537 | 20,537 | 2024-04-02~2031-10-30 | ||||
| 국민은행 런던지점 | 25,671 | 25,671 | 2024-12-20~2026-10-30 | ||||
| Industeel | 33,714 | 33,714 | 2025-01-01~2025-12-31 | ||||
| Outokumpu | - | 6,743 | 2025-01-01~2025-12-31 | ||||
| SeAH Wind Ltd. | 하나은행 런던지점 | 15,570 | 15,570 | 2025-06-30~2026-09-15 | |||
| 하나은행 런던지점 | 134,237 | 134,237 | 2025-10-02~2027-12-20 | ||||
| 하나은행 런던지점 | 12,763 | 12,763 | 2025-10-02~2026-10-31 | ||||
| TVCA | 149,341 | 380,434 | 2022-12-16~2062-12-16 | ||||
| SCB, HSBC (UKEF, KSURE) | 1,144,231 | 1,144,231 | 2023-05-23~2033-05-23 | ||||
| 한국수출입은행 및 영국법인 | 96,036 | 96,616 | 2025-01-08~2026-01-19 | ||||
| 하나은행 런던지점 | 193,231 | 202,893 | 2025-01-07~2033-06-03 | ||||
| 합계 | 2,214,759 | 2,656,726 | - | ||||
| 출처 : 당사 제시 주1) SeAH Wind 이행보증 4건 1,773,426백만원 및 Inox Tech 이행보증 1건 102,683백만원은 제외하였습니다. 주2) 해외계열사 실제 채무금액 분기별 집계로 인하여 상기 채무금액은 2025년말 기준입니다. |
- SeAH Wind Ltd.
세아제강지주는 2021년 유럽 해상풍력 시장 개척을 위해 영국에 SeAH Wind Ltd.를 설립하였으며, 해상풍력발전의 기초 구조물인 모노파일 공장 건립에 자금지원을 지속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사의 2025년말 기준 SeAH Wind Ltd.에 대한 총 지급보증액은 3조 7,601억원입니다.
추가적으로, SeAH Wind Ltd.에 당사는 2,560억원을 출자해 SeAH Wind Ltd.의 보통주 및 상환전환우선주를 취득한 바 있으며, 당사의 종속회사인 세아제강, 세아스틸인터내셔날, SeAH Steel America는 각각 2,921억원, 988억원, 509억원을 출자하여 SeAH Wind Ltd.의 상환전환우선주를 취득하였습니다. 당사 및 당사 종속회사의 SeAH Wind Ltd.에 대한 보증 및 출자에 대한 위험은 본 증권신고서 [제1부 - III.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9) 영국 내 해상풍력 사업(SeAH Wind Ltd.) 관련 위험]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eAH Wind Ltd.에 대한 당사의 주요 이행보증사항에 대한 공시 내역은 하기와 같습니다.
|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 결정] |
【채무자의 요약 재무상황】 (단위 : 백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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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2023.12.13) |
SeAH Wind Ltd.에 대한 당사 및 당사 주요 종속회사의 출자 내역은 하기와 같습니다.
[세아제강지주와 주요 종속회사의 SeAH Wind Ltd. 출자 내역]
■ 지주회사
| 계약상대방 | 계약의 목적 및 내용 | 계약체결시기 또는 계약기간 | 계약금액(원) | 비고 |
| SeAH Wind Ltd. | 해상풍력 기초구조물 제조사업 추진을 위한 해외계열사 출자 | 2024.12.27 | 71,596,116,344 | - 종속기업 SeAH Wind Ltd. 의 보통주 증자에 따라, 보통주 3,809,530주를 약 716억원(1차 : 약 591억원 ('24년 10월 30일), 2차 : 약 125억원 ('24년 12월 27일))에 취득 - 상세내용은 당사의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 취득결정 (2024.10.22) 참조 |
|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시장 역량 강화를 위한 계열회사 투자 | 2025.06.05 | 52,174,357,200 | - 상환전환우선주(RCPS) 245만주를 약 522억원에 추가 인수 계약 체결 - 상세내용은 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2025.05. 13)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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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4 | 45,099,464,121 | - 상환전환우선주(RCPS) 207만주를 약 451억원에 추가 인수 계약 체결 |
| ※ 상기 SeAH Wind Ltd. 거래의 '계약체결시기 또는 계약기간'에 작성된 일자는 취득일자입니다. ※ 상기 계약금액(원)은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공시 기준 금액입니다. |
■ 종속회사 및 주요자회사
[세아제강]
| 계약상대방 | 계약의 목적 및 내용 | 계약체결시기 또는 계약기간 | 계약금액(원) | 비고 |
| SeAH Wind Ltd. |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시장 내 역량 강화 | - 2022. 11. 16 - 2023. 02. 15 |
100,000,000,000 | - 상환전환우선주(RCPS) 665만주를 약 1000억원 (1차 : 약 500억원('22년 11월 16일), 2차 : 약 500억원('23년 2월 15일)) 에 인수 계약 체결 - 상세내용은 당사의 타법인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 결정(2022. 11. 08) 참조 |
| 해상풍력사업 프로젝트 대형화 대응 | 2024.03.29 | 54,451,957,149 | - 상환전환우선주(RCPS) 294만주를 약 545억원에 추가 인수 계약 체결 - 상세내용은 타법인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 결정(2024.03.26)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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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상풍력사업 프로젝트 대형화 대응 및 품질개선을 위한 추가 설비/인프라 투자 | 2025.05.23 | 93,402,747,216 | - 상환전환우선주(RCPS) 439만주를 약 934억원에 추가 인수 계약 체결 - 상세내용은 타법인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 결정(2025.05.23)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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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시장 역량 강화를 위한 계열회사 투자 | 2026.01.16 | 49,177,133,357 | - 상환전환우선주(RCPS) 298만주를 약 492억원에 추가 인수 계약 체결 |
| ※ 상기 SeAH Wind Ltd. 거래의 '계약체결시기 또는 계약기간'에 작성된 일자는 취득일자입니다. ※ 상기 계약금액(원)은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공시 기준 금액입니다. |
[세아스틸인터내셔날]
| 계약상대방 | 계약의 목적 및 내용 | 계약체결시기 또는 계약기간 | 계약금액(원) | 비고 |
| SeAH Wind Ltd. | 해상풍력사업 프로젝트 대형화 대응 | 2024.04.03 | 72,434,168,550 | - 상환전환우선주(RCPS) 386만주를 약 724억원에 인수 계약 체결 - 상세내용은 타법인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 결정(2024.03.28) 참조 |
|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시장 역량 강화를 위한 계열회사 투자 | 2025.05.23 | 9,476,566,920 | - 상환전환우선주(RCPS) 44.5만주를 약 95억원에 인수 계약 체결 - 상세내용은 타법인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 결정(2025.05.13)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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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6 | 17,011,918,353 | - 상환전환우선주(RCPS) 78.9만주를 약 170억원에 인수 계약 체결 |
| ※ 상기 SeAH Wind Ltd. 거래의 '계약체결시기 또는 계약기간'에 작성된 일자는 취득일자입니다. |
[SeAH Steel America]
| 계약상대방 | 계약의 목적 및 내용 | 계약체결시기 또는 계약기간 | 계약금액(원) | 비고 |
| SeAH Wind Ltd. |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시장 역량 강화를 위한 계열회사 투자 | 2025.10.01 | 41,520,600,000 | - 상환전환우선주(RCPS) 193만주를 약 415억원에 인수 계약 체결 |
| ※ 상기 SeAH Wind Ltd. 거래의 '계약체결시기 또는 계약기간'에 작성된 일자는 취득일자입니다. ※ 상기 계약금액(원)은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공시 기준 금액입니다. |
- Inox Tech
한편, 세아제강지주는 이탈리아에 위치한 STS 강관업체 Inox Tech를 2014년 인수하였으며, 이후 Inox Tech프로젝트향 공급계약 등에 자금 지원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2025년말 현재 당사는 Inox Tech에 대해 4,647억원의 지급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Inox Tech에 대한 당사의 주요 이행보증사항에 대한 공시 내역은 하기와 같습니다.
|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 결정] |
【채무자의 요약 재무상황】 (단위 : 백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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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2024.7.9) |
- SeAH Steel America, Inc. 등
SeAH Steel Amerca, Inc.에 제공한 채무보증 잔액은 244억원, SeAH Steel USA, LLC에 제공한 채무보증 잔액은 287억원, SeAH Japan Co., Ltd.에 제공한 채무보증 잔액은 383억원, SeAH Steel UAE, LLC.에 제공한 채무보증 잔액은 1,829억원 SeAH Steel Europe S.r.l에 제공한 채무보증 잔액은 337억원입니다.
당사는 주로 해외 자회사들에 대한 채무보증을 진행중에 있으며, 해당 자회사들은 견조한 수익을 시현 중에 있어 채무보증 위험이 현실화 될 가능성은 높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추후 글로벌 철강산업 동향 및 대외 정책 변화에 따라 해외 자회사들의 실적 변동 가능성이 존재하며, 시장 변화에 따른 해외 자회사들의 채무상환 능력에 대한 모니터링이 지속적으로 필요할 것으로 판단되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세아스틸인터내셔날
한편, 당사는 2019년 7월 9억원, 2020년 1월 60억원과 8월 240억원, 2021년 2월 27억원 2022년 4월 30억원, 2024년 7월 30억원 등 세아스틸인터내셔날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자금을 출자하였습니다. 유상증자의 목적은 타법인 증권 취득 자금 조달이며, 세아인터내셔날은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구조적 성장과 자회사 재무 구조 개선을 위한 운영자금을 주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향후 이와 같은 자회사 출자 등 재무적 지원이 지속될 경우 또는 이러한 재무적 지원 및 위한 외부 차입이 증가할 경우 세아제강지주의 부채비율 및 차입금의존도가 상승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세아인터내셔날의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대한 공시 내역은 하기와 같습니다.
| [유상증자 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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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2019.7.23) |
| [유상증자 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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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2020.01.30) |
| [유상증자 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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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2020.9.1) |
| [유상증자 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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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2021.2.9) |
| [유상증자 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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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2022.4.28) |
| [유상증자 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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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2024.7.5) |
상기와 같이 당사는 과거 자회사 재무구조 안정화, 신규투자 목적 등으로 자회사에 대한 유상증자 참여, 채무보증 및 이행보증 등의 지원을 진행하였습니다. 향후 자회사 설립 및 지분투자 등을 통해 계열회사가 추가될 수 있으며 계열회사에 대한 출자, 자금 대여, 지급보증 등 재무적 지원이 이뤄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재무적 지원을 위한 외부 차입이 증가할 경우 당사의 부채비율 및 차입금 의존도가 상승할 수 있으며, 자회사의 경영상의 문제 등으로 자금 회수가 어려워지거나 지급보증을 이행해야 할 상황이 온다면 당사의 재무적 안정성에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자회사 출자, 재무적 지원 및 신규 투자에 따른 위험을 염두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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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영국 내 해상풍력 사업(SeAH Wind Ltd.) 관련 위험 |
세아제강지주는 2021년 유럽 해상풍력 시장 개척을 위해 영국에 SeAH Wind Ltd.를 설립하였으며, 당사 및 당사의 종속회사는 SeAH Wind Ltd.의 해상풍력발전 기초 구조물인 모노파일 공장 건립에 자금지원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 [세아제강지주 계열사의 SeAH Wind Ltd. 출자 현황] | |
| (기준일 : 2026년 1월 30일)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연도 | 합계 | 비고 | |||||
|---|---|---|---|---|---|---|---|---|
| 계열사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2026 | ||
| 세아제강지주 | 31,669 | 45,104 | 9,931 | 72,225 | 97,099 | - | 256,027 | 보통주/RCPS |
| 세아스틸인터내셔날 | - | - | - | 72,372 | 26,399 | - | 98,771 | RCPS |
| 세아제강 | - | 47,944 | 47,293 | 55,196 | 92,519 | 49,177 | 292,129 | RCPS |
| SeAH Steel America | - | - | 9,375 | - | 41,521 | - | 50,896 | RCPS |
| 합계 | 31,669 | 93,048 | 66,599 | 199,793 | 257,537 | 49,177 | 697,823 | - |
| 출처) 당사 제시 주) 출자 금액은 납입일 당시 환율을 적용하여 환산하여 계산 |
당사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2,560억원을 출자하여 SeAH Wind Ltd.의 보통주 11,859,530주 및 상환전환우선주(RCPS) 4,524,000주를 취득하였습니다.
당사의 종속회사 세아제강 또한 2022년 11월 479억원, 2023년 2월 473억원, 2024년 3월 552억원, 2025년 5월 925억원, 2026년 1월 492억원을 출자하여 SeAH Wind Ltd.의 상환전환우선주(RCPS) 16,234,040주를 취득하였습니다.
당사의 종속회사 세아스틸인터내셔날은 2024년 4월 724억원, 2025년 5월 94억원, 2025년 9월 170억원을 출자하여 SeAH Wind Ltd.의 상환전환우선주(RCPS) 5,091,435주를 취득하였습니다.
당사의 종속회사 SeAH Steel America는 2023년 1월 94억원, 2025년 415월 94억원을 출자하여 SeAH Wind Ltd.의 상환전환우선주(RCPS) 2,594,825주를 취득하였습니다.
| [SeAH Wind Ltd. 채무보증 내역] | |||
| (기준일 : | 2025년 12월 31일 | ) | (단위 : 백만원) |
| 채무보증한 회사 (소속회사) |
채무보증 받은 자 | 채권자 | 채무금액 잔액 |
채무보증 금액 |
채무보증기간 | ||
|---|---|---|---|---|---|---|---|
| 비 금 융 회 사 |
(주) 세 아 제 강 지 주 |
기타 | SeAH Wind Ltd. | 하나은행 런던지점 | 15,570 | 15,570 | 2025-06-30~2026-09-15 |
| 하나은행 런던지점 | 134,237 | 134,237 | 2025-10-02~2027-12-20 | ||||
| 하나은행 런던지점 | 12,763 | 12,763 | 2025-10-02~2026-10-31 | ||||
| TVCA | 149,341 | 380,434 | 2022-12-16~2062-12-16 | ||||
| SCB, HSBC (UKEF, KSURE) | 1,144,231 | 1,144,231 | 2023-05-23~2033-05-23 | ||||
| 한국수출입은행 및 영국법인 | 96,036 | 96,616 | 2025-01-08~2026-01-19 | ||||
| 하나은행 런던지점 | 193,231 | 202,893 | 2025-01-07~2033-06-03 | ||||
| 합계 | 1,745,409 | 1,986,744 | - | ||||
| 출처 : 당사 제시 주1) SeAH Wind 이행보증 4건 1,773,426백만원은 제외하였습니다. |
| 특수관계자에게 제공한 지급보증과 관련한 약정사항 공시 | |
| 2025년 3분기말 | (단위 : 원) |
| 전체 특수관계자 | |
|---|---|
| 종속기업 | |
| SeAH Wind Ltd. | |
| 약정의 유형 | |
| 대출약정 | |
| 약정처 | SCB 외 |
| 차입금(사채 포함) | 1,250,337,494,306 |
| 약정에 대한 설명 | SeAH Wind의 장기차입금 약정 1,250,337 백만원과 관련하여, 당사는 연대보증인으로서 재무약정 (연결자산총액 3,000,000백만원 이상, 연결순차입부채 대비 별도자본총액 비율 300% 이하, 연결순금융부채 대비 연결 EBITDA 비율 800% 이하) 준수 및 담보권의 설정제한, 자산 처분제한 등의 제약을 받습니다. |
| 재무제표의 발행이 승인되기 전에 채무불이행이 해소되었는지의 여부 또는 차입 조건이 재협상되었는지의 여부에 대한 설명 | 당분기말 현재 미준수 사항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
| 출처: 세아제강지주 2025년 3분기보고서 |
한편, 당사의 2025년말 기준 SeAH Wind Ltd.에 대한 지급보증 금액은 3조 7,602억원입니다. SeAH Wind Ltd.의 장기차입금 약정 1,250,337 백만원과 관련하여, 당사는 연대보증인으로서 재무약정 (연결자산총액 3,000,000백만원 이상, 연결순차입부채 대비 별도자본총액 비율 300% 이하, 연결순금융부채 대비 연결 EBITDA 비율 800% 이하) 준수 및 담보권의 설정제한, 자산 처분제한 등의 제약을 받습니다.
당사는 2025년 반기말 기준 재무약정 준수기준 중 일부가 초과되었으나, 약정사항과 관련된 잠재적 위험을 피하기 위하여 대주단과 재무적 준수사항에 대한 수정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는 2024년 하반기부터 주요 시장인 북미 에너지향 강관의 가격 하락에 따른 수익성 저하와 더불어 신사업 투자로 인한 영향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였습니다. 이후 2025년 3분기부터 수익성 회복 및 수정계약에 따라 해당 항목에 대한 영향이 해소되었습니다. 다만, 추후 미 관세 부과 확대 등 보호무역 기조 강화 등으로 인한 사업환경 변화로 계열회사에 대한 재무적 지원 필요성이 증가할 경우, 차입금 증가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상기 재무약정의 준수 여부에 추가적인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SeAH Wind Ltd. 연결기준 재무현황] |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2025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자산총계 | 2,119,965 | 1,682,513 | 739,455 | 230,143 |
| 유동자산 | 71,786 | 70,262 | 67,605 | 20,436 |
| 비유동자산 | 2,048,179 | 1,612,251 | 671,850 | 209,707 |
| 부채총계 | 1,578,534 | 1,297,774 | 563,853 | 116,147 |
| 유동부채 | 146,178 | 107,332 | 107,323 | 7,964 |
| 비유동부채 | 1,432,356 | 1,190,442 | 456,530 | 108,183 |
| 자본총계 | 541,430 | 384,739 | 175,602 | 113,996 |
| 출처: 당사 2025년 3분기 보고서 및 각 연도 사업보고서, 당사 제시 주) 요약 재무상태는 지배기업과의 회계정책 차이조정 등을 반영한 후의 금액이며, 사업결합시 발생한 영업권과 공정가치조정 및 내부거래는 제거하기 전의 금액입니다. |
| [SeAH Wind Ltd. 연결기준 요약 경영성과] |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2025년 3분기 | 2024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매출액 | 8,870 | - | - | - | - |
| 영업손익 | (31,161) | (12,809) | (25,364) | (18,040) | (3,793) |
| 당기순손익 | (24,630) | (10,722) | (23,145) | (17,730) | (3,968) |
| 기타포괄손익 | 10,066 | 30,204 | 44,837 | 12,349 | (4,567) |
| 총포괄손익 | (14,564) | 19,482 | 21,692 | (5,381) | (8,535) |
| 출처: 당사 2025년 3분기 보고서 및 각 연도 사업보고서, 당사 제시 주) 요약 경영성과는 지배기업과의 회계정책 차이조정 등을 반영한 후의 금액이며, 사업결합시 발생한 영업권과 공정가치조정 및 내부거래는 제거하기 전의 금액입니다. |
| [SeAH Wind Ltd. 수주 내역] |
| 수주일자 | 국적 | 사명 | 수주액 | 비고 |
|---|---|---|---|---|
| 2023.12 | 스웨덴 | 바텐폴(노퍽 뱅가드 프로젝트) | 약 1조 5,000억원 | - |
| 출처) 언론 종합 주) 2026.01.30일 기준 |
한편, SeAH Wind Ltd.는 2022~2024년 매출이 발생하지 않아 당기순손실을 기록하였으나, 2025년 8월, 영국 모노파일 공장 가동을 시작하며 '혼시3(Hornsea 3)' 프로젝트에 공급할 모노파일을 생산하여 89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하였습니다. SeAH Wind Ltd.는 현재 상업 생산 개시 단계로 매출 규모가 아직 본격화되지 않은 단계이나, 공장 준공 전 스웨덴 국영 전력회사 바텐폴에서 약 1조 5,000억원(뱅가드 프로젝트), 덴마크 국영 에너지회사 오스테드에서 약 7,000억원(혼시3 프로젝트) 규모의 수주를 계약하는 등 기 확보된 공급계약에 기반한 투자성과가 양호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당사의 채무보증 위험이 현실화 될 가능성은 높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최근 SeAH Wind Ltd.의 공장 완공 시점이 2024년에서 1년 가량 늦어지며 덴마크 오스테드와의 '혼시3' 프로젝트 공급계약이 최근 조기 종료되었습니다. SeAH Wind는 혼시3용 제품생산을 종료한 이후 뱅가드용 제품 생산에 착수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금번 계약 조기 종료로 SeAH Wind는 뱅가드 프로젝트용 제품 생산에 집중하여 제작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나, 추후 공장 양산 일정의 지연, 수주 계약 납기 지연 등에 따른 실적 변동 가능성에 의한 채무상환 능력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향후 SeAH Wind Ltd.의 당기순손실이 지속되거나 심화될 경우 연결재무제표상 연결주체인 (주)세아제강지주의 재무실적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지속되는 자금 지원에 따른 부담이 가중되어 주요 계열사의 재무안정성 또한 저하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10) 교환사채(EB) 발행에 따른 위험 (주)세아제강지주는 2025년 10월 1일 이사회를 통해 (주)세아제강지주가 보유한 자기주식 101,196주를 교환대상으로 하는 약 193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교환사채 발행을 결의하였습니다.해당 교환사채(EB) 발행을 통해 조달하는 자금은 2025년 9월 29일 차입한 기업어음에 대한 채무상환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주)세아제강지주는 2025년 10월 1일자로 제출한 '주요사항보고서(교환사채권 발행결정)'를 통해 교환사채 발행과 관련한 사항을 공시하였으며, 2025년 10월 17일자로 제출한 '유상증자 또는 주식관련사채 등의 발행결과(자율공시)'를 통해 발행결과와 관련된 사항을 공시하였습니다. 교환대상 자기주식 101,196주는 교환사채의 교환권 행사 시점에 처분이 확정되며 한국예탁결제원에 예탁되어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 전영업일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인 이순형 회장은 그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을 합하여 2,676,249주 보유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이순형 회장 및 특수관계인의 유효지분율은 66.24%입니다. 교환대상 자기주식이 100% 교환될 경우 이순형 회장 및 그 특수관계인의 유효지분율은 66.24%에서 64.62%로 변동될 수 있습니다. 상기 교환사채의 교환청구기간 중 사채권자가 교환대상 주식에 대한 교환권을 행사할 시 의결권이 되살아나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 효과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주)세아제강지주는 2025년 10월 1일 이사회를 통해 (주)세아제강지주가 보유한 자기주식 101,196주를 교환대상으로 하는 약 193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교환사채 발행을 결의하였습니다. 해당 교환사채(EB) 발행을 통해 조달하는 자금은 2025년 9월 29일 차입한 기업어음에 대한 채무상환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주)세아제강지주는 2025년 10월 1일자로 제출한 '주요사항보고서(교환사채권 발행결정)'를 통해 교환사채 발행과 관련한 사항을 공시하였으며, 2025년 10월 17일자로 제출한 '유상증자 또는 주식관련사채 등의 발행결과(자율공시)'를 통해 발행결과와 관련된 사항을 공시하였습니다. 교환사채 발행과 관련한 개요는 아래와 같습니다.
| [(주)세아제강지주 주요사항보고서(교환사채권 발행결정) (2025.10.01)] |
본 사채의 사채권자는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18개월이 경과한 날인 2027년 4월 17일 및 이후 매 3개월에 해당되는 날(이하“조기상환일”이라 함)에 본 사채의 전자등록금액의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하여 만기 전 조기상환을 청구할 수 있다. (1) 조기상환율 및 조기상환 청구기: 본 사채의 사채권자는 조기상환일 60일전부터 30일전까지(이하“조기상환 청구기간”이라 함) 한국예탁결제원에 조기상환을 청구하여야 하며, 조기상환일이 은행 영업일이 아닌 경우에는 그 다음 영업일에 조기상환하고 조기상환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조기상환 청구기간 말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 익영업일까지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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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
| [유상증자 또는 주식관련사채 등의 발행결과(자율공시) (2025.1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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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
위의 공시 내용 중, 2025년 10월 1일자의 '주요사항보고서(교환사채권 발행결정)'에 따르면, (주)세아제강지주가 발행한 교환사채는 이자비용이 발생하지 않아 손익 및 현금흐름 방어에 유리한 측면이 있습니다. 한편, 교환대상 자기주식 101,196주는 교환사채의 교환권 행사 시점에 처분이 확정되며 한국예탁결제원에 예탁되어 있습니다.
또한, 본 사채의 사채권자는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18개월이 경과한 날인 2027년 4월 17일 및 이후 매 3개월에 해당되는 날(이하“조기상환일”이라 함)에 본 사채의 전자등록금액의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하여 만기 전 조기상환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증권신고서 제출 전영업일 기준 조기상환일이 도래하지 않음에 따라 조기상환 청구권(Put Option)이 행사된 바는 없습니다. 추후 교환권이 행사되지 않아 자사주가 재입고 될 시, 관계 법령을 준수하여 처리할 예정입니다.
증권신고서 제출 전영업일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인 이순형 회장은 그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을 합하여 2,676,249주 보유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이순형 회장 및 특수관계인의 유효지분율은 66.24%입니다. 교환대상 자기주식이 100% 교환될 경우 이순형 회장 및 그 특수관계인의 유효지분율은 66.24%에서 64.62%로 변동될 수 있습니다. 상기 교환사채의 교환청구기간 중 사채권자가 교환대상 주식에 대한 교환권을 행사할 시 의결권이 되살아나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 효과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요 종속회사 (주)세아제강의 회사위험>
| (11) 수익성 변동 위험 세아제강은 국내 시장에서 조선업, 건설업 등의 전방산업 업황 등락에 큰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2024년 연결 기준 매출의 53.9%를 수출에 의존하고 있는 바, 해외 시장에서는 주력 매출처인 미국의 무역규제 정책과 주력 제품인 에너지용 강관 수급 환경 변화 등에 높은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2023년 하반기부터 국내외 건설업 등 전방산업 침체, 강관 판가 하락 등에 따라 2024년 별도 기준 매출액은 1조 7,86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 하락하였습니다. 또한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2.9% 하락한 2,019억원, 당기순이익은 31.1% 하락한 1,301억원을 시현하였습니다. 2025년 3분기 세아제강의 매출액은 1조 385억원, 영업이익은 418억원, 당기순이익은 21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7.8%, 46.9%, 65.9% 하락하였습니다. 이는 수출 부문에서 미국 50% 관세 부담이 본격화되며 수익성이 추가로 하락하였으며, 내수 부문은 건설 경기 부진에 따른 수요 위축으로 적자 폭이 확대되고, 통상임금 소급분과 재고자산 평가손실 등 일회성 비용이 동시에 반영되었기 때문입니다. 세아제강의 강관시장 내 선도적인 지위, 포트폴리오 다각화 노력, 고유가 장기화 및 에너지 안보 강화 등에 따른 견조한 에너지 수요 등을 감안하면, 단기간 내 세아제강의 영업수익성이 약화될 가능성은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향후 주요 전방산업인 건설업 및 조선업의 높은 경기민감도, 강관 업체간 경쟁적 증설에 따른 공급과잉, 중국산 수입 확대 등으로 인해 세아제강의 국내 시장 점유율이 감소할 우려가 존재하고, 미국, 유럽 등의 철강관세 부과 등의 이슈 역시 상존하고 있습니다. 상기 요인들에 의해 세아제강의 수익성이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세아제강은 강관 제조 및 판매를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강관사업부문 단일의 영업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세아제강은 API강관, 구조관, 스테인리스 및 후육강관 등 다양한 강관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포항, 순천, 창원, 군산으로 다각화된 생산거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수의 업체가 경쟁하고 있는 국내시장에서 현대제철 강관부문(舊 현대하이스코), 휴스틸 등과 더불어 업계 선도적인 지위를 유지하는 가운데, 시장점유율은 2025년 3분기말 기준 12.2%를 기록하였습니다. 2018년 9월 1일 인적분할을 통해 설립되는 과정에서 냉연판재사업을 영위하는 ㈜세아씨엠과 해외 강관 제조 및 판매법인들이 존속법인인 (주)세아제강지주에 잔존함에 따라 세아제강의 사업영역이 강관사업으로 한정되는 점은 사업안정성 측면에서 부정적인 요소입니다. 하지만 세아제강의 강관사업은 내수시장에서 우수한 경쟁력을 보유한 가운데, 에너지용 강관 등 고부가가치 제품의 수출을 통해 계열사인 해외법인과 긴밀한 영업관계를 지속하고 있어 분할로 인한 회사 매출의 변동위험은 크지 않았습니다.
| [세아제강 강관 부문 시장점유율 추이] |
| (단위 : %) |
| 구 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3분기 |
|---|---|---|---|---|---|---|---|---|---|---|
| 점 유 율 | 14.8 | 16.4 | 16.2 | 14.3 | 13.9 | 15.6 | 13.7 | 14.9 | 15.0 | 12.2 |
| 출처: 세아제강 2025년 3분기보고서 주) 용접강관 기준(자료원 : 한국철강협회) |
2018년 1월부터 8월까지의 세아제강 사업부문의 영업실적은 (주)세아제강지주의 중단영업손익에 반영되었으며, 해당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세아제강지주의 포괄손익계산서에 포함된 중단영업손익] |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2018년(1.1~8.31) | 2017년 |
| 매출액 | 898,296 | 1,480,449 |
| 매출원가 | 822,649 | 1,260,707 |
| 매출총이익 | 75,647 | 219,741 |
| 판매비와관리비 | 45,039 | 113,148 |
| 영업이익 | 30,609 | 106,593 |
| 기타수익 | 1,585 | 2,365 |
| 기타비용 | 208 | 19,871 |
| 금융수익 | 14,772 | 21,271 |
| 금융비용 | 15,412 | 27,587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31,346 | 82,771 |
| 법인세비용 | 5,574 | 26,145 |
| 중단영업순이익 | 25,772 | 56,626 |
| 중단영업처분이익 | 108,363 | - |
| 중단영업이익 | 134,135 | 56,626 |
| 출처 : 당사 2018년 사업보고서 주) 2018년은 1월부터 분할기일인 2018년 9월 1일 전까지의 8개월 간의 수치입니다. |
세아제강의 수익성은 조선업, 건설업 등 전방산업의 업황, 주요제품 판매 실적, 원재료 가격의 변동 등에 영향을 받습니다. 또한 2025년 3분기말 기준 전체 매출액의 53.9%를 수출에 의존하고 있는 바, 해외 시장에서는 주력 매출처인 미국의 무역규제 정책과 주력 제품인 에너지용 강관 수급 환경 변화 등에 높은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2020년 3월 이후 본격적으로 시작된 COVID-19 감염증 확산 사태에 따른 조선업, 건설업 등의 전방산업 업황 악화로 강관 등의 철강재 수요가 저하되어 매출이 감소하였으나, 원재료 가격 하락으로 인해 2019년 대비 매출원가 감소율(8.1%)이 매출액 감소율(6.3%)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하였고, 풍력발전, LNG터미널 등 신규영역에 대한 수출 확대로 인해 영업수익성은 2019년 대비 큰 폭 개선된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2020년 매출액은 2019년 대비 6.3% 감소한 1조 1,505억원, 영업이익은 2019년 대비 16.7% 상승한 536억원, 당기순이익은 2019년 대비 33.0% 상승한 331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1년은 범세계적 COVID-19 백신 보급에 따른 조선업, 건설업 등 전방산업 업황 개선과 2021년 상반기부터 지속된 철강가격 상승으로 인해 매출 규모가 증가하였으며, 주요 원재료인 HR Coil의 가격 상승에도 불구, 철강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효과로 인해 마진율이 향상됨에 따라 영업수익성 역시 큰 폭으로 개선되었습니다. 2021년 세아제강의 매출액은 전년 대비 30.2% 상승한 1조 4,974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46.3% 상승한 1,319억원,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76.5% 상승한 914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2년에는 고유가 추세에 따른 전세계적인 에너지향 송유관 및 유정관 수요 강세, LNG 터미널, 풍력발전용 강관과 같은 대구경 강관 수주물량 확대 등에 힘입어, 세아제강 매출액은 1조 8,018억원, 영업이익 2,152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20.3%, 63.1% 크게 상승하였습니다.
2021년부터 지속된 우호적인 수급여건과 유가 회복에 따른 대미 수출환경 호전으로 세아제강은 2023년에도 양호한 영업실적을 유지하였습니다. 2023년 세아제강 매출액은 전년 대비 3.3% 증가한 1조 8,609억원, 영업이익은 7.8% 증가한 2,319억원을 시현하였습니다. 2023년 당기순이익 역시 전년 대비 18.5% 상승한 1,888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국내 건설업 업황 둔화, 미국 내 에너지용 강관 시장 공급 부족 현상 완화, 강관 판가 하락 등으로 인해 2024년 별도 기준 매출액은 1조 7,862억원으로 전년 대비 4.0% 하락하였습니다. 또한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2.9% 하락한 2,019억원, 당기순이익은 31.1% 하락한 1,301억원을 시현하였습니다. 2025년 3분기 세아제강의 매출액은 1조 385억원, 영업이익은 418억원, 당기순이익은 21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7.8%, 46.9%, 65.9% 하락하였습니다. 이는 수출 부문에서 미국 50% 관세 부담이 본격화되며 수익성이 추가로 하락하였으며, 내수 부문은 건설 경기 부진에 따른 수요 위축으로 적자 폭이 확대되고, 통상임금 소급분과 재고자산 평가손실 등 일회성 비용이 동시에 반영되었기 때문입니다.
| [주요 수익성 지표(별도 기준)]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5년 3분기 | 2024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매출액 | 1,038,538 | 1,262,918 | 1,786,197 | 1,860,905 | 1,801,835 |
| 매출원가 | 930,197 | 1,120,780 | 1,490,026 | 1,543,468 | 1,469,790 |
| 매출총이익 | 108,341 | 142,137 | 296,170 | 317,437 | 332,045 |
| 판매비와 관리비 | 66,494 | 63,282 | 94,286 | 85,526 | 116,879 |
| 영업이익 | 41,847 | 78,856 | 201,884 | 231,910 | 215,166 |
| 당기순이익 | 21,299 | 62,540 | 130,082 | 188,834 | 159,294 |
| 매출원가율 | 89.6% | 88.7% | 83.4% | 82.9% | 81.6% |
| 매출총이익률 | 10.4% | 11.3% | 16.6% | 17.1% | 18.4% |
| 영업이익률 | 4.0% | 6.2% | 11.3% | 12.5% | 11.9% |
| 당기순이익률 | 2.1% | 5.0% | 7.3% | 10.1% | 8.8% |
| 출처: 세아제강 2025년 3분기보고서 및 각 사업연도 사업보고서 |
| [매출 실적] |
| (단위 : 백만원) |
| 품목 | 2025년 3분기 | 2024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
| 제품 | 내수 | 422,567 | 475,847 | 641,212 | 671,562 | 689,673 |
| 수출 | 606,580 | 647,790 | 1,044,268 | 1,013,277 | 996,904 | |
| 소계 | 1,029,147 | 1,123,637 | 1,685,480 | 1,684,839 | 1,686,577 | |
| 상품 등 | 96,336 | 139,281 | 123,953 | 176,066 | 115,258 | |
| 합 계 | 1,125,483 | 1,262,918 | 1,809,433 | 1,860,905 | 1,801,835 | |
| 출처: 세아제강 2025년 3분기보고서 및 각 사업연도 사업보고서 주1) 강관 제품의 매출액은 사업부문간 내부거래 상계액을 합산한 순액입니다. 주2) 2025년 3분기, 2024년 3분기, 2024년은 연결 기준, 2023년 및 2022년은 별도 기준 매출 실적입니다. |
원재료 가격의 상승은 철강 시황 및 제품 가격 전가 여부에 따라 세아제강에 미치는 영향이 다를 수 있으나, 원재료 가격 상승은 대체로 세아제강에 원가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세아제강의 주요 원재료는 HR Coil 등이며, (주)포스코 등으로부터 주로 매입하고 있습니다. 2022년에는 원재료 가격이 전년 대비 상승하였으나, 이후 2025년 3분기까지 원재료 가격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25년 3분기 기준 세아제강의 주요 원재료 HR Coil은 805천원/톤 수준입니다. 이처럼 철강 제품 수요가 부진한 상황에서는 원재료 가격 상승분이 제품 가격에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여 세아제강 수익성이 악화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 [주요 원재료 등의 현황] | (단위 : 백만원, %) |
| 사업부문 | 매입유형 | 품 목 | 구체적용도 | 매입액 | 비율 | 비 고 |
| 제1차금속 -철강 |
원재료 | HR Coil 등 | 강관제조 등 | 667,224 | 97.7% | 포스코 등 |
| 아연 등 | 도금 등 | 15,820 | 2.3% | 고려아연 등 | ||
| 합 계 | 683,045 | 100.0% | - | |||
| 출처: 세아제강 2025년 3분기 사업보고서 |
| [원재료 가격변동 추이] | (단위 : 천원/톤) |
| 품 목 | 2025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비 고 |
| HR Coil | 805 | 863 | 885 | - |
| 출처: 세아제강 2025년 3분기 사업보고서 |
최근 세아제강의 주요 제품의 가격변동은 원재료 가격 변동 추이와 유사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세아제강의 주요 제품의 가격은 2020년 하반기 이후 급격한 철강수급 강세에 따른 주요 원재료 가격 상승을 판가에 반영하며 상승세를 기록하였으나 2022년 이후 전방수요 둔화에 따른 판매량 감소로 판가 역시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2025년 3분기에도 건설경기 침체 등에 기인하여 제품수요가 감소하며 가격 역시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 [주요 제품 가격변동 추이] | (단위 : 천원/톤) |
| 품 목 | 2025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 강관 | 1,350 | 1,447 | 1,597 |
| 출처: 세아제강 2025년 3분기 사업보고서 |
현재 세아제강의 수익성은 전반적인 산업 환경 저하에 따라 다소 약화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 내 에너지용 강관시장의 공급 부족 현상이 완화되며 공급자 우위였던 시장 환경이 다소 비우호적으로 변화되고 있어, 세아제강 에너지용 강관의 수익성도 다소 저하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금리 인하 시점이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향후 원자재 가격 상승, 지정학적 리스크 확산과 주요국들의 무역규제 강화 등 부정적인 거시경제 변수들이 부각되고 있는 바, 전방 산업의 둔화가 장기화될 경우 세아제강의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으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에도 세아제강은 관세 정책 등 무역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는 미국 수출의존도를 줄이고, 비미주지역 매출 증대를 통해 수익성 개선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해상풍력발전에 사용되는 제품 및 LNG프로젝트 수주 등으로 시장의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영국 모노파일 공장 준공 등 신규 투자도 진행 중에 있습니다. 특히 세아제강은 2022년 11월부터 2026년 1월까지 5차례에 걸쳐 해상풍력 모노파일 사업을 영위하는 계열사 (주)세아윈드에 약 2,921억원을 투자하였으며, 2024년 09월 (주)에스에스아이케이 인수를 결의하는 등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세아제강의 강관시장 내 선도적인 지위, 포트폴리오 다각화 노력, 고유가 장기화 및 에너지 안보 강화 등에 따른 견조한 에너지 수요 등을 감안하면, 단기간 내 세아제강의 영업수익성이 약화될 가능성은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향후 주요 전방산업인 건설업 및 조선업의 높은 경기민감도, 강관 업체간 경쟁적 증설에 따른 공급과잉, 중국산 수입 확대 등으로 인해 세아제강의 국내 시장 점유율이 감소할 우려가 존재하고, 미국, 유럽 등의 철강관세 부과 등의 이슈 역시 상존하고 있습니다. 상기 요인들에 의해 세아제강의 수익성이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12) 재무안정성 관련 위험 세아제강은 분할 전 舊(주)세아제강의 사업관련 자산 및 부채를 대부분 승계한 반면, (주)세아씨엠, (주)세아스틸인터내셔날 등 계열사 지분은 분할존속회사인 세아제강지주에 귀속됨에 따라 세아제강의 부채비율은 2017년말 기준 분할 전 舊(주)세아제강 부채비율 대비 46.0%p. 상승한 96.6%를 기록하여 재무안정성이 악화되는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다만, 분할 이후 투자집행 규모 축소 및 잉여현금 창출을 통해 재무구조가 지속적으로 개선되었습니다. 2024년말 별도 기준 부채비율은 60.0%으로 전년 대비 6.0%p. 증가하였으며, 차입금의존도는 18.1%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2.7%p. 증가하였습니다. 세아제강의 2025년 3분기말 기준 총자산 규모는 1조 6,692억원, 부채총계 5,635억원, 자본총계 1조 1,058억원, 부채비율 51.0%, 총차입금 3,507억원, 순차입금 2,728억원, 차입금의존도 21.0%, 순차입금의존도 16.3%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총차입금은 채무상환자금, 원자재 구매를 위한 운영자금 등을 위한 사채 발행으로 전년말 대비 9.7% 증가하였으며, 미국 50% 관세 부담이 본격화됨에 따른 순이익 감소, 운전자본 증가 및 단기차입금 상환에 따른 현금성자산 감소로 순차입금의존도는 전년 대비 17.5%p 증가하였습니다. 세아제강의 2025년 3분기말 별도 기준 총차입금 3,507억원 중 1년 이내 상환하여야 하는 단기성차입금은 505억원으로, 총 차입부채의 14.4%를 차지하고 있어 전년 대비 차입구조가 개선되었습니다. 또한, 세아제강은 2025년 3분기말 별도 기준 779억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양호한 EBITDA 창출력을 보유하고 있어 단기 유동성 대응능력은 양호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처럼 세아제강은 매우 우수한 수준의 재무안정성을 보유하고 있으나, 주요 재원인 영업수익의 저하, 금융기관의 담보율 조정, 설비 및 지분투자 확대 등으로 인해 세아제강의 재무 부담이 가중될 수 있습니다. 또한 세아제강가 통제할 수 없는 대외요인으로 인해 전방산업 업황 악화 등이 발생할 경우 세아제강의 재무건정성이 둔화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舊(주)세아제강은 분할에 따라 사업부문과 연관된 부채 및 자산이 각각의 회사로 연계되어 승계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분할 후 세아제강의 자본구조에 분할전과의 차이가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세아제강은 분할 전 舊(주)세아제강의 사업관련 자산 및 부채를 대부분 승계한 반면, (주)세아씨엠, (주)세아스틸인터내셔날 등 계열사 지분은 분할존속회사인 세아제강지주에 귀속됨에 따라 세아제강의 부채비율은 2017년말 기준 분할 전 舊(주)세아제강 부채비율 대비 46.0%p. 상승한 96.6%를 기록하여 재무안정성이 악화되는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다만 해외법인 차입금에 대한 지급보증이 세아제강지주에 잔존한 점, 해외법인의 운전자금 관련 차입금이 세아제강와 분리된 점 등으로 인해 세아제강의 해외 관련 충당부채 및 우발부채에 관한 재무부담은 분할 전에 비하여 감소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분할 이후 해외법인에 대한 투자는 존속법인인 세아제강지주를 중심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세아제강의 경우 경상적인 시설투자와 배당 및 브랜드수수료 등을 제외하면 자금소요가 크지 않아 잉여현금 창출을 통해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 [분할전후 자본구조(별도)] | (단위 : 억원) |
| 구 분 | 분할 전 | 분할 후 | |
| (주)세아제강 (신설회사) |
(주)세아제강지주 (존속회사) |
||
| 자산총계 | 17,495 | 10,816 | 6,690 |
| 부채총계 | 5,883 | 5,315 | 567 |
| 자본총계 | 11,613 | 5,501 | 6,123 |
| 부채비율 | 50.66% | 96.63% | 9.26% |
| 차입금 | 2,971 | 2,571 | 400 |
| 출처 : 세아제강 제시(분할가정 재무제표) 기준 : 2017년 12월 31일 |
세아제강의 2021년말 기준 총자산 규모는 1조 2,282억원, 부채총계 5,486억원, 자본총계 6,796억원, 부채비율 80.7%, 총차입금 2,958억원, 순차입금 1,875억원, 차입금의존도 24.1%, 순차입금의존도 15.3%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총차입금은 800억원 규모 제5회 공모사채 발행 등에 따라 전년 대비 26.3% 상승하여 부채비율은 2020년 대비 4.0%p. 상승한 80.7%를 기록하였으며, 차입금의존도는 2020년 대비 1.8%p. 상승한 24.1%를 기록하였습니다. 부채총계 증가에도 불구하고 제5회 공모사채 발행 등에 따른 재무활동현금흐름 개선 등으로 인해 2021년 현금및현금성자산은 전년 대비 350억원 대비 733억원 증가한 1,083억원을 기록하게 되며 순차입금의존도는 2020년 대비 3.7%p. 하락한 15.3%를 기록하였습니다.
세아제강의 2022년말 자산총계는 1조 4,651억원, 부채총계는 6,361억원으로 세아제강은 76.73%의 양호한 부채비율을 시현하였으며, 총차입금도 2,907억원 수준으로 전년 대비 1.7% 감소하였습니다. 특히 2022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63.2% 증가하는 등 우수한 현금흐름창출력을 기반으로 현금및현금성자산이 2,706억원까지 증가하였습니다.2023년에는 자산총계 1조 5,359억원으로 전년 대비 4.8% 상승하였으며, 만기도래 공모사채 상환 등으로 부채총계는 5,387억원, 총차입금 2,369억원을 시현하며 각각 15.3%, 18.5% 감소하였습니다. 2023년 세아제강의 부채비율은 54.0%, 차입금의존도는 15.4%, 순차입금의존도 1.2%로 매우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024년말 별도 기준 세아제강의 총차입금은 3,197억원으로 전년말 대비 35.0% 증가하였으며, 부채비율 역시 60.0%으로 전년말 대비 6.0%p. 증가하였습니다. 그럼에도 세아제강은 음(-)의 순차입금의존도를 기록하고 있으며, 세아제강은 안정적인 영업수익성을 바탕으로, 양호한 수준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을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있어 향후에도 안정적인 재무구조의 유지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세아제강의 2025년 3분기말 기준 총자산 규모는 1조 6,692억원, 부채총계 5,635억원, 자본총계 1조 1,058억원, 부채비율 51.0%, 총차입금 3,507억원, 순차입금 2,728억원, 차입금의존도 21.0%, 순차입금의존도 16.3%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총차입금은 채무상환자금, 원자재 구매를 위한 운영자금 등을 위한 사채 발행으로 전년말 대비 9.7% 증가하였으며, 미국 50% 관세 부담이 본격화됨에 따른 순이익 감소, 운전자본 증가 및 단기차입금 상환에 따른 현금성자산 감소로 순차입금의존도는 전년 대비 17.5%p 증가하였습니다.
| [주요 재무안정성 지표(별도 기준)]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5년 3분기말 | 2024년말 | 2023년말 | 2022년말 |
| 현금및현금성자산 | 77,881 | 340,739 | 218,330 | 270,572 |
| 자산총계 | 1,669,247 | 1,765,761 | 1,535,914 | 1,465,129 |
| 단기차입금 | 50,456 | 179,161 | 155,093 | 125,220 |
| 장기차입금 | 300,244 | 140,489 | 81,762 | 165,465 |
| 총차입금 | 350,700 | 319,651 | 236,855 | 290,685 |
| 순차입금 | 272,819 | -21,088 | 18,526 | 20,112 |
| 부채총계 | 563,467 | 661,912 | 538,663 | 636,128 |
| 자본총계 | 1,105,781 | 1,103,849 | 997,251 | 829,002 |
| 차입금의존도 | 21.0% | 18.1% | 15.4% | 19.8% |
| 순차입금의존도 | 16.3% | -1.2% | 1.2% | 1.4% |
| 부채비율 | 51.0% | 60.0% | 54.0% | 76.7% |
| 출처: 세아제강 2025년 3분기보고서 및 각 사업연도 사업보고서 주1) 현금및현금성자산 : 단기금융상품 미포함 주2) 단기차입금 = 단기차입금 + 유동성장기차입금 + 유동성사채 + 유동성 리스부채 주3) 장기차입금 = 장기차입금 + 장기사채 + 장기리스부채 |
세아제강의 2025년 3분기말 별도 기준 총차입금 3,507억원 중 1년 이내 상환하여야 하는 단기성차입금은 505억원으로, 총 차입부채의 14.4%를 차지하고 있어 전년 대비 차입구조가 개선되었습니다. 또한, 세아제강은 2025년 3분기말 별도 기준 779억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양호한 EBITDA 창출력을 보유하고 있어 단기 유동성 대응능력은 양호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 [차입부채 내역(별도 기준)] |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2025년 3분기말 | 2024년말 | ||
|---|---|---|---|---|
| 유동 | 비유동 | 유동 | 비유동 | |
| 단기차입금 | 50,000 | - | 97,958 | - |
| 장기차입금 | 36 | 725 | 36 | 761 |
| 사채 | - | 299,288 | 79,974 | 139,584 |
| 리스부채 | 420 | 231 | 1,193 | 144 |
| 합 계 | 50,456 | 300,244 | 179,161 | 140,489 |
| 출처: 세아제강 2025년 3분기 검토보고서 |
2024년말 및 2025년 3분기말 별도 기준 세아제강의 단기차입금 내역, 장기차입금 내역, 사채 내역은 하기와 같습니다.
| [단기차입금 내역(별도 기준)] |
| (외화단위: 천, 원화단위: 백만원) |
| 차입금 종류 | 차입처 | 연이자율 | 외화금액 | 원화금액 | ||
|---|---|---|---|---|---|---|
| 2025년 3분기말 | 2024년말 | 2025년 3분기말 | 2024년말 | |||
| <원화단기차입금> | ||||||
| 당좌차월(주) | 신한은행 | - | - | - | - | 1,134 |
| 운영자금대출 | 수출입은행 | - | - | - | - | 50,000 |
| 운영자금대출 | 수출입은행 | 3.30% | - | - | 30,000 | - |
| 운영자금대출 | 수출입은행 | 3.25% | - | - | 20,000 | - |
| 소 계 | - | - | 50,000 | 51,134 | ||
| <외화단기차입금> | ||||||
| 운영자금대출 | SMBC은행 | - | - | JPY 5,000,000 | - | 46,824 |
| 소 계 | - | 46,824 | ||||
| 합 계 | 50,000 | 97,958 | ||||
| 출처: 세아제강 2025년 3분기 검토보고서 주) 당좌차월은 대금결제액 중 수표발행분이며 전액 익일 결제되므로 당사가 실제로 부담하는 이자비용은 없습니다. |
| [장기차입금 내역(별도 기준)] |
| (단위: 백만원) |
| 차입금 종류 | 차입처 | 만 기 | 연이자율 | 원화금액 | |
|---|---|---|---|---|---|
| 2025년 3분기말 | 2024년말 | ||||
| <원화장기차입금> | |||||
| 운영자금 | 주택도시보증공사 | 2046.04.26 | - | 761 | 797 |
| 차감) 유동성대체 | (36) | (36) | |||
| 합 계 | 725 | 761 | |||
| 출처: 세아제강 2025년 3분기 검토보고서 |
| [사채 내역(별도 기준)] |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발행일 | 만기일 | 연이자율 | 2025년 3분기말 | 2024년말 |
|---|---|---|---|---|---|
| 제6회 공모사채 | 2022.04.28 | 2025.04.28 | - | - | 80,000 |
| 제7-1회 공모사채 | 2024.10.24 | 2026.10.23 | 3.48% | 50,000 | 50,000 |
| 제7-2회 공모사채 | 2024.10.24 | 2027.10.22 | 3.55% | 90,000 | 90,000 |
| 제8-1회 공모사채 | 2025.04.17 | 2027.04.16 | 3.06% | 60,000 | - |
| 제8-2회 공모사채 | 2025.04.17 | 2028.04.17 | 3.09% | 100,000 | - |
| 합 계 | 300,000 | 220,000 | |||
| 차감)현재가치할인차금 | (712) | (442) | |||
| 유동성 대체 | - | (79,974) | |||
| 비유동 사채 | 299,288 | 139,584 | |||
| 출처: 세아제강 2025년 3분기 검토보고서 |
한편 세아제강은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시장 내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상환전환우선주(RCPS) 665만주를 약 1,000억원(1차 : 약 500억원('22년 11월 16일), 2차 : 약 500억원('23년 2월 15일))에 인수하였으며, 2024년 3월 해상풍력사업 프로젝트 대형화 대응을 위해 상환전환우선주(RCPS) 294만주를 약 545억원에 추가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후 2025년 5월 세아제강은 상환전환우선주(RCPS) 439만주를 약 934억원에 추가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또한, 세아제강은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시장 역량 강화를 위한 계열회사 투자 목적으로 2026년 1월 SeAH Wind Ltd.의 상환우선주 492억원 규모를 취득하였습니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하기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공시 및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 내역 현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
[발행회사의 요약 재무상황] (단위 :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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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2022.11.08) |
|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
[발행회사의 요약 재무상황] (단위 :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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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2024.03.26) |
|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
[발행회사의 요약 재무상황] (단위 :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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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2025.05.23) |
2024년 09월 10일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및 "특수관계인으로부터 주식의 취득"를 통해 (주)세아제강지주로부터 (주)에스에스아이케이 지분 100%를 양수하는 계약을 체결하였음을 공시하였습니다. 세아제강은 세아그룹내 구조관 전문 계열회사를 인수하여 구조관 시장에 재진입하고,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할 계획이며, 세아제강은 (주)에스에스아이케이 주식 3,128,000주를 약 834억원에 취득하였습니다. 세아제강은 제7회 공모사채 발행을 통해 자금 소요에 대응하였으며, 이로 인해 세아제강의 재무안정성 저하가 급격하게 나타날 가능성은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향후 상기와 같은 투자소요가 추가적으로 발생할 경우, 세아제강의 재무구조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세아제강의 (주)에스에스아이케이 지분 인수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하기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공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
[발행회사의 요약 재무상황] (단위 :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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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2024.09.10) |
|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 내역 현황] |
| 계약상대방 | 계약의 목적 및 내용 | 계약체결시기 또는 계약기간 | 계약금액(원) | 비고 |
| SeAH Wind Ltd. |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시장 내 역량 강화 | 2022. 11. 16 2023. 02. 15 |
100,000,000,000 | - 상환전환우선주(RCPS) 665만주를 약 1000억원(1차 : 약 500억원('22년 11월 16일), 2차 : 약 500억원('23년 2월 15일))에 인수 계약 체결 - 상세내용은 세아제강의 타법인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 결정(2022. 11. 08) 참조 |
| 해상풍력사업 프로젝트 대형화 대응 | 2024.03. 29 | 54,451,957,149 | - 상환전환우선주(RCPS) 294만주를 약 545억원에 추가 인수 계약 체결 - 상세내용은 타법인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 결정(2024.03. 26)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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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상풍력사업 프로젝트 대형화 대응 및 품질개선을 위한 추가 설비/인프라 투자 | 2025.05.23 | 93,402,747,216 | - 상환전환우선주(RCPS) 439만주를 약 934억원에 추가 인수 계약 체결 - 상세내용은 타법인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 결정(2025.05. 23)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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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시장 역량 강화를 위한 계열회사 투자 | 2026.01.16 | 49,177,133,357 | - 상환전환우선주(RCPS) 298만주를 약 492억원에 추가 인수 계약 체결 | |
| 주식회사 세아제강지주 | 그룹 내 구조관 전문 계열회사인 (주)에스에스아이케이 인수를 통해 세아제강 구조관 비즈니스의 효과적인 운영 및 효율적 확장을 도모 | 2024.09.10 | 83,370,584,000 | - 구조관 비즈니스 확장을 위해 (주)세아제강지주가 보유한 구조관 전문업체 (주)에스에스아이케이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 2024년 10월 29일 주식 취득 완료 - 상세내용은 타법인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2024.09.10) 및 특수관계인으로부터 주식의 취득(2024.09.10) 참조 |
| 출처: 세아제강 2025년 3분기보고서, 당사 제시 주1) 상기 SeAH Wind Ltd. 거래의 '계약체결시기 또는 계약기간'에 작성된 일자는 취득일자입니다. 주2) 상기 주식회사 세아제강지주와 거래의 '계약체결시기 또는 계약기간'에 작성된 일자는 계약 체결 일자이며, 주식 취득 완료 일자는 2024.10.29 입니다. |
증권신고서 제출 전영업일 현재 세아제강은 우수한 재무안정성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영업수익의 저하, 금융기관의 담보율 조정, 설비 및 지분투자 확대 등으로 인해 세아제강의 재무 부담이 가중될 수 있습니다. 또한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 등 세아제강가 통제할 수 없는 대외요인으로 인해 전방산업 업황 악화 등이 발생할 경우 세아제강의 재무건정성이 둔화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13) 영업활동현금흐름 관련 위험 舊(주)세아제강에서 분할되기 이전 2017년부터 세아제강은 안정적인 수익성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양(+)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024년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이 감소하였음에도 매출채권, 매입채무 및 선수금의 감소 등에 따라 세아제강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은 전년 대비 1,806억원 증가한 2,917억원을 기록하였으며, 공모사채 발행 등에 따른 현금 유입으로 재무활동현금흐름도 증가하며, 2024년 별도 기준 현금및현금성자산은 전년말 대비 1,224억원 증가한 3,407억원을 시현하였습니다. 2025년 3분기 별도 기준 세아제강은 미국 50% 관세 부담이 본격화됨에 따라 당기순이익이 감소하였으며, 매출채권 및 재고자산의 증가, 매입채무의 감소 등에 따라 세아제강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은 전년 동기 대비 2,336억원이 감소한 -1,360억원을 시현하였습니다. 또한, 공모사채 발행, 단기차입금 증가에 따른 현금 흐름 유입으로 인해 108억원의 재무활동현금흐름을 시현하였습니다. 2025년 3분기 별도 기준 현금및현금성자산은 전년동기 대비 261억원 감소한 779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18년 분할 이후 투자집행 규모가 상당 부분 감소하였으나, 세아제강은 구조관 사업을 위해 (주)에스에스아이케이를 인수하는 등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에 따른 투자 자금소요가 추가적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세아제강의 EBITDA 창출력, 업계 내 안정적 시장 지위 등을 감안하면 단기간 내 급격한 영업현금흐름 둔화가 발생할 가능성은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영업수익성 감소, 원재료 가격 상승 등에 따라 영업활동현금흐름이 악화될 우려가 있으며, 향후 투자집행 규모가 증가하여 현금흐름이 악화될 경우 세아제강의 재무안정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舊(주)세아제강에서 분할되기 이전 2017년부터 세아제강은 안정적인 수익성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양(+)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018년 1월부터 8월까지의 세아제강 사업부문 영업실적은 (주)세아제강지주의 연결현금흐름표에 반영되었으며, 해당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분할 전 현금흐름 개요] |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2018년(1.1~8.31) | 2017년 |
|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9,958 | 69,576 |
|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4,044) | (13,200) |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3,535) | (44,460) |
| 순현금흐름 | (7,620) | 11,915 |
| 출처: 당사 2018년 사업보고서 주) 2018년은 1월부터 분할기일인 2018년 9월 1일 전까지의 8개월 간의 수치입니다. |
세아제강의 현금흐름을 살펴보면, 2018년 쿼터제 등의 미국발 철강재 수입 강화로 인해 당기순이익이 감소하여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17년 대비 약 64.2% 하락한 249억원(분할 전 2018년 1월부터 8월까지의 영업활동현금흐름 및 분할 후 2018년 9월부터 12월까지의 영업활동현금흐름 합계)을 기록하였습니다. 2019년에는 2018년 하반기 세아제강가 일정 부분의 수출 쿼터를 확보함에 따라 2019년 중 미국향 유정용 강관 수출이 증가하였고, 국내 강관 소비의 증가가 재고자산 감소로 이어지면서 운전자본이 크게 감소하여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18년 대비 64.7% 상승한 659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0년에는 COVID-19 감염증 확산 사태 및 전방산업 업황 악화에 따른 철강 산업 전반의 수요 저하에도 불구, 원재료 가격 하락 및 풍력발전, LNG터미널 등 신규 영역에서의 수출 확대로 인해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증가함에 따라 영업활동현금흐름은 전년 대비 약 6.5% 상승한 702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1년에는 범세계적 COVID-19 백신 보급에 따른 조선업, 건설업 등 전방산업 업황 개선과 2021년 상반기부터 지속된 철강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효과 및 이에 따른 마진율 개선으로 인해 당기순이익이 2020년 대비 176.1% 가량 상승하는 등 수익성이 큰 폭 개선되었으나, 매출원가 규모의 상승, 원재료 가격 상승 등에 따른 재고자산의 증가(742억원) 등으로 인해 운전자본이 2020년 대비 1,335억원 감소함에 따라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0년 대비 68.6% 감소한 220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전체적으로 살펴보면, 잉여 영업활동현금흐름이 발생함에 따라 지속적으로 재무활동 및 투자활동 현금흐름이 영업활동현금흐름에 의해 상쇄되고 있는 상황이며, 분할 이후 투자집행 규모가 감소하면서 꾸준한 잉여 현금흐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2018년(2018년 09월 ~ 12월)에는 단기차입금을 일부 상환함에 따라 재무활동현금흐름은 -222억원을 기록하였으나, 영업활동현금흐름이 약 150억원을 기록하여 -99억원의 잉여 현금흐름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다만 2019년 821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금을 상환함에 따라 재무활동현금흐름은 -610억원을 기록했음에도 불구, 재고자산 감소로 인해 영업활동현금흐름이 659억원을 기록하여 36억원의 잉여 현금흐름이 발생하였습니다. 2020년에는 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규모 증가 및 유형자산 취득 등에 따라 투자활동현금흐름은 -524억원을 기록하였으나, 331억원 규모 당기순이익, 271억원 규모 감가상각비 등 발생함에 따라 영업활동현금흐름이 702억원을 기록하여 286억원 규모의 잉여 현금흐름을 나타냈습니다. 2021년은 당기순이익 증가 및 이에 따른 영업활동현금흐름 개선 효과가 재고자산 증가로 인해 상쇄됨에 따라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0년 대비 68.6% 감소한 220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그러나 800억원 규모 제8회 공모사채 발행 등에 따라 재무활동현금흐름이 530억원을 기록하며 세아제강의 2021년 잉여 현금흐름은 734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2년 당기순이익 증가 및 충당부채 전입 등에 따라 세아제강의 영업활동현금유입이 2,160억원까지 상승하였습니다. 사채 순상환 기조에 따라 재무활동현금유출 129억원이 발생하였음에도,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 유입이 재무 및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 유출을 상회하여 1,628억원의 잉여현금유입이 발생하였습니다. 2023년 매출채권 증가에 따른 운전자본 감소에도,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18.5% 상승하여 영업활동현금흐름은 1,112억원을 시현하였습니다. 다만, 금융자산 감소 및 공모사채 상환 등으로 투자활동현금흐름 및 재무활동현금흐름이 각각 -966억원, -665억원을 기록하여 현금및현금성자산은 전년대비 520억원 감소하였습니다.
2024년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이 감소하였음에도 매출채권, 매입채무 및 선수금의 감소 등에 따라 세아제강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은 전년 동기 대비 1,806억원 증가한 2,917억원을 시현하였습니다. 2024년 별도 기준 세아제강은 공모사채 발행, 운영자금대출 등 차입금 증가에 따른 현금 유입으로 인해 581억원 규모의 재무활동현금흐름을 시현하였습니다. 2024년 별도 기준 현금및현금성자산은 전년말 대비 1,224억원 증가한 3,407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 3분기 별도 기준 세아제강은 미국 50% 관세 부담이 본격화됨에 따라 당기순이익이 감소하였으며, 매출채권 및 재고자산의 증가, 매입채무의 감소 등에 따라 세아제강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은 전년 동기 대비 2,336억원이 감소한 -1,360억원을 시현하였습니다. 또한, 공모사채 발행, 단기차입금 증가에 따른 현금 흐름 유입으로 인해 108억원의 재무활동현금흐름을 시현하였습니다. 2025년 3분기 별도 기준 현금및현금성자산은 전년동기 대비 261억원 감소한 779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세아제강은 안정적인 영업활동현금흐름 창출능력을 바탕으로 잉여 현금흐름을 시현하고 있으나, 향후 당기순이익의 감소 및 순운전자본의 증가, 투자유출 증가, 차입금 순상환 등에 따라 현금 유입 규모가 축소될 수 있습니다.
| [요약 현금흐름(별도 기준)] |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2025년 3분기 | 2024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36,036 | 97,584 | 291,732 | 111,167 | 216,043 |
| 당(분)기순이익 | 21,299 | 62,540 | 130,082 | 188,834 | 159,294 |
| 조정항목 | 44,899 | 40,290 | 118,860 | 70,895 | 126,125 |
| 운전자본의 변동 | -135,422 | 26,628 | 113,135 | -80,041 | -22,426 |
| 이자의 수취 | 4,847 | 3,574 | 4,664 | 8,825 | 5,357 |
| 이자의 지급 | -8,224 | -6,100 | -6,802 | -9,327 | -6,071 |
| 배당금의 수취 | 191 | 60 | 65 | 94 | 63 |
| 법인세납부액 | -63,625 | -29,407 | -68,273 | -68,111 | -46,300 |
| 투자활동현금흐름 | -137,603 | -130,390 | -231,559 | -96,635 | -40,357 |
| 재무활동현금흐름 | 10,779 | -82,306 | 58,133 | -66,484 | -12,881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증가(감소) | -262,860 | -115,113 | 118,307 | -51,952 | 162,805 |
|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 340,739 | 218,330 | 218,330 | 270,572 | 108,278 |
| 외화표시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 변동효과 | 2 | 727 | 4,102 | -290 | -511 |
|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 77,881 | 103,944 | 340,739 | 218,330 | 270,572 |
| 출처: 세아제강 2025년 3분기보고서 및 각 연도 사업보고서 |
이렇듯 세아제강의 현금흐름은 원재료 가격 등락 및 판매량 증감에 따른 운전자금의 변동, 업황 등락에 따른 당기순이익 변동 등에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2018년 분할 이후 투자집행 규모가 상당 부분 감소하였으나, 세아제강은 구조관 사업을 위해 (주)에스에스아이케이를 인수하였으며, 이러한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에 따른 투자 자금소요가 추가적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세아제강의 EBITDA 창출력, 업계 내 안정적 시장 지위 등을 감안하면 단기간 내 급격한 영업현금흐름 둔화가 발생할 가능성은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영업수익성 감소, 원재료 가격 상승 등에 따라 영업활동현금흐름이 악화될 우려가 있으며, 향후 투자집행 규모가 증가하여 현금흐름이 악화될 경우 세아제강의 재무안정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14) 세아제강 에너지용 강관 제품 수요 저하 위험 2016년 하반기 유가 반등 및 이에 따른 미국 셰일 가스 개발 증가로 인해 개발 및 시추에 필요한 에너지용 강관인 송유관 및 유정관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세아제강 에너지용 강관 제품 수요가 증가하였고, 국내 철강 업체에 대한 관세율 역시 인하되면서 대미 수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여 세아제강의 매출 및 이익규모가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미국 셰일 가스 개발은 일정 부분 유가 상승이 동반되어야 지속될 수 있으므로 유가가 하락 할 경우 셰일 가스 개발 수익성이 낮아집니다. 또한, 셰일 가스 생산량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점 고려 시, 지속적인 셰일 가스 개발 확대에 따른 공급 과잉으로 인해 셰일 가스 가격이 하락하여 셰일 가스 개발이 부진할 우려 역시 존재합니다. 상기 기술한 바와 같이 미국 셰일 가스 개발 규모는 세아제강의 에너지용 강관 수출 규모와 높은 상관 관계를 갖고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시기 바랍니다. |
2016년 하반기 유가 반등 및 이에 따른 미국 셰일 가스 개발 증가로 인해 개발 및 시추에 필요한 에너지용 강관인 송유관 및 유정관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세아제강 에너지용 강관 제품 수요가 증가하였고, 국내 철강 업체에 대한 관세율 역시 인하되면서 대미 수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여 세아제강의 매출 및 이익규모가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다만 2018년 유가의 상승세에도 불구 회사의 영업수익성이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는 무역확장법 제232조 발동 등의 영향으로 북미시장에 대한 철강재 수출 규제가 강화되면서 국내 철강 산업 전반의 대미 수출량이 크게 감소한 것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미국 셰일 가스 개발은 일정 부분 유가 상승이 동반되어야 지속될 수 있으므로 유가가 하락할 경우 셰일 가스 개발 수익성이 낮아지는 바, 세아제강의 에너지용 강관 수요가 저하될 우려가 존재합니다.
미국의 셰일 가스 생산량은 과거 2009년 39,603억 cubic feet에서 연평균 38.6%의 증가율을 나타내며 2012년 105,349억 cubic feet 수준으로 빠르게 증가하였습니다. 이러한 개발 붐은 2013년 이후 미국 셰일 산업이 성숙기에 진입함에 따라 다소 진정되었으나, 2017년까지 매년 10% 이상의 증가율을 나타냈습니다. 2018년에는 국제 유가 상승으로 인해 20.3%의 증가율을 기록하였으며, 2019년에도 16.1%의 증가율을 기록하며 견조한 증가세를 나타냈으나, 2020년에는 범세계적 COVID-19 확산에 따른 유가 급락 및 이에 따른 셰일 가스 채산성 감소로 인해 3.8%의 증가율을 나타내는데 그쳤습니다. 2021년 하반기부터 국제 유가 상승세로 셰일 가스 생산 효율성이 증가하며 미국 셰일 가스 생산량은 전년 대비 5.1% 상승하였습니다. 2022년에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유럽 에너지 수요도 증가하며 셰일 가스 생산량은 지속 상승하였고, 2022년, 2023년 및 2024 각각 전년 대비 7.0%, 6.4%, 1.6%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 [미국 셰일 가스 생산량 추이] |
| (단위 : 억 cubic feet, %) |
| 구분 | 2013년 |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 미국 셰일 가스 생산량 | 119,325 | 139,749 | 158,193 | 178,475 | 199,276 | 239,772 | 278,408 | 289,000 | 303,603 | 324,783 | 345,602 | 351,095 |
| 증가율(전년 대비) | 13.3% | 17.1% | 13.2% | 12.8% | 11.7% | 20.3% | 16.1% | 3.8% | 5.1% | 7.0% | 6.4% | 1.6% |
| 출처 : U.S. Energy Information Administration, U.S Natural Gas Gross Withdrawals from Shale Gas(2025.12) |
셰일 가스/오일은 높은 기술력이 필요함에 따라 생산 비용이 천연가스/원유 대비 높다는 요인으로 인해 저유가에서는 개발의 유인이 낮습니다. 과거 셰일가스는 전통적인 천연가스보다 채굴에 어려움이 따랐으나, 수압파쇄법(Hydraulic Fracturing)과 수평시추법(Horizontal Drilling) 등이 접목된 채굴 기술의 등장으로 생산비용이 과거 대비 개선되었습니다. 에너지 리서치 기관인 라이드스타드 에너지(Rydstad Energy)는 2017년부터 2018년 사이 30개 이상의 수평적 시추 및 4개월 이상의 생산이 이루어진 유전 자산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셰일 가스 손익분기 유가는 45달러/배럴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 전영업일 현재 WTI유 기준 유가는 50달러/배럴 후반대 수준을 기록하고 있어 상기 언급된 셰일 가스 손익분기 유가를 상회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국제원유가격의 추이를 살펴보면, 2020년 3월 사우디아라비아의 원유 증산과 판매가격 인하 소식으로 공급과잉에 대한 우려가 대두되며 원유가격은 급락하였고, WTI 가격은 3월말 장중 20달러 선이 무너졌습니다. 이에 2020년 4월 9일에 열린 OPEC+ 회의에서 2020년 5월 1일부터 원유 생산량을 일 970만 배럴 감축하기로 잠정적으로 합의하였으며, 이후 중국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이 일부 완화되며 유가는 다시 40달러 선을 회복하며 하반기까지 보합세를 이어갔습니다.
