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총회소집공고
| 2017년 10월 11일 | ||
| 회 사 명 : | (주)씨제이헬로비전 | |
| 대 표 이 사 : | 변 동 식 | |
| 본 점 소 재 지 : |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6층(상암동, 드림타워) | |
| (전 화)1855-1000 | ||
| (홈페이지)http://www.cjhellovision.com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경영지원담당 | (성 명)남 병 수 |
| (전 화)070-8130-1048 | ||
주주총회 소집공고
| (임시주주총회) |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우리 회사는 정관 19조에 의거 아래와 같이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법 542조의4 및 정관 19조에 의거하여 발행주식총수의 1% 이하 소유주주에 대하여는 이 공고로 소집통지에 갈음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2017년 씨제이헬로비전 임시주주총회
1. 일 시 : 2017년 10월 26일 (목) 오전 9시
2. 장 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상암동 드림타워 6층
3. 회의 목적사항
(1) 보고사항
- 감사보고
(2) 의결사항
- 제1호: 정관 일부 변경의 건
4. 주주총회 참석 시 준비물
- 직접행사 : 신분증(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 대리행사 :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인감 날인),
대리인의 신분증(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금번 당사의 주주총회에는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님들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습 니다. 따라서 주주님께서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의결권행사에 관한 의사표시를 하실 필요가 없으며, 종전과 같이 주주총회 참석장에서 의결권을 직접 행사하시거나
또는 위임장에 의거 의결권을 간접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 정진호 (출석률: 100%) |
형태근 (출석률: 100%) |
채경수 (출석률: 100%) |
이동근 (출석률: 60%) |
|||
| 찬 반 여 부 | ||||||
| 1차 | 2017.02.03 | ① 제22기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및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②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실태 보고의 건 ③ 임원 규칙 변경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신규) |
| 2차 | 2017.03.08 | ① 제22기 정기주주총회 소집 결의의 건 ② 제22회 정기주주총회 회의 목적사항 결정의 건 ③ 준법점검결과 보고의 건 ④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 보고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신규) |
| 3차 | 2017.03.24 | ① 대표이사 선임의 건 ② 보상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③ 사외이사 후보추천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
(퇴임) | 찬성 | 찬성 | 찬성 |
| 4차 | 2017.04.27 | ① 2017년 1분기 경영실적 보고의 건 | (퇴임) | 찬성 | 찬성 | 불참 |
| 5차 | 2017.05.19 | ① 임원규칙 변경의 건 ② 장기 특별보상 규정 신설의 건 ③ 제이씨엔울산중앙방송 주식회사 자금 대여의 건 |
(퇴임) | 찬성 | 찬성 | 불참 |
| 6차 | 2017.08.01 | ① 2017년 2분기 경영실적 보고의 건 ② 준법지원인 선임의 건 |
(퇴임) | 찬성 | 찬성 | 찬성 |
| 7차 | 2017.09.11 | ① 임시주주총회 소집의 건 ② 주주확정 기준일 및 주주명부 폐쇄기간 지정의 건 |
(퇴임) | 찬성 | 찬성 | 찬성 |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감사위원회 | 형태근 채경수 정진호 |
2017.02.03 | ① 제22기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보고 | 가결 |
| 2017.03.08 | 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 보고 ② 감사위원회의 감사 보고 ③ 내부감시장치에 대한 감사 보고 |
가결 | ||
| 형태근 채경수 이동근 |
2017.03.24 | ① 감사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 |
가결 | |
| 2017.04.27 | ① 2017년 1분기 경영실적 보고의 건 | 가결 | ||
| 2017.08.01 | ① 2017년 2분기 경영실적 보고의 건 | 가결 | ||
| 사외이사 후보추천 위원회 |
형태근 채경수 정진호 |
2017.03.08 | ① 사외이사 후보 추천의 건 | 가결 |
| 보상위원회 | 형태근 채경수 이동근 |
2017.03.24 | ① 2017년 임원 연봉조정률 승인의 건 | 가결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
| (단위 : 원) |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평균 지급액 |
비 고 |
|---|---|---|---|---|---|
| 사외이사 | 3 | 3,000,000,000 | 81,772,710 | 27,257,570 | - |
주1) 상기 주총승인금액은 사내이사 2명을 포함한 총 5명의 보수한도 총액입니다.
