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 권 신 고 서
| ( 지 분 증 권 ) |
| 금융위원회 귀중 | 2025년 12월 12일 |
| 회 사 명 : |
주식회사 한국첨단소재 |
| 대 표 이 사 : |
조 헌 정 |
| 본 점 소 재 지 : |
광주광역시 북구 첨단과기로 345 |
| (전 화) 062-972-0116 | |
| (홈페이지) http://www.hankookam.com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대 표 이 사 (성 명) 조 헌 정 |
| (전 화) 062-972-0116 | |
| 모집 또는 매출 증권의 종류 및 수 : | 기명식 보통주 15,000,000주 | |
| 모집 또는 매출총액 : | 31,275,000,000 | 원 |
|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 열람장소 |
| 가. 증권신고서 |
|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
| 나. 투자설명서 |
|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
| 서면문서 : (주)한국첨단소재 → 광주광역시 북구 첨단과기로 345 (주)상상인증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SK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31 |
【 대표이사 등의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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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2 대표이사 등의 확인_1 |
요약정보
1. 핵심투자위험
| 하단의 핵심투자위험은 증권신고서 본문에 기재된 투자위험요소 중 중요한 항목만을 투자자의 이해도 제고를 위하여 간단ㆍ명료하게 요약한 것입니다. 자세한 투자위험요소는 "본문-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Ⅲ.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구 분 | 내 용 |
| 사업위험 |
가. 국내 및 글로벌 경기 침체에 따른 불확실성 관련 위험 나. 전방산업의 투자 축소 위험
다. 광통신 부품 시장 성장둔화 위험
바. 정부 정책 및 관련 규제 위험 당사가 속한 광통신장비 산업은 5Gㆍ6G 인프라 확충, 디지털 뉴딜, 데이터센터 확대 등 정부의 ICT 정책 기조에 크게 영향을 받으며, 5G+전략(2019), 한국판 뉴딜(2020) 등을 통해 공공ㆍ민간 부문의 초고속 통신인프라 투자 확대가 추진되어 왔습니다. 이러한 정책은 백홀ㆍ프론트홀ㆍ데이터센터 연계 수요 증가로 스플리터ㆍAWG 등 광부품 수요를 확대시키는 긍정적 요인이지만, 정책 예산ㆍ우선순위 변화, 민간 투자 축소, 지역별ㆍ사업자별 편중으로 인한 발주 변동성 등으로 인해 산업의 수요가 단기적으로 위축될 위험도 상존합니다. 또한 데이터센터 및 광통신 인프라 구축은 대규모 설비투자가 선행되는 특성상 정부와 통신사, 대기업의 투자 지연 시 기업 실적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카. 외주가공 관련 위험 당사는 일부 제품의 생산공정, 조립 및 포장 등에서 외주처(가공ㆍ제조 협력업체)를 활용하는 구조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외주처 선정 시 품질, 생산능력, 기술력, 재무건전성 등 다양한 기준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복수의 협력업체를 확보함으로써 특정 공급처 편중에 따른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산 공정에 대한 품질관리 절차와 주요 공정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여 외주처와 긴밀하게 협업하고 있으나, 외주제조 방식에 내재된 외부 요인에 대해서는 향후 시장 환경 또는 제조수요 변화에 따라 일정 수준의 위험을 완전히 배제하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외주제조 방식에 따른 잠재적 위험 가능성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타. 통신장비 제조설비의 진부화 위험 통신산업은 LTE 기반의 4G 도입 시점을 기점으로 장비ㆍ기술 구조가 빠르게 고도화되었으며, 이후 5G 상용화 및 차세대 6G 기술 논의가 이어지면서 통신 인프라 및 관련 장비의 기술수명 주기가 단축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통신 기술의 진화 속도는 관련 장비를 제조하는 설비 또한 일정 시점 이후에는 기술적 경쟁력을 상실하거나 신규 제품 요구사양을 충족하기 위해 추가적인 업그레이드 또는 교체가 필요한 상황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
| 회사위험 |
가. 관리종목 지정, 환기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관련 위험 라. 매출처 편중 위험 다만, 현재까지 신규 고객 기반이 충분히 확대되었다고 보기는 어려우며, 기존 및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한 매출처 다변화 전략이 예상보다 지연되거나 시장 상황 변화로 신규 수요 발굴이 제한될 경우 다시 특정 고객사에 대한 매출 편중이 재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통신장비 산업은 전방 통신사의 투자정책, 글로벌 경기 환경, 공급망 전략 등에 따라 발주량 변동성이 큰 산업이므로, 개별 고객사의 조달전략 변화가 당사의 매출 변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사. 재무안정성 관련 위험 당사의 부채비율은 2022년 379.40%, 2023년 233.99%, 2024년 477.05%로 연도별 변동은 존재하나 전반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여 왔습니다. 한편, 2025년 3분기말에는 제2회 전환사채 상환과 차입금을 상환하여 부채비율이 59.88%로 대폭 개선되었습니다. 자본총계는 2022년말 47.8억원에서 유형자산 재평가에 따른 재평가이익 인식으로 2023년말 73.0억원으로 증가하였고, 2024년말에는 소액공모에 따른 유상증자 10.0억원과 주주배정 유상증자 118.8억원에도 불구하고 당기순손실의 영향으로 54.4억원으로 감소하였습니다. 2025년 3분기말에는 제2회 전환사채가 모두 주식으로 전환이 이루어지면서 자본총계가 138.5억원으로 증가하였습니다. 총차입금은 2022년말 111.5억원에서 2023년말 126.4억원, 2024년말 134.4억원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였으나, 2025년 3분기말에는 제2회 전환사채 주식전환 및 차입금 상환 등의 영향으로 72.1억원으로 감소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총차입금 감소에 따라 차입금의존도는 2022년 50.38%, 2023년 51.84%, 2024년 42.81%에서 2025년 3분기말 32.57%로 개선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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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투자위험 |
가. 금융감독기관의 규제 강화에 따른 위험 나. 주가 희석화 및 대표주관회사 등의 실권주 인수분 물량 출회에 따른 주가하락 위험 금번 발행 신주는 보호예수 대상이 아니므로, 추가 상장 시점에 대규모 물량이 시장에 유입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주가가 급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울러 추가 상장일 이전에도 유통주식수 증가에 대한 우려가 당사 주가 상승에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본 유상증자의 1주당 모집가액보다 추가 상장 시점의 주가가 낮아져 투자자에게 금전적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본 유상증자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됨에 따라, 일반공모 이후에도 미청약 잔여주식이 발생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자기계산으로 잔액인수하게 됩니다.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최종 실권주를 인수하게 될 경우, 당사는 실권주 인수금액의 20~25%를 추가 수수료로 지급하게 됩니다. 이러한 구조를 고려할 때,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의 실권주 매입단가는 일반 청약자 대비 실질적으로 20~25% 낮아지는 효과가 발생하며, 이에 따라 인수 물량이 단기간 내 처분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경우 대규모 매물이 일시에 출회되어 주가가 하락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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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단위 : 원, 주) |
| 증권의 종류 |
증권수량 | 액면가액 | 모집(매출) 가액 |
모집(매출) 총액 |
모집(매출) 방법 |
|---|---|---|---|---|---|
| 보통주 | 15,000,000 | 500 | 2,085 | 31,275,000,000 |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
| 인수(주선) 여부 | 지분증권 등 상장을 위한 공모여부 | ||
|---|---|---|---|
| 인수 | 아니오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 인수(주선)인 | 증권의 종류 |
인수수량 | 인수금액 | 인수대가 | 인수방법 | |
|---|---|---|---|---|---|---|
| 대표 | 상상인증권 | 보통주 | 11,100,000 | 23,143,500,000 | 대표주관수수료 : 모집총액의 0.2% 인수수수료 : 모집총액의 1.3% 中 74.0% 실권수수료 : 잔액인수금액 * 실권수수료율 ※ 실권수수료율 : 총 실권금액이 50억원 이하일 경우 20.0%, 50억원 초과 100억원 이하일 경우 23.0%, 100억원 초과할 경우 25.0% |
잔액인수 |
| 인수 | SK증권 | 보통주 | 3,900,000 | 8,131,500,000 | 인수수수료 : 모집총액의 1.3% 中 26.0% 실권수수료 : 잔액인수금액 * 실권수수료율 ※ 실권수수료율 : 총 실권금액이 50억원 이하일 경우 20.0%, 50억원 초과 100억원 이하일 경우 23.0%, 100억원 초과할 경우 25.0% |
잔액인수 |
| 청약기일 | 납입기일 | 청약공고일 | 배정공고일 | 배정기준일 |
|---|---|---|---|---|
| 2026년 03월 11일 ~ 2026년 03월 12일 | 2026년 03월 19일 | 2026년 03월 13일 | 2026년 03월 19일 | 2026년 01월 30일 |
| 청약이 금지되는 공매도 거래 기간 | |
|---|---|
| 시작일 | 종료일 |
| 2025년 12월 13일 | 2026년 03월 06일 |
| 자금의 사용목적 | |
|---|---|
| 구 분 | 금 액 |
| 채무상환자금 | 4,460,000,000 |
| 시설자금 | 8,900,000,000 |
| 운영자금 | 17,915,000,000 |
| 발행제비용 | 595,134,500 |
| 신주인수권에 관한 사항 | ||
|---|---|---|
| 행사대상증권 | 행사가격 | 행사기간 |
| - | - | - |
| 매출인에 관한 사항 | ||||
|---|---|---|---|---|
| 보유자 | 회사와의 관계 |
매출전 보유증권수 |
매출증권수 | 매출후 보유증권수 |
| - | - | - | - | - |
| 일반청약자 환매청구권 | ||||
|---|---|---|---|---|
| 부여사유 | 행사가능 투자자 | 부여수량 | 행사기간 | 행사가격 |
| - | - | - | - | - |
| 【주요사항보고서】 | 주요사항보고서(유무상증자결정)-2025.12.12 |
| 【기 타】 | 1) 금번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의 대표주관회사는 (주)상상인증권이며 인수회사는 SK증권(주)입니다. 2) 금번 유상증자는 잔액인수방식에 의한 것입니다.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는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후 최종실권주를 잔액인수하게 되며, 인수방법 및 인수대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제1부 -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5. 인수 등에 관한 사항'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 상기 모집가액 및 발행제비용은 예정발행가액으로 산정된 것으로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확정가액은 청약일 전 제3거래일에 결정될 예정입니다. 4) 상기 청약기일은 구주주 청약 일정이며, 일반공모 청약은 2026년 03월 16일과 2026년 03월 17일 2영업일간 입니다. 5)「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 제2항에 의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 및 일반청약자에 대하여 배정하여야 할 주식이 50,000주(액면가 500원 기준)이하 이거나, 배정할 주식의 공모금액이 1억원 이하인 경우에는 청약자에게 배정하지 아니할 수 있습니다. 6)「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80조의4 및 동법 시행령 제208조의4에 의거, 2025년 12월 13일부터 2026년 03월 06일까지 당사의 주식을 공매도 하거나 공매도 주문을 위탁한 자는 금번 모집에 청약할 수 없으며, 이를 위반하여 주식을 취득할 경우 동법 제429조의3제2항에 따라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다만, 모집가액의 공정한 가격형성을 저해하지 않는 경우로서 동법 시행령 제208조의4제2항 및「금융투자업규정」제6-34조에 해당할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주식 취득이 허용됩니다. 7) 금융감독원에서 본 증권신고서를 심사하는 과정에서 주요사항의 변동으로 인한 기재 내용의 정정 등으로 동 신고서에 기재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8) 증권신고서의 효력의 발생은 본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9) 금번 발행과 관련된 발행제비용은 당사의 자체자금으로 충당할 예정입니다. |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1. 공모개요
당사는 2025년 12월 12일 이사회 결의를 통하여「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65조의6 제2항 제1호에 의거 대표주관회사인 (주)상상인증권 및 인수회사인 SK증권(주)와 주주배정후 실권주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사전에 그 실권주를 일반에 공모하기로 하여 기명식 보통주 15,000,000주를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발행하기로 결정하였으며, 동 증권의 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 [공모 개요] | |
| (단위: 원, 주) | |
| 증권의 종류 | 증권수량 | 액면가액 | 모집(매출)가액 | 모집(매출)총액 | 모집(매출)방법 |
|---|---|---|---|---|---|
| 기명식 보통주 | 15,000,000 | 500 | 2,085 | 31,275,000,000 |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
| 주1) | 1주의 모집가액 및 모집총액은 예정 발행가액 기준으로 한 예정금액이며, 확정되지 않은 금액입니다. |
발행가액은「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제5-18조에 의거 주주배정 증자 시 가격 산정 절차 폐지 및 가격 산정의 자율화에 따라 발행가격을 자유롭게 산정할 수 있으나, 시장 혼란 우려 및 기존 관행 등으로 (구)「유가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제57조를 준용하여 아래와 같이 산정할 예정입니다.
■ 예정 발행가액 산출근거
본 증권신고서의 예정발행가액은 이사회결의일 직전 거래일을 기산일로 하여 코스닥시장에서 성립된 거래대금을 거래량으로 나눈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하여 산정한 가액과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낮은 금액을 기준주가로 하여 할인율 25%를 적용하여 산정된 발행가액으로 합니다. 단, 할인율 적용에 따른 모집가액이 액면가액 이하일 경우에는 액면가액을 발행가액으로 하며, 호가 단위 미만은 절상합니다.
▶ 예정발행가액 = [ 기준주가 × (1- 할인율) ] / [ 1 + ( 증자비율 × 할인율 ) ]
상기 방법에 따라 산정된 예정발행가액은 참고용이며, 청약일전 3거래일에 확정발행가액을 공시할 예정입니다.
| [예정 발행가액 산정표] | |
| (기산일: 2025년 12월 11일) | (단위: 원, 주) |
| 일자 | 종가(원) | 거래량(주) | 거래금액(원) |
|---|---|---|---|
| 2025/12/11 | 3,226 | 223,677 | 721,546,974 |
| 2025/12/10 | 3,223 | 250,386 | 807,067,265 |
| 2025/12/09 | 3,283 | 245,708 | 806,607,510 |
| 2025/12/08 | 3,299 | 283,290 | 934,583,628 |
| 2025/12/05 | 3,415 | 1,425,908 | 4,868,823,952 |
| 2025/12/04 | 3,252 | 254,090 | 826,239,930 |
| 2025/12/03 | 3,249 | 247,529 | 804,141,487 |
| 2025/12/02 | 3,236 | 238,055 | 770,460,365 |
| 2025/12/01 | 3,310 | 500,976 | 1,658,445,379 |
| 2025/11/28 | 3,226 | 382,041 | 1,232,631,164 |
| 2025/11/27 | 3,178 | 251,647 | 799,691,707 |
| 2025/11/26 | 3,169 | 291,803 | 924,771,957 |
| 2025/11/25 | 3,436 | 2,833,042 | 9,734,213,057 |
| 2025/11/24 | 3,146 | 198,648 | 624,978,796 |
| 2025/11/21 | 3,152 | 269,323 | 849,023,174 |
| 2025/11/20 | 3,250 | 217,027 | 705,248,637 |
| 2025/11/19 | 3,207 | 285,405 | 915,318,913 |
| 2025/11/18 | 3,279 | 458,692 | 1,504,208,844 |
| 2025/11/17 | 3,367 | 343,404 | 1,156,129,326 |
| 2025/11/14 | 3,417 | 903,732 | 3,088,010,686 |
| 2025/11/13 | 3,551 | 514,208 | 1,825,788,170 |
| 2025/11/12 | 3,500 | 470,268 | 1,645,714,842 |
| 합 계 | 11,088,859 | 37,203,645,763 | |
|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 (A) | 3,355.05 | ||
|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B) | 3,350.65 | ||
|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C) | 3,225.84 | ||
| 산술평균 (D) = [ (A) + (B) + (C) ] ÷ 3 | 3,310.51 | ||
| 기준주가 (E) = MIN [ (C), (D) ] | 3,225.84 | ||
| 할인율 (F) | 25% | ||
| 증자비율 (G) | 65.05% | ||
| 예정 발행가액 = [ (E) × (1 - F) ÷ (1 + (G × F)) ] | 2,085 | ||
| 주) | 예정 발행가액은 호가 단위 미만 절상, 액면가액 이하일 경우에는 액면가액으로 합니다. |
| ■ 공모 일정 등에 관한 사항 |
| 일자 | 증자절차 | 비고 |
|---|---|---|
| 2025년 12월 12일 | 신주발행 이사회결의 | - |
| 2025년 12월 12일 | 신주발행 및 기준일 공고 |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 (http://www.hankookam.com) |
| 2025년 12월 12일 | 증권신고서 제출 | - |
| 2026년 01월 27일 | 1차 발행가액 산정 | 신주배정기준일 3거래일 전 |
| 2026년 01월 29일 | 권리락 | 신주배정기준일 1거래일 전 |
| 2026년 01월 30일 | 유상증자 신주배정기준일(주주확정) | - |
| 2026년 02월 23일 ~ 02월 27일 |
신주인수권증서 상장 및 거래 | 5거래일 이상 거래 |
| 2026년 03월 03일 | 신주인수권증서 상장폐지 | 구주주 청약초일 5거래일 전 폐지 |
| 2026년 03월 06일 | 확정 발행가액 산정 | 구주주 청약초일 3거래일 전 |
| 2026년 03월 09일 | 확정 발행가액 공고 |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 (http://www.hankookam.com) 전자공시시스템 (http://dart.fss.or.kr) |
| 2026년 03월 11일 ~ 03월 12일 |
구주주청약 및 초과청약 | - |
| 2026년 03월 13일 | 일반공모 청약 공고 |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 (http://www.hankookam.com) (주)상상인증권 홈페이지 (http://www.sangsanginib.com) SK증권(주) 홈페이지 (http://www.sks.co.kr) |
| 2026년 03월 16일 ~ 03월 17일 |
일반공모 청약 | - |
| 2026년 03월 19일 | 배정 및 환불공고 | (주)상상인증권 홈페이지 (http://www.sangsanginib.com) SK증권(주) 홈페이지 (http://www.sks.co.kr) |
| 2026년 03월 19일 | 주금납입 / 환불 | - |
| 2026년 03월 25일 | 무상증자 신주배정기준일 | - |
| 2026년 04월 06일 | 유상증자 신주 상장 예정일 | - |
| 2026년 04월 14일 | 무상증자 신주 상장 예정일 | - |
| 주1) | 본 증권신고서는 금융감독원에서 심사하는 과정에서 정정요구 등 조치를 취할 수 있으며, 정정 요구 등에 따라 동 신고서에 기재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 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유가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유가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 주2) | 2019년 9월 16일부터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금번 유상증자 시 발행되는 신주인수권증서 및 신주가 전자증권으로 발행될 예정이며, 신주상장과 동시에 신주가 유통될 예정입니다. |
| 주3) | 상기 일정은 유관기관과의 협의 과정에 의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무상증자에 관한 사항
당사는 2025년 12월 12일에 개최된 이사회에서 무상증자를 결의하였으며, 유상증자 납입일(2026년 03월 19일)의 4영업일 후인 2026년 03월 25일을 무상증자 신주배정기준일로 하여, 유상증자 후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자기주식 제외)에 대하여 소유주식 1주당 0.5주의 비율로 신주를 무상으로 배정하는 증자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금번 유상증자로 인해 발행되는 신주의 경우에도 자동적으로 무상증자에 참여하여 신주를 받을 수 있는 권리가 발생하게 됩니다.
1) 신주의 재원 : 주식발행초과금
2) 단주 처리방법 : 해당사항 없습니다.
3) 무상증자에 관한 기타사항은 이사회를 통해 대표이사에게 위임되었으며, 상기 일정은 유관 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본 무상증자는 유상증자 청약자도 무상증자를 받을 수 있도록 진행되고 있습니다. 만약, 유상증자 일정이 변경되면, 본 무상증자의 일정 또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무상증자 개요] |
| 구분 | 내용 |
| 무상증자 신주배정 기준일 | 2026년 03월 25일 |
| 무상증자 신주의 주당 발행가액 | 500원 |
| 무상증자 신주의 종류와 수 | 보통주식 19,029,538주 |
| 1주당 신주배정 수 | 0.5주 |
| 무상증자 신주의 재원 | 주식발행초과금 |
| 무상증자 신주권 유통 예정일 | 2026년 04월 14일 |
| 무상증자 신주상장일 | 2026년 04월 14일 |
| 주1) | 무상증자 신주의 수는 현재까지 발행한 주식의 총수에서 자기주식을 제외한 유통주식수에 금번 유무상증자 이사회 결의시 결의한 유상증자 주식수를 더한 주식수에 0.5을 곱한 주식수 입니다.(단수주 절사) |
| 주2) | 무상증자 신주 수는 종류주식의 행사, 자기주식수 변동, 단수주 등에 의하여 변동될 수 있습니다. |
2. 공모방법
[공모방법 :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 모집대상 | 주식수 | 비 고 |
|---|---|---|
| 구주주 청약 (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
15,000,000주(100.0%) | - 구주 1주당 신주 배정비율 : 1주당 0.6505030817주 - 신주배정 기준일 : 2026년 01월 30일 - 구주주 청약일 : 2026년 03월 11일~ 03월 12일 (2일간) - 보유한 신주인수권증서의 수량 한도로 청약가능(구주주에게는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된 소유주식 1주당 신주배정비율을 곱한 수량만큼의 신주인수권 증서가 배정됨) |
| 초과 청약 | -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의 제2항 제2호에 의거 초과청약 - 초과청약비율 : 배정신주(신주인수권증서) 1주당 0.2주 - 신주인수권증서 거래를 통해서 신주인수권증서를 매매시 보유자 기준으로 초과청약 가능 - 초과 청약일 : 2026년 03월 11일~ 03월 12일 (2일간) |
| 일반모집 청약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 청약 포함) |
- | - 구주주 및 초과청약 후 발생하는 단수주 및 실권주에 대해 배정됨 - 일반공모 청약일 : 2026년 03월 16일~ 03월 17일 (2일간) |
| 합 계 | 15,000,000주(100.0%) | - |
| 주1) | 본 건 유상증자는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구주주 청약결과 발생하는 실권주 및 단수주는 우선적으로 초과청약자에게 배정되며, 이후 실권이 발생할 경우에 대해서는 일반에게 공모합니다. |
| 주2) | 구주주의 개인별 청약한도는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된 소유주식 1주당 상기 신주배정비율을 곱하여 산정된 배정주식수로 하되, 1주 미만은 절사합니다. 단, 신주배정기준일 전 주식관련사채의 권리행사, 주식매수선택권의 권리행사, 자기주식수의 변동으로 인하여 1주당 배정주식수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
| 주3) |
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는 보유한 신주인수권증서 수량의 한도로 증서청약을 할 수 있고, 동 주식수에 초과청약비율(20%)를 곱한 수량을 한도로초과청약 할 수 있습니다. 단, 1주 미만은 절사합니다. (ii) 신주인수권증서청약 한도주식수 = 보유한 신주인수권 증서의 수량 (iii) 초과청약 한도주식수 = 신주인수권증서청약 한도주식수 X 초과청약 비율(20%) |
| 주4) |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이란「조세특례제한법」제91조의15제1항에 따른 투자신탁 등을 말합니다. 다만, 해당 투자신탁 등의 최초 설정일·설립일이 속하는 분기 또는 그 다음 분기 말일 전 영업일까지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경우에는 같은 법 시행령 제93조제1항제1호 및 같은 조 제5항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 영업일의 고위험고수익채권의 보유비율이 같은 법 시행령 제93조제1항제1호 각 목의 비율 이상이어야 합니다. 또는 법률 제19328호 조세특례제한법의 시행일 이전의 제91조의15제1항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으로서 최초 설정일·설립일이 2023년 12월 31일 이전입니다. 다만, 해당 투자신탁 등의 최초 설정일·설립일로부터 수요예측 참여일까지의 기간이 6개월 미만인 경우에는대통령령 제33499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시행일 이전의 제93조제3항제1호 및 같은 조 제7항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 영업일의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을 합한 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이고 이를 포함한 국내 채권의 보유비율이 100분의 60 이상이어야 합니다. |
| 주5) | "벤처기업투자신탁"이란「조세특례제한법」제16조제1항제2호의 벤처기업투자신탁(대통령령 제28636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시행 이후 설정된 벤처기업투자신탁에 한한다. 이하 같다)을 말합니다. 다만 해당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최초 설정일로부터 수요예측 참여일까지의 기간이 1년 미만인 경우에는 같은 법 시행령 제14조제1항제3호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영업일의 벤처기업투자신탁 재산총액에서 같은 호 각 목에 따른 비율의 합계가 100분의 35이상이어야 합니다. |
| 주6) | 본 건 유상증자는 주권상장법인의 유상증자에 해당되므로,「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2항제3호에 의거하여,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총 배정분은 전체 일반공모주식수의 10% 이상을 배정하고,「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2항제4호에 의거하여, 벤처기업투자신탁 총 배정분은 전체 일반공모주식수의 25% 이상을 배정하기로 합니다. 이외 일반청약자 총 배정분은 전체 일반공모주식수의 65%를 배정합니다. ① 1단계: 총 청약물량이 일반공모 배정분 주식수를 초과하는 경우, 각 청약자에 5사6입을 원칙으로 안분 배정하여 잔여주식이 최소화되도록 합니다. 다만,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대한 공모주식 10%와 벤처기업투자신탁에 대한 공모주식 25%, 개인투자자 및 기관투자자(집합투자업자포함)에 대한 공모주식 65%에 대한 청약경쟁률과 배정은 별도로 산출 및 배정합니다. 다만, 어느 한 그룹에서 청약미달이 발생할 경우, 청약미달에 해당하는 주식은 청약초과 그룹에 배정합니다. ② 2단계: 1단계 배정 후 최종 잔여주식은 최대청약자부터 순차적으로 1주씩 우선배정하되, 동순위 최대청약자가 최종 잔여주식보다 많은 경우에는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합리적으로 판단하여 배정합니다. |
| 주7) | 일반공모를 거쳐 배정 후에도 미 청약된 잔여주식에 대하여는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자기계산으로 잔액인수하기로 합니다. |
| 주8) | 단,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는「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2항에 의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 및 일반청약자에 대하여배정하여야 할 주식이 50,000주 이하(액면가 500원 기준)이거나, 배정할 주식의 공모금액이 1억원 이하인 경우에는 일반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 및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하지 아니하고 각 인수의무비율대로 자기계산으로 인수할 수 있습니다. |
| 주9) |
자본시장법 제180조의4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08조의4제1항에 따라 2025년 12월 13일부터 2026년 03월 06일까지 공매도를 하거나 공매도 주문을 위탁한 자는 금번 모집(매출)에 청약할 수 없으며, 이를 위반하여 주식을 취득할 경우 같은 법 제429조의3제2항에 따라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다만 모집(매출)가액의 공정한 가격형성을 저해하지 않는 경우로서 같은 법 시행령 제208조의4제2항 및 금융투자업규정 제6-34조에 해당할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주식 취득이 허용됩니다. ①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 취득이 금지되는 공매도 거래 기간 중에 전체 공매도 주문수량보다 많은 수량의 주식을 가격경쟁에 의한 거래 방식으로 매수한 경우 (매매계약 체결일 기준으로 정규시장의 매매거래시간에 매수한 경우로 한정) ② 한국거래소의 증권시장업무규정 또는 파생상품시장업무규정에서 정한 유동성 공급 및 시장조성 목적을 위해 해당 주식을 공매도하거나 공매도 주문을 위탁한 경우 ③ 동일한 법인 내에서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 취득 참여가 금지되는 공매도 거래 기간 중 공매도를 하지 않거나 공매도 주문을 위탁하지 않은 독립거래단위*가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을 취득하는 경우 * 금융투자업규정 제6-30조 제5항에 따라 의사결정이 독립적이고 상이한 증권계좌를 사용하는 등의 요건을 갖춘 거래단위 |
[구주주 1주당 배정비율 산출 근거]
| 구 분 | 상세 내역 |
|---|---|
| A. 보통주식 | 23,059,076주 |
| B. 우선주식 | - |
| C. 발행주식총수(A+B) | 23,059,076주 |
| D. 자기주식 + 자기주식신탁 | - |
| E. 자기주식을 제외한 발행주식총수 (C-D) | 23,059,076주 |
| F. 유상증자 주식수 | 15,000,000주 |
| G. 증자비율 (F/C) | 65.05% |
| H. 우리사주조합 배정 | - |
| I. 구주주배정 (F-H) | 15,000,000주 |
| J. 구주주 1주당 배정비율 (I/E) | 0.6505030817주 |
3. 공모가격 결정방법
발행가액은「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제5-18조에 의거 주주배정 증자 시 가격산정 절차 폐지 및 가격산정의 자율화에 따라 발행가격을 자유롭게 산정할수 있으나, 시장혼란 우려 및 기존 관행 등으로 (구)「유가증권의 발행 및 공시등에 관한 규정」제57조의 방식을 일부 준용하여 발행가액을 산정할 예정입니다.
■ 확정발행가액 산출근거
1) 1차 발행가액: 신주배정기준일 전 제3거래일을 기산일로 하여 코스닥시장에서 성립된 거래대금을 거래량으로 가중산술평균한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하여 산정한 가액과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낮은 금액을 기준주가로 하여, 아래의 산식에 따라 결정하며 할인율은 25%를 적용한다(단, 호가 단위 미만은 호가 단위로 절상하기로 하며, 그 가액이 액면가액 미만인 경우 액면가액으로 한다).
▶ 1차 발행가액 = 기준주가 × (1-할인율) / [1 + (증자비율 × 할인율)]
2) 2차 발행가액: 구주주 청약일 전 제3거래일을 기산일로 코스닥시장에서 성립된 거래대금을 거래량으로 가중산술평균한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하여 산정한 가액과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낮은 금액을기준주가로 하여, 아래의 산식에 따라 결정하며 할인율은 25%를 적용한다(단, 호가 단위 미만은 호가 단위로 절상하기로 하며, 그 가액이 액면가액 미만인 경우 액면가액으로 한다).
▶ 2차 발행가액 = 기준주가 × (1-할인율)
3) 확정 발행가액: 1차 발행가액과 2차 발행가액 중 낮은 가액을 확정 발행가액으로 한다. 다만,「자본시장법」 제165조의6 및「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제5-15조의2에 의해 1차 발행가액과 2차 발행가액 중 낮은 가액이 청약일 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에서 할인율 40%를 적용하여 산정한 가격보다 낮은 경우 청약일 전 과거 제3거래일로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에서 할인율 40%를 적용하여 산정한 가격을 확정발행가액으로 한다(단, 호가 단위 미만은 호가 단위로 절상하기로 하며, 그 가액이 액면가액 미만인 경우 액면가액으로 한다).
▶ 확정 발행가액 = MAX【MIN(1차 발행가액, 2차 발행가액), 기준주가의 60%】
최종 발행가액은 구주주청약일 초일 전 제3거래일에 결정되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될 예정이며,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hankookam.com)에 공고하여 개별통지에 갈음할 예정입니다.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가. 모집 또는 매출조건
| (단위 : 주, 원) |
| 항 목 | 내 용 | |||||||||||||||||||||||||||||||||||
|---|---|---|---|---|---|---|---|---|---|---|---|---|---|---|---|---|---|---|---|---|---|---|---|---|---|---|---|---|---|---|---|---|---|---|---|---|
| 모집 또는 매출주식의 수 | 15,000,000 | |||||||||||||||||||||||||||||||||||
| 주당 모집가액 | 예정가액 | 2,085 | ||||||||||||||||||||||||||||||||||
| 확정가액 | - | |||||||||||||||||||||||||||||||||||
| 모집총액 | 예정가액 | 31,275,000,000 | ||||||||||||||||||||||||||||||||||
| 확정가액 | - | |||||||||||||||||||||||||||||||||||
| 청 약 단 위 |
(1) "구주주"의 청약단위는 1주로 하며, 개인별 청약한도는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된 소유주식수에 신주배정비율("주주 배정분"에 해당하는 주식수를 자기주식을 제외한 발행주식 총수로 나눈 비율을 말하며, 자기주식과 발행주식총수는 신주배정기준일 현재의 주식수를 말한다)을 곱하여 산정된 배정주식수로 합니다. 다만,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신주배정비율은 자기주식 변동으로 인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단, 1주 미만은 절사한다).
|
|||||||||||||||||||||||||||||||||||
| 청약기일 | 구주주 (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
개시일 | 2026년 03월 11일 | |||||||||||||||||||||||||||||||||
| 종료일 | 2026년 03월 12일 | |||||||||||||||||||||||||||||||||||
| 일반모집 또는 매출 | 개시일 | 2026년 03월 16일 | ||||||||||||||||||||||||||||||||||
| 종료일 | 2026년 03월 17일 | |||||||||||||||||||||||||||||||||||
| 청약 증거금 |
구주주 (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 청약금액의 100% | ||||||||||||||||||||||||||||||||||
| 초 과 청 약 | 청약금액의 100% | |||||||||||||||||||||||||||||||||||
| 일반모집 또는 매출 | 청약금액의 100% | |||||||||||||||||||||||||||||||||||
| 납 입 기 일 | 2026년 03월 19일 | |||||||||||||||||||||||||||||||||||
| 배당기산일(결산일) | 2026년 01월 01일 | |||||||||||||||||||||||||||||||||||
| 주1) | 본 증권신고서는 금융감독원에서 심사하는 과정에서 정정요구 등 조치를 취할 수 있으며, 정정 요구 등에 따라 동 신고서에 기재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 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유가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유가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 주2) | 상기 일정은 유관기관과의 협의 과정에 의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나. 모집 또는 매출의 절차
(1) 공고의 일자 및 방법
| 구 분 | 공고일자 | 공고방법 |
|---|---|---|
| 신주 발행 및 배정기준일(주주확정일) 공고 |
2025년 12월 12일 | 회사 인터넷 홈페이지 (http://www.hankookam.com) |
| 모집가액 확정의 공고 | 2026년 03월 09일 | 전자공시시스템 (http://dart.fss.or.kr) 회사 인터넷 홈페이지 (http://www.hankookam.com) |
| 실권주 일반공모 청약공고 | 2026년 03월 13일 | 회사 인터넷 홈페이지 (http://www.hankookam.com) (주)상상인증권 홈페이지 (http://www.sangsanginib.com) SK증권(주) 홈페이지 (http://www.sks.co.kr) |
| 실권주 일반공모 배정공고 | 2026년 03월 19일 | (주)상상인증권 홈페이지 (http://www.sangsanginib.com) SK증권(주) 홈페이지 (http://www.sks.co.kr) |
| 주1) | 일반공모 청약 결과 초과청약금 환불에 대한 통지는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 |
(2) 청약방법
① 구주주 청약(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청약) : 구주주 중 주권을 증권회사에 예탁한 주주(기존 "실질주주". 이하 "일반주주"라 합니다.)는 주권을 예탁한 증권회사의 본ㆍ지점 및 대표주관회사의 본ㆍ지점에서 청약할 수 있습니다. 다만, 구주주 중 명의개서대행기관 특별계좌에 주식을 가지고 있는 주주(기존 "명부주주". 이하 "특별계좌 보유자"라 합니다.)는 신주배정통지서를 첨부하여 실명확인증표를 제시한 후 대표주관회사의 본ㆍ지점에서 청약할 수 있습니다. 청약 시에는 소정의 청약서 2통에 필요한 사항을 기입하여 청약증거금과 함께 제출하여야 합니다.
| 2019년 09월 16일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되며, 주권 상장법인의 상장주식은 전자증권 의무전환대상으로 전자증권제도 시행일에 전자증권으로 일괄전환됩니다. 전자증권제도 시행전까지 증권회사에 예탁하고 있는 실질주주 주식은 해당 증권회사 계좌에 전자증권으로 일괄 전환되며, 기존 명부주주가 보유한 주식은 명의개서대행기관이 개설하는 특별계좌에 발행되어 소유자별로 관리됩니다. 금번 유상증자시 신주인수권증서는 전자증권제도 시행일 이후에 발행되고 상장될 예정으로 전자증권으로 발행됩니다. 주주가 증권사 계좌에 보유하고 있는 주식(기존 '실질주주' 보유주식)에 대하여 배정되는 신주인수권증서는 해당 증권사 계좌에 발행되어 입고되며, 명의개서대행기관 특별계좌에 관리되는 주식(기존 '명부주주' 보유주식)에 대하여 배정되는 신주인수권증서는 명의개서대행기관 내 특별계좌에 소유자별로 발행 처리됩니다. '특별계좌 보유자(기존 '명부주주')'는 명의개서대행기관에 '특별계좌'에서 '일반 전자등록계좌(증권회사 계좌)'로 신주인수권증서를 이전 신청한 후 금번 유상증자 청약 참여또는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가 가능합니다. '특별계좌 보유자(기존 '명부주주')'는 신주인수권증서의 '일반 전자등록계좌(증권회사 계좌)'로 이전 없이 대표주관회사인 (주)상상인증권의 본ㆍ지점에서 직접 청약하는 방법으로도 금번 유상증자에 청약이 가능합니다. 다만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는 명의개서대행기관에 '특별계좌'에서 '일반 전자등록계좌(증권회사 계좌)'로 신주인수권증서를 이전 신청한 후에만 가능하므로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29조(특별계좌의 개설 및 관리) ① 발행인이 제25조부터 제27조까지의 규정에 따라 이미 주권등이 발행된 주식등을 전자등록하는 경우 제25조제1항에 따른 신규 전자등록의 신청을 하기 전에 제27조제1항제2호에 따른 통지를 하지 아니하거나 주권등을 제출하지 아니한 주식등의 소유자 또는 질권자를 위하여 명의개서대행회사,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관(이하 이 조에서 "명의개서대행회사등"이라 한다)에 기준일의 직전 영업일을 기준으로 주주명부등에 기재된 주식등의 소유자 또는 질권자를 명의자로 하는 전자등록계좌(이하 "특별계좌"라 한다)를 개설하여야 한다. ② 제1항에 따라 특별계좌가 개설되는 때에 제22조제2항 또는 제23조제2항에 따라 작성되는 전자등록계좌부(이하 이 조에서 "특별계좌부"라 한다)에 전자등록된 주식등에 대해서는 제30조부터 제32조까지의 규정에 따른 전자등록을 할 수 없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1. 해당 특별계좌의 명의자가 아닌 자가 주식등이 특별계좌부에 전자등록되기 전에 이미 주식등의 소유자 또는 질권자가 된 경우에 그 자가 발행인에게 그 주식등에 관한 권리가 표시된 주권등을 제출(주권등을 제출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해당 주권등에 대한 제권판결의 정본·등본을 제출하는 것을 말한다. 이하 제2호 및 제3호에서 같다)하고 그 주식등을 제30조에따라 자기 명의의 전자등록계좌로 계좌간 대체의 전자등록을 하려는 경우(해당 주식등에 질권이 설정된 경우에는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로 한정한다) 가. 해당 주식등에 설정된 질권이 말소된 경우 나. 해당 주식등의 질권자가 그 주식등을 특별계좌 외의 소유자 명의의 다른 전자등록계좌로 이전하는 것에 동의한 경우 2. 해당 특별계좌의 명의자인 소유자가 발행인에게 전자등록된 주식등에 관한 권리가 표시된 주권등을 제출하고 그 주식등을 제30조에 따라 특별계좌 외의 자기 명의의 다른 전자등록계좌로 이전하려는 경우(해당 주식등에 질권이 설정된 경우에는 제1호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로 한정한다) 3. 해당 특별계좌의 명의자인 질권자가 발행인에게 주권등을 제출하고 그 주식등을 제30조에 따라 특별계좌 외의 자기 명의의 전자등록계좌로 이전하려는 경우 4. 그 밖에 특별계좌에 전자등록된 주식등의 권리자의 이익을 해칠 우려가 없는 경우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경우 ③ 누구든지 주식등을 특별계좌로 이전하기 위하여 제30조에 따른 계좌간 대체의 전자등록을 신청할 수 없다. 다만, 제1항에 따라 특별계좌를 개설한 발행인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유에 따라 신청을 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④ 명의개서대행회사등이 발행인을 대행하여 제1항에 따라 특별계좌를 개설하는 경우에는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 제3조에도 불구하고 특별계좌부에 소유자 또는질권자로 전자등록될 자의 실지명의를 확인하지 아니할 수 있다. |
② 초과청약 : 신주인수권증서 청약을 한 자에 한하여 신주인수권증서 청약 한도 주식수의 20%를 추가로 청약할 수 있습니다. 이때, 신주인수권증서 청약 한도주식수의 20%에 해당하는 주식 중 소수점 이하인 주식은 청약할 수 없습니다.
a. 청약한도 주식수 = 신주인수권증서청약 한도주식수 + 초과청약한도 주식수
b. 신주인수권증서청약 한도주식수 = 보유한 신주인수권 증서의 수량
c. 초과청약 한도주식수 = 신주인수권증서청약 한도주식수 * 초과청약 비율(20%)
③ 일반공모 청약: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 및 일반청약자는「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실명자이어야 하며, 청약사무 취급처에 실명확인증표를 제시하고 청약합니다.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 및 일반청약자의 청약 시, 한 개의 청약처에서 이중청약은 불가능하며, 집합투자기구 중 운용주체가 다른 집합투자기구를 제외한 청약자의 한 개 청약처에 대한 복수청약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은 청약 시, 청약사무 취급처에「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제18호에 따른 요건을 충족함을 확약하는 서류 및 자산총액이 기재되어 있는 서류를 함께 제출하여야 합니다. 벤처기업투자신탁은 청약 시, 청약사무 취급처에「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제20호에 따른 요건을 충족하고, 제9조제10항에 따른 확약서 및 자산총액이 기재되어 있는 서류를 함께 제출하여야 합니다.
④ 청약은 청약주식의 단위에 따라 할 수 있으며 1인당 청약한도를 초과하는 청약부분에 대하여는 청약이 없는 것으로 하고, 청약사무취급처는 그 차액을 납입일에 당해청약자에게 반환하며, 이때 받은 날부터의 이자는 지급하지 않습니다.
⑤ 본 유상증자에 청약하고자 하는 투자자(「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 제5항에 규정된 전문투자자 및「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32조에 따라 투자설명서의 교부가 면제되는자 제외)는 청약 전 반드시 투자설명서를 교부 받아야 하고, 이를 확인하는 서류에 서명 또는 기명날인하여야 합니다.
⑥ 청약한도
a. 구주주의 개인별 청약한도는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된 소유주식 1주당 신주배정비율인 0.6505030817주를 곱하여 산정된 신주인수권증서(단, 1주 미만은 절사)와 초과청약가능 주식수(보유하고 있는 신주인수권증서 1주당 0.2주를 곱하여 산정된 수, 단 1주 미만은 절사)를 합한 주식수로 하되, 자기주식, 자사주신탁, 주식관련사채의 권리행사 등의 변동으로 인하여 구주주의 1주당 배정 비율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b. 일반공모 청약자의 청약한도는 일반공모 총 공모주식 100% 범위 내로 하며, 청약한도를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청약이 없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⑦ 기타
a. 일반공모 배정을 함에 있어 이중청약이 있는 경우에는 그 청약자의 청약 전부를 청약하지 아니한 것으로 봅니다. 단, 구주주가 신주배정비율에 따라 배정받은 주식을청약한 후 일반공모에 참여하는 경우에는 금지되는 이중청약이 있는 경우로 보지 않습니다. 단, 동일한 집합투자기구라도 운용주체(집합투자업자)가 다른 경우는 예외로합니다.
b. 1인당 청약한도를 초과하는 청약부분에 대하여는 청약이 없는 것으로 합니다.
c. 청약자는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에 의거 실지 명의에 의해 청약해야 합니다.
d.「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80조의4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08조의4제1항에 따라 2025년 12월 13일부터 2026년 03월 06일까지 공매도를 하거나 공매도 주문을 위탁한 자는 금번 모집(매출)에 청약할 수 없으며, 이를 위반하여 주식을 취득할 경우 같은 법 제429조의3제2항에 따라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다만 모집(매출)가액의 공정한 가격형성을 저해하지 않는 경우로서 같은 법 시행령 제208조의4제2항 및「금융투자업규정」제6-34조에 해당할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주식 취득이 허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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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외적으로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 취득이 허용되는 경우 ①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 취득이 금지되는 공매도 거래 기간 중에 전체 공매도 주문수량보다 많은 수량의 주식을 가격경쟁에 의한 거래 방식으로 매수한 경우 (매매계약 체결일 기준으로 정규시장의 매매거래시간에 매수한 경우로 한정) ② 한국거래소의 증권시장업무규정 또는 파생상품시장업무규정에서 정한 유동성 공급 및 시장조성 목적을 위해 해당 주식을 공매도하거나 공매도 주문을 위탁한 경우 ③ 동일한 법인 내에서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 취득 참여가 금지되는 공매도 거래 기간 중 공매도를 하지 않거나 공매도 주문을 위탁하지 않은 독립거래단위*가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을 취득하는 경우 * 금융투자업규정 제6-30조 제5항에 따라 의사결정이 독립적이고 상이한 증권계좌를 사용하는 등의 요건을 갖춘 거래단위 |
(3) 청약취급처
| 청약대상자 | 청약취급처 | 청약일 | |
|---|---|---|---|
| 구주주 (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
특별계좌 보유자 (기존 '명부주주') |
(주)상상인증권의 본ㆍ지점 | 2026년 03월 11일 ~ 2026년 03월 12일 |
| 일반주주 (기존 '실질주주') |
1) 주주확정일 현재 당사의 주식을 예탁하고 있는 당해 증권회사 본ㆍ지점 2) (주)상상인증권의 본ㆍ지점, 홈페이지, HTS, M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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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공모청약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 벤처기업투자신탁청약 포함) |
1) (주)상상인증권의 본ㆍ지점, 홈페이지, HTS, MTS 2) SK증권(주)의 본ㆍ지점 |
2026년 03월 16일 ~ 2026년 03월 1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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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청약결과 배정방법
① 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청약 :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등재된주주(이하 "구주주"라 한다)에게 본 주식을 1주당 0.6505030817주를 곱하여 산정된 배정주식수(단, 1주 미만은 절사함)로 하고, 배정범위 내에서 청약한 수량만큼 배정합니다. 단, 신주배정기준일 전 주식관련사채의 행사, 자기주식수의 변동 등으로 인하여 1주당 배정주식수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② 초과청약 : 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청약 이후 발생한 실권주가 있는 경우,실권주를 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가 초과청약(초과청약비율 : 배정 신주 1주당 0.2주)한 주식수에 비례하여 배정하며, 1주 미만의 주식은 절사하여 배정하지 않습니다. (단, 초과청약 주식수가 실권주에 미달한 경우 100% 배정)
(i) 청약한도 주식수 = 신주인수권증서청약 한도주식수 + 초과청약한도 주식수
(ii) 신주인수권증서청약 한도주식수 = 보유한 신주인수권 증서의 수량
(iii) 초과청약 한도주식수 = 신주인수권증서청약 한도주식수 × 초과청약 비율(20%)
③ 일반공모 청약 :
(i) 상기 구주주 청약 및 초과청약 결과 발생한 실권주 및 단수주(이하 "일반공모 배정분"이라 한다)는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다음 각호와 같이 일반에게 공모하되,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2항 제3호에 따라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공모주식의 10%를 배정하고,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2항 제4호에 따라 벤처기업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25%를 배정합니다. 나머지 65%에 해당하는 주식은 개인청약자 및 기관투자자(집합투자업자 포함)에게 구분 없이 배정합니다. 다만, 어떤 그룹에 청약미달이 발생할 경우, 청약미달에 해당하는 주식은 청약초과 그룹에 배정합니다.
(ii) 일반공모 청약결과 일반공모 총 청약자의 청약주식수가 공모주식수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청약경쟁률에 따라 5사6입을 원칙으로 안분 배정하여 잔여주식이 최소화되도록 합니다. 다만,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대한 공모주식 10%와 벤처기업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25%와 개인투자자 및 기관투자자에 대한 공모주식 65%에 대한 청약경쟁률과 배정은 별도로 산출 및 배정합니다. 다만, 어떤 그룹에 청약미달이 발생할 경우, 청약미달에 해당하는 주식은 청약초과 그룹에 배정합니다. 이후 최종 잔여주식은 최고청약자부터 순차적으로 우선 배정하되, 동순위 최고청약자가 최종 잔여 주식보다 많은 경우에는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합리적으로 판단하여 배정합니다.
(iii) 일반공모 청약결과 일반공모 총 청약주식수가 일반공모 주식수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청약주식수대로 배정하며, 배정결과 발생하는 잔여주식은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인수의무비율 100.00%에 따라 자기의 계산으로 인수합니다.
(iv) 단,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는「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 제2항에 의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 일반청약자에 대하여 배정하여야 할 주식이 50,000주 이하(액면가 500원 기준)이거나, 배정할 주식의 공모금액이 1억원 이하인 경우에는 이를 청약자에게 배정하지 아니하고 각 인수의무비율대로 자기 계산으로 인수할 수 있습니다.
(5) 투자설명서 교부에 관한 사항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24조에 의거, 본 주식의 청약에 대한 투자설명서 교부 의무는 당사 및 대표주관회사가 부담하며, 금번 유상증자의 청약에 참여하시는 투자자께서는 투자설명서를 의무적으로 교부받으셔야 합니다.
- "본 주식”에 청약하고자 하는 투자자("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 제5항에 규정된 전문투자자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32조에 따라 투자설명서의 교부가 면제되는 자 제외)는 청약 전 투자설명서를 교부받아야 합니다. 단, 투자설명서 수령거부 의사표시는 서면, 전화, 전신, 팩스, 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 그 밖에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으로 가능합니다.
- 전자문서의 방법으로 투자설명서를 교부받고자 하는 투자자는「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24조제1항 각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여야 합니다.
① 투자설명서 교부 방법 및 일시
| 구분 | 교부방법 | 교부일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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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주주 청약자 |
1),2),3)을 병행 1) 등기우편 송부 2) "대표주관회사"의 본ㆍ지점 교부 3) "대표주관회사"의 홈페이지나 HTS, MTS에서 교부 |
1) 우편송부시 : 구주주청약초일인 2026년 03월 11일 전 수취 가능 2) "대표주관회사"의 본ㆍ지점 : 청약종료일(2026년 03월 12일)까지 3) "대표주관회사”의 홈페이지 또는 HTS, MTS 교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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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청약자 |
1), 2)를 병행 1)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의 본ㆍ지점에서 교부 2)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의 홈페이지나 HTS, MTS 에서 교부 |
1)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의 본ㆍ지점 2)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의 홈페이지 또는 HTS, MTS 교부 |
| ※ 본 투자설명서의 교부에 대한 확인 등의 절차를 수행하지 아니하면, 금번 유상증자의 청약에 참여하실 수 없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② 확인절차
a. 우편을 통한 투자설명서 수령시
- 청약하시기 위해 지점을 방문하셨을 경우, 직접 투자설명서 교부확인서를 작성하시고 청약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 HTS 또는 MTS를 통한 청약을 원하시는 경우, 청약화면에 추가된 투자설명서 다운로드 및 투자설명서 교부 확인에 체크가 선행되어야 청약업무 진행이 가능합니다.
- 주주배정 유상증자 경우 유선청약이 가능합니다. 유선상으로 신분확인을 하신 후, 투자설명서 교부 확인을 해주시고 청약을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b. 지점 방문을 통한 투자설명서 수령시
직접 투자설명서 교부확인서를 작성하시고 청약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c. 홈페이지, HTS 또는 MTS를 통한 교부
청약화면에 추가된 투자설명서 다운로드 및 투자설명서 교부 확인에 체크가 선행되어야 청약업무 진행이 가능합니다.
③ 기타
a. 금번 유상증자에서 당사는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발생 이후 주주명부상 주주분들에게 투자설명서를 우편으로 발송할 예정입니다. 우편의 반송 등에 의한 사유로 교부를 받지 못하신 투자자께서는 지점 방문을 통해 인쇄물을 받으실 수 있으며, 또한 동일한 내용의 투자설명서를 전자문서의 형태로 대표주관회사의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전자문서의 형태로 교부 받으실 경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4조제1항 각 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만 청약이 가능합니다.
b. 구주주 청약 시 대표주관회사 이외의 증권회사를 이용한 청약 방법 :
해당 증권회사의 청약 방법 및 규정에 의해 청약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이 경우에도 본 투자설명서의 교부에 대한 확인 등의 절차를 수행하지 아니하면, 금번 유상증자의 청약에 참여하실 수 없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설명서 교부를 받지 않거나, 수령거부 의사를 서면 등의 방법으로 표시하지 않을 경우, 본 유상증자의 청약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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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법규 1. 국가 2. 한국은행 3.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금융기관 4. 주권상장법인. 다만, 금융투자업자와 장외파생상품 거래를 하는 경우에는 전문투자자와 같은 대우를 받겠다는 의사를 금융투자업자에게 서면으로 통지하는 경우에 한한다. 5.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
1. 전자문서에 의하여 투자설명서를 받는 것을 전자문서를 받을 자(이하 "전자문서수신자"라 한다)가 동의할 것 2. 전자문서수신자가 전자문서를 받을 전자전달매체의 종류와 장소를 지정할 것 3. 전자문서수신자가 그 전자문서를 받은 사실이 확인될 것 4. 전자문서의 내용이 서면에 의한 투자설명서의 내용과 동일할 것 ② 누구든지 증권신고의 대상이 되는 증권의 모집 또는 매출, 그 밖의 거래를 위하여 청약의 권유 등을 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법에 따라야한다. 1. 제120조제1항에 따라 증권신고의 효력이 발생한 후 투자설명서를 사용하는 방법 2. 제120조제1항에 따라 증권신고서가 수리된 후 신고의 효력이 발생하기 전에 발행인이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방법에 따라 작성한 예비투자설명서(신고의 효력이 발생되지 아니한 사실을 덧붙여 적은 투자설명서를 말한다. 이하 같다)를 사용하는 방법 3. 제120조제1항에 따라 증권신고서가 수리된 후 신문ㆍ방송ㆍ잡지 등을 이용한 광고, 안내문ㆍ홍보전단 또는 전자전달매체를 통하여 발행인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방법에 따라 작성한 간이투자설명서(투자설명서에 기재하여야 할 사항 중 그 일부를 생략하거나중요한 사항만을 발췌하여 기재 또는 표시한 문서, 전자문서, 그 밖에 이에 준하는 기재 또는 표시를 말한다. 이하 같다)를 사용하는 방법 ③ 집합투자증권의 경우 제2항에도 불구하고 간이투자설명서를 사용할 수 있다. 다만, 투자자가 제123조에 따른 투자설명서의 사용을 별도로 요청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신설 2013. 5. 28.> ④ 제1항 및 제3항에 따라 집합투자증권의 간이투자설명서를 교부하거나 사용하는 경우에는 투자자에게 제123조에 따른 투자설명서를 별도로 요청할 수 있음을 알려야 한다. <신설 2013. 5. 28.>
1.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전문가 가. 전문투자자 나. 삭제 <2016. 6. 28.> 다.「공인회계사법」에 따른 회계법인 라. 신용평가회사(법 제335조의3에 따라 신용평가업인가를 받은 자를 말한다. 이하 같다) 마. 발행인에게 회계, 자문 등의 용역을 제공하고 있는 공인회계사ㆍ감정인ㆍ변호사ㆍ변리사ㆍ세무사 등 공인된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자 바. 그 밖에 발행인의 재무상황이나 사업내용 등을 잘 알 수 있는 전문가로서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자 2.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연고자 가. 발행인의 최대주주[「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제2조제6호가목에 따른 최대주주를 말한다. 이 경우 "금융회사"는 "법인"으로 보고, "발행주식(출자지분을 포함한다. 이하 같다)"은 "발행주식"으로 본다. 이하 같다]와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5 이상을 소유한 주주 나. 발행인의 임원(「상법」제401조의2제1항 각 호의 자를 포함한다. 이하 이 호에서 같다) 및「근로복지기본법」에 따른 우리사주조합원 다. 발행인의 계열회사와 그 임원 라. 발행인이 주권비상장법인(주권을 모집하거나 매출한 실적이 있는 법인은 제외한다)인 경우에는 그 주주 마. 외국 법령에 따라 설립된 외국 기업인 발행인이 종업원의 복지증진을 위한 주식매수제도 등에 따라 국내 계열회사의 임직원에게 해당 외국 기업의 주식을 매각하는 경우에는 그 국내 계열회사의 임직원 바. 발행인이 설립 중인 회사인 경우에는 그 발기인 사. 그 밖에 발행인의 재무상황이나 사업내용 등을 잘 알 수 있는 연고자로서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자 1. 제11조제1항제1호다목부터 바목까지 및 같은 항 제2호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자 1의2. 제11조제2항제2호 및 제3호에 해당하는 자 2. 투자설명서를 받기를 거부한다는 의사를 서면, 전화ㆍ전신ㆍ팩스, 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 그 밖에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으로 표시한 자 3. 이미 취득한 것과 같은 집합투자증권을 계속하여 추가로 취득하려는 자. 다만, 해당 집합투자증권의 투자설명서의 내용이 직전에 교부한 투자설명서의 내용과 같은 경우만 해당한다. |
(6) 주권 유통에 관한 사항
- 주권 유통개시(예정)일: 2026년 04월 06일(2019년 9월 16일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실물 주권의 교부 없이 각 주주의 보유 증권계좌로 상장일에 주식이 등록발행되어 입고되며, 상장일부터 유통이 가능합니다. 단, 유관기관과의 업무 협의 과정에서 상기 일정은 변경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7) 청약증거금의 대체 및 반환 등에 관한 사항
- 청약증거금은 청약금액의 100%로 하고, 주금납입기일에 주금납입금으로 대체하며, 청약증거금에 대해서는 무이자로 합니다. 일반공모 총 청약주식수(기관투자자 포함)가 일반공모주식수를 초과하여 청약증거금이 발생한 경우, 그 초과 청약증거금은 2026년 03월 19일부터 해당 청약사무 취급처에서 환불합니다.
(8) 주금납입장소 : 기업은행 광주첨단점
다. 기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1) 신주인수권증서에 관한 사항
| 신주배정기준일 |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 금융투자업자 | |
|---|---|---|
| 회사명 | 회사고유번호 | |
| 2026년 01월 30일 | (주)상상인증권 | 00112059 |
(1) 금번과 같이 주주배정방식의 유상증자를 실시할 때, 주주가 소유하고 있는 주식수 비율대로 신주를 인수할 권리인 신주인수권에 대하여 당사는「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65의 6조 3항 및「증권의발행및공시등에관한규정」제5-19조에 의거하여 주주에게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합니다.
(2) 금번 유상증자시 신주인수권증서는 전자증권제도 시행일(2019년 09월 16일) 이후에 발행되고 상장될 예정으로 전자증권으로 발행됩니다. 주주가 증권사 계좌에 보유하고 있는 주식(기존 '실질주주' 보유주식)에 대하여 배정되는 신주인수권증서는 해당 증권사 계좌에 발행되어 입고되며, 명의개서대행기관 특별계좌에 관리되는 주식(기존 '명부주주' 보유주식)에 대하여 배정되는 신주인수권증서는 명의개서대행기관 내 특별계좌에 소유자별로 발행 처리됩니다.
(3) 신주인수권증서 매매의 중개를 할 증권회사는 대표주관회사인 (주)상상인증권으로 합니다.
(4) 신주인수권증서 매매 등
① 금번 유상증자시 신주인수권증서는 전자증권제도 시행 이후에 발행되고 상장될 예정으로 실물은 발행 되지 않고 전자증권으로 등록발행됩니다. 주주가 증권사 계좌에 보유하고 있는 주식(기존 '실질주주' 보유주식)에 대하여 배정되는 신주인수권증서는 해당 증권사 계좌에 발행되어 입고되며, 명의개서대행기관 특별계좌에 관리되는 주식(기존 '명부주주' 보유주식)에 대하여 배정되는 신주인수권증서는 명의개서대행기관 내 특별계좌에 소유자별로 발행 처리됩니다.
② 신주인수권증서를 매매하고자 하는 주주는 신주인수권증서를 예탁하고 있는 증권회사에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첨부하여 거래상대방 명의의 위탁자 계좌로 신주인수권증서의 계좌대체를 청구합니다. 위탁자 계좌를 통하여 신주인수권증서를 매수한 자는 그 수량만큼 청약할 수 있으며, 청약기일 내에 청약하지 아니하면 그 권리와 효력은 상실됩니다.
(5) 신주인수권증서를 양수한 투자자의 청약방법
신주인수권증서를 증권회사에 예탁하고 있는 양수인은 당해 증권회사 점포 및 (주)상상인증권의 본ㆍ지점을 통해 해당 신주인수권증서에 기재되어 있는 수량(초과청약이 있는 경우 초과청약 가능수량이 합산된 수량)만큼 청약할 수 있으며 청약 기일내에 청약하지 아니하면 그 권리와 효력은 상실됩니다.
(6) 신주인수권증서의 상장
당사는 금번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관련 신주인수권증서의 상장을 한국거래소에 신청할 예정입니다. 동 신주인수권증서가 상장될 경우 상장기간은 2026년 02월 23일부터 2026년 02월 27일까지 5거래일간으로 예정하고 있으며, 동 기간중 상장된 신주인수권증서를 한국거래소에서 매매할 수 있습니다. 동 신주인수권증서는 2026년 03월 03일에 상장폐지될 예정입니다.「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83조(신주인수권증권 및 신주인수권증서의 신규상장)에 따라 5거래일 이상 상장되어야 하며, 동 규정 제85조(신주인수권증권 및 신주인수권증서의 상장폐지)에 따라 신주청약 개시일 5거래일 전에 상장폐지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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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법령 ③ 주권상장법인은 제1항제1호의 방식으로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상법」제416조제5호및 제6호에도 불구하고 주주에게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여야 한다. 이 경우 주주 등의이익 보호, 공정한 시장질서 유지의 필요성 등을 고려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방법에 따라 신주인수권증서가 유통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④ 법 제165조의6제3항 후단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방법"이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법을 말한다. 1. 증권시장에 상장하는 방법 2. 둘 이상의 금융투자업자(주권상장법인과 계열회사의 관계에 있지 아니한 투자매매업자 또는 투자중개업자를 말한다)를 통하여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 또는 그 중개ㆍ주선이나 대리업무가 이루어지도록 하는 방법. 이 경우 매매 또는 그 중개ㆍ주선이나 대리업무에 관하여 필요한 세부사항은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한다.
제83조(신주인수권증권 및 신주인수권증서의 신규상장) ② 신주인수권증권을 신규상장하려면 다음 각 호의 심사요건을 모두 충족하여야 한다. 1. 신주인수권증권의 발행회사의 주식(외국주식예탁증권을 포함한다. 이하 이 장에서 같다)이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어 있을 것 2. 신주인수권증권의 발행회사의 상장 주식이 상장신청일 현재 이 규정에 따른 관리종목으로 지정되지 않고,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 또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에 따른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되지 않을 것 3. 신주인수권증권의 발행총수가 1만 증권 이상일 것. 이 경우 해당 증권의 목적인 신주가 액면주식인 경우에는 액면가액 5,000원을 기준으로 한다. 4. 신주인수권증권의 잔존 권리행사기간이 상장신청일 현재 1년 이상일 것 5. 신주인수권부사채권이 모집 또는 매출로 발행되었을 것. 다만, 주주에게 해당 사채권의 인수권이 주어진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③ 신주인수권증서를 신규상장하려면 다음 각 호의 심사요건을 모두 충족하여야 한다. 1. 신주인수권증서의 발행회사의 주식이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어 있을 것 2. 신주인수권증서의 발행회사의 상장 주식이 상장신청일 현재 이 규정에 따른 관리종목으로 지정되지 않고,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 또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에 따른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되지 않을 것 3. 신주인수권의 양도를 허용하고, 신주인수권을 갖는 모든 주주에게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였을 것 4. 신주인수권증서의 발행총수가 1만 증서 이상일 것. 이 경우 해당 증서의 목적인 신주가 액면주식인 경우에는 액면가액 5,000원을 기준으로 한다. 5. 신주인수권증서의 거래 가능 기간이 5일(매매거래일을 기준으로 한다) 이상일 것 제85조(신주인수권증권 및 신주인수권증서의 상장폐지) 1. 신주인수권증권의 목적인 주식이 관리종목으로 지정되거나,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 또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에 따른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경우 2. 신주인수권증권의 목적인 주식에 대한 상장폐지 신청으로 해당 주식이 상장폐지되는 경우 3. 신주인수권 행사기간이 만료되거나 행사가 완료된 경우 4. 그 밖에 공익 실현과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거래소가 신주인수권증권의 상장폐지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② 거래소는 신주인수권증서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해당 신주인수권증서의 상장을 폐지한다. 1. 신주인수권증서의 목적인 주식이 관리종목으로 지정되거나,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 또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에 따른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경우 2. 신주인수권증서의 목적인 주식에 대한 상장폐지 신청으로 해당 주식이 상장폐지되는 경우 3. 신주 청약 개시일의 5일(매매거래일을 기준으로 한다) 전이 된 경우. 다만, 신주인수권증서의 유통상황을 고려하여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에는 그 기간 전으로 한다. 4. 그 밖에 공익 실현과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거래소가 신주인수권증서의 상장폐지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
(7) 신주인수권증서의 거래 관련 추가사항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의 신주인수권증서를 상장신청할 예정인 바, 현재까지 관계기관과 협의된 신주인수권증서 상장시의 제반 거래관련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상장방식 : 전자등록발행된 신주인수권증서 전부를 상장합니다.
② 일반주주의 신주인수권증서 거래
| 구분 | 상장거래방식 | 계좌대체 거래방식 |
| 방법 | 주주의 신주인수권증서를 전자등록발행하여 상장합니다. 상장된 신주인수권증서를 장내거래를 통하여 매수하여 증권사 계좌에 보유한 자는 그 수량만큼 청약할 수 있으며, 청약기일내에 청약하지 아니하면 그 권리와 효력은 상실됩니다. 주주의 신주인수권증서는 전자등록발행되므로 실물 증서는 발행되지 않습니다. | 신주인수권증서를 매매하고자 하는 기존 실질주주는 위탁증권회사에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첨부하여 거래상대방 명의의 위탁자 계좌로 신주인수권증서의 계좌대체를 청구합니다. 위탁자계좌를 통하여 신주인수권증서를 매수한 자는 그 수량만큼 청약할 수 있으며, 청약기일내에 청약하지 아니하면 그 권리와 효력은 상실됩니다. |
| 기간 | 2026년 02월 23일부터 2026년 02월 27일까지(5거래일간) 거래 | 신주배정통지일(2026년 02월 11일(예정))부터 신주인수권증서의 상장거래 마지막 날 이후 제2영업일(2026년 03월 04일)까지 거래 |
| 주1) | 상장거래 : 2026년 02월 23일부터 2026년 02월 27일까지(5거래일간) 거래 가능합니다. |
| 주2) | 계좌대체거래 : 신주배정통지일(2026년 02월 11일(예정))부터 신주인수권증서의 상장거래 마지막 날 이후 제2영업일(2026년 03월 04일)까지 거래 가능합니다. |
| 주3) | 신주인수권증서는 전자등록발행되므로 실물은 발행되지 않습니다. |
③ 특별계좌 소유주(기존 '명부주주')의 신주인수권증서 거래
a. '특별계좌 보유자(기존 '명부주주')'는 명의개서대행기관에 '특별계좌'에서 '일반전자등록계좌(증권회사 계좌)'로 신주인수권증서를 이전 신청한 후 금번 유상증자 청약참여 또는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가 가능합니다.
b. '특별계좌 보유자(기존 '명부주주')'는 신주인수권증서의 '일반 전자등록계좌(증권회사 계좌)'로 이전 없이 대표주관회사의 본ㆍ지점에서 직접 청약하는 방법으로도 금번 유상증자에 청약이 가능합니다. 다만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는 명의개서대행기관에 '특별계좌'에서 '일반 전자등록계좌(증권회사 계좌)'로 신주인수권증서를 이전 신청한 후에만 가능하므로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 기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1) 본 증권신고서는 공시심사 과정에서 일부 내용이 정정될 수 있으며, 투자판단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요 내용의 변경시에는 본 신고서상의 일정에 차질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또한, 관계기관과의 업무진행 과정에서 일정이 변경될 수도 있으므로 투자자여러분께서는 투자 시 이러한 점을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2)「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20조 3항에 의거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의 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3)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내용은 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발생된 것으로 본 신고서에 기재된 사항 이외에 자산, 부채, 현금흐름 또는 손익상황에 중대한 변동을 가져오거나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사항은 없습니다. 따라서, 주주 및 투자자가 투자의사를 결정함에 있어 유의하여야 할 사항이 본 증권신고서상에 누락되어 있지 않습니다.
(4)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dart.fss.or.kr)에는 당사의 사업보고서, 반기보고서, 분기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등 기타 정기공시사항과 수시공시사항 등이 전자공시되어 있사오니 투자의사를 결정하시는 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5) 본 증권신고서의 예정 모집가액은 확정되어 있는 것은 아니며, 청약일 3거래일 전에 확정 발행가액을 산정함으로써 확정될 예정입니다. 또한, 본 증권신고서의 발행예정금액은 추후 주당 발행가액이 확정되는 내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 인수 등에 관한 사항
| [인수방법: 잔액인수] |
| 인수인 | 인수주식 종류 및 수 | 인수대가 | |
|---|---|---|---|
| 대표주관회사 | (주)상상인증권 | 인수주식의 종류 : 기명식 보통주식 인수주식의 수 : 최종 실권주 ×인수비율(74.0%) |
대표주관수수료 : 모집총액의 0.2% 인수수수료 : 모집총액의 1.3% 中 74.0% 실권수수료 : 잔액인수금액 * 실권수수료율 ※ 실권수수료율 : 총 실권금액이 50억원 이하일 경우 20.0%, 50억원 초과 100억원 이하일 경우 23.0%, 100억원 초과할 경우 25.0% |
| 인수회사 | SK증권(주) | 인수주식의 종류 : 기명식 보통주식 인수주식의 수 : 최종 실권주 ×인수비율(26.0%) |
인수수수료 : 모집총액의 1.3% 中 26.0% 실권수수료 : 잔액인수금액 * 실권수수료율 ※ 실권수수료율 : 총 실권금액이 50억원 이하일 경우 20.0%, 50억원 초과 100억원 이하일 경우 23.0%, 100억원 초과할 경우 25.0% |
| 주1) 최종 실권주 : 구주주청약 및 일반공모 후 발생한 배정잔여주 또는 청약미달주식 주2) 모집총액 : 최종 발행가액 X 총 발행주식수 주3) 상기 일반공모를 거친 후에도 미청약된 잔여주식에 대하여는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인수계약서 상 인수의무주식수를 한도로 하여 인수의무주식수만큼 자기 책임 하에 인수하기로 합니다. |
II. 증권의 주요 권리내용
당사가 금번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통하여 발행할 증권은 기명식 보통주이며, 동 증권의 주요 권리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동 증권의 주요 권리는 당사 정관에 의거합니다.
1. 액면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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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조 (1주의 금액) 회사가 발행하는 주식 1주의 금액은 금 오백원으로 한다. |
2. 주식의 발행 및 배정에 관한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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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 조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 제 9 조 (주식의 종류, 수 및 내용) 1. 회사가 발행할 주식은 보통주식과 종류주식으로 한다. 2. 회사의 종류주식은 이익배당에 관하여 우선권을 가지는 우선주식, 의결권이 없는 주식, 상환주식, 전환주식 또는 이들의 전부 또는 일부를 혼합한 종류의 주식으로 한다. 제 9 조의 2 (주식의 소각) 제 9 조의 3 (이익배당우선주식) 1. 이 회사는 이사회 결의로 발행주식총수의 2분의 1 범위 내에서 관련 법령상 허용되는 한도까지 이익배당우선주식을 발행할 수 있다. 2. 이익배당우선주식에 대하여는 액면금액 또는 1주당 발행금액을 기준으로 발행시에 이사회가 정한 우선 비율에 따른 금액을 현금 또는 현물로 우선 배당한다. 3. 보통주식의 배당률이 이익배당우선주식의 배당률을 초과할 경우 그 초과분에 대하여 참가적 또는 비참가적인 것으로 할 수 있다. 4. 이익배당우선주식에 대하여 어느 사업연도에 있어서 소정의 배당을 하지 못한 경우에는 누적된 미배당분에 대하여 다음 사업연도의 배당 시에 누적적 또는 비누적적인 것으로 할 수 있다. 5. 이 회사가 유상증자, 무상증자 또는 주식배당을 실시하는 경우 이익배당우선주식에 대한 신주의 배정은 유상증자 및 주식배당의 경우에는 이사회 결의에 따라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 또는 그와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 할 수 있으며 무상증자의 경우에는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으로 한다. 6. 이 회사는 이익배당우선주식의 발행 시 이사회 결의로 존속기간 및 동 기간 만료와 동시에 전환될 주식의 종류를 정할 수 있다. 7. 존속기간 만료일까지 소정의 배당을 하지 못한 경우에는 소정의 배당을 완료할 때까지 그 기간을 연장하는 것으로 이사회 결의로 정할 수 있다. 8.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할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 제13조 규정 준용 여부는 이익배당우선주식 발행 시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 제 9 조의 4 (의결권배제주식) 1. 이 회사는 이사회 결의로 발행주식총수의 2분의1 범위 내에서 관련 법령상 허용되는 한도까지 의결권이 배제되는 주식을 발행할 수 있다. 2. 이 회사가 유상증자, 무상증자 또는 주식배당을 실시하는 경우 의결권배제주식에 대한 신주의 배정은 유상증자 및 주식배당의 경우에는 이사회 결의에 따라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 또는 그와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 할 수 있으며 무상증자의 경우에는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으로 한다. 3. 이익배당우선주식을 제1항의 의결권이 배제되는 주식으로 발행하는 경우, 이사회는 동 이익배당우선주식에 대하여 소정의 배당을 하지 아니한다는 결의가 있는 경우 그 결의가 있는 총회의 다음 총회부터 그 우선적 배당을 한다는 결의가 있는 총회의 종료 시까지 의결권이 있는 것으로 정할 수 있다. 제 9 조의 5 (전환주식) 1. 이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로 발행주식총수의 2분의1 범위 내에서 전환주식을 발행할 수 있다. 2.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할 주식의 총 발행가액은 전환 전의 주식의 총 발행가액으로 한다. 3. 전환주식은 이사회의 결의에 따라 존속기간 만료와 동시에 전환되는 전환주식, 회사의 선택으로 전환할 수 있는 전환주식, 주주의 청구에 따라 전환하는 전환주식 및 이들의 전부 또는 일부를 혼합한 전환주식으로 발행할 수 있다. 4. 이 회사가 유상증자, 무상증자 또는 주식배당을 실시하는 경우 전환주식에 대한 신주의 배정은 유상증자 및 주식배당의 경우에는 이사회 결의에 따라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 또는 그와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 할 수 있으며 무상증자의 경우에는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으로 한다. 5. 이 회사는 전환주식의 발행 시 이사회 결의로 존속기간 및 동 기간 만료와 동시에 전환될 주식의 종류를 정할 수 있다. 6. 전환주식은 다음 각 호에 의거 회사의 선택에 따라 전환할 수 있다. 1)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할 주식의 수는 전환 전의 수와 동수로 한다. 다만, 회사는 필요한 경우 발행 시 이사회 결의에 의해 전환조건을 변경하거나 전환조건의 조정사유를 정할 수 있다. 2) 전환주식의 전환할 수 있는 기간은 30년 이내의 범위에서 전환주식 발행 시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 3)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할 주식은 전환주식 발행 시 이사회 결의로 정한 보통주식 또는 종류주식으로 한다. 4) 전환주식은 다음 각목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 전환할 수 있다. 가. 회사의 재무적 상황의 개선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회사의 경영상 필요, 기타 전환주식의 발행에 관련된 제반 사정을 고려하여 발행 시 이사회가 정한 사유 7. 전환주식은 다음 각 호에 의거 주주가 회사에 대하여 전환을 청구할 수 있다. 1)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할 주식의 수는 전환 전의 수와 동수로 한다. 다만, 회사는 필요한 경우 발행 시 이사회 결의에 의해 전환조건을 변경하거나 전환조건의 조정사유를 정할 수 있다. 2) 전환주식의 전환청구를 할 수 있는 기간은 30년 이내의 범위에서 전환주식 발행 시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 3)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할 주식은 전환주식 발행 시 이사회 결의로 정한 보통주식 또는 종류주식으로 한다. 8.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할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 제13조 규정 준용 여부는 전환주식 발행 시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9. 위 각항에 규정한 사항을 제외한 나머지 사항은 이사회에서 발행시에 정하며, 시가하락에 의한 조정 후 행사가액 최저한도를 주식의 액면금액으로 할 수 있다. 제 9 조의 6 (상환주식) 1. 이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로 발행주식총수의 2분의1 범위 내에서 회사의 선택 또는 주주의 상환 청구에 따라 상환할 수 있는 상환주식을 발행할 수 있다. 2. 이 회사가 유상증자, 무상증자 또는 주식배당을 실시하는 경우 상환주식에 대한 신주의 배정은 유상증자 및 주식배당의 경우에는 이사회 결의에 따라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 또는 그와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 할 수 있으며 무상증자의 경우에는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으로 한다. 3. 상환주식은 다음 각호에 의거 회사의 선택에 따라 상환할 수 있다 1) 상환주식의 상환가액은 발행가액 및 이에 가산금액을 더한 금액(가산금액이 있는 경우에 한함)으로 하며, 가산금액은 배당률, 이자율, 시장상황, 기타 상환주식의 발행에 관련된 제반사정을 참작하여 발행 시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 다만, 상환가액을 조정할 수 있는 상환주식을 발행하는 경우에는 발행 시 이사회에서 상환가액을 조정할 수 있다는 내용, 조정사유, 조정의 기준일 및 방법을 정하여야 한다. 2) 상환주식의 상환기간은 배당률, 이자율, 시장상황, 기타 상환주식의 발행에 관련된 제반 사정을 고려하여 30년 이내의 범위에서 발행 시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 3) 상환주식을 일시에 또는 분할하여 상환할 수 있다. 단, 분할상환하는 경우에는 회사가 추첨 또는 안분 비례의 방법에 의하여 상환할 주식을 정할 수 있으며, 안분비례 시 발생하는 단주는 이를 상환하지 아니한다. 4) 회사는 상환대상인 주식의 취득일 2주일 전에 그 사실을 그 주식의 주주 및 주주명부에 기재된 권리자에게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한다. 4. 상환주식은 다음 각 호에 의거 주주가 회사에 대하여 상환을 청구할 수 있다. 1) 상환주식의 상환가액은 발행가액 및 이에 가산금액을 더한 금액(가산금액이 있는 경우에 한함)으로 하며, 가산금액은 배당률, 이자율, 시장상황, 기타 상환주식의 발행에 관련된 제반사정을 참작하여 발행 시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 다만, 상환가액을 조정할 수 있는 상환주식을 발행하는 경우에는 발행 시 이사회에서 상환가액을 조정할 수 있다는 내용, 조정사유, 조정의 기준일 및 방법을 정하여야 한다. 2) 상환주식의 상환청구기간은 배당률, 이자율, 시장상황, 기타 상환주식의 발행에 관련된 제반 사정을 고려하여 30년 이내의 범위에서 발행 시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 3) 주주는 상환주식 전부를 일시에 또는 분할하여 상환해 줄 것을 청구할 수 있으며, 다만, 이 회사는 상환청구 당시에 배당가능이익으로 상환주식 전부를 일시에 상환하기 충분하지 않을경우 회사가 추첨 또는 안분비례의 방법에 의하여 상환할 주식을 정할 수 있으며 안분비례시 발생하는 단주는 이를 상환하지 아니한다. 4) 상환청구주주는 2주일 이상의 기간을 정하여 상환할 뜻과 상환대상 주식을 회사에 통지하여야 한다. 5. 이 회사는 주식의 취득의 대가로 현금 외의 유가증권(다른 종류의 주식은 제외한다)이나 그 밖의 자산을 교부할 수 있다. 6. 위 각항에 규정한 사항을 제외한 나머지 사항은 이사회에서 발행시에 정하며, 시가하락에 의한 조정 후 행사가액 최저한도를 주식의 액면금액으로 할 수 있다. 제 9 조의 7 (전환상환우선주식) 1. 회사는 제9조의5 전환주식과 제9조의6 상환주식의 성질을 가지는 전환상환우선주식을 발행할 수 있다. 2. 전환권 행사로 발행된 보통주식은 상환주식의 효력을 당연히 상실한다. 3. 전환상환우선주식에 대하여는 제9조의5 전환주식과 제9조의6 상환주식의 규정을 준용하고, 나머지 사항은 이사회에서 발행시에 정하며, 시가하락에 의한 조정 후 행사가액 최저한도를 주식의 액면금액으로 할 수 있다. 제 10 조 (신주인수권) 1. 회사의 주주는 신주발행에 있어서 그가 소유한 주식수에 비례하여 신주의 배정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2. 회사는 제 1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호의 경우에는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를 배정할 수 있다. 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에 따라 일반공모증자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나. 상법 제542조의3에 따른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우선 배정하는 경우 다. 발행하는 주식총수의 100분의 20 범위 내에서 우리사주조합원에게 주식을 우선배정하는 경우 라. 근로자복지기본법 제39조의 규정에 의한 우리사주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주주가 신주인수권을 포기 또는 상실하거나 신주배정에서 단주가 발행하는 경우에 그 처리방식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마. 상법 제418조 제2항의 규정에 따라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바. 사업상 중요한 기술도입, 연구개발, 생산ㆍ판매ㆍ자본제휴를 위하여 그 상대방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3. 제 2항 각 호 중 어느 하나의 규정에 의해 신주를 발행 할 경우 발행할 주식의 종류와 수 및 발행가격 등은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 4. 주주가 신주인수권을 포기 또는 상실하거나 신주배정에서 단주가 발생하는 경우에 그 처리방법은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 제 12 조 (주식매수선택권) 1. 회사는 주주총회 특별결의로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15 범위내에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다. 다만, 상법 제542조의3 제3항의 규정에 따라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범위 내에서 이사회의 결의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다. 이 경우 주식매수선택권은 경영성과 또는 주가지수 등에 연동하는 성과연동형으로 부여할 수 있다. 2. 제1항 단서의 규정에 따라 이사회 결의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한 경우에는 그 부여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의 승인을 얻어야 한다. 3. 제1항의 규정에 의한 주식매수선택권 부여대상자는 회사의 설립경영과 기술혁신 등에 기여하거나 기여할 수 있는 회사의 이사감사 또는 피용자 및 상법 시행령 제30조 제1항이 정하는 관계회사의 이사감사 또는 피용자로 한다. 다만, 회사의 이사에 대하여는 이사회의 결의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없다. 4. 제3항의 규정에 불구하고 상법 제542조의8 제2항 제5호의 최대주주(이하 “최대주주”라 함)와 주요주주 및 그 특수관계인에게는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없다. 다만, 회사 또는 제3항의 관계회사의 임원이 됨으로써 특수관계인에 해당하게 된 자(그 임원이 계열회사의 상무에 종사하지 아니하는 이사감사인 경우를 포함한다)에게는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다. 5. 임원 또는 직원 1인에 대하여 부여하는 주식매수선택권은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0을 초과할 수 없다. 6.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를 취소할 수 있다. ①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자가 본인의 의사에 따라 사임 또는 사직한 경우 ②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자가 고의 또는 과실로 회사에 중대한 손해를 입힌 경우 ③ 회사의 파산 등으로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에 응할 수 없는 경우 ④ 기타 주식매수선택권 부여계약에서 정한 취소사유가 발생한 경우 7. 회사는 주식매수선택권을 다음 각 호의 1에서 정한 방법으로 부여한다. 가.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으로 새로이 기명식 보통주식(또는 기명식 우선주식)을 발행하여 교부하는 방법 나.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으로 기명식 보통주식(또는 기명식 우선주식)의 자기주식을 교부하는 방법 다.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과 시가와의 차액을 현금 또는 자기주식으로 교부하는 방법 8.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자는 제1항의 결의일부터 2년 이상 재임 또는 재직한 날부터 2년 내에 권리를 행사할 수 있다. 다만, 제1항의 결의일로부터 2년 내에 사망하거나 정년으로 인한 퇴임 또는 퇴직 기타 본인의 귀책사유가 아닌 사유로 퇴임 또는 퇴직한 자는 그 행사기간 동안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할 수 있다. 9.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발행한 신주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13조의 규정을 준용한다. 제 13 조 (신주의 동등배당) |
3. 의결권에 관한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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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6 조(주주의 의결권) 주주의 의결권은 1주마다 1개로 한다. 제 27 조 (상호 주에 대한 의결권 제한) 본 회사, 모회사와 자회사 또는 자회사가 다른 회사의 발행주식 총수의 10분의 1을 초과하는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 그 다른 회사가 가지고 있는 이 회사의 주식은 의결권이 없다. 제 28 조 (의결권의 불통일 행사) 1. 2이상의 의결권을 가지고 있는 주주가 의결권의 불통일 행사를 하고자 할 때에는 회일의 3일전에 회사에 대하여 서면으로 그 뜻과 이유를 통지하여야 한다. 2. 회사는 주주의 의결권의 불통일행사를 거부할 수 있다. 그러나 주주가 신탁을 인수하였거나 기타 타인을 위하여 주식을 가지고 있을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한다. 제 29 조 (의결권의 대리행사) 1. 주주는 대리인으로 하여금 그 의결권을 행사하게 할 수 있다. 2. 제 1항의 대리인은 주주총회 개시 전에 그 대리권을 증명하는 서면(위임장)을 제출하여야 한다. 제 30 조 (주주총회의 결의방법) 주주총회의 결의는 법령에 다른 정함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 하되 발행주식 총수의 4분의 1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제 31 조 (주주총회의 의사록) 주주총회의 의사는 그 경과의 요령과 결과를 의사록에 기재하고 의장과 출석한 이사가 기명날인 또는 서명을 하여 본점과 지점에 비치한다. |
4. 배당에 관한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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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4 조 (이익금의 처분) 이 회사는 매 사업년도말의 미처분이익잉여금을 다음과 같이 처분한다. 1. 이익준비금(상법상의 이익준비금) 2. 기타의 법정 적립금 3. 배당금 4. 임의적립금 5. 기타의 이익잉여금 처분액 6. 차기 이월이익 잉여금 제 55 조 (이익배당) 1. 이익의 배당은 금전 또는 금전 외의 재산으로 할 수 있다. 2. 이익의 배당을 주식으로 하는 경우 회사가 수종의 주식을 발행한 때에는 주주총회의 결의로 그와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도 할 수 있다. 3. 제1항의 배당은 매 결산기말 현재의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 또는 등록된 질권자에게 지급한다. 4. 이익배당은 주주총회의 결의로 정한다. 다만, 제 52조 6항에 따라 재무제표를 이사회가 승인하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이익배당을 정한다. |
III. 투자위험요소
| [투자자 유의사항] |
|---|
| ■ 본 건 공모주식을 청약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은 투자결정을 하기 전에 본 공시서류의 다른 기재 부분 뿐만 아니라, 특히 아래에 기재된 「투자위험요소」를 주의 깊게 검토한 후 이를 고려하여 최종적인 투자판단을 해야 합니다. ■ 당사는 본 공시서류를 통하여 청약 전에 투자자께서 숙지하셔야 하는 부분에 대하여 성실히 기재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가 현재 알고 있지 못하거나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아래 투자위험요소에 기재하지 않은 사항이라 하더라도 당사의 운영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는 아래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 되며, 투자자 자신의 독자적이고도 세밀한 판단에 의해야 합니다. 따라서 본 공시서류에 기재된 사항은 투자 판단 시 참고 자료로 활용하실 것을 권고 드리며, 투자자의 투자 판단에 대한 결과는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 만일, 아래 기재한 투자위험요소가 실제로 발생하는 경우, 당사의 사업, 재무상태, 기타 영업활동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투자자가 금번 공모과정에서 취득하게 되는 당사 주식의 시장가격이 하락하여 투자금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잃게 될 수도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2009년 02월 04일 부로 시행된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 제124조에 의거 누구든지 증권신고의 효력이 발생한 증권을 취득하고자 하는 자 (전문투자자, 그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를 제외함) 에게 적합한 투자설명서를 미리 교부하지 아니하면 그 증권을 취득하게 하거나 매도하여서는 안됩니다. 다만,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시행령」 제132조에 의거하여 투자설명서를 받기를 거부한다는 의사를 서면으로 표시한 자는 투자설명서의 교부없이 청약이 가능합니다. ■ 본 공시서류의 기재사항은 투자 결정을 위한 참고사항일 뿐이며, 투자에 대한 모든 손익 및 투자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됨에 다시 한 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는 전자산업을 대체하는 미래산업의 핵심기술이자 당사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평판형광회로(PLC, Planer Lightwave Circuit)의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기술의 우수성과 제품의 품질 등을 국내외에서 인정받아, 광통신 가입자망의 핵심부품인 PLC 광 파워 분배기(스플리터, Optical Power Splitter)와 PLC 광 파장 분할기(AWG, Arrayed Waveguide Grating)등을 미국, 유럽, 일본, 중국, 인도 등 세계시장과 국내 통신 3사 및 유수의 통신시스템 공급업체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PLC 칩, AWG 제품 등을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서비스, 스마트공장, 빅데이터 산업 등을 위한 인프라의 근간이 되는 데이터센터 내부 트랜시버에 장착하여 사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그 활용범위를 넓혔으며, 이 밖에도 일반 혹은 특수사양의 단위부품, 광전변환기술의 융합을 통한 휴대용 광 계측기 등의 분야로 라인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사업분야별로 보면, 광 가입자망의 광 분배기, 장거리 통신망의 광 파장 분할기, 데이터센터용 광수신모듈, 모바일 프론트홀용 5G MUX, 휴대용 광 계측기 부문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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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 주력 제품군의 사용처 |
당사의 주요 매출 비중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사 최근 3개년 및 2025년 3분기 매출실적] |
| (단위: 천원, %) |
| 구분 | 품목 | 구체적 용도 | 2025년 3분기 (제27기) |
2024년 (제26기) |
2023년 (제25기) |
2023년 (제24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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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
| 제품 | AWG | Long-hual과 Metro 네트워크상 WDM mux/demux 모듈 |
1,006,612 | 34.2 | 393,638 | 6.1 | 684,429 | 4.7 | 1,772,834 | 8.1 |
| 휴대용 광계측기 | 광통신 네트워크용 광파장/ 파워 자동측정 계측기 |
594,253 | 20.2 | 988,788 | 15.2 | 1,264,862 | 8.8 | 1,445,694 | 6.8 | |
| OSP(광선로 모듈) | 스플리터,광계측기 부품 외 | 527,095 | 18.0 | 4,243,052 | 65.2 | 11,482,338 | 79.6 | 16,283,278 | 76.4 | |
| 기타 | 광부품 파운드리 등 | 403,909 | 13.7 | 598,366 | 9.2 | 629,644 | 4.4 | 311,044 | 1.5 | |
| 상품 | 5G MUX (TFF) | 5G 모바일 네트워크용 | 372,038 | 12.7 | 181,442 | 2.8 | 329,358 | 2.3 | 1,537,789 | 7.2 |
| 기타 | - | 36,285 | 1.2 | 99,271 | 1.5 | 22,405 | 0.2 | - | - | |
| 합계 | 2,940,192 | 100.0 | 6,504,557 | 100.0 | 14,413,036 | 100.0 | 21,350,639 | 100.0 | ||
당사 주요 사업 관련 용어해설은 다음과 같습니다.
