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총회소집공고
| 2020 년 08 월 28일 | ||
| 회 사 명 : | 주식회사 아리온테크놀로지 | |
| 대 표 이 사 : | 이정필 | |
| 본 점 소 재 지 : |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부림로170번길 44 아트뷰빌딩 2층 | |
| (전 화) 070-8840-7113 | ||
| (홈페이지) http://www.arion.co.kr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이사 | (성 명) 이용승 |
| (전 화) 070-8840-7113 | ||
주주총회 소집공고
| (임시주주총회) |
임시주주총회 소집 통지(공고)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우리 회사는 상법 제363조와 정관 제21조에 의하여 임시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소집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소액주주에 대한 소집통지는 상법 제542조의4에 의거하여 공고로 갈음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일 시 : 2020년 09월 14일 (월) 오전 10시 00분
2. 장 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49길 18 상림빌딩 202호 회의실
3. 회의목적사항
가. 부의안건
- 제1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제1-1호 의안 : 본점 소재지 변경 (제3조 본점 및 지점의 소재지)
제1-2호 의안 : 발행한도 및 조문 변경 (제8조 신주인수권)
- 제2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
제2-1호 의안 : 사내이사 장광길 신규 선임의 건
제2-2호 의안 : 사내이사 송해진 신규 선임의 건
제2-3호 의안 : 사내이사 최승혁 신규 선임의 건
4. 경영참고사항 비치상법 제542조의 4에 의거 경영참고사항을 우리 회사의 본점,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 및 국민은행 증권대행부에 비치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5. 실질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이번 주주총회에서는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님들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주주님께서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의결권행사에 관한 의사표시를 하실 필요가 없으며, 종전과 같이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의결권을 직접행사하시거나 또는 위임장에 의거 의결권을 간접행사 할 수 있습니다.
6. 전자증권제도 시행에 따른 실물증권 보유자의 권리 보호에 관한 사항
2019년 9월 16일부터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되어 실물증권은 효력이 상실되었으며, 한국예탁결제원의 특별(명부)계좌주주로 전자등록되어 권리행사 등이 제한됩니다. 따라서 보유 중인 실물증권을 한국예탁결제원 증권대행부에 방문하여 전자등록으로 전환하시기 바랍니다.
7.주주총회 참석시 준비물
- 직접행사:신분증
- 대리행사: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주주 서명날인,주주 신분증 사본),참석 대리인의 신분증
2020년 08월 28일
주식회사 아리온테크놀로지 대표이사 이 정 필 (직인생략)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 구원회 | 이수진 | 한현민 | 이호섭 | ||||
| (출석률:100%) | (출석률:100%) | (출석률:100%) | (출석률:35%) | ||||
| 찬 반 여 부 | |||||||
| 1 | 2020.01.31 | 신주발행의 건(제3자배정 소액공모) | 가결 | 선임전 | 선임전 | 찬성 | - |
| 2 | 2020.02.19 | 제3자배정 유상증자 진행의 건 (보통주 22회차) | 가결 | 찬성 | 찬성 | ||
| 3 | 2020.02.21 | 제12회 사모 전환사채 발행의 건 | 가결 | 찬성 | - | ||
| 4 | 2020.02.21 | 타법인 주식 양수의 건 | 가결 | 찬성 | - | ||
| 5 | 2020.02.26 | 해외 납품 계약 체결의 건 | 가결 | 찬성 | - | ||
| 6 | 2020.02.26 | 제13회 사모 전환사채 발행의 건 | 가결 | 찬성 | - | ||
| 7 | 2020.02.28 | 해외 납품 계약 조건 변경의 체결의 건 | 가결 | 찬성 | - | ||
| 8 | 2020.03.16 | 제21기 정기주주총회 부의안건 확정의 건 | 가결 | 찬성 | - | ||
| 9 | 2020.04.07 | 임시주주총회 개최의 건 | 가결 | 찬성 | - | ||
| 10 | 2020.04.07 | 전환사채 발행후 만기전 사채 취득 | 가결 | 찬성 | - | ||
| 11 | 2020.04.10 | 본점 소재지 변경의 건 | 가결 | 찬성 | - | ||
| 12 | 2020.04.13 | 사채원리금 담보 제공 기간 연장의 건 | 가결 | 찬성 | - | ||
