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총회소집공고


2022년    09월    14일


회   사   명 : 주식회사 알비더블유
대 표 이 사 : 김진우, 김도훈
본 점 소 재 지 :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로 129, 12층

(전   화) 02-517-5748

(홈페이지)http://www.rbbridge.com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상무 (성  명) 신수진

(전  화) 02-517-5748



주주총회 소집공고

(제10기 임시주주총회)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우리 회사 정관 제19조에 의하여 정기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소집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법 제542조의4 및 당사 정관 제21조에 의거하여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 이하 소유주주에 대하여는 이 공고로 소집통지에 갈음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일 시 : 2022년 09월 29일 (목) 오전 9시


2. 장 소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장한로 20길 7, 1층 공연장


3. 회의목적사항


《보고사항》
1) 감사보고

《부의안건》
제1호 의안 : 사외이사 김형중 선임의 건

제2호 의안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승인의 건


4. 경영참고사항 비치

상법 제542조의4에 의거 경영참고사항을 우리 회사의 본점, 명의개서대행회사에 비치하였고, 금융감독원 또는 한국거래소에 전자공시하여 조회가 가능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5. 주주총회 참석시 준비물

가. 직접행사 : 주주총회 참석장, 본인신분증

나. 대리행사 : 주주총회 참석장,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인감날인),
                     대리인의 신분증


  - 위임장에 기재할 사항

  ① 위임인의 성명, 주소, 주민등록번호(법인인 경우 사업자등록번호)

  ② 수임인의 성명, 주소, 주민등록번호, 의결권을 위임한다는 내용

  ③ 위임인의 날인 및 인감증명서(법인 또는 개인)



6. 기타사항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COVID-19)의 감염 및 전파를 예방하기 위하여 총회장 출입 시 안내데스크 통제에 따라 ①발열체크 ②손 소독제 사용 ③마스크 착용 여부 확인 후 출입이 허용되오니  필히 마스크를 지참하시고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2년 09월 14일




                                       주식회사 알비더블유

                                대표이사 김진우, 김도훈 (직인생략)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사외이사 등의 성명
신영빈
(출석률 : 26%)
찬 반 여 부
1 2022.01.21 자기주식 취득을 위한 신탁계약 체결의 건 찬성
2 2022.01.26 타법인 주식 취득 결정의 건 찬성
3 2022.01.28 금전 차입의 건 찬성
4 2022.01.28 임원 겸직 승인의 건 불참
5 2022.03.02 기업운전자금대출의 건 찬성
6 2022.03.16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의 건 불참
7 2022.03.16 제9기 내부결산 재무제표(별도 및 연결) 확정의 건 불참
8 2022.03.16 제9기 영업보고서 확정의 건 불참
9 2022.03.16 제9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 불참
10 2022.03.16 전자투표제도 및 전자위임장 도입의 건 불참
11 2022.03.31 공동대표이사 재선임의 건 불참
12 2022.04.20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불참
13 2022.04.22 본점 소재지 변경의 건 불참
14 2022.06.15 유상 신주 발행 결정의 건 찬성
15 2022.06.15 타법인 주식 취득 결정의 건 불참
16 2022.07.18 금전대여의 건 불참
17 2022.08.03 투자조합 출자의 건 불참
18 2022.08.17 임시주주총회 소집의 건 불참
19 2022.09.13 투자조합 출자의 건 불참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위원회명 구성원 활 동 내 역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이사회내에 별도의 위원회가 구성되지 않았음으로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

(단위 : 원)
구 분 인원수 주총승인금액 지급총액 1인당
평균 지급액
비 고
사외이사 1 800,000,000 8,000,000 8,000,000 -

※ 상기 주총승인금액은 사내이사에 대한 보수한도를 포함한 총액입니다.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단위 : 억원)
거래종류 거래상대방
(회사와의 관계)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단위 : 억원)
거래상대방
(회사와의 관계)
거래종류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는 ‘즐겁게 하다’는 의미를 지닌 Entertain에서 파생된 단어로 “즐거운 기분전환의 상태를 촉진하거나 또는 만들어 내는 어떠한 것”을 의미합니다. 즉, 재미와 감동이라는 비물질적 주관적 가치를 중심으로 한 활동을 통해 삶을 영위하는 것입니다.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사람들의 엔터테인먼트 상품을 생산, 공급, 유통하는 과정에서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상품과 서비스의 흐름을 중계하는 여러 조직체들로 구성된 시스템이며, 이는 사람들을 ‘만족스럽고 행복한 상태’로 만들어주는 대상이자 방법의 하나로서 엔터테인먼트를 창조, 생산, 제공하고 소비하는 일련의 과정을 포함합니다. 여기서 엔터테인먼트 상품이란 “소비자에게 물질적 효용(Utility)의 만족을 주기 보다는 심리적, 감성적 만족을 주는데 기여하는 비물질적 효용의 중요성을 부여하는 상품”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범위나 분류 역시 나라마다 다양하기 때문에 정형화된 기준을 세우기 어려우나, 엔터테인먼트산업을 분류하는 대표적인 사례로는 해롤드 보겔(Harold L. Vogel)의 모델을 들 수 있습니다. 이에 따르면,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크게 체험형과 미디어 의존형으로 구분하며, 미디어 의존형 엔터테인먼트(Media-dependent Entertainment)에는 영화산업, 음악산업, 방송산업, 게임산업, 모바일 콘텐츠산업 등이 포함됩니다. 반면, 라이브 엔터테인먼트(Live Entertainment)에는 공연산업, 전시산업, 이벤트산업, 관광산업, 테마파크산업 등이 포함되며, 대개 장소를 매개로 하여 소비자가 직접 현장체험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접하는 것이 이에 해당합니다.

