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 자 설 명 서


2012 년  2 월  6 일
 
주식회사 엘지생활건강

주식회사 엘지생활건강 제9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

금 일천오백억원정 (\150,000,000,000)

1. 증권신고의 효력발생일 :

2012년 2월 4일
2. 모집가액  :

금 150,000,000,000원

3. 청약기간  :

2012년 2월 6일
4. 납입기일 :

2012년 2월 6일
5.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의 열람장소

 가. 증권신고서 :

전자문서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나. 일괄신고 추가서류 :

해당사항 없습니다.
 다. 투자설명서 : 전자문서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서면문서 :
(주)엘지생활건강 → 서울시 종로구 신문로2가 92
우리투자증권(주)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23-4
이트레이드증권(주)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28-2
                                KT빌딩 8층
엘아이지투자증권(주)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25-11 한진해운빌딩 19층
하나대투증권(주)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27-3
6. 안정조작 또는 시장조성에 관한 사항
해당사항 없습니다.



이 투자설명서에 대한 증권신고의 효력발생은 정부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며, 이 투자설명서의 기재사항은 청약일 전에 정정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우리투자증권 주식회사


【 대표이사 등의 확인 】

이미지: 120206_대표이사확인서명_투자설명서_(주)엘지생활건강9

120206_대표이사확인서명_투자설명서_(주)엘지생활건강9

【 본    문 】

요약정보


1. 핵심투자위험

구 분 내 용
사업위험 ■ 당사는 생활용품, 화장품 및 음료의 제조,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화장품 사업부문의 빠른 실적증가세 및 음료자회사 인수에 따른 매출확대로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 따라서 화장품 사업부문 및 음료자회사의 성장세가 둔화될 경우 당사 실적 성장세가 둔화될 위험이 존재함
■ 생활용품 사업부문은 당사의 확고한 시장지위에 따라 매출 및 수익성이 안정적인 장점이 존재하나, 다수의 공급자가 저성장 시장에서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어 시장변화에 대한 대응 노력이 필요함
■ 화장품 사업부문은 경기민감도가 다소 높으며, 시장의 양극화 현상이 발생하고 있음. Prestige Market의 매출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당사 화장품 사업 특성상 국내경기침에 발생시 동 사업부문의 성장성 둔화 발생가능성이 존재함
■ 음료 사업부문은 원재료의 수입의존도가 높아 환율 상승시 원재료가 상승에 따른 수익성 저하의 위험이 존재하며 탄산음료 비중이 높은 당사 매출특성상 웰빙트렌드에 따른 매출저하 가능성이 존재함
■ 당사의 (주)더페이스샵, 보브(주) 인수를 통해 제품 포트폴리오 강화 및 시장점유율 상승효과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나, 향후 화장품 사업부문 내 브랜드간 자기잠식효과가 발생할 경우 인수에 따른 효과가 기대보다 낮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음
■ 해태음료(주)의 인수를 통해 비탄산음료 매출비중 증대, 유통능력확보 등의 시너지효과를 기대하고 있음. 단 동사는 인수 전 적자 지속, 매출 감소추세 등 부정적인 요인을 가지고 있었으나 인수 이후 실적개선중임. 하지만 동사의 실적개선세가 둔화 또는 지연되어 나타날 경우 당사의 실적 및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함
■ 2012년 1월 26일 일본 통신판매 화장품업체인 Ginza Stefany의 지분인수계약을 체결하였으며 동사를 통해 일본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할 예정임. 하지만 일본내 경쟁심화, 유통채널 변화 및 화장품시장의 견조한 과점시장에 의해 인수에 따른 효과가 기대보다 낮게 나타날 수 있음
회사위험 ■ 당사는 고가 프리미엄 제품비중확대 전략을 통해 지속적인 외형확대 및 수익성 제고를 달성하여 왔으나, 화장품사업부문의 매출성장세 둔화, 연결대상 자회사의 실적변동 가능성, 내수경기 침체 가능성 등이 실적개선세에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 있음
■ 당사는 우수한 재무안정성을 보유하고 있으나, 코카콜라음료(주), (주)더페이스샵코리아의 지분 인수등에 따라 일시적으로 재무구조 안정성이 소폭 약화된 경험이 존재함. 하지만 2008년과 같은 금융시장 위기발생 또는 경기침체 발생에 따라 실적부진이 나타날 경우 당사의 재무안정성 개선 속도가 다소 더디게 나타날 가능성이 존재함
■ 당사는 내수매출비중이 90%이상을 차지하여 당사의 매출추이는 내수경기에 연동하는 모습을 보이며, 최근 유로존 신용경색의 영향에 따른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 등에 따라 내수경기가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경우 당사의 실적저하가 발생할 수 있음
■ 당사의 매출증가 추세에 따라 재고자산도 빠르게 증가추이에 있음. 당사의 재고관리 능력은 업계 대비 양호한 수준을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나 재고자산의 증가는 관리비용 증가 및 진부화 등에 따라 당사의 실적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함
■ 2010년도부터 K-IFRS를 도입함에 따라 2009년 이전의 K-GAAP 개별재무제표와 2010년 이후의 K-IFRS 연결기준 재무제표의 수치를 단순 비교 판단시 오류를 범할 가능성이 있음
■ 당사의 최대주주는 LG그룹의 지주사인 (주)LG로 안정적인 경영권을 확보하고 있음
기타 투자위험 ■ 본 사채는 최근 급변하고 있는 채권시장의 변동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존재하며, 상장 이후 채권에 대한 매도량과 매수량 사이에 불균형이 발생할 경우 환금성에 제약이 있을 수 있음
■ 본 사채는 공사채 등록법령에 의거 등록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의 등록부에 채권의 권리내용을 등록하고 사채권은 발행하지 아니하며 등록자에게는 등록필증이 교부됨
■ 본 사채는 한국기업평가(주) 및 한국신용평가(주)로부터 AA 등급을 받은 바 있음
■ 본 사채는 금융기관 등이 보증한 것이 아니므로 원리금 상환은 (주)엘지생활건강이 전적으로 책임을 지며, 정부가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원리금 상환 불이행에 따른 투자위험은 투자자에게 귀속됨.


2.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회차 : 9 (단위 : 원, 주)
채무증권 명칭 무보증사채 모집(매출)방법 공모
권면총액 150,000,000,000 모집(매출)총액 150,000,000,000
발행가액 150,000,000,000 권면이자율 3.92
발행수익률 3.92 상환기일 2015년 02월 06일
원리금
지급대행기관
우리은행
세종로업무팀
(사채)관리회사 우리투자증권(주)
신용등급
(신용평가기관)
한국기업평가(주) AA (2012년 1월 26일)
한국신용평가(주) AA (2012년 1월 26일)
인수인 증권의
종류
인수수량 인수금액 인수대가 인수방법
대표 우리투자증권 - 80,000,000,000 80,000,000,000 인수수수료 0.30% 총액인수
인수 이트레이드증권 - 30,000,000,000 30,000,000,000 인수수수료 0.30% 총액인수
인수 엘아이지투자증권 - 20,000,000,000 20,000,000,000 인수수수료 0.30% 총액인수
인수 하나대투증권 - 20,000,000,000 20,000,000,000 인수수수료 0.30% 총액인수
청약기일 납입기일 청약공고일 배정공고일 배정기준일
2012년 02월 06일 2012년 02월 06일 - - -
자금의 사용목적
구   분 금   액
운영자금 150,000,000,000
발행제비용 626,300,000

【국내발행 외화채권】

표시통화 표시통화기준
발행규모
사용
지역
사용
국가
원화 교환
예정 여부
인수기관명
- - - - - -
보증을
받은 경우
보증기관 - 지분증권과
연계된 경우
행사대상증권 -
보증금액 - 권리행사비율 -
담보 제공의
경우
담보의 종류 - 권리행사가격 -
담보금액 - 권리행사기간 -
매출인에 관한 사항
보유자 회사와의
관계
매출전
보유증권수
매출증권수 매출후
보유증권수
- - - - -
- - - - -
【주요사항보고서】 -
【기 타】 -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1. 공모개요