| 13 | 2020.04.22 | 경영지배인 선임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 14 | 2020.04.29 | 제3자배정 유상증자 철회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 15 | 2020.05.14 | 임시주주총회 일정 변경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 16 | 2020.05.21 | 임시주주총회 일정 변경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 17 | 2020.05.27 | 임시주주총회 철회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 18 | 2020.07.24 | 임시주주총회 개최의 건 | 가결 | 2020.07.24 사임 |
2020.07.24 사임 |
||
| 19 | 2020.08.18 | 대표이사선임 이사회 | 가결 | 찬성 | 찬성 | ||
| 20 | 2020.08.27 | 자본의 감소 관련 결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 21 | 2020.08.27 | 지배인 해임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
- 2020년 8월 18일에 개최된 (주)아리온테크놀로지 임시주주총회는 법원의 허가를 받은 사항으로 (주)아리온테크놀로지 주주 천정희는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 2020비합10009 임시주주총회소집허가 결정에 따른 소집권자로서 임시주주총회가 소집되었으며, 채명진대표이사 및 미합중국인 조나단데릭조는 해임 되었으며, 동 임시주주총회에서 구원회, 이수진 사외이사가 선임되었습니다.
- 2020년 7월 24일에 한현민, 이호섭 사외이사는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하였습니다.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 | - | - | - | -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평균 지급액 |
비 고 |
|---|---|---|---|---|---|
| 사외이사 | 4 | 1,500 (전체이사보수한도) |
- | - | - |
- 퇴임이사가 포함된 수입니다.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 (단위 : 천원) |
| 특수관계자 | 구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주)에스에스제이인베스트먼트 | 단기대여금 | 419,000 | 464,000 |
| 제이앤피조합 | 선급금 | - | 740,000 |
| ㈜SH엔터앤컴퍼니 | 매출채권 | 227,700 | 233,200 |
| 매입채무 | - | 428,694 | |
| 임직원 | 대여금 | 106,000 | 106,000 |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 (단위 : 천원) |
| 특수관계자 | 구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주)에스에스제이인베스트먼트 | 단기대여금 | 419,000 | 464,000 |
| 제이앤피조합 | 선급금 | - | 740,000 |
| ㈜SH엔터앤컴퍼니 | 매출채권 | 227,700 | 233,200 |
| 매입채무 | - | 428,694 | |
| 임직원 | 대여금 | 106,000 | 106,000 |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산업의 특성
디지털 셋톱박스(Digital Set-Top Box, 이하 D-STB 또는 STB)는 지상파, 위성, 케이블 또는 인터넷 망 등을 통해 전달되는 영상, 음성, 데이터 등의 디지털 신호를 수신하여 TV를 통해 가입자가 시청할 수 있도록 변환해 주는 장치 입니다. 디지털방송사업자가 신호를 압축한 후이를 변조해 송신하면 튜너를 통해 디지털방송신호를 수신하고 각 신호를 압축해제, 분리 한후 디코더를 이용해 영상, 음성, 문자 등으로 변환하여 TV에 송출함으로써 디지털 방송의 시청이 가능하게 됩니다.
STB 산업은 디지털 방송이 대중화 되어 디지털 TV가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생활 필수품으로 점차 인식되어 감에 따라 방송산업과 가전산업 양명적인 특성을 모두 가지게 되었습니다. 때문에 STB산업은 성장 가능성이 뛰어난 디지털 가전 산업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매니지먼트사업은 소속 연예인의 방송, 영화, 광고 출연 등 연예인 활동 및 부대사업등으로 수익을 얻는 사업입니다. 사업 분야로는 스포츠, 방송인, 배우, 가수 등 다양한 분야가 있으며, 각 분야별로 특화 되어 있는 매니지먼트 회사들이 있어 전문성을 더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K-POP 및 한류를 중심으로 연예인들의 해외 진출이 증가하는 추세로, 국내의 매니지먼트 사업 역시 해외 시장으로 영역을 넓혀 가고 있습니다. 엔터테인먼트 사업은 내부 요소인 연예기획사, 미디어산업 등과 외부 요소인 매니지먼트, 외주 제작사, 영화사 등이 상호 작용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내며 발전해 왔습니다. 현재 엔터테인먼트 사업은 방송, 미디어 산업을 넘어 전자 및 관광 등의 산업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며 이를 통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해 내고, 사업의 영역을 넓혀 가고 있습니다.
