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 권 신 고 서

( 지 분 증 권 )



금융위원회 귀중 2016년    08월   24일



회       사       명 :

삼성중공업 주식회사
대   표     이   사 :

박 대 영
본  점  소  재  지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227번길 23

(전  화) 031-5171-6104

(홈페이지) http://www.samsungshi.com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상무     (성  명) 김동설

(전  화) 031-5171-7900


모집 또는 매출 증권의 종류 및 수 : 기명식 보통주 159,124,614주
모집 또는 매출총액 : 1,101,142,328,880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 열람장소
  가. 증권신고서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나. 투자설명서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서면문서 : 삼성중공업(주)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227번길 23
                                          한국투자증권(주)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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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비투자증권(주)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70
                                          한화투자증권(주)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56
                                          하나금융투자(주)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삼성증권(주)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67

【 대표이사 등의 확인 】

이미지: [대표이사확인서]_증권신고서

[대표이사확인서]_증권신고서

요약정보


1. 핵심투자위험

구 분 내 용
사업위험 □ 조선해양부문

가. 조선경기 회복 지연에 따른 신조선 시장 침체 장기화 가능성
전세계 조선경기는 2008년 이후 글로벌 금융위기와 2012년 유럽발 재정위기에서 비롯된 경기침체로 인하여 해상 물동량이 감소하고 시황이 악화되는 등 전반적으로 크게 위축되었습니다. 2013년도 수주량은 신조선가의 하락으로 인한 발주증가와 에코선(Eco-ship) 신규발주로 인해 다소 회복되는 모습을 보였으나, 2014년부터 직전년도에 호조를 보인 선종들의 수요가 대부분 침체되면서 수주가 감소하여 증가세를 이어가지 못하였습니다. 이러한 영향 등으로 인해 당사의 신규수주액도 2013년 133억 달러 기록 이후 매년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2016년 중 신규수주는 아직 전무한 상황입니다. 향후에도 신조선 시장의 업황 개선 시점을 예측하기에는 제한적이며, 시장 침체가 지속될 경우 당사를 비롯한 국내 조선사들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나. 전방산업인 해운업과 신조선가의 하락 지속에 따른 위험
조선업은 전방산업인 해운업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해운업은 국제경기에 대한 민감도가 높고 전세계적인 교역량 변동, 국제 원자재 수요 변동 등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반면 조선업은 생산능력 확충에 장기간의 설비투자기간이 소요되고 선박의 수주부터 인도시점까지 1.5년~2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됨에 따라 상대적으로 낮은 공급탄력성을 보이며, 이로 인해 수급상황의 불일치가 발생합니다. 2013년까지 지속적으로 하락하던 신조선가는 2014년 중 신조발주 증가에 따른 단기 급등과 선박 수요 감소로 소폭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2014년 하반기 하락반전 후 현재까지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해 수주잔고가 늘어나지 않고, 선복량 과잉 등으로 선박의 공급과잉이 지속되는 제반 상황을 감안시 당분간 신조선가 지수는 상승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며, 이러한 신조선가의 지속적인 하락추세는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해양부문의 수주환경 침체 지속에 따른 위험
해양부문이 전체 신조발주 시장에서 차지하는 금액비중은 2005년 12%(138 억불)에 불과했으나, 이후 매년 확대되어 2012 년에는 약 52%(473 억불)를 기록, 사상 최초로 그 비중이 절반을 넘어섰습니다. 그러나 2013 년 이후 유가하락 기조와 오일 메이저들의 투자여력감소 및 셰일오일(Shale Oil)로 대표되는 비전통자원 개발 여파 등으로 인해 해양부문 발주가 축소되어 2014년에는 19%(220 억불), 2015년에는 9%(73억불)를 기록하였습니다. 당사의 해양부문은 2016 년 6월 말 기준 총 수주잔고 대비 66%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수주잔고의 대부분을 해양부문과 LNG운반선 등 고부가 특수선종이 구성하고 있습니다. LNG운반선 등 일부 선종에 대한 지속적인 발주 기대에도 불구하고 유가 하락기조와 여전히 해소되지 못하고 있는 선복량 과잉 등 수주환경 개선을 저해하는 요인들로 인해 조선시황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은 상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영향으로 인해 2016년 현재 당사의 신규 수주는 아직 전무한 상황으로, 향후 수주 환경이 개선되지 않으면 당사의 수주활동에 지속적으로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라. 정부 주도의 조선업 구조조정 추진으로 인한 영향
정부는 2015년 10월 '구조조정협의체'를 구성하고 5개 공급과잉 산업(조선, 해운, 건설, 철강, 유화)에 대한 구조조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조선산업에의 파급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대형 조선3사와 중소형 조선사들의 구조조정이 진행되고 있으며, 구조조정 진행 경과에 따라 사업 재편이 이루어질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마. 수주 산업 회계기준 변경 관련 위험
최근 조선업과 건설업 등 수주 산업을 중심으로 대기업의 회계 의혹이 잇달아 제기됨에 따라 금융위원회의 "수주산업 회계투명성 제고방안"에서는 과다한 진행률 인식 및 미청구공사의 증가에 대해 중점적인 문제점을 제기하였습니다. 이에 당사와 같이 수주산업을 영위하는 회사들의 경우 사업장의 진행률 보수적산정에 따른 원가상승으로 수익성이 악화 될 수 있습니다. 향후에도 조선업이나 건설업과 같이 수주산업을 영위하는 회사들은 회계상 진행률의 보수적 산정으로 수익성이 하락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니 투자자들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 저유가 지속에 따른 위험
2014년에는 글로벌 경기 침체로 그동안 고속 성장하던 중국 및 비 OECD 아시아 국가들의 석유 수요가 둔화되고 과거 독점에 가까운 체제를 유지하던 원유시장이 셰일오일 등으로 인해 경쟁 체제에 돌입하면서 유가가 하락하였습니다. 2015년 1분기에 박스권의 완만한 상승세를 나타내는듯 하다 산유국간의 감산 합의 불발 등으로 다시 하락세를 이어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락세는 2016년에 진정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향후 국제 경기가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지 않는 이상 유가 상승은 제한적일 것이라 전망됩니다. 이러한 저유가 및 유가하락이 지속된다면 당사의 향후 시추설비 수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해양플랜트 산업은 수요의 가격 탄력성이 높아 에너지의 가격변동이 수요에 민감하게 영향을 미치는 산업인 만큼, 셰일오일과 같은 신규에너지의 개발, 전세계 경제위기의 지속 및 유가의 불확실성 증가는 해양플랜트 산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사. 셰일오일 개발 가속화 여부에 따른 영향
셰일오일은 점토가 퇴적되어 형성된 셰일층에 함유되어 있는 비전통원유의 대표 유종으로 미국의 주도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미국의 셰일오일 생산량은 2010년 1월 일평균 64만 배럴에서 2015년 3월 468만 배럴까지 빠르게 증가하였으나, 2014년 하반기 이후의 국제유가 급락 여파로 감소로 돌아서 2016년 4월 기준 일평균 429만 배럴 수준으로 축소 되었습니다. 다만 셰일오일은 높은 기술력이 필요함에 따라 생산 비용이 상대적으로 높은 문제점으로 인해 저유가에서는 개발의 유인이 낮으나, 최근 기술발전 등에 힘입어 생산비용이 과거 대비 개선되었습니다. 향후 유가 상승 등으로 인해 셰일오일 개발이 가속화 될 경우, 주요 오일메이저들의 해양 플랜트 발주 등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아. 후발 업체들간의 경쟁 심화에 따른 위험
현재 조선 시장은 일본을 비롯하여 국내 동종업계간 경쟁이 점차 치열해지고 있으며, 저임금을 이용한 중국 등의 후발업체들이 공격적인 영업을 펼치며, 일반 화물선, 탱커선 시장을 잠식해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중국 정부차원의 조선산업 육성정책이 시행되면서 가격경쟁력을 앞세워 시장점유율을 확대해 나가는 등 경쟁위협이 커지고 있는 바, 기술력이 상대적으로 적게 요구되는 선종을 중심으로 위협이 증대될 수 있습니다.

자. 주요 원재료인 후판 등 가격 변동에 따른 위험
선박의 주요 원자재인 조선용 후판 등 철강 제품의 가격 상승은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선박 계약 후 일정 시점이 지난 후에 선박건조가 시작되는 업계 특성상 후판 가격 변동에 대한 리스크 헤지가 어렵습니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로 신조선가가 하향 안정화 추세를 유지함과 동시에 국제 후판 가격도 철광석 가격 하락으로 인하여 2011년 상반기 이후로 하락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향후 원자재 가격 상승 등의 이유로 후판과 철강재 가격이 급등할 경우에는 수익성에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차. 환율 변동 관련 위험
조선업을 포함한 수출기업들에게 있어 높은 원/달러 환율은 해외 경쟁업체 대비 가격경쟁력 확보 및 원화 환산 매출액의 증대라는 긍정적 효과가 있으나, 원/달러 환율의 하락 시에는 반대의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조선업의 경우 대부분의 발주가 달러화로 결제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환 변동 리스크에 대한 노출이 있습니다. 다만 당사의 경우, 파생상품 및 외화결제를 통한 100% 환헤지 정책을 채택하고 있으므로 환율변동에 따른 리스크는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카. 공사지연과 헤비테일로 인한 운전자본투자 부담 확대 위험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조선경기 위축으로 헤비테일(Heavy Tail) 결제방식이 확산되면서 조선업계의 운영자금에 부담이 증가하였습니다. 2016년 들어 일부 헤비테일 결제방식의 시추설비 인도지연과 헤비테일 방식의 상선 매출비중 증가로 인해 미청구공사가 재차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최근에는 초과청구공사의 감소에 따라 운전자본투자 부담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조선사들의 차입금이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타. 수주산업 특성상 설계 변경 등의 변수에 따른 위험
조선업의 경우 수주산업의 특성상 프로젝트 진행 중에 발주사의 요청에 의한 설계 변경 등의 변수가 존재합니다. 일반선박의 경우 설계 및 선형 개발을 조선업체가 주도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덜하나, 해양플랜트의 경우 발주처의 발언력이 강하고 10억~30억 달러의 대규모 프로젝트가 많아 설계변경 등으로 인한 프로젝트 지연이 상대적으로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험에 대비하여 공사손실충당부채를 설정하고 있으나 충당부채 설정액을 초과하는 고객요구는 당사의 수익성을 악화시킬 가능성이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파. 환경 규제 관련 위험
최근 선박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국제회의가 진행되는 등 환경 규제 관련 이슈가 점차 부각됨에 따라 국내에서도 법 제정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에 대해 규제하고 있으며, 대형조선사를 중심으로 친환경 선박 개발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업계의 변화에 따라 조선사간 기술경쟁을 통해 차별화가 이루어 질 것으로 예상되어 업계의 판도가 변화할 수 있습니다.

□ E&I부문

당사는 국내 부동산 시장 및 건설 경기 회복 여부가 불투명하다고 판단하여, 2013년부터 E&I부문의 비중을 점차적으로 줄여나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E&I 부문이 총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16년 반기말 기준으로 전체의 1.3% 수준으로 해당 사업관련 위험이 전체에 미치는 영향은 극히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되어 E&I 부문을 사업위험에 별도로 기재하지 않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회사위험 가. 업황 저하에 따른 손실 인식
당사의 2016년 2분기말 누적 연결 기준 매출액은 5조 2,509억원, 영업손실은 2,776억원, 당기순손실은 1,965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러한 영업손실은 2분기에 인식한 1회성 비용 4,059억원(2분기에 실시한 1,392명의 희망퇴직자에 대한 위로금 2,105억원 및 반잠수식 시추선(Semi-Rig) 1기에 대한 공사손실충당금 등 1,954억원) 발생에 따른 것입니다. 조선업황의 회복 지연이 장기화될 경우 수익성 저하가 지속되면서 당사의 재무 안정성에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 조선 및 해양 업황 저하에 따른 수주 부 위험
유가 하락에 따라 조선 및 해양플랜트 업황이 저하되어 2016년 당사의 신규 수주가 없는 상황입니다. 2016년 반기말 기준 당사의 수주 잔고는 잔여매출 기준 14조 1,097억원 수준이며, 이는 당사의 2016년 2분기 누적 연결기준 매출액 5조 2,509억원의 2.69배로 약 1.3년치에 해당합니다. 향후 당사의 수주가 지속적으로 부진할 경우 수주잔고가 급감하여 매출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다. 주요 발주처 관련 위험
조선산업의 특성상 매출 의존도가 높은 특정 소수업체는 없지만, 상위 발주처에 대한매출 의존도가 높은 편입니다. 당사의 상위 10개 주요 발주처는 2016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의 64.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연도별 주요 발주처와의 거래규모는 각 발주처의 선박수요 및 계획에 따라 변동되기 때문에 향후 발주처의 제반 영업환경 및 사업계획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편, 유가하락에 따라 해양사업을 영위하는 주요 발주처들의 신용등급이 하향 조정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 차입금 증가에 따른 위험
당사는 조선업황 부진에 따른 영업이익 감소, 헤비테일(Heavy-Tail) 방식의 대금회수조건 변경에 따른 선수금 규모 감소 등으로 인해 운전자본 부담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차입금 증가세가 이어져 2016년 2분기말 연결 기준 총 차입금은 5조 9,837억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차입구조가 단기성 차입금 위주(단기성 차입금 비율: 63.1%)인 점은 당사의 재무 안정성에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 조선업 결제조건 변경에 따른 운전자본 부담
조선업황 부진과 대금 결제 조건 방식 변경(Heavy-Tail)에 따라 당사의 선수금 규모는 전반적으로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운전자본에 부담으로 작용하여 재무부담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바. 시설투자 관련 위험
당사는 2016년 총 1,104억원규모의 시설투자를 진행하였으며, 2016년에는 총 2,461억원의 투자계획이 예정되어 있으며 현재 기투자액과의 차이인 1,357억원이 추가 투자될 예정입니다. 향후 신규사업의 추진 속도에 따라 추가적인 투자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이 꾸준히 증대되지 않는다면, 당사의 현금 및 현금성자산의 축소 등 단기 유동성에 다소 부담으로 존재할 수 있는 점에 대해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사. 매출채권 회전율 저하에 따른 유동성 위험
당사의 201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사의 매출채권(미청구공사 포함)은 5조 961억원을 기록하면서 2012년 말 대비 2.9% 상승하였으나, 매출액의 감소로 인하여, 매출채권 회전율은 2012년 3.3회에서 2016년 2분기 2.2회로 감소하였습니다. 이와같은 매출채권 회전율 저하는 당사의 유동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우량 발주처 위주의 영업 활동을 통해 대금 회수 지연 등의 우려는 낮추려 노력하고 있으나, 업황의 저하로 인한 인도지연 등의 문제가 발생할 경우 유동성 부족이 심화 될 수 있습니다. 또한, 향후 매출대비 매출채권 규모가 급격히 증가할 경우에는 운전자금 부담으로 당사의 현금흐름 안정성이 저하될 가능성이 있으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아. 대손발생 가능성에 따른 위험
2016년 2분기말 기준 당사의 연결재무제표 기준 대손충당금 설정 전 매출채권(미청구공사 포함)은 총 5조 2,525억원으로 총자산 대비 약 3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매출채권 잔액에 대하여 개별 분석 및 과거의 대손 경험율에 의한 대손예상액을 기초로 대손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으나, 향후 매출채권의 회수가 어려운 일부 업체들과의 거래가 증가할 경우 대손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대손충당금을 추가로 적립하게 되어 당사의 재무상태 및 수익성을 악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 E&I(건설)부문 관련 위험
2016년 2분기 현재 당사 E&I(건설)부문 영업손실은 63억원, 영업이익률은 -18.5% 수준입니다. E&I 부문에서 지속적으로 손실이 발생하고 있으나, 2016년 2분기 기준으로 E&I부문이 당사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0.77% 수준으로 해당 사업관련 위험이 당사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차. 환율 변동 관련 위험
당사는 국제적으로 영업활동을 영위하고 있어 환율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이에 따라 통화선도거래 계약 체결 및 은행과의 파생상품계약 체결 등을 통하여 환율변동에 따른 위험을 100% 회피하는 정책으로 대비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환위험관리정책에 따라 당사의 외환 관련 손익은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카. 해외 종속회사 관련 위험
당사의 종속회사와의 영업거래에 있어 매출 및 매입거래는 유의적인 수준이 아니므로, 이로 인한 당사의 위험요인은 크지 않은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종속회사의 경영실적이나 재무상황이 악화될 경우 당사의 경영실적 및 재무상황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가능성이 존재하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타. 우발채무에 따른 위험
2016년 2분기 현재 당사가 계류중인 소송사건, 해외 종속기업 등에 대해 제공하고 있는 채무보증 등의 우발채무가 존재합니다. 이와 같은 우발채무 등이 현실화될 가능성은 높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며, 당사의 현금흐름 및 당사의 우수한 재무적 융통성 등을 고려하여 볼 때, 상기 우발채무 등의 규모가 당사에 미치는 재무적 부담은 크지않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상기 우발채무 등이 현실화될 경우, 당사의 수익성 및 재무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파. 삼성그룹 관련 위험
당사는 삼성그룹에 속한 계열회사로 향후 삼성 그룹 주요 관계사의 경영환경 또는 이미지가 악화될 경우 당사에도 직, 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삼성그룹과 연관될 수 있는 당사의 위험에 대하여 숙지한 후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대규모 기업집단에 대한 공정위 등의 규제가 적용됨에 따라 기업활동에 일부 제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 2014년 삼성엔지니어링과 합병추진 관련 경과
당사는 경영효율성 증대 및 시너지 창출을 위해 2014년 9월 1일 이사회에서 계열사인 삼성엔지니어링 주식회사와의 합병을 결의하고 추진했으나, 합병반대 주주의 주식매수청구 규모가 합병계약상 예정된 한도를 초과함에 따라 2014년 11월 19일 합병계약 해제를 결정하였으며 합병과 관련된 제반 절차는 모두 중단되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와 삼성엔지니어링간에 합병 재추진과 관련하여 특별히 진행된 사항은 일체 없음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 신용등급 하락에 따른 위험
당사를 포함한 국내 조선사들의 신용등급이 지속적으로 하향조정되고 있습니다. 신용평가사는 조선사들의 대규모 손실과 수주절벽, 저유가, 선주사 리스크 등 조선산업 전반에 걸친 위험 요인으로 인하여 지속적으로 조선업체들의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경우에도 2015년 2차례에 걸쳐 AA(안정적)에서 A+(부정적)으로 신용등급이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2016년 5월에는 나이스신용평가가 당사의 신용등급을 A(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하였으며, 한국기업평가는 2016년 6월 당사의 신용등급을 A-(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하였습니다. 조선업황의 부진으로 인하여 지속적인 신용등급 하향조정이 이루어져왔으며, 추가적인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신용등급 하락이 이루어질 경우 자금조달에 필요한 비용의 증가, 영업활동의 제약 등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투자 시 이 점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너. 구조조정 및 노동자 쟁의행위에 따른 위험
당사는 조선업황 부진에 따라 구조조정을 진행중에 있으며, 2016년 2분기에 희망퇴직을 실시하여 1,392명의 희망퇴직자에 대하여 위로금 2,105억원을 지급하였습니다. 구조조정 진행 과정에서 당사의 노동자협의회는 구조조정에 반발하여 쟁의발생신고를 하고 쟁의행위에 돌입하였습니다. 당사 노동자협의회의 쟁의행위에 따라 당사가 진행중인 프로젝트 공정이 지연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향후 납기지연에 따른 지체보상금 등의 재무적인 손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더. 자구계획안과 현재 진행단계
당사는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으로부터 자산매각과 인력 감축 계획 등 진행 가능한 자구안 제출을 요구받아 2016년 5월 17일 산업은행에 자구안을 제출하였습니다. 당사가 제출한 자구안에는 수주 및 매출 감소 등 경영환경 악화에 대비한 Downsizing 및 비 핵심자산 매각을 통한 현금성 자산 마련 및 인력 감축 및 임금반납을 통한 비용절감 등이 포함 되어있습니다.

러. 최대주주의 청약 참여 및 지분율 변동 가능성에 관한 사항증권신고서 제출일(2016년 08월 24일) 전일 기준 당사의 최대주주는 삼성전자(지분율: 17.62%)이며,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24.09% 입니다. 금번 유상증자에 있어서 최대주주인 삼성전자는 약 25,255,341주(신주발행주식수의 15.87%)를 배정받게 될 예정이며, 최대주주인 삼성전자와 삼성생명 등의 법인 특수관계인은 구주주 배정분 등에 청약참여를 검토하고 있으나, 최종 참여 여부는 각 사의 이사회결의를 통하여 결정할 계획입니다. 주요주주의 유상증자 참여여부에 따라 당사의 지분율이 변동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기타 투자위험 가. 환금성 제약
금번 유상증자 청약에 참여하여 신주를 배정받을 경우 신주의 추가상장일까지 환금성에 제약이 있으며, 청약 후 추가상장일 사이에 주가가 하락할 경우 원금에 대한 손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나. 증자방식, 청약절차에 대한 주의 및 주가하락 위험
당사의 금번 유상증자로 인하여 기발행주식 총수 230,990,231주의 68.89%에 해당하는 159,124,614주가 추가로 상장됩니다. 동 유상증자는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초과청약이 가능하므로 증자방식 및 청약 절차에 대하여 정확히 이해하시고 투자에 임하시기 바라며, 금번 유상증자로 인해 증가되는 주식의 물량 출회 및 주가희석화에 따른 주가하락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일반공모를 거쳐 배정 후에도 청약이 미달될 경우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실권주를 인수하며,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인수한 실권주 매각 가능성으로 인해 당사의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 상장기업 관리감독기준 강화
최근 상장기업에 대한 관리감독기준이 강화되는 추세이며, 향후 당사가 상장기업 관리감독기준을 위반할 경우 주권매매정지, 관리종목지정, 상장폐지실질심사, 상장폐지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라. 일정변경 위험
본 증권신고서는 공시심사 과정에서 일부 내용이 정정될 수 있으며, 투자판단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요내용이 변경될 시에는 본 신고서상의 일정에 차질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또한, 관계기관과의 업무진행 과정에서 일정이 변경될 수도 있으므로 투자자들께서는 투자 시 이러한 점을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마. 분석정보의 한계 및 독자적인 투자판단
본 건 유상증자를 통해 취득한 당사의 주식가치가 하락할 수 있으며, 상기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되며, 투자자 여러분의 독자적인 판단에 의해야 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단위 : 원, 주)
증권의
종류
증권수량 액면가액 모집(매출)
가액
모집(매출)
총액
모집(매출)
방법
기명식보통주 159,124,614 5,000 6,920 1,101,142,328,880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인수인 증권의
종류
인수수량 인수금액 인수대가 인수방법
대표 한국투자증권 기명식보통주 - - 모집총액의 0.40% 中 25.0% 잔액인수
대표 대우증권 기명식보통주 - - 모집총액의 0.40% 中 25.0% 잔액인수
인수 NH투자증권 기명식보통주 - - 모집총액의 0.40% 中 10.0% 잔액인수
인수 신한금융투자 기명식보통주 - - 모집총액의 0.40% 中 10.0% 잔액인수
인수 케이비투자증권 기명식보통주 - - 모집총액의 0.40% 中 10.0% 잔액인수
인수 한화투자증권 기명식보통주 - - 모집총액의 0.40% 中 10.0% 잔액인수
인수 하나금융투자 기명식보통주 - - 모집총액의 0.40% 中 10.0% 잔액인수
- 삼성증권 기명식보통주 - - 모집주선수수료: 3억원(정액) 모집주선
청약기일 납입기일 청약공고일 배정공고일 배정기준일
2016년 11월 07일 ~ 2016년 11월 08일 2016년 11월 15일 2016년 11월 09일 2016년 11월 15일 2016년 10월 04일
자금의 사용목적
구   분 금   액
운영자금 1,101,142,328,880
발행제비용 10,483,930,838
신주인수권에 관한 사항
행사대상증권 행사가격 행사기간
- - -
매출인에 관한 사항
보유자 회사와의
관계
매출전
보유증권수
매출증권수 매출후
보유증권수
- - - - -
【주요사항보고서】 [정정]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2016.08.24
【기 타】 1) 금번 삼성중공업(주)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의 대표주관회사는 한국투자증권(주)와 미래에셋대우(주)이며, 인수회사는 NH투자증권(주), 신한금융투자(주), 케이비투자증권(주), 한화투자증권(주) 및 하나금융투자(주)이며 모집주선회사는 삼성증권(주) 입니다.

2) 금번 유상증자는 잔액인수방식에 의한 것입니다. 대표주관회사는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후 최종실권주를 잔액인수하게 되며, 인수방법 및 인수대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제1부 Ⅰ. 5. 인수 등에 관한 사항'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 상기 모집가액은 예정가액이며, 확정 발행가액은 구주주 청약 초일전 3거래일(2016년 11월 2일)에 확정되어 2016년 11월 3일에 회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samsungshi.com)에 공고될 예정입니다.

4) 상기 모집금액 및 발행제비용은 예정 발행가액을 기준으로 산정된 것으로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5) 상기 청약기일은 구주주 청약 일정이며, 일반공모 청약은 2016년 11월 10일과 2016년 11월 11일 2일간입니다. 일반공모 청약공고는 2016년 11월 9일에 회사, 대표주관회사, 인수회사 및 모집주선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고할 예정입니다.

6) 일반공모 청약은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주), 미래에셋대우(주)와 인수회사인 NH투자증권(주), 신한금융투자(주), 케이비투자증권(주), 한화투자증권(주), 하나금융투자(주) 및 모집주선회사 삼성증권(주)의 본ㆍ지점, 홈페이지 및 HTS에서 가능합니다. 단, 구주주 청약 결과 발생한 실권주 및 단수주가 5,000주 이하(액면가 5,000원 기준)이거나 실권금액이 1억원 이하일 경우 일반에게 공모하지 않고,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인수할 수 있습니다.

7) 금융감독원에서 본 증권신고서를 심사하는 과정에서 주요사항의 변동으로 인한 기재 내용의 정정 등으로 동 신고서에 기재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8) 증권신고서의 효력의 발생은 본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9) 상기 발행제비용은 당사 보유자금으로 지급할 예정입니다

10) 상기 인수수수료 및 모집주선수수료와 별도로 공동대표주관회사에게 모집총액의 0.1%의 대표주관수수료를 지급합니다.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1. 공모개요


당사는 이사회 결의를 통하여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 2항 1호에 의거 당사와 한국투자증권(주), 미래에셋대우(주), NH투자증권(주), 신한금융투자(주), 케이비투자증권(주), 한화투자증권(주), 하나금융투자(주) 간에 주주배정후 실권주를 인수하는 계약을 삼성증권(주)와는 모집주선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사전에 그 실권주를 일반에 공모하기로 하여 기명식 보통주 159,124,614주를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발행하기로 결정하였으며, 동 증권의 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원, 주)
증권의 종류 증권수량 액면가액 모집(매출)가액 모집(매출)총액 모집(매출) 방법
기명식보통주 159,124,614 5,000 6,920 1,101,142,328,880 주주배정후실권주일반공모
주1) 이사회 결의일 : 2016년 08월 19일
주2) 1주의 모집가액 및 모집총액은 예정 발행가액 기준으로 한 예정금액이며, 확정되지 않은 금액입니다.


발행가액은 '증권의발행및공시등에관한규정' 제5-18조 (유상증자의 발행가액 결정)에 의거, 주주배정증자시 할인율 등이 자율화 되어 자유롭게 산정할 수 있으나, 시장혼란 우려 및 기존 관행 등으로 '(구)유가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7조에 의거하여 산정할 예정입니다.

■ 모집예정가액의 산출근거

본 증권신고서의 모집예정가액은 최초 이사회결의일 직전 거래일(2016년 08월 18일)을 기산일로 하여 소급한 1개월 평균종가(거래량 가중산술평균), 1주일 평균종가(거래량 가중산술평균) 및 기산일 종가를 산술평균하여 산정한 가액과 기산일 종가 중 낮은 금액을 기준주가로 하여 할인율 20%를 적용, 아래의 산식에 의하여 산정된 발행가액으로 합니다. 단, 할인율 적용에 따른 모집예정가액이 액면가액 이하일 경우에는 액면가액을 발행가액으로 합니다. (단, 호가단위 미만은 절상함)



기준주가(9,830원) X 【 1 - 할인율(20%) 】
▶ 모집예정가액 (6,920원) = ----------------------------------------


1 + 【유상증자비율(68.89%) X 할인율(20%)】


[ 모집예정가액 산정표 (2016.07.19 ~ 2016.08.18) ] (단위 : 원, 주)
일수 일  자 종  가 거 래 량 종가 X 거래량
1 2016-07-19 10,650 1,755,276 18,693,689,400
2 2016-07-20 10,600 1,180,363 12,511,847,800
3 2016-07-21 10,650 1,107,877 11,798,890,050
4 2016-07-22 10,450 997,875 10,427,793,750
5 2016-07-25 10,400 705,677 7,339,040,800
6 2016-07-26 10,300 893,460 9,202,638,000
7 2016-07-27 10,300 1,010,373 10,406,841,900
8 2016-07-28 10,400 1,987,361 20,668,554,400
9 2016-07-29 9,940 2,682,375 26,662,807,500
10 2016-08-01 9,540 2,535,989 24,193,335,060
11 2016-08-02 9,470 1,605,119 15,200,476,930
12 2016-08-03 9,220 1,545,804 14,252,312,880
13 2016-08-04 9,220 973,349 8,974,277,780
14 2016-08-05 9,460 1,560,064 14,758,205,440
15 2016-08-08 9,520 2,448,170 23,306,578,400
16 2016-08-09 9,570 1,491,152 14,270,324,640
17 2016-08-10 9,230 2,537,450 23,420,663,500
18 2016-08-11 9,260 1,479,951 13,704,346,260
19 2016-08-12 9,320 1,026,829 9,570,046,280
20 2016-08-16 9,880 4,095,185 40,460,427,800
21 2016-08-17 9,720 1,873,126 18,206,784,720
22 2016-08-18 9,890 2,429,782 24,030,543,980
1개월 평균종가(A) 9,811
1주일 평균종가(B) 9,790
기산일 종가(C) 9,890
A,B,C의 산술평균(D) 9,830 [(A)+(B)+(C)]/3
기준주가[Min(C,D)] 9,830 (C)와 (D)중 낮은 가액
할인율 20%
예정발행가액 6,920                        기준주가 X (1- 할인율)
   예정발행가 =  ────────────                             (1 + 증자비율 X 할인율)

(단, 호가단위 미만은 절상하며,
액면가 미만인 경우에는 액면가로 합니다.)
주) 상기 평균종가는 거래량 가중평균 산술종가입니다.


■ 공모일정 등에 관한 사항

[주요일정]
날짜 업  무  내  용 비고
2016년 08월 19일 이사회 결의 -
2016년 08월 24일 증권신고서(예비투자설명서) 제출 -
2016년 08월 31일 신주발행공고 및 주주명부 폐쇄공고 중앙일보
2016년 09월 28일 1차 발행가액 확정 신주배정기준일 3거래일전
2016년 09월 30일 권리락 -
2016년 10월 04일 신주배정기준일(주주확정) (명부폐쇄 10.05 ~ 10.12)
2016년 10월 18일 신주배정 통지 -
2016년 10월 21일 신주인수권증서 상장일 5거래일 이상 동안 거래
2016년 10월 28일 신주인수권증서 상장폐지 구주주 청약초일 5거래일 전에
상장폐지되어 있어야함
2016년 11월 02일 확정 발행가액 산정 구주주 청약초일 3거래일 전
2016년 11월 03일 확정 발행가액 확정 공고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samsungshi.com)
2016년 11월 07~08일 구주주 청약 -
2016년 11월 09일 일반공모청약 공고 회사 인터넷 홈페이지
(http://www.samsungshi.com)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
(http://www.truefriend.com)
미래에셋대우 홈페이지
(http://www.miraeassetdaewoo.com)
NH투자증권 홈페이지
(http://www.nhwm.com)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
(http://www.shinhaninvest.com)
케이비투자증권 홈페이지
(http://www.kbsec.co.kr)
한화투자증권 홈페이지
(http://www.koreastock.co.kr)
하나금융투자 홈페이지
(http://www.hanaw.com)
삼성증권 홈페이지
(http://www.samsungpop.com)
2016년 11월 10~11일 일반공모청약 -
2016년 11월 15일 주금납입/환불/배정공고 -
2016년 11월 25일 주권교부 -
2016년 11월 28일 신주상장 예정일 -
주1) 본 증권신고서는 금융감독원에서 심사하는 과정에서 정정 요구 등 조치를 취할 수 있으며, 정정 요구 등에 따라 동 신고서에 기재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 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유가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유가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주2) 상기 일정은 유관기관과의 협의 과정에 의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



2. 공모방법


[공모방법 :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모 집 대 상 주 수(%) 비 고
우리사주조합 청약 31,824,922주(20.00%)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 조의7 제1항 제2호 및 '근로복지기본법' 제38조 제1항에 따른 배정
- 우리사주조합 청약일 : 2016년 11월 07일
구주주 청약
(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127,299,692주(80.00%) - 구주 1주당 신주 배정비율 : 1주당 0.6208959592주
- 신주배정 기준일 : 2016년 10월 04일
- 보유한 신주인수권증서의 수량 한도로 청약가능(구주주에게는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된 소유주식 1주당 신주배정비율을 곱한 수량만큼의 신주인수권 증서가 배정됨)
초과 청약 -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의 제2항 제2호에 의거 초과청약
- 초과청약비율 : 배정신주(신주인수권증서) 1주당 0.2주
- 신주인수권증서 거래를 통해서 신주인수권증서를 매매시 보유자 기준으로 초과청약 가능
일반모집 청약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청약 포함)
- - 우리사주 및 구주주 청약 후 발생하는 단수주 및 실권주에 대해 배정됨
합 계 159,124,614주(100.00%) -
주1) 본 건 유상증자는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우리사주조합 및 구주주 청약결과 발생하는 실권주 및 단수주는 우선적으로 초과청약자에게 배정되며, 이후 실권이 발생할 경우에 대해서는 일반에게 공모합니다.
주2) 총 발행예정주식(159,124,614주)의 20%에 해당하는 31,824,922주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관한 법률' 제165조의7(우리사주조합원에 대한 주식의 배정 등에 관한 특례) 제1항 제2호 및 '근로복지기본법' 제38조 제1항에 의거 우리사주조합에 우선 합니다. 단, 1주 미만은 절사합니다.
주3) 구주주의 개인별 청약한도는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된 소유주식(보통주+우선주) 1주당 신주배정비율인 0.6208959592주를 곱하여 산정된 배정주식수로 하되, 1주 미만은 절사합니다.
주4) 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는 보유한 신주인수권증서 수량의 한도로 증서청약을 할 수 있고, 동 주식수에 초과청약비율(20%)를 곱한 수량을 한도로 초과청약 할 수 있습니다. 단, 1주 미만은 절사합니다.
① 청약한도 주식수 = 신주인수권증서청약 한도주식수 + 초과청약한도 주식수
② 신주인수권증서 청약 한도주식수 = 보유한 신주인수권 증서의 수량
③ 초과청약 한도주식수 = 신주인수권증서청약 한도주식수 X 초과청약 비율(20%)
주5) 우리사주조합 청약 및 구주주 청약결과 발생한 미청약주식은 다음 각호와 같이 일반에게 공모하되,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2항제3호에 따라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10%를 우선 배정하며, 90%에 해당하는 주식은 개인투자자 및 기관투자자(집합투자업자 포함)에게구분 없이 배정합니다. 배정수량 계산시에는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주), 미래에셋대우(주)와 인수회사인 NH투자증권(주), 신한금융투자(주) 케이비투자증권(주), 한화투자증권(주) 및 하나금융투자(주), 모집주선회사인 삼성증권(주)에 청약된 청약 주식수를 모두 합산하여 일반공모 배정분 주식수로 나눈 청약경쟁률에 따라 각 청약자에 배정하는 통합배정방식으로 합니다.
① 1단계: 총 청약물량이 일반공모 배정분 주식수를 초과하는 경우, 각 청약자에 5사6입을 원칙으로 안분 배정하여 잔여주식이 최소화되도록 합니다.다만,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에 대한 공모주식 10%와 개인투자자 및 기관투자자(집합투자업자포함)에 대한 공모주식 90%에 대한 청약경쟁률과 배정은 별도로 산출 및 배정합니다. 다만, 한 그룹만 청약미달이 발생할 경우, 청약미달에 해당하는 주식은 청약초과 그룹에 배정합니다.
② 2단계: 1단계 배정 후 최종 잔여주식은 최대청약자부터 순차적으로 1주씩 우선배정하되, 동순위 최대청약자가 최종 잔여주식보다 많은 경우에는 대표주관회사가 무작위 추첨방식을 통하여 배정합니다.
주6) 일반공모를 거쳐 배정 후에도 미 청약된 잔여주식에 대하여는 '인수단'이 각자의 인수한도 의무주식수를 한도로 하여 개별인수 의무주식수만큼 자기계산으로 잔액인수하기로 합니다.
주7) 단,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2항 제5호에 의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및 개인청약자에 대하여 배정하여야 할 주식이 5,000주(액면가 5,000원 기준) 이하이거나, 배정할 주식의 공모금액이 1억원 이하인 경우에는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하지 아니할 수 있습니다.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7(우리사주조합원에 대한 주식의 배정 등에 관한 특례)

①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주권상장법인 또는 주권을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증권시장에 상장하려는 법인(이하 이 조에서 "해당 법인"이라 한다)이 주식을 모집하거나 매출하는 경우 「상법」 제418조에도 불구하고 해당 법인의 우리사주조합원(「근로복지기본법」에 따른 우리사주조합원을 말한다. 이하 같다)에 대하여 모집하거나 매출하는 주식총수의 100분의 20을 배정하여야 한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0.6.8., 2013.4.5., 2013.5.28.>

1. 「외국인투자 촉진법」에 따른 외국인투자기업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법인이 주식을 발행하는 경우

2. 그 밖에 해당 법인이 우리사주조합원에 대하여 우선배정을 하기 어려운 경우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경우

② 우리사주조합원이 소유하는 주식수가 신규로 발행되는 주식과 이미 발행된 주식의 총수의 100분의 20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제1항을 적용하지 아니한다.

③ 제165조의6제1항제1호의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제1항에 따른 우리사주조합원에 대한 배정분에 대하여는 「상법」 제419조제1항부터 제3항까지의 규정을 적용하지 아니한다.  <신설 2013.5.28.>

④ 금융위원회는 제1항에 따른 우리사주조합원에 대한 주식의 배정과 그 주식의 처분 등에 필요한 기준을 정하여 고시할 수 있다.  <개정 2013.5.28.>

[본조신설 2009.2.3.][제목개정 2013.4.5.]


▶  구주주 1주당 배정비율 산출근거

구    분 상세내역
A. 보통주식수 230,875,386 주
B. 우선주식수 114,845 주
C. 발행주식총수 (A+B) 230,990,231 주
D. 자기주식수 및 자기주식신탁 25,964,429 주
E. 자기주식을 제외한 발행주식총수 (C-D) 205,025,802 주
F. 유상증자 주식수 159,124,614 주
G. 증자비율 (F/C) 68.89 %
H. 우리사주조합 배정주식수 (F×20%) 31,824,922 주
I. 구주주 배정주식수 (F-H) 127,299,692 주
J. 구주주 1주당 배정주식수 (I/E) 0.6208959592 주
주) 우선주주에 대해서도 당사의 정관에 따라 우선주식 1주당 상기의 배정비율에 따라 보통주를 배정합니다.



3. 공모가격 결정방법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8조에 의거 주주배정 증자 시 가격산정 절차 폐지 및 가격산정의 자율화에 따라 발행가액을 자유롭게 산정할 수 있으나, 시장혼란 우려 및 기존 관행 등으로 (舊)「유가증권의 발행 및 공시등에 관한 규정」 제57조에 의거하여 아래와 같이 산정합니다. 다만,「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 및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5조의2」에 의거하여 1차 발행가액과 2차 발행가액 중 낮은 가액이 청약일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에서 40%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정한 가격보다 낮은 경우, 청약일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에서 40%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정한 가격을 확정발행가액으로 합니다.(1차 발행가액, 2차 발행가액, 확정발행가액 산정 시 호가 단위 미만은 호가 단위로 절상함) 단, 확정발행가액이 액면가액 이하일 경우에는 액면가액을 발행가액으로 합니다.

(1) 1차 발행가액 : 신주배정기준일(2016년 10월 04일) 전 제3거래일(2016년 09월 28일)을 기산일로 하여 소급한 1개월 평균종가(거래량 가중산술평균), 1주일 평균종가(거래량 가중산술평균) 및 기산일 종가를 산술평균하여 산정한 가액과 기산일 종가 중 낮은 금액을 기준주가로 하여 할인율 20%를 적용, 아래의 산식에 의하여 산정된 발행가액으로 합니다. 단, 할인율 적용에 따른 모집가액이 액면가액 이하일 경우에는 액면가액을 발행가액으로 합니다. (단, 호가단위 미만은 절상함)

▶ 1차 발행가액 = [기준주가 × (1-할인율)] / [1+(증자비율 × 할인율)]

(2) 2차발행가액 : 구주주 청약일(2016년 11월 07일)전 제3거래일(2016년 11월 02일)을 기산일로 한 1주일 평균종가(거래량 가중산술평균) 및 기산일 종가를 산술평균하여 산정한 가액과 기산일 종가 중 낮은 금액을 기준주가로 하여 20%의 할인율을 적용하여 아래의 산식에 의하여 산정한 발행가액으로 합니다. 단, 할인율 적용에 따른 모집가액이 액면가액 이하일 경우에는 액면가액을 발행가액으로 합니다. (단, 호가단위 미만은 절상함)

▶ 2차 발행가액 = 기준주가 × [1 - 할인율]

(3) 확정 발행가액 : 확정발행가액은 1차발행가액과 2차발행가액 중 낮은 가액으로 합니다. 다만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 제165조의6(주식의 발행 및 배정 등에 관한 특례) 및 증권의발행및공시등에관한규정 제5-15조의2(실권주 철회의 예외 등)에 의거하여 1차 발행가액과 2차 발행가액 중 낮은 가액이 청약일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를 기준주가로 하여 40%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정한 가격보다 낮은 경우 청약일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에서 40%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정한 가격을 확정발행가액으로 합니다. (단, 호가단위 미만은 호가단위로 절상함).

▶ 확정 발행가액 = Max{Min[1차 발행가액, 2차 발행가액], 청약일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의 60%}

※ 일반공모 발행가액은 우리사주조합 및 구주주 청약시에 적용된 확정 발행가액을 동일하게 적용합니다.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가. 모집 또는 매출조건

(단위 : 주, 원)
항 목 내 용
모집 또는 매출주식의 수 159,124,614
주당 모집가액 또는 매출가액 예정가액 6,920
확정가액 -
모집총액 또는 매출총액 예정가액 1,101,142,328,880
확정가액 -
청 약 단 위

(1) 우리사주조합 / 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 1주

(2) 일반청약자의 청약단위는 최소 청약단위 10주이며, 일반청약자의 청약한도는 "일반공모 배정분"의 100% 범위 내로 하며, 청약한도를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청약이 없는 것으로 본다.

구분

청약단위

10주 이상

100주 이하

10주 단위

100주 초과

500주 이하

50주 단위

500주 초과

1,000주 이하

100주 단위

1,000주 초과

5,000주 이하

500주 단위

5,000주 초과

10,000주 이하

1,000주 단위

10,000주 초과

50,000주 이하

5,000주 단위

50,000주 초과

100,000주 이하

10,000주 단위

100,000주 초과

500,000 주 이하

50,000주 단위

500,000주 초과

1,000,000주 이하

100,000주 단위

1,000,000주 초과

5,000,000주 이하

500,000주 단위

5,000,000주 초과

10,000,000주 이하

1,000,000주 단위

10,000,000주 초과

50,000,000주 이하

5,000,000주 단위

50,000,000주 초과

100,000,000주 이하

10,000,000주 단위

100,000,000주 초과시

50,000,000주 단위


청약기일 우리사주조합 개시일 2016년 11월 07일
종료일 2016년 11월 07일
구주주
(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개시일 2016년 11월 07일
종료일 2016년 11월 08일
일반모집 또는 매출 개시일 2016년 11월 10일
종료일 2016년 11월 11일
청약
증거금
우리사주조합 청약금액의 100%
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청약금액의 100%
초 과 청 약 청약금액의 100%
일반모집 또는 매출 청약금액의 100%
납 입 기 일 / 환 불 일 2016년 11월 15일
배당기산일(결산일) 2016년 01월 01일
주1) 본 증권신고서는 금융감독원에서 심사하는 과정에서 정정 요구 등 조치를 취할 수 있으며, 정정 요구 등에 따라 동 신고서에 기재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 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유가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유가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주2) 상기 일정은 유관기관과의 협의 과정에 의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


나. 모집 또는 매출의 절차

(1) 공고의 일자 및 방법

구 분 공고일자 공고방법
신주 발행 및
배정기준일(주주확정일) 공고
2016년 08월 31일 중앙일보
모집가액 확정의 공고 2016년 11월 03일 회사 인터넷 홈페이지
(http://www.samsungshi.com)
실권주 일반공모 청약공고 2016년 11월 09일 회사 인터넷 홈페이지
(http://www.samsungshi.com)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
(http://www.truefriend.com)
미래에셋대우 홈페이지
(http://www.miraeassetdaewoo.com)
NH투자증권 홈페이지
(http://www.nhwm.com)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
(http://www.shinhaninvest.com)
케이비투자증권 홈페이지
(http://www.kbsec.co.kr)
한화투자증권 홈페이지
(http://www.koreastock.co.kr)
하나금융투자 홈페이지
(http://www.hanaw.com)
삼성증권 홈페이지
(http://www.samsungpop.com)
실권주 일반공모 배정공고 2016년 11월 15일 회사 인터넷 홈페이지
(http://www.samsungshi.com)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
(http://www.truefriend.com)
미래에셋대우 홈페이지
(http://www.miraeassetdaewoo.com)
NH투자증권 홈페이지
(http://www.nhwm.com)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
(http://www.shinhaninvest.com)
케이비투자증권 홈페이지
(http://www.kbsec.co.kr)
한화투자증권 홈페이지
(http://www.koreastock.co.kr)
하나금융투자 홈페이지
(http://www.hanaw.com)
삼성증권 홈페이지
(http://www.samsungpop.com)
주) 청약결과 초과청약금 환불에 대한 통지는 대표주관회사, 인수회사 및 모집주선회사의 홈페이지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


(2) 청약방법
① 우리사주조합의 청약은 우리사주조합장 명의로 미래에셋대우(주)의 본ㆍ지점에서 일괄 청약한다.

② 구주주 중 주권을 증권회사에 예탁한 실질주주는 주권을 예탁한 증권회사의 본ㆍ지점 및 "대표주관회사"의 본ㆍ지점에서 청약할 수 있다. 다만, 구주주 중 증권회사에 예탁하지 않고 자기명의의 주권을 직접 보유하고 있는 명부상 주주는 신주배정통지서를 첨부하여 실명확인증표를 제시한 후 "대표주관회사"의 본ㆍ지점에서 청약할 수 있다. 청약시에는 소정의 청약서 2통에 필요한 사항을 기입하여 청약증거금과 함께 제출하여야 한다.

③ 신주인수권증서 청약을 한자에 한하여 신주인수권증서 청약 한도 주식수의 20%를 추가로 청약할 수 있다. 이때, 신주인수권증서 청약 한도주식수의 20%에 해당하는 주식 중 소수점 이하인 주식은 청약할 수 없다.

④ 일반청약자는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실명자이어야 하며, 청약사무 취급처에 실명확인증표, 소정의 청약서, 청약증거금을 제시하고 청약한다. 일반청약자의 청약 시, 각 청약처별로 다중청약은 가능하나, 한 개의 청약처에서 이중청약은 불가능하며, 집합투자기구 중 운용주체가 다른 집합투자기구를 제외한 청약자의 한 개 청약처에 대한 복수청약은 불가능하다.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은 청약 시, 청약사무 취급처에 "증권의 인수업무 등에 관한규정" 제2조 제18호에 따른 요건을 충족함을 확약하는 서류 및 자산총액이 기재되어 있는 서류를 함께 제출한다.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의 청약 시, 청약사무 취급처에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제18호에 따른 요건을 충족함을 확약하는 서류 및 자산총액이 기재되어 있는 서류를 함께 제출하여야 합니다.

⑤ 청약은 청약주식의 단위에 따라 될 수 있으며 1인당 청약한도를 초과하는 청약부분에 대하여는 청약이 없는 것으로 하고 청약사무 취급처는 그 차액을 납입일까지 당해 청약자에게 반환하며, 이때 받은 날부터의 이자는 지급하지 아니한다.

⑥ 기타
a. 일반공모 배정을 함에 있어 이중청약이 있는 경우에는 그 청약자의 청약 전부를 청약하지 아니한 것으로 봅니다. 단, 구주주가 신주배정비율에 따라 배정받은 주식을 청약한 후 일반공모에 참여하는 경우에는 금지되는 이중청약이 있는 경우로 보지 않습니다.
b. 1인당 청약한도를 초과하는 청약부분에 대하여는 청약이 없는 것으로 합니다.
c. 청약자는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에 의거 실지 명의에 의해 청약해야 합니다.

⑦ 청약한도
a. 우리사주조합원의 청약단위는 1주로 하며, 우리사주조합원의 청약한도는 우리사주조합에 배정된 주식수로 합니다.
b. 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의 개인별 청약한도는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된 소유주식 1주당 신주배정비율인 0.6208959592주를 곱하여 산정된 신주인수권증서(단, 1주 미만은 절사)와 초과청약가능 주식수(보유하고 있는 신주인수권증서 1주당 0.2주를 곱하여 산정된 수, 단 1주 미만은 절사)를 합한 주식수로 하되, 자기주식 및 자사주신탁 등의 자기주식 변동으로 인하여 구주주의 1주당 배정 비율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c. 일반공모 청약자의 청약한도는 일반공모 총 공모주식 범위 내로 하며, 청약한도를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청약이 없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3) 청약취급처

청약대상자 청약취급처 청약일
우리사주조합 미래에셋대우(주) 본ㆍ지점 2016.11.07
구주주
(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명부주주
(실질주주가 아닌
주주명부 등재 주주)
미래에셋대우(주) 및 한국투자증권(주) 본ㆍ지점 2016.11.07
~
2016.11.08
실질주주 1) 주주확정일 현재 삼성중공업(주)의 주식을 예탁하고 있는 당해 증권회사 본ㆍ지점
2) 미래에셋대우(주) 및 한국투자증권(주) 본ㆍ지점
일반공모청약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청약 포함)
미래에셋대우(주) 본ㆍ지점
한국투자증권(주) 본ㆍ지점
NH투자증권(주) 본ㆍ지점
신한금융투자(주) 본ㆍ지점
케이비투자증권(주) 본ㆍ지점
한화투자증권(주) 본ㆍ지점
하나금융투자(주) 본ㆍ지점
삼성증권(주) 본ㆍ지점
2016.11.10
~
2016.11.11


(4) 청약결과 배정방법
① 우리사주조합
총 발행예정주식 159,124,614의 20%에 해당하는 31,824,922주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65조의7에 따라 우리사주조합에 우선 배정합니다.

② 구주주
신주배정기준일(2016년 10월 04일 예정) 18시 현재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이하 "구주주"라 한다)에게 본 주식을 1주당 0.6208959592주를 곱하여 산정된 배정주식수(단, 1주 미만은 절사함)로 하고, 배정범위 내에서 청약한 수량만큼 배정합니다. 단, 신주배정기준일 전 자기주식 및 자기주식신탁 등의 자기주식 변동으로 인하여 1주당 배정주식수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③ 초과청약에 대한 배정: 우리사주조합 및 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청약 이후 발생한 실권주가 있는 경우, 실권주를 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가 초과청약(초과청약비율 : 배정 신주 1주당 0.2주)한 주식수에 비례하여 배정하며(단, 초과청약 주식수가 실권주에 미달한 경우 100% 배정), 1주 미만의 주식은 절사하여 배정하지 않습니다.

(i) 청약한도 주식수 = 신주인수권증서청약 한도주식수 + 초과청약 한도주식수

(ii) 신주인수권증서청약 한도주식수 = 보유한 신주인수권 증서의 수량

(iii) 초과청약 한도주식수 = 신주인수권증서청약 한도주식수 X 초과청약 비율(20%)


④ 일반공모 청약 : 상기 우리사주조합, 구주주청약 및 초과청약 결과 발생한 실권주 및 단수주는 "공동대표주관회사"와 "인수회사" 및 "모집주선회사"가 다음 각호와 같이 일반에게 공모하되, '증권인수업무등에관한규정' 제9조 제2항 제3호에 따라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10%를 배정하며, 나머지 90%에 해당하는 주식은 개인청약자 및 기관투자자에게 구분 없이 배정합니다.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에 대한 공모주식 10%와 개인투자자 및 기관투자자에 대한 공모주식 90%에 대한 청약경쟁률과 배정은 별도로 산출 및 배정합니다. 다만, 한 그룹만 청약미달이 발생할 경우, 청약미달에 해당하는 주식은 청약초과 그룹에 배정합니다.

(i) 일반공모에 관한 배정수량 계산시에는 "공동대표주관회사"와 "인수회사" 및 "모집주선회사"의 "청약물량"("공동대표주관회사"와 "인수회사" 및 "모집주선회사"의 각 청약처에서 일반공모 방식으로 접수를 받은 청약주식수를 의미하며, "공동대표주관회사"와 "인수회사" 및 "모집주선회사"에 대하여 개별적으로 산정한 청약주식수를 말합니다)에 대해서는 "공동대표주관회사"와 "인수회사" 및 "모집주선회사"의 "총청약물량"("공동대표주관회사"와 "인수회사" 및 "모집주선회사"이 일반공모 방식으로 접수를 받은 "청약물량"의 합을 말합니다)을 "일반공모 배정분" 주식수로 나눈 통합청약경쟁률에 따라 "공동대표주관회사"와 "인수회사" 및 "모집주선회사"의 각 청약자에 배정하는 방식(이하 "통합배정"이라 한다)으로 합니다.

(ii) 일반공모에 관한 배정시 "공동대표주관회사"와 "인수회사" 및 "모집주선회사"의 "총청약물량"이 "일반공모 배정분" 주식수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청약경쟁률에 따라 5사6입을 원칙으로 안분 배정하여 잔여주식이 최소화되도록 합니다. 이후 최종 잔여주식은 최대청약자부터 순차적으로 우선 배정하되, 동순위 최대청약자가 최종 잔여 주식보다 많은 경우에는 "공동대표주관회사"가 무작위 추첨방식을 통하여 배정합니다.

(iii) "공동대표주관회사"와 "인수회사" 및 "모집주선회사"의 "총청약물량"이 "일반공모 배정분" 주식수에 미달하는 경우, "공동대표주관회사"와 "인수회사"는 "개별인수 의무주식수"를 각각 자기의 계산으로 인수합니다. "잔액인수계약서" 제2조 제4항에 따라 "청약미달회사"("청약물량"이 "인수한도 의무주식수"보다 적은 회사를 말합니다)의 "개별인수 의무주식수"는 "일반공모 배정분"에서 "모집주선회사"의 "청약물량"을 차감하여 제2조 4항에 따른 "공동대표주관회사"와 "인수회사"의 인수비율로 나누어 산정하며, "청약미달회사"의 인수책임을 면하게 된 주식수는 "청약초과회사"("청약물량"이 "인수한도 의무주식수"를 초과하는 회사를 말합니다)의 "초과청약물량"("청약물량"에서 "인수한도 의무주식수"를 차감한 주식수를 의미하되, 0 이상으로 한다)을 "청약미달회사"에게 배분하여 산정합니다.

(iv) 단, "공동대표주관회사"와 "인수회사" 및 "모집주선회사"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2항에 의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및 일반청약자에 대하여 배정하여야 할 주식이 5,000주(액면가 5,000원 기준) 이하 이거나, 배정할 주식의 공모금액이 1억원 이하인 경우에는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하지 아니할 수 있습니다.


(5) 투자설명서 교부에 관한 사항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4조에 의거, 본 주식의 청약에 대한 투자설명서 교부 의무는 삼성중공업(주) 및 "대표주관회사", "인수회사" 및 "모집주선회사"가 부담하며, 금번 유상증자의 청약에 참여하시는 투자자께서는 투자설명서를 의무적으로 교부받으셔야 합니다.

- 금번 유상증자에 청약하고자 하는 투자자께서는 (동법 제9조 제5항에 규정된 전문투자자 및 동법 시행령 제132조에 따라 투자설명서의 교부가 면제되는 자 제외) 청약하시기 전 본 투자설명서의 교부에 대한 확인 등의 절차를 수행하지 아니하면 금번 유상증자의 청약에 참여하실 수 없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설명서 수령거부 의사표시는 서면, 전화, 전신, 모사전송, 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 그 밖에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으로 가능합니다.

① 투자설명서 교부 방법 및 일시

구분 교부방법 교부일시
우리사주조합
청약자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32조에 의해 투자설명서 교부 면제됨
해당사항 없음
구주주
청약자
1),2),3)을 병행
1) 우편 송부
2) 한국투자증권(주), 미래에셋대우(주), NH투자증권(주), 신한금융투자(주), 케이비투자증권(주), 한화투자증권(주), 하나금융투자(주), 삼성증권(주)의 본ㆍ지점에서 교부
3) 한국투자증권(주), 미래에셋대우(주), NH투자증권(주), 신한금융투자(주), 케이비투자증권(주), 한화투자증권(주), 하나금융투자(주), 삼성증권(주)의 홈페이지나 HTS에서 교부
1) 우편송부시 : 구주주청약초일인 2016년 11월 07일 전 수취가능
2) 한국투자증권(주), 미래에셋대우(주), NH투자증권(주), 신한금융투자(주), 케이비투자증권(주), 한화투자증권(주), 하나금융투자(주), 삼성증권(주)의 본ㆍ지점 교부 :
청약종료일(2016년 11월 08일)까지
3) 한국투자증권(주), 미래에셋대우(주), NH투자증권(주), 신한금융투자(주), 케이비투자증권(주), 한화투자증권(주), 하나금융투자(주), 삼성증권(주)의 홈페이지나 HTS에서 교부 :
청약종료일(2016년 11월 08일)까지
일반 청약자
(고위험고수익
투자신탁
청약 포함)
1),2)를 병행
1) 한국투자증권(주), 미래에셋대우(주), NH투자증권(주), 신한금융투자(주), 케이비투자증권(주), 한화투자증권(주), 하나금융투자(주), 삼성증권(주)의 본ㆍ지점에서 교부
2) 한국투자증권(주), 미래에셋대우(주), NH투자증권(주), 신한금융투자(주), 케이비투자증권(주), 한화투자증권(주), 하나금융투자(주), 삼성증권(주)의 홈페이지나 HTS에서 교부
1) 한국투자증권(주), 미래에셋대우(주), NH투자증권(주), 신한금융투자(주), 케이비투자증권(주), 한화투자증권(주), 하나금융투자(주), 삼성증권(주)의 본ㆍ지점 교부 :
청약종료일(2016년 11월 11일)까지
2) 한국투자증권(주), 미래에셋대우(주), NH투자증권(주), 신한금융투자(주), 케이비투자증권(주), 한화투자증권(주), 하나금융투자(주), 삼성증권(주)의 홈페이지나 HTS에서 교부 :
청약종료일(2016년 11월 11일)까지

※ 본 투자설명서의 교부에 대한 확인 등의 절차를 수행하지 아니하면, 금번 유상증자의 청약에 참여하실 수 없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② 확인절차
a. 우편을 통한 투자설명서 수령시
- 청약하시기 위해 지점을 방문하셨을 경우, 직접 투자설명서 교부확인서를 작성하시고 청약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 HTS를 통한 청약을 원하시는 경우, 청약화면에 추가된 투자설명서 다운로드 및 투자설명서 교부 확인에 체크가 선행되어야 청약업무 진행이 가능합니다.
- 주주배정 유상증자의 경우 유선청약이 가능합니다. 유선상으로 신분확인을 하신 후, 투자설명서 교부 확인을 해주시고 청약을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b. 지점 방문을 통한 투자설명서 수령시
직접 투자설명서 교부확인서를 작성하시고 청약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c. 홈페이지 또는 HTS를 통한 교부
청약화면에 추가된 투자설명서 다운로드 및 투자설명서 교부 확인에 체크가 선행되어야 청약업무 진행이 가능합니다.

③ 기타
a. 금번 유상증자의 경우,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발생 이후 주주명부상 주주분들에게 투자설명서를 우편으로 발송할 예정입니다. 우편의 반송 등에 의한 사유로 교부를 받지 못하신 투자자께서는, 지점방문을 통해 인쇄물을 받으실 수 있으며, 또한 동일한 내용의 투자설명서를 전자문서의 형태로 한국투자증권(주), 미래에셋대우(주), NH투자증권(주), 신한금융투자(주), 케이비투자증권(주), 한화투자증권(주), 하나금융투자(주), 삼성증권(주) 의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전자문서의 형태로 교부받으실 경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4조 제1항 각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만 청약이 가능합니다.

b. 구주주 청약시 미래에셋대우(주) 및 한국투자증권(주) 이외의 증권회사를 이용한 청약 방법
해당 증권회사의 청약방법 및 규정에 의해 청약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이 경우에도, 본 투자설명서의 교부에 대한 확인 등의 절차를 수행하지 아니하면, 금번 유상증자의 청약에 참여하실 수 없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설명서 교부를 받지 않거나, 수령거부의사를 서면 등의 방법으로 표시하지 않을 경우, 본 유상증자의 청약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 관련법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 (그 밖의 용어의 정의)
⑤ 이 법에서 "전문투자자"란 금융투자상품에 관한 전문성 구비 여부, 소유자산규모 등에 비추어 투자에 따른 위험감수능력이 있는 투자자로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 다만, 전문투자자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가 일반투자자와 같은 대우를 받겠다는 의사를 금융투자업자에게 서면으로 통지하는 경우 금융투자업자는 정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에 동의하여야 하며, 금융투자업자가 동의한 경우에는 해당 투자자는 일반투자자로 본다. <개정 2009.2.3>
1. 국가
2. 한국은행
3.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금융기관
4. 주권상장법인. 다만, 금융투자업자와 장외파생상품 거래를 하는 경우에는 전문투자자와 같은 대우를 받겠다는 의사를 금융투자업자에게 서면으로 통지하는 경우에 한한다.
5.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

제124조 (정당한 투자설명서의 사용) ① 누구든지 증권신고의 효력이 발생한 증권을 취득하고자 하는 자(전문투자자,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를 제외한다)에게 제123조에 적합한 투자설명서(집합투자증권의 경우 투자자가 제123조에 따른 투자설명서의 교부를 별도로 요청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제2항제3호에 따른 간이투자설명서를 말한다. 이하 이 항 및 제132조에서 같다)를 미리 교부하지 아니하면 그 증권을 취득하게 하거나 매도하여서는 아니 된다. 이 경우 투자설명서가 제436조에 따른 전자문서의 방법에 따르는 때에는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때에 이를 교부한 것으로 본다.<개정 2013.5.28>
1. 전자문서에 의하여 투자설명서를 받는 것을 전자문서를 받을 자(이하 "전자문서수신자"라 한다)가 동의할 것
2. 전자문서수신자가 전자문서를 받을 전자전달매체의 종류와 장소를 지정할 것
3. 전자문서수신자가 그 전자문서를 받은 사실이 확인될 것
4. 전자문서의 내용이 서면에 의한 투자설명서의 내용과 동일할 것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1조 (증권의 모집·매출) ① 법 제9조제7항 및 제9항에 따라 50인을 산출하는 경우에는 청약의 권유를 하는 날 이전 6개월 이내에 해당 증권과 같은 종류의 증권에 대하여 모집이나 매출에 의하지 아니하고 청약의 권유를 받은 자를 합산한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합산 대상자에서 제외한다.  <개정 2009.10.1, 2010.12.7, 2013.6.21, 2013.8.27>
1.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전문가
가. 제10조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자
나. 제10조제3항제12호·제13호에 해당하는 자 중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자
다. 「공인회계사법」에 따른 회계법인
라. 신용평가회사(법 제335조의3에 따라 신용평가업인가를 받은 자를 말한다. 이하 같다)
마. 발행인에게 회계, 자문 등의 용역을 제공하고 있는 공인회계사·감정인·변호사·변리사·세무사 등 공인된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자
바. 그 밖에 발행인의 재무상황이나 사업내용 등을 잘 알 수 있는 전문가로서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자
2.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연고자
가. 발행인의 최대주주(법 제9조제1항제1호에 따른 최대주주를 말한다. 이하 같다)와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 이상을 소유한 주주
나. 발행인의 임원(「상법」 제401조의2제1항 각 호의 자를 포함한다. 이하 이 호에서 같다) 및 「근로복지기본법」에 따른 우리사주조합원
다. 발행인의 계열회사와 그 임원
라. 발행인이 주권비상장법인(주권을 모집하거나 매출한 실적이 있는 법인은 제외한다)인 경우에는 그 주주
마. 외국 법령에 따라 설립된 외국 기업인 발행인이 종업원의 복지증진을 위한 주식매수제도 등에 따라 국내 계열회사의 임직원에게 해당 외국 기업의 주식을 매각하는 경우에는 그 국내 계열회사의 임직원
바. 발행인이 설립 중인 회사인 경우에는 그 발기인
사. 그 밖에 발행인의 재무상황이나 사업내용 등을 잘 알 수 있는 연고자로서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자

제132조 (투자설명서의 교부가 면제되는 자) 법 제124조제1항 각 호 외의 부분 전단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  <개정 2009.7.1, 2013.6.21>
1. 제11조 제1항 제1호 다목부터 바목까지 및 같은 항 제2호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
1의2. 제11조제2항제2호 및 제3호에 해당하는 자
2. 투자설명서를 받기를 거부한다는 의사를 서면, 전화·전신·모사전송, 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 그 밖에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으로 표시한 자
3. 이미 취득한 것과 같은 집합투자증권을 계속하여 추가로 취득하려는 자. 다만, 해당 집합투자증권의 투자설명서의 내용이 직전에 교부한 투자설명서의 내용과 같은 경우만 해당한다.


(6) 주권교부에 관한 사항
a. 주권교부예정일: 2016년 11월 25일(단, 유관기관과의 업무 협의 과정에서 상기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b. 주권교부장소: 명의개서대행기관 (하나은행 증권대행부)
c.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309조 제5항의 규정에 의한 신청을 한 경우, 해당청약자에게 배정된 주식은 한국예탁결제원의 명의로 일괄발행되고 동 주권은 청약취급처의 장부상 계좌에 자동입고됩니다.

※ 관련법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309조 ⑤ 예탁자 또는 그 투자자가 증권등을 인수 또는 청약하거나, 그 밖의 사유로 새로 증권등의 발행을 청구하는 경우에 그 증권등의 발행인은 예탁자 또는 그 투자자의 신청에 의하여 이들을 갈음하여 예탁결제원을 명의인으로 하여 그 증권등을 발행 또는 등록(「국채법」 또는 「공사채등록법」에 따른 등록을 말한다. 이하 이 절에서 같다)할 수 있다.


(7) 청약증거금의 대체 및 반환 등에 관한 사항
청약증거금은 청약금액의 100%로 하고, 주금납입기일에 주금납입금으로 대체하며, 청약증거금에 대해서는 무이자로 합니다.

(8) 주금납입장소 : (주)우리은행 판교테크노밸리금융센터

다. 신주인수권증서에 관한 사항

신주배정기준일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 금융투자업자
회사명 회사고유번호
2016년 10월 04일 미래에셋대우(주) 00111722
2016년 10월 04일 한국투자증권(주) 00160144


(1) 금번과 같이 주주배정방식의 유상증자를 실시할 때, 주주가 소유하고 있는 주식수 비율대로 신주를 인수할 권리인 신주인수권에 대하여 당사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의 6조 3항 및 '증권의발행및공시등에관한규정' 제5-19조에 의거하여 주주에게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합니다.

(2) 신주인수권증서 매매의 중개를 할 증권회사는 미래에셋대우(주)와 한국투자증권(주)로 합니다.

(3) 청구기간: 신주배정통지일(2016년 10월 18일)로부터 구주주청약 개시일(2016년 11월 07일)의 전영업일(2016년 11월 04일)까지

(4) 신주인수권증서 발행 청구 절차
① 명부주주의 경우 신주인수권증서를 매매하고자 하는 명부주주는 명의개서대리인인 하나은행 증권대행부에 신주인수권증서의 발행을 청구합니다.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는 거래상대방과의 신주인수권증서 실물 양도를 통하여 이루어집니다. 신주인수권증서의 매수자는 청약일에 신주인수권증서를 지참하여 미래에셋대우(주) 및 한국투자증권(주)에 해당 신주인수권증서에 기재되어 있는 수량만큼 청약할 수 있으며, 청약기일내에 청약하지 아니하면 그 권리와 효력은 상실됩니다.

② 실질주주의 경우 별도청구절차 없이 신주인수권증서를 일괄발행하므로 2016년 10월 18일(예정)에 당해 주식을 보관하고 있는 계좌에 신주인수권증서를 입고할 예정입니다. 신주인수권증서를 매매하고자 하는 실질주주는 위탁 증권회사에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첨부하여 거래상대방 명의의 위탁자 계좌로 신주인수권증서의 계좌대체를 청구합니다. 위탁자계좌를 통하여 신주인수권증서를 매수한 자는 그 수량만큼 청약할 수 있으며, 청약기일내에 청약하지 아니하면 그 권리와 효력은 상실됩니다.

(5) 신주인수권증서를 양수한 투자자의 청약방법
신주인수권증서 실물을 보유하고 있는 양수인은 신주인수권증서를 지참하여 미래에셋대우(주) 및 한국투자증권(주)의 본점 및 지점에서 해당 신주인수권증서에 기재 되어있는 수량만큼 청약할 수 있으며 청약 기일내에 청약 하지 아니하면 그 권리와 효력은 상실됩니다. 또한 신주인수권증서를 증권회사에 예탁하고 있는 양수인은 당해 증권회사 점포 및 미래에셋대우(주) 및 한국투자증권(주)의 본점 및 지점을 통해 해당 신주인수권증서에 기재되어 있는 수량만큼 청약할 수 있으며 청약 기일내에 청약하지 아니하면 그 권리와 효력은 상실됩니다.

(6) 당사는 금번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관련 신주인수권증서의 상장을 한국거래소에 신청할 예정입니다. 동 신주인수권증서가 상장될 경우 상장기간은 2016년 10월 21일부터 2016년 10월 27일까지 5거래일간으로 예정하고 있으며, 동 기간 중 상장된 신주인수권증서를 한국거래소에서 매매할 수 있습니다. 동 신주인수권증서는 2016년 10월 28일에 상장폐지될 예정입니다. (유가증권시장상장규정 제150조 "신규상장"에 따라 5거래일 이상 상장되어야 하며,동 규정 제152조 "신주인수권증서의 상장폐지기준"에 따라 주주청약 개시일 5거래일전에 상장폐지되어야 함)


(7) 신주인수권증서의 거래 관련 추가사항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의 신주인수권증서를 상장신청할 예정인 바, 현재까지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확인된 신주인수권증서 상장시의 제반 거래관련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상장방식 : 실질주주의 신주인수권증서를 일괄예탁 방식으로 발행하여 상장합니다.

② 실질주주의 신주인수권증서 거래
ⅰ) 상장거래 : 2016년 10월 21일부터 10월 27일까지(5영업일간) 거래 가능합니다.
ⅱ) 계좌대체거래 : 2016년 10월 18일(예정)부터 2016년 10월 31일까지 거래 가능합니다.
* 신주인수권증서 상장거래의 결제일인 2016년 10월 31일까지 계좌대체(장외거래) 가능하며, 2016년 11월 01일부터는 신주인수권증서의 청약권리 명세를 확정하므로 신주인수권증서의 계좌대체(장외거래)가 제한됩니다.
ⅲ) 실질주주의 신주인수권증서는 상장을 위해 일괄예탁되므로 주주 신청에 의한 실 물증서 반환은 불가합니다.