2021년 1월 코로나19 백신 개발 및 세계 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국제유가는 상승 추이를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또한 2021년 3월 OPEC+가 향후 소폭의 증산만 허용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국제유가는 2021년 3월 기준 작년말 대비 32% 이상 상승하였습니다. 이후 세계 경제 회복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재생에너지 중심 정책에 따른 셰일 등 상류부문 투자 감소로 인한 공급 부족, 러시아의 제한적 천연가스 공급에 따른 대체수요 증가 등의 요인으로 2021년 10월 국제유가는 배럴당 80달러대까지 상승하였습니다. 이후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출현으로 배럴당 70달러 수준으로 재차 감소하였습니다.
2022년에는 2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원유 공급 차질 이슈 등으로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며 2022년 3월 8일 기준 배럴당 123.7달러의 고점을 기록하였습니다. 이후 다시 소폭 하락하였으나 재차 상승하며 2022년 6월 8일 기준 배럴당 122.1달러를 기록하였습니다. 이후 다시 하락 국면으로 접어들었고, 2022년 12월 러시아산 원유 가격상한제 및 지속되는 글로벌 경제지표 둔화 등의 영향으로 WTI의 가격은 70달러대 수준으로 하락하였습니다.
2023년 4월에 OPEC+는 2022년 10월에 이어서 2023년 5월부터 하루 약 116만 배럴을 추가로 더 감산하기로 결정하였고, 추가 감산 소식이 발표되자 국제유가는 하루만에 7~8% 상승하여 WTI유는 배럴당 81.1달러까지 상승한바 있습니다. 2023년 7월 이후 사우디, 러시아 등 감산규모 확대, 여름철 수요증가 기대감, 원유재고 감소세 등 수급 타이트로 유가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2023년 9월 WTI유는 80달러 후반대로 급등하였습니다. 하지만 이후 고금리 장기화 및 경기둔화 우려, 중동 분쟁에 따른 공급차질 우려 완화, 미국 원유재고 증가 등으로 유가 하락세를 보이며 2024년 1월 WTI유는 70달러 수준까지 하락하였습니다.
2024년 3월, 이란과 이스라엘의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발생에 따라 유가가 급등하기 시작하였고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에 따라 달러 약세가 예상되며 유가 상승세가 지속되었습니다. 또한 OPEC+(오펙 플러스)의 감산 정책 유지 등의 영향으로 유가는 급등하여 2024년 4월 기준 WTI유는 84.4달러를 기록하였습니다. 다만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관련하여 양국의 갈등이 확전으로 치닫지 않고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미 바이든 정부가 유가 안정을 위해 비축 휘발류를 방출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는 한편, 9월 OPEC이 글로벌 원유 수요 전망치를 하향 전망함에따라 국제유가는 급격한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10월 초 이스라엘과 이란의 전면전 우려로 WTI유는 70달러 초중반 수준까지 상승하였습니다.
다만, 2025년에 접어들며, 미국의 한파로 인한 난방수요의 증가, 미국 바이든 행정부의 러시아산 에너지 제재 여파 등으로 국제유가는 배럴당 84달러까지 오름세를 시현했습니다. 다만, 1월 20일 트럼프 행정부 출범 및 원유 생산량 증가 등 친화석연료 정책 시행,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정책 및 국가 간 무역 갈등으로 인한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 등으로 다시 하락세로 전환되었습니다. 현재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가 지속되고 있고, 비OPEC+ 산유국의 생산 확대로 인해 WTI는 배럴당 50달러 후반대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국제유가는 반등 및 하락요인이 상존하고 있으며, 향후 국제정세, 글로벌 경기, 원유 수급 등의 요인으로 가격의 등락폭이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국제 유가는 OPEC의 생산량 결정,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글로벌 경기 등에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국제 유가의 변동성은 세아제강의 원재료 가격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국제 유가의 급격한 변동은 세아제강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추후 유가 변동 추세에 대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국제 유가 수급 전망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및 국제사회의 對러시아 제재, 경기 둔화에 따른 원유 수요 감소 등 글로벌 경기에 대한 변동성 요인에 따라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변화할 수 있는 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WTI 선물 가격 추이] | ||
| (단위: 달러/배럴) | ||
|
||
| 출처 : NYMEX(뉴욕상업거래소) |
한편, 국제금융센터(KCIF)의 "2026년 국제원유시장 전망"에 따르면, EIA, IEA, OPEC 등 주요전망기관들은 세계 수급 여건 개선으로 2026년 연평균 WTI 가격은 2025년 대비 상당 폭 낮아질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글로벌 원유 공급과잉 확대로 '26년 연평균 국제유가는 팬데믹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할 전망이며, 주요 기관들은 가격효과(수요회복과 공급 둔화)에 힘입어 2분기에 저점을 기록 후 완만한 회복을 예상하였습니다.
| [주요 기관 국제유가 전망] |
| (단위 : $/B) |
| 구 분 | 25.4Q(A) | 26.1Q(F) | 26.2Q(F) | 26.3Q(F) | 26.4Q(F) | 2025년(A) | 2026년(F) |
| WTI | 59.60 | 56 | 55 | 59 | 59 | 65.11 | 57.3 |
| 브렌트유 | 63.56 | 60 | 59 | 62 | 62 | 68.54 | 60.8 |
| 출처: 국제금융센터, "2026년 국제원유시장 전망"(2025.12.16) 주) 2025년은 12.12일까지 평균. 전망치는 EIA, BNP, BoA, Citi, JPM, GS, SC, UBS, MS 등의 중간값 |
또한, 2026년 01월 발간한 미국에너지정보국(EIA) 단기에너지 전망에서는 남미의 신규 유전 개발로 인한 생산 증가가 미국의 원유 생산 감소량을 상쇄하여 세계 원유 생산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였으며, 이로 인해 '26년 가격 하락을 예상하였습니다. '27년에는 재고 증가세의 점진적 둔화로 유가 하방이 저지됨을 예상하였으며 WTI 가격을 2025년 $65.40/b 에서 2026년 $52.21/b, 2027년 $50.36/b으로 제시하였습니다.
| [국제유가 전망] |
| (단위 : $/B, %) |
구분 |
'26년 분기별 | '27년 분기별 | '25년 | '26년 | '27년 | |||||||
|---|---|---|---|---|---|---|---|---|---|---|---|---|
| 26.1Q | 26.2Q | 26.3Q | 26.4Q | 27.1Q | 27.2Q | 27.3Q | 27.4Q | |||||
| Brent | 26년 01월 전망 | 58.93 | 56.00 | 55.35 | 53.34 | 53.00 | 54.00 | 54.00 | 55.00 | 69.04 | 55.87 | 54.02 |
| 25년 12월 전망 | 54.93 | 54.02 | 55.32 | 56.00 | - | - | - | - | 68.91 | 55.08 | - | |
| 증감 | 4.00 | 1.98 | 0.03 | -2.66 | - | - | - | - | 0.13 | 0.79 | - | |
| WTI | 26년 01월 전망 | 54.93 | 52.67 | 52.03 | 49.34 | 49.00 | 50.66 | 50.68 | 51.00 | 65.40 | 52.21 | 50.36 |
| 25년 12월 전망 | 50.93 | 50.68 | 52.00 | 52.00 | - | - | - | - | 65.32 | 51.42 | - | |
| 증감 | 4.00 | 1.99 | 0.03 | -2.66 | - | - | - | - | 0.08 | 0.79 | - | |
| 출처: 미국에너지정보청(EIA) Short-Term Energy Outlook |
이와 같이 유가가 하락할 경우 채산성 악화로 인해 셰일 가스 개발은 그 유인이 크게 감소할 우려가 존재합니다. 또한, 셰일 가스 생산량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점 고려 시, 지속적인 셰일 가스 개발 확대에 따른 공급 과잉으로 인해 셰일 가스 가격이 하락하여 셰일 가스 개발이 부진할 우려 역시 존재합니다. 상기 기술한 바와 같이 미국 셰일 가스 개발 규모는 세아제강의 에너지용 강관 수출 규모와 높은 상관 관계를 갖고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 (15) 미국 수출 편중에 따른 현지 규제 위험 세아제강의 최대 수출지역인 미국은 한국산 강관에 대해 관세를 지속적으로 부과하였으며, 무역확장법 제232조 발효로 출발하여 최종 한미 FTA 재협상으로 귀결된 쿼터제(수입할당제)로 인해 국내 강관 제품의 수출 물량이 감소해왔습니다. 국내 철강업 쿼터제(수입할당)로 인해 대미 철강 수출량은 2015년~2017년 연평균 수치인 383만톤의 70% 수준인 268만톤으로 제한되었으며, 이 중 국내 강관 업체에 대한 제한은 2017년 수출량인 203만톤의 약 51% 수준인 104만톤으로 결정되었습니다. 미 상무부는 2025년 5월 한국상 유정용 강관에 대한 반덤핑 관세율을 0%로 최종 확정하였습니다. 이번 결정은 2013년 반덤핑 제소 이후 12년만에 이뤄진 판정으로, 미국 시장에서 한국산 제품이 가격 경쟁력을 인정받았음을 의미합니다. 철강 수출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 금번 결정은 한국 철강산업의 수출 다변화와 시장 안정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됩니다. 한편,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025년 2월, 미국에 수입되는 모든 철강과 알루미늄 제품(완제품 포함)에 25% 관세 부과를 발표하였으며, 3월 12일부로 시행되었습니다. 또한, 2025년 4월 트럼프 대통령은 상호 관세를 통해, 한국에서 수입되는 모든 제품에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 다만, 이미 품목별 관세를 부과한 철강 및 알루미늄에는 상호관세가 중복 적용되지 않습니다. 이어 2025년 6월 4일부터는 철강, 알루미늄 관세율을 50%로 인상하여 고율 관세 조치를 확대 시행하였으며, 이후 한미 정상회담 결과물인 '조인트 팩트시트'에서 철강에 대한 관세 내용이 제외되며 고율 관세가 유지되고 있는 현황입니다. 이러한 관세 부과로 인해 세아제강 제품의 현지 가격경쟁력 저하 및 판매 위축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관세가 증가하면, 미국 시장내 세아제강의 제품가격 경쟁력이 낮아질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에 따른 가격 경쟁력 하락을 막기 위해 세아제강은 제품 판매단가를 더 인하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합니다. 이와 같이 세아제강의 주요 매출처인 미국은 상기 기술한 바와 같이 지속적으로 보호무역 조치를 취하고 있는 바,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미국의 무역제재 조치로 인해 세아제강의 대미 수출량 및 수출 마진이 감소할 수 있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세아제강의 최대 수출지역인 미국은 한국산 강관에 대해 관세를 지속적으로 부과하였으며, 무역확장법 제232조 발효로 출발하여 최종 한미 FTA 재협상으로 귀결된 쿼터제(수입할당제)로 인해 국내 강관 제품의 수출 물량이 감소해왔습니다.
무역확장법 제232조란 수입 제품이 미국의 통상 국가 안보에 문제가 될 경우 긴급하게 수입을 제한할 수 있도록 한 법으로 1962년 미국과 소련 간 긴장이 최고조로 달했을 때 제정된 조항입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국방산업 위주의 보수적 국가안보 개념에서 경제를 중시하는 국가안보(Economic and National Security) 개념으로 강화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무역확장법 232조는 철강수입이 증가하여 미국 철강산업이 피해를 입으면 인프라산업이 위험해지고 이는 미국의 경제기반을 위협하여 국가안보가 위험해진다는 연결이론입니다. 이에 더해 트럼프 행정부는 행정명령(2017. 4. 18)을 통하여 Buy America 수혜 대상 미국산 철강제품을 미국에서 제강공정 및 도금공정까지 전 제조공정을 거친 철강제품으로 정의한 바 있습니다.
무역확장법은 국내 철강업계에 국가당 쿼터제를 도입하여 수출비중을 줄이는 방향으로 결정되었습니다. 국내 철강업 쿼터제(수입할당)로 인해 대미 철강 수출량은 2015년~2017년 연평균 수치인 383만톤의 70% 수준인 268만톤으로 제한되었으며, 이 중 강관업계에 대한 제한은 2017년 수출량인 203만톤의 약 51% 수준인 104만톤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최초 25% 수준의 일괄관세 부과가 적용되는 듯 했으나 정부와 미국간 막판협상으로 관세 부과 대신에 수출에 쿼터제한을 두는 것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고율 관세 적용이라는 큰 위기는 피해갔으나, 세아제강를 비롯한 강관수출업체는 각 회사간 협의를 통해 업체간 전체 미국 수출량을 조절해야할 과제가 남게 되었습니다.
한편, 2017년 4월 세아제강은 2014년 7월부터 2015년 5월까지 미국으로 수출한 유정용 강관에 대한 미국 상무부의 반덤핑 제1차 연례 재심에서 2.76%의 반덤핑 관세율로 최종 판정됐음을 통보받았습니다. 2018년 4월 2차 연례 재심에서는 2015년 9월부터 2016년 8월까지 미국으로 수출한 유정용 강관에 대하여 6.75%의 반덤핑 관세율을 부과, 2019년 6월 3차 연례 재심에서는 2016년 9월부터 2017년 8월까지 미국으로 수출한 유정용 강관에 대하여 16.73%의 반덤핑 관세율을 부과, 2020년 7월 4차 연례 재심에서는 2017년 9월부터 2018년 8월까지 미국으로 수출한 유정용 강관에 대하여 3.96%의 반덤핑 관세율을 부과, 2021년 7월 5차 연례 재심에서는 2018년 9월부터 2019년 8월까지 미국으로 수출한 유정용 강관에 대하여 0.77%의 반덤핑 관세율을 부과하였으며, 2022년 4월 6차 연례 재심에서는 2019년 9월부터 2020년 8월까지 미국으로 수출한 유정용 강관에 대하여 3.85%의 반덤핑 관세율을 부과하였습니다. 2024년 4월 7차 연례재심에서 미국 상무부는 2021년 9월 1일부터 2022년 8월 31일까지의 검토 기간을 거쳐 한국산 유정용 강관에 대해, 세아제강 및 기타 업체에 일괄 1.18%, 현대제철에 0%의 반덤핑 관세를 책정하였습니다. 다만 세아제강 송유관에 대해서는 덤핑제로 판정을 받았습니다.
한편, 2019년 1월 미국국제무역법원(CIT)은 2014.07~2015.08 반덤핑 최종 판정(1차 연례 재심)과 관련하여, 미국 상무부에게 반덤핑 조사기법인 '특별시장상황(PMS: Particular Market Situation)'을 한국에 잘못 적용했다며 관세를 다시 측정할 것을 판결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19년 4월 4일 미국 상무부는 유정용 강관의 반덤핑 관세율을 업체별로 재산정하였습니다. 타 국내 강관 제조 업체의 경우 반덤핑 관세율이 하향 조정 되었으나, 세아제강의 경우 반덤핑 관세율이 2.76%에서 3.31%로 소폭 증가하였습니다. 2021년 6월 미국 상무부는 지난 2016.09~2017.08 반덤핑 최종 판정(3차 연례 재심)에서 PMS 적용 및 넥스틸의 비프라임 상품 비용 배분 적용을 재고하고 번복한다고 밝히면서 반덤핑 관세율을 세아제강 5.28%(기존 16.73%), 넥스틸 9.77%, 기타 기업 7.53%로 하향 조정하였습니다. 또한, 2022년 1월 미국 상무부는 지난 2017.09~2018.08 반덤핑 최종 판정(4차 연례 재심)에서 PMS 적용을 철회한다고 밝히며 반덤핑 관세율을 세아제강 0.00%(기존 3.96%)로 하향 조정하였습니다.
| [한국산 유정용 강관 미국향 덤핑마진 판정 추이] |
| (단위: %) |
| 구분 | 원심최종 (2014.07) |
원심조정 (2016.08) |
1차 재심 최종 (2017.04) |
2차 재심 최종 (2018.04) |
3차 재심 최종 (2019.05) |
4차 재심 최종 (2020.07) |
5차 재심 최종 (2021.07) |
6차 재심 최종 (2022.04) |
7차 재심 최종 (2024.04) |
8차 재심 최종 (2025.05) |
|---|---|---|---|---|---|---|---|---|---|---|
| 세아제강 | 12.82 | 5.24 | 2.76 | 6.75 | 16.73 | 3.96 | 0.77 | 3.85 | 1.18 | 0.00 |
| 현대제철 | 15.75 | 6.49 | 13.84 | 6.75 | 24.49 | 0.00 | 0.00 | 19.54 | 0.00 | 0.00 |
| 넥스틸 | 9.89 | 3.98 | 24.92 | 75.81 | 32.24 | 3.96 | 0.77 | 11.70 | 1.18 | 0.00 |
| 기타 | 12.82 | 5.24 | 13.84 | 6.75 | 24.49 | 3.96 | 0.77 | 11.70 | 1.18 | 0.00 |
| 대상 기간 | - | - | 2014.07 ~ 2015.08 |
2015.09 ~ 2016.08 |
2016.09 ~ 2017.08 |
2017.09 ~ 2018.08 |
2018.09 ~ 2019.08 |
2019.09 ~ 2020.08 |
2021.09 ~ 2022.08 |
2022.09 ~ 2023.08 |
| 출처 : 언론내용 취합 주1) 1차 재심 최종 세율의 경우 일부 조정을 거쳐 2019년 4월 세아제강 3.31%, 넥스틸 3.63%, 기타 3.47%로 조정되었음 주2) 3차 재심 최종 세율의 경우 일부 조정을 거쳐 2021년 6월 세아제강 5.28%, 넥스틸 9,77%, 기타 7.53%로 조정되었음 주3) 4차 재심 최종 세율의 경우 일부 조정을 거쳐 2022년 1월 세아제강 0.00%로 조정되었음 |
| [한국 대미 관세 현황] |
| 구분 | 상호관세 |
자동차/ 부품 |
철강/ 알루미늄 |
구리 | 목재 |
중·대형 트럭/부품 및 버스 |
|---|---|---|---|---|---|---|
| 한국 | 15% | 15% | 50% | 50% |
원목/제재목 10% 실내 장식 가구 25% 주방 가구 25% |
중·대형 트럭/부품 25% 버스 10% |
| 기타 |
무역합의 7/30, 관세발효 8/7 |
대미투자특별법 발의(11/26)로 11/1일부터 관세 소급 적용 | 유지 | 유지 | 관세발효 10/14 | 관세발효 11/1 |
| 출처 : Cello Square, 한눈에 보는 미국 관세정책 변화(2026.01) 주1) 증권신고서 제출 전영업일 현재 미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25% 인상 발언으로 진행되고 있는 한국-미국간 관세협의 결과에 따라 상호관세율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쿼터제가 폐지됨에 따라 한국산 강관의 수출 가능 물량이 늘어난 점은 긍정적이나, 관세 효과로 인해 미국 내 생산 물품 대비 세아제강 제품의 가격경쟁력이 약화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럼에도 관세 발표 이후 미국 현지 철강가격이 상승됨에 따라 관세 부과로 인한 부정적 영향을 완화시켰으며, 에너지 수요를 진작시키는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기조 등에 비추어 단기적으로 급격한 수출 위축은 제한적일 전망입니다. 그럼에도 현지 철강가격이 다시 하락 조정될 경우, 세아제강은 가격 경쟁력 하락을 막기 위해 세아제강은 제품 판매단가를 더 인하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하기에 실적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상황입니다. 이와 같이 세아제강의 주요 매출처인 미국은 상기 기술한 바와 같이 지속적으로 보호무역 조치를 취하고 있는 바,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미국의 무역제재 조치로 인해 세아제강의 대미 수출량 및 수출 마진이 감소할 수 있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16) 우발채무 관련 위험 2025년 3분기말 현재 세아제강은 3건의 중요한 소송, 채무보증 등으로 인한 7건의 우발채무가 존재하며 소송가액은 약 28억원, 우발채무는 약 2,814억원 규모 입니다. 이러한 우발채무 등의 실현 가능성 및 그 시기는 합리적 예측이 불가능합니다. 세아제강은 주식회사 세아제강지주(구, 주식회사 세아제강)로부터 분할하여 설립되어 상법 규정에 따라 분할존속법인인 주식회사 세아제강지주와 함께 분할 전 회사채무에 대하여 연대하여 변제할 책임이 있습니다. 2025년 3분기말 별도 기준 세아제강지주의 자산규모는 약 9,169억원, 부채규모는 1,752억원, 부채비율은 23.6%로 매우 건전한 재무구조를 보유하고 있어 세아제강가 분할 전 회사채무를 대신하여 상환해야할 가능성은 매우 낮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우발채무가 현실화될 경우 세아제강의 재무상태, 경영성과 및 현금흐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2025년 3분기말 현재 세아제강은 3건의 중요한 소송, 채무보증 등으로 인한 7건의 우발채무가 존재하며 소송가액은 약 28억원, 우발채무는 약 2,814억원 규모 입니다. 이러한 우발채무 등의 실현 가능성 및 그 시기는 합리적 예측이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우발채무가 현실화될 경우 세아제강의 재무상태, 경영성과 및 현금흐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세아제강 우발채무 내역은 하기와 같습니다.
- 우발부채 등에 관한 사항
가. 중요한 소송사건
세아제강은 세아제강 등 9개 사를 피고로 한 손해배상 소송이 미국 텍사스 주 Harris County 법원에 계류중입니다. 원고들은 소송가액 200만 USD 이상을 연대하여 배상할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소송의 결과는 현재로서 예측할 수 없습니다.
| 소송명 | 소송내용 | 소제기일 | 소송 세아제강자 | 진행상황 | 향후일정 및 대응방안 |
소송결과가 회사에 미칠 영향 | |
| 원고 | 피고 | ||||||
| 손해배상 청구소송 |
미국으로 수출된 피고의 파이프가 트럭으로 옮겨지던 중 무너져 파이프를 검수하는 업무를 담당하는 자가 사망하였고, 사망자의 유가족이 피고들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함 - 원고들의 청구금액은 합계 200만 USD (약 27억 원) 이상임 |
2023.1.18 | Chavez, Janet Sierra외 2 | 세아제강 외 8 | 진행중 | 법정 재판(Trial) 진행 전 합의로 종료 예정 | 합의서 체결시 합의금 지급 예정 |
| 출처: 세아제강 2025년 3분기보고서 |
나. 견질 또는 담보용 어음ㆍ수표 현황
- 해당사항 없음
다. 채무보증 현황
세아제강지주는 주식회사 세아제강지주(구, 주식회사 세아제강)로부터 분할하여 설립되었으며, 상법 규정에 따라 분할존속법인인 주식회사 세아제강지주와 함께 분할 전 회사채무에 대하여 연대하여 변제할 책임이 있습니다.
라. 채무인수 약정 현황
- 해당사항 없음
마.우발부채 및 약정사항
(1) 2025년 3분기말 현재 지배기업은 신한은행 등과 3,900백만원 한도의 당좌차월 약정, 20,000백만원 한도의 동반성장론 약정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또한 USD 30,000천 한도의 D/A, D/P 할인 약정과 USD 5,000천의 무역금융 약정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2) 2025년 3분기말 현재 지배기업은 서울보증보험으로부터 이행보증 및 하자보증보험과 관련하여 19,947백만원의 지급보증을 제공받고 있으며, 하나은행 등으로부터 원재료 수입 등에 따른 신용장 개설과 관련하여 USD 118,700천을 한도로 지급보증을 제공받고 있고, 기타 계약이행 등과 관련하여 USD 15,713천을 한도로 지급보증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3) 계류중인 소송사건
세아제강 등 9개 사를 피고로 한 손해배상소송이 미국 텍사스 주 Harris County 법원에 계류중입니다. 원고는 소송가액 USD 2백만 이상을 연대하여 배상할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소송의 결과는 현재로서 예측할 수 없습니다.
세아제강은 가로주택정비사업 관련 소유권이전등기 소송에서 화해권고결정이 확정됨에 따라, 원고로부터 매매대금을 수령하고 부동산의 소유권이전등기 및 인도 의무를 이행할 예정입니다.
세아제강은 월차수당 관련하여 임금청구 소송이 진행중입니다. 소장상 청구금액은 115백만원으로 소송의 결과는 현재로서는 예측할 수 없습니다.
(4) 공급자금융약정
세아제강은 금융기관이 연결기업의 신용을 기반으로 공급자에게 대금을 선지급하고,세아제강은 일정기간 후 금융기관에 상환하는 구조의 공급자금융약정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본 약정에 따라 금융기관이 공급자에게 직접 지급한 대금은 세아제강의 차입금 또는 매입채무로 인식됩니다.
1) 2025년 3분기말 현재 공급자금융약정의 주요 거래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거래조건 |
|---|---|
| 적용 이자율(주) | - |
| 지급기일 범위 | 30일 ~ 120일 |
| (주) 공급자는 매입채무로 인식되는 거래에 대해 조기 결제로 인한 효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세아제강은 이 거래로 인해 금융기관에 추가적인 이자를 부담하지 않습니다. |
2) 2025년 3분기말 현재 공급자금융약정과 관련된 금융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백만원) |
| 구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매입채무 등 | 17,827 | 22,229 |
| 이 중 공급자가 지급받은 금액 | 2,489 | 6,237 |
3) 2025년 3분기말 현재 공급자금융약정에 해당하는 금융부채의 중요한 비현금 변동은 없습니다.
- 제재 등과 관련된 사항
가. 제재현황
1) 수사, 사법기관의 제재현황
- 해당사항 없음
2) 행정기관의 제재현황
| 일자 | 제재기관 | 대상자 | 처벌 또는 조치 내용 |
금전적 제재금액 (백만원) |
사유 | 근거법령 | 처벌 또는 조치에 대한 회사 이행현황 |
재발방지를 위한 회사의 대책 |
| 2023.06.12 | 포항시 남구청 | 세아제강 | 가산세 | 0.06 | 무/과소 신고 및 납기 내 세금 미납 | 지방세기본법 | 세금 납부 | - 원천세 교육 진행 및 프로세스 개선을 통한 법규 준수 |
| 2023.08.11 | 마포세무서 | 세아제강 | 가산세 | 0.82 | 매입 세금계산서 지연수취 | 부가가치세법 제60조 | 세금 납부 | - 매월 비용 마감일 기준 익일에 세금계산서 발행 요청 및 수취 철저하게 시행 |
| 2023.09.25~2023.09.26 |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여수지청 |
세아제강 | 과태료 및 시정지시 | 2.88 | 공정안전관리 절차서 및 지침 이행 누락 | 산업안전보건법 제46조 | 과태료 납부, 시정조치 |
- 순천공장 내 유관부서(팀)의 위반사항 공유를 통해 추후 공정안전관리 이행 시 관계사항 누락 방지 (공정안전관리 자체감사 시 관련사항 위반여부 집중 모니터링 시행) |
| 2023.11.21 | 광주지방고용노동청 군산지청 |
세아제강 | 과태료 | 73 | 세아제강 군산공장 內 중대재해 발생에 따른 광주지방고용노동청 군산지청 산재예방지도과의 일반(수시)감독 실시 | 산업안전보건법,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
과태료 납부 | - 시정지시 사항에 대해 기한 내(12/11) 개선 완료 후 고용노동부 군산지청 산재예방지도과 제출완료 (제출일: 2023.12.11, 개선율 100%) |
| 2024.01.18~19 | 고용노동부 여수지청 | 세아제강 | 과태료 및 사법조치 | 3.44 | - 순천공장 보건관리자 직무교육 지연 수료 - 사무직(설비팀) 종사자의 특수건강진단 항목 중 광물성분진 진단 누락 |
산업안전보건법 제32조, 동법 제130조 |
과태료 납부 | - 순천공장 내 직무교육 모니터링(SHE시스템) 및 대상자 최우선 교육 진행 - 순천공장 내 사무직 종사자 전수 특수건강진단 시행 |
| 2024.02.02 | 군산시청 | 세아제강 | 가산세 | 0.005 | 우편물(고지서) 분실로 납기 내 세금 미납 | 지방세징수법 제30조 및 제31조 | 세금 납부 | - 우편물 수령지 본사 -> 군산공장 수정 요청 완료 (군산시청) - 세금 납부 일정 정리하여 누락 없도록 관리 |
| 2024.03.12 | 포항시 남구청 | 세아제강 | 가산세 | 0.04 | '24년 2월 원천세 中 퇴직소득세를 미신고하였으며, 수정신고에 따라 본세와 가산세발생 | 지방세법 제 74조~제 134조 | 세금 납부 | - 퇴직소득세에 대한 이해 및 퇴직연금 유형 별 매뉴얼 수정 |
| 2024.09.26 |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 세아제강 | 벌금 | 10 | 고용노동부 및 유관기관(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합동 수시감독 | 산업안전보건법 제38조(안전조치) 및 제39조(보건조치) |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사항에 대해 시정지시 완료, 시정 결과 제출 (종결) |
- |
| 2024.09.30 | 마포세무서 | 세아제강 | 가산세 | 14 | 수요가 수정세금계산서 발행 요청에 따른 납부지연 가산세 발생 | 국세기본법 제47조의4 | 세금 납부 | 수요가 측 재발 방지 요청 및 협의 강화 |
| 2024.12.11 | 광주지방고용노동청 | 세아제강 | 과태료 | 0.16 | 세아제강 군산공장 PSM 이행상태점검 (2024년 12월 9일 ~ 10일) | 산업안전보건법 제46조 | 과태료 납부, 시정조치 |
- |
| 2025.02.14 | 포항시청 | 세아제강 | 과태료 | 0.8 | PM-38 포장공정 도유기 복합악취 배출허용기준 발생으로 인한 조치명령 기한 미준수 | 악취방지법 제 7조, 동법 14조, 동법 30조 | '의견 제출 없이 감경기간내 과태료 납부 진행 ('2024. 03. 06) | - RTO설치 후 조기 안정화를 통해 관할기관 복합악취 재수검 실시('25. 04中) 1) RTO시운전 기간중 포항시청 위탁 검사기관을 통한 복합악취 검사 반복실시 예정(태성환경연구소) |
| 2025.06.24 | 서울세관 | 세아제강 | 세액 추징 및 과태료 | 324 | 과세 가격 일부 저가 신고, 덤핑 방지 관세율 적용 누락, 부산물 공제 누락, 상계신고 누락 | 관세법 제30조, 제51조, 제56조, 수출용원재료 관세 등 환급에 대한 특례법 제3조, 제10조, 수출용원재료에 대한 관세 등 환급사무처리 고시 제112조, 외국환거래법 제16조, 제32조 제3항 제1호, 외국환거래규정 제5-4조 제2항 |
과태료 납부, | 프로세스 개선을 통한 법규준수 |
| 2025.07.25 | 고용노동부 포항지청 | 세아제강 | 과태료 | 1 | 공사금액이 1억 이상(계약금액 1억 3,000만원)이며, 공사기간이 30일이 초과(공사기간 2025.04.20~06.20)하여, 기술지도 계약이 필요하지만 누락됨 | 산업안전보건법 제73조 제1항 | 과태료 납부, |
- 외주공사 프로세스 정립 : 계약시 산업안전보건법 제 73조(건설공사의 산업재해 예방 지도) 추가 - 안전환경팀 : 기술지도 1년 단가 계약 실시 - 공사감독부서(발주부서) : 공사 건 마다 기술지도 체결 계약 실시 - SHE시스템 보완 : 1억 이상 공사 진행시 기술지도 계약서 필수 첨부(미체결할 경우 승인 진행 불가) |
| 출처: 세아제강 2025년 3분기보고서 |
나. 단기매매차익 미환수 현황
- 해당사항 없음
상기 기술된 우발채무가 현실화될 경우 세아제강의 재무상태, 경영성과 및 현금흐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3. 기타위험
| (1) 예금자보호법 미적용 대상 본 사채는 예금자보호법의 적용 대상이 아니고 금융기관 등이 보증한 것이 아니므로 원리금 상환은 (주)세아제강지주가 전적으로 책임을 지며, 정부가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원리금 상환 불이행에 따른 투자위험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 (2) 환금성 제약 위험 최근 급변하고 있는 채권시장의 변동성에 의해 채권투자자는 예측하지 못한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가격 하락으로 평가손실을 입는 등 시장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으며, 시장충격 등으로 채권거래가 급격하게 위축되는 경우 본 사채의 매매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환금성에 제약을 받을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
본 사채((주)세아제강지주 제46-1회 및 제46-2회 무보증사채)는 한국거래소의 채권상장요건(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제88조)을 충족하고 있으며, 상세한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요 건 | 요건충족여부 |
| 발행회사 | 발행인의 자본금이 5억원 이상일 것 | 충족 |
| 모집 또는 매출 | 모집 또는 매출에 의하여 발행되었을 것 | 충족 |
| 발행총액 | 발행액면총액이 3억원 이상일 것 | 충족 |
| 미상환액면총액 | 당해 채무증권의 미상환액면총액이 3억원 이상일 것 (보증사채권 및 담보부사채권은 5천만원 이상) |
충족 |
본 사채의 상장신청예정일은 2026년 02월 12일이고, 상장예정일은 2026년 02월 13일이며, 상기에서 보는 바와 같이 본 사채는 한국거래소의 채권상장요건을 충족하고 있는 바, 한국거래소의 상장심사를 무난하게 통과할 것으로 사료되며 환금성 위험은 미약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최근 급변하고 있는 채권시장의 변동성에 의해 채권투자자는 예측하지 못한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가격 하락으로 평가손실을 입는 등 시장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으며, 시장충격 등으로 채권거래가 급격하게 위축되는 경우 본 사채의 매매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환금성에 제약을 받을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 (3) 전자등록의 의미 본 사채는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사채를 한국예탁결제원의전자등록계좌부에 전자등록하므로, 실물채권을 발행하지 아니하며, 등록필증의 교부 등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
본 사채는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사채를 한국예탁결제원의전자등록계좌부에 전자등록하므로, 실물채권을 발행하지 아니하며, 등록필증의 교부 등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또한 사채권을 발행하지 않으므로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 39조에 의거 전자등록주식 등의 소유자가 권리행사를 위하여 계좌관리기관을 통해 신청하는 경우 전자등록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에서 '소유자증명서'를 발행하여야 합니다. 또한 본 사채는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전자등록되므로, 등록 말소 시 사채권 발행을 청구할 수 없습니다.
| (4) 증권신고서 정정에 따른 발행일자 변경 위험 본 증권신고서상의 공모일정은 확정된 것이 아니며, 금융감독원 공시심사과정에서 정정사유 발생시 변경될 수 있습니다. 또한 증권신고서 제출 이후 금융감독원 공시심사과정에서 정정사유 발생 등으로 증권신고서의 내용이 수정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최종의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의 내용을 참고하시어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5) 효력발생의 의미 증권신고서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0조 제1항 규정에 의해 효력이 발생하며, 제120조 제2항에 규정된 바와 같이 증권신고서의 효력 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본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하는 효력을 가지지 아니합니다. |
| (6) 연체이자 지급 안내 각 지급기일(원금상환기일 또는 이자지급기일을 말하며, 원금상환기일 또는 이자지급기일이 은행의 휴업일인 경우에는 그 익영업일을 말한다)에 "발행회사"가 원금상환과 이자 지급을 이행하지 아니한 때에는 동 원리금에 대하여 연체이자를 지급합니다. |
각 지급기일(원금상환기일 또는 이자지급기일을 말하며, 원금상환기일 또는 이자지급기일이 은행의 휴업일인 경우에는 그 익영업일을 말한다)에 "발행회사"가 원금상환과 이자 지급을 이행하지 아니한 때에는 동 원리금에 대하여 연체이자를 지급합니다. 이 경우 연체이자는 지급일익일부터 실제 지급일까지의 경과기간에 대하여 본점소재지가 서울인 시중은행의 연체대출이율 중 최고이율을 적용하되, 동 연체 대출 최고이율이 "본 사채" 이율을 하회하는 경우에는 "본 사채" 이율을 적용합니다.
| (7) 기한의 이익 상실 당사가 본 사채의 발행과 관련하여 사채관리회사와 맺은 사채관리계약과 관련하여 담보권 설정 등의 제한, 자산의 처분제한 등 의무조항을 위반한 경우 본 사채의 사채권자 및 사채관리회사는 사채권자집회의 결의에 따라 당사에 대해 서면통지를 함으로써 당사가 본 사채에 대한 기한의 이익을 상실함을 선언할 수 있습니다. |
당사가 본 사채의 발행과 관련하여 사채관리회사와 맺은 사채관리계약과 관련하여 담보권 설정 등의 제한, 자산의 처분제한 등의 의무조항을 위반한 경우 본 사채의 사채권자 및 사채관리회사는 사채권자집회의 결의에 따라 당사에 대해 서면통지를 함으로써 당사가 본 사채에 대한 기한의 이익을 상실함을 선언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사채관리계약서 제1-2조 제14항에 기재된 기한의 이익 상실에 관한 사항이며, 그 외에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채관리계약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기한의 이익 상실에 관한 사항(『사채관리계약서』 제1-2조 제14항) 가. 기한의 이익 상실 (1) 기한의 이익의 즉시 상실 다음 중 어느 하나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 “발행회사”는 즉시 “본 사채”에 대한 기한의 이익을 상실하며, 이 사실을 공고하고 자신이 알고 있는 사채권자 및 “사채관리회사”에게 이를 통지하여야 한다. (가) “발행회사”(“발행회사”의 청산인이나 “발행회사”의 이사를 포함)가 파산 또는 회생절차개시의 신청을 한 경우 (나) “발행회사”(“발행회사”의 청산인이나 “발행회사”의 이사를 포함) 이외의 제3자가 “발행회사”에 대한 파산 또는 회생절차개시의 신청을 하고 “발행회사”가 이에 동의(“발행회사” 또는 그 대표자가 법원의 심문에서 동의 의사를 표명한 경우 포함)하거나 위 제3자에 의한 해당 신청이 있은 후 10일 이내에 그 신청이 취하 되거나 법원의 기각 결정이 내려지지 아니한 경우. 이 경우 “발행회사”의 동의가 있는 경우에는 그 동의 의사가 법원에 제출된 시점(심문시 동의 의사 표명이 있는 경우에는 해당 심문 종결시)을, 기타의 경우에는 제3자에 의한 신청일로부터 10일이 도과된 때를 각 그 기준으로 하되 후자의 경우 그 기간 도과 전에 법원에 의한 파산이나 회생 관련 보전처분이나 절차중지명령 또는 회생절차개시결정이나 파산선고가 내려지면 그 때를 기준으로 한다. (다) “발행회사”에게 존립기간의 만료 등 정관으로 정한 해산사유의 발생, 법원의 해산명령 또는 해산판결, 주주총회의 해산결의가 있는 경우 (라) “발행회사”가 휴업 또는 폐업하는 경우(단, 노동쟁의로 인한 일시적인 휴업은 제외한다.) (마) “발행회사”가 발행, 배서, 보증, 인수한 어음 또는 수표가 부도처리 되거나 기타의 이유로 은행거래 또는 당좌거래가 정지된 때와 “발행회사”에게 금융결제원(기타 어음교환소의 역할을 하는 기관을 포함한다)의 거래정지처분이 있는 때 및 채무불이행명부등재 신청이 있는 때 등 “발행회사”가 지급불능 또는 지급정지의 상태에 이른 것으로 인정되는 경우 (바) “본 사채”의 만기가 도래하였음에도 “발행회사”가 그 정해진 원리금 지급 의무를 해태하는 경우 (사) “발행회사”가 “본 사채” 이외의 사채에 관하여 기한의 이익을 상실한 경우 (아) “발행회사”가 기업구조조정 촉진법에 따라 주채권은행으로부터 부실징후기업에 해당한다는 통보를 받거나 동법 제5조 제2항 각 호의 관리절차의 개시를 신청한 경우 또는 금융기관에 의한 경영관리 기타 이와 유사한 사적 절차 등이 개시된 때(법률의 제정 또는 개정 등으로 인하여 이와 유사한 절차가 개시된 경우를 포함한다) (자) “발행회사”의 부채총액이 자산총액을 초과하여 채권금융기관이 상환기일 연장, 원리금감면, 대출금의 출자전환 기타 이에 준하는 방법으로 채권을 재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 (차) 감독관청이 “발행회사”의 중요한 영업에 대해 정지 또는 취소처분을 내린 경우(“중요한 영업”이라 함은 “발행회사”의 업종, 사업구조 등을 고려할 때 해당 영업에 대한 정지 또는 취소처분이 내려지는 경우 “발행회사”가 그의 주된 사업을 영위할 수 없을 것으로 객관적으로 판단되는 영업을 말한다) (2) ‘기한의 이익 상실 선언’에 의한 기한의 이익 상실 다음 중 어느 하나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 “본 사채”의 사채권자 및 “사채관리회사”는 사채권자집회의 결의에 따라 “발행회사”에 대한 서면통지를 함으로써 “발행회사”가 “본 사채”에 대한 기한의 이익을 상실함을 선언할 수 있다. (가) 원금의 일부를 상환하여야 할 의무 또는 기한이 도래한 이자지급의무를 불이행하여, 통지한 변제유예기간 내에 변제하지 못한 경우 (나) “본 사채”에 의한 채무를 제외한 “발행회사”의 채무 중 원금 일천억원(₩100,000,000,000) 이상의 채무에 대하여, 만기에 지급이 해태된 경우 또는 의무불이행으로 인하여 기한의 이익이 상실된 경우 또는 당해 채무에 관한 의무 불이행으로 관련 담보가 실행된 경우 (다) “발행회사”의 재산의 전부 또는 중요부분에 압류명령이 결정된 경우 또는 임의경매가 개시된 경우 (라) “발행회사”가 제2-2조 제1항, 제2-3조, 제2-4조 제1항 및 제2항, 제2-5조, 제2-5조의2의 의무를 위반한 경우(본 의무 위반의 판단 기준은 당해 발행회사의 분기, 반기 또는 회계연도 전체에 대한 각 보고서 기재를 기준으로 하되 그보다 더 최근의 일시에 의한 발행회사 서류에 따를 때 그 위반이 인정되는 경우 그에 의할 수 있다.) (마) “발행회사”의 재산의 전부 또는 중요부분에 대하여 가압류, 가처분이 선고되고, 60일 이내에 취소되지 않은 경우 (바) “발행회사”가 (라) 기재 각 의무를 제외한 “본 계약”상의 의무의 이행 또는 준수를 해태한 경우로서, 그 치유가 불가능한 경우 또는 치유가 가능한 경우로서 “사채관리회사”나 사채권자가 사채권자집회의 결의, 또는 단독 또는 공동으로 ‘본 사채의 미상환잔액’의 3분의 1이상을 보유한 사채권자의 동의를 얻어 “발행회사”에게 이러한 해태의 치유를 구하는 통지를 한 후 60일이 경과하여도 당해 해태가 치유되지 아니한 경우 (사) 기타 “발행회사”의 “본 사채”의 원리금지급의무 기타 “본 계약”상 의무의 이행능력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사유가 발생한 때 (3) 사채권자가 (2)에 따라 기한의 이익 상실 선언을 한 경우 및 (2)의 (바)에 따라 해태의 치유를 구하는 청구를 하는 경우에는 즉시 “사채관리회사”에게도 통지하여야 한다. (4) (1) 및 (2)에 따라 기한의 이익이 상실되면 “발행회사”는 원금전액과 기한의 이익이 상실된 날까지 발생한 이자 중 미지급액을 즉시 변제하여야 한다. 나. ‘기한의 이익 상실에 대한 원인사유의 불발생 간주’ (1) 사채권자는 다음 중 어느 하나의 요건을 충족할 경우 “발행회사” 및 “사채관리회사”에게 서면으로 통지함으로써 기 발생한 ‘기한의 이익상실 원인사유’를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할 수 있다. 단, 가. (2) (가)의 경우에는 (가)에 정해진 방법에 의하여서만 이를 행할 수 있다. (가) 사채권자집회의 결의가 있는 경우 (나) 단독 또는 공동으로 ‘본 사채의 미상환잔액’의 3분의2 이상을 보유한 사채권자의 동의가 있는 경우 (2) (1)에 따른 ‘기한의 이익 상실에 대한 원인 사유 불발생 간주’는 다른 ‘기한의 이익상실 원인사유’ 또는 새로 발생하는 ‘기한의 이익상실 원인사유’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한다. 다. 기한의 이익 상실의 취소 사채권자는 다음의 요건이 모두 충족된 경우에는 사채권자집회의 결의를 얻어 “발행회사” 및 “사채관리회사”에게 서면으로 통지함으로써 기한의 이익 상실을 취소할 수 있다. (가) 기한의 이익 상실로 인하여 지급기일이 도래한 것으로 간주되는 원리금 지급채무를 제외하고, 모든 ‘기한의 이익상실사유’ 또는 ‘기한의 이익상실 원인사유’가 치유되거나 불발생한 것으로 간주될 것 (나) ㉠ 지급기일이 경과한 이자 및 이에 대한 제2-1조 제3항의 연체이자(기한의 이익 상실선언으로 인하여 지급하여야 할 이자는 제외한다)와 ㉡ ‘기한의 이익상실사유’ 또는 ‘기한의 이익상실 원인사유’의 발생과 관련하여 “사채관리회사”가 지출하였거나 지출할 비용의 상환을 하기에 충분한 금액을 “사채관리회사”에게 지급하거나 예치할 것 라. 기한의 이익 상실과 관련된 기타 구제 방법 “사채관리회사”는 사채권자집회의 결의를 얻어 다음 중 어느 하나의 조치로써 가. (2)에 의한 기한의 이익 상실 선언에 갈음하거나 이와 병행할 수 있다. (가) “본 사채”에 대한 보증 또는 담보의 요구 (나) 기타 “본 사채”의 원리금 지급 및 “본 계약”상의 의무의 이행을 강제하기에 필요하거나 적절한 조치 |
| (8) 신용등급 평가 한국신용평가(주), NICE신용평가(주)는 본 사채의 신용등급을 A0 안정적(Stable) 등급으로 평가하였습니다. |
당사는 「증권인수업무등에관한규정」제 11조의2에 따라 무보증사채에 대해 2개의 신용평가회사에서 평가받은 신용등급을 사용하였습니다. 한국신용평가(주), NICE신용평가(주)는 본 사채의 신용등급을 A0 등급으로 평가하였습니다.
| 평정사 | 평정등급 | 등급의 정의 | Outlook |
| 한국신용평가(주) | A0 | 원리금 지급능력은 우수하지만 상위등급보다 경제여건 및 환경악화에 따른 영향을 받기 쉬운 면이 있음. | Stable |
| NICE신용평가(주) | A0 |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높지만 장래 급격한 환경변화에 따라 다소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음. | Stable |
| 주) 상기 등급 중 AA부터 B등급까지는 +, - 부호를 부가하여 동일등급 내에서의 우열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
| (9) 외부 환경 변화에 따른 평가 위험 당사는 상기에 기술된 투자위험요소 외에도 전반적으로 불안정한 경제 상황 등에 의하여 직접적 또는 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당사의 재무제표는 당사의 재무상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제상황에 대한 경영자의 현재까지의 평가를 반영하고 있으나 그 실제결과는 현재 시점에서의 평가와는 상당히 다를 수 있는 만큼,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는 상기에 기술된 투자위험요소 외에도 전반적으로 불안정한 경제 상황 등에 의하여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당사의 재무제표는 당사의 재무상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제상황에 대한 경영자의 현재까지의 평가를 반영하고 있으나 그 실제 결과는 현재 시점에서의 평가와는 상당히 다를 수 있는 만큼,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 상기 사업위험, 회사위험 및 기타위험을 고려하시어 투자자 제위의 현명한 판단을 바랍니다.
IV.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 공동대표주관회사인 신한투자증권(주), 케이비증권(주) 및 엔에이치투자증권(주)(이하 "공동대표주관회사")는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제71조 및 동법시행령 제68조 4항에 의거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과 투자자 보호를 위해 다수인을 상대로 한 모집ㆍ매출 등에 관여하는 인수회사로서, 발행인이 제출하는 신고서등에 허위의 기재나 중요한 사항의 누락을 방지하는데 필요한 적절한 주의를 기울였습니다."공동대표주관회사"는 인수 또는 모집·매출의 주선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적절한 주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금융감독원이 제정한 『금융투자회사의 기업실사(Due Diligence) 모범규준』(이하 '모범규준'이라 한다)의 내용을 회사 내부 규정에 반영하여 2012년 2월 1일부터 제출되는 지분증권, 채무증권 증권신고서를 대상 (자산유동화증권 등 제외)으로 기업실사를 의무적으로 수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모범규준' 제3조 제5항에 따르면 금융투자회사의 이사회나 리스크관리위원회의 의사결정을 거쳐 '모범규준'의 내용(실사수준)을 생략하거나 강화 또는 완화 적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였는 바, 채무증권의 인수 또는 모집·매출의 주선업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채권의 특성 및 발행회사의 일정요건 충족여부 등에 따라 각사 내부의 의사결정을 거쳐 기업실사 수준을 완화하여 적용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본 채무증권은 공동대표주관회사인 신한투자증권(주), 케이비증권(주) 및 엔에이치투자증권(주)의 "기업실사(Due Diligence) 업무규정" 및 "채무증권 등에 관한 인수업무지침"상의 기업실사 수준 완화대상기업 요건을 충족하고 있으며, 이에 발행회사의 재무구조 및 실적 등을 고려하여 내부적으로 마련한 기업실사 방법 및 절차에 따라 기업실사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본 장에 기재된 분석의견은 "공동대표주관회사"가 기업실사과정을 통해 발행회사인 ㈜세아제강지주로부터 제공받은 정보 및 자료에 기초한 합리적, 주관적 판단일 뿐이므로, 이로 인해 본 사채의 "공동대표주관회사"가 투자자에게 본건 무보증사채 공모 투자여부에 관한 경영 및 재무상의 조언 또는 자문을 제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본 평가의견에 기재된 내용 중에는 예측정보가 포함되어 있으며, 예측정보에 대한 실제 결과는 여러 가지 요소들의 영향에 따라 최초 예측치와는 다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분석의견의 상세한 내용은 동 증권신고서에 첨부되어 있는 기업실사 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1. 평가기관
| 구 분 | 증 권 회 사 | |
|---|---|---|
| 회 사 명 | 고 유 번 호 | |
| 공동대표주관회사 | 신한투자증권(주) | 00138321 |
| 공동대표주관회사 | 케이비증권(주) | 00164876 |
| 공동대표주관회사 | 엔에이치투자증권(주) | 00120182 |
2. 평가개요
(1) 실사기간 : 2026년 01월 19일 ~ 2026년 01월 30일
(2) 실사참여자
[발행회사 실사참여자]
| 소속기관 | 부서 | 직책 | 성명 | 담당업무 |
|---|---|---|---|---|
| (주)세아제강지주 | 재무팀 | 이사 | 국경훈 | 자금조달 업무 총괄 |
| (주)세아제강지주 | 재무팀 | 과장 | 오한종 | 자금조달 업무 |
| (주)세아제강지주 | 재무팀 | 사원 | 김민형 | 자금조달 업무 |
[공동대표주관회사 실사참여자]
| 소속기관 | 부서 | 성명 | 직책 | 실사업무분장 | 참여기간 | 주요경력 |
|---|---|---|---|---|---|---|
| 신한투자증권(주) | 커버리지1부 | 노건엽 | 부서장 | 기업실사 총괄 | 2026년 01월 19일 ~ 2026년 01월 30일 | 기업금융업무 19년 |
| 신한투자증권(주) | 커버리지1부 | 김유민 | 수석 | 기업실사 책임 | 2026년 01월 19일 ~ 2026년 01월 30일 | 기업금융업무 등 16년 |
| 신한투자증권(주) | 커버리지1부 | 안지훈 | 선임 | 기업실사 실무 | 2026년 01월 19일 ~ 2026년 01월 30일 | 기업금융업무 등 8년 |
| 신한투자증권(주) | 커버리지1부 | 임채린 | 선임 | 기업실사 실무 | 2026년 01월 19일 ~ 2026년 01월 30일 | 기업금융업무 3년 |
| 케이비증권(주) | 기업금융2부 | 배영한 | 이사 | 기업실사 총괄 | 2026년 01월 19일 ~ 2026년 01월 30일 | 기업금융업무 등 17년 |
| 케이비증권(주) | 기업금융2부 | 서이삭 | 팀장 | 기업실사 책임 | 2026년 01월 19일 ~ 2026년 01월 30일 | 기업금융업무 16년 |
| 케이비증권(주) | 기업금융2부 | 박이상 | 대리 | 기업실사 실무 | 2026년 01월 19일 ~ 2026년 01월 30일 | 기업금융업무 4년 |
| 케이비증권(주) | 기업금융2부 | 최지수 | 주임 | 기업실사 실무 | 2026년 01월 19일 ~ 2026년 01월 30일 | 기업금융업무 3년 |
| NH투자증권(주) | Heavy Industry부 | 박승수 | 부장 | 기업실사 총괄 | 2026년 01월 19일 ~ 2026년 01월 30일 | 회계감사 5년 기업금융업무 14년 |
| NH투자증권(주) | Heavy Industry부 | 조주형 | 과장 | 기업실사 책임 | 2026년 01월 19일 ~ 2026년 01월 30일 | 기업금융업무 7년 |
| NH투자증권(주) | Heavy Industry부 | 조성진 | 주임 | 기업실사 실무 | 2026년 01월 19일 ~ 2026년 01월 30일 | 기업금융업무 4년 |
| NH투자증권(주) | Heavy Industry부 | 김민지 | 주임 | 기업실사 실무 | 2026년 01월 19일 ~ 2026년 01월 30일 | 기업금융업무 2년 |
(3) 실사 내용
기업실사항목의 상세내역은 증권신고서에 첨부된 [기업실사] 첨부 문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 기업 실사 이행내역
| 일자 | 기업 실사 내용 |
|---|---|
| 2026.01.19 ~2026.01.23 |
* 기업실사 사전 준비 - 발행사의 무보증 회사채 발행 의사 확인 - 자금조달 금액 등 발행사 의견 청취 - 발행회사 및 소속산업 사전 조사 - 무보증 회사채 발행 일정 협의 - 공시서류 및 뉴스 등을 통한 발행회사의 최근 이슈 조사 - 실사 사전요청자료 송부 |
| 2026.01.26 ~2026.01.30 |
* 유선 컨퍼런스콜 진행 * Due-diligence checklist에 따라 투자위험요소 실사 1) 사업위험관련 실사 - 영위 중인 사업 및 신규 사업에 대한 세부사항 등 체크 - 유사업종 자료 검토 2) 회사위험관련 실사 - 재무관련 위험 및 우발채무 등의 위험요소 등 체크 3) 기타위험관련 실사 - 기타 회사 제공 내역 및 각종 장부 검토 - 소송관련 내역 등의 확인 - 각 부서 주요 담당자 인터뷰 - 향후 사업추진계획 검토 - 회사채 발행 배경과 자금사용 계획 파악 - 동사 공시서류 검토 - 동사로부터 수령한 자료 검증(정관, 내부자료 등) - 내부통제시스템 확인 * 분기보고서 제출 후 변동내역 확인 |
| 2026.01.30 | * 실사 추가 내역 문의 및 확인 * 기업실사보고서 및 증권신고서 작성 * 실사이행결과보고서 작성 * 회사채 발행 관련 제반 계약서 최종 확인 |
| 2026.02.02 | * 증권신고서 최종 내용 검증 - 모집매출 증권 관련 적정성 검토 - 투자위험요소 세부사항 체크 |
상기 기업실사항목의 상세내역은 증권신고서에 첨부된 [기업실사] 첨부 문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가. 동사는 1960년 '부산철관공업(주)' 으로 설립되어 강관 제조 및 판매사업을 영위해오다, 2018년 9월 1일 인적분할 방식으로 사업부문(現 세아제강)을 분할하고 순수지주회사로 전환하여 사명을 '(주)세아제강지주'로 변경하였습니다. 공정거래법상 (주)세아제강, (주)세아씨엠, (주)세아스틸인터내셔날을 자회사로 두고 있으며, 상기 3개사와 해외계열사를 포함하여 총 18개의 종속회사를 두고 있습니다. 국내, 해외 계열회사의 대부분은 철강제품 제조 및 판매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영업수익은 자회사 및 기타투자회사로부터의 배당수익과 SeAH 브랜드를 소유하며 사용자로부터 상표권 사용수익을 수취하고 있습니다. 지주회사의 특성상 영업수익은 계열회사의 성장과 함께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주회사로서 기업가치 상승에 사업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나. 세아제강지주는 지배목적의 주식소유를 주된 사업내용으로 하는 순수지주회사로 동사의 영업수익은 자회사 및 기타투자회사로부터의 배당수익과 SeAH 브랜드 소유로 사용자로부터 수취하는 상표권 사용수익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특히, 2025년 3분기 기준 매출액 중 배당금수익의 비중이 73.9%로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세아제강지주는 2022년 및 2023년 각각 배당금수익 240억원 및 34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21.1%, 41.9%의 상승세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제품가격 하락에도 안정적인 공급망을 바탕으로 미국·한국·베트남 법인이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하였으며, 카타르 LNG 북부 가스전 등 기존 수주한 대형 프로젝트들의 납품 또한 본격화되어 주요 자회사들의 배당가능이익이 증가한 것에 기인합니다. 2024년 배당금수익은 북미 오일&가스 시장 내 에너지향 강관 판가 하락, 건설 등 전방산업 시황 악화 지속 및 내수 시장 경쟁 심화 등에 따른 판가 하락 등으로 주요 자회사들의 배당가능이익이 감소함에 따라 18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45.9%의 감소세를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 3분기에는 해외법인 중동 지역 프로젝트 공급 물량 확대와 미국, 베트남, 중동 생산 법인의 안정적 글로벌 유통, 공급망 전략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기록하였으나, 건설경기 침체 장기화, 대미 수출 관세 인상에 따른 수출 부진으로 주요 자회사들의 배당가능이익이 감소하였으며, 이에 132억원의 배당금수익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2.9%의 감소세를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 3분기 및 지난 3년간 매출액 세부 내역은 하기와 같습니다.
| [세아제강지주 매출 실적(별도기준)] |
| (단위 : 백만원) |
| 사업 부문 |
매출유형 | 2025년 3분기 | 2024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
| 금액 | 비율 | 금액 | 비율 | 금액 | 비율 | 금액 | 비율 | 금액 | 비율 | ||
| 지주회사업 | 배당금수익 | 13,162 | 73.9% | 17,079 | 76.8% | 18,409 | 69.8% | 34,041 | 76.5% | 23,981 | 76.5% |
| 용역수익 | 2,538 | 14.3% | 2,905 | 13.1% | 4,189 | 15.9% | 6,505 | 14.6% | 3,548 | 11.3% | |
| 상표권사용수익 | 1,302 | 7.3% | 1,288 | 5.8% | 2,586 | 9.8% | 2,929 | 6.6% | 2,879 | 9.2% | |
| 임대수익 | 802 | 4.5% | 963 | 4.3% | 1,185 | 4.5% | 1,010 | 2.3% | 953 | 3.0% | |
| 합 계 | 17,804 | 100.0% | 22,235 | 100.0% | 26,369 | 100.0% | 44,485 | 100.0% | 31,361 | 100.0% | |
| 출처: 세아제강지주 2025년 3분기 보고서 및 각 연도 사업보고서 |
위 표와 같이 배당금수익이 지난 2022년부터 꾸준히 60%를 상회하고 있는 점을 미루어 볼때, 계열회사들의 실적은 동사의 매출과 직,간접적인 연관이 있으며 계열회사들의 실적 및 배당성향에 따라 동사의 매출액의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2025년 3분기말 기준 각 종속기업의 요약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 [세아제강지주 연결대상 종속기업 세부 내역(별도 기준)] |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자산총액 | 부채총액 | 2025년 3분기 | 2024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2022 | |||||
|---|---|---|---|---|---|---|---|---|---|---|---|---|
| 분기매출액 | 분기순손익 | 분기매출액 | 분기순손익 | 매출액 | 당기순손익 | 매출액 | 당기순손익 | 매출액 | 당기순손익 | |||
| ㈜세아제강 | 1,669,247 | 563,467 | 1,038,538 | 21,299 | 1,262,918 | 62,540 | 1,786,197 | 130,082 | 1,860,905 | 188,834 | 1,801,835 | 159,294 |
| ㈜세아씨엠 | 352,151 | 171,521 | 362,398 | -3,472 | 389,804 | -1,561 | 501,244 | -2,712 | 461,563 | -3,578 | 506,054 | 2,800 |
| ㈜세아스틸인터내셔날 | 551,071 | 1,733 | 31,721 | 27,771 | 32,854 | 68,438 | 32,854 | 66,742 | 31,439 | 21,750 | 9,790 | -11,190 |
| ㈜에스에스아이케이 | 58,120 | 4,217 | 3,347 | -558 | 3,707 | -169 | 4,655 | 1,732 | 4,809 | -269 | 3,125 | -309 |
| 동아스틸㈜ | 124,211 | 44,204 | 85,543 | -2,106 | 98,753 | -950 | 132,884 | 4,260 | 147,633 | -172 | 173,386 | -432 |
| SeAH Steel America, Inc. | 1,161,013 | 185,582 | 1,253,845 | 85,614 | 1,123,164 | 63,021 | 1,480,904 | 45,725 | 1,786,364 | 210,212 | 1,927,524 | 211,902 |
| NorAm Properties, LLC. | 44,233 | 377 | 1,964 | 159 | 2,048 | 653 | 2,979 | 625 | 2,633 | 123 | 3,124 | 992 |
| State Pipe & Supply, Inc. | 181,538 | 46,076 | 100,788 | 4,798 | 109,962 | 733 | 138,672 | -1,484 | 138,674 | 3,219 | 141,337 | 22,448 |
| Mobile Coating Solutions, Inc. | 15,767 | 7,962 | 4,154 | -1,256 | 7,406 | 484 | 10,109 | 290 | 13,134 | 1,953 | 8,885 | 627 |
| JP Steel International, Inc. | 11,016 | 4,602 | 26,129 | 1,106 | 21,215 | 924 | 27,893 | 119 | 7,335 | 174 | - | - |
| West Coast Steel Transport, Inc. | 1,402 | - | - | - | - | - | - | - | - | - | - | - |
| SeAH Steel Investment America, LLC. | 125,999 | 22,736 | 381 | -1,312 | 365 | -649 | 491 | -698 | 470 | -2,133 | 465 | 12 |
| SeAH Steel USA, LLC. | 323,203 | 58,517 | 270,046 | 8,960 | 205,316 | -8,743 | 275,934 | -10,657 | 353,566 | 73,917 | 389,941 | 54,355 |
| SeAH Steel Vina Corp. | 157,163 | 26,282 | 168,871 | 8,040 | 147,142 | 3,399 | 195,836 | 3,280 | 216,786 | 9,102 | 206,555 | 7,797 |
| SeAH Japan Co., Ltd. | 32,687 | 28,756 | 91,825 | 654 | 125,791 | 532 | 168,987 | 942 | 196,797 | 1,267 | 165,355 | 109 |
| SeAH Steel UAE, LLC. | 108,787 | 100,636 | 232,021 | 38,620 | 17,717 | -3,014 | 37,076 | -2,519 | 42,116 | -1,233 | 27,409 | -32,851 |
| SeAH Steel Europe S.r.l | 18,544 | 33,303 | 949 | 221 | - | -1,258 | - | -1,657 | 2,401 | 1,390 | 950 | 1,778 |
| Inox Tech S.p.A. | 276,877 | 246,321 | 248,496 | 663 | 161,801 | 3,909 | 260,020 | 6,997 | 139,563 | 393 | 174,179 | 5,456 |
| SeAH Wind Ltd. | 2,119,965 | 1,578,534 | 8,870 | -24,630 | - | -10,722 | - | -23,145 | - | -17,730 | - | -3,968 |
| 출처: 세아제강지주 2025년 3분기 보고서 및 각 연도 사업보고서 주1) 요약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는 지배기업과의 회계정책 차이조정 등을 반영한 후의 금액이며, 사업결합시 발생한 영업권과 공정가치조정 및 내부거래는 제거하기 전의 금액입니다. 주2) West Coast Steel Transport, Inc.는 2025년 8월 27일 신규 설립되어 연결대상 종속기업에 편입되었습니다. 주3) JP Steel International, Inc.는 2023년 9월 1일 지분 취득하여 연결대상 종속기업에 편입되었습니다. 주4) PT. SeAH Steel Indonesia는 2023년 11월 17일 청산하여 종속기업에서 제외되었습니다. |
다. 동사의 2025년 3분기말 별도기준 부채비율은 23.6%이며, 차입금의존도 역시 16.5%인 바, 안정적인 수준의 재무안정성을 유지 중에 있습니다. 다만, 2022년말 1,009억원 수준이었던 총차입금은 2023년말 1,013억원으로 증가하였으며, 2024년말 997억원으로 소폭 감소하였으나, 2025년 3분기말 1,516억원을 기록하며 다시 증가 추세로 전환하였습니다. 또한, 단기차입금 비중은 2022년 33.0%, 2023년 23.5%, 2024년말 43.6%, 2025년 3분기말 46.2%로 증가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동사는 SeAH Wind 투자로 인해 부채비율 및 차입금이 증가하였으나, 2025년 3분기말 별도 기준 종속기업투자 8,106억원, 투자부동산 등을 보유함에 따라 유사 시 대응 여력이 높을 것으로 판단되며, 동사의 주요 자회사들이 영위하는 철강 산업의 우수한 영업활동현금흐름 고려 시, 차입금 상환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라. 동사의 연결기준 재무안정성 지표 추이를 살펴보면, 현금성자산의 경우 2022년말 5,288억원, 2023년말 8,116억원, 2024말 8,618억원을 기록하며 2022년 이후 자회사 실적 개선에 기반한 배당수익 증가로 경상현금흐름은 개선되었으나, 계열사 출자로 인한 자금 소요는 지속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에 2025년 3분기 말 현금성자산은 5,648억원으로 전년말 대비 34.5% 하락하였으며, 부채비율은 2022년말 80.3%, 2023년말 81.7%, 2024년말 109.0%, 2025년 3분기말 114.6%, 차입금의존도는 2022년말 27.7%, 2023년말 28.4%, 2024년말 36.1%, 2025년 3분기말 41.5%로 2022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특히, 동사는 2024년 10월 에스에스아이케이 지분을 세아제강에 양도하면서 확보한 유동성(834억원)을 상당 부분 SeAH Wind 출자(716억원)에 충당하였으며, 2025년 5월에도 동사는 세아제강, 세아스틸인터내셔날과 함께 세아윈드 유상증자(동사 출자분 522억원)에 참여하였습니다. 다만, SeAH Wind의 대규모 시설투자가 마무리된 가운데, 2025년 하반기부터 SeAH Wind 영업 정상화가 순차적으로 이루어지면서 중기적으로 영업창출현금을 통해 차입부담이 점차 완화될 것으로 판단되나, 추후 세아윈드의 공장 가동 일정이 지연되는 등 영업 정상화 계획에 차질이 생길 경우 세아제강지주의 재무안정성이 악화될 우려가 존재합니다. 또한 예상되지 못했던 신규투자 진행 중 추가 자금 소요 발생 또는 영업환경 악화로 순현금흐름액의 감소가 나타나는 경우 단기적으로 재무안정성 지표의 악화가능성이 존재합니다.
| [주요 재무안정성 지표(연결기준)] |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2025년 3분기말 | 2024년말 | 2023년말 | 2022년말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564,845 | 861,789 | 811,609 | 528,754 |
| 자산총계 | 5,826,021 | 5,555,574 | 4,340,756 | 3,572,068 |
| 총차입금 | 2,417,118 | 2,005,536 | 1,231,448 | 989,447 |
| 단기차입금 | 613,453 | 622,440 | 581,795 | 623,178 |
| 장기차입금 | 1,803,665 | 1,383,096 | 649,652 | 366,269 |
| 순차입금 | 1,852,273 | 1,143,748 | 419,838 | 460,693 |
| 부채총계 | 3,110,723 | 2,897,364 | 1,951,858 | 1,591,270 |
| 자본총계 | 2,715,298 | 2,658,209 | 2,388,898 | 1,980,797 |
| 차입금의존도 | 41.5% | 36.1% | 28.4% | 27.7% |
| 순차입금의존도 | 31.8% | 20.6% | 9.7% | 12.9% |
| 부채비율 | 114.6% | 109.0% | 81.7% | 80.3% |
| 단기차입금 비중 | 25.4% | 31.0% | 47.2% | 63.0% |
| 출처 : 동사 2025년 3분기 보고서 주1) 현금성자산 = 현금성자산 + 유동금융자산 주2) 총차입금 : 리스부채 포함 |
마. 위와 같은 제반사항 및 이용가능한 정보를 고려할 때 금번 발행되는 동사의 제46-1회 및 제46-2회 무보증사채의 원리금 상환은 무난할 것으로 사료되나, 대내외적인 환경 변화에 따라 상환에 대한 확실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이번 발행과 관련하여 나이스신용평가(주) 및 한국신용펑가(주)에서 평정한 동사의 회사채 평정등급은 A0(안정적) 등급입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상기 검토결과는 물론, 동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에 기재된 동사의 회사전반에 걸친 현황 및 재무상의 위험과 산업 및 영업상의 위험요소를 투자의사결정시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 2026년 02월 02일 |
| 공동대표주관회사 신한투자증권 주식회사 |
| 대표이사 이 선 훈 |
| 공동대표주관회사 키이비증권 주식회사 |
| 대표이사 강 진 두 |
| 공동대표주관회사 엔에이치투자증권 주식회사 |
| 대표이사 윤 병 운 |
V. 자금의 사용목적
1. 모집 또는 매출에 의한 자금조달 내역
가. 자금조달금액
| [회 차 : 46-1] | (단위 : 원) |
| 구 분 | 금 액 |
|---|---|
| 모집 또는 매출총액(1) | 37,000,000,000 |
| 발 행 제 비 용(2) | 207,226,600 |
| 순 수 입 금 [ (1)-(2) ] | 36,792,773,400 |
| 주1) 상기 발행제비용은 회사 자체자금으로 조달할 예정입니다 |
| [회 차 : 46-2] | (단위 : 원) |
| 구 분 | 금 액 |
|---|---|
| 모집 또는 매출총액(1) | 80,000,000,000 |
| 발 행 제 비 용(2) | 187,456,600 |
| 순 수 입 금 [ (1)-(2) ] | 79,812,543,400 |
| 주1) 상기 발행제비용은 회사 자체자금으로 조달할 예정입니다 |
나. 발행제비용의 내역
| [회 차 : 46-1] | (단위 : 원) |
| 구 분 | 금 액 | 계산근거 |
|---|---|---|
| 인수수수료 | 142,000,000 | 정액 |
| 대표주관수수료 | 7,800,000 | 정액 |
| 사채관리수수료 | 3,000,000 | 정액 |
| 발행분담금 | 22,200,000 | 발행금액 × 0.06%(만기 1년 이상 2년 이하) |
| 상장수수료 | 1,300,000 | 250억원이상 ~ 500억원미만 |
| 상장연부과금 | 191,600 | 1년당 100,000원 (최대 50만원) |
| 채권등록수수료 | 370,000 | 발행금액 × 0.001% (최대 50만원) |
| 표준코드수수료 | 20,000 | 정액 |
| 신용평가수수료 | 30,345,000 | 한국신용평가(주), NICE신용평가(주) (V.A.T 별도) |
| 합 계 | 207,226,600 | - |
| 주1) 상기 발행제비용은 회사 자체자금으로 조달할 예정입니다 |
| [회 차 : 46-2] | (단위 : 원) |
| 구 분 | 금 액 | 계산근거 |
|---|---|---|
| 인수수수료 | 92,000,000 | 정액 |
| 대표주관수수료 | 3,900,000 | 정액 |
| 사채관리수수료 | 3,000,000 | 정액 |
| 발행분담금 | 56,000,000 | 발행금액 × 0.07%(만기 2년 초과하는 채무증권) |
| 상장수수료 | 1,400,000 | 500억원이상 ~ 1,000억원미만 |
| 상장연부과금 | 291,600 | 1년당 100,000원 (최대 50만원) |
| 채권등록수수료 | 500,000 | 발행금액 × 0.001% (최대 50만원) |
| 표준코드수수료 | 20,000 | 정액 |
| 신용평가수수료 | 30,345,000 | 한국신용평가(주), NICE신용평가(주) (V.A.T 별도) |
| 합 계 | 187,456,600 | - |
| 주1) 상기 발행제비용은 회사 자체자금으로 조달할 예정입니다 |
2. 자금의 사용목적
가. 자금의 사용목적
| 회차 : | 46-1 | (기준일 : | 2026년 02월 05일 | ) | (단위 : 원) |
| 시설자금 | 영업양수 자금 |
운영자금 | 채무상환 자금 |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
기타 | 계 | 비고 |
|---|---|---|---|---|---|---|---|
| - | - | - | 37,000,000,000 | - | - | 37,000,000,000 | - |
| 회차 : | 46-2 | (기준일 : | 2026년 02월 05일 | ) | (단위 : 원) |
| 시설자금 | 영업양수 자금 |
운영자금 | 채무상환 자금 |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
기타 | 계 | 비고 |
|---|---|---|---|---|---|---|---|
| - | - | - | 10,000,000,000 | 70,000,000,000 | - | 80,000,000,000 | - |
나. 자금의 세부 사용내용
금번 당사가 발행하는 제46-1회 및 제46-2회 무보증 공모사채 발행자금 1,170억원은 채무상환자금 및 타법인증권 취득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세부내역은 아래와 같으며, 부족 자금은 당사 보유 자체 자금 등을 통해 조달할 예정입니다. 또한, 금번 사채 발행으로 조달하는 자금은 실제 사용일까지 은행예금, MMT(Money Market Trust) 등 안전성이 높은 금융상품을 통해 운용할 예정입니다.
