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총회소집공고


2019년 04월 18일


회   사   명 : 흥아해운주식회사
대 표 이 사 : 이윤재
본 점 소 재 지 : 서울시 송파구 새말로5길 21

(전   화) 02-3449-3000

(홈페이지) http://www.heung-a.com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상무이사 (성  명) 오 영 훈

(전  화)  02-3449-3000



주주총회 소집공고

(임시주주총회)


주주님의 깊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당사 정관 제17조에 의거, 임시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일  시 : 2019년 05월 03일 (금) 오전 10시

2. 장  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42길 5 송파여성문화회관 지하 1층 소강당

3. 회의 목적사항

■ 부의안건

○ 제1호 의안 : 자본감소의 건 (별첨 참조)


4. 경영참고사항 비치

상법 제542조의4에 의거 경영참고사항을 우리 회사의 본점과 지점,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 및 한국예탁결제원 증권대행팀에 비치(전자공시)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5. 실질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

우리 회사의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님들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주주님께서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의결권행사에 관한 의사표시를 하실 필요가 없으며, 종전과 같이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의결권을 직접행사 하시거나 또는 위임장에 의거 의결권을 간접행사 할 수 있습니다.


6. 주주총회 참석 시 준비물

- 직접행사 : 주총참석장, 신분증

- 대리행사 : 주총참석장, 위임장(인감날인, 인감증명서 첨부), 대리인 신분증


                                                 2019년 04월 16일

                                              흥 아 해 운 주 식 회 사

                                         대 표 이 사  이  윤  재 (직인생략)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사외이사 등의 성명
이선덕, 박철완
(출석률: 100 %)
찬 반 여 부
1 2019.01.24 계열회사(에이치앤브이물류안성) 주식 매각의 건 찬성
2 2019.02.12 제58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찬성
3 2019.02.28 1.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
2. 재무제표 승인권한 주주총회 위임의 건
찬성
4 2019.03.11 계열회사((주)국보) 주식 매각의 건 찬성
5 2019.03.18 제18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공모전환사채 발행의 건 찬성
6 2019.03.22 1. 자본 감소의 건
2. 기준일 및 주주명부 폐쇄기간 설정의 건
3. 임시주주총회 개최의 건
찬성
7 2019.04.01 대여금 기간연장의 건 찬성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위원회명 구성원 활 동 내 역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 - - - -

※당사는 이사회 내 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

(단위 : 천원)
구 분 인원수 주총승인금액 지급총액 1인당
평균 지급액
비 고
사외이사 2 1,500,000 7,500 7,500 주총승인금액은 이사 6명(사내이사 4명, 사외이사 2명)에 대한 보수한도 총액입니다.

※ 상기 보수현황은 2019년도 3월말 기준으로 작성하였으며, 사외이사 박철완은
 2019년 3월 29일에 선임되어 공시 작성일 기준 지급된 보수내역이 없습니다.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단위 : 억원)
거래종류 거래상대방
(회사와의 관계)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해당 사항 없음"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단위 : 억원)
거래상대방
(회사와의 관계)
거래종류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해당 사항 없음"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해운업의 특성
해운업은 선박의 공간을 이용하여 화물을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필요로하는 장소에 운송 ·전달하는 서비스 산업으로서, 지정학적 위치와 국민경제의 대외지향적인 특성으로 인하여 해운업의 존재가 국민경제 안정과 국가안보에 필수적인 산업으로서 발전해 왔고, 산업혁명 이후 국가간 교역량의 증가로 오늘날 중요한 수송수단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또한, 지역 및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전세계를 무대로 산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산업으로서 세계해상 물동량에 의해 기본적 수요 규모가 결정되고, 세계 경기변동과도 밀접한 상관 관계를 갖고 있어 타산업에 미치는 파급 효과 역시 매우 큰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국가경제 성장의 일익을 담당하는 해운업은 앞으로도 계속 발전, 부흥시켜야 되는 국가 중추의 기간산업입니다.