| 번호 | 약어 | 정식명칭(한글명칭) | 설명 |
|---|---|---|---|
| 1 | PLC | Planar Lightwave Circuit (평판형광회로) |
반도체 공정을 이용하여 광집적회로를 제작하는 기술로서 품질, 양산성, 가격 측면에서 장점을 갖는 기술 |
| 2 | AWG | Arrayed Waveguide Grating (도파로 회절 격자) |
빛의 파장을 병합 또는 분할하는 역할을 하는 프리즘을 PLC 기술로 구현한 소자로써 고속, 장거리 데이터 통신이 필요한 국가간, 도시간 광통신망, 이동통신용 유선망 (5G망) 등에 주로 사용되며 우수한 전송 효율,초소형, 저가, 채널 확장 용이성 등이 장점 |
| 3 | WDM | Wavelength Division Multiplexing(파장 분할 다중화) | 파장 분할 다중화 기술로써 스플리터의 데이터 전송률 한계를 획기적으로 높여줄 수 있는 기술 (AWG는 WDM 기술을 실현케 하는 핵심 부품임) * 스플리터의 경우 신호 전송에 1~3개의 파장만 이용하여 데이터 전송 속도 낮음. |
| 4 | Core Network |
국간망/기간망 | 국가간 데이터 통신을 위한 광 연결망으로 수천 km 급 |
| 5 | Access Network |
가입자망 | 기간망의 통신 국사에서 통신 사용자까지 연결망 |
| 6 | DCI | Data Center Interconnection 데이터센터망 |
클라우드 서비스,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스마트공장 등의 응용 분야의 등장으로 대용량의 데이터 처리를 수행하는 데이터센터의 신호 송수신을 위한 연결망 |
| 7 | FTTx | Fiber to the X [ X : Node/Home/Building/Desktop] |
광섬유의 종단 위치에 따라 FTT(x)로 분류되며 가입자망에 사용되는 기술 |
| 8 | 5G MUX | - | 5세대 이동통신(5G) 광 파장 합/분파기. * MUX/DEMUX는 별도의 구분 없이 MUX로 통칭하여 사용되기도 함 |
| 9 | CWDM | Coarse Wavelength Division Multiplexing (저밀도 파장 분할 다중화) |
광통신 파장 영역인 1250~1630 나노미터 구간을 20 나노미터 파장 간격으로 쪼개어 신호 전송 속도를 높이는 방식. 16~18 채널까지 지원. |
| 10 | LWDM | LAN Wavelength Division Multiplexing (저밀도 파장 분할 다중화) |
광통신 파장 영역 중 1300 나노미터 전후 구간을 4.5 나노미터 파장 간격으로 쪼개어 신호 전송 속도를 높이는 방식. 최대 8 채널까지 사용. (5G MUX는 LWDM 3 채널, 6채널로 구분되어 구성돼 있음) |
| 11 | 데이터센터 | - |
컴퓨터 시스템과 통신장비, 저장장치 등이 설치된 시설을 지칭. * 2019년 현재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역시 일반적으로 데이터센터로 지칭 |
| 12 | 데이터센터 트래픽 |
- | 데이터센터와 사용자간, 데이터센터간, 데이터센터 내에서 발생하는 트래픽 모두를 포함. |
| 13 |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 - | 정보처리를 개인용 데스크탑이 아닌 인터넷에 연결된 다른 컴퓨터로 처리. 기업의 업무 시스템 구축을 위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투자비를 줄임으로써 업무 효율성 향상. |
| 14 | MPO | Multi Fiber Push-On/Off | 광섬유 여러가닥을 원터치 방식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하는 케이블로써, 광포트의 집적도를 향상시키는 역할. 비교적 단거리에 해당하는 데이터센터 내부 연결에 이용. |
| 15 | LAN | Local Area Network (근거리통신망) |
근거리에 위치한 다수의 독립된 컴퓨터 기기들이 상호간에 통신이 가능하도록 한 통신 시스템. 협의로는 부지 내 여러 대의 컴퓨터를 고속으로 접속하기 위한 통신 하드웨어를 말하고, 광의로는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시스템 전체를 의미 |
| 16 | Hz | Hertz(헤르츠) | 진동수의 단위로서, 진동 운동에서 물체가 일정한 왕복 운동을 지속적으로 반복하여 보일 때 초당 이러한 반복 운동이 일어난 횟수를 일컫는 말. |
| 17 | QKD | Quantum Key Distribution | 양자역학의 원리를 이용하여 통신 당사자 간에 암호화 키(비밀키)를 안전하게 생성ㆍ공유하는 기술을 말합니다. |
| 18 | FTTH | Fiber To The Home (광가입자 회선) |
중앙국사로부터 최종 수요자 주거지 내부까지 전 구간을 광섬유로 직접 연결하여 초고속·고품질 통신서비스를 제공하는 광가입자망(FTTx) 구축 방식 |
| 19 | OSP | Outside Plant | 통신사업자의 국사로부터 가입자 구내에 이르기까지 지상ㆍ지중ㆍ해저 등 외부 환경에 설치되는 광케이블, 배관ㆍ맨홀, 접속함 등 모든 외부 통신 인프라 설비를 통칭하며, 통신망 구축의 기반이 되는 필수 인프라를 의미 |
| 20 | MPO | Multi-Fiber Push On | 다수(주로 12ㆍ24심)의 광섬유를 하나의 커넥터에 집적한 고밀도 멀티파이버 광커넥터 |
| 21 | LC | Lucent Connector | 단일 광섬유를 연결하는 소형 폼팩터(SFF) 기반의 단일심 광커넥터로 데이터센터 및 통신장비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표준 커넥터 |
| 22 | MCA | Multi-Core Array | 복수의 광섬유를 단일 모듈로 집적ㆍ구성한 고밀도 광케이블 어셈블리로서, 데이터센터 및 통신망 구간에서 대용량 전송과 시공 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해 사용되는 핵심 광배선 구성품을 의미 |
| 23 | PD Array | Photodiode Array | 복수의 포토다이오드를 단일 칩 또는 패키지 상에 배열 형태로 집적하여 광신호를 전기신호로 동시ㆍ다채널 변환하는 소자로, 광트랜시버ㆍWDM 모듈 등에서 수신 감도와 집적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사용되는 핵심 광수신 구성품 |
| 24 | SPL | Splitter(광분배기) | 입력된 광신호를 다수의 출력 신호로 분배하는 수동형 광부품으로서, FTTH 및 OSP 구간의 광배선망 구축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핵심 수동소자 |
| 25 | COPM | Chip On Planar Module (평면 기판 실장형 광모듈) |
레이저 다이오드(LD), 포토다이오드(PD) 등 광반도체 칩을 평면 기판에 정밀 실장하여 광송수신 모듈의 핵심 구동부를 구성하는 기술ㆍ모듈 |
| 26 | Dmux | Demultiplexer (파장분리기) |
하나의 광섬유에 다중으로 실린 여러 파장의 광신호(WDM 신호)를 분리하여 각각의 개별 파장(채널)으로 나누어 출력하는 수동 광소자 |
| 27 | Umux | Universal Multiplexer | 여러 종류의 전기 및 광 신호를 하나의 전송 경로로 집약(Multiplexing)하여 전달하는 통합 전송장비 또는 모듈 |
1. 사업위험
| 가. 국내 및 글로벌 경기 침체에 따른 불확실성 관련 위험 국제통화기금(IMF)이 2025년 10월 발표한 '세계 경제 성장(World Economic Outlook)'에 따르면, IMF는 2025년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3.2%로 지난 7월 전망했던 3.0% 대비 0.2%p 상향 조정하였고, 2026년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치는 3.1%로 기존 7월 전망을 유지하였습니다. 또한, 2025년 12월 발표된 경제협력기구(OECD) 경제전망 자료에 따르면, OECD는 2025년 세계 경제 성장률을 2025년 9월의 전망치와 동일한 3.2%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는 높아진 무역 장벽과 정책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생산과 무역의 선제대응, AI 관련 투자 확대, 적극적 재정 및 통화정책 덕분에 경제활동을 유지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하였습니다. 2025년 11월 발표한 한국은행 경제전망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중 국내 경기는 美관세 영향 등에도 하반기 이후 IT경기 호조와 건설 부진이 완화되면서 내수 회복세에 힘입어 8월 전망 수준(0.9%)을 소폭 상회하는 1.0% 성장할 전망이며, 2026년 역시 8월 전망치(1.6%)를 소폭 상회하는 1.8% 수준으로 상향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동 보고서에서 한국은행은 대외적으로는 미국과 주요국 간 무역 합의 진전으로 통상환경 불확실성이 다소 완화된 가운데, 주요국의 확장적 정책기조와 글로벌 AI 투자 호조 등에 힘입어 예상보다는 양호한 성장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광융합산업은 에너지, 파동성, 입자성 등 빛의 성질을 제어, 활용하는 광기술과 타분야 기술간 융복합으로 성능 고도화 및 신제품, 서비스를 개발하는 산업을 의미하며, 당사는 광융합산업의 분야 중 광통신산업에 속하여 있습니다. 당사는 독자적으로 개발한 평판형광회로(Planar Lightwave Circuit, PLC)의 원천기술 바탕으로 광통신 가입자망의 핵심부품인 PLC 광 파워 분배기(스플리터, Optical Power Splitter)와 PLC 광 파장 분할기(Arrayed Waveguide Grating, AWG) 등을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등 세계시장과 국내 통신 3사 및 유수의 통신시스템 공급업체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광통신 제품은 타 산업에 비하여 기술 주기가 짧아 새로운 기술의 창출과 지속적인 투자가 요구되는 분야이며, 범용 제품의 대량 생산보다는 기술적, 산업적 수요에 적합한 주문형 생산방식이 요구되어 국내 경기에 밀접하게 관계되어 있으며 국내 경기에 영향을 주는 글로벌 경기에도 밀접하게 관계 되어있습니다.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광통신 유선통신기기 제조 및 판매업은 국내외 거시경제의 직ㆍ간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으며, 고금리, 고환율, 저성장 등에 따른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해 관련 산업에 대한 연구개발 투자가 위축되거나 실적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현재 금융시장 불안요인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 지나치게 높은 부채 수준, 신용 스프레드 상승 등이 추가적인 잠재적 위험요인으로 작용하고 있고, 이러한 거시경제 불확실성은 국내외 경기 전반에 걸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 및 실적에도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광융합산업은 에너지, 파동성, 입자성 등 빛의 성질을 제어, 활용하는 광기술과 타분야 기술간 융복합으로 성능 고도화 및 신제품, 서비스를 개발하는 산업을 의미하며, 당사는 광융합산업의 분야 중 광통신 산업에 속하여 있습니다. 당사는 독자적으로 개발한 평판형광회로(Planar Lightwave Circuit, PLC)의 원천기술 바탕으로 광통신 가입자망의 핵심부품인 PLC 광 파워 분배기(스플리터, Optical Power Splitter)와 PLC 광 파장 분할기(Arrayed Waveguide Grating, AWG) 등을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등 세계시장과 국내 통신 3사 및 유수의 통신시스템 공급업체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광통신 제품은 타 산업에 비하여 기술 주기가 짧아 새로운 기술의 창출과 지속적인 투자가 요구되는 분야이며, 범용 제품의 대량 생산보다는 기술적, 산업적 수요에 적합한 주문형 생산방식이 요구되어 국내 경기에 밀접하게 관계되어 있으며 국내 경기에 영향을 주는 글로벌 경기에도 밀접하게 관계되어 있습니다. 즉,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광통신 유선통신기기 제조 및 판매업은 국내외 경기변동에 따른 불확실성 관련 위험에 노출되어 있고 그 불확실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글로벌 경기 동향
국제통화기금(IMF)이 2025년 10월 발표한 '세계 경제 성장(World Economic Outlook)'에 따르면, IMF는 2025년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3.2%로 지난 7월 전망했던 3.0% 대비 0.2%p 상향 조정하였고, 2026년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치는 3.1%로 기존 7월 전망을 유지하였습니다. 미국의 관세 인하ㆍ유예에 따른 불확실성 완화, 재고 조정ㆍ무역경로 재편 등을 통한 경제 주체들의 양호한 적응력과 달러 약세 등이 금번 전망치에 반영되었습니다. 주요 선진국 중 미국의 2025년 성장률 전망치는 관세 인하, 감세 법안 통과, 금융여건 완화 등으로 지난 7월 전망치 대비 0.1%p 상향 조정한 2.0%로 전망하였으며, 유로존의 경우 아일랜드의 견조한 성장, 독일의 민간소비 회복 등으로 지난 7월 전망치 1.0% 대비 0.2%p 상향한 1.2%로 전망하였습니다. 한국의 2025년 경제 성장률 전망치는 지난 7월 전망치 0.8% 대비 0.1%p 상향한 0.9%로 전망하였으며, 2026년 경제 성장률 전망치는 2025년 대비 대폭 상향한 1.8%로 예측하였습니다. 이는 한국 경제가 2026년에는 잠재 수준의 정상 성장 궤도로 복귀할 것을 전망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국제통화기금은 세계 경제의 리스크가 여전히 하방 요인으로 기울어져 있다고 진단하면서, 주요 하방 요인으로 무역 불확실성, 이민 제한 정책에 따른 생산성 악화, 재정 및 금융시장 불안과 AI 등 신기술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을 제시하였습니다. 다만, 무역 갈등이 완화되고 각국이 구조개혁 노력을 가속화하면서 AI 도입을 통해 생산성을 향상시킬 경우 세계 경제의 상방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치] |
| (단위 : %, %p) |
| 구분 | 2024년 | 2025년 | 2026년 | ||||
| 25.7월 전망(A) |
25.10월 전망(B) |
조정폭 (B-A) |
25.7월 전망(C) |
25.10월 전망(D) |
조정폭 (D-C) |
||
| 세계 | 3.3 | 3.0 | 3.2 | 0.2 | 3.1 | 3.1 | 0.0 |
| 선진국 | 1.8 | 1.5 | 1.6 | 0.1 | 1.6 | 1.6 | 0.0 |
| 미국 | 2.8 | 1.9 | 2.0 | 0.1 | 2.0 | 2.1 | 0.1 |
| 유로존 | 0.9 | 1.0 | 1.2 | 0.2 | 1.2 | 1.1 | (0.1) |
| 독일 | (0.5) | 0.1 | 0.2 | 0.1 | 0.9 | 0.9 | 0.0 |
| 프랑스 | 1.1 | 0.6 | 0.7 | 0.1 | 1.0 | 0.9 | (0.1) |
| 이탈리아 | 0.7 | 0.5 | 0.5 | 0.0 | 0.8 | 0.8 | 0.0 |
| 스페인 | 3.5 | 2.5 | 2.9 | 0.4 | 1.8 | 2.0 | 0.2 |
| 일본 | 0.1 | 0.7 | 1.1 | 0.4 | 0.5 | 0.6 | 0.1 |
| 영국 | 1.1 | 1.2 | 1.3 | 0.1 | 1.4 | 1.3 | (0.1) |
| 캐나다 | 1.6 | 1.6 | 1.2 | (0.4) | 1.9 | 1.5 | (0.4) |
| 한국 | 2.0 | 0.8 | 0.9 | 0.1 | 1.8 | 1.8 | 0.0 |
| 기타선진국 | 2.3 | 1.6 | 1.8 | 0.2 | 2.1 | 2.0 | (0.1) |
| (출처: IMF World Economic Outlook Update(2025.10)) |
2025년 12월 발표된 경제협력기구(OECD) 경제 성장 자료에 따르면, OECD는 2025년 세계 경제 성장률을 2025년 9월의 전망치와 동일한 3.2%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는 세계 경제가 올해 예상보다 견조한 성장을 보였으며, 높아진 무역 장벽과 정책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생산과 무역의 선제대응(front-loading), AI 관련 투자 확대, 적극적 재정 및 통화정책 덕분에 경제활동을 유지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OECD는 최근 동향 상 글로벌 성장은 견조하다고 분석하였으며, 완화적인 금융 여건, 우호적인 거시 정책, 실질 소득의 증가, 강력한 AI 관련 투자가 수요 확대를 이끌면서 무역 장벽 도입에 따른 역풍을 상쇄함에 따라 상반기 관세 인상 전 제품 생산과 무역의 선제대응한 것이 성장의 주요 요인이라고 평가하였습니다.
한편, 선진국의 경제 성장은 성장 추이가 엇갈렸습니다. 국가별로 살펴보면 미국은 민간 소비 증가 둔화, 4분기 정부 셧다운에도 불구하고, 정보 처리 장비와 소프트웨어 투자 강세로 성장이 촉진되었고, 자본시장 호황으로 고소득 가구의 부의 효과를 유발하였으며, 일본은 실질 가계소득 증가는 둔화되었으나, 민간투자로 생산 증가세를 유지하였다고 분석했습니다. 유로존은 인플레이션의 안정, 실질 소득의 증가, 재정 완화가, 한국은 완화적 재정정책과 국내 정책 불확실성 감소가 성장세를 뒷받침하였다고 분석했습니다. 중국을 비롯한 신흥국들은 강한 회복력으로 전반적인 경제 성장을 이끌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중국은 2025년 초 강력한 선제대응과 정부의 가정용 내구재 보상판매 프로그램 덕분에 생산과 수요가 증가했으나, 부동산의 조정이 지속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반면 멕시코는 대내외 정책 불확실성이 높아 3분기 GDP와 산업생산이 감소했으며, 브라질은 이전의 통화 긴축으로 내수 성장이 둔화되었다고 평가하였습니다. 한편, 관세 인상의 영향은 미국 경제에 아직 완전히 체감되지 않았으나, 관세는 수요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발표된 관세가 전면 발효되면 무역량에 지속적인 부담을 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노동시장은 전체적으로 둔화되고 있으며, 인플레이션은 국가별로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또한, 무역 정책 관련 추가적 변화는 경제 성장에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특히, 상품 수입 관련 관세율 추가 인상 가능성과 희토류, 의약품, 반도체 등 필수 품목 수출에 대한 광범위한 제한 가능성을 우려하였으며, 주요 품목 물가 상승으로 인플레이션 위험이 증폭될 수 있음을 우려했습니다. 주가가 역사적 고점까지 상승하였으며, 비은행 금융 및 암호자산 시장의 급속한 성장에 따라 금융시장 리스크가 커지고 있으며, 신흥시장과 개발도상국의 단기적 위험은 줄어들었으나, 자산의 조정, 미국의 관세 장벽 강화 등 일부 취약성은 잔존한다고 언급했습니다. 한편, 미국의 AI 관련 투자 모멘텀의 타 주요 경제국으로의 확대, 유럽과 중동 지역 갈등의 지속적 완화, 각국 정부의 성장을 촉진하는 구조개혁 등은 잠재적인 상방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평가하였습니다.
| [경제협력기구(OECD) 주요 국가별 경제 성장률 전망] |
| (단위: %, %p) |
| 구분 | 2026년 | 2025년 | 2024년 | ||||
|---|---|---|---|---|---|---|---|
| 25.9월 | 25.12월 | 조정폭 | 25.9월 | 25.12월 | 조정폭 | ||
| (A) | (B) | (B-A) | (C) | (D) | (D-C) | ||
| 세계 | 2.9 | 2.9 | - | 3.2 | 3.2 | - | 3.3 |
| G20 | 2.9 | 2.9 | - | 3.2 | 3.2 | - | 3.4 |
| 미국 | 1.5 | 1.7 | 0.2 | 1.8 | 2.0 | 0.2 | 2.8 |
| 유로존 | 1.0 | 1.2 | 0.2 | 1.2 | 1.3 | 0.1 | 0.8 |
| 일본 | 0.5 | 0.9 | 0.4 | 1.1 | 1.3 | 0.2 | (0.2) |
| 한국 | 2.2 | 2.1 | (0.1) | 1.0 | 1.0 | - | 2.0 |
| 중국 | 4.4 | 4.4 | - | 4.9 | 5.0 | 0.1 | 5.0 |
| 인도 | 6.2 | 6.2 | - | 6.7 | 6.7 | - | 6.5 |
| (출처: OECD Economic Outlook Report (2025.12)) | |
| 주1) | 2025년, 2026년의 경제 성장률은 전망치 |
(2) 국내 경기 동향
한국은행이 2025년 11월 발표한 한국은행 경제전망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중 국내 경기는 美관세 영향 등에도 하반기 이후 IT경기 호조와 건설 부진이 완화되면서 내수 회복세에 힘입어 8월 전망 수준(0.9%)을 소폭 상회하는 1.0% 성장할 전망이며, 2026년 역시 8월 전망치(1.6%)를 소폭 상회하는 1.8% 수준으로 상향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동 보고서에서 한국은행은 대외적으로는 미국과 주요국 간 무역 합의 진전으로 통상환경 불확실성이 다소 완화된 가운데, 주요국의 확장적 정책기조와 글로벌 AI 투자 호조 등에 힘입어 예상보다는 양호한 성장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글로벌 반도체메모리 경기는 내년에도 공급자 우위의 확장 국면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나, AI 확산 등 상방 리스크와 AI 과잉 투자 우려, 미국의 반도체ㆍIT기기에 대한 관세 부과 등 하방 리스크가 모두 큰 것은 주요 위험 요인으로 지적되었습니다.
대내적으로는 2025년 상반기에는 대내외 불확실성 증대에 따른 경제심리 위축, 건설투자 큰 폭 감소 등의 영향으로 부진하였으나, 3/4분기 중에는 심리 호전, 소비쿠폰 지급 등으로 소비가 빠르게 개선되었습니다.
건설경기 부진이 지속되었음에도 불구하고, 2차 추경 편성과 소비심리 개선, 반도체 수출 호조 등에 힘입어 소비 회복세가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다만, 수출기업의 美현지생산 비중 확대 등으로 인한 법인세수 감소 우려, 신규 주택공급 감소 우려로 인한 주택가격 상방 압력 등은 하방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음을 지적하였습니다. 향후 성장 경로는 글로벌 통상환경, 반도체 경기 등과 관련한 상ㆍ하방 불확실성이 크며, 물가의 경우 환율, 유가 움직임을 주요 리스크 요인으로 평가하였습니다. 또한 반도체 수출 증가세가 지속될 경우 내년 성장률은 기본전망보다 0.2%p 높아지고, 물가상승률은 0.1%p 상승할 수 있으나, 반도체 수출이 정체될 경우 0.1%p 낮아지고, 물가상승률도 0.1%p 하락할 수 있다고 분석하였습니다. 한국은행의 부문별 국내 경제 성장 전망치는 하기와 같습니다.
| [한국은행 국내 주요 거시경제지표 전망] |
| (단위: %) |
| 구 분 | 2024년 | 2025년 | 2026년(E) | ||||
|---|---|---|---|---|---|---|---|
| 연간 | 상반기 | 하반기(E) | 연간(E) | 상반기(E) | 하반기(E) | 연간(E) | |
| GDP | 2.0 | 0.3 | 1.8 | 1.0 | 2.2 | 1.5 | 1.8 |
| 민간소비 | 1.1 | 0.7 | 1.9 | 1.3 | 2.2 | 1.3 | 1.7 |
| 건설투자 | (3.3) | (12.2) | (5.3) | (8.7) | 2.5 | 2.7 | 2.6 |
| 설비투자 | 1.7 | 4.5 | 0.8 | 2.6 | 2.8 | 1.3 | 2.0 |
| 지식재산생산물투자 | 1.2 | 1.9 | 4.0 | 3.0 | 3.5 | 2.7 | 3.1 |
| 재화수출 | 6.4 | 1.7 | 4.0 | 2.9 | 2.3 | 0.5 | 1.4 |
| 재화수입 | 1.3 | 1.7 | 2.9 | 2.3 | 4.1 | 0.8 | 2.4 |
| (출처: 한국은행 경제전망보고서(2025년 11월)) |
| 주1) 전년 동기 대비 기준 |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광통신 유선통신기기 제조 및 판매업은 국내외 거시경제의 직ㆍ간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으며, 고금리, 고환율, 저성장 등에 따른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해 관련 산업에 대한 수요가 감소하거나, 연구개발 투자가 위축되거나, 실적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현재 금융시장 불안요인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 지나치게 높은 부채 수준, 신용 스프레드 상승 등이 추가적인 잠재적 위험요인으로 작용하고 있고, 이러한 거시경제 불확실성은 국내외 경기 전반에 걸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 및 실적에도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나. 전방산업의 투자 축소 위험
|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광통신 부품 산업은 전방산업인 데이터센터 및 통신 인프라 산업의 투자 규모와 구조적 변화에 직접적으로 연동되는 특징을 보이고 있으며, 이에 따라 각 전방시장 상황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1) 데이터센터 산업
데이터센터 산업은 클라우드 서비스 확산, 인공지능(AI) 연산 수요 증가, 기업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 등에 따라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동 산업은 고용량 전력 인프라, 고성능 서버ㆍ네트워크 장비, 냉각 설비 등 대규모 초기 투자와 장기간의 회수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본집약적 산업입니다. 최근에는 초대형 AI 모델 학습ㆍ추론 기능을 지원하기 위한 GPUㆍ가속기 기반 서버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데이터센터의 전력용량 및 고대역폭 네트워크 인프라 요구가 급증하는 추세입니다. 또한 주요 글로벌 사업자들을 중심으로 초대형(Hyperscale) 데이터센터, 엣지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 센터 등으로 세분화되는 구조적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시장은 크게 자체 클라우드 인프라를 구축ㆍ운영하는 글로벌 하이퍼스케일 사업자와, 고객사에 랙ㆍ전력ㆍ네트워크 인프라를 임대하는 코로케이션 사업자로 구분됩니다. 주요 하이퍼스케일 사업자에는 Amazon.com, Inc.(AWS), Microsoft Corporation(Azure), Alphabet Inc.(Google Cloud), Meta Platforms, Inc.등이 포함되며, AI 인프라 구축 경쟁 심화에 따라 데이터센터 관련 설비투자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코로케이션(Colocation) 사업자와 관련하여 국내 사업자로는 ㈜KT클라우드, ㈜LG유플러스, SK브로드밴드㈜, 해외 사업자로는 Digital Realty 등이 대표적이며, 해외사업자는 글로벌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시설 증설과 신규 거점 지역에 대한 투자 계획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이들 사업자는 고객사의 컴퓨팅ㆍ저장ㆍ네트워크 수요에 따라 장기간에 걸쳐 대규모 설비투자를 집행하며, 시장 성장세에 따라 지역별 신규 데이터센터 개발도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주요 하이퍼스케일 사업자 4개 社의 최근 3개년 설비투자 총액은 각각 2022년 1,474.1억달러(원화 약 217조원), 2023년 1,357.5억달러(원화 약 200조원), 2024년 2,200.3억달러(원화 약 323조원)로 2024년에는 전년 동기 대비 68.08% 증가하였습니다.
| [주요 하이퍼스케일 사업자 4사 연도별 설비투자 3개년 추이] |
| (단위 : 억달러) |
| 구분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 Amazon.com, Inc. | 857.5 | 483.4 | 608.4 |
| Meta Platforms, Inc. | 372.6 | 270.5 | 311.9 |
| Alphabet Inc. | 525.4 | 322.5 | 314.9 |
| Microsoft Corporation | 444.8 | 281.1 | 238.9 |
| 합계 | 2,200.3 | 1,357.5 | 1,474.1 |
| 전년(동기) 대비 증감 | 62.08% | -7.91% | - |
| (출처: 각 사 10-K 보고서) |
Amazon.com, Inc.의 2024년 10-K 보고서에 따르면, 설비 투자는 AWS(클라우드) 인프라 확장(데이터센터, 서버, 네트워크)에 기인하는 것이 주요하며, 이는 클라우드 서비스 수요 증가와 AI 및 데이터 처리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기술 인프라에 대한 지속적 투자가 필요함을 시사하였습니다. Meta Platforms, Inc. 역시 2024년 10-K 보고서 상, 설비투자 확대 원인으로 데이터센터 및 기술 인프라 투자 확대와 더불어 인력ㆍ기술개발(제품ㆍ서비스 고도화)을 위한 지출 확대를 명확히 기재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성형 AI 및 대규모 모델 운영을 위한 서버ㆍ가속기 확보와 이를 수용할 데이터센터 용량 확대가 2024년ㆍ2025년 CAPEX 증액의 핵심 항목으로 보고되었습니다. Alphabet Inc.은 설비투자가 주로 데이터센터, 서버, 네트워크 장비 등에 대한 투자로 구성되며, Google Cloud와 AI 서비스 확장에 대응하기 위한 데이터센터ㆍ서버 인프라 증설이 설비투자 증가의 주된 요인이라고 언급하였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24년 10-K 보고서에서 전년 동기 대비 2024년 설비투자의 증가는 클라우드(Azure) 성장 및 AI 인프라(학습ㆍ추론용 데이터센터, GPU/가속기, 전력ㆍ냉각 설비) 지원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으며, 향후 수년간 설비투자의 증가 기조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데이터센터 산업의 설비투자는 최근 생성형 AI 확산, 고성능 컴퓨팅(HPC) 수요 증가,주요 하이퍼스케일 사업자의 글로벌 인프라 확장 등을 배경으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향후 주요 하이퍼스케일 사업자의 구체적인 투자의 집행시기 및 투자 금액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은 불가능하나, 데이터센터는 대규모 전력을 소비하는 산업 특성상, 전력망 용량 부족ㆍ신규 변전소 건설 지연ㆍ지역 연계망 포화 등이 발생할 경우 신규 센터 착공 및 증설 일정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일부 국가ㆍ지방정부는 환경규제, 물 사용량 제한, 지역 난방 영향 등을 이유로 데이터센터 인허가를 강화하고 있어 향후 설비투자 증가 속도를 제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데이터센터 건립에는 막대한 초기투자가 필요하므로 금리 수준, 자금조달 여건에 따라 하이퍼스케일러와 코로케이션 기업의 투자 계획이 축소되거나 집행 시기가 조정될 수 있습니다. 그 밖에도 최근 CAPEX 증가는 AI 가속기, 고대역폭 네트워크, 냉각설비 등 AI 전용 인프라 투자 비중 확대에 기인하고 있으나, 향후 AI 수요 성장률 둔화 등의 요인에 따라 투자 속도가 조절될 수 있습니다.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사업자는 경기 둔화, 광고ㆍ클라우드 수요 변동, 주가ㆍ수익성 관리 등을 이유로 CAPEX 계획을 조기 조정해 온 사례가 있으며, 향후 기업별 전략 변화, M&A, 운영 효율화 정책 등에 따라 설비투자 증가세가 둔화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요인에 따라 데이터센터 산업의 투자 규모가 축소될 경우 당사의 주요 제품인 광통신 부품(예: AWG, 광스플리터, 광모듈 등)에 대한 수요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통신산업
시장조사 전문기관인 Verified Market Research가 2025년 3월에 발간한 South Korea Telecom Market Size And Forecast에 따르면, 국내 통신시장 규모는 2024년 357억달러로 평가되며, 2032년에는 470억달러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었습니다. 전망기간(2026년~2032년) 동안 연평균 3.5%의 CAGR로 성장할 것으로 제시되고 있어, 국내 통신시장은 단기간 급성장보다는 안정적이고 완만한 성장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한국은 이동통신, 유선통신, 데이터ㆍ부가서비스 등 통신 전 분야에서 높은 보급률을 이미 확보한 시장이기 때문에 향후 성장은 신규 가입자 증가보다는 데이터 사용량 증가 및 인프라 고도화에 의해 견인될 것으로 평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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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통신산업 시장규모 |
| (출처 : "South Korea Telecom Market Size And Forecast", Verified Market Research, 2025.03) |
동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통신시장을 이동통신 서비스, 유선 서비스, 데이터 서비스, 부가가치 서비스, 음성 서비스 등으로 구분되며, 이 중 이동통신 부문이 한국 통신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핵심 트래픽 및 매출원으로 평가되고, 이동통신 부문이 전체 시장 성장을 주도하는 중심 세그먼트로 제시되었습니다. 특히, 이동통신과 관련하여 5G 가입자 확대 및 고속 데이터 사용량 증가에 따라 데이터 서비스 부문의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점을 특징으로 지적하였습니다. 반면, 음성 서비스(Voice Services) 및 전통적 유선 서비스는 구조적 감소 또는 정체 국면이 지속되는 것으로 분석하였습니다.
한국 통신산업의 성장 요인은 ① 세계 최고 수준의 5G 인프라 확충 및 보급, ② 스트리밍ㆍ클라우드ㆍIoT 기반의 데이터 사용량 증가, ③ 통신사업자 간 경쟁 심화에 따른 서비스 고도화 및 지속적 설비투자 등이 주요 요인으로 제시되었습니다. 한국은 5G 구축 속도와 커버리지 면에서 글로벌 선도국으로 평가되며, 이는 MobileㆍData 중심의 서비스 구조 확대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또한, 디지털 콘텐츠 소비 증가, 모바일 기반 금융ㆍ헬스케어ㆍ엔터테인먼트 서비스 확산 등은 데이터 서비스 중심의 성장을 더욱 가속화하는 요인으로 분석되었습니다.
한편, 통신산업은 대표적인 기간산업으로 소수의 통신사업자를 중심으로 구성되는 특징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국내 통신산업 역시 동일하여 SK텔레콤㈜ 및 SK브로드밴드㈜, ㈜KT와 ㈜LG유플러스의 과점구조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 [유선산업 - 2025년 9월말 업체별 시내전화 회선 수 점유율] |
| (단위: 회선, %) |
| 구분 | 가입자수 | 점유율 |
|---|---|---|
| ㈜KT | 7,809,722 | 79.33% |
| SK브로드밴드㈜ | 1,606,993 | 16.32% |
| ㈜LG유플러스 | 428,327 | 4.35% |
| 합 계 | 9,845,042 | 100.00% |
| (출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유무선 통신서비스 가입현황 및 무선데이터트래픽 통계", 2025.11) |
| [유선산업 - 2025년 9월말 초고속인터넷 회선 수 점유율] |
| (단위: 회선, %) |
| 구분 | 가입자수 | 점유율 |
|---|---|---|
| ㈜KT | 10,134,939 | 40.33% |
| SK브로드밴드㈜ | 3,657,653 | 14.56% |
| SK텔레콤㈜(재판매) | 3,538,612 | 14.08% |
| ㈜LG유플러스 | 5,541,264 | 22.05% |
| 종합 유선 | 2,242,664 | 8.93% |
| 기타 | 13,640 | 0.05% |
| 합 계 | 25,128,772 | 100.00% |
| (출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유무선 통신서비스 가입현황 및 무선데이터트래픽 통계", 2025.11) |
| [무선산업 - 2025년 9월말 업체별 이동전화 회선 수 및 점유율] |
| (단위 : 회선, %) |
| 분류 | 가입자수 | 점유율 |
|---|---|---|
| SK텔레콤㈜ | 22,434,028 | 38.91% |
| ㈜KT | 13,697,079 | 23.76% |
| ㈜LG유플러스 | 11,223,897 | 19.47% |
| MVNO(주1) | 10,300,132 | 17.86% |
| 합 계 | 57,655,136 | 100.00% |
| (출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유무선 통신서비스 가입현황 및 무선데이터트래픽 통계", 2025.11) | |
| 주1) | "Mobile Virtual Network"의 약자로 물리적인 이동통신망을 보유하지 않고 이동통신망 사업자로부터 임차해 자사 브랜드로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를 말합니다. |
이에 따라 통신 3사의 투자규모가 통신산업 시장 전체의 투자 규모로 직결되며, 통신산업 시장의 투자 규모는 통신 장비업체 매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국내 통신 3사의 합산 설비투자 금액은 2012년 LTE 전국망에 대한 투자로 약 8조 6,599억원을 기록한 이후 점차 감소하다가, 2019년 5G 투자로 약 9조 2,038억원으로 증가하여 최고점을 갱신했습니다. 이후 5G에 대한 투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 이후의 고금리 환경의 지속, 5G 산업의 성숙화, 국내 경제 성장 둔화 등의 영향으로 2019년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 [국내 통신 3사 연도별 설비투자 추이] |
| (단위 : 억원) |
| 구분 | 2025년 3분기말 |
2024년 3분기말 |
2024년 | 2023년 | 2022년 | 2021년 | 2020년 | 2019년 | 2018년 | 2017년 | 2016년 | 2015년 | 2014년 | 2013년 | 2012년 |
|---|---|---|---|---|---|---|---|---|---|---|---|---|---|---|---|
| ㈜KT | 13,295 | 14,160 | 22,999 | 24,116 | 27,210 | 28,551 | 28,720 | 32,570 | 19,765 | 22,498 | 23,590 | 23,970 | 25,141 | 33,125 | 37,106 |
| SK텔레콤㈜ | 11,980 | 11,668 | 23,942 | 27,420 | 30,350 | 30,018 | 30,233 | 37,400 | 21,279 | 19,839 | 19,637 | 24,857 | 27,461 | 28,927 | 32,697 |
| ㈜LG유플러스 | 11,645 | 13,904 | 19,208 | 25,140 | 24,204 | 23,455 | 23,805 | 22,068 | 13,972 | 11,378 | 12,558 | 14,103 | 22,100 | 14,848 | 16,796 |
| 합계 | 36,920 | 39,732 | 66,149 | 76,676 | 81,764 | 82,024 | 82,758 | 92,038 | 55,016 | 53,715 | 55,785 | 62,930 | 74,702 | 76,900 | 86,599 |
| 전년(동기) 대비 증감 |
-5.22% | - | -13.73% | -6.22% | -0.32% | -0.89% | -10.08% | 67.29% | 2.42% | -3.71% | -11.35% | -15.76% | -2.86% | -11.20% | - |
| (출처 : 각 사 정기보고서) |
통신 3사의 설비투자 합산 금액은 2019년 9조 2,038억원을 기록한 이후 2020년 8조 2,758억원, 2021년 8조 2,024억원, 2022년 8조 1,764억원, 2023년 7조 6,676억원, 2024년 6조 6,149억원으로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2025년 3분기말 기준 통신 3사 설비투자 합산 금액은 3조 6,920억원으로 전년 동기 3조 8,952억원 대비 (-)5.22% 수준으로 감소를 보였습니다.
국내 통신 3사 합산 설비투자 금액이 지속적으로 감소한 것은 투자 규모 자체가 축소되었을 가능성과 예정되었던 투자가 이후 연도로 이연되었을 가능성이 상존합니다. 그러나 향후 국내외 통신사업자들의 구체적인 투자의 집행시기 및 투자 금액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대내외 환경 변화로 국내외 통신사업자들의 투자가 지연되거나 투자 집행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그 밖에도 국내외 통신사업자들의 설비투자가 국내 경기상황 등 시장 현황에 따라 어떠한 변화를 가져올지는 예측하기 어려우며, 만약 국내외 통신사업자의 실적에 따른 투자 축소가 이루어질 경우 당사의 매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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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광통신 부품 시장 성장둔화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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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통신 부품 산업은 빛을 매개로 정보를 전송하는 광통신망 구축에 필수적인 부품을 생산ㆍ공급하는 산업으로, 주요 제품에는 광모듈, 수동 광소자(AWG, 스플리터 등), 광스위치, 커넥터 및 패치코드 등이 포함됩니다. 동 산업은 글로벌 데이터 트래픽 증가, 5GㆍFTTx 확산, 데이터센터의 고도화 등 네트워크 인프라 수요 확대에 따라 구조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광통신 부품은 통신사업자, 클라우드 사업자, 데이터센터 운영사, 장비 제조사 등 다양한 수요처에서 사용되며, 네트워크 속도 상향, 트래픽 증가, 대용량 데이터 처리 요구가 지속될수록 수요가 확대되는 특성을 갖습니다. 특히, 대형 데이터센터의 신규 구축 및 고밀도화 추세는 고속ㆍ고용량 전송을 위한 광모듈 및 수동 광소자 수요를 지속적으로 증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산업 특성상 기술 변화 속도가 빠르고 제품 규격의 고도화가 요구되며, 안정적인 품질ㆍ신뢰성 확보가 경쟁력의 핵심입니다. 또한 중국 및 대만 업체들의 저가 경쟁이 심화되고 있어, 국내 기업은 기술 차별화, 고부가 제품 개발, 글로벌 고객사 인증 확보 등이 주요 경쟁요인으로 평가됩니다.
전세계 광통신 부품 시장은 AI 시대 도래 및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 증가에 따른 데이터센터의 발달, 5G 네트워크 확장 등으로 시장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글로벌 데이터센터 산업은 클라우드 서비스 확산, AI 연산 수요 증가, 기업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 등을 배경으로 지속적인 고성장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Precedence Research가 2025년 12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글로벌 데이터센터 시장규모는 2025년 3,867.1억달러(원화 약 568조원)에서 연평균 11.24% 성장하여 2034년 10,086.5억달러(원화 약 1,483조원)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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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데이터센터 시장규모 |
| (출처 : "Data Center Market Size, Share, and Trends 2025 to 2034", Precedence Research, 2025.12) |
데이터센터 산업과 광통신 부품 산업의 성장률은 구조적으로 높은 연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의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장비 증설, 데이터센터 간 연결 확충, AI 연산을 위한 초고속 백본망 구축 등은 모두 광전송 장비 및 광부품(광모듈, AWG, 스플리터 등)에 대한 수요 증가로 직결됩니다. 특히, 데이터센터 트래픽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네트워크 전송속도의 고도화(100G → 400G → 800G 이상)는 고사양 광부품의 채택을 확대하여 시장 성장을 더욱 가속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광통신 부품 시장 역시 데이터센터 트래픽 증가 및 고속화 요구에 따라 높은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시장조사 전문기관인 Mordor Intelligence에 따르면, 글로벌 광통신 부품 시장규모는 2025년 약 354억달러(원화 약 52조원) 규모에서 연평균 9.68% 성장하여 2030년 약 565.3억달러(원화 약 83조원) 수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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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통신 부품 시장규모 |
| (출처: "Fiber Optic Component Market Size&Share Analysis 2025-2030", Mordor Intelligence, 2025.06) |
Mordor Intelligence는 동일한 보고서에서 광통신 부품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 동인은 네트워크 트래픽 증가, 5GㆍFTTx 기반 통신망 고도화,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확장, AIㆍ클라우드 기반 고대역폭 수요 증가 등으로 분석하였습니다. 인공지능(AI)ㆍ클라우드 컴퓨팅 확산에 따른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의 확장이 광모듈, AOC(Active Optical Cable), 고속 광전송 부품의 구조적 수요 증가를 견인하고 있으며, 글로벌 주요 데이터센터 사업자는 AI 연산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내부ㆍ외부 네트워크의 대역폭을 확대하고 있어 고속ㆍ저지연 광통신 부품에 대한 투자가 중장기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또한, 각국의 5G 및 차세대 이동통신망 구축이 지속되면서 프런트홀ㆍ백홀 구간의 광통신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고 있으며, 기지국 밀집화로 인해 고성능 광케이블, 커넥터, 분배기, WDM/AWG 등 패시브 및 액티브 광부품 전반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아울러, FTTH(Fiber-to-the-Home) 및 고속 인터넷망 확산에 따라 신흥국을 중심으로 한 광대역 인프라 투자 증가가 시장 성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특히 아시아ㆍ아프리카 등 개발도상국에서는 정부의 디지털 인프라 확충 정책이 가속화되며, 광케이블ㆍ커넥터ㆍ광분배기 등 수동형 광부품의 수요 기반이 확대되고 있다고 분석하였습니다.
AIㆍHPC(High Performance Computing) 환경에서 요구되는 고대역폭ㆍ저지연 전송 특성은 고속 광모듈(800G 이상) 및 고집적 광부품(Co-Packaged Optics 등)의 채택을 확산시키고 있으며, 이에 따라 고성능 광통신 부품 시장의 기술 고도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이러한 추세는 향후 고속 광전송 기술의 상용화 속도를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데이터센터ㆍ5GㆍFTTHㆍAI 인프라 등으로 구성된 구조적 수요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함에 따라, 글로벌 광통신 부품 시장은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성장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제품군별로는 2024년 기준 광케이블 부문이 전체 시장의 약 41%를 차지하며 최대 비중을 보유하고 있으나, 2025~2030년 기간에는 액티브 광케이블(AOC) 부문이 약 11%대의 CAGR로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였으며, 용도별로는 통신(Communications) 분야가 2024년 시장 매출의 68%를 차지하고, 통신 분야는 2030년까지 연평균 1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최종 수요처(End-Users) 기준으로는 통신사업자(Telecom Operators)가 시장의 약 56%를 구성하고 있으나, 하이퍼스케일 및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센터(Hyperscale & Enterprise DC) 부문이 연평균 12.24% CAGR로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지역별로는 아시아ㆍ태평양(Asia-Pacific) 지역이 2024년 기준 39%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며 최대 시장으로 평가되며, 2025년에서 2030년까지 연평균 10.59%의 CAGR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이는 중국, 한국, 일본 등을 중심으로 한 고속 통신망 투자 확대, 데이터센터 신규 구축 증가, 광섬유 기반 인터넷 보급 확산 등의 영향으로 분석하였습니다. 시장의 주요 성장 요인으로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의 대규모 광인터커넥트 투자 확대, AIㆍML 기반 고대역폭 요구 증가, PAM4 기반 고속 광모듈 및 Co-packaged Optics 등 고부가 광기술 확산, 신흥국 중심 FTTH 보급 확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술 집약적 산업 특성상 고속ㆍ고용량 제품 개발 역량이 시장 내 경쟁 우위 확보의 핵심 요소로 평가하였습니다.
| [광통신 시장 구분별 점유율 및 성장 동향] |
| 구분 | 2024년 점유 / 특징 | 2025-2030 성장 추정 / 동향 |
|---|---|---|
| 제품 유형(Type) | 광케이블(optical cables)이 2024년 시장의 약 41%를 차지하고 있음. | 액티브 광케이블(active optical cables)은 2030년까지 연평균 11.12%의 CAGR로 가장 빠른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
| 용도(Application) | 통신(communications) 부문이 2024년 시장 매출의 약 68%를 점유하고 있음. | 통신 부문은 2030년까지 연평균 약 10.86% CAGR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
| 최종 사용자(End-user) | 2024년 시장에서 통신사업자(telecom operators)가 약 56%를 점유하고 있음. | 하이퍼스케일 및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센터 부문은 연평균 약 12.24% 성장이 예상됨. |
| 지역(Region) | 2024년 기준 아시아-태평양(Asia Pacific) 지역이 39%의 매출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음. | 2030년까지 연평균 10.59%의 CAGR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
| (출처 : "Fiber Optic Component Market Size&Share Analysis 2025-2030", Mordor Intelligence, 2025.06) |
하지만 이러한 전망에도 불구하고, 여러 산업적ㆍ경기적 요인으로 인해 성장세가 둔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성장세 둔화는 당사의 매출 확대 속도, 생산설비 가동률, 신규 투자 회수기간 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가 속한 광통신 부품 산업의 성장세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통신사업자의 설비투자 증가세 둔화
국내 통신사업자(MNO)의 설비투자는 5G 초기 구축 이후 안정화 단계에 진입하며 증가 속도가 감소하고 있습니다. 통신사업자들이 가입자 당 수익(ARPU) 정체, 경쟁 완화 등을 이유로 투자 효율성 중심의 지출 구조로 전환함에 따라, 광케이블ㆍ광모듈ㆍ스플리터 등 필수 부품의 발주 성장률이 둔화될 수 있습니다.
(2) 데이터센터 투자 사이클 변동성 확대
Hyperscaler(Amazon.com, Inc., Meta Platforms, Inc., Alphabet Inc., Microsoft Corporation 등)의 데이터센터 투자는 AI 확산에 따라 증가하고 있으나, 기업별 전략ㆍ손익구조ㆍ재무정책에 따라 분기별ㆍ연도별 변동성이 매우 큰 산업입니다. 특정 대형 고객의 투자 계획 지연 또는 조정은 광통신 부품 공급업체의 단기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3) 중국ㆍ대만 업체 중심의 공급과잉 가능성
중국, 대만 제조사는 정부 지원, 대규모 생산능력 및 낮은 제조비용을 기반으로 공급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습니다. 범용 부품 시장(PLC Splitter, WDM, 광커넥터 등)은 가격 경쟁이 심화되며, 시장 평균판매단가(ASP)가 하락하는 추세입니다. 이러한 공급과잉은 전반적인 산업 성장률 및 수익성을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
(4) 기술 세대 전환 속도 지연 위험
5G SA 상용화 지연, 6G 상용화 불확실성, FTTH 보급률 성숙 등은 신규 광통신 인프라 투자를 제한할 수 있습니다. AIㆍ클라우드 트래픽 증가가 장기적으로 산업을 견인하더라도, 단기적으로는 기존 기술(100G/200G)에서 신규 기술(400G/800G)로의 교체 속도가 완만하게 진행되는 구간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5) 글로벌 경기 둔화 및 IT 지출 감소 영향
금리 수준, 인플레이션, 기업 IT지출 축소 등 거시 경제 요인은 데이터센터 및 통신장비 투자를 지연시키는 주요 변수입니다. 글로벌 주요 지역(미국ㆍ유럽)의 IT지출 성장률이 감소할 경우, 광트랜시버 및 패시브 광부품 수요도 지연될 수 있습니다.
(6) 고부가가치 제품 전환의 불확실성
400Gㆍ800GㆍCo-Packaged Optics(CPO) 등 차세대 기술은 높은 기술 난도와 장비 투자가 요구되어 공급업체 간 성능ㆍ원가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당사가 고속ㆍ고집적 제품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시장 수요와 기술 상용화 시점이 예상과 다르게 전개될 경우, 성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7) 규제ㆍ표준화 지연
글로벌 광통신 기술 관련 국제 표준(IEEE, ITU-T, OIF) 확정 지연 시, 고객사의 신규 네트워크 구축 일정도 후행하게 됩니다. 고객사의 설비투자 결정이 표준 확정 이후로 연기되는 경우, 전방산업의 발주 시점 지연으로 당사의 매출 인식 시점 또한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기존 세대(100Gㆍ400G 등) 제품의 교체 주기가 장기화될 경우, 기존 제품군의 가격 경쟁 심화 및 수익성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산업의 성장세가 예상 대비 저조할 경우 당사의 최종 고객의 신규 설비 투자 또는 수요 하락으로 연결될 수 있고, 산업의 환경이 불확실한 대외 변수 등에 의하여 예상과 다르게 진행되거나 영업환경 및 경쟁환경의 변화에 따라 산업구조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가 영위하는 광통신 장비 수동부품은 타사가 영위하는 자동부품의 기술 발전이 수반되어야 복합적으로 매출이 발생하기 때문에, 만약 자동부품의 기술발전이 더디게 진행될 경우 당사의 기술발전과는 무관하게 더욱 고도화된 통신장비 부품에 대한 매출은 지연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라. 기업간거래(B2B) 사업 특성의 위험 당사가 속한 광통신장비 B2B 시장은 고객 수가 제한된 구조이며, 통신사업자와 데이터센터 사업자 모두 각자의 네트워크 특성에 따라 서로 다른 수준의 기술 사양과 인증 요건을 요구합니다. 통신사업자는 전국 단위 광망의 안정성 및 내환경성을 중시하여 OSP 모듈의 내구성, 휴대용 광계측기의 현장 편의성 및 규격 정합성을 중점적으로 평가하는 반면, 데이터센터 사업자는 고채널ㆍ고밀도ㆍ저손실을 요구하는 글로벌 기술 표준에 따라 AWG 및 광스플리터의 성능 기준을 더욱 엄격히 적용합니다. 이처럼 고객사 기반이 제한적이고 요구 조건의 차이가 크기 때문에 당사는 고객별 사양에 맞춘 제품 설계, 성능 최적화 및 장기 인증 절차에 지속적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만약 제품 규격 대응 실패, 인증 지연, 경쟁사 대비 성능ㆍ가격 경쟁력 약화 등이 발생할 경우 기존 공급관계가 축소되거나 신규 수주가 지연될 수 있어 실적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또한, 통신사 및 데이터센터 사업자의 설비투자 계획은 매크로 환경, 트래픽 증가율, 정책 방향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휴대용 광계측기, OSP 광선로 모듈, AWG, 광스플리터 수요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B2B 기반의 맞춤형 요구 대응, 인증 절차 관리, 고객사 투자 사이클 변화는 당사의 사업 성과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는 통신사업자 및 데이터센터 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휴대용 광계측기, OSP(Outside Plant)용 광선로 모듈, AWG, 광스플리터 등 다양한 광통신 솔루션을 공급하는 B2B 기반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통신 산업은 기간산업이기 때문에 시장 자체가 소수의 기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산업 역시 대규모 설비투자가 요구되는 자본집약적 산업으로 소수의 대기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고객사별 네트워크 구조ㆍ운영정책ㆍ기술 규격이 상이하기 때문에 당사 제품 역시 고객 맞춤형 사양 대응이 필수적입니다. 이러한 산업 구조는 고객별 요구 대응 실패 시 공급 축소 또는 매출 변동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휴대용 광계측기의 경우, 통신망 구축ㆍ유지보수 과정에서 사용되는 핵심 장비로서, 고객사마다 적용하는 시험 규격(광손실 측정 기준, OTDR 성능, 현장 운용 조건 등)이 다르기 때문에 장비 성능ㆍ측정 알고리즘ㆍ사용자 인터페이스(UI) 등을 고객 요구에 맞춰 개발해야 합니다. 시험 알고리즘 정합성 검증 및 장비 인증 과정은 수개월 이상 소요될 수 있으며, 신규 인증 지연 시 공급 일정이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OSP용 광선로 모듈은 현장의 광케이블 분배ㆍ접속ㆍ보호 기능을 수행하는 장비로, 고객사는 실제 지역ㆍ국가ㆍ사업자 네트워크 구조에 따라 내부 구성, 섬세한 배선 구조, 환경 내구성 등을 다르게 요구합니다. 특히, 국내 통신 3사 및 공공기관은 OSP 장비에 대해 엄격한 내환경성(방수ㆍ방진ㆍ온도변화) 테스트와 현장 검증 절차를 요구하므로 고객사별 인증 기준에 대응하지 못할 경우 공급 기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AWG 및 광스플리터와 같은 수동 광부품은 고객사의 파장 계획, 채널 수, 삽입손실, 온도 안정성 기준에 따라 설계가 달라지기 때문에 맞춤형 개발 대응이 필수적이며, 특히 대량 트래픽을 처리하는 데이터센터 고객은 자체 설계 기준에 따른 고사양 제품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객사 네트워크 장비와의 연동성 테스트 및 장기 신뢰성 검증이 필수적이며, 인증 지연이나 스펙 불일치 발생 시 공급 일정이 지연되거나 기회가 상실될 수 있습니다.
B2B 사업의 특성상 고객사와의 공급 관계는 한 번 형성되면 장기간 유지되는 장점이 있으나, 반대로 품질 문제, 성능 요구 변화에 대한 대응 부족, 가격 경쟁력 약화 또는 고객사 전략 변경이 발생할 경우 기존의 안정적 공급관계가 단기간에 축소될 수 있습니다. 또한, 고객사 설비투자 계획(통신망 구축ㆍ데이터센터 증설ㆍFTTx 투자 등)이 당사 제품 수요를 결정하므로, 고객사의 투자 일정 변동은 당사의 매출, 생산계획, 수주 흐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가 영위하는 휴대용 계측기ㆍOSP 광선로 모듈ㆍAWGㆍ광스플리터 기반의 B2B 사업은 고객 맞춤형 기술 대응 역량, 장기 인증 절차, 품질ㆍ신뢰성 확보 능력, 고객사 투자 사이클 및 고객 집중도와 같은 요인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존재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마. 광통신 부품 산업의 경쟁심화 위험 광통신 부품(Fiber Optic Component) 산업은 데이터센터 트래픽 증가, 클라우드 인프라 확충, 5GㆍFTTH 확대 등에 따라 구조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으며, 그 중 아시아ㆍ태평양 지역은 전체 시장의 약 39%를 차지하며 중국을 중심으로 제조 인프라와 광대역 투자 확대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중국ㆍ대만 업체는 대규모 생산설비, 정부 보조금, 인건비 경쟁력 등을 기반으로 스플리터ㆍWDMㆍ점퍼케이블 등 범용 광수동부품을 글로벌 시장에 저가로 공급하여 가격 하락을 주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AWG, 실리콘 포토닉스, 400Gㆍ800G급 광모듈 등 고부가 제품군으로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글로벌 범용ㆍ중저가 제품 가격의 하락 압력이 강화되고, 국내 업체는 경쟁 심화 및 원가구조 변동성 확대라는 구조적 위험에 직면해 있습니다. 한편, AI 및 고성능 컴퓨팅 확산과 함께 400Gㆍ800Gㆍ1.6T급 고속 트랜시버 중심의 기술전환이 가속화되면서 고속 제품군에서의 기술 경쟁 역시 크게 강화되고 있습니다. 대형 고객사는 손실ㆍ온도 안정성ㆍ수율 등 성능 기준을 지속적으로 상향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시험ㆍ검증비용, 고객 맞춤형 개발 부담 및 설비 업그레이드 비용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광통신 부품 업체는 소수의 글로벌 대형 고객사 및 국내 통신사업자 중심의 조달구조로 인해 공급업체 간 수주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고객사의 단가 인하 요구, 납기 단축, 사양 변경 등에 따른 협상력 약화 위험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기술 경쟁 가속화와 대형 고객사 중심의 시장 구조는 향후 당사의 시장 점유율, 실적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전 세계 광통신 부품(Fiber Optic Component) 시장은 데이터 전송량 증가 및 클라우드 인프라 확충에 따라 구조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시장조사 전문기관인 Mordor Intelligence의 Fiber Optic Component Market에 따르면, 글로벌 광통신 부품 시장은 2025년 약 35.42억달러(원화 약 5.21조원) 규모로 추정되며, 2025년부터 2030년까지 연평균 9.68% 성장하여 2030년에는 약 56.53억달러(원화 약 8.31조 원)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러한 성장 배경에는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의 지속적인 설비증설, 5G 및 FTTH(가입자 광가입자망) 확대, 인공지능(AI) 및 고성능 컴퓨팅(HPC)에 따른 고대역폭 트래픽 증가 등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광통신 부품 시장은 트랜시버, AWG, 광증폭기, 스플리터 등 다양한 제품군으로 구성되며, 이 중 트랜시버는 데이터센터 및 통신 인프라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Mordor Intelligence에 따르면, 광 트랜시버 시장은 2025년 약 135.7억달러 규모로 추정되며, 800Gㆍ1.6T급 고속 제품을 중심으로 높은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실리콘 포토닉스(SiPh), Co-Packaged Optics(CPO) 등 차세대 기술의 상용화가 확대되면서 고집적 광모듈 및 광엔진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글로벌 경쟁 업체와 관련하여 Lumentum, Broadcom, Coherent, Sumitomo Electric, Fujikura, Prysmian, Corning 등 미국ㆍ일본ㆍ유럽계 기업이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성능 광부품 분야에서 우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반면, 중국 및 대만 지역의 Accelink, O-Net, Innolight, Source Photonics 등은 대규모 설비 확보와 원가 경쟁력을 기반으로 범용 광모듈 및 수동부품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Mordor Intelligence가 2025년 6월 발행한 Fiber Optic Component Market Size & Share Analysis에 따르면, 아시아ㆍ태평양 지역은 제조 인프라, 통신망 투자 규모, 데이터센터 집적도 측면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중국을 중심으로 시장 점유율이 점진적으로 확대되는 추세로 분석하였습니다. 아시아ㆍ태평양 시장은 전체 시장의 39%의 매출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전국 광대역 출시와 포토닉스 제조 역량에 힘입어 연평균 10.59%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중국을 중심으로 한 시장 규모 확대에 따라 광통신 부품 산업은 중국ㆍ대만 업체의 생산능력 확대 및 가격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중국ㆍ대만 지역 업체들은 대규모 자동화 설비와 인건비 경쟁력을 기반으로 범용 수동소자 및 중저가 광모듈 시장에서 가격 중심의 공급전략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환경은 당사가 공급하는 일부 범용 제품군에 대해 가격하락 압력을 유발할 수 있으며, 동일한 사양의 제품에서 고객사의 단가 인하 요구가 증가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중국계 공급업체의 글로벌 공급망 확대는 원부자재ㆍ부품 단가의 변동성을 높여 당사의 원가구조 안정성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중국 및 대만 지역 업체들은 가격 경쟁력, 대규모 제조역량 및 정부 지원을 기반으로 국제 시장에서 중요한 공급자로 자리하고 있으며, 특히 중국의 Accelink, Broadex Technologies, HiSense Broadband, FiberHome, Gigalight, O-Net Technologies 등 주요 업체들은 국가적 산업정책에 따른 보조금, 조세 감면, 연구개발 지원 등을 활용하여 대규모 양산체계를 구축하고, 낮은 인건비ㆍ부품조달비용 등을 기반으로 PLC 스플리터, WDM, 커넥터, 점퍼케이블 등 범용 광수동부품을 매우 경쟁적인 가격으로공급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글로벌 FTTHㆍ5Gㆍ전송망 구축 시장에서 사용되는 범용 광부품의 상당량이 중국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스플리터 등 주요 수동광 부품시장에서 중국기업은 실질적으로 세계 공급 가격을 주도하는 위치를 점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국의 경쟁사들은 과거 범용ㆍ저가 제품 중심에서 벗어나 최근에는 AWG, 실리콘 포토닉스 기반 광소자, 400Gㆍ800G급 고속 광모듈 등 고부가가치 제품군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Accelink, HiSense, O-Net 등은 고성능 광모듈 및 WDM 장비 등에서 글로벌 고객 기반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는 중국 기업의 기술 수준이 점진적으로 고도화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또한, 중국 내 장비제조사 및 통신사업자(Huawei, ZTE, FiberHome 등)는 자국 공급사로부터 가격 경쟁력이 높은 광부품을 대량 조달하고 있어 글로벌 공급망 내 중국 부품의 비중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추세입니다.
대만 기업의 경우 중국 대비 시장 규모는 작으나, 정밀 가공기술, 품질 관리 능력 및 생산 안정성을 기반으로 글로벌 통신장비사 및 모듈 제조사와의 거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대만 기업으로는 FiberWDM, TFC(Taiwan Fiber Optics), APAC Opto Electronics, Walsin Lihwa 등이 있으며, 이들 기업은 고품질 광스플리터, 파장필터(WDM), 산업용ㆍ군용 특수용 커넥터 등 신뢰성이 요구되는 제품군에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대만 제품은 중국산에 비해 가격 경쟁력은 낮으나, 낮은 불량률, 생산 일정의 안정성, 품질 신뢰도 등으로 인해 특정 시장에서 선호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중국ㆍ대만 기업의 시장 확대는 국내 광부품 기업에 구조적 경쟁 요인으로작용하고 있습니다. 중국 업체의 저가 대량 공급은 글로벌 범용 수동광부품 가격을 지속적으로 하락시키고 있어 국내 업체의 수익성 및 원가구조에 압박을 가하고 있으며, 중국 기업들이 AWGㆍ고속 광모듈 등 고부가가치 제품 영역까지 진입함에 따라 기술 경쟁 측면에서도 부담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대만 기업들은 가격 경쟁력은 제한적이지만 고신뢰성 영역에서 꾸준한 입지를 유지하고 있어, 품질 기반의 니치 시장에서도 국내 기업과 경쟁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통신장비사ㆍ모듈 제조사는 원가절감 및 공급망 다변화를 위해 중국 OEMㆍODM 비중을 확대하는 추세에 있어, 국내 기업의 대규모 수주 확보 가능성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한편, 광통신 부품 산업은 최근 고속(400Gㆍ800Gㆍ1.6T) 트랜시버 시장 내 기술 가속화가 진행됨에 따라 기술 경쟁도 심화되고 있습니다. 최근 AI 연산 수요 증가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확대로 글로벌 광통신 시장에서는 400G, 800G 및 1.6T급 고속 트랜시버 중심으로 기술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주요 광부품 업체들은 고속 광모듈 및 핵심 구성품 개발에 대규모 연구개발 인력과 설비를 집중하고 있으며, 고속 제품군에서의 기술 경쟁이 기존 저속ㆍ범용 제품군 대비 훨씬 빠른 속도로 심화되고 있습니다.
고객사(글로벌 모듈 및 시스템 업체) 역시 고속 트랜시버용 부품에 대해 손실(low-loss), 온도 안정성, 편광 의존성, 대량 생산 시 수율 등 품질ㆍ성능 요건을 지속적으로 상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 경쟁 심화는 당사와 같은 부품 공급업체들에게 신규 레퍼런스 획득을 위한 추가적인 개발 비용, 장기간의 시험ㆍ검증 프로세스, 고객사별 커스터마이징 부담 증가를 초래할 수 있으며, 일정 기간 매출 인식까지의 리드타임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고속 광모듈 시장이 빠르게 확대됨에 따라 기술의 제품화 주기는 더욱 짧아지고 있어, 기존 장비의 조기 진부화 및 지속적인 설비 업그레이드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연구개발비용 및 설비투자 부담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으며, 기술 전환 속도에 대응하지 못할 경우 고속 제품군에서의 경쟁력이 약화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한편, 글로벌 주요 업체들이 대규모 양산설비, 가격 경쟁력, 광학 집적 기술을 앞세워 시장 내 점유율 경쟁을 강화하고 있어 고부가ㆍ고속 제품군에서도 공급단가 인하 압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쟁 환경 변화는 향후 당사의 수익성 및 시장 지위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국내 광통신 부품 산업은 글로벌 대형 모듈ㆍ장비 기업 및 국내 통신사 3사 등을 중심으로 수요가 집중되어 있으며, 실제 조달 과정에서는 글로벌 선도업체가 우월한 구매 규모와 기술 검증 체계를 기반으로 높은 협상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 구조 속에서 국내 광부품 업체들은 제한된 수요 기반 하에서 해외 대형 고객사와의 경쟁적 벤더 선정 환경에 직면하고 있으며, 고객사별 공급망 통합 및 벤더 축소 정책이 확대됨에 따라 수주 경쟁은 지속적으로 심화되는 추세입니다.
특히, 글로벌 모듈업체 및 국내 통신사업자는 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해 공급업체에 대한 단가 인하 요구와 납기 단축, 사양 변경 대응 등 까다로운 조달 조건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 업체는 프로젝트 초기 단계에서부터 개발ㆍ시제품 검증, 고객사 전용 설계 및 품질 테스트 등에 상당한 비용과 시간을 투입해야 하며, 기술 승인까지의 리드타임이 길어지면서 영업 비용 부담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대형 고객사는 공급망 다변화를 표방하면서도 실제로는 대량 조달이 가능한 소수 업체 중심으로 조달구조를 재편하고 있어, 국내 업체는 글로벌 경쟁사 대비 생산 규모 면에서 불리한 위치에 놓일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고객사 프로젝트 수주 시 가격 중심의 경쟁 압력이 강화되고, 투자 축소, 사양 변경, 매입처 교체 등 고객사의 의사결정 변화에 따라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직ㆍ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당사는 상기와 같은 경쟁 환경 속에서 다음과 같은 핵심 경쟁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우위를 확보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보유한 핵심 경쟁력은 ① 독자적 평판형 광집적회로(PLC) 원천기술 보유, ② AWG 사업 다각화 및 칩(Die) 공급 역량, ③ 국내 생산기반 및 수직적 제조 역량입니다.
① 독자적 평판형 광집적회로(PLC) 원천기술 보유
당사는 평판형 광집적회로(PLC) 제조기술을 자체 개발하여 PLC 계열 제품(PLC 스플리터 등)을 안정적으로 생산ㆍ공급하고 있으며, 해당 기술을 바탕으로 제품 라인업을 확장해 왔습니다. 이로 인해 표준품 대비 제품 설계ㆍ제조 유연성 및 품질 관리를 통하여 경쟁우위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② AWG 사업 다각화 및 칩(Die) 공급 역량
당사는 2021년 이후 AWG 사업을 모듈 중심에서 칩(소자) 공급까지 다각화하였고, 일부 고객사에 AWG 칩을 직접 공급하는 실적을 확보하여 제품 마진 개선 및 수직적 밸류체인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AWG 칩 공급능력은 통상적인 모듈 공급자와의 차별화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③ 국내 생산기반 및 수직적 제조 역량
1999년 설립 후 광주 소재 생산기반을 바탕으로 PLCㆍAWGㆍ광계측기 등 제품을 일괄 생산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하고 있어, 납기ㆍ품질관리 측면에서 고객사 요구에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상기와 같은 당사의 경쟁력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속한 광통신 부품 산업은 중국과 대만 등 해외 저가 경쟁업체 증가, 기술경쟁의 가속화, 고객사의 강한 협상력 등으로 인해 경쟁이 구조적으로 심화되고 있으며, 향후에도 이러한 경쟁 환경은 지속되거나 더욱 심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만약 이러한 가능성이 현실화될 경우 당사의 시장 점유율 하락 및 매출 감소에 따른 수익성 악화 및 재무구조의 불안정성이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이 존재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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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정부 정책 및 관련 규제 위험 당사가 속한 광통신장비 산업은 5Gㆍ6G 인프라 확충, 디지털 뉴딜, 데이터센터 확대 등 정부의 ICT 정책 기조에 크게 영향을 받으며, 5G+전략(2019), 한국판 뉴딜(2020) 등을 통해 공공ㆍ민간 부문의 초고속 통신인프라 투자 확대가 추진되어 왔습니다. 이러한 정책은 백홀ㆍ프론트홀ㆍ데이터센터 연계 수요 증가로 스플리터ㆍAWG 등 광부품 수요를 확대시키는 긍정적 요인이지만, 정책 예산ㆍ우선순위 변화, 민간 투자 축소, 지역별ㆍ사업자별 편중으로 인한 발주 변동성 등으로 인해 산업의 수요가 단기적으로 위축될 위험도 상존합니다. 또한 데이터센터 및 광통신 인프라 구축은 대규모 설비투자가 선행되는 특성상 정부와 통신사, 대기업의 투자 지연 시 기업 실적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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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광통신 산업 관련 정책
당사가 속한 광통신장비 산업은 국가 디지털 인프라 구축 정책, 5Gㆍ6G 이동통신 투자, AIㆍ클라우드데이터센터 확충 정책 등 정부의 각종 정책에 의해 산업의 발전 방향이 크게 영향을 받고 있으며, 이와 동시에 데이터센터 건설과 관련된 전력 수급 규제 등 산업 발전을 저해할 수 있는 신규 규제와 관련한 위험이 상존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① 5G 기반 혁신성장 실현을 위한 5G+전략(2019년)을 시작으로 ② 한국판 뉴딜(2020년) 등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① 5G 기반 혁신성장 실현을 위한 5G+전략
2019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세계 최초 5G 상용화 선언을 계기로 5G 네트워크를 단순한 통신 인프라를 넘어 산업ㆍ경제 전반의 혁신 플랫폼으로 활용하고자「5G 기반 혁신성장 실현을 위한 5G+전략」을 발표하였습니다. 5G 인프라의 확충은 5G 백본ㆍ프론트홀ㆍ데이터센터 연계 수요 증가로 스플리터ㆍAWG 등 광통신 부품에 대한 공공ㆍ통신사 수요가 장기적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동 전략에서 5대 추진전략 아래에 총 52개의 세부 실행과제를 제시하였으며, 2026년을 주요 성과의 목표 연도로 설정하고 목표 연도까지 5G+ 전략산업 전체 생산액 180조원, 수출액 730억달러, 고용창출 60만명 등의 목표를 수립하였습니다.
| [5G 기반 혁신성장 실현을 위한 5G+전략 세부과제 주요 내용] |
| 목적 구분 | 세부과제의 주요 내용 |
|---|---|
| 초기시장 창출 (공공선도 수요 창출) |
공공부문 5G 실증사업 확대 (스마트시티, 스마트교통, 스마트공장, 디지털헬스, 안전ㆍ방재 등)ㆍ 5G 기반 공공서비스 시범도입 및 확산ㆍ 지방자치단체 연계 5G 실증 프로젝트 추진 |
| 민간투자 촉진 및 사업화 지원 |
민간기업의 5G 서비스, 장비 투자 촉진 정책, 주파수 정책 개선 및 트래픽 대응 인프라 구축 지원, 5G 기반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 및 사업화 지원 |
| 산업생태계 조성 (10대 산업ㆍ5대 서비스) |
10대 5G+ 핵심산업 육성(네트워크장비, VRㆍAR, 차세대 스마트폰, 지능형 CCTV, 드론, 커넥티드 로봇 등)ㆍ 5대 핵심서비스 육성(실감콘텐츠, 스마트공장, 자율주행, 스마트시티, 디지털헬스케어)ㆍ 중소ㆍ중견기업의 5G 산업 진입 지원 |
| 핵심기술 R&D 및 부품ㆍ소재 고도화 |
5G 네트워크 고도화 기술 개발, 실리콘 포토닉스, 광트랜시버 및 RF 반도체 등 핵심부품 R&D 지원, 저지연ㆍ초고속ㆍ초연결 핵심 기술 확보 |
| (출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혁신성장 실현을 위한 5G+전략(2019.06)) |
② 한국판 뉴딜 정책
정부는 2020년 「한국판 뉴딜」정책을 통해 디지털 뉴딜과 데이터ㆍ네트워크ㆍAI(D.N.A) 인프라 구축을 국가 핵심 전략으로 설정하고, 공공ㆍ민간 데이터센터 확충, AI 학습 인프라 구축, 5G 및 초고속 광통신망 고도화 등에 대한 대규모 정책 투자를 추진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정책 기조에 따라 광통신장비 및 광부품 산업은 단기적으로 정책 수혜 산업으로 분류되고 있으나, 동 정책은 정부의 예산 편성, 정책 우선순위 변화, 경기 여건, 재정 건전성 등에 따라 투자 규모와 집행 속도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특히, 데이터센터 구축, 5G 프론트홀ㆍ백홀 고도화, 초고속 광가입자망(FTTH) 사업 등은 대규모 설비투자가 선행되어야 하는 사업구조 상 정부 및 대기업, 통신사의 투자 지연 또는 축소가 발생할 경우 광통신장비 수요는 단기간 내 급격히 위축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데이터센터 및 네트워크 인프라 투자는 지역별, 사업자별로 편중되는 경향이 있어 특정 발주처 또는 특정 프로젝트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질 경우 회사의 매출 변동성 또한 확대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디지털 뉴딜 및 D.N.A 정책은 중장기 국가 전략에 해당하나, 향후 정권 교체,정책 방향 전환, SOC 및 복지 분야로의 재정 우선순위 이동, 금리 상승에 따른 민간 설비투자 위축 등이 동시에 발생할 경우 광통신 인프라 투자의 구조적 성장 기조가 약화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실적은 정부 정책 집행 속도와 민간 데이터센터 및 통신 인프라 투자 환경 변화에 상당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2) 광통신산업 관련 국내ㆍ외 규제
광통신산업은 정부의 적극적인 산업 장려 정책과는 별개로, 산업의 중요성과 함께 그 영향력이 매우 다양하고 파급력이 크기 때문에 정부에서는 감독과 규제를 통하여 통신산업의 공공성과 공익성을 관리하고 국민의 통신권익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특히,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부산하기관인 방송통신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 등에서는 통신사업자의 지위와 권한통제, 주파수 할당과 사업자 지정, 요금규제 등 통신사업자의 공공적 영역에서의 역할 및 경쟁체제 강화, 개인정보보호 등 소비자보호 정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부의 정책 및 규제 변화는 설비투자 및 지속적인 연구개발이 요구되는 통신산업 내 기업들의 경쟁심화로 나타날 수 있으며 각종 규제는 신규투자의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광통신산업과 관련한 국내ㆍ외 규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분산에너지 활성화 정책 및 전력계통영향평가 도입
정부는 최근 AI 산업, 데이터센터, 반도체 공장 등 대규모 전력 소비 시설이 급증함에 따라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전력 수요 집중, 송ㆍ배전망 과부하, 계통 불안정 문제 등이 구조적 리스크로 부각되자 대형 전력 소비 시설이 전력계통에 미치는 영향을 사전에 관리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로 「전력계통영향평가」 제도의 도입을 추진하였습니다. 특히, 데이터센터의 경우 단일 시설 당 수십에서 수백 MW에 달하는 대규모 전력을 상시 소비하는 특성상, 특정 지역에 시설이 집중될 경우 해당 권역의 전력망 안정성에 중대한 부담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정책적 인식이 제도 도입의 직접적인 배경이 되었습니다.
전력계통영향평가 제도의 법적 근거는 2024년 제정된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및 동법 시행령에 마련되었으며, 이를 토대로 산업통상자원부는 2024년부터 전력계통영향평가 제도를 시범 운영 형태로 본격 시행하고 있습니다.
동 정책의 시행에 따라 데이터센터, 대형 공장 등 대규모 전력 소비 시설이 신규 전기사용계약을 체결하거나 전력사용량을 증설하고자 하는 경우 단순한 수전예정통지나 전력공급 협의만으로는 사업이 추진될 수 없으며, 반드시 전력계통영향평가를 통해 해당 지역 송ㆍ배전망의 여유 용량, 계통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 추가 전력설비 투자 필요성, 지역 전력 인프라 부담 수준 등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를 받아야 합니다. 평가 결과에 따라 전력 공급이 승인되거나 공급 조건이 제한적으로 부여되거나 경우에 따라서는 전력 공급이 지연 또는 불허될 수 있습니다.
한편, 전력계통영향평가 제도는 10MW 이상 전력 사용이 예상되는 데이터센터ㆍ물류센터 등 대규모 전력다소비 시설을 중심으로 인허가 절차를 강화하여, 계통 포화지역에서 신규 설비의 입지를 사실상 제약하는 기능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제도 운영 과정에서 수도권 등 특정 권역의 데이터센터ㆍ클라우드 인프라 투자가 타 지역으로 이연ㆍ이전되거나, 평가 결과에 따라 사업 착수 자체가 지연ㆍ무산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어, 당사의 주요 고객사가 추진하는 대형 프로젝트 일정이 지연될 경우 단기간 매출 공백 및 수주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전력계통 여유 용량, 분산에너지 의무 비율 등 세부 운용 기준이 향후 추가로 강화될 경우 데이터센터 및 네트워크 인프라 투자의 구조적 성장세가 제약될 수 있으며, 전력 인프라 여건에 따라 사업 승인 여부 및 사업일정이 불확실해질 수 있는 점은 잠재적인 규제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전력계통영향평가 제도의 도입 및 강화는 향후 데이터센터, 반도체, AI 인프라 등 대규모 전력소비 산업 전반에 걸쳐 사업 추진 시 전력 확보 가능성이 핵심적인 선행 변수로 작용하게 만들고 있으며, 전력 인프라 여건에 따라 사업 승인 여부 및사업 일정이 불확실해질 수 있는 규제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② 미국 및 유럽연합의 망중립성 폐지 및 완화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는 2018년 트럼프정부 당시 망중립성을 공식 폐지한 이후 통신사업자에게 자율권을 보장하면서 적극적인 설비투자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5G 네트워크 구축에 천문학적인 자금이 소요됨에 따라 망중립성 폐지를 통해 통신사업자 뿐만 아니라 콘텐츠제공자도 비용을 함께 부담하는 형태의 통신산업정책 기조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유럽연합의 통신기관을 규제하는 유럽전자통신규제기구(BEREC)는 망 중립성에 대한 기조는 유지하되 예외규정을 통하여 조금씩 완화하는 형태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망 중립성에 관해서도 각국 간의 시행 여부 및 제도는 큰 차이를 나타내고 있으며, 더 나아가 자국의 통신산업 보호정책은 국가 간의 갈등으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2020년 12월 미국 연방통신위원회는 성명을 통해 중국 최대 통신 장비업체인 화웨이가 국가안보에 위협이 된다는 점을 확인하면서 미국내에서 화웨이의 통신장비를 철거하라고 명령했습니다.
한편, 2021년 3월 미국 연방통신위원회는 차이나유니콤과 퍼시픽네트워크와 같은 중국통신회사에 대한 미국 내 영업허가를 취소하는 등 미중간의 통신전쟁이 지속되면서 그 불확실성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에서는 사이버 보안을 이유로 세계 1위 통신 장비업체인 화웨이의 5세대 무선통신장비에 대하여 자국은 물론 동맹국의 설치에 대해 경계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으며, 최근 무역 블랙리스트에 추가하여 미국회사와 거래를 어렵게 만드는 제한 규정을 제정하였습니다. 미국의 이러한 움직임에는 무선통신장비의 특성상 보안이 필요한 국가 내지 기업의 기밀이 타국에 유출될 수 있다는 근거를 기초로 두고 있습니다. 또한, 자국의 핵심 기술을 보유한 기업에 대하여 기술 유출을 근거로 기업의 인수&합병 등을 국가차원에서 금지하고 있습니다. 국가간의 정세는 무선통신장비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요소입니다.