③ 명부주주의 신주인수권증서 거래
ⅰ) 신주배정통지일(2016년 10월 18일(예정)로부터 2016년 11월 04일까지 신주인수권증서 실물양도를 통해 거래 가능합니다.
* 신주인수권증서는 당사 명의개서대리인인 하나은행 증권대행부에서 주주 요청시 발급합니다.
ⅱ) 신주배정기준일(2016년 10월 04일) 전일까지 하나은행 증권대행부에 대행예탁(거래증권사 계좌에 입고)신청을 할 경우에는 실질주주와 동일하게 상장거래 및 계좌대체 거래를 할 수 있으며, 이 경우 거래가능기간은 실질 주주와 동일합니다. (단, 신주인수권증서를 입고받을 증권계좌를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 구비 서류

1) 본인청구시
- 신주인수권발행청구서(하나은행 증권대행부 양식)
- 주주신분증(법인: 사업자등록증 사본)
- 대행예탁 신청시 추가서류: 신주인수권증서 교부 및 증권계좌입고신청서, 증권카드 사본

2) 대리인청구시
- 신주인수권발행청구서(하나은행 증권대행부 양식)
- 주주신분증 사본(팩스, recopy 불가/ 법인: 사업자등록증 사본)
- 인감증명서(3개월 이내 발급분) 원본
- 위임장(인감날인 포함) 원본- 대리인 신분증- 대행예탁신청시 추가서류: 신주인수권
 증서 교부 및 증권계좌입고신청서, 증권카드 사본
※ 하나은행 증권대행부(https://sab.hanabank.com)


라. 주권교부일 이전의 주식양도의 효력에 관한 사항

주식교부일 이전의 주식의 양도는 발행회사에 대하여 효력이 없습니다. 다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311조 제4항에 의거 주권발행 전에 증권시장에서의 매매거래를 투자자계좌부 또는 예탁자계좌부상 계좌 간 대체의 방법으로 결제하는 경우에는 「상법」 제335조 제3항에 불구하고 발행인에 대하여 그 효력이 있습니다.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관한 법률』 제 311조 (계좌부기재의 효력)

①투자자계좌부와 예탁자계좌부에 기재된 자는 각각 그 증권등을 점유하는 것으로 본다.
②투자자계좌부 또는 예탁자계좌부에 증권등의 양도를 목적으로 계좌 간 대체의 기재를 하거나 질권설정을 목적으로 질물(質物)인 뜻과 질권자를 기재한 경우에는 증권등의 교부가 있었던 것으로 본다.
③ 예탁증권등의 신탁은 예탁자계좌부 또는 투자자계좌부에 신탁재산인 뜻을 기재함으로써 제삼자에게 대항할 수 있다.
④주권 발행 전에 증권시장에서의 매매거래를 투자자계좌부 또는 예탁자계좌부상 계좌 간 대체의 방법으로 결제하는 경우에는 「상법」 제335조 제3항에 불구하고 발행인에 대하여 그 효력이 있다.


마. 기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1) 본 증권신고서는 공시심사 과정에서 일부내용이 정정될 수 있으며, 투자판단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요 내용의 변경시에는 본 신고서상의 일정에 차질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또한, 관계기관과의 업무진행 과정에서 일정이 변경될 수도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투자시 이러한 점을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2)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0조 3항에 의거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의 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3)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내용은 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발생된 것으로 본 신고서에 기재된 사항 이외에 자산, 부채, 현금흐름 또는 손익상황에 중대한 변동을 가져오거나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사항은 없습니다. 따라서, 주주 및 투자자가 투자의사를 결정함에 있어 유의하여야 할 사항이 본 증권신고서상에 누락되어 있지 않습니다.

(4)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dart.fss.or.kr)에는 당사의 사업보고서, 반기보고서, 분기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등 기타 정기공시사항과 수시공시사항 등이 전자공시되어 있사오니 투자의사를 결정하시는 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5) 본 증권신고서의 예정 모집가액은 확정되어 있는 것은 아니며, 청약일 3거래일 전에 확정발행가액을 산정함으로써 확정될 예정입니다. 또한, 본 증권신고서의 발행예정금액은 추후 주당 발행가액이 확정되는 내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 인수 등에 관한 사항


[인수방법: 잔액인수]
인수인 인수주식 종류 및 수 인수대가
대표주관회사 미래에셋대우(주) 인수주식의 종류: 기명식 보통주식
인수주식의 수: 인수한도 의무주식수 X 25.0%

모집총액의 0.40% 中 25.0%

대표주관회사 한국투자증권(주) 인수주식의 종류: 기명식 보통주식
인수주식의 수: 인수한도 의무주식수 X 25.0%

모집총액의 0.40% 中 25.0%

인수회사 NH투자증권(주) 인수주식의 종류: 기명식 보통주식
인수주식의 수: 인수한도 의무주식수 X 10.0%
모집총액의 0.40% 中 10.0%
인수회사 신한금융투자(주) 인수주식의 종류: 기명식 보통주식
인수주식의 수: 인수한도 의무주식수 X 10.0%

모집총액의 0.40% 中 10.0%

인수회사 케이비투자증권(주) 인수주식의 종류: 기명식 보통주식
인수주식의 수: 인수한도 의무주식수 X 10.0%
모집총액의 0.40% 中 10.0%
인수회사 한화투자증권(주) 인수주식의 종류: 기명식 보통주식
인수주식의 수: 인수한도 의무주식수 X 10.0%

모집총액의 0.40% 中 10.0%

인수회사 하나금융투자(주) 인수주식의 종류: 기명식 보통주식
인수주식의 수: 인수한도 의무주식수 X 10.0%
모집총액의 0.40% 中 10.0%
모집주선회사 삼성증권(주) - 모집주선 수수료: 3억원(정액)
주1) 모집총액 : 최종 발행가액 X 총 발행주식수
주2) 상기 인수수수료와 별도로 공동대표주관회사에게 모집총액의 0.1%의 대표주관수수료를 지급함
주3) 인수한도 의무주식수에 관한 사항은 인수계약서 제2조 4항 참고

Ⅱ. 증권의 주요 권리내용


1. 액면금액(정관 제6조)
<주식의 액면가액>
제 6 조  (일주의 금액)

본 회사가 발행하는 주식 1주의 금액은 오천원으로 한다.


2. 의결권에 관한 사항
(1) 의결권(정관 제21조)
<의결권>

제21조  (의결권)

각 주주의 의결권은 법령에 다른 규정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소유주식 1주에 대하여 1개로 한다.


(2) 의결권의 대리행사(정관 제22조)
<의결권의 대리행사>

제22조  (의결권의 대리행사)

① 주주는 대리인으로 하여금 의결권을 행사하게 할 수 있다.

   이 경우 대리인은 총회개회전에 본 회사에 위임장을 제출하여야 한다.

② 주주의 법정대리인이 전항의 대리권을 다른 주주에게 위임할 경우에는 그 대리권을 증명하는 자격증명서도 같이 첨부 제출하여야 한다.

③ 주주는 그 내용이 명시된 1통의 위임장으로써 총회에 관한 포괄대리권을 줄 수 있다.


3. 주식의 발행 및 배정
<주식의 종류>
제 8 조  (주식의 종류)

① 본 회사의 주식은 우선주식과 보통주식의 2종으로 한다.

② 본 회사의 주권은 기명식으로 하되 일주권, 오주권, 일십주권, 오십주권, 일백주권, 오백주권, 일천주권, 일만주권의 8종으로 한다.

③ 본 회사가 발행할 우선주식의 수는 육천만주로 한다.

④ 본 회사가 발행할 우선주식은 의결권이 없는 것으로 하고, 배당은 액면가액을 기준으로 하여 년 1%이상으로 발행시에 이사회 또는 이사회로부터 위임받은 위원회의 결의로 우선배당률을 결정한다.

⑤ 본 회사가 유상증자, 무상증자, 주식 배당을 실시하는 경우, 보통주식에 대하여는 보통주식을 우선주식에 대하여는 동일한 조건의 우선주식을 각 그 소유주식의 비율에 따라 발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다만 회사는 필요에 따라서 유상증자나 주식배당시 한가지 종류의 주식만을 발행할 수도 있으며, 이 경우 모든 주주는 그 발행되는 주식에 대하여 배정 또는 배당을 받을 권리를 갖는다.

⑥ 당해 사업년도에 우선주식에 대하여 소정의 배당을 하지 못한 경우에는 누적된 미배당분을 다음 사업년도의 배당시에 우선하여 배당한다.

⑦ 우선주식에 대하여는 발행시에 이사회 또는 이사회로부터 위임받은 위원회의 결의로, 보통주식의 배당률이 우선주식의 배당률을 초과하는 경우에 제4항에서 정한 우선주식의 배당률에 추가하여 보통주식의 배당률과 동일한 비율로 참가시켜 배당하거나 또는 그 초과분에 대하여 보통주식과 동일한 비율로 참가시켜 배당한다.

⑧ 우선주식에 대하여 소정의 배당을 하지 아니한다는 결의가 있는 경우에는 그 결의가 있는 총회의 다음 총회부터 그 우선적 배당을 한다는 결의가 있는 총회의 종료시까지 의결권이 있는 것으로 한다.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
제5 조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

본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오억주로 한다.


<신주인수권 및 배정에 관한 사항>
제11조  (신주의 인수)

① 본 회사의 주주는 신주발행에 있어서 그가 소유한 주식수에 비례하여 신주의 배정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그러나 주주가 신주인수권을 포기 또는 상실하거나 신주배정에서 단주가 발생하는 경우에 그 처리방법은 이사회 또는 이사회로부터 위임받은 위원회의 결의로 정한다.

② 제①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호의 경우에는 주주외의 자에게 신주를 배정할 수 있다.

1. 관계법령에 의하여 이사회의 결의로 신주를 모집하거나 인수인에게 인수하게 하는 경우

2. 관계법령에 의하여 이사회의 결의로 우리 사주 조합원에게 신주를 우선배정하는 경우

3. 관계법령에 의하여 이사회의 결의로 주식예탁증서(DR) 발행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4. 제11조의3의 규정에 의하여 이사회의 결의로 일반공모증자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5. 제11조의 4의 규정에 의하여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6. 긴급한 자금의 조달을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 또는 기술도입을 필요로 그 제휴회사에게 이사회의 결의로 회사의 보통주식 또는 우선주식을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다만 이 경우 신주의 발행가격은 관계법령에서 정하는 가격이상으로 한다.


4. 배당에 관한 사항
<신주의 배당기산일>

제11조의 2  (신주의 배당기산일)

회사가 유·무상증자, 주식배당에 의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신주에 대한 이익이나 이자의 배당에 관하여는 신주를 발행한 때가 속하는 영업년도의 직전 영업년도말에 발행된 것으로 본다.

다만, 제40조 제2항의 중간배당 기준일 이후에 유상증자, 무상증자 및 주식배당에 의하여 발행된 주식에 대한 중간배당에 관하여는 중간배당 기준일 직후에 발행된 것으로 본다.


<이익배당금>

제39조  (이익금 처분)

① 본 회사의 이익금은 다음과 같이 처분한다.

  1. 이익준비금

  2. 기타의 법정적립금

  3. 배당금

  4. 임의적립금

  5. 기타의 이익잉여금처분액

  6. 차기이월이익잉여금

제40조  (배당금의 지급)

① 이익의 배당은 금전과 주식으로 할 수 있다.

② 본 회사는 사업년도중 1회에 한하여 6월 30일을 기준일로 하여 이사회의 결의로써 금전으로 이익을 배당할 수 있다.(이하 “중간배당”이라 한다)

③ 이익배당은, 결산배당시에는 결산기말일 현재, 중간배당시에는 중간배당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 또는 등록된 질권자에게 지급한다.

④ 이익배당금은 지급확정일로부터 만5년이 경과할 때까지 지급의 청구가 없는 때에는 회사에 귀속한다.

⑤ 이익배당금에 대하여는 이자를 지급하지 아니한다.

⑥ 이익의 배당을 주식으로 하는 경우 회사가 수종의 주식을 발행한 때에는 주주총회의 결의로 그와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 할 수 있다.

Ⅲ. 투자위험요소


1. 사업위험


당사는 재화와 용역의 성격, 이익창출단위, 제품 제조공정의 특징, 시장 및 판매방법의 특징, 사업부문 구분의 계속성 등을 고려하여 회사의 실태를 적절히 반영할 수 있도록 조선해양부문, E&I부문으로 사업을 구분하였습니다. 2016년 반기 기준 매출액 비중은 조선해양부문 99.3%, E&I 부문 0.7%, 2015년말 기준으로 조선해양부문 98.9%, E&I부문 1.1%로 조선해양부문의 비중이 월등히 높고, 2013년 이후 E&I 사업부문을 지속적으로 축소하고 있어, 본 사업위험에서는 조선해양부문 위주로 내용을 기재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당사 사업부문]
구분 주요 재화 주요고객 사업내용 주요 종속회사
조선해양 쇄빙유조선,
LNG선, 드릴쉽,
초대형컨테이너선
FPSO, LNG-FPSO,
풍력발전기 등
로열더치쉘, OOCL 등 선박, 해양플랫폼 등판매 ·삼성중공업(영파)유한공사
·삼성중공업(영성)유한공사
·Samsung Heavy Industries
   Nigeria Co. Ltd
·SHI-MCI FZE
E & I 토목, 건축 등 일반 건축 및 토목공사


[참조 : 용어의 설명]

① GT (Gross Tonnage)

선박적재능력을 표기하는 단위로, '상갑판 하부 및 상부의 모든 폐위장소의 용적' 에서'규정상 제외가 가능한 곳의 용적'을 차감한 전체 용적에 계수를 곱해서 얻은 값

② CGT (Compensated Gross Tonnage)

선박의 단순한 무게(GT)에 선박의 부가가치, 작업 난이도 등을 고려한 계수를 곱해 산출한 무게 단위. 예를 들어 LNG선이 석유제품운반선(VLCC)보다 고난이도 기술이 필요하고부가가치도 높기 때문에 최고급 LNG선은 선박 중량×0.75, VLCC는 선박 중량×0.3으로계산

③ DWT (Dead Weight Tonnage)

선박이 적재할 수 있는 화물의 중량을 말하며 이 톤수속에는 연료, 식량, 용수, 음료수, 창고품, 승선원과 그들의 소지품 등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실제수송 화물톤수는 적화중량톤수로부터 이들 각종 중량을 차감한 것을 의미

④ TEU (Twenty-Feet Equivalent Units)

일반적으로 많이 볼 수 있는 길이 20ft의 컨테이너 박스 1개를 나타내는 단위이며, 컨테이너 전용선의 적재용량은 주로 표기하는 단위로 사용. 20feet Container를 1로 하고 40feet Container를 2로 해서 계산. FEU는 40FEET급을 1개로 계산하는 방법을 의미

⑤ FPSO (Floating Production Storage Offloading Vessels)

부유식 원유생산저장하역설비. 해양플랜트나 드릴십에서 뽑아낸 원유를 정제하고 이를 저장해서 Shuttle Tanker나 기타 이송 장소에 하역을 할 수 있는 특수선박. 저장 능력에 따라 100만 배럴 미만의 소형, 100~150만 배럴의 중형, 150~200만 배럴의 대형, 200만 배럴 이상의 초대형으로 구분

⑥ 드릴십 (Drillship)

수심이 깊거나 파도가 심해 고정된 구조물을 설치할 수 없는 해상에서 원유와 가스 시추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선박 형태의 시추 설비. 길이 220∼230m, 폭 35∼42m 정도로 통상 극심해에서 시추 작업을 할 수 있는 첨단 드릴십은 한 척당 최고 1조 원에 달할 정도로 초고가

⑦ BDI (Baltic Dry Index)
발틱해운거래소가 산출하는 건화물시황 운임지수로 1999년 말부터 발표. 철강, 곡물 등 포장 없이 내용물을 실어 옮기는 벌크선 운임지수로 통상적으로 사용

⑧ FPU (Floating Production Unit)
부유식 원유생산설비

⑨ FSRU (Floating, Storage & Regasification Unit)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저장ㆍ재기화 설비(가스를 저장했다가 재기화장비를 거쳐 파이프라인을 통해 육상에 공급하는 설비)


□ 조선해양부문

가. 조선경기 회복 지연에 따른 신조선 시장 침체 장기화 가능성

전세계 조선경기는 2008년 이후 글로벌 금융위기와 2012년 유럽발 재정위기에서 비롯된 경기침체로 인하여 해상 물동량이 감소하고 시황이 악화되는 등 전반적으로 크게 위축되었습니다. 2013년도 수주량은 신조선가의 하락으로 인한 발주증가와 에코선(Eco-ship) 신규발주로 인해 다소 회복되는 모습을 보였으나, 2014년부터 직전년도에 호조를 보인 선종들의 수요가 대부분 침체되면서 수주가 감소하여 증가세를 이어가지 못하였습니다. 이러한 영향 등으로 인해 당사의 신규수주액도 2013년 133억 달러 기록 이후 매년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2016년 중 신규수주는 아직 전무한 상황입니다. 향후에도 신조선 시장의 업황 개선 시점을 예측하기에는 제한적이며, 시장 침체가 지속될 경우 당사를 비롯한 국내 조선사들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Mortgage)에 의한 글로벌 경기 침체 이후 세계경제는 현재까지 경기 회복에 대한 분명한 모멘텀을 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은 지난 2011~2012년에 걸쳐 양적완화 정책을 실시하고 동시에 저금리 기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일본은 아베 총리의 공격적인 양적완화 , 아베노믹스를 통한 경기회복에주력하고 있습니다. 2015년 1월 유럽에서도 유럽의 경제 회생을 위해 1조 유로가 넘는 대규모 채권 매입 프로그램을 실시하기로 하였으나, 같은해 12월 미국 FOMC에서 기준금리를 25bp 인상 결정하면서 양적완화 정책 이후 금리 정상화를 시작하면서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었습니다. 이로 인하여 제로금리시대의 종결 및 금리인상 우려 등이 존재하게 되어 2015년말에는 2016년에 4차례의 금리 인상을 권고했지만, 3월 FOMC에서 재닛 옐런 연준 의장 등은 올 해 연준의 금리인상이 2차례에 그쳐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금리 인상폭 악화 및 기대감 역시 둔화되었습니다.

최근 글로벌 경기 둔화에 따른 자국 경기 부양의 일환으로 일본은행이 사상 최초로 마이너스를 금리를 도입하는 등 세계 주요국이 완화적 통화정책 기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6월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여파로 올해 예정된 미국의 금리 인상 지연이 예상되고 있으며, 이로 인한 각국 중앙은행들의 통화 완화 정책 등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동성 완화 정책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 사이에서 심리적인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세계교역도 불확실성 증대에 따른 글로벌 투자 부진, 중국의 내수 중심 성장구조 전환 등으로 교역탄성치가 하락하면서 낮은 증가세를 이어갈 전망이며, 글로벌 인플레이션은 국제원자재가격 상승이 제한적인 데다 주요국에서 마이너스 GDP갭이 지속되면서 낮은 수준에 머물 것으로 예상됩니다. IMF는 2015년 10월에 2016년과 2017년 세계 경제 성장률을 각각 3.6%, 3.8%으로 전망했으나, 2016년 4월과 7월에는 세계 경제 성장률을 2016년 3.2%, 2017년 3.5%로 하향 조정 하였습니다.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
(단위 : %)
구분

2016년 7월

2016년 4월

2016년 1월

전망시점 2017년(E) 2016년(E) 2015년 전망시점 2017년(E) 2016년(E) 2015년 전망시점 2017년(E) 2016년(E) 2015년(E)
IMF 2016.04 3.5 3.2 3.1 2016.04 3.5 3.2 3.1 2015.10 3.8 3.6 3.1
(선진국) 2016.04 2.0 1.9 1.9 2016.04 2.0 1.9 1.9 2015.10 2.2 2.2 2.0
(신흥국) 2016.04 4.6 4.1 4.0 2016.04 4.6 4.1 4.0 2015.10 4.9 4.5 4.0
OECD 2016.06 3.3 3.0 3.0 2016.02 3.3 3.0 3.0 2015.11 3.6 3.3 2.9
자료 : 한국은행 경제전망보고서 2016년 1월, 4월, 7월


전세계 조선경기는 2008년 이후 글로벌 금융위기와 2012년 유럽발 재정위기에서 비롯된 경기침체로 인하여 해상 물동량이 감소하고 시황이 악화되는 등 전반적으로 크게 위축되었습니다. 2010년 들어서 세계경기가 회복 되는 듯 보였으나 2011년 유럽발 재정위기로 인해 다시 성장률이 둔화되는 모습을 보이며 2010년 글로벌 신규 수주량 46.5백만CGT에 대비하여 2011년에는 35.9백만CGT, 2012년에는 26.2백만CGT로 발주량이 급감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2013년 들어 낮은 선가에 따른 발주의 유인증가 및 환경규제 강화에 따른 친환경/고효율선박의 선제적 발주 등에 따라 200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증가세를 보이며 2013년 수주량은 61.0백만 CGT의 수주량을 기록하였습니다. 그러나 2014년 중 전세계 조선산업은 해양부문의 부진에 지난해 호조를 보인 선종들의 수요가 대부분 침체되면서 수주가 감소하여 증가세를 이어가지 못하였으며, 그 결과 2014년도 수주량은 44.9백만CGT로 2013년 대비 26.5%가 감소하였습니다. 2015년에는 해운시황 부진과 저유가 기조 등으로 인해 전세계 수주량은 2014년 대비 14.5% 감소한 38.4백만CGT를 기록하였으며, 이러한 감소세는 2016년 현재까지도 지속되고 있어 2016년 6월말 기준 수주량은 6.3백만CGT를 기록하였습니다.

[글로벌 인도량, 수주잔량, 수주량 추이]
(단위 : 백만CGT)
이미지: 글로벌 인도량 수주잔량 수주량

글로벌 인도량 수주잔량 수주량

구분 (글로벌) 인도량 수주잔량 수주량
2008 44.0 200.5 55.1
2009 46.3 208.4 17.1
2010 53.1 172.2 46.6
2011 51.9 155.8 35.9
2012 47.6 129.7 26.2
2013 37.3 99.5 61.0
2014 35.2 117.2 44.9
2015 37.0 114.4 38.4
2016 06 18.8 100.2 6.3
자료 : Clarksons' Time Series Shipbuilding Database
주) 시추설비, 해양생산설비와 같은 해양부문은 포함되지 않은 수치


국내 선박 수주량 또한 2013년도의 증가 추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이후 다시 감소추세로 반전되었습니다. 주력 선종들의 부진과 해양부문의 수주 침체로 2014년 신규수주량은 총 12.7백만 CGT를 기록하여 2013년 18.4백만 CGT보다 5.7백만(31.0%) CGT 감소하였으며, 2015년 신규수주량은 총 10.7백만 CGT를 기록하며 2014년 대비 2.0백만(15.8%) CGT 감소하였습니다. 인도량의 경우 선박수출 증가로 인해 2013년부터 큰 변동없이 12백만 CGT 수준을 유지하였으며, 수주잔량은 2015년말 기준 34.4백만 CGT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2016년 6월말 기준 국내 인도량은 6.5백만CGT를 기록하였으며, 국내 수주량은 큰 폭으로 감소한 0.8백만CGT를 기록하였습니다.

[국내 인도량, 수주잔량, 수주량 추이]
(단위 : 백만CGT)
이미지: 국내 인도량 수주잔량 수주량

국내 인도량 수주잔량 수주량

구분 (국내) 인도량 수주잔량 수주량
2008 15.7 65.6 18.2
2009 15.3 67.2 4.4
2010 16.0 53.7 12.5
2011 16.2 44.3 14.5
2012 13.6 38.4 8.6
2013 12.4 31.2 18.4
2014 12.1 35.3 12.7
2015 12.7 34.4 10.7
2016 06 6.5 25.1 0.8
자료 : Clarksons' Time Series Shipbuilding Database
주) 시추설비, 해양생산설비와 같은 해양부문은 포함되지 않은 수치


선종별 수주현황을 보면, 글로벌 조선산업은 2013년에 전방 산업인 해운업황의 부분적인 회복과 대형 탱커, 벌커, 컨테이너선 등의 수주 증가에 힘입어 연간 60백만CGT를 상회하는 수주실적을 기록하여 다소 회복되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2014년부터는 수주여건이 재차 저하되고 있으며, 2015년에는 대형 컨테이너선과 탱커를 제외한 대부분 선종의 신규 발주가 크게 위축된 상황입니다.

[글로벌 조선산업 선종별 수주실적]
(단위 : 백만CGT)
구분 신규수주 수주잔고
'13 '14 '15 '16 1H '13 '14 '15 '16 1H
탱커

11.9

8.0

12.0

0.8

20.7

21.6

26.4

22.6

벌커

24.3

15.5

6.3

1.5

41.1

41.4

32.0

26.0

컨테이너선

11.0

5.5

10.4

0.6

20.9

17.8

18.8

16.4

LPG선

2.1

2.3

1.6

0.1

2.9

4.5

4.3

3.3

LNG선

3.5

5.5

2.7

0.3

9.8

12.7

12.7

11.9

기타

8.2

8.1

5.4

3.0

4.1

19.8

20.2

20.0

61.0

44.9

38.4

6.3

99.5

117.2

114.4

100.2

자료 : Clarksons
주) 시추설비, 해양생산설비와 같은 해양부문은 포함되지 않은 수치


Maersk를 비롯한 글로벌 주요 해운선사들이 초대형 컨테이너선 확보 경쟁에 나서면서 국내 Big3 조선사를 중심으로 컨테이너선 수주가 호조를 보였고, 저가의 원유 구매 수요에 힘입어 탱커의 수주 규모도 증가하였습니다. 반면, 중국의 성장률 둔화와 더불어 벌커 수주가 큰 폭으로 감소하였으며, LNG선, LPG선 등도 2014년의 대규모 발주와 공급과잉우려 등으로 전년 대비 발주 규모가 축소되면서 글로벌 수주 부진의 주요 원인이 되었습니다. 또한 해양플랜트 시장은 2014년 하반기부터 유가가 하락세로 전환되면서 심해 유전 개발의 경제성이 저하되고 오일 메이저들의 신규 발주 여력이 감소함에 따라 이후 신규발주가 사실상 중단되거나 지연되고 있습니다.

당사의 경우에도 2015년 중 신규수주액은 약 53억달러로 2013년 133억 달러 기록 이후 매년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2016년 중 신규수주는 아직 전무한 상황입니다. 이는 시황 악화의 지속 및 저가 수주 지양에 따른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당사 신규수주 추이]
(단위 : 십억불)
이미지: 당사 신규수주 추이

당사 신규수주 추이



구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06월
컨테이너선 - 1.2 1.5 1.6 -
LNG선 0.8 3 1 0.7 -
탱커 0.5 0.3 0.9 1.6 -
시추설비 4.9 5.4 1.3 - -
해양생산설비 3.5 3.3 1.9 1.4 -
기타 - 0.3 0.7 - -
9.6 13.3 7.3 5.3 -
자료 : 당사 제시


당사의 선종별 수주실적을 살펴보면, 신규수주 133억 달러를 기록한 2013년 이후 컨테이너선과 탱커를 제외한 나머지 선종의 수주가 감소하였음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시추설비와 해양생산설비의 경우 큰 폭으로 감소하였으며, 이는 계속된 저유가 상태로 인해 해양 유전 개발의 경제성 확보가 어려워짐에 따라 해양생산설비의 최종투자결정이 유보되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것이 그 원인으로 판단됩니다.

향후에도 글로벌 신조선 시장의 침체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글로벌 경제와 물동량 둔화에 따라 수주모멘텀을 회복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이고, 주요 선종의 발주 여건도 2015년 대비 저하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미국을 제외한 글로벌 경기 부진과 해운시장 내 공급 과잉으로 인한 수급불균형 우려가 여전한 상태로서 수요자 위주의 시장 여건(Buyers` Market)이 근본적으로 개선되기에는 시일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5년에 국내 조선사들의 상선 부문 수주를 견인하였던 초대형 컨테이너선은 글로벌 선두권 해운선사들의 선박 발주가 대부분 마무리됨에 따라 추가적인 발주 규모가 제한적인 수준에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탱커 역시 저유가 기조 하에서 일정 수준의 발주 추세는 지속될 수 있지만, 2015년까지의 집중적인 투자로 인해 향후 발주 규모가 크게 성장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리고 유가 수준에 크게 영향을 받는 해양플랜트 시장 역시 저유가 기조가 고착화되면서 신규 해상 유전 개발 프로젝트들이 유보 또는 취소되고 있으며, 본격적인 개선을 위해서는 추가적인 유가 상승과 발주처들의 재무여력 회복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따라서 향후에도 이런 시장 침체가 지속된다면 당사를 비롯한 국내 조선사들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 전방산업인 해운업과 신조선가의 하락 지속에 따른 위험

조선업은 전방산업인 해운업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해운업은 국제경기에 대한 민감도가 높고 전세계적인 교역량 변동, 국제 원자재 수요 변동 등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반면 조선업은 생산능력 확충에 장기간의 설비투자기간이 소요되고 선박의 수주부터 인도시점까지 1.5년~2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됨에 따라 상대적으로 낮은 공급탄력성을 보이며, 이로 인해 수급상황의 불일치가 발생합니다. 2013년까지 지속적으로 하락하던 신조선가는 2014년 중 신조발주 증가에 따른 단기 급등과 선박 수요 감소로 소폭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2014년 하반기 하락반전 후 현재까지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해 수주잔고가 늘어나지 않고, 선복량 과잉 등으로 선박의 공급과잉이 지속되는 제반 상황을 감안시 당분간 신조선가 지수는 상승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며, 이러한 신조선가의 지속적인 하락추세는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조선업은 전방산업인 해운업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해운업은 국제경기에 대한 민감도가 높고 전세계적인 교역량 변동, 국제 원자재 수요 변동 등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반면 조선업은 생산능력 확충에 장기간의 설비투자기간이 소요되고 선박의 수주부터 인도시점까지 1.5년~2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됨에 따라 상대적으로 낮은 공급탄력성을 보입니다. 이로 인해 수급상황의 불일치가 발생하는데 그 예시로 해운업황의 호황기로 인한 신조발주 증가시기에는 공급 부족으로 인해 신조선가 상승이 유발되며, 반대로 해운업황 불황으로 인한 발주 감소 시기에는 과잉생산능력으로 인한 공급초과로 인해 신조선가가 하락하는 현상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신조선가는 2012년 들어 2008년 서브프라임 금융위기 이후 최저수준을 보였습니다.선박금융 위축과 발주 물량의 감소로 2008년 10월부터 하락세로 전환된 신조선가는 2009년에 선종별로 고점 대비 30~40%가량 하락하였으며, 이후에도 대부분 선종의 신조선가는 하향 안정화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2013년까지 지속적으로 하락하던 신조선가는 2014년 중 신조발주 증가에 따라 단기 급등과 선박 수요 감소로 소폭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다가 2014년 하반기 하락반전 후 현재까지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신조선가의 하락요인에는 공급과잉 이외에 환율의 하락으로 인한 영향도 있으므로, 환율로 인한 영향을 제외할 경우 실질적인 하락폭은 적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해 수주잔고가 늘어나지 않고 있으며, 선복량 과잉 등으로 선박의 공급과잉이 지속되는 제반 상황을 감안시 당분간 신조선가 지수는 상승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됩니다. 신조선가의 지속적인 하락 추이는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요 선종별 신조선가 추이]
(단위: US백만)
이미지: 주요 선종별 신조선가 추이

주요 선종별 신조선가 추이

구분 '07 '08 '09 '10 '11 '12 '13 '14 '15 '16.06
Clarkson Price Index

185.1

177.7

138.0

142.4

139.0

126.3

133.2

137.7

130.9

126.4

LNG(160,000㎡)

237.0

245.0

211.5

202.0

202.0

199.5

198.0

200.0

199.0

195.0

Container(13,000teu)

-

166.0

118.0

129.0

128.0

107.0

113.5

116.0

116.0

110.5

VLCC(320,000dwt)

146.0

150.0

101.0

105.0

99.0

93.0

94.0

97.0

93.5

88.0

Bulk(Capesize, 180,000)

97.0

88.0

56.0

57.0

48.5

46.0

53.5

54.0

46.0

42.0

자료 : Clarksons



다. 해양부문의 수주환경 침체 지속에 따른 위험

해양부문이 전체 신조발주 시장에서 차지하는 금액비중은 2005년 12%(138 억불)에 불과했으나, 이후 매년 확대되어 2012 년에는 약 52%(473 억불)를 기록, 사상 최초로 그 비중이 절반을 넘어섰습니다. 그러나 2013 년 이후 유가하락 기조와 오일 메이저들의 투자여력감소 및 셰일오일(Shale Oil)로 대표되는 비전통자원 개발 여파 등으로 인해 해양부문 발주가 축소되어 2014년에는 19%(220 억불), 2015년에는 9%(73억불)를 기록하였습니다. 당사의 해양부문은 2016 년 6월 말 기준 총 수주잔고 대비 66%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수주잔고의 대부분을 해양부문과 LNG운반선 등 고부가 특수선종이 구성하고 있습니다. LNG운반선 등 일부 선종에 대한 지속적인 발주 기대에도 불구하고 유가 하락기조와 여전히 해소되지 못하고 있는 선복량 과잉 등 수주환경 개선을 저해하는 요인들로 인해 조선시황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은 상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영향으로 인해 2016년 현재 당사의 신규 수주는 아직 전무한 상황으로, 향후 수주 환경이 개선되지 않으면 당사의 수주활동에 지속적으로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해양부문이 전체 신조발주 시장에서 차지하는 금액비중은 2005년 12%(138억불)에 불과했으나, 2011년 38%(395억불)로 크게 확대되었으며, 2012년에는 약 52%(473억불)를 기록, 사상 최초로 그 비중이 절반을 넘어섰습니다. 그러나 2013년 이후 유가하락 기조와 오일 메이저들의 투자여력감소 및 셰일오일(Shale Oil)로 대표되는 비전통자원 개발 여파 등으로 인해 해양부문 발주가 축소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해양부문 신조발주액은 2013년 26%(351억불,(전년 대비 -25.8%))를 기록한데 이어 2014 년에는 19%(220억불)에 그쳐 2013년 대비 37.2% 감소하였습니다. 2015년에는 전체적인 시장 외형 및 해양플랜트 비중은 더욱 축소되어 해양부문 신조발주액은 2014년 대비 66.9% 감소한 9%(73억불)을 기록하였으며, 2016년 현재는 수주환경이 더욱 악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글로벌 조선산업 연도별 수주금액 및 해양플랜트 비중 추이]
(단위 : 십억USD)
이미지: 글로벌 조선산업 연도별 수주금액

글로벌 조선산업 연도별 수주금액

자료 : Clarksons, 한국신용평가


반면, 당사의 경우 글로벌 조선업황이 2008년 이후로 침체됨에 따라서 외형적인 수주잔고는 감소 추이를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총 수주금액 대비 해양부문의 비중이 계속적으로 높은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당사가 시장에서 확고한 지위를 보유하고 있는 해양부문에서 드릴십(Drillship), FPSO를 중심으로 시추설비와 해양생산 설비를 꾸준히 수주한데서 기인합니다.


[삼성중공업 연도별 수주잔고 추이]
연도 수주잔량
(십억달러)
척수 환율
(기말)
원화환산
(십억원)
2006 26.3 180 928.60 24,422
2007 42.1 236 932.00 39,237
2008 48.7 233 1,310.00 63,797
2009 40.7 187 1,159.00 47,171
2010 39.3 212 1,120.00 44,016
2011 38.3 182 1,159.00 44,390
2012 37.2 128 1,063.00 39,544
2013 37.5 113 1,045.00 39,188
2014 34.8 108 1,088.50 37,880
2015 35.4 116

1,172.50

41,507

2016.06 28.8 99

1,151.80

33,172

자료 : 당사 제시


[당사 해양/상선 수주잔고 추이]
(단위: 십억불)
이미지: 삼성중공업 해양 및 상선 수주잔량 추이

삼성중공업 해양 및 상선 수주잔량 추이

자료 : 당사 제시


상기처럼 전체 신조발주 시장에서 해양부문의 점유율이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당사의 해양부문은 2016년 6월말 기준 총 수주잔고 대비 66%(193억불)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상선에서는 고부가선종으로 분류되는 LNG운반선을 포함할 경우, 수주잔고의 대부분을 해양부문과 LNG 등 고부가 특수선종이 구성하고 있습니다.

[삼성중공업 선종별 수주 잔고]
(기준일: 2016.06.30) (단위: 척, 십억불)
구분 척수 수주잔고(십억불)
상선 컨테이너선 18 2.7
LNG선 17 3.5
탱커 39 2.6
해양 시추설비 10 5.9
해양생산설비 9 13.4
기타 기타 6 0.7
99 28.8
이미지: 삼성중공업 선종별 수주 잔고_2016.06.30

삼성중공업 선종별 수주 잔고_2016.06.30

자료 : 당사 제시


LNG운반선 등 일부 선종에 대한 지속적인 발주 기대에도 불구하고 유가 하락기조와 여전히 해소되지 못하고 있는 선복량 과잉 등 수주환경 개선을 저해하는 요인들로 인해 조선시황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은 상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그 영향으로 인해 당사의 2016년 신규 수주는 아직 전무한 상황으로, 향후 수주 환경이 개선되지 않으면 당사의 수주활동에 지속적으로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글로벌 선종별 신규수주 추이]
(단위: 백만 CGT)
구분 유조선 벌크선 컨테이너선 LNG선 기타 합계
2008

11.4

21.5

6.2

0.4

15.6

55.1

2009

3.8

7.0

0.5

0.0

5.8

17.1

2010

7.7

21.3

3.5

0.4

13.7

46.6

2011

3.2

10.1

9.3

4.0

9.3

35.9

2012

4.5

6.5

2.3

3.0

9.9

26.2

2013

11.9

24.3

11.0

3.5

10.3

61.0

2014

8.0

15.5

5.5

5.5

10.4

44.9

2015

12.0

6.3

10.4

2.7

7.0

38.4

2016 6월

0.8

1.5

0.6

0.3

3.1

6.3

자료 : Clarksons


[글로벌 선종별 수주잔고 추이]
(단위: 백만 CGT)
구분 유조선 벌크선 컨테이너선 LNG선 기타 합계
2008

48.4

69.7

34.9

6.9

40.6

200.5

2009

38.5

68.3

27.4

3.4

70.8

208.4

2010

31.0

66.5

21.3

1.6

51.8

172.2

2011

21.2

54.2

23.1

4.6

52.7

155.8

2012

15.8

34.2

18.5

7.1

54.1

129.7

2013

20.7

41.1

20.9

9.8

7.0

99.5

2014

21.6

41.4

17.8

12.7

23.7

117.2

2015

26.4

32.0

18.8

12.7

24.5

114.4

2016 6월

22.6

26.0

16.4

11.9

23.3

100.2

자료 : Clarksons



라. 정부 주도의 조선업 구조조정 추진으로 인한 영향

정부는 2015년 10월 '구조조정협의체'를 구성하고 5개 공급과잉 산업(조선, 해운, 건설, 철강, 유화)에 대한 구조조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조선산업에의 파급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대형 조선3사와 중소형 조선사들의 구조조정이 진행되고 있으며, 구조조정 진행 경과에 따라 사업 재편이 이루어질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부는 2015년 10월 '구조조정협의체'를 구성하고 5개 공급과잉 산업(조선, 해운, 건설, 철강, 유화)에 대한 구조조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부실기업에 대한 구조조정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기업구조조정촉진법(기촉법)'을 제정했고, 공급과잉 산업에 속한 정상기업들의 사업재편을 지원하는 '기업활력제고법(원샷법)'을 특별 제정하였습니다. 기촉법은 2016년 3월 18일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원샷법은 2016년 8월 13일에 시행되었습니다. 5개 산업 중 고용규모와 내수 파급효과가 가장 큰 업종은 조선산업으로 전망되며, '2016년 추가 경정예산 편성안'에서도 11조원 규모의 예산 중 1.9조원을 구조조정 지원에 배정하였습니다.

조선업 구조조정은 상장사(대형 조선3사)와 비상장사(중소조선사)에 대해서 다른 방식으로 추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상장 조선업계는 업체별 주채권은행의 주도하에 자구계획을 수립하고 현황을 점검합니다. 상장 조선업계는 업체별 주채권은행의 주도하에 자구계획을 수립하고 자산매각, 구조조정을 진행할 개연성이 높은 반면, 비상장 조선업체는 대부분 국책은행이 출자전환, 최대주주 혹은 주채권은행의 역할을 맡고 있어, 상장 업체와 달리 국책은행 주도의 구조조정이나 채무조정 여지가 높은 편입니다.

부실기업에 대한 법정관리, 워크아웃 등이 결정되면 여신ㆍ보증에 대한 채권은행의 손실이 필연적으로 발생합니다. 특히 신용위험이 높은 조선업체의 경우 대부분의 Exposure가 국책은행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부실기업에 대한 구조조정을 원활히 하기 위해 최대 11조원 한도로 '국책은행 자본확충펀드'를 조성하여, 이를 자산관리공사가 운영할 계획입니다. 한국은행이 10조원을 기업은행을 통해 대출하고 Capital Call 형태로 운영되며, 정부는 수출입은행에 1조원, 산업은행에 0.4조원을 직접 출자하고, 기업은행은 자산관리공사를 통해 1조원을 후순위 대출 방식으로 출연합니다.

[국책은행 자본확충펀드 도식도]
이미지: 국책은행 자본확충펀드 도식

국책은행 자본확충펀드 도식

자료 : 금융위원회, 언론자료, 메리츠종금증권 리서치센터


대형조선 3사 중 당사와 현대중공업은 2016년 6월 초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과 KEB하나은행에 자구계획을 제출해 승인을 받았으며, 대우조선해양도 2015년 10월 1차 자구계획에 이어 2차 자구계획을 산업은행에 제출해 승인을 받았습니다. 대형 조선 3사의 자구계획은 1) 비핵심 자산과 사업부문 매각을 통한 유동성 확보, 2) 인력과 설비 감축을 통한 고정비 절감이 공통된 특징입니다.

당사의 자구책은 비핵심 자산 매각과 인력 조정을 포함한 1.5조원 규모이며 금번 유상증자를 통한 유동성 확보 작업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현대중공업의 자구책은 비핵심 자산과 금융계열사 매각 등을 포함한 사업 조정과 인력 조정이 포함된 총 3.5조원 규모이며, 자구계획에는 수주 부진이 장기화될 경우를 대비해 3.6조원 규모의 'Contingency Plan'이 포함 되었습니다. 대우조선해양은 Floating Dock 매각, 자회사 정리, 우량사업부의 자회사화, 인력 조정 등이 포함된 3.5조원 규모의 추가 자구계획을 마련했으며, 2015년 10월 제출한 1.85조원의 자구계획과는 별도로, 총 5.3조원 규모의 자구계획입니다.

[대형 조선3사의 자구계획안 및 추진 현황]
회사명 자구계획안 금액(십억원)
삼성중공업 비핵심자산 매각 유가증권 등
부동산
74
473
인건비 절감 909
합계 1,455
현대중공업그룹 비핵심자산 매각 유가증권
기타
438
1,096
경영합리화 853
사업조정 1,116
합계 3,503
대우조선해양 물적 자구계획 도크매각 등
자회사 정리
특수선사업부 자회사화 등
946
342
300
인적 자구계획 1,260
기타 600
합계 3,448
자료 : 언론자료, 금융위원회, 메리츠종금증권 리서치센터


중소형 조선사의 경우, '구조조정협의체'가 비상장 중소 조선사들에 대해 채권단의 실사 후 퇴출여부를 판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STX조선은 5월 말 법정관리를 신청했으며, 9월 제출 예정인 회생계획안에 수리조선소 내지 블록공장으로 전환되는 방안이 포함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중소 조선사 중 선제적 구조조정을 통해 흑자전환에 성공한 SPP조선은 매각을 추진하고 있으며, SM그룹에 매각을 시도했으나 매각가격의 차이와 R/G 발급지원과 관련한 의견조율 실패로 매각이 무산된 바 있습니다. SPP조선의 채권단은 180명(전체 인력의 30%) 규모의 인력 구조조정 이후 재매각을 추진할 계획이며, 성동조선해양은 유동성 확보를 위해 Yard 매각을 추진하고 있으며 보유 생산설비 매각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부정책으로 인해 향후 조선업을 영위하는 기업들의 구조조정이 추진될 예정이며, 대형 조선3사와 중소 조선사의 구조조정 진행 경과에 따라 사업 재편이 이루어질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마. 수주 산업 회계기준 변경 관련 위험

최근 조선업과 건설업 등 수주 산업을 중심으로 대기업의 회계 의혹이 잇달아 제기됨에 따라 금융위원회의 "수주산업 회계투명성 제고방안"에서는 과다한 진행률 인식 및 미청구공사의 증가에 대해 중점적인 문제점을 제기하였습니다. 이에 당사와 같이 수주산업을 영위하는 회사들의 경우 사업장의 진행률 보수적산정에 따른 원가상승으로 수익성이 악화 될 수 있습니다. 향후에도 조선업이나 건설업과 같이 수주산업을 영위하는 회사들은 회계상 진행률의 보수적 산정으로 수익성이 하락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니 투자자들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조선업과 건설업 등 수주 산업을 중심으로 대기업의 회계 의혹이 잇달아 제기된 바 있습니다. 2013년과 2014년에 500억원 이상의 거액의 영업손실이 일시에 발생한 소위 "회계절벽"에 해당된 상장법인은 총 36개사로서, 이러한 현상이 반복되면 선량한 투자자 피해가 발생하고, 회계투명성에 대한 의구심이 제기되며, 궁극적으로 자본시장의 효율성과 근간이 훼손되는 문제가 있기에, 금융위원회에서는 이에 대한 대응방침을 세우고, 2015년 10월 28일 "수주산업 회계투명성 제고방안"을 공표하였습니다.

[회계절벽의 발생]
이미지: 회계절벽의 발생

회계절벽의 발생

이미지: 회계절벽의 발생흐름

회계절벽의 발생흐름

자료:   금융위원회, "수주산업 회계투명성 제고방안"


금융위원회에서 공표한 "수주산업 회계투명성 제고방안"에 명시된 건설계약 등 수주산업의 회계적 측면 등에서 발생하고 있는 문제점 및 제도적/감독적 개선방안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관련 상세한 내용은 금융위원회 홈페이지(http://www.fsc.or.kr)에 게재된 관련 보도자료("수주산업 회계투명성 제고방안", 2015.10.28 배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수주산업 회계투명성 제고방안"에 따른 현행 기준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
현행 기준의 문제점 제도적/감독적 개선방안
1) 공사수익의 과대평가
2) 회계기준에 대한 자의적 판단
3) 미청구공사 리스크에 대한 왜곡된 정보 전달
4) 불충분한 정보제공과 투자자보호 문제 발생
5) 내부감사기구의 역할 제한
1) 진행기준 회계처리의 합리성 제고
2) 공사예정원가의 주기적 재평가
3) 공사변경금액에 대한 엄격한 판단
4) 잘못된 공사원가 산정 관행의 개선
5) 미청구공사 회수가능성에 대한 평가 내실화
6) 주요 사업장별 중요정보 공시 확대
7) 핵심감사제 운영
8) 감사위원회의 역할 및 책임 강화
9) 외부전문가 활용내용 공시
10) 감독적 개선방안
 - 회계외혹 테마감리 실시
 - 표본심사감리 선정시 산업적 특수성 고려
 - 내부고발 활성화 유도
 - 감사인지정신청제도 활성화 유도
 - 비상장법인의 회계감리권 일원화
 - 회계의혹 전담부서 신설
 - 회계분식 회사에 대한 과징금 부과 확대
 - 회계분식을 방치한 감사인에 대한 제재 강화
자료:   금융위원회, "수주산업 회계투명성 제고방안"


금융위원회에서는 위와 같은 개선방안을 도입하여 수주산업에 대한 합리적 회계처리를 유도하고, 회계 투명성 제고 및 추정의 오류를 최소화하여 대규모 손상 발생을 방지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도 2016년 정기보고서에 직전사업연도 재무제표상 매출액의 5%이상인 계약별로 발주처, 진행률, 미청구공사금액(손상차손누계액 구분표시), 공사미수금(대손충당금 구분표시)등을 작성 기준에 맞추어 기재 하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은 본 증권신고서 "제2부 - II. 사업의 내용 - 6. 수주상황 - 나. 전기 매출액의 5% 이상인 계약" 부분에 기재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금융위원회의 제도적/감독적 개선방안으로 인해 2016년부터는 수주산업 전반에 대한 회계투명성에 대한 신뢰성이 제고될 것으로 보이나, 관련 업체들의 기존 회계 추정의 변경 등이 발생할 수 있어 동 개선방안이 완전히 정착되는 데에는 일정 기간 이상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금번 "수주산업 회계투명성 제고방안"에서는 과다한 진행률 인식 및 미청구공사의 증가에 대해 중점적인 문제점을 제기하였으며, 관련 공시 의무를 가중시킴에 따라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수주산업에서의 보수적 진행률 산정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향후 회계상 진행률의 보수적 산정으로 수익성이 하락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니 투자자들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 저유가 지속에 따른 위험

2014년에는 글로벌 경기 침체로 그동안 고속 성장하던 중국 및 비 OECD 아시아 국가들의 석유 수요가 둔화되고 과거 독점에 가까운 체제를 유지하던 원유시장이 셰일오일 등으로 인해 경쟁 체제에 돌입하면서 유가가 하락하였습니다. 2015년 1분기에 박스권의 완만한 상승세를 나타내는듯 하다 산유국간의 감산 합의 불발 등으로 다시 하락세를 이어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락세는 2016년에 진정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향후 국제 경기가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지 않는 이상 유가 상승은 제한적일 것이라 전망됩니다. 이러한 저유가 및 유가하락이 지속된다면 당사의 향후 시추설비 수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해양플랜트 산업은 수요의 가격 탄력성이 높아 에너지의 가격변동이 수요에 민감하게 영향을 미치는 산업인 만큼, 셰일오일과 같은 신규에너지의 개발, 전세계 경제위기의 지속 및 유가의 불확실성 증가는 해양플랜트 산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2000년대 들어 경제 성장에 따른 에너지 자원의 소비 증가로 인해, 육상유전 및 깊이200m 정도의 대륙붕 개발로는 그 수요를 감당하기가 어려워져 심해유전 개발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2005년 54달러/배럴이던 유가(브렌트유 기준)는 2013년 108달러로 약 2배 가까이 상승하였으며 원유소비 또한 2005년 일평균 83백만 배럴에서 2013년 92백만 배럴로 증가하였습니다.

하지만, 2014년에는 글로벌 경기 침체로 그동안 고속 성장하던 중국 및 비 OECD 아시아 국가들의 석유 수요가 둔화되고 과거 독점에 가까운 체제를 유지하던 원유시장이 경쟁 체제에 돌입하면서 유가가 하락하였습니다. 세계의 공장 역할을 하면서 원유 수요 증가를 견인하던 중국 및 비 OECD 아시아 국가에서 글로벌경기 침체로 인해 원유 수요가 줄어든 것이 세계 원유 수요 감소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세계 최대 에너지 소비 국가인 미국이 셰일오일 혁명으로 인해 중동에서 수입하던 원유를 자국 내 셰일오일로 대체하면서 이 대체 물량만큼 원유 공급이 늘어나는 효과를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미국은 셰일오일 및 석유제품을 수출하게 되면서 세계 석유 시장은 석유수출국기구(OPEC) 위주의 공급 독점 체제에서 경쟁 체제로 변화하게 되었으며 이에 기인하여 가격경쟁이 활발해지면서 유가가 하락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추세가 어느정도 안정세를 보이면서 2015년 1분기에는 하락 추세를 멈추고 박스권에서 완만한 상승세를 나타내는 듯 하였으나 산유국간의 감산 합의 불발 등의 영향으로 2015년 하반기 다시 하락세를 이어가는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이와 같은 하락세는 2016년 들어 다소 진정되며 회복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일부 산유국의 재정상태가 좋지 않아 원유 감산 합의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2016년 브렉시트의 영향으로 안전자산 선호에 따른 위험자산 투자심리가 위축되어 있는 만큼 향후 국제 경기가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지 않는 이상 당분간 $30~60/bbl 수준에서 강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원유 유가 추이]
이미지: 원유가격

원유가격

자료 : 에너지경제연구원


저유가 및 유가하락이 지속된다면 당사의 유조선 수주 및 향후 시추설비 수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국제 유가하락 변동성과 당사의 해양부문 수주 실적은 상관관계가 크다고 판단됩니다. 그리고 해양플랜트 산업은 수요의 가격 탄력성이 높아 에너지의 가격변동이 수요에 민감하게 영향을 미치는 산업인 만큼, 셰일오일과 같은 신규에너지의 개발, 전세계 경제위기의 지속 및 유가의 불확실성 증가는 해양플랜트 산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사. 셰일오일 개발 가속화 여부에 따른 영향

셰일오일은 점토가 퇴적되어 형성된 셰일층에 함유되어 있는 비전통원유의 대표 유종으로 미국의 주도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미국의 셰일오일 생산량은 2010년 1월 일평균 64만 배럴에서 2015년 3월 468만 배럴까지 빠르게 증가하였으나, 2014년 하반기 이후의 국제유가 급락 여파로 감소로 돌아서 2016년 4월 기준 일평균 429만 배럴 수준으로 축소 되었습니다. 다만 셰일오일은 높은 기술력이 필요함에 따라 생산 비용이 상대적으로 높은 문제점으로 인해 저유가에서는 개발의 유인이 낮으나, 최근 기술발전 등에 힘입어 생산비용이 과거 대비 개선되었습니다. 향후 유가 상승 등으로 인해 셰일오일 개발이 가속화 될 경우, 주요 오일메이저들의 해양 플랜트 발주 등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셰일오일은 점토가 퇴적되어 형성된 셰일층에 함유되어 있는 비전통원유의 대표 유종으로 현재까지 미국이 셰일오일 개발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전통원유(Conventional Oil) 및 비전통원유(Unconventional Oil) 비교]
구분 전통원유(WTI, Brent, Dubai) 비전통원유(셰일오일)
굴착기술 수직시추법(vertical drilling) 수평시추법(horizontal drilling) 및
수압파쇄법(hydraulic fracturing)
자원 분포 좁은 지역에 소량 부존 넓은 지역에 대량 부존
경제성 탐사 및 생산이 용이 높은 기술력을 요구
개발 기간 장기간 단기간
생산업체 메이저 석유업체 중소 독립계 업체가 다수 존재


미국의 셰일오일 생산량은 2010년 1월 일평균 64만 배럴에서 2015년 3월 468만 배럴까지 빠르게 증가하였으나, 2014년 하반기 이후의 국제유가 급락 여파로 감소로 돌아서 2016년 4월 기준 일평균 429만 배럴 수준으로 축소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미국 셰일오일 산업은 채산성 악화로 파산하는 기업이 늘면서 생산량이 계속 감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2016년에 국제유가가 다소 회복세를 보인데 힘입어 2016년 6월 들어 3주연속 미국 셰일오일 시추설비기수가 증가함에 따라 셰일오일 산업의 회복 및 공급증가 기대가 일부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미국의 셰일오일 생산량]
(단위 : 백만배럴/일)
이미지: 미국의 셰일오일 생산량

미국의 셰일오일 생산량

자료 : EIA


다만 셰일오일은 높은 기술력이 필요함에 따라 생산 비용이 상대적으로 높은 문제점으로 인해 저유가에서는 개발의 유인이 낮습니다. 다만 최근 기술발전 등에 힘입어 생산비용이 과거 대비 개선되었으며, 이로 인해 손익분기 유가가 평균적으로 2012~2014년중 배럴당 60~80달러 수준에서 최근에는 40~60달러 수준으로 낮아진 것으로 추정됩니다.(한국은행 2016.7.1 국제경제리뷰 - "최근의 미국 셰일오일 공급여건 점검")

셰일오일 생산증가는 국제유가 상승을 억제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고, 현재는 전통원유 대비 셰일오일의 채산성이 낮은 상황이나, 향후 유가 상승 등으로 인해 셰일오일 개발이 가속화 될 경우, 주요 오일메이저들의 해양 플랜트 발주 등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아. 후발 업체들간의 경쟁 심화에 따른 위험

현재 조선 시장은 일본을 비롯하여 국내 동종업계간 경쟁이 점차 치열해지고 있으며, 저임금을 이용한 중국 등의 후발업체들이 공격적인 영업을 펼치며, 일반 화물선, 탱커선 시장을 잠식해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중국 정부차원의 조선산업 육성정책이 시행되면서 가격경쟁력을 앞세워 시장점유율을 확대해 나가는 등 경쟁위협이 커지고 있는 바, 기술력이 상대적으로 적게 요구되는 선종을 중심으로 위협이 증대될 수 있습니다.


조선산업은 시장의 특성상 생산제품의 내수시장 규모가 작기 때문에 매출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절대적이며, 타 조선업을 영위하는 기업간, 그리고 후발 경쟁국간의 경쟁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세계 조선업은 한국과 중국의 양강 구도로 전환되었으며, 중국은 2000년대 이후 견조한 경제성장에 따른 해상물동량 증가, 국수국조 정책, 국가차원에서의 선박기지 건설 등을 통해 높은 성장세를 보여왔으며, 2010년 신규수주 ,인도, 수주 잔고 등에서 모두 한국 조선업을 추월하여 양적인 측면에서 세계 1위 지위를 확보하였습니다.

[전세계 발주량, 한/중/일 점유율 추이]
(단위 : 백만DWT, %)
이미지: 전세계 발주량 및 한중일 점유율 추이

전세계 발주량 및 한중일 점유율 추이

자료 : Clarkson, 메리츠종금증권


선종별 수주잔고의 비중을 살펴보면 중국의 성장과 한국 조선 산업의 현재 모습을 보다 뚜렷이 볼 수 있습니다. 과거 국내 조선업체들도 상당한 비중을 차지했던 벌크선은 이제 대부분 중국에서 건조되고 있으며, 컨테이너선도 중국의 수주잔고 비중이 급격히 확대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외 탱커 및 가스선 시장에서도 중국의 비중이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선종별 3국 수주잔고 비중 변화: 2007년 vs. 2016년]
(단위 : 백만DWT)
이미지: 선종별 3국 수주잔고 비중 변화

선종별 3국 수주잔고 비중 변화

자료 : Clarkson, 한국기업평가


그러나 중국 조선업은 양적인 지표에 비해 질적인 경쟁력은 제한적인 수준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초대형 컨테이너선이나 가스선 등 보다 높은 기술력을 요구하는 선종에서는 여전히 한국 조선소들이 신규 수주의 대부분을 흡수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컨테이너선 수주잔고 비중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으나, 중국과 한국의 컨테이너선 수주잔고의 평균 선박 크기를 비교해 보면, 중국은 6,000TEU수준인데 반해, 한국은 14,000TEU 수준으로 최근 컨테이너선 시장에서 유행하는 초대형선 중심으로 수주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스선의 경우에도 여전히 한국 조선업체들이 높은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대형 설비와 발주자ㆍ엔지니어링 업체와의 협업(Co-Operation)이 필수적인 대형 해양플랜트의 경우에도 국내 조선업체들이 여전히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한국이 LNG운반선, 해양플랜트 등 고부가가치 선종에 있어 중국과의 격차를 유지하고 있으나 한정된 수요로 인해 양적 수주확대에 제한이 있는 반면, 중국의 경우 소형 컨테이너선, 벌크선, 탱커 등 발주량이 많은 저부가가치 선종에서의 경쟁력이 보다 공고해지고 있어 양적지표에서의 중국의 우위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향후에도 중국 조선업은 안정적인 자국선박 수요 및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등으로 경쟁력이 점진적으로 확보될 전망입니다.

이상과 같은 경쟁구도하에서 선종 차별화를 통한 고부가가치제품 확대와 매출처 확보 노력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 한, 경쟁국가나 업체의 빠른 성장은 당사의 시장 지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자. 주요 원재료인 후판 등 가격 변동에 따른 위험

선박의 주요 원자재인 조선용 후판 등 철강 제품의 가격 상승은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선박 계약 후 일정 시점이 지난 후에 선박건조가 시작되는 업계 특성상 후판 가격 변동에 대한 리스크 헤지가 어렵습니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로 신조선가가 하향 안정화 추세를 유지함과 동시에 국제 후판 가격도 철광석 가격 하락으로 인하여 2011년 상반기 이후로 하락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향후 원자재 가격 상승 등의 이유로 후판과 철강재 가격이 급등할 경우에는 수익성에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선박의 주요 원자재인 조선용 후판 등 철강 제품의 가격 상승은 조선업체의 수익성에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선박 계약 후 일정 시점이 지난 후에 선박 건조가시작되는 업계 특성에 따라 건조시점에서의 후판 가격은 파생 상품을 통한 리스크헤지가 어렵기 때문에 후판 가격의 변동은 조선 업체의 수익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2011년 상반기부터 국제 철강 가격 하락에 따라 후판가격이 하락하기 시작했고 2012년 상반기 유럽발 재정위기에 기인한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의 확산으로 2011년 1톤당 1,000천원 대였던 후판가격은 2013년에는 1톤당 766천원대로 약 23%의 가격 하락을 보였으며, 이후 가격은 더욱 하락하여 2014년 719천원, 2015년 585천원, 2016년 상반기에는 479천원을 기록하였습니다.

[후판 가격 추이]

(단위 : 천원/TON)
이미지: 후판가격 추이

후판가격 추이

자료 : 동국제강 공시자료
주) 동국제강 사업/반기보고서 상 내수 제품가격 기준


한편 주요 철강 생산 및 소비국인 중국의 주요 철강재 유통가격은 2015년까지 하락 추세를 보이다 2016년부터 다소 회복되는 국면에 있습니다. 후판가격도 2014년 초 톤당 3,400위안 수준이었으나 2016년 1월에는 2,100위안 수준으로 하락하였으며, 이후 회복하는 모습을 보이며 2016년 7월에는 2,500위안 수준입니다.  


[중국 내 주요 철강제품별 유통가격 추이]
이미지: 중국 내 주요 철강제품별 유통가격 추이

중국 내 주요 철강제품별 유통가격 추이

자료 : Bloomberg, 하나금융투자


후판 가격의 하향 안정화는 원가율을 낮춤으로써 이익률이 개선된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입니다. 그러나 철강사들의 실적 악화에 따라 이익확보 차원에서 후판 가격 하락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원자재 가격 상승 등의 이유로 후판과 철강재 가격이 급등할 경우에는 수익성에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차. 환율 변동 관련 위험

조선업을 포함한 수출기업들에게 있어 높은 원/달러 환율은 해외 경쟁업체 대비 가격경쟁력 확보 및 원화 환산 매출액의 증대라는 긍정적 효과가 있으나, 원/달러 환율의 하락 시에는 반대의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조선업의 경우 대부분의 발주가 달러화로 결제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환 변동 리스크에 대한 노출이 있습니다. 다만 당사의 경우, 파생상품 및 외화결제를 통한 100% 환헤지 정책을 채택하고 있으므로 환율변동에 따른 리스크는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2013년 초부터 대북리스크 확대, 아베노믹스 우려, 미국 출구전략 등 대외 불안요인이 겹치면서 원/달러 환율은 상승 추세를 유지했습니다. 2013년 상반기 중 외국인 주식 순매도 규모는 약 10조원에 달해 금융위기 이후 최대 규모의 유출을 기록하면서 원화환율 상승압력으로 작용했습니다. 그러나 2013년 하반기 이후 꾸준한 달러화 약세흐름이 지속되며 신흥국들의 통화가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2014년 7월 1,008원까지 하락했던 환율은 국제정세 불안에 따른 달러 선호현상과 미국의 양적완화 종료로 후속적인 금리 인상이 예상됨에 따라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2014년 하반기 이후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2015년 12월 FOMC는 기준금리를 0.25%p 인상하면서 향후 점진적인 금리인상을 시사하였으나, 2016년 들어 경기회복에 대한 전망이 낮아짐에 따라 2016년 3월 FOMC에서는 당초 연중 4차례 정도로 계획한 금리 인상 횟수를 2차례로 하향 조정하며 금리 정상화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기준금리 인상 속도가 다소 지연될 것을 시사한 바 있습니다.

조선업을 포함한 수출기업들에게 있어 높은 원/달러 환율은 해외 경쟁업체 대비 가격경쟁력 확보 및 원화 환산 매출액의 증대라는 긍정적 효과가 있으나, 원/달러 환율의 하락 시에는 반대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조선업의 경우 대부분의 발주가 국외로부터 이루어지기 때문에 환 변동 리스크에 노출 되어 있습니다. 다만 당사의 경우, 파생상품 및 외화결제를 통한 100% 환헤지 정책을 채택하고 있으므로 환율변동에 따른 리스크는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원/달러 환율 변동 추이]

(단위 : 원/USD)
이미지: 원달러 매매기준율

원달러 매매기준율

자료 : 서울외국환중개 고시 원/달러 매매기준율
주) 대상기간 : 2011.01.01~2015.08.23


한편 미국 재무부는 무역적자 축소를 위해 통화가치 하락을 유도하는 국가에 대해 심층분석대상국으로 지정할 예정이었고 한국도 후보로 꾸준히 언급되었습니다. 그러나 2016년 4월 29일 발표한 환율보고서에서 심층분석대상국보다 낮은 등급인 환율관찰대상국으로 지정되면서 3월 이후 원화 강세로 진행되었던 환율 흐름이 다시 약세로 돌아설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달러화 강세 기조는 당사를 포함하여 수출 비중이 높은 제조업체들에게 유리한 요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향후 환율변동은 수출비중이 높은 회사의 재무구조 및 수익성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카. 공사지연과 헤비테일로 인한 운전자본투자 부담 확대 위험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조선경기 위축으로 헤비테일(Heavy Tail) 결제방식이 확산되면서 조선업계의 운영자금에 부담이 증가하였습니다. 2016년 들어 일부 헤비테일 결제방식의 시추설비 인도지연과 헤비테일 방식의 상선 매출비중 증가로 인해 미청구공사가 재차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최근에는 초과청구공사의 감소에 따라 운전자본투자 부담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조선사들의 차입금이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조선산업은 자본력을 바탕으로 하는 산업으로 일부 선박의 경우 가격이 수조원에 달할 정도로 대규모 자금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자금 조달은 선박을 건조하는 조선사와 발주하는 선주, 두 가지 측면에서 모두 중요합니다.

선박을 건조하는 조선사의 경우 고가의 선박을 건조하는 경우 많은 비용이 들어가게 되는데, 이때 선주로부터 선박대금을 받아 선박 건조에 사용되는 비용을 지불하게 됩니다. 2008년 금융위기 이전에는 건조 진행률에 따라서 선주로부터 선박대금을 균등히 지급받는 계약형태가 주를 이루었으나, 금융위기 이후로 선박대금 지급액이 선박 인도시점에 집중되는 헤비테일방식이 확산되면서 조선사의 운영자금에 부담을 주게 되었습니다. 특히, 호황기 투자로 건조능력이 크게 확대된 반면 글로벌 경기회복 지연, 해운시황 침체 장기화 등의 여파로 신규수주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업계내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최근 나타나고 있는 유가 하락으로 해양플랜트 발주둔화가 예상되는 등 수주환경은 과거 대비 악화된 상태입니다.

2016년 들어 일부 헤비테일 결제방식의 시추설비 인도지연과 헤비테일 방식의 상선 매출비중 증가로 인해 미청구공사가 재차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최근에는 초과청구공사의 감소에 따라 운전자본투자 부담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조선사들의 차입금이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내 주요 조선사 순운전자본 및 순차입금 추이]
(단위: 조원)
이미지: 국내 주요 조선사 순운전자본 및 순차입금 추이

국내 주요 조선사 순운전자본 및 순차입금 추이

자료 : 각 사 공시자료, 한국기업평가
주1) 대상기업은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한진중공업, 현대삼호중공업, 현대미포조선 6개사임
주2) 순운전자본은 각 사별 별도기준 매출채권(미청구공사)+재고자산+선급금-매입채무-선수금(초과청구공사)으로 계산


조선사들의 운영자금 부담으로 인해 2012년 9월 금융위원회는 「조선사 제작금융 프로그램」의 도입 및 시행을 발표했으며 이를 통해 기존의 수출입은행, 산업은행, 정책금융공사를 이외에 시중은행으로부터 3.5조원의 제작금융 자금 조달이 가능해졌습니다. 이러한 정책은 조선업의 자금조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나, 여전히 헤비테일결제 방식이 조선사에 재무적 부담을 가중하고 있고, 향후 조선경기에 대한 불확실성이 남아있는 상황임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타. 수주산업 특성상 설계 변경 등의 변수에 따른 위험

조선업의 경우 수주산업의 특성상 프로젝트 진행 중에 발주사의 요청에 의한 설계 변경 등의 변수가 존재합니다. 일반선박의 경우 설계 및 선형 개발을 조선업체가 주도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덜하나, 해양플랜트의 경우 발주처의 발언력이 강하고 10억~30억 달러의 대규모 프로젝트가 많아 설계변경 등으로 인한 프로젝트 지연이 상대적으로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험에 대비하여 공사손실충당부채를 설정하고 있으나 충당부채 설정액을 초과하는 고객요구는 당사의 수익성을 악화시킬 가능성이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조선업은 대표적인 수주산업으로서 선주의 다양한 요구사항에 대한 설계대응능력, 기술적신뢰도, 납기준수여부 등이 중요한 수주요소로 고려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발주사의 요청에 의한 설계변경 및 공사 지연 등은 프로젝트 장기화를 초래하고 이는 수익성 악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일반 선박의 경우 설계 및 선형 개발 등을 조선업체가 담당하고, 선주는 인도일정에 맞추어 용선계약을 미리 진행하고 선박금융을 통해 선수금을 지급하기 때문에 프로젝트 일정 지연의 가능성이 낮은 편입니다. 반면 해양플랜트의 경우 10억 ~ 30억달러의 대규모 프로젝트가 많고, 지형 및 현지 상황에 따라 설계 또한 다양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발주처의 발언력이 강한 편입니다. 이로 인해 발주처의 설계변경 등 요구가 잦고 이는 조선업체의 수익성 악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조선산업과 해양플랜트 산업 비교]
구 분 조선 해양플랜트
업의 본질 제조(건조) 엔지니어링
주요고객 해운회사
(머스크, MSC, COSCO 등)
자원,에너지개발회사
(엑슨모빌, BP, 페트로브라스등)
핵심요구사항 운송원가 절감 시추, 생산의 안정성
핵심역량 제조역량
(생산성,원가절감, 품질)
제조, 설계역량 및 Track record
기술패러다임 확정론적, 수학적 알고리즘 해석
(건조경험 기반, 계산방식 적용)
확률적, 테스트기반 설계
(시추현장별 다른 환경에 따라 접근)
자료 : 삼성경제연구소


상기 위험성에 대비하여 당사는 다음과 같이 미완성공사의 손실예상액에 대한 공사손실충당부채를 설정하고 있습니다. 일반선박의 경우 평균적인 공사손실충당부채 설정액은 0.3%이며, 해양플랜트의 경우 프로젝트별로 설정액이 상이합니다. 이와 같은 프로젝트 변경 등에 따른 손실은 당사의 수익성을 악화시킬 가능성이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공사손실충당부채 설정액]
(단위 : 백만원)
구분 2016년초 잔액 증감액 2016년 반기말 잔액
공사손실충당부채 739,191 (263,225) 475,966
자료 : 2016년 당사 반기연결검토보고서



파. 환경 규제 관련 위험

최근 선박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국제회의가 진행되는 등 환경 규제 관련 이슈가 점차 부각됨에 따라 국내에서도 법 제정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에 대해 규제하고 있으며, 대형조선사를 중심으로 친환경 선박 개발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업계의 변화에 따라 조선사간 기술경쟁을 통해 차별화가 이루어 질 것으로 예상되어 업계의 판도가 변화할 수 있습니다.


온실가스에 대한 국제적 규제는 1997년 기후변화협약 제3차 당사국 총회에서 교토 의정서를 채택함으로써 시작되었으며 이를 통해 90년 대비 5.8%의 온실가스배출 감축의무가 미국, EU 등 38개국에 부과되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제3차 당사국 총회에서 기후변화협약상 개발도상국으로 분류되어 아직 감축의무는 부담하고 있지 않으나 향후 2차 의무감축 대상국이 될 가능성이 높은 상태입니다.

조선, 해운 분야의 경우 IMO(국제해사기구)에서 1998년에 처음으로 선박의 CO2 배출 통제 문제를 다루기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2000년 6월 선박기인 온실가스에 관한 연구보고서를 발간했고, 2008년 6월에는 1차 선박온실가스 국제회의를 가졌으며 2014년 해양환경보호위원회 MEPC 66차 회의까지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많은 논의가 진행되어 왔습니다. 국내에서도 2010년 4월 14일에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 및 시행령을 발표하여 에너지목표 관리제에 들어갔으며, 2013년 1월 1일부터 국제항해에 종사하는 400톤 이상의 선박에 대한 온실가스 배출 규제를 다룬 '해양환경관리법' 개정안이 시행됐습니다. 개정안에 따라 일부 선종을 제외한 선박들은 에너지효율 기준값을 준수해야 하며 이에 따른 이산화탄소 배출 감축량은 2015년 10%, 2020년 20%, 2025년 30%등 점차 강화됩니다.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과 동시에 환경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유럽, 일본을 중심으로 유해가스 등 환경유해물질 배출 감축을 위해 친환경 선박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국제적인 환경규제 이외에도 연료 절감 선박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므로 향후 선박의 연비효율 개선은 조선업에서 큰 경쟁력으로 부각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조선사간 기술 경쟁력 차이로 인한 차별화가 심화되어 높은 연비효율의 선박을 건조할 수 있는 조선사가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와 같이 환경규제 및 연비효율이 높은 선박 수요의 증가로 조선업의 시장 구조가 변화할 수 있음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E&I부문

E&I 부문은 1977년 5월 철구조물 제작업체인 대성중공업을 인수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1979년 1월 토건업 공사면허를 등록하면서 사업을 확대하였으며,1983년 2월에는 건설, 주택건설사업을 등록하였습니다. 1999년 건설 시공 맞춤형 주택 브랜드인 '쉐르빌'을, 2008년 명품타운하우스 브랜드인 '라폴리움'을 런칭하였으며 건축,주택,토목, 플랜트 영역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국내 부동산 시장 및 건설 경기 회복 여부가 불투명하다고 판단하여, 2013년부터 E&I부문의 비중을 점차적으로 줄여나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E&I 부문이 총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16년 반기말 기준으로 전체의 1.3% 수준으로 해당 사업관련 위험이 전체에 미치는 영향은 극히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사업부문별 매출비중]
(단위: 억원, %)
사업부문 2016년 반기 2015년 2014년
조선해양부문 55,262 102,869 130,549
매출액대비(%) 98.7 95.4 96.8
E&I부문 734 4,947 4,250
매출액대비(%) 1.3 4.6 3.2
합계 55,996 107,816 134,799
자료 : 당사 2016년 반기보고서



2. 회사위험


가. 업황 저하에 따른 손실 인식

당사의 2016년 2분기말 누적 연결 기준 매출액은 5조 2,509억원, 영업손실은 2,776억원, 당기순손실은 1,965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러한 영업손실은 2분기에 인식한 1회성 비용 4,059억원(2분기에 실시한 1,392명의 희망퇴직자에 대한 위로금 2,105억원 및 반잠수식 시추선(Semi-Rig) 1기에 대한 공사손실충당금 등 1,954억원) 발생에 따른 것입니다. 조선업황의 회복 지연이 장기화될 경우 수익성 저하가 지속되면서 당사의 재무 안정성에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2016년 2분기말 누적 연결 기준 매출액은 5조 2,509억원, 영업손실은 2,776억원, 당기순손실은 1,965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러한 영업손실은 2분기에 인식한 1회성 비용 4,059억원(2분기에 실시한 1,392명의 희망퇴직자에 대한 위로금 2,105억원 및 반잠수식 시추선(Semi-Rig) 1기에 대한 공사손실충당금 등 1,954억원) 발생에 따른 것입니다.