(1) 산업의 특성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서비스 업종 내에서도 하나의 독립된 산업 분야로 인식되고 있으며, 이는 ① 경제여건이 윤택해짐에 따라 인간 삶에서 여가의 중요성 증가와'재미'를 추구하려는 성향이 높아지게 되었으며, ② 주5일 시대를 맞아 떠오른 이른바'블루오션'(Blue Ocean) 사업 분야로 인식되고 있고, ③ 정보통신기술(공중파 방송, 케이블 방송, 위성방송, 디지털방송, 인터넷VOD서비스, DMB 등)을 바탕으로 한 지식기반 경제로의 이행, ④ 지적재산권의 보호 강화 등으로 지식창조형 산업인 문화산업의 위상이 급격히 부각되고 미디어/엔터테인먼트 문화 콘텐츠 상품에 대한 수요도 높은 증가 추세를 보이는 등 요인에 기인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한류열풍'은 소규모 비즈니스였던 엔터테인먼트업의 위상을 덩치 큰 산업의 단계로 키워 미국, 일본, 중국 등 해외사업으로까지 성장하고 있습니다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특성]

구분

내용

고위험-고수익 구조

엔터테인먼트산업은 위험성이 높지만 성공하면 수익성이 높습니다. 제작된 상품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창의적인 기획, 투자금 확보, 완성도 높은 제작, 원활한 배급, 소비자의 선택, 해외진출 여부, 부가산업 개발 여부 등의 다양한 조건을 충족시켜야 하므로, 불확실성이 크고 평가의 기준이 모호하여 위험성이 높습니다. 반면, 일단 생산한 이후에는 사후 투자비용이 적고 원소스 멀티유즈(One Source Multi Use)나 창구효과(windowing effect)가 나타나기에 높은 수익을 거둘 수 있습니다. 가치 사슬을 살펴보면 제작단계에서 이러한 경향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유통단계에서는 중간 거래의 형태를 띠고 있기에 고위험-고수익 경향이 감소합니다.

공공재

공공재란 한 사람의 소비가 타인의 소비를 방해하지 않고 여러 사람이 동시에 편익을 받을 수 있는 비배제성(non-exclusiveness), 비경합성(non-rivalry) 등의 특성을 갖는 상품입니다. 예를 들어 방송프로그램의 경우 지상파 방송은 순수 공공재, 유료 방송 콘텐츠는 비경합적이지만 비배제성은 완화된 형태의 준공공재(quasi-public goods)입니다. 또한, 영화 역시 여러 소비자가 동시에 영화를 관람해도 소멸하지 않는 비경합성을 갖고 있으나 관람료를 지불해야 한다는 점에서 비배제성은 완화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규모의 경제

엔터테인먼트 상품의 경우 콘텐츠 제작을 위한 초기 투자비용이 큰 반면 대량 복제가 가능해 소비가 증가할수록 소비자당 평균 생산비가 급격히 감소합니다. 따라서 고정비 성격의 제작비가 투입된 이후에는 매출의 증가에 따른 비용이 그다지 크게 늘지 않아 손익분기점 이후의 매출은 이익을 큰 폭으로 증가시킵니다. 특히 배급을 하는 과정에서 대량 소비를 유도하는 유통체계를 갖추는 경우 이러한 경향은 증가하며, 최근 방송, 영화, 음악산업은 물론 엔터테인먼트산업 전반에서 제작-유통단계를 일원화시키는 ‘수직 통합(vertical integration)’ 과정을 통해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는 추세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문화적
할인율

엔터테인먼트 상품은 국가 간 언어, 역사, 관습, 선호하는 장르 등의 차이 때문에 타 문화권에 진입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와 같은 국가 간의 차이를 ‘문화적 장벽’이라 하는데 그 크기를 할인율로 나타낸 것이 문화적 할인율입니다. 즉, 문화적 장벽이 높을수록 문화적 할인율이 높아지며, 방송, 영화, 음악산업의 주요 콘텐츠인 드라마, 가요, 영화 등의 경우 문화적 할인율이 높습니다.

창구효과

창구효과(windowing effect)란 하나의 상품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시차를 두고 출시하는 것으로 연쇄적인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하나의 방법이며, 이는 엔터테인먼트 상품의 공공재적 성격을 기반으로 만들어지며 범위의 경제(economies of scope)를 실현합니다.

범위의 경제란 생산 요소의 기능을 조절하여 생산 효율성을 증가하는 것으로 상호 연결성이 큰 산업별로 동시에 생산하는 등으로 비용을 감소하는 것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영화는 극장 개봉을 필두로 DVD와 비디오, PPV(Pay-per-view) 서비스, TV방송으로 이어지는 창구를 가지고 있고 TV프로그램은 지상파 방송, 케이블방송, 인터넷 등의 순으로 배급됩니다. 하나의 콘텐츠가 방송, 영화, 게임물 등으로 가공되어 보급되는 원소스 멀티유즈의 경우도 창구효과의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출처: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범위나 분류 역시 나라마다 다양하기 때문에 정형화된 기준을 세우기 어려우나, 엔터테인먼트산업을 분류하는 대표적인 사례로는 해롤드 보겔(Harold L. Vogel)의 모델을 들 수 있습니다. 이에 따르면,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크게 체험형과 미디어 의존형으로 구분하며, 미디어 의존형 엔터테인먼트(Media-dependent Entertainment)에는 영화산업, 음악산업, 방송산업, 게임산업, 모바일 콘텐츠산업 등이 포함됩니다. 반면, 라이브 엔터테인먼트(Live Entertainment)에는 공연산업, 전시산업, 이벤트산업, 관광산업, 테마파크산업 등이 포함되며, 대개 장소를 매개로 하여 소비자가 직접 현장체험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접하는 것이 이에 해당합니다.