이와 같은 정책 및 규제 흐름으로 인해 광통신장비 산업은 통신ㆍ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중장기 성장 기회와 동시에, 전력 수급, 데이터센터 인허가, 환경 규제, 보안 및 인증 규제 강화에 따른 수요 지연ㆍ위축 및 비용 증가 위험이 병존하는 구조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향후 정부의 전력ㆍ에너지ㆍ통신 정책 방향과 규제 강도 변화는 광통신장비 및 부품 산업 전반의 실적, 수익성 및 성장성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사. 연구개발 및 기술경쟁력 위험 당사는 전방시장 및 적용 제품의 변화하는 추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제품의 성능 개선 및 생산방법 효율화를 통한 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양자암호를 활용한 통신기술과 관련하여 당사는 양자암호통신용 QKD기반 광 간섭계를 개발하였습니다. 광 간섭계는 송신부와 수신부에서 광(빛) 빔을 지연 분할하고, 광 간섭(interference) 현상을 활용해 단일 광자의 위상(phase) 을 제어함으로써 암호키 정보를 싱글 포톤(photon) 수준으로 전송하는 장치로 위상 기반 양자암호 통신에서 핵심적인 기술 중 하나입니다. 또한, 당사는 20년 이상 축적된 기술력을 인정받아 국책과제 사업에 참여하는 등 정부보조금 지원을 통한 연구개발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2025년 3분기말의 경우 당사의 현금흐름 악화와 유동성 위기에 따른 연구개발 비용의 감소로 2024년말 대비 41.54% 감소하였고, 정부보조금의 경우 2024년말 대비 50.84% 수준으로 감소하며 국책과제를 비롯한 자체 개발활동이 축소되었습니다. 계속되는 적자와 보유 현금 부족으로 연구개발비 축소가 이어진다면 신기술 개발 역량의 제약, 보유 기술력 및 장비의 노후화와 그에 따른 수요 감소, 시장 경쟁력 악화로 수익성이 크게 하락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자체 연구개발 제품의 출시가 지연되거나, 고객사가 요구하는 품질의 제품을 개발하지 못하는 경우, 제품의 기술경쟁력 약화로 인해 당사 제품에 대한 고객사의 수요가 감소할 수 있습니다. 만약, 정부과제의 실패 또는 불성실 수행으로 평가받는 경우 보조금의 환수와 기업 이미지 하락을 초래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영업 및 재무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의 사업은 변화하는 규제와 산업 표준, 그리고 기술 발전에 따라 제품을 신속하고 경제적으로 개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방 산업의 기술변화 속도와 규제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 최종 사용자들의 수요가 감소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전방 시장 표준과 정부 정책이 요구하는 기술성능 수준을 충족하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비가 투입되어야 하며, 만약 기술요구 수준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급격한 매출 변동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2000년 5월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 당사의 매출 증대 및 기술력 향상을 위한 연구 개발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2011년 사업 다각화 및 기술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기업부설연구소 내 광전시스템부를 신설하였으며, 2015년 급변하는 시장상황 대응을 위해 개발기획부를 신설하여 신사업, 신기술에 대한 연구 개발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연구개발 조직은 광통신 부품 및 시스템 개발을 위한 요소 기술 향상과 시장 창출을 위해 사업 프로젝트의 성격에 따라 유연하게 운용되고 있습니다
| [연구개발 조직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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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개발 조직도 |
당사는 최근 3년 간 현금흐름의 악화 및 유동성 위기로 인하여 연구개발 비용이 감소하였습니다. 다만, 25년 간 당사에서 근무한 연구소장을 비롯한 핵심연구인력을 통해 광통신장비 및 양자암호를 활용한 통신에 관한 연구 및 개발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당사의 연구개발 핵심인력 현황과 연구개발인력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연구개발 핵심인력 현황] |
| (기준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 성명 | 직급 | 담당업무 | 최종학위 | 주요 학력 및 경력 | 주요연구실적 |
|---|---|---|---|---|---|
| 문OO | 부서장 | 연구소 총괄 | 박사 | 전남대학교 | - 평판도파회로 기반 분산보상모듈 설계 및 패키징 기술 - 평판도파회로 기반 분광모듈 개발 - 광통신 및 광센서시스템용 실리카/실리콘 AWG형 광전소자개발 |
| 김OO | 팀장 | 광학모듈설계, 분석 | 박사 | 전남대학교 | - 100기가급 초소형 광모듈 상용화 기술개발 - 초소형AWG MUX / Demux 개발 - 온도 무의존형 C-band 50GHz 채널 간격의 96채널 AWG 모듈의 신뢰성 향상 |
| 곽OO | 부서장 | 광소자 설계 | 박사 | 전남대학교 | - 양자암호통신용 평판도파로 기반 마이켈슨 간섭계 제작 - 광가변이 가능한 48 채널 배열형 도파로와 PD 집적화 광모니터링 모듈 개발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연구개발인원 수 현황] |
| (기준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단위 : 명) |
| 연구분야 | 부서명 | 인원 | |||
|---|---|---|---|---|---|
| 박사 | 석사 | 기타 | 합계 | ||
| 양자통신 | 개발부 | 3 | - | - | 3 |
| 광통신 부품 | 개발부/생산관리1부/생산관리2부/품질부 | - | 5 | 3 | 8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주요 연구개발인력 현황] |
| (기준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 순번 | 소속 | 사업구분 | 성 명 | 직급 | 담당업무 | 최종학위 | 주요학력 및 경력 |
|---|---|---|---|---|---|---|---|
| 1 | 개발부(개발1팀) | 양자/광통신 | 문OO | 부서장 | 연구소장 | 박사 | 전남대학교 '97~'00 대우통신 '00~'25 한국첨단소재 |
| 2 | 개발부(개발1팀) | 양자/광통신 | 곽OO | 부서장 | 광소자 설계 | 박사 | 전남대학교 '00~'25 한국첨단소재 |
| 3 | 개발부(개발2팀) | 양자/광통신 | 김OO | 팀장 | 광학모듈설계, 분석 | 박사 | 전남대학교 '11~'25 한국첨단소재 |
| 4 | 생산관리2부(계측기) | 광통신 | 아O | 프로 | 펌웨어개발 | 학사 | 전남대학교 '24~'25 한국첨단소재 |
| 5 | 품질부 | 광통신 | 송OO | 팀장 | 모듈 | 석사 | 전남대학교 '11~'25 한국첨단소재 |
| 6 | 개발부(개발2팀) | 광통신 | 오OO | 프로 | 설계, 분석 | 학사 | 전남대학교 '18~'25 한국첨단소재 |
| 7 | 생산관리1부 | 광통신 | 김OO | 부서장 | 광소자 박막, 증착 | 석사 | 전남대학교 '03~'25 한국첨단소재 |
| 8 | 생산관리2부(계측기) | 광통신 | 김OO | 팀장 | 계측기개발 | 학사 | 조선대학교 '01~'23 ㈜코시 '23~'25 한국첨단소재 |
| 9 | 개발부(개발2팀) | 광통신 | 노OO | 팀장 | 광학모듈설계 | 석사 | 전남대학교 '07~'25 한국첨단소재 |
| 10 | 생산관리2부/품질부 | 광통신 | 이OO | 부서장 | 가공, 연마 | 석사 | 전남대학교 '03~'25 한국첨단소재 |
| 11 | 개발부(개발2팀) | 광통신 | 김OO | 팀장 | 광학모듈설계 | 석사 | 전남대학교 '11~'25 한국첨단소재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당사는 연구인력 자원 투자뿐만이 아니라 설립 이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에 투자해 왔습니다. 특히, 당사는 최근 AI산업이 대두되면서 당사의 PLC 원천기술에 광전변환기술 융복합을 통해 의료, 환경, 안전, 원격, 양자암호, 양자컴퓨터 등 다양한 분야로 시장을 확대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중입니다. 당사의 최근 3개년 및 2025년 3분기 연구개발비용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최근 3개년 및 2025년 3분기 연구개발비용] |
| (단위 : 천원, %) |
| 과 목 | 2025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 재료비 | 645,376 | 1,067,092 | 1,751,009 | 1,097,778 |
| 인건비 | 529,821 | 742,948 | 782,088 | 720,962 |
| 경상연구개발비 | 2,624 | 6 | 25,060 | 98,870 |
| 연구개발비용 계(주1) | 1,177,821 | 1,810,047 | 2,558,157 | 1,917,610 |
| (정부보조금) | (512,879) | (1,008,735) | (1,694,653) | (1,092,750) |
| 연구개발비/매출액 비율 [연구개발비용 계 ÷ 당기매출액x100 |
40.06% | 27.82% | 17.74% | 9.00%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주1) 정부보조금(국고보조금)을 차감하기 전의 연구개발비용 지출총액을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
당사의 연구개발비는 2022년 19.18억원, 2023년 25.58억원, 2024년 18.10억원, 2025년 3분기말 11.78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 3분기의 경우 매출액 감소, 수주 감소, 재고자산 증가, 지속적인 고정비 지출에 따른 원가율 증가, 매출채권 미회수 등에 따른 대손충당금 증가 등 현금 흐름 악화와 유동성 위기에 따른 연구개발비용의 감소로 2024년 대비 34.93% 감소하였습니다. 정부보조금의 경우, 2024년 대비 50.84% 수준으로 감소하며 국책과제를 비롯한 자체 개발활동이 다소 축소되었습니다. 2025년 3분기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은 40.06%로 2024년 대비 12.23%p 증가하였으나, 이는 2024년 매출액 65.05억원 대비 2025년 3분기 매출액이 29.40억원으로 54.80% 감소한 것에 따른 기저효과로 볼 수 있습니다.
만약 계속되는 적자와 보유 현금 부족으로 연구개발비 축소가 이어진다면 신기술 개발 역량의 제약, 보유 기술력 및 장비의 노후화와 그에 따른 수요 감소, 시장 경쟁력 악화로 수익성이 크게 하락하여 당사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요인이 될 수 있으며 기업 성장성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으니 이 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핵심 기술인 광통신 가입자망의 핵심부품인 PLC 광 파워 분배기(스플리터, Optical Power Splitter)와 PLC 광 파장 분할기(AWG, Arrayed Waveguide Grating)기술을 확보하였으며, 최근 출하량이 증가하고 있는 양자암호 통신용 광 간섭계 제품에 대한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여러 국책 과제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진행중인 정부 과제 및 연구개발을 통한 실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 [연구 개발 실적] |
| (기준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 구분 | 연구결과 및 기대효과 |
|---|---|
| 평판도파회로 기반 분산보상모듈 설계 및 패키징 기술 |
- 장거리 통신용 광통신 소자 및 해당 광통신 선로에 의한 광 신호 분산을 보상할 수 있는 소형 분산보상모듈 제작 기술 - 차세대 초고속 광 통신망을 실현하기 위한 다채널 분산보상 기술 습득 - 평판도파회로의 광 파장 분배 성능 향상을 위한 설계/공정 최적화 |
| 평판도파회로 기반 분광모듈 개발 |
- 가시광 대역의 파장을 분배할 수 있는 평판도파회로 기술 확보 - 가시광 분광 광학계 소형화 기술 확보 - 가시광 센서와의 결합을 통한 분광 모듈 저가화 기술 개발 |
| 표면제어기술융합 정밀박형소재 기술 |
- 신제품 제작을 목적으로 제품의 소재 및 구조 실현을 위한 기초 특성 확보 - 이종 물질의 접합력 향상을 위한 방안 도출 - 소재의 융복합을 통해 공정 단순화 및 단위 공정 저가화 전략 수립 |
| 온도 무의존형 C-band 50GHz 채널간격의 96채널 AWG 모듈의 신뢰성 향상 |
- WDM 광통신용 부품인 50GHz 채널간격의 96채널 AWG 모듈의 신뢰성 특성 확보 -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부문 (ITU-T)에서 권고하는 Telcordia 시험 인증을 통하여 제품 공인 인증 취득, 제품 경쟁력 강화 |
| 2x12 멀티모드 평판형광도파로(PLC)기반 휴대용 MPO 광원 개발 |
- 휴대용 MPO 광원의 저가화 - 동시에 여러 대역의 파장을 수용할 수 있도록 제품 기능 향상 기술 확보 - 해당 제품 내부의 자체 개발 부품 적용 범위 확대를 통한 생산성 향상 |
| 초소형 OTDR 용 아날로그 ASIC 칩 및 DSP 회로 기술 개발 |
- 휴대용 OTDR 구현을 위한 전자 부품 및 회로 최적화 - 해외의 동 제품 국산화 기술 개발 - OTDR 이벤트 검출 알고리즘 개발 - OTDR 운용 소프트웨어 개발 |
| 12채널 극성감지 광원용 LD/PLC 집적화 기술개발 |
- LD 와 평판형광도파로(PLC) 의 인터페이스 최소화를 위환 요소 기술 확보 - 제품 내부의 필수 광학계 점유 면적 최소화로 제품 경량화 소형화 저가화 방안 도출 |
| 유무선 빅데이타 광통신서비스를 위한 xWDM 계측용 96채널급 PLC 웨이퍼레벨 공정 및 패키징 기술개발 |
- 평판형 광도파로 회로를 이용한 WDM 계측기의 제품화에 수반되는 후공정의 단순화 - 제품 분석 단계 단순화 - 제품 수율 향상 - 당사의 휴대용 광 파장 파워 계측기의 소형화 |
| 100기가급 초소형 광모듈 상용화 기술개발 |
- 데이터센터용 초소형 광 모듈의 부품인 초소형 AWG Demux 개발- 제품 소형화 및 성능 최적화를 통한 수율 향상 기술 확보 - 당사의 휴대용 광 파장 파워 계측기의 소형화 |
| 딥러닝 기반 평판형 광도파로(PLC) 소자의 외관검수 자동화시스템개발 |
- 평판형 광 도파로 소자를 이용한 초소형 광검출기 개발 - 패키지 소형화, 양산성 강화로 제품 경쟁력 강화 - 기존 통신선로의 광 파워 계측용 소자 대체 기술 - 당사의 휴대용 광계측기 및 시스템 레벨 제품에 이용 가능 |
| 초소형AWG MUX / Demux 개발 |
- 개선된 성능의 CWDM Mux 개발 - 다양한 고객사 대응을 위한 초소형 CWDM Demux 의 성능 개선 및 chip die 크기 감소 - 데이터센터용 AWG 시장 확대 기대 |
| 융복합 소재를 이용한 광 소자 제작 기술 |
- 고기능성 제품 개발을 위한 기반 기술 고도화 - 해당 기술 적용 제품 시험중 - 기 생산 제품의 공정 간소화를 통한 비용 절감 기대 - 광통신용 신규 단위 부품, 신규 부품을 이용한 서브시스템의 제품 라인업 확대 기대 - 센싱 응용 분야로의 신규 시장 창출 기대 |
| 광가변이 가능한 48 채널 배열형 도파로와 PD 집적화 광모니터링 모듈 개발 |
- 각 파장의 파워를 제어하고 모니터링할 수 있는 광소자들의 수요 증가가 예상 - 12/24채널 광모니터링 모듈 개발 완료 |
| 양자암호통신용 평판도파로 기반 마이켈슨 간섭계 제작 |
- 미래 양자 컴퓨터시대의 보안문제를 해결하는 기술로 양자암호 통신 기술의 수요 증가 예상 - 보안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양자정보통신 시스템은 국가 기간망 구축을 위한 필수 기술 - GHz 급 양자암호통신용 1ns 광지연길이를 갖는 마이켈슨 간섭계를 개발 완료 |
| 광통신 및 광센서시스템용 실리카/실리콘AWG형 광전소자개발 |
- 기반 기술 고도화 - 실리콘 포토닉스 설계 기반 확보 - 실리카 / 실리콘 AWG 형 광전소자 개발 - 고집적/ 고기능성 sensor 시스템 개발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국책과제 수행 현황] |
| (기준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단위 : 천원) |
| 구분(사업명) | 연구개발과제명 | 과제분야 | 행정기관/전문기관 | 주관기관 | 공동연구개발기관 | 개발 기간 | 연구개발비 | ||
| 정부지원 | 기관부담 | 합계 | |||||||
| 우수기업연구소육성사업 (ATC+) |
광통신 및 광센서시스템용 실리카/실리콘 AWG형 광전소자개발 | 개발 | 산업통상자원부 | ㈜한국첨단소재 | 대구경북과학기술원, The University of Sydney |
2022.04.01.~ 2025.12.31. (3년 9개월) |
2,300,000 | 600,000 | 2,900,000 |
| 양자인터넷 핵심 원천기술개발 (양자인터넷) |
양자인터넷 구현을 위한 유선 양자중계기 개발 | 응용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기획평가원 |
한국전자통신연구원 (ETRI) |
㈜한국첨단소재, KT외 5 |
2022.04.01. ~ 2026.12.31. (4년 9개월) |
1,187,500 | 395,840 | 1,583,340 |
| 소재부품기술개발 (라이다) |
FMCW all-in-one 라이다 칩 및 시스템 기술개발 | 개발 |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
㈜한국첨단소재 | 울산과학기술원 | 2025.07.01 ~2028.12.31 |
4,830,000 | 71,400 | 4,901,400 |
| 양자암호통신 산업확산 및 차세대 기술개발 (양자키분배) |
양자키분배 광집적화 모듈 기반 소형 신뢰 중계기 및 핵신 전자 회로의 집적화 기술개발 | 개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기획평가원 | 한국전자통신연구원 (ETRI) |
㈜한국첨단소재, 코위버㈜, 에스케이텔레콤㈜ |
2025.04.01 2028.12.31 |
440,000 | 40,000 | 480,000 |
| 총 계 | 8,757,500 | 1,107,240 | 9,864,740 |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또한, 당사는 QKD 시스템의 핵심 부품인 마이켈슨 광 간섭계 모듈을 개발하여 스위스 업체 ID Quantique SA (IDQ)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마이켈슨 광 간섭계는 송신부와 수신부에서 광(빛) 빔을 지연 분할하고, 광 간섭(interference) 현상을 활용해 단일 광자의 위상(phase)을 제어함으로써 암호키 정보를 싱글 포톤(photon) 수준으로 전송하는 장치입니다.
양자암호 통신용 광 간섭계와 관련하여 당사의 주요 연구개발 실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 [양자암호 통신용 광 간섭계 주요 연구개발 실적] |
| (기준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 구분 | 연구결과 | 기대효과 |
|---|---|---|
| 양자암호통신용 QKD기반 마이켈슨 간섭계 개발 | 연구결과 :1ns, 2ns 시간지연 마이켈슨 간섭계 개발 및 상용화 | - 반도체의 제작기술과 유사한 평판광도파로 제작기술을 활용하여 기존 광섬유 간섭계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해결하고 제작이 쉬우면서 사용 환경에 안정적으로 동작하는 기술로서, BB84 프로토콜 기반의 양자암호 통신시스템에 사용되는 핵심기술이므로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됨 - 빅 Data, IOT, 자율주행 및 AI 등의 유ㆍ무선 테이터의 보안 문제가 앞으로 중요해지면서 양자암호통신의 수요는 꾸준하게 증가가 예상되므로 경제적, 산업적인 측면에 상당한 발전이 기대됨 |
| 양자암호통신용 QKD기반 마흐젠더 간섭계 개발 | 연구결과 : 1ns, 2ns 시간지연 마흐젠더 간섭계 개발 및 상용화 | - 광섬유 기반의 정보통신은 환경적 요인에 의해 거리의 한계와 속도의 한계를 가질 수 밖에 없는데 본 과제의 기반 기술을 활용하여 향후 우주공간의 자유 공간을 이용한 무선 암호 통신기술개발 기술에도 활용할 것으로 기대됨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한편, 당사가 연구 및 개발 진행중인 주요 프로젝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 [진행중인 연구개발 프로젝트] |
| (기준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 개발기술 | 프로젝트 현황 | 기대효과 |
|---|---|---|
| 양자인터넷 구현을 위한유선 양자중계기 개발 | 양자 인터넷 구현을 위한 공통 핵심요소기술 개발 - 양자 인터넷 구현에 필요한 양자 얽힘 구조 분석 방법 - PPLN 광집적회로 기반 양자 얽힘 광자 쌍 고속 생성 모듈 - 실리카 PLC 기반 안정적 양자 간섭계 모듈 |
- 양자인터넷 원천기술 확보를 통한 기술 선진국과의 기술격차 극복, 기술종속성 탈피 및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할 것으로 기대. - 양자 네트워크 구성 요소의 원격 조종이 가능하고, 고성능, 신뢰성 있는 구현 개발 등 양자 기술 스택 전반에서 전통적 컴퓨팅 네트워크로의 시스템 통합을 통해 인터넷기술발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됨 - 에너지 공급망은 국가적으로 중요한 데이터로 전력 분야는 향후 분산전원 및 IoT 기술의 확산으로 전력망의 지능화가 예상되며, 다양한 기기들의 데이터와 통신을 보호하기 위한 양자암호기술 적용을 통해 향상된 보안성 확보할 것으로 기대됨 |
| 양자키분배 광집적화 모듈 기반 소형 신뢰 중계기 및 핵심 전자 회로의 집적화 기술 개발 | - 실리카 QPIC 기술 적용 CFP2급 양자채널 송신부 모듈 및 수신 모듈 개발 - 실리카 QPIC 기술 적용 CFP2급 양자채널 수신부 모듈 개발 - QKD용 집적화칩의 집적도 향상을 위해 고굴절률의 QPIC 칩 설계, 공정 기술 개발 |
- QKD의 서비스 상용화를 촉진할 수 있는 기술로, 국내 광부품 업체기술 영역 확장 및 신시장 개척, 국내 수동 광부품 업체들은 초기의 주력 분야인 광스플리터 시장에서 WDM 시장 등으로 옮겨가면서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으며, 경쟁력을 계속 가지기 위해서는 유망 분야의 기술을 확보하여 시장 선점할 필요가 있음. 해당 분야로 QKD용 QPIC가 유력하며, 향후의 QKD 보편화에 대비한 통신 장비업체의 해당 기술 확보는 새로운 시장 선점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됨 - 현재까지의 통신 장비 산업은 주로 장거리 전송과 데이터센터용 초고속 대용량화라는 방향성을 가지고 다양한 기술이 적용되어 발전해오고 있으며, QKD 장비 분야가 새로 등장하여 급격한 성장을 보일 것으로 기대됨 - 성능의 발전과 가격의 하락은 통신 부품 및 장비에도 적용되고 있으며, QKD 부품 및 장비도 같은 추세를 보일 것이 예상됨. QPIC 기술을 적용한 모듈형 QKD 부품 및 이를 적용한 QKD 시스템은 앞으로의 시장 상황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보일 것으로 기대됨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당사는 향후에도 전방시장 및 적용 제품의 변화하는 추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제품 성능개선, 생산방법 효율화와 보유 기술력 기반의 국책 과제 선정을 통한 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을 지속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공격적인 투자와 연구활동이 항상 수익으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며 확실한 성과를 보장할 수 없습니다. 특히, 비용과 시간을 투자하더라도 당사의 기술 및 핵심 인력들이 유출되거나 사용중인 연구개발비용이 향후 수익으로 이어지지 않을 경우 당사의 수익 및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연구개발 핵심인력의 유출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연구개발 활동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상기와 같은 당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자체 연구개발 제품의 출시가 지연되거나, 또는 고객사가 요구하는 품질의 제품을 개발하지 못하는 경우, 제품의 기술 경쟁력 약화로 인해 당사 제품에 대한 고객사의 수요가 감소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정부과제의 실패 또는 불성실 수행으로 평가받는 경우 보조금의 환수와 기업 이미지 하락을 초래할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영업 및 재무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아. 지적재산권 등 관련 위험 당사는 설립 초기인 2000년부터 오랜시간 연구개발을 통해 취득한 기술경쟁력의 특허 출원 및 등록을 통하여 기술 보호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당사는 자체 보유기술의 보호를 위하여 관련 내부 규정을 제정하고, 주요 연구인력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비밀유지 의무 부과, 영업비밀 및 핵심 기술자료에 대한 접근권한 통제, 중요 설비ㆍ연구공간에 대한 출입관리 등 다양한 보호조치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규 기술 개발 단계에서부터 선행 특허조사를 수행하고, 외부 전문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국내외 권리화 전략을 수립하는 등 지적재산권 포트폴리오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지적재산권 확보 및 보호에 대한 당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핵심 기술과 관련된 특허의 등록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않거나, 등록된 특허라 하더라도 권리유지ㆍ관리 과정에서 제3자에 의한 무효심판ㆍ소송 제기 등으로 특허가 무효 또는 소멸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로 인해 경쟁사가 유사 기술을 활용하거나 대체 기술을 개발함으로써 당사의 사업 경쟁력이 약화될 수 있으며, 당사의 특허 등록에도 불구하고 경쟁사 등이 당사의 특허를 침해하거나 이를 회피하는 기술을 독자적으로 개발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으로 지식재산권과 관련하여 분쟁에 직면해 있지 않으나, 향후 중요한 지적재산권을 적절히 확보ㆍ유지ㆍ보호하지 못하거나, 당사의 영업비밀 및 노하우가 무단으로 유출ㆍ공개되는 경우 당사의 기술 경쟁력이 저하되고, 이로 인해 당사의 영업 및 손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는 보유한 기술력에 대하여 특허 출원ㆍ등록 등을 통해 지적재산권을 확보하고, 타인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지 않도록 관리ㆍ검토 절차를 운영하는 등 기술 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는 평판형광회로(PLC, Planar Lightwave Circuit)를 기반으로 한 광도파로 소자, AWG, Splitter module, 계측기 및 간섭계, 광센서 등 핵심 제품군과 관련하여 국내외에서 다수의 특허 및 디자인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제품 상용화 및 신규 응용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지적재산권 보유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지적재산권 보유현황] |
| (기준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 NO | 구분 | 명칭 | 등록일 |
| 1 | 특허 | 평탄한 전달함수를 이용한 도파로열 격자 제작방법 | 2008-06-18 |
| 2 | 특허 | 광섬유 어레이를 이용한 평판형 광도파로 소자와 능동소자의 하이브리드 집적구조 | 2009-05-08 |
| 3 | 특허 | 반도체 소자에 형성된 도파로 접합부 확장 장치 | 2009-07-06 |
| 4 | 특허 | WDM-PON용 몰티 밴드 AWG모듈 | 2010-02-08 |
| 5 | 특허 | 멀티모드를 갖는 비대칭 마하젠더 구조의 도파형 광분배기 | 2008-10-08 |
| 6 | 특허 | 멀티모드를 갖는 비대칭 마하젠더 구조의 도파형 광분배기 | 2011-08-17 |
| 7 | 특허 | 열광학 가변 광 감쇄기 | 2010-07-12 |
| 8 | 특허 | 하나 이상의 광학 능동 장치의 혼성 일체형 구조체와 광섬유 어레이를 사용하는 PLC장치 | 2010-03-23 |
| 9 | 특허 | 평판 광회로 장치 및 그의 파장 및 파워 모니터링 방법 | 2011-02-08 |
| 10 | 특허 | 폴리머 삽입형 실리카 광도파로를 이용하는 전반사형 광스위치 및 그의 제조방법 | 2011-09-02 |
| 11 | 특허 | 평판형 광도파로 소자용 광 파워 측정 모듈 및 그 제조방법 | 2011-09-02 |
| 12 | 특허 | 광도파로형 광모듈 | 2011-07-05 |
| 13 | 특허 | 온도 무의존 어레이도라포 회절격자 | 2011-06-17 |
| 14 | 특허 | 형광을 이용한 비파괴 검사장치 | 2012-01-04 |
| 15 | 특허 | 광파장 파워 측정기 | 2011-11-28 |
| 16 | 특허 | 스마트 애플리케이션형 광파워 측정 장치 | 2012-10-12 |
| 17 | 특허 | 박막형 가요성 인쇄회로기판을 이용한 광 파워 감시모듈, 및 그 제조방법 | 2012-12-21 |
| 18 | 특허 | 경사각을 이용한 광 파워 감시 모듈 | 2013-01-21 |
| 19 | 특허 | 광파워 감시 모듈 | 2013-01-03 |
| 20 | 특허 | 광섬유 분포 온도 측정용 라만 센서 시스템 | 2014-01-23 |
| 21 | 특허 | 빗살무늬 스펙트럼의 광원을 이용한 광 간섭성 단층 촬영 장치 | 2014-03-07 |
| 22 | 특허 | 광파장 파워 측정기 | 2014-02-28 |
| 23 | 특허 | 광신호 계측 장치 | 2012-09-06 |
| 24 | 특허 | 광 파워 감시 모듈 | 2013-01-22 |
| 25 | 특허 | 온도 무의존형 AWG 모듈 및 그 제조방법 | 2013-06-20 |
| 26 | 특허 | 하이브리드형 온도 무의존 어레이 도파로회절격자 및 그 제조 방법 | 2012-11-09 |
| 27 | 특허 | 1*N 광스위치 및 그 제조방법 | 2014-06-18 |
| 28 | 특허 | 다채널 광선로의 고속 감시 시스템 및 고속 감시 방법 | 2014-04-25 |
| 29 | 특허 | 스마트폰을 이용한 다채널 광선로의 고속 장애 통보 및 장애지점 안내 시스템 및 그 방법 | 2014-04-16 |
| 30 | 특허 | 1*N 광스위치 | 2013-11-25 |
| 31 | 특허 | 광 패키징 모듈 | 2014-02-27 |
| 32 | 특허 | 온도 무의존 어레이도파로회절격자 | 2013-12-03 |
| 33 | 특허 | 하이브리드 광 직접 모듈 | 2014-10-23 |
| 34 | 특허 | 광 파워 모니터 구조를 개량시킨 평판형 광도파로 소자 모듈 | 2015-03-04 |
| 35 | 특허 | 광 파워 모니터 구조를 개량시킨 평판형 광도파로 소자 모듈 | 2015-03-04 |
| 36 | 특허 | 광 파워 미터 | 2015-08-11 |
| 37 | 특허 | 벤딩 손실을 이용한 광 파워 모니터 장치 | 2016-11-11 |
| 38 | 특허 | 원칩형 광파장파워측정기 | 2018-04-30 |
| 39 | 특허 | 패치코드용 극성감지기 | 2020-03-11 |
| 40 | 특허 | LD와 싱글 모드 광케이블의 정렬 방법 및 본 방법을 이용한 어레이 형태의 광통신 모듈 제작 방법 | 2017-08-07 |
| 41 | 특허 | AWG 플랫폼 기반 초소형 광 트랜시버 | 2018-02-05 |
| 42 | 특허 | 광파장 파워측정기용 PLC형 광모듈 | 2019-10-30 |
| 43 | 특허 | 고분해능 광파장 파워미터, 이를 이용한 반사 광파장 스캐닝 장치 및 반사 광파장 스캐닝 시스템 | 2021-12-01 |
| 44 | 특허 | 열효율이 개선된 열광학 소자 및 열광학 소자 제조방법 | 2021-10-19 |
| 45 | 디자인 | 광파워미터 | 2020-03-26 |
| 46 | 특허 | 패치코드용 극성감지기 | 2021-04-20 |
| 47 | 특허 | 패치코드용 극성감지기 | 2021-06-09 |
| 48 | 디자인 | 포상상자용 대지 | 2021-10-13 |
| 49 | 디자인 | 광파워미터 | 2021-08-03 |
| 50 | 특허 | PLC소자 검사용 지그 및 PLC소자 외관검수 자동화 시스템 | 2022-10-21 |
| 51 | 특허 | 실리콘 포토닉스 인터로게이터를 구비한 반사 광파장 스캐닝 장치 | 2023-04-13 |
| 52 | 특허 | 광도파로기반의 침수 감지 센서 및 이를 이용한 침수 감지 장치 | 2024-07-19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주1) 특허와 상표의 경우 출원 상태는 제외하고 등록된 지적재산권을 기준으로 집계하였습니다. |
당사는 설립 초기인 2000년부터 오랜시간 연구개발을 통해 취득한 기술경쟁력의 특허 출원 및 등록을 통하여 기술 보호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당사는 자체 보유기술의 보호를 위하여 관련 내부 규정을 제정하고, 주요 연구인력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비밀유지 의무 부과, 영업비밀 및 핵심 기술자료에 대한 접근권한 통제, 중요 설비ㆍ연구공간에 대한 출입관리 등 다양한 보호조치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규 기술 개발 단계에서부터 선행 특허조사를 수행하고, 외부 전문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국내외 권리화 전략을 수립하는 등 지적재산권 포트폴리오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지적재산권 확보 및 보호에 대한 당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핵심 기술과 관련된 특허의 등록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않거나, 등록된 특허라 하더라도 권리유지ㆍ관리 과정에서 제3자에 의한 무효심판ㆍ소송 제기 등으로 특허가 무효 또는 소멸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 경우 당사는 기술 진입장벽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하게 되어 경쟁사가 유사 기술을 활용하거나 대체 기술을 개발함으로써 당사의 사업 경쟁력이 약화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특허 등록에도 불구하고 경쟁사 등이 당사의 특허를 침해하거나 이를 회피하는 기술을 독자적으로 개발할 수 있으며, 이와 관련된 권리행사 또는 분쟁 대응 과정에서 소송비용, 합의금 지급, 제품판매 제한 등의 재무적 부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지식재산권은 당사의 경쟁력 확보와 장기적인 기업가치 유지에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으로 지식재산권과 관련하여 분쟁에 직면해 있지 않으나, 향후 중요한 지적재산권을 적절히 확보ㆍ유지ㆍ보호하지 못하거나, 당사의 영업비밀 및 노하우가 무단으로 유출ㆍ공개되는 경우 당사의 기술 경쟁력이 저하되고, 이로 인해 당사의 영업 및 손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자. 원ㆍ부재료 매입 위험 당사의 주요 원ㆍ부재료는 광학 웨이퍼, 광섬유 어레이, 계측기용 PCB 등으로 국내와 일본, 중국 등에서 매입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특정 공급사 의존도가 높은 광학 웨이퍼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주요 공급처와 장기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공급선 다변화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반면, 광섬유 어레이, 계측기용 PCB, 광학용 접착제 등 주요 부재료는 대체 공급처가 다수 존재하여 특정 제조사에 대한 의존도가 상대적으로 낮으며, 당사는 복수의 구매처로부터 부재료를 조달하고 있어 비교적 안정적인 수급이 가능한 편입니다. 그러나 자연재해, 지정학적 불안정, 글로벌 공급망 교란 등 다양한 요인으로 원ㆍ부재료의 공급이 중단되거나 가격이 급변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노력과 무관하게 원가 상승 또는 수급 차질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만약 공급업체가 당사의 품질과 수량, 비용 기준을 충족하는 원ㆍ부재료를 적시에 공급하지 못하거나, 당사가 적절한 비용으로 대체 공급처를 확보하지 못할 경우 생산 일정 지연 및 제조원가 상승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사업, 재무상태 및 영업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는 평판형광회로(PLC) 기반 광소자 기술을 바탕으로 광 파장 분할기(AWG), 광 파워 분배기(스플리터, OSP) 등 광 통신망의 핵심부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설계부터 웨이퍼 공정, 패키징, 검사에 이르는 일괄 생산 체계를 구축하여 데이터센터 및 유ㆍ무선 통신용 광부품과 광계측용 장비 및 관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최근 3개년 및 2025년 3분기 기준 원재료 매입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원재료 매입 현황] |
| (단위: 천원) |
| 구분 | 2025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 원재료 | 71,964 | 538 | 440,540 | 565,291 |
| 부재료 | 505,340 | 2,904,302 | 8,753,734 | 12,436,749 |
| 합계 | 577,304 | 2,904,840 | 9,194,274 | 13,002,040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당사의 주요 원ㆍ부재료는 광학 웨이퍼, 광섬유 어레이, 계측기용 PCB 등으로 국내와 일본, 중국 등에서 매입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제품제조원가 중 원ㆍ부재료비는 과거 3개년 평균 67.5%를 차지하였으며, 2025년 3분기말 기준 재고자산 중 원ㆍ부재료 비중은 16.57%입니다.
당사는 특정 공급사 의존도가 높은 광학 웨이퍼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주요 공급처와 장기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공급선 다변화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반면, 광섬유 어레이, 계측기용 PCB, 광학용 접착제 등 주요 부재료는 대체 공급처가 다수 존재하여 특정 제조사에 대한 의존도가 상대적으로 낮으며, 당사는 복수의 구매처로부터 부재료를 조달하고 있어 비교적 안정적인 수급이 가능한 편입니다.
그러나 자연재해, 지정학적 불안정, 글로벌 공급망 교란 등 다양한 요인으로 원ㆍ부재료의 공급이 중단되거나 가격이 급변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노력과 무관하게 원가 상승 또는 수급 차질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만약 공급업체가 당사의 품질과 수량, 비용 기준을 충족하는 원ㆍ부재료를 적시에 공급하지 못하거나, 당사가 적절한 비용으로 대체 공급처를 확보하지 못할 경우 생산 일정 지연 및 제조원가 상승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사업, 재무상태 및 영업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차. 양자암호화(QKD) 시장 관련 위험 당사는 양자암호화기술(QKD) 시스템의 핵심 부품인 마이켈슨 광 간섭계 모듈을 개발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해당 제품에서 2024년에 236백만원, 2025년 3분기 중 222백만원의 매출이 각각 발생하였습니다. 양자암호화기술은 양자역학적 특성인 상태 중첩, 측정 시 붕괴, 복제 불가능성 등을 이용하여 기존 암호 방식 대비 본질적으로 높은 보안성을 제공하는 기술을 의미합니다. 특히, Quantum Key Distribution(QKD)은 양자 상태를 이용하여 암호키를 안전하게 교환하는 대표적 방식이며, 제3자가 도청을 시도할 경우 양자 상태가 변하고 그 사실이 수신 측에서 탐지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공개키 암호체계 대비 물리적 수준의 보안성을 갖춘 것으로 평가됩니다. 양자암호화기술(QKD)은 기술적, 사업적, 재무적 리스크가 매우 높습니다. 우선, 기술 상용화의 불확실성이 큽니다. 단일광자 생성 및 검출, 장거리 전송, 비밀키 생성 속도 등 핵심 기술 지표가 개선되고 있으나, 실제 통신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수준까지 성숙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또한, 최근 실질적인 시장 수요는 정부, 통신사, 일부 금융기관에 한정되어 있습니다. 민간 산업 전체로의 확산 속도는 기술 성숙, 비용 절감, 표준 확립 여부 등에 따라 상당한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업 투자 대비 회수 기간이 매우 길다고 평가되어 있으며, 고가 장비, 검출기, 광학 모듈 및 전문 인력 확보 비용으로 인해 단기 수익 창출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상기와 같이 QKD는 아직 표준화가 진행중인 기술로서, 상용화에 따른 충분한 매출 실적 달성에는 높은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특히, 특정 프로토콜이 국제 표준으로 확립될 경우 후발 기업이 경쟁에서 불리한 위치에 놓일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당사의 경우 QKD 관련 매출실적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유의적이지 않고 관련 투자규모가 크지 않음에 따라 리스크는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기 요인들은 당사의 사업 전개에 잠재적 위험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사업 전개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질 경우 불확실성 확대로 인해 당사의 재무상황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는 양자암호화기술(QKD) 시스템의 핵심 부품인 마이켈슨 광 간섭계 모듈을 개발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해당 제품에서 2024년에 236백만원, 2025년 3분기 중 222백만원의 매출이 각각 발생하였습니다.
양자암호화기술은 양자역학적 특성인 상태 중첩, 측정 시 붕괴, 복제 불가능성 등을 이용하여 기존 암호 방식 대비 본질적으로 높은 보안성을 제공하는 기술을 의미합니다. 특히, Quantum Key Distribution(QKD)은 양자 상태를 이용하여 암호키를 안전하게 교환하는 대표적 방식이며, 제3자가 도청을 시도할 경우 양자 상태가 변하고 그 사실이 수신 측에서 탐지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공개키 암호체계 대비 물리적 수준의 보안성을 갖춘 것으로 평가됩니다. 이러한 기술적 특성으로 인해 QKD는 단순 암호 기술이 아니라, 향후 양자컴퓨터 시대에 대비한 핵심 보안 인프라 기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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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암호키분배(QKD) |
| (출처: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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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암호통신의 구성 |
| (출처: 한국과학기술연구원) |
시장조사기관 Research Nester에 따르면, 글로벌 QKD 시장은 2025년 약 12.5억달러 규모에서 시작하여 2035년에는 약 194.7억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으며, 연평균 성장률(CAGR)은 약 31.6%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양자통신 시장은 전체를 포함하는 분석에서는, 2025년 약 12.1억달러에서 2035년에는 약 220.9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보이며, 연평균 성장률은 약 33.7%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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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qkd & quantum communication market forecast |
| (출처: Research Nester) |
양자암호화기술(QKD)은 기존 공개키 암호체계가 양자컴퓨터 등장 시 무력화될 수 있다는 점을 가장 직접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기술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금융, 국가 기간망, 공공, 방위 분야에서 미래 대비 차원에서 QKD의 전략적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QKD는 '양자통신'이라는 넓은 범주에 속하지만, 실제 산업 적용에서 핵심적으로 논의되는 주제는 QKD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정부의 전략 기술 육성 정책은 양자암호화기술에 대한 연구개발 기반을 강화할 가능성이 있으나, 기술 상용화 속도와 글로벌 표준 확립 속도에 따라 산업 파급력이 크게 달라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양자암호화기술(QKD)은 금융, 공공, 국가 기간망 분야에서 점진적 확산이 예상되나, 실제 시장 확대는 기술 상용화 속도와 비용 문제, 표준화 진행 정도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근 국내 양자암호화기술(QKD) 시장은 국가 연구개발, 통신사, 공공기관 중심의 실증 단계에 머물러 있습니다. 주요 통신사와 연구기관은 광섬유 기반 QKD, 금융기관 연계 실증을 수행하고 있으나, 민간 기업 전체에 적용될만큼 상용화가 진전된 단계는 아님에 따라, 일부 금융기관에서 장기 데이터 보존과 고보안 요구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도입 비용과 기술 성숙도 측면에서 제한적으로 도입되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는 양자암호화기술을 전략기술로 육성하려는 정책을 시행 중이나, 산업 생태계 전반의 확산은 여전히 중ㆍ장기적인 과제로 판단됩니다.
양자암호화기술(QKD)은 기술적, 사업적, 재무적 리스크가 매우 높습니다. 우선, 기술 상용화의 불확실성이 큽니다. 단일광자 생성 및 검출, 장거리 전송, 비밀키 생성 속도 등 핵심 기술 지표가 개선되고 있으나, 실제 통신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수준까지 성숙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또한, 최근 실질적인 시장 수요는 정부, 통신사, 일부 금융기관에 한정되어 있습니다. 민간 산업 전체로의 확산 속도는 기술 성숙, 비용 절감, 표준 확립 여부 등에 따라 상당한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업 투자 대비 회수 기간이 매우 길다고 평가되어 있으며, 고가 장비, 검출기, 광학 모듈 및 전문 인력 확보 비용으로 인해 단기 수익 창출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상기와 같이 QKD는 아직 표준화가 진행중인 기술로서, 상용화에 따른 충분한 매출 실적 달성에는 높은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특히, 특정 프로토콜이 국제 표준으로 확립될 경우 후발 기업이 경쟁에서 불리한 위치에 놓일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당사의 경우 QKD 관련 매출실적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유의적이지 않고 관련 투자규모가 크지 않음에 따라 리스크는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기 요인들은 당사의 사업 전개에 잠재적 위험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사업 전개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질 경우 불확실성 확대로 인해 당사의 재무상황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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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 외주가공 관련 위험 당사는 일부 제품의 생산공정, 조립 및 포장 등에서 외주처(가공ㆍ제조 협력업체)를 활용하는 구조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외주처 선정 시 품질, 생산능력, 기술력, 재무건전성 등 다양한 기준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복수의 협력업체를 확보함으로써 특정 공급처 편중에 따른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산 공정에 대한 품질관리 절차와 주요 공정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여 외주처와 긴밀하게 협업하고 있으나, 외주제조 방식에 내재된 외부 요인에 대해서는 향후 시장 환경 또는 제조수요 변화에 따라 일정 수준의 위험을 완전히 배제하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외주제조 방식에 따른 잠재적 위험 가능성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당사는 일부 제품의 생산공정, 조립 및 포장 등에서 외주처(가공ㆍ제조 협력업체)를 활용하는 구조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이는 당사의 사업 특성상 핵심 기술, 품질관리 및 제품 기획 기능에 집중하여 자원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산업 내 일반적인 형태로서, 현재까지 외주 생산 과정에서 중대한 문제가 발생한 사례는 없습니다.
당사의 최근 3개년 및 2025년 3분기 기준 외주가공비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사 최근 3개년 외주가공비 현황] |
| (단위:천원) |
| 구분 | 2025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외주가공비 | 4,583 | 63,666 | 190,023 | 228,483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다만, 제조 경쟁 환경 변화, 글로벌 공급망 이슈, 외주처의 인력ㆍ설비 상황 변화 등에 따라 생산 일정 또는 생산 효율성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외주처가 보유한 설비 활용도, 자재 수급 상황, 협력업체의 경영상황 등의 변화로 인해 일시적 생산 지연, 단가 변동, 품질 관련 조정사항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러한 요인들은 생산 리드타임 및 출하 일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신규 제품 출시가 증가하거나 사업 규모가 확대될 경우 외주 활용 범위가 자연스럽게 확대될 수 있다는 점에서, 향후 외주처의 공급능력이나 가격 협상력 변화에 노출될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외주제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품질관리 이슈(예: 품질 불량, 공정 편차 등), 납기 조정, 자재 조달 지연, 천재지변, 운송ㆍ물류요인 등은 최종 제품 출하 일정 및 고객 납품 요구조건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만약, 이러한 요인들로 당사가 고객사의 납기 또는 계약 조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매출 인식 시점이 지연되거나, 고객사의 수요량 조정, 주문 일정 변경 등이 발생할 수 있어 당사의 영업실적 및 유동성, 나아가 거래처 신뢰도와 평판 등에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외주처와의 계약 내에서 지연 배상 또는 품질 보증 등 일정한 보호 장치가 마련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외주처의 사정에 따른 생산 일정 변경 또는 품질 이슈에 대해 당사가 모든 책임을 전가하거나 전체적인 위험을 통제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와 같은 외주제조 방식 특성상, 공급망 리스크, 가격 변동 리스크, 품질 편차 리스크 등의 영향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당사는 외주처 선정 시 품질, 생산능력, 기술력, 재무건전성 등 다양한 기준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복수의 협력업체를 확보함으로써 특정 공급처 편중에 따른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산 공정에 대한 품질관리 절차와 주요 공정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여 외주처와 긴밀하게 협업하고 있으나, 외주제조 방식에 내재된 외부 요인에 대해서는 향후 시장 환경 또는 제조수요 변화에 따라 일정 수준의 위험을 완전히 배제하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외주제조 방식에 따른 잠재적 위험 가능성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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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통신장비 제조설비의 진부화 위험 통신산업은 LTE 기반의 4G 도입 시점을 기점으로 장비ㆍ기술 구조가 빠르게 고도화되었으며, 이후 5G 상용화 및 차세대 6G 기술 논의가 이어지면서 통신 인프라 및 관련 장비의 기술수명 주기가 단축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통신 기술의 진화 속도는 관련 장비를 제조하는 설비 또한 일정 시점 이후에는 기술적 경쟁력을 상실하거나 신규 제품 요구사양을 충족하기 위해 추가적인 업그레이드 또는 교체가 필요한 상황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
통신산업은 LTE 기반의 4G 도입 시점을 기점으로 장비ㆍ기술 구조가 빠르게 고도화되었으며, 이후 5G 상용화 및 차세대 6G 기술 논의가 이어지면서 통신 인프라 및 관련 장비의 기술수명 주기가 단축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통신 기술의 진화 속도는 관련 장비를 제조하는 설비 또한 일정 시점 이후에는 기술적 경쟁력을 상실하거나 신규 제품 요구사양을 충족하기 위해 추가적인 업그레이드 또는 교체가 필요한 상황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제조 설비 중 일부는 도입 후 장기간 경과함에 따라 설비 노후화가 이미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며, 대부분 감가상각이 완료된 자산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25년 3분기말 현재 당사의 유형자산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2025년 3분기말 현재 유형자산 내역] |
| (단위:천원) |
| 구분 | 취득원가 | 손상누계액 | 상각누계액 | 국고보조금 | 장부금액 |
| 토지 | 3,611,788 | - | - | - | 3,611,788 |
| 건물 | 1,489,037 | - | (271,078) | - | 1,217,959 |
| 기계장치 | 14,490,396 | (1,536,652) | (12,593,943) | - | 359,801 |
| 공구와기구 | 1,241,537 | (97,863) | (1,132,423) | - | 11,251 |
| 비품 | 581,793 | - | (572,397) | - | 9,396 |
| 차량운반구 | 340,997 | - | (340,686) | - | 311 |
| 시설장치 | 3,325,737 | (146,725) | (2,938,936) | - | 240,076 |
| 연구기자재 | 3,296,143 | - | (3,296,104) | - | 39 |
| 기타유형자산 | 12,531 | - | - | - | 12,531 |
| 합 계 | 28,389,959 | (1,781,240) | (21,145,567) | - | 5,463,152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당사의 설비 노후화로 인해 생산효율 및 품질 수준이 저하되거나 장비 고장 증가와 유지보수 비용 상승 등 추가적인 비용 부담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생산 일정 지연, 제조원가 상승 및 고객 납기 대응 측면에서 영업상 제약 또는 부정적인 영향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향후 5G와 6G 중심의 글로벌 통신 인프라 전환이 가속화될 경우, 기존 제조 설비가 요구되는 기술적 기준 또는 공정 요구 조건과 일치하지 않을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이로 인해 설비 보완 또는 신규 설비 도입이 요구될 수 있으며, 이 과정에서 대규모 설비투자(CAPEX)가 발생함에 따라 당사의 재무구조, 현금흐름 및 감가상각 비용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노후화된 설비로 생산되는 제품은 신규 기술 기반 제품 대비 품질 또는 공정 안정성 측면에서 경쟁력이 저하될 가능성이 있으며, 특정 제품군이 시장에서 기술적으로 단종되거나 고객사 요구사양과 일치하지 않을 경우, 재고자산평가 또는 자산손상 검토가 요구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설비 및 재고자산에 대한 손상차손이 인식될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노후화된 설비는 부품단종 및 유지보수 이슈로 인해 가동률 및 생산 안정성 측면에서 변동성을 초래할 수 있으며, 일정 시점 이후에는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신규 설비 확보 또는 생산라인 전환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생산 중단 기간, 공정 전환 비용, 신규 설비 셋업 비용 등의 부담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중장기적으로 당사의 제조원가, 영업활동 현금흐름 및 수익성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당사는 설비 유지보수 및 단계적 교체계획 수립 등을 통하여 진부화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통신장비 제조 설비가 기술 변화 속도 및 산업 구조 변화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는 특성 상, 장기적으로 진부화 및 설비 경쟁력 저하 요인을 완전히 배제하기는 어려움에 따라 투자자께서는 이와 같은 제조설비 진부화 관련 잠재적 위험요인을 고려하시어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2. 회사위험
| 【투자자 유의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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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사는 연결재무제표 작성 대상이 아님에 따라, 본 증권신고서는 개별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본 회사위험에는 당사의 재무적 위험요소들이 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의 이해 편의를 위하여, 당사의 최근 4개년간 주요 재무사항 총괄표를 아래와 같이 요약 기재하였으니, 투자판단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최근 3개년 및 2025년 3분기 중 당사의 주요 재무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요 재무사항 총괄표(개별기준)] | |
| (단위: 백만원) | |
| 구 분 | 2025년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
| 1분기 | 2분기 | 3분기 | 3분기 누적 | ||||
| 결산연월 | 1.1~3.31 | 4.1~6.30 | 7.1~9.30 | 1.1~9.30 | 2024.12.31 | 2023.12.31 | 2022.12.31 |
|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 | - | - | - | - | 적정 | 적정 | 적정 |
| 계속기업으로서의 불확실성 관련 의견표명 및 주석사항 여부 | - | - | - | - | - | - | - |
| 선순위 무보증 회사채 신용등급 | CCC+ | CCC+ | CCC+ | CCC+ | CCC+ | B- | B+ |
| 1. 자산총액 | 25,003 | 23,413 | 22,137 | 22,137 | 31,406 | 24,394 | 22,906 |
| - 유동자산 총액 | 12,165 | 10,435 | 9,265 | 9,265 | 18,472 | 10,320 | 13,757 |
| 2. 부채 총액 | 10,036 | 9,554 | 8,291 | 8,291 | 25,963 | 17,090 | 18,128 |
| - 유동부채 총액 | 8,334 | 8,098 | 6,972 | 6,972 | 22,902 | 14,131 | 11,926 |
| 3. 순자산 총액 | 14,967 | 13,858 | 13,847 | 13,847 | 5,442 | 7,304 | 4,778 |
| 4. 부채비율(%) | 67.05% | 68.94% | 59.88% | 59.88% | 477.05% | 233.99% | 379.40% |
| 5. 유동비율(%) | 145.97% | 128.86% | 132.89% | 132.89% | 80.66% | 73.03% | 115.34% |
| 6. 매출액 | 1,009 | 1,076 | 855 | 2,940 | 6,505 | 14,413 | 21,301 |
| 7. 영업이익 또는 손실 | (988) | (889) | (962) | (2,839) | (4,796) | (3,023) | 827 |
| 8. 이자보상비율(배) | (5.93) | (5.60) | (6.54) | (6.01) | (6.13) | (4.95) | 1.78 |
| 9. 당기순이익(손실) | (8,888) | (1,109) | (1,709) | (11,706) | (14,301) | (4,027) | 505 |
| 10. 자본금 | 9,868 | 9,868 | 11,530 | 11,530 | 9,868 | 4,654 | 4,654 |
| 11. 영업활동 현금흐름 | (650) | - | - | (1,620) | (2,948) | (3,075) | 1,523 |
| - 영업현금흐름/총부채 비율(%) | (-)6.48% | - | - | (-)19.53% | (-)11.35% | (-)17.99% | 8.40% |
| 12. 투자활동현금흐름 | (13) | - | - | (6,101) | 48 | 31 | 172 |
| 13. 재무활동현금흐름 | (5,168) | - | - | (5,070) | 16,372 | 1,048 | (1,571) |
| 14. 현금 및 현금등가물 기말 잔고 | 8,442 | 895 | 1,487 | 1,487 | 14,261 | 753 | 2,746 |
| 15. 지급보증, 담보제공 등 금액 | 15,845 | 14,740 | 14,740 | 14,740 | 15,845 | 14,885 | 13,925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 주1) |
당사의 최근 신용평가 내역은 하기와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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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2) | 부채비율 = 부채 총액 / 순자산총액 | ||||||||||||||||||||
| 주3) | 유동비율 = 유동자산 총액 / 유동부채 총액 | ||||||||||||||||||||
| 주4) | 이자보상비율(배) = 영업이익 / 이자비용 | ||||||||||||||||||||
| 주5) | 영업현금흐름/총부채비율 = 영업활동 현금흐름 / 부채 총액 | ||||||||||||||||||||
| 가. 관리종목 지정, 환기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관련 위험 국내 금융시장에서 불공정거래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예상하지 못한 시점에 부실기업이발생하게 되면서,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등의 유관기관에서는 상장기업에 대한 관리감독기준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코스닥 상장기업인 당사가 상장기업 관리 감독기준을 위반할 경우 주권매매정지, 관리종목지정, 상장폐지 실질심사, 상장폐지, 불성실법인 지정에 따른 벌금 및 벌점 부과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요건으로 인한 관리종목 지정사유에 해당하지 아니하나, 2025년 4분기 중 영업부진에 따른 유형자산손상차손 인식, 금융자산의 공정가치 하락에 따른 평가손실 발생 등으로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발생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습니다. 또한, 2025년 01월 21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 자본시장연구원에서 발표한 'IPO 및 상장폐지 제도 개선 방안'에 따르면 코스닥 상장기업인 당사가 시가총액이 600억원을 하회하게 될 경우, 매출액이 2029년부터 100억원 이상을 달성해야 관리종목으로 지정받지 아니하므로, 투자자분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투자주의 환기종목에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나, 향후 당사가 관련 거래소 규정에 따라 투자주의 환기종목으로 지정될 경우, 상장폐지까지 이어질 위험성이 생길 수 있으며, 이 경우 당사 주식은 향후 장내에서 거래가 이루어지지 못하여 투자 원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회수하지 못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국내 금융시장에서 불공정거래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예상하지 못한 시점에 부실기업이 발생하게 되면서,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등의 유관기관에서는 상장기업에 대한 관리감독기준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코스닥 상장기업인 당사가 상장기업 관리 감독기준을 위반할 경우 주권매매정지, 관리종목지정, 상장폐지 실질심사, 상장폐지, 불성실법인 지정에 따른 벌금 및 벌점 부과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당사가 속해 있는 코스닥시장의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와 관련한 주요 요건 및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각 요건별 검토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코스닥시장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주요 요건] |
| 구분 | 분류 | 요건 |
|---|---|---|
| 매출액 미달 | 관리종목 | 최근 사업연도 30억원 미만 (지주회사는 연결재무제표) - 이익미실현기업 또는 기술성장기업은 상장후 5년간 미적용 - 기술성장기업 중 A), B), C)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제약ㆍ바이오 기업은 최근 사업연도 미적용 A) 최근 사업연도 말「제약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혁신제약기업이 세칙으로 정한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B) 최근 사업연도의 일평균 시가총액 4,000억원 이상이며, 그 금액이 현재의 자본금을 초과하는 기업이 세칙으로 정하는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C) 최근 3사엽언도의 매출액 합계 90억원 이상이며, 최근 사업연도의 직전 사업연도의 매출액이 30억원 이상인 경우 |
| 상장폐지 |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다음 해에도 매출액 30억원 미달 사유 발생. (2026년까지 적용) - 상장폐지 요건 제도 개선으로 매출액 기준이 2027년 50억원, 2028년 75억원, 2029년 이후 100억원으로 개정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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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토결과 | 2025년 3분기까지 매출액이 29.4억원이며, 4분기 사업계획에 따르면 온기 기준 36.2억원의 매출이 예상되어 해당 실적 달성 시 관리종목대상에 해당하지 않으나, 2025년 매출실적 30억원 초과 달성에 불확실성이 있으므로 이후 관리종목 지정 가능성 존재함. | |
|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 관리종목 | 최근 3사업연도중 2사업연도에 각각 당해 사업연도말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있고 최근사업연도에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있는 경우 - 이익미실현 기업은 상장 후 5년간 미적용 - 기술성장기업은 상장후 3년간 미적용 |
| 상장폐지 | 관리종목 지정후 자기자본 50% 이상 & 10억원 이상의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발생 | |
| 검토결과 |
- 2023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파생상품평가손익 제외): 약 33.4억원, 자기자본손실률 45.73% - 2024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파생상품평가손익 제외): 약 61.2억원, 자기자본손실률 11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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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본잠식 | 관리종목 |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A) 최근 사업연도말을 기준으로 자본잠식률 50%이상 B) 최근 사업연도말을 기준으로 자기자본 10억원 미만 |
| 상장폐지 | 가) 최근 사업연도말 현재 완전자본잠식의 경우 나) (A) 관리종목 지정후 도래하는 사업연도말 자본잠식률이 50%이상인 경우 다) (B) 관리종목 지정후 도래하는 사업연도말 자기자본이 10억원 미만인 경우 [실질심사] 사업보고서 또는 반기보고서의 법정제출 기한까지 당해 상장폐지 기준 해당사실을 해소하였음을 입증하는 재무제표 및 이에 대한 감사인(정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과 동일한 감사인에 한함)의 감사보고서를 제출하는 경우 가~다목까지의 규정을 적용하지 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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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토결과 | - 2024년말 자본금: 약 98.7억원, 자기자본총계: 약 54.4억원(해당사항 없음) - 2025년 3분기말 자본금: 약 115.3억원, 자기자본총계: 약 138.5억원(해당사항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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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가총액 | 관리종목 | 보통주 시가총액 40억원 미만 30일간 지속 - 천재지변, 시장상황의 급격한 변동 등으로 거래소가 시장 관리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될 경우 적용배제 가능 |
| 상장폐지 | 관리종목 지정후 90일 기간 경과하는 동안 i) 시가총액 40억 이상으로 10일 이상 계속 ii) 시가총액 40억 이상인 일수가 30일 이상 둘 중 하나라도 충족하지 못하면 상장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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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토결과 | 해당사항 없음 | |
| 사업보고서 미제출 | 관리종목 | 사업보고서, 반기보고서 또는 분기보고서를 법정제출기한 내에 제출하지 않거나, 정기주총에서 재무제표 미승인 or 정기주총 미개최할 경우 |
| 상장폐지 | 관리종목 지정법인이 다음 회차에 다음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가) 분기, 반기, 사업보고서를 법정제출기한내에 미제출 나) 사업보고서의 법정제출기한까지 정기주주총회를 미개최하거나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미승인 다) 최근 2년간 3회 이상 분기, 반기, 사업보고서 법정제출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라) 법정제출기한까지 사업보고서를 제출하지 아니한 후 법정제출기한의 다음날부터 10일 이내 사업보고서 미제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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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토결과 | 해당사항 없음 | |
| 불성실공시 | 관리종목 | - |
| 상장폐지 | [실질심사]1년간 불성실공시 벌점 15점 이상 | |
| 검토결과 | 해당사항 없음 | |
| 지배구조 | 관리종목 | 최근 사업연도 사업보고서상 A)사외이사의 수가 법에서 정하는 수에 미달 B)법에서 정하는 감사위원회를 구성하지 않거나 구성요건을 충족하지 아니하는 경우 |
| 상장폐지 | 관리종목 지정법인이 다음 사업연도에 동일한 상태에 해당하는 경우 | |
| 검토결과 | 해당사항 없음 | |
| 거래량 | 관리종목 | 분기 월 평균거래량이 유동주식수의 1%에 미달 - 신규상장법인(신규상장일이 속하는 분기에 한정), 월평균거래량 1만주 이상, 법에 따른 유동성공급계약 체결, 소액주주 300인이상이 20%이상 지분 보유 등은 적용배제 |
| 상장폐지 | 관리종목 지정법인이 다음 분기에도 연속하여 동 규정에 의한 거래량 미달상태가 계속되는 경우 | |
| 검토결과 | 해당사항 없음 | |
| 지분분산 | 관리종목 | 소액주주 200인 미만 or 소액주주지분 20% 미만 - 300인 이상의 소액주주가 유동주식수의 10% 이상으로서 100만주 이상을 소유, 해외증권시장에 상장된 경우는 적용배제 |
| 상장폐지 | 관리종목 지정법인이 1년 이내에 동 규정에 의한 주식분산기준미달을 해소하지 아니하는 경우 | |
| 검토결과 | 2025년 3분기말 기준 소액주주 31,225명이 73.4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해당사항 없음. |
|
| 회생절차 개시신청 |
관리종목 |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제34조에 의한 회생 절차개시 신청이 있는 경우 |
| 상장폐지 | [실질심사] 관리종목 지정법인이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코스닥시장 상장폐지실질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상장폐지 가)법원의 회생절차개시신청 기각, 회생절차개시결정 취소, 회생계획 불인가 또는 회생절차폐지의 결정 등이 있은 때 나) 실질심사 제출서류 상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중요한 사항이 누락되거나 거짓 기재된 경우 |
|
| 검토결과 | 해당사항 없음 | |
| 파산신청 | 관리종목 |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에 대하여「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제294조에 의한 파산신청이 있는 경우 |
| 상장폐지 | - | |
| 검토결과 | 해당사항 없음 | |
| 기타 | 관리종목 | -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 또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에 따른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경우 - 변경ㆍ추가상장이 유예된 기간 중에「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재무관리 기준을 위반한 경우 |
| 상장폐지 | - 감사보고서 부적정ㆍ의견거절ㆍ범위제한한정 - 최종부도 또는 은행거래정지 - 해산사유(피흡수합병, 파산선고) - 정관 등에 주식양도제한 두는 경우 - 유가증권시장 상장의 경우 - 우회상장시 우회상장관련 규정 위반시(심사종료전 기업결합완료 및 보호예수 위반 등) [실질심사] 기업의 계속성, 코스닥시장의 건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상장폐지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 횡령ㆍ배임 혐의가 공시 등을 통해 확인되는 경우 - 형식적 상장폐지 또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를 회피하기 위하여 증자, 분할 또는 사업부 매각 등을 한 것으로 인정되는 경우 - 주된 영업이 정지된 경우 - 매출채권 이외의 채권에서 상당한 규모의 손상차손 발생이 공시 등을 통해 확인되는 경우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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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토결과 | 해당사항 없음 |
| (출처: 한국거래소) |
(1) 매출액 미달여부 검토
| [매출액 미달여부 검토] |
| (단위: 천원) |
| 구분 | 2025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매출액 | 2,940,192 | 6,504,557 | 14,413,036 | 21,300,639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당사의 매출액은 2022년 213.0억원, 2023년 144.1억원, 2024년 65.0억원, 2025년 3분기 29.4억원입니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2025년 온기 기준 36.2억원의 매출이 예상되어 관리종목 지정 요건인 30억원 미만에 해당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2025년 매출액 세부 추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2025년 매출액 세부 추정내역] |
| (단위: 천원) |
| 구 분 | 2025년 | ||
| 3분기 누적(실적) | 4분기(추정) | 합계 | |
| Module | 500,518 | 53,868 | 554,386 |
| 5G MUX | 372,038 | 234,971 | 607,009 |
| Wafer&Chip | 52,262 | 1,764 | 54,026 |
| AWG CHIP | 828,095 | - | 828,095 |
| AWG Module | 178,517 | 30,705 | 209,222 |
| 계측기 | 594,253 | 177,419 | 771,672 |
| 기타 | 414,509 | 185,753 | 600,262 |
| 합 계 | 2,940,192 | 684,480 | 3,624,672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2025년 4분기 매출 추정은 11월까지의 실제 매출 실적을 반영하였으며, 12월 매출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거래처로부터 접수된 구매주문서(PO, Purchase Order)를 고려하여 산정하였습니다. 2025년 11월까지 이미 33.2억원의 매출을 달성한 점을 감안할 때, 잔여 기간을 고려하더라도 2025년 연간 매출액이 30억원 미만으로 감소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잔여 기간 동안의 매출 인식 시점 변동, 반품 또는 판매취소 등 예기치 못한 변수로 인해 최종 연간 매출액이 상기 기준을 충족하지 못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2025년 01월 21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 자본시장연구원에서 발표한 'IPO 및 상장폐지 제도 개선 방안'에 따르면, 코스닥 상장기업인 당사의 시가총액이 600억원을 하회할 경우, 매출 요건은 2027년 50억원, 2028년 75억원, 2029년 100억원으로 강화된 요건을 달성해야 하며, 해당 기준 매출액을 초과하지 못할 경우 관리종목 및 상장폐지가 될 수 있으니, 투자자분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2)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검토
코스닥시장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주요 요건에 따르면, 코스닥상장법인은 최근 3개 사업연도 중 2개 사업연도에 각각 10억원 이상이면서 자기자본 대비 50% 이상의 법인세비용 차감 전 계속사업손실이 발생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습니다.
당사의 최근 3년간 자기자본대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률은 2023년 45.73%, 2024년 260.85%, 2025년 3분기 84.54%로, 최근 3개 사업연도 중 2024년과 2025년 3분기에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발생하여 상기 관리종목 지정 사유에 해당합니다. 다만, 동 손실 기준의 경우 외부감사인의 확인을 받은 확인서를 제출하는 경우 금융부채평가손실은 제외되며, 파생상품평가손익을 제외할 경우 2024년에만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손실이 발생하는 것으로 예상되어, 현 시점에서는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2025년 4분기 중 영업부진에 따른 유형자산손상차손 인식, 금융자산의 공정가치 하락에 따른 평가손실 발생 등으로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에 따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위험이 존재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 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손실 및 자기자본 검토] |
| (단위: 천원) |
| 구분 | 2025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이익(손실)(A) | (11,706,075) | (14,196,418) | (3,339,920) | 595,600 |
| 자기자본(B) | 13,846,547 | 5,442,440 | 7,303,818 | 4,778,031 |
| 자기자본대비 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손익(C=A/B) | (-)84.54% | (-)260.85% | (-)45.73% | 12.47% |
| 파생상품평가손익(D) | 7,820,938 | 8,077,755 | - | - |
| 평가손익 제외 법인세비용차감전 계속사업이익(손실)(E=A+D) | (3,885,137) | (6,118,663) | (3,339,920) | 595,600 |
| 자기자본대비 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손익(F=E/B) | (-)28.06% | (-)112.43% | (-)45.73% | 12.47%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3) 자본잠식 여부 검토
당사는 2025년 3분기말 기준 자기자본이 10억원 이상이며, 자기자본이 자본금을 상회하여 자본잠식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다만, 2025년 4분기 중 대규모 손실이 발생할 경우 자본잠식률이 50% 이상으로 상승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자본잠식 해당여부 검토] |
| (단위: 천원) |
| 구분 | 2025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자본금(A) | 11,529,538 | 9,868,409 | 4,654,093 | 4,654,093 |
| 자기자본(B) | 13,846,547 | 5,442,440 | 7,303,818 | 4,778,031 |
| 자본잠식률(C=(A-B)/A) | - | 44.85% | - | -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한편, 당사는 자기자본 확충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뿐만 아니라 중장기적인 수익성 제고를 위하여 체계적인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제품 포트폴리오의 효율화, 원가구조 개선, 고객기반 확장 등 핵심 과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경영개선 활동을 통해 향후 안정적인 성장체계를 구축하고 수익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입니다.
상세 추정 내역에 대해서는 본 신고서의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III.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바. 영업현금흐름 및 유동성 관련 위험'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2025년 1월 21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 자본시장연구원은 'IPO 및 상장폐지 제도 개선 방안'을 발표하면서 시가총액 및 매출 관련 상장폐지 요건을 강화하였으며, 상장폐지 절차 또한 효율적으로 개정하였습니다. 기업가치 기반 투자를 활성화하고 부실 기업 퇴출을 유도해 국내 주식 시장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는 것이 제도 개선안의 목표입니다.
현행 제도의 문제점으로는 기업 회생기회 부여, 투자자 보호에 초점을 둔 제도운영으로 저성과 기업의 적절한 퇴출이 지연되고 있다는 평가 등이 거론되고 있으며, 상장회사의 수 증가율은 높지만, 이에 비해 주가의 상승률은 높지 않아 주요국 대비 '상장기업 수 대비 시가총액' 수치 또한 저조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하였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저성과 기업의 적시 적절한 퇴출을 통한 증시전반의 밸류업에 기여하기 위해, 상장폐지 요건은 강화하고 그 절차는 효율화 할 수 있는 세부적인 개선안이 논의되었습니다. 금융당국은 상장폐지 정량적 요건인 시가총액과 매출 기준을 실효성 있는 수준으로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연착륙을 위해 최종목표치까지 3단계, 3년에 걸쳐 상장 유지 기준을 단계적으로 상향하기로 했습니다.
시가총액 요건은 2026년 150억원, 2027년 200억원, 2028년 300억원으로 높아집니다. 매출 요건의 경우 시가총액 대비 적응 기간이 더 필요하다는 점에서 시행일을 1년씩 늦췄습니다. 상장 유지를 위한 매출 요건은 2027년 50억원, 2028년 75억원, 2029년 100억원으로 강화되었습니다. 대신 성장 잠재력은 높지만 매출이 낮은 기업을 고려, 코스닥 상장기업 기준 최소 시가총액 600억원을 충족하면 매출 요건을 면제하는 완충 장치도 도입됩니다.
| [자본잠식 해당여부 검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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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폐지 요건 단계별 강화 방안 |
| (출처: 금융위원회 보도자료(2025.01)) |
그 밖에도 상장폐지의 비재무적 요건 강화 방안으로는 '감사의견 미달요건' 기준의 강화를 발표했습니다. 현행 '감사의견 미달요건'의 경우 이의신청이 허용되는 형식적상장폐지 사유로서, 이의신청 시 개선기간을 부여하였습니다. 따라서 다음 혹은 다다음 사업연도 감사의견이 나올 때까지 개선기간을 부여하는 등 다소 완화적으로 요건을 적용하였습니다.
이러한 '감사의견 미달요건'의 개선사항으로, 감사의견 미달사유 발생 이후 다음 사업연도 감사의견 미달 시 즉시 상장폐지 절차가 진행되도록 변경되었습니다. 즉, 감사의견 2회 연속 미달을 '이의신청 불가 형식적 사유'로 규정하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금융 관계기관의 국내증시 상장폐지 제도에 대한 개선방안 논의가 진행되었고, 현행 제도에서 단계적으로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 시장의 상장폐지 요건이 엄격하게 적용될 전망입니다.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상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요건에 해당하는 경우는 없지만, 최근 한국증시 발전 및 부실기업 퇴출을 위해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등에서 상장폐지제도 개선 움직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상장폐지 요건이 현재보다 강화될 예정이며 향후 적자 상태가 지속되거나 주가가 지속적으로 하락할 경우 관리종목 및 상장폐지 요건을 충족시킬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당사는 현재 코스닥 상장법인으로서, 관련 거래소 규정에 따라 투자주의 환기종목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다음과 같이 코스닥 시장에서의 투자주의 환기종목 지정 요건 및 관련 제재사항 등에 대해 반드시 유의해주셔야 합니다.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2조(투자주의 환기종목)] |
|
제52조(투자주의 환기종목) 1. 정기지정: 보통주식 상장법인의 영업ㆍ재무ㆍ경영 등에 관한 계량적ㆍ비계량적 변수 등을 고려하여 세칙으로 정하는 기업부실위험 선정기준에 해당하는 경우 2. 수시지정: 보통주식 상장법인이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가. 외부감사법 제8조에 따른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운영실태에 대한 감사인의 검토ㆍ감사 결과 중요한 취약점이 발견되거나 중요한 범위제한이 있는 경우 또는 검토ㆍ감사의견이 표명되지 않은 경우 나. 제17조제1항을 위반하여 이 규정에 따른 의무보유 대상 주식등을 사실상 매각한 경우. 다만,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경우로 한정한다. 다. 제3자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로 해당 보통주식 상장법인의 신주를 취득한 자에게 해당 취득일부터 6개월 이내에 선급금 지급, 금전의 가지급, 금전 대여, 증권(법 제4조제2항 각 호의 증권, 어음, 양도성 예금증서를 말한다)의 대여, 출자(타법인이 발행한 주식등 또는 출자증권의 취득을 말한다) 등을 한 사실이 공시 등을 통해 확인된 경우 라. 최근 사업연도의 개별재무제표 또는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의 감사의견이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에 대한 불확실성에 의한 한정인 경우 마. 최대주주 변경으로 제51조제1항에 따른 의무보유가 적용되는지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경우 바. 제51조제1항에 따른 의무보유 대상자가 해당 의무보유를 이행하지 않은 경우 사. 최근 5개 사업연도에 각각 영업손실이 발생한 경우. 다만, 세칙으로 정하는 기술성장기업에는 이 목을 적용하지 않는다. 아. 최근 반기 말 현재 자본잠식률이 100분의 50 이상인 경우 자. 최근 반기 말 현재 자기자본이 10억원 미만인 경우 차. 최근 반기의 개별재무제표 또는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의 검토의견 또는 감사의견이 부적정, 의견거절이거나 감사범위 제한에 따른 한정인 경우 ② 거래소는 보통주식 상장법인을 투자주의 환기종목으로 지정하거나 해제하는 경우 지체 없이 공시매체에 공표하여야 한다. ③ 투자주의 환기종목 지정 사유의 적용방법과 지정 및 해제 시기,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은 세칙으로 정한다. |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시행세칙 제48조(투자주의 환기종목의 지정 및 해제 등)] |
|
제48조(투자주의 환기종목의 지정 및 해제 등) ② 기업부실위험 선정기준은 다음 각 호에 따라 적용한다. 1. 12월 결산법인의 사업보고서 법정 제출기한까지 제출된 최근 사업연도의 감사보고서상 재무정보와 공시사항 등을 기준으로 판단할 것. 다만, 제52조제1항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하여 법정 제출기한까지 사업보고서를 제출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기업부실위험 선정 기준 해당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일과 투자주의 환기종목 지정 및 해제 시기를 달리 정할 수 있다. 2. 지정일 전일 현재 규정 제54조의 형식적 상장폐지사유(규정 제54조제1항제5호의 주식분산 미달, 규정 제54조제1항제8호의 주식양도 제한, 규정 제54조제1항제11호의 지배구조 미달 사유는 제외한다)가 발생하였거나, 규정 제56조제1항제1호 및 제3호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실이 확인된 보통주식 상장법인에 대하여는 적용하지 않을 것 ③ 규정 제52조제1항제2호에 따른 수시지정 사유는 다음 각 호에 따라 적용한다. 1. 규정 제52조제1항제2호가목, 라목, 사목부터 차목까지의 사유: 공시규정 제6조제1항제2호마목(1)에 따라 신고된 검토ㆍ감사보고서를 기준으로 적용할 것. 이 경우 해당 신고에 대한 정정신고가 있는 때에는 정정하여 신고된 내용을 기준으로 신고일의 다음 날에 투자주의 환기종목으로 지정하거나 해제한다. 2. 규정 제52조제1항제2호사목부터 자목까지의 사유: 보통주식 상장법인이 지주회사로 전환하기 위하여 분할하였으나 지주회사 전환이 완료되지 않은 경우에는 분할기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와 그 다음 사업연도에는 적용하지 않을 것 3. 규정 제52조제1항제2호사목의 사유: 다음 각 목에 따라 적용할 것 가. 규정 제3조제7항제2호에도 불구하고 규정 제3조제7항제1호의 법인을 제외한 경우에는 개별재무제표를 기준으로 할 것 나. 보통주식 상장법인의 결산기 변경 등으로 사업연도가 6개월 미만인 경우 해당 사업연도에는 적용하지 않을 것 ④ 규정 제52조제1항제2호사목 단서에서 “세칙으로 정하는 기술성장기업”이란 우량기업부로 소속부가 변경지정되지 않은 기술성장기업을 말한다. ⑤ 규정 제52조제3항에 따른 투자주의 환기종목의 지정 및 해제 시기는 별표 9에서 정한다. ⑥ 제1항부터 제5항까지의 규정 외에 투자주의 환기종목의 지정과 해제 및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은 거래소가 따로 정한다. [전문개정 2022.12.9] |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시행세칙 별표 8(기업부실위험 선정기준)] |
|
기업부실위험 선정기준 (세칙 제48조 관련)
1. 거래소는 기업부실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아래의 기업부실위험 선정 변수, 변수별 기준치 및 변수별 가중치에 따라 코스닥시장 상장법인(기업인수목적회사를 제외한다. 이하 이 표에서 같다)의 부실 정도를 측정한다.
< 기업부실위험 선정 변수, 기준치 및 가중치 >
주1) 기준치는 변수별로 부실징후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지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을 말하고,기준치의 변수값은 기준치를 충족하는 경우 1, 미충족하는 경우 0으로 한다. 다만, 기준치가 없는 변수의 경우에는 변수 측정치를 변수값으로 하되, 변수 측정치가 아래의 상한 또는 하한을 벗어나는 경우에는 해당 상한 또는 하한을 변수값으로 본다.
주2) 감사의견이 적정이나, 감사보고서상 계속기업존속 불확실성이 특기사항으로 기재된 경우를 포함한다.
2. 거래소는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에 대하여 변수별로 측정된 부실 정도에 따라 아래의 방법으로 부실 징후 종합 측정치를 산출하고, 종합 측정치가 종합 임계치주1)를 초과하는지 여부 등을 감안하여 투자주의 환기종목으로 지정한다. < 부실 징후 종합 측정치 산출 방법주2) > 부실점수(z) = ∑(변수별 변수값 × 변수별 가중치) - 4.494 부실 징후 종합 측정치 = ez ÷ (1 + ez) 주1) 종합 임계치는 0.7로 한다. 주2) e는 자연상수(자연로그의 밑값)를 말한다.
3. 거래소는 지정결과 및 기준치에 해당하는 기업부실위험 선정변수 등을 투자주의 환기종목으로 지정된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에 통지한다. |
| (출처: KRX 법규서비스) |
(1) 정기지정
거래소는 보통주식 상장법인의 영업ㆍ재무ㆍ경영 등에 관한 계량적ㆍ비계량적 변수 등을 고려하여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시행세칙에서 정하는 기업부실위험 선정기준에 해당하는 경우 해당 주식을 투자주의 환기종목으로 지정합니다.
거래소는 기업부실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기업부실위험 선정 변수, 변수별 기준치 및 변수별 가중치에 따라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의 부실 정도를 측정합니다. 이어, 거래소는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에 대하여 변수별로 측정된 부실 정도에 따라 아래의 방법으로 부실 징후 종합 측정치를 산출하고, 종합 측정치가 종합 임계치(주1)를 초과하는지 여부 등을 감안하여 투자주의 환기종목으로 지정합니다.
< 부실 징후 종합 측정치 산출 방법(주2) >
부실점수(z) = ∑(변수별 변수값 × 변수별 가중치) - 4.494
부실 징후 종합 측정치 = ez ÷ (1 + ez)
| (주1) | 종합 임계치는 0.7로 한다. |
| (주2) | e는 자연상수(자연로그의 밑값)를 말한다. |
기업부실위험 선정기준은 최근 사업연도의 감사보고서상 재무정보와 공시사항 등을 기준으로 판단하며, 현재 당사 현황을 검토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기업부실위험 선정기준 변수에 대한 당사 현황 검토] |
| (단위: 천원,%) |
| 구분 | 변수 | 기준치(주1) | 가중치 | 2025년 3분기 | 2024년 | 비 고 |
| 재무변수 | ①단기차입금 의존도 | - | 0.569 | 27.12% | 34.18% | - |
| ②총자산대비영업현금흐름비율 | - | -2.332 | (-)7.32% | (-)9.39% | - | |
| ③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이익 | 손실 발생 | 1.078 | (11,706,075) 기준치 충족 |
(14,196,418) 기준치 충족 |
- | |
| ④이자보상배율 | 1 미만 | 0.426 | (6.01) 기준치 충족 |
(6.13) 기준치 충족 |
- | |
| ⑤자본잠식 | 30% 이상 | 0.94 | - | 44.85% 기준치 충족 |
- | |
| ⑥매출액 규모 | 50억원 미만 | 0.415 | 3,920,256 기준치 충족 |
6,504,557 | 연매출 환산 기준 | |
| ⑦총자산회전율 | - | -0.211 | 0.177 | 0.207 | 연매출 환산 기준 | |
| 질적변수 | ⑧최대주주 변경(횟수) | 3년간 2회 이상 | 0.282 | 1회 | 1회 | 2025년 3분기 기준 |
| ⑨대표이사 변경(횟수) | 3년간 3회 이상 | 0.577 | 1회 | 1회 | 2025년 3분기 기준 | |
| ⑩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횟수) | 3년간 2회 이상 | 0.093 | - | - | 2025년 3분기 기준 | |
| ⑪제3자배정 방식의 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교환사채 발행(횟수) |
3년간 2회 이상 | 0.511 | 1회 | 1회 | 2025년 3분기 기준 | |
| ⑫불성실공시(횟수) | 3년간 2회 이상 | 0.327 | - | - | 2025년 3분기 기준 | |
| ⑬최대주주등 지분율 | 25% 미만 | 0.751 | 12.14% 기준치 충족 |
14.19% | 2025년 3분기 기준 | |
| ⑭감사보고서 상 계속기업 존속불확실성 사유 발생(주2) |
불확실성 발생 | 0.737 | - | - | -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 주1) |
기준치는 변수별로 부실징후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지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을 말하고,기준치의 변수값은 기준치를 충족하는 경우 1, 미충족하는 경우 0으로 합니다. 다만, 기준치가 없는 변수의 경우에는 변수 측정치를 변수값으로 하되, 변수 측정치가 아래의 상한 또는 하한을 벗어나는 경우에는 해당 상한 또는 하한을 변수값으로 봅니다.
|
||||||||||||
| 주2) | 감사의견이 적정이나, 감사보고서상 계속기업존속 불확실성이 특기사항으로 기재된 경우를 포함합니다. | ||||||||||||
당사는 2025년 3분기 기준 상기 재무변수 중 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이익, 이자보상배율, 매출액 규모는 기준치를 충족한 상황입니다. 이는 당사의 재무상태가 부실한 요소를 갖추고 있다는 점을 의미합니다. 또한, 상기 질적변수 최대주주등 지분율이 25% 미만이므로 최대주주등 지분율 질적변수 요건을 충족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당사 주식이 투자주의 환기종목 정기지정 사유에 해당될 위험성이 존재하는 점에 대하여 투자자께서는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수시지정
거래소는 보통주식 상장법인에 대하여 상기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2조 제1항 제2호 가목 내지 차목에 해당될 경우 해당 주식을 투자주의 환기종목으로 수시 지정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현재 당사 현황을 검토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수시지정 요건에 대한 당사 현황 검토] |
| 구 분 | 내 용 | 2025년 3분기 | 2024년 | 비 고 |
|---|---|---|---|---|
| ①내부회계관리제도 | 외부감사법 제8조에 따른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운영실태에 대한 감사인의 검토ㆍ감사 결과 중요한 취약점이 발견되거나 중요한 범위제한이 있는 경우 또는 검토ㆍ감사의견이 표명되지 않은 경우 | 미해당 | 미해당 | - |
| ②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17조제1항 위반 | 이 규정에 따른 의무보유 대상 주식등을 사실상 매각한 경우. 다만,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경우로 한정한다. | 미해당 | 미해당 | - |
| ③제3자배정 신주 취득자와의 단기 금전거래 등 | 제3자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로 해당 보통주식 상장법인의 신주를 취득한 자에게 해당 취득일부터 6개월 이내에 선급금 지급, 금전의 가지급, 금전 대여, 증권(법 제4조제2항 각 호의 증권, 어음, 양도성 예금증서를 말한다)의 대여, 출자(타법인이 발행한 주식등 또는 출자증권의 취득을 말한다) 등을 한 사실이 공시 등을 통해 확인된 경우 | 미해당 | 미해당 | - |
| ④감사의견 | 최근 사업연도의 개별재무제표 또는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의 감사의견이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에 대한 불확실성에 의한 한정인 경우 | 미해당 | 미해당 | - |
| ⑤최대주주 변경 관련 | 최대주주 변경으로 제51조제1항에 따른 의무보유가 적용되는지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경우 | 미해당 | 미해당 | - |
| 제51조제1항에 따른 의무보유 대상자가 해당 의무보유를 이행하지 않은 경우 | 미해당 | 미해당 | - | |
| ⑥영업손실 | 최근 5개 사업연도에 각각 영업손실이 발생한 경우. 다만, 세칙으로 정하는 기술성장기업에는 이 목을 적용하지 않는다. | 미해당 | 미해당 | - |
| ⑦자본잠식률 | 최근 반기말 현재 자본잠식률이 100분의 50 이상인 경우 | 미해당 | 미해당 | - |
| ⑧자기자본 | 최근 반기말 현재 자기자본이 10억원 미만인 경우 | 미해당 | 미해당 | - |
| ⑨검토/감사의견 | 최근 반기의 개별재무제표 또는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의 검토의견 또는 감사의견이 부적정, 의견거절이거나 감사범위 제한에 따른 한정인 경우 | 미해당 | 미해당 | -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당사는 상기 수시 지정 요건에 해당된 바는 없습니다. 단,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재무상태, 실적 추이 등을 실시간 주시하시고, 상기 요건에 해당될 위험성에 대하여 상시 모니터링 하시기 바랍니다. 투자주의 환기종목으로 지정될 경우에는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① 경영권 변동사실이 공시 등을 통해 확인되는 경우(다만, 경영정상화를 위한 유상증자, 출자전환 등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여 경영권 변동이 발생한 경우는 제외합니다.)
② 제3자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로 신주를 취득한 자에게 해당 신주의 취득일부터 6개월 이내에 선급금 지급, 금전의 가지급, 금전 대여, 증권(법 제4조제2항 각 호의 증권, 어음 또는 양도성 예금증서를 말한다)의 대여, 출자(타법인이 발행한 주식등 또는출자증권의 취득을 말한다)에 관한 결정 등을 한 사실이 공시 등을 통해 확인되는 경우
③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2조제1항제2호라목에 따라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에 대한 불확실성에 의한 한정으로 투자주의 환기종목으로 지정된 보통주식 상장법인이 최근 사업연도의 개별재무제표 또는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의 감사의견이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에 대한 불확실성에 의한 한정인 경우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투자주의 환기종목에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향후 당사가 투자주의 환기종목 지정요건을 충족하여 거래소 규정에 따라 투자주의 환기종목으로 지정될 경우, 상장폐지까지 이어질 위험성이 생길 수 있으며, 이 경우 당사 주식은 향후 장내에서 거래가 이루어지지 못하여 투자 원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회수하지 못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나.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 위험 2025년 3분기 당사는 영업손실 28.4억원 발생하였고, (-)16.2억원의 영업활동 현금 유출액이 발생하면서 2025년 3분기말 현재 현금및현금성자산이 14.9억원까지 감소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실제 가용 유동성은 제한적이며, 2025년 3분기말 총차입금은 72.1억원 수준으로 영업손실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자보상배율은 (-)6.01배로 산출되어 영업활동만으로 금융비용을 충당하기 어려운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기존 고객사의 반복 수요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하는 동시에 신규 고객사 확보와 해외 판로 다변화,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영업 전략을 추진함으로써 매출 증대와 안정적 성장 기반 확보를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향후 당사가 예상하지 못한 외부 환경 변화나 내부 변수로 인해 위 계획이 차질을 빚을 경우, 유동성 확보 및 재무건전성 개선이 기대만큼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의 재무적인 위험이 심화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외부감사인이 계속기업 관련 불확실성이 중대하다고 판단할 경우 감사의견이 변형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감사의견이 변형되는 경우 당사의 향후 사업계획이나 영업전망과는 무관하게 관리종목으로 편입되거나 코스닥시장에서 상장폐지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는 최근 수년간 사업환경 악화와 매출 감소로 인해 영업실적이 지속적으로 부진한 상황입니다. 2022년에 영업이익을 기록하였으나, 이후 매출액은 2022년 213억원, 2023년 144억원, 2024년 65억원으로 축소되었으며,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매출액은 약 29억원입니다. 당사는 매출 감소와 고정 제조원가에 따른 원가율 증가, 감가상각비 및 연구개발비 등 고정비 성격의 판매비와관리비 등으로 2023년부터 2025년 3분기까지 영업손실이 연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2023년 30.2억원, 2024년 48.0억원, 2025년 3분기 약 28.4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였습니다.
