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총회소집공고
| 2016 년 3 월 10 일 | ||
| 회 사 명 : | 한국맥널티주식회사 | |
| 대 표 이 사 : | 이 은 정 | |
| 본 점 소 재 지 : |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연암율금로 42 | |
| (전 화) 02-332-3226 | ||
| (홈페이지)http://www.mcnultycoffee.com/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상무이사 | (성 명) 최 경 필 |
| (전 화) 02-332-3226 | ||
주주총회 소집공고
| (제19기 정기) |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 정선태 (출석률: 40%) |
김동열 (출석률: 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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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 반 여 부 | ||||
| 1 |
2015-01-28 |
1. 임시주주총회 소집의 건 |
- | - |
| 2 |
2015-03-10 |
1. 지점설치의 건 |
- | - |
| 3 |
2015-03-13 |
1.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 |
- | - |
| 4 |
2015-03-31 |
1. 대표이사 선임의 건 |
불참 | - |
| 5 |
2015-04-13 |
1. 임시주주총회 소집의 건 |
가결 | - |
| 6 |
2015-04-15 |
1. 신 주식발행의 건 |
불참 | - |
| 7 |
2015-04-22 |
1. 제19기 임시주주총회 소집의 건 |
가결 | - |
| 8 |
2015-04-30 |
1. 준비금의 자본전입에 관한 신주발행의 건 |
불참 | - |
| 9 |
2015-05-08 |
1. 지점 이전 및 설치의 건 |
불참 | - |
| 10 |
2015-05-22 |
1. 차입약정 승인의 건 |
가결 | - |
| 11 |
2015-06-08 |
1. 명의개서대리인 선임의 건 |
불참 | - |
| 12 |
2015-08-06 |
1. 수입일람불 재약정의 건 |
불참 | - |
| 13 |
2015-08-21 |
1. 임시주주총회 소집의 건 |
가결 | - |
| 14 |
2015-09-07 |
1. 신주식 발행의 건 |
불참 | 불참 |
| 15 |
2015-09-17 |
1. 제 19기 반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
불참 | 불참 |
| 16 | 2015-11-13 |
1.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신주발행의 건 |
가결 | 가결 |
| 17 | 2015-12-14 | 1. 우리사주조합에 대한 연대보증제공의 건 | 불참 | 불참 |
| 1 | 2016-03-07 | 1. 제19기 경영실적보고 및 승인의 건 2. 제19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 |
가결 | 가결 |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해당사항없음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
| (단위 : 원) |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평균 지급액 |
비 고 |
|---|---|---|---|---|---|
| 사외이사 | 1 | 1,500,000,000 | - | - | |
| 비상임이사 | 1 | - | - |
※ 상기 주총승인금액은 사내이사를 포함한 이사 보수한도 총액임.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해당사항없음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해당사항없음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당사는 생두에서부터 원두커피 가공제품까지 커피와 관련된 전반적인 사업 전체를 영위하고 있으며 제품은 크게 4가지 종류로 분류됩니다. 당사의 제품은 커피가 최 초 재배되어 가공되지 않은 그대로의 상태인 커피 생두, 로스팅의 과정을 통해서 볶 아진 원두를 통해 생산한 원두커피, 원두 커피를 동결건조(FD) 공법을 통해 가공하여 제조한 인스턴트 커피, 원두 커피를 액상 형태의 추출물로 만든 커피음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밖에도 당사는 완제의약품을 생산하는 업체로서 원료의약품을 구매하여 소비자가 복용할 수 있는 형태로 완제의약품을 제조하여 공급하고 있으며, 일반 의약품 및 전문 의약품을 모두 생산하고 판매하고 있습니다.
가. 커피사업
[주요 용어 설명]
| 용 어 | 설 명 |
|---|---|
|
디카페인 커피 (Decaffein coffee) |
커피에서 카페인 성분만을 제거한 커피로, 디카페인 커피라고 해서 카페인이 100% 제거된 것은 아니며, 1-2% 정도의 양이 남아 있어도 카페인 없는 커피로 분류됨. |
|
로부스타 (Robustar) |
코페아 카네포라(Coffea Canephora)의 대표품종으로 세계 커피 생산량의 30~40%를 차지함. 아라비카보다 향미가 약하고 쓴맛이 강하며, 카페인 함량이 높은 편임. 생두의 모양은 둥근 타원형에 가깝고 연갈색, 황갈색으로, 주로 커피 블랜딩이나 인스턴트 커피의 주원료로 사용함. |
|
로스팅 (Roasting) |
생두(Green Bean)에 열을 가하여 볶는 것으로 커피 특유의 맛과 향을 생성하는 공정으로, 보통 라이트 단계에서부터 이탈리안 단계까지 8단계로 나뉘며 각 단계마다의 커피 맛과 향이 다르게 나타남. |
|
블렌딩 (Blending) |
특성이 다른 2가지 이상의 커피를 혼합하여 새로운 향미를 가진 커피를 제조하는 것으로 블렌딩은 단종(스트레이트, Straight)커피의 고유한 맛과 향을 강조하면서도 좀 더 깊고 조화로운 향미를 나타낼 수 있음. |
|
생두 (Green Bean) |
생두는 커피열매인 체리에서 과육을 없앤 상태로, 물론 세척하여 말린 상태로, 연한 녹색을 띠며. 지역과 종류에 따라서 맛의 차이가 남. 생두를 로스팅의 과정을 거쳐 볶게 되면 원두가 됨. |
|
스페셜티 (Specialty) |
SCAA(Specialty Coffee Association of America) 미국 스페셜티 커피 협회 기준 커핑 점수 80점 이상의 커피로 생두의 결점이 없고 균일한 크기와 적절한 수분, 향미의 결점이 없는 독특한 특성이 있는 커피 |
|
싱글 오리진 (Single Origin) |
다른 원두와 혼합하지 않은 단일 종류의 원두커피로, 단일 원두 본연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음. |
|
아라비카 (Arabica) |
세계 커피 생산량의 60~70%를 차지하는 대표적인 커피 품종으로 원산지는 에티오피아임. 아라비카는 주로 타원형으로 납작하고 길쭉한 모습이며 다른 종(種)에 비해 단맛과 신맛이 강하며 향기가 뛰어남. |
|
커핑 (Cupping) |
커피의 맛을 감별하는 것을 커피 커핑(Coffee Cupping)이라고 함. 먹기전 원두의 향을 체크하고 직접 먹으며 원두의 맛을 체크하고 끝난 후에는 스코어를 매겨 커피의 등급을 분류함. |
|
큐 그레이더 (Q Grader) |
커피 원재료인 생두의 품질을 평가하고 커피의 맛과 향을 감별하는 것으로 커피 원산지의 기후와 재배방식을 이해하고, 경사도, 배수 등 여러 복합적인 요소들이 커피 맛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를 파악하고 커피의 향과 맛, 본질에 대해 감별함. |
|
크레마 (Crema) |
크레마(crema)는 에스프레소 상부에 갈색 빛을 띠는 크림을 말함. 일반적으로 크레마가 많다고 해서 좋은 품질의 에스프레소라고 할 수는 없으나, 크레마가 적거나 없는 에스프레소는 거의 대부분 원두가 오래된 경우임. 일반적으로 3~4mm 정도의 크레마가 있는 에스프레소를 가장 맛있는 에스프레소라 할 수 있음. |
|
포션커피 (Portion coffee) |
원두커피 추출액이 액상형태로 캡슐 타입에 담겨 있어 컵과 물만 있으면 어디서든 간편하게 원두커피를 즐길 수 있는 커피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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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드립 커피 (hand Drip) |
원두커피를 분쇄하여 깔때기 모양의 추출기구에 담아 중력의 원리를 이용해 뜨거운 물을 천천히 부어 추출하는 필터식 추출방식으로 커피 본연의 맛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방식임. |
|
홀빈 커피 (Whole Bean) |
생두를 로스팅 과정을 거쳐 볶은 원두콩 형태로 가공을 위해 분쇄하지 않은 콩 그대로의 상태의 커피임. |
|
COE 커피(Cup Of Exellence) |
컵 오브 엑셀런스(Cup Of Excellence) COE 커피는 브라질, 볼리비아,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온두라스, 니카라과, 르완다 등 주로 중남미 지역에서 생산되는 생두 중에서 국제커피단체인 ACE(Alliance for Coffee Excellence)의 두 명의 심사위원이 하는 5차례 이상의 품질 평가에서 최상급 커피로 분류된 커피. COE로 분류된 커피는 전 세계에서 재배된 커피 중 상위 0.1%에 해당하는 커피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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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 커피 (Freeze Dried) |
순간동결건조 방식으로 원료의 풍미가 쉽게 손상되지 않음. 원료를 먼저 동결시킨 다음 그것을 진공에 넣어 순간적으로 수분을 증발시키는 방식으로, 주로 인스턴트 커피 생산에 이용되며 믹스커피 등의 주 원료로 사용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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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커피 (Spray Dry) |
추출된 커피액을 분사하면서 열풍을 불어 넣어 수분은 증발시키고 가루형태의 커피만을 얻는 방식으로, SD 커피는 입자가 곱기 때문에 찬물에도 잘 녹아 아이스 커피용으로 많이 사용됨. |
(1) 산업의 발전과정
커피가 처음 문헌상에 언급된 것은 AD 900년경 아라비아 내과 의사인 라세스(Rhazes)의 의학서적에서라고 전해집니다. 처음에는 음식을 만드는 재료로 사용되었으며 술, 의약품을 거쳐 음료로 이용된 것은 AD 1,100년경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커피의 원산지는 에티오피아로 알려져 있으나 커피가 지금처럼 음료로 발전한 곳은 아라비아 지역이라고 전해집니다. 에티오피아를 발원지로 하여 홍해를 건너 아라비아 지역에 정착한 이후 중앙 아시아 북쪽에 있는 터키에 이르러 음료로서 자리를 매김한 후 유럽으로 건너가게 되었습니다. 커피가 유럽에 전파된 것은 17세기경으로 그 당시 유럽의 상류 계층은 터키의 풍습을 즐겼으며 이들은 커피의 맛에 열광하게 되었고 차와 마찬가지로 종교적 수도생활에 큰 역할을 차지하였다고 합니다. 그 후 제국주의 열강들이 서인도 제도와 마찬가지로 아시아를 지배하고 그 지역에서 커피를 재배하면서 커피는 모든 사람들이 즐기는 대중적인 음료가 되었습니다.