주2) 상기 지급총액은 2017년 반기까지의 누적 금액입니다.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 (단위 : 억원) |
| 거래종류 | 거래상대방 (회사와의 관계)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 (단위 : 억원) |
| 거래상대방 (회사와의 관계) |
거래종류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당사는 케이블TV, 초고속인터넷, 인터넷전화(VoIP), 광고, N스크린, MVNO 이동통신서비스 등과 같은 방송통신서비스를 가입자에게 제공하는 종합유선방송사업자로서 서울 양천 지역을 포함한 전국 23개 권역에서 방송법 제9조 제2항 및 제17조에 의거하여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방송사업자 허가·재허가 및 전기통신사업법 제6조에 의거한 기간통신사업자 허가를 득하여 동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가. 케이블TV
(1) 업계의 현황
방송산업이란 방송프로그램을 기획, 편성 또는 제작하여 이를 시청자에게 전기통신설비에 의하여 송신하는 것으로서, 방송법상 지상파방송사업, 종합유선방송사업, 위성방송사업, 방송채널사용사업 등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특히 종합유선방송사업은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주요 사업으로, 법규적 정의는 종합유선방송국(다채널방송을 행하기 위한 유선방송국설비와 그 종사자의 총체를 말함)을 관리·운영하고 전송·선로설비를 이용하여 방송을 행하는 사업을 말합니다. 실제 사업운영상 종합유선방송사들은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허가받은 권역 내의 가입자를 대상으로 케이블TV서비스 등과 같은 방송통신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주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유선방송산업의 연혁]
| 중계유선방송사업자시대 (1994년 이전) |
- RO 중심 시장 - 종합유선방송추진위원회 발족('90) - 116개 구역, 3분할제, 소유/겸영 제한, 편성규정 등 법 제정 |
| 종합유선방송법시대 (1995년~1999년) |
- 본 방송 개시(9,700가구 대상, '95.3.1) - 현재의 77개 권역으로 광역화 조정, 2차SO 선정('97) - IMF로 사업존폐 위기, 회생지원을 위한 규제 완화('99) - SO-PP-NO간 상호겸영, MSO화, 대기업/외자 33% 허용 ※ MSO체계는 '99년 처음 허용 되었으며, 舊방송법 1/5개 권역까지였으나 당시 방송법에서는 1/3 권역 이하까지 허용함 |
| 통합방송법시대 (2000년~2004년) |
- PP 등록제로 전환, RO의 SO 전환 승인 - 위성방송사업 출범('02.3월) - 전국 77개 권역 107개 SO - 케이블의 디지털화 추진 |
| 방송통신융합시대 (2005년 이후) |
- 2005년, '케이블10년, 디지털 원년' : 양천SO 국내 최초 디지털서비스 상용화 ('05.2월) - '08.11월 IPTV 상용화 개시 - 2015년 방송법 개정을 통해 가입자 규제를 동일 적용, 모든 사업자가 가입자를 1/3 이상 소유할 수 없도록 제정함 |
1995년 3월 1일 28개의 채널로 시작된 우리나라 종합유선방송은 난시청지역에서 마스터 안테나 혹은 공동 안테나를 설치하여 수신된 TV방송국의 전파를 유선으로 각 가정에 분배·공급하기 위해 탄생하였으나, 오늘날에는 다양한 영상통신시스템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방송법에 따라 종합유선방송사업을 허가할 때는 일정한 방송구역 안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권리(지역사업권)를 부여하며, 현재 전국 90개의 SO 사업자가 종합유선방송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최근의 방송통신산업은 급격한 기술발전과 서비스 개발을 바탕으로 고객의 요구와 기대 수준 변화에 대응하여 초고화질 UHD방송 송출과 Cloud 방식을 적용한 양방향 디지털 방송을 실시하고 있으며, 케이블망을 활용하여 안정적인 인터넷접속서비스와 인터넷전화(VoIP), 그리고 전국권역을 대상으로 하는 MVNO 이동통신 서비스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해가고 있습니다.
(2) 시장의 현황
방송통신위원회가 발표한 방송산업실태조사보고서의 통계자료를 기초로 살펴봤을 때 우리나라의 방송사업자 총 매출액 중 방송사업수익은 2015년에는 15조 3,195억원으로 전년 대비 3.7% 증가하는 등 꾸준한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종합유선방송시장의 방송사업수익은 2조 2,590억원으로 치열한 디지털 가입자 영입으로 인한 매출 둔화로 인해 전년 대비 3.72% 감소하였습니다.
방송서비스 매출은 2000년대 이후 꾸준히 증가하여 왔으나, 경기 침체 시기에는 광고 매출 비중이 높은 지상파 방송서비스 및 프로그램 제작/공급서비스 부문의 매출이 하락하여 전체 방송 시장의 침체를 유인하였습니다. 반면 유료방송 시장은 경기침체 시기에도 매출 성장세를 보였으며, 국내 방송서비스업 생산지수 추이에서도 유료방송서비스업은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료방송 서비스 중 케이블TV는 이미 사치재가 아닌 필수재에 가까워져, 극심한 경기불황이 아닌 상황에서는 경기변동에 큰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케이블TV 방송 가입자의 경우 과거 꾸준한 증가추세를 유지하였으나 IPTV 및 위성방송과 같은 경쟁 매체의 등장으로 아날로그 가입자수가 감소하여 전체 가입자 수는 감소세에 있습니다. 반면에 디지털케이블TV 방송서비스 가입자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종합유선방송사업자들의 디지털 상품력 강화와 8VSB송출 시스템 도입을 통한 아날로그 가입자의 적극적인 디지털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어 이러한 추세는 향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료방송 가입자 수 추이 (단위: 만명)
| 회사명 | 2012년 12월 | 2013년 12월 | 2014년 12월 | 2015년 12월 | 2016년 12월 | 2017년 04월 | ||||||
|---|---|---|---|---|---|---|---|---|---|---|---|---|
| 가입자수 | 점유율 | 가입자수 | 점유율 | 가입자수 | 점유율 | 가입자수 | 점유율 | 가입자수 | 점유율 | 가입자수 | 점유율 | |
| 종합유선방송 주1) |
1,491 | 60% | 1,485 | 54% | 1,467 | 50% | 1,442 | 46% | 1,451 | 45% | 1,456 | 43% |
| 종합유선-아날로그 주2) |
971 | 39% | 868 | 31% | 755 | 26% | 680 | 22% | 678 | 21% | 678 | 20% |
| 종합유선-디지털 | 520 | 21% | 616 | 22% | 713 | 24% | 762 | 25% | 773 | 24% | 778 | 23% |
| CJ헬로비전 | 351 | 14% | 404 | 15% | 422 | 14% | 415 | 13% | 417 | 13% | 421 | 13% |
| IPTV 주3) |
631 | 25% | 861 | 31% | 1,064 | 36% | 1,232 | 40% | 1,357 | 42% | 1,455 | 43% |
| 위성방송 주4) |
379 | 15% | 418 | 15% | 426 | 14% | 431 | 14% | 436 | 13% | 437 | 13% |