2016년 2분기 주요 손실요인 중 인력 희망퇴직과 관련된 비용은 최근 조선업 업황 부진 장기화에 따라 자구계획을 수립하여 회사의 인력 및 설비를 감소시키는 Downsizing을 추진 중에 발생한 것으로, 향후에도 업황 부진이 지속되는 경우 추가적인 인력 및 설비 감축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일회성 손실이 발생할 위험이 있습니다.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및 수익성 지표 추이 - 연결기준]
(단위: 백만원)
과  목 2016년 2분기 2015년 2분기 2015년 2014년 2013년 2012년
매출액 5,250,881 4,049,383 9,714,442 12,879,062 14,834,501 14,489,474
매출액증가율 29.7% -38.1% -24.6% -13.2% 2.4% 8.2%
매출총이익 122,171 -1,317,064 -961,616 762,704 1,796,845 1,935,128
매출총이익율 2.3% -32.5% -9.9% 5.9% 12.1% 13.4%
영업이익 -277,638 -1,521,821 -1,501,905 183,020 914,214 1,205,657
영업이익증가율 적자 적자 적자 -80.0% -24.2% 11.4%
영업이익율 -5.3% -37.6% -15.5% 1.4% 6.2% 8.3%
당기순이익 -196,467 -1,144,135 -1,212,110 147,320 632,205 796,388
당기순이익증가율 적자 적자 적자 -76.7% -20.6% -6.4%
당기순이익율 -3.7% -28.3% -12.5% 1.1% 4.3% 5.5%
자료 : 당사 연결검토보고서 및 연결감사보고서
주) 2016년 2분기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증가율은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및 수익성 지표 추이 - 별도기준]
(단위: 백만원)
과  목 2016년 2분기 2015년 2분기 2015년 2014년 2013년 2012년
매출액 4,975,000 3,915,431 9,332,927 12,584,243 14,706,098 14,423,916
매출액증가율 27.1% -39.3% -25.8% -14.4% 2.0% 8.0%
매출총이익 127,749 -1,500,509 -1,201,465 646,117 1,757,821 1,836,270
매출총이익율 2.6% -38.3% -12.9% 5.1% 12.0% 12.7%
영업이익 -236,932 -1,669,625 -1,664,576 142,738 924,555 1,149,970
영업이익증가율 적자 적자 적자 -84.6% -19.6% 9.8%
영업이익율 -4.8% -42.6% -17.8% 1.1% 6.3% 8.0%
당기순이익 -109,208 -1,294,863 -1,252,040 112,371 652,446 741,218
당기순이익증가율 적자 적자 적자 -82.8% -12.0% -14.2%
당기순이익율 -2.2% -33.1% -13.4% 0.9% 4.4% 5.1%
자료 : 당사 별도검토보고서 및 별도감사보고서
주) 2016년 2분기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증가율은 전년동기 대비


당사는 2014년 1분기 및 2015년 2분기에는 과거 호황기에 경쟁적으로 수주했던 대형 해양공사에서 미경험 프로젝트 진행에 따른 경험부족 등의 사유로 공사원가가 크게 증가함에 따라 대규모 손실을 인식한 바 있습니다.


먼저 2014년 1분기에는 매출 3조 4,311억원, 영업손실은 3,625억원을 기록하였으며, 해당 분기 대규모 손실의 주요 원인은 당사가 최초로 진행했던 EPC(Engineering, Procurement and Construction) 방식의 대형해양프로젝트에서 발생한 원가 증가로 인한 공사손실충당금 설정이었습니다. 2012년에 수주했던 Ichthys CPF(호주 해양가스생산설비)와 2013년 수주했던 Egina FPSO(나이지리아 부유식 원유생산저장하역설비) 2건의 대형 해양플랜트 공사에 약 5,000억원의 공사손실충당금을 설정한 바 있습니다.


2015년 2분기 영업손실은 2014년 1분기에 대규모 대손충당금을 설정하여 관리하고 있던 기존의 대형해양 EPC 프로젝트(Ichthys, Egina)에서 EPC공사에 대한 경험 및 역량부족으로 인해 설계 물량 증가, 자재 발주 지연 등으로 추가 공정지연이 발생하며 원가가 추가로 5,600억원 증가했으며, 상기 해양 EPC공사 외에도 그 동안 수익성이 좋았던 FLNG, 시추설비, 운반선 등에서도 향후 투입 예상 공사원가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어 정밀 원가점검을 실시했으며 그 결과 2개 EPC 프로젝트 원가증가분 5,600억원 포함 총 1.5조원 규모의 예상손실을 해당 분기에 반영한 바 있습니다. FLNG는 Topside(상부설비)의 설계는 세계적인 엔지니어링 업체인 프랑스 Technip사에서 담당하고 당사는 생산을 주로 담당하는 협업체계로 공사를 수행 중이었으나, 설계협업사의 설계공정 지연 등으로 생산공정이 단기간에 집중되면서 생산 효율 저하 및 예정원가 증가가 발생하여 이익 규모가 축소된 영향으로 해당 분기에 일시적 손실을 기록했으며, 시추설비와 운반선의 경우는 대형 해양프로젝트들의 공정지연으로 만회를 위해 숙련된 설계 및 생산 인력이 해양부문으로 전환 배치된 영향에 따라 인력 공백, 생산성 저하, 공정 지연 등이 발생하여 원가가 증가하여 해당 분기에 손실을 기록했습니다.


2015년 이후 현재까지 해양공사와 관련한 추가적인 원가증가 요인은 발생하고 있지 않으며, 2016년 2분기말로 3개 대형해양공사의 공정진행률은 Ichthys CPF 86%, Egina FPSO 52%, Shell FLNG 91%로 Ichthys CPF 및 Shell FLNG의 경우 공정후반부로 원가증가 요인 발생가능성은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되나, Egina FPSO의 경우는 2016년 6월말 기준 1,700억원 규모의 공사손실충당금 잔액이 계상되어 있지만, 원가진행률이 상대적으로 낮으며 나이지리아 현지에서 진행해야 하는 공사 Scope 등을 감안하면 추가적인 원가 증가 발생 위험을 배제하기는 어렵습니다.


2015년 3분기에는 퍼시픽드릴링(PDC)과의 드릴십 계약 해지가 발생하여 946억원의 충당금을 설정하면서 2015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액 2조 4364억원, 영업손실 100억원, 순손실 251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16년 2분기말 현재 퍼시픽드릴링사는 당사에 발주한 드릴쉽 1척에 대해 선수금 반환 및 이자비용을 요구하며 런던해사중재인협회(LMAA)에 중재를 신청한 상황입니다. 향후 중재 진행상황에 따라 이미 충당금을 설정한 금액 외에 우발채무가 추가로 발생할 위험이 있습니다.


한편 유가 하락기조와 여전히 해소되지 못하고 있는 선복량 과잉 등 수주환경 개선을 저해하는 요인들로 인해 조선시황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은 상태가 지속되고 있어 당사의 수익성이 단기간 내에 개선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조선업황의 회복 지연이 장기화될 경우 수익성 저하가 지속되면서 당사의 재무 안정성에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 조선 및 해양 업황 저하에 따른 수주 부 위험

유가 하락에 따라 조선 및 해양플랜트 업황이 저하되어 2016년 당사의 신규 수주가 없는 상황입니다. 2016년 반기말 기준 당사의 수주 잔고는 잔여매출 기준 14조 1,097억원 수준이며, 이는 당사의 2016년 2분기 누적 연결기준 매출액 5조 2,509억원의 2.69배로 약 1.3년치에 해당합니다. 향후 당사의 수주가 지속적으로 부진할 경우 수주잔고가 급감하여 매출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당사는 유가 하락에 따라 조선 및 해양플랜트 업황이 저하되어 2016년 신규 수주가 없는 상황입니다. 2016년 반기말 기준 당사의 수주 잔고는 잔여매출 기준 14조 1,097억원 수준이며, 이는 당사의 2016년 2분기 누적 연결기준 매출액 5조 2,509억원의 2.69배로 약 1.3년치에 해당합니다. 향후 당사의 수주가 지속적으로 부진할 경우 수주잔고가 급감하여 매출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최근 5개년 수주 실적]
(단위: 억 USD)
구분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2Q
드릴십 55 49 26 13 - - 143
LNG 34 8 25 10 4 - 81
대형컨선 13 - - 15 16 - 44
S-Max 0 2 - - 1 - 3
A-Max - - - - 7 - 7
셔틀탱커 6 3 - 9 3 - 21
해양 35 35 33 19 61 - 183
합계 143 97 84 66 92 - 482
자료 : 당사 제시


[2016년 반기말 수주상황]
(단위 : 억원)
품 목 수주일자 납 기 수주총액 기납품액 수주잔고
조선해양 ~ 2016.06.30 - 349,194 210,016 139,178
E & I ~ 2016.06.30 - 5,744 4,354 1,390
기타 ~ 2016.06.30 - 2,328 1,799 529
합 계 357,266 216,169 141,097

자료 : 당사 반기보고서
주1) 기납품액 : 진행중인 공사의 당기완료분과 기성진행분의 합
주2) 기타부문 : 디지털 기기 사업(컨트롤시스템 등) 등


2016년 반기말 기준 당사는 향후 5년간 신규로 조선 149척, 시추3척, 해양 6척을 수주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2016년 이후 연 평균 수주 예상 금액은 61억 달러입니다. 이는 과거 5개년 당사의 평균 수주금액인 96억 달러에 비해 약 37% 적은 수준입니다.

[향후 5개년 수주 전망]
(단위: 척, 백만 USD)
부문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척수 총수주액 척수 총수주액 척수 총수주액 척수 총수주액 척수 총수주액
조선 20 2,770 30 3,662 35 4,430 34 4,474 30 4,030
시추 - - - - - - 1 400 2 800
해양 1 2,500 1 1,500 1 1,500 1 1,500 2 3,000
합계 21 5,270 31 5,162 36 5,930 36 6,374 34 7,830
자료 : 당사 제시



다. 주요 발주처 관련 위험

조선산업의 특성상 매출 의존도가 높은 특정 소수업체는 없지만, 상위 발주처에 대한매출 의존도가 높은 편입니다. 당사의 상위 10개 주요 발주처는 2016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의 64.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연도별 주요 발주처와의 거래규모는 각 발주처의 선박수요 및 계획에 따라 변동되기 때문에 향후 발주처의 제반 영업환경 및 사업계획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편, 유가하락에 따라 해양사업을 영위하는 주요 발주처들의 신용등급이 하향 조정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조선산업의 특성상 선박을 납품하는 전방업체가 선사, 오일메이저 등으로 제한적이고 전세계적으로 단일시장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의존도가 높은 특정 소수업체는 없으나 상위 발주처에 대한 매출 의존도가 비교적 높은 편입니다. 당사의상위 10개 주요 발주처는 2016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의 64.5%를 차지하고 있으며, 최근 3개년간 당사의 거래처별 매출현황을 살펴보면 전체 매출액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발주처는 I사(호주지역 선주), S사(유럽지역 선주), S사(오세아니아지역 선주), S사(미주지역 선주)이며, 당사가 해양플랜트 의존도를 높임에 따라 관련 매출 비중이 증가하였습니다.

[최근 3개년 주요 매출처 현황 ]
(단위: %)
2016 2Q 2015 2014 2013
발 주 처 매출비중 발 주 처 매출비중 발 주 처 매출비중 발 주 처 매출비중

T사 (아프리카지역 선주)

9.0%

I사 (호주지역 선주)

17.1%

S사 (오세아니아지역 선주)

12.1%

S사 (미주지역 선주)

10.5%

S사 (유럽지역 선주)

9.0%

S사 (유럽지역 선주)

11.7%

S사 (미주지역 선주)

10.6%

S사 (오세아니아지역 선주)

10.2%

S사 (오세아니아지역 선주)

8.1%

S사 (오세아니아지역 선주)

8.2%

I사 (호주지역 선주)

7.1%

M사 (유럽지역 선주)

9.5%

I사 (호주지역 선주)

7.7%

C사 (유럽지역 선주)

7.7%

O사 (오세아니아지역 선주)

7.0%

O사 (오세아니아지역 선주)

6.8%

E사 (아시아지역 선주)

6.0%

G사 (유럽지역 선주)

7.2%

E사 (유럽지역 선주)

6.9%

G사 (유럽지역 선주)

6.7%

C사 (유럽지역 선주)

6.0%

T사 (아프리카지역 선주)

7.0%

C사 (남미지역 선주)

4.6%

E사 (유럽지역 선주)

6.2%

S사 (유럽지역 선주)

5.9%

B사 (아프리카지역 선주)

5.1%

M사 (유럽지역 선주)

3.8%

E사 (아시아지역 선주)

5.9%

C사 (미주지역 선주)

4.4%

O사 (오세아니아지역 선주)

4.9%

Q사 (남미지역 선주)

3.6%

P사 (미주지역 선주)

5.0%

P사 (아시아지역 선주)

4.3%

S사 (유럽지역 선주)

4.3%

S사 (유럽지역 선주)

3.5%

O사 (아시아지역 선주)

3.9%

G사 (유럽지역 선주)

4.1%

S사 (미주지역 선주)

3.2%

B사 (아프리카지역 선주)

3.5%

G사 (유럽지역 선주)

3.4%

합계 64.5% 합계 76.4% 합계 62.7% 합계 68.1%
자료 : 당사 제시


연도별 주요 발주처와의 거래규모는 각 발주처의 선박수요 및 계획에 따라 변동되기 때문에 향후 발주처의 제반 영업환경 및 사업계획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당사와 거래하는 주요 거래처 상위 10개 업체 중 S사(오세아니아지역 선주), T사(유럽지역 선주) 등 해양플랜트 관련 업체의 신용등급이 전반적으로 하락하였습니다. 저유가 시대가 장기화됨에 따라 해당 산업 리스크가 부각되면서 신용등급에 부정적인 결과를 야기하였습니다. 따라서 향후 발주처의 재무상황 및 제반 영업환경에 따라 당사의 수주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주요거래처 2016년 반기말 기준 신용등급 현황]

구 분

발주처

최근 신용등급

최근 신용등급 하락여부

해양

S사 (오세아니아지역 선주)

A+

AA-에서 A+로 하락

해양

T사 (유럽지역 선주)

A+

AA-에서 A+로 하락

해양

I사 (호주지역 선주)

A-

A에서 A-로 하락

해양

S사 (유럽지역 선주)

A+

AA-에서 A+로 하락

조선시추

O사 (오세아니아지역 선주)

CCC+

B- 에서 CCC+로 하락

해양

P사 (아시아지역 선주)

A-

변동사항 없음

조선시추

S사 (미주지역 선주)

C

변동사항 없음

조선

O사 (아시아지역 선주)

- -

조선

S사 (아시아지역 선주)

A-

변동사항 없음

조선

G사 (유럽지역 선주)

- -
자료 : 당사 제시
주) 신용등급은 S&P기준



라. 차입금 증가에 따른 위험

당사는 조선업황 부진에 따른 영업이익 감소, 헤비테일(Heavy-Tail) 방식의 대금회수조건 변경에 따른 선수금 규모 감소 등으로 인해 운전자본 부담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차입금 증가세가 이어져 2016년 2분기말 연결 기준 총 차입금은 5조 9,837억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차입구조가 단기성 차입금 위주(단기성 차입금 비율: 63.1%)인 점은 당사의 재무 안정성에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차입금 규모는 조선업황 부진에 따른 영업이익 감소, 결제대금 지급방식(Heavy-tail)의 악화에 따라 운전자본 부담이 확대되어 2012년말 약 3.19조원에서 2016년 2분기말 현재 약 5.98조원으로 증가하였습니다. 영업이익 감소 등의 영향으로 차입금 규모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차입금 규모 증가에 따라 당사의 차입금의존도는 2012년말 약 12.2%에서 2016년 2분기말 현재 약 23.8%로 확대되었습니다. 또한 부채비율도 2012년 말 약 214.9% 수준에서 2015년말 305.6% 수준으로 증가하였습니다. 이후 2016년 2분기말 263.5% 수준으로 소폭 감소하였으나, 이는 2016년 1분기 유형자산인 토지에 대하여 후속측정방법을 원가모형에서 재평가모형으로 회계정책을 변경하여 재평가이익 8,785억원(법인세 효과 반영 후)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면서 자본이 가산된 것에 기인합니다.

2016년 2분기말 기준 차입금 중 1년 내 만기가 돌아오는 차입금인 유동성 차입금 규모가 3.8조원으로 차입금의 유동성 비율은 63.1%를 기록하고 있는 점은 당사의 재무 안정성에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차입금 및 재무안정성 지표 추이 - 연결기준]
(단위: 백만원)
구분 2016년 2분기 2015년 2014년 2013년 2012년
단기차입금 2,865,921 1,908,413 2,213,524 1,422,067 1,246,911
유동성장기부채 909,789 513,570 653,625 256,752 205,737
사채 698,884 1,098,155 598,924 1,197,433 1,196,290
장기차입금 1,509,099 1,513,180 360,576 60,660 544,294
차입금 총계 5,983,694 5,033,318 3,826,649 2,936,912 3,193,231
현금및현금성자산 910,414 983,478 340,829 818,363 928,920
단기금융상품 915,684 1,153,965 552,287 321,587 235,015
순차입금 4,157,596 2,895,875 2,933,533 1,796,962 2,029,296
차입금의존도 34.2% 29.1% 22.3% 16.9% 19.2%
순차입금의존도 23.8% 16.7% 17.1% 10.3% 12.2%
부채비율 263.5% 305.6% 207.2% 198.1% 214.9%
유동비율 100.6% 105.6% 105.7% 113.5% 115.2%
유동성 차입금 비율 63.1% 48.1% 74.9% 57.2% 45.5%
자료 : 당사 사업보고서 및 반기보고서


[차입금 및 재무안정성 지표 추이 - 별도기준]
(단위: 백만원)
구분 2016년 2분기 2015년 2014년 2013년 2012년
단기차입금 2,733,257 1,778,722 2,118,827 1,300,502 1,160,013
유동성장기부채 909,789 510,000 599,698 180,370 165,202
사채 698,884 1,098,155 598,924 1,197,433 1,196,290
장기차입금 1,324,115 1,327,400 307,563 7,563 438,595
차입금 총계 5,666,045 4,714,277 3,625,011 2,685,867 2,960,100
현금및현금성자산 840,607 929,537 278,952 747,670 849,430
단기금융상품 569,268 906,270 423,680 289,597 235,009
순차입금 4,256,170 2,878,470 2,922,379 1,648,600 1,875,662
차입금의존도 33.9% 28.9% 21.7% 15.7% 18.1%
순차입금의존도 25.4% 17.7% 17.5% 9.7% 11.5%
부채비율 245.0% 297.7% 206.4% 194.4% 212.2%
유동비율 100.7% 105.0% 105.8% 115.2% 116.0%
유동성 차입금 비율 64.3% 48.5% 75.0% 55.1% 44.8%
자료 : 당사 사업보고서 및 반기보고서


[차입금 및 사채의 상환일정 - 연결기준 ]
(단위:억원)
구  분 2016년 만기 2017년 만기 2018년 이후 만기 합계
회사채 - 6,000 5,000 11,000
제작금융 4,038 9,062 - 13,100
시설자금 3,000 - 3,000 6,000
외평기금 - - 5,241 5,241
일반대 9,665 4,000 - 13,665
수입금융 4,348 3,234 - 7,582
해외법인 차입금 874 1,291 1,284 3,449
합  계 21,925 23,587 14,525 60,037
자료 : 당사 제시
주) 연결 기준 차입금과 차이내역(사채할인발행 차금 11억원, 연결소거 189억원)


당사는 2016년 만기가 돌아오는 2.2조원 중 2.0조원에 대하여 만기연장을 추진(이 중 1.2조원에 대하여는 3개월 단위로 연장 중)하고 있으며, 0.2조원의 수출입은행 제작금융은 선박 인도시점에 상환 예정입니다.


마. 조선업 결제조건 변경에 따른 운전자본 부담

조선업황 부진과 대금 결제 조건 방식 변경(Heavy-Tail)에 따라 당사의 선수금 규모는 전반적으로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운전자본에 부담으로 작용하여 재무부담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조선회사의 선수금은 선박 건조를 위해서 발주처로부터 받는 자금으로 조선회사가 유동성을 확보하고 시설투자에 나설 수 있는 근간으로 일반적으로 수주 잔량에 비례해 증가하고 반대로 수주 잔량이 감소하면 줄어듭니다. 그러나 최근 조선업황 부진과대금 결제 조건 방식 변경(Heavy-Tail)에 따라 선수금 규모가 전반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Heavy-Tail 방식의 결제조건은 인도 시점에 선박대금의 50% 이상을 지급하는 것을 말하는데, 이는 선수금(초과청구공사 포함)감소와 건조기간 중 발생하는매출채권(미청구공사 포함)증가로 나타나기 때문에 운전자본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신규수주부진과 함께 나타난 결제방식의 Heavy- Tail 심화는 조선사들로 하여금 기수주한 선박건조에 필요한 자금확보를 어렵게 하고 있으며, 이러한 부족자금의 외부조달은 결국 순차입금 증가로 이어지며 재무부담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발주처에 의한 인도 지연 등이 발생하는 경우 결제대금 회수가 지체됨에 따라 운전자본 부담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고부가가치 선박을 중심으로 한 수주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나 당사의 선수금 규모는 글로벌 경기침체에 따른 조선업체의 신규 발주물량이 감소하고 기수주물량 일부의 선수금 입금지연 등으로 인하여 2012년말 3조 9,671억원에서 2016년 2분기말에는 2조 9,214억원으로 감소하였습니다.

[선수금(초과청구공사 포함) 추이]
(단위: 백만원)
구  분 2016년 2분기말 2015년말 2014년말 2013년말 2012년말
선수금 753,013 1,114,954 765,595 632,123 1,237,302
초과청구공사 2,168,356 2,813,298 3,033,835 3,252,820 2,729,781
합계 2,921,368 3,928,252 3,799,430 3,884,943 3,967,083
전기대비 증감 -1,006,883 128,822 -85,513 -82,140 -1,634,680
자료 : 당사 사업보고서 및 반기보고서


그러나 글로벌 경기개선 둔화로 물동량 개선이 지연되어 해운사들의 투자여력이 축소되고 있고, 국제유가 하향 안정화 및 북미 원유생산량 증가로 오일메이저들의 해양자원개발 투자가 지연되고 있는 점 등 조선시장의 현황을 감안할 때 과거와 같은 수준의 선수금 규모로의 증가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전망되오니 투자 시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 시설투자 관련 위험

당사는 2016년 총 1,104억원규모의 시설투자를 진행하였으며, 2016년에는 총 2,461억원의 투자계획이 예정되어 있으며 현재 기투자액과의 차이인 1,357억원이 추가 투자될 예정입니다. 향후 신규사업의 추진 속도에 따라 추가적인 투자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이 꾸준히 증대되지 않는다면, 당사의 현금 및 현금성자산의 축소 등 단기 유동성에 다소 부담으로 존재할 수 있는 점에 대해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2016년 총 2,461억원 규모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2분기 현재 기준 1,104억원을 투자 집행하였습니다.

[2012~ 2016년 주요 투자 현황 및 계획]

(단위 : 억원)
구분 2016년 2015년 2014년 2013년 2012년
투자계획 2,461 5,450 3,458 6,065 2,133
투자액 1,104 4,219 3,150 3,450 2,133
향후 투자액 1,357 - - - -
자료 : 당사 제시


그러나, 이러한 투자는 투자원금 회복이 불투명하며, 특히 글로벌 경기 침체가 지속될 경우 투자자금의 회수가 지연되거나 회수 자체가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2016년에도 2,461억원 규모의 투자계획이 예정되어 있으나, 향후 조선업 업황에 따라 으며, 향후 신규사업의 추진 속도에 따라 추가적인 대규모 투자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이 꾸준히 증대되지 않는다면, 당사의 현금 및 현금성자산의 축소 등 단기 유동성에 다소 부담으로 존재할 수 있는 점에 대해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사. 매출채권 회전율 저하에 따른 유동성 위험

당사의 201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사의 매출채권(미청구공사 포함)은 5조 961억원을 기록하면서 2012년 말 대비 2.9% 상승하였으나, 매출액의 감소로 인하여, 매출채권 회전율은 2012년 3.3회에서 2016년 2분기 2.2회로 감소하였습니다. 이와같은 매출채권 회전율 저하는 당사의 유동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우량 발주처 위주의 영업 활동을 통해 대금 회수 지연 등의 우려는 낮추려 노력하고 있으나, 업황의 저하로 인한 인도지연 등의 문제가 발생할 경우 유동성 부족이 심화 될 수 있습니다. 또한, 향후 매출대비 매출채권 규모가 급격히 증가할 경우에는 운전자금 부담으로 당사의 현금흐름 안정성이 저하될 가능성이 있으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12년 기준으로 약 4.9조원 수준이었던 당사의 매출채권(미청구공사 포함)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선박금융시장의 위축으로 수금 조건 변경, 조선경기 침체로 Heavy-Tail 방식의 수금조건이 늘어나는 등 자금회수방식의 구성이 변화하는 등의 요인으로 인해  2016년 2분기말 기준 약 5.1조원으로 소폭 증가하였습니다. 그러나 같은기간 매출은 지속적으로 하락하였으며, 2016년 2분기 매출액 5조 2,509억원을 연율화 할경우 2012년 매출액 14조 4,895억원 대비 27.5% 감소한 수준입니다. 이와 같이 매출은 감소하였으나, 매출채권 금액은 증가하여 매출채권 회전율이 떨어지고 유동성이 감소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매출채권 관련 지표]
(단위: 백만원)
구 분 2016년 2분기 2015년 2014년 2013년 2012년
매출액 5,250,881 9,714,442 12,879,062 14,834,501 14,489,474
매출액 증가율 29.7% -24.6% -13.2% 2.4% 8.2%
매출채권(미청구공사 포함) 5,096,124 4,642,165 6,234,342 5,768,981 4,948,629
매출채권 증가율 9.8% -25.5% 8.1% 16.6% 27.4%
매출채권 회전율 (회) 2.2 1.8 2.1 2.8 3.3
매출채권 회전일수 (일) 169.2 204.3 170.1 131.9 111.3
자료 : 당사 사업보고서 및 반기보고서
주1) 매출채권회전율: 매출액 / ( (기초매출채권 + 기말매출채권) / 2 )
주2) 매출채권회전일수: 365 / 매출채권회전율


미청구공사는 매출채권의 일종으로 매출로 인식은 했지만 발주처에 청구하지 못한 미수채권입니다. 즉 매출채권은 발주처에 청구가 됐으나 아직 대금으로 회수하지 못한 채권인 반면 미청구공사는 진행률 회계 기준에 따라 매출로 인식은 했으나 발주처에 공사대금 청구를 진행하기 전 계상되는 자산 계정입니다. 조선사의 이러한 미청구공사 증가 요인은 선박대금 입금방식과 매출진행의 차이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매출은 공시기간 내내 발생하는 반면에 최근 조선업의 선박대금 입금구조는 헤비테일(Heavy-tail)로 선박 건조 완료 후 인도시점에 선가의 50% 이상을 수취하는 방식으로 계약이 체결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당사의 경우 과거 원가증가로 인해 손실이 발생했던 해양프로젝트의 경우에는 기성청구방식의 대금입금 구조로 건조계약이 체결되어 미청구공사 잔액이 미미한 반면, 전통적인 선박(운반선)이나 시추설비의 경우에는 헤비테일 입금방식으로 인해 미청구공사 잔액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미청구공사 잔액 추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미청구공사 잔액 추이]
(단위: 백만원)
구 분 2016년 2분기말 2015년말 2014년말 2013년말 2012년말
미청구공사 4,873,737 4,291,515 5,468,236 5,300,555 4,412,295
(드릴십) 1,928,024 1,717,856 3,552,357 3,113,266 2,386,805
미청구공사 증가율(%) 13.6% -21.5% 3.2% 20.1% 31.7%

자료 : 당사 연결감사보고서 및 연결검토보고서
주) 연결기준, 증가율은 전년 동기대비 증가율로 계산


상기와 같이 미청구공사 금액은 2013년, 2014년에는 드릴십 건조척수 증가(2013년 21척, 2014년 18척)로 5조원 이상을 기록했으나, 2015년은 드릴십 건조척수 감소(12척)로 인해 미청구공사 규모가 큰 폭으로 축소되었습니다. 다만, 2016년에 드릴십 건조척수가 추가 하락(6척)함에도 불구하고 미청구공사 규모가 다시 증가한 이유는 선박건조가 90% 이상 진행되는 등 완료단계에 있으나 인도가 2017년 이후로 연기된 드릴십(3척)의 미청구공사(1조 1,333억원) 회수가 지연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향후 당사가 미청구공사를 적시에 회수하지 못하고 부실화될 경우 이는 당사 사업, 재무상태 및 영업실적 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2016년 반기 기준 주요 계약의 미청구공사 및 매출채권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주요 계약의 매출채권 및 미청구공사 내역]
(단위: 천원)
품목 발주처 계약일 공사기한 진행율 미청구공사 매출채권
총액 손상차손누계액 총액 대손충당금
Drillship(SN2096)

유럽지역 선주

2013-06-07 2017-02-28 97% 333,835,935 - - -

Semi-Rig(SN2097)(주1)

유럽지역 선주

2013-06-28 2016-04-19 79% 362,604,343 (153,461,209) - -

Drillship(SN2100)

미주지역 선주

2013-07-12 2017-03-31 95% 405,911,523 - - -

Drillship(SN2101)

미주지역 선주

2013-07-12 2017-03-31 94% 393,525,281 - - -

Drillship(SN2109)(주2)

오세아니아지역 선주

2013-08-30 2018-06-30 89% 519,154,057 - - -

Drillship(SN2119)(주3)

오세아니아지역 선주

2014-04-08 2019-01-31 50% 275,597,108 - - -

Drillship(SN2120)

오세아니아지역 선주

2014-04-08 2019-01-31 7% - - - -

CPF(SN7108)

호주지역 선주

2012-02-10 2018-01-14 86% - - 449,486 -

Jackup Rig(SN7117)

유럽지역 선주

2013-06-11 2016-12-31 86% 478,013,774 - - -

Jackup Rig(SN7118)

유럽지역 선주

2013-06-11 2017-04-30 77% 424,350,910 - - -

FLNG(SN2030)

오세아니아지역 선주

2011-05-30 2017-04-01 91% 140,729,246 - 2,854,797 -

FPSO(SN2089)

아프리카지역 선주

2013-06-07 2018-02-28 52% - - - -

FLNG(SN2126)

아시아지역 선주

2014-02-14 2018-04-30 30% - - - -

Platform(SN2190)

유럽지역 선주

2015-06-29 2018-02-13 3% - - 11,308,149 -

Platform(SN2191)

유럽지역 선주

2015-06-29 2018-12-12 1% - - 5,538,225 -

Platform(SN7115)

유럽지역 선주

2012-12-20 2017-05-18 62% - - 33,183,622 -
합계 3,333,722,177 (153,461,209) 53,334,279 -
자료 : 당사 반기 연결검토보고서
주1) 2016년 2분기말 현재 납기연장에 대한 협의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납기연장 협의와 관련하여 연결회사가 부담할 수 있는 손실 금액을 예상하여 반영하였으며, 납기연장 협의가 지속적으로 진행되는 상황이므로 연결회사가 향후 부담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은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주2) 당사는 2016년 08월 12일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공시 정정을 통하여 계약기간이 2018년 06월 30일로 연장되고, 계약금액이 증액되었음을 공시하였습니다. 계약기간 연장과 동시에 중도금 150백만 달러를 2016년 8월중 조기 수령할 예정입니다.
주3) 당사는 2016년 08월 12일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공시 정정을 통하여 계약기간이 2019년 01월 31일로 연장되고, 계약금액이 증액되었음을 공시하였습니다. 계약기간 연장과 동시에 중도금 48.5백만 달러를 2016년 8월중 조기 수령할 예정입니다.



아. 대손발생 가능성에 따른 위험

2016년 2분기말 기준 당사의 연결재무제표 기준 대손충당금 설정 전 매출채권(미청구공사 포함)은 총 5조 2,525억원으로 총자산 대비 약 3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매출채권 잔액에 대하여 개별 분석 및 과거의 대손 경험율에 의한 대손예상액을 기초로 대손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으나, 향후 매출채권의 회수가 어려운 일부 업체들과의 거래가 증가할 경우 대손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대손충당금을 추가로 적립하게 되어 당사의 재무상태 및 수익성을 악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16년 2분기말 기준 당사의 연결재무제표 기준 대손충당금 설정 전 매출채권(미청구공사 포함)은 총 5조 2,525억원으로 총자산 대비 약 3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매출채권 잔액에 대하여 개별분석 및 과거의 대손 경험율에 의한 대손예상액을 기초로 대손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매출채권 중 거래처의 부도, 파산 등의 사유로 회수가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는 부실채권에 대해서는 100% 대손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으며, 연령별 대손경험률은 과거 평균채권잔액에 대한 실제 대손 발생액을 근거로 대손경험률을 산정하여 설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2016년 2분기말 현재 매출채권 5조 2,525억원에 대응하여 적립한 대손충당금은 1,564억원으로 설정율은 3.0%입니다. 그러나 향후 매출채권의 회수가 어려운 일부 업체들과의 거래가 증가할 경우 대손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대손충당금을 추가로 적립하게 되어 당사의 재무상태 및 수익성을 악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매출채권 대손충당금 설정내역(연결기준)]
(단위: 백만원)
구 분 계정과목 채권 총액 대손충당금 대손충당금
설정률
2016년
2분기
매출채권 5,252,541 156,416 3.0%
장기매출채권 164,939 104,475 63.3%
합계 5,417,480 260,891 4.8%
2015년 매출채권 4,644,090 1,924 0.0%
장기매출채권 194,925 126,970 65.1%
합계 4,839,015 128,894 2.7%
2014년 매출채권 6,272,742 38,400 0.6%
장기매출채권 425,386 260,064 61.1%
합계 6,698,128 298,464 4.5%
2013년 매출채권 5,782,419 13,438 0.2%
장기매출채권 420,725 255,204 60.7%
합계 6,203,144 268,642 4.3%
2012년 매출채권 4,950,879 2,250 0.0%
장기매출채권 331,803 189,671 57.2%
합계 5,282,682 191,921 3.6%
자료 : 당사 사업보고서 및 반기보고서
주) 매출채권은 재무상태표의 미청구공사 금액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자. E&I(건설)부문 관련 위험

2016년 2분기 현재 당사 E&I(건설)부문 영업손실은 63억원, 영업이익률은 -18.5% 수준입니다. E&I 부문에서 지속적으로 손실이 발생하고 있으나, 2016년 2분기 기준으로 E&I부문이 당사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0.77% 수준으로 해당 사업관련 위험이 당사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건설업은 정부의 경제정책, 특히 건설 ·부동산 정책에 민감한 산업으로 관련 산업의경기동향 및 부동산 시장의 움직임에 따라 수요와 공급이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최근 건설업체 급증에 따라 업체당 평균수주액이 격감하고 있고, 공공부문의 턴키시장에 중견업체의 참여가 많아짐에 따라 업체간 수주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2016년 2분기 현재 당사 E&I(건설)부문 영업손실은 63억원, 영업이익률은 -18.5% 수준입니다. E&I부문의 매출액 규모는 2012년 약 8,565원 규모에서 급격하게 감소하여 2016년 2분기 누적 기준 342억원 수준입니다. 이는 당사가 건설경기 침체로 신규 분양사업 중단 등 E&I부문의 사업규모를 축소시키는 정책의 영향으로 사업정산시 발생하는 손실에 따른 것입니다. 이에 따라 2016년 2분기 기준으로 E&I부문이 당사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0.77% 수준으로 해당 사업 관련 위험이 당사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현재 당사는 건설사업부문 관련 PF지급보증 잔액이 없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E&I 부문에서지속적으로 손실이 발생하고 있어 당사의 재무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으니 투자자분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부분 수익성 추이]
(단위 : 백만원)
사업부문 구 분 2016년 2분기 2015년 2014년 2013년 2012년
E&I 매출액 34,249 105,530 244,132 476,887 856,485
영업이익 -6,325 -47,272 -49,799 -61,831 34,762
영업이익률 -18.5% -44.8% -20.4% -13.0% 4.1%
자료 : 당사 사업보고서 및 반기보고서



차. 환율 변동 관련 위험

당사는 국제적으로 영업활동을 영위하고 있어 환율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이에 따라 통화선도거래 계약 체결 및 은행과의 파생상품계약 체결 등을 통하여 환율변동에 따른 위험을 100% 회피하는 정책으로 대비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환위험관리정책에 따라 당사의 외환 관련 손익은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당사의 2016년 2분기 매출액 중 수출은 5조 5,164억원으로 전체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98.5%(연결 조정 전 기준)에 달하며 향후에도 매출액의 대부분이 수출로 이루어지게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당사의 외환위험에 노출되는 정도는 지속될 예정입니다. 이러한 높은 수출 비중에 따른 위험을 회피하기 위해 당사는 통화선도 계약 등을 통하여 영업활동에서 파생되는 환율변동위험을 최소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당사 수출 및 내수 추이]
(단위: 억원)
사업부문 매출유형 품 목 2016년 2분기 2015년 2014년 2013년 2012년
조 선 제품등 선박/
플랫폼
수 출 55,164 101,475 129,721 141,861 134,634
내 수 98 1,394 828 1,849 1,975
합 계 55,262 102,869 130,549 143,710 136,609
E & I 공사등 토목/건축 수 출 - - 22 159 740
내 수 734 4,947 4,228 5,920 8,588
합 계 734 4,947 4,250 6,079 9,328
연결조정 -3,487 -10,672 -6,008 -1,444 -1,043
합       계 52,509 97,144 128,791 148,345 144,894
자료 : 당사 사업보고서 및 반기보고서


<당사 외환위험 관리 정책>

당사는 국제적으로 영업활동을 영위하고 있어 외환위험, 특히 주로 미국달러화 및 유로화와 관련된 환율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외환위험은 확정계약, 미래여신거래, 인식된 자산과 부채와 관련하여 발생하고 있습니다.

당사 경영진은 회사가 각각의 기능통화에 대한 외환위험을 관리하도록 하는 정책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위험관리 정책은 확정계약과 관련된 미래 외화 입금 및 지출액에서 발생하는 환율변동위험을 회피하는 것이며, 확정계약의 요건을 충족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계약과 관련된 미래 예상되는 모든 외화 입금 및 지급액에 대하여 파생금융상품을 이용하여 외환위험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달러화, 유로화 등 주요 외환의 가치변동이 당사의 당기순손익에 영향을 미칠 위험은 대부분 회피되고 있습니다.


2016년 2분기 기준 당사는 외화선수금 입금, 외화매입대금 지급과 관련된 환율변동위험을 회피할 목적으로 KEB하나은행 외 17개 은행과 파생상품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평가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외화:천)
매도금액 매입금액 매매목적 위험회피목적 파생상품자산(부채)
파생상품평가손익 파생상품평가손익 확정계약평가손익 확정계약자산(부채)
USD 10,337,461 KRW 11,483,367,039 141,318 48,113,617 (31,256,888) 411,860,075 (553,200,498)
USD 3,172,859 KRW 3,743,218,753 841,404 35,079,532 (21,359,485) 13,087,666 44,687,150
NOK 163,493 USD 19,374 - (137,438) 137,438 (9,650,063) (137,438)
NOK 503,195 USD 61,203 - 1,537,270 (1,537,270) (29,787,540) 1,537,270
NOK 154,508 KRW 20,994,510 - (542,862) 542,862 (2,822,454) (479,284)
NOK 345,986 KRW 49,383,005 - 334,075 (334,075) (6,370,681) 1,265,279
GBP 9 KRW 14,112 - (12) 12 (1,643) (12)
GBP 242 KRW 425,118 - 44,058 (44,058) (44,058) 44,058
EUR 954 KRW 1,225,132 - (14,943) 13,321 (8,163) (14,943)
EUR 2,027 KRW 2,753,036 - 60,113 (60,590) (60,590) 113,241
KRW 2,166,185,957 USD 1,820,504 (13,679,721) (19,099,570) 19,099,570 (49,567,258) (43,971,439)
KRW 4,182,734,974 USD 3,747,102 (2,407,906) (11,177,633) 11,177,633 (136,685,646) 178,383,305
USD 18 SGD 24 - 47 (47) 1,364 47
USD 1,551 SEK 12,598 - (59,816) 59,816 394,346 (59,816)
KRW 286,503 SEK 2,100 - (5,518) 5,518 (5,211) 5,211
USD 20,027 NOK 165,012 (12,930) (44,044) 44,044 4,523,069 (395,209)
USD 1,026 NOK 8,725 - 42,511 (42,511) 246,895 17,730
KRW 14,644,242 NOK 102,476 - 492,539 (492,539) 3,417,714 (401,482)
KRW 16,220,030 NOK 120,138 - 599,876 (599,876) (486,912) 477,597
USD 1 JPY 105 - (4) 4 (144) (4)
USD 268 JPY 30,473 5,678 26,231 (26,231) (27,485) 32,516
KRW 12,675,676 JPY 1,339,520 418,119 1,534,098 (1,534,098) (2,059,394) 2,550,860
USD 18,819 GBP 12,842 - (1,783,977) 1,783,977 2,282,263 (1,783,977)
KRW 2,617,362 GBP 1,489 - (271,017) 271,017 271,017 (271,017)
USD 305,287 EUR 260,935 (1,727,885) (3,124,397) 3,124,397 39,999,194 (15,925,478)
USD 163,668 EUR 149,497 2,027,829 828,902 (828,902) 2,445,722 3,126,201
KRW 162,937,138 EUR 119,212 (2,774,548) (304,565) 304,565 4,645,310 (7,421,187)
KRW 83,676,262 EUR 65,478 147,434 (206,656) 206,656 (831,601) 1,488,582
USD 6 DKK 39 - 114 (114) (114) 114
USD 413,608 CNY 2,682,777 (1,576,762) (2,815,257) 2,815,257 12,312,640 (18,099,388)
USD 6,136 CNY 41,233 3,018 59,982 (59,982) (59,982) 62,904
KRW 45,873,486 CNY 257,420 - (1,459,008) 1,459,008 1,451,689 (1,449,430)
CNY 794,282 USD 121,332 315,300 858,498 (858,498) (2,678,432) 3,508,917
CNY 135,100 USD 20,000 (257,935) - - - (249,751)
USD 2,345 AUD 3,090 - (55,122) 55,122 649,575 (55,122)
USD 2,933 AUD 4,007 18,157 26,135 (26,135) 840,753 44,292
합계 (18,519,430) 48,535,759 (17,961,082) 257,281,921 (406,570,201)
자료 : 당사 반기연결검토보고서


공정가액 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함에 따라 공정가액 변동위험에 노출되는 예상최장기간은 2019년 1월 3일까지이며, 당반기 중 거래가 완료되어 실현된 파생상품거래이익과 파생상품거래손실은 각각 149,864백만원과 116,331백만원(전반기: 170,061백만원과 218,194백만원)이며, 확정계약거래이익 및 확정계약거래손실은 각각 98,488백만원 및 142,547백만원(전반기: 208,653백만원과 143,513백만원)입니다.

상기와 같이 당사는 통화선도거래 계약 체결 및 은행과 파생상품계약 체결 등을 통하여 환율변동에 따른 위험에 대비하고 있으며, 당사의 환위험관리정책에 따라 외환 관련 손익은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카. 해외 종속회사 관련 위험

당사의 종속회사와의 영업거래에 있어 매출 및 매입거래는 유의적인 수준이 아니므로, 이로 인한 당사의 위험요인은 크지 않은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종속회사의 경영실적이나 재무상황이 악화될 경우 당사의 경영실적 및 재무상황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가능성이 존재하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삼성그룹의 조선부문 주요 계열사로서 조선업 및 건설업을 영위하는 종속회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6년 2분기 기준 당사의 종속회사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종속회사와의 현황]
(단위 : 백만원)
상호 설립일 주소 주요사업 직전사업연도말
자산총액
지배관계 근거 주요종속
회사 여부
삼성중공업
(영파)유한공사
1996.01.13 중국 절강성 영파시 선박부품
가공
357,689 의결권 과반수이상 소유
(지분율 100%)
O
삼성중공업
(영성)유한공사
2006.02.28 중국 산동성 영성시 선박부품
가공
372,065 의결권 과반수이상 소유
(지분율 100%)
O
영성가야선업
유한공사
2008.12.03 중국 산동성 영성시 선박부품
가공
62,126 의결권 과반수이상 소유
(지분율 100%)
X
Samsung Heavy
Industries India Pvt. Ltd
2007.04.17 인도 노이다 해양설비
상세설계
17,038 의결권 과반수이상 소유
(지분율 100%)
X
Camellia Consulting
Corporation
2007.05.17 미국 텍사스 휴스턴 해양설계
엔지니어링
213 의결권 과반수이상 소유
(지분율 100%)
X
Samsung Heavy
Industries (M)
SDN.BHD
2008.07.04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시장조사 177 의결권 과반수이상 소유
(지분율 100%)
X
Samsung Heavy
Industries
Brasil Assessoriaem
Projetsempresariais Ltda
2009.12.04 브라질 리우 시장조사 201 의결권 과반수이상 소유
(지분율 100%)
X
SHI BRAZIL
CONSTRUCTION
2010.06.01 브라질 마나우스 건설업 339 의결권 과반수이상 소유
(지분율 100%)
X
Samsung Heavy
Industries Trade
(Shanghai) Co. Ltd
2010.07.05 중국 상해 선박부품
영업활동
86 의결권 과반수이상 소유
(지분율 100%)
X
SVIC13호
신기술투자조합
2009.01.15 서울시 서초구 투자활동 14 의결권 과반수이상 소유
(지분율 99%)
X
Samsung Heavy
Industries
Nigeria Co. Ltd
2011.10.04 나이지리아 라고스 선박건조 701,787 의결권 과반수이상 소유
(지분율 100%)
O
SHI-MCI FZE 2014.07.15 나이지리아 라고스 선박건조 319,710 의결권 과반수이상 소유
(지분율 70%)
O
자료 : 당사 반기보고서
주) 주요 종속회사여부 판단기준 : 직전사업연도말 자산총액 750억 이상


2016년 2분기 기준 당사의 종속회사는 삼성중공업(영파)유한공사 등 12개 회사로서,종속회사와의 거래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종속회사와의 거래내역-별도기준]
(단위 : 천원)
종속기업명 2016년 2분기 2016년 2분기말
매출 등 매입 등 매출채권 등 매입채무 등
삼성중공업(영파)유한공사 1,767,300 61,319,057 17,489,787 6,293,830
삼성중공업(영성)유한공사 378,218 74,983,882 15,264,463 7,865,094
영성가야선업유한공사 104,148 3,406,856 1,873,581 1,339,554
Samsung Heavy Industries India Pvt.Ltd. - 2,911,116 - -
Samsung Heavy Industries (M) SDN.BHD - 28,646 - -
Samsung Heavy Industries Nigeria Co. Ltd 485,869,638 - 140,129,885 -
SHI-MCI FZE 11,771,291 - 4,622,773 -
합  계 499,890,595 142,649,557 179,380,489 15,498,478
자료 : 당사 반기검토보고서


[종속회사에 대한 지급보증내역-별도기준]
(기준일 : 2016년 6월 30일) (단위 : 백만원, 천USD, 천CNY)
법인명 관계 여신기관 담보 및 보증금액 실행액 비고
기초 증가 감소 기말
삼성중공업
(영파)유한공사
종속회사 우리은행
 외
669,051
($570,862)
29,118
($25,000)
121,887
($ 101,072)
576,282
($494,790)
29,118
($25,000)
보증감소
삼성중공업
(영성)유한공사
하나은행

182,543
(¥665,000)
($57,000)

182,543
(¥665,000)
($57,000)
171,862
(¥637,053)
($52,020)
보증증가
영성가야선업
유한공사
HSBC 11,258
(¥63,077)

18,632
(¥80,000)
($4,000)
25,231
(¥143,077)

4,659
(¥0)
($4,000)
4,659
(¥0)
($4,000)
보증감소
SHI-MCI FZE ING은행 79,110
($67,500)

493

78,617
($67,500)
78,617
($67,500)
환율변동
759,419
(¥63,077)
($638,362)
230,293
(¥745,000)
($86,000)
147,611
(¥143,077)
($ 101,072)
842,101
(¥665,000)
($ 623,290)
284,256
(¥637,053)
($ 148,520)

자료 : 당사 반기보고서


2016년 2분기말 현재 당사는 종속회사인 삼성중공업(영파) 유한공사에 선물환 한도 약정관련 채무보증(한도 USD 6.5백만) 및 선박건조계약과 관련한 보증(한도 USD 463.3백만)과 차입금 관련 지급보증(한도 및 실행 USD 25백만)을 제공하고 있고, 삼성중공업(영성)유한공사에 차입금 관련 지급보증(한도 CNY 665백만 USD 57백만, 실행 CNY 637백만 USD 52백만)을 제공하고 있으며, 영성가야선업유한공사에 차입금 관련 지급보증(한도 및 실행 USD 4백만)과 SHI-MCI FZE에 차입금 관련 지급보증(한도 및 실행 USD 67.5백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상기 지급보증 이외에 2016년 2분기말 현재 당사는 종속기업인 삼성중공업(영파)유한공사의 선박건조계약과 관련하여 해당 선주사에 USD 463백만의 계약이행보증과 통화선도계약의 한도 약정에 대하여 해당 금융기관에 USD 7백만의 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사와 종속회사의 거래관계는 매출거래의 경우에는 대부분 나이지라아 현지법인에 대한 Egina PJT 현지 생산 매출거래이며, 대부분 선박용 블록을 제작하는 자회사로부터의 매입거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중국 소재 자회사인 삼성중공업(영파)유한공사, 삼성중공업(영성)유한공사, 영성가야선업유한공사가 선박용 블록 등을 제작하고 있어, 이들로부터의 매입거래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계열사간 영업거래에 있어 매입의존도가 낮고 채권 채무 및 지급 보증액도 그 규모가 당사 규모 대비 미미한 수준임을 감안할 때, 이로인한 당사의 위험요인은 크지 않은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해당 기업들의 경쟁상황이나 영업환경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실적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타. 우발채무에 따른 위험

2016년 2분기 현재 당사가 계류중인 소송사건, 해외 종속기업 등에 대해 제공하고 있는 채무보증 등의 우발채무가 존재합니다. 이와 같은 우발채무 등이 현실화될 가능성은 높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며, 당사의 현금흐름 및 당사의 우수한 재무적 융통성 등을 고려하여 볼 때, 상기 우발채무 등의 규모가 당사에 미치는 재무적 부담은 크지않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상기 우발채무 등이 현실화될 경우, 당사의 수익성 및 재무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16년 2분기 현재 당사가 계류중인 소송사건, 해외 종속기업 등에 대해 제공하고 있는 채무보증 등의 우발채무가 존재합니다. 당사가 제공하고 있는 해외 종속기업 채무보증에 대한 대지급이 현실화되어 당사의 실적 및 재무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글로벌 경기침체 장기화, 금융위기 발생 등의 경영환경 변화에 따라 해외 종속기업의 실적 악화가 발생하여 우발채무 등이 현실화될 경우, 당사의 수익성등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으며, 그에 따라 당사의 재무구조 또한 악화될 수 있음을 주지하시고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소송사건의 경우 충당부채를 인식한 소송사건을 제외하고 이외 사건에 대해서는 최종결과를 예측할 수 없으나 이러한 소송들은 당사의 이미지 및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요 우발부채>

(1) 2016년 2분기말 현재 당사는 종속회사인 삼성중공업(영파) 유한공사에 선물환 한도 약정관련 채무보증(한도 USD 6.5백만) 및 선박건조계약과 관련한 보증(한도 USD 463.3백만)과 차입금 관련 지급보증(한도 및 실행 USD 25백만)을 제공하고 있고, 삼성중공업(영성)유한공사에 차입금 관련 지급보증(한도 CNY 665백만 USD 57백만, 실행 CNY 637백만 USD 52백만)을 제공하고 있으며, 영성가야선업유한공사에 차입금 관련 지급보증(한도 및 실행 USD 4백만)과 SHI-MCI FZE에 차입금 관련 지급보증(한도 및 실행 USD 67.5백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종속회사에 대한 채무보증내역-별도기준]
(기준일 : 2016년 06월 30일) (단위:백만원)

법인명
관계 여신기관 담보 및 보증금액 실행액 비고
기초 증가 감소 기말
삼성중공업
(영파)유한공사
종속회사 우리은행
 외
669,051
($570,862)
29,118
($25,000)
121,887
($ 101,072)
576,282
($494,790)
29,118
($25,000)
보증감소
삼성중공업
(영성)유한공사
하나은행
 외

182,543
(¥665,000)
($57,000)

182,543
(¥665,000)
($57,000)
171,862
(¥637,053)
($52,020)
보증증가
영성가야선업
유한공사
HSBC 11,258
(¥63,077)

18,632
(¥80,000)
($4,000)
25,231
(¥143,077)

4,659
(¥0)
($4,000)
4,659
(¥0)
($4,000)
보증감소
SHI-MCI FZE ING은행 79,110
($67,500)

493

78,617
($67,500)
78,617
($67,500)
환율변동
759,419
(¥63,077)
($638,362)
230,293
(¥745,000)
($86,000)
147,611
(¥143,077)
($ 101,072)
842,101
(¥665,000)
($ 623,290)
284,256
(¥637,053)
($ 148,520)

자료 : 당사 반기보고서


(2) 당사는 2016년 2분기말 현재 당사의 종속회사 이외에 SK해운(주)에 선주사 선박금융 지급보증(한도 USD 82.7백만, 실행액 USD 82.7백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준일 : 2016년 6월 30일) (단위 : 백만원, 천USD)
법인명 채권자 담보 및 보증금액 실행액 비고
기초 증가 감소 기말
SK해운(주) Stellar Ship Holding S.A 106,204
($90,618)

9,868
($7,905)
96,336
($82,713)
96,336
($82,713)
보증감소


<주요 소송사건>

(1) 증권신고서 제출 현재 통상임금과 관련된 소송(소송가액:82,836백만원)의 결과로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최선의 추정치를 충당부채(348백만원)로 인식하였으며, 소송의 결과에 따른 최종 부담금액은 회사가 추정한 금액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출고한 제품에 대한 품질보증 등으로 인하여 향후 부담할 것으로 예상되는 비용을 보증기간 및 과거경험율 등을 기초로 추정하여 충당부채를 설정하고 있습니다.

창원지방법원 통영지원은 2016. 2. 16. 정기상여금 등 7개 항목들 중 일부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들에 대하여는 통상임금이라고 판단하였고, 재산정된 미지급 법정수당 및 퇴직금을 지급하라고 원고일부승소 취지로 판결하였습니다. 회사는 위 판결에 불복하여 2016. 3. 8. 항소하였고, 현재 부산고등법원(창원재판부)에 계류 중입니다.

1심 재판부에서 비교적 원고들에게 유리한 일부승소 판결이 선고되었지만, 항소심이나 상고심에서 일부 항목들에 대하여 통상임금이 아니라거나 기존 다른 통상임금 소송에 대한 대법원 판결과 같이 신의칙 항변이 받아들여 질 수도 있습니다. 당사는 1심 인용액에 상당하는 금액을 이미 소송충당부채로 설정하였으므로 현재 이 소송과 관련하여 추가적으로 부담할 수 있는 중대하게 부정적인 우발채무의 발생 가능성은 높지 않은것으로 예상되나, 통상임금 관련 소송은 현재에도 법리적·사실적 다툼이 심하여 구체적으로 재판과정을 통하여 통상임금으로 인정될지 여부를 섣불리 판단할 수 없어, 현재 시점에서 이 소송으로 인한 향후 부담할 수 있는 우발채무의 규모를 합리적으로 예측하는 것은 어렵다고 판단됩니다.

(2) 상기 (1)에서 설명하고 있는 소송사건과 충당부채를 인식한 소송사건을 제외하고 증권신고서 제출 현재 회사가 피소되어 계류중인 30건의 소송사건(관련금액 45,172백만원)이 있으며, 소송의 최종결과가 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칠 영향을 합리적으로 예측할 수 없습니다.

① 당사가 제기한 소송

(기준일 : 2016년 8월 23일) (단위:억원)
사건번호 계류법원 소송가액 상대방 사건명 진행상황
2014가합578171 外 7건 서울중앙지법 外 1,199 한국농어촌공사 外 공사대금 外 진행중
합계 1,199



② 당사가 피소된 소송

(기준일 : 2016년 8월 23일) (단위:억원)
사건번호 계류법원 소송가액 상대방 사건명 진행상황
2014가합526781 外 29건 서울중앙지법 外 452 한국수자원공사 外 설계보상비반환 外 진행중
합 계 452




파. 삼성그룹 관련 위험

당사는 삼성그룹에 속한 계열회사로 향후 삼성 그룹 주요 관계사의 경영환경 또는 이미지가 악화될 경우 당사에도 직, 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삼성그룹과 연관될 수 있는 당사의 위험에 대하여 숙지한 후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대규모 기업집단에 대한 공정위 등의 규제가 적용됨에 따라 기업활동에 일부 제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상 삼성그룹에 속한 계열회사로서, 당 그룹은 2016년 2분기말 기준 당사를 포함하여 총 15개사의 상장사와 44개사의 비상장사로 이루어진 59개의 국내 계열회사가 있으며, 2016년 4월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중 자산기준 1위(그룹 총자산 348.2조)의 국내 최대 기업집단입니다.

[기업집단에 소속된 회사]
구분 회사수 회사명
상 장 사 15 삼성물산㈜, 삼성전자㈜, 삼성에스디아이㈜, 삼성전기㈜, 삼성화재해상보험㈜, 삼성중공업㈜, 삼성생명보험㈜, ㈜멀티캠퍼스, 삼성증권㈜, 삼성에스디에스㈜, 삼성카드㈜, 삼성엔지니어링㈜, ㈜에스원, ㈜제일기획, ㈜호텔신라
비상장사 44 ㈜서울레이크사이드,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씨브이네트,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코닝어드밴스드글라스(유), 에스유머티리얼스㈜, 스테코㈜, 세메스㈜, 삼성전자서비스㈜, 삼성전자판매㈜, 삼성전자로지텍㈜, 수원삼성축구단㈜, 삼성메디슨㈜, 삼성화재애니카손해사정㈜, 삼성화재서비스손해사정㈜, ㈜삼성화재금융서비스보험대리점, 대정해상풍력발전(주), 정암풍력발전(주), 삼성선물㈜, 삼성자산운용㈜, ㈜생보부동산신탁, 삼성생명서비스손해사정㈜, 삼성에스알에이자산운용㈜, ㈜삼성생명금융서비스보험대리점, 에스디플렉스㈜, 제일패션리테일㈜, 네추럴나인(주), 삼성웰스토리㈜, ㈜올앳, ㈜시큐아이, 에스티엠㈜, 에스코어㈜, 오픈핸즈㈜, ㈜미라콤아이앤씨, 삼성카드고객서비스㈜, ㈜휴먼티에스에스, 에스원씨알엠㈜, 신라스테이㈜, 에이치디씨신라면세점㈜, ㈜삼성경제연구소, ㈜삼성라이온즈, 삼성벤처투자㈜
59 -
자료 : 당사 반기보고서(2016년 6월말 기준)


삼성그룹은 전자, 중공업·건설, 금융, 서비스산업 등을 영위중인 주요계열사를 소그룹화, 통합 관리함으로써 경영자원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전문경영인과 조직력에 바탕을 둔 책임경영체제 확립을 통해 우수한 경영관리능력을 보유한 가운데 계열사별 핵심역량 집중과, 재무구조 개선, 수익성 위주의 경영기반 또한 확보하고 있어 향후에도 안정된 성장과 우수한 현금창출능력, 그리고 차별화된 재무융통성 등 뛰어난 사업, 재무역량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의 경우 현재 계열사인 삼성전자가 약 17.6%의 지분을 보유하며 최대주주의 지위를 확보하고 있는 가운데 이외 삼성생명 등 특수관계인이 약 6%의 지분을 보유하여 총지분율은 약 24%에 달하고 있으며, 삼성그룹의 지배관리 능력을 고려할 때 제반 경영권은 안정적인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향후 삼성 그룹 주요 관계사의 경영환경 또는 이미지가 악화될 경우 당사에도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분들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편 공정위는 대규모 기업집단에 대한 정책을 통해 일부 활동을 규제하고 있는바, 주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대규모기업집단 정책]
구분 내용
계열회사간 채무보증 제한 채무보증제한기업집단에 속하는 회사는 계열회사에 대하여 국내 금융기관으로부터 여신(대출,지급보증 및 채무인수)과 관련한 채무보증을 할 수 없으며 기존 채무보증은지정 후 2년이내 해소하여야함
계열회사간의 상호출자 금지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회사(금융·보험회사 포함)는 자기의 주식을 소유하고 있는 동일 기업집단 계열회사의 주식을 취득 또는 소유하는 것이 금지됨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의
계열회사주식취득 금지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회사로서 중소기업창업지원법에 의한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는 국내 계열회사 주식의 취득 또는 소유가 금지됨
금융·보험회사의 의결권 제한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회사로서 금융업 또는 보험업을 영위하는 회사는 취득 또는 소유하고 있는 국내계열회사 주식에 대하여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음
대규모내부거래의 이사회 의결 및 공시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회사는 거래금액이 당해 회사 자본총계 또는 자본금중 큰 금액의10/100이상 이거나 50억원 이상인 다음의 대규모내부거래행위시에 이사회의 의결을 거친 후 이를 공시하여야 함(주요내용을 변경하고자하는 때도 동일)
비상장회사등의 중요사항 공시 - 소유지배구조와 관련된 중요사항
- 경영활동과 관련된 중요한 사항
기업집단현황공시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회사*는 기업집단의 일반현황, 임원ㆍ이사회현황, 주식소유현황, 특수관계인과의 거래현황 등을 공시  
 * 직전 사업연도말 자산총액이 100억원 미만인 회사로서 청산 중에 있거나
    1년 이상 휴업중인 회사는 제외

자료 : 공정거래위원회


대규모 기업집단에 대한 규제에 따라 계열사간 채무보증 및 상호출자가 제한되며, 대규모 내부거래에 대해서는 이사회 의결이 요구되는 등 기업활동에 일부 제한이 있을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투자에 앞서 이 점을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하. 2014년 삼성엔지니어링과 합병추진 관련 경과

당사는 경영효율성 증대 및 시너지 창출을 위해 2014년 9월 1일 이사회에서 계열사인 삼성엔지니어링 주식회사와의 합병을 결의하고 추진했으나, 합병반대 주주의 주식매수청구 규모가 합병계약상 예정된 한도를 초과함에 따라 2014년 11월 19일 합병계약 해제를 결정하였으며 합병과 관련된 제반 절차는 모두 중단되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와 삼성엔지니어링간에 합병 재추진과 관련하여 특별히 진행된 사항은 일체 없음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경영효율성 증대 및 시너지 창출을 위해 2014년 9월 1일 이사회에서 계열사인 삼성엔지니어링 주식회사와의 합병을 결의하고 추진했으나, 합병반대 주주의 주식매수청구 규모가 합병계약상 예정된 한도(삼성중공업 : 9,500억원, 삼성엔지니어링 : 4,100억원)를 초과함에 따라 2014년 11월 19일 합병계약 해제를 결정하였으며 합병과 관련된 제반 절차는 모두 중단되었습니다.

당사와 삼성엔지니어링은 합병 무산 이후 국제유가가 급락하는 어려운 여건하에서 진행중인 프로젝트의 원가 증가 등에 따라 경영상황이 크게 악화되어 있는 상황이며, 각사가 처한 악화된 경영여건을 극복하고 문제가 됐던 프로젝트의 안정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현재 시점에서 합병 재추진 여부를 검토할 시점이 아닌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와 삼성엔지니어링간에 합병 재추진과 관련하여 특별히 진행된 사항은 일체 없음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 신용등급 하락에 따른 위험

당사를 포함한 국내 조선사들의 신용등급이 지속적으로 하향조정되고 있습니다. 신용평가사는 조선사들의 대규모 손실과 수주절벽, 저유가, 선주사 리스크 등 조선산업 전반에 걸친 위험 요인으로 인하여 지속적으로 조선업체들의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경우에도 2015년 2차례에 걸쳐 AA(안정적)에서 A+(부정적)으로 신용등급이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2016년 5월에는 나이스신용평가가 당사의 신용등급을 A(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하였으며, 한국기업평가는 2016년 6월 당사의 신용등급을 A-(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하였습니다. 조선업황의 부진으로 인하여 지속적인 신용등급 하향조정이 이루어져왔으며, 추가적인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신용등급 하락이 이루어질 경우 자금조달에 필요한 비용의 증가, 영업활동의 제약 등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투자 시 이 점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14년 이후로 중 당사를 제외한 국내 조선사들의 신용등급이 대부분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상선시장 전반의 경쟁강도 상승 등에 따른 불리한 시장환경이 지속되고 해양플랜트 부문의 실적변동성이 확대되는 등 과거 대비 사업위험이 확대되어 향후 수익성 및 현금창출능력을 약화된 점 등이 등급하향의 주요 요인으로 제시되었습니다.

[조선업체 신용등급 변동 현황]
회사명 2013년말 2014년말 2015년말 2016년 현재
삼성중공업 AA(안정적) AA(안정적) A+(부정적) A-(부정적)
현대중공업 AA+(안정적) AA(부정적) A+(부정적) A(부정적)
현대삼호중공업 AA(안정적) AA-(부정적) A(부정적) A-(부정적)
현대미포조선 AA(안정적) AA-(부정적) A(부정적) A-(부정적)
대우조선해양 AA-(안정적) A+(부정적) BB+(안정적) BB-(하향검토)
한진중공업 BBB+(부정적) BBB-(안정적) BBB-(안정적) -
자료 : 각 신용평가사(한국신용평가, 한국기업평가, 나이스신용평가)
주) 신용등급은 신용평가사 3개사 중 가장 낮은 등급을 기재


당사의 경우에도 조선업 전반의 경쟁강도 심화, 유가하락에 따른 해양플랜트 발주 축소 등 불리한 시장환경과 이에 따른 수주실적 저하, 주요 프로젝트의 마진율 축소 등의 이유로 2015년 2차례에 걸쳐 AA(안정적)에서 A+(부정적)으로 신용등급이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또한, 2016년 5월에는 나이스신용평가가 당사의 신용등급을 A(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하였으며, 한국기업평가는 2016년 6월 당사의 신용등급을 A-(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하였습니다. 조선업황의 부진으로 인하여 당사를 비롯한 조선업체들에 대해 지속적인 신용등급 하향조정이 이루어져왔으며, 추가적인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당사 신용등급 현황]
평정사 평정등급 등급의 정의 Outlook
한국기업평가(주) A-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높지만, 장래의 환경변화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상위 등급에 비해서는 높다. 부정적
(Negative)
나이스신용평가(주) A 원리금 지급 확실성이 높지만 장래 급격한 환경변화에 따라 다소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음. 부정적
(Negative)
자료 : 각 신용평가사(한국기업평가, 나이스신용평가)


이에 따라 조선업종을 영위하는 당사 또한 향후 추가적인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신용등급 하락이 이루어질 경우 자금조달에 필요한 비용의 증가, 영업활동의 제약 등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너. 구조조정 및 노동자 쟁의행위에 따른 위험

당사는 조선업황 부진에 따라 구조조정을 진행중에 있으며, 2016년 2분기에 희망퇴직을 실시하여 1,392명의 희망퇴직자에 대하여 위로금 2,105억원을 지급하였습니다. 구조조정 진행 과정에서 당사의 노동자협의회는 구조조정에 반발하여 쟁의발생신고를 하고 쟁의행위에 돌입하였습니다. 당사 노동자협의회의 쟁의행위에 따라 당사가 진행중인 프로젝트 공정이 지연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향후 납기지연에 따른 지체보상금 등의 재무적인 손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당사는 조선업황 부진에 따라 구조조정을 진행중에 있으며, 2016년 2분기에 희망퇴직을 실시하여 1,392명의 희망퇴직자에 대하여 위로금 2,105억원을 지급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구조조정 진행 과정에서 당사의 노동자협의회는 이에 반발하여 쟁의발생신고를 하고 쟁의행위에 돌입하였습니다.

[쟁의기간 및 진행과정]
기간 내용
2016. 6. 22 쟁의 발생 신고(회사)
2016. 6. 28. 파업찬반투표 실시 및 가결(81.2% 찬성율)
2016. 6. 29.~7. 5. 상경집회, 안벽 출입 통제 등 쟁의행위 발생
2016. 7. 7. 4시간 동안 전면 파업
2016. 7. 20. 조선업종 노조연대 파업에 따른 파업집회


이와 같은 쟁의행위는 현재 계속 진행중으로 노동자 쟁의행위에 따라서 당사가 진행하는 프로젝트 공정이 지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프로젝트 공정이 지연되어 발주처의 납기에 맞추지 못할 경우, 당사의 과실에 따른 납기지연이므로 이에 따른 지체보상금을 발주처에 지급해야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쟁의행위에 따른 프로젝트 공정 지연은 향후 당사의 재무적인 손실로 이어질 수 있는 바 쟁의행위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더. 자구계획안과 현재 진행단계

당사는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으로부터 자산매각과 인력 감축 계획 등 진행 가능한 자구안 제출을 요구받아 2016년 5월 17일 산업은행에 자구안을 제출하였습니다. 당사가 제출한 자구안에는 수주 및 매출 감소 등 경영환경 악화에 대비한 Downsizing 및 비 핵심자산 매각을 통한 현금성 자산 마련 및 인력 감축 및 임금반납을 통한 비용절감 등이 포함 되어있습니다.


당사는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으로부터 자산매각과 인력 감축 계획 등 진행 가능한 자구안 제출을 요구받아 2016년 5월 17일 산업은행에 자구안을 제출하였습니다. 당사가 제출한 자구안에는 수주 및 매출 감소 등 경영환경 악화에 대비한 Downsizing 및 비 핵심자산 매각을 통한 현금성 자산 마련 및 인력 감축 및 임금반납을 통한 비용절감 등이 포함 되어있습니다.

당사는 자구안에 따라 향후 수주 축소가 전망되어 희망퇴직 및 외주화를 통한 인력 효율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8년까지 순차적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2016년 2분기에 당사는 1,392명의 인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실시하여 2,105억원의 위로금을 지급하였습니다.

당사는 인력 효율화와 함께 임금반납을 통한 비용절감을 진행중이며, 현재 반납율은 대표이사 100%, 임원 30%, 간부 15~20%, 사원~대리 10% 수준입니다. 그외에도 기타 복리후생 축소 및 기타경비 최소화를 추진중이며, 2017년부터는 순환 무급휴직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위의 비용감축 이외에도 향후 유동성 부족에 대응하여 비생산 자산을 전량 매각하여 5,461억원의 현금성 자산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2016년 7월말 기준 사외기숙사, 화성사업장, 당진공장 및 두산엔진 지분등을 매각하여 1,528억원을 확보하였으며, 이후 단계적으로 자산을 매각하여 2018년까지 약 3,933억원을 추가 매각할 예정입니다(거제호텔, 빌리지, 게스트하우스, 산청연수소 등 부동산과 골프회원권 등 기타 자산).

