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정 신 고 (보고)




2020년 07월 07일



1. 정정대상 공시서류 : 주주총회소집공고


2. 정정대상 공시서류의 최초제출일 : 2020년 06월 16일


3. 정정사항

항  목 정정사유 정 정 전 정 정 후
1. 주주총회 일시 주식양수도계약 변경 합의 2020년 07월 01일 2020년 07월 22일
3. 회의 목적 사항
가. 결의사항
제1호 의안
(별첨)
정관 신구대조표
주식양수도계약 변경 합의

-

(별첨) 정관 신구대조표 참조

3. 회의 목적 사항
가. 결의사항
제2호 의안
주식양수도계약 변경 합의
연번 성명 생년월일 구분 해임일

제2-1호 의안

지 승 범

1978. 04. 01.

사내이사(대표이사)

2020. 07. 01.


연번 성명 생년월일 구분 해임일

제2-1호 의안

지 승 범

1978. 04. 01.

사내이사(대표이사)

2020. 07. 22.


3. 회의 목적 사항
가. 결의사항
제3호 의안
주식양수도계약 변경 합의
연번 성명 생년월일 구분 임기

제3-1호 의안

김지환

1977. 10. 08.

사내이사(신규선임)

3년

제3-2호 의안

최병철

1976. 08. 09.

사내이사(신규선임)

3년

제3-3호 의안

한창휘

1971. 08. 13.

사내이사(신규선임) 3년
제3-4호 의안

강희준

1971. 10. 04.

사내이사(신규선임) 3년

연번 성명 생년월일 구분 임기

제3-1호 의안

김지환

1977. 10. 08.

사내이사(신규선임)

3년

제3-2호 의안

최병철

1976. 08. 09.

사내이사(신규선임)

3년


3. 회의 목적 사항
가. 결의사항
제4호 의안
주식양수도계약 변경 합의
연번 성명 생년월일 구분 임기

제4-1호 의안

김형신

1982. 12. 11.

사외이사(신규선임)

3년

제4-2호 의안

정상린

1956. 10. 02.

사외이사(신규선임) 3년

연번 성명 생년월일 구분 임기
제4-1호 의안 이아영 1987. 10. 12. 사외이사(신규선임) 3년

제6호 의안 추가 주식양수도계약 변경 합의 -

6호 의안: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승인의 건

기 개최된 이사회(2015. 09. 21.)에서 결의한 임직원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에 대한 승인

연번 성명 직위 직책 교부할 주식 비고

제6-1호 의안

최명규 부사장 부사장 보통주 110,000주 재직

제6-2호 의안

정회권 이사 본부장 보통주 100,000주 퇴사
제6-3호 의안 권미옥 이사 본부장 보통주 100,000주 재직
제6-4호 의안 이창오 이사 본부장 보통주 100,000주 재직
제6-5호 의안 박강수 이사 본부장 보통주 100,000주 재직





주주총회소집공고




 2020년 07월 07일


회   사   명 : 주식회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
대 표 이 사 : 지승범
본 점 소 재 지 : 서울시 성동구 독서당로39길 37-37, 302호 (옥수동, 루하우스)

(전   화) 02-2299-8089

(홈페이지) http://www.huayibrothersent.com/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대표이사 (성  명) 지승범

(전  화) 02-2299-8089



주주총회 소집공고


(2020년 제1회 임시주주총회)



주주님께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우리 회사는 상법 제365조와 당사 정관 제20조에 의하여 제6기 정기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소집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소액주주(1%미만 주주)에 대한 소집통지는 상법 제542조의 4에 의거하여 본 공고로 소집통지에 갈음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일시 : 2020년 07월 22일 (수)  오전 09시 00분

2.장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71 동화빌딩 6층
             한국경제TV 금융아카데미 제1세미나실



3.회의 목적 사항

가.결의사항

제1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

구분 변경전 변경후
상호변경 주식회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 주식회사 플리트
기타 (별첨) 정관 신구대조표 참조


제2호 의안 : 사내이사(대표이사) 해임의 건

연번 성명 생년월일 구분 해임일

제2-1호 의안

지 승 범

1978. 04. 01.

사내이사(대표이사)

2020. 07. 22.


제3호 의안 : 사내이사 신규 선임의 건

연번 성명 생년월일 구분 임기

제3-1호 의안

김지환

1977. 10. 08.

사내이사(신규선임)

3년

제3-2호 의안

최병철

1976. 08. 09.

사내이사(신규선임)

3년


제4호 의안 : 사외이사 신규 선임의 건

연번 성명 생년월일 구분 임기
제4-1호 의안 이아영 1987. 10. 12. 사외이사(신규선임) 3년


제5호 의안 : 감사 신규 선임의 건

연번 성명 생년월일 구분 임기

제5-1호 의안

김희준 1967. 01. 17. 감사(신규선임)

3년


6호 의안: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승인의 건

기 개최된 이사회(2015. 09. 21.)에서 결의한 임직원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에 대한 승인

연번 성명 직위 직책 교부할 주식 비고

제6-1호 의안

최명규 부사장 부사장 보통주 110,000주 재직

제6-2호 의안

정회권 이사 본부장 보통주 100,000주 퇴사
제6-3호 의안 권미옥 이사 본부장 보통주 100,000주 재직
제6-4호 의안 이창오 이사 본부장 보통주 100,000주 재직
제6-5호 의안 박강수 이사 본부장 보통주 100,000주 재직



4.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

이번 우리 회사의 주주총회에는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님들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주주님께서는 한국 예탁 결제원에 의결권 행사에 관한 의사 표시를 하실 필요가 없으며, 종전과 같이 주주총외에 참석하여 의결권을 직접 행사하시거나 또는 위임장에 의거 의결권을 간접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5. 주주총회 참석시 준비물

주주총회 참석시 준비물

직접행사

주주총회참석장,
신분증

대리행사

주주총회참석장, 대리인신분증,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인감날인)


6. 경영참고 사항

상법 제542의 4에 의한 경영 참고 사항은 당사 및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에 비치하오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주주총회 기념품은 지급되지 않으니 주주님들의 양해 바랍니다.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사외이사 등의 성명
Wang
Sing
Ian
Lee
Liang
Wei
장형식
찬 반 여 부
2017-01 2017.03.08 1.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 찬성
(참석)

-


-


-

2017-02 2017.03.14 1.재무제표 승인의 건 찬성
(참석)

-


-


-

2017-03 2017.08.16 1.전환사채 권종금액 및 권종 변경의 건
2.퇴사 임직원 스톡옵션 해지의 건
3.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의 건

-

찬성
(참석)
찬성
(참석)

-

2018-01 2018.02.13 1.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
-

불참 찬성
(참석)

-

2018-02 2018.02.13 1.한도대출실행의 건
2.주식매수선택권 취소의 건
3.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

불참 찬성
(참석)

-

2018-03 2018.03.15 1.재무제표승인의 건
-

불참 찬성
(참석)

-

2018-04 2018.05.14 1.타법인 주식 취득의 건
2.우리사주조합 주식매수선택권 배정의 건

-

불참 찬성
(참석)

-

2018-05 2018.12.03 1.자회사 주주총회 의결권행사의 건
2.주식매수선택권 주식부여방법의 건
3.주식매수선택권 취소의 건

-

불참 불참
-

2019-01 2019.02.11 1.재무제표승인의 건
2.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
3.대표이사 재선임의 건

-

불참 불참
-

2019-02 2019.03.11 1.재무제표승인의 건
-

불참 찬성
(참석)

-

2019-03 2019.05.23 1.자회사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건
-

불참 찬성
(참석)

