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총회소집공고


 2022년     3월     10일


회   사   명 : 롯데지주 주식회사
대 표 이 사 : 송 용 덕
본 점 소 재 지 :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300 롯데월드타워

(전   화)02-750-7114

(홈페이지)http://www.lotte.co.kr


작 성  책 임 자 : (직  책)준법경영2팀장(상무) (성  명)박 왕 근

(전  화)02-750-7372



주주총회 소집공고

(제55기 정기)



                                   제 55기 정기주주총회 소집통지서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상법 제363조 및 정관 제 19조에 의하여 제55기 정기 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소집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일 시 : 2022년 3월 25일 (금) 오전 10시



2. 장 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300 롯데월드타워 31층 Conference A

   

     

3. 회의목적사항

1) 보고사항 : 감사보고, 영업보고 및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


2) 부의안건

① 제1호 의안 : 제 55기(2021.01.01-2021.12.31) 재무제표(안) 승인의 건

※1주당 배당금 지급 예정액 : 보통주 1,500원, 우선주 1,550원


② 제2호 의안 : 정관 일부 개정의 건

※정관 개정안 요령 별첨


③ 제3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

제 3-1호: 사내이사 신동빈 선임의 건

제 3-2호: 사내이사 송용덕 선임의 건

제 3-3호: 사내이사 고정욱 선임의 건

제 3-4호: 사외이사 권평오 선임의 건

제 3-5호: 사외이사 이경춘 선임의 건

제 3-6호: 사외이사 김해경 선임의 건

제 3-7호: 사외이사 박남규 선임의 건


④ 제4호 의안 : 감사위원 선임의 건

제 4-1호: 감사위원 김해경 선임의 건

제 4-2호: 감사위원 박남규 선임의 건


⑤ 제5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이사 보수 한도 : 150억원 / 대상인원 9명 예정(사내이사 4명 예정, 사외이사 5명 예정)


⑥ 제 6호 의안: 자기주식(우선주) 소각을 위한 자본금 감소 승인의 건


4. 전자투표에 관한 사항


당사는 상법 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를 이번 주주총회에서 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 관리업무를 한국예탁결제원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① 전자투표관리시스템 인터넷 주소: https://evote.ksd.or.kr

   모바일 주소: https://evote.ksd.or.kr/m


② 전자투표 행사기간: 2022년 3월 15일 오전 9시 ~ 2022년 3월 24일 오후 5시

(기간 중 24시간 이용 가능하나, 마지막 날인 3월 24일은 오후 5시까지만 가능)


③ 인증서를 이용하여 전자투표·전자위임장 권유관리시스템에서 주주 본인 확인 후 의결권 행사

-  주주확인용 인증서의 종류 : 공동인증서 및 민간인증서

(K-VOTE에서 사용 가능한 인증서 한정)


④ 수정동의안 처리 : 주주총회에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기권으로 처리


5. 실질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

금번 당사의 주주총회에는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님들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주주님께서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의결권행사에 관한 의사표시를 하실 필요가 없으며, 종전과 같이 주주총회에서 의결권을 직접 행사하시거나 또는 위임장에 의거 의결권을 간접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6. 경영참고사항 비치

상법 제542조의4 등 관련 법규에 따라 주주총회 소집공고 및 경영참고사항 등을 당사의 본점 및 한국예탁결제원에 비치하고 금융위원회 및 한국거래소의 전자공시시스템( https://dart.fss.or.kr)과 당사 홈페이지(http://www.lotte.co.kr)에 공시 및 게재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7. 의결권 행사 방법

주주총회에 직접 참석하여 의결권을 행사하거나, 대리인을 통하여 의결권을 간접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52조에 의거 의결권 대리행사를 권유할 예정인바 당사 홈페이지에 게시될 위임장 양식 작성을 통해 의결권을 간접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1) 본인 또는 대리인을 통한 주주총회 참석

- 본인 참석시: ①주주총회 참석장 또는 ②신분증

- 대리인 참석시: ①주주총회 참석장, ②대리인 신분증, ③위임장 ④개인(법인)인감증명서

(위임장 기재 필요 사항: 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소유주식수 기재, 주주본인의 개인(법인)인감날인)


2)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에 따른 의결권 간접 행사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를 통하여 의결권을 행사하시고자 하는 주주님께서는 2022. 3. 15.부터 당사 홈페이지에 게시되는 “위임장”에 안건 별로 찬/반을 표시하시고, 날인(서명)하신 후 주주총회 전일(2022. 3. 24)까지 당사에 도착할 수 있도록 보내주시면 됩니다.

 - 제출 필요서류: ①위임장(홈페이지 게시), ②참석장 또는 신분증사본

 - 제출처: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 300 롯데월드타워 17층 롯데지주 업무지원팀


※ 금번 정기주주총회에서는 기념품(선물)을 증정하지 않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2022년   3월   10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 300

                                          롯데지주 주식회사 대표이사  이 동 우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
여부
사외이사 등의 성명
신동빈
(출석율: 33%)
황각규
(출석율: 100%)
송용덕
(출석율: 100%)
이동우
(출석율: 100%)
추광식
(출석율: 100%)
이윤호
(출석율: 100%)
곽수근
(출석율: 100%)
권오곤
(출석율: 100%)
김병도
(출석율: 100%)
이장영
(출석율: 88%)
김창수
(출석율: 100%)
찬 반 여 부
제1회 2021.02.09 ※의결안건
1. 제 54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2. 지급보증에 대한 승인 및 위임의 건
3. 제 54기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4. 그룹 공통 시스템 계약 갱신의 건
5. 전자 투표제 도입 승인의 건
6. 기부금 집행의 건
※보고사항
1. 2020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
제2회 2021.03.11 ※의결안건
1.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변경 승인의 건
2. 차입 승인의 건
3. 정기주주총회 소집 및 회의 목적사항 결정의 건
4. 주주총회 의장 선임의 건
※보고사항
1.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 보고서 보고
가결 불참 찬성 찬성 찬성 -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
제3회 2021.03.26 ※의결안건
1. 이사회 의장 선임의 건
2. 투명경영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3. 집행위원회 위원 변경 선임의 건
4. 롯데글로벌로지스 주주간 계약 변경 보고
가결 불참 - 찬성 찬성 찬성 찬성 -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제4회 2021.05.27 ※의결안건
1. 채용 선발도구 포괄업무 위탁계약 승인의 건
2. 기업지배구조헌장 도입의 건
3-1. 롯데칠성음료 주식회사에 대한 현물출자에
의한 유상증자 참여 및 현물출자계약 체결의 건
3-2. 롯데푸드 주식회사에 대한 현물출자에
의한 유상증자 참여 및 현물출자계약 체결의 건
3-3. 롯데상사 주식회사에 대한 현물출자에
의한 유상증자 참여 및 현물출자계약 체결의 건
4. 롯데케미칼 지분 매입의 건
가결 불참 - 찬성 찬성 찬성 찬성 -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제5회 2021.07.20 ※의결안건
1. 기부금 집행의 건
※보고사항
1. 해외 자회사 지급보증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제6회 2021.09.02 ※의결안건
1. 롯데자산개발(주) 완전감자 후 제 3자 배정 유상증자 참여 승인의 건
2. ESG위원회 신설의 건
※보고사항
1. 조직 신설 및 조직장 보고의 건
가결 불참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제7회 2021.10.14 ※의결안건
1. 인재개발원 영업양수도 승인 건
2. 토지 임대차 계약 체결의 건
가결 찬성 - 찬성 찬성 찬성 찬성 -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제8회 2021.11.25 ※보고사항
1. 2022년 정기 임원인사 및 관련 사항 보고의 건
가결 불참 - 찬성 찬성 찬성 찬성 -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제9회 2021.12.20 ※의결안건
1. 집행위원회 위원 변경 승인의 건
2. 브랜드 사용 갱신 계약 및 거래금액 승인의 건
3. 계열사간 주요 내부거래 승인의 건
4. 그룹 공통 시스템 계약 갱신의 건
5. 우선주 자기주식 처분의 건
6. 해외자회사 지급보증의 건
7. 사채발행한도 승인의 건

※보고사항
1. 해외자회사 지급보증의 건
2. 롯데칠성음료 주식 매입 결과보고
3. 2022년 경영계획 보고
가결 찬성 - 찬성 찬성 - 찬성 - 찬성 찬성 불참 찬성
주1) 21년 3월 24일부 곽수근 사외이사 중도사임
주2) 21년 3월 25일부 황각규 사내이사 중도사임
주3) 21년 3월 26일부 추광식 사내이사 신규선임
주4) 21년 3월 26일부 김창수 사외이사 신규선임
주4) 21년 11월 30일부 추광식 사내이사 중도사임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1) 구성현황

위원회명 구성 소속 이사명
투명경영위원회 사내이사 1명
사외이사 3명
권오곤(위원장)
추광식
김창수
김병도
집행위원회 사내이사 3명
상근임원 5명
송용덕(위원장)
이동우
추광식
정부옥
고수찬
박은재
박현철
이훈기
보상위원회 사내이사1명
사외이사2명
김병도(위원장)
이동우
이장영
감사위원회 사외이사3명 이장영(위원장)
이윤호
김창수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사내이사1명
사외이사2명
송용덕
이윤호
권오곤

ESG위원회

사내이사 1명
 사외이사 2명

김창수(위원장)

김병도

추광식

※ 사외이사후보 추천위원회는 활동내역이 없어 기업공시서식 작성기준에 따라 제외하였습니다.


(2) 활동내역
- 투명경영위원회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
여부
이사 등의 성명
권오곤
(출석률: 100%)
김병도
(출석률: 100%)
김창수
(출석률: 100%)
추광식
(출석률: 100%)
찬 반 여 부
제1회 2021.05.27 ※의결안건
1. 채용 선발도구 포괄업무 위탁계약 승인의 건
2-1. 롯데칠성음료 주식회사에 대한 현물출자에
의한 유상증자 참여 및 현물출자계약 체결의 건
2-2. 롯데푸드 주식회사에 대한 현물출자에
의한 유상증자 참여 및 현물출자계약 체결의 건
2-3. 롯데상사 주식회사에 대한 현물출자에
의한 유상증자 참여 및 현물출자계약 체결의 건
3. 롯데케미칼 지분 매입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제2회 2021.09.02 ※의결안건
1. 롯데자산개발(주) 완전감자 후 제 3자 배정 유상증자 참여 승인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제3회 2021.10.14 ※의결안건
1. 인재개발원 영업양수도 승인 건
2. 토지 임대차 계약 체결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제4회 2021.12.20 ※의결안건
1. 브랜드 사용 갱신 계약 및 거래금액 승인의 건
2. 계열사간 주요 내부거래 승인의 건
3. 그룹 공통 시스템 계약 갱신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
주1) 21년 3월 24일부 곽수근 사외이사 중도사임
주2) 21년 3월 25일부 황각규 사내이사 중도사임
주3) 21년 3월 26일부 추광식 사내이사 신규선임
주4) 21년 11월 30일부 추광식 사내이사 중도사임


- 집행위원회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
여부
이사 등의 성명
송용덕
(출석률: 100%)
이동우
(출석률: 100%)
추광식
(출석률: 100%)
찬 반 여 부
제1회 2021.05.24 1. 해외 자회사 지급보증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제2회 2021.10.08 1. 해외 자회사 지급보증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 의결위원 (2명) : 송용덕, 이동우
* 심의위원 (7명) : 박현철, 고수찬, 이훈기, 박은재, 박두환, 고정욱
주1) 21년 11월 30일부 추광식 사내이사 중도사임


- 보상위원회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
여부
이사 등의 성명
김병도
(출석률: 100%)
이동우
(출석률: 100%)
이장영
(출석률: 100%)
찬 반 여 부
제1회 2021.03.11 1. 이사보수한도 승인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제2회 2021.03.26 1. 대표이사 보수 등 승인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 감사위원회

회차 개최일자 의 안 내 용 가결
여부
사외이사등의 성명
이 윤 호
(출석률 :100%)
이장영
(출석률 :100%)
김창수
(출석률 : 100%)
곽 수 근
(출석률 :100%)
1회차 2021.02.09 ※ 보고사항
1. 제54기 재무제표 보고 및 영업보고서 보고의 건
2. 2020년도 4분기 변화관리 워크샵 실시 결과 보고의 건
3. 2020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의 건
4. 2021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계획 보고의 건

※ 별도 보고
1. 외부감사인 별도 보고의 건
- - - 해당사항
없음
(신규선임)
-
2회차 2021.03.11 ※ 의결 사항
1. 2020년도 감사보고서 제출의 건
2. 2020년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 보고서 승인의 건
3. 감사위원장 변경의 건

※ 보고사항
1. 2020년도 하반기 감사 결과 보고의 건
2. 2021년도 감사계획 보고의 건
3. 2020년도 재무제표 검토의 건

가결
가결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3회차 2021.05.17 ※ 보고사항
1. 제55기 1분기 재무제표 검토의 건
2. 2021년도 1분기 변화관리워크샵 실시 결과 보고의 건

※ 별도 보고
1. 외부감사인 별도 보고의 건
- - - - 해당사항
없음
(사임)
4회차 2021.08.11 ※ 보고사항
1. 상반기 감사결과 보고의 건
2. 제55기 상반기 재무제표 검토의 건
3. 2021년도 2분기 변화관리워크샵 실시 결과 보고의 건
4. 내부회계관리제도 설계 평가 결과 보고의 건

※ 별도 보고
1. 외부감사인 별도 보고의 건
- - - - 해당사항
없음
(사임)
5회차 2021.11.15 ※ 보고사항
1. 제55기 3분기 재무제표 검토의 건
2. 2021년도 3분기 변화관리워크샵 실시 결과 보고의 건
3.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중간) 보고
4.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계획(연말) 보고
 
※ 별도 보고
1. 외부감사인 별도 보고의 건
- - - - 해당사항
없음
(사임)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회  차 개최일자 의 안 내 용 가결여부 사외이사등의 성명
송용덕
(출석률: 100%)
이윤호
(출석률: 100%)
권오곤
(출석률: 100%)
찬 반 여 부
제1회 2021.03.11 1. 사외이사 후보자 추천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 ESG 위원회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
여부
이사 등의 성명
김창수 김병도 추광식
(출석률: 100%) (출석률: 100%) (출석률: 100%)
찬 반 여 부
제1회 2021.11.25 ※ 보고사항
1. ESG 경영 추진 보고의 건
※ 의결 안건
1. 롯데 ESG 성과 관리 체계 (KPI) 승인의 건
2. 2020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승인의 건



가결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

(단위 : 백만원)
구 분 인원수 주총승인금액 지급총액 1인당
평균 지급액
비 고
사외이사 5 150억원 407.2 81.4

*주총승인금액은 사내이사를 포함한 총 보수한도 승인 금액입니다.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단위 : 억원)
거래종류 거래상대방
(회사와의 관계)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상표권사용수익 롯데케미칼 2021.01.01. ~ 2021.12.31. 249        9.9
상표권사용수익 롯데쇼핑㈜ 2021.01.01. ~ 2021.12.31. 143        5.7
상표권사용수익 롯데건설㈜ 2021.01.01. ~ 2021.12.31. 83        3.3
상표권사용수익 ㈜코리아세븐 2021.01.01. ~ 2021.12.31. 64        2.6
상표권사용수익 롯데하이마트 2021.01.01. ~ 2021.12.31. 59        2.3
상표권사용수익 ㈜호텔롯데 2021.01.01. ~ 2021.12.31. 56        2.2
상표권사용수익 롯데글로벌로지스 2021.01.01. ~ 2021.12.31. 42        1.7
상표권사용수익 롯데렌탈 2021.01.01. ~ 2021.12.31. 34        1.3
상표권사용수익 롯데칠성음료㈜ 2021.01.01. ~ 2021.12.31. 33        1.3
상표권사용수익 롯데푸드 2021.01.01. ~ 2021.12.31. 26        1.1
상표권사용수익 롯데정밀화학 2021.01.01. ~ 2021.12.31. 26        1.0
상표권사용수익 롯데제과 2021.01.01. ~ 2021.12.31. 26        1.0
경영지원수익 롯데케미칼 2021.01.01. ~ 2021.12.31. 66        2.6
경영지원수익 롯데쇼핑㈜ 2021.01.01. ~ 2021.12.31. 38        1.5
경영지원수익 롯데건설㈜ 2021.01.01. ~ 2021.12.31. 25        1.0
임대수익 롯데홈쇼핑 2021.01.01. ~ 2021.12.31. 86        3.4
임대수익 롯데쇼핑㈜ 2021.01.01. ~ 2021.12.31. 25        1.0
배당수익 롯데정보통신 2021.01.01. ~ 2021.12.31. 70        2.8
배당수익 롯데제과 2021.01.01. ~ 2021.12.31. 50        2.0
배당수익 롯데푸드 2021.01.01. ~ 2021.12.31. 49        2.0
배당수익 롯데케미칼 2021.01.01. ~ 2021.12.31. 312       12.4
배당수익 롯데쇼핑㈜ 2021.01.01. ~ 2021.12.31. 317       12.6
배당수익 롯데역사 2021.01.01. ~ 2021.12.31. 96        3.8
배당수익 롯데칠성음료 2021.01.01. ~ 2021.12.31. 97        3.9

* 상기 거래내역은 영업수익에 한함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단위 : 억원)
거래상대방
(회사와의 관계)
거래종류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롯데케미칼 상표권사용수익 등 2021.01.01. ~ 2021.12.31. 632 25.2
롯데쇼핑㈜ 상표권사용수익 등 2021.01.01. ~ 2021.12.31. 525 20.9
롯데칠성음료㈜ 상표권사용수익 등 2021.01.01. ~ 2021.12.31. 143 5.7
롯데건설㈜ 상표권사용수익 등 2021.01.01. ~ 2021.12.31. 135 5.4

* 상기 거래내역은 영업수익에 한함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지주회사(持株會社, Holding Company)란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한 회사이며 단순히 주식을 소유하는 것만이 아니라, 법적기준 이상의 해당회사의 주식(의결권)을 보유함으로써 그 회사에 대하여 실질적인 지배권을 취득하는 것을 사업의 목적으로 하는 회사입니다. 지주회사는 크게 순수지주회사와 사업지주회사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순수지주회사는 어떠한 사업활동도 하지 않고,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함으로써그 회사를 지배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하며 지배하는 자회사들로부터 받는 배당금을 주된 수입원으로 합니다. 사업지주회사는 직접 어떠한 사업활동을 함과 동시에 다른 회사를 지배하기 위하여 주식을 소유하는 회사입니다.

우리나라의 지주회사제도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관한법률(이하 '공정거래법')에 규정되어 있습니다. 정부에서는 1986년 공정거래법 개정시 순수지주회사 설립 및 전환을 금지시켰으나, 1997년 외환위기 이후 기업들의 구조조정과정을 촉진한다는 취지하에 1999년 공정거래법을 개정하여 순수지주회사를 허용하였습니다.

지주회사의 장점으로는 경영효율성 및 투명성 향상, 지배구조 개선, 외자유치 원활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지주회사는 독점규제및공정거래에관한법률 규정에 의거 다음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1. 자본총액의 200%를 초과하는 부채액을 보유하는 행위
2. 자회사의 주식을 당해 자회사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40(자회사가 증권거래법의 규정에 의한 주권상장법인 또는 협회등록법인이거나 공동출자법인인 경우에는 100분의 20, 벤처지주회사의 자회사인 경우에는 100분의 20) 미만으로 소유하는 행위
3. 계열회사가 아닌 국내회사의 주식을 당해 회사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를 초과하여 소유하는 행위(소유하고 있는 계열회사가 아닌 국내회사의 주식가액의 합계액이 자회사의 주식가액의 합계액의 100분의 15 미만인 지주회사에 대하여는 적용하지 아니한다) 또는 자회사 외의 국내계열회사의 주식을 소유하는 행위
4. 금융지주회사외의 지주회사(이하 "일반지주회사"라 한다)인 경우 금융업 또는 보험업을 영위하는 국내회사의 주식을 소유하는 행위

* 근거 :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8조의2 제2항

나. 회사의 현황


당사는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함으로써 그 회사를 지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지주회사로서 10월 1일자로 롯데제과(주), 롯데칠성음료(주), 롯데푸드(주), 롯데쇼핑(주)의 분할합병을 통해 설립된 회사이며, 공시 기준일 현재  롯데칠성음료(주), 롯데푸드(주), 롯데쇼핑(주), 롯데케미칼(주)를 포함하여 총 19개의 국내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영업수익은 자회사 및 기타 투자회사로부터의 배당수익, 상표권사용수익, 임대수익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주회사 조직은 아래과 같습니다.

이미지: 조직도(21.12.31.기준)

조직도(21.12.31.기준)


당사는 롯데 심볼 브랜드 소유주로서 브랜드의 가치제고 및 육성, 보호 활동을 종합적으로 수행해 나가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2017년 10월 12일 부터 롯데 심볼을 사용하는 회사와 브랜드 사용계약을 체결하여 사용상의 의무를 명확히 함과 아울러 브랜드 사용을 수취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과 관련하여 2021년 12월 31일 현재 아래와 같은 현황의 지적재산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구  분 주요내용 건수 비    고
상 표 권 LOTTE 등 170여건 국내 및 국외 등록상표권


이미지: 뉴심볼

뉴심볼


142건 국내 및 국외 출원 및 등록 중

※ 상기 뉴심볼의 건수의 경우 출원 진행중인 142개국 전류 출원 기준입니다.


주요 자회사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롯데쇼핑(주)

[백화점 사업부문]

▶ 롯데쇼핑(백화점)

(1) 산업의 특성

백화점은 매장면적의 합계가 3천 제곱 미터 이상이며 다양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현대적 판매시설과 소비자 편의시설이 함께 설치된 점포를 의미합니다. 백화점은 타 유통업종에 비해 의류, 잡화, 가전, 가구, 보석, 식품 등 풍부한 상품 구색을 갖추고 있어, 원스톱 쇼핑이 가능한 특징을 가집니다. 이와 더불어 식당가, 시네마, 문화센터, 문화홀 등 서비스 시설 및 다양한 문화 강좌와 각종 이벤트 행사로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등, 도시 생활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백화점들은 경쟁업체 및 다른 유통업태들과 차별성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운영 전략을 수정하여 해외 역직구 및 국내/외 유명 브랜드 직소싱샵과 편집매장 등의 매장 차별화 전략은 물론, 온라인 채널 확대, 복합쇼핑몰 개발, 자체 컨텐츠 개발 등을 통해 경쟁력을 높여 나가고 있습니다.


(가) 장치산업

백화점산업은 전통적으로 상권조사, 부지물색, 설계, 건축, 완공, 입점 등의 과정을 통해 신규 출점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부지 확보와 건축에는 상당한 자금이 소요됩니다. 일반적으로 적정규모의 백화점을 짓기 위해서 대형점은 3,000억원, 중소형 점에서는 2,000억원 내외의 자금이 소요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초기의 대규모 투자는 시장에 이미 진입한 업체에게는 시장 선점의 이점으로 작용하며, 후발업체에는 대규모 투자자본 소요로 투자효율성이 저하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나아가 신규진입 업체에게는 상당한 진입장벽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나) 규모의 경제

입지산업의 특성을 가지고 있는 백화점산업은 규모의 경제나 바잉파워, 통합 마케팅과 경쟁업체 출점 등 여러 변수에 대응하여 영업위험성을 낮추기 위해서도 다점포 네트워크를 구축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일정수준 이상의 다점포를 구축한 경우, 납품상품에 대한 구매협상력(buying-power) 강화로 원가율의 안정화가 가능하며, 통합관리 및 통합 마케팅을 통한 인건비, 광고비, 판촉비, 일반관리비 등의 각종 경비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다) 입지산업

백화점은 통상 고객이 내점하여 소비행위가 이루어지는 점포 소매업이기 때문에 입지여건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따라서 신규출점 시 상권 별로 인구규모, 인구구성, 소득수준, 소비수준, 소비취향, 교통여건 등이 분석되며 이에 따라 상권의 매력도가 결정됩니다.
이러한 상권산업의 특성상 동일상권 內 경쟁업체의 위치, 컨셉, 매장규모, MD구성, VMD(Visual Merchandising), 인테리어, 마케팅, 서비스, 자본력, 영업노하우, 편의시설, 영업전략 등은 곧바로 해당기업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경쟁업체의 신규출점은 상권의 고객집객력을 향상시켜 영업실적의 개선을 가져올 수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상권분할이나, 경쟁업체로의 고객이탈로 인한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라) 현금산업

상품판매는 주로 신용카드 결제와 현금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카드 매출은 주로 판매일 이후 2~3일 안에 카드회사로부터 결제되고 있습니다.

(마) 내수경기 산업

소매유통산업은 최종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가구소득 및 소비지출의 변화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가구소득 및 소비가 증가하는 만큼 소매유통판매액은 일정수준 지속적으로 증가하게 됩니다. 특히 백화점의 경우 경기변동에 탄력적인 패션상품 및 고가 내구소비재 위주의 상품구성으로 경기변동에 영향을 받을 수 있으나 소비양극화에 따라 他 유통업태와의 차별화를 위한 고급화 전략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습니다.