[엔터테인먼트산업의 범위]

구분

대상

내용

미디어 의존형 엔터테인먼트

음악비즈니스

작곡, 음악출판, 매니지먼트, 로열티, 콘서트, 음반제작

방송

프로그램 제작 및 배급

영화

영화제작, 배급, 상영, 마케팅, 홈비디오 등

케이블

방송운영(SO), 유료방송(PP)

인터넷

인터넷 광고, 서비스 이용료, 온라인매출 등

출판

도서, 정기간행물, 멀티미디어 등

완구/게임

캐릭터, 개인콘텐츠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공연예술

상업연극, 오케스트라, 오페라, 댄스 등

사행산업

슬롯머신, 카지노경영

스포츠

방송사업자와의 협력사업(방송중개권)

유원지/테마파크

-

(출처: 과학기술정책연구원, Vogel)


그밖에도 국내에서는 엔터테인먼트산업을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의 '콘텐츠 시장' 분류와 문화산업진흥기본법에 의해 정의된 ‘문화산업’ 분류를 사용하여 구분하며, 이에 따르면 방송, 영화, 애니메이션, 음악, 게임, 광고, 출판 및 만화 등으로 콘텐츠 시장을 구분하며, 문화산업진흥기본법의 문화산업은 영화 관련 산업, 음반·비디오물·게임물 관련 산업, 출판·인쇄물·정기간행물 관련 산업, 방송영상물 관련 산업 등으로 구분합니다.


당사는 작곡, 음반 발매, 매니지먼트, 콘서트 등 음악 비즈니스를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그밖에도 OEM 형태의 영상광고, 행사 등의 대행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음악산업은 음반, 공연, 작곡, 출판, 저작권관리, 아티스트 매니지먼트와 방송, 광고, 영화 등 영상물에 삽입되는 음악 등 아티스트와 음원을 활용하여 가치를 창출하는 모든 산업을 가리키며, 최근에는 '인터넷 및 모바일 음악서비스', '공연', '노래연습장 수익', '배경음악' 등 그 매출구조가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또한, 음악산업은 "음악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에서 음악의 창작, 공연, 교육, 음반, 음악파일, 음악영상파일의 제작, 유통, 수출, 수입, 악기, 음향기기 제조 및 노래연습장업 등과 이와 관련된 산업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국내 음악산업은 기획, 제작, 유통 형태에 따라 중분류 7개와 소분류 16개로 구성되어 있어 전반적인 콘텐츠산업의 스마트화에 따른 온라인 및 모바일 기반 음악시장의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신규 영역에 대한 능동적인 대응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당사 적용 음악산업 분류]

중분류

소분류

분류체계 정의

음악제작업

음악 기획 및 제작업

음반 및 음원을 기획하고 제작하는 업체(CP 제외)

(음원 제작 및 관련 비즈니스업을 수행하는 업체)

음반(음원) 녹음시설 운영업

음반 또는 음원을 녹음할 수 있는 시설을 운영하는 사업체

음악 공연업

음악공연 기획 및 제작업

음악공연(뮤지컬, 대중음악, 클래식, 오페라, 전통공연 등)을 기획 및 제작하는 사업체(단, 연극은 제외)

기타 음악공연 서비스업

음악공연과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체(티켓발매 등)

(출처: 음악산업 비즈니스 구조분석, 한국콘텐츠진흥원)

당사는 상기 음악산업 중 주로 음악 기획 및 제작업과 음악공연 기획 및 제작업 등을 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한편 인터넷 매체의 발달로 실시간 소통이 가능한 환경이 조성되면서, 과거 수동적으로 음악을 청취하던 소비자들은 SNS를 통하여 음악 콘텐츠를 공유하고 심지어 재생산하기도 하며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소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이들은 아티스트에 대한 다양한 콘텐츠를 소비하는 과정에서 충성도 높은 팬덤 문화를 형성하며 음반과 음원의 소비에서 영상 시청, 공연 관람, 머천다이징(MD) 구입까지 음악산업의 수익원 다변화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스마트기기의 보급과 통신기술의 향상으로 인하여 음악 소비자들은 디지털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하여 다양한 음악을 저렴한 비용으로 편리하게 소비하게 되었습니다. 유료 스트리밍 서비스의 매출 증가는 침체되어 있던 음악산업의 성장을 견인하였으며 다양한 국적과 장르의 음악을 쉽게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였습니다. 또한 빅데이터를 이용한 소비패턴 분석과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통한 음악 추천 프로그램, 즉 큐레이션 기술이 발달되고 스트리밍 서비스에 접목되면서 음악 소비 환경이 개선되었습니다.