| 합계 | 2,501 | 100% | 2,764 | 100% | 2,957 | 100% | 3,105 | 100% | 3,244 | 100% | 3,348 | 100% |
(출처: 한국케이블 TV방송협회, 각 회사 IR 홈페이지)
주1)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집계
주2) 중계유선방송 포함
주3) 각 IPTV 홈페이지 참고, Olleh TV Skylife(OTS, 위성+IPTV 결합상품) 포함
주4) Olleh TV Skylife 홈페이지 IR 자료 참고
주5)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의 가입자 현황 자료가 2017년 4월까지 업데이트되어 2017년 4월 기준 가입자 자료를 첨부하오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종합유선방송의 통신시장 진출, IPTV를 통한 통신사업자의 방송시장 진입, 인터넷사업자 및 TV제조사들의 스마트TV 출시 등으로 방송통신시장의 업계간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나, 케이블TV 업계는 UHD셋탑박스 등 High-End 상품 출시 등으로 가입자 당 ARPU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됨과 동시에 디지털케이블TV, 초고속인터넷 및 인터넷전화를 포함한 결합상품의 판매 증가 등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 디지털케이블 확산 및 방송서비스 사용자의 이용패턴 변화에 따른 VOD 및 다양한 양방향서비스 또한 새로운 수익원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1) 케이블TV 산업 내의 경쟁의 특성
케이블TV 서비스 시장의 경우 독점지역과 경쟁지역으로 구분되어 있는데, 수도권을 비롯한 부산, 대구 등 대도시 지역에서는 2006년 후반부터 시작된 동일 권역 SO간 합병으로 경쟁지역이 빠른 속도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케이블TV 산업이 규모의 경제가 필요한 산업이고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적정한 수준의 기술개발과 투자가 뒷받침되어야 하는 산업임을 감안할 경우 기업결합을 통한 MSO화와 독점권역의 증가는 긍정적 측면이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총 90개의 종합유선방송사업자(이하 SO)들은 전국 78개 권역 중 각각 허가받은 권역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개별 SO들을 인수 또는 합병하여 대형화된 MSO는 총 5개가 있으며, 그 상세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케이블TV방송 가입자 (2017년 4월 30일 기준)
| MSO | SO수 | 가입자(대수기준) | 점유율 | ||
|---|---|---|---|---|---|
| 디지털 | 아날로그 | 계 | |||
| CJ헬로비전 | 23개사 | 2,699,646 | 1,505,970 | 4,205,616 | 28.89% |
| 티브로드 | 22개사 | 1,698,716 | 1,524,933 | 3,223,649 | 22.14% |
| 딜라이브 | 17개사 | 1,668,345 | 702,468 | 2,370,813 | 16.29% |
| CMB | 10개사 | 131,627 | 1,416,999 | 1,548,626 | 10.64% |
| 현대HCN | 8개사 | 834,583 | 506,020 | 1,340,603 | 9.21% |
| 소계 | 80개사 | 7,032,917 | 5,656,390 | 12,689,307 | 87.17% |
| 개별SO | 10개사 | 746,353 | 1,121,714 | 1,868,067 | 12.83% |
| 합계 | 90개사 | 7,779,270 | 6,778,104 | 14,557,374 | 100.00% |
(출처: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주)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의 가입자 현황 자료가 2017년 4월까지 업데이트되어 2017년 4월 기준 가입자 자료를 첨부하오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2) 타 매체와의 경쟁현황
종합유선방송사업자들은 권역 내 독과점적 방송사업자 지위를 보유하면서 사업을 영위함에 따라 각 사업자간에 경쟁상황은 제한적입니다. 그러나 방송통신융합현상이 보편화되면서 IPTV, 위성방송과 같은 신규 방송매체가 등장함에 따라 케이블TV와 타 매체간 경쟁은 심화되고 있습니다.
방송통신융합현상을 주도하는 핵심요소는 디지털융합기술의 발달입니다. 디지털융합이란 디지털기술로 인하여 컨텐츠 및 서비스를 구현하는 단말기가 서로 수렴하는 현상, 또는 방송·통신 등의 미디어가 디지털기술의 발달로 서비스의 경계와 구분이 점차 모호해지는 현상을 의미합니다. 디지털융합이 유료방송산업에 미친 중요한 의미는 방송과 통신을 위한 네트워크가 서로 수렴하고 점차 통신단말기와 방송단말기의 구분을 무의미하게 만들었다는 데 있습니다. 이에 따라 통신사업자의 방송시장 진출, 방송사업자의 통신사업 진출이 가능해졌고 이로 인해 과거 산업 내 경쟁에 국한되었던 유료방송시장이 산업간 경쟁이 격하게 발생하는 시장으로 변모되었습니다. 이러한 방송통신융합현상으로 인하여 IPTV 등과 같은 신규 매체가 유료방송시장에 진입하게 되었고, 유료방송시장 산업의 경쟁구도는 케이블TV SO, 디지털위성방송(KT Skylife), IPTV의 3개 방송플랫폼간 경쟁구도를 형성하게 되었습니다.
타 매체와의 사업부문별 경쟁현황
| 사업부문 | 주요 경쟁사 | 진입난이도 |
|---|---|---|
| 케이블TV방송 (유료방송) |
KT,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IPTV) KT Skylife (위성방송) |
방송통신위원회 허가 (방송법) |
| 인터넷접속 | KT,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 방송통신위원회 허가 (전기통신사업법) |
| 인터넷전화 (VoIP) |
KT,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등 | 방송통신위원회 등록 (전기통신사업법) |
당초 IPTV가 유료방송 시장에 진입할 경우 IPTV 사업자의 가입자 확보를 위한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인하여 케이블TV 가입자수는 크게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된 것이 사실이었으나 2010년 초까지 유료방송 시장이 다원적 유료방송 가입자구도로 전개됨에 따라 IPTV의 가입자수 증가에도 불구하고 기존 매체인 케이블TV의 유료 가입자수가 우려에 비해 큰 폭의 감소는 보이지 않고 있었습니다. 이는 디지털전환 과도기상 중복매체 가입자수 증가, 독립 세대수 증가, 1 가구내 다매체 가입자수 확대및 음식·숙박업 등 소매상점의 가입대수 증가 등이 주요인으로 작용하였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IPTV와 위성방송을 결합한 Olleh TV Skylife(이하 OTS)상품이 출시되면서 케이블TV 가입자 수가 확연한 감소 추세를 보이게 되었습니다. OTS는 위성방송의 실시간 채널과 IPTV의 양방향 서비스 및 VOD를 통합한 상품으로 기존 KT의 고객들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 영업에 있어 전국적인 유통망을 가진 KT의 영업망 및 인프라를 활용하는 공동 마케팅이 가능하다는 점 등을 활용하여 가입자 기반을 확대 하였습니다. 2013년으로 진입하면서 방송통신융합시장이 완전히 형성되었으며 이를 통해 케이블TV, IPTV, 위성방송간의 경쟁은 더욱 심화되어 진행 중에 있습니다.