(바) 성숙산업

백화점은 신 업태의 등장과 소비양극화에 따라 Concept과 MD가 고객 라이프스타일 지향적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상품과 서비스의 고급화, 전문화로 경쟁업태와의 차별화를 통해 질적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전국 네트워크를 갖춘 상위사들을 중심으로 한 과점시장이 형성되고 있어, 상권 내에서 Leading Store로의 집중도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미국, 일본과 같은 글로벌 백화점 업계와 마찬가지로 최근 국내 백화점 산업 또한 성장률이 둔화되고 있습니다

복합쇼핑몰, 프리미엄아울렛, 온라인 채널 확대, 옴니채널 서비스 강화 등으로 온ㆍ오프라인 영역에서 新 성장동력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저성장 기조를 극복하려 노하고 있습니다.


[백화점 시장규모 추이]




(단위 : 조, %)

구분

2019년

2020년

2021년

시장규모

30.4 27.4 33.6

증가율

1.3 -9.9 22.8

※ 자료출처 : 통계청 (아울렛 제외)

백화점은 외환위기를 겪으면서 내수 경기침체 속에 투자를 강화한 전국 네트워크의 메이저 백화점과 마이너 백화점 간 격차가 심화되어 Big3 (롯데, 현대, 신세계)에 의한 집중도가 심화되었으며, 중소형 백화점이 상위기업으로 M&A 됨에 따라 메이저 백화점의 다점포 형태로 개편되어 왔습니다. 또한 백화점 업태의 복합쇼핑몰, 프리미엄 온라인몰, 프리미엄 아울렛 등 신 업태에 대한 진출을 통하여, 주요 백화점들은 경쟁력을 키우며 지속 성장해왔습니다. 산업 전체적인 성장성은 높지 않으나, 구조조정 과정을 거치면서 살아남은 업체들의 경쟁력이 강화되었다는 점 등의 요인으로 규모와 입지를 선점한 기존 백화점의 성장은 지속될 것입니다. 또한 최근 할인점, 홈쇼핑, 인터넷 쇼핑몰, 아울렛 등 업태간 경쟁이 강화되고 있으나, 백화점은 기존 고객관리 강화와 더불어 타겟별 소비트렌드 맞춤형 신 업태를 지속적으로 개발하는 등 신성장 동력을 발굴하며 시장 규모를 성장시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백화점, 할인점 등 소매유통산업은 최종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국내 소득 및 소비지출의 변화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특히 백화점의 경우 경기변동에 탄력적인 패션상품 및 고가 내구소비재 위주의 상품구성으로 경기변동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타 유통업태와의 차별화를 위한 고급화 전략과 경기변동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중상층 소득계층에 대한 마케팅 활동 등으로 경기에 따른 매출변동 폭을 줄여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들어 가치 중심 소비 트렌드가 대두되면서 절대 가격의 저렴함을 떠나 가치 대비의 합리성이 중시되어 소비자들이 백화점에서 제공하는 가치적인 측면에 집중하는 경향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백화점 업계도 이를 만족시키기 위한 가치중심 마케팅ㆍ서비스 활동에 집중하며 경제환경에 의한 매출 변동의 영향률을 줄이려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계절적 요인으로는 백화점은 비교적 개별단가가 높은 겨울 의류상품의 판매와 10월~11월에 진행되는 바겐세일, 사은행사 등으로 4분기의 매출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4) 경쟁 요소

백화점의 경쟁력은 입지, 규모, MD구성, 브랜드 인지도, 구매협상력, 양질의 상권 확보에 달려 있습니다. 롯데, 현대, 신세계 등 Big3의 경우 시장선점을 통해 양질의 상권을 확보하고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관리비용의 절감과 대규모 구매를 통한 구매협상력 제고 등 규모의 경제에 따른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어 산업 내 진입장벽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아울러 점포확장도 이들을 중심으로 진행됨에 따라 과점화가 더욱 진전되는 추세입니다.

백화점 내 경쟁은 상위 3사로 재편되어가고 있으나, 할인점과 홈쇼핑의 성장세, 해외직구와 E-커머스 등 신업태와의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타 유통업체와의 차별화를 위한 고급화 전략에 취약했던 지방 백화점들은 할인점의 출점이 확대되면서 경쟁심화에 따른 매출 영향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지방 백화점의 경우 대형백화점의 지방 출점까지 가세함에 입지가 더욱 축소되고 있으며, 대형백화점과의 경영제휴를 통해 이를 극복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백화점은 가격합리성과 편의 추구경향 확산에 따른 할인점, 홈쇼핑, 아울렛 등의 이종업태 성장에 따라 이들 업태와 중복되는 식품, 가정용품의 경쟁력 약화가 예상되고 있어, 패션상품 중심의 명품브랜드의 유치, 매장의 고급화, 식품 및 가정 상품군의 프리미엄화 등의 고급화 전략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할인점 소비계층과 구분되는 중상위층 고객 및 VIP고객을 대상으로 한 세분화된 타깃 마케팅 등 관계지향형마케팅(CRM)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MD차별화, 전문매장, 주5일 근무제에 따른 엔터테인먼트 요소 강화 및 주변의 복합시설과 연계한 대형 복합매장이 증가하고 있는 것도 특징입니다.

한편, 고급화가 미약한 중소형 점포의 경우, 패션전문점으로 특화 하거나, 아울렛으로 전환하는 등 차별화 전략을 전개하는 경향도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시장점유율 추이]




(단위 : %)

구분

2019년

2020년

2021년

시장점유율

38.9 37.3 34.2

※ 자료 출처 : 통계청(아울렛 제외), 당사자료

※ 당사 매출은 총판매액(임대매장 판매액 포함) 기준

※ 시장 점유율 산출 시 참조하는 통계청 수치에는 아울렛 판매액이 제외되어 당사 시장 점유율 산출 시에도 아울렛 점포를 제외한 수치로 점유율 산출

(5) 해외사업등
당사는 글로벌 초우량 유통기업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국내를 넘어 해외시장으로 진출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습니다. 롯데쇼핑은 국내에서의 확고한 위상과 유통 노하우를 바탕으로 베트남, 러시아, 인도네시아 국가를 전략적 진출국가로 선정하여 신규점포 오픈 및 활발한 M&A 활동을 통해 빠른 현지화 전략을 실현해 나가고 있습니다.
백화점의 경우, 러시아 현지 법인을 설립하여 2007년 9월 국내 유통업체 최초로 러시아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2011년 6월에는 중국 1호점인 톈진 동마로점, 2012년 9월에 해외 3호점이자 중국 진출 2호점인 톈진 문화중심점, 2013년 4월 중국 웨이하이점과 6월 인도네시아 1호점인 롯데쇼핑 에비뉴를 자카르타에, 8월 청두 환구중심점, 2014년에는 5월 션양점을 각각 중국에 오픈하였고, 2014년 9월 롯데센터 하노이점, 2015년 1월 호치민 다이아몬드 플라자점을 인수하여 오픈하였고, 백화점 운영을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다만, 영업환경 악화에 따라 중국 톈진 동마로점은 2018년 12월 31부로 영업종료, 톈진 문화중심점은 2019년 3월 31일부로 영업종료, 웨이하이점은 2019년 4월 1일부로 경영권을 인계, 중국 션양점 2020년 4월 30일부 영업종료, 러시아 모스크바점 2020년 6월 30일부 영업종료하였습니다.

(6) 회사의 현황
롯데백화점은 현재 롯데쇼핑 주식회사 소유의 백화점 30개점, 해외 4개점 및 경영관리계약을 통해 수탁운영하고 있는 2개점(영등포점, 대구점)과 아울렛 22개점, 쇼핑몰/피트인 6개점(위수탁 운영점 포함) 등 총 64개점이 영업 중에 있습니다.

당사는 명품전문점인 AVENUEL을 소공동 본점에 오픈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AVENUEL은 최상위 고객층을 타겟으로, 세계 유명 명품 브랜드 상품들을 판매하는 최고급 명품 전문점입니다. 서울 도심의 최고 입지인 명동에 위치하고 있는 롯데백화점은 AVENUEL, 영플라자, 롯데시네마 및 롯데호텔 등과 함께 복합쇼핑공간인 롯데타운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서울의 또 다른 핵심상권인 잠실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잠실점은 AVENUEL 월드타워점, 전문점, 할인점, 호텔 및 국내 최대의 실내 놀이시설인 롯데월드 및 아이스링크와 함께 복합 문화, 레저 쇼핑공간을 이루고 있으며, 영남지역에 위치한 부산본점과 울산점도 호텔과 함께 대형 복합 위락시설 단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20년 12월 29일 기존 롯데자산개발의 쇼핑몰 사업에 대한 영업양수도 계약을 체결하고, 이후 2021년 2월 1일부 쇼핑몰 롯데월드몰점, 롯데몰김포공항점, 롯데몰수원점, 롯데몰은평점, 롯데몰수지점, 피트인산본점 6개점을 추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백화점과 쇼핑몰의 장점을 결합하여 시너지를 극대화하려고 하고 있고, 백화점 주도로 미래 성장 동력이 될 쇼핑몰 사업의 마스터플랜을 수립하여 고객에게 좀 더 새롭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진일보한 복합 쇼핑몰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백화점 사업부의 매출은 상품매출이 대부분을 이루고 있으며, 기타영업수입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 중 임대료 수입은 백화점 거래형태 중 임대갑, 임대을 유형의 매장에서 발생하는 수입이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7)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가) 백화점/아울렛
롯데백화점은 기존 백화점 포맷을 탈피한 임팩트 있는 신규 출점을 통해 트렌디하고 럭셔리한 백화점으로 리브랜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8월 오픈한 동탄점은 2014년 수원점 이후 7년만에 새로 오픈한 점포로, 백화점과 쇼핑몰이 결합한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였습니다. Mall형의 넓은 동선과 높은 층고, 국내 최대 규모의 대형 보이드, 채광 천정 설계로 개방감을 극대화하였으며 백화점 최초 야외 스트리트몰과 결합한 구조로 설계하였습니다. 미디어월 구현, 아트월에 예술 작품을 전시하는 등 단순 쇼핑 시설을 넘어 예술과 문화가 공존하는 갤러리형 백화점으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컨셉의 럭셔리 매장을 포함해 유명 F&B와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가 결합한 체험형 다이닝, 無재고 O4O 매장, 디자이너와 콜라보한 갤러리 카페 등 다양한 New포맷의 매장을 국내 최초로 도입하여 고객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동탄점에 이어 9월에 신규 오픈한 타임빌라스는 “시간도 잠시 쉬어가는 곳” 이라는 뜻을 담아, 기존에 지역을 활용한 점포명을 탈피하고 고객에게 제공하는 가치를 담은 단독 네이밍을 전개하였습니다. 타임빌라스는 경험과 휴양을 접목한 자연 일체 파크형 아울렛으로, 바라산 휴양림 속 피크닉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잔디 광장과 백운

호수 view 를 활용한 테라스 다이닝 등 천혜의 자연 입지 장점을 극대화하였으며 기존 아울렛 이용 고객의 Pain Point 였던 기후변화에 취약한 건축 구조를 개폐식 천장, 폴딩 도어를 활용하여 개선한 하이브리드형 매장을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야외에 시그니처 공간인 글라스 빌리지 10개동을 구성하여 스케이트보드 체험관, 친환경 농장 카페, 골프 플래그십스토어 등 차별화된 10개 컨텐츠를 유치하였고 오픈 후 지속적으로 수도권 남부 MZ 세대의 핫플레이스로 이슈화가 되고 있습니다.

성공적으로 오픈한 2개 점포는 기존에 볼 수 없던 새로운 모델로 향후 더 기대가 된다는 평가를 고객과 파트너사에게 받고 있으며, 내부 직원들의 역량 강화 뿐 아니라 애사심과 자긍심을 심어주고 도전정신을 제고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신규 점포를 오픈하면서 경험들을 더 발전시켜 지속적으로 미래지향적인 신규 점포들을 준비할 예정입니다.


(나) 해외사업 등
해외사업은 기존 진출점포의 내실화를 다지면서 동시에 신규 출점을 병행하는 투 트랙(Two-Track) 전략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롯데백화점은 2021년 12월 말 현재 중국 1개, 베트남 2개, 인도네시아 1개로 총 4개의 해외점포를 운영 중입니다. 2013년 6월 인도네시아 1호점인 롯데쇼핑 에비뉴를 자카르타에, 8월 청두 환구중심점을 중국에 오픈하였고, 2014년 9월 롯데센터 하노이점, 2015년 3월 다이아몬드 플라자점을 베트남에 오픈하였습니다. 기존 점포들은 입점 브랜드 레벨업 및 운영 비용 효율화를 통한 체질개선에 주력하고 있으며, 성장가능성이 높은 동남아지역 중심으로 우수 쇼핑몰 M&A와 함 신규 부지 확보를 통한 출점을 병행 추진 중입니다.

(8) 조직도

이미지: 백화점 사업부 조직도

백화점 사업부 조직도


▶ 롯데인천개발

2018년
11월 롯데쇼핑㈜와 인천터미널점 위탁 운영 계약을 체결하였고, 2019년 1월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을 오픈하여 위탁 운영하고 있습니다.

[할인점 사업부문]

▶ 롯데쇼핑(할인점)

(1) 산업의 특성
1997년에 제정된 유통산업발전법에 명시된 정의에 따르면, 할인점(대형마트)의 법률적 정의는 용역의 제공장소를 제외한 매장면적의 합계가 3천제곱미터 이상인 점포의 집단으로서 식품, 가전 및 생활용품을 중심으로 점원의 도움 없이 소비자에게 소매하는 점포의 집단입니다. 할인점은 대량구매, 대량진열, 저마진의 고회전, 셀프서비스 등 생산, 유통, 판매 구조를 합리화시켜 합리적인 소비를 가능하게 하며, 물가안정 및 소비경제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폭 넓은 상품구색을 통한 One-Stop Shopping의 편리함과 양질의 상품을 저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소제조업체와 지방의 특산물을 전국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유통경로를 제공하고 있어 지역경제 발전에도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전국적인 다점포화를 통한 현지인력 채용으로 고용창출을 하고 있는 등 소비 시장 및 국내경제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가) 입지산업
타 소매업과 마찬가지로 할인점 역시 입지의 선점 여부가 영업성과에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초기 투자비용이 커서 초기 선점 및 다점포화를 통해 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있으므로 상권내 경쟁 유통업체의 현황, 출점계획 등을 입지조건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나) 인프라 산업
할인점은 기본적으로 오프라인 매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비즈니스를 운영해왔고, 최근에는 온라인 비즈니스로의 진입을 본격적으로 꾀하고 있습니다. 온오프 채널 운영을 위해서는 오프라인 매장 인프라는 물론, 전문적 물류시스템과 하드웨어의 구축,이와 관련된 지속적인 신기술의 검토와 도입이 필수로 대두되기 시작하였습니다.

(다) 규모의 경제
할인점은 저가를 표방하고 있으므로 원가율이 80% 수준이며, 영업면적 9,900㎡ 기준으로 출점비용이 약 600~700억원 가량 소요됩니다. 따라서 투자 초기단계에 금융비용지출이 커 정상영업궤도에 진입하기 전까지는 이익창출이 어려우나 다점포망 확충으로 매출규모가 급등세를 타기 시작하면 단기간내 규모의 경제를 이루어 수익 창출이 가능한 산업입니다.

(라) 자금력을 보유한 대형업체의 시장지배 확대
할인점은 초기 출점비용이 크고, 다점포화를 통해 시장지배력이 확대되기 때문에 상당한 자금력이 뒷받침될 수 있는 대기업 위주로 시장구조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점차 다점포화 및 대형화가 가능한 업체만이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중소규모의 업체는 도태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온라인 비즈니스로 사업 구조의 대대적인 변화가 이루어지며 이에 필요한 물류, 배송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대규모 자원 투자가 필요한 상황으로 대형업체간의 경쟁 구도가 더욱 공고해지고 있습니다.

할인점

디스카운트스토어
(Full line Discount Store : FDS)

일상생활 필요 상품(비식품 생활용품 취급)위주 판매 업태(미국의 대표적 할인업태 →가격할인 위주)

슈퍼센터
(Supercenter:SC)

디스카운트 스토어에 식품류 강화 업태

하이퍼마켓
(Hypermarket)

일반적인 슈퍼마켓에 비식품류 강화 초대형 할인점

한정형
할인점

회원제 도매클럽
(Membership Whole-sale
Club:MWC)

창고자체 매장 회원제로 운영되는 할인업태→상대적으로 한정된 품목 판매 업태

아울렛(Outlet)

제조업체 / 소매점 재고품 초저가 판매 업태

전문할인점 (Category Killer)

전문화된 특정상품만 판매하는 전문할인점

기업형 슈퍼마켓
(Super Supermarket)

할인점보다는 작고 슈퍼마켓 보다 큰 300~1000평
규모의 소매점


(마) 합리적 소비자 니즈에 적합
할인점 산업은 2000년대 초반, 경제 위기 이후 소비자들의 합리적인 소비 행태가 일반화되면서 단기간 내에 높은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또한 매년 적극적으로 점포를 출점하면서 양적인 확대에 의한 성장을 지속하였습니다.
그리고, 저가지향 트렌드 및 그간의 소비 경험을 기반으로 한 합리적인 구매패턴 정착에 따라 내수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고객 지지를 통한 성장세를 유지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유통의 역할을 뛰어 넘어, 상품의 기획과 개발을 주도하여 좋은 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PB 브랜드를 적극 제안하며 합리적 소비를 지향하는 소비
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가) 할인점 시장규모 추이




(단위 : 조, %)

구분

2018년

2019년

2020년

시장규모

33.5 32.4 33.8

증가율

-1.0 -3.1 4.2

※ 자료 출처 : 통계청

(나) 할인점 점포수 추이




(단위 : 점, %)

구분

2018년

2019년

2020년

점포수

524

515

522

증가율

-0.3

-1.7

1.4

※ 자료 출처 : 리테일매거진

(3) 경기변동의 특성
할인점은 생필품 위주의 상품구성으로 경기에 대한 민감도가 낮게 나타나는 특성이 있으며, 소비경기 하강에 따른 저가지향 트렌드 및 합리적인 구매패턴 정착에 따라 경기침체에 대한 영향을 줄이고 있습니다.


(4) 경쟁 요소
최근 IT 기술의 발전을 기반으로한 온라인·모바일 소비시장이 지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오픈마켓, 소셜커머스, 홈쇼핑 등 다양한 경쟁 플레이어들이 등장하였습니다. 이에 기존 오프라인 다점포를 기반으로 시장을 이끌어온 할인점 업계도 온라인·모바일 채널을 통한 고객 접점 확보를 위해 많은 노력을 쏟고 있습니다. 온라인, 모바일몰의 운영은 물론 배송 인프라를 구축하여 편리한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최근에는 할인점의 강점인 신선식품 소구력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신선 식품 가공센터를 갖추거나, 최첨단 시스템을 도입한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를 확대하는 등 변화하는 고객 소비 패턴에 맞춰 사업의 구조를 혁신해가고 있습니다. 기존의 오프라인 매장 역시, 과거와 같은 단순 진열을 통한 판매 용도가 아닌 새로운 체험을 제안하고 커뮤니케이션 하는 공간으로 전환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유효한 연결점을 확보함으로서 새로운 형태의 비즈니스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IT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제조업과 유통업의 경계가 무너져 가고 있습니다. 제조 인프라를 기반으로 다양한 채널을 통해 유통업에 진출하는 기업 또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할인점은 업계가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소비자 니즈 정보와 내외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고객 생활에 유용한 PB 상품을 개발하여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것으로 고객의 지지를 얻고 있습니다. 이러한 PB 브랜드는 지속적으로 예견되고 있는 경기 침체나 소비 심리 저하로 인한 소비자의 합리적인 소비 경향 속에 중요한 경쟁 요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시장점유율 추이]




(단위 : %)

구 분

2018년

2019년

2020년

시장점유율

23.6 23.1 21.1

※ 자료 출처 : 당사자료 및 타사 추정

※ 3社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기준
※ 2020년 : 당사 할인점 111개점(한화역사㈜ 위수탁 운영점포 서울역점 포함)과 VIC마켓 2개점 포함, 당사 사전제외 실적

(5) 회사의 현황
롯데마트는 '마그넷'이라는 브랜드로 1998년 4월 최초의 할인점인 강변점을 개점한 이래, 지속 출점하여 2021년 4분기말 현재 112개점(Hypermarket 110개점(위수탁 운영점포 서울역점 및 인천터미널점 포함), VIC Market 2개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롯데마트는 소비행태변화 추세에 능동적으로 대체해 나가기 위해 기존 매장의 전면 리뉴얼을 통해 생활제안형 마트로 단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6)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가) 점 기반 온라인 사업 강화
2020년 4월, 디지털 풀필먼트 시스템을 구축한 온/오프 통합 미래형 매장인 "스마트 스토어(Smart Store)" 1호점을 오픈했습니다.
유통업계 최초로 고객이 온라인으로 제품을 주문하면 준비까지 30분, 최단 1시간내 배송되는 "바로배송"서비스를 도입했으며, 오픈 후 주문건수가 160% 증가하는 등 옴니채널의 대표 서비스로 자리 매김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계산대를 이용하지않아도 자체적인 상품 스캔과 간편결제가 가능한 '스마트카트'를 비롯해 각종 상품에 대한 정보가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가능한 '차세대 전자가격표' 설치 등 미래형 소비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현했습니다.
2021년 4분기말 현재 스마트 스토어 6개점을 운영중이며, 매장 후방의 패킹 자동화설비를 장착 배송 Capa를 향상하는 형태의 세미다크스토어를 현재 총 17개점에서 운영 중입니다.


(나) 주유소 사업
롯데마트는 09년 5월 롯데마트 구미점에 "행복드림주유소"를 OPEN 하였습니다. 최저가를 지향하여 박리다매를 통한 수익확보를 실현하고 있으며, 고객을 위한 가치 창출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주유소 사업은 직접적인 이윤 창출 이외에도, 해당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의 생활 편의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주유소 1호점인 구미점을 필두로 2012년 충주점, 2013년 여수점, 2014년에 서대전점, 서청주점을 추가로 오픈하였으며, 2021년 4분기 현재 5개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 창고형 할인점
롯데마트는 '12년 6월 28일 서울시 금천구에 '빅마켓' 1호점 금천점을 오픈하며 회원제 할인점을 처음으로 선보였습니다. '빅마켓(VICMarket)'의 'VIC'은 Value In Customer의 이니셜을 딴 이름으로, 회원을 위한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 더 큰 혜택과 즐거움으로 만나는 회원제 창고형 할인점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 같이 회원제 창고형 할인점으로 선보인 '빅마켓'은 연회비를 부담하는 유료 회원제로 운영하였으나, 20년 6월 1일부 유료 회원제를 폐지하고, 회원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구매할 수 있는 일반 매장으로 전환하였습니다.
더 많은 고객들이 대용량·합리적 가격의 상품을 접할수 있도록, 창고형 할인 매장만
의 경쟁력을 구축해나갈 계획입니다.

(라) 해외사업 등
할인점의 경우, 국내 할인점 시장에 안주하지 않고, 미래 신성장 동력을 얻기 위해 2008년 중국 마크로 8개 점포 인수를 시작으로 2008년 11월 인도네시아 마크로 19개점인수, 2008년 12월 베트남 1호점 진출, 2009년 중국 3개점을 OPEN 하였습니다. 2009년 하반기에는 중국 내 확실한 입지구축을 위하여 대형마트 체인 TIMES (대형마트54개점, 슈퍼11개점) 인수하였습니다. 다만 중국 할인점 사업의 경우, 2018년 8월 상해·북경 점포 법인매각 및 2018년 9월 심양·중경 점포 폐점하여, 현재 운영 중인 중국 점포는 없습니다. 2021년 4분기말 현재 인도네시아 49개점, 베트남 14개점 총 63개점의 해외 점포를 운영 중입니다.

(7) 롭스 부문
헬스&뷰티 전문점(이하 H&B)은 해외 일반 드럭스토어(Drug Store)의 한국형 유통 채널이며, 화장품, 미용잡화 등 뷰티 상품 및 건강기능식품 등의 헬스 케어, 헤어 및 바디 등 퍼스널 케어를 중심으로 발전한 소비재 판매업입니다. 젊은 고객층 중심으로 합리적인 소비가 보편화된 트렌드로 자리잡았으며, 하나의 브랜드를 집중적으로 사용하던 패턴에서 여러 브랜드의 상품을 비교하며 구매하는 소비 유형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최근 경제 여건의 악화로 소비 심리가 위축되어 성장률이 다소 둔화되고 있으나 H&B 산업은 소비자 기호에 맞는 다양한 상품 구성 및 서비스를 통해 지속적으
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진 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999년 국내 처음으로 선보인 H&B스토어는 롭스를 비롯하여 CJ 올리브영, GS리테일의 랄라블라 3사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CJ올리브영이 직영점과 가맹점을 운영하며 국내 H&B 시장 내 점포 수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GS리테일은 기존의 'Watsons'브랜드를 'Lalavla(랄라블라)'로 변경하여 자체적으로 H&B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국내 H&B 업계는 의약품 판매 규제로 인한 태생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 등을 주력 상품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다양하고 트렌디한 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국내외 독점 브랜드(EB)를 확보하고, 자체 브랜드(PB) 상품을 개발하며 차별화된 면모를 보이고 있습니다.