또한, 현재 진행중인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조달도 자구안의 일환으로 향후 유동성 부족에 대응하기 위함입니다. 당사는 기 제출한 자구안을 충실히 이행할 계획이나, 당사의 자구안 이행 상황에 대한 투자자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러. 최대주주의 청약 참여 및 지분율 변동 가능성에 관한 사항

증권신고서 제출일(2016년 08월 24일) 전일 기준 당사의 최대주주는 삼성전자(지분율: 17.62%)이며,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24.09% 입니다. 금번 유상증자에 있어서 최대주주인 삼성전자는 약 25,255,341주(신주발행주식수의 15.87%)를 배정받게 될 예정이며, 최대주주인 삼성전자와 삼성생명 등의 법인 특수관계인은 구주주 배정분 등에 청약참여를 검토하고 있으나, 최종 참여 여부는 각 사의 이사회결의를 통하여 결정할 계획입니다. 주요주주의 유상증자 참여여부에 따라 당사의 지분율이 변동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2016년 08월 24일) 전일 기준 당사의 최대주주는 삼성전자(지분율: 17.62%)이며,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24.09% 입니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주식소유 현황]
(기준일 : 2016년 08월 23일
(단위 : 주, %)
성 명 관 계 주식의
종류
소유주식수 및 지분율 비고
기 초 증권신고서 제출 현재
주식수 지분율 주식수 지분율
삼성전자 최대
주주
보통주 40,675,641 17.62 40,675,641 17.62 -
삼성생명 특수
관계인
보통주 7,800,000 3.38 7,800,000 3.38 -
삼성생명
(특별계정)
" 보통주 14,326 0.01 22,313 0.01 -
삼성전기 " 보통주 5,508,563 2.39 5,508,563 2.39 -
삼성SDI " 보통주 963,148 0.42 963,148 0.42 -
삼성물산 " 보통주 300,265 0.13 300,265 0.13 -
제일기획 " 보통주 301,763 0.13 301,763 0.13 -
박대영 " 보통주 18,753 0.01 18,753 0.01 -
전태흥 " 보통주 20,000 0.01 23,000 0.01 -
보통주 55,602,459 24.08 55,613,446 24.09 -
우선주 - - - - -


당사의 최대주주인 삼성전자(주)는 1969년 설립된 글로벌 전자기업입니다. 사업군별로 보면 Set 사업에서는 TV를 비롯하여 모니터, 냉장고, 세탁기, 프린터 등을 생산/판매하는 CE 부문과 스마트폰 등 HHP, 네트워크 시스템, 컴퓨터 등을 생산/판매하는 IM 부문이 있습니다. 부품사업에서는 DRAM, 모바일AP 등의 제품을 생산/판매하고 있는 반도체 사업과 TV, 모니터, 노트북 PC,모바일용 등의 TFT-LCD 및 OLED 디스플레이 패널을 생산/판매하고 있는 DP 사업의 DS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삼성전자 부문별 주요 제품]
부 문 주요 제품
CE 부문 TV, 모니터,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프린터, 의료기기 등
IM 부문 HHP, 네트워크시스템, 컴퓨터, 디지털카메라 등
DS
부문
반도체 사업부문 DRAM, NAND Flash, 모바일AP 등
DP 사업부문 TFT-LCD, OLED 등


삼성전자(주)의 주요 재무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재무상태표('15년말) 손익계산서('15년)
자산총계 242,179,521 매출액 200,653,482
부채총계 63,119,716 영업이익 26,413,442
자본총계 179,059,805 당기순이익 19,060,144
주1) 상기 재무정보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작성기준에 따라 작성된 2015년도 연결재무제표 기준임
주2) 기타 상세사항은 삼성전자(주)의 공시사항(http://dart.fss.or.kr)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금번 유상증자에 있어서 최대주주인 삼성전자는 약 25,255,341주(신주발행주식수의 15.87%)를 배정받게 될 예정(1주당 배정비율 0.6208959592주)이며, 최대주주인 삼성전자와 삼성생명 등의 법인 특수관계인은 구주주 배정분 등에 청약참여를 검토하고 있으나, 최종 참여 여부는 각 사의 이사회결의를 통하여 결정할 계획입니다. 주요주주의 유상증자 참여여부에 따라 당사의 지분율이 변동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유상증자 참여 규모에 따른 예상 지분율 변동은 다음과 같으며, 증권신고서 제출 현재 향후 청약 참여 여부는 가늠할 수 없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유상증자 참여 규모에 따른 예상 지분율 변동]
(단위 : 주, %)
성명 현재 전량 실권 시 100% 청약 시
주식수 지분율 주식수 지분율 주식수 지분율
삼성전자 40,675,641 17.62% 40,675,641 10.43% 65,930,982 16.91%
삼성생명 7,800,000 3.38% 7,800,000 2.00% 12,642,988 3.24%
삼성생명(특별계정) 22,313 0.01% 22,313 0.01% 36,167 0.01%
삼성전기 5,508,563 2.39% 5,508,563 1.41% 8,928,807 2.29%
삼성SDI 963,148 0.42% 963,148 0.25% 1,561,162 0.40%
삼성물산 300,265 0.13% 300,265 0.08% 486,698 0.12%
제일기획 301,763 0.13% 301,763 0.08% 489,126 0.13%
박대영 18,753 0.01% 18,753 0.00% 30,396 0.01%
전태흥 23,000 0.01% 23,000 0.01% 37,280 0.01%
소계 55,613,446 24.09% 55,613,446 14.26% 90,143,606 23.11%
우리사주조합 0 0.00% 31,824,922 8.16% 31,824,922 8.16%
합계 55,613,446 24.09% 87,438,368 22.42% 121,968,528 31.27%
주) 우리사주조합의 청약율은 배정주식(발행총주식수의 20%)의 100%를 가정



3. 기타위험


가. 환금성 제약
금번 유상증자 청약에 참여하여 신주를 배정받을 경우 신주의 추가상장일까지 환금성에 제약이 있으며, 청약 후 추가상장일 사이에 주가가 하락할 경우 원금에 대한 손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사는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으로서 이번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되어 거래될 예정이므로 유동성과 관계된 심각한 환금성 위험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유상증자 청약에 참여하여 신주를 배정받을 경우, 신주가 상장되어 매매가 가능할 때까지 납입주금에 대한 유동성의 제약이 있습니다.

본 유상증자의 자세한 일정은 본 신고서의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중 '1. 공모의 개요'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유가증권시장에 추가 상장될 때까지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의 발행가액 수준의 주가가 유지되지 않을 수 있으며, 당사의 내적인 환경변화 또는 시장전체의 환경 변화 등에 의한 급격한 주가하락이 발생할 경우, 투자원금에 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나. 증자방식, 청약절차에 대한 주의 및 주가하락 위험
당사의 금번 유상증자로 인하여 기발행주식 총수 230,990,231주의 68.89%에 해당하는 159,124,614주가 추가로 상장됩니다. 동 유상증자는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초과청약이 가능하므로 증자방식 및 청약 절차에 대하여 정확히 이해하시고 투자에 임하시기 바라며, 금번 유상증자로 인해 증가되는 주식의 물량 출회 및 주가희석화에 따른 주가하락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일반공모를 거쳐 배정 후에도 청약이 미달될 경우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실권주를 인수하며,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인수한 실권주 매각 가능성으로 인해 당사의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사의 금번 유상증자로 인하여 기발행주식 총수  230,990,231주의 68.89%에 해당하는 159,124,614주가 추가로 상장됩니다.

[당사 주가 및 유상증자에 따른 발행주식수 및 가격]
모집예정 주식 종류 기명식보통주 기명식 우선주 비 고
모집예정주식수 159,124,614주 - -
현재 발행주식총수 230,875,386주 114,845주 -
예정 발행가액 6,920원 - 증자비율 및 할인율 고려
최근 종가 10,200원 32,500원 2016.08.23 종가 (증권신고서 제출전 영업일 종가)


금번 유상증자에 따른 모집가액은 '(舊)유가증권의 발행 및 공시등에 대한 규정' 제57조에 의해 산출됩니다. 그러나 주식시장의 특성상 향후 주가에 대한 변동성이 있는 관계로 증자에 따른 모집가격 산정시 결정된 1주당 모집가액보다 향후 추가 상장 후 거래 시점의 주가가 낮아져 투자자에게 금전적 손실을 끼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사는 본 유상증자의 원활한 신주인수권증서 매매를 위하여 5거래일간 신주인수권증서를 상장하여 신주인수권증서를 통한 구주주 청약률을 제고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신주인수권증서의 원활한 매매 및 청약참여를 위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신주인수권증서를통한 청약이 부진하여 대규모 실권이 발생할 경우, 투자심리에 악영향을 끼쳐 일반공모청약에 부정적 영향을 끼칠 수도 있으며 향후 주가하락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금번 증자로 인해 추가 발행되는 주식은 전량 물량출회가 가능하므로, 일시적인 물량출회에 따른 주가하락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금번 유상증자에 따른 주권의 상장일은 2016년 11월 28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금번 유상증자에 따른 모집예정주식 159,124,614주가 향후 유가증권시장에 추가 상장될 경우 유통주식수의 증가로 인하여 주가희석화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한편, 본 유상증자는 주주배정후실권주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됨에 따라 일반공모를 거쳐 배정 후에도 미 청약된 잔여주식에 대하여는 대표주관회사가 자기계산으로 잔액인수하게 됩니다.

만약 본 유상증자 청약에서 대량 실권이 발생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실권주를 인수하게 될 경우 주가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는 예상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대표주관회사가 당사 주식 인수 후 수익을 확정하기 위해 빠른 시일내에 인수한 주식을 장내에서 매각하게 된다면 단기적으로 당사 주가에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할 수 있으며, 실질적으로 유상증자 청약자 및 대표주관회사는 신주상장 2영업일 전부터 입고예정 주식의 매도가 가능합니다.

대표주관회사가 인수한 주식를 일정기간 보유하더라도 동 인수물량이 잠재매각물량으로 존재하여 주가 상승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됩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다. 상장기업 관리감독기준 강화
최근 상장기업에 대한 관리감독기준이 강화되는 추세이며, 향후 당사가 상장기업 관리감독기준을 위반할 경우 주권매매정지, 관리종목지정, 상장폐지실질심사, 상장폐지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최근 금융감독기관 등의 관리감독기준이 엄격해지고 있는 상황으로 관련 규정을 위반할 경우 주권매매정지, 관리종목지정, 상장폐지실질심사, 상장폐지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향후 감독기관으로부터 당사가 현재 파악하지 못한 제재가 부과될 경우 주가하락 및유동성(환금성)제약 등으로 인해 투자금에 막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들께서는 관련 규정을 충분히 검토하신 후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제47조(관리종목지정),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제48조(상장폐지) 및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제49조(상장적격성 실질심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금융관련 법규는 "국가법령정보센터(http://law.go.kr)", "금융감독원 금융법규서비스(http://fss.or.kr)", "KRX법규서비스(http://law.krx.co.kr)"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라. 일정변경 위험
본 증권신고서는 공시심사 과정에서 일부 내용이 정정될 수 있으며, 투자판단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요내용이 변경될 시에는 본 신고서상의 일정에 차질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또한, 관계기관과의 업무진행 과정에서 일정이 변경될 수도 있으므로 투자자들께서는 투자 시 이러한 점을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20조 3항에 의거하여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의 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dart.fss.or.kr)에는 당사의 사업보고서(분기 및 반기보고서 포함) 및 감사보고서 등 기타 정기공시사항과 수시공시사항 등이 전자공시되어 있사오니 투자의사를 결정하시는 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본 증권신고서는 공시심사과정에서 일부 내용이 정정될 수 있으며, 투자판단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요내용이 변경될 경우에는 본 신고서상의 일정에 차질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또한, 관계기관과의 업무진행과정에서 일정이 변경될 수도 있으므로 투자자들께서는 투자시 이러한 점을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마. 분석정보의 한계 및 독자적인 투자판단
본 건 유상증자를 통해 취득한 당사의 주식가치가 하락할 수 있으며, 상기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되며, 투자자 여러분의 독자적인 판단에 의해야 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 금번 유상증자 실시로 당사의 주식가치가 향후 하락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이 증권신고서의 효력발생은 정부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이 유가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며, 기재사항은 청약일 이전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3) 본건 공모주식을 청약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은 투자결정을 하기 전에 본 증권신고서의 다른 기재 부분뿐만 아니라 상기 투자위험요소를 주의 깊게 검토한 후 이를 고려하여 최종적인 투자판단을 해야 합니다. 다만, 당사가 현재 알고 있지 못하거나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상기 투자위험요소에 기재하지 않은 사항이라 하더라도 당사의 운영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으므로, 투자자는 상기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되며, 자신의 독자적인 판단에 의해야 합니다.


(4) 만일 상기 투자위험요소가 실제로 발생하는 경우 당사의 사업, 재무상태, 기타 운영결과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투자자가 금번 공모 과정에서 취득하게 되는 당사 주식의 시장가격이 하락하여 투자금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잃게 될 수도 있습니다.


(5) 본건 공모를 위한 분석 중에는 예측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예측정보에 대한 실제 결과는 여러 가지 요소들의 영향에 따라 애초에 예측했던 것과 다를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 상기 제반 사항을 고려하시어 투자자 제위의 현명한 판단을 바랍니다.

Ⅳ.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1. 분석기관

구       분 회 사 명 고 유 번 호
공동대표주관회사 한국투자증권(주) 00160144
공동대표주관회사 미래에셋대우(주) 00111722


2. 분석의 개요

공동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주)와 미래에셋대우(주)는『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제71조 및 동법 시행령 제68조에 의거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과 투자자 보호를 위해 다수인을 상대로 한 모집ㆍ매출 등에 관여하는 인수회사로서, 발행인이 제출하는 증권신고서  등에 허위의 기재나 중요한 사항의 누락을 방지하는데 필요한 적절한 주의를 기울였습니다.

대표주관회사는 인수 또는 모집ㆍ매출의 주선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적절한 주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금융감독원이 제정한 『금융투자회사의 기업실사(Due Diligence) 모범규준』(이하 '모범규준'이라 한다)의 내용을 내부 규정에 반영하여 2012년 2월 1일부터 제출되는 지분증권, 채무증권 증권신고서를 대상(자산유동화증권 등 제외)으로 기업실사를 의무적으로 수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모범규준' 제3조 제②항에 따라 발행회사의 재무 및 영업현황, 사업 환경, 투자위험, 인수 형태, 신용평가등급 등을 감안하여 강화하거나, 완화할 수 있으며, 동조 제⑤항에 따르면 금융투자회사의 이사회나 리스크관리위원회의 의사결정을 거쳐 '모범규준'의 내용(실사수준)을 생략하거나 강화 또는 완화 적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였는 바, 주관회사는 지분증권의 인수 또는 모집ㆍ매출의 주선업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지분증권의 특성 및 발행회사의 일정요건 충족여부 등에 따라 기업실사 수준을 완화하여 적용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본 지분증권은 공동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주)와 미래에셋대우(주)의 내부 규정상 기업실사 기준을 적용하여 기업실사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금융투자회사의 기업실사 모범규준>

제3조(적용범위 등)
① 이 규준은 법 제119조제3항의 규정에 의한 증권신고서 및 법 제122조의 규정에 의한 정정신고서를 제출하는 경우에 적용하며, 영업의 실체가 있는 발행회사가 제출하는 지분증권, 채무증권 증권신고서를 대상으로 하고 자산유동화증권 등은 적용대상에서 제외된다.
② 이 규준은 주간회사가 업무수행 중 참고해야 할 기본적인 지침으로 발행회사의 재무 및 영업 현황, 사업 환경, 투자위험, 인수 형태 등을 감안하여 강화하거나 완화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용할 수 있다.
③ 기업공개의 경우 기업공개 실사절차의 특성을 감안하여 이 규준의 내용중 한국거래소의 상장심사지침 등에서 의무사항으로 규정하고 있는 내용과 중복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를 생략하거나 완화할 수 있다.  
④ 채무증권의 경우 i)보증유무, 상환조건(만기, 옵션유무), 특약 등 해당 사채의 특성, ii)법 제119조제2항에서 규정하고 있는 일괄신고서에 의한 발행인지 여부, iii)발행회사가 시행령 제121조제6항의 요건을 충족하고 있는지 여부, iv)해당 사채권에 대한 신용평가등급(외부 및 내부) 등을 감안하여 합리적인 기준에 따라 이 규준을 완화할 수 있다.
⑤ 제2항 내지 제4항에 따라 이 규준을 생략하거나 강화 또는 완화하는 경우에는 이사회나 리스크관리위원회(이하 '리스크관리위원회 등')의 의사결정을 거쳐야 한다.


3. 기업실사 일정 및 주요 내용

일시 장소 참여자 기업실사내용 및 확인자료
발행사 평가회사
2016.08.01 삼성중공업
(본사)
삼성중공업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대우
가) 초도방문
나) 주요 사항 및 일정 체크
다) 기업실사 관련 절차 안내 및 실사자료 요청
라) 기업실사 세부사항 질의/응답
2016.08.02
~
2016.08.05
삼성중공업
(본사)
가) 최근 공시 및 언론 확인 등을 통한 발행회사 및 해당 산업 조사
나) 유상증자 상세 일정 등 업무 협의
다) 유상증자 리스크검토
- 발행시장 상황, 자금조달규모 적정성, 공모가액 희망 할인율
2016.08.08
~
2016.08.23
삼성중공업
(본사)
한국투자증권
(본사)
미래에셋대우
(본사)
가) 현장실사를 통한 Due-Diligence Checklist 세부사항 점검
- 현지실사 참여자 : 공동대표주관회사
* 사업부문(조선/E&I) 및 상품별, 주요 프로젝트별 담당자
  : 인터뷰를 통한 사업부 및 상품별, 프로젝트별 현황/이슈 파악
  : 주요 프로젝트에 대해 심층 인터뷰 및 관련 자료 확인
* 법무 및 손익, 회계, 리스크관리 담당자
  : 손익관리 현황,  추정공사손실 및 공사손실충당금 설정규모 확인
  : 전사적 리스크매니지먼트 시스템 운용에 대한 설명 청취
  : 내부통제제도, 재무현황 및 우발채무 현황, 종속회사 점검 등
* IR 담당자
  : 증권신고서 제출 이후 IR 및 청약 방안 등
* 사업위험, 회사위험 및 기타위험 관련 위험요소 체크
* 자금의 사용목적 및 사업계획(수주전략) 검토
  : 담당부서 책임자 인터뷰를 통한 자금사용목적 확인
  : 수익성을 감안한 선별적 수주전략 청취
* 상법 및 기타 관련 규정, 정관 검토
나) 잔액인수계약 조건 등 협의
가) 실사 요청자료 목록 및 Check List 확인
나) 실사 내용 및 증권신고서 기재사항 확인
다) 실사보고서 작성
가) 이사회의사록 검토
나) 인수계약서 체결
다) 증권신고서 기재사항 검토
라) 증권신고서 첨부서류 등 검토
주) 금번 실사과정에서 외부전문가(삼정회계법인과 법무법인 세종)는 각각 재무실사 지원 및 법률검토 지원 용역을 수행하였음.


4. 기업실사 참여자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외부전문가]
소속기관 부서 성명 직책 실사업무분장 주요경력
한국투자증권(주) 인수영업담당 이현규 상무 기업실사 총괄 기업금융업무 등 25년
한국투자증권(주) 인수영업1부 홍덕규 부장 기업실사 책임 기업금융업무 등 20년
한국투자증권(주) 인수영업1부 남상진 팀장 기업실사 실무 기업금융업무 등 15년
한국투자증권(주) 인수영업1부 김지훈 과장 기업실사 실무 기업금융업무 9년
한국투자증권(주) 인수영업1부 이상욱 대리 기업실사 실무 기업금융업무 6년
미래에셋대우(주) IB1부 김형종 이사 기업실사 총괄 법인영업 / 기업금융업무 17년
미래에셋대우(주) IB1부 정영민 팀장 기업실사 책임 기업금융업무 15년
미래에셋대우(주) IB1부 이재영 과장 기업실사 및 서류작성 기업금융업무 5년
미래에셋대우(주) IB1부 임광진 대리 기업실사 및 서류작성 회계감사업무 3년 / 기업금융업무 1년
법무법인 세종 - 이정훈 변호사 기업실사 총괄 증권 및 금융분야 법무업무 12년
법무법인 세종 - 장대건 변호사 기업실사 실무 증권 및 금융분야 법무업무 4년
법무법인 세종 - 최석 변호사 기업실사 실무 증권 및 금융분야 법무업무 3년
법무법인 세종 - 오재청 변호사 기업실사 실무 증권 및 금융분야 법무업무 2년
삼정회계법인 Deal Advisory 2 박현 상무 재무실사 지원 총괄 재무자문 업무 등 13년
삼정회계법인 Deal Advisory 2 허권 과장 재무실사 지원 재무자문 업무 등 6년
삼정회계법인 Deal Advisory 2 지한송 과장 재무실사 지원 재무자문 업무 등 5년
삼정회계법인 Deal Advisory 2 김태우 과장 재무실사 지원 재무자문 업무 등 5년
삼정회계법인 Deal Advisory 2 오치훈 과장 재무실사 지원 재무자문 업무 등 5년
삼정회계법인 Deal Advisory 2 이동훈 연구위원 재무실사 지원 재무자문 업무 등 3년


[발행회사]
소속기관 부서 성명 직책 담당 업무
삼성중공업 금융팀 김동설 상무 유상증자 총괄
금융팀 류동균 부장 실무 총괄
금융팀 이승훈 차장 실무 책임 및 IR
금융팀 김광택 과장 IR
금융팀 송한우 과장 자금
금융팀 류제민 대리 자금


5. 기업실사 세부항목 및 점검 결과

- 동 증권신고서에 첨부되어 있는 기업실사 보고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6. 종합 의견

공동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주) 및 미래에셋대우(주)는 삼성중공업(주)가 2016년 08월 19일 기명식 보통주식 159,124,614주를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발행을 결정하고 이에 잔액인수에 함에 있어 '가'와 같이 의견을 제시합니다.

가. 의견
① 동사는 삼성그룹 계열회사로서 최대주주는 삼성전자이며, 무디스(Moody's) 및 S&P로부터 각각 A1, A+의 신용등급 평가를 받고 있는 우량 회사로서 자회사인 동사에 대한 지원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경영권 유지를 위해 금번 동사의 유상증자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현재 최대주주인 삼성전자와 삼성생명 등의 법인 특수관계인은 구주주 배정분 등에 청약참여를 검토하고 있으나, 최종 참여 여부는 각 사의 이사회결의를 통하여 추후 결정할 계획입니다.
② 동사의 2016년 2분기말 누적 연결 기준 매출액은 5조 2,509억원, 영업손실은 2,776억원, 당기순손실은 1,965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러한 영업손실은 2분기에 인식한 1회성 비용 4,059억원(2분기에 실시한 1,392명의 희망퇴직자에 대한 위로금 2,105억원 및 반잠수식 시추선(Semi-Rig) 1기에 대한 공사손실충당금 등 1,954억원) 발생에 따른 것입니다. 조선업황의 회복 지연이 장기화될 경우 수익성 저하가 지속되면서 동사의 재무 안정성에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 있는 위험이 있습니다
유가 하락에 따라 조선 및 해양플랜트 업황이 저하되어 2016년 동사의 신규 수주가 없는 상황입니다. 2016년 반기말 기준 동사의 수주 잔고는 잔여매출 기준 14조 1,097억원 수준이며, 이는 동사의 2016년 2분기 누적 연결기준 매출액 5조 2,509억원의 2.69배로 약 1.3년치에 해당합니다. 향후 동사의 수주가 지속적으로 부진할 경우 수주잔고가 급감하여 매출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동사는 조선업황 부진에 따른 영업이익 감소, 헤비테일(Heavy-Tail) 방식의 대금회수조건 변경에 따른 선수금 규모 감소 등으로 인해 운전자본 부담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차입금 증가세가 이어져 2016년 2분기말 연결 기준 총 차입금은 5조 9,837억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사의 차입구조가 단기성 차입금 위주(단기성 차입금 비율: 63.1%)인 점은 동사의 재무 안정성에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동사는 2016년 만기가 돌아오는 2.2조원 중 2.0조원에 대하여 만기연장을 추진(이 중 1.2조원에 대하여는 3개월 단위로 연장 중)하고 있으며, 0.2조원의 수출입은행 제작금융은 선박 인도시점에 상환할 예정입니다.
⑤ 동사의 미청구공사 금액은 2013년, 2014년에는 드릴십 건조척수 증가(2013년 21척, 2014년 18척)로 5조원 이상을 기록했으나, 2015년은 드릴십 건조척수 감소(12척)로 인해 미청구공사 규모가 큰 폭으로 축소되었습니다. 다만, 2016년에 드릴십 건조척수가 추가 하락(6척)함에도 불구하고 미청구공사 규모가 다시 증가한 이유는 선박건조가 90% 이상 진행되는 등 완료단계에 있으나 인도가 2017년 이후로 연기된 드릴십(3척)의 미청구공사(1조 1,333억원) 회수가 지연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향후 동사가 미청구공사를 적시에 회수하지 못하고 부실화될 경우 이는 동사 사업, 재무상태 및 영업실적 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동사는 국제적으로 영업활동을 영위하고 있어 환율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이에 따라 통화선도거래 계약 체결 및 은행과의 파생상품계약 체결 등을 통하여 환율변동에 따른 위험을 100% 회피하는 정책으로 대비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환위험관리정책에 따라 동사의 외환 관련 손익은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동사의 경우 2015년 2차례에 걸쳐 AA(안정적)에서 A+(부정적)으로 신용등급이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2016년 5월에는 나이스신용평가가 동사의 신용등급을 A(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하였으며, 한국기업평가는 2016년 6월 동사의 신용등급을 A-(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하였습니다. 조선업황의 부진으로 인하여 지속적인 신용등급 하향조정이 이루어져왔으며, 추가적인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신용등급 하락이 이루어질 경우 자금조달에 필요한 비용의 증가, 영업활동의 제약 등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동사는 조선업황 부진에 따라 구조조정을 진행중에 있으며, 2016년 2분기에 희망퇴직을 실시하여 1,392명의 희망퇴직자에 대하여 위로금 2,105억원을 지급하였습니다. 구조조정 진행 과정에서 동사의 노동자협의회는 구조조정에 반발하여 쟁의발생신고를 하고 쟁의행위에 돌입하였습니다. 동사 노동자협의회의 쟁의행위에 따라 동사가 진행중인 프로젝트 공정이 지연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향후 납기지연에 따른 지체보상금 등의 재무적인 손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동사는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으로부터 자산매각과 인력 감축 계획 등 진행 가능한 자구안 제출을 요구받아 2016년 5월 17일 산업은행에 자구안을 제출하였습니다. 동사가 제출한 자구안에는 수주 및 매출 감소 등 경영환경 악화에 대비한 Downsizing 및 비 핵심자산 매각을 통한 현금성 자산 마련 및 인력 감축 및 임금반납을 통한 비용절감 등이 포함 되어있으며, 금번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조달도 자구안의 일환으로 향후 유동성 부족에 대응하기 위함이라 판단됩니다.
⑩ 동사의 금번 유상증자로 인하여 기발행주식 총수  230,990,231주의 68.89%에 해당하는 159,124,614주가 추가로 상장됩니다. 금번 유상증자로 인해 추가 발행되는 주식은 전량 물량출회가 가능하므로, 일시적인 물량출회에 따른 주가하락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나. 공동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주) 및 미래에셋대우(주)는 삼성중공업(주)가 제출한 자료와 당사가 객관적으로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다고 믿어지는 자료를 중심으로 용역을 수행하였으며, 객관적인 입장에서 공정을 기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 하였습니다.

다. 공동대표주관회사는 상기 실사를 통해 제공받는 자료들로부터 도출된 결과나 오류, 누락 등에 대하여 책임지지 않으며, 인간적 또는 기계적, 기타 그 외의 다른 요인에 의한 오류발생 가능성으로 인해 본 평가 내용에 대해 명시적으로 혹은 묵시적으로도 증명이나 서명 또는 보증 및 단언을 할 수 없습니다.


라. 삼성중공업(주)의 금번 유상증자는 국내외 거시경제 변수와 사업특성 등을 고려할 때 투자수익에 대해 증권신고서 제출 시점에서 신뢰성 있는 추측은 불가능합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상기 검토결과는 물론 동 증권신고서 및 예비투자설명서에 기재된 회사 전반의 현황 및 재무상의 위험, 산업 및 영업상의 위험요인 등을 감안하시어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당사가 현재 알고 있지 못하거나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동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에 기재하지 않은 사항이라 하더라도 회사의 운영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으므로, 투자자께서는 동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되며, 독자적이고도 세밀한 판단에 의해 투자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2016.08.24

공동대표주관회사       한국투자증권 주식회사
대표이사   유  상  호

미래에셋대우 주식회사
대표이사   홍  성  국



Ⅴ. 자금의 사용목적


1. 모집 또는 매출에 의한 자금조달 내역


가. 자금조달금액

(단위 : 원)
구 분 금 액
모집 또는 매출총액(1) 1,101,142,328,880
발행제비용(2) 10,483,930,838
순 수 입 금 [ (1)-(2) ] 1,090,658,398,042
주1) 상기 금액은 예정 모집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금액으로 모집가액 확정 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주2) 상기 모집 또는 매출총액은 우선적으로 아래 자금의 사용 목적에 따라 사용하며, 발행제비용은 당사의 자체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나. 발행제비용의 내역

(단위 : 원)
구 분 금 액 계산 근거
발행분담금 198,205,610 모집총액의 0.018% (10원 미만 절사)
대표주관수수료 1,101,142,329 모집총액의 0.10%
인수수수료 4,404,569,316 모집총액의 0.40%
모집주선수수료 300,000,000 정액
상장수수료 61,022,847 5,000억원 초과 2조 이하
4,900만원 + 5,000억원 초과금액의 10억원당 2만원
등록면허세 3,182,492,280 증자 자본금의 0.40% (지방세법 제28조)
지방교육세 636,498,456 등록면허세의 20%
기타비용 600,000,000 투자설명서 인쇄 및 발송비, 법무사수수료, 신주배정통지서 인쇄 및 발송비 등
합계 10,483,930,838 -
주1) 상기 금액은 예정 모집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금액입니다.
주2) 발행제비용은 공모금액 및 상장신청일 직전일 한국거래소에서 거래되는 당사의 보통주식 종가, 유관기관 정책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3) 기타비용은 예상금액으로 변동될 수 있습니다.


2. 자금의 사용목적

가. 자금의 사용목적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공모한 자금(1조 1,011억원)을 선박건조와 관련한 자재 구매대금 집행을 위한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자금의 사용목적]
(단위 : 원)
운영자금 시설자금 차환자금 기타자금
1,101,142,328,880 - - - 1,101,142,328,880
주1) 상기 금액은 예정 모집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금액으로 모집가액 확정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주2) 금번 발행과 관련된 발행제비용은 당사의 자체자금으로 충당할 예정입니다.


나. 자금의 세부 사용내역

금번 유상증자를 통한 공모자금의 세부 사용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운영자금

금번 당사가 조달 예정인 자금 1조 1,011억원은 전액 선박건조와 관련한 자재 구매대금 집행을 위한 운영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선박건조 과정에서 필요한 주요 자재는 강재, 엔진, 시추장비 등이 있습니다. 이 중 약 3,931억원을 강재 구매대금, 약 1,724억원을 엔진 구매대금, 약 1,401억원을 시추장비 구매대금 및 약 4,888억원을 기타자재 구매대금으로 각각 2016년 12월부터 2017년 5월까지 하기에 기재한 시기에 집행할 예정입니다.

당사의 자재비 지출 계획과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실제 조달되는 금액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는 일부 부족분은 당사 자체 보유자금으로 충당할 예정이며, 이후에는 당사가 보유한 자금 및 향후 수입 대금 등을 활용하여 자재비 등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건조 진행 및 선박 인도 상황에 따라 하기의 집행 금액 및 시기는 변경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유상증자를 통한 조달 공모자금은 납입일로부터 사용일까지 특정금전신탁, MMF 등 금융기관 단기 금융상품으로 운용할 예정입니다.

[자재비 지출 계획] - 운영자금

(단위: 억원)
구 분 2016년 2017년
12월 1월 2월 3월 4월 5월
자재비 합계 1,983 2,099 1,894 1,964 1,961 2,043 11,944
(강재)       651 674 689 629 648 640 3,931
(엔진)       299 320 245 318 181 361 1,724
(시추장비) 251 312 214 115 312 197 1,401
(기타자재) 782 793 746 902 820 845 4,888
자료 : 당사 제시


Ⅵ. 그 밖에 투자자보호를 위해 필요한 사항


본 건의 경우 시장조성 또는 안정조작에 관한 사항은 해당사항 없습니다.

제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


Ⅰ. 회사의 개요


1. 회사의 개요


가. 연결대상 종속회사


(단위 : 백만원)
상호 설립일 주소 주요사업 직전사업연도말
자산총액
지배관계 근거 주요종속
회사 여부
삼성중공업
(영파)유한공사
1996.01.13 중국 절강성 영파시 선박부품
가공
357,689 의결권 과반수이상 소유
(지분율 100%)
O
삼성중공업
(영성)유한공사
2006.02.28 중국 산동성 영성시 선박부품
가공
372,065 의결권 과반수이상 소유
(지분율 100%)
O
영성가야선업
유한공사
2008.12.03 중국 산동성 영성시 선박부품
가공
62,126 의결권 과반수이상 소유
(지분율 100%)
X
Samsung Heavy
Industries India Pvt. Ltd
2007.04.17 인도 노이다 해양설비
상세설계
17,038 의결권 과반수이상 소유
(지분율 100%)
X
Camellia Consulting
Corporation
2007.05.17 미국 텍사스 휴스턴 해양설계
엔지니어링
213 의결권 과반수이상 소유
(지분율 100%)
X
Samsung Heavy
Industries (M)
SDN.BHD
2008.07.04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시장조사 177 의결권 과반수이상 소유
(지분율 100%)
X
Samsung Heavy
Industries
Brasil Assessoriaem
Projetsempresariais Ltda
2009.12.04 브라질 리우 시장조사 201 의결권 과반수이상 소유
(지분율 100%)
X
SHI BRAZIL
CONSTRUCTION
2010.06.01 브라질 마나우스 건설업 339 의결권 과반수이상 소유
(지분율 100%)
X
Samsung Heavy
Industries Trade
(Shanghai) Co. Ltd
2010.07.05 중국 상해 선박부품
영업활동
86 의결권 과반수이상 소유
(지분율 100%)
X
SVIC13호
신기술투자조합
2009.01.15 서울시 서초구 투자활동 14 의결권 과반수이상 소유
(지분율 99%)
X
Samsung Heavy
 Industries
Nigeria Co. Ltd
2011.10.04 나이지리아 라고스 선박건조 701,787 의결권 과반수이상 소유
(지분율 100%)
O
SHI-MCI FZE 2014.07.15 나이지리아 라고스 선박건조 319,710 의결권 과반수이상 소유
(지분율 70%)
O

※ 주요 종속회사여부 판단기준 : 직전사업연도말 자산총액 750억 이상

나. 연결대상회사의 변동내용

구 분 자회사 사 유
신규
연결
- -
- -
연결
제외
Samsung Heavy Industries
Hamburg GmbH
당기 중 청산
- -


다. 회사의 법적, 상업적 명칭

국 문 영 문
삼성중공업주식회사 Samsung Heavy Industries Co.,Ltd.


라. 설립일자 및 존속기간
회사는 1974년 8월 5일 설립되었으며, 1994년 1월 28일자로 한국증권거래소에
주식을 상장한 공개법인입니다.

마. 본사의 주소, 전화번호 및 홈페이지
(1) 주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227번길 23
(2) 전화번호 : 031-5171-6104
(3) 홈페이지 : http://www.samsungshi.com

바. 중소기업 해당여부
회사는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의거 중소기업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사. 주요사업의 내용

구분 내용
조선해양
부문
LNG선과 초대형 컨테이너선 등 고기술, 고부가가치선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신개념 선박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드릴쉽, FPSO선 분야에서 이미 세계 최고수준의 건조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도의 안정성과 기술력을 필요로 하는 고정식 해양플랫폼, TLP, 부유식해양구조물 등 해양 개발설비에서도 축적된 선박건조기술을 바탕으로 해양개발설비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톱사이드 분야의 설계 및 시공능력을 확보하는 등 우수한 턴키 제작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E&I
부문
불투명한 기존 건설시장의 비중을 줄이고 미래 신사업분야를 선점하기 위해
사업구조 개편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MBT(생활폐기물 전처리 시설) 및 석탄이송설비 등 경험과 기술을 갖춘 플랜트 분야의 수주확대에 주력하면서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 사업부문별 자세한 사항은 동 보고서의 'Ⅱ.사업의 내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아. 열회사 관한 사항

(1) 기업집단의 개요

 - 기업집단의 명칭 : 삼성

 - 기업집단의 지배자 : 이 건 희

(2) 기업집단에 소속된 회

구분 회사수 회사명 법인등록번호
상 장 사

15

삼성물산㈜ 1101110015762
삼성전자㈜ 1301110006246
삼성에스디아이㈜ 1101110394174
삼성전기㈜ 1301110001626
삼성화재해상보험㈜ 1101110005078
삼성중공업㈜ 1101110168595
삼성생명보험㈜ 1101110005953
㈜멀티캠퍼스 1101111960792
삼성증권㈜ 1101110335649
삼성에스디에스㈜ 1101110398556
삼성카드㈜ 1101110346901
삼성엔지니어링㈜ 1101110240509
㈜에스원 1101110221939
㈜제일기획 1101110139017
㈜호텔신라 1101110145519
비상장사 44 ㈜서울레이크사이드 1101110504070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1101115494151
㈜씨브이네트 1101111931686
삼성바이오로직스㈜ 1201110566317
삼성바이오에피스㈜ 1201110601501
삼성디스플레이㈜ 1345110187812
삼성코닝어드밴스드글라스(유) 1648140000991
에스유머티리얼스㈜ 1648110061337
스테코㈜ 1647110003490
세메스㈜ 1615110011795
삼성전자서비스㈜ 1301110049139
삼성전자판매㈜ 1801110210300
삼성전자로지텍㈜ 1301110046797
수원삼성축구단㈜ 1358110160126
삼성메디슨㈜ 1346110001036
삼성화재애니카손해사정㈜ 1101111595680
삼성화재서비스손해사정㈜ 1101111237703
㈜삼성화재금융서비스보험대리점 1101116002424
대정해상풍력발전(주) 2201110095315
정암풍력발전(주) 1449110010542
삼성선물㈜ 1101110894520
삼성자산운용㈜ 1701110139833
㈜생보부동산신탁 1101111617434
삼성생명서비스손해사정㈜ 1101111855414
삼성에스알에이자산운용㈜ 1101115004322
㈜삼성생명금융서비스보험대리점 1101115714533
에스디플렉스㈜ 1760110039005
제일패션리테일㈜ 1101114736934
네추럴나인(주) 1101114940171
삼성웰스토리㈜ 1101115282077
㈜올앳 1101111894719
㈜시큐아이 1101111912503
에스티엠㈜ 2301110176840
에스코어㈜ 1101113681031
오픈핸즈㈜ 1311110266146
㈜미라콤아이앤씨 1101111617533
삼성카드고객서비스㈜ 1101115291656
㈜휴먼티에스에스 1101114272706
에스원씨알엠㈜ 1358110190199
신라스테이㈜ 1101115433927
에이치디씨신라면세점㈜ 1101115722916
㈜삼성경제연구소 1101110766670
㈜삼성라이온즈 1701110015786
삼성벤처투자㈜ 1101111785538
59

※ 국내외 계열회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동 보고서의 "IX. 계열회사 등에 관한 사항"
    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자. 신용평가에 관한 사항

평가일 평가대상
유가증권 등
유가증권의
신용등급
평가회사
(신용평가등급범위)
평가구분
2013-06-26 CP A1 한국기업평가(A1~D) 본평정
2013-06-26 제89-1회무보증사채 AA 한국기업평가(AAA~D) 정기평정
2013-06-26 제89-2회무보증사채 AA 한국기업평가(AAA~D) 정기평정
2013-06-26 제90-1회무보증사채 AA 한국기업평가(AAA~D) 정기평정
2013-06-26 제90-2회무보증사채 AA 한국기업평가(AAA~D) 정기평정
2013-11-29 CP A1 한국기업평가(A1~D) 정기평정
2014-06-30 제89-1회무보증사채 AA 한국기업평가(AAA~D) 정기평정
2014-06-30 제89-2회무보증사채 AA 한국기업평가(AAA~D) 정기평정
2014-06-30 제90-1회무보증사채 AA 한국기업평가(AAA~D) 정기평정
2014-06-30 제90-2회무보증사채 AA 한국기업평가(AAA~D) 정기평정
2014-06-30 CP A1 한국기업평가(A1~D) 본평정
2014-12-22 CP A1 한국기업평가(A1~D) 정기평정
2015-01-30 제91회무보증사채 AA 한국기업평가(AAA~D) 본평정
2015-05-21 제89-2회무보증사채 AA- 한국기업평가(AAA~D) 정기평정
2015-05-21 제90-1회무보증사채 AA- 한국기업평가(AAA~D) 정기평정
2015-05-21 제90-2회무보증사채 AA- 한국기업평가(AAA~D) 정기평정
2015-05-21 제91회무보증사채 AA- 한국기업평가(AAA~D) 정기평정
2015-05-27 CP A1 한국기업평가(A1~D) 본평정
2015-08-25 제89-2회무보증사채 A+ 한국기업평가(AAA~D) 수시평정
2015-08-25 제90-1회무보증사채 A+ 한국기업평가(AAA~D) 수시평정
2015-08-25 제90-2회무보증사채 A+ 한국기업평가(AAA~D) 수시평정
2015-08-25 제91회무보증사채 A+ 한국기업평가(AAA~D) 수시평정
2015-08-25 CP A2+ 한국기업평가(A1~D) 수시평정
2016-06-08 제89-2회무보증사채 A- 한국기업평가(AAA~D) 정기평정
2016-06-08 제90-2회무보증사채 A- 한국기업평가(AAA~D) 정기평정
2016-06-08 제91회무보증사채 A- 한국기업평가(AAA~D) 정기평정
2016-06-08 CP A2- 한국기업평가(A1~D) 수시평정


□ 한국기업평가 등급의 정의

ㆍ채권 신용등급의 정의

등급기호 등급의 정의
AAA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최고 수준임.
AA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매우 높지만, AAA등급에 비하여 다소 낮은 요소가 있음
A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높지만, 장래의 환경변화에 따라 다소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음
BBB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있지만, 장래의 환경변화에 따라 저하될 가능성이 내포되어 있음
BB 원리금 지급능력에 당면문제는 없으나, 장래의 안정성면에서는 투기적인 요소가 내포되어 있음
B 원리금 지급능력이 부족하여 투기적임
CCC 원리금의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위험요소가 내포되어 있음
CC 원리금의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음
C 원리금의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극히 높음
D 현재 채무불이행 상태에 있음

※ AA부터 B까지는 당해 등급내에서의 상대적 위치에 따라
    "+", "-" 의 기호를 부여할 수 있음.


ㆍ기업어음 신용등급의 정의

등급기호 등급의 정의
A1 적기상환능력이 최고 수준이며, 그 안정성은 현단계에서 합리적으로 예측 가능한 장래의 환경
변화에 영향을 받지 않을 만큼 높음.
A2 적기상환능력이 우수하지만, 그 안정성은 A1등급에 비하여 다소 열등한 요소가 있음.
A3 적기상환능력이 양호하지만, 그 안정성은 급격한 환경변화에 따라 다소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음.
B 최소한의 적기상환능력은 인정되나, 그 안정성은 환경변화로 저하될 가능성이 있어 투기적인
요소를 내포하고 있음.
C 적기상환능력 및 그 안정성이 매우 가변적이어서 투기적 요소가 강함.
D 현재 채무불이행 상태에 있음.

※ A2부터 B까지는 동일 등급내에서 세분하여 구분할 필요가 있는 경우
    "+", "-" 의  기호를 부여할 수 있음.

2. 회사의 연혁


가. 회사의 본점 소재지 및 그 변경
ㆍ1999.02 ~ 2007.06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647-9
ㆍ2007.06 ~ 2016.03 : 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74길 4
ㆍ2016.03 ~ 현재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227번길 23

나. 경영진의 중요한 변동
2016년 3월 18일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곽동효 사외이사가 임기만료로 사임하고
    박봉흠 사외이사가 새롭게 선임되었으며, 박대영 사내이사가 재선임되었습니다.
보고서 작성 기준일(2016년 6월 30일)재, 회사의 이사회는 사내이사 3인
    (박대영, 전태흥, 김효섭), 사외이사 4인(송인만, 신종계, 유재한, 박봉흠)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 최대주주의 변동
ㆍ 회사의 최대주주는 삼성전자(주)이며, 최근 5년간 변동사항이 없습니다.

라. 회사가 합병 을 한 경우 그 내용
ㆍ 최근 5년간 합병한 사실이 없습니다.

마. 그 밖경영활동과 관련된 중요한 사항의 발생내

주요사업의
내용
회사명 내용
선박 및
해양플랫폼

삼성중공업 ㆍ2012. 02 : 조선업계 최초 ISO 50001(에너지경영 국제표준)인증 취득
ㆍ2012. 02 : 세계 최대 해양가스설비(CPF)수주
ㆍ2012. 07 : 세계 최대 해상풍력발전기 설치선 건조
ㆍ2012. 10 : 삼성엔지니어링ㆍ英 아멕社와 해양엔지니어링 합작사 설립
ㆍ2013. 04 : 아시아 최초 LNG 연료 선박 '에코누리'호 인도
ㆍ2013. 06 : 대형 잭업리그 시장 진출
ㆍ2013. 11 : 세계 최대 FLNG 진수 성공
ㆍ2014. 05 : 조선업계 최초 ISO 3834-2(용접품질관리 국제표준) 인증 취득
ㆍ2014. 09 : 국내 기자재업체와 LNG-FSRU 핵심장비 공동개발
ㆍ2014. 10 : 수중 선체청소로봇 개발
ㆍ2015. 03 : 21,100TEU급 초대형 컨테이너선 수주
2015. 06 : 해양 플랫폼 2기 수주
2015. 08 : 성동조선 경영협력협약 체결
삼성중공업
(영파)유한공사
ㆍ2009. 08 : 3기 안벽 정식 개방
2013. 06 : 선박 신조 개시
삼성중공업
(영성)유한공사
ㆍ2008. 02 : 설계센터 개원
ㆍ2008. 12 : OHSAS 18001 인증획득
ㆍ2010. 06 : 제3기 공사완료
영성가야선업
유한공사
ㆍ2008. 12 : 법인 인수
ㆍ2009. 12 : OHSAS 18001 인증획득
Samsung Heavy Industries
Nigeria Co. Ltd
ㆍ2011. 10 : 법인 신규 설립
ㆍ2013. 06 : Egina FPSO 수주
ㆍ2014. 07 : SHI-MCI FZE 신규 출자
SHI-MCI FZE ㆍ2014. 07 : 법인 신규 설립


3. 자본금 변동사항


(기준일 : 2016년 08월 23일 ) (단위 : 원, 주)
주식발행
(감소)일자
발행(감소)
형태
발행(감소)한 주식의 내용
주식의 종류 수량 주당
액면가액
주당발행
(감소)가액
비고
- - - - - - -

※ 최근 5년간 자본금 변동사항이 없습니다.

4. 주식의 총수 등


가. 주식의 총수
회사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정관상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300,000,000주,
현재까지 발행한 주식의 총수는 230,990,231주, 유통주식수는 205,025,802주
입니다.


(기준일 : 2016년 08월 23일 ) (단위 : 주)
구  분 주식의 종류 비고
보통주 우선주 합계
Ⅰ. 발행할 주식의 총수 (*) 440,000,000 60,000,000 500,000,000 -
Ⅱ. 현재까지 발행한 주식의 총수 230,875,386 114,845 230,990,231 -
Ⅲ. 현재까지 감소한 주식의 총수 - - - -

1. 감자 - - - -
2. 이익소각 - - - -
3. 상환주식의 상환 - - - -
4. 기타 - - - -
Ⅳ. 발행주식의 총수 (Ⅱ-Ⅲ) 230,875,386 114,845 230,990,231 -
Ⅴ. 자기주식수 25,964,429 - 25,964,429 -
Ⅵ. 유통주식수 (Ⅳ-Ⅴ) 204,910,957 114,845 205,025,802 -

(*) 2016년 08월 19일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를 기존 삼억주에서 오억주로 변경

나. 자기주식의 취득ㆍ처분 현황
회사는 당기 중 자기주식 거래가 없었으며,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보유하고 있는 자기주식은 보통주 25,964,429주 입니다.


(기준일 : 2016년 08월 23일 ) (단위 : 주)
취득방법 주식의 종류 기초수량 변동 수량 기말수량 비고
취득(+) 처분(-) 소각(-)
배당
가능
이익
범위
이내
취득
직접
취득
장내
직접 취득
보통주 25,964,429 - - - 25,964,429 -
우선주 - - - - - -
장외
직접 취득
보통주 - - - - - -
우선주 - - - - - -
공개매수 보통주 - - - - - -
우선주 - - - - - -
소계(a) 보통주 25,964,429 - - - 25,964,429 -
우선주 - - - - - -
신탁
계약에 의한
취득
수탁자 보유물량 보통주 - - - - - -
우선주 - - - - - -
현물보유물량 보통주 - - - - - -
우선주 - - - - - -
소계(b) 보통주 - - - - - -
우선주 - - - - - -
기타 취득(c) 보통주 - - - - - -
우선주 - - - - - -
총 계(a+b+c) 보통주 25,964,429 - - - 25,964,429 -
우선주 - - - - - -


다. 종류주식 발행현황

□ 우선주

발행일자 1994.10.28, 1994.11.29, 1994.12.23, 1995.04.21
주당 발행가액(액면가액) 1994.10.28 31,960원 5,000원
1994.11.29 31,960원
1994.12.23 31,960원
1995.04.21 29,116원
발행총액(발행주식수) 1994.10.28 238백만원 47,549주
1994.11.29 333백만원 66,641주
1994.12.23 1백만원 312주
1995.04.21 2백만원 343주
현재 잔액(현재 주식수)

574백만원 114,845주
주식의
내용
이익배당에 관한 사항 비누적적 (최저배당률 액면가액기준 연1%)
 보통주 미배당시 우선주 미배당 가능
잔여재산분배에 관한 사항 -
상환에
관한 사항
상환조건 -
상환방법 -
상환기간 -
주당 상환가액 -
1년 이내
상환 예정인 경우
-
전환에
관한 사항
전환조건 -
전환청구기간 -
전환으로 발행할
주식의 종류
-
전환으로
발행할 주식수
-
의결권에 관한 사항 의결권 없음(단, 우선주 배당 미실시 결의가 있는 경우
다음 총회에서 우선적 배당을 한다는 결의가 있을 때까지 의결권 있음)
기타 투자 판단에 참고할 사항 -

※ 우선주외 다른 종류주식은 없으며 잔여재산분배, 상환, 전환 등에 대한 권리는 없습니다.

5. 의결권 현황


(기준일 : 2016년 08월 23일 ) (단위 : 주)
구     분 주식의 종류 주식수 비고
발행주식총수(A) 보통주 230,875,386 -
우선주 114,845 -
의결권없는 주식수(B) 보통주 25,964,429 ·상법 제369조 자기주식
우선주 - -
정관에 의하여 의결권 행사가 배제된 주식수(C) 보통주 - -
우선주 114,845 -
기타 법률에 의하여
의결권 행사가 제한된 주식수(D)
보통주 7,835,539
·삼성생명 7,835,539
     (특별계정 35,539주함)
  ·독점규제및공정거래에관한
 법률 제11조

우선주 - -
의결권이 부활된 주식수(E) 보통주 - -
우선주 114,845 ·제42기 무배당으로 우선주
의결권 부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주식수
(F = A - B - C - D + E)
보통주 197,075,418
-
우선주 114,845 -

※ "기타 법률에 의하여 의결권 행사가 제한"된 주식 중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상의 제주식수 7,835,539주임원의 선임 또는 해임, 정관변경, 그 계열       회사의 다른 회사로의 합병, 영업의 전부 또는 주요부분의 다른 회사로의 양도와      관련하여 의결권 행사 가능

6. 배당에 관한 사항


회사는 주주이익 극대화를 전제로하여 회사이익의 일정부분을 주주에게 환원하는 주요 수단으로 배당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현금배당은 회사 재무정책의 우선 순위, 즉 미래 전략 사업을 위한 투자와 적정수준의 현금 확보 원칙을 우선적으로  달성 후 실적과 Cashflow 상황 등을 감안하여 전략적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가. 배당에 관한 회사의 중요한 정책

(1) 이익의 배당은 금전과 주식으로 할 수 있다.
(2) 본 회사는 사업연도 중 1회에 한하여 6월 30일을 기준일로 하여 이사회의
     결의로써 금전으로 이익을 배당할 수 있다.(이하 "중간배당"이라 한다)
(3) 이익배당은, 결산배당시에는 결산기말일 현재, 중간배당시에는 중간배당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 또는 등록된 질권자에게 지급한다.
(4) 이익배당금은 지급확정일로부터 만 5년이 경과할 때까지 지급의 청구가 없는
     때에는 회사에 귀속한다.
(5) 이익배당금에 대하여는 이자를 지급하지 아니한다.
(6) 이익의 배당을 주식으로 하는 경우 회사가 수종의 주식을 발행한 때에는
     주주총회 결의로 그와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 할 수 있다.
※ 위의 정관에 표시된 배당에 관한 사항 이외에 회사의 중요한 정책, 배당의 제한에
    관한 사항은 없습니다.


나. 최근 3업연도 배당 관한 사항

구   분 주식의 종류 당기 전기 전전기
제43기 제42기 제41기
주당액면가액 (원) 5,000 5,000 5,000
(연결)당기순이익(백만원) -196,467
-1,205,414
149,225
주당순이익 (원) -825 -5,879 693
현금배당금총액 (백만원) - - 51,262
주식배당금총액 (백만원) - - -
(연결)현금배당성향(%) - - 34.35
현금배당수익률 (%) 보통주 - - 1.2
우선주 - - 1.1
주식배당수익률 (%) 보통주 - - -
우선주 - - -
주당 현금배당금 (원) 보통주 - - 250
우선주 - - 300
주당 주식배당 (주) 보통주 - - -
우선주 - - -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이사회 결의를 통한 중간배당은 없음.
※ 주당순이익 계산근거
 ㆍ(연결)당기순이익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기준 당기순이익이며, 주당순이익은
    가중평균유통보통주 1주에 대한  순이익을 계산하였음.
 ㆍ보통주 순이익은 손익계산서상 (연결)당기순이익에서 배당금 지급의무가 있는
    우선주의 배당금을 차감하여 계산하였으며, 당기의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로
    나누어 주당순이익을 산정함.
※ 배당성향 및 배당수익률
 ㆍ배당성향 = 배당금액/(연결)당기순이익
 ㆍ배당수익률 = 주당배당금/과거1주일간 종가평균

Ⅱ. 사업의 내용


회사는 수익을 창출하는 재화와 용역의 성격, 이익창출단위, 제품 제조공정의 특징, 시장 및 판매방법의 특징, 사업부문 구분의 계속성 등을 고려하여 회사의 실태를
적절히 반영할 수 있도록 조선해양부
문, E&I부로 사업을 구분하였습니다.
회사의 주요 종속회사는 선박 건조 및 해양 플랫폼 제작시 필요한 블럭을 제작하는
회사등 입니다.
회사 및 주요 종속회사의 사업부문별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구분 주요 재화 주요고객 사업내용 주요 종속회사
조선해양 쇄빙유조선,
LNG선, 드릴쉽,
초대형컨테이너선
FPSO, LNG-FPSO,
풍력발전기 등
로열더치쉘, OOCL 등 선박, 해양플랫폼 등판매 ·삼성중공업(영파)유한공사
·삼성중공업(영성)유한공사
·Samsung Heavy Industries
   Nigeria Co. Ltd
·SHI-MCI FZE
E & I 토목, 건축 등 일반 건축 및 토목공사


1. 사업의 개요

가. 사업부문별 현황

(1) 조선해양부문

□ 산업전망

2016년 6월까지 세계 조선시장은 11.9백만톤을 수주하여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57% 감소했습니다. 케이프사이즈 벌커 발주는 증가했으나 나머지 선형 발주는 감소했으며, 2016년 6월말 수주잔량은 189.1백만톤으로 전년 대비 약 7.2% 감소하였습니다.

2016년 탱커와 컨테이너선 부문은 2015년 대량 발주에 따른 기술적 조정이 예상되며, 벌커는 2015년 대비 회복이 예상됩니다. LNG선은 2015년 발주가 지연된 안건 중심으로 발주가 예상되며, 해양 부문은 유가 변동에 따라 시장이 영향을 받을 전망입니다.

2016년의 선종별 전망은 아래와 같습니다.

구 분 전                    망
Tanker 저유가에 따른 원유 수요 증가의 지속이 예상되나, 2015년 대량 발주로 기술적인 조정이 예상됩니다.
컨테이너선 중국 2대 컨테이너선사의 합병이 완료된 이후 컨테이너선 얼라이언스 재편이 예상되어 상반기보다는 하반기 발주 시장은 서서히 회복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LNG선 신규 LNG 프로젝트 가동이 본격화되어 미용선 해소가 기대되고 있으며 신속한 LNG 도입을 위한 FSRU 수요가 증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해양부문 유가 급락에 따라 전반적으로 발주 수요가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중장기적으로 심해유전 개발 지속으로 안정적인 수준의 신조 발주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신개념 고부가가치선인 LNG FPSO 수요는 육상 LNG 플랜트 건설비용 증대와 중소형 가스전 개발 확대로 수요가 증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산업특성

 조선해양산업은 종합조립 산업으로서 해운, 수산, 군수, 레저 등 전방산업과 기계, 금속철강, 전기, 전자 등 후방산업에 대한 파급효과가 큰 산업입니다. 기술, 자본, 노동집약산업으로 높은 기술 수준과 대규모 자본, 우수한 노동력이 요구되는 산업이며 해안 인접국인 경우 조선 산업은 시장 경쟁력 여부와 상관없이 자주 국방을 위해 지속적인 유지가 요구되는 방위산업의 하나입니다. 해운경기변동에 큰 영향을 받는 산업으로 원유가격, 곡물의 작황, 세계 경제성장율 및 교역량, 산유국의 정치상황 등 세계 정치경제 상황 변동에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 시장점유율

(단위:%)
구  분 2016년 2분기
2015년 2014년
천GT 점유율 천GT 점유율 천GT 점유율
삼성중공업 - - 4,093 18.8 2,516 11.9
현대중공업 603 35.1 5,705 26.2 5,031 23.8
대우조선해양 719 41.8 4,354 20.0 5,142 24.3
삼호중공업 169 9.8 3,937 18.1 3,371 15.9
한진중공업 - - 101 0.5 339 1.6
현대미포조선 121 7.0 1,770 8.1 973 4.6
기        타 108 6.3 1,819 8.3 3,774 17.9
합        계 1,720 100.0 21,779 100.0 21,146 100.0

※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자료 (2016년 6월말 기준)


□ 시장특성

조선해양산업은 전 세계가 단일 시장을 형성하고 있으며, 선주로부터 고가의 선박을미리 주문받아 생산하는 대표적인 수주 산업입니다. 단위 생산제품이 고가의 선박이므로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끊임없는 기술개발 및 고객 만족을 통한 경쟁력 확보, 신규 시장 개척 등의 노력이 필요하며 또한 조선시장은 세계경제 및 해운 경기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아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2) E&I 부문

□ 산업전망

2016년 건설시장 규모는 민간 주택 발주의 감소 등에 따라 전년대비 10.6% 감소한
123조원으로 전망됩니다.
부문별로는 공공부문은 대형 토목공사 발주 부진, 정부 SOC 예산 감소 등에  따라 전년대비 5.7% 감소한 42조원의 발주가 전망되며, 민간부분은 지방의 신규 주택공급 여건 악화에 따른 주택발주의 감소 등에 따라 전년대비 12.9% 감소한 81조원으로 전망됩니다.

□ 산업특성

건설산업은 완성된 제품을 소비자가 선택하는 일반 제조업과는 달리 발주자로부터 최하부 생산조직까지 도급이라는 생산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기계화, 자동화 등 공업화에 의한 생산보다는 인력의존도가 높은 노동집약적 산업이며 일정한 위치의 공장에서 생산체계를 갖춘 것이 아니고 발주자가 원하는 위치에서 생산활동을 해야 하므로 그 지역적, 지형적 특성에 따라서 생산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생산활동이 옥외에서 이루어지므로 계절적 영향(우기,동절기 등)을 많이 받는 산업입니다.


□ 시장점유율

2016년 2015년 2014년
순위 업체명 순위 업체명 순위 업체명
1 삼성물산 1 삼성물산 1 삼성물산
2 현대건설 2 현대건설 2 현대건설
3 포스코건설 3 대우건설 3 포스코건설
4 대우건설 4 포스코건설 4 대림산업
5 대림산업 5 지에스건설 5 대우건설
87 삼성중공업 51 삼성중공업 32 삼성중공업

※ 종합시공능력 평가액 기준, 2016년 대한건설협회 자료

□ 시장특성

정부의 경제정책, 특히 건설, 부동산 정책에 민감한 산업으로 관련 산업의 경기동향및 부동산 시장의 움직임에 따라 수요와 공급이 많은 영향을 받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 건설업체 급증에 따라 업체당 평균수주액이 격감하고 있고, 공공부문의턴키시장에 중견업체의 참여가 많아짐에 따라 업체간 수주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나. 부문 무현황

(기준일 : 2016년 6월 30일) (단위 : 억원)
구 분 조선해양 E&I
1. 매출액


   매출액 55,262 734 55,996
   내부매출액 및 연결조정 (3,096) (391) (3,487)
   순매출액 52,166 343 52,509




2. 영업이익(손실) (2,456) (63) (2,519)




3. 자산


   유형 및 무형자산 66,629 182 66,811
   (감가상각비 등) 1,588 1 1,589

※ 회사의 경영진은 부문에 배분될 자원에 대한 의사 결정을 하고 부문의 성과를 평가하기 위하여 부문의 영업이익을 기준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한 부채의 경우 전체 사업장에 공통된 부채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므로 회사의 경영진은 부문별 부채에 대하여 별도로 보고받고 있지 않습니다.[()는 음(-)의 수치임]


(1) 영업이익

(기준일 : 2016년 6월 30일) (단위 : 억원)
구      분 금      액
부문별 영업이익의 합계액 (2,519)
부문별 내부거래로 인한 내부이익 -
미배부 판매비와 관리비 (257)
손익계산서상 영업이익 (2,776)

※ 상기 미배부 판매비와 관리비는 전체 사업장 공통으로 발생된 금액이므로 배부를 하지 않았음.[()는 음(-)의 수치임]

2. 주요 제품, 서비스 등

가. 주요 현황

(기준일 : 2016년 6월 30일) (단위 : 억원,%)
사업부문 매출유형 품   목 구체적용도 주요상표등 매출액(비율)
조선해양 제품 LNG선, 드릴쉽,
초대형컨테이너선,
FPSO, 해양플랫폼 등
해상화물
원유운반 등
- 52,166
(9
9.3)
E & I 제품,기타 토목,건축 등 토목
건축사업
쉐르빌
라폴리움
343
(0.7)


나.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

(단위 : 백만U$)
품 목 제43기 2분기 제42기 제41기
VLCC 탱커 88.0 93.5 97.0
A-MAX 탱커 48.0 52.0 54.0
컨테이너선 (13,000TEU) 110.5
116.0
116.0
LNG선 (160K) 195.0 199.0 200.0

※ 해양공사의 경우 제품 특성상 일괄적으로 가격을 산출할 수 없어 기재를 생략함

(1) 산출기준
 세계적인 조선, 해운 전문 기관인 Clarksons 자료를 인용, 당사 주요 품목에 대한
 시장가격으로 산출함.


(2) 주요 가격 변동원인

선박 가격은 시장 특성상 물류 이동 및 원자재 수급 등의 영향을 많이 받음

3. 주요 원재료에 관한 사항

가. 주요 재료 등의

(기준일 : 2016년 6월 30일) (단위 : 억원,%)
사 업
부 문
매입
유형
품   목 구체적용도 매입액
(비율)
비   고
조 선
해 양
원재료 강재,파일,메인엔진
형강,프로펠러,내외장 등
선박건조,
발전설비 등
24,328
(99.6)

POSCO,
두산엔진, 현대중공업 등
E&I 원재료 철근,강재,시멘트 등
작업용공구 외 토목,건축
토목,건축사업
건설,각 하도급 등
96
(0.4)

국내건설사
기자재공급사


나. 주요 원재료 등의 가격변동추이

(단위 : 강판-USD/톤, 형강-천원/톤)
품    목 제43기 2분기 제42기 제41기
강    판 (USD) 538 543 647
형    강 (천KRW) 820 820 820


(1) 산출기준

ㆍ강 판  : 도쿄스틸 (SS400 8T)  공시가격 기준

ㆍ형 강  : 현대제철 공장출하 (I - BEAM) 공시가격 기준

 

(2) 주요 가격변동원인
 '15년부터 지속된 강재가격 약세로 인해 업체의 수익성 개선 및 중국발 철강재 가격 인상 여파로 가격 소폭 상승 추세이나 지속여부는 불투명

4. 생산 및 설비에 관한 사항

. 생산력, 생산실적 가동

(1) 생산능력

(단위 : 천CGRT(조선), 천TON(해양))
사업부문 품 목 사업소 제43기 2분기 제42기 제41기
조 선 선박 등 거제 1,731 2,742 2,893
해 양 플랫폼 등 거제 88 198 197


□ 생산능력의 산출근거

① 산출기준

ㆍ생산능력 = 총조업시간 / 생산단위당 소요시간 ×생산 직접률

ㆍ총조업시간 = 종업원수×조업일수×조업시간
ㆍ생산단위당 소요시간 = 선박 CGRT당(해양 TON당) 작업시간

② 산출내역(조선부문)

생산관련 근무인원 16,466명, 조업일수 121일, 조업시간/1일 6.36시간

ㆍ총 조업시간  12,669,730시간
ㆍ생산단위당 소요시간(CGRT당)  7.02MH
ㆍ생산직접률 95.9%
③ 산출내역(해양부문)

생산관련 근무인원 14,047명, 조업일수 121일, 조업시간/1일 6.47시간

ㆍ총 조업시간  10,990,148시간
ㆍ생산단위당 소요시간(TON당)  118.4MH
ㆍ생산직접률 94.7%

□ 평균가동시간

① 산출기준
ㆍ인당 월평균 가동시간 = 인당 일평균 가동시간×근무일수/근무개월
ㆍ인당 평균 가동시간 = 인당 월평균 가동시간×근무개월

② 산출내역
인당 1일 평균 가동시간 6.4시간, 월평균가동시간 129.2시간

인당 평균 가동시간 = 775.4 시간(월평균 가동시간×6개월)


(2) 생산실적

(단위 : 천CGRT(조선), 천TON(해양))
사업부문 품 목 사업소 제43기 2분기 제42기 제41기
조 선 선박 등 거제 1,772 2,216 2,911
해 양 플랫폼 등 거제 75 174 206


(3) 가동률

(기준일 : 2016년 6월 30일) (단위 : 천M/H,%)
사업소(사업부문) 연간가동가능시간 연간실제가동시간 평균가동률
조 선 12,150 13,262 109.1
해 양 10,408 10,809 103.9
합        계 22,558 24,071 106.7


□ 가동률 산출근거
① 산출기준
ㆍ가동시간 = 총조업시간 × 생산직접률
ㆍ가동률 = 실제가동시간 / 가동가능시간(목표)
② 산출내역
ㆍ가동가능시간(목표) = 22,557,942 M/H
                                  (조선 12,150,271 M/H, 해양 10,407,671 M/H)
ㆍ실제가동시간(실적) = 24,070,901 M/H
                                  (조선 13,261,659 M/H, 해양 10,809,242 M/H)

나. 비에 관 사항

(1) 설비 현황

[자산항목 : 토지] (단위 : 백만원)
사업소 소유형태 소재지 구분
천(㎡)
기초
장부가액
당기증감 당기
상각
당기말
장부가액
비고
증가 감소
조선 외 자가보유
외(등기)
거제 외 4,703
825,033 1,150,783 49,744   1,926,072
[자산항목 : 건물] (단위 : 백만원)
사업소 소유형태 소재지 구분 기초
장부가액
당기증감 당기
상각
당기말
장부가액
비고
증가 감소
조선 외 자가보유
외(등기)
거제 외
1,262,520 132,280 60,358 17,862 1,316,580
[자산항목 : 구축물] (단위 : 백만원)
사업소 소유형태 소재지 구분 기초
장부가액
당기증감 당기
상각
당기말
장부가액
비고
증가 감소
조선 외 자가보유
외(등기)
거제 외
1,396,541 111,994 7,616 22,227 1,478,692
[자산항목 : 기계장치] (단위 : 백만원)
사업소 소유형태 소재지 구분 기초
장부가액
당기증감 당기
상각
당기말
장부가액
비고
증가 감소
조선 외 자가보유
외(등기)
거제 외
1,022,961 35,290 16,834 46,036 995,381
[자산항목 : 운반장비] (단위 : 백만원)
사업소 소유형태 소재지 구분 기초
장부가액
당기증감 당기
상각
당기말
장부가액
비고
증가 감소
조선 외 자가보유
외(등기)
거제 외
340,635 2,971 284 12,219 331,103

[자산항목 : 공기구ㆍ비품] (단위 : 백만원)
사업소 소유형태 소재지 구분 기초
장부가액
당기증감 당기
상각
당기말
장부가액
비고
증가 감소
조선 외 자가보유
외(등기)
거제 외
246,026 46,962 1,075 46,216 245,697

※ 당기 중 토지 증감 내역에는 토지의 후속측정방법을 원가모형에서 재평가모형으로 회계정책을 변경한 효과가 포함되어 있음

다. 중요시설투

(1) 진행중인 투자

(기준일 : 2016년 6월 30일) (단위 : 억원)
사업
부문
구 분 투자
기간
투자대상자산 투자효과 총투자액 기투자액 향후투자액 비 고
조선
해양
보완
투자
2016 생산설비 外 생산능력
증      가
4,312 1,104 3,208 -


(2) 향후 투자계획

(기준일 : 2016년 6월 30일) (단위 : 억원)
사업
부문
계획
명칭
예상투자총액 연도별 예상투자액 투자효과 비고
자산형태 금 액 제43기 제44기 이후
조선해양 조선해양
사업
유형자산등 4,312 4,312 - 생산능력증가

※ 제44기 이후 투자액은 향후 기업여건에 따라 조정될 수 있음.

5. 매출에 관한 사항

가.

(단위 : 억원)
사업부문 매출유형 품 목 제43기 2분기 제42기 제41기
조선해양 제품등 선박/
플랫폼
수 출 55,164 101,475 129,721
내 수 98 1,394 828
합 계 55,262 102,869 130,549
E & I 공사등 토목/건축 수 출 - - 22
내 수 734 4,947 4,228
합 계 734 4,947 4,250
내부매출액 및 연결조정 (3,487)
(10,672)
(6,008)
합       계 52,509
97,144
128,791


나. 판매경로, 방법  및 전략


(1) 판매경로

□ 조선해양
  - 선주 및 발주처와의 직접판매

□ E & I  
 - 발주자 또는 발주기관을 통한 수주판매


(2) 판매방법 및 조건

□ 조선해양
   - 선주를 통한 수주판매, 현금

□ E & I
   - 기성금 수령방식

(3) 판매전략
□ 조선해양
   - LNG-FPSO, 드릴쉽, FPSO, LNG선, Arctic Shuttle Tanker, 쇄빙유조선
      여객선 등과 같은 고부가가치선 시장에 집중적으로 판매자원 투입.

□ E & I
  - 전사업부문의 국제 ISO 인증 취득으로 국제적 기술력의 인정을 확보한 상태이며     이를 바탕으로 표준모델 및 생산성 향상을 통한 경쟁력 제고에 힘쓰고 있음.


6. 수주상황
가. 주상

(단위 : 억원)
품 목 수주일자 납 기 수주총액 기납품액 수주잔고
금 액 금 액 금 액
조선해양 ~ 2016.06.30 - 349,194 210,016 139,178
E & I ~ 2016.06.30 - 5,744 4,354 1,390
기타 ~ 2016.06.30 - 2,328 1,799 529
합 계 357,266 216,169 141,097

ㆍ기납품액 : 진행중인 공사의 당기완료분과 기성진행분의 합

ㆍ기타부문 : 디지털 기기 사업(컨트롤시스템 등) 등

나. 전기 출액의 5% 이상인 계약


(단위 : 백만원)
품목 발주처 수주
일자
납기 수주총액 기납품액 수주잔고 진행률 미청구공사 공사미수금
수량 금액 수량 금액 수량 금액 총액 손상차손
누계액
총액 대손
충당금
Drillship
(SN2096)
유럽지역 선주 2013.06.07 2017.02.28 - 614,391
- 591,388
- 23,003
97 333,836 - - -
Semi-Rig(*)
(SN2097)

유럽지역 선주 2013.06.28 2016.04.19
- 842,105 - 660,985 - 181,120 79 362,604 -153,461 - -
Drillship
(SN2100)
미주지역 선주 2013.07.12 2017.03.31 - 607,757 - 572,078 - 35,679 95 405,912 - - -
Drillship
(SN2101)
미주지역 선주 2013.07.12 2017.03.31 - 600,679 - 559,094 - 41,585 94 393,525 - - -
Drillship
(SN2109)
오세아니아지역
선주
2013.08.30 2018.06.30
- 767,700 - 680,517 - 87,183 89 519,154 - - -
Drillship
(SN2119)
오세아니아지역 선주 2014.04.08 2019.01.31
- 746,970 - 368,691 - 378,279 50 275,597 - - -
Drillship
(SN2120)
오세아니아지역 선주 2014.04.08 2019.01.31 - 743,751 - 53,556 - 690,195 7 - - - -
CPF
(SN7108)

호주지역 선주 2012.02.10 2018.01.14
- 3,847,256 - 3,280,467 - 566,789 86 - - 449 -
Jackup Rig
(SN7117)

유럽지역 선주 2013.06.11 2016.12.31 - 752,542 - 648,128 - 104,414 86 478,014 - - -
Jackup Rig
(SN7118)

유럽지역 선주 2013.06.11 2017.04.30 - 750,753 - 577,318 - 173,435 77 424,351 - - -
FLNG
(SN2030)
오세아니아지역 선주 2011.05.30 2017.04.01
- 4,480,609 - 4,083,546 - 397,063 91 140,729 - 2,855 -
FPSO
(SN2089)

아프리카지역 선주 2013.06.07 2018.02.28
- 3,555,122
- 1,790,410
- 1,764,712
52
- - - -
FLNG
(SN2126)

아시아지역
선주
2014.02.14 2018.04.30
- 1,707,940 - 502,609 - 1,205,331 30 - - - -
Platform
(SN2190)
유럽지역 선주 2015.06.29 2018.02.13 - 541,403 - 15,626 - 525,777 3 - - 11,308 -
Platform
(SN2191)
유럽지역 선주 2015.06.29 2018.12.12 - 637,765 - 9,388 - 628,377 1 - - 5,538 -
Platform
(SN7115)
유럽지역 선주 2012.12.20 2017.05.18
- 692,521 - 467,418 - 225,103 62 - - 33,184 -
합 계 - 21,889,264
- 14,861,219
- 7,028,045 - 3,333,722 -153,461 53,334 -

※ 업종의 특성상 수량은 따로 기재하지 않았으며, 상기 금액에는 파생상품 및 외화환산에 의한 환율효과가 포함되어 있음(연결기준이며, 진행률 단위는 %임)

(*)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납기연장에 대한 협의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납기연장 협의와 관련하여 회사가 부담할 수 있는 손실 금액을 예하여 반영하였으며, 납기연장 협의가 지속적으로 진행되는 상황이므로 회사가 향후 부담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7. 시장위험과 위험관리

회사는 여러 활동으로 인하시장위험(환위험, 공정가치 이자율 위험, 현금흐름이자율 위험 및 가격위험), 신용위험 및 유동성 위험과 같은 다양한 재무 위험에 노출되어있습니다. 회사의 전반적인 위험관리정책은 금융시장의 예측불가능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재무성과에 잠재적으로 불리할 수 있는 효과를 최소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회사는 특정 위험을 회피하기 위해 파생상품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위험관리는 이사회에서 승인한 정책에 따라 본사의 금융팀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금융팀은 회사의 현업부서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재무위험을 식별, 평가 및 회피하고 있습니다. 이사회는 외환위험, 이자율위험, 신용위험, 파생금융상품과 비파생금융상품의 이용 및 유동성을 초과하는 투자와 같은 특정 분야에 관한 문서화된 정책뿐 아니라, 전반적인 위험관리에 대한 문서화된 정책을 검토, 승인합니다.