17세기부터 미국과 유럽 각국에는 커피하우스라는 커피전문점이 생기기 시작했으며 당시 커피하우스는 단순 커피 음용 장소를 넘어서 역사, 철학, 문화의 토론의 장뿐만 아니라 당대 지식인, 예술가, 정치가들의 모임장소로 활용되었습니다. 18세기에 처음으로 커피 재배를 시작한 브라질은 세계 커피 생산량의 50%까지 생산량을 늘리며 전 세계로 커피를 수출하게 되었으며, 1882년에는 뉴욕커피 거래소를 통해 각국의 커피가 거래되기 시작하였습니다.
20세기 들어 커피 발전 역사상 가장 획기적인 발명으로 인정받는 이탈리아의 에스프레소 머신과 미국의 인스턴트 커피가 발명되면서 세계 커피 소비량은 더욱 증가하게 되었으며, 이후 다양한 형태의 제품이 출시되면서 커피 시장은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커피가 국내에 처음 소개된 것은 1890년 전후로 추정됩니다. 공식적인 문헌에 의하면 고종이 1896년 러시아 공사관에서 처음 커피를 맛보았다고 합니다. 이후 1924년 일본인들이 국내에서 본격적인 상업행위를 시작하면서 발달한 것이 다방입니다. 이후 커피는 문화생활의 일부로서 역할을 하며 커피 수입량도 급격히 증가하였으나 기호식품, 수입품으로 한정하면서 발전의 한계성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국내에서는 1960년대말까지도 커피가 생산되지 않았으며, 미군 PX 등을 통해 커피에 대한 일부의 수요가 충족되었을 뿐이였습니다. 이후 정부가 국내에서 커피제조업의 설립을 승인하게 되고, 1968년 미주산업에서 국내 최초로 레귤러 커피를 생산하고 1970년 동서식품에서도 맥스웰 하우스 커피를 생산하게 되면서 국내 커피산업이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1970년대의 주요 커피 소비패턴은 간편한 인스턴트 커피 유형이였습니다. 그러나 1980년대와 1990년대를 거치면서 소득의 향상, 국제교류의 증가,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 등으로 인해 원두커피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최근 10년간 커피전문점의 증가와 외국계 프랜차이즈 기업의 진출 국내 커피 시장은 급속도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시장의 주류였던 인스턴트 커피 시장은 성장세가 둔화되고 규모가 감소하기 시작한 반면 원두커피 시장의 성장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국내 커피시장 발전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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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도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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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
음악다방의 전성기라고 할 수 있는 다방문화가 커피시장을 대표하던 시기. 1970년 동서식품이 미국 제너럴 푸드와 합작하여 맥스웰 하우스란 상표로 국내에서 레귤러 커피를 선보인 이후 인스턴트 커피가 보급되기 시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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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
다방과 차별화 되는 커피숍이라는 공간이 생겨나면서 원두커피를 판매하기 시작하였으며 캔커피 시장 급속도 성장, 커피 자판기의 보급과 함께 커피가 일상적인 문화로 안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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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
맥스웰, 레쓰비, 네스카페의 캔커피 시장 각축전, 헤이즐넛 향등 향커피 도입 시기. IMF를 통하여 커피숍, 다방 등의 경기 위축, 간단히 편리하게 먹을 수 있는 믹스커피 시장 급성장. 스타벅스의 한국시장 진출로 원두커피 시장 성장세 시작함. |
|
2000년대 |
스타벅스, 커피빈 등 프랜차이즈 카페의 전성시대 시작, 매년 원두커피수입량 증가 및 커피전문인, 매니아 증가, 믹스커피가 커피 시장을 주도했으나 커피전문점의 증가로 소비자들의 원두커피에 대한 니즈가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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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대 |
믹스커피에 대한 수요 및 성장률이 감소하면서 인스턴트 원두커피의 틈새시장이 생겨남, 이와 함께 원두커피 시장의 성장과 더불어 홈카페족이 증가하고 있으며, 커피 용품관련 시장 성장, 스페셜티 등 고급화된 원두커피 니즈 증가, 커피전문점은 경쟁 심화에 따른 다양한 형태의 커피 소비 시장의 성장. |
(2) 시장의 분류
① 원두커피 시장
원두커피는 생두를 볶아서 분쇄 한 후 분쇄 된 상태의 가루를 여과지나 다른 기구를 이용하여 물을 부어 내려 마시는 커피를 말하며, 원두커피 제품은 생두를 수입하여 볶는 과정(Roasting)을 거친 후 단순 원두를 소분하여 포장한 제품부터 다양한 가공공정(블랜딩, 분쇄, 향코팅, 포장 등)에 따라 각종 형태의 제품으로 생산되고 있습니다.
국내 원두커피 시장은 과거 1980년대까지 대중성을 얻지 못하고 고급 커피 전문점, 백화점 수입잡화점 등 일부 유통망을 통해서만 공급되었고 그 결과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에 판매 되었습니다. 이후 국민 소득의 향상, 국제교류의 증가 등으로 원두커피에 대한 관심은 점진적으로 확대되었으나, 편리성이 부각된 인스턴트 커피믹스의 급성장에 영향을 받아 시장이 감소하기도 하였습니다. 다만, 2000년대 중반 커피전문점 시장이 성장하여 원두커피가 대중화 되기 시작하였으며, 대형 할인점, 소매점 등의 유통망 증가에 따라 제품 판매가 촉진되면서 원두커피 시장 성장이 본격화되었습니다. 그 결과 B2B 시장의 원두 소비량이 급격히 상승하기 시작하였으며, 대중의 커피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커피가 주요 문화와 생활 패턴의 하나로 자리잡으면서 커피를 직접 내려 먹는 핸드드립 커피나 일반 원두커피와 차별화된 스페셜티 커피를 즐기는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급변하는 소비 트랜드에 따라 원두커피도 다양한 형태로 출시되기 시작했습니다. 홀빈, 분쇄 제품을 비롯하여 간편하게 우려 먹을 수 있는 삼각 티백, 사각 티백 제품, 핸드드립 필터에 담은 핸드드립 제품 등 소비자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다양한 형태의 제품들이 출시되면서 소비자의 원두커피 접근성이 보다 확대되었습니다. 최근에는 집에서 직접 원두를 내려 먹거나 생두를 직접 로스팅 하는 홈카페족인 커피매니아가 증가하고 있어 원두커피의 대중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② 인스턴트 커피(Instant Coffee) 시장
인스턴트 커피는 커피원두의 주요성분을 용매로 추출하여, 이 추출물을 동결건조법(FD) 혹은 분무건조법 (SD)으로 건조한 분말 형태의 제품으로 뜨거운 물을 첨가하여 바로 마실 수 있는 제품을 말합니다.
1901년 일본계 미국인 과학자, 사토리 카토에 의해 용해방식으로 제조한 파우더 형태의 인스턴트 커피가 처음 발명되었으며, 이후 커피회사 네슬레가 용해방식보다 좀더 커피의 향기와 맛을 잡을 수 있는 분무건조 방식커피를 제조하여 커피의 대중화를 견인하였고 현재 대부분의 커피회사가 사용하는 방식인 동결건조법은 1965년 등장하여 더 좋은 품질의 인스턴트 커피가 보급되어 왔습니다.
인스턴트 커피를 제조하는 방식은 크게 FD 공법과 SD 공법으로 나누어지며, 상세 내역음 다음과 같습니다.
[인스턴트 커피 제조 공법에 따른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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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FD 커피(Freeze Dried, 동결건조) |
SD 커피(Spray Dried, 분무건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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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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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 방식 |
순간동결건조 방식으로 원료의 풍미가 쉽게 손상되지 않는 이점이 있음. 원료를 먼저 동결시킨 다음 진공에 넣어 순간적으로 수분을 증발시켜 추출 |
추출된 커피액을 분사하면서 열풍을 불어 넣어 수분은 증발시키고 가루형태의 커피만을 얻는 방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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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형태 |
주로 인스턴트 커피 생산에 이용되며 믹스커피 등의 주 원료로 쓰임. |
SD 커피는 입자가 곱기 때문에 찬물에도 잘 녹아 아이스 커피용으로 많이 사용. |
상기 제조공법에 따라 제조된 인스턴트 커피 제품군은 크게 4가지 종류로, ① 동결건조 또는 분무건조 공정을 거쳐 제조된 “인스턴트 커피(솔루블 커피)”와 ② 인스턴트 커피에 크림, 설탕을 혼합하여 조제된 “커피믹스”, ③ 인스턴트 커피에 분쇄된 미세원두 가루를 코팅한 “인스턴트 원두커피”, ④ 커피믹스에 각종 향이 첨가된 “향 믹스커피” 제품으로 구분됩니다.
과거 가장 큰 커피 카테고리를 형성했던 FD 커피만 담겨있는 인스턴트 커피(솔루블 커피) 시장은 2000년초 인스턴트 커피, 설탕, 크림이 혼합되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커피믹스 제품이 출시 되면서 규모가 감소하기 시작하였고 인스턴트 커피 수요가 커피믹스 시장으로 이동되어 커피믹스 시장의 규모의 확대가 이뤄졌습니다.
다만, 최근 커피믹스 시장의 성장률도 다소 둔화 되었는데 이는 인스턴트 원두커피와 원두커피가 주요 대체제로 성장했기 때문입니다. 커피 전문점의 저변 확대가 가속화되면서 믹스커피 보다는 아메리카노의 원두커피를 즐기는 인구가 증가하였고, 2000년대 들어 편의점 수의 급격한 증가로 인한 자판기 수요 감소가 인스턴트 커피 시장 감소의 원인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인스턴트 커피시장의 성장세 둔화가 커피시장 규모를 위축시키는 것은 아니므로 향후에도 커피 시장 전체의 규모는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③ 커피음료(RTD, Ready to Drink) 시장
커피음료(RTD 음료 커피)는 바로 마실 수 있도록 포장된 모든 커피 음료 지칭함으로써 포장하는 방법에 따라 캔커피, 컵커피, 유리병 커피 등 다양한 형태로 나뉩니다.