-

2020-01 2020.02.12 1.재무제표승인의 건
2.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
3.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4.외부감사인 선임보고의 건

-

불참 찬성
(참석)

-

2020-02 2020.03.11 1.재무제표승인의 건
-

불참 찬성
(참석)

-

2020-03 2020.05.19 1.임시주주총회 소집의 건
-


-

찬성
(참석)
찬성
(참석)
2020-04 2020.05.19 1.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의 건 (4회차)
-


-

찬성
(참석)
찬성
(참석)
2020-05 2020.05.26 1.주식매수선택권행사 자기주식처분의 건
-


-

찬성
(참석)
찬성
(참석)
2020-06 2020.06.16 1.임시주주총회 소집의 건
-


-

찬성
(참석)
찬성
(참석)
2020-07 2020.06.30 1.임시주주총회 소집의 건
-


-

찬성
(참석)
찬성
(참석)
2020-07 2020.07.07 1.임시주주총회 소집의 건
-


-

찬성
(참석)
찬성
(참석)

(*) 2017년 3월 29일부로 Wang Sing 사외이사가 퇴임하고 Ian Lee, Liang Wei 사외이사가 선임되었습니다.
(*) 2020년 03월 26일부로 Ian Lee 사외이사가 퇴임하고 장형식 사외이사가 선임되었습니다.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위원회명 구성원 활 동 내 역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 - - - -

(*)당사는 이사회 내에 위원회가 구성되어 있지 않습니다.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



(단위 : 원)
구 분 인원수 주총승인금액 지급총액 1인당
평균 지급액
비 고
사외이사 2 50,000,000 6,000,000 3,000,000 -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단위 : 억원)
거래종류 거래상대방
(회사와의 관계)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단위 : 억원)
거래상대방
(회사와의 관계)
거래종류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업계 개황

당사는 연예 매니지먼트 사업을 중심으로 영화, 드라마, 드라마OST 사업도 신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각 사업부문별 주요 목표시장을 살펴보면 국내 방송시장 및 영화시장, 그리고 음원시장으로 크게 나눠볼 수 있습니다. 각각의 시장에 관한 세부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방송 시장

국내 방송 시장은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연예 매니지먼트 사업과, 신규로 진행하고 있는 드라마 제작사업과 깊은 연관관계에 있습니다.

2016년 국내 방송사업자 매출은 15조 9,023억 원으로 전년대비 3.8% 증가하였습니다. 사업자별로는 지상파방송 매출과 종합유선방송 매출이 전년대비 각 2.5%, 4.0% 감하였습니다. 반면 IPTV와 IPTV콘텐츠제공사업(CP)는 각각 27.2%, 31.2% 증가하였습니다.

최근 종편 등 채널의 다양성이 확보되면서, 지상파방송의 점유율은 2014년 27.1%에서 2016년 25.1%감소하였으며, 종합 유선방송 또한 최근 3년간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IPTV 점유율은 2014년 10.1%에서 2016년 15.3%로 증가하면서 향후 방송시장의 흐름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의 제작부분과 관련이 깊은 전체 방송플랫폼의 방송프로그램 제작과 구매 총 비용2조 7,186억으로 전년대비 6.8% 증가하였습니다. 전년에 비해 자체제작 비용은 19.4%, 외주제작 비용은 6.0% 증가한 반면, 구매 비용은 16.2% 감소해 외주 제작 시장의 확대 가능성은 열려있습니다. 또한, 최근 국내를 넘어 해외에 드라마 판권 매출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점을 고려 시, 향후 시장의 추가 확대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국내 방송 시장]

사 업 구 분

사업자 수

종사자 현황

유료가입자
현황

매출액

방송사업

매출

지상파방송사업자

52

14,288

-

4조 6,176억

3조 9,987억

지상파이동멀티미디어방송사업자

19

69

-

112억

103억

종합유선방송사업자

90

4,679

1,389만

3조 668억

2조 1,692억

중계유선방송사업자

49

116

7.3만

49억

25억

일반위성방송사업자

1

346

318만

6,251억

5,656

방송채널

사용

사업자

PP 전체

164

15,791

-

11조 3,762억

6조 3,801억

PP

홈쇼핑PP

7

5,136

-

4조 8,927억

3조 2,869억

일반PP(TV/라디오)

142 10,027

-

6조 907억

2조 9,399억

데이터PP(DP)

15

628

-

3,929억

1,533억

IPTV사업자

3

703

1,289만

31조 4,066억

2조 4,277억

기타 25 - - 1조 1,806억 3,482억

403개

35,992명

3,003만

52조 2,891억원

15조 9,023억원

출처: 방송통신위원회, 2017년 방송산업 실태조사 보고서

2) 영화 시장


2017년 전체 영화산업 매출은 2조 3,271억 원으로 전년 대비 2.4% 증가하여, 4년연속 2조 원대를 이어갔습니다. 2017년도 인구 1인당연평균 관람횟수는 4.25회로 세계 최고 수준을 유지하였습니다.

2017년 극장 입장권 매출액은 전년대비 0.8% 증가한 1조 7,566억 원을 기록했으관객 수는 2016년 대비 1.3% 증가하였습니다. 한국영화 총 관객 수는 1억 1,390만 명으로(관객점유율 51.8%) 전년대비 2.3% 감소하였고, 외국영화 총 관객 수는 1억 597만 명(관객점유율 48.2%)로 전년대비 5.5% 증가하였습니다.

2017년 디지털 온라인 시장은 IPTV 및 디지털 케이블 TV의 매출액 증가세가 둔화되어 4,362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2016년 대비 5.7% 증가했습니다. TV VOD 시장 매출액은 5.9%, 인터넷 VOD 매출액은 10.8% 성장했으나 패키지 시장은 매출규모와 점유율이 지속적 하락세에 있습니다.

2017년 한국영화 수출실적은 1억 1,879만 달러로 전년대비 17.5% 증가하였습니다. 완성작 수출액은 4,073만 달러로 전년대비 7.2% 감소한 반면, 서비스 수출액은 36.5% 늘어나 서비스 수출액이 완성작 수출액의 2배 가까운 금액을 기록했습니다. 작년부터 시작된 글로벌 OTT 사업자의 한국영화 구매가 활발하게 이어져 완성작 수출액의 많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기술서비스 수출액은 VFX 업체의 중국 대작 수주로 전년대비 81.8%나 증가한 7,806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국내 영화 시장]

연도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관객수

(만명)

총관객수

19,489

21,335

21,506

21,729 21,702 21,987

증감률

22.0%

9.5%

0.8%

1.0% -0.1% 1.3%

한국영화

11,461

12,729

10,770

11,293 11,655 11,390

증감률

38.3%

11.1%

-15.4%

4.9% 3.2% -2.3%

점유율

58.8%

59.7%

50.1%

52.0% 53.7% 51.8%

외국영화

8,028

8,606

10,736

10,439 10,047 10,597

증감률

4.5%

7.2%

24.8%

-2.8% -3.7% 5.5%

점유율

41.2%

40.3%

49.9%

48.0% 46.3% 48.2%

개봉편수

(편)

한국영화

175

183

217

232 302 376

외국영화

456

722

878

944 1,218 1,245

전국 스크린 수 (개)

2,081

2,184

2,281

2,424 2,575 2,766

1인당 관람횟수 (회)

3.83

4.17

4.19

4.22 4.20 4.25

한국영화 투자수익률

13.3%

14.1%

0.3%

-7.2% 8.8% 4.7%

영화산업

매출

(억원)