(2) 해운업의 성장성
60년대 후반부터 시작된 산업의 현대화는 국가간 교역량의 증가를 가져오게 되어 해운이 중요한 수송수단으로 부상하게 되었으며, 70년대 후반과 80년대 초 해운업이 국가경제에 미치는 영향, 특히 수출정책상 필수불가결한 요소로 인식됨에 따라 국적선사들의 대형화 정책을 유도하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대부분의 국적선사들이 경제성보다는 몸집불리기에 급급한 나머지 무리한 선박도입으로 재무구조의 악화를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그 후 정부에 의한 산업 전반의 정책적 통합으로 선사별 항로지정과 비경제선의 처분 등 산업의 구조조정이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결과 해상물동량은 큰 폭으로 증가하여 해운시황의 호재로 작용하였으며, 2003년 중국의 WTO가입에 따른 해상 물동량 증가와 운임의 점진적인 상승은 선사들에게 긍정적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선박건조의 기술 혁신으로 선박의 초대형화는 선복량의 과잉현상을 초래하게 하여 해운경기의 수급불균형을 악화시키고 있습니다.
세계경제는 21세기에 접어들면서 전자상거래 등의 발달로 물류 효율화에 대한 요구가 절실해지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제조업체들이 처리해야 하는 물류 서비스경로가 공간적 ·질적으로 확대되었고, 서비스영역도 구매자를 위한 근거리 서비스로 개선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 해운회사들은 전자상거래(e-Biz), 공급체인관리를 보다 신속히 수용하여 단순 운송회사에서 종합물류회사로 탈바꿈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으며, 홈페이지 구축에서 시작하여 전문정보 제공, 물류전문 포털사이트 개설, 전자상거래를 통한 전문 물류 서비스기업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해운업은 세계 경기변동, 기후, 유가, 용선료, 국제적 정황 등 많은 경제 변수에 의해 시황이 불규칙적으로 반복되는 특성을 띄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경기가 호전되어 수출입 물량이 증가하면 해운경기도 호전되고, 그 반대로 경기가 침체되면 해운경기도 침체하게 됩니다.
또한, 계절적 요소로 인한 일시적인 경기변동은 미미하나 선박의 신조 ·해체에 따른 선복 수급의 과부족 여부에 따라 큰 영향을 받습니다.


(4) 경쟁요소
해운업은 국제적으로 완전경쟁이 이루어지는 산업이며, 대규모 자본이 투하되는 대표적인 자본집약적 산업이기 때문에 독점이나 과점 등은 발생하지 않으며 우량 고객의 확보, 서비스의 차별화, 원가절감 등을 통한 영업 경쟁력 유지가 중요한 관건입니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환경에 대한 관심과 국제 품질규격화에 따라 선박의 안전성이 또다른 중요한 경쟁요소로 부각되었고, 특히 미국의 9.11테러사건 이후 IMO(국제해사기구)에서는 수출입무역분야에서 일어날 수 있는 테러에 대비한 보안체계로서 ISPS CODE(국제 선박및 항만시설보안규칙)를 제정하여 모든 선박과 항만시설에 대해 보안승인을 취득하도록 하였고, ISPS CODE를 취득하지 못한 선박에 대하여는 제제를 가함으로써 ISPS CODE 취득 여부가 선사의 새로운 경쟁력으로 대두되게 되었습니다.


(5) 자원조달상의 특성
해운업의 주요 원재료인 선박연료는 국내 ·외 정유회사로 부터 수시로 조달받으므로 큰 어려움은 발견되지 않으나, 해운업에 있어 선박 연료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기 때문에 세계 유가변동에 따른 파급 효과는 매우 큽니다. 따라서, 당사는 연료의 조달비용을 낮출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노동력 수급 측면은 해운업에 있어 또다른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최근 들어 노동력 수급이 점차 어려워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는 선박의 특성상 전문 자격을 갖춘 고급 인력이 필요하기도 하지만 3D업종 기피현상으로 비롯된 인력 수급의 왜곡이 그 주된 원인입니다. 국내에서 양성되는 해운 노동력은 세계 최고의 수준이기 때문에 우려할 만한 사항은 아니나, 점차 선박 인력의 안정된 공급을 위해 외국선원의 고용범위를 확대해 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6) 관련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
○ 톤세제도
조세특례제한법에 따라 2005년 사업연도부터 시행된 톤세제도(해운기업에 대한 과세표준계산특례)는 해운기업에 법인세를 과세함에 있어서 당해 기업의 소득을 해운소득과 비해운소득으로 구분하여 해운소득에 대하여는 선박의 순톤수와 운항일수 등을 기준으로 과세표준을 산출하여 과세하고, 비해운소득에 대하여는 일반법인과 동일하게 법인세법을 적용하도록 함으로써 영업손익에 관계없이 선박의 규모와 운항일수에 따라 세액을 예측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업계의 경기에 영향를 받지 않는 점이 장점입니다. 또한 과세표준계산특례는 적용 받고자 하는 사업연도부터 연속 5사업연도 동안 의무 적용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당사는 현재 상기의 과세표준과세특례를 적용하지 않고 법인세법을 적용하여 각 사업연도의 소득을 계산하고 있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작년한해는 그 어느 해보다 해운산업에 있어 무척이나 힘든 한 해였습니다. 세계해운산업의 장기불황이 지속된 가운데, 유가는 상승하고, 환율은 하락하였으며, 국내외지정학적 불안까지 겹치는 어려움이 전개되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 당사는 해운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자 각고의 노력을 경주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컨테이너 부문에서 17년 대비 약 4%의 운임상승을 견인하였으며, 케미칼탱커부문 또한 환경규제에 대응하면서 영업력을 제고할 수 있는 고사양 신조선단을 구축한 결과 장기운송계약의 확대 및 신규거래선 창출이 가능하였고, 이를 통해 운항이익 흑자를 시현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각고의 노력을 펼쳤음에도 세계경제 전반의 성장둔화와 고유가등 외부적인 요인으로 인해, 예년수준의 매출을 유지하였음에도 당기순이익 부문의 적자를 기록하였습니다.


