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총회소집공고


2021 년    03 월   10 일


회   사   명 : 주식회사 엔텔스
대 표 이 사 : 최 영 래
본 점 소 재 지 : 서울시 강남구 학동로 401, 8층(청담동, 금하빌딩)

(전   화)02) 3218-1200

(홈페이지)http://wwww.ntels.com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상무 (성  명) 김 진 철

(전  화)02) 3218-1200



주주총회 소집공고

(제21기 정기주주총회)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당사는 상법 제363조와 정관 제20조에 의하여 제21기 정기주주총회를 다음과 같이 소집 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           음


1. 일   시 :  2021년 3월 25일 (목) 오전 09:00


2. 장   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737 리베라호텔 2층 제우스홀


3. 회의목적사항


 가. 보고 사항 : 감사 보고, 영업 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에 관한 운영실태 보고

나. 부의 안건

 

- 제1호 의안 : 제21기(2020.1.1 ~ 2020.12.31)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 제2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

- 제3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10억원)

- 제4호 의안 :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8천만원)


4. 경영참고사항 등 비치 : 상법 제542조의 4에 의거 경영참고사항을 당사 및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 국민은행 증권대행부에 비치 하오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5. 실질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

금번 당사의 주주총회에서는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님들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주주님께서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의결권 행사에 관한 의사표시를 하실 필요가 없으며, 주주총회에 직접 참석하여 의결권을 행사하시거나 또는 대리인을 통하여 의결권을 간접 행사 하실 수 있습니다.

6. 전자투표에 관한 사항

우리 회사는 상법 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 투표 제도를 이번 주주총회에서 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 그 제도의 관리 업무를 삼성증권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가. 전자투표 관리시스템 인터넷주소 :
          https://vote.samsungpop.com
    나. 전자투표 행사기간 :
         2021년 3월 15일 (오전09시) ~ 2021년 3월24일(오후 5시) 까지

       * 기간 중 24시간 시스템 접속 가능 (단, 마지막 날은 오후 5시까지만 가능)

   다. 전자투표 행사방법 :  
        시스템에 공동인증을 통해 주주 본인을 확인 후 의안 별 의결권 행사

         - 전자투표 주주 확인용 본인확인 수단의 종류 :
             휴대폰 인증, 증권거래전용 공동인증서, 전자거래 범용 공동인증서, 카카오페이 인증 등

   라. 수정동의안 처리: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전자투표는 기권으로 처리

7. 코로나19로 인한 주주총회 참석 안내

   주주총회 참석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COVID-19)의 감염 및 전파를 예방하기 위하여 총회장 입구에서 주주님들의 체온을 측정할 수 있으며, 발열 증상, 위험지역 방문자, 호흡기 질환자 등의 감염 의심자와 마스크 미착용자는 총회장 출입이 제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질병 예방을 위해 주주총회에 참석시 반드시 마스크 착용을 부탁드리며,  주주총회 당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입장 인원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8. 주주총회 참석 시 준비물

1) 직접행사 : 주주총회 참석장, 신분증

2) 대리행사 : 주주총회 참석장,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인감 날인 또는 서명), 주주 신분증 사본, 대리인의 신분증


9. 기타사항 : 주주총회 기념품은 회사 경비 절감을 위하여 지급하지 않으며, 참석 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2021년  3월 10일


                                           주식회사 엔텔스

                                          대표이사 최영래 (직인생략)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사외이사 등의 성명
정태명
(출석률: 43%)
임종태
(출석률: 100%)
찬 반 여 부

20-01

2020.01.08

자기주식 취득의 건

불참

20-02

2020.01.10

주식매매 및 경영권 이전계약 체결의 건

불참

20-03

2020.01.23

임직원 성과급 지급 승인의 건 참석(찬성)

20-04

2020.02.10

제1호 부의안건: 제20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제2호 부의안건: 제20기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참석(찬성)

20-05

2020.02.10

2019년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 보고의 건 불참
20-06

2020.02.26

제20기 정기주주총회 소집 및 제출 안건 심의의 건

참석(찬성)

20-07 2020.03.13 제20기 정기주주총회 소집 장소 변경의 건 불참
20-08 2020.03.24 대표이사 선임의 건
참석(찬성)
20-09 2020.03.25 이사회의장 선임의 건
참석(찬성)
20-10 2020.04.03 타법인 주식 처분 협의의 건
참석(찬성)
20-11 2020.04.06 타법인 주식 처분 추가 협의의 건
참석(찬성)
20-12 2020.04.08 타법인 주식 처분의 건
참석(찬성)
20-13 2020.04.13 타법인 주식 처분 양도일자 변경의 건
참석(찬성)
20-14 2020.05.28 제1호 부의안건 : 투자주식의 업무 위탁계약 체결의 건
제2호 부의안건 : 타법인 전환사채 투자의 건

참석(찬성)
20-15 2020.08.31 과천 산업용지 분양 사업 진행의 건
참석(찬성)
20-16 2020.09.04 타법인 주식 처분의 건
참석(찬성)
20-17 2020.09.04 거래 계약 체결의 건
참석(찬성)
20-18 2020.12.01
사업협력 협약서 체결의 건
참석(찬성)
20-19 2020.12.21
MOU체결의 건
참석(찬성)

주) 사외이사 정태명 2020.03.24 퇴임, 사외이사 임종태 2020.03.24 취임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위원회명 구성원 활 동 내 역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 - - -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

(단위 : 원)
구 분 인원수 주총승인금액 지급총액 1인당
평균 지급액
비 고
사외이사 2 1,000,000,000 24,533,333 12,266,666 -

주) 사외이사 정태명 2020.03.24 퇴임, 사외이사 임종태 2020.03.24 취임으로 사외이사 수를 2로 기재함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단위 : 억원)
거래종류 거래상대방
(회사와의 관계)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단위 : 억원)
거래상대방
(회사와의 관계)
거래종류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산업의 특성


당사는 통신서비스, 방송서비스, 인터넷서비스 및 사물인터넷서비스(IoT: Internet of Things)를 제공하는 사업자를 위한 소프트웨어 솔루션, 플랫폼 서비스, 서비스 운영, 시스템 설계 및 통합 업무를 제공하는 회사입니다. 당사의 주요 사업은 이들 서비스 사업자가 서비스를 제공 함에 있어 반드시 구비해야 하는 서비스 가입, 개통, 고객 관리, 상품 관리, 과금 및 정산 관리에 관련된 통합운영지원솔루션(B/OSS: Business & Operation Supporting System) 사업이며 최근에는 LTE(LTE: Long Term Evolution) 및 5G 이동통신서비스 구현에 필요한 스마트 트래픽 관리 사업과 스마트 홈, 스마트 빌딩, 스마트 시티 및 스마트 공장 등과 같은 정보통신 융합 서비스에 필요한 사물인터넷서비스 사업, 그리고 지능정보서비스에 필요한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의 빅데이터(Big Data)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수행하는 사업은 일반적인 분류 기준에 준하면 정보통신 산업 내의 소프트웨어 개발 사업이라 할 수 있으며, 세분하여 정의한다면, 통합운영지원솔루션 사업입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인 통합운영지원솔루션 사업은 비즈니스 지원 시스템, 운영 지원 시스템, 서비스 제공 플랫폼 및 응용 서비스 시스템을 모두 포함한 영역으로, 연간 시장규모가 크고 최근 산업 간 융합 추세에 따라 다양한 산업 영역으로의 확장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서비스 상용화 단계, 서비스 확대 단계, 안정화 단계에 따라 계속적으로 다양한 시장을 형성하는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당사의 주요 고객인 이동통신 사업자들은 2018년 주파수 경매를 통해 5G이동통신에 필요한 주파수를 확보하였고 2019년 5G 이동통신 상용화 서비스를 추진하였습니다. 초고속, 초연결 및 초저지연의 특성을 가진 5G 이동통신망은 개별 산업계에서 요구하고 있는 서비스 특성에 따라 네트워크 서비스를 선별적으로 맞춤 제공할 수 있어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인프라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KT경제경영연구소의 ‘5G의 사회경제적 파급효과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이러한 5G 이동통신 기술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네이티브 (Cloud Native) 기술과 함께 4차 산업혁명을 가속할 것이며 2030년까지 10개 산업 분야 및 4개 기반환경 분야에 걸쳐 47.8조 원의 사회경제적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추세에 따라 당사가 속한 산업분야의 시장규모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당사의 목표 시장은 넓게는 정보통신 및 ICT 융합 서비스 시장이며 세분목표 시장은 국내외 이동통신시장, 사물인터넷 시장 및 빅데이터 시장입니다. 세분시장 별 당사 영위 산업의 성장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 국내외 이동통신 시장

국내 이동통신 시장은 5G 상용화 이후 둔화됐던 무선 사업 매출이 반등하였으며, IPTV 등 미디어 사업의 성장세도 매출 상승을 견인하였습니다. 다만, 5G 네트워크 설비 투자 증가, 시장 초기 과열된 마케팅 경쟁 등으로 인해 영업 이익은 3사 모두 감소하였으나, 5G 상용화 이후 가입자당 평균 매출(ARPU)은 모두 상승하였으며, 5G 개통효과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는 2020년부터 실적 개선이 이루어 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미지: [그림]국내 이동통신 사업자 실적(출처 - 각 사 및 금융감독원)

[그림]국내 이동통신 사업자 실적(출처 - 각 사 및 금융감독원)



이미지: [그림] 국내이동통신사 ARPU 증감 추이(출처 - 각 사 및 금융감독원)

[그림] 국내이동통신사 ARPU 증감 추이(출처 - 각 사 및 금융감독원)