[회  차 : 9 ] (단위 : 원)
항    목 내    용
사 채 종 목 무보증사채
구       분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
권 면 총 액 150,000,000,000
할 인 율(%) -
발행수익율(%) 3.92
모집 또는 매출가액 각 사채 권면금액의 100%로 한다.
모집 또는 매출총액 150,000,000,000
각 사채의 금액 본 사채는 공사채등록법에 의거 사채를 등록발행하며 사채권을 발행하지 아니함.
이자율 연리이자율(%) 3.92
변동금리부사채이자율 -
이자지급 방법
및 기한
이자지급 방법 이자는 "본사채" 발행일로부터 원금상환기일 전일까지 계산하고, 매 3개월마다 상기 사채의 이율을 적용한 연간 이자의 1/4씩 분할 후급하여 아래의 이자지급기일에 지급한다. 이자지급기일이 은행의 휴업일에 해당하는 경우 그 다음 영업일에 이자를 지급하되, 이자지급기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원금상환이나 이자지급을 이행하지 아니한 때에는 해당 원금 및 이자에 대하여, 각 해당 지급기일(원금상환기일 또는 이자지급기일을 말하며, 원금상환기일 또는 이자지급기일이 휴일인 경우에는 그 익영업일을 말한다) 익일부터 실제 지급일까지의 경과기간에 대하여 서울특별시에 본점을 두고 있는 시중은행의 연체대출이율중 최고이율을 적용하여 연체이자를 지급한다. 단, 동 연체대출최고이율이 본사채 이자율을 하회하는 경우에는 본사채 이자율을 적용한다.)
이자지급 기한 2012년 5월 6일, 2012년 8월 6일, 2012년 11월 6일, 2013년 2월 6일,
2013년 5월 6일, 2013년 8월 6일, 2013년 11월 6일, 2014년 2월 6일,
2014년 5월 6일, 2014년 8월 6일, 2014년 11월 6일, 2015년 2월 6일
신용평가 등급 평가회사명 한국기업평가(주) / 한국신용평가(주)
평가일자 2012년 1월 26일 / 2012년 1월 26일
평가결과등급 AA / AA
주관회사의
분석
주관회사명 우리투자증권(주)
분석일자 2012년 1월 26일
상환방법
및 기한
상 환 방 법 본사채의 원금은 2015년 2월 6일 만기에 일시 상환한다(원금상환기일). 다만, 원금상환기일이 은행의 휴업일에 해당하는 경우 그 다음 영업일에 원금을 상환하되, 원금상환기일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원금상환이나 이자지급을 이행하지 아니한 때에는 해당 원금 및 이자에 대하여, 각 해당 지급기일(원금상환기일 또는 이자지급기일을 말하며, 원금상환기일 또는 이자지급기일이 휴일인 경우에는 그 익영업일을 말한다) 익일부터 실제 지급일까지의 경과기간에 대하여 서울특별시에 본점을 두고 있는 시중은행의 연체대출이율중 최고이율을 적용하여 연체이자를 지급한다. 단, 동 연체대출최고이율이 본사채 이자율을 하회하는 경우에는 본사채 이자율을 적용한다.)
상 환 기 한 2015년 2월 6일
납 입 기 일 2012년 2월 6일
등 록 기 관 한국예탁결제원
원리금
지급대행기관
회 사 명 우리은행 세종로업무팀
회사고유번호 00254045
기 타 사 항 ▶ 본 사채는 공사채등록법에 의거 사채를 등록발행하며 사채권을 발행하지 아니함.
▶ 공사채등록법에 의거 사채의 등록이 말소된 때에는 채권자, 질권자 및 이해관계자가 사채권발행을 청구할 수 있음.
▶ 사채권을 발행하지 않으므로 한국예탁결제원에서 등록필증을 인수단이 수령하여 교부하거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309조 제5항에 의한 일괄등록 청구가 있는 경우 한국예탁결제원이 작성, 비치하는 예탁자계좌부상에 그 수량만큼 기재함으로써 교부에 갈음함.


2. 공모방법

해당사항 없습니다.

3. 공모가격 결정방법

본 사채의 발행과 관련된 공모가격은 발행회사인 당사와 인수단간의 협의에 의해 아래와 같이 결정되었습니다.

- 사채발행일로부터 원금상환기일 전일까지 연 3.92%로 한다.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가. 청약방법
  (1) 청약자는 소정의 청약서 2통에 필요한 사항을 기입날인하여 청약증거금과 함께 청약취급처에서 청약한다.

 (2) 모집 또는 매출총액의 100%를 전문투자자(이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 제5항에 의 한 전문투자자로 한다. 다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0조 제3항의 제17호 내지 제18호에 해당하는 전문투자자는 제외한다. 이하 같다)에게 우선배정하고, 청약이 미달 된 경우에 한하여 일반청약자(본사채의 청약자 중 전문투자자 외의 투자자를 말한다. 이하 같다) 에게 배정하며 다음 각호의 방법에 따른다.
    ① 전문투자자는 전문투자자의 청약을 집계한 후 청약금액에 비례하여 안분배정한다.
    ② 전문투자자의 총 청약금액이 발행가액 총액에 미달 된 경우에 한하여 발행가액 총액에서 전문투자자에게 배정한 금액을 공제한 잔액(이하 "전문투자자 배정 후 잔액"이라 함)을 청약일 당일의 영업개시시간 이후 15시까지 청약 접수한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하되, 일반청약자의 총 청약건수가 "전문투자자 배정 후 잔액"을 최저청약단위로 나눈 건수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추첨에 의하여 최저청약단위를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한다.
    ③
일반청약자의 청약건수가 "전문투자자 배정 후 잔액"을 최저청약단위로 나눈 건수를 초과하지 않는 경우에는 일반청약자의 청약금액에 관계없이 최저청약단위를 우선배정하고 최저 청약단위를 초과하는 청약분에 대하여는 그 초과청약금액에 비례하여 안분배정한다 .

 (3) 청약자는 1인 1건에 한하여 청약할 수 있으며,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실명확인이 된 계좌를 통하여 청약을 하거나 별도로 실명확인을 하여야 한다. 이중청약이 있는 경우 그 전부를 청약하지 아니한 것으로 본다.

 (4) 본사채의 청약에 참여하고자 하는 투자자(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 제5항에 규정된 전문투자자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32조에 따라 투자설명서의 교부가 면제되는자 제외)는 청약전 투자설명서를 교부받아야 한다.
    ① 교부장소 : 인수단 본·지점
    ② 교부방법 : 본사채의 투자설명서는 상기의 교부장소에서 인쇄된 문서의 방법으로만 교부하며, 전자문서의 방법으로는 교부하지 않는다.
    ③ 교부일시 : 2012년 2월 6일
    ④ 기타사항 :
      a. 본사채 청약에 참여하고자 하는 투자자는 청약전 반드시 투자설명서를 교부받은 후 교부확인서에 서명하여야 하며, 투자설명서를 교부받지 않고자 할 경우, 투자설명서 수령거부의사를 서면으로 표시하여야 한다.
      b. 투자설명서 교부를 받지 않거나, 수령 거부 의사를 서면ㆍ전화ㆍ전신ㆍ모사전송, 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 그 밖에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으로 표시하지 않을 경우 본사채의 청약에 참여할 수 없다.

※ 관련법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 (그 밖의 용어의 정의)

⑤ 이 법에서 "전문투자자"란 금융투자상품에 관한 전문성 구비 여부, 소유자산규모 등에 비추어 투자에 따른 위험감수능력이 있는 투자자로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 다만, 전문투자자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가 일반투자자와 같은 대우를 받겠다는 의사를 금융투자업자에게 서면으로 통지하는 경우 금융투자업자는 정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에 동의하여야 하며, 금융투자업자가 동의한 경우에는 해당 투자자는 일반투자자로 본다. <개정 2009.2.3>

1. 국가

2. 한국은행

3.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금융기관

4. 주권상장법인. 다만, 금융투자업자와 장외파생상품 거래를 하는 경우에는 전문투자자와 같은 대우를 받겠다는 의사를 금융투자업자에게 서면으로 통지하는 경우에 한한다.