커피음료(RTD) 시장의 시장 규모는 2012년 기준 1조 4백억으로 인스턴트 커피시장 다음으로 크며, 국내 커피 시장의 한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재 커피 소비자의 소비 중심이 인스턴트 시장에서 원두커피 시장으로 이동되는 과정으로 커피음료(RTD)는 인스트턴 커피의 편리함과 합리적 가격이라는 특징을 활용해 틈새시장으로서 큰 폭으로 성장하였습니다. 과거의 RTD 커피는 저렴한 캔 음료로 인스턴트 커피에 보다 더 가까웠으나 최근 RTD커피는 테이크아웃 커피컵에 빨대를 부착한 형태, 먹기 편한 파우치에 담긴 형태등으로 진화하였고 인스턴트 외에도 원두커피로의 소재 다양화, 포장과 마케팅에 노력을 기울인 결과 시장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편의점과 할인점의 수가 증가하면서 기존 음료전문업체들에 의해 성장하던 커피음료 시장에서 유업체 및 중소형 OEM 업체 등이 일정 수준의 비중을 차지하며 커피음료 시장에 다양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커피전문점을 통한 소비자의 블랙 타입 커피 음용 경험의 증가는 아메리카노류 커피음료 제품에 대한 수요를 이끌어 냈으며 일부 커피전문점 브랜드를 활용한 아메리카노류 신제품들이 출시되면서 성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제품 확장 및 다양화, 고급화로 프리미엄 제품들도 출시되고 있어 향후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
④ 커피전문점 시장
커피전문점 시장은 1980~90년대 다방과 커피숍이라는 문화를 넘어 1999년부터 시작된 스타벅스의 한국 진출로 시장 확대가 시작되었습니다. 스타벅스는 원두커피와 카페라는 새로운 문화를 전파하면서 대중들의 인기를 얻었고 숫자 또한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해 왔습니다. 2002년 당시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숫자는 25개, 전체 가맹점 수는 700여개에 불과하였으나 2010년에는 93개 업체, 2014년에는 230여개의 업체로 프랜차이즈 브랜드 수가 급증하였으며 이에 따라 상위 10개 브랜드의 가맹점 수는 약 3,000여개 이상으로 추산됩니다.
커피 프랜차이즈의 성장률이 보여주 듯,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의 기대치가 높아 지면서 커피전문점 시장은 폭발적으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초기에는 스타벅스, 커피빈 등의 해외 대형 브랜드들이 시장 성장을 주도하였고 이어 카페베네와 할리스, 탐앤탐스, 엔젤리너스 커피, 투썸 플레이스 등의 브랜드들이 시장에 합류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저가의 커피로 시장을 공략했던 이디야 커피 등이 성장하면서 대한민국 커피전문점 시장은 성장세을 이어왔습니다.
또한 2010년에 들어와 개인 카페 창업자들이 늘어나면서 개인이 운영하는 소규모 커피전문점들이 증가하기 시작하였으며 골목상권까지 카페들이 들어오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렇게 생활속 커피에 대한 인프라가 증가하면서 대한민국 국민들의 커피에 대한 수준이 높아지기 시작하였고 프리미엄 커피 및 스페셜티 커피 등 고급 커피를 찾는 인구들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런 트랜드에 맞춰 최근 각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들마다 기존 매장과 차별화 되는 고급 브랜드를 출시하면서(맥널티 커피 팩토리, 스타벅스 리저브 등) 커피 전문점 시장에 새로운 트랜드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두를 구입하여 카페내에 로스팅기를 비치하고 직접 로스팅을 한 후 신선한 원두를 제공하는 로스터리 카페들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와 같이 향후 커피전문점 시장은 다양한 형태의 발전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3) 시장 규모 및 전망
① 세계 커피 시장
세계 커피 시장은 크게 커피 생산 시장과 커피 소비 시장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커피는 세계적으로 일부 지역에서만 생산 가능하며, 브라질/콜롬비아가 전세계 커피생산량의 각각 32%, 8.8%를 차지하고 있어 과거부터 중남미 지역은 주요 커피 생산 지역으로 각광받았으나 최근 베트남, 인도네시아 커피생산량이 급증하며 아시아 지역이 커피 생산시장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베트남과 인도네시아는 각각 전 세계 로부스타 커피 생산량의 60%, 15%를 점유하며 생산 규모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커피 소비 시장은 과거부터 유럽, 미국, 일본 등 선진국 소비 비중이 높았으나 최근 인스턴트 커피 소비 비중이 높은 아시아 시장이 급성장함에 따라 소비 측면에서도 아시아 시장은 점점 중요한 시장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A. 세계 커피 생산 시장
커피 재배가 가능한 지역은 커피벨트(Coffee Belt) 또는 커피존(Coffee Zone)으로 불리며, 적도 아래 위 25도 이내에 위치하여 연중 20℃ 전후의 기온을 유지하고 연평균 강우량이 1,500mm이상인 열대와 아열대 지역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주요 커피 생산국 약 60여개국에 달하며 중남미 지역에는 브라질, 페루,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멕시코, 하와이, 자메이카, 쿠바, 도미니카가 존재하며, 아프리카 지역의 이디오피아, 탄자니아, 케냐, 예멘 그리고 동남아시아 지역에서는 베트남과 인도네시아가 커피존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커피 종류별 세계 재배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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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로부스터, A=아라비카, M=혼합을 의미함 |
커피 품종은 크게 '아라비카', '로부스타', '라이베리카'의 3 가지가 존재하며, 아프리카 라이베리아가 원산지인 '라이베리카'는 생산량이 작고 카페인 함량이 다른 품종에 비해 뒤지는 등 품질 면에서 열위에 있어 상업성이 부족하여 일반적으로 커피라고하면 아라비카와 로부스타를 지칭합니다. 원산지가 에티오피아인 아라비카는 대량 재배가 불가능하고 고도가 높고 기후가 좋은 지역에서 생산되며, 생두 크기가 크고 맛과 향이 다양하여 원두커피로 주로 소비됩니다. 반면 콩고가 원산지인 로부스타는 고도가 낮은 지역에서 대량 재배가 가능하여 가격이 상대적으로 낮고 쓴맛이 강함에 따라 인스턴트 커피나 블렌딩용으로 사용됩니다.
2014년 세계 커피 생산량은 60kg 포대 기준으로 142million bags으로 지난 10년간 연평균 11.1% 성장률로 생산이 증가하였습니다. 다만 2012년 사상 최고 생산량(148million bags)을 기록한 이후 커피 수확량이 일부 감소한 주된 이유는 곰팡이균의 일종인 녹병균(roya)이 중미 전체에 확산된 것에 기인합니다. 계속되는 생산량의 손실과 농가의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중남미지역에서는 범정부적으로 꾸준한 품종 개량 연구와 개선책을 마련하고 있어 향후 커피 생산량은 안정적으로 증가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가별 세계 커피 생산량 비중은 2014/15년 기준으로 브라질이 전세계 커피 생산량의 약 32%를 차지하며, 가장 많은 커피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브라질에 이어 베트남이 19.4%를 차지해 생산량 부문에서는 세계 2위이나 중요도 측면에는 생산비중은 8.8% 밖에 되지 않지만 100% 아라비카를 생산하고 있는 콜롬비아가 더 중요한 커피산지라고 판단됩니다. 콜롬비아는 2007~2011년 커피녹병으로 인해 생산량이 감소하는 와중에도 품질 관리를 위해 로부스타를 식재하지 않았으며, 커피녹병에 내성이 강한 아라비카 종자를 개량해 수확 및 수출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향후 콜롬비아 커피생산량의 재증가로 남미지역 커피 생산량은 안정적인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국제 커피수급 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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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ICO, SK증권) | |||||
B. 세계 커피 소비 시장
2014년 세계 커피 소비량은 60kg 포대 기준으로 149million bags으로 2011년 이후 연평균 2.3%성장률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2014년 기준 커피 소비가 가장 많은 곳은 미국으로 전 세계 커피 소비량의 약 16%를 차지하며, 다음으로는 독일(커피 소비량의 6%차지), 일본이 전세계 커피의 5%를 소비해 세계 3 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통계적으로 소득수준이 높아지면 커피 소비가 증가하며, 최근 커피는 단순한 기호식품의 효용가치를 넘어 문화 소비재로 정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미국, 일본,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등의 선진국이 국가별 커피 소비량 순위의 상위권을 대부분 차지하고 있으며, 남아프리카, 수단, 모로코,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개발도상국의 커피 소비량은 낮은 수준입니다. 다만, 커피 소비 증가율은 이미 커피 소비량이 많은 미국과EU의 보다는 아시아&오세아니아, 아프리카에서 높은 성장률을 나타내고 있어 향후 성장 가능성은 상기 지역이 더 높다고 판단됩니다.
[세계 커피 소비량]
| (단위: in thousand 60kg bags) |
|
구분 |
2011년 |
2012년 |
2013년 |
2014년 |
CAGR |
|---|---|---|---|---|---|
|
세계 |
139,364 |
143,099 |
147,495 |
149,162 |
2.3% |
|
아시아&오세아니아 |
26,316 |
27,894 |
29,397 |
30,023 |
4.5% |
|
아프리카 |
9,186 |
10,089 |
10,621 |
10,809 |
5.6% |
|
북미 |
25,618 |
25,730 |
26,931 |
27,674 |
2.6% |
|
남미 |
23,958 |
24,820 |
24,897 |
25,393 |
2.0% |
|
EU |
40,765 |
41,018 |
14,875 |
41,648 |
0.7% |
|
미국 |
22,044 |
22,232 |
23,417 |
23,761 |
2.5% |
|
일본 |
7,015 |
7,131 |
7,35 |
7,494 |
2.2% |
| (출처 : ICO) |
과거 아시아 국가들은 일반적으로 커피보다 차 문화가 발달되어 커피소비량이 많지 않았으나 최근 소득이 증가하면서 커피 소비가 증가하게 되었고 주요 커피산업의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1990년대 이후 아시아 커피 소비량은 연 평균 4%성장률을 기록했고 2000년 이후 연평균 5%수준의 성장을 지속하고 있어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아시아 지역 커피 소비량은 1990년 8.4million bags 에서 2012년 19.5million bags 로 꾸준히 증가하였으며, 전세계 인구의 30%이상이 거주하고, 전세계 GDP 의 30% 수준을 점유하고 있는 아시아 지역의 커피 소비량은 현재 세계 소비량의 14~15%에 불과하여 향후 2020년까지 28~30million bags 수준까지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가별로는 일본은 이미 선진국 수준에 도달하였으며 베트남, 인도네시아의 경우 자국커피 생산량 증가로 인해 소비도 증가하고 있고, 한국은 일본에 이어 인당커피 소비량 2위로 올라섰습니다. 다만, 커피시장 성장 초기 단계에 있는 중국은 총 소비량, 인당 소비량 모두 미미한 수준에 불과하지만 지난 30~40년간 일본 커피시장이 성장했던 것과 유사하게 높은 성장세를 나타내며 향후 아시아 지역 뿐만 아니라 전 세계 커피 소비를 주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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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ICO, SK증권) | |||||
② 국내 커피 시장
국내 커피 시장은 크게 커피 수입시장과 커피 소비시장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커피의 생산은 커피벨트라고 불리는 적도에서 남위 18도, 북위 18도 사이에 위치한 열대?아열대 기후 지역에서만 작황되므로 커피 생산이 어려운 대한민국은 커피 수입 의존도가 매우 높습니다. 커피 수입시장은 크게 생두, 원두, 조제품으로 구성되며, 수입량, 수입 비중, 수입국가 등의 변화 통계를 통해 국내 커피 시장 트랜트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국내 커피 소비시장은 원두커피, 인스턴트 커피, 커피음료(RTD, Ready to Drink), 커피전문점 시장으로 분류되며, 원두커피, 인스턴트 커피 및 커피음료(RTD)는 다양한 유통경로를 통해 유통됨으로써 커피 시장 트렌드 변화에 따른 소비자들의 다양한 수요를 광범위하게 충촉시키며 변화되고 있습니다.