[채무상환자금 세부 사용내역]
| 구분 | 내용 | 발행일(차입일) | 만기일 | 이자율 | 금액 |
| 채무상환자금 | 기업어음증권 | 2025.11.03 | 2026.02.12 | 2.92% | 15,000,000,000 |
| 채무상환자금 | 기업어음증권 | 2025.12.19 | 2026.03.03 | 3.85% | 20,000,000,000 |
| 채무상환자금 | 기업어음증권 | 2025.12.04 | 2026.03.03 | 3.80% | 10,000,000,000 |
| 채무상환자금 | 기업어음증권 | 2025.12.04 | 2026.03.05 | 3.80% | 2,000,000,000 |
| 합계 | 47,000,000,000 | ||||
| 주) 금번 사채 발행으로 조달하는 자금은 실제 사용일까지 은행예금, MMT(Money Market Trust) 등 안전성이 높은 금융상품을 통해 운용할 예정입니다. |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세부 사용내역]
금번 당사가 발행하는 제46-2회 무보증 공모사채 발행자금 중 700억원은 타법인증권취득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타법인증권취득은 공시일 현재 미확정되어 상세한 내용을 기재하지 못했으나,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시장 역량 강화를 위해 세아제강지주의 해외 계열회사 SeAH Wind Ltd.에 출자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부족자금은 당사 보유 자금 등을 통해 조달할 예정이며, 금번 사채 발행으로 조달하는 자금은 실제 사용일까지 은행예금, MMT(Money Market Trust) 등 안전성이 높은 금융상품을 통해 운용할 예정입니다. 상기 증권취득과 관련하여 당사 의사결정이 확정될 경우 적절한 공시를 통해 적시에 안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분인수 대상회사 개요(SeAH Wind)
- 기업 개요 : 유럽 해상풍력 기초 구조물 사업을 위해 설립한 영국 현지 법인
- 주요 제품 :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 고객 : RWE(독일) 등
- 지역 : 영국 북동부 티스사이드(Teesside) 지역
- 재무현황(2025년 3분기말 기준) : 매출 약 88억원, 분기순손익 약 -246억원, 자산총액 약 2조 1,200억원, 부채총액 약 1조 5,785억원
- 주요주주 : 세아제강지주(100%)
| 사업구분 | 세부내용 | 이용시기 | 금액 |
| SeAH Wind | 계열회사 SeAH Wind 에 출자 | 26.02~26.12 | 70,000,000,000원 |
| 자료 : 당사 제시 주1) 부족자금은 당사 보유 자금 등을 통해 조달할 예정입니다. 주2) 금번 사채 발행으로 조달하는 자금은 실제 사용일까지 은행예금, MMT(Money Market Trust) 등 안전성이 높은 금융상품을 통해 운용할 예정입니다. |
※ SeAH Wind 와 세아제강지주 및 세아제강지주 종속회사 간 주요 계약(2026.01.30 기준)
■ 지주회사
| 계약상대방 | 계약의 목적 및 내용 | 계약체결시기 또는 계약기간 | 계약금액(원) | 비고 |
| SeAH Wind Ltd. | 해상풍력 기초구조물 제조사업 추진을 위한 해외계열사 출자 | 2024.12.27 | 71,596,116,344 | - 종속기업 SeAH Wind Ltd. 의 보통주 증자에 따라, 보통주 3,809,530주를 약 716억원(1차 : 약 591억원 ('24년 10월 30일), 2차 : 약 125억원 ('24년 12월 27일))에 취득 - 상세내용은 당사의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 취득결정 (2024.10.22) 참조 |
|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시장 역량 강화를 위한 계열회사 투자 | 2025.06.05 | 52,174,357,200 | - 상환전환우선주(RCPS) 245만주를 약 522억원에 추가 인수 계약 체결 - 상세내용은 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2025.05. 13) 참조 |
|
| 2025.12.04 | 45,099,464,121 | - 상환전환우선주(RCPS) 207만주를 약 451억원에 추가 인수 계약 체결 |
| ※ 상기 SeAH Wind Ltd. 거래의 '계약체결시기 또는 계약기간'에 작성된 일자는 취득일자입니다. |
■ 종속회사 및 주요자회사
[세아제강]
| 계약상대방 | 계약의 목적 및 내용 | 계약체결시기 또는 계약기간 | 계약금액(원) | 비고 |
| SeAH Wind Ltd. |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시장 내 역량 강화 | - 2022. 11. 16 - 2023. 02. 15 |
100,000,000,000 | - 상환전환우선주(RCPS) 665만주를 약 1000억원 (1차 : 약 500억원('22년 11월 16일), 2차 : 약 500억원('23년 2월 15일)) 에 인수 계약 체결 - 상세내용은 당사의 타법인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 결정(2022. 11. 08) 참조 |
| 해상풍력사업 프로젝트 대형화 대응 | 2024.03.29 | 54,451,957,149 | - 상환전환우선주(RCPS) 294만주를 약 545억원에 추가 인수 계약 체결 - 상세내용은 타법인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 결정(2024.03.26) 참조 |
|
| 해상풍력사업 프로젝트 대형화 대응 및 품질개선을 위한 추가 설비/인프라 투자 | 2025.05.23 | 93,402,747,216 | - 상환전환우선주(RCPS) 439만주를 약 934억원에 추가 인수 계약 체결 - 상세내용은 타법인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 결정(2025.05.23) 참조 |
|
|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시장 역량 강화를 위한 계열회사 투자 | 2026.01.16 | 49,177,133,357 | - 상환전환우선주(RCPS) 298만주를 약 492억원에 추가 인수 계약 체결 |
| ※ 상기 SeAH Wind Ltd. 거래의 '계약체결시기 또는 계약기간'에 작성된 일자는 취득일자입니다. |
[세아스틸인터내셔날]
| 계약상대방 | 계약의 목적 및 내용 | 계약체결시기 또는 계약기간 | 계약금액(원) | 비고 |
| SeAH Wind Ltd. | 해상풍력사업 프로젝트 대형화 대응 | 2024.04.03 | 72,434,168,550 | - 상환전환우선주(RCPS) 386만주를 약 724억원에 인수 계약 체결 - 상세내용은 타법인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 결정(2024.03.28) 참조 |
|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시장 역량 강화를 위한 계열회사 투자 | 2025.05.23 | 9,476,566,920 | - 상환전환우선주(RCPS) 44.5만주를 약 95억원에 인수 계약 체결 - 상세내용은 타법인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 결정(2025.05.13) 참조 |
|
| 2025.09.16 | 17,011,918,353 | - 상환전환우선주(RCPS) 78.9만주를 약 170억원에 인수 계약 체결 |
| ※ 상기 SeAH Wind Ltd. 거래의 '계약체결시기 또는 계약기간'에 작성된 일자는 취득일자입니다. |
[SeAH Steel America]
| 계약상대방 | 계약의 목적 및 내용 | 계약체결시기 또는 계약기간 | 계약금액(원) | 비고 |
| SeAH Wind Ltd. |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시장 역량 강화를 위한 계열회사 투자 | 2025.10.01 | 41,520,600,000 | - 상환전환우선주(RCPS) 193만주를 약 415억원에 인수 계약 체결 |
| ※ 상기 SeAH Wind Ltd. 거래의 '계약체결시기 또는 계약기간'에 작성된 일자는 취득일자입니다. |
VI. 그 밖에 투자자보호를 위해 필요한 사항
1. 시장조성에 관한 사항
해당사항 없습니다.
2. 이자보상비율
| (단위: 백만원, 배) |
| 구 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3분기 |
|---|---|---|---|---|
| 영업이익(A) | 567,164 | 590,946 | 211,611 | 189,848 |
| 이자비용(B) | 24,614 | 38,543 | 32,572 | 29,632 |
| 이자보상비율(A/B) | 23.0 | 15.3 | 6.5 | 6.4 |
| 출처 : 당사 2025년 3분기 보고서 및 각 연도 사업보고서, 연결기준 |
이자보상비율은 기업의 이자부담 능력을 판단하는 지표로써 이자보상비율이 1 이상이면 회사가 이자비용을 부담하고도 수익이 발생한다는 의미이고, 이 비율이 1 미만일 경우에는 영업활동을 통해 창출한 이익으로 금융비용조차 지불할 수 없는 것을 의미합니다. 당사의 경우 영업수익성 상승에 따라 지속적으로 영업이익이 증가하여 2022년부터 2025년 3분기말까지 지속적으로 1 이상의 이자보상비율을 기록하였습니다. 2022년 이후 이자비용 증가로 인해 이자보상비율 또한 다소 감소하였지만, 여전히 1 이상의 이자보상비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자보상비율은 재무적 수치로 계산된 지표에 지나지 않으므로 이자보상비율이 높다는 것이 본 사채의 원리금 지급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3. 미상환 채무증권의 현황
[연결기준]
(1) 기업어음증권 미상환 잔액
| (기준일 : | 2026년 01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
| 잔여만기 | 10일 이하 | 10일초과 30일이하 |
30일초과 90일이하 |
90일초과 180일이하 |
180일초과 1년이하 |
1년초과 2년이하 |
2년초과 3년이하 |
3년 초과 | 합 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 | - | - | - | - | - | - | - |
| 사모 | - | 15,000 | 45,000 | - | - | - | - | - | 60,000 | |
| 합계 | - | 15,000 | 45,000 | - | - | - | - | - | 60,000 | |
(2) 단기사채 미상환 잔액
| (기준일 : | 2026년 01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
| 잔여만기 | 10일 이하 | 10일초과 30일이하 |
30일초과 90일이하 |
90일초과 180일이하 |
180일초과 1년이하 |
합 계 | 발행 한도 | 잔여 한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 | - | - | - | - | - | - |
| 사모 | - | - | - | - | - | - | - | - | |
| 합계 | - | - | - | - | - | - | - | - | |
(3) 회사채 미상환 잔액
| (기준일 : | 2026년 01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
| 잔여만기 | 1년 이하 | 1년초과 2년이하 |
2년초과 3년이하 |
3년초과 4년이하 |
4년초과 5년이하 |
5년초과 10년이하 |
10년초과 | 합 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50,000 | 150,000 | 100,000 | - | - | - | - | 300,000 |
| 사모 | - | - | - | - | 19,341 | - | - | 19,341 | |
| 합계 | 50,000 | 150,000 | 100,000 | - | 19,341 | - | - | 319.341 | |
* 4년초과 5년이하 사모 회사채(19,341백만원)는 교환사채입니다.
(4) 신종자본증권 미상환 잔액
| (기준일 : | 2026년 01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
| 잔여만기 | 1년 이하 | 1년초과 5년이하 |
5년초과 10년이하 |
10년초과 15년이하 |
15년초과 20년이하 |
20년초과 30년이하 |
30년초과 | 합 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 | - | - | - | - | - | - |
| 사모 | - | - | - | - | - | - | - | - | |
| 합계 | - | - | - | - | - | - | - | - | |
(5) 조건부자본증권 미상환 잔액
| (기준일 : | 2026년 01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
| 잔여만기 | 1년 이하 | 1년초과 2년이하 |
2년초과 3년이하 |
3년초과 4년이하 |
4년초과 5년이하 |
5년초과 10년이하 |
10년초과 20년이하 |
20년초과 30년이하 |
30년초과 | 합 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 | - | - | - | - | - | - | - | - |
| 사모 | - | - | - | - | - | - | - | - | - | - | |
| 합계 | - | - | - | - | - | - | - | - | - | - | |
[별도기준]
(1) 기업어음증권 미상환 잔액
| (기준일 : | 2026년 01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
| 잔여만기 | 10일 이하 | 10일초과 30일이하 |
30일초과 90일이하 |
90일초과 180일이하 |
180일초과 1년이하 |
1년초과 2년이하 |
2년초과 3년이하 |
3년 초과 | 합 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 | - | - | - | - | - | - | - |
| 사모 | - | 15,000 | 45,000 | - | - | - | - | - | 60,000 | |
| 합계 | - | 15,000 | 45,000 | - | - | - | - | - | 60,000 | |
(2) 단기사채 미상환 잔액
| (기준일 : | 2026년 01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
| 잔여만기 | 10일 이하 | 10일초과 30일이하 |
30일초과 90일이하 |
90일초과 180일이하 |
180일초과 1년이하 |
합 계 | 발행 한도 | 잔여 한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 | - | - | - | - | - | - |
| 사모 | - | - | - | - | - | - | - | - | |
| 합계 | - | - | - | - | - | - | - | - | |
(3) 회사채 미상환 잔액
| (기준일 : | 2026년 01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
| 잔여만기 | 1년 이하 | 1년초과 2년이하 |
2년초과 3년이하 |
3년초과 4년이하 |
4년초과 5년이하 |
5년초과 10년이하 |
10년초과 | 합 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 | - | - | - | - | - | - |
| 사모 | - | - | - | - | 19,341 | - | - | 19,341 | |
| 합계 | - | - | - | - | 19,341 | - | - | 19,341 | |
(4) 신종자본증권 미상환 잔액
| (기준일 : | 2026년 01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
| 잔여만기 | 1년 이하 | 1년초과 5년이하 |
5년초과 10년이하 |
10년초과 15년이하 |
15년초과 20년이하 |
20년초과 30년이하 |
30년초과 | 합 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 | - | - | - | - | - | - |
| 사모 | - | - | - | - | - | - | - | - | |
| 합계 | - | - | - | - | - | - | - | - | |
(5) 조건부자본증권 미상환 잔액
| (기준일 : | 2026년 01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
| 잔여만기 | 1년 이하 | 1년초과 2년이하 |
2년초과 3년이하 |
3년초과 4년이하 |
4년초과 5년이하 |
5년초과 10년이하 |
10년초과 20년이하 |
20년초과 30년이하 |
30년초과 | 합 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 | - | - | - | - | - | - | - | - |
| 사모 | - | - | - | - | - | - | - | - | - | - | |
| 합계 | - | - | - | - | - | - | - | - | - | - | |
4. 신용평가회사의 신용평가에 관한 사항
가. 신용평가회사
| 신용평가회사명 | 평 가 일 | 회 차 | 등 급 |
|---|---|---|---|
| NICE신용평가(주) | 2026년 01월 23일 | 제46-1회 제46-2회 |
A0 (안정적) |
| 한국신용평가(주) | 2026년 01월 22일 | A0 (안정적) |
나. 평가의 개요
당사는 증권 인수업무에 관한 규정 제11조에 의거, 당사가 발행할 제1회 무보증 공모사채에 대하여 회사채 신용등급 결정을 위해 2개 신용평가 전문기관으로부터 동 사채의 신용등급을 상기와 같이 득하였습니다.
평가대상 회사채의 상환능력 및 그 안정성은 NICE신용평가(주) 및 한국신용평가(주)의 평가기준에 따라 평가한 결과이며 각 회사채 등급평정은 회사채 원리금이 약정대로 상환될 확실성의 정도를 전문성과 공정성을 갖춘 신용평가전문회사의 신용등급으로 평정, 공시함으로써 일반투자자에게 정확한 투자정보를 제공하는 업무입니다.
상기 회사의 신용등급이 투자를 권유하거나 발행 예정 회사채의 원리금 상환을 보증하는 것은 아닙니다. 발행예정 회사채에 대한 평가등급은 만기상환시까지 매년 1회 이상의 정기 사후평가와 중대한 환경변화에 따른 수시평가에 의하여 기평가등급이 변경될 수 있음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평가의 결과
| 구 분 | NICE신용평가㈜ | 한국신용평가㈜ |
| 신용평가 등급 | A0 | A0 |
| 신용평가등급정의 |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높지만 장래 급격한 환경변화에 따라 다소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음. | 원리금 지급능력은 우수하지만 상위등급보다 경제여건 및 환경악화에 따른 영향을 받기 쉬운 면이 있음. |
| 평 가 일 | 제46-1회. 제46-2회: 2026.01.23 | 제46-1회. 제46-2회: 2026.01.22 |
| 등급전망기호 | 안정적(Stable) | 안정적(Stable) |
라. 정기평가 공시에 관한 사항
1) 평가시기
당사는 NICE신용평가(주) 및 한국신용평가(주)로 하여금 본 사채 만기상환일까지 발행회사의 매사업년도 정기주주총회 종료후 정기평가를 실시하도록 합니다.
2) 공시방법
상기의 정기평가등급 및 의견은 해당 신용평가사의 홈페이지에 공시됩니다.
한국기업평가(주) : www.nicerating.com
한국신용평가(주) : http://www.kisrating.com
5. 기타 투자의사결정에 필요한 사항
가. 본 사채는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전자등록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사채의 권리 내용을 전자등록하고 사채권은 발행하지 아니합니다. 본 사채에 대하여는 실물채권을 발행하거나 등록필증을 교부하지 아니합니다.
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0조 제3항에 의거 이 신고서의 효력 발생은 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본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하는 효력을 가지지 아니합니다.
다. 본 사채는 금융기관이 보증한 것이 아니므로 원리금 상환은 (주)세아제강지주가 전적으로 책임을 지며, 정부가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원리금상환 불이행에 따른 투자위험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dart.fss.or.kr)에는 당사의 사업보고서, 반기(분기)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등 정기공시사항과 수시공시사항 등이 전자공시되어 있사오니 투자의사를 결정하시는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제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
I. 회사의 개요
1. 회사의 개요
당사는 1960년 '부산철관공업(주)' 으로 설립되어 강관 제조 및 판매사업을 영위해오다, 2018년 9월 1일 인적분할 방식으로 사업부문(現 세아제강)을 분할하고 순수지주회사로 전환하여 사명을 '(주)세아제강지주'로 변경하였습니다. 공정거래법상 (주)세아제강, (주)세아씨엠, (주)세아스틸인터내셔날을 자회사로 두고 있으며, 상기 3개사와 해외계열사를 포함하여 총 18개의 종속회사를 두고 있습니다. 국내, 해외 계열회사의 대부분은 철강제품 제조 및 판매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영업수익은 자회사 및 기타투자회사로부터의 배당수익과 SeAH 브랜드를 소유하며 사용자로부터 상표권 사용수익을 수취하고 있습니다. 지주회사의 특성상 영업수익은 계열회사의 성장과 함께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주회사로서 기업가치 상승에 사업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입니다.
가. 연결대상 종속회사 현황(요약)
| (단위 : 사) |
| 구분 | 연결대상회사수 | 주요 종속회사수 |
|||
|---|---|---|---|---|---|
| 기초 | 증가 | 감소 | 기말 | ||
| 상장 | 1 | - | - | 1 | 1 |
| 비상장 | 17 | - | - | 17 | 11 |
| 합계 | 18 | - | - | 18 | 12 |
| ※상세 현황은 '상세표-1. 연결대상 종속회사 현황(상세)' 참조 |
※ 연결대상회사의 변동내용
| 구 분 | 자회사 | 사 유 |
|---|---|---|
| 신규 연결 |
- | - |
| - | - | |
| 연결 제외 |
- | - |
| - | - |
나. 회사의 법적, 상업적 명칭
당사의 명칭은 주식회사 세아제강지주이며, 영문명은 SeAH Steel Holdings Corporation. (약호 SSH)입니다.
다. 설립일자
지배회사는 강관 제조 및 판매업 등을 목적으로 1960년 10월 19일에 설립되었으며, 1969년 5월 13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주식을 상장하였습니다. 또한, 2018년 9월 3일(분할등기일) "주식회사 세아제강지주"로 상호를 변경하고 투자사업부문인 주식회사 세아제강지주와 강관 제조 및 판매 사업부문인 주식회사 세아제강으로 인적분할 하였습니다.
라. 본사의 주소, 전화번호 및 홈페이지
- 주 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45
- 전화번호 : 02-6970-1421
- 홈페이지 : http://www.seah.co.kr
마. 중소기업 해당여부
| 중소기업 해당 여부 | 미해당 | |
| 벤처기업 해당 여부 | 미해당 | |
| 중견기업 해당 여부 | 미해당 | |
※ 기업집단 세아는 2022년 5월 1일 기준으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공시대상기업집단에서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으로 지정되었습니다.
바. 주요 사업의 내용 및 향후 신규사업
■ 지주회사
지배회사인 주식회사 세아제강지주는 자회사 및 피투자회사의 지분 관리 및 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부문을 영위하고 있으며, 2018년 9월 3일자로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상 지주회사 전환을 완료하였습니다. 당사의 수입원은 자회사 등으로부터 받는 배당수익과 SeAH 브랜드를 소유하며 사용자로부터 수취하는 상표권 사용수익 등 입니다.
■ 종속회사 및 주요자회사
당사의 연결대상 종속회사에 포함된 회사들이 영위하는 사업부문은 국내외의 강관제조 및 판매와 강판제조 및 판매사업부문 그리고 기타 투자부문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국내 자회사인 세아제강은 강관제조 및 판매 사업부문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아씨엠은 강판제조 및 판매사업을 영위하는 회사이며, 세아스틸인터내셔날은 해외계열사들의 지분을 관리하는 중간 지주회사입니다. 그외 에스에스아이케이는 도소매업을, 동아스틸은 구조용 강관의 제조 및 판매를 영위하며, 해외계열사들은 외국현지에 위치하여 강관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기준일 현재 계열회사들의 주요 사업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상호 | 회사의 개황 | 상장여부 |
|---|---|---|---|
| 국내계열회사 | (주)세아제강 | 1960년에 설립된 ㈜세아제강지주에서 2018년 9월 강관 제조 및 판매 부문의 인적분할로 설립. 오랜 업력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강관 업계의 선두업체로 강관산업의 세계화를 이끌고 있는 기업 | 상장 |
| (주)세아씨엠 | 기존 세아제강의 판재사업부문을 2017년 물적분할하여 설립한 법인으로, 해당 사업부문의 업종전문화 및 핵심역량 강화를 통한 수익성 제고 기대 | 비상장 | |
| (주)세아스틸인터내셔날 |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해외 계열사의 관리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설립된 일종의 중간 지주회사로, 해외 계열사들 주식을 소유 및 관리함으로써 해외 지역에서 발생하는 이슈의 통합적 경영관리 역할 수행 | ||
| (주)에스에스아이케이 | 부산은행 NPL 인수를 위해 설립. 구조관 온라인 유통 플랫폼 'SSDIRECT'를 론칭하였으며, 2024년 (주)세아제강에 인수 | ||
| 동아스틸(주) | 구조관 전문 업체로써 세아제강과의 시너지 극대화 기대, 2024년 (주)세아제강에 인수 | ||
| 해외계열회사 | SeAH Steel America, Inc. | 1978년 미국 로스엔젤레스에 설립되어, 세아의 북미 및 중남미 시장 개척의 주역으로 석유화학, 에너지, 건설, 농업등 관련 주요산업에 파이프를 공급 | |
| State Pipe & Supply, Inc. | 1990년 미국 유수의 파이프 판매회사인 SP&S를 인수, 세아의 현지 판매 핵심거점으로 성장. 2017년 SPIRAL 조관라인 투자 및 2022년 Mobile Coating Solution, Inc. 투자 및 2023년 JP Steel International, Inc. 인수를 통해 판매/유통/제조 영역 확대 | ||
| Mobile Coating Solutions, Inc. | 2022년 각종 인증 및 프로젝트 경험 보유한 Coating 전문업체 Mobile Pipe Lining & Coating Inc. 사업양수로 향후 State Pipe & Supply의 제조부문 시너지 창출 기대 | ||
| JP Steel International, Inc. | 2009년에 설립된 미국 구조관 유통사로 2023년 인수를 통해 향후 State Pipe & Supply의 유통부문 시너지 창출 기대 | ||
| SeAH Steel Vina Corp. | 1995년 베트남 남부 동나이성에 설립되어 베트남 최대 강관 메이커로, 베트남 및 일본, 동남아, 미국 시장에 우수한 파이프 공급 | ||
| SeAH Japan Co., Ltd. | 세아의 대일창구 역할. 원재료 구입과 제품의 수입 판매, 중계무역을 통하여 아시아 및 제3국 시장 확대 | ||
| SeAH Steel UAE, LLC. | 중동시장의 첫 진출계열사로서 UAE를 거점으로하여 중동시장과 아프리카 시장 공략을 위한 전초기지 역할 수행 | ||
| SeAH Steel Europe S.r.l | 유럽시장으로의 글로벌화와 고부가가치 강관시장 진입을 위하여 2014년 설립된 투자법인으로써 이탈리아의 특수관업체 Inox Tech 투자 | ||
| Inox Tech S.p.A. | 이탈리아에 위치한 Inox Tech 는 STS 강관업체로 고부가가치 강종의 제품을 제조 판매하고 있으며 한국과 유럽 시장에 교두보를 확보해 글로벌 역량강화기여 | ||
| NorAm Properties, LLC. | 2015년 미국 로스엔젤레스에 설립한 NorAm은 세아의 미주지역 사옥 및 기타 부대시설등을 구입하고 유지관리를 주목적으로 함. | ||
| SeAH Steel Investment America, LLC. | 2016년 설립된 투자법인으로 미주지역 생산거점화를 통한 미국 내수시장 진출 및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하여 SeAH Steel USA 투자 설립 | ||
| SeAH Steel USA, LLC. | 미국의 보호무역 강화 기조 및 시장 변동 대응 위해 2016년 텍사스 휴스턴에 설립. 설립 직후 현지 강관 후처리 및 제조업체의 자산을 인수하여 OCTG 강관 현지생산 체제 구축 | ||
| SeAH Wind Ltd. | 신재생에너지 관련 매출 비중 확대 및 유럽 해상풍력 기초구조물 사업 본격 진출을 준비하기 위해 2021년 영국 현지 법인 설립하고 현재 공장 건설 진행 중 |
사. 신용평가에 관한 사항
당사는 기업어음 발행의 목적 등을 위하여 신용평가 전문기관으로부터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최근 3년간의 신용평가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최근 3년간 신용평가 내역
■ 지주회사
| 평가일 | 평가대상 유가증권 등 |
신용등급 | 평가회사 (신용평가등급범위) |
평가구분 |
|---|---|---|---|---|
| 2023.06.08 | 기업어음 전자단기사채 |
A2 | 한국신용평가주식회사 (A1 ~ D) |
본평가 |
| 2023.06.12 | 기업어음 전자단기사채 |
A2 | NICE신용평가주식회사 ( A1 ~ D ) |
본평가 |
| 2023.12.21 | 기업어음 전자단기사채 |
A2 | NICE신용평가주식회사 ( A1 ~ D ) |
정기평가 |
| 2023.12.22 | 기업어음 전자단기사채 |
A2 | 한국신용평가주식회사 (A1 ~ D) |
정기평가 |
| 2024.06.14 | 기업어음 | A2 | NICE신용평가주식회사 ( A1 ~ D ) |
본평가 |
| 2024.06.17 | 기업어음 | A2 | 한국신용평가주식회사 (A1 ~ D) |
본평가 |
| 2024.09.30 | 기업어음 | A2 | 한국신용평가주식회사 (A1 ~ D) |
정기평가 |
| 2024.10.04 | 기업어음 | A2 | NICE신용평가주식회사 ( A1 ~ D ) |
정기평가 |
| 2025.06.26 | 기업어음 | A2 | 한국신용평가주식회사 (A1 ~ D) |
본평가 |
| 2025.06.20 | 기업어음 | A2 | NICE신용평가주식회사 ( A1 ~ D ) |
본평가 |
| 2025.12.17 | 기업어음 | A2 | 한국신용평가주식회사 (A1 ~ D) |
정기평가 |
| 2025.12.31 | 기업어음 | A2 | NICE신용평가주식회사 ( A1 ~ D ) |
정기평가 |
| 2026.01.22 | 회사채 | A0 | 한국신용평가주식회사 ( AAA ~ D ) |
본평가 |
| 2026.01.23 | 회사채 | A0 | NICE신용평가주식회사 ( AAA ~ D ) |
본평가 |
■ 종속회사 및 주요자회사
[세아제강]
| 평가일 | 평가대상 유가증권 등 |
신용등급 | 평가회사 (신용평가등급범위) |
평가구분 |
| 2023.06.08 | 회사채 | A+ | 한국신용평가주식회사 ( AAA ~ D ) |
정기평가 |
| 2023.06.12 | 회사채 | A+ | NICE신용평가주식회사 ( AAA ~ D ) |
정기평가 |
| 2024.06.14 | 회사채 | A+ | NICE신용평가주식회사 ( AAA ~ D ) |
정기평가 |
| 2024.06.17 | 회사채 | A+ | 한국신용평가주식회사 ( AAA ~ D ) |
정기평가 |
| 2024.09.30 | 회사채 | A+ | 한국신용평가주식회사 ( AAA ~ D ) |
본평가 |
| 2024.10.04 | 회사채 | A+ | NICE신용평가주식회사 ( AAA ~ D ) |
본평가 |
| 2025.03.27 | 회사채 | A+ | 한국신용평가주식회사 ( AAA ~ D ) |
정기평가 |
| 2025.03.27 | 회사채 | A+ | 한국신용평가주식회사 ( AAA ~ D ) |
본평가 |
| 2025.03.28 | 회사채 | A+ | NICE신용평가주식회사 ( AAA ~ D ) |
본평가 |
| 2025.03.28 | 회사채 | A+ | NICE신용평가주식회사 ( AAA ~ D ) |
정기평가 |
(2) 신용등급 체계
| 유가증권 종류별 |
국내 신용등급 체계 |
부여의미 |
|---|---|---|
| 기업어음 | A1 | 적기상환능력이 최고 수준이며, 그 안정성은 현단계에서 합리적으로 예측가능한 장래의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을 만큼 높음 |
| A2 | 적기상환능력이 우수하지만, 그 안정성은 A1에 비하여 다소 열등한 요소가 있음 | |
| A3 | 적기상환능력이 양호하지만, 그 안정성은 급격한 환경 변화에 따라 다소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음 | |
| B | 최소한의 적기상환능력은 인정되나, 그 안정성이 환경변화로 저하될 가능성이 있어 투지적인 요소를 내포하고 있음 | |
| C | 적기상환능력 및 그 안정성이 매우 가변적이어서 투기적인 요소가 강함 | |
| D | 현재 채무불이행 상태에 있음 | |
| 회사채 | AAA |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최고 수준임 |
| AA |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매우 높지만, AAA등급에 비하여 다소 낮은 요소가 있음 | |
| A |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높지만, 장래의 환경변화에 다소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음 | |
| BBB |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있지만, 장래의 환경변화에 따라 저하될 가능성이 내포되어 있음 | |
| BB | 원리금 지급능력에 당면문제는 없으나, 장래의 안정성면에서는 투기적인 요소가 내포되어 있음 | |
| B | 원리금 지급능력이 부족하여 투기적임 | |
| CCC | 원리금의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위험 요소가 내포되어 있음 | |
| CC | 원리금의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음 | |
| C | 원리금의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지극히 높음 | |
| D | 현재 채무불이행 상태에 있음 |
주) 기업어음 등급기호 : A1, A2, A3, B, C, D (A2부터 B까지는 등급 내에서의 상대적 위치에 따라 + 또는 -부호를 부여함)
아. 회사의 주권상장(또는 등록ㆍ지정)여부 및 특례상장에 관한 사항
| 주권상장 (또는 등록ㆍ지정)현황 |
주권상장 (또는 등록ㆍ지정)일자 |
특례상장 유형 |
|---|---|---|
| 유가증권시장 상장 | 1959년 05월 13일 | 해당사항 없음 |
2. 회사의 연혁
가. 본점소재지 및 그 변경
주식회사 세아제강지주는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45 세아타워를 본점으로 하고 있습니다.
나. 경영진의 중요한 변동
지배회사인 주식회사 세아제강지주는 제출 전영업일 현재 이주성, 조영빈 2인 각자대표 체제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 변동내역
| 변동일자 | 주총종류 | 선임 | 임기만료 또는 해임 |
|
|---|---|---|---|---|
| 신규 | 재선임 | |||
| 2021년 03월 26일 | 정기주총 | 이주성 사내이사 김태현 사내이사 |
도정원 사외이사 | 남형근 사내이사 사임 |
| 2021년 03월 26일 | - | 김태현 대표이사 | - | - |
| 2022년 01월 01일 | - | 이주성 대표이사 | - | 이순형 대표이사 사임 |
| 2022년 03월 22일 | 정기주총 | - | 김선용 감사 | - |
| 2023년 03월 23일 | 정기주총 | - | 이순형 사내이사 | - |
| 2024년 03월 26일 | 정기주총 | 조영빈 사내이사 황성택 사외이사 |
이주성 사내이사 | 김태현 사내이사 임기만료 도정원 사외이사 임기만료 |
| 2024년 03월 26일 | - | 조영빈 대표이사 | - | - |
| 2025년 03월 25일 | 정기주총 | 한진수 감사 | - | 김선용 감사 임기만료 |
다. 최대주주의 변동
당사는 과거 5개 사업연도간 (2021.1.1~기준일) 최대주주 변동내역이 없습니다.
가장 최근 변동내역은 2017.9.22 공시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라. 상호의 변경
■ 지주회사
당사는 1960년 10월 19일 부산철관공업(주)로 설립되었습니다. 1975년 2월 (주)부산파이프로 상호를 변경하였고, 세아그룹의 출범과 함께 회사명을 1996년 1월 1일에 (주)세아제강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이후 2018년 9월 인적분할을 통하여, 신설회사인 (주)세아제강을 설립하며, 존속회사는 (주)세아제강지주로 회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 구분 | 일자 | 상호 | 비고 |
|---|---|---|---|
| (주)세아제강지주 (지주회사) |
1960.10 | 부산철관공업(주) | 설립 |
| 1975.02 | (주)부산파이프 | 상호변경 | |
| 1996.01 | (주)세아제강 | 상호변경 | |
| 2018.09 | (주)세아제강지주 | 인적분할 상호변경 |
■ 종속회사 및 주요자회사
| 구분 | 일자 | 상호 | 비고 |
|---|---|---|---|
| 주요종속회사 | 2018.09 | (주)세아제강 | 인적분할 신규설립 |
| 주요자회사 | 2017.07 | (주)세아씨엠 | 물적분할 신규설립 |
| 2018.04 | (주)세아스틸인터내셔날 | 신규설립 |
마. 합병등에 관한 내용
■ 지주회사
(1) (주)세아제강지주의 인적분할
당사는 2018년 7월 27일 임시주주총회에서 '분할계획서 승인의 건'이 원안대로 승인됨에 따라 2018년 9월 1일을 분할기일로 하여 (주)세아제강지주를 존속법인으로 하고 (주)세아제강을 신설법인으로 하는 인적분할을 완료 하였습니다.
(2) (주)에스에스아이케이 지분 양도
목적 : 구조관 비즈니스의 효과적인 운영 및 효율적 확장
내용 : 구조관 비즈니스 확장을 위해 당사가 보유한 구조관 전문업체
(주)에스에스아이케이의 주식을 (주)세아제강에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시기 : 2024.10.29 대금 지급 및 주식 소유권 이전(명의개서 등)
총 소요자금 : 약 834억
향후 기대효과 : 강관부문 사업구조 개편을 통한 경영 효율성 제고
■ 종속회사 및 주요자회사
[세아제강]
(1) (주)신텍 광양공장 자산 양수
목적 : 해상풍력 경쟁력 강화
내용 : (주)신텍 광양공장 토지, 건물, 기계장치 등 양수
시기 : 2020. 09. 28 잔금 지급 및 소유권 이전
총 소요자금 : 자산양수금액 125억(부가세별도), 기타비용 12.5억
향후 기대효과 : 생산능력 확대를 통한 수주경쟁력 및 원가경쟁력 강화
(2) 씨엘에너지스틸(주) 순천지점 자산 양수
목적 :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경쟁력 강화
내용 : 씨엘에너지스틸(주) 순천지점 토지, 건물, 기계장치 등 양수
시기 : 2024.07.31 잔금 지급 및 소유권 이전
총 소요자금 : 자산양수금액 175억(부가세별도)
향후 기대효과 : 양수 공장 내 설비 투자 및 레이아웃 개선을 통해
기존 OF공장과의 시너지 창출, 해상풍력 구조물 제작 역량 강화
(3) (주)에스에스아이케이 지분 인수
목적 : 구조관 비즈니스의 효과적인 운영 및 효율적 확장
내용 : 구조관 비즈니스 확장을 위해 (주)세아제강지주가 보유한 구조관 전문업체
(주)에스에스아이케이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시기 : 2024.10.29 대금 지급 및 주식 소유권 이전(명의개서 등)
총 소요자금 : 약 834억
향후 기대효과 : 판매 채널 확대 및 구조관 제조 경쟁력 강화
바. 회사의 업종 또는 주된사업의 변화
■ 지주회사
증권신고서 제출 전영업일 현재 당사의 주된 사업목적인 지주회사업은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근거합니다.
■ 종속회사 및 주요자회사
| 상호 | 주요사업 |
|---|---|
| (주)세아제강 | 강관 제조 및 판매 |
| 동아스틸(주) | |
| State Pipe & Supply, Inc. | |
| SeAH Steel Vina Corp. | |
| SeAH Steel UAE, LLC. | |
| Inox Tech S.p.A. | |
| SeAH Steel USA, LLC. | |
| Mobile Coating Solutions, Inc. | 강관 가공 및 판매 |
| (주)세아씨엠 | 강판 제조 및 판매 |
| SeAH Steel America, Inc. | 강관, 강판 판매 |
| SeAH Japan Co., Ltd. | |
| JP Steel International, Inc. | 강관 판매 |
| West Coast Steel Transport, Inc | 물류 및 운송 |
| SeAH Wind Ltd. | 강관(모노파일) 제조 및 판매 |
| (주)세아스틸인터내셔날 | 투자 |
| SeAH Steel Investment America, LLC. | |
| SeAH Steel Europe S.r.l | |
| NorAm Properties, LLC. | 부동산 투자 |
| (주)에스에스아이케이 | 강관 판매 |
주) (주)세아스틸인터내셔날 및 (주)세아씨엠은 주요자회사입니다.
사. 그 밖에 경영활동과 관련된 중요한 사항의 발생내용
최근 5년간 당사 및 종속회사의 주된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지주회사
| 일 자 | 연 혁 |
|---|---|
| 2018. 09. 03 2018. 10. 05 2018. 12. 28 2021. 02. 24 2024. 10. 29 |
인적분할, 사명변경 및 지주회사 전환 변경상장 유상증자 SeAH Wind Ltd. 설립 (주)에스에스아이케이 지분 양도 |
■ 종속회사 및 주요자회사
| 종속회사 | 일 자 | 연 혁 |
|---|---|---|
| (주)세아제강 | 2018.09 | 분할 설립 (인적분할) |
| 2018.10 | 재상장 | |
| 2020.09 | ㈜신텍 광양공장(현 순천OF공장) 자산 양수 | |
| 2024.07 | 씨엘에너지스틸(주) 자산 양수 | |
| 2024.10 | (주)에스에스아이케이 지분 인수 | |
| (주)세아씨엠 | 2023.04 | 유럽사무소 설립 |
| (주)에스에스아이케이 | 2022.04 | 유상증자 |
| 2023.03 | 유상증자 | |
| 2024.10 | 최대 주주 변경((주)세아제강지주 → (주)세아제강) | |
| (주)세아스틸인터내셔날 | 2018.04 | 법인 설립 |
| 2018.08 | (주)세아제강의 해외계열사 지분 인수 | |
| 2019.08 | 유상증자 | |
| 2020.01 | 유상증자 | |
| 2020.08 | 유상증자 | |
| 2021.02 | 유상증자 | |
| 2022.04 | 유상증자 | |
| 2024.07 | 유상증자 | |
| 동아스틸(주) | 2018.05 | (주)에스에스아이케이에 인수 |
| 2020.12 | 유상증자 | |
| 2022.10 | 유상증자 | |
| SeAH Steel America, Inc. | 2018.10 | Houston office 이전 |
| State Pipe & Supply, Inc. | 2023.03 | 유상증자 |
| 2024.03 | 유상증자 | |
| Mobile Coating Solutions, Inc. | 2022.01 | 법인 설립 |
| Mobile Pipe Lining & Coating Inc. 사업 양수 | ||
| SeAH Steel Vina Corp. | 2019.05 | 제2공장 준공 |
| SeAH Japan Co., Ltd. | 2023.04 | 유상증자 |
| 2023.07 | 동경사무소 이전 | |
| 2024.07 | 유상증자 | |
| SeAH Steel Europe S.r.l | 2024.04 | 유상증자 |
| Inox Tech S.p.A. | 2024.06 | 유상증자 |
| SeAH Steel USA, LLC | 2020.07 | Tubing Line 증설 완료 |
| SeAH Wind Ltd. | 2021.02 | 법인 설립 |
| 2021.08 | 유상증자 | |
| 2022.02 | 유상증자 | |
| 2022.07 | 공장 건설(기공식) | |
| 2022.09 | 유상증자 | |
| 2022.11 | 유상증자 | |
| 2023.01 | 유상증자 | |
| 2023.01 | 유상증자 | |
| 2023.02 | 유상증자 | |
| 2024.03 | 유상증자 | |
| 2024.04 | 유상증자 | |
| 2024.10 | 유상증자 | |
| 2024.12 | 유상증자 | |
| 2025.05 | 유상증자 | |
| 2025.06 | 유상증자 | |
| 2025.09 | 유상증자 | |
| 2025.10 | 유상증자 | |
| 2025.12 | 유상증자 | |
| 2026.01 | 유상증자 | |
| JP Steel International, Inc. | 2023.09 | State Pipe & Supply, Inc.에 인수 |
| West Coast Steel Transport, Inc. | 2025.08 | 신규 설립 |
3. 자본금 변동사항
가. 자본금 변동추이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당사의 자본금 현황은 20,708백만원이며, 63기이후 발행주식 및 자본금의 변동은 없습니다.
| (단위 : 주, 원, 백만원) |
| 종류 | 구분 | 증권신고서 제출 전영업일 현재 |
67기 반기 (2025년 2분기말) |
66기 (2024년말) |
65기 (2023년말) |
64기 (2022년말) |
63기 (2021년말) |
|---|---|---|---|---|---|---|---|
| 보통주 | 발행주식총수 | 4,141,657 | 4,141,657 | 4,141,657 | 4,141,657 | 4,141,657 | 4,141,657 |
| 액면금액 | 5,000 | 5,000 | 5,000 | 5,000 | 5,000 | 5,000 | |
| 자본금 | 20,708 | 20,708 | 20,708 | 20,708 | 20,708 | 20,708 | |
| 우선주 | 발행주식총수 | - | - | - | - | - | - |
| 액면금액 | - | - | - | - | - | - | |
| 자본금 | - | - | - | - | - | - | |
| 기타 | 발행주식총수 | - | - | - | - | - | - |
| 액면금액 | - | - | - | - | - | - | |
| 자본금 | - | - | - | - | - | - | |
| 합계 | 자본금 | 20,708 | 20,708 | 20,708 | 20,708 | 20,708 | 20,708 |
4. 주식의 총수 등
당사의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정관에 의해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12,000,000주 이며, 현재까지 발행한 주식의 총수는 보통주 28,497,957주 입니다. 감자 등으로 현재까지 감소한 주식의 총수는 보통주 24,356,300주 이며,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발행주식총수 및 유통주식수는 4,141,657주 입니다.
가. 주식의 총수 현황
| (기준일 : | 2026년 01월 30일 | ) | (단위 : 주, %) |
| 구 분 | 주식의 종류 | 비고 | |||
|---|---|---|---|---|---|
| 보통주 | 우선주 | 합계 | |||
| Ⅰ. 발행할 주식의 총수 | 10,800,000 | 1,200,000 | 12,000,000 | - | |
| Ⅱ. 현재까지 발행한 주식의 총수 | 28,497,957 | - | 28,497,957 | 배당,증자, 액면분할 등 |
|
| Ⅲ. 현재까지 감소한 주식의 총수 | 24,356,300 | - | 24,356,300 | - | |
| 1. 감자 | 2,836,300 | - | 2,836,300 | 인적분할 | |
| 2. 이익소각 | - | - | - | - | |
| 3. 상환주식의 상환 | - | - | - | - | |
| 4. 기타 | 21,520,000 | - | 21,520,000 | 액면병합 및 회사분할 | |
| Ⅳ. 발행주식의 총수 (Ⅱ-Ⅲ) | 4,141,657 | - | 4,141,657 | - | |
| Ⅴ. 자기주식수 | - | - | - | - | |
| Ⅵ. 유통주식수 (Ⅳ-Ⅴ) | 4,141,657 | - | 4,141,657 | - | |
| Ⅶ. 자기주식 보유비율 | - | - | - | - | |
주1) 정관상 발행 가능한 주식의 총수는 1,200만주(보통주/우선주 구분없음), 발행가능한 우선주의 총수는 120만주입니다.
주2) 2025년 10월 17일 자기주식 101,196주를 교환대상으로 하는 교환사채를 발행하였습니다. 해당 주식은 자기주식 처분결과보고서(2025.10.17) 상 처분이 완료된 것으로 간주하여 보유수량에서 제외하였습니다.
나. 자기주식 취득 및 처분 현황
| (기준일 : | 2026년 01월 30일 | ) | (단위 : 주) |
| 취득방법 | 주식의 종류 | 기초수량 | 변동 수량 | 기말수량 | 비고 | ||||
|---|---|---|---|---|---|---|---|---|---|
| 취득(+) | 처분(-) | 소각(-) | |||||||
| 배당 가능 이익 범위 이내 취득 |
직접 취득 |
장내 직접 취득 |
보통주 | - | - | - | - | - | - |
| 우선주 | - | - | - | - | - | - | |||
| 장외 직접 취득 |
보통주 | - | - | - | - | - | - | ||
| 우선주 | - | - | - | - | - | - | |||
| 공개매수 | 보통주 | - | - | - | - | - | - | ||
| 우선주 | - | - | - | - | - | - | |||
| 소계(a) | 보통주 | - | - | - | - | - | - | ||
| 우선주 | - | - | - | - | - | - | |||
| 신탁 계약에 의한 취득 |
수탁자 보유물량 | 보통주 | - | - | - | - | - | - | |
| 우선주 | - | - | - | - | - | - | |||
| 현물보유물량 | 보통주 | - | - | - | - | - | - | ||
| 우선주 | - | - | - | - | - | - | |||
| 소계(b) | 보통주 | - | - | - | - | - | - | ||
| 우선주 | - | - | - | - | - | - | |||
| 기타 취득(c) | 보통주 | - | - | - | - | - | - | ||
| 우선주 | - | - | - | - | - | - | |||
| 총 계(a+b+c) | 보통주 | - | - | - | - | - | - | ||
| 우선주 | - | - | - | - | - | - | |||
다. 자기주식 직접 취득ㆍ처분 이행현황
| (기준일 : | 2026년 01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 |
| 구 분 | 예정기간 | 예정금액 (A) |
이행금액 (B) |
이행률 (B/A) |
결과 보고일 |
|
|---|---|---|---|---|---|---|
| 시작일 | 종료일 | |||||
| 직접 처분 | 2025년 10월 17일 | 2025년 10월 17일 | 19,341 | 19,341 | 100 | 2025년 10월 17일 |
라. 다양한 종류의 주식
당사는 보통주 외의 주식은 발행하지 않았습니다.
5. 정관에 관한 사항
가. 정관 개정
사업보고서에 첨부된 정관의 최근 개정일은 2025.03.25 이며, '24년 사업연도 제66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정관 변경의 건을 통하여 개정되었습니다.
나. 정관 변경 이력
| 정관변경일 | 해당주총명 | 주요변경사항 | 변경이유 |
|---|---|---|---|
| 2023년 03월 23일 | 제64기 정기주주총회 | - 제 4조(공고방법) | 홈페이지 주소 변경 |
| 2024년 03월 26일 | 제65기 정기주주총회 | - 제 44조(이익배당) | 배당기준일을 주주총회 의결권행사 기준일과 다른 날로 정할 수 있도록 이사회에서 배당 시마다 결정하고, 이를 공고하도록 개정 |
| 2025년 03월 25일 | 제66기 정기주주총회 | - 제 39조(이사회의 결의방법) - 제 40조의 2(위원회) |
이사회 의장변경 사외이사 후보추천위원회 자율 설치 |
다. 사업목적
| 구 분 | 사업목적 | 사업영위 여부 |
|---|---|---|
| 1 | 다음 각목의 사업을 영위하는 국내외 회사의 주식을 취득·소유함으로써 그 회사의 제반 사업내용을 지배, 경영지도, 정리, 육성하는 지주회사업 (1) 광업 (2) 제조업 (3) 가공업 (4) 수출입 무역업 (5) 투자업 (6) 전기, 가스 및 수도 사업 (7) 건설업 (8) 도·소매업 (9) 숙박 및 음식점업 (10) 운수업 (11) 통신업 (12) 부동산업 및 임대업 (13) 사업서비스업 (14) 교육서비스업 (15) 보건 및 사회복지사업 (16) 오락, 문화 및 운동 관련 사업 (17) 기타 공공, 수리 및 개인서비스업 |
영위 |
| 2 | 국내외 광고의 대행업, 광고물의 제작 및 매매 기타 광고사업 | 미영위 |
| 3 | 시장조사, 경영자문 및 컨설팅업 | 영위 |
| 4 | 기술연구 및 용역수탁업 | 미영위 |
| 5 | 지식, 정보 등 무형자산의 판매 및 용역사업 | 미영위 |
| 6 | 벤처캐피탈업 등 신기술사업 관련 투자관리·운영사업 | 미영위 |
| 7 | 창업 관련 투자, 정보 및 서비스제공, 알선 등 창업지원사업 | 미영위 |
| 8 | 팩토링업 | 미영위 |
| 9 | 브랜드, 상표권 등 지적재산권의 관리 및 라이선스업 | 영위 |
| 10 | 자회사 등과 상품 또는 용역의 공동 개발 또는 판매, 설비·전산시스템의 공동 구축 또는 활용 등을 위한 사무지원 사업 | 미영위 |
| 11 | 계열사에 대한 자금 및 업무지원사업 | 영위 |
| 12 | 강관, 강판, 강재, 기계, 전기기기, 공구, 산소 및 화학약품 등의 제조매매 | 미영위 |
| 13 | 강관, 강판, 강재, 광물, 기계, 공구 및 제 건축자재 등의 가공매매 | 미영위 |
| 14 | 수출입 무역업 | 미영위 |
| 15 | 광산업 | 미영위 |
| 16 | 물품매도 확약서 발행업(을파상) | 미영위 |
| 17 | 부동산 매매 및 임대업 | 영위 |
| 18 | 주택건설 사업 | 미영위 |
| 19 | 도시가스 사업 | 미영위 |
| 20 | 전 각호에 관련된 일체의 부대사업 | 미영위 |
| 21 | 전 각호에 관련된 사업에 대한 투자 | 영위 |
라. 사업목적 변경, 추가
- 해당사항 없음.
II. 사업의 내용
1. 사업의 개요
[투자부문]
(주)세아제강은 2018년 9월 1일 인적분할을 통하여,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상 지주회사 전환을 완료하였습니다. 존속회사는 (주)세아제강지주로 상호를 변경하여 자회사 및 피투자회사의 지분 관리 및 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투자부문을 담당하고 있으며, 신설회사인 (주)세아제강은 분할 전 강관제조 판매 사업부문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강관부문]
강관부문은 강관제조 및 판매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배관용, 유정용, 구조용 등에 사용되는 강관 제품을 생산 및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는 건설, 조선, 자동차, 기계, 에너지 등 산업 전반에 걸쳐 사용되고 있으며, 주요 원재료는 (HR, STS) Coil, Plate 등 입니다.
강관부문 중 종속회사인 (주)세아제강은 서울에 위치한 본사와 포항의 R&D센터를 포함하여 4개 공장(포항, 군산, 순천, 창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포항과 군산공장은 탄소강관, 순천공장은 탄소강관과 STS강관, 창원공장은 STS 및 Ti 등의 특수관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해서 지속적인 R&D와 기존설비 개선 투자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2025년 3분기 누적 생산 능력은 1,200,000톤이며 생산실적은 577,401톤입니다.
(주)세아제강의 2025년 3분기 누적 연결매출은 제품 1,029,147 백만원, 상품 등이 96,336백만원으로 총 1,125,483백만원입니다. 주요 내수 판매경로는 유통 및 실수요이며, 수출은 Master 및 Local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주요 매출처로는 건설사, 철강 유통사, EPC업체, 해외판매법인 등이 있습니다.
국내 외에도 아시아에서 미국, 유럽에 이르는 글로벌 생산 및 판매거점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해당 해외계열회사를 포함한 국내계열회사에 대한 세부사항은 전자공시시스템 (http://dart.fss.or.kr) 공시된 반기보고서 (2025.08.14) 내, I. 회사의 개요 사항 내 1. 회사의 개요 - 바. 주요 사업의 내용 및 향후 신규사업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판재부문]
판재부문은 컬러강판, 아연도금강판, 산세강판 제품을 생산, 판매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제품의 주원료는 열연강판 및 알루미늄 코일로써 국내 포스코를 비롯해 중국, 일본 등 다양한 공급사로부터 안정적으로 조달하고 있습니다.
해당 부문은 연산 30만톤의 CGL(아연도금 설비) 1기, CCL(컬러도장 설비) 3기의 생산라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요 수요산업으로는 건설업과 가전제조업으로 나눌 수 있으며 원료의 가격 변동 및 계절에 따른 매출 변동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 사업부문별 재무정보
당사는 본 보고서 작성 기준일 현재 생산, 판매법인 및 투자법인 등 20개(당사 포함)의 연결대상회사를 포함하여 구성되어 있으며 강관제조, 판재제조 및 투자 등 세 개의 사업부문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사업부문별 주요 재무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연결재무현황]
| (단위 : 백만원) |
| 계정과목 | 사업부문 | 제67기 3분기 | 제66기 | 제65기 |
|---|---|---|---|---|
| 매출 | 강관 | 3,527,725 | 4,519,168 | 4,902,875 |
| 판재 | 362,398 | 501,244 | 461,563 | |
| 투자 | 50,855 | 59,714 | 83,604 | |
| 연결조정금액 | (1,049,957) | (1,405,039) | (1,534,700) | |
| 합 계 | 2,891,021 | 3,675,087 | 3,913,342 | |
| 영업이익 | 강관 | 186,647 | 181,684 | 569,336 |
| 판재 | (1,140) | 3,336 | 258 | |
| 투자 | 39,894 | 44,261 | 60,809 | |
| 연결조정금액 | (35,553) | (17,670) | (39,457) | |
| 합 계 | 189,848 | 211,611 | 590,946 |
| 계정과목 | 사업부문 | 제67기 3분기 | 제66기 | 제65기 |
|---|---|---|---|---|
| 자산 | 강관 | 6,224,959 | 5,797,756 | 4,319,829 |
| 판재 | 352,151 | 320,286 | 328,963 | |
| 투자 | 1,612,476 | 1,536,391 | 1,460,530 | |
| 연결조정금액 | (2,363,565) | (2,098,859) | (1,768,566) | |
| 합 계 | 5,826,021 | 5,555,574 | 4,340,756 | |
| 부채 | 강관 | 2,888,924 | 2,742,966 | 1,777,665 |
| 판재 | 171,521 | 136,185 | 141,710 | |
| 투자 | 232,957 | 180,745 | 180,724 | |
| 연결조정금액 | (182,679) | (162,532) | (148,241) | |
| 합 계 | 3,110,723 | 2,897,364 | 1,951,858 |
※ 사업부문 : 강관, 판재
<(주)세아제강, (주)세아씨엠 등 종속회사 및 주요자회사>
2. 주요 제품 및 서비스
가. 주요 제품 등의 현황
(1) 당사의 주요제품은 강관, 판재로 구성되며, 주로 에너지 관련산업, 건축용 자재 등으로 사용됩니다. 당기의 각 제품 등의 매출액은 아래와 같습니다.
| (단위 : 백만원) |
| 사업부문 | 매출유형 | 품목 | 구체적용도 | 주요상표등 | 매출액 | 비율 |
|---|---|---|---|---|---|---|
| 강관 | 제품, 상품 가공 및 기타매출 |
구조용,유정용 배관용,상수도용 등 |
Oil&Gas, 건축자재, 배관 등 |
SeAH | 3,527,725 | 89.5% |
| 판재 | 컬러강판, 아연도강판 등 |
건축자재, 가전용 등 |
362,398 | 9.2% | ||
| 투자 | 영업수익 | 배당수익, 용역수익 | 50,855 | 1.3% | ||
| 연결조정금액 | (1,049,957) | - | ||||
| 합 계 | 2,891,021 | 100% | ||||
주) 위 재무정보는 연결대상회사를 포함한 재무정보이며, 연결조정금액은 매출액 비율에서 제외하였음.
(2)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 (단위 : 천원/톤) |
| 품 목 | 제67기 3분기 | 제66기 | 제65기 | 비 고 |
|---|---|---|---|---|
| 강관 | 1,350 | 1,447 | 1,597 | - |
| 판재(CCL) | 1,619 | 1,710 | 1,721 | - |
3. 원재료 및 생산설비
가. 주요 원재료 등의 현황
(1) 강관 및 판재 사업부문의 주요원재료는 HR Coil 등으로, (주)포스코 등에서 구매하고 있습니다.
| (단위 : 백만원) |
| 사업부문 | 품목 | 구체적용도 | 매입액 | 비 고 |
|---|---|---|---|---|
| 강관 | HR Coil 등 | 강관 원재료 | 667,224 | - |
| 아연 등 | 강관 도금 등 | 15,820 | - | |
| 판재 | HR Coil | 강판 원재료 | 177,145 | - |
주) 원재료현황은 해외 지역 구매량 집계가 어려워 국내사업장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2) 주요 원재료(HR Coil) 가격변동 추이
| (단위 : 천원/톤) |
| 품 목 | 품 목 | 제67기 3분기 | 제66기 | 제65기 | 비 고 |
|---|---|---|---|---|---|
| HR Coil | 국내 | 822 | 824 | 865 | - |
| 수입 | 730 | 778 | 790 | - |
주) 상기 HR Coil은 강관과 판재사업부문의 주요제품의 원재료로 사용되며, 가격은 당기말 시점 국내 시장 유통가 정보입니다. (출처 : 스틸데일리)
나. 생산능력 및 생산능력의 산출근거
(1) 생산능력
| (단위 : 톤) |
| 사업부문 | 품 목 | 회사명 | 제67기 3분기 | 제66기 | 제65기 |
|---|---|---|---|---|---|
| 강관 | 강관 등 | (주)세아제강 | 1,200,000 | 1,600,000 | 1,600,000 |
| 동아스틸(주) | 273,750 | 365,000 | 365,000 | ||
| SeAH Steel Vina Corp. | 247,500 | 330,000 | 330,000 | ||
| SeAH Steel UAE, LLC. | 150,000 | 100,000 | 100,000 | ||
| Inox Tech S.p.A. | 22,500 | 30,000 | 30,000 | ||
| SeAH Steel USA, LLC. | 187,500 | 250,000 | 250,000 | ||
| 판재 | 컬러강판 등 | (주)세아씨엠 | 450,000 | 600,000 | 600,000 |
주) SeAH Steel UAE : 단일 사이즈 집중 생산으로 인한 생산성 향상으로 생산능력 증가
(2) 생산능력의 산출근거
- 산출기준 : 현재 생산체제 기준
- 산출방법 : 시간당 생산Ton × 8시간 × 2교대(3교대) ×근무가능일수
(3) 생산실적
| (단위 : 톤) |
| 사업부문 | 품 목 | 회사명 | 제67기 3분기 | 제66기 | 제65기 |
|---|---|---|---|---|---|
| 강관 | 강관 등 | (주)세아제강 | 577,401 | 888,962 | 928,887 |
| 동아스틸㈜ | 89,657 | 130,879 | 135,032 | ||
| SeAH Steel Vina Corp. | 149,481 | 185,209 | 164,122 | ||
| SeAH Steel UAE, LLC. | 100,096 | 27,264 | 28,325 | ||
| Inox Tech S.p.A. | 7,166 | 16,269 | 11,000 | ||
| SeAH Steel USA, LLC. | 114,676 | 131,912 | 129,500 | ||
| 판재 | 컬러강판 등 | (주)세아씨엠 | 404,845 | 539,692 | 474,737 |
(4) 당해 사업연도의 가동률
| 사업부문 | 품 목 | 회사명 | 제67기 3분기 | 제66기 | 제65기 |
|---|---|---|---|---|---|
| 강관 | 강관 등 | (주)세아제강 | 48% | 56% | 58% |
| 동아스틸㈜ | 33% | 36% | 37% | ||
| SeAH Steel Vina Corp. | 60% | 56% | 50% | ||
| SeAH Steel UAE, LLC. | 67% | 27% | 28% | ||
| Inox Tech S.p.A. | 32% | 54% | 37% | ||
| SeAH Steel USA, LLC. | 61% | 53% | 52% | ||
| 판재 | 컬러강판 등 | (주)세아씨엠 | 90% | 90% | 79% |
다. 생산설비의 현황 등
[강관부문]
(주)세아제강의 본사는 서울에 위치하며, 포항의 R&D센터를 포함하여 4개 공장(포항, 군산, 순천, 창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포항과 군산공장은 탄소강관, 순천공장은 탄소강관과 STS강관, 창원공장은 STS 및 Ti 등의 특수관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아스틸(주)는 광양에 위치하고 있으며, 탄소강관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해외계열사의 경우 SeAH Steel Vina에서 중소구경 강관 제품을, SeAH Steel UAE에서 SAW 후육강관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탈리아에 위치한 Inox Tech는 STS 대구경 후육강관을 생산하고 있으며, SeAH Steel USA는 OCTG 생산 및 후처리 생산설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판재부문]
(주)세아씨엠은 공장은 군산에 위치하며, 아연도강판 및 컬러강판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CGL 공정은 '21년 3월 개조 공사를 완료하여 기존 아연도금강판 생산 외, 아연-알루미늄도금강판 제품까지 생산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23. 1월 #3CCL 공정 증설을 통해 컬러강판 CAPA를 확대하였습니다.
라. 자산 현황 (연결기준)
| [자산항목 : 생산설비] - 연결재무제표기준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기초 | 증가 | 감소 | 대체 | 감가상각비 | 환율변동 | 기말 |
|---|---|---|---|---|---|---|---|
| 토지 | 472,515 | - | (153) | 9,894 | - | (3,072) | 479,184 |
| 건물 | 254,869 | 75 | (548) | 412,677 | (11,988) | 2,350 | 657,434 |
| 구축물 | 15,977 | 91 | (9) | 214 | (1,797) | (172) | 14,304 |
| 기계장치 | 259,024 | 1,229 | (87) | 179,482 | (31,023) | (991) | 407,634 |
| 차량운반구 | 2,453 | 1,063 | - | 14 | (621) | (99) | 2,810 |
| 기타의유형자산 | 7,848 | 401 | 3 | 845 | (1,296) | (108) | 7,693 |
| 건설중인자산 | 1,589,397 | 444,681 | (7) | (603,531) | - | 30,706 | 1,461,246 |
| 사용권자산 | 143,853 | 1,551 | (109) | (328) | (5,770) | 1,834 | 141,031 |
| 합 계 | 2,745,936 | 449,091 | (910) | (733) | (52,495) | 30,448 | 3,171,336 |
| 주) 기타유형자산 : 공구와기구, 집기비품, 시험기기 등으로 구성됨 |
마. 설비의 신설ㆍ매입 계획 등
회사는 공시서류 작성기준일 현재 1년이내의 특정 생산시설 신설, 또는 매입에 대한 확정된 계획은 없습니다.
4. 매출 및 수주상황
가. 매출실적
| (단위 : 백만원) |
| 사업부문 | 매출유형 | 품목 | 제67기 3분기 | 제66기 | 제65기 |
|---|---|---|---|---|---|
| 강관 | 제품 및 기타매출 |
구조용,유정용 배관용,상수도용 등 |
3,527,725 | 4,519,168 | 4,902,875 |
| 판재 | 컬러강판, 아연도강판 등 |
362,398 | 501,244 | 461,563 | |
| 투자 | 영업수익 | 배당수익, 용역수익 등 | 50,855 | 59,714 | 83,604 |
| 기타 | 연결조정금액 | (1,049,957) | (1,405,039) | (1,534,700) | |
| 합계 | 2,891,021 | 3,675,087 | 3,913,342 | ||
| 주) 상기 매출실적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됨. |
나. 판매경로
(1) 국내 판매
- 유통 : 회사 → 대리점/판매점
- 실수요 : 회사 → 수요가
(2) 해외 판매
- Master : 회사 → 해외수요가
- Local : 회사 → 해외계열사, 상사 → 해외수요가
다. 판매전략
고객만족, 제품차별화, 고부가가치 제품개발
라. 주요 매출처
사업부문의 주요매출처는 국내외 건설사, 철강 유통사, EPC업체, 해외판매법인 등 입니다.
마. 수주상황
당분기말 현재 진행중인 주요 수주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품목 | 수주 일자 |
납기 | 수주총액 | 기납품액 | 수주잔고 |
|---|---|---|---|---|---|---|
| 금액 | 금액 | 금액 | ||||
| (주)세아제강 주1) | 카타르 LNG 북부 가스전 프로젝트 (STS PIPE) |
2022.04.22 | 2025.12.31 | 172,463 | 161,345 | 11,118 |
| Inox Tech S.p.A. 주2) | Hail & Gasha 프로젝트 | 2023 | 2025 | 220,260 | 219,946 | 314 |
| Qatar Energy 프로젝트 | 2024 | 2026 | 90,985 | 9,271 | 81,715 | |
| 합 계 | 483,708 | 390,562 | 93,147 | |||
| ※ 수주총액 및 최종 납기일자는 공사 진행 일정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음 주1) 적용환율 : 수주총액(계약체결일), 납품액(출하시점) 주2) 적용환율 : 공시일 기준 환율 적용 1. 카타르 LNG 북부 가스전 프로젝트 관련공시 : 단일판매ㆍ공급계약 체결(2022. 04. 25), [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 체결(2023. 06. 15), [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 체결(2024. 12. 24) 2. Hail & Gasha 프로젝트 관련공시 :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2023.10.11) 3. Qatar Energy 프로젝트 관련공시 :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2024.07.09) |
5. 위험관리 및 파생거래
가. 위험관리
금융상품과 관련하여 연결기업은 신용위험, 유동성위험 및 시장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연결기업의 금융위험관리 목적과 정책은 2024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연도와 동일합니다.