또한 방송 영상 콘텐츠 제작은 일반적으로 방송사 자체 제작과 외주 제작 분야로 나누어 지고 있습니다. 최근의 추세는 드라마 제작 및 예능제작 등은 방송사의 자체제작보다는 외주 제작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전자상거래는 시간적, 공간적 제약을 벗어나 언제 어디서나 접근이 가능한 마켓 스페이스에서 이루어지며, 전자상거래의 기술은 편리하고 저렴한 비용으로 범국가적인 상거래를 가능하게 합니다.
인터넷 기술표준과 전자상거래를 위한 기술표준은 전 세계적으로 모든 국가들이 공유하고 있으며 기술 플랫폼에 상관없이 서로 연결될 수 있는 국제표준입니다. 이러한 기술을 바탕으로 웹 상에서 텍스트, 오디오, 동영상 등의 밀도 있는 정보를 다수의 사람들에게 제공함으로써 강력한 판매력과 상업적 환경을 제공합니다. 전자상거래 기술은 상인과 소비자간의 양방향 의사소통을 위해 상호작용을 가능하게 하므로 전 세계적으로 대량의 고객을 대할 수 있습니다.
전자상거래는 비대면거래이며 사업자의 소재파악과 상품에 대한 실체파악이 어렵다는 특성을 지니고 있어, 전자상거래 시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사업을 영위합니다.
(2) 산업의 성장성
셋톱박스 시장은 유럽ㆍ미국 등의 선진국을 중심으로 아날로그 방송에서 디지털 방송으로의전환으로 인해 급격히 발전되고 있으며, 이러한 현상은 중남미, 중동, 아시아, 아프리카 등의세계 각국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개발도상국에서는 정부 주도 하에 아날로그 방송에서 디지털 방송으로 전환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이는 셋톱박스의 수요가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해 볼 수 있습니다.
특히 STB 수요는 각국의 유료방송 가입율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방송환경개선 이후 상승세로 돌아선 유료방송 시장은 향후 서유럽과 미주지역이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큰 폭으로 가입자가 늘고 있는 중국/인도를 포함한 남미지역이 STB 업계시장의 성장을 이끌고 있습니다. 특히 지상파 방송사들의 온라인 서비스 확대, 방송통신 융합 서비스 확산 기조에 따라 유료방송 사업자들은 HD/3D 콘텐츠 제공, IP TV 결합 서비스 확대 등을 통해가입자 기반 확대에 적극 나설 것입니다. 이는 STB시장의 확대와 지속적인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엔터테인먼트산업부분은 2017년 1분기 기준 콘텐츠 산업의 시장규모는 총 25조원의 규모이며, 전년동기 대비3.9% 증가 하였습니다. 콘텐츠 사업별로는 출판산업이 약5조1,405억(20.5%), 방송 약3조1,966억(14.8%), 지식정보 약33,740 (13.5%), 광고 약3조2,913억(13.1%)순으로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콘텐츠 산업 관련상장사의 17년 1분기 매출액은 약 7조2,129억원(약2.34%)으로 전년동기대비 10.3% 증가하였으며, 영업이익은 8,059억원(약3.09%)로 전년동기 대비3.7% 증가 하였습니다.
또한, 콘텐츠산업 상장사의 17년1분기 영업 이익율은 11.17%로 전체 상장사 영업이익율 8.46%대비 약2.71%p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는 실정입니다.
콘텐츠산업 시장의 영업이익은 2016년 1분기부터 4분기까지 하락세를 보이다가 17년도 1분기 들어 상승세로 전환하였으며, 분야별 영업이익으로는 전년동기 대비 각각 방송(28.7%), 광고(20.5%), 지식정보(15.7%), 출판(12.1%) 증가하였습니다.