나. 초고속인터넷
(1) 업계의 현황
인터넷 접속 서비스는 인터넷 가입망을 활용하여 인터넷 백본망 접속점까지 소비자를 연결시켜주는 서비스를 의미하며, 그 중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는 인터넷 접속서비스의 일종으로 광대역 가입자망을 이용하여 인터넷 백본망에 접속함으로써 인터넷을 고속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의미합니다. 1998년 7월 두루넷이 한국전력의 케이블TV망을 이용한 접속서비스를 상용화함으로써 시작된 이후 1999년 4월에는 하나로텔레콤이 FTTC기반의 ADSL방식을 이용한 초고속인터넷서비스를 도입하여 제공 방식간의 경쟁이 시작되었습니다. 같은 해 12월 KT가 주로 동선가입자망을 이용한 ADSL방식의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초고속인터넷서비스 시장이 본격적인 경쟁체제에 돌입하였습니다. 현재 초고속인터넷서비스는 xDSL(ADSL, VDSL), 케이블모뎀, FTTH, 아파트 LAN, 무선 LAN, 위성 등 다양한 기술방식에 의해 제공되고 있으며 전력선통신, 휴대인터넷 등 신기술 개발도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케이블TV망에 의한 초고속인터넷이 먼저 제공되기 시작하였으나, 하나로텔레콤과 KT의 시장진입 이후 ADSL방식의 서비스가 주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이후 100Mbps 광랜(PON, AON)방식이 주를 이루게 되어 현재 대부분의 공동주택에 보급되어 있으며 1 기가(Gbps)와 500Mbps 기가급 서비스를 상용화하여 가입자들에게 더 빠르고 안정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 시장의 현황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최근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7년 6월말 기준 초고속인터넷가입자는 약 2,094만 명으로 2005년 이후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추이 (단위: 만명)
| 구분 | 2009년 | 2010년 | 2011년 | 2012년 | 2013년 |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6월 |
|---|---|---|---|---|---|---|---|---|---|
| 총 가입자 | 1,635 | 1,722 | 1,783 | 1,825 | 1,874 | 1,916 | 2,002 | 2,056 | 2,094 |
| 종합유선방송 가입자 | 293 | 294 | 291 | 296 | 306 | 312 | 311 | 316 | 318 |
| 종합유선방송 점유율 | 18% | 17% | 16% | 16% | 16% | 16% | 16% | 15% | 15% |
(출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유선통신서비스 통계 현황)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 시장은 다수의 사업자간 치열한 경쟁 속에서 정부의 망고도화 지속 추진, VoIPㆍIPTV 등 다양한 솔루션의 증가로 꾸준히 성장해 왔습니다. 통신시장은 점차 통신과 방송이 융합된 TPS(Triple Play Service) 시장에서 유ㆍ무선까지 결합되는 QPS(Quadruple Play Service) 시장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특히 초고속인터넷 접속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컨텐츠 사업의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사업자들은 유ㆍ무선 통합, 통신ㆍ방송의 융합과 같은 기술 및 정책 변화에 발 맞추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신규서비스 투자를 적극적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사업자 별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수 현황 (2017년 6월 30일 기준)
| 구분 | 가입자수 (명) | 점유율 |
|---|---|---|
| KT | 8,639,823 | 41.3% |
| SK브로드밴드 | 2,738,991 | 13.1% |
| SKT(재판매) | 2,604,978 | 12.4% |
| LG U+ | 3,719,236 | 17.8% |
| 종합유선방송 |
3,187,559 | 15.2% |
| 기타 | 52,849 | 0.3% |
| 합계 | 20,943,436 | 100.0% |
(출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유선통신서비스 통계 현황)
다. 인터넷전화(VoIP)
(1) 업계의 현황
인터넷전화 사업은 기존 PSTN(Public Switched Telephone Network)방식의 전화 시장 패러다임을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VoIP(Voice Over Internet Protocol) 인터넷전화 시장으로 바꿔가는 산업입니다. 특히 방송, 초고속인터넷, 인터넷전화 서비스를 결합한 TPS(Triple Play Service) 서비스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인터넷전화는 인터넷 망(IP Network)을 이용한 음성서비스로, 여타 통신서비스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규모 설비투자로도 서비스가 가능합니다. 기본적으로 교환설비 즉, 게이트웨이(G/W, 한 네트워크에서 다른 네트워크로 들어가는 입구 역할을 하는 장치)와 게이트키퍼(G/K, 제어용 서버)만 갖추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가입자망은 기존에 구축되어 있는 DSL, 케이블TV망, FTTH, HFC, Ethernet LAN 등 초고속인터넷 가입자망을 이용하기 때문에 사업자의 진입 장벽이 국내 타 방송통신 서비스보다 낮은 편입니다. 또한, IP망은 전송비용이 거리에 민감하지 않은 특성이 있어 시내, 시외전화 간 비용 차이가 크지 않아 전국 단일 요금의 설정이 가능합니다. 다른 음성통신 서비스에 비해 저렴하게 제공할 수 있는 것도 이러한 특성에 기인합니다. 기술적 측면에서는 기존의 유선전화와는 달리 음성서비스 이외에도 데이터통신에 기반을 둔 부가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며, 이러한 특징은 기존 유선전화와 비교하여 요금 경쟁력 이외에 인터넷전화가 가지는 차별성으로 가장 핵심적인 경쟁력 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시장의 현황
인터넷전화는 정부가 지난 2004년 10월 기간통신역무로 고시하여 이를 제도화한 이후, 2005년 7월 KT 등 7개 기간통신사업자가 인터넷전화 역무를 취득하고 2006년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개시하여 지금까지 지속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기존 유선전화에 비해 저렴한 요금과 다양한 부가서비스 등의 장점에도 불구하고 서비스 초기에는 통화품질이나 070 식별번호에 대한 부정적 인식 등으로 시장이 활성화 되지 못하다가, 2008년 10월 방송통신위원회가 음성 서비스 간 경쟁활성화를 통해 요금인하와 서비스 품질개선 등 이용자의 편익을 제고하기 위해 '인터넷전화 번호이동성 제도'와 '긴급통신서비스'를 도입한 이후 가입자가 급격히 증가하기 시작했습니다. 인터넷전화 서비스는 2016년말 기준으로 9개 기간통신사업자와 다수의 별정통신사업자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전화 가입자 수는 2008년말 기준 248만 명에서 빠르게 성장하여 2017년 6월말 기준 1,217 만명의 가입자가 되었습니다.