2020년1월 기준 국내 전체 이동전화 가입자는 6,895만 명으로, 2019년1월 대비 약 244만 명의 가입자가 증가하였습니다. 특히, 국내 5G 가입자수는 2019년 4월 서비스 오픈 이후 2019년 12월말 기준 466만명으로 집계되었으며 통신사별로는 SK텔레콤이 208만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5G 단말지원금이 줄어든 10월 이후 가입자 증가세가 꺾였고, 또 아직까지 서울과 수도권, 광역시를 중심으로 5G망이 구축되는 단계인 만큼 5G 전국망이 확대되고 인구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인빌딩 설계가 시작되면서 2020년에는 5G 가입자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미지: [그림] 국내 이동전화서비스 가입자 현황(출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그림] 국내 이동전화서비스 가입자 현황(출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미지: [그림] 5G 가입자 수 추이(출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그림] 5G 가입자 수 추이(출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미지: [그림] 글로벌 Private LTE 시장 전망(출처 - Markets and Markets)

[그림] 글로벌 Private LTE 시장 전망(출처 - Markets and Markets)



이와 같이 가입자당 평균 매출액이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이동통신 사업자들은 전형적인 일반 소비자 대상 서비스 (B2C: Business to Consumer)에서 벗어나, 기업 대상 (B2B: Business to Business) 혹은 정부 대상 서비스 (B2G: Business to Government) 제공을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데 더욱 심혈을 기울일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국내 이동통신 사업자들은 4G (LTE) 인프라를 활용하여 기업 대상 통합 매니지드 네트워크 서비스 (P-LTE: Private LTE)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보안 이슈를 강화하고 있는 기업에서는 적극적으로 도입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전세계 Private LTE 시장 규모는 2017년 약 18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2018년 24억 달러에서 2023년까지 45억 달러로, 약 13%의 연평균 복합 성장률 (CAGR: Compound Annual Growth Rate)이 예상됩니다.


또 다른 사업 확장 영역으로는 공공 안전용 LTE 서비스(PS-LTE: Public Safety LTE) 입니다. 이는 각 정부 기관 별 보유하고 있는 통신망이 서로 상이한 통신 기술과 주파수 대역, 장비들을 사용함으로써 발생하는 즉각적인 공조 및 대응의 어려움 등을 극복하여 재해/재난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그림] 공공안전용 LTE 기술(출처 - 삼성전자)

[그림] 공공안전용 LTE 기술(출처 - 삼성전자)


공공 안전용 LTE는 공공 안전 통신에 필요한 기능들을 수용하여 그룹 통신, 단말간 직접 통화, 망 생존성 등의 다양한 요구 기능을 지원하도록 정의된 기술이며, IoT 기술과의 결합을 통해 더욱 효과적인 서비스 기반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현재 가장 성숙한 이동통신 기술인 LTE를 근간으로 하며, 인프라에 따라 E-UTRAN, EPC (Evolved Packet Core), 그리고 최종 디바이스 시장으로 분류됩니다. 이러한 전세계 공공 안전용 LTE 시장은 2016년 9.6억 달러에서 연평균 복합 성장률 21%로 증가하여, 2021년에는 약 25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미지: [그림] 글로벌 공공안전용 lte 시장의 인프라 별 시장 전망 (출처 - Markets and Markets)

[그림] 글로벌 공공안전용 lte 시장의 인프라 별 시장 전망 (출처 - Markets and Markets)


기업 대상 Private Network 서비스와 정부 대상의 공공안정망 서비스는 5G 시대에 더욱 중요한 사업 시장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B2B 및 B2G 중심의 서비스가 5G 시장에서 신규 수익 창출을 모색할 수 있는 모델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미지: [그림] 5G 기반 수익 모델의 분야별 중요도(출처 - GSMA Inteligence, IBK경제연구소)

[그림] 5G 기반 수익 모델의 분야별 중요도(출처 - GSMA Inteligence, IBK경제연구소)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로 불리는 5G는 현재의 4G보다 수십 배에서 수백 배 빠른 속도 구현을 통해 통신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술발전을 이끄는 핵심 인프라입니다. 이를 통해 자율주행자동차, 가상현실 (VR: Virtual Reality), 증강현실 (AR: Augmented Reality), 몰입형 디지털 컨텐츠, 빅데이터/AI (Artificial Intelligence), 사물인터넷 등의 시장 발전을 더욱 가속화할 것입니다.


이미지: [그림] 5G 서비스 및 시나리오별 기술 요구사항(출처 - Huawei)

[그림] 5G 서비스 및 시나리오별 기술 요구사항(출처 - Huawei)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18년 6월, 5G 주파수를 할당하면서 2019년 3월 세계 최초 5G 이동통신 서비스 상용화를 선언했고, 2018년 12월에는 첫 5G 상용 전파를 쏘면서 5G 상용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 이동통신 사업자들의 5G 망 투자와 관련된 자본적 지출 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여전히 이동통신 산업의 성장성은 높이 평가되고 있습니다.

이미지: [그림] 지역,기술별 글로벌 모바일 가입 건 수(단위%, 출처 - Ericsson Mobility Report,2019)

[그림] 지역,기술별 글로벌 모바일 가입 건 수(단위%, 출처 - Ericsson Mobility Report,2019)


해외 이동통신 시장의 경우, 가입자는 2016년 3Q기준 5.1 Billion을 기록하고 있으며, 2016~2022 Middle East & Africa 지역에서의 가입자는 3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VoLTE 가입자의 경우도 2022년까지 3.3 Billion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Asia Pacific 지역의 경우 1.4 Billion이상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당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Asia Pacific 및 Middle East & Africa 지역에서는 시장의 성장세와 수요가 충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나) IoT 시장

국내외 IoT 시장은 이머징 디바이스(Emerging Device) 및 4G/5G 이동통신 등장 이후 정보통신 분야의 가장 큰 기회 시장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Machine Research는 2022년 IoT 세계시장이 1.2조 달러, 한국시장은 22.8조원의 규모를 형성할 것이라 예측하고 있습니다. 세분시장 별로는 제품기기, 통신망, 시스템 및 어플리케이션/서비스의 순으로 그 규모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그림]IoT 세계 및 국내시장 규모 및 전망(출처 - Machine Reserch, 현대경제연구원 재인용)

[그림]IoT 세계 및 국내시장 규모 및 전망(출처 - Machine Reserch, 현대경제연구원 재인용)


Machine Research는 2020년 인터넷에 접속되는 서비스 별 디바이스의 규모를 예측했습니다. 이에 따른, 2020년 경의 유망 사물인터넷 서비스 분야는 스마트 홈 (생활가전), 스마트 빌딩 (지능형 빌딩), 스마트 유틸리티 (유틸리티), 스마트 카 (자동차), 스마트 팩토리 (제조), 스마트 헬스케어 (헬스케어) 등 입니다. 이는 Markets and Markets가 전망한 IoT 버티컬 시장 규모 예측과도 유사 합니다.


이미지: [그림] 세계 사물인터넷 주요 분야별 전망 및 특징(출처 - Machine Reserch)

[그림] 세계 사물인터넷 주요 분야별 전망 및 특징(출처 - Machine Reserch)


이미지: [그림] IoT 버티컬 시장규모(출처 - Markets and Markets)

[그림] IoT 버티컬 시장규모(출처 - Markets and Markets)


국내 및 세계시장 모두에서 사물인터넷서비스가 본격적인 성장세에 있는 것으로 판단되며 이에 당사의 사물인터넷 공통 플랫폼 및 사물인터넷 게이트웨이 공급 시장 역시 충분한 성장과 수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아울러, 스마트 홈, 스마트 빌딩, 스마트 유틸리티,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카, 스마트 에너지 및 스마트 리테일 영역의 사업자들을 중심으로 사물인터넷 서비스를 도입할 것으로 전망하며 이에 따라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스마트 홈, 통합 빌딩관리, 실내외 위치추적, 에너지 효율성 관리, 디지털 사이니지 (Digital Signage)와 같은 사물인터넷 응용서비스시스템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이해를 주제로 다루었던, 2016년 다보스 포럼 이후, 사물인터넷은 막대한 신규 시장을 창출하고 기존 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는 4차 산업혁명의 기반기술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세계경제포럼과 Industry 4.0에서 공통으로 언급하고 있는 사이버물리시스템 (CPS: Cyber Physical System)은 사물인터넷에서 최종 지향하는 개념이며 가상 세계와 물리 세계를 만나게 하여 진정한 네트워크 세상을 만들고 지능화된 사물들이 통신하고 상호작용케 하는 시스템입니다. 이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인공지능, 클라우드 컴퓨팅 및 빅데이터 분석 등과 같은 기술들이 필요 합니다. 사물과 사물 간 상호작용에 따라 데이터가 지능화되어 모든 산업에 영향을 미치고 그 영향이 다시 데이터로 축적되어 순환케 되므로 사물인터넷은 4차 산업혁명 구조에서 그 중요성 및 가치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다) 빅데이터 시장

빅데이터 시장은 정부의 빅데이터 관련 투자가 확대되면서 공공부분에서의 빅데이터 플래그십 사업,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 등 시장 활성화 정책에 힘입어 시장규모가 확대되고 있으며, 금융이나 제조 등 민간기업의 지속적인 빅데이터 투자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미지: [그림] 세계 빅데이터 시장전망, 2016~2027 (출처 - Wikibon, SiliconANGLE - Statista estimates and reported by Statista)

[그림] 세계 빅데이터 시장전망, 2016~2027 (출처 - Wikibon, SiliconANGLE - Statista estimates and reported by Statista)


Wikibon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세계 빅데이터 시장규모는 2016년 280억달어에서 2018년 1.5배 성장한 420억 달러로 2022년까지 5년간 년평균 11.1%의 성장세를 유지하며 710억 달러로 시장규모가 확되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022년까지 유망한 분야는 소프트웨어 시장으로 연평균 14.0%의 성장률을 보이며 2070억 달러로 시장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빅데이터를 이용한 비즈니스가 활성화될수록 하드웨어 보다는 소프트웨어, 서비스 분야의 성장세가 높게 나타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미지: [그림] 국내 빅데이터 및 분석 시장 전망 2019~2023( 출처 - 한국 IDC)

[그림] 국내 빅데이터 및 분석 시장 전망 2019~2023( 출처 - 한국 IDC)


한국IDC는 ‘국내 빅데이터 및 분석 2019-2023 시장 전망’ 연구보고서에서 2019년 국내 빅데이터 및 분석 시장이 전년 대비 10.9% 증가한 1조 6,74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빅데이터 및 분석 시장은 2023년까지 연평균 성장률 11.2%를 기록하며 2조 5,692억원의 규모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미지: [그림] 2019 데이터 산업 현황조사(출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그림] 2019 데이터 산업 현황조사(출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2019 데이터 산업 현황조사’ 통계에 따르면 국내시장 별로 데이터거래서비스(43.1%), 데이터컨설팅(36.1%), 데이터 분석솔루션(34.5%) 분야 순으로 크게 성장하였습니다. 이 중 데이터산업 직접매출 시장 규모는 ’18년 8조 5,728억 원으로 ’17년 대비 30.6% 성장했으며, ’19년은 9조 2,094억원으로 추정됩니다.