콘텐츠 산업 17년1분기 전체 종사자수는 4만2,601명으로 전년동기대비 8.5%증가하였으며, 2016년1분기부터 2017년 1분기까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산업별종사자 비율은 방송(23.1%), 지식정보(22.2%), 게임(19.4%), 출판(14.8%)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1992년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이 설립된 이후 무역자동화(EDI)사업이 추진되면서 초기 전자상거래 개념이 도입되었으며, 1994년 인터넷 서비스가 국내에 상용화 되고 1996년 이후 전자상거래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각 부처별로 관련 정책과 법률이 마련되었습니다. 같은 해 6월, 우리나라 최초의 인터넷 쇼핑몰인 인터파크가 등장한 이후, 98년부터 2003년까지 국내 전자상거래는 연평균 201.8%의 고성장을 이어왔으며, 2002년부터 본격적인 성장단계로 접어들어 2010까지 연평균 15.2%의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2014년 연간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45조 2,440억원으로 전년대비 17.5% 증가하였으며, 온라인쇼핑 거래액 중 모바일쇼핑 거래액은 14조 8,090억원으로 125.8% 증가하였습니다.
2015년 1/4분기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12조 3,650억원으로 전년 동분기 대비 18.0% 증가하였으며, 온라인쇼핑 거래액 중 모바일쇼핑 거래액은 5조 560억원으로 79.2% 증가하였으며, 온라인쇼핑 거래액 중 모바일쇼핑 거래액이 차지하는 비중은 40.9%로 매분기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온라인쇼핑 총 거래액은 2013년 38.5조, 2014년 45.3조, 2015년 54조, 2016년 65.6조로 연평균 19.4%씩 성장이 진행중입니다. 특히 2016년 거래액은 2015년 대비 21.4%로 큰 폭의 증가를 이루었습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STB산업은 방송산업의 기간산업의 성격 때문에 각국의 방송정책의 영향을 많이 받으며, 일반 경기변동에는 큰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2012년 선진국 중심으로 한 디지털 방송 전환이 완료됨에 따라 셋톱박스의 수요가 크게 증가했으며, 최근에는 중남미, 중동, 아시아, 아프리카 등 세계 각국에서도 점차디지털 방송으로의 전환을 진행 할 예정입니다. 이에 힘입어 셋톱박스의 수요는 점차높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당분간 이러한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 됩니다.
또한 현재 STB 시장은 하이테크 초기 시장의 형태로 제품 수명 주기를 파악하기 어려우나, 일반 가전제품의 경우와 같이 5~6년의 수명 주기를 보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때문에 초기에Closed Market에서 판매되었던 STB제품들에 대한 대체수요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이것이 디지털방송수신기 시장의 첫번째 대체주기 사이클로 판단됩니다.
연예매니지먼트 사업의 특성은 일반적으로 경기변동에 큰 영향을 받고 있지는 않지만 경기침체기에 수요 변동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엔터테인먼트 수요의 패러다임이 과거와달리 오락재 콘텐츠 수요에서 소비재 콘텐츠 수요로 패러다임이 변화해가고 있어 음악 및 방송 시청에 따른 이와 연계된 매니지먼트 수요 등은 증가하여 불황시에도 급격히 감소하는 경향은 많지 않을 거라 예상됩니다.
하지만 정치적 및 외교적인 외부요인들로 인해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영향을 주는 일이 최근 일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 예로 최근 사드(고도미사일방어체계)배치 관련 중국의 한한령 등의 규제가 일어나 국내 엔터테인먼트 관련 산업에 어느 정도 악영향을 주었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디지털 셋톱박스 시장은 방송산업의 발전 단계와 규모에 의해서 시장이 형성되고 성장성이 예측되는데, 경기변동 보다는 일종의 기간산업의 성격을 띄고 있습니다. 기존의 아날로그 방송이 디지털 방송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디지털 셋톱박스 시장은 꾸준한 성장이 예상되며, 방송수신 이외 양방향 전송, 녹화 및 저장, 전자상거래, 홈뱅킹 등의 다양한 부가서비스 제공하는 셋톱박스로 발전해 갈 것입니다.