인터넷전화 가입자 증가 추이 (단위: 만명)
| 2008년말 | 2009년말 | 2010년말 | 2011년말 | 2012년말 | 2013년말 | 2014년말 | 2015년말 | 2016년말 | 2017년 6월 |
|---|---|---|---|---|---|---|---|---|---|
| 248 | 666 | 914 | 1,072 | 1,174 | 1,262 | 1,245 | 1,246 | 1,222 | 1,217 |
(출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유선통신서비스 통계 현황)
방송통신위원회는 인터넷전화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인터넷전화 활성화를 통해 국민의 통신요금 부담이 경감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라. 광고
(1) 업계의 현황
방송광고 시장은 시청자와 광고를 매개로 한 일종의 방송사업자와 시청자간 거래시장으로 볼 수 있습니다. 광고시장의 경우 광고주는 방송 뿐만 아니라 인쇄 매체, 온라인 매체 등으로 구성된 광고 포트폴리오를 통해 광고를 집행·수익을 확보하며, 방송 매체는 광고 시장에서 비방송 매체와 대체·보완관계를 갖게 됩니다. 종합유선방송(케이블TV) 사업자는 별도의 자체 채널이나 방송채널사용사업자로부터 할당받은 광고시간 등을 통하여 방송 광고를 통한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2000년 이후 성장세를 이어온 종합유선방송광고 시장은 2008년 이후 인터넷과 모바일 광고의 증대로 성장폭은 감소되고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방송산업은 경기 침체에 따른 방송광고 시장 등의 축소로 방송 시장의 전체적인 매출이 하락할 가능성이 있어 경기변동에 다소 영향을 받고 있으나, 가입자 기반의 비즈니스 모델을 갖고 있는 케이블TV는 상대적으로 광고매출 비중이 작아 타 방송사업자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경기변동에 적은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2) 시장의 현황
방송통신위원회에서 발표한 2015년 기준 케이블TV광고 시장 규모는 1,392억원으로 직전년도에 비해 1.8% 감소하였습니다. 동기간 동안의 전체 방송광고 시장의 규모는 전년 대비 5.1% 증가한 3조 4,736억원으로, 이 중 케이블TV 광고가 차지하는 비중은 4.0%이며 전년대비 0.3%p 감소하였습니다. 전체 광고수익에서 광고가 차지하는 비중은 매체별로 상이한데, 지상파방송(DMB포함)의 경우가 55.1%로 가장 높으며, 케이블TV가 4.0%(홈쇼핑송출수수료 제외), 방송채널사용사업자 38.9%, 위성방송이 0.7% 수준입니다.
방송매체별 광고 매출 추이 (단위: 억 원)
| 구 분 | 2007년 | 2008년 | 2009년 | 2010년 | 2011년 | 2012년 | 2013년 | 2014년 | 2015년 |
|---|---|---|---|---|---|---|---|---|---|
| 지상파 (DMB 포함) | 23,956 | 22,039 | 19,233 | 22,239 | 23,843 | 21,876 | 20,733 | 19,013 | 19,147 |
| 종합유선방송 | 983 | 1,175 | 1,065 | 1,112 | 1,144 | 1,100 | 1,220 | 1,417 | 1,392 |
| 위성 | 139 | 138 | 146 | 201 | 140 | 146 | 174 | 212 | 240 |
| 방송채널 (PP) | 8,578 | 8,796 | 7,694 | 9,862 | 12,215 | 12,675 | 12,636 | 12,258 | 13,520 |
| IPTV(주1) | - | - | - | - | - | - | - | 147 | 436 |
| 합 계 | 33,657 | 32,148 | 28,138 | 33,414 | 37,342 | 35,797 | 34,763 | 33,047 | 34,736 |
(주1) IPTV 광고매출은 2014년 수치부터 제공
(출처: 2016년 방송산업실태조사보고서)
마. 기타 서비스
당사는 2012년 MVNO 형식의 이동통신서비스인 헬로모바일을 런칭, 권역에 상관없이 전국 규모의 고객을 대상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1) 업계의 현황
MVNO는 가상 이동 통신 사업자라고도 하며, 이동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필수적인 주파수를 보유하지 않고, 주파수를 보유하고 있는 이동통신망 사업자 (Mobile Network Operator : MNO)의 망을 통해 독자적인 이동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를 의미합니다. 대체 불가능한 이동 통신 설비(기지국, 기지국 제어기 등)를 이동통신사업자로부터 임대하여 자신이 보유한 대체 가능한 설비 (가입자 관리, SIM카드, 교환국, 마케팅 등 Core Network)와 결합하여 서비스를 제공하며, 브랜드 및 요금체제, 상품, 단말 등을 독자적으로 구축해 이동통신 사업을영위하고 있습니다. 현재 MVNO는 저렴한 통신 요금을 기반으로 주파수를 제외한 교환국, 단말기판매, 유심카드만 자사에서 별도로 운영하며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2) 시장의 현황
1) 사업 영역
기존 종합유선방송사업자의 목표 시장은 허가 받은 해당권역의 일반 가정 세대였으나, 사업의 다각화를 통하여 인터넷, 전화사업을 병행하게 되면서 그 대상 시장이 사업자, 공공기관, 그리고 개인 단위 고객에게까지 확장되고 있습니다. 아직 정부로부터 사업 권역을 허가받아 사업을 하기 때문에 영업지역이 한정되어 있으나 VoIP사업, 그리고 MVNO 이동통신사업의 경우 권역에 상관없이 전국 규모의 고객을 대상으로 사업을 전개할 수 있어 주요 목표시장의 범위가 크게 확장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시장 규모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매월 발표하는 무선통신서비스 가입자 현황을 기초로 살펴볼 때, 2017년 6월말 기준 국내 총 무선통신 사용자 수는 6천 2백만명 수준이며, 이 중 MVNO는 720만명으로 약 11.5%에 해당합니다. MVNO가 공식적인 통계에 포함되기 시작한 2013년의 가입자 수는 250만명, 시장 점유율은 4.5%였습니다. 즉, 4년간 MVNO 가입자 수는 460만명, 시장 점유율은7.1% 수준 증가한 것입니다. 국내 이동통신사업의 시장 포화로 인해 성장률은 점차 감소하고 있으나 MVNO가입자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MNO와는 달리 유통 비용을 최소화하고 고객 중심의 차별화된 서비스 및 단말/상품을 꾸준히 제공하고 있기에 향후 MVNO의 성장 가능성은 충분한 것으로 판단되어집니다.