나. 파생상품 거래현황
(1) 파생상품별 평가내역
2025년 3분기 및 2024년 3분기 중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에 포함된 연결기업의 파생상품계약과 관련하여 발생한 평가손익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2025년 3분기 | 2024년 3분기 | ||
|---|---|---|---|---|
| 평가이익 | 평가손실 | 평가이익 | 평가손실 | |
| 통화선도 | - | - | 184 | 139 |
| 통화스왑 | - | - | 294 | - |
| 이자율스왑 | - | - | - | 10 |
| 합 계 | - | - | 478 | 149 |
(2) 통화선도
2025년 3분기말 현재 미결제 통화선도의 내역은 없으며, 2024년말 현재 미결제 통화선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2024년말)
| (단위: 백만원, 외화단위: 천) |
| 매입통화 | 매입금액 | 매도통화 | 매도금액 | 약정환율(원) | 장부금액 |
| KRW | 8,245 | EUR | 5,601 | 1,472.12 | 39 |
| KRW | 32,806 | USD | 23,670 | 1,304.4 ~ 1,458 | (1,766) |
| KRW | 35,687 | EUR | 24,000 | 1,480.2 ~ 1,496 | (1,022) |
(3) 이자율스왑
2025년 3분기말 현재 미결제 이자율스왑은 없으며, 전기말 현재 미결제 이자율스왑의 평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2024년말)
| (단위: 백만원, 외화단위: 천) |
| 계약처 | 지급이자율 | 수취이자율 | 계약금액 | 계약만기일 | 장부금액 |
| UNICREDIT | 0.50% | EURIBOR 3M+1.75% | EUR 83 | 2025.03.31 | 1 |
6. 주요계약 및 연구개발활동
※ 주요계약
■ 지주회사
| 계약상대방 | 계약의 목적 및 내용 | 계약체결시기 또는 계약기간 | 계약금액(원) | 비고 |
| (주)세아제강 | 지배구조 개편을 통한 경영 효율성 제고 | 2024.09.10 | 83,370,584,000 | - 종속기업 (주)에스에스아이케이(SSIK Co., Ltd.)의 지분 100% (3,128,000주)를 종속기업 (주)세아제강에 83,371백만원에 매각 이사회 결의(2024.09.10), 2024년 10월 29일 주식 매각 완료 - 상세내용은 당사의 특수관계인에 대한 주식의 처분(2024. 09. 10),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2024.09.10) 및 지주회사의 자회사탈퇴(2024.10.29) 참조 |
| SeAH Wind Ltd. | 해상풍력 기초구조물 제조사업 추진을 위한 해외계열사 출자 | 2024.10.22 | 71,596,116,344 | - 종속기업 SeAH Wind Ltd. 의 보통주 증자에 따라, 보통주 3,809,530주를 약 716억원(1차 : 약 591억원 ('24년 10월 30일), 2차 : 약 125억원 ('24년 12월 27일))에 취득 - 상세내용은 당사의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 취득결정 (2024.10.22) 참조 |
|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시장 역량 강화를 위한 계열회사 투자 | 2025.05.12 | 52,174,357,200 | - 상환전환우선주(RCPS) 245만주를 약 522억원에 추가 인수 계약 체결 - 상세내용은 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2025.05. 13) 참조 |
|
| 2025.12.04 | 45,099,464,121 | - 상환전환우선주(RCPS) 207만주를 약 451억원에 추가 인수 계약 체결 |
| ※ 상기 (주)세아제강과 거래의 '계약체결시기 또는 계약기간'에 작성된 일자는 계약 체결 일자이며, 주식 매각 완료 일자는 2024.10.29 입니다. ※ 상기 SeAH Wind Ltd.와 거래의 '계약체결시기 또는 계약기간'에 작성된 일자는 계약 체결 일자이며, 주식 취득 완료 일자는 2024.12.27 입니다. ※ 상기 SeAH Wind Ltd.와 거래의 '계약체결시기 또는 계약기간'에 작성된 일자는 계약 체결 일자이며, 주식 취득 완료 일자는 2025.06.05 입니다. ※ 상기 SeAH Wind Ltd.와 거래의 '계약체결시기 또는 계약기간'에 작성된 일자(2025.12.04)는 주식 취득 완료 일자 입니다. |
■ 종속회사 및 주요자회사
[세아제강]
| 계약상대방 | 계약의 목적 및 내용 | 계약체결시기 또는 계약기간 | 계약금액(원) | 비고 |
| SeAH Wind Ltd. |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시장 내 역량 강화 | - 2022. 11. 16 - 2023. 02. 15 |
100,000,000,000 | - 상환전환우선주(RCPS) 665만주를 약 1000억원 (1차 : 약 500억원('22년 11월 16일), 2차 : 약 500억원('23년 2월 15일)) 에 인수 계약 체결 - 상세내용은 당사의 타법인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 결정(2022. 11. 08) 참조 |
| 해상풍력사업 프로젝트 대형화 대응 | 2024.03. 29 | 54,451,957,149 | - 상환전환우선주(RCPS) 294만주를 약 545억원에 추가 인수 계약 체결 - 상세내용은 타법인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 결정(2024.03.26) 참조 |
|
| 해상풍력사업 프로젝트 대형화 대응 및 품질개선을 위한 추가 설비/인프라 투자 | 2025.05.23 | 93,402,747,216 | - 상환전환우선주(RCPS) 439만주를 약 934억원에 추가 인수 계약 체결 - 상세내용은 타법인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 결정(2025.05.23) 참조 |
|
|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시장 역량 강화를 위한 계열회사 투자 | 2026.01.16 | 49,177,133,357 | - 상환전환우선주(RCPS) 298만주를 약 492억원에 추가 인수 계약 체결 | |
| 주식회사 세아제강지주 | 그룹 내 구조관 전문 계열회사인 (주)에스에스아이케이 인수를 통해 당사 구조관 비즈니스의 효과적인 운영 및 효율적 확장을 도모 | 2024.09.10 | 83,370,584,000 | - 구조관 비즈니스 확장을 위해 (주)세아제강지주가 보유한 구조관 전문 업체 (주)에스에스아이케이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 2024년 10월 29일 주식 취득 완료 - 상세내용은 타법인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2024.09.10) 및 특수관계인으로부터 주식의 취득(2024.09.10) 참조 |
| ※ 상기 SeAH Wind Ltd. 거래의 '계약체결시기 또는 계약기간'에 작성된 일자는 취득일자입니다. ※ 상기 주식회사 세아제강지주와 거래의 '계약체결시기 또는 계약기간'에 작성된 일자는 계약 체결 일자이며, 주식 취득 완료 일자는 2024.10.29 입니다. |
[세아스틸인터내셔날]
| 계약상대방 | 계약의 목적 및 내용 | 계약체결시기 또는 계약기간 | 계약금액(원) | 비고 |
| SeAH Wind Ltd. | 해상풍력사업 프로젝트 대형화 대응 | 2024.03.21 | 72,434,168,550 | - 상환전환우선주(RCPS) 386만주를 약 724억원에 인수 계약 체결 - 상세내용은 타법인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 결정(2024.03.28) 참조 |
|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시장 역량 강화를 위한 계열회사 투자 | 2025.05.12 | 9,476,566,920 | - 상환전환우선주(RCPS) 44.5만주를 약 95억원에 인수 계약 체결 - 상세내용은 타법인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 결정(2025.05.13) 참조 |
|
| 2025.09.05 | 17,011,918,353 | - 상환전환우선주(RCPS) 78.9만주를 약 170억원에 인수 계약 체결 |
| ※ 상기 SeAH Wind Ltd.와 거래의 '계약체결시기 또는 계약기간'에 작성된 일자는 계약 체결 일자이며, 주식 취득 완료 일자는 2024.04.03 입니다. ※ 상기 SeAH Wind Ltd.와 거래의 '계약체결시기 또는 계약기간'에 작성된 일자는 계약 체결 일자이며, 주식 취득 완료 일자는 2025.05.23 입니다. ※ 상기 SeAH Wind Ltd.와 거래의 '계약체결시기 또는 계약기간'에 작성된 일자는 계약 체결 일자이며, 주식 취득 완료 일자는 2025.09.16 입니다. |
[SeAH Steel America]
| 계약상대방 | 계약의 목적 및 내용 | 계약체결시기 또는 계약기간 | 계약금액(원) | 비고 |
| SeAH Wind Ltd. |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시장 역량 강화를 위한 계열회사 투자 | 2025.10.01 | 41,520,600,000 | - 상환전환우선주(RCPS) 193만주를 약 415억원에 인수 계약 체결 |
| ※ 상기 SeAH Wind Ltd. 거래의 '계약체결시기 또는 계약기간'에 작성된 일자는 취득일자입니다. |
※ 연구개발 활동
사업부문 내 연구개발 활동은 주로 (주)세아제강의 기술연구소를 통하여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가. 연구개발활동의 개요
강관산업의 선두주자인 (주)세아제강의 경쟁력을 한층 더 높이기 위해서 원재료의 차별화를 통한 원가절감과 High grade 및 신수요 창출을 위한 신제품개발, 신용접기술 연구 및 상용화를 통한 고객중심의 고부가가치 제품개발, 계측장치 자동화, 연구 및 개발을 통한 고품질 확보에 주력하고 있으며, 설비 연구 및 설비 기술지원 업무를 통하여 단위공정별 생산성향상과 고객지향적 품질 확보를 통한 명품 제품을 위하여 연구역량을 극대화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그동안 축적된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세아제강의 Think-Tank 역할을 수행하고 기계, 전자 분야의 Engineering 및 금속 소재 관련 전문 연구소로 거듭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나. 연구개발 담당 조직((주)세아제강 R&D센터)
R&D센터는 연구개발 업무를 전담하고 있으며, 연구개발 기술인력의 육성을 통한 파이프 산업에서 기술력의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선행연구팀은 신기술/공정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신설비 투자 등을 통해 Project를 수행하고, 생산 애로 기술 개선과 창의적 개선을 통하여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제품개발팀은 신소재/용접연구 개발을 통하여 신제품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SMART기술팀은 스마트 팩토리 구축 및 품질 보증 체계 확립을 위해 설비 자동화 / 무인화 및 계측 장치 개발 등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수관생산기술팀은 특수관 신규 제조 공정 기술 정보 수집과 제품 품질 향상 등 특수관 제품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 연구개발비용
[강관부문]
(주)세아제강의 최근 3년간 연구개발 비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백만원) |
| 과 목 | 제8기 3분기 | 제7기 | 제6기 | 비고 |
| 연구개발비용 총계 | 3,058 | 4,393 | 3,242 | - |
| (정부보조금) | 550 | 889 | 829 | - |
| 연구개발비용 총계 / 매출액 비율 [연구개발비용 총계÷당기매출액×100] |
0.3% | 0.2% | 0.2% | - |
[판재부문]
(주)세아씨엠의 최근 3년간 연구개발 비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백만원) |
| 과 목 | 제9기 3분기 | 제8기 | 제7기 | 비고 |
|---|---|---|---|---|
| 연구개발비용 총계 | 196 | 302 | 284 | - |
| (정부보조금) | 0 | 0 | 0 | |
| 연구개발비용 총계 / 매출액 비율 [연구개발비용 총계÷당기매출액×100] |
0.1% | 0.1% | 0.1% | - |
라. 연구개발 실적
[강관부문]
(주)세아제강의 최근 3개년도 주요 연구개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연도 | 주요 연구과제명 | 연구 분야 및 기대효과 |
| '22.06 ~ '24.12 | 수소 및 CO2 이송용 강관 생산 설비 구축 | 생산성 향상 및 공정 최적화 |
| '22.09 ~ '24.12 | 나사 커플링 생산라인 구축 | |
| '23.01 ~ '25.12 | CCUS(CO2 이송용) 강관 제조기술 연구 | 신제품 연구 개발 및 상용화 |
| '22.04 ~ '25.03 | 고내식 3원계 합금도금강관 개발을 위한 선행·기초 연구(순천대학교) | 정부과제 및 산학연 공동연구 |
| '22.07 ~ '25.06 | 열연 API강관 조관 물성 예측기술 개발 공동연구 협약(POSCO) | |
| '23.04 ~ '26.03 | 친환경 에너지 소재 및 강관 제조기술 개발 공동연구 협약(POSCO) | |
| '21.04 ~ '24.12 | 영하45도 보증 극저온 HIC SSCC 내부식 특성 우수한 오일가스 채굴 및 수송용 ERW 강관 제조기술 개발 | |
| '21.04 ~ '24.12 | 고기능성 에너지 산업용 해양 플랜트 및 신재생 에너지 적용 16인치 이상 대구경 SAW 강관 제조기술 개발 | |
| '22.04 ~ '25.12 | 고압수소 이송을 위한 100기압급 배관용 소재/강관 제조기술 개발 및 실증 | |
| '24.07 ~ '28.12 | 항복강도 355MPa급 Ti 및 Zr 합금 다중금속 판재 성형/용접 부품화 기술 개발 | |
| '24.07 ~ '28.12 | 항복강도 485MPa급 고압수소 전용 용접강관 제조기술 개발 | |
| '24.09 ~ '27.08 | PV-bos GROW: PV-bos의 최적화 및 전 세계 배포를 위한 글로벌 연구 |
[판재부문]
(주)세아씨엠은 연구개발활동을 위하여, 기술 노하우 등을 발전시키기 위해 2022년 6월 군산공장 내 연구개발전담부서(한국산업진흥협회) 등록을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2024년 1월 디자인팀을 신설하고 제품 디자인 트랜드 조사, 제품 디자인 연구개발, 신규 디자인 전시 및 영업 지원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7. 기타 참고사항
가. 회사의 상표, 고객관리 정책
세아의 심볼마크는 발전하는 세아의 위상, 국제화에 적극 대응하는 진취성과 미래 지향성, 구성원간의 일체감을 의미하며 주력사업인 철강업과 첨단산업 부문을 접목하여 미래 지향적 진취적이미지를 표현하여 신뢰감을 부여하였습니다. 강관 및 판재 산업에서의 노하우와 업계 선두 기술력을 바탕으로 SeAH의 브랜드를 구축하여 왔으며, 국내외 판매제품에 세아의 심볼마크를 사용함으로써 세아를 홍보하고 있습니다.
나. 지적재산권 보유 현황
[강관부문]
| 구분 | 취득일 (등록번호) |
내용 | 근거법령 | 취득소요 인력/기간/비용 |
상용화 여부 및 매출기여도 |
| 상표 | 2014.11.27 (1072209) |
SMP110 (10년) - 강관, 강판, 스텐레스강관, 주철관, 철관, 철선 外 6건 |
상표법 | 1년 3개월 70만원 |
상품 12건에 대한 사용 |
| 2024.06.28 (2214753) |
가치하이소 (10년) - Value High Together |
상표법 | 1년 5개월 44만원 |
브랜드 가치 제고 | |
| 디자인 | 2013.09.04 (0708315) |
건축용 조립식 빔 (15년) | 상표법 | 6명 / 1년 20만원 |
디자인 권리 획득 및 제품 브랜드 가치 제고 |
| 특허 | 2011.02.13 (1016172) |
금속 표면 및 콘크리트 표면 코팅에 사용되는 세라믹 플라스틱 세라믹스의 조성물 제조방법 (20년) |
특허법 | 기술이전비 약 25만원 |
타사 기술 권리이전 |
| 2011.06.01 (1039600) |
고분자 CPC분말을 이용한 고압 용융분사장치(20년) | 특허법 | 기술이전비 약 25만원 |
타사 기술 권리이전 | |
| 2011.06.01 (1039601) |
금속 표면 및 콘크리트 표면 코팅에 사용되는 수동 용사장치 및 방법 (20년) |
특허법 | 기술이전비 약 25만원 |
타사 기술 권리이전 | |
| 2011.06.01 (1039602) |
금속 표면 및 콘크리트 표면 코팅에 사용되는 자동 용사장치 및 방법 (20년) |
특허법 | 기술이전비 약 25만원 |
타사 기술 권리이전 | |
| 2013.01.04 (1221053) |
고주파 전기저항 용접방법 (20년) | 특허법 | 2년 3개월 약 120만원 |
선행개발기술 (생기원 공동권리확보) |
|
| 2014.01.02 (1349251) |
이중관의 제조방법 (20년) | 특허법 | 3명 / 2년 3개월 약 390만원 |
선행개발기술 (권리확보) |
|
| 2014.10.31 (1458875) |
플레이트-각관 조립철골보에 의한 슬림플로어 합성구조 (20년) | 특허법 | 6명 / 2년 40만원 |
특허 권리 획득 및 제품 브랜드 가치 제고 | |
| 2016.09.12 (1658651) |
파이프 외경 측정 장치 및 방법 (20년) | 특허법 | 3명 / 2년 약 500만원 |
현장 적용 (SAW Pipe 제조공정) |
|
| 2017.03.27 (1721946) |
강관의 개방형 무노즐 냉각챔버 (20년) | 특허법 | 4명 / 2년 약 260만원 |
현장 적용 (STS Pipe 열처리공정) |
|
| 2017.04.12 (1727989) |
고망간강 강관 제조방법 (20년) | 특허법 | 10 명 / 3년 약 380만원 |
현장 적용 (SAW Pipe 제조공정) |
|
| 2021.06.14 (2270682) |
용접 스패터에 의한 결함이 방지되는 내면 비드 커팅장치 (20년) |
특허법 | 4 명 / 1년 약 270만원 |
현장 적용 (ERW 파이프제조공정) |
|
| 2023.01.30 (0166323) |
샤워링 코팅장치 및 이를 이용한 아연도금강관의 이중코팅 표면처리방법 |
특허법 | 3명 / 2년 약 500만원 |
현장 적용 (아연도금 공정) |
|
| 2023.12.19 (2617317) |
스켈프의 절단면을 개선하여 용접불량을 방지한 스켈프 연결용접장치 | 특허법 | 5명 / 2년 약 500만원 |
현장 적용 (스켈프 연결 공정) |
|
| 2024.09.25 (2711664) |
클래드 강관 가공장치 (20년) | 특허법 | 10 명 / 3년 약 500만원 |
현장 적용 (Clad 파이프 제조공정) |
|
| 2025.01.07 (2753382) |
관재 용접부 불량 감지 장치 및 이를 이용한 관재 용접부 불량 감지 방법 (20년) | 특허법 | 3명 / 2년 약 500만원 |
현장 적용 (STS 24" mill) |
|
| 2025.02.25 (2762251) |
스테인리스와 탄소강을 포함하는 클래드 강의 용접방법 및 이 방법으로 제조된 클래드 강 (20년) | 특허법 | 7명 / 3년 약 500만원 |
현장 적용 (Clad 파이프 제조공정) |
|
| 2025.07.25 (2840230) |
클래드 강관 제조방법 (20년) | 특허법 | 3명 / 2년 약 500만원 |
현장 적용 (Clad 파이프 제조공정) |
※ 상기 내용은 분할 전 (주)세아제강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2014.11.27 취득한 SMP110 상표권은 갱신되어 존속기간이 2034.11.27일까지로 연장되었습니다.
[판재부문]
| 구분 | 취득일 | 내용 | 근거법령 | 취득소요 인력/기간/비용 |
상용화 여부 및 매출기여도 |
|---|---|---|---|---|---|
| (등록번호) | |||||
| 특허 | 2024.8.23 (10-2700143) |
결로방지 컬러강판(20년) | 특허법 | 5명/3년/395만원 | 상용화 완료 (권리확보) |
다. 환경관련 규제사항
[강관부문]
(주)세아제강은 제1차 금속제품 제조가공업(강관제조업)으로서 전용공업지역으로 분류되어 정부, 지방자치단체의 환경규제를 받고 있습니다. 전용 공업지역에 대한 정부의 주요 규제사항으로는 대기환경보전법, 물환경보전법, 폐기물관리법, 화학물질 관리법, 토양환경보전법, 환경오염시설의 통합관리에 관한 법률 등 사업영위에 있어 해당되는 법규제에 대해 상시 검토 및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관련 규제에 대하여 (주)세아제강은 대기, 수질오염물질은 법적 기준치 대비 30% 이내로 사내관리기준을 설정하여 지속 관리하고 있으며, 배출시설에 맞는 다양한 환경오염 방지시설 운영과 관련 법규 준수를 위한 체계적인 친환경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영업소 외 전 사업장(포항,군산,순천,창원)이 환경 국제 표준인 ISO14001 환경경영시스템의 인증을 유지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기적인 사전 예방 활동을 통해 환경사고 없는 녹색경영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제16조의8(환경정보의 작성·공개)에 의거하여, 2021년 사업장 환경정보공개자료를 투명하게 등록 하였습니다('24년 11월 검증완료). 또한 2019년도에 폐기물 자원순환 성과관리 대상자로 지정(자원순환기본법 제16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되어, 20년부터 매년 폐기물 감량화 세부계획을 수립하여 개선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습니다.
현재 (주)세아제강에서는 생산공정에서 발생되는 대기오염물질 및 악취배출 허용기준 준수를 위해 RTO(Regenerative Thermal Oxidizer)설비 투자를 진행하여 법적기준치 미만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포항공장). 또한, 고농도 용액에 일정 이상의 압력을 가하여 유기탄소를 비롯한 각종 이온물질을 제거하는 방류수 재이용 설비(Reverse Osmosis) 투자(군산공장) 및 스마트 폐수처리 시스템 투자를(순천공장) 완료하였습니다. 이로인해 폐수처리장에서 방류된 폐수를 재사용하여 용수 사용량의 절감 효과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 방류되는 폐수를 최소화 하고 있으며, 최적의 폐수처리 약품량을 사용하여 수질오염물질 배출을 최소화 하고 있습니다. (주)세아제강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친환경 투자를 통해 공정 중 발생되는 환경오염물질로 인한 지역사회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판재부문]
(주)세아씨엠은 제1차 금속제품 제조가공업으로 전용공업지역으로 분류되어 정부, 지방자치단체의 환경규제를 받고 있습니다.
환경규제사항으로는 대기환경보전법, 물환경보전법, 폐기물관리법, 화학물질 관리법 등이 있습니다. 환경관련 규제에 대하여 (주)세아씨엠은 대기, 수질 배출오염물질은 법적기준치 대비 30%이내로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환경오염물질 배출에 따른 방지시설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자율적으로 관련법규 준수를 통하여 지방자치 단체와 자율적인 환경오염 배출저감 협약을 통하여 환경오염물질 저감활동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관리 규제에 대하여 (주)세아씨엠은 2022년 통합환경인허가 취득으로 일부 시설의 환경관리기준을 강화하였습니다. 그 중 대기오염물질 관련 신규 설비를 적용하여 질소산화물 배출량을 기존 대비 약 40% 가량 감소시켰습니다.
또한 2022년에는 신규 폐수 처리장을 설치하였고, 그 결과 처리 가능 물량이 최대 2,000㎥까지 확대되었습니다.
라. 기업인수목적회사의 합병추진
- 해당사항 없음.
마. 시장여건 및 업계의 현황
(1) 산업의 특성
철강산업은 기초 소재를 공급하는 기간산업으로서 국가경제에 미치는 기여도가 매우 클 뿐만 아니라 막대한 자본투자가 소요되는 자본집약적 장치산업입니다. 강관부문은 건설, 조선, 자동차, 기계, 에너지 등 산업 전반에 걸쳐 사용되고 있으며, 판재부문은 건설, 가전제품 등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강관부문]
국내 강관업체의 용접강관 내수 판매량은 2023년 277만톤, 2024년 264만톤, 2025년 3분기 누적 193만톤을 기록하였습니다. 국내 강관업체 용접강관 수출 판매량은 미국 수출 물량의 쿼터제 도입으로 제한되어 있었지만 글로벌 강관 수요 지속으로 인해 2023년 152만톤, 2024년 157만톤으로 증가하였습니다. 2025년 미국 수출 쿼터제는 폐지되며 2025년 3분기 누적 113만톤을 기록하였습니다.
미국의 경우 2025년 3분기 누적 강관수요는 약 1,097만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9.4%인 약 94만톤이 증가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유정용 강관의 수요 강세로 에너지용 강관의 수요는 전년동기대비 13.3%인 약 65만톤이 증가하였고, 건설용 등은 전년동기대비 5.7%인 29만톤 증가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베트남의 2025년 3분기 누적 강관수요 추정치는 약 175.7만톤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전년 동기 160.9만톤 대비 약 9.2% 증가한 수치입니다.
[판재부문]
국내 컬러강판은 2023년 내수 105만톤, 수출 106만톤을 기록하였습니다. 또한, 2024년은 내수 105만톤, 수출 123만톤을 기록하였으며, 2025년 3분기 누적 내수 76만톤, 수출 96만톤으로 전년 동기대비 내수는 5% 감소, 수출은 2% 증가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
강관 및 판재산업은 여러 수요산업 중 건설 및 석유, 가스 수요산업 등의 영향을 크게 받고 있습니다. 계절적으로는 1,3분기는 비수기, 2,4분기는 성수기에 해당됩니다.
(4) 시장점유율
[강관부문] 탄소강관
| (단위 : %) |
| 구 분 | 2025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2022년 | 2021년 |
|---|---|---|---|---|---|
| 점 유 율 | 12.2 | 15.0 | 14.9 | 13.7 | 15.6 |
주) 한국철강협회 - 용접강관 기준
[판재부문] 컬러강판
| (단위 : %) |
| 구 분 | 2025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2022년 | 2021년 |
|---|---|---|---|---|---|
| 점 유 율 | 12.2 | 13.3 | 13.2 | 12.3 | 13.7 |
주) 한국철강신문 - 컬러강판 기준
(5) 경쟁요소
제조원가 중 재료비 비중이 높아 주원재료인 HR Coil 가격변동에 따라 경쟁력(매출 및 이익규모)이 크게 좌우되고 있으며, 원자재 수급 및 조달능력이 시장경쟁력 확보에 중요한 수단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체재 및 저가 제품 유입에 따른 위협이 증가됨에 따라 경쟁우위 확보를 위해 설비자동화를 통한 생산성향상과 원가절감, 품질개선이 최우선 과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6) 관계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
전세계적으로 보호무역주의가 강화되는 추세로 Anti-Dumping 등을 통한 수입규제 및 통상압력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 최대 수출지역인 북미지역의 통상압력은 수출시황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최근 전세계적으로 크게 대두되고 있는 환경협약과 관련하여 국내에서도 탄소배출권 거래제 등 여러가지 규제가 시행됨에 따라 생산활동의 제약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7)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강관부문]
(주)세아제강은 해상풍력 재킷 기초구조물을 위한 핀파일 제조 등을 통해 2017년부터 해상풍력 산업 수요를 개척, 유럽 및 아시아 지역 프로젝트 매출을 확대했습니다. 2021년 2월 세아제강지주는 영국에 자회사인 SeAH Wind Ltd.를 설립하여 영국 해상풍력 기초구조물 제조산업에 진출하였고, 2022년 7월 기공식 이후 영국 Teesside 지역에 2025년을 목표로 공장건설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판재부문]
(주)세아씨엠은 2021년 3월 기존 아연도금강판 생산 외, 아연-알루미늄도금강판 생산을 위한 개조 공사를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2022년 12월 8만톤급의 #3CCL 가전전용설비 증설을 완료하여, 기존 건재 외 가전시장 확대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였습니다. 향후 PRINT강판 등 신제품 개발을 통해 고급가전 시장 매출을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III. 재무에 관한 사항
1. 요약재무정보
가. 요약연결재무정보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제67기 3분기 | 제66기 | 제65기 |
|---|---|---|---|
| (2025년9월말) | (2024년12월말) | (2023년12월말) | |
| [유동 자산] | 2,430,390 | 2,576,717 | 2,433,040 |
| ㆍ현금 및 현금성 자산 | 545,081 | 841,007 | 713,742 |
| ㆍ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 641,077 | 574,687 | 615,792 |
| ㆍ재고자산 | 1,161,629 | 1,043,092 | 926,901 |
| ㆍ기타 유동자산 | 82,603 | 117,931 | 176,605 |
| [비유동 자산] | 3,395,631 | 2,978,856 | 1,907,716 |
| ㆍ투자자산 | 129,426 | 125,943 | 116,009 |
| ㆍ유형자산 | 3,171,336 | 2,745,936 | 1,701,184 |
| ㆍ무형자산 | 37,891 | 36,681 | 34,464 |
| ㆍ기타비유동자산 | 56,978 | 70,296 | 56,059 |
| 자 산 총 계 | 5,826,021 | 5,555,574 | 4,340,756 |
| [유동 부채] | 1,068,784 | 1,284,439 | 1,143,049 |
| [비유동 부채] | 2,041,939 | 1,612,925 | 808,809 |
| 부 채 총 계 | 3,110,723 | 2,897,364 | 1,951,858 |
| [지배기업소유주지분] | 2,050,527 | 2,000,733 | 1,798,615 |
| ㆍ자본금 | 20,708 | 20,708 | 20,708 |
| ㆍ기타불입자본 | 138,257 | 138,257 | 132,672 |
| ㆍ이익잉여금 | 1,687,705 | 1,599,141 | 1,565,709 |
| ㆍ기타자본항목 | 203,857 | 242,627 | 79,526 |
| [비지배지분] | 664,771 | 657,476 | 590,283 |
| 자 본 총 계 | 2,715,298 | 2,658,209 | 2,388,898 |
| ('25.01~'25.09) | ('24.01~'24.12) | ('23.01~'23.12) | |
| 매출액 | 2,891,021 | 3,675,087 | 3,913,342 |
| 영업이익 | 189,848 | 211,611 | 590,946 |
| 당기연결순이익 | 121,416 | 117,044 | 409,652 |
| ㆍ지배기업의 소유주 | 95,354 | 42,824 | 283,629 |
| ㆍ 비지배지분 | 26,062 | 74,219 | 126,023 |
| 당기연결총포괄이익 | 77,918 | 292,296 | 429,605 |
| ㆍ지배기업의 소유주 | 57,067 | 204,613 | 304,230 |
| ㆍ비지배지분 | 20,851 | 87,682 | 125,375 |
| 주당순이익(원) | 23,600 | 10,599 | 70,197 |
| 연결에 포함된 회사수 | 20개 | 19개 | 19개 |
| 주) 상기 요약연결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
나. 요약재무정보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제67기 3분기 | 제66기 | 제65기 |
|---|---|---|---|
| (2025년9월말) | (2023년12월말) | (2022년12월말) | |
| [유동 자산] | 8,427 | 19,422 | 10,447 |
| ㆍ현금 및 현금성 자산 | 2,133 | 5,228 | 26 |
| ㆍ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 5,374 | 10,437 | 10,195 |
| ㆍ재고자산 | - | - | - |
| ㆍ기타유동자산 | 920 | 3,757 | 226 |
| [비유동 자산] | 908,435 | 842,557 | 813,965 |
| ㆍ투자자산 | 897,404 | 837,278 | 787,485 |
| ㆍ유형자산 | 154 | 481 | 652 |
| ㆍ무형자산 | 908 | 949 | 976 |
| ㆍ기타비유동자산 | 9,969 | 3,849 | 24,852 |
| 자 산 총 계 | 916,862 | 861,979 | 824,412 |
| [유동 부채] | 83,801 | 56,925 | 31,117 |
| [비유동 부채] | 91,385 | 66,663 | 97,325 |
| 부 채 총 계 | 175,186 | 123,588 | 128,441 |
| [자 본 금] | 20,708 | 20,708 | 20,708 |
| [기타불입자본] | 90,762 | 90,762 | 90,762 |
| [이익잉여금] | 633,989 | 632,009 | 589,691 |
| [기타자본항목] | (3,783) | (5,088) | (5,190) |
| 자 본 총 계 | 741,676 | 738,391 | 695,971 |
| 종속관계공동기업 투자주식의 평가방법 |
원가법 | 원가법 | 원가법 |
| ('25.01~'25.09) | ('24.01~'24.12) | ('23.01~'23.12) | |
| 매출액 | 17,804 | 26,369 | 44,485 |
| 영업이익(영업손실) | 7,015 | 11,375 | 30,133 |
| 당기순이익 (당기순손실) | 8,889 | 50,727 | 24,708 |
| 주당순이익(주당순손실) | 2,200 | 12,555 | 6,115 |
| 주) 상기 요약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
2. 연결재무제표
2-1. 연결 재무상태표
| 연결 재무상태표 |
| 제 67 기 3분기말 2025.09.30 현재 |
| 제 66 기말 2024.12.31 현재 |
| (단위 : 원) |
| 제 67 기 3분기말 | 제 66 기말 | |
|---|---|---|
| 자산 | ||
| 유동자산 | 2,430,389,981,960 | 2,576,717,302,425 |
| 현금및현금성자산 | 545,081,051,505 | 841,006,854,015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641,077,064,043 | 574,687,029,459 |
| 유동금융자산 | 19,764,286,598 | 20,781,830,508 |
| 재고자산 | 1,161,628,965,430 | 1,043,092,226,064 |
| 기타유동자산 | 44,961,924,417 | 82,513,471,234 |
| 당기법인세자산 | 17,876,689,967 | 14,635,891,145 |
| 비유동자산 | 3,395,631,051,111 | 2,978,856,456,083 |
| 유형자산 | 3,171,336,463,626 | 2,745,936,194,654 |
| 투자부동산 | 44,549,018,597 | 47,009,132,129 |
| 무형자산 | 37,891,497,220 | 36,680,939,660 |
| 장기매출채권및기타채권 | 11,555,751,289 | 13,263,656,982 |
| 이연법인세자산 | 38,517,403,103 | 51,522,533,834 |
| 순확정급여자산 | 6,193,822,887 | 5,181,542,238 |
| 비유동금융자산 | 79,145,053,261 | 73,075,917,615 |
| 공동기업투자 | 1,360,691,844 | 1,731,402,602 |
| 관계기업투자 | 4,370,826,145 | 4,126,423,575 |
| 기타비유동자산 | 710,523,139 | 328,712,794 |
| 자산총계 | 5,826,021,033,071 | 5,555,573,758,508 |
| 부채 | ||
| 유동부채 | 1,068,783,501,616 | 1,284,439,436,223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360,209,972,619 | 428,764,214,073 |
| 차입부채 | 613,453,197,300 | 622,439,994,550 |
| 당기법인세부채 | 15,715,870,040 | 61,886,087,121 |
| 유동금융부채 | 0 | 2,787,967,691 |
| 충당부채 | 10,292,790,670 | 6,029,003,007 |
| 기타유동부채 | 69,111,670,987 | 162,532,169,781 |
| 비유동부채 | 2,041,939,296,145 | 1,612,925,057,765 |
| 장기매입채무및기타채무 | 12,308,463,982 | 7,235,319,364 |
| 비유동차입부채 | 1,803,664,539,172 | 1,383,096,192,644 |
| 이연법인세부채 | 190,805,636,170 | 188,827,510,561 |
| 순확정급여부채 | 2,838,230,119 | 2,123,385,709 |
| 기타비유동부채 | 32,322,426,702 | 31,642,649,487 |
| 비유동금융부채 | 0 | 0 |
| 부채총계 | 3,110,722,797,761 | 2,897,364,493,988 |
| 자본 | ||
|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자본 | 2,050,527,115,673 | 2,000,732,800,313 |
| 자본금 | 20,708,285,000 | 20,708,285,000 |
| 기타불입자본 | 138,256,720,044 | 138,256,720,044 |
| 이익잉여금 | 1,687,704,765,205 | 1,599,140,561,959 |
| 기타자본 | 203,857,345,424 | 242,627,233,310 |
| 비지배지분 | 664,771,119,637 | 657,476,464,207 |
| 자본총계 | 2,715,298,235,310 | 2,658,209,264,520 |
| 부채및자본총계 | 5,826,021,033,071 | 5,555,573,758,508 |
2-2. 연결 포괄손익계산서
| 연결 포괄손익계산서 |
| 제 67 기 3분기 2025.01.01 부터 2025.09.30 까지 |
| 제 66 기 3분기 2024.01.01 부터 2024.09.30 까지 |
| (단위 : 원) |
| 제 67 기 3분기 | 제 66 기 3분기 |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
| 수익(매출액) | 923,121,767,071 | 2,891,020,594,449 | 860,019,849,085 | 2,752,489,178,484 |
| 매출원가 | 822,532,909,538 | 2,495,683,541,045 | 777,587,544,958 | 2,393,449,681,229 |
| 매출총이익 | 100,588,857,533 | 395,337,053,404 | 82,432,304,127 | 359,039,497,255 |
| 판매비와관리비 | 60,802,209,417 | 205,488,841,713 | 63,044,573,281 | 185,486,028,331 |
| 영업이익 | 39,786,648,116 | 189,848,211,691 | 19,387,730,846 | 173,553,468,924 |
| 기타이익 | 1,987,662,079 | 9,750,480,187 | 2,163,356,860 | 7,643,874,550 |
| 기타손실 | 1,622,353,897 | 3,350,388,482 | 307,937,078 | 1,160,909,618 |
| 금융수익 | 10,715,809,088 | 48,041,537,706 | 8,103,333,232 | 50,878,326,698 |
| 금융원가 | 10,145,988,281 | 67,049,675,445 | 15,345,265,016 | 55,098,314,329 |
| 지분법이익 | 100,891,124 | 245,646,348 | 388,487,314 | 388,487,314 |
| 지분법손실 | 254,915,090 | 254,915,090 | (2,149,887) | 268,213,528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40,567,753,139 | 177,230,896,915 | 14,391,856,045 | 175,936,720,011 |
| 법인세비용 | 24,353,219,337 | 55,814,994,319 | 6,702,013,750 | 46,111,147,959 |
| 당기순이익 | 16,214,533,802 | 121,415,902,596 | 7,689,842,295 | 129,825,572,052 |
| 기타포괄손익 | 47,728,734,551 | (43,497,469,454) | (55,858,121,469) | 39,243,534,472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있는 항목 | 46,054,442,130 | (45,400,664,448) | (56,022,534,408) | 39,500,919,335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지분법 적용대상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세전기타포괄손익에 대한 지분 | 44,870,701 | (117,039,446) | (28,688,500) | (17,303,011) |
| 해외사업장환산외환차이 | 50,056,359,837 | (50,957,068,796) | (61,860,089,131) | 43,445,853,384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있는 항목의 법인세 | (4,046,788,408) | 5,673,443,794 | 5,866,243,223 | (3,927,631,038)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없는 항목 | 1,674,292,421 | 1,903,194,994 | 164,412,939 | (257,384,863)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손익(세전기타포괄손익) | 169,754,675 | 304,246,798 | 321,829,991 | (207,524,951)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평가손익 | 1,951,644,850 | 2,110,277,125 | (105,024,430) | (123,638,655)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없는 항목의 법인세 | (447,107,104) | (511,328,929) | (52,392,622) | 73,778,743 |
| 총포괄손익 | 63,943,268,353 | 77,918,433,142 | (48,168,279,174) | 169,069,106,524 |
| 당기순이익(손실)의 귀속 | ||||
|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당기순이익(손실) | 13,634,021,437 | 95,354,137,030 | 1,063,809,633 | 83,601,957,677 |
| 비지배지분에 귀속되는 당기순이익(손실) | 2,580,512,365 | 26,061,765,566 | 6,626,032,662 | 46,223,614,375 |
| 포괄손익의 귀속 | ||||
|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총포괄손익 | 57,505,377,361 | 57,067,145,160 | (49,448,936,493) | 120,796,405,021 |
| 포괄손익, 비지배지분 | 6,437,890,992 | 20,851,287,982 | 1,280,657,319 | 48,272,701,503 |
| 주당이익 | ||||
| 기본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 3,374.0 | 23,600.0 | 263.0 | 20,691.0 |
2-3. 연결 자본변동표
| 연결 자본변동표 |
| 제 67 기 3분기 2025.01.01 부터 2025.09.30 까지 |
| 제 66 기 3분기 2024.01.01 부터 2024.09.30 까지 |
| (단위 : 원) |
| 자본 | |||||||||||
|---|---|---|---|---|---|---|---|---|---|---|---|
| 지배주주지분 | 비지배지분 | 자본 합계 | |||||||||
| 자본금 | 기타불입자본 | 이익잉여금 | 기타자본 | 지배주주지분 합계 | |||||||
| 주식발행초과금 | 자기주식 | 자기주식처분이익 | 기타자본잉여금 | 기타불입자본 합계 | |||||||
| 2024.01.01 (기초자본) | 20,708,285,000 | 56,608,272,973 | (1,419,542,644) | 3,393,621,273 | 74,089,421,759 | 132,671,773,361 | 1,565,709,013,501 | 79,526,425,664 | 1,798,615,497,526 | 590,282,834,694 | 2,388,898,332,220 |
| 연차배당 | 0 | 0 | 0 | 0 | 0 | 0 | (8,080,922,000) | 0 | (8,080,922,000) | 0 | (8,080,922,000) |
| 총포괄손익 | 0 | 0 | 0 | 0 | 0 | 0 | 83,521,734,947 | 37,274,670,074 | 120,796,405,021 | 48,272,701,503 | 169,069,106,524 |
| 당기순이익(손실) | 0 | 0 | 0 | 0 | 0 | 0 | 83,601,957,677 | 0 | 83,601,957,677 | 46,223,614,375 | 129,825,572,052 |
| 확정급여제도의재측정요소 | 0 | 0 | 0 | 0 | 0 | 0 | (80,222,730) | 0 | (80,222,730) | (79,363,957) | (159,586,687)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지분상품평가손익 | 0 | 0 | 0 | 0 | 0 | 0 | 0 | (97,798,176) | (97,798,176) | 0 | (97,798,176) |
| 지분법자본변동 | 0 | 0 | 0 | 0 | 0 | 0 | 0 | (17,303,011) | (17,303,011) | 0 | (17,303,011) |
| 해외사업장환산외환차이(세후기타포괄손익) | 0 | 0 | 0 | 0 | 0 | 0 | 0 | 37,389,771,261 | 37,389,771,261 | 2,128,451,085 | 39,518,222,346 |
| 비지배지분에 대한 배당금 | 0 | 0 | 0 | 0 | 0 | 0 | 0 | 0 | 0 | (15,117,760,330) | (15,117,760,330) |
| 종속기업주식의 추가 취득 | 0 | 0 | 0 | 0 | 3,204,860,360 | 3,204,860,360 | 0 | 0 | 3,204,860,360 | (5,004,312,210) | (1,799,451,850) |
| 종속기업주식의 처분, 청산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 종속기업의 자본 변동으로 인한 증감 | 0 | 0 | 0 | 0 | 2,968,730,425 | 2,968,730,425 | 0 | 0 | 2,968,730,425 | (955,440,425) | 2,013,290,000 |
| 기타변동에 따른 증감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 2024.09.30 (기말자본) | 20,708,285,000 | 56,608,272,973 | (1,419,542,644) | 3,393,621,273 | 80,263,012,544 | 138,845,364,146 | 1,641,149,826,448 | 116,801,095,738 | 1,917,504,571,332 | 617,478,023,232 | 2,534,982,594,564 |
| 2025.01.01 (기초자본) | 20,708,285,000 | 56,608,272,973 | (1,419,542,644) | 3,393,621,273 | 79,674,368,442 | 138,256,720,044 | 1,599,140,561,959 | 242,627,233,310 | 2,000,732,800,313 | 657,476,464,207 | 2,658,209,264,520 |
| 연차배당 | 0 | 0 | 0 | 0 | 0 | 0 | (7,272,829,800) | 0 | (7,272,829,800) | 0 | (7,272,829,800) |
| 총포괄손익 | 0 | 0 | 0 | 0 | 0 | 0 | 95,472,887,138 | (38,405,741,978) | 57,067,145,160 | 20,851,287,982 | 77,918,433,142 |
| 당기순이익(손실) | 0 | 0 | 0 | 0 | 0 | 0 | 95,354,137,030 | 0 | 95,354,137,030 | 26,061,765,566 | 121,415,902,596 |
| 확정급여제도의재측정요소 | 0 | 0 | 0 | 0 | 0 | 0 | 118,750,108 | 0 | 118,750,108 | 115,215,680 | 233,965,788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지분상품평가손익 | 0 | 0 | 0 | 0 | 0 | 0 | 0 | 1,669,229,206 | 1,669,229,206 | 0 | 1,669,229,206 |
| 지분법자본변동 | 0 | 0 | 0 | 0 | 0 | 0 | 0 | (117,039,446) | (117,039,446) | 0 | (117,039,446) |
| 해외사업장환산외환차이(세후기타포괄손익) | 0 | 0 | 0 | 0 | 0 | 0 | 0 | (39,957,931,738) | (39,957,931,738) | (5,325,693,264) | (45,283,625,002) |
| 비지배지분에 대한 배당금 | 0 | 0 | 0 | 0 | 0 | 0 | 0 | 0 | 0 | (13,556,632,552) | (13,556,632,552) |
| 종속기업주식의 추가 취득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 종속기업주식의 처분, 청산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 종속기업의 자본 변동으로 인한 증감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 기타변동에 따른 증감 | 0 | 0 | 0 | 0 | 0 | 0 | 364,145,908 | (364,145,908) | 0 | 0 | 0 |
| 2025.09.30 (기말자본) | 20,708,285,000 | 56,608,272,973 | (1,419,542,644) | 3,393,621,273 | 79,674,368,442 | 138,256,720,044 | 1,687,704,765,205 | 203,857,345,424 | 2,050,527,115,673 | 664,771,119,637 | 2,715,298,235,310 |
2-4. 연결 현금흐름표
| 연결 현금흐름표 |
| 제 67 기 3분기 2025.01.01 부터 2025.09.30 까지 |
| 제 66 기 3분기 2024.01.01 부터 2024.09.30 까지 |
| (단위 : 원) |
| 제 67 기 3분기 | 제 66 기 3분기 | |
|---|---|---|
|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45,805,196,744) | 131,914,377,359 |
| 영업활동에서 창출된 현금흐름 | (47,319,519,805) | 164,363,692,413 |
| 당기순이익(손실) | 121,415,902,596 | 129,825,572,052 |
| 조정항목 | 132,610,330,665 | 99,369,316,524 |
| 운전자본의 변동 | (301,345,753,066) | (64,831,196,163) |
| 이자의 수취 | 22,005,700,314 | 22,637,381,591 |
| 이자의 지급 | (34,758,798,213) | (27,194,946,832) |
| 배당금 수취 | 923,154,415 | 4,393,515,873 |
| 법인세납부액 | (86,655,733,455) | (32,285,265,686) |
|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477,443,605,737) | (735,657,908,322) |
| 장단기대여금의 회수 | 951,070,963 | 460,557,397 |
| 장단기대여금의 증가 | (383,000,000) | (387,441,200) |
| 단기금융상품의 처분 | 5,745,905,095 | 27,099,570,151 |
| 단기금융상품의 취득 | 0 | (39,338,163,482) |
| 유형자산의 처분 | 2,087,840,736 | 1,385,979,325 |
| 유형자산의 취득 | (473,961,153,866) | (713,242,171,860) |
| 무형자산의 처분 | 100,275,720 | 0 |
| 무형자산의 취득 | (2,809,198,153) | (732,342,198) |
| 정부보조금의 수취 | 0 | 0 |
| 임차보증금의 증가 | (181,038,643) | 0 |
| 임차보증금의 감소 | 986,818,035 | 0 |
| 장기금융상품의 처분 | 0 | 483,000,000 |
| 장기금융상품의 취득 | 0 | (158,000,000) |
| 유동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순증감 | (5,000,000,000) | (10,000,000,000) |
| 비유동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처분 | 315,410,700 | 282,489,732 |
| 비유동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취득 | (4,782,678,366) | (1,792,789,377)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처분 | 1,803,407,985 | 0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취득 | 0 | 0 |
| 파생상품거래로 인한 순증감 | (2,317,265,943) | 281,403,190 |
| 종속기업의 청산 | 0 | 0 |
| 사업결합으로 인한 증감 | 0 | 0 |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343,346,155,521 | 401,599,375,703 |
| 단기차입금의 순증감 | 79,814,437,949 | 20,801,932,176 |
| 유동성장기차입금의 상환 | (26,915,121,976) | (13,812,649,524) |
| 유동성사채의 상환 | (80,000,000,000) | (80,000,000,000) |
| 장기차입금의 증가 | 235,675,481,566 | 502,997,550,143 |
| 사채의 발행 | 160,000,000,000 | 0 |
| 사채발행비 지급 | (516,431,600) | 0 |
| 임대보증금의 증가 | 291,906,309 | 0 |
| 임대보증금의 감소 | (301,125,000) | 0 |
| 리스부채의 감소 | (3,873,529,375) | (3,389,322,912) |
| 재무활동으로 분류된 배당금 지급 | (20,829,462,352) | (23,198,682,330) |
| 신주발행비 지급 | 0 | 0 |
| 비지배지분의 추가 취득 | 0 | (1,799,451,850)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감 | (279,902,646,960) | (202,144,155,260) |
|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841,006,854,015 | 713,742,113,592 |
| 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효과 | (16,023,155,550) | 16,297,816,074 |
| 당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545,081,051,505 | 527,895,774,406 |
3. 연결재무제표 주석
1. 일반사항 (연결)
|
(1) 지배기업의 개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에 의한 지배기업인 주식회사 세아제강지주(이하 "지배기업")는 1960년 10월 19일 부산철관공업㈜로 설립되어, 1969년5월 13일 주식을 한국거래소가 개설하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였으며 1975년 2월 ㈜부산파이프로 상호를 변경하였고, 세아그룹의 출범과 함께 회사명을 1996년 1월 1일 ㈜세아제강으로 변경하였습니다.
(2) 연결재무제표 작성대상에 속한 종속기업
3) 당분기말 현재 각 종속기업의 요약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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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연결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책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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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분기연결재무제표 작성기준 주식회사 세아제강지주와 그 종속기업(이하 "연결기업")의 분기연결재무제표는 연차연결재무제표가 속하는 기간의 일부에 대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34호 '중간재무보고'를 적용하여 작성하는 요약중간연결재무제표입니다. 요약중간연결재무제표에 대한 이해를 위해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된 2024년 12월 31일자로 종료하는 회계연도에 대한 연차연결재무제표를 함께 이용하여야 합니다. (2) 공정가치 측정 연결기업은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과 같은 금융상품을 보고기간말 현재의 공정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공정가치측정은 자산을 매도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는 거래가 다음 중 어느 하나의 시장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가정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주된 (또는 가장 유리한) 시장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는 시장참여자가 경제적으로 최선의 행동을 한다는 가정하에 시장참여자가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사용하는 가정에 근거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비금융자산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에는 시장참여자가 경제적 효익을 창출하기 위하여 그 자산을 최고 최선으로 사용하거나 혹은 최고 최선으로 사용할 다른 시장참여자에게 그 자산을 매도하는 시장참여자의 능력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상황에 적합하며 관련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의 사용을 최대화하고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의 사용을 최소화하면서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데 충분한 자료가 이용가능한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연결재무제표에서 공정가치로 측정되거나 공시되는 모든 자산과 부채는 공정가치 측정에 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에 근거하여 다음과 같은 공정가치 서열체계로 구분됩니다.
연결재무제표에 반복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자산과 부채에 대하여 연결기업은 매 보고기간말 공정가치 측정에 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에 기초한 분류에 대한 재평가를 통해 서열체계의 수준 간의 이동이 있는지 판단합니다. 공정가치 공시 목적상 연결기업은 성격과 특성 및 위험에 근거하여 자산과 부채의 분류를 결정하고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21호 '환율변동효과' 개정 - 교환가능성 결여 (4) 제정, 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은 회계기준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 ㆍ 전자지급시스템을 통한 금융부채 결제 시 특정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결제일 전에 전자지급시스템을 통해 금융부채가 결제된 것으로 간주하여 부채를 제거할 수 있도록 허용 ㆍ 금융상품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을 평가할 때,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현금흐름 관련 규정 명확화 ㆍ 계약상 현금흐름의 시기나 금액을 변경시키는 계약조건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기업이 노출되는 정도를 금융상품의 각 종류별로 공시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 Volume 11 ㆍ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 제거 손익, 실무적용지침 ㆍ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 리스부채의 제거 회계처리와 거래가격의 정의 ㆍ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 : 사실상의 대리인 결정 ㆍ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 : 원가법 |
3. 중요한 판단과 추정 불확실성의 주요 원천 (연결)
|
연결기업은 미래에 대하여 추정 및 가정을 하고 있습니다. 추정 및 가정은 지속적으로 평가되며, 과거 경험과 현재의 상황에서 합리적으로 예측가능한 미래의 사건과 같은 다른 요소들을 고려하여 이루어집니다. 이러한 회계추정은 실제 결과와 다를 수도있습니다. 중간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하여 사용된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은 2024년 12월 31일로 종료하는 회계연도에 대한 연차연결재무제표와 동일합니다. |
4.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연결)
|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의 공시 | |
| 당분기말 | (단위 : 원) |
| 총장부금액 | 손상차손누계액 | 장부금액 합계 | |
|---|---|---|---|
| 유동매출채권 | 634,413,675,519 | (22,473,633,506) | 611,940,042,013 |
| 단기미수금 | 27,291,085,392 | (1,117,155) | 27,289,968,237 |
| 단기대여금 | 1,029,741,760 | 0 | 1,029,741,760 |
| 단기미수수익 | 124,347,846 | 0 | 124,347,846 |
| 단기임차보증금 | 659,817,020 | 0 | 659,817,020 |
| 단기금융리스채권 | 33,147,167 | 0 | 33,147,167 |
| 비유동매출채권 | 10,714,859,359 | (10,280,919,606) | 433,939,753 |
| 장기미수금 | 3,849,710,654 | 0 | 3,849,710,654 |
| 장기대여금 | 1,785,469,625 | 0 | 1,785,469,625 |
| 장기미수수익 | 0 | 0 | 0 |
| 장기임차보증금 | 5,238,120,778 | 0 | 5,238,120,778 |
| 장기금융리스채권 | 248,510,479 | 0 | 248,510,479 |
| 전기말 | (단위 : 원) |
| 총장부금액 | 손상차손누계액 | 장부금액 합계 | |
|---|---|---|---|
| 유동매출채권 | 559,599,448,652 | (23,397,918,565) | 536,201,530,087 |
| 단기미수금 | 35,351,412,473 | (1,117,155) | 35,350,295,318 |
| 단기대여금 | 1,059,501,666 | 0 | 1,059,501,666 |
| 단기미수수익 | 813,417,987 | 0 | 813,417,987 |
| 단기임차보증금 | 1,224,935,728 | 0 | 1,224,935,728 |
| 단기금융리스채권 | 37,348,673 | 0 | 37,348,673 |
| 비유동매출채권 | 11,714,749,617 | (10,610,809,864) | 1,103,939,753 |
| 장기미수금 | 4,035,854,130 | 0 | 4,035,854,130 |
| 장기대여금 | 2,315,769,625 | 0 | 2,315,769,625 |
| 장기미수수익 | 0 | 0 | 0 |
| 장기임차보증금 | 5,488,331,144 | 0 | 5,488,331,144 |
| 장기금융리스채권 | 319,762,330 | 0 | 319,762,330 |
|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손실충당금과 총장부금액의 변동에 대한 공시 | |
| 당분기 | (단위 : 원) |
| 금융자산, 분류 | ||
|---|---|---|
| 매출채권 | 기타채권 | |
| 장부금액 | ||
| 손상차손누계액 | ||
| 기초금융자산 | (34,008,728,429) | (1,117,155) |
| 기대신용손실전(환)입, 금융자산 | (492,048,163) | 0 |
| 제거에 따른 감소, 금융자산 | 1,461,396,305 | 0 |
| 기타 변동에 따른 증가(감소), 금융자산 | 284,827,175 | 0 |
| 기말금융자산 | (32,754,553,112) | (1,117,155) |
| 전분기 | (단위 : 원) |
| 금융자산, 분류 | ||
|---|---|---|
| 매출채권 | 기타채권 | |
| 장부금액 | ||
| 손상차손누계액 | ||
| 기초금융자산 | (36,416,938,766) | (3,743,318,661) |
| 기대신용손실전(환)입, 금융자산 | (974,075,080) | 0 |
| 제거에 따른 감소, 금융자산 | 758,012,415 | 0 |
| 기타 변동에 따른 증가(감소), 금융자산 | (380,580,855) | (47,954,027) |
| 기말금융자산 | (37,013,582,286) | (3,791,272,688) |
5. 기타금융자산 (연결)
| 금융자산의 공시 |
| 금융자산의 공시 | |
| 당분기말 | (단위 : 원) |
| 공시금액 | |
|---|---|
|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유동 금융자산 | 14,764,286,598 |
| 유동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5,000,000,000 |
| 유동 기타포괄손익인식금융자산 | 0 |
|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비유동 금융자산 | 25,809,599 |
| 비유동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76,281,489,391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비유동금융자산 | 2,837,754,271 |
| 전기말 | (단위 : 원) |
| 공시금액 | |
|---|---|
|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유동 금융자산 | 20,741,948,659 |
| 유동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39,881,849 |
| 유동 기타포괄손익인식금융자산 | 0 |
|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비유동 금융자산 | 24,978,223 |
| 비유동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70,520,054,261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비유동금융자산 | 2,530,885,131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의 구성내역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의 구성내역 | |
| 당분기말 | (단위 : 원)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채무증권 | 파생상품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지분증권 | 금융자산, 범주 합계 | |
|---|---|---|---|---|
| 유동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5,000,000,000 | 0 | 0 | 5,000,000,000 |
| 비유동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75,034,828,891 | 0 | 1,246,660,500 | 76,281,489,391 |
| 전기말 | (단위 : 원)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채무증권 | 파생상품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지분증권 | 금융자산, 범주 합계 | |
|---|---|---|---|---|
| 유동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0 | 39,881,849 | 0 | 39,881,849 |
| 비유동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69,972,581,261 | 0 | 547,473,000 | 70,520,054,261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구성내역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구성내역 | |
| 당분기말 | (단위 : 원) |
| 측정 전체 | ||||||||
|---|---|---|---|---|---|---|---|---|
| 취득원가 | 공정가치 | |||||||
| 금융자산, 범주 | ||||||||
| 상장주식 | 비상장 주식 | 상장주식 | 비상장 주식 | |||||
| ㈜HJ중공업 | ㈜한진중공업홀딩스 | 두나무㈜ | 기타 | ㈜HJ중공업 | ㈜한진중공업홀딩스 | 두나무㈜ | 기타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1,010,782,160 | 0 | 2,000,100,000 | 4,609,699,999 | 1,223,684,000 | 0 | 1,263,256,493 | 350,813,778 |
| 전기말 | (단위 : 원) |
| 측정 전체 | ||||||||
|---|---|---|---|---|---|---|---|---|
| 취득원가 | 공정가치 | |||||||
| 금융자산, 범주 | ||||||||
| 상장주식 | 비상장 주식 | 상장주식 | 비상장 주식 | |||||
| ㈜HJ중공업 | ㈜한진중공업홀딩스 | 두나무㈜ | 기타 | ㈜HJ중공업 | ㈜한진중공업홀딩스 | 두나무㈜ | 기타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2,021,587,449 | 332,241,246 | 2,000,100,000 | 4,609,699,999 | 518,323,510 | 397,440,000 | 1,263,256,493 | 350,813,778 |
6. 재고자산 (연결)
| 재고자산 세부내역 | |
| 당분기말 | (단위 : 원) |
| 취득원가 | 재고자산 평가충당금 | 장부금액 합계 | |
|---|---|---|---|
| 유동상품 | 26,693,220,355 | (113,521,594) | 26,579,698,761 |
| 유동제품 | 385,853,852,327 | (25,355,607,393) | 360,498,244,934 |
| 부재료 | 38,981,978,978 | 0 | 38,981,978,978 |
| 반제품 | 204,700,393,046 | (2,574,606,918) | 202,125,786,128 |
| 재공품 | 122,614,316,472 | 0 | 122,614,316,472 |
| 주요재료 | 327,075,573,452 | (1,023,123,102) | 326,052,450,350 |
| 유동저장품 | 27,364,691,459 | 0 | 27,364,691,459 |
| 부산물 | 7,670,405,310 | (1,526,345,370) | 6,144,059,940 |
| 미착품 | 51,267,738,408 | 0 | 51,267,738,408 |
| 재고자산평가손실 | 3,489,831,334 | ||
| 재고자산평가손실환입 | 0 |
| 전기말 | (단위 : 원) |
| 취득원가 | 재고자산 평가충당금 | 장부금액 합계 | |
|---|---|---|---|
| 유동상품 | 39,055,868,249 | (149,485,420) | 38,906,382,829 |
| 유동제품 | 416,461,666,371 | (22,642,012,156) | 393,819,654,215 |
| 부재료 | 34,476,844,997 | 0 | 34,476,844,997 |
| 반제품 | 159,972,486,727 | (1,816,356,873) | 158,156,129,854 |
| 재공품 | 100,309,248,950 | 0 | 100,309,248,950 |
| 주요재료 | 228,670,626,901 | (1,567,051,219) | 227,103,575,682 |
| 유동저장품 | 20,581,449,869 | 0 | 20,581,449,869 |
| 부산물 | 8,683,443,609 | (1,272,973,591) | 7,410,470,018 |
| 미착품 | 62,328,469,650 | 0 | 62,328,469,650 |
| 재고자산평가손실 | 6,507,572,405 | ||
| 재고자산평가손실환입 | 0 |
7. 기타자산 (연결)
| 기타자산에 대한 공시 | |
| 당분기말 | (단위 : 원) |
| 총장부금액 | 손상차손누계액 | 장부금액 합계 | |
|---|---|---|---|
| 유동선급금 | 32,809,139,033 | 0 | 32,809,139,033 |
| 유동선급비용 | 12,152,245,621 | 0 | 12,152,245,621 |
| 비유동선급금 | 234,808,310 | 0 | 234,808,310 |
| 장기선급비용 | 475,714,829 | 0 | 475,714,829 |
| 기타자산 | 539,763 | 0 | 539,763 |
| 전기말 | (단위 : 원) |
| 총장부금액 | 손상차손누계액 | 장부금액 합계 | |
|---|---|---|---|
| 유동선급금 | 74,825,556,760 | 0 | 74,825,556,760 |
| 유동선급비용 | 7,687,348,612 | 0 | 7,687,348,612 |
| 비유동선급금 | 0 | 0 | 0 |
| 장기선급비용 | 328,712,794 | 0 | 328,712,794 |
| 기타자산 | 565,862 | 0 | 565,862 |
8. 유형자산 (연결)
| 유형자산의 변동 내역에 대한 공시 |
| 유형자산의 변동 내역에 대한 공시 | |
| 당분기 | (단위 : 원) |
| 토지 | 건물 | 구축물 | 기계장치 | 차량운반구 | 기타유형자산 | 건설중인자산 | 사용권자산 | 유형자산 합계 | |
|---|---|---|---|---|---|---|---|---|---|
| 기초 | 472,515,036,057 | 254,869,189,238 | 15,977,245,037 | 259,023,751,692 | 2,453,079,015 | 7,848,404,328 | 1,589,396,883,312 | 143,852,605,975 | 2,745,936,194,654 |
| 취득 | 0 | 74,606,405 | 90,616,676 | 1,228,974,774 | 1,062,635,641 | 400,950,261 | 444,680,924,035 | 1,550,755,911 | 449,089,463,703 |
| 처분, 유형자산 | (152,977,051) | (548,020,733) | (9,471,040) | (86,531,659) | (9,918) | 2,679,254 | (7,000,000) | (108,435,191) | (909,766,338) |
| 대체 | 9,893,856,975 | 412,676,515,117 | 213,872,000 | 179,482,275,414 | 14,127,900 | 845,456,278 | (603,530,711,873) | (328,364,551) | (732,972,740) |
| 상각 | 0 | (11,988,341,766) | (1,796,671,936) | (31,023,208,864) | (621,110,140) | (1,295,670,318) | 0 | (5,769,609,880) | (52,494,612,904) |
| 사업결합 | 0 | 0 | 0 | 0 | 0 | 0 | 0 | 0 | 0 |
| 유형자산손상차손 | 0 | 0 | 0 | 0 | 0 | 0 | 0 | 0 | 0 |
| 순외환차이에 의한 증가(감소), 유형자산 | (3,071,800,856) | 2,349,934,830 | (171,888,390) | (991,000,684) | (98,792,255) | (108,383,317) | 30,705,684,630 | 1,834,403,293 | 30,448,157,251 |
| 기말 | 479,184,115,125 | 657,433,883,091 | 14,303,702,347 | 407,634,260,673 | 2,809,930,243 | 7,693,436,486 | 1,461,245,780,104 | 141,031,355,557 | 3,171,336,463,626 |
| 전분기 | (단위 : 원) |
| 토지 | 건물 | 구축물 | 기계장치 | 차량운반구 | 기타유형자산 | 건설중인자산 | 사용권자산 | 유형자산 합계 | |
|---|---|---|---|---|---|---|---|---|---|
| 기초 | 448,889,257,368 | 249,258,487,447 | 16,424,352,494 | 248,319,258,443 | 2,476,269,112 | 7,685,535,313 | 591,387,828,343 | 136,742,773,500 | 1,701,183,762,020 |
| 취득 | 13,935,515,745 | 2,786,654,647 | 56,341,190 | 2,045,969,352 | 141,317,696 | 495,233,135 | 718,607,620,629 | 1,554,279,091 | 739,622,931,485 |
| 처분, 유형자산 | 0 | (56,160,551) | 0 | (508,318,346) | (1,368) | (8,000) | 0 | (317,466,545) | (881,954,810) |
| 대체 | 0 | 3,024,020,230 | 0 | 19,672,747,615 | 286,239,580 | 389,569,606 | (24,450,868,519) | (57,371,013) | (1,135,662,501) |
| 상각 | 0 | (8,746,883,320) | (1,672,758,503) | (27,870,426,555) | (508,928,958) | (1,274,495,607) | 0 | (5,559,246,353) | (45,632,739,296) |
| 사업결합 | 0 | 0 | 0 | 0 | 0 | 0 | 0 | 0 | 0 |
| 유형자산손상차손 | 0 | 0 | 0 | 0 | 0 | 0 | 0 | 0 | 0 |
| 순외환차이에 의한 증가(감소), 유형자산 | 1,162,749,906 | 2,035,390,279 | 135,226,808 | 2,102,310,929 | 48,624,817 | 97,394,972 | 56,296,520,663 | 8,829,506,665 | 70,707,725,039 |
| 기말 | 463,987,523,019 | 248,301,508,732 | 14,943,161,989 | 243,761,541,438 | 2,443,520,879 | 7,393,229,419 | 1,341,841,101,116 | 141,192,475,345 | 2,463,864,061,937 |
| 자본화된 차입원가에 대한 공시 |
| 자본화된 차입원가에 대한 공시 | |
| 당분기 | (단위 : 원) |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범위 합계 | |
|---|---|---|---|
| 자본화된 차입원가 | 59,156,749,649 | ||
| 자본화가능차입원가를 산정하기 위하여 사용된 자본화이자율 | 0.0517 | 0.0527 |
| 전분기 | (단위 : 원) |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범위 합계 | |
|---|---|---|---|
| 자본화된 차입원가 | 64,280,108,174 | ||
| 자본화가능차입원가를 산정하기 위하여 사용된 자본화이자율 | 0.0519 | 0.0625 |
9. 투자부동산 (연결)
| 투자부동산의 변동내역에 대한 공시 |
| 투자부동산의 변동내역에 대한 공시 | |
| 당분기 | (단위 : 원) |
| 토지 | 건물 | 자산 합계 | |
|---|---|---|---|
| 기초 투자부동산 | 23,882,793,940 | 23,126,338,189 | 47,009,132,129 |
| 취득 | 0 | 0 | 0 |
| 처분, 투자부동산 | 0 | 0 | 0 |
| 대체 | 0 | 0 | 0 |
| 감가상각비, 투자부동산 | 0 | (619,388,771) | (619,388,771) |
| 환율변동 | (879,101,716) | (961,623,045) | (1,840,724,761) |
| 투자부동산손상차손 | 0 | 0 | 0 |
| 기말 투자부동산 | 23,003,692,224 | 21,545,326,373 | 44,549,018,597 |
| 전분기 | (단위 : 원) |
| 토지 | 건물 | 자산 합계 | |
|---|---|---|---|
| 기초 투자부동산 | 21,541,115,919 | 21,320,205,325 | 42,861,321,244 |
| 취득 | 0 | 0 | 0 |
| 처분, 투자부동산 | 0 | 0 | 0 |
| 대체 | 0 | 0 | 0 |
| 감가상각비, 투자부동산 | 0 | (597,464,910) | (597,464,910) |
| 환율변동 | 391,576,280 | 456,948,579 | 848,524,859 |
| 투자부동산손상차손 | 0 | 0 | 0 |
| 기말 투자부동산 | 21,932,692,199 | 21,179,688,994 | 43,112,381,193 |
| 담보로 제공되어 있는 투자부동산 |
| 담보로 제공되어 있는 투자부동산 | |
| (단위 : 원) | |
| 담보제공처 | ||
|---|---|---|
| 효성ITX 외 | 산업은행 | |
| 장부금액 | ||
| 공시금액 | ||
| 담보로 제공되어 있는 투자부동산 | 6,912,989,057 | 6,912,989,057 |
| 담보설정액 | 505,256,400 | 28,000,000,000 |
10. 무형자산 (연결)
| 무형자산 및 영업권의 변동내역에 대한 공시 |
| 무형자산 및 영업권의 변동내역에 대한 공시 | |
| 당분기 | (단위 : 원) |
| 영업권 | 산업재산권 | 컴퓨터소프트웨어 | 회원권 | 무형자산 및 영업권 합계 | |
|---|---|---|---|---|---|