[시장점유율 추이]




(단위 : 점, %)

구 분

2018년

2019년

2020년

H&B 주요 업체 계

1,488

1,515 1,484

롭스

122

129 101

시장점유율

8.2

8.5 6.8

※ 점포 수 기준
※ 각 사 홈페이지 조사를 통한 추정 자료임

※ 주요 업체 : 올리브영, 랄라블라, 롭스 이상 3개 업체

롭스는 2013년 출범 이후 차별화된 상품 전략과 효과적인 마케팅을 추진하며 성장해왔습니다. 2021년 4분기 기준, 49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아울렛 등 롯데 계열사 입점을 통해 오프라인 매장 간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2017년 5월 New Format 1호점인 대구동성로점을 오픈하여 카테고리 구색 강화와 편안한 쇼핑 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2018년 3월 대형 플래그십 매장인 이태원점을 오픈하였고, 2019년 9월은 라이프스타일 강화형 매장으로 강남점을 리뉴얼 오픈하며 트렌디한 상품을 빠르게 선보일 수 있는 공간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20년 5월은 롯데홈쇼핑에 더모코스메틱 브랜드를 론칭하며 판매 채널을 확대하였습니다. 20년 8월, 건강기능식품 강화 매장인 화정점을 리뉴얼 오픈하여 30~40대 고객층의 유입 및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1년 5월에는 마트 여수점에 롭스 플러스 매장을 오픈하였고, 21년 4분기말 현재 롭스플러스 8개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1년 7월에는 국내 최초의 한국 교외형 드럭스토어 매장인 비바건강마켓 진접점을 오픈하여 헬스,뷰티, 퍼스널 및 식품, 잡화 등 원스탑 쇼핑이 가능한 신규 포맷 매장을 구현, 고객 편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롯데그룹 통합 온라인쇼핑 플랫폼 '롯데ON'을 통한 롭스의 온라인 매출 신장 추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시장의 변화에 맞춰 온라인 및 오프라인 연계 및 고객의 니즈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포맷 런칭을 통한 경쟁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8) 조직도

이미지: 할인점 사업부 조직도

할인점 사업부 조직도


▶ LOTTE VIETNAM SHOPPING JOINT STOCK COMPANY
(1) 산업의 특성 등
2000년대 중반까지 베트남 투자법上 무역업, 도소매업은 ‘조건부’ 투자 허가 대상으로, 현실적으로 투자허가를 받는 경우는 일부 대형마트에 불과했습니다. 베트남은 2007년 WTO에 공식 가입 후 1년 후부터 이 분야에 대한 외국인 51% 지분을 허용하고, 3년 후 100% 단독투자 기업 설립을 허용함에 따라 외국계 대형마트 및 CVS 진출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외국인 유통기업의 자국 내 진출에 따른 매장허가 과정에서 경제수요조사(ENT)와 같은 사전허가제를 통해 외국 유통기업의 확산을 억제하는 네거티브 적인 요소도 동시에 산재해 있습니다.

(2) 국내외 시장여건 등
베트남의 높은 경제성장률, 풍부한 젊은층, 도시화, 외국인 투자 유입이 소매산업 발전의 촉매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베트남 소비자들은 가격에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저가격 정책을 펼치고 있는 대형마트는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급격한 물가상승률 인상이 경제 성장의 부정적 요소로 작용하고 있기는 하나, 가격에 비탄력적인 생필품을 취급하고 있는 대형마트 산업은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향후 현대식 유통채널의 비율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소비자들이 쇼핑에서 편의성을 추구함에 따라 전자상거래와 모바일 쇼핑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베트남 소매업은 시장 구조의 변화, 지불방식의 변화, 새로운 소비자행동, 활발한 인수합병을 통해 변화를 맞이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시장규모 추이]

구 분

2019년

2020년

2021년(F)

인구

백만명

95 97 99

명목 GDP

억$

2,586 2,712 2,900
1인당 명목 GDP

인당

$

2,739 2,656 2,785

성장률

%

7% -5% 3%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

%

3.6 1.8 1.8

※ 자료 출처 : 코트라

(3) 회사의 현황

롯데마트는 2008년 12월, 국내 유통업체 최초로 베트남 호치민 시에 남사이공점을 개점하며 베트남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베트남은 1억명에 육박하는 인구 수, 높은 경제성장률 등으로 다양한 상업군에 매력적인 ASEAN 신흥 시장으로써, 당사는 꾸준히 커지고 있는 베트남 시장의 잠재력을 미리 인지하고 전략적 진출국가의 하나로 본격적인 사업확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10년 7월 2호점인 푸토점을 2012년 동나이점, 다낭점 오픈을 기반으로, 2021년 4월 나짱 골드코스트점을 오픈하며, 현재 14개점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현재 15호점인 Vinh 점이 오픈 예정중이나, 코로나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2022년 내 적정한 오픈 시점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베트남 법인 점포수 현황]




(단위 : 점)

구 분

2019년 2020년 2021년

점포수

14 14 14

증 감

+1 - -


▶ PT. LOTTE SHOPPING INDONESIA/PT. LOTTE MART INDONESIA

(1) 산업의 특성 등
"유통구조의 민족화"를 지켜가며 재래시장 위주의 유통구조를 지켜왔으나 최근 들어 외국계 유통회사들의 진출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1990년대 후반에 있었던 경제위기 이후 구매의사 결정시 가격이 가장 중요한 요인이 되었으며 이는 저가격 정책을 펼치고 있는 대형마트의 진출에 호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는 국내 자본 축적이 부족하여 외국자본에 의존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외국 투자를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있습니다.

(2) 국내외 시장여건 등

인도네시아는 2004년 이후 정치적으로 안정되면서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경제위기에도 불구하고 높은 경제성장률을 이룩하여 왔으며, 외국인 투자 증가, 무역규모 성장, 내수경기 호조 등의 우수한 경제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가처분 소득이 증가하는 등 구매력이 향상되면서, 인도네시아 소매유통시장은 ASEAN에서 가장 큰 규모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전통적 재래시장이 전체 유통시장의 약 75%를 차지하면서, 절대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2010년 이후 현대적 유통시장은 연평균 10.0%씩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편의성 및 접근성을 기반으로 하는 미니마켓과 모바일 기반의 이커머스 시장의 급속한 성장이 예상됩니다.

[시장규모 추이]

구 분

2019년

2020년

2021년

인구

백만명

267 270 272

명목 GDP

억$

11,191 10,584 10,596
1인당 명목 GDP

인당

$

3,877 3,757 3,917

성장률

%

3.9% -3.1% 0.7%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

%

2.8 2.0 1.9

※ 자료 출처 : 코트라

(3) 회사의 현황
롯데마트는 2008년 인도네시아 마크로 19개점을 인수하며, 국내 유통업계 최초로 인도네시아 대형마트 시장에 본격적인 신호탄을 올렸습니다. 2010년 8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소매 대형마트 20호점인 간다리아시티점, 10월에 21호점인 라뚜 플라자점을 연이어 오픈하면서, 적극적 자가점 진출을 시작하였으며, 이후 도 ·소매점을 지속 출점하여, 2021년 4분기말 기준 인도네시아 49개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롯데마트는 인도네시아 대형마트 진출의 송공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특색을 반영한 도매형 매장과, 현지 업체와의 차별화를 위한 한국식 소매형 매장을 함께 운영하며, 적극적 출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법인 점포수 현황]




(단위 : 점)

구 분

2019년 2020년 2021년

점포수

50 49 49

증감

+3 -1 -


▶ 롯데인천개발
2018년
11월 롯데쇼핑㈜와 인천터미널점 위탁 운영 계약을 체결하였고, 2019년 1월 롯데마트 인천터미널점을 오픈하여 위탁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자제품 사업부문]

▶ 롯데하이마트
(1) 산업의 특성
전자제품 전문점은 전자제품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유통업태로 롯데하이마트, 전자랜드와 같은 '카테고리킬러(Category Killer)'형 전문점과 삼성전자판매, 하이프라자와 같은 제조사 직영점, 그 밖에 집단상가와 대리점 등이 있습니다. 카테고리킬러란 1980년대 초 미국에서 처음 등장했으며, 완구용품, 스포츠용품, 전자제품 등 특정품목을 집중적으로 판매하는 소매형태를 일컫습니다. 카테고리킬러형 전문점은 전자제품을 대량으로 취급하기 때문에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수 있고, 이에 따라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상품을 판매할 수 있습니다.

1980년대까지 국내 전자제품의 주요 유통 채널은 삼성전자판매, 하이프라자 등 제조사들의 대리점이었습니다. 1990년대 들어오면서 TV, 냉장고 등 주요 전자제품의 보급률이 100%에 이르면서 국내 전자제품 시장은 성숙기에 진입하게 됩니다. 2000년 이후, 1인당 GDP 증가에 따라 민간소비가 성장하며 스마트해진 소비자들은 여러 브랜드의 제품을 비교해서 구매할 수 있는 전자제품 전문점을 주목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을 판매하는 롯데하이마트가 급속도로 성장하게 됩니다.

전자제품 전문점의 성패를 좌우하는 요소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입지' 입니다. 인구, 소득수준, 교통여건, 경쟁상황 등의 상권 분석을 통해 최적의 입지를 선점해야 합니다. 또한, 백화점, 할인점에 비해 규모가 작고, 투자비가 적게 든다는 장점을 활용한 점포의 신축적인 '빌드 앤 스크랩(Build & Scrap)'은 기존점의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전략입니다.

다른 유통업과 마찬가지로 전자제품 전문점도 '규모의 경제' 실현이 핵심적인 경쟁력입니다. 특히 당사와 같은 카테고리킬러형 전자제품 전문점은 전국적인 점포망을 기반으로 전략적 품목을 집중적으로 취급하기 때문에 높은 수익성과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물류/IT 인프라를 기반으로 상품 매입, 영업, 경영 관리 등을 통합적으로 진행하여 영업비용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전자제품의 판매는 계절적인 요인에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무더위가 지속되는 6~8월에는 에어컨, 선풍기, 제습기 등 여름 계절상품 판매가 급증하고, 11~12월에는 김치냉장고 및 난방용품 판매가 늘어납니다. 따라서 예년에 비하여 무더위 기간이 길어지거나 배추값이 하락하여 김장하는 가정이 증가하면 관련 제품의 수요가 늘어날 수 있으며, 반대로 예년에 비하여 무더위 날씨가 늦게 시작하여 더운 기간이 짧아지거나 또는 배추값이 폭등하여 김장을 담그는 가정이 줄어드는 경우에는 계절 상품의 수요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하여 영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부동산 경기 역시 전자제품 판매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부동산 경기가 활성화 되어소비 심리가 개선되고, 택지 개발 및 신규 아파트 공급이 확대되면 이사 수요가 늘어나 전자제품의 신규 구입이나 교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부동산이 침체되어 있을때에는 이사 수요가 줄어들어 전자제품 판매가 감소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자제품의 판매는 사회문화적 변화를 비롯하여 미세먼지, 황사 등 외부환경 변화에도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최근 미세먼지가 심화됨에 따라 위생과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공기청정기, 의류건조기, 의류관리기, 무선청소기, 전기레인지 등 환경 관련 신제품들이 다수 출시되어 고성장을 보이며 관련 제품군의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맞벌이 가구의 증가, 일과 삶의 균형 중시 문화가 자리잡으면서 가사노동 시간과 강도를 최대한 줄이려는 젊은 세대의 수요를 충족시키는 식기세척기와 로봇청소기에 대한 선호도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편, 온라인 유통채널의 성장은 지역과 제품군을 불문하고 전세계적인 추세로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오픈마켓, 소셜커머스업체 위주 온라인 쇼핑시장의 성장이 이뤄졌으나 최근에는 기존 오프라인 기반 유통업체들 또한 점유율 확대를 위해 온라인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면서 온라인 시장경쟁이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롯데하이마트는 고객 편의성 제고를 위한 시스템 인프라 개선 및 온라인전용 물류센터 구축 등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성장 잠재력이 높은 온라인채널을 확대하여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2) 시장 점유율

구분 2018년 2019년 2020년
롯데하이마트 40.7% 38.7% 36.5%
전자랜드 7.4% 7.5% 7.7%
삼성전자판매 25.2% 26.6% 29.7%
하이프라자 26.7% 27.2% 26.1%

※ 출처: 각 사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 점유율은 당사, 전자랜드, 삼성전자판매, 하이프라자 4사를 기준으로 한 점유율입니다.

(3) 시장의 특성
1) 공급측면
국내 전자제품 유통 시장은 하이마트, 전자랜드, 삼성전자판매, 하이프라자 등의 전문점과 할인점, 백화점, 홈쇼핑, 온라인, 대리점, 집단상가 등 다양한 형태의 소매업체 간의 치열한 경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브랜드, 합리적인 가격, 상품설명 등의 강점을 통해 당사가 가장 높은 시장지배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백화점은 상대적으로 전자제품이 마진이 낮은 제품군이기 때문에 제조사에게 위탁하고 수수료를 받는 형식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프리미엄 가전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많아지면서 백화점을 찾는 소비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에 백화점 내 가전제품 판매매장은 공격적인 판촉을 시행하고 점차적으로 판매 확대를 이끌 것으로 예상됩니다.

할인점의 경우 기존 점포 내의 전자제품 코너를 개편하여, 새로운 전자제품 전문 매장을 선보였고, 지속적으로 규모를 확대하고 있으며 가전전문 판매회사를 샵인샵 형태로 입점시켜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전자제품을 판매하는 유통 채널 가운데에는 온라인 쇼핑몰의 매출액 성장률이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모바일 쇼핑이 유통산업 전반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등장하면서, 모바일 매출에 힘입어 온라인 쇼핑몰 매출 역시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모바일 채널 지속 성장으로 온라인 유통 채널들은 모바일 커머스를 활용하여 시장 침투율을 점점 높이고 있는 추세이며, 모바일을 통한 고객의 실시간 상품정보확인이 가능해지면서 가전구매 고객의 구매패턴 역시 변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2030세대를 중심으로 언택트 소비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짐에 따라 온라인 쇼핑몰의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 수요측면
국내 전자제품 시장에서의 주요 품목의 가구당 보급률은 이미 포화단계에 이른 상태입니다. 그러나 스마트폰, 태블릿PC, 헬스케어제품, 대용량 프리미엄 백색 가전 및 각종 생활가전 신모델들이 빠르게 출시되면서 지속적인 교체 수요가 창출되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들의 합리적인 소비에 대한 의지가 커지면서 접근성, 상품구색, 가격, 판매직원의 전문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전자제품 소매업체를 선택하려는 경향이 뚜렷해짐에 따라 카테고리킬러형 전자제품 전문점에 대한 수요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이상고온 현상 등 환경과 생활패턴이 변화되면서 기존 주류 가전 외에 공기청정기, 의류관리기, 의류건조기, 전기레인지, 식기세척기 등 환경가전을 중심으로 가전제품의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하면서 수요 증가가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최근에는 소비자의 빠른 욕구변화로 인하여 제품의 라이프사이클이 점차 짧아지는 추세로, 시장수요의 변화에 주요 변동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4) 경기변동의 특성
전자제품 전문점의 주요 취급상품인 전자제품은 전통적으로 생활의 편리성을 증진시키는 전형적인 내구재이며, 비교적 경기 변동에 민감한 편이라고 인식되어 왔습니다.하지만 1인당 GDP의 증가, 신제품 출시 주기 및 교체 주기의 단축으로 경기 변동의 영향이 줄어들었습니다. 특히 업계 1위 업체는 높은 브랜드 인지도, 전국적인 점포망, 규모의 경제를 구현하고 있기 때문에 경기침체에도 크게 영향을 받지 않고, 전체 시장 대비 안정적으로 매출과 수익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5) 주요 제품의 현황
① 신제품의 지속 출시
당사는 가전제품 도ㆍ소매업을 영위하며, 주요 품목은 '백색 및 생활/주방가전 품목'과 '영상 및 IT가전 품목'으로 구분됩니다.

'백색 및 생활/주방가전 품목'은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청소기, 주방 가전 등이 포함되며 900리터 이상 4도어냉장고, 500리터 이상 김치냉장고, 21kg이상 세탁기, 2 in 1 멀티에어컨 등 대용량ㆍ프리미엄화된 상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국내 시장의 불경기, 가전 교체 주기 둔화에도 고가의 프리미엄 가전제품은 탄탄한 수요층을 바탕으로 선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각 제조사는 김치냉장고와 일반 냉장고, 정수기와 냉장고 등 서로 다른 제품을 결합한 '융복합' 콘셉트 및 소비자 편의성을 강조한 프리미엄 가전제품 등을 출시하여 고객의 구매 심리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또한 명품 마케팅과 신기술, 뛰어난 디자인을 통해 일반 제품보다 출고가가 3배 이상 높은 가격의 가전제품을 출시하여 매출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영상 및 IT가전 품목'에는 TV, PC, 휴대폰 등이 포함됩니다. 주요 제조사들은 이 품목들의 신규 모델을 경쟁적으로 출시하고 있고, 편리한 라이프 스타일을 지향하며 IT 기기로 자신의 지위를 드러내고자 하는 소비자들은 꾸준히 태블릿PC와 스마트폰을 구입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보급 확대 및 교체 수요 감소 영향에 따른 시장 전체의 성장세가 둔화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5세대 이동통신 서비스의 상용화, 폴더블폰 출시 등 시장에 많은 변화가 일어나면서 잠시 주춤했던 스마트폰 시장의 도약이 예상됩니다. 스마트폰 보급이 보편화되면서 스마트워치와 같은 웨어러블 기기와 각종 모바일 관련 액세서리 제품의 품목수가 매년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디지털 헬스케어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스마트워치의 기기활용도가 높아지는 등 다양하고 빠르게 변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기능성 제품이 출시됨에 따라 시장 성장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TV 시장에서는 최근 집이 단순 주거공간을 넘어 여가생활을 즐기는 공간으로 변화하면서 65인치 이상의 대화면ㆍ프리미엄 제품의 선호 추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고급 사양이 탑재된OLED, QLED  등의 신규상품이 출시되는 동시에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컨텐츠의 확대로 인한 1인 가구의 스마트TV 선호 추세 등으로 인해 수요 견인 및 단가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가전 판매뿐만 아니라 판매 이후 가전관리, 재구매까지 연결되는 가전제품의 라이프사이클 관리를 위한 홈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설치팀이 소비자 가정을 방문하여 가전제품에 대한 청소를 비롯하여 배관청소, 곰팡이시공, 냄새차단 시공 등을 제공하고 입주청소, 홈인테리어 서비스 등 영역 확장을 통해 신규 수요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② 신규, 교체수요의 발생
현재 세탁기 시장은 가구당 보급률이 100%에 근접하고 있으나 애드워시, 트윈워시와 같은 프리미엄 드럼세탁기 및 대용량 세탁기 수요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영유아자녀를 보유한 가구를 중심으로 소형세탁기에 대한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미세먼지 등 환경에 대한 민감도 증가, 여름철 습한 날씨 등 기후 환경의 변화로 인해 의류건조기와 의류관리기에 대한 신규 수요 가전 시장이 눈에 띄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 대형가전에서 나오는 교체 수요가 아닌 신규 수요 창출에 따른 성장으로써 향후에도 성장세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많은 소비자들로부터 그 필요성이 인식된다면 의류건조기와 의류관리기도 향후 김치냉장고와 같이 하나의 필수가전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냉장고 시장 또한 성숙기 시장으로, 신규 구매보다는 기존 냉장고의 교체 구매나 세컨드 냉장고 구매 위주의 시장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냉장고 교체 구매의 경우에는 2012~13년도 4도어 냉장고의 유행으로 대규모 교체 수요가 발생함에 따라 그 이후 몇 년 간 교체 수요의 정체가 발생하고 있었으나 평균적인 교체주기가 약 10년인 것을 감안하였을 때  냉장고의 교체 수요가 다시 한 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으로는 냉장고의 식음창고화 트렌드 및 전문가 지향적 주방활용 욕구가 꾸준히 지속됨에 따라 800리터 이상 대용량과 편리한 수납공간을 갖춘 프리미엄 냉장고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제조사에서도 자동인식이나 노크온 기능, IoT와 AI가 탑재된 냉장고 등 신제품을 출시하면서 냉장고 시장이 다양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와인냉장고, 화장품냉장고 등의 세컨드 냉장고와 냉동식과 간편식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른 냉동고의 구매 수요 역시 점차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어 향후 이에 따른 매출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치냉장고 시장은 가족 수 및 김치 소비량 감소 등으로 인하여 수요가 정체되는 현상이 나타나고는 있으나, 한편으로는 다양한 추가 기능 탑재에 따른 김치냉장고의 다용도화로 인한 대용량 상품 판매증가와 수납이 편리한 스탠드형 김치냉장고의 판매 증가를 기반으로 한 시장의 성장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일반 냉장고보다 온도가 낮아 김치냉장고의 보관기능이 일반 냉장고보다 더 우수하다는 인식으로 인하여 고객들이 김치 외의 식재료를 김치냉장고에 보관하는 현상이 관찰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대용량 김치냉장고의 니즈 증가가 예상됩니다. 이와같이 이제는 김치냉장고가 보조냉장고로써 자리매김하는 등 필수가전이 되면서 11~12월에 집중되어있던 소비가 계절과 시기 관계없이 소비가 연중 분산되면서 사용이 편리한 김치 냉장고를 선호하는 경향을 기반으로 뚜껑형 김치냉장고에서 수납이 편리한 스탠드형의 김치냉장고로의 교체 수요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에어컨 시장의 가구 보급률은 2015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특히 혼수, 리모델링 등 Life Event 고객과 젊은 유자녀 가구를 중심으로 에어컨 수요가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최근 구매 트렌드 상 벽걸이형이나 스탠드형 단독 구입보다는 멀티형 구매가 다수를 차지함에 따라 판매 단가 또한 상승하고 있습니다. 또한 과거에는 여름 성수기에만 집중됐던 에어컨 구매수요가 예약구입 등으로 인해 연중 분산됨에 따라 비성수기에도 에어컨 매출신장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러한 성장세는 향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에는  미세먼지 등 외부 환경이 악화되어 창문을 열고 지내지 못하는 환경이 지속되고 이에 따라 실내온도가 상승하면서, 에어컨을 가동하는 횟수 역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변화 역시 에어컨 시장 확대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공기청정기, 청소기, 전기레인지 등 생활/주방가전은 외부환경의 변화와 소비자의 니즈에 따라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소형가전의 경우 비교적 교체주기가 짧고 시장 트렌드에 민감한 특성을 보이는데, 최근에는 소비자들이 황사, 미세먼지, 발암물질 등 유해요소 억제에 크게 관심을 가지면서 건강을 고려한 소형가전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공기청정기의 경우 가정에 2대 이상을 설치하거나, 공기청정 효능이 좋고 청정 면적이 큰 제품 하나를 사용하려는 경향으로 인해 고성능 제품이 출시됨에 따라 판매 단가 또한 상승하고 있습니다. 또한 건강과 라이프스타일을 중시하는 경향으로 아직 매출 비중은 크지 않지만 전기레인지와 식기세척기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전자제품이 대부분의 가정에 보급된 성숙기 시장에서 보급률이 미미한 소형가전은 외부 영향 및 소비 트렌드에 따라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TV품목은 최근 몇년간 수요정체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수요 정체의 주요 원인은 혼인가구 감소와 TV 혼수 채택률 감소 및 미혼가구의 TV 필요인식 감소입니다. 하지만 최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가정 내 체류시간이 증가하면서 신규 및 교체 TV수요 증가로 주춤했던 TV시장이 다시 성장세로 돌아섰습니다. 특히 65인치, 75인치 이상 대형화면 TV와 OLED/QLED 등 고화질 TV에 대한 선호도가 증가하고 있으며, UHD 방송시행과 동영상 스트리밍 컨텐츠의 증가로 인한 UHD TV 및 스마트 TV로의 교체수요는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에는 소비자 수요가 개성화되면서 소비자가 원하는 색상과 디자인을 반영하는 커스터마이징 구매가 가능한 가전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예전처럼 가전의 기능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가전을 하나의 인테리어 소품으로 인식하여 가구와 비슷한 색상이나 컬러풀한 색상, 혹은 새롭고 유니크한 디자인의 가전제품이 출시되면서 가전시장이 다양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프리미엄 가전과 함께 기존 가전제품에서 세분화 및 특화된 기능을 가진 신제품이 지속 출시됨에 따라 성숙기에 접어든 가전시장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많은 전자제품의 가구 당 보급 대수가 1대 이상 또는 이에 근접함에도 불구하고가전제품 시장이 꾸준히 성장 또는 유지되고 있습니다. 주요 기기의 평균 사용 년수가 10년 이하인 점을 고려해본다면, 교체 수요가 가전제품 시장의 성장에 중요한 요인임을 알 수 있습니다.

국내 전자제품 판매액 추이
                                                                                                     (단위:조원)

구    분 2017년 2018년 2019
2020
2021
가전제품 22.4 25.1 24.9 29.5 32.0
컴퓨터 및 통신기기 21.4 20.2 19.8 19.3 19.7
합계 43.8 45.3 44.7 48.8 51.7

※ 출처: 통계청

(6) 경쟁요소
전자제품 전문점의 주요 경쟁요소는 전국적인 점포망, 상품구성, 재고관리 및 물류시스템 입니다.

점포의 접근성과 규모는 소비자가 전자제품 소매업체를 선택할 때 고려하는 중요한결정 요소 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집에서 차로 최소 10~15분 이동하면 도달할 수 있는 거리에 점포가 위치해야 하며, 편리한 주차공간, 넓은 매장 규모 등 쾌적한 쇼핑 환경이 갖추어져야 합니다. 전국 곳곳에 있는 가까운 매장에서 소비자들이 국내외 여러 브랜드의 다양한 상품을 직접 시연해보고 구매가능한 것은 롯데하이마트의 핵심 경쟁력입니다.