[MVNO 가입자 및 시장 점유율 현황]
(단위: 천명)
|
구분 |
2013년 |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6월 |
|
전체 가입자 |
54,681 |
57,208 |
58,935 |
61,296 |
62,664 |
|
MVNO가입자 |
2,485 |
4,584 |
5,921 |
6,841 |
7,199 |
|
시장점유율 |
4.50% |
8.00% |
10.00% |
11.20% |
11.49% |
|
CJHV가입자 |
599 |
832 |
843 |
855 |
857 |
|
CJHV시장점유율(전체) |
1.10% |
1.50% |
1.40% |
1.40% |
1.37% |
|
CJHV시장점유율(MVNO) |
24.1% |
18.2% |
14.2% |
12.5% |
11.90% |
(출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무선통신서비스 가입자 현황)
3) 경쟁 현황
2017년 6월 기준, 실 영업을 영위하는 MVNO사업자는 30여개입니다. 대부분의 사업자는 기존 이동통신 사업자와 충돌하지 않는 유통 채널 및 특화 상품/특화 단말기를 중심으로 규모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2013년 SKT의 자회사인 SK텔링크를 시작으로 MNO 자회사 3사가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한 이후, 시장 경쟁은 지속 심화되고 있습니다. MNO자회사의 가입자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MVNO 자회사 가입자 현황]
(단위:천명)
|
연도 |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6월 |
|
헬로모바일 |
832 |
843 |
855 |
857 |
|
MNO 자회사 |
984 |
1,316 |
1,457 |
1,596 |
(출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무선통신서비스 가입자 현황, MNO 자회사 3사 합산 기준)
나. 회사의 현황
가. 케이블 TV
당사는 2000년 3월 양천SO 인수 이래 서울(2권역), 인천(1권역), 경기도(2권역), 경북(2권역), 경남(3권역), 부산(4권역), 충청(1권역), 대구(2권역), 전남(2권역), 전북(1권역) 및 강원(3권역) 등 전국 23개 권역에서 '헬로tv'라는 서비스명으로 관할 SO의 해당 권역의 가입자들에게 아날로그 및 디지털방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씨제이헬로비전의 방송권역 및 SO명
| 지역 | 방송구역 | SO명 |
|---|---|---|
| 서울 | 양천구 | 씨제이헬로비전 |
| 은평구 | 씨제이헬로비전 드림씨티 은평방송 | |
| 부산 | 해운대구, 기장군 |
씨제이헬로비전 해운대방송 |
| 금정구 | 씨제이헬로비전 금정방송 | |
| 진구 | 씨제이헬로비전 중앙방송 | |
| 중,동,영도구 | 씨제이헬로비전 중부산방송 | |
| 인천 | 부평구, 계양구 | 씨제이헬로비전 북인천방송 |
| 경남 | 창원, 진해, 함안, 의령 | 씨제이헬로비전 경남방송 |
| 마산, 통영, 거제, 고성 | 씨제이헬로비전 마산방송 | |
| 김해, 밀양, 양산, 창녕, 합천, 거창 | 씨제이헬로비전 가야방송 | |
| 경북 |
안동, 영주, 예천, 의성, 봉화, 문경, 청송, 영양 | 씨제이헬로비전 영남방송 |
| 경주, 영천, 경산, 청도 | 씨제이헬로비전 신라방송 | |
| 충남 | 당진, 서산, 태안, 홍성, 예산, 청양 | 씨제이헬로비전 충남방송 |
| 경기 |
부천, 김포 | 씨제이헬로비전 드림씨티방송 |
| 의정부, 양주, 동두천, 포천, 연천군 | 씨제이헬로비전 나라방송 | |
| 대구 | 동구 | 씨제이헬로비전 대구동구방송 |
| 수성구 | 씨제이헬로비전 대구수성방송 | |
| 전남 | 여수, 순천, 고흥, 광양 | 씨제이헬로비전 아라방송 |
| 목포, 장흥, 강진, 해남, 영암, 무안, 완도, 진도, 신안 | 씨제이헬로비전 호남방송 | |
| 전북 | 정읍, 남원, 김제, 고창, 부안, 순창, 임실 | 씨제이헬로비전 전북방송 |
| 강원 | 강릉, 동해, 속초, 태백, 삼척, 양양, 고성 | 씨제이헬로비전 영동방송 |
| 원주, 횡성, 영월, 평창, 정선 | 씨제이헬로비전 영서방송 | |
| 춘천, 인제, 홍천, 양구, 화천, 철원 | 씨제이헬로비전 강원방송 |
디지털방송서비스의 경우 2005년에 당사가 세계 최초로 오픈 케이블 방식에 의한 디지털케이블TV방송 서비스를 시작하였으며, 2006년 3월에는 아시아 최초로 국제 인터렉티브 에미상을 수상하여 국내는 물론 세계 디지털방송의 선도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24개 채널 의무형 아날로그 서비스부터 최상위 상품인 UHD 셋탑박스 서비스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가입자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Cloud 방식을 적용한 VOD 로딩 속도 포함 TV UI 서비스 개선과 Flash 기반 App 통한 데이터방송 제공으로, High-Quality 서비스 수급 등 콘텐츠 다양성 증대를 통해 디지털 케이블방송의 부가가치를 점차 확대해 가고 있습니다.