| 기초의 무형자산 및 영업권 | 2,529,052,680 | 22,735,624 | 27,687,384,576 | 6,441,766,780 | 36,680,939,660 |
| 취득 | 0 | 0 | 2,998,388,006 | 68,759,543 | 3,067,147,549 |
| 처분, 무형자산 및 영업권 | 0 | (1,000) | 0 | (125,153,900) | (125,154,900) |
| 대체에 따른 증가(감소), 무형자산 및 영업권 | 0 | 150,772,500 | 582,200,240 | 0 | 732,972,740 |
| 무형자산상각비 | 0 | (12,753,056) | (2,486,568,775) | (7,582,904) | (2,506,904,735) |
| 사업결합을 통한 취득, 무형자산 및 영업권 | 0 | 0 | 0 | 0 | 0 |
| 무형자산손상차손 | 0 | 0 | 0 | 0 | 0 |
| 순외환차이에 의한 증가(감소), 무형자산 및 영업권 | (116,646,103) | 0 | 162,379,839 | (3,236,830) | 42,496,906 |
| 기말의 무형자산 및 영업권 | 2,412,406,577 | 160,754,068 | 28,943,783,886 | 6,374,552,689 | 37,891,497,220 |
| 전분기 | (단위 : 원) |
| 영업권 | 산업재산권 | 컴퓨터소프트웨어 | 회원권 | 무형자산 및 영업권 합계 | |
|---|---|---|---|---|---|
| 기초의 무형자산 및 영업권 | 2,218,340,493 | 33,575,010 | 26,321,845,116 | 5,890,012,699 | 34,463,773,318 |
| 취득 | 0 | 0 | 180,834,428 | 551,507,770 | 732,342,198 |
| 처분, 무형자산 및 영업권 | 0 | 0 | 0 | 0 | 0 |
| 대체에 따른 증가(감소), 무형자산 및 영업권 | 0 | 0 | 1,135,662,501 | 0 | 1,135,662,501 |
| 무형자산상각비 | 0 | (11,005,739) | (2,419,200,394) | (5,195,310) | (2,435,401,443) |
| 사업결합을 통한 취득, 무형자산 및 영업권 | 0 | 0 | 0 | 0 | 0 |
| 무형자산손상차손 | 0 | 0 | 0 | 0 | 0 |
| 순외환차이에 의한 증가(감소), 무형자산 및 영업권 | 51,957,410 | 0 | 206,893,574 | 1,429,673 | 260,280,657 |
| 기말의 무형자산 및 영업권 | 2,270,297,903 | 22,569,271 | 25,426,035,225 | 6,437,754,832 | 34,156,657,231 |
11.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연결)
|
관계기업투자
(전분기)
|
||||||||||||||||||||||||||||||||||||||||||||||||||||||||||||||||||||||||||||||||||||||||||||||||||||||||||||||||||||||||||||||||
12.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연결)
|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 |
| 당분기말 | (단위 : 원) |
| 공시금액 | |
|---|---|
| 유동매입채무 | 237,556,181,408 |
| 단기미지급금 | 87,105,303,015 |
| 단기미지급비용 | 35,426,694,376 |
| 유동 미지급 배당금 | 0 |
| 단기예수보증금 | 121,793,820 |
| 비유동매입채무 | 0 |
| 장기미지급금 | 11,555,369,494 |
| 장기미지급비용 | 0 |
| 장기예수보증금 | 753,094,488 |
| 전기말 | (단위 : 원) |
| 공시금액 | |
|---|---|
| 유동매입채무 | 243,022,740,064 |
| 단기미지급금 | 126,319,142,599 |
| 단기미지급비용 | 58,999,412,590 |
| 유동 미지급 배당금 | 0 |
| 단기예수보증금 | 422,918,820 |
| 비유동매입채무 | 0 |
| 장기미지급금 | 6,860,742,924 |
| 장기미지급비용 | 0 |
| 장기예수보증금 | 374,576,440 |
13. 차입부채 (연결)
| 차입부채 내역에 대한 공시 |
| 차입부채 내역에 대한 공시 | |
| 당분기말 | (단위 : 원) |
| 공시금액 | |
|---|---|
| 유동 금융기관 차입금 및 비유동 금융기관 차입금(사채 제외)의 유동성 대체 부분 | 602,991,675,952 |
| 비유동 금융기관 차입금(사채 제외)의 비유동성 대체 부분 | 1,354,279,491,177 |
| 유동 리스부채 | 10,461,521,348 |
| 비유동 리스부채 | 150,096,778,625 |
| 유동 사채 및 비유동 사채의 유동성 대체 부분 | 0 |
| 비유동 사채의 비유동성 부분 | 299,288,269,370 |
| 전기말 | (단위 : 원) |
| 공시금액 | |
|---|---|
| 유동 금융기관 차입금 및 비유동 금융기관 차입금(사채 제외)의 유동성 대체 부분 | 529,740,779,828 |
| 비유동 금융기관 차입금(사채 제외)의 비유동성 대체 부분 | 1,102,167,085,263 |
| 유동 리스부채 | 12,725,496,203 |
| 비유동 리스부채 | 141,344,741,730 |
| 유동 사채 및 비유동 사채의 유동성 대체 부분 | 79,973,718,519 |
| 비유동 사채의 비유동성 부분 | 139,584,365,651 |
| 차입금에 대한 세부 정보 | |
| 당분기말 | (단위 : 원) |
| 차입금명칭 | |||||||||||||||||||||||||||||||||||||||||||||||||||||||||
|---|---|---|---|---|---|---|---|---|---|---|---|---|---|---|---|---|---|---|---|---|---|---|---|---|---|---|---|---|---|---|---|---|---|---|---|---|---|---|---|---|---|---|---|---|---|---|---|---|---|---|---|---|---|---|---|---|---|
| 단기차입금 | 장기 차입금 | 유동성 장기부채 | |||||||||||||||||||||||||||||||||||||||||||||||||||||||
| 당좌차월-신한은행 | 운영자금-한국수출입은행 외 1 | USANCE-하나은행 외 | 운영자금-한국수출입은행 외 2 | 운영자금-하나은행 외 | 운영자금-국민은행 외 | 운영자금-신한은행 외 | 운영자금-한국수출입은행 | 외화시설대출-하나은행 | 매출채권의양도-하나은행 외 | 운영자금-주택도시보증공사 | 시설대출-한국산업은행 | 해외투자자금-한국산업은행 외 | 운영자금-GBC INTERNATIONAL | 운영자금-SYOKO TYUKIN | 운영자금-Bvr Banca veneto 외 | 해외투자자금-한국수출입은행 2 | 시설자금-Standard Chartered Bank 외 | ||||||||||||||||||||||||||||||||||||||||
| 범위 | 범위 합계 | 범위 | 범위 합계 | 범위 | 범위 합계 | 범위 | 범위 합계 | 범위 | 범위 합계 | 범위 | 범위 합계 | 범위 | 범위 합계 | 범위 | 범위 합계 | 범위 | 범위 합계 | 범위 | 범위 합계 | 범위 | 범위 합계 | 범위 | 범위 합계 | 범위 | 범위 합계 | 범위 | 범위 합계 | 범위 | 범위 합계 | 범위 | 범위 합계 | 범위 | 범위 합계 | 범위 | 범위 합계 | 범위 | 범위 합계 | ||||||||||||||||||||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
| 차입금, 기준이자율 | Sofr 3M | Tibor 3M | Euribor 1M | Euribor 3M | SONIA 3M | Euribor 3M | Euribor 3M | SONIA 3M | SONIA 3M | ||||||||||||||||||||||||||||||||||||||||||||||||
| 차입금, 기준이자율 조정 | 0.0125 | 0.0070 | 0.0067 | 0.0160 | 0.0128 | 0.0150 | 0.0190 | 0.0120 | 0.0130 | ||||||||||||||||||||||||||||||||||||||||||||||||
| 당기말 연이자율 | 0.02930 | 0.04770 | 0.04250 | 0.05520 | 0.03500 | 0.01350 | 0.03750 | 0.05900 | 0.04070 | 0.01990 | 0.05010 | 0.01000 | 0.01850 | 0.02180 | 0.01640 | ||||||||||||||||||||||||||||||||||||||||||
| 유동 금융기관 차입금 및 비유동 금융기관 차입금(사채 제외)의 유동성 대체 부분, 원화(KRW) | 0 | 211,400,000,000 | 9,936,220,410 | ||||||||||||||||||||||||||||||||||||||||||||||||||||||
| 유동 금융기관 차입금 및 비유동 금융기관 차입금(사채 제외)의 유동성 대체 부분, USD [USD, 일] | 41,809,526 | 36,950,946 | 0 | ||||||||||||||||||||||||||||||||||||||||||||||||||||||
| 유동 금융기관 차입금 및 비유동 금융기관 차입금(사채 제외)의 유동성 대체 부분, JPY [JPY, 일] | 1,247,135,426 | 74,500,000 | |||||||||||||||||||||||||||||||||||||||||||||||||||||||
| 유동 금융기관 차입금 및 비유동 금융기관 차입금(사채 제외)의 유동성 대체 부분, EUR [EUR, 일] | 68,500,000 | 852,703 | |||||||||||||||||||||||||||||||||||||||||||||||||||||||
| 유동 금융기관 차입금 및 비유동 금융기관 차입금(사채 제외)의 유동성 대체 부분, VND [VND, 일] | 0 | 141,427,064,067 | |||||||||||||||||||||||||||||||||||||||||||||||||||||||
| 유동 금융기관 차입금 및 비유동 금융기관 차입금(사채 제외)의 유동성 대체 부분, AED [AED, 일] | 73,000,000 | ||||||||||||||||||||||||||||||||||||||||||||||||||||||||
| 유동 금융기관 차입금 및 비유동 금융기관 차입금(사채 제외)의 유동성 대체 부분, GBP [GBP, 일] | 50,000,000 | 8,000,000 | |||||||||||||||||||||||||||||||||||||||||||||||||||||||
| 장기차입금, KRW | 760,628,681 | 20,000,000,000 | 91,400,000,000 | ||||||||||||||||||||||||||||||||||||||||||||||||||||||
| 장기차입금, USD [USD, 일] | 0 | ||||||||||||||||||||||||||||||||||||||||||||||||||||||||
| 장기차입금, JPY [JPY, 일] | 256,500,000 | ||||||||||||||||||||||||||||||||||||||||||||||||||||||||
| 장기차입금, EUR [EUR, 일] | 852,703 | ||||||||||||||||||||||||||||||||||||||||||||||||||||||||
| 장기차입금, GBP [GBP, 일] | 8,000,000 | 663,759,738 | |||||||||||||||||||||||||||||||||||||||||||||||||||||||
| 전기말 | (단위 : 원) |
| 차입금명칭 | |||||||||||||||||||||||||||||||||||||||||||||||||||||||||
|---|---|---|---|---|---|---|---|---|---|---|---|---|---|---|---|---|---|---|---|---|---|---|---|---|---|---|---|---|---|---|---|---|---|---|---|---|---|---|---|---|---|---|---|---|---|---|---|---|---|---|---|---|---|---|---|---|---|
| 단기차입금 | 장기 차입금 | 유동성 장기부채 | |||||||||||||||||||||||||||||||||||||||||||||||||||||||
| 당좌차월-신한은행 | 운영자금-한국수출입은행 외 1 | USANCE-하나은행 외 | 운영자금-한국수출입은행 외 2 | 운영자금-하나은행 외 | 운영자금-국민은행 외 | 운영자금-신한은행 외 | 운영자금-한국수출입은행 | 외화시설대출-하나은행 | 매출채권의양도-하나은행 외 | 운영자금-주택도시보증공사 | 시설대출-한국산업은행 | 해외투자자금-한국산업은행 외 | 운영자금-GBC INTERNATIONAL | 운영자금-SYOKO TYUKIN | 운영자금-Bvr Banca veneto 외 | 해외투자자금-한국수출입은행 2 | 시설자금-Standard Chartered Bank 외 | ||||||||||||||||||||||||||||||||||||||||
| 범위 | 범위 합계 | 범위 | 범위 합계 | 범위 | 범위 합계 | 범위 | 범위 합계 | 범위 | 범위 합계 | 범위 | 범위 합계 | 범위 | 범위 합계 | 범위 | 범위 합계 | 범위 | 범위 합계 | 범위 | 범위 합계 | 범위 | 범위 합계 | 범위 | 범위 합계 | 범위 | 범위 합계 | 범위 | 범위 합계 | 범위 | 범위 합계 | 범위 | 범위 합계 | 범위 | 범위 합계 | 범위 | 범위 합계 | 범위 | 범위 합계 | ||||||||||||||||||||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
| 차입금, 기준이자율 | |||||||||||||||||||||||||||||||||||||||||||||||||||||||||
| 차입금, 기준이자율 조정 | |||||||||||||||||||||||||||||||||||||||||||||||||||||||||
| 당기말 연이자율 | |||||||||||||||||||||||||||||||||||||||||||||||||||||||||
| 유동 금융기관 차입금 및 비유동 금융기관 차입금(사채 제외)의 유동성 대체 부분, 원화(KRW) | 1,134,295,350 | 208,304,150,000 | 19,436,220,410 | ||||||||||||||||||||||||||||||||||||||||||||||||||||||
| 유동 금융기관 차입금 및 비유동 금융기관 차입금(사채 제외)의 유동성 대체 부분, USD [USD, 일] | 52,504,589 | 29,911,095 | 165,649 | ||||||||||||||||||||||||||||||||||||||||||||||||||||||
| 유동 금융기관 차입금 및 비유동 금융기관 차입금(사채 제외)의 유동성 대체 부분, JPY [JPY, 일] | 1,161,183,754 | 91,200,000 | |||||||||||||||||||||||||||||||||||||||||||||||||||||||
| 유동 금융기관 차입금 및 비유동 금융기관 차입금(사채 제외)의 유동성 대체 부분, EUR [EUR, 일] | 73,582,478 | 2,395,506 | |||||||||||||||||||||||||||||||||||||||||||||||||||||||
| 유동 금융기관 차입금 및 비유동 금융기관 차입금(사채 제외)의 유동성 대체 부분, VND [VND, 일] | 155,481,853,802 | ||||||||||||||||||||||||||||||||||||||||||||||||||||||||
| 유동 금융기관 차입금 및 비유동 금융기관 차입금(사채 제외)의 유동성 대체 부분, AED [AED, 일] | 73,000,000 | ||||||||||||||||||||||||||||||||||||||||||||||||||||||||
| 유동 금융기관 차입금 및 비유동 금융기관 차입금(사채 제외)의 유동성 대체 부분, GBP [GBP, 일] | 7,237,306 | ||||||||||||||||||||||||||||||||||||||||||||||||||||||||
| 장기차입금, KRW | 796,849,091 | 20,000,000,000 | 60,800,000,000 | ||||||||||||||||||||||||||||||||||||||||||||||||||||||
| 장기차입금, USD [USD, 일] | 165,649 | ||||||||||||||||||||||||||||||||||||||||||||||||||||||||
| 장기차입금, JPY [JPY, 일] | 302,200,000 | ||||||||||||||||||||||||||||||||||||||||||||||||||||||||
| 장기차입금, EUR [EUR, 일] | 2,827,097 | ||||||||||||||||||||||||||||||||||||||||||||||||||||||||
| 장기차입금, GBP [GBP, 일] | 10,000,000 | 559,903,455 | |||||||||||||||||||||||||||||||||||||||||||||||||||||||
| 장기차입금과 관련한 약정사항 공시 |
| 장기차입금과 관련한 약정사항 공시 | |
| (단위 : 원) | |
| 대출약정 | |
|---|---|
| 약정처 | SCB 외 |
| 차입금(사채 포함) | 1,250,337,494,306 |
| 약정에 대한 설명 | 연결기업은 매반기마다 연결자산총액 3,000,000백만원 이상, 연결순차입부채 대비 지배기업의 별도 자본총액 비율 300% 이하, 연결순금융부채 대비 연결 EBITDA 비율 800% 이하를 유지해야 하며, 담보권의 설정제한, 자산 처분제한 등의 제약을 받습니다. |
| 재무제표의 발행이 승인되기 전에 채무불이행이 해소되었는지의 여부 또는 차입 조건이 재협상되었는지의 여부에 대한 설명 | 당분기말 현재 미준수 사항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
14. 사채 (연결)
| 사채에 대한 세부 정보 공시 | |
| 당분기말 | (단위 : 원) |
| 제6회공모사채 | 제7-1회공모사채 | 제7-2회공모사채 | 제8-1회공모사채 | 제8-2회공모사채 | 차입금명칭 합계 | |
|---|---|---|---|---|---|---|
| 발행일 | 2024.10.18 | 2024.10.18 | 2025.04.17 | 2025.04.17 | ||
| 차입금, 만기 | 2026.10.23 | 2027.10.22 | 2027.04.16 | 2028.04.17 | ||
| 차입금, 이자율 | 0.03476 | 0.03551 | 0.03058 | 0.03087 | ||
| 사채 | 50,000,000,000 | 90,000,000,000 | 60,000,000,000 | 100,000,000,000 | 300,000,000,000 | |
| 사채할인발행차금 | (711,730,630) | |||||
| 유동 사채 및 비유동 사채의 유동성 대체 부분 | 0 | |||||
| 비유동 사채의 비유동성 부분 | 299,288,269,370 |
| 전기말 | (단위 : 원) |
| 제6회공모사채 | 제7-1회공모사채 | 제7-2회공모사채 | 제8-1회공모사채 | 제8-2회공모사채 | 차입금명칭 합계 | |
|---|---|---|---|---|---|---|
| 발행일 | 2022.04.28 | 2024.10.18 | 2024.10.18 | 2025.04.17 | 2025.04.17 | |
| 차입금, 만기 | 2025.04.28 | 2026.10.23 | 2027.10.22 | 2027.04.16 | 2028.04.17 | |
| 차입금, 이자율 | 0.03476 | 0.03476 | 0.03058 | 0.03087 | ||
| 사채 | 80,000,000,000 | 50,000,000,000 | 90,000,000,000 | 0 | 0 | 220,000,000,000 |
| 사채할인발행차금 | (441,915,830) | |||||
| 유동 사채 및 비유동 사채의 유동성 대체 부분 | (79,973,718,519) | |||||
| 비유동 사채의 비유동성 부분 | 139,584,365,651 |
15. 담보제공자산 (연결)
| 담보로 제공된 자산에 대한 공시 |
| 담보로 제공된 자산에 대한 공시 | |
| (단위 : 원) | |
| 한국산업은행(1) | 한국산업은행(2) | 하나은행, 신한은행 | 하나은행, Bank of Hope | Standard Charted Bank 외 | |
|---|---|---|---|---|---|
| 담보제공자산 장부가액 | 6,912,989,057 | 84,074,339,663 | 46,426,806,221 | 1,297,936,610,393 | 1,419,295,221,695 |
| 담보설정액 | 28,000,000,000 | 38,400,000,000 | 60,000,000,000 | 217,341,000,000 | 1,115,458,471,340 |
| 담보제공자산에 대한 기술 | 투자부동산 | 건물,토지,기계장치 | 토지,건물 | 현금, 채권, 재고자산 | 현금, 건설중인자산 |
| 관련 차입금 | 50,000,000,000 | 20,000,000,000 | 36,000,000,000 | 0 | 1,062,064,377,663 |
16. 리스 (연결)
| 지급할 기간별 최소리스료에 대한 공시 |
| 지급할 기간별 최소리스료에 대한 공시 | |
| 당분기말 | (단위 : 원) |
| 1년 이내 | 1년 초과 5년 이내 | 5년 초과 | 합계 구간 합계 | |
|---|---|---|---|---|
| 총 리스부채 | 17,776,882,631 | 25,266,541,704 | 336,508,227,269 | 379,551,651,604 |
| (차감) 현재가치 조정금액 | (218,993,351,631) | |||
| 리스부채 | 160,558,299,973 |
| 전기말 | (단위 : 원) |
| 1년 이내 | 1년 초과 5년 이내 | 5년 초과 | 합계 구간 합계 | |
|---|---|---|---|---|
| 총 리스부채 | 12,721,410,768 | 24,952,129,451 | 336,503,640,334 | 374,177,180,553 |
| (차감) 현재가치 조정금액 | (220,106,942,620) | |||
| 리스부채 | 154,070,237,933 |
| 사용권자산에 대한 양적 정보 공시 |
| 사용권자산과 관련하여 인식된 손익 | |
| 당분기 | (단위 : 원) |
| 공시금액 | |
|---|---|
| 감가상각비, 사용권자산 | 5,769,609,880 |
| 리스부채에 대한 이자비용 | 233,102,096 |
| 인식 면제 규정이 적용된 단기리스에 관련되는 비용 | 643,272,004 |
| 인식 면제 규정이 적용된 소액자산 리스에 관련되는 비용 | 96,865,634 |
| 사용권자산의 전대리스에서 생기는 수익 | 3,918,840 |
| 전분기 | (단위 : 원) |
| 공시금액 | |
|---|---|
| 감가상각비, 사용권자산 | 5,559,246,353 |
| 리스부채에 대한 이자비용 | 320,475,879 |
| 인식 면제 규정이 적용된 단기리스에 관련되는 비용 | 331,093,670 |
| 인식 면제 규정이 적용된 소액자산 리스에 관련되는 비용 | 54,725,058 |
| 사용권자산의 전대리스에서 생기는 수익 | 3,918,840 |
| 금융리스채권의 만기분석 공시 |
| 금융리스채권의 만기분석 공시 | |
| 당분기말 | (단위 : 원) |
| 1년 이내 | 1년 초과 2년 이내 | 2년 초과 3년 이내 | 3년 초과 4년 이내 | 4년 초과 5년 이내 | 5년 초과 | 합계 구간 합계 | |
|---|---|---|---|---|---|---|---|
| 받게 될 할인되지 않은 금융 리스료 | 46,273,848 | 46,273,848 | 46,273,848 | 46,273,848 | 46,273,848 | 104,116,158 | 335,485,398 |
| 금융리스채권에 관련되는 미실현 금융수익 | (53,827,752) | ||||||
| 금융리스 순투자 | 281,657,646 | ||||||
| 금융리스채권 이자수익 | 10,892,269 |
| 전기말 | (단위 : 원) |
| 1년 이내 | 1년 초과 2년 이내 | 2년 초과 3년 이내 | 3년 초과 4년 이내 | 4년 초과 5년 이내 | 5년 초과 | 합계 구간 합계 | |
|---|---|---|---|---|---|---|---|
| 받게 될 할인되지 않은 금융 리스료 | 54,096,504 | 54,096,504 | 54,096,504 | 54,096,504 | 54,096,504 | 162,289,512 | 432,772,032 |
| 금융리스채권에 관련되는 미실현 금융수익 | (75,661,029) | ||||||
| 금융리스 순투자 | 357,111,003 | ||||||
| 금융리스채권 이자수익 | 14,068,460 |
| 운용리스료의 만기분석 공시 |
| 운용리스료의 만기분석 공시 | |
| 당분기말 | (단위 : 원) |
| 1년 이내 | 1년 초과 2년 이내 | 2년 초과 3년 이내 | 3년 초과 4년 이내 | 4년 초과 5년 이내 | 5년 초과 | 합계 구간 합계 | |
|---|---|---|---|---|---|---|---|
| 받게 될 할인되지 않은 운용 리스료 | 2,807,517,806 | 2,361,581,921 | 2,013,594,255 | 1,783,246,448 | 1,559,291,270 | 1,629,798,093 | 12,155,029,793 |
| 전기말 | (단위 : 원) |
| 1년 이내 | 1년 초과 2년 이내 | 2년 초과 3년 이내 | 3년 초과 4년 이내 | 4년 초과 5년 이내 | 5년 초과 | 합계 구간 합계 | |
|---|---|---|---|---|---|---|---|
| 받게 될 할인되지 않은 운용 리스료 | 2,717,079,890 | 1,356,433,680 | 851,718,000 | 645,147,720 | 454,287,330 | 2,127,916,140 | 8,152,582,760 |
17. 충당부채 (연결)
| 기타충당부채에 대한 공시 |
| 기타충당부채에 대한 공시 | |
| 당분기 | (단위 : 원) |
| 공시금액 | |
|---|---|
| 기초 기타충당부채 | 6,029,003,007 |
| 기타충당부채전입액 | 4,576,162,071 |
| 기타충당부채환입액 | 0 |
| 사용된 충당부채, 기타충당부채 | 0 |
| 대체와 기타 변동에 따른 증가(감소), 기타충당부채 | (312,374,408) |
| 기말 기타충당부채 | 10,292,790,670 |
| 전분기 | (단위 : 원) |
| 공시금액 | |
|---|---|
| 기초 기타충당부채 | 25,329,569,661 |
| 기타충당부채전입액 | 1,798,437,582 |
| 기타충당부채환입액 | (6,814,675,237) |
| 사용된 충당부채, 기타충당부채 | (17,103,036,070) |
| 대체와 기타 변동에 따른 증가(감소), 기타충당부채 | (11,133,349) |
| 기말 기타충당부채 | 3,199,162,587 |
18. 기타부채 (연결)
| 기타 채무에 대한 공시 | |
| 당분기말 | (단위 : 원) |
| 공시금액 | |
|---|---|
| 유동선수금 | 47,977,172,494 |
| 단기예수금 | 5,930,718,031 |
| 단기선수수익 | 0 |
| 유동계약부채 | 15,203,780,462 |
| 유동기타부채 | 0 |
| 기타 유동부채 (합계) | 69,111,670,987 |
| 비유동 선수금 | 0 |
| 장기예수금 | 0 |
| 장기선수수익 | 32,023,240,000 |
| 비유동계약부채 | 0 |
| 비유동기타부채 | 299,186,702 |
| 기타 비유동 부채 (합계) | 32,322,426,702 |
| 전기말 | (단위 : 원) |
| 공시금액 | |
|---|---|
| 유동선수금 | 123,819,810,764 |
| 단기예수금 | 38,712,359,017 |
| 단기선수수익 | 0 |
| 유동계약부채 | 0 |
| 유동기타부채 | 0 |
| 기타 유동부채 (합계) | 162,532,169,781 |
| 비유동 선수금 | 0 |
| 장기예수금 | 0 |
| 장기선수수익 | 31,342,390,000 |
| 비유동계약부채 | 0 |
| 비유동기타부채 | 300,259,487 |
| 기타 비유동 부채 (합계) | 31,642,649,487 |
| 기타금융부채에 대한 공시 |
| 기타금융부채에 대한 공시 | |
| 당분기말 | (단위 : 원) |
| 공시금액 | |
|---|---|
| 유동 파생상품 금융부채 | 0 |
| 유동금융보증부채 | 0 |
| 비유동 파생상품 금융부채 | 0 |
| 비유동금융보증부채 | 0 |
| 전기말 | (단위 : 원) |
| 공시금액 | |
|---|---|
| 유동 파생상품 금융부채 | 2,787,967,691 |
| 유동금융보증부채 | 0 |
| 비유동 파생상품 금융부채 | 0 |
| 비유동금융보증부채 | 0 |
19. 퇴직급여제도 (연결)
| 확정기여제도 공시 |
| 확정기여제도 공시 | |
| 당분기 | (단위 : 원) |
| 공시금액 | |
|---|---|
| 퇴직급여비용, 확정기여제도 | 3,516,800,157 |
| 전분기 | (단위 : 원) |
| 공시금액 | |
|---|---|
| 퇴직급여비용, 확정기여제도 | 4,182,297,007 |
| 확정급여제도에 대한 공시 |
| 확정급여제도에 대한 공시 | |
| 당분기말 | (단위 : 원) |
| 공시금액 | |
|---|---|
| 확정급여채무, 현재가치 | 80,741,063,745 |
| 사외적립자산의공정가치 | (84,096,656,513) |
| 순확정급여부채 | 2,838,230,119 |
| 순확정급여자산 | (6,193,822,887) |
| 전기말 | (단위 : 원) |
| 공시금액 | |
|---|---|
| 확정급여채무, 현재가치 | 76,054,855,119 |
| 사외적립자산의공정가치 | (79,113,011,648) |
| 순확정급여부채 | 2,123,385,709 |
| 순확정급여자산 | (5,181,542,238) |
|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대한 공시 |
|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대한 공시 | |
| 당분기 | (단위 : 원) |
|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 | 사외적립자산 | 순확정급여부채(자산) 합계 | ||
|---|---|---|---|---|
| 기초 순확정급여부채(자산) | 76,054,855,119 | (79,113,011,648) | (3,058,156,529) | |
| 당기근무원가, 확정급여제도 | 5,726,312,028 | 0 | 5,726,312,028 | |
| 과거근무원가, 확정급여제도 | 0 | 0 | 0 | |
| 이자비용(사외적립자산의 이자수익) | 2,548,897,665 | (2,793,850,842) | (244,953,177) | |
| 총 재측정손익, 순확정급여부채(자산) | 0 | (304,246,798) | (304,246,798) | |
| 총 재측정손익, 순확정급여부채(자산) | 인구통계적가정의 변동에서 발생하는 보험수리적손실(이익), 순 확정급여부채(자산) | 0 | 0 | 0 |
| 재무적 가정의 변동에서 발생하는 보험수리적손실(이익), 순 확정급여부채(자산) | 0 | 0 | 0 | |
| 경험조정에서 발생하는 보험수리적 손실(이익), 순확정급여부채(자산) | 0 | 0 | 0 | |
| 사외적립자산의 재측정요소 | 0 | (304,246,798) | (304,246,798) | |
| 기업이 제도에 납입한 기여금, 순확정급여부채(자산) | 0 | (6,000,000,000) | (6,000,000,000) | |
| 제도에서 지급한 금액, 순확정급여부채(자산) | (3,586,905,082) | 4,114,452,775 | 527,547,693 | |
| 기타 변동에 의한 증가(감소), 순확정급여부채(자산) | 0 | 0 | 0 | |
| 환율변동으로 인한 증가(감소), 순확정급여부채(자산) | (2,095,985) | 0 | (2,095,985) | |
| 기말 순확정급여부채(자산) | 80,741,063,745 | (84,096,656,513) | (3,355,592,768) | |
| 전분기 | (단위 : 원) |
|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 | 사외적립자산 | 순확정급여부채(자산) 합계 | ||
|---|---|---|---|---|
| 기초 순확정급여부채(자산) | 60,706,674,378 | (75,158,976,097) | (14,452,301,719) | |
| 당기근무원가, 확정급여제도 | 4,788,416,651 | 0 | 4,788,416,651 | |
| 과거근무원가, 확정급여제도 | 0 | 0 | 0 | |
| 이자비용(사외적립자산의 이자수익) | 2,460,918,444 | (3,045,920,076) | (585,001,632) | |
| 총 재측정손익, 순확정급여부채(자산) | 0 | 207,524,951 | 207,524,951 | |
| 총 재측정손익, 순확정급여부채(자산) | 인구통계적가정의 변동에서 발생하는 보험수리적손실(이익), 순 확정급여부채(자산) | 0 | 0 | 0 |
| 재무적 가정의 변동에서 발생하는 보험수리적손실(이익), 순 확정급여부채(자산) | 0 | 0 | 0 | |
| 경험조정에서 발생하는 보험수리적 손실(이익), 순확정급여부채(자산) | 0 | 0 | 0 | |
| 사외적립자산의 재측정요소 | 0 | 207,524,951 | 207,524,951 | |
| 기업이 제도에 납입한 기여금, 순확정급여부채(자산) | 0 | 0 | 0 | |
| 제도에서 지급한 금액, 순확정급여부채(자산) | 395,597,240 | 4,197,778,314 | 4,593,375,554 | |
| 기타 변동에 의한 증가(감소), 순확정급여부채(자산) | 0 | 0 | 0 | |
| 환율변동으로 인한 증가(감소), 순확정급여부채(자산) | 21,269,368 | 0 | 21,269,368 | |
| 기말 순확정급여부채(자산) | 68,372,876,081 | (73,799,592,908) | (5,426,716,827) | |
20. 기타자본 (연결)
| 기타포괄손익의 항목별 분석에 대한 공시 | |
| 당분기말 | (단위 : 원) |
| 공시금액 |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평가손익 | (3,783,216,860) |
| 지분법기타포괄손익변동 | (316,682,516) |
| 해외사업환산손익 | 207,957,244,800 |
| 전기말 | (단위 : 원) |
| 공시금액 |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평가손익 | (5,088,300,158) |
| 지분법기타포괄손익변동 | (199,643,070) |
| 해외사업환산손익 | 247,915,176,538 |
21. 배당금 (연결)
| 배당금에 대한 공시 | |
| 당분기 | (단위 : 원) |
| 보통주 | |
|---|---|
| 발행주식수 | 4,141,657 |
| 자기주식수 | 101,196 |
| 유통주식수의 수량 | 4,040,461 |
| 보통주에 지급된 주당배당금 | 1,800 |
| 보통주에 지급된 배당금 | 7,272,829,800 |
| 비지배지분에 지급한 배당금 | 13,556,632,552 |
| 전분기 | (단위 : 원) |
| 보통주 | |
|---|---|
| 발행주식수 | 4,141,657 |
| 자기주식수 | 101,196 |
| 유통주식수의 수량 | 4,040,461 |
| 보통주에 지급된 주당배당금 | 2,000 |
| 보통주에 지급된 배당금 | 8,080,922,000 |
| 비지배지분에 지급한 배당금 | 15,117,760,330 |
22. 매출 (연결)
|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구분에 대한 공시 |
|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구분에 대한 공시 | |
| 당분기 | (단위 : 원) |
| 장부금액 | |||
|---|---|---|---|
| 공시금액 | |||
| 3개월 | 누적 | ||
|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 916,645,329,751 | 2,875,187,309,617 | |
|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 재화의 판매로 인한 수익(매출액) | 899,582,330,003 | 2,818,737,897,266 |
| 용역의 제공으로 인한 수익(매출액) | 8,290,370,298 | 46,374,707,898 | |
| 건설계약으로 인한 수익(매출액) | 8,772,629,453 | 8,772,629,453 | |
| 기타수익(매출액) | (3) | 1,302,075,000 | |
| 기타 원천으로부터의 수익 | 6,476,437,320 | 15,833,284,832 | |
| 기타 원천으로부터의 수익 | 배당금수익 등 | 6,476,437,320 | 15,833,284,832 |
| 수익 합계 | 923,121,767,071 | 2,891,020,594,449 | |
| 전분기 | (단위 : 원) |
| 장부금액 | |||
|---|---|---|---|
| 공시금액 | |||
| 3개월 | 누적 | ||
|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 854,385,702,412 | 2,741,869,065,967 | |
|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 재화의 판매로 인한 수익(매출액) | 829,931,534,866 | 2,659,172,435,627 |
| 용역의 제공으로 인한 수익(매출액) | 24,779,544,868 | 81,734,088,164 | |
| 건설계약으로 인한 수익(매출액) | 0 | 0 | |
| 기타수익(매출액) | (325,377,322) | 962,542,176 | |
| 기타 원천으로부터의 수익 | 5,634,146,673 | 10,620,112,517 | |
| 기타 원천으로부터의 수익 | 배당금수익 등 | 5,634,146,673 | 10,620,112,517 |
| 수익 합계 | 860,019,849,085 | 2,752,489,178,484 | |
|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계약자산과 계약부채에 대한 공시 |
|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계약자산과 계약부채에 대한 공시 | |
| 당분기말 | (단위 : 원) |
| 공시금액 | |
|---|---|
|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취채권 | |
| 계약자산 | 0 |
| 계약부채 | 15,203,780,462 |
| 전기말 | (단위 : 원) |
| 공시금액 | |
|---|---|
|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취채권 | |
| 계약자산 | |
| 계약부채 |
23. 판매비와 관리비 (연결)
| 판매비와관리비에 대한 공시 | |
| 당분기 | (단위 : 원) |
| 장부금액 | ||
|---|---|---|
| 공시금액 | ||
| 3개월 | 누적 | |
| 급여, 판관비 | 22,091,914,873 | 69,291,526,787 |
| 퇴직급여, 판관비 | 1,671,592,796 | 5,261,148,861 |
| 복리후생비, 판관비 | 2,488,558,580 | 7,231,540,497 |
| 여비교통비, 판관비 | 733,059,233 | 2,636,341,156 |
| 통신비, 판관비 | 224,786,791 | 688,176,032 |
| 교육훈련비, 판관비 | 174,542,683 | 738,588,257 |
| 접대비, 판관비 | 482,459,360 | 1,403,401,082 |
| 광고선전비, 판관비 | 569,644,928 | 2,377,651,460 |
| 차량유지비, 판관비 | 151,680,217 | 514,530,983 |
| 세금과공과, 판관비 | 1,636,533,769 | 7,053,545,447 |
| 지급수수료, 판관비 | 10,127,537,271 | 33,581,325,834 |
| 감가상각비, 판관비 | 2,313,961,709 | 8,040,050,991 |
| 투자부동산감가상각비, 판관비 | 202,768,718 | 619,388,771 |
| 무형자산상각비, 판관비 | 822,191,463 | 2,423,845,435 |
| 대손상각비(대손충당금환입), 판관비 | (1,136,772,200) | 492,048,163 |
| 보험료, 판관비 | 2,077,910,669 | 5,880,970,455 |
| 임차료, 판관비 | 429,437,542 | 1,430,393,417 |
| 운반비, 판관비 | 7,451,322,674 | 24,391,654,883 |
| 수출제비용, 판관비 | 5,344,912,447 | 16,910,119,014 |
| 충당부채전입액(환입액) | 136,075,814 | 4,576,162,071 |
| 기타판매비와관리비 | 2,808,090,080 | 9,946,432,117 |
| 판매비와관리비 | 60,802,209,417 | 205,488,841,713 |
| 전분기 | (단위 : 원) |
| 장부금액 | ||
|---|---|---|
| 공시금액 | ||
| 3개월 | 누적 | |
| 급여, 판관비 | 18,290,800,898 | 57,336,574,764 |
| 퇴직급여, 판관비 | 1,296,691,511 | 5,020,977,291 |
| 복리후생비, 판관비 | 2,389,795,909 | 6,655,641,880 |
| 여비교통비, 판관비 | 717,063,696 | 2,840,629,618 |
| 통신비, 판관비 | 200,550,432 | 617,773,589 |
| 교육훈련비, 판관비 | 244,187,606 | 653,812,434 |
| 접대비, 판관비 | 486,016,640 | 1,468,907,015 |
| 광고선전비, 판관비 | 540,952,559 | 1,852,388,221 |
| 차량유지비, 판관비 | 154,809,753 | 471,669,539 |
| 세금과공과, 판관비 | 2,209,665,398 | 14,509,303,786 |
| 지급수수료, 판관비 | 10,365,639,637 | 27,450,692,406 |
| 감가상각비, 판관비 | 2,502,440,415 | 6,768,231,696 |
| 투자부동산감가상각비, 판관비 | 199,971,841 | 597,464,910 |
| 무형자산상각비, 판관비 | 760,636,422 | 2,324,421,162 |
| 대손상각비(대손충당금환입), 판관비 | 56,590,156 | 974,075,080 |
| 보험료, 판관비 | 1,627,774,651 | 2,728,777,691 |
| 임차료, 판관비 | 416,578,007 | 1,558,996,167 |
| 운반비, 판관비 | 7,893,839,924 | 24,972,726,246 |
| 수출제비용, 판관비 | 4,642,638,594 | 19,206,744,861 |
| 충당부채전입액(환입액) | 1,075,288,979 | (5,016,237,655) |
| 기타판매비와관리비 | 6,972,640,253 | 12,492,457,630 |
| 판매비와관리비 | 63,044,573,281 | 185,486,028,331 |
24. 기타영업외수익 및 기타영업외비용 (연결)
| 기타수익 및 기타비용 | |
| 당분기 | (단위 : 원) |
| 장부금액 | |||
|---|---|---|---|
| 공시금액 | |||
| 3개월 | 누적 | ||
| 기타이익 | 1,987,662,079 | 9,750,480,187 | |
| 기타이익 | 임대수익 | 1,035,265,969 | 3,466,086,112 |
| 수입수수료 | 149,092,032 | 156,080,832 | |
| 유형자산처분이익 | 227,775,058 | 623,068,641 | |
| 무형자산처분이익 | (6,454) | 601,820 | |
| 종속기업투자주식처분이익 | 0 | 0 | |
| 염가매수거래에서 인식한 차익 금액 | 0 | 0 | |
| 잡이익 | 575,535,474 | 5,504,642,782 | |
| 기타 | 0 | 0 | |
| 기타손실 | 1,622,353,897 | 3,350,388,482 | |
| 기타손실 | 매출채권처분손실 | 6,583,588 | 21,438,292 |
| 당기손익으로 인식된 손상차손(손상차손환입) ,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 0 | 0 | |
| 유형자산처분손실 | 261,448,804 | 312,195,694 | |
| 무형자산처분손실 | 0 | 25,481,000 | |
| 당기손익으로 인식된 손상차손, 유형자산 | 0 | 0 | |
| 당기손익으로 인식된 손상차손, 무형자산 및 영업권 | 0 | 0 | |
| 기부금 | 37,456,053 | 481,526,052 | |
| 종속기업투자주식처분손실 | 0 | 0 | |
| 잡손실 | 1,316,865,452 | 2,509,747,444 | |
| 기타 | 0 | 0 | |
| 전분기 | (단위 : 원) |
| 장부금액 | |||
|---|---|---|---|
| 공시금액 | |||
| 3개월 | 누적 | ||
| 기타이익 | 2,163,356,860 | 7,643,874,550 | |
| 기타이익 | 임대수익 | 1,241,018,734 | 3,925,823,038 |
| 수입수수료 | 187,764,755 | 456,923,934 | |
| 유형자산처분이익 | 100,735,434 | 968,820,379 | |
| 무형자산처분이익 | 0 | 0 | |
| 종속기업투자주식처분이익 | 0 | 0 | |
| 염가매수거래에서 인식한 차익 금액 | 0 | 0 | |
| 잡이익 | 610,571,910 | 2,269,041,172 | |
| 기타 | 23,266,027 | 23,266,027 | |
| 기타손실 | 307,937,078 | 1,160,909,618 | |
| 기타손실 | 매출채권처분손실 | 0 | 0 |
| 당기손익으로 인식된 손상차손(손상차손환입) ,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 0 | 0 | |
| 유형자산처분손실 | 145,898,001 | 147,064,801 | |
| 무형자산처분손실 | 0 | 0 | |
| 당기손익으로 인식된 손상차손, 유형자산 | 0 | 0 | |
| 당기손익으로 인식된 손상차손, 무형자산 및 영업권 | 0 | 0 | |
| 기부금 | 31,702,829 | 444,452,562 | |
| 종속기업투자주식처분손실 | 0 | 0 | |
| 잡손실 | 130,336,248 | 569,392,255 | |
| 기타 | 0 | 0 | |
25. 금융수익 및 금융비용 (연결)
| 금융수익 및 금융비용 | |
| 당분기 | (단위 : 원) |
| 장부금액 | ||
|---|---|---|
| 공시금액 | ||
| 3개월 | 누적 | |
| 이자수익(금융수익) | 4,373,992,680 | 16,511,477,257 |
| 배당금수익(금융수익) | 12,200,000 | 190,645,963 |
| 외화환산이익(금융수익) | 137,444,463 | 3,957,323,536 |
| 외환차익(금융수익) | 6,243,216,073 | 23,917,413,516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평가이익(금융수익) | 266,875,567 | 2,597,936,976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처분이익(금융수익) | 0 | 173,144,100 |
| 파생상품평가이익(금융수익) | (697,504,504) | 0 |
| 파생상품거래이익(금융수익) | 379,584,809 | 693,596,358 |
| 금융수익, 합계 | 10,715,809,088 | 48,041,537,706 |
| 이자비용(금융원가) | 10,024,932,887 | 29,632,443,497 |
| 외화환산손실(금융원가) | (4,400,608,104) | 4,923,167,283 |
| 외환차손(금융원가) | 5,601,296,632 | 31,767,346,964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평가손실(금융원가) | (555,917,863) | 436,211,651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처분손실(금융원가) | 0 | 4,086,600 |
| 파생상품평가손실(금융원가) | (523,715,271) | 0 |
| 파생상품거래손실(금융원가) | 0 | 262,800,000 |
| 기타금융비용 | 0 | 23,619,450 |
| 금융비용, 합계 | 10,145,988,281 | 67,049,675,445 |
| 전분기 | (단위 : 원) |
| 장부금액 | ||
|---|---|---|
| 공시금액 | ||
| 3개월 | 누적 | |
| 이자수익(금융수익) | 7,590,376,834 | 22,156,966,650 |
| 배당금수익(금융수익) | 17,404,723 | 67,290,529 |
| 외화환산이익(금융수익) | (3,149,529,686) | 4,805,966,718 |
| 외환차익(금융수익) | 4,264,047,947 | 21,746,077,389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평가이익(금융수익) | (348,921,114) | 905,600,383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처분이익(금융수익) | 117,472,609 | 117,472,609 |
| 파생상품평가이익(금융수익) | (473,846,683) | 477,969,158 |
| 파생상품거래이익(금융수익) | 86,328,602 | 600,983,262 |
| 금융수익, 합계 | 8,103,333,232 | 50,878,326,698 |
| 이자비용(금융원가) | 8,259,695,603 | 25,344,698,187 |
| 외화환산손실(금융원가) | (2,137,335,380) | 4,994,632,799 |
| 외환차손(금융원가) | 6,223,837,858 | 21,547,027,489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평가손실(금융원가) | 2,605,044,212 | 2,806,947,663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처분손실(금융원가) | 0 | 3,731,871 |
| 파생상품평가손실(금융원가) | 141,890,120 | 149,143,717 |
| 파생상품거래손실(금융원가) | 252,132,603 | 252,132,603 |
| 기타금융비용 | 0 | 0 |
| 금융비용, 합계 | 15,345,265,016 | 55,098,314,329 |
26. 법인세비용과 이연법인세자산(부채) (연결)
| 법인세비용(수익)의 주요 구성요소 |
| 법인세비용(수익)의 주요 구성요소 | |
| 당분기 | (단위 : 원) |
| 공시금액 | |
|---|---|
| 법인세부담액(법인세추납액ㆍ환급액 포함) | 36,695,405,506 |
| 일시적 차이 등으로 인한 이연법인세비용 | 13,957,473,948 |
| 자본에 직접 가감되는 법인세부담액 및 이연법인세 변동내역 | 5,162,114,865 |
| 법인세비용(수익) 합계 | 55,814,994,319 |
| 전분기 | (단위 : 원) |
| 공시금액 | |
|---|---|
| 법인세부담액(법인세추납액ㆍ환급액 포함) | 32,059,748,559 |
| 일시적 차이 등으로 인한 이연법인세비용 | 17,905,251,695 |
| 자본에 직접 가감되는 법인세부담액 및 이연법인세 변동내역 | (3,853,852,295) |
| 법인세비용(수익) 합계 | 46,111,147,959 |
| 글로벌 최저한세 도입에 대한 영향 기술 |
| 글로벌 최저한세는 직전 4개연도 중 2개 이상 연결재무제표상 매출액이 7.5억 유로 이상인 다국적 기업이 소재한 국가에서 실효세율이 15%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 그 상당액을 특정 요건을 충족하는 지배기업이 속해있는 국가의 과세관청에 납부하는 제도입니다. 지배기업이 소재하고 있는 대한민국은 2023년에 글로벌 최저한세 관련 세법을 제정하였으며, 2024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사업연도분부터 글로벌 최저한세를 적용하여야합니다. 다만, 2026년 12월 31일 이전 개시하고, 2028년 6월 30일 이전 종료하는 각 사업연도에 소액 요건, 간이 실효세율 요건, 초과이익 요건 중 하나라도 충족하는 경우 매년선택에 따라 해당 국가의 추가 세액은 없는 것으로 간주할 수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필라 2 법인세에 대한 이연법인세 자산, 부채의 인식 및 공시에 대한 인식 예외 규정을 적용하였습니다. 또한, 연결기업은 여러 관할국에서 필라 2 모델 규정 도입을 고려하여 기업 구조를 검토하였습니다. 당분기말 현재 연결기업은 글로벌 최저한세 대상 각부문에 대해 소액 요건, 간이 실효세율 요건, 초과이익 요건을 충족하여 전환기 적용면제 대상이 될 것으로 판단하여 필라 2 추가세액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결정하였습니다. 따라서, 당기 재무제표에는 기준서 제 1012호 문단 88A~88D에서 요구하는 정보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
27. 주당이익 (연결)
| 주당이익 |
| 주당이익 | |
| 당분기 | (단위 : 원) |
| 주식 | ||
|---|---|---|
| 보통주 | ||
| 3개월 | 누적 | |
|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당기순이익(손실) | 13,634,021,437 | 95,354,137,030 |
|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 4,040,461 | 4,040,461 |
| 기본주당이익(손실) | 3,374 | 23,600 |
| 전분기 | (단위 : 원) |
| 주식 | ||
|---|---|---|
| 보통주 | ||
| 3개월 | 누적 | |
|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당기순이익(손실) | 1,063,809,633 | 83,601,957,677 |
|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 4,040,461 | 4,040,461 |
| 기본주당이익(손실) | 263 | 20,691 |
28. 특수관계자와의 거래내역 (연결)
| 특수관계자거래에 대한 공시 |
| 특수관계자거래에 대한 공시 | |
| 당분기 | (단위 : 원) |
| 전체 특수관계자 | 전체 특수관계자 합계 | |||||||||||||||
|---|---|---|---|---|---|---|---|---|---|---|---|---|---|---|---|---|
| 특수관계자 | ||||||||||||||||
| 당해 기업을 공동지배하거나 당해 기업에 유의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업 | 당해 기업이 참여자인 공동기업 | 그 밖의 특수관계자 | ||||||||||||||
| ㈜에이팩인베스터스 | Vietnam Steel pipe Co., Ltd. | Landmark Steel Corp. | ㈜세아홀딩스 | ㈜세아베스틸 | ㈜세아특수강 | ㈜세아엠앤에스 | ㈜세아메탈 | ㈜세아네트웍스 | ㈜브이엔티지 | ㈜세아엘앤에스 | ㈜세아창원특수강 | ㈜세아항공방산소재 | ㈜에이앤에이인베스트 | 케이비와이즈스타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2호(적격) | ||
| 재화의 판매로 인한 수익, 특수관계자거래 | 0 | 0 | 0 | 0 | 19,248,335,256 | 0 | 0 | 0 | 0 | 0 | 15,865,851,661 | 2,427,714,720 | 0 | 0 | 3,057,474,435 | 40,599,376,072 |
| 기타수익, 특수관계자거래 | 1,959,420 | 10,319,040 | 0 | 164,576,779 | 339,610,000 | 355,553,000 | 317,155,000 | 0 | 1,239,192,546 | 7,290,000 | 69,633,000 | 221,155,000 | 26,360,000 | 1,959,420 | 0 | 2,754,763,205 |
| 재화의 매입, 특수관계자거래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340,982,318 | 47,020,227 | 0 | 0 | 0 | 388,002,545 |
| 부동산과 그 밖의 자산의 구입, 특수관계자거래 | 0 | 0 | 0 | 0 | 0 | 0 | 0 | 0 | 758,572,000 | 737,120,000 | 0 | 0 | 0 | 0 | 0 | 1,495,692,000 |
| 기타경비, 특수관계자거래 | 0 | 0 | 0 | 570,091,585 | 550,000,000 | 0 | 0 | 0 | 715,369,338 | 9,480,847,933 | 13,834,517,635 | 0 | 0 | 0 | 2,075,596,767 | 27,226,423,258 |
| 리스이용자로서 리스, 특수관계자거래 | 1,405,312,004 | |||||||||||||||
| 전분기 | (단위 : 원) |
| 전체 특수관계자 | 전체 특수관계자 합계 | |||||||||||||||
|---|---|---|---|---|---|---|---|---|---|---|---|---|---|---|---|---|
| 특수관계자 | ||||||||||||||||
| 당해 기업을 공동지배하거나 당해 기업에 유의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업 | 당해 기업이 참여자인 공동기업 | 그 밖의 특수관계자 | ||||||||||||||
| ㈜에이팩인베스터스 | Vietnam Steel pipe Co., Ltd. | Landmark Steel Corp. | ㈜세아홀딩스 | ㈜세아베스틸 | ㈜세아특수강 | ㈜세아엠앤에스 | ㈜세아메탈 | ㈜세아네트웍스 | ㈜브이엔티지 | ㈜세아엘앤에스 | ㈜세아창원특수강 | ㈜세아항공방산소재 | ㈜에이앤에이인베스트 | 케이비와이즈스타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2호(적격) | ||
| 재화의 판매로 인한 수익, 특수관계자거래 | 0 | 94,926,779 | 0 | 0 | 23,202,348,942 | 0 | 0 | 0 | 0 | 0 | 21,543,562,210 | 2,953,522,908 | 0 | 0 | 2,780,070,365 | 50,574,431,204 |
| 기타수익, 특수관계자거래 | 1,959,420 | 0 | 0 | 23,880,347 | 387,690,000 | 494,637,652 | 164,500,000 | 249,992,160 | 107,389,621 | 0 | 67,473,000 | 226,400,000 | 20,720,000 | 1,959,420 | 0 | 1,746,601,620 |
| 재화의 매입, 특수관계자거래 | 0 | 437,456,675 | 0 | 0 | 0 | 0 | 0 | 6,070,000 | 0 | 0 | 311,149,620 | 131,945,869 | 0 | 0 | 0 | 886,622,164 |
| 부동산과 그 밖의 자산의 구입, 특수관계자거래 | 0 | 0 | 0 | 0 | 0 | 0 | 0 | 0 | 4,656,734,000 | 2,373,500,000 | 121,433,820 | 0 | 0 | 0 | 0 | 7,151,667,820 |
| 기타경비, 특수관계자거래 | 0 | 0 | 0 | 1,172,324,932 | 0 | 0 | 0 | 0 | 697,303,000 | 8,460,366,981 | 17,089,072,005 | 0 | 0 | 0 | 1,956,971,591 | 29,376,038,509 |
| 리스이용자로서 리스, 특수관계자거래 | 1,279,430,100 | |||||||||||||||
| 특수관계자거래의 채권·채무 잔액에 대한 공시 |
| 특수관계자거래의 채권·채무 잔액에 대한 공시 | |
| 당분기말 | (단위 : 원) |
| 전체 특수관계자 | 전체 특수관계자 합계 | |||||||||||||||
|---|---|---|---|---|---|---|---|---|---|---|---|---|---|---|---|---|
| 특수관계자 | ||||||||||||||||
| 당해 기업을 공동지배하거나 당해 기업에 유의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업 | 당해 기업이 참여자인 공동기업 | 그 밖의 특수관계자 | ||||||||||||||
| ㈜에이팩인베스터스 | Vietnam Steel pipe Co., Ltd. | Landmark Steel Corp. | ㈜세아홀딩스 | ㈜세아베스틸 | ㈜세아특수강 | ㈜세아엠앤에스 | ㈜세아메탈 | ㈜세아네트웍스 | ㈜브이엔티지 | ㈜세아엘앤에스 | ㈜세아창원특수강 | ㈜세아항공방산소재 | ㈜에이앤에이인베스트 | 케이비와이즈스타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2호(적격) | ||
| 매출채권, 특수관계자거래 | 0 | 0 | 0 | 0 | 4,991,398,334 | 0 | 0 | 0 | 0 | 0 | 1,394,243,216 | 837,497,224 | 0 | 0 | 0 | 7,223,138,774 |
| 미수금 및 기타채권, 특수관계자거래 | 0 | 0 | 210,113,191 | 0 | 0 | 26,787,200 | 0 | 0 | 577,500 | 891,000 | 8,510,700 | 0 | 0 | 0 | 3,071,688,321 | 3,318,567,912 |
| 수취 채권 합계 | 0 | 0 | 210,113,191 | 0 | 4,991,398,334 | 26,787,200 | 0 | 0 | 577,500 | 891,000 | 1,402,753,916 | 837,497,224 | 0 | 0 | 3,071,688,321 | 10,541,706,686 |
| 매입채무, 특수관계자거래 | 0 | 0 | 0 | 0 | 0 | 0 | 0 | 0 | 0 | 821,366 | 37,348,245 | 48,376,082 | 0 | 0 | 0 | 86,545,693 |
| 미지급금, 특수관계자거래 | 0 | 0 | 0 | 84,625,001 | 0 | 0 | 0 | 0 | 399,058,000 | 1,043,308,247 | 3,022,676,718 | 0 | 0 | 0 | 1,155,856 | 4,550,823,822 |
| 기타채무, 특수관계자거래 | 1,533,41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1,533,410 | 162,394,705 | 165,461,525 |
| 채무액 합계 | 1,533,410 | 0 | 0 | 84,625,001 | 0 | 0 | 0 | 0 | 399,058,000 | 1,044,129,613 | 3,060,024,963 | 48,376,082 | 0 | 1,533,410 | 163,550,561 | 4,802,831,040 |
| 리스부채 잔액, 특수관계자거래 | 162,394,705 | |||||||||||||||
| 전기말 | (단위 : 원) |
| 전체 특수관계자 | 전체 특수관계자 합계 | |||||||||||||||
|---|---|---|---|---|---|---|---|---|---|---|---|---|---|---|---|---|
| 특수관계자 | ||||||||||||||||
| 당해 기업을 공동지배하거나 당해 기업에 유의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업 | 당해 기업이 참여자인 공동기업 | 그 밖의 특수관계자 | ||||||||||||||
| ㈜에이팩인베스터스 | Vietnam Steel pipe Co., Ltd. | Landmark Steel Corp. | ㈜세아홀딩스 | ㈜세아베스틸 | ㈜세아특수강 | ㈜세아엠앤에스 | ㈜세아메탈 | ㈜세아네트웍스 | ㈜브이엔티지 | ㈜세아엘앤에스 | ㈜세아창원특수강 | ㈜세아항공방산소재 | ㈜에이앤에이인베스트 | 케이비와이즈스타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2호(적격) | ||
| 매출채권, 특수관계자거래 | 0 | 0 | 0 | 0 | 4,821,813,937 | 0 | 0 | 0 | 0 | 0 | 2,418,991,439 | 2,249,069,037 | 0 | 0 | 0 | 9,489,874,413 |
| 미수금 및 기타채권, 특수관계자거래 | 0 | 21,492,871 | 218,484,777 | 27,008,772 | 374,803,000 | 251,811,128 | 276,617,000 | 0 | 2,667,500 | 627,000 | 8,510,700 | 268,251,500 | 0 | 0 | 1,539,109,400 | 2,989,383,648 |
| 수취 채권 합계 | 0 | 21,492,871 | 218,484,777 | 27,008,772 | 5,196,616,937 | 251,811,128 | 276,617,000 | 0 | 2,667,500 | 627,000 | 2,427,502,139 | 2,517,320,537 | 0 | 0 | 1,539,109,400 | 12,479,258,061 |
| 매입채무, 특수관계자거래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144,871,985 | 0 | 0 | 0 | 144,871,985 |
| 미지급금, 특수관계자거래 | 0 | 0 | 0 | 1,262,400,856 | 0 | 0 | 0 | 0 | 1,212,794,000 | 986,209,924 | 1,874,413,425 | 0 | 0 | 0 | 1,598,681 | 5,337,416,886 |
| 기타채무, 특수관계자거래 | 1,533,410 | 0 | 0 | 8,202,600 | 0 | 0 | 0 | 0 | 0 | 45,084,900 | 0 | 0 | 0 | 1,533,410 | 1,445,896,446 | 1,502,250,766 |
| 채무액 합계 | 1,533,410 | 0 | 0 | 1,270,603,456 | 0 | 0 | 0 | 0 | 1,212,794,000 | 1,031,294,824 | 1,874,413,425 | 144,871,985 | 0 | 1,533,410 | 1,447,495,127 | 6,984,539,637 |
| 리스부채 잔액, 특수관계자거래 | 1,517,528,667 | |||||||||||||||
| 주요 경영진 보상에 대한 공시 |
| 주요 경영진 보상에 대한 공시 | |
| 당분기 | (단위 : 원) |
| 공시금액 | |
|---|---|
|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 단기종업원급여 | 3,584,944,365 |
|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 퇴직급여 | 498,690,098 |
|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 기타장기급여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 기타장기종업원급여 | |
|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 | 4,083,634,463 |
| 전분기 | (단위 : 원) |
| 공시금액 | |
|---|---|
|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 단기종업원급여 | 3,875,913,338 |
|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 퇴직급여 | 507,211,424 |
|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 기타장기급여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 기타장기종업원급여 | 0 |
|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 | 4,383,124,762 |
29. 우발부채 및 약정사항, 지급보증 (연결)
| 우발부채에 대한 공시 |
| 우발부채에 대한 공시 | |
| (단위 : 원) | |
| 기타우발부채 | 대출약정 | |
|---|---|---|
| 의무의 성격에 대한 기술, 우발부채 | 당분기말 현재 종속기업은 하나은행 등의 금융기관으로부터 신용장개설한도 및 신용한도에 대한 지급보증 등의 약정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 당분기말 현재 지배기업은 한국수출입은행, 산업은행, 하나은행, 신한은행, 국민은행과 166,470백만원 한도의 일반운영자금 약정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
| 총 대출약정금액 | 166,469,760,000 | |
| 우발부채의 측정된 재무적 영향의 추정금액에 대한 설명 | ||
| 우발부채의 추정재무영향 | ||
| 변제의 가능성에 대한 설명, 우발부채 | ||
| 유출될 경제적효익의 금액과 시기에 대한 불확실성 정도, 우발부채 |
| 법적소송우발부채에 대한 공시 |
| 법적소송우발부채에 대한 공시 | |
| (단위 : 원) | |
| 우발부채 | ||
|---|---|---|
| 법적소송우발부채 | ||
| 법적소송우발부채의 분류 | ||
| 피소(피고) | 제소(원고) | |
| 의무의 성격에 대한 기술, 우발부채 | 연결기업 5개사를 포함한 9개사를 피고로 한 손해배상 소송이 미국 텍사스 주 HarrisCounty 법원에 계류중입니다. 원고는 소송가액 USD 2백만 이상을 연대하여 배상할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소송의 결과는 현재로서 예측할 수 없습니다. 연결법인은 가로주택정비사업 관련 소유권이전등기 소송에서 화해권고결정이 확정됨에 따라, 원고로부터 매매대금을 수령하고 부동산의 소유권이전등기 및 인도 의무를 이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연결기업을 대상으로 월차수당 관련 임금청구 소송이 진행중입니다. 청구금액은 115백만원으로 소송의 결과는 현재로서는 예측할 수 없습니다. |
|
| 소송 건수 | 3 | |
| 소송 금액, 원화(KRW) | 115,000,000 | |
| 소송금액, USD [USD, 일] | 2,000,000 | |
| 보증 관련 우발부채, 비 PF 우발부채에 대한 공시 |
| 보증 관련 우발부채, 비 PF 우발부채에 대한 공시 | |
| (단위 : 원) | |
| 지급보증의 구분 | 지급보증의 구분 합계 | |||
|---|---|---|---|---|
| 제공받은 지급보증 | ||||
| 하나은행 외 (1) | 하나은행 외 (2) | 서울보증보험 외 | ||
| 보증종류 | 내국 및 수입신용장 발행 외 | 수출입, 운전자금 | 이행계약 및 하자보증보험 | |
| 지급보증에 대한 비고(설명) | 당분기말 현재 지배기업은 우리은행, 국민은행, 하나은행으로부터 기타 계약 이행 등과 관련하여 558,941백만원을 한도로 지급보증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 |||
| 기업의(으로의) 보증금액 (비 PF) | 216,159,271,944 | 541,407,257,043 | 44,256,894,831 | 801,823,423,818 |
| 기업의(으로의) 보증한도 (비 PF) | 558,940,716,648 | |||
| 공급자금융약정에 대한 공시 |
| 공급자금융약정에 대한 공시 | |
| (단위 : 원) | |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
|---|---|---|
| 차입금, 이자율 | 0.0425 | 0.0537 |
| 지급기일 | 30일 | 120일 |
| 공급자금융약정과 관련된 금융부채에 대한 공시 |
| 공급자금융약정과 관련된 금융부채에 대한 공시 | |
| 당분기말 | (단위 : 원) |
| 장부금액 | 공급자가 지급받은 금액 | |
|---|---|---|
| 매입채무 등, 공급자금융약정 | 24,543,762,418 | 2,937,687,646 |
| 차입금, 공급자금융약정 | 58,625,261,012 | 58,625,261,012 |
| 전기말 | (단위 : 원) |
| 장부금액 | 공급자가 지급받은 금액 | |
|---|---|---|
| 매입채무 등, 공급자금융약정 | 30,723,321,435 | 6,708,220,917 |
| 차입금, 공급자금융약정 | 77,174,949,712 | 77,174,949,712 |
30. 파생상품 (연결)
| 파생상품관련 손익 |
| 파생상품관련 손익 | |
| 당분기 | (단위 : 원) |
| 파생상품 유형 | 파생상품 유형 합계 | ||||
|---|---|---|---|---|---|
| 선도계약 | 스왑계약 | ||||
| 파생상품 계약 유형 | |||||
| 통화 관련 | 이자율 관련 | 통화 관련 | 이자율 관련 | ||
| 파생상품평가이익 | 0 | 0 | 0 | 0 | |
| 파생상품평가손실 | 0 | 0 | 0 | 0 | |
| 전분기 | (단위 : 원) |
| 파생상품 유형 | 파생상품 유형 합계 | ||||
|---|---|---|---|---|---|
| 선도계약 | 스왑계약 | ||||
| 파생상품 계약 유형 | |||||
| 통화 관련 | 이자율 관련 | 통화 관련 | 이자율 관련 | ||
| 파생상품평가이익 | 184,464,239 | 293,504,919 | 0 | 477,969,158 | |
| 파생상품평가손실 | (138,700,000) | 0 | (10,443,717) | (149,143,717) | |
| 통화선도에 대한 공시 |
| 통화선도에 대한 공시 | |
| 당분기말 | (단위 : 원) |
| 파생상품 유형 | |||||
|---|---|---|---|---|---|
| 선도계약 | |||||
| 파생상품 계약 유형 | |||||
| 통화 관련 | |||||
| 세아제강(1) | 세아제강(2) | 세아제강(3) | 세아씨엠(1) | 세아씨엠(2) | |
| 약정환율 | |||||
| 통화선도 미결제 잔액 | |||||
| 전기말 | (단위 : 원) |
| 파생상품 유형 | |||||
|---|---|---|---|---|---|
| 선도계약 | |||||
| 파생상품 계약 유형 | |||||
| 통화 관련 | |||||
| 세아제강(1) | 세아제강(2) | 세아제강(3) | 세아씨엠(1) | 세아씨엠(2) | |
| 약정환율 | 1472.12 KRW/EUR | 1,304.40 ~ 1,458.00 KRW/USD | 1,480.20 ~ 1,496.00 KRW/EUR | ||
| 통화선도 미결제 잔액 | 39,192,820 | (1,765,733,939) | (1,022,233,752) | ||
| 미결제 통화스왑 및 이자율스왑에 대한 공시 |
| 미결제 통화스왑 및 이자율스왑에 대한 공시 | |
| 당분기말 | (단위 : 원) |
| 파생상품 유형 | ||||
|---|---|---|---|---|
| 스왑계약 | ||||
| 파생상품 계약 유형 | ||||
| 통화 관련 | 이자율 관련 | |||
| 계약대상 | ||||
| 한국씨티은행 | UNICREDIT | 한국씨티은행 | UNICREDIT | |
| 수취이자율 | ||||
| 지급이자율 | ||||
| 계약만기일 | ||||
| 계약환율 | ||||
| 미결제 잔액 | ||||
| 전기말 | (단위 : 원) |
| 파생상품 유형 | ||||
|---|---|---|---|---|
| 스왑계약 | ||||
| 파생상품 계약 유형 | ||||
| 통화 관련 | 이자율 관련 | |||
| 계약대상 | ||||
| 한국씨티은행 | UNICREDIT | 한국씨티은행 | UNICREDIT | |
| 수취이자율 | EURIBOR 3M+1.75% | |||
| 지급이자율 | 0.005 | |||
| 계약만기일 | 2025-03-31 | |||
| 계약환율 | ||||
| 미결제 잔액 | 689,029 | |||
31. 공정가치 (연결)
| 자산의 공정가치측정에 대한 공시 |
| 자산의 공정가치측정에 대한 공시 | |
| 당분기말 | (단위 : 원) |
|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합계 | |||||||||
|---|---|---|---|---|---|---|---|---|---|---|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1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2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 | ||||||||
| 금융자산, 범주 | 금융자산, 범주 합계 | 금융자산, 범주 | 금융자산, 범주 합계 | 금융자산, 범주 | 금융자산, 범주 합계 |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범주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범주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범주 | |||||
| 금융자산, 공정가치 | 304,000,000 | 1,223,684,000 | 1,527,684,000 | 1,536,161,236 | 1,263,256,493 | 2,799,417,729 | 78,598,668,655 | 0 | 78,598,668,655 | 82,925,770,384 |
| 전기말 | (단위 : 원) |
|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합계 | |||||||||
|---|---|---|---|---|---|---|---|---|---|---|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1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2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 | ||||||||
| 금융자산, 범주 | 금융자산, 범주 합계 | 금융자산, 범주 | 금융자산, 범주 합계 | 금융자산, 범주 | 금융자산, 범주 합계 |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범주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범주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범주 | |||||
| 금융자산, 공정가치 | 307,000,000 | 916,814,860 | 1,223,814,860 | 1,415,284,865 | 1,263,256,493 | 2,678,541,358 | 68,697,179,245 | 0 | 68,697,179,245 | 72,599,535,463 |
| 부채의 공정가치측정에 대한 공시 |
| 부채의 공정가치측정에 대한 공시 | |
| 당분기말 | (단위 : 원) |
|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합계 | ||||||
|---|---|---|---|---|---|---|---|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1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2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 | |||||
| 금융부채, 범주 | 금융부채, 범주 합계 | 금융부채, 범주 | 금융부채, 범주 합계 | 금융부채, 범주 | 금융부채, 범주 합계 | ||
| 파생상품 금융부채 | 파생상품 금융부채 | 파생상품 금융부채 | |||||
| 금융부채, 공정가치 | 0 | 0 | 0 | 0 | 0 | 0 | 0 |
| 전기말 | (단위 : 원) |
|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합계 | ||||||
|---|---|---|---|---|---|---|---|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1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2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 | |||||
| 금융부채, 범주 | 금융부채, 범주 합계 | 금융부채, 범주 | 금융부채, 범주 합계 | 금융부채, 범주 | 금융부채, 범주 합계 | ||
| 파생상품 금융부채 | 파생상품 금융부채 | 파생상품 금융부채 | |||||
| 금융부채, 공정가치 | 0 | 0 | 2,787,967,691 | 2,787,967,691 | 0 | 0 | 2,787,967,691 |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자산 중 수준3으로 분류된 자산의 변동에 대한 공시 |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자산 중 수준3으로 분류된 자산의 변동에 대한 공시 | |
| 당분기 | (단위 : 원) |
|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 |
|---|---|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 | |
| 금융자산, 범주 |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
| 기초금융자산 | 68,697,179,245 |
| 발행 또는 매입에 따른 증가, 금융자산 | 29,076,283,366 |
| 제거에 따른 감소, 금융자산 | (20,142,266,600) |
| 공정가치변동에 따른 증가(감소), 금융자산 | 967,472,644 |
| 기타 변동에 따른 증가(감소), 금융자산 | 0 |
| 기말금융자산 | 78,598,668,655 |
| 전분기 | (단위 : 원) |
|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 |
|---|---|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 | |
| 금융자산, 범주 |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
| 기초금융자산 | 63,436,070,619 |
| 발행 또는 매입에 따른 증가, 금융자산 | 11,792,789,377 |
| 제거에 따른 감소, 금융자산 | (286,221,603) |
| 공정가치변동에 따른 증가(감소), 금융자산 | (1,443,276,768) |
| 기타 변동에 따른 증가(감소), 금융자산 | 0 |
| 기말금융자산 | 73,499,361,625 |
| 공정가치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없어 공정가치 정보를 공시하지 않은 금융자산과 금융부채 |
| 공정가치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없어 공정가치 정보를 공시하지 않은 금융자산과 금융부채 | |
| 당분기말 | (단위 : 원) |
| 비상장 주식 | |
|---|---|
|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평가기법에 대한 기술, 자산 | 취득원가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842,659,500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350,813,778 |
| 전기말 | (단위 : 원) |
| 비상장 주식 | |
|---|---|
|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평가기법에 대한 기술, 자산 | 취득원가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140,472,000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350,813,778 |
| 양도되었으나 전체가 제거되지 않은 양도 금융자산으로 할인양도된 매출채권 및 이와 관련된 금융부채 |
| 양도되었으나 전체가 제거되지 않은 양도 금융자산으로 할인양도된 매출채권 및 이와 관련된 금융부채 | |
| 당분기말 | (단위 : 원) |
| 전부가 제거되지 않은 양도된 금융자산 | |
|---|---|
|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범주 | |
| 장부금액 | |
| 공시금액 | |
| 전부가 제거되지 않은 양도된 금융자산의 공정가치 | 0 |
| 전기말 | (단위 : 원) |
| 전부가 제거되지 않은 양도된 금융자산 | |
|---|---|
|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범주 | |
| 장부금액 | |
| 공시금액 | |
| 전부가 제거되지 않은 양도된 금융자산의 공정가치 |
32. 사용이 제한된 금융자산 (연결)
| 사용이 제한된 금융자산 | |
| 당분기말 | (단위 : 원) |
|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분류 | |
|---|---|
| 사용이 제한된 금융자산 | 64,750,356 |
| 사용이 제한된 금융자산에 대한 설명 | 당좌개설보증금 등 |
| 전기말 | (단위 : 원) |
|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분류 | |
|---|---|
| 사용이 제한된 금융자산 | 68,395,376 |
| 사용이 제한된 금융자산에 대한 설명 | 당좌개설보증금 등 |
33. 현금흐름표 (연결)
| 영업활동현금흐름 |
| 영업활동현금흐름 | |
| 당분기 | (단위 : 원) |
| 공시금액 | ||
|---|---|---|
| 당기순이익조정을 위한 가감 합계 | 132,610,330,665 | |
| 당기순이익조정을 위한 가감 합계 | 법인세비용 조정 | 55,814,994,319 |
| 이자수익에 대한 조정 | (16,511,477,257) | |
| 이자비용에 대한 조정 | 29,632,443,497 | |
| 배당수익에 대한 조정 | (3,404,309,336)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상품평가손익 조정 | (2,161,725,325) | |
| 파생상품평가손익 조정 | 0 | |
| 외화환산손익 조정 | 965,843,747 | |
| 퇴직급여 조정 | 5,481,358,851 | |
| 감가상각비에 대한 조정 | 53,114,001,675 | |
| 무형자산상각비에 대한 조정 | 2,506,904,735 | |
| 대손상각비 조정 | 492,048,163 | |
| 유형자산손상차손 조정 | 0 | |
| 무형자산손상차손 조정 | 0 | |
| 유형자산처분손익 | (310,872,947) | |
| 지분법손익 조정 | 9,268,742 | |
| 충당부채의 조정 | 4,576,162,071 | |
| 염가매수차익 조정 | 0 | |
| 당기순이익조정을 위한 기타 가감 | 2,405,689,730 | |
|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 부채의 변동 | (301,345,753,066) | |