상품 구성 측면에서는 다양한 브랜드를 취급해야 소비자가 비교, 분석을 통한 합리적인 구매를 할 수 있습니다. 국내 전자제품 전문점은 크게 롯데하이마트, 전자랜드와 같이 다양한 브랜드를 판매하는 카테고리 킬러형 전문점과 삼성전자의 삼성전자판매, LG전자의 하이프라자와 같이 자사의 제품을 중심으로 판매하는 제조사 직영점이 있습니다. 제조사 직영점의 경우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범위가 제한적일 수 있는 반면, 카테고리킬러형 전문점인 당사는 삼성전자, LG전자 및 국내 중소형 브랜드와 해외브랜드 제품 및 자체 PB인 하이메이드 제품을 판매하므로 소비자의 비교 구매의 폭이 넓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롯데하이마트는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융합하여 온오프라인의 경계없이 오프라인 전 매장에서 옴니존에 설치된 태블릿PC를 통해 매장에 진열되지 않은 상품을 검색 및 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소비자 니즈에 맞춘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2018년 이후 일부 매장을 옴니스토어로 리모델링 오픈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소비자가 상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방문 고객들에게 즐거움과 편안함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2020년 새롭게 선보인 메가스토어는 500평 이상 초대형 체험형 매장으로 매장 내 카페, 캠핑존, 1인 미디어존, 인테리어존, 펫스파시설 등 소비자가 다양한 체험과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효율적인 상품 매입 및 재고 관리는 수익성을 향상시키고, 가격 경쟁력 확보 및신규 모델을 신속하게 도입할 수 있도록 합니다. 제조사들과의 긴밀한 협의를 바탕으로 한 정확한 수요 예측은 판매를 극대화 시킬 수 있도록 할 뿐만 아니라 재고 손실을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삼성전자, LG전자 등 주요 제조사들과 '공급망 관리(Supply Chain Management)' 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전산 데이터 베이스를 공유하여 재고 현황 파악 및 원활한 물량 공급을 하는데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 기타 중소형 제조사와는 자동발주시스템을 운영하여 각 지점이 보유하고 있는 소형 제품의 재고를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많은 유통업체들은 치열한 배송경쟁을 통해 각 사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특히 가전제품의 경우는 배송 뿐 아니라 설치 서비스가 매우 중요합니다. 롯데하이마트는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 포함 전국 14개 물류 센터를 기반으로 한 탄탄하게 갖춰진 물류 네트워크를 통해 희망일 배송 설치, 당일 배송 설치, 2시간 배송(스마트퀵) 등을 시행하여 고객서비스를 극대화 시키고 있습니다.

[슈퍼 사업부문]
(1) 산업의 특성

슈퍼마켓은 근거리 지역 상권에서 일상생활에 필요한 식료품과 생필품을 원스톱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유통업태입니다. 슈퍼마켓은 근접성과 편리함을 강점으로 다양한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셀프 서비스 방법으로 제공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과거에 많은 비중을 차지했던 개인슈퍼마켓이 사라지고, 생산성이 높은 기업형슈퍼마켓이 시장에 진입하기 시작하며 전체 슈퍼마켓 시장은 매출액, 고용 측면에서 개선되었으며 생산성도 높아졌습니다. 정부의 의무휴무제, 영업시간 단축 등 규제 강화로 성장성이 더딘 상황이지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고급화 전략, PB상품 강화, 온라인 소비 시장 확대 등 다방면으로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시장규모 추이]

(단위: 조원, %)
구분 2019년 2020년 2021년
시장규모 44.2 46.5 45.4
증가율 -4.9 5.2 -2.2

※ 자료 출처: 통계청 "서비스업 동향조사" 슈퍼마켓 및 잡화점 매출액

(3) 경기변동의 특성
신선식품 등 식품류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하고, 비식품류는 온라인에서 구매하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경기 변동에 영향을 많이 받는 비식품류의 경우, 저가지향 트렌드가 정착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4) 국내외 시장여건 등

전체 슈퍼마켓 시장규모는 확대되었으나 기업형 슈퍼마켓은 정부의 규제 강화로 전체 시장보다 낮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경기불황에 따른 내수소비 부진, 의무휴무제, 영업시간 단축 등으로 영업력이 위축된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기업형 슈퍼업계는 출점규제에 대해 점포개발의 다각화, 점포 리뉴얼 등을 통해 꾸준한 출점 및 개발전략을 강화하고 합리적 소비트렌드에 맞는 상품개발 등 매출 활성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규제에 대한 대응으로 점포 운영효율 개선, 절감을 통한 비용 최소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이익을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5) 경쟁요소
온라인, 모바일 소비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온라인 배송 전용 업체 등 다양한 경쟁 업체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상권 맞춤형 기존의 오프라인 매장 리뉴얼을 통해 상품 Contents 수용력 강화, 생활  밀착형 근거리 온라인 배송 확대, 매장 내 이종업종 협업(테넌트) 등을 통해 고객 점유율을 증대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업계가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소비자 니즈 정보와 내외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고객 생활에 유용한 PB 상품을 개발하여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신상품을 꾸준히 선보임으로써 고객의 지지를 얻고 있습니다. 이는 지속적인 경기 침체나 소비 심리 저하로 인한 소비자의 합리적인 소비 경향 속에 중요한 경쟁 요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시장점유율 추이]




(단위 : %)
구분 2019년 2020년 2021년
시장점유율 40.8 39.2 36.7

자료 출처: 당사 자료 및 타사 추정 기준
산정 기준: Big SSM 3사(롯데슈퍼, 이마트에브리데이, GS슈퍼마켓) 공시 기준 매출 추

(6) 영업의 개황
롯데슈퍼는 2000년 4월 슈퍼마켓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신선하고 안전한 상품으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다는 사명으로 소비자들이 보다 가까이에서 편리하고 쾌적한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새로운 슈퍼마켓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보급화로 2013년 3월 업계 최초로 모바일앱을 개발하여 채널 확장을 통해 고객의 편의 서비스를 확대하였습니다. 또한 2014년 12월부터 온라인 전용센터인롯데프레시센터와 온라인 쇼핑몰 롯데프레시몰을 오픈하여 수도권 지역 점포의 온라인 주문을 통합 처리하고 2~3시간 이내에 배송하는 옴니채널 서비스를 실시하였습니다.
2015년에는 유기농업을 보호 지원 육성하고 소비자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농림축산식품부, 친환경농업인연합회와 유기농업 공유가치창출(CSV) MOU를 체결하고 '유기농 프로젝트-건강한 밥상'이라는 주제로 전국 직영점에 유기농 전용코너를 도입하였습니다.
2016년 6월 '롯데 프리미엄 푸드마켓' 1호점을 시작으로 국내 소비환경 변화에 발맞춰 새롭게 성장하고 있는 프리미엄 식품시장에 진출하여 국내외 7,000여 종류의 프리미엄급 식품 등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7년 1월에는 전국 전기차 충전인프라 확산에 기여하고자 업계 최초로 전기차 충전소 서비스를 개시하였습니다. 향후 전국 매장 30여개소까지 전기차 충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 입니다. 12월에는 '친환경 청년농부 육성 프로젝트'를 통해 49명의 청년 농부들이 수확한 친환경 농산물 '청년농장' 시리즈를 출시하였습니다.
2018년 11월 선장하는 온라인 간편식 시장을 선점하기 위하여 약 1,300여개의 상품을 운영하는 고객맞춤형 서비스의 가정간편식 '프레쉬 쿡'을 오픈하였습니다. 이어 2018년 12월에는 프리미엄 푸드마켓 온라인몰을 오픈하여 프리미엄급 식품을 고객들이 배송을 통해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19년 6월 전라남도와 신선식품의 안정적인 공급과 합리적인 가격을 선도하기 위하여 '농수축산물 판로확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향후 지역 생산자들의 판로를 확대하고, 함께 참여하는 공동 상생의 장을 만들어나갈 계획입니다.
2020년 4월 신선과 델리강화 포멧인 'LOTTE FRESH & DELI' 신규 브랜드를 런칭하여, 소비자들의 One Stop 식생활 해결을 돕는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신규 브랜드 1호점인 부산남산2점을 필두로 바쁜 직장맘을 위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상승하는 외식 물가에 대한 해결책으로 간편식 Deli 카테고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2020년 10월 온라인 채널 '롯데프레시'가 롯데 ON에 통합되어, 고객들에게 쇼핑 편의성을 제공하였습니다.
2021년 2월 ESG경영과 친환경 방침의 일환으로 친환경 전기차 배송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어 2021년 7월에는 'Zero Waste'를 슬로건으로한, 스티로폼을 대체하는 용기인 'ZERO BOX'를 도입하여 연간 약 22톤의 스티로폼 사용량을 절감하였습니다. 더 나아가 점포 및 센터 10개점에서 옥외 태양광설비를 준공하여 탄소중립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렇게 성장하고 있는 롯데슈퍼는 고객중심의 사고와 지역 밀착형 슈퍼마켓을 지속 운영하며 다양한 소비 트렌드 변화와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편리하고 좋은 품질의 상품을 저렴하게 공급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홈쇼핑 사업부문]

▶ 우리홈쇼핑

(1) 산업의 특성

(가) TV 홈쇼핑
TV홈쇼핑 사업은 TV 매체를 통해 상품의 특성과 정보를 시청자에게 자세하게 제공하고, 이를 통해 상품을 판매하는 유통 채널입니다. 전화, PC/모바일로 주문을 받아 상품을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 배송합니다. 사업을 위해서는 전략적인 상품 기획, 체계적인 고객 데이터 관리, 차별화된 고객만족 서비스와 콘텐츠 제공이 필수적입니다.
한국 방송산업과 함께 성장해온 TV홈쇼핑은 현재 당사와 CJ온스타일, GS SHOP, 현대홈쇼핑, NS홈쇼핑, 홈앤쇼핑, 공영쇼핑의 총 7개사가 운영 중에 있습니다.


(나) 인터넷쇼핑몰
인터넷쇼핑몰 사업은 PC/모바일을 통해 상품 정보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이를 통해 상품을 판매하는 유통 채널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TV방송, 인터넷, 카탈로그 등 다양한 채널에서 판매하는 모든 상품을 인터넷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주문부터 배송까지 원스톱으로 간편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 가능한 점이 강점입니다.
지속적인 기술발전과 더불어 COVID-19로 인해 가속화된 소비패턴 변화로 취급상품이 패션 · 리빙부터 신선식품까지 전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온라인 쇼핑을 사용하는 연령대도 크게 증가하여 더욱 중요해진 사업영역입니다.

(다) One TV 사업
상품판매형 데이터방송, T커머스 방송사업은 케이블 TV와 IPTV의 디지털 셋톱박스를 이용해 발생되는 모든 종류의 상거래서비스로 ICT 기반의 방송, 통신 융합 서비스입니다. 데이터방송은 TV홈쇼핑보다 상품구색이 더 다양하고, 방송시간의 제한 없이 구매가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인해 해마다 빠른 속도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고객에게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없이 다양한 상품과 컨텐츠, 저렴한 가격을 제공하고, 셀러에게는 더 많은 기회와 멀티 채널 홍보 효과를 제공합니다. 현재 당사를 비롯한 홈쇼핑 5개사와 KTH 등 비홈쇼핑 5개사를 포함해 총 10개사가 운영 중에 있습니다.  

(라) 카탈로그
카탈로그 사업은 고객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여 선정된 고객에게 다양한 상품정보가 수록된 카탈로그를 전달하고, 이를 통해 상품을 주문 받아 판매하는 사업형태입니다. 상품 이미지가 부각된 사진을 중심으로 간단한 텍스트를 더해 아날로그 잡지에 익숙한 중장년층이 이용하기 편리하도록 제작하고 있습니다. 전달과 소비자 반응 속도는 다른 매체에 비해 느리지만 재구매율이 높아 우수고객 확보 및 고객에게 최적화된 상품 제공이 중요한 사업역량입니다.

(2) 산업의 성장성
(가) TV 홈쇼핑
TV홈쇼핑 시장은 케이블TV 가입 가구수의 증가와 함께 비약적인 성장의 시기를 거쳐, 2004년 이후 가입 가구수의 정체와 함께 시장의 정체기를 겪었습니다. 그러나 보험 등의 무형상품과 같은 차별화된 상품구색 및 배송/사후관리 등의 고객서비스 강화 노력을 통하여 2006년 이후 TV홈쇼핑 시장은 안정적인 성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OTT 서비스 등장, 모바일의 급속한 성장으로 인해 TV 시청률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송출수수료의 지속적인 증가와 경쟁 심화로 인해 성장을 위협받고 있지만, 단독상품, PB상품 개발 및 콘텐츠 차별화, 수익다각화를 통해 통해 매출 외형을 확대하고 영업이익율을 제고하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TV홈쇼핑은 고객에게 신뢰받는 유통 채널로 자리 잡았으며, 우리홈쇼핑은 TV홈쇼핑을 통하여 2021년 누계 총매출 기준 31,858억의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나) 인터넷쇼핑
온라인쇼핑몰은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으며, 가격 경쟁력과 함께 편리함이라는 강점으로 소매시장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특히 모바일 쇼핑 부분이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2020년 온라인쇼핑시장 거래액은 전년대비 20%의 성장률을 보였고, 그 중 모바일 쇼핑의 거래액은 전년대비 25%가 성장하여, 온라인쇼핑 거래액 전체의 67%를 차지하였습니다. 모바일 쇼핑은 모바일 기술의 발전과 함께 고성장을 지속 하고 있으며, 사업자간 경쟁도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리홈쇼핑은 인터넷 쇼핑몰 및 모바일을 통하여 2021년 누계 총매출 기준 14,622억의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우리홈쇼핑은 모바일 앱으로 유입된 고객이 실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결제수단 간소화, 모바일 앱내 이벤트 확대, 오프라인 연계 프로모션 등을 통해 인터넷 쇼핑의 내부 역량을 강화할 것입니다.

(다) One TV 사업
디지털 방송 전환에 따라 고화질의 상품정보 제공이 가능해졌고, 디지털 방송의 양방향성을 활용한 T커머스 시장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2015년 런칭한 OneTV 사업은 인프라 확장 및 자율제작환경조성 및 상품, 업체 수 확대를 지속해 나가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컨텐츠 품질관리 및 사용 편의성 개선을 통하여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리홈쇼핑은 OneTV 사업을 통하여 2021년 누계 총매출 기준 7,529억의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향후 OneTV 전용 상품을 발굴하여 상품 경쟁력을 제고하고, 우수상품의 판로를 확대하여 고객에게 다양한 구매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라) 카탈로그
카탈로그 시장은 1994년부터 시작되어 2002년까지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였으나, 전자상거래의 급격한 성장 이후 시장이 정체되었습니다. 그러나 고객 데이터베이스의 활용기법의 발전으로 고객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상품군을 소개함으로써 TV홈쇼핑사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2018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계정을 활용한 e-카탈로그를 오픈해 기존 공략층이던 50~60대 고객 뿐 아니라 20~40대의 젊은 세대까지 아우르는 매체로 진화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TV홈쇼핑사업은 경기상황 변동에 따른 소비자의 구매력에 영향을 받을 수 있으나, 소비심리 및 수요 변화에 따라 적절한 상품 구성의 변화로 그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2021년 홈쇼핑 업계는 다소 정체된 실적을 보였는데, 이는 COVID-19 확산으로 특수가 있었던 20년에 비해 소비자들의 외부활동이 늘었기 때문입니다. 사업영역별로 보면 TV홈쇼핑은 0.1%, 인터넷 쇼핑은 한자릿수 대의 낮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되지만, 데이터홈쇼핑인 T커머스 시장이 20년 대비 약 17.9% 성장해 전체 업계의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보입니다. 향후 TV시청률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홈쇼핑 업계는 자사 모바일 플랫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예능, 드라마 등 미디어 콘텐츠를 강화하는 전략을 통해 성장동력을 확보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4) 시장여건
2015년 공영쇼핑의 개국 이후, 현재 홈쇼핑 시장에는 7개 TV홈쇼핑 채널과 10개 T커머스 채널, 총 17개 채널이 운영되고 있어 채널 경쟁이 날로 심화되고 있습니다.

[시장규모 및 시장점유율 추이]




(단위 : 백억원, %)

구 분

2019년 2020년 2021년

시장규모

452 473 479

우리홈쇼핑

99 108 110

시장점유율

21.8% 22.7% 23.0%

※ 상기자료는 시장 점유율 예측을 위해 공시자료를 참고한 자료입니다.
※ 아임쇼핑, 농수산홈쇼핑, 홈앤쇼핑을 제외한 4개사 기준 자료입니다.

[우리홈쇼핑 매출액 추이]




(단위 : 백억원)

구 분

2019년 2020년 2021년
총매출 475 521 544
취급고 413 453 474


(5) 경쟁우위 요소
(가) TV홈쇼핑
고객의 합리적 소비 성향에 맞춘 신상품의 개발, 신규 브랜드 론칭, 상품 고급화를 통해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상품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고가 프리미엄 상품 확대로 고급화하고. 직매입?PB 강화로 고이익 상품군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라이선스 및 단독 상품, 대형 행사를 통해 롯데홈쇼핑만의 차별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엔터테인먼트와 정확한 상품정보를 동시에 전달할 수 있는 Fun & Information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시간 TV 방송을 2분 모바일로 방송하는 숏폼 콘텐츠, AR · VR 기술을 활용한 가상현실 방송 등을 개발하였습니다.

(나) 인터넷쇼핑
2018년 3월 기존에 운영하던 3가지 APP(롯데홈쇼핑, OneTV, 바로TV)을 통합하였고, 2019년에는 롯데 그룹차원의 통합APP 「롯데ON」 을 오픈하여 유통계열사간의 시너지를 창출하고 고객의 편의성을 제고하였습니다. 고객의 구매패턴 변화에 대응하고자 모바일 APP의 UI · UX 개편, 속도개선 등을 통해 사용성을 향상시키고 있으며, 다양한 모바일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TV상품을 모바일을 통해 구매할 수 있는 채널인 eTV를 강화하여 인터넷쇼핑의 수익성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40여개 계열사 상품으로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작하여 App의 고객유입과 체류시간을 높이고, 연관상품 판매를 통하여 매출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2020년에는 업계최초 초대형쇼핑행사인 ‘광클절’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여 시그니처 마케팅을 강화하였습니다.

(다) OneTV 사업
‘원하는 시간, 원하는 장소, 원하는 상품’이라는 슬로건으로 2015년 OneTV 서비스를 오픈하였습니다. 이후 OneTV는 지속적으로 성장하여 현재는 당사 매출을 견인하는 중요한 채널이 되었습니다. 기존 채널과 차별화된 OneTV 고객 맞춤 상품의 비중을 확대하고, 전용 스튜디오를 신설하여 고객에게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모바일로 판매채널을 확대하여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겠습니다.

(라) 신사업
당사의 역량과 그룹 시너지를 활용하여 Digital Transformation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크리에이터 중심의 뉴미디어 생태계가 확대되고, 커뮤니티형 패션 플랫폼이 시장을 선도하는 변화에 빠르게 발맞춰 신시장 진출을 통한 성장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v커머스 플랫폼 「wyd」, 패션 큐레이션 플랫폼 「iTOO」를 개발하고, MR인프라(Mixed Reality ;  증강,가상현실을 통합하여 고객 몰입경험을 강화한 기술) 강화로 유통사 최초 몰입경험 서비스를 도입하였습니다. 18년 8월 론칭한 벨리곰 캐릭터는 104만 SNS 팬덤을 형성했으며, 홈쇼핑PB 및 콜라보 상품 개발을 넘어 벨리곰 Universe를 구
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업계 최초 AR,VR 서비스 오픈, 가상 모델 루시 개발 등의 다양한 가상 서비스를 통해 축적한 메타버스 역량으로 미디어 커머스 컴퍼니를 향해 도약하고 있습니다.

(6) 회사의 현황
(가) TV홈쇼핑
당사는 고객의 합리적 소비 성향에 맞춘 신상품의 개발, 신규 브랜드 론칭, 상품 고급화를 통해 고객이 믿을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상품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LBL」, 「Izel」, 「Laurel」 등 고이익  PB·라이선스·단독상품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TV홈쇼핑 화면에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기술을 적용해 고객들에게 오프라인 매장에서 쇼핑하는 것 같은 생생함을 전달하고 재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또한 카테고리별 상품 특성을 분석해 가상의 사물과 공간을 스튜디오에 재현하는 등 채널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더불어, 체계적인 고객 데이터 관리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위해 2019년 업계 최초 유료회원제인 「L.CLUB」 을 론칭하였으며, 2020년에는 VVIP 회원제인 「프리미엄 L.CLUB」, 시니어 VVIP회원제인 「헤리티지 L. CLUB」 을 론칭하였습니다. 또한 단독 패션브랜드, 프리미엄 리빙상품 등 롯데홈쇼핑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차별화된 상품들을 집중적으로 소개하며 고객가치를 제고시키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나) 인터넷쇼핑
당사는 2018년 3월 기존에 운영하던 3가지 APP을(롯데홈쇼핑, OneTV, 바로TV)을 통합하였고, 2019년에는 롯데 그룹차원의 통합APP  「롯데ON」 을 오픈하여 유통계열사간의 시너지를 창출하고 고객의 편의성을 제고하였습니다.
또한, 2021년도에는 신사업을 통해 미디어커머스 시장선도의 기반을 다져나가고자 합니다. 크리에이터 중심의 고객참여형 V커머스 플랫폼 「wyd」, 체형/취향 기반의 패션 큐레이션 플랫폼 「iTOO」서비스 론칭으로 고객에게 다양한 쇼핑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라이브 커머스 시장이 급성장함에 따라 기존 라이브커머스인 몰리브(Molive)를 엘라이브(L.live)로 개편하고, 세로형 화면, 실시간 채팅 및 구매기능을 구현하여 고객 편의성을 개선하였습니다. 쇼호스트, 셀럽을 활용한 예능형 라이브커머스 ‘셀럽라운지’를 론칭하고, 자이언츠, GRS, 제과 등 계열사와 협업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다) One TV 사업
당사는 ‘원하는 시간, 원하는 장소, 원하는 상품’이라는 슬로건으로 2015년 OneTV서비스를 오픈하였습니다. 좋은 상품을 갖고 있지만 상품 홍보와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에게는 판매의 장을 제공하고, 고객들에게는 원하는 상품만 선택해 관련 영상을 시청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현하였습니다. 현재 총 2,000여개의 상품이 입점되어 있으며, 그 중 70% 이상이 중소기업 제품들입니다. 또한 VR, AR과 같은 신기술을 적극 활용하고, 빅데이터 기반의 AI 상품추천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고객경험을 혁신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라) 카탈로그사업
방송, 인터넷 쇼핑에서 판매하는 인기 상품을 위주로 패션과 리빙 상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상품 이미지와 텍스트의 가독성을 높임과 동시에 실물 색상을 그대로 담아낼 수 있게 고화질로 제작하여 세대를 아우르는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영화상영업 사업부문]

▶ 롯데컬처웍스
(1) 산업의 특성
영화시장의 성장에 따라 상영관은 단순한 영화상영에 그치지 않고 쇼핑, 오락, 레져등의 종합 Entertainment Platform의 기능을 갖춘 멀티플렉스로 변화했습니다. 또한 영화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여가수단으로서 경기변동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경기 불황기에 소비자들이 다른 여가수단 대비 상대적으로 저렴한 영화관을 더 자주 방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2021년 한국 영화산업은 코로나19의 기저효과 및 개봉을 연기했던 작품들의 개봉에 따라 극장 관객 수가 6,053만 명으로 지난해 5,952만 명 대비 1.7% 증가하였고, 극장 매출은 지난해 5,104억원 대비 741억원 증가하여 5,845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영진위 통합전산망)

[시장규모 추이]

(단위: 천명, %)
구분 2019년 2020년 2021년
시장규모 226,679 59,524 60,530
증가율 4.8 -73.7 1.7

※ 자료 출처: 영화진흥위원회 영화정책연구원
※ 산정 기준: 총 관객수

(3) 경기변동의 특성
국내 영화산업은 경기변동에 대한 민감도는 높지 않은 수준으로 안정적인 시장규모를 유지해왔습니다. 2020년부터 코로나19의 유행으로 국내외 대작 영화 개봉 연기, 상영관 내 음식물 섭취 불가 규제 등의 영향을 크게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4) 경쟁 요소
멀티플렉스 4社 별 작품 단독 개봉, 통신사/카드사 제휴 등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1년부터 통신사 SKT, KT 와 무료 영화 예매 혜택에 대해 단독 제휴를 맺었습니다.