5.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

제124조 (정당한 투자설명서의 사용) ① 누구든지 증권신고의 효력이 발생한 증권을 취득하고자 하는 자(전문투자자,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를 제외한다)에게 제123조에 적합한 투자설명서를 미리 교부하지 아니하면 그 증권을 취득하게 하거나 매도하여서는 아니 된다. 이 경우 투자설명서가 제436조에 따른 전자문서의 방법에 따르는 때에는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때에 이를 교부한 것으로 본다.
1. 전자문서에 의하여 투자설명서를 받는 것을 전자문서를 받을 자(이하 "전자문서수신자"라 한다)가 동의할 것
2. 전자문서수신자가 전자문서를 받을 전자전달매체의 종류와 장소를 지정할 것
3. 전자문서수신자가 그 전자문서를 받은 사실이 확인될 것
4. 전자문서의 내용이 서면에 의한 투자설명서의 내용과 동일할 것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1조 (증권의 모집·매출) ① 법 제9조제7항 및 제9항에 따라 50인을 산출하는 경우에는 청약의 권유를 하는 날 이전 6개월 이내에 해당 증권과 같은 종류의 증권에 대하여 모집이나 매출에 의하지 아니하고 청약의 권유를 받은 자를 합산하되,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제외한다.
1.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전문가
가. 제10조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자
나. 제10조제3항제12호ㆍ제13호에 해당하는 자 중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자
다. 「공인회계사법」에 따른 회계법인
라.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른 신용평가회사(이하 "신용평가회사"라 한다)
마. 발행인에게 회계, 자문 등의 용역을 제공하고 있는 공인회계사ㆍ감정인ㆍ변호사ㆍ변리사ㆍ세무사 등 공인된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자
바. 그 밖에 발행인의 재무상황이나 사업내용 등을 잘 알 수 있는 전문가로서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자
2.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연고자
가. 발행인의 최대주주(법 제9조제1항제1호에 따른 최대주주를 말한다. 이하 같다)와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 이상을 소유한 주주
나. 발행인의 임원(「상법」 제401조의2제1항 각 호의 자를 포함한다. 이하 이 호에서 같다) 및 「근로자복지기본법」에 따른 우리사주조합원
다. 발행인의 계열회사와 그 임원
라. 발행인이 주권비상장법인(주권을 모집하거나 매출한 실적이 있는 법인은 제외한다)인 경우에는 그 주주
마. 외국 법령에 따라 설립된 외국 기업인 발행인이 종업원의 복지증진을 위한 주식매수제도 등에 따라 국내 계열회사의 임직원에게 해당 외국 기업의 주식을 매각하는 경우에는 그 국내 계열회사의 임직원
바. 발행인이 설립 중인 회사인 경우에는 그 발기인
사. 그 밖에 발행인의 재무상황이나 사업내용 등을 잘 알 수 있는 연고자로서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자

제132조 (투자설명서의 교부가 면제되는 자) 법 제124조제1항 각 호 외의 부분 전단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
1. 제11조제1항제1호다목부터 바목까지 및 같은 항 제2호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
2. 투자설명서를 받기를 거부한다는 의사를 서면, 전화ㆍ전신ㆍ모사전송, 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 그 밖에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으로 표시한 자
3. 이미 취득한 것과 같은 집합투자증권을 계속하여 추가로 취득하려는 자. 다만, 해당 집합투자증권의 투자설명서의 내용이 직전에 교부한 투자설명서의 내용과 같은 경우만 해당한다.



나. 청약단위
최저권면금액 1만원으로 하되, 10만원 이상은 10만원 단위로 한다.

다. 청약기간

청약기간 시 작 일 2012년  2월  6일
종 료 일 2012년  2월  6일


라. 청약증거금
청약사채 발행가액의 100%에 해당하는 금액. 청약증거금은 2012년 2월 6일에 본 사채의 납입금으로 대체 충당하며, 청약증거금에 대하여는 무이자로 한다.

마. 청약취급장소
인수단의 본·지점

바. 납입장소
(1) 서울지역 청약분 :  우리은행 세종로업무팀
(2) 지방지역 청약분 :  우리은행 해당지역 각 광역시와 도청소재지 모점

사. 상장신청예정일
(1) 상장신청예정일 : 2012년 1월 30일
(2) 상장예정일 : 2012년 2월 6일

아. 사채권교부예정일
등록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에 사채의 권리내용을 등록하고 사채권은 발행하지 않음.

자. 사채권 교부장소
사채권을 발행하지 않으므로 한국예탁결제원에서 등록필증을 수령하여 인수기관이 교부하거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309조 제5항에 의한 일괄등록청구가 있는 경우 한국예탁결제원이 작성, 비치하는 예탁자 계좌부상에 그 수량만큼 기재함으로써 교부에 갈음함.

차. 기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1) 본사채는 공사채등록법에 의거 사채를 등록발행하며 사채권을 발행하지 아니한다.
(2) 사채청약금은 납입일에 사채납입금으로 대체충당하며 청약증거금에 대하여는     무이자로 한다.
(3) 본 사채권의 원리금지급은 (주)엘지생활건강이 전적으로 책임을 진다.
(4) 원금상환이나 이자지급을 이행하지 아니한 때에는 해당 원금 및 이자에 대하여, 각 해당 지급기일 익일부터 실제 지급일까지의 경과기간에 대하여 서울특별시에 본점을 두고 있는 시중은행의 연체대출이율중 최고이율을 적용하되, 동 연체대출 최고이율이 본사채 이자율을 하회하는 경우에는 본사채 이자율을 적용한다.

5. 인수 등에 관한 사항


가. 사채의 인수


(단위 : 원)
인수인 주  소 인수금액 및 수수료율 인수조건
구분 명칭 고유번호 인수금액 수수료율(%)
대표 우리투자증권(주) 00120182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23-4 80,000,000,000 0.30 수수료 : 240,000,000 (총액인수)
인수 이트레이드증권(주) 00330424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28-2 30,000,000,000 0.30 수수료 : 90,000,000 (총액인수)
인수 엘아이지투자증권(주) 00684972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25-11 20,000,000,000 0.30 수수료 : 60,000,000 (총액인수)
인수 하나대투증권(주) 00113465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27-3 20,000,000,000 0.30 수수료 : 60,000,000 (총액인수)


나. 사채의 모집위탁


(단위 : 원)
수탁회사 주  소 위탁금액 및 수수료율 위탁조건
명칭 고유번호 위탁금액 수수료율(%)
우리투자증권(주) 00120182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23-4 150,000,000,000 - 수수료 : 1,000,000 (정액)


다. 특약사항
(주)엘지생활건강(이하 "발행회사"라 한다)은 "본사채"의 상환을 완료하기 이전에 아래의 사항이 발생하였을 경우에는 지체없이 "인수단"에게 통보하여야 한다.
(1) "발행회사"의 발행어음 또는 수표의 부도 혹은 기타 사유로 금융기관으로부터 거래가 정지된 때
(2) "발행회사"의 영업의 일부 또는 전부의 변경, 정지 또는 양도
(3) "발행회사"의 영업목적의 변경
(4) 화재, 홍수 등 천재지변, 재해로 "발행회사"에게 막대한 손해가 발생한 때
(5) "발행회사"가 다른 회사를 인수 또는 합병하거나 "발행회사"가 다른 회사에 인수 또는 합병될 때, "발행회사"를 분할하고자 할 때, "발행회사"의 중요한 자산 또는 영업의 전부 또는 중요한 일부를 양도할 때, 기타 "발행회사"의 조직에 관한 중대한 변경이 있는 때
(6) 자산재평가법에 의하여 자산재평가 착수보고서와 재평가신고를 한 때
(7) "발행회사" 자기자본의 100% 이상을 타법인에 출자하는 내용의 이사회결의 등 내부 결의가 있은 때
(8) "발행회사" 자기자본의 100% 이상의 차입 또는 기채를 그 내용으로 하는 이사회결의 등 내부결의가 있은 때
(9) "발행회사"가 다른 회사와 영업의 중요부분을 영업양수도 하고자 하는 때
(10) 기타 "발행회사" 경영상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항이 발생한 때

Ⅱ. 증권의 주요 권리내용


1. 사채의 명칭, 이자율 및 만기에 관한 사항

(단위 : 억원)
회차 금액 연리이자율 만기일 옵션관련사항
제9회 무보증사채 1,500 3.92% 2015년 2월 6일 -


- 당사가 발행하는 제9회 무보증사채는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입니다.