극장 매출

14,551

15,513

16,641

17,154 17,432 17,566

디지털온라인매출

2,158

2,676

2,971

3,349 4,125 4,362

해외매출

414

651

664

628 1,173 1,343

17,123

18,840

20,276

21,131 22,730 23,271

출처: 영화진흥위원회, 2017년 한국영화산업 결산보고서

3) 음악 시장


OST 사업의 목표시장인 국내 음악시장은 크게 전통적 의미의 음반시장과 2000년 이후 급성장하고 있는 디지털 음원 시장으로 분류 됩니다. 특히, 디지털 음원 시장은 지적 재산권에 대한 법적 장치 확보로, 시장 규모의 확장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그 결과, 현재 국내 음악 시장의 50% 이상이 온라인 음악 유통업에서 나오는 매출에 기인합니다. 그 다음은 음반 제작업 38.4%, 도소매업 6.3%, 음반배급업 4.5% 순으로 음악 시장의 매출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중 당사의 사업과 연관관계에 있는 산업은 1)온라인 음악 유통업과, 2)음반 배급업 입니다. 이들 산업의 특징은 같은 산업의 다른 직군 대비 부가가치가 높다는 점입니다. 아래의 표에서도 볼 수 있듯이, 음반 배급업을 제외 시 당사가 속해있는 온라인 음악 유통업과 음악 기획 및 제작업이 상대적으로 높은 업체당 매출액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주요 목표시장인 온라인 음악 유통업은 모바일 및 휴대기기의 전파와 함께 더욱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 음악 시장]

중분류

소분류

사업체수

(개)

종사자수

(개)

매출액

(백만원)

업체당

평균매출액

(백만원)

음악

제작업

음악 기획 및 제작업

1,086 2,932 964,125 888

음반(음원) 녹음시설 운영업

137 481 51,912 379

소계

1,223 3,413 1,016,037 831

음악 및 오디오물
출판업

음악 오디오물 출판업

33 59 15,077 457

기타 오디오물 제작업

5 13 801 160

소계

38 72 15,878 418

음반복제 및

배급업

음반 복제업

49 151 51,615 1,053

음반 배급업

21 133 66,584 3,171

소계

70 284 118,199 1,689

음반 도소매업

음반 도매업

65 144 54,020 831

음반 소매업

216 543 112,852 522

소계

281 687 166,872 594

온라인 음악

유통업

인터넷/모바일 음악서비스업

161 1,921 1,136,983 7,062

음원대리 중개업

34 212 107,732 3,169

인터넷/모바일 음악 콘텐츠제작 및 제공업(CP)

53 431 83,310 1,572

소계

248 2,564 1,328,025 5,355

출처: 한국콘텐츠진흥원, 2016년 콘텐츠 통계산업 보고서


(2) 산업의 연혁


2011년 종합편성채널이 생기기 전까지 KBS, MBC, SBS 라는 지상파 3사에 의해 과점되어 오던 시장이 종편 4사의 등장과 케이블 방송사의 자체 드라마제작 강화로 보다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가 시도되고 있는 것 또한 새로운 트렌드입니다. 근에는 <품위있는 그녀>, <도비> 등의 드라마가 지상파 못지않은 이슈가 되었으며, <추리의 여왕>, <나쁜 녀석들> 등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가 시즌제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방송국 감독 위주로 제작이 이루어지던 드라마 산업은 <겨울연가> 이후 한류배우의 등장과 이들이 가져오는 막대한 경제효과로 인해 드라마 제작의 성패가 상당부분 한류배우의 인지도와 역량에 좌우되기도 하였으나, 한류열풍 잦아들면서 작가들이 드라마의 성패를 주로 좌우하는 시장을 형성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2014년에 방송된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성공과 발맞춰 중국시장의 구매력이 10배 이상 급증하면서 일본 위주의 한류시장이 일본과 중국의 양대 축으로 외형을 확대하였습니다. 그러나 2017년 사드(THAAD)사태로 인하여 중국시장으로의 사업확대가 더이상 어려워 졌고, 현재는 중국시장에 대한 매출이 감소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현재 국내 드라마제작 산업에서 작가 인지도 및 한류스타 마케팅의 영향력이 아직은 건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플랫폼의 측면에서 보면 기존의 시장을 지배해온 지상파 3사는 여전히 막강한 광고시장의 지배력을 바탕으로 제작, 편성, 전송의 수직적 통합구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제작여력이 열세인 종편, CJ E&M등은 제작과 유통을 수평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들어 통신시장의 발달로 스마트폰, 스마트TV등이 새로운 유통채널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유통채널의 증가는 드라마제작사의 양적성장을 이끌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으며 더불어 작가, 배우 등에게도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 앞서 언급한대로 중국 드라마 시장의 구매력 급증에 힘입어 근래에 관련 상장사들의 실적이 급성장하였습니다. 또한 최근 사드사태에 따른 중국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제작사들의 시장진입에 힘입어 산업전체의 파이가 커져가는 추세입니다.

또한 한류의 또 다른 축인 음악을 앞세운 기업들도 드라마가 가진 힘과 자신들의 음악적 비즈니스를 융합하는 차원의 드라마 제작시장 진입시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전통적인 드라마 제작사들과 경쟁구도를 형성하는 동시에 기존 제작사들이 가진 노하우가 부각되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2014년 <별에서 온 그대>의 김수현, 전지현으로 대표되는 신한류 바람은 중국시장의 막대한 구매력을 바탕으로 배우, 드라마제작사. 방송국에 제2의 겨울연가 신화를 꿈꾸게 하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최근 중국시장 진출의 어려움에도 향후 성장성에 대한 기대감은 큰 편입니다. 플랫폼이 기존 지상파, 케이블에서 모바일까지 확대되면서 드라마가 가지는 콘텐츠의 가치는 더욱 부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작가 위주의 드라마 기획이 중시되는 현 시장에서 기존의 기성작가에 대한 의존도가 점점 확대되면서 이들과 계약을 맺고 있는 외주제작사들의 방송국에 대한 협상력도 상승하고 있습니다. 또한 외주제작사들의 경우 기존의 모든 해외 판권을 방송국이 독점하는 것이 아니라 외주제작사들도 해외판권을 확보하여 직접 해외마케팅에 나서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해외시장의 외연확대와 맞물려 외주제작사들에게 새로운 성장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근 국내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전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킨 싸이의 성공과, 박찬욱, 김지 감독, 이병헌, 배두나 등의 잇따른 헐리웃 진출, 방탄소년단 등 아이돌 스타들의 성공적 해외진출, 그리고 한국 드라마, 게임, 애니메이션 등의 성공적인 해외 판매로 인하여 최고의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또한 과거 몇 편의 성공한 드라마나 특정 한류 스타들에 의해 유지되었던 한류산업이 웰메이드(Well-Made) 콘텐츠와 다양한 분야로의 성공적인 진출로 확실한 입지를 굳혀 나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단순한 트렌드라고 치부했던 대한민국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들이 이제 전 세계적으로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한류 문화의 선두주자였고 유일한 경쟁력을 인정받았던 드라마 콘텐츠 산업은 최근 폭발적인 성장을 거둔 음반사업이나 영화계보다는 그 수익성이나 안정성에 비해 상당히 저평가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미지: 세계 방송시장 규모 및 성장률