A. 국내 커피 수입 시장
국내 커피 수입시장 규모는 2005년 1.65억불 규모에서 2014년 약 5.94억불 규모로 최근 10년간 연평균 15.3%성장하며 약 3.6배(생두는 3.3배, 원두는 8.6배, 조제품은 2.7배) 확대되었습니다. 2014년 커피 수입량은 139천톤으로 커피 수입 역사상 최고 규모를 경신하면서 지속적으로 커피 수입시장은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연도별 국내 수입 규모 및 품목별 수입액 비중(%)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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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국내 커피 수입시장 분석(2015), 한국관세무역개발원) | ||||||||
최근 10년간 품목별 커피 수입액 비중은 2005년 생두 78.3%, 원두 7.0%, 조제품 14.8%에서 조제품의 비중이 감소하고 원두의 수입비중이 증가하여 2014년에는 생두 72.2%, 원두 16.5%, 조제품 11.3%로 나타났습니다. 커피를 가공한 형태로 수입되는 조제품의 수입 비중이 줄고 커피 원두 및 생두 수입시장 증가한 주요 원인은 커피선호도 증가, 개인 커피전문점의 증가, 스타벅스 효과로 대변되는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점포의 급격한 증가 추세 등에 기인하며 향후 커피 수입시장은 원두와 생두 중심으로 지속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B. 국내 커피 소비시장
대한민국 인당 커피 소비량은 1990년대까지 연간 약 1.2kg 전후의 적은 양이었으나 2000년대 이후 커피 소비가 폭발적으로 급증하여 2014년에는 연간 3.84kg를 소비하였으며, 2000년 이후 인당 커피소비량은 연평균 9%씩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한국인 1명이 연간 384잔(일반적으로 아메리카노 한잔은 원두 약 10g을 소비)의 커피를 마시는 수준이며, 커피 소비 대상을 주요 수요층인 20세이상 성인으로 한정하였을 경우에는 약 592잔(AC닐슨 추정)을 소비하는 것으로 추산되어 한국인에게 커피는 매일 접하는 친숙한 음료로 일상생활에서 뗄 수 없는 대중적인 식품으로 자리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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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무역협회, ICO, SK증권) | |||||
국내 커피 소비량은 1990년 약 1million bags 에서 지난 25년간 약 2배 성장하여 2014년에는 1.9million bags을 기록하였으며, 최근 3년간 연평균 2%의 성장률을 기록함에 따라 세계 커피 소비 성장률과 비슷한 성장 속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커피 소비는 세계 커피소비량의 약 1.2~1.3% 점유율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으며, 2015년에는 2 million bags가 넘는 커피 소비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정적인 성장 기조를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내 커피 소비량]
| (단위: in thousand 60kg bags) |
|
구분 |
2011년 |
2012년 |
2013년 |
2014년 |
CAGR |
|---|---|---|---|---|---|
|
세계 |
139,364 |
143,099 |
147,495 |
149,162 |
2.3% |
|
대한민국 (점유율) |
1,801 (1.3%) |
1,714 (1.2%) |
1,760 (1.2%) |
1,910 (1.3%) |
2.0% |
| (출처 : ICO) |
국내 커피 소비시장은 크게 원두커피, 인스턴트 커피, 커피음료(RTD, Ready to Drink), 커피전문점 4가지 카테고리로 분류됩니다. 국내 커피시장은 계속되는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한 불황에도 불구하고 매년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2014년 기준 약 5조원 시장을 형성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국내 커피 소비시장 규모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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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커피 소비시장 규모 추이 |
주1. 국내 커피 소비시장 규모 중 커피전문점 시장은 SK증권 커피산업 분석 자료(2015.09.09) 추정치를 기재하였으며, 원두커피, 인스턴트 커피, 커피음료 시장은 2015년 식품유통연감 자료의 합을 기재하였습니다.
주2. 원두커피 시장은 소매 시장과 도매 시장의 합계를 기재하였으며, 2011, 2012년 원두커피 시장 규모는 "2015년 식품유통연감"에 기재된 2013~2015년 연평균 성장률을 적용하여 추정하였습니다.
국내 커피시장 규모는 2011년 3조 7,255억원 시장에서 2014년 5조737억원 시장으로 1.36배 성장하였으며, 연 평균 12.1%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내 커피문화 보급과 국민들의 라이프 스타일 변화, 커피전문점 증가, 소비자들의 커피문화 성숙도가 높아지면서 커피를 즐기는 전체 인구가 증가하였고 이로 인해 자연스럽게 커피시장 규모도 성장하였습니다.
2014년 기준으로 커피전문점 시장은 2조 5000억원 시장으로 전체 시장의 약 49%를 차지하고 있으며, 인스턴트 커피 시장(24.8%), 커피음료 시장(19.1%), 원두커피 시장(6.8%) 순으로 시장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인스턴트 커피 시장을 제외한 원두커피, 커피음료, 커피전문점 시장 모두 성장 추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원두커피 시장과 커피전문점 시장은 연평균 성장률이 각각 16.4%, 27.0%로 성장세가 두드러집니다.
최근 커피 시장 변화 트렌드를 살펴보면 아직까지 인스턴트 커피의 시장 점유율이 높기는 하나 인스턴트 커피 시장은 2012년 1조 4,124억 시장을 형성한 이후 2014년 1조 2,572억으로 11%로 감소한 반면, 같은 기간 원두 커피 시장은 약 30% 이상의 성장세를 시현하면서 상반된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커피 전문점의 증가와 커피 소비자의 입맛이 과거 인스턴트 커피 중심에서 원두커피로 변화되고 있고 최근에는 스페셜티 커피와 산지별 원두커피를 같은 고급 원두커피를 즐기는 커피 애호가들도 증가하는데 기인하는 것으로 원두커피 시장과 커피전문점 시장 규모의 성장은 국내 커피시장의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C. 커피 시장의 성장 요인 및 전망
a. 국내 커피인구의 증가
1인당 커피 소비량 상위 국가는 핀란드,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등 주로 유럽 국가로 나타났으며, 대한민국의 커피 소비량은 2008년 1인당 2.91kg에서 2011년 3.38kg으로 4년간 약 17%가 증가하여 다른 국가에 비해 증가 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별 1인당 연간 커피 소비량]
| (단위: kg) |
|
국가 |
2008 |
2009 |
2010 |
2011 |
08~11 평균 |
|---|---|---|---|---|---|
|
핀란드 |
12.62 |
11.91 |
12.12 |
12.26 |
12.23 |
|
노르웨이 |
8.99 |
8.92 |
9.21 |
9.69 |
9.20 |
|
덴마크 |
7.56 |
7.44 |
9.27 |
8.65 |
8.23 |
|
스웨덴 |
8.29 |
7.35 |
7.89 |
7.27 |
7.70 |
|
오스트리아 |
6.53 |
6.36 |
6.46 |
7.99 |
6.84 |
|
독일 |
6.95 |
6.50 |
6.79 |
6.92 |
6.79 |
|
슬로베니아 |
5.77 |
5.89 |
6.06 |
6.14 |
5.97 |
|
이탈리아 |
5.93 |
5.82 |
5.77 |
5.68 |
5.80 |
|
프랑스 |
4.98 |
5.46 |
5.47 |
5.71 |
5.41 |
|
키프로스 |
5.39 |
5.20 |
5.04 |
5.51 |
5.29 |
|
미국 |
4.17 |
4.09 |
4.11 |
4.16 |
4.13 |
|
일본 |
3.33 |
3.36 |
3.40 |
3.31 |
3.35 |
|
한국(주1) |
2.88 |
2.83 |
3.12 |
3.38 |
3.05 |
| (출처 : International Coffee Organization(www.ico.org) |
주1. 관세청 '최근 커피 수입동향'(www.customs.go.kr). 한국 1인당 커피 소비량은 아메리카노 커피 1잔(10g)을 기준으로, 연도별 커피 수입량을 해당년도 20세 이상 성인인구수(통계청 추계인구수)로 나누어 산출한 추정치입니다.
국내 커피 소비 빈도도 꾸준히 증가하여 커피는 단일 음식 중에서 주당 소비빈도가 12.3회로 가장 높은 품목으로 나타났으며, 배추김치(11.8회), 쌀밥(7회) 보다도 더 자주 먹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국민 1인당 주간 커피 섭취 빈도]
|
구분 |
2007년 |
2008년 |
2009년 |
2010년 |
2011년 |
2012년 |
2013년 |
|---|---|---|---|---|---|---|---|
|
주간 섭취빈도(회) |
7.95 |
7.86 |
8.07 |
8.38 |
8.56 |
12.1 |
12.3 |
| (출처 : 국민건강영양조사(2007~2013), 보건복지부) |
※ 만 20세 이상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 커피는 커피믹스, 인스턴트 커피, 커피전문점 커피 등이 해당됩니다.
향후 국내 커피시장은 커피를 즐기는 인구의 지속적인 증가와 시장 트렌드를 선도하는 커피 업체 및 프렌차이즈 등의 다양화로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집에서 직접 커피를 만들어 먹고 즐기는 홈카페족의 증가가 예상되어 이와 관련된 원두커피와 함께 커피 관련 기구 및 부재료 등의 부가 산업도 함께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b. 다양한 커피 시장 성장
2015년 국내 커피 소비시장은 인스턴트 커피와 커피믹스는 감소하고 인스턴트 원두커피, 커피음료(RTD), 원두커피는 성장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커피믹스 시장은 동서식품, 남양유업, 롯데 네슬레 3사의 마케팅 활동 강화를 비롯해 가격 및 판촉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나 커피믹스 소비량은 정체 또는 감소세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커피음료 시장은 프리미엄 브랜드를 중심으로 한 제품들의 마케팅 및 판촉 경쟁이 지속되며 점유율 경쟁이 더욱 치열하게 나타날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프리미엄 브랜드의 제품 확장 및 용량이 큰 신제품 출시로 1인당 커피음료 소비량 확대를 통해 전체 커피음료 시장의 판매액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향후 지속적으로 성장이 가장 크게 예상되는 분야는 인스턴트 원두커피와 원두커피입니다. 카누를 비롯한 다양한 브랜드가 출시되어 있는 인스턴트 원두커피는 커피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으며 업체간의 다양한 제품 출시 및 마케팅 판촉 활동을 통해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이 예상됩니다.