현금창출능력 측면에서도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으로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2년을 제외하고 최근 모든 사업연도에서 음(-)의 값을 기록하고 있으며, 2023년 30.8억원, 2024년 29.5억원, 2025년 3분기 16.2억원의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이 발생하였습니다.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이 부족한 가운데, 2025년 3분기에는 투자활동현금흐름 및 재무활동현금흐름의 순유출이 크게 발생하며 3분기말 현재 현금및현금성자산이 14.9억원 수준까지 감소하였습니다.
재무구조 역시 불안정한 흐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2024년말 기준 당사의 부채비율은 477.05%로 높은 수준이었으나, 2025년 3분기에는 전환사채 전환으로 인한 자본 확충과 단기차입금 상환 등의 영향으로 부채비율이 59.88%까지 개선되었습니다. 다만 이러한 개선은 실적 회복이나 영업현금흐름 개선에 기반한 구조적 변화라기보다는 자본 확충에 따른 일시적 효과가 크다는 점에서 재무안정성이 실질적으로 확보되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2025년 3분기말 기준 유동자산은 92.6억원, 유동부채는 69.7억원으로 유동비율이 132.89%까지 상승하며 2024년의 80.66% 대비 개선된 모습을 보였으나, 동 시점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은 약 14.9억원에 불과하여 실제 가용 유동성은 제한적입니다. 또한 2025년 3분기말 총차입금은 72.1억원 수준이며, 영업손실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자보상배율은 (-)6.01배로 산출되어 영업활동만으로 금융비용을 충당하기 어려운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지속적인 영업손실 발생, 음(-)의 영업현금흐름으로 인한 현금성 자산의 감소, 유동성 악화 등은 당사의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에 중요한 의문을 제기할 수 있는 요소입니다. 당사는 비용구조 조정, 재무구조 개선, 외부 자금 조달 방안 검토 등 다양한 개선계획을 수행 중이나, 단기간 내 사업환경이 개선되지 않거나 조달시장 여건이 악화될 경우 계획된 재무개선 조치가 지연되거나 제한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지속될 경우 당사의 재무상태와 현금흐름에 추가적인 부담이 발생하여 계속기업 가정에 중대한 의문이 제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기존 고객사의 반복 수요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하는 동시에 신규 고객사 확보와 해외 판로 다변화,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영업 전략을 추진함으로써 매출 증대와 안정적 성장 기반 확보를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보유자산 매각을 통해 유동성을 확보할 계획으로, 2025년 4분기 중 제2공장을 매각하여 총 매각대금 31.5억원 중 계약금 3.2억원을 수령하였으며, 잔금 28.3억원은 연내에 모두 회수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보유하고 있던 당사의 최대주주인 사토시홀딩스㈜가 발행한 제10회 전환사채를 사토시홀딩스㈜의 특수관계자인 ㈜플레이크에 매각하여 40.0억원의 현금 유입이 발생하였습니다. 아울러,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유동성 확보와 함께 재무구조 개선을 도모할 계획입니다.
| 하단의 개선 계획에 대한 유의사항 |
|---|
| 하단의 내용은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현재 시점에서 당사가 계속기업가정에 관한 중요한 불확실성을 해소하고자 취하고 있는 노력을 기재한 것으로써, 이는 미래에 대한 당사의 주관적 판단이 개입되었을 수 있고, 향후 실제 성과와는 상이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하단의 개선 계획은 당사의 전망과 예상, 주관적 판단 등에 따른 것임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에 대한 불확실성 해소 방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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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매출 증가 방안 당사는 자체 개발한 평판형광회로(PLC) 기반 기술을 바탕으로 Splitter module, AWG, Wafer&Chip, 계측기 등으로 구성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여 2026년 매출 52.5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향후 당사가 예상하지 못한 외부 환경 변화나 내부 변수로 인해 위 계획이 차질을 빚을 경우, 유동성 확보 및 재무건전성 개선이 기대만큼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의 재무적인 위험이 심화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외부감사인이 계속기업 관련 불확실성이 중대하다고 판단할 경우 감사의견이 변형될가능성도 존재합니다. 감사의견이 변형되는 경우 당사의 향후 사업계획이나 영업전망과는 무관하게 관리종목으로 편입되거나 코스닥시장에서 상장폐지 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다. 지정감사 관련 위험 당사는 2023년부터 2025년 3분기까지 3개 사업연도 연속으로 영업손실을 기록하였으며, 이로 인해 해당 기간 동안 이자보상배율도 1 미만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영업활동현금흐름 역시 지속적으로 음수를 나타내고 있어, 2025년 잔여 기간에도 현 추세가 계속될 경우 2027 회계연도 외부감사인 직권지정 요건을 충족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직권지정을 통해 지정감사를 수검할 경우 당사에 대한 감사인의 회계감사 강도가 강화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의 감사의견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는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외감법)에 따라 일정한 재무적 요건에 해당할 경우, 증권선물위원회로부터 직권지정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직권지정은 기업의 재무 건전성이 장기간 악화된 경우 외부감사인의 독립성과 회계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정부가 외부감사인을 직접 지정하는 제도입니다.
구체적으로는 ① 3년 연속 영업손실이 발생하거나, ② 3년 연속 영업활동 현금흐름이 음수(-)를 기록하거나, ③ 3년 연속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 ÷ 이자비용)이 1 미만에 해당하는 경우 직권지정 사유에 해당합니다. 해당 요건 충족 시 회사는 3년간 외부감사인을 자율적으로 선임할 수 없으며, 증권선물위원회가 지정한 감사인이 감사를 수행하게 됩니다.
그러나, 금융감독원 회계감독국에서 발표한 "감사인 지정제도 설명회"(2025.08)자료를 보면, 상기 재무적 사유 예외사항으로 ① 기업인수목적회사,② 기술성장기업(지정대상 선정일 현재 거래소 기술성장기업부에 소속 되어있는 기술성장기업),③ 상장회사로서 최근 1년 이내에 평가받은 신용등급이 투자등급(BBB-등급) 이상인 회사는 재무기준 지정사유 모두에 대해 예외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 [감사인 지정제도 설명회(202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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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사유 |
| (출처: 금융감독원 회계감독국) |
당사는 2023년부터 2025년 3분기까지 3개 사업연도 연속으로 영업손실을 기록하였으며, 이로 인해 해당 기간 동안 이자보상배율도 1 미만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영업활동현금흐름 역시 지속적으로 음수를 나타내고 있어, 2025년 잔여 기간에도 현 추세가 계속될 경우 2027 회계연도 외부감사인 직권지정 요건을 충족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금융감독원 회계감독국에서 발표한 재무기준 지정사유의 예외 요건에도 해당하지 아니함에 따라 직권지정 가능성은 더욱 높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 [재무기준 직권지정 해당여부] |
| (단위: 천원,배) |
| 구 분 | 2025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2022년 | 해당여부 |
|---|---|---|---|---|---|
| 영업이익(손실) | (2,838,610) | (4,796,341) | (3,022,998) | 827,153 | O |
| 영업활동현금흐름 | (1,619,527) | (2,947,654) | (3,075,360) | 1,522,638 | O |
| 이자보상배율 | (6.01) | (6.13) | (4.95) | 1.78 | O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직권지정을 통해 지정감사를 수검할 경우 당사에 대한 감사인의 회계감사 강도가 강화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의 감사의견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라. 매출처 편중 위험 다만, 현재까지 신규 고객 기반이 충분히 확대되었다고 보기는 어려우며, 기존 및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한 매출처 다변화 전략이 예상보다 지연되거나 시장 상황 변화로 신규 수요 발굴이 제한될 경우 다시 특정 고객사에 대한 매출 편중이 재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통신장비 산업은 전방 통신사의 투자정책, 글로벌 경기 환경, 공급망 전략 등에 따라 발주량 변동성이 큰 산업이므로, 개별 고객사의 조달전략 변화가 당사의 매출 변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당사는 통신장비 및 네트워크 인프라 관련 기업을 중심으로 매출이 발생하고 있으며, 당사의 최근 3개년 및 2025년 3분기 기준 주요 거래처의 매출 비중은 다음과 같습니다.
| [최근 3개년 및 2025년 3분기 주요 매출처별 매출액] |
| (단위: 천원) |
| 구분 | 2025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
| A사 | - | - | - | - | 7,522,879 | 52.19% | 8,201,262 | 38.50% |
| B사 | 8,193 | 0.28% | 3,448,946 | 53.02% | 2,414,297 | 16.75% | 5,703,978 | 26.78% |
| C사 | - | - | - | - | 40,000 | 0.28% | 1,685,663 | 7.91% |
| D사 | 144,084 | 4.90% | 444,533 | 6.83% | 343,230 | 2.38% | 1,400,109 | 6.57% |
| E사 | 274,709 | 9.34% | 659,473 | 10.14% | 540,948 | 3.75% | 714,971 | 3.36% |
| F사 | 450,413 | 15.32% | 415,447 | 6.39% | 701,405 | 4.87% | 584,977 | 2.75% |
| G사 | 179,174 | 6.09% | 236,819 | 3.64% | 146,978 | 1.02% | 78,158 | 0.37% |
| H사 | 477,566 | 16.24% | 52,444 | 0.81% | 361,572 | 2.51% | 434,238 | 2.04% |
| I사 | 447,975 | 15.24% | 179,229 | 2.76% | 368,604 | 2.56% | 399,131 | 1.87% |
| J사 | 243,045 | 8.27% | - | - | - | - | - | - |
| K사 | 125,376 | 4.26% | 96,249 | 1.48% | 300,444 | 2.08% | 175,616 | 0.82% |
| 주요거래처 합계 | 2,350,536 | 79.94% | 5,533,140 | 85.07% | 12,740,358 | 88.39% | 19,378,102 | 90.97% |
| 기타 | 589,656 | 20.06% | 971,417 | 14.93% | 1,672,678 | 11.61% | 1,922,536 | 9.03% |
| 합계 | 2,940,192 | 100.00% | 6,504,557 | 100.00% | 14,413,036 | 100.00% | 21,300,639 | 100.00%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당사의 상위 10개 거래처 매출 비중은 2022년 90.97%, 2023년 88.39%, 2024년 85.07%, 2025년 3분기 79.94%로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나, 주요 고객사에 대한 매출 의존도는 여전히 높은 수준입니다.
특히, 당사의 주요 고객사인 A사와 B사 2개 거래처에 대한 매출 비중은 2022년 65.28%, 2023년 68.95%, 2024년 53.02%로 나타나며 과반 이상의 매우 높은 수준이었습니다. 이처럼 A사 및 B사는 각각 2023년 및 2024년까지 당사 매출에 크게 기여해 왔으나, 전방시장 둔화에 따른 A사의 보수적인 재고자산 관리 및 B사의 사업종료 인해 신규 발주가 중단 및 감소하면서, 2025년 3분기 현재 특정 거래처에 대한 유의적인 매출은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광선로 모듈(OSP) 시장은 통신 인프라 구축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구성품임에도 불구하고, 제품 간 차별성이 제한적이고 단가 경쟁이 과도하게 진행되어 있는 특징을 보입니다. 특히, 주요 발주처의 구매력이 강한 시장 구조에서 표준화된 사양의 제품이 대량으로 공급되다 보니, 현재 시장에서는 매출단가가 매우 낮은 수준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안정적인 수익성을 확보하기 어려운 환경이 지속되고 있으며, 이와 같은 시장 특성으로 신규 업체는 적정 마진 확보가 어렵기 때문에 실질적인 시장 진입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당사 또한 매출 단가를 낮추면 수주가 가능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나 수익성 확보를 위해 단가 조정은 진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당사의 특정거래처에 대한 매출액이 급감하여 주요 매출처의 매출 비중이 감소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 매출액이 크게 감소함에 따라 2025년 3분기 주요 고객사에 대한 매출 의존도는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최근 글로벌 통신사들은 경기 불확실성 확대와 5G 투자 사이클 둔화에 대응하여 조달 규모를 축소하고 있으며, 기존 재고를 우선적으로 소진하는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중장기적 관점에서 데이터 트래픽 증가, 5G 고도화(5G-A), FTTH 확대,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인프라 확충 등 구조적 수요 요인이 존재하여 광통신 부품 시장은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AI 기반 서비스의 확대와 클라우드 사용량 증가로 인해 백본(backbone) 구간의 고용량 광전송망 증설 필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AWG, 광계측기, 광파워 모듈 등 정밀 광소자에 대한 중장기적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가별 정책적 지원도 산업 회복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미국, 일본, 인도 등 주요 국가는 광대역망 고도화 및 디지털 인프라 확대에 대한 정책을 강화하고 있으며, 신흥국을 중심으로 FTTH 보급률도 꾸준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적 수요는 OSP(광선로 모듈) 등 광배선ㆍ광접속 제품의 중장기적 수요 기반을 강화하는 요인으로 평가됩니다.
당사는 과거 특정 주요 고객사에 대한 매출 의존도가 높았으며, 일부 대형 고객사의 발주 축소 및 사업환경 변화로 인해 최근 매출 구조에 변동이 발생하였습니다. 특히 당사 매출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던 주요 고객사의 수주가 2024년 이후 급감함에 따라 전체 매출 규모는 감소하였으나, 동시에 개별 거래처에 대한 매출 비중이 자연스럽게 완화되는 효과도 나타났습니다.
다만, 현재까지 신규 고객 기반이 충분히 확대되었다고 보기는 어려우며, 기존 및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한 매출처 다변화 전략이 예상보다 지연되거나 시장 상황 변화로 신규 수요 발굴이 제한될 경우 다시 특정 고객사에 대한 매출 편중이 재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통신장비 산업은 전방 통신사의 투자정책, 글로벌 경기 환경, 공급망 전략 등에 따라 발주량 변동성이 큰 산업이므로, 개별 고객사의 조달전략 변화가 당사의 매출 변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는 매출처별 편중 위험을 완화하기 위하여 신규 해외 고객사 확보를 통한 신규 판로 개척,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영업 강화 등을 추진하고 있으나, 이러한 전략이 계획대로 실행되지 않거나 고객사 조달정책 변화에 적시에 대응하지 못할 경우 매출 규모 감소 또는 특정 거래처 의존도 재확대 등으로 당사의 경영성과가 악화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마. 성장성 및 수익성 악화 위험 당사의 주요 제품군으로는 데이터센터용 AWG, 통신용/5G 망용 AWG, 휴대용 광계측기, OSP(광선로 모듈), 5G MUX(TFF)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매출액은 2022년 약 213억원, 2023년 약 144억원, 2024년 약 65억원, 2025년 3분기 약 29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하며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최근 글로벌 5G 시장은 초기 구축 단계가 마무리되면서 설비투자 중심의 성장세가 정체 국면에 접어들었고, 경기 불확실성 확대로 인해 통신사업자 및 장비업체가 신규 투자를 보수적으로 운용함에 따라 신규 발주와 부품 공급 물량이 전반적으로 축소되었습니다. 한편, 모바일 트래픽의 지속적인 상승과 데이터센터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 전망과 더불어 중장기적으로는 6G 상용화 및 고대역폭 광전송 장비 수요 증가 등 성장 요인이 존재하나, 해당 수요가 본격화되기까지는 아직 시간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되며, 당사가 속한 광통신ㆍ부품 시장은 경쟁 강도가 점차 심화되고 있어, 경쟁사 대비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거나 확대하기 위해 추가적인 연구개발비 투자, 신규 제품 개발, 판가 인하 대응 등이 요구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전방 산업의 투자 회복이 예상보다 지연될 경우, 당사 제품에 대한 신규 발주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거나 매출 회복 속도가 늦어져 당사의 주요 품목 매출은 단기간 내 회복되지 않을 위험이 존재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25년 3분기 제품매출원가는 구조조정에 따른 인건비 등 고정비 절감 효과로 제품 매출액 대비 당기제품제조원가 비중이 2024년 97.73%에서 75.60%로 크게 감소하였으나, 18.0억원의 제품평가손실이 발생함에 따라 제품매출원가율은 142.51%로 상승하였습니다. 2025년 3분기 판매비와관리비는 17.9억원으로, 2024년 3분기 27.4억원 대비 9.5억원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2025년 3분기 직원수가 감소함에 따라 인건비성 비용이 4.7억원으로 축소되었고, 2025년 3분기 중 대손상각비 환입이 0.7억원 발생하여 전년 동기 대손상각비 4.6억원 대비 기저효과가 나타나 전체 판매비와관리비가 전년 대비 큰 폭으로 감소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당사는 영업손실 지속, 수익성 지표의 장기적 부진, 고정비 부담 구조 등으로 인해 성장성과 수익성이 악화될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만약, 매출액 성장이 사업계획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당사의 손익 악화가 가속화될 수 있으며, 이는 재무 건전성 훼손 및 자본잠식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의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뿐만 아니라 반복되는 적자와 구조적 비용 부담으로 인한 성장성 및 수익성 악화 위험을 충분히 고려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당기순이익은 2022년 5.0억원, 2023년 (-)40.3억원, 2024년 (-)143.0억원 및 2025년 3분기 기준 (-)117.1억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영업손익 규모 대비 영업외손익 금액의 비중 및 변동성이 크며, 이는 주로 전환사채에 내재된 전환권 및 조기상환청구권의 공정가치 평가손익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의 제2회 전환사채는 2025년 3분기 중 모두 전환됨에 따라 향후 전환사채의 내재파생상품 평가 결과에 따른 손익 변동성은 제거될 예정이나, 향후 당사가 자금 조달 목적으로 전환사채를 신규로 발행할 경우, 이에 따른 이자비용 증가 및 파생상품평가손익 변동이 발생하여 손익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는 1999년 9월 설립되어 2019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으며, 광통신 유선통신기기 관련 제품의 연구개발, 제조 및 판매업을 주요한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주요 제품군으로 데이터센터용 AWG, 통신용/5G 망용 AWG, 휴대용 광계측기, OSP(광선로 모듈), 5G MUX(TFF)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근 3개년 및 2025년 3분기 기준 당사의 매출 및 손익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사의 요약 포괄손익계산서] |
| (단위: 천원) |
| 구 분 | 2025년 3분기 | 2024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매출액 | 2,940,192 | 5,009,907 | 6,504,557 | 14,413,036 | 21,300,639 |
| 매출원가 | 3,985,013 | 6,667,790 | 8,524,579 | 14,513,431 | 17,723,192 |
| 매출총이익 | (1,044,820) | (1,657,882) | (2,020,022) | (100,395) | 3,577,446 |
| 판매비와관리비 | 1,793,790 | 2,743,374 | 2,776,319 | 2,922,603 | 2,750,294 |
| 영업이익(손실) | (2,838,610) | (4,401,257) | (4,796,341) | (3,022,998) | 827,153 |
| 금융수익 | 62,739 | 353 | 1,422 | 1,002 | 4,020 |
| 금융비용 | 8,293,364 | 483,764 | 8,859,663 | 610,671 | 463,637 |
| 기타수익 | 219,100 | 270,168 | 473,523 | 978,572 | 1,132,830 |
| 기타비용 | 855,940 | 214,322 | 1,015,359 | 685,825 | 904,765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11,706,075) | (4,828,821) | (14,196,418) | (3,339,920) | 595,600 |
| 법인세비용(수익) | - | 85,320 | 104,797 | 687,505 | 90,822 |
| 당기순이익(손실) | (11,706,075) | (4,914,141) | (14,301,216) | (4,027,424) | 504,778 |
| 기타포괄손익 | - | - | (177,264) | 6,553,212 | 711,031 |
| 총포괄손익 | (11,706,075) | (4,914,141) | (14,478,479) | 2,525,787 | 1,215,810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2025년 3분기 기준 매출액은 29.4억원, 매출원가와 판매비와관리비는 각각 39.6억원과 17.9억원으로 28.4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2023년 영업손실 30.2억원 및 2024년 영업손실 48억원에 이어 지속적으로 대규모 영업손실이 발생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영업활동에서 발생하는 수익 규모는 제한적인 수준에 머물고 있으나 인건비, 경상연구개발비, 감가상각비 등 고정적으로 발생하는 비용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영업적자가 구조적으로 고착화되고 있습니다.
한편, 2025년 3분기 기준 금융수익은 약 0.6억원에 불과한 반면, 금융비용은 파생상품평가손실 인식 등의 영향으로 약 83억원에 달해 금융비용이 금융수익을 크게 상회하였습니다. 이러한 금융손익의 악화와 영업손실이 누적되면서 2025년 3분기 당기순손실은 약 117.1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2022년 5억원의 당기순이익 이후 2023년 (-)40억원, 2024년 (-)143억원에 이어 당기순손실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흐름입니다.
| [주요 수익성 비율 추이] |
| (단위: 천원,%) |
| 구 분 | 2025년 3분기 | 2024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2022년 | 비고 |
| 매출액 | 2,940,192 | 5,009,907 | 6,504,557 | 14,413,036 | 21,300,639 | - |
| 매출원가 | 3,985,013 | 6,667,790 | 8,524,579 | 14,513,431 | 17,723,192 | - |
| 매출총이익 | (1,044,820) | (1,657,882) | (2,020,022) | (100,395) | 3,577,446 | - |
| 판매비와관리비 | 1,793,790 | 2,743,374 | 2,776,319 | 2,922,603 | 2,750,294 | - |
| 영업이익 | (2,838,610) | (4,401,257) | (4,796,341) | (3,022,998) | 827,153 | - |
| 당기순이익(손실) | (11,706,075) | (4,914,141) | (14,301,216) | (4,027,424) | 504,778 | - |
| 매출총이익률 | (-)35.54% | (-)33.09% | (-)31.06% | (-)0.70% | 16.80% | 매출총이익/매출액 |
| 영업이익률 | (-)96.55% | (-)87.85% | (-)73.74% | (-)20.97% | 3.88% | 영업이익/매출액 |
| 당기순이익률 | (-)398.14% | (-)98.09% | (-)219.86% | (-)27.94% | 2.37% | 당기순이익/매출액 |
| 산업평균 영업이익률 | - | - | 2.36% | 2.18% | 4.36% | - |
| 산업평균 당기순이익률 | - | - | 1.12% | 0.86% | 4.12% | -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
| 주1) | 업종 평균자료는 2025년 10월 한국은행에서 발간한 '2024 기업경영분석' 상 'C26(전자부품, 컴퓨터, 영상, 음향 및 통신장비)'의 수치를 인용하였습니다. |
당사의 수익성 지표 또한 업계 평균 대비 매우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영업이익률과 당기순이익률은 2023년 각각 (-)20.97%, (-)27.94%에서 2024년 (-)73.74%, (-)219.86%로 크게 악화되었으며, 2025년 3분기에는 (-)96.55%, (-)398.14%를 기록하는 등 손익구조가 3개 연도에 걸쳐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2024년 기준 산업평균 영업이익률 2.36%, 당기순이익률 1.12%와 비교할 때 당사의 수익성은 업계 평균을 크게 하회하고 있으며, 정상적인 영업활동을 통한 이익 창출 능력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이러한 구조적 부진은 매출 규모가 축소된 상황에서도 인건비, 경상연구개발비, 감가상각비 등 고정비 성격의 비용과 금융비용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손실 폭이 확대되는 데 기인합니다.
① 매출액
당사는 광통신 유선통신기기 관련 제품의 연구개발, 제조 및 판매업을 주요한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주요 제품군으로는 데이터센터용 AWG, 통신용/5G 망용 AWG, 휴대용 광계측기, OSP(광선로 모듈, Splitter module), 5G MUX(TFF)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매출액은 2022년 약 213억원, 2023년 약 144억원, 2024년 약 65억원, 2025년 3분기 약 29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하였습니다.
당사의 사업부문별 매출 상세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사업부문별 매출현황] |
| (단위: 천원,%) |
| 매출유형 | 품목 | 2025년 3분기 | 2024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제품 | AWG | 1,006,612 | 318,005 | 393,638 | 684,429 | 1,722,834 |
| 휴대용 광계측기 | 594,253 | 680,953 | 988,788 | 1,264,862 | 1,445,694 | |
| OSP(광선로 모듈) | 527,094 | 3,395,785 | 4,243,052 | 11,482,338 | 15,700,465 | |
| 기타 | 403,910 | 402,013 | 598,366 | 629,644 | 721,780 | |
| 소계 | 2,531,869 | 4,796,756 | 6,223,844 | 14,061,273 | 19,590,773 | |
| 상품 | 5G MUX(TFF) | 372,038 | 137,112 | 181,442 | 329,358 | 1,537,789 |
| 기타 | 36,285 | 76,039 | 99,270 | 22,405 | 172,076 | |
| 소계 | 408,323 | 213,151 | 280,712 | 351,763 | 1,709,865 | |
| 합계 | 2,940,192 | 5,009,907 | 6,504,556 | 14,413,036 | 21,300,638 |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당사의 2025년 3분기 주요 매출은 OSP(광선로 모듈, Splitter module), AWG, 휴대용 광계측기, 5G MUX(TFF)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품목별 매출 추이를 살펴보면 과거 가장 큰 매출을 기록하였던 OSP(광선로 모듈, Splitter module)은 2022년 약 157억원을 기록한 이후 2023년 약 115억원, 2024년 약 42억원으로 감소하였으며, 2025년 3분기에는 약 5.3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최근 4개 사업연도 동안 지속적인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OSP의 주요 고객사인 인도 통신업체 A사가 2023년까지 당사 매출에 크게 기여해 왔으나, A사의 재고 증가로 인해 2024년부터 신규 발주가 중단되면서 관련 매출이 급감한 데에 기인합니다. 또 다른 미국 통신 장비업체 B사 또한 시장 환경의 변화로 인해 사업이 종료되면서 당사에 대한 발주가 중단되어 매출이 급감하였습니다.
휴대용 광계측기는 2022년 약 14억원, 2023년 약 13억원, 2024년 약 9.9억원에서 2025년 3분기 약 6억원 수준으로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며, AWG는 2022년 약 17억원에서 2023년 약 7억원, 2024년 약 3.9억원으로 축소된 후 2025년 3분기 약 10억원을 기록하면서 증가하였으나, 2022년 매출 수준에는 여전히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5G MUX(TFF)의 경우 2022년 약 15억원에서 2023년 약 3억원, 2024년 약 1.8억원으로 매출이 줄어든 가운데 2025년 3분기에는 약 3.7억원 수준을 기록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당사의 주요 품목 전반은 2022년 이후 전년 대비 매출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매출 감소는 단순한 일시적 요인에 그치지 않고, 국내외 통신장비 산업 전반의 투자 위축과 수요 둔화라는 구조적 요인에 기인하고 있습니다. 최근 글로벌 5G 시장은 초기 구축 단계가 마무리되면서 설비투자 중심의 성장세가 정체 국면에 접어들었고, 경기 불확실성 확대로 인해 통신사업자 및 장비업체가 신규 투자를 보수적으로 운용함에 따라 신규 발주와 부품 공급 물량이 전반적으로 축소되었습니다. 당사의 주요 고객사들도 경기 둔화 및 수요 불확실성에 대비해 재고를 보수적으로 관리하는 경향을 보이며, 이에 따라 당사 제품에 대한 발주가 지연되거나 중단되는 사례가 나타났습니다.
모바일 트래픽의 지속적인 상승과 데이터센터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 전망과 더불어 중장기적으로는 6G 상용화 및 고대역폭 광전송 장비 수요 증가 등 성장 요인이 존재하나, 해당 수요가 본격화되기까지는 아직 시간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당사가 속한 광통신ㆍ부품 시장은 경쟁 강도가 점차 심화되고 있어, 경쟁사 대비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거나 확대하기 위해 추가적인 연구개발비 투자, 신규 제품 개발, 판가 인하 대응 등이 요구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비용 증가 요인은 단기적인 손익 개선을 제한할 수 있으며, 연구개발 성과가 시장 수요로 빠르게 전환되지 못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이와 함께 전방 산업의 투자 회복이 예상보다 지연될 경우, 당사 제품에 대한 신규 발주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거나 매출 회복 속도가 늦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특히 통신사업자의 CAPEX는 글로벌 금리ㆍ환율 환경, 규제 정책, 시장 성장률 등 다양한 외부 요인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해당 요인의 변동성에 따라 당사 매출 역시 민감하게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요인으로 인해 당사의 주요 품목 매출은 단기간 내 회복되지 않을 위험이 존재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② 매출원가
당사의 매출원가율은 2022년 83.20%, 2023년 100.70%, 2024년 131.06%, 2025년 3분기말 135.54%를 기록하였습니다. 당사의 매출원가 및 당기제품제조원가의 구성 및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최근 3개년 및 2025년 3분기 기준 매출원가 현황] |
| (단위: 천원,%) |
| 과목 | 2025년 3분기 | 2024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매출액 | 2,940,192 | 5,009,907 | 6,504,556 | 14,413,036 | 21,300,638 |
| 상품매출 | 408,323 | 213,151 | 280,712 | 351,763 | 1,709,865 |
| 제품매출 | 2,531,869 | 4,796,756 | 6,223,844 | 14,061,273 | 19,590,773 |
| 매출원가 | 3,985,013 | 6,667,790 | 8,524,579 | 14,513,431 | 17,723,192 |
| [상품매출원가] | 376,758 | 184,916 | 242,924 | 330,103 | 1,562,758 |
| 기초상품재고액(+) | 184,910 | 67,869 | 67,869 | 24,006 | 72,455 |
| 당기상품매입액(+) | 241,900 | 343,721 | 359,965 | 373,966 | 1,514,309 |
| 기말상품재고액(-) | (50,052) | (226,674) | (184,910) | (67,869) | (24,006) |
| [제품매출원가] | 3,608,255 | 6,482,874 | 8,281,655 | 14,183,328 | 16,160,434 |
| 기초제품재고액(+) | 10,391,228 | 10,370,973 | 10,370,973 | 10,585,077 | 9,697,788 |
| 당기제품제조원가(+) | 1,914,070 | 4,615,623 | 6,082,612 | 12,929,313 | 17,312,057 |
| 제품평가손실(+) | 1,801,681 | 2,297,682 | 2,224,841 | 1,060,321 | (246,813) |
| 관세환급금(-) | (1,530) | (4,390) | (5,543) | (20,410) | (17,521) |
| 기말 제품재고액(-) | (10,497,194) | (10,797,014) | (10,391,228) | (10,370,973) | (10,585,077) |
| 매출원가율 | 135.54% | 133.09% | 131.06% | 100.70% | 83.20% |
| 상품매출원가율 | 92.27% | 86.75% | 86.54% | 93.84% | 91.40% |
| 제품매출원가율 | 142.51% | 135.15% | 133.06% | 100.87% | 82.49%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 [최근 3개년 및 2025년 3분기 기준 매출원가 현황] |
| (단위: 천원,%) |
| 과목 | 2025년 3분기 | 2024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 금액 | 제품매출액 대비 비율 |
금액 | 제품매출액 대비 비율 |
금액 | 제품매출액 대비 비율 |
금액 | 제품매출액 대비 비율 |
금액 | 제품매출액 대비 비율 |
|
| Ⅰ.원재료비 | 71,141 | 2.81% | 39,256 | 0.82% | 62,429 | 1.00% | 453,407 | 3.22% | 519,119 | 2.65% |
| Ⅱ.부재료비 | 454,882 | 17.97% | 2,575,307 | 53.69% | 3,215,277 | 51.66% | 8,816,347 | 62.70% | 12,345,020 | 63.01% |
| Ⅲ.노무비 | 471,337 | 18.62% | 927,024 | 19.33% | 1,126,473 | 18.10% | 1,851,001 | 13.16% | 2,430,071 | 12.40% |
| Ⅳ.경비 | 957,946 | 37.84% | 1,159,431 | 24.17% | 1,483,117 | 23.83% | 2,277,614 | 16.20% | 2,295,777 | 11.72% |
| Ⅴ.당기총제조비용 | 1,955,305 | 77.23% | 4,701,017 | 98.00% | 5,887,296 | 94.59% | 13,398,368 | 95.29% | 17,589,986 | 89.79% |
| Ⅵ.기초재공품재고액 | 4,027,784 | 159.08% | 4,223,100 | 88.04% | 4,223,100 | 67.85% | 3,754,044 | 26.70% | 3,476,115 | 17.74% |
| Ⅶ.합계 | 5,983,089 | 236.31% | 8,924,117 | 186.04% | 10,110,396 | 162.45% | 17,152,412 | 121.98% | 21,066,101 | 107.53% |
| Ⅷ.기말재공품재고액 | (4,069,019) | (-)160.7% | (4,308,494) | (-)89.8% | (4,027,784) | (-)64.7% | (4,223,100) | (-)30.0% | (3,754,044) | (-)19.2% |
| Ⅸ.타계정으로대체액 | - | - | - | - | - | - | - | - | - | - |
| Ⅹ.당기제품제조원가 | 1,914,070 | 75.60% | 4,615,623 | 96.22% | 6,082,612 | 97.73% | 12,929,313 | 91.95% | 17,312,057 | 88.37%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2022년의 경우 당기제품제조원가가 제품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약 88.37%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였고, 약 2.5억원의 제품평가손실환입이 발생하였습니다. 총매출액이 213억원을 기록함에 따라 2022년 제품매출원가율은 82.49%를 나타냈습니다.
2023년에는 약 11억원의 제품평가손실이 발생하였으나, 매출 감소에 따른 생산량 축소로 인해 변동비성 비용인 원재료비 및 부재료비가 2022년 약 129억원에서 약 93억원으로 36억원 감소하면서 제품제조원가가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품 매출액이 2022년 213.0억원에서 2023년 144.1억원으로 더 큰 폭으로 감소함에 따라 제품매출원가율은 100%를 초과한 100.87%를 기록하였습니다.
2024년에도 매출 부진으로 인한 생산 감소가 이어지면서 변동비와 고정비 전 항목이 감소하여 당기제품제조원가가 2023년 129.3억원에서 60.8억원으로 축소되었습니다. 그러나 산업 업황 악화로 인한 제품 매출 급감과 대규모 제품평가손실 인식으로 인해 수익성이 악화되었으며, 이에 따라 2024년 제품매출원가율은 전년 대비 32.20%p 상승한 133.06%를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 3분기의 경우 구조조정에 따른 인건비 등 고정비 절감 효과로 제품 매출액 대비 당기제품제조원가 비중이 2024년 97.73%에서 75.60%로 크게 감소하였습니다. 그러나 18.0억원의 제품평가손실이 발생하였고, 해당 평가손실 금액이 2025년 3분기 제품 매출액 대비 매우 높은 수준을 차지함에 따라 제품매출원가율은 142.51%로 상승하였습니다.
③ 판매비와관리비
당사의 최근 3개년 및 2025년 3분기 영업이익(손실)은 2022년 8.3억원, 2023년 (-)30.2억원, 2024년 (-)48.0억원, 2025년 3분기 (-)28.4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당사의 최근 3개년 및 2025년 3분기 판매비와관리비는 다음과 같습니다.
| [최근 3개년 및 2025년 3분기 기준 판매비와관리비] |
| (단위: 천원) |
| 구 분 | 2025년 3분기 | 2024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급여 | 390,042 | 671,081 | 846,706 | 897,060 | 972,315 |
| 퇴직급여 | 33,499 | 20,478 | 24,811 | 30,839 | 50,450 |
| 복리후생비 | 14,915 | 13,395 | 15,821 | 26,728 | 28,476 |
| 여비교통비 | 28,671 | 45,938 | 52,265 | 140,672 | 76,703 |
| 접대비 | 84,564 | 45,284 | 58,609 | 60,758 | 57,252 |
| 통신비 | 4,139 | 3,367 | 4,656 | 4,183 | 4,387 |
| 전력비 | 12,026 | 12,614 | 16,085 | 26,303 | 18,820 |
| 세금과공과 | 28,634 | 36,334 | 39,069 | 43,026 | 114,020 |
| 감가상각비 | 88,984 | 125,033 | 157,112 | 187,017 | 195,119 |
| 지급임차료 | 6,300 | 1,750 | 3,508 | 4,200 | 4,200 |
| 수선비 | - | 222 | 299 | 24,931 | 2,957 |
| 보험료 | 6,253 | 7,741 | 9,810 | 10,999 | 11,545 |
| 차량유지비 | 8,006 | 14,924 | 17,533 | 17,736 | 10,784 |
| 경상연구개발비 | 664,943 | 782,980 | 807,217 | 863,504 | 824,860 |
| 운반비 | 4,746 | 10,932 | 14,895 | 24,569 | 35,939 |
| 교육훈련비 | 230 | 630 | 1,410 | 1,351 | 423 |
| 도서인쇄비 | 265 | 203 | 423 | 2,383 | 2,728 |
| 포장비 | - | 5,080 | 11,358 | 20,134 | 37,041 |
| 사무용품비 | 2,500 | 4,877 | 8,446 | 10,879 | 17,768 |
| 소모품비 | 1,974 | 4,073 | 4,735 | 5,980 | 11,557 |
| 지급수수료 | 361,640 | 340,056 | 543,059 | 379,275 | 339,753 |
| 광고선전비 | 23,241 | 64,982 | 45,500 | 8,951 | 82,878 |
| 대손상각비 | (6,525) | 464,176 | (191,657) | 166,995 | 7,317 |
| 수출제비용 | 30,601 | 77,695 | 93,055 | 53,007 | 109,151 |
| 협회비 | 5,680 | 10,218 | 11,514 | 11,812 | 22,301 |
| 판매보증비(환입) | (1,539) | (20,689) | 180,080 | (100,692) | (288,450) |
| 합계 | 1,793,789 | 2,743,374 | 2,776,319 | 2,922,600 | 2,750,294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당사의 판매비와관리비 지출 현황을 보면 2022년 27.5억원, 2023년 29.2억원, 2024년 27.8억원, 2025년 3분기 17.9억원을 지출하였습니다. 당사의 판매비와관리비 중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주요 항목으로는 인건비성 판관비(급여, 퇴직급여, 복리후생비, 여비교통비), 경상연구개발비, 지급수수료, 대손상각비 등이 있습니다.
2023년에는 직원수가 64명으로 전년 84명 대비 20명 감소함에 따라 급여, 퇴직급여, 복리후생비, 여비교통비 등 인건비성 항목이 2022년 11.3억원에서 2023년 10.9억원으로 3% 감소하였습니다. 그러나 매출채권 구성의 변화로 인해 대손상각비가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2022년에는 매출 증가와 함께 매출채권 회수가 원활하게 이루어져 지급기한 3개월 이내 매출채권 비중이 81%까지 확대되었고, 연체 매출채권이 감소함에 따라 충당금 설정률이 2.44%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였습니다. 반면 2023년에는 전년의 낮은 충당금 설정 규모에 따른 기저효과와 함께 대손상각비가 0.07억원에서 1.7억원으로 증가하였고, 판매보증비 환입 규모 또한 2022년 (-)2.9억원에서 2023년 (-)1.0억원으로 축소되면서 전체 판매비와관리비는 2022년 27.5억원에서 2023년 29.2억원으로 증가하였습니다.
2024년 직원수는 35명으로 2023년 64명 대비 크게 감소하여 인건비성 비용이 2023년 10.9억원에서 9.4억원으로 감소하였습니다. 또한, 대손상각비 환입이 발생하여 대손상각비가 (-)1.9억원 발생함에 따라 지급수수료 증가, 판매보증비 발생에도 불구하고 전체 판매비와관리비는 2023년 29.2억원에서 2024년 27.8억원으로 감소하였습니다.
2025년 3분기 당사의 판매비와관리비는 17.9억원으로, 2024년 3분기 27.4억원 대비 9.5억원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2025년 3분기 직원수가 37명으로 전년 동기 53명 대비 감소함에 따라 인건비성 비용이 4.7억원으로 축소되어 2024년 3분기 7.5억원 대비 2.8억원 감소한 데 주로 기인합니다. 또한, 2025년 3분기 중 대손상각비 환입이 0.7억원 발생하여 전년 동기 대손상각비 4.6억원 대비 기저효과가 나타나 전체 판매비와관리비가 전년 대비 큰 폭으로 감소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당사는 영업손실 지속, 수익성 지표의 장기적 부진, 고정비 부담 구조 등으로 인해 성장성과 수익성이 악화될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만약, 매출액 성장이 사업계획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당사의 손익 악화가 가속화될 수 있으며, 이는 재무 건전성 훼손 및 자본잠식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의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뿐만 아니라 반복되는 적자와 구조적 비용 부담으로 인한 성장성 및 수익성 악화 위험을 충분히 고려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④ 영업외손익
당사의 당기순이익은 2022년 5.0억원, 2023년 (-)40.3억원, 2024년 (-)143.0억원 및 2025년 3분기 기준 (-)117.1억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최근 3개년 및 2025년 3분기말 기준 영업외손익 상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최근 3개년 및 2025년 3분기 기준 영업외손익] |
| (단위: 천원) |
| 구 분 | 2025년 3분기 | 2024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영업외수익 | |||||
| 이자수익 | 62,739 | 353 | 1,422 | 1,002 | 4,020 |
| 외환차익 | 6,605 | 110,192 | 188,439 | 355,306 | 780,241 |
| 외화환산이익 | 25,881 | 86,210 | 151,503 | 77,481 | 240,399 |
| 수입임대료 | 79,444 | 63,058 | 88,401 | 84,229 | 65,351 |
| 유형자산처분이익 | 17,440 | - | 30,322 | 360,683 | - |
| 무형자산처분이익 | - | - | 2,536 | - |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처분이익 | - | - | - | - | 1,628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이익 | 77,663 | - | - | - | - |
| 잡이익 | 12,067 | 10,708 | 12,321 | 100,873 | 45,211 |
| 소계 | 281,839 | 270,521 | 474,944 | 979,574 | 1,136,850 |
| 영업외비용 | |||||
| 이자비용 | 472,426 | 483,764 | 781,908 | 610,671 | 463,637 |
| 파생상품평가손실 | 7,820,938 | - | 8,077,755 | - | - |
| 외환차손 | 66,891 | 147,582 | 174,562 | 346,395 | 558,024 |
| 기부금 | 10,000 | 14,727 | 14,727 | 27,060 | 33,000 |
| 외화환산손실 | 11,001 | 39,208 | 13,410 | 90,821 | 310,600 |
| 매각예정자산손상차손 | 722,358 | - | - | - | - |
| 기타의 대손상각비 | - | 382 | 406,122 | - | - |
| 유형자산손상차손 | - | - | 405,326 | - | - |
| 유형자산처분손실 | - | - | 384 | - |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처분손실 | - | - | - | 416 | 143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실 | 30,237 | - | - | 200,006 | 1,889 |
| 잡손실 | 15,453 | 12,422 | 828 | 21,126 | 1,109 |
| 소계 | 9,149,304 | 698,085 | 9,875,022 | 1,296,495 | 1,368,402 |
| 합계 | (8,867,465) | (427,564) | (9,400,078) | (316,921) | (231,552)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2022년 중 영업외수익으로 외환차익 7.8억원, 외화환산이익 2.4억원 등이 발생하였으며,영업외비용으로 이자비용 4.6억원, 외환차손 5.6억원, 외화환산손실 3.1억원 등이 계상되었습니다. 2022년에는 환율 변동과 금융비용 등 통상적인 수준의 영업외손익이 발생하였으며 영업외손익은 (-)2.3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이어 2023년에도 외환차익, 이자비용, 외환차손 등 통상적인 영업외수익과 영업외비용이 발생하였습니다. 영업외수익으로 외환차익 3.6억원, 유형자산처분이익 3.6억원 등이 발생하였고, 영업외비용으로 이자비용 6.1억원, 외환차손 3.5억원,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실 2억원이 발생하였습니다. 그 결과 2023년 영업외손익은 약 (-)3.2억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2024년 영업외수익은 외화차익 1.9억원, 외화환산이익 1.5억원, 수입임대료 0.9억원 등 총 4.7억원을 인식하였습니다. 반면 영업외비용은 이자비용 7.8억원, 파생상품평가손실 80.8억원, 기타의대손상각비 4.1억원, 유형자산손상차손 4.1억원 등 합계 99.4억원을 기록하여, 2024년 영업외손익은 총 (-)70.56억원을 인식하였습니다. 영업외비용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파생상품평가손실은 2024년 신규로 발행한 제2회 전환사채의 전환권 및 조기상환권 평가로 발생하였으며, 전환사채 발행 시 이사회 결의일과 전환사채 발행일 사이의 주가변동으로 인해 전환사채 전체의 공정가치가 높게 측정되어 발생한 발행가액과 공정가치의 차이익 거래일(Day1) 이연손익 상각 금액은 이자비용으로 반영되었습니다.
2025년 3분기 기준 영업외수익은 이자수익 0.6억원, 수입임대료 0.8억원,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이익 0.8억원 등 총 2.8억원을 인식하였습니다. 영업외비용은 이자비용 4.7억원, 파생상품평가손실 78.2억원, 매각예정자산손상차손 7.2억원,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실 3.0억원, 잡손실 1.5억원 등 합계 91.5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5년 3분기 영업외손익은 88.7억원의 순손실을 인식하였습니다.
2025년 2월 제2회 전환사채의 시가 변동에 따른 전환가액 조정조건(리픽싱 조건)을 전환사채 인수자와 협의하여 제거하면서 전환사채 전환권이 파생상품부채에서 자본항목으로 재분류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파생상품부채 평가에 따라 파생상품평가손실이 발생하였습니다. 또한, 2025년 3분기 중 제2회 전환사채가 모두 보통주로 전환됨에 따라 전환사채 파생상품 평가에 따른 평가손익은 발생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한편, 2025년 3분기 당사가 보유한 토지 및 건물에 대하여 부동산 매매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매각예정자산으로 대체하고 순공정가치(공정가치-매각부대원가)와 장부 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5년 3분기 매각예정자산손상차손 7.2억원을 반영하였습니다.
상기와 같이 당사의 영업손익 규모 대비 영업외손익 금액의 비중 및 변동성이 크며, 이는 주로 전환사채에 내재된 전환권 및 조기상환청구권의 공정가치 평가손익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의 제2회 전환사채는 2025년 3분기 중 모두 전환됨에 따라 향후 전환사채의 내재파생상품 평가 결과에 따른 손익 변동성은 제거될 예정이나, 향후 당사가 자금 조달 목적으로 전환사채를 신규로 발행할 경우, 이에 따른 이자비용 증가 및 파생상품평가손익 변동이 발생하여 손익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바. 영업현금흐름 및 유동성 관련 위험 당사는 2022년 15.2억원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을 기록한 이후, 2023년 (-)30.8억원, 2024년 (-)29.5억원, 2025년 3분기 (-)16.2억원으로 부(-)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는 영업실적 부진에 따라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이 2023년 (-)24.7억원, 2024년 (-)22.9억원, 2025년 3분기 (-)11.7억원으로 계속 부진한 것에 기인합니다. 투자활동현금흐름은 2022년 1.7억원, 2023년 0.3억원, 2024년 0.5억원을 기록하며 현금유입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였으나, 2025년 3분기 (-)61.0억원의 현금 유출로 전환되었습니다. 이는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취득과 관련된 현금 변동에 따른 것입니다. 재무활동현금흐름은 2022년 (-)15.7억원의 유출을 기록한 반면, 2023년 10.5억원 및 2024년 163.7억원의 현금 유입이 발생하였습니다. 2023년에는 단기차입금의 순차입 증가, 2024년에는 유상증자 및 전환사채의 발행에 따라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이 발생하였습니다. 2025년 3분기에는 (-)50.7억원의 현금 유출이 발생하였는데 이는 차입금의 상환에 따른 변동입니다. 이와 같이, 당사는 최근 사업연도 동안 양호한 영업활동현금흐름을 창출하지 못하였으며, 부족한 현금은 재무활동을 통해 충당하였습니다. 또한 실적 악화로 인한 영업현금흐름 감소로, 당사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은 2024년말 142.6억원에서 2025년 3분기말 14.9억원으로 감소하였습니다. 이러한 영업현금흐름의 악화와 현금및현금성자산의 감소는 당사의 유동성 위험을 증가시키고 있습니다. 당사는 현금흐름 및 유동성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유동성 이슈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하고 있습니다. 향후 매출증가를 통한 영업현금흐름 증가, 보유자산 처분 및 유상증자를 통한 현금유입을 통해 유동성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이는 당사의 미래 전망에 기반한 것이며, 향후 영업활동이 부진하는 등 자금 유입에 차질이 생길 경우 자금수지 계획이 이행되지 않을 위험이 있습니다. 또한, 매출 성장이 정체되고 수익성이 개선되지 못하여 추가 자금이 필요할 경우 자본시장을 통한 추가적인 자금을 조달이 필요할 수 있으며, 자금 조달이 어려울 경우 당사는 계속적인 사업을 영위하는 데에 상당한 제약이 생길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는 2022년 15.2억원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을 기록한 이후, 2023년 (-)30.8억원, 2024년 (-)29.5억원, 2025년 3분기 (-)16.2억원으로 부(-)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는 영업실적 부진에 따라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이 2023년 (-)24.7억원, 2024년 (-)22.9억원, 2025년 3분기 (-)11.7억원으로 계속 부진한 것에 기인합니다. 투자활동현금흐름은 2022년 1.7억원, 2023년 0.3억원, 2024년 0.5억원을 기록하며 현금유입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였으나, 2025년 3분기 (-)61.0억원의 현금 유출로 전환되었습니다. 이는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취득과 관련된 현금 변동에 따른 것입니다. 재무활동현금흐름은 2022년 (-)15.7억원의 유출을 기록한 반면, 2023년 10.5억원 및 2024년 163.7억원의 현금 유입이 발생하였습니다. 2023년에는 단기차입금의 순차입 증가, 2024년에는 유상증자 및 전환사채의 발행에 따라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이 발생하였습니다. 2025년 3분기에는 (-)50.7억원의 현금 유출이 발생하였는데 이는 차입금의 상환에 따른 변동입니다.
이와 같은 변동의 결과, 현금및현금성자산은 2022년말 27.4억원에서 2023년말 7.5억원으로 크게 감소하였으며, 2024년말에는 유상증자 및 전환사채 발행 등의 영향으로 142.6억원 수준까지 증가하였습니다. 그러나 2025년 3분기말에는 영업활동, 투자활동 및 재무활동에 따른 현금유출이 발생하면서 보유 현금이 14.9억원으로 다시 감소하였습니다.
| [최근 3개년 및 2025년 3분기 기준 당사 현금흐름표] |
| (단위: 천원) |
| 구 분 | 2025년 3분기 | 2024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영업활동현금흐름 | (1,619,527) | (2,119,045) | (2,947,654) | (3,075,360) | 1,522,638 |
|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 | (1,174,125) | (1,627,289) | (2,294,091) | (2,465,899) | 1,962,969 |
| 이자지급 | (488,655) | (493,038) | (655,591) | (613,029) | (446,785) |
| 이자수취 | 61,745 | 353 | 1,233 | 1,002 | 4,557 |
| 법인세의 납부 및 환급 | (18,492) | 929 | 795 | 2,566 | 1,897 |
| 투자활동현금흐름 | (6,101,499) | (37,920) | 48,016 | 31,077 | 172,203 |
| 재무활동현금흐름 | (5,069,901) | 4,984,546 | 16,371,770 | 1,047,546 | (1,571,296) |
| 환율변동효과 반영 전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가(감소) |
(12,790,926) | 2,827,581 | 13,472,133 | (1,996,737) | 123,544 |
| 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효과 | 17,007 | 188 | 35,833 | 4,361 | (93,058) |
|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 14,261,349 | 753,383 | 753,383 | 2,745,758 | 2,715,272 |
|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 1,487,429 | 3,581,152 | 14,261,349 | 753,383 | 2,745,758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당사는 2022년 5.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였으며, 감가상각비 7.5억원, 퇴직급여 3.7억원 등이 손익조정 항목으로 반영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감가상각비 등 손익조정항목을 반영하여 2022년에는 총 (+)12.9억원의 조정이 이루어졌습니다.
또한 매출채권, 미수금, 미지급금 변동 등에 따른 (+)1.7억원의 운전자본 변동이 발생하여 최종적으로 (+)19.6억원의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을 계상했습니다. 이자의 지급 (-)4.5억원, 이자의 수취 0.04억원, 법인세 환급 0.02억원 등까지 반영한 결과, 2022년 영업활동현금흐름은 (+)15.2억원으로 계상되었습니다.
2022년 투자활동현금흐름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취득 및 처분으로 인한 순 유입액 1.4억원 등으로 1.7억원의 현금 유입이 발생했으며, 재무활동현금흐름에서는 차입금의 상환 등으로 (-)15.7억원의 유출이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2022년 현금및현금성자산은 2021년말 27.2억원에서 27.5억원으로 0.3억원 증가하였습니다.
당사는 2023년 40.3억원의 당기순손실이 발생하였으며, 실제 현금 유출입이 없는 재고자산평가손실 10.6억원, 감가상각비 6.8억원, 유형자산처분이익 (-)3.6억원 등이 반영되어 총 32.1억원의 손익 조정이 이루어졌습니다. 또한 매출채권, 미수금, 미지급비용, 퇴직급여 지급 등 운전자본 변동에 따른 (-)16.4억원이 반영되어, 최종적으로 (-)24.6억원의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자의 지급 (-)6.1억원, 이자의 수취 0.01억원 및 법인세 환급 0.03억원 등이 더해져 2023년 영업활동현금흐름은 (-)30.8억원으로 계상되었습니다.
투자활동현금흐름의 경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취득 및 처분으로 인한 순 유입액 0.8억원 등으로 총 (+)0.3억원의 유입이 발생하였습니다. 반면, 재무활동현금흐름에서는 차입금의 순차입액 11.3억원 등이 발생함에 따라 (+)10.5억원의 유입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3년말 현금및현금성자산은 7.5억원으로 2022년말 27.5억원 대비 20.0억원 감소하였습니다.
2024년에는 143.0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계상하였으며, 실제 현금 유출입이 없는 감가상각비 6.2억원, 재고자산평가손실 22.2억원, 기타의대손상각비 4.1억원, 그리고 당사의 제2회 전환사채 파생상품부채의 공정가치 증가로 발생한 파생상품평가손실 80.8억원 등이 반영되어 총 (+)126.1억원의 손익 조정이 이루어졌습니다. 또한 매출채권, 미지급비용, 퇴직급여 지급 등 운전자본 변동에 따른 (-)6.0억원이 반영되어 최종적으로 (-)22.9억원의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자의 지급 (-)6.6억원, 이자의 수취 0.01억원 및 법인세 환급 0.01억원 등이 더해져 2024년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9.5억원으로 계상되었습니다.
투자활동현금흐름의 경우 임차보증금 증가 및 감소, 유형자산과 무형자산의 취득 및 처분거래 등의 영향으로 최종적으로 (+)0.5억원의 유입이 발생하였습니다. 재무활동현금흐름에서는 제2회 전환사채 발행 40억원 및 보통주 유상증자 126억원의 현금 유입이 발생하였고, 차입금의 차입 및 상환으로 (-)1.8억원의 순현금 유출이 발생하여 최종적으로 163.7억원의 현금 유입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4년말 현금및현금성자산은 142.6억원으로 2023년말 7.5억원 대비 135.1억원 증가하였습니다.
당사는 2025년 3분기 중 117.1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하였으며, 파생상품평가손실 78.2억원 및 재고자산평가손실 18.0억원 등 실제 현금 유출입이 없는 손익 조정 항목과 운전자본 변동이 반영되어 (-)11.7억원의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을 계상하였습니다. 추가적으로 이자수취 0.6억원, 이자지급 (-)4.9억원, 법인세 납부 (-)0.2억원 등이 더해져, 2025년 3분기 영업활동현금흐름은 (-)16.2억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투자활동현금흐름의 경우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취득 및 처분으로 (-)62.9억원의 유출의 영향으로 영향으로 최종 (-)61.0억원의 현금 유출이 발생하였습니다. 재무활동현금흐름에서는 단기차입금 상환 (-)35.0억원, 유동성장기부채 및 장기차입금 상환 (-)17.3억원 등으로 최종 (-)50.7억원의 현금 유출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5년 3분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은 14.9억원으로 2024년말 142.6억원 대비 127.7억원 감소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당사는 최근 사업연도 동안 양호한 영업활동현금흐름을 창출하지 못하였으며, 부족한 현금은 재무활동을 통해 충당하였습니다. 또한 실적 악화로 인한 영업현금흐름 감소로, 당사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은 2024년말 142.6억원에서 2025년 3분기말 14.9억원으로 감소하였습니다. 이러한 영업현금흐름의 악화와 현금및현금성자산의 감소는 당사의 유동성 위험을 증가시키고 있습니다.
| [ 하단의 장단기차입금 상환계획에 따른 유의사항 ] |
| 하단의 내용은 2025년 3분기말 기준 당사의 장단기차입금 상환계획을 참고 목적으로 기재한 것으로써, 이는 미래에 대한 당사의 주관적 판단이 개입되었을 수 있고, 향후 실제 이행 결과와는 상이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하단의 계획은 당사의 전망과 예상, 주관적 판단 등에 따른 것임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당사의 유동성 위험과 관련하여 2025년 3분기말 기준 단기차입금과 장기차입금의 만기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당사의 차입금 만기구조] |
| (단위: 천원) |
| 구 분 | 1년 이하 | 1년~2년 | 2년~5년 | 합계 |
| 단기차입금 | 3,890,000 | - | - | 3,890,000 |
| 유동성장기부채 | 2,113,280 | - | - | 2,113,280 |
| 장기차입금 | - | 1,072,640 | 134,080 | 1,206,720 |
| 소계 | 6,003,280 | 1,072,640 | 134,080 | 7,210,000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2025년 3분기말 기준 당사의 1년 이내 만기가 도래하는 차입금은 60.0억원이며,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현금및현금성자산은 14.9억원을 보유하고 있어, 1년 이내 도래하는 차입금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는 광주광역시 대촌동에 소재하고 있는 당사의 1공장 및 3공장의 토지 및 건물 등 유형자산 일체를 담보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진행중인 손해배상 소송과 관련하여 보유 토지, 건물에 400,000천원의 근저당이 추가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2025년 3분기말 당사의 담보제공자산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2025년 3분기말 담보제공자산 내역] |
| (단위: 천원) |
| 구 분 | 장부가액 | 담보설정금액 | 관련차입금 | 담보제공처 |
| 토지 | 3,611,788 | 14,740,000 | 7,210,000 | 기업은행 |
| 건물 | 1,217,959 | |||
| 매각예정자산 | 3,150,000 | |||
| 투자부동산 | 3,211,050 | |||
| 기계장치 | 359,801 | |||
| 시설장치 | 240,076 | |||
| 합계 | 11,790,674 | 14,740,000 | 7,210,000 | -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당사의 2025년 3분기 이후 자금수지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 [2025년 4분기 및 2026년 자금수지계획] |
| (단위: 천원) |
| 구분 | '25년 4분기 | '26년 1분기 | '26년 2분기 | '26년 3분기 | '26년 4분기 | ||
| 기초 자금 | 1,487,429 | 4,832,438 | 35,763,705 | 30,975,975 | 29,651,496 | ||
| 영업현금흐름 | (a) 수입 | 매출대금 | 684,480 | 1,311,642 | 1,311,642 | 1,311,642 | 1,311,642 |
| 기타 | 87,398 | 36,250 | 36,250 | 36,250 | 36,250 | ||
| 계 | 771,878 | 1,347,892 | 1,347,892 | 1,347,892 | 1,347,892 | ||
| (b) 지출 | 매출원가 | 962,456 | 1,101,860 | 1,101,860 | 1,101,860 | 1,101,860 | |
| 판매관리비 | 276,993 | 276,293 | 260,288 | 257,038 | 244,878 | ||
| 급여 | 136,560 | 132,172 | 132,172 | 132,172 | 132,172 | ||
| 경상연구비 | 300,000 | 234,552 | 234,552 | 234,552 | 234,552 | ||
| 기타 | 110,186 | 21,750 | 21,750 | 21,750 | 21,750 | ||
| 계 | 1,786,196 | 1,766,626 | 1,750,622 | 1,747,371 | 1,735,211 | ||
| 영업수지(=(a)-(b)) | (1,014,317) | (418,734) | (402,730) | (399,479) | (387,319) | ||
| 투자현금흐름 | (c) 수입 | 자산매각 | 7,150,000 | - | - | - | - |
| 기타 | - | - | - | - | - | ||
| 계 | 7,150,000 | - | - | - | - | ||
| (d) 지출 | 연구개발투자 | - | - | - | - | - | |
| 해외법인 투자 | - | - | - | - | - | ||
| 기타 | - | - | - | 1,000,000 | 1,300,000 | ||
| 계 | - | - | - | 1,000,000 | 1,300,000 | ||
| 투자수지(=(c)-(d)) | 7,150,000 | - | - | (1,000,000) | (1,300,000) | ||
| 재무현금흐름 | (e) 수입 | 유상증자 | - | 31,275,000 | - | - | - |
| 이자수익 | 27,000 | 100,000 | 100,000 | 100,000 | 100,000 | ||
| 계 | 27,000 | 31,375,000 | 100,000 | 100,000 | 100,000 | ||
| (f) 지출 | 차입금 상환 | 2,750,000 | - | 4,460,000 | - | - | |
| 이자비용 | 67,673 | 25,000 | 25,000 | 25,000 | 25,000 | ||
| CB/BW 상환 | - | - | - | - | - | ||
| 기타 | - | - | - | - | - | ||
| 계 | 2,817,673 | 25,000 | 4,485,000 | 25,000 | 25,000 | ||
| 재무수치(=(e)-(f)) | (2,790,673) | 31,350,000 | (4,385,000) | 75,000 | 75,000 | ||
| 기말 자금 | 4,832,438 | 35,763,705 | 30,975,975 | 29,651,496 | 28,039,176 |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자금수지 산출 근거] |
| 상기 자금수지계획은 당사의 미래 매출전망과 지출계획을 아래 근거에 따라 추정하여 작성하였으며, 당사의 주관적 판단을 포함하고 있는 만큼 실제 자금수지는 향후 매출 상황에 따른 현금흐름의 차이로 상이할 수 있습니다. 영업현금흐름 당사는 향후 영업수지 계획 수립시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사업계획에 따른 매출 추정액이 당사의 예상대로 정상적으로 진행되어 대금의 청구가 이루어질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자금 유출액은 매출 대금에 비례하여, 과거의 평균 원가율 추이 등을 고려하여 원재료비, 외주용역비 등의 변동비와 인건비 등의 고정적 성격의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투자현금흐름 당사는 향후 투자수지 계획 수립 시 유동성 확보를 위한 당사의 자산매각 계획을 반영하였습니다. 당사는 2025년 4분기 중 제2공장을 매각하여 총 매각대금 31.5억원 중 계약금 3.2억원을 수령하였으며, 잔금 28.3억원은 연내에 모두 회수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보유하고 있던 당사의 최대주주인 사토시홀딩스㈜가 발행한 제10회 전환사채를 사토시홀딩스㈜의 특수관계자인 ㈜플레이크에 매각하여 40.0억원의 현금 유입이 발생하였습니다. 한편, 2026년 하반기 5G 및 데이터센터용 AWG 생산 등 관련 설비에 투자할 계획이며, 이에 따라 23억원 규모의 추가 투자를 반영하였습니다. 재무현금흐름 당사는 재무수지 계획 수립시 금번 유상증자 공모자금 약 312.8억원(예정 발행가액 기준)이 유입될 것으로 가정하였으며, 주가 상황에 따른 발행가액 변동성은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미상환된 차입금의 상환을 가정하였습니다. |
| [매출 세부 추정내역] |
| (단위: 천원) |
| 구 분 | 2025년 | 2026년(주1) | ||||
| 3분기 누적 | 4분기 | 1분기 | 2분기 | 3분기 | 4분기 | |
| Splitter Module | 500,518 | 53,868 | 68,984 | 68,984 | 68,984 | 68,984 |
| 5G MUX | 372,038 | 234,971 | 100,306 | 100,306 | 100,306 | 100,306 |
| Wafer&Chip | 52,262 | 1,764 | 265,625 | 265,625 | 265,625 | 265,625 |
| AWG CHIP | 828,095 | - | 361,200 | 361,200 | 361,200 | 361,200 |
| AWG Module | 178,517 | 30,705 | 86,684 | 86,684 | 86,684 | 86,684 |
| 계측기 | 594,253 | 177,419 | 215,550 | 215,550 | 215,550 | 215,550 |
| 기타 | 414,510 | 185,753 | 213,293 | 213,293 | 213,293 | 213,293 |
| 합 계 | 2,940,193 | 684,480 | 1,311,642 | 1,311,642 | 1,311,642 | 1,311,642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 주1) | 2026년 분기별 매출액은 연중 균등하게 발생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
당사는 전자산업을 대체하는 미래산업의 핵심기술이자 당사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평판형광회로(PLC, Planer Lightwave Circuit)의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Module, Wafer&Chip, AWG Chip, Splitter module, 계측기 및 간섭계, 5G MUX 등으로 구성된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고객사의 발주계획, 시장상황, 2025년 실적 기반으로 추정한 반복 수요, 당사의 생산능력 및 재고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2026년 매출액은 총 52.5억원으로 추정하였습니다.
- Splitter module
Splitter Module은 FTTH(Fiber to the Home) 기반 통신 인프라 구축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광분배 부품으로, 서비스 초기에는 대규모 신규 구축 수요가 발생하나 일정 수준 이상의 보급이 완료된 이후에는 유지·보수 중심의 안정적 수요 구조로 전환되는 특징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국내의 경우 FTTH 보급률이 이미 선진국 수준에 도달하여 신규 구축 수요는 제한적이나, 노후 구간의 교체 주기 도래, 품질 향상을 위한 추가 증설 필요성, 5G·10G-PON 전환 과정에서의 교체 수요 등으로 인해 연간 일정 수준의 유지·보수성 수요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글로벌 시장 역시 FTTH 보급의 성숙 단계에 진입함에 따라 대량 신규투자 중심의 시장 구조에서 교체·리노베이션 수요 중심으로 재편되는 추세이며, 이에 따라 Splitter Module 시장은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요 패턴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Splitter Module은 규격이 표준화되어 있고 공급업체 수가 많아 가격경쟁이 매우 심화된 시장 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단가 변동성이 크고 수익성 확보가 용이하지 않으며, 당사 또한 국내외 주요 통신사 및 장비사와의 장기 거래를 기반으로 유지·보수용 물량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있으나, 시장 전반의 경쟁 심화로 인해 매출 대비 이익 기여도는 제한적인 수준입니다.
이에 당사는 수익성 중심의 제품 믹스 전략, 선택적 수주 정책, 생산 효율화 및 재고관리 최적화를 통해 수익성 훼손을 방지하는 보수적 영업 기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Splitter Module은 단품 자체로는 높은 마진을 기대하기 어렵지만 기존 고객과의 관계 유지 및 타 광통신 부품 판매로의 연계 효과가 있어 전략적 제품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안정적 기초 수요에 대한 공급 유지(국내외 통신사의 유지·보수용 연간 고정 수요 반영 및 품질 요구 수준 충족을 통한 신뢰 확보), 원가절감을 통한 생산 효율성 제고, 제품 다변화 및 연계 판매 확대, 시장 리스크 대응(저가 경쟁 심화 시 공급 축소 또는 가격조정 협의 등), 해외 신규 프로젝트의 경우 수익성 기준 충족 시에 한한 참여 등의 운영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2026년에는 신규 FTTH 구축 수요가 제한적인 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나, 국내외 통신망 유지·보수 작업에서 발생하는 안정적 기초 수요를 기반으로 2025년 수준의 출하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국내 주요 통신사를 중심으로 10G-PON 전환 작업이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어 일부 교체 수요가 추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다만, 가격 경쟁 심화에 따른 단가인하 압력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당사는 공격적인 물량 확대보다는 수익성 중심의 보수적 운영 기조를 유지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시장 환경과 당사의 영업전략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당사는 2026년 Splitter Module 매출을 약 2.75억원 수준으로 추정하였으며, 이는 시장 구조와 수익성 요인을 반영한 보수적·현실적 전망치입니다.
- Wafer&Chip
Wafer&Chip 제품은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PLC(Planar Lightwave Circuit) 기반의 핵심 재고자산으로, FTTH, 데이터센터, 전송망 등 다양한 광통신 인프라 분야에서 사용 가능한 1×N, 2×N 등 다수의 스플리터 구조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다년간 축적한 PLC 설계 및 가공 기술을 기반으로 고객이 요구하는 채널 수, 균등도, 삽입손실 등 기술 규격에 맞추어 재고를 재가공하거나 선별하여 공급할 수 있는 유연한 판매 구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2026년 약 10.6억원의 매출 실현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Wafer&Chip 제품의 주요 수요처는 중국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 지역의 광통신 부품 제조업체로, FTTH 보급 확대, 백홀망 고도화, 5G 및 FTTx 기반 가입자망 증설 등으로 지속적인 기초 수요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 내 주요 부품 제조사는 대량 생산 공정 운영을 위해 외부에서 웨이퍼·칩을 조달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어 당사의 재고자산이 공급 적합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현재 당사는 복수의 기존·신규 고객사와 가격 조건, 최소 발주 수량(MOQ), 공급 방식, 반복 공급 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초기 단계부터 구매 의향이 확인된 고객도 존재합니다. 과거 동일 지역 고객사에 대한 공급 이력이 있었으나, 당시 경쟁사 대비 높은 단가가 반복 발주로 이어지지 못한 요인이 된 바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고려하여 당사는 이번 재고 판매 전략에 보증조건 제외(No Warranty)와 재고자산의 특성을 반영한 경쟁 단가 제시를 결합한 가격정책을 수립하였고, 이를 통해 가격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고객사 재구매 의사를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당사는 고객사들과 다음과 같은 구체적 협의를 진행 중입니다.
- 고객별 목표 단가 및 총 구매 가능 수량 확정
- 샘플 검증 일정 수립 및 성능 테스트 지원
- 반복 공급 구조(분기·연간 단위) 검토
- 초기 대량 구매 및 잔여 재고 처리 방식 논의
특히, 일부 주요 고객사는 과거 당사 제품의 광학적 특성과 공정 안정성을 경험한 바 있어, 단가가 합리적일 경우 필요한 전체 물량을 단계적으로 구매할 의향을 표명한 상태입니다. 이는 매출 전환 가능성을 높이는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2026년 Wafer&Chip 매출 추정치는 고객사의 구매 의향 확대, 중국 및 아시아 시장의 실수요 기반, 현재 협의의 성숙도, 당사 재고자산의 판매 적합성, 과거 공급이력 기반의 신뢰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산출한 금액입니다. 향후 고객사와의 협의가 구체화될 경우, 동 제품군은 단순한 재고자산 소진을 넘어 수익성 개선과 신규 고객 확보의 기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당사는 이를 바탕으로 2026년 안정적인 매출 실현을 도모함과 동시에 2027년 이후 부품 공급 확대를 위한 사업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 AWG Chip/Module
AWG(Arrayed Waveguide Grating)는 설계, 공정 개발, 시제품 제작, 성능 평가 및 신뢰성 인증 등 전 공정에 걸쳐 고도의 기술력이 요구되는 핵심 광소자로, PLC(Planar Lightwave Circuit) 기반 광소자 중에서도 가장 높은 수준의 정밀도가 필요한 부품입니다. AWG의 성능은 파장 제어, 삽입손실 균일도, 채널 간 누화(crosstalk), 온도보상 설계 등 다양한 기술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결정되며, 이러한 기술적 난이도로 인해 신규 AWG 개발에는 통상 최소 6개월 이상의 기간이 소요됩니다. 초기 성능 확보 이후에도 수율 향상과 공정 안정화까지는 수년의 추가 기간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AWG 사업은 높은 진입장벽을 가진 것으로 업계에서 널리 인식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와 같은 기술적 요구사항을 충족하기 위한 설계·공정 노하우를 지속적으로 축적해 왔으며, 이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양산 체계를 구축하고 해외 주요 고객사로부터 성능 검증을 받아왔습니다. 이러한 공급 이력과 기술 신뢰도를 토대로 2026년 AWG Chip 부문에서 약 14.4억원의 매출을 추정하였습니다. 글로벌 고객사들은 높은 수준의 광학 스펙을 요구하고 있으며, 당사는 고객사 환경과 요구 조건에 최적화된 칩을 지속적으로 공급함으로써 장기적인 거래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AWG Module 제품군은 글로벌 통신 장비업체 및 솔루션 제공업체를 중심으로 반복 수요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2025년 실적과 주요 고객사의 향후 구매 계획을 기반으로 산정한 결과, 2026년 AWG Module 매출은 약 3.5억원 수준으로 추정하였습니다. 폴라코드, ROADM 등 고성능 네트워크 장비에서의 AWG 모듈 채용 증가와 장비 교체 수요 확대는 중장기적으로 수요 안정성을 강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당사의 CWDM·LWDM 제품군은 중국 지역의 주요 유통업체를 통해 동일 엔드유저에게 공급되고 있으며, 해당 엔드유저는 글로벌 트랜시버 제조업체들에 완제품을 납품하는 공급 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5년 1월부터 9월까지 약 8.3억원의 CWDM·LWDM 제품을 공급하여 수요의 연속성을 확인하였습니다. 최근 글로벌 데이터센터 신규 구축 및 증설이 확대되면서 트랜시버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CWDM·LWDM 칩의 수요도 동반 확대되는 추세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시장 변화를 반영하여 생산능력을 점진적으로 확충하였으며, 주요 중국 유통업체 역시 증가하는 물량을 소화하기 위해 주문 조건 및 공급 계획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당사는 특정 유통 채널에 대한 매출 집중도를 완화하고 시장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해외 트랜시버 제조업체와의 접촉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기존 유통구조에 더해 직접 공급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수요 기반을 다변화하고 시장 리스크를 분산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종합하면, 당사의 안정적 공급망, 반복 수요 기반 확보, 글로벌 데이터센터 시장의 구조적 성장, 생산능력 확충에 따른 공급 여력 증가, 신규 고객 발굴과 판로 다변화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2026년 AWG 및 CWDM·LWDM 제품군의 매출을 추정하였습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고객 맞춤형 설계 역량과 고품질 양산 시스템을 바탕으로 글로벌 광통신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 계측기 및 기타제품
당사의 계측기 및 기타 제품군은 자체 PLC 기반 광학 설계 기술을 바탕으로 고객 맞춤형 광학계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경쟁우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계측기 제품은 일본 이동통신사를 비롯한 해외 통신 장비업체들이 분기별 Forecast를 사전에 제시하고 있어 2026년 매출 가시성이 높은 제품군으로 평가됩니다. 일본 지역에서는 이동통신 3사의 망 유지·보수 업무와 관련하여 MPO·LC 기반 광계측기의 안정적 수요가 지속되고 있으며, 해외 장비업체들 또한 실제 현장 사용량을 기초로 한 구체적인 수요 예측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정보를 기반으로 주요 모델의 분기별 예상 발주량을 이미 확보한 상태이며, 이를 토대로 2026년 계측기 제품 매출을 약 8.6억원으로 추정하였습니다.
2026년 영업 전략은 안정적 Forecast 기반 매출을 유지하는 동시에 시장 확대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일본 이동통신사 유지·보수 시장에 대한 집중 공략을 통해 현장 VOC와 교체 주기를 반영한 기능 최적화 및 단가 경쟁력을 갖추어 모델 제안 역량을 강화하고, 고객들의 요구에 따라 특정 기능만을 적용한 맞춤형 모델 개발을 통해 신규 고객 확보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해외 고객사 대상 레퍼런스 확대 및 리뉴얼 수요 대응과 함께, 동남아 지역 신규 통신사 및 장비업체 발굴을 통해 고객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도모할 예정입니다.
기타 제품군은 간섭계, Foundry용 제품, PD Array, MCA, CWDM8, SPL Chip 등으로 구성되며, 고객사의 구매 계획 및 진행 중인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2026년 약 8.5억원의 매출을 산정하였습니다. 간섭계 제품은 2025년말 확정된 선발주를 포함하여 2026년에도 분기별 20~30대 수준의 발주가 예상되며, Foundry용 제품 역시 대학·연구소 기반 연구개발 수요로 인해 일정 수준의 반복 수요가 유지될 전망입니다. PD Array 및 신규 CWDM8 제품은 초기 시장 진입 단계임을 감안하여 보수적으로 반영하였으나, 2027년 이후 실적 확대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기타 제품의 2026년 영업 계획은 기존 고객사의 반복 발주 안정화와 신규 프로젝트 초기 대응력 제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간섭계 제품은 주요 고객사의 시험·측정 장비 교체 수요를 선제적으로 파악하여 맞춤형 옵션을 제안하고, Foundry용 제품은 일본·미국 대학 연구소의 연구 일정에 맞춘 입찰 참여 및 샘플 공급 확대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또한 CWDM8 및 SPL Chip 등 신규 제품은 PoC(Test) 지원 및 기술 협의를 통해 초기 시장 진입 속도를 높이고자 합니다.
종합적으로 2026년 계측기 및 기타 제품군의 합산 매출 목표는 약 17억원이며, 안정적 수요 기반과 Forecast 확보, 신규 시장 확대 전략 등을 감안할 때 실현 가능성이 높은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당사는 제품 라인업 다변화, 지역 확장, 고객 기반 확대를 통해 관련 제품군의 성장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 5G MUX(상품)
5G MUX(Multiplexer)는 5G 이동통신망의 구축 및 운영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핵심 광통신 소모품으로, 무선 기지국과 백홀(backhaul) 구간을 연결하는 데 필수적인 부품입니다. 국내외 통신사들은 5G Coverage 확대, 10G급 전송망 고도화, FTTx 기반 가입자망 확충 등과 맞물려 연간 비교적 안정적인 MUX 수요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Omdia, Dell’Oro, Ericsson Mobility Reports 등)은 모바일 데이터 트래픽이 중장기적으로 연평균 15~20% 수준의 고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통신사의 기저망 확충 및 용량 증설(Capacity Upgrade) 투자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MUX 제품 수요의 안정성을 뒷받침하는 구조적 요인입니다.
2025년에는 주요 고객사가 2026년 상반기 공급 리스크(재고 부족, 리드타임 지연)를 방지하기 위해 일부 물량을 선발주함에 따라 약 2억원의 추가 매출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6년 상반기에는 기저효과로 인한 수요 조정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으나, ▲2025년 미충족 수요의 이월 ▲무선망 유지·보수용 정기 수요 ▲통신망 확장에 따른 신규 확충 수요 등 완충 요인이 존재하여 연간 수요 규모는 전년 정상 수준에 근접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당사는 2025년 하반기부터 MUX 전용 재고 확보 전략과 생산·조달 리드타임 안정화 정책을 시행하여 고객사의 단기 수요 변동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하였습니다. 특히 재고 부족으로 인해 수주가 지연되거나 대응이 어려웠던 프로젝트에 대해 2026년 중 상당 부분을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MUX 제품은 기술·사양의 표준화가 이루어져 있어 단가 변동폭이 크지 않고 일정한 마진 구조가 유지되는 특성을 보유하고 있어 안정적 매출 기여가 가능한 제품군입니다. 당사는 전년 정상 발주 규모 및 재고 회복세를 고려하여 2026년 5G MUX 매출을 약 4억원으로 추정하였으며, 이는 보수적이면서도 실현 가능성이 높은 전망치입니다. 중장기적으로는 모바일 데이터 트래픽 증가, 통신사의 기저망 확충, FTTx 기반 가입자망 고도화 등 구조적 요인들이 지속되면서 MUX 제품의 안정적인 수요 기반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러한 당사의 매출 확대 전망은 최근 모바일 트래픽의 지속적 증가와 이에 대응하기 위한 통신사의 기저망 확충 투자, 5GㆍFTTx 기반 가입자망 고도화 등의 흐름은 당사의 제품 수요를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으로 뒷받침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들은 모바일 데이터 트래픽이 향후 연평균 두 자릿수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통신사의 투자가 확대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 [글로벌 모바일 트래픽 시장 성장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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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모바일 데이터 트래픽 전망 |
| (출처: ResearchandMarkets) |
아울러 전 세계적으로 대규모 Hyperscale 데이터센터 구축이 빠르게 늘어나면서 데이터센터용 광모듈ㆍ광스위치ㆍ파장분배 소자에 대한 수요가 구조적으로 확대되고 있어, 통신 인프라 및 광부품 시장 전반의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러한 시장 환경은 당사의 핵심 제품군인 Splitter module, AWG module, 계측기 및 5G MUX 제품의 중장기적인 수요 기반을 강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되며, 2026년 매출 추정의 합리성을 뒷받침하는 외부 환경으로 평가됩니다.
| [글로벌 데이터센터 시장 성장률] |
| (단위: 백만달러) |
| 구분 | 2024 | 2025 | 2026 | 2027 | 2028 | 2029 | 2030 | 2025-2030 CAGR |
|---|---|---|---|---|---|---|---|---|
| 시장규모 | 347,604.4 | 383,824.7 | 425,277.8 | 471,633.0 | 523,984.3 | 583,718.5 | 652,013.7 | 11.18% |
| (출처: GrandViewResearch) |
이와 같이 시장확대 전망과 함께 당사는 고객사의 향후 발주계획, 반복 거래 이력, 생산능력 및 보유 재고, 제품군별 수요 전망 등을 기초로 2026년 매출을 합리적으로 산정하였습니다. 당사의 매출은 PLC 기반 원천기술을 활용한 제품 라인업 확장과 주요 고객군의 안정적 수요를 기반으로 하며, 외부 환경 및 당사의 사업계획을 고려하여 합리적으로 추정하였습니다.
| [매출원가 및 판매비와관리비 항목별 산출근거] |
| 상세구분 | 2025년 4분기 | 2026년 |
| 원재료 및 부재료비 | - 원재료비: 원재료비는 2025년 11월까지 실적을 반영하여 제품매출액 대비 3.14%가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 부재료비: 부재료비는 2025년 11월까지 실적을 반영하여 제품매출액 대비 22.67%가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
- 원재료비: 원재료비는 2026년 수율개선을 반영하여 제품매출액 대비 2.70%가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 부재료비: 부재료비는 2026년 수율개선을 반영하여 제품매출액 대비 19.49%가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
| 인건비 | 인건비는 급여 및 퇴직급여로 구성되며, 2025년 11월까지 월평균 발생금액을 고려하여 추정하였습니다. | 인건비는 급여 및 퇴직급여로 구성되며, 당사의 인력 및 임금인상 계획에 따라 2025년 대비 약 1%의 상승률을 적용하여 증가할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
| 제조경비 및 일반경비 | 제조경비와 판매비와관리비 일반경비는 2025년 11월까지 월평균 발생금액과 추가로 지출계획이 있는 금액을 고려하여 추정하였습니다. | 제조경비와 판매비와관리비 일반경비는 2025년 예상금액 대비 5% 증가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다만, 일부 비용의 경우 당사의 사업계획에 따라 하기와 추정하였습니다. - 여비교통비: 영업활동 증가에 따라 10% 증가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 지급임차료, 협회비: 계약 등에 따른 확정된 금액을 적용하였습니다. - 기타비용: 당사 사업계획에 따른 금액을 적용하였습니다. |
| 경상연구개발비 | 경상연구개발비는 2025년 11월까지 월평균 발생금액과 추가로 지출계획이 있는 금액을 고려하여 추정하였습니다.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진행중인 과제의 연구비를 기준으로 산출하여 2026년에는 연간 9.4억원이 발생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투자수지의 경우, 당사는 2025년 4분기 중 광주광역시 북구에 소재한 제2공장을 매각하여 총 매각대금 31.5억원 중 계약금 3.2억원을 수령하였으며, 잔금 28.3억원은 연내에 모두 회수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보유하고 있던 당사의 최대주주인 사토시홀딩스㈜가 발행한 제10회 전환사채를 사토시홀딩스㈜의 특수관계자인 ㈜플레이크에 매각하여 40.0억원의 현금 유입이 발생하였습니다. 한편, 당사는 2026년 하반기 매출 확대를 위해 5Gㆍ데이터센터용 AWG 생산 등 관련 신규 설비에 총 23억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신규 설비투자 관련 사항은 'Ⅴ. 자금의 사용목적 - 2. 자금의 사용목적 - 나. 자금의 세부 사용내역'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재무수지의 경우, 당사는 2026년 1분기 중 본 건 유상증자 대금 312.8억원이 유입되는 것으로 가정하고 있으며, 이를 포함한 가용 재원을 활용하여 2025년 3분기말 기준 차입금 잔액을 전액 상환할 계획입니다. 구체적으로, 2공장 및 전환사채 매각대금과 유상증자 대금을 순차적으로 배분하여 2025년 4분기 27.5억원, 2026년 2분기 44.6억원 등 총 72.1억원의 차입금을 상환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이와 같이 2025년 4분기부터 2026년말까지 영업수지 (-)26.2억원, 투자수지 48.5억원, 재무수지 243.2억원을 예상하며, 2026년말 기준 현금및현금성자산 280.4억원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당사의 미래 전망에 기반한 것이며, 향후 영업활동이 부진하는 등 자금 유입에 차질이 생길 경우 자금수지 계획이 이행되지 않을 위험이 있습니다. 또한, 매출 성장이 정체되고 수익성이 개선되지 못하여 추가 자금이 필요할 경우 자본시장을 통한 추가적인 자금을 조달이 필요할 수 있으며, 자금 조달이 어려울 경우 당사는 계속적인 사업을 영위하는 데에 상당한 제약이 생길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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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재무안정성 관련 위험 당사의 부채비율은 2022년 379.40%, 2023년 233.99%, 2024년 477.05%로 연도별 변동은 존재하나 전반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여 왔습니다. 한편, 2025년 3분기말에는 제2회 전환사채 상환과 차입금을 상환하여 부채비율이 59.88%로 대폭 개선되었습니다. 자본총계는 2022년말 47.8억원에서 유형자산 재평가에 따른 재평가이익 인식으로 2023년말 73.0억원으로 증가하였고, 2024년말에는 소액공모에 따른 유상증자 10.0억원과 주주배정 유상증자 118.8억원에도 불구하고 당기순손실의 영향으로 54.4억원으로 감소하였습니다. 2025년 3분기말에는 제2회 전환사채가 모두 주식으로 전환이 이루어지면서 자본총계가 138.5억원으로 증가하였습니다. 총차입금은 2022년말 111.5억원에서 2023년말 126.4억원, 2024년말 134.4억원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였으나, 2025년 3분기말에는 제2회 전환사채 주식전환 및 차입금 상환 등의 영향으로 72.1억원으로 감소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총차입금 감소에 따라 차입금의존도는 2022년 50.38%, 2023년 51.84%, 2024년 42.81%에서 2025년 3분기말 32.57%로 개선되었습니다. |
당사의 최근 3개년 및 2025년 3분기 기준 주요 재무안정성 지표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요 재무안정성 지표] |
| (단위: 천원) |
| 구 분 | 2025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자산총계 | 22,137,339 | 31,405,700 | 24,394,158 | 22,906,097 |
| 유동자산 | 9,264,639 | 18,471,711 | 10,319,894 | 13,756,515 |
| 비유동자산 | 12,872,700 | 12,933,989 | 14,074,264 | 9,149,582 |
| 부채총계 | 8,290,792 | 25,963,260 | 17,090,340 | 18,128,067 |
| 유동부채 | 6,971,875 | 22,901,537 | 14,131,302 | 11,926,494 |
| 비유동부채 | 1,318,917 | 3,061,723 | 2,959,039 | 6,201,573 |
| 자본총계 | 13,846,547 | 5,442,440 | 7,303,818 | 4,778,031 |
| 자본금 | 11,529,538 | 9,868,409 | 4,654,093 | 4,654,093 |
| 유동비율 | 132.89% | 80.66% | 73.03% | 115.34% |
| 부채비율 | 59.88% | 477.05% | 233.99% | 379.40% |
| 총차입금 | 7,210,000 | 13,445,416 | 12,644,840 | 11,541,029 |
| 차입금 의존도 | 32.57% | 42.81% | 51.84% | 50.38% |
| 이자보상배율(배) | (6.01) | (6.13) | (4.95) | 1.78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
| 주1) | 총차입금 = 단기차입금 + 장기차입금 + 전환사채 + 유동성리스부채 + 비유동리스부채 |
| 주2) | 부채비율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 주3) | 차입금 의존도 = 총차입금 / 자산총계 |
당사의 부채비율은 2022년 379.40%, 2023년 233.99%, 2024년 477.05%로 연도별 변동은 존재하나 전반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여 왔습니다. 한편, 2025년 3분기말에는 부채비율이 59.88%로 대폭 개선되었습니다. 이는 제2회 전환사채 액면가액 40.0억원이 전액 주식으로 전환되었고, 보유 현금으로 차입금 52.4억원을 상환함에 따라 부채총계가 82.9억원으로 감소하고, 자본총계가 138.5억원으로 증가한 데 기인한 것입니다.