2. 사채의 주요 권리내용
가. 조기상환(put option, 기한의 이익 상실조항 등)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 내용
본사채의 조기상환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는 기한의 이익을 상실한 경우에만 발생합니다.

- 기한이익 상실사유
(1) 기한의 이익의 즉시 상실
  다음 중 어느 하나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 (주)엘지생활건강(이하 "발행회사"라 한다)은 즉시 본 사채에 대한 기한의 이익을 상실하며, 이 사실을 공고하고 자신이 알고 있는 사채권자 및 "수탁회사"에게 이를 통지하여야 한다.
  ① "발행회사"("발행회사"의 청산인이나 "발행회사"의 이사를 포함)가 파산, 회생절차 개시 신청
  ② "발행회사"("발행회사"의 청산인이나 "발행회사"의 이사를 포함) 이외의 제3자가 "발행회사"에 대한 파산 또는 회생절차개시의 신청을 하고 "발행회사"가 이에 동의("발행회사" 또는 그 대표자가 법원의 심문에서 동의 의사를 표명한 경우 포함)하거나 위 3자에 의한 해당 신청이 있은 후 10일 이내에 그 신청이 취하 되거나 법원의 기각 결정이 내려지지 아니한 경우. 이 경우 "발행회사"의 동의가 있는 경우에는 그 동의 의사가 법원에 제출된 시점(심문시 동의 의사 표명이 있는 경우에는 해당 심문 종결시)을, 기타의 경우에는 제3자에 의한 신청일로부터 10일이 도과된 때를 각 그 기준으로 하되 후자의 경우 그 기간 도과 전에 법원에 의한 파산이나 회생 관련 보전처분이나 절차중지명령 또는 회생절차개시결정이나 파산선고가 내려지면 그 때를 기준으로 한다.
  ③ "발행회사"에게 존립기간의 만료 등 정관으로 정한 해산사유의 발생, 법원의 해산명령 또는 해산판결, 주주총회의 해산결의가 있는 경우
  ④ "발행회사"가 휴업 또는 폐업하거나 감독관청으로부터 "발행회사"의 중요한 영업에 대한 영업정지 또는 영업취소가 있는 경우
  ⑤ "발행회사"의 은행 당좌계좌가 정지되거나 "발행회사"에 대하여 어음교환소의 거래정지처분이 있는 때 또는 채무불이행명부등재 신청이 있는 때 등 "발행회사"가 지급불능 또는 지급정지의 상태에 이른 것으로 인정되는 경우
  ⑥ "본 사채"의 만기가 도래하였음에도 "발행회사"가 그 정해진 원리금 지급 의무를 해태하는 경우
  ⑦ "발행회사"가 "본 사채" 이외 사채에 관하여 기한의 이익을 상실한 경우
  ⑧ "발행회사"에 대하여 기업구조조정 촉진법에 따라 주채권은행으로부터 부실징후기업에 해당한다는 통보를 받거나 동법 제4조 제4항 각 호의 관리절차의 개시를 신청한 경우 또는 금융기관에 의한 경영관리 기타 이와 유사한 사적 절차 등이 개시된 때(법률의 제정 또는 개정 등으로 인하여 이와 유사한 절차가 개시된 경우를 포함한다.)
  ⑨ "발행회사"의 부채총액이 자산총액을 초과하여 채권금융기관이 상환기일 연장, 원리금 감면, 대출금의 출자전환 기타 이에 준하는 방법으로 채권을 재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
  ⑩ 기타 사정으로 "발행회사"의 경영상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건이 발생하여, "발행회사"가 "본 사채 조건"상의 의무를 이행할 수 없다고 "수탁회사"가 판단하였을 때

(2) "기한의 이익 상실 선언"에 의한 기한의 이익 상실
  다음 중 어느 하나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 "본 사채"의 사채권자 및 "수탁회사"는 사채권자집회의 결의에 따라 (주)엘지생활건강(이하 "발행회사"라 한다)에 대한 서면통지를 함으로써 "발행회사"가 본 사채에 대한 기한의 이익을 상실함을 선언할 수 있다. 단, ①의 사유에 의거하여 사채권자 집회에서 기한의 이익 상실을 선언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발행회사"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 내에 그 변제를 하여야 한다는 뜻과 그 기간 내에 변제를 하지 아니할 때에는 사채의 총액에 관하여 기한의 이익을 잃는다는 뜻을 통지하여야 하되 그 기간은 2월 이상이어야 한다.
  ① 원금의 일부를 상환하여야 할 의무 또는 기한이 도래한 이자지급의무를 불이행하여, 통지한 변제유예기간 내에 변제하지 못한 경우
  ② "발행회사"가 발행한 사채에 의한 채무를 제외한 "발행회사"의 채무 중 원금 5,000억원 이상의 채무에 대하여, 만기에 지급이 해태된 경우 또는 의무불이행으로 인하여 기한이익이 상실된 경우 또는 당해 채무에 관한 의무 불이행으로 관련 담보가 실행된 경우
  ③ "발행회사"의 재산의 전부 또는 중요부분에 대하여 압류명령(체납처분 포함)이 결정된 경우 또는 임의경매 등 담보권실행절차가 개시된 경우
  ④ "발행회사"가 "본 사채"의 사채모집위탁계약서 제2-2조 제1항, 제2-3조, 제2-4조 제1항 및 제2항, 제2-5조의 의무를 위반한 경우 (본 의무 위반의 판단 기준은 당해 발행회사의 분기, 반기 또는 회계연도 전체에 대한 각 보고서 기재를 기준으로 하되 그보다 더 최근의 일시에 의한 발행회사 서류에 따를 때 그 위반이 인정되는 경우 그에 의할 수 있다.)
  ⑤ "발행회사"의 재산의 전부 또는 중요부분에 대하여 가압류, 가처분이 선고되고, 60일 이내에 취소되지 않은 경우
  ⑥ "발행회사"가 ④ 기재 각 의무를 제외한 사채모집위탁계약상의 의무의 이행 또는 준수를 해태한 경우로서, 그 치유가 불가능한 경우 또는 치유가 가능한 경우로서 "수탁회사" 나 사채권자가 사채권자집회의 결의, 또는 단독 또는 공동으로 "본 사채의 미상환잔액"의 3분의 1 이상을 보유한 사채권자의 동의를 얻어 "발행회사"에게 이러한 해태의 치유를 구하는 통지를 한 후 60일이 경과하여도 당해 해태가 치유되지 아니한 경우. 다만, 사채권자 집회에서 기간을 정하여 "발행회사"에게 해태의 치유를 구하되 그 기간이 경과하면 별도의 통지 없이 기한이익이 상실되도록 하는 내용의 결의를 하여 "수탁회사" 또는 사채권자가 "발행회사"에게 이를 통지한 경우에는 당해 해태가 치유되지 아니한 채 통지된 기간이 경과함으로써 즉시 기한의 이익이 상실된다.
  ⑦ 위 ③ 또는 ⑤의 "발행회사"의 재산의 전부 또는 중요부문이라 함은 그 재산에 대한 강제집행(체납처분을 포함한다) 또는 담보권 실행이 이루어지는 경우 "발행회사"의 영업 또는 "본 사채"의 상환이 사실상 불가능할 정도의 주요 재산을 말한다.
  ⑧ 기타 "발행회사"의 경영상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항이 발생한 때

(3) 사채권자가 (2)에 따라 기한의 이익 상실 선언을 한 경우 및 (2)의 ⑥에 따라 해태의 치유를 구하는 청구를 하는 경우에는 즉시 "수탁회사"에게도 통지하여야 한다.