|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 부채의 변동 | 매출채권의 감소(증가) | (78,041,226,153) |
| 미수금의 감소(증가) | 5,513,103,121 | |
| 단기금융상품의 감소(증가) | 0 | |
| 재고자산의 감소(증가) | (148,413,304,354) | |
| 매입채무의 증가(감소) | (5,021,700,013) | |
| 미지급금의 증가(감소) | 3,659,789,683 | |
| 순확정급여부채 증가(감소) | (5,472,452,306) | |
| 기타 | (73,569,963,044) | |
| 전분기 | (단위 : 원) |
| 공시금액 | ||
|---|---|---|
| 당기순이익조정을 위한 가감 합계 | 99,369,316,524 | |
| 당기순이익조정을 위한 가감 합계 | 법인세비용 조정 | 46,111,147,959 |
| 이자수익에 대한 조정 | (22,156,966,650) | |
| 이자비용에 대한 조정 | 25,344,698,187 | |
| 배당수익에 대한 조정 | (5,885,580,336)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상품평가손익 조정 | 1,901,347,280 | |
| 파생상품평가손익 조정 | (328,825,441) | |
| 외화환산손익 조정 | 188,666,081 | |
| 퇴직급여 조정 | 4,203,415,019 | |
| 감가상각비에 대한 조정 | 46,230,204,206 | |
| 무형자산상각비에 대한 조정 | 2,435,401,443 | |
| 대손상각비 조정 | 974,075,080 | |
| 유형자산손상차손 조정 | 0 | |
| 무형자산손상차손 조정 | 0 | |
| 유형자산처분손익 | (821,755,578) | |
| 지분법손익 조정 | (120,273,786) | |
| 충당부채의 조정 | (5,016,237,655) | |
| 염가매수차익 조정 | 0 | |
| 당기순이익조정을 위한 기타 가감 | 6,310,000,715 | |
|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 부채의 변동 | (64,831,196,163) | |
|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 부채의 변동 | 매출채권의 감소(증가) | 41,819,740,787 |
| 미수금의 감소(증가) | 9,515,666,597 | |
| 단기금융상품의 감소(증가) | 16,800,000 | |
| 재고자산의 감소(증가) | (20,752,963,035) | |
| 매입채무의 증가(감소) | (13,058,354,947) | |
| 미지급금의 증가(감소) | (21,917,057,535) | |
| 순확정급여부채 증가(감소) | 4,593,375,554 | |
| 기타 | (65,048,403,584) | |
| 현금흐름표에 포함되지 않는 비현금 투자활동거래 및 비현금 재무활동거래 |
| 현금흐름표에 포함되지 않는 비현금 투자활동거래 및 비현금 재무활동거래 | |
| 당분기 | (단위 : 원) |
| 공시금액 | |
|---|---|
| 유형자산의 미지급금 대체 | (39,290,163,601) |
| 기타 변동에 따른 증가(감소), 사용권자산 | 1,566,983,442 |
| 전분기 | (단위 : 원) |
| 공시금액 | |
|---|---|
| 유형자산의 미지급금 대체 | 13,668,531,979 |
| 기타 변동에 따른 증가(감소), 사용권자산 | 1,189,691,353 |
| 재무제표이용자들이 재무활동에서 생기는 부채의 변동을 평가할 수 있게 하는 정보의 공시 |
| 재무활동에서 생기는 부채의 조정에 관한 공시 |
| 재무활동에서 생기는 부채의 조정에 관한 공시 | |
| 당분기 | (단위 : 원) |
| 차입부채 | 사채 | 리스 부채 | 미지급배당금 | 보증금 | 재무활동에서 생기는 부채 합계 | |
|---|---|---|---|---|---|---|
| 재무활동에서 생기는 기초 부채 | 1,631,907,865,091 | 219,558,084,170 | 154,070,237,933 | 0 | 797,495,260 | 2,006,333,682,454 |
| 재무현금흐름, 재무활동에서 생기는 부채의 증가(감소) | 288,574,797,539 | 79,483,568,400 | (3,873,529,375) | (20,829,462,352) | (9,218,691) | 343,346,155,521 |
| 그 밖의 변동, 재무활동에서 생기는 부채의 증가(감소) | 36,788,504,499 | 246,616,800 | 10,361,591,415 | 20,829,462,352 | 86,611,739 | 68,312,786,805 |
| 재무활동에서 생기는 기말 부채 | 1,957,271,167,129 | 299,288,269,370 | 160,558,299,973 | 0 | 874,888,308 | 2,417,992,624,780 |
| 전분기 | (단위 : 원) |
| 차입부채 | 사채 | 리스 부채 | 미지급배당금 | 보증금 | 재무활동에서 생기는 부채 합계 | |
|---|---|---|---|---|---|---|
| 재무활동에서 생기는 기초 부채 | 936,336,078,538 | 159,879,791,582 | 135,231,713,828 | 0 | 1,058,232,873 | 1,232,505,816,821 |
| 재무현금흐름, 재무활동에서 생기는 부채의 증가(감소) | 509,986,832,795 | (80,000,000,000) | (3,389,322,912) | (23,198,682,330) | 0 | 403,398,827,553 |
| 그 밖의 변동, 재무활동에서 생기는 부채의 증가(감소) | 54,216,463,568 | 73,676,549 | 15,677,757,354 | 23,198,682,330 | (34,328,147) | 93,132,251,654 |
| 재무활동에서 생기는 기말 부채 | 1,500,539,374,901 | 79,953,468,131 | 147,520,148,270 | 0 | 1,023,904,726 | 1,729,036,896,028 |
34. 비용의 성격별 분류 (연결)
| 비용의 성격별 분류 공시 | |
| 당분기 | (단위 : 원) |
| 공시금액 | |
|---|---|
| 재고자산 매입액 | 2,079,799,818,494 |
| 재고자산의 변동 | (23,165,239,581) |
| 종업원급여비용 | 187,362,508,657 |
| 복리후생비 | 21,260,596,745 |
| 임차료 | 4,482,382,313 |
| 지급수수료 | 97,802,539,534 |
| 감가상각비 | 53,114,001,675 |
| 무형자산상각비 | 2,506,904,735 |
| 기타 비용 | 278,008,870,186 |
| 전분기 | (단위 : 원) |
| 공시금액 | |
|---|---|
| 재고자산 매입액 | 1,830,025,295,549 |
| 재고자산의 변동 | 59,391,624,542 |
| 종업원급여비용 | 157,403,339,114 |
| 복리후생비 | 20,427,891,477 |
| 임차료 | 3,568,749,682 |
| 지급수수료 | 93,973,724,300 |
| 감가상각비 | 46,230,204,206 |
| 무형자산상각비 | 2,435,401,443 |
| 기타 비용 | 365,479,479,247 |
35. 영업부문 (연결)
| 영업부문에 대한 공시 |
| 영업부문별 손익에 대한 공시 | |
| 당분기 | (단위 : 원) |
| 기업 전체 총계 | 기업 전체 총계 합계 | |||||
|---|---|---|---|---|---|---|
| 영업부문 | 중요한 조정사항 | |||||
| 강관 | 해상풍력 | 판재 | 투자 | 부문간 제거한 금액 | ||
| 수익(매출액) | 3,527,725,016,931 | 0 | 362,398,275,055 | 50,855,184,866 | (1,049,957,882,403) | 2,891,020,594,449 |
| 계속영업이익(손실) | 186,646,515,642 | 0 | (1,139,659,291) | 39,893,906,617 | (35,552,551,277) | 189,848,211,691 |
| 당기순이익(손실) | 141,357,080,290 | 0 | (3,471,720,027) | 35,569,250,605 | (52,038,708,272) | 121,415,902,596 |
| 전분기 | (단위 : 원) |
| 기업 전체 총계 | 기업 전체 총계 합계 | |||||
|---|---|---|---|---|---|---|
| 영업부문 | 중요한 조정사항 | |||||
| 강관 | 해상풍력 | 판재 | 투자 | 부문간 제거한 금액 | ||
| 수익(매출액) | 3,284,893,753,979 | 0 | 389,803,780,413 | 55,454,133,140 | (977,662,489,048) | 2,752,489,178,484 |
| 계속영업이익(손실) | 139,838,048,301 | 0 | 2,594,455,521 | 36,812,263,380 | (5,691,298,278) | 173,553,468,924 |
| 당기순이익(손실) | 112,595,985,545 | 0 | (1,561,026,123) | 76,565,155,670 | (57,774,543,040) | 129,825,572,052 |
| 영업부문별 자산, 부채에 대한 공시 |
| 영업부문별 자산, 부채에 대한 공시 | |
| 당분기말 | (단위 : 원) |
| 기업 전체 총계 | 기업 전체 총계 합계 | |||||
|---|---|---|---|---|---|---|
| 영업부문 | 중요한 조정사항 | |||||
| 강관 | 해상풍력 | 판재 | 투자 | 부문간 제거한 금액 | ||
| 자산 | 6,224,958,791,232 | 0 | 352,150,817,984 | 1,612,476,153,632 | (2,363,564,729,777) | 5,826,021,033,071 |
| 부채 | (2,888,924,875,116) | 0 | (171,521,078,176) | (232,956,917,433) | 182,680,072,964 | (3,110,722,797,761) |
| 전기말 | (단위 : 원) |
| 기업 전체 총계 | 기업 전체 총계 합계 | |||||
|---|---|---|---|---|---|---|
| 영업부문 | 중요한 조정사항 | |||||
| 강관 | 해상풍력 | 판재 | 투자 | 부문간 제거한 금액 | ||
| 자산 | 5,797,756,136,204 | 0 | 320,286,051,358 | 1,536,391,375,072 | (2,098,859,804,126) | 5,555,573,758,508 |
| 부채 | (2,742,965,513,243) | 0 | (136,184,591,523) | (180,745,300,178) | 162,530,910,956 | (2,897,364,493,988) |
| 지역에 대한 공시 |
| 지역별 매출에 대한 공시 | |
| 당분기 | (단위 : 원) |
| 국내 | 미국 | 베트남 | UAE | 일본 | 이탈리아 | 영국 | |
|---|---|---|---|---|---|---|---|
| 수익(매출액) | 1,539,351,227,104 | 1,650,595,975,134 | 168,871,443,161 | 232,020,795,909 | 91,824,758,580 | 249,444,165,451 | 8,870,111,513 |
| 전분기 | (단위 : 원) |
| 국내 | 미국 | 베트남 | UAE | 일본 | 이탈리아 | 영국 | |
|---|---|---|---|---|---|---|---|
| 수익(매출액) | 1,810,271,635,362 | 1,467,428,544,277 | 147,142,491,999 | 17,716,648,811 | 125,791,379,642 | 161,800,967,441 | 0 |
| 지역별 비유동자산에 대한 공시 |
| 지역별 비유동자산에 대한 공시 | |
| 당분기말 | (단위 : 원) |
| 국내 | 미국 | 베트남 | UAE | 일본 | 이탈리아 | 영국 | |
|---|---|---|---|---|---|---|---|
| 금융상품, 이연법인세자산, 퇴직급여자산 및 보험계약에서 발생하는 권리의 취득액을 제외한 비유동자산 | 2,230,496,468,947 | 499,654,838,692 | 42,827,480,400 | 5,040,278,689 | 358,847,568 | 52,373,078,358 | 2,048,178,774,978 |
| 전기말 | (단위 : 원) |
| 국내 | 미국 | 베트남 | UAE | 일본 | 이탈리아 | 영국 | |
|---|---|---|---|---|---|---|---|
| 금융상품, 이연법인세자산, 퇴직급여자산 및 보험계약에서 발생하는 권리의 취득액을 제외한 비유동자산 | 2,177,285,453,161 | 444,553,792,075 | 48,246,623,598 | 3,253,210,686 | 334,191,180 | 48,271,509,052 | 1,612,250,973,835 |
| 주요 고객에 대한 공시 | |
| (단위 : 원) | |
| 주요 고객 | |
|---|---|
| 수익(매출액) | 322,707,262,417 |
| 기업전체 수익에 대한 비율 | 0.1116 |
36. 보고기간 후 사건 (연결)
| 수정을 요하지 않는 보고기간후사건에 대한 공시 |
| 수정을 요하지 않는 보고기간후사건에 대한 공시 | |
| (단위 : 원) | |
| 기타 수정을 요하지 않는 보고기간 후 사건 | |
|---|---|
| 수정을 요하지 않는 보고기간후사건의 성격에 대한 기술 | 지배기업은 2025년 10월 17일, 자기주식 101,196주를 교환대상으로 하는 교환사채를 발행하였습니다. |
| 수정을 요하지 않는 보고기간후사건의 재무적 영향에 대한 설명 | 주당 교환가액은 191,126원이며,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교환사채의 형태로 사채의 권면 총액은 19,341백만원입니다. |
4. 재무제표
4-1. 재무상태표
| 재무상태표 |
| 제 67 기 3분기말 2025.09.30 현재 |
| 제 66 기말 2024.12.31 현재 |
| (단위 : 원) |
| 제 67 기 3분기말 | 제 66 기말 | |
|---|---|---|
| 자산 | ||
| 유동자산 | 8,426,703,163 | 19,421,817,094 |
| 현금및현금성자산 | 2,132,786,245 | 5,227,670,711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5,374,189,921 | 10,437,159,401 |
| 당기법인세자산 | 247,211,430 | 0 |
| 유동금융자산 | 454,860,961 | 3,585,156,078 |
| 기타유동자산 | 217,654,606 | 171,830,904 |
| 비유동자산 | 908,435,182,712 | 842,557,495,516 |
| 유형자산 | 153,974,820 | 480,674,385 |
| 투자부동산 | 6,912,989,057 | 7,015,631,519 |
| 무형자산 | 908,307,669 | 948,913,694 |
| 종속기업투자 | 810,588,485,384 | 758,589,249,284 |
| 장기매출채권및기타채권 | 9,846,352,925 | 2,033,618,811 |
| 이연법인세자산 | 122,402,836 | 1,816,672,855 |
| 순확정급여자산 | 0 | 0 |
| 비유동금융자산 | 79,902,670,021 | 71,672,734,968 |
| 자산총계 | 916,861,885,875 | 861,979,312,610 |
| 부채 | ||
| 유동부채 | 83,800,625,249 | 56,925,286,526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1,784,108,904 | 2,477,924,879 |
| 차입부채 | 70,046,947,823 | 43,488,640,473 |
| 당기법인세부채 | 0 | 1,807,641,360 |
| 유동금융부채 | 11,665,477,792 | 8,576,620,495 |
| 기타유동부채 | 304,090,730 | 574,459,319 |
| 비유동부채 | 91,385,177,505 | 66,662,932,042 |
| 장기매입채무및기타채무 | 821,932,994 | 504,599,352 |
| 비유동차입부채 | 81,535,576,867 | 56,215,889,223 |
| 이연법인세부채 | 0 | 0 |
| 순확정급여부채 | 1,653,833,555 | 993,051,208 |
| 비유동금융부채 | 7,373,834,089 | 8,949,392,259 |
| 부채총계 | 175,185,802,754 | 123,588,218,568 |
| 자본 | ||
| 자본금 | 20,708,285,000 | 20,708,285,000 |
| 기타불입자본 | 90,762,447,365 | 90,762,447,365 |
| 이익잉여금 | 633,988,567,616 | 632,008,661,835 |
| 기타자본 | (3,783,216,860) | (5,088,300,158) |
| 자본총계 | 741,676,083,121 | 738,391,094,042 |
| 부채및자본총계 | 916,861,885,875 | 861,979,312,610 |
4-2. 포괄손익계산서
| 포괄손익계산서 |
| 제 67 기 3분기 2025.01.01 부터 2025.09.30 까지 |
| 제 66 기 3분기 2024.01.01 부터 2024.09.30 까지 |
| (단위 : 원) |
| 제 67 기 3분기 | 제 66 기 3분기 |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
| 영업수익 | 2,314,551,915 | 17,804,348,118 | 2,203,637,653 | 22,234,963,074 |
| 영업비용 | 3,568,160,328 | 10,789,463,713 | 3,214,648,282 | 10,390,893,007 |
| 영업이익(손실) | (1,253,608,413) | 7,014,884,405 | (1,011,010,629) | 11,844,070,067 |
| 기타이익 | 830,431 | 26,779,718 | 1,004,229,340 | 3,417,299,403 |
| 기타손실 | 5,303,606 | 78,341,836 | 70,003 | 34,001,797 |
| 금융수익 | 1,849,396,109 | 7,607,462,480 | (1,164,060,166) | 1,444,206,206 |
| 금융원가 | 548,279,850 | 4,549,977,499 | 3,554,235,064 | 6,619,174,142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43,034,671 | 10,020,807,268 | (4,725,146,522) | 10,052,399,737 |
| 법인세비용 | 355,814,450 | 1,132,217,595 | (452,556,181) | 18,228,945 |
| 당기순이익(손실) | (312,779,779) | 8,888,589,673 | (4,272,590,341) | 10,034,170,792 |
| 기타포괄손익 | 1,543,751,076 | 1,669,229,206 | (83,074,324) | (97,798,176)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 1,543,751,076 | 1,669,229,206 | (83,074,324) | (97,798,176) |
| 세전기타포괄손익,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차익(차손) 합계 | 0 | 0 | 0 | 0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평가손익 | 1,951,644,850 | 2,110,277,125 | (105,024,430) | (123,638,655)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의 법인세 | (407,893,774) | (441,047,919) | 21,950,106 | 25,840,479 |
| 총포괄손익 | 1,230,971,297 | 10,557,818,879 | (4,355,664,665) | 9,936,372,616 |
| 주당이익 | ||||
| 기본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 (77.0) | 2,200.0 | (1,057.0) | 2,483.0 |
4-3. 자본변동표
| 자본변동표 |
| 제 67 기 3분기 2025.01.01 부터 2025.09.30 까지 |
| 제 66 기 3분기 2024.01.01 부터 2024.09.30 까지 |
| (단위 : 원) |
| 자본 | |||||||||
|---|---|---|---|---|---|---|---|---|---|
| 자본금 | 기타불입자본 | 이익잉여금 | 기타자본 | 자본 합계 | |||||
| 주식발행초과금 | 자기주식 | 자기주식 처분이익 | 그밖의 기타 적립금 | 기타불입자본 합계 | |||||
| 2024.01.01 (기초자본) | 20,708,285,000 | 56,608,272,973 | (1,419,542,644) | 3,393,621,273 | 32,180,095,763 | 90,762,447,365 | 589,690,793,581 | (5,190,413,953) | 695,971,111,993 |
| 연차배당 | 0 | 0 | 0 | 0 | 0 | 0 | (8,080,922,000) | 0 | (8,080,922,000) |
| 총포괄손익 | 0 | 0 | 0 | 0 | 0 | 0 | 10,034,170,792 | (97,798,176) | 9,936,372,616 |
| 당기순이익(손실) | 0 | 0 | 0 | 0 | 0 | 0 | 10,034,170,792 | 0 | 10,034,170,792 |
| 확정급여제도의재측정요소 | 0 | 0 | 0 | 0 | 0 | 0 | 0 | 0 | 0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지분상품평가손익 | 0 | 0 | 0 | 0 | 0 | 0 | 0 | (97,798,176) | (97,798,176) |
| 기타변동에 따른 증감 | 0 | 0 | 0 | 0 | 0 | 0 | 0 | 0 | 0 |
| 2024.09.30 (기말자본) | 20,708,285,000 | 56,608,272,973 | (1,419,542,644) | 3,393,621,273 | 32,180,095,763 | 90,762,447,365 | 591,644,042,373 | (5,288,212,129) | 697,826,562,609 |
| 2025.01.01 (기초자본) | 20,708,285,000 | 56,608,272,973 | (1,419,542,644) | 3,393,621,273 | 32,180,095,763 | 90,762,447,365 | 632,008,661,835 | (5,088,300,158) | 738,391,094,042 |
| 연차배당 | 0 | 0 | 0 | 0 | 0 | 0 | (7,272,829,800) | 0 | (7,272,829,800) |
| 총포괄손익 | 0 | 0 | 0 | 0 | 0 | 0 | 8,888,589,673 | 1,669,229,206 | 10,557,818,879 |
| 당기순이익(손실) | 0 | 0 | 0 | 0 | 0 | 0 | 8,888,589,673 | 0 | 8,888,589,673 |
| 확정급여제도의재측정요소 | 0 | 0 | 0 | 0 | 0 | 0 | 0 | 0 | 0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지분상품평가손익 | 0 | 0 | 0 | 0 | 0 | 0 | 0 | 1,669,229,206 | 1,669,229,206 |
| 기타변동에 따른 증감 | 0 | 0 | 0 | 0 | 0 | 0 | 364,145,908 | (364,145,908) | 0 |
| 2025.09.30 (기말자본) | 20,708,285,000 | 56,608,272,973 | (1,419,542,644) | 3,393,621,273 | 32,180,095,763 | 90,762,447,365 | 633,988,567,616 | (3,783,216,860) | 741,676,083,121 |
4-4. 현금흐름표
| 현금흐름표 |
| 제 67 기 3분기 2025.01.01 부터 2025.09.30 까지 |
| 제 66 기 3분기 2024.01.01 부터 2024.09.30 까지 |
| (단위 : 원) |
| 제 67 기 3분기 | 제 66 기 3분기 | |
|---|---|---|
|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3,972,395,520 | 12,410,519,840 |
|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흐름 | (2,700,125,673) | (455,898,901) |
| 당기순이익(손실) | 8,888,589,673 | 10,034,170,792 |
| 조정항목 | (9,200,076,710) | (10,613,747,982) |
| 운전자본의 변동 | (2,388,638,636) | 123,678,289 |
| 이자의 수취 | 90,838,042 | 27,916,675 |
| 이자의 지급 | (3,113,953,016) | (2,731,292,796) |
| 배당금 수취 | 11,629,484,452 | 15,586,897,344 |
| 법인세납부액 | (1,933,848,285) | (17,102,482) |
|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51,357,591,417) | (5,348,576,492) |
| 장단기대여금의 회수 | 21,200,000 | 37,100,000 |
| 장단기대여금의 증가 | 0 | (52,900,000) |
| 유형자산의 처분 | 0 | 0 |
| 유형자산의 취득 | 0 | (16,765,600) |
| 무형자산의 취득 | 0 | 0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처분 | 315,410,700 | 282,489,732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취득 | (1,998,374,002) | (799,048,774)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처분 | 1,803,407,985 | 0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취득 | 0 | 0 |
| 종속기업주식의 취득 | (51,999,236,100) | (4,799,451,850) |
| 종속기업주식의 처분 | 0 | 0 |
| 임차보증금의 증가 | 0 | 0 |
| 임차보증금의 감소 | 500,000,000 | 0 |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44,285,575,444 | (6,920,648,915) |
| 단기차입금의 순증감 | 25,000,000,000 | 1,437,000,000 |
| 유동성장기차입금의 상환 | (23,087,340,000) | 0 |
| 장기차입금의 증가 | 50,000,000,000 | 0 |
| 리스부채의 감소 | (355,449,756) | (276,726,915) |
| 보통주에 지급된 배당금 | (7,272,829,800) | (8,080,922,000) |
| 임대보증금의 증가 | 302,320,000 | 0 |
| 임대보증금의 감소 | (301,125,000) | 0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감 | (3,099,620,453) | 141,294,433 |
|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5,227,670,711 | 26,003,542 |
| 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효과 | 4,735,987 | (2,567,513) |
| 당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2,132,786,245 | 164,730,462 |
5. 재무제표 주석
1. 당사의 개요
|
주식회사 세아제강지주(이하 "당사")는 1960년 10월 19일 부산철관공업㈜로 설립되어, 1969년 5월 13일에 주식을 한국거래소가 개설하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였으며 1975년 2월에 ㈜부산파이프로 상호를 변경하였고, 세아그룹의 출범과 함께 회사명을 1996년 1월 1일에 ㈜세아제강으로 변경하였습니다.
|
2. 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책
|
(1) 분기재무제표 작성기준 (2) 공정가치 측정
당사는 주된 (또는 가장 유리한) 시장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는 시장참여자가 경제적으로 최선의 행동을 한다는 가정하에 시장참여자가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사용하는 가정에 근거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비금융자산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에는 시장참여자가 경제적 효익을 창출하기 위하여 그 자산을 최고 최선으로 사용하거나 혹은 최고 최선으로 사용할 다른 시장참여자에게 그 자산을 매도하는 시장참여자의 능력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3) 당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 당사는 2025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개정 기준서를 신규로 적용하였습니다. 아래 개정사항이 당사의 중간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21호 '환율변동효과' 개정 -교환가능성 결여 기업이 다른 통화와의 교환가능성을 평가하는 방법과 교환가능성 결여 시 현물환율을 결정하는 방법을 명확히 하기 위해 기업회계기준서 제1021호 '환율변동효과'가 개정되었습니다. 또한 이 개정사항은 교환가능성이 결여된 통화가 기업의 재무성과, 재무상태 및 현금흐름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또는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지를 재무제표 이용자가 이해할 수 있는 정보를 공시하도록 요구합니다. (4) 제정, 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은 회계기준 ㆍ 전자지급시스템을 통한 금융부채 결제 시 특정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결제일 전에 전자지급시스템을 통해 금융부채가 결제된 것으로 간주하여 부채를 제거할 수 있도록 허용 ㆍ 금융상품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을 평가할 때,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현금흐름 관련 규정 명확화 ㆍ 계약상 현금흐름의 시기나 금액을 변경시키는 계약조건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기업이 노출되는 정도를 금융상품의 각 종류별로 공시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 Volume 11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 Volume 11은 2026 년 1 월 1 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동 개정사항은 당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ㆍ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 K-IFRS 최초 채택시 위험회피회계 적용 ㆍ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 제거 손익, 실무적용지침 ㆍ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 리스부채의 제거 회계처리와 거래가격의 정의 ㆍ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 : 사실상의 대리인 결정 ㆍ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 : 원가법 |
3. 중요한 판단과 추정 불확실성의 주요 원천
|
당사는 미래에 대하여 추정 및 가정을 하고 있습니다. 추정 및 가정은 지속적으로 평가되며, 과거 경험과 현재의 상황에서 합리적으로 예측가능한 미래의 사건과 같은 다른 요소들을 고려하여 이루어집니다. 이러한 회계추정은 실제 결과와 다를 수도 있습니다.
|
4.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의 공시 | |
| 당분기말 | (단위 : 원) |
| 총장부금액 | 손상차손누계액 | 장부금액 합계 | |
|---|---|---|---|
| 유동매출채권 | 0 | 0 | 0 |
| 단기미수금 | 1,768,926,631 | 0 | 1,768,926,631 |
| 단기대여금 | 19,100,000 | 0 | 19,100,000 |
| 단기미수수익 | 3,243,204,863 | 0 | 3,243,204,863 |
| 단기임차보증금 | 309,811,260 | 0 | 309,811,260 |
| 단기금융리스채권 | 33,147,167 | 0 | 33,147,167 |
| 비유동매출채권 | 0 | 0 | 0 |
| 장기미수금 | 8,064,994,164 | 0 | 8,064,994,164 |
| 장기대여금 | 40,200,000 | 0 | 40,200,000 |
| 장기미수수익 | 1,462,315,618 | 0 | 1,462,315,618 |
| 장기임차보증금 | 30,332,664 | 0 | 30,332,664 |
| 장기금융리스채권 | 248,510,479 | 0 | 248,510,479 |
| 전기말 | (단위 : 원) |
| 총장부금액 | 손상차손누계액 | 장부금액 합계 | |
|---|---|---|---|
| 유동매출채권 | 0 | 0 | 0 |
| 단기미수금 | 9,562,288,218 | 0 | 9,562,288,218 |
| 단기대여금 | 27,600,000 | 0 | 27,600,000 |
| 단기미수수익 | 0 | 0 | 0 |
| 단기임차보증금 | 809,922,510 | 0 | 809,922,510 |
| 단기금융리스채권 | 37,348,673 | 0 | 37,348,673 |
| 비유동매출채권 | 0 | 0 | 0 |
| 장기미수금 | 1,629,449,949 | 0 | 1,629,449,949 |
| 장기대여금 | 52,900,000 | 0 | 52,900,000 |
| 장기미수수익 | 0 | 0 | 0 |
| 장기임차보증금 | 31,506,532 | 0 | 31,506,532 |
| 장기금융리스채권 | 319,762,330 | 0 | 319,762,330 |
5. 기타금융자산
| 금융자산의 공시 |
| 금융자산의 공시 | |
| 당분기말 | (단위 : 원) |
| 공시금액 | |
|---|---|
|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유동 금융자산 | 0 |
| 유동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454,860,961 |
| 유동 기타포괄손익인식금융자산 | 0 |
|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비유동 금융자산 | 2,000,000 |
| 비유동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77,062,915,750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비유동금융자산 | 2,837,754,271 |
| 전기말 | (단위 : 원) |
| 공시금액 | |
|---|---|
|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유동 금융자산 | 0 |
| 유동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3,585,156,078 |
| 유동 기타포괄손익인식금융자산 | 0 |
|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비유동 금융자산 | 2,000,000 |
| 비유동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69,139,849,837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비유동금융자산 | 2,530,885,131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의 구성내역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의 구성내역 | |
| 당분기말 | (단위 : 원)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채무증권 | 파생상품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지분증권 | 금융자산, 범주 합계 | |
|---|---|---|---|---|
| 유동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454,860,961 | 0 | 0 | 454,860,961 |
| 비유동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77,062,915,750 | 0 | 0 | 77,062,915,750 |
| 전기말 | (단위 : 원)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채무증권 | 파생상품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지분증권 | 금융자산, 범주 합계 | |
|---|---|---|---|---|
| 유동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3,585,156,078 | 0 | 0 | 3,585,156,078 |
| 비유동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69,139,849,837 | 0 | 0 | 69,139,849,837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구성내역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구성내역 | |
| 당분기말 | (단위 : 원) |
| 측정 전체 | ||||||||
|---|---|---|---|---|---|---|---|---|
| 취득원가 | 공정가치 | |||||||
| 금융자산, 범주 | ||||||||
| 상장주식 | 비상장 주식 | 상장주식 | 비상장 주식 | |||||
| ㈜HJ중공업 | ㈜한진중공업홀딩스 | 두나무㈜ | 기타 | ㈜HJ중공업 | ㈜한진중공업홀딩스 | 두나무㈜ | 기타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1,010,782,160 | 0 | 2,000,100,000 | 4,609,699,999 | 1,223,684,000 | 0 | 1,263,256,493 | 350,813,778 |
| 전기말 | (단위 : 원) |
| 측정 전체 | ||||||||
|---|---|---|---|---|---|---|---|---|
| 취득원가 | 공정가치 | |||||||
| 금융자산, 범주 | ||||||||
| 상장주식 | 비상장 주식 | 상장주식 | 비상장 주식 | |||||
| ㈜HJ중공업 | ㈜한진중공업홀딩스 | 두나무㈜ | 기타 | ㈜HJ중공업 | ㈜한진중공업홀딩스 | 두나무㈜ | 기타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2,021,587,449 | 332,241,246 | 2,000,100,000 | 4,609,699,999 | 518,323,510 | 397,440,000 | 1,263,256,493 | 350,813,778 |
6. 기타자산
| 기타자산에 대한 공시 | |
| 당분기말 | (단위 : 원) |
| 총장부금액 | 손상차손누계액 | 장부금액 합계 | |
|---|---|---|---|
| 유동선급금 | 67,201,845 | 0 | 67,201,845 |
| 유동선급비용 | 150,452,761 | 0 | 150,452,761 |
| 비유동선급금 | 0 | 0 | 0 |
| 장기선급비용 | 0 | 0 | 0 |
| 기타자산 | 0 | 0 | 0 |
| 전기말 | (단위 : 원) |
| 총장부금액 | 손상차손누계액 | 장부금액 합계 | |
|---|---|---|---|
| 유동선급금 | 92,838,344 | 0 | 92,838,344 |
| 유동선급비용 | 78,992,560 | 0 | 78,992,560 |
| 비유동선급금 | 0 | 0 | 0 |
| 장기선급비용 | 0 | 0 | 0 |
| 기타자산 | 0 | 0 | 0 |
7. 유형자산
| 유형자산의 변동 내역에 대한 공시 |
| 유형자산의 변동 내역에 대한 공시 | |
| 당분기 | (단위 : 원) |
| 토지 | 건물 | 구축물 | 기계장치 | 차량운반구 | 기타유형자산 | 건설중인자산 | 사용권자산 | 유형자산 합계 | |
|---|---|---|---|---|---|---|---|---|---|
| 기초 | 0 | 0 | 1,000 | 0 | 25,134,766 | 2,000 | 0 | 455,536,619 | 480,674,385 |
| 취득 | 0 | 0 | 0 | 0 | 0 | 0 | 0 | 358,360 | 358,360 |
| 처분, 유형자산 | 0 | 0 | 0 | 0 | 0 | 0 | 0 | 0 | 0 |
| 대체 | 0 | 0 | 0 | 0 | 0 | 0 | 0 | 0 | 0 |
| 상각 | 0 | 0 | 0 | 0 | (11,905,983) | 0 | 0 | (315,151,942) | (327,057,925) |
| 사업결합 | 0 | 0 | 0 | 0 | 0 | 0 | 0 | 0 | 0 |
| 유형자산손상차손 | 0 | 0 | 0 | 0 | 0 | 0 | 0 | 0 | 0 |
| 순외환차이에 의한 증가(감소), 유형자산 | 0 | 0 | 0 | 0 | 0 | 0 | 0 | 0 | 0 |
| 기말 | 0 | 0 | 1,000 | 0 | 13,228,783 | 2,000 | 0 | 140,743,037 | 153,974,820 |
| 전분기 | (단위 : 원) |
| 토지 | 건물 | 구축물 | 기계장치 | 차량운반구 | 기타유형자산 | 건설중인자산 | 사용권자산 | 유형자산 합계 | |
|---|---|---|---|---|---|---|---|---|---|
| 기초 | 0 | 0 | 1,000 | 0 | 41,009,355 | 2,567,667 | 0 | 608,885,837 | 652,463,859 |
| 취득 | 0 | 0 | 0 | 0 | 0 | 0 | 16,765,600 | 119,258,298 | 136,023,898 |
| 처분, 유형자산 | 0 | 0 | 0 | 0 | 0 | 0 | 0 | (9,354,800) | (9,354,800) |
| 대체 | 0 | 0 | 0 | 0 | 0 | 0 | 0 | 0 | 0 |
| 상각 | 0 | 0 | 0 | 0 | (11,905,938) | (2,565,667) | 0 | (267,772,901) | (282,244,506) |
| 사업결합 | 0 | 0 | 0 | 0 | 0 | 0 | 0 | 0 | 0 |
| 유형자산손상차손 | 0 | 0 | 0 | 0 | 0 | 0 | 0 | 0 | 0 |
| 순외환차이에 의한 증가(감소), 유형자산 | 0 | 0 | 0 | 0 | 0 | 0 | 0 | 0 | 0 |
| 기말 | 0 | 0 | 1,000 | 0 | 29,103,417 | 2,000 | 16,765,600 | 451,016,434 | 496,888,451 |
8. 투자부동산
| 투자부동산의 변동내역에 대한 공시 |
| 투자부동산의 변동내역에 대한 공시 | |
| 당분기 | (단위 : 원) |
| 토지 | 건물 | 자산 합계 | |
|---|---|---|---|
| 기초 투자부동산 | 4,822,624,000 | 2,193,007,519 | 7,015,631,519 |
| 취득 | 0 | 0 | 0 |
| 처분, 투자부동산 | 0 | 0 | 0 |
| 대체 | 0 | 0 | 0 |
| 감가상각비, 투자부동산 | 0 | (102,642,462) | (102,642,462) |
| 환율변동 | 0 | 0 | 0 |
| 투자부동산손상차손 | 0 | 0 | 0 |
| 기말 투자부동산 | 4,822,624,000 | 2,090,365,057 | 6,912,989,057 |
| 전분기 | (단위 : 원) |
| 토지 | 건물 | 자산 합계 | |
|---|---|---|---|
| 기초 투자부동산 | 4,822,624,000 | 2,329,864,102 | 7,152,488,102 |
| 취득 | 0 | 0 | 0 |
| 처분, 투자부동산 | 0 | 0 | 0 |
| 대체 | 0 | 0 | 0 |
| 감가상각비, 투자부동산 | 0 | (102,642,435) | (102,642,435) |
| 환율변동 | 0 | 0 | 0 |
| 투자부동산손상차손 | 0 | 0 | 0 |
| 기말 투자부동산 | 4,822,624,000 | 2,227,221,667 | 7,049,845,667 |
| 담보로 제공되어 있는 투자부동산 |
| 담보로 제공되어 있는 투자부동산 | |
| (단위 : 원) | |
| 담보제공처 | ||
|---|---|---|
| 효성ITX 외 | 산업은행 | |
| 장부금액 | ||
| 공시금액 | ||
| 담보로 제공되어 있는 투자부동산 | 6,912,989,057 | 6,912,989,057 |
| 담보설정액 | 505,256,400 | 28,000,000,000 |
9. 무형자산
| 무형자산 및 영업권의 변동내역에 대한 공시 |
| 무형자산 및 영업권의 변동내역에 대한 공시 | |
| 당분기 | (단위 : 원) |
| 영업권 | 산업재산권 | 컴퓨터소프트웨어 | 회원권 | 무형자산 및 영업권 합계 | |
|---|---|---|---|---|---|
| 기초의 무형자산 및 영업권 | 0 | 8,882,951 | 168,831,553 | 771,199,190 | 948,913,694 |
| 사업결합을 통한 취득 이외의 증가, 영업권 이외의 무형자산 | 0 | 0 | 0 | 0 | 0 |
| 처분, 무형자산 및 영업권 | 0 | 0 | 0 | 0 | 0 |
| 대체에 따른 증가(감소), 무형자산 및 영업권 | 0 | 0 | 0 | 0 | 0 |
| 무형자산상각비 | 0 | (8,882,951) | (31,723,074) | 0 | (40,606,025) |
| 사업결합을 통한 취득, 무형자산 및 영업권 | 0 | 0 | 0 | 0 | 0 |
| 무형자산손상차손 | 0 | 0 | 0 | 0 | 0 |
| 순외환차이에 의한 증가(감소), 무형자산 및 영업권 | 0 | 0 | 0 | 0 | 0 |
| 기말의 무형자산 및 영업권 | 0 | 0 | 137,108,479 | 771,199,190 | 908,307,669 |
| 전분기 | (단위 : 원) |
| 영업권 | 산업재산권 | 컴퓨터소프트웨어 | 회원권 | 무형자산 및 영업권 합계 | |
|---|---|---|---|---|---|
| 기초의 무형자산 및 영업권 | 0 | 22,207,377 | 183,002,463 | 771,199,190 | 976,409,030 |
| 사업결합을 통한 취득 이외의 증가, 영업권 이외의 무형자산 | 0 | 0 | 0 | 0 | 0 |
| 처분, 무형자산 및 영업권 | 0 | 0 | 0 | 0 | 0 |
| 대체에 따른 증가(감소), 무형자산 및 영업권 | 0 | 0 | 0 | 0 | 0 |
| 무형자산상각비 | 0 | (9,993,312) | (31,387,194) | 0 | (41,380,506) |
| 사업결합을 통한 취득, 무형자산 및 영업권 | 0 | 0 | 0 | 0 | 0 |
| 무형자산손상차손 | 0 | 0 | 0 | 0 | 0 |
| 순외환차이에 의한 증가(감소), 무형자산 및 영업권 | 0 | 0 | 0 | 0 | 0 |
| 기말의 무형자산 및 영업권 | 0 | 12,214,065 | 151,615,269 | 771,199,190 | 935,028,524 |
10. 종속기업투자
|
(1) 당분기말 및 전기말 현재 종속기업투자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3) 당분기 및 전분기 중 종속기업투자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
11.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 |
| 당분기말 | (단위 : 원) |
| 공시금액 | |
|---|---|
| 유동매입채무 | 0 |
| 단기미지급금 | 1,393,834,417 |
| 단기미지급비용 | 268,480,667 |
| 유동 미지급 배당금 | 0 |
| 단기예수보증금 | 121,793,820 |
| 비유동매입채무 | 0 |
| 장기미지급금 | 519,612,994 |
| 장기미지급비용 | 0 |
| 장기예수보증금 | 302,320,000 |
| 전기말 | (단위 : 원) |
| 공시금액 | |
|---|---|
| 유동매입채무 | 0 |
| 단기미지급금 | 1,785,717,371 |
| 단기미지급비용 | 269,288,688 |
| 유동 미지급 배당금 | 0 |
| 단기예수보증금 | 422,918,820 |
| 비유동매입채무 | 0 |
| 장기미지급금 | 504,599,352 |
| 장기미지급비용 | 0 |
| 장기예수보증금 | 0 |
12. 차입부채
| 차입부채 내역에 대한 공시 |
| 차입부채 내역에 대한 공시 | |
| 당분기말 | (단위 : 원) |
| 공시금액 | |
|---|---|
| 유동 금융기관 차입금 및 비유동 금융기관 차입금(사채 제외)의 유동성 대체 부분 | 69,969,760,000 |
| 비유동 금융기관 차입금(사채 제외)의 비유동성 대체 부분 | 81,500,000,000 |
| 유동 리스부채 | 77,187,823 |
| 비유동 리스부채 | 35,576,867 |
| 유동 사채 및 비유동 사채의 유동성 대체 부분 | 0 |
| 비유동 사채의 비유동성 부분 | 0 |
| 전기말 | (단위 : 원) |
| 공시금액 | |
|---|---|
| 유동 금융기관 차입금 및 비유동 금융기관 차입금(사채 제외)의 유동성 대체 부분 | 43,087,340,000 |
| 비유동 금융기관 차입금(사채 제외)의 비유동성 대체 부분 | 56,149,360,000 |
| 유동 리스부채 | 401,300,473 |
| 비유동 리스부채 | 66,529,223 |
| 유동 사채 및 비유동 사채의 유동성 대체 부분 | 0 |
| 비유동 사채의 비유동성 부분 | 0 |
| 차입금에 대한 세부 정보 | |
| 당분기말 | (단위 : 원) |
| 차입금명칭 | ||||||||||||||||||||||||
|---|---|---|---|---|---|---|---|---|---|---|---|---|---|---|---|---|---|---|---|---|---|---|---|---|
| 단기차입금 | 장기 차입금 | 유동성 장기부채 | ||||||||||||||||||||||
| 운영자금-하나은행 | 운영자금-신한은행 | 운영자금-국민은행 | 기업어음-우리투자증권 | 해외투자자금-한국수출입은행 1 | 해외투자자금-한국수출입은행 2 | 해외투자자금-한국산업은행 | ||||||||||||||||||
| 범위 | 범위 합계 | 범위 | 범위 합계 | 범위 | 범위 합계 | 범위 | 범위 합계 | 범위 | 범위 합계 | 범위 | 범위 합계 | 범위 | 범위 합계 | 범위 | 범위 합계 | |||||||||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
| 당기말 연이자율 | 0.0388 | 0.0293 | 0.0305 | 0.0199 | 0.0435 | 0.0164 | 0.0344 | 0.0501 | ||||||||||||||||
| 유동 금융기관 차입금 및 비유동 금융기관 차입금(사채 제외)의 유동성 대체 부분, 원화(KRW) | 10,000,000,000 | 35,000,000,000 | 9,900,000,000 | |||||||||||||||||||||
| 유동 금융기관 차입금 및 비유동 금융기관 차입금(사채 제외)의 유동성 대체 부분, GBP [GBP, 일] | 8,000,000 | |||||||||||||||||||||||
| 장기차입금, KRW | 18,900,000,000 | 72,500,000,000 | ||||||||||||||||||||||
| 장기차입금, GBP [GBP, 일] | 8,000,000 | |||||||||||||||||||||||
| 전기말 | (단위 : 원) |
| 차입금명칭 | ||||||||||||||||||||||||
|---|---|---|---|---|---|---|---|---|---|---|---|---|---|---|---|---|---|---|---|---|---|---|---|---|
| 단기차입금 | 장기 차입금 | 유동성 장기부채 | ||||||||||||||||||||||
| 운영자금-하나은행 | 운영자금-신한은행 | 운영자금-국민은행 | 기업어음-우리투자증권 | 해외투자자금-한국수출입은행 1 | 해외투자자금-한국수출입은행 2 | 해외투자자금-한국산업은행 | ||||||||||||||||||
| 범위 | 범위 합계 | 범위 | 범위 합계 | 범위 | 범위 합계 | 범위 | 범위 합계 | 범위 | 범위 합계 | 범위 | 범위 합계 | 범위 | 범위 합계 | 범위 | 범위 합계 | |||||||||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하위범위 | 상위범위 | |||||||||
| 당기말 연이자율 | ||||||||||||||||||||||||
| 유동 금융기관 차입금 및 비유동 금융기관 차입금(사채 제외)의 유동성 대체 부분, 원화(KRW) | 10,000,000,000 | 10,000,000,000 | 19,400,000,000 | |||||||||||||||||||||
| 유동 금융기관 차입금 및 비유동 금융기관 차입금(사채 제외)의 유동성 대체 부분, GBP [GBP, 일] | 2,000,000 | |||||||||||||||||||||||
| 장기차입금, KRW | 38,300,000,000 | 22,500,000,000 | ||||||||||||||||||||||
| 장기차입금, GBP [GBP, 일] | 10,000,000 | |||||||||||||||||||||||
13. 리스
| 지급할 기간별 최소리스료에 대한 공시 |
| 지급할 기간별 최소리스료에 대한 공시 | |
| 당분기말 | (단위 : 원) |
| 1년 이내 | 1년 초과 5년 이내 | 5년 초과 | 합계 구간 합계 | |
|---|---|---|---|---|
| 총 리스부채 | 79,195,997 | 36,036,680 | 0 | 115,232,677 |
| (차감) 현재가치 조정금액 | (2,467,987) | |||
| 리스부채 | 112,764,690 |
| 전기말 | (단위 : 원) |
| 1년 이내 | 1년 초과 5년 이내 | 5년 초과 | 합계 구간 합계 | |
|---|---|---|---|---|
| 총 리스부채 | 410,102,117 | 68,469,692 | 0 | 478,571,809 |
| (차감) 현재가치 조정금액 | (10,742,113) | |||
| 리스부채 | 467,829,696 |
| 사용권자산에 대한 양적 정보 공시 |
| 사용권자산과 관련하여 인식된 손익 | |
| 당분기 | (단위 : 원) |
| 공시금액 | |
|---|---|
| 감가상각비, 사용권자산 | 315,151,942 |
| 리스부채에 대한 이자비용 | 7,888,842 |
| 인식 면제 규정이 적용된 단기리스에 관련되는 비용 | 0 |
| 인식 면제 규정이 적용된 소액자산 리스에 관련되는 비용 | 2,053,959 |
| 사용권자산의 전대리스에서 생기는 수익 | 3,918,840 |
| 전분기 | (단위 : 원) |
| 공시금액 | |
|---|---|
| 감가상각비, 사용권자산 | 267,772,901 |
| 리스부채에 대한 이자비용 | 13,639,655 |
| 인식 면제 규정이 적용된 단기리스에 관련되는 비용 | 42,141,750 |
| 인식 면제 규정이 적용된 소액자산 리스에 관련되는 비용 | 2,824,020 |
| 사용권자산의 전대리스에서 생기는 수익 | 3,918,840 |
| 금융리스채권의 만기분석 공시 |
| 금융리스채권의 만기분석 공시 | |
| 당분기말 | (단위 : 원) |
| 1년 이내 | 1년 초과 2년 이내 | 2년 초과 3년 이내 | 3년 초과 4년 이내 | 4년 초과 5년 이내 | 5년 초과 | 합계 구간 합계 | |
|---|---|---|---|---|---|---|---|
| 받게 될 할인되지 않은 금융 리스료 | 46,273,848 | 46,273,848 | 46,273,848 | 46,273,848 | 46,273,848 | 104,116,158 | 335,485,398 |
| 금융리스채권에 관련되는 미실현 금융수익 | (53,827,752) | ||||||
| 금융리스 순투자 | 281,657,646 | ||||||
| 금융리스채권 이자수익 | 10,892,269 |
| 전기말 | (단위 : 원) |
| 1년 이내 | 1년 초과 2년 이내 | 2년 초과 3년 이내 | 3년 초과 4년 이내 | 4년 초과 5년 이내 | 5년 초과 | 합계 구간 합계 | |
|---|---|---|---|---|---|---|---|
| 받게 될 할인되지 않은 금융 리스료 | 54,096,504 | 54,096,504 | 54,096,504 | 54,096,504 | 54,096,504 | 162,289,512 | 432,772,032 |
| 금융리스채권에 관련되는 미실현 금융수익 | (75,661,029) | ||||||
| 금융리스 순투자 | 357,111,003 | ||||||
| 금융리스채권 이자수익 | 14,068,460 |
| 운용리스료의 만기분석 공시 |
| 운용리스료의 만기분석 공시 | |
| 당분기말 | (단위 : 원) |
| 1년 이내 | 1년 초과 2년 이내 | 2년 초과 3년 이내 | 3년 초과 4년 이내 | 4년 초과 5년 이내 | 5년 초과 | 합계 구간 합계 | |
|---|---|---|---|---|---|---|---|
| 받게 될 할인되지 않은 운용 리스료 | 569,328,970 | 196,508,000 | 0 | 0 | 0 | 0 | 765,836,970 |
| 전기말 | (단위 : 원) |
| 1년 이내 | 1년 초과 2년 이내 | 2년 초과 3년 이내 | 3년 초과 4년 이내 | 4년 초과 5년 이내 | 5년 초과 | 합계 구간 합계 | |
|---|---|---|---|---|---|---|---|
| 받게 될 할인되지 않은 운용 리스료 | 528,680,600 | 0 | 0 | 0 | 0 | 0 | 528,680,600 |
14. 기타부채
| 기타 채무에 대한 공시 | |
| 당분기말 | (단위 : 원) |
| 공시금액 | |
|---|---|
| 유동선수금 | 0 |
| 단기선수수익 | 0 |
| 단기예수금 | 304,090,730 |
| 유동기타부채 | 0 |
| 기타 유동부채 (합계) | 304,090,730 |
| 비유동 선수금 | 0 |
| 장기선수수익 | 0 |
| 장기예수금 | 0 |
| 비유동기타부채 | 0 |
| 기타 비유동 부채 (합계) | 0 |
| 전기말 | (단위 : 원) |
| 공시금액 | |
|---|---|
| 유동선수금 | 0 |
| 단기선수수익 | 0 |
| 단기예수금 | 574,459,319 |
| 유동기타부채 | 0 |
| 기타 유동부채 (합계) | 574,459,319 |
| 비유동 선수금 | 0 |
| 장기선수수익 | 0 |
| 장기예수금 | 0 |
| 비유동기타부채 | 0 |
| 기타 비유동 부채 (합계) | 0 |
| 기타금융부채에 대한 공시 |
| 기타금융부채에 대한 공시 | |
| 당분기말 | (단위 : 원) |
| 공시금액 | |
|---|---|
| 유동 파생상품 금융부채 | 0 |
| 유동금융보증부채 | 11,665,477,792 |
| 비유동 파생상품 금융부채 | 0 |
| 비유동금융보증부채 | 7,373,834,089 |
| 전기말 | (단위 : 원) |
| 공시금액 | |
|---|---|
| 유동 파생상품 금융부채 | 0 |
| 유동금융보증부채 | 8,576,620,495 |
| 비유동 파생상품 금융부채 | 0 |
| 비유동금융보증부채 | 8,949,392,259 |
15. 퇴직급여제도
| 확정급여제도에 대한 공시 |
| 확정급여제도에 대한 공시 | |
| 당분기말 | (단위 : 원) |
| 공시금액 | |
|---|---|
| 확정급여채무, 현재가치 | 8,419,443,014 |
| 사외적립자산의공정가치 | (6,765,609,459) |
| 순확정급여부채(자산) | 1,653,833,555 |
| 전기말 | (단위 : 원) |
| 공시금액 | |
|---|---|
| 확정급여채무, 현재가치 | 7,652,201,549 |
| 사외적립자산의공정가치 | (6,659,150,341) |
| 순확정급여부채(자산) | 993,051,208 |
|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대한 공시 |
|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대한 공시 | |
| 당분기 | (단위 : 원) |
|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 | 사외적립자산 | 순확정급여부채(자산) 합계 | ||
|---|---|---|---|---|
| 기초 순확정급여부채(자산) | 7,652,201,549 | (6,659,150,341) | 993,051,208 | |
| 당기근무원가, 확정급여제도 | 715,495,635 | 0 | 715,495,635 | |
| 과거근무원가, 확정급여제도 | 0 | 0 | 0 | |
| 이자비용(사외적립자산의 이자수익) | 261,727,821 | (228,127,086) | 33,600,735 | |
| 총 재측정손익, 순확정급여부채(자산) | 0 | 0 | 0 | |
| 총 재측정손익, 순확정급여부채(자산) | 인구통계적가정의 변동에서 발생하는 보험수리적손실(이익), 순 확정급여부채(자산) | 0 | 0 | 0 |
| 재무적 가정의 변동에서 발생하는 보험수리적손실(이익), 순 확정급여부채(자산) | 0 | 0 | 0 | |
| 경험조정에서 발생하는 보험수리적 손실(이익), 순확정급여부채(자산) | 0 | 0 | 0 | |
| 사외적립자산의 재측정요소 | 0 | 0 | 0 | |
| 기업이 제도에 납입한 기여금, 순확정급여부채(자산) | 0 | 0 | 0 | |
| 제도에서 지급한 금액, 순확정급여부채(자산) | (608,114,617) | 580,999,259 | (27,115,358) | |
| 기타 변동에 의한 증가(감소), 순확정급여부채(자산) | 398,132,626 | (459,331,291) | (61,198,665) | |
| 기말 순확정급여부채(자산) | 8,419,443,014 | (6,765,609,459) | 1,653,833,555 | |
| 다음 연차보고기간 동안에 납부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여금에 대한 추정치 | 0 | |||
| 전분기 | (단위 : 원) |
|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 | 사외적립자산 | 순확정급여부채(자산) 합계 | ||
|---|---|---|---|---|
| 기초 순확정급여부채(자산) | 4,180,042,673 | (4,698,734,292) | (518,691,619) | |
| 당기근무원가, 확정급여제도 | 746,204,538 | 0 | 746,204,538 | |
| 과거근무원가, 확정급여제도 | 0 | 0 | 0 | |
| 이자비용(사외적립자산의 이자수익) | 300,924,456 | (303,503,418) | (2,578,962) | |
| 총 재측정손익, 순확정급여부채(자산) | 0 | 0 | 0 | |
| 총 재측정손익, 순확정급여부채(자산) | 인구통계적가정의 변동에서 발생하는 보험수리적손실(이익), 순 확정급여부채(자산) | 0 | 0 | 0 |
| 재무적 가정의 변동에서 발생하는 보험수리적손실(이익), 순 확정급여부채(자산) | 0 | 0 | 0 | |
| 경험조정에서 발생하는 보험수리적 손실(이익), 순확정급여부채(자산) | 0 | 0 | 0 | |
| 사외적립자산의 재측정요소 | 0 | 0 | 0 | |
| 기업이 제도에 납입한 기여금, 순확정급여부채(자산) | 0 | 0 | 0 | |
| 제도에서 지급한 금액, 순확정급여부채(자산) | (1,121,910,472) | 931,649,824 | (190,260,648) | |
| 기타 변동에 의한 증가(감소), 순확정급여부채(자산) | 3,555,624,264 | (3,558,886,919) | (3,262,655) | |
| 기말 순확정급여부채(자산) | 7,660,885,459 | (7,629,474,805) | 31,410,654 | |
| 다음 연차보고기간 동안에 납부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여금에 대한 추정치 | ||||
16. 기타자본
| 기타포괄손익의 항목별 분석에 대한 공시 | |
| 당분기말 | (단위 : 원) |
| 공시금액 | |
|---|---|
|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자산으로 인한 손익 적립금 | (3,783,216,860) |
| 전기말 | (단위 : 원) |
| 공시금액 | |
|---|---|
|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자산으로 인한 손익 적립금 | (5,088,300,158) |
17. 배당금
| 배당금에 대한 공시 | |
| 당분기 | (단위 : 원) |
| 보통주 | |
|---|---|
| 발행주식수 | 4,141,657 |
| 발행주식 중 당해 기업, 종속기업 또는 관계기업이 소유하고 있는 주식수 | 101,196 |
| 유통주식수의 수량 | 4,040,461 |
| 보통주에 지급된 주당배당금 | 1,800 |
| 보통주에 지급된 배당금 | 7,272,829,800 |
| 전분기 | (단위 : 원) |
| 보통주 | |
|---|---|
| 발행주식수 | 4,141,657 |
| 발행주식 중 당해 기업, 종속기업 또는 관계기업이 소유하고 있는 주식수 | 101,196 |
| 유통주식수의 수량 | 4,040,461 |
| 보통주에 지급된 주당배당금 | 2,000 |
| 보통주에 지급된 배당금 | 8,080,922,000 |
18. 영업수익
|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구분에 대한 공시 |
|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구분에 대한 공시 | |
| 당분기 | (단위 : 원) |
| 장부금액 | |||
|---|---|---|---|
| 공시금액 | |||
| 3개월 | 누적 | ||
|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 738,735,800 | 4,642,284,745 | |
|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 재화의 판매로 인한 수익(매출액) | 0 | 0 |
| 용역의 제공으로 인한 수익(매출액) | 546,836,750 | 2,537,913,135 | |
| 기타수익(매출액) | 191,899,050 | 2,104,371,610 | |
| 기타 원천으로부터의 수익 | 1,575,816,115 | 13,162,063,373 | |
| 기타 원천으로부터의 수익 | 배당금수익 등 | 1,575,816,115 | 13,162,063,373 |
| 수익(매출액) | 2,314,551,915 | 17,804,348,118 | |
| 전분기 | (단위 : 원) |
| 장부금액 | |||
|---|---|---|---|
| 공시금액 | |||
| 3개월 | 누적 | ||
|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 711,573,190 | 5,156,001,267 | |
|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 재화의 판매로 인한 수익(매출액) | 0 | 0 |
| 용역의 제공으로 인한 수익(매출액) | 408,000,000 | 2,904,768,079 | |
| 기타수익(매출액) | 303,573,190 | 2,251,233,188 | |
| 기타 원천으로부터의 수익 | 1,492,064,463 | 17,078,961,807 | |
| 기타 원천으로부터의 수익 | 배당금수익 등 | 1,492,064,463 | 17,078,961,807 |
| 수익(매출액) | 2,203,637,653 | 22,234,963,074 | |
19. 영업비용
| 판매비와관리비에 대한 공시 | |
| 당분기 | (단위 : 원) |
| 장부금액 | ||
|---|---|---|
| 공시금액 | ||
| 3개월 | 누적 | |
| 급여, 판관비 | 1,862,736,258 | 4,985,990,450 |
| 퇴직급여, 판관비 | 249,698,790 | 749,096,370 |
| 복리후생비, 판관비 | 203,506,488 | 510,476,387 |
| 지급수수료, 판관비 | 345,179,357 | 1,250,741,451 |
| 감가상각비, 판관비 | 136,993,329 | 429,700,387 |
| 무형자산상각비, 판관비 | 12,312,053 | 40,606,025 |
| 임차료, 판관비 | 49,069,977 | 147,209,931 |
| 세금과공과, 판관비 | 108,212,750 | 623,355,672 |
| 광고선전비, 판관비 | 237,984,109 | 1,091,131,415 |
| 기타판매비와관리비 | 362,467,217 | 961,155,625 |
| 판매비와관리비 | 3,568,160,328 | 10,789,463,713 |
| 전분기 | (단위 : 원) |
| 장부금액 | ||
|---|---|---|
| 공시금액 | ||
| 3개월 | 누적 | |
| 급여, 판관비 | 1,591,984,198 | 5,058,471,791 |
| 퇴직급여, 판관비 | 261,928,629 | 743,625,576 |
| 복리후생비, 판관비 | 234,989,400 | 601,321,244 |
| 지급수수료, 판관비 | 363,431,700 | 1,284,326,523 |
| 감가상각비, 판관비 | 128,362,128 | 384,886,941 |
| 무형자산상각비, 판관비 | 13,793,502 | 41,380,506 |
| 임차료, 판관비 | 42,270,900 | 127,022,220 |
| 세금과공과, 판관비 | 109,679,514 | 339,978,447 |
| 광고선전비, 판관비 | 185,063,149 | 917,672,355 |
| 기타판매비와관리비 | 283,145,162 | 892,207,404 |
| 판매비와관리비 | 3,214,648,282 | 10,390,893,007 |
20. 기타영업외수익 및 기타영업외비용
| 기타수익 및 기타비용 | |
| 당분기 | (단위 : 원) |
| 장부금액 | |||
|---|---|---|---|
| 공시금액 | |||
| 3개월 | 누적 | ||
| 기타이익 | 830,431 | 26,779,718 | |
| 기타이익 | 임대수익 | 0 | 0 |
| 수입수수료 | 0 | 22,627,164 | |
| 유형자산처분이익 | 0 | 0 | |
| 무형자산처분이익 | 0 | 0 | |
| 종속기업투자주식처분이익 | 0 | 0 | |
| 염가매수거래에서 인식한 차익 금액 | 0 | 0 | |
| 잡이익 | 830,431 | 4,152,554 | |
| 기타 | 0 | 0 | |
| 기타손실 | 5,303,606 | 78,341,836 | |
| 기타손실 | 매출채권처분손실 | 0 | 0 |
| 당기손익으로 인식된 손상차손(손상차손환입) ,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 0 | 0 | |
| 유형자산처분손실 | 0 | 0 | |
| 무형자산처분손실 | 0 | 0 | |
| 당기손익으로 인식된 손상차손, 유형자산 | 0 | 0 | |
| 당기손익으로 인식된 손상차손, 무형자산 및 영업권 | 0 | 0 | |
| 기부금 | 0 | 21,339,500 | |
| 종속기업투자주식처분손실 | 0 | 0 | |
| 잡손실 | 5,303,606 | 57,002,336 | |
| 기타 | 0 | 0 | |
| 전분기 | (단위 : 원) |
| 장부금액 | |||
|---|---|---|---|
| 공시금액 | |||
| 3개월 | 누적 | ||
| 기타이익 | 1,004,229,340 | 3,417,299,403 | |
| 기타이익 | 임대수익 | 0 | 0 |
| 수입수수료 | 989,703,101 | 3,400,757,350 | |
| 유형자산처분이익 | 0 | 0 | |
| 무형자산처분이익 | 0 | 0 | |
| 종속기업투자주식처분이익 | 0 | 0 | |
| 염가매수거래에서 인식한 차익 금액 | 0 | 0 | |
| 잡이익 | 14,526,239 | 16,542,053 | |
| 기타 | 0 | 0 | |
| 기타손실 | 70,003 | 34,001,797 | |
| 기타손실 | 매출채권처분손실 | 0 | 0 |
| 당기손익으로 인식된 손상차손(손상차손환입) ,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 0 | 0 | |
| 유형자산처분손실 | 0 | 0 | |
| 무형자산처분손실 | 0 | 0 | |
| 당기손익으로 인식된 손상차손, 유형자산 | 0 | 0 | |
| 당기손익으로 인식된 손상차손, 무형자산 및 영업권 | 0 | 0 | |
| 기부금 | 0 | 33,631,500 | |
| 종속기업투자주식처분손실 | 0 | 0 | |
| 잡손실 | 70,003 | 370,297 | |
| 기타 | 0 | 0 | |
21. 금융수익 및 금융비용
| 금융수익 및 금융비용 | |
| 당분기 | (단위 : 원) |
| 장부금액 | ||
|---|---|---|
| 공시금액 | ||
| 3개월 | 누적 | |
| 이자수익(금융수익) | 13,101,783 | 90,838,042 |
| 배당금수익(금융수익) | 0 | 0 |
| 외화환산이익(금융수익) | 99,330,524 | 169,302,787 |
| 외환차익(금융수익) | 15,463,469 | 31,478,314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평가이익(금융수익) | 212,270,300 | 2,437,178,756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처분이익(금융수익) | 0 | 173,144,100 |
| 파생상품평가이익(금융수익) | 0 | 0 |
| 파생상품거래이익(금융수익) | 0 | 0 |
| 금융보증(계약)수익 | 1,509,230,033 | 4,705,520,481 |
| 금융수익, 합계 | 1,849,396,109 | 7,607,462,480 |
| 이자비용(금융원가) | 1,275,268,295 | 3,029,377,875 |
| 외화환산손실(금융원가) | (460,284,531) | 1,131,763,403 |
| 외환차손(금융원가) | 36,250,117 | 147,234,450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평가손실(금융원가) | (302,954,031) | 213,895,721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처분손실(금융원가) | 0 | 4,086,600 |
| 파생상품평가손실(금융원가) | 0 | 0 |
| 파생상품거래손실(금융원가) | 0 | 0 |
| 기타금융비용 | 0 | 23,619,450 |
| 금융비용, 합계 | 548,279,850 | 4,549,977,499 |
| 전분기 | (단위 : 원) |
| 장부금액 | ||
|---|---|---|
| 공시금액 | ||
| 3개월 | 누적 | |
| 이자수익(금융수익) | 5,119,974 | 27,916,675 |
| 배당금수익(금융수익) | 0 | 0 |
| 외화환산이익(금융수익) | (1,167,218,740) | 666,578,811 |
| 외환차익(금융수익) | 18,749,835 | 113,227,555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평가이익(금융수익) | (138,183,844) | 519,010,556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처분이익(금융수익) | 117,472,609 | 117,472,609 |
| 파생상품평가이익(금융수익) | 0 | 0 |
| 파생상품거래이익(금융수익) | 0 | 0 |
| 금융보증(계약)수익 | 0 | 0 |
| 금융수익, 합계 | (1,164,060,166) | 1,444,206,206 |
| 이자비용(금융원가) | 900,596,819 | 2,627,567,169 |
| 외화환산손실(금융원가) | 98,696,363 | 1,240,296,363 |
| 외환차손(금융원가) | 14,897,670 | 35,631,076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평가손실(금융원가) | 2,540,044,212 | 2,711,947,663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처분손실(금융원가) | 0 | 3,731,871 |
| 파생상품평가손실(금융원가) | 0 | 0 |
| 파생상품거래손실(금융원가) | 0 | 0 |
| 기타금융비용 | 0 | 0 |
| 금융비용, 합계 | 3,554,235,064 | 6,619,174,142 |
22. 법인세비용과 이연법인세자산(부채)
| 법인세비용(수익)의 주요 구성요소 |
| 법인세비용(수익)의 주요 구성요소 | |
| 당분기 | (단위 : 원) |
| 공시금액 | |
|---|---|
| 법인세부담액(법인세추납액ㆍ환급액 포함) | (121,004,505) |
| 일시적 차이 등으로 인한 이연법인세비용 | 1,694,270,019 |
| 자본에 직접 가감되는 법인세부담액 및 이연법인세 변동내역 | (441,047,919) |
| 법인세비용(수익) 합계 | 1,132,217,595 |
| 전분기 | (단위 : 원) |
| 공시금액 | |
|---|---|
| 법인세부담액(법인세추납액ㆍ환급액 포함) | 306,638 |
| 일시적 차이 등으로 인한 이연법인세비용 | (7,918,172) |
| 자본에 직접 가감되는 법인세부담액 및 이연법인세 변동내역 | 25,840,479 |
| 법인세비용(수익) 합계 | 18,228,945 |
| 글로벌 최저한세 도입에 대한 영향 기술 |
| 글로벌 최저한세는 직전 4개연도 중 2개 이상 연결재무제표상 매출액이 7.5억 유로 이상인 다국적 기업이 소재한 국가에서 실효세율이 15%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 그 상당액을 특정 요건을 충족하는 지배기업이 속해있는 국가의 과세관청에 납부하는 제도입니다. 당사가 소재하고 있는 대한민국은 2023년에 글로벌 최저한세 관련 세법을 제정하였으며, 2024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사업연도분부터 글로벌 최저한세를적용하여야 합니다. 다만, 2026년 12월 31일 이전 개시하고, 2028년 6월 30일 이전 종료하는 각 사업연도에 소액 요건, 간이 실효세율 요건, 초과이익 요건 중 하나라도 충족하는 경우 매년선택에 따라 해당 국가의 추가 세액은 없는 것으로 간주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필라 2 법인세에 대한 이연법인세 자산, 부채의 인식 및 공시에 대한 인식 예외 규정을 적용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여러 관할국에서 필라 2 모델 규정 도입을 고려하여 기업 구조를 검토하였습니다. 당분기말 현재 당사는 글로벌 최저한세 대상 각 부문에 대해 소액 요건, 간이 실효세율 요건, 초과이익 요건을 충족하여 전환기 적용면제 대상이 될 것으로 판단하여 필라 2 추가세액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결정하였습니다. 따라서, 중간재무제표에는 기준서 제 1012호 문단 88A~88D에서 요구하는 정보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
23. 주당이익
| 주당이익 |
| 주당이익 | |
| 당분기 | (단위 : 원) |
| 주식 | ||
|---|---|---|
| 보통주 | ||
| 3개월 | 누적 | |
|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당기순이익(손실) | (312,779,779) | 8,888,589,673 |
|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 4,040,461 | 4,040,461 |
| 기본주당이익(손실) | (77) | 2,200 |
| 전분기 | (단위 : 원) |
| 주식 | ||
|---|---|---|
| 보통주 | ||
| 3개월 | 누적 | |
|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당기순이익(손실) | (4,272,590,341) | 10,034,170,792 |
|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 4,040,461 | 4,040,461 |
| 기본주당이익(손실) | (1,057) | 2,483 |
24. 특수관계자와의 거래내역
| 특수관계자거래에 대한 공시 |
| 특수관계자거래에 대한 공시 | |
| 당분기 | (단위 : 원) |
| 전체 특수관계자 | 전체 특수관계자 합계 | ||||||||||||||||||||||||||||||
|---|---|---|---|---|---|---|---|---|---|---|---|---|---|---|---|---|---|---|---|---|---|---|---|---|---|---|---|---|---|---|---|
| 특수관계자 | |||||||||||||||||||||||||||||||
| 당해 기업을 공동지배하거나 당해 기업에 유의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업 | 종속기업 | 당해 기업이 참여자인 공동기업 | 그 밖의 특수관계자 | ||||||||||||||||||||||||||||
| ㈜에이팩인베스터스 | ㈜세아제강 | ㈜세아씨엠 | ㈜에스에스아이케이 | 동아스틸㈜ | ㈜세아스틸인터내셔날 | SeAH Steel America, Inc. | SeAH Steel Investment America, LLC | SeAH Steel USA, LLC | SeAH Steel Vina Corp. | SeAH Japan Co., Ltd. | PT.SeAH Steel Indonesia | SeAH Steel UAE, LLC. | SeAH Steel Europe S.r.l | Inox Tech S.p.A. | SeAH Wind Ltd. | Vietnam Steel pipe Co., Ltd. | Landmark Steel Corp. | ㈜세아홀딩스 | ㈜세아베스틸 | ㈜세아특수강 | ㈜세아엠앤에스 | ㈜세아메탈 | ㈜세아네트웍스 | ㈜브이엔티지 | ㈜세아엘앤에스 | ㈜세아창원특수강 | ㈜세아항공방산소재 | ㈜에이앤에이인베스트 | 케이비와이즈스타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2호(적격) | ||
| 매출, 특수관계자거래 | 0 | 9,948,400,00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3,057,474,435 | 13,005,874,435 |
| 기타수익, 특수관계자거래 | 1,959,420 | 2,158,070,584 | 611,892,267 | 0 | 125,303,104 | 53,523,748 | 0 | 0 | 0 | 0 | 0 | 0 | 9,483,884 | 0 | 45,858,166 | 375,830,219 | 0 | 0 | 164,576,779 | 339,610,000 | 136,385,000 | 317,155,000 | 0 | 5,460,000 | 0 | 0 | 221,155,000 | 26,360,000 | 1,959,420 | 0 | 4,594,582,591 |
| 재화의 매입, 특수관계자거래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 부동산과 그 밖의 자산의 구입, 특수관계자거래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 기타경비, 특수관계자거래 | 0 | 178,262,281 | 30,050,714 | 0 | 9,589,568 | 0 | 0 | 0 | 0 | 5,575,557 | 0 | 0 | 0 | 0 | 0 | 0 | 0 | 0 | 274,534,964 | 250,000,000 | 0 | 0 | 0 | 0 | 74,386,160 | 0 | 0 | 0 | 0 | 409,271,188 | 1,231,670,432 |
| 리스이용자로서 리스, 특수관계자거래 | 257,967,880 | ||||||||||||||||||||||||||||||
| 전분기 | (단위 : 원) |
| 전체 특수관계자 | 전체 특수관계자 합계 | ||||||||||||||||||||||||||||||
|---|---|---|---|---|---|---|---|---|---|---|---|---|---|---|---|---|---|---|---|---|---|---|---|---|---|---|---|---|---|---|---|
| 특수관계자 | |||||||||||||||||||||||||||||||
| 당해 기업을 공동지배하거나 당해 기업에 유의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업 | 종속기업 | 당해 기업이 참여자인 공동기업 | 그 밖의 특수관계자 | ||||||||||||||||||||||||||||
| ㈜에이팩인베스터스 | ㈜세아제강 | ㈜세아씨엠 | ㈜에스에스아이케이 | 동아스틸㈜ | ㈜세아스틸인터내셔날 | SeAH Steel America, Inc. | SeAH Steel Investment America, LLC | SeAH Steel USA, LLC | SeAH Steel Vina Corp. | SeAH Japan Co., Ltd. | PT.SeAH Steel Indonesia | SeAH Steel UAE, LLC. | SeAH Steel Europe S.r.l | Inox Tech S.p.A. | SeAH Wind Ltd. | Vietnam Steel pipe Co., Ltd. | Landmark Steel Corp. | ㈜세아홀딩스 | ㈜세아베스틸 | ㈜세아특수강 | ㈜세아엠앤에스 | ㈜세아메탈 | ㈜세아네트웍스 | ㈜브이엔티지 | ㈜세아엘앤에스 | ㈜세아창원특수강 | ㈜세아항공방산소재 | ㈜에이앤에이인베스트 | 케이비와이즈스타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2호(적격) | ||
| 매출, 특수관계자거래 | 0 | 11,260,672,00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2,780,070,365 | 14,040,742,365 |