자본총계는 2022년말 47.8억원에서 유형자산 재평가에 따른 재평가이익 인식으로 2023년말 73.0억원으로 증가하였습니다. 이후 2024년말에는 소액공모에 따른 유상증자 10.0억원과 주주배정 유상증자 118.8억원에도 불구하고 당기순손실의 영향으로 54.4억원으로 감소하였습니다. 2025년 3분기말에는 제2회 전환사채 액면가 40.0억원이 전액 보통주 전환이 이루어지면서 자본총계가 138.5억원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총차입금은 2022년말 111.5억원에서 2023년말 126.4억원, 2024년말 134.4억원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였으나, 2025년 3분기말에는 제2회 전환사채 액면가 40.0억원 전액 주식전환 및 차입금 52.4억원 상환 등의 영향으로 72.1억원으로 감소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총차입금 감소에 따라 차입금의존도는 2022년 50.38%, 2023년 51.84%, 2024년 42.81%에서 2025년 3분기말 32.57%로 개선되었습니다. 당사의 최근 3개년 및 2025년 3분기 기준 산업평균 대비 부채비율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산업평균 대비 부채비율] |
| (단위: %) |
| 구 분 | 2025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 당사 | 산업평균 | 당사 | 산업평균 | 당사 | 산업평균 | 당사 | 산업평균 | |
| 부채비율 | 59.88% | - | 477.05% | 93.11% | 233.99% | 92.63% | 379.40% | 96.36% |
| 총차입금의존도 | 32.57% | - | 42.81% | 28.46% | 51.84% | 28.92% | 50.38% | 29.21%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한국은행) | |
| 주1) | 업종 평균자료는 2025년 10월 한국은행에서 발간한 '2024 기업경영분석' 상 'C26(전자부품, 컴퓨터, 영상, 음향 및 통신장비)'의 수치를 인용하였습니다. |
| 주2) | 총차입금의존도 = 총차입금(단기차입금+장기차입금+전환사채+유동성리스부채+비유동리스부채)/자산총계*100 |
당사의 부채비율은 2022년 379.40%로 동종업계 평균 96.36% 대비 매우 높은 수준을 기록하였으며, 2023년에는 233.99%로 산업평균 92.63%에 비해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였습니다. 2024년에는 부채비율이 477.05%로 전년 대비 상승하였으나, 2025년 3분기에는 제2회 전환사채 액면가 40억원 전액 주식전환 및 차입금 52.4억원 상환 등의 영향으로 59.88%까지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총차입금 의존도는 2022년 50.38%로 산업평균 29.21% 대비 높은 수준이었으며, 2023년에도 51.84%로 산업평균 28.92%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였습니다. 2024년에는 총차입금 의존도가 42.81%로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하였으나, 여전히 산업평균 28.46% 대비 높은 수준을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 3분기에는 제2회 전환사채 액면가 40.0억원 전액 주식전환과 차입금 52.4억원 상환 등으로 총차입금이 72.1억원으로 축소되면서 총차입금 의존도 역시 32.57%로 개선되었습니다.
2023년의 총차입금 의존도는 2022년 대비 차입금 잔액이 11.0억원 증가함에 따라 상승하였습니다. 2024년의 총차입금 의존도는 소액공모에 따른 유상증자 10.0억원과 주주배정 유상증자 118.8억원으로 인한 현금유입으로 총자산이 증가하면서 총차입금 의존도가 감소하였습니다. 한편, 2025년 3분기에는 제2회 전환사채의 보통주 전환이 이루어지고 차입금 52.4억원을 상환하면서 총차입금이 72.1억원까지 감소하여 차입금 구조가 개선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와 같이 당사의 부채비율 및 총차입금 의존도는 과거 기간 동안 산업평균 대비 높은 수준을 유지해 왔으나, 2024년 유상증자 및 2025년 3분기 전환사채 전환 등의 영향으로 재무구조가 개선되었습니다. 다만 향후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이 부진하여 추가적인 자금 소요가 발생하거나, 금융시장의 변동성 확대 또는 당사의 신용도 저하 등으로 인해 차입금 만기 연장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당사는 유동성 위험에 직면할 수 있으며 이는 재무 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최근 3개년 및 2025년 3분기
기준 차입금 상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차입금 상세내역] |
| (단위: 천원) |
| 구 분 | 2025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부채 총계 | 8,290,792 | 25,963,260 | 17,090,340 | 18,128,067 |
| 총 차입금 | 7,210,000 | 13,445,416 | 12,644,840 | 11,541,029 |
| 유동성차입금 | 6,003,280 | 10,733,366 | 9,876,330 | 5,775,779 |
| - 단기차입금 | 3,890,000 | 7,394,000 | 8,104,000 | 4,267,000 |
| - 유동성장기부채 | 2,113,280 | 2,341,010 | 1,755,800 | 1,484,649 |
| - 유동성전환사채 | - | 998,356 | - | - |
| - 유동성리스부채 | - | - | 16,530 | 24,130 |
| 비유동성차입금 | 1,206,720 | 2,712,050 | 2,768,510 | 5,765,250 |
| - 장기차입금 | 1,206,720 | 2,712,050 | 2,768,510 | 5,748,850 |
| - 비유동성리스부채 | - | - | - | 16,400 |
| 순차입금 | 5,722,571 | (815,933) | 11,891,457 | 8,795,271 |
| 차입금의존도 | 32.57% | 42.81% | 51.84% | 50.38% |
| 순차입금의존도 | 25.85% | (-)2.60% | 48.75% | 38.40%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 주1) | 만기가 1년 이내일 경우 유동성차입금, 만기가 1년을 초과할 경우 비유동성 차입금으로 분류하였습니다. |
| 주2) | 순차입금 = 총차입금 - 현금및현금성자산 |
| 주3) | 차입금의존도 = 총차입금 / 자산총계 |
| 주4) | 순차입금의존도 = 순차입금 / 자산총계 |
당사의 총차입금은 2022년말 115.41억원, 2023년말 126.45억원, 2024년말 134.45억원, 2025년 3분기말 72.10억원으로 나타났습니다. 2023년말부터 2024년말까지 총차입금이 증가하였으나, 2025년 3분기말에는 제2회 전환사채 액면가 40.0억원 전액 주식전환 및 차입금 52.4억원 상환 등의 영향으로 총차입금이 감소하였습니다. 같은 기간 순차입금(총차입금에서 현금및현금성자산을 차감한 금액)은 2022년말 87.95억원, 2023년말 118.91억원, 2024년말 (-)8.16억원을 기록하였으며, 2025년 3분기말에는 57.23억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2025년 3분기말 기준 유동성차입금은 60.03억원으로 전체 차입금의 83.3%에 해당하며, 이 중 단기차입금이 38.90억원, 유동성장기부채가 21.13억원입니다. 비유동성차입금은 12.07억원으로 전체 차입금 대비 비중이 낮아, 단기성 차입 중심의 조달구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2025년 3분기말 기준 차입금의존도는 32.57%, 순차입금의존도는 25.85%로 나타났습니다.
이와 같이 당사는 총차입금 중 유동성차입금 비중이 매우 높고 비유동성차입금 규모는 제한적인 수준이어서 단기차입 중심의 차입구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총차입금 대비 현금및현금성자산 규모가 충분하지 않아 단기 유동성 부담이 존재하는 바, 향후 금융시장의 불확실성 확대 또는 차입금 만기 연장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당사는 단기 유동성 위험에 노출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이자보상배율은 기업이 영업이익으로 이자비용을 충당할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로, 1배 미만일 경우 영업이익으로 이자비용을 감당하지 못함을 의미합니다. 당사의 이자보상배율은 2022년 1.78배로 이자비용을 충당할 수 있는 수준이었으나, 2023년에는 영업손실 확대의 영향으로 (-)4.95배를 기록하였고, 2024년에도 (-)6.13배로 1배 미만의 수준을 유지하였습니다. 2025년 3분기에는 영업이익 감소와 금융비용 부담 지속으로 인해 이자보상배율이 (-)6.01배를 기록하여 전년과 유사한 수준의 저조한 이자상환능력을 보였습니다.
이와 같은 추세는 당사의 영업활동에서 창출된 이익 및 현금흐름만으로는 이자비용을 충분히 충당하기 어려운 구조임을 시사합니다. 특히 단기차입금 및 유동성장기부채 등 유동성차입금 비중이 높은 자금조달 구조를 고려할 때, 향후 영업손실이 지속되거나 금융시장 상황 변화로 차입금 만기 연장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당사는 유동성 악화 및 기한이익 상실 등의 위험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이자보상배율 분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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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자보상배율 |
| (출처: 금융감독원, 투자위험요소 기재요령 안내서(2024.1)) |
| [주요 재무지표 추이분석] |
| (단위: 배,%) |
| 구 분 | 2025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이자보상배율 | (6.01) | (6.13) | (4.95) | 1.78 |
| 매출액 영업이익률(%) | (-)96.55% | (-)73.74% | (-)20.97% | 3.88% |
| 이자비용 부담률(%) | 16.07% | 12.02% | 4.24% | 2.18% |
| 차입금 평균이자율(%) | 6.55% | 5.82% | 4.83% | 4.02% |
| 차입금 의존도(%) | 32.57% | 42.81% | 51.84% | 50.38% |
| 총자산 회전율(%) | 13.28% | 20.71% | 59.08% | 92.99%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 주1)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 / 이자비용 |
| 주2) | 매출액 영업이익률 = 영업이익 / 매출액 |
| 주3) | 이자비용 부담률 = 이자비용 / 매출액 |
| 주4) | 차입금 평균이자율 = 이자비용 / 차입금 |
| 주5) | 차입금 의존도 = 차입금 / 총자산 |
| 주6) | 총자산 회전율 = 매출액 / 총자산 |
이자보상배율은 상기 분해도와 같이 (매출액 영업이익률 ÷ 이자비용 부담률)로 구분할 수 있으며, 이자비용 부담률은 다시 (차입금 평균이자율 × 차입금 의존도 ÷ 총자산 회전율)로 분해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이자보상배율은 2022년에 1.78배로 이자비용을 영업이익으로 충당할 수 있는 수준이었으나, 2023년에는 영업손실이 발생하면서 매출액 영업이익률이 (-)20.97%로 하락하였고, 이자비용 부담률이 4.24%로 상승하여 이자보상배율은 (-)4.95배로 악화되었습니다.
2024년에는 영업손실이 확대되면서 매출액 영업이익률이 (-)73.74%까지 하락하였고, 차입금 평균이자율 상승 및 차입금 규모 증가의 영향으로 이자비용 부담률이 12.02%로 상승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이자보상배율은 (-)6.13배로 추가로 악화되었습니다. 2025년 3분기에도 영업손실이 지속되며 매출액 영업이익률이 (-)96.55%를 기록하였고, 이자비용 부담률도 16.07%로 상승함에 따라 이자보상배율은 (-)6.01배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당사의 영업활동에서 발생하는 이익만으로는 이자비용을 충당하기 어려운 구조가 지속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차입금 의존도는 2022년말 50.38%, 2023년말 51.84%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였으나, 2024년말에는 유상증자로 인한 자본 및 총자산 증가의 영향으로 42.81%로 전년 대비 개선되었습니다.2025년 3분기에는 전환사채의 주식전환 및 차입금 상환 등으로 총차입금이 큰 폭으로 감소함에 따라 차입금 의존도는 32.57%로 개선되었습니다. 2025년 3분기말 총차입금은 72.10억원이며, 이 중 유동성차입금이 60.03억원으로 전체 차입금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단기차입금 38.90억원, 유동성장기부채 21.13억원 등 단기성 차입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은 구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차입구조는 향후 영업이익 개선이 지연되거나 시장금리 상승, 신용도 변화 등의 사유로 차입금 만기 연장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단기 유동성 위험이 확대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현금흐름 및 유동성 관련 상세한 분석은 ‘III.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바. 영업현금흐름 및 유동성 관련 위험’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4년말 및 2025년 3분기말 기준 당사의 총차입금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2025년 3분기말 및 2024년말 차입금 현황] |
| (단위: 천원) |
| 구 분 | 2025년 3분기 | 2024년 |
| 단기차입부채: | ||
| 단기차입금 | 3,890,000 | 7,394,000 |
| 유동성장기부채 | 2,113,280 | 2,341,010 |
| 전환사채 | - | 998,356 |
| 리스부채 | - | - |
| 소 계 | 6,003,280 | 10,733,366 |
| 장기차입부채: | ||
| 장기차입금 | 1,206,720 | 2,712,050 |
| 리스부채 | - | - |
| 소 계 | 1,206,720 | 2,712,050 |
| 합 계 | 7,210,000 | 13,445,416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당사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및 2025년 3분기말 기준 단기차입금 및 장기차입금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및 2025년 3분기말 단기차입금 현황] |
| (단위: 천원) |
| 차입처 | 내역 | 이자율(%) | 만기일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2025년 3분기말 |
| 기업은행 | 시설자금 | 4.00% | 2026-07-29 | 500,000 | 500,000 |
| 기업은행 | 운전자금 | 4.30% | 2026-07-19 | 3,000,000 | 3,000,000 |
| 기업은행 | 운전자금 | 3.31% | 2026-11-29 | 200,000 | 390,000 |
| 합계 | 3,700,000 | 3,890,000 |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및 2025년 3분기말 장기차입금 현황] |
| (단위: 천원) |
| 차입처 | 내역 | 이자율(%) | 만기일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2025년 3분기말 |
| 기업은행 | 운전자금 | 2.12% | 2025-10-15 | - | 70,000 |
| 기업은행 | 시설자금 | 3.58% | 2028-11-18 | 1,950,000 | 2,950,000 |
| 기업은행 | 운전자금 | 3.60% | 2026-03-04 | 300,000 | 300,000 |
| 합 계 | 2,250,000 | 3,320,000 | |||
| 차감: 1년이내 만기도래분 | (1,043,280) | (2,113,280) | |||
| 차감 계 | 1,206,720 | 1,206,720 |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상기 단기차입금 및 유동성장기차입금, 장기차입금 총 59.5억원에 대하여 광주광역시 대촌동에 소재하고 있는 당사의 1공장 및 3공장의 토지 및 건물 등 유형자산 일체를 담보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진행중인 손해배상 소송과 관련하여 보유 토지, 건물에 400,000천원의 근저당이 추가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2025년 3분기말 당사의 담보제공자산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2025년 3분기말 담보제공자산 내역] |
| (단위: 천원) |
| 구 분 | 장부가액 | 담보설정금액 | 관련차입금 | 담보제공처 |
| 토지 | 3,611,788 | 14,740,000 | 7,210,000 | 기업은행 |
| 건물 | 1,217,959 | |||
| 매각예정자산 | 3,150,000 | |||
| 투자부동산 | 3,211,050 | |||
| 기계장치 | 359,801 | |||
| 시설장치 | 240,076 | |||
| 합계 | 11,790,674 | 14,740,000 | 7,210,000 | -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당사는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1공장, 2공장, 3공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공장별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1공장은 WAFER를 당사의 PLC 기술로 가공하고, 이를 스플리터 모듈 및 데이터통신·통신용 AWC 칩으로 생산하여 출고하는 주력 제조시설입니다. 2공장은 1공장에서 생산된 칩을 측정한 후 수입한 스플리터 모듈을 패키징하여 완성품으로 출하하는 기능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3공장은 투자부동산으로 일부 호실을 임대하여 임대료 수입이 발생하고 있으며, 나머지는 공실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최근 제품 수요 감소와 매출 하락, 재고자산 증가, 지속적인 고정비 지출에 따른 원가율 상승 등으로 인해 적자구조가 지속됨에 따라 당사는 공장 규모 축소를 통한 고정비 절감과 유동성 확보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제조 기능을 1공장 중심으로 재편하고, 2공장 및 3공장 매각을 포함한 구조조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당사는 광주광역시 북구 소재 2공장에 대하여 2025년 9월 매매계약을 체결하여 총 매각대금 31.5억원 중 계약금 3.2억원을 수령하였으며, 잔금 28.3억원은 연내에 모두 회수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해당 매각대금으로 2025년 12월 중 기업은행 차입금 14.9억원을 추가 상환할 예정이며, 차입금 상환 후 담보설정금액은 재조정될 계획입니다.
3공장은 투자부동산으로 총 1동 3개호실, 2동, 3동 2개호실로 구성되어 있고, 전체 면적 733평 중 공실률은 53.48%로 공장 일부만을 임대하고 있으며 2025년 3분기말 기준 임대보증금은 50백만원입니다.
2025년 3분기말 3공장의 임대차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2025년 3분기말 3공장 임대차 현황] |
| (단위: 천원) |
| 면적 | 임차인 | 보증금 | 계약기간 | |
| 구분 | 평 | |||
| 1동 1호 | 125평 | 신광중전기 | 20,000 | 2024.10.14~2026.10.14 |
| 1동 2호 | 125평 | - | - | - |
| 1동 3호 | 127평 | - | - | - |
| 2동전체 | 116평 | 로드원 | 10,000 | 2025.06.16~2026.06.15 |
| 3동1호 | 140평 | - | - | - |
| 3동2호 | 100평 | 애플E&G | 20,000 | 2025.02.01~2027.01.31 |
| 합 계 | 733평 | - | 50,000 | -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2공장에서 진행중이던 모듈 제작은 원가율 절감과 수익성 제고를 위해 외주거래처에 위탁 생산하고 있습니다. 2공장에서 1공장으로 이전한 장비는 향후 영업환경 변화에 따라 사용 또는 협력사에 임대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향후 전방시장 업황 개선으로 인한 매출 증가 시 공장 매각으로 인한 생산 라인의 부족, 위탁생산 업체와의 거래 중단 등으로 생산성이 저하될 수 있으며 그로 인한 수익성 악화 위험이 내재되어 있어 투자자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금번 312.8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통해 당사의 부채비율과 차입금의존도는 각각 18.37%, 13.50%수준으로, 2025년 3분기말 기준인 59.88%, 32.57% 대비 감소할 예정입니다. 다만, 유상증자 진행과정 중 당사의 주가가 하락하여 최종 납입금액이 예정 납입금액에 미치지 못한다면, 당사가 최초 기대한 재무구조 개선 수준보다 낮은 수준의 재무구조 개선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 [유상증자 이후 재무건전성 지표 변화] |
| (단위: 천원) |
| 구 분 | 2025년 3분기말 | 금번 유상증자 이후 |
| 자산총계 | 22,137,339 | 53,412,339 |
| 유동자산 | 9,264,639 | 40,539,639 |
| 부채총계 | 8,290,792 | 8,290,792 |
| 유동부채 | 6,971,875 | 6,971,875 |
| 총차입금 | 7,210,000 | 7,210,000 |
| 자본총계 | 13,846,547 | 45,121,547 |
| 유동비율 | 132.89% | 581.47% |
| 부채비율 | 59.88% | 18.37% |
| 차입금의존도 | 32.57% | 13.50%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또한, 당사의 재무안정성은 전방산업의 업황, 환율 등 거시경제의 방향에 따라 변동을 보이고 있으며 향후 전방산업의 불황, 정부 정책 및 규제의 변화 등 당사의 사업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경우 차입을 통한 조달비중 증가 및 신용등급 하락 등으로 당사의 재무안정성이 악화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아. 매출채권 회수 관련 위험 당사의 매출액과 순매출채권은 각 2022년 213억원 및 43.12억원에서 2023년 144.13억원 및 34.48억원, 2024년 65.04억원 및 10.76억원, 2025년 3분기 29.4억원 및 8.29억원으로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당사의 매출액 중 수출의 비중은 2025년 3분기 73.04%로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매출채권회전율은 2022년 5.42회, 2023년 3.54회, 2024년 2.67회, 2025년 3분기 3.87회를 기록하여, 업종분류코드상 "C264. 통신 및 방송장비"의 2022년에서 2024년 매출채권회전율 6.60~7.60회 대비 낮은 수치를 나타냈고, 매출채권회수기간은 2025년 3분기 94.41일로 2024년 업종평균의 매출채권회전율 6.60회를 통해 산출한 매출채권 회전일수 55.31일 대비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는 매출채권 회수에 대한 관리를 통해 원활한 채권회수를 유지하고 회수가 불확실한 채권에 대해서는 대손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어 추후 채권 미회수로 인한 위험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만, 매출액 및 매출채권 규모 감소, 매출액 중 수출 비중 변동으로 매출채권 회전율의 등락이 반복되고 있으며 향후 매출처의 영업환경 악화, 주된 거래처와의 거래관계 악화 등으로 매출채권 회수가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거나, 거래처의 대금 지급 능력 저하로 매출채권 회수가 지연되는 경우 당사의 유동성 및 재무구조의 약화를 야기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의 2025년 3분기 매출액은 29.4억원으로 2024년 65.04억원 대비 감소함에 따라 매출채권 잔액 역시 2024년말 11.58억원 대비 감소한 8.7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당사의 최근 3개년 및 2025년 3분기 기준 매출채권 관련 지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 [매출채권 상세 현황] | |
| (K-IFRS, 개별 재무제표 기준) | (단위: 천원) |
| 구 분 | 2025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매출채권 | 869,615 | 1,158,471 | 3,722,102 | 4,419,492 |
| 대손충당금 | (40,350) | (81,989) | (273,647) | (107,725) |
| 매출채권 순액 | 829,265 | 1,076,482 | 3,448,455 | 4,311,767 |
| 대손충당금 설정률 | 4.64% | 7.08% | 7.35% | 2.44% |
| 매출채권회전율(주1,3) | 3.87회 | 2.67회 | 3.54회 | 5.42회 |
| 매출채권회전일수(주2,3) | 94.41 | 136.94 | 103.09 | 67.30 |
| 자산총계 대비 매출채권 비중 | 3.93% | 3.69% | 15.26% | 19.29%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 주1) | 매출채권 회전율 = 매출액 / [(기초매출채권+기말매출채권)/2] |
| 주2) | 매출채권 회전일수 = 365 / 매출채권 회전율 |
| 주3) | 2025년 3분기 매출채권 회전율 및 회전일수는 연환산 매출액을 적용하여 산출하였습니다. |
| [산업평균 매출채권 회전율] |
| (단위: 회) |
| 구 분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C264. 통신 및 방송장비 | 6.60 | 6.82 | 7.60 |
| (출처: 2024년 기업경영분석, 한국은행) |
당사의 매출채권회전율은 2022년 5.42회, 2023년 3.54회, 2024년 2.67회, 2025년 3분기 3.87회를 기록하여, 업종분류코드상 "C264. 통신 및 방송장비"의 2022년에서 2024년 매출채권회전율 6.60~7.60회 대비 낮은 수치를 나타냈고, 매출채권회수기간은 2025년 3분기 94.41일로 2024년 업종평균의 매출채권회전율 6.60회를 통해 산출한 매출채권 회전일수 55.31일 대비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2025년 3분기 매출채권회전율이 전년 대비 높은 수준인 것은 매출액 감소의 영향으로 2023년 약 37.22억원의 매출채권 대비 2025년 3분기 매출채권이 약 76.7% 감소한 8.69억원을 기록하며 평균매출채권을 크게 감소시킨 점에 기인합니다.
한편, 당사는 매출채권에 대해 전체 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인식하고 있으며,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여 손상차손금액을 산정하기 위해 현재 채권의 연령, 과거대손경험 및 기타 경제ㆍ산업 환경 요인들을 고려하여 손실충당금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2년 매출채권 약 44.19억원 대비 약 2.44% 수준의 대손충당금을 설정하였으며, 2023년에 대손충당금은 약 1.65억원 증가하였으나, 매출채권은 약 6.97억원 감소하여 대손충당금 설정률은 전년 대비 상승한 7.35%를 기록하였습니다. 이후 2024년에는 매출채권 약 11.58억원 대비 약 0.81억원의 대손충당금을 설정하며 전년 대비 0.27%p 하락한 대손충당금 설정률을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 3분기말 기준 매출채권은 전년 대비 약 2.89억원 감소하였으며 대손충당금은 약 0.4억원으로 전년 대비 감소하며 대손충당금 설정률은 4.64%를 기록하였습니다.
당사의 2025년 3분기 기준 매출채권 연령분석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2025년 3분기 회수기간에 따른 매출채권 내역] | |
| (K-IFRS, 개별 재무제표 기준) | (단위: 천원) |
| 구분 | 6개월 이하 | 6개월~1년 | 1년~3년 | 3년 초과 | 계 | 대손충당금 설정액 |
| 매출채권 금액 | 761,360 | 77,570 | 25,432 | 5,253 | 869,615 | 40,350 |
| 구성비율 | 87.6% | 8.9% | 2.9% | 0.6% | 100.0% | 4.6%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당사는 매출채권 회수에 대한 관리를 통해 원활한 채권회수를 유지하고 회수가 불확실한 채권에 대해서는 대손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어 추후 채권 미회수로 인한 위험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만, 매출액 및 매출채권 규모 감소, 매출액 중 수출 비중 변동으로 매출채권 회전율의 등락이 반복되고 있으며 향후 매출처의 영업환경 악화, 주된 거래처와의 거래관계 악화 등으로 매출채권 회수가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거나, 거래처의 대금 지급 능력 저하로 매출채권 회수가 지연되는 경우 당사의 유동성 및 재무구조의 약화를 야기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자. 재고자산 관련 위험 당사의 재고자산 구성은 당사가 구입한 상품, 생산한 제품, 생산과정 중에 있는 재공품, 원재료 및 부재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당사의 재고자산 총액 및 평가충당금은 각 2025년 3분기 149.93억원 및 138.07억원(평가충당금 설정비율 약 92.1%), 2024년 149.3억원 및 120.06억원(평가충당금 설정비율 약 80.4%), 2023년 153.6억원 및 97.81억원(평가충당금 설정비율 약 63.7%), 2022년 151.37억원 및 87.21억원(평가충당금 설정비율 약 57.6%)을 기록하였고, 평가충당금 금액 및 설정비율은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편, 당사의 재고자산 회전율은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추세에 있고 2022년 1.22회, 2023년 0.95회, 2024년 0.56회, 2025년 3분기 0.36회를 기록하여, 업종분류코드상 "C264. 통신 및 방송장비"의 2022년에서 2024년 재고자산회전율 5.95~9.16회 대비 낮은 수치를 나타냈습니다. 당사의 재고자산회전율이 지속적으로 감소한 이유는 재고자산의 감소 대비 2022년 이후 OSP부문 수주 감소, 데이터통신용 AWG 매출 감소에 따른 매출원가 감소가 더 크게 작용했기 때문입니다. 당사는 재고관리를 통해 적정량의 재고수준을 유지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진부화 및 가치 하락이 발생한 재고자산에 대해서는 평가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향후 수주잔고가 감소하거나 수주량 대비 과도한 생산이 이루어질 경우, 추가 평가충당금 설정으로 인해 매출원가율이 상승하고 영업수익성 및 재무안정성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의 재고자산 구성은 당사가 구입한 상품, 생산한 제품, 생산과정 중에 있는 재공품, 원재료 및 부재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당사의 재고자산 총액 및 평가충당금은 각 2025년 3분기 149.93억원 및 138.07억원(평가충당금 설정비율 약 92.1%), 2024년 149.3억원 및 120.06억원(평가충당금 설정비율 약 80.4%), 2023년 153.6억원 및 97.81억원(평가충당금 설정비율 약 63.7%), 2022년 151.37억원 및 87.21억원(평가충당금 설정비율 약 57.6%)을 기록하였고, 평가충당금 금액 및 설정비율은 증가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최근 3개년 및 2025년 3분기 기준 재고자산 현황 및 당사 재고자산 측정, 평가 및 인식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재고자산 상세 현황] | |
| (K-IFRS, 개별 재무제표 기준) | (단위: 천원) |
| 구분 | 2025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 취득원가 | 평가손실 충당금 |
장부금액 | 충당비율 | 취득원가 | 평가손실 충당금 |
장부금액 | 충당비율 | 취득원가 | 평가손실 충당금 |
장부금액 | 충당비율 | 취득원가 | 평가손실 충당금 |
장부금액 | 충당비율 | |
| 상품 | 50,052 | - | 50,052 | 0.00% | 184,910 | - | 67,869 | 0.00% | 67,869 | - | 24,006 | 0.00% | 24,006 | - | 72,455 | 0.00% |
| 원재료 | 74,936 | - | 74,936 | 0.00% | 74,112 | - | 136,003 | 0.00% | 136,003 | - | 148,870 | 0.00% | 148,870 | - | 102,698 | 0.00% |
| 부재료 | 301,939 | (180,345) | 121,594 | 59.73% | 251,481 | (180,345) | 382,111 | 71.71% | 562,456 | (180,345) | 438,078 | 32.06% | 625,069 | (186,991) | 346,348 | 29.92% |
| 재공품 | 4,069,019 | (3,673,283) | 395,736 | 90.27% | 4,027,784 | (3,345,738) | 1,154,152 | 83.07% | 4,223,100 | (3,068,948) | 1,152,501 | 72.67% | 3,754,044 | (2,601,543) | 972,174 | 69.30% |
| 제품 | 10,497,194 | (9,953,791) | 543,403 | 94.82% | 10,391,228 | (8,479,655) | 3,839,369 | 81.60% | 10,370,973 | (6,531,604) | 4,653,035 | 62.98% | 10,585,077 | (5,932,042) | 3,421,331 | 56.04% |
| 합계 | 14,993,140 | (13,807,419) | 1,185,721 | 92.09% | 14,929,515 | (12,005,738) | 5,579,504 | 80.42% | 15,360,401 | (9,780,897) | 6,416,490 | 63.68% | 15,137,066 | (8,720,576) | 4,915,006 | 57.61% |
| 재고자산 회전율(주1,2) | 0.36회 | 0.56회 | 0.95회 | 1.22회 | ||||||||||||
| 총자산대비 재고자산 구성비 (장부금액 기준) |
5.36% | 17.77% | 26.30% | 21.46% |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 주1) | 재고자산 회전율 = 매출원가 / [(기초재고자산+기말재고자산)/2] |
| 주2) | 2025년 3분기 재고자산회전율은 연환산 매출원가를 적용하여 산출하였습니다. |
| [당사 재고자산 측정, 평가 및 인식 기준] |
| 재고자산의 단위원가는 선입선출법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이용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 데 필요한 기타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
한편, 당사의 재고자산 회전율은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추세에 있고 2022년 1.22회, 2023년 0.95회, 2024년 0.56회, 2025년 3분기 0.36회를 기록하여, 업종분류코드상 "C264. 통신 및 방송장비"의 2022년에서 2024년 재고자산 회전율 5.95~9.16회 대비 낮은 수치를 나타냈습니다. 당사의 재고자산 회전율이 지속적으로 감소한 이유는 재고자산의 감소 대비 2022년 이후 OSP 부문 수주 감소, 데이터통신용 AWG 매출 감소에 따른 매출원가 감소가 더 크게 작용했기 때문입니다.
재고자산회전율이 하락한다는 것은 보유한 재고가 장기체화 되거나 불용재고가 되어 그 가치가 하락할 위험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당사는 보유 중인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평가하여 해당 금액이 장부금액보다 미달할 경우, 재고자산 평가손실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재고자산 진부화 및 가치 하락이 발생할 경우 순실현가능가치가 하락할 위험이 존재하며, 추가 평가충당금 설정으로 인해 매출원가율이 상승하고 영업수익성 및 재무안정성이 약화될 수 있습니다.
| [2025년 3분기말 제품 및 재공품 연령별 취득가액 및 충당금 현황] |
| (단위: 천원) |
| 구분 | 제품 | 재공품 | |||||||||||
| 취득가액 | 평가충당금 | 취득가액 | 평가충당금 | ||||||||||
| 1년 이내 | 1년~2년 이내 | 2년 초과 | 1년 이내 | 1년~2년 이내 | 2년 초과 | 1년 이내 | 1년~2년 이내 | 2년 초과 | 1년 이내 | 1년~2년 이내 | 2년 초과 | ||
| SPL | WAFER | - | 171,948 | 3,888,593 | - | 72,177 | 3,888,593 | - | 40,972 | 319,585 | - | 16,389 | 319,585 |
| STRIP CHIP | 11,650 | 62,333 | 197,193 | - | 33,520 | 197,193 | - | 50,971 | 873,901 | - | 24,892 | 873,901 | |
| SINGLE CHIP | 17,497 | 22,144 | 865,807 | 3,831 | 9,251 | 865,807 | - | 3,448 | 26,556 | - | 1,379 | 26,556 | |
| MODULE | 34,629 | 37 | - | - | 15 | - | 68,684 | - | - | - | - | - | |
| OCPM | WAFER | - | - | - | - | - | - | - | - | - | - | - | - |
| SINGLE(strip) CHIP | - | - | - | - | - | - | - | 990 | 47,018 | - | 396 | 47,018 | |
| MODULE | - | - | - | - | - | - | 12,400 | 27,397 | 15,090 | - | 10,959 | 15,090 | |
| 계측기 | 66,762 | 5,009 | - | 2,004 | - | 2,061 | - | - | - | - | - | ||
| AWG | WAFER | - | - | - | - | - | - | 11,084 | - | - | - | - | - |
| SINGLE(strip) CHIP | 48,186 | 122,270 | 1,632,876 | 17,858 | 56,522 | 1,632,876 | - | 22,704 | 53,543 | - | 10,254 | 53,543 | |
| MODULE | - | 206,204 | 86,870 | - | 82,736 | 86,870 | 300,572 | 16,508 | 149,512 | 87,455 | 10,331 | 149,512 | |
| CWDM | CWDM WAFER | 12,469 | - | - | - | - | - | - | - | - | - | - | - |
| LWDM WAFER | 40,179 | - | - | - | - | - | - | - | - | - | - | - | |
| STRIP CHIP | - | - | - | - | - | - | - | - | 168,098 | - | - | 168,098 | |
| SINGLE CHIP | - | - | - | - | - | - | - | - | 883,218 | - | - | 883,218 | |
| MODULE | - | - | 1,883,711 | - | - | 1,883,711 | - | - | 444,664 | - | - | 444,664 | |
| Dmux+Umux | WAFER | - | - | 118,984 | - | - | 118,984 | - | - | - | - | - | - |
| STRIP CHIP | - | - | - | - | - | - | 379,474 | - | - | 379,474 | |||
| SINGLE CHIP | - | - | 1,001,843 | - | - | 1,001,843 | 150,569 | - | - | 150,569 | |||
| 연령별 소계 | 231,372 | 589,945 | 9,675,877 | 21,689 | 256,225 | 9,675,877 | 394,801 | 162,990 | 3,511,228 | 87,455 | 74,600 | 3,511,228 | |
| 합 계 | 10,497,194 | 9,953,791 | 4,069,019 | 3,673,283 | |||||||||
| 합계 대비 연령별 소계 비율 | 2.20% | 5.62% | 92.18% | 0.22% | 2.57% | 97.21% | 9.70% | 4.01% | 86.29% | 2.38% | 2.03% | 95.59% | |
| 연령별 평가충당금 설정률 | - | - | - | 9% | 43% | 100% | - | - | - | 22% | 46% | 100% |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당사는 재고자산의 평가충당금 관련하여 연령 1년 이내의 재고자산은 0% 설정, 1년 초과~2년 이내의 재고자산은 40% 설정, 2년 초과 재고자산은 100% 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2025년 3분기말 기준 당사가 보유한 제품의 총 취득가액은 약 104.97억원이며 2년 초과된 제품이 약 96.8억원으로 약 92.1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반면, 제품의 평가충당금의 총 합계액은 약 99.54억원으로 2년 초과한 제품의 평가충당금이 약 97.21%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제품의 연령별 평가충당금은 1년 이내 제품은 약 9% 수준으로 회사정책보다 보수적으로 설정하고 있으며, 1년 초과~2년 이내 제품은 약 43%, 2년 초과 제품은 100% 수준으로 회사 정책에 맞게 충당금이 설정되었습니다.
재공품의 총 취득가액은 약 40.69억원이며 2년 초과된 재공품은 약 35.11억원으로 약 86.2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재공품의 평가충당금의 총 합계액은 약 36.73억원으로 2년 초과한 재공품의 평가충당금이 35.11억원, 비중 약 95.59%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재공품의 연령별 평가충당금은 1년 이내 재공품은 약 22% 수준으로 회사정책보다 보수적으로 설정하고 있으며, 1년 초과~2년 이내 재공품은 46%, 2년 초과 재공품은 100% 수준으로 회사 정책에 맞게 설정되었습니다. 1년 이내 제품 및 재공품에 대한 충당금을 설정한 사유는 판매가격은 일정 수준을 유지하는 반면, 생산이 줄어듦에 따라 고정비로 인하여 단위원가가 상승하여 판매가격과 원가의 역전이 발생하였기 때문입니다. 당사는 2년 초과된 재고의 충당금을 적시에 적립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며, 예상치 못한 평가충당금이 발생할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여집니다. 다만, 향후 수주잔고가 감소하거나 수주량 대비 과도한 생산이 이루어질 경우, 추가 평가충당금 설정으로 인해 매출원가율이 상승하고 영업수익성 및 재무안정성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차. 유형자산 관련 위험 당사의 유형자산 잔액은 2022년말 38.17억원, 2023년말 105.13억원, 2024년말 95.63억원, 2025년 3분기말 54.63억원으로 2023년 토지 및 건물 재평가 이후 감소추세에 있습니다. 당사는 데이터센터용 광수신모듈, AWG(파장분할다중화기), OSP(광선로 모듈) 생산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완제품 총수량 기준 생산실적을 통해 산출한 가동률은 AWG의 경우 2022년 13%, 2023년 13%, 2024년 5%, 2025년 3분기 3%, OSP(광선로 모듈)의 경우 2022년 76%, 2023년 68%, 2024년 49%, 2025년 3분기 5%로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이는 국내 광통신망 보급률의 포화, 데이터센터, 통신장비, 광트랜시버 산업의 설비투자 감소, 신제품 라인의 수주 및 양산 소요시간의 장기화로 보유한 생산설비의 생산능력 대비 생산량이 감소하고 있기 때문이며, 당사는 2021년 및 2024년 기계장치, 공구와 기구, 시설장치 등 유형자산손상차손 각 14.34억원 및 4.05억원을 인식하였습니다. 당사는 2025년 중 당사의 2공장(광주광역시 북구 대촌동 소재 토지, 건물 및 부대시설)을 HLB펩 주식회사에 매각하기로 결정하고, 2025년 3분기 중 해당 유형자산을 매각예정자산으로 대체하였습니다. 당사는 매각예정자산을 공정가치에서 매각부대원가를 차감한 순공정가치와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매각예정자산손상차손 7.22억원을 인식하였습니다. 당사는 노후 자산의 폐기 및 공장 매각 등 유휴설비에 대한 정비를 통해 과도한 유형자산 보유로 인한 고정비 부담을 완화시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유형자산 대부분은 토지 및 건물로 구성되어 있어 현금창출단위 기준에 따른 손상차손 인식 규모는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만, OSP 부문 수주, 데이터통신용 AWG 매출 등 향후 매출 변동성이 존재하는 바 생산설비의 낮은 가동률이 장기간 지속될 경우 추가적인 유형자산 손상차손이 발생할 수 있으며, 유휴 생산설비를 저가로 매각할 경우 유형자산처분손실이 확대되어 당사의 재무제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의 유형자산 잔액은 2022년말 38.17억원, 2023년말 105.13억원, 2024년말 95.63억원, 2025년 3분기말 54.63억원으로 2023년 토지 및 건물 재평가 이후 감소추세에 있습니다. 2025년 3분기 현재 당사의 유형자산 장부금액 54.63억원이 총자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4.68%이며, 이 중 토지 및 건물의 장부금액은 각 36.12억원, 12.18억원으로 유형자산 장부금액 중 88.4%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에 대한 당사의 측정, 평가 및 인식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사 유형자산 측정, 평가 및 인식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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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와 건물은 독립적인 외부평가인이 평가한 금액에 기초하여 공정가치로 측정되며, 재평가는 보고기간말에 자산의 장부금액이 공정가치와 중요하게 차이가 나지 않도록 주기적으로 수행됩니다.
|
당사는 데이터센터용 광수신모듈, AWG(파장분할다중화기), OSP(광선로 모듈) 생산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완제품 총수량 기준 생산실적을 통해 산출한 가동률은 AWG의 경우 2022년 13%, 2023년 13%, 2024년 5%, 2025년 3분기 3%, OSP(광선로 모듈)의 경우 2022년 76%, 2023년 68%, 2024년 49%, 2025년 3분기 5%로 꾸준히 감소추세에 있습니다. 이는 국내 광통신망 보급률의 포화, 데이터센터, 통신장비, 광트랜시버 산업의 설비투자 감소, 신제품 라인의 수주 및 양산 소요시간의 장기화로 보유한 생산설비의 생산능력 대비 생산량이 감소하고 있기 때문이며, 당사는 2021년 및 2024년 기계장치, 공구와 기구, 시설장치 등 유형자산손상차손 각 14.34억원 및 4.05억원을 인식하였습니다.
당사의 최근 3개년 및 2025년 3분기 기준 생산 실적 및 가동율 추이, 과거 4개년 유형자산손상차손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사 생산 실적 및 가동율 추이] |
| (단위: 개) |
| 구분 | 제품군 | 제27기 3분기 | 제26기 | 제25기 | 제24기 |
| (2025년)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 생산능력 | 데이터센터용 광수신모듈 | 39,600 | 52,800 | 121,680 | 121,680 |
| AWG | 6,732 | 8,976 | 12,000 | 12,000 | |
| OSP(광선로 모듈) | 564,300 | 752,400 | 2,489,760 | 2,489,760 | |
| 생산실적 | 데이터센터용 광수신모듈 | - | - | - | - |
| AWG | 196 | 481 | 1,536 | 1,527 | |
| OSP(광선로 모듈) | 29,357 | 365,731 | 1,680,662 | 1,883,135 | |
| 가동률 | 데이터센터용 광수신모듈 | - | - | - | - |
| AWG | 3% | 5% | 13% | 13% | |
| OSP(광선로 모듈) | 5% | 49% | 68% | 76%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 [당사 유형자산손상차손 내역] | |
| (K-IFRS, 개별 재무제표 기준) | (단위: 천원) |
| 구 분 | 2024년 | 2023년 | 2022년 | 2021년 |
| 기계장치 | 389,634 | - | - | 1,170,606 |
| 공구와기구 | 15,693 | - | - | 85,409 |
| 시설장치 | - | - | - | 178,265 |
| 합계 | 405,327 | - | - | 1,434,280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당사는 2025년 중 당사의 2공장(광주광역시 북구 대촌동 소재 토지, 건물 및 부대시설)을 HLB펩 주식회사에 매각하기로 결정하고, 2025년 3분기 중 해당 유형자산을 매각예정자산으로 대체하였습니다. 당사는 매각예정자산을 공정가치에서 매각부대원가를 차감한 순공정가치와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매각예정자산손상차손 7.22억원을 인식하였습니다. 당사는 2공장의 기계장치, 비품 및 공구와기구 등을 1공장으로 이전하고 노후화된 자산은 폐기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유형자산 취득가액 및 감가상각누계액은 각 721,497천원 및 721,431천원 감소하였으며, 자산 처분과 관련하여 66천원의 처분손실을 인식하였습니다.
당사의 매각예정자산의 구성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사 매각예정자산 구성내역] | |
| (K-IFRS, 개별 재무제표 기준) | (단위: 천원) |
| 구 분 | 2025년 3분기말 |
| 토지 | 2,326,161 |
| 건물 | 823,839 |
| 시설장치 | - |
| 합계 | 3,150,000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당사는 노후 자산의 폐기 및 공장 매각 등 유휴설비에 대한 정비를 통해 과도한 유형자산 보유로 인한 고정비 부담을 완화시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유형자산 대부분은 토지 및 건물로 구성되어 있어 현금창출단위 기준에 따른 손상차손 인식 규모는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만, OSP 부문 수주, 데이터통신용 AWG 매출 등 향후 매출 변동성이 존재하는 바 생산설비의 낮은 가동률이 장기간 지속될 경우 추가적인 유형자산 손상차손이 발생할 수 있으며, 유휴 생산설비를 저가로 매각할 경우 유형자산처분손실이 확대되어 당사의 재무제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카. 환율 변동 위험 당사는 AWG, 휴대용 광계측기, OSP(광선로 모듈), 5G MUX 등의 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5년 3분기 기준 해외에 종속법인이나 지사 등 별도의 사업 또는 영업 관련 조직을 구비하고 있지 않지만, 2025년 3분기 기준 당사의 매출액 중 수출의 비중은 약 73.0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5년 3분기 기준 원화 외의 통화로 표시되는 매출채권 및 매입채무와 관련하여 주로 달러화(USD)의 환율 변동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2025년 3분기 기준 당사의 외화 익스포저는 달러화(USD)가 약 91.56%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 외 통화로 엔화(JPY) 약 8.33%, 싱가포르달러(SGD) 약 0.08%, 인도루피(INR) 0.01%, 홍콩달러(HKD) 약 0.01%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환위험의 최소화를 위하여 투기적 외환거래는 금지하고 있으며, 환위험을 주기적으로 모니터링, 평가 및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는 환리스크 관리를 위한 파생상품 계약을 체결하고 있지 않아 환율 변동에 따른 손익 변동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수출 비중이 매우 높은 구조를 보유하고 있어, 향후 환율 변동성이 확대될 경우 재무안정성에 영향을 미치고 외화 관련 손실이 증가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당사는 AWG, 휴대용 광계측기, OSP(광선로 모듈), 5G MUX 등의 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5년 3분기 기준 해외에 종속법인이나 지사 등 별도의 사업 또는 영업 관련 조직을 구비하고 있지 않지만, 2025년 3분기 기준 당사의 매출액 중 수출의 비중은 약 73.0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2025년 3분기 및 최근 3개년 주요 품목별 수출/국내 비중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사 주요 품목별 수출/국내 비중] |
| (단위: 천원) |
| 품목 | 구분 | 판매경로 | 2025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
| AWG | 수출 | 간접(통신부품 취급 무역사) | 992,865 | 33.77 | 392,638 | 6.04 | 492,487 | 3.40 | 1,568,854 | 7.40 |
| 국내 | 직접(통신부품 제조사) | 13,747 | 0.47 | 1,000 | 0.02 | 191,942 | 1.30 | 153,980 | 0.70 | |
| 휴대용 광계측기 |
수출 | 간접(통신부품 취급 무역사) | 521,487 | 17.74 | 921,483 | 14.17 | 1,181,944 | 8.20 | 1,321,601 | 6.20 |
| 국내 | 간접(통신부품 취급 무역사) | 72,766 | 2.47 | 67,305 | 1.03 | 82,918 | 0.58 | 124,093 | 0.60 | |
| OSP(광선로 모듈) | 수출 | 간접(통신부품 취급 무역사) | 319,032 | 10.85 | 3,756,232 | 57.75 | 10,335,716 | 71.71 | 14,317,091 | 67.20 |
| 국내 | 직접(통신부품 제조사 및 통신사) | 208,062 | 7.08 | 486,821 | 7.48 | 1,146,622 | 7.96 | 1,383,374 | 6.50 | |
| 5G MUX (TFF) |
수출 | 간접(통신부품 취급 무역사) | - | - | - | - | - | - | - | - |
| 국내 | 직접(대형 및 중소형 통신사) | 372,038 | 12.65 | 181,442 | 2.79 | 329,358 | 2.29 | 1,537,789 | 7.20 | |
| 기타 | 수출 | 직접(통신부품 제조사) | 314,084 | 10.68 | 474,867 | 7.30 | 440,944 | 3.00 | 668,904 | 3.10 |
| 국내 | 직접(통신부품 제조사 및 통신사) | 126,111 | 4.29 | 222,769 | 3.42 | 211,105 | 1.46 | 224,952 | 1.10 | |
| 데이터센터용 광수신모듈 | 수출 | 직접(통신부품 제조사) | - | - | - | - | - | - | - | - |
| 수출 합계 | 2,147,468 | 73.04 | 5,545,220 | 85.25 | 12,451,091 | 86.31 | 17,876,450 | 83.90 | ||
| 국내 합계 | 792,724 | 26.96 | 959,337 | 14.75 | 1,961,945 | 13.59 | 3,424,188 | 16.10 | ||
| 합계 | 2,940,192 | 100.00 | 6,504,557 | 100.00 | 14,413,036 | 100.00 | 21,300,638 | 100.00 |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당사는 2025년 3분기 기준 원화 외의 통화로 표시되는 매출채권 등과 관련하여 주로 달러화(USD)와 엔화(JPY)의 환율 변동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2025년 3분기 기준 당사의 외화 익스포저는 달러화(USD)가 약 91.56%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 외 통화로 엔화(JPY) 약 8.33%, 싱가포르달러(SGD) 약 0.08%, 인도루피(INR) 0.01%, 홍콩달러(HKD) 약 0.01%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당사의 2025년 3분기 및 2024년말 기준 원화 이외의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 자산의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 자산 및 부채의 장부금액] |
| (단위: 천원) |
| 구분 | 통화 | 2025년 3분기 | 2024년 | ||
| 외화금액 | 원화환산금액 | 외화금액 | 원화환산금액 | ||
| (외화자산)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USD | 732,791 | 1,027,520 | 523,630 | 769,736 |
| JPY | 9,908,763 | 93,512 | 238,004 | 2,229 | |
| INR | 9,150 | 145 | 9,150 | 157 | |
| HKD | 352 | 63 | 352 | 67 | |
| SGD | 862 | 937 | 862 | 932 | |
| 매출채권 | USD | 540,218 | 757,494 | 726,798 | 1,068,393 |
| JPY | 3,951,000 | 37,287 | 3,173,000 | 29,715 | |
| 미수금(주1) | USD | 276,274 | 406,122 | 276,274 | 406,122 |
| (외화부채) | |||||
| 매입채무 | USD | 125,799 | 176,395 | 184,157 | 270,711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주1) | 심광집적기술(선전)유한공사 미수금은 대손충당금이 반영되지 않은 총액으로, 전액 대손충당금이 설정되어 있습니다. |
당사의 2025년 3분기 및 최근 3개년 외화 익스포저에 대한 환율 변동 시 당사 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환율 변동에 따른 손익 변동] |
| (단위: 천원) |
| 구분 | 2025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 10% 상승 시 | 10% 하락 시 | 10% 상승 시 | 10% 하락 시 | 10% 상승 시 | 10% 하락 시 | 10% 상승 시 | 10% 하락 시 | |
| USD | 160,862 | (160,862) | 197,354 | (197,354) | 61,726 | (61,726) | 176,991 | (176,991) |
| JPY | 13,080 | (13,080) | 3,194 | (3,194) | 20,782 | (20,782) | 27,442 | (27,442) |
| SGD | 94 | (94) | 93 | (93) | 84 | (84) | 33 | (33) |
| INR | 14 | (14) | 16 | (16) | 54 | (54) | 10 | (10) |
| CNY | - | - | - | - | 90 | (90) | - | - |
| EUR | - | - | - | - | 285 | (285) | - | - |
| HKD | 6 | (6) | 7 | (7) | 6 | (6) | - | - |
| 합 계 | 174,056 | (174,056) | 200,664 | (200,664) | 83,027 | (83,027) | 204,476 | (204,476)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당사는 2022년 및 2024년 각 152,015천원 및 151,970천원의 외화 관련 이익을 기록하였으나, 2023년 및 2025년 3분기 각 4,429천원 및 45,405천원의 외화 관련 손실을 기록하였습니다.
당사의 2025년 3분기 및 최근 3개년 연도별 외화 관련 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 [연도별 외화 관련 손익] |
| (단위: 천원) |
| 구분 | 2025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외환차익 | 6,605 | 188,439 | 355,306 | 780,241 |
| 외환차손 | 66,891 | 174,562 | 346,395 | 558,025 |
| 외화환산이익 | 25,882 | 151,503 | 77,481 | 240,399 |
| 외화환산손실 | 11,001 | 13,410 | 90,821 | 310,600 |
| 합계 | (45,405) | 151,970 | (4,429) | 152,015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2023년 초 미국의 긴축 종료 기대감이 확산되며 원/달러 환율은 일시적으로 1,300원 이하로 하락하였습니다. 그러나 2월 이후 인플레이션 둔화 속도가 줄어들고 고용지표가 견조한 흐름을 보이면서 추가 긴축 가능성이 부각되자 환율은 다시 상승세로 전환되었으며, 2023년 5월 평균 환율은 1,328.81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3년 6월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기준금리를 동결하면서 긴축 정책에 대한 경계감이 완화되자 6월 평균 환율은 1,296.71원으로 하락하였고, 7월 평균 환율도 1,286.30원으로 소폭 하락하였습니다. 다만 7월 28일 연방준비제도가 물가상승 압력이 여전하다는 판단 아래 기준금리를 0.25%p 인상하였습니다. 이후 2023년 9월, 11월 및 12월 기준금리가 동결되었으며, 연방준비제도는 기준금리 인하 시점을 논의하기 시작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또한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생산자물가지수(PPI) 하락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 둔화, 통화정책 완화 발언들에 따라 2023년 12월 환율은 하락 추세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2024년 01월 이후 글로벌 달러 강세와 위안화 약세 영향이 겹치며 환율이 다시 1,300원을 상회하였고 연중 최고치에 근접하였습니다. 2024년 08월에 들어서는 일본의 금리 인상 진행 및 미국 고용시장 침체에 대한 우려와 이에 따른 조기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졌고 달러가 약세로 들어서면서 환율은 1,300원 중반 이하로 하락하는 추세를 보였으나, 이후 경기침체 우려가 다소 해소되면서 재차 1,300원 후반대로 상승하며 연중 최고치에 근접하였습니다. 2024년말에는 국내정세 불확실성으로 인하여 원화 약세 압력이 더욱 커져 환율이 한 차례 1,400원 후반대의 고점을 형성하였습니다.
2025년 들어서는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정책으로 인한 달러 약세 전망으로 인하여 06월에는 1,300원 중반대로 하락하였습니다. 이후, 연준의 금리 인하 속도 조절, 미국 성장률 재상향, 아시아 신흥국 전반의 통화 약세가 맞물리며 달러 강세가 다시 부각되었으며 여기에 한국 내부적으로는 재정 부담 확대, 정책 불확실성, 투자심리 회복 지연 등이 겹치며 원화 회복력이 약해졌고,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는 재차 1,400원 후반대의 환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최근 3년간 원/달러 환율 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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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추이 |
| (출처: 서울외국환중개㈜) |
당사는 환위험의 최소화를 위하여 투기적 외환거래는 금지하고 있으며, 환위험을 주기적으로 모니터링, 평가 및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는 환리스크 관리를 위한 파생상품 계약을 체결하고 있지 않아 환율 변동에 따른 손익 변동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수출 비중이 매우 높은 구조를 보유하고 있어, 향후 환율 변동성이 확대될 경우 재무안정성에 영향을 미치고 외화 관련 손실이 증가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타. 신용등급 하락 위험 당사는 매년 신용평가사 ㈜이크레더블에 신용평가를 받고 있으며, 2024년 12월 31일 기준 당사의 신용등급 CCC+이며 현금흐름등급은 C-, 워치(Watch) 등급은 정상입니다. ㈜이크레더블은 당사의 매출의 감소, 영업손실 및 순손실 확대 지속, 부채비율, 차입금의존도, 유동비율 부족 등 재무구조 악화 등 사유로 2024년 B- 대비 한 노치(Notch) 하락한 CCC+의 신용등급을 부여하였습니다. 당사는 정기적으로 신용평가를 실시하는 만큼 차기 평가 시 당사의 신용등급이 추가적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있으며, 신용등급이 하락하는 경우 당사의 신인도에 부정적 요소로 작용하고, 자금조달 시 과거보다 높은 이자비용을 지불하는 등 자금조달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하며, 대내외적인 요인에 의해 당사의 재무안정성이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는 매년 신용평가사 ㈜이크레더블에 신용평가를 받고 있으며, 2024년 12월 31일 기준 당사의 신용등급 B-이며 현금흐름등급은 D, 워치(Watch) 등급은 정상입니다.
㈜이크레더블이 평가한 당사의 최근 3개년 신용등급 및 현금흐름등급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사 3개년 신용등급 및 현금흐름등급] |
| 결산기준일 | 정기 평가 | 하반기 평가 | ||||
| 평가일 | 신용등급 | 현금흐름등급 | 평가일 | 신용등급 | 현금흐름등급 | |
| 2024.12.31 | 2025.04.04 | CCC+ | C- | 2025.09.16 | CCC+ | C- |
| 2023.12.31 | 2024.11.11 | B- | D | 2024.11.13 | B- | D |
| 2022.12.31 | 2023.04.03 | B+ | D | - | - | - |
| (출처: ㈜이크레더블 기업신용평가서) |
2024년 결산 기준의 기업신용평가서 평가의견과 신용등급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이크레더블 기업신용평가서 평가의견(2025.04.04)] |
| 동사 최근 매출 감소세 보이는 가운데 2024년 전기대비 54.9% 급감한 6,504백만원의 매출을 시현했고, 원가 부담 확대와 외형 축소에 따른 고정비 부담 증가로 인해 전기 대비 저하된 4,796백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여 영업이익 매우 열위한 상태임. 또한 유형자산처분이익의 감소로 인해 순손실은 영업손익 대비 저하된 14,301백만원를 기록하였음. 수익성 저하로 인해 영업현금흐름은 순유출을 지속하고 있고, 적자시현으로 인한 잉여금 축소로 인해 부채비율 477.1%, 차입금의존도 42.8%를 기록하여 안정성비율은 열악한 수준이고, 유동비율이 80.7%에 그쳐 단기자금운용 부담이 존재하고 과거누적된 결손금으로 여전히 일부 자본잠식상태임을 감안할 때 전반적인 재무 구조는 매우 열악한 수준임. 실적 저하 및 손실 지속되어 수익구조 개선노력이 요구됨. 2025년 03월 31일 기준 7,280백만원(운전자금 4,190백만원, 시설자금 3,090백만원)의 금융기관 차입금 운용 중임. 이와 관련하여 공장 및 광업재단 7,258백만원, 기계 21백만원 등 담보 설정되어 있음. |
| (출처: ㈜이크레더블 기업신용평가서) |
| [신용등급 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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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등급 정의 |
| (출처: ㈜이크레더블 기업신용평가서) |
상기와 같이 당사는 매출의 감소, 영업손실 및 순손실 확대 지속, 부채비율, 차입금의존도, 유동비율 부족 등 재무구조 악화 등 사유로 전기 B- 대비 한 노치(Notch) 하락한 CCC+의 신용등급을 기록하였습니다. 당사는 정기적으로 신용평가를 실시하는 만큼 차기 평가 시 당사의 신용등급이 추가적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있으며, 신용등급이 하락하는 경우 당사의 신인도에 부정적 요소로 작용하고, 자금조달 시 과거보다 높은 이자비용을 지불하는 등 자금조달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하며, 대내외적인 요인에 의해 당사의 재무안정성이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파. 소송 및 우발채무 등에 관한 위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피고로 계류중인 소송은 총 1건이 존재하며 소송가액은 10억원입니다. 2022년 12월 27일 원고 ㈜에스엘테크놀로지는 당사가 납품한 제품에 대해 불량처리, 즉 제품 하자를 제기하여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내용으로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이에 당사는 법률대리인을 선임하여 법적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하여 반소를 제기하였으며, 양사 모두 1심 기각되었으나 ㈜에스엘테크놀로지의 항소로 소송이 진행중입니다. 당사는 해당 사건에 대해 패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경우, 소송충당부채를 인식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영업 및 재무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피고로 계류중인 소송은 총 1건이 존재하며 소송가액은 10억원으로서, 해당 소송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사가 계류 중인 소송사건] |
| (단위: 천원) |
| 사건명 | 원 고 | 관할법원 | 소송가액 | 진행경과 |
| 손해배상(기) | ㈜에스엘테크놀로지 | 서울고등법원 | 1,000,000 | 본안소송진행중 |
| 소송가액 계 | 1,000,000 | - |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상기 소송은 2022년 12월 27일 원고 ㈜에스엘테크놀로지가 당사가 납품한 제품의 하자를 주장하며 손해배상을 청구한 사건으로, 원고는 물품거래계약에 따라 당사가 2019년 01월부터 03월까지 공급한 부품(AWG 모듈)에 대하여 채무의 불완전한 이행으로 인한 손해배상책임 또는 민법 제580조, 제575조 제1항에서 정한 하자담보책임을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하였습니다. 당사는 법률대리인을 선임하여 반소를 제기하였으며, 2025년 4월 10일 법원은 원고의 본소 청구와 당사의 반소 청구를 모두 기각하였습니다(2022가합568629). 다만, 원고 ㈜에스엘테크놀로지가 항소함에 따라 본소 및 당사의 반소는 현재 항소심이 진행 중입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는 항소심 결과를 합리적으로 예측하기 어려운 바 소송충당부채를 인식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향후 동 사건에 대하여 당사가 패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경우 소송충당부채를 인식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당사의 영업 및 재무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하. 특수관계자와의 거래 관련 위험 당사는 중국으로의 영업 확대를 위하여 2022년 10월 18일 설립되어 광통신장비 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하는 중국 법인 '심광집적기술(선전)유한공사' (등록자본금 총 CNY 8,500,000)에 총 지분의 49%에 해당하는 CNY 4,165,000 (약 8억원)의 출자를 약정한 바 있습니다. 해당 출자금의 납입기한은 2032년 6월이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등록자본금 중 납입자본이 없어 관계기업투자 취득가액은 없습니다. 향후, 해당 약정에 따라 실제 출자를 실행할 경우 심광집적기술(선전)유한공사의 실적 등에 따라 당사의 출자주식에 대한 손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2023년 5월 '심광집적기술(선전)유한공사'에 중고 기계장비 17건을 매각하였으나, 해당 매매대금을 수취하지 못하여 2025년 3분기말 기준 약 4.06억원의 미수금이 발생하였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동 미수금에 대해서는 대손충당금이 설정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2025년 9월 당사의 최대주주인 사토시홀딩스㈜(구, ㈜딥마인드플랫폼)가 발행한 전환사채 딥마인드플랫폼10CB 40억원을 취득하였습니다. 2025년 12월 9일 당사는 재무유동성 확보를 목적으로 해당 전환사채를 사토시홀딩스㈜(구,㈜딥마인드플랫폼)의 특수관계자인 ㈜플레이크에 40억원에 양도하였으며, 외부평가기관으로부터 사채 양도가액의 적정성에 대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2025년 3분기말 기준 특수관계자로부터 발생한 채권 및 채무의 규모와 자금거래 내역은 당사의 외형 규모를 고려할 때 유의적이지 않은 수준으로 파악되며, 당사와 특수관계사 간의 거래는 적정한 시장가격 수준에서 적합한 선정과정을 거쳐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수관계자와의 거래는 이해상충 문제의 발생 가능성과 매출, 매입 등의 거래에 있어 공정하지 않은 거래가 발생할 가능성을 내재하고 있으며, 향후 예상하지 못한 사유로 인하여 특수관계자와의 거래와 관련한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당사의 경영 성과 및 사업,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2025년 3분기말 기준 당사의 특수관계자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사의 특수관계자 내역] |
| 구 분 | 특수관계자명 |
|---|---|
| 회사에 유의적 영향을 행사하는 기업(주1) | 사토시홀딩스㈜(구, ㈜딥마인드플랫폼) 스페이셜인베스트먼트㈜ |
| 관계기업(주2) | 심광집적기술(선전)유한공사 |
| 기타특수관계자 | 개인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
| 주1) | 스페이셜인베스트먼트㈜는 2025년 9월 22일 제출한 「임원ㆍ주요주주 특정증권등 거래계획보고서」에 따라 소유주식 1,661,129주를 11월 20일까지 전량 매도하였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특수관계가 해지되었습니다. |
| 주2) | 2022년 10월 18일자로 설립된 법인으로 등록자본금은 총 CNY 8,500,000 이며 정관 및 약정서상 관계기업에 등록자본금의 49% 출자를 약정하였으나, 등록자본금 중 납입자본이 없어 관계기업투자 취득가액은 없습니다. 해당 등록자본금의 납입기한은 2032년 06월 30일입니다. |
최근 3개년 및 2025년 3분기 기준 당사와 특수관계자간 거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사의 최근 3개년 및 2025년 3분기 특수관계자와의 거래 내역] |
| (단위: 천원) |
| 특수관계자명 | 거래내역 | 2025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 사토시홀딩스㈜ (구, ㈜딥마인드플랫폼) |
전환사채 이자수익 | 26,333 | - | - | - |
| 스페이셜인베스트먼트㈜ | 전환사채 이자비용 | 41,918 | 18,082 | - | - |
| 개인 | 전환사채 이자비용 | 41,918 | 18,082 | - | - |
| 심광집적기술(선전)유한공사 | 유형자산 매각 | - | - | 368,190 | -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최근 3개년 및 2025년 3분기말 기준 당사와 특수관계자와의 채권ㆍ채무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사의 최근 3개년 및 2025년 3분기 특수관계자와의 채권ㆍ채무 내역] |
| (단위: 천원) |
| 특수관계자명 | 거래내역 | 2025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 사토시홀딩스㈜ (구, ㈜딥마인드플랫폼) |
전환사채(채권) | 4,000,000 | - | - | - |
| 스페이셜인베스트먼트㈜ | 전환사채(채무) | - | 2,000,000 | - | - |
| 미지급비용 | - | 3,082 | - | - | |
| 개인 | 전환사채(채무) | - | 2,000,000 | - | - |
| 미지급비용 | - | 3,082 | - | - | |
| 심광집적기술(선전)유한공사 | 미수금(주1) | 406,122 | 406,122 | 356,227 | - |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 |
| 주1) | 심광집적기술(선전)유한공사 미수금은 대손충당금이 반영되지 않은 총액으로, 전액 대손충당금이 설정되어 있습니다. |
당사는 2023년 5월 심광집적기술(선전)유한공사와의 협의를 거쳐 중고 기계장비 17건을 매각하였으며, 이와 관련하여 2023년말 미수금 3.56억원 및 유형자산처분이익 3.61억원을 인식하였습니다. 그러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매매대금을 수취하지 못하고 있으며, 외화 미수금을 환산한 약 4.06억원에 대해 전액 대손충당금이 설정되어 있습니다. 한편, 2025년 10월 말 기준 심광집적기술(선전)유한공사의 자산총액은 약 157.46억원이며, 현금 및 현금성자산 보유금액은 약 5.76억원입니다. 당사는 동 미수금과 관련하여 필요한 관리 노력을 수행하고 있으나, 상기 중고 기계장비 매각 거래 이후 심광집적기술(선전)유한공사와의 추가적인 거래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당사는 2025년 9월 당사의 최대주주인 사토시홀딩스㈜(구, ㈜딥마인드플랫폼)가 발행한 전환사채 딥마인드플랫폼10CB 40억원을 취득하였습니다. 이후 2025년 12월 9일 당사는 재무유동성 확보를 목적으로 해당 전환사채를 사토시홀딩스㈜(구, ㈜딥마인드플랫폼)의 특수관계자인 ㈜플레이크에 40억원에 양도하였으며, 회계법인 아성은 이항옵션평가모형 중 하나인 Tsiveriotis-Fernandes and Hull 모형(지분-채권 현금가중할인방법)을 적용하여 사채 양도가액의 적정성 여부를 평가하였습니다. 동 거래는 외부평가기관에 의한 적정성 평가를 거쳤으나, 특수관계자 간 거래의 특성상 거래 목적, 절차 및 가격 산정의 공정성에 대한 투자자 우려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환사채의 취득 및 양도과정에서의 회계처리와 평가모형 적용의 적정성은 향후 감사 또는 감독당국 검토에 따라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아울러 회사의 재무유동성 확보를 위한 자금운용 결정은 재무안정성에 대한 시장의 신뢰도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사가 2025년 12월 9일 주권 관련 사채권 양도 결정 공시한 주요사항보고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주권 관련 사채권 양도 결정] |
| 1. 주권 관련 사채권의 종류 | 전환사채권 | ||||
| 회차 | 10 | 종류 |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
||
| -취득일자 | 2025년 09월 19일 | ||||
| 2. 사채권 발행회사 | 회사명 | 사토시홀딩스㈜(구, 딥마인드플랫폼㈜) | |||
| 국적 | 대한민국 | 대표자 | 홍상혁, 유병길 | ||
| 자본금(원) | 2,283,937,500 | 회사와 관계 | 최대주주 | ||
| 발행주식 총수(주) |
22,839,375 | 주요사업 | 온라인커머스 사업 | ||
| 3. 양도내역 | 사채의 권면(전자등록)총액(원) |
4,000,000,000 | |||
| 양도금액(원)(A) | 4,000,000,000 | ||||
| 총자산(원)(B) | 31,405,699,755 | ||||
| 총자산대비(%)(A/B) | 12.74 | ||||
| 자기자본(원)(C) | 14,967,119,808 | ||||
| 자기자본대비(%)(A/C) | 26.73 | ||||
| 4. 양도목적 | 보유 채권 양도를 통한 재무 유동성 확보 | ||||
| 5. 양도예정일자 | 2025년 12월 09일 | ||||
| 6. 거래상대방 | 회사명(성명) | 주식회사 플레이크 | |||
| 자본금(원) | 100,000,000 | ||||
| 주요사업 | 도매 및 소매업 | ||||
| 본점소재지(주소)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37 | ||||
| 회사와의 관계 |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
| 7. 거래대금지급 | 현금지급 | ||||
| 8. 외부평가에 관한 사항 |
외부평가 여부 | 예 | |||
| - 근거 및 사유 | 1. 근거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1조 및 동법 시행령 제171조에 의거하여 회사가 관계기관에 제출할 때 첨부서류로 이용 2. 사유 : 전환사채권을 양도함에 있어 사채양도가액의 적정성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참고자료 제시 |
||||
| 외부평가기관의 명칭 | 회계법인 아성 | ||||
| 외부평가 기간 | 2025년 12월 05일 ~ 2025년 12월 09일 | ||||
| 외부평가 의견 | 적정 | ||||
| 9. 이사회결의일(결정일) | 2025년 12월 09일 | ||||
| (출처: 당사 주요사항보고서)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특수관계자로부터 발생한 채권 및 채무의 규모와 자금거래 내역은 당사의 외형 규모 고려 시 유의적이지 않은 수준으로 파악되며, 당사와 특수관계사 간 거래는 적정한 시장가격 수준에서 적합한 선정과정을 거쳐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수관계자와의 거래는 이해상충 문제의 발생 가능성과 매출, 매입 등의 거래에 있어 공정하지 않은 거래가 발생할 가능성을 내재하고 있으며, 향후 예상하지 못한 사유로 인하여 특수관계자와의 거래와 관련한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당사의 경영성과 및 사업,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거. 최대주주 지분율 변동 및 지분 희석 관련 위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는 당사의 보통주 2,800,000주(지분율 12.14%)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을 포함할 경우 총 2,913,921주(지분율 12.64%)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금번 유상증자로 인해 기발행주식총수 23,059,076주의 약 65.05%에 해당하는 15,000,000주가 추가로 상장될 예정입니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중 최대주주인 사토시홀딩스㈜는 구주주 청약 배정분에 대해 100% 청약 참여를 계획하고 있으며, 특수관계인의 청약 여부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확정되지 아니하였습니다. 만약, 최대주주는 100% 청약에 참여하고 특수관계인은 미청약할 경우,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약 12.44%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대주주인 사토시홀딩스㈜는 금번 유상증자 청약 참여를 위해 자체 보유 현금으로 청약자금을 충당할 예정입니다. 다만, 당사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청약 참여 여부는 향후 청약 재원 마련 실패 등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특히 추후 1주당 모집가액 상승 등으로 자금 여력이 부족할 경우 신주인수권증서(청약권리) 매각(특수관계인 포함) 등을 검토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지분율 하락 폭은 확대될 수 있습니다. 금번 유상증자의 경우 주가 상승으로 인한 청약자금 부담 증가 및 청약 자금 조달 실패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최대주주가 청약에 참여하지 못할 경우 지분율이 취약해져 향후 경영권 분쟁 가능성이 대두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경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최대주주를 제외하고 5.0% 이상 지분을 보유한 주주는 존재하지 않아 단기적인 경영권 변동 위험은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최대주주 등이 예상치 못한 사유로 청약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지 못할 경우 청약 계획이 변동되어 지분이 추가 희석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당사는 지속적으로 자본시장에서의 자금 조달에 의존하고 있는 바, 향후 추가적인 유상증자나 주식관련사채 발행 등에 따라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이 추가로 희석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반대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 희석 우려로 인해 자본시장에서의 자금 조달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는 등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는 당사의 보통주 2,800,000주(지분율 12.14%)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을 포함할 경우 총 2,913,921주(지분율 12.64%)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당사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주식 보유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주식소유 현황] | |
| (기준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단위: 주, %) |
| 성 명 | 관 계 | 주식의 종류 | 소유주식수 및 지분율 | |
|---|---|---|---|---|
| 주식수 | 지분율 | |||
| 사토시홀딩스㈜ | 최대주주 | 보통주 | 2,800,000 | 12.14 |
| 김진봉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113,921 | 0.50 |
| 계 | 보통주 | 2,913,921 | 12.64 |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당사의 금번 유상증자로 인해 기발행주식총수 23,059,076주의 약 65.05%에 해당하는 15,000,000주가 추가로 상장될 예정입니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중 최대주주인 사토시홀딩스㈜는 구주주 청약 배정분에 대해 100% 청약 참여를 계획하고 있으며, 특수관계인의 청약 여부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확정되지 아니하였습니다. 만약, 최대주주는 100% 청약에 참여하고 특수관계인은 미청약할 경우,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약 12.44%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은 향후 자금 여력을 고려하여 참여 여부 및 규모를 결정할 예정이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는 관련 사항이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참여를 결정하더라도 모집가액 상승 등으로 청약 재원을 확보하지 못해 실제 청약이 이루어지지 않을 가능성도 존재하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유상증자 청약 시뮬레이션] |
| (단위: 주, %) |
| 구분 | 증자 전 | 유상증자 신주 배정 |
주식청약 | 유상증자 후 | ||
|---|---|---|---|---|---|---|
| 주식 수 | 지분율 | 주식 수 | 주식 수 | 주식 수 | 지분율 | |
| 사토시홀딩스㈜ | 2,800,000 | 12.14 | 1,821,408 | 1,821,408 | 4,621,408 | 12.14 |
| 김진봉 | 113,921 | 0.50 | 74,105 | - | 113,921 | 0.30 |
| 계 | 2,913,921 | 12.64 | 1,895,514 | 1,821,408 | 4,735,329 | 12.44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 주1) | 구주주배정비율은 보통주 1주당 0.6505030817주입니다. |
| 주2) | 유상증자 후 최대주주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배정 물량에 100% 수준 참여 예정이나, 특수관계인의 경우 참여 여부가 확인되지 않아 미참여로 산정하였습니다. |
| 주3) | 최대주주인 사토시홀딩스㈜는 금번 유상증자 청약 참여를 위해 자체 보유 현금으로 청약자금을 충당할 예정입니다. |
최대주주인 사토시홀딩스㈜는 금번 유상증자 청약 참여를 위해 자체 보유 현금으로 청약자금을 충당할 예정입니다. 다만, 당사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청약 참여 여부는 향후 청약 재원 마련 실패 등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특히 추후 1주당 모집가액 상승 등으로 자금 여력이 부족할 경우 신주인수권증서(청약권리) 매각(특수관계인 포함) 등을 검토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지분율 하락 폭은 확대될 수 있습니다.
금번 유상증자의 경우 주가 상승으로 인한 청약자금 부담 증가 및 청약 자금 조달 실패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최대주주가 청약에 참여하지 못할 경우 지분율이 취약해져 향후 경영권 분쟁 가능성이 대두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최대주주는 금번 유상증자의 구주주 청약 배정분에 대해 100% 청약 참여를 계획하고 있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최대주주를 제외하고 5.0% 이상 지분을 보유한 주주는 존재하지 않아 단기적인 경영권 변동 위험은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최대주주 등이 예상치 못한 사유로 청약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지 못할 경우 청약 계획이 변동되어 지분이 추가 희석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당사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은 안정적인 경영권 유지를 위해 매년 주주명부를 모니터링하고, 주식대량보유상황보고서 공시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등 경영권 방어를 위한 준비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조치에도 불구하고 향후 적대적 M&A나 외부의 경영권 취득 시도 등에 노출될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 변경 가능성이 발생할 경우 경영권 안정성이 저하되거나 당사의 대외 신뢰도가 훼손되는 등 장기적인 성장과 발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지속적으로 자본시장에서의 자금 조달에 의존하고 있는 바, 향후 추가적인 유상증자나 주식관련사채 발행 등에 따라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이 추가로 희석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반대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 희석 우려로 인해 자본시장에서의 자금 조달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는 등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3. 기타위험
| 가. 금융감독기관의 규제 강화에 따른 위험 최근 금융감독기관 등의 관리감독기준이 엄격해지고 있는 상황으로 관련 규정을 위반할 경우 주권매매정지, 관리종목지정,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 상장폐지실질심사, 상장폐지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향후 감독기관으로부터 당사가 현재 파악하지 못한 제재가 부과될 경우 주가하락 및 유동성(환금성) 제약 등으로 인해 투자금에 막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2025년 2월 27일, 금융감독원은 기업공개(IPO), 유상증자 주관 업무 관련하여 16개 증권사와 간담회를 갖고 주관 업무 관련 불공정거래 및 위규 행위에 대해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주권익 훼손 우려가 있는 유상증자에 대해서는 증권신고서가 주주와의 공식적 소통 창구가 될 수 있도록 심사 절차 및 기준을 정비하고 이를 공개하였습니다. 특히, △ 주주 가치 희석화, △ 일반주주 권익 훼손 우려, △ 주관사의 의무 소홀 등 7개 사유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중점심사 유상증자' 대상으로 선정해 유상증자의 당위성, 의사결정 과정, 이사회 논의 내용, 주주 소통계획 등 기재 사항을 집중심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같이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는 중점심사 대상에 지정됐는지 그 여부를 알 수 없으나, 중점심사 대상 선정을 가정한 주요 심사항목에 대한 내용은 최대한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하였습니다.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중점심사 대상의 주요 심사항목에 대한 내용을 상세히 기재하였으며, 금번 유상증자의 당위성 설명 및 과정 중 주주권익보호활동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
최근 금융감독기관 등의 관리감독기준이 엄격해지고 있는 상황으로 관련 규정을 위반할 경우 주권매매정지, 관리종목지정,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 상장폐지실질심사, 상장폐지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향후 감독기관으로부터 당사가 현재 파악하지 못한 제재가 부과될 경우 주가하락 및 유동성(환금성) 제약 등으로 인해 투자금에 막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관련 규정을 충분히 검토하신 후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상세 내용은 본 증권신고서 "제1부. - III.투자위험요소 - 3.회사위험 - 가. 관리종목 지정, 환기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관련 위험" 부분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8조(관리종목),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38조(상장의 폐지) 및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38조의2(실질심사위원회의 심사 등"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금융관련 법규는 "국가법령정보센터(http://law.go.kr)", "금융감독원 금융법규서비스(http://fss.or.kr)", ""KRX법무포털(https://rule.krx.co.kr/)"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2025년 2월 27일, 금융감독원은 기업공개(IPO), 유상증자 주관 업무 관련하여 16개 증권사와 간담회를 갖고 주관 업무 관련 불공정거래 및 위규 행위에 대해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주권익 훼손 우려가 있는 유상증자에 대해서는 증권신고서가 주주와의 공식적 소통 창구가 될 수 있도록 심사 절차 및 기준을 정비하고 이를 공개하였습니다. 특히, △ 주주 가치 희석화, △ 일반주주 권익 훼손 우려, △ 주관사의 의무 소홀 등 7개 사유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중점심사 유상증자' 대상으로 선정해 유상증자의 당위성, 의사결정 과정, 이사회 논의 내용, 주주 소통계획 등 기재 사항을 집중심사한다고 밝혔습니다. 중점심사 유상증자 선정기준 상세 항목 및 중점심사 유상증자 해당 시 심사 절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 [중점심사 유상증자 선정기준] |
| 대분류 | 소분류 | 선정기준(주1,2,3) |
|---|---|---|
| 주식가치 희석화 우려 | ① 증자비율 | 증자규모 및 증자비율 등 고려 |
| ② 할인율 | 증자규모 및 할인율 등 고려 | |
| 일반주주 권익훼손 우려 | ③ 신사업투자 등 | 자금사용목적의 타법인출자 또는 신규사업 연관성 고려 |
| ④ 경영권 분쟁발생 | 경영권 분쟁 소송이 진행되었거나 진행중 | |
| 재무위험 과다 | ⑤ 한계기업 등 | 최근 3년 연속 재무실적 부실 또는 재무구조 악화 등 |
| 주관사의 주의의무 소홀 | ⑥ IPO 실적 과다 추정 | IPO 후 실적 괴리율 등 고려 |
| ⑦ Due Diligence 소홀 | 다수의 정정요구를 받은 주관사의 인수ㆍ주선 참여 |
| (출처: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 |
| 주1) | 주식 관련 사채(CB, BW 등) 발행 포함 |
| 주2) | ③, ④ 외 정성적 중점심사 유상증자 기준을 탄력적으로 운용 예정 |
| 주3) | 규모, 비율 등 계량기준은 비공개 운영 |
중점심사 유상증자에 해당하는 경우 공통 심사항목으로 1) 유상증자의 당위성 및 의사결정 과정, 2) 이사회 논의 내용, 3) 주주 소통절차, 4) 기업실사 내용 등 기재사항을 집중심사 할 예정입니다. 특히, 현행 IPO 심사 절차를 준용해 제출 1주일 내 집중심사를 진행하고, 최소 1회 이상 대면협의를 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중점심사 유상증자 대상으로 지정된 사유와 해당 이슈가 발생하게 된 경위와 향후 대응 방안 등을 심사할 예정입니다.
| [중점심사 지정사유별 심사항목] |
| 중점심사 지정사유 | 심사항목 |
|---|---|
| ① 공통 심사항목 | 유상증자 당위성 및 의사결정과정, 동 사항들의 이사회 논의 여부 및 그 논의내용, 소액주주 등의 이해 고려여부 및 주주 보호 방안 관련 개선계획, 기업실사 합리적 수행여부 등 |
| ② 증자비율, 할인율 | 증자비율, 할인율 적정성에 대한 검토여부 및 검토내용, 이에 대한 이사회 논의여부 및 그 내용 등 |
| ③ 신사업투자 등 | 신규사업 진출위험, 기존 사업에 미치는 영향, 타법인 인수 시 가격 적정성 검토여부 및 주요 검토내용 등 |
| ④ 경영권 분쟁발생 | 경영권 분쟁 상황에서 유상증자 추진 배경 및 목적, 관련 법률적 위험 등 |
| ⑤ 한계기업 등 | 재무지표 악화 경위, 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위험 및 이를 극복하기 위한 회사의 대응방안 등 |
| ⑥ IPO실적 과다 추정 | 상장시 자금사용 계획과 달리 자금이 추가로 필요하게 된 경위, 괴리율 발생원인 및 회사의 대응방안 등 |
| (출처: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유상증자 중점심사 지정사유 별 심사항목에 관한 당사의 검토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① 공통 심사항목
가) 주주배정 유상증자 당위성
당사 및 당사 이사회는 채무상환자금 및 운영자금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필요한 자금이라 판단하였으며, 이에 당사는 자금 재원 마련을 위한 금융기관 차입, 사채 발행, 유상증자 등 다양한 자금조달 방안을 강구하였습니다.
당사가 강구한 자금조달 방안 및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금융기관 차입을 통한 자금조달
당사는 금융기관 차입을 위해 여러 대주단과 협의를 진행해 왔으나, 2023년부터 영업손실이 지속적으로 누적되고 있어 당사의 재무안정성에 대한 우려가 크게 제기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금융기관을 통한 신규 차입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입니다.
또한, 담보 제공을 통한 차입 또한 검토하였으나, 당사가 보유한 유형자산, 투자부동산 등 담보 제공이 가능한 자산은 현재 대부분 담보 설정이 완료된 상태이며, 금번 유상증자 규모(300억원 이상)를 고려할 때 추가적인 담보를 제공하더라도 실질적인 차입 여력 확보에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2025년 3분기말 현재 당사의 유형자산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2025년 3분기말 현재 유형자산 내역] |
| (단위:천원) |
| 구분 | 취득원가 | 손상누계액 | 상각누계액 | 장부금액 |
| 유형자산 | ||||
| 토지 | 3,611,788 | - | - | 3,611,788 |
| 건물 | 1,489,037 | - | (271,078) | 1,217,959 |
| 기계장치 | 14,490,396 | (1,536,652) | (12,593,943) | 359,801 |
| 공구와기구 | 1,241,537 | (97,863) | (1,132,423) | 11,251 |
| 비품 | 581,793 | - | (572,397) | 9,396 |
| 차량운반구 | 340,997 | - | (340,686) | 311 |
| 시설장치 | 3,325,737 | (146,725) | (2,938,936) | 240,076 |
| 연구기자재 | 3,296,143 | - | (3,296,104) | 39 |
| 기타유형자산 | 12,531 | - | - | 12,531 |
| 소 계 | 28,389,959 | (1,781,240) | (21,145,567) | 5,463,152 |
| 투자부동산 | ||||
| 토지 | 2,112,628 | - | - | 2,112,628 |
| 건물 | 1,456,471 | - | (358,049) | 1,098,422 |
| 소 계 | 3,569,099 | - | (358,049) | 3,211,050 |
| 매각예정비유동자산 | ||||
| 토지 | 2,326,161 | - | - | 2,326,161 |
| 건물 | 823,839 | - | - | 823,839 |
| 소 계 | 3,150,000 | - | - | 3,150,000 |
| 합 계 | 35,109,058 | (1,781,240) | (21,503,616) | 11,824,202 |
2025년 3분기말 현재 장단기차입금등과 관련하여 금융기관에 담보로 제공한 당사 소유의 자산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금융기관 담보 제공 자산] |
| (단위:천원) |
| 담보제공자산 | 장부가액 | 담보설정금액 | 관련차입금 | 담보제공처 |
| 토지 | 3,611,788 | 14,740,000 | 7,210,000 | 기업은행 |
| 건물 | 1,217,959 | |||
| 매각예정자산 | 3,150,000 | |||
| 투자부동산 | 3,211,050 | |||
| 기계장치 | 359,801 | |||
| 시설장치 | 240,076 | |||
| 합계 | 11,790,674 | 14,740,000 | 7,210,000 | - |
또한 담보제공을 통한 차입은 금융비용(이자비용) 부담 증가로 수익성이 더욱 훼손될 우려가 있으며, 부채총계 확대에 따른 재무안정성 저하 가능성도 고려되었습니다. 이러한 점을 종합할 때, 담보차입은 단기적 자금조달 수단으로 적절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중장기적 재무구조 측면에서도 신중한 검토가 필요한 선택지로 판단되었습니다.