[* 직접매출: 전체 데이터 매출에서 데이터 관련 간접매출(광고매출, 시스템 운영관리 매출)을 제외한 매출]


(3) 경기변동의 특성

당사의 솔루션은 유무선 통신서비스 사업자, 유무선 인터넷서비스 사업자, 방송통신서비스 사업자 등 서비스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통신 및 서비스 산업의 경기 변동과 연관이 있습니다.

통신 산업의 경우, 타 산업과 비교하여 경기 침체에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 경기 중립적인 산업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이는 국내 경기 침체로 인하여 타 산업 분야의 성장과 수익이 크게 영향을 받더라도 유무선 통신서비스 시장은 일정한 수익 성장률을 유지해 왔다는 것을 의미하며 유무선 통신서비스 사업자를 주요 고객으로 하는 당사의 통합운영지원솔루션 사업 역시 비교적 경기 중립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서비스 사업자는 경기 침체기에 새로운 매출 확보를 위하여 서비스 인프라에 투자하고 지속적으로 통합운영지원솔루션을 고도화해 왔습니다. 따라서, 당사 영위 시장은 경기 변동에 대한 영향이 적고 지속적으로 규모가 확대되었습니다.

당사 영위 산업은 경기 변동보다 통신 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의 모색 혹은 정부의 전략 추진에 따른 사업자들의 대규모 신규 투자 계획 등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경기침체 시 정보통신 산업 또는 정보통신 사업자 간 구조조정에 의한 전반적인 시장의 확장 또는 축소 등, 또는 사업자의 망 투자의 증가 또는 축소 등의 영향을 받을 수 있지만,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매출의 기회를 다변화하여 경기 변동의 위험성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4) 경쟁요소

당사의 경쟁 수단은 제품의 우수성, 핵심 기술인력,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력, 신 기술 표준안 적용, 파트너쉽을 들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세계 최대 규모의 B/OSS 전시회 "Billing & OSS 월드 2005 엑설런스 어워드(Billing & OSS Excellence Award)에서 전세계 34개 후보 업체 중에서 2005년의 "최우수 신제품" 부문 최종 수상자로 선정됨으로써 당사가 기술력과 경쟁력을 갖춘 기업 임이 검증되었습니다. 특히, 아시아 지역의 최초 수상 회사로서 세계 시장에 엔텔스의 이름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또한, 국내에서는 2012년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기술대상 우수상 수상, 2013년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기술대상 대상수상 및 2014년 제21회 대한민국 멀티미디어 기술 대상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함으로써 제품 및 기술력의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두 번째는 핵심 연구인력의 상당수가 이동통신사업자 또는 관련 기업 출신들로 구성되어 있고 국내 환경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다양한 현장 경험을 보유하고 있어 서비스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 및 컨설팅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통신사업자들이 서비스 차별화를 위해 부가기능을 추가하는데 따라 다양한 요구사항이 도출될 때,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유연한 대응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비교우위 경쟁요소들을 기반으로 하여, 국내 대표 통신사업자들을 대상으로 다년간 전문 솔루션 공급사로 자리매김하여 왔습니다.

세 번째는 LTE/5G 등과 같은 네트워크의 진화, 사물인터넷 시대의 도래,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의 성장, 에너지/유틸리티 산업의 변화,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기술의 발전 등 급변하는 기술 및 시장 흐름 속에서의 빠른 대응력입니다. 변화하는 기술 및 서비스 환경에 대응하여 시장에서 필요로 하는 제품을 적시에 출시함으로써 지속적으로 시장 선도적인 지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네 번째는 당사의 솔루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글로벌 기술표준에 대한 동향을 파악하고 표준안을 제품에 적용하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5G를 포함한 미래 네트워크 관련 기술로 제시되고 있는 SDN/NFV 기술 표준과 사물인터넷 분야의 시장지배적 국제 기술 표준으로 자리잡고 있는 one M2M 및 OCF(Open Connectivity Foundation) 기술 규격을 당사 제품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다섯 번째는 글로벌 파트너쉽입니다. 당사는 해외 시장 확대를 위해서 삼성전자, SK텔레콤, 소프트뱅크 등과 같이 글로벌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는 기업과 파트너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기업의 마케팅 기사에 당사의 솔루션 내용이 포함되도록 하여 간접적인 마케팅을 수행하고 있으며, 글로벌 기업과 당사의 통합된 솔루션을 구성하여 해외시장 진입 시도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당사는 우수한 기술 인력을 바탕으로 신 기술과 표준이 적용된 경쟁력 있는 솔루션을 구성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솔루션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시장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SK텔레콤, KT, LG U+ 등 국내 서비스 사업자에 적용한 성공적 경험, 안정적 솔루션 운영 능력, 차세대 신규 서비스의 신속한 대응 능력 등을 바탕으로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6개국에 솔루션을 제공해 왔으며, 해외시장을 더 확장할 예정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향후 전 세계의 통신, 방송, 인터넷 등의 사업자를 대상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검증된 통합 솔루션 제공업체로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것입니다.


(5) 자원 조달의 특성


솔루션 판매와 관련된 자원은 크게 인력 자원, 기술 자원, 하드웨어 자원으로 구성됩니다. 인력 면에서의 강점은 전체 기술인력의 상당수가 1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고급 인력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솔루션 판매 방식에 집중하고 있는 당사는 핵심 기술/제품의 개발 및 공급은 당사 직원이 담당하고 있으며 그 외의 부분은 외부 협력업체의 인력자원을 활용하여 수행하고 있습니다. 내부 인력은 조직적으로 운영되는 한국 생산성 본부, 정부 및 민간 기업의 교육 기관을 통한 자기 개발 프로그램을 이수함으로써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대용량 실시간 처리 기술, 데이터 흐름 제어기술, 데이터 실시간 분석 기술 등의 기술 자원을 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적시에 적용할 수 있도록 고도화 및 관리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솔루션은 다양한 하드웨어(서버)에서 동작합니다. 환율 변화로 상승된 하드웨어 가격이 당사의 제품 가격 경쟁력 약화에 영향이 없도록 하드웨어 서버 납품 할인율 조정과 고객사의 서버 분리 구매 등의 방법을 이용하여 적절히 대응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종합적, 효율적으로 자원 조달을 관리함으로써 시장 경쟁력을 유지 및 강화하고 있습니다.


(6) 관련 법령 또는 정부 규제사항


정보통신 사업은 정부의 관련 법령 및 규제 사항에 의하여 영향을 받습니다.

솔루션을 제공하는 당사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법령 및 규제는 없지만 2019년부터 시행 예정인 소위 '규제 샌드박스 5법'인 정보통신융합법, 산업융합촉진법, 금융혁신법, 지역특구법 및 행정규제기본법은 신기술이나 신산업 분야의 기업 활동 등이 규제에 발목 잡히는 걸 막기 위한 것으로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가 나올 때 일정 기간 기존 규제를 면제해주는 샌드박스 제도에 관련한 법안으로 4차 산업혁명을 기반으로 한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우선허용 및 사후규제를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을 개발 및 공급하고 있는 당사는 보다 폭넓은 연구 개발을 위해 정부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길이 넓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편,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19년 3월 현재 소프트웨어산업진흥법과 시행령 개정을 통해 공공소프트웨어 사업제도를 개선하고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공공기관 별 과업심의위원회 의무화를 통해 SW 가치를 보장하고, 원격지개발 유도와 민간투자형 SW 산업 본격화를 이끌어내 근로환경 정상화와 산업구조 선진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혁신적인 융합서비스 촉진을 위해 진입제도를 면허제로 간소화하고, 무선설비 이용 규제를 완화하는 전파법 개정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법안 및 시행령 개정 활동은 당사의 솔루션과 신규 사업에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당사는 소프트웨어를 핵심 산업화 하려는 정부와 국회의 성장 비전과 맞물려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최근의 시기는 IT융합을 넘어 제조, 자동차, 에너지 등 산업간 사물간 초연결이 가속되고 있는 시기입니다. 당사는 LTE 및 5G 이동통신과 관련된 스마트 네트워크 사업과 사물인터넷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스마트 시티, 스마트 에너지 등의 인접 사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5G 네트워크,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빅데이터 및 에너지 관리 분야에서의 핵심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당사는 다양한 산업에 적용할 수 있는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9년 엔텔스는 SK텔레콤의 5G 관련 신규 사업들과 Cloud 기반의 사업들을 꾸준하게 성장시켰으며, 더불어 한전 등 공공부분의 사업들도 성장을 하였습니다. 또한 대우건설, 효성중공업 등을 새로운 고객으로 확보하는 성과도 있었습니다.

