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총회소집공고
| 2025 년 3 월 4 일 | ||
| 회 사 명 : | 주식회사 엠로 | |
| 대 표 이 사 : | 송재민 | |
| 본 점 소 재 지 :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로 41길 11, E동 5층 (당산로4가, 당산 SK V1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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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화) 02 - 785 - 98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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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 http://www.emro.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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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전무이사 | (성 명) 정제훈 |
| (전 화) 02 - 785 - 9848 | ||
주주총회 소집공고
| (제 25기 정기 주주총회) |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대한민국 상법 제363조 및 당사 정관 제20조에 의거 정기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일 시: 2025년 3월 19일(수요일), 오전 9시
2. 장 소: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로41길 11, 당산 SK V1센터 지식산업센터 E동
지하 1층 한국에너지기술인협회 대회의실
3. 회의 목적사항:
가. 보고 사항 : 감사보고 및 영업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에 관한 운영실태 보고
나. 부의 안건 : 제1호 의안: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제2호 의안: 기타비상무이사 여형민 선임의 건
제3호 의안: 비상근감사 오웅락 선임의 건
제4호 의안: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제5호 의안: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제6호 의안: 정관 변경
제 6-1호 의안: 제 13조의 2(주주명부 작성ㆍ비치)
제 6-2호 의안: 제14조(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4.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 권유에 관한 사항
우리 회사는「상법」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60조제5호에 따른 전자위임장 권유제도를 이번 주주총회에서 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 이 두 제도의 관리업무를 한국예탁결제원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시거나, 전자위임장을 수여하실 수 있습니다.
가. 전자투표 ㆍ전자위임장권유관리시스템
- 인터넷주소: https://evote.ksd.or.kr
- 모바일주소: https://evote.ksd.or.kr/m
나. 전자투표 행사 ㆍ전자위임장 수여기간:
- 2025년 3월 9일 오전 9시~2025년 3월 18일 오후 5시
(기간 중 24시간 이용 가능)
다. 인증서를 이용하여 전자투표ㆍ전자위임장 권유관리시스템에서 주주본인
확인 후 의결권 행사
- 주주확인용 인증서의 종류: 공동인증서 및 민간인증서(K-VOTE에서 사용 가능한 인증서로 한정)
라. 수정동의안 처리
- 주주총회에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기권으로 처리
5. 주주총회 참석 준비물
- 직접행사: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 대리행사: 주주총회 참석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인감날인),
인감증명서, 대리인 신분증
6. 기타 안내사항
- 주주총회 기념품은 회사 경비 절감을 위하여 지급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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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엠로 제25기 정기주주총회 위임장
본인은 2025년 3월 19일에 개최되는 주식회사 엠로 제25기 정기주주총회(그 속회, 연회 포함)에서 권유자인 주식회사 엠로가 지정하는 자(최희성, 한덕재) 중 1인에게 다음의 내용과 같이 찬반 표시에 따라 의결권을 행사할 것을 위임합니다.
- 다 음 -
1. 주주번호 :
2. 소유 주식수 : 주
3. 의결권 있는 주식수 : 주
4. 위임 할 주식수 : 주
5. 주주총회 목적사항 및 목적사항 별 찬반 여부
| 번호 | 주주총회 목적사항 | 찬성 | 반대 |
| 제1호 의안 | 재무제표 승인의 건 | ||
| 제2호 의안 | 기타비상무이사 여형민 선임의 건 | ||
| 제3호 의안 | 비상근감사 오웅락 선임의 건 | ||
| 제4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
| 제5호 의안 |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
| 제6호 의안 | 정관 변경 | - | |
| 제 6-1호 의안 | 제 13조의 2(주주명부 작성ㆍ비치) | ||
| 제 6-2호 의안 | 제 14조(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 ||
* 각 의안에 대해 찬반을 표기하여 주십시오.
6. 새로 상정된 안건이나 변경·수정 안건 등에 대한 의결권의 행사 위임
- 주주총회 시 새로이 상정된 의안이나 각호 의안에 대한 수정안이 상정될 경우에는
대리인이 주주의 의사표시가 위 5번 항목에서 표시된 찬반의 취지에 합치된다고
합리적으로 판단되는 바에 따라 의결권을 행사할 것을 위임합니다.
- 다만 아래에 명시적으로 지시한 사항에 대해서는 주주가 주주총회 전까지 별도의
의사표시가 없는 한 아래 지시한 대로 의결권을 행사하겠습니다.
| 항목 | 지시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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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의안에 대한 찬반 표시가 분명하지 아니하거나 백지 위임장은 해당 의안의 표결에 있어 효력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주민등록번호(사업자등록번호) :
주주명 : (인)
위임일자 및 위임시간 : 2025년 월 일 시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 조상원 (출석률: 100%) |
최병대 (출석률: 86%) |
송해구 (출석률: 43%) |
김학훈 (출석률: 100%) |
박민수 (출석률: 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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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 반 여 부 | |||||||
| 1회차 | 2024.01.24 | 1. 주요주주와의 계약 체결의 건 2. 제 24기 별도 재무제표 승인의 건 3. 제 24기 연결 재무제표 승인의 건 4.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취소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2회차 | 2024.02.27 | 1. 제 24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3회차 | 2024.04.24 | 1. 주요주주와의 계약 체결의 건 2.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취소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 4회차 | 2024.06.19 | 1. 주요주주와의 계약 체결의 건 2.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취소의 건 |
찬성 | - | - | 찬성 | 찬성 |
| 5회차 | 2024.09.25 | 1. 주요주주와의 계약 체결의 건 | 찬성 | 찬성 | - | 찬성 | - |
| 6회차 | 2024.11.20 | 1. 주요주주와의 계약 체결의 건 2.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취소의 건 |
찬성 | 찬성 | - | 찬성 | 찬성 |
| 7회차 | 2024.12.11 | 1. 제25기 정기주주총회 권리주주 확정 기준일 결정의 건 2. 현금ㆍ현물 배당을 위한 주주명부폐쇄 설정의 건 |
찬성 | 찬성 | - | 찬성 | 찬성 |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 | - | - | - | - |
당사는 공시기준일 현재 이사회 내 위원회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평균 지급액 |
비 고 |
|---|---|---|---|---|---|
| 사외이사 | 2 | 100 | 48 | 24 | - |
| 기타비상무이사 | 3 | 900 | - | - | - |
※ 기타비상무이사의 보수한도 승인금액은 사내이사 보수한도 내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 (단위 : 억원) |
| 거래종류 | 거래상대방 (회사와의 관계)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매출 | 삼성에스디에스 (최대주주) |
'24.01 ~ '24.12 | 16 | 2.7% |
| 매출 | 삼성에스디에스 (최대주주) |
'24.01 ~ '24.07 | 9 | 1.6% |
| 매출 | 삼성에스디에스 (최대주주) |
'24.03 ~ '24.11 | 6 | 1.1% |
| 매입 | 삼성에스디에스 (최대주주) |
'24.02 ~ '24.12 | 15 | 2.5% |
| 매입 | 삼성에스디에스 (최대주주) |
'24.05 ~ '24.12 | 9 | 1.6% |
| 매출 | 삼성전자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24.05 ~ '24.12 | 230 | 38.7% |
| 매출 | 삼성전자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24.09 ~ '24.12 | 20 | 3.4% |
※ 상기 비율은 2023년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총액 대비 비율입니다.