세계 방송시장 규모 및 성장률


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전세계 콘텐츠 시장은 연평균 5.7%의 성장을 보였습니다. 그 중 세계 방송 시장은 2016년 기준, 홈비디오 시장을 제외하고 전 부문에서 성장세를 보이며 전년대비 3.0% 증가한 4,878억 8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온라인 TV광고와 인터넷 비디오 시장이 높은 성장률을 보이며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향후 세계 방송시장은 연평균 2.4%의 성장세를 보이며 둔화될 것으로 예측되지만 아시아의 경우 한국 3.1%, 중국 6.2%, 인도네시아 10.4%, 베트남 7.3% 등 세계 방송 시장을 상회하는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히트한 한편의 드라마 콘텐츠를 통해 발생하는 경제적 가치는 상상할 수 없이 큽니다. 드라마 겨울연가가 배용준이라는 배우를 세계적으로 알리고 그로 인해 발생된 경제적 효과를 통해, 드라마 한편의 부가가치가 얼마나 대단한지를 알 수 있습니다. 드라마는 티켓 판매율이나 유료음원 다운로드 수로 평가 받는 시장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5천만 불특정 시청자에게 제공되고 평가 받는 시장이라 볼 수 있습니다. 지상파 시장내에서 꾸준히 제작해오지 않았거나 이를 경험해보지 못했던 기업들은 뛰어들기 어렵고 성공하기 어려운 시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YG, JYP 엔터테인먼트 등 대형연예기획사들이 꾸준히 지상파 드라마 시장으로의 진입을 시도하지만 큰 성공을 이루지 못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드라마 시장은 안정성, 높은 부가가치, 다양한 매출 창구로 연결되는 매력적인 사업이지만 그 진입장벽도 상당히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3) 산업의 특성

엔터테인먼트산업은 개인의 취향에 따라 소비되는 문화재이고, 또한 미디어 매체의 형태에 따라 영향 및 작용이 다양하기 때문에, 수요에 대한 변동요인은 정확히 규정짓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모든 형태의 매체에 공통적으로 해당되는 요인들을 설명하면 동 산업은 1)국민소득수준과, 2)광고를 비롯한 대중에의 매체 접근도에 따라 수요가 변동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국민소득수준과 수요가 연동되는 이유는 컨텐츠 산업의 특성이 사치재에 가깝기 때문에, 필수재 대비 소득탄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즉, 국민소득수준이 증가할수록 빠르게 그 수요가 증가하고, 반대로 경제 불황기에는 급속도로 수요가 감소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또한,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수요는 대중의 생활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광고와도 밀접한 관계에 있습니다. 최근에는 모든 산업에 있어 마케팅의 역할이 중요하게 되어, 광고산업이 단순한 방송 광고뿐만이 아니라 초상권을 활용한 옥외 광고, 음원을 활용한 배경 음악 광고, 음성을 활용한 라디오 광고, 제품에 대한 MD 등 다양한 영역을 포괄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점차 보다 많은 상품들이 출시되고 경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연예인의 이미지와 브랜드를 활용하여 소비자에 대한 접근 역량을 강화하고자, 배우들에 대한 수요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매체 및 채널의 확대, SNS 및 Smart Device(스마트폰, 스마트패드 등)의 확산은 필연적으로 이러한 이미지 판매에 대한 수요의 증가를 불러 일으킬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광고산업 매체별 매출액 현황

광고산업 매체별 매출액 현황

출처: 한국콘텐츠진흥원, 2016년 콘텐츠산업 통계산업 보고서

(4) 산업의 규모 및 성장성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조사에 따르면 2015년 콘텐츠시장의 규모는 다음과 같습니다. 콘텐츠산업 관련 사업체 수는 10만 5,014개로 나타났으며 종사자 수는 62만 1,928명, 매출액은 100조 4,863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부가가치액은 39조 9,789억으로 39.8%의 부가가치율을 보였습니다. 2015년 수출액은 56억 6,137만 달러였으며, 수입액은 11억 8,282만 달러로 44억 7,855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미지: 콘텐츠산업 전체 요약 (2015년 기준)

콘텐츠산업 전체 요약 (2015년 기준)

출처: 한국콘텐츠진흥원, 2016년 콘텐츠산업 통계산업 보고서

2015년 콘텐츠산업 사업체 수는 10만 5,014개로 전년대비 0.4% 감소했으며,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연평균 2.0% 감소하였습니다. 산업별 사업체 수를 살펴본 결과, 음악산업 사업체 수가 3만 6,770개로 전체 콘텐츠산업 사업체 수의 35.0%를 차지해 콘텐츠산업 중 가장 높은 비중을 보였습니다. 이는 전년대비 0.6% 증가, 연평균 0.7% 감소한 수치입니다.

출판산업 사업체 수는 2만 5,505개로 24.3%의 비중을 차지했으며 전년대비 0.8%,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연평균 1.5% 감소했습니다. 만화산업 사업체 수는 8,145개로 7.8%의 비중을 차지했으며 전년대비 1.6%, 연평균 1.7% 감소하였습니다.

게임산업은 1만 3,844개 업체로 전체 중 13.2%를차지했으며 전년대비 4.1% 감소, 연평균 5.5% 감소하였습니다. 영화산업은 1,111개 업체로 1.1%를 차지하는것으로 나타났으며 전년대비 13.5% 감소, 연평균 24.5% 감소하였습니다. 애니메이션산업은 376개 업체로 0.4%를 차지해 가장 작은 비중을 보였으며, 연평균 2.5% 증가하였습니다.

방송산업(방송영상독립제작사 포함)은 954개업체로 0.9%의 비중을 차지했으며, 전년대비 4.8% 증가, 연평균 2.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고산업은 5,841개 업체로 5.6%의 비중을 차지하였습니다.

캐릭터산업은 2,069개 업체로 2.0%의 비중을 차지했으며,전년대비 2.5%, 연평균 4.9% 증가하였습니다.

지식정보산업은 8,671개 업체로 8.3%를 차지했으며, 전년대비0.2% 증가, 연평균 2.3% 감소하였습니다. 콘텐츠솔루션산업은 1,728개 업체로 1.6%의 비중을 보였으며, 전년대비 9.0%, 연평균 7.4% 증가하였습니다.

이미지: 콘텐츠산업 사업체 수 현황

콘텐츠산업 사업체 수 현황

출처: 한국콘텐츠진흥원, 2016년 콘텐츠산업 통계산업 보고서

2015년 콘텐츠산업 종사자 수는 총 62만 1,928명으로 전년대비 0.9% 증가하였으며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연평균 0.7% 증가하였습니다.

출판산업의 종사자가 19만 277명(30.6%)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게임산업은 8만 388명(12.9%)으로 나타나 출판산업 다음으로 많았습니다. 지식정보산업 종사자는 7만 7,809명(12.5%), 음악 7만 7,490명(12.5%), 광고 5만 2,971명(8.5%), 방송 4만 2,378명(6.8%), 캐릭터 3만 128명(4.8%). 영화 3만 100명(4.8%), 콘텐츠솔루션 2만 5,656명(4.1%), 만화1만 3명(1.6%), 그리고 애니메이션 4,728명(0.8%)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미지: 콘텐츠산업 종사자 현황

콘텐츠산업 종사자 현황

출처: 한국콘텐츠진흥원, 2016년 콘텐츠산업 통계산업 보고서

2015년 콘텐츠산업 매출액은 2014년 94조 9,472억 원에서 5조 5,391억 원(5.8%) 증가한 100조 4,863억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콘텐츠산업에서 매출액 규모가 가장 큰 산업은 출판산업으로 전체 콘텐츠산업 매출액의 20.4%인 20조 5,098억 원의 매출을 나타냈고, 다음은 방송산업 16조 4,630억 원(16.4%), 광고산업 14조 4,399억 원(14.4%), 지식정보산업 12조 3,421억 원(12.3%), 게임산업 10조7,223억 원(10.7%), 캐릭터산업 10조 807억 원(10.0%), 영화산업 5조 1,122억 원(5.1%), 음악산업 4조 9,752억 원(5.0%), 콘텐츠솔루션산업 4조 3,116억 원(4.3%), 만화산업 9,194억 원(0.9%), 애니메이션산업 6,102억 원(0.6%) 순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미지: 콘텐츠산업 매출액 현황

콘텐츠산업 매출액 현황

출처: 한국콘텐츠진흥원, 2016년 콘텐츠산업 통계산업 보고서

2015년 부가가치액은 2014년 37조 7,051억 원에서 2조 2,738억 원 증가한 39조 9,789억 원으로 나타났으며 부가가치율은 39.8%로 나타났습니다.