또한 원두커피도 국내 커피 프랜차이즈들의 성장과 커피를 즐기는 인구의 증가, 프리미엄 커피시장의 성장 등과 함께 소비량 급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c. 커피 프랜차이즈 및 커피전문점 확대
커피 프랜차이즈들의 성장과 함께 커피시장의 성장세도 함께 지속될 전망입니다. 수도권 및 대도시 위주로 출점 해온 커피 프랜차이즈들은 지방권에서의 출점 경쟁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이며, 경쟁 심화로 업체 브랜드 외에도 품질에서부터 가격, 서비스 및 매장 콘셉트에 이르기까지 보다 다양한 차별화와 세분화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커피프랜차이즈 업계는 고급화 전략에 따른 스페셜티 커피시장의 수요확장과 해외 가맹점 오픈을 통해 국내 및 해외에서의 성장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d. 해외 수출 확대
중국 커피시장 성장은 국내 커피업체의 해외 수출 확대를 유발하며 향후 국내 커피 생산 규모의 확대를 견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국은 소비자가 커피문화에 대해 인식하기 시작하면서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은 시장으로 판단되며, 국내와 근접한 지리적 이점으로 중국의 커피수요가 늘어나게 되면 국내 제품 및 서비스의 수출이 활발히 진행될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03년 중국의 커피 소비량은 19,080톤에 불과하였으나, 2010년 50,752톤으로 증가하여 연평균 15%의 증가율을 보였으며, 향후 커피 소비량은 연평균 30%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어 2017년 중국 커피 소비량은 10만 톤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유럽과 미국 등의 선진국은 매년 1인당 커피 소비량은 500잔 이상, 일본은 200잔, 한국은 140잔으로 조사 되고 있으며, 중국은 매년 1인당 커피 소비량은 4잔에 불과하고 베이징, 상하이 등 대도시에서도 20잔에 불과하여 향후 발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중국 커피믹스 시장규모 및 성장률]
| (단위 : US$ 천, %) |
|
구분 |
2011년 |
2012년 |
2013년 |
|||
|---|---|---|---|---|---|---|
|
시장규모 |
증가율 |
시장규모 |
증가율 |
시장규모 |
증가율 |
|
|
시장규모 및 성장률 |
27,263 |
23.3 |
41,133 |
50.9 |
64,335 |
56.4 |
| (출처 : 한국무역협회 KITA) |
(4) 경쟁 현황
국내 커피산업은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해외와는 달리 커피믹스로 대변되는 인스턴트 커피 위주로 성장하였으며 그 결과 동서식품, 남양유업, 네슬레 등 대규모 기업들이 경쟁하며 성장을 주도해 왔습니다.
반면, 국내의 원두커피 산업은 중소기업 적합업종 시장으로 2011년 동반성장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처음 지정 되었고 2015년 재심사를 통하여 재지정 된 시장으로 대기업의 신규 제품 및 서비스가 진입할 수 없도록 보호된 시장입니다.
원두커피 업체는 소수의 중소기업과 하위 다수의 소기업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중소기업과 소기업은 매출규모와 원두 로스팅 설비 및 원두 가공품 설비 보유 유무에 따라 구분됩니다. 로스팅을 위한 설비시설과 원두 가공품(믹스, 티백, 액상 등)을 생산 할 수 있는 생산라인을 자체적으로 보유한 업체는 국내에는 소수입니다.
따라서 국내에서 당사와 같이 원두커피를 가공/제조 하는 업체들은 소수로, ㈜쟈뎅과 ㈜구띠에커피가 당사의 직접적인 경쟁사이며, 이밖에도 시케이코퍼레이션즈㈜와 ㈜아이에스씨, ㈜제이앤푸드 등이 국내에서 원두커피를 출시하며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습니다. 대형 유통채널에 입점되어 당사와 직접적으로 경쟁하는 업체는 쟈뎅㈜이며, 나머지 업체들은 커피믹스나 인스턴트 제품 설비 라인을 보유하고 있지 않거나 다양한 제품 형태별, 음용 타입별 제품 생산이 불가능한 업체들입니다. 국내에서 대형 원두 로스팅 설비, 급속냉동 초미세 그라인딩 기술, 믹스커피, 티백/핸드드립 커피 등의 생산라인을 보유한 업체는 당사가 유일합니다.
(5) 회사의 경쟁력
A. 생산능력
당사는 커피와 관련된 모든 제품의 생산이 가능한 설비 확보로 시장 변화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합니다. 생두에서 원두를 비롯하여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티백제품 및 인스턴트 커피, 편의점 인기 상품인 RTD 제품까지 전제품의 라인 업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B. 판매유통망
중소기업으로는 드물게 대형 유통채널에서부터 슈퍼, 편의점, 온라인 등 제품을 공급할 수 있는 유통망을 모두 구축하였습니다. 제품 라인 업 뿐만 아니라 유통망까지 구축하고 있는 업체는 당사가 유일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특히, 중소기업으로서는 입점이 어려운 대형 할인마트에 독자적으로 입점하여 다양한 제품을 공급하고 있고, 입점 점포 수를 확대하고 있어 타사 대비 확고한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C. 기술성
또한 인스턴트 원두커피 생산을 위해서는 필수적인 극저온 초미세 분쇄기술(Cryogenic Micro Grinding Technology) 확보를 위하여 관련 기술 및 장비를 보유한 업체를 관계사로 편입시켰으며, 동 기술을 기반으로 인스턴트 원두커피의 안정적인 생산 뿐만 아니라 커피 이외의 건강기능식품 등으로 사업확대가 가능합니다.
극저온 초미세 분쇄기술은 영하 196도 이하의 초저온 기술(Cryogenical Process)을 이용하여 마이크로 미터 단위로 냉동 분쇄가 가능하여 본래의 영양성분 그대로(Whole Food) 간편하게 음용하고, 체내 흡수율을 극대화 할 수 있으며 초미세 입자로 잔존 이물이 없습니다.
국내에서는 동서식품과 당사의 관계사인 제이씨나노텍 양사만이 기술 및 장비를 확보하고 있으며, 동서식품의 경우 자사 제품 생산에만 적용하고 있고 제이씨나노텍의 경우 당사 이외에 남양 등 동서식품을 제외한 커피업체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D. 사업의 확장성
커피 산업의 특정 부분에 특화되어 사업을 영위하는 타사와 달리 당사는 제품 기획 및 생산, 유통에서의 강점을 기반으로 제품 생산 및 판매 뿐만 아니라 커피 관련 연관 사업으로 사업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B2C 유통을 통한 안정적인 매출을 기반으로 B2B로 매출처를 확대하고 있으며 특히, 국내 주요 네트워크 판매사인 애터미로의 제품 공급으로 높은 매출 성장세를 시현하고 있습니다. 애터미 이외에 한화비앤비 등 B2B 매출처를 확대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최근 커피 전문 아카데미를 런칭하여 커피 교육 사업 및 창업관련 컨설팅 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교육사업은 기존 진행사업과 여러 측면에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향후 국내 뿐만 아니라 부상하는 중국시장 진출을 위해 교육생 유치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경우 현재는 운영 중인 사무소를 판매법인으로 전환을 진행하고 있어 커피 아카데미와 연계하여 중국시장 진출을 구체화할 예정입니다.
그 이외에 커피문화의 선진화로 사무실에서 음용하는 커피 문화가 활성화 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OCS(Office Coffee System) 시장이 활성화 됨에 따라 OCS 사업과 함께 OCS에서 소진되는 원두공급 사업을 연계하여 하는 비즈니스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나. 제약사업
[주요 용어 설명]
| 용 어 | 설 명 |
|---|---|
|
CMO (생산 대행기업, Contract Manufacturing Organization) |
위탁받은 제품을 생산해 주는 기업으로 바이오, 제약 부문에서 주로 사용되는 용어. 생산 역량이 부족하거나 경영 효율화를 꾀하는 바이오·제약 기업은 CMO를 활용함으로써 공장 건설에 필요한 초기 투자 비용을 아끼고 생산원가를 낮출 수 있음. |
|
DDS (Drug Delivery System) |
약물이 체내에 전달되는 시스템을 개선하는 방식. 알약 형태의 의약품을 패치제로 변환하거나 약물이 체내에 방출되는 속도를 늦춰 하루에 세 번 복용해야 하는 약을 일주일에 한 번 복용으로 바꿔 환자의 편의성과 약물 순응도를 높일 수 있음. |
|
ETC (전문 의약품, |
의사의 처방전에 의해서만 사용되는 전문의약품 |
|
KGMP (Korea Good Manufacturing Practice) |
우리나라의 의약품을 제조하는 장소의 설비와 원료 구입에서부터 보관/제조/ 포장/출하까지의 전체 공정에 대해 제조 및 품질관리를 관장하는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규정임.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1969년부터 GMP 제도를 시행할 것을 권고하였고, 현재 전 세계적으로 GMP 제도가 의약품을 생산하는 것에 있어 준수해야 할 기본 규정으로 통용되고 있음. |
|
OTC (일반 의약품, Over The Counter drugs) |
안전성이 확보된 의약품으로 의사의 처방없이 약국에서 구매하여 복용하는 일반의약품 |
|
Validation |
공정, 시설 또는 시스템이 의도한 대로 적절히 기능하고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하여 이들을 체계적으로 조사·검토하여 문서화하는 것 |
(1) 산업의 특성
① 의약품 산업
의약품 산업은 각종 질병의 진단,치료,경감,처치,예방 등을 목적으로 사용되는 의약품, 의료용 기초화합물 및 생약제제와 의료용품을 연구하고 제조하는 산업을 의미합니다.
의약품산업의 특징은 아래와 같이 요약할 수 있습니다.