5G 상용화를 성공적으로 구축한 국내 이동통사들은 NSA(Non Stand Alone) / SA(Stand Alone) 관련 시설투자를 확대하고 있으며, 엔텔스는 LTE망에서 검증된 기술력으로 5G 시설 투자에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LTE망에서 고객의 정책과 과금을 담당하는 중요 시스템인 PCRF/LTE 과금 시스템이 PCF/5G 과금시스템으로 진화 발전하였으며, NSSF/MEC 등을 신규 수주하는 등 엔텔스는 5G 네트워크 Core 영역에서 중요 시스템 공급자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5G 네트워크에서는 자율주행, 자율비행, 홈 네트워크, AI(Artificial Intelligence) 등의 발전으로 LTE와는 비교할 수 없는 Data Traffic의 증가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LTE네트워크 구축에서 엔텔스의 기술력은 이미 검증이 되었으며, 검증된 기술력으로 5G네트워크에 구축에 참여하고 있는 엔텔스는 한번 더 Jump Up할 수 있는 사업의 기회를 확보하였습니다.

5G는 B2B 서비스에 특화된 네트워크이고, 향후 5G 기반의 B2B 네트워크 서비스들이 개발될 것입니다.

SK하이닉스의 사례와 같이 기업고객들은 기업 보안 서비스 및 스마트 팩토리의 실시간 네트워크 서비스 제공을 원하고 있습니다. 엔텔스는 기업고객들의 요구에 맞는 제품을 성공적으로 상용화하였습니다. 상용화된 제품은 이후 On Premise 시장으로 확대되어 엔텔스의 또 다른 성장 아이템이 될 것입니다. 스마트 오피스를 위한 인빌딩 네트워크 서비스 제공에서도 엔텔스의 PCF, NSSF, NSMF 등의 솔루션은 다양한 서비스를 위해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성숙기에 접어든 LTE 네트워크 투자 사업에서도 큰 성과를 달성하였습니다. 가입자의 증가에 따른 Traffic의 폭발적인 증가로 인하여 이동통신사업자들의 대규모 LTE 망투자사업이 진행되던 시기에 엔텔스는 LTE Core 네트워크에 대한 기술력을 확보하여 DPI, PCRF, Data과금시스템 등의 기술집약적인 시스템을 공급할 수 있었으며, 이러한 기술력은 매출 달성과 5G 네트워크 진입의 바탕이 되었습니다.

엔텔스는 공공기관과 산업계에서 모두 요구되고 있는 에너지/환경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전연구원의 에너지 플랫폼 사업을 필두로 Building, Factory, Home, Data Center 등의 산업계 전반을 아우르는 xEMS(x Energy Management System), ESS(Energy Storage System) 등의 에너지 관련 솔루션을 확보하여 산업 현장에 적용하는 성과를 이루었으며, 공공기관 대상으로는 수원시 전체 공공건물에 대한 에너지 관리 확산 사업을 시행하여 공공에너지 관리 분야의 선두자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엔텔스의 에너지 시스템은 산업계와 공공기관의 요구사항을 모두 수용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검증을 받았으며, 에너지 절감과 효율적인 관리의 필요성이 점차 증대되는 과정에서 엔텔스의 에너지 사업은 지속적으로 발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물인터넷 기술은 5G네트워크의 발전과 더불어 ICT 산업을 중심으로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으며, 향후 모든 산업 전체를 견인하는 성장동력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엔텔스는 스마트시티 실증사업 등으로 대표되는 공공기관 대상의 솔루션 공급 및 서비스 운용 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민간기업과 함께 스마트 홈, 스마트 빌딩 및 스마트 안전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엔텔스는 정부출연연구원, 대학교(원) 및 통신서비스 사업자들과 공동으로 사물인터넷 솔루션을 연구 개발하여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엔텔스는 글로벌 융합 서비스 사업자로서 성장한다는 비전을 가지고 해외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Global 사업자들과의 Partnership을 통한 제휴 영업 활동을 추진함과 동시에 해외 파트너 및 현지 영업망을 통한 직접적 영업활동을 병행하여 사업개발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Global Standard 수준의 품질 및 제품 포트폴리오를 갖추기 위해 내부 R&D 투자를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꾸준한 매출 흐름을 확보하기 위해 서비스 사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엔텔스가 그동안 경험한 Cloud 서비스 개발과 사업 협력은 B2B시장에서 Cloud 기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 사업자로 변화하는 기반이 되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Azure와의 협력을 통해서 글로벌 Cloud 서비스 사업자로 변신하고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이미 Cloud SaaS Billing 시스템은 개발을 마쳤으며, 향후Rental Platform과 Subscription Business Mode을 지원하는 Platform개발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인도,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신흥 시장에서 IoT 사업을 위한 요구는 커지고 있습니다. 엔텔스의 Rental/Subscription Business Platform은 해외 사업자들의 요구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서비스 Platform이 될 것입니다.

엔텔스는 LTE/5G 차세대 통신 서비스 분야와 사물인터넷 서비스 분야에 필요한 핵심기술을 보유함으로써 급변하는 국내외 시장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있으며, 핵심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수익모델을 창출할 수 있는 기술선도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적극적 연구개발 활동과 전략적 투자활동을 통하여 지속적인 매출 성장과 이익 달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검증된 기술력으로 고객 접점의 애플리케이션 영역에서부터 서비스 인프라 영역에 이르기까지 End-to-End 솔루션을 제공하는 토털 솔루션 공급자로서의 위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분의 구분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사업은 넓게는 정보통신 분야로서 한국표준산업분류에 따를 경우 J58221에 해당하는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에 포함된다고 볼 수 있으나 정확한 분류라고 보기는 어려우며, 특화된 새로운 분야의 비즈니스 모델로 분류되는 것이 타당합니다. 당사는 주력시장인 통신사업자 및 인터넷사업자, 방송통신사업자 등이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 및 운영을 할 수 있도록 기본 인프라인 서비스 가입 및 개통, 고객관리, 사용금액에 대한 데이터 추출 및 과금ㆍ조회, 서비스 품질관리, 사용패턴 분석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통합운영지원솔루션(B/OSS) 개발 및 공급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2)   시장점유율

당사의 통합운영지원솔루션은 다양한 세부 제품과 서비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에 각각의 제품과 서비스의 시장 규모 및 점유율에 관한 객관적인 자료는 찾아보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또한, 동일한 제품을 개발 및 공급한다 하더라도 고객의 요구사항에 따라 계약의 조건 및 규모, 원가, 매출 등이 각 업체별로 매우 다양하여 이를 비교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어, 각 부분에 대한 정확한 시장점유율에 대한 객관적인 통계치 및 실적자료가 나와 있지 않습니다.

다만, 당사는 SK텔레콤, KT, LG U+ 등 이동통신 3사의 통합 운영지원 솔루션 분야에 당사의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최대 이동통신사에 통합운영지원솔루션 대부분을 공급 및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중에게 알뜰폰 서비스 사업자로 알려져 있는 MVNO 사업자 중 약 60%의 사업자들이 당사의 솔루션 기반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어, MVNO 사업분야의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당사 솔루션 군은 음성, 데이터, 컨텐츠 등의 고객 사용 데이터를 수집하고 가공하여 비지니스 영역으로 전달하는 통합운영지원솔루션 영역에서 관련 분야 약 70% 이상의 점유율로 국내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당사는 추정하고 있습니다.


(3) 시장의 특성

(가) 수요자의 정의

당사 솔루션의 주요 수요자는 유무선 통신서비스 사업자, 융합 서비스 사업자 및 공공기관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 통신 서비스 사업자로는 무선사업자(SK텔레콤, KT, LG U+, MVNO 사업자), 유선사업자(KT, SK 브로드밴드) 등이 있으며 기타 IPTV, Wibro, VoIP 사업자 등이 있습니다. 이들 대상으로 당사는 통합운영지원솔루션 제품군 영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당사 매출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융합 서비스 사업자로는 자동차 그룹, 삼성전자, LG전자, 한국전력, 현대중공업 등 다양한 수요자가 있습니다. 이들 수요자는 주로 기존의 제품/서비스에 정보통신기술을 융합하여 새로운 형태의 부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들입니다. 당사는 이들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솔루션 공급 및 시스템 통합 서비스 영업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사물인터넷 공통 플랫폼, 사물인터넷 게이트웨이, 단말관리시스템, 빅데이터 플랫폼, 고객/상품/과금/정산관리 플랫폼 등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향후 융합 서비스 시장 확대로 인하여 당사의 관련 솔루션 시장은 확대 발전해 나갈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 공공기관으로는 법무부, 직업능력개발원, 심사평가원, 도로교통공단, 정보화진흥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이 있으며 최근 공공기관 업무에 사물인터넷기술의 적극적인 활용 추세 및 공공데이터의 지능정보서비스화 흐름에 따라 당사 관련 솔루션 공급이 확대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나) 수요의 변동요인


당사의 솔루션에 대한 수요 변동 요인에는 상업적, 기술적, 법 규제적 변동 요소가 존재하며, 단기 및 장기적으로 매출과 연관된 요인이 존재합니다.

- 상업적 측면: 경쟁 심화, 고객의 서비스 기대수준 향상, 글로벌화, 시장 통폐합

- 기술적 측면: LTE 및 5G 네트워크 기술 진화, 사물인터넷 시대의 본격화, 클라우드 컴퓨팅 활성화,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시대의 도래

- 법규제적 측면: 규제 완화의 조류

이러한 변동 요인은 국내 및 해외에 걸쳐 동일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서비스 공급자의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이를 지원하는 시스템의 재편 및 고도화에 대한 수요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단기적 측면에서 당사의 통합운영지원솔루션에 대한 수요는 통신 사업자의 투자 규모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상반기보다는 하반기에 예산을 집행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당사의 매출 구조는 상반기보다 하반기에 집중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서비스의 라이프 사이클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서비스는 초기 생성, 서비스 확대, 서비스 안정화, 부가서비스 창출, 안정화된 서비스 제공, 매출의 포화상태, 대체 서비스에 의한 매출 감소 단계로 이어집니다.