콘텐츠산업의 산업별 부가가치액은 출판산업이 8조 8,063억 원(22.0%)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였으며 방송이 5조 9,781억 원(15.0%), 광고가 5조 2,417억 원(13.1%) 지식정보가 5조 2,120억 원(13.0%), 게임은 5조 476억 원(12.6%), 캐릭터는 3조 9,875억 원(10.0%), 음악은 1조 8,087억 원(4.5%), 영화가 1조 7,143억 원(4.3%), 콘텐츠솔루션이 1조 6,024억원(4.0%), 만화가 3,620억 원(0.9%), 애니메이션이 2,182억 원(0.5%)으로 나타났습니다.

부가가치율이 가장 높은 산업은 게임산업으로 47.1%를 나타냈으며, 출판산업의 부가가치율은 42.9%로게임산업 다음으로 높았습니다. 다음은 지식정보산업 42.2%, 캐릭터산업 39.6%, 만화산업 39.4%, 콘텐츠솔루션산업 37.2%, 음악산업 36.4%, 방송과 광고산업 36.3%, 애니메이션산업 35.8%, 영화산업 33.5%,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미지: 콘텐츠산업 부가가치액 현황

콘텐츠산업 부가가치액 현황

출처: 한국콘텐츠진흥원, 2016년 콘텐츠산업 통계산업 보고서

2015년 수출액은 전년대비 7.4% 증가한 56억 6,137만 달러로 나타났습니다. 콘텐츠산업의 수출액에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게임산업의 수출액은 32억 1,463만 달러로 전체의 56.8%를 차지하였으며 이는 전년대비 8.1% 증가,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연평균 7.8% 증가한 수치입니다.

2015년 수입액은 전년대비 8.6% 감소한 11억 8,282만 달러로 나타났습니다. 수입액은 광고산업 수입액(3억 2,360만 달러)이 전체 콘텐츠산업 수입액의 27.4%를 차지하며 가장 많은 비중을 나타냈으며, 다음은 출판산업 23.4%, 게임산업 15.0%, 캐릭터산업이 14.2%, 방송산업 12.4%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콘텐츠산업의 전체 수출입 차액은 44억 7,855만 달러로 수출액이 수입액보다 더 많아 전반적으로 수출이 호조를 보였습니다. 산업별로 보면 게임산업의 수출입 차액이 가장 컸으며, 지식정보업 그리고 캐릭터 산업, 음악산업 또한 비교적 큰 수출입 차액을 보였습니다. 이중 수출액이 수입액보다 적은 산업은출판산업, 영화산업, 광고산업으로 총 3개 산업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미지: 콘텐츠산업 수출 및 수입액 현황

콘텐츠산업 수출 및 수입액 현황

출처: 한국콘텐츠진흥원, 2016년 콘텐츠산업 통계산업 보고서

(5)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

1) 경기변동의 특성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정신적 재화의 소비라는 특성상 필수소비재 대비 경기변동에 상대적으로 부침현상이 존재합니다. 또한, 문화 소비의 경우 수요자 기호의 변화가 매우 빠르고, 유행이 중요하기 때문에 지속성이 떨어지며, 1인당 소득수준에 따라 민감하게 변화합니다. 당사의 사업 중 유명 연예인과 관련된 캐릭터 상품과 공연, 콘텐츠 부문은 특히 유행에 민감합니다. 따라서, 경기변동에 따른 수요 변화는 동 산업의 주요 위험요인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유통경로와 상업화 시킬 수 있는 아이템, 그리고 이에 대한 수요층이 한정적이었던 과거 대비해 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는 방법과 그 대상이 다양해졌다는 점은 이러한 위험을 분산시킬 수 있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과거에는 영화관에서만 영화에 대한 소비가 이루어졌던 반면, 최근에는 VOD 관련 추가적 매출이 증가함에 따라, 경기변동에 따른 충격을 완화시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드라마의 경우에도, 과거 내수에 한정되었던 수요층이 해외로 다변화 되면서 판권 매출 등 수익원이 다양화 되어, 경기부침현상에 대한 리스크를 줄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2) 계절적 요인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제품에 대한 소비가 대부분 실내에서 이루어지고, 생산 또한 환경적 영향이 거의 없어, 계절적 변동과 무관하게 꾸준한 수요가 발생합니다. 스포츠 이벤트, 사회적 이슈 및 방학과 같은 특수한 시기에는 단기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나, 산업 자체의 매출 규모 및 수요층 변화가 계절적 요인에 의해 규칙적인 변화를 보이는 현상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아래의 콘텐츠기업경영체감도(CBI-Contents Business Index)는 콘텐츠 제작관련 산업에 종사하는 업체들의 경기 체감도를 나타내는데, 거시적인 상승현상만 보일 뿐 계절적 변동성을 보이지는 않고 있습니다.

                                  [분기별 콘텐츠기업경영체감도 추이]

년도

분기

매출

수출

투자

고용

자금사정

종합

2016년

1분기

105.5 104.7 103.7 100.3 101.6 103.4
2016년

2분기

97.4 100.1 100.3 99.9 95.0 98.3
2016년

3분기

96.9 100.5 100.9 99.8 94.6 98.3
2016년

4분기

95.3 100.9 101.1 99.9 97.3 98.7
2017년

1분기

90.2 94.8 94.5 96.0 89.6 92.7
2017년

2분기

90.9 96.9 96.2 99.8 93.9 95.1
2017년

3분기

94.2 100.4 100.0 100.0 96.2 97.9
2017년

4분기

90.4 100.4 98.2 100.0 91.7 95.6

출처: 한국콘텐츠진흥원, 2017년 3분기 콘텐츠산업 동향분석보고서

(6) 시장 여건

1) 매니지먼트산업

매니지먼트산업은 다수의 중소형 업체들이 포함된 완전경쟁시장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연예매니지먼트협회 자료에 의하면 2013년 기준, 가수 전문 연예 매니지먼트사는 400개사, 연기인 전문 매니지먼트사는 180개사로 조사되었습니다. 또한, 가수 및 연기인 병행 연예 매니지먼트사는 30개사로 모두 약 610개사로 등록되지 않은 소형 연예 매니지먼트까지 포함 시 1,000여개의 사업체가 동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한편, 실질적 주요 사업체들은 대부분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에 회원사로 가입되어 있는데, 2015년 8월 기준 동 사업체의 수는 252개 입니다.

그러나, 최근 기획사의 대형화, 기업화 추세가 심화됨에 따라 매니지먼트 회사들도 주요 대형 사업체들 중심으로 과점화 되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2000년대부터 일부 엔터테인먼트 업체들이 증권시장에 상장되기 시작했고, 이에 따른 투자자금 및 상장사로서의 공신력 확보가 해외시장 진출에 유리하게 작용하였습니다. 또한, 당사와 같이 실적 성장이 확보된 여타 유수 연예매니지먼트사들도 증시 상장에 참여하는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류열풍에 따라 해외진출은 연예매니지먼트사의 사업전략에 있어 필수사항이 되었습니다. 때문에, 해외 진출 투자자금을 확보한 기획사 중심의 기업화 트렌드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장기적 안목에서의 연예기획사 산업은 과점화된 경쟁구도를 띌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입니다.