2) 사모사채 및 주식관련사채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
사모사채 및 전환사채 발행의 경우, 사채권자가 요구하는 높은 금융비용과 짧은 상환기간으로 인해 원리금 부담이 확대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재무건전성에 추가적인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신용평가는 정량적 평가(재무구조, 수익성, 현금흐름, 성장성 등)와 정성적 평가(산업전망, 경쟁환경, 경영진 역량, 규제환경 등), 계량모델 및 비교분석 등을 종합하여 산정되며, 그 결과 당사의 회사채 관련 신용등급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CCC+로 확인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투자적격(BBB- 이상) 신용등급을 보유할 경우 회사채 시장에서 비교적 원활한 자금 조달이 가능한 것으로 평가되나, 최근의 영업환경과 당사의 재무상황, 그리고 현재의 신용등급 수준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사채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은 현 시점에서 현실적으로 매우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되며, 단기적 자금수요 충족 수단으로 선택하기에는 상당한 제약이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3) 자산유동화를 통한 자금조달
당사는 2025년 3분기말 기준 매출채권 순액 8.3억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근 매출 실적이 저조한 상황을 감안할 때 매출채권 규모가 크지 않아, 매출채권 유동화를 통한 실질적인 자금 조달은 사실상 어려운 상황입니다. 또한 자산유동화는 현재의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향후 발생할 수익을 선취하는 구조로, 중장기 재무건전성 측면에서 부담을 초래할 수 있으며, 당사의 자산 건전성 리스크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 점을 고려하여 현 시점에서는 발행을 제한하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당사는 상술한 자금조달 방식들이 현실적으로 제약을 받고 있는 근본적인 원인이 영업손실 지속으로 인한 재무건전성의 열위에 기인함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유상증자를 통한 자본 확충은 차입금 및 부채비율을 보다 안정적으로 관리함과 동시에 재무구조를 개선할 수 있는 방안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자본 확충을 통해 재무안정성을 강화할 경우, 향후 추가적인 자금조달 시 금융비용을 완화하여 보다 유리한 조건의 자금 조달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경영진은 2025년 12월 12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금융기관 차입과 사채 발행 등 타 자금조달 수단이 사실상 제한된 재무상황과 함께, 채무상환자금 44.6억원, 시설자금 89억원 및 운영자금 179.2억원 등 필요자금의 당위성에 대해 상세히 설명한 후 유상증자 안건을 상정하였습니다. 이사회 참석 이사들은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조달의 필요성을 인정하였으며, 결의 시점의 시가총액, 증자비율 및 기존 주주의 지분희석 우려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공모규모를 약 312.8억원 수준으로 결정하였습니다. 또한 이사회는 기존 주주에게 신주인수권을 우선적으로 부여하고, 실권주 발생 시 일반 투자자에게도 청약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이 주주 권익 보호와 자금조달 안정성 측면에서 가장 적절하다는 결론에 이르렀으며, 이에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의 잔액인수를 조건으로 한 해당 방식의 유상증자를 최종 결의하였습니다.
다만, 유상증자의 최종 발행가액 및 관련 변수에 따라 증자 자체가 무산되거나 목표금액에 미달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 경우 자금사용 목적 중 후순위 항목부터 일정 및 금액의 조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되는 금액이 예정 규모에 미달할 경우, 채무상환자금 및 운영자금에 대해서는 당사 보유 현금, 금융기관 차입 등 다양한 방식의 대체 조달을 검토할 예정이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구체적인 방안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나) 주주 권익 보호를 위한 회사정책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로 인하여 기존 주주의 지분가치가 희석될 수 있음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유상증자 이후 회사의 발전 방향과 사업 비전 제시 등을 통해 주주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금번 유상증자 납입대금은 전략적으로 투자하여 당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업가치를 제고함으로써, 중장기적으로 주주가치 극대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기존 주주 보호 방안, IR 활동 수행 등 주주의 신뢰 제고를 위한 일련의 정책을 마련하였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존 주주 보호 방안
금번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자금 조달은 발행가액 결정 시 일정 할인율을 적용하게 되어 기존 주주분들의 지분 가치가 희석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주주권 보호를 위해 우선청약권, 자사주 매입, 배당 검토 등 다양한 방안을 함께 검토하고 있습니다.
- 우선청약권 안내
기존 주주들에게 우선청약권을 부여하여, 주식수에 비례하여 할인된 가격으로 신주를 매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지분 희석을 일부 완화할 계획입니다. 남은 실권주는 일반공모를 통해 시장에 배정되어 투자자 참여를 유도하고, 이를 통해 주식의 유동성과 투자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 자사주 매입 정책
필요 시 주가 안정화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추진할 수 있습니다.
- 배당 정책 검토
당사는 배당정책을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과거 누적결손으로 인해 배당이 이루어지지 않았으나,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통해 조속히 배당가능 재원을 확보하고, 주주의 배당 요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배당정책은 이익 규모, 미래 투자재원 확보, 재무구조 건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할 예정이며, 향후 핵심사업 경쟁력 확보와 안정적 수익 창출을 바탕으로 주주환원정책을 점진적으로 강화할 계획입니다.
2) 주주 소통 강화
당사는 유상증자와 관련하여 주주서한, 회사 홈페이지, 이메일, 전화 등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활용하여 주주와의 정보 공유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소액주주, 기관투자자, 외국인 투자자 등 모든 주주가 유상증자의 목적, 자금사용 계획, 향후 성장전략 등 주요 정보를 보다 용이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금번 유상증자와 관련하여 정기ㆍ비정기 주주서한을 발송하고, 주요 일정, 목적, 자금조달 필요성 등을 회사 홈페이지 및 공식 채널을 통해 상세히 안내하는 등 주주와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3) IR 활동 수행
당사는 유상증자 이후 회사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주주 신뢰를 제고하기 위하여 IR 활동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주요 활동은 (i)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홈페이지 등 공식 채널을 통한 정보 제공, (ii) 주요 기관투자자 대상 IR 설명회 및 컨퍼런스콜 개최, (iii) 증권사 애널리스트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한 시장 내 정보 전달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와 관련하여 소액주주를 포함한 다양한 일반 주주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경청하고, 우려와 기대를 충실히 반영할 수 있도록 주주 소통 채널을 유연하게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유상증자 절차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주주의 신뢰를 제고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접수된 의견을 종합하여 경영진에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고, 필요한 경우 관련 사항을 의사결정 과정에 반영하는 절차를 지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당사 경영진은 유상증자의 자금조달 방식을 선택하게 된 근본적인 배경인 매출 및 수익성 저하에 대한 책임을 무겁게 인식하고 있습니다. 본 자본확충을 통해 개선된 재무건전성을 바탕으로 전사적 자원을 매출 신장과 수익성 회복에 집중하여, 계속기업으로서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계획입니다.
② 증자비율 및 할인율
증자비율은 기업의 자금조달 규모와 기존 주주의 가치 보호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중하게 결정되어야 합니다. 과도한 증자비율은 시장에서 기업의 재무안정성에 대한 부정적인 신호로 해석될 수 있으며, 이는 주가 하락 및 기존 주주가치 희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기업은 필요한 자금 규모를 확보하는 한편, 기존 주주의 이해관계를 보호할 수 있는 합리적인 증자비율을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편「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주권상장법인이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해당 기일까지 신주인수의 청약 또는 납입이 이루어지지 않은 주식(이하 "실권주")에 대하여는 발행을 철회하여야 합니다. 다만 실권주가 발생하는 경우,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특수한 관계에 있지 아니한 투자매매업자가 인수인으로서 실권주 전부를 취득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금융위원회가 고시하는 방법에 따라 산정한 가격 이상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에는 실권주를 발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의 경우, 실권주를 발행할 때 기준주가의 40% 할인된 가격 이상으로 발행하여야 합니다.
| [자본시장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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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5조의6(주식의 발행 및 배정 등에 관한 특례) 1. 주주에게 그가 가진 주식 수에 따라서 신주를 배정하기 위하여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2.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제1호 외의 방법으로 특정한 자(해당 주권상장법인의 주식을 소유한 자를 포함한다)에게 신주를 배정하기 위하여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3. 제1호 외의 방법으로 불특정 다수인(해당 주권상장법인의 주식을 소유한 자를 포함한다)에게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고 이에 따라 청약을 한 자에 대하여 신주를 배정하는 방식 ② 주권상장법인은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그 기일까지 신주인수의 청약을 하지 아니하거나 그 가액을 납입하지 아니한 주식[이하 이 조 및 제165조의18에서 "실권주"(失權株)라 한다]에 대하여 발행을 철회하여야 한다. 다만,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에 따라 산정한 가격 이상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로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1. 실권주가 발생하는 경우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특수한 관계에 있지 아니한 투자매매업자가 인수인으로서 그 실권주 전부를 취득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계약을 해당 주권상장법인과 체결하는 경우 2. 제1항제1호의 경우 신주인수의 청약 당시에 해당 주권상장법인과 주주 간의 별도의 합의에 따라 실권주가 발생하는 때에는 신주인수의 청약에 따라 배정받을 주식수를 초과하는 내용의 청약(이하 이 호에서 "초과청약"이라 한다)을 하여 그 초과청약을 한 주주에게 우선적으로 그 실권주를 배정하기로 하는 경우. 이 경우 신주인수의 청약에 따라 배정받을 주식수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비율을 곱한 주식수를 초과할 수 없다. 3. 그 밖에 주권상장법인의 자금조달의 효율성, 주주 등의 이익 보호, 공정한 시장질서 유지의 필요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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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법제처) |
|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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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5조의2(실권주 철회의 예외 등) 1. 법 제165조의6제1항제1호의 방식으로 신주를 배정하는 방식 : 100분의 40 2. 법 제165조의6제1항제2호의 방식으로 신주를 배정하는 방식 : 100분의 10 3. 법 제165조의6제1항제3호의 방식으로 신주를 배정하는 방식 : 100분의 30 ② 영 제176조의8제5항에서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이란 인수인 또는 주선인이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발행되는 주식에 대한 수요와 투자성향 등을 파악하는 방법을 말한다. |
| (출처: 법제처) |
금번 유상증자의 경우 실권주를 발행할 예정임에 따라 확정 발행가액은 아래와 같이 산정됩니다.
확정 발행가액 = Max{Min[1차 발행가액, 2차 발행가액], 청약일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의 60%}
한편 1차 발행가액, 2차 발행가액 및 확정 발행가액 산정에 영향을 미치는 할인율은 기존 주주의 지분희석 효과, 시장 수요, 발행 증권의 투자매력도 등 다양한 요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되어야 합니다. 할인율이 과도하게 적용될 경우 주가 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적정 수준의 할인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당사의 이사회는 대표주관회사인 ㈜상상인증권과 2022년 이후 최초 증권신고서 제출일까지 진행된 예정발행금액 300억원~500억원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사례를 참고하여 적정 수준의 증자비율과 할인율에 대해 검토 및 논의를 진행하였습니다.
| [조사 대상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사례] |
| (단위: 억원) |
| 법인명 | 이사회결의일 | 예정발행금액 | 할인율 | 증자비율 |
|---|---|---|---|---|
| 에스티큐브 | 2022-03-07 | 446 | 25.00% | 36.00% |
| 에코캡 | 2022-03-03 | 401 | 20.00% | 38.50% |
| 코스모화학 | 2022-04-12 | 415 | 20.00% | 12.20% |
| 이엠텍 | 2022-05-02 | 330 | 30.00% | 7.80% |
| 아이윈플러스 | 2022-05-17 | 421 | 25.00% | 99.40% |
| 카이노스메드 | 2022-06-10 | 485 | 25.00% | 25.10% |
| 퓨쳐켐 | 2022-07-04 | 450 | 20.00% | 24.20% |
| 젠큐릭스 | 2023-01-16 | 450 | 25.00% | 92.60% |
| 에스디생명공학 | 2022-05-13 | 352 | 25.00% | 84.80% |
| 알체라 | 2022-08-31 | 426 | 20.00% | 28.70% |
| KC코트렐 | 2022-10-13 | 328 | 20.00% | 96.60% |
| 엘브이엠씨홀딩스 | 2022-12-16 | 481 | 25.00% | 23.60% |
| 젠큐릭스 | 2023-01-16 | 450 | 25.00% | 92.60% |
| 셀바스헬스케어 | 2023-04-07 | 341 | 25.00% | 18.40% |
| 엘앤케이바이오 | 2023-05-12 | 366 | 25.00% | 48.70% |
| 엔브이에이치코리아 | 2023-05-15 | 300 | 25.00% | 28.50% |
| 셀레스트라 (구 클리노믹스) |
2023-05-19 | 446 | 25.00% | 55.70% |
| KC코트렐 | 2023-06-01 | 350 | 20.00% | 40.20% |
| 뉴인텍 | 2023-06-01 | 351 | 25.00% | 69.10% |
| 보로노이 | 2023-06-19 | 450 | 15.00% | 10.00% |
| 피씨엘 | 2023-05-30 | 360 | 25.00% | 43.40% |
| 에스씨엠생명과학 | 2023-06-09 | 316 | 25.00% | 39.20% |
| 노을 | 2023-07-04 | 300 | 25.00% | 61.30% |
| 피플바이오 | 2023-06-30 | 400 | 25.00% | 38.80% |
| 강스템바이오텍 | 2023-08-11 | 357 | 25.00% | 47.40% |
| 원익피앤이 | 2023-08-24 | 343 | 20.00% | 11.80% |
| 더바이오메드 (구 미코바이오메드) |
2023-08-25 | 481 | 20.00% | 98.30% |
| 라이프시맨틱스 | 2023-09-11 | 481 | 25.00% | 53.20% |
| 삼성제약 | 2023-11-17 | 480 | 25.00% | 40.20% |
| 다원시스 | 2024-02-07 | 448 | 20.00% | 11.40% |
| 유니슨 | 2024-02-15 | 381 | 25.00% | 33.20% |
| SG | 2024-04-05 | 419 | 25.00% | 49.00% |
| 인성정보 | 2024-04-05 | 301 | 25.00% | 28.80% |
| 엑시콘 | 2024-04-23 | 400 | 25.00% | 20.30% |
| 파라택시스코리아 (구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
2024-04-24 | 480 | 25.00% | 49.90% |
| 경남제약 | 2024-07-05 | 480 | 25.00% | 98.30% |
| 제이엘케이 | 2024-07-12 | 480 | 25.00% | 31.70% |
| 센서뷰 | 2024-09-27 | 300 | 25.00% | 56.50% |
| 코어라인소프트 | 2025-03-21 | 311 | 25.00% | 38.40% |
| 크라우드웍스 | 2025-05-21 | 344 | 25.00% | 46.15% |
| 강스템바이오텍 | 2025-06-10 | 492 | 25.00% | 67.79% |
| 티앤알바이오팹 | 2025-08-01 | 400 | 25.00% | 72.22% |
| 이노스페이스 | 2025-08-18 | 471 | 25.00% | 39.42% |
| 코아스템켐온 | 2025-08-18 | 378 | 25.00% | 60.85% |
| 알에스오토메이션 | 2025-08-29 | 400 | 23.00% | 38.02% |
| 신테카바이오 | 2025-09-12 | 323 | 25.00% | 58.98% |
| 아이진 | 2025-09-17 | 321 | 20.00% | 59.93% |
| 평균 | 23.79% | 47.39% | ||
| (출처 : Dart 전자공시시스템, 당사 내부자료) |
과거 사례를 살펴보았을 때, 유상증자의 평균 증자비율은 47.39%, 평균 할인율은 23.79% 수준으로 파악됩니다. 이는 금번 공모 건의 유상증자비율 65.05% 보다 낮고 할인율의 경우 유사한 수준으로 파악되며, 당사가 원활한 사업 영위를 위해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고 동시에 주주가치 희석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설정되었습니다.
당사와 대표주관회사인 ㈜상상인증권은 자금의 사용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적정 수준의 증자 규모와 할인율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필요 이상으로 공모금액을 확대한다면 증자비율이 상승하여 주주가치가 희석되는 단점이 있는 반면, 유상증자 발표 이후 주가 하락으로 인해 예정발행금액 대비 모집금액이 감소하게 된다면 경영상의 목적을 달성하지 못할 위험이 있습니다. 또한 할인율을 높게 설정할 경우 동일한 증자규모를 조달하기 위해 더 많은 주식을 발행해야 하므로 주주가치 희석이 발생할 수 있으나, 동시에 할인율이 클수록 구주주 및 신주인수권증서를 보유하는 자, 향후 일반공모 청약자에게 당사의 주식을 비교적 저가에 매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는 점을 고려하여 적정 수준의 증자비율과 할인율을 논의하였습니다. 논의한 끝에 해당 발행조건이 기존 주주의 권익을 보호하고, 적절한 자금 조달을 통한 장기적인 기업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조건이라 판단하여 결정하였습니다.
③ 신사업 투자 등
당사의 금번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되는 자금은 자금구조 개선을 위한 채무상환, 시설투자 및 운영자금에 사용할 계획이며, 현재 단계에서 신사업 투자 목적은 없습니다. 향후 신규 사업 진출 또는 신사업 투자가 추진될 경우, 기존 사업에 미치는 영향, 타법인 인수 시 가격의 적정성 검토 여부 등 관련 사항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적정 시점에 공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자금 사용계획의 보다 구체적인 사항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V. 자금의 사용목적"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④ 경영권 분쟁 발생
당사는 2024년 6월 28일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하여, 김만주 외 3인이 당사를 상대로 임시주주총회 소집허가를 구하는 소송(경영권 분쟁 관련 소송)을 제기하였음을 공시하였습니다.
상기 신청인들은 2024년 6월 18일 법무법인 시헌을 대리인으로 하여, 당사의 실적 부진 및 경영정상화를 위한 대책 부족, 소액공모 유상증자 실시 등에 대한 소명을 요구하고, 이사 및 감사 선임을 위한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청구하는 내용증명을 당사에 발송하였습니다. 당사는 2024년 6월 19일 해당 내용증명을 수령한 후 임시주주총회 소집 여부를 심의하기 위한 이사회 개최를 준비하였습니다.
그러나 상기 신청인들은 2024년 6월 21일 이미 임시주주총회 소집허가를 요청하는 소송을 제기하였고, 당사는 2024년 6월 28일 이를 확인하였습니다. 이에 당사는 법무법인 K사를 소송대리인으로 선임하고 법적 대응 방안을 검토하였습니다.
| [소송등의제기ㆍ신청(경영권분쟁소송)(2024.06.28)] |
| 1. 사건의 명칭 | 임시총회소집허가 | 사건번호 | 2024비합5032 |
| 2. 원고(신청인) | 김만주외3명 | ||
| 3. 청구내용 | 1.신청인들에 대하여 별지 기재 사항을 회의 목적으로 하는 사건본인 회사의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할 것을 허가한다. 2.제 1항의 임시주주총회 의장은 백승찬(1986.04.07.年)로 한다. 3. 신청비용은 사건본인 회사가 부담한다. 라는 재판을 구합니다. *별지목록 제 1호 의안 : 이사 해임의 건 제 1-1호 의안 : 사내이사 표진구 해임의 건 제 1-2호 의안 : 사외이사 하준석 해임의 건 제 1-3호 의안 : 기타비상무이사 박형무 해임의 건 제 2호 의안 : 감 사 고천주 해임의 건 제 3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 제 3-1호 의안 : 사내이사 김종현 선임의 건 제 3-2호 의안 : 사내이사 박종승 선임의 건 제 3-3호 의안 : 사외이사 윤가영 선임의 건 제 3-4호 의안 : 사외이사 김기호 선임의 건 제 4호 의안 : 감 사 정연대 선임의 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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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관할법원 | 광주지방법원 | ||
| 5. 향후대책 | 당사는 법적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입니다. | ||
| 6. 제기ㆍ신청일자 | 2024-06-21 | ||
| 7. 확인일자 | 2024-06-28 | ||
| 8.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 상기 7.확인일자는 당사가 해당 신청서를 수령, 확인한 날짜입니다. - 향후 진행사항 및 확정사실 등이 있을 경우 지체없이 관련 사항을 공시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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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공시 | - | ||
이후 2024년 7월 17일 당사의 기존 최대주주인 김진봉이 현 최대주주인 딥마인드플랫폼㈜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 전 MOU(양해각서)를 체결하자 신청인들은 소를 취하하였으며, 증권신고서일 현재 상기 경영권 분쟁 소송은 종결된 상황입니다.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상기 경영권 분쟁 소송 외에 추가적으로 경영권과 관련한 분쟁이 발생한 사실은 없습니다. 다만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12.14%이며,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을 포함할 경우 12.64%입니다. 최대주주 등이 금번 유상증자 청약에 전부 참여하지 못할 경우 향후 지분율이 추가로 희석될 가능성이 있며, 이에 따라 경영권과 관련한 분쟁 발생 가능성이 존재할 수 있는 점에 대해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분율 관련 구체적인 내용은 본 증권신고서 "제1부 - III.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거. 최대주주 지분율 변동 및 지분 희석 관련 위험" 부분에 기재되어 있으므로, 해당 내용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⑤ 한계기업 등
당사는 영업적자 및 당기순손실이 지속되면서 결손금이 누적되고 있으며, 특히 2024년에는 매출이 급감함에 따라 매출총손실 및 대규모 당기순손실이 발생하는 등 재무구조가 전반적으로 악화되고 있습니다. 나아가 이러한 손실 확대는 단순한 비용 증가에 기인한 것이 아니라, 전방산업 수요 둔화, 경쟁 심화, 저수익 사업구조 등 당사의 영업구조 자체에서 발생하는 구조적 어려움과도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어, 수익구조의 회복 가능성이 불확실한 상황입니다. 이와 같은 재무 및 영업상 불확실성은 지속적인 손익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관리종목 또는 환기종목 지정, 나아가 상장폐지 등 규제상 위험뿐만 아니라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가능성에도 중대한 의문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재무 관련 위험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중 III.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을 전반적으로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⑥ IPO 실적 과다 추정
당사는 광통신 및 유선통신기기 관련 제품의 연구개발, 제조ㆍ판매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1999년 9월 21일 광주광역시에 설립되었습니다. 이후 2019년 12월「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으며, IPO 실적 과다 추정과 관련한 사안은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상기와 같이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중점심사 대상의 주요 심사항목에 대해서는 가능한 범위 내에서 본 증권신고서에 충실히 기재하였습니다. 최근 소액주주들의 유상증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상황을 감안하여, 투자자들에게 관련 위험요소를 충분히 공시하고, 주주권익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본 증권신고서를 주주와의 공식적 정보 창구가 될 수 있도록 보다 면밀하고 투명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아울러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의 당위성 및 상세한 자금사용 목적과 관련하여 주주 및 투자자들과의 다양한 소통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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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주가 희석화 및 대표주관회사 등의 실권주 인수분 물량 출회에 따른 주가하락 위험 금번 발행 신주는 보호예수 대상이 아니므로, 추가 상장 시점에 대규모 물량이 시장에 유입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주가가 급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울러 추가 상장일 이전에도 유통주식수 증가에 대한 우려가 당사 주가 상승에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본 유상증자의 1주당 모집가액보다 추가 상장 시점의 주가가 낮아져 투자자에게 금전적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본 유상증자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됨에 따라, 일반공모 이후에도 미청약 잔여주식이 발생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자기계산으로 잔액인수하게 됩니다.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최종 실권주를 인수하게 될 경우, 당사는 실권주 인수금액의 20~25%를 추가 수수료로 지급하게 됩니다. 이러한 구조를 고려할 때,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의 실권주 매입단가는 일반 청약자 대비 실질적으로 20~25% 낮아지는 효과가 발생하며, 이에 따라 인수 물량이 단기간 내 처분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경우 대규모 매물이 일시에 출회되어 주가가 하락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로 인해 기발행주식총수 23,059,076주의 약 65.05%에 해당하는 15,000,000주가 추가로 발행 및 상장될 예정입니다.
| [유상증자 모집예정 내역] |
| (단위: 주, %) |
| 구분 | 내 용 |
|---|---|
| 모집예정 주식 종류 | 기명식 보통주 |
| 모집예정주식수 | 15,000,000주 |
| 현재 발행주식총수 | 23,059,076주 |
| 증자비율 | 65.05% |
| 할인율 | 25% |
| 대표주관수수료 | 발행총액의 0.2% |
| 인수수수료 | 발행총액의 1.3% |
| 실권수수료 | 1) 총 실권금액이 50억원 이하일 경우 실권주 인수금액의 20% 2) 50억원 초과 100억원 이하일 경우 실권주 인수금액의 23% 3) 100억원 초과할 경우 실권주 인수금액의 25% |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제5-18조에 따르면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는 가격산정의 자율화에 따라 발행가액을 자유롭게 산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시장 혼란 우려 및 기존 관행 등을 고려하여, 금번 유상증자에 따른 모집가액은「(구) 유가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제57조를 준용하여 산정되며, 통상 최근 시가보다 낮은 수준으로 결정는 바, 신주 발행에 따른 주가 희석 가능성이 존재합니다(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3. 공모가격 결정방법 참조).
또한 금번 발행 신주는 보호예수 대상이 아니므로, 추가 상장 시점에 대규모 물량이 시장에 유입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주가가 급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울러 추가 상장일 이전에도 유통주식수 증가에 대한 우려가 당사 주가 상승에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본 유상증자의 1주당 모집가액보다 추가 상장 시점의 주가가 낮아져 투자자에게 금전적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본 유상증자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됨에 따라, 일반공모 이후에도 미청약 잔여주식이 발생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자기계산으로 잔액인수하게 됩니다. 다만, 본 유상증자 청약에서 대량 실권이 발생하여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실권주를 인수하게 될 경우, 해당 인수분이 당사 주가에 미칠 영향을 사전에 예측하기는 어렵습니다.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당사 주식을 인수한 이후 수익 실현을 위하여 단기간 내 장내 매각을 진행할 경우, 단기적으로 당사 주가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일정 기간 보유하더라도 해당 물량이 잠재 매각 물량으로 존재함에 따라, 주가 상승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최종 실권주를 인수하게 될 경우, 당사는 실권주 인수금액의 20~25%를 추가 수수료로 지급하게 됩니다. 이러한 구조를 고려할 때,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의 실권주 매입단가는 일반 청약자 대비 실질적으로 20~25% 낮아지는 효과가 발생하며, 이에 따라 인수 물량이 단기간 내 처분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경우 대규모 매물이 일시에 출회되어 주가가 하락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인수인 | 인수주식 종류 및 수 | 인수대가 | |
|---|---|---|---|
| 대표주관회사 | ㈜상상인증권 | 인수주식의 종류: 기명식 보통주식 인수주식의 수: 최종 실권주 X 인수비율(74.0%) |
인수수수료 : 모집총액의 1.3% 中 74.0% 실권수수료 : 잔여인수금액의 20~25% |
| 인수회사 | SK증권㈜ | 인수주식의 종류: 기명식 보통주식 인수주식의 수: 최종 실권주 X 인수비율(26.0%) |
인수수수료 : 모집총액의 1.3% 中 26.0% 실권수수료 : 잔여인수금액의 20~25% |
또한 실권주를 포함한 본 유상증자 관련 신주는 신주 상장일 기준 2영업일 전부터 입고예정 주식에 대한 매도가 가능하므로,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점을 충분히 고려하여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 다. 신주의 환금성 제약 및 주가 변동에 따른 손실위험 금번 유상증자 청약에 참여하여 신주를 배정받을 경우 신주의 추가상장일까지 환금성에 제약이 있으며, 청약 후 추가상장일 사이에 주가가 하락할 경우 원금에 대한 손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금번 유상증자 청약에 참여하여 신주를 배정받을 경우 신주의 추가상장일까지 환금성에 제약이 있으며, 청약 후 추가상장일 사이에 주가가 하락할 경우 원금에 대한 손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으로서 이번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는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어 거래될 예정이므로 유동성과 관계된 심각한 환금성 위험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유상증자 청약에 참여하여 신주를 배정받을 경우, 신주가 상장되어 매매가 가능할 때 까지 납입주금에 대한 유동성의 제약이 있습니다.
본 유상증자의 자세한 일정은 본 신고서의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중 '1. 공모의 개요'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코스닥시장에 추가 상장될 때까지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의 발행가액 수준의 주가가 유지되지 않을 수 있으며, 당사 또는 시장전체의 환경 변화 등에 의한 급격한 주가하락이 발생할 경우, 투자원금에 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라. 주가하락에 따른 발행금액 감소 위험 주식시장의 급격한 상황 악화로 인하여 회사의 금번 유상증자 발행가액이 크게 하락할 경우 당사가 계획했던 자금조달 계획 등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러할 경우 당사의 재무적 안정성은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으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금번 유상증자의 확정발행가액은 1차 발행가액과 2차 발행가액 중 낮은 가액으로 결정됩니다. 다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 및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5조의2에 의거하여 1차 발행가액과 2차 발행가액 중 낮은가액이 청약일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에서 40%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정한 가격보다 낮은 경우, 청약일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에서 40%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정한 가격을 확정발행가액으로 합니다. (단, 발행가액이 액면가보다 낮을 경우 액면가를 발행가액으로 합니다.)
일반공모 후 미청약분에 대해서는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전량 인수하므로 청약 미달에 따른 위험은 없으나, 주가 하락으로 발행가액이 낮아져 당사가 목표로 하는 규모의 자금을 조달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의 재무안정성이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마. 증권신고서 정정 및 유상증자 일정 변경 위험 본 증권신고서는 공시심사 과정에서 일부 내용이 정정될 수 있으며, 투자판단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요내용이 변경될 경우 감독기관의 정정명령 등에 따라 제반 일정이 지연 또는 연기될 수 있습니다. 또한, 관계기관과의 업무진행 과정에서 일정이 변경될 수도 있으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0조 3항에 의거하여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의 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dart.fss.or.kr)에는 당사의 정기보고서(분기 및 반기보고서 포함) 및 감사보고서 등 기타 정기공시사항과 수시공시사항 등이 전자공시되어 있으니 투자의사를 결정하시는 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본 증권신고서는 공시심사과정에서 일부 내용이 정정될 수 있으며, 투자판단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요내용이 변경될 경우 제반 일정이 지연 또는 연기될 수 있습니다. 또한, 관계기관과의 업무진행과정에서 일정이 변경될 수도 있으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바. 분석정보의 한계 및 투자판단 관련 위험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발생은 정부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것을 인정하거나 이 유가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며, 기재사항은 청약일 이전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또한 금번 공모를 위한 분석 중에는 예측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상기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되며, 다양한 방면에서 신중한 검토를 병행하여 독자적으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발생은 정부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것을 인정하거나 이 유가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며, 기재사항은 청약일 이전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주식을 청약하고자 하는 투자자께서는 투자결정을 하기 전에 본 증권신고서의 상기 투자위험요소 뿐만 아니라 다른 부분 또한 주의 깊게 검토한 후 이를 고려하여 최종적인 투자판단을 해야 합니다. 다만, 당사가 현재 알고 있지 못하거나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상기 투자위험요소에 기재하지 않은 사항이라 하더라도, 당사의 운영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투자자께서는 상기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되며, 다양한 방면에서 신중한 검토를 병행하여 독자적으로 판단할 필요가 있습니다.
당사는 상기에 기술된 투자위험요소 외에도 불안정한 경제상황 등에 의하여 직ㆍ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당사의 재무제표는 당사의 재무상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제상황에 대한 현재까지의 평가를 반영하고 있으나, 실제 결과는 현재시점에서의 평가와는 상당히 다를 수 있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만일 상기 투자위험요소가 실제로 발생할 경우, 당사의 사업환경과 재무상태, 기타 운영결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른 주가 하락으로 투자자께서는 금번 공모 과정에서 취득하게 되는 주식의 투자금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잃을 수 있습니다. 또한 금번 공모를 위한 분석 중에는 예측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예측정보에 대한 실제 결과는 다양한 요소들의 영향에 따라 최초에 예측했던 것과 다를 수 있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사. 집단 소송 제기 위험 당사가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거나 부실감사 등으로 주주들에게 손해를 끼칠 시 일부 주주들로부터 집단 소송이 제기될 위험이 있으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증권관련 집단소송법」제12조(소송허가 요건)에 따라 50명 이상의 개인이 발행주식총수의 0.01% 이상 보유할 경우 한 명 이상의 대표 당사자가 상기 50인 이상의 당사자들을 대리하여 회사가 발행한 증권의 거래과정에서 발생한 피해에 대하여 소송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에서 기재된 잘못된 내용, 잘못된 정기보고서의 공시, 내부자거래에 의한 손해배상청구 및 회계부정으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 등이 주요한 소송사유에 포함됩니다. 당사는 향후 이와 같은 집단소송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확신할 수 없으며, 만약 당사에 대하여 집단소송이 제기될 경우 상당한 소송비용이 발생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아. 유상증자 철회에 따른 위험 유상증자 진행 과정에서 모집 절차의 진행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만한 사유가 발생하여 당사 혹은 대표주관회사의 판단으로 유상증자가 철회될 수 있습니다. 유상증자 납입전에 철회될 경우 청약으로 인한 손실은 발생하지 않으나, 철회 시점에 따라 권리락에 따른 주가하락, 신주인수권증서 매매로 인한 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음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금번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진행 과정에서 모집 절차의 진행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만한 사유가 발생하여 당사 혹은 대표주관회사의 판단으로 유상증자가 철회될 수 있습니다.
유상증자 납입 전에 철회될 경우 청약으로 인한 손실은 발생하지 않으나, 철회 시점에 따라 권리락에 따른 주가하락, 신주인수권증서 매매로 인한 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음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자. 차입공매도 유상증자 참여 제한 관련 금융위원회의 공매도 제도개선 관련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일부개정에 따라, 주권상장법인이 유상증자 계획을 공시한 이후 발행가격 산정을 위한 대상 거래기간의 마지막날(발행가격 산정 기산일)까지, 해당 기업의 주식을 공매도 한 자는 증자참여를 제한하되, 예외적인 경우에만 증자참여가 허용됩니다(「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80조의4).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주권상장법인이 유상증자 계획을 공시한 이후 해당 기업의 주식을 공매도 한 자는 증자참여를 제한하되, 예외적인 경우 증자참여를 허용하고 있습니다(「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80조의4). 이와 관련 유상증자 참여가 제한되는 공매도 시점과 증자참여가 허용되는 예외사유를 시행령에서 정하도록 위임하고 있습니다.
시행령에 따르면, 유상증자 계획이 공시된 다음 날부터, 발행가격 산정을 위한 대상 거래기간의 마지막날(발행가격 산정 기산일)까지 공매도 한 경우 증자참여가 제한됩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208조의4 제1항)
다만, 다음의 경우 공매도를 통해 발행가격에 부당한 영향을 미쳤다고 보지 않아 증자참여가 허용됩니다(「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208조의4 제2항).
ⅰ) 마지막 공매도 이후 발행가격 산정 기산일까지 공매도 주문 수량 이상을 증권시장 정규거래시간에 매수(체결일 기준)
ⅱ) 금융위원회가 정하는 기준을 충족한 독립된 거래단위를 운영하는 법인 내에서 공매도를 하지 않은 거래단위가 증자참여
ⅲ) 시장조성 또는 유동성공급을 위한 거래과정에서 공매도
상기 공매도제도 개선 관련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안에 따라, 당사의 주식을 해당 기간 동안 공매도하는 투자자께서는 금번 유상증자 참여가 제한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해당 법령과 관련된 자세한 금융관련 법규는 "국가법령정보센터(http://law.go.kr)", "금융감독원 금융법규서비스(http://fss.or.kr)", ""KRX법무포털(https://rule.krx.co.kr/)"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차. 재무제표 작성 기준일 이후 재무상황 변동에 따른 위험 당사는 2022년, 2023년 및 2024년 사업연도 재무제표에 대하여 회계법인의 감사를 받은 재무제표를 기준으로 작성하였으며, 2025년 3분기 재무제표에 대하여는 감사 또는 검토를 받지 아니한 재무제표를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본 증권신고서 상의 재무제표 및 감사인의 의견과 관련된 사항은 2025년 3분기 사업연도 재무제표 작성 기준일 이후의 변동을 반영하지 아니하였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당사는 2022년, 2023년 및 2024년 사업연도 재무제표에 대하여 회계법인의 감사를 받은 재무제표를 기준으로 작성하였으며, 2025년 3분기 재무제표에 대하여는 감사 또는 검토를 받지 아니한 재무제표를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본 증권신고서 상의 재무제표 및 감사인의 의견과 관련된 사항은 2025년 3분기 사업연도 재무제표 작성 기준일 이후의 변동을 반영하지 아니하였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재무제표의 작성기준일 이후 당사는 기업은행 차입금 중 2025년 10월에 0.7억원, 2025년 11월에 11.9억원을 각각 상환하였으며, 보유 중이던 전환사채를 40억원에 매도하였습니다.
| 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납입한도에 따른 청약제한 위험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이하 ISA 계좌)는 연간 납입가능한도 제한(연간납입한도 2,000만원, 5년간 최대 1억원까지 납입가능하며 납입한도 이월가능)이 있는 계좌입니다. ISA계좌를 통한 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청약 시, 투자자별 유상증자 배정주수에 해당하는 청약증거금 납입금액이 ISA계좌 잔여납입한도를 초과할 경우 유상청약이 제한될 수 있으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이하 ISA 계좌)는 연간 납입가능한도 제한(연간납입한도 2,000만원, 5년간 최대 1억원까지 납입가능하며 납입한도 이월가능)이 있는 계좌입니다. ISA계좌를 통한 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청약 시, 투자자별 유상증자 배정주수에 해당하는 청약증거금 납입금액이 ISA계좌 잔여납입한도를 초과할 경우 유상청약이 제한될 수 있으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타. 기타 투자자 유의사항 당사의 대내외적 경영환경 변화에 따라 당사 실적의 급변동이 있을 경우, 투자원금에 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상기 투자위험요소 및 본 공시서류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 판단을 해서는 안되며, 투자자 여러분의 독자적인 판단에 의해야 함을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
(1) 금번 유상증자 실시로 당사의 주식가치가 향후 하락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20조 제3항에 의거하여 본 공시서류의 효력의 발생은 공시서류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3) 본 공시서류의 공시심사 과정에서 기재사항은 청약일 이전에 변경될 수 있고, 일부 내용은 정정될 수 있으며, 투자판단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요내용이 변경될 시에는 본 공시서류상의 일정에 차질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또한 관계기관과의 업무진행 과정에서 일정이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4) 본 건 공모주식을 청약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은 투자결정을 하기 전에 본 공시서류의 다른 기재 부분 뿐만 아니라 상기 투자위험요소를 주의 깊게 검토한 후 이를 고려하여 최종적인 투자판단을 해야 합니다. 다만, 당사가 현재 알고 있지 못하거나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상기 투자위험요소에 기재하지 않은 사항이라 하더라도 당사의 운영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으므로, 투자자는 상기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되며, 자신의 독자적인 판단에 의해야 합니다.
(5) 당사는 상기에 기술된 투자위험요소 외에도 전반적으로 불안정한 경제상황 등에 의하여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당사의 재무제표는 당사의 재무상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제상황에 대한 경영자의 현재까지의 평가를 반영하고 있으나, 그 실제결과는 현재시점에서의 평가와는 상당히 다를 수 있는 만큼,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여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6) 만일 상기 투자위험요소가 실제로 발생하는 경우 당사의 사업, 재무상태, 기타 운영결과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투자자가 금번 공모 과정에서 취득하게 되는 당사 주식의 시장가격이 하락하여 투자금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잃게 될 수도 있습니다.
(7) 본건 공모를 위한 분석 중에는 예측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예측정보에 대한 실제 결과는 대내외적으로 여러가지 요소들의 영향에 따라 애초에 예측했던 것과 다를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8)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dart.fss.or.kr)에는 당사의 정기보고서(분기 및 반기보고서 포함) 및 감사보고서 등 기타 정기공시사항과 수시공시사항 등이 전자공시되어 있으니 투자의사를 결정하시는 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이와 같이, 본 건 유상증자를 통해 취득한 당사의 주식 가치는 하락할 수 있으며, 본본 공시서류에서 제시된 투자위험요소 및 기타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되며, 투자자 여러분의 독자적인 판단에 의해야 함을 다시 한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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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점심사 유상증자 심사절차 |
IV.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 본 장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19조 및 제125조, 금융감독원의 '금융투자회사의 기업실사 모범규준'에 따라 본건 공모 지분증권 인수인이 당해 공모 지분증권에 대한 의견을 기재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따라서 본 장의 작성 주체는 대표주관회사인 ㈜상상인증권입니다. 발행회사인 ㈜한국첨단소재는 "동사"로 기재하였습니다. 또한, 본 장에 기재된 분석의견 중에는 예측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예측정보에 대한 실제 결과는 여러가지 요소들의 영향에 따라 예측했던 것과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1. 분석기관
| 구 분 | 금융투자업자(분석기관) | |
|---|---|---|
| 회사명 | 고유번호 | |
| 대표주관회사 | ㈜상상인증권 | 00112059 |
2. 분석의 개요
대표주관회사인 ㈜상상인증권(이하 "대표주관회사")은『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제71조 및 동법시행령 제68조에 의거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과 투자자 보호를 위해 다수인을 상대로 한 모집ㆍ매출 등에 관여하는 인수회사로서, 발행인이 제출하는 증권신고서 등에 허위의 기재나 중요한 사항의 누락을 방지하는데 필요한 적절한 주의를 기울였습니다.
대표주관회사는 인수 또는 모집ㆍ매출의 주선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적절한 주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금융감독원이 제정한『금융투자회사의 기업실사(Due Diligence) 모범규준』(이하 '모범규준'이라 한다)의 내용을 내부 규정에 반영하여 2012년 02월 01일부터 제출되는 지분증권, 채무증권 증권신고서를 대상(자산유동화증권 등 제외)으로 기업실사를 의무적으로 수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본 장에 기재된 분석의견은 대표주관회사인 ㈜상상인증권이 기업실사과정을 통해 발행회사인 ㈜한국첨단소재로부터 제공받은 정보 및 자료에 기초한 합리적, 주관적 판단일 뿐이므로, 이로 인해 대표주관회사가 투자자에게 본 건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의 투자여부에 관한 경영 및 재무상의 조언 또는 자문을 제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본 평가의견에 기재된 내용 중에는 예측정보가 포함되어 있으며, 예측정보에 대한 실제 결과는 여러 가지 요소들의 영향에 따라 최초 예측치와는 다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금융투자회사의 기업실사 모범규준> 제3조(적용범위 등) ①이 규준은 법 제119조제3항의 규정에 의한 증권신고서 및 법 제122조의 규정에 의한 정정신고서를 제출하는 경우에 적용하며, 영업의 실체가 있는 발행회사가 제출하는 지분증권, 채무증권 증권신고서를 대상으로 하고 자산유동화증권 등은 적용대상에서 제외된다. ②이 규준은 주간회사가 업무수행 중 참고해야 할 기본적인 지침으로 발행회사의 재무 및 영업 현황, 사업 환경, 투자위험, 인수 형태 등을 감안하여 강화하거나 완화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용할 수 있다. ③기업공개의 경우 기업공개 실사절차의 특성을 감안하여 이 규준의 내용중 한국거래소의 상장심사지침 등에서 의무사항으로 규정하고 있는 내용과 중복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를 생략하거나 완화할 수 있다. ④채무증권의 경우 i)보증유무, 상환조건(만기, 옵션유무), 특약 등 해당 사채의 특성, ii)법 제119조제2항에서 규정하고 있는 일괄신고서에 의한 발행인지 여부, iii)발행회사가 시행령 제121조제6항의 요건을 충족하고 있는지 여부, iv)해당 사채권에 대한 신용평가등급(외부 및 내부) 등을 감안하여 합리적인 기준에 따라 이 규준을 완화할 수 있다. ⑤제2항 내지 제4항에 따라 이 규준을 생략하거나 강화 또는 완화하는 경우에는 이사회나 리스크관리위원회(이하 '리스크관리위원회 등')의 의사결정을 거쳐야 한다. |
분석의견의 상세한 내용은 동 증권신고서에 첨부되어 있는 기업실사 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 기업실사 이행상황
대표주관회사인 ㈜상상인증권 및 발행회사인 ㈜한국첨단소재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증자를 위한 Due-Diligence를 실시하였으며, 동 실사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가. 기업실사 참여자
[주관회사]
| 소속기관 | 부서 | 성명 | 직책 | 실사업무분장 | 참여기간 | 주요경력 |
|---|---|---|---|---|---|---|
| ㈜상상인증권 | 종합금융3팀 | 강준호 | 팀장 | 기업실사 총괄 | 2025년 11월 10일 ~ 2025년 12월 12일 | 기업금융관련 업무 12년 |
| ㈜상상인증권 | 종합금융3팀 | 이지훈 | 대리 | 기업실사 실무 | 2025년 11월 10일 ~ 2025년 12월 12일 | 기업금융관련 업무 6년 |
| ㈜상상인증권 | 종합금융3팀 | 라동우 | 대리 | 기업실사 실무 | 2025년 11월 10일 ~ 2025년 12월 12일 | 기업금융관련 업무 5년 |
| 이촌회계법인 | - | 이승현 | 공인회계사 | 합의된 절차에 따른 회계 및 재무실사업무 지원 | 2025년 11월 10일 ~ 2025년 12월 12일 | 공인회계사경력 20년 |
| 이촌회계법인 | - | 김국동 | 공인회계사 | 합의된 절차에 따른 회계 및 재무실사업무 지원 | 2025년 11월 10일 ~ 2025년 12월 12일 | 공인회계사경력 11년 |
| 이촌회계법인 | - | 박재인 | 공인회계사 | 합의된 절차에 따른 회계 및 재무실사업무 지원 | 2025년 11월 10일 ~ 2025년 12월 12일 | 공인회계사경력 11년 |
| 이촌회계법인 | - | 이준배 | 공인회계사 | 합의된 절차에 따른 회계 및 재무실사업무 지원 | 2025년 11월 10일 ~ 2025년 12월 12일 | 공인회계사경력 9년 |
| 이촌회계법인 | - | 이상하 | 공인회계사 | 합의된 절차에 따른 회계 및 재무실사업무 지원 | 2025년 11월 10일 ~ 2025년 12월 12일 | 공인회계사경력 6년 |
[발행회사]
| 부서 | 성명 | 직책 | 담당업무 |
|---|---|---|---|
| 경영총괄 | 조헌정 | 대표이사 | 총괄 |
| 경영지원본부 | 박효종 | 부서장 | 총괄 |
| 회계/인사 | 태유진 | 프로 | 자금 및 회계, 인사, 결산 |
| 회계/인사 | 이가은 | 프로 | 자금 및 회계, 인사, 결산 |
| 공시/총무 | 최동현 | 프로 | 공시, 총무 |
| 구매/총무 | 김선효 | 프로 | 구매, 총무 |
나. 기업실사 일정 및 실사 내용
| 일자 | 장소 및 참석인원 | 기업 실사 내용 |
|---|---|---|
| 2025년 11월 10일 | 대표주관회사 및 발행회사 |
* 발행회사 초도 방문 - 방식별, 조건별 유상증자 Simulation 시행 - 공시 및 언론 내용 등을 통한 발행회사 및 소속 산업 사전 조사 |
| 2025년 11월 11일 ~ 2025년 11월 13일 |
대표주관회사 및 발행회사 |
* 세부 증자관련 사항 논의 가) 증자리스크 검토 - 발행시장 상황, 자금조달규모 적정성, 공모가액 희망 할인율, 발행회사의 자금사용계획 등 확인 나) 발행사와의 협의 - 자금수요 시기, 발행일정, 발행규모, 인수수수료 협의 |
| 2025년 11월 14일 ~ 2025년 11월 18일 |
대표주관회사 및 발행회사 |
* 실사 사전요청자료 송부 * 공시 및 기사내용 등을 통한 발행회사 및 소속산업에 대한 사전 조사 |
| 2025년 11월 19일 ~ 2025년 11월 25일 |
대표주관회사 및 발행회사 |
가) 회사 기본사항 검토 - 정관 등 기본자료 수령 - 대략적인 자금 사용 목적 등에 관한 청취 - 발행 방식 및 조건 등에 관한 협의 - 금융당국으로부터 제재조치 여부 확인 - 근로기준법 위반행위, 소송진행 여부 확인 나) 산업에 관한 사항 검토 - 산업에 대한 이해 - 산업 경쟁상황, 시장규모, 성장주기 등 확인 - 법률 및 정부규제에 관한 사항 검토 - 시장 내 중대한 환경, 제도 변화요인 검토 다) 회사 지배구조에 관한 사항 검토 - 경영진의 변동내역 및 근무경력 검토 - 종속회사에 관한 사항 검토 - 최대주주의 지분율 및 경영권 안정성 검토 - 사내규정 및 내부통제시스템 확인 - 공시시스템 검토 및 담당자 면담 |
| 2025년 11월 26일 ~ 2025년 12월 02일 |
대표주관회사 및 발행회사 |
가) 영업에 관한 사항 검토 - 제품별 매출 현황, 부문별 수익성추이 확인 - 주요 공급처, 매입처에 관한 사항 - 향후 투자계획에 관한 사항 - 향후 수익성 개선 계획에 관한 사항 나) 재무에 관한 사항 검토 - 매출채권, 재고자산 현황 및 연령분석 - 기타채권 현황 및 회수 내역 분석 - 수익성/성장성/안정성 지표 분석 - 차입금 만기구조 분석 - 현금흐름 구조, 유동성 분석 - 향후 유동성 개선 계획에 관한 사항 - 주식연계채권 내역 확인 - 환위험 관리 현황 분석 다) 기타 사항 검토 - 발행시장 상황 검토 - 자금 조달금액 적정성 검토 - 이사회의사록, 인수계약서 등 주요 서류 확인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등 청약 여부 체크 |
| 2025년 12월 03일 ~ 2025년 12월 12일 |
대표주관회사 및 발행회사 |
- 증권신고서 작성 가이드 및 추가자료 작성 |
4. 기업실사 세부항목 및 점검 결과
동 증권신고서에 첨부되어 있는 기업실사 보고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5. 종합의견
가. 대표주관회사인 ㈜상상인증권은 ㈜한국첨단소재가 2025년 12월 12일 이사회에서 결의한 보통주식 15,000,000주에 대한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증자를 잔액인수 함에 있어 다음과 같이 평가합니다.
나. 대표주관회사는 상기 실사를 통해 제공받는 자료들로부터 도출된 결과나 오류, 누락 등에 대하여 책임지지 않으며, 인간적 또는 기계적, 기타 그 외의 다른 요인에 의한 오류발생 가능성으로 인해 본 평가 내용에 대해 명시적으로 혹은 묵시적으로도 증명이나 서명 또는 보증 및 단언을 할 수 없습니다.
다. 동사의 금번 유상증자는 국내외 거시경제 변수의 변화로 투자수익에 대한 확실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상기 검토결과는 물론 동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에 기재된 동사의 회사 전반에 걸친 현황 및 재무상의 위험과 산업 및 영업상의 위험요인 등을 감안하시어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동사가 현재알고 있지 못하거나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동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에 기재하지 않은 사항이라 하더라도 동사의 운영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으므로, 투자자께서는 동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되며, 독자적이고도 세밀한 판단에 의해 투자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 긍정적 요인 | 가. 데이터센터 산업은 클라우드 서비스 확산, 인공지능(AI) 연산 수요 증가, 기업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 등에 따라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동 산업은 고용량 전력 인프라, 고성능 서버ㆍ네트워크 장비, 냉각 설비 등 대규모 초기 투자와 장기간의 회수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본집약적 산업입니다. 최근에는 초대형 AI 모델 학습ㆍ추론 기능을 지원하기 위한 GPUㆍ가속기 기반 서버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데이터센터의 전력용량 및 고대역폭 네트워크 인프라 요구가 급증하는 추세입니다. 또한 주요 글로벌 사업자들을 중심으로 초대형(Hyperscale) 데이터센터, 엣지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 센터 등으로 세분화되는 구조적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나. 시장조사 전문기관인 Verified Market Research가 2025년 3월에 발간한 South Korea Telecom Market Size And Forecast에 따르면, 국내 통신시장 규모는 2024년 357억달러로 평가되며, 2032년에는 470억달러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었습니다. 다. 최근 글로벌 통신시장은 초고속, 대용량 데이터 처리 수요 증가, 클라우드 서비스 확산, AI 연산 수요 증가로 인한 데이터센터 고도화 등을 배경으로 광트래픽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통신장비 및 모듈의 고성능ㆍ저전력화 요구가 강화되면서 고사양 광통신 부품에 대한 교체 및 신규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특히 400Gㆍ800G급 광모듈 등 고속 전송 부품의 시장 비중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라. 전세계 광통신 부품 시장은 AI 시대 도래 및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 증가에 따른 데이터센터의 발달, 5G 네트워크 확장 등으로 시장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글로벌 데이터센터 산업은 클라우드 서비스 확산, AI 연산 수요 증가, 기업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 등을 배경으로 지속적인 고성장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마. 정부는 2020년 「한국판 뉴딜」정책을 통해 디지털 뉴딜과 데이터ㆍ네트워크ㆍAI(D.N.A) 인프라 구축을 국가 핵심 전략으로 설정하고, 공공ㆍ민간 데이터센터 확충, AI 학습 인프라 구축, 5G 및 초고속 광통신망 고도화 등에 대한 대규모 정책 투자를 추진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정책 기조에 따라 광통신장비 및 광부품 산업은 단기적으로 정책 수혜 산업으로 분류되고 있으나, 동 정책은 정부의 예산 편성, 정책 우선순위 변화, 경기 여건, 재정 건전성 등에 따라 투자 규모와 집행 속도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
| 부정적 요인 |
가. 동사가 영위하고 있는 광통신 부품 산업은 전방산업인 데이터센터 및 통신 인프라 산업의 투자 규모와 구조적 변화에 직접적으로 연동되는 특징을 보이고 있으며, 만약 국내외 통신사업자의 실적에 따른 투자 축소가 이루어질 경우 당사의 매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 자금조달의 필요성 | 가. 동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하는 자금을 채무상환자금, 시설자금 및 운영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나.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의 세부사용 내역은 "Ⅴ. 자금의 사용목적"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2025년 12월 12일 |
| 대표주관회사: 주식회사 상상인증권 |
| 대표이사 주 원 |
V. 자금의 사용목적
1. 모집 또는 매출에 의한 자금조달 내역
가. 자금조달금액
| (단위: 원) |
| 구 분 | 금 액 |
|---|---|
| 모집 또는 매출총액(1) | 31,275,000,000 |
| 발행제비용(2) | 595,134,500 |
| 순 수 입 금 [ (1)-(2) ] | 30,679,865,500 |
| 주1) | 상기 금액은 예정 발행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금액으로, 모집가액 확정 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주2) | 상기 금액은 예정 발행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금액이며, 실제 발행제비용은 공모금액 및 상장신청일 직전일 한국거래소에서 거래되는 당사의 보통주식 종가기준으로 산정되며, 유관기관 정책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 주3) | 상기 모집총액은 우선적으로 하단에 기재된 자금의 사용 목적에 따라 사용할 예정이며, 발행제비용은 당사의 자체 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
나. 발행제비용의 내역
| (단위 : 원) |
| 구 분 | 금액 | 계산 근거 |
|---|---|---|
| 발행분담금 | 5,629,500 | 총모집금액 * 0.018% (10원 미만 절사) |
| 대표주관수수료 | 62,550,000 | 모집총액의 0.2% |
| 인수수수료 | 406,575,000 | 모집총액의 1.3% |
| 상장수수료 | 4,380,000 | 430만원+300억원 초과금액의 10억원당 8만원 |
| 등록세 | 30,000,000 | 등록세(증자자본금의 0.4%) (지방세법 제28조) |
| 지방교육세 | 6,000,000 | 교육세(등록세의 20%) |
| 기타비용 | 80,000,000 | 투자설명서 인쇄/발송비, 등기비용 등 |
| 합계 | 595,134,500 | - |
| 주1) | 상기 금액은 예정 발행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금액인 바, 모집가액 확정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주2) | 상기 금액은 공모금액 및 실권규모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상기 기재 금액은 청약 초과로 인하여 실권이 발생하지 않은 상황을 가정하여 산정되었습니다. |
| 주3) | 실권(미청약)주가 발생 할 경우 인수수수료와는 별도로 일반공모 후 최종적으로 발생하는 실권(미청약)주에 대해서 20~25%의 추가수수료를 지급할 예정입니다. |
| 주4) | 금번 발행과 관련된 발행제비용은 당사의 자체자금으로 충당할 예정입니다 |
2. 자금의 사용목적
가. 자금의 사용목적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공모자금 사용계획은 아래와 같습니다. 다만, 아래 사용계획은 현시점에서 예상되는 계획이며, 향후 집행 시점의 경영환경 등을 고려하여 변경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절대적인 계획이 아님을 투자자께서는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공모자금 유입 후 실제 투자집행 시기까지의 자금보유 기간에는 국내 제1금융권 및 증권사 등 안정성이 높은 금융기관의 상품에 예치할 계획이며, 자금의 사용시기가 도래하여 단기간 내에 자금의 사용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당사의 단기금융상품 계좌 등에 일시 예치하여 운용할 예정입니다.
자금의 사용목적
| (기준일 : | 2025년 12월 12일 | ) | (단위 : 백만원) |
| 시설자금 | 영업양수 자금 |
운영자금 | 채무상환 자금 |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
기타 | 계 |
|---|---|---|---|---|---|---|
| 8,900 | - | 17,915 | 4,460 | - | - | 31,275 |
나. 공모자금 세부 사용목적
금번 유상증자로 조달된 자금은 아래와 같은 우선순위로 기 보유 채무상환자금, 시설자금 및 급여 등의 운영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자금사용내역 우선순위는 아래와 같습니다.
다만, 용도별 자금의 규모와 지출 시기는 당사가 직면한 사업환경 변화 및 예상치 못한 자금 수요 등에 따라 변동될 가능성이 존재하며, 공모자금을 초과하는 자금에 대해서는 자체 운영자금으로 충당할 예정입니다.
| [금번 유상증자 자금 사용내역 우선순위] |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내 역 | 사용(예정)시기 | 금액 | 우선순위 |
|---|---|---|---|---|
| 채무상환자금 | 차입금 상환 | 2026년 1분기~2028년 4분기 | 4,460 | 1순위 |
| 시설자금 | 5GㆍAWG 생산설비 등 | 2026년 3분기~2027년 3분기 | 8,900 | 2순위 |
| 운영자금 | 급여, 원자재 매입 등 | 2026년 1분기~2028년 3분기 | 17,915 | 3순위 |
| 소 계 | 31,275 | - | ||
| 주1) | 상기 금액은 금번 유상증자 진행에 소요되는 발행제비용을 제외한 우선순위 금액입니다. |
| 주2) | 상기 금액은 공모금액 및 실권규모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상기 금액은 예정 발행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금액입니다. |
| 주3) | 실권(미청약)주가 발생 할 경우 인수수수료와는 별도로 일반공모 후 최종적으로 발생하는 실권(미청약)주에 대해서 20~25%의 추가수수료를 지급할 예정입니다. |
이와 관련하여 상기 기재된 자금사용 목적 외에 타용도로 사용시 매 분기별 정기보고서에 공모자금 실제 사용내역에 관하여 성실하게 공시할 예정입니다.
자금 조달로부터 사용시까지 미사용 자금에 대해서는 자금 사용시점 및 금리에 따라 적격금융기관의 수시입출금 예금, 정기예금 등 금융상품 또는 AA등급대(A1등급대)이상의 단기금융상품으로 운용할 예정입니다.
(1) 채무상환자금- 차입금 상환
당사의 2025년 3분기말 기준 차입금 잔액은 기업은행 차입금 72.1억원으로서, 이 중 12.6억원을 상환하여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차입금 잔액은 59.5억원입니다. 금번 공모자금 중 44.6억원을 차입금 상환에 사용하여 금융비용을 절감하고 재무구조를 개선하고자 합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차입금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차입금 내역] | |
| (기준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단위 : 백만원) |
| 금융기관명 | 구분 | 차입일 | 만기일 | 대출잔액 | 회사자금으로 상환(주2) |
기 유상증자 대금 잔액으로 상환(주3) | 금번 유상증자 자금으로 상환 | 상환 후 잔액 |
비고 |
|---|---|---|---|---|---|---|---|---|---|
| 기업은행 | 단기차입금 | 2024-03-04 | 2026-03-04 | 300 | - | - | 300 | - | (주1) |
| 2021-07-30 | 2026-07-29 | 500 | - | - | 500 | - | (주1) | ||
| 2023-07-19 | 2026-07-19 | 3,000 | - | - | 3,000 | - | (주1) | ||
| 2024-11-29 | 2026-11-29 | 200 | - | - | 200 | - | (주1) | ||
| 장기차입금 | 2020-11-18 | 2028-11-18 | 1,950 | 392 | 1,098 | 460 | - | (주1) | |
| 합계 | - | - | - | 5,950 | 392 | 1,098 | 4,460 | - | - |
| (출처: 당사 사업보고서 및 당사 내부자료) | |
| 주1)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장단기차입금등과 관련하여 토지, 건물 등 당사의 자산을 담보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
| 주2) | 당사의 유보금액으로 2025년 12월 22일에 상환 예정입니다. |
| 주3) | 2024년 12월 27일의 유상증자 당시 차입금 상환 사용목적에 따라 2025년 12월 22일에 상환 예정입니다. |
당사의 차입금은 주로 운영자금 확보를 위한 유동성 관리 차원에서 활용되어 왔으나, 최근 금리 인상 기조 및 차입금 만기 도래에 따라 이자비용 부담이 확대되고 유동성 위험도 점차 증가하는 상황입니다. 이에 당사는 조달 자금을 활용하여 만기 도래 예정인 차입금을 상환함으로써 연간 금융비용을 절감하고 재무적 안정성을 제고하고자 합니다.
상기와 같은 차입금 상환 계획은 단기적인 유동성 대응뿐만 아니라 향후 외부 차입에 대한 의존도를 완화하고 자체적인 자금운용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의 일환입니다. 특히, 재무 부담을 완화함으로써, 당사의 신용도 향상 및 금융비용 절감을 통한 수익성 개선 효과도 기대됩니다. 이를 통해 당사는 본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한 공모자금을 효율적으로 운용함과 동시에, 사업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견실한 재무구조를 구축하여 투자자 신뢰 제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됩니다.
(2) 시설자금 - 5GㆍAWG 생산 설비
당사는 5G MUX 및 데이터센터용 AWG(대용량 회로칩) 제품과 더불어 양자암호통신(QKD) 핵심 부품 및 모듈을 개발ㆍ공급하는 전문기업입니다. 2019년 이후 국내 통신사는 LTE에 이어 5G 가입자망 인프라를 단기간에 집중 구축하는 전략을 지속해 왔으며, 이에 따라 당사는 2024년 하반기부터 5G MUX 제품을 본격적으로 양산ㆍ공급하고 있습니다. 국내 시장은 2029년까지 안정적인 수요가 전망되며, 당사는 주요 통신사의 주력 벤더로서 확고한 공급 체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당사는 2026년부터 국내 1위 통신사에 대한 공급 이력을 기반으로 해외 통신 인프라 시장 진출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해외 시장은 구축 주기는 길지만 시장 규모가 크고 지속성이 높아, 국내 실적을 통해 입증된 당사의 기술력과 신뢰도는 해외 고객 확보에 중요한 경쟁력이 될 것입니다.
당사는 2021년부터 양자암호통신(QKD)용 간섭계 및 광학 기반 핵심 모듈 개발을 추진해 왔으며, 해당 기간 동안 기술을 상업화 가능한 수준까지 고도화하였습니다. 현재는 통신사 및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는 양자보안 인프라 구축 흐름에 맞춰 QKD 장비 및 광소자 사업의 시장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근 당사는 일부 5GㆍAWG 생산 설비의 노후화와 양자암호통신 관련 신규 생산라인 구축 수요가 동시에 발생한 상황으로, 본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되는 공모자금의 일부를 관련 설비투자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당사는 5Gㆍ데이터센터ㆍ양자보안 전 영역에서 기술 경쟁력과 시장 점유율을 동시에 강화함으로써, 향후 국내외 인프라 구축 시장에서 지속 성장 기반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당사가 계획하고 있는 시설자금의 사용 내역, 시기 및 금액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시설자금 사용 상세내역]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장비명 | 세부사양 | 제조사 | 금액 | 2026년 | 2027년 | |||
|---|---|---|---|---|---|---|---|---|---|
| 상반기 | 하반기 | 상반기 | 하반기 | ||||||
| 5G 및 데이터센터용 AWG 생산 등 |
코어 제조 장치 | Core Production Line (전처리-가공-후처리) | 전처리-가공-후처리 일괄 공정 (증착, 식각, 열처리, 세정 포함)으로 구성된 코어 제조 라인 | Oxford Instruments / SPTS (공정 모듈 조합) | 1,000 | - | 1,000 | - | - |
| 증착기(Deposition System) | PECVD, 6-inch wafer 대응, 증착 속도-400 nm/min, SiO2/SiNx 박막 형성 | Oxford Instruments | 500 | - | 300 | 200 | - | ||
| 식각기(Etcher) | ICP-RIE 기반 Si/SiN 식각, DRIE(Bosch 공정) 지원, 고종횡비 식각 및 높은 선택비 | SPTS (KLA SPTS Omega Rapier 등) | 200 | - | - | 200 | - | ||
| 열처리기(Heat Treatment Furnace) | 1100 °C급 튜브 퍼니스, 질소/산소 분위기 열처리, 6~8 inch 웨이퍼 어닐링 가능 | 국내ㆍ해외 퍼니스 전문업체 (예: MTI 등) | 130 | - | - | 130 | - | ||
| 가공 장비 | Glass Cutting/Grinding 장비 | 실리카/유리 웨이퍼(6~8 inch) 절단 및 그라인딩, edge chamfering, 두께 보정 기능 | 국내/해외 웨이퍼 가공 장비사 (추후 선정) | 300 | - | - | - | 300 | |
| 측정 장비 | Optical/Surface 측정기 | 광학 현미경 및 표면 프로파일 측정기(백색광 간섭계/컨포컬 등), 도파로 손실 및 표면 거칠기 측정 | 국내/해외 계측기 업체 (추후 선정) | 200 | - | - | - | 200 | |
| 검사 장비 | Defect Inspection System | 웨이퍼 표면 결함(파티클, 스크래치) 자동 검사, 이미지 처리 기반 맵핑 기능 | 국내/해외 검사장비 업체 (추후 선정) | 620 | - | - | 620 | - | |
| 패키징 장비 | Packaging/Assembly Line | 광도파로 칩 다이싱 후 광섬유ㆍ기판 패키징, 얼라인먼트/접착/와이어본딩 일괄 공정 | 국내/해외 패키징 장비사 (모듈 구성) | 500 | - | 500 | - | - | |
| 박막장비 | FHD System (Fluid / Gas Heating & Delivery System) | 저온 공정용 Fluid/Gas Heating & Delivery System, 저온 실리카/SiON 막 증착 및 저손실 도파로 형성 지원 | 국내 시스템 통합 제작 또는 해외 모듈 도입 | 550 | - | - | 550 | - | |
| 박막장비 | plasmalab system PECVD | 저온 PECVD 장비, 6 inch 웨이퍼 대응, <400 °C 공정에서 SiO2/SiNx 저손실 도파로 형성 | Oxford Instruments (Plasmalab/PlasmaPro PECVD 계열) | 1,400 | - | - | - | 1,400 | |
| 소계 | 5,400 | - | 1,800 | 1,700 | 1,900 | ||||
| 양자암호 | 고속 오실로스코프 | Mixed Signal Oscilloscope/33 GHz (2 Ch) | 1. Analog channels : 4 2. Analog bandwidth (user-selectable DSP enhance) (-3 dB) :33 GHz (2 Ch) ,23 GHz (4 Ch) 3. Hardware Analog Bandwidth (-3 dB) :33 GHz 4. Sample rate : 100 GS/s |
Tektronix / MSO73304DX |
300 | - | 300 | - | - |
| High Resolution Reflectometer | High Resolution Reflectometer | 1.측정 거리 범위 :Standard: 30 m / 70 m 2.공간 샘플링 해상도 (Spatial Resolution) :30 m 모드: 10 μm 3.Backscatter Sensitivity:-130 dB 4.파장 범위 (Wavelength Range) :1525-1610 nm (OBR 4600) |
Luna /OBR 4600 High-Resolution Reflectometer | 300 | - | - | 300 | - | |
| 고속 Photo Receiver | 고속 Photo Receiver | 1. 파장 범위 (Wavelength Range):00-1650 nm (Singlemode fiber 입력) 2. 3 dB 대역폭 : DC ~ 12 GHz 3. 최대 변환 이득 (Max Conversion Gain) :800 V/W |
Newport/ 1544-B Photoreceiver | 10 | - | 10 | - | - | |
| Pulse Laser Diode | PILAS picosecond pulsed diode laser/ 1550nm | 1. 중심 파장 (Wavelength) :1550 ± 20 nm 2. 스펙트럴 폭 (Spectral width) : < 15 nm 3. 펄스 폭 (Pulse width) : < 50 ps 4. 최대 반복률 (Max. repetition rate) :40 MHz |
NKT Photonics/PILAS Picosecond Pulsed Diode Laser - 1550 nm | 27 | - | 27 | - | - | |
| Pulse Laser Diode | PILAS picosecond pulsed diode laser/ 1300nm | 1. 중심 파장 (Wavelength) :1310 ± 20 nm 2. 스펙트럴 폭 (Spectral width) : < 15 nm 3. 펄스 폭 (Pulse width) : < 50 ps 4. 최대 반복률 (Max. repetition rate) :40 MHz |
NKT Photonics/PILAS Picosecond Pulsed Diode Laser - 1310 nm | 27 | - | 27 | - | - | |
| Narrow Linewidth Laser source | Narrow Linewidth Laser source , 1550nm |
1. Linewidth (Hz 수준) :< 15KHz, 1550nm 2. 출력 파워 :10 mW ~ 50 mW 3. 파장 안정도 : ±0.5 pm |
RIO(Redfern Integrated Optics) 사/ Narrow Linewidth Laser Source(PLANEXㆍORION-1550nm | 12 | - | 12 | - | - | |
| Narrow Linewidth Laser source | Narrow Linewidth Laser source , 1310nm |
1. Linewidth (Hz 수준) :< 15KHz, 1310nm 2. 출력 파워 :10 mW ~ 50 mW 3. 파장 안정도 : ±0.5 pm |
RIO(Redfern Integrated Optics) 사/ Narrow Linewidth Laser Source(PLANEXㆍORION-1310nm | 12 | - | 12 | - | - | |
| 광원 (Laser / LD / LD + driver) | narrow linewidth, 고출력, 안정화된 것 | 1.Linewidth < 1 kHz 2.출력파워 100 mW 3. SMSR> 50 dB 4. 주파수 안정성 :±0.5 pm |
RIO / Redfern Integrated Optics - PLANEX & ORION | 30 | - | 30 | - | - | |
| 광변조기 (Electro-optical / Acousto-optical | BER Tester / Bit Error Ratio Tester | 1. 데이터 속도 (Data Rate) 측정 가능한 최대 전송 속도 (Gbps ~ Tbps) 2. 시험 신호 패턴 PRBS(7, 15, 23, 31 등) 3. 측정 정확도 통계적 신뢰도, 샘플링 시간 4. 입/출력 인터페이스 전기 (RF, 전송 라인), 광 (SMF, PMF) |
Keysight Technologies/ N4903B | 40 | - | 40 | - | - | |
| 렌즈, 필터, 빔 스플리터 / 결합기, 파장 필터, 편광소자 | Polarization Controller | 1.Fiber Type SM (Single-Mode) 또는 PM (Polarization-Maintaining) 2.Connector FC/PC, FC/APC 등 옵션 3.Insertion Loss ~0.05-0.2 dB 4.Polarization Control 3/4 winding fiber loops (manual) |
General Photonics/PEM-002 | 10 | - | 10 | - | - | |
| 광 스펙트럼 분석기, 빔 프로파일러 | 정밀 스펙트럼 분석기, 고속검출 | 1. Resolution :0.01 nm 고분해능 2. 사용파장 :600-1700 nm |
Yokogawa/AQ6374 | 50 | - | - | - | 50 | |
| 펄스 제너레이터 | 펄스 제너레이터 | 1. Output Channels 1 / 2 2. Max Rep. Rate 500 MHz - 1 GHz 3. Pulse Width 1 ns - DC 4. Rise/Fall Time < 1 ns |
Tektronix/AFG | 32 | - | 32 | - | - | |
| Stepper | Stepper | 1. i-line Stepper, 2. 6/8 inch 대응 3. 최소 패턴폭 0.1-0.5 μm, 고해상도 광학계, 미세패턴 용 4. 해상력 ≤ 350 nm |
Canon / Nikon / ASML (i-line) | 2,000 | - | - | 1,000 | 1,000 | |
| LPCVD | LPCVD | 1.Low Pressure Chemical Vapor Deposition2.고품질 SiN 증착 가능, 3. 6/8 inch 웨이퍼 대응, 4.고막질ㆍ저손실 광도파로용 |
LPCVD Furnace Systems/Centrotherm International AG | 650 | - | - | 300 | 350 | |
| 소계 | 3,500 | - | 500 | 1,600 | 1,400 | ||||
| 합계 | 8,900 | - | 2,300 | 3,300 | 3,300 | ||||
(3) 운영자금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되는 금액 중 채무상환자금 및 시설자금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5G MUX 및 데이터센터용 AWG(대용량 회로칩) 제품과 양자암호통신(QKD) 핵심 부품ㆍ모듈을 개발ㆍ공급하는 전문기업으로서, 향후 5GㆍAWG 관련 생산설비 보완 및 양자암호통신 관련 신규 생산라인 구축을 위한 설비투자와 함께, 이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추가적인 운영자금이 필요합니다.
당사가 계획하고 있는 운영자금의 규모 및 사용 시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 [운영자금 세부 사용 계획] |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합계 | |||
|---|---|---|---|---|---|---|---|
| 1분기 | 2분기 | 3분기 | 4분기 | ||||
| 원ㆍ부재료 | 323 | 1,067 | 1,076 | 1,061 | 4,825 | 920 | 9,272 |
| 인건비 | - | 474 | 474 | 474 | 1,896 | 632 | 3,950 |
| 전기세 | - | 300 | 300 | 300 | 1,200 | 400 | 2,500 |
| 일반 운영비용 | 5 | 223 | 221 | 219 | 892 | 633 | 2,193 |
| 합 계 | 328 | 2,064 | 2,071 | 2,054 | 8,813 | 2,585 | 17,915 |
| 주1) | 당사의 공모자금 중 운영자금 사용(예정)시기는 유상증자 일정 및 실제 운영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당사는 주요 운영자금을 아래 항목에 따라 사용할 예정이며, 이는 당사의 매출 계획 등을 반영하여 산정된 것입니다. 다만 향후 사업 환경 및 계획의 변동에 따라 실제 집행 금액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1) 원ㆍ부재료 구매비용
당사는 평판형광회로(PLC) 기반 광소자 기술을 바탕으로 광 파장 분할기(AWG), 광 파워 분배기(스플리터, OSP) 등 광통신망의 핵심 부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설계부터 웨이퍼 공정, 패키징, 검사에 이르는 일괄 생산 체계를 구축하여 데이터센터 및 유ㆍ무선 통신용 광부품과 광계측 장비 및 관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양자암호통신(QKD) 핵심 부품 및 모듈 역시 이미 개발ㆍ공급 중이며, 향후 시장 확대에 따라 본격적인 매출 성장이 기대됩니다.
당사의 주요 원ㆍ부재료는 광학 웨이퍼, 광섬유 어레이, 계측기용 PCB 등으로 국내와 일본, 중국 등에서 매입하고 있으며, 안정적 수급을 위해 주요 공급처와 장기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공급선 다변화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상되는 원ㆍ부재료 구매 비용은 2026년 1분기부터 2028년 2분기까지 약 92.7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인건비
당사는 5G MUX 및 데이터센터용 AWG(대용량 회로칩) 제품과 양자암호통신(QKD) 핵심 부품·모듈을 개발·공급하는 전문기업으로서, 연구개발 인력의 지속적인 투입과 투자가 요구되는 사업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광통신 가입자망의 핵심 부품인 PLC 광 파워 분배기(스플리터, Optical Power Splitter)와 PLC 광 파장 분할기(AWG, Arrayed Waveguide Grating) 기술을 확보하고 있으며, 최근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양자암호통신용 광 간섭계 제품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아 다수의 국책 과제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연구개발 인력에 대한 인건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향후 관련 전문인력 확보와 영업활동 강화를 위한 인력 충원을 고려할 때 2026년 2분기부터 2028년 2분기까지 약 39.5억원의 인건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전기세
당사는 5G MUX 및 데이터센터용 AWG(대용량 회로칩) 제품과 양자암호통신(QKD) 핵심 부품ㆍ모듈을 개발ㆍ공급하는 전문기업으로서, 고정밀 광소자 제조공정의 특성상 생산설비를 상시 가동해야 합니다. 이러한 생산라인 운용에는 상당한 수준의 전력 사용이 필수적으로 수반되며, 특히 웨이퍼 공정ㆍ패키징ㆍ검사 등 주요 공정은 고전력 기반 장비의 지속적인 운용이 요구됩니다.
이에 따라 전력비는 당사 제조원가의 중요한 구성요소로 자리 잡고 있으며, 생산능력 확대 및 가동률 증가를 감안할 때 월 약 1억원 내외의 전력비가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러한 추정을 반영할 경우 2026년 2분기부터 2028년 2분기까지 약 25억원의 전력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4) 일반 운영비용
상술한 주요 지출 외에도 복리후생비, 감사수수료, 공과금, 임차료ㆍ관리비, 법무비용, 특허비용 등 일반관리비 성격의 비용이 추가로 발생할 예정이며, 2026년 1분기부터 2028년 2분기까지 약 21.9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상기 운영자금 사용계획은 현 시점에서 확보 가능한 정보와 경영환경을 기초로 산정된 것으로, 실제 집행 시점의 사업 여건 및 회사의 재무 상황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확정된 계획으로 보아서는 안 됩니다.
또한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되는 금액이 예정 규모에 미달할 경우, 채무상환자금 및 운영자금에 대해서는 당사 보유 현금, 금융기관 차입 등 다양한 방식의 대체 조달을 검토할 예정이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구체적인 방안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다. 유상증자 진행 배경
(1)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당위성
당사 및 당사 이사회는 채무상환자금 및 운영자금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필요한 자금이라 판단하였으며, 이에 당사는 자금 재원 마련을 위한 금융기관 차입, 사채 발행, 유상증자 등 다양한 자금조달 방안을 강구하였습니다.
당사는 금융기관 차입을 위해 여러 대주단과 협의를 진행해 왔으나, 2023년부터 영업손실이 지속적으로 누적되고 있어 당사의 재무안정성에 대한 우려가 크게 제기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금융기관을 통한 신규 차입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입니다. 또한, 담보 제공을 통한 차입 또한 검토하였으나, 당사가 보유한 유형자산, 투자부동산 등 담보 제공이 가능한 자산은 현재 대부분 담보 설정이 완료된 상태이며, 금번 유상증자 규모(300억원 이상)를 고려할 때 추가적인 담보를 제공하더라도 실질적인 차입 여력 확보에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또한 담보제공을 통한 차입은 금융비용(이자비용) 부담 증가로 수익성이 더욱 훼손될 우려가 있으며, 부채총계 확대에 따른 재무안정성 저하 가능성도 고려되었습니다. 이러한 점을 종합할 때, 담보차입은 단기적 자금조달 수단으로 적절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중장기적 재무구조 측면에서도 신중한 검토가 필요한 선택지로 판단되었습니다.
사모사채 및 전환사채 발행의 경우, 사채권자가 요구하는 높은 금융비용과 짧은 상환기간으로 인해 원리금 부담이 확대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재무건전성에 추가적인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신용평가는 정량적 평가(재무구조, 수익성, 현금흐름, 성장성 등)와 정성적 평가(산업전망, 경쟁환경, 경영진 역량, 규제환경 등), 계량모델 및 비교분석 등을 종합하여 산정되며, 그 결과 당사의 회사채 관련 신용등급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CCC+로 확인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투자적격(BBB- 이상) 신용등급을 보유할 경우 회사채 시장에서 비교적 원활한 자금 조달이 가능한 것으로 평가되나, 최근의 영업환경과 당사의 재무상황, 그리고 현재의 신용등급 수준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사채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은 현 시점에서 현실적으로 매우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되며, 단기적 자금수요 충족 수단으로 선택하기에는 상당한 제약이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당사는 2025년 3분기말 기준 매출채권 순액 8.3억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근 매출 실적이 저조한 상황을 감안할 때 매출채권 규모가 크지 않아, 매출채권 유동화를 통한 실질적인 자금 조달은 사실상 어려운 상황입니다. 또한 자산 유동화는 현재의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향후 발생할 수익을 선취하는 구조로, 중장기 재무건전성 측면에서 부담을 초래할 수 있으며, 당사의 자산 건전성 리스크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 점을 고려하여 현 시점에서는 발행을 제한하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당사는 상술한 자금조달 방식들이 현실적으로 제약을 받고 있는 근본적인 원인이 영업손실 지속으로 인한 재무건전성의 열위에 기인함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유상증자를 통한 자본 확충은 차입금 및 부채비율을 보다 안정적으로 관리함과 동시에 재무구조를 개선할 수 있는 방안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자본 확충을 통해 재무안정성을 강화할 경우, 향후 추가적인 자금조달 시 금융비용을 완화하여 보다 유리한 조건의 자금 조달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경영진은 2025년 12월 12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금융기관 차입과 사채 발행 등 타 자금조달 수단이 사실상 제한된 재무상황과 함께, 채무상환자금 44.6억원, 시설자금 89억원 및 운영자금 179.2억원 등 필요자금의 당위성에 대해 상세히 설명한 후 유상증자 안건을 상정하였습니다. 이사회 참석 이사들은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조달의 필요성을 인정하였으며, 결의 시점의 시가총액, 증자비율 및 기존 주주의 지분희석 우려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공모규모를 약 312.8억원 수준으로 결정하였습니다. 또한 이사회는 기존 주주에게 신주인수권을 우선적으로 부여하고, 실권주 발생 시 일반 투자자에게도 청약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이 주주 권익 보호와 자금조달 안정성 측면에서 가장 적절하다는 결론에 이르렀으며, 이에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의 잔액인수를 조건으로 한 해당 방식의 유상증자를 최종 결의하였습니다.
다만, 유상증자의 최종 발행가액 및 관련 변수에 따라 증자 자체가 무산되거나 목표금액에 미달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 경우 자금사용 목적 중 후순위 항목부터 일정 및 금액의 조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되는 금액이 예정 규모에 미달할 경우, 채무상환자금 및 운영자금에 대해서는 당사 보유 현금, 금융기관 차입 등 다양한 방식의 대체 조달을 검토할 예정이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구체적인 방안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2) 주주 권익 보호를 위한 회사정책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로 인하여 기존 주주의 지분가치가 희석될 수 있음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유상증자 이후 회사의 발전 방향과 사업 비전 제시 등을 통해 주주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금번 유상증자 납입대금은 전략적으로 투자하여 당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업가치를 제고함으로써, 중장기적으로 주주가치 극대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기존 주주 보호 방안, IR 활동 수행 등 주주의 신뢰 제고를 위한 일련의 정책을 마련하였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존 주주 보호 방안
금번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자금 조달은 발행가액 결정 시 일정 할인율을 적용하게 되어 기존 주주분들의 지분 가치가 희석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주주권 보호를 위해 우선청약권, 자사주 매입, 배당 검토 등 다양한 방안을 함께 검토하고 있습니다.
- 우선청약권 안내
기존 주주들에게 우선청약권을 부여하여, 주식수에 비례하여 할인된 가격으로 신주를 매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지분 희석을 일부 완화할 계획입니다. 남은 실권주는 일반공모를 통해 시장에 배정되어 투자자 참여를 유도하고, 이를 통해 주식의 유동성과 투자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 자사주 매입 정책
필요 시 주가 안정화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추진할 수 있습니다.
- 배당 정책 검토
당사는 배당정책을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과거 누적결손으로 인해 배당이 이루어지지 않았으나,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통해 조속히 배당가능 재원을 확보하고, 주주의 배당 요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배당정책은 이익 규모, 미래 투자재원 확보, 재무구조 건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할 예정이며, 향후 핵심사업 경쟁력 확보와 안정적 수익 창출을 바탕으로 주주환원정책을 점진적으로 강화할 계획입니다.
2) 주주 소통 강화
당사는 유상증자와 관련하여 주주서한, 회사 홈페이지, 이메일, 전화 등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활용하여 주주와의 정보 공유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소액주주, 기관투자자, 외국인 투자자 등 모든 주주가 유상증자의 목적, 자금사용 계획, 향후 성장전략 등 주요 정보를 보다 용이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금번 유상증자와 관련하여 정기ㆍ비정기 주주서한을 발송하고, 주요 일정, 목적, 자금조달 필요성 등을 회사 홈페이지 및 공식 채널을 통해 상세히 안내하는 등 주주와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3) IR 활동 수행
당사는 유상증자 이후 회사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주주 신뢰를 제고하기 위하여 IR 활동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주요 활동은 (i)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홈페이지 등 공식 채널을 통한 정보 제공, (ii) 주요 기관투자자 대상 IR 설명회 및 컨퍼런스콜 개최, (iii) 증권사 애널리스트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한 시장 내 정보 전달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와 관련하여 소액주주를 포함한 다양한 일반 주주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경청하고, 우려와 기대를 충실히 반영할 수 있도록 주주 소통 채널을 유연하게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유상증자 절차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주주의 신뢰를 제고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접수된 의견을 종합하여 경영진에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고, 필요한 경우 관련 사항을 의사결정 과정에 반영하는 절차를 지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당사 경영진은 유상증자의 자금조달 방식을 선택하게 된 근본적인 배경인 매출 및 수익성 저하에 대한 책임을 무겁게 인식하고 있습니다. 본 자본확충을 통해 개선된 재무건전성을 바탕으로 전사적 자원을 매출 신장과 수익성 회복에 집중하여, 계속기업으로서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계획입니다.
3. 자금의 운용계획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되는 자금은 상기 "2. 자금의 사용목적"에 기재된 계획에 따라 집행될 예정입니다. 다만, 각 자금 사용 항목의 실제 집행 시기와 조달 시기 간에 일시적인 차이가 발생하여 미사용 자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미사용 자금에 대해서는 자금의 안정성과 환금성을 고려하여 운용할 계획입니다. 구체적으로, 자금 사용 시점까지의 기간, 시장 금리 수준, 금융기관의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국내 제1금융기관 및 기타 신용도가 높은 우량 금융기관의 수시입출금식예금(MMDA), 정기예금, 국공채, 기타 이에 준하는 안정성이 높은 단기 금융상품 등에 예치하여 운용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미사용 자금의 운용을 통해 발생하는 이자수익 등은 당사의 영업 외 수익으로 인식하고, 향후 사업 운영에 필요한 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미사용 자금의 구체적인 운용 내역 및 현황은 향후 분기별 정기보고서 등을 통해 투명하게 공시하여 주주 및 투자자 여러분께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당사는 조달된 자금이 본래의 목적에 따라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관리 및 감독을 시행할 것입니다.