첫째, 우리나라 의약품산업은 국내 생산에 기반을 둔 내수 완제품 중심입니다. 우리나라 의약품 생산액은 약 16.2조원으로 이 가운데 수출은 2.3조원에 불과합니다. 특히 신약개발에 투자하기 보다는 원료의 합성을 통한 최종 완제 의약품 생산이 대부분이었습니다. 2013년 완제의약품 생산 실적은 14.1조원, 원료의약품 생산실적은 2.1조원으로 완제의약품 비중이 87.3%에 달하였습니다.
둘째, 의약품 산업은 인간의 생명과 보건에 관련된 제품을 생산하는 국민의 건강과 직결된 산업으로서 제품의 개발에서 임상시험, 인·허가 및 제조, 유통, 판매 등 전 과정을 매우 엄격히 국가에서 규제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약개발을 위한 연구에서부터 원료 및 완제의약품의 생산과 판매 등 모든 과정을 포괄하는 첨단 부가가치 산업으로 기술 집약도가 높은 신성장 동력산업입니다.
셋째, 전문의약품은 최종선택권이 소비자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처방의사에게 있습니다. 따라서 의약품 기업들은 전문의약품의 마케팅을 일반 소비자가 아닌 의사 또는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넷째, 의약품 가격은 비탄력적인 특성을 갖습니다. 의약품의 경우 생명 및 건강과 직접관련이 되어 있어 가격이 높아지더라도 비용을 지불하고 구매하려는 속성이 강해 타 산업에 비해 경기 변동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섯째, 특허권 등 지적재산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여러 관련 분야의 지식과 기술을 토대로 신약 개발이 가능한 첨단 기술 및 지식 집약 산업입니다. 다른 제품에 비하여 개발 비용이 막대한 반면 복제는 상대적으로 쉽기 때문에 특허에 의한 보호가 결정적인 중요성을 갖고 있습니다.
국내 의약품 산업은 완제의약품 수입판매단계(1950년대), 완제의약품 국산화 단계(1960년대), 원료의약품 국산화단계(1970년대), 신공정 개발단계(1980년대 전반), 신약개발초기단계(1980년대 후반 이후)등을 거쳐 지금은 1999년 신약 1호인 썬플라주를 시작으로 26호까지 허가를 취득한 상태로 신약개발 성과가 가시화되는 단계에 있습니다.
1990년 이전까지 일반의약품은 제약시장을 견인하는 동력이었습니다. 하지만 2000년 7월 의약분업 이후, 의원급 의약품 시장이 팽창하여, 전문의약품이 급성장하고 있는 추세에 있으며, 그 비중은 80%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2001년 의약분업 이후 제약업종의 주요 성장 전략은 특허 만료 후 오리지널 신약의 복제의약품인 제네릭 개발과 특허 만료 전 오리지널 신약의 특허 회피 복제의약품인 개량신약 개발이었습니다.
2010년 4월 리베이트를 수수하는 제약회사 및 의약사 양방을 처벌하는 리베이트-쌍벌제가 국회를 통과하고 2010년 11월 전격적으로 시행되면서 제네릭 및 개량신약 시장침투율 및 시장 침투 속도가 하락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또한 지난 2011년 8월 12일 보건복지부는 약가산정 방식 개편 및 혁신형 제약기업 중심의 특성화 일환으로 효능군별 기등재약 약가인하 등으로 전문의약품 시장 성장이 둔화되면서 국내 의약품 시장은 2011~2013년 3년간 2% 미만의 저성장이 지속되었습니다.
다만, 정부는 2013년 3월 제약산업 육성·지원 종합계획을 마련하고 2017년까지 수출11조 달성 및 세계 10대 제약 강국으로 거듭나기 위해 R&D 확대를 통한 개방형 혁신, 제약-금융의 결합, 우수전문인력 양성, 전략적 수출지원, 선진화된 인프라 구축을 핵심과제로 제약산업의 중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② CMO 산업
CMO(Contract Manufacturing Organization)는 제약기업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여러 종류의 아웃소싱 업체 중 위탁받은 제품을 생산 대행하는 기업을 뜻하며, Pharma IQ(2012)의 조사에 따르면 제약기업의 약 77%가 생산대행기업인 CMO(Contract Manufacturing Organization)를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의약품 사업의Value Chain은 연구개발, 생산 그리고 판매로 구분될 수 있고 각 단계는 매우 복잡하며, 동시에 대규모 투자를 필요로 합니다. 따라서, 소수의 다국적 대규모 제약기업을 제외하고는 전 기능을 단독으로 수행하기가 어렵고 과도한 투자비를 절감하고 상업화 실패에 따르는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Value Chain상의 여러 기능을 아웃소싱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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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KHIDI 보건산업 브리프 Vol.146) | (출처 : LG경제연구소) |
과거 의약품 위탁 생산이 비교적 저부가가치 제품의 단순 생산 중심이었다면, 최근의 CMO는 규모의 경제를 달성할 수 있는 대규모 상업적 생산뿐 아니라 고도의 기술력까지 요구되며, 가치 사슬 상부의 개발 단계에서부터 CRO(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 연구개발 대행 기업) 또는 제약 기업 등의 파트너와 긴밀하게 작업하며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즉, 혁신적이고 경제적인 동시에 품질의 안전성이 보장된 의약품을 생산해서 소비자에게 전달하기 위한 역할을 CMO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2) 시장 규모 및 전망
① 세계 의약품 시장
2013년 세계 의약품 시장 규모는 9,893억 달러로 추산되며, 2000년대 후반까지 7~8%에 이르던 성장률은 이후 성장 속도가 둔화되어 2013년에는 전년 대비 3.2%의 성장을 기록하였습니다. 최근 전 세계적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의약품 시장이 성장한 것은 상당부분 아시아, 중남미 등 파머징(Pharmerging) 지역의 시장 확대에 기인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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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IMS Health, IMS Market Prognosis, September 2014) |
2013년 전세계 지역별 의약품 시장 규모를 살펴보면 미국의 시장점유율이 여전히 가장 높았고(3,400억 달러, 34.4%), 유럽 5개국(1,563억 달러, 15.8%), 중국(977억 달러, 9.9%), 일본(941억 달러, 9.5%) 등 순으로 비중이 높았습니다. 과거 5년간 주요 선진국의 성장률은 전체 성장률을 하회하며 저성장 기조를 유지하거나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 반면, 중국(19.0%), 브라질(15.2%), 인도(14.9%) 등 파머징 국가는 최근 5년간 10% 이상 높은 성장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향후 5년간(2014~18년) 세계 제약시장의 성장률은 4~7%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2018년에는 현재보다 2,900~3,200억 달러 증가한 1조 2,800~1조 3,1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전 세계적으로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전체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다른 연령그룹보다 매우 빠르게 성장할 것이며, 5년 후에는 세계 전체 인구의 약 30%를 노인인구가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파머징 국가는 경제성장 및 소득 수준의 향상에 따라 의료 접근성이 개선되고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의약품 신흥시장의 성장을 주도하며, 선진국은 의료 기술 발달에 따른 진단 및 만성 질환 치료의 증가, 인구고령화 등이 의약품 소비를 촉진시킬 것으로 전망됩니다.
| (단위 : 십억 달러) |
|
구분 |
2013년 |
2018년(E) |
|||
|---|---|---|---|---|---|
|
시장규모 |
비중 |
CAGR('09~'13) |
시장규모 |
CAGR('14~'18) |
|
|
세계 |
989.3 |
100.0% |
5.2% |
1,280~1,310 |
4~7% |
|
미국 |
340.0 |
34.4% |
3.6% |
450~480 |
5~8% |
|
EU5 |
156.3 |
15.8% |
2.2% |
157~185 |
1~4% |
|
일본 |
94.1 |
9.5% |
3.2% |
94~120 |
1~4% |
|
캐나다 |
21.4 |
2.2% |
1.4% |
23~33 |
3~6% |
|
한국 |
11.7 |
1.2% |
4.2% |
12~19 |
2~5% |
|
중국 |
97.7 |
9.9% |
19.0% |
155~185 |
10~13% |
| (출처 : IMS Health, IMS Market Prognosis, September 2014) |
※ EU5는 유럽 의약품 시장 상위 5개국인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영국, 스페인을 지칭합니다.
② 국내 의약품 시장
2014년 의약품 국내 생산실적은 16조 4,194억원으로 2013년(16조 3,761억원)과 비슷한 규모를 형성하였으며, 완제의약품 생산액은 14조 2,805억원으로 2013년(14조 1,325억원)에 비해 증가하였으나 같은 기간 원료의약품은 2조 2,436억원에서 2조 1,389억원으로 소폭 감소하였습니다. 수출액은 24억 1,562만달러로 2013년(21억 2,837만달러)에 비해 13.5% 증가하였으며, 수입액도 8.2% 증가한 52억 1,755만달러로 확대되어 2014년 국내 의약품 시장규모도 2013년(19조 3,244억원)과 비슷한 19조 3,704억원을 형성하였습니다.
[국내 의약품 시장 규모 및 동향]
| (단위 : 조원, %) |
|
구분 |
2010년 |
2011년 |
2012년 |
2013년 |
2014년 |
YoY |
CAGR (2010~14) |
|---|---|---|---|---|---|---|---|
|
생산 |
157,098 |
155,968 |
157,140 |
163,761 |
164,194 |
0.3% |
1.11% |
|
수출 |
17,810 |
19,585 |
23,409 |
23,306 |
25,442 |
9.2% |
9.33% |
|
수입 |
54,184 |
55,263 |
58,535 |
52,789 |
54,952 |
4.1% |
0.35% |
|
무역수지 |
-36,374 |
-35,678 |
-35,126 |
-29,483 |
-29,510 |
- |
- |
|
시장규모 |
193,472 |
191,646 |
192,266 |
193,244 |
193,704 |
0.2% |
0.03% |
| (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2015.05) |
※ 시장규모 = 생산 - 수출 + 수입
※ 수출입은 한국은행 원/달러환율을 적용해 환산한 금액으로 달러금액 기준 증가율과 차이가 있음.
※ 상기 자료는 식약처에서 집계하여 발표한 자료로, 한국제약협회 생산실적 보고 기준 자료와 차이가 있음.
식약처 통계자료와는 다소 차이가 있으나 한국제약협회 발표 생산실적 자료 기준시 2014년 의약품과 원료의약품 총 생산액은 16조 3,331억원이며, 이중 의약품이 14조 3,907억원, 원료의약품이 1조 9,404억원으로 조사되었습니다.
| (단위 : 십억원) |
|
||
| (출처 : 한국제약협회, 2015.05) |
※ 의약품에는 완제의약품과 마약, 한외마약, 항정신성 제품이 포함되었습니다.