가. 시장위험


(1) 외환위험


회사는 국제적으로 영업활동을 영위하고 있어 외환위험, 특히 주로 미국달러화 및 유로화와 관련된 환율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외환위험은 확정계약, 미래여신거래, 인식된 자산과 부채와 관련하여 발생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경영진은 회사가 각각의 기능통화에 대한 외환위험을 관리하도록 하는 정책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위험관리 정책은 확정계약과 관련된 미래 외화 입금 및 지출액에서 발생하는 환율변동위험을 회피하는 것이며, 확정계약의 요건을 충족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계약과 관련된 미래 예상되는 모든 외화 입금 및 지급액에 대하여 파생금융상품을 이용하여 외환위험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달러화, 유로화 등 주요 외환의 가치변동이 회사의 당기순손익에 영향을 미칠 위험은 대부분 회피되고 있습니다.
 

(2) 격위험


회사는 재무상태표상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되는 회사 보유 지분증권의 가격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당기말 및 전기말 현재 상장주식의 시장가치는 각각 5,138백만원 및 42,663백만원입니다.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지분증권의 주가가 약 30% 증가 및 감소할 경우 당기와 전기 기타포괄손익의 변동금액은 각각 1,168백만원 및 9,701백만원입니다.

(3) 현금흐름 및 공정가치 이자율 위험


회사의 현금흐름 이자율 위험은 변동 이자율로 발행된 차입금으로 인하여 회사는 현금흐름 이자율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동 이자율위험의 일부는 변동이자부 현금성 자산으로부터의 이자율위험과 상쇄됩니다. 또한 고정이자율로 발행된 사채 및 차입금으로 인하여 회사는 공정가액 이자율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회사는 이자율 위험에 대한 노출에 대해 다각적인 분석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차환발행, 기존 차입금의 기간연장, 대체적인 융자 및 위험회피 등을 고려한 다양한 시나리오를 시뮬레이션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회사는 정의된 이자율 변동에 따른 손익 효과를 계산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시뮬레이션에 있어 동일한 이자율 변동이 모든 통화의 경우에 대하여 적용됩니다. 이러한 시나리오들은 주요 이자부 포지션을 나타내는 부채에 대해서만 적용됩니다.

나. 신용위험


신용위험은 회사 차원에서 관리되고 있습니다. 신용위험은 보유하고 있는 수취채권 및 확정계약을 포함한 거래처에 대한 신용위험뿐 아니라 현금및현금성자산, 파생금융상품 및 은행 등의 금융기관 예치금으로부터 발생하고 있습니다. 은행 및 금융기관의 경우, 독립적인 신용평가기관으로부터의 신용등급이 최소 A이상인 경우에 한하여 거래를 하고 있습니다.

발주처의 경우 독립적으로 신용평가를 받는다면 평가된 신용등급이 사용되며, 독립적인 신용등급이 없는 경우에는 고객의 재무상태, 과거경험 등 기타 요소들을 고려하여 신용을 평가하게 됩니다.


다. 유동성 위험


회사는 미사용 차입금한도를 적정수준으로 유지하고 영업자금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유동성에 대한 예측을 항시 모니터링하여 차입금 한도나 약정을 위반하는 일이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유동성에 대한 예측 시에는 회사의 자금조달 계획, 약정 준수, 회사 내부의 목표재무비율 및 통화에 대한 제한과 같은 외부 법규나 법률 요구사항이 있는 경우 그러한 요구사항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라. 자본위험관리


회사의 자본관리 목적은 계속기업으로서 주주 및 이해당사자들에게 이익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보호하고 자본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최적 자본구조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자본구조를 유지 또는 조정하기 위하여 회사는 주주에게 지급되는 배당을 조정하고, 주주들에게 자본을 반환하며, 부채감소를 위한 신주 발행 및 자산 매각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자본조달비율에 기초하여 자본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자본조달비율은 순부채를 총자본으로 나누어 산출하고 있습니다. 순부채는 총차입금(재무상태표의 장단기차입금 포함)에서 현금및현금성자산 및 단기금융상품을 차감한 금액이며 총자본은 재무상태표의 "자본"에 순부채를 가산한 금액입니다.


보고서 작기준일 현재 회사의 자본조달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구분 당분기말 전기말
총차입금 5,983,693,615 5,033,318,322
차감: 현금및현금성자산, 단기금융상품 1,826,097,990 2,137,442,991
순부채 4,157,595,625 2,895,875,331
자본총계 4,814,377,898 4,265,745,759
총자본 8,971,973,523 7,161,621,090
자본조달비율 46.3% 40.4%

※ 단기금융상품에는 일부 사용제한 예금이 포함되어 있음

8. 파생상품거래 현황
보고서 성기준일 현재 회사는 외화선수금 입금, 외화매입대금 지급과 관련된 환율변동위험을 회피할 목적으로 KEB하나은행 17 은행과 생상품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평가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외화:천).

매도금액 매입금액 매매목적 위험회피목적 파생상품자산(부채)
파생상품평가손익 파생상품평가손익 확정계약평가손익 확정계약자산(부채)
USD 10,337,461 KRW 11,483,367,039 141,318 48,113,617 (31,256,888) 411,860,075 (553,200,498)
USD 3,172,859 KRW 3,743,218,753 841,404 35,079,532 (21,359,485) 13,087,666 44,687,150
NOK 163,493 USD 19,374 - (137,438) 137,438 (9,650,063) (137,438)
NOK 503,195 USD 61,203 - 1,537,270 (1,537,270) (29,787,540) 1,537,270
NOK 154,508 KRW 20,994,510 - (542,862) 542,862 (2,822,454) (479,284)
NOK 345,986 KRW 49,383,005 - 334,075 (334,075) (6,370,681) 1,265,279
GBP 9 KRW 14,112 - (12) 12 (1,643) (12)
GBP 242 KRW 425,118 - 44,058 (44,058) (44,058) 44,058
EUR 954 KRW 1,225,132 - (14,943) 13,321 (8,163) (14,943)
EUR 2,027 KRW 2,753,036 - 60,113 (60,590) (60,590) 113,241
KRW 2,166,185,957 USD 1,820,504 (13,679,721) (19,099,570) 19,099,570 (49,567,258) (43,971,439)
KRW 4,182,734,974 USD 3,747,102 (2,407,906) (11,177,633) 11,177,633 (136,685,646) 178,383,305
USD 18 SGD 24 - 47 (47) 1,364 47
USD 1,551 SEK 12,598 - (59,816) 59,816 394,346 (59,816)
KRW 286,503 SEK 2,100 - (5,518) 5,518 (5,211) 5,211
USD 20,027 NOK 165,012 (12,930) (44,044) 44,044 4,523,069 (395,209)
USD 1,026 NOK 8,725 - 42,511 (42,511) 246,895 17,730
KRW 14,644,242 NOK 102,476 - 492,539 (492,539) 3,417,714 (401,482)
KRW 16,220,030 NOK 120,138 - 599,876 (599,876) (486,912) 477,597
USD 1 JPY 105 - (4) 4 (144) (4)
USD 268 JPY 30,473 5,678 26,231 (26,231) (27,485) 32,516
KRW 12,675,676 JPY 1,339,520 418,119 1,534,098 (1,534,098) (2,059,394) 2,550,860
USD 18,819 GBP 12,842 - (1,783,977) 1,783,977 2,282,263 (1,783,977)
KRW 2,617,362 GBP 1,489 - (271,017) 271,017 271,017 (271,017)
USD 305,287 EUR 260,935 (1,727,885) (3,124,397) 3,124,397 39,999,194 (15,925,478)
USD 163,668 EUR 149,497 2,027,829 828,902 (828,902) 2,445,722 3,126,201
KRW 162,937,138 EUR 119,212 (2,774,548) (304,565) 304,565 4,645,310 (7,421,187)
KRW 83,676,262 EUR 65,478 147,434 (206,656) 206,656 (831,601) 1,488,582
USD 6 DKK 39 - 114 (114) (114) 114
USD 413,608 CNY 2,682,777 (1,576,762) (2,815,257) 2,815,257 12,312,640 (18,099,388)
USD 6,136 CNY 41,233 3,018 59,982 (59,982) (59,982) 62,904
KRW 45,873,486 CNY 257,420 - (1,459,008) 1,459,008 1,451,689 (1,449,430)
CNY 794,282 USD 121,332 315,300 858,498 (858,498) (2,678,432) 3,508,917
CNY 135,100 USD 20,000 (257,935) - - - (249,751)
USD 2,345 AUD 3,090 - (55,122) 55,122 649,575 (55,122)
USD 2,933 AUD 4,007 18,157 26,135 (26,135) 840,753 44,292
합계 (18,519,430) 48,535,759 (17,961,082) 257,281,921 (406,570,201)

공정가액 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함에 따라 공정가액 변동위험에 노출되는 예상최장기간은 2019년 1월 3일까지이며, 당반기 중 거래가 완료되어 실현된 파생상품거래이익과 파생상품거래손실은 각각 149,864백만원과 116,331백만원(전반기: 170,061백만원과 218,194백만원)이며, 확정계약거래이익 및 확정계약거래손실은 각각 98,488백만원 및 142,547백만원(전반기: 208,653백만원과 143,513백만원)입니다.

9. 경영상의 주요계약

일 자 주       요       계      약
2012.02.10 호주 Inpex 프로젝트 CPF 1기 수주
2012.04.04 미국 Ensco社 드릴쉽 1척 수주
2012.09.20 그리스 Oceanrig사 드릴쉽 1척 수주
2012.09.21 노르웨이 Seadrill사 드릴쉽 1척 수주
2012.11.14 브라질 QGOG사 드릴쉽 1척 수주
2013.06.13 나이지리아 EGINA FPSO 수주
2013.07.12 Sea Drill 社 드릴쉽 2척 수주
2013.08.30 그리스 Oceanrig社 드릴쉽 1척 수주
2013.11.25 CMA-CGM社 컨테이너 5척 수주
2014.01.08 Costamare社 컨테이너 5척 수주
2014.02.14 Petronas社 LNG FPSO 1척 수주
2014.04.08 그리스 Oceanrig사 드릴쉽 2척 수주
2014.07.16 인도 Reliance사 VLEC 가스운반선 6척 수주
2014.10.07 러시아 Gazprom社 탱커 3척 수주
2014.10.10 일본 Mitsui Bussan社 가스운반선 3척 수주
2015.01.22 한국 SK해운社 가스운반선 2척 수주
2015.02.27 일본 MOL社 컨테이너 4척 수주
2015.03.31 홍콩 OOCL社 컨테이너 6척 수주
2015.06.03 캐나다 TEEKAY社 셔틀탱커 3척 수주
2015.06.29 노르웨이 STATOIL社 플랫폼 2기 수주
2015.07.06 미국 SHELL社 Semi FPS 1기 수주
2015.08.31 성동조선과 경영협력 협약 체결

10. 연구개발활동

가. 연구개발활동의 개요

회사는 고부가가치 선박 및 해양 설비에 특화된 디지털 기술을 접목하여 고품질의 제품,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수익형 사업 중심으로 연구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차세대 제품의 선행적 개발 및 핵심요소기술 확보로 업계를 선도하기 위한 신제품개발과 기존제품의 세계최고 경쟁력 확보를 위한 성능, 품질 차별화에 연구개발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나. 연구개발 담당조직

부문 장소 명칭 역할 및 방향 비고
조선 거제
대덕
판교
중앙연구소
- 선박해양연구센터
ㆍ선박성능연구
ㆍ유체시험연구
ㆍ선박해양ICT연구
ㆍ해양부유체연구
ㆍ시추시스템연구
- 생산기술연구센터
ㆍ구조진동연구
ㆍ용접연구
ㆍ재료도장연구
ㆍ생산자동화연구
- 에너지플랜트연구센터
ㆍ의장시스템연구
ㆍ공정기술연구
ㆍHSE연구
ㆍ기계시스템연구
ㆍ해양엔지니어링기술연구
- ICT융합기술센터
ㆍCAD개발
ㆍ융합기술연구
ㆍ생산ICT연구

ㆍ신제품 개발
ㆍ기존제품 경쟁력강화
  (성능개선 및 차별화)
ㆍ핵심요소기술 고도화
ㆍ설계/생산 효율 제고
ㆍ핵심 기자재 국산화
ㆍ차세대 제품의 선행개발 및
   핵심 요소기술 확보
ㆍ성능,품질 차별화 및 원가절감
   향상으로 세계최고 경쟁력 확보
ㆍ설계/해석 CAE 시스템 개발
ㆍ생산 자동화시스템 및 공법 개발
ㆍ해양 Floater 기본설계력 강화
수원 - 산업전자연구소
ㆍ시스템솔루션개발
ㆍ전력솔루션개발
ㆍ산업전자 제품개발 ㆍ선박용 연료전지 제어 및
   전력변환시스템 개발
ㆍEPS 기술 확보 및 해양용 배전반 개발
ㆍBMWS 개발


다. 구개

(단위 : 백만원,%)
과       목 제43기 2분기 제42기 제41기 비 고
연구개발비용 58,956
113,027 105,371 -
연구개발비 / 매출액 비율
[연구개발비용계÷당기매출액×100]
1.1
1.2 0.8 -


라. 연구개발실적

연 도 주요 연구과제명 기대효과
2016년도 XLPE Sheath 적용성 연구 성능향상
Anode 수중 교체 공법 개발 기술개발
승강식 데릭 시스템 연구 기술개발
2015년도 선박엔진 오염 배출물 동시저감장치 개발 기술개발
폐열기반 선박적용 열전발전 시스템 개발 성능향상
해상 크레인 연동제어 시스템 개발 성능향상
고가반하중 모듈형 로봇 개발 기술개발
KC-1 멤브레인 용접장비 개발 수주기회 선점
2014년도 SMART GMA 용접기 개발 기술개발
삼성 고유 TLP 개발 기술개발
주력 선종 성능향상을 위한 ESD개발 수주기회 선점
LNG 재기화시스템 엔지니어링 고도화 및 기화기 개발 성능 향상
초대형 알루미늄 SAFE 헬리데크 개발 기술개발

11. 그 밖에 투자의사결정에 필요한 사항

가. 지적재산권 보유현황

종  류 등록일 명칭 비 고
특허권 '16.01~'16.06 플래어 스택의 폐열회수 시스템 외 411건 -
실용신안권 '16.01~'16.06 콘크리트 블록 외 25건 -
디자인 '16.01~'16.06 선박용 스포일러 외 21건 -
소프트웨어 '16.01~'16.06 KC-1 직선용접장비 시제품 구동 프로그램 외 5건 -


나. 환경관련 규제사항
회사는 지난 96년 녹색경영 선포 이후, 자연과 조화된 깨끗한 지구환경 보존과 무공해 사업장을 위한 국제표준의 일관된 관리시스템을 구축, 실천하고 있습니다. 특히 세계 조선업계 최초로 획득한 ISO14001 인증규격의 지속적인 유지발전을 통해 사업장의 환경관리는 물론 인근지역의 환경정화 활동, 환경오염을 줄일수 있는 신기술개발 등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오폐수, 먼지, 대기오염 등 모든 환경 분야에서
ISO14001 환경경영 시스템 인증에 설정된 법적 기준치보다 더욱 엄격한 자체기준을적용하여 '세계에서 가장 깨끗한 조선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1) 수질관리
생태계에 해가 없는 오폐수 방류를 목표로 1회/일 정기적인 수질 분석과 오폐수 발생량의 저감 및 재활용을 극대화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책임을 다하기 위하여 전담 인력이 주야 교대근무로 오폐수에 대한 상시 관리를 하고 있고 또한 처리된 방류수를이용하여 물고기 키우기로 처리수질의 투명성을 보증하고 있습니다.

구   분 처리시설 용도
폐수처리 폐수처리장 산세폐수, 소각폐수 등 처리
오수처리 오수처리장 식당, 사무실 등 발생오수 처리


(2) 대기관리
1회/일 이상 시설의 정상작동 여부 점검, Filter/활성탄 등 여재의 적기 교체로 방지시설 효율제고, 오염물질 측정을 정기적으로 실시함으로써 예방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구   분 처리시설 용도
먼지, HCI, SOX
NOX, CO
여과집전기 탈사시설 발생먼지제거
활성탄 흡착탑 도장시설 발생먼지, 악취제거
세정집진기 선세공장 발생 HCI등 제거


(3) 폐기물관리
발생되는 일반 지정폐기물의 적정한 처리는 물론 사업장 발생폐기물의 자체처리율 증대, 재활용율 80% 이상 유지, 폐기물 발생 감량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국가환경정책에 적극 부응하며, 폐기물 자체처리율 증대를 위해 소각시설 및 잔반 사료화 설비를 1996년 완공하여 매년 7천톤의 자체소각과 200톤의 음식쓰레기를 사료화 함으로써 국가 폐기물정책에 부응함은 물론 액상 폐기물에 의한 해양, 토양오염을 예방하고 있습니다.

다. 녹색경영
회사는 대표이사를 위원장으로 하는 전사 녹색경영조직을 통해 녹색경영을 실현함으로써 미래를 위한 저탄소 녹색성장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Ⅲ. 재무에 관한 사항

1. 요약재무정보


가. 요결재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43기 2분기 제42기 제41기
[유동자산] 9,936,170 10,110,481 10,581,204
ㆍ현금및현금성자산 910,414 983,478 340,829
ㆍ단기금융상품 915,684 1,153,965 552,287
ㆍ매출채권 222,387 350,650 766,105
ㆍ미청구공사 4,873,737 4,291,515 5,468,236
ㆍ재고자산 1,372,423 1,449,045 1,168,818
ㆍ기타유동자산 1,641,525 1,881,828 2,284,929
[비유동자산] 7,562,893 7,191,111 6,541,030
ㆍ매도가능금융자산 24,366 61,143 97,778
ㆍ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 5,500 5,705 5,358
ㆍ유형자산 6,566,744 5,582,822 5,273,010
ㆍ무형자산 114,355 101,741 128,529
ㆍ기타비유동자산 851,928 1,439,700 1,036,355
자산총계 17,499,063 17,301,592 17,122,234
[유동부채] 9,881,085 9,570,119 10,008,364
[비유동부채] 2,803,600 3,465,727 1,540,709
부채총계 12,684,685 13,035,846 11,549,073
[자본금] 1,154,951 1,154,951 1,154,951
[주식발행초과금] 417,172 417,172 417,172
[기타포괄손익누계액] 770,264 35,617 56,789
[기타자본항목] △963,896 △963,896 △963,896
[이익잉여금] 3,435,340 3,593,525 4,872,463
[비지배지분] 547 28,377 35,682
자본총계 4,814,378 4,265,746 5,573,161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43기 2분기 제42기 2분기 제41기 2분기
매출액 5,250,881 4,049,383 6,537,774
영업이익 △277,638 △1,521,821 △100,216
당기순이익 △196,467 △1,144,135 △66,433
ㆍ지배기업 소유주지분 △169,096 △1,142,497 △66,433
ㆍ비지배지분 △27,371 △1,638 -
주당이익


ㆍ기본주당이익(단위:원) △825 △5,572 △306
ㆍ희석주당이익(단위:원) △825 △5,572 △306
연결에 포함된 자회사수 12 14 13

[△는 음(-)의 수치임]


나. 요약도재무정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43기 2분기 제42기 제41기
[유동자산] 9,466,191 9,466,228 10,338,924
ㆍ현금및현금성자산 840,607 929,537 278,952
ㆍ단기금융상품     569,268     906,270 423,680
ㆍ매출채권     298,631     146,770 674,054
ㆍ미청구공사   4,873,737   4,291,515 5,633,103
ㆍ재고자산 1,345,313 1,421,117 1,121,342
ㆍ기타유동자산 1,538,635 1,771,019 2,207,793
[비유동자산] 7,266,105 6,826,082 6,347,047
ㆍ매도가능금융자산   24,366    61,143 97,778
ㆍ종속기업 및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     497,499     498,010 496,165
ㆍ유형자산 5,853,147 4,807,200 4,664,579
ㆍ무형자산 107,594 94,779 121,125
ㆍ기타비유동자산 783,499 1,364,950 967,400
자산총계 16,732,296 16,292,310 16,685,971
[유동부채] 9,400,087 9,018,106 9,768,284
[비유동부채] 2,482,539 3,177,381 1,471,337
부채총계 11,882,626 12,195,487 11,239,621
[자본금] 1,154,951 1,154,951 1,154,951
[주식발행초과금] 417,172 417,172 417,172
[기타포괄손익누계액] 874,745 23,602 47,564
[기타자본항목] △963,896 △963,896 △963,896
[이익잉여금]    3,366,698    3,464,994 4,790,559
자본총계 4,849,670    4,096,823 5,446,350
종속,관계,공동기업 투자주식의 평가방법 원가법 원가법 원가법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43기 2분기 제42기 2분기 제41기 2분기
매출액 4,975,000 3,915,431 6,451,446
영업이익 △236,932
△1,669,625 65,614
당기순이익 △109,208 △1,294,863 113,309
ㆍ기본주당이익(단위:원) △533 △6,316 522
ㆍ희석주당이익(단위:원) △533 △6,316 522

[△는 음(-)의 수치임]


2. 연결재무제표


연결 재무상태표

제 43 기 반기말 2016.06.30 현재

제 42 기말        2015.12.31 현재

제 41 기말        2014.12.31 현재

(단위 : 원)

 

제 43 기 반기말

제 42 기말

제 41 기말

자산

     

 유동자산

9,936,169,778,516

10,110,480,734,368

10,581,203,886,408

  현금및현금성자산

910,414,037,387

983,478,373,773

340,828,995,204

  단기금융상품

915,683,952,500

1,153,964,617,515

552,286,821,654

  매출채권

222,387,052,903

350,650,287,238

766,105,469,939

  미청구공사

4,873,737,365,581

4,291,514,814,100

5,468,236,343,936

  미수금

57,209,754,906

30,172,001,317

34,565,556,684

  선급금

736,558,435,375

894,966,319,466

1,204,339,396,646

  선급비용

78,763,746,525

94,671,566,597

113,569,546,007

  유동성파생금융상품

166,547,275,258

245,272,669,603

332,651,727,188

  유동성확정계약자산

400,716,485,275

451,717,714,505

387,032,381,625

  재고자산

1,372,422,696,390

1,449,045,285,162

1,168,817,778,667

  기타유동금융자산

52,261,850,135

52,748,575,663

67,399,190,712

  기타유동자산

149,467,126,281

112,278,509,429

145,370,678,146

 비유동자산

7,562,892,767,335

7,191,111,253,098

6,541,030,196,178

  매도가능금융자산

24,365,702,163

61,143,039,512

97,777,953,564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

5,500,124,136

5,705,345,274

5,358,357,113

  유형자산

6,566,743,967,457

5,582,821,926,551

5,273,010,241,152

  투자부동산

6,927,132,160

6,981,786,474

20,593,114,258

  무형자산

114,354,892,215

101,741,434,244

128,529,130,510

  장기선급비용

61,184,123,998

75,663,980,553

97,112,811,086

  비유동파생금융상품

70,797,999,587

143,056,516,969

183,431,051,536

  비유동확정계약자산

117,535,825,721

385,128,453,648

209,890,506,989

  비유동매출채권

60,463,991,936

67,955,945,129

165,321,703,591

  이연법인세자산

507,936,252,812

730,006,107,462

307,599,590,391

  기타비유동금융자산

27,082,755,150

30,906,717,282

52,405,735,988

 자산총계

17,499,062,545,851

17,301,591,987,466

17,122,234,082,586

부채

     

 유동부채

9,881,084,556,098

9,570,119,230,078

10,008,363,701,451

  매입채무

1,305,945,321,391

1,413,719,841,358

1,494,781,645,667

  단기차입금

2,865,921,075,353

1,908,413,150,868

2,213,523,762,006

  미지급금

111,690,424,904

106,499,048,081

112,314,639,636

  선수금

753,012,784,443

1,114,953,967,408

765,595,353,531

  초과청구공사

2,168,355,555,948

2,813,297,640,828

3,033,834,645,635

  미지급비용

689,453,015,731

502,396,264,847

666,216,189,055

  당기법인세부채

3,702,001,088

4,937,885,534

86,415,034,996

  유동성파생금융상품

510,130,945,811

521,701,075,486

345,463,333,015

  유동성확정계약부채

185,575,127,729

246,360,587,891

343,105,017,759

  유동성장기부채

909,788,910,632

513,569,600,000

653,624,705,519

  충당부채

332,254,553,142

375,693,088,290

202,887,355,586

  기타유동부채

45,254,839,926

48,577,079,487

90,602,019,046

 비유동부채

2,803,600,091,681

3,465,726,998,103

1,540,709,085,368

  사채

698,884,316,692

1,098,155,375,018

598,924,336,125

  장기차입금

1,509,099,312,821

1,513,180,196,172

360,575,782,657

  순확정급여부채

218,143,725,703

175,924,376,932

81,148,863,177

  기타충당부채

24,072,508,000

24,072,508,000

64,806,409,000

  비유동파생금융상품

133,784,530,477

405,879,686,509

213,182,802,894

  비유동확정계약부채

75,395,262,637

139,239,613,570

191,500,624,164

  이연법인세부채

121,741,581,762

87,385,256,088

14,681,526,252

  기타비유동금융부채

22,453,353,726

21,811,891,578

15,888,741,099

  기타비유동부채

25,499,863

78,094,236

0

 부채총계

12,684,684,647,779

13,035,846,228,181

11,549,072,786,819

자본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지분

4,813,830,487,673

4,237,368,406,426

5,537,479,225,161

  자본금

1,154,951,155,000

1,154,951,155,000

1,154,951,155,000

   보통주자본금

1,154,376,930,000

1,154,376,930,000

1,154,376,930,000

   우선주자본금

574,225,000

574,225,000

574,225,000

  주식발행초과금

417,172,244,393

417,172,244,393

417,172,244,393

  기타포괄손익누계액

770,263,608,416

35,616,695,703

56,789,076,034

  기타자본항목

(963,896,146,243)

(963,896,146,243)

(963,896,146,243)

  이익잉여금

3,435,339,626,107

3,593,524,457,573

4,872,462,895,977

 비지배지분

547,410,399

28,377,352,859

35,682,070,606

 자본총계

4,814,377,898,072

4,265,745,759,285

5,573,161,295,767

부채와자본총계

17,499,062,545,851

17,301,591,987,466

17,122,234,082,586


연결 손익계산서

제 43 기 반기 2016.01.01 부터 2016.06.30 까지

제 42 기 반기 2015.01.01 부터 2015.06.30 까지

제 42 기        2015.01.01 부터 2015.12.31 까지

제 41 기        2014.01.01 부터 2014.12.31 까지

(단위 : 원)

 

제 43 기 반기

제 42 기 반기

제 42 기

제 41 기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매출액

2,720,823,615,657

5,250,880,763,941

1,439,519,273,740

4,049,382,610,558

9,714,441,843,944

12,879,061,898,890

매출원가

2,701,880,946,727

5,128,710,197,869

2,884,332,257,158

5,366,447,032,980

10,676,057,968,401

12,116,358,002,949

매출총이익(손실)

18,942,668,930

122,170,566,072

(1,444,812,983,418)

(1,317,064,422,422)

(961,616,124,457)

762,703,895,941

판매비와관리비

302,713,707,172

399,808,761,844

103,271,650,655

204,757,063,040

540,289,374,247

579,683,917,058

영업이익(손실)

(283,771,038,242)

(277,638,195,772)

(1,548,084,634,073)

(1,521,821,485,462)

(1,501,905,498,704)

183,019,978,883

기타수익

507,199,872,736

716,057,067,059

657,290,777,638

1,100,913,694,698

2,677,989,720,350

2,631,044,863,947

기타비용

394,867,848,606

602,338,717,044

605,277,007,103

1,059,053,665,069

2,627,069,553,392

2,536,611,498,356

금융수익

80,663,062,349

127,709,953,640

42,402,461,916

75,644,105,818

267,148,607,842

258,710,431,473

금융원가

124,961,414,277

173,925,693,949

43,760,649,948

60,407,422,927

277,323,179,890

345,709,070,486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법 손익

(102,839,052)

(257,839,822)

(495,465,887)

(739,061,014)

(650,814,305)

(700,265,151)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215,840,205,092)

(210,393,425,888)

(1,497,924,517,457)

(1,465,463,833,956)

(1,461,810,718,099)

189,754,440,310

법인세비용(수익)

(3,442,407,230)

(13,926,418,074)

(342,892,124,953)

(321,328,431,622)

(249,700,704,752)

42,434,231,465

당기순이익(손실)

(212,397,797,862)

(196,467,007,814)

(1,155,032,392,504)

(1,144,135,402,334)

(1,212,110,013,347)

147,320,208,845

당기순이익(손실)의 귀속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185,736,695,753)

(169,096,420,546)

(1,154,060,709,435)

(1,142,497,191,689)

(1,205,414,369,599)

149,224,549,432

 비지배지분

(26,661,102,109)

(27,370,587,268)

(971,683,069)

(1,638,210,645)

(6,695,643,748)

(1,904,340,587)

지배기업 소유주 지분에 대한 주당이익(손실)

           

 기본주당이익(손실)

(906)

(825)

(5,629)

(5,572)

(5,879)

693

 희석주당이익(손실)

(906)

(825)

(5,629)

(5,572)

(5,879)

693


연결 포괄손익계산서

제 43 기 반기 2016.01.01 부터 2016.06.30 까지

제 42 기 반기 2015.01.01 부터 2015.06.30 까지

제 42 기        2015.01.01 부터 2015.12.31 까지

제 41 기        2014.01.01 부터 2014.12.31 까지

(단위 : 원)

 

제 43 기 반기

제 42 기 반기

제 42 기

제 41 기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당기순이익(손실)

(212,397,797,862)

(196,467,007,814)

(1,155,032,392,504)

(1,144,135,402,334)

(1,212,110,013,347)

147,320,208,845

기타포괄손익

(139,685,188,776)

734,187,557,521

1,045,767,561

2,280,040,613

(44,052,040,385)

(36,280,430,706)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자산재평가차익(차손)의 세전기타포괄손익

(10,911,589,080)

1,148,015,174,835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 요소

       

(29,369,229,625)

(11,813,588,509)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과 관련한 법인세

2,640,604,557

(277,819,672,310)

   

7,107,353,569

2,858,888,419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항목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이익(손실)

(24,727,410,420)

(25,135,104,933)

(8,609,052,570)

(4,719,421,881)

(31,388,755,785)

(35,683,861,449)

  해외사업환산이익(손실)

(112,660,437,095)

(117,008,154,147)

7,565,870,679

5,898,120,698

2,274,518,457

(280,723,764)

  지분법자본변동

(10,390,060)

52,618,682

5,558,730

(40,758,299)

(102,197,535)

3,360,126

  기타포괄손익관련법인세 효과

5,984,033,322

6,082,695,394

2,083,390,722

1,142,100,095

7,426,270,534

8,635,494,471

당기포괄이익(손실)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325,368,108,305)

565,550,492,164

(1,153,582,343,043)

(1,138,343,992,126)

(1,248,848,625,986)

114,830,361,552

 비지배지분

(26,714,878,333)

(27,829,942,457)

(404,281,900)

(3,511,369,595)

(7,313,427,746)

(3,790,583,413)


연결 자본변동표

제 43 기 반기 2016.01.01 부터 2016.06.30 까지

제 42 기 반기 2015.01.01 부터 2015.06.30 까지

제 42 기        2015.01.01 부터 2015.12.31 까지

제 41 기        2014.01.01 부터 2014.12.31 까지

(단위 : 원)

 

자본

자본금

주식발행초과금

기타포괄손익누계액

기타자본항목

이익잉여금

비지배지분

자본  합계

2014.01.01 (기초자본)

1,154,951,155,000

417,172,244,393

82,228,563,824

(649,229,603,926)

4,840,681,989,885

(8,544,181)

5,845,795,804,995

자본의 변동

포괄손익

당기순이익(손실)

       

149,224,549,432

(1,904,340,587)

147,320,208,845

매도가능금융자산의 평가에 따른 증가(감소)

   

(27,048,366,978)

     

(27,048,366,978)

해외사업환산손익

   

1,605,519,062

   

(1,886,242,826)

(280,723,764)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8,954,700,090)

 

(8,954,700,090)

지분법자본변동

   

3,360,126

     

3,360,126

배당금지급

       

(108,488,943,250)

 

(108,488,943,250)

유형자산 재평가이익

             

소유주와의 거래

비지배지분의 취득

         

39,481,198,200

39,481,198,200

유상증자

             

자기주식처분이익

     

182,902,573

   

182,902,573

자기주식의 처분

     

806,949,000

   

806,949,000

자기주식의 취득

     

(315,527,198,890)

   

(315,527,198,890)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

     

(129,195,000)

   

(129,195,000)

비지배지분과의 거래

연결실체의 변동

             

2014.12.31 (기말자본)

1,154,951,155,000

417,172,244,393

56,789,076,034

(963,896,146,243)

4,872,462,895,977

35,682,070,606

5,573,161,295,767

2015.01.01 (기초자본)

1,154,951,155,000

417,172,244,393

56,789,076,034

(963,896,146,243)

4,872,462,895,977

35,682,070,606

5,573,161,295,767

자본의 변동

포괄손익

당기순이익(손실)

       

(1,205,414,369,598)

(6,695,643,749)

(1,212,110,013,347)

매도가능금융자산의 평가에 따른 증가(감소)

   

(23,962,485,251)

     

(23,962,485,251)

해외사업환산손익

   

2,892,302,455

   

(617,783,998)

2,274,518,457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22,261,876,056)

 

(22,261,876,056)

지분법자본변동

   

(102,197,535)

     

(102,197,535)

배당금지급

       

(51,262,192,750)

 

(51,262,192,750)

유형자산 재평가이익

             

소유주와의 거래

비지배지분의 취득

         

8,710,000

8,710,000

유상증자

             

자기주식처분이익

             

자기주식의 처분

             

자기주식의 취득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

             

비지배지분과의 거래

연결실체의 변동

             

2015.12.31 (기말자본)

1,154,951,155,000

417,172,244,393

35,616,695,703

(963,896,146,243)

3,593,524,457,573

28,377,352,859

4,265,745,759,285

2015.01.01 (기초자본)

1,154,951,155,000

417,172,244,393

56,789,076,034

(963,896,146,243)

4,872,462,895,977

35,682,070,606

5,573,161,295,767

자본의 변동

포괄손익

당기순이익(손실)

       

(1,142,497,191,689)

(1,638,210,645)

(1,144,135,402,334)

매도가능금융자산의 평가에 따른 증가(감소)

   

(3,577,321,786)

     

(3,577,321,786)

해외사업환산손익

   

7,771,279,649

   

(1,873,158,951)

5,898,120,698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지분법자본변동

   

(40,758,299)

     

(40,758,299)

배당금지급

       

(51,262,192,750)

 

(51,262,192,750)

유형자산 재평가이익

             

소유주와의 거래

비지배지분의 취득

             

유상증자

         

8,710,000

8,710,000

자기주식처분이익

             

자기주식의 처분

             

자기주식의 취득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

             

비지배지분과의 거래

연결실체의 변동

             

2015.06.30 (기말자본)

1,154,951,155,000

417,172,244,393

60,942,275,598

(963,896,146,243)

3,678,703,511,538

32,179,411,010

4,380,052,451,296

2016.01.01 (기초자본)

1,154,951,155,000

417,172,244,393

35,616,695,703

(963,896,146,243)

3,593,524,457,573

28,377,352,859

4,265,745,759,285

자본의 변동

포괄손익

당기순이익(손실)

       

(169,096,420,546)

(27,370,587,268)

(196,467,007,814)

매도가능금융자산의 평가에 따른 증가(감소)

   

(19,052,409,539)

     

(19,052,409,539)

해외사업환산손익

   

(116,548,798,955)

   

(459,355,192)

(117,008,154,147)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지분법자본변동

   

52,618,682

     

52,618,682

배당금지급

             

유형자산 재평가이익

   

870,195,502,525

 

10,911,589,080

 

881,107,091,605

소유주와의 거래

비지배지분의 취득

             

유상증자

             

자기주식처분이익

             

자기주식의 처분

             

자기주식의 취득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

             

비지배지분과의 거래

연결실체의 변동

             

2016.06.30 (기말자본)

1,154,951,155,000

417,172,244,393

770,263,608,416

(963,896,146,243)

3,435,339,626,107

547,410,399

4,814,377,898,072


연결 현금흐름표

제 43 기 반기 2016.01.01 부터 2016.06.30 까지

제 42 기 반기 2015.01.01 부터 2015.06.30 까지

제 42 기        2015.01.01 부터 2015.12.31 까지

제 41 기        2014.01.01 부터 2014.12.31 까지

(단위 : 원)

 

제 43 기 반기

제 42 기 반기

제 42 기

제 41 기

영업활동 현금흐름

(891,964,504,644)

947,015,835,132

620,279,375,943

(457,461,384,244)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흐름

(837,871,864,736)

1,071,416,293,742

860,570,548,010

49,404,754,762

 이자의 수취

23,778,047,049

12,859,649,852

37,822,169,789

45,096,880,547

 이자의 지급

(72,842,217,922)

(53,293,401,850)

(110,743,840,345)

(126,329,109,604)

 배당금 수입

307,026,500

472,988,998

472,988,998

1,084,181,213

 법인세 부담액

(5,335,495,535)

(84,439,695,610)

(167,842,490,509)

(426,718,091,162)

투자활동 현금흐름

52,087,364,543

(577,099,933,582)

(1,080,653,868,348)

(521,349,418,917)

 단기금융상품의 증감

93,648,049,339

(328,080,470,956)

(599,615,029,981)

(238,003,344,738)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취득

(803,657,100)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처분

37,609,876,168

1,248,727,130

1,709,566,280

16,600,461,411

 종속기업, 조인트벤처와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의 취득

 

(1,100,000,000)

(1,100,000,000)

 

 종속기업, 조인트벤처와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의 처분

       

 유형자산의 취득

(166,900,302,735)

(310,758,212,466)

(608,155,589,087)

(366,500,050,635)

 유형자산의 처분

81,407,261,423

4,364,911,983

37,749,954,240

43,960,193,042

 투자부동산의 취득

       

 투자부동산의 처분

 

25,122,387,500

25,122,387,500

27,129,529,832

 무형자산의 취득

(9,560,845)

(30,911,444)

(45,614,273)

(2,500,659,686)

 무형자산의 처분

3,060,118,761

1,035,078,408

3,065,755,943

169,933,676

 기타유동금융자산의 감소

1,976,544,431

8,656,235,248

38,800,088,029

15,876,987,151

 기타유동금융자산의 증가

(606,669,800)

   

(17,999,192,114)

 기타비유동금융자산의 감소

4,416,591,126

25,518,215,721

26,631,308,912

5,804,122,459

 기타비유동금융자산의 증가

(1,710,886,225)

(3,075,894,706)

(4,816,695,911)

(5,887,399,315)

재무활동현금흐름

979,755,718,884

109,424,677,295

1,103,694,356,196

503,052,116,036

 비지배지분의 취득

 

8,710,000

8,710,000

39,481,198,200

 단기차입금의증감

983,363,584,884

(1,107,373,451,024)

(324,573,102,897)

791,367,691,539

 유동성장기부채의 상환

(303,607,866,000)

(350,042,296,628)

(651,148,177,650)

(255,321,917,070)

 장기차입금의 차입

300,000,000,000

1,121,680,578,787

1,634,255,790,583

351,220,525,507

 장기차입금의 상환

 

(1,871,171,090)

(1,871,171,090)

 

 자기주식의 취득

     

(315,527,198,890)

 자기주식의 처분

     

320,760,000

 사채의 발행

 

498,284,500,000

498,284,500,000

 

 배당금지급

 

(51,262,192,750)

(51,262,192,750)

(108,488,943,250)

환율변동효과 반영전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가(감소)

139,878,578,783

479,340,578,845

643,319,863,791

(475,758,687,125)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983,478,373,773

340,828,995,204

340,828,995,204

818,362,587,756

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효과

(212,942,915,169)

4,942,526,808

(670,485,222)

(1,774,905,427)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910,414,037,387

825,112,100,857

983,478,373,773

340,828,995,204


3. 연결재무제표 주석


제 43 기 반기  : 2016년    6월 30일 현재
제 42 기         : 2015년  12월 31일 현재
삼성중공업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1. 일반 사항

삼성중공업주식회사(이하 "회사")는 선박건조, 해양플랜트 등의 제조ㆍ판매업과 종합건설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1994년 1월 28일자로 한국거래소에 주식을 상장한 공개법인입니다.

1.1 연결대상범위의 변동

당반기 중 Samsung Heavy Industries Hamburg GmbH가 청산되어 종속기업에서 제외되었으, 이외의 종속기업 및 지분율은 전기말 공시된 내용과 중요한 차이가 없습니다.

2. 중요한 회계정책

2.1 재무제표 작성기준


연결회사의 2016년 6월 30일로 종료하는 6개월 보고기간에 대한 요약반기연결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4호 '중간재무보고'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이 요약반기연결재무제표는 보고기간말인 2016년 6월 30일 현재 유효하거나 조기 도입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1) 연결회사가 채택한 개정 기준서


연결회사2016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신규로 적용하였으며, 이로 인하여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 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개정

중요성에 따라 공시항목의 생략, 추가, 통합이 가능함을 명확히 함. 또한, 지분법을 적용하는 관계·공동기업의 기타포괄손익에 대한 지분의 표시방법을 명확히 하였으며, 기타 주석공시 순서 등에 대한 일부 규정을 추가함.

- 기준서 1011호 '건설계약', 기준서 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 해석서 2115호 '부동산건설약정' 개정
수주산업 회계정보의 구체적 공시를 위해, 수주산업 특유의 회계 추정 및 잠재 리스크 관련 정보를 개별공사별 또는 영업부문별로 구분하여 상세하게 공시하
도록 개정함.

- 기업회계기준서 제1016호 '유형자산' 및 제1041호 '농림어업' 개정
생산용식물을 기업회계기준서 제1041호의 적용범위에서 제외하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016호의  적용범위에 추가함.

- 기업회계기준서 제1016호 '유형자산' 및 제1038호 '무형자산' 개정
수익에 기초한 (감가)상각방법은 자산의 경제적 소비와 직접 관련되지 않는 판매수량등의 영향을 받으므로 제한된 상황에서 무형자산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사용할 수 없음을 명확히 함.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 제1112호 '타 기업에 대한 지분의 공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의 개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개정: 연결재무제표의 작성 면제가 투자기업인 지배기업의 종속기업에도 적용될 수 있음을 명확히 함. 또한, 투자기업의 종속기업 자체가 투자기업의 조건을 충족하면서 지배기업의 투자활동과 관련된 용역을 제공하는 경우에도 투자기업인 지배기업은 해당 기업을 연결하지 않는 것임을 명확히 함.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개정: 투자기업이 아닌 투자자가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지분을 보유한 경우, 해당 관계기업에 지분법을 적용 시  회계정책을 일치시키지 않을 수 있는 면제를 추가함.
기업회계기준서 제1112호의 개정: 투자기업에 대한 공시범위를 명확히 함.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 개정
공동약정 중 사업에 해당하는 공동영업에 대한 지분을 취득하는 경우, 사업결합 회계에 대한 모든 원칙을 적용하도록 규정함.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 2012-2014

ㆍ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 매각예정비유동자산과 중단영업: 매각 예정 및 소유주에 대한 분배 예정 분류 간 상호 대체 시 기존 회계처리를 그대로 유지함을 명확히 함.

ㆍ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금융자산 양도 시 금융자산을 관리하는용역계약이 포함된 경우 지속적 관여 여부의 판단 기준을 명확히 하였으며, 2012 년의 개정사항인 '공시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상계'에 의한 추가적인 공시가 기준서 제1034호 '중간재무보고'에 따라 요구되지 않는다면 모든 중간기간에 대해 요구되는것은 아니라는 것을 명확히 함.

ㆍ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 퇴직급여채무 측정에 사용되는 할인율 결정시 부채가 발생하는 국가가 아닌, 부채가 표시되는 통화가 중요한 고려요소임을 명확히 함.

ㆍ기업회계기준서 제1034호 중간재무보고: 기준서상 '중간재무보고서의 다른 곳에 공시된 정보'의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명확히 하였으며, 중간재무제표와 관련정보간의 상호참조에 대한 요구사항을 추가로 개정함.


(2) 연결회사가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

연결회사는 제정 또는 공표됐으나 2016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았고, 조기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2015년 12월 공표된 금융상품에 대한 새로운 기준은 금융상품의 인식과 측정을 규정한 기준서 제1039호를 대체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은 금융상품의 분류와 측정을 사업모형과 상품의 현금흐름 특성에 근거하여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도록 분류할 것을 규정하고 해당 분류에 따른 손익인식 방법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손상모형은 기대신용손실과 그 변동을 인식하도록 변경되었습니다. 한편 위험회피회계에 대해서는 기업들의 위험관리와 일관되도록 부분적인 개정이 반영되었습니다. 새로운 기준서는 2018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고 조기 적용이 허용되며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지정한 금융부채의 손익에 대한 요구사항에 대한 부분적 조기적용도 허용됩니다. 연결회사는 개정 기준서 적용에 따른 영향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2015년 12월 공표한 수익인식에 대한 새로운 기준은 재화와 용역에 대한 수익인식 기준인 기준서 제1018호와 건설계약 수익인식 기준인 제1011호 및 관련 해석서를 대체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은 현행 수익인식 기준의위험과 보상 이전 모형을 대체하여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에 대한 통제가 이전될 때 수익을 인식한다는 원칙에 기초하여 5단계의 과정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하도록 요구합니다. 현행 수익인식과 주요한 차이로 재화나 용역이 묶음으로 제공될 때 구분되는 수행의무 별로 수익인식기준을 적용하도록 하고 변동대가 인식에 대한 제약을 규정하고 있으며, 수익을 일정 기간에 걸쳐 인식하기 위한 조건과 증가된 공시사항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새로운 기준서는 2018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고 조기 적용이 허용됩니다. 연결회사는 개정 기준서 적용에 따른 영향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2.2 회계정책


요약반기연결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유의적 회계정책과 계산방법은 주석 2.1(1)에서 설명하는 제ㆍ개정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한 변경 및 아래 문단에서 설명하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전기 연결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회계정책이나 계산방법과 동일합니다.


2.2.1 건설계약 수익인식

건설계약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11호에 의하여 자산의 건설을 위하여 구체적으로 합의된 계약으로 정의됩니다.


건설계약의 결과를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고 계약이 수익성이 있을 가능성이 높은경우, 계약수익은 계약기간에 걸쳐 수익으로 인식됩니다. 계약원가는 계약의 진행률을 기준으로 비용으로 인식되며, 건설계약에 손실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예상손실은 즉시 비용으로 인식됩니다.

건설계약의 결과를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없는 경우, 계약수익은 회수가능한 발생원가의 범위 내에서만 인식됩니다. 공사변경, 보상금 및 장려금은 발주자와 합의가 되고 신뢰성 있게 측정이 가능한 경우에 한하여 계약수익에 포함됩니다. 계약원가는 발생시 비용으로 인식됩니다.

진행률은 개별 계약별로 총추정공사원가 대비 보고기간 말까지 발생한 누적계약원가의 비율로 산정됩니다. 계약에 대한 미래의 활동과 관련하여 당기에 발생한 원가는 진행률 산정시 제외됩니다. 이러한 금액은 그 성격에 따라 재고자산, 선급금 또는 기타자산으로 표시됩니다.

연결회사는 누적발생원가에 인식한 이익을 가산(인식한 손실을 차감)한 금액이 진행청구액을 초과하는 각 진행중인 계약에 대해서는 누적발생원가와 인식한 이익의 합계금액에서 인식한 손실을 차감한 금액이 진행청구액을 초과하는 금액(미청구공사)을 자산으로 표시하며, 진행청구액에 미달하는 금액(초과청구공사)은 부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2.2.2 법인세비용

중간기간의 법인세비용은 전체 회계연도에 대해서 예상되는 최선의 가중평균연간법인세율, 즉 추정평균연간유효법인세율을 중간기간의 세전이익에 적용하여 계산합니다.  

2.2.3 회계정책의 변경

연결회사는 당반기 중 재무제표상 유형자산으로 분류되는 토지에 대하여 후속측정방법을 원가모형에서 재평가모형으로 회계정책을 변경하였으며, 이로 인한 재무적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주석9 참조)
.

                                                                                                       (단위:천원)

구분 변경 전
장부금액
변경 후
장부금액
변경효과 변경효과에 대한
이연법인세
토지 763,283,819 1,903,155,147 1,139,871,328 (275,848,861)


상기 토지 재평가로 인하여 증가된 재평가이익 878,466,487천원(법인세 효과 반영 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었으며, 토지 재평가로 인하여 감소된 재평가손실 8,143,846천원은 기타비용으로 인식되었습니다. 또한, 당반기 중 재평가된 토지를 처분하면서 재평가이익 8,270,985천원(법인세 효과 반영후)은 이익잉여금으로 대체되었습니다.

3.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


연결회사는 미래에 대하여 추정 및 가정을 하고 있습니다. 추정 및 가정은 지속적으로 평가되며, 과거 경험과 현재의 상황에서 합리적으로 예측가능한 미래의 사건과 같은 다른 요소들을 고려하여 이루어집니다. 이러한 회계추정은 실제 결과와 다를 수도있습니다.

요약반기연결재무제표 작성시 사용된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은 법인세비용을 결정하는데 사용된 추정의 방법을 제외하고는 전기 연결재무제표의 작성시 적용된 회계추정 및 가정과 동일합니다.

(1) 총계약수익 추정치의 불확실성


총계약수익은 최초에 합의한 계약금액을 기준으로 측정하지만, 계약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공사변경, 보상금, 장려금에 따라 증가하거나 연결회사의 귀책사유로 완공시기가 지연됨에 따라 위약금을 부담할 때 감소될 수 있으므로 계약수익의 측정은 미래사건의 결과와 관련된 다양한 불확실성에 영향을 받습니다. 연결회사는 고객이 공사변경 등으로 인한 수익금액의 변동을 승인할 가능성이 높거나 회사가 성과기준을 충족할 가능성이 높고, 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계약수익에 포함합니다.


공사지연에 따른 총계약수익 추정치의 불확실성

공사수익의 측정은 미래사건의 결과와 관련된 다양한 불확실성에 의해 영향을 받습니다. 연결회사의 귀책사유로 완공시기가 지연됨에 따라 지연배상금을 부담하면 계약수익금액이 감소될 수 있으므로 완공시기가 지연될 것으로 예상되는 계약에 대해서는 과거 경험 등을 기반으로 연결회사가 부담할 지연배상금을 추정합니다. 당반기말 현재 연결회사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연결회사가 부담할 가능성이 높은 지연배상금의 최선의 추정치는 계약수익금액에서 차감되었으며, 공사완료 시점까지 지속적으로 재평가할 것입니다. 연결회사는 발주처에 공사종료기한에 대한 연장 클레임을 청구하고 연결회사에 공사종료기한 미준수의 귀책사유가 없음을 소명하는 등의 대응방안을 통해 지연배상금을 최소화하기 위한 제반절차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2) 추정총계약원가


공사수익금액은 누적발생계약원가를 기준으로 측정하는 진행률의 영향을 받으며, 총계약원가는 재료비, 노무비, 공사기간 등의 미래 예상치에 근거하여 추정합니다. 총계약원가의 추정치가 5% 증가한다면, (법인세차감전)순이익 및 (법인세효과차감전)순자산은 1,183,518백만원 감소합니다.

4. 사용제한 금융상품

보고기간말 현재 장기금융상품 25백만원은 당좌개설보증금으로 사용이 제한되어 있으며, 단기금융상품 중 89,254백만원은 질권설정 등과 관련하여 사용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5.
건설계약

가. 보고기간말 현재 연결회사의 기초와
기말사계약잔액 및 당반 공사수익 등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구분 기초공사계약잔액 증감액 기공사수익 기말공사계약잔액
조선 및 플랜트공사 23,886,682,590 (4,802,140,855) 5,166,725,538 13,917,816,197
건설공사 143,177,396 30,090,767 34,248,665 139,019,498
기타 75,945,312 26,821,077 49,906,561 52,859,828
합  계 24,105,805,298 (4,745,229,011) 5,250,880,764 14,109,695,523


나. 연결회사는 조선 및 플랜트공사계약과 관련하여 한국수출입은행 등으로부터 1,718,661백만원의 계약이행보증 및 하자이행보증을 제공받고 있으며, 건설공사 등과 관련하여 건설공제조합으로부터 269,701백만원, 서울보증보험㈜로부터 213,890백만원의 계약이행보증 및 하자보수보증 등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다. 보고기간말 현재 진행중인 공사(당반기완료공사 포함)와 관련된 누적공사원가 등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구분 누적공사원가 누적손익 미청구공사 초과청구공사
조선 및 플랜트공사 21,362,649,569 (361,010,780) 4,856,014,473 2,107,455,142
건설공사 501,119,919 (65,777,382) 12,325,611 48,646,201
기타 178,833,718 1,101,229 5,397,282 12,254,213
합  계 22,042,603,206 (425,686,933) 4,873,737,366 2,168,355,556

라. 당반기 중 조선 및 플랜트 공사 등의 원가 상승 요인이 있어 당반기 말 현재 진행 중인 계약의 추정총계약수익과 추정총계약원가가 변동되었고, 이에 따라 당반기와 미래기간의 손익, 미청구공사에 영향을 미치는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구분

추정총계약수익의
변동
추정총계약원가의
변동
당반기 손익에
미치는 영향
미래 손익에
미치는 영향
미청구공사의
변동(*)
조선 및 플랜트공사 650,637,524 388,253,214 (5,001,044) 267,385,354 (5,001,044)
건설공사 29,429,149 27,513,752 (1,254,554) 3,169,951 (1,254,554)
기타 91,322 2,547,793 (2,243,397) (213,074) (2,243,397)
합  계 680,157,995 418,314,759 (8,498,995) 270,342,231 (8,498,995)

(*) 초과청구공사의 변동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당반기와 미래 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계약 개시 후 당반기말까지 발생한 상황에 근거하여 추정한 총계약원가와 당반기말 현재 계약수익의 추정치에 근거하여 산정한 것이며, 계약원가와 계약수익은 미래 기간에 변동될 수 있습니다.

마. 당반기의 계약수익금액이 전기 매출액의 5% 이상인 계약별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구분 품목 발주처 계약일 공사기한 진행율 미청구공사 매출채권
총액 손상차손누계액 총액 대손충당금
조선 및 플랜트공사 Drillship(SN2096)

유럽지역 선주

2013-06-07 2017-02-28 97% 333,835,935 - - -

Semi-Rig(SN2097)(*)

유럽지역 선주

2013-06-28 2016-04-19 79% 362,604,343 (153,461,209) - -

Drillship(SN2100)

미주지역 선주

2013-07-12 2017-03-31 95% 405,911,523 - - -

Drillship(SN2101)

미주지역 선주

2013-07-12 2017-03-31 94% 393,525,281 - - -

Drillship(SN2109)

오세아니아지역 선주

2013-08-30 2018-06-30 89% 519,154,057 - - -

Drillship(SN2119)

오세아니아지역 선주

2014-04-08 2019-01-31 50% 275,597,108 - - -

Drillship(SN2120)

오세아니아지역 선주

2014-04-08 2019-01-31 7% - - - -

CPF(SN7108)

호주지역 선주

2012-02-10 2018-01-14 86% - - 449,486 -

Jackup Rig(SN7117)

유럽지역 선주

2013-06-11 2016-12-31 86% 478,013,774 - - -

Jackup Rig(SN7118)

유럽지역 선주

2013-06-11 2017-04-30 77% 424,350,910 - - -

FLNG(SN2030)

오세아니아지역 선주

2011-05-30 2017-04-01 91% 140,729,246 - 2,854,797 -

FPSO(SN2089)

아프리카지역 선주

2013-06-07 2018-02-28 52% - - - -

FLNG(SN2126)

아시아지역 선주

2014-02-14 2018-04-30 30% - - - -

Platform(SN2190)

유럽지역 선주

2015-06-29 2018-02-13 3% - - 11,308,149 -

Platform(SN2191)

유럽지역 선주

2015-06-29 2018-12-12 1% - - 5,538,225 -

Platform(SN7115)

유럽지역 선주

2012-12-20 2017-05-18 62% - - 33,183,622 -
합계 3,333,722,177 (153,461,209) 53,334,279 -


(*) 보고기간말 현재 납기연장에 대한 협의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납기연장 협의와 관련하여 연결회사가 부담할 수 있는 손실 금액을 예하여 반영하였으며, 납기연장 협의가 지속적으로 진행되는 상황이므로 연결회사가 향후 부담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은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바. 미완성공사의 손실예상액에 대한 공사손실충당부채의 변동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당기초잔액 증감액 당반기말잔액
조선 및 플랜트공사 486,799,091 (156,092,450) 330,706,641
건설공사 14,578,217 (5,052,600) 9,525,617
기타 805,141 77,141 882,282
합  계
502,182,449 (161,067,909) 341,114,540
전기초잔액 증감액 전반기말잔액
조선 및 플랜트공사 461,742,025 260,178,405 721,920,430
건설공사 19,754,690 (5,238,389) 14,516,301
기타 2,672,174 (506,821) 2,165,353
합  계
484,168,889 254,433,195 738,602,084


사.
하자보수기간이 미경과된 공사에 대한 하자보수충당부채의 변동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단위:천원).

당기초잔액 증감액 당반기말잔액
조선 및 플랜트공사 267,792,366 13,494,327 281,286,693
건설공사 13,947,934 (4,802,871) 9,145,063
기타 1,680,299 (341,604) 1,338,695
합  계
283,420,599 8,349,852 291,770,451
전기초잔액 증감액 전반기말잔액
조선 및 플랜트공사 294,815,389 (5,482,285) 289,333,104
건설공사 15,461,835 (664,339) 14,797,496
기타 1,830,452 (200,517) 1,629,935
합  계
312,107,676 (6,347,141) 305,760,535

6. 범주별 금융상품

가. 보고기간말 현재 연결회사의 범주별 금융상품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금융자산 기말
당기손익인식
금융자산
대여금 및
수취채권
위험회피목적
파생상품
매도가능
금융자산
합계
현금및현금성자산 - 910,414,037 - - 910,414,037
단기금융상품 - 915,683,953 - - 915,683,953
매출채권 - 222,387,053 - - 222,387,053
파생금융상품 53,895,621 - 183,449,654 - 237,345,275
비유동매출채권 - 60,463,992 - - 60,463,992
매도가능금융자산 - - - 24,365,702 24,365,702
기타금융자산 등 - 136,554,360 - - 136,554,360
합 계 53,895,621 2,245,503,395 183,449,654 24,365,702 2,507,214,372


금융부채 기말
당기손익인식
금융부채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
위험회피목적
파생상품
합계
매입채무 - 1,305,945,321 - 1,305,945,321
차입금 - 4,375,020,388 - 4,375,020,388
유동성장기부채 - 909,788,911 - 909,788,911
사채 - 698,884,317 - 698,884,317
파생금융상품 29,194,122 - 614,721,355 643,915,477
기타금융부채 등 - 823,596,794 - 823,596,794
합 계 29,194,122 8,113,235,731 614,721,355 8,757,151,208


금융자산 전기말
당기손익인식
금융자산
대여금 및
수취채권
위험회피목적
파생상품
매도가능
금융자산
합계
현금및현금성자산 - 983,478,374 - - 983,478,374
단기금융상품 - 1,153,964,618 - - 1,153,964,618
매출채권 - 350,650,287 - - 350,650,287
파생금융상품 47,438,926 - 340,890,261 - 388,329,187
비유동매출채권 - 67,955,945 - - 67,955,945
매도가능금융자산 - - - 61,143,040 61,143,040
기타금융자산 등 - 113,827,294 - - 113,827,294
합 계 47,438,926 2,669,876,518 340,890,261 61,143,040 3,119,348,745


금융부채 전기말
당기손익인식
금융부채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
위험회피목적
파생상품
합계
매입채무 - 1,413,719,841 - 1,413,719,841
차입금 - 3,421,593,347 - 3,421,593,347
유동성장기부채 - 513,569,600 - 513,569,600
사채 - 1,098,155,375 - 1,098,155,375
파생금융상품 13,997,101 - 913,583,661 927,580,762
기타금융부채 등 - 630,707,205 - 630,707,205
합 계 13,997,101 7,077,745,368 913,583,661 8,005,326,130


나. 금융상품 범주별 순손익 구분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구     분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매도가능금융자산



  평가손익(기타포괄손익) (24,727,410) (25,135,105) (8,609,053) (4,719,422)
  배당수익 - 307,027 240,972 472,989
  처분손익 24,799,460 24,733,439 2,255,040 2,255,040
대여금 및 수취채권



  외화환산손익
131,361,575 66,429,751 31,777,080 64,202,624
  이자수익 12,265,037 24,561,658 5,140,178 14,896,865
  대손상각비 및 환입 (160,212,069) (153,468,479) 733,181 19,040,086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평가손익 9,065,888 1,369,033 19,514,348 23,281,622
  거래손익 1,139,783 12,651,805 2,497,999 4,403,919
위험회피목적파생상품자산



  평가손익(당기손익) (18,215,770) 29,641,634 29,817,281 56,459,740
  거래손익 42,240,843 94,278,824 82,308,374 118,412,510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평가손익 (4,168,226) (19,888,463) 2,861,796 (3,515,412)
  거래손익 (4,882,688) (9,027,018) (4,796,357) (9,319,495)
위험회피목적파생상품부채



  평가손익(당기손익) (112,975,579) 18,894,125 (112,944,993) (290,692,016)
  거래손익 (9,101,483) (60,745,769) (110,515,382) (166,545,351)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



  이자비용 (43,141,145) (77,245,511) (28,919,176) (57,936,298)
  외화환산손익
(176,351,271) (143,313,211) (5,308,284) (32,850,144)

7. 공정가치

가.  금융상품 종류별 공정가치

금융상품의 종류별 장부금액 및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구     분 기말 전기말
장부금액 공정가치 장부금액 공정가치
금융자산(*1)



 매도가능금융자산(*2)    12,799,221    12,799,221 50,267,947 50,267,947
 파생금융상품 237,345,275 237,345,275 388,329,187 388,329,187
금융부채(*1)



 파생금융상품 643,915,477 643,915,477 927,580,762 927,580,762

(*1) 매출채권 및 매입채무 등으로 장부금액이 공정가치의 합리적인 근사치인 금액 등은 공정가치 공시에서 제외하였습니다.
(*2) 활성시장에서 공시되는 시장가격이 없는 지분상품 중 공정가치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가로 측정하여 공정가치 공시에서 제외하였습니다.

나. 원가로 측정되는 매도가능금융자산

매도가능금융자산 중 원가로 측정된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구     분 기말 전기말
비상장주식(*) 2,834,560 2,131,604
출자금(*) 8,731,921 8,743,489
합 계 11,566,481 10,875,093

(*) 상기의 비상장주식 및 출자금은 추정 현금흐름의 편차가 유의적이고 다양한 추정치의 발생확률을 신뢰성 있게 평가할 수 없으므로 원가법으로 측정하였습니다.

다. 공정가치 서열체계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은 공정가치 서열체계에 따라 구분되며 정의된 수준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활성시장의(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수준 1)

- 직접적으로(예: 가격) 또는 간접적으로(예: 가격에서 도출되어) 관측가능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투입변수를 이용하여 산정한 공정가치. 단 수준 1에 포함된 공시가격은 제외함(수준 2)

- 관측가능한 시장자료에 기초하지 않은,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투입변수(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를 이용하여 산정한 공정가치(수준 3)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서열체계 구분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구분 기말
수준 1 수준 2 수준 3 합계
금융자산



 파생금융상품               -      237,345,275               -      237,345,275
 매도가능금융자산   5,476,521                      -   7,322,700        12,799,221
금융부채



 파생금융상품               - 643,915,477               -   643,915,477


구분 전기말
수준 1 수준 2 수준 3 합계
금융자산



 파생금융상품 - 388,329,187 - 388,329,187
 매도가능금융자산 42,948,007 - 7,319,940 50,267,947
금융부채



 파생금융상품 - 927,580,762 - 927,580,762

. 가치평가기법 및 투입변수

연결회사는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수준 2와 수준 3으로 분류되는 공정가치측정치에 대해 다음의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단위:천원).

당반기말 공정가치 수준 가치평가기법 수준3 투입변수
매도가능금융자산         7,322,700 3 현금흐름할인모형 장기 수익성장률
세전 영업이익율
파생금융상품자산      237,345,275 2 현재가치기법 -
파생금융상품부채     643,915,477 2 현재가치기법 -


마. 수준 3으로 분류된 공정가치 측정치의 가치평가과정

연결회사는 한국자산평가㈜로부터 평가보고서를 수령하여 공정가치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의 재무부서는 재무담당이사와 감사위원회에 직접 보고하며 매 분기 보고일정에 맞추어 공정가치 평가과정 및 그 결과에 대해 재무담당이사 및 감사위원회와 협의합니다.

8. 파생금융상품

가. 보고기간말 현재 연결회사는 외화선수금 입금, 외화매입대금 지급과 관련된 환율변동위험을 회피할 목적으로 KEB하나은행 17 은행과 생상품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평가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외화:천).

매도금액 매입금액 매매목적 위험회피목적 파생상품자산(부채)
파생상품평가손익 파생상품평가손익 확정계약평가손익 확정계약자산(부채)
USD 10,337,461 KRW 11,483,367,039 141,318 48,113,617 (31,256,888) 411,860,075 (553,200,498)
USD 3,172,859 KRW 3,743,218,753 841,404 35,079,532 (21,359,485) 13,087,666 44,687,150
NOK 163,493 USD 19,374 - (137,438) 137,438 (9,650,063) (137,438)
NOK 503,195 USD 61,203 - 1,537,270 (1,537,270) (29,787,540) 1,537,270
NOK 154,508 KRW 20,994,510 - (542,862) 542,862 (2,822,454) (479,284)
NOK 345,986 KRW 49,383,005 - 334,075 (334,075) (6,370,681) 1,265,279
GBP 9 KRW 14,112 - (12) 12 (1,643) (12)
GBP 242 KRW 425,118 - 44,058 (44,058) (44,058) 44,058
EUR 954 KRW 1,225,132 - (14,943) 13,321 (8,163) (14,943)
EUR 2,027 KRW 2,753,036 - 60,113 (60,590) (60,590) 113,241
KRW 2,166,185,957 USD 1,820,504 (13,679,721) (19,099,570) 19,099,570 (49,567,258) (43,971,439)
KRW 4,182,734,974 USD 3,747,102 (2,407,906) (11,177,633) 11,177,633 (136,685,646) 178,383,305
USD 18 SGD 24 - 47 (47) 1,364 47
USD 1,551 SEK 12,598 - (59,816) 59,816 394,346 (59,816)
KRW 286,503 SEK 2,100 - (5,518) 5,518 (5,211) 5,211
USD 20,027 NOK 165,012 (12,930) (44,044) 44,044 4,523,069 (395,209)
USD 1,026 NOK 8,725 - 42,511 (42,511) 246,895 17,730
KRW 14,644,242 NOK 102,476 - 492,539 (492,539) 3,417,714 (401,482)
KRW 16,220,030 NOK 120,138 - 599,876 (599,876) (486,912) 477,597
USD 1 JPY 105 - (4) 4 (144) (4)
USD 268 JPY 30,473 5,678 26,231 (26,231) (27,485) 32,516
KRW 12,675,676 JPY 1,339,520 418,119 1,534,098 (1,534,098) (2,059,394) 2,550,860
USD 18,819 GBP 12,842 - (1,783,977) 1,783,977 2,282,263 (1,783,977)
KRW 2,617,362 GBP 1,489 - (271,017) 271,017 271,017 (271,017)
USD 305,287 EUR 260,935 (1,727,885) (3,124,397) 3,124,397 39,999,194 (15,925,478)
USD 163,668 EUR 149,497 2,027,829 828,902 (828,902) 2,445,722 3,126,201
KRW 162,937,138 EUR 119,212 (2,774,548) (304,565) 304,565 4,645,310 (7,421,187)
KRW 83,676,262 EUR 65,478 147,434 (206,656) 206,656 (831,601) 1,488,582
USD 6 DKK 39 - 114 (114) (114) 114
USD 413,608 CNY 2,682,777 (1,576,762) (2,815,257) 2,815,257 12,312,640 (18,099,388)
USD 6,136 CNY 41,233 3,018 59,982 (59,982) (59,982) 62,904
KRW 45,873,486 CNY 257,420 - (1,459,008) 1,459,008 1,451,689 (1,449,430)
CNY 794,282 USD 121,332 315,300 858,498 (858,498) (2,678,432) 3,508,917
CNY 135,100 USD 20,000 (257,935) - - - (249,751)
USD 2,345 AUD 3,090 - (55,122) 55,122 649,575 (55,122)
USD 2,933 AUD 4,007 18,157 26,135 (26,135) 840,753 44,292
합  계 (18,519,430) 48,535,759 (17,961,082) 257,281,921 (406,570,201)


나. 공정가액 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함에 따라 공정가액 변동위험에 노출되는 예상최장기간은 2019년 1월 3일까지이며, 당반기 중 거래가 완료되어 실현된 파생상품거래이익과 파생상품거래손실은 각각 149,864백만원과 116,331백만원(전반기: 170,061백만원과 218,194백만원)이며, 확정계약거래이익 및 확정계약거래손실은 각각 98,488백만원 및 142,547백만원(전반기: 208,653백만원과 143,513백만원)입니다.


9. 유형자산과 무형자산

가. 기 및 전의 연결회사 유형자산과 무형자산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유형자산 무형자산
당기초 5,582,821,927 101,741,434
취득 156,304,811 9,561
처분 및 폐기 (67,358,968) (3,098,179)
감가상각 (144,562,250) (14,310,277)
재평가이익 1,158,926,764 -
재평가손실
(8,143,846) -
손상차손환입 714,829 -
타계정대체 (30,059,939) 30,059,939
환율변동 (81,899,361) (47,586)
당반기말
6,566,743,967 114,354,892
취득원가 9,085,464,284 274,064,371
상각누계액 (2,517,033,251) (50,968,035)
손상차손누계액 (1,687,066) (108,741,444)
당반기말
6,566,743,967 114,354,892


전반기 유형자산 무형자산
전기초 5,273,010,241 128,529,131
취득 308,906,432 30,911
처분 및 폐기 (12,839,927) (1,026,078)
감가상각 (140,179,918) (11,727,180)
타계정대체 (1,444,300) 1,444,300
환율변동 13,014,023 63,962
전반기말 5,440,466,551 117,315,046
취득원가 7,772,033,433 261,402,323
상각누계액 (2,311,794,799) (35,214,559)
손상차손누계액 (19,772,083) (108,872,718)
전반기말 5,440,466,551 117,315,046


나. 감가상각비 중 123,333백만원(전반기: 119,636백만원)은 매출원가에 2,760백만원 (전반기: 2,397백만원)은 연구개발비에 포함되었으며, 18,469백만원(전반기: 18,147백만원)은 판매비와 관리비에 포함되었습니다.

다. 건설중인 자산의 증가는 평균 차입 이자율 2.70%에 자본화된 차입원가 434백만원(전반기: 942백만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라. 무형자산상각비 14,310백만원(전반기: 11,727백만원)은 판매비와 관리비에 포함되었습니다.