※ 상기 내용은 외부감사인의 감사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작성된 자료이므로,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 변동 될 수 있음.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 (단위 : 억원) |
| 거래상대방 (회사와의 관계) |
거래종류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삼성에스디에스 (최대주주) |
매출입 등 | '24.01 ~ '24.12 | 67 | 11.2% |
| 삼성전자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매출입 등 | '24.01 ~ '24.12 | 258 | 43.4% |
※ 상기 비율은 2023년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총액 대비 비율입니다.
※ 상기 내용은 외부감사인의 감사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작성된 자료이므로,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 변동 될 수 있음.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산업의 특성
(1) 기업용 소프트웨어의 개요
오늘날 다양한 산업과 비즈니스에 적용하여 업무 효율과 생산성을 높이는 SW 전체를 의미하는 기업용 SW는 대표적으로는 ERP, CRM, 엔지니어링SW, 공급망관리(SCM) SW 등이 있습니다. ERP(Enterprise Resource Planning)는 기업 내 생산, 물류,재무, 회계 등 경영활동 전반에 대한 전사적 관리 및 통합 시스템이며,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은 기업이 고객과 관련된 자료를 통합ㆍ분석하여 고객 중심 자원을 극대화하고 마케팅 활동을 계획ㆍ지원하는 시스템입니다. 엔지니어링SW는 가상의 공간에서 제품을 만들고 구동하여 제품의 성능을 사전에 검증ㆍ예측하는 SW입니다. 마지막으로 SCM(Supply Chain Management)은 생산부터 구매, 유통에 이르기까지 전체 공급망을 관리하는 시스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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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업용 응용 S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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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
개 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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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P |
기업 내 생산, 물류, 재무, 회계, 영업과 재고 등 경영활동 프로세스들을 통합적으로 연계해 관리하는 전사적 자원 관리시스템 또는 전사적 통합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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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M |
기업이 고객과 관련된 내ㆍ외부 자료를 분석ㆍ통합해 고객 중심 자원을 극대화하고 이를 토대로 고객특성에 맞게 마케팅 활동을 계획, 지원, 평가하는 시스템 |
|
엔지니어링 SW |
컴퓨터를 활용한 가상의 공간에서 제품을 제작하고, 구동하는 등 실제와 동일한 조건에서 테스트를 통해 제품을 만들어 보지 않고 제품의 성능을 검증ㆍ예측하는 공학 소프트웨어 |
|
SCM |
원재료의 생산 및 유통 등 모든 공급망 단계를 최적화해 수요자가 원하는 제품을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제공하는 공급망관리 시스템 |
(2) 공급망관리(SCM) 산업의 발전
공급망관리(SCM, Supply Chain Management)는 고객의 요구사항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충족시키기 위해 공급사슬(Supply Chain)의 운영을 계획, 실행, 제어하는 프로세스로 원자재, 재공품, 재고, 완제품의 원산지에서 소비자로 이르는 모든 운송과정과, 중간과정으로서 저장 활동을 광범위하게 포함하고 있습니다.
공급망관리 분야가 크게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1990년대부터 2010년대 중반 IT 인프라의 급격한 성장과 관련성이 높습니다. 특히 인터넷, 서버 및 PC의 대중화를 통한 기업 간 정보의 유통과 처리속도 향상은 공급망관리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인터넷의 발전으로 전 세계로부터 각 회사의 유통정보, 물동정보를 교환할 수 있게 되면서 부서 간/기업 간 협업이 잦아지고 업무 당사자들 사이의 신뢰를 높일 수 있는 환경이 형성되었습니다.
또한, AI 기술을 활용해 복잡한 알고리즘을 빠르게 계산할 수 있게 되면서 이를 통해 데이터 기반의 수요예측도 가능해졌으며 최적화 연산을 통해 생산계획 및 부품 수급계획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수립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기술의 발전과 함께 이제 21세기 기업들의 경쟁은 개별 기업 간의 경쟁이 아닌, Value Chain과 Value Chain 간의 경쟁으로 변화하고 있어 공급망관리의 중요도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기업 부가가치의 60~70%가 공급망에서 발생되고 매출의 10~14%가 공급망관리 비용으로 지출되기 때문에 공급망관리의 수준은 곧 기업의 핵심역량을 측정하는 잣대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기업들은 협력사와의 협업을 통해 Value Chain 전반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다양한 지정학적 리스크와 글로벌 무역 전쟁 등으로 인해 공급망 리스크가 확대되고 원자재 가격 인상 및 인플레이션에 따른 부담이 가중되면서 비용 절감 및 공급망 회복력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자동화, 정보 분석 효율성 향상을 위한 AI 기술 활용이 증가하면서, 공급망관리 분야에서도 갈수록 높아지는 시장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AI 기반의 공급망관리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AI 기반의 공급망관리는 수많은 데이터의 정밀한 분석을 통해 데이터 품질을 고도화하여 보다 정확하고 정교한 공급망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공급망 프로세스 전반에 대한 가시성 확보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2025년까지 글로벌 기업의 절반 이상이 클라우드 방식의 공급망관리 솔루션을도입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는 On-premise 구축 대비 도입비용이 훨씬 낮을 뿐만 아니라 실시간 협업, 데이터 공유 등을 통해 구매업무의 효율성을 강화하고, 구매비용 절감과 정보의 자산화를 실현하여 구매 프로세스 전반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AI, 클라우드 등 디지털 핵심 신기술은 클라우드 기반의 공급망관리 아웃소싱인 ‘SCMaaS(Supply Chain Management as a Service)’을 확산시키고, 딥러닝 기반의 수요 및 가격예측, 자연어처리 기술을 활용한 데이터 자동분류, 최적의 구매 가격 및 판매 시점 추천 등 AI 기반 공급망관리가 가능하도록 산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① SCMaaS(Supply Chain Management as a Service)
기존의 공급망관리는 상당히 어려운 분야이고, 오랫동안 훈련된 전문인력이 필요한 분야였습니다. 공급망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기업의 전략과 경영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하고, 기업의 프로세스를 분석하고 설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시간을 투자하여 기업의 문화를 바꿔야 성과가 드러나며, 외부 기업과 상호협력 프로세스를 하나씩 준비해야 하는 분야입니다. 즉, 공급망관리 체계를 성공적으로 구축하기 위해서는 상당 수준의 투자를 꽤 오랫동안 지속해야만 했습니다. 이런 특성으로 인하여 대기업 외에는 투자가 쉽지 않았던 분야이기도 합니다. 설사 투자를 했더라도 이를 지속하지 못해 성공에 이르지 못한 사례도 다수 존재합니다.