일반적으로 서비스 사업자는 서비스의 초기 단계에서 필수 인프라인 당사 영위 사업 영역의 솔루션 도입에 대단위 투자를 하여 사업을 추진하게 됩니다. 서비스의 확대 단계와 부가 서비스 창출 단계에서는 기 구축된 솔루션에 대한 추가적인 기능 확보와 고도화를 위한 추가 투자를 수행합니다. 서비스가 안정화되면 기 구축된 솔루션에 대한 유지 보수와 고도화 부분에 대한 투자를 진행하며 당사의 사업 영역은 일정 규모의 시장을 유지하게 합니다.

IPTV, MVNO 등과 같은 신규 서비스 사업자는 서비스 상용화 단계에서 필수 인프라에 해당되는 통합운영지원시스템 영역에 대단위 투자를 진행하고 서비스 확대 단계에서 추가적인 투자를 진행합니다. 따라서, 신규 서비스 상용화 이후 2~3년 동안 대단위 투자가 이루어져 당사에게 큰 매출 기회를 제공합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가) IoT 사업


사물인터넷에서 사물이란 유무선 네트워크에서의 End-Device 뿐만 아니라, 인간, 차량, 교량, 각종 전자장비, 문화재, 자연 환경을 구성하는 물리적 사물 등을 모두 포함하며, 기존 이동통신망을 이용한 사람과 사물, 사물과 사물 간 지능 통신을 할 수 있는 M2M의 개념을 인터넷으로 확장하여 사물은 물론, 현실과 가상세계의 모든 정보와 상호작용하는 개념을 사물인터넷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사물인터넷을 구성하는 생태계는 칩벤더, 모듈 및 단말업체, 플랫폼 및 솔루션업체, 네트워크 및 서비스업체 등 크게 4가지로 구성되어 있는데, 칩셋과 모듈은 해외의 주요 소수 업체들에 의해 생산 및 공급되고 있으며, 맞춤형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플랫폼 및 솔루션 업체는 비교적 중소/중견 기업에 의해 주도되고, 네트워크 및 서비스업체는 새로운 수익원으로써 사물인터넷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그 동안 국내 이동통신 사업자들과의 협력을 통해 축적한 플랫폼 역량을 바탕으로 M2M/IoT 공통 플랫폼과 빌링, 정산, 콘텐츠 관리 등의 통합운영지원솔루션을 연계한 토털 M2M/IoT 플랫폼 솔루션을 가지고 해외시장 발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기존의 B2B 사업 영역을 넘어 클라우드 기반의 B2B2C 서비스 시장에서의 새로운 시장 기회도 모색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2005년부터 시작된 M2M 플랫폼 구축 기술을 기반으로 국제표준 (OneM2M, LWM2M) 기반의 IoT 플랫폼을 공급하는 사업, PaaS 기반 IoT SaaS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 및 다양한 분야의 버티컬 응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스마트 홈, 스마트 빌딩,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시티, 스마트 에너지, 스마트 안전 등). 특히, 2017년부터는 스마트 전력, 에너지 및 공장 영역에서 대해서 아래와 같은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에너지 사물인터넷 플랫폼 서비스

- 전력서비스를 위한 Cloud Infra 및 DevOps서비스 (CaaS 기반)-

- 전기차 충전 인프라-

- 빌딩 기반 에너지 관리 사업-

- 전력서비스에 사용되는 공통 소프트웨어 플랫폼 및 개발 운영 환경

- 전력 거래 서비스 (REC)

- 분산전원(신재생) 서비스 플랫폼 구축

- 에너지 효율 향상 서비스 (수요관리포함)


(나) 스마트 트래픽 매니지먼트 사업

2019년 4월, 한국에서 세계 최초 상용화를 시작한 5G 이동통신 서비스는 현재 해외에서도 5G 네트워크와 시스템들을 구축하고 있으며, 기술과 서비스 측면에서 더욱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경우, 5G 상용화 이후 불과 몇 달 만에 3백만 명이 넘는 가입자를 유치했으며, AR/VR 등 다양한 컨텐츠들을 포함한 서비스 제공을 통해 그 시장은 점점 더 커져갈 것입니다.



이미지: [그림] 국내 및 전세계 5G 시장 전망(단위  억달러, 출처 - ETRI, IBK경제연구소)

[그림] 국내 및 전세계 5G 시장 전망(단위  억달러, 출처 - ETRI, IBK경제연구소)


이러한 추세는 계속 이어져, 2025년까지 5G 인구 커버리지는 약 65%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가입 건 수는 약 26억 건에 달하며, 이를 통해 전 세계 총 모바일 데이터 트래픽의 약 45% 정도가 5G 트래픽으로 채워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미지: [그림] 기술별 모바일 가입 건 수(단위 - 10억, 출처 - Ericsson Mobility Report, 2019)

[그림] 기술별 모바일 가입 건 수(단위 - 10억, 출처 - Ericsson Mobility Report, 2019)


2019년 3분기 모바일 데이터 트래픽은 약 38 EB/월로,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약 68% 증가한 것입니다. 특히 LTE 환경부터 변화된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 이용에 따른 가입자의 트래픽 사용 패러다임은 5G 상용화에 따라 더욱 더 폭발적인 네트워크 내 트래픽을 증가시킬 것이며, 그 종류 또한 더욱 다양해 질 것입니다.


현재 온라인 컨텐츠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비디오 트래픽이며, 최근에는 비디오 쉐어링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의 증가, 더욱 커진 화면과 고해상도를 지원하는 기기의 발전/보급, 향상된 LTE/5G 구축을 통한 네트워크 성능 향상 등이 모바일 비디오 트래픽 증가에 대한 주요 동인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이미지: [그림] 애플리케이션 카테고리별 월 모바일 트래픽 비율(%, 출처 - Ericsson Mobility Report, 2019)

[그림] 애플리케이션 카테고리별 월 모바일 트래픽 비율(%, 출처 - Ericsson Mobility Report, 2019)


이렇게 폭발적으로 증가한 트래픽을 보다 지능적이고 스마트하게 처리하기 위해 5G 네트워크는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 (SDN, Software Defined Network), 네트워크 가상화 (NFV, Network Function Virtualization), 모바일/멀티액세스 엣지 컴퓨팅 (Mobile/Multi-access Edge Computing), 네트워크 슬라이싱 (Network Slicing), 서비스 오케스트레이션 (Service Orchestration) 등의 기술을 기반으로 개인 가입자는 물론, 정부/기업 대상의 맞춤형 네트워크 환경 제공이 가능해야 합니다.


이미지: [그림] SDN/NFV 기반 네트워크 슬라이싱 개념(출처- Ericsson, 재인용)

[그림] SDN/NFV 기반 네트워크 슬라이싱 개념(출처- Ericsson, 재인용)


이에 당사는 5G 기술 발전에 대한 지속적인 대응은 물론 새로운 기술 기반의 신규 서비스 제공을 위해 국제 표준 기반의 5G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네트워크 슬라이스 단위 라이프 사이클 관리를 위한 종단간 서비스 오케스트레이션 (End-to-End Service Orchestration) 기술, 서비스 특성에 따라 맞춤형으로 생성된 네트워크에 대한 동적으로 서비스/과금 정책을 제공하기 위한 차세대 PCC (Policy and Charging Control) 기술, 5G를 포함한 가상화된 환경에서의 패킷 처리 기술, 그리고 이러한 기술들을 잘 조립하여 특정 기업, 정부, 기관 등을 대상으로 독립적인 네트워크 환경을 제공하는 프라이빗/매니지드 네트워크 서비스 등이 대표적입니다.


이와 같은 당사의 앞선 기술력을 통해 다음과 같은 혁신적인 이동통신 환경을 제공하여 보다 다양하고 새로운 서비스를 수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물리적 환경 구축 대비 가상화 기술 기반의 통합 오케스트레이션을 통한 Fast TTM (Time To Market)

-       서비스 별 맞춤형 데이터 트래픽 정책 및 과금 기능 제공

-       이동통신 네트워크의 유연성/민첩성 제고 및 User-Friendly GUI 기반의 통합 관리 환경 제공

-       네트워크 관점의 보안 강화, 가입자/서비스 기반 데이터 트래픽 제어, 비용 효율성 제고 등을 위한 Private LTE/5G 서비스 제공



5G 만큼이나 중요한 또 다른 차세대 기술은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만큼의 컴퓨팅 자원을 필요한 시간만큼 활용할 수 있는 컴퓨팅 방식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기반이 되는 기술입니다.


2019년 글로벌 IT 자문기관인 가트너 (Gartner)가 발표한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전세계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 규모는 약 2,500억 달러, 한국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 규모는 약 2조 7,800억 원으로 전망했습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인 SaaS (Software-as-a-Service)가 클라우드 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세계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에서 해당 분야의 매출은 2019년 948억 달러에서 2020년에는 1,105억 달러, 2022년에는 1,437억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에서도 SaaS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2019년 9,621억 원, 2020년에는 1조 1,673억 원, 2022년에는 1조 5,745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그림] 글로벌 및 한국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 관련 전망(출처 - Gartner 재인용)

[그림] 글로벌 및 한국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 관련 전망(출처 - Gartner 재인용)


SaaS가 가장 큰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면, 클라우드 시스템 인프라 서비스인 IaaS (Infra-as-a-Service)는 가장 빠르게 성장세를 보이는 분야입니다. 일반 기업, 서비스 제공 기관에서 클라우드 환경을 활용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되며, 전세계 IaaS 시장 규모는 2019년 389억 달러에서 약 2배 가까이 성장하여 2022년에는 766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내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에서의 IaaS도 급속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2019년 6,969억 원에서 역시 약 2배 가까이 성장하여 2022년에는 1조 1,475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미지: [그림] 클라우드 기반의 영상 보안 서비스(출처 - T world Biz.)