의약품 중 당사가 생산하고 있는 완제의약품 생산실적을 일반의약품과 전문의약품으로 구분하여 살펴보면 전문의약품은 꾸준한 성장을 보이며 2009년 이후 80%초반대의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는 반면 일반의약품의 점유율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의약분업 이후 조제 권한이 약사에서 의사로 넘어가면서 의사의 처방전에 의해 약이 조제되어짐에 따라 전문의약품 위주의 조제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볼 수 있으며, 인구고령화, 성질환의 증가 등 향후 전문의약품의 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도별 일반/전문의약품 생산실적 추이]
| (단위 : 십억원) |
|
구분 |
일 반 |
전 문 |
총계 |
증가율 |
||||
|---|---|---|---|---|---|---|---|---|
|
생산액 |
비중 |
증가율 |
생산액 |
비중 |
증가율 |
|||
|
2010 |
2,530 |
18.03 |
0.42 |
11,509 |
81.97 |
8.05 |
14,040 |
6.59 |
|
2011 |
2,551 |
18.38 |
0.82 |
11,329 |
81.62 |
-1.57 |
13,880 |
-1.14 |
|
2012 |
2,299 |
16.99 |
-9.88 |
11,235 |
83.01 |
-0.82 |
13,535 |
-2.49 |
|
2013 |
2,435 |
17.53 |
5.9 |
11,453 |
82.47 |
1.94 |
13,888 |
2.61 |
|
2014 |
2,461 |
17.42 |
1.08 |
11,666 |
82.58 |
1.86 |
14,128 |
1.73 |
| (출처 : 한국제약협회, 2015.05) |
③ CMO 시장
세계 CMO 시장은 2008년 약 212억 달러, 2011년 288억 달러 규모로, 2018년 598억 달러(연평균성장률 10.8%)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제약CMO 시장은 서구 제약기업들의 아웃소싱(outsourcing) 증가와 생물제제 및 제네릭 시장의 성장으로 향후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
| (출처: GBI Research, 2012, 한국보건산업진흥원) |
전 세계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CMO의 수는 600여개 이상으로 추산되며, 규모별로는 연 매출액 2억5천만 달러 이상 대형 CMO 약 12개, 1~2억5천만 달러의 중형 CMO 약 45개, 1억 달러 이하 소형 CMO가 최소 약 500여개 이상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대형 CMO의 경우, 대개 다국적기업의 자회사로 상당한 자본력과 숙련 인력, 높은 수준의 R&D와 제조시설, 지적재산권을 보유하며, 그 대표적 예로 Lonza(스위스), Catalent(미국), Fareva(프랑스)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중형 CMO는 원료의약품(API) 개발, 약품 개발 지원 등 기본적인 CMO 서비스를 제공하나 서비스 포트폴리오와 규모에 있어 제한적인 특성을 가지며 Siegfried(스위스), Recipharm(스위스) 등의 기업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소형CMO의 경우 단일 기능에 집중하여, 원료의약품(API)생산, 투약 제형(dosage formulation), 포장, 품질관리 등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특성을 지니며, 중국, 인도 등 아시아의 국가들이 이러한 전문적 서비스를 저가에 제공하는CMO들의 허브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세계 CMO 시장 매출 전망]
|
구분 |
기업 수(개) |
매출액(백만 달러) |
|---|---|---|
|
대형 CMO |
~ 12 |
> 250 |
|
중형 CMO |
~ 45 |
100 ~ 250 |
|
소형 CMO |
> 500 |
< 100 |
CMO의 주요 서비스의 분야별로는 제네릭 약품생산이 32%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어 화학물질 및 원료의약품 18%, 마약 관련(Drug Peripherals) 12%, 바이오 약품(Biopharmaceuticals) 11% 등의 순입니다.
글로벌 CMO시장은 미국, EU-5(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등 선진국이 약 68%로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으나, 근래 중국, 인도 등 이머징마켓(emerging market)과 동유럽 국가가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하는 추세입니다. 각 지역별로는 상위 제약사와 CMO가 집중된 미국시장이 약 130십억 달러 규모로 약 44%를 차지하고 있으며, 바이오약품이 CMO시장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다만 미국시장은 상대적으로 높은 노동비용과 제조비용으로 인해 향후 수 년 내에 중국, 인도 등 아시아 CMO로의 아웃소싱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반면 인도와 중국은 각각 14억 달러, 26억 달러 규모로 미국, 유럽 시장에 비해 규모는 작지만, 최근 5년간 19.3%, 15.2%에 달하는 높은 성장률을 보여 향후 세계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리나라CMO 산업은 세계 시장에서 아직 미미한 수준이나 우리 정부는 지난 2012년 '2020년 세계7대 제약 강국 도약' 이라는 비전을 수립하고, 2013년7월 '새정부 미래창조 실현을 위한 제약산업 육성·지원5개년 종합계획’을 통해 제약산업의 발전기반 조성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CMO산업의 발전 신흥국들의 주요 성장 요인인▲저임금 숙련 노동력▲CMO에 호의적인 정부▲제재와 정책 제네릭▲소비 확산 지적재산권 보호 제도▲생물제제 소비 증가 및 바이오시밀러의 시장 진입 등에서 유리한 입지를 점하고 있어 향후 글로벌CMO 국가 중 하나로 성장해 날 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3) 경쟁 현황
국내 의약품 시장은 2014년말 기준 270여개 이상의 제조업체가 경쟁하고 경쟁강도가 높은 산업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4년 완제의약품 생산액 14조 3,906억원 중 상위 10개 기업이 30.8%를 생산하고 있으며, 상위 20개 기업이 생산한 완제의약품은 총 생산의 절반에 육박하는 46.9%를 생산하는 등 소수의 대형 제약사 중심의 시장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완제의약품 제조업체 중 1,000억원 이상 생산하는 41개 사의 전체 완제의약품 생산액 대비 비중은 67.3%인 반면, 100억원 미만 생산하는 123개사의 생산점유율은 단지 2.1%에 불과하여 시장 양극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과거 국내 제약기업의 대부분이 제네릭을 통해 사업을 영위함에 따라 동일한 약에 대해 다수의 제약사들이 경쟁을 하게되고 제네릭 위주의 과다 경쟁이 제약사들의 경쟁력 약화 및 시장의 양극화를 부추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동사는 타 제약사와 위수탁 위주의 영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유사한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제약사가 다수 있어 시장에서의 경쟁수준은 높은 편입니다. 그러나 동사는 현재까지는 규모가 작은 편이고 단가 경쟁 위주의 사업보다는 특화된 제제기술력과 생산설비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동사가 선개발 및 품목 허가 취득 후 제약사에 제안하는 형태로 사업구조가 형성되어 있어 일반 제네릭 제품을 생산하여 공급하는 타사와 직접적인 경쟁구도를 형성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4) 회사 경쟁력
① 제제기술력의 완성도
제약 사업부는 후발업체로서 단가 경쟁력 위주의 일반 외주업체와는 달리 기존 제약회사에서 생산하기 어려운 제품이나 제제기술력을 필요로 하는 제품을 연구 개발하여 효능이 더욱 증가된 제품을 공급하고자 사업초기부터 제약 제제연구소를 설립하여 연구 인력 및 장비 등에 투자를 확대하였습니다. 연구 전담 요원을 채용하고, 제제장비에도 적극적으로 투자하여 중소형 제약회사로서는 보유하기 어려운 제제연구용 장비를 구축하여 본격적인 제제연구를 진행하였습니다.
그 결과 국내 최초로 3중 코팅 펠렛제제인 코감기약 센티콜캡슐을 생산하여 2007년 부터 녹십자, 삼진제약, 고려제약, 바이넥스 등에 공급하기 시작하였고, 또한 분석방법 개발이 어려워 수입에 의존하던 동물유래 성분인 케라틴과 약용효모 주성분인 발모영양제 케라스트캡슐을 개발하였습니다. 또한 현탁제로만 공급되던 알긴산복합제를 최초로 과립제형으로 제제를 개발하여 복용편의성과 경제적인 생산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동사만의 특화된 제제 기술에 기반하여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여 제약사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신규로 개발 중인 제품들이 품목 허가를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어 제약 부분의 기술적 완성도도 충분히 입증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상기와 같은 상황을 종합적으로 검토시 동사가 보유한 기술적 완성도는 산업의 주요 시장 참여자들을 통해 충분히 인정받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② 기술의 특화성
당사는 제제 기술에 특화하여 연구개발을 진행해 왔으며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형태의 제품을 개발하여 생산 및 공급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특화된 기술은 제품화에도 성공하여 다층형 약물 방출조절 펠렛제제(센티콜캡슐), 주성분 복합제의 안정성을 향상시킨 펠렛 제제(그린노즈-에스캡슐), 복용량을 반으로 줄인 대장하제 제품 개발(레디프리산), 타르색소가 들어있지 않는 어린이 종합감기약 시럽제 등을 개발하여 다수의 제약사 및 도매상을 통해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존 제약사들이 개발을 시도하지 않던 제형의 제품이나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의 개발로 제품 개발력에 대한 경쟁력을 인정 받고 있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가. 업계의 현황' 참조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당사의 사업부문은 커피사업, 제약사업으로 구분 됩니다.