최근에는 공급망관리에 클라우드의 장점을 접목시킨 클라우드 기반의 공급망관리 아웃소싱 SCMaaS(Supply Chain Management as a Service)의 확산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SCMaaS의 장점은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드는 비용이 On-premise 방식의 구매시스템을 구축하는 것보다 현저히 낮고, 별도의 IT 자원이나 전문인력 없이도 표준화된 공급망관리 체계를 구축할 수 있으며 필요한 시점에만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SCMaaS을 통해 중소ㆍ중견기업도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전문화된 공급망관리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되면서 대기업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공급망관리 시장의 범위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② AI 기반 공급망관리
불확실한 경제 환경으로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가 확대되면서 공급망관리에 있어 기업의 생산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변수를 사전에 모니터링하고 분석ㆍ예측해 시장 변동성에 기민하게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졌습니다. 이를 통해 기업은 보다 명확한 경영계획과 목표를 수립할 수 있고, 시장의 반응을 사전에 감지할 수 있으며, 수립한 목표와 시장 반응 간 차이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생산ㆍ영업ㆍ마케팅 계획 등을 수립할 수 있습니다. 이는 곧 매출 향상은 물론 궁극적으로 기업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게 됩니다.
그 동안 기업의 구매 담당자는 개인의 경험치나 통계적인 방법을 사용해 시장을 예측해왔습니다. 최근에는 예측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과학적인 방법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특히 데이터 애널리틱스, 딥러닝, 머신러닝 등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공급망관리 솔루션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식음료 기업인 코카콜라의 경우, 글로벌 공급망 위기 극복을 위해 기업 의사결정 및 가격 예측, 공급망 전반의 잠재적 위험 영역 모니터링 등 다양한 업무 분야에 AI를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공급망관리의 효율성 향상뿐 아니라 비용 절감, 시장 불확실성에 대한 대응책으로서 AI기반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를 도입하는 기업들이 앞으로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공급망관리 시장의 특성
① 경제성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공급망관리의 역할 변화
1차 산업혁명 시기만 하더라도 옷, 신발, 자동차, 시계 등 제조업의 가치창출의 원동력은 지역 거점 기반 상점 모델이었습니다. 다시 말하면 ‘Economy of Value Shop’이였습니다. 장인들이 생산에 직접 참여했으며 신뢰와 명성,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핵심 요소였습니다. 이 시기의 공급망관리는 단순한 중재자 역할을 의미하였습니다.
전기 에너지의 대중화와 헨리 포드의 대량 생산체제로 유발된 2차 산업 혁명 이후에는 ‘Economy of Scale’이 가치 창출의 원동력인 비즈니스 모델이 시작됩니다. 생산 과정을 일관되게 연결함으로써 비용 절감과 생산 속도의 획기적 발전이 이뤄진 것입니다. 이후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IT 기업들이 글로벌 표준을 주도하며 기업의 가치 창출을 시작한 ‘Economy of Scope’ 비즈니스 모델이 주류를 이룹니다. 이 시기에 공급망관리는 부품 조달을 원활히 하는 역할과 비용의 통제자 역할이었습니다.
1990년도 중반부터는 ICT의 눈부신 발전과 함께 이루어진 글로벌 통합 인프라(통신,교통, 인터넷 등)를 기반으로 3차 산업 혁명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기업이 경제성을 창출하는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 시기부터 공급망관리의 중요성이 급격히 부각되며, 글로벌 대기업들을 중심으로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를 대규모로 도입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 시기에 공급망관리는 본격적인 가치 창출자로서의 역할을 부여받아 기업 경영 전반에 더욱 중요한 핵심 경쟁 요소로 등장하게 됩니다.
4차 산업 혁명 시기에 새롭게 출현한 신기술들, AI, IoT, Cloud 등은 모두가 데이터에 관련된 기술들로, 공급망관리에 새로운 역할을 부여하게 됩니다. AI 기술의 발달로 엄청난 양의 데이터에 대한 분석이 매우 용이해졌으며, 분석 결과를 기반으로 현상에 대한 통찰력이 몰라보게 향상되었고 데이터에 기반한 정교한 의사 결정과 프로세스의 자동화가 가능해졌습니다. IoT 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기계들이 더 많은 데이터를 생성하게 되었으며, 데이터를 통한 기계와 기계간, 기계와 사람간의 소통이 더욱 활발해졌습니다. 클라우드는 엄청난 컴퓨팅 파워의 공유를 통하여 누구에게나 빅데이터 및 다양하고 복잡한 알고리즘에 쉽게 접근하고 분석할 수 있는 인프라를 제공하여 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신기술의 등장과 더불어 공급망관리는 데이터 기반 혁신의 리더로 역할을 부여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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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 시대가 요구하는 공급망관리의 수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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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 시대가 요구하는 공급망관리의 수준 |
출처: 당사 내부자료
② 가치 창출자 역할의 공급망관리
21세기 기업 경쟁의 형태는 개별 기업 간의 경쟁이 아닌, 기업을 둘러싼 Supplier Network와 Customer Network, 즉 기업 Value Chain 간의 경쟁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기업 Value Chain 경쟁력이 개별 기업의 경쟁력을 판가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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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기업 경쟁의 형태와 공급망관리의 역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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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기업 경쟁의 형태와 공급망관리의 역할 |
출처: 당사 내부자료
이에 따라 개별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협력업체와 생산업체 그리고 고객에 이르기까지 거래관계에 있는 기업들, 즉 기업생태계의 구성요소들 간 다양한 IT 기술과 솔루션을 이용한 실시간 정보공유를 통해 시장과 수요자들의 요구에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공급망관리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게 되었습니다.