셋톱박스 시장은 일반적으로 개방형 시장(Open Market)과 폐쇄형 시장(Closed Market)으로 구분됩니다. 개방형 시장은 일반제품과 같이 제조업체가 일반시장에 공급하고 소비자는 원하는 제품을 선택하는 형태의 시장을 말하며, 폐쇄형 시장은 사전에방송 사업자가 미리 복수의 셋톱 박스 업체를 선정하고 그 업체들로부터 공급 받는 형태의 시장을 말합니다.
최근까지 전세계적으로 셋톱박스 시장은 폐쇄형 시장을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으며, 폐쇄형 시장과 개방형 시장의 규모비중은 대략 8:2의 비율로 나누고 있습니다.
| 구분 | 제품가격 | 시장의 특성 |
|---|---|---|
| Closed Market | High-end | - 미국, 유럽 등 선진국 시장 위주로 형성 - 높은 제품가격 및 시장발전단계 - 빅 메이커들이 시장을 선점 |
| Low-end | - 위성방송 활성화 국가 위주 - 보급형 제품가격 및 대규모 시장 형성 - 빅 방송사의 납품업체들이 시장형성 - 국내 STB 선도업체들의 Marketing 적극 추진 |
|
| Semi-Closed Market |
- | - 폐쇄형 시장에서 개방형 시장으로 이전되는 중간 형태의 시장 |
| Open Market | High-end | - 유럽, 중동, 아시아 지역 위주 - 높은 제품가격 및 소규모 시장 - 다수의 업체 참여로 수익성 저하 - 복합기능 제품의 등장 |
| Low-end | - 유럽, 중동, 아시아 지역 위주 - 낮은 제품가격 및 중소규모 시장 - 제 1세대 STB(FTA,CI) 시장 - 경쟁 심화 |
현재 Pace, Technicolor(Thomson) 등 상위 6개 업체의 전세계 디지털 셋톱박스 시장점유율은 약 50% 이상입니다. 이런 현상은 전체 물량의 80% 정도가 직접구매형태(Closed Market)로, 해외 유명 Brand 및 생산규모를 기준으로 안정성과 보안성이 탁월한 글로벌 탑 5~6위 업체만을 상대로 매입처를 결정하는 방송사업자의 의사결정구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위성방송수신용 셋톱박스는 Thomson Multimedia, Echostar, Hughes 등 세계적인 거대 기업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케이블TV용 셋톱박스 분야는 메이저 기업인 Scientific Atlanta, Pace 등이 대부분의 물량을 차지합니다. 우리나라 셋톱박스 제조업체의 경우 최근 셋톱박스 시장의 점진적 시장회복을 발판으로 인도/남미/동남아/중동/아프리카 등 신흥 방송사업자 시장과 유럽 등지로의 고가형 제품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엔터테인먼트사업부문은 2017년 1분기 콘텐츠산업 매출액은 25조38억원으로 3.9%증가하였으나, 수출액은 12억6,652만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4.7% 감소하였습니다.
콘텐츠산업의 분기별 생산은 16년 3분기부터 상승세를 기록한 이후 4분기까지 상승세를 유지 하였으나, 17년 1분기 다시 감소로 전환하여 전년 동기대비 1.4% 감소하였습니다. 17년 1분기 콘텐츠 관련 상장사의 수출액은 약 5억2,988만9,000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3.5%, 전분기대비 10.8% 감소 하였으며 16년 3~4분기 상승세를 보였으나, 17년1분기 들어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방송시장은 1인 방송이 인기를 얻으며 국내 인터넷 방송시장 규모가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에 따라 관련 산업에 진출하려는 신규사업자들의 움직임도 활발해 지고있습니다. 때문에 기존 인터넷방송 콘텐츠 사업자들과의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으며, 업계는 이러한 경쟁이 결과적으로 인터넷방송시장의 규모를 성장시킬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간과 장소에 제약 받지 않고 능동적으로 동영상 콘텐츠를 소비하는 이용자들이 늘어나면서 유료 VOD매출액은 전년대비 12.4%증가하는 등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전체 유료방송 수신료 매출액에서 VOD가 차지하는 비중도 꾸준히 확보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때문에 현재 국내에서 저조한 성적을 보이고 있는 유료 OTT업체들은 국내 시장을 확보하기 위해 오리지널 콘텐츠 개발에 주력하는 등플랫폼 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OTT서비스의 질적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2019사업연도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330억원으로 전년대비 28% 감소하였습니다. 기존 영위하던 사업의 손익구조 개선 및 고정비용등의 절감등의 사유로 영업이익은 21억원을 달성하여 흑자전환 하였고 금융비용등으로 인하여 당기순이익 -75.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32.1%손실이 감소되었습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당사는 디지털방송수신기(STB)사업부문, 엔터테인먼트(ENT)사업부문 및 전자상거래부문으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 구 분 | 주요제품 및 서비스 |