[그림] 클라우드 기반의 영상 보안 서비스(출처 - T world Biz.)


특히 최근에는 기존 카메라/비디오 솔루션 업체, 영상 분석 솔루션 업체는 물론 통신사업자가 자사의 ICT 기술들을 결합한 지능형 영상 분석 솔루션 등 많은 서비스들을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서 제공하여 새로운 마켓을 형성하려는 시도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미지: [그림] 글로벌 IP Video Surveillance 시장 규모 (단위 - 백만 달러, 출처 Market research Future)

[그림] 글로벌 IP Video Surveillance 시장 규모 (단위 - 백만 달러, 출처 Market research Future)


정부 기관, 대기업은 물론 중소기업 (SMEs), 쇼핑몰, 공항 등을 대상으로 Computer Vision 기술을 통한 출입 통제, Video Surveillance, Business Insight 제공 등의 서비스가 대표적이며, 이러한 시장의 규모는 점점 더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기반으로 IT 자원의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한 PaaS 기반의 Fast TTM (Time to Market) 환경 제공은 물론, Computer Vision 기술을 활용한 영상 분석 기반의 클라우드 솔루션, 빅데이터에 대한 수집, 관리, 분석 등을 통한 Business Insight 제공하는 솔루션 등 다양한 형태의 사업 분야에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적극 활용할 계획입니다.


(다)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

기업들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의미 있는 정보를 실시간으로 도출하고 트렌드 파악, 마케팅, 의사결정 및 예지진단 등 경영 및 경상 활동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용량 데이터 수집 및 분석에 필요한 솔루션은 향후 수요가 증가할 것이며 그에 따라 당사는 빅데이터 솔루션에 대한 개발 및 당사의 솔루션에 대한 업그레이드를 통해 추가적인 매출 확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0년부터는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시티, 등과 같은 분야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그림] 시장 영역별 국내 빅데이터 시장현황, 2016~2018 (출처 - 과기정통부)

[그림] 시장 영역별 국내 빅데이터 시장현황, 2016~2018 (출처 - 과기정통부)


2019년 이후 정부의 데이터 산업 활성화 때문에 공공시장 증가세가 뚜렷하며, 또한 중견기업의 성장세 또한 크게 확대될 것으로 예측 됩니다. 정부 투자의 경우 2017년 12월부터 2018년 11월까지 조달청에서 발주된 빅데이터 관련 사업이 266개로 예산은 700여억원, 2018년 국가 정보화 시행계획 중 빅데이터 관련 사업은 61개로 예산은 1,300여억원으로 총 규모는 2,000여억원으로 크게 증가 되었습니다. 민간투자는 국내 기업의 빅데이터 도입률과 빅데이터 평균 투자액을 전체 산업으로 환산하여 규모를 산출한 것으로 총 3,800여억원으로 집게 되었습니다.

이미지: [그림]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서비스 로드맵, 2020 (출처 - 국토교통부)

[그림]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서비스 로드맵, 2020 (출처 - 국토교통부)


공공시장에서는 정부의 8대 혁신성장 선도사업 중 하나로 국가 시범도시 조성사업(세종5-1, 부산EDC)이 추진되고 있으며, 이는 도시에서 생산되는 데이터를 수집, 분석.활용하여 도시 운영에 필요한 데이터를 제공하는 AI 데이터 센터 구축 사업입니다.

이미지: [그림] 엔텔스 - idx사업부 사업계획에서 발췌

[그림] 엔텔스 - idx사업부 사업계획에서 발췌


민간시장에서는 스마트팩토리 중심으로 제조업 환경이 변화하고 있으며,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와 지능화, 유연화가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다양한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들이 있지만 핵심은 데이터 통합 및 분석으로, 생성되는 원시 데이터는 제조 공정에 대한 숨은 정보들을 포함하고 있지만 양이 방대하여 이를 처리하기 위한 적절한 플랫폼 제공을 통해, 향후 발생할 문제를 예측하고 미리 대응할 수 있도록 합니다.

(5) 조직도


이미지: 조직도

조직도


※ 상기 조직도는 2021년 01월 31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추후 변경된 사항은 정기보고서에 기재하도록 하겠습니다.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 재무제표의 승인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참조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자본변동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ㆍ현금흐름표


- 하단의 제21기, 제20기의 재무자료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및 별도 재무제표 기준의 자료입니다.

- 하단의 제21기 재무제표는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가 반영되지 않았으며, 외부감사 결과 및 주주총회 승인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연결재무제표

 - 연결재무상태표

                                               연 결 재 무 상 태 표

제 21 기말   2020년  12월  31일  현재
제 20 기말   2019년  12월  31일  현재
주식회사 엔텔스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제 21 기말 제 20 기말

자산



Ⅰ. 유동자산



현금및현금성자산

7,470,417,111

13,204,525,041

기타금융자산

13,429,986,229

4,045,552,603

매출채권및기타채권

14,342,922,596

17,996,539,512

계약자산

2,829,784,804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6,050,017,774

              5,202,804,317

기타유동자산

411,222,171

659,962,586

당기법인세자산

16,795,590

                               -

유동자산 합계

44,551,146,275

41,109,384,059

Ⅱ. 비유동자산



기타금융자산

4,870,196,463

5,250,973,506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1,557,921,302

계약자산

1,200,632,556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3,362,958,394

              2,322,058,42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413,153,642

                505,774,150

관계기업투자

724,443,803

9,852,178,307

유형자산

3,421,860,081

3,437,478,122

무형자산

1,648,034,804

1,666,138,209

기타비유동자산

                214,035,350

                               -

이연법인세자산

                139,237,876

                179,046,956

비유동자산 합계

15,994,552,969

24,771,568,974

자산총계

60,545,699,244

65,880,953,033

부  채



Ⅰ. 유동부채



기타금융부채

185,896,784

                194,292,166

매입채무및기타채무

6,398,587,712

9,945,781,424

계약부채

2,615,776,781

                               -

기타유동부채

1,557,500,964

11,534,192,225

유동성충당부채

                               -

                  24,134,944

당기법인세부채

3,568,949

              1,272,152,367

유동부채 합계

10,761,331,190

22,970,553,126

Ⅱ. 비유동부채



기타금융부채

272,509,347

439,281,623

매입채무및기타채무

305,856,896

222,537,786

비유동성충당부채

100,000,000

                100,000,000

비유동부채 합계

678,366,243

761,819,409

부채총계

11,439,697,433

23,732,372,535

자  본



자본금

3,449,613,500

3,449,613,500

자본잉여금

14,909,939,863

14,909,939,863

기타자본

(1,816,566,906)

(1,425,504,236)

기타포괄손익누계액

(130,298,616)

(91,263,629)

이익잉여금

32,693,313,970

25,305,795,000

자본총계

49,106,001,811

42,148,580,498

부채 및 자본의 총계

60,545,699,244

65,880,953,033

※ 상기 자료는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가 반영되지 않았으며, 외부감사 결과 및 주주총회 승인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연결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연 결 손 익 계 산 서

제 21 기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제 20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엔텔스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제 21 기 제 20 기

Ⅰ. 매출액

56,691,223,358

60,229,898,653

Ⅱ. 매출원가

(38,145,320,527)

(42,557,393,876)

Ⅲ. 매출총이익

18,545,902,831

17,672,504,777

판매비와관리비

(14,272,999,899)

(14,889,205,549)

Ⅳ. 영업이익 (손실)

4,272,902,932

2,783,299,228

기타수익

3,255,135,225

345,065,479

기타비용

(438,701,218)

(2,728,548,561)

지분법이익(손실)

(162,496,175)

(160,326,081)

금융수익

502,913,803

3,355,717,554

금융비용

(15,923,207)

(312,952,114)

Ⅴ.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손실)

7,413,831,360

3,282,255,505

법인세비용

26,312,390

1,249,948,009

Ⅵ. 당기순이익(손실)

7,387,518,970

2,032,307,496

Ⅶ. 주당이익

 

 

기본주당이익(손실)

1,102

301

※ 상기 자료는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가 반영되지 않았으며, 외부감사 결과 및 주주총회 승인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21 기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제 20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엔텔스와 그 종속기업 (단위: 원)
과 목 제 21 기 제 20 기
Ⅰ. 당기순이익(손실)

7,387,518,970

2,032,307,496

Ⅱ. 기타포괄손익

(39,034,987)

(58,054,620)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없는 항목: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평가손익

(72,243,996)

(58,054,620)

    지분법자본변동                     33,209,009          -
Ⅲ. 당기총포괄이익(손실)

7,348,483,983

1,974,252,876

※ 상기 자료는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가 반영되지 않았으며, 외부감사 결과 및 주주총회 승인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연결자본변동표

연 결 자 본 변 동 표
제 21 기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제 20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엔텔스와 그 종속기업 (단위: 원)


구     분 자본금 자본잉여금 기타자본 기타포괄
손익누계액
이익잉여금 자본총계
2019년 01월  01일(기초자본)

3,449,613,500

14,909,939,863

(919,782,916)

(33,209,009)

23,273,487,504

40,680,048,942

당기순이익(손실)

               -

               -

-

-

2,032,307,496

2,032,307,496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처분손익

              -

               -

-

(58,054,620)

-

(58,054,620)

총포괄손익

              -

              -

-

(58,054,620)