(4) (1) 및 (2)에 따라 기한이익이 상실되면 (주)엘지생활건강은 원금전액과 기한이익이 상실된 날까지 발생한 이자 중 미지급액을 즉시 변제하여야 한다.

나. 중도상환(call option)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 내용
본 사채에는 중도상환(call option)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되어 있지 않습니다.

다. 기타 사채의 권리에 관한 사항
본 사채는 주식으로 전환될 수 있는 전환청구권이 부여되어 있지 않으며, 본 사채의 등록기관은 한국예탁결제원으로 공사채 등록법에 의거 등록발행하며, 사채권을 발행하지 아니합니다.

3. 사채모집위탁에 관한 사항
당사는 본 사채의 발행과 관련하여 우리투자증권(주)와 사채모집위탁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사채모집위탁계약과 관련하여 재무비율 등의 유지, 담보권 설정 등의 제한, 자산의 처분제한 등의 의무조항을 위반할 경우 본사채의 사채권자 및 수탁회사는 사채권자집회의 결의에 따라 당사에 대해 서면통지를 함으로써 당사가 본 사채에 대한 기한의 이익을 상실함을 선언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상기한 기한이익 상실사유, 아래의 수탁회사에 관한 사항 및 사채모집위탁계약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가. 수탁회사의 위탁조건


(단위 : 원)
수탁회사 주  소 위탁금액 및 수수료율 위탁조건
명칭 고유번호 위탁금액 수수료율(%)
우리투자증권(주) 00120182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23-4 150,000,000,000 - 수수료 : 1,000,000 (정액)


나. 수탁회사의 권한
(1) 수탁회사는 다음 각 호의 행위를 할 수 있다. 단, "본 사채"의 사채모집위탁계약서 제1-2조 제14호 나목 (1)의 각 요건 중 어느 하나를 충족하는 경우로서 이에 근거한 사채권자의 서면에 의한 지시가 있는 경우 수탁회사는 다음 각 호의 행위를 하여야 한다. 다만, 동 단서에 따른 지시에 의해 수탁회사가 해당 행위를 하여야 하는 경우라 할지라도, (주)엘지생활건강(이하 "발행회사"라 한다)의 잔존 자산이나 자산의 집행가능성 등을 고려할 때 소송의 실익이 없거나 투입되는 비용을 충당하기에 충분한 정도의 배당가능성이 없다는 점을 수탁회사가 독립적인 회계 또는 법률자문을 통하여 혹은 기타 객관적인 자료를 근거로 소명할 수 있는 경우, 수탁회사는 해당 요청을 하는 사채권자들에게, 다음 각 호 행위 수행에 필요한 비용의 선급이나 그 지급의 이행보증, 기타 소요 비용 충당에 필요한 합리적 보상을 제공할 것을 요청할 수 있고 그 실현시까지 수탁회사는 상기 지시에 응하지 아니할 수 있다.
  ① 원금 및 이자의 지급의 청구, 이를 위한 소제기 및 강제집행의 신청
  ② 원금 및 이자의 지급청구권을 보전하기 위한 가압류·가처분 등의 신청
  ③ 다른 채권자에 의하여 개시된 강제집행절차에서의 배당요구 및 배당이의
  ④ 파산, 회생절차 개시의 신청
  ⑤ 파산, 회생절차 개시의 신청에 관한 재판에 대한 즉시항고
  ⑥ 파산, 회생절차에서의 채권의 신고, 채권확정의 소제기, 채권신고에 대한 이의, 정리계획안의 인가결정에 대한 이의
  ⑦ "발행회사"가 다른 사채권자에 대하여 한 변제, 화해 기타의 행위가 현저하게 불공정한 때에는 그 행위의 취소를 청구하는 소제기 및 기타 채권자취소권의 행사
  ⑧ 사채권자집회의 소집 및 사채권자집회 결의사항의 집행(사채권자집회결의로써 따로 집행자를 정한 경우는 제외)
  ⑨ 사채권자집회에서의 의견진술
  ⑩ 기타 사채권자집회결의에 따라 위임된 사항
(2) (1)의 행위 외에도 수탁회사는 "본 사채"의 원리금을 지급받거나 채권을 보전하기 위하여 필요한 재판상·재판외의 행위를 할 수 있다.
(3) 수탁회사는 다음 각호의 사항에 대해서는 사채권자 집회의 유효한 결의가 있는 경우 이에 따라 재판상, 재판외의 행위로서 이를 행할 수 있다.
  ① "본 사채"의 발행조건의 사채권자에게 불이익한 변경 : "본 사채" 원리금지급채무액의 감액, 기한의 연장 등
  ② 사채권자의 이해에 중대한 관계가 있는 사항 : "발행회사"의 본 계약 위반에 대한 책임의 면제 등
(4) 나.에 따른 행위를 함에 있어서 수탁회사가 지출하는 모든 비용은 이를 "발행회사"의 부담으로 한다.
(5) (4)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수탁회사는 "발행회사"로부터 "본 사채"의 원리금 변제로서 지급받거나 집행, 파산, 회생절차 등을 통해 배당받은 금원에서 자신이 지출한 전항의 비용을 최우선적으로 충당할 수 있다. 이 경우 수탁회사의 비용으로 충당된 한도에서 사채권자들은 "발행회사"로부터 "본 사채"에 대해 유효한 원리금의 지급을 받지 아니한 것으로 보며 해당 금액에 대하여 사채권자는 여전히 "발행회사"에 대한 사채권자로서의 권리를 보유한다. 만일, (1) 본문 후단에 따른 수탁회사의 비용 선급 등 요청에 따라 해당 비용을 선급하거나 대지급한 사채권자가 있는 경우 그 실제 지급된 금액의 범위에서 (5)에 의한 수탁회사의 비용 우선 충당 권리는 해당 금원을 선급 또는 대지급한 사채권자들에게 그 실제 지출한 금액의 비율에 따라 안분비례 하여 귀속한다.
(6) "발행회사" 또는 사채권자의 요구가 있는 경우 수탁회사는 나.의 조치와 관련하여 지출한 비용의 명세를 서면으로 제공하여야 한다.
(7) 나.에 의한 행위에 따라 "발행회사"로부터 지급 받는 금원이 있거나 집행, 파산, 회생절차 등을 통해 배당 받은 금원이 있는 경우, 수탁회사는 이로부터 (5)에 따라 우선 충당할 권리가 있는 비용에 이를 충당하고(만일 대지급한 사채권자가 있는 경우에는 그 증빙을 받아 해당 사채권자에게 그 대지급한 금원을 지급한다) 나머지 금원은 이를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로서 보관한다.
(8) 수탁회사는 (7)에 따라 보관하게 되는 금원(이하 나.에서 "보관금원")이 발생하는 경우, 즉시 사채권자들로 하여금 자신의 사채에 기한 권리를 신고하도록 공고 하여야 한다. 이 경우 권리의 신고기간은 1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만일, "발행회사"가 지급한 금원이나 집행, 파산 또는 회생 등의 절차에 의해 배당 받은 금원이 전부가 아니라 일부에 해당하고 장래 추가적인 지급이나 배당이 있는 경우 그 실제 지급이나 배당을 수령한 즉시 수탁회사는 이를 공고 하여야 한다.
(9) (8) 기재 권리 신고기간 종료시 수탁회사는 신고된 각 사채권자에 대해, (7)의 "보관금원"을 '본사채의 미상환잔액'에 따라 안분비례 하여 사채 권면이나 사채권자임을 특정할 수 있는 등록필증 원본과의 교환으로써 해당 금원을 지급한다. 만일, "발행회사"가 지급한 금원이나 집행, 파산 또는 회생 등의 절차에 의해 배당 받은 금원이 전부가 아니라 일부에 해당하고 장래 추가적인 지급이나 배당이 예정 되어 있거나 합리적으로 예상되는 경우 수탁회사는 교부받은 사채권이나 등록필증에 지급하는 금액을 기재하거나 이 뜻을 기재한 별도 서면을 첩부하고 기명날인하여 이를 해당 사채권자에게 반환하며, 해당 사채를 보유하는 사채권자가 차회에 추가적인 지급을 받고자 하는 경우 반드시 이와 같이 수탁회사가 기재한 지급의 뜻이 기재되거나 그와 같은 뜻이 기재된 문서가 첩부된 사채권이나 등록필증을 다시 수탁회사에게 교부하여야 한다.
(10) 사채 미상환 잔액을 산정함에 있어 수탁회사가 사채권자가 제공한 등록필증이나 사채권을 신뢰하여 이를 기초로 "보관금원"을 분배한 경우 수탁회사는 이에 대해 과실이 있지 아니하다.
(11) 신고기간 종료시까지 해당 사채권자가 권리를 신고하지 아니하거나 권리신고를 하고도 이후 사채권이나 등록필증을 교부하고 지급을 신청하지 아니한 경우 해당 사채권자에게 지급될 금원은 이를 공탁할 수 있다.
(12) 보관금원에 대해 보관기간 동안의 이자 발생하지 아니하며 수탁회사는 이를 지급할 책임을 부담하지 아니 한다.