[시장점유율 추이]




(단위 : %)
구분 2019년 2020년 2021년
시장점유율 28.7 29.2 32.8

※ 자료 출처: 당사 내부 자료 및 전국입장객 수치
※ 산정 기준: 직영관 및 제휴관 입장객 합계

(5) 영업의 개황
1999년 10월 일산점을 시작으로 쾌적하고 안락한 영화상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4년에는 세계 최대 스크린을 보유한 월드타워관을 오픈하였으며, 2017년에는 세계 최초로 수퍼S라는 LED스크린을 선보였습니다. 2021년 12월 말 현재 국내에 143개의 영화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08년 5월에는 국내 최초로 베트남에 진출하였으며, 해외시장의 확대를 위해 2010년 12월에는 중국 송산에 1호점을 개관하였습니다. 2021년 12월 말 현재 해외에 46개의 영화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커머스 사업부문]

▶ 롯데쇼핑(이커머스)

(1) 산업의 특성
e커머스(전자상거래)는 인터넷 웹사이트상에 구축된 가상의 상점을 통해 제품과 서비스를 사고 파는 모든 행위를 말합니다. 고객들은 PC나 모바일기기를 통해 쉽게 상품 정보를 검색하고 자신이 원하는 상품을 쉽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상품 가격 경쟁력은 지금의 온라인시장을 성장시킨 원동력이며 결제시스템의 간편화, 빠른 배송을 비롯한 여러 특화된 서비스는 빠르게 오프라인 시장을 잠식하고 있습니다. 최근 모바일 기기(스마트폰,태블릿등)의 확산으로 PC에서 모바일쇼핑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Big Data, 챗봇, 개인화추천 등의 신기술들을 앞다투어 도입하여 사업에 적용하고 미래 경쟁력을 갖추려는 동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온라인쇼핑 산업은 매년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매년 시장규모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오픈마켓(인터넷을 통해 판매자와 구매자간 상품을 직거래할 수 있는 형태), 소셜커머스(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활용한 전자상거래 방식) 등 다양한 형태의 인터넷 쇼핑몰의 출연으로 온라인쇼핑 시장은 매년 두 자릿수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 보급 확대에 따른 모바일쇼핑은 매년 거래액이 증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온라인쇼핑 전체 거래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모바일쇼핑을 포함한 온라인쇼핑 시장의 성장세는 향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이 되며, 시장 내 많은 사업자가 존재하는 만큼 상품, 배송, 서비스 등 온라인쇼핑 전반에 걸친 사업자간 경쟁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커머스 시장규모 추이]




(단위 : 조원, %)
구분 2018년 2019년 2020년
시장규모 114 135 161
증가율 24.6 18.4 19.7

※ 자료 출처 : 통계청 온라인쇼핑 동향 자료

(3) 경기변동의 특성
국내 온라인쇼핑사들 대부분이 내수 기반이며 내수 경기 상황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매장을 보유한 오프라인 유통사에 비해 경기 변화에 따른 전략적 대응이 빠릅니다.

(4) 경쟁 요소
당사는 당사의 강점인 엄선된 브랜드와 상품 중심의 상품 차별화를 바탕으로 성장 전략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차별화된 상품을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제안하고자 큐레이션 등이 접목된 차별화된 매장을 기획/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 사이트의 UX개선을 통한 쇼핑 편의성 증대, 개인화된 상품 제안, 데이터에 기반한 영업 활동 분석 및 판매 활동의 전개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 대두되고 있는 빅데이터, 챗봇, 개인화추천 등의 신기술을 적극 수용하고, 상호소통이 가능한 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인 라이브커머스를 런칭하여 고객 편의성 증대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그룹 내 7개 온라인 쇼핑몰을 한 번의 로그인으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롯데ON을 오픈('19년 3월) 하였고, 2020년 4월 그룹 온라인을 통합한 통합앱 '롯데ON'을 오픈하여, 그룹 온오프 시너지를 창출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5) 회사의 현황
이커머스 사업부는 18년 6월 출범하여 18년 8월 (구)롯데닷컴과의 합병 기일을 기점으로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구)롯데닷컴은 전자상거래 시대의 개막을 주도한 국내 최초의 온라인 종합쇼핑몰로서 롯데그룹의 온라인 접점으로서의 역할을 하였었으며, 쇼핑과 흡수합병후에도 롯데의 풍부한 유통자산과 전자상거래 노하우를 결합한 온라인쇼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전자상거래 기반으로 온라인 종합쇼핑몰 사업, 기업 및 이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B2B/B2E사업, 브랜드 및 유통사의 온라인 스토어를 구축하고 운영하는 LECS(LOTTE.COM E-commerce Customizing Service)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지속적으로 각 사업에서 보유한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 트렌드 및 시장 패러다임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여 개인고객과 기업고객 모두에 필요한 유/무형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6)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향후 온라인 쇼핑 환경에서는 숙련된 소비자의 숨은 니즈를 찾아내기 위한 새로운 기술과 콘텐츠들이 시도 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기 구축된 그룹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Data Lake를 구축 및 운영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인의 취향, 외부 트렌드 변화, 상황에 따른 고객 맞춤 추천 기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20년 7월 라이브커머스를 런칭하여 고객들과 모바일로 실시간 소통하고 있고, 롯데 그룹의 유통자원을 아울러서 그로서리/패션/뷰티 카테고리에 특화한 전문 버티컬 플랫폼과 선물하기 및 모바일멤버쉽 서비스의 구축을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새롭게 제공하고자 합니다. 또한 DT 역량의 강화를 위한 여러 영역의 경쟁력있는 사업자들과 전략적 제휴 관계를 확대하는 것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타 사업부문]

롯데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1) 산업의 특성
기존 상업용 부동산의 유동화는 사모펀드 위주의 시장이었으나, 정부의 부동산 공모시장 활성화정책과 대형 상장리츠의 출현 등으로 리츠시장이 점차 확대되고 있으며, 부동산 간접투자 시장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전환되면서 일반투자자들의 리츠 투자도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기업에서도 보유부동산의 유동화 등 전략적 관점에서 리츠를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따라서 향후에도 공모형 상장리츠시장은 양적, 질적으로 지속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리츠가 투자 중인 총자산 규모(AUM)는 국민연금이 투자를 개시한 2006년 이후 매년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2002년부터 2021년 3분기까지 총자산의 연평균 성장률은 29.8%에 달합니다. 상장리츠도 꾸준히 성장하여, 현재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리츠 수는 총 15개이며, 시가총액은 6.3조원 수준입니다. (2021년 3분기말 기준)

[시장규모 추이]

(단위: 조원, %)
구분 2019년 2020년 2021년
시장규모 51 61 76
증가율 - 19.7 23.3

※ 자료 출처: 리츠정보시스템
※ 산정 기준: 리츠정보시스템에 등록된 상장 및 비상장리츠가 보유한 자산총계 기준

(3) 경기변동의 특성
부동산은 비교적 장기전망에 따라 의사결정을 하며, 거래완료까지 시간이 다소 소요되므로, 환율이나 주식시장과 비교해, 그 흐름이 즉각적이지 않습니다. 다만, 정부의 부동산 정책(세금, 대출 등) 및 금리변동에 따라, 부동산 전체 시장(주거용, 상업용)의 변동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4) 경쟁 요소
점차 활성화되고 있는 부동산 간접투자시장 추세에 따라, 자산운용사(AMC) 및 리츠 설립 속도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상업용부동산 거래시장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이는 자산가격의 상승, 수익률 하락 등의 영향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5) 회사의 현황
당해 회사는 부동산투자회사법에 따라 설립된 명목회사(Paper Company)로서 다수의 법인 및 개인 투자자들로부터 자금을 확보하여 부동산의 취득ㆍ관리ㆍ계량 및 처분, 부동산의 임대차, 부동산 개발 등의 방법으로 자산을 투자ㆍ운용하여 얻은 수익을 주주에게 배당함을 사업의 목적으로 합니다. 또한 취득 부동산의 안정적 운용을 통하여 투자자들에게 일정수준 이상의 투자수익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부동산 직접 투자로 인한 위험 회피가 가능하도록 할 것 입니다.

(6)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당해 회사는 향후에도 견고한 운용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안정적인 배당을 지급하고, 지속적인 자산편입을 통해 회사를 성장시키고 주주가치를 제고할 계획입니다.

▶ LOTTE SHOPPING HOLDINGS (SINGAPORE) PTE. LTD.
지주회사(持株會社, Holding Company)란 주식의 소유를 통하여 회사의 사업내용을실질적으로 지배하는 것을 주된 사업으로 하는 회사입니다. 지주회사는 사업활동을 하지 않고 자회사들로부터 받는 배당금을 주 수입원으로 하는 순수지주회사와 직접 사업활동을 함과 동시에 다른 회사를 지배하는 사업지주회사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지주회사 설립은 지배구조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경영의 효율성을 강화함으로써 주주가치를 높이고, 독립적인 자율경영 및 합리적인 성과평가 시스템 구축을 용이하게함으로써 책임 경영체제를 정착시키며, 사업부문별 특성에 적합한 의사결정 체제 확립과 경영 자원의 효율적 배분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여 성장잠재력을 확보하고 경영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당사는 2021년 12월 말 현재 인도, 인도네시아, 베트남 유통업체를 자회사로 둔
LOTTE SHOPPING HOLDINGS (SINGAPORE) PTE. LTD.를 순수지주회사 형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준일 : 2021년 12월 31일 ) (단위 : %, 백만원)

지주회사명

출자 현황

지분율(*2)

투자주식
장부가액

영위업종

LOTTE SHOPPING HOLDINGS (SINGAPORE) PTE. LTD. PT. LOTTE SHOPPING AVENUE INDONESIA 99.5 - 유통(백화점)
LOTTE SHOPPING PLAZA VIETNAM CO.,LTD 100 33,490 유통(백화점)
Lotte Shopping India Private Limited 90 17 유통(백화점)
PT. LOTTE SHOPPING INDONESIA 80 265,157 유통(마트)
PT. LOTTE MART INDONESIA 99 - 유통(마트)
LOTTE VIETNAM SHOPPING JOINT STOCK COMPANY 100 58,472 유통(마트)
LOTTEMART C&C INDIA PRIVATE LIMITED 100 267 유통(마트)
LOTTE E-COMMERCE VIETNAM CO., LTD. 100 3,666 유통(전자상거래)

환율 1USD = \1,185.5 적용('21.12월말 기준)
(*1) 종속회사로 분류되는 회사만 기재하였습니다.(지분율 50% 초과)
(*2) Singapore FRS에 의거 별도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 롯데송도쇼핑타운
현재 롯데몰 송도 건립을 위한 관련 부지매입을 2011년 7월 완료하고 1단계 마트 부분을 2013년 12월 준공하여 현 영업중이며, 오피스텔 현장은 분양 완료 후 2019년 7월 준공하였고, 2단계 사업은 현 토공사 진행중입니다.

▶ 롯데수원역쇼핑타운
2005년 3월 16일 법인 설립을 하여, 2012년 1월 3일 롯데몰 수원에 대한 건축허가를 득하고, 2014년 11월 21일 사용승인을 받아서, 2014년 11월 27일 롯데몰 수원을 개점, 현재는 롯데몰 수원을 운영, 관리하고 있습니다.

▶ 롯데쇼핑타운대구
현재 롯데쇼핑몰 대구 건립을 위한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 수성알파시티내 유통상업용지(대구광역시 수성구 대흥동 885번지) 매입을 2017년 6월 완료하고, 2020.6월 건축허가를 득하였고, 2021.5월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으로 부터 착공신고필증을 교부받아 현재 쇼핑몰 개발 공사 진행중에 있습니다.

▶ 롯데울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개발 사업을 목적으로 2016년 2월 설립되었으며, 8월 사업추진을 위한 부지매입을 완료 했습니다. 2018년 1월 건축허가를 득하였으나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개발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개발계획 변경을 진행하여 2020년 1월 울산시 변경고시를 완료 하였습니다. 이후 울산역 이용고객 편의성 개선을 위해 사업부지내 대체주차장 조성 및 단계별 개발 사업으로 2021년 4월 2차 변경고시를 완료 이후 변경 인허가(교통영향평가, 건축심의, 경관심의)를 완료하였습니다.

▶ 롯데타운동탄
당사는 2015년 10월 화성동탄(2)C11BL 개발사업을 위해 설립되었으며 롯데캐슬 공동주택/오피스텔/분양상가, 롯데몰 동탄 건립을 위한 관련 부지매입을 위한 잔금납입을 2017년 5월 완료하였습니다. 2017년 7월 착공을 시작으로 2018년 4월 공동주택(940세대) 및 오피스텔(757세대), 2019년 7월 분양상가(110호실)를 100% 분양 완료하였습니다. 모든 건축시설물은 2021년 6월 사용승인을 완료하였습니다. 공동주택등 분양시설은 2021년 7월 16일부터 입주 시작하였으며, 롯데백화점 동탄점은 2021년 8월 18일 프리오픈, 8월 20일 그랜드오픈하였습니다.

▶ 롯데인천타운
당사는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 농산물도매시장 부지매입을 2020년 3월 완료하고, 2020년 10월 체결한 공동개발협약서에 따라 공동사업자인 제이앤디개발㈜과 부지개발을 위한 개발계획 수립중에 있습니다.

▶ 롯데지
2003년 3월 법인 설립 후 2010년 12월 롯데쇼핑㈜의 자회사로 편입되었으며, 2018년 6월에 롯데쇼핑㈜로 부터 GF 사업부문을 영업 양수하여 현재 나이스클랍, 겐조, 빔바이롤라 등 총 7개의 패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LOTTE HOTEL & RETAIL VIETNAM PTE. LTD. /
 HAI THANH - LOTTE COMPANY LIMITED
LOTTE HOTEL & RETAIL VIETNAM PTE. LTD.는 2011년 1월 베트남 내 신규사업 진출을 위해 설립한 지주회사로 호텔 40.0%, 쇼핑 홀딩스(싱가폴) 40.0%, 쇼핑 20% 비율로 지분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Lotte Holdings Hong Kong Limited는 2012년 10월 LOTTE HOTEL & RETAIL VIETNAM PTE. LTD.에서 인수하여, 현재 HAI THANH - LOTTE COMPANY LIMITED를 70% 소유하고 있는 순수 지주회사 형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HAI THANH - LOTTE COMPANY LIMITED는 베트남 호치민에서 '롯데호텔 사이공'을 운영하고 있는 운영법인으로 Lotte Holdings Hong Kong Limited에서 70%, Hai Thanh Co.에서 30% 합작투자하여 설립되었습니다.

▶ Lotte Properties (Chengdu) Limited /
LOTTE PROPERTIES (CHENGDU) HK LIMITED
LOTTE PROPERTIES (CHENGDU) HK LIMITED는 2009년 10월 청두 반성강 프로젝트 복합개발 사업을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쇼핑 73.5%, 호텔 16.2%, 역사 5.3%, 자산개발 5.0% 투자로 197백만$ 자본금으로 설립된 LOTTE PROPERTIES (CHENGDU) HK LIMITED가 100% 출자하여 12년 5월 31일 설립된 청두 현지법인 Lotte Properties (chengdu) Limited는 청두 반성강 지역 부지 21,426평을 매입하여 주거 67,800평, 상업 172,480평의 연면적 규모의 복합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7년 7월 아파트 1,428세대 분양 완료되었으며 2023년 이후 상업시설 준공 예정입니다.

▶ LOTTE PROPERTIES (HANOI) SINGAPORE PTE. LTD./
 LOTTE PROPERTIES HANOI CO., LTD
.
LOTTE PROPERTIES (HANOI) SINGAPORE PTE. LTD.는 2016년 2월 12일 롯데몰 하노이 프로젝트 복합상업시설 개발사업 투자를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LOTTE PROPERTIES (HANOI) SINGAPORE PTE. LTD.가 100% 출자하여 2016년 11월 24일 설립된 베트남 하노이 현지법인 LOTTE PROPERTIES HANOI CO., LTD.는 하노이시 떠이호구지역 부 22,200평의 토지사용권을 획득하였으며 계열사 간 시너지를 활용하여 쇼핑몰, 마트, 아쿠아리움, 교육 · 문화체험시설 등을 포함한 베트남 랜드마크 복합 시설로 개발중이며 2023년 오픈 예정입니다. 2021년, 롯데쇼핑의 복합쇼핑몰 사업 강화를 위해 롯데자산개발 쇼핑몰 사업 인수하며 롯데자산개발(주)이 기존 보유중인 LOTTE PROPERTIES (HANOI) SINGAPORE PTE.LTD. 지분 10% 주식을 양수하였습니다.

2. 롯데케미칼(주)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20년 상반기는 COVID-19 영향에 따른 고객사 가동 중단 등으로 약세 시황이었으나, 하반기부터 세계 각국이 점진적으로 생산활동을 재개하면서 시장 수요가 회복되었고, 주요제품 가격 상승으로 수익성이 개선되었습니다.
'21년은 상반기는 세계 각국 내 백신 접종 및 경기부양책이 펼쳐지며 산업활동의 정상화가 이루어지면서 수요 변동으로 큰폭의 수익성이 개선되었습니다. 하반기부터 산유국의 원유공급 제한속에 유가, 납사 등의 원재료 가격의 급등세로 제품의 스프레드가 감소하였습니다.
[기초소재사업]
① 모노머 부문
MEG 가격은 수급 밸런스, 주원료 가격 그리고 중국 선물시장의 가격 변동과 높은 상관관계를 갖고 있습니다. EOA는 건설경기, 주원료 가격 및 중국 수급 밸런스, BD는 합성고무 수요/가동률과 주요 Cracker 및 BD공장 가동현황에 따른 제품 수급에 가장 큰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SM은 중국 수급 밸런스 및 글로벌 경기에 따른 ABS/PS/EPS 등 유도품 수요에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2021년 EG 시황은 대규모 신증설 지속에 의한 공급 증가 우려에도 불구, 상반기는 유가/에틸렌 강세 및 미국 한파에 따른 생산 차질로 전반적 강보합세 지속되었습니다. 하반기에는 석탄가  급등 및 중국 에너지 제한정책에 따른 일부 MEG Maker 가동 차질로 가격 일시적 급등했으나, 중국 정부의 석탄가격 통제 및 시장 개입으로 급등세는 곧바로 진정되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성수기 부재 및 신증설에 따른 공급 과잉 우려에도 불구, 상기 공급 차질 및 원료가 지지로 전년 대비 전반적으로 견조한 흐름 시현했습니다.

EOA는 국내 주택 인허가 및 착공 증가 등 내수 건설경기 회복과 주요 수출국 건설 프로젝트 지속으로 상반기 수요 견조하였습니다. 코로나 변이 재확산에도 불구, 하반기에도 유가 및 원료가 상승에 따른 제품가 강세 및 견조한 국내외 건설수요 지속되며 판매 안정세 보였습니다.

BD는 상반기 역내 Cracker 증설 및 재가동에 따른 공급 과잉으로 약세 출발하였으나, 미국 한파 영향 및 정상화 차질에 따른 수급 Tight로 강보합세 전환되었습니다. 3분기는 미국 한파 영향 장기화로 아시아산 공급 흡수되며 강보합세 출발하였으나, 중국/한국 신증설 및 미국 가동 정상화로 공급 안정세 회복하며 3분기말 시황은 약세 전환 되었습니다. 4분기는 국내 유도품 공장 T/A 및 추가 저율가동 영향으로 수요 감소 심화되며 국제가 하락 및 약세 시황 지속되었습니다.

SM은 미국 한파 영향에 따른 글로벌 수급 Tight로 1분기 강세를 보였습니다. 2분기는 역내 T/A 집중과 미국산 Deep-sea 유입 감소에 따른 공급 감소에도 불구, 중국 신증설 물량 1,950KTA의 본격 출회로 공급 부족 상쇄되며 가격 상승은 제한적이었습니다. 하반기는 원료 BZ 강세에도 불구, 중국 1,250KTA 추가 신증설 등 중국 중심 공급 과잉 심화되며 아시아 지역 가격 정체 및 수익성 악화 지속되었습니다.


② 폴리머 부문
유가, 납사가 등의 원재료 가격 및 세계 경제 시황에 따른 수요 변동은 폴리머 제품 주요한 가격 변동 요인입니다. 뿐만 아니라, 생산 설비 증설에 따른 공급 증가, 저가 원료 Base 물량의 새로운 유입, 역내외 석유화학 공장의 정기보수 및 국내외 기업 정책 변화 등도 제품 가격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2021년 폴리머 상반기 시황은 세계 각국 내 본격적인 백신 접종 및 경기부양책을 통하여 전반적으로 견조하였습니다. 수에즈 운하 운항사고 등의 글로벌 지역별 수급 불균형으로 제품가격의 변동성은 존재하였습니다. 하반기는 각국의 산업활동이 정상화되는 한편, 산유국의 원유공급 제한 속에 유가, 납사 등 원재료 가격의 급등세가 이어졌습니다.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라 제품 스프레드는 축소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다만 전반적인 국제가 하락 속에서도 코로나 영향으로 포장재, 식품용기 수요는 견조하였습니다.

[첨단소재사업]
① 합성수지 부문
'20년은 ABS는 비교적 조기에 COVID-19를 극복한 중국 수요 회복을 중심으로, 실내생활에 따른 가전수요 증가로 수요는 크게 증가한 반면, 특별한 신증설 없이 공급이 제한되어 비경상적으로 좋은 시황으로 수익성이 개선되었습니다. PC는 중국을 중심으로 지속되어온 동종사 신/증설 영향으로 공급이 늘어나면서 수익성이 악화되었습니다. 당사는 경쟁이 치열한 범용제품을 줄이고, 고부가 제품을 판매량을 늘려서 수익성 악화를 극복하였습니다.
'21년은
합성수지 주 제품인 ABS는 코로나 펜트업 수요가 지속되고, 미주 한파 등으로 공급이 제한되면서 전년대비 시황이 개선되었고, PC는 중국을 중심으로 동종사 공급량이 크게 증가하면서 시황이 악화 되었습니다


② 건자재 부문
'20년은 COVID-19 영향이 장기간 지속되어 판매량 감소하였습니다. '21년은 글로벌 건설업 경기가 개선되면서 건자재 시황은 소폭 개선 되었으나, 글로벌 물류난으로 수출이 원활하지 못했고 수익성도 악화되었습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롯데케미칼 주식회사 및 그 종속회사는 기초소재사업부, 첨단소재사업부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구분

대상회사

주요생산품목

주요고객

기초소재
사업부
기초유분

롯데케미칼(주),  Lotte Chemical Titan Holding Berhad (말레이시아), Lotte Chemical USA Corp.(미국)

에틸렌, 프로필렌, 벤젠, 톨투엔, 파라자일렌, 올소자일렌 등

국내 제조업체 및 국외 제조업체

모노머

롯데케미칼(주), 롯데지에스화학(주), Lotte Chemical Titan Holding Berhad (말레이시아), Lotte Chemical (Jiaxing) Corp.(중국), Lotte Chemical Pakistan Limited (파키스탄), Lotte Chemical USA Corp.(미국)

스타이렌모노머, 부타디엔, 에틸렌옥사이드애덕트, 에틸렌옥사이드글리콜, 고순도이소프탈산, 고순도테레프탈산, 메틸메타크릴레이트, 비스페놀에이 등

국내 제조업체 및 국외 제조업체

폴리머

롯데케미칼(주), Lotte Chemical Titan Holding Berhad (말레이시아), Lotte Chemical Trading(Shanghai) Corp.(중국), Lotte Chemical Nigeria Limited (나이지리아)

고밀도 폴리에틸렌, 폴리프로필렌, 저밀도폴리에틸렌,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 선형저밀도폴리에틸렌 등

국내 제조업체 및 국외 제조업체

기타 롯데케미칼(주), 케이피켐텍(주), 임대사업, 파견 용역 등 -
첨단소재
사업부
합성수지 롯데케미칼(주), 삼박엘에프티(주), Lotte Chemical Engineering Plastics(Jiaxing) Co., Ltd.(중국), Lotte Chemical  Engineering Plastics(Hefei) Co., Ltd.(중국),Lotte Chemical  Engineering Plastics(Shenyang) Co., Ltd.(중국),Lotte Chemical Poland Sp. z o.o. (폴란드), Lotte Chemical Alabama Corp.(미국), Lotte Chemical California, Inc.(미국),Lotte Chemical Deutschland GMBH(독일),Lotte Chemical shanghai Co., Ltd.(중국),Lotte Chemical (Thailand) Co., Ltd.(태국),Lotte Chemical Japan Co., Ltd.(일본),Lotte Chemical Hungary Ltd.(헝가리),Lotte Chemical Engineering Plastics(Tianjin) Co,. Ltd.(중국),Lotte Chemical Engineering Plastics(Dongguan) Co,. Ltd.(중국),Lotte Chemical Vietnam Co., Ltd.(베트남),Lotte Chemical India Pvt. Ltd.(인도),PT Lotte Chemical Engineering Plastics Indonesia(인도네시아)

ABS, PC, EPS, PP, LFT 등 국내 제조업체 및 국외 제조업체
건자재 롯데케미칼(주), PEKER SURFACE DESIGNS INDUSTRY AND TRADE INC.(터키)

인조대리석, 이스톤 등 국외 제조업체

기타

롯데케미칼(주)

