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생상품 거래 손실 발생
1. 파생상품 거래계약의 종류 및 내용 8회차 전환사채의 파생상품평가손실.9회차 교환사채의 교환권에 따른 파생상품평가손실 계상
2. 손실발생내역 손실누계잔액(원)(기신고분 제외) 3,030,553,152
자기자본(원) 22,836,680,901
자기자본대비(%) 13.27
대기업해당여부 미해당
3. 손실발생 주요원인 1. 국제회계기준상 "리픽싱 조건이 있는" 전환사채의 경우 전환권 대가를 파생부채로 계상을 하고 있습니다.


2. 본 파생상품평가손실은  당사가 발행한 전환사채의 전환가격보다 2021년 3월말 기준 회사 기업가치(주가)가 상승할 경우에 회계적으로 인식한 파생금융상품평가손실이 주된 이유입니다.


3. 본 파생상품평가손실은 실제로 손실이 현실화지 않고 미래현금흐름 유출이 전혀 없는 순수한 회계상의 비용입니다.

누적 평가손실만큼 순자본이 (-)감소하나 전환사채가 보통주로 전환 혹은 상환시 누적 평가손실만큼을 다시 순자본에 (+)가산을 하므로, 회사의 실질 영업활동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4. 손실발생일자 2021-03-31
5.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가)회계기준상 교환사채의 교환권 대가는 교환대상에 따라서 파생부채로 볼지 자본으로 볼지 나누어 집니다.


당사의 교환권 대가는

1)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자본으로 계상되어 파생상품평가손실이 발생하지 않으며, 연결재무제표에는 손익을 인식하지 않습니다.


2)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부채로 계상되어 교환대상인 오아시스의 기업가치가 교환사채 발생당시 교환가격보다 상승할 경우에는 손실로 계상합니다.

3) 연결재무제표에는 손실잡히지 않으나 별도재무제표만 손실로 추가 잡힌 파생상품평가손실은 24억 8천 9백만원입니다. 위의 전환사채관련 파생상품평가손실과 합산하면 별도 재무제표의 파생상품 평가손실은 총 55억 2천만원입니다.  


본 파생상품평가손실은 실제로 손실이 현실화지 않고 미래현금흐름 유출이  없는 순수한 회계상의 비용입니다.

누적 평가손실만큼 순자본이 (-)감소하나 교환사채가 오아시스 주식으로 교환 혹은 상환시 누적평가손실만큼을 다시 순자본에 (+)가산을 하므로, 회사의 실질영업활동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나)자기자본은 2020년말 연결재무제표의 자기자본이며 21년 중 자본금 및 자본잉여금의 변동은 없습니다.
※관련공시 2020-12-15 교환사채권발행결정(제9회차)
2020-12-17 증권 발행결과(자율공시)
2020-10-12 전환사채권발행결정(제8회)
2020-10-08 증권 발행결과(자율공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