이미지: 음악 감상 시 이용 기기(2021년)

음악 감상 시 이용 기기(2021년)

(출처: 2021 음악산업백서, 한국콘텐츠진흥원)


또한, 유튜브, 애플뮤직과 같은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Tiktok과 같은 글로벌 SNS의 등장으로 국가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콘텐츠가 향유되는 지역적 범위가 넓어지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K-POP, 힙합, 트로트, 라틴팝과 같이 비주류로 분류되던 장르가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공유되면서 전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인지도를 높이는 것이 대표적인 현상입니다. 이와 같은 변화는 세계 음악산업의 생태에 큰 영향을 주고 있으며 다양한 국가와 장르의 아티스트들에게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한편, 저작권에 대한 인식 변화에 따라 음악산업 전체의 수익구조가 전환되는 양상을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모바일 기반 콘텐츠 소비를 주도하는 세대들은 유료로 영상, 게임, 웹툰, 음악과 같은 콘텐츠를 소비하는데 익숙하고 창작자에 대한 보상과 관련된 인식 수준이 높습니다.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와 함께 저작권법 역시 소속사, 아티스트, 창작자에게 적절하고 공정한 보상이 돌아갈 수 있는 방향으로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지만 여전히 유통사의 높은 수익비중, 복잡한 구조로 인해 불투명한 수익배분 등 음악산업의 발전을 위해 해결되어야 할 부분은 지속적인 제도의 마련 및 개선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글로벌 음악시장은 스트리밍의 확대, 실물 음반 축소, 그리고 음악공연 시장의 꾸준한 성장으로 설명될 수 있습니다. Spotify, 애플뮤직, 멜론 등 음원 서비스의 글로벌 합산 유료가입자수는 2019년 상반기 기준 약 2.6억명에 달했으며, PWC가 발행한 산업보고서에 따르면 스트리밍 시장은 연평균 11.32% 이상 성장하여 2022년에는 287억달러 규모로 전체 음악 시장의 41%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반면 음악 소비 형태가 스트리밍으로 전환되면서 실물 음반 시장은 지속적으로 축소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미지: [글로벌 레코드 음악시장 규모 추이]

[글로벌 레코드 음악시장 규모 추이]

(출처: IFPI(2021))


국제음반산업협회(IFPI)에 따르면, 2019년 글로벌 음악시장은 전년 대비 8.2% 성장했으며, 이러한 성장세는 전년도인 2016년과 2017년에 각각 8%대를 기록한 성장수치를 상회한 수준이며, 2010년을 전후로 저점을 기록한 글로벌 음악시장 규모가 새로운 활로를 찾아 점차 자생력을 키워가고 있다는 증거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PwC가 발행한 산업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음악시장은 2019년부터 매년 연평균 3.51% 성장하여 2024년에 69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이러한 성장은 주로 스트리밍 형태의 디지털 음악 시장의 성장이 이를 견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글로벌 디지털 스트리밍 시장규모는 2019년 168억달러로 2024년까지 연평균 11.32% 성장하여 2024년에 287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음악시장 규모 및 예상 성장률(2017년~2024년)]
(단위: 억달러)

구분

2017

2018

2019

2020E

2021E

2022E

2023E

2024E

CAGR

(‘19~’24)

레코드

음악

디지털

138

162

191

225

247

264

282

294

8.99%

다운로드

27

21

17

15

11

8

6

4

(-)24.64%

스트리밍

104

134

168

204

231

252

272

287

11.32%

모바일

7

7

6

6

5

4

4

3

(-)13.73%

실물음반

81

72

68

53

52

56

52

49

(-)6.58%

공연권

24

26

26

22

25

29

30

30

3.06%

싱크로나이제이션

4

5

5

4

5

5

5

6

3.45%

소 계

247

265

290

304

329

354

369

379

5.45%

공연

음악

후원

57

59

60

21

38

60

62

63

0.80%

티켓판매

211

220

229

83

152

233

241

248

1.55%

소 계

268

279

289

104

190

293

303

311

1.40%

합계

515

544

579

408

519

647

672

690

3.51%

(출처: PwC(2020))


모바일과 5G의 발전에 비례한 기존의 디지털 관련 음원 시장의 성장에 대한 예측과 더불어 COVID-19에 따른 소비자들의 소비패턴의 변화에 따른 글로벌 OTT시장의 확대로 인해 음원뿐 아니라 종합 콘텐츠에 대한 스트리밍 시장은 성장을 거듭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한편, IFPI(2020)에 따르면, 국내 음악시장 규모는 2019년 기준 미국과 일본, 영국, 독일, 프랑스에 이은 세계 6위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는 2000년대 들어 가장 높은 순위이자,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시장이 가진 잠재력을 바탕으로 무서운 기세로 몸집을불려 가는 중국을 뛰어넘은 기록입니다.


[2019년 글로벌 10대 음악시장]

순위

국가

순위

국가

1

미국

6

한국

2

일본

7

중국

3

영국

8

케나다

4

독일

9

호주

5

프랑스

10

브라질

(출처: IFPI(2020))


PWC가 발행한 산업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음악시장은 2019년부터 매년 연평균 2.51% 성장하여 2024년에 1조7,967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국내 음악시장의 성장은 상기에 언급된 바와 같이 주로 스트리밍 형태의 디지털 음악 시장의 성장이 이를 견인할 것으로 예상되며, 디지털 스트리밍 시장규모는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연평균 7.12%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국내 음악시장 규모 및 예상 성장률(2017년~2024년)]
(단위: 억달러)

구분

2017

2018

2019

2020E

2021E

2022E

2023E

2024E

CAGR

(‘19~’24)