대형 연예 매니지먼트사 싸이더스HQ(현 IHQ)는 벤처기업으로 성공한 로커스, 우노필름, EBM기획, 웹시네마 등의 인수 합병으로 설립되어 성공적으로 주식 상장을 하는 등 대형화에 성공하였으며, 1995년 가수 이수만에 의해 설립된 SM엔터테인먼트는 2004년 4월에 한국거래소 코스닥 시장에 성공적으로 주식을 상장하면서 본격적인 외형적 성장세에 돌입했으며, 그 후 박진영과 양현석에 의해 설립된 JYP엔터테인먼트(1996년)와 YG엔터테인먼트(1998년)는 SM엔터테인먼트의 대항마로 나서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한류 콘텐츠 수요가 늘어나면서 엔터테인먼트 기업이 아닌 일반 기업도 엔터테인먼트 기업의 성공에 주목하고 있으며, 성공을 견인한 연예 매니지먼트사 기업들은 산업적 성장조건을 갖춰나가고 있습니다. SM, YG, JYP 등 대형 연예 매니지먼트사가 기획, 탄생시킨 동방신기, 소녀시대, 빅뱅, 트와이스 등을 중심으로 하는 K-POP이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신한류 붐을 일으켰으며, 이들이 출연한 <아이리스>, <너는 내 운명> 등의 드라마도 한류를 확산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였습니다.

따라서, 향후 연예 매니지먼트 산업은 창작자와 실연가의 지속적인 성장을 돕는 새로운 창구역할을 수행할 것이며 콘텐츠 산업의 건전한 성장에 있어 앞으로도 중요한 구조적 기반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 드라마/영화 제작산업

드라마/영화 제작산업은 현재 다수의 중소형 업체들로 구성된 완전경쟁 시장의 형태입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국내 외주제작사로 신고된 업체의 수는 1,441개입니다. 그러나 이들 대부분이 폐/휴업 업체이거나, 실질적인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실제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사업체 수는 230여개로 사료됩니다.

신고/수집

업체수

폐업 / 비유효 사업체 수

모집단수

최종

표본수

응답률

(%)

폐업

업종

변경

결번

비수신

비유효

연락처

무실적

(최근3년)

1,441

24

46

213

164

80

382

532

235

44.2%

출처: 한국콘텐츠진흥원, '국내방송영상산업백서', 2016

국내 외주제작 시장은 1991년 정부가 방송프로그램 의무 외주비율을 고시하면서부터 독립제작사가 급격하게 증가했습니다. 특히 2010년 이후에는 한류열풍의 심화와 함께 평균 3년 동안 지상파 드라마를 2편 이상 외주 제작한 업체의 수가 약 20개사에 달했습니다. 드라마 제작사의 경우, 방송사로부터 약 60% 정도의 제작비를 지원받고, 나머지는 PPL 및 판권 수출, OST 등으로 충당해야 합니다. 때문에, 경쟁력이 떨어지는 다수의 제작사가 무리한 캐스팅 및 작가비로 인한 도산을 맞았고, 경쟁력을 갖춘 업체 위주의 시장 구조가 재편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7) 회사의 경쟁상의 강점과 단점

당사의 연예 매니지먼트 사업부의 경우, 타사대비 경쟁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전속배우 계약시 과다한 계약금을 제시하는 방식을 지양하고, ②영향력 있는 배우를 활용하여 신인 배우를 함께 출연시키는 전략을 펼치고 있으며, ③신인 배우 및 타 분야 전문가 발굴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대형 스타로 육성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당사의 주력 배우인 주원과 김윤석은 각각 뮤지컬과 연극에서 활동하고 있었던 당시 당사로 영입되어 스타로 거듭난 경우입니다. 이 외 10여명의 무명에서 스타로 성장한 배우들을 발굴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작 사업부는 2013년 개봉된 영화 <캐치미>와 2015년 SBS 드라마 <가면>, 2017년 MBC 드라마 <군주> <20세기소년소녀> 등을 제작한 경험을 바탕으로, 2019년 당해에는 TV조선 드라마 <조선생존기>, tvN 드라마 <위대한쇼>를 제작하였습니다. 2020년도는 이미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 제작을 계획하고 있고, 이 중 일부는 이미 방송국 협의단계에 있습니다. 당사의 제작부문의 경쟁력으로는 ①과거의 성공적 제작 경험과, ②지속적인 원가 절감 노력을 통한 제작비 절감이 있습니다. 또한, ③판권 확보 이후 제작에 참여하는 전략으로, 작품 흥행 시 방송 이후의 수익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 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1) 매니지먼트 사업


당사는 '신인배우 발굴 및 육성'에 특화된 매니지먼트사 입니다 2019년말 기준으로 58명의 소속 배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소속배우 인원수 및 매출액 규모에 있어서 매니지먼트 시장에서 타사와 대비하여 확고한 지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2) 제작사업

당사 드라마제작본부는 2008년 tvN에서 방영된 드라마 <맞짱>과, 2013년 개봉된 영화 <캐치미>를 제작한 경험을 바탕으로 SBS<가면>, 웹드라마<프린스의 왕자>, MBC<운빨로맨스> 등을 제작하였습니다. 2017년에는 MBC<군주>, SBS<기적인 그녀>, MBC<20세기 소년소녀> 제작하였으, 2019년은 TV조선<조선생존기>, tvN<위대한쇼>를 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당사는 2020년도에도 드라마제작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국내 드라마 제작 시장은 1991년 정부에 의해 외부제작 방송프로그램 편성이 의무화 되고, 2005년 방송위원회에 의해 그 비율이 40% 까지 확대되면서 현재 외주제작 비율이 70%까지 높아진 상황입니다. 최근 들어 방송국의 자체제작이 증가할 것이라는 우려가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나, 이미 많은 작가와 PD들이 제작사와 계약이 되어있고, 방송국의 지원인력이 부족한 상황으로 외주비중에 큰 변화는 없을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또한, 한류열풍이 지속되고 있고, 지적재산권 보호에 관한 법률이 강화되고 있어 향후 콘텐츠 관련 시장 규모는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른 제작 편수 증가와 편당 매출액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향후 제작사업의 전망은 긍정적일 것으로 보여집니다.

[드라마 제작의 매출 구조]

분류

수익원

특성

비고

방영료

방송사

드라마 편성별로 상이

방송국 지불

사용료

유료방송,

해당 국가 사업자

판권계약에 따름

(통상 방송사 귀속)

VOD, 케이블, 판권

(해외판권 포함)

제작지원

광고주

드라마 장르별로 상이

PPL, 유통

음반수입

음반/기획사

제작자 귀속

음원판매


3) 드라마OST사업

OST는 드라마 방영 중 송출이 자유롭기 때문에, 별도의 홍보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따라서, 제조원가를 제외한 별도의 비용 지출이 낮아 수익성이 높고, 자연스럽게 대중에 인식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이는 당사가 진행하고 있는 '드라마' 제작과 밀접한 상관관계에 있어 타사대비 수요처 확보가 수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는 2015년부터 OST 사업을 시작해 MBC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KBS 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의 OST 제작에 참여했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2015 기준, 국내 음악기획 및 제작업에 종사하는 사업체와 종사자수는 각각 1,086개, 2,932명으로 추산됩니다. 또한 산업의 매출액(약 9,642.1억원)에 비해 업체당 평균 매출액은(약8.8억원)으로 낮은 편으로 다수의 업체가 경쟁하고 있는 구조입니다. 그러나, 전체 음악산업의 규모 자체는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긍정적이라는 판단입니다. 이는 인터넷 등 음원 판매의 유통경로가 다양해지면서, 수요자들에게 손쉽게 판매될 수 있게 되었고, 불법 음원의 유통이 감소했기 때문으로 사료됩니다. 물론 이 중 드라마 OST가 차지하는 매출규모는 제한적일 것으로 보이나, 선술한 환경의 변화로 인해 전체 음악시장에 대한 전망이 밝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평가됩니다.