2013년부터는 기존 디지털 HD 방송보다 4배로 화질이 선명한 UHD 방송을 시범방송하기 시작해 2017년 2개의 UHD 전용 채널을 송출 중에 있습니다. 또한 PVR기능을 보유한 UHD스마트셋탑박스를 개발, 상용화 준비 중으로 한 단계 진보된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나. 초고속인터넷
당사는 기본 인터넷서비스인 케이블모뎀, VDSL, 광랜 서비스를 비롯, 1Giga급 초고속인터넷을 국내 최초로 상용화시켜 기존 통신사업자들보다 더 앞선 경쟁력을 갖추고 방송과 통신이 융합되는 시장 환경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씨제이헬로비전 인터넷접속서비스 종류
| 구 분 | 서비스 내역 | |
|---|---|---|
| 기본 서비스 |
케이블모뎀 서비스 |
HFC망 (광동축혼합망)과 DOCSIS 표준의 케이블모뎀(CM)을 활용하여 인터넷 접속을 제공하는 서비스 |
| 광랜서비스 | 광케이블과 구내 UTP케이블을 이용하여 가입자는 별도의 접속장비 없이 LAN형태로 인터넷 접속을 제공받는 서비스 | |
| FTTH서비스 | FTTH(Fiber to the Home)방식의 네트워크망을 통해 광모뎀으로 가입자에게100M~1G까지의 인터넷 접속을 제공하는 서비스 | |
| xDSL서비스 | 씨제이헬로비전과 아파트 MDF실을 광케이블로 연결하며, 가입자는 전화선과 xDSL모뎀으로 인터넷접속을 제공받는 서비스 | |
| 기업용 인터넷접속 |
기업대상으로 케이블모뎀, 광랜 기술을 활용하여 인터넷접속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 | |
| 고도화서비스 | 무선랜, 인터넷VPN서비스, 메트로서비스, 방범방재서비스, 홈네트워크서비스 등 고도화서비스 | |
| 부가서비스 | 유해사이트차단서비스, PC케어서비스 | |
당사는 미래 인터넷의 핵심 사항인 스마트 접속 및 대용량 멀티미디어 서비스 이용 환경을 원활하게 제공하기 위해 기존 인프라 HFC서비스망(광동축혼합망)의 최대 강점인 주파수 채널 본딩을 통한 가입자의 속도 업그레이드가 용이한 환경을 최대한 활용한 투자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래 서비스 인프라 환경인 광케이블망(FTTH)을 통해 케이블방송 신호를 전달해 방송 서비스의 안정성과 초고속인터넷 속도를 동시에 확보한 신기술 RFoG (Radio Frequency over Glass) 투자에도 적극 대응하여 국내 최초 기가인터넷 (1Gbps) 서비스인 "플래티넘기가" 상품을 성공적으로 런칭하였습니다. 또한,기존 케이블TV 선로인 동축케이블(HFC)을 활용해 노후 아파트 등에서도1기가급 인터넷 속도를 제공하는 기가케이블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향후 HFC 서비스망의 단점인 상,하향 비대칭 서비스의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상향 주파수 채널 본딩을 통한 상향속도 업그레이드 투자를 통해 상향서비스 속도 취약점을 우선 극복하고, 중장기적으로 하향 속도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할 예정입니다. 또한, 기가 커버리지 확대 등 기본 서비스 인프라에 대한 효율적인 투자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고객지향의 유무선 복합서비스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 서비스가 가능한 고객환경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현재 인터넷서비스와 함께 인터넷전화 및 방송서비스를 결합한 TPS(Triple Play Service) 서비스 및 유해사이트 차단기능과 같은 부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 결합상품에 이동통신서비스를 접목한 QPS(Quadruple Play Service)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 인터넷전화(VoIP)
당사는 2008년부터 인터넷전화 기간통신사업자인 ㈜한국케이블텔레콤과의 재판매 계약을 통해 별정통신사업자로서 자체 인터넷망을 통해 인터넷전화 서비스 '헬로전화'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당사의 인터넷전화 사업은 유선전화 시장 축소 영향으로 집전화 서비스의 가입자 및 매출은 성장세가 정체되었으나, 기업전화 서비스 가입자, 매출 및 ARPU는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향후 기업전화 서비스 다양화를 통해 성장기조를 유지할 계획입니다.