VI. 그 밖에 투자자보호를 위해 필요한 사항
해당사항 없습니다.
제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
I. 회사의 개요
1. 회사의 개요
1. 연결대상 종속회사 개황(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는 주권상장법인이 사업보고서, 분기ㆍ반기보고서를 제출하는 경우에 한함)
연결대상 종속회사 현황(요약)
| (단위 : 사) |
| 구분 | 연결대상회사수 | 주요 종속회사수 |
|||
|---|---|---|---|---|---|
| 기초 | 증가 | 감소 | 기말 | ||
| 상장 | - | - | - | - | - |
| 비상장 | - | - | - | - | - |
| 합계 | - | - | - | - | - |
| ※상세 현황은 '상세표-1. 연결대상 종속회사 현황(상세)' 참조 |
1-1. 연결대상회사의 변동내용
| 구 분 | 자회사 | 사 유 |
|---|---|---|
| 신규 연결 |
- | - |
| - | - | |
| 연결 제외 |
- | - |
| - | - |
가. 회사의 법적 ㆍ상업적 명칭
당사의 명칭은 주식회사 한국첨단소재 이고, 영문명은 KOREA ADVANCED MATERIALS Co.,Ltd. 입니다. 단, 약식으로 표기할 경우에는 KAM 으로 표기합니다.
나. 설립일자
당사는 광통신 유선통신기기 관련 제품의 연구개발, 제조ㆍ판매업을 주요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1999년 9월 21일 광주광역시에 설립되었습니다.
다. 본사의 주소, 전화번호, 홈페이지 주소
주소 : 광주광역시 북구 첨단과기로 345
전화번호 : 062-972-0116
홈페이지 : www.hankookam.com
라. 중소기업 등 해당 여부
당사는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 및 동법 시행령 제3조에 따라 중소기업에 해당합니다. 또한 당사는 「벤처기업육성에관한특별조치법」 제2조의2의 요건에 따라 벤처기업에 해당합니다.
중소기업 등 해당 여부
| 중소기업 해당 여부 | 해당 | |
| 벤처기업 해당 여부 | 해당 | |
| 중견기업 해당 여부 | 미해당 | |
마. 주요 사업의 내용
당사는 광통신광소자 기술인 "평판 광집적회로 제조기술"의 원천기술을 자체개발하고 이 기술을 바탕으로 광통신소자를 제조 및 판매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II.사업의 내용' 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정관에 기재된 목적사업
| 1. | 광통신 기술의 연구 및 개발(용역)업 |
| 2. | 광통신 시스템 및 통신망 구축업 |
| 3. | 광통신 부품 제조 및 유통 판매업 |
| 4. | 광통신 관련 지식의 교육 및 자문업 |
| 5. | 광통신 상품의 수출입(무역)업 |
| 6. | 2차전지 소재의 제조 및 판매업 |
| 7. | 2차전지 전해액 첨가제, 전해질 제조 및 판매업 |
| 8. | 2차전지 전해액 및 이차전지 소재 관련한 수출 및 수입업, 수출입 알선업,무역서비스업, 도소매업 |
| 9. | 2차 전지 관련 폐 원료 가공, 처리 등 2차 전지 관련 폐 원료 중간재활용업,최종재활용업 및 종합재활용업 |
| 10. | 2차 전지 관련 화학제품 제조 도,소매업 |
| 11. | 2차전지 소재 관련 장비 및 운송물류 장비 대여업 |
| 12. | 2차 전지 관련 산업설비, 건물, 구축물, 토목시설의 설계, 시공,공사감리에 관한 사업 |
| 13. | 2차 전지 관련 산업기계제작 및 판매 |
| 14. | 무인항공기 및 무인비행장치 제조업 |
| 15. | 전기용 기계,장비 및 관련 기자재 도매업 |
| 16. | 드론 외주제작 |
| 17. | 무인비행장치 수리업 |
| 18. | 전 각호에 관련된 수출입업 |
| 19. | 전 각호에 부대되는 전자상거래업 및 사업일체 |
바. 신용평가에 관한 사항
당사는 매년 (주)이크레더블로부터 기업신용평가를 받고 있습니다.본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주)이크레더블의 당사 Watch등급은 정상이며, 신용등급은 아래와 같습니다.
| 결산기준일 | 평가일 | 신용등급 | 평가회사(신용등급체계) | 신용등급의 의미 |
|---|---|---|---|---|
| 2024년 12월31일 |
2025년 04월04일 |
CCC+ | (주)이크레더블 (AAA~D) |
현재시점에서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어 매우 투기적임 |
| 2023년 12월31일 |
2024년 04월15일 |
B- | (주)이크레더블 (AAA~D) |
채무이행 능력이 양호하나, 장래 경기침체 및 환경변화에 따라 채무이행 능력이 저하될 가능성이 내포됨 |
| 2022년 12월31일 |
2023년 04월03일 |
B+ | (주)이크레더블 (AAA~D) |
채무이행 능력이 양호하나, 장래 경기침체 및 환경변화에 따라 채무이행 능력이 저하될 가능성이 내포됨 |
※ Watch 등급 "정상"의 정의는 "경제환경 변화, 기업내부 요인 등을 고려할 경우 현재 신용등급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가능성이 높은 기업"입니다.
사. 회사의 주권상장(또는 등록ㆍ지정) 및 특례상장에 관한 사항
| 주권상장 (또는 등록ㆍ지정)현황 |
주권상장 (또는 등록ㆍ지정)일자 |
특례상장 유형 |
|---|---|---|
| 코스닥시장 상장 | 2019년 12월 26일 | 해당사항 없음 |
2. 회사의 연혁
가. 회사의 본점소재지 및 그 변경
당사의 본점소재지는 광주광역시 북구 첨단과기로 345(대촌동) 입니다.
공시대상기간 중 본점소재지의 변경은 없습니다.
나. 경영진 및 감사의 중요한 변동
(기준일 :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 변동일자 | 주총종류 | 선임 | 임기만료 또는 해임 |
|
|---|---|---|---|---|
| 신규 | 재선임 | |||
| 2021년 03월 29일 | 정기주총 | - | 사내이사 김진봉 사내이사 김해경 감사 장종천 |
- |
| 2021년 03월 29일 | - | - | 대표이사 김진봉 | - |
| 2022년 03월 28일 | 정기주총 | - | 사외이사 하준석 | - |
| 2023년 03월 27일 | 정기주총 | - | 사내이사 표진구 | - |
| 2023년 03월 22일 | 정기주총 | 사내이사 박형무 감사 고천주 |
사내이사 김진봉 | - |
| 2024년 03월 22일 | - | - | 대표이사 김진봉 | - |
| 2024년 09월 11일 | 임시주총 | 사내이사 김병진 사내이사 홍상혁 사내이사 조헌정 사외이사 나욱진 감사 이호준 |
- | - |
주1) 대표이사는 이사회에서 선임하였습니다.
다. 최대주주의 변동
당사는 2024년 09월 11일 최대주주가 김진봉에서 사토시홀딩스 주식회사(구. 딥마인드플랫폼 주식회사)로 변경되었습니다.
(기준일 :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 변동일 | 최대주주명 | 소유주식수 | 지분율 | 변동원인 | 비고 |
| 2024.09.11 | 사토시홀딩스주식회사 (구.딥마인드플랫폼) |
2,800,000 | 12.14% | 주식양수도 체결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 |
- |
최대주주 관련 자세한 사항은 'VII. 주주에 관한 사항'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라. 상호의 변경
당사는 2024년 9월 11일, 주주총회의 결의를 통해 기존의 '주식회사 피피아이'에서 '주식회사 한국첨단소재'로 상호를 변경하였습니다.
마. 회사가 화의, 회사정리절차 그 밖에 이에 준하는 절차를 밟은 적이 있거나 현재 진행중인 경우 그 내용과 결과
당사는 본 보고서 공시대상기간 중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바. 합병,기업분할,영업양수도, 감자 등 경영활동과 관련된 중요한 사실의 발생
당사는 본 보고서 공시대상기간 중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사. 회사의 업종 또는 주된 사업의 변화
당사는 본 보고서 공시대상기간 중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아. 그 밖에 경영활동과 관련된 중요한 사항의 발생 내용
□ 주요 연혁
1999.09. (주)파이텍 설립
2000.02. (주)피피아이 상호변경
2000.04. 광주첨단단지 내 제1공장 준공 (광주광역시 북구 첨단과기로 345)
2000.05. 기업 부설 연구소 설립
2001.07. 벤처기업확인서 인증 (기술보증기금)
2002.12. 대표이사 김진봉 취임
2004.12. 일본 NHK SPRING Co.,사와 사업제휴 및 15억원 해외 유치
2006.11. 국무총리 표창 (NEP 실용화 우수 기업)
2011.01. 제2공장 준공 (광주광역시 북구 추암로 81)
2011.02. TL9000 / ISO9001 / ISO14001 인증 획득 (SBC인증원)
2011.10. R&D 특구 첨단연구기업 1호 지정 (지식경제부)
2011.11. 일본 NHK SPRING Co., → OMRON CO.,사로 사업제휴 동맹 약정체결
2012.11. 제49회 무역의 날 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 (한국무역협회)
2013.01.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사업 선정 (중소기업청)
2013.10. 우수기술기업 대통령상 수상 (안전행정부)
2014.12. 2015년 명품강소기업 선정 (광주광역시)
2015.12. 세계일류상품 인증 (산업통상자원부)
2017.06. 2017년 청년일자리창출 및 청년고용확대 감사패 (광주광역시)
2017.07.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 인증 (관세청)
2018.12. 산업기술진흥유공 신기술실용화진흥부분 동탑산업훈장 포상
2019.06. K-OTC 신규지정
2019.10. 소재ㆍ부품전문기업확인서 인증(산업통상자원부)
2019.12. 제56회 무역의 날 3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 (한국무역협회)
2019.12. 코스닥시장 신규상장
2020.12. 세계일류상품 인증 (산업통상자원부)
2024.09 (주)한국첨단소재 상호변경
3. 자본금 변동사항
자본금 변동추이
| (단위 : 원, 주) |
| 종류 | 구분 | 27기 (2025년 3분기말) |
26기 (2024년말) |
25기 (2023년말) |
|---|---|---|---|---|
| 보통주 | 발행주식총수 | 23,059,076 | 19,736,818 | 9,308,185 |
| 액면금액 | 500 | 500 | 500 | |
| 자본금 | 11,529,538,000 | 9,868,409,000 | 4,654,092,500 | |
| 우선주 | 발행주식총수 | - | - | - |
| 액면금액 | - | - | - | |
| 자본금 | - | - | - | |
| 기타 | 발행주식총수 | - | - | - |
| 액면금액 | - | - | - | |
| 자본금 | - | - | - | |
| 합계 | 자본금 | 11,529,538,000 | 9,868,409,000 | 4,654,092,500 |
※ 2024.06.21. 일반공모 유상증자로 인하여 자본금 280,112,000원 증가하였습니다.
※ 2024.12.27.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로 인하여 자본금 4,934,204,500원 증가하였습니다.
※ 2025.09.12. 전환사채의 전환청구권 행사으로 인하여 자본금 1,661,129,000원 증가하였습니다.
4. 주식의 총수 등
주식의 총수 현황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 ) | (단위 : 주, %) |
| 구 분 | 주식의 종류 | 비고 | |||
|---|---|---|---|---|---|
| 보통주 | 우선주 | 합계 | |||
| Ⅰ. 발행할 주식의 총수 | 100,000,000 | - | 100,000,000 | - | |
| Ⅱ. 현재까지 발행한 주식의 총수 | 23,059,076 | - | 23,059,076 | - | |
| Ⅲ. 현재까지 감소한 주식의 총수 | - | - | - | - | |
| 1. 감자 | - | - | - | - | |
| 2. 이익소각 | - | - | - | - | |
| 3. 상환주식의 상환 | - | - | - | - | |
| 4. 기타 | - | - | - | - | |
| Ⅳ. 발행주식의 총수 (Ⅱ-Ⅲ) | 23,059,076 | - | 23,059,076 | - | |
| Ⅴ. 자기주식수 | - | - | - | - | |
| Ⅵ. 유통주식수 (Ⅳ-Ⅴ) | 23,059,076 | - | 23,059,076 | - | |
| Ⅶ. 자기주식 보유비율 | - | - | - | - | |
5. 정관에 관한 사항
가. 정관 변경 이력
(기준일 :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 정관변경일 | 해당주총명 | 주요변경사항 | 변경이유 |
|---|---|---|---|
| 2019년 03월 28일 | 제20기 정기주주총회 |
제8조(주권의 발행과 종류) 제8조의2(주식등의 전자등록) 제9조의2(주식의소각) 제14조(명의개서 대리인) 제15조(주주 등의 주소, 성명, 및 인감 또는 서명등의 신고) 제18조의2(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제53조(외부감사인의 선임) |
1.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2.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이하 “외감법”이라 함) 3. 기타 실무상 개선필요사항 |
| 2024년 09월 11일 | 제26기 임시주주총회 |
제1조(상호) 제2조(목적) 제4조(공고방법) 제8조(주권의 발행과 종류) 제8조의2(주식 등의 전자등록) 제9조(주식의 종류, 수 및 내용) (신설)제9조의3(이익배당우선주식) (신설)제9조의4(의결권배제주식) (신설)제9조의5(전환주식) (신설)제9조의6(상환주식) (신설)제9조의7(전환상환우선주식) 제10조(신주인수권) 제13조(신주의 배당기산일) 제15조(주주 등의 주소, 성명, 및 인감 또는 서명등의 신고) 제17조(전환사채의 발행) 제18조(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제32조(이사의 수) (신설)제41조의 2(위원회) 제45조(감사의 선임) (신설)제50조의2(감사위원회의 구성) (신설)제50조의3(감사위원회 대표의 선임) (신설)제50조의4(감사위원회의 직무) (신설)제50조의5(감사록) (신설)제50조의6(감사위원의 분리선임ㆍ해임 제52조(재무제표 등의 작성, 비치) 부칙 |
상호변경 문구정리 및 사업목적추가 사명변경에 따른 홈페이지 주소 수정 코스닥표준정관으로 정비 코스닥표준정관으로 정비 코스닥표준정관으로 정비 및 종류주식 내용 세분화 코스닥표준정관으로 정비 및 종류주식 내용 세분화 코스닥표준정관으로 정비 및 종류주식 내용 세분화 코스닥표준정관으로 정비 및 종류주식 내용 세분화 코스닥표준정관으로 정비 및 종류주식 내용 세분화 코스닥표준정관으로 정비 및 종류주식 내용 세분화 코스닥표준정관으로 정비 및 발행한도 조정 코스닥표준정관으로 변경 전자등록제도에 따른 삭제 발행한도 및 조건 변경 발행한도 및 조건 변경 이사의 수 변경 코스닥표준정관 정비, 위원회 설치 근거 추가 상법 개정에 따른 감사선임안 변경 감사위원회 내용 추가 감사위원회 내용 추가 감사위원회 내용 추가 감사위원회 내용 추가 감사위원회 내용 추가 코스닥표준정관으로 정비 부칙 개정일 추가 |
나. 사업목적 현황
(기준일 :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 구 분 | 사업목적 | 사업영위 여부 |
|---|---|---|
| 1 | 광통신 기술의 연구 및 개발(용역)업 | 영위 |
| 2 | 광통신 시스템 및 통신망 구축업 | 영위 |
| 3 | 광통신 부품 제조 및 유통 판매업 | 영위 |
| 4 | 광통신 관련 지식의 교육 및 자문업 | 영위 |
| 5 | 광통신 상품의 수출입(무역)업 | 영위 |
| 6 | 2차전지 소재의 제조 및 판매업 | 미영위 |
| 7 | 2차전지 전해액 첨가제, 전해질 제조 및 판매업 | 미영위 |
| 8 | 2차전지 전해액 및 이차전지 소재 관련한 수출 및 수입업, 수출입 알선업, 무역서비스업, 도소매업 | 미영위 |
| 9 | 2차전지 관련 폐 원료 가공, 처리 등 2차 전지 관련 폐 원료 중간재활용업, 최종재활용업 및 종합재활용업 | 미영위 |
| 10 | 2차전지 관련 화학제품 제조 도,소매업 | 미영위 |
| 11 | 2차전지 소재 관련 장비 및 운송물류 장비 대여업 | 미영위 |
| 12 | 2차전지 관련 산업설비, 건물, 구축물, 토목시설의 설계, 시공, 공사감리에 관한 사업 | 미영위 |
| 13 | 2차전지 관련 산업기계제작 및 판매 | 미영위 |
| 14 | 무인항공기 및 무인비행장치 제조업 | 미영위 |
| 15 | 전기용 기계, 장비 및 관련 기자재 도매업 | 미영위 |
| 16 | 드론 외주제작 | 미영위 |
| 17 | 무인비행장치 수리업 | 미영위 |
| 18 | 전 각호에 관련된 수출입업 | 미영위 |
| 19 | 전 각호에 부대되는 전자상거래업 및 사업일체 | 영위 |
다. 사업목적 변경 내용
| 구분 | 변경일 | 사업목적 | |
|---|---|---|---|
| 변경 전 | 변경 후 | ||
| 추가 | 2024년 09월 11일 | - | 6. 2차전지 소재의 제조 및 판매업 7. 2차전지 전해액 첨가제, 전해질 제조 및 판매업 8. 2차전지 전해액 및 이차전지 소재 관련한 수출 및 수입업, 수출입 알선업, 무역서비스업, 도소매업 9. 2차전지 관련 폐 원료 가공, 처리 등 2차 전지 관련 폐 원료 중간재활용업, 최종재활용업 및 종합재활용업 10. 2차전지 관련 화학제품 제조 도, 소매업 11. 2차전지 소재 관련 장비 및 운송물류 장비 대여업 12. 2차전지 관련 산업설비, 건물, 구축물, 토목시설의 설계, 시공, 공사감리에 관한 사업 13. 2차전지 관련 산업기계제작 및 판매 14. 무인항공기 및 무인비행장치 제조업 15. 전기용 기계, 장비 및 관련기자재 도매업 16. 드론 외주제작 17. 무인비행장치 수리업 18. 전 각호에 관련된 수출입업 19. 전 각호에 부대되는 전자상거래업 및 사업일체 |
| 수정 | 2024년 09월 11일 | 1. 세계 최고의 정보통신용 광소자 개발로 선진기술입국과 국가경제에 기여한다. 2. FHD, AFD, 폴리머를 이용한 평판 광회로와 광소자 패키징 분야의 세계 최고의 기술을 시현한다. 3. 가입자 및 시설망 분야의 광통신 소자 및 통신 시스템을 연구개발 및 상용화하여 초고속 통신망 구축에 기여한다. 4. 산,학 연계 첨단기술 개발로 모범적인 기업 성공을 이룩하여 21세기의 광주시 광산업의 모델을 제시한다. 5. 인간중심의 기술문화 창달에 기여한다. 6. 본 회사는 상기의 목적을 실현하기 위하여 다음 사업을 경영한다. 가. 광통신 기술의 연구 및 개발(용역)업 나. 광통신 시스템 및 통신망 구축업 다. 광통신 부품 제조 및 유통 판매업 라. 광통신 관련 지식의 교육 및 자문업 마. 광통신 상품의 수출입(무역)업 |
1. 광통신 기술의 연구 및 개발(용역)업 2. 광통신 시스템 및 통신망 구축업 3. 광통신 부품 제조 및 유통 판매업 4. 광통신 관련 지식의 교육 및 자문업 5. 광통신 상품의 수출입(무역)업 |
다. 변경 사유
(1) 변경 취지 및 목적, 필요성
당사는 2024년 09월 11일 제26기 임시주주총회에서 사업다각화에 따른 사업목적 추가, 문구정리, 개정에 따른 각호 변경을 위해 사업목적 일부를 추가, 수정하였습니다.
(2) 사업목적 변경 제안 주체
2024년 09월 11일 사업목적 변경은 이사회를 통해 결정되어 제26기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승인되었습니다.
(3) 해당 사업목적 변경이 회사의 주된 사업에 미치는 영향 등
2024년 09월 11일 제26기 임시주주총회 승인을 통한 사업목적 변경 내용은 사업목적 다각화 및 사업목적 정비를 위함이며, 본 보고서 제출일 현재 주된 사업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라. 정관상 사업목적 추가 현황표
| 구 분 | 사업목적 | 추가일자 |
|---|---|---|
| 1 | 2차전지 소재의 제조 및 판매업 | 2024년 09월 11일 |
| 2 | 2차전지 전해액 첨가제, 전해질 제조 및 판매업 | 2024년 09월 11일 |
| 3 | 2차전지 전해액 및 이차전지 소재 관련한 수출 및 수입업, 수출입 알선업, 무역서비스업, 도소매업 | 2024년 09월 11일 |
| 4 | 2차전지 관련 폐 원료 가공, 처리 등 2차전지 관련 폐 원료 중간재활용업, 최종재활용업 및 종합재활용업 | 2024년 09월 11일 |
| 5 | 2차전지 관련 화학제품 제조 도, 소매업 | 2024년 09월 11일 |
| 6 | 2차전지 소재 관련 장비 및 운송물류 장비 대여업 | 2024년 09월 11일 |
| 7 | 2차전지 관련 산업설비, 건물, 구축물, 토목시설의 설계, 시공, 공사감리에 관한 사업 | 2024년 09월 11일 |
| 8 | 2차전지 관련 산업기계제작 및 판매 | 2024년 09월 11일 |
| 9 | 무인항공기 및 무인비행장치 제조업 | 2024년 09월 11일 |
| 10 | 전기용 기계, 장비 및 관련 기자재 도매업 | 2024년 09월 11일 |
| 11 | 드론 외주제작 | 2024년 09월 11일 |
| 12 | 무인비행장치 수리업 | 2024년 09월 11일 |
| 13 | 전 각호에 관련된 수출입업 | 2024년 09월 11일 |
| 14 | 전 각호에 부대되는 전자상거래업 및 사업일체 | 2024년 09월 11일 |
(1) 변경 사업 분야(업종, 제품 및 서비스의 내용 등) 및 진출 목적
□ 2차전지 사업 (구분 1 ~ 8)
당사는 2차전지 소재의 제조 및 판매업 등 관련 사업 추진을 위하여 상기와 같이 사업목적 일부를 추가하였습니다.
□ 무인항공기 및 무인비행장치 사업 (구분 9 ~ 12)
당사는 무인항공기 및 무인비행장치 제조업 등 관련 사업 추진을 위하여 상기와 같이 사업목적 일부를 추가하였습니다.
□ 그 외 각 사업목적에 관련된 수출입업 및 부대되는 전자상거래업 및 사업일체 추진을 위하여 사업목적 일부를 추가하였습니다. (구분 13 ~ 14)
(2) 시장의 주요 특성ㆍ규모 및 성장성
□ 2차전지 사업
2차전지 소재산업은 양극재, 음극재, 전해액, 분리막 등 크게 4가지로 핵심소재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중 전해액은 리튬이온 2차전지의 충방전 시 리튬이온의 이동 기능을 담당하는 핵심소재입니다. 또한 전해액은 그 소재 구성에 따라 리튬2차전지의 수명, 충방전 속도, 열안정성 등 특성을 결정하는 소재로, 전지 성능 향상에 핵심 물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전해액 시장은 IT기기용 소형 2차전지와 전기차, ESS용 중대형 2차전지로 나눌 수 있으며, 소형 2차전지의 전해액은 낮은 투자비용과 기술난이도로 중국 업체들이 주로 공급하고 있는 시장이며, 기술개발보다는 출하량에 기준이 맞추어진 시장으로 파악됩니다. 중대형 2차전지 전해액 사업은 개발 승인의 과정이 중장기로 진행되며 높은 투자비용과 기술적인 특성을 갖습니다. 따라서 높은 진입장벽을 가지고 있습니다. 중대형 2차전지 전해액 산업의 핵심 경쟁력은 첨가제 및 배합조성 개발 기술 노하우이며, 그 외 전방업체와의 전략적 협업관계, 원료 수급 용이성, 고객사 생산인프라 인접성 등이 있습니다.
2차전지 산업은 과거 노트북, 스마트폰 등 IT기기용 전지를 중심으로 성장하여 왔으나, 세계 각국의 환경규제 및 전기차에 대한 구매 보조금, 세제혜택 등의 정책 실시로 전기차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EV용 전지가 2차전지 산업의 성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한편, 세계 각국의 친환경에너지 확대 기조에 따라 신재생에너지 비중이 높아지면서 ESS용 전지에 대한 수요 역시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소형 Application용 배터리 또한 드론, LEV(전동킥보드, 전동휠, 전기 자전거 등) 등 신규 Application 확대에 따라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장조사기관 SNE Research에 따르면 2022년 전기차용 이차전지 시장규모는 492GWh(1GWh는 전기차를 1년에 약 15,000대 생산할 수 있는 배터리양)이며, 2023년 687GWh, 2035년에는 5,256GWh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또한, SNE Research가 예측한 2024년 리튬이온배터리(LIB)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은 전년대비 27% 성장한 235Gwh이며, 연평균 10.6%의 성장세로 2035년에는 618Gwh 수준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소재산업 성장성은 전방산업의 성장성이 Applic ation별로 상이하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예측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전기차에 대한 구매 보조금, 세제혜택 등의 정책 실시로 전기차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여 EV용 전지가 2차전지 산업의 성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 각국의 친환경에너지 확대 기조에 따라 ESS용 전지에 대한 수요 역시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소재산업 역시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무인항공기 및 무인비행장치 사업
드론 산업은 신성장 동력으로서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으며, 항공 촬영 분야를 비롯하여 농약 살포, 인명 구조, 안전관리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2015년을 기점으로 일반 사용자들이 접근할 수 있는 가격대의 고성능 드론들이 다양하게 출시됨에 따라 시장이 더욱 확대되었습니다. 그러나, 드론으로 인한 프라이버시 침해, 악의적인 활용 등 다양한 위험성이 공존할 수 있고 각종 규제와 인증/법제도 등 기반 구축이 미흡하여 제한적으로 운영되는 상황입니다. 이에 국내뿐 아니라 미국, 유럽, 일본 등 선진국 각국은 새로운 규정, 정책 및 절차 마련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23년 제2차 드론 산업 발전 기본계획에 따르면 글로벌 드론 산업은 2021년 약 32조 원(제작부문 8조 원, 활용부문 24조 원) 규모에서 2032년 146조 원까지 성장하여 연평균 14.9%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며 국내 시장의 경우 2021년 8,406억 원 규모에서 2032년 3.9조 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또한, 독일의 드론 전문 조사컨설팅 업체 '드론 인더스트리 인사이트(DII)'는 글로벌 드론시장이 2022년 304억 달러(약 41조원)에서 2030년 545억 달러(약 74조원)까지 연평균 7.1%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유틸리티, 물류, 라스트마일 배송 등 다양한 영역으로의 개발이 가속화되고 실증 테스트도 진행되는 등 실생활에 다가오고 있으며, 산업 분야에서의 드론 활용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3) 신규사업과 관련된 투자 및 예상 자금소요액(총 소요액, 연도별 소요액), 투자자금 조달원천, 예상투자회수기간 등
당사는 본 보고서 제출일 현재 신규사업(2차전지, 무인항공기)의 추진 관련하여 진행 중인 사항이 없으며, 구체적인 사업계획이나 투자 계획 또한 없습니다.
(4) 사업 추진현황(조직 및 인력구성 현황, 연구개발활동 내역, 제품 및 서비스 개발 진척도 및 상용화 여부, 매출 발생여부 등)
당사는 본 보고서 제출일 현재 신규사업(2차전지, 무인항공기)의 추진 관련하여 진행 중인 사항이 없으며, 구체적인 사업계획이나 투자 계획 또한 없습니다.
(5) 기존 사업과의 연관성
신규사업(2차전지, 무인항공기)은 당사가 기존에 영위하던 광통신 사업과 연관이 없습니다.
(6) 주요 위험
□ 2차전지 사업
2차전지 사업의 주요 위험으로는 2차전지 산업의 성장성 둔화 위험, 전기차 시장, ESS시장, IT기기 등 소형 Application 시장 등 전방산업 위험, 전지재료 산업 내 경쟁 심화 위험, 차세대전지(전고체전지) 개발 경쟁 및 차세대전지 출현에 따른 기존 리튬이온전지의 매출 하락 위험 등이 있습니다.
□ 무인항공기 및 무인비행장치 사업
무인항공기 및 무인비행장치 사업의 주요 위험으로는 산업의 성장성 둔화위험,규제 위험, 시장 경쟁 심화위험 등이 있습니다.
(7) 향후 추진계획
당사는 본 보고서 제출기준일 현재 신규사업(2차전지, 무인항공기) 추진과 관련한 사업계획이나 투자 계획이 없으며, 향후 1년 이내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 없습니다. 다만, 향후 신규사업을 추진하게 될 경우 성실히 공시할 예정입니다.
(8) 미추진 사유
당사는 보유하고 있는 공장 내 유휴부지 및 인력을 활용하여 신규사업(2차전지, 무인항공기) 사업을 추진하고자 하였으나 2025년 3분기말 기준 예상보다 악화된 당사의 재무건전성으로 인하여 논의 중이던 투자유치에 실패하였습니다. 이에 당사는 재무건전성 개선을 우선순위로 두고 보유 중인 2, 3공장 매각을 시행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본 보고서 제출기준일 현재 당사는 신규사업 관련 사업계획이나 투자 계획이 없으며, 향후 1년 이내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 없습니다. 다만, 향후 신규사업을 추진하게 될 경우 성실히 공시할 예정입니다.
II. 사업의 내용
1. 사업의 개요
가. 사업의 개요
당사는 전자산업을 대체하는 미래산업의 핵심기술이자 당사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평판형광회로(PLC, Planer Lightwave Circuit)의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기술의 우수성과 제품의 품질 등을 국내외에서 인정받아, 광통신 가입자망의 핵심부품인 PLC 광 파워 분배기(스플리터, Optical Power Splitter)와 PLC 광 파장 분할기(AWG, Arrayed Waveguide Grating)등을 미국, 유럽, 일본, 중국, 인도 등 세계시장과 국내 통신 3사 및 유수의 통신시스템 공급업체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PLC 칩, AWG 제품 등을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서비스, 스마트공장, 빅데이터 산업 등을 위한 인프라의 근간이 되는 데이터센터 내부 트랜시버에 장착하여 사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그 활용범위를 넓혔으며, 이 밖에도 일반 혹은 특수사양의 단위부품, 광전변환기술의 융합을 통한 휴대용 광 계측기 등의 분야로 라인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사업분야별로 보면, 광 가입자망의 광 분배기, 장거리 통신망의 광 파장 분할기, 데이터센터용 광수신모듈, 모바일 프론트홀용 5G MUX, 휴대용 광 계측기 부문 등이 있습니다. 사업부문별 자세한 사항은 "7. 기타 참고사항"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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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 주력 제품군의 사용처 |
나. 매출실적
당사의 2025년 3분기 매출은 제27기 손익계산서 기준 2,940,192천원이며, 품목별 매출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준일 : 2025년 09월 30일) | (단위 : 천원) |
| 매출유형 | 품목 | 매출액 |
|---|---|---|
| 제품 | AWG | 1,006,612 |
| 휴대용 광계측기 | 594,253 | |
| OSP (광선로 모듈) | 527,095 | |
| 기타 | 403,909 | |
| 상품 | 5G MUX (TFF) | 372,038 |
| 기타 | 36,285 | |
| 합 계 | 2,940,192 | |
2. 주요 제품 및 서비스
가. 주요 제품 등의 현황
| (단위 : 천원, %) |
| 구분 | 품목 | 구체적 용도 | 매출액 | 비율 |
|---|---|---|---|---|
| 제품 | AWG | Long-hual과 Metro 네트워크상 WDM mux/demux 모듈 | 1,006,612 | 34.2 |
| 휴대용 광계측기 | 스플리터,광계측기 부품 외 | 594,253 | 20.2 | |
| OSP(광선로 모듈) | 광통신 네트워크용 광파장/파워 자동측정 계측기 | 527,095 | 18.0 | |
| 기타 | 광부품 파운드리 등 | 403,909 | 13.7 | |
| 상품 | 5G MUX (TFF) | 5G 모바일 네트워크용 | 372,038 | 12.7 |
| 기타 | - | 36,285 | 1.2 | |
| 합계 | 2,940,192 | 100.0 | ||
나.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 추이
당사의 제품은 채널이 다양하여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할 수 없으며, 주로 고객의 주문에 의해 상호 협의 하에 금액이 정해집니다. 주요 제품의 경우 영업정책 상 가격을 공개할 수 없습니다.
3. 원재료 및 생산설비
가. 원재료 매입현황
| (단위 : 천원) |
| 구분 | 제27기 3분기 (2025년) |
제26기 (2024년) |
제25기 (2023년) |
| 원재료 | 71,964 | 538 | 440,540 |
| 부재료 | 505,340 | 2,904,302 | 8,753,734 |
| 합계 | 577,304 | 2,904,840 | 9,194,274 |
나. 원재료 가격변동 추이
수익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원재료의 가격변동은 없으며, 주요 매입처의 경우 영업정책 상 공개할 수 없습니다.
다. 생산능력 및 생산실적
(1) 생산능력
| (단위 : 개) |
| 구분 | 제품군 | 제27기 3분기 (2025년) |
제26기 (2024년) |
제25기 (2023년) |
| 생산능력 | 데이터센터용 광수신모듈 | 39,600 | 52,800 | 121,680 |
| AWG | 6,732 | 8,976 | 12,000 | |
| OSP(광선로 모듈) | 564,300 | 752,400 | 2,489,760 |
(2) 생산능력의 산출근거
| 구분 | 데이터센터용 광수신모듈 |
AWG | OSP (광선로 모듈) |
산출식 |
|---|---|---|---|---|
| 월평균설비대수(대) | 1 | 2 | 19 | - |
| 대당평균생산능력(개) | 4,400 | 374 | 3,300 | 대당평균생산능력=대당일일생산능력×근무일 |
| 월평균생산능력(개) | 4,400 | 748 | 62,700 | 월평균생산능력=설비수×생산능력×근무일 |
| 당기생산능력(개) | 39,600 | 6,732 | 564,300 | 당기생산능력=월평균생산능력×9개월 |
(3) 생산실적 및 가동률
| (단위 : 개) |
| 구분 | 제품군 | 제27기 3분기 (2025년) |
제26기 (2024년) |
제25기 (2023년) |
| 생산실적 | 데이터센터용 광수신모듈 | - | - | - |
| AWG | 196 | 481 | 1,536 | |
| OSP(광선로 모듈) | 29,357 | 365,731 | 1,680,662 | |
| 가동률 | 데이터센터용 광수신모듈 | - | - | - |
| AWG | 3% | 5% | 13% | |
| OSP(광선로 모듈) | 5% | 49% | 68% |
※ 생산실적은 완제품 총수량을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가동률은 실제 장비 및 생산 평균 인원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라. 생산설비의 현황
| (단위 : 천원) |
| 사업소 | 구분 | 소유형태 | 소재지 | 기초 | 취득 | 처분 | 상각 | 매각예정 | 재평가이익 | 기말 |
| 본사 | 토지 | 자가 | 광주광역시 | 6,385,343 | - | - | - | (2,840,227) | 66,672 | 3,611,788 |
| 본사 | 건물 | 자가 | 광주광역시 | 2,458,033 | - | - | (13,153) | (1,005,903) | (221,019) | 1,217,959 |
| 본사 | 기계장치 | 자가 | 광주광역시 | 470,401 | - | (1) | (110,598) | - | 359,801 | |
| 본사 | 공구와기구 | 자가 | 광주광역시 | 18,946 | - | (1) | (7,694) | - | 11,251 | |
| 본사 | 비품 | 자가 | 광주광역시 | 15,835 | 1,271 | - | (7,709) | - | 9,396 | |
| 본사 | 차량운반구 | 자가 | 광주광역시 | 26,968 | - | - | (26,657) | - | 311 | |
| 본사 | 시설장치 | 자가 | 광주광역시 | 175,137 | 145,260 | (1,557) | (52,535) | (26,229) | 240,076 | |
| 본사 | 연구기자재 | 자가 | 광주광역시 | 39 | - | - | - | - | 39 | |
| 본사 | 기타유형자산 | 자가 | 광주광역시 | 12,531 | - | - | - | - | 12,531 | |
| 합계 | 9,563,233 | 146,531 | (1,559) | (218,346) | (3,872,359) | (154,347) | 5,463,152 | |||
※ 당기 재무제표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자세한사항은 'III.재무에 관한 사항'의 5.재무제표 주석 11번 항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4. 매출 및 수주상황
가. 매출실적
| (단위 : 천원) |
| 매출유형 | 품 목 | 제27기 3분기 (2025년) |
제26기 (2024년) |
제25기 (2023년) |
|
| 제품 | AWG | 수 출 | 992,865 | 392,638 | 492,487 |
| 내 수 | 13,747 | 1,000 | 191,942 | ||
| 합 계 | 1,006,612 | 393,638 | 684,429 | ||
| 휴대용 광계측기 |
수 출 | 521,487 | 921,483 | 1,181,944 | |
| 내 수 | 72,766 | 67,305 | 82,918 | ||
| 합 계 | 594,253 | 988,788 | 1,264,862 | ||
| OSP (광선로 모듈) |
수 출 | 319,032 | 3,756,232 | 10,335,716 | |
| 내 수 | 208,062 | 486,821 | 1,146,622 | ||
| 합 계 | 527,094 | 4,243,052 | 11,482,338 | ||
| 기타 | 수 출 | 311,484 | 375,596 | 418,589 | |
| 내 수 | 92,426 | 222,770 | 211,055 | ||
| 합 계 | 403,910 | 598,366 | 629,644 | ||
| 상품 | 5G MUX (TFF) |
수 출 | - | - | - |
| 내 수 | 372,038 | 181,442 | 329,358 | ||
| 합 계 | 372,038 | 181,442 | 3,293,258 | ||
| 기타 | 수 출 | 2,600 | 99,270 | 22,405 | |
| 내 수 | 33,685 | - | - | ||
| 합 계 | 36,285 | 99,270 | 22,405 | ||
| 합계 | 수 출 | 2,147,468 | 5,545,220 | 12,451,140 | |
| 내 수 | 792,724 | 959,337 | 1,961,896 | ||
| 합 계 | 2,940,192 | 6,504,557 | 14,413,036 | ||
나. 판매경로 및 판매방법 등
| (단위 : 천원, %) |
| 품목 | 구분 | 판매경로 | 매출액 | 비율 |
| AWG | 수출 | 간접(통신부품 취급 무역사) | 992,865 | 33.7 |
| 국내 | 직접(통신부품 취급 무역사) | 13,747 | 0.5 | |
| 휴대용 광계측기 | 수출 | 간접(통신부품 취급 무역사) | 521,487 | 17.7 |
| 국내 | 간접(통신부품 취급 무역사) | 72,766 | 2.5 | |
| OSP(광선로 모듈) | 수출 | 간접(통신부품 취급 무역사) | 319,032 | 10.9 |
| 국내 | 직접(통신부품 제조사 및 통신사) | 208,062 | 7.1 | |
| 5G MUX (TFF) | 국내 | 직접(대형 및 중소형 통신사) | 372,038 | 12.7 |
| 기타 | 수출 | 직접(통신부품 제조사) | 314,084 | 10.7 |
| 국내 | 직접(통신부품 제조사 및 통신사) | 126,111 | 4.2 | |
| 합계 | 2,940,192 | 100.0 | ||
다. 주요매출처
| (단위 : 천원, %) |
| 구분 | 제27기 3분기 (2025년) |
제26기 (2024년) |
제25기 (2023년) |
비고 | |||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
| 고객1 | - | - | - | - | 7,522,879 | 52.2 | - |
| 고객2 | - | - | 3,448,946 | 64.3 | 2,414,297 | 16.8 | - |
| 고객3 | - | - | 659,473 | 10.1 | - | - | - |
| 고객4 | 435,671 | 14.8 | - | - | - | - | - |
라. 수주에 관한 사항
| (단위 : 천원) |
| 품목 | 수주총액 | 기납품액 | 수주잔고 |
|---|---|---|---|
| 금액 | 금액 | 금액 | |
| AWG | 1,071,583 | 1,006,612 | 64,971 |
| 휴대용 광계측기 | 602,053 | 594,253 | 7,800 |
| OSP (광선로 모듈) | 542,172 | 527,095 | 15,077 |
| 5G MUX (TFF) | 385,909 | 372,038 | 13,871 |
| 기타 | 531,669 | 440,194 | 91,475 |
| 합 계 | 3,133,386 | 2,940,192 | 193,194 |
5. 위험관리 및 파생거래
가. 시장위험과 위험관리
당사는 소규모기업에 해당되어 기업공시서식 작성기준에 따라 본 항목을 기재하지 않습니다.
나. 파생상품 및 풋백옵션 등 거래 현황
당사는 본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6. 주요계약 및 연구개발활동
가. 경영상의 주요계약
당사는 본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회사의 일상적인 영업활동 이외에 회사의 재무상태에 영향을 미치는 비경상적인 중요계약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나. 연구개발활동
(1) 연구개발활동의 개요
당사는 2000년 5월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 당사의 매출 증대 및 기술력 향상을 위한 연구 개발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2011년 사업 다각화 및 기술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기업부설연구소 내 광전시스템부를 신설하였으며, 2015년 급변하는 시장상황 대응을 위해 개발기획부를 신설하여 신사업, 신기술에 대한 연구 개발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연구개발 조직은 광통신 부품 및 시스템 개발을 위한 요소 기술 향상과 시장 창출을 위해 사업 프로젝트의 성격에 따라 유연하게 운용되고 있습니다.
(2) 연구개발 담당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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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부설연구소 조직도 |
(3) 연구개발비용
(단위 : 천원)
| 과 목 | 제27기 3분기 (2025년) |
제26기 (2024년) |
제25기 (2023년) |
|
|---|---|---|---|---|
| 연구개발비용 계 | 645,376 | 1,067,093 | 1,751,009 | - |
| (정부보조금) | (512,879) | (1,008,735) | (1,694,653) | - |
| 연구개발비/매출액 비율* | 56.48 | 28.71 | 17.74 | - |
* 정부보조금(국고보조금)을 차감하기 전의 연구개발비용 지출총액을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4) 연구개발실적
| 구분 | 연구결과 및 기대효과 |
|---|---|
| 평판도파회로 기반 분산보상모듈 설계 및 패키징 기술 |
- 장거리 통신용 광통신 소자 및 해당 광통신 선로에 의한 광 신호 분산을 보상할 수 있는 소형 분산보상모듈 제작 기술 - 차세대 초고속 광 통신망을 실현하기 위한 다채널 분산보상 기술 습득 - 평판도파회로의 광 파장 분배 성능 향상을 위한 설계/공정 최적화 |
| 평판도파회로 기반 분광모듈 개발 |
- 가시광 대역의 파장을 분배할 수 있는 평판도파회로 기술 확보 - 가시광 분광 광학계 소형화 기술 확보 - 가시광 센서와의 결합을 통한 분광 모듈 저가화 기술 개발 |
| 표면제어기술융합 정밀박형소재 기술 |
- 신제품 제작을 목적으로 제품의 소재 및 구조 실현을 위한 기초 특성 확보 - 이종 물질의 접합력 향상을 위한 방안 도출 - 소재의 융복합을 통해 공정 단순화 및 단위 공정 저가화 전략 수립 |
| 온도 무의존형 C-band 50GHz 채널간격의 96채널 AWG 모듈의 신뢰성 향상 |
- WDM 광통신용 부품인 50GHz 채널간격의 96채널 AWG 모듈의 신뢰성 특성 확보 -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부문 (ITU-T)에서 권고하는 Telcordia 시험 인증을 통하여 제품 공인 인증 취득, 제품 경쟁력 강화 |
| 2x12 멀티모드 평판형광도파로(PLC)기반 휴대용 MPO 광원 개발 |
- 휴대용 MPO 광원의 저가화 - 동시에 여러 대역의 파장을 수용할 수 있도록 제품 기능 향상 기술 확보 - 해당 제품 내부의 자체 개발 부품 적용 범위 확대를 통한 생산성 향상 |
| 초소형 OTDR 용 아날로그 ASIC 칩 및 DSP 회로 기술 개발 |
- 휴대용 OTDR 구현을 위한 전자 부품 및 회로 최적화 - 해외의 동 제품 국산화 기술 개발 - OTDR 이벤트 검출 알고리즘 개발 - OTDR 운용 소프트웨어 개발 |
| 12채널 극성감지 광원용 LD/PLC 집적화 기술개발 |
- LD 와 평판형광도파로(PLC) 의 인터페이스 최소화를 위환 요소 기술 확보 - 제품 내부의 필수 광학계 점유 면적 최소화로 제품 경량화 소형화 저가화 방안 도출 |
| 유무선 빅데이타 광통신서비스를 위한 xWDM 계측용 96채널급 PLC 웨이퍼레벨 공정 및 패키징 기술개발 |
- 평판형 광도파로 회로를 이용한 WDM 계측기의 제품화에 수반되는 후공정의 단순화 - 제품 분석 단계 단순화 - 제품 수율 향상 - 당사의 휴대용 광 파장 파워 계측기의 소형화 |
| 100기가급 초소형 광모듈 상용화 기술개발 |
- 데이터센터용 초소형 광 모듈의 부품인 초소형 AWG Demux 개발- 제품 소형화 및 성능 최적화를 통한 수율 향상 기술 확보 - 당사의 휴대용 광 파장 파워 계측기의 소형화 |
| 딥러닝 기반 평판형 광도파로(PLC) 소자의 외관검수 자동화시스템개발 |
- 평판형 광 도파로 소자를 이용한 초소형 광검출기 개발 - 패키지 소형화, 양산성 강화로 제품 경쟁력 강화 - 기존 통신선로의 광 파워 계측용 소자 대체 기술 - 당사의 휴대용 광계측기 및 시스템 레벨 제품에 이용 가능 |
| 초소형AWG MUX / Demux 개발 |
- 개선된 성능의 CWDM Mux 개발 - 다양한 고객사 대응을 위한 초소형 CWDM Demux 의 성능 개선 및 chip die 크기 감소 - 데이터센터용 AWG 시장 확대 기대 |
| 융복합 소재를 이용한 광 소자 제작 기술 |
- 고기능성 제품 개발을 위한 기반 기술 고도화 - 해당 기술 적용 제품 시험중 - 기 생산 제품의 공정 간소화를 통한 비용 절감 기대 - 광통신용 신규 단위 부품, 신규 부품을 이용한 서브시스템의 제품 라인업 확대 기대 - 센싱 응용 분야로의 신규 시장 창출 기대 |
| 광가변이 가능한 48 채널 배열형 도파로와 PD 집적화 광모니터링 모듈 개발 |
- 각 파장의 파워를 제어하고 모니터링할 수 있는 광소자들의 수요 증가가 예상 - 12/24채널 광모니터링 모듈 개발 완료 |
|
양자암호통신용 평판도파로 기반 마이켈슨 간섭계 제작 |
- 미래 양자 컴퓨터시대의 보안문제를 해결하는 기술로 양자암호 통신 기술의 수요 증가 예상 - 보안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양자정보통신 시스템은 국가 기간망 구축을 위한 필수 기술 - GHz 급 양자암호통신용 1ns 광지연길이를 갖는 마이켈슨 간섭계를 개발 완료 |
| 광통신 및 광센서시스템용 실리카/실리콘AWG형 광전소자개발 |
- 기반 기술 고도화 - 실리콘 포토닉스 설계 기반 확보 - 실리카 / 실리콘 AWG 형 광전소자 개발 - 고집적/ 고기능성 sensor 시스템 개발 |
7. 기타 참고사항
가. 지적재산권 보유현황
(기준일 :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 지적재산권 종류 | 계 | 근거법령 | |
|---|---|---|---|
| 특허 | 디자인 | ||
| 49 | 3 | 52 | 특허법 |
| ※상세 현황은 '상세표-4. 지적재산권 보유현황(상세)' 참조 |
나. 사업부문별 현황
(1) 산업의 특성
[광통신 산업]
광통신은 광 신호를 이용하여 고속의 데이터를 송수신하는 기술을 의미합니다. 통신 사업 분야는 기간산업이며 기술집약적 산업으로서, 통신망은 사회가 운영되고 경제가 발전하는 데 근간이 되며 공공서비스 또한 이를 통하여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통신망은 통신 속도, 통신 거리 등에 따라 각기 다른 통신 장비가 구성되는데, 이러한 통신장비 및 기술, 기타 장비를 구성하는 부품의 단위까지 빠르고 지속적으로 진화하는 성격을 보임에 따라 광산업은 신규 투자가 연쇄적, 연속적으로 이루어진다는 특성을 가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에 통신사업자는 늘 새로운 통신서비스를 통한 신규 부가가치 창출을 추구하며, 급변하는 시장 공략을 위해서는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응이 지속적으로 요구되는 분야입니다.
당사는 성숙된 PLC 제작 및 설계 기술을 통해 급변하는 통신 부품 시장의 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으며, 당사의 PLC 기술을 통해 제작된 광학계를 계측기에 탑재하여 출시함으로써 부수적인 시장 창출 효과를 누리고 있습니다.
광통신 부품의 수요처는 북미, 중국, 동유럽, 동남아시아 등으로 국가 기간망, 광가입자망, 기업망 등 국가별 투자 방향에 따라 수요군이 다르게 나뉘어집니다. 미국, 일본, 유럽연합 등은 고부가가치 제품 위주로, 중국과 대만은 낮은 인건비와 자동화 설비를 바탕으로 한 저가 제품에 주력한 수요를 보이고 있어, 기술 경쟁력과 제작단가의 국가간 격차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주요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중국의 광통신 산업은 주요 부품사업의 분리와 전략적 합병을 통해 설비-광섬유-광통신부품-칩에 이르는 수직계열화를 통해 설비업체의 주도적 발전을 이루고 있으며 이는 미국 내 기업들이 수년전부터 추진했던 내용과 매우 유사한 반면 중국은 기술적 요소보다는 저가형 광 부품 시장 점유율 향상에 주력할 것으로 예상되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광통신 산업은 4차산업 등장을 전후로 하여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서비스 등의 관련 산업이 급성장 함에 따라 2019년 데이터콤 52%, 텔레콤 48%로 형성됐던 시장이 2025년 데이터콤 68%, 텔레콤 32%로 형성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연평균 성장률은 전체 15% (데이터콤 20%, 텔레콤7%), 2025년 총 시장 규모는 19조 7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광통신 산업]
광통신 산업 분야는 경기 변동에 민감한 산업으로 분류됩니다. 통신 시장은 통신 서비스 사업자, 통신 시스템 공급자, 준 시스템 공급자, 통신 부품 공급자 순으로 산업 생태계가 이루어져 있으며 통신 서비스 사업자의 투자 여하에 따라 시장의 수요가 발생하는 구조입니다. 현재 4차 산업 혁명에 따른 데이터 소비 증가와 5G 이동통신망의 신규 시장 수요에 따라 향후 수년간은 통신 인프라 구축 관련 산업이 지속적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1) 데이터센터용 사업부문 (데이터센터용 AWG)
데이터센터용 AWG의 수요는 데이터처리 요구량에 기인한 광트랜시버의 시장 수요에 따라 변동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4차산업의 근간이 되는 데이터처리 요구량은 폭발적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특정 시기에 매출이 집중되는 경향을 보이지는 않습니다. 또한 데이터센터 내부의 광 전송 장비는 전체 시스템 구성 상황에 따라 광 부품의 교체가 지속적으로 요구됩니다. 광신호 송수신을 수행하는 트랜시버 역시 교체 대상 품목이 될 수 있어, 당사의 데이터센터용 AWG 또한 트랜시버의 사양에 따라 변경돼야 합니다. 당사는 PLC 원천 기술을 통해 광 트랜시버의 변경에 맞춰 데이터센터용 AWG를 설계함으로써,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 통신 사업부문
① 통신용 AWG
통신용 AWG의 경우 국내외 통신 인프라 수요 추이에 의해 결정되며, 데이터센터 및5G 관련 인프라 구축에 있어 데이터 수요량이 증가함에 따라 초장거리 통신망의 데이터 요구량 역시 증가되므로 해당 분야의 핵심 부품인 AWG도 향후 수년간 증가 추세에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는 2021년부터 AWG 사업부문을 다각화하여 AWG 모듈 뿐만 아니라 AWG 칩 공급으로 사업을 확장하였으며 일부 고객사에 AWG 칩을 공급하는 등 수익성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② 스플리터(광파워분배기)
광통신망 구성에 있어 필수 부품이 된 스플리터는 2010년대에 들어서며 중국의 2개사가 기판 및 칩 양산화를 시작하여 시장경쟁이 심화되었으나, 전세계의 소비요구량에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특히 유럽, 인도 등 일부 국가에서는 수요량이 급증하고 있어 매출의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경기 및 계절적 요인에 대한 변동성은 낮습니다.
③ 계측기
계측기는 통신망 구축 및 유지보수용 제품이며 당사가 공급하는 데이터센터용 AWG, 통신용 AWG, 스플리터, 5G MUX를 사용하는 기업들이 모두 잠재 고객입니다. 당사 계측기는 당사가 PLC 기술을 이용하여 판매하는 전 제품에 호환될 수 있도록 제작되기 때문에 광부품의 신규 고객 증가에 비례하여 수요 증가가 예상됩니다. 계절적 요인에 대한 변동성은 낮습니다.
④ 5G MUX
5G MUX는 5G 통신망 구축을 위한 부품으로 5G 통신망 인프라 고도화 및 서비스 품질 향상에 따른 수요가 예상되며, 계절적 요인과는 무관합니다. 현재 최대 6채널로 구성된 5G MUX의 데이터 용량 증대를 위해 추후 데이터 전송 효율성이 높은 AWG의 추가 수요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3) 경기변동성의 특성
[광통신 산업]
광통신 산업 분야는 경기 변동에 민감한 산업으로 분류됩니다. 통신 시장은 통신 서비스 사업자, 통신 시스템 공급자, 준 시스템 공급자, 통신 부품 공급자 순으로 산업 생태계가 이루어져 있으며 통신 서비스 사업자의 투자 여하에 따라 시장의 수요가 발생하는 구조입니다. 현재 4차 산업 혁명에 따른 데이터 소비 증가와 5G 이동통신망의 신규 시장 수요에 따라 향후 수년간은 통신 인프라 구축 관련 산업이 지속적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4) 국내외 시장여건
[광통신 산업]
1) 데이터센터용 사업부문 (데이터센터용 AWG)
데이터센터의 광 트랜시버 내부 핵심부품인 데이터센터용 AWG는 기존 100기가비트급에 이어 초당 200기가비트, 400기가비트 및 800기가비트(2x400기가비트)급 데이터콤 트랜시버용 광 모듈 시장이 2020년을 전후로 신규 형성되기 시작했으며, 2020년 기준 약 8억불에서 2024년까지 연평균 약 50% 이상 성장하여 45억불 가량의 신규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보고된 바 있습니다(*출처:Lightcounting). 당사의 데이터센터용 AWG는 초당 200기가비트, 400기가비트 및 800기가비트급 데이터콤 트랜시버용 광 모듈에도 적용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해당 제품의 핵심이 되는 칩 제조를 제외한 기타 모듈화 작업 등을 외주화하여 가격 경쟁력을 확보해가고 있으며 동시에 200 기가비트, 400기가비트 급의 신규 시장 진입을 위해 국외 신규 고객과 협의 중에 있습니다.
2) 통신 사업부문
① 통신용 AWG
당사의 통신용 AWG는 DWDM 통신망에 이용되는 수동 부품입니다. 전체 수동 부품 시장 중 DWDM 시장은 2021년을 기준으로 2027년까지 연평균20.6% 가량의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었습니다(*출처:QY Research, “Global Athermal AWG (Arrayed Waveguide Grating) Market Research Report 2021”). 특히 통신용 AWG 모듈의 전체 시장 규모는 2021년 0.62억불에서 2028년 1.94억불로 연평균 17.75%의 성장률이 예측됐습니다(*출처: The Express Wire Published July 21, 2022).
이는 데이터 전송 및 처리량 급증에 따라 국간망/기간망, 메트로망 위주로 사용되던 WDM 기술이 가입자망까지, 더불어 5G망까지 적용되는 시장 상황이 반영됐다고 예측할 수 있습니다. 각 부품공급업체들 중 비교우위에 있는 당사의 AWG 성능과 양산화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시스템사와 유럽, 중국, 일본, 미국 등 해외 고객사에 대한 납품이 지속적 증가세에 있어 점유율은 차츰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국내외 5G망 구축이 본격화됨에 따라 성장세는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② 스플리터(광파워분배기)
당사의 스플리터는 FTTx망(가입자망)에 주로 이용되고 있으며 2025년까지 정체기를 거쳐 다시 연간 수 %의 평균 성장률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신흥국들의 고속 통신망 인프라 구축으로 인한 꾸준한 수요의 발생에서 기인하며, 해당 부품의 시장 규모는 약 5천만불 정도로 예상됩니다.
2010년대 초반 중국의 광통신 산업 진입에 따라 스플리터 제품의 가격 하락이 대폭 이루어졌고, 선진국 및 개도국들의 FTTx 투자 감소로 시장 성장률 감소가 일부 이루어진 점 역시 시장 상황에 반영되어 일부 매출 감소 경향을 보였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당사는 스플리터 시장에서 최고의 성능과 양산성을 유지하고 있으므로 핵심 기술인 PLC 스플리터 기판 제작에 주력하고 가격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여 지속적인 이익 구조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③ 계측기
광 계측기 시장의 성장률은 2018년 기준 총 시장 크기 8.5억불에서 2027년 12.8억불로 연평균 약 6.7%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계측기는 그 수요가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해왔으며, 앞으로도 5G 망 구축으로 인해 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광 계측기는 주로 ANRITSU, EXFO, JDSU 등에서 제작 판매하고 있으나 선진 업체들의 경우 벤치탑 형태의 고성능 계측기이거나 휴대형의 저성능 계측기인 반면, 당사는 휴대용 계측기의 휴대성과 벤치탑 계측기에 준하는 기능을 가진 광 계측기를 자체 PLC 기술을 활용하여 제작함으로써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④ 5G MUX
5G용 MUX는 5G 통신망에 주로 사용되며 2019년 상분기 국내에서 세계 최초로 5G 서비스를 시작함에 따라 사업규모가 대폭 확대되었습니다. 2022년 5G 통신망 하드웨어 인프라 시장의 크기는 연간 약18억불 정도로 증가하고, 2023년 연결 포트 수는 세계적으로 1.3억 포트가 될 것으로 예상된 바 있습니다. (출처: IHS Markit “Mobile Infrastructure Market Tracker”, 2018). 현재 5G 통신망 인프라는 시장 현황의 명확한 판단이 어려우나 국내의 통신사업자들이 5G 망 인프라의 구축 모델을 제시하고 있으며, 특히 현재 당사의 5G MUX가 KT의 5G 망용 하드웨어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약10% 정도에 있어 추후 국내 KT의 수요량 및 KT 인프라 모델의 해외 도입 여부에 따라 수요 증가폭의 변동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5) 경쟁요소
1) 데이터센터용 사업부문 (데이터센터용 AWG)
데이터센터용 AWG는 신규 제조사들의 진입 등에 의해 기존의 100기가급 관련 제품의 가격 경쟁력이 약화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 수익 창출을 위해 시장 내 점유율이 증가세에 있는 200기가급, 400기가급 제품군 고객사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개발 주기를 단축해가고 있으며, 관련 고객사들에 홍보, 납품, 평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 통신 사업부문
① 통신용 AWG
AWG는 설계, 제작, 평가, 신뢰성 인증 단계까지 전 과정을 진행하는 데에만 최소 6개월 이상이 소요되며 적합한 AWG의 성능이 확보되더라도 가격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수율 향상 등을 통한 안정화 단계 역시 수년 이상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AWG는 특히 PLC 기술 기반 부품 중 가장 정밀한 설계ㆍ제작 공정이 요구되는 부품으로, 천차만별인 고객 요구 사항을 만족시키며 제품화까지 진행하기 위해서는 높은 수준의 축적 기술이 요구되어 진입 장벽이 높은 사업분야라고 할 수 있습니다.
② 스플리터(광파워분배기)
스플리터는 광통신망 구성에 있어 필수 부품이 되었으나, 2010년대에 들어서며 경쟁이 심해져 단가 하락이 이루어졌고 더불어 중국 내 유수의 PLC 제조사가 기판 및 칩 양산화를 시작하여 가격 경쟁력이 다소 약화되었습니다. 하지만 PLC 스플리터 시장 초기부터 축적된 당사의 PLC 제작 기술은 세계 최고 수준의 성능과 수율을 유지하고 있어, 시장에서의 차별성은 여전히 유지되고 있습니다.
③ 계측기
당사는 고유의 PLC 기술을 이용한 광학계를 직접 제작하여 계측기 제품에 적용함으로써 제품의 기능과 형태에 유연성을 가지고 있고 고객이 필요로 하는 기능만을 담은 맞춤형 제품을 출시함으로써 가격 경쟁력까지 확보된다는 특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당사의 PLC 제품군을 활용한 다양한 계측기 구성이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진입 장벽이자 당사의 경쟁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④ 5G MUX
5G MUX는 5G 통신망 구축을 위한 부품으로 5G 통신망 인프라 고도화 및 서비스 품질 향상에 따른 수요가 예상되는 분야입니다. 통신 부품은 짧게는 5년에서 길게는 20년 이상 안정성이 보장되어야 하므로 해당 부품 공급을 위해서는 납품 전 단계인 품질평가시험을 통과해야만 공급이 가능하고, 지속적으로 품질평가시험에 준하는 특성 평가 보고서가 요구되는 등 초기 시스템 및 설비 구축에 따른 투자비용이 크다고 평가할 수 있기에 진입 장벽이 높다고 판단되어 집니다.
다.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광통신 산업]
당사는 국내외의 5G망, 메트로망용 AWG의 신규 개발 및 데이터센터용 AWG의 고객확보를 위한 개발 및 영업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PLC 기반 기술 및 축적된 계측기 개발 기술력을 바탕으로 부품 주력 판매 기업에서 서브시스템 분야로의 사업 확장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1) 데이터센터용 AWG
국외의 신규 고객사로부터 변경된 사양의 데이터센터용 DEMUX AWG 와 신규 사양의 AWG MUX 관련 대응을 통해 일부 시제품에 대한 고객사 평가가 완료되어 2022년 개발된 칩의 납품이 진행됐으며 고객사와 협의하여 양산 준비 중에 있습니다.
2) 통신용/ 5G 망용 AWG (옥외용 AWG)
2019년 하반기부터 미국과 유럽에 주요 고객을 가지고 있는 글로벌 통신 장비업체로부터 옥외용 AWG 공급 문의가 있었으며 이에 신속히 대응하여 세부 사양 조정을 완료하였고, 고객사의 기술 요구사항에 부합하는 AWG 모듈 생산 준비를 완료하였습니다. 네트워크 서비스 사업자들은 설비 투자, 운용, 유지 보수 비용 등을 감소시키기 위해 다수의 통신장비 및 운용 인프라를 갖춘 대규모 국사뿐만 아니라 집중 국사보다 월등히 많은 수의, 필요 기능만을 갖춘 소규모 무인국사시스템의 확충에도 투자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옥외용 AWG는 무인국사내부의 AWG와 일대일로 연결되는 제품으로서 주로 외부 기지국단에 설치/운용되며, 국산내부에 위치한 옥내용 AWG에 비해 보다 높은 환경의 온도 안정성이 요구됨에 따라 우수한 AWG 칩 특성과 더불어 고정밀 패키징 기술이 요구되어 진입 장벽이 높습니다.
당사는 2021년부터 북미, 유럽, 중국의 글로벌 광 모듈 공급사에 진보된 패키징 기술을 이용한 AWG 모듈을 납품하고 있으며, AWG 모듈 제조회사에 AWG 칩 납품을 시작하였습니다.
3) 통신용 AWG (특수 사양 AWG)
2021년 신규 고객사 및 기존 고객사로부터의 특수 사양 AWG에 대한 기술 대응을 통해 사양 조정을 완료 및 납품 중에 있으며 국외 팹리스 기업의 요구 사양에 따른 파운드리에도 신속히 대응하고 있습니다.
4) 계측기
북미, 동북아 등 해외 기존 고객사로부터 기능 및 성능 향상 의뢰가 들어오고 있으며, 이에 따라 신규 계측기 모델의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2021년 하반기에는 데이터센터에서 사용하는 100G, LR4, LR8 등 각종 요구에 따른 양산형 버전의 계측기도 출시하여 일본, 북미, 유럽 시장에서의 판매를 시작하였습니다. 독자적 광학계를 통해 수동가입자망용 계측기의 신규 개발 후 고객사의 의견에 따른 개량 개선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해외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 및 원활한 판매를 위해 특허 출원 진행 중입니다.
5) 스플리터
당사는 해당분야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공격적인 영업 활동을 통해 인도시장에 스플리터 공급을 점진적으로 늘려가고 있습니다. 인도는 정보통신 산업분야, 전기전자 산업분야 등 사회전반 사업분야의 디지털화를 국가정책으로 추진하며 디지털 인프라 확충, 인프라 기반 서비스를 통해 인도 자국 내의 디지털 소외 계층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정책의 기대 결과는 디지털 산업화에 따른 신사업 발굴 등 사회 전반의 경쟁력 강화입니다. 당사는 네트워크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해 광통신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높이고 있으며 이에 따른 스플리터 시장 성장이 예상됩니다.
2022년 상반기 북미, 유럽, 인도, 중국 시장에서 요구하는 신규 스플리터 개발을 완료하여 웨이퍼, 개별칩, 모듈 형태로 판매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6) 양자암호 통신용 광 간섭계
현재 전 세계 양자정보통신 시장은 기술개발 수요를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양자정보통신이 양자암호통신, 양자컴퓨터 등 기술 개발용 장비와 설비를 중심으로 성장해 오고 있다면, 향후 국방 및 행정망, 보안 시장 등을 중심으로 상용화가 이루어지고 관련 시장이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세계 양자정보통신의 시장규모는 2020 년 778백만 달러에서 2030년까지 연평균 43.6 % 의 성장률로 29,012백만달러의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됐으며, 통신 및 네트워크, 보안 분야가 가장 큰 시장을 점유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당사는 2021년 하반기부터 개발 완료된 양자암호통신용 지연 광 간섭계 제품의 납품을 시작하였으며, 2022년 점진적으로 양자암호통신용 지연 광 간섭계 제품의 출하량이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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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자정보통신 시장 전망 |
(단위: 백만 달러)
| 구 분 | 예상 시장규모(2020년) | 예상 시장규모(2030년) |
|---|---|---|
| 시장규모 | 778 | 29,012 |
| 산출 근거 | INI R&C의 양자정보통신 최신동향 및 시장전망 (2018) | |
III. 재무에 관한 사항
1. 요약재무정보
| (단위 : 원) | |||
| 구분 | 제27기 3분기 | 제26기 | 제25기 |
| 유동자산 | 9,264,638,680 | 18,471,710,695 | 10,319,894,388 |
| 비유동자산 | 12,872,699,965 | 12,933,989,060 | 14,074,264,040 |
| 자산총계 | 22,137,338,645 | 31,405,699,755 | 24,394,158,428 |
| 유동부채 | 6,971,875,171 | 22,901,537,250 | 14,131,301,828 |
| 비유동부채 | 1,318,916,948 | 3,061,722,995 | 2,959,038,561 |
| 부채총계 | 8,290,792,119 | 25,963,260,245 | 17,090,340,389 |
| 자본금 | 11,529,538,000 | 9,868,409,000 | 4,654,092,500 |
| 자본잉여금 | 32,435,327,078 | 13,901,592,459 | 6,498,808,000 |
| 기타자본구성요소 |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6,472,816,968 | 6,557,498,741 | 6,557,498,741 |
| 이익잉여금(결손금) | (36,591,135,520) | (24,885,060,690) | (10,406,581,202) |
| 자본총계 | 13,846,546,526 | 5,442,439,510 | 7,303,818,039 |
| 수익(매출액) | 2,940,192,307 | 6,504,557,437 | 14,413,036,040 |
| 영업이익(손실) | (2,838,610,334) | (4,796,341,251) | (3,022,997,841) |
| 당기순이익(손실) | (11,706,074,830) | (14,301,215,550) | (4,027,424,144) |
| 주당이익 | |||
| 기본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 (508) | (1,473) | (433) |
| 희석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 (508) | (1,473) | (433) |
※ 상기 재무제표는 K-IFRS를 적용하여 작성되었으며, 당사의 제 27기 3분기, 제26기, 제25기는 외부감사인의 감사를 받은 재무제표입니다.
※ 제27기 3분기, 제 26기에는 전환사채로 인한 유동파생금융부채평가손실이 포함되어있습니다.
2. 연결재무제표
- 해당사항 없음
3. 연결재무제표 주석
- 해당사항 없음
4. 재무제표
4-1. 재무상태표
| 재무상태표 |
| 제 27 기 3분기말 2025.09.30 현재 |
| 제 26 기말 2024.12.31 현재 |
| (단위 : 원) |
| 제 27 기 3분기말 | 제 26 기말 | |
|---|---|---|
| 자산 | ||
| 유동자산 | 9,264,638,680 | 18,471,710,695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487,429,292 | 14,261,348,507 |
| 기타유동금융자산 | 2,297,645,327 | 3,798,330 |
| 매출채권 및 기타유동채권 | 829,265,093 | 1,076,482,499 |
| 기타유동자산 | 295,902,633 | 206,120,656 |
| 당기법인세자산 | 18,676,390 | 183,930 |
| 유동재고자산 | 1,185,719,945 | 2,923,776,773 |
| 매각예정자산 | 3,150,000,000 | |
| 비유동자산 | 12,872,699,965 | 12,933,989,060 |
| 유형자산 | 5,463,151,707 | 9,563,232,658 |
| 투자부동산 | 3,211,050,120 | 3,265,667,795 |
| 퇴직급여운용자산/퇴직연금운용자산 | 92,416,117 |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106,082,021 | 105,088,607 |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 4,000,000,000 | |
| 자산총계 | 22,137,338,645 | 31,405,699,755 |
| 부채 | ||
| 유동부채 | 6,971,875,171 | 22,901,537,250 |
| 매입채무 및 기타유동채무 | 326,433,857 | 475,805,527 |
| 기타유동금융부채 | 272,497,903 | 238,941,161 |
| 기타 유동부채 | 357,801,009 | 26,613,795 |
| 단기차입금 | 3,890,000,000 | 7,394,000,000 |
| 유동성장기부채 | 2,113,280,000 | 2,341,010,000 |
| 전환사채 | 998,356,459 | |
| 유동파생상품부채 | 11,213,409,855 | |
| 유동판매보증충당부채 | 11,862,402 | 213,400,453 |
| 비유동부채 | 1,318,916,948 | 3,061,722,995 |
| 기타비유동금융부채 | 112,196,948 | 141,151,275 |
| 장기차입금 | 1,206,720,000 | 2,712,050,000 |
| 퇴직급여부채 | 208,521,720 | |
| 부채총계 | 8,290,792,119 | 25,963,260,245 |
| 자본 | ||
| 자본금 | 11,529,538,000 | 9,868,409,000 |
| 자본잉여금 | 32,435,327,078 | 13,901,592,459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6,472,816,968 | 6,557,498,741 |
| 이익잉여금(결손금) | (36,591,135,520) | (24,885,060,690) |
| 자본총계 | 13,846,546,526 | 5,442,439,510 |
| 자본과부채총계 | 22,137,338,645 | 31,405,699,755 |
4-2. 포괄손익계산서
| 포괄손익계산서 |
| 제 27 기 3분기 2025.01.01 부터 2025.09.30 까지 |
| 제 26 기 3분기 2024.01.01 부터 2024.09.30 까지 |
| (단위 : 원) |
| 제 27 기 3분기 | 제 26 기 3분기 |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
| 수익(매출액) | 854,690,596 | 2,940,192,307 | 1,507,236,744 | 5,009,907,349 |
| 매출원가 | 1,143,094,610 | 3,985,012,643 | 2,042,211,735 | 6,667,789,799 |
| 매출총이익 | (288,404,014) | (1,044,820,336) | (534,974,991) | (1,657,882,450) |
| 판매비와관리비 | 673,761,774 | 1,793,789,998 | 735,524,684 | 2,743,374,185 |
| 영업이익(손실) | (962,165,788) | (2,838,610,334) | (1,270,499,675) | (4,401,256,635) |
| 기타이익 | 67,468,341 | 219,100,495 | (17,711,687) | 270,168,191 |
| 기타손실 | 653,875,046 | 855,940,239 | (24,416,506) | 214,321,579 |
| 금융수익 | 32,964,991 | 62,738,874 | 94,504 | 353,020 |
| 금융원가 | 193,004,948 | 8,293,363,626 | 179,757,289 | 483,763,779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1,708,612,450) | (11,706,074,830) | (1,443,457,641) | (4,828,820,782) |
| 법인세비용(수익) | 0 | 0 | 0 | 85,319,830 |
| 당기순이익(손실) | (1,708,612,450) | (11,706,074,830) | (1,443,457,641) | (4,914,140,612) |
| 총포괄손익 | ||||
| 주당이익 | ||||
| 기본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 (74) | (508) | (155) | (528) |
4-3. 자본변동표
| 자본변동표 |
| 제 27 기 3분기 2025.01.01 부터 2025.09.30 까지 |
| 제 26 기 3분기 2024.01.01 부터 2024.09.30 까지 |
| (단위 : 원) |
| 자본 | ||||||
|---|---|---|---|---|---|---|
| 자본금 | 자본잉여금 | 기타자본구성요소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이익잉여금 | 자본 합계 | |
| 2024.01.01 (기초자본) | 4,654,092,500 | 6,498,808,000 | 6,557,498,741 | (10,406,581,202) | 7,303,818,039 | |
| 당기순이익(손실) | (4,914,140,612) | (4,914,140,612) | ||||
| 순확정급여부채의재측정요소 | 4,914,140,612 | 4,914,140,612 | ||||
| 재평가이익 | ||||||
| 유상증자 | 280,112,000 | 687,289,320 | 967,401,320 | |||
| 전환사채 전환 | ||||||
| 2024.09.30 (기말자본) | 4,693,204,500 | 7,186,097,320 | 6,557,498,741 | (15,253,467,763) | 3,357,078,747 | |
| 2025.01.01 (기초자본) | 9,868,409,000 | 13,901,592,459 | 6,557,498,741 | (24,885,060,690) | 5,442,439,510 | |
| 당기순이익(손실) | (11,706,074,830) | (11,706,074,830) | ||||
| 순확정급여부채의재측정요소 | ||||||
| 재평가이익 | 84,681,773 | 84,681,773 | ||||
| 유상증자 | ||||||
| 전환사채 전환 | 1,661,129,000 | 18,533,734,619 | 20,194,863,619 | |||
| 2025.09.30 (기말자본) | 11,529,538,000 | 32,435,327,078 | 6,472,816,968 | (36,591,135,520) | 13,846,546,526 | |
4-4. 현금흐름표
| 현금흐름표 |
| 제 27 기 3분기 2025.01.01 부터 2025.09.30 까지 |
| 제 26 기 3분기 2024.01.01 부터 2024.09.30 까지 |
| (단위 : 원) |
| 제 27 기 3분기 | 제 26 기 3분기 | |
|---|---|---|
| 영업활동현금흐름 | (1,619,526,655) | (2,119,045,016) |
| 당기순이익(손실) | (11,706,074,830) | (4,914,140,612) |
| 당기순이익조정을 위한 가감 | 11,168,094,597 | 3,897,507,464 |
|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 부채의 변동 | (636,144,613) | (610,655,842) |
| 이자지급(영업) | (488,654,809) | (493,038,141) |
| 이자수취 | 61,745,460 | 353,020 |
| 법인세환급(납부) | (18,492,460) | 929,095 |
| 투자활동현금흐름 | (6,101,498,650) | (37,920,000) |
| 보증금의 감소(증가) | (22,300,000) |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처분 | 4,450,000,000 |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취득 | (10,738,968,150) | |
| 유형자산의 취득 | (146,530,500) | (15,620,000) |
| 유형자산의 처분 | 19,000,000 | |
| 선수금의 증가(감소) | 315,000,000 | |
| 재무활동현금흐름 | (5,069,900,576) | 4,984,545,807 |
| 단기차입금의 상환 | (3,504,000,000) | (1,340,000,000) |
| 유동차입금의 증가(감소) | (411,250,000) | |
| 단기차입금의 증가 | 740,000,000 | |
| 유동성장기부채의 상환 | (929,970,000) | |
| 유동성연구과제보조금 | (39,228,541) | |
| 리스부채의 증가(감소) | (18,300,000) | |
| 장기차입금의 상환 | (803,090,000) | |
| 장기차입금의 증가 | 1,100,000,000 | |
| 임대보증금의 증가 | 30,000,000 | 10,000,000 |
| 임대보증금의 감소 | (25,000,000) | (20,000,000) |
| 정부보조금의 수취 | 512,878,936 | 712,474,080 |
| 정부보조금의 상환 | (512,878,936) | (712,474,080) |
| 연구와 개발 비용 | (4,076,972) | |
| 조건부대가 자산(부채)의 증가(감소) | 967,401,320 | |
| 전환사채의 증가 | 4,000,000,000 | |
| 전환사채의 감소 | 162,159,424 | |
| 환율변동효과 반영전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가(감소) | (12,790,925,881) | |
| 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효과 | 17,006,666 |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순증가(감소) | (12,773,919,215) | |
|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 14,261,348,507 | |
|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 1,487,429,292 |
5. 재무제표 주석
| 제 27(당) 기 3분기 2025년 09월 30일 현재 |
| 제 26(전) 기 3분기 2024년 09월 30일 현재 |
| 주식회사 한국첨단소재 |
1. 일반적사항
주식회사 한국첨단소재(이하 "회사")는 광통신용 광소자를 개발하여 제조, 판매할 목적으로 1999년 9월 21일에 설립되었으며, 본사, 연구소 및 공장은 광주광역시에 소재하고 있습니다.회사는 광통신수동소자를 생산하는 신기술인 "평판 광집적회로 제조기술"의 원천 기술을 자체적으로 개발하였으며 이 기술을 바탕으로 광통신 소자를 양산판매하여 본격궤도에 진입했습니다.
회사는 2000년 4월 12일 이후부터 현재까지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 조치법에 의하여 벤처기업으로 확인을 받았고, 2006년 12월 세계일류상품인증 및 2009년 3월에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이노비즈기업(등급A)으로 인증을 받았으며, 2011년 대덕연구개발특구 등의 육성에 관한 특별법에 의하여 첨단기술기업으로 지정되었습니다.
회사는 2019년 12월 26일 한국거래소의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으며, 당분기말 현재 회사의 자본금은 11,529백만원이고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자는 사토시홀딩스(주)(구, 딥마인드플랫폼(주)(2,913,921주, 지분율 12.72%)입니다.
2. 중요한 회계정책
2.1 재무제표 작성기준
회사의 2025년 9월 30일로 종료하는 9개월 보고기간에 대한 분기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4호 '중간재무보고'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이 중간재무제표는 연차재무제표에 기재되는 사항이 모두 포함되지 않았으므로 전기말 연차재무제표와 함께 이해해야 합니다.
2.1.1 회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
회사는 2025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신규로 적용하였습니다.
(1) 기업회계기준서 제1021호 '환율변동효과'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개정 - 교환가능성 결여
통화의 교환가능성을 평가하고 다른 통화와 교환이 가능하지 않다면 현물환율을 추정하며관련 정보를 공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2.1.2 회사가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
제정 또는 공표되었으나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아 적용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
실무에서 제기된 의문에 대응하고 새로운 요구사항을 포함하기 위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과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가 개정되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6년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주요 개정내용은다음과 같으며,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 특정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결제일 전에 전자지급시스템을 통해 금융부채가 결제된 것으로(제거된 것으로) 간주할 수 있도록 허용
- 금융자산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지의 기준을 충족하는지 평가하기 위한 추가 지침을 명확히 하고 추가함.
- 계약상 현금흐름의 시기나 금액을 변경시키는 계약조건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기업이 노출되는 정도를 금융상품의 각 종류별로 공시
- FVOCI 지정 지분상품에 대한 추가 공시
(2)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Volume 11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Volume 11은 2026 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K-IFRS 최초
채택시 위험회피회계 적용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공시' : 제거 손익, 실무적용지침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 리스부채의 제거 회계처리와 거래가격의
정의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 : 사실상의 대리인 결정
-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 : 원가법
2.2. 법인세비용
중간기간의 법인세비용은 전체 회계연도에 대해서 예상되는 최선의 가중평균연간법인세율, 즉 추정평균연간유효법인세율을 중간기간의 세전이익에 적용하여 계산합니다.
3.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
회사는 미래에 대하여 추정 및 가정을 하고 있습니다. 추정 및 가정은 지속적으로 평가되며, 과거 경험과 현재의 상황에서 합리적으로 예측가능한 미래의 사건과 같은 다른 요소들을 고려하여 이루어집니다. 이러한 회계추정은 실제 결과와 다를 수도 있습니다.
4. 공정가치
해당 주석에서는 직전 연차 재무보고 이후 회사가 금융상품 공정가치를 산정하는 데 사용한 판단 및 추정에 대한 당분기의 정보를 제공합니다. 당분기 중 회사의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공정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사업환경 및 경제적 환경의 유의적인 변동은 없습니다.
4.1 금융상품 종류별 공정가치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금융상품의 종류별 장부금액 및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천원) | ||||
| 구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장부금액 | 공정가치 | 장부금액 | 공정가치 | |
| 금융자산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487,429 | 1,487,429 | 14,261,349 | 14,261,349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6,276,844 | 6,276,844 | - | - |
| 기타유동금융자산 | 20,801 | 20,801 | 3,798 | 3,798 |
| 매출채권 | 829,265 | 829,265 | 1,076,482 | 1,076,482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106,082 | 106,082 | 105,089 | 105,089 |
| 소계 | 8,720,421 | 8,720,421 | 15,446,718 | 15,446,718 |
| 금융부채 | ||||
| 매입채무 | 326,434 | 326,434 | 475,806 | 475,806 |
| 기타유동금융부채 | 272,498 | 272,498 | 238,941 | 238,941 |
| 단기차입금 | 3,890,000 | 3,890,000 | 7,394,000 | 7,394,000 |
| 유동성장기부채 | 2,113,280 | 2,113,280 | 2,341,010 | 2,341,010 |
| 유동성전환사채 | - | - | 998,356 | 998,356 |
| 유동파생금융부채 | - | - | 11,213,410 | 11,213,410 |
| 장기차입금 | 1,206,720 | 1,206,720 | 2,712,050 | 2,712,050 |
| 기타비유동금융부채 | 112,197 | 112,197 | 141,151 | 141,151 |
| 소계 | 7,921,129 | 7,921,129 | 25,514,724 | 25,514,724 |
경영진은 재무제표에 상각후원가로 인식되는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의 장부금액은 공정가치와 유사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4.2 공정가치 서열체계
회사는 공정가치를 산정하는 데 사용한 투입변수의 신뢰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금융상품을 기준서에서 정한 세 수준으로 분류합니다.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은 공정가치 서열체계에 따라 구분되며 정의된 수준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 |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접근할 수 있는 활성시장의 (조정하지 않은) 공시가격 (수준 1) |
| - |
수준 1의 공시가격 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나 간접적으로 관측할 수 있는 투입변수 (수준 2) |
| - |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 (수준 3)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자산의 공정가치 서열체계 구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수준1 | 수준2 | 수준3 | 수준1 | 수준2 | 수준3 | |
| 반복적인 공정가치 측정치 |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 | - | - | - | - | - |
| 파생금융부채 | - | - | - | - | - | 11,213,410 |
| 이연된 거래일(Day1)손익 | - | - | - | - | - | 2,328,495 |
4.3 전분기 중 공정가치 수준3에 해당하는 금융상품의 변동내역은 없으며, 당분기 중 공정가치 수준3에 해당하는 금융상품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 구분 | 당분기 |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파생금융부채 | 이연된 거래일 (Day 1) 손익 |
|
| 기초 | - | 11,213,410 | 2,328,495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의 매입 | 6,738,968 | - |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의 평가이익 | 18,113 | - |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의 평가손실 | (30,237) | - | - |
| 파생상품평가손실 | - | - | - |
| 전환사채 조건변경(리픽싱조건 삭제) | - | - |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의 처분 | (450,000) | - | - |
| 파생상품평가손실 전환 | - | (11,213,410) | (2,328,495) |
| 기말 | 6,276,844 | - | - |
4.4 반복적인 공정가치 측정치의 서열체계 수준 간 이동
회사는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 간 이동을 보고기간말에 인식합니다. 당분기 중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 간 이동 내역은 없습니다.
회사는 비반복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를 당분기말에 측정하지 않았습니다.
4.5 가치평가기법 및 투입변수
회사는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수준 3으로 분류되는 공정가치에 대하여 다음의 가치평가기법과 투입변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 (단위: 천원) | ||||
| 구분 | 당분기말 | |||
| 공정가치 | 수준 | 가치평가기법 | 투입변수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 ||||
| 비상장주식 | - | 3 | 시장가치접근법 | 최근거래가 |
| 파생금융부채 | - | 3 | 이항모형 | 주가, 할인율 등 |
| 사채 | 4,000,000 | 3 | 이항모형 | 주가, 할인율 등 |
4.6 수준 3으로 분류되는 공정가치 측정치의 민감도분석
금융상품의 민감도분석은 통계적 기법을 이용한 투입변수의 변동에 따른 금융상품의가치 변동에 기초하여 유리한 변동과 불리한 변동으로 구분하여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공정가치가 두 개 이상의 투입변수에 영향을 받는 경우에는 가장 유리하거나 또는가장 불리한 금액을 바탕으로 산출됩니다.
당분기말 현재 수준 3으로 분류되는 주요 금융상품의 투입변수의 변동에 따른 손익효과에 대한 민감도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천원) | ||
| 구분 | 유리한 변동 | 불리한 변동 |
| 파생금융부채(*) | - | - |
(*) 주요 투입변수인 할인율은 1%을 증가 또는 감소시킴으로써 공정가치 변동을 산출하였습니다.