레코드

음악

디지털

4,973

5,493

6,047

6,671

7,068

7,634

8,008

8,346

6.66%

다운로드

136

126

117

112

105

79

66

52

(-)15.06%

스트리밍

4,750

5,296

5,873

6,515

6,925

7,531

7,925

8,283

7.12%

모바일

87

71

57

44

38

24

17

11

(-)27.34%

실물음반

3,201

4,001

4,161

3,604

3,579

3,653

3,352

3,018

(-)6.22%

공연권

350

330

346

306

340

481

537

593

11.38%

싱크로나이제이션

89

97

105

89

117

128

135

143

6.47%

소 계

8,613

9,921

10,659

10,670

11,104

11,896

12,032

12,100

2.57%

공연

음악

후원

940

942

945

412

578

893

903

911

(-)0.73%

티켓판매

3,854

4,056

4,274

2,001

3,030

4,559

4,779

4,956

3.01%

소 계

4,794

4,998

5,219

2,413

3,608

5,452

5,682

5,867

2.37%

합계

13,407

14,919

15,878

13,083

14,712

17,348

17,714

17,967

2.51%

(출처: PwC(2020))

(3)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

과거 엔터테인먼트산업은 기초 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재가 아닌 개인의 여가 및 취미를 통한 생활의 질을 향상시키는 사치재로 인식되어 수요자의 소득 상황이 수요 및 지출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침에 따라 경기변동에 대한 시장 반응도 민감하게 나타나는 특성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ICT 생태계의 발달로 인한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의 대중화와 팬덤문화의 확산, 기초 소득수준의 증가 등으로 인해 현재는 경기변동에 대한 민감도가 다소 높지 않은 편입니다. 국내총생산 증가율의 지속적인 상승을 상회하는 국내 음악산업의 성장율은 이러한 음악산업에 대한 소비자의 구매력 및 구매의도가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에 따라 엔터사들은 획기적인 아티스트 확보 및 기획력으로 흥행에성공할 경우 수익창출 효과는 타 산업에 비해 높은 부가가치를 가진다는 특성이 있습니다. 한편 음악산업의 매출은 앨범 발매시기, 공연시기 등과 밀접한 연관이 있으며, 특별한 계절성을 보이지 않습니다.

[당사의 별도기준 최근 3년간 월별 매출 추이]
(단위: 백만원)

구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합계

2019년

1,165

888

2,664

2,743

2,070

3,193

2,260

1,544

2,868

2,276

2,395

2,336

26,402

2020년

1,329

2,403

2,400

3,978

3,318

4,188

1,656

3,706

641

4,221

3,904

3,662

35,406

2021년 2,528 3,224 3,426 2,814 3,159 3,589 1,657 2,237 4,379 2,465 4,622 7,503 41,603


당사의 최근 3개년 월별 매출액 추이를 살펴볼 때, 월별 매출의 등락폭은 어느 정도 존재하나, 특별한 계절성을 보이고 있지 않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특히, 당사의 주요 사업영역인 음원음반매출의 경우 꾸준한 매출 실적을 나타내므로 특별한 계절성을 보이고 있지 않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당사는 K-POP 한류 콘텐츠 제작 전문회사로서, 주로 “K-POP 아티스트 인큐베이팅 시스템”을 기반으로 파생되는 여러 분야를 개발하여 서비스해 나가고 있으며, 이와 동시에 동사의 프로듀싱 및 영상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영상, 광고, 음반, 행사 등과 관련한 제작대행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다각화된 사업 구조를 통한 안정적인 성장을 추구해 왔으며, 이를 위해 전속 아티스트에 편중된 매니지먼트 사업 이외에도 음원/음반 및 저작권 사업, 공연/방송 등의 제작대행 사업, OEM 인큐베이팅 사업, 아이돌 굿즈 판매 등 사업 영역을 다각화해 나감으로써 타 연예기획사 대비 차별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습니다.

당사의 매출은 크게 음원음반영상저작권리매출, 매니지먼트매출, 제작대행매출, 공연매출, 기타매출 등으로 구분됩니다


A. 음원음반영상 저작권리 매출

저작권법에 따르면 광의의 저작권은 저작권(저작인격권, 저작재산권)과 저작인접권으로 구분됩니다. 저작권은 저작물을 창작한 작사·작곡가가 가지게 되는 권리이며, 저작인접권(Neighbouring Right)은 저작권에 인접한 저작권과 유사한 권리로서, 실연자(배우, 가수, 연주자)와 음반제작자, 방송사업자에게 부여되는 권리입니다.

저작인격권과 저작재산권은 협의의 저작권으로서 저작자인격권이 명예와 인격적 이익보호를 위한 권리인 반면, 저작재산권은 저작자의 경제적 이익을 보전해주기 위한 권리입니다. 저작권법에 따르면 저작재산권은 저작자의 판단에 따라 해당 권리의 전부 또는 일부를 제3자에게 양도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르면 당사와 같은 음반제작자는 자신이 기획하고 자신의 기술과 자본을 들여 제작한 음반에 대한 권리(저작인접권)를 가지게 되며, 작사·작곡가의 역할에 해당하는 전속 프로듀서는 저작권을 보유하게 됩니다.