이미지: 음악산업 총괄

음악산업 총괄

출처: 한국콘텐츠진흥원, 2016년 콘텐츠 통계산업 보고서

이미지: 음악산업 업종별 연도별 매출액 현황 (2015)

음악산업 업종별 연도별 매출액 현황 (2015)

출처: 한국콘텐츠진흥원, 2016년 콘텐츠 통계산업 보고서

이미지: 음악산업 사업체당 평균매출액 및 종사자당 평균매출액 현황 (2015)

음악산업 사업체당 평균매출액 및 종사자당 평균매출액 현황 (2015)

출처: 한국콘텐츠진흥원, 2016년 콘텐츠 통계산업 보고서

(2) 조직도


이미지: 화이브라더스코리아_조직도

화이브라더스코리아_조직도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 정관의 변경


제1호 의안. 정관 일부 변경의 건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 -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제1조 (상호)

이 회사는 주식회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라 한다. 영문으로는 Huayi Brothers Korea Co., Ltd. (약호 Huayi Brothers)라 표기한다.

제1조 (상호)

이 회사는 주식회사 플리트(약호 플리트 엔터테인먼트)라 한다. 영문으로는 Fleet Co., Ltd. (약호Fleet Entertainment)라 표기한다.

기업이미지 제고

제4조 (공고방법)

회사의 공고는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huayibrothersent.com/)에 게재한다. 다만, 전산장애 또는 그 밖에 부득이한 사유로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고할 수 없을 때에는 서울특별시내에서 발행하는 서울경제에 게재한다.

제4조 (공고방법)

회사의 공고는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fleetent.com/)에 게재한다. 다만, 전산장애 또는 그 밖에 부득이한 사유로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고할 수 없을 때에는 서울특별시내에서 발행하는 서울경제에 게재한다.

회사 상호변경으로 인한 홈페이지 주소 변경

제5조 (발행예정주식총수)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100,000,000주로 한다

제5조 (발행예정주식총수)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300,000,000주로한다.

조문 변경

제10조 (신주인수권 등)

① 기재 생략

② 전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다음 각 호의 경우에 이사회의 결의로 신주의 배정비율이나 신주를 배정 받을 자를 정할 수 있다.

1. 신문광고 등의 방법으로 일반공모의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2. 신문광고 등의 방법으로 주주우선공모의 방법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3. 상법 제542조3에 따른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 하는 경우

4. 발행하는 주식총수의 100분의 20 범위내에서 우리사주조합원에게 주식을 우선배정하는 경우

5. 주식예탁증서(DR) 발행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6. 회사가 경영상 필요로 외국인 투자를 위하여 신주를 우선 배정하는 경우

7. 신기술사업금융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한 신기술사업금융회사와 신기술투자조합, 중소기업 창업지원법에 의한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와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 및 법인세법규정에 의한 기관투자자에게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 배정하는 경우

8. 기술도입, 연구개발, 생산·판매·자본제휴를 위하여 그 제휴회사에게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9. 긴급한 자금조달을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 국내법인 또는 국내인에게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제10조 (신주인수권 등)

① 기재생략

② 전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다음 각 호의 경우에 이사회의 결의로 신주의 배정비율이나 신주를 배정 받을 자를 정할 수 있다. 이 경우 발행하는 신주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0을 초과할 수 없다. 일반공모증자의 경우에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규정에 따라 발행가액을 산정하여야 한다.

1. 신문광고 등의 방법으로 일반공모의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2. 신문광고 등의 방법으로 주주우선공모의 방법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3. 상법 제542조3에 따른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 하는 경우.

4. 발행하는 주식총수의 100분의 20 범위내에서 우리사주조합원에게 주식을 우선배정하는 경우

5. 주식예탁증서(DR) 발행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6. 회사가 경영상 필요로 외국인 투자를 위하여 신주를 우선 배정하는 경우.

7. 신기술사업금융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한 신기술사업금융회사와 신기술투자조합, 중소기업 창업지원법에 의한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와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 및 법인세법규정에 의한 기관투자자에게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8. 기술도입, 연구개발, 생산·판매·자본제휴를 위하여 그 제휴회사에게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9. 긴급한 자금조달을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 국내법인 또는 국내인에게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조문 변경

제14조 (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① 이 회사는 매년 1월 1일로부터 1월 31일까지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한다.

② ~ ③  기재생략

제14조 (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① 이 회사는 매년 1월 1일로부터 1월 7일까지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한다.

② ~ ③  기재생략

조문 변경

제15조 (전환사채의 발행 및 배정)

① 회사는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1. 사채의 액면총액이 2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제10조 제1항 제1호의 외의 방법으로 특정한 자(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사채를 배정하기 위하여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2. 사채의 액면총액이 2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제 10조 제1항 1호 외의 방법으로 불특정 다수인(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고 이에 따라 청약을 한 자에 대하여 사채를 배정하는 방식으로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② ~ ⑥ 기재생략


제15조 (전환사채의 발행 및 배정)

① 회사는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1. 사채의 액면총액이 2,0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제10조 제1항 외의 방법으로 특정한 자(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사채를 배정하기 위하여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2. 사채의 액면총액이 2,0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제10조 제1항 외의 방법으로 불특정 다수인(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고 이에 따라 청약을 한 자에 대하여 사채를 배정하는 방식으로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② ~ ⑥ 동일


조문 변경

(신설)

제15조2 (교환사채의 발행)

① 회사는 이사회 결의로 사채의 액면총액이 1,0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교환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조문 신설

제16조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및 배정)

① 회사는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1. 사채의 액면총액이 2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제10조 제1항 제1호의 외의 방법으로 특정한 자(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사채를 배정하기 위하여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2. 사채의 액면총액이 2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제 10조 제1항 1호 외의 방법으로 불특정 다수인(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고 이에 따라 청약을 한 자에 대하여 사채를 배정하는 방식으로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② ~ ⑥ 기재생략

제16조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및 배정)

① 회사는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1. 사채의 액면총액이 2,0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제10조 제1항 외의 방법으로 특정한 자(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사채를 배정하기 위하여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2. 사채의 액면총액이 2,0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제 10조 제1항 외의 방법으로 불특정 다수인(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고 이에 따라 청약을 한 자에 대하여 사채를 배정하는 방식으로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② ~ ⑥ 기재생략


조문 변경

제30조 (이사의 수)

이 회사의 이사는 3명이상 6명 이내로 하고, 이사총수의 4분 1이상을 사외이사로 할 수 있다.

제30조 (이사의 수)

이 회사의 이사는 3명이상으로 하고, 이사 총수의 4분 1이상을 사외이사로 할 수 있다.

조문 변경

제36조 (이사회의 구성과 소집)

① 기재생략

② 이사회는 대표이사(사장) 또는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이사가 있을 때에는 그 이사가 회일 7일전에 각 이사 및 감사에게 통지하여 소집한다.