③ 데이터 기반 혁신 리더로서의 공급망관리
오늘날 갈수록 높아지는 공급망의 변동성과 불확실성이 안정적인 기업 경영에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COVID-19 이후 공급망 리스크가 더욱 확대되면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보다 적극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해졌습니다.
기업들은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구매 관련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다양한관점에서 분석을 실행하고, 단순 현황 파악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현황에 대한 원인 분석과 해결책까지 제시하며 공급망관리의 방향성 제시, 신속한 후속 업무 연계, 선제적 리스크 관리, 업무 자동화 등의 전략적 의사 결정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수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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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를 통한Data Intelligence 활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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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를 통한 Data Intelligence 활용 |
출처: 당사 내부자료
2) 산업의 특성
(1) 글로벌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
기업 핵심 업무에 대한 디지털 전환 가속화와 AI 및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 수요 확대 등에 힘입어 2024년 기업용 소프트웨어에 대한 IT 지출은 전 세계적으로 1조 달러를초과했으며, 시장 규모도 전년 대비 8.82% 성장해 다른 IT 서비스 시장보다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 조사 기관 Statista가 발표한 글로벌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5년부터 2029년까지 글로벌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은 연평균 성장률 6.19%를 기록하며 2029년 시장 규모가 4,026.8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당사가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AI 솔루션과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의 성장세가 갈수록 두드러지며 관련 소프트웨어 시장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글로벌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 규모 및 전망] |
| (단위: 억 달러) |
| 구분 | ‘24년 | ‘25년 | ‘26년 | ‘27년 | ‘28년 | ‘29년 |
|---|---|---|---|---|---|---|
| 시장규모 | 2,957.3 | 3,166.8 | 3,374.1 | 3,588.0 | 3,809.5 | 4,026.8 |
| 성장률 | 8.82% | 7.08% | 6.55% | 6.34% | 6.17% | 5.70% |
출처: Statista Market Insights (2024.09)
(2) 글로벌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 시장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 시장은 ERP, SRM, 엔지니어링 SW 등 다른 기업용 SW에 비해 늦은 태동 시기로 인해 시장에서 그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았습니다. 그러나 복잡성과 불확실성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글로벌 시장에서 기업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핵심 수단으로 공급망관리가 부각되면서 근래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 도입 수요는 과거보다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클라우드 기반 SCM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AI, 빅데이터 등 디지털 신기술과의 결합을 통해 공급망에 대한 예측 분석 능력이 향상되는 등 다양한 성장 동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 시장은 2034년까지 연평균 10.92%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895.7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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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 시장 규모 및 전망] |
| (단위: 억 달러) |
| 구분 | ‘25년 | ‘26년 | ‘27년 | ‘28년 | ‘29년 | ‘30년 | ‘31년 | ‘32년 | ‘33년 | ‘34년 |
|---|---|---|---|---|---|---|---|---|---|---|
| 시장규모 | 353.0 | 392.2 | 435.7 | 484.1 | 537.8 | 597.5 | 663.8 | 737.5 | 819.3 | 895.7 |
| 성장률 | 11.11% | 11.10% | 11.09% | 11.11% | 11.09% | 11.10% | 11.10% | 11.10% | 11.09% | 9.33% |
출처: Precedence Research (2025.01)
(3) 글로벌 AI 소프트웨어 시장
2022년 챗GPT(Chat GPT) 출현 이후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 간의 AI 모델 개발 경쟁이 치열해지며 AI 기술은 유례없는 속도로 발전해오고 있습니다. IT분야를 비롯해 제조, 금융, 헬스케어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AI 도입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생성형 AI(generative AI)와 AI 에이전트(AI agent)의 발전, 클라우드 기반 AI 서비스(AIaaS) 확대와 같은 시장 흐름에 따라 앞으로 비즈니스 혁신을 이끄는 핵심 기술로서 AI의 역할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 Precedence Research에 따르면 2024년 글로벌 AI 소프트웨어 시장은 2092.9억 달러 규모를 기록했으며, 2025년부터 2034년까지 연평균 21.43% 성장해 2034년에는 그 규모가 1조 4588.9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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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AI 소프트웨어 시장 규모 및 전망] |
| (단위: 십억 달러) |
| 구분 | ‘25년 | ‘26년 | ‘27년 | ‘28년 | ‘29년 | ‘30년 | ‘31년 | ‘32년 | ‘33년 | ‘34년 |
|---|---|---|---|---|---|---|---|---|---|---|
| 시장규모 | 257.4 | 316.5 | 389.2 | 478.6 | 588.6 | 723.8 | 890.1 | 1,094.5 | 1,273.5 | 1,458.9 |
| 성장률 | 22.98% | 22.96% | 22.97% | 22.97% | 22.98% | 22.97% | 22.98% | 22.96% | 16.35% | 14.56% |
출처: Precedence Research (2025.01)
3)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의 역할이 가치 창출자 및 데이터 기반 혁신 리더로 확대됨에 따라 당사의 사업은 경기 변동에는 큰 영향을 받지 않고 있습니다. 기업 간의 경쟁 구도가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공급망까지 포괄하는 기업 네트워크 간의 경쟁으로 변화하였고, 치열한 경영환경 속에서 원가 경쟁력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경제 침체기에 오히려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를 도입하는 경향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또한, AI 및 클라우드 기술 발전과 함께 공급망관리를 비롯한 기업 핵심 업무를 디지털 기반으로 전환하고자 하는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 도입 역시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다만, 고객들이 주로 1분기에는 투자 사업을 준비하는 경우들이 많아 당사의 경우 1분기 매출이 다른 분기 대비 소폭 낮은 경향을 나타내는 계절성 요인은 존재합니다. 당사는 주로 이 시기에 내부 역량 강화를 통해 제품의 콘텐츠 업그레이드 및 다양한 신기술 접목을 시도하고 있으며 2분기~4분기까지는 유사한 수준의 매출액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1) 영업개황
당사는 AI 기반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입니다. AI, 클라우드 등 디지털 신기술을 기반으로 기업을 둘러싼 공급망(supply chain) 전반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 영역은 ▲기업용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 ▲AI 소프트웨어, ▲공급망관리 클라우드 서비스로 구분됩니다. 효율적인 구매 업무에 필수적인 디지털 기반 구매시스템 구축부터 AI 기술을 활용해 구매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공급망 위기 대응력을강화하는 다양한 분석ㆍ최적화ㆍ예측 솔루션, 그리고 표준화된 구매 프로세스를 클라우드 SaaS 방식으로 제공하는 공급망관리 클라우드 서비스 등을 개발해 기업들에게 공급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의 AI 소프트웨어 사업은 각 산업별 Best Practice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머신러닝(ML), 고성능 검색엔진 등 AI 관련 기술 역량을 결합해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2019년 첫 AI 소프트웨어인 SMART item doctor를 출시한 이래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소프트웨어 라인업을 계속 확대해나가며 AI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 입지를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지난 20여 년 동안 다양한 산업 분야의 국내 대표 대기업들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구축한 탄탄한 고객 기반의 선도적 지위를 바탕으로, 2024년부터 삼성SDS와 함께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SRM SaaS 솔루션 사업을 수행 중에 있습니다.