5. 범주별 금융상품
5.1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회사의 범주별 금융상품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5.1.1 금융자산
| (단위:천원) | ||
| 재무상태표 상 자산 | 당분기말 | 전기말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
| 금융상품 | 6,276,844 | - |
| 상각후원가 금융자산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487,429 | 14,261,349 |
| 매출채권 | 829,265 | 1,076,482 |
| 기타유동금융자산 | 20,801 | 3,798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106,082 | 105,089 |
| 합계 | 8,720,421 | 15,446,718 |
5.1.2 금융부채
| (단위:천원 | ||
| 재무상태표 상 부채 | 당분기말 | 전기말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 ||
| 유동파생상품부채 | - | 11,213,410 |
| 상각후원가 금융부채 | ||
| 매입채무 | 326,434 | 475,806 |
| 기타유동금융부채 | 272,498 | 238,941 |
| 단기차입금 | 3,890,000 | 7,394,000 |
| 유동성장기부채 | 2,113,280 | 2,341,010 |
| 유동성전환사채 | - | 998,356 |
| 장기차입금 | 1,206,720 | 2,712,050 |
| 기타비유동금융부채 | 112,197 | 141,151 |
| 합계 | 7,921,129 | 25,514,724 |
5.2 당분기와 전분기 중 금융상품 범주별 순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천원) |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
| 채무상품 관련 평가손익 | (21,215) | 47,426 | - | - |
| 채무상품 관련 처분손익 | 75,497 | - | - | - |
| 상각후원가 금융자산 | ||||
| 이자수익 | 32,965 | 62,739 | 94 | 353 |
| 대손상각비 | 6,942 | (6,525) | 67,254 | 464,176 |
| 외화환산손익 | 67,267 | 11,368 | (15,829) | (11,468) |
| 외환차손익 | (13,726) | (47,635) | (117,930 | 82,644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 ||||
| 파생상품평가손익 | - | - | - | - |
| 상각후원가 금융부채 | ||||
| 이자비용 | 147,004 | 472,426 | 179,758 | 483,764 |
| 외화환산손익 | (5,153) | 3,513 | (8,076) | 58,470 |
| 외환차손익 | (4,767) | (12,621) | 71,629 | (120,034) |
6. 현금및현금성자산 및 금융상품
6.1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현금및현금성자산 구성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천원) | ||
| 구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보유현금 | 1,537 | 1,556 |
| 요구불예금 | 1,485,892 | 14,259,793 |
| 합계 | 1,487,429 | 14,261,349 |
6.2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사용이 제한된 금융상품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 (단위:천원) | |||
| 구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비고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15,940 | 115,933 | 소송관련 가압류 |
| 장기금융상품 | 46,182 | 45,189 | 법인카드 발급담보 |
| 합계 | 162,122 | 161,122 | - |
6.3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세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천원) |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취득원가 | 장부금액 | 취득원가 | 장부금액 | |
| 유동항목 | ||||
| 채무상품 | 2,288,968 | 2,276,844 | - | - |
| 비유동항목 | ||||
| 지분상품 | 4,200,006 | 4,000,000 | 200,006 | - |
| 합계 | 6,488,974 | 6,276,844 | 200,006 | - |
6.4 전분기 중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과 관련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된 금액은 없으며, 당분기 중 당기손익으로 인식된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 구 분 | 당분기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평가이익 | 77,663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평가손실 | 30,237 |
| 합계 | 47,426 |
7. 매출채권 및 상각후원가 금융자산
7.1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매출채권의 장부금액과 손실충당금은 아래와 같습니다.
| (단위:천원) |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매출채권(*) | 869,615 | 1,158,471 |
| 손실충당금 | (40,350) | (81,989) |
| 매출채권(순액) | 829,265 | 1,076,482 |
(*)당분기말 현재 회사의 매출채권에는 진행중인 소송사건과 관련하여 가압류된 채권 25,432천원이 포함되어있습니다.
7.2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상각후원가 금융자산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천원) |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유동 | 비유동 | 합계 | 유동 | 비유동 | 합계 | |
| 기타유동금융자산 | ||||||
| 미수금 | 426,923 | - | 426,923 | 409,920 | - | 409,920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
| 보증금 | - | 59,900 | 59,900 | - | 59,900 | 59,900 |
| 장기금융상품 | - | 45,000 | 45,000 | - | 45,000 | 45,000 |
| 장기미수수익 | - | 1,182 | 1,182 | - | 189 | 189 |
| 소계 | - | 106,082 | 106,082 | - | 105,089 | 105,089 |
| 총 장부금액 | 426,923 | 106,082 | 533,005 | 409,920 | 105,089 | 515,009 |
| 차감: 손실충당금 | (406,122) | - | (406,122) | (406,122) | - | (406,122) |
| 상각후원가 | 20,801 | 106,082 | 126,883 | 3,798 | 105,089 | 108,887 |
7.3 손상
당분기와 전분기 중 매출채권의 손실충당금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천원) |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기초 | 81,989 | 273,647 |
| 당기손익으로 인식된 손실충당금의 증가 | (6,525) | 464,176, |
| 회수가 불가능하여 당기 중 제각된 금액 | (35,114) | - |
| 분기말 손실충당금 | 40,350 | 737,823 |
8. 기타유동금융자산과 기타유동자산
8.1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타유동금융자산 구성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천원) | ||
| 구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미수금 | 20,801 | 3,798 |
8.2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타유동자산 구성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천원) | ||
| 구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선급금 | 79,362 | 73,144 |
| 선급비용 | 104,758 | 29,326 |
| 부가세대급금 등 | 111,782 | 103,650 |
| 합계 | 295,902 | 206,120 |
8.3 전분기 및 당분기 중 기타유동금융자산의 손실충당금 변동내역 없습니다.
9. 기타비유동금융자산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타비유동금융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천원) | ||
| 구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보증금 | 59,900 | 59,900 |
| 장기금융상품 | 45,000 | 45,000 |
| 장기미수수익 | 1,182 | 189 |
| 합 계 | 106,082 | 105,089 |
10. 재고자산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재고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천원) | ||||||
| 구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취득원가 | 평가손실충당금 | 장부금액 | 취득원가 | 평가손실충당금 | 장부금액 | |
| 상품 | 50,052 | - | 50,052 | 184,910 | - | 184,910 |
| 원재료 | 74,936 | - | 74,936 | 74,112 | - | 74,112 |
| 부재료 | 301,939 | (180,345) | 121,594 | 251,481 | (180,345) | 71,135 |
| 재공품 | 4,069,019 | (3,673,283) | 395,736 | 4,027,784 | (3,345,738) | 682,046 |
| 제품 | 10,497,194 | (9,953,791) | 543,403 | 10,391,228 | (8,479,655) | 1,911,573 |
| 합계 | 14,993,140 | (13,807,419) | 1,185,721 | 14,929,515 | (12,005,738) | 2,923,776 |
당분기에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평가손실은 (-) 1,801,681천원(전분기: (-) 2,297,682천원)이며, 포괄손익계산서의 매출원가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11. 유형자산
11.1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회사의 유형자산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11.1.1 당분기말
| (단위:천원) | |||||
| 구분 | 취득원가 | 손상누계액 | 상각누계액 | 국고보조금 | 장부금액 |
| 토지 | 3,611,788 | - | - | - | 3,611,788 |
| 건물 | 1,489,037 | - | (271,078) | - | 1,217,959 |
| 기계장치 | 14,490,396 | (1,536,652) | (12,593,943) | - | 359,801 |
| 공구와기구 | 1,241,537 | (97,863) | (1,132,423) | - | 11,251 |
| 비품 | 581,793 | - | (572,397) | - | 9,396 |
| 차량운반구 | 340,997 | - | (340,686) | - | 311 |
| 시설장치 | 3,325,737 | (146,725) | (2,938,936) | - | 240,076 |
| 연구기자재 | 3,296,143 | - | (3,296,104) | - | 39 |
| 기타유형자산 | 12,531 | - | - | - | 12,531 |
| 합 계 | 28,389,959 | (1,781,240) | (21,145,567) | - | 5,463,152 |
11.1.2 전기말
| (단위:천원) | |||||
| 구분 | 취득원가 | 손상누계액 | 상각누계액 | 국고보조금 | 장부금액 |
| 토지 | 6,385,343 | - | - | - | 6,385,343 |
| 건물 | 2,715,959 | - | (257,926) | - | 2,458,033 |
| 기계장치 | 14,622,396 | (1,536,653) | (12,615,343) | - | 470,401 |
| 공구와기구 | 1,251,537 | (99,430) | (1,133,161) | - | 18,946 |
| 비품 | 580,523 | - | (564,688) | - | 15,835 |
| 차량운반구 | 340,997 | - | (310,391) | (3,639) | 26,968 |
| 시설장치 | 3,612,571 | (178,264) | (3,259,170) | - | 175,137 |
| 연구기자재 | 3,296,143 | - | (3,296,104) | - | 39 |
| 기타유형자산 | 12,531 | - | - | - | 12,531 |
| 합계 | 32,818,000 | (1,814,347) | (21,436,783) | (3,639) | 9,563,233 |
11.2 당분기와 전분기 중 유형자산의 변동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11.2.1 당분기
| (단위:천원) | |||||||
| 계정과목 | 기초 | 취득 | 처분 | 상각(*) | 매각예정 | 재평가이익 | 분기말 |
| 토지 | 6,385,343 | - | - | - | (2,840,227) | 66,672 | 3,611,788 |
| 건물 | 2,458,033 | - | - | (13,153) | (1,005,903) | (221,019) | 1,217,959 |
| 기계장치 | 470,401 | - | (1) | (110,598) | - | - | 359,801 |
| 공구와기구 | 18,946 | - | (1) | (7,694) | - | - | 11,251 |
| 비품 | 15,835 | 1,271 | - | (7,709) | - | - | 9,396 |
| 차량운반구 | 26,968 | - | - | (26,657) | - | - | 311 |
| 시설장치 | 175,137 | 145,260 | (1,557) | (52,535) | (26,229) | - | 240,076 |
| 연구기자재 | 39 | - | - | - | - | - | 39 |
| 기타유형자산 | 12,531 | - | - | - | - | - | 12,531 |
| 합계 | 9,563,233 | 146,531 | (1,559) | (218,346) | (3,872,359) | (154,347) | 5,463,152 |
(*) 감가상각비중 34,366천원은 판매비와관리비에, 253,645천원은 매출원가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11.2.2 전분기
| (단위:천원) | |||||
| 계정과목 | 기초 | 취득 | 처분 | 상각(*) | 분기말 |
| 토지 | 6,385,343 | - | - | - | 6,385,343 |
| 건물 | 2,568,457 | - | - | (82,818) | 2,485,639 |
| 기계장치 | 1,146,089 | 15,000 | - | (224,258) | 936,831 |
| 공구와기구 | 60,828 | - | (17) | (20,461) | 40,350 |
| 비품 | 42,028 | 620 | (364) | (22,461) | 19,822 |
| 차량운반구 | 66,506 | - | - | (29,654) | 36,854 |
| 시설장치 | 215,006 | - | (1) | (30,108) | 184,897 |
| 연구기자재 | 39 | - | - | - | 39 |
| 기타유형자산 | 12,531 | - | - | - | 12,531 |
| 사용권자산 | 16,530 | - | - | (16,530) | - |
| 합계 | 10,513,357 | 15,620 | (382) | (426,290) | 10,102,306 |
(*) 감가상각비중 68,645천원은 판매비와관리비에, 357,645천원은 매출원가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12. 매각예정자산
당분기말 현재 매각예정자산의 구성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 구 분 | 분기말 |
| 토지 | 2,326,161 |
| 건물 | 823,839 |
| 시설장치 | - |
| 합계(*1) | 3,150,000 |
당사는 2025년 9월 당사가 보유한 토지와 건물에 대하여 부동산 매매 계약서를 체결하였으며, 이에 따라 해당 금액을 매각예정유동자산으로 대체하였습니다.
당분기 중 매각예정자산의 처분으로 인하여 처분손실 722,358천원을 인식하였습니다.
(*1) 당사는 매각예정자산을 공정가치에서 매각부대원가를 차감한 순공정가치와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13. 담보제공자산
당분기말 현재 장단기차입금등과 관련하여 금융기관에 담보로 제공한 회사 소유의 자산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천원) | ||||
| 담보제공자산 | 장부가액 | 담보설정금액 | 관련차입금 | 담보제공처 |
| 토지 | 3,611,788 | 14,740,000 | 7,210,000 | 기업은행 |
| 건물 | 1,217,959 | |||
| 매각예정자산 | 3,150,000 | |||
| 투자부동산 | 2,112,628 | |||
| 기계장치 | 395,801 | |||
| 시설장치 | 240,076 | |||
| 합계 | 10,692,252 | 14,740,000 | 7,210,000 | |
(*)상기 외에 당기말 현재 진행중인 손해배상 소송과 관련하여 보유 토지, 건물에 400,000천원의 근저당이 추가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14. 리스
회사가 리스이용자인 경우의 리스에 대한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14.1 재무상태표에 인식된 금액
당분기말은 리스와 관련해 재무상태표에 인식된 금액은 없습니다.
당분기 중 증가된 사용권 자산 및 리스부채는 없으며, 전분기 중 증가된 사용권자산 및 리스부채는 16,530천원입니다.
14.2 손익계산서에 인식된 금액
리스와 관련해서 손익계산서에 인식된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천원) | ||
| 구분 | 당분기 | 전분기 |
| 사용권자산의 감가상각비 | ||
| 부동산 | - | 18,300 |
| 리스부채에 대한 이자비용(금융원가에 포함) | - | - |
| 단기리스료(매출원가 및 관리비에 포함) | 6,300 | 3,750 |
| 단기리스가 아닌 소액자산 리스료(관리비에 포함) | - | - |
당분기 중 리스의 총 현금유출은 6,300천원(전분기:22,050천원)입니다.
15. 투자부동산
15.1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투자부동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천원) | ||||||
| 구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취득원가 | 상각누계액 | 장부금액 | 취득원가 | 상각누계액 | 장부금액 | |
| 토지 | 2,112,628 | - | 2,112,628 | 2,112,628 | - | 2,112,628 |
| 건물 | 1,456,471 | (358,049) | 1,098,422 | 1,456,471 | (303,431) | 1,153,040 |
| 합계 | 3,569,099 | (358,049) | 3,211,050 | 3,569,099 | (303,431) | 3,265,668 |
15.2 당분기와 전분기 중 투자부동산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15.2.1 당분기
| (단위:천원) | |||||
| 구분 | 기초 | 취득 | 처분 | 상각 | 분기말 |
| 토지 | 2,112,628 | - | - | - | 2,112,628 |
| 건물 | 1,153,040 | - | - | (54,618) | 1,098,422 |
| 합계 | 3,265,668 | - | - | (54,618) | 3,211,050 |
15.2.2 전분기
| (단위:천원) | |||||
| 구분 | 기초 | 취득 | 처분 | 상각 | 분기말 |
| 토지 | 2,112,628 | - | - | - | 2,112,628 |
| 건물 | 1,225,862 | - | - | (54,618) | 1,171,245 |
| 합계 | 3,338,490 | - | - | (54,618) | 3,283,873 |
15.3 당분기 및 전분기 중 투자부동산으로부터 발생하는 임대보증금, 임대수익 및 운영비용(유지와 보수비용 포함)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분기) (단위:천원) | |||
| 구분 | 임대보증금 | 임대수익 | 운영비용 |
| 투자부동산 | 60,000 | 79,444 | 12,611 |
| (전분기) (단위:천원) | |||
| 구분 | 임대보증금 | 임대수익 | 운영비용 |
| 투자부동산 | 50,000 | 63,058 | 9,538 |
15.4 당분기말 현재 투자부동산의 공정가치는 4,090,152천원입니다.
15.5 운용리스 제공내역
회사는 보유중인 투자부동산 일부에 대하여 운용리스를 제공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동 운용리스자산의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천원) | ||
| 구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취득원가 | 3,569,099 | 3,569,099 |
| 상각누계액 | (358,049) | (303,431) |
| 장부금액 | 3,211,050 | 3,265,668 |
당분기 중 운용리스자산에서 발생한 감가상각비는 54,618천원(전분기:54,618천원)입니다.
한편, 당분기말 현재 상기 투자부동산에 대한 운용리스계약을 통하여 회사가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 최소리스료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천원) | |||
| 1년 이내 | 1년 초과 ~ 5년 이내 | 5년 초과 | 합계 |
| 74,325 | 8,000 | - | 83,325 |
16. 기타유동금융부채와 기타비유동금융부채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타유동금융부채 및 기타비유동금융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천원) | ||
| 구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기타유동금융부채 | ||
| 미지급금 | 13,497 | 18,662 |
| 미지급비용 | 144,746 | 139,978 |
| 유동성연구과제보조금 | 94,255 | 45,300 |
| 임대보증금 | 20,000 | 35,000 |
| 소계 | 272,498 | 238,940 |
| 기타비유동금융부채 | ||
| 장기연구과제보조금 | 72.197 | 121,151 |
| 임대보증금 | 40,000 | 20,000 |
| 소계 | 112,197 | 141,151 |
| 합계 | 384,695 | 380,091 |
17. 기타유동부채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타유동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천원) | ||
| 구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예수금 | 19,066 | 23,821 |
| 선수금 | 338,735 | 2,793 |
| 합계 | 357,801 | 26,614 |
18. 충당부채
18.1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회사의 충당부채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천원) | ||
| 구분 | 당분기 | 전기말 |
| 판매보증충당부채 | 11,862 | 213,400 |
회사는 판매한 재화에 대해 품질에 대한 보증의무를 부담하고 있으며, 매 보고기간 종료일현재 품질보증수리와 관련하여 장래에 지출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과거 경험률 및 최근의 경향을 기초로 충당부채를 추정하였으나, 새로운 기술, 제조환경 변화, 제품 품질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기타 사건에 의해 변동될 수 있습니다.
18.2 당분기와 전분기 중 충당부채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천원) | ||
| 구분 | 당분기 | 전분기 |
| 기초잔액 | 213,400 | 33,320 |
| 당기설정 | (1,539) | - |
| 당기환입 | (199,999) | (20,689) |
| 분기말잔액 | 11,862 | 12,631 |
19. 차입금
19.1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단기차입금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천원) | ||||
| 차입처 | 내역 | 이자율(%) | 당분기말 | 전기말 |
| 기업은행 | 운전자금 | 3.31~4.30 | 3,890,000 | 6,382,000 |
| 기업은행 | 무역금융 | - | - | 600,000 |
| 한국수출입은행 | 운전자금 | - | - | 412,000 |
| 합계 | 3,890,000 | 7,394,000 | ||
19.2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장기차입금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천원) | ||||
| 차입처 | 내역 | 이자율(%) | 당분기말 | 전기말 |
| 기업은행 | 시설,운전자금 | 2.12~3.60 | 3,320,000 | 4,569,830 |
| 농협은행 | 시설자금 | - | - | 483,230 |
| 합 계 | 3,320,000 | 5,053,060 | ||
| 차감: 1년이내 만기도래분 | (2,113,280) | (2,341,010) | ||
| 차감 계 | 1,206,720 | 2,712,050 | ||
19.3 당분기말 현재 장기차입금의 연도별 상환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 구분 | 1~2년 | 2~5년 | 5년이상 | 합계 |
| 상환액 | 536,320 | 670,400 | - | 1,206,720 |
19.4 상기 차입금과 관련하여 회사의 유형자산, 투자부동산, 매각예정자산이 담보로 제공되어 있습니다(주석13참조).
20. 전환사채
20.1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전환사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천원) | ||
| 구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유동부채 | ||
| 유동성전환사채 | - | 4,000,000 |
| 전환권조정 | - | (3,001,644) |
| 합계 | - | 998,356 |
20.2 거래일(Day1) 평가손익
회사가 관측 가능한 시장자료에 기초하지 않은 투입변수를 이용하여 파생금융상품의공정가치를 평가하는 경우, 동 평가기법에 의해 산출된 공정가치와 거래가격이 다르다면 금융 상품의 공정가치는 거래가격으로 인식합니다. 이때 평가기법에 의해 산출된 공정가치와 거래가격의 차이는 즉시 손익으로 인식하지 않고 이연하여 인식하며, 동 차이는 금융상품 의 만기동안 유효이자율법으로 상각하고, 평가기법의 요소가 시장에서 관측 가능해지는 경우 이연되고 있는 잔액을 즉시 손익으로 모두 인식합니다.
회사는 이사회 결의일과 전환사채 발행일 사이의 주가변동으로 인해 전환사채 전체의 공정가치가 높게 측정되어 발행가액과 공정가치가 명백하게 다르다고 판단하였으며, 전환권 조정금액에는 발행가액과 공정가치의 차이인 거래일(Day1)손익 및 거래일(Day1)손익에 대한 상각액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당분기말 현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한 거래일(Day1)손익의 총 차이금액과 그 차이조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천원) | |||
| 기초 | 발행 | 상각 | 분기말 |
| 2,328,495 | - | (2,328,495) | - |
20.3 당분기말 현재 전환사채의 주요 발행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 구분 | 제2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
| 액면가액 | 4,000,000 |
| 발행가액 | 4,000,000 |
| 사채발행일 | 2024년 09월 12일 |
| 사채만기일 | 2027년 09월 12일 |
| 액면이자율 | 3.0% |
| 만기보장수익율 | 3.0% |
| 이자지급조건 | 매 1개월마다 지급 |
| 전환가격(*1,2) | 1,204원 |
| 발행가능주식수 | 3,322,259주 |
| 전환청구기간 | 2025년 09월 12일 ~ 2027년 09월 06일 |
| 조기상환청구권 | 채권자는 사채발행 후 1년이 되는 날인 2025년 9월 12일부터 만기일 3개월 전인 2027년 6월 12일까지 매 3개월이 되는 날마다 본 사채의 원금에 대해 만기 전 조기상환을 청구할 수 있음.(조기상환율:100%) |
(*1) 2024년 12월 27일 사채의 직전 전환가액을 하회하는 발행가액으로 유상증자을 함에 따라 전환가격이 조정되었습니다.(최초 전환가격: 1,981원)
(*2) 2025년 2월 6일 사채권자 협의 하에 시가하락에 따른 전환가액을 조정사항(리픽싱조건)을 삭제하였습니다.
- 2025년 9월 12일 조기상환청구권을 요구함에 따라 주식으로 전환되었습니다.
21. 파생금융상품
21.1 당분기와 전기 중 파생상품 관련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천원) | ||
| 구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유동부채 | ||
| 파생상품부채 | - | 11,213,410 |
21.2 당분기와 전기 중 파생상품 관련 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천원) | |
| 구분 | 당분기 |
| 금융비용 | 7,820,938 |
21.3 당분기말 현재 발행자의 주가 변동에 따라 행사가격이 조정되는 조건으로 인해 부채로 분류된 각 금융부채의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천원) | |||
| 구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발행시 |
| 제2회 전환사채 전환권(*) | - | 10,704,674 | 2,572,021 |
| 제2회 전환사채 전환권 및 조기상환청구권 | - | 508,736 | 563,634 |
| 이연된 거래일(Day1)손익 | - | 2,328,495 | 2,391,464 |
(*) 전환사채의 조건변경(리픽싱조건 삭제)으로 당기 중 기타자본잉여금으로 재분류되었습니다.
21.4 당분기 중 발행자의 주가 변동에 따라 행사가격이 조정되는 조건으로 인해 부채로 분류된 각 금융부채의 관련 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천원). | |
| 구분 | 당분기 |
|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익(*) | (11,706,075) |
| 유동파생상품의 평가손익(*) | 7,820,938 |
| 평가손익 제외 법인세비용차감전 계속사업손익(손실) | (3,885,137) |
(*)법인세비용차감전손실은 손실 금액 그대로(-)로 기재하고, 파생상품평가손실은 절대값을 기재하였습니다.
22. 순확정급여부채(자산)
22.1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순확정급여부채의 산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천원) | ||
| 구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확정급여채무 현재가치 | 1,036,782 | 917,703 |
| 사외적립자산 공정가치 | (1,129,198) | (709,181) |
| 순확정급여부채 | (92,416) | 208,522 |
22.2 당분기와 전분기 중 확정급여부채와 관련하여 포괄손익계산서에 반영된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천원) |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당기근무원가 | 92,796 | 128,762 |
| 이자원가 | 6,267 | 3,690 |
| 종업원 급여에 포함된 총 비용(*) | 99,062 | 132,452 |
(*) 당분기 중 32,464천원(전분기:70,994천원)은 매출원가에 포함되어 있으며, 66,598천원(전분기: 61,458천원)은 판매비와관리비(경상개발비포함)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23. 판매비와관리비
당분기 및 전분기 중 발생한 판매비와관리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천원) | ||||
| 구분 | 당분기 | 전분기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
| 급여 | 139,719 | 390,042 | 218,461 | 454,362 |
| 퇴직급여 | 11,166 | 33,499 | 7,474 | 13,976 |
| 복리후생비 | 4,850 | 14,915 | 1,851 | 9,654 |
| 여비교통비 | 5,895 | 28,671 | 13,674 | 40,438 |
| 접대비 | 27,683 | 84,564 | 23,390 | 37,044 |
| 통신비 | 1,386 | 4,139 | 1,128 | 2,184 |
| 전력비 | 5,291 | 12,026 | 3,543 | 7,697 |
| 세금과공과 | 24,857 | 28,634 | 3,284 | 8,278 |
| 감가상각비 | 26,904 | 88,984 | 41,614 | 85,754 |
| 지급임차료 | 2,100 | 6,300 | - | 350 |
| 수선비 | - | - | 222 | 222 |
| 보험료 | 2,123 | 6,253 | 2,303 | 5,135 |
| 차량유지비 | 1,611 | 8,006 | 2,948 | 10,634 |
| 경상연구개발비 | 300,305 | 664,943 | 236,995 | 539,265 |
| 운반비 | 917 | 4,746 | 4,262 | 6,391 |
| 교육훈련비 | (30) | 230 | 520 | 630 |
| 도서인쇄비 | - | 265 | 60 | 136 |
| 포장비 | - | - | 3,800 | 5,080 |
| 사무용품비 | 293 | 2,500 | 1,356 | 2,637 |
| 소모품비 | 870 | 1,974 | 582 | 3,043 |
| 지급수수료 | 124,693 | 361,640 | 73,524 | 200,669 |
| 광고선전비 | (25,538) | 23,241 | 19,018 | 97,357 |
| 대손상각비 | 6,942 | (6,525) | 436,205 | 436,067 |
| 수출제비용 | 11,694 | 30,601 | 27,110 | 53,651 |
| 협회비 | 30 | 5,680 | 4,250 | 7,984 |
| 판매보증비(환입) | - | (1,539) | 10,318 | (20,789) |
| 합계 | 673,761 | 1,793,789 | 1,137,892 | 2,007,849 |
24. 기타수익 및 기타비용
당분기 및 전분기 중 발생한 기타수익 및 기타비용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24.1 기타수익
| (단위:천원) | ||||
| 구분 | 당분기 | 전분기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
| 외환차익 | 3,170 | 6,605 | 35,486 | 99,563 |
| 외화환산이익 | 17,215 | 25,881 | 55,390 | 139,667 |
| 수입임대료 | 25,617 | 79,444 | 19,803 | 43,238 |
| 유형자산처분이익 | 443 | 17,440 | - |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이익 | 9,022 | 77,663 | - | - |
| 잡이익 | 12,001 | 12,067 | 2,089 | 5,412 |
| 합계 | 67,468 | 219,100 | 112,768 | 287,880 |
24.2 기타비용
| (단위:천원) | ||||
| 구분 | 당분기 | 전분기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
| 외환차손 | 21,663 | 66,891 | 37,853 | 75,690 |
| 기부금 | - | 10,000 | 4,727 | 14,727 |
| 외화환산손실 | (44,898) | 11,001 | 42,419 | 135,520 |
| 매각예정자산손상차손 | 722,358 | 722,358 | - | - |
| 기타의 대손상각비 | - | - | 382 | 382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실 | (45,260) | 30,237 | - | - |
| 잡손실 | 12 | 15,453 | 12,155 | 12,418 |
| 합계 | 653,875 | 855,940 | 97,536 | 238,737 |
25. 금융수익 및 금융비용
당분기 및 전분기 중 발생한 금융수익 및 금융비용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25.1 금융수익
| (단위:천원) | |||||
| 구분 | 계정과목 | 당분기 | 전분기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
| 금융수익 | 이자수익 | 32,965 | 62,739 | 95 | 353 |
25.2 금융비용
| (단위:천원) | |||||
| 구분 | 계정과목 | 당분기 | 전분기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
| 금융비용 | 이자비용 | 147,004 | 472,426 | 179,757 | 483,764 |
| 금융비용 | 파생상품평가손실 | 46,001 | 7,820,938 | - | - |
| 합계 | 193,005 | 8,293,364 | 179,757 | 483,764 | |
26. 법인세비용
법인세비용은 전체 회계연도에 대해서 예상되는 최선의 가중평균 연간법인세율의 추정에 기초하여 인식하였습니다. 2025년 12월 31일로 종료하는 회계연도의 예상평균연간법인세율은 20.9%입니다.
27. 특수관계자 거래
27.1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회사와 지배종속관계인 회사는 없으며, 회사의 특수관계자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회사에 유의적 영향을 행사하는 기업 | 사토시홀딩스(주)(구. (주)딥마인드플랫폼) 스페이셜인베스트먼트㈜ |
사토시홀딩스(주)(구. (주)딥마인드플랫폼) 스페이셜인베스트먼트㈜ |
| 관계기업(*) | 심광집적기술(선전)유한공사 | 심광집적기술(선전)유한공사 |
| 기타특수관계자 | 개인 | 개인 |
(*) 2022년 10월 18일자로 설립된 법인으로 등록자본금은 총 CNY 8,500,000 이며 정관 및 약정서상 관계기업에 등록자본금의 49% 출자를 약정하였으나, 당분기말 현재 등록자본금 중 납입자본이 없어 관계기업투자 취득가액은 없습니다. 해당 등록자본금의 납입기한은 2032년 06월 30일입니다.
27.2 전분기와 당분기 중 특수관계자와의 거래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천원) | ||||
| 특수관계자 구분 | 특수관계자명 | 내용 | 당분기 | 전분기 |
| 회사에 유의적 영향을 행사하는 기업 | 스페이셜인베스트먼트㈜ | 전환사채 이자비용 | 41,918 | - |
| 기타특수관계자 | 개인 | 전환사채 이자비용 | 41,918 | - |
| 회사에 유의적 영향을 행사하는 기업 | 사토시홀딩스㈜ (구. 딥마인플랫폼) |
전환사채 이자수익 | 26,333 | - |
| 관계기업(*) | 심광집적기술(선전)유한공사 | 미수금 | - | 365,571 |
(*) 상기 관계기업과의 거래는 당분기 현재 전액 대손충당금 설정하였습니다.
27.3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특수관계자에게 대한 채권ㆍ채무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27.3.1 당분기말
| (단위:천원) | |||
| 구 분 | 당분기말(*) | 채권 | |
| 미수금(*1) | 전환사채(*2) | ||
| 회사에 유의적 영향을 행사하는 기업 | 사토시홀딩스(주) (구. 딥마인드플랫폼) |
- | 4,000,000 |
| 관계기업 | 심광집적기술(선전)유한공사 | 406,122 | - |
| 합계 | 406,122 | 4,000,000 | |
(*1)상기 미수금은 대손충당금이 반영되지 않은 총액으로, 전액 대손충당금이 설정되어 있습니다.
(*2)전환사채의 투자금액입니다.
27.3.2 전기말
| (단위:천원) | ||||
| 구 분 | 전기말(*) | 채권 | 채무 | |
| 미수금(*1) | 전환사채(*2) | 미지급비용 | ||
| 회사에 유의적 영향을 행사하는 기업 | 스페이셜인베스트먼트㈜ | - | 2,000,000 | 3,082 |
| 관계기업(*) | 심광집적기술(선전)유한공사 | 406,122 | - | - |
| 기타특수관계자 | 개인 | - | 2,000,000 | 3,082 |
| 합계 | 406,122 | 4,000,000 | 6,164 | |
(*1)상기 미수금은 대손충당금이 반영되지 않은 총액으로, 전액 대손충당금이 설정되어 있습니다.
(*2)전환사채의 발행금액입니다.
27.4 당분기 및 전분기 중 특수관계자와의 자금거래 내역은 없습니다.
27.5 주요 경영진은 이사(등기), 이사회의 구성원, 재무책임자 및 내부감사책임자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종업원 용역의 대가로서 주요 경영진에게 지급되었거나 지급될 보상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천원) | ||
| 구분 | 당분기 | 전분기 |
| 급여 및 기타 단기종업원급여 | 128,579 | 304,248 |
28.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흐름
28.1 당분기 및 전분기 중 영업활동 현금흐름 중 조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천원) |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당분기순이익(손실) | (11,706,075) | (4,914,141) |
| 조정항목: | ||
| 법인세비용 | - | 85,320 |
| 이자수익 | (62,739) | (353) |
| 이자비용 | 472,426 | 483,764 |
| 당분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평가이익 | (18,113) | - |
| 당분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처분손실 | 30,237 | - |
| 퇴직급여 | 99,062 | 132,452 |
| 재고자산평가손실 | 1,801,681 | 2,297,682 |
| 감가상각비 | 342,629 | 482,677 |
| 판매보증비 | (1,539) | (20,689) |
| 대손상각비 | (6,525) | 464,176 |
| 유형자산처분손실 | - | 382 |
| 유형자산처분이익 | (17,440) | - |
| 매각예정자산손상차손 | 722,358 | - |
| 외화환산손실 | 11,001 | 39,208 |
| 외화환산이익 | (25,881) | (86,210) |
| 파생상품평가손실 | 7,820,938 | - |
|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ㆍ부채의 변동: | ||
| 매출채권의 증가(감소) | 248,104 | 1,028,745 |
| 미수금의 감소(증가) | (33,459) | 7,185 |
| 선급금의 감소(증가) | (6,218) | (18,323) |
| 선급비용의 감소(증가) | (75,432) | 23,785 |
| 부가세대급금의 감소(증가) | 8,324 | (48,502) |
| 재고자산의 감소(증가) | (63,624) | (510,935) |
| 매입채무의 증가(감소) | (145,859) | (1,027,659) |
| 미지급금의 증가(감소) | (5,165) | 9,799 |
| 선수금의 증가(감소) | 20,941 | 5,936 |
| 예수금의 증가(감소) | (4,754) | (7,387) |
| 미지급비용의 증가(감소) | 20,997 | (19,353) |
| 퇴직금의 지급 | - | (353,999) |
| 단기대여금의 증가(감소) | (400,000) | 300,049 |
| 장기미수수익 | (199,999) | - |
|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흐름 | (1,174,124) | (1,646,391) |
28.2 당분기 및 전분기 중 현금의 유입과 유출이 없는 중요한 거래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천원) |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장기차입금의 유동성장기부채 대체 | 702,240 | 862,410 |
| 매출채권의 제각 | 35,114 | - |
| 장기연구과제보조금의 대체 | 48,954 | 45,300 |
| 리스부채의 유동성 대체 | - | 8,250 |
| 매각예정자산대체 | 3,150,000 | - |
28.3 당분기와 전분기 중 재무활동에서 생기는 부채의 조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28.3.1 당분기
| (단위: 천원) | |||||||
| 구분 | 기초 | 현금흐름 | 비현금거래 | 분기말 | |||
| 취득 - 리스 | 제거 | 상각/평가 | 기타비금융변동 | ||||
| 단기차입금 | 7,394,000 | (3,504,000) | - | - | - | - | 3,890,000 |
| 유동성장기부채 | 2,341,010 | (929,970) | - | - | - | 702,240 | 2,113,280 |
| 장기차입금 | 2,712,050 | (803,090) | - | - | - | (702,240) | 1,206,720 |
| 유동성전환사채 | 998,356 | - | - | (998,356) | - | - | - |
| 유동파생금융부채 | 11,213,410 | - | - | - | (11,213,410) | - | - |
| 임대보증금(유동) | 35,000 | 10,000 | - | (25,000) | - | - | 20,000 |
| 임대보증금(비유동) | 20,000 | 20,000 | - | - | - | - | 40,000 |
| 유동성연구과제보조금 | 45,300 | - | - | - | - | 48,954 | 94,255 |
| 장기연구과제보조금 | 121,151 | - | - | - | - | (48,954) | 72,197 |
| 합계 | 24,880,277 | (5,207,060) | - | (1,023,356) | (11,213,410) | - | 7,436,452 |
28.3.2 전분기
| (단위: 천원) | |||||
| 구분 | 기초 | 현금흐름 | 비현금거래 | 분기말 | |
| 취득 - 리스 | 기타비금융변동 | ||||
| 단기차입금 | 8,104,000 | (600,000) | - | - | 7,604,000 |
| 유동성장기부채 | 1,755,800 | (411,250) | - | 638,330 | 2,114,520 |
| 장기차입금 | 2,768,510 | 1,100,000 | - | (638,330) | 3,230,180 |
| 유동성연구과제보조 | 16,530 | (18,300) | 8,250 | (6,480) | - |
| 리스부채 | 20,000 | (10,000) | - | - | 10,000 |
| 임대보증금 | 39,229 | (39,229) | - | 45,300 | 45,300 |
| 장기연구과제보조금 | 170,529 | (4,077) | - | (45,300) | 121,152 |
| 합계 | 12,874,598 | 17,144 | 8,250 | (6,480) | 13,125,152 |
29. 우발채무 및 약정사항
29.1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회사의 금융기관 등과의 주요 약정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USD, 천원) | |||||
| 금융기관 | 구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약정한도액 | 실행금액 | 약정한도액 | 실행금액 | ||
| 기업은행 | 무역금융 | - | - | 600,000 | 600,000 |
29.2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회사가 금융기관으로부터 제공받은 보증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USD, 천원) | |||
| 보증제공자 | 당분기말 | 전기말 | 제공받은 보증내용 |
| 기술신용보증기금 | - | 1,148,269 | 차입금 지급보증 |
| 수출보험공사 | - | 480,000 | 차입금 지급보증 |
| 서울보증보험 | 235,333 | 355,578 | 이행지급보증 등 |
| 개인 | - | 2,323,740 | 차입금 지급보증 |
| - | 480,000 | 보증서 발급보증 | |
29.3 당분기말 현재 출자약정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CNY) | |||
| 피투자회사 | 출자약정총액 | 출자액 | 출자예정액 |
| 심광집적기술(선전)유한공사 | 4,165,000 | - | 4,165,000 |
29.4 당분기말 현재 회사는 1건의 손해배상 소송에 피고로 계류되어 있으며(소송가액: 955백만원), 동 소송과 관련해서 원고로 1건 소송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소송의 결과 및 그 영향은 보고기간말 현재 예측할 수 없습니다.
29.5 회사는 당분기말 손해배상 관련 소송으로 인해 기업은행, 우리은행, 농협은행에 각 5천만원씩 가압류된 사용제한예금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30. 부문별 보고
30.1 당분기 및 전분기 중 회사의 매출액 구성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천원) | ||||
| 구분 | 당분기 | 전분기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
| 상품매출 | 75,613 | 408,323 | 126,271 | 199,581 |
| 제품매출 | 779,077 | 2,531,869 | 1,944,796 | 3,303,089 |
| 합계 | 854,690 | 2,940,192 | 2,071,067 | 3,502,670 |
30.2 당분기 및 전분기 중 회사의 매출액에 대한 지역별 부문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천원) | ||||
| 구분 | 당분기 | 전분기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
| 주요 지리적 시장 : | ||||
| 국내 | 266,693 | 811,724 | 234,795 | 699,874 |
| 미국 | - | - | 674,802 | 2,900,427 |
| 중국 | 300,390 | 876,833 | - | - |
| 기타 | 287,607 | 1,251,635 | 597,640 | 1,409,606 |
| 합계 | 854,690 | 2,940,192 | 1,507,237 | 5,009,907 |
| 수익인식시기 : | ||||
| 한시점에 이행 | 854,690 | 2,940,192 | 1,507,237 | 5,009,907 |
30.3 회사 매출액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외부고객들에 대한 매출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천원) | |||||
| 구분 | 당분기 | 전분기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
| 해외 | A사 | - | - | 1,173,971 | 3,223,039 |
| B사 | - | 435,671 | - | - | |
| 합계 | - | 435,671 | 1,173,971 | 3,223,039 | |
6. 배당에 관한 사항
당분기에 중요한 변동사항 없으며 관련 내용은 2025.3.12에 제출된 2024년도 사업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7. 증권의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에 관한 사항
7-1. 증권의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 실적
| [지분증권의 발행 등과 관련된 사항] |
당분기에 중요한 변동사항 없으며 관련 내용은 2025.3.12에 제출된 2024년도 사업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가. 증자(감자)현황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 ) | (단위 : 원, 주) |
| 주식발행 (감소)일자 |
발행(감소) 형태 |
발행(감소)한 주식의 내용 | ||||
|---|---|---|---|---|---|---|
| 종류 | 수량 | 주당 액면가액 |
주당발행 (감소)가액 |
비고 | ||
| 2019년 12월 20일 | 유상증자(일반공모) | 보통주 | 1,030,000 | 500 | 7,000 | 코스닥 공모주식 |
| 2024년 06월 25일 | 유상증자(일반공모) | 보통주 | 560,224 | 500 | 1,785 | 소액공모 |
| 2024년 12월 27일 | 유상증자(주주우선공모) | 보통주 | 9,868,409 | 500 | 1,204 | - |
| 2025년 09월 12일 | 전환권행사 | 보통주 | 3,322,258 | 500 | 1,204 | - |
나. 미상환 전환사채 발행현황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 ) | (단위 : 원, 주) |
| 종류\구분 | 회차 | 발행일 | 만기일 | 권면(전자등록)총액 | 전환대상 주식의 종류 |
전환청구가능기간 | 전환조건 | 미상환사채 | 비고 | ||
|---|---|---|---|---|---|---|---|---|---|---|---|
| 전환비율 (%) |
전환가액 | 권면(전자등록)총액 | 전환가능주식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합 계 | - | - | - | - | - | - | - | - | - | - | - |
* 당사에서 2024년 09월 12일에 발행한 2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는 사채권자의 2025년 09월 12일 전환청구권행사로 인해 전액 상환(전환)되었습니다.
| [채무증권의 발행 등과 관련된 사항] |
가. 채무증권 발행실적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 ) | (단위 : 천원, %) |
| 발행회사 | 증권종류 | 발행방법 | 발행일자 | 권면(전자등록)총액 | 이자율 | 평가등급 (평가기관) |
만기일 | 상환 여부 |
주관회사 |
|---|---|---|---|---|---|---|---|---|---|
| (주)한국첨단소재 | 회사채 | 사모 | 2024년 09월 12일 | 4,000,000 | 3 | - | 2027년 09월 12일 | 상환 | - |
| 합 계 | - | - | - | 4,000,000 | 3 | - | - | - | - |
나. 기업어음증권 미상환 잔액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 ) | (단위 : 천원) |
| 잔여만기 | 10일 이하 | 10일초과 30일이하 |
30일초과 90일이하 |
90일초과 180일이하 |
180일초과 1년이하 |
1년초과 2년이하 |
2년초과 3년이하 |
3년 초과 | 합 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 | - | - | - | - | - | - | - |
| 사모 | - | - | - | - | - | - | - | - | - | |
| 합계 | - | - | - | - | - | - | - | - | - | |
다. 단기사채 미상환 잔액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 ) | (단위 : 천원) |
| 잔여만기 | 10일 이하 | 10일초과 30일이하 |
30일초과 90일이하 |
90일초과 180일이하 |
180일초과 1년이하 |
합 계 | 발행 한도 | 잔여 한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 | - | - | - | - | - | - |
| 사모 | - | - | - | - | - | - | - | - | |
| 합계 | - | - | - | - | - | - | - | - | |
라. 회사채 미상환 잔액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 ) | (단위 : 천원) |
| 잔여만기 | 1년 이하 | 1년초과 2년이하 |
2년초과 3년이하 |
3년초과 4년이하 |
4년초과 5년이하 |
5년초과 10년이하 |
10년초과 | 합 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 | - | - | - | - | - | - |
| 사모 | - | - | - | - | - | - | - | - | |
| 합계 | - | - | - | - | - | - | - | - | |
마. 신종자본증권 미상환 잔액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 ) | (단위 : 천원) |
| 잔여만기 | 1년 이하 | 1년초과 5년이하 |
5년초과 10년이하 |
10년초과 15년이하 |
15년초과 20년이하 |
20년초과 30년이하 |
30년초과 | 합 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 | - | - | - | - | - | - |
| 사모 | - | - | - | - | - | - | - | - | |
| 합계 | - | - | - | - | - | - | - | - | |
바. 조건부자본증권 미상환 잔액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 ) | (단위 : 천원) |
| 잔여만기 | 1년 이하 | 1년초과 2년이하 |
2년초과 3년이하 |
3년초과 4년이하 |
4년초과 5년이하 |
5년초과 10년이하 |
10년초과 20년이하 |
20년초과 30년이하 |
30년초과 | 합 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 | - | - | - | - | - | - | - | - |
| 사모 | - | - | - | - | - | - | - | - | - | - | |
| 합계 | - | - | - | - | - | - | - | - | - | - | |
7-2. 증권의 발행을 통해 조달된 자금의 사용실적
1) 공모자금의 사용내역
| (기준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회차 | 납입일 | 증권신고서 등의자금사용 계획 | 실제 자금사용 내역 | 차이발생사유 등 | ||
|---|---|---|---|---|---|---|---|
| 사용용도 | 조달금액 | 내용 | 금액 | ||||
| 코스닥시장상장 | - | 2019년 12월 19일 | 시설자금 | 2,629 | 시설자금 | 596 | 주1) |
| 운영자금 | 3,282 | 주1) | |||||
| 코스닥시장상장 | - | 2019년 12월 19일 | 채무상환자금 | 4,100 | 채무상환자금 | 2,851 | 주1) |
| 코스닥시장상장 | - | 2024년 06월 25일 | 운영자금 | 999 | 운영자금 | 999 | 주1) |
| 코스닥시장상장 | - | 2024년 12월 25일 | 운영자금 | 4,353 | 운영자금 | 1,445 | 주1) |
| 코스닥시장상장 | - | 2024년 12월 25일 | 채무상환자금 | 7,528 | 채무상환자금 | 6,437 | 주1) |
주1) 당사의 공모자금 사용계획은 당사가 공모시점에 예상한 사용계획으로, 실제 사용 자금은 운영자금(매입채무의 상환, 임금지급 등) 및 설비투자 자금으로 집행중이며 향후 집행 시점의 경영환경 등을 고려하여 변경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2) 사모자금의 사용내역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 )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회차 | 납입일 | 주요사항보고서의 자금사용 계획 |
실제 자금사용 내역 |
차이발생 사유 등 | ||
|---|---|---|---|---|---|---|---|
| 사용용도 | 조달금액 | 내용 | 금액 | ||||
| 전환사채 | 2 | 2024년 09월 12일 | 운영자금 | 4,000 | 운영자금 | 4,000 | - |
3) 미사용자금의 운용내역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 ) | (단위 : 백만원) |
| 종류 | 운용상품명 | 운용금액 | 계약기간 | 실투자기간 |
|---|---|---|---|---|
| 단기금융상품 | KB증권 코레이트셀렉트단기(채)Ae | 709 | 2025년 04월 | - |
| 계 | 709 | - | ||
주1) 2025년 3분기말 기준일 이후 당사가 보유하고 있던 사토시홀딩스(주) 제10회 전환사채 40억원을 전액 2025년 12월 9일 매각하였으며, 매각대금 40억원은 현재 현금으로 보유 중이나, 추후 적격금융기관의 수시입출금 예금, 정기예금 등 금융상품 또는 AA등급대(A1등급대)이상의 단기금융상품으로 운용할 예정입니다.
8. 기타 재무에 관한 사항
가. 재무제표 재작성 등 유의사항
당분기에 중요한 변동사항 없으며 관련 내용은 2025.3.12.에 제출된 2024년도 사업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나. 대손충당금 설정현황
(1) 최근 3사업연도의 계정과목별 대손충당금 설정내용
(단위 : 천원, %)
| 구분 | 계정과목 | 채권금액 | 대손충당금 | 대손충당금 설정률 |
| 제27기 3분기 | 매출채권 | 869,615 | 40,350 | 4,64 |
| 제26기 | 매출채권 | 1,158,471 | 81,989 | 7.08 |
| 제25기 | 매출채권 | 3,722,102 | 273,647 | 7.35 |
(2) 대손충당금 변동현황
(단위 : 천원)
| 구분 | 제27기 3분기 | 제26기 | 제25기 |
| 1. 기초 대손충당금 잔액합계 | 81,989 | 273,647 | 107,725 |
| 2. 순대손처리액(①-②±③) | - | - | - |
| ① 대손처리액(상각채권액) | (35,114) | - | (1,073) |
| ② 상각채권회수액 | - | - | - |
| ③ 기타증감액 | - | - | - |
| 3. 대손상각비 계상(환입)액 | (6,525) | (191,658) | 166,995 |
| 4. 기말 대손충당금 잔액합계 | 40,350 | 81,989 | 273,647 |
(3) 매출채권관련 대손충당금 설정방침
회사는 매출채권에 대해 전체 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하는 간편법을 적용하였습니다.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여 손상차손금액을 산정하기 위해 현재 채권의 연령, 과거대손경험 및 기타 경제ㆍ산업환경 요인들을 고려하여 손실충당금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매출채권은 회수를 더 이상 합리적으로 예상할 수 없는 경우 제각됩니다. 회수를 더 이상 합리적으로 예상할 수 없는 지표에는 회사와의 채무조정에 응하지 않는 경우, 1년 이상 계약상 현금흐름을 지급하지 않는 경우 등이 포함됩니다. 매출채권에 대한 손상은 손익계산서상 대손상각비로 순액으로 표시되고 있습니다. 제각된 금액의 후속적인 회수는 동일한 계정과목에 대한 차감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4) 당해 사업연도 말 경과기간별 매출채권 잔액 현황
( 기준일 : 2025년 9월 30일 ) (단위 : 천원, %)
| 구분 | 3개월 이하 | 6개월 이하 | 12개월 이하 | 12개월 초과 | 계 | 대손충당금 설정액 |
| 금액 | 487,737 | 273,623 | 77,570 | 30,685 | 869,615 | 40,350 |
| 구성비율 | 56.1% | 31.5% | 8.9% | 3.5% | 100.0% | 4.64% |
다. 재고자산 현황
(1) 최근 3사업연도 재고자산의 보유현황
(단위 : 천원, %)
| 구분 | 제27기 3분기 (2025년) |
제26기 (2024년) |
제25기 (2023년) |
| 상품 | 50,052 | 184,910 | 67,869 |
| 원재료 | 74,936 | 74,112 | 136,003 |
| 부재료 | 121,594 | 71,136 | 382,111 |
| 재공품 | 395,736 | 682,046 | 1,154,152 |
| 제품 | 543,403 | 1,911,573 | 3,839,369 |
| 합계 | 1,185,721 | 2,923,777 | 5,579,504 |
| 총자산대비 재고자산 구성비율(%) [재고자산합계÷기말자산총계×100] |
5.36% | 9.33% | 24.40% |
| 재고자산회전율(회수) [연환산 매출원가÷{(기초재고+기말재고)÷2}] |
1.94회 | 2.0회 | 2.4회 |
주) 재고자산의 담보제공현황은 'III. 재무에 관한 사항'의 5. 재무제표 주석 10번항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 재고자산의 실사내역 등
당분기 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 2025년 10월 2일에 재고자산 실사를 하였으며, 재고자산 기준일과 실사일 사이의 변동 사항에 관하여는 재고수불부를 작성하여 확인하였습니다. 재무상태표 현재 재고자산은 9월말로 종료되는 2025년 당분기 재무상태표의 재고자산 현황을 잘 반영하고 있습니다.
(3) 장기체화재고 등의 내역
(단위:천원)
| 구분 | 취득원가 | 보유금액 | 당기 평가손실 | 기말잔액 | 비고 |
| 상품 | 50,052 | 50,052 | - | 50,052 | - |
| 원재료 | 74,936 | 74,936 | - | 74,936 | - |
| 부재료 | 301,939 | 121,594 | (180,345) | 121,594 | - |
| 재공품 | 4,069,019 | 395,736 | (3,673,283) | 395,736 | - |
| 제품 | 10,497,194 | 543,403 | (9,953,791) | 543,403 | - |
| 합계 | 14,993,140 | 1,185,721 | (13,807,419) | 1,185,721 | - |
라. 공정가치평가
공정가치 평가내역은 'III. 재무에 관한 사항'의 5. 재무제표 주석 4번항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IV. 회계감사인의 감사의견 등
1. 외부감사에 관한 사항
가. 회계감사인의 명칭 및 감사의견
| 사업연도 | 구분 | 감사인 | 감사의견 | 의견변형사유 | 계속기업 관련 중요한 불확실성 |
강조사항 | 핵심감사사항 |
|---|---|---|---|---|---|---|---|
| 제27기 3분기 (당분기) |
감사보고서 | 선일회계법인 | - | - | - | - | - |
| 연결감사 보고서 |
- | - | - | - | - | - | |
| 제26기 (전기) |
감사보고서 | 선일회계법인 | 적정의견 | - | - | 해당사항없음 | 현금창출단위(CGU) 손상평가 |
| 연결감사 보고서 |
- | - | - | - | - | - | |
| 제25기 (전전기) |
감사보고서 | 선일회계법인 | 적정의견 | - | - | 해당사항없음 | 현금창출단위(CGU) 손상평가 |
| 연결감사 보고서 |
- | - | - | - | - | - |
나. 감사용역 체결현황
| (단위 : 백만원, 시간) |
| 사업연도 | 감사인 | 내 용 | 감사계약내역 | 실제수행내역 | ||
|---|---|---|---|---|---|---|
| 보수 | 시간 | 보수 | 시간 | |||
| 제27기 3분기(당분기) | 선일회계법인 | 재무제표의 검토 및 감사 | 82 | 660 | 16 | 224 |
| 제26기(전기) | 선일회계법인 | 재무제표의 검토 및 감사 | 70 | 620 | 70 | 660 |
| 제25기(전전기) | 선일회계법인 | 재무제표의 검토 및 감사 | 70 | 620 | 70 | 600 |
다. 회계감사인과의 비감사용역 계약체결 현황
| 사업연도 | 계약체결일 | 용역내용 | 용역수행기간 | 용역보수 | 비고 |
|---|---|---|---|---|---|
| 제27기(당기) | 2025.04.14 | 세무조정 | 2025.04.14~2025.12.31 | 8,000 | - |
| 제26기(전기) | 2024.02.14 | 세무조정 | 2024.02.14~2024.12.31 | 15,000 | - |
| 제25기(전전기) | 2023.02.14 | 세무조정 | 2023.02.14~2023.12.31 | 8,000 | - |
라. 회계감사인의 변경
당사는 2019년(21기)에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해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및 동법 시행령에 따라 금융감독원에 감사인 지정을 신청하여 제21기의 외부감사인으로 한울회계법인을 지정받았으며 지정감사가 종료된 이후 2020년(제22기)부터 외부감사인으로 선일회계법인을 선임하였습니다
2. 내부통제에 관한 사항
당분기에 중요한 변동사항 없으며 관련 내용은 2025.3.12.에 제출된 2024년도 사업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V. 이사회 등 회사의 기관에 관한 사항
1. 이사회에 관한 사항
가. 이사회 구성 개요
본 보고서 작성 기준일(2025년 12월 12일) 현재 당사의 이사회는 사내이사 3인(조헌정, 김병진, 홍상혁), 사외이사 1인(나욱진) 이상 총 4인의 이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사회 의장은 조헌정 대표이사가 수행하고 있습니다. 각 이사의 주요이력 및 업무분장은 'VIII. 임원 및 직원 등에 관한 사항'의 '1. 임원 및 직원 등의 현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나. 사외이사 및 그 변동현황
| (단위 : 명) |
| 이사의 수 | 사외이사 수 | 사외이사 변동현황 | ||
|---|---|---|---|---|
| 선임 | 해임 | 중도퇴임 | ||
| 4 | 1 | - | - | - |
다. 이사회 주요내용
회사는 이사회의 권한과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규정을 다음과 같이 정하고 있습니다.
□ 정관
| 구성 | 내용 |
| 제 39 조 (이사회의 구성과 소집) |
1. 이사회는 이사로 구성하며 이 회사 업무진행에 관한 중요사항을 결의한다. 2. 이사회는 대표이사 또는 이사회에 따로 정한 이사가 있을 때에는 그 이사가 개최일 1주간 전에 각 이사 및 감사에게 통지하여 3. 각 이사는 업무수행상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의장에게 이사회의 소집을 요청할 수 있다. 이 경우 제2항의 규정을 준용한다. 4. 이사회의 의장은 제2항 및 제3항의 규정에 의한 이사회의 소집권자로 한다. 5. 이사는 3개월에 1회 이상 업무의 집행상황을 이사회에 보고하여야 한다. |
| 제 40 조 (이사회 결의방법) |
1. 이사회의 결의는 법령과 정관에 다름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는 이사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이사의 과반수로 한다. 2. 이사회는 이사의 전부 또는 일부가 직접 회의에 출석하지 아니하고 모든 이사가 동영상 및 음성을 동시에 송수신하는 통신수단 에 의하여 결의에 참가하는 것을 허용할 수 있다. 이 경우 당해 이사는 이사회에 직접 출석한 것으로 본다. 3. 이사회의 결의에 관하여 특별한 이해관계가 있는 자는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
| 제 41 조 (이사회의 의사록) |
이사회의 의사에 관하여 의사록을 작성하고 의장과 출석한 이사 및 감사가 기명날인 또는 서명을 하여 본점에 비치한다. |
라. 중요의결사항 등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 여부 |
사내이사 | 사외이사 | ||
|---|---|---|---|---|---|---|---|
| 조헌정 (출석률: 100%) |
김병진 (출석률: 100%) |
홍상혁 (출석률: 100%) |
나욱진 (출석률: 87%) |
||||
| 찬반여부 | |||||||
| (2025년) 1차 |
2025.02.05. | 제1호 의안 : 제25기 내부결산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제2호 의안 : 파생상품금융부채 평가손실 등 발생 ※ 보고사항 :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2차 | 2025.02.06 | 제1호의안 : 제2회 전환사채 내용 변경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불참 |
| 3차 | 2025.02.28 | 제1호의안 : 제26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에 관한 건 1. 제26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2. 이사보수한도 승인의 건 3. 감사보수한도 승인의 건 ※ 보고사항 : 감사보고, 영업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4차 | 2025.07.02 | 제1호 의안 : 신사업 추진 검토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5차 | 2025.07.14 | 제1호 의안 : 신사업 추진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6차 | 2025.09.19 | 제1호 의안 : 나카모토 투자조합 탈퇴 및 전환사채 직접 취득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7차 | 2025.09.24 | 제1호 의안 : 2공장 양도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8차 | 2025.12.09 | 제1호 의안 : 사토시홀딩스(주)(구.딥마인드플랫폼(주)) 전환사채 양도의 건 | 가결 | 찬성 | - | 찬성 | 찬성 |
마. 이사회내 위원회
당사는 본 보고서 작성 기준일 현재 이사회내 위원회를 구성하고 있지 않습니다.
바. 이사의 독립성
(1) 이사의 선임
이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하며, 주주총회에서 선임할 이사 후보는 이사회가 선정하여 주주총회에 제출할 의안으로 확정하고 있습니다. 각 이사의 주요 이력 및 업무분장은 'VIII. 임원 및 직원 등에 관한 사항'의 '1. 임원 및 직원 등의 현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 이사회 구성원
| 직명 | 성명 | 추천인 | 선임배경 | 활동분야(담당업무) | 회사와의 거래 | 최대주주 또는 주요주주와의 관계 |
임기 | 연임여부 및 연임횟수 |
| 사내이사 (대표이사) |
조헌정 | 이사회 | 경영업무 총괄 및 대외업무를 안정적으로 수행하기 위함 |
이사회 의장 경영총괄 |
해당사항없음 | - | 2024.09.11. ~2027.09.10. |
- |
| 사내이사 | 김병진 | 이사회 | 경영전략 수립 및 관련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함 |
경영전반 총괄 | 해당사항없음 | 최대주주의 최대주주 대표이사 |
2024.09.11. ~2027.09.10. |
- |
| 사내이사 | 홍상혁 | 이사회 | 경영전략 수립 및 관련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함 |
경영전반 총괄 | 해당사항없음 | 최대주주의 공동대표이사 |
2024.09.11. ~2027.09.10. |
- |
| 사외이사 | 나욱진 | 이사회 | 회사 의사결정의 투명성 제고 | 경영자문 | 해당사항없음 | - | 2024.09.11. ~2027.09.10. |
- |
(3)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당사는 본 보고서 작성 기준일 현재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있지 않습니다.
사. 사외이사의 전문성
(1) 사외이사 직무수행 지원조직 현황
당사는 본 보고서 작성 기준일 현재 별도의 사외이사 직무수행 지원조직을 설치ㆍ운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사외이사 교육 미실시 내역
| 사외이사 교육 실시여부 | 사외이사 교육 미실시 사유 |
|---|---|
| 미실시 | 해당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충분히 갖추고 있음 |
2. 감사제도에 관한 사항
가. 감사위원회
당사는 본 보고서 작성 기준일 현재 감사위원회가 설립되어 있지 않으며, 비상근 감사 1명이 감사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나. 감사
(1) 감사의 인적사항
| 성명 | 추천인 | 주요경력 | 결격사유 | 회사와의 거래 | 최대주주 또는 주요주주와의 관계 |
임기 | 연임여부 및 연임횟수 |
| 이호준 | 이사회 | - 현) 감성코퍼레이션 이사 - 전) (주)빌리언스 감사 - 전) 오렌지생명 이사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 2024.09.11. ~2027.09.10. (3년) |
- |
(2) 감사의 독립성
감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하며, 주주총회에서 선임할 감사 후보는 이사회가 선정하여 주주총회에 제출할 의안으로 확정하고 있습니다.
감사는 이사회에 참석하여 독립적으로 이사의 업무를 감독할 수 있으며, 제반 업무와관련하여 관련 장부 및 서류 등을 제출할 것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필요시 이사로부터 영업에 관한 사항을 보고받을 수 있으며, 적절한 방법으로 경영정보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 감사의 직무
| 구분 | 조항 |
| 정관 |
제48조(감사의 직무) 1. 감사는 이 회사의 회계와 업무를 감시한다. 2. 감사는 이사회에 출석하여 의견을 진술할 수 있다. 3. 감사는 회의의 목적사항과 소집의 이유를 기재한 서면을 이사회에 제출하여 임시총회의 소집을 청구할 수 있다. 4. 감사는 그 직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때에는 자회사에 대하여 영업의 보고를 요구할 수 있다. 이 경우 자회사가 지체 5. 감사에 대해서는 제38조 3항의 규정을 준용한다. 6. 감사는 회사의 비용으로 전문가의 도움을 구할 수 있다. 7. 감사는 필요하면 회의의 목적사항과 소집이유를 적은 서면을 이사(소집권자가 있는 경우에는 소집권자)에게 제출하여 이사 8. 제7항의 청구를 하였는데도 이사가 지체없이 이사회를 소집하지 아니하면 그 청구한 감사가 이사회를 소집할 수 있다. |
(3) 감사의 주요 활동내용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감사 |
|---|---|---|---|---|
| 이호준 (출석률:87%) |
||||
| (2025년) 1차 |
2025.02.05. | 제1호 의안 : 제25기 내부결산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제2호 의안 : 파생상품금융부채 평가손실 등 발생 ※ 보고사항 :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 |
가결 | 찬성 |
| 2차 | 2025.02.06 | 제1호의안 : 제2회 전환사채 내용 변경의 건 | 가결 | 불참 |
| 3차 | 2025.02.28 | 제1호의안 : 제26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에 관한 건 1. 제26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2. 이사보수한도 승인의 건 3. 감사보수한도 승인의 건 ※ 보고사항 : 감사보고, 영업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 |
가결 | 찬성 |
| 4차 | 2025.07.02 | 제1호 의안 : 신사업추진 검토의 건 | 가결 | 찬성 |
| 5차 | 2025.07.14 | 제1호 의안 : 신사업 추진의 건 | 가결 | 찬성 |
| 6차 | 2025.09.19 | 제1호 의안 : 나카모토 투자조합 탈퇴 및 전환사채 직접 취득의 건 | 가결 | 찬성 |
| 7차 | 2025.09.24 | 제1호 의안 : 2공장 양도의 건 | 가결 | 찬성 |
| 8차 | 2025.12.09 | 제1호 의안 : 사토시홀딩스(주)(구.딥마인드플랫폼(주)) 전환사채 양도의 건 | 가결 | 찬성 |
(4)감사 교육 미실시 내역
| 감사 교육 실시여부 | 감사 교육 미실시 사유 |
|---|---|
| 미실시 | 해당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충분히 갖추고 있음 |
(5)감사 지원조직 현황
| 부서(팀)명 | 직원수(명) | 직위(근속연수) | 주요 활동내역 |
|---|---|---|---|
| 경영지원부 | 5 | 부서장 외 4명 (평균 7.8년) |
업무감사 지원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 지원 |
당사는 준법지원인 등 지원조직에 해당사항 없습니다.
3. 주주총회 등에 관한 사항
가. 투표제도 현황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 ) |
| 투표제도 종류 | 집중투표제 | 서면투표제 | 전자투표제 |
|---|---|---|---|
| 도입여부 | 배제 | 미도입 | 도입 |
| 실시여부 | - | - | 실시 |
나. 의결권 현황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 ) | (단위 : 주) |
| 구 분 | 주식의 종류 | 주식수 | 비고 |
|---|---|---|---|
| 발행주식총수(A) | 보통주 | 23,059,076 | - |
| 우선주 | - | - | |
| 의결권없는 주식수(B) | 보통주 | - | - |
| 우선주 | - | - | |
| 정관에 의하여 의결권 행사가 배제된 주식수(C) | 보통주 | - | - |
| 우선주 | - | - | |
| 기타 법률에 의하여 의결권 행사가 제한된 주식수(D) |
보통주 | - | - |
| 우선주 | - | - | |
| 의결권이 부활된 주식수(E) | 보통주 | - | - |
| 우선주 | - | - | |
|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주식수 (F = A - B - C - D + E) |
보통주 | 23,059,076 | - |
| 우선주 | - | - |
VI. 주주에 관한 사항
1.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주식소유 현황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 ) | (단위 : 주, %) |
| 성 명 | 관 계 | 주식의 종류 |
소유주식수 및 지분율 | 비고 | |||
|---|---|---|---|---|---|---|---|
| 기 초 | 기 말 | ||||||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
| 사토시홀딩스(주)(구. (주)딥마인드플랫폼) | 최대주주 본인 | 보통주 | 2,800,000 | 14.19 | 2,800,000 | 12.14 | - |
| 김진봉 | 전 최대주주 | 보통주 | 113,921 | 0.58 | 113,921 | 0.58 | 최대주주에게 의결권 위임 |
| 계 | 보통주 | 2,913,921 | 14.76 | 2,913,921 | 12.72 | - | |
| 합계 | 2,913,921 | 14.76 | 2,913,921 | 12.72 | - | ||
*최대주주 및 득수관계인의 지분율은 당사에서 기 발행한 제2회차 전환사채의 전환권행사로 인해 3,322,258주가 신규 발행됨에 따라 변경되었습니다.
2. 최대주주의 주요경력 및 개요
(1) 최대주주(법인 또는 단체)의 기본정보
| 명 칭 | 출자자수 (명) |
대표이사 (대표조합원) |
업무집행자 (업무집행조합원) |
최대주주 (최대출자자) |
|||
|---|---|---|---|---|---|---|---|
| 성명 | 지분(%) | 성명 | 지분(%) | 성명 | 지분(%) | ||
| 사토시홀딩스(주) (구. (주)딥마인드플랫폼) |
11,924 | 홍상혁 | - | - | - | (주)메타플렉스 | 31.13 |
| 유병길 | - | - | - | - | - | ||
* (주)딥마인드플랫폼의 상호가 2025년 07월 20일 부로 사토시홀딩스(주)로 변경되었습니다.
(2) 법인 또는 단체의 대표이사, 업무집행자, 최대주주의 변동내역
| 변동일 | 대표이사 (대표조합원) |
업무집행자 (업무집행조합원) |
최대주주 (최대출자자) |
|||
|---|---|---|---|---|---|---|
| 성명 | 지분(%) | 성명 | 지분(%) | 성명 | 지분(%) | |
| 2020년 12월 01일 | 조헌정 | - | - | - | (주)블레이드엔터테인먼트 | 28.77 |
| 2022년 01월 11일 | 유병길 | - | - | - | (주)블레이드엔터테인먼트 | 29.67 |
| 2022년 08월 03일 | 유병길 | - | - | - | (주)블레이드엔터테인먼트 | 25.84 |
| 2022년 11월 29일 | 유병길 | - | - | - | (주)블레이드엔터테인먼트 | 25.15 |
| 2024년 04월 15일 | 유병길 | - | - | - | (주)메타플렉스 |
31.13 |
| 2024년 06월 12일 | 홍상혁, 유병길 | - | - | - | (주)메타플렉스 |
31.13 |
(3) 최대주주(법인 또는 단체)의 최근 결산기 재무현황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
|---|---|
| 법인 또는 단체의 명칭 | 사토시홀딩스(주)(구. (주)딥마인드플랫폼) |
| 자산총계 | 35,281 |
| 부채총계 | 14,163 |
| 자본총계 | 21,117 |
| 매출액 | 21,744 |
| 영업이익 | -3,220 |
| 당기순이익 | -10,367 |
*해당 자료는 최대주주의 2024년 12월 31일 연결재무현황 기준입니다.
3. 최대주주의 최대주주(법인 또는 단체)의 개요
(1) 최대주주의 최대주주(법인 또는 단체)의 기본정보
| 명 칭 | 출자자수 (명) |
대표이사 (대표조합원) |
업무집행자 (업무집행조합원) |
최대주주 (최대출자자) |
|||
|---|---|---|---|---|---|---|---|
| 성명 | 지분(%) | 성명 | 지분(%) | 성명 | 지분(%) | ||
| (주)메타플렉스 | 1 | 김병진 | 100.0 | - | - | 김병진 | 100.0 |
| - | - | - | - | - | - | ||
(2) 최대주주의 최대주주(법인 또는 단체)의 최근 결산기 재무현황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
|---|---|
| 법인 또는 단체의 명칭 | (주)메타플렉스 |
| 자산총계 | 18,064 |
| 부채총계 | 2,742 |
| 자본총계 | 15,321 |
| 매출액 | 1 |
| 영업이익 | -437 |
| 당기순이익 | 13,309 |
*해당 자료는 최대주주의 최대주주의 2024년 12월 31일 재무현황 기준입니다.
최대주주 변동내역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 ) | (단위 : 주, %) |
| 변동일 | 최대주주명 | 소유주식수 | 지분율 | 변동원인 | 비 고 |
|---|---|---|---|---|---|
| 2024년 09월 11일 | 사토시홀딩스(주) (구. (주)딥마인드플랫폼) |
1,400,000 | 14.19 | 주식양수도계약 이행 | - |
| 2024년 12월 27일 | 사토시홀딩스(주) (구. (주)딥마인드플랫폼) |
2,800,000 | 14.19 | 일반공모 유상증자 | 배정분 100% 청약 |
| 2025년 09월 12일 | 사토시홀딩스(주) (구. (주)딥마인드플랫폼) |
2,800,000 | 12.14 | 사채권자 전환청구권 행사 | 지분율 변경 |
주식 소유현황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 ) | (단위 : 주) |
| 구분 | 주주명 | 소유주식수 | 지분율(%) | 비고 |
|---|---|---|---|---|
| 5% 이상 주주 | 사토시홀딩스(주) | 2,800,000 | 12.14 | |
| - | - | - | ||
| 우리사주조합 | - | - | ||
소액주주현황
| (기준일 : | 2025년 09월 30일 | ) | (단위 : 주) |
| 구 분 | 주주 | 소유주식 | 비 고 | ||||
|---|---|---|---|---|---|---|---|
| 소액 주주수 |
전체 주주수 |
비율 (%) |
소액 주식수 |
총발행 주식수 |
비율 (%) |
||
| 소액주주 | 31,225 | 31,228 | 99.99 | 16,936,818 | 23,059,076 | 73.45 | - |
VII. 임원 및 직원 등에 관한 사항
1. 임원 및 직원 등의 현황
가. 임원 현황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 ) | (단위 : 주) |
| 성명 | 성별 | 출생년월 | 직위 | 등기임원 여부 |
상근 여부 |
담당 업무 |
주요경력 | 소유주식수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재직기간 | 임기 만료일 |
|
|---|---|---|---|---|---|---|---|---|---|---|---|---|
| 의결권 있는 주식 |
의결권 없는 주식 |
|||||||||||
| 조헌정 | 남 | 1981년 03월 | 대표이사 | 사내이사 | 상근 | 경영총괄 | - 전) (주)딥마인드플랫폼 부사장 - 전) 경남제약(주) 대표이사 |
- | - | - | 1년1개월 | 2027년 09월 10일 |
| 김병진 | 남 | 1977년 06월 | 사내이사 | 사내이사 | 상근 | 경영 전반 총괄 | - 현) (주)메타플렉스 대표이사 - 전) (주)블레이드엔터테인먼트 사내이사 - 전) 경남제약(주) 사내이사 - 전) (주)클라우드에어 사내이사 - 전) (주)ES큐브 대표이사 |
- | - | 최대주주의 최대주주의 대표이사 |
1년1개월 | 2027년 09월 10일 |
| 홍상혁 | 남 | 1971년 12월 | 사내이사 | 사내이사 | 상근 | 경영 전반 총괄 | - 현) 사토시홀딩스(주)(구. (주)딥마인드플랫폼) 공동대표이사 - 전) 경남제약(주) 대표이사 - 전) (주)블레이드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 전) (주)ES큐브 부사장 |
- | - | 최대주주의 공동대표이사 |
1년1개월 | 2027년 09월 10일 |
| 나욱진 | 남 | 1978년 09월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비상근 | 사외이사 | - 현) 법무법인(유) 율촌 구성원 변호사 - 전)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국제범죄수사부 부장검사 - 전) 법무부 국제형사과장 - 전) 제55대 청주지방검찰청 제천지청 지청장 - 전)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 전)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부부장검사 - 전) 대구지방검찰청 검사 - 전)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 |
- | - | - | 1년1개월 | 2027년 09월 10일 |
| 이호준 | 남 | 1972년 01월 | 감사 | 감사 | 비상근 | 감사 | - 현) 감성코퍼레이션 이사 - 전) (주)빌리언스 감사 - 전) 오렌지생명 이사 |
- | - | - | 1년1개월 | 2027년 09월 10일 |
나. 직원 등 현황
| (기준일 : | 2025년 09월 30일 | ) | (단위 : 천원) |
| 직원 | 소속 외 근로자 |
비고 | |||||||||||
|---|---|---|---|---|---|---|---|---|---|---|---|---|---|
| 사업부문 | 성별 | 직 원 수 | 평 균 근속연수 |
연간급여 총 액 |
1인평균 급여액 |
남 | 여 | 계 | |||||
|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자 |
기간제 근로자 |
합 계 | |||||||||||
| 전체 | (단시간 근로자) |
전체 | (단시간 근로자) |
||||||||||
| 사무직 | 남 | 7 | - | - | - | 7 | 4년0개월 | 158,096 | 22,585 | - | - | - | - |
| 사무직 | 여 | 3 | - | - | - | 3 | 2년10개월 | 76,650 | 25,550 | - | |||
| 연구직 | 남 | 10 | - | - | - | 10 | 11년5개월 | 430,093 | 43,009 | - | |||
| 연구직 | 여 | 1 | - | - | - | 1 | 7년8개월 | 23,480 | 23,480 | - | |||
| 기술직 | 남 | 8 | - | 1 | - | 9 | 11년1개월 | 296,325 | 32,925 | - | |||
| 생산직 | 남 | 4 | - | 2 | - | 6 | 7년6개월 | 142,288 | 23,715 | - | |||
| 생산직 | 여 | 1 | - | - | - | 1 | 13년9개월 | 21,230 | 21,230 | - | |||
| 합 계 | 34 | - | 3 | - | 37 | - | 1,148,162 | 24,062 | - | ||||
다. 미등기임원 보수 현황
당사는 본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2. 임원의 보수 등
| <이사ㆍ감사 전체의 보수현황> |
1. 주주총회 승인금액
| (단위 : 천원) |
| 구 분 | 인원수 | 주주총회 승인금액 | 비고 |
|---|---|---|---|
| 이사 | 4 | 1,000,000 | - |
| 감사 | 1 | 100,000 | - |
2. 보수지급금액
2-1. 이사ㆍ감사 전체
| (단위 : 천원) |
| 인원수 | 보수총액 | 1인당 평균보수액 | 비고 |
|---|---|---|---|
| 5 | 121,850 | 13,850 | - |
2-2. 유형별
| (단위 : 천원) |
| 구 분 | 인원수 | 보수총액 | 1인당 평균보수액 |
비고 |
|---|---|---|---|---|
| 등기이사 (사외이사, 감사위원회 위원 제외) |
3 | 90,350 | 10,350 | - |
| 사외이사 (감사위원회 위원 제외) |
1 | 22,500 | 2,500 | - |
| 감사위원회 위원 | - | - | - | - |
| 감사 | 1 | 9,000 | 1,000 | - |
VIII. 계열회사 등에 관한 사항
계열회사 현황(요약)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 ) | (단위 : 사) |
| 기업집단의 명칭 | 계열회사의 수 | ||
|---|---|---|---|
| 상장 | 비상장 | 계 | |
| - | - | - | - |
| ※상세 현황은 '상세표-2. 계열회사 현황(상세)' 참조 |
타법인출자 현황(요약)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 ) | (단위 : 원) |
| 출자 목적 |
출자회사수 | 총 출자금액 | |||||
|---|---|---|---|---|---|---|---|
| 상장 | 비상장 | 계 | 기초 장부 가액 |
증가(감소) | 기말 장부 가액 |
||
| 취득 (처분) |
평가 손익 |
||||||
| 경영참여 | - | - | - | - | - | - | - |
| 일반투자 | - | - | - | - | - | - | - |
| 단순투자 | - | - | - | - | - | - | - |
| 계 | - | - | - | - | - | - | - |
| ※상세 현황은 '상세표-3. 타법인출자 현황(상세)' 참조 |
IX. 대주주 등과의 거래내용
1. 대주주등에 대한 신용공여 등
(1) 전환사채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 ) | (단위 : 천원) |
| 법인명 | 관계 | 취득일자 | 목적 | 투자금액 | 잔액 | 내용 | 조건 |
| 사토시홀딩스(주) | 최대주주 | 2025.09.19 | 단순투자 | 4,000,000 | - | 전환사채 | 4%(전환권행사 시 주당 발행가액 2,957) |
주1) 상기 전환사채는 2025년 12월 9일 전량 매각하였습니다.
2. 대주주와의 자산양수도 등
당사는 본 보고서 작성 기준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3. 대주주와의 영업거래
당사는 본 보고서 작성 기준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4. 대주주 이외의 이해관계자와의 거래
당사는 본 보고서 작성 기준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X. 그 밖에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
1. 공시내용 진행 및 변경사항
당사는 본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2. 우발부채 등에 관한 사항
가. 중요한 소송사건
(1)손해배상(기) 청구의 소 (서울중앙지법 2025나207321)
| 구분 | 내용 |
| 소 제기일 | 2025.05.16 |
| 소송 상대방 | 원고 : 주식회사 에스엘테크놀로지 |
| 소송의 내용 | 원고가 당사가 납품한 제품에 대해 불량처리 관한 비용 청구 1심 기각에 따른 원고 항소(서울중앙지법 2022가합568629) |
| 소송가액 | 955,167,329원 |
| 진행상황 | 현재 변론기일 절차 준비중 |
|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
당사는 법률대리인을 선임하여 법적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 중이며, 반소를 제기 하였음 |
|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 회사에 미치는 영향 |
현재로서는 구체적으로 예측하기 어려움 |
| 기타 참고사항 | 반소 사건번호 (서울고등법원2025나207322) |
나. 견질 또는 담보용 어음ㆍ수표 현황
당사는 본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다. 채무보증 현황
당사는 본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라. 채무인수약정 현황
당사는 본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마. 그 밖의 우발채무 등
당사는 본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3. 제재 등과 관련된 사항
가. 제재현황
당사는 본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나. 한국거래소 등으로부터 받은 제재
당사는 본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다. 단기매매차익의 발생 및 반환에 관한 사항
당사는 본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4. 작성기준일 이후 발생한 주요사항 등 기타사항
가. 작성기준일 이후 발생한 주요사항
당사는 본 보고서 작성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나. 중소기업기준 검토표
![]() |
|
[(주)한국첨단소재]세무조정계산서_20241231_63 |
![]() |
|
[(주)한국첨단소재]세무조정계산서_20241231_64 |
XI. 상세표
1. 연결대상 종속회사 현황(상세)
| (단위 : 원) |
| 상호 | 설립일 | 주소 | 주요사업 | 최근사업연도말 자산총액 |
지배관계 근거 | 주요종속 회사 여부 |
|---|---|---|---|---|---|---|
| - | - | - | - | - | - | - |
2. 계열회사 현황(상세)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 ) | (단위 : 사) |
| 상장여부 | 회사수 | 기업명 | 법인등록번호 |
|---|---|---|---|
| 상장 | - | - | - |
| - | - | ||
| 비상장 | - | - | - |
| - | - |
3. 타법인출자 현황(상세)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 ) | (단위 : 원, 주, %) |
| 법인명 | 상장 여부 |
최초취득일자 | 출자 목적 |
최초취득금액 | 기초잔액 | 증가(감소) | 기말잔액 | 최근사업연도 재무현황 |
|||||||
|---|---|---|---|---|---|---|---|---|---|---|---|---|---|---|---|
| 수량 | 지분율 | 장부 가액 |
취득(처분) | 평가 손익 |
수량 | 지분율 | 장부 가액 |
총자산 | 당기 순손익 |
||||||
| 수량 | 금액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합 계 | - | - | - | - | - | - | - | - | - | - | - | ||||
4. 지적재산권 보유현황(상세)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 ) |
| NO | 구분 | 명칭 | 등록일 |
|---|---|---|---|
| 1 | 특허 | 평탄한 전달함수를 이용한 도파로열 격자 제작방법 | 2008-06-18 |
| 2 | 특허 | 광섬유 어레이를 이용한 평판형 광도파로 소자와 능동소자의 하이브리드 집적구조 | 2009-05-08 |
| 3 | 특허 | 반도체 소자에 형성된 도파로 접합부 확장 장치 | 2009-07-06 |
| 4 | 특허 | WDM-PON용 몰티 밴드 AWG모듈 | 2010-02-08 |
| 5 | 특허 | 멀티모드를 갖는 비대칭 마하젠더 구조의 도파형 광분배기 | 2008-10-08 |
| 6 | 특허 | 멀티모드를 갖는 비대칭 마하젠더 구조의 도파형 광분배기 | 2011-08-17 |
| 7 | 특허 | 열광학 가변 광 감쇄기 | 2010-07-12 |
| 8 | 특허 | 하나 이상의 광학 능동 장치의 혼성 일체형 구조체와 광섬유 어레이를 사용하는 PLC장치 | 2010-03-23 |
| 9 | 특허 | 평판 광회로 장치 및 그의 파장 및 파워 모니터링 방법 | 2011-02-08 |
| 10 | 특허 | 폴리머 삽입형 실리카 광도파로를 이용하는 전반사형 광스위치 및 그의 제조방법 | 2011-09-02 |
| 11 | 특허 | 평판형 광도파로 소자용 광 파워 측정 모듈 및 그 제조방법 | 2011-09-02 |
| 12 | 특허 | 광도파로형 광모듈 | 2011-07-05 |
| 13 | 특허 | 온도 무의존 어레이도라포 회절격자 | 2011-06-17 |
| 14 | 특허 | 형광을 이용한 비파괴 검사장치 | 2012-01-04 |
| 15 | 특허 | 광파장 파워 측정기 | 2011-11-28 |
| 16 | 특허 | 스마트 애플리케이션형 광파워 측정 장치 | 2012-10-12 |
| 17 | 특허 | 박막형 가요성 인쇄회로기판을 이용한 광 파워 감시모듈, 및 그 제조방법 | 2012-12-21 |
| 18 | 특허 | 경사각을 이용한 광 파워 감시 모듈 | 2013-01-21 |
| 19 | 특허 | 광파워 감시 모듈 | 2013-01-03 |
| 20 | 특허 | 광섬유 분포 온도 측정용 라만 센서 시스템 | 2014-01-23 |
| 21 | 특허 | 빗살무늬 스펙트럼의 광원을 이용한 광 간섭성 단층 촬영 장치 | 2014-03-07 |
| 22 | 특허 | 광파장 파워 측정기 | 2014-02-28 |
| 23 | 특허 | 광신호 계측 장치 | 2012-09-06 |
| 24 | 특허 | 광 파워 감시 모듈 | 2013-01-22 |
| 25 | 특허 | 온도 무의존형 AWG 모듈 및 그 제조방법 | 2013-06-20 |
| 26 | 특허 | 하이브리드형 온도 무의존 어레이 도파로회절격자 및 그 제조 방법 | 2012-11-09 |
| 27 | 특허 | 1*N 광스위치 및 그 제조방법 | 2014-06-18 |
| 28 | 특허 | 다채널 광선로의 고속 감시 시스템 및 고속 감시 방법 | 2014-04-25 |
| 29 | 특허 | 스마트폰을 이용한 다채널 광선로의 고속 장애 통보 및 장애지점 안내 시스템 및 그 방법 | 2014-04-16 |
| 30 | 특허 | 1*N 광스위치 | 2013-11-25 |
| 31 | 특허 | 광 패키징 모듈 | 2014-02-27 |
| 32 | 특허 | 온도 무의존 어레이도파로회절격자 | 2013-12-03 |
| 33 | 특허 | 하이브리드 광 직접 모듈 | 2014-10-23 |
| 34 | 특허 | 광 파워 모니터 구조를 개량시킨 평판형 광도파로 소자 모듈 | 2015-03-04 |
| 35 | 특허 | 광 파워 모니터 구조를 개량시킨 평판형 광도파로 소자 모듈 | 2015-03-04 |
| 36 | 특허 | 광 파워 미터 | 2015-08-11 |
| 37 | 특허 | 벤딩 손실을 이용한 광 파워 모니터 장치 | 2016-11-11 |
| 38 | 특허 | 원칩형 광파장파워측정기 | 2018-04-30 |
| 39 | 특허 | 패치코드용 극성감지기 | 2020-03-11 |
| 40 | 특허 | LD와 싱글 모드 광케이블의 정렬 방법 및 본 방법을 이용한 어레이 형태의 광통신 모듈 제작 방법 | 2017-08-07 |
| 41 | 특허 | AWG 플랫폼 기반 초소형 광 트랜시버 | 2018-02-05 |
| 42 | 특허 | 광파장 파워측정기용 PLC형 광모듈 | 2019-10-30 |
| 43 | 특허 | 고분해능 광파장 파워미터, 이를 이용한 반사 광파장 스캐닝 장치 및 반사 광파장 스캐닝 시스템 | 2021-12-01 |
| 44 | 특허 | 열효율이 개선된 열광학 소자 및 열광학 소자 제조방법 | 2021-10-19 |
| 45 | 디자인 | 광파워미터 | 2020-03-26 |
| 46 | 특허 | 패치코드용 극성감지기 | 2021-04-20 |
| 47 | 특허 | 패치코드용 극성감지기 | 2021-06-09 |
| 48 | 디자인 | 포상상자용 대지 | 2021-10-13 |
| 49 | 디자인 | 광파워미터 | 2021-08-03 |
| 50 | 특허 | PLC소자 검사용 지그 및 PLC소자 외관검수 자동화 시스템 | 2022-10-21 |
| 51 | 특허 | 실리콘 포토닉스 인터로게이터를 구비한 반사 광파장 스캐닝 장치 | 2023-04-13 |
| 52 | 특허 | 광도파로기반의 침수 감지 센서 및 이를 이용한 침수 감지 장치 | 2024-07-19 |
【 전문가의 확인 】
1. 전문가의 확인
당사는 본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2. 전문가와의 이해관계
당사는 본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