임대사업, 파견 용역 등

-


(2) 시장점유율

구분 주요제품 2020 2021 비고
당사 CAPA' 주요경쟁사 CAPA' 당사 CAPA' 주요경쟁사 CAPA'
기초소재
사업

HDPE

630

대한유화

610

630

대한유화

610

-

LLDPE

290

LG화학

456

290

LG화학

600

-

PP

1,100

폴리미래

730

1,100

폴리미래

730

-

EG

1,130

대한유화

200

1,130

대한유화

200

-

PX

750

한화토탈

2,000

750

한화토탈

2,000

-

PET

520

TK 케미칼

292

520

TK 케미칼

292

-

첨단소재
사업

ABS

670

LG화학

950

670

LG화학

950

-

PC

460

LG화학

170

460

LG화학

170

-

(주1) 한국석유화학협회 자료(2021년 6월) 및 관련사 공시자료 참조

(3) 시장의 특성

[기초소재사업]
 전통적인 석유화학산업은 대표적인 보통재(Commodity) 산업으로 경기변동형(Cyclical) 및 Global화된 산업특성을 가지고 있는 바, 석유화학산업이 경기변동성을 갖게 되는 주요 원인은 수요·공급 상황에 있습니다. 제품별 수요의 증가량과 생산능력의 증가량 사이에는 반복적인 불일치가 발생하기 쉬우며, 수요 증가량에 비하여 공급량이 작을 때는 산업의 수익성이 상승하고 그 반대의 경우에는 수익성이 하락하는 경향을 갖습니다. 또한 석유화학산업은 특정 국가 또는 지역의 경쟁 요소 보다는 Global 산업환경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이것은 석유화학산업이 최종 제품이 아닌 재료를 공급하는 특성을 갖고 있으며 지역간에 운임 등을 고려한 가격 차이 이외에는 제품 물성 등에서 차별화하기 어려운 보통재 산업의 특성을 갖기 때문입니다. 또한 석유화학산업은 대규모 설비투자를 필요로 하는 대표적인 장치산업이므로, 이로 인해 신규사업자의 시장진입이 쉽지 않아 투자에 대한 의사결정이 매우 중요한 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합성수지 및 합섬원료 등을 가공, 성형하여 완제품을 생산하는 국내 ·외 가공성형업체를 주고객으로 하여 판매 및 영업활동을 하고 있으며, 석유화학의 기초원료인 나프타의 수급 및 가격 변동에 큰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① 기초유분 부문
당사 및 당사 자회사인 Titan에서 납사를 주원료로 하는 에틸렌, 프로필렌, 벤젠, 톨루엔 등의 기초유분 제품과 M-X를 주원료로 하는 P-X, 벤젠 등의 기초유분 제품을 생산하여 대부분 당사의 모노머, 폴리머 제품의 주원료로 사용하며 잉여제품 및 부산물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② 모노머 부문
모노머 제품은 기본적으로 제품물성의 차별화가 어려운 제품으로 순도 등의 일정한 물리적 특성을 만족시키면 가격과 납기가 가장 중요한 경쟁요소가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모노머 제품은 대부분 액체 제품이 많아 운송 및 저장이 자유롭지 않고, 특히 에틸렌과 부타디엔 등 운송을 하기 위해서는 압력과 온도 유지를 위한 특수 설비를 필요로 하는 경우가 있어 지역간 가격 차이가 커질 수도 있고 운송이 불가능한 경우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모노머 제품은 안정적인 판매처 확보가 매우 중요하여 폴리머 제품에 비해 장기 계약 등으로 안정적인 판매처를 확보해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③ 폴리머 부문
폴리머 제품은 모노머(단량체)를 중합하여 생산하는 제품으로 대부분 펠렛 또는 파우더 형태의 고체 제품입니다. 당사는 석유화학산업의 대표적인 폴리머 제품인 폴리에틸렌(PE), 폴리프로필렌(PP)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폴리머 제품은 일반적 석유화학 제품의 특징을 가지고 있으나 모노머와 달리 제품별로 다양한 Grade가 존재하여 실질적으로는 다른 제품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또한, 각각의 제품은 그 용도에 따라 다양한 석유화학 제품의 원료로 사용되고 있고, 가격도 시장 내에서 다르게 형성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노머 제품에 비해 운반과 보관이 용이하여 전세계로 수출이 가능하며 재고 운용의 탄력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시장에서 제품의 경쟁이 매우 치열하여, 일부 범용 제품을 제외하고는 단순한 가격 경쟁으로 시장을 확보하기는 쉽지 않으며 고객의 Needs 및 용도를 만족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한 경쟁 요소입니다. 사회가 발전해 감에 따라 고객의 Needs는 더욱 다양해지고 수준이 높아지고 있으며, 그런 시장의 요구에 맞는 제품을 개발함으로써 미래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보장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원료 가격 변동에 따라 수익이 직접 영향을 받는 수익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첨단소재사업]
① 합성수지 부문
첨단소재사업부의 주요제품은 ABS, PC등의 합성수지와 건자재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ABS는 AN, BD, SM을 주원료로 하는 제품으로 튼튼하고 모양 구현 및 색깔 발현이 용이하여, 가성비가 뛰어나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자동차등 외장재로 광범위하게 사용 되는 제품입니다. PC는 BPA, DMC를 주원료로 하는 제품으로 투명성과 내열성이 우수한 소재로 전반적인 물성이 ABS 대비 우수하고, TV, 휴대폰, 게임기, 램프 등 고성능이 필요한 용도에 사용 되는 제품 입니다. 합성수지는 광범위하게 사용되지만 그만큼 다양한 용도로 나뉘고, 고객마다 요구는 물성, 색깔 등이 달라서 고객의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신속한 제품 개발능력이 중요한 경쟁요소입니다. 고객별로 요구하는 기능이 다른 만큼 한번 매출이 발생하면 이후 매출이 지속 발생하나, 이러한 특성탓에 신규 고확보에 오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주요 고객사인 글로벌 전자회사, 자동차제조사의 공장은 전 세계에 분포되어 있고, 수요에 따른 신속한 공급을 요구하고 있어 글로벌 공급능력 역시 중요한 경쟁력입니다.
당사는 생산능력 증대 및 일류 제품 확대, 신규용도 개발 및 신규고객을 지속 확보를 통해 글로벌 일류 Specialty 소재회사로 발돔움하고 있습니다

② 건자재 부문
 건자재는 MMA, 석영 등을 주원료 천연석를 모사한 건축 자재입니다. 주로 주방상판, 카운터 탑 등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아파트 등 건설 경기에 영향에 따라 수요가
영향을 받으며, 판가는 비탄력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어, 원료가 변동에 따라 수익성이 달라지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건축자재 시장의 트렌드는 인조대리석에서 이스톤으로  변환 중이고, 당사는 이에 대응해 터키 벨렌코사(이스톤 생산) 인수 및 증설을 추진하여 글로벌 상위권회사의 기반을 다졌습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①  HDO 합작 신규사업

2014년 국내 정유사인 현대오일뱅크와 혼합자일렌 및 경질납사 생산을 위해 설립한 합작회사 현대케미칼을 통하여 에틸렌 공장 및 폴리에틸렌, 폴리프로필렌 등의 석유화학 컴플렉스 건설에 투자하는 신규 합작사업입니다.

- 투자목적물 : 에틸렌 공장(납사 및 탈황중질유, C3LPG를 원료로 에틸렌 생산), 부타디엔, 폴리에틸렌, 폴리프로필렌 생산 설비

- 사업위치 : 한국 대산

- 주요제품 : 폴리에틸렌(85만톤/년), 폴리프로필렌(50만톤/년)

- 당사 투자금액 : 4,160억원(지분율 : 40%)

- 투자기간 : 2019년 ~ 2021년

- 예상효과 : 기존 에틸렌 공장 원료인 납사보다 저렴한 탈황중질유(원유를 정제하고남은 정유 잔사유)를 기반으로 에틸렌을 생산하여 원가 경쟁력 우위를 확보하는 것은물론, 롯데케미칼은 미국과 중앙아시아 에탄 크래커 사업, 동남아 납사 크래커 사업과 더불어 국내에 대규모 정유 잔사유 크래커 사업에 투자함으로서 원료 다변화 및 지역 거점 강화를 도모하려고 합니다.

- 시장의 주요 특성, 규모 및 성장성 : 납사보다 저렴한 탈황중질유를 기반으로 한 원가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이익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② GS에너지 합작 신규사업
  당사 PC제품의 안정적인 원료 확보 및 C4 유분 사업 확대를 위해 GS에너지와 추진하는 신규 합작사업입니다. 원료는 GS 에너지가 자회사인 GS 칼텍스를 통해 프로필렌, 벤젠, C4유분을 합작사에 공급하고, 합작사는 BPA 및 C4 유분 제품 생산할 예정입니다.

- 투자목적물 : BPA 및 C4유분 제품 생산 설비

- 사업위치 : 한국 여수

- 주요제품 : BPA연간 24만톤, Phenol 35만톤, Acetone 22만톤, C4유분 제품(연간 BD 9만톤, TBA 7만톤, BN-1 4만톤, MTBE 1.5만톤)

- 당사 투자금액 : 1,632억원 (지분율 : 51%)

- 투자기간 : 2020년 ~ 2023년

- 예상효과 : PC제품의 생산 원료인 BPA를 합작사로부터 공급받아 PC의 가격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고, 기존의 C4유분 제품 사업을 확장하려고 합니다.

- 시장의 주요 특성, 규모 및 성장성 : PC 사업의 수직계열화 구축 및 C4 유분 제품의 생산 능력 증대를 통한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③ 폐PET 화학적 재활용 신규사업
  당사 플라스틱 순환 경제 참여의 일환으로 폐PET의 화학적 재활용을 위해 울산공장 내 폐PET의 해중합(BHET) 시설 및 화학적 재활용 PET 생산시설을 투자하는 사업입니다.

폐PET 원료를 화학적으로 분해(해중합)하여 중간 물질인 BHET을 제조하는 공장을 신설하고, 기존 PET 공장을 개조하여 화학적 재활용 PET 를 생산할 예정입니다.

- 투자목적물 : BHET 및 화학적 재활용 PET 생산 설비

- 사업위치   : 한국 울산

- 주요제품   : 화학적 재활용 PET 11만톤

- 당사 투자금액 : 770억원

- 투자기간   : 2021년 ~ 2024년

- 예상효과 : 폐PET의 화학적 재활용을 통해 친환경 플라스틱 순환 경제 구축 및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에 기여할 것이라 예상됩니다.

- 시장의 주요 특성, 규모 및 성장성 : 2025년 EU의 PET 음료병 내 재생원료 의무 사용 비율 도입, 글로벌 음료회사들의재활용 PET 사용 비율 확대 발표, 국가별 탄소 중립 선언 등으로 재활용 PET 시장의 빠른 성장이 전망되고 있으며, 당사는 화학적 재활용 PET 사업에 조기 진출하여 친환경 시장을 선도해 나아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④ 전기차 배터리 전해액 유기용매 신규사업

- 투자목적물 : 전기차 배터리 전해액 유기용매 생산시설(고순도 EC, 고순도 DMC)

- 사업위치   : 한국 대산

- 주요제품   : 고순도 EC 연간 38천톤, 고순도 DMC 연간 70천톤

- 당사 투자금액 : 2,100억원 (지분율 : 100%)

- 투자기간   : 2021년 ~ 2023년

- 예상효과 : 기보유한 HPEO(High Purity Ethylene Oxide, 고순도 산화에틸렌)를 기반으로 원가경쟁력, 안정적인 공급능력, 우수한 품질 등을 갖춘 차별화된 전기차 배터리 전해액 유기용매를 생산하고, 이를 통해 EO유도체 사업 포트폴리오 최적화하여 수익성 확대를 도모. 또한 원료로 이산화탄소(CO2)를 활용하기 때문에 친환경 제품 확보 가능합니다.

- 시장의 주요 특성, 규모 및 성장성 : 최근 전기차 수요 증가에 완따른 배터리 산업 Value Chain별로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고 있으며 기존 사업 역량을 중심으로 배터리 소재 사업에 참여하여 지속적인 이익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⑤ 인도네시아 크래커 신규사업

- 투자목적물 : 에틸렌, 프로필렌, 부타디엔, 폴리프로필렌 등 석유화학제품 생산 설비

- 사업위치   : 인도네시아 찔레곤

- 주요제품   : 에틸렌(100만톤/년), 프로필렌(52만톤/년), 부타디엔(14만톤/년), 폴리프로필렌(52만톤/년)

- 당사 투자금액 : 7,740억원 (1,000원/$ 적용)

- 투자기간   : 2021년 ~ 2025년

- 예상효과 : 에틸렌 공장의 원료인 납사와 LPG를 기반으로 에틸렌을 생산하여 원가 경쟁력 우위를 확보하는 것은 물론, 성장 가능성이 높은 인도네시아 석유화학 시장에 진출함으로써 동남아 시장 지배력 강화 및 인도네시아 기존 PE공장의 수직 계열화를 도모하려고 합니다.

- 시장의 주요 특성, 규모 및 성장성 : PE, PP제품 순수입국이며 성장 가능성이 높은 인도네시아 시장에 선제적인 투자를 통한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5) 조직도

이미지: 2021_롯데케미칼_조직도

2021_롯데케미칼_조직도



3. 롯데제과(주)


가. 업계의 현황


1. 산업의 특성
 제과 산업은 다양한 소비계층을 가진 전형적인 소비재 산업이자 비교적 안정적인 사업으로 그 동안 꾸준한 수요를 보여왔으나, 최근 기호식품의 다양화와 인구 증가세 감소 영향 등으로 산업의 성장이 둔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수입 제품 및 외식산업 증대 등의 영향으로 산업 내 경쟁상황은 심화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지배회사는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고자 제품의 고급화 및 건강 지향 식품 개발 등에 적극적인 투자와 연구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제과 산업은 안정적인 수요를 기반으로 꾸준히 성장하여 왔으나, 출산율 감소로 과자의 주 소비층인 아동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다양한 대체재의 증가에 따라 시장의 성장세가 정체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지배회사 및 종속회사는 현 소비 트렌드에 발맞춘 프리미엄 제품 개발 및 기능성 제과 제품 출시 등을 통하여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찾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신사업 아이템 개발 및 해외시장 개척에도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제과 산업은 다른 산업에 비해 경기 변동의 영향이 크지 않은 소비재 산업입니다. 그러나 경제 여건의 악화와 소비 심리의 위축으로 인해, 제과 산업도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지배회사는 위축된 소비 심리에 맞추어 소비자 기호에 부합하는 신제품을 개발하고, 광고를 통한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4. 산업의 계절성
 건과 사업은 계절적인 요인에 의한 영향을 크게 받지 않지만, 빙과 사업은 하절기 기온, 강우 일수 등의 기후 요소로 인해 수요 변동에 상당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5. 국내외 시장 여건
 현재 국내 제과 시장에서는 국내외의 여러 경쟁사가 경합을 벌이고 있으나 브랜드, 연구, 투자, 영업력의 강점을 기반으로 대형 4사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근래에는 식품에 대한 다양한 수요와 식품의 안전성 및 건강 기능성에 대한 의식 제고로 외식 업체와 식품 전문점, 해외 브랜드와의 경쟁도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소비자 기호에 대응하고자 신규 아이템 개발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6. 회사의 경쟁 우위 요소
 지배회사는 현재 껌, 캔디, 초콜릿, 비스킷 분야에서 강점을 갖고 있습니다. 특히, 껌과 초콜릿 분야에서는 자일리톨, 가나와 같은 강력한 브랜드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이러한 양상을 지속하고자 신제품 개발에 대한 투자를 꾸준히 지속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배회사는 산하에 국내 최고 종합식품연구소인 롯데중앙연구소를 1983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2017년 6월에는 서울 마곡 R&D 산업단지에 기존보다 5배 가량 큰 규모로 연구소를 확장 오픈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 PEPSICO.INC와 같은 세계 일류기업과 스낵 기술 도입 계약을 체결하는 등 식품 분야의 품질 향상과 기술 노하우 축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제과 산업은 비교적 폭넓은 소비계층을 가진 전형적인 소비재 산업으로, 그 동안 꾸준한 수요를 보여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다양한 기호 식품의 등장과 인구 증가세 감소 등의 영향으로 산업의 성장이 둔화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또한 환율, 유가, 원자재 가격과 같은 외부환경의 큰 변동성으로 인해 경영 리스크 관리에 보다 많은 노력이 요구되고 있으며, 대형 유통업체에 대한 매출 의존도 심화 역시 영업환경 악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식품사 간의 경쟁 심화와 식품안전 관련 규정의 강화, 그리고 보다 다양해진 소비자의 요구, 글로벌 기업의 국내 진출 등은 현재의 어려운 경영 환경이 더욱 어려워 질 것임을 짐작하게 합니다.
  이처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당사는 2021년 1조 5,464억원의 매출을 달성하였습니다. 더불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질적 개선을 통한 수익성 향상을 실천하고, ESG 경영 강화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품질 개선과 소비자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는 신제품 개발을 통해 국내 제과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사업 아이템 개발 노력 등을 통해 시장 영역을 더욱 확대해나갈 것입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제과 사업부문 : 당기(제5기) 제과사업 매출은 1조 5,464억원을 시현하였음.

(2) 시장점유율

  - 건과  
                                                                                                      (단위 : 억원)

구 분 2021년 2020년
제과 시장규모 41,819 43,257
롯데제과 10,838 11,227
(시장점유율) 25.9% 26.0%

※ 자료 출처 : 닐슨 POS 기준

  - 빙과
                                                                                                     (단위 : 억원)

구 분 2021년 2020년
제과 시장규모 13,577 15,310
롯데제과 4,181 4,787
(시장점유율) 30.8% 31.3%

※ 자료 출처 : 닐슨 POS 기준

(3) 시장의 특성

제과 시장은 내수의 비중이 크며, 기존 국내 업체뿐만 아니라 외국 기업의 국내 시장 진출 확대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그동안 제과 시장의 주요 채널이었던 중소형점의 비중은 낮아지고, 대형 할인점, 편의점 등 신유통 채널과 온라인 채널의 영향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시장을 주도하는 신유통 업체와의 교섭력이 경쟁에서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 출산율 감소가 제과 소비층인 아동 인구의 감소로 이어져 제과 시장은 정체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식품 안전과 건강 지향에 대한 소비자 요구가 증대되고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건강 지향 제품 개발, 공급 등 연구 활성화와 소비자 욕구 충족이 제과 및 식품 업체의 중요한 과제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또한, 1인 가구의 증가, 고령화 등 인구구조의 변화는 향후 제과시장에 많은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당사는 기존 제과시장의 성장률이 정체를 보이는 것에 대비하여 지속적으로 신규사업 및 신규시장으로의 진출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5) 조직도

이미지: 조직도

조직도



4. 롯데칠성음료(주)


가. 업계의 현황


[음료 부문]

(1)업의

음료 산업은 타 산업에 비해 경기 변동에 의한 영향이 비교적 적은 산업입니다. 하지만 원부자재의 수입 의존도가 높아 환율, 국제 원자재 가격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특성을 보입니다.


(2) 산업의 성장성

국내 음료 시장은 성숙기에 접어들어 있습니다. 최근에는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시장 구조 개편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음료 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탄산음료 카테고리에서는 제로 탄산이 크게 성장하고 있으며, 이 밖에 탄산수와 에너지 음료가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반면 주스 시장은 지속적으로 축소되고 있습니다.


(3) 경기 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

음료 산업은 타 산업에 비해 경기 변동의 영향을 덜 받는 편이나, 하절기 대비 동절기매출이 감소하는 등 주로 계절적 요인에 의해 민감하게 반응하는 특성을 보입니다.


(4) 경쟁 요소

음료 시장의 경우 산업 진입장벽이 낮아 신규 사업자의 진입이 용이한 편입니다. 다양한 업체들의 양질의 제품 출시가 이어짐에 따라 그 어느 때보다 경쟁이 심화된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또한 대형 유통업체의 자체 브랜드 제품의 출시가 확대되는 등 업계의 위협 요소는 증가하고 있습니다. 국내 음료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해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고 신규 투자 여력을 확보하는 것이 주된 성장 요인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5) 관련 법령

식품위생법, 먹는물 관리법,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수질 및 수생태계 보전에 관한 법률, 제조물 책임법, 폐기물 관리법, 지하수법 등이 있습니다.


(6) 자원 조달상의 특성

오렌지 농축액 등 과실 농축액, 각종 향료 등의 수입 의존도가 높은 편이며, 캔과 페트 등의 포장재가 원부자재 매입액에서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따라서 원자재 가격 변동에 민감하고, 환율에 따라 수익성에 영향을 받습니다.

[주류 부문]

(1) 산업의 특성

주류 산업은 국가의 물가 정책, 양곡 정책, 국민보건위생 등 공익과 관련된 여러가지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하여, 주류 산업은 정부의 제도적 통제 및 보호 장치 속에서 과점 구조로 안정적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그러나 소규모 양조장의 유통망 제한 개선 및 제조 시설 기준 완화, 수입관세 인하 등 정책적인 변화와 함께, 소비자 기호의 다양화, 저도주 선호 경향 등 소비 트렌드의 변화로 산업 내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주류 수요는 확고한 내수 수요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여 왔지만 경제 및 인구 성장률 하락, 내수 경기 둔화, 음주 문화 변화 등의 요인으로 약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영향으로 외식 소비 심리 위축이 지속되는 한편, 홈술 및 혼술 문화가 확산되고 있어 가정 채널에서의 소비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3) 경기 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

소주는 경기 변동의 영향을 덜 받는 편이며, 하절기 대비 동절기의 매출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맥주는 소주와 반대로 하절기에 매출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입니다.한편 설, 추석 명절에는 선물세트 판매의 영향으로 청주, 와인 등의 판매가 증가합니다.


(4) 경쟁 요소

소주 시장에서는 지역 기반의 경쟁 구도가 전국적으로 변화하면서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전국적인 지명도를 보유한 상위 업체와 지역 기반이 약화된 자도주 업체 간 격차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맥주 시장에서는 소규모 주류 제조자를 위한 주류 위탁 생산 규제 완화와 맥주에 대한 과세 체계를 종가세에서 종량세로 전환하는 등의 주세법 개정으로 수제맥주가 크게 성장하여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5) 관련 법령

주세 행정의 관리감독 권한은 주세법(1949.10.21 법률 제60호)에 근거를 두고 있으며, 주류의 제조 및 판매는 정부의 통제 하에 관리되고 있습니다. 주세법에서는 주류의 정의 및 분류, 주류심의회, 면허의 발급, 과세표준, 세율, 세액 신고와 납부 등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2020년부터 수량에 따라 세금을 부과하는 종량세로 맥주와 탁주가 우선 전환되었고, 그 외 주종은 당분간 종가세를 유지할 예정입니다. 맥주와 탁주에 대한 주세율은 증류주 등 종가세 적용 주종과의 과세 형평성을 제고하기 위해 매년 직전연도 물가에 연동하여 조정되고 있습니다.


(6) 자원 조달상의 특성

소주의 주원료인 주정은 대한주정판매㈜를 통해 구입하고 있으며, 주정은 9개 주정 제조업체에서 대한주정판매㈜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맥주의 주원료인 맥아는 호주, 캐나다, 미국 등에서 수입하여 공급받고 있으며, 청주의 주원료인 현미, 쌀보리 등은 농림수산부 및 농협을 통해 안정적으로 공급받고 있습니다. 기타 매실주 및 인삼주의주원료는 국내 업체 및 농가를 통해 구입하고 있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종합 음료 및 주류 회사인 롯데칠성음료는 막강한 라인업을 구축한 음료 사업에 소주, 맥주, 와인 등의 주류 라인업을 강화하여 더욱 효율적이고 통합적인 전략을 전개하며 대다수의 카테고리에서 경쟁력 있는 제품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당사는 2021년 누계 연결 기준 매출액 25,061억원, 영업이익 1,822억원을 달성하였습니다.


음료 부문은 2021년 누계 별도 기준으로 매출액 16,729억원과 1,50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였습니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품목은 탄산음료로, 주요 제품은 칠성사이다와 펩시콜라이며 배달 시장 성장과 청량감에 대한 선호도 등의 강점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건강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증가하면서 제로 칼로리 탄산음료 제품의 실적이 크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국내에 음료 6개 공장(안성1, 안성2, 오포, 대전, 양산, 광주)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요 원부자재는 당분류 및 캔, 페트 등 입니다.
 

주류 부문은 2021년 누계 별도 기준으로 매출액 6,722억원과 영업이익 245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주요 품목은 '처음처럼' 소주와 '클라우드' 맥주로, '처음처럼'은 리뉴얼을 진행하여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였으며, 당사 맥주인 클라우드는 오리지널과 生 드래프트로 각 제품의 특성에 맞는 포지셔닝으로 시장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주세법 개정에 따른 변화에 맞춰 수제맥주 위탁 생산을 진행하고 있으며, 수제맥주 클러스터를 운영하여 소규모 수제맥주사와 상생, 협력하고 있습니다. 한편, 와인은 혼술 및 홈술 문화의 확산으로 큰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내에 주류5개 공장(강릉, 군산, 경산, 충주1, 충주2)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요 원부자재는 주정,주류 공병등 입니다.


롯데칠성음료는 국내 시장을 넘어 해외 진출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기존 진출한국가에서는 신규 채널 확대 및 마케팅 활동을 통해 안정적인 시장을 구축하고 있으며, 지역별 특성과 소비자 니즈에 맞춘 제품을 통해 신규 개척 국가를 확대하면서 매출 규모를 지속적으로 성장시키고 있습니다.