|---|---|
| 디지털방송수신기 사업부문 (STB) |
1. STB(CAS,CI,HD/SD) 2. PVR(Personal Video Recorder) 3. IP-STB 등 스마트 STB |
|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문 (ENT) |
1. 연예매니지먼트 2. 예능프로그램제작 3. 음반제작 |
| 전자상거래부문 | 1. 상품유통 ( B2B, B2C 등 ) 2. 웹사이트 제작, 유지보수 및 판매 3. 용역 제공 및 전자상거래 관련 컨설팅등 |
STB사업부문은 기존 Linux 기반의 Zapper, PVR 중심의 STB 시장을 선도하여 왔으며, HIGH-END 제품 개발에 주력한 결과 GATEWAY, ANDROID, HTML5, OTT, IPTV, CLOUD 등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울러, 급변하는 STB시장에서시장을 주도하기 위해서 CAS, MIDDLEWARE 업체등과 전략적 파트너쉽을 구축하여보다 나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많은 연구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ENT사업부문은 자회사등 문화사업 및 방송사업을 위주로 매니지먼트 마케팅 분야에서 축적된 노하우를 갖추고, 유수의 중견 연예인 등의 소속 아티스트의 활발한 활동과 엔터사업 부문의 전방위적인 라인업을 구축 및 확장하고 있으며, 또한 프로그램제작 사업 진출 및 매니지먼트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2) 시장점유율
당사는 대부분의 매출이 수출에 의한 매출이며, 이에 글로벌 시장 점유율의 경우 공식적인 조사자료 입수가 어려워 시장점유율 추이는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콘텐츠산업 ,엔터테인먼트 및 전자상거래 사업부분에서도 종속회사가 영위하는 사업이 명료하게 경쟁사를 구별하는 것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시장성 있는 시장조사 자료가 미비하여 시장점유율 추이를 기재 생략하였습니다.
(3) 시장의 특성
세계 디지털 셋톱박스 시장은 유럽을 중심으로 점차 규모가 확대되고 있는데, 그 주요 원인으로 기존 아날로그 방송이 디지털 방송으로 전환하기 때문으로, 향후 글로벌셋톱박스(Set Top Box) 시장 규모는 2022년까지 약 254.5억달러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출처 GVR INC 2016>
아시아시장의 경우 디지털화 선두인 일본, 대만을 기축으로 최근 한국, 인도, 인도네시아 등이 디지털위성방송을 실시한데 이어 향후 베트남, 태국, 필리핀 등 이 지역의 국가들이 본격적으로 방송의 디지털화를 시작할 경우 성장잠재력이 큰 시장입니다. 특히, 11억 인구의 인도는 전국에 걸쳐 방송전송 기술을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전환하는 사업을 단계적으로 시행하고 있고, 중국 역시 기존의 수백만 아날로그 케이블가입자를 중심으로 디지털 전환이 진행 중이여서 이들 아시아 신흥시장이 국내 셋톱박스 업체들에게는 또 다른 성장 동력이 될 것입니다.
북/남미시장의 경우 단일 시장으로는 가장 큰 규모이면서 전통적으로 방송사업자 시장 위주로 성장해 왔고, 특히 북미의 사업자 시장은 위성, 케이블, 지상파 등 전송매체별로 독자적인 디지털 규격을 갖는 대형 사업자들이 시장을 선점해 오고 있어 후발업체가 신규로 진입하기에는 어려운 실정입니다. 그러나 중남미 신흥시장의 경우 국내의 중소형 셋톱박스 업체들의 현지 진출이 활발하게 진행되어 상당한 성과를 거두면서 시장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유럽시장의 경우 타 지역에 비해 Open Market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입니다. 이는 중소형 위성방송사업자들이 IC카드(Smart Card)만을 판매하고 일반소비자가 직접 STB를 구입하는 구매 형태 및 국가간 이동이 많아 다른 나라에 거주하면서 자국 위성을 보려는 수요가 많은 것에 기인합니다. 유럽에서의 디지털 셋톱박스 수요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며, 특히 PVR 및 HD셋톱박스 등 고급 사양의매출이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향후 EU 가입국이 증가함에 따라 시장은 더욱 확대될 것입니다.