다. 수탁회사의 의무 및 책임
(1) "발행회사"가 수탁회사에게 제공하는 보고서, 서류, 통지를 신뢰함에 대하여 수탁회사에게 과실이 있지 아니하다. 다만, 수탁회사가 그 내용상 오류를 알고 있었던 경우이거나 중과실로 이를 알지 못한 경우에는 그렇지 아니 하며, "본 사채"의 사채모집위탁계약에 따라 "발행회사"가 수탁회사에게 제출한 보고서, 서류, 통지 기재 자체로서 '기한이익상실사유' 또는 '기한이익상실 원인사유'의 발생이나 기타 "발행회사"의 본계약 위반이 명백한 경우에는, 실제로 수탁회사가 위의 사유 또는 위반을 알았는가를 불문하고 그러한 보고서, 서류, 통지 수령일의 익일로부터 7일이 경과하면 이를 알고 있는 것으로 간주한다.
② 수탁회사는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로써 "본 사채"의 사채모집위탁계약상의 권한을 행사하고 의무를 이행하여야 한다.
③ 수탁회사는 (1)의 규정과 관련하여 고의 또는 중과실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해에 대하여 배상책임을 진다.

라. 수탁회사의 사임
① 수탁회사는 본계약의 체결 이후 한국금융투자협회의 '증권인수업무에관한규정' 제13조 제1항의 이익충돌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그 사유의 발생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사임하여야 한다. 수탁회사가 사임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각 사채권자는 법원에 수탁회사의 해임과 사무승계자의 선임을 청구할 수 있다. 다만, 새로운 수탁회사가 선임되기까지 수탁회사의 사임은 효력을 갖지 못하고 수탁회사는 그 의무를 계속하여야 하며, 이와 관련하여 수탁회사는 자신의 책임으로 이익 상충 및 정보교류차단을 위한 적절한 조치를 취하여야 하고, 그 위반시 이에 따른 책임을 부담한다. 만일, 새로운 수탁회사의 선임에 따라 추가 되는 비용이 있는 경우 이는 수탁회사의 부담으로 한다.
② 수탁회사가 존재하지 아니하게 된 때에는 "발행회사"와 사채권자집회의 일치로써 그 사무의 승계자를 정할 수 있다. 이 경우 합리적인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수탁회사의 보수 및 사무처리비용 기타 계약상의 의무에 있어서 발행회사가 부당하게 종전에 비하여 불리하게 되어서는 아니 된다.
③ 수탁회사가 사임 또는 해임된 때로부터 30일 이내에 사무승계자가 선임되지 아니한 경우에는 단독 또는 공동으로 "본 사채의 미상환잔액"의 10분의 1 이상을 보유하는 사채권자는 법원에 사무승계자의 선임을 청구할수 있다.
④ 수탁회사는 "발행회사"와 사채권자집회의 동의를 얻어서 사임할 수 있으며,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 법원의 허가를 얻어 사임할 수 있다.
⑤ 수탁회사의 사임이나 해임은 사무승계자가 선임되어 취임할 때에 효력이 발생하고, 사무승계자는 본계약상 규정된 모든 권한과 의무를 가진다.

마. 수탁회사인 우리투자증권(주)는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로써 사채모집위탁계약상의 권한을 행사하고 의무를 이행하여야 합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본 증권신고서에 첨부된 사채모집위탁계약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Ⅲ. 투자위험요소



1. 사업위험


당사는 생활용품과 화장품 및 음료의 제조,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생활용품사업부문은 30% 이상의 시장점유율을 확보, 국내 1위의 시장지위를 구축하고 있으며, 화장품사업 부문은 아모레퍼시픽에 이어 국내 시장점유율 2위의 시장지위를, 음료사업 또한 국내 시장점유율 2위의 시장지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편, 화장품 사업부문의 빠른 실적 증가세 및 음료사업 인수에 따른 매출실적 증가세에 힘입어 당사의 실적도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나, 향후 화장품 사업부문 및 음료사업부문의 성장세가 둔화될 경우 당사의 실적 성장세도 둔화될 위험이 있으며, 회계기준의 변경(K-GAAP 개별기준 → K-IFRS 연결기준)에 따라 당사의 연결대상 종속회사(코카콜라음료(주), (주)더페이스샵, 해태음료(주) 등)의 실적이 둔화될 경우 당사의 K-IFRS 연결기준 실적의 성장세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사는 2001년 4월 舊 (주)LG화학이 3사((주)LG, (주)LG화학, (주)엘지생활건강)로 분할되면서 설립된 회사로, 생활용품과 화장품 및 음료의 제조,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사업부문도 생활용품 사업부문과 화장품 사업부문, 음료사업부문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당사 사업부문별 주요 품목 및 판매경로]
사업부문 품목 구체적 용도 판매경로
생활용품 생활용품 생활용품 및 생활편의
개인위생 등
엘지생활건강: 대리점, 농협, 할인점, 유통,
                    특수유통, 원료, 기타
화장품 화장품 세안, 보습, 피부보호
및 피부화장 등
엘지생활건강: Mass채널, Prestige채널, 수출
더페이스샵: 직영 및 위탁점, 가맹점, 수출
음료 음료수 탄산음료, 비탄산음료 등 코카콜라음료: 할인점, 체인슈퍼, 편의점
                    식품점, 도매상 등
해태음료: 할인점, 체인슈퍼, 편의점, 식품점,
              도매상, 주스대리점 등