[음악 저작(인접)권 관련 개념]
권리 유형 세부항목 권리자 목적 징수/분배 주체
저작권 저작인격권 공표권, 성명표시권, 동일성 유지권 작사가, 작곡가 인격적 이익 보호 비영리신탁사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80~90% 점유 수준으로 사실상 독점)
저작재산권 복제권 작사가, 작곡가, 편곡가 경제적 이익 보호
공연권
전시권
배포권
2차적 저작물 작성권
공중 송신권
저작인접권 실연자의 권리 가수/연주자 저작물 공중 전달에 기여한자의 이익 보호 한국음반산업협회, 음반제작사, 레이블 등
음반제작자의 권리 음반제작자
방송사업자의 권리 방송사

(출처: 한국저작권위원회)

경제적 권리인 저작권료는 주로 방송(TV/라디오 등), 온라인 음악서비스(멜론 등), 각종 공연(콘서트/유원지 등), 각종 복제(출판/노래연습장 등), 해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꾸준히 발생하고 있으며 최근 소비자들의 음악 소비 방식이 변화함에 따라 스포티파이, 유튜브뮤직, 멜론 등의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가 대표적인 저작권료 발생 매체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저작권료의 징수 및 분배는 저작권신탁사, 음악출판사, 음원유통사들이 관리하며 저작권료 분배 시기는 매체별로 다른 특성이 있습니다.

또한, 저작권법에 따라 저작재산권은 원작자 사후 70년, 저작인접권은 음반 발매 후 70년까지 저작권료를 받을 수 있는 권리를 가지며 이는 양수도가 가능한 특성이 있습니다.

당사의 경우 저작인접권 중 음반제작자(발매자)의 권리에 해당하며 저작인접권의 확보 경로는 아래와 같습니다.

[당사의 저작인접권 확보 유형]

구분

내용

인접권 획득

비고

자체생산

내부 전속 작곡/작사가
음원 생산분

당사

(음반산업협회에 등록)

-

외부 곡 수급

외부 작곡/작사가로부터 음원생산요청

당사

(음반산업협회에 등록)

-

저작인접권 양수

기 발매된 음원 양수

매도인에서 당사로 변경

(음반산업협회에 변경 등록)

무형자산 계상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또는 제작대행 경로를 통한 자체 IP 제작과 함께 기존 IP 구보의 적극적인 인수를 통해 지속적으로 IP를 확보해 나가고 있습니다.


B. 제작대행매출

연예기획사는 전속 아티스트의 기획/제작/관리에 과도하게 집중되어 있는 경우  소속 연예인의 스캔들이나 재계약 문제 등 통제하기 쉽지 않은 요인이 발생할 경우 이에 따른 성과 변동성에 노출되어 있으며, 녹음실, 안무실, 공연장, 스튜디오 등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를 위한 인프라 부족, 기업운영에 대한 전문성 결여로 회계, 자금, 성과관리 측면에서 취약하여 극단적으로 회사의 존속에 심각한 위협이 되는 등 근본적인 한계점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반적인 중소형 연예기획사는 자체 프로듀싱능력이 없거나 제한적임에 따라 신곡 확보가 사업의 중요한 부분 중 하나입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기획/제작/관리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관련 사업분야로 사업다각화를 진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는 보유중인 인적/물적 인프라를 충분히 활용하여 지속 가능한 수익을 창출해낼 수 있는 제작대행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으며, 현재 광고 제작 및 대행/영상콘텐츠 제작대행, 음악콘텐츠 제작대행, 행사 연출 대행, 인큐베이팅(해외 아이돌 육성 프로그램) 등 사업분야를 진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①  광고 제작 및 대행/ 영상콘텐츠 제작대행


당사는 광고대행사로부터 직접적인 수주를 받거나, 광고대행사로부터 수주 또는 협업하는 등 전반적인 광고 캠페인을 RBW M&C(광고사업본부) 내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분기보고서 제출일 현재 방송광고(KOBACO, SBSM&C)매체의 거래대행사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광고의 기획, 제작, 매체, 행사 운영까지 캠페인의 일련의 과정에 있는 전반적인 업무를 통합 관리함으로써, 광고 캠페인 업무를 진행 순서에 따라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의 매체 뿐만 아니라 디지털 미디어에 최적화된 형태의  New Media Contents(웹 예능 버라이어티 , 웹 라이브 음악 토크쇼 , 웹 버라이어티 게임 쇼 , 웹 드라마, 아티스트 영상 등)를 통해 변화하는 디지털 트렌드에 적절히 대응하고 있으며,  다양한 글로벌 플랫폼 시장에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② 음악콘텐츠 제작대행


당사는 자체 프로듀싱과 아티스트 기획, 제작, 트레이닝 역량을 바탕으로 전속 아티스트 기획 및 매니지먼트 성과를 실현해 나가고 있으며, 이에 국한되지 않고 더 나아가 프로듀싱 제작 시스템을 기반으로, 타 엔터테인먼트사 외에 음악 콘텐츠가 필요한회사로부터 수주 또는 협업 등 음악제작에 대한 기획, 제작, 유통, 방송 활동 지원까지 전반적인 제작업무를 대행하고 있습니다.

③ 아티스트제작대행


당사는 초기 성장전략을 안정적인 OEM/ODM 분야로 설정하여 성장해 왔으며, 이를통해 아티스트를 양성하고 데뷔시키기 위한 일련의 과정에 있는 모든 업무요소(캐스팅, 트레이닝, 프로듀싱 및 앨범 프로덕션 등)를 메뉴얼화하고, 아티스트의 성장 곡선, 시장의 상황 등을 고려하여 탄력적으로 스케줄링하는 당사만의 아티스트 인큐베이팅 시스템(RBW Artist Incubating SystEm/RAISe)을 구축하였습니다.