중동시장의 경우 현재 기반 시설이 미비하여 위성 방송을 위주로 한 일반사용자의 Open Market이 80%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치적 불안으로 방송에 대한 관심이 각별하여 과거 국내 업체들의 주요 수출지역으로 각광받았으며 주요 판매모델은 FTA와 CI 형태의 셋톱박스입니다. 그러나 현재는 중국업체들의 진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FTA/CI 제품의 시장이 잠식된 상황이나, 고유가로 인해 구매력이 높아 기술력이 높은 고부가가치 제품 시장의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CIS(러시아 및 독립국가 연합)시장의 경우 유럽이나 중동에 비해 상대적으로 시장의 성숙도가 낮은 반면 케이블과 위성방송이 주류를 이루며서 신규 디지털 방송사업자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 시장 진입이 용이한 상황입니다.
엔터테인먼트사업부문의 2017년 1분기 전체 콘텐츠시장의 매출액은 25조388억원이며, 전년동기대비 3.9%증가한 수치 입니다. 콘텐츠 사업별로는 출판산업이 5조140억원으로 약20.5%를 차지하여 비중이 가장 크며 다음으로 방송(14.8%), 지식정보(13.5), 광고(13.1%)등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출판 산업과 컨텐츠솔루션 산업을 제외한 전분야에서 전년동기 대비 높은 증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자상거래는 온라인 네트워크, 즉 인터넷을 통해 재화나 서비스를 사고 파는 모든 형태의 거래로, 온라인을 통해 이루어지는 전자상거래를 디지털 경제라 하며, 디지털경제는 실물경제와 경제활동의 양대 축을 이루고 있습니다.
전자상거래는 거래 주체에 따라, 기업과 소비자간(B2C) 기업간(B2B), 기업과 직원간(B2E), 기업대 정부간(B2G), 소비자와 정부간(C2G, G2C), 개인 또는 소규모 업체가 온라인 상에서 직접 상품을 등록해 판매할 수 있는 오픈마켓 등으로 나눌 수 있으며, 최근에는 국가간 경계를 넘어선 '해외직구 및 해외역직구(CBT)’ 등 e-비즈니스의 형태가 더욱 폭넓고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자상거래의 발전으로 인해 여러 종류의 파생시장이 발생했으며, 그 중 비금융기관의 전자결재지불대행(PG), 택배, 3자물류를 대표적인 파생시장으로 볼 수 있습니다.
더불어, B2C 플랫폼을 제공하는 쇼핑몰과 이를 이용하는 제조사 사이에서 발생하는 광범위하고 복잡한 업무를 합리적이고 효과적으로 수행하는 온라인벤더 시스템도 B2C 시장이 확대되면서 정착되었습니다.
최근에는 국내 스마트폰 보급률이 90%를 넘어서면서 국내 스마트폰 가입자중 모바일 쇼핑을 이용하는 비율이 43%에 달하는 등 스마트폰 도입 이후 모바일 쇼핑 이용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모바일 쇼핑 이용자들을 유치하기 위해 O2O(Online-To-Offline: 온라인을 통해 고객을 유치하여 오프라인으로 유도하는 마케팅방식)이 전 세계적으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 해당사항 없음.