롯데칠성음료는 강점을 활용한 다양한 전략을 통해 국내외 시장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전사적인 협업을 통해 수익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으며, 주요 브랜드 관리 및 면밀한 시장 분석과 제품력 강화를 통해 기업 및 제품의 브랜드 가치를 끊임없이 성장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당사는 환경 및 사회적 책임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의 기반을 구축해 나가고 있으며, 이의 일환으로 국내 최초로 무라벨 생수 '아이시스 8.0 에코'를 출시하였으며,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부응하여 2021년 12월에 국내 식음료 업계 최초로 '글로벌 RE100'에 가입하였습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음료 부문]

국내 음료 시장은 코로나로 인해 외식 소비 감소와 각종 단체 행사의 취소 등에 따른 영향이 있었으나 비대면 소비가 늘어나면서 배달 음식 및 온라인 주문을 통한 수요가크게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시장 여건 속에서 롯데칠성음료는지속적인 원가 절감 활동으로 질적 성장의 기반을 다짐과 동시에 기존 주요 제품을 강화하고 제품군 및 용량을 다변화함으로써 양적 성장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특히 배달 음식과 어울리는 음료와 건강 트렌드에 부합되는 제품 출시를 통해 소비자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2021년 2월 출시한 칠성사이다 제로는 칠성사이다 70년 제조 노하우를 담은 제품으로, 기존 제품의 맛과 향을 그대로 유지하고 0칼로리로 깔끔한 뒷맛을 살린 점이 특징입니다. 이 밖에도, MZ세대의 트렌드에 맞춰 2021년 7월에는 '칠성사이다 포도' 과즙 탄산음료를 출시하여 소비자의 기호를 다양하게 아우르는 브랜드 라인업을 갖추었습니다.


아이시스8.0은 평균 pH8.0의 천연 약 알칼리수 먹는샘물 브랜드입니다. 당사는 브랜드 차별화 및 ESG 경영을 위해 국내 최초 무라벨 생수 '아이시스 8.0 에코'를 2020년1월에 출시하였습니다. 또한, '칸타타 콘트라베이스 디카페인 블랙'은 커피 음료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에 주목하고, 카페인 부담 없이 커피를 즐기고 싶어 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출시된 제품이며, 투명 라벨 및 라벨을 쉽게 제거할 수 있는 '에코 절취선'을 적용해 재활용이 용이하게 하였습니다.


해외 시장에서는 다양한 국가에 진출하여 브랜드 파워를 키우고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중국과 러시아의 경우 대형 신유통 업체로의 신규 입점을 통해 신유통 판매 비중을 높이고, 효율적인 지역별 판매 전략 수립을 통해서 매출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우유가 들어간 부드러운 탄산음료 컨셉의 '밀키스'는 국내에 없는 딸기맛, 망고맛 등을 출시하는 현지화 전략을 통해 해외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았습니다. 지역별 특성에 맞는 제품을 통하여 중남미 및 동남아 지역에서도 수출국가를 늘려 나가고 있습니다.

[주류 부문]

주류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정체되어 있습니다. 홈술, 혼술 문화 확대에 따라 유흥 채널 매출이 감소하고, 가정 채널 매출이 성장하는 추세입니다. 코로나19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기 때문에, 향후 코로나19의 변동 추이에 따라 시장 상황이 변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처음처럼은 강원도 '경월' 소주로 출발해서 대한민국 초록색 소주병의 시초인 '그린'과 강원도를 상징하는 '산' 소주를 이은 대한민국 대표 소주 브랜드입니다. 2021년 2월부로 기존 제품들과 차별화를 위해 처음처럼 리뉴얼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리뉴얼 제품은 도수를 16.9%에서 16.5%로 낮추어 부드러움을 더하고 대관령 기슭 암반수를 사용하여 소주 본연의 맛을 살린 것이 특징입니다. 산기슭에서 흘러 내리는 물줄기로 암반수를 형상화하여 디자인에도 새로움을 더했습니다. 지속적인 품질 개선과 고객 맞춤형 마케팅을 통해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당사 맥주인 클라우드(Kloud) 오리지널은 독일, 영국, 북유럽 등의 정통 프리미엄급 맥주가 채택하고 있는 오리지널 그래비티(Original Gravity) 공법을 적용하여 맥주 발효 원액에 물을 타지 않고 맥주 본연의 깊고 풍부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특유의 깊은 맛으로 국내 맥주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클라우드 오리지널에 이어 클라우드 生 드래프트를 2020년 6월에 출시하였습니다. 클라우드 生 드래프트는 기존 클라우드 오리지널과 동일한 오리지널 그래비티 공법을 적용하여 초신선한 生라거의 맛을 선사하며, 탄산의 청량함을 더해 끝까지 신선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또한, 프리미엄 맥주에서는 보기 힘든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하여 소비자의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클라우드 오리지널은 맥주 단독 음용에 적합하고 클라우드 生 드래프트는 푸드페어링에 적합한 제품으로, 각 제품에 맞게 포지셔닝하여 시장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세법 개정으로 주류 위탁 생산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당사는 수제맥주사와 협업하여 수제맥주 위탁 생산을 진행하고 있으며, 수제맥주 클러스터를 운영해 소규모 수제맥주사와 상생, 협력해 나가고 있습니다.


와인 부문은 매우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와인 부문의 전반적인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소싱 역량 강화, 주요 핵심 브랜드 확보 및 육성, 판매채널 다양화 등의 전략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스마트오더 시스템을 운영하여 소비자들이 다양한 제품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직영 와인소매매장 운영 등을 통해 와인 시장 성장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와인 부문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다양한 역량을 확보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 밖에도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 충족을 위해 당사는 싱글몰트, 버번 위스키 등 위스키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미래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저도수, 저칼로리, 저당을 특징으로 한 클라우드 하드셀처를 출시하였습니다. 또한, RTD 제품인 순하리 레몬진은 캘리포니아산 통레몬 그대로 레몬즙을 침출한 것이 특징이며, 4.5도의 레귤러와 7도의 스트롱 2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류 수출의 주요 카테고리는 소주이며, 아시아 및 미주 등을 대상으로 꾸준히 실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 시장점유율


[음료 부문]

카테고리별 시장점유율은 업체별 카테고리 기준이 명확치 않고 대형 유통업체의 자체 브랜드 제품이 많아 정확한 산출이 어렵습니다. 이에 당사는 시장조사 전문기관 닐슨코리아의 소매유통조사 데이터 및 자체조사를 통해 음료 시장의 전체 규모와 시장점유율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주류 부문]

시장점유율은 한국 주류산업협회 회원사 간의 판매 자료 미제출로 집계되고 있지 않습니다.

(3) 시장의 특성


[음료 부문]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음료 산업의 경우, 상대적으로 진입장벽이 낮아 기존 음료업체뿐 아니라 제약업체, 유업체 등 타 산업에서의 음료 시장 진입도 활발한 편입니다. 하지만 당사는 다양한 제품별 포트폴리오를 구축하여 음료 시장 1위를 확고히 하고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 무라벨 생수 '아이시스 8.0 에코'를 통해 생수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였으며, 2021년 1월에 '펩시 제로슈거', 2월에 '칠성사이다 제로'를 출시하여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탄산음료 시장은 배달 시장 성장과 청량감에 대한 선호 등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콜라, 사이다가 탄산음료 시장의 주를 이루고 있고, 천연 과즙을 혼합한 과즙 탄산음료, 탄산 강도를 강화한 제품이나 타 카테고리 제품에 탄산을 혼합한 제품 등 업체들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다양한 제품들이 발매되었습니다. 또한 건강에 대한소비자의 관심이 증가하면서 제로 칼로리 탄산음료 시장의 규모가 크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탄산수는 탄산음료의 청량감을 느낌과 동시에 건강하게 음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건강 트렌드에 부합하여 소비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의 다양한 입맛에 맞추기 위해 기존 탄산수의 맛인 플레인 외에 레몬, 라임, 자몽, 금귤 등 천연 과일향을 첨가한 제품이 시장에 출시되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또한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트렌드에 따라 유통업체의 PB 탄산수와 소용량 탄산수의 매출액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저도주 트렌드 및 홈술, 혼술 음주 문화가 보편화되면서 취향에 맞게 다양한 방법으로 주류를 즐길 수 있는 드링크 믹서 제품도 새로운 음료 카테고리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생수 시장은 건강을 중시하는 트렌드, 1인 가구 및 맞벌이 가구 증가, 온라인 채널 성장 등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당 이슈로 인해 주스 시장은규모가 축소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판매채널별로는 온라인 시장의 성장세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으며, 이와 같은 시장 변화에 대응하여 당사는 서비스 차별화를 통한 직영몰의 경쟁력 제고, 위탁몰 협업 강화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류 부문]

소주 시장은 저도화가 지속되고 있으며, 현재는 17% 이하의 제품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증류식 소주 제품들이 출시되어 시장에서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국내 맥주 시장은 라거 계열 맥주가 주를 이루고 있으며, 다양한 수입맥주 및 수제맥주의 시장 진입으로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와 주세법개정에 따라 수제맥주가 큰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청주 시장은 제사주와 음용주로 시장이 양분되어 있습니다. 음용주 시장은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에 따라 성장하고 있고, 제사주 시장은 제사에 대한 인식 변화로 성장 정체가 예상됩니다.


와인 시장은 고가 와인 시장과 저가 와인 시장 모두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가성비를 중요하게 여기는 소비 트렌드에 따라 가격 대비 품질이 좋은 와인들이 특히 주목 받고 있으며, 기존의 주요 채널 외에 편의점 등 다양한 채널에서 판매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해당사항 없음

(5) 조직도

이미지: 제55기 조직도

제55기 조직도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 재무제표의 승인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당사는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함으로써 그 회사를 지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지주회사로서 2017년 10월 1일자로 롯데제과(주), 롯데칠성음료(주), 롯데푸드(주), 롯데쇼핑(주)의 분할합병을 통해 설립된 회사이며, 2021년 12월 31일 기준 롯데칠성음료(주), 롯데푸드(주), 롯데쇼핑(주)을 포함하여 총 19개의 국내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영업수익은 자회사 및 기타 투자회사로부터의 배당수익, 상표권 사용수익, 임대수익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Ⅲ.경영참고사항의 1. 사업의 개요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1) 연결재무제표

-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연결재무상태표
제 55(당) 기  2021년 12월 31일 현재
제 54(전) 기  2020년 12월 31일 현재
롯데지주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제 55(당) 기 제 54(전) 기
자                     산

유 동 자 산 4,772,463,498,357 4,902,602,526,063
 현금및현금성자산 1,394,468,364,958 899,511,659,969
 매출채권및기타채권 1,199,597,678,677 992,062,667,073
 기타금융자산 965,750,780,784 1,176,542,923,675
 재고자산 990,912,975,502 666,767,838,178
 당기법인세자산 13,287,934,902 8,769,400,871
 기타비금융자산 149,362,627,194 92,619,542,997
 매각예정처분자산집단 59,083,136,340 1,066,328,493,300
비 유 동 자 산 15,149,419,605,324 11,777,420,708,319
 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 6,477,932,487,975 6,214,188,143,805
 기타금융자산 714,521,116,402 699,679,926,827
 유형자산 5,651,358,628,678 2,952,248,609,035
 무형자산
817,454,202,970 765,574,033,045
 투자부동산 713,845,419,851 438,603,523,594
 사용권자산 610,886,509,620 586,992,174,283
 이연법인세자산 91,629,843,904 73,286,849,077
 기타비금융자산 71,791,395,924 46,847,448,653
자     산     총     계 19,921,883,103,681 16,680,023,234,382
부                     채

유 동 부 채 4,567,004,950,167 4,745,451,821,342
 차입금및사채 2,073,973,367,247 1,685,820,841,710
 매입채무및기타채무 1,332,694,656,896 1,040,559,600,740
 기타금융부채 611,572,699,943 590,958,558,955
 당기법인세부채 37,303,941,466 43,323,836,190
 선수수익 21,846,888,125 9,659,236,194
 충당부채 71,859,241,454 59,316,319,188
 기타비금융부채 409,689,981,666 310,961,540,574
 매각예정처분부채집단 8,064,173,370 1,004,851,887,791
비 유 동 부 채 5,725,581,230,107 4,103,464,804,511
 차입금및사채 4,148,861,382,366 2,943,824,563,908
 기타금융부채 604,768,157,260 494,851,154,080
 확정급여부채및기타장기급여채무 44,235,663,923 42,034,374,371
 이연법인세부채 867,924,671,206 602,043,791,768
 선수수익 16,315,481,721 16,085,131,641
 충당부채 43,475,873,631 4,625,788,743
부     채     총     계
10,292,586,180,274 8,848,916,625,853
자                     본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6,978,956,433,488 6,417,205,811,113
 자본금 21,179,372,000 21,179,372,000
 자본잉여금 4,245,951,572,670 4,245,951,572,670
 자본조정 (2,424,701,706,622) (2,416,255,291,406)
 기타포괄손익누계액 55,712,241,656 (199,953,076,055)
 이익잉여금 5,080,814,953,784 4,766,283,233,904
비지배지분 2,650,340,489,919 1,413,900,797,416
자     본     총     계 9,629,296,923,407 7,831,106,608,529
부 채 및 자 본 총 계 19,921,883,103,681 16,680,023,234,382


-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연결포괄손익계산서
제 55(당) 기 2021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제 54(전) 기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롯데지주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제 55(당) 기 제 54(전) 기
매출 9,924,864,014,193 9,086,649,229,563
매출원가 7,297,045,668,181 6,594,603,860,953
매출총이익 2,627,818,346,012 2,492,045,368,610
판매비와관리비 2,411,417,272,099 2,335,796,406,612
  대손상각비 (1,387,009,539) 7,840,242,967
영업이익(손실) 216,401,073,913 156,248,961,998
금융수익 134,694,318,816 90,987,776,518
  유효이자율법이자수익 33,069,783,141 39,510,994,814
금융비용 198,488,318,495 228,927,659,666
기타수익 592,106,736,584 430,987,292,319
기타비용 904,387,236,281 482,104,258,477
  기타의대손상각비 13,207,058,341 3,245,984,382
관계기업투자 손익에 대한 지분 229,172,537,673 (257,252,673,997)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69,499,112,210 (290,060,561,305)
법인세비용(수익) (80,934,648,802) (51,181,582,625)
당기순이익(손실) 150,433,761,012 (238,878,978,680)
기타포괄이익(손실) 346,499,870,056 (75,943,505,580)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167,505,581,191 5,165,848,168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3,958,810,921) 4,064,992,54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상품평가손익 8,589,749,155 (1,273,190,292)
  관계기업투자의 기타포괄손익에 대한 지분 162,874,642,957 2,374,045,920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항목 178,994,288,865 (81,109,353,748)
  해외사업장환산외환차이 20,549,321,700 (52,585,787,079)
  파생상품평가손익 7,613,671,745 2,999,113,225
  관계기업투자의 기타포괄손익에 대한 지분 150,831,295,420 (31,522,679,894)
총포괄이익(손실)
496,933,631,068 (314,822,484,260)
당기순이익(손실)의 귀속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308,604,548,632 (198,428,706,789)
  비지배지분 (158,170,787,620) (40,450,271,891)
총포괄이익(손실)의 귀속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642,137,484,968 (261,940,919,265)
  비지배지분 (145,203,853,900) (52,881,564,995)
주당이익(손실)

  보통주 기본주당이익(손실) 4,315 (2,775)
  우선주 기본주당이익(손실) 4,365 (2,725)
  보통주 희석주당이익(손실) 4,315 (2,775)
  우선주 희석주당이익(손실) 4,365 (2,725)

※ 주석사항은 2022년 3월 17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 별도재무제표

-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재무상태표
제 55(당) 기  2021년 12월 31일 현재
제 54(전) 기  2020년 12월 31일 현재
롯데지주 주식회사 (단위 : 원)
과                목 제 55(당) 기말 제 54(전) 기말
자          산

I. 유동자산 697,263,661,829 703,367,283,221
 현금및현금성자산 56,574,970,902 44,457,474,734
 매출채권및기타채권 13,436,440,820 29,068,316,193
 기타금융자산 608,052,803,143 605,565,472,167
 기타비금융자산 7,025,535,190 12,102,108,353
 매각예정자산 12,173,911,774 12,173,911,774
II. 비유동자산 7,606,785,329,327 7,232,810,046,045
 종속기업,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 7,078,607,470,302 6,849,812,288,828
 기타금융자산 21,346,258,422 24,108,232,050
 투자부동산 205,635,223,638 208,977,233,401
 유형자산 195,404,229,514 88,269,519,187
 무형자산 6,411,883,735 7,593,419,065
 사용권자산 73,613,631,294 32,702,974,724
 영업권 17,116,094,738 17,180,019,706
 순확정급여자산 2,271,246,004 -
 기타비금융자산 6,379,291,680 4,166,359,084
자  산  총  계 8,304,048,991,156 7,936,177,329,266
부          채
 
I. 유동부채 1,036,639,353,045 876,120,026,841
 차입금및사채 949,908,725,024 715,022,462,335
 매입채무및기타채무 49,593,823,221 24,799,828,656
 기타금융부채 23,056,361,621 135,449,203,768
 기타비금융부채 14,080,443,179 848,532,082
II. 비유동부채 2,338,443,810,566 2,025,296,857,760
 차입금및사채 1,842,159,548,344 1,656,669,806,864
 기타금융부채 200,176,165,555 57,956,569,148
 순확정급여부채 - 110,676,461
 기타장기급여채무 559,468,913 570,728,727
 이연법인세부채 289,948,560,859 303,919,168,008
 충당부채 1,804,240,229 1,804,240,229
 기타비금융부채 3,795,826,666 4,265,668,323
부  채  총  계 3,375,083,163,611 2,901,416,884,601
자           본    
 자본금 21,179,372,000 21,179,372,000
 자본잉여금 2,998,349,442,897 2,998,349,442,897
 자본조정 (1,978,513,488,712) (1,979,280,640,773)
 기타포괄손익누계액 895,969,003 (4,490,462,080)
 이익잉여금 3,887,054,532,357 3,999,002,732,621
자  본  총  계 4,928,965,827,545 5,034,760,444,665
부 채 및 자 본 총 계 8,304,048,991,156 7,936,177,329,266


-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포괄손익계산서
제 55(당) 기 2021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제 54(전) 기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롯데지주 주식회사 (단위 : 원)
과                목 제 55(당) 기 제 54(전) 기
영업수익 251,355,986,466 290,497,521,664
영업비용 139,283,658,601 127,009,464,506
영업이익(손실) 112,072,327,865 163,488,057,158
 금융수익 82,209,774,261 38,991,225,026
    유효이자율법이자수익 7,133,555,934 5,799,241,759
    지급보증부채환입액 9,248,000,000 9,195,754,000
 금융비용 108,996,711,958 86,189,100,244
 기타수익 84,950,415,334 139,529,082,748
    대손충당금환입액 43,189,830 9,762,514
 기타비용 220,619,850,028 594,740,874,604
    기타의대손상각비 - 146,167,076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50,384,044,526) (338,921,609,916)
법인세비용(수익) (14,025,798,145) (31,805,761,720)
당기순이익(손실)
(36,358,246,381) (307,115,848,196)
기타포괄이익(손실) 1,344,730,950 (1,391,285,714)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2,658,690,701) (4,236,606,351)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3,894,315,973) (3,168,691,859)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지분상품 평가손익 1,235,625,272 (1,067,914,492)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항목 4,003,421,651 2,845,320,637
 파생상품평가손익 4,003,421,651 2,845,320,637
총포괄이익(손실) (35,013,515,431) (308,507,133,910)
주당이익(손실)
   
 보통주 기본주당이익(손실)
(509) (4,295)
 우선주 기본주당이익(손실)
(459) (4,245)
 보통주 희석주당이익(손실)
(509) (4,295)
 우선주 희석주당이익(손실)
(459) (4,245)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단위:백만원)
구  분 제 55(당) 기
(처분예정일: 2022년 3월 25일)
제 54(전) 기
(처분확정일: 2021년 3월 26일)
I. 미처분이익잉여금 3,876,466 3,988,413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3,916,865 4,248,556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3,894) (3,169)
 당기순손익 (36,358) (307,116)
 자본에 직접 반영된 주주와의 거래 등 (147) 50,142
II. 이익잉여금처분액 107,614 71,548
 자기주식처분손실보전 286 -
 배당금(*)
    보통주배당금(율)
     당기: 1,500원(750%)
     전기: 1,000원(500%)
    우선주배당금(율)
     당기: 1,550원(775%)
     전기: 1,050원(525%)
107,328 71,548
III.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3,768,852 3,916,865

(*) 당기의 재무제표는 당기 배당금액에 대한 미지급배당금을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 주석사항은 2022년 3월 17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상기 연결 재무제표 및 별도 재무제표 등은 외부감사인 감사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작성된 것입니다.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 해당사항 없음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 - 해당사항 없음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제31조(이사의 수)

① (생략)

② (생략)

③ (생략)

제31조(이사의 수)

① (좌동)

② (좌동)

③ (좌동)

④ 이 회사의 이사회는 이사 전원을 특정성(性)의 이사로 구성하지 아니한다.

이사회 특정 성 구성금지

제38조(이사회의 구성과 소집)

①  (생략)

② 이사회는 대표이사 또는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이사가 있는 때에는 그 이사가 회일 3일 전에 각 이사에게 통지하여 소집한다. 그러나 이사 전원의 동의가 있을 때에는 소집절차를 생략할 수 있다.

③(생략)

제38조(이사회의 구성과 소집)

①  (좌동)

② 이사회는 대표이사 또는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이사가 있는 때에는 그 이사가 회일 7일 전에 각 이사에게 통지하여 소집한다. 그러나 이사 전원의 동의가 있을 때에는 소집절차를 생략할 수 있다.

③(좌동)

이사회 소집통지 일자 변경

제39조(위원회)

① 이사회의 결의로 이사회 내에 다음 각 호의 위원회를 설치할 수 있다.

1. 집행위원회

2. 감사위원회

3.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4. 투명경영위원회

5. 보상위원회

6. 기타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위원회

제39조(위원회)

① 이사회의 결의로 이사회 내에 다음 각 호의 위원회를 설치할 수 있다.

1. 집행위원회

2. 감사위원회

3.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4. 투명경영위원회

5. 보상위원회

6. ESG위원회

7. 기타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위원회


이사회내

ESG위원회 추가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
후보자여부

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 분리선출 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신동빈 1955년 02월 14일 사내이사 해당없음 최대주주 본인 이사회
송용덕 1955년 01월 14일 사내이사 해당없음 임원 이사회
고정욱 1966년 11월 23일 사내이사 해당없음 임원 이사회
권평오 1957년 7월 23일 사외이사 해당없음 해당없음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이경춘 1961년 1월 21일 사외이사 해당없음 해당없음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김해경 1961년 2월 15일 사외이사 해당없음 해당없음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박남규 1966년 1월 26일 사외이사 해당없음 해당없음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총 (   7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세부경력 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기간 내용
신동빈 롯데지주(주) 대표이사 04년~現
04년~現
14년~18년
15년~19년
15년~19년
17년~現
11년~現
롯데케미칼 대표이사
롯데제과 대표이사
대한스키협회 회장
롯데문화재단 이사장
호텔롯데 대표이사
롯데지주 대표이사
롯데그룹 회장
없음
송용덕 롯데지주(주) 대표이사 08년~11년
11년~12년
12년~19년
17년~19년
17년~19년
20년~現
롯데루스 호텔본부장(모스크바)
롯데루스 대표이사
호텔롯데 대표이사
롯데그룹 부회장/호텔&서비스BU장
늘푸른 의료재단 이사장
롯데지주 대표이사
없음
고정욱 롯데지주(주) 재무혁신실장 10년~11년
11년~18년
18년~19년
19년~21년
21년~現
롯데캐피탈RM본부장
롯데캐피탈 경영전략본부장
롯데캐피탈 영업2본부장
롯데캐피탈 대표이사
롯데지주 재무혁신실장
없음
권평오 한국해양대학교 글로벌물류대학원 석좌교수 10년~11년
11년~12년
12년~13년
13년~15년
15년~17년
18년~21년
21년~現
지식경제부 경제자유구역기획단장
지식경제부 지역경제정책관
지식경제부 대변인
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장
駐사우디아라비아 대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사장
한국해양대학교 글로벌물류대학원 석좌교수
없음
이경춘 법무법인(유한) 클라스 대표변호사 10년
10년~17년
12년~14년
17년~19년
19년~現
인천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실장
서울회생법원장(초대)
법무법인(유한) 클라스 대표변호사
없음
김해경 KB신용정보 대표이사 사장 07년~11년
12년      
13년~14년
15년
16년      
17년~20년
국민은행 방배,잠실롯데센터장,도곡수서센터장
국민은행 여의도영업부 수석부장
국민은행 강동지역본부장(지역대표)
국민은행 북부지역본부장(지역대표)
KB신용정보 부사장
KB신용정보 대표이사 사장
없음
박남규 서울대학교 경영학 교수 03년~05년
13년~現
17년~18년
17년~18년
19년~現
06년~現
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 교수
매일경제 칼럼니스트  
한국 창의성학회 회장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부학장
대한항공 사외이사
서울대학교 경영학 교수
없음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후보자성명 체납사실 여부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신동빈 없음 없음 없음
송용덕 없음
없음
없음
고정욱 없음
없음
없음
권평오 없음
없음
없음
이경춘 없음
없음
없음
김해경 없음
없음
없음
박남규 없음
없음
없음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1) 권평오

본인은 롯데지주 주식회사(이하 “롯데지주”)의 사외이사 후보자로서 아래와 같이   직무수행을 계획하고 있음을 확인합니다.



1.  사외이사의 기본적 역할 및 직무 수행


저는 이사회의 일원으로서 이사회의 의사결정이 회사의 이익을 위해 최선의 방향으로 이루어지도록 전문성 및 역량을 발휘하여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인식하고 있으며, 이를 위하여 롯데지주의 사외이사로서 적법한 권한을 행사하고 개별적으로 주어진 직무를 성실하게 수행하겠습니다.