해당 시스템은 아티스트의 캐스팅, 트레이닝, 프로듀싱, 의상 및 스타일 컨설팅, 앨범프로덕션에서 홍보까지 타 연예기획사의 요구 및 주문 사항에 맞는 맞춤 제작 대행 서비스로서, 당사의 제작 대행 서비스를 통해 인프라가 부족하거나 신생인 기획사는 기존 아티스트 앨범 제작 또는 신인 아티스트 제작 시 소요되는 투자 비용을 최소화함과 동시에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C. 매니지먼트 및 공연매출

연예기획사의 핵심 역량인 프로듀싱과 아티스트 기획, 제작, 트레이닝과 관련하여, 전속 아티스트 기획 및 매니지먼트 성과는 회사의 역량을 입증할 수 있는 부문이며, 당사는 이미 검증이 완료된 마마무를 비롯하여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원어스 등 5개 팀의 전속 아티스트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1년 3월 (주)WM엔터테인먼트의 지분 인수, 2022년 3월 (주)디에스피미디어의 지분 인수를 통해 오마이걸, B1A4, 허영지, 카드, 미래소년 등의 유망한 아티스트를 포트폴리오에 추가하여 연결실체 기준으로 하기와 같은 라인업을 구성하였습니다.

[당사 연결실체 전속아티스트 현황]
아티스트명 구분 데뷔연월 소속사
마마무 여성그룹 2014.06 알비더블유
원어스 보이그룹 2019.01 알비더블유
원위 보이그룹 2019.05 알비더블유
브로맨스 보이그룹 2016.07 알비더블유
퍼플키스 걸그룹 2021.03 알비더블유
오마이걸 걸그룹 2015.04 WM엔터테인먼트
온앤오프 보이그룹 2017.08 WM엔터테인먼트
B1A4 보이그룹 2011.04 WM엔터테인먼트
이채연 가수 2018.01 WM엔터테인먼트
허영지 가수 2014.08 DSP미디어
카드 혼성그룹 2016.12 DSP미디어
미래소년 보이그룹 2021.03 DSP미디어


D. 자사온라인몰 매출

당사의 커머스사업팀(Bizent)은 당사 아티스트의 앨범과 콘서트MD, 팬미팅MD 등 기획부터 유통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각 분야별 전문가들의 직접적인 관리를 통해 고객의 Needs와 Trend를 반영해 만족도 높은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제작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행사 기획안에 따라 고객들이 MD에서도 행사의 분위기와 컨셉을이해할 수 있도록 상품 품목 레퍼런스 조사 및 디자인 방향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아티스트 행사MD 외에도 아티스트의 또 다른 모습을 느낄 수 있는 뱃지, 일기, 화보집 등 다양한 상품을 기획 및 제작하고 있습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구분

내용

음원음반영상
저작권리매출

당사의 음원음반영상저작권리매출은 당사가 저작권을 보유한 콘텐츠의 판매/유통과 관련된 매출로서, 음원 판매(유통사 정산 저작인접권료), 음반 판매(유통사 판매대행분 정산), 방송보상금(타 매체에서 당사 음원/영상 사용시), SNS플랫폼(유튜브, 네이버TV 등) 광고수익 및 데뷔쇼케이스 티켓판매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작대행매출

제작대행매출은 당사 자체 인력을 바탕으로 광고/행사/게임 영상제작용역, 음악/방송 프로듀싱 및 편곡 등 용역, 기업/학교 행사 진행용역 등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매니지먼트매출

매니지먼트매출은 당사에 소속된 전속 아티스트의 방송/뮤지컬/행사출연료(개런티), 타사 주최 공연출연료, 팬미팅 개런티, 광고모델료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공연매출

공연매출은 전속 아티스트 콘서트 등 공연 및 콘서트 유사형식(티켓판매) 팬미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타매출

기타매출은 아이돌 굿즈 판매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 시장의 특성

과거 엔터테인먼트산업은 기초 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재가 아닌 개인의 여가 및 취미를 통한 생활의 질을 향상시키는 사치재로 인식되어 수요자의 소득 상황이 수요 및 지출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침에 따라 경기변동에 대한 시장 반응도 민감하게 나타나는 특성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ICT 생태계의 발달로 인한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의 대중화와 팬덤문화의 확산, 기초 소득수준의 증가 등으로 인해 현재는 경기변동에 대한 민감도가 다소 높지 않은 편입니다. 국내총생산 증가율의 지속적인 상승을 상회하는 국내 음악산업의 성장율은 이러한 음악산업에 대한 소비자의 구매력 및 구매의도가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에 따라 엔터사들은 획기적인 아티스트 확보 및 기획력으로 흥행에성공할 경우 수익창출 효과는 타 산업에 비해 높은 부가가치를 가진다는 특성이 있습니다. 한편 음악산업의 매출은 앨범 발매시기, 공연시기 등과 밀접한 연관이 있으며, 특별한 계절성을 보이지 않습니다.

(3) 조직도

이미지: 조직도

조직도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
후보자여부

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 분리선출 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김형중 1979.02.10 사외이사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이사회
총 ( 1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세부경력 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기간 내용
김형중 (주)컴투스홀딩스
재무관리팀 팀장
2007.01 ~ 2019.08 롯데쇼핑(주) 해외재무팀 해외재무총괄 매니저 -
2019.09 ~ 현재 (주)컴투스홀딩스 재무관리팀 팀장 -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후보자성명 체납사실 여부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 -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후보자는 사외이사로서의 전문성 및 독립성을 기초로 직무 수행 계획하고 기업 및 주주, 이해관계자 모두의 가치 제고를 위한 의사결정 기준과 투명한 의사개진을 통해 직무를 수행할 계획입니다.