| 기타수익, 특수관계자거래 | 1,959,420 | 2,033,311,556 | 486,916,099 | 109,148,774 | 669,872,442 | 80,720,361 | 17,738,034 | 0 | 0 | 7,677,322 | 0 | 0 | 912,995 | 0 | 54,251,257 | 430,954,028 | 0 | 0 | 0 | 387,690,000 | 143,155,000 | 164,500,000 | 0 | 3,470,000 | 0 | 0 | 226,400,000 | 20,720,000 | 1,959,420 | 0 | 4,841,356,708 |
| 재화의 매입, 특수관계자거래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 부동산과 그 밖의 자산의 구입, 특수관계자거래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 기타경비, 특수관계자거래 | 0 | 28,677,41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5,672,705 | 0 | 0 | 0 | 614,580,995 | 0 | 0 | 0 | 0 | 0 | 78,159,806 | 0 | 0 | 0 | 0 | 354,937,165 | 1,082,028,081 |
| 리스이용자로서 리스, 특수관계자거래 | 223,830,480 | ||||||||||||||||||||||||||||||
| 특수관계자거래의 채권·채무 잔액에 대한 공시 |
| 특수관계자거래의 채권·채무 잔액에 대한 공시 | |
| 당분기말 | (단위 : 원) |
| 전체 특수관계자 | 전체 특수관계자 합계 | ||||||||||||||||||||||||||||||
|---|---|---|---|---|---|---|---|---|---|---|---|---|---|---|---|---|---|---|---|---|---|---|---|---|---|---|---|---|---|---|---|
| 특수관계자 | |||||||||||||||||||||||||||||||
| 당해 기업을 공동지배하거나 당해 기업에 유의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업 | 종속기업 | 당해 기업이 참여자인 공동기업 | 그 밖의 특수관계자 | ||||||||||||||||||||||||||||
| ㈜에이팩인베스터스 | ㈜세아제강 | ㈜세아씨엠 | ㈜에스에스아이케이 | 동아스틸㈜ | ㈜세아스틸인터내셔날 | SeAH Steel America, Inc. | SeAH Steel Investment America, LLC | SeAH Steel USA, LLC. | SeAH Steel Vina Corp. | SeAH Japan Co., Ltd. | PT.SeAH Steel Indonesia | SeAH Steel UAE, LLC. | SeAH Steel Europe S.r.l | Inox Tech S.p.A | SeAH Wind Ltd. | Vietnam Steel pipe Co., Ltd. | Landmark Steel Corp. | ㈜세아홀딩스 | ㈜세아베스틸 | ㈜세아특수강 | ㈜세아엠앤에스 | ㈜세아메탈 | ㈜세아네트웍스 | ㈜브이엔티지 | ㈜세아엘앤에스 | ㈜세아창원특수강 | ㈜세아항공방산소재 | ㈜에이앤에이인베스트 | 케이비와이즈스타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2호(적격) | ||
| 매출채권, 특수관계자거래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 미수금 및 기타채권, 특수관계자거래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33,125,921 | 30,915,338 | 8,064,994,164 | 0 | 210,113,191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1,837,469,681 | 10,176,618,295 |
| 수취 채권 합계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33,125,921 | 30,915,338 | 8,064,994,164 | 0 | 210,113,191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1,837,469,681 | 10,176,618,295 |
| 매입채무, 특수관계자거래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 미지급금, 특수관계자거래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69,254,220 | 0 | 0 | 0 | 0 | 0 | 19,471,263 | 0 | 0 | 0 | 0 | 241,494 | 88,966,977 |
| 기타채무, 특수관계자거래 | 1,533,41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1,533,410 | 32,155,256 | 35,222,076 |
| 채무액 합계 | 1,533,41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69,254,220 | 0 | 0 | 0 | 0 | 0 | 19,471,263 | 0 | 0 | 0 | 1,533,410 | 32,396,750 | 124,189,053 |
| 리스부채 잔액, 특수관계자거래 | 32,155,256 | ||||||||||||||||||||||||||||||
| 전기말 | (단위 : 원) |
| 전체 특수관계자 | 전체 특수관계자 합계 | ||||||||||||||||||||||||||||||
|---|---|---|---|---|---|---|---|---|---|---|---|---|---|---|---|---|---|---|---|---|---|---|---|---|---|---|---|---|---|---|---|
| 특수관계자 | |||||||||||||||||||||||||||||||
| 당해 기업을 공동지배하거나 당해 기업에 유의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업 | 종속기업 | 당해 기업이 참여자인 공동기업 | 그 밖의 특수관계자 | ||||||||||||||||||||||||||||
| ㈜에이팩인베스터스 | ㈜세아제강 | ㈜세아씨엠 | ㈜에스에스아이케이 | 동아스틸㈜ | ㈜세아스틸인터내셔날 | SeAH Steel America, Inc. | SeAH Steel Investment America, LLC | SeAH Steel USA, LLC. | SeAH Steel Vina Corp. | SeAH Japan Co., Ltd. | PT.SeAH Steel Indonesia | SeAH Steel UAE, LLC. | SeAH Steel Europe S.r.l | Inox Tech S.p.A | SeAH Wind Ltd. | Vietnam Steel pipe Co., Ltd. | Landmark Steel Corp. | ㈜세아홀딩스 | ㈜세아베스틸 | ㈜세아특수강 | ㈜세아엠앤에스 | ㈜세아메탈 | ㈜세아네트웍스 | ㈜브이엔티지 | ㈜세아엘앤에스 | ㈜세아창원특수강 | ㈜세아항공방산소재 | ㈜에이앤에이인베스트 | 케이비와이즈스타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2호(적격) | ||
| 매출채권, 특수관계자거래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 미수금 및 기타채권, 특수관계자거래 | 0 | 410,686,857 | 121,159,405 | 106,425,803 | 427,333,739 | 0 | 174,309,571 | 0 | 45,320,982 | 94,239,980 | 26,016,839 | 0 | 0 | 76,436,500 | 692,665,679 | 7,145,003,376 | 0 | 218,484,777 | 4,085,000 | 374,803,000 | 153,037,500 | 276,617,000 | 0 | 2,090,000 | 0 | 0 | 268,251,500 | 0 | 0 | 304,890,760 | 10,921,858,268 |
| 수취 채권 합계 | 0 | 410,686,857 | 121,159,405 | 106,425,803 | 427,333,739 | 0 | 174,309,571 | 0 | 45,320,982 | 94,239,980 | 26,016,839 | 0 | 0 | 76,436,500 | 692,665,679 | 7,145,003,376 | 0 | 218,484,777 | 4,085,000 | 374,803,000 | 153,037,500 | 276,617,000 | 0 | 2,090,000 | 0 | 0 | 268,251,500 | 0 | 0 | 304,890,760 | 10,921,858,268 |
| 매입채무, 특수관계자거래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 미지급금, 특수관계자거래 | 0 | 65,886,439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16,965,451 | 0 | 0 | 205,432,482 | 0 | 0 | 0 | 0 | 0 | 11,928,076 | 0 | 0 | 0 | 0 | 295,020 | 300,507,468 |
| 기타채무, 특수관계자거래 | 1,533,41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1,533,410 | 285,716,821 | 288,783,641 |
| 채무액 합계 | 1,533,410 | 65,886,439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16,965,451 | 0 | 0 | 205,432,482 | 0 | 0 | 0 | 0 | 0 | 11,928,076 | 0 | 0 | 0 | 1,533,410 | 286,011,841 | 589,291,109 |
| 리스부채 잔액, 특수관계자거래 | 285,716,821 | ||||||||||||||||||||||||||||||
| 특수관계자 자금거래에 관한 공시 |
| 특수관계자 자금거래에 관한 공시 | |
| 당분기 | (단위 : 원) |
| 전체 특수관계자 | 전체 특수관계자 합계 | |||||||||||||||
|---|---|---|---|---|---|---|---|---|---|---|---|---|---|---|---|---|
| 종속기업 | ||||||||||||||||
| ㈜세아제강 | ㈜세아씨엠 | ㈜에스에스아이케이 | 동아스틸㈜ | ㈜세아스틸인터내셔날 | SeAH Steel America, Inc. | SeAH Steel Investment America LLC. | SeAH Steel USA, LLC. | SeAH Steel Vina Corp. | SeAH Japan Co., Ltd. | SeAH Steel UAE, LLC. | PT.SeAH Steel Indonesia | SeAH Steel Europe S.r.l | Inox Tech S.p.A | SeAH Wind Ltd. | ||
| 대여거래, 대여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 대여거래, 회수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 차입거래, 차입 | 0 | |||||||||||||||
| 차입거래, 상환 | 0 | |||||||||||||||
| 현금출자, 출자금 납입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51,999,236,100 | 51,999,236,100 |
| 현금출자, 출자금 회수 | 0 | |||||||||||||||
| 지분 매각 | 0 | 0 | ||||||||||||||
| 전분기 | (단위 : 원) |
| 전체 특수관계자 | 전체 특수관계자 합계 | |||||||||||||||
|---|---|---|---|---|---|---|---|---|---|---|---|---|---|---|---|---|
| 종속기업 | ||||||||||||||||
| ㈜세아제강 | ㈜세아씨엠 | ㈜에스에스아이케이 | 동아스틸㈜ | ㈜세아스틸인터내셔날 | SeAH Steel America, Inc. | SeAH Steel Investment America LLC. | SeAH Steel USA, LLC. | SeAH Steel Vina Corp. | SeAH Japan Co., Ltd. | SeAH Steel UAE, LLC. | PT.SeAH Steel Indonesia | SeAH Steel Europe S.r.l | Inox Tech S.p.A | SeAH Wind Ltd. | ||
| 대여거래, 대여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 대여거래, 회수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 차입거래, 차입 | 0 | |||||||||||||||
| 차입거래, 상환 | 0 | |||||||||||||||
| 현금출자, 출자금 납입 | 1,799,451,850 | 0 | 0 | 0 | 3,000,000,00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4,799,451,850 |
| 현금출자, 출자금 회수 | 0 | |||||||||||||||
| 지분 매각 | 0 | |||||||||||||||
| 주요 경영진 보상에 대한 공시 |
| 주요 경영진 보상에 대한 공시 | |
| 당분기 | (단위 : 원) |
| 공시금액 | |
|---|---|
|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 단기종업원급여 | 1,230,644,305 |
|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 퇴직급여 | 183,499,998 |
|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 기타장기급여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 기타장기종업원급여 | |
|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 | 1,414,144,303 |
| 전분기 | (단위 : 원) |
| 공시금액 | |
|---|---|
|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 단기종업원급여 | 1,540,466,378 |
|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 퇴직급여 | 213,645,132 |
|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 기타장기급여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 기타장기종업원급여 | |
|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 | 1,754,111,510 |
| 특수관계자에게 제공한 지급보증의 내역에 대한 공시 |
| 특수관계자에게 제공한 지급보증의 내역에 대한 공시 | |
| (단위 : 원) | |
| 전체 특수관계자 | 전체 특수관계자 합계 | ||||||||
|---|---|---|---|---|---|---|---|---|---|
| 특수관계자 | |||||||||
| 종속기업 | |||||||||
| SeAH Steel America, Inc. | SeAH Steel USA, LLC. | SeAH Steel Vina Corp. | SeAH Japan Co., Ltd. | SeAH Steel UAE, LLC. | SeAH Steel Europe S.r.l | Inox Tech S.p.A | SeAH Wind Ltd. | ||
| 지급보증, 미할인현금흐름(KRW) | 0 | ||||||||
| 지급보증, 미할인현금흐름(USD) [USD, 일] | 17,000,000 | 20,000,000 | 7,500,000 | 183,774,840 | 228,274,840 | ||||
| 지급보증, 미할인현금흐름(EUR) [EUR, 일] | 20,000,000 | 203,824,687 | 0 | 223,824,687 | |||||
| 지급보증, 미할인현금흐름(JPY) [JPY, 일] | 3,000,000,000 | 3,000,000,000 | |||||||
| 지급보증, 미할인현금흐름(AED) [AED, 일] | 87,600,000 | 87,600,000 | |||||||
| 지급보증, 미할인현금흐름(GBP) [GBP, 일] | 1,932,587,808 | 1,932,587,808 | |||||||
| 특수관계자에게 제공한 지급보증과 관련한 약정사항 공시 |
| 특수관계자에게 제공한 지급보증과 관련한 약정사항 공시 | |
| (단위 : 원) | |
| 전체 특수관계자 | |
|---|---|
| 종속기업 | |
| SeAH Wind Ltd. | |
| 약정의 유형 | |
| 대출약정 | |
| 약정처 | SCB 외 |
| 차입금(사채 포함) | 1,250,337,494,306 |
| 약정에 대한 설명 | SeAH Wind의 장기차입금 약정 1,250,337 백만원과 관련하여, 당사는 연대보증인으로서 재무약정 (연결자산총액 3,000,000백만원 이상, 연결순차입부채 대비 별도자본총액 비율 300% 이하, 연결순금융부채 대비 연결 EBITDA 비율 800% 이하) 준수 및 담보권의 설정제한, 자산 처분제한 등의 제약을 받습니다. |
| 재무제표의 발행이 승인되기 전에 채무불이행이 해소되었는지의 여부 또는 차입 조건이 재협상되었는지의 여부에 대한 설명 | 당분기말 현재 미준수 사항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
25. 우발부채 및 약정사항, 지급보증
| 우발부채에 대한 공시 |
| 우발부채에 대한 공시 | |
| (단위 : 원) | |
| 기타우발부채 | 대출약정 | |
|---|---|---|
| 의무의 성격에 대한 기술, 우발부채 | 당사는 상법 제 530조의9 제1항에 의하여 분할신설회사인 주식회사 세아제강의 분할기일(2018년 9월 1일) 시점의 채무에 대하여 연대하여 변제할 책임이 있습니다. | 당분기말 현재 당사는 한국수출입은행, 산업은행, 하나은행, 신한은행, 국민은행과 166,470백만원 한도의 일반운영자금 약정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
| 총 대출약정금액 | 166,469,760,000 | |
| 우발부채의 측정된 재무적 영향의 추정금액에 대한 설명 | ||
| 우발부채의 추정재무영향 | ||
| 변제의 가능성에 대한 설명, 우발부채 | ||
| 유출될 경제적효익의 금액과 시기에 대한 불확실성 정도, 우발부채 |
| 법적소송우발부채에 대한 공시 |
| 법적소송우발부채에 대한 공시 | |
| (단위 : 원) | |
| 우발부채 | ||
|---|---|---|
| 법적소송우발부채 | ||
| 법적소송우발부채의 분류 | ||
| 피소(피고) | 제소(원고) | |
| 의무의 성격에 대한 기술, 우발부채 | ||
| 소송 건수 | ||
| 소송 금액 | ||
| 보증 관련 우발부채, 비 PF 우발부채에 대한 공시 |
| 보증 관련 우발부채, 비 PF 우발부채에 대한 공시 | |
| (단위 : 원) | |
| 지급보증의 구분 | 지급보증의 구분 합계 | |||
|---|---|---|---|---|
| 제공받은 지급보증 | ||||
| 우리은행 | 국민은행 | 하나은행 | ||
| 보증종류 | 외화지급보증 | 외화지급보증 | 외화지급보증 | |
| 지급보증에 대한 비고(설명) | 당분기말 현재 당사는 우리은행, 국민은행, 하나은행으로부터 기타 계약 이행 등과 관련하여 558,941백만원을 한도로 지급보증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 |||
| 기업의(으로의) 보증금액 (비 PF) | 13,978,250,000 | 94,412,570,395 | 411,731,040,648 | 520,121,861,043 |
| 기업의(으로의) 보증한도 (비 PF) | 13,978,250,000 | 94,558,750,000 | 450,403,716,648 | 558,940,716,648 |
26. 공정가치
| 자산의 공정가치측정에 대한 공시 |
| 자산의 공정가치측정에 대한 공시 | |
| 당분기말 | (단위 : 원) |
|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합계 | |||||||||
|---|---|---|---|---|---|---|---|---|---|---|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1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2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 | ||||||||
| 금융자산, 범주 | 금융자산, 범주 합계 | 금융자산, 범주 | 금융자산, 범주 합계 | 금융자산, 범주 | 금융자산, 범주 합계 |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범주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범주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범주 | |||||
| 금융자산, 공정가치 | 0 | 1,223,684,000 | 1,223,684,000 | 0 | 1,263,256,493 | 1,263,256,493 | 77,517,776,711 | 0 | 77,517,776,711 | 80,004,717,204 |
| 전기말 | (단위 : 원) |
|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합계 | |||||||||
|---|---|---|---|---|---|---|---|---|---|---|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1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2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 | ||||||||
| 금융자산, 범주 | 금융자산, 범주 합계 | 금융자산, 범주 | 금융자산, 범주 합계 | 금융자산, 범주 | 금융자산, 범주 합계 |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범주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범주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범주 | |||||
| 금융자산, 공정가치 | 0 | 916,814,860 | 916,814,860 | 0 | 1,263,256,493 | 1,263,256,493 | 72,725,005,915 | 0 | 72,725,005,915 | 74,905,077,268 |
| 부채의 공정가치측정에 대한 공시 |
| 부채의 공정가치측정에 대한 공시 | |
| 당분기말 | (단위 : 원) |
|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합계 | ||||||
|---|---|---|---|---|---|---|---|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1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2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 | |||||
| 금융부채, 범주 | 금융부채, 범주 합계 | 금융부채, 범주 | 금융부채, 범주 합계 | 금융부채, 범주 | 금융부채, 범주 합계 | ||
|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 |||||
| 금융부채, 공정가치 | 0 | 0 | 0 | 0 | 19,039,311,881 | 19,039,311,881 | 19,039,311,881 |
| 전기말 | (단위 : 원) |
|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합계 | ||||||
|---|---|---|---|---|---|---|---|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1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2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 | |||||
| 금융부채, 범주 | 금융부채, 범주 합계 | 금융부채, 범주 | 금융부채, 범주 합계 | 금융부채, 범주 | 금융부채, 범주 합계 | ||
|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 |||||
| 금융부채, 공정가치 | 0 | 0 | 0 | 0 | 17,526,012,754 | 17,526,012,754 | 17,526,012,754 |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자산 중 수준3으로 분류된 자산의 변동에 대한 공시 |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자산 중 수준3으로 분류된 자산의 변동에 대한 공시 | |
| 당분기 | (단위 : 원) |
|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 |
|---|---|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 | |
| 금융자산, 범주 |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
| 기초금융자산 | 72,725,005,915 |
| 발행 또는 매입에 따른 증가, 금융자산 | 1,998,374,002 |
| 제거에 따른 감소, 금융자산 | (142,266,600) |
| 공정가치변동에 따른 증가(감소), 금융자산 | 3,736,582,162 |
| 기타 변동에 따른 증가(감소), 금융자산 | (799,918,768) |
| 기말금융자산 | 77,517,776,711 |
| 전분기 | (단위 : 원) |
|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 |
|---|---|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 | |
| 금융자산, 범주 |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
| 기초금융자산 | 55,073,652,503 |
| 발행 또는 매입에 따른 증가, 금융자산 | 799,048,774 |
| 제거에 따른 감소, 금융자산 | (286,221,603) |
| 공정가치변동에 따른 증가(감소), 금융자산 | (2,075,464,498) |
| 기타 변동에 따른 증가(감소), 금융자산 | 481,958,969 |
| 기말금융자산 | 53,992,974,145 |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부채 중 수준3으로 분류된 부채의 변동에 대한 공시 |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부채 중 수준3으로 분류된 부채의 변동에 대한 공시 | |
| 당분기 | (단위 : 원) |
|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 |
|---|---|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 | |
| 금융부채, 범주 | |
|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 |
| 기초금융부채 | 17,526,012,754 |
| 기타 변동에 따른 증가(감소), 금융부채 | 1,513,299,127 |
| 기말금융부채 | 19,039,311,881 |
| 전분기 | (단위 : 원) |
|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 |
|---|---|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 | |
| 금융부채, 범주 | |
|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 |
| 기초금융부채 | |
| 기타 변동에 따른 증가(감소), 금융부채 | |
| 기말금융부채 |
| 공정가치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없어 공정가치 정보를 공시하지 않은 금융자산과 금융부채 |
| 공정가치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없어 공정가치 정보를 공시하지 않은 금융자산과 금융부채 | |
| 당분기말 | (단위 : 원) |
| 비상장 주식 | |
|---|---|
|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평가기법에 대한 기술, 자산 | 취득원가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0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350,813,778 |
| 전기말 | (단위 : 원) |
| 비상장 주식 | |
|---|---|
|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평가기법에 대한 기술, 자산 | 취득원가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0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350,813,778 |
27. 사용이 제한된 금융자산
| 사용이 제한된 금융자산 | |
| 당분기말 | (단위 : 원) |
|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분류 | |
|---|---|
| 사용이 제한된 금융자산 | 2,000,000 |
| 사용이 제한된 금융자산에 대한 설명 | 당좌개설보증금 |
| 전기말 | (단위 : 원) |
|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분류 | |
|---|---|
| 사용이 제한된 금융자산 | 2,000,000 |
| 사용이 제한된 금융자산에 대한 설명 | 당좌개설보증금 |
28. 현금흐름표
| 영업활동현금흐름 |
| 영업활동현금흐름 | |
| 당분기 | (단위 : 원) |
| 공시금액 | ||
|---|---|---|
| 당기순이익조정을 위한 가감 | (9,200,076,710) | |
| 당기순이익조정을 위한 가감 | 법인세비용 조정 | 1,132,217,595 |
| 이자수익에 대한 조정 | (90,838,042) | |
| 이자비용에 대한 조정 | 3,029,377,875 | |
| 배당수익에 대한 조정 | (13,162,063,373) | |
| 파생상품평가손익 조정 | 0 | |
| 외화환산손익 조정 | 962,460,616 | |
| 퇴직급여 조정 | 749,096,370 | |
| 감가상각비에 대한 조정 | 429,700,387 | |
| 무형자산상각비에 대한 조정 | 40,606,025 | |
| 대손상각비 조정 | 0 | |
| 유형자산손상차손 조정 | 0 | |
| 무형자산손상차손 조정 | 0 | |
| 유형자산처분손익에 대한 조정 | 0 | |
| 지분법손익 조정 | 0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상품처분손익 조정 | (173,144,100) | |
| 당기손익인식지정금융자산평가손익 조정 | (2,223,283,035) | |
| 종속기업투자자산처분손익 | 0 | |
| 당기순이익조정을 위한 기타 가감 | 105,792,972 | |
|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 부채의 변동 | (2,388,638,636) | |
|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 부채의 변동 | 매출채권의 감소(증가) | 0 |
| 미수금의 감소(증가) | 3,044,803,576 | |
| 미수수익의 감소(증가) | (4,705,520,481) | |
| 금융리스채권의 감소(증가) | 23,813,117 | |
| 단기금융상품의 감소(증가) | 0 | |
| 재고자산의 감소(증가) | 0 | |
| 매입채무의 증가(감소) | 0 | |
| 미지급금의 증가(감소) | (430,995,654) | |
| 순확정급여부채 증가(감소) | (88,314,023) | |
| 기타 | (232,425,171) | |
| 전분기 | (단위 : 원) |
| 공시금액 | ||
|---|---|---|
| 당기순이익조정을 위한 가감 | (10,613,747,982) | |
| 당기순이익조정을 위한 가감 | 법인세비용 조정 | 18,228,945 |
| 이자수익에 대한 조정 | (27,916,675) | |
| 이자비용에 대한 조정 | 2,627,567,169 | |
| 배당수익에 대한 조정 | (17,078,961,807) | |
| 파생상품평가손익 조정 | 0 | |
| 외화환산손익 조정 | 573,717,552 | |
| 퇴직급여 조정 | 743,625,576 | |
| 감가상각비에 대한 조정 | 384,886,941 | |
| 무형자산상각비에 대한 조정 | 41,380,506 | |
| 대손상각비 조정 | 0 | |
| 유형자산손상차손 조정 | 0 | |
| 무형자산손상차손 조정 | 0 | |
| 유형자산처분손익에 대한 조정 | 0 | |
| 지분법손익 조정 | 0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상품처분손익 조정 | (113,740,738) | |
| 당기손익인식지정금융자산평가손익 조정 | 2,192,937,107 | |
| 종속기업투자자산처분손익 | 0 | |
| 당기순이익조정을 위한 기타 가감 | 24,527,442 | |
|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 부채의 변동 | 123,678,289 | |
|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 부채의 변동 | 매출채권의 감소(증가) | 0 |
| 미수금의 감소(증가) | 4,308,406,577 | |
| 미수수익의 감소(증가) | (3,256,553,890) | |
| 금융리스채권의 감소(증가) | 26,503,918 | |
| 단기금융상품의 감소(증가) | 0 | |
| 재고자산의 감소(증가) | 0 | |
| 매입채무의 증가(감소) | 0 | |
| 미지급금의 증가(감소) | (381,112,353) | |
| 순확정급여부채 증가(감소) | (193,523,303) | |
| 기타 | (380,042,660) | |
| 현금흐름표에 포함되지 않는 비현금 투자활동거래 및 비현금 재무활동거래 |
| 현금흐름표에 포함되지 않는 비현금 투자활동거래 및 비현금 재무활동거래 | |
| 당분기 | (단위 : 원) |
| 공시금액 | |
|---|---|
| 유형자산의 미지급금 대체 | 0 |
| 기타 변동에 따른 증가(감소), 사용권자산 | 358,360 |
| 금융보증부채의 증가(감소) | 1,513,299,127 |
| 미지급배당금의 인식 | 0 |
| 종속기업주식의 매각예정자산 대체 |
| 전분기 | (단위 : 원) |
| 공시금액 | |
|---|---|
| 유형자산의 미지급금 대체 | 0 |
| 기타 변동에 따른 증가(감소), 사용권자산 | 110,115,791 |
| 금융보증부채의 증가(감소) | (6,823,803,895) |
| 미지급배당금의 인식 | 0 |
| 종속기업주식의 매각예정자산 대체 | 41,290,000,000 |
| 재무제표이용자들이 재무활동에서 생기는 부채의 변동을 평가할 수 있게 하는 정보의 공시 |
| 재무활동에서 생기는 부채의 조정에 관한 공시 |
| 재무활동에서 생기는 부채의 조정에 관한 공시 | |
| 당분기 | (단위 : 원) |
| 차입부채 | 사채 | 리스 부채 | 미지급배당금 | 보증금 | 재무활동에서 생기는 부채 합계 | |
|---|---|---|---|---|---|---|
| 재무활동에서 생기는 기초 부채 | 99,236,700,000 | 0 | 467,829,696 | 0 | 422,918,820 | 100,127,448,516 |
| 재무현금흐름, 재무활동에서 생기는 부채의 증가(감소) | 51,912,660,000 | 0 | (355,449,756) | (7,272,829,800) | 1,195,000 | 44,285,575,444 |
| 그 밖의 변동, 재무활동에서 생기는 부채의 증가(감소) | 320,400,000 | 0 | 384,750 | 7,272,829,800 | 0 | 7,593,614,550 |
| 재무활동에서 생기는 기말 부채 | 151,469,760,000 | 0 | 112,764,690 | 0 | 424,113,820 | 152,006,638,510 |
| 전분기 | (단위 : 원) |
| 차입부채 | 사채 | 리스 부채 | 미지급배당금 | 보증금 | 재무활동에서 생기는 부채 합계 | |
|---|---|---|---|---|---|---|
| 재무활동에서 생기는 기초 부채 | 100,730,900,000 | 0 | 615,440,910 | 0 | 101,346,340,910 | |
| 재무현금흐름, 재무활동에서 생기는 부채의 증가(감소) | 1,437,000,000 | 0 | (276,726,915) | (8,080,922,000) | (6,920,648,915) | |
| 그 밖의 변동, 재무활동에서 생기는 부채의 증가(감소) | 1,237,700,000 | 0 | 110,115,791 | 8,080,922,000 | 9,428,737,791 | |
| 재무활동에서 생기는 기말 부채 | 103,405,600,000 | 0 | 448,829,786 | 0 | 103,854,429,786 |
29. 보고기간 후 사건
| 수정을 요하지 않는 보고기간후사건에 대한 공시 |
| 수정을 요하지 않는 보고기간후사건에 대한 공시 | |
| (단위 : 원) | |
| 우발부채의 발생이나 유의적인 약정의 체결 | 기타 수정을 요하지 않는 보고기간 후 사건 | |
|---|---|---|
| 수정을 요하지 않는 보고기간후사건의 성격에 대한 기술 | 당사는 2025년 10월 1일, 2025년 10월 30일 이사회 결의에 의거하여 종속기업 SeAH Wind Ltd. 와 Inox Tech S.p.A.에게 지급보증을 제공하는 약정을 체결하였습니다. | 당사는 2025년 10월 17일, 자기주식 101,196주를 교환대상으로 하는 교환사채를 발행하였습니다. |
| 수정을 요하지 않는 보고기간후사건의 재무적 영향에 대한 설명 | GBP 76,075,000 / USD 163,977,000 | 주당 교환가액은 191,126원이며,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교환사채의 형태로 사채의 권면 총액은 19,341백만원입니다. |
6. 배당에 관한 사항
가. 회사의 배당정책에 관한 사항
1) 배당 목표 결정시 사용하는 재무지표 및 산출방법
당사는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회사의 경영실적,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투자재원 확보, 재무구조의 건전성 유지, 시장과 동종업계 주주환원 규모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배당규모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2) 향후 배당 수준의 방향성
- 당사는 안정적인 배당 규모 유지를 통한 지속적인 주주가치 제고라는 기본 방향 하에, 회사의 지속 성장을 위한 투자, 재무구조, 경영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배당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 당사는 중장기적으로 별도재무제표 기준 당기순이익(일회성 비경상 손익 제외)의 30% 이상의 배당성향을 목표로 할 계획 입니다.
3) 배당 제한 관련 정책
해당 사항 없음
나. 배당관련 예측가능성 제공에 관한 사항
1) 정관상 배당절차 개선방안 이행 가부
| 구분 | 결산배당 | 분기ㆍ중간배당 |
|---|---|---|
| 정관상 배당액 결정 기관 | 주주총회 | - |
| 정관상 배당기준일을 배당액 결정 이후로 정할 수 있는지 여부 | O | - |
| 배당절차 개선방안 이행 관련 향후 계획 | 당사는 제65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사회 결의로 배당기준일을 결정할 수 있도록 정관을 변경하였으며, 제66기 배당기준일을 배당액 확정 이후 일자로 설정하였습니다.향후에도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배당절차 개선안을 이행하며, 투자자들에게 배당관련 예측 가능성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 - |
다. 주요배당지표
| 구 분 | 주식의 종류 | 당기 | 전기 | 전전기 |
|---|---|---|---|---|
| 제67기 3분기 | 제66기 | 제65기 | ||
| 주당액면가액(원) | 5,000 | 5,000 | 5,000 | |
| (연결)당기순이익(백만원) | 95,354 | 42,824 | 283,629 | |
| (별도)당기순이익(백만원) | 8,889 | 50,727 | 24,708 | |
| (연결)주당순이익(원) | 23,600 | 10,599 | 70,197 | |
| 현금배당금총액(백만원) | - | 7,273 | 8,081 | |
| 주식배당금총액(백만원) | - | - | - | |
| (연결)현금배당성향(%) | - | 17.0 | 2.9 | |
| 현금배당수익률(%) | 보통주 | - | 0.8 | 0.9 |
| 우선주 | - | - | - | |
| 주식배당수익률(%) | 보통주 | - | - | - |
| 우선주 | - | - | - | |
| 주당 현금배당금(원) | 보통주 | - | 1,800 | 2,000 |
| 우선주 | - | - | - | |
| 주당 주식배당(주) | 보통주 | - | - | - |
| 우선주 | - | - | - | |
| 주1) (연결)당기순이익 및 (연결)현금배당성향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기준 당기순이익기준 |
라. 과거 배당 이력
| (단위: 회, %) |
| 연속 배당횟수 | 평균 배당수익률 | ||
|---|---|---|---|
| 분기(중간)배당 | 결산배당 | 최근 3년간 | 최근 5년간 |
| - | 23 | 1.0 | 1.6 |
7. 증권의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에 관한 사항
7-1. 증권의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 실적
| [지분증권의 발행 등과 관련된 사항] |
[별도기준]
가. 증자(감자)현황
공시대상기간 중 증자(감자) 내역은 없습니다.
| (기준일 : | - | ) | (단위 : 백만원, 주) |
| 주식발행 (감소)일자 |
발행(감소) 형태 |
발행(감소)한 주식의 내용 | ||||
|---|---|---|---|---|---|---|
| 종류 | 수량 | 주당 액면가액 |
주당발행 (감소)가액 |
비고 | ||
| - | - | - | - | - | - | - |
나. 전환사채 등 발행 현황
공시대상기간 중 증자(감자) 내역은 없습니다.
| [채무증권의 발행 등과 관련된 사항] |
다. 채무증권 발행실적
[연결기준]
| (기준일 : | 2026년 01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 |
| 발행회사 | 증권종류 | 발행방법 | 발행일자 | 권면(전자등록)총액 | 이자율 | 평가등급 (평가기관) |
만기일 | 상환 여부 |
주관회사 |
|---|---|---|---|---|---|---|---|---|---|
| 세아제강지주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25년 05월 02일 | 10,000 | 3.58% | A2 (한국신용평가 외) |
2025년 08월 04일 | 상환 | 우리투자증권 |
| 세아제강지주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25년 07월 28일 | 25,000 | 2.95% | A2 (한국신용평가 외) |
2025년 09월 29일 | 상환 | 부국증권 |
| 세아제강지주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25년 08월 04일 | 10,000 | 3.05% | A2 (한국신용평가 외) |
2025년 11월 03일 | 상환 | 우리투자증권 |
| 세아제강지주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25년 09월 29일 | 25,000 | 2.93% | A2 (한국신용평가 외) |
2025년 10월 29일 | 상환 | 우리투자증권 |
| 세아제강지주 | 회사채 | 사모 | 2025년 10월 17일 | 19,341 | - | - | 2030년 10월 17일 | 미상환 | - |
| 세아제강지주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25년 11월 03일 | 15,000 | 2.92% | A2 (한국신용평가 외) |
2026년 02월 12일 | 미상환 | 우리투자증권 |
| 세아제강지주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25년 12월 04일 | 10,000 | 3.80% | A2 (한국신용평가 외) |
2026년 03월 03일 | 미상환 | 부국증권 |
| 세아제강지주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25년 12월 04일 | 20,000 | 3.55% | A2 (한국신용평가 외) |
2025년 12월 19일 | 상환 | 우리투자증권 |
| 세아제강지주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25년 12월 04일 | 15,000 | 3.80% | A2 (한국신용평가 외) |
2026년 03월 05일 | 미상환 | 우리투자증권 |
| 세아제강지주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25년 12월 19일 | 20,000 | 3.85% | A2 (한국신용평가 외) |
2026년 03월 03일 | 미상환 | 부국증권 |
| 세아제강 | 회사채 | 공모 | 2025년 04월 17일 | 60,000 | 3.06% | A+ (한국신용평가 외) |
2027년 04월 16일 | 미상환 | 한투/NH/KB |
| 세아제강 | 회사채 | 공모 | 2025년 04월 17일 | 100,000 | 3.09% | A+ (한국신용평가 외) |
2028년 04월 17일 | 미상환 | 한투/NH/KB |
| 합 계 | - | - | - | 329,341 | - | - | - | - | - |
* 2025년 10월 17일 발행된 회사채(19,341백만원)는 교환사채입니다.
라. 채무증권 잔액
[연결기준]
1) 기업어음증권 미상환 잔액
| (기준일 : | 2026년 01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
| 잔여만기 | 10일 이하 | 10일초과 30일이하 |
30일초과 90일이하 |
90일초과 180일이하 |
180일초과 1년이하 |
1년초과 2년이하 |
2년초과 3년이하 |
3년 초과 | 합 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 | - | - | - | - | - | - | - |
| 사모 | - | 15,000 | 45,000 | - | - | - | - | - | 60,000 | |
| 합계 | - | 15,000 | 45,000 | - | - | - | - | - | 60,000 | |
2) 단기사채 미상환 잔액
| (기준일 : | 2026년 01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
| 잔여만기 | 10일 이하 | 10일초과 30일이하 |
30일초과 90일이하 |
90일초과 180일이하 |
180일초과 1년이하 |
합 계 | 발행 한도 | 잔여 한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 | - | - | - | - | - | - |
| 사모 | - | - | - | - | - | - | - | - | |
| 합계 | - | - | - | - | - | - | - | - | |
3) 회사채 미상환 잔액
| (기준일 : | 2026년 01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
| 잔여만기 | 1년 이하 | 1년초과 2년이하 |
2년초과 3년이하 |
3년초과 4년이하 |
4년초과 5년이하 |
5년초과 10년이하 |
10년초과 | 합 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50,000 | 150,000 | 100,000 | - | - | - | - | 300,000 |
| 사모 | - | - | - | - | 19,341 | - | - | 19,341 | |
| 합계 | 50,000 | 150,000 | 100,000 | - | 19,341 | - | - | 319.341 | |
* 4년초과 5년이하 사모 회사채(19,341백만원)는 교환사채입니다.
4) 신종자본증권 미상환 잔액
| (기준일 : | 2026년 01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
| 잔여만기 | 1년 이하 | 1년초과 5년이하 |
5년초과 10년이하 |
10년초과 15년이하 |
15년초과 20년이하 |
20년초과 30년이하 |
30년초과 | 합 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 | - | - | - | - | - | - |
| 사모 | - | - | - | - | - | - | - | - | |
| 합계 | - | - | - | - | - | - | - | - | |
5) 조건부자본증권 미상환 잔액
| (기준일 : | 2026년 01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
| 잔여만기 | 1년 이하 | 1년초과 2년이하 |
2년초과 3년이하 |
3년초과 4년이하 |
4년초과 5년이하 |
5년초과 10년이하 |
10년초과 20년이하 |
20년초과 30년이하 |
30년초과 | 합 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 | - | - | - | - | - | - | - | - |
| 사모 | - | - | - | - | - | - | - | - | - | - | |
| 합계 | - | - | - | - | - | - | - | - | - | - | |
[별도기준]
1) 기업어음증권 미상환 잔액
| (기준일 : | 2026년 01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
| 잔여만기 | 10일 이하 | 10일초과 30일이하 |
30일초과 90일이하 |
90일초과 180일이하 |
180일초과 1년이하 |
1년초과 2년이하 |
2년초과 3년이하 |
3년 초과 | 합 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 | - | - | - | - | - | - | - |
| 사모 | - | 15,000 | 45,000 | - | - | - | - | - | 60,000 | |
| 합계 | - | 15,000 | 45,000 | - | - | - | - | - | 60,000 | |
2) 단기사채 미상환 잔액
| (기준일 : | 2026년 01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
| 잔여만기 | 10일 이하 | 10일초과 30일이하 |
30일초과 90일이하 |
90일초과 180일이하 |
180일초과 1년이하 |
합 계 | 발행 한도 | 잔여 한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 | - | - | - | - | - | - |
| 사모 | - | - | - | - | - | - | - | - | |
| 합계 | - | - | - | - | - | - | - | - | |
3) 회사채 미상환 잔액
| (기준일 : | 2026년 01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
| 잔여만기 | 1년 이하 | 1년초과 2년이하 |
2년초과 3년이하 |
3년초과 4년이하 |
4년초과 5년이하 |
5년초과 10년이하 |
10년초과 | 합 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 | - | - | - | - | - | - |
| 사모 | - | - | - | - | 19,341 | - | - | 19,341 | |
| 합계 | - | - | - | - | 19,341 | - | - | 19,341 | |
4) 신종자본증권 미상환 잔액
| (기준일 : | 2026년 01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
| 잔여만기 | 1년 이하 | 1년초과 5년이하 |
5년초과 10년이하 |
10년초과 15년이하 |
15년초과 20년이하 |
20년초과 30년이하 |
30년초과 | 합 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 | - | - | - | - | - | - |
| 사모 | - | - | - | - | - | - | - | - | |
| 합계 | - | - | - | - | - | - | - | - | |
5) 조건부자본증권 미상환 잔액
| (기준일 : | 2026년 01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
| 잔여만기 | 1년 이하 | 1년초과 2년이하 |
2년초과 3년이하 |
3년초과 4년이하 |
4년초과 5년이하 |
5년초과 10년이하 |
10년초과 20년이하 |
20년초과 30년이하 |
30년초과 | 합 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 | - | - | - | - | - | - | - | - |
| 사모 | - | - | - | - | - | - | - | - | - | - | |
| 합계 | - | - | - | - | - | - | - | - | - | - | |
마. 사채관리계약 주요내용 및 충족여부 등
| (작성기준일 : | 2026년 01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 |
| 채권명 | 발행일 | 만기일 | 발행액 | 사채관리 계약체결일 |
사채관리회사 |
|---|---|---|---|---|---|
| 제7-1회 공모사채 | 2024.10.24 | 2026.10.23 | 50,000 | 2024.10.14 | 한국예탁결제 |
| 제7-2회 공모사채 | 2024.10.24 | 2027.10.22 | 90,000 | 2024.10.14 | 한국예탁결제 |
| 제8-1회 공모사채 | 2025.04.17 | 2027.04.16 | 60,000 | 2025.04.17 | 한국예탁결제 |
| 제8-2회 공모사채 | 2025.04.17 | 2028.04.17 | 100,000 | 2025.04.17 | 한국예탁결제 |
| (이행현황기준일 : | 2025년 12월 31일 | ) |
| 재무비율 유지현황 | 계약내용 | 부채비율(연결기준) 300% 이하 |
| 이행현황 | 제 7-1,2회차 공모사채 : 57.01% 제 8-1,2회차 공모사채 : 57.01% |
|
| 담보권설정 제한현황 | 계약내용 | 발행이후 직전 회계연도 자기자본의 300% 이하 |
| 이행현황 | 제 7-1,2회차 공모사채 : 0% 제 8-1,2회차 공모사채 : 0% |
|
| 자산처분 제한현황 | 계약내용 | 자산총액의 50% 이내 |
| 이행현황 | 제 7-1,2회차 공모사채 : 0.08% 제 8-1,2회차 공모사채 : 0.08% |
|
| 지배구조변경 제한현황 | 계약내용 |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세아) |
| 이행현황 | 제 7-1,2회차 공모사채 : 이행 제 8-1,2회차 공모사채 : 이행 |
|
| 이행상황보고서 제출현황 | 이행현황 | 제 7-1,2회차, 8-1,2회차 공모사채: '25.9.3 제출 |
* 이행현황기준일은 이행현황 판단 시 적용한 회계감사인의 감사의견(확인 및 의견표시)이 표명된 가장 최근의 재무제표의 작성기준일이며, 지배구조변경 제한현황은 공시서류작성기준일임.
7-2. 증권의 발행을 통해 조달된 자금의 사용실적
가. 공모자금의 사용내역
[(주)세아제강]
| (기준일 : | 2026년 01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회차 | 납입일 | 증권신고서 등의 자금사용 계획 |
실제 자금사용 내역 |
금액차이 발생사유 |
용도차이 발생사유 |
||
|---|---|---|---|---|---|---|---|---|
| 사용용도 | 조달금액 | 사용내용 | 사용금액 | |||||
| 회사채 | 7-1 | 2024년 10월 24일 | 시설자금 (해상풍력발전시설 하부구조물 제작) |
20,000 | 해상풍력발전시설 하부구조물 제작 등을 위한 시설투자 용도 | 17,744 | 투자 진행중 | - |
| 회사채 | 7-1 | 2024년 10월 24일 |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 30,000 | 구조관 비즈니스의 효과적인 운영 및 효율적 확장을 도모하기 위해 그룹 내 구조관 전문 계열회사 (주)에스에스아이케이의 지분 100%(3,128,000주)를 약 834억원에 인수 | 30,000 | - | - |
| 회사채 | 7-2 | 2024년 10월 24일 | 시설자금 (해상풍력발전시설 하부구조물 제작) |
40,000 | 해상풍력발전시설 하부구조물 제작 등을 위한 시설투자 용도 | 25,197 | 투자 진행중 | - |
| 회사채 | 7-2 | 2024년 10월 24일 |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 50,000 | 구조관 비즈니스의 효과적인 운영 및 효율적 확장을 도모하기 위해 그룹 내 구조관 전문 계열회사 (주)에스에스아이케이의 지분 100%(3,128,000주)를 약 834억원에 인수 | 50,000 | - | - |
| 회사채 | 8-1 | 2025년 04월 17일 | 채무상환자금 | 60,000 | '25.4.28 만기가 도래한 공모사채 상환 | 60,000 | - | - |
| 회사채 | 8-2 | 2025년 04월 17일 | 채무상환자금 | 70,000 | 25.4.28 만기가 도래한 공모사채 상환 및 '25.5.7 만기가 도래한 수입자금대출 상환 |
70,000 | - | - |
| 회사채 | 8-2 | 2025년 04월 17일 | 원자재 구매대금 | 30,000 | 원자재 구매대금 결제 | 0 | 진행중 | - |
나. 사모자금의 사용내역
[(주)세아제강지주]
| (기준일 : | 2026년 01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회차 | 납입일 | 주요사항보고서의 자금사용 계획 |
실제 자금사용 내역 |
금액차이 발생사유 |
용도차이 발생사유 |
||
|---|---|---|---|---|---|---|---|---|
| 사용용도 | 조달금액 | 사용내용 | 사용금액 | |||||
| 교환사채 | 45 | 2025년 10월 17일 | 채무상환자금 | 19,341 | 채무상환자금 | 19,341 | - | - |
다. 미사용자금의 운용내역
[(주)세아제강]
| (기준일 : | 2026년 01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
| 종류 | 운용상품명 | 운용금액 | 계약기간 | 실투자기간 | |
|---|---|---|---|---|---|
| 원금 | 평가금액 | ||||
| 단기금융상품 | 증권 MMDA | 10,000 | - | 2025년 12월 ~ | 수시 |
| 단기금융상품 | 증권 MMF | 37,059 | - | 2026년 01월 ~ | 수시 |
| 계 | 47,059 | - | - | ||
8. 기타 재무에 관한 사항
가. 재무제표 재작성 등 유의사항
- 해당사항 없음.
나. 대손충당금 설정현황 (연결재무제표 기준)
(1) 최근 3사업연도의 계정과목별 대손충당금 설정내역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계정과목 | 채권 총액 | 대손충당금 | 대손충당금 설정률 |
|---|---|---|---|---|
| 제67기 3분기 | 매출채권 | 634,414 | 22,474 | 3.5% |
| 장기성 매출채권 | 10,715 | 10,281 | 95.9% | |
| 미수금 | 31,141 | 1 | 0.0% | |
| 대여금 | 2,815 | - | 0.0% | |
| 미수수익 | 124 | - | 0.0% | |
| 합계 | 679,209 | 32,756 | 4.8% | |
| 제66기 | 매출채권 | 559,599 | 23,398 | 4.2% |
| 장기성 매출채권 | 11,715 | 10,611 | 90.6% | |
| 미수금 | 39,387 | 1 | 0.0% | |
| 대여금 | 3,375 | - | 0.0% | |
| 미수수익 | 813 | - | 0.0% | |
| 합계 | 614,889 | 34,010 | 5.5% | |
| 제65기 | 매출채권 | 582,967 | 15,451 | 2.7% |
| 장기성 매출채권 | 23,574 | 20,966 | 88.9% | |
| 미수금 | 52,736 | 2,542 | 4.8% | |
| 대여금 | 4,606 | 1,201 | 26.1% | |
| 미수수익 | 184 | - | 0.0% | |
| 합계 | 664,067 | 40,160 | 6.0% |
(2) 최근 3사업연도의 대손충당금 변동현황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제67기 3분기 | 제66기 | 제65기 |
|---|---|---|---|
| 1. 기초 대손충당금 잔액합계 | 34,010 | 40,160 | 44,363 |
| 2. 순대손처리액(①-②±③) | (1,746) | (17,069) | (6,552) |
| ① 대손처리액(상각채권액) | 1,461 | 18,789 | 7,122 |
| ② 상각채권회수액 | - | - | - |
| ③ 기타증감액 | (285) | 1,720 | 570 |
| 3. 대손상각비 계상(환입)액 | 492 | 10,919 | 2,349 |
| 4. 기말 대손충당금 잔액합계 | 32,756 | 34,010 | 40,160 |
다. 재고자산 현황
(1) 최근 3사업연도의 재고자산의 사업부문별 보유현황(연결기준)
| (단위 : 백만원) |
| 사업부문 | 계정과목 | 제67기 3분기 | 제66기 | 제65기 |
|---|---|---|---|---|
| 강관부문 | 주 요 재 료 | 288,333 | 205,710 | 213,190 |
| 재공품 및 반제품 | 304,223 | 241,961 | 274,700 | |
| 제 품 | 333,311 | 364,512 | 277,038 | |
| 기 타 | 129,614 | 144,378 | 85,331 | |
| 소계 | 1,055,481 | 956,561 | 850,259 | |
| 판재부문 | 주 요 재 료 | 37,720 | 21,394 | 16,974 |
| 재공품 및 반제품 | 20,517 | 16,504 | 16,865 | |
| 제 품 | 27,187 | 29,308 | 18,677 | |
| 기 타 | 20,723 | 19,325 | 24,127 | |
| 소계 | 106,147 | 86,531 | 76,643 | |
| 합계 | 주 요 재 료 | 326,052 | 227,104 | 230,163 |
| 재공품 및 반제품 | 324,740 | 258,465 | 291,565 | |
| 제 품 | 360,498 | 393,820 | 295,716 | |
| 기 타 | 150,339 | 163,703 | 109,457 | |
| 합계 | 1,161,629 | 1,043,092 | 926,901 | |
| 총자산대비 재고자산 구성비율(%) [재고자산합계/기말자산총계 × 100] |
19.9% | 18.8% | 21.4% | |
| 재고자산회전율(회수) [연환산 매출원가/{(기초재고+기말재고)/2}] |
3.0회 | 3.2회 | 3.3회 | |
(2) 실사내역 : (주)세아제강
① 실사일자
- 2024년 사업연도의 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서 2024년 12월 31일을 기준으로 2025년 1월 2일 재고실사를 실시하였습니다.
- 기말시점과 기말시점 이외의 재고실사일의 재고자산 변동내역은 해당기간 전체 재고의 입출고 내역 확인을 통해 재무상태표일 기준 재고자산의 실재성을 확인하였습니다.
② 재고실사시 전문가의 참여 또는 감사인의 입회여부 등
동 일자 재고실사시에는 2024 사업연도 재무제표의 외부감사인인 삼정회계법인 소속 공인회계사의 입회하에 실시되었습니다.
※ (주)세아제강은 연 1회, 연말시점에 재고실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라. 수주계약 현황
- 해당사항 없음.
마. 공정가치평가 내역
(1) 당분기말 및 전기말 현재 연결재무상태표에서 공정가치로 후속측정되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를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별로 분류한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 수준1 | 수준2 | 수준3 | 합 계 | 수준1 | 수준2 | 수준3 | 합 계 | |
| 금융자산 |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304 | 1,536 | 78,599 | 80,439 | 307 | 1,415 | 68,697 | 70,419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1,224 | 1,263 | - | 2,487 | 917 | 1,263 | - | 2,180 |
| 합 계 | 1,528 | 2,799 | 78,599 | 82,926 | 1,224 | 2,678 | 68,697 | 72,599 |
| 금융부채 | ||||||||
| 파생상품부채 | - | - | - | - | - | 2,788 | - | 2,788 |
(2) 당분기말 및 전기말 현재 연결재무상태표에서 공정가치로 후속측정되지 않는 금융상품 및 금융리스채권의 장부금액과 공정가치는 유사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3) 연결재무상태표에서 반복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상품 중 수준3으로 분류되는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당분기 및 전분기 중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분기)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기 초 | 취 득 | 처 분 | 평 가 | 기 말 |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
| 수익증권 등 | 68,697 | 29,076 | (20,142) | 967 | 78,598 |
(전분기)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기 초 | 취 득 | 처 분 | 평 가 | 기 말 |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
| 수익증권 등 | 63,436 | 11,793 | (286) | (1,444) | 73,499 |
(4) 연결기업은 수준 간의 이동을 가져오는 사건이나 상황의 변동이 발생하는 시점에수준 간의 이동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분기 중 수준2와 수준3 공정가치 측정치로 분류되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가치평가기법의 변경은 없습니다.
(5) 당분기말 및 전기말 현재 공정가치로 후속측정하는 것이 원칙인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 중 공정가치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없어 공정가치 정보를 공시하지 않은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내역 및 관련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백만원) |
| 범 주 | 내 역(주) | 당분기말 | 전기말 |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비상장주식 | 843 | 140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비상장주식 | 351 | 351 |
| 합 계 | 1,194 | 491 | |
| (주) 공정가치 측정을 위한 충분한 정보를 얻을 수 없고 과거 또는 당분기에 가치변동에 대한 명확한 증거가 없어 취득원가를 공정가치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
(6) 다음은 수준2와 수준3으로 분류되는 금융상품 공정가치 측정치에 사용된 가치평가기법과 투입변수에 대한 설명입니다.
- 기타채무상품 및 파생금융상품
기타채무상품의 공정가치는 유사한 위험 및 만기 구조를 갖는 채무증권의 시장에서 관측가능한 수익률을 사용하여 현재가치로 측정됩니다. 파생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보고기간종료일 현재의 선도환율 및 시장이자율에 근거하여 현재가치로 측정합니다.
상기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기타채무상품 및 파생금융상품의 공정가치 측정에 사용되는 투입변수는 보고기간말 현재 시장에서 관측가능한 선도환율과 수익률곡선 등을통해 도출되므로 연결기업은 기타채무상품 및 파생금융상품을 공정가치 서열체계상 수준 2로 분류하였습니다.
- 수익증권 및 비상장주식
<할인된 현금흐름>
미래현금흐름을 추정하기 위하여 매출액 증가율, 세전 영업이익률, 가중평균자본비용 등에 대한 가정이나 추정과 같이 관측가능한 시장가격이나 비율에 근거하지 않은 가정이 일부 사용됩니다. 미래현금흐름을 할인하기 위하여 사용된 가중평균자본비용은 자본자산가격결정모형(CAPM)을 적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조정순자산법>
조정순자산법은 자산을 보유함으로 인해 가치를 창출하는 투자기업 등에 일반적으로적용되는 방식입니다. 편입자산의 공정가치 평가 시 주로 최근 거래사례가격을 적용하고, 일부 투자자산에 대해서는 유사기업 시장배수법 및 순자산을 고려한 평가가 반영되었습니다.
<비활성시장의 거래가격>
수준2로 분류되는 비시장성 지분상품의 경우 해당 지분상품이 거래되고 있는 비활성시장의 최근 거래량과 공시가격을 고려하여 공정가치를 측정하였습니다.
(7) 연결기업은 합리적으로 가능한 대체적인 가정을 반영하기 위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의 변동이 공정가치측정치에 유의적인 변동을 가져오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8) 금융자산의 재분류
당분기 및 전분기 중 목적이나 사용의 변경으로 인하여 재분류된 금융자산은 없습니다.
(9) 금융자산의 양도
당분기말 및 전기말 현재 양도되었으나 전체가 제거되지 않은 양도 금융자산으로 할인양도된 매출채권 및 이와 관련된 금융부채는 없습니다.
IV. 회계감사인의 감사의견 등
1. 외부감사에 관한 사항
가. 회계감사인의 명칭 및 감사의견
| 사업연도 | 구분 | 감사인 | 감사의견 | 의견변형사유 | 계속기업 관련 중요한 불확실성 |
강조사항 | 핵심감사사항 |
|---|---|---|---|---|---|---|---|
| 제67기 3분기 (당기) |
감사보고서 | 한영회계법인 | -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연결감사 보고서 |
한영회계법인 | -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 제66기 (전기) |
감사보고서 | 삼정회계법인 | 적정의견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종속기업투자주식의 손상 징후 |
| 연결감사 보고서 |
삼정회계법인 | 적정의견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수출매출 인식의 기간귀속 | |
| 제65기 (전전기) |
감사보고서 | 삼정회계법인 | 적정의견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종속기업투자주식의 손상 징후 |
| 연결감사 보고서 |
삼정회계법인 | 적정의견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수출매출 인식의 기간귀속 |
나. 감사용역 체결현황
| (단위 : 백만원, 시간) |
| 사업연도 | 감사인 | 내 용 | 감사계약내역 | 실제수행내역 | ||
|---|---|---|---|---|---|---|
| 보수 | 시간 | 보수 | 시간 | |||
| 제67기 3분기 | 한영회계법인 | 별도(개별) 및 연결재무제표 (분,반기 포함) | 200 | 2,354 | 160 | 1,409 |
| 제66기 | 삼정회계법인 | 별도(개별) 및 연결재무제표 (분,반기 포함) | 362 | 2,987 | 362 | 2,986 |
| 제65기 | 삼정회계법인 | 별도(개별) 및 연결재무제표 (분,반기 포함) | 359 | 2,968 | 359 | 2,804 |
다. 회계감사인과의 비감사용역 계약체결 현황
| 사업연도 | 계약체결일 | 용역내용 | 용역수행기간 | 용역보수 | 비고 |
|---|---|---|---|---|---|
| 제67기 3분기 | - | - | - | - | - |
| 제66기 | 2024-01-29 | 글로벌최저한세 도입 사전영향분석 | 2024.01.29~2024.03.28 | 35 | - |
| 제65기 | - | - | - | - | - |
라. 종속회사 중 회계감사인으로부터 적정의견 이외의 감사의견을 받은 회사
| 사업연도 | 종속회사 | 감사인 | 감사의견 | 사유 |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 |
|---|---|---|---|---|---|
| 제67기 3분기 | - | ||||
| 제66기 | SeAH Steel America, Inc. | KIM&LEE | 한정 | 지분율 100%인 종속회사 State Pipe & Supply, Inc. 와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지 않음 | 없음 (최상위 지배기업에서 연결재무제표 작성) |
| 제65기 | SeAH Steel America, Inc. | KIM&LEE | 한정 | 지분율 60%인 종속회사 State Pipe & Supply, Inc. 와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지 않음 | 없음 (최상위 지배기업에서 연결재무제표 작성) |
마. 재무제표 중 이해관계자의 판단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
| 구분 | 일자 | 참석자 | 방식 | 주요 논의 내용 |
|---|---|---|---|---|
| 1 | 2025년 03월 12일 | 감사, 업무수행이사 외 2명 | 서면 | 감사 결과 커뮤니케이션 |
| 2 | 2025년 05월 15일 | 감사, 업무수행이사 외 2명 | 서면 | 1분기 검토 결과 및 '25년 감사 계획 커뮤니케이션 |
| 3 | 2025년 08월 11일 | 감사, 업무수행이사 외 2명 | 대면 | 반기 검토 결과 및 '25년 감사 계획 커뮤니케이션 |
| 4 | 2025년 11월 11일 | 감사, 업무수행이사 외 2명 | 대면 | 3분기 검토 결과 및 '25년 감사 계획 커뮤니케이션 |
2. 내부통제에 관한 사항
가. 내부통제 유효성 검사
감사는 2024년 내부통제의 유효성에 대해 감사하였으며, 감사 결과 내부회계관리제도는 모범규준에 근거하여 볼 때, 중요성의 관점에서 효과적으로 설계되어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나. 내부회계관리제도
회사 내부회계관리자는 제66기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설계 및 운영실태 평가결과 현재 회사의 내부회계관리제도는 내부회계관리제도 모범규준에 근거하여 볼 때, 중요성의 관점에서 효과적으로 설계되어 운영되고 있다는 의견을 표명하였습니다.
감사는 대표이사가 제출한 제66기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보고서를 참고로 회사의 내부회계관리제도가 효과적으로 설계 및 운영되고 있는지를 평가하였으며, 내부회계관리제도 모범규준에 근거하여 볼 때, 회사의 내부회계관리제도는 중요성의 관점에서 효과적으로 설계되어 운영되고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외부감사인은 회사의 내부회계관리제도가 2024년 12월 31일 현재 「내부회계관리제도 설계 및 운영 개념체계」에 따라 중요성의 관점에서 효과적으로 설계 및 운영되고 있다는 의견을 표명하였습니다.
1) 경영진의 내부회계 관리제도 효과성 평가 결과
| 사업연도 | 구분 | 운영실태 보고서 보고일자 |
평가 결론 | 중요한 취약점 |
시정조치 계획 등 |
|---|---|---|---|---|---|
| 제66기 (당기) |
내부회계 관리제도 |
2025년 02월 04일 | 중요성의 관점에서 효과적으로 설계되어 운영되고 있다고 판단 | - | - |
| 연결내부회계 관리제도 |
- | - | - | - | |
| 제65기 (전기) |
내부회계 관리제도 |
2024년 1월 26일 | 중요성의 관점에서 효과적으로 설계되어 운영되고 있다고 판단 | - | - |
| 연결내부회계 관리제도 |
- | - | - | - | |
| 제64기 (전전기) |
내부회계 관리제도 |
2023년 02월 16일 | 중요성의 관점에서 효과적으로 설계되어 운영되고 있다고 판단 | - | - |
| 연결내부회계 관리제도 |
- | - | - | - |
2) 감사(위원회)의 내부회계관리제도 효과성 평가 결과
| 사업연도 | 구분 | 평가보고서 보고일자 |
평가 결론 | 중요한 취약점 |
시정조치 계획 등 |
|---|---|---|---|---|---|
| 제66기 (당기) |
내부회계 관리제도 |
2025년 02월 04일 | 중요성의 관점에서 효과적으로 설계되어 운영되고 있다고 판단 | - | - |
| 연결내부회계 관리제도 |
- | - | - | - | |
| 제65기 (전기) |
내부회계 관리제도 |
2024년 02월 01일 | 중요성의 관점에서 효과적으로 설계되어 운영되고 있다고 판단 | - | - |
| 연결내부회계 관리제도 |
- | - | - | - | |
| 제64기 (전전기) |
내부회계 관리제도 |
2023년 02월 20일 | 중요성의 관점에서 효과적으로 설계되어 운영되고 있다고 판단 | - | - |
| 연결내부회계 관리제도 |
- | - | - | - |
3) 감사인의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의견(검토결론)
| 사업연도 | 구분 | 감사인 | 유형 (감사/검토) |
감사의견 또는 검토결론 |
지적사항 | 회사의 대응조치 |
|---|---|---|---|---|---|---|
| 제66기 (당기) |
내부회계 관리제도 |
삼정회계법인 | 감사 | 적정의견 | - | - |
| 연결내부회계 관리제도 |
- | - | - | - | - | |
| 제65기 (전기) |
내부회계 관리제도 |
삼정회계법인 | 감사 | 적정의견 | - | - |
| 연결내부회계 관리제도 |
- | - | - | - | - | |
| 제64기 (전전기) |
내부회계 관리제도 |
삼정회계법인 | 감사 | 적정의견 | - | - |
| 연결내부회계 관리제도 |
- | - | - | - | - |
4) 내부회계관리·운영조직 인력 및 공인회계사 보유현황
| 소속기관 또는 부서 |
총 원 | 내부회계담당인력의 공인회계사 자격증 보유비율 |
내부회계담당 인력의 평균경력월수 |
||
|---|---|---|---|---|---|
| 내부회계 담당인력수(A) |
공인회계사자격증 소지자수(B) |
비율 (B/A*100) |
|||
| 감사 | 1 | 1 | 1 | 100 | 71 |
| 이사회 | 4 | 4 | - | - | 76 |
| 재경부서 | 7 | 7 | - | - | 83 |
| 내부회계부서 | 3 | 3 | - | - | 79 |
| * |
내부회계담당인력의 평균경력월수 |
= | A의 단순합산 내부회계관리업무경력월수(입사전 포함) ───────────────────────── 내부회계담당인력수(A) |
※ 내부회계관리제도운영보고서와 동일하게 2025년 2월 28일 기준으로 작성됨
5) 회계담당자의 경력 및 교육실적
| 직책 (직위) |
성명 | 회계담당자 등록여부 |
경력 (단위:년, 개월) |
교육실적 (단위:시간) |
||
|---|---|---|---|---|---|---|
| 근무연수 | 회계관련경력 | 당기 | 누적 | |||
| 회계담당임원 | 정성환 | 등록 | 30년 | 30년 | 34 | 83 |
| 내부회계관리자 | 정성환 | 등록 | 30년 | 30년 | 34 | 83 |
| 회계담당직원 | 국경훈 | 등록 | 26년 | 10년 | 2 | 68 |
※ 교육실적은 '22년 이후부터 집계
※ 내부회계관리제도운영보고서와 동일하게 2025년 2월 28일 기준으로 작성됨
V. 이사회 등 회사의 기관에 관한 사항
1. 이사회에 관한 사항
가. 이사회의 구성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당사의 이사회는 총 4명 (사내이사 3명, 사외이사 1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이사의 주요 이력 및 담당업무는 『Ⅷ.임원 및 직원 등에 관한 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이사회의 전체구조
| 이사회 의장 | 이사회 의장의 대표이사 겸직여부 | 이사회 의장 선임사유 |
| 이순형 | X | 당사 정관 및 이사회 운영규정에 따라 선임 |
나. 중요 의결사항 등
| [2025.01.01 ~ 2026.01.30] |
| 회차 | 구분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 여부 |
사내이사 | 사외이사 | ||
|---|---|---|---|---|---|---|---|---|
| 이순형 | 이주성 | 조영빈 | 황성택 | |||||
| 출석률: 70% |
출석률: 100% |
출석률: 100% |
출석률: 100% |
|||||
| 찬반여부 | ||||||||
| 1차 | 정기 | 2025.02.04 | 보고 - 2024년 경영 실적, 2025년 경영 계획 및 주요 경영 현안 | - | - | - | - | - |
| 보고 - '24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 - | - | - | - | - | |||
| 보고 - '24년 감사의 내부회계관리제도 평가 보고 | - | - | - | - | - | |||
| 보고 - 내부회계관리규정 개정 | - | - | - | - | - | |||
| 보고 - 규범준수경영시스템(ISO37301) 운영 경영검토 보고 | - | - | - | - | - | |||
| ① 제66기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 가결 | 불참 | 찬성 | 찬성 | 찬성 | |||
| ② 정기주주총회 소집 및 부의안건 결의의 건 | 가결 | 불참 | 찬성 | 찬성 | 찬성 | |||
| ③ 2025년 임원보수 결정의 건 | 가결 | 불참 | 찬성 | 찬성 | 찬성 | |||
| 2차 | 임시 | 2025.03.05 | ① 특수관계인과의 거래 승인의 건 | 가결 | 불참 | 찬성 | 찬성 | 찬성 |
| 3차 | 임시 | 2025.03.25 | ① 제66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4차 | 임시 | 2025.03.25 | ① 이사회 운영규정 개정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② 이사회 의장 선임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5차 | 정기 | 2025.05.13 | ① 특수관계인과의 거래 승인의 건 | 가결 | 불참 | 찬성 | 찬성 | 찬성 |
| ② 특수관계인과의 거래 승인의 건 | 가결 | 불참 | 찬성 | 찬성 | 찬성 | |||
| ③ 감사의 직무규정 개정(안) 승인의 건 | 가결 | 불참 | 찬성 | 찬성 | 찬성 | |||
| 보고 - 2025년 1분기 경영 실적 및 주요 경영 현안 | - | - | - | - | - | |||
| 보고 - 컴플라이언스 주요실적 및 계획 | - | - | - | - | - | |||
| 6차 | 정기 | 2025.08.11 | ① 특수관계인과의 거래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② 감사의 직무규정 개정(안)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보고 - 2025년 상반기 경영 실적 및 주요 경영 현안 | - | - | - | - | - | |||
| 보고 - ESG경영_이중중대성 평가 및 주요업무 보고 | - | - | - | - | - | |||
| 7차 | 임시 | 2025.10.01 | ① 특수관계인과의 거래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② 특수관계인과의 거래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③ 자기주식 처분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④ 교환사채 발행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8차 | 정기 | 2025.10.30 | ① 특수관계인과의 거래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보고 - 2025년 3분기 경영 실적 및 주요 경영 현안 | - | - | - | - | - | |||
| 9차 | 임시 | 2025.11.27 | ① 특수관계인과의 거래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10차 | 임시 | 2025.12.30 | ①-1 특수관계인과의 거래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①-2 특수관계인과의 거래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①-3 특수관계인과의 거래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② '26년 사채 발행 한도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③ 조직개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④ '26년 기부금 한도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⑤ '25년 임원 성과급 지급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다. 이사회내 위원회
- 해당사항 없음.