① 커피사업
생두의 수급을 통한 원두커피의 가공 및 인스턴트 커피 제조 판매를 주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더불어 까페운영, 커피관련교육사업의 부가사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전체 매출액중 7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② 제약사업
CMO위주의 제품포트폴리오 구성을 가지고 있으며 별도로 제형변경 제품출시를 통해 보다 편리하고 안정적인 의약품을 제조, 판매하고 있으며 전체매출액중 2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 시장점유율
- 해당사항 없음
(3) 시장의 특성
'가. 업계의 현황' 참조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 해당사항 없음
(5) 조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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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도 |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 재무제표의 승인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Ⅲ. 경영참고사항 中 '1. 사업의 개요' 참조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자본변동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ㆍ현금흐름표
※아래의 재무제표는 외부감사인 감사결과 및 정기주주총회 승인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당사의 재무제표에 대한 주석사항은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 예정인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대 차 대 조 표(재 무 상 태 표)>
| 제 19 기 2015. 12. 31 현재 |
| 제 18 기 2014. 12. 31 현재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19 기 | 제 18 기 |
|---|---|---|
| Ⅰ. 유동자산 | 22,193,227,926 | 11,067,972,671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3,030,419,439 | 494,221,327 |
| 기타금융자산 | 3,058,659,523 | 3,023,477,133 |
| 매출채권 | 3,116,507,498 | 1,972,129,947 |
| 기타수취채권 | 35,331,201 | 2,457,572,392 |
| 재고자산 | 2,557,808,468 | 3,013,799,782 |
| 기타유동자산 | 394,501,797 | 106,772,090 |
| Ⅱ. 비유동자산 | 13,026,683,183 | 12,365,021,339 |
| 기타금융자산 | 317,520,662 | 303,740,071 |
| 기타수취채권 | 342,158,700 | 283,781,700 |
| 투자부동산 | 178,769,655 | 188,196,520 |
| 유형자산 | 12,020,194,273 | 11,461,242,977 |
| 무형자산 | 133,449,599 | 128,060,071 |
| 이연법인세자산 | 34,590,294 | - |
| 자 산 총 계 | 35,219,911,109 | 23,432,994,010 |
| 부 채 | - | - |
| Ⅰ. 유동부채 | 6,926,425,290 | 8,696,665,598 |
| 단기차입금 | 2,479,200,000 | 4,595,827,433 |
| 매입채무 | 1,847,970,915 | 1,202,346,485 |
| 기타지급채무 | 2,342,718,169 | 2,074,420,403 |
| 당기법인세부채 | 179,402,000 | 680,910,371 |
| 기타유동부채 | 77,134,206 | 143,160,906 |
| Ⅱ. 비유동부채 | 2,800,236,651 | 3,891,168,240 |
| 장기차입금 | 2,379,200,000 | 2,958,400,000 |
| 확정급여부채 | 393,036,651 | 866,683,815 |
| 기타비유동부채 | 28,000,000 | 25,000,000 |
| 이연법인세부채 | - | 41,084,425 |
| 부 채 총 계 | 9,726,661,941 | 12,587,833,838 |
| 자 본 | - | - |
| Ⅰ. 자본금 | 2,487,500,000 | 750,000,000 |
| Ⅱ. 자본잉여금 | 10,542,330,190 | - |
| Ⅲ. 기타자본구성요소 | (3,443,135,941) | (3,443,135,941) |
| Ⅳ. 이익잉여금 | 15,906,554,919 | 13,538,296,113 |
| 자 본 총 계 | 25,493,249,168 | 10,845,160,172 |
| 부채와 자본총계 | 35,219,911,109 | 23,432,994,010 |
-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손 익 계 산 서(포 괄 손 익 계 산 서)>
| 제 19 기 (2015. 01. 01 부터 2015. 12. 31 까지) |
| 제 18 기 (2014. 01. 01 부터 2014. 12. 31 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19 기 | 제 18 기 |
|---|---|---|
| Ⅰ. 매출 | 27,131,081,087 | 19,420,920,023 |
| Ⅱ. 매출원가 | (18,829,651,349) | (13,801,766,030) |
| Ⅲ. 매출총이익 | 8,301,429,738 | 5,619,153,993 |
| 판매비와관리비 | (5,544,393,000) | (4,940,611,835) |
| Ⅳ. 영업이익 | 2,757,036,738 | 678,542,158 |
| 금융수익 | 92,250,400 | 101,302,591 |
| 금융비용 | (209,788,321) | (309,216,158) |
| 기타수익 | 61,529,793 | 6,170,908,359 |
| 기타비용 | (178,227,405) | (32,275,000) |
| Ⅴ.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2,522,801,205 | 6,609,261,950 |
| Ⅵ. 법인세비용 | (204,320,269) | (1,197,861,154) |
| Ⅶ. 계속영업이익 | 2,318,480,936 | 5,411,400,796 |
| 중단영업손실 | - | (71,270,920) |
| Ⅷ. 당기순이익 | 2,318,480,936 | 5,340,129,876 |
| Ⅸ. 기타포괄손익 | 49,777,870 | 40,906,563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항목 | - | - |
| 보험수리적손익 | 49,777,870 | 40,906,563 |
| Ⅹ. 총포괄이익 | 2,368,258,806 | 5,381,036,439 |
| ⅩⅠ. 주당손익 | - | - |
| 계속영업기본주당이익 | 650 | 1,284 |
| 중단영업기본주당손실 | - | (17) |
| 기본주당이익 | 650 | 1,267 |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 결손금처리계산서>
| 제 19 기 (2015. 01. 01 부터 2015. 12. 31 까지) |
| 제 18 기 (2014. 01. 01 부터 2014. 12. 31 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19 기 | 제 18 기 |
|---|---|---|
| Ⅰ. 처분전이익잉여금 | 15,611,288,163 | 13,243,029,357 |
| 1. 전기이월이익잉여금 | 13,243,029,357 | 7,861,992,918 |
| 2.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도입 변경효과 |
- | - |
| 3. 보험수리적손익 | 49,777,870 | 40,906,563 |
| 4. 당기순이익 | 2,318,480,936 | 5,340,129,876 |
| 합계 | 15,611,288,163 | 13,243,029,357 |
| Ⅱ.이익잉여금처분액 | 547,250,000 | - |
| 1. 이익준비금 | 49,750,000 | - |
| 2. 배당금 | 497,500,000 | - |
| 가. 현금배당 | 497,500,000 | - |
| (주당 배당금(율) | - | - |
| 당기 : 100원(20%) | - | - |
| 전기 : - 원( - %) | - | - |
| Ⅳ. 차기이월이익잉여금 | 15,064,038,163 | 13,243,029,357 |
- 자본변동표
<자본변동표>
| 제 19 기 (2015. 01. 01 부터 2015. 12. 31 까지) |
| 제 18 기 (2014. 01. 01 부터 2014. 12. 31 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자 본 금 | 자본잉여금 | 기타자본구성요소 | 이익잉여금 | 총 계 |
|---|---|---|---|---|---|
| 2014.01.01 (전기초) | 1,000,000,000 | - | - | 9,561,209,900 | 10,561,209,900 |
| 당기순이익 | - | - | - | 5,340,129,876 | 5,340,129,876 |
| 분할로 인한 감소 | (250,000,000) | - | (3,443,135,941) | (1,403,950,226) | (5,097,086,167) |
| 보험수리적손익 | - | - | - | 40,906,563 | 40,906,563 |
| 2014.12.31 (전기말) | 750,000,000 | - | (3,443,135,941) | 13,538,296,113 | 10,845,160,172 |
| 2015.01.01 (당기초) | 750,000,000 | - | (3,443,135,941) | 13,538,296,113 | 10,845,160,172 |
| 당기순이익 | - | - | - | 2,318,480,936 | 2,318,480,936 |
| 보험수리적손익 | - | - | - | 49,777,870 | 49,777,870 |
| 유상증자 | 765,450,000 | 11,520,035,260 | - | - | 12,285,485,260 |
| 무상증자 | 972,050,000 | (977,705,070) | - | - | (5,655,070) |
| 2015.12.31 (당기말) | 2,487,500,000 | 10,542,330,190 | (3,443,135,941) | 15,906,554,919 | 25,493,249,168 |
- 현금흐름표
<현금흐름표>
| 제 19 기 (2015. 01. 01 부터 2015. 12. 31 까지) |
| 제 18 기 (2014. 01. 01 부터 2014. 12. 31 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19 기 | 제 18 기 |
|---|---|---|
| Ⅰ. 영업활동 현금흐름 | 2,469,171,383 | 2,469,171,383 |
| 1.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흐름 | 3,439,143,851 | 2,629,737,744 |
| 당기순이익 | 2,318,480,936 | 5,340,129,876 |
| 조정 | 1,713,992,655 | (2,273,293,704) |
| 운전자본의 변동 | (593,329,740) | (437,098,428) |
| 2. 이자의 수취 | 74,858,140 | 76,332,990 |
| 3. 이자의 지급 | (249,287,337) | (319,436,780) |
| 4. 법인세환급액(납부액) | (795,543,271) | 10,420,576 |
| Ⅱ. 투자활동 현금흐름 | (1,926,079,542) | (1,926,079,542) |
| 1.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11,180,181,003 | 11,053,116,013 |
| 단기금융상품의 감소 | 11,159,822,821 | 11,003,212,750 |
| 유형자산의 처분 | 17,358,182 | 24,903,263 |
| 임대보증금의 증가 | 3,000,000 | 25,000,000 |
| 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13,106,260,545) | (12,589,192,504) |
| 단기금융상품의 취득 | (11,195,005,211) | (11,029,175,263) |
| 장기금융상품의 취득 | (12,000,000) | (11,422,824) |
| 유형자산의 취득 | (1,831,646,714) | (1,373,360,417) |
| 무형자산의 취득 | (9,231,620) | (5,234,000) |
| 보증금의 증가 | (58,377,000) | (155,000,000) |
| 임대보증금의 감소 | - | (15,000,000) |
| Ⅲ. 재무활동 현금흐름 | 11,995,922,942 | 11,995,922,942 |
| 1.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18,782,405,445 | 549,397,200 |
| 단기차입금의 증가 | 4,085,000,000 | 500,000,000 |
| 주임종단기차입금의 증가 | - | 49,397,200 |
| 유상증자 | 12,285,485,260 | - |
| 보상금의 수령 | 2,411,920,185 | - |
| 2.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6,786,482,503) | (1,675,085,913) |
| 단기차입금의 상환 | (6,199,208,021) | (722,733,558) |
| 주임종단기차입금의 상환 | (2,419,412) | (55,047,923) |
| 유동성장기차입금의 상환 | (579,200,000) | (879,533,000) |
| 무상증자 | (5,655,070) | - |
| 인적분할로 인한 현금감소 | - | (17,771,432) |
| Ⅳ.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 (2,816,671) | (2,816,671) |
| Ⅴ.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감소) | 12,536,198,112 | 12,536,198,112 |
| Ⅵ.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494,221,327 | 494,221,327 |
| Ⅶ.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13,030,419,439 | 13,030,419,439 |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 제 19 기 (2015. 01. 01 부터 2015. 12. 31 까지) |
| 제 18 기 (2014. 01. 01 부터 2014. 12. 31 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19 기 | 제 18 기 | |
|---|---|---|---|
| 가. 주당 배당금 | 보통주 | 100 | - |
| 나. 시가 배당율 | 보통주 | 0.78% | - |
| 다. 기말 배당금총액 | 497,500,000 | - | |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 구 분 | 전 기 | 당 기 |
|---|---|---|
| 이사의 수(사외이사수) | 5( 1 ) | 5( 1 ) |
|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 6억원 | 15억원 |
□ 감사의 보수 한도 승인
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 구 분 | 전 기 | 당 기 |
|---|---|---|
| 감사의 수 | 1 | 1 |
|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 - | 1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