후보자는 사외이사로서 상법 제382조 제3항 및 제542조의8 제2항을 기초로 독립적인 위치에 있어야 함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사회 및 경영진으로부터 독립적으로 의사결정을 할 것입니다.

후보자는 선관주의와 충실 의무, 보고 의무, 감시 의무, 상호 업무집행 감시 의무, 경업금지 의무, 자기거래 금지 의무, 기업비밀 준수의무 등 상법상 사외이사의 의무를 인지하고 있으며 이를 엄수할 것입니다. 그리고 주주 및 이해관계자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사외이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입니다.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후보자는 회계, 재무 분야의 폭넓은 경험과 전문성을 토대로 당사 경영전반에 대해 객관적인 시각으로 업무를 수행하며, 기업 경영 및 기업 성장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하여 추천합니다.


확인서

이미지: 확인서_김형중_1

확인서_김형중_1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가.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여야 할 필요성의 요지
당사는 2022년 04월 20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회사 경영에 기여하거나 기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임직원에 대한 보상과 회사의 단기 및 중장기 경영계획 달성을 위한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 및 협조를 유도하고 우수 임직원의 확보를 위해 총 41명을 대상으로 보통주 총 186,900주의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였습니다.

해당 안건은 이사회에서 기 부여된 주식매수선택권을 제10기 임시주주총회에서 보통결의로 승인하기 위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당사가 2022년 04월 20일에 기 공시한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에 관한 신고'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을 자의 성명

성명 직위 직책 교부할 주식
주식의종류 주식수
김국진 미등기임원 마케팅 본부장 기명식 보통주 20,000
송준호 미등기임원 기획실 실장 기명식 보통주 15,000
윤영준 직원 교육사업팀 이사 기명식 보통주 10,000
김정훈 미등기임원 매니지먼트사업
본부장
기명식 보통주 10,000
박정찬 직원 기획실 부장 기명식 보통주 8,000
OOO 외 24명 직원 - 기명식 보통주 75,400
OOO 외 3명 직원 - 기명식 보통주 13,500
송동훈 종속회사 임원 대표이사 기명식 보통주 10,000
OOO 외 5명 종속회사 직원 - 기명식 보통주 25,000
총( 41 )명 - - - 총( 186,900 )주


다.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방법, 그 행사에 따라 교부할 주식의 종류 및 수, 그 행사가격, 행사기간 및 기타 조건의 개요

구  분 내  용 비  고
부여방법 신주교부, 자기주식교부, 차액보상 방식 중
행사 시점에 이사회가 결정
-
교부할 주식의 종류 및 수 기명식 보통주 186,900주 -
행사가격 및 행사기간 ① 행사가격: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일인 2022년 4월 20일을 기준으로 전일부터 과거 2개월, 과거 1개월 및 과거 1주일간 거래된 최종시세가격을 실물거래에 의한 거래량을 가중치로 하여 가중산술평균한 가격의 산술평균가격이상으로 산정

*상법 제 340조의 2 제4항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76조의7 제 3항 규정 준용

② 행사기간
 행사기간은 부여대상자별 행사가능 기간이 상이하여 최초 시작일과 최종 종료일을 기재하였습니다.
 - 조건1 : 2024년 4월 20일 ~ 2028년 4월 19일
 - 조건2 : 2025년 4월 20일 ~ 2029년 4월 19일
 - 조건3 : 2026년 4월 20일 ~ 2030년 4월 19일
-
기타 조건의 개요 -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일 이후 유ㆍ무상증자, 주식배당, 액면분할 및 병합, 합병 등으로 주식가치에 변동이 있는 경우 주식매수선택권 부여계약 및 관계법령에 따라 이사회 결의로 행사가격 및 수량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 기타 세부사항은 주식매수선택권과 관련된 제반법규, 당사 정관 및 주식매수선택권 부여계약서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조정합니다.


라. 최근일 현재 잔여주식매수선택권의 내역 및 최근년도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행사 및 실효내역의 요약


- 최근일 현재 잔여주식매수선택권의 내역

총발행
주식수
부여가능
주식의 범위
부여가능
주식의 종류
부여가능
주식수
잔여
주식수
9,618,193 발행주식총수의 15% 기명식 보통주 1,442,728 1,103,828


- 최근 2사업연도와 해당사업연도의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행사 및 실효내역

사업년도 부여일 부여인원 주식의
종류
부여
주식수
행사
주식수
실효
주식수
잔여
주식수
2022년 2022.04.20 41명 기명식 보통주 186,900 - - 186,900
2021년 - - - - - - -
2020년 2020.04.24 2명 기명식 보통주 16,000 - - 16,000
2020.03.31 3명 기명식 보통주 64,000 - - 64,000
- 총( 46 )명 - 총( 266,900 )주 총(  -  )주 총(  -  )주 총( 266,900 )주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IV.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가. 제출 개요

제출(예정)일 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 -


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금번 주주총회는 임시주주총회로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습니다.


※ 참고사항

*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COVID-19)의 감염 및 전파를 예방하기 위하여 총회장 출입 시 안내데스크 통제에 따라 마스크 착용 여부 확인 후 출입이 허용되오니  필히 마스크를 지참하시고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