③ ~ ④ 기재생략

제36조 (이사회의 구성과 소집)

① 기재생략

② 이사회는 대표이사(사장) 또는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이사가 있을 때에는 그 이사가 회일 1일전에 각 이사 및 감사에게 통지하여 소집한다.

③ ~ ④ 기재생략

조문 변경

부    칙

(신설)

부    칙

이 정관은 2020년  7월  22일부터 시행한다.

시행일 반영



□ 이사의 해임


제2호 의안 : 사내이사(대표이사) 해임의 건

가. 해임 대상자의 성명, 생년월일 및 최근 주요약력

해임대상자 성명 생년월일 최근 주요약력 예정임기만료일
지승범 1978. 04. 01. KTB Investment, KPMG FAS
Equilibrium Partners 대표이사
현)화이브라더스코리아 CEO
2022. 03. 26.


나. 해임하여야 할 사유

해임대상자 성명 해임하여야 할 사유
지승범 최대주주변경 및 소유지분매각



□ 이사의 선임


제3호 의안 : 사내이사 신규 선임의 건
제4호 의안 : 사외이사 신규 선임의 건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
후보자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김지환

1977. 10. 08.

사내이사 없음 이사회

최병철

1976. 08. 09.

사내이사 없음 이사회
이아영 1987.10.12. 사외이사 없음 이사회
총 ( 3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세부경력 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기간 내용

김지환

(주)온페이퍼크리에이티브 CEO

2006.05~2011.02

퍼스트커뮤니케이션즈 국장

없음

2011.04~현재

(주)온페이퍼크리에이티브 CEO

최병철

(주)엔에스엔 대표이사

2015.09~2018.03

(주)엔에스엔 경영관리본부장


없음

2018.03~2020.06

(주)엔에스엔 부사장

2020.06~현재 (주)엔에스엔 대표이사

이아영

한양대학교 갈등문제연구소 연구위원

2018.07~2019.06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 연구원

없음

2019.07~2019.10

라이언앤코(주) 연구위원

2020.01~현재

한양대학교 갈등문제연구소 연구위원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후보자성명 체납사실 여부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김지환

없음 없음 없음

최병철

없음 없음 없음
이아영 없음 없음 없음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사외이사>
재무적 전문성을 바탕으로 회사 내부 건전성에 관한 발전적 정책을 제안하고자 함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사내이사>

급변하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환경에서 탁월한 경영역량을 보유
<사외이사>

재무관리 분야에 전문지식을 보유하여 이사회 운영 및 발전에 기여



확인서



이미지: 확인서_사내이사후보자_김지환

확인서_사내이사후보자_김지환

이미지: 확인서_사내이사후보자_최병철

확인서_사내이사후보자_최병철

이미지: 확인서_사외이사후보자_이아영

확인서_사외이사후보자_이아영




□ 감사의 선임


제5호 의안 : 감사 신규 선임의 건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김희준 1967. 01. 17. 없음 이사회
총 ( 1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세부경력 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기간 내용
김희준 지우이앤이(주)
상무이사

2012.04~현재

지우이앤이(주)
상무이사


없음

2018.03~현재

(주)엔에스엔 감사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후보자성명 체납사실 여부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김희준 없음 없음 없음


라.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사내감사>

리스크관리 분야에 전문지식을 보유하여 이사회 운영 및 발전에 기여



확인서



이미지: 확인서_감사후보자_김희준

확인서_감사후보자_김희준



□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제6호 의안. 신규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가.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여야 할 필요성의 요지

회사의 경영에 기여하였거나, 기여할 능력을 갖춘 임직원에 대한 보상과 회사가 달성하고자 하는 경영목표 달성을 위하여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우수 임직원의 확보를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해당 의안은 기존 2015년09년21일에 이사회에서 결의한 임직원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에 대한 사후 승인 입니다.


나.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을 자의 성명

성명 직위 직책 교부할 주식 비고
주식의종류 주식수
최명규 부대표 부대표 보통주 110,000 재직

정회권

이사

본부장

보통주 100,000 퇴사

권미옥

이사

본부장

보통주 100,000 재직

이창오

이사

본부장

보통주 100,000 재직

박강수

이사

본부장

보통주 100,000 재직
총( 5 )명


총( 510,000 )주



다.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방법, 그 행사에 따라 교부할 주식의 종류 및 수, 그 행사가격, 행사기간 및 기타 조건의 개요

구  분 내  용 비  고
부여방법 신주교부, 자기주식교부, 차액보상 -
교부할 주식의 종류 및 수 기명식 보통주 510,000주 -
행사가격 및 행사기간 1. 행사가격: 법 제340조의2제4항의 실질가액을 산정하였으며,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시행령 제176조의7제3항의 규정을 준용하여 평가한 시가 이상으로 하여 결정한 가액
2. 산정방법: 주식매수선택권 부여를 위한 ㅇ이샇회 결의일 전일 기준 2월간, 1월간, 1주간의 각각의 거래량 가중 산술평균종가를 산술평균한 가격 또는 권면액 중 높은 금액 이상으로 결정
3. 행사기간: 부여일로부터 3년 경과 후 2년 내에 행사
-
기타 조건의 개요

1. 가격 및 행사수량의 조정
행사 전에 자본 또는 주식발행 등에 변동이 있는 경우에는 조정할 수 있음
2. 부여의 취소

-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 받은 임직원이 본인의 의사에 따라 퇴임하거나 퇴직한 경우

-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 받은 임직원이 고의 및 과실로 회사에 중대한 손해를 끼친 경우

- 회사의 파산 또는 해산 등으로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에 응할 수 없는 경우

- 기타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계약에서 정한 취소 사유가 발생할 경우

3. 기타사항 : 기타 주식매수선택권과 관련된 세부사항은 대표이사에게 위임하며, 관련 법규, 당사 정관 및 주식매수선택권 부여계약서에서 정하는 바에 따름

-



라. 최근일 현재 잔여주식매수선택권의 내역 및 최근년도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행사 및 실효내역의 요약


- 최근일 현재 잔여주식매수선택권의 내역

총발행
주식수
부여가능
주식의 범위
부여가능
주식의 종류
부여가능
주식수
잔여
주식수
28,934,241주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5
기명식 보통주 4,292,021주 2,320,000주


- 최근 2사업연도와 해당사업연도의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행사 및 실효내역

사업년도 부여일 부여인원 주식의
종류
부여
주식수
행사
주식수
실효
주식수
잔여
주식수
2015년 2015.09.21. 5명 보통주 510,000주 - 100,000주 410,000주
2015년 2015.11.04. 15명 보통주 1,270,000주 - 600,000주 670,000주
2018년 2018.03.28. 1명 보통주 260,000주 - - 260,000주
2020년 2020.03.26.. 12명 보통주 1,000,000주 - 20,000주 980,000주
- 총( 33 )명 - 총( 3,040,000 )주 총( - )주 총( 720,000 )주 총( 2,320,000 )주



※ 참고사항



<코로나19 바이러스 관련 안내>

2020년 임시 주주총회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주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전국적인 코로나19 감염자 발생에 따라 주주 여러분과 당사 임직원의 감염위험을 낮추고 안전한 총회를 개최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알려드리오니, 주주 여러분의 협조 부탁드립니다.

가. 총회장 입장시 체온측정이 있을 예정입니다. 이때 발열(37.5℃이상) 또는 기타 감염의심증상을 나타내시는 주주님은 총회장 입장이 불가합니다.

나. 확진자 발생 등으로 사전 공고된 장소 폐쇄 시, 총회장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주주님께서는 직원의 안내에 따라 변경된 장소로 이동하여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전자투표,전자위임장에 관한 사항>

해당사항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