마. 연결회사는 당반기 중 재무제표상 유형자산으로 분류되는 토지에 대하여 후속측정방법을 원가모형에서 재평가모형으로 회계정책을 변경하였으며, 보고기간말 현재 토지는 독립된 평가기관에 의하여 재평가되었습니다. 평가는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대상 토지의 현황에 맞게 조정하여 가격을 산정하는 공시지가기준법을 적용하고 독립적인 제3자와의 거래조건에 따른 최근 시장거래에 근거하여 평가한 가격으로 합리성을 검토하였습니다. 자산의 장부금액이 재평가로 인하여 증가된 경우에 그 증가액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고 이연법인세를 차감하여 재평가잉여금의 과목으로 자본에 가산됩니다. 그러나 동일한 자산에 대하여 이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재평가감소액이 있다면 그 금액을 한도로 재평가증가액만큼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재평가에 따른 토지의 장부금액과 원가모형으로 평가되었을 경우의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구분 재평가모형 모형
토지 1,903,155,147 763,283,819


상기 토지 재평가로 인하여 증가된 재평가이익 878,466,487천원(법인세 효과 반영 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었으며, 토지 재평가로 인하여 감소된 재평가손실 8,143,846천원은 기타비용으로 인식되었습니다. 또한, 당반기 중 재평가된 토지를 처분하면서 재평가이익 8,270,985천원(법인세 효과 반영후)은 이익잉여금으로 대체되었습니다.

바. 토지의 공정가치측정치에 대한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별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구분 기말
수준 1 수준 2 수준 3 합계
토지 - - 1,903,155,147 1,903,155,147

. 토지의 가치평가기법 및 투입변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수준 가치평가기법 수준3 투입변수 공정가치와 투입변수와의 관계
토지 3 공시지가기준평가법 시점수정(지가변동률) 지가변동률이 상승(하락)하면 공정가치는 증가(감소)
지역요인 지역요인이 증가(감소)하면 공정가치가 증가(감소)
개별요인 획지 조건 등의 보정치가 증가(감소)하면 공정가치는 증가(감소)
그 밖의 요인 지가수준 등에 대한 보정치가 증가(감소)하면 공정가치는 증가(감소)


아. 연결회사의 단기차입금에 대한 유형자산 담보제공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 백만원).

담보제공자산 장부금액 담보설정금액 관련 계정과목 관련 금액 담보권자
토지 412,532 1,214,600 차입금 등
(주석11)
600,000 한국수출입은행
건물 182,602
구축물 527,743
기계장치 213,134
비품 등 141,518
토지 1,084,563 900,000 720,000 한국산업은행
건물 30,463
구축물 62,663
기계장치 55,205


10.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

보고기간말 현재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구분 전반기
기초장부가액 5,705,345 5,358,357
취득
- 1,100,000
지분법손실 (257,840) (739,061)
지분법자본변동(외화환산차이) 52,619 (40,758)
반기말장부가액 5,500,124 5,678,538

11. 차입금 및 사채  

. 보고기간말 현재 연결회사의 차입금 및 사채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구     분 당반기 전반기
기초 5,033,318,322 3,826,648,586
차입(*) 1,283,363,585 1,619,965,079
상환(*) (303,607,866) (1,465,938,060)
기타 (29,380,425) 32,028,607
반기말 5,983,693,616 4,012,704,212

(*) 연결회사는 거래가 빈번하여 총금액이 크고 단기간에 만기가 도래하는 단기차입금은 순차입(상환)액으로 기재하였습니다.

나. 한국수출입은행과 한국산업은행의 차입금과 관련하여 연결회사의 토지 등 유형자산이 담보로 설정돼 있습니다(주석 9 참조).
 

12. 순확정급여부채


가. 손익계산서에 반영된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구     분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당기근무원가 20,847,080 41,694,159 19,503,851 39,007,703
순이자원가 1,433,775 2,710,496 768,528 1,537,056
종업원 급여에 포함된 총 비용 22,280,855 44,404,655 20,272,379 40,544,759

총 비용 중 37,892백만원(전반기: 32,651백만원)은 매출원가에 포함되었으며, 4,463백만원(전반기: 5,866백만원)는 판매관리비에 포함되어있고 2,049백만원(전반기: 2,028백만원)이 연구개발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 보고기간말 현재 순확정급여부채 산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구     분 기말 전기말
기금이 적립된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 576,660,474 555,808,417
기금이 적립되지 않은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 23,504,445 22,369,712
소   계 600,164,919 578,178,129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 (382,021,193) (402,253,752)
재무상태표상 부채 218,143,726 175,924,377

(*) 기말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는 기존의 국민연금전환금 700백만원(전기말:718백만원)이 포함된 금액입니다.


13.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약정사항

가. 충당부채

연결회사의 중 주요 충당부채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구분 내역 기초잔액 증감액 기말잔액
장기성과급충당부채 (1) 8,438,508 - 8,438,508
소송충당부채 등 (2) 391,327,088 (43,438,535) 347,888,553
합  계
399,765,596 (43,438,535) 356,327,061


(1) 연결회사는 재직중인 임원에게 3년간의 경영실적에 따라 성과급을 지급하는 장기성과 인센티브를 부여하였는 바, 보고기간말로부터 1년 이내에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은 충당부채, 1년 이후에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은 기타충당부채로 각각 계상하고 있습니다.

(2) 연결회사는 보고기간말 현재 통상임금과 관련된 소송(소송가액: 82,836백만원)의결과로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최선의 추정치를 충당부채로 인식하였으며, 소송의 결과에 따른 최종부담금액은 연결회사가 추정한 금액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출고한 제품에 대한 품질보증 등으로 인하여 향후 부담할 것으로 예상되는 비용을 보증기간 및 과거경험율 등을 기초로 추정하여 충당부채를 설정하고 있습니다.

나. 우발부채

(1) 충당부채를 인식한 소송사건을 제외하고 보고기간말 현재 연결회사가 피소되어 계류 중인
26건의 소송사건(관련금액 44,186백만원)이 있습니다. 상기의 소송사건은현재 진행 중에 있으며, 보고기간말 현재로서는 동 소송의 최종결과가 연결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칠 영향을 합리적으로 예측할 수 없습니다.

(2) 보고기간말 현재 연결회사가 선주사 선박금융에 대하여 지급보증한 금액은 USD
83백만입니다.

다. 약정사항

(1) 보고기간말 현재 연결회사는 기계제작 및 선박건조 등을 위하여 3개 업체와 기술도입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2) 보고기간말 현재 연결회사는 선수금 환급보증과 관련하여 한국수출입은행 등 금융기관의 선수금환급보증보험(실행액 USD 4,953백만)에 가입하고 있으며, 건조중인 선박 등을 담보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3) 보고기간말 현재 금융기관과 체결한 약정한도는 다음과 같습니다(단위:백만원).

구분 금융기관 약정한도
당좌대출 우리은행 외 4 46,000
무역금융 KEB하나은행 외 8 1,188,144
일반대출 한국수출입은행 외 15 4,865,115
구매카드 등 NH농협은행 외 5 275,000

14. 판매비와 관리비

판매비와 관리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구분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종업원급여 53,680,625 96,347,695 30,920,717 69,614,997
지급수수료 18,387,342 40,018,308 19,212,269 45,721,472
대손상각비 158,435,571 151,484,775 (624,133) (16,254,993)
경상연구개발비 28,069,292 47,696,520 20,256,280 43,483,310
유형자산과 무형자산 상각비 16,806,412 32,779,729 15,203,021 29,874,574
보증수리비 1,894,096 (16,595,350) (9,662,107) (18,348,821)
세금과공과 8,664,439 16,609,833 7,962,884 12,199,200
기타 16,775,930 31,467,252 20,002,720 38,467,324
합  계 302,713,707 399,808,762 103,271,651 204,757,063


15. 기타수익과 비용

기타수익과 기타비용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구분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기타수익 :



외환차익 82,006,745 123,954,602 20,013,882 45,451,430
외화환산이익 27,800,237 38,632,356 54,015,688 51,191,664
파생상품평가이익 32,620,721 114,849,713 114,318,773 163,986,898
파생상품거래이익 83,734,199 149,863,874 110,036,626 170,060,800
확정계약평가이익 130,365,386 66,311,855 167,374,491 363,051,162
확정계약거래이익 49,804,870 98,488,199 133,539,618 208,652,913
기타 100,867,715 123,956,468 57,991,700 98,518,828
합  계 507,199,873 716,057,067 657,290,778 1,100,913,695
기타비용 :



외환차손 8,632,256 29,292,576 49,767,969 71,051,021
외화환산손실 50,190,178 118,127,972 - 14,305,882
파생상품평가손실 163,812,070 66,313,954 197,446,485 398,219,174
파생상품거래손실 50,594,839 116,330,819 138,243,634 218,193,641
확정계약평가손실 32,498,649 84,272,937 114,962,715 163,788,566
확정계약거래손실 77,800,476 142,547,116 95,330,446 143,512,616
기타 11,339,381 45,453,343 9,525,758 49,982,765
합  계 394,867,849 602,338,717 605,277,007 1,059,053,665


16. 금융수익과 원가

금융수익과 금융원가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구분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금융수익 :



이자수익 2,282,971 5,948,268 4,704,420 9,904,176
외환차익 830,291 2,594,906 9,436,037 14,571,667
외화환산이익 55,756,975 81,076,280 - 18,872,921
파생상품평가이익 11,963,401 7,243,248 22,376,144 24,089,399

파생상품거래이익

9,829,424 30,847,251 2,626,775 4,946,857
기타 - - 3,259,086 3,259,086
합  계 80,663,062 127,709,953 42,402,462 75,644,106
금융원가 :



이자비용 15,525,684 26,029,782 8,844,332 16,651,438
외환차손 10,440,931 16,446,645 1,440,247 4,160,094
외화환산손실 78,356,730 78,464,124 27,546,892 24,406,223
파생상품평가손실 7,065,739 25,762,678 - 4,323,189
파생상품거래손실
13,572,330 27,222,465 4,925,133 9,862,433
기타 - - 1,004,046 1,004,046
합  계 124,961,414 173,925,694 43,760,650 60,407,423

17. 법인세수익

법인세수익은 전체 회계연도에 대해서 예상되는 최선의 가중평균 연간법인세율의 추정에 기초하여 인식하였습니다. 2016 6월 30일로 종료하는 기간은 부(-)의 세전손익과 법인세수익(2015년 6월 30일로 종료하는 기간에 적용된 예상 평균연간법인세율: 20.6%)입니다.


18. 연결현금흐름표

가.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구분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210,393,426) (1,465,463,834)
조정 :  
퇴직급여 246,156,837 40,544,759
대손상각비 및 기타의대손상각비(환입) 153,838,000 (16,433,408)
대손충당금환입 (369,521) (2,606,678)
매도가능금융자산처분손실 86,856 1,004,046
매도가능금융자산처분이익 (24,820,295) (3,259,086)
외화환산이익 (119,708,636) (70,064,585)
외화환산손실 196,592,097 38,712,104
감가상각비 144,562,250 140,179,918
유형자산처분이익 (20,852,951) (809,852)
유형자산처분손실 6,804,658 9,284,867
유형자산재평가손실 8,143,846 -
유형자산손상차손환입 (714,829) -
무형자산상각비 14,310,277 11,727,180
무형자산처분이익 (51,270) (9,000)
무형자산처분손실 89,330 -
투자부동산처분이익 - (11,698,519)
파생상품평가 및 거래손익 (67,174,171) 267,514,483
확정계약평가 및 거래손익 62,019,999 (264,402,893)
이자수익 (24,561,658) (14,896,865)
이자비용 76,811,454 56,994,744
배당금수익 (307,027) (472,989)
지분법손실 257,840 739,061
기타수익비용 822,111 132,803
소  계 651,935,197 182,180,090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부채의 변동 :

매출채권 134,377,559 675,289,729
미청구공사 (735,683,761) 1,659,098,233
미수금 (29,255,859) (34,739,446)
선급금 156,362,349 132,594,495
선급비용 29,265,808 20,633,250
재고자산 76,033,700 (120,885,931)
기타금융자산 (2,438,247) 1,269,552
기타유동자산 (67,609,505) (550,634)
장기선급비용 (8,602,941) 649,583
매입채무 2,795,878 (288,620,932)
미지급금 8,731,716 (8,703,043)
선수금 (203,704,407) 219,087,881
초과청구공사 (644,276,456) 282,793,328
미지급비용 (16,509,692) (136,385,841)
기타유동부채 (1,321,138) (22,322,369)
확정급여채무 (2,185,311) (1,882,588)
충당부채 (42,589,439) (44,395,974)
파생금융상품 (65,164,770) (85,663,086)
확정계약 131,721,497 105,758,929
기타비유동금융부채 691,323 1,597,440
기타비유동부채 (51,940) 77,462
소  계 (1,279,413,636) 2,354,700,038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흐름 (837,871,865) 1,071,416,294

나. 연결회사의 현금흐름표는 간접법에 의해 작성되었으며, 당반기 중 현금의 유입과유출이 없는 주요한 거래는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구분
장기차입금의 유동성 대체 300,000,000 6,651,141
사채의 유동성 대체 399,788,911 -
장기선급비용의 유동성 대체 17,998,355 12,000,578
건설중인자산의 본계정 대체 335,102,461 82,674,574
기타비유동금융자산의 유동성 대체 152,416 220,646


다. 연결회사는 거래가 빈번하여 총금액이 크고 단기간에 만기가 도래하는 단기금융상품 및 단기차입금으로 인한 현금의 유입과 유출항목을 순증감액으로 기재하였습니다.


19. 영업부문 정보

보고기간말 현재 영업부문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영업부문은 연결회사의 경영진에게 보고되는 보고자료와 동일한 방식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의 경영진은 영업부문에 배부될 자원과 영업부문의 성과를 평가하는데 책임이 있습니다.


가. 영업부문 정보

(1) 영업부문에 대한 일반정보

영업부문  매출유형      품목 주요고객 매출액비율
조선해양 제품 Drillship, LNG선, 해양플랫폼 등 해외선주 등 99.3%
E&I 제품 토목ㆍ건축 등 건축업주 등 0.7%




100%

(2) 영업부문의 재무현황

구분 조선해양 E&I 합계
1. 매출액


매출액 5,526,249,544 73,396,576 5,599,646,120
내부매출액 및 연결조정 (309,617,445) (39,147,911) (348,765,356)
순매출액 5,216,632,099 34,248,665 5,250,880,764




2. 영업손실(*) (245,552,337) (6,325,327) (251,877,664)




3. 유형 및 무형자산 6,662,942,888 18,155,972 6,681,098,860
4. 감가상각비 등 158,806,491 66,036 158,872,527

(*) 연결회사의 경영진은 부문에 배분될 자원에 대한 의사결정을 하고 부문의 성과를평가하기 위하여 부문의 영업이익을 기준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한 부채의 경우 전체 사업장에 공통된 부채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므로 연결회사의 경영진은 부문별 부채에 대하여 별도로 보고 받고 있지 않습니다.


(3) 영업손실의 조정

(가) 부문별 영업손실의 합계액 (251,877,664)
(나) 부문별 내부거래로 인한 내부이익 -
(다) 미배부 판매비와관리비 (25,760,532)
(라) 차감계(손익계산서상 영업손실) (277,638,196)

상기 미배부 판매비와관리비는 전체 사업장 공통으로 발생된 금액이므로 배부를 하지 않았습니다.

나. 지역별 부문 정보

구분 국내 나이지리아 중국 등 연결후금액
총매출액 5,006,462,354 364,730,386 228,453,379 5,599,646,119
내부매출액 및 연결조정 (519,094,710) 312,978,912 (142,649,557) (348,765,355)
순매출액 4,487,367,644 677,709,298 85,803,822 5,250,880,764
비유동자산(*) 5,979,887,324 176,213,095 593,109,698 6,749,210,117

(*) 금융상품, 이연법인세자산,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 등 제외

20. 특수관계자와의 거래

가. 관계기업

보고기간말 현재 연결회사의 주요 관계기업은 MMHE-SHI LNG SDN BHD이며, 당반기 중 거래 및 채권ㆍ채무 내역은 없습니다.

나. 공동기업 투자

연결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주요 공동기업 투자는 대정해상풍력발전㈜외 2개 회사이며, 당
기 중 거래 및 채권ㆍ채무 내역은 없습니다.


다.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

당반기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으로 단기급 1,088백만원(전반기: 1,004백만원)과 향후 지급 가능성이 높은 장기급여 및 퇴직급여 등 342백만원(전반기: 222백만원)을 비용으로 반영하였습니다. 상기 주요 경영진에는 연결회사의 활동의 계획, 운영, 통제에 대한 중요한 권한과 책임을 가진 등기임원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4. 재무제표


재무상태표

제 43 기 반기말 2016.06.30 현재

제 42 기말        2015.12.31 현재

제 41 기말        2014.12.31 현재

(단위 : 원)

 

제 43 기 반기말

제 42 기말

제 41 기말

자산

     

 유동자산

9,466,190,551,370

9,466,228,058,034

10,338,923,828,753

  현금및현금성자산

840,606,864,748

929,537,097,258

278,952,164,958

  단기금융상품

569,267,767,157

906,269,740,230

423,679,976,885

  매출채권

298,631,208,401

146,769,615,297

674,054,253,948

  미청구공사

4,873,737,365,581

4,291,514,814,100

5,633,102,784,748

  미수금

49,665,092,287

25,166,662,985

38,256,941,643

  선급금

738,333,409,116

887,133,037,883

1,168,763,938,662

  선급비용

63,257,388,459

74,034,950,249

92,904,488,885

  유동성파생금융상품

164,697,982,963

243,395,896,452

332,260,717,932

  유동성확정계약자산

399,715,759,906

451,441,392,838

387,032,381,625

  재고자산

1,345,313,346,344

1,421,117,402,914

1,121,342,169,315

  기타유동금융자산

51,503,263,568

46,548,289,448

67,070,740,706

  기타유동자산

71,461,102,840

43,299,158,380

121,503,269,446

 비유동자산

7,266,105,512,155

6,826,081,894,754

6,347,046,713,843

  매도가능금융자산

24,365,702,163

61,143,039,512

97,777,953,564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

497,498,662,717

498,009,880,867

496,165,178,920

  유형자산

5,853,147,265,876

4,807,199,653,217

4,664,578,605,082

  투자부동산

6,927,132,160

6,981,786,474

20,593,114,258

  무형자산

107,594,425,529

94,779,516,349

121,124,875,259

  장기선급비용

12,218,500,409

17,809,986,292

29,532,244,964

  비유동파생금융상품

69,135,452,971

141,228,620,063

183,377,664,455

  비유동확정계약자산

106,525,683,668

375,752,455,784

209,890,506,989

  비유동매출채권

60,463,991,936

67,955,945,129

165,321,703,591

  이연법인세자산

501,606,376,273

724,599,631,861

306,675,242,065

  기타비유동금융자산

26,622,318,453

30,621,379,206

52,009,624,696

 자산총계

16,732,296,063,525

16,292,309,952,788

16,685,970,542,596

부채

     

 유동부채

9,400,086,748,337

9,018,106,086,768

9,768,283,564,727

  매입채무

1,225,798,515,697

1,383,452,665,515

1,487,268,952,883

  단기차입금

2,733,256,799,907

1,778,721,569,116

2,118,826,624,536

  미지급금

98,166,165,148

97,757,264,909

110,070,457,052

  선수금

638,609,986,731

912,324,444,426

633,187,087,218

  초과청구공사

2,057,912,882,254

2,668,395,202,087

3,103,958,591,726

  미지급비용

679,235,597,854

492,130,021,514

655,923,537,379

  당기법인세부채

 

1,877,337,164

83,663,842,001

  유동성파생금융상품

502,996,601,430

517,081,181,032

345,178,484,514

  유동성확정계약부채

184,358,038,341

246,071,593,819

343,105,017,759

  유동성장기부채

909,788,910,632

510,000,000,000

599,697,655,519

  충당부채

332,254,553,142

375,693,088,290

202,887,355,586

  기타유동부채

37,708,697,201

34,601,718,896

84,515,958,554

 비유동부채

2,482,539,569,602

3,177,380,431,941

1,471,337,148,652

  사채

698,884,316,692

1,098,155,375,018

598,924,336,125

  장기차입금

1,324,115,000,000

1,327,400,000,000

307,562,663,547

  순확정급여부채

218,143,725,703

175,924,376,932

81,148,863,177

  기타충당부채

24,072,508,000

24,072,508,000

64,806,409,000

  비유동파생금융상품

122,774,543,292

394,013,020,731

212,231,665,749

  비유동확정계약부채

73,933,765,026

137,640,798,322

191,500,624,164

  기타비유동금융부채

20,615,710,889

20,174,352,938

15,162,586,890

 부채총계

11,882,626,317,939

12,195,486,518,709

11,239,620,713,379

자본

     

 자본금

1,154,951,155,000

1,154,951,155,000

1,154,951,155,000

  보통주자본금

1,154,376,930,000

1,154,376,930,000

1,154,376,930,000

  우선주자본금

574,225,000

574,225,000

574,225,000

 주식발행초과금

417,172,244,393

417,172,244,393

417,172,244,393

 기타포괄손익누계액

874,744,869,861

23,601,776,875

47,564,262,126

 기타자본항목

(963,896,146,243)

(963,896,146,243)

(963,896,146,243)

 이익잉여금

3,366,697,622,575

3,464,994,404,054

4,790,558,313,941

 자본총계

4,849,669,745,586

4,096,823,434,079

5,446,349,829,217

부채와자본총계

16,732,296,063,525

16,292,309,952,788

16,685,970,542,596


손익계산서

제 43 기 반기 2016.01.01 부터 2016.06.30 까지

제 42 기 반기 2015.01.01 부터 2015.06.30 까지

제 42 기        2015.01.01 부터 2015.12.31 까지

제 41 기        2014.01.01 부터 2014.12.31 까지

(단위 : 원)

 

제 43 기 반기

제 42 기 반기

제 42 기

제 41 기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매출액

2,590,287,965,699

4,975,000,198,810

1,354,479,381,166

3,915,431,118,793

9,332,927,410,908

12,584,242,742,808

매출원가

2,563,062,556,715

4,847,250,909,291

3,027,622,751,377

5,415,940,124,566

10,534,392,159,045

11,938,125,474,516

매출총이익(손실)

27,225,408,984

127,749,289,519

(1,673,143,370,211)

(1,500,509,005,773)

(1,201,464,748,137)

646,117,268,292

판매비와관리비

283,065,960,684

364,681,138,355

85,836,071,909

169,115,667,388

463,111,697,710

503,379,076,986

영업이익(손실)

(255,840,551,700)

(236,931,848,836)

(1,758,979,442,120)

(1,669,624,673,161)

(1,664,576,445,847)

142,738,191,306

기타수익

429,434,864,812

588,361,419,489

629,502,318,833

1,087,343,494,392

2,652,959,186,923

2,614,713,235,113

기타비용

347,703,774,983

501,576,032,284

583,178,062,147

1,026,281,392,454

2,546,179,782,591

2,525,717,594,230

금융수익

27,614,196,105

73,537,903,498

32,273,268,231

40,874,578,813

231,193,988,023

246,642,573,285

금융원가

39,514,031,696

82,025,363,159

36,374,971,122

49,018,347,800

247,395,530,229

331,993,257,050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186,009,297,462)

(158,633,921,292)

(1,716,756,888,325)

(1,616,706,340,210)

(1,573,998,583,721)

146,383,148,424

법인세비용(수익)

(42,865,438,401)

(49,425,550,733)

(343,991,955,262)

(321,843,012,136)

(321,958,742,640)

34,012,555,056

당기순이익(손실)

(143,143,859,061)

(109,208,370,559)

(1,372,764,933,063)

(1,294,863,328,074)

(1,252,039,841,081)

112,370,593,368

지배기업 소유주 지분에 대한 주당이익(손실)

           

 기본주당이익(손실)

(699)

(533)

(6,696)

(6,316)

(6,107)

522

 희석주당이익(손실)

(699)

(533)

(6,696)

(6,316)

(6,107)

522


포괄손익계산서

제 43 기 반기 2016.01.01 부터 2016.06.30 까지

제 42 기 반기 2015.01.01 부터 2015.06.30 까지

제 42 기        2015.01.01 부터 2015.12.31 까지

제 41 기        2014.01.01 부터 2014.12.31 까지

(단위 : 원)

 

제 43 기 반기

제 42 기 반기

제 42 기

제 41 기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당기순이익(손실)

(143,143,859,061)

(109,208,370,559)

(1,372,764,933,063)

(1,294,863,328,074)

(1,252,039,841,081)

112,370,593,368

기타포괄손익

(27,014,361,621)

851,143,092,986

(6,525,661,848)

(3,577,321,786)

(46,224,361,307)

(36,003,067,068)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자산재평가차익(차손)의 세전기타포괄손익

(10,911,589,080)

1,148,015,174,835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 요소

       

(29,369,229,625)

(11,813,588,509)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과 관련한 법인세

2,640,604,557

(277,819,672,310)

   

7,107,353,569

2,858,888,419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항목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이익(손실)

(24,727,410,420)

(25,135,104,933)

(8,609,052,570)

(4,719,421,881)

(31,388,755,785)

(35,683,861,449)

  기타포괄손익관련 법인세 효과

5,984,033,322

6,082,695,394

2,083,390,722

1,142,100,095

7,426,270,534

8,635,494,471

당기포괄손익

(170,158,220,682)

741,934,722,427

(1,379,290,594,911)

(1,298,440,649,860)

(1,298,264,202,388)

76,367,526,300


자본변동표

제 43 기 반기 2016.01.01 부터 2016.06.30 까지

제 42 기 반기 2015.01.01 부터 2015.06.30 까지

제 42 기        2015.01.01 부터 2015.12.31 까지

제 41 기        2014.01.01 부터 2014.12.31 까지

(단위 : 원)

 

자본

자본금

주식발행초과금

기타포괄손익누계액

기타자본항목

이익잉여금

자본  합계

2014.01.01 (기초자본)

1,154,951,155,000

417,172,244,393

74,612,629,104

(649,229,603,926)

4,795,631,363,913

5,793,137,788,484

자본의 변동

포괄손익

당기순이익(손실)

       

112,370,593,368

112,370,593,368

매도가능금융자산의 평가에 따른 증가(감소)

   

(27,048,366,978)

   

(27,048,366,978)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8,954,700,090)

(8,954,700,090)

배당금지급

       

(108,488,943,250)

(108,488,943,250)

유형자산 재평가이익

           

소유주와의 거래

자기주식의 처분이익

     

182,902,573

 

182,902,573

자기주식의 처분

     

806,949,000

 

806,949,000

자기주식의 취득

     

(315,527,198,890)

 

(315,527,198,890)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

     

(129,195,000)

 

(129,195,000)

2014.12.31 (기말자본)

1,154,951,155,000

417,172,244,393

47,564,262,126

(963,896,146,243)

4,790,558,313,941

5,446,349,829,217

2015.01.01 (기초자본)

1,154,951,155,000

417,172,244,393

47,564,262,126

(963,896,146,243)

4,790,558,313,941

5,446,349,829,217

자본의 변동

포괄손익

당기순이익(손실)

       

(1,252,039,841,081)

(1,252,039,841,081)

매도가능금융자산의 평가에 따른 증가(감소)

   

(23,962,485,251)

   

(23,962,485,251)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22,261,876,056)

(22,261,876,056)

배당금지급

       

(51,262,192,750)

(51,262,192,750)

유형자산 재평가이익

           

소유주와의 거래

자기주식의 처분이익

           

자기주식의 처분

           

자기주식의 취득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

           

2015.12.31 (기말자본)

1,154,951,155,000

417,172,244,393

23,601,776,875

(963,896,146,243)

3,464,994,404,054

4,096,823,434,079

2015.01.01 (기초자본)

1,154,951,155,000

417,172,244,393

47,564,262,126

(963,896,146,243)

4,790,558,313,941

5,446,349,829,217

자본의 변동

포괄손익

당기순이익(손실)

       

(1,294,863,328,074)

(1,294,863,328,074)

매도가능금융자산의 평가에 따른 증가(감소)

   

(3,577,321,786)

   

(3,577,321,786)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배당금지급

       

(51,262,192,750)

(51,262,192,750)

유형자산 재평가이익

           

소유주와의 거래

자기주식의 처분이익

           

자기주식의 처분

           

자기주식의 취득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

           

2015.06.30 (기말자본)

1,154,951,155,000

417,172,244,393

43,986,940,340

(963,896,146,243)

3,444,432,793,117

4,096,646,986,607

2016.01.01 (기초자본)

1,154,951,155,000

417,172,244,393

23,601,776,875

(963,896,146,243)

3,464,994,404,054

4,096,823,434,079

자본의 변동

포괄손익

당기순이익(손실)

       

(109,208,370,559)

(109,208,370,559)

매도가능금융자산의 평가에 따른 증가(감소)

   

(19,052,409,539)

   

(19,052,409,539)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배당금지급

           

유형자산 재평가이익

   

870,195,502,525

 

10,911,589,080

881,107,091,605

소유주와의 거래

자기주식의 처분이익

           

자기주식의 처분

           

자기주식의 취득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

           

2016.06.30 (기말자본)

1,154,951,155,000

417,172,244,393

874,744,869,861

(963,896,146,243)

3,366,697,622,575

4,849,669,745,586


현금흐름표

제 43 기 반기 2016.01.01 부터 2016.06.30 까지

제 42 기 반기 2015.01.01 부터 2015.06.30 까지

제 42 기        2015.01.01 부터 2015.12.31 까지

제 41 기        2014.01.01 부터 2014.12.31 까지

(단위 : 원)

 

제 43 기 반기

제 42 기 반기

제 42 기

제 41 기

영업활동 현금흐름

(1,399,424,231,753)

993,542,009,787

427,936,798,319

(520,685,538,657)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흐름

(1,358,663,181,082)

1,109,265,453,926

655,618,984,629

(24,204,117,074)

 이자의 수취

27,565,803,200

9,288,665,045

36,084,205,926

40,802,967,941

 이자의 지급

(64,515,623,502)

(43,816,385,758)

(100,161,344,488)

(115,021,218,766)

 배당금 수입

307,026,500

472,988,998

472,988,998

989,438,410

 법인세 부담액

(4,118,256,869)

(81,668,712,424)

(164,078,036,746)

(423,252,609,168)

투자활동 현금흐름

334,526,402,477

(540,813,651,431)

(770,174,284,171)

(463,248,802,146)

 단기금융상품의 증가

336,729,239,144

(401,071,404,296)

(482,589,763,345)

(134,082,690,874)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취득

(803,657,100)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처분

37,609,876,168

1,248,727,130

1,709,566,280

16,599,424,504

 종속기업, 조인트벤처와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의 취득

(283,222,000)

(1,962,290,000)

(1,962,290,000)

(95,624,550,000)

 종속기업, 조인트벤처와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의 처분

26,984,006

     

 유형자산의 취득

(127,673,302,468)

(196,813,893,867)

(408,586,172,623)

(312,045,343,317)

 유형자산의 처분

81,278,175,322

829,576,506

32,759,061,220

37,075,888,051

 투자부동산의 취득

       

 투자부동산의 처분

 

25,122,387,500

25,122,387,500

27,129,529,832

 무형자산의 취득

       

 무형자산의 처분

3,060,118,761

848,310,000

2,870,610,776

129,438,000

 기타유동금융자산의 감소

1,891,946,940

8,654,878,828

38,797,473,656

15,874,141,900

 기타유동금융자산의 증가

     

(17,999,192,114)

 기타비유동금융자산의 감소

4,401,129,929

25,352,509,568

26,467,727,265

5,521,530,331

 기타비유동금융자산의 증가

(1,710,886,225)

(3,022,452,800)

(4,762,884,900)

(5,826,978,459)

재무활동현금흐름

975,967,596,766

16,589,336,522

992,822,366,188

514,982,663,390

 단기차입금의증감

975,967,596,766

(1,132,553,407,071)

(356,269,161,972)

819,048,045,530

 유동성장기부채의 상환

(300,000,000,000)

(299,948,784,567)

(600,000,000,000)

(180,370,000,000)

 장기차입금의 차입

300,000,000,000

1,003,940,392,000

1,503,940,392,000

300,000,000,000

 장기차입금의 상환

 

(1,871,171,090)

(1,871,171,090)

 

 사채의 발행

 

498,284,500,000

498,284,500,000

 

 자기주식의 취득

     

(315,527,198,890)

 자기주식의 처분

     

320,760,000

 배당금지급

 

(51,262,192,750)

(51,262,192,750)

(108,488,943,250)

환율변동효과 반영전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가(감소)

(88,930,232,510)

469,317,694,878

650,584,880,336

(468,951,677,413)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929,537,097,258

278,952,164,958

278,952,164,958

747,669,840,081

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효과

   

51,964

234,002,290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840,606,864,748

748,269,859,836

929,537,097,258

278,952,164,958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제 42 기 2015.01.01 부터 2015.12.31 까지

제 41 기 2014.01.01 부터 2014.12.31 까지

제 40 기 2013.01.01 부터 2013.12.31 까지

(단위 : 원)

과   목 제  42  기
(처분확정일: 2016년 3월
18일)
제  41  기
(처분확정일: 2015년 3월
13일)
제  40   기
(처분확정일: 2014년 3월 14일)
I. 처분전 이익잉여금
(1,273,375,,449,928)
104,318,459,959
671,241,509,931
 1. 전기이월이익잉여금 926,267,209
902,566,681
446,865,702
 2. 당기순이익(손실) (1,252,039,841,081)
112,370,593,368
652,446,323,373
 3.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22,261,876,056)
(8,954,700,090)
18,348,320,856
II. 임의적립금등의 이입액
1,273,375,449,928
82,000,000,000
97,000,000,000
 1. 연구및인력개발준비금 환입 62,000,000,000
82,000,000,000
97,000,000,000
 2. 시 설 적 립 금 1,211,375,449,928
-
-
Ⅲ.이익잉여금처분액
-
185,392,192,750
767,338,943,250
 1. 이 익 준 비 금 -
5,130,000,000
10,850,000,000
 2. 배당금(현금배당주당배당금(률)):
    보통주:
42기      -원(-%)  
               41기    
250원(5%)
               40기    500원(10%)
   우선주: 42기       -원(-%)
               41기    300원(6%)
               40기    550원(11%)

-
51,262,192,750
108,488,943,250
 3. 시 설 적 립 금 -
129,000,000,000
588,000,000,000
 4. 연구및인력개발준비금 -
-
60,000,000,000
Ⅳ. 차기이월 미처분이익잉여금
-
926,267,209
902,566,681



5. 재무제표 주석


제 43 기 반기  : 2016년    6월 30일 현재
제 42 기         : 2015년  12월 31일 현재
삼성중공업주식회사


1. 일반적 사항

이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입니다.

삼성중공업주식회사(이하 "회사")는 1974년 8월 5일 설립되어 경남 거제의 조선소 및경기도
수원에 공장을 가지고 선박건조, 해양플랜트 등의 제조ㆍ판매업과 종합건설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1994년 1월 28일자로 한국거래소에 주식을 상장한 공개법인입니다.

2. 중요한 회계정책

2.1 재무제표 작성기준


회사의 2016년 6월 30일로 종료하는 6개월 보고기간에 대한 요약반기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4호 "중간재무보고"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이 요약반기재무제표는 보고기간말인 2016년 6월 30일 현재 유효하거나 조기 도입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1) 회사가 채택한 개정 기준서


회사2016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신규로 적용하였으며, 이로 인하여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 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개정

중요성에 따라 공시항목의 생략, 추가, 통합이 가능함을 명확히 함. 또한, 지분법을 적용하는 관계·공동기업의 기타포괄손익에 대한 지분의 표시방법을 명확히 하였으며, 기타 주석공시 순서 등에 대한 일부 규정을 추가함.

- 기준서 1011호 '건설계약', 기준서 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 해석서 2115호 '부동산건설약정' 개정
수주산업 회계정보의 구체적 공시를 위해, 수주산업 특유의 회계 추정 및 잠재 리스크 관련 정보를 개별공사별 또는 영업부문별로 구분하여 상세하게 공시하
도록 개정함.

- 기업회계기준서 제1016호 '유형자산' 및 제1041호 '농림어업' 개정
생산용식물을 기업회계기준서 제1041호의 적용범위에서 제외하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016호의  적용범위에 추가함.

- 기업회계기준서 제1016호 '유형자산' 및 제1038호 '무형자산' 개정
수익에 기초한 (감가)상각방법은 자산의 경제적 소비와 직접 관련되지 않는 판매수량등의 영향을 받으므로 제한된 상황에서 무형자산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사용할 수 없음을 명확히 함.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 제1112호 '타 기업에 대한 지분의 공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의 개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개정: 연결재무제표의 작성 면제가 투자기업인 지배기업의 종속기업에도 적용될 수 있음을 명확히 함. 또한, 투자기업의 종속기업 자체가 투자기업의 조건을 충족하면서 지배기업의 투자활동과 관련된 용역을 제공하는 경우에도 투자기업인 지배기업은 해당 기업을 연결하지 않는 것임을 명확히 함.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개정: 투자기업이 아닌 투자자가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지분을 보유한 경우, 해당 관계기업에 지분법을 적용 시  회계정책을 일치시키지 않을 수 있는 면제를 추가함.
기업회계기준서 제1112호의 개정: 투자기업에 대한 공시범위를 명확히 함.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개정
공동약정 중 사업에 해당하는 공동영업에 대한 지분을 취득하는 경우, 사업결합 회계에 대한 모든 원칙을 적용하도록 규정함.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 2012-2014

ㆍ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 매각예정비유동자산과 중단영업: 매각 예정 및 소유주에 대한 분배 예정 분류 간 상호 대체 시 기존 회계처리를 그대로 유지함을 명확히 함.

ㆍ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금융자산 양도 시 금융자산을 관리하는용역계약이 포함된 경우 지속적 관여 여부의 판단 기준을 명확히 하였으며, 2012 년의 개정사항인 '공시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상계'에 의한 추가적인 공시가 기준서 제1034호 '중간재무보고'에 따라 요구되지 않는다면 모든 중간기간에 대해 요구되는것은 아니라는 것을 명확히 함.

ㆍ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 퇴직급여채무 측정에 사용되는 할인율 결정시 부채가 발생하는 국가가 아닌, 부채가 표시되는 통화가 중요한 고려요소임을 명확히 함.

ㆍ기업회계기준서 제1034호 중간재무보고: 기준서상 '중간재무보고서의 다른 곳에 공시된 정보'의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명확히 하였으며, 중간재무제표와 관련정보간의 상호참조에 대한 요구사항을 추가로 개정함.


(2) 회사가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

회사는 제정 또는 공표됐으나 2016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았고, 조기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2015년 12월 공표된 금융상품에 대한 새로운 기준은 금융상품의 인식과 측정을 규정한 기준서 제1039호를 대체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은 금융상품의 분류와 측정을 사업모형과 상품의 현금흐름 특성에 근거하여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도록 분류할 것을 규정하고 해당 분류에 따른 손익인식 방법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손상모형은 기대신용손실과 그 변동을 인식하도록 변경되었습니다. 한편 위험회피회계에 대해서는 기업들의 위험관리와 일관되도록 부분적인 개정이 반영되었습니다. 새로운 기준서는 2018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고 조기 적용이 허용되며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지정한 금융부채의 손익에 대한 요구사항에 대한 부분적 조기적용도 허용됩니다. 회사는 개정 기준서 적용에 따른 영향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2015년 12월 공표한 수익인식에 대한 새로운 기준은 재화와 용역에 대한 수익인식 기준인 기준서 제1018호와 건설계약 수익인식 기준인 제1011호 및 관련 해석서를 대체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은 현행 수익인식 기준의위험과 보상 이전 모형을 대체하여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에 대한 통제가 이전될 때 수익을 인식한다는 원칙에 기초하여 5단계의 과정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하도록 요구합니다. 현행 수익인식과 주요한 차이로 재화나 용역이 묶음으로 제공될 때 구분되는 수행의무 별로 수익인식기준을 적용하도록 하고 변동대가 인식에 대한 제약을 규정하고 있으며, 수익을 일정 기간에 걸쳐 인식하기 위한 조건과 증가된 공시사항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새로운 기준서는 2018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고 조기 적용이 허용됩니다. 회사는 개정 기준서 적용에 따른 영향을파악하고 있습니다.


2.2 회계정책

요약반기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유의적 회계정책과 계산방법은 주석 2.1(1)에서 설명하는 제개정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한 변경 및 아래 문단에서 설명하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전기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회계정책이나 계산방법과 동일합니다.


2.2.1 건설계약 수익인식

건설계약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11호에 의하여 자산의 건설을 위하여 구체적으로 합의된 계약으로 정의됩니다.

건설계약의 결과를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고 계약이 수익성이 있을 가능성이 높은경우, 계약수익은 계약기간에 걸쳐 수익으로 인식됩니다. 계약원가는 계약의 진행률을 기준으로 비용으로 인식되며, 건설계약에 손실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예상손실은 즉시 비용으로 인식됩니다.

건설계약의 결과를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없는 경우, 계약수익은 회수가능한 발생원가의 범위 내에서만 인식됩니다. 공사변경, 보상금 및 장려금은 발주자와 합의가 되고 신뢰성 있게 측정이 가능한 경우에 한하여 계약수익에 포함됩니다. 계약원가는 발생시 비용으로 인식됩니다.

진행률은 개별 계약별로 총추정공사원가 대비 보고기간 말까지 발생한 누적계약원가의 비율로 산정됩니다. 계약에 대한 미래의 활동과 관련하여 당기에 발생한 원가는 진행률 산정시 제외됩니다. 이러한 금액은 그 성격에 따라 재고자산, 선급금 또는 기타자산으로 표시됩니다.

회사는 누적발생원가에 인식한 이익을 가산(인식한 손실을 차감)한 금액이 진행청구액을 초과하는 각 진행중인 계약에 대해서는 누적발생원가와 인식한 이익의 합계금액에서 인식한 손실을 차감한 금액이 진행청구액을 초과하는 금액(미청구공사)을 자산으로 표시하며, 진행청구액에 미달하는 금액(초과청구공사)은 부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2.2.2 법인세비용

중간기간의 법인세비용은 전체 회계연도에 대해서 예상되는 최선의 가중평균연간법인세율, 즉 추정평균연간유효법인세율을 중간기간의 세전이익에 적용하여 계산합니다.

2.2.3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회사의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27호 '별도재무재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입니다. 종속기업,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는 직접적인 지분투자에 근거하여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다만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으로의 전환일 시점에는 전환일 시점의 과거회계기준에 따른 장부금액을 간주원가로 사용하였습니다. 또한, 종속기업,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은 배당에 대한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2.4 회계정책의 변경

회사는 당반기 중 재무제표상 유형자산으로 분류되는 토지에 대하여 후속측정방법을원가모형에서 재평가모형으로 회계정책을 변경하였으며, 이로 인한 재무적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주석9 참조)
.
                                                                                                        (단위:천원)

구분 변경 전
장부금액
변경 후
장부금액
변경효과 변경효과에 대한
이연법인세
토지 763,283,819 1,903,155,147 1,139,871,328 (275,848,861)


상기 토지 재평가로 인하여 증가된 재평가이익 878,466,487천원(법인세 효과 반영 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었으며, 토지 재평가로 인하여 감소된 재평가손실 8,143,846천원은 기타비용으로 인식되었습니다. 또한, 당반기 중 재평가된 토지를 처분하면서 재평가이익 8,270,985천원(법인세 효과 반영후)은 이익잉여금으로 대체되었습니다.


3.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


회사는 미래에 대하여 추정 및 가정을 하고 있습니다. 추정 및 가정은 지속적으로 평가되며, 과거 경험과 현재의 상황에서 합리적으로 예측가능한 미래의 사건과 같은 다른 요소들을 고려하여 이루어집니다. 이러한 회계추정은 실제 결과와 다를 수도 있습니다.

요약반기재무제표 작성시 사용된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은 법인세비용을 결정하는데 사용된 추정의 방법을 제외하고는 전기 재무제표의 작성시 적용된 회계추정 및 가정과 동일합니다.


(1) 총계약수익 추정치의 불확실성


총계약수익은 최초에 합의한 계약금액을 기준으로 측정하지만, 계약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공사변경, 보상금, 장려금에 따라 증가하거나 회사의 귀책사유로 완공시기가 지연됨에 따라 위약금을 부담할 때 감소될 수 있으므로 계약수익의 측정은 미래사건의 결과와 관련된 다양한 불확실성에 영향을 받습니다. 회사는 고객이 공사변경 등으로 인한 수익금액의 변동을 승인할 가능성이 높거나 회사가 성과기준을 충족할 가능성이 높고, 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계약수익에 포함합니다.


공사지연에 따른 총계약수익 추정치의 불확실성

공사수익의 측정은 미래사건의 결과와 관련된 다양한 불확실성에 의해 영향을 받습니다. 회사의 귀책사유로 완공시기가 지연됨에 따라 지연배상금을 부담하면 계약수익금액이 감소될 수 있으므로 완공시기가 지연될 것으로 예상되는 계약에 대해서는 과거 경험 등을 기반으로 회사가 부담할 지연배상금을 추정합니다. 당반기말 현재 회사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회사가 부담할 가능성이 높은 지연배상금의 최선의 추정치는 계약수익금액에서 차감되었으며, 공사완료 시점까지 지속적으로 재평가할 것입니다. 회사는 발주처에 공사종료기한에 대한 연장 클레임을 청구하고 회사에 공사종료기한 미준수의 귀책사유가 없음을 소명하는 등의 대응방안을 통해 지연배상금을 최소화하기 위한 제반절차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2) 추정총계약원가


공사수익금액은 누적발생계약원가를 기준으로 측정하는 진행률의 영향을 받으며, 총계약원가는 재료비, 노무비, 공사기간 등의 미래 예상치에 근거하여 추정합니다. 총계약원가의 추정치가 5% 증가한다면, (법인세차감전)순이익 및 (법인세효과차감전)순자산은 1,113,293백만원 감소합니다.  

4. 사용제한 금융상품

보고기간말 현재 장기금융상품 25백만원은 당좌개설보증금으로 사용이 제한되어 있으며, 단기금융상품 중 89,254백만원은 질권설정 등과 관련하여 사용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5.
건설계약

가. 보고기간말 현재 회사의 기초와기말 공사계약잔액 및 공사수익 등의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구분 기초공사계약잔액 증감액 공사수익 반기말공사계약잔액
조선 및 플랜트공사         22,275,724,607   (4,784,313,505)      4,890,844,973    12,600,566,129
건설공사             143,177,396          30,090,767          34,248,665        139,019,498
기타               75,945,311          26,821,078          49,906,561          52,859,828
합  계         22,494,847,314  (4,727,401,660)      4,975,000,199    12,792,445,455


나.
회사는 조선 및 플랜트공사계약과 관련하여 한국수출입은행 등으로부터 1,598,875백만원의 계약이행보증 및 하자이행보증을 제공받고 있으며, 건설공사 등과 관련하여 건설공제조합으로부터 269,071백만원, 서울보증보험㈜로부터 213,890백만원의 계약이행보증 및 하자보수보증 등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다. 보고기간말 현재 진행중인 공사(당반기완료공사 포함)와 관련된 누적공사원가 등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구분 누적공사원가 누적손익 미청구공사 초과청구공사
조선 및 플랜트공사 20,754,144,234 (586,676,338) 4,856,014,472 1,997,012,468
건설공사 501,119,919 (65,777,381) 12,325,611 48,646,201
기타 178,833,718 1,101,229 5,397,283 12,254,213
합  계 21,434,097,871 (651,352,490) 4,873,737,366 2,057,912,882

라. 당반기 중 조선 및 플랜트 공사 등의 원가 상승 요인이 있어 당반기말 현재 진행 중인 계약의 추정총계약수익과 추정총계약원가가 변동되었고, 이에 따라 당기와 미래기간의 손익, 미청구공사에 영향을 미치는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구분 추정총계약수익의
변동
추정총계약원가의
변동
당반기 손익에
미치는 영향
미래 손익에
미치는 영향
미청구공사의
변동(*)
조선 및 플랜트공사 654,661,566 373,853,137 10,849,054 269,959,375 10,849,054
건설공사 29,429,149 27,513,752 (1,254,554) 3,169,951 (1,254,554)
기타 91,322 2,547,793 (2,243,397) (213,074) (2,243,397)
합  계 684,182,037 403,914,682 7,351,103 272,916,252 7,351,103

(*) 초과청구공사의 변동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

당반기와 미래 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계약 개시 후 당반기 말까지 발생한 상황에 근거하여 추정한 총계약원가와 당반기말 현재 계약수익의 추정치에 근거하여 산정한 것이며, 계약원가와 계약수익은 미래 기간에 변동될 수 있습니다.


마. 당반기의 계약수익금액이 전기 매출액의 5% 이상인 계약별 정보는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구분 품목 발주처 계약일 공사기한 진행율 미청구공사 매출채권
총액 손상차손누계액 총액 대손충당금
조선 및
플랜트공사
Drillship(SN2096)

유럽지역 선주

2013-06-07 2017-02-28 97% 333,835,935 - - -

Semi-Rig(SN2097)(*)

유럽지역 선주

2013-06-28 2016-04-19 79% 362,604,343 (153,461,209) - -

Drillship(SN2100)

미주지역 선주

2013-07-12 2017-03-31 95% 405,911,523 - - -

Drillship(SN2101)

미주지역 선주

2013-07-12 2017-03-31 94% 393,525,281 - - -

Drillship(SN2109)

오세아니아지역 선주

2013-08-30 2018-06-30 89% 519,154,057 - - -

Drillship(SN2119)

오세아니아지역 선주

2014-04-08 2019-01-31 50% 275,597,108 - - -

Drillship(SN2120)

오세아니아지역 선주

2014-04-08 2019-01-31 7% - - - -

CPF(SN7108)

호주지역 선주

2012-02-10 2018-01-14 86% - - 449,486 -

Jackup Rig(SN7117)

유럽지역 선주

2013-06-11 2016-12-31 86% 478,013,774 - - -

Jackup Rig(SN7118)

유럽지역 선주

2013-06-11 2017-04-30 77% 424,350,910 - - -

FLNG(SN2030)

오세아니아지역 선주

2011-05-30 2017-04-01 91% 140,729,246 - 2,854,797 -

FPSO(SN2089)

아프리카지역 선주

2013-06-12 2017-03-26 56% - - 138,597,931 -

FLNG(SN2126)

아시아지역 선주

2014-02-14 2018-04-30 30% - - - -

Platform(SN2190)

유럽지역 선주

2015-06-29 2018-02-13 3% - - 11,308,149 -

Platform(SN2191)

유럽지역 선주

2015-06-29 2018-12-12 1% - - 5,538,225 -

Platform(SN7115)

유럽지역 선주

2012-12-20 2017-05-18 62% - - 33,183,622 -
합계 3,333,722,177 (153,461,209) 191,932,210 -

(*) 보고기간말 현재 납기연장에 대한 협의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납기연장 협의와 관련하여 회사가 부담할 수 있는 손실 금액을 예하여 반영하였으며, 납기연장 협의가 지속적으로 진행되는 상황이므로 회사가 향후 부담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은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바. 미완성공사의 손실예상액에 대한 공사손실충당부채의 변동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당반기초잔액 증감액 당반기말잔액
조선 및 플랜트공사 723,807,858 (258,249,569) 465,558,289
건설공사 14,578,217 (5,052,599) 9,525,618
기타 805,141 77,141 882,282
합  계
739,191,216 (263,225,027) 475,966,189
전반기초잔액 증감액 전반기말잔액
조선 및 플랜트공사 534,687,218 469,659,712 1,004,346,930
건설공사 19,754,690 (5,238,389) 14,516,301
기타 2,672,174 (506,821) 2,165,353
합  계
557,114,082 463,914,502 1,021,028,584


사. 하자보수기간이 미경과된 공사에 대한 하자보수충당부채의 변동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당기초잔액 증감액 당반기말잔액
조선 및 플랜트공사 262,079,978 14,114,900 276,194,878
건설공사 13,947,934 (4,802,871) 9,145,063
기타 1,680,299 (341,604) 1,338,695
합  계
277,708,211 8,970,425 286,678,636
전기초잔액 증감액 전반기말잔액
조선 및 플랜트공사 292,251,530 (7,110,592) 285,140,938
건설공사 15,461,835 (664,339) 14,797,496
기타 1,830,452 (200,517) 1,629,935
합  계
309,543,817 (7,975,448) 301,568,369

6. 범주별 금융상품

가. 보고기간말 현재 회사의 범주별 금융상품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금융자산 기말
당기손익인식
금융자산
대여금 및
수취채권
위험회피목적
파생상품
매도가능
금융자산
합계
현금및현금성자산 - 840,606,865 - - 840,606,865
단기금융상품 - 569,267,767 - - 569,267,767
매출채권 - 298,631,208 - - 298,631,208
파생금융상품 53,002,852 - 180,830,584 - 233,833,436
비유동매출채권 - 60,463,992 - - 60,463,992
매도가능금융자산 - - - 24,365,702 24,365,702
기타금융자산 등 - 127,790,674 - - 127,790,674
합  계 53,002,852 1,896,760,506 180,830,584 24,365,702 2,154,959,644


금융부채 기말
당기손익인식
금융부채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
위험회피목적
파생상품
합계
매입채무 - 1,225,798,516 - 1,225,798,516
차입금 - 4,057,371,800 - 4,057,371,800
유동성장기부채 - 909,788,911 - 909,788,911
사채 - 698,884,317 - 698,884,317
파생금융상품 23,060,503 - 602,710,642 625,771,145
기타금융부채 등 - 798,017,474 - 798,017,474
합  계 23,060,503 7,689,861,018 602,710,642 8,315,632,163


금융자산 전기말
당기손익인식
금융자산
대여금 및
수취채권
위험회피목적
파생상품
매도가능
금융자산
합계
현금및현금성자산 - 929,537,097 - - 929,537,097
단기금융상품 - 906,269,740 - - 906,269,740
매출채권 - 146,769,615 - - 146,769,615
파생금융상품 45,622,066 - 339,002,451 - 384,624,517
비유동매출채권 - 67,955,945 - - 67,955,945
매도가능금융자산 - - - 61,143,040 61,143,040
기타금융자산 등 - 102,336,332 - - 102,336,332
합 계 45,622,066 2,152,868,729 339,002,451 61,143,040 2,598,636,286


금융부채 전기말
당기손익인식
금융부채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
위험회피목적
파생상품
합계
매입채무 - 1,383,452,666 - 1,383,452,666
차입금 - 3,106,121,569 - 3,106,121,569
유동성장기부채 - 510,000,000 - 510,000,000
사채 - 1,098,155,375 - 1,098,155,375
파생금융상품 7,162,860 - 903,931,342 911,094,202
기타금융부채 등 - 610,061,639 - 610,061,639
합 계 7,162,860 6,707,791,249 903,931,342 7,618,885,451


나. 금융상품 범주별 순손익 구분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구     분 전반기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매도가능금융자산



  평가손익(기타포괄손익) (24,727,410) (25,135,105) (8,609,053) (4,719,422)
  배당수익 - 307,027 240,972 472,989
  처분손익 24,799,460 24,733,439 2,255,040 2,255,040
대여금 및 수취채권



  외화환산손익 42,092,585 (21,698,574) 31,587,340 45,385,797
  이자수익 14,801,473 28,349,414 2,933,767 11,325,880
  대손상각비 및 환입 (160,212,069) (153,468,479) 733,181 19,040,086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평가손익 8,412,229 1,050,715 17,876,692 21,543,060
  거래손익 1,154,121 12,054,947 1,963,693 3,402,746
위험회피목적파생상품자산



  평가손익(당기손익) (20,065,961) 28,783,136 29,817,280 56,459,740
  거래손익 42,232,915 94,272,479 82,308,375 118,412,510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평가손익 (1,465,891) (18,053,767) 3,181,951 (3,001,652)
  거래손익 (5,077,055) (8,824,198) (4,421,873) (8,674,662)
위험회피목적파생상품부채



  평가손익(당기손익) (106,682,360) 21,542,593 (112,944,992) (290,692,016)
  거래손익 (9,094,788) (60,739,074) (110,515,382) (166,545,351)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



  이자비용
(37,234,623) (68,115,570) (21,792,100) (48,459,282)
  외화환산손익 (4,545,357) 26,188,589 (33,711,738) (26,804,636)

7. 공정가치

가.  금융상품 종류별 공정가치

금융상품의 종류별 장부금액 및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구     분 기말 전기말
장부금액 공정가치 장부금액 공정가치
금융자산(*1)



  매도가능금융자산(*2) 12,799,221 12,799,221 50,267,947 50,267,947
  파생상품  233,833,436  233,833,436 384,624,517 384,624,517
금융부채(*1)



  파생상품  625,771,145  625,771,145 911,094,202 911,094,202

(*1) 매출채권 및 매입채무 등으로 장부금액이 공정가치의 합리적인 근사치인 금액 등은 공정가치 공시에서 제외하였습니다.
(*2) 활성시장에서 공시되는 시장가격이 없는 지분상품중 공정가치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가로 측정하여 공정가치 공시에서 제외하였습니다.

나. 원가로 측정되는 매도가능금융자산

매도가능금융자산 중 원가로 측정된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구     분 기말 전기말
비상장주식(*)     2,834,560 2,131,604
출자금(*)     8,731,921 8,743,489
합 계    11,566,481 10,875,093

(*) 상기의 비상장주식 및 출자금은 추정 현금흐름의 편차가 유의적이고 다양한 추정치의 발생확률을 신뢰성 있게 평가할 수 없으므로 원가법으로 측정하였습니다.


다. 공정가치 서열체계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은 공정가치 서열체계에 따라 구분되며 정의된 수준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활성시장의(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수준 1)

- 직접적으로(예: 가격) 또는 간접적으로(예: 가격에서 도출되어) 관측가능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투입변수를 이용하여 산정한 공정가치. 단 수준 1에 포함된 공시가격은 제외함(수준 2)

- 관측가능한 시장자료에 기초하지 않은,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투입변수(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를 이용하여 산정한 공정가치(수준 3)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서열체계 구분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구분 기말
수준 1 수준 2 수준 3 합계
금융자산



 파생금융상품                  - 233,833,436                - 233,833,436
 매도가능금융자산     5,476,521 - 7,322,700 12,799,221
금융부채



 파생금융상품                  - 625,771,145                - 625,771,145


구분 전기말
수준 1 수준 2 수준 3 합계
금융자산



 파생금융상품 - 384,624,517 - 384,624,517
 매도가능금융자산 42,948,007 - 7,319,940 50,267,947
금융부채



 파생금융상품 - 911,094,202 - 911,094,202


. 가치평가기법 및 투입변수

회사는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수준 2와 수준 3으로 분류되는  공정가치측정치에 대해 다음의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단위:천원).

구분 공정가치 수준 가치평가기법 수준3 투입변수
매도가능금융자산 7,322,700 3 현금흐름할인모형 장기 수익성장률
세전 영업이익율
파생금융상품자산  233,833,436 2 현재가치기법 -
파생금융상품부채  625,771,145 2 현재가치기법 -


마. 수준 3으로 분류된 공정가치 측정치의 가치평가과정

회사는 한국자산평가㈜로부터 평가보고서를 수령하여 공정가치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재무부서는 재무담당이사와 감사위원회에 직접 보고하며 매 분기 보고일정에 맞추어 공정가치 평가과정 및 그 결과에 대해 재무담당이사 및 감사위원회와 협의합니다.


8.
파생금융상품

가. 보고기간말 현재 회사는 외화선수금 입금, 외화매입대금 지급과 관련된 환율변동위험을 회피할 목적으로 KEB하나은행 17 은행과 파생상품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평가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외화:천).

매도금액 매입금액 매매목적 위험회피목적 파생상품자산(부채)
파생상품평가손익 파생상품평가손익 확정계약평가손익 확정계약자산(부채)
USD 10,337,461 KRW 11,483,367,039 141,317 48,113,617 (31,256,888) 411,860,075 (553,200,498)
USD 3,172,859 KRW 3,743,218,753 841,404 35,079,532 (21,359,485) 13,087,666 44,687,150
NOK 163,493 USD 19,374 - (137,438) 137,438 (9,650,063) (137,438)
NOK 503,195 USD 61,203 - 1,537,270 (1,537,270) (29,787,540) 1,537,270
NOK 154,508 KRW 20,994,510 - (542,862) 542,862 (2,822,454) (479,284)
NOK 345,986 KRW 49,383,005 - 334,075 (334,075) (6,370,681) 1,265,279
GBP 9 KRW 14,112 - (12) 12 (1,643) (12)
GBP 242 KRW 425,118 - 44,058 (44,058) (44,058) 44,058
EUR 954 KRW 1,225,132 - (14,943) 13,321 (8,163) (14,943)
EUR 2,027 KRW 2,753,036 - 60,113 (60,590) (60,590) 113,241
KRW 2,166,185,957 USD 1,820,504 (13,679,721) (19,099,570) 19,099,570 (49,567,258) (43,971,439)
KRW 4,182,734,974 USD 3,747,102 (2,407,906) (11,177,633) 11,177,633 (136,685,646) 178,383,305
USD 18 SGD 24 - 47 (47) 1,364 47
USD 1,551 SEK 12,598 - (59,816) 59,816 394,346 (59,816)
KRW 286,503 SEK 2,100 - (5,518) 5,518 (5,211) 5,211
USD 20,027 NOK 165,012 (12,930) (44,044) 44,044 4,523,069 (395,209)
USD 1,026 NOK 8,725 - 42,511 (42,511) 246,895 17,730
KRW 14,644,242 NOK 102,476 - 492,539 (492,539) 3,417,714 (401,482)
KRW 16,220,030 NOK 120,138 - 599,876 (599,876) (486,912) 477,597
USD 1 JPY 105 - (4) 4 (144) (4)
USD 268 JPY 30,473 5,678 26,231 (26,231) (27,485) 32,516
KRW 12,675,676 JPY 1,339,520 418,119 1,534,098 (1,534,098) (2,059,394) 2,550,860
USD 18,819 GBP 12,842 - (1,783,977) 1,783,977 2,282,263 (1,783,977)
KRW 2,617,362 GBP 1,489 - (271,017) 271,017 271,017 (271,017)
USD 305,287 EUR 260,935 (1,727,885) (3,124,397) 3,124,397 39,999,194 (15,925,478)
USD 163,668 EUR 149,497 2,027,829 828,902 (828,902) 2,445,722 3,126,201
KRW 162,937,138 EUR 119,212 (2,774,548) (304,565) 304,565 4,645,310 (7,421,187)
KRW 83,676,262 EUR 65,478 147,434 (206,656) 206,656 (831,601) 1,488,582
USD 6 DKK 39 - 114 (114) (114) 114
USD 12,281 CNY 81,124 - (166,789) 166,789 301,927 (204,808)
USD 2,851 CNY 19,420 - 59,982 (59,982) (59,982) 59,982
KRW 45,873,486 CNY 257,420 - (1,459,008) 1,459,008 1,451,689 (1,449,430)
USD 2,345 AUD 3,090 - (55,122) 55,122 649,575 (55,122)
USD 2,933 AUD 4,007 18,157 26,135 (26,135) 840,753 44,292
합계       (17,003,052)     50,325,729    (19,751,052)    247,949,640  (391,937,709)


나. 공정가액 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함에 따라 공정가액 변동위험에 노출되는 예상최장기간은 2018년 12월 28일까지이며, 당반기 중 거래가 완료되어 실현된 파생상품거래이익과 파생상품거래손실은 각각 149,852백만원과 116,319백만원(전반기: 170,061백만원과 218,194백만원)이며, 확정계약거래이익 및 확정계약거래손실은 각각 98,476백만원 및 142,535백만원(전반기: 208,653백만원과 143,513백만원)입니다.

9. 유형자산과 무형자산

가. 기 및 전의 회사 유형자산과 무형자산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유형자산 무형자산
당기초 4,807,199,653 94,779,516
취득 117,077,811 -
처분 및 폐기 (67,033,122) (3,098,178)
감가상각/상각 (125,534,884) (14,146,852)
재평가이익 1,158,926,764 -
재평가손실 (8,143,846) -
손상차손환입 714,829 -
타계정대체 (30,059,939) 30,059,939
당반기말 5,853,147,266 107,594,425
취득원가 7,971,637,296 261,910,335
상각누계액 (2,116,802,964) (56,695,694)
손상차손누계액 (1,687,066) (97,620,216)
당반기말 5,853,147,266 107,594,425


유형자산 무형자산
전기초 4,664,578,605 121,124,875
취득 194,962,114 -
처분 및 폐기 (9,432,094) (839,310)
감가상각/상각 (120,391,477) (11,568,804)
타계정대체 (1,444,300) 1,444,300
전반기말 4,728,272,848 110,161,061
취득원가 6,676,266,804 242,468,660
상각누계액 (1,928,221,873) (34,662,994)
손상차손누계액 (19,772,083) (97,644,605)
전반기말 4,728,272,848 110,161,061


나. 감가상각비 중 106,566백만원(전반기: 103,272백만원)은 매출원가에 2,184백만원(전반기: 2,397백만원)은 연구개발비에 포함되었으며, 16,785백만원(전반기: 14,722백만원)은 판매비와 관리비에 포함되었습니다.

다. 건설중인 자산의 증가는 평균 차입 이자율 2.70%에 자본화된 차입원가 434백만원(전반기: 942백만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라. 무형자산상각비 14,147백만원(전반기: 11,569백만원)은 판매비와 관리비에 포함되었습니다.

마. 회사는 당반기 중 재무제표상 유형자산으로 분류되는 토지에 대하여 후속측정방법을 원가모형에서 재평가모형으로 회계정책을 변경하였으며, 보고기간말 현재 토지는 독립된 평가기관에 의하여 재평가되었습니다. 평가는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대상 토지의 현황에 맞게 조정하여 가격을 산정하는 공시지가기준법을 적용하고 독립적인 제3자와의 거래조건에 따른 최근 시장거래에 근거하여 평가한 가격으로 합리성을 검토하였습니다. 자산의 장부금액이 재평가로 인하여 증가된 경우에 그 증가액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고 이연법인세를 차감하여 재평가잉여금의 과목으로 자본에 가산됩니다. 그러나 동일한 자산에 대하여 이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재평가감소액이 있다면 그 금액을 한도로 재평가증가액만큼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재평가에 따른 토지의 장부금액과 원가모형으로 평가되었을 경우의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구분 재평가모형 모형
토지 1,903,155,147 763,283,819


상기 토지 재평가로 인하여 증가된 재평가이익 878,466,487천원(법인세 효과 반영 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었으며, 토지 재평가로 인하여 감소된 재평가손실 8,143,846천원은 기타비용으로 인식되었습니다. 또한, 당반기 중 재평가된 토지를 처분하면서 재평가이익 8,270,985천원(법인세 효과 반영후)은 이익잉여금으로 대체되었습니다.

바. 토지의 공정가치측정치에 대한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별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구분 기말
수준 1 수준 2 수준 3 합계
토지 - - 1,903,155,147 1,903,155,147


. 토지의 가치평가기법 및 투입변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수준 가치평가기법 수준3 투입변수 공정가치와 투입변수와의 관계
토지 3 공시지가기준평가법 시점수정(지가변동률) 지가변동률이 상승(하락)하면 공정가치는 증가(감소)
지역요인 지역요인이 증가(감소)하면 공정가치가 증가(감소)
개별요인 획지 조건 등의 보정치가 증가(감소)하면 공정가치는 증가(감소)
그 밖의 요인 지가수준 등에 대한 보정치가 증가(감소)하면 공정가치는 증가(감소)


아. 회사의 단기차입금에 대한 유형자산 담보제공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백만원).

담보제공자산 장부금액 담보설정금액 관련 계정과목 관련 금액 담보권자
토지 412,532 1,214,600 차입금 등
(주석11)
600,000 한국수출입은행
건물 182,602
구축물 527,743
기계장치 213,134
비품 등 141,518
토지 1,084,563 900,000 720,000 한국산업은행
건물 30,463
구축물 62,663
기계장치 55,205


10. 종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

보고기간말 현재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구분
기초 498,009,881 496,165,179
취득(*) 283,222 1,962,290
처분(*) (794,440) -
기말 497,498,663 498,127,469

(*) 회사는 당반기 중 Samsung Heavy Industries India Pvt Ltd.에 추가 출자하였으며, Samsung Heavy Industries Hamburg GmbH를 청산하였습니다.


11. 차
입금 및 사채

. 보고기간말 현재 회사의 차입금 및 사채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구     분 당반기 전반기
기초                    4,714,276,944 3,625,011,280
차입(*)                    1,275,967,597 1,502,224,892
상환(*) (300,000,000) (1,441,024,504)
기타 (24,199,514) 25,933,439
반기말                    5,666,045,027 3,712,145,107

(*) 회사는 거래가 빈번하여 총금액이 크고 단기간에 만기가 도래하는 단기차입금은 순차입(상환)액으로 기재하였습니다.

나. 한국수출입은행과 한국산업은행의 차입금과 관련하여 회사의 유형자산이 담보로설정돼 있습니다(주석 9 참조).
 

12. 순확정급여부채

가. 손익계산서에 반영된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구     분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당기근무원가 20,847,080 41,694,159 19,503,851 39,007,703
순이자원가 1,433,775 2,710,496 768,528 1,537,056
종업원 급여에 포함된 총 비용 22,280,855 44,404,655 20,272,379 40,544,759

총 비용 중 37,892백만원(전반기: 32,651백만원)은 매출원가에 포함되었으며, 4,463백만원(전반기: 5,866백만원)는 판매관리비에 포함되어있고 2,049백만원(전반기 : 2,028백만원)이 연구개발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 보고기간말 현재 순확정급여부채 산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구     분 기말 전기말
기금이 적립된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 576,660,474 555,808,417
기금이 적립되지 않은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 23,504,445 22,369,712
소     계 600,164,919 578,178,129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 (*) (382,021,193) (402,253,752)
재무상태표상 부채 218,143,726 175,924,377

(*) 기말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는 기존의 국민연금전환금 700백만원(전기말:718백만원)이 포함된 금액입니다.

13.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약정사항


가. 충당부채

당반기 중 주요 충당부채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구분 내역 기초잔액 증감액 기말잔액
장기성과급충당부채 (1) 8,438,508 - 8,438,508
소송충당부채 등 (2) 391,327,088 (43,438,535) 347,888,553
합 계
399,765,596 (43,438,535) 356,327,061


(1) 회사는 재직중인 임원에게 3년간의 경영실적에 따라 성과급을 지급하는 장기성과 인센티브를 부여하였는 바, 보고기간말로부터 1년 이내에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은 충당부채, 1년 이후에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은 기타충당부채로 각각 계상하고 있습니다.


(2) 회사는 보고기간말 현재 통상임금과 관련된 소송(소송가액: 82,836백만원)의 결과로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최선의 추정치를 충당부채로 인식하였으며, 소송의 결과에 따른 최종부담금액은 회사가 추정한 금액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출고한 제품에 대한 품질보증 등으로 인하여 향후 부담할 것으로 예상되는 비용을 보증기간 및 과거경험율 등을 기초로 추정하여 충당부채를 설정하고 있습니다.


나. 우발부채

(1) 충당부채를 인식한 소송사건을 제외하고 보고기간말 현재 회사가 피소되어 계류 중인 25건의 소송사건(관련금액 44,186백만원)이 있습니다. 상기의 소송사건은 현재진행 중에 있으며, 보고기간말 현재로서는 동 소송의 최종결과가 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칠 영향을 합리적으로 예측할 수 없습니다.

(2) 보고기간말 현재 회사가 선주사 선박금융에 대하여 지급보증한 금액은 USD 83백만입니다.

(3) 회사는 종속기업의 차입금과 관련하여 한도 USD 154백만(실행액 USD 149백만)및 한도 CNY 665백만(실행액 CNY 637백만)의 지급보증과 통화선도계약의 한도 약정에 대하여 USD 7백만의 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4) 회사는 종속기업의 선박건조계약과 관련하여 해당 선주사에 USD 463백만의 계약이행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 약정사항


(1) 보고기간말 현재 회사는 기계제작 및 선박건조 등을 위하여 3개 업체와 기술도입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2) 보고기간말 현재 회사는 선수금 환급보증과 관련하여 한국수출입은행 등 금융기관의 선수금환급보증보험(실행액 USD 4,905백만)에 가입하고 있으며, 건조중인 선박 등을 담보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3) 보고기간말 현재 금융기관과 체결한 약정한도는 다음과 같습니다(단위:백만원).