당사는 글로벌 SRM SaaS 솔루션 브랜드명을 Caidentia(케이던시아)로 확정하고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영업과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2024년 10월 미국 현지 첫 고객사를 확보한 이후 자동차, IT, 제조 등 핵심 산업군을 중심으로 리드를 발굴하며 글로벌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2)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당사는 단일의 사업부문으로 되어 있으며, 당사의 주요 사업은 기업용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AI 디지털혁신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유지보수및 기술지원 서비스, 공급망관리 클라우드서비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 시장점유율
국내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 시장의 경우 해외 업체들이 가격, 유지보수, 국내 환경에 맞는 최적화 등의 측면에서 국내 업체에 비해 뒤쳐지며 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따라서, 국내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 시장은 국내 업체들 위주로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으며 해외 업체의 경우 SAP, Ariba만이 국내 시장에 진출하여 경쟁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제품의 구매 기능 Coverage 및 프로세스 정합도 측면에서 타사의 단순한 기능에 비해 우수하며, 사용자 편의성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외주업체를 통해 고객지원 및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해외 업체와 달리 당사는 내부전문 조직을 통해 장애에 즉각 대응하며 예민한 구매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때문에 사후관리 용이성 측면에서도 탁월합니다. 뿐만 아니라 당사는 다양한 산업군의 선도 기업과의 프로젝트 진행 경험을 바탕으로 축적된 노하우를 내재화하였으며, 국내 대표 대기업 중심의 안정적인 B2B 고객 네트워크도 확보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공급망관리 분야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국내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 시장에서의 지위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제성과 효율성을 확보한 공급망관리 클라우드 서비스를 출시하여 중견 및 중소 기업으로도 시장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자체 개발한 AI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AI 디지털 혁신 소프트웨어를 선보이며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3) 시장의 특성
(1) 글로벌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
기업 핵심 업무에 대한 디지털 전환 가속화와 AI 및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 수요 확대 등에 힘입어 2024년 기업용 소프트웨어에 대한 IT 지출은 전 세계적으로 1조 달러를초과했으며, 시장 규모도 전년 대비 8.82% 성장해 다른 IT 서비스 시장보다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 조사 기관 Statista가 발표한 글로벌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5년부터 2029년까지 글로벌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은 연평균 성장률 6.19%를 기록하며 2029년 시장 규모가 4,026.8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당사가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AI 솔루션과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의 성장세가 갈수록 두드러지며 관련 소프트웨어 시장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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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 규모 및 전망] |
| (단위: 억 달러) |
| 구분 | ‘24년 | ‘25년 | ‘26년 | ‘27년 | ‘28년 | ‘29년 |
|---|---|---|---|---|---|---|
| 시장규모 | 2,957.3 | 3,166.8 | 3,374.1 | 3,588.0 | 3,809.5 | 4,026.8 |
| 성장률 | 8.82% | 7.08% | 6.55% | 6.34% | 6.17% | 5.70% |
출처: Statista Market Insights (2024.09)
(2) 글로벌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 시장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 시장은 ERP, SRM, 엔지니어링 SW 등 다른 기업용 SW에 비해 늦은 태동 시기로 인해 시장에서 그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았습니다. 그러나 복잡성과 불확실성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글로벌 시장에서 기업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핵심 수단으로 공급망관리가 부각되면서 근래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 도입 수요는 과거보다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클라우드 기반 SCM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AI, 빅데이터 등 디지털 신기술과의 결합을 통해 공급망에 대한 예측 분석 능력이 향상되는 등 다양한 성장 동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 시장은 2034년까지 연평균 10.92%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895.7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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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 시장 규모 및 전망] |
| (단위: 억 달러) |
| 구분 | ‘25년 | ‘26년 | ‘27년 | ‘28년 | ‘29년 | ‘30년 | ‘31년 | ‘32년 | ‘33년 | ‘34년 |
|---|---|---|---|---|---|---|---|---|---|---|
| 시장규모 | 353.0 | 392.2 | 435.7 | 484.1 | 537.8 | 597.5 | 663.8 | 737.5 | 819.3 | 895.7 |
| 성장률 | 11.11% | 11.10% | 11.09% | 11.11% | 11.09% | 11.10% | 11.10% | 11.10% | 11.09% | 9.33% |
출처: Precedence Research (2025.01)
(3) 글로벌 AI 소프트웨어 시장
2022년 챗GPT(Chat GPT) 출현 이후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 간의 AI 모델 개발 경쟁이 치열해지며 AI 기술은 유례없는 속도로 발전해오고 있습니다. IT분야를 비롯해 제조, 금융, 헬스케어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AI 도입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생성형 AI(generative AI)와 AI 에이전트(AI agent)의 발전, 클라우드 기반 AI 서비스(AIaaS) 확대와 같은 시장 흐름에 따라 앞으로 비즈니스 혁신을 이끄는 핵심 기술로서 AI의 역할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 Precedence Research에 따르면 2024년 글로벌 AI 소프트웨어 시장은 2092.9억 달러 규모를 기록했으며, 2025년부터 2034년까지 연평균 21.43% 성장해 2034년에는 그 규모가 1조 4588.9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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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AI 소프트웨어 시장 규모 및 전망] |
| (단위: 십억 달러) |
| 구분 | ‘25년 | ‘26년 | ‘27년 | ‘28년 | ‘29년 | ‘30년 | ‘31년 | ‘32년 | ‘33년 | ‘34년 |
|---|---|---|---|---|---|---|---|---|---|---|
| 시장규모 | 257.4 | 316.5 | 389.2 | 478.6 | 588.6 | 723.8 | 890.1 | 1,094.5 | 1,273.5 | 1,458.9 |
| 성장률 | 22.98% | 22.96% | 22.97% | 22.97% | 22.98% | 22.97% | 22.98% | 22.96% | 16.35% | 14.56% |
출처: Precedence Research (2025.01)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1) 사업 분야 및 진출 목적