게다가 최근 강화되는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정책과 여전히 상존하는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금년에도 어려운 시장환경이 예측되고 있어 수년 째 지속되고 있는 불황과 그 불황을 이겨내기 위한 선사들의 경쟁은 더욱 치열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우리회사는 지난 한해 우리를 이끌었던 비상경영 정신과 자세를 더욱 강고히 다지고,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시장상황을 면밀하게 점검하고 대응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내실을 다지고, 운항원가에 대한 세밀한 점검을 통해 사각지대의 비용을 절감하는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이 여전하고, 유가등락에 따른 원가변동성과 저운임 기조가 시장에 영향을 미치겠지만, 당사는 글로벌 경제위기를 극복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온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선대 합리화와 신규항로 개설 등 지속적인 서비스 혁신과 원가경쟁력 확보,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한 지속가능 경영능력을 강화하여, 고객에게 차원이 다른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 당사는 수익을 창출하는 용역의 성격에 따라 컨테이너와 탱커의 해운업부문과 기타부문으로 사업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 기타부문은 CY 및 부동산 임대관련분과 해운대리 및 선박관리분에 대한 사업부문입니다.

(2) 시장점유율

≪ 당사의 최근 3사업연도 매출실적 ≫
(단위 : 백만원)
구 분 매 출 액 비 고
제58기 연간 753,866 -
제57기 연간 836,427 -
제56기 연간 831,746 -

※ 상기 실적은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제57기(전기) 및 제56기(전전기)는 종전기준서인 K-IFRS 1018호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 주요 해운회사별 최근 3사업연도의 매출실적 ≫
(단위 : 억원)
매출액
순 위
해운회사 2018년 연간
매출실적
2017년 연간
매출실적
2016년 연간
매출실적
1 현대상선 52,221 50,280 45,848
2 팬오션 26,684 23,362 18,740
3 대한해운 13,347 15,607 5,403
4 고려해운(*) 16,776 15,127 13,684
5 SK해운 16,358 11,305 실적 미발표
6 장금상선(*) 10,399 13,497 8,970
7 흥아해운 7,539 8,364 8,317
8 케이에스에스해운 2,025 1,776 1,411


(3) 시장의 특성

해운업은 선박을 이용하여 화물을 운송하는 해상 운송서비스 산업으로서 대량수송, 원거리수송, 운송비의 저렴성, 운송로의 자유성, 세계가 단일시장이라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해운업은 세계경제와 불가분의 관계를 가지고 경제발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면서 무역, 철강,석유, 화학, 조선업, 해상보험업 등 타산업에 미치는 파급 효과가 커 한 나라의 국가경제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최근의 해운업은 선대 대형화와 북미, 구주, 동남아, 일본 등 전략적인 제휴로 인한 선사들의 경쟁심화로 상당한 수급 불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날로 심화되는 경쟁에 살아남기위해 선사들은 신규사업 및 새로운 항로개발과 함께 공동운항으로 어려움을 극복하려고 노력함은 물론 화물추적, 운항스케쥴, 운임률, 운송계약, B/L업무, 통관업무 등에 있어서 인터넷에의한 사이버화를 실현시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9.11테러 이후 강화된 미국의 무역안전조치를 세계관세기구(WCO)차원에서 수용하면서 무역안전과 원활화를 조화시키기 위해 세계 각국의 AEO(Authorized Economic Operator) 도입이 확산되면서, 국내에서도 관세청이 만든 에서 요구하는 법규준수와 안전관리에 대한 요구사항을 충족시킨 업체에게 AEO 인증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특기사항 없음"

(5) 조직도

이미지: 조직도(2018.12.31)

조직도(2018.12.31)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 자본의 감소


가. 자본의 감소를 하는 사유

  재무구조 개선 및 결손금 보전

나. 자본감소의 방법

  기명식 보통주식 차등감자


다. 자본감소의 목적인 주식의 종류와 수, 감소비율 및 기준일

감자주식의
종류
감자주식수 감자비율 감자기준일 감자전자본금
(발행주식수)
감자후자본금
(발행주식수)
보통주
(대주주)
24,952,695 1 대 0.3367 2019년 6월 5일 878억원
(175,643,430주)
412억원
(82,375,632주)
보통주
(일반주주)
68,315,103 1 대 0.5051


라. 감자일정

주주총회 예정일 2019년 5월 3일
명의개서정지기간 2019년 4월 9일 ~ 2019년 4월 11일
구주권제출기간 2019년 5월 3일 ~ 2019년 6월 5일
매매거래정지예정기간 2019년 6월 4일 ~ 2019년 6월 21일
신주권교부예정일 2019년 6월 21일
신주상장예정일 2019년 6월 24일


마. 구주권제출 및 신주권 교부장소 : 한국예탁결제원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