(5) 조직도
![]() |
|
조직도(2019.12.31) |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 | - | -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3조【본점 및 지점의 소재지】 당회사는 본사를 경기도 안양시내에 두고 필요한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서 국내 또는 국외에 지점, 출장소, 영업소, 공장 및 현지법인 등을 둘 수 있다. |
제3조【본점 및 지점의 소재지】 당회사는 본사를 서울특별시 두고 필요한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서 국내 또는 국외에 지점, 출장소, 영업소, 공장 및 현지법인 등을 둘 수 있다. |
본점 소재지 변경 |
|
제8조【신주인수권】 ① <기재생략> ② <기재생략> 1. 주주우선공모의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거나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0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에 따라 일반공모증자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2. <기재생략> 3. 발행하는 주식총수의 100분의 100 범위 내에서 우리사주 조합원에게 주식을 우선 배정하는 경우 4. <기재생략> 5.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0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회사가 경영상 필요로 외국인투자촉진법에 의한 외국인투자를 위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6.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0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사업상 중요한 기술도입, 연구개발, 생산·판매·자본제휴를 위하여 그 상대방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7.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0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주식예탁증서(DR) 발행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8.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0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회사가 긴급한 자금조달을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 또는 기관·개인투자자에게 신주를 발행 하는 경우 9.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0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상법 제418조제2항의 규정에 따라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신주를 발행 하는 경우 ③ <기재생략> ④ <기재생략> ⑤ 제2항에 따라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회사는 상법 제416조제1호, 제2호, 제2호의2, 제3호 및 제4호에서 정하는 사항을 그 납입기일의 2주 전까지 주주에게 통지하거나 공고하여야 한다.
|
제8조【신주인수권】 ① <현행과 동일> ② <현행과 동일> 1. 주주우선공모의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거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에 따라 일반공모증자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2. <현행과 동일> 3. 발행하는 주식총수의 100분의 20 범위 내에서 우리사주 조합원에게 주식을 우선 배정하는 경우 4. <현행과 동일> 5. 사가 경영상 필요로 외국인투자촉진법에 의한 외국인투자를 위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6. 사업상 중요한 기술도입, 연구개발, 생산·판매·자본제휴를 위하여 그 상대방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7. 주식예탁증서(DR) 발행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8. 회사가 긴급한 자금조달을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 또는 기관·개인투자자에게 신주를 발행 하는 경우
9. 상법 제418조제2항의 규정에 따라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신주를 발행 하는 경우
③ <현행과 동일> ④ <현행과 동일> ⑤ 제2항에 따라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회사는 상법 제416조제1호, 제2호, 제2호의2, 제3호 및 제4호에서 정하는 사항을 그 납입기일의 2주 전까지 주주에게 통지하거나 공고하여야 한다. 다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9에 따라 주요사항보고서를 금융위원회 및 거래소에 공시함으로써 그 통지 및 공고를 갈음할 수 있다. |
발행한도 및 조문 변경 |
|
<신설> |
<부칙(2020.09.14.)> 1.이 정관은 2020년 9월 14일부터 시행한다. |
- |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 후보자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장광길 |
1978.05.27 |
사내이사 | 없음 | 이사회 |
|
송해진 |
1969.10.05 |
사내이사 | 없음 | 이사회 |
|
최승혁 |
1968.05.19 |
사내이사 | 없음 | 이사회 |
| 총 ( 3 ) 명 |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장광길 |
㈜라인엔터테인먼트 이사 |
2001.10-2004.10 2004.11-2006.12 2007.01-2008.12 |
(전) CAN엔터테인먼트 근무 (전) 클라이믹스엔터 이사 (전) ㈜세도나미디어 본부장 |
해당사항 없음 |
|
송해진 |
㈜라인엔터테인먼트 이사 |
1987.02~1992.02 2004.01~2006.12 2013.10~2020.05 |
고려대학교 경영학 (전) ㈜에이디티 이사 (전) 국일메카트로닉스㈜ 이사 |
해당사항 없음 |
|
최승혁 |
상지카일룸 사장 |
- |
(전) 대신벤쳐캐피탈 회장 (전) KMF 펀드 부회장 |
해당사항 없음 |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
장광길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송해진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최승혁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
- . |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 해당 후보자는 경영전문가로서 현업에서 장시간 활동하며 회사조직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기업 경영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와 통찰력을 바탕으로 회사의 지속성장 전략 수립 및 실행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판단되어 이사로 추천함 |
확인서
![]() |
|
확인서(송해진) |
![]() |
|
확인서(장광길) |
![]() |
|
확인서(최승혁) |
※ 기타 참고사항
-
※ 참고사항
|
▶ 코로나19(COVID-19) 관련 안내에 관한 사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