라. 이사의 독립성
당사의 이사 4명에 대한 각각의 추천인 및 선임배경 등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이사 | 임기 | 연임여부 (횟수) | 추천인 | 선임배경 | 활동분야 | 회사와의 거래 | 최대주주와의 관계 |
|---|---|---|---|---|---|---|---|
| 이순형 | 2023년 3월 ~ 2026년 3월 | 연임(3회) | 이사회 | 당사 업무 총괄 및 안정적인 대외업무 수행 |
업무총괄 | - | 본인 |
| 이주성 | 2024년 3월 ~ 2027년 3월 | 연임(1회) | 대표이사 업무총괄 |
- | 친인척 | ||
| 조영빈 | 2024년 3월 ~ 2027년 3월 | 신규선임 | 대표이사 지주부문관리 |
- | - | ||
| 황성택 | 2024년 3월 ~ 2027년 3월 | 신규선임 | 경영전략 부문의 자문 | 경영전략 | - | - |
마. 사외이사의 변동현황
| (단위 : 명) |
| 이사의 수 | 사외이사 수 | 사외이사 변동현황 | ||
|---|---|---|---|---|
| 선임 | 해임 | 중도퇴임 | ||
| 4 | 1 | - | - | - |
바. 사외이사 교육 실시 내역
| 교육일자 | 교육실시주체 | 참석 사외이사 | 불참시 사유 | 주요 교육내용 |
|---|---|---|---|---|
| 2025년 09월 10일 | 세아제강지주 | 황성택 | - |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역할과 중요성 |
2. 감사제도에 관한 사항
당사는 본 보고서 기준일 현재 감사위원회를 별도로 설치하고 있지 아니하며, 주주총회 결의에 의하여 선임된 감사 1명이 감사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가. 감사의 인적사항
| 성 명 | 주 요 경 력 | 비 고 |
|---|---|---|
| 한진수 | 현) 한국과학기술원(KAIST) 경영대학 조교수 전) 대한민국 공군사관학교 국방경영학과 조교수 |
상 근 |
나. 감사의 독립성
당사의 감사는 이사회에 참석하여 독립적으로 이사의 업무를 감독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필요시 회사로부터 영업에 관한 사항을 보고 받을 수 있으며, 적절한 방법으로 경영정보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다. 감사의 주요 활동내용
| [2025.01.01 ~ 2026.01.30] |
| 회차 | 구분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의결현황 | |
|---|---|---|---|---|---|
| 김선용 | 한진수 | ||||
| 1차 | 정기 | 2025.02.04 | 보고 - 2024년 경영 실적, 2025년 경영 계획 및 주요 경영 현안 | - | - |
| 보고 - '24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 - | ||||
| 보고 - '24년 감사의 내부회계관리제도 평가 보고 | - | ||||
| 보고 - 내부회계관리규정 개정 | - | ||||
| 보고 - 규범준수경영시스템(ISO37301) 운영 경영검토 보고 | - | ||||
| ① 제66기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 가결 | ||||
| ② 정기주주총회 소집 및 부의안건 결의의 건 | 가결 | ||||
| ③ 2025년 임원보수 결정의 건 | 가결 | ||||
| 2차 | 임시 | 2025.03.05 | ① 특수관계인과의 거래 승인의 건 | 가결 | |
| 3차 | 임시 | 2025.03.25 | ① 제66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 가결 | |
| 4차 | 임시 | 2025.03.25 | ① 이사회 운영규정 개정의 건 | - | 가결 |
| ② 이사회 의장 선임의 건 | 가결 | ||||
| 5차 | 정기 | 2025.05.13 | ① 특수관계인과의 거래 승인의 건 | 가결 | |
| ② 특수관계인과의 거래 승인의 건 | 가결 | ||||
| ③ 감사의 직무규정 개정(안) 승인의 건 | 가결 | ||||
| 보고 - 2025년 1분기 경영 실적 및 주요 경영 현안 | - | ||||
| 보고 - 컴플라이언스 주요실적 및 계획 | - | ||||
| 6차 | 정기 | 2025.08.11 | ① 특수관계인과의 거래 승인의 건 | 가결 | |
| ② 감사의 직무규정 개정(안) 승인의 건 | 가결 | ||||
| 보고 - 2025년 상반기 경영 실적 및 주요 경영 현안 | - | ||||
| 보고 - ESG경영_이중중대성 평가 및 주요업무 보고 | - | ||||
| 7차 | 임시 | 2025.10.01 | ① 특수관계인과의 거래승인의 건 | 가결 | |
| ② 특수관계인과의 거래승인의 건 | 가결 | ||||
| ③ 자기주식 처분 승인의 건 | 가결 | ||||
| ④ 교환사채 발행 승인의 건 | 가결 | ||||
| 8차 | 정기 | 2025.10.30 | ① 특수관계인과의 거래승인의 건 | 가결 | |
| 보고 - 2025년 3분기 경영 실적 및 주요 경영 현안 | - | ||||
| 9차 | 임시 | 2025.11.27 | ① 특수관계인과의 거래승인의 건 | 가결 | |
| 10차 | 임시 | 2025.12.30 | ①-1 특수관계인과의 거래승인의 건 | 가결 | |
| ①-2 특수관계인과의 거래승인의 건 | 가결 | ||||
| ①-3 특수관계인과의 거래승인의 건 | 가결 | ||||
| ② '26년 사채 발행 한도 승인의 건 | 가결 | ||||
| ③ 조직개편의 건 | 가결 | ||||
| ④ '26년 기부금 한도 승인의 건 | 가결 | ||||
| ⑤ '25년 임원 성과급 지급 승인의 건 | 가결 | ||||
라. 감사 교육실시 현황
| 교육일자 | 교육실시주체 | 참석 감사위원 | 불참시 사유 | 주요 교육내용 |
|---|---|---|---|---|
| 2025년 03월 19일 | 세아제강지주 | 한진수 | - | 회사 관련 업무 전반 |
| 2026년 07월 01일 | 한국 감사협회 교육위원회 | 한진수 | - | 1. M&A 리스크관리와 경영판단원칙 및 감시의무 2. 내부감사인을 위한 회계·재무·세무 실무 사례 |
| 2025년 09월 10일 | 세아제강지주 | 한진수 | - |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역할과 필요성 |
<감사 지원조직 현황>
| 부서(팀)명 | 직원수(명) | 직위(근속연수) | 주요 활동내역 |
|---|---|---|---|
| 감사지원팀 | 1 | 사원(4년) | 감사의 내부회계관리제도 평가 및 내부감사기능 수행 지원 |
마. 준법지원인 등의 인적사항 및 주요경력
- 당사는 상법 제542조의 13에 따라 1명의 준법지원인을 두고 있습니다.
| 성 명 | 담당 업무 | 주요경력 | 선임일 |
|---|---|---|---|
| 신승환 | 세아제강지주 준법지원인 |
1. 2012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졸업 2. 2012 변호사시험 합격 및 변호사자격 취득 3. 2012 ~ 2013 팬오션주식회사(舊 STX팬오션) 선임변호사 4. 2013 ~ 2021 (주)세아홀딩스 법무지원실 5. 2013 ~ 현재 (주)세아제강지주 준법지원인 6. 2021 ~ 현재 (주)세아제강지주 준법경영팀장 |
2013년 9월 1일 |
<준법지원인 등 지원조직 현황>
| 부서(팀)명 | 직원수(명) | 직위(근속연수) | 주요 활동내역 |
|---|---|---|---|
| 준법경영팀 (세아제강지주) |
3 | 팀장 1명(13년) 부장 1명(2년 미만) 대리 1명(1년 미만) |
- 2021. 6. 컴플라이언스 조직 신설 - 업무역량 향상 위한 다수의 컴플라이언스 교육 수강 - 주요활동내역 기재 내역 업무 수행 |
바. 준법지원인 등의 주요활동내역 및 그 처리결과
| 점검 일시 | 주요 점검 내용 | 점검결과 |
| 2025.02. | 규범준수경영시스템 운영결과 이사회 보고 | - 2024년 규범준수경영시스템 결과 이사회 보고 |
| 2025.02. | 규범준수 경영시스템 추진계획 수립 | - 컴플라이언스 문화 내재화 및 확산 - 컴플라이언스 평가제도 정착 |
| 2025.02. | 대표이사/임원 평가지표 수립 | - '25년도 대표이사/임원 평가지표 內 컴플라이언스 지표 고도화 |
| 2025.03. | 이사회 심의지원국 운영 이사회 승인 | - 이사회 심의지원국 신설/운영 승인 : 이사회 상정 안건에 대한 사전검토를 통해 법적리스크 축소 및 효율적인 이사회 운영 지원 목적 |
| 2025.03. | 정기인사에 따른 실사 실시 | - 인사이동 인원에 따른 실사 시행 |
| 2025.03. | 컴플라이언스 플랫폼 구축 | - 컴플라이언스 전산 플랫폼(SeAH CP Lounge) 구축 완료 : 시스템 테스트 진행완료 : 4월 시스템 오픈 및 사용자 대상 교육시행 예정 |
| 2025.02.~2025.03. | ISO사후심사 통과 | - 규범준수경영시스템(ISO37301) 2차 사후심사 통과 : '25년 규범준수 경영시스템 운영 효과성 심사 : 모니터링, 내부심사, 경영검토 보고 등 완료 |
| 2025.01.~2025.03 | 윤리/준법경영 실천서약서 징구 | - 전 임직원 서약서 작성 |
| 2025.01.~2025.03. | 계열회사간 거래 사전 검토 | - 1분기 발생 거래에 대한 검토 진행 |
| 2025.01.~2025.03. | 컴플라이언스 뉴스레터 발행 | - 컴플라이언스 뉴스레터 발간 : FCPA |
| 2025.04. | 컴플라이언스 교육 시행 | - 컴플라이언스 운영계획 및 SeAH CP Lounge 기능 교육 - 해외계열사 직원(현지채용인) 대상 Global Compliance 교육 |
| 2025.04. | 제 12회 통합 컴플라이언스 위원회 개최 | - 컴플라이언스 1분기 평가 실적 보고 및 향후 일정 보고 |
| 2025.04. | 컴플라이언스 플랫폼 구축 | - 컴플라이언스 전산 플랫폼(SeAH CP Lounge) 구축 완료 및 오픈 |
| 2025.04.~2025.06. | 계열회사간 거래 사전 검토 | - 2분기 발생 거래에 대한 검토 진행 |
| 2025.04.~2025.06. | 컴플라이언스 뉴스레터 발행 | - 컴플라이언스 뉴스레터 발행 : 이사의 충실의무 확대 |
| 2025.04.~2025.06. | 규범준수경영시스템 운영 | - 부서별 리스크 평가표 정기 업데이트 : '25년 규범준수목표 수립 |
| 2025.05. | 컴플라이언스 데이 개최 | - 직원 대상 윤리/준법의식 고취를 위한 대면 집합교육 실시(총 8회) |
| 2025.05. | 컴플라이언스 관련 이사회 보고 | - 컴플라이언스활동 주요 실적 : 지속가능경영 평가지표 운영 : 컴플라이언스 전산 플랫폼(SeAH CP Lounge) 운영 : 리스크 평가체계 |
| 2025.06. | 임원별 컴플라이언스 자가점검 체크리스트 작성 | - 임원의 담당 업무 관련 리스크 기반 체크리스트 작성 |
| 2025.07. | 제 13회 통합 컴플라이언스 위원회 개최 | - 컴플라이언스 업무진행 현황 및 실적 보고 |
| 2025.07. | 규범준수경영시스템 운영 | - 부서별 변화관리보고서 작성 및 검토 |
| 2025.08. | 이사회 심의지원국 운영 | - 이사회 사전심의 대상 안건 심의 |
| 2025.08.~2025.09. | 컴플라이언스 관련 교육 | - 신입사원/경력직 입사자 대상 규범준수 경영시스템 교육 실시(8~9월) |
| 2025.07.~2025.09. | 컴플라이언스 뉴스레터 발행 | - 컴플라이언스 뉴스레터 발행 : 기술자료 수령시 유의사항 |
| 2025.07.~2025.09. | 계열회사간 거래 사전 검토 | - 3분기 발생 거래에 대한 검토 진행 |
| 2025.07.~2025.09. | 영업관리시스템 모니터링 | - 3분기 계열사 영업관리시스템 모니터링 |
| 2025.09. | 준법 프로세스 점검 | - 4~8월 각 부서별 준법 프로세스 준수 여부 모니터링 |
| 2025.09. | 공정거래위원회 요청 대응 | - 내부거래 관행 개선 우수사례 제출 |
| 2025.10.~2025.12. | 컴플라이언스 관련 교육 | - 귀임자 대상 규범준수 경영시스템 및 윤리경영 교육 실시 : 사외이사 및 감사 대상 공정거래법 교육 실시 |
| 2025.10. ~2025.11 | 컴플라이언스 뉴스레터 발행 | - 컴플라이언스 뉴스레터 발행 : 윤리경영 |
| 2025.10.~2025.12. | 계열회사간 거래 사전 검토 | - 4분기 발생 거래에 대한 검토 진행 : 2026년 내부거래 포괄승인 이사회 안건 검토 |
| 2025.10.~2025.12. | 영업관리시스템 모니터링 | - 4분기 계열사 영업관리시스템 모니터링 |
| 2025.10.~2025.12. | 규범준수경영시스템 운영 | - 부서별 규범준수 활동 평가 : 부서별 규범준수목표 수행 실적 모니터링 수행 : 부서별 내부심사 실시 |
| 2025.10.~2025.11. | 임원별 컴플라이언스 자가점검 체크리스트 작성 | - 임원의 담당 업무 관련 리스크 기반 체크리스트 작성 |
| 2025.10.~2025.12. | 이사회 심의지원국 운영 | - 10~12월 이사회 부의안검 사전검토 |
| 2025.12. | 제 14회 통합 컴플라이언스 위원회 개최 | - 컴플라이언스 업무진행 현황 및 실적 보고 |
| 2025.12. | 컴플라이언스 퀴즈대회 개최 | - 컴플라이언스 온라인 퀴즈대회 개최 |
3. 주주총회 등에 관한 사항
가. 투표제도 현황
| (기준일 : | 2026년 01월 30일 | ) |
| 투표제도 종류 | 집중투표제 | 서면투표제 | 전자투표제 |
|---|---|---|---|
| 도입여부 | 배제 | 미도입 | 도입 |
| 실시여부 | X | X | O |
※ 2021년 12월 10일 이사회를 통해 전자투표제를 도입하였으며,
2022년 3월 22일 정기주주총회부터 실시하였습니다.
나. 소수주주권
공시대상기간 중 행사된 소수주주권은 없습니다.
다. 경영권 경쟁
공시대상기간 중 경영지배권에 관한 경쟁은 없습니다.
라. 의결권 현황
| (기준일 : | 2026년 01월 30일 | ) | (단위 : 주) |
| 구 분 | 주식의 종류 | 주식수 | 비고 |
|---|---|---|---|
| 발행주식총수(A) | 보통주 | 4,141,657 | - |
| 우선주 | - | - | |
| 의결권없는 주식수(B) | 보통주 | - | - |
| 우선주 | - | - | |
| 정관에 의하여 의결권 행사가 배제된 주식수(C) | 보통주 | - | - |
| 우선주 | - | - | |
| 기타 법률에 의하여 의결권 행사가 제한된 주식수(D) |
보통주 | 158,184 | - 공정거래법 제25조 제2항에 따른 특수관계인에 해당하는 공익법인이 보유한 주식(세아해암학술장학재단 85,819주, 세아이운형문화재단 72,365주) |
| 우선주 | - | - | |
| 의결권이 부활된 주식수(E) | 보통주 | - | - |
| 우선주 | - | - | |
|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주식수 (F = A - B - C - D + E) |
보통주 | 3,983,473 | - |
| 우선주 | - | - |
마. 주식 사무
| 정관상 신주인수권의 내용 | 정관 제8조(신주인수권) 참조 | ||
| 결 산 일 | 12월 31일 | 정기주주총회 | 3월 중 |
| 주주명부폐쇄기간 | - | ||
| 주권의 종류 | - | ||
| 명의개서대리인 |
명의개서대리인 : 하나은행 증권대행부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72 전화번호 : 02-368-5800 |
||
| 주주의 특전 | 없음 | 공고게재 | 당사 홈페이지 http://www.seah.co.kr * 홈페이지에 공고 할 수 없을 경우 한국경제신문에 공고 |
주)「주식ㆍ사채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따라 주권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할 권리가 의무적으로 전자등록됨에 따라 주권의 종류를 기재하지 않습니다.
바. 주주총회 의사록 요약
| 주총일자 | 안 건 | 결 의 내 용 | 비 고 |
|---|---|---|---|
| 제66기 정기주주총회 (2025.03.25) |
1. 제66기 재무제표승인의 건 * 보고사항으로 변경 |
배당내역 : 현금 1.800원/주, 주식 0% | - |
| 2. 정관 변경의 건 | 원안대로 승인함 | - | |
| 3. 감사 선임의 건 : 한진수 감사 | 원안대로 승인함 | - | |
| 4.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원안대로 승인함 - 25억원 | - | |
| 5.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원안대로 승인함 - 1억원 | - | |
| 제65기 정기주주총회 (2024.03.26) |
1. 제65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 보고사항으로 변경 |
배당내역 : 현금 2,000원/주, 주식 0% | - |
| 2. 정관 변경의 건 | 원안대로 승인함 | - | |
| 3. 이사 선임의 건 | - | - | |
| 3-1. 이주성 사내이사 | 원안대로 승인함 | - | |
| 3-2. 조영빈 사내이사 | 원안대로 승인함 | - | |
| 3-3. 황성택 사외이사 | 원안대로 승인함 | - | |
| 4.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원안대로 승인함 - 25억원 | - | |
| 5.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원안대로 승인함 - 1억원 | - | |
| 제64기 정기주주총회 (2023.03.23) |
1. 제64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 보고사항으로 변경 |
배당내역 : 현금 2,250원/주, 주식 0% | - |
| 2. 정관 변경의 건 | 원안대로 승인함 | - | |
| 3. 이사 선임의 건 | 원안대로 승인함 - 이순형 사내이사 | - | |
| 4.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원안대로 승인함 - 20억원 | - | |
| 5.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원안대로 승인함 - 1억원 | - |
VI. 주주에 관한 사항
1.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주식소유 현황
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주식소유 현황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인 이순형은 그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을 합하여 64.62%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 세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준일 : | 2026년 01월 30일 | ) | (단위 : 주, %) |
| 성 명 | 관 계 | 주식의 종류 |
소유주식수 및 지분율 | 비고 | |||
|---|---|---|---|---|---|---|---|
| 기 초 | 기 말 | ||||||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
| 이순형 | 본인 | 보통주 | 520,256 | 12.56 | 520,256 | 12.56 | - |
| 이주성 | 친인척 | 보통주 | 895,729 | 21.63 | 895,729 | 21.63 | - |
| 김혜영 | 친인척 | 보통주 | 104,687 | 2.53 | 104,687 | 2.53 | - |
| 이주현 | 친인척 | 보통주 | 47,423 | 1.15 | 47,423 | 1.15 | - |
| 허은홍 | 친인척 | 보통주 | 2,267 | 0.05 | 2,267 | 0.05 | - |
| 허인홍 | 친인척 | 보통주 | 2,267 | 0.05 | 2,267 | 0.05 | - |
| 이휘령 | 친인척 | 보통주 | 263 | 0.01 | 263 | 0.01 | - |
| (주)에이팩인베스터스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945,173 | 22.82 | 945,173 | 22.82 | - |
| (재)세아해암학술장학재단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85,819 | 2.07 | 85,819 | 2.07 | - |
| (재)세아이운형문화재단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72,365 | 1.75 | 72,365 | 1.75 | - |
| 계 | 보통주 | 2,676,249 | 64.62 | 2,676,249 | 64.62 | - | |
| 우선주 | - | - | - | - | - | ||
나. 최대주주의 주요경력 및 개요
|
최대주주 성명 |
주요경력 (최근 5년간) |
|
|---|---|---|
|
경력사항 |
겸임현황 |
|
| 이순형 | 현) (주)세아제강지주 회장 (주)세아홀딩스 회장 |
현) (주)에이팩인베스터스 이사 전) (주)세아제강 회장 (주)세아베스틸 회장 |
2. 최대주주 변동현황
당사는 과거 5개 사업연도간 (2021.1.1~기준일) 최대주주 변동내역이 없습니다.
가장 최근 변동내역은 2017.9.22 공시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 주식의 분포
가. 주식 소유현황
기준일 현재 회사 주요 주주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준일 : | 2026년 01월 30일 | ) | (단위 : 주) |
| 구분 | 주주명 | 소유주식수 | 지분율(%) | 비고 |
|---|---|---|---|---|
| 5% 이상 주주 | 이순형 | 520,256 | 12.56 | - |
| 이주성 | 895,729 | 21.63 | - | |
| (주)에이팩인베스터스 | 945,173 | 22.82 | - | |
| 국민연금공단 | 431,510 | 10.42 | - | |
| 한국투자신탁운용 | 427,068 | 10.31 | ||
| 우리사주조합 | - | - | - | |
※ 국민연금의 소유주식수는 2026년 1월 5일 공시된 '임원·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기준입니다.
※ 한국투자신탁운용의 소유주식수는 2025년 11월 7일 공시된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 기준입니다.
VII. 임원 및 직원 등에 관한 사항
1. 임원 및 직원 등의 현황
가. 임원 현황
| (기준일 : | 2026년 1월 30일 | ) | (단위 : 주) |
| 성명 | 성별 | 출생년월 | 직위 | 등기임원 여부 |
상근 여부 |
담당 업무 |
주요경력 | 소유주식수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재직기간 | 임기 만료일 |
|
|---|---|---|---|---|---|---|---|---|---|---|---|---|
| 의결권 있는 주식 |
의결권 없는 주식 |
|||||||||||
| 이순형 | 남 | 1949년 02월 | 회장 | 사내이사 | 상근 | 업무총괄 | - 한양대학교 경영학과 현) (주)세아제강지주 회장 (주)세아홀딩스 회장 |
520,256 | - | 본인 | 12년 10개월 | 2026년 03월 20일 |
| 이주성 | 남 | 1978년 10월 | 대표이사 사장 | 사내이사 | 상근 | 업무총괄 |
- 시카고대학교 경제학과 - 컬럼비아대학교 MBA 현) (주)세아제강 사장 (주)에이팩인베스터스 대표이사 |
895,729 | - | 친인척 | 7년 1개월 | 2027년 03월 26일 |
| 조영빈 | 남 | 1965년 01월 | 대표이사 전무 | 사내이사 | 상근 | 지주부문, Risk Management 실 |
- 중앙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현) (주)세아제강지주 지주부문장 겸 Risk Management 실장 전무 |
- | - | - | 3년 1개월 | 2027년 03월 26일 |
| 황성택 | 남 | 1977년 03월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비상근 | - | - 연세대학교 토목공학과 현) Invesco Real Estate Korea 전무 전) Phoenix Property Investors 대표이사 LaSalle Investment Management 전무 |
- | - | - | 1년 10개월 | 2027년 03월 26일 |
| 한진수 | 남 | 1989년 08월 | 감사 | 감사 | 상근 | - | - 시카고 대학교 경제학 학사(B.A.) -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와튼 스쿨 (응용 경제학 및 경영 과학 석사(M.S.) (응용 경제학 및 경영 과학 박사(Ph.D.) 현) 한국과학기술원(KAIST) 경영대학 조교수 전) 대한민국 공군사관학교 국방경영학과 조교수 |
- | - | - | 10개월 | 2028년 03월 25일 |
| 김철홍 | 남 | 1977년 06월 | 이사 | 미등기 | 상근 | 경영전략실 | -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 연세대학교 경제학 석사 현) (주)세아제강지주 경영전략실 이사 전) (주)세아제강지주 전략담당 이사 (주)세아제강지주 전략기획 팀장 |
- | - | - | 3년 1개월 | - |
| 정성환 | 남 | 1970년 11월 | 이사 | 미등기 | 상근 | 재무관리실, 감사실 |
- 동아대학교 회계학과 현) (주)세아제강지주 감사실장 겸 재무관리실 이사 (주)세아제강 재경담당 이사 전) (주)세아제강지주 감사실장 겸 재경담당 이사 (주)세아제강지주 내부회계팀장 |
- | - | - | 2년 1개월 | - |
| 김익곤 | 남 | 1967년 10월 | 이사 | 미등기 | 상근 | 북경사무소 | - 경기대학교 중문학과 현) (주)세아제강지주 북경사무소장 전) (주)세아제강 솔루션마케팅실장 |
- | - | - | 1개월 | - |
| 안상렬 | 남 | 1971년 3월 | 이사 | 미등기 | 상근 | 기술지원실, 특수관연구개발실, R&D센터 | - 국민대학교 금속재료공학과 현) (주)세아제강지주 기술지원실장 (주)세아제강 특수관연구개발실장 겸 R&D센터장 전) (주)세아제강 소경생산팀장 |
- | - | - | 1개월 | - |
| 국경훈 | 남 | 1972년 12월 | 이사 | 미등기 | 상근 | 재무담당, 재무팀, IR팀 |
- 경희대학교 경영학과 현) (주)세아제강지주 재무담당 이사 겸 재무팀장 겸 IR팀장 (주)세아제강 IR팀장 전) (주)세아제강지주 감사실장 겸 내부회계팀장 |
- | - | - | 1개월 | - |
나. 직원 등 현황
| (기준일 : | 2025년 09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
| 직원 | 소속 외 근로자 |
비고 | |||||||||||
|---|---|---|---|---|---|---|---|---|---|---|---|---|---|
| 사업부문 | 성별 | 직 원 수 | 평 균 근속연수 |
연간급여 총 액 |
1인평균 급여액 |
남 | 여 | 계 | |||||
|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자 |
기간제 근로자 |
합 계 | |||||||||||
| 전체 | (단시간 근로자) |
전체 | (단시간 근로자) |
||||||||||
| - | 남 | 25 | - | - | - | 25 | 4.9 | 1,894 | 76 | 0 | 1 | 1 | 1월~9월 |
| - | 여 | 17 | 1 | 3 | - | 20 | 3.5 | 1,103 | 55 | 1월~9월 | |||
| 합 계 | 42 | 1 | 3 | - | 45 | 4.3 | 2,997 | 67 | 1월~9월 | ||||
다. 미등기임원 보수 현황
| (기준일 : | 2025년 09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인원수 | 연간급여 총액 | 1인평균 급여액 | 비고 |
|---|---|---|---|---|
| 미등기임원 | 2 | 301 | 151 | 1월~9월 |
라. 육아지원제도 사용 현황
| (기준일 : | 2025년 09월 30일 | ) | (단위 : 명, %) |
| 구 분 | 당기 (제 67기 3분기) |
전기 (제 66기) |
전전기 (제 65기) |
|---|---|---|---|
| 육아휴직 사용자수(남) | 0 | 0 | 0 |
| 육아휴직 사용자수(여) | 3 | 0 | 0 |
| 육아휴직 사용자수(전체) | 3 | 0 | 0 |
| 육아휴직 사용률(남) | 0% | 0 | 0 |
| 육아휴직 사용률(여) | 100% | 0 | 0 |
| 육아휴직 사용률(전체) | 100% | 0 | 0 |
| 육아휴직 복귀 후 12개월 이상 근속자(남) | 0 | 0 | 0 |
| 육아휴직 복귀 후 12개월 이상 근속자(여) | 0 | 0 | 0 |
| 육아휴직 복귀 후 12개월 이상 근속자(전체) | 0 | 0 | 0 |
| 육아기 단축근무제 사용자 수 | 0 | 2 | 0 |
| 배우자 출산휴가 사용자 수 | 2 | 1 | 2 |
마. 유연근무제도 사용 현황
| (기준일 : | 2025년 09월 30일 | ) | (단위 : 명) |
| 구 분 | 당기 (제67기 3분기) |
전기 (제66기) |
전전기 (제65기) |
|---|---|---|---|
| 유연근무제 활용 여부 | O | O | O |
| 시차출퇴근제 사용자 수 | 11 | 3 | 10 |
| 선택근무제 사용자 수 | 0 | 0 | 0 |
| 원격근무제(재택근무 포함) 사용자 수 | 0 | 0 | 0 |
2. 임원의 보수 등
| <이사ㆍ감사 전체의 보수현황> |
가. 주주총회 승인금액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인원수 | 주주총회 승인금액 | 비고 |
|---|---|---|---|
| 이사 | 4 | 2,500 | 사외이사 포함 |
| 감사 | 1 | 100 | - |
| 계 | 5 | 2,600 | - |
나. 보수지급금액
1) 이사ㆍ감사 전체
| (단위 : 백만원) |
| 인원수 | 보수총액 | 1인당 평균보수액 | 비고 |
|---|---|---|---|
| 6 | 942 | 157 | - |
주) 보수총액 : 퇴직소득금액이 포함된 금액
1인당 평균보수액 : 보수총액을 인원수로 단순평균하여 계산한 금액
2) 유형별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인원수 | 보수총액 | 1인당 평균보수액 |
비고 |
|---|---|---|---|---|
| 등기이사 (사외이사, 감사위원회 위원 제외) |
3 | 837 | 279 | - |
| 사외이사 (감사위원회 위원 제외) |
1 | 53 | 53 | - |
| 감사위원회 위원 | - | - | - | - |
| 감사 | 2 | 53 | 26 | - |
주1) 상기 보수총액 및 유형별 지급금액은 현재 재임중인 이사, 감사 외에 공시서류작성기준일이 속하는 사업연도 개시일부터 서류작성기준일까지의 기간동안의 이사, 감사를 포함하였습니다.
주2) 1인당 평균보수액은 보수총액을 인원수로 단순평균하여 계산한 금액입니다.
다. 기타
| <보수지급금액 5억원 이상인 이사ㆍ감사의 개인별 보수현황> |
1. 개인별 보수지급금액
| (단위 : 백만원) |
| 이름 | 직위 | 보수총액 | 보수총액에 포함되지 않는 보수 |
|---|---|---|---|
| - | - | - | - |
2. 산정기준 및 방법
| (단위 : 백만원) |
| 이름 | 보수의 종류 | 총액 | 산정기준 및 방법 | |
|---|---|---|---|---|
| - | 근로소득 | 급여 | - | - |
| 상여 | - | - | ||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
- | - | ||
| 기타 근로소득 | - | - | ||
| 퇴직소득 | - | - | ||
| 기타소득 | - | - | ||
| <보수지급금액 5억원 이상 중 상위 5명의 개인별 보수현황> |
1. 개인별 보수지급금액
| (단위 : 백만원) |
| 이름 | 직위 | 보수총액 | 보수총액에 포함되지 않는 보수 |
|---|---|---|---|
| - | - | - | - |
2. 산정기준 및 방법
| (단위 : 백만원) |
| 이름 | 보수의 종류 | 총액 | 산정기준 및 방법 | |
|---|---|---|---|---|
| - | 근로소득 | 급여 | - | - |
| 상여 | - | - | ||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
- | - | ||
| 기타 근로소득 | - | - | ||
| 퇴직소득 | - | - | ||
| 기타소득 | - | - | ||
VIII. 계열회사 등에 관한 사항
당사가 속해있는 기업집단 '세아'는 2009년 04월 01일부로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의하여 상호출자제한 및 채무보증제한 기업집단으로 재지정된 후, 매년 상기 기업집단으로 지정 받아 왔으나, 2016년 09월 30일부로 동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이후 2017년 09월 01일부 동법 및 시행령 개정으로 인해 공시대상기업집단으로 지정되었으나, 2022년 05월 01일부터 상호출자제한 및 채무보증제한 기업집단으로 지정되어 오고 있습니다.
기업집단 '세아'는 작성기준일 현재(2025년 12월 31일) 당사를 포함하여 총 24개의 국내계열회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국내계열회사 중 당사를 포함하여 (주)세아홀딩스, (주)세아제강, (주)세아베스틸지주 및 (주)세아특수강은 2025년 12월 31일 현재 한국거래소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되어 있으며 나머지 회사는 모두 비상장사입니다.
| (기준일 : | 2025년 12월 31일 | ) | (단위 : 사) |
| 기업집단의 명칭 | 계열회사의 수 | ||
|---|---|---|---|
| 상장 | 비상장 | 계 | |
| 세아 | 5 | 19 | 24 |
| ※상세 현황은 '상세표-2. 계열회사 현황(상세)' 참조 |
<계통도>
![]() |
|
2025.4Q 계통도 |
2. 임원 겸직 현황
작성기준일 현재 회사와 계열회사간 임원 겸직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성명 | 겸직 회사명 | 직위 | 비 고 |
|---|---|---|---|
| 이순형 | (주)세아홀딩스 | 사내이사 | 상근 |
| (주)에이팩인베스터스 | 기타비상무이사 | 비상근 | |
| 이주성 | (주)세아제강 | 사내이사 | 상근 |
| (주)에이팩인베스터스 | 대표이사 | 상근 | |
| (주)에이앤에이인베스트 | 사내이사 | 상근 | |
| 조영빈 | (주)세아스틸인터내셔날 | 사내이사 | 상근 |
| (주)세아씨엠 | 기타비상무이사 | 비상근 |
주) 당사 등기임원의 국내계열회사 등기임원 겸직현황 기준입니다.
3. 타법인출자 현황(요약)
| (기준일 : | 2025년 06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
| 출자 목적 |
출자회사수 | 총 출자금액 | |||||
|---|---|---|---|---|---|---|---|
| 상장 | 비상장 | 계 | 기초 장부 가액 |
증가(감소) | 기말 장부 가액 |
||
| 취득 (처분) |
평가 손익 |
||||||
| 경영참여 | 1 | 3 | 4 | 758,590 | 51,999 | 0 | 810,589 |
| 일반투자 | 0 | 2 | 2 | 86 | 0 | 0 | 86 |
| 단순투자 | 2 | 6 | 8 | 40,393 | -397 | 177 | 40,173 |
| 계 | 3 | 11 | 14 | 799,069 | 51,602 | 177 | 850,848 |
| ※상세 현황은 '상세표-3. 타법인출자 현황(상세)' 참조 |
IX. 대주주 등과의 거래내용
가. 특수관계자와의 중요한 거래 내역
(1) 2025년 3분기말 현재 당사의 특수관계자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특수관계자의 명칭 |
|---|---|
| 당사에 유의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업 |
㈜에이팩인베스터스 |
| 종속기업 | ㈜세아제강, ㈜세아씨엠, ㈜에스에스아이케이, 동아스틸㈜, ㈜세아스틸인터내셔날, SeAH Steel America, Inc., State Pipe & Supply, Inc., Mobile Coating Solutions, Inc., JP Steel International, Inc., SeAH Steel Vina Corp., SeAH Japan Co., Ltd., SeAH Steel UAE, LLC., Inox Tech S.p.A., SeAH Steel Europe S.r.l, NorAm Properties, LLC., SeAH Steel Investment America, LLC., SeAH Steel USA, LLC., SeAH Wind Ltd., West Coast Steel Transport, Inc.(주1) |
| 공동기업(주2) | Vietnam Steel Pipe Co., Ltd., Landmark Steel Corp., 성도대본영집성방옥유한공사, 대본영강구조공정(북경)유한공사 |
| 관계기업(주3) | 인하브하이텍2오피성장사모투자합자회사 |
| 기타 특수관계자 | 케이비와이즈스타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2호(적격), ㈜세아홀딩스 등 '세아' 기업집단 내 국내외 계열회사(주4) |
| (주1) 당기 중 신규설립되었습니다. (주2) 공동기업은 종속기업인 ㈜세아스틸인터내셔날의 공동기업과 그 공동기업의 종속기업입니다. (주3) 종속기업인 ㈜세아제강 및 ㈜에스에스아이케이을 통하여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4) 공정거래위원회가 지정한 공시대상기업집단에 속한 국내외 계열회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24호 문단 10에서 규정하는 실질관계에 따른 특수관계자로 판단하였습니다. |
(2) 2025년 3분기 및 2024년 3분기 중 특수관계자와의 중요한 거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자금거래 및 지분거래는 아래 별도 주석 참고)
(2025년 3분기)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회사명 | 매출 등 | 매입 등 | |||
|---|---|---|---|---|---|---|
| 배당수익 | 기타수익 | 기타거래(주) | 기타비용 | 기타거래(주) | ||
| 당사에 유의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업 |
㈜에이팩인베스터스 | - | 2 | - | - | - |
| 종속기업 | ㈜세아제강 | 9,948 | 1,716 | 442 | 56 | 122 |
| ㈜세아씨엠 | - | 509 | 103 | - | 30 | |
| 동아스틸㈜ | - | 93 | 32 | - | 10 | |
| ㈜세아스틸인터내셔날 | - | 54 | - | - | - | |
| SeAH Steel Vina Corp. | - | - | - | 6 | - | |
| SeAH Steel UAE, LLC. | - | 9 | - | - | - | |
| Inox Tech S.p.A. | - | 46 | - | - | - | |
| SeAH Wind Ltd. | - | 376 | - | - | - | |
| 기타 특수관계자 |
㈜세아홀딩스 | - | 3 | 162 | 5 | 269 |
| ㈜세아베스틸 | - | 340 | - | 250 | - | |
| ㈜세아특수강 | - | 136 | - | - | - | |
| ㈜세아엠앤에스 | - | 317 | - | - | - | |
| ㈜세아네트웍스 | - | 5 | - | - | - | |
| ㈜브이엔티지 | - | - | - | 74 | - | |
| ㈜세아창원특수강 | - | 221 | - | - | - | |
| ㈜세아항공방산소재 | - | 26 | - | - | - | |
| ㈜에이앤에이인베스트 | - | 2 | - | - | - | |
| 케이비와이즈스타 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2호(적격) |
3,057 | - | - | 409 | - | |
| 합 계 | 13,005 | 3,855 | 739 | 800 | 431 | |
| (주) 기타거래에는 대리인으로서 특수관계자를 대신하여 채무를 결제한 현금유출입 내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2024년 3분기)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회사명 | 매출 등 | 매입 등 | |||
|---|---|---|---|---|---|---|
| 배당수익 | 기타수익 | 기타거래(주) | 기타비용 | 기타거래(주) | ||
| 당사에 유의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업 |
㈜에이팩인베스터스 | - | 2 | - | - | - |
| 종속기업 | ㈜세아제강 | 11,261 | 1,582 | 452 | 29 | - |
| ㈜세아씨엠 | - | 375 | 112 | - | - | |
| ㈜에스에스아이케이 | - | 109 | - | - | - | |
| 동아스틸㈜ | - | 634 | 36 | - | - | |
| ㈜세아스틸인터내셔날 | - | 81 | - | - | - | |
| SeAH Steel America, Inc. | - | 18 | - | - | - | |
| SeAH Steel Vina Corp. | - | 8 | - | - | - | |
| SeAH Steel UAE, LLC. | - | 1 | - | - | - | |
| Inox Tech S.p.A. | - | 54 | - | 6 | - | |
| SeAH Wind Ltd. | - | 431 | - | - | - | |
| 기타 특수관계자 |
㈜세아홀딩스 | - | - | - | 15 | 600 |
| ㈜세아베스틸 | - | 388 | - | - | - | |
| ㈜세아특수강 | - | 143 | - | - | - | |
| ㈜세아엠앤에스 | - | 165 | - | - | - | |
| ㈜세아네트웍스 | - | 3 | - | - | - | |
| ㈜브이엔티지 | - | - | - | 78 | - | |
| ㈜세아창원특수강 | - | 226 | - | - | - | |
| ㈜세아항공방산소재 | - | 21 | - | - | - | |
| ㈜에이앤에이인베스트 | - | 2 | - | - | - | |
| 케이비와이즈스타 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2호(적격) |
2,780 | - | - | 355 | - | |
| 합 계 | 14,041 | 4,243 | 600 | 483 | 600 | |
| (주) 기타거래에는 대리인으로서 특수관계자를 대신하여 채무를 결제한 현금유출입 내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3) 2025년 3분기말 및 2024년말 현재 특수관계자와의 거래로 인한 채권ㆍ채무잔액은 다음과 같습니다.(차입금 및 대여금 제외)
(2025년 3분기말)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회사명 | 채권 | 채무 | ||
|---|---|---|---|---|---|
| 미수금 | 기타 | 미지급금 | 기타 | ||
| 당사에 유의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업 |
㈜에이팩인베스터스 | - | - | - | 2 |
| 종속기업 | SeAH Steel Europe S.r.l | - | 33 | - | - |
| Inox Tech S.p.A | - | 31 | - | - | |
| SeAH Wind Ltd. | 8,065 | - | - | - | |
| 공동기업 | Landmark Steel Corp. | 210 | - | - | - |
기타 특수관계자 |
㈜세아홀딩스 | - | - | 69 | - |
| ㈜브이엔티지 | - | - | 19 | - | |
| ㈜에이앤에이인베스트 | - | - | - | 2 | |
| 케이비와이즈스타 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2호(적격) |
1,533 | 305 | - | 32 | |
| 합 계 | 9,808 | 369 | 88 | 36 | |
(2024년말)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회사명 | 채권 | 채무 | ||
|---|---|---|---|---|---|
| 미수금 | 기타 | 미지급금 | 기타 | ||
| 당사에 유의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업 |
㈜에이팩인베스터스 | - | - | - | 2 |
| 종속기업 | ㈜세아제강 | 411 | - | 66 | - |
| ㈜세아씨엠 | 121 | - | - | - | |
| ㈜에스에스아이케이 | 106 | - | - | - | |
| 동아스틸㈜ | 427 | - | - | - | |
| SeAH Steel America, Inc. | 174 | - | - | - | |
| SeAH Steel USA, LLC. | 45 | - | - | - | |
| SeAH Steel Vina Corp. | 94 | - | - | - | |
| SeAH Japan Co., Ltd. | 26 | - | - | - | |
| SeAH Steel Europe S.r.l | 76 | - | - | - | |
| Inox Tech S.p.A | 600 | 93 | - | - | |
| SeAH Wind Ltd. | 7,145 | - | 17 | - | |
| 공동기업 | Landmark Steel Corp. | 218 | - | - | - |
| 기타 특수관계자 |
㈜세아홀딩스 | 4 | - | 205 | - |
| ㈜세아베스틸 | 375 | - | - | - | |
| ㈜세아특수강 | 153 | - | - | - | |
| ㈜세아엠앤에스 | 277 | - | - | - | |
| ㈜세아네트웍스 | 2 | - | - | - | |
| ㈜브이엔티지 | - | - | 12 | - | |
| ㈜세아창원특수강 | 268 | - | - | - | |
| ㈜에이앤에이인베스트 | - | - | - | 2 | |
| 케이비와이즈스타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2호(적격) | - | 305 | - | 286 | |
| 합 계 | 10,522 | 398 | 300 | 290 | |
특수관계자 채권과 관련하여 당분기말 및 전기말 현재 설정된 대손충당금과 2025년 3분기 및 2024년 3분기 중 인식한 대손상각비는 없습니다.
2025년 3분기말 현재 특수관계자와 체결한 리스부채 잔액은 32백만원(전기말: 286백만원)이며, 2025년 3분기 중 특수관계자에게 지급한 리스료는 258백만원(전분기: 224백만원)입니다.
(4) 2025년 3분기 및 2024년 3분기 중 특수관계자에 대한 자금거래내역은 없습니다.
(5) 2025년 3분기말 및 2024년말 현재 종업원 장단기대여금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2025년 3분기말 | 2024년말 |
|---|---|---|
| 종업원단기대여금 | 19 | 28 |
| 종업원장기대여금 | 40 | 53 |
| 합 계 | 59 | 81 |
(6) 2025년 3분기 및 2024년 3분기 중 특수관계자와의 지분거래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거래상대방 | 거래내역 | 2025년 3분기 | 2024년 3분기 |
|---|---|---|---|---|
| 종속기업 | ㈜세아스틸인터내셔날 | 현금출자 | - | 3,000 |
| SeAH Wind Ltd. | 51,999 | - | ||
| ㈜세아제강 | 장내매수 | - | 1,799 | |
| 합 계 | 51,999 | 4,799 | ||
(7) 2025년 3분기말 현재 특수관계자에게 제공한 지급보증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백만원, 외화단위: 천) |
| 구 분 | 회사명 | 외화금액 | 원화금액 | |
|---|---|---|---|---|
| 종속기업 | SeAH Steel America, Inc. | USD | 17,000 | 23,837 |
| SeAH Steel USA, LLC. | USD | 20,000 | 28,044 | |
| SeAH Japan Co., Ltd. | USD | 7,500 | 10,517 | |
| JPY | 3,000,000 | 28,312 | ||
| SeAH Steel UAE, LLC. | USD | 183,775 | 257,689 | |
| AED | 87,600 | 33,447 | ||
| SeAH Steel Europe S.r.l | EUR | 20,000 | 32,890 | |
| Inox Tech S.p.A. | EUR | 203,825 | 335,190 | |
| SeAH Wind Ltd.(주) | GBP | 1,932,588 | 3,640,454 | |
| 합 계 | USD | 228,275 | 320,087 | |
| EUR | 223,825 | 368,080 | ||
| JPY | 3,000,000 | 28,312 | ||
| AED | 87,600 | 33,447 | ||
| GBP | 1,932,588 | 3,640,454 | ||
| 계 | 4,390,380 | |||
(주) SeAH Wind의 장기차입금 약정 1,250,337 백만원과 관련하여, 당사는 연대보증인으로서 재무약정 (연결자산총액 3,000,000백만원 이상, 연결순차입부채 대비 별도자본총액 비율 300% 이하, 연결순금융부채 대비 연결 EBITDA 비율 800% 이하) 준수 및 담보권의 설정제한, 자산 처분제한 등의 제약을 받습니다. 당분기말 현재 미준수 사항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8) 2025년 3분기 및 2024년 3분기 중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급여 | 1,231 | 1,540 |
| 퇴직급여 | 183 | 214 |
| 합 계 | 1,414 | 1,754 |
한편 상기 주요 경영진은 당사의 활동의 계획, 운영, 통제에 대한 중요한 권한과 책임을 가진 임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X. 그 밖에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
1. 공시내용 진행 및 변경사항
공시대상 기간 중, 주요사항보고서 및 한국거래소 공시를 통해 공시한 사항이 공시한 사항의 목적이 달성 되지 않았거나 투자자의 투자판단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내용상의 주요변경이 있는 경우는 없습니다.
2. 우발부채 등에 관한 사항
가. 중요한 소송사건
당사 및 종속기업 5개사를 포함한 9개사를 피고로 한 손해배상 소송이 미국 텍사스 주 HarrisCounty 법원에 계류중입니다. 원고는 소송가액 USD 2백만 이상을 연대하여 배상할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소송의 결과는 현재로서 예측할 수 없습니다.
당사 및 종속기업은 가로주택정비사업 관련 소유권이전등기 소송에서 화해권고결정이 확정됨에 따라, 원고로부터 매매대금을 수령하고 부동산의 소유권이전등기 및 인도 의무를 이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당사 및 종속기업을 대상으로 월차수당 관련 임금청구 소송이 진행중입니다. 청구금액은 115백만원으로 소송의 결과는 현재로서는 예측할 수 없습니다.
[세아제강지주]
- 해당사항 없음.
[세아제강]
| 소송명 | 소송내용 | 소제기일 | 소송 당사자 | 진행상황 | 향후일정 및 대응방안 |
소송결과가 회사에 미칠 영향 | |
| 원고 | 피고 | ||||||
| 손해배상 청구소송 |
미국으로 수출된 피고의 파이프가 트럭으로 옮겨지던 중 무너져 파이프를 검수하는 업무를 담당하는 자가 사망하였고, 사망자의 유가족이 피고들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함 - 원고들의 청구금액은 합계 200만 USD (약 27억 원) 이상임 |
2023.1.18 | Chavez, Janet Sierra외 2 | 세아제강 외 8 | 진행중 | 법정 재판(Trial) 진행 전 합의로 종료 예정 | 합의서 체결시 합의금 지급 예정 |
나. 견질 또는 담보용 어음ㆍ수표 현황
- 해당사항 없음.
다. 채무보증 현황
| (기준일 : | 2025년 12월 31일 | ) | (단위 : 백만원) |
| 채무보증한 회사 (소속회사) |
채무보증 받은 자 | 채권자 | 채무금액 잔액 |
채무보증 금액 |
채무보증기간 | ||
|---|---|---|---|---|---|---|---|
| 비 금 융 회 사 |
(주) 세 아 제 강 지 주 |
기타 | SeAH Steel America, Inc. | 신한은행 뉴욕지점 | 7,175 | 7,175 | 2025-11-28~2026-11-27 |
| 하나은행 뉴욕지점 | 17,219 | 17,219 | 2025-04-16~2026-04-16 | ||||
| SeAH Steel USA, LLC | 한국수출입은행 | 28,698 | 28,698 | 2025-04-29~2026-04-29 | |||
| SeAH Japan Co., Ltd. | 하나은행 동경지점 | 2,296 | 3,587 | 2025-06-10~2026-12-31 | |||
| 하나은행 동경지점 | 3,684 | 7,175 | 2025-08-29~2026-08-29 | ||||
| 하나은행 동경지점 | 4,588 | 4,588 | 2025-08-29~2026-08-29 | ||||
| Nippon Steel Trading Corp. | - | 22,941 | 2025-08-27~2026-08-27 | ||||
| SeAH Steel UAE, LLC. | 하나은행 바레인지점 | 28,519 | 34,223 | 2025-04-19~2026-04-18 | |||
| 하나은행 바레인지점 | 27,837 | 34,438 | 2025-04-19~2026-04-18 | ||||
| 하나은행 바레인지점 | - | 10,331 | 2025-02-26~2026-02-26 | ||||
| 하나은행 아부다비지점 | 54,922 | 74,823 | 2024-08-08~2028-09-07 | ||||
| 하나은행 아부다비지점 | 18,158 | 29,042 | 2025-12-27~2026-03-31 | ||||
| SeAH Steel Europe S.r.l | 국민은행 런던지점 | 33,714 | 33,714 | 2025-02-14~2026-02-14 | |||
| Inox Tech S.p.A. | 하나은행 파리지점 | 6,524 | 10,114 | 2025-04-30~2026-04-30 | |||
| 하나은행 파리지점 | 16,857 | 20,229 | 2025-06-01~2026-06-01 | ||||
| 하나은행 파리지점 | 16,857 | 20,229 | 2025-02-25~2026-02-25 | ||||
| 한국수출입은행 | 16,857 | 16,857 | 2025-05-28~2026-05-28 | ||||
| 우리은행 런던지점 | 14,329 | 14,329 | 2025-10-23~2026-10-22 | ||||
| 국민은행 런던지점 | 16,857 | 16,857 | 2025-05-30~2026-05-29 | ||||
| 국민은행 런던지점 | 12,819 | 16,857 | 2025-05-30~2026-05-29 | ||||
| 국민은행 런던지점 | 9,207 | 20,734 | 2025-07-11~2026-07-10 | ||||
| 국민은행 런던지점 | 4,725 | 5,057 | 2025-06-09~2026-02-12 | ||||
| 국민은행 런던지점 | 12,980 | 12,980 | 2024-07-09~2029-04-30 | ||||
| 국민은행 런던지점 | 34,606 | 34,606 | 2025-11-03~2029-08-31 | ||||
| 국민은행 런던지점 | - | 86,514 | 2025-11-07~2027-09-01 | ||||
| 국민은행 런던지점 | 20,537 | 20,537 | 2024-04-02~2031-10-30 | ||||
| 국민은행 런던지점 | 25,671 | 25,671 | 2024-12-20~2026-10-30 | ||||
| Industeel | 33,714 | 33,714 | 2025-01-01~2025-12-31 | ||||
| Outokumpu | - | 6,743 | 2025-01-01~2025-12-31 | ||||
| SeAH Wind Ltd. | 하나은행 런던지점 | 15,570 | 15,570 | 2025-06-30~2026-09-15 | |||
| 하나은행 런던지점 | 134,237 | 134,237 | 2025-10-02~2027-12-20 | ||||
| 하나은행 런던지점 | 12,763 | 12,763 | 2025-10-02~2026-10-31 | ||||
| TVCA | 149,341 | 380,434 | 2022-12-16~2062-12-16 | ||||
| SCB, HSBC (UKEF, KSURE) | 1,144,231 | 1,144,231 | 2023-05-23~2033-05-23 | ||||
| 한국수출입은행 및 영국법인 | 96,036 | 96,616 | 2025-01-08~2026-01-19 | ||||
| 하나은행 런던지점 | 193,231 | 202,893 | 2025-01-07~2033-06-03 | ||||
| 합계 | 2,214,759 | 2,656,726 | - | ||||
주) SeAH Wind 및 Inox Tech 이행보증 5건 1,876,109백만원은 제외하였습니다.
라. 그 밖의 우발채무 등
(1) 2025년말 현재 지배기업은 한국수출입은행, 한국산업은행, 하나은행, 우리투자증권, 부국증권과 191,858백만원 한도의 일반운영자금 차입약정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2) 2025년말 현재 지배기업은 국민은행, 하나은행으로부터 기타 계약 이행 등과 관련하여 403,801백만원을 한도로 지급보증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3) 2025년말 현재 종속기업은 하나은행 등의 금융기관으로부터 신용장개설한도 및 신용한도에 대한 지급보증 등의 약정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마. 신용보강 제공현황
- 해당사항 없음
바. 장래매출채권 유동화 현황 및 채무비중
- 해당사항 없음.
3. 제재 등과 관련된 사항
가. 제재현황
1) 수사, 사법기관의 제재현황
- 해당사항 없음
2) 행정기관의 제재현황
[세아제강지주]
- 해당사항 없음.
[세아제강]
| 일자 | 제재기관 | 대상자 | 처벌 또는 조치 내용 |
금전적 제재금액 (백만원) |
사유 | 근거법령 | 처벌 또는 조치에 대한 회사 이행현황 |
재발방지를 위한 회사의 대책 |
| 2023.06.12 | 포항시 남구청 | 세아제강 | 가산세 | 0.06 | 과소신고, 납부지연 | 지방세 기본법 | 세금납부 | - 임직원 교육, 프로세스 개선을 통한 법규 준수 |
| 2023.08.11 | 마포세무서 | 세아제강 | 가산세 | 0.08 | 세금계산서 지연수취 | 부가가치세법 제60조(가산세) | 세금납부 | - 프로세스 개선을 통한 법규준수 |
| 2023.09.25 |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여수지청 |
세아제강 | 과태료 및 시정지시 | 3 | 공정안전관리 절차서 및 지침 이행 누락 | 산업안전보건법 제46조 (공정안전보고서의 이행 등) |
과태료 납부 | - 자체감사 프로세스 신설 및 준수 |
| 2023.11.21 | 광주지방고용노동청 군산지청 | 세아제강 | 과태료 | 73 | 「산업안전보건법」, 「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위반사항에 대해 시정지시 | 산업안전보건법,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
과태료 납부 및 시정지시 이행 |
- 자체감사 프로세스 신설 및 준수 |
| 2024.01.18 | 고용노동부 여수지청 | 세아제강 | 과태료 | 3.4 | 「산업안전보건법」위반사항에 대한 과태료 처분 | 산업안전보건법 제32조(안전보건책임자등에 대한 직무교육) 동법 제130조(특수건강진단 등) |
과태료 납부 | - 임직원 교육 및 프로세스 개선 |
| 2024.02.02 | 군산시청 | 세아제강 | 가산세 | 0.1 | 등록면허세 지연납부 | 지방세징수법 제30조 및 제31조 | 가산세 납부 | - 프로세스 개선 및 준수 |
| 2024.03.12 | 포항시 남구청 | 세아제강 | 가산세 | 0.1 | 퇴직소득세 미신고로 인한 수정신고 | 지방세법 제 74조~제 134조 | 가산세 납부 | - 업무표준 매뉴얼 업데이트 및 준수 |
| 2024.09.26 |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 세아제강 | 벌금 | 10 |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 산업안전보건법 제38조(안전조치) 및 제39조(보건조치) | 벌금납부, 시정지시 사항에 대한 개선조치 완료 |
- 프로세스 개선을 통한 법규준수 |
| 2024.09.30 | 마포세무서 | 세아제강 | 가산세 | 14 | 수요가 수정세금계산서 발행 요청에 따른 납부지연 가산세 발생 | 국세기본법 47조의 4 | 세금납부 | - 수요가 측 재발 방지 요청 및 협의 강화 |
| 2024.12.11 | 광주지방고용노동청 | 세아제강 | 과태료 | 0.2 |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 산업안전보건법 제46조 1항, 3항 |
과태료납부, 시정지시 사항에 대한 개선조치 완료 |
- 프로세스 개선 |
| 2025.02.14 | 포항시청 | 세아제강 | 과태료 | 0.8 | 악취방지법 위반 | 악취방지법 제 7조, 동법 14조, 동법 30조 | 과태료 납부 | - 신규 설비 설치를 통한 법규 준수 |
| 2025.06.24 | 서울세관 | 세아제강 | 세액 추징 및 과태료 | 324 | 과세 가격 일부 저가 신고, 덤핑 방지 관세율 적용 누락, 부산물 공제 누락, 상계신고 누락 | 관세법 제30조, 제51조, 제56조 수출용원재료 관세 등 환급에 대한 특례법 제3조, 제10조 수출용원재료에 대한 관세 등 환급사무처리 고시 제112조 외국환거래법 제16조, 제32조 제3항 제1호 외국환거래규정 제5-4조 제2항 |
세금 및 과태료 납부 | - 프로세스 개선을 통한 법규준수 |
| 2025.07.25 | 고용노동부 포항지청 | 세아제강 | 과태료 | 0.8 | 공사금액이 1억 이상(계약금액 1억 3,000만원)이며, 공사기간이 30일이 초과(공사기간 2025.04.20~06.20)하여, 기술지도 계약 체결이 필수이지만 누락됨 | 산업안전보건법 제73조 제1항 | 과태료 납부 | 프로세스 개선을 통한 법규준수 |
| 2025.10.17 |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여수지청 | 세아제강 | 과태료 | 1.29 | 공정안전보고서(PSM) 절차서 및 지침 등에 규정된 절차 미이행 등 | 산업안전보건법 제46조(공정안전보고서의 이행 등) 제1항 | 과태료 납부 | 프로세스 개선을 통한 법규준수 |
[세아씨엠]
| 일자 | 제재기관 | 대상자 | 처벌 또는 조치 내용 |
금전적 제재금액 (백만원) |
사유 | 근거법령 | 처벌 또는 조치에 대한 회사 이행현황 |
재발방지를 위한 회사의 대책 |
| 2023.11.03 | 부산세관 | 세아씨엠 | 부가가치세 가산세 및 납부지연이자 | 13 | 수입 통관시 최초 LC 개설된 선급금만으로 통관신고 진행하여 부가세 및 관세 누락 | 부가가치세법 제60조(가산세) 관세법 제23조의 2(보정) |
가산세 납부 | - 담당자의 재교육 및 관세사와의 LC 오픈시 선급금, 중도금 체크와 수입신고 총금액 확인 프로세스 점검 |
| 2023.10.05 | 군산세무서 | 세아씨엠 | 법인세 추가납부 및 가산세 |
126 | 정기 세무조사 | 법인세법 제122조(질문·조사) | 가산세 납부 | - 세무조사 추징 관련 업무프로세스 정립 및 담당자 교육 완료 |
| 2023.11.10 | 군산시청 외 | 세아씨엠 | 법인지방세 추가납부 및 가산세 | 10 | 정기 세무조사 | 법인세법 제122조(질문·조사) | 가산세 납부 | - 세무조사 추징 관련 업무프로세스 정립 및 담당자 교육 완료 |
| 2024.01.11 | 전주지방법원 군산지원 |
세아씨엠 | 벌금 | 3 | 폐기물 관리법 위반(폐기물(페인트)누출)으로 인한 약식명령 조치 |
1. 폐기물관리법 제 66조 제1호, 제13조, 형사소송법 제 334조 제1항, 형법 제70조 제1항, 제69조 제 2항 2. 폐기물관리법 제67호, 제66조 제1호, 제13조, 형사소송법 제334조 제1항 |
벌금 납부 | - 누출방지 실시간 확인을 위한 설비설치 (센서, CCTV설치) |
| 2024.07.12 | 인천공항세관 | 세아씨엠 | 지연이자 | 0.1 | 수입 통관시 최초 LC 개설된 선급금만으로 통관신고 진행하여 관세 누락 | 관세법 제23조의 2(보정) | 지연이자 납부 | - 담당자 교육, 프로세스 점검 및 개선 |
| 2025.02.25 | 고용노동부 | 세아씨엠 | 과태료 | 0.5 | PSM(공정안전관리) 이행상태점검 위반사항 | 산업안전보건법 제46조제1항 | 과태료 납부 | - 프로세스 개선(전담 선정) |
[동아스틸]
| 일자 | 제재기관 | 대상자 | 처벌 또는 조치 내용 |
금전적 제재금액 (백만원) |
사유 | 근거법령 | 처벌 또는 조치에 대한 회사 이행현황 |
재발방지를 위한 회사의 대책 |
| 2023.03.23 | 광양소방서 | 동아스틸 | 시정조치 | - | - 소방관계법령위반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제7조(화재안전조사)에 따라 광양소방서에서 화재안전조사차 방문 |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제14조(화재안전조사 결과에 따른 조치명령) | 시정조치 완료 소화기 추가배치(1개), 불량정비시설 정비(2개 |
- 소방시설 수시점검 |
| 2024.11.29 |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여수지청 |
동아스틸 | 시정사항 조치명령 외 | - |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 산업안전보건법 제38조 제1항(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87조 제1항) 외 | 시정명령사항 조치 완료 | - 안전보건 활동 강화 및 위험성 평가 시행 - 산업안전관계법 준수 및 위험요소 개선 |
| 2024.12.20 | 광주지방국세청 | 동아스틸 | 과태료 | 42 | 정기세무조사 | 국세기본법 제81조의7 제1항 및 동법 시행령 외 | 과태료 납부 | - 법인세 관리 강화, 비용 성격에 부합한 회계처리 진행 |
| 2025.03.27 |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여수지청 |
동아스틸 | 과징금 | 3 |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 산업안전보건법 제38조 제1항(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87조 제1항) 외 | 시정명령사항 조치 완료 및 과징금 납부 | - 안전보건 활동 강화 및 위험성 평가 시행 및 위험요소 개선 |
나. 단기매매차익 미환수 현황
- 해당사항 없음.
다. 중대재해 발생사실 현황
| (기준일 : | 2026년 1월 30일 | ) | (단위 : 명) |
| 재해발생회사 | 중대재해 발생일자 |
고용노동부 보고일자 |
중대재해내용 | 조치및전망 | 그밖의 중요한사항 |
|||
|---|---|---|---|---|---|---|---|---|
| 발생 장소 |
재해 내용 |
사망자수 | 부상자수 | |||||
| 티엘테크 (협력사) |
2023.08.16 | 2023.08.16 | 세아제강 군산공장 | 건조대 덮개 폭발 | 1 | 0 | 건조대 덮개 개선 조치 (밀폐형 → 개방형, 단열재 개선) |
- |
4. 작성기준일 이후 발생한 주요사항 등 기타사항
가. 작성기준일 이후 발생한 주요사항
- 해당사항 없음.
나. 외국지주회사의 자회사 현황
- 해당사항 없음.
다. 법적 위험의 변동사항
- 해당사항 없음.
라. 합병등의 사후정보
- 해당사항 없음.
마. 정부의 인증 및 그 취소에 관한 사항
당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8조 (지주회사의 설립, 전환의 신고) 및 동 법 시행령 제15조(지주회사의 설립, 전환의 신고 등)과 관련하여 신고를 완료하였으며, 2018년 9월 3일부로 공정거래위원회로 부터 동법 제2조의 1의2호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조에 따른 지주회사의 기준을 충족함을 통지 받았습니다.
XI. 상세표
1. 연결대상 종속회사 현황(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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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위 : 백만원) |
| 상호 | 설립일 | 주소 | 주요사업 | 최근사업연도말 자산총액 |
지배관계 근거 | 주요종속 회사 여부 |
|---|---|---|---|---|---|---|
| ㈜세아제강 | 2018.09.03 | 서울 마포구 | 강관 제조 및 판매 | 1,765,761 | 의결권 과반수 소유 | ○ |
| SeAH Wind Ltd. | 2021.02.24 | 영국 | 강관 제조 및 판매 | 1,682,513 | 의결권 과반수 소유 | ○ |
| SeAH Steel America, Inc. | 1978.08.15 | 미국 | 강관, 강판 판매 | 1,098,590 | 의결권 과반수 소유 | ○ |
| ㈜세아스틸인터내셔날 | 2018.04.25 | 서울 마포구 | 투자 | 524,104 | 의결권 과반수 소유 | ○ |
| ㈜세아씨엠 | 2017.07.01 | 전라북도 군산 | 강판 제조 및 판매 | 320,286 | 의결권 과반수 소유 | ○ |
| SeAH Steel USA, LLC. | 2016.10.24 | 미국 | 강관 제조 및 판매 | 314,492 | 의결권 과반수 소유 | ○ |
| Inox Tech S.p.A. | 2014.02.28 | 이탈리아 | 강관 제조 및 판매 | 254,468 | 의결권 과반수 소유 | ○ |
| State Pipe & Supply, Inc. | 1990.01.23 | 미국 | 강관, 강판 판매 | 162,853 | 의결권 과반수 소유 | ○ |
| SeAH Steel Vina Corp. | 1995.08.05 | 베트남 | 강관 제조 및 판매 | 162,823 | 의결권 과반수 소유 | ○ |
| SeAH Steel Investment America, LLC. | 2016.10.24 | 미국 | 투자 | 133,477 | 의결권 과반수 소유 | ○ |
| 동아스틸㈜ | 2018.05.31 | 전라남도 광양 | 강관 제조 및 판매 | 127,324 | 의결권 과반수 소유 | ○ |
| SeAH Steel UAE, LLC. | 2010.02.07 | UAE | 강관 제조 및 판매 | 115,147 | 의결권 과반수 소유 | ○ |
| ㈜에스에스아이케이 | 2017.11.20 | 서울 마포구 | 강관 판매 | 58,139 | 의결권 과반수 소유 | - |
| NorAm Properties, LLC. | 2015.04.30. | 미국 | 투자 | 46,135 | 의결권 과반수 소유 | - |
| SeAH Japan Co., Ltd. | 1995.02.01 | 일본 | 강관, 강판 판매 | 37,306 | 의결권 과반수 소유 | - |
| SeAH Steel Europe S.r.l | 2014.02.20 | 이탈리아 | 투자 | 16,831 | 의결권 과반수 소유 | - |
| Mobile Coating Solutions, Inc. | 2022.01.31 | 미국 | 강관 후처리 | 16,644 | 의결권 과반수 소유 | - |
| JP Steel International, Inc. | 2023.09.01 | 미국 | 강관 판매 | 10,349 | 의결권 과반수 소유 | - |
주1) 주요종속회사 해당 사유
- 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이 지배회사 자산총액의 10% 이상인 종속회사
- 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이 750억원 이상인 종속회사
주2) Inox Tech, NorAm Properties, 동아스틸, JP Steel International, Inc.의 설립일은 인수일 기준입니다.
2. 계열회사 현황(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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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일 : | 2025년 06월 03일 | ) | (단위 : 사) |
| 상장여부 | 회사수 | 기업명 | 법인등록번호 |
|---|---|---|---|
| 상장 | 5 | (주)세아홀딩스 | 110111-2276809 |
| (주)세아제강지주 | 110111-0118996 | ||
| (주)세아제강 | 110111-6860640 | ||
| (주)세아베스틸지주 | 110111-0035794 | ||
| (주)세아특수강 | 174611-0005478 | ||
| 비상장 | 19 | (주)세아베스틸 | 110111-8256467 |
| (주)세아창원특수강 | 194211-0025248 | ||
| (주)아이언그레이 | 110111-4992768 | ||
| (주)세아네트웍스 | 110111-0862519 | ||
| (주)세아엘앤에스 | 151111-0000847 | ||
| (주)세아엠앤에스 | 124411-0076473 | ||
| (주)세아씨엠 | 211111-0050667 | ||
| (주)에이팩인베스터스 | 110111-0038011 | ||
| (주)피앤아이 | 110111-1900813 | ||
| (주)에이치피피 | 110111-5386366 | ||
| (주)에스에스아이케이 | 110111-6572344 | ||
| (주)세아스틸인터내셔날 | 110111-6733392 | ||
| 동아스틸(주) | 180111-0113091 | ||
| 탈리다쿰(주) | 110111-7106473 | ||
| (주)씨티씨 | 284411-0108489 | ||
| (주)세아항공방산소재 | 194211-0051392 | ||
| (주)브이엔티지 | 110111-7507291 | ||
| (주)에이앤에이인베스트 | 110111-7533311 | ||
| (주)세아기술투자 | 110111-8483565 |
3. 타법인출자 현황(상세)
| ☞ 본문 위치로 이동 |
| (기준일 : | 2025년 06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주, %) |
| 법인명 | 상장 여부 |
최초취득일자 | 출자 목적 |
최초취득금액 | 기초잔액 | 증가(감소) | 기말잔액 | 최근사업연도 재무현황 |
|||||||
|---|---|---|---|---|---|---|---|---|---|---|---|---|---|---|---|
| 수량 | 지분율 | 장부 가액 |
취득(처분) | 평가 손익 |
수량 | 지분율 | 장부 가액 |
총자산 | 당기 순손익 |
||||||
| 수량 | 금액 | ||||||||||||||
| (주)세아제강 | 상장 | 2018.12.28 | 경영참여 | 82,862 | 1,421,200 | 50.11 | 82,862 | 0 | 0 | 0 | 1,421,200 | 50.11 | 82,862 | 1,765,761 | 130,082 |
| (주)세아씨엠 | 비상장 | 2017.07.04 | 경영참여 | 150,987 | 2,000,000 | 100.00 | 150,987 | 0 | 0 | 0 | 2,000,000 | 100.00 | 150,987 | 320,286 | -2,712 |
| (주)세아스틸인터내셔날 | 비상장 | 2018.04.25 | 경영참여 | 362,824 | 2,132,000 | 100.00 | 365,824 | 0 | 0 | 0 | 2,132,000 | 100.00 | 365,824 | 524,104 | 66,742 |
| SeAH Wind Ltd. | 비상장 | 2021.08.09 | 경영참여 | 86,692 | 11,859,530 | 100.00 | 158,917 | 2,450,000 | 51,999 | 0 | 14,309,530 | 100.00 | 210,916 | 1,682,513 | -23,145 |
| KB와이즈스타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2호(펀드) | 비상장 | 2012.10.04 | 단순투자 | 25,000 | 24,994,251,323 | 31.25 | 38,010 | 0 | 0 | 0 | 24,994,251,323 | 31.25 | 38,010 | 236,673 | 16,659 |
| (주)티에스테크 | 비상장 | 2016.03.25 | 단순투자 | 315 | 5,733 | 14.56 | 200 | 0 | 0 | 0 | 5,733 | 14.56 | 200 | 2,327 | 1,096 |
| (주)티에스테크* 상환우선주 | 비상장 | 2016.04.29 | 일반투자 | 700 | 3,500 | 0.00 | 86 | 0 | 0 | 0 | 3,500 | 0.00 | 86 | 2,327 | 1,096 |
| (주)하이지텍 | 비상장 | 2018.02.12 | 단순투자 | 30 | 3,000 | 15.00 | 0 | 0 | 0 | 0 | 3,000 | 15.00 | 0 | 246 | -188 |
| (주)하이지텍* 상환우선주 | 비상장 | 2018.02.22 | 일반투자 | 500 | 1,000 | 0.00 | 0 | 0 | 0 | 0 | 1,000 | 0.00 | 0 | 246 | -188 |
| (주)티알이엔씨 | 비상장 | 2017.11.07 | 단순투자 | 5 | 10,000 | 10.00 | 5 | 0 | 0 | 0 | 10,000 | 10.00 | 5 | 58 | -24 |
| 스틸코트나노 | 비상장 | 2010.11.05 | 단순투자 | 4,000 | 35,000 | 29.17 | 0 | 0 | 0 | 0 | 35,000 | 29.17 | 0 | 0 | 0 |
| 두나무 | 비상장 | 2021.08.31 | 단순투자 | 2,000 | 6,667 | 0.00 | 1,263 | 0 | 0 | 0 | 6,667 | 0.00 | 1,263 | 14,699,309 | 980,170 |
| 한진중공업홀딩스 | 상장 | 2007.08.31 | 단순투자 | 332 | 108,000 | 0.37 | 397 | -108,000 | -397 | 0 | 0 | 0.00 | 0 | 371,436 | 5,072 |
| HJ중공업 | 상장 | 2002.05.24 | 단순투자 | 2,022 | 87,407 | 0.10 | 518 | 0 | 0 | 177 | 87,407 | 0.10 | 695 | 2,202,247 | 5,239 |
| 합 계 | 25,011,924,360 | - | 799,069 | 2,342,000 | 51,602 | 177 | 25,014,266,360 | - | 850,848 | - | - | ||||
주) 하이지텍 : 재무 현황 확인이 불가하여, 2022년 실적 기입
티알이엔씨: 2024년 재무 현황 확인이 불가하여, 2023년 실적 기입
주) 장부가액이 1억원, 5% 이하인 타법인 출자내역은 생략 하였습니다.
【 전문가의 확인 】
1. 전문가의 확인
- 해당사항 없음.
2. 전문가와의 이해관계
- 해당사항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