2,032,307,496

1,974,252,876

자기주식 취득

               -

               -

(505,721,320)

-

-

(505,721,320)

2019년 12월  31일(기말자본)

3,449,613,500

14,909,939,863

(1,425,504,236)

(91,263,629)

25,305,795,000

42,148,580,498

2020년 01월  01일(기초자본)

3,449,613,500

14,909,939,863

(1,425,504,236)

(91,263,629)

25,305,795,000

42,148,580,498

당기순이익(손실)

              -

               -

-

-

7,387,518,970

7,387,518,97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익

               -

              -

-

(72,243,996)

-

(72,243,996)

지분법자본변동

-

-

-

33,209,009


33,209,009

총포괄손익

               -

               -

-

(39,034,987)

7,387,518,970

7,348,483,983

자기주식 취득

               -

               -

(391,062,670)

-

-

(391,062,670)

2020년 12월 31일(기말자본)

3,449,613,500

14,909,939,863

(1,816,566,906)

(130,298,616)

32,693,313,970

49,106,001,811

※ 상기 자료는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가 반영되지 않았으며, 외부감사 결과 및 주주총회 승인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연결현금흐름표

                                               

연 결 현 금 흐 름 표
제 21 기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제 20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엔텔스와 그 종속기업 (단위: 원)
구     분 제 21 기 제 20 기

Ⅰ. 영업활동현금흐름



1. 당기순이익 (손실)

7,387,518,970

2,032,307,496

2. 비현금 조정



감가상각비

668,098,981

557,208,248

무형자산상각비

49,011,708

151,298,332

대손상각비

                  51,965,520

           106,395,840

공사손실충당부채환입액

(24,134,944)

(177,286,142)

공사손실충당부채전입액

                               -

           138,260,566

외화환산이익

(3,606,520)

(83,287,472)

외화환산손실

144,971,550

11,142,906

사용권자산처분이익

                    5,656,097

(13,966,478)

유형자산처분이익

(10,659,880)

(1,582,918)

유형자산처분손실

                         2,000

913,340

지분법손실(이익)

162,496,175

160,326,081

관계기업투자주식손상차손

                               -

2,577,961,349

관계기업투자주식처분이익

(2,902,640,720)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이익

(141,701,000)

(384,800,000)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실

                               -

301,399,800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처분이익

(26,214,234)

(2,656,936,460)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처분손실

225,000

                          -

배당금수익

(6,000,000)

(5,000,000)

이자수익

(328,998,569)

(308,981,094)

이자비용

15,698,207

             11,552,314

법인세비용(수익)

26,312,390

1,249,948,009

소  계

(2,319,518,239)

1,634,566,221

3. 운전자본 조정



매출채권

1,572,992,565

(6,710,790,355)

기타채권

27,684,133

(29,580,472)

계약자산

(522,428,369)

                          -

기타유동자산

31,654,107

(497,645,364)

매입채무

(3,504,971,923)

(767,109,139)

기타채무

(54,867,169)

518,707,856

기타유동부채

(5,899,769,381)

                          -

소   계

(9,807,231,336)

(3,090,470,350)

배당금수취

6,000,000

              5,000,000

이자수취

181,656,666

166,173,564

이자지급

(15,698,207)

(11,552,314)

법인세의 환급(납부)

(1,227,262,976)

(392,022,318)

영업활동으로 인한 순현금흐름 소계

(5,794,535,122)

344,002,299

Ⅱ. 투자활동현금흐름



기타금융자산의 증가

(52,069,495,000)

(72,519,601,332)

기타금융자산의 감소

43,156,937,603

       74,017,602,202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증가

(72,310,733,524)

(5,828,303,217)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감소

            70,590,310,329

         2,756,962,160

관계기업투자주식의 감소

            11,901,088,058

                          -

유형자산의 취득

(710,200,303)

(274,354,753)

유형자산의 처분

                  36,344,701

              1,590,918

무형자산의 취득

(35,720,137)

(19,060,286)

정부보조금의 수령

                  36,146,900

         2,655,114,859

투자활동으로 인한 순현금흐름 소계

594,678,627

789,950,551

Ⅲ. 재무활동현금흐름



자기주식 취득

(391,062,670)

(505,721,320)

금융리스부채의 상환

(193,725,121)

(162,582,286)

정부보조금의 수령

112,327,616

                          -

재무활동으로 인한 순현금흐름 소계

(472,460,175)

(668,303,606)

Ⅳ.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감

(5,672,316,670)

465,649,244

외화표시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61,791,260)

33,000,007

Ⅴ. 기초 현금및현금성자산

13,204,525,041

12,705,875,790

Ⅵ.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7,470,417,111

13,204,525,041

※ 상기 자료는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가 반영되지 않았으며, 외부감사 결과 및 주주총회 승인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별도재무제표

-재무상태표

재 무 상 태 표
제 21 기말  2020년  12월  31일  현재
제 20 기말  2019년  12월  31일  현재

주식회사 엔텔스 (단위: 원)
과     목 제 21 기말 제 20 기말

자산



Ⅰ. 유동자산



현금및현금성자산

7,168,682,876

12,697,922,503

기타금융자산

13,443,073,604

4,052,723,591

매출채권및기타채권

14,313,498,838

17,784,848,156

계약자산

2,811,084,804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6,050,017,774

5,202,804,317

기타유동자산

404,950,742

619,574,204

당기법인세자산

16,757,140

-

유동자산 합계

44,208,065,778

40,357,872,771

Ⅱ. 비유동자산



기타금융자산

4,862,987,799

5,226,846,257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1,557,921,302

계약자산

1,200,632,556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3,362,958,394

2,322,058,42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413,153,642

505,774,150

종속기업투자

300,000,000

300,000,000

관계기업투자

35,155,556

9,099,060,210

유형자산

3,296,109,834

3,345,149,285

무형자산

1,646,701,634

1,666,138,209

기타비유동자산

214,035,350

-

이연법인세자산

272,348,598

317,521,940

비유동자산 합계

15,604,083,363

24,340,469,775

자산총계

59,812,149,141

64,698,342,546

부채



Ⅰ. 유동부채



기타금융부채

182,713,515

184,667,659

매입채무및기타채무

6,854,929,020

9,983,888,831

계약부채

2,615,776,781

-

기타유동부채

1,368,603,014

11,375,700,335

유동성충당부채

-

24,134,944

당기법인세부채

3,568,949

1,271,127,814

유동부채 합계

11,025,591,279

22,839,519,583

Ⅱ. 비유동부채



기타금융부채

272,509,347

439,281,623

매입채무및기타채무

305,856,896

222,537,786

비유동성충당부채

100,000,000

100,000,000

비유동부채 합계

678,366,243

761,819,409

부채총계

11,703,957,522

23,601,338,992

자본



자본금

3,449,613,500

3,449,613,500

자본잉여금

14,909,939,863

14,909,939,863

기타자본

(1,816,566,906)

(1,425,504,236)

기타포괄손익누계액

(130,298,616)

(58,054,620)

이익잉여금

31,695,503,778

24,221,009,047

자본총계

48,108,191,619

41,097,003,554

부채 및 자본의 총계

59,812,149,141

64,698,342,546

※ 상기 자료는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가 반영되지 않았으며, 외부감사 결과 및 주주총회 승인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손 익 계 산 서
제 21 기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제 20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엔텔스 (단위: 원)
과     목 제 21 기 제 20 기

Ⅰ. 매출액

55,531,968,805

59,187,822,602

Ⅱ. 매출원가

(38,244,239,119)

(42,638,149,669)

Ⅲ. 매출총이익

17,287,729,686

16,549,672,933

판매비와관리비

(13,050,230,306)

(13,794,378,752)

Ⅳ. 영업이익(손실)

4,237,499,380

2,755,294,181

기타수익

3,105,633,289

346,127,706

기타비용

(438,144,348)

(2,797,587,212)

금융수익

612,002,410

3,355,705,745

금융비용

(15,708,695)

(312,386,678)

Ⅴ.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7,501,282,036

3,347,153,742

법인세비용(수익)

26,787,305

1,273,264,046

Ⅵ. 당기순이익(손실)

7,474,494,731

2,073,889,696

Ⅶ. 주당이익



기본주당이익(손실)

1,115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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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21 기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제 20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엔텔스 (단위: 원)
과     목 제 21 기 제 20 기
Ⅰ. 당기순이익(손실)

7,474,494,731

2,073,889,696

Ⅱ. 기타포괄손익

(72,243,996)

(58,054,620)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없는 항목: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평가손익

(72,243,996)

(58,054,62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처분손익

-

-

Ⅲ. 당기총포괄이익(손실)

7,402,250,735

2,015,835,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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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본변동표

자 본 변 동 표
제 21 기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제 20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엔텔스 (단위: 원)
구     분 자본금 자본잉여금 기타자본 기타포괄
손익누계액
이익잉여금 자본총계
2019년 01월  01일(기초자본)

3,449,613,500

14,909,939,863

(919,782,916)


22,147,119,351

39,586,889,798

당기순이익(손실)

                   -

                    -

-

-

2,073,889,696

2,073,889,696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처분손익

              -

              -

-

(58,054,620)

-

(58,054,620)

총포괄손익

                   -

                    -

-

(58,054,620)

2,073,889,696

2,015,835,076

자기주식 취득

-

-

(505,721,320)

-

-

(505,721,320)

2019년 12월  31일(기말자본)

3,449,613,500

14,909,939,863

(1,425,504,236)

(58,054,620)

24,221,009,047

41,097,003,554

2020년 01월  01일(기초자본)

3,449,613,500

14,909,939,863

(1,425,504,236)

(58,054,620)

24,221,009,047

41,097,003,554

당기순이익(손실)

-

-

-

-

7,474,494,731

7,474,494,731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익

-

-

-

(72,243,996)