롯데지주는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로서 롯데그룹에 속해있는 다수의 자회사들을 지배하고 관리하는 것을 주된 사업으로 영위한다는 점을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인식 하에서, 저는 롯데지주 이사회의 일원으로서 롯데지주가 그 자회사들에 대한 적정한 의결권 행사 등을 통하여 지주회사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이를 통해 기업가치, 주주가치, 경영효율성 및 지배구조 투명성 등을 제고할 수 있도록 맡은바 임무를 다 하겠습니다.


또한, 저는 불가피한 예외적인 사정이 없는 한 사외이사로서 모든 이사회 결의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회사의 경영이 적법하고 적정하게 이루어지도록 감시하고, 제가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모든 사안에 대하여 신중히 검토하여 책임있는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  사외이사의 의무와 책임


저는 롯데지주의 사외이사로서의 직무 수행 과정에서 저의 지위를 이용하여 저 또는 제3자의 이익을 추구하지 않을 것임을 약속합니다. 법령상 규정에 따라 회사와 이해가 상충되는 행위를 하지 않을 것이며, 직무 수행 과정에서 회사에 관해 지득한 비밀이나 정보의 기밀성을 유지하고, 이를 저 또는 제3자의 경제적 이익을 위해 이용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사외이사로서 이사회 결의에 참여하는 경우 심의 및 표결행위에 따른 결과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부담한다는 점을 유념하면서, 결의 과정에서 사외이사로서 적극적으로 의견을 표명하고, 다른 이사들의 의견에 대하여도 비판적인 태도를 견지하도록 하겠습니다.

3.  사외이사로서의 전문성


저는 오랜 기간 산업자원부에 재직하며 산업 육성과 에너지 관련 업무 및 글로벌 비즈니스 지원 업무를 담당하였으며, 지식경제부 근무 및 KOTRA 사장을 역임하는 등  산업과 글로벌 비즈니스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 왔습니다. 회사의 경영 판단을 감독하는 사외이사의 역할을 고려하면 저의 폭넓은 경험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코로나 19 이후 경영환경과 정부정책은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하기 위하여 롯데지주는 미래를 위한 신성상동력 발굴에 집중하고 있으며, 사회적 가치 및 지속 가능 경영을 추구하기 위한 ‘ESG 경영’을 선포하여 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속에서 기업, 산업 및 정부정책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각종 의사결정 과정에서 본인의 전문적인 경험과 지식을 통하여 최선의 결론을 이끌어 내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어려운 경영환경을 선도적으로 대응에 나가는데 있어 사외이사로서 요구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롯데그룹이 도약하는데 큰 힘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할 것 입니다.


금번 주총에서도 사외이사로 선임된다면 롯데지주의 사업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의 저의 경험을 십분 활용하여 롯데그룹 전체의 기업가치 상승을 도모할 수 있도록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의사결정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  사외이사로서의 독립성


저에게 상법상의 결격사유 등 사외이사로서의 독립성 훼손의 우려가 있는 사정은 없으나, 향후 직무 수행 과정에서 혹시라도 회사 이익과 저의 이해관계가 상충될 우려가 있는 상황이 발생할 경우 해당 사유가 조속히 해소될 수 있도록 하고, 그 이전까지는 관련 이사회 및 위원회 결의에 참여하지 않도록 유의하겠습니다.


또한, 저는 롯데지주의 사외이사로서 윤리의식과 책임의식을 갖고 독립적인 지위에서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조화를 모색하는 한편, 회사 및 전체 주주의 이익을 우선하여 합리적이고 공정하게 직무를 수행할 것입니다.


                                                2022.  3.   10.


                                                                   롯데지주 사외이사 후보자  권 평 오


(2) 이경춘

본인은 롯데지주 주식회사(이하 “롯데지주”)의 사외이사 후보자로서 아래와 같이   직무수행을 계획하고 있음을 확인합니다.


1. 사외이사의 기본적 역할 및 직무 수행


본인은 이사회의 일원으로서 이사회의 의사 결정이 회사의 이익을 위해 최선의 방향으로 이루어지도록 전문성 및 역량을 발휘하여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인식하고 있으며, 이를 위하여 롯데지주의 사외이사로서 적법한 권한을 행사하고 개별적으로 주어진 직무를 성실하게 수행하겠습니다.


롯데지주는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로서 롯데그룹에 속해 있는 다수의 자회사들을 지배하고 관리하는 것을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인식 하에서, 본인은 롯데지주 이사회의 일원으로서 롯데지주가 자회사들에 대한 적정한 의결권 행사 등을 통하여 지주회사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이를 통해 기업가치, 주주가치, 경영효율성 및 지배구조 투명성 등을 제고할 수 있도록 맡은 바 임무를 다 하겠습니다.


또한, 본인은 불가피한 예외적인 사정이 없는 한 사외이사로서 모든 이사회 결의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회사의 경영이 적법하고 적정하게 이루어지도록 감시하고, 모든 사안에 대하여 신중히 검토하여 책임 있는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 사외이사의 의무와 책임


본인은 롯데지주의 사외이사로서의 직무 수행 과정에서 본인의 지위를 이용하여 본인 또는 제3자의 이익을 추구하지 않을 것임을 약속합니다. 법령상 규정에 따라 회사와 이해가 상충되는 행위를 하지 않을 것이며, 직무 수행 과정에서 회사에 관해 지득한 비밀이나 정보의 기밀성을 유지하고, 이를 본인 또는 제3자의 경제적 이익을 위해 이용하지 않겠습니다.


본인이 사외이사로서 이사회 결의에 참여하는 경우 심의 및 표결행위에 따른 결과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부담한다는 점을 유념하면서, 결의 과정에서 사외이사로서 적극적으로 의견을 표명하고, 다른 이사들의 의견에 대하여도 비판적인 태도를 견지하도록 하겠습니다.


3. 사외이사로서의 전문성


본인은 법률가로서 법원에 오랜 기간 재직하였으며, 법원 재직 시 각급 지방법원 뿐만 아니라 대법원 재판연구관, 법원 행정처, 고등법원, 서울회생법원 법원장(초대) 등 역임하는 등 해당 분야에에서 다양한 실무적인 경험을 하였습니다. 이러한 법률 관련 분야의 풍부한 경험은 회사의 경영판단을 감독하는 사외이사의 역할을 고려할 때 경영 판단 뿐만 아니라 다른 이사와 경영진에 대한 감시 및 감독 기능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울러 각종 경영과 관련한 의사결정 시 이에 수반하는 각종 리스크에 대한 신중하고 공정한 판단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며, 회사에 최선이 되는 방안을 도출해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현재는 변호사로서 각 종 민사·형사·가사·행정 등 폭넓은 분야의 송무와 기업자문 등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경영환경과 정부정책의 변화, 각종 법령의 개정 등이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으며 ESG 경영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는 리스크에 대한 관리가 더욱 더 중요하므로 본인의 다양한 분야에서의 법률 지식과 경험은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되며, 앞으로도 롯데지주의 발전에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금번 주총에서 사외이사로 선임된다면 다양한 법률 분야에서의 본인의 경험을 십분 활용하여 롯데그룹의 경영투명성에 기여하고, 각종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의사결정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 사외이사로서의 독립성


본인에게 상법상의 결격사유 등 사외이사로서의 독립성 훼손의 우려가 있는 사정은 없으나, 향후 직무 수행 과정에서 혹시라도 회사 이익과 본인의 이해관계가 상충될 우려가 있는 상황이 발생할 경우 해당 사유가 조속히 해소될 수 있도록 하고, 그 이전까지는 관련 이사회 및 위원회 결의에 참여하지 않도록 유의하겠습니다.


또한, 본인은 롯데지주의 사외이사로서 윤리의식과 책임의식을 갖고 독립적인 지위에서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조화를 모색하는 한편, 회사 및 전체 주주의 이익을 우선하여 합리적이고 공정하게 직무를 수행할 것입니다.


                                                  2022.  3.   10.


                                                                     롯데지주 사외이사 후보자 이 경 춘


(3) 김해경

본인은 롯데지주 주식회사(이하 “롯데지주”)의 사외이사 후보자로서 아래와 같이 직무수행을 계획하고 있음을 확인합니다.



1. 사외이사의 기본적 역할 및 직무 수행


저는 이사회의 일원으로서 이사회의 의사결정이 회사의 이익을 위해 최선의 방향으로 이루어지도록 전문성 및 역량을 발휘하여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인식하고 있으며, 이를 위하여 롯데지주의 사외이사로서 적법한 권한을 행사하고 개별적으로 주어진 직무를 성실하게 수행하겠습니다.


롯데지주는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로서 롯데그룹에 속해있는 다수의 자회사들을 지배하고 관리하는 것을 주된 사업으로 영위한다는 점을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인식 하에서, 저는 롯데지주 이사회의 일원으로서 롯데지주가 그 자회사들에 대한 적정한 의결권 행사 등을 통하여 지주회사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이를 통해 기업가치, 주주가치, 경영효율성 및 지배구조 투명성 등을 제고할 수 있도록 맡은바 임무를 다 하겠습니다.


또한, 저는 불가피한 예외적인 사정이 없는 한 사외이사로서 모든 이사회 결의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회사의 경영이 적법하고 적정하게 이루어지도록 감시하고, 제가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모든 사안에 대하여 신중히 검토하여 책임있는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 사외이사의 의무와 책임


저는 롯데지주의 사외이사로서의 직무 수행 과정에서 저의 지위를 이용하여 저 또는 제3자의 이익을 추구하지 않을 것임을 약속합니다. 법령상 규정에 따라 회사와 이해가 상충되는 행위를 하지 않을 것이며, 직무 수행 과정에서 회사에 관해 지득한 비밀이나 정보의 기밀성을 유지하고, 이를 저 또는 제3자의 경제적 이익을 위해 이용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사외이사로서 이사회 결의에 참여하는 경우 심의 및 표결행위에 따른 결과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부담한다는 점을 유념하면서, 결의 과정에서 사외이사로서 적극적으로 의견을 표명하고, 다른 이사들의 의견에 대하여도 비판적인 태도를 견지하도록 하겠습니다.


3. 사외이사로서의 전문성


저는 오랜 기간 금융분야에서 재직한 바 있으며, KB신용정보 대표를 역임하는 등  금융업에서 전문성을 등 기업 및 금융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였습니다. 특히 KB금융그룹 계열사 첫 여성 CEO로 선임된 바 있습니다. 대표이사로 재직한 기간 동안  신규사업 등을 통해 외연을 확대하여 매출 및 영업이익의 현저한 증가를 이루었을   뿐만 아니라. 공감 능력과 섬세한 리더쉽을 바탕으로 대표이사로 재직 시 ‘일하기 좋은 기업 1위’에 선정 되는 등 좋은 회사를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였습니다. 직원으로 입사하여 회사의 대표이사까지 역임하면서 기업의 실무 분야에서의 적극적으로 활동하였습니다. 경영판단을 감독하는 사외이사의 역할을 고려하면 해당 분야에서의 경험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하고 있으며, 경영판단시 이에 수반하는 각종 리스크에 대한 신중한 판단을 통해 회사에 최선이 되는 방안을 도출해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기업의 다양성과 조직문화화는 핵심인재 양성과 기업의 성패를 좌우할 만큼 중요한 부분이 되었습니다. ESG 경영을 통하여 롯데지주의 미래경쟁력을  확보하고 주주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일 것입니다. 저의 리더쉽과 조직문화 개선에 대한 경험은 이러한 ESG경영 및 주주가치를 극대화하하고 롯데지주에서의 사외이사로서의 직무수행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양성을 추구하고 주주가치 제고를 추구하며 미래 성장의 토대를 구축하고자 하고자 하는 회사의 정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충분한 숙의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올바른 의사결정에 이를 수 있도록 관련 자료들을 자세히 살펴보고 필요한 경우 실무자의 견해도 경청하겠습니다.


4. 사외이사로서의 독립성


저에게 상법상의 결격사유 등 사외이사로서의 독립성 훼손의 우려가 있는 사정은 없으나, 향후 직무 수행 과정에서 혹시라도 회사 이익과 저의 이해관계가 상충될 우려가 있는 상황이 발생할 경우 해당 사유가 조속히 해소될 수 있도록 하고, 그 이전까지는 관련 이사회 및 위원회 결의에 참여하지 않도록 유의하겠습니다.


또한, 저는 롯데지주의 사외이사로서 윤리의식과 책임의식을 갖고 독립적인 지위에서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조화를 모색하는 한편, 회사 및 전체 주주의 이익을 우선하여 합리적이고 공정하게 직무를 수행할 것입니다.



                                                2022.  3.  10.


                                                                     롯데지주 사외이사 후보자  김 해 경


(4) 박남규

본인은 롯데지주 주식회사(이하 “롯데지주”)의 사외이사 후보자로서 아래와 같이   직무수행을 계획하고 있음을 확인합니다.



1. 사외이사의 기본적 역할 및 직무 수행


저는 이사회의 일원으로서 이사회의 의사결정이 주주 및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이익을 위해 최선의 방향으로 이루어지도록 전문성 및 역량을 발휘하여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인식하고 있으며, 이를 위하여 롯데지주의 사외이사로서 적법한 권한을 행사하고 개별적으로 주어진 직무를 성실하게 수행하겠습니다.


롯데지주는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로서 롯데그룹에 속해있는 다수의 자회사들을 지배하고 관리하는 것을 주된 사업으로 영위한다는 점을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인식 하에서, 저는 롯데지주 이사회의 일원으로서 롯데지주가 그 자회사들에 대한 적정한 의결권 행사 등을 통하여 지주회사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이를 통해 기업가치, 주주가치, 경영효율성 및 지배구조 투명성 등을 제고할 수 있도록 맡은바 임무를 다 하겠습니다.


또한, 저는 불가피한 예외적인 사정이 없는 한 사외이사로서 모든 이사회 결의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회사의 경영이 적법하고 적정하게 이루어지도록 감시하고, 제가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모든 사안에 대하여 신중히 검토하여 책임 있는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 사외이사의 의무와 책임


저는 롯데지주의 사외이사로서의 직무 수행 과정에서 저의 지위를 이용하여 저 또는 제3자의 이익을 추구하지 않을 것임을 약속합니다. 법령상 규정에 따라 회사와 이해가 상충되는 행위를 하지 않을 것이며, 직무 수행 과정에서 회사에 관해 지득한 비밀이나 정보의 기밀성을 유지하고, 이를 저 또는 제3자의 경제적 이익을 위해 이용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사외이사로서 이사회 결의에 참여하는 경우 심의 및 표결행위에 따른 결과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부담한다는 점을 유념하면서, 결의 과정에서 사외이사로서 적극적으로 의견을 표명하고, 다른 이사들의 의견에 대하여도 비판적인 태도를 견지하도록 하겠습니다.

3. 사외이사로서의 전문성


저는 오랜 기간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로서 재직하고 있으며 경영학, 국제경영, 전략, 혁신 등의 분야에서 강의와 연구는 물론 주요 경영학회 등 유관기관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으며, 기업을 위한 자문 등 실무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였습니다. 다양한 기업과 기업가들의 사례를 연구하고 비즈니스 현장에도 적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연구와 활동들을 하는 등 이론과 현장을 통합하는데 매진하여 왔습니다. 회사의 경영 판단을 감독하는 사외이사의 역할을 고려하면 저의 폭넓은 학술적, 실무적 경험이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하고 있으며, 경영 판단 시 이에 수반하는   각종 리스크에 대한 신중한 판단을 통해 회사에 최선이 되는 방안을 도출해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롯데지주는 최근 기존 사업을 강화하는 것 뿐만 아니라,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에힘쓰고 있습니다. 아울러 헬스케어, 바이오 등 신성장동력 발굴 등을 통하여 미래의 성장동력을 강화하는데 매진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19와 4차 산업혁명 등 급격한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롯데지주 및 롯데그룹의 경영혁신과 경쟁력강화를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데 본인의 전문적인 경험과 지식은 직무수행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금번 주총에서도 사외이사로 선임된다면 본인의 전문성과 경험을 십분 활용하여   롯데그룹 전체의 기업가치 상승을 도모할 수 있도록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의사결정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 사외이사로서의 독립성


저에게 상법상의 결격사유 등 사외이사로서의 독립성 훼손의 우려가 있는 사정은 없으나, 향후 직무 수행 과정에서 혹시라도 회사 이익과 저의 이해관계가 상충될 우려가 있는 상황이 발생할 경우 해당 사유가 조속히 해소될 수 있도록 하고, 그 이전까지는 관련 이사회 및 위원회 결의에 참여하지 않도록 유의하겠습니다.


또한, 저는 롯데지주의 사외이사로서 윤리의식과 책임의식을 갖고 독립적인 지위에서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조화를 모색하는 한편, 회사 및 전체 주주의 이익을 우선하여 합리적이고 공정하게 직무를 수행할 것입니다.



                                                     2022.  3.   10.


                                                                    롯데지주 사외이사 후보자  박 남 규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1) 신동빈

롯데그룹의 회장으로서의 뛰어난 경영능력으로 그룹의 국내 및 해외 사업의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었으며, 지주회사 출범으로 순환출자 및 상호출자 해소와 지배구조의 투명성을 강화하는데 크게 기여하였음. 향후 지주회사 체제 안정화와 그룹의 지배구조 개선 및 지속적인 발전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적임자로 추천함.


(2) 송용덕

롯데그룹 호텔&서비스 BU장으로 재직 시 계열사간 시너지 확대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비영리법인인 늘푸른의료재단 이사장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경영에 기여하였음.

롯데지주㈜ 사내이사로서 지속적으로 그룹과 회사의 기업의 가치를 높이는 업무를 수행 할 수 있는 적임자로 추천함.


(3) 고정욱

롯데캐피탈㈜ 경영전략본부장을 거쳐 롯데캐피탈㈜ 대표이사를 역임하면서 뛰어난 경영능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이끌었으며, 재무/회계 분야의 전문가로서 관련분야의 충분한 경험과 지식을 갖추고 있어 롯데지주㈜의 CFO로서 향후 지주회사 안정화와 그룹의 지배구조 개선 및 발전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적임자로 추천함.


(4) 권평오

KOTRA 사장, 사우디아라비아 대사, 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장 등을 역임하는 등 경제와 경영 그리고 산업, 외교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보유. 글로벌 사업 및 경영 전략 전문가로서 폭넓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향후 회사 성장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적임자로 판단되어 추천함.


(5) 이경춘

초대 서울회생법원장 및 부장판사를 역임한 법률 전문가로서 충분한 경험과 지식을  갖추고 있음. 다양한 법률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회사의 컴플라이언스 경영에 기여하고, 각종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신중하고 공정한 의사결정을 할 적임자로 추천함.


(6) 김해경

KB신용정보 대표이사, 국민은행 지역대표 등을 역임하며 금융, 투자 분야에 뛰어난 전문성을 갖추고 있으며 리스크 관리에 대한 높은 전문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보유함. 이를 바탕으로 회사의 경영

투명성을 제고하는 데에 기여할 수 있는 적임자로 추천함.


(7) 박남규

서울대학교 경영학 교수로 16년간 재직하며 경영대학 부학장을 역임 하는 등 다양한 경력과 학식을 갖춘 전략 경영 분야의 전문가. 글로벌 사업 및 국내외 경영환경을 판단하고 향후 신규사업 및 기업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의사결정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할 적임자로 추천함.


확인서


(1) 신동빈

이미지: 확인서(신동빈)

확인서(신동빈)



(2) 송용덕

이미지: 확인서(송용덕)

확인서(송용덕)



(3) 고정욱

이미지: 확인서(고정욱)

확인서(고정욱)



(4) 권평오

이미지: 확인서(권평오)

확인서(권평오)



(5) 이경춘

이미지: 확인서(이경춘)

확인서(이경춘)


(6) 김해경

이미지: 확인서(김해경)

확인서(김해경)


(7) 박남규

이미지: 확인서(박남규)

확인서(박남규)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
후보자여부
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 분리선출 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김해경 1961년 2월 15일 사외이사 해당없음 해당없음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박남규 1966년 1월 26일 사외이사 해당없음
해당없음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총 (  2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세부경력 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기간 내용
김해경 KB신용정보 대표이사 사장 07년~11년
12년      
13년~14년
15년
16년      
17년~20년
국민은행 방배,잠실롯데센터장,도곡수서센터장
국민은행 여의도영업부 수석부장
국민은행 강동지역본부장(지역대표)
국민은행 북부지역본부장(지역대표)
KB신용정보 부사장
KB신용정보 대표이사 사장
해당없음
박남규 서울대학교 경영학 교수 03년~05년
13년~現
17년~18년
17년~18년
19년~現
06년~現
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 교수
매일경제 칼럼니스트  
한국 창의성학회 회장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부학장
대한항공 사외이사
서울대학교 경영학 교수
해당없음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후보자성명 체납사실 여부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김해경 해당없음 해당없음 해당없음
박남규 해당없음 해당없음 해당없음


라.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1) 김해경

KB신용정보 대표이사, 국민은행 지역대표 등을 역임하며 금융, 투자 분야에 뛰어난 전문성을 갖추고 있으며 리스크 관리에 대한 높은 전문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보유함. 이를 바탕으로 회사의 경영

투명성을 제고하는 데에 기여할 수 있는 적임자로 추천함.


(2) 박남규

서울대학교 경영학 교수로 16년간 재직하며 경영대학 부학장을 역임 하는 등 다양한 경력과 학식을 갖춘 전략 경영 분야의 전문가. 글로벌 사업 및 국내외 경영환경을 판단하고 향후 신규사업 및 기업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의사결정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할 적임자로 추천함.



확인서


(1) 김해경

이미지: 확인서(김해경)

확인서(김해경)


(2) 박남규

이미지: 확인서(박남규)

확인서(박남규)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22년도 보수한도 승인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9(5)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150억원


(전 기) *21년 실적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9(5)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9,449.6백만
최고한도액 150억원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 자본의 감소


가. 자본의 감소를 하는 사유

롯데지주 주식회사(이하 “회사”)가 2018년 4월 2일자 합병 및 분할합병 당시 반대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에 따라 취득하여 보유하고 있는 제2종종류주식(이하 “우선주”) 자기주식 182,020주를 상법상 자본금 감소에 관한 규정에 따라 임의,무상소각 방식으로 소각합니다.


회사는 금번 자기주식 소각을 통하여, 반대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에 따라 취득한 우선주 자기주식의 법령상 처분기한을 준수하는 한편, 우선주의 총발행주식수를 감소함으로써 기존 주주의 실질 지분율 증대 등 주주가치를 제고하고자 합니다.


나. 자본감소의 방법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우선주 자기주식의 임의 무상소각


- 주요 일정

구 분

일 자

자본금 감소 이사회 결의

2022년 2월 10일

주주총회 소집 이사회 및 공시

2022년 3월 10일

자본금 감소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일

2022년 3월 25일

채권자 이의제출 공고

2022년 3월 25일

채권자 이의제출 기간

2022년 3월 25일부터

2022년 4월 25일까지

자본금 감소 기준일

2022년 4월 25일

변경등기 예정일

2022년 4월 26일



다. 자본감소의 목적인 주식의 종류와 수, 감소비율 및 기준일

감자주식의
종류
감자주식수 감자비율 감자기준일 감자전자본금
(발행주식수)
감자후자본금
(발행주식수)

우선주

182,020주

0.17%

2022년

4월 25일

21,179,372,000원
 (105,896,860주)

21,142,968,000원
 (105,714,840주)


※ 기타 참고사항

1) 본건 자본금 감소는 회사가 보유하는 자기주식(우선주)에 대하여만 임의무상소각 방식으로 진행됨에 따라 일반 주주의 소유 주식수에는 변동이 없습니다.

2) 상기 내용은 관계기관 등과의 협의 과정 및 주주총회 결의 결과에 따라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3) 주주총회 승인 이후 본건 자본금 감소 절차의 수행을 위하여 필요한 기타 세부사항의 결정(일정 포함) 및 자본감소와 관련된 구체적인 업무수행에 관하여는 대표이사에게 권한을 위임합니다.

4) 기타 본 자본금 감소에 대한 세부내용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 (http://dart.fss.or.kr)에 공시된 롯데지주 주식회사의 주요사항보고서 내용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IV.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가. 제출 개요

제출(예정)일 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2022년 03월 17일 1주전 회사 홈페이지 게재


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는 주주총회 1주전(2022.3.17.)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과 당사 홈페이지(www.lotte.net)에 게재 될 예정입니다.

※ 당사는 2022년 3월 25일 정기주주총회가 예정되어 있으며, 향후 정기주주총회에서 안건이 부결되거나 수정이 발생한 경우 정정보고서를 통해 그 내용 및 사유 등을 반영할 예정이오니 정기주주총회 이후 전자공시시스템 및 당사 홈페이지에 게재된 사업보고서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참고사항

□ 주주총회분산프로그램에 따라 주주총회 집중일을 피하려고 노력하였으나,
   2021년 연결 결산 확정, 외부감사, 정기주주총회 이사진의 일정 등을 감안하여
   원활한 주주총회 운영을 위해 불가피하게 주주총회 집중일에 주주총회를 개최
   하게 되었습니다.

□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COVID-19)의 감염 및 전파를 예방하기 위하여,
    총회장 입구에 설치된 '열화상 카메라'의 측정 결과에 따라 발열이 의심되는
    경우 출입이 제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의결권 행사가 필요하신 주주들께서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COVID-19)
     의 확산 방지를 위하여 전자투표 및 의결권 대리행사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관련사항은 당사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