  당사의 생활용품 사업부문은 샴푸, 비누, 바디워시, 치약, 칫솔, 세탁세제, 섬유유연제, 주방세제, 주거세정제, 기저귀 등의 제품을 주로 생산하고 있으며, 오랜 사업능력 및 우수한 브랜드 인지도, 유통경로 선점, 우수한 제품 개발능력 등의 경쟁력를 바탕으로 수위의 시장지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최근 시트형 유연제, 10배 농축 유연제 등 편의성을 극대화한 제품과 이희, 온더바디 등 디자인과 기능성을 높인 제품등이 시장의 좋은 반응을 얻으며 자사의 MS 성과가 개선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화장품 사업부문은 '후', '숨', 'OHUI', '빌리프' 등의 Prestige 브랜드 화장품 및 'Isa Knox', '수려한', '라끄베르' 등의 Masstige 브랜드 화장품을 주로 생산·판매하고 있으며, 아모레퍼시픽에 이어 2위의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음료 사업부문은 탄산음료 대표제품인 '코카콜라'와 '다이나믹킨', '환타' 등의 높은 시장점유율 및 웰빙 트렌드에 따른 비탄산음료의 매출 성장을 바탕으로 음료산업 2위의 시장지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당사 사업부문별 매출액 및 매출비중 추이]
(단위 : 백만원, %)
구    분 K-IFRS 연결 기준 K-GAAP 개별 기준
'11.3Q '10.3Q '10 '09 '09 '08
생활용품
사업부문
매출액 914,989 797,205 1,088,780 942,503 905,278 819,736
비중(%) 34.89 37.32 38.52 42.52 59.36 60.52
성장율(%) 14.77 - 15.52 - 10.44 10.56
화장품
사업부문
매출액 911,089 799,576 1,021,443 669,500 619,793 534,849
비중(%) 34.74 37.43 36.14 30.21 40.64 39.48
성장율(%) 13.95 - 52.57 - 15.88 24.08
음료
사업부문
매출액 796,223 539,228 716,260 604,462 - -
비중(%) 30.36 25.24 25.34 27.27 - -
성장율(%) 47.66 - 18.5 - - -
매출액 2,622,301 2,136,009 2,826,483 2,216,465 1,525,071 1,354,585
성장율(%) 22.77 - 27.52 - 12.59 15.53
자료 : 당사 감사보고서 및 분기검토보고서


   2005년 각 사업부문별 매출 비중이 68:32(생활용품사업부문:화장품사업부문)로 생활용품사업부문의 매출이 당사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다소 높았으나, 이후 화장품사업부문의 매출액이 연평균 15%를 넘는 빠른 성장을 보이며, 생활용품사업부문의 매출 성장율을 크게 앞섬에 따라 양 사업부간 매출 비중의 격차가 매년 줄어들어 2009년 기준 59:41의 비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화장품사업부문의 빠른 실적성장세에 힘입어 따라 당사의 양사업부문에 대한 사업 포트폴리오의 균형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이상 K-GAAP 개별 기준).
  한편 당사는 2010년 회계연도부터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이하 K-IFRS)을 조기 도입하였으며, 당사의 제반 공시자료의 회계기준이 K-GAAP 개별 기준에서 K-IFRS 연결 기준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그에 따라 코카콜라음료(주), (주)더페이스샵 등 당사의 연결대상 종속회사의 실적 및 재무현황 등이 당사의 K-IFRS 연결 기준 재무제표에 포함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회계기준의 변경과 함께 당사의 사업부문에 음료 사업부문이 추가되었으며, 각 사업부문의 실적은 코카콜라음료(주)를 비롯한 당사의 연결대상 종속회사의 실적이 반영된 연결기준으로 작성되고 있습니다. 2011년 3분기 누적 K-IFRS 연결기준으로 작성된 사업부문별 매출실적의 비중은 생활용품 사업부문이 전체 매출액의 35%, 화장품 사업부문이 전체 매출액의 35%, 음료 사업부문이 전체 매출액의 30%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당사의 사업 포트폴리오가 과거 대비 한층 다양해짐으로써, 사업안정성이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와 같은 사업포트폴리오 다양화에 따른 사업 안정성의 제고는 기존 영위하고 있던 화장품 사업부문의 빠른 성장세 및 코카콜라음료(주), 해태음료(주)의 인수에 따른 음료사업부문의 매출 증가세에 따른 것으로 판단되며, 이는 당사의 매출액의 빠른 성장에도 크게 기여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상기한 바와 같이 당사 매출실적의 빠른 성장세에 대하여 화장품 사업부문의 성장 및 음료사업부문 자회사 인수가 기여한 바가 크고, 회계기준의 변경에 따라 연결대상 종속회사들의 실적이 당사의 연결기준 실적에 포함됨에 따라, 향후 화장품 사업부문의 성장속도가 둔화되거나, 코카콜라음료(주), (주)더페이스샵 및 해태음료(주) 등 당사가 인수한 연결대상 종속회사의 성장세가 둔화될 경우 당사의 실적성장세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생활용품 사업부문은 전형적인 성숙기 산업으로 산업의 성장성은 높지 않으나, 생필품에 속하는 제품 특성상 경기탄력성이 낮고 확고한 시장지위를 확보하고 있어, 매출 및 수익성이 안정적인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다수의 공급자가 저성장 시장에서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어 지속적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소비자 동향 파악 등을 통한 시장변화에 대한 대응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2011년 3분기 누적 기준 매출의 34.89%, 영업수익의 34.56%를 차지하고 있는 생활용품사업부문은 치약, 비누, 샴푸, 주방세제, 세탁세제 등의 생활용품을 제조, 판매하고 있습니다. 국내의 생활용품 산업은 전형적인 성숙기 산업으로 우리나라의 인구증가세가 둔화되면서 동 산업의 수량면에서의 성장은 동반 둔화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소비자의 생활수준 향상 및 환경에 대한 관심 증대로 다양한 프리미엄 제품 수요가 증가하여, 피부 보호 및 향균기능의 세제, 프리미엄 세제 등 신제품 및 업그레이드 제품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증가고 있으며, 동시에 리뉴얼 제품이나 신제품을 중심으로 단가 인상이 진행되어, 금액 측면에서의 성장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생필품에 속하는 생활용품 사업부문의 제품 특성상 경기변동에 민감하지 않아, 매출이 안정적인 장점이 있으나, 다수의 공급자가 저성장 시장에서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사를 비롯한 국내 생산업체가 시장을 주도하는 가운데, 다국적 기업들이 제품별로 경쟁을 전개하고 있으며, 2004년말 CJ라이온의 출범(일본 생활업계 2위인 LION사의 CJ 생활용품사업부문 인수), 롯데알미늄(세제), 크리오(비누/세제), 유한양행(유아용품, 주방세제) 등의 신규 카테고리 진출에 따라 업계의 경쟁강도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그에따라 지속적인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소비자 동향 파악 등 시장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생활용품부문 제요 품목별 시장점유율 추이]
(단위 : %)
구분 '11 3Q '10 '09 '08
구강용품 35.5 33.9 33.7 32.9
모발용품 31.0 29.2 26.7 25.2
피부용품 30.6 29.5 27.4 25.8
세탁세제 29.0 28.9 28.2 29.0
섬유유연제 43.8 36.6 32.8 28.5
주거용품 39.7 40.1 40.1 40.8
자료 : 당사 추정