헬로전화 가입자 증가 추이 (단위: 천명)
| 2009년말 | 2010년말 | 2011년말 | 2012년말 | 2013년말 | 2014년말 | 2015년말 | 2016년말 | 2017년 6월 |
|---|---|---|---|---|---|---|---|---|
| 181 | 381 | 483 | 635 | 727 | 747 | 673 | 599 | 565 |
당사는 독자적인 인터넷전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2010년 9월에 세종텔레콤과 인터넷전화 서비스사업에 대한 영업양수도 계약을 체결, 2010년 12월에는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승인을 받아 2011년 1월에 해당 영업양수를 완료하였습니다. 이로써 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 중 최다가입자를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독자플랫폼을 보유한 유일한 사업자로서 품질과 원가 구조 개선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기존에 쓰던 번호를 그대로 쓰면서 서비스 제공업체만 이동하는 번호이동 가입자를 확대하고 있으며, 이동전화 발신시 무료통화를 제공하는 모바일 요금제와 유선통화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유선무제한 요금제 등 통화 패턴 맞춤 요금제 제공을 통해 통화량 증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발신자번호표시서비스, 통화연결음, 착신전환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라. 광고
당사의 광고사업은 크게 방송 광고와 양방향 광고, 그리고 방송관련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방송 광고는 회사가 자체 운영하는 지역채널 광고와, YTN과 OCN 등 시청자 선호도가 높은 케이블TV채널 광고를 묶어 통합 송출하는 PP Spot 광고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차세대 성장동력인 양방향 광고는 디지털TV 시대를 맞아 채널에 대한 수요보다는 VOD와 채널이 연동되는 다양한 정보에 시청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여 시청자의 행동과 연관된 광고 상품으로 구성하고 있습니다. 양방향 광고의 주요 상품으로는 VOD 시청 시 송출되는 VOD 광고와 채널의 색깔 버튼을 누르면 제공되는 I-AD(Interactive 광고), 그리고 지역채널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맛집과 할인정보를 제공하는 '우리동네' 서비스가 있습니다. 방송관련 사업은 지역의 다양한 이벤트와 공연을 통한 사업으로, 특히 이벤트 사업은 당사의 사업 권역 내에서 열리는 다양한 행사와 콘서트, 뮤지컬을 기획하고 지역채널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알리는 등 이벤트 이상의 지역문화를 창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치열한 방송 광고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하기 위해 지역 중심의 권역광고에서 벗어나 전국광고 상품을 기획하고 유통망을 넓히고 있습니다. 또한 디지털케이블TV 주력 상품으로 성장 중인 양방향 광고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광고주와 시청자의 니즈를 파악하고 상품을 다양화하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 저가 광고시장을 목표로 '헬로tv 우리동네'라는 광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공연 판권 구매 및 유통, 티켓 판매 사업, 지자체 이벤트 대행 사업 및 홍보대행 등과 같은 홍보영상제작 대행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Spot 상품의 다양화와 양방향 광고의 확대, 공연 및 이벤트 사업의 활성화를 통해 광고 사업의 역량을 더욱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홈쇼핑 송출수수료 매출을 통해 보다 높은 수익성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현재 7개의 홈쇼핑 채널의 방송을 송출하고 있으며, 7개의 데이터홈쇼핑채널의 방송을 송출하고 있습니다. 송출수수료는 당사의 매출 기여도 및 채널번호 등의 요소를 기준으로 하여 연간단위로 계약합니다.
마. 기타 서비스
1) 사업 현황
당사의 브랜드인 헬로모바일은 2012년 MVNO사업 진출 후, 2017년 현재까지 양적/질적인 측면에서 모두 MVNO 1위 사업자로서의 위치를 굳건히 지키고 있습니다. 2017년 6월 기준 85.7만 가입자를보유, 2위 사업자인 SK텔링크(73.7만)와 큰 격차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전체 MVNO시장의 12% 에 해당합니다. 또한 헬로모바일은 가입자 질의 척도인 LTE 가입자 및 후불 가입자 비중에서 업계 평균 및 MNO자회사 대비 월등하여 질적 측면에서도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었다 할 수 있습니다.
[MVNO LTE및 후불 가입자 비중 현황]
|
구분 |
헬로모바일 |
MNO 자회사 |
MVNO 전체 |
비고 |
|
LTE 가입자비중 |
53.1% |
31.1% |
25.0% |
2017년 6월 기준 |
|
후불가입자비중 |
100.0% |
78.7% |
59.0% |
(출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무선통신서비스 가입자 현황)
2) 회사의 경쟁력
헬로모바일은 2012년 MVNO 업계 최초 LTE요금제 도입을 시작으로, 이동통신 업계 최초 LTE반값 유심 요금제 출시 및 아이폰 리퍼 시리즈 도입(2014년), 이동통신 업계 최초 무료 렌탈 서비스 도입(2016년) 등, 타사와 차별화되는 각종 서비스를 통해 이와 같은 양적, 질적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2017년 4월 프랑스 니스에서 개최된 “MVNO World Congress”에서 “2017 The most Successful MVNO”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헬로모바일 주요 서비스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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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세부 내용 |
특이 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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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
LTE서비스 출시 |
MVNO 업계 최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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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 |
조건없는 USIM 요금제 출시 |
이동통신 업계 최초 반값 유심 요금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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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
아이폰5 리퍼 출시 |
이동통신 업계 최초 아이폰 리퍼 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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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
0원 렌탈 출시 |
이동통신 업계 최초 렌탈 상품 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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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
초저가 유심 출시 |
업계 최저 초저가 유심 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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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
데이터무제한 3.3만원 요금제 출시 |
업계 최초 3만원대 무제한 요금제 |
[헬로모바일 수상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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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 |
수상명 |
주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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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
글로벌 최고의 MVNO 선정 (The Most Successful MVNO) |
MVNO세계총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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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
한국 산업의 브랜드파워 알뜰폰 부문 1위 |
한국능률협회(KMA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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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
착한 브랜드 2연속 대상 |
동아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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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
착한 브랜드 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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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
대한민국 국가대표 브랜드 대상 |
부산 국제광고제 국가대표브랜드 선정위원회 |
이와 같은 서비스를 관통하는 헬로모바일의 핵심 가치는 비용 효율화를 통해 고객에게 합리적 가치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사업 시작 이후로, Lean operation 을 통한 비용 효율화로 합리적 가치 제공을 선도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시장을 선도해 나갈 예정입니다.
바. 조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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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1.cjhv 조직도 |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 | - | 해당사항 없음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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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조 (상호) 이 회사는 주식회사 씨제이헬로비전이라 칭하고, 영문으로는 CJ HelloVision Co., Ltd. 라 한다. |
제1조 (상호) 이 회사는 주식회사 씨제이헬로라 칭하고, 영문으로는 CJ Hello Co., Ltd. 라 한다. |
회사 상호의 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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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조 (공고방법) ① 이 회사의 공고는 회사의 인터넷홈페이지(http://www.cjhellovision.com)에 게재한다. 다만, 전산장애 또는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고를 할 수 없을 때에는 서울시에서 발행되는 일간신문인 서울신문에 게재한다. |
제4조 (공고방법) ① 이 회사의 공고는 회사의 인터넷홈페이지(http://www.cjhello.com)에 게재한다. 다만, 전산장애 또는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고를 할 수 없을 때에는 서울시에서 발행되는 일간신문인 서울신문에 게재한다. |
홈페이지 주소 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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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
부칙 제1조(시행일) 이 정관은 2017년 10월 26일부터 시행한다. 제2 조 (세칙, 내규) 이 회사는 필요에 따라 이사회의 결의로 업무추진 및 경영상 필요한 세칙, 내규를 정할 수 있다. |
부칙 신설 |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