당사는 국내 1위를 넘어 글로벌 대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2024년부터 삼성SDS와 함께 글로벌 SRM(Supplier Relationship Management) SaaS 솔루션 ‘케이던시아(Caidentia)’를 내세워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해외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케이던시아(Caidentia)’는 엠로가 자체 개발한 SRM 솔루션과 구매에 특화된 AI 기능을 결합해 클라우드 SaaS 방식으로 제공하는 것으로, 특히 오늘날 기업 경쟁력 강화에 있어 그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목표재료비 관리, 원가 관리 등 다양한 직접 구매(direct-procurement) 기능을 고도화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 시장을 선점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2) 시장의 주요 특성, 규모 및 성장성
당사가 타깃으로 하는 글로벌 SRM 소프트웨어 시장은 다른 기업용 소프트웨어 분야보다 가파른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Verified Market Research에 따르면, 글로벌 SRM 소프트웨어 시장은 2023년 101억 달러에서 연평균 12.4% 성장해 2031년에는 그 규모가 179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미국의 정책 변화로 SRM 소프트웨어의 필요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관세 제도 강화로 인한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심화, 법인세 인하 등 각종 기업 규제 완화 정책 시행, 리쇼어링(re-shoring) 기조 지속 등으로 미국을 중심으로 기업들의 협력사 재발굴 및 공급망 재편이 가속화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SRM 소프트웨어 시장은 기존 간접 구매에 직접 구매 솔루션의 성장도 더해지며 본격적으로 성장기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같은 환경 변화에 따라 SAP, Coupa, GEP, e2open, Jaggaer 등 글로벌 소프트웨어 업체들도 직접 구매 솔루션을 앞다퉈 선보이며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습니다. 당사가 개발한 ‘케이던시아(Caidentia)’는 다양한 제조업 프로젝트 수행 경험과 노하우가 반영된 직접 구매 특화 기능 및 AI 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글로벌 경쟁사 대비 상대적인 성능 우위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3) 신규 사업과 관련된 투자 현황
당사는 2023년부터 글로벌 SRM SaaS 사업 추진을 위한 솔루션 개발 및 인력 채용(글로벌 및 AI 솔루션 개발, 해외사업 담당 인력) 등에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미 국내 시장에서 검증된 솔루션을 글로벌 향(向)으로 고도화하는 방식으로 개발이 진행되어 솔루션 개발부터 출시까지 비교적 신속하게 진행되었으며, 온프레미스(on-premise)보다 구축 기간이 짧은 클라우드 SaaS 방식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하여 실제 이익에 기여하는 시점은 일반적인 솔루션 사업의 글로벌 진출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짧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4) 사업 추진현황
글로벌 SRM SaaS 사업에서 당사는 솔루션 개발을 담당하고 있으며, 해외 마케팅 및영업은 삼성SDS의 미국 현지 법인인 삼성SDS America를 중심으로 진행 중입니다. 당사는 대표이사 직속으로 글로벌플랫폼그룹과 글로벌사업팀을 신설해 해외 시장을 타깃으로 한 체계적인 솔루션 개발 및 글로벌 기업 고객 요구사항에의 민첩한 대응, 해외 마케팅 및 영업 활동 지원 등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2024년 10월 삼성SDS America를 통해 미국 전자제조업체와 계약을 체결하며 첫 글로벌 고객사를 확보했으며, 현재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IT, 자동차, 제조 분야의 대표기업들을 대상으로 솔루션 도입을 적극적으로 제안 중입니다.
(5) 조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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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도 |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 재무제표의 승인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Ⅲ.경영참고사항' ⇒ ' 1. 사업의 개요' ⇒ '나. 회사의 현황' 을 참조부탁드립니다.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 아래의 재무제표는 감사전 연결ㆍ별도 재무제표입니다.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포함한 재무제표는 3월 11일까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하고 홈페이지에 게재예정인 당사의 연결ㆍ별도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1) 연결 재무제표
-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연 결 대 차 대 조 표(재 무 상 태 표)>
| 제 25 기 2024. 12. 31 현재 |
| 제 24 기 2023. 12. 31 현재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25 기 | 제 24 기 |
|---|---|---|
|
자산 |
||
|
유동자산 |
36,870,473,084 |
27,471,795,885 |
|
현금및현금성자산 |
21,660,493,642 |
11,110,125,464 |
|
매출채권 |
7,463,729,829 |
6,424,200,190 |
|
계약자산 |
5,607,587,853 |
8,961,822,939 |
|
단기금융상품 |
31,239,117 |
30,694,571 |
|
기타채권 |
671,595,108 |
79,910,586 |
|
기타유동자산 |
1,344,874,149 |
865,042,135 |
|
당기법인세자산 |
90,953,386 |
|
|
비유동자산 |
65,549,277,685 |
64,132,785,539 |
|
장기금융상품 |
||
|
장기기타채권 |
4,213,036,565 |
4,380,999,397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940,013,447 |
1,028,080,982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692,992,080 |
2,318,451,500 |
|
유형자산 |
14,372,979,785 |
12,660,777,304 |
|
무형자산 |
8,732,457,556 |
6,683,315,361 |
|
투자부동산 |
30,775,236,870 |
30,779,357,286 |
|
순확정급여자산 |
538,174,434 |
213,632,401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205,804,219 |
778,600,000 |
|
이연법인세자산 |
5,078,582,729 |
5,289,571,308 |
|
자산총계 |
102,419,750,769 |
91,604,581,424 |
|
부채 |
||
|
유동부채 |
9,198,238,577 |
59,542,546,903 |
|
매입채무 |
1,248,567,456 |
3,098,561,819 |
|
계약부채 |
3,186,900,247 |
1,803,100,302 |
|
기타채무 |
3,210,711,709 |
5,204,936,262 |
|
기타 유동부채 |
873,336,890 |
1,480,692,486 |
|
단기차입금 |
||
|
당기법인세부채 |
888,665,861 |
|
|
전환사채 |
6,331,158,188 |
|
|
파생상품부채 |
31,676,453,960 |
|
|
신주인수권부사채 |
8,592,290,098 |
|
|
유동 리스부채 |
678,722,275 |
466,687,927 |
|
비유동부채 |
4,228,504,404 |
3,205,865,210 |
|
장기기타채무 |
2,228,220,175 |
1,741,045,234 |
|
장기차입금 |
||
|
순확정급여부채 |
379,703,744 |
|
|
비유동 리스부채 |
1,620,580,485 |
1,464,819,976 |
|
부채총계 |
13,426,742,981 |
62,748,412,113 |
|
자본 |
||
|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자본 |
88,450,239,973 |
28,295,760,968 |
|
자본금 |
6,077,905,000 |
5,606,060,000 |
|
자본잉여금 |
65,581,625,296 |
21,385,262,792 |
|
기타자본 |
5,148,113,737 |
6,961,777,971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402,535,248 |
1,504,365,912 |
|
이익잉여금(결손금) |
11,240,060,692 |
(7,161,705,707) |
|
비지배지분 |
542,767,815 |
560,408,343 |
|
자본총계 |
88,993,007,788 |
28,856,169,311 |
|
자본과부채총계 |
102,419,750,769 |
91,604,581,424 |
-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연 결 손 익 계 산 서(포 괄 손 익 계 산 서)>
| 제 25 기 (2024. 01. 01 부터 2024. 12. 31 까지) |
| 제 24 기 (2023. 01. 01 부터 2023. 12. 31 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25 기 | 제 24 기 |
|---|---|---|
|
매출액 |
79,455,970,128 |
63,173,674,058 |
|
매출원가 |
46,922,952,249 |
39,019,470,801 |
|
매출총이익 |
32,533,017,879 |