구분 금융기관 약정한도
당좌대출 우리은행 외 4 46,000
무역금융 KEB하나은행 외 8 1,188,144
일반대출 한국수출입은행 외 13 4,546,764
구매카드 등 NH농협은행 외 5 275,000


14. 판매비와 관리비

판매비와 관리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구분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종업원급여 48,692,928 86,251,611 24,550,352 58,006,712
지급수수료 17,027,962 37,333,572 18,078,218 41,576,666
대손상각비 158,435,571 151,484,775 (624,134) (16,254,993)
경상연구개발비 28,069,292 47,696,520 20,256,281 43,483,310
유형자산과 무형자산 상각비 16,050,953 30,932,193 13,343,008 26,291,274
보증수리비 1,894,096 (16,595,350) (9,662,107) (18,348,821)
세금과공과 1,251,083 4,450,420 4,517,005 5,627,902
기타 11,644,076 23,127,397 15,377,449 28,733,617
합  계 283,065,961 364,681,138 85,836,072 169,115,667


15. 기타수익과 비용

기타수익과 기타비용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구분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기타수익 :



외환차익 4,759,967 46,296,297 20,333,033 31,879,158
외화환산이익 42,087,543 5,899,383 25,717,575 51,030,024
파생상품평가이익 34,274,284 113,991,215 114,318,773 163,986,898
파생상품거래이익 83,722,474 149,852,150 110,036,627 170,060,800
확정계약평가이익 127,575,919 63,663,387 167,374,491 363,051,162
확정계약거래이익 49,794,379 98,476,125 133,539,618 208,652,913
기타 87,220,299 110,182,862 58,182,202 98,682,539
합  계 429,434,865 588,361,419 629,502,319 1,087,343,494
기타비용 :



외환차손 9,013,726 24,705,535 27,882,435 45,368,679
외화환산손실 4,040,278 25,854,000 - 8,082,663
파생상품평가손실 161,022,605 63,665,486 197,446,485 398,219,174
파생상품거래손실 50,584,348 116,318,745 138,243,634 218,193,641
확정계약평가손실 34,152,212 83,414,440 114,962,715 163,788,566
확정계약거래손실 77,788,751 142,535,391 95,330,446 143,512,616

기타

11,101,855 45,082,435 9,312,347 49,116,053
합  계 347,703,775 501,576,032 583,178,062 1,026,281,392

16. 금융수익과 원가

금융수익과 금융원가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구분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금융수익 :



이자수익 4,805,368 9,736,025 2,500,240 6,335,422
외환차익 895,279 2,568,513 3,362,137 5,241,161
외화환산이익 - 24,444,632 - -
파생상품평가이익 12,437,860 6,924,930 21,058,643 22,120,769
파생상품거래이익 9,475,689 29,863,803 2,093,162 3,918,141
기타 - - 3,259,086 3,259,086
합  계 27,614,196 73,537,903 32,273,268 40,874,579
금융원가 :



이자비용 10,487,276 17,767,955 1,717,256 7,174,422
외환차손 10,136,612 13,696,372 1,260,355 3,704,263
외화환산손실 - - 27,841,973 24,366,200
파생상품평가손실 5,491,521 23,927,982 - 3,579,361
파생상품거래손실
13,398,623 26,633,054 4,551,342 9,190,057
기타 - - 1,004,045 1,004,045
합  계 39,514,032 82,025,363 36,374,971 49,018,348


17. 법인세수익

법인세수익은 전체 회계연도에 대해서 예상되는 최선의 가중평균 연간법인세율의 추정에 기초하여 인식하였습니다. 2016년
6월 30일로 종료하는 기간은 부(-)의 세전손익과 법인세수익(2015년 6월 30일로 종료하는 기간에 적용된 예상 평균연간법인세율: 20.1%)입니다.

18. 현금흐름표

가.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구분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158,633,921) (1,616,706,340)
조정:  
퇴직급여 246,156,837 40,544,759
대손상각비 및 기타의대손상각비 153,838,000 (16,433,408)
대손충당금환입 (369,521) (2,606,678)
종속기업투자주식처분손실 767,456 -
매도가능금융자산처분손실 86,856 1,004,046
매도가능금융자산처분이익 (24,820,295) (3,259,086)
외화환산이익 (30,344,015) (51,030,024)
외화환산손실 25,854,000 32,448,863
감가상각비 125,534,884 120,391,477
유형자산처분이익 (20,821,045) (452,461)
유형자산처분손실 6,575,992 9,054,978
유형자산재평가손실 8,143,846 -
유형자산손상차손환입 (714,829) -
무형자산상각비 14,146,852 11,568,804
무형자산처분이익 (51,270) (9,000)
무형자산처분손실 89,330 -
투자부동산처분이익 - (11,698,519)
파생상품평가 및 거래손익 (70,086,832) 269,095,625
확정계약평가 및 거래손익 63,810,319 (264,402,893)
이자수익 (28,349,414) (11,325,880)
이자비용 68,549,627 47,517,727
배당금수익 (307,027) (472,989)
기타수익비용 54,656 132,803
소  계 537,744,407 170,068,144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부채의 변동:

매출채권 (163,638,244) 643,550,702
미청구공사 (735,683,761) 1,645,854,883
미수금 (22,370,733) (21,704,022)
선급금 148,799,629 126,711,212
선급비용 28,775,917 16,002,971
재고자산 75,804,057 (133,846,055)
기타금융자산 (7,099,963) 860,802
기타유동자산 (28,161,944) 14,706,927
장기선급비용 (12,406,870) 1,140,801
매입채무 (149,892,562) (278,396,071)
미지급금 4,135,391 (16,219,784)
선수금 (273,714,458) 283,993,868
초과청구공사 (610,482,320) 465,126,635
미지급비용 (17,933,136) (139,138,067)
기타유동부채 3,145,167 (27,060,299)
확정급여채무 (2,185,311) (1,882,589)
충당부채 (42,589,439) (44,395,974)
파생금융상품 (64,445,144) (86,120,809)
확정계약 131,721,497 105,758,929
기타비유동금융부채 448,560 959,590
소  계 (1,737,773,667) 2,555,903,650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흐름 (1,358,663,181) 1,109,265,454


나. 회사의 현금흐름표는 간접법에 의해 작성되었으며, 당반기 중 현금의 유입과 유출이 없는 주요한 거래는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구분
장기차입금의 유동성 대체 300,000,000 6,651,141
사채의 유동성 대체 399,788,911 -
장기선급비용의 유동성 대체 17,998,355 7,795,269
건설중인자산의 본계정 대체 325,109,121 70,497,093
기타비유동금융자산의 유동성 대체 152,416 220,646


다. 회사는 거래가 빈번하여 총금액이 크고 단기간에 만기가 도래하는 단기금융상품 및 단기차입금으로 인한 현금의 유입과 유출항목을 순증감액으로 기재하였습니다.


19. 영
업부문 정보

가. 보고기간말 현재 영업부문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영업부문은 회사의 경영진에게 보고되는 보고자료와 동일한 방식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회사의 경영진은 영업부문에 배부될 자원과 영업부문의 성과를 평가하는데 책임이 있습니다.

(1) 영업부문에 대한 일반정보

영업부문  매출유형 품목 주요고객 매출액비율
조선해양 제품 Drillship, LNG선, 해양플랫폼 등 해외선주 등 99.3%
E&I 제품 토목ㆍ건축 등 건축업주 등 0.7%

      100.00%


(2) 영업부문의 재무현황

구분 조선해양 E&I 합계
1. 매출액


매출액  4,940,751,534 65,710,821 5,006,462,355
내부매출액 - (31,462,156) (31,462,156)
순매출액 4,940,751,534 34,248,665 4,975,000,199




2. 영업손실(*) (206,078,338) (5,092,979) (211,171,317)




3.유형 및 무형자산 5,942,586,061 18,155,630 5,960,741,691
4.감가상각비 등 139,615,737 65,999 139,681,736

(*) 회사의 경영진은 부문에 배분될 자원에 대한 의사결정을 하고 부문의 성과를 평가하기 위하여 부문의 영업이익을 기준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한 부채의 경우 전체 사업장에 공통된 부채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므로 회사의 경영진은 부문별 부채에 대하여 별도로 보고받고 있지 않습니다.

(3) 영업손실의 조정

(가) 부문별 영업손실의 합계액 (211,171,317)
(나) 부문별 내부거래로 인한 내부이익 -
(다) 미배부 판매비와관리비 (25,760,532)
(라) 차감계(손익계산서상 영업손실) (236,931,849)

상기 미배부 판매비와관리비는 전체 사업장 공통으로 발생된 금액이므로 배부를 하지 않았습니다.


20. 특수관계자와의 거래

가. 종속기업 현황

회사명 지분율(%)
당반기말 전기말
삼성중공업(영파)유한공사 100 100
삼성중공업(영성)유한공사 100 100
영성가야선업 유한공사 100 100
Samsung Heavy Industries India Pvt. Ltd. 100 100
Camellia Consulting Corporation 100 100
Samsung Heavy Industries (M) SDN.BHD 100 100
SVIC13호 신기술투자조합 99 99
Samsung Heavy Industries Brazil 100 100
SHI Brazil Construction 100 100
삼성중공업상해무역공사 100 100
Samsung Heavy Industries Nigeria Co. Ltd 100 100

Samsung Heavy Industries Hamburg GmbH(*)

- 100
SHI-MCI FZE 70 70

(*) 당반기 중 Samsung Heavy Industries Hamburg GmbH를 청산되어 종속기업에서 제외되었습니다.

나. 회사와 종속기업간의 매출 등 거래 내역 및 채권ㆍ채무 잔액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종속기업명 당반기말
매출 등 매입 등 매출채권 등 매입채무 등
삼성중공업(영파)유한공사 1,767,300 61,319,057 17,489,787 6,293,830
삼성중공업(영성)유한공사 378,218 74,983,882 15,264,463 7,865,094
영성가야선업유한공사 104,148 3,406,856 1,873,581 1,339,554
Samsung Heavy Industries India Pvt.Ltd. - 2,911,116 - -
Samsung Heavy Industries (M) SDN.BHD - 28,646 - -
Samsung Heavy Industries Nigeria Co. Ltd 485,869,638 - 140,129,885 -
SHI-MCI FZE 11,771,291 - 4,622,773 -
합  계 499,890,595 142,649,557 179,380,489 15,498,478


종속기업명 전기말
매출 등 매입 등 매출채권 등 매입채무 등
삼성중공업(영파)유한공사 - 49,715,874 19,639,354 3,146,336
삼성중공업(영성)유한공사 - 72,905,264 14,239,789 10,788,102
영성가야선업유한공사 37,593 - 104,982 -
Samsung Heavy Industries India Pvt.Ltd. - 6,468,573 - -
삼성중공업상해무역공사 - 519,521 - -
Samsung Heavy Industries Brazil - 109,945 - -
Samsung Heavy Industries Nigeria Co. Ltd 143,063,304 - 337,026,398 -
SHI-MCI FZE - - 1,792,993 -
합  계 143,100,897 129,719,177 372,803,516 13,934,438


다. 회사는 당반기 중 Samsung Heavy Industries India Pvt.Ltd.에 283백만원,  전반기중 SVIC 13호 신기술투자조합에 862백만원을 추가 출자하였습니다.

라. 관계기업

보고기간말 현재 회사의 주요 관계기업은 MMHE-SHI LNG SDN BHD이며, 당반기 중 거래 및 채권ㆍ채무 내역은 없습니다.

마. 공동기업 투자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주요 공동기업 투자는 대정해상풍력발전㈜외 2개 회사이며, 당반기 중 거래 및 채권ㆍ채무 내역은 없습니다.

바. 지급보증

보고기간말 현재 회사가 특수관계자의 자금조달 등을 위해 제공하고 있는 지급보증의 내역은 다음과 같으며, 특수관계자로부터 제공받고 있는 지급보증은 없습니다(단위: 천USD, 천CNY).

특수관계구분 회사명 보증처 지급보증금액 비고
USD CNY
종속기업 SHI-MCI FZE ING 67,500 - 자금차입
종속기업 삼성중공업(영파)유한공사 HSBC 25,000 - 자금차입
종속기업 삼성중공업(영성)유한공사 SC 57,000 - 자금차입
SC - 285,000 자금차입
KEB하나 - 100,000 자금차입
HSBC - 280,000 자금차입
종속기업 영성가야선업 유한공사 HSBC 4,000 - 자금차입

상기 지급보증 이외에 회사는 종속기업인 삼성중공업(영파)유한공사의 선박건조계약과 관련하여 해당 선주사에 USD 463백만 계약이행보증과 통화선도계약의 한도 약정에 대하여 해당 금융기관에 USD 7백만의 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

당반기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으로 단기급여 1,088백만원(전반기: 1,004백만원)과 향후 지급 가능성이 높은 장기급여 및 퇴직급여 등 342만원(전반기: 222백만원)을 비용으로 반영하였습니다. 상기 주요 경영진에는 회사의 활동의 계획, 운영, 통제에 대한 중요한 권한과 책임을 가진 등기임원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6. 기타 재무에 관한 사항


가. 충당금 정현황
(1) 최근 3사업연도의 계정과목별 대손충당금 설정내역

(단위 : 백만원)
구 분 계정과목 채권 총액 대손충당금 대손충당금
설정률
제 43 기
2분기
매출채권 5,252,541 156,416 3.0%
단기대여금 22,231 7,182 32.3%
미수금 59,294 2,084 3.5%
장기매출채권 164,939 104,475 63.3%
장기대여금 17,989 1,747 9.7%
장기미수금 420 4 1.0%
합계 5,517,414 271,908 4.9%
제 42 기 매출채권 4,644,090 1,924 0.1%
단기대여금 24,299 7,202 29.6%
미수금 32,310 2,138 6.6%
장기매출채권 194,925 126,970 65.1%
장기대여금 19,206 - -
장기미수금 480 5 1.0%
합계 4,915,310 138,239 2.8%
제 41 기 매출채권 6,272,742 38,400 0.6%
단기대여금 62,863 8,425 13.4%
미수금 37,823 3,258 8.6%
장기매출채권 425,386 260,064 61.1%
장기대여금 38,731 2,749 7.1%
장기미수금 720 165 22.9%
합계 6,838,265 313,061 4.6%

※ 매출채권은 미청구공사 금액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2) 최근 3사업연도의 대손충당금 변동현황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43기 2분기 제42기 제41기
1. 기초 대손충당금 잔액합계 138,239 313,061 286,649
2. 순대손처리액(①-②±③) 19,276 151,196 167
 ① 대손처리액(상각채권액) 19,276 151,196 167
 ② 상각채권회수액 - - -
 ③ 기타증감액 - - -
3. 대손상각비 계상(환입)액 152,945 (23,626) 26,579
4. 기말 대손충당금 잔액합계 271,908 138,239 313,061


(3) 매출채권관련 대손충당금 설정방침

□ 대손충당금 설정방침
ㆍ회사는 재무상태료일 현재의 매출채권과 기타채권 잔액에 대하여 과거의 대손
   경험률과 장래의 대손예상액을 기초로 대손충당금을 설정함.

□ 대손경험률 및 대손예상액 산정근거
ㆍ대손경험률 : 과거 3개년 평균채권잔액에 대한 실제 대손 발생액을 근거로 대손
   경험률을 산정하여 설정.
ㆍ대손예상액 : 채무자의 파산 및 부도, 회사정리법 및 화의법에 의한 채권 등으로
   인하여 대금회수가 불가능하다고 판단될 경우 회수가능성 및 담보설정여부 등을
   고려하여 채권잔액의 100% 범위에서 합리적인 대손 추산액 설정.
ㆍ대손처리기준은
법인세법 시행령 제61조 제1항 각호 따름.

(4) 당해 사연도말 현재 경과기간 매출채잔액 현황

(단위 : 백만원,%)
구  분 6월 이하 6월 초과
1년 이하
1년 초과
3년 이하
3년 초과
매출채권 금액 3,250,032 1,997,267 12,920 157,261 5,417,480
구성비율 60.0 36.9 0.2 2.9 100.0

※ 매출채권은 장기매출채권을 포함한 금액임

나. 재고자산의 보유 및 실사내역 등

(1) 최근 3사업연도의 재고자산의 사업부문별 보유현황

(단위 : 백만원)
사업부문 계정과목 제43기 2분기 제42기 제41기 비고
조선해양 제품 - - -
재공품 33,680 39,245 50,086
원재료 794,744 800,587 933,216
미착품 136,354 199,013 185,516
용   지 - - -
미완성선박(주택) 407,645 410,200 -
소   계 1,372,423 1,449,045 1,168,818
E&I 제품 - - -
재공품 - - -
원재료 - - -
미착품 - - -
용   지 - - -
미완성선박(주택) - - -
소   계 - - -
합계 제품 - - -
재공품 33,680 39,245 50,086
원재료 794,744 800,587 933,216
미착품 136,354 199,013 185,516
용   지 - - -
미완성선박(주택) 407,645 410,200 -
소   계 1,372,423 1,449,045 1,168,818
총자산대비 재고자산 구성비율(%)
[재고자산합계÷기말자산총계×100]
7.8% 8.4% 6.8%
재고자산회전율(회수)
[연환산 매출원가÷{(기초재고+기말재고)÷2}]
7.3회 8.2회 12.1회


(2) 재고자산의 실사내역 등


□ 실사일자
ㆍ매년 12월을 기준으로 년1회 정기재고조사 실시(최근 '15년 12월 12일 실시)
ㆍ정기 재고조사 실사일과 재무상태표일 사이의 재고자산에 대하여는 감사인이
   해당기간의 전체 재고의 입출고 내역을 확인하여 재무상태표일 기준 재고자산의
   실재성을 확인함.
□ 실사방법
ㆍ회사는 감사인의 입회하에 기말에 한번 실사를 하고, 일부품목에 대하여는 표본
   추출을 하여 자산의 실재성 및 완전성을 확인함.
□ 장기체화재고 등의 현황
ㆍ회사는 주문생산을 하는 업의 특성상 중요한 장기체화재고는 보유하지 않음


. 가치 내역


(1) 금융상품 종류별 공정가치

금융상품의 종류별 장부금액 및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구     분 기말 전기말
장부금액 공정가치 장부금액 공정가치
금융자산(*1)



 매도가능금융자산(*2)    12,799,221    12,799,221 50,267,947 50,267,947
 파생금융상품 237,345,275 237,345,275 388,329,187 388,329,187
금융부채(*1)



 파생금융상품 643,915,477 643,915,477 927,580,762 927,580,762

(*1) 매출채권 및 매입채무 등으로 장부금액이 공정가치의 합리적인 근사치인 금액 등은 공정가치 공시에서 제외하였습니다.
(*2) 활성시장에서 공시되는 시장가격이 없는 지분상품 중 공정가치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가로 측정하여 공정가치 공시에서 제외하였습니다.

(2) 원가로 측정되는 매도가능금융자산

매도가능금융자산 중 원가로 측정된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구     분 기말 전기말
비상장주식(*) 2,834,560 2,131,604
출자금(*) 8,731,921 8,743,489
합 계 11,566,481 10,875,093

(*) 상기의 비상장주식 및 출자금은 추정 현금흐름의 편차가 유의적이고 다양한 추정치의 발생확률을 신뢰성 있게 평가할 수 없으므로 원가법으로 측정하였습니다.


(3) 공정가치 서열체계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은 공정가치 서열체계에 따라 구분되며 정의된 수준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활성시장의(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수준 1)

- 직접적으로(예: 가격) 또는 간접적으로(예: 가격에서 도출되어) 관측가능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투입변수를 이용하여 산정한 공정가치. 단 수준 1에 포함된 공시가격은 제외함(수준 2)

- 관측가능한 시장자료에 기초하지 않은,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투입변수(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를 이용하여 산정한 공정가치(수준 3)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서열체계 구분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구분 기말
수준 1 수준 2 수준 3 합계
금융자산



 파생금융상품               -      237,345,275               -      237,345,275
 매도가능금융자산   5,476,521                      -   7,322,700        12,799,221
금융부채



 파생금융상품               - 643,915,477               -   643,915,477


구분 전기말
수준 1 수준 2 수준 3 합계
금융자산



 파생금융상품 - 388,329,187 - 388,329,187
 매도가능금융자산 42,948,007 - 7,319,940 50,267,947
금융부채



 파생금융상품 - 927,580,762 - 927,580,762


(4) 가치평가기법 및 투입변수

회사는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수준 2와 수준 3으로 분류되는 공정가치측정치에 대해 다음의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단위:천원).

당반기말 공정가치 수준 가치평가기법 수준3 투입변수
매도가능금융자산         7,322,700 3 현금흐름할인모형 장기 수익성장률
세전 영업이익율
파생금융상품자산      237,345,275 2 현재가치기법 -
파생금융상품부채     643,915,477 2 현재가치기법 -


(5)
수준 3으로 분류된 공정가치 측정치의 가치평가과정

회사는 한국자산평가㈜로부터 평가보고서를 수령하여 공정가치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의 재무부서는 재무담당이사와 감사위원회에 직접 보고하며 매 분기 보고일정에 맞추어 공정가치 평가과정 및 그 결과에 대해 재무담당이사 및 감사위원회와 협의합니다.

라. 채무증권 발행현황

(1) 채무증권 발행실적

(기준일 : 2016년 08월 23일 ) (단위 : 백만원, %)
발행회사 증권종류 발행방법 발행일자 권면
총액
이자율 평가등급
(평가기관)
만기일 상환
여부
주관회사
삼성중공업(주) 회사채 공모 2012.02.14 300,000 4.16 AA-(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12년중 AA로 상향
2015.02.14 상환 에스케이증권
삼성중공업(주) 회사채 공모 2012.02.14 400,000 4.39 AA-(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12년중 AA로 상향
15년중 AA-로 햐향
15년중 A+로 하향
16년중 A-로 하향
2017.02.14 미상환 에스케이증권
삼성중공업(주) 회사채 공모 2012.09.26 300,000 3.17 AA (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15년중 AA-로 햐향
15년중 A+로 하향
2015.09.26 상환 한국투자증권
삼성중공업(주) 회사채 공모 2012.09.26 200,000 3.25 AA (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15년중 AA-로 햐향
15년중 A+로 하향
16년중 A-로 하향
2017.09.26 미상환 한국투자증권
삼성중공업(주) 기업어음증권 사모 2013.02.22 200,000 2.80
(할인율)
A1 (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2013.10.22 상환 KTB증권
(중개기관)
삼성중공업(주) 기업어음증권 사모 2013.02.28 100,000 2.79
(할인율)
A1 (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2013.10.28 상환 신한은행
(중개기관)
삼성중공업(주) 기업어음증권 사모 2013.10.23 200,000 2.78
(할인율)
A1 (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2014.01.21 상환 신한은행
(중개기관)
삼성중공업(주) 기업어음증권 사모 2013.11.20 100,000 2.75
(할인율)
A1 (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2014.01.20 상환 신한은행
(중개기관)
삼성중공업(주) 기업어음증권 사모 2014.01.20 100,000 2.83
(할인율)
A1 (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2014.07.21 상환 신한은행
(중개기관)
삼성중공업(주) 기업어음증권 사모 2014.01.21 100,000 2.79
(할인율)
A1 (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2014.04.21 상환 신한은행
(중개기관)
삼성중공업(주) 기업어음증권 사모 2014.01.21 100,000 2.83
(할인율)
A1 (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2014.07.25 상환 신한은행
(중개기관)
삼성중공업(주) 기업어음증권 사모 2014.01.24 100,000 2.83
(할인율)
A1 (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2014.06.24 상환 신한은행
(중개기관)
삼성중공업(주) 기업어음증권 사모 2014.02.20 100,000 2.74
(할인율)
A1 (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2014.05.19 상환 신한은행
(중개기관)
삼성중공업(주) 기업어음증권 사모 2014.02.25 100,000 2.77
(할인율)
A1 (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2014.06.12 상환 신한은행
(중개기관)
삼성중공업(주) 기업어음증권 사모 2014.07.21 100,000 2.66
(할인율)
A1 (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2014.09.22 상환 신한은행
(중개기관)
삼성중공업(주) 기업어음증권 사모 2014.07.25 200,000 2.66
(할인율)
A1 (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2014.09.25 상환 신한은행
(중개기관)
삼성중공업(주) 기업어음증권 사모 2014.09.22 100,000 2.4
(할인율)
A1 (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2014.11.24 상환 신한은행
(중개기관)
삼성중공업(주) 회사채 공모 2015.02.12 500,000 2.51 AA (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15년중 AA-로 햐향
15년중 A+로 하향
16년중 A-로 하향
2018.02.12 미상환 NH투자증권
합  계 - - - 3,300,000 - - - - -



(2) 사채관리계약 주요내족여부 등

(작성기준일 : 2016년 08월 23일 ) (단위 : 백만원, %)
채권명 발행일 만기일 발행액 사채관리
계약체결일
사채관리회사
삼성중공업주식회사
제89-2회 무보증사채
2012.02.14 2017.02.14 400,000 2012.02.06 SK증권주식회사
재무비율 유지현황 계약내용 부채비율 4,000% 이하 유지
이행현황 이행 (263%)
담보권설정 제한현황 계약내용 직전 회계연도 "자기자본"의 500% 이하
이행현황 이행 (0%)
자산처분 제한현황 계약내용 자산총계의 100% 이하
이행현황 이행 (0.4%)
이행상황보고서 제출현황 이행현황 2016년 4월 27일 제


(작성기준일 : 2016년 08월 23일 ) (단위 : 백만원, %)
채권명 발행일 만기일 발행액 사채관리
계약체결일
사채관리회사
삼성중공업주식회사
제90-2회 무보증사채
2012.09.26 2017.09.26 200,000 2012.09.14 이트레이드증권주식회사
(現 이베스트투자증권)
재무비율 유지현황 계약내용 이자성 부채(장,단기차입금 및 사채)/자본총계의
비율을 300%이하로 유지
이행현황 이행 (124%)
담보권설정 제한현황 계약내용 직전 회계연도 "자기자본"의 500% 이하
이행현황 이행 (0%)
자산처분 제한현황 계약내용 직전 회계연도 "자산총계"의 100% 미만
이행현황 이행 (0.4%)
이행상황보고서 제출현황 이행현황 2016년 4월 27일 제



(작성기준일 : 2016년 08월 23일 ) (단위 : 백만원, %)
채권명 발행일 만기일 발행액 사채관리
계약체결일
사채관리회사
삼성중공업주식회사
제91회 무보증사채
2015.02.12 2018.02.12 500,000 2015.02.06 한국증권금융주식회사
재무비율 유지현황 계약내용 부채비율 800%이하
이행현황 이행 (263%)
담보권설정 제한현황 계약내용 직전 회계연도 "자기자본"의 500% 이하
이행현황 이행 (0%)
자산처분 제한현황 계약내용 자산총계의 100% 미만
이행현황 이행 (0.4%)
이행상황보고서 제출현황 이행현황 2016년 4월 27일 제

※ 이행현황은 보고기간말 연결 재무상태표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직전 회계연도
     자료는 '15년말 기준으로 작성됨
※ 담보권설정 이행현황은 '타인' 에 대한 '신규' 채무만이 대상이며, 이행보증을
    위한 담보제공 등은 제외되어 담보권 설정은 해당사항 없음

(3) 기업어음증권 미상환 잔액

(기준일 : 2016년 08월 23일 ) (단위 : 백만원)
잔여만기 10일 이하 10일초과
30일이하
30일초과
90일이하
90일초과
180일이하
180일초과
1년이하
1년초과
2년이하
2년초과
3년이하
3년 초과 합 계
미상환 잔액 공모 - - - - - - - - -
사모 - - - - - - - - -
합계 - - - - - - - - -

※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미상환 잔액 없음

(4) 전자단기사채 미상환 잔액

(기준일 : 2016년 08월 23일 ) (단위 : 백만원)
잔여만기 10일 이하 10일초과
30일이하
30일초과
90일이하
90일초과
180일이하
180일초과
1년이하
합 계 발행 한도 잔여 한도
미상환 잔액 공모 - - - - - - - -
사모 - - - - - - - -
합계 - - - - - - - -

※ 해당 사항 없음

(5) 회사채 미상환 잔액

(기준일 : 2016년 08월 23일 ) (단위 : 백만원)
잔여만기 1년 이하 1년초과
2년이하
2년초과
3년이하
3년초과
4년이하
4년초과
5년이하
5년초과
10년이하
10년초과 합 계
미상환 잔액 공모 400,000 700,000 - - - - - 1,100,000
사모 - - - - - - - -
합계 400,000 700,000 - - - - - 1,100,000

※ 회사채 금액은 회계상 사채할인발행차금 차감전 금액임

(6) 신종자본증권 미상환 잔액

(기준일 : 2016년 08월 23일 ) (단위 : 백만원)
잔여만기 1년 이하 1년초과
5년이하
5년초과
10년이하
10년초과
15년이하
15년초과
20년이하
20년초과
30년이하
30년초과 합 계
미상환 잔액 공모 - - - - - - - -
사모 - - - - - - - -
합계 - - - - - - - -

※ 해당 사항 없음

(7) 조건부자본증권 미상환 잔액

(기준일 : 2016년 08월 23일 ) (단위 : 백만원)
잔여만기 1년 이하 1년초과
2년이하
2년초과
3년이하
3년초과
4년이하
4년초과
5년이하
5년초과
10년이하
10년초과
20년이하
20년초과
30년이하
30년초과 합 계
미상환 잔액 공모 - - - - - - - - - -
사모 - - - - - - - - - -
합계 - - - - - - - - - -

※ 해당 사항 없음

Ⅳ. 감사인의 감사의견 등


1. 감사인에 관한 사항

삼일회계법인은 회사의 제41기, 제42기 감사 및 제43기 2분기 검토를 수행하였습니다. 감사 관련하여 제41기, 제42기에 대한 감사의견은 적정이며, 제43기 2분기 검토결과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34호 '중간재무보고'에 따라 중요성의 관점에서 공정하게 표시하지 않은 사항이 발견되지 아니하였습니다.

가. 회계감사인 및 감사의견

사업연도 감사인 감사의견 감사보고서 특기사항
제43기 2분기 삼일회계법인 - 해당사항 없음
제42기 삼일회계법인 적정 해당사항 없음
제41기 삼일회계법인 적정 해당사항 없음

※ 감사(검토) 일정
ㆍ1분기 검토 : 2016. 4. 11 ~ 2016. 4. 27
ㆍ2분기 검토 : 2016. 7. 11 ~ 2016. 7. 22

나. 감사용역계약 체결현황
                                                                                                       (단위:천원)

사업연도 감사인 내 용 보수 총소요시간
제43기 2분기 삼일회계법인 회계감사용역계약 852,000 3,100
제42기 삼일회계법인 회계감사용역계약 852,000 10,346
제41기 삼일회계법인 회계감사용역계약 852,000 8,870


다. 회계감사인과의 감사용역 계약체결 현황
                                                                                                       (단위:천원)

사업연도 계약체결일 용역내용 용역수행기간 용역보수 비고
제43기 16.06
16.04
자금프로세스 자문용역
세무조정용역
16.06
16.04~17.03
80,000
50,000
-
제42기 15.11
15.07
15.04
15.01
세무자문용역
세무자문용역
세무조정용역
프로젝트검토용역
15.11~
15.07~15.09
15.04~16.03
15.01~15.02
10,000
280,000
50,000
80,000
-
제41기 14.12
14.06
14.04
14.04
14.01
자금프로세스 자문용역
세무자문용역
세무자문용역
세무조정용역
교육용역
14.12
14.06~14.08
14.04~14.06
14.04~15.03
14.01~14.02
44,000
200,000
25,000
50,000
35,000
-

※ 15년 11월에 체결된 세무자문용역의 경우 용역 결과에 따라 보수가 2.6억원으로 변경될 수 있음

2. 내부통제에 관한 사항
가. 내부회계관리제도

사 업 연 도 검토의견 지적사항
제43기
2분기
- 해당사항없음
제42기 감사인의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보고서에
대한 검토결과 경영진의 운영실태보고 내용이 중요성의 관점에서 내부회계관리제도 모범규준의 규정에 따라
작성되지 않았다고 판단하게 하는 점이 발견되지 아니함
해당사항없음
제41기 감사인의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보고서에
대한 검토결과 경영진의 운영실태보고 내용이 중요성의 관점에서 내부회계관리제도 모범규준의 규정에 따라
작성되지 않았다고 판단하게 하는 점이 발견되지 아니함
해당사항없음


Ⅴ. 이사회 등 회사의 기관에 관한 사항


1. 이사회에 관한 사항


가. 이사회 구성 개요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사의 이사회는 3인의 사내이사, 4인의 사외이사 등
7인의 이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사회 내에는 감사위원회, 경영위원회,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내부거래위원회, 보상위원회 등 5개의 소위원회가 있습니다.

나. 이사회 주요 의결사항

(기준일 : 2016년 8월 23일)
회차 개최일자 의 안 내 용 참석현황 사외이사 가결
여부
곽동효
(출석률:
100%)
송인만
(출석률:
100%)
신종계
(출석률:
100%)
유재한
(출석률:
100%)
박봉흠
(출석률:
100%)
1 2016.02.01 제1호 의안 :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제2호 의안 :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4(4)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
-
가결
가결
※보고사항 :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4(4)
- - - - - -
2 2016.02.22 제1호 의안 : 제42기 정기주주총회 소집 결정의 건
제2호 의안 : 제42기 정기주주총회 회의목적사항 결정의 건
4(4)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
-
가결
가결
※보고사항 : 준법지원활동 현황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평가 보고
4(4)
- - - - - -
3 2016.03.18 제1호 의안 : 주주총회 및 이사회 의장 결정의 건
제2호 의안 : 대표이사 선임 및 이사 업무위촉의 건
제3호 의안 : 이사회 및 위원회 운영규정 변경의 건
제4호 의안 : 이사보수한도 집행의 건
제5호 의안 : 이사회내 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제6호 의안 : 본점 소재지 이전의 건
제7호 의안 : 계열 금융회사와 약관에 의한 금융거래시 금융                   거래한도 승인의 건
제8호 의안 : 계열회사와 대규모 상품,용역거래시 거래한도                    승인의 건
제9호 의안 : 계열회사와의 거래 승인의 건
제10호 의안 : 두산엔진 보유지분 매각의 건
4(4) -
-
-
-
-
-
-

-

-
-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가결
가결
가결
가결
가결
가결
가결

가결

가결
가결
4 2016.04.29 제1호 의안 : 2016년 1분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제2호 의안 : 주요주주 등과의 거래 승인의 건
4(4) -
-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가결
가결
5 2016.06.27 제1호 의안 : 임시 주주총회 소집의 건
제2호 의안 : 주주명부 폐쇄 및 기준일 설정의 건
제3호 의안 : 계열 금융회사와 약관에 의한 금융거래시 금융                   거래한도 승인의 건
제4호 의안 : 계열회사와 대규모 상품,용역거래시 거래한도                    승인의 건
4(4) -
-
-

-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가결
가결
가결

가결

6 2016.07.29 제1호 의안 : 2016년 1분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제2호 의안 : 주요주주 등과의 거래 승인의 건
4(4) -
-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가결
가결
7 2016.08.19 제1호 의안 : 유상증자 추진 결의의 건 4(4) - 찬성 찬성 찬성 찬성 가결

※ 2016년 3월 18일 정기주주총회시 곽동효 사외이사는 임기 만료로 인하여
   사임하였고 박봉흠 사외이사가 신규 선임 되었으며, 박대영 사내이사가 재선임
   되었습니다.

다. 이사회내 위원회
(1) 위원회 별 명칭, 소속 이사의 이름, 설치목적과 권한

(기준일 : 2016년 8월 23일)
위원회명 구성 성명 설치목적 및 권한사항 비고
경영위원회 이사회에서 선임한
상근이사 3명
박대영
전태흥
김효섭
이사회에서 위임한 사항 및 법령,
정관에 규정된 이사회 결의 사항을
제외한 회사의 제반업무집행에 대해
심의 결정함.
-
내부거래
위원회
이사회에서
 선임한 이사 3명
(사외이사 2명이상)
송인만
유재한
박봉흠
내부거래의 투명성 제고 및
이해관계자의 신뢰 강화를 위해
 주요거래에 대한 사전심의
-
보상위원회 이사회에서
선임한 이사 3명
(사외이사2명이상)
송인만
신종계
전태흥
등기이사 보상 투명성 강화 및 보수산정의 정당성 확보를 위해 등기이사 보수에
대한 사전 심의
-

※ 경영위원회 박대영 이사 : 2016년 3월 18일 재선임
 ※ 내부거래위원회 박봉흠 이사 : 2016년 3월 18일 신규선임
 

(2) 경영위원회 주요 활동내용

(기준일 : 2016년 8월 23일)
회차 개최일자 안     건 참석
현황
상근이사 가결
여부
박대영 전태흥 김효섭
1 2016.01.06 영파법인, 영성가야법인 차입금 지급보증의 건 3(3) 찬성 찬성 찬성
가결
2 2016.01.19 함부르크 법인 청산의 건 2(3) 찬성 찬성 -
가결
스코틀랜드 지점 청산의 건 2(3) 찬성 찬성 -
가결
3 2016.02.04 당진공장 매각 추진 건 3(3)
찬성 찬성 찬성
가결
영파법인, 영성가야법인 차입금 지급보증의 건 3(3)
찬성 찬성 찬성
가결
4 2016.03.07 우리은행 여신거래 재약정의 건 2(3) 찬성 찬성 - 가결
5 2016.03.08 경남은행 여신약정 연장의 건 3(3) 찬성 찬성 찬성 가결
6 2016.03.11 SC은행 단기외화차입 한도 약정의 건 3(3) 찬성 찬성 찬성 가결
7 2016.03.16 아부다비 사업허가 취소의 건 3(3) 찬성 찬성 찬성 가결
8 2016.03.24 수출입은행 수출이행자금 차입의 건 3(3) 찬성 찬성 찬성 가결
유형자산(토지) 재평가의 건 3(3) 찬성 찬성 찬성 가결
9 2016.03.25 수출입은행 수출이행자금 차입의 건 2(3) 찬성 - 찬성 가결
10 2016.03.28 수출입은행 수출이행자금 차입의 건 2(3) 찬성 찬성 - 가결
11 2016.03.30 수출입은행 수출이행자금 차입의 건 3(3) 찬성 찬성 찬성 가결
Societe Generale 은행 외화지급보증 약정 갱신의 건 3(3) 찬성 찬성 찬성 가결
SMBC 은행 단기외화차입 한도 약정 갱신의 건 3(3) 찬성 찬성 찬성 가결
Mizuho 은행 단기 외화차입 약정 갱신의 건 3(3) 찬성 찬성 찬성 가결
12 2016.03.31 농협은행 외화지급보증 약정 갱신의 건 3(3) 찬성 찬성 찬성 가결
13 2016.04.04 영성1법인 차입금 지급보증의 건(SC은행) 2(3) 찬성 찬성 - 가결
영성1법인 차입금 지급보증의 건(하나은행) 2(3) 찬성 찬성 - 가결
국민은행 여신약정 연장의 건 2(3) 찬성 찬성 - 가결
14 2016.04.12 영성1법인 차입금 지급보증의 건 2(3) - 찬성 찬성 가결
산업은행 일반대 만기 연장의 건 2(3) - 찬성 찬성 가결
15 2016.04.20 영파법인 선물환 한도 약정 관련 본사 채무보증의 제공의 건 3(3) 찬성 찬성 찬성 가결
16 2016.04.22 신한은행 여신약정 연장 및 내용 변경의 건 2(3) 찬성 찬성 - 가결
17 2016.05.09 경남은행 여신약정 연장의 건 2(3) 찬성 찬성 - 가결
18 2016.05.30 구 외환은행 여신약정 연장 및 내용 변경의 건 2(3) 찬성 찬성 - 가결
19 2016.06.03 KEB하나은행 계약이행보증 한도 약정의 건 2(3) 찬성 - 찬성 가결
국민은행 여신약정 만기연장 및 한도 변경의 건 2(3) 찬성 - 찬성 가결
20 2016.06.09 영성1법인 차입금 지급보증의 건 2(3) - 찬성 찬성 가결
21 2016.06.16 신한은행 차입금 만기연장 및 여신약정 변경의 건 3(3) 찬성 찬성 찬성 가결
22 2016.06.23 경남은행 여신약정 변경의 건 3(3) 찬성 찬성 찬성 가결
영파법인 선물환 한도 약정 관련 본사 채무보증 제공의 건 3(3) 찬성 찬성 찬성 가결
농협은행 외화지급보증 약정 갱신의 건 3(3) 찬성 찬성 찬성 가결
23 2016.06.27 CA-CIB 은행 외화지급보증 약정의 건 2(3) 찬성 찬성 - 가결
CA-CIB 은행 외화지급보증 약정 갱신의 건 2(3) 찬성 찬성 - 가결
24 2016.06.29 농협은행 여신약정 변경의 건 3(3) 찬성 찬성 찬성 가결
25 2016.07.04 신한은행 여신약정 연장의 건 2(3) 찬성 찬성 - 가결
26 2016.07.08 SMBC은행 외화지급보증 약정 변경의 건 3(3) 찬성 찬성 찬성 가결
국민은행(투자금융부) 외화지급보증 약정 갱신의 건 3(3) 찬성 찬성 찬성 가결
국민은행(삼성대기업금융센터) 외화지급보증 약정 갱신의 건 3(3) 찬성 찬성 찬성 가결
27 2016.07.12 정선 프로젝트 지분 매각 건 2(3) - 찬성 찬성 가결
28 2016.07.14 농협은행 차입금 만기연장 및 여신약정 변경의 건 3(3) 찬성 찬성 찬성 가결
29 2016.07.15 중국공상은행 차입금 만기연장 및 여신연장 변경의 건 2(3) 찬성 - 찬성 가결
경남은행 여신약정 변경의 건 2(3) 찬성 - 찬성 가결
산업은행 차입금 만기연장의 건 2(3) 찬성 - 찬성 가결
30 2016.07.20 HSBC은행 여신거래 약정의 건 3(3) 찬성 찬성 찬성 가결
31 2016.07.21 기업은행 여신약정 기한연장 및 한도변경의 건 3(3) 찬성 찬성 찬성 가결
32 2016.07.25 나이지리아 법인 FX SWAP 거래 모회사 지급보증의 건 2(3) 찬성 찬성 - 가결
33 2016.07.26 KEB하나은행 여신약정 변경의 건 3(3) 찬성 찬성 찬성 가결
34 2016.07.29 산업은행 시설대 만기연장의 건 2(3) 찬성 찬성 - 가결
35 2016.08.08 기업은행 동반성장협약 변경 및 담보대출 실행의 건 2(3) 찬성 찬성 - 가결
36 2016.08.12 경남은행 여신약정 변경의 건 2(3) 찬성 - 찬성 가결
37 2016.08.17 KEB하나은행 여신약정 연장의 건 2(3) 찬성 찬성 - 가결

(3) 내부거래위원회 주요 활동내용

(기준일 : 2016년 8월 23일)
회차 개최일자 안     건 사외이사 가결
여부
송인만
(출석률:
100%)
유재한
(출석률:
100%)
박봉흠
(출석률:
100%)
1 2016.03.18 계열금융회사와의 금융거래한도 사전 심의
  1) 삼성증권(주)와의 수익증권 거래한도의 건
계열회사와의 대규모 상품,용역거래에 대한 거래한도 사전 심의
   1)'16년 2분기 삼성물산과의 상품용역거래의 건
   2)'16년 2분기 삼성웰스토리와의 상품용역거래의 건
계열회사와의 거래 승인 사전 심의  
   1) 삼성생명과의 거래 승인의 건
- - - -
2 2016.04.29 주요주주 등과의 거래 승인 사전 심의  
   1) 삼성전자와 상품용역거래의 건
- - - -
3 2016.06.27 계열금융회사와의 금융거래한도 사전 심의
  1) 삼성증권(주)와의 수익증권 거래한도의 건
계열회사와의 대규모 상품,용역거래에 대한 거래한도 사전 심의
   1)'16년 3분기 삼성물산과의 상품용역거래의 건
   2)'16년 3분기 삼성웰스토리와의 상품용역거래의 건
   3)'16년 3분기 삼성생명과의 상품용역거래의 건
- - - -


(4) 상위원주요 활동내용

(기준일 : 2016년 8월 23일)
회차 개최일자 안     건 사외이사 상근이사 가결
여부
신종계
(출석률:
100%)
송인만
(출석률:
100%)
전태흥
(출석률:
100%)
1 2016.02.22
이사보수한도 설정의 건 찬성 찬성
찬성 가결


라. 이사의 독립성

(1) 이사의 선임

(기준일 : 2016년 8월 23일)
성명 선임배경 추천인 활동분야 회사와의
거래내역
최대주주와의 관계
박봉흠 기업경영의
투명성 제고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사외이사 없음 없음


(2)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구성현황

(기준일 : 2016년 8월 23일)
성   명 사외이사여부 비   고
박대영
전태흥
송인만
신종계
유재한
X
X

O
O
O

상법 제542조의 8 제④항의
규정을 충족함.

※ 곽동효 이사 : 2016년 3월 18일 사임
※ 유재한 이사 : 2016년 3월 18일 선임
※ 박대영, 송인만, 신종계 이사 : 2016년 3월 18일 재선임

(3)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활동내역

(기준일 : 2016년 8월 23일)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참석
현황
사외이사 가결
여부
곽동효
(출석률:100%)
송인만
(출석률:100%)
신종계
(출석률:100%)
유재한
(-)
1 2016.02.22
사외이사 후보 추천의 건 : 박봉흠 3(3) 찬성 찬성 찬성 - 가결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활동내역은 동 위원회 개최일자 기준으로 작성 되었음.



2. 감사제도에 관한 사항


가. 감사위원회 위원의 인적사항 및 사외이사 여부

(기준일 : 2016년 8월 23일)
성  명 주 요 경 력 비 고
송인만 1950.08.28
미국 위스콘신대 회계학 박사
전)한국 회계학회 회장
사외이사
감사위원장
신종계 1955.01.16
미국 M.I.T. 대학 해양공학과 박사
전)대한조선학회 회장
사외이사
유재한 1955.03.15
서울대 경제학 학사
전)한국정책금융공사 사장
사외이사

※ 2016년 3월 18일 정기주주총회 결과 곽동효 사외이사가  임기만료로 사임하고
   유재한 사외이사가 감사위원으로 신규 선임되었습니다.

나. 감사위원회 위원의 독립성
(1) 감사위원회 위원은 이사 중에서 이사회의 결의로 선임하되, 관계법령 또는 정관  에서 감사위원회의 위원이 될 수 없는 자로 정한 자는 감사위원회 위원이 될 수 없다.
(2) 감사위원회는 3인의 이사로 구성한다. 단, 위원 총수의 3분의 2 이상을 사외이사로 구성하며 사외이사가 아닌 이사는 감사업무에 전문적인 식견을 지닌 자로 한다.
(3) 감사위원회는 매 분기 1회 이상 개최를 원칙으로 한다.
(4) 감사위원회는 위원장이 소집하며 위원장은 회일을 정하여 늦어도 1일전에 각 위원에게 문서, 전자문서 또는 구두로서 통지하여야 한다. 다만, 위원 전원의 동의가 있을 때에는 소집절차를 생략할 수 있다.
(5) 감사위원회의 결의는 위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위원의 과반수로 한다. 다만, 관계법령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동영상 또는 유무선 통신장비 등을 이용하여 감사위원회를 진행할 수 있다.

다. 감사위원회 활동내역

(기준일 : 2016년 8월 23일)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참석
현황
사외이사 가결
여부
송인만
(출석률:100%)
곽동효
(출석률:100%)
신종계
(출석률:100%)
유재한
(-)
1 2016.02.22 부의안건 : 제42기 감사보고의 건
부의안건 :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 보고의 건
3(3)
3(3)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 가결
가결

※보고사항 : 제42기 재무제표 보고의 건 - - - - - -
2 2016.04.29 ※보고사항 : 제43기 1분기 재무제표 보고의 건 - - - - - -
3 2016.07.29 ※보고사항 : 제43기 2분기 재무제표 보고의 건 - - - - - -


라. 준법지원인 선임 현황

(기준일 : 2016년 8월 23일)
성  명 주 요 경 력 비 고
이현동 1965.10.03
 서울대 법학 학사
 전)검사
준법경영실장


3. 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


가. 투표제도
회사는 집중투표제, 서면투표제 또는 전자투표제를 채택하지 않음.


나. 소수주주권
회사는 대상기간 중 소수주주권이 행사된 경우가 없음.

다. 경영권경쟁
회사는 대상기간 중 회사의 경영지배권에 관하여 경쟁이 있었던 경우가 없음.

Ⅵ. 주주에 관한 사항


1. 주주의 분포

가. 최대주주 및 그 특수관계인의 주식소유 현황
증권신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회사의 최대주주는 삼성전자(주)이며, 그 지분(율)은 40,675,641주(17.62%)
서 특수관계인을 포함하여 55,613,446주(24.09%)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상세 내은 아래 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기준일 : 2016년 08월 23일 ) (단위 : 주, %)
성 명 관 계 주식의
종류
소유주식수 및 지분율 비고
기 초 증권신고서 제출 현재
주식수 지분율 주식수 지분율
삼성전자 최대
주주
보통주 40,675,641 17.62 40,675,641 17.62 -
삼성생명 특수
관계인
보통주 7,800,000 3.38 7,800,000 3.38 -
삼성생명
(특별계정)
" 보통주 14,326 0.01 22,313 0.01 -
삼성전기 " 보통주 5,508,563 2.39 5,508,563 2.39 -
삼성SDI " 보통주 963,148 0.42 963,148 0.42 -
삼성물산 " 보통주 300,265 0.13 300,265 0.13 -
제일기획 " 보통주 301,763 0.13 301,763 0.13 -
박대영 " 보통주 18,753 0.01 18,753 0.01 -
전태흥 " 보통주 20,000 0.01 23,000 0.01 -
보통주 55,602,459 24.08 55,613,446 24.09 -
우선주 - - - - -


나. 최대주주에 대한 설명
회사의 최대주주인 삼성전자(주)는 1969년 설립되어 1975년에 대한민국의 증권거래소에 상장한 글로벌 전자기업입니다.

사업군별로 보면 Set 사업에서는 TV를 비롯하여 모니터, 냉장고, 세탁기, 프린터 등을 생산/판매하는 CE 부문과 스마트폰 등 HHP, 네트워크 시스템, 컴퓨터 등을 생산/판매하는 IM 부문이 있습니다. 부품사업에서는 DRAM, 모바일AP 등의 제품을 생산/판매하고 있는 반도체 사업과 TV, 모니터, 노트북 PC,모바일용 등의 TFT-LCD 및 OLED 디스플레이 패널을 생산/판매하고 있는 DP 사업의 DS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부문별 주요 제품]

부 문 주요 제품
CE 부문 TV, 모니터,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프린터, 의료기기 등
IM 부문 HHP, 네트워크시스템, 컴퓨터, 디지털카메라 등
DS
부문
반도체 사업부문 DRAM, NAND Flash, 모바일AP 등
DP 사업부문 TFT-LCD, OLED 등


보고서 작성 기준일 현재, 삼성전자(주)의 등기임원(사외이사 제외)은 총 4명입니다.
 - 권오현 : DS부문 총괄, 대표이사 부회장(이사회 의장)
 - 윤부근 : CE부문 총괄, 대표이사 사장
 - 신종균 : IM 부문 총괄, 대표이사 사장
 - 이상훈 : 경영지원업무 총괄, 사장

삼성전자(주)의 주요 재무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재무상태표('15년말) 손익계산서('15년)
자산총계 242,179,521 매출액 200,653,482
부채총계 63,119,716 영업이익 26,413,442
자본총계 179,059,805 당기순이익 19,060,144

※ 상기 재무정보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작성기준에 따라 작성된 2015년도
    연결재무제표 기준임
※ 기타 상세사항은 삼성전자(주)의 사업보고서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다. 최대주주의 변동현황
최근 5년간 변동사항이 없습니다.

라. 5%이상 주주의 주식소유 현황
보고서 작성 기준일 현재 5%이상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주주는 최대주주인
삼성전자(주) 입니다.

(기준일 : 2016년 08월 23일 ) (단위 : 주)
구분 주주명 소유주식수 지분율 비고
5% 이상 주주 삼성전자(주) 40,675,641 17.62 -
우리사주조합 - - -


마. 액주주 현황


(기준일 : 2015년 12월 31일 ) (단위 : 주)
구 분 주주 보유주식 비 고
주주수 비율 주식수 비율
소액주주 156,783 99.99% 144,205,138 62.46% -

※ 최근 주주명부 폐쇄일인 2015년 12월 31일자 보통주 기준임

2. 주식사무

정관상 신주인수권의 내용

제11조  (신주의 인수)

① 본 회사의 주주는 신주발행에 있어서 그가 소유한 주식수에 비례하여 신주의 배정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그러나 주주가 신주인수권을 포기 또는 상실하거나 신주배정에서 단주가 발생하는 경우에 그 처리방법은 이사회 또는 이사회로부터 위임받은 위원회의 결의로 정한다.

② 제①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호의 경우에는 주주외의 자에게 신주를 배정할 수 있다.

1. 관계법령에 의하여 이사회의 결의로 신주를 모집하거나 인수인에게 인수하게 하는 경우

2. 관계법령에 의하여 이사회의 결의로 우리 사주 조합원에게 신주를 우선배정하는 경우

3. 관계법령에 의하여 이사회의 결의로 주식예탁증서(DR) 발행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4. 제11조의3의 규정에 의하여 이사회의 결의로 일반공모증자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5. 제11조의 4의 규정에 의하여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6. 긴급한 자금의 조달을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 또는 기술도입을 필요로 그 제휴회사에게 이사회의 결의로 회사의 보통주식 또는 우선주식을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다만 이 경우 신주의 발행가격은 관계법령에서 정하는 가격이상으로 한다.

결 산 일 12월  31일 정기주주총회 법령에 의거함
주주명부폐쇄시기 본 회사는 매년 1월 1일부터 1월 31일까지 주식의 명의개서,질권의 등록 또는 말소와 신탁재산의 표시 또는 말소를 정지한다. 다만, 회사는 부득이한 경우 3월을 초과하지 아니하는 기한내에서 주주명부 폐쇄기간을 조정할 수 있으며 이 경우에는 폐쇄기간의 2주간전에 신문에 공고한다.
주권 및 주식의 종류 1주권,5주권,10주권,50주권,100주권, 500주권, 1,000주권,
10,000주권(8종) 및 보통주, 우선주(2종)
명의개서대리인 KEB하나은행(02-2002-1111)
주주의 특전 해당사항없음 공고게재신문 중앙일보


3. 최근 6개월 간의 주가 및 주식 거래실적


권시


(단위 : 원,천주)
종 류 16년 1월 16년 2월 16년 3월 16년 4월 16년 5월 16년 6월
보통주 주가 최 고 10,850 11,200 12,950 11,650 10,100 10,200
최 저 9,300 9,850 10,800 10,500 8,340 8,890
평 균 10,135 10,667 11,886 10,998 9,195 9,382
일거래량 최 고 2,490 2,701 4,015 2,754 7,120 6,840
최 저 960 725 654 861 709 473
월거래량 합 계 34,401 26,388 42,608 34,175 39,332 37,339
우선주 주가 최 고 38,450 39,200 49,550 41,200 39,050 40,350
최 저 34,700 33,800 36,900 39,000 30,350 31,050
평 균 36,803 36,561 40,814 40,033 33,083 34,617
일거래량 최 고 3 14 54 3 11 77
최 저 1 1 1 1 1 1
월거래량 합 계 36 43 135 29 42 227


Ⅶ. 임원 및 직원 등에 관한 사항


1. 임원 및 직원의 현황


. 임원 현황  
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회사의 임원은 총 84명으로 등기임원 7명,
 미등기임원
77명이며 세부현황은 아래의 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기준일 : 2016년 06월 30일 ) (단위 : 주)
성명 성별 출생년월 직위 등기임원
여부
상근
여부
담당
업무
주요경력 소유주식수 재직기간 임기
만료일
의결권
있는 주식
의결권
없는 주식
박대영 1953.01 대표이사 등기임원 상근 대표이사 사장 연세대 기계공학 18,753 - 21년 5개월 2019.03.17
전태흥 1958.02 부 사 장 등기임원 상근 경영지원실장 부산대 경영학 23,000 - 2년
2017.10.26
김효섭 1956.01 부 사 장 등기임원 상근 조선소장 부산수산대 기관학 - - 10년 5개월 2018.03.12
송인만 1950.08 사외이사 등기임원 비상근 감사위원 미국 위스콘신대
회계학 박사
- - 4년 3개월 2018.03.12
신종계 1955.01 사외이사 등기임원 비상근 감사위원 MIT 해양공학 박사 - - 2년 4개월 2017.03.13
유재한 1955.03 사외이사 등기임원 비상근 감사위원 서울대 경제학 - - 1년 4개월 2018.03.12
박봉흠 1948.10 사외이사 등기임원 비상근 사외이사 듀크대 경제학 석사 - - 4개월 2019.03.17
김종호 1957.06 사장 미등기임원 상근 생산부문장 숭실대 전자공학 - - 4개월 -
이현동 1965.10 부사장 미등기임원 상근 준법경영실장 서울대 법학 - - 7개월
-
박경정 1958.06 부사장 미등기임원 상근 경영혁신실장 영남대 경영학 - - 7개월 -
원윤상 1957.10 부 사 장 미등기임원 상근 해양사업부장 버지니아공대
항공공학 박사
- - 13년 5개월 -
하문근 1959.11 부 사 장 미등기임원 상근 조선시추사업부장 히로시마대 조선공학박사 15,041 - 11년 5개월 -
한민호 1960.02 부 사 장 미등기임원 상근 인사지원실장 연세대 경제학 석사 - - 1년 7개월 -
김부경 1960.04 전     무 미등기임원 상근 커뮤니케이션팀장 서울대 행정학 석사 - - 7개월 -
남준우 1958.04 전     무 미등기임원 상근 생산1담당 울산대 조선공학 2,000 - 7년 5개월 -
강병석 1962.11 전     무 미등기임원 상근 S-EVM팀장 한국과학기술원
경영학 석사
- - 7년 5개월 -
김준철 1959.02 전     무 미등기임원 상근 해양PM담당 한국해양대 기관학 50 - 6년 5개월 -
이무녕 1959.12 전     무 미등기임원 상근 협력사운영팀장 경북대 경제학 - - 6년 5개월 -
김경혁 1962.07 전     무 미등기임원 상근 해양사업부
영업팀장
영남대 법학 9 - 4년 6개월 -
김형도 1962.11 전     무 미등기임원 상근 기획팀장 한양대 산업공학 - - 1년 7개월 -
서상노 1960.09 전     무 미등기임원 상근 재무지원담당 대구상고 - - 1년 7개월 -
장기석 1960.12 상     무 미등기임원 상근 안전품질담당 한국해양대 기관학 - - 5년 6개월 -
전창렬 1959.01 상     무 미등기임원 상근 영파법인장 부산대 조선공학 - - 6년 5개월 -
정진택 1961.08 상     무 미등기임원 상근 RM팀장 일리노이대 경영 석사 - - 5년 6개월 -
남정현 1964.04 상     무 미등기임원 상근 생산혁신팀장 천안공고 - - 4개월
-
김종만 1961.08 상     무 미등기임원 상근 통합구매팀장 부산대 기계공학 - - 5년 6개월 -
이기영 1959.09 상     무 미등기임원 상근 영성법인장 인하대 조선공학 - - 5년 6개월 -
조창동 1963.05 상     무 미등기임원 상근 조선시추사업부
시추선영업그룹장
인하대 조선공학 석사 1,300 - 5년 6개월 -
엄재광 1961.03 상     무 미등기임원 상근 생산기술팀장 부산대 조선해양 박사 - - 5년 6개월 -
정호현 1961.05 상     무 미등기임원 상근 Inpex PM 부산대 조선공학 - - 5년 6개월 -
정중현 1961.04 상     무 미등기임원 상근 조선시추사업부
영업팀장
퍼듀대 경영학 석사 3 - 4년 6개월 -
김동설 1963.09 상     무 미등기임원 상근 금융팀장 부산대 무역학 - - 4년 6개월 -
최재웅 1963.07 상     무 미등기임원 상근 에너지플랜트
연구센터장
KAIST 기계공학 박사 330 - 4년 6개월 -
최연경 1962.11 상     무 미등기임원 상근 생산운영팀장 창신공고 - - 4년 6개월 -
김인규 1963.03 상     무 미등기임원 상근 안전환경팀장 경남대 전기공학 - - 4년 6개월 -
김부기 1963.10 상     무 미등기임원 상근 중앙연구소장 Michigan대
조선해양공학 박사
- - 3년 -
고두영 1963.01 상     무 미등기임원 상근 조선시추
Proposal팀장
목포기공 - - 3년 7개월 -
안갑준 1965.07 상     무 미등기임원 상근 해양공사3팀장 부산대 조선공학 4 - 3년 7개월 -
전홍식 1963.08 상     무 미등기임원 상근 해양사업부
영업팀
고려대 경영학 석사 - - 3년 7개월 -
안평근 1962.05 상     무 미등기임원 상근 의장2팀장 부산대 조선공학 석사 - - 3년 7개월 -
정진학 1965.01 상     무 미등기임원 상근 경영지원팀장 경북대 무역학 - - 2년 7개월 -
이한성 1965.04 상     무 미등기임원 상근 EM2 Texas대 토목공학 박사 - - 3년 2개월 -
여욱종 1961.07 상     무 미등기임원 상근 휴스턴지점장 한국해양대
기계공학 석사
9 - 2년 7개월 -
권창수 1960.01 상     무 미등기임원 상근 가공3팀장 부산기공 - - 2년 7개월 -
장문찬 1963.02 상     무 미등기임원 상근 조선시추사업부
구매팀장
부산대 기계공학 - - 2년 7개월 -
김남길 1963.09 상     무 미등기임원 상근 운반선 PM 부산대 조선해양공학 석사 - - 2년 7개월 -
윤종현 1966.01 상     무 미등기임원 상근 해양Proposal팀장 부산대 조선해양공학 석사 1,870 - 2년 7개월 -
문철현 1963.09 상     무 미등기임원 상근 시추선 PM 동의대 건축공학 - - 2년 7개월 -
강인표 1965.04 상     무 미등기임원 상근 건조1팀장 진주기공 3,027 - 2년 7개월 -
성경철 1965.10 상     무 미등기임원 상근 영파 외업팀장 부산대 조선공학 - - 2년 7개월 -
조용호 1962.06 상     무 미등기임원 상근 Egina총괄PM
거제PM
경기기공 - - 2년 7개월 -
하덕진 1964.05 상     무 미등기임원 상근 해양PM담당 부산대 조선공학 - - 2년 7개월 -
강영규 1966.01 상     무 미등기임원 상근 FLNG통합PM
PRELUDE PM
부산대 기계공학 석사 100 - 1년 7개월 -
오성일 1964.03 상     무 미등기임원 상근 CS팀장 부산대 조선공학 - - 1년 7개월 -
하성호 1964.05 상     무 미등기임원 상근 구조설계2팀장 부산대 조선공학 1,009 - 1년 7개월 -
윤형묵 1966.11 상     무 미등기임원 상근 PCM1팀장 한양대 금속공학 석사 - - 1년 7개월 -
정지창 1965.01 상     무 미등기임원 상근 경영지원팀
경영관리그룹장
경북대 경영학 - - 1년 7개월 -
유광복 1965.02 상     무 미등기임원 상근 감사팀장 한양대 법학 - - 1년 7개월 -
박형윤 1968.02 상     무 미등기임원 상근 런던지점장 연세대 정치외교학 석사 - - 1년 7개월 -
한경근 1967.01 상     무 미등기임원 상근 의장1팀장 한국해양대 기관학 - - 1년 7개월 -
서봉기 1965.07 상     무 미등기임원 상근 해양Hull 설계팀장 부산대 조선공학 - - 7개월 -
송재석 1968.07 상     무 미등기임원 상근 인사기획팀장 국민대 정치외교학 - - 7개월 -
이조우 1967.02 상     무 미등기임원 상근 가공1팀장 거제수산고 92 - 7개월 -
한국근 1968.03 상     무 미등기임원 상근 해양공사2팀장 부산대 조선해양공학 석사 - - 7개월 -
장해기 1968.07 상     무 미등기임원 상근 운반선의장팀장 부산대 경영학 석사 - - 7개월 -
최영재 1969.10 상     무 미등기임원 상근 원가관리그룹장 한양대 토목공학 석사 - - 7개월 -
김창원 1955.12 상     무 미등기임원 상근 Egina총괄PM 성균관대 기계공학 1,042 - 11년 5개월 -
김정군 1959.02 상     무 미등기임원 상근 해양Top설계팀장 부산대 기계공학 - - 2년 6개월 -
민경환 1959.08 상     무 미등기임원 상근 사외조달팀장 마산상고 상업 - - 7년 5개월 -
정은수 1961.09 상     무 미등기임원 상근 조선시추설계담당 한국과학기술원
경영학 석사
70 - 6년 5개월 -
이용우 1957.03 상     무 미등기임원 상근 FPU PM 부산대 기계공학 - - 6년 5개월 -
박효달 1960.03 상     무 미등기임원 상근 토건팀장 고려대 건축계획학 석사 9 - 6년 5개월 -
장학수 1960.11 상     무 미등기임원 상근 조선시추설계담당 부산대 조선해양 박사 8 - 5년 6개월 -
김종갑 1957.08 상     무 미등기임원 상근 해양설계담당 부산대 기계공학 - - 5년 6개월 -
문성덕 1965.11 상     무 미등기임원 상근 S-EVM팀
IT혁신그룹장
서울대 농업기계공학 210 - 1년 3개월 -
서용석 1964.09 상     무 미등기임원 상근 중앙연구소 서울대 조선공학 박사 1,386 - 3년 7개월 -
이성웅 1961.02 상     무 미등기임원 상근 총무팀장 고현종고 1,600 - 3년 4개월 -
배재혁 1966.09 상     무 미등기임원 상근 기전팀장 경북대 전자공학 석사 - - 3년 7개월 -
박영준 1965.07 상     무 미등기임원 상근 선박해양연구센터 한국과학기술원
기계공학 박사
- - 2년 7개월 -
김덕안 1961.01 상     무 미등기임원 상근 시운전팀 경남대병설전문 기계공학 - - 7개월 -
김징완 1946.11 고     문 미등기임원 비상근 고 문 고려대 사학 73,432 - 20년 5개월 -
배석용 1950.09 고     문 미등기임원 비상근 고 문 고려대 경영학 - - 17년 5개월 -
오창석 1950.01 고     문 미등기임원 비상근 고 문 연세대 경영학 - - 1년 1개월 -
김대열 1963.01 고     문 미등기임원 상근 고 문 듀크대 법학 석사 - - 3년 11개월 -

※ 재직기간은 당사 임원재직기간 기준이며 외국인 임원 및 자문역은 제외.


나. 미등기원의 변동
보고서 작성기준일 이후 제출일 현재까지 변동된 미등기임원의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구분 성명 직위 출생년월 성별 담당업무 사유
퇴임 서용석 상 무 1964.09 중앙연구소 의원면직



다. 직원의 현황
회사는고서 작성기준 총 12,355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1인당 평균 급여액은 33백만원이며, 보고서 작성기준일까지 지급된 총 급여액은
407,310백만원
입니다. 세부사항은 다음과습니다.

(기준일 : 2016년 06월 30일 ) (단위 : 백만원)
사업부문 성별 직 원 수 평 균
근속연수
연간급여
총 액
1인평균
급여액
비고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자
기간제
근로자
합 계
전체 (단시간
근로자)
전체 (단시간
근로자)
조선해양 11,218 - 407 - 11,625 12.8 391,216 34 -
조선해양 560 - 95 73 655 5.3 14,239 22 -
E & I 34 - 32 - 66 7.9 1,712 26 -
E & I 3 - 6 - 9 4.7 143 16 -
합 계 11,815 - 540 73 12,355 12.4 407,310 33 -

※ 당기 급여 총액은 소득세법 제 20조에 따라 관할 세무서에 제출하는
    근로소득지급명세서의 근로소득 기준이며 1인 평균 급여액은 기말직원수로
    나눈 금액임

2. 임원의 보수 등


가. 이사ㆍ감사 전체의 보수현황


(1) 주주총회 승인금액


(단위 : 백만원)
구 분 인원수 주주총회 승인금액 비고
등기이사 3 10,000 -
사외이사 4 - -

※ 2016년 03월 18일 주총승인금액 10,000백만원은 등기이사와 사외이사를
    모두 포함한 금액임

(2) 보수지급금액


(단위 : 백만원)
구 분 인원수 보수총액 1인당 평균보수액 비고
등기이사 3 923 308 -
사외이사 4 165 41 -
감사위원회 위원 또는 감사 - - - -
7 1,088 155 -

※ 사외이사에는 감사위원회 위원이 포함됨
인원수는 고서 작성 기준일 현재 재직중인 인원수이, 보수 총액은
    기업공시서식 작성기준에 의거 기재되었음
.
※ 1인당 평균지급액은 지급총액을 기말 인원으로 단순 평균하여 계산함.

나. 이사ㆍ감사의 개인별 보수현황

(1) 개인별 보수지급금액


(단위 : 백만원)
이름 직위 보수총액 보수총액에 포함되지 않는 보수
- - - -

※ 해당사항 없음

(2) 산정기준 및 방법

구 분 산정기준 및 방법
- -

※ 해당사항 없음

다.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및 행사현황


(단위 : 백만원)
구 분 인원수 주식매수선택권의 공정가치 총액 비고
등기이사 3 - -
사외이사 4 - -
감사위원회 위원 또는 감사 - - -
7 - -

※ 사외이사에는 감사위원회 위원이 포함됨
※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등기이사, 사외이사 및 임직원의 미행사된
    주식매수선택권은 없으며,  당기 중 행사된 주식매수선택권도 없습니다.