-

(72,243,996)

총포괄손익

             -

              -

-

(72,243,996)

7,474,494,731

7,402,250,735

자기주식 취득

-

-

(391,062,670)

-

-

(391,062,670)

2020년 12월 31일(기말자본)

3,449,613,500

14,909,939,863

(1,816,566,906)

(130,298,616)

31,695,503,778

48,108,191,619

※ 상기 자료는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가 반영되지 않았으며, 외부감사 결과 및 주주총회 승인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현금흐름표

현 금 흐 름 표
제 21 기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제 20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엔텔스 (단위: 원)
구     분 제 21 기 제 20 기

Ⅰ. 영업활동현금흐름



1. 당기순이익(손실)

7,474,494,731

2,073,889,696

2. 비현금 조정



감가상각비

613,688,565

513,430,401

무형자산상각비

48,863,578

151,298,332

관계기업투자주식손상차손

-

2,647,000,000

관계기업투자주식처분이익

(2,729,170,346)

-

대손상각비

51,965,520

106,395,840

공사손실충당부채환입액

(24,134,944)

(177,286,142)

공사손실충당부채전입액

-

138,260,566

외화환산이익

(3,606,520)

(83,287,472)

외화환산손실

144,971,550

11,142,906

사용권자산처분이익

(11,009,090)

(25,852,152)

유형자산처분이익

(10,075,108)

(909,100)

유형자산처분손실

-

913,340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이익

(141,701,000)

(384,800,000)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실

-

301,399,800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처분이익

(26,214,234)

(2,656,936,460)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처분손실

225,000

-

배당금수익

(114,013,058)

(5,000,000)

이자수익

(330,074,118)

(308,969,285)

이자비용

15,483,695

10,986,878

법인세비용(수익)

26,787,305

1,273,264,046

소   계

(2,488,013,205)

1,511,051,498

3. 운전자본 조정



매출채권

1,538,067,565

(6,614,100,212)

기타채권

27,446,341

(24,480,268)

기타유동자산

(2,462,846)

(458,911,085)

계약자산

(650,794,725)

-

매입채무

(3,199,166,440)

(970,433,723)

기타채무

56,191,249

611,498,582

기타유동부채

(1,487,931,359)

4,439,527,984

계약부채

(5,899,769,381)

-

소   계

(9,618,419,596)

(3,016,898,722)

배당금수취

114,013,058

5,000,000

이자수취

182,732,215

166,161,755

이자지급

(15,483,695)

(10,986,878)

법인세의 환급(납부)

(1,221,349,076)

(383,577,255)

영업활동으로 인한 순현금흐름 소계

(5,572,025,568)

344,640,094

Ⅱ. 투자활동현금흐름



기타금융자산의 증가

(52,069,495,000)

(72,515,256,332)

기타금융자산의 감소

43,150,975,976

74,020,606,377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증가

(72,310,733,524)

(5,828,303,217)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감소

70,590,310,329

2,756,962,160

관계기업투자주식의 감소

11,793,075,000

-

유형자산의 취득

(629,588,717)

(250,855,753)

유형자산의 처분

35,700,761

909,100

무형자산의 취득

(34,238,837)

(19,060,286)

정부보조금의 수령

36,146,900

2,655,114,859

투자활동으로 인한 순현금흐름 소계

562,152,888

820,116,908

Ⅲ. 재무활동현금흐름



자기주식 취득

(391,062,670)

(505,721,320)

금융리스부채의 상환

(178,840,633)

(145,747,722)

재무활동으로 인한 순현금흐름 소계

(457,575,687)

(651,469,042)

Ⅳ.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감

(5,467,448,367)

513,287,960

외화표시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61,791,260)

33,000,007

Ⅴ. 기초 현금및현금성자산

12,697,922,503

12,151,634,536

Ⅵ.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7,168,682,876

12,697,922,503

※ 상기 자료는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가 반영되지 않았으며, 외부감사 결과 및 주주총회 승인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제 21 기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제 20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단위 : )
과 목 제 21 기 제 20 기
Ⅰ. 미처분이익잉여금


31,424,232,098


23,949,737,367

 1.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23,949,737,367


21,875,847,671


 2.회계정책변경의효과

-


-


 3.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처분손익

-


-


 4.당기순이익(손실)

7,474,494,731


2,073,889,696


Ⅱ. 이익잉여금처분액





 1.이익준비금전입

-


-


 2.배당금

-


-


Ⅲ.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31,424,232,098


23,949,737,367

※ 상기 자료는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가 반영되지 않았으며, 외부감사 결과 및 주주총회 승인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상기 이익잉여금처분의 당기 처분예정일은 2021년 3월 25일이며, 전기 처분 확정일은 2020년 3월 24일이었습니다.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구  분 제 21 기 제 20 기
보통주 종류주 보통주 종류주
주당배당금(원) - - - -
시가배당율(%) - - - -
배당총액(원) - - - -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 -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제2조 (목적)

추가

제2조 (목적)

25)  통신기기 관련 대리점업


사업의 목적 추가

제9조의 2 (주식등에 표시 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회사는 「주식 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호에 따른 주식등을 발행하는 경우에는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등을 전자등록하여야 한다.


추가

제9조의 2 (주식등에 표시 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회사는 「주식 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호에 따른 주식등을 발행하는 경우에는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등을 전자등록하여야 한다.


다만, 회사가 법령에 따른 등록의무를 부담하지 않는 주식등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할 수 있다.










단서 조항 추가

제10조 (주식의 발행 및 배정)

① 이 회사가 이사회의 결의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다음 각 호의 방식에 의한다.

2.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제1호 외의 방법으로 특정한 자(이 회사의 주식을 소유한 자를 포함한다)에게 신주를 배정하기 위하여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제10조 (주식의 발행 및 배정)

① 이 회사가 이사회의 결의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다음 각 호의 방식에 의한다.

2.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제1호 외의 방법으로 특정한 자(이 회사의 주식을 소유한 자를 포함한다)에게 신주를 배정하기 위하여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발행주식총수 한도 변경

제15조 (전환사채의 발행)

①   이 회사는 사채의 액면총액이 100억원을 초과하지않는 범위 내에서 다음 각 호의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③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은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 이내의 보통주식으로 하고 전환가액은 주식의 액면금액 또는 그 이상의 가액으로 사채발행 시 이사회가 정한다.

제15조 (전환사채의 발행)

①   이 회사는 사채의 액면총액이 500억원을 초과하지않는 범위 내에서 다음 각 호의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③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은 보통주식으로 하고 전환가액은 주식의 액면금액 또는 그 이상의 가액으로 사채발행 시 이사회가 정한다.


전환사채 발행 한도 증액





전환으로 인한 발행주식의 제한 삭제

제16조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① 이 회사는 사채의 액면총액이 1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다음 각 호의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③ 신주인수권의 행사로 발행하는 주식은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 이내의 보통주식으로 하고 그 발행가액은 주식의 액면금액 또는 그 이상의 가액으로 사채발행 시 이사회가 정한다.

제16조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① 이 회사는 사채의 액면총액이 5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다음 각 호의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③ 신주인수권의 행사로 발행하는 주식은 보통주식으로 하고 그 발행가액은 주식의 액면금액 또는 그 이상의 가액으로 사채발행 시 이사회가 정한다.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 한도 증액





신주인수권행사로 인한 발행주식의 제한 삭제

제43조 (감사의 선임)

② 감사의 선임은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 하되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 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그러나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수의 주식을 가진 주주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관하여 제1항의 감사의 선임에 있어서는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다만, 소유주식수의 산정에 있어 최대주주와 그 특수관계인,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의 계산으로 주식을 보유하는 자,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에게 의결권을 위임한 자가 소유하는 의결권 있는 주식의 수는 합산한다.


추가

제43조 (감사의 선임)

②감사의 선임은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 하되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 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그러나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수의 주식을 가진 주주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관하여 제1항의 감사의 선임에 있어서는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다만, 소유주식수의 산정에 있어 최대주주와 그 특수관계인,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의 계산으로 주식을 보유하는 자,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에게 의결권을 위임한 자가 소유하는 의결권 있는 주식의 수는 합산한다.


다만, 상법 제368조의4제1항에 따라 전자적 방법으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한 경우에는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써 감사의 선임을 결의할 수 있다.




















단서 조항 추가


부칙

제1조(시행일)
이 정관은 2021년 3월 25일부터 시행한다.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4(1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최고한도액 : 1,000백만원


(전 기)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7(2)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680백만원
최고한도액 1,000백만원

주) 사내이사 심재희, 신인호와 사외이사 정태명 2020.03.24 퇴임, 사내이사 정종민, 최영래, 박재영과 사외이사 임종태 2020.03.24 취임하여 이사의 수를 7로 , 사외이사 수를 2로 기재함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 감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감사의 수 1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최고한도액 : 80백만원


(전 기)

감사의 수 2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24백만원
최고한도액 80백만원

주) 감사 김현재 2020.03.24 퇴임, 감사 안정원 2020.03.24 취임하여 감사의 수를 2로 기재함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IV.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가. 제출 개요

제출(예정)일 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2021년 03월 17일 1주전 회사 홈페이지 게재


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상법시행령 제31조(주주총회의 소집공고)에 의거하여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는주주총회 1주전까지 당사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을 통하여 공시 할 예정입니다.

※ 홈페이지 주소 : https://www.ntels.com/(NTELS  →  IR공고)

  한편 이 사업보고서는 향후 주주총회 이후 변경되거나 오기 등이 있는 경우 수정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정정보고서를 공시할 예정이므로 이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참고사항

당사는 코스닥협회에서 지정한 주주총회 집중일이 아닌 2021년 3월 25일(목)에 주주총회를 개최예정으로 주주총회 집중일 개최 사유 신고의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