24,154,203,257 |
|
판매비와관리비 |
23,926,520,220 |
19,491,378,124 |
|
영업이익 |
8,606,497,659 |
4,662,825,133 |
|
기타수익 |
105,703,910 |
540,293,169 |
|
기타비용 |
349,178,544 |
1,917,210,350 |
|
금융수익 |
12,562,870,913 |
111,434,505 |
|
금융비용 |
1,344,241,318 |
30,484,220,149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19,581,652,620 |
(27,086,877,692) |
|
법인세비용(수익) |
983,164,428 |
(632,632,211) |
|
당기순이익 |
18,598,488,192 |
(26,454,245,481) |
|
기타포괄손익 |
(1,316,192,985) |
(886,610,468)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있는 항목(세후기타포괄손익) |
(1,101,830,664) |
(277,703,560)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자산의 세후차손익 |
(1,101,830,664) |
(277,703,560)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항목(세후기타포괄손익) |
(214,362,321) |
(608,906,908)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손익(세후기타포괄손익) |
(214,362,321) |
(608,906,908) |
|
총포괄손익 |
17,282,295,207 |
(27,340,855,949) |
|
당기순이익(손실)의 귀속 |
||
|
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 |
18,608,815,046 |
(26,735,918,892) |
|
비지배지분 |
(10,326,854) |
281,673,411 |
|
포괄손익의 귀속 |
||
|
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 |
17,299,935,735 |
(27,601,704,359) |
|
비지배지분 |
(17,640,528) |
260,848,410 |
|
주당이익 |
||
|
기본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
1,612 |
(2,385) |
|
희석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
777 |
(2,385) |
2) 별도 재무제표
-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대 차 대 조 표(재 무 상 태 표)>
| 제 25 기 2024. 12. 31 현재 |
| 제 24 기 2023. 12. 31 현재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25 기 | 제 24 기 |
|---|---|---|
|
자산 |
||
|
유동자산 |
34,300,792,771 |
25,111,840,784 |
|
현금및현금성자산 |
20,528,174,893 |
9,610,281,261 |
|
매출채권 |
7,113,813,559 |
6,076,640,890 |
|
계약자산 |
5,165,426,866 |
8,641,953,137 |
|
기타채권 |
582,487,629 |
85,129,049 |
|
기타유동자산 |
824,683,194 |
697,836,447 |
|
당기법인세자산 |
86,206,630 |
|
|
비유동자산 |
65,141,231,537 |
64,161,205,817 |
|
장기기타채권 |
4,143,159,468 |
4,294,586,230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지정 금융자산 |
940,013,447 |
1,028,080,982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692,992,080 |
2,318,451,500 |
|
장기금융상품 |
||
|
종속기업, 공동기업과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
52,245,959 |
52,245,959 |
|
유형자산 |
14,079,250,330 |
12,485,617,119 |
|
무형자산 |
8,732,457,556 |
6,678,110,797 |
|
투자부동산 |
30,775,236,870 |
30,779,357,286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205,804,219 |
778,600,000 |
|
이연법인세자산 |
4,981,897,174 |
5,210,799,819 |
|
순확정급여자산 |
538,174,434 |
535,356,125 |
|
자산총계 |
99,442,024,308 |
89,273,046,601 |
|
부채 |
||
|
유동부채 |
8,186,634,133 |
58,847,120,504 |
|
매입채무 |
1,321,608,815 |
3,062,962,485 |
|
계약부채 |
2,480,210,677 |
1,550,112,410 |
|
기타채무 |
3,071,319,140 |
5,003,121,286 |
|
기타 유동부채 |
736,300,868 |
1,346,978,367 |
|
당기법인세부채 |
857,312,565 |
|
|
전환사채 |
6,331,158,188 |
|
|
파생상품부채 |
31,676,453,960 |
|
|
신주인수권부사채 |
8,592,290,098 |
|
|
유동 리스부채 |
577,194,633 |
426,731,145 |
|
유동 차입금(사채 포함) |
||
|
비유동부채 |
3,806,828,978 |
3,205,865,210 |
|
장기기타채무 |
2,228,220,175 |
1,741,045,234 |
|
비유동 리스부채 |
1,578,608,803 |
1,464,819,976 |
|
장기차입금(사채 포함) |
||
|
부채총계 |
11,993,463,111 |
62,052,985,714 |
|
자본 |
||
|
자본금 |
6,077,905,000 |
5,606,060,000 |
|
자본잉여금 |
65,581,625,296 |
21,385,262,792 |
|
기타자본 |
5,148,113,737 |
6,961,777,971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402,535,248 |
1,504,365,912 |
|
이익잉여금(결손금) |
10,238,381,916 |
(8,237,405,788) |
|
자본총계 |
87,448,561,197 |
27,220,060,887 |
|
자본과부채총계 |
99,442,024,308 |
89,273,046,601 |
-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손 익 계 산 서(포 괄 손 익 계 산 서)>
| 제 25 기 (2024. 01. 01 부터 2024. 12. 31 까지) |
| 제 24 기 (2023. 01. 01 부터 2023. 12. 31 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25 기 | 제 24 기 |
|---|---|---|
|
매출액 |
75,038,782,159 |
59,311,509,570 |
|
매출원가 |
43,677,580,782 |
36,882,772,068 |
|
매출총이익 |
31,361,201,377 |
22,428,737,502 |
|
판매비와관리비 |
22,608,741,127 |
18,425,027,149 |
|
영업이익 |
8,752,460,250 |
4,003,710,353 |
|
기타수익 |
70,235,655 |
353,761,375 |
|
기타비용 |
348,871,914 |
1,916,540,445 |
|
금융수익 |
12,526,756,782 |
106,192,731 |
|
금융비용 |
1,337,434,023 |
30,479,168,051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19,663,146,750 |
(27,932,044,037) |
|
법인세비용(수익) |
994,165,100 |
(663,059,899) |
|
당기순이익 |
18,668,981,650 |
(27,268,984,138) |
|
기타포괄손익 |
(1,295,024,610) |
(826,335,502)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있는 항목(세후기타포괄손익) |
(1,101,830,664) |
(277,703,560)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자산의 세후차손익 |
(1,101,830,664) |
(277,703,560)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항목(세후기타포괄손익) |
(193,193,946) |
(548,631,942)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손익(세후기타포괄손익) |
(193,193,946) |
(548,631,942) |
|
총포괄손익 |
17,373,957,040 |
(28,095,319,640) |
|
주당이익 |
||
|
기본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
1,618 |
(2,432) |
|
희석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
782 |
(2,432) |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 제 25 기 (2024. 01. 01 부터 2024. 12. 31 까지) |
| 제 24 기 (2023. 01. 01 부터 2023. 12. 31 까지) |
| (단위 : 천원) |
| 과 목 | 제 25 기 | 제 24 기 |
|---|---|---|
| I. 미처분이익잉여금(미처리결손금) | 10,238,382 | (8,237,406) |
|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8,237,406) | 19,580,210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193,194) | (548,632) |
| 당기순이익(손실) | 18,668,982 | (27,268,984) |
| Ⅱ. 처분(처리) | - | - |
| Ⅲ.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미처리결손금) |
10,238,382 | (8,237,406) |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해당 사항 없습니다.