Ⅷ. 계열회사 등에 관한 사항


1. 기업집 및 소속회사의 명칭

가. 기업집단의 개요

 - 기업집단의 명칭 : 삼 성

 - 기업집단의 지배자 : 이 건 희


나. 기업집단에 소속된 회사

구분 회사수 회사명 법인등록번호
상 장 사

15

삼성물산㈜ 1101110015762
삼성전자㈜ 1301110006246
삼성에스디아이㈜ 1101110394174
삼성전기㈜ 1301110001626
삼성화재해상보험㈜ 1101110005078
삼성중공업㈜ 1101110168595
삼성생명보험㈜ 1101110005953
㈜멀티캠퍼스 1101111960792
삼성증권㈜ 1101110335649
삼성에스디에스㈜ 1101110398556
삼성카드㈜ 1101110346901
삼성엔지니어링㈜ 1101110240509
㈜에스원 1101110221939
㈜제일기획 1101110139017
㈜호텔신라 1101110145519
비상장사 44 ㈜서울레이크사이드 1101110504070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1101115494151
㈜씨브이네트 1101111931686
삼성바이오로직스㈜ 1201110566317
삼성바이오에피스㈜ 1201110601501
삼성디스플레이㈜ 1345110187812
삼성코닝어드밴스드글라스(유) 1648140000991
에스유머티리얼스㈜ 1648110061337
스테코㈜ 1647110003490
세메스㈜ 1615110011795
삼성전자서비스㈜ 1301110049139
삼성전자판매㈜ 1801110210300
삼성전자로지텍㈜ 1301110046797
수원삼성축구단㈜ 1358110160126
삼성메디슨㈜ 1346110001036
삼성화재애니카손해사정㈜ 1101111595680
삼성화재서비스손해사정㈜ 1101111237703
㈜삼성화재금융서비스보험대리점 1101116002424
대정해상풍력발전(주) 2201110095315
정암풍력발전(주) 1449110010542
삼성선물㈜ 1101110894520
삼성자산운용㈜ 1701110139833
㈜생보부동산신탁 1101111617434
삼성생명서비스손해사정㈜ 1101111855414
삼성에스알에이자산운용㈜ 1101115004322
㈜삼성생명금융서비스보험대리점 1101115714533
에스디플렉스㈜ 1760110039005
제일패션리테일㈜ 1101114736934
네추럴나인(주) 1101114940171
삼성웰스토리㈜ 1101115282077
㈜올앳 1101111894719
㈜시큐아이 1101111912503
에스티엠㈜ 2301110176840
에스코어㈜ 1101113681031
오픈핸즈㈜ 1311110266146
㈜미라콤아이앤씨 1101111617533
삼성카드고객서비스㈜ 1101115291656
㈜휴먼티에스에스 1101114272706
에스원씨알엠㈜ 1358110190199
신라스테이㈜ 1101115433927
에이치디씨신라면세점㈜ 1101115722916
㈜삼성경제연구소 1101110766670
㈜삼성라이온즈 1701110015786
삼성벤처투자㈜ 1101111785538
59


다. 관련법령상의 규제내용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상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등
 
 ① 지정시기 : 2016년 4월 1일
 
 ② 규제내용 요약
 ㆍ상호출자의 금지
 ㆍ계열사 채무보증 금지
 ㆍ금융ㆍ보험사의 계열사 의결권 제한
 ㆍ대규모 내부거래의 이사회 의결 및 공시
 ㆍ비상장사 중요사항 공시
 ㆍ기업집단 현황 등에 대한 공시


2. 관계회사 및 자회사의 투자지분 현황


가. 내법

(단위:%)
피출자회사
 
출자회사
삼 성
물 산
 
삼 성
전 자
 
삼 성
SDI
 
삼 성
전 기
 
삼 성
중공업
 
호 텔
신 라
 
삼 성
엔지니
어링
제 일
기 획
 
에스원
 
 
삼 성
SDS
 
삼 성
라이온즈
 
삼 성
경 제
연구소
스테코
 
 
삼성물산   4.2     0.1   7.0 12.6   17.1   1.0  
삼성전자     19.6 23.7 17.6 5.1   12.6   22.6   29.8 70.0
삼성SDI 2.1       0.4 0.1 11.7   11.0     29.6  
삼성전기 2.6       2.4             23.8  
삼성중공업                       1.0  
제일기획         0.1           67.5    
호텔신라                          
에스원                          
삼성경제연구소                          
삼성SDS                          
삼성생명보험 0.1 7.7 0.1 0.0 3.4 8.0 0.1 0.2 6.0 0.0   14.8  
삼성화재해상보험 1.4 1.3         0.2   1.0        
삼성증권           3.1     1.3        
삼성카드           1.3   3.0 1.9        
삼성디스플레이                          
삼성바이오로직스                          
미라콤아이엔씨                          
6.2 13.2 19.7 23.7 24.1 17.5 18.9 28.5 21.2 39.7 67.5 100.0 70.0

(단위:%)
피출자회사
 
출자회사
세메스
 
 
삼 성
전 자
서비스
삼 성
전 자
판 매
수원삼성
축 구 단
 
삼성전자
로지텍
 
삼성
디스플
레이
삼성
메디슨
 
삼성
바이오
로직스
삼성
바이오
에피스
삼성코닝
어드밴스
드글라스
에스
유머티
리얼스
씨브이
네트
 
서울
레이크
사이드
삼성물산               52.1       40.1 100.0
삼성전자 91.5 99.3 100.0   100.0 84.8 68.5 47.8          
삼성SDI           15.2              
삼성전기                          
삼성중공업                          
제일기획       100.0                  
호텔신라                          
에스원                          
삼성경제연구소                          
삼성SDS                       9.4  
삼성생명보험                          
삼성화재해상보험                          
삼성증권                          
삼성카드                          
삼성디스플레이                   50.0 50.0    
삼성바이오로직스                 91.2        
미라콤아이앤씨                          
91.5 99.3 100.0 100.0 100.0 100.0 68.5 99.9 91.2 50.0 50.0 49.5 100.0
(단위:%)
피출자회사
 
출자회사
삼우
종합건축사무소
에스디
플렉스
 
제일패션리테일
 
네추럴
나인
 
삼성
웰스토리
 
대정해상
풍력발전
 
정암
풍력발전
 
시큐아이
 
 
휴먼
티에스
에스
에스원
씨알엠
 
에스티엠
 
 
멀티
캠퍼스
 
에스
코어

삼성물산 100.0   100.0 51.0 100.0     8.7          
삼성전자                          
삼성SDI   50.0                 100.0    
삼성전기                          
삼성중공업           50.1 50.0            
제일기획                         5.2
호텔신라                          
에스원                 100.0 100.0     0.6
삼성경제연구소                       15.2  
삼성SDS               56.5       47.2 81.8
삼성생명보험                       0.0  
삼성화재해상보험                          
삼성증권                          
삼성카드                          
삼성디스플레이                          
삼성바이오로직스                          
미라콤아이앤씨                         0.5
100.0 50.0 100.0 51.0 100.0 50.1 50.0 65.2 100.0 100.0 100.0 62.4 88.1
(단위:%)
피출자회사
 
출자회사
오픈핸즈
 
 
미라콤
아이앤씨
 
신 라
스테이

HDC
신 라
면세점
삼 성
생 명
보 험
생 보
부동산
신 탁
삼성생명
서비스
손해사정
삼성
에스알에이
자산운용
삼성
금융서비스보험대리점
삼성화재
해상보험
 
삼성화재
애니카
손해사정
삼성화재
서비스
손해사정
삼성화재
금융서비스보험대리점
삼성물산         19.3                
삼성전자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중공업                          
제일기획   5.4                      
호텔신라     100.0 50.0                  
에스원   0.6                      
삼성경제연구소                          
삼성SDS 100.0 83.6                      
삼성생명보험           50.0 99.8 100.0 100.0 15.0      
삼성화재해상보험                     100.0 100.0 100.0
삼성증권                          
삼성카드                          
삼성디스플레이                          
삼성바이오로직스                          
미라콤아이앤씨                          
100.0 89.6 100.0 50.0 19.3 50.0 99.8 100.0 100.0 15.0 100.0 100.0 100.0
(단위:%)
피출자회사
 
출자회사
삼 성
증 권
 
삼 성
카 드
 
올 앳

 
삼성카드
고객
서비스
삼 성
자산운용
 
삼 성
선 물
 
삼 성
벤처투자
 
삼성물산     30.0       16.7
삼성전자             16.3
삼성SDI             16.3
삼성전기             17.0
삼성중공업             17.0
제일기획              
호텔신라              
에스원              
삼성경제연구소              
삼성SDS              
삼성생명보험 11.2 71.9     98.7    
삼성화재해상보험 8.0            
삼성증권           100.0 16.7
삼성카드     30.0 100.0      
삼성디스플레이              
삼성바이오로직스              
미라콤아이앤씨              
19.2 71.9 60.0 100.0 98.7 100.0 100.0

※ 기준일 2016년 6월말(보통주 기준)

나. 해외법인

(단위:%)
투자사명 피투자사명 지분율
Samsung C&T America Inc. Meadowland Distribution   100.0
Samsung C&T America Inc. SAMSUNG OIL & GAS USA CORP    10.0
Samsung C&T America Inc. Samsung Green repower, LLC   100.0
Samsung C&T America Inc. Samsung Solar Construction Inc.   100.0
Samsung C&T America Inc. QSSC, S.A. de C.V.    20.0
Samsung C&T America Inc. Samsung C&T Automation Inc.    30.0
Samsung C&T America Inc. S-print Inc    24.0
Samsung Renewable Energy Inc. SRE GRW EPC GP Inc.   100.0
Samsung Renewable Energy Inc. SRE GRW EPC LP   100.0
Samsung Renewable Energy Inc. SRE SKW EPC GP Inc.   100.0
Samsung Renewable Energy Inc. SRE SKW EPC LP   100.0
Samsung Renewable Energy Inc. SRE GRW LP Holdings LP   100.0
Samsung Renewable Energy Inc. SRE SKW LP Holdings LP   100.0
Samsung Renewable Energy Inc. SRE WIND PA GP INC.   100.0
Samsung Renewable Energy Inc. SRE WIND PA LP   100.0
Samsung Renewable Energy Inc. SRE GRS Holdings GP Inc.   100.0
Samsung Renewable Energy Inc. SRE GRS Holdings LP   100.0
Samsung Renewable Energy Inc. SRE K2 EPC GP Inc.   100.0
Samsung Renewable Energy Inc. SRE K2 EPC LP   100.0
Samsung Renewable Energy Inc. SRE K2 LP HOLDINGS LP   100.0
Samsung Renewable Energy Inc. SRE KS HOLDINGS GP INC.   100.0
Samsung Renewable Energy Inc. SRE KS HOLDINGS LP   100.0
Samsung Renewable Energy Inc. SRE Belle River LP Holdings LP   100.0
Samsung Renewable Energy Inc. SRE Armow EPC GP Inc.   100.0
Samsung Renewable Energy Inc. SRE Armow EPC LP   100.0
Samsung Renewable Energy Inc. SRE Armow LP Holdings LP   100.0
Samsung Renewable Energy Inc. SRE North Kent 1 LP H.LP   100.0
Samsung Renewable Energy Inc. SRE Wind GP Holding Inc.   100.0
Samsung Renewable Energy Inc. SRE North Kent 2 LP Holdings LP   100.0
Samsung Renewable Energy Inc. Mountsberg Solar GP Inc.   100.0
Samsung Renewable Energy Inc. Mountsberg Solar LP   100.0
Samsung Renewable Energy Inc. SRE Windsor Holdings GP Inc.   100.0
Samsung Renewable Energy Inc. SRE Windsor Holdings LP   100.0
Samsung Renewable Energy Inc. SRE Southgate Holdings GP Inc.   100.0
Samsung Renewable Energy Inc. SRE Southgate Holdings LP   100.0
Samsung Renewable Energy Inc. SRE Solar Construction Management GP Inc.   100.0
Samsung Renewable Energy Inc. SRE Solar Construction Management LP   100.0
Samsung Renewable Energy Inc. SRE DEVELOPMENT GP INC.   100.0
Samsung Renewable Energy Inc. SRE DEVELOPMENT LP   100.0
Samsung Green repower, LLC SOLAR PROJECTS SOLUTIONS,LLC    50.0
K2 Wind Ontario Inc. K2 WIND ONTARIO LP     0.0
SP Armow Wind Ontario GP Inc SP Armow Wind Ontario LP     0.0
Samsung C&T Oil & Gas Parallel Corp. PLL Holdings LLC    83.6
Samsung C&T Oil & Gas Parallel Corp. PLL E&P LLC    90.0
SRE GRW EPC GP Inc. SRE GRW EPC LP     0.0
SRE SKW EPC GP Inc. SRE SKW EPC LP     0.0
PLL Holdings LLC Parallel Petroleum LLC    61.0
SRE GRW LP Holdings LP Grand Renewable Wind LP Inc.    45.0
SRE SKW LP Holdings LP South Kent Wind LP Inc.    50.0
SRE WIND PA GP INC. SRE WIND PA LP     0.0
SRE GRS Holdings GP Inc. Grand Renewable Solar GP Inc.    50.0
SRE GRS Holdings GP Inc. SRE GRS Holdings LP     0.0
SRE K2 EPC GP Inc. SRE K2 EPC LP     0.0
SRE K2 LP HOLDINGS LP K2 WIND ONTARIO LP    33.3
SRE KS HOLDINGS GP INC. KINGSTON SOLAR GP INC.    50.0
SRE KS HOLDINGS GP INC. SRE KS HOLDINGS LP     0.0
SOUTHGATE SOLAR GP INC. SOUTHGATE SOLAR LP     0.0
WINDSOR SOLAR GP INC. WINDSOR SOLAR LP     0.0
SRE Belle River LP Holdings LP SP Belle River Wind LP    50.0
SP Belle River Wind GP Inc SP Belle River Wind LP     0.0
SRE Armow EPC GP Inc. SRE Armow EPC LP     0.0
SRE Armow LP Holdings LP SP Armow Wind Ontario LP    50.0
SRE North Kent 1 LP H.LP North Kent Wind 1 LP    50.0
SRE Wind GP Holding Inc. K2 Wind Ontario Inc.    33.3
SRE Wind GP Holding Inc. SP Armow Wind Ontario GP Inc    50.0
SRE Wind GP Holding Inc. SRE GRW LP Holdings LP     0.0
SRE Wind GP Holding Inc. SRE SKW LP Holdings LP     0.0
SRE Wind GP Holding Inc. SRE K2 LP HOLDINGS LP     0.0
SRE Wind GP Holding Inc. SRE Belle River LP Holdings LP     0.0
SRE Wind GP Holding Inc. SP Belle River Wind GP Inc    50.0
SRE Wind GP Holding Inc. SRE Armow LP Holdings LP     0.0
SRE Wind GP Holding Inc. SRE North Kent 1 LP H.LP     0.0
SRE Wind GP Holding Inc. South Kent Wind GP Inc.    50.0
SRE Wind GP Holding Inc. Grand Renewable Wind GP Inc.    50.0
SRE Wind GP Holding Inc. North Kent Wind 1 GP Inc    50.0
SRE Wind GP Holding Inc. SRE North Kent 2 LP Holdings LP     0.0
SRE Wind GP Holding Inc. North Kent Wind 2 GP Inc    50.0
South Kent Wind GP Inc. South Kent Wind LP Inc.     0.0
Grand Renewable Wind GP Inc. Grand Renewable Wind LP Inc.     0.0
North Kent Wind 1 GP Inc North Kent Wind 1 LP     0.0
SRE North Kent 2 LP Holdings LP North Kent Wind 2 LP    50.0
North Kent Wind 2 GP Inc North Kent Wind 2 LP     0.0
Mountsberg Solar GP Inc. Mountsberg Solar LP     0.0
SRE Windsor Holdings GP Inc. WINDSOR SOLAR GP INC.    50.0
SRE Windsor Holdings GP Inc. SRE Windsor Holdings LP     0.0
SRE Windsor Holdings LP WINDSOR SOLAR LP    50.0
SRE Southgate Holdings GP Inc. SOUTHGATE SOLAR GP INC.    50.0
SRE Southgate Holdings GP Inc. SRE Southgate Holdings LP     0.0
SRE Southgate Holdings LP SOUTHGATE SOLAR LP    50.0
SRE Solar Construction Management GP Inc. SRE Solar Construction Management LP     0.0
SRE DEVELOPMENT GP INC. SRE DEVELOPMENT LP     0.0
Samsung C&T Deutchland GmbH SCNT Investment Atlantic SPRL     0.0
Samsung C&T Deutchland GmbH POSS-SLPC, s.r.o    20.0
Samsung C&T Deutchland GmbH Solluce Romania 1 B.V.    20.0
Samsung C&T Deutchland GmbH Solluce Slovenia 1 B.V.    20.0
Samsung C&T Deutchland GmbH S.C. Otelinox S.A    94.3
Samsung C&T Deutchland GmbH KSI LLP    25.0
Samsung C&T U.K. Ltd. Xiod Distribution    75.0
Samsung C&T U.K. Ltd. Samsung Nigeria Co., Ltd.     0.1
Solluce Romania 1 B.V. LJG GREEN SOURCE ENERGY ALPHA S.R.L.    78.0
Solluce Slovenia 1 B.V. ZE Solar 1 D.O.O.    70.0
Cassava Investment Korea Pte. Ltd. PT. Cahaya Borneo Sukses Agrosindo    49.0
Cassava Investment Korea Pte. Ltd. PT. Cassava Borneo Sukses Plantation    49.0
Samsung C&T Thailand Co., Ltd Samsung Development (Thailand) Co., Ltd.    67.0
Cheil Holding Inc. Samsung Const. Co. Phils.,Inc.    75.0
Samsung C&T Singapore Pte., Ltd. Samsung Chemtech Vina LLC    48.3
Samsung C&T Singapore Pte., Ltd. S-print Inc    16.0
Samsung C&T Singapore Pte., Ltd. Cassava Investment Korea Pte. Ltd.    12.7
Samsung C&T Singapore Pte., Ltd. PT. INSAM BATUBARA ENERGY    10.0
Samsung C&T Singapore Pte., Ltd. Malaysia Samsung Steel Center Sdn.Bhd    30.0
Samsung C&T Singapore Pte., Ltd. S&G Biofuel PTE.LTD    12.6
S&G Biofuel PTE.LTD PT. Gandaerah Hendana    95.0
S&G Biofuel PTE.LTD PT. Inecda    95.0
Samsung C&T Hongkong Ltd. Samsung C&T Thailand Co., Ltd    13.2
Samsung C&T Hongkong Ltd. 천진국제무역공사   100.0
Samsung C&T Hongkong Ltd. SAMSUNG TRADING (SHANGHAI) CO., LTD   100.0
Samsung C&T Hongkong Ltd. Samsung Precision Stainless Steel(pinghu) Co.,Ltd.    45.0
Samsung C&T Hongkong Ltd. Samsung Corporation (Guangzhou) Limited.   100.0
Samsung C&T Chile Copper SpA PAMPA CAMARONES S.A.    70.6
삼성전자㈜ Samsung Japan Corporation   100.0
삼성전자㈜ Samsung R&D Institute Japan Co. Ltd   100.0
삼성전자㈜ Samsung Electronics America, Inc.   100.0
삼성전자㈜ Samsung Electronics Canada Inc.   100.0
삼성전자㈜ Samsung Electronics Mexico S.A. De C.V.    63.6
삼성전자㈜ Samsung Electronics (UK) Ltd.   100.0
삼성전자㈜ Samsung Electronics Ltd.   100.0
삼성전자㈜ Samsung Electronics Holding GmbH   100.0
삼성전자㈜ Samsung Electronics Iberia, S.A.   100.0
삼성전자㈜ Samsung Electronics France S.A.S   100.0
삼성전자㈜ Samsung Electronics Hungarian RT.   100.0
삼성전자㈜ Samsung Electronics Italia S.P.A.   100.0
삼성전자㈜ Samsung Electronics Europe Logistics B.V.   100.0
삼성전자㈜ Samsung Electronics Benelux B.V.   100.0
삼성전자㈜ Samsung Electronics Overseas B.V.   100.0
삼성전자㈜ Samsung Electronics Polska, SP.Zo.o   100.0
삼성전자㈜ Samsung Electronics Portuguesa S.A.   100.0
삼성전자㈜ Samsung Electronics Nordic Aktiebolag   100.0
삼성전자㈜ Samsung Electronics Austria GmbH   100.0
삼성전자㈜ Samsung Electronics Slovakia s.r.o    55.7
삼성전자㈜ Samsung Electronics Europe Holding Cooperatief U.A.   100.0
삼성전자㈜ Samsung Electronics Display (M) SDN.Bhd.    75.0
삼성전자㈜ Samsung Electronics(M) SDN.BHD.   100.0
삼성전자㈜ Samsung Vina Electronics Co., Ltd.   100.0
삼성전자㈜ Samsung Asia Private Ltd.   100.0
삼성전자㈜ Samsung India Electronics Private Ltd.   100.0
삼성전자㈜ Samsung R&D Institute India-Bangalore Private Limited   100.0
삼성전자㈜ Samsung Electronics Australia Pty. Ltd.   100.0
삼성전자㈜ PT Samsung Electronics Indonesia   100.0
삼성전자㈜ Thai Samsung Electronics Co., Ltd.    91.8
삼성전자㈜ Samsung Malaysia Electronics(SME) Sdn.Bhd.   100.0
삼성전자㈜ Samsung Electronics Hong Kong Co., Ltd.   100.0
삼성전자㈜ Suzhou Samsung Electronics Co., Ltd.    69.1
삼성전자㈜ Samsung (CHINA) Investment Co., Ltd.   100.0
삼성전자㈜ Samsung Electronics Suzhou Semiconductor Co., Ltd.   100.0
삼성전자㈜ Samsung Electronics (Shandong) Digital Printing Co., Ltd.    87.1
삼성전자㈜ Samsung Electronics Huizhou Co., Ltd.    89.6
삼성전자㈜ Tianjin Samsung Electronics Co., Ltd.    48.2
삼성전자㈜ Samsung Electronics Taiwan Co., Ltd.   100.0
삼성전자㈜ Tianjin Samsung Telecom Technology Co., Ltd.    90.0
삼성전자㈜ Shanghai Samsung Semiconductor Co., Ltd.   100.0
삼성전자㈜ Samsung Electronics Suzhou Computer Co., Ltd.    73.7
삼성전자㈜ Shenzhen Samsung Electronics Telecommunication Co., Ltd.    95.0
삼성전자㈜ Samsung Electronics Shanghai Telecommunication Co., Ltd.   100.0
삼성전자㈜ Samsung Semiconductor (China) R&D Co., Ltd.   100.0
삼성전자㈜ Samsung (China) Semiconductor Co., Ltd.   100.0
삼성전자㈜ SSCX   100.0
삼성전자㈜ Samsung Gulf Electronics Co., Ltd.   100.0
삼성전자㈜ Samsung Electronics Egypt S.A.E     0.1
삼성전자㈜ Samsung Electronics South Africa(Pty) Ltd.   100.0
삼성전자㈜ Samsung Electronics Latinoamerica (Zona Libre)   100.0
삼성전자㈜ Samsung Electronica da Amazonia Ltda.    87.0
삼성전자㈜ Samsung Electronics Argentina S.A.    98.0
삼성전자㈜ Samsung Electronics Chile Limitada     4.1
삼성전자㈜ Samsung Electronics Rus Company LLC   100.0
삼성전자㈜ Samsung Electronics Rus Kaluga LLC   100.0
삼성전자㈜ Samsung SDI Brasil Ltda.     0.1
삼성전자㈜ Tianjin Samsung LED Co., Ltd.   100.0
삼성전자㈜ Tianjin Samsung Opto-Electronics Co., Ltd.    82.0
삼성바이오에피스 SAMSUNG BIOEPIS UK LIMITED   100.0
삼성바이오에피스 Samsung Bioepis CH GmbH   100.0
삼성바이오에피스 SAMSUNG BIOEPIS AU PTY LTD   100.0
삼성바이오에피스 Samsung Bioepis TR Pharmaceutical Distributor LLC   100.0
삼성바이오에피스 SAMSUNG BIOEPIS BR PHARMACEUTICAL LTDA   100.0
삼성디스플레이㈜ Intellectual Keystone Technology LLC    41.9
삼성디스플레이㈜ Samsung Display Slovakia s.r.o.   100.0
삼성디스플레이㈜ Samsung Display Vietnam Co., Ltd.   100.0
삼성디스플레이㈜ Samsung Suzhou Module Co., Ltd.   100.0
삼성디스플레이㈜ Samsung Suzhou LCD Co., Ltd.    60.0
삼성디스플레이㈜ Samsung Display Dongguan Co., Ltd.   100.0
삼성디스플레이㈜ Samsung Display Tianjin Co., Ltd.    95.0
삼성디스플레이㈜ Novaled GmbH     9.9
세메스㈜ SEMES America, Inc.   100.0
세메스㈜ SEMES (XIAN) Co., Ltd.   100.0
㈜삼성 메디슨 Samsung Medison India Private Ltd.   100.0
Samsung Electronics America, Inc. NexusDX, Inc.   100.0
Samsung Electronics America, Inc. NeuroLogica Corp.   100.0
Samsung Electronics America, Inc. Samsung Receivables Corporation   100.0
Samsung Electronics America, Inc. Quietside   100.0
Samsung Electronics America, Inc. SmartThings   100.0
Samsung Electronics America, Inc. SHI   100.0
Samsung Electronics America, Inc. Joyent Inc   100.0
Samsung Electronics America, Inc. SamsungPay, Inc.   100.0
Samsung Electronics America, Inc. Stellus   100.0
Samsung Electronics America, Inc. Prismview   100.0
Samsung Electronics America, Inc. Samsung Semiconductor, Inc.   100.0
Samsung Electronics America, Inc. Samsung Research America, Inc   100.0
Samsung Electronics America, Inc. Samsung International, Inc.   100.0
Joyent Inc Joyent Canada   100.0
Joyent Inc Joyent Ltd   100.0
Samsung Semiconductor, Inc. Samsung Austin Semiconductor LLC.   100.0
Samsung Electronics Canada Inc. PrinterOn Corporation   100.0
Samsung Electronics Canada Inc. AdGear   100.0
PrinterOn Corporation PrinterOn America Corporation   100.0
PrinterOn Corporation PrinterOn Europe Limited   100.0
Samsung International, Inc. Samsung Mexicana S.A. de C.V   100.0
Samsung Electronics Mexico S.A. De C.V. Samsung Electronics Digital Appliance Mexico, SA de CV   100.0
Samsung Electronics (UK) Ltd. Samsung Semiconductor Europe Limited   100.0
Samsung Electronics Holding GmbH Samsung Semiconductor Europe GmbH   100.0
Samsung Electronics Holding GmbH Samsung Electronics GmbH   100.0
Samsung Electronics Hungarian RT. Samsung Electronics Czech and Slovak s.r.o.    30.0
Samsung Electronics Hungarian RT. Samsung Electronics Slovakia s.r.o    44.3
Samsung Electronics Benelux B.V. Samsung Electronics Mexico S.A. De C.V.    36.4
Samsung Electronics Benelux B.V. SAMSUNG ELECTRONICS BALTICS SIA   100.0
Samsung Electronics Benelux B.V. Samsung Electronics West Africa   100.0
Samsung Electronics Benelux B.V. Samsung Electronics East Africa   100.0
Samsung Electronics Benelux B.V. Samsung Electronics Egypt S.A.E    99.9
Samsung Electronics Benelux B.V. Samsung Electronics Israel Ltd.   100.0
Samsung Electronics Benelux B.V. Samsung Electronics Tunisia S.A.R.L    99.0
Samsung Electronics Benelux B.V. Samsung Electronics Pakistan(Private) Ltd.   100.0
Samsung Electronics Benelux B.V. Samsung Electronics South Africa Production (Propr   100.0
Samsung Electronics Benelux B.V. Samsung Electronics Turkey   100.0
Samsung Electronics Benelux B.V. Samsung Semiconductor Israel R&D Center,Ltd.   100.0
Samsung Electronics Benelux B.V. Samsung Electronics Levant Co.,Ltd.   100.0
Samsung Electronics Benelux B.V. Samsung Electronics Maghreb Arab   100.0
Samsung Electronics Benelux B.V. Samsung Electronics Venezuela, C.A.   100.0
Samsung Electronics Benelux B.V. Samsung Electronica da Amazonia Ltda.    13.0
Samsung Electronics Benelux B.V. Samsung Electronics Chile Limitada    95.9
Samsung Electronics Benelux B.V. Samsung Electronics Peru S.A.C.   100.0
Samsung Electronics Benelux B.V. Samsung Electronics Rus LLC   100.0
Samsung Electronics Benelux B.V. Samsung Electronics Ukraine LLC   100.0
Samsung Electronics Benelux B.V. Samsung Electronics Ukraine Company LLC   100.0
Samsung Electronics Benelux B.V. Samsung R&D Institute Rus LLC   100.0
Samsung Electronics Benelux B.V. Samsung Electronics Kazakhstan LLP   100.0
Samsung Electronics Benelux B.V. Samsung Electronics KZ and Central Asia LLP   100.0
Samsung Electronics Benelux B.V. Samsung Electronics Caucasus Co., Ltd   100.0
Samsung Electronics Nordic Aktiebolag Samsung Nanoradio Design Center   100.0
Samsung Electronics Austria GmbH Samsung Electronics Switzerland GmbH   100.0
Samsung Electronics Europe Holding Cooperatief U.A. Samsung Electronics Czech and Slovak s.r.o.    70.0
Samsung Electronics Europe Holding Cooperatief U.A. Samsung Electronics Romania LLC   100.0
Samsung Electronics Europe Holding Cooperatief U.A. Porta Nuova Varesine Building 2 S.r.l.    49.0
Samsung Electronics Europe Holding Cooperatief U.A. Samsung Electronics Poland Manufacturing SP.Zo.o   100.0
Samsung Electronics Europe Holding Cooperatief U.A. Samsung Electronics Greece S.A.   100.0
Samsung Electronics Europe Holding Cooperatief U.A. Samsung Denmark Research Center ApS   100.0
Samsung Electronics Europe Holding Cooperatief U.A. Samsung France Research Center SARL   100.0
Samsung Electronics Europe Holding Cooperatief U.A. Samsung Cambridge Solution Centre Limited   100.0
Samsung Electronics Europe Holding Cooperatief U.A. Novaled GmbH    40.0
Samsung Electronics Display (M) SDN.Bhd. Tianjin Samsung Electronics Co., Ltd.     2.2
Samsung Asia Private Ltd. Samsung Electronics Japan Co., Ltd.   100.0
Samsung Asia Private Ltd. Samsung Electronics Display (M) SDN.Bhd.    25.0
Samsung Asia Private Ltd. Samsung Electronics New Zealand Limited   100.0
Samsung Asia Private Ltd. Samsung Electronics Philippines Corporation   100.0
Samsung Asia Private Ltd. Samsung R&D Institute BanglaDesh   100.0
Samsung Asia Private Ltd. Samsung Electronics Vietnam Co., Ltd.   100.0
Samsung Asia Private Ltd. Samsung Electronics Vietnam THAINGUYEN Co., Ltd.   100.0
Samsung Asia Private Ltd. Samsung Electronics HCMC CE Complex Co. Ltd,.   100.0
Samsung Asia Private Ltd. Samsung SDI(Malaysia) Sdn, Bhd.    25.0
Samsung Asia Private Ltd. Samsung Electro-Mechanics(Thailand) Co., Ltd.    25.0
Samsung Asia Private Ltd. iMarket Asia Co., Ltd.    11.4
PT Samsung Electronics Indonesia PT Samsung Telecommunications Indonesia    99.0
Samsung Electronics Hong Kong Co., Ltd. iMarket Asia Co., Ltd.    11.3
Suzhou Samsung Electronics Co., Ltd. Samsung Suzhou Electronics Export Co., Ltd.   100.0
Samsung (CHINA) Investment Co., Ltd. Suzhou Samsung Electronics Co., Ltd.    19.2
Samsung (CHINA) Investment Co., Ltd. Samsung Mobile R&D Center China-Guangzhou   100.0
Samsung (CHINA) Investment Co., Ltd. Samsung Mobile R&D Center China - Tianjin   100.0
Samsung (CHINA) Investment Co., Ltd. Samsung Network R&D Center China-Shenzhen   100.0
Samsung (CHINA) Investment Co., Ltd. Samsung Electronics (Shandong) Digital Printing Co., Ltd.    12.9
Samsung (CHINA) Investment Co., Ltd. Samsung Electronics Huizhou Co., Ltd.    10.3
Samsung (CHINA) Investment Co., Ltd. Tianjin Samsung Electronics Co., Ltd.    40.8
Samsung (CHINA) Investment Co., Ltd. Beijing Samsung Telecom R&D Center   100.0
Samsung (CHINA) Investment Co., Ltd. Samsung Electronics Suzhou Computer Co., Ltd.    26.3
Samsung (CHINA) Investment Co., Ltd. Samsung R&D Institute China - Nanjing   100.0
Samsung (CHINA) Investment Co., Ltd. Samsung Electronics (Beijing) Service Company Limited   100.0
Samsung (CHINA) Investment Co., Ltd. Tianjin Samsung Opto-Electronics Co., Ltd.     8.0
Samsung (China) Semiconductor Co., Ltd. Samsung R&D Institute China-Xian   100.0
Samsung Gulf Electronics Co., Ltd. Samsung Electronics Egypt S.A.E     0.1
Samsung Electronics Maghreb Arab Samsung Electronics Tunisia S.A.R.L     1.0
Samsung Electronics Latinoamerica (Zona Libre) Samsung Electronics Latinoamerica Miami, Inc.   100.0
Samsung Electronics Latinoamerica (Zona Libre) Samsung Electronica Colombia S.A.   100.0
Samsung Electronics Latinoamerica (Zona Libre) Samsung Electronics Panama. S.A   100.0
Samsung Electronica da Amazonia Ltda. Simpress Comercio, Locacao e Servicos S.A.   100.0
Samsung Electronica da Amazonia Ltda. Samsung Electronics Argentina S.A.     2.0
Samsung Electronics KZ and Central Asia LLP Samsung Electronics Caucasus Co., Ltd     0.0
삼성SDI㈜ Intellectual Keystone Technology LLC    41.0
삼성SDI㈜ Samsung SDI Japan Co., Ltd.    89.2
삼성SDI㈜ Samsung SDI America, Inc.    91.7
삼성SDI㈜ Samsung SDI Hungary Rt.   100.0
삼성SDI㈜ Samsung SDI Europe GmbH   100.0
삼성SDI㈜ Samsung SDI Battery Systems GmbH   100.0
삼성SDI㈜ Samsung SDI(Malaysia) Sdn, Bhd.    68.6
삼성SDI㈜ Samsung SDI Vietnam Co., Ltd.   100.0
삼성SDI㈜ Samsung SDI Energy Malaysia Sdn, Bhd.   100.0
삼성SDI㈜ Samsung SDI(Hong Kong) Ltd.    97.6
삼성SDI㈜ Samsung SDI China Co., Ltd.   100.0
삼성SDI㈜ Samsung SDI-ARN (Xi'An) Power Battery Co., Ltd.    50.0
삼성SDI㈜ Samsung SDI-Sungrow Energy Storage Battery Co., Lt    65.0
삼성SDI㈜ Samsung SDI (Changchun) Power Battery Co., Ltd.    50.0
삼성SDI㈜ Samsung SDI(Tianjin)Battery Co.,Ltd.    50.0
삼성SDI㈜ Samsung SDI Brasil Ltda.    45.0
삼성SDI㈜ Novaled GmbH    50.1
삼성SDI㈜ SAMSUNG SDI WUXI CO.,LTD.   100.0
삼성SDI㈜ Samsung Chemical Electronic Materials (SuZhou) Co., Ltd.   100.0
삼성SDI㈜ iMarket Asia Co., Ltd.     8.7
Samsung SDI America, Inc. Samsung SDI Mexico, S.A. de C.V.   100.0
Samsung SDI America, Inc. Samsung SDI Brasil Ltda.    40.4
Samsung SDI(Hong Kong) Ltd. Tianjin Samsung SDI Co., Ltd.    80.0
Samsung SDI(Hong Kong) Ltd. Samsung SDI Brasil Ltda.    14.5
삼성전기㈜ Samsung Electro-Machanics Japan Co., Ltd.   100.0
삼성전기㈜ Samsung Electro-Mechanics Japan Advanced Technology Co., Ltd.   100.0
삼성전기㈜ Samsung Electro-Mechanics America, Inc.   100.0
삼성전기㈜ SAMSUNG ELECTRO-MECHANICS GMBH   100.0
삼성전기㈜ Samsung Hungary Electro-Mechanics Private Limited Liability Company   100.0
삼성전기㈜ Samsung Electro-Mechanics(Thailand) Co., Ltd.    75.0
삼성전기㈜ Samsung Electro-Mechanics Philippines, Corp.   100.0
삼성전기㈜ Calamba Premier Realty Corporation    39.8
삼성전기㈜ Samsung Electro-Mechanics Pte Ltd.   100.0
삼성전기㈜ Samsung Electro-Mechanics Vietnam Co., Ltd.   100.0
삼성전기㈜ Dongguan Samsung Electro-Mechanics Co., Ltd.   100.0
삼성전기㈜ Tianjin Samsung Electro-Mechanics Co., Ltd.    81.7
삼성전기㈜ Samsung High-Tech Electro-Mechanics(Tianjin) Co., Ltd.    95.0
삼성전기㈜ Samsung Electro-Mechanics (Shenzhen) Co., Ltd.   100.0
삼성전기㈜ Kunshan Samsung Electro-Mechanics Co., Ltd.   100.0
삼성전기㈜ iMarket Asia Co., Ltd.     8.7
Samsung Electro-Mechanics America, Inc. Samsung Electro-Mechanics do Brasil Intermediacoes de Negocios Ltda.   100.0
Calamba Premier Realty Corporation Batino Realty Corporation   100.0
삼성화재해상보험㈜ SAMSUNG FIRE & MARINE MANAGEMENT CORPORATION   100.0
삼성화재해상보험㈜ SAMAUNG FIRE & MARINE INSURANCE COMPANY OF EUROPE   100.0
삼성화재해상보험㈜ P.T. Asuransi Samsung Tugu    70.0
삼성화재해상보험㈜ Samsung Vina Insurance Co. Ltd.    75.0
삼성화재해상보험㈜ SAMSUNG REINSURANCE PTE. LTD   100.0
삼성화재해상보험㈜ 삼성화재해상보험(중국)유한공사   100.0
삼성화재해상보험㈜ Samsung Fire & Marine Insurance Management Middle   100.0
삼성화재해상보험㈜ SAMSUNG FIRE & MARINE CONSULTORIA EM SEGUROS LTDA.   100.0
삼성중공업㈜ Camellia Consulting Corporation   100.0
삼성중공업㈜ Offshore 1 consulting Corporation    51.0
삼성중공업㈜ Samsung Heavy Industries India Pvt.Ltd.   100.0
삼성중공업㈜ SAMSUNG HEAVY INDUSTRIES (M) SDN.BHD   100.0
삼성중공업㈜ 삼성중공업(영파)유한공사   100.0
삼성중공업㈜ 삼성중공업(영성)유한공사   100.0
삼성중공업㈜ 영성가야선업유한공사   100.0
삼성중공업㈜ Samsung Heavy Industries Trade(Shanghai) Co., Ltd   100.0
삼성중공업㈜ SAMSUNG HEAVY INDUSTRIES NIGERIA LIMITED   100.0
삼성중공업㈜ SAMSUNG HEAVY INDUSTRIES BRASIL ASSESSORIA EM PROJETOS EMPRESARIAIS LTDA.   100.0
삼성중공업㈜ SHI BRAZIL CONSTRUCTION   100.0
Offshore 1 consulting Corporation AMEC Samsung Oil&Gas, LLC    51.0
SAMSUNG HEAVY INDUSTRIES NIGERIA LIMITED SHI - MCI FZE    70.0
삼성생명보험㈜ Porta Nuova Varesine Building 2 S.r.l.    51.0
삼성생명보험㈜ 30 GRESHAM STREET(JERSEY) LIMITED   100.0
삼성생명보험㈜ THAI SAMSUNG LIFE INSURANCE CO., LTD.    35.8
삼성생명보험㈜ Beijing Samsung Real Estate Co.. Ltd    90.0
삼성자산운용(주) Samsung Asset Management (New York), Inc.   100.0
삼성자산운용(주) Samsung Asset Management(London) Ltd.   100.0
삼성자산운용(주) Samsung Private Equity Manager I Co., Ltd   100.0
삼성자산운용(주) Samsung Asset Management (Hong Kong) Ltd.   100.0
30 GRESHAM STREET(JERSEY) LIMITED 30 GRESHAM STREET (SINGAPORE) LIMITED   100.0
CHEIL INDUSTRIES ITALY SRL COLOMBO VIA DELLA SPIGA S.R.L   100.0
Samsung Fashion Trading Co. ,Ltd Eight Seconds(Shanghai)Co., Ltd.   100.0
삼성물산㈜ MYODO METAL CO., LTD.   100.0
삼성물산㈜ Samsung C&T Japan Corporation   100.0
삼성물산㈜ Samsung C&T America Inc.   100.0
삼성물산㈜ Samsung Finance Corporation.    80.0
삼성물산㈜ Samsung E&C America, INC.   100.0
삼성물산㈜ SAMSUNG OIL & GAS USA CORP    90.0
삼성물산㈜ Samsung Renewable Energy Inc.   100.0
삼성물산㈜ SCNT Power Norte S. De R.L. de C.V.   100.0
삼성물산㈜ QSSC, S.A. de C.V.    60.0
삼성물산㈜ Samsung C&T Oil & Gas Parallel Corp.   100.0
삼성물산㈜ Samsung C&T Automation Inc.    70.0
삼성물산㈜ Samsung C&T Canada Ltd.   100.0
삼성물산㈜ Samsung C&T Deutschland GmbH   100.0
삼성물산㈜ Samsung C&T U.K. Ltd.   100.0
삼성물산㈜ Xiod Distribution    25.0
삼성물산㈜ Samsung C&T ECUK Limited   100.0
삼성물산㈜ Whessoe engineering Limited   100.0
삼성물산㈜ SCNT Investment Atlantic SPRL   100.0
삼성물산㈜ POSS-SLPC, s.r.o    50.0
삼성물산㈜ Solluce Romania 1 B.V.    80.0
삼성물산㈜ SAM investment Manzanilo.B.V    53.3
삼성물산㈜ Solluce Slovenia 1 B.V.    80.0
삼성물산㈜ Ecosolar OOD   100.0
삼성물산㈜ Ecoenergy Solar OOD   100.0
삼성물산㈜ Agrilplam EOOD   100.0
삼성물산㈜ Fishtrade EOOD   100.0
삼성물산㈜ Manageproject EOOD   100.0
삼성물산㈜ Solar Park EOOD   100.0
삼성물산㈜ Veselinovo Energy OOD   100.0
삼성물산㈜ Samsung C&T Construction Hungary Kft.   100.0
삼성물산㈜ Samsung C&T (KL) Sdn.,Bhd.   100.0
삼성물산㈜ Samsung C&T Malaysia SDN. BHD   100.0
삼성물산㈜ Erdsam Co., Ltd.   100.0
삼성물산㈜ Samsung Chemtech Vina LLC    51.7
삼성물산㈜ S-print Inc    40.0
삼성물산㈜ Cassava Investment Korea Pte. Ltd.    29.7
삼성물산㈜ P.T. Samsung Development   100.0
삼성물산㈜ Samsung Development (Thailand) Co., Ltd.    33.0
삼성물산㈜ Samsung C&T Thailand Co., Ltd    43.9
삼성물산㈜ Cheil Holding Inc.    40.0
삼성물산㈜ Samsung Const. Co. Phils.,Inc.    25.0
삼성물산㈜ Samsung Design Philippines Inc   100.0
삼성물산㈜ Samsugn Oil & Gas Australia PTY. LTD   100.0
삼성물산㈜ PT. INSAM BATUBARA ENERGY    90.0
삼성물산㈜ Samsung C&T India Pte., Ltd.   100.0
삼성물산㈜ Samsung C&T Corporation India Private Limited   100.0
삼성물산㈜ Malaysia Samsung Steel Center Sdn.Bhd    70.0
삼성물산㈜ Samsung C&T Singapore Pte., Ltd.   100.0
삼성물산㈜ S&G Biofuel PTE.LTD    50.5
삼성물산㈜ SAMSUNG C&T Mongolia LLC.    70.0
삼성물산㈜ Samsung C&T Eng.&Const. Mongolia LLC.   100.0
삼성물산㈜ S&WOO CONSTRUCTION PHILIPPINES,INC.    40.0
삼성물산㈜ Samsung C&T Hongkong Ltd.   100.0
삼성물산㈜ 순덕성포강재가공유한공사    51.6
삼성물산㈜ Samsung C&T Taiwan Co., Ltd.   100.0
삼성물산㈜ Samsung Precision Stainless Steel(pinghu) Co.,Ltd.    55.0
삼성물산㈜ SAMSUNG C&T (SHANGHAI) CO., LTD.   100.0
삼성물산㈜ Samsung Nigeria Co., Ltd.    99.9
삼성물산㈜ LOBINAVE - Estaleiro Naval do Lobito, Limitada    40.0
삼성물산㈜ SAMSUNG C&T CORPORATION SAUDI ARABIA   100.0
삼성물산㈜ SAM Gulf Investment Limited   100.0
삼성물산㈜ Samsung C&T Chile Copper SpA   100.0
삼성물산㈜ SCNT Power Kelar Inversiones Limitada   100.0
삼성물산㈜ SAMSUNG C&T do BRASIL CONSTRUCTORA LTDA.   100.0
삼성물산㈜ Samsung C&T Corporation Rus LLC   100.0
삼성물산㈜ KSI LLP    25.0
삼성물산㈜ JSC BALKHASH THERMAL POWER PLANT    50.0
삼성물산㈜ Samsung SDI America, Inc.     8.3
삼성물산㈜ Samsung SDI(Malaysia) Sdn, Bhd.     6.4
삼성물산㈜ Samsung SDI(Hong Kong) Ltd.     2.4
삼성물산㈜ Samsung SDI Brasil Ltda.     0.0
삼성물산㈜ Beijing Samsung Real Estate Co.. Ltd    10.0
삼성물산㈜ Cheil Industries Corp., USA   100.0
삼성물산㈜ CHEIL INDUSTRIES ITALY SRL   100.0
삼성물산㈜ Samsung Fashion Trading Co. ,Ltd   100.0
삼성물산㈜ CHEIL INDUSTRIES INC. VIETNAM COMPANY LIMITED   100.0
삼성물산㈜ Samsung C&T Corporation UEM Construction JV Sdn Bhd    60.0
삼성물산㈜ iMarket Asia Co., Ltd.    19.3
삼성웰스토리㈜ WELSTORY VIETNAM COMPANY LIMITED    90.0
삼성웰스토리㈜ Shanghai Ever-Hongjun Business Mgt Service Co.,LTD    85.0
㈜멀티캠퍼스 LANGUAGE TESTING INTERNATIONAL, INC    82.4
Eight Seconds(Shanghai)Co., Ltd. Eight Seconds (Shanghai) Trading Co., Ltd.   100.0
PengTai Greater China Co., Ltd. PengTai China Co., Ltd.   100.0
PengTai Greater China Co., Ltd. PengTai Taiwan Co., Ltd.   100.0
PengTai Greater China Co., Ltd. PengTai Interactive Advertising Co.,Ltd.   100.0
PengTai China Co., Ltd. PengTai e-Commerce Co.,Ltd.   100.0
PengTai China Co., Ltd. PengTai Marketing Service Co., Ltd.   100.0
PengTai Interactive Advertising Co.,Ltd. MEDIALYTICS Inc.    51.0
iMarket Asia Co., Ltd. iMarket China Co., Ltd.    80.0
삼성증권㈜ Samsung Securities (America), Inc.   100.0
삼성증권㈜ Samsung Securities (Europe) Limited.   100.0
삼성증권㈜ Samsung Securities (Asia) Limited.   100.0
삼성에스디에스㈜ iMarket Asia Co., Ltd.    40.6
삼성에스디에스㈜ Samsung SDS America, Inc.   100.0
삼성에스디에스㈜ SAMSUNG SDS GSCL CANADA., LTD.   100.0
삼성에스디에스㈜ SAMSUNG SDS IT SERVICES AMERICA, INC.   100.0
삼성에스디에스㈜ Samsung SDS Europe Ltd.   100.0
삼성에스디에스㈜ Samsung SDS Global SCL Hungary Kft.   100.0
삼성에스디에스㈜ Samsung SDS Global SCL Slovakia, s.r.o.   100.0
삼성에스디에스㈜ SAMSUNG SDS GSCL POLAND   100.0
삼성에스디에스㈜ Samsung SDS Global SCL Netherlands Cooperatief U.A   100.0
삼성에스디에스㈜ Samsung SDS Asia Pacific Pte. Ltd.   100.0
삼성에스디에스㈜ Samsung SDS India PVt. Ltd.   100.0
삼성에스디에스㈜ SAMSUNG SDS VIETNAM CO., LTD.   100.0
삼성에스디에스㈜ SAMSUNG SDS GLOBAL SCL ASIA PACIFIC PTE. LTD.   100.0
삼성에스디에스㈜ Samsung SDS GSCL Vietnam Co Ltd    51.0
삼성에스디에스㈜ PT. Samsung SDS Global SCL Indonesia   100.0
삼성에스디에스㈜ Samsung SDS Global SCL Philippines Co., Ltd.   100.0
삼성에스디에스㈜ Samsung SDS Global SCL Thailand Co.,Ltd   100.0
삼성에스디에스㈜ Samsung SDS Global SCL Malaysia SDN.BHD.   100.0
삼성에스디에스㈜ SAMSUNG SDS GLOBAL SCL AUSTRALIA PTY., LTD.   100.0
삼성에스디에스㈜ Samsung SDS China, Ltd.   100.0
삼성에스디에스㈜ Samsung SDS Global SCL Hong Kong Ltd   100.0
삼성에스디에스㈜ SAMSUNG SDS Global SCL Egypt Co. Ltd.   100.0
삼성에스디에스㈜ Samsung SDS global SCL South Africa   100.0
삼성에스디에스㈜ Samsung SDS Global SCL Transport and Logistics Joint Stock Company   100.0
삼성에스디에스㈜ Samsung SDS Global Supply Chain Logistics Middle East DWC-LLC   100.0
삼성에스디에스㈜ Samsung SDS Latin America Solucoes Em Tecnologia Ltda    99.7
삼성에스디에스㈜ SAMSUNG SDS GLOBAL SCL LATIN AMERICA LOGISTICA LTD    99.7
삼성에스디에스㈜ Samsung SDS Global SCL Rus Limited Liability Company   100.0
(주)미라콤아이앤씨 MIRACOM INC ASIA PACIFIC LTD   100.0
Samsung SDS America, Inc. Samsung SDS Latin America Solucoes Em Tecnologia Ltda     0.3
Samsung SDS America, Inc. Samsung SDS Mexico, S.A. DE C.V.    99.0
Samsung SDS America, Inc. Samsung SDS Global SCL Panama S. A.   100.0
Samsung SDS America, Inc. Samsung SDS Global SCL Chile Limitada   100.0
Samsung SDS America, Inc. Samsung SDS Global SCL Peru S.A.C.   100.0
Samsung SDS America, Inc. Samsung SDS Global SCL Colombia S.A.S.   100.0
Samsung SDS Europe Ltd. Samsung SDS Global SCL Netherlands Cooperatief U.A     0.0
Samsung SDS Global SCL Netherlands Cooperatief U.A SAMSUNG SDS GSCL POLAND     0.0
Samsung SDS Global SCL Netherlands Cooperatief U.A Samsung SDS Global SCL Rus Limited Liability Company     0.0
Samsung SDS India PVt. Ltd. Samsung SDS India Private Limited   100.0
Samsung SDS China, Ltd. Samsung SDS Global Development Center Xi'an   100.0
Samsung SDS China, Ltd. Samsung SDS Global SCL Beijing Co., Ltd   100.0
MIRACOM INC ASIA PACIFIC LTD MIRACOM INC CHINA LTD   100.0
삼성엔지니어링㈜ Offshore 1 consulting Corporation    49.0
삼성엔지니어링㈜ Samsung Engineering America Inc.   100.0
삼성엔지니어링㈜ Samsung Engineering Hungary Ltd.   100.0
삼성엔지니어링㈜ Samsung Engineering (Malaysia) SDN. BHD.   100.0
삼성엔지니어링㈜ PT Samsung Engineering Indonesia Co., Ltd.   100.0
삼성엔지니어링㈜ Samsung Engineering (Thailand) Co., Ltd.    81.0
삼성엔지니어링㈜ Samsung Engineering India Private Ltd.   100.0
삼성엔지니어링㈜ Samsung Engineering Vietnam   100.0
삼성엔지니어링㈜ Samsung Engineering Construction(Shanghai) Co., Lt   100.0
삼성엔지니어링㈜ SAMSUNG ENGINEERING CONSTRUCTION XIAN CO., LTD.   100.0
삼성엔지니어링㈜ Samsung Saudi Arabia Company Limited.   100.0
삼성엔지니어링㈜ Muharraq Wastewater Services Company W.L.L.    64.8
삼성엔지니어링㈜ Muharraq STP Company B.S.C.     4.6
삼성엔지니어링㈜ Muharraq Holding Company 1 Ltd.    45.0
삼성엔지니어링㈜ Samsung Ingenieria Minatitlan, S.A. De C.V.    99.9
삼성엔지니어링㈜ Samsung Engineering Trinidad Co., Ltd.   100.0
삼성엔지니어링㈜ Samsung Ingenieria Manzanillo, S.A. De C.V.    99.9
삼성엔지니어링㈜ Grupo Samsung Ingenieria Mexico, S.A. De C.V.   100.0
삼성엔지니어링㈜ Samsung Ingenieria Energia S.A. De C.V.   100.0
삼성엔지니어링㈜ Samsung Engineering Bolivia S.A   100.0
삼성엔지니어링㈜ Samsung Ingenieria DUBA S.A. de C.V.   100.0
삼성엔지니어링㈜ Samsung Engineering Kazakhstan LLP   100.0
Samsung Engineering America Inc. SEA Construction, LLC   100.0
Samsung Engineering America Inc. SEA Louisiana Construction, L.L.C.   100.0
Samsung Engineering (Malaysia) SDN. BHD. Muharraq Wastewater Services Company W.L.L.     0.3
Samsung Engineering India Private Ltd. Samsung Saudi Arabia Company Limited.     0.0
Samsung Saudi Arabia Company Limited. Samsung EPC Company Ltd.    75.0
Muharraq Holding Company 1 Ltd. Muharraq Holding Company 2 Ltd.   100.0
Muharraq Holding Company 2 Ltd. Muharraq STP Company B.S.C.    89.9
㈜에스원 SOCM LLC   100.0
㈜에스원 Samsung Beijing Security Systems   100.0
㈜제일기획 Cheil USA Inc.   100.0
㈜제일기획 Cheil Central America Inc.   100.0
㈜제일기획 IRIS Worldwide Holdings Limited    71.7
㈜제일기획 Cheil Europe Ltd.   100.0
㈜제일기획 Cheil Germany GmbH   100.0
㈜제일기획 Cheil France SAS   100.0
㈜제일기획 Cheil Nordic AB   100.0
㈜제일기획 Cheil India Pvt. Ltd.   100.0
㈜제일기획 Cheil (Thailand) Ltd.   100.0
㈜제일기획 Cheil Singapore Pte. Ltd.   100.0
㈜제일기획 Cheil Vietnam Co. Ltd.    90.0
㈜제일기획 Cheil Integrated Marketing Philippines, Inc.   100.0
㈜제일기획 Cheil Malaysia SDN BHD   100.0
㈜제일기획 Cheil China   100.0
㈜제일기획 Cheil Hong Kong Ltd.   100.0
㈜제일기획 Bravo Asia Limited   100.0
㈜제일기획 Bravo Asia-Shanghai   100.0
㈜제일기획 Cheil MEA FZ-LLC   100.0
㈜제일기획 Cheil South Africa Pty., Ltd.   100.0
㈜제일기획 CHEIL KENYA LIMITED    99.0
㈜제일기획 Cheil Communications Nigeria Ltd.    99.0
㈜제일기획 Cheil Jordan LLC   100.0
㈜제일기획 Cheil Ghana Limited   100.0
㈜제일기획 Cheil Brazil Communications Ltda.   100.0
㈜제일기획 Cheil Mexico Inc. SA de CV    98.0
㈜제일기획 Cheil Chile SpA.   100.0
㈜제일기획 Cheil Rus LLC   100.0
㈜제일기획 Cheil Ukraine LLC   100.0
㈜제일기획 Cheil Kazakhstan LLC   100.0
㈜호텔신라 Samsung Hospitality America Inc.   100.0
㈜호텔신라 SAMSUNG HOSPITALITY U.K. Limited   100.0
㈜호텔신라 Shilla Travel Retail Pte.Ltd   100.0
㈜호텔신라 SAMSUNG HOSPITALITY VIETNAM CO.,LTD   100.0
㈜호텔신라 SHILLA HOSPITALITY PHILIPPINES INC.   100.0
㈜호텔신라 SHILLA LIMITED Macao   100.0
㈜호텔신라 Samsung Shilla Business Service Beijing Co., Ltd.   100.0
㈜호텔신라 SHILLA LIMITED Hong Kong   100.0
Cheil USA Inc. The Barbarian Group LLC   100.0
Cheil USA Inc. McKinney Ventures LLC   100.0
Cheil USA Inc. Cheil India Pvt. Ltd.     0.0
Cheil USA Inc. Cheil Mexico Inc. SA de CV     2.0
Samsung Hospitality America Inc. Samsung Hospitality Europe GmbH   100.0
Cheil Europe Ltd. BEATTIE MCGUINNESS BUNGAY LIMITED   100.0
Cheil Europe Ltd. Cheil Italia S.r.l   100.0
Cheil Europe Ltd. CHEIL SPAIN S.L   100.0
Cheil Europe Ltd. CHEIL BENELUX B.V.   100.0
Cheil Germany GmbH Cheil Austria GmbH   100.0
Cheil Singapore Pte. Ltd. PengTai Greater China Co., Ltd.    95.0
Cheil Singapore Pte. Ltd. PT. CHEIL WORLDWIDE INDONESIA   100.0
Cheil Integrated Marketing Philippines, Inc. Cheil Philippines Inc.    30.0
Cheil Hong Kong Ltd. PengTai Greater China Co., Ltd.     3.1
Cheil MEA FZ-LLC One Agency FZ LLC   100.0
Cheil MEA FZ-LLC One RX Project Management Design and Production Limited Company     0.0
Cheil South Africa Pty., Ltd. CHEIL KENYA LIMITED     1.0
Cheil South Africa Pty., Ltd. Cheil Communications Nigeria Ltd.     1.0
One Agency FZ LLC One RX India PVT. LTD   100.0
One Agency FZ LLC One RX Project Management Design and Production Limited Company   100.0
One Agency FZ LLC One RX Interior Design LLC   100.0
One Agency FZ LLC One RX Printing LLC   100.0
One Agency FZ LLC One Agency South Africa Pty., Ltd.   100.0
One Agency FZ LLC One RX Russia LLC    99.9
One RX Interior Design LLC One RX India PVT. LTD     0.0
Cheil Rus LLC One RX Russia LLC     0.1

기준일 2016년 6월말(보통주 기준)

다. 타인출자 현황

(기준일 : 2016년 06월 30일 ) (단위 : 백만원, 주, %)
법인명 최초취득일자 출자
목적
최초취득금액 기초잔액 증가(감소) 기말잔액 최근사업연도
재무현황
수량 지분율 장부
가액
취득(처분) 평가
손익
수량 지분율 장부
가액
총자산 당기
순손익
수량 금액
삼성
벤처투자
(비상장)
1999.10.08 경영
참가
5,100 1,020,000 17.0 6,362 - - - 1,020,000 17.0 6,362 82,759 6,010
삼성
경제연구소
(비상장)
1991.07.04 " 600 120,000 1.0 958 - - 3 120,000 1.0 961 131,131 221
삼중테크
(비상장)
1999.12.31 사업
관련
190 380,000 5.07 190 - - - 380,000 5.07 190 33,727 733
이비테크
(비상장)
2000.10.27 " 507 61,200 14.19 507 - - - 61,200 14.19 507 9,095 275
아이마켓
코리아
(상장)
2000.12.07 " 1,300 442,903 1.23 11,205 - - -6,067 442,903 1.23 5,138 1,266,306 49,566
두산엔진
(상장)
1999.12.30 " 9,600 9,815,000 14.12 31,457 -9,815,000 -31,457 - - - - 1,406,042 -125,442
탄소배출권펀드
(비상장)
2009.10.13 " 876 - - 285 - - 54 - - 339 - -
케이씨엘엔지테크
주식회사
(비상장)
2016.02.23 " 795 - - - 795,472 795 - 795,472 16.6 795 - -
부산상공
산업단지
개발주식회사
(비상장)
2009.12.22 " 1,200 46,255 3.69 463 - - - 46,255 3.69 463 15,083 -1,112
경주문예회관
운영주식회사
(비상장)
2007.12.20 " 710 160,524 11.7 - - - - 160,524 11.7 - 52,769 -864
풍림산업(주)
(비상장)
2012.11.20 " 217 23,947 0.16 217 - - - 23,947 0.16 217 340,165 -1,056
그린가야
(비상장)
2013.03.06 " 402 26,667 19.9 133 - - - 26,667 19.9 133 2,455 2
㈜현진
(비상장)
2011.06.30 " 277 24,650 0.25 277 - - - 24,650 0.25 277 31,585 13,219
STX 건설㈜
(비상장)
2013.11.02 " 250 1,647 0.05 165 - - - 1,647 0.05 165 117,512 -320
자본재공제조합
(비상장)

1990.02.28 " 300 1,500 0.8 300 - - - 1,500 0.18 300 244,381 2,143
부산조선기자재
공업사업
협동조합
(비상장)
2005.08.30 " 220 2,200 6.72 220 - - - 2,200 6.72 220 13,158 166
경희서울캠퍼스 종합개발
유한회사
(비상장)
2010.10.15 " 2 166 16.6 2 - - - 166 16.6 2 10 -
건설공제조합
(비상장)
1985.10.08 " 8,021 8,001 0.2 8,021 - - - 8,001 0.2 8,021 6,299,747 94,047
삼성중공업
(영파)유한공사
(비상장)
1996.01.03 " 83,348 - 100.0 167,810 - - - - 100.0 167,810 357,689 -20,015
삼성중공업
(영성)유한공사
(비상장)
2006.02.28 " 165,047 - 100.0 163,648 - - - - 100.0 163,648 372,065 2,476
Samsung
Heavy Industries
 India Pvt.Ltd.
(비상장)
2007.04.17 " 3,546 - 100.0 3,263 - 283 - - 100.0 3,546 17,038 4,426
Camellia
Consulting
Corporation
(비상장)
2007.05.17 " 2,474 - 100.0 2,474 - - - - 100.0 2,474 213 -50
MMHE-SHI
LNG SDN.BHD
(비상장)
2006.02.28 " 292 300,000 30.0 292 - - - 300,000 30.0 292 3,320 542
Samsung
 Heavy Industries
(M) SDN.BHD
(비상장)
2008.07.04 " 185 500,000 100.0 185 - - - 500,000 100.0 185 177 -301
영성가야선업
유한공사
(비상장)
2008.12.03 " 56,100 - 100.0 52,195 - - - - 100.0 52,195 62,126 -7,168
SVIC 13호
신기술투자조합
(비상장)
2009.01.15 " 3,070 - 99.0 3,070 - - - - 99.0 3,070 14 -1
Samsung
Heavy Industries
Brasil
Assessoria
Em Projetos
Empresariais Ltda
(비상장)
2009.12.04 " 392 603,448 100.0 392 - - - 603,448 100.0 392 201 -75
SHI BRAZIL
CONSTRUCTION
(비상장)
2010.06.01 " 25 - 100.0 25 - - - - 100.0 25 339 1
Samsung
Heavy Industries
Trade(Shanghai)
Co., Ltd
(비상장)
2010.07.05 " 190 - 100.0 190 - - - - 100.0 190 86 -180
Samsung
Heavy Industries
Nigeria Co. Ltd
(비상장)
2011.10.04 " 95,731 14,684,235,000 100.0 95,731 - - - 14,684,235,000 100.0 95,731 701,787 -45,244
SHI-MCI FZE
(비상장)
2014.07.15 " 92,123 94,500,000 70.0 92,123 - - - 94,500,000 70.0 92,123 319,710 -22,319
Samsung
Heavy Industries
Hamburg GmbH
(비상장)
2012.06.18 " 794 - 100.0 794 - -794 - - - - 68 -326
대정해상
풍력발전
(비상장)
2012.09.10 " 5,010 1,002,000 50.1 5,010 - - - 1,002,000 50.1 5,010 6,795 -606
Offshore 1
Consulting
Corporation
(비상장)
2012.11.20 " 831 51 51.0 831 - - - 51 51.0 831 1,654 -1
정암풍력발전
(비상장)
2013.01.29 " 2,100 420,000 50.0 2,100 - - - 420,000 50.0 2,100 2,049 -630
합 계 - - 650,895 - -31,173 -6,010 - - 613,712 - -

※ 상기 시장성 없는 투자주식 중 경주문예회관운영 주식회사는 내부평가결과
    회수 불가능하다고 판단하여 2010년 말 감액하였습니다.

※ 삼성경제연구소 평가내역

(기준일 : 2016년 6월 30일) (단위 : 주,백만원)
종류 발행회사 수량 취득원가 공정가액 평가손익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주식 삼성경제연구소 120,000 600 961 - 361
합    계 600 961 - 361

ㆍ기타포괄손익 금액은 이연법인세 차감전의 금액임.

평가기관 특수관계자 여부 평가가액
한국자산평가 해당사항 없음 주당 8,008원


※ 삼성벤처투자 평가내역

(기준일 : 2016년 6월 30일) (단위 : 주,백만원)
종류 발행회사 수량 취득원가 공정가액 평가손익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주식 삼성벤처투자 1,020,000 5,100 6,362 - 1,262
합    계 5,100 6,362 - 1,262

ㆍ기타포괄손익 금액은 이연법인세 차감전의 금액임.

평가기관 특수관계자 여부 평가가액
한국자산평가 해당사항 없음 주당 6,237원


※ 탄소배출권펀드 평가내역

(기준일 : 2016년 6월 30일) (단위 : 좌,백만원)
종류 발행회사 수량 취득원가 공정가액 평가손익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수익증권 한국투자신탁운용 - 876 339 -
△537
합    계 876 339 -
△537

ㆍ기타포괄손익 금액은 이연법인세 차감전의 금액임.[△는 음(-)의 수치임]

평가기관 특수관계자 여부 평가가액
한국투자증권 해당사항 없음 338,846,244원

Ⅸ. 이해관계자와의 거래내용


1. 채무보증 내역

(기준일 : 2016년 6월 30일) (단위 : 백만원, 천USD, 천CNY)
법인명 관계 여신기관 담보 및 보증금액 실행액 비고
기초 증가 감소 기말
삼성중공업
(영파)유한공사
종속회사 우리은행 외 669,051
($570,862)
29,118
($25,000)
121,887
($ 101,072)
576,282
($494,790)

29,118
($25,000)
보증감소
삼성중공업
(영성)유한공사
하나은행

182,543
(¥665,000)
($57,000)

182,543
(¥665,000)
($57,000)
171,862
(¥637,053)
($52,020)
보증증가
영성가야선업
유한공사
HSBC 11,258
(¥63,077)
 
18,632
(¥80,000)
($4,000)
25,231
(¥143,077)
 
4,659
(¥0)
($4,000)
4,659
(¥0)
($4,000)
보증감소
SHI-MCI FZE ING은행 79,110
($67,500)


493
 
78,617
($67,500)
78,617
($67,500)
환율변동
759,419
(¥63,077)
($638,362)
230,293
(¥745,000)
($86,000)
147,611
(¥143,077)
($ 101,072)
842,101
(¥665,000)
($ 623,290)
284,256
(¥637,053)
($ 148,520)

보고서 작성 기준일 현재 회사는 종속회사인 삼성중공업(영파) 유한공사에
선물환 한도 약정관련 채무보증(한도
USD 6.5백만) 및 선박건조계약과 관련한 보증(한도 USD 463.3백만)과 차입금 관련 지급보증(한도 및 실행 USD 25백만)을 제공하고 있고, 삼성중공업(영성)유한공사에 차입금 관련 지급보증(한도 CNY 665백만 USD 57백만, 실행 CNY 637백만 USD 52백만)을 제공하고 있으며, 영성가야선업유한공사에 차입금 관련 지급보증(한도 및 실행 USD 4백만)과 SHI-MCI FZE에 차입금 관련 지급보증(한도 및 실행 USD 67.5백만)을 제공하고 있음.

2. 출자 및 출자지분 처분내역

(기준일 : 2016년 6월 30일) (단위 : 백만원)
성명
(법인명)
관 계 출자 및 출자지분 처분내역 비고
출자지분
종류
거 래 내 역
기초 증가 감소 기말
Samsung Heavy Industries
 India Pvt.Ltd.
종속회사 주식 3,263 283 - 3,546 -
Samsung Heavy Industries
Hamburg GmbH
종속회사 주식 794 - 794 - -
4,057 283 794 3,546 -

※해당내역의 금액은 장부가 기준임


3. 유가증권 매수 또는 매도 내역

(기준일 : 2016년 6월 30일) (단위 : 억원)
성명
(법인명)
관 계 거 래 내 역 비 고
유가증권의 종류 매수 매도 누계 매매손익
삼성증권 계열회사 MMT 1,600 5,015 6,615 8
1,600 5,015 6,615        8

※ 2016년 1~6월까지 거래 기준임


4. 자산양수도 계약내역
해당사항 없음

Ⅹ. 그 밖에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


1. 공시내용의 진행 변경사항 및 주주총회 현황
가.  공시내용의 진행 변경사항

해당사항 없음

나. 주주총회의사록 요약

주총일자 안 건 결 의 내 용 비 고
제42기
주주총회
(2016.3.18)
1.제42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2.정관 일부 변경의 건
3.이사 선임의 건
4.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5.이사보수 한도 승인의 건
원안대로 승인
원안대로 승인
2명 선임
1명 선임
100억원 승인

제41기
주주총회
(2015.3.13)
1.제41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2.이사 선임의 건
3.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4.이사보수 한도 승인의 건
원안대로 승인
3명 선임
2명 선임
120억원 승인

임시
주주총회
(2014.10.27)
1.합병계약서 승인의 건
2.정관 일부 변경의 건
3.이사 선임의 건
4.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원안대로 승인
원안대로 승인
4명 선임
원안대로 승인

제40기
주주총회
(2014.3.14)
1.제40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2.이사 선임의 건
3.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4.이사보수 한도 승인의 건
원안대로 승인
2명 선임
1명 선임
120억원 승인


2. 우발부채 등

가. 중요한 소송건 등


(1) 증권신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통상임금과 관련된 소송(소송가액:82,836백원)의
결과로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최선의 추정치를 충당부채로 인식하였으며,
소송의 결과에 따른 최종 부담금액은 회사가 추정한 금액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출고한 제품에 대한 품질보증 등으로 인하여 향후 부담할 것으로 예상되는 비용을 보증기간 및 과거경험율 등을 기초로 추정하여 충당부채를 설정하고 있습니다.


 (2) 상기 (1)에서 설명하고 있는 소송사건과 충당부채를 인식한 소송사건을 제외하고 증
권신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회사가 피소되어 계류중인 30건의 소송사건(관련금액 45,172백만원)이 있으며,송의 최종결과가 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칠 영향을 합리적으로 예측할 수 없습니다.

사가 제기한 소

(기준일 : 2016년 8월 23일) (단위:억원)
사건번호 계류법원 소송가액 상대방 사건명 진행상황
2014가합578171 外 7건 서울중앙지법 外 1,199 한국농어촌공사 外 공사대금 外 진행중
합계 1,199



당사가 피소된 소

(기준일 : 2016년 8월 23일) (단위:억원)
사건번호 계류법원 소송가액 상대방 사건명 진행상황
2014가합526781 外 29건 서울중앙지법 外 452 한국수자원공사 外 설계보상비반환 外 진행중
합 계 442



나. 견질 또는 담보용 어음ㆍ수표 현황

 ※ 해당사항 없음

다. 채무보증

(1) 연결실체 내 회사간 채무보증

(기준일 : 2016년 6월 30일) (단위 : 백만원, 천USD, 천CNY)
법인명 관계 여신기관 담보 및 보증금액 실행액 비고
기초 증가 감소 기말
삼성중공업
(영파)유한공사
종속회사 우리은행 외 669,051
($570,862)
29,118
($25,000)
121,887
($ 101,072)
576,282
($494,790)

29,118
($25,000)
보증감소
삼성중공업
(영성)유한공사
하나은행

182,543
(¥665,000)
($57,000)

182,543
(¥665,000)
($57,000)
171,862
(¥637,053)
($52,020)
보증증가
영성가야선업
유한공사
HSBC 11,258
(¥63,077)
 
18,632
(¥80,000)
($4,000)
25,231
(¥143,077)
 
4,659
(¥0)
($4,000)
4,659
(¥0)
($4,000)
보증감소
SHI-MCI FZE ING은행 79,110
($67,500)


493
 
78,617
($67,500)
78,617
($67,500)
환율변동
759,419
(¥63,077)
($638,362)
230,293
(¥745,000)
($86,000)
147,611
(¥143,077)
($ 101,072)
842,101
(¥665,000)
($ 623,290)
284,256
(¥637,053)
($ 148,520)

보고서 작성 기준일 현재 회사는 종속회사인 삼성중공업(영파) 유한공사에
선물환 한도 약정관련 채무보증(한도
USD 6.5백만) 및 선박건조계약과 관련한 보증(한도 USD 463.3백만)과 차입금 관련 지급보증(한도 및 실행 USD 25백만)을 제공하고 있고, 삼성중공업(영성)유한공사에 차입금 관련 지급보증(한도 CNY 665백만 USD 57백만, 실행 CNY 637백만 USD 52백만)을 제공하고 있으며, 영성가야선업유한공사에 차입금 관련 지급보증(한도 및 실행 USD 4백만)과 SHI-MCI FZE에 차입금 관련 지급보증(한도 및 실행 USD 67.5백만)을 제공하고 있음.

(2) 연결실체 외 채무보증

(기준일 : 2016년 6월 30일) (단위 : 백만원, 천USD)
법인명 채권자 담보 및 보증금액 실행액 비고
기초 증가 감소 기말
SK해운(주) Stellar Ship Holding S.A 106,204
($90,618)

 
9,868
($7,905)
96,336
($82,713)
96,336
($82,713)
보증감소

※ SK해운(주)에 선주사 선박금융 지급보증(한도 USD 82.7백만, 실행액 USD 82.7백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라. 그 밖의 우발채무 등
 

그 밖의 우발부채 및 약정사항에 대해서는 연결재무제표 및 재무제표의 우발부채 및 약정사항 주석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사항

회사는 호남고속철도 건설공사 입찰 관련 부당한 공동행위와 관련하여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19조에 의거, 공정거래위원회의 의결에 따라
(의결2014-203호) 시정 명령 및 과징금 2,531백만원을 부과 받아 납입기한인
2014년 12월 1일에 납부하였으며, 동 공사와 관련하여 건설산업기본법 위반으로
2015년 4월 16일 1심 판결에서 당사 및 임원 1인(前상무)에게 벌금(회사 50백만원, 임원 20백만원)을 선고받아 납입기한인 2015년 5월 26일 납부하였습니다.

그리고 농업용저수지 둑높이기 건설공사 입찰 관련 부당한 공동행위와 관련하여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19조에 의거, 공정거래위원회의 의결에 따라
(의결2015-096호) 과징금 2,785백만원을 부과 받아 납입기한인 2015년 6월 10일에 납부하였습니다.


회사는 한강 3공구 건설공사 입찰 관련 부당한 공동행위와 관련하여 건설산업기본법
위반으로 1심(2014년 2월 6일), 2심(2015년 8월 21일) 및 3심(2015년 12월 24일) 판결에서 당사 및 임원 1인(前상무)에게 벌금(회사 50백만원, 임원 30백만원)을 선고받아 납입기한인 2016년 2월 22일 납부하였습니다.

또한 회사는 소양강댐 수문공사 입찰 관련 부당한 공동행위와 관련하여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19조에 의거, 공정거래위원회의 의결에 따라 (의결 2016-092호) 과징금 280백만원을 부과 받아 납입기한인 2016년 6월 17일에 납부하였습니다

회사는 국제기준에 걸맞는 공정경쟁을 도모하기 위하여 관련 임직원 교육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임직원 준법 강화를 위해 여러 프로그램들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3. 결산일 이후에 발생한 중요사항

※ 해당사항 없음

4. 합병등 전후의 재무사항 비교표
※ 해당사항 없음

5. 녹색경영

회사는「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제42조제5항에 따른 관리업체에 해당하며,
같은 법 제44조에 따라 정부에 보고하는 온실가스 배출량 및 에너지 사용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년도 온실가스 배출량
(TCO2e)
에너지 사용량
(TJ)
보고서
제출일
직접배출 간접배출 총량 연료 전기 열(온수) 총량
'13년 246,424 237,831 484,255 2,888 4,897 - 7,785 '14.3.28
'14년 223,069 239,420 462,489 2,579 4,929 1 7,509 '15.3.30
'15년 200,440 226,738 427,178 2,352 4,658 12 7,022 '16.3.30


6. 정부의 인증에 관한 사항

회사의 정부의 인증에 관한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 주요 인증 내역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
(Authorized Economic Operator)
가족친화기업인증
관련법령 관세법 가족친화사회환경의
조성촉진에관한법률
인증부처 관세청 여성가족부
인증일자 2014.04.15(재인증) 2013.12.09
유효기간 2014.09.15~2019.09.14 2013.12.09~2016.12.08

【 전문가의 확인 】


1. 전문가의 확인

※ 해당사항 없음

2. 전문가와의 이해관계

※ 해당사항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