※ 상세한 주석사항은 3월 11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 후보자여부 |
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 분리선출 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여형민 | 1971.06.18 | 기타 비상무이사 | - | 최대주주의 임원 | 이사회 |
| 총 ( 1 ) 명 |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여형민 | 삼성SDS 경영지원실 기획팀장 |
24.12 ~ 현재 18.12 ~ 24.11 17.07 ~ 18.11 15.03 ~ 17.06 |
삼성SDS 전사 기획팀장 삼성전자 M&A 담당임원 삼성SDS 물류 기획 그룹장 삼성전자 M&A 담당임원 |
해당 없음 |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 여형민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 해당없음 |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 □ 여형민 사내이사 후보자 해당 후보자는 해외 사업 진출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겸비하고 있으므로, 당사가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SRM SaaS 사업의 시너지 확대에 도움이 되며, 또한 판매 전략등 당사에 필요한 Know-how를 활용하여 업무를 수행 할 적임자로 판단되어 선임하고자함. |
확인서
![]() |
|
여형민 후보 - 확인서 |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 감사의 선임
<감사후보자가 예정되어 있는 경우>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오웅락 | 1973.05.18 | - | 이사회 |
| 총 ( 1 ) 명 |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오웅락 | 대학교수 | 16.03 ~ 현재 08.03 ~ 현재 |
(주)엠로 감사 숭실대학교 교수 |
- |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 오웅락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라.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 오웅락 감사 후보자 본 후보자 다년간 대학교수를 역임하였고, 당사의 내부회계시스템 체계 및 회계정책 수립에 도움을 주었으며, 제 3자 입장에서 감사역할을 수행함으로써 회사의 경영투명성 향상에 기여한 바가 커 재선임 하고자 함. |
확인서
![]() |
|
오웅락 후보 - 확인서 |
※ 기타 참고사항
해당 없음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7( 2 )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1,200,000,000원 |
(전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7( 2 )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460,252,000원 |
| 최고한도액 | 1,000,000,000원 |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 감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 감사의 수 | 1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50,000,000원 |
(전 기)
| 감사의 수 | 1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12,000,000원 |
| 최고한도액 | 50,000,000원 |
※ 기타 참고사항
해당 사항 없습니다.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신규) | 13조의 2 (주주명부 작성·비치) 1. 회사는 전자등록기관으로부터 소유자 명세를 통지받은 경우 통지받은 사항과 통지 연월일을 기재하여 주주명부를 작성·비치하여야 한다 2. 회사는 필요한 경우에 전자등록기관에 소유자명세의 작성을 요청할 수 있다 |
-전자증권제도 시행에 따른 정관 내용 일부 변경 * 전자등록기관 : 한국예탁결제원 * 소유자명세 : 주주명부 |
| 14조 (기준일) 1. 회사는 의결권을 행사하거나 배당을 받을 자 기타 주주 또는 질권자로서 권리를 행사할 자를 정하기 위하여 이사회 결의로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주주명부의 기재 변경을 정지하거나 일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 또는 질권자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 또는 질권자로 볼 수 있다. 2. 회사가 제1항의 기간 또는 날을 정하는 경우 3개월을 경과하지 아니하는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하거나, 3개월 내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 수 있다. 3. 회사가 제1항의 기간 또는 날을 정한 때에는 그 기간 또는 날의 2주 전에 이를 공고하여야 한다. |
14조 (기준일) 1. 회사는 매 사업연도 최종일의 주주명부에 기록되어 있는 주주를 그 결산기에 관한 정기 주주총회에서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한다. 2. 회사는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에는 이사회 결의에 의하여 권리를 행사할 주주를 판단하는 기준일을 정할 수 있으며, 회사는 2주간 전에 이를 공고하여야 한다. |
- 정기주주총회 주주 기준일 명확화 |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습니다.
IV.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가. 제출 개요
| 제출(예정)일 | 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
|---|---|
| 2025년 03월 11일 | 1주전 회사 홈페이지 게재 |
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상법시행령 제31조(주주총회의 소집공고)에 의거하여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는 주주총회 1주전까지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전자공시시스템(DART)를 통하여 공시 예정입니다.
※ 홈페이지 주소 : http://emro.irsite.co.kr/
-향후 사업보고서는 주주총회 이후 변경된 사항 및 오기 등이 있는 경우 수정사항을 반영하여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 주주총회 이후 변경된 사항에 관하여는 DART - 정기공시에 제출된 사업보고서를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참고사항
|
1.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권유에 관한 안내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가. 전자투표ㆍ전자위임장권유관리시스템 나. 전자투표 행사ㆍ전자위임장 수여기간 : - 기간 중 24시간 이용 가능 다. 인증서를 이용하여 전자투표ㆍ전자위임장 권유관리시스템에서 주주본인 확인 - 주주확인용 인증서의 종류: 공동인증서 및 민간인증서(K-VOTE에서 사용가능 라. 수정동의안 처리: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 2. 주주총회 기념품은 회사 경비 절감을 위하여 지급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