  당사는 생활용품 6개 카테고리에서 모두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등 시장지배력이 매우 높은 것으로 판단되며 이와 같은 당사의 확고한 시장지위는 오랜 업력 및 우수한 브랜드 인지도, 제품개발능력 및 유통경로 선점에 주로 기인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특히 2000년대 들어 높은 매출 성장률을 보이는 대형 유통경로인 할인점의 경우 브랜드 인지도가 높고 매출회전이 빠른 1위 제품 및 브랜드 위주로 진열·판매하는 경향이 있어, 당사의 시장지위 유지에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술한 바와 같이 당사 브랜드 이미지의 제고 및 소비자 동향 파악 등을 통한 시장변화에 대한 빠른 대응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강화된 업계의 경쟁강도로 인해 생활용품 사업부문의 시장지위 유지가 어려워질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는 당사의 실적에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투자시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화장품 사업부문은 생활용품사업부문 대비 경기민감도가 다소 높은 특성이 있으며, 최근 중저가 화장품 시장이 침체되는 모습을 보인 반면, Prestige Market의 고가제품 시장 및 할인점의 초저가 제품이 활성화 되며 시장이 양극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내경기침체가 발생할 경우 화장품 시장 전체적인 성장 정체 및 고가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수요도 감소할 우려가 있으며, 그에 따른 화장품 사업부문의 성장세 둔화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브랜드샾 위주의 국내 중저가 화장품시장의 변화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하여, Masstige 브랜드 제품의 매출 실적이 악화될 경우, 당사 실적의 Prestige Market에 대한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아짐으로써 사업 포트폴리오의 안정성이 저하되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2011년 3분기 누적 기준 매출의 34.74%, 영업수익의 42.93%를 차지하고 있는 화장품 사업부문은 생활용품 사업부문 대비 다소 높은 경기민감도를 보이는 특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소비심리 호전 및 프리미엄 화장품에 대한 수요 확대로 최근 3개년 연평균성장률 33.3%를 보이며 급격한 외형확대를 보이고 있으며, 경기민감도가 점차 낮아지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으며, 고가의 기능성 화장품과 한방화장품을 중심으로 가격 상승이 이루어지며 시장규모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습니다.
  2000년대 이후 전문점 중심의 중저가 제품시장이 침체되는 반면, 방문판매, 백화점 등을 통한 Prestige 제품시장 및 브랜드샾 중심의 초저가 제품이 시장 성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특히 소득수준이 향상되면서 Prestige 유통채널을 통한 고가 화장품 판매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과거 당사의 화장품사업부문의 강점은 Masstige Market 관리능력이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아모레퍼시픽에 이어 업계 2위의 지위를 유지하여 왔습니다. 그러나, 전술한 바와 같이 Prestige 제품시장 및 초저가 제품이 시장 성장을 주도함에 따라 시장에서 중저가 제품을 취급하는 전문점의 경쟁력이 약화되었고, 당사의 2003년 및 2004년 실적도 저조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에 대응하여 당사는 2005년 이후 당사는 'Isa Knox', '라끄베르' 등의 Masstige 브랜드보다는 'OHUI', '후', '숨' 등 고가브랜드에 주력하는 사업 전략을 추진하였으며, 이와 관련하여 기존의 전문점, 할인점 등 Mass Market보다는 백화점, 면세점 및 방문판매 등의 Prestige Market 비중을 꾸준히 확대하여 왔습니다.

[당사 화장품부문 유통경로별 매출비중 추이 (단위:%)]
이미지: 화장품유통경로별매출비중

화장품유통경로별매출비중

자료 : 당사


  이와 같은 전략 변화가 2005년 이후의 소비심리 회복과 맞물리면서 화장품사업부문의 매출 증가에 기여함과 동시에 2003년과 2004년 1%에 불과하던 영업이익률이 2005년 5%대로 상승하였으며, 2008년 13.74%, 2009년에는 15.91%까지 상승하였으며(이상 K-GAPP 개별기준), 2010년 14.58%, 2011년 3분기 누적 15.23% 수준의 높은 영업이익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반 개인에 의해 운영되던 기존 전문점 채널은 구조조정이 마무리 되었으며, 대기업 위주의 저가 브랜드샾과 통신판매, 할인점 등이 중저가 시장의 주류로 등장하였으며 그에 따라 2002년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던 당사의 전문점 매출 비중은 지속적인 감소추세에 있습니다. 그러나, 중저가 시장은 여전히 화장품사업부문 매출 중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브랜드샾의 비중이 증가하는 시장 추세에 맞추어 당사도 2004년 9월 브랜드샾인 뷰티플렉스를 출범시켜 중저가시장의 변화에 대응하고 있으며, 2010년 1월에 (주)더페이스샵 및 2011년 10월 보브(주)의 지분 취득을 완료함에 따라, 당사의 중저가시장에서의 영향력은 더욱 확대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향후에도 화장품 산업은 소비양극화에 따라 고가 중심의 Prestige Market과 초저가 중심 Masstige Market의 성장세가 병행하여 나타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에 따라 당사에서도 고기능성, 한방, 발효컨셉이 강화된 프리미엄 브랜드의 강화를 통해 Prestige Market에서의 당사 입지를 공고히 하고, 'Isa Knox', '수려한' 등의 Masstige 브랜드의 고급화를 지속할 예정이며, 초저가 시장에 대해서는 기존 뷰티플렉스 및 인수한 (주)더페이스샵, 보브(주)의 브랜드샾을 통한 다양한 프로모션 전개, CRM활동  등으로 Prestige Market에서의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이와 같은 당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국내경기침체가 발생할 경우 화장품 시장 전체적인 성장 정체 및 고가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수요도 감소할 우려가 있으며, 그에 따른 당사 화장품사업부문의 성장세 둔화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주)더페이스샵, 보브(주)의 인수 및 뷰티플렉스 매장의 증가에 도 불구하고 저가 시장에서의 실적이 기대에 부합하지 못하는 등 브랜드샾 위주의 국내 중저가 화장품시장의 변화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하여 Masstige 브랜드 제품의 매출 실적이 악화될 경우, 당사 실적의 Prestige Market에 대한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아져 사업 포트폴리오의 안정성이 저하되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음료 사업부문은 경기 변동의 영향은 타 사업부문 대비 낮은 편이나, 원재료의 수입의존도가 높아 환율이 상승할 경우 원재료 가격의 상승으로 인해 수익성이 저하될 위험이 있습니다.
또한, 최근 소비자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으로 인해 음료사업부문에서 탄산음료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당사의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었으며, 당사는 비탄산음료 신제품의 출시 및 비탄산음료의 매출비중이 높은 해태음료(주)의 인수 등을 통해 음료 사업부문에서의 비탄산음료 매출비중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음료 사업부문에서 탄산음료가 차지하는 비중이 당분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판단되며, 소비자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높아질 경우 탄산음료의 매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 당사의 실적이 저하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사는 2007년 코카콜라음료(주), 2009년 다이아몬드샘물(주), 2011년 해태음료(주) 등의 지분을 인수하면서 본격적으로 음료 사업에 진출하였으며, 2010년부터 당사가 K-IFRS를 도입하여 당사의 K-IFRS 연결기준 실적에 동 업체들의 실적이 포함되게 되었습니다.
  2011년 3분기 누적 기준 매출의 30.36%, 영업수익의 22.51%를 차지하고 있는 음료사업부문은 타 사업에 비해 경기변동의 영향은 작으나, 계절적 요인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특성을 보이고 있으며, 원재료의 수입의존도가 높아 환율 및 원자재 가격 변동에 실적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음료산업은 비교적 진입장벽이 낮아 2009년에는 유가공업체 및 제약업체 등에서 음료시장에의 진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한편, 거대 유통업체가 지속적인 점포 확대를 통해 영향력을 확대하여 당사를 비롯한 음료업체들에 대해 기획제품 제공 및 납품가 인하를 요구함에 따라 이익실현을 위한 생존경쟁이 치열하게 발생하기도 하였으며, 최근에는 건강에 대한 소비자들의 욕구가 음료시장에도 영향을 미쳐, '웰빙'이 음료업계의 화두로 떠오르기도 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시장의 변화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당사는 2009년 비타민 음료인 '글라소'를 런칭하는 등 당사의 매출구조가 주로 탄산음료에 치중되어 있는 점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2011년 3분기 누적 기준 조지아커피(65% 성장), 글라소 비타민워터(120% 성장), 생수(36% 성장) 등 당사의 비탄산음료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32% 성장하여, 탄산음료 매출 대비 높은 성장세를 보이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비탄산음료가 매출액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해태음료(주)의 지분 100%를 2011년 1월 인수하여, 비탄산음료의 매출비중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음료시장에서 탄산음료에서만 40% 정도의 시장점유율로 업계 1~2위의 시장지위를 유지하고 있을 뿐, 기타 음료 부문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시장점유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당사가 음료시장 내에서 아직 확고한 시장지배력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 점을 의미하며, 이는 곧 탄산음료를 제외한 '주스음료', '물' 시장에서의 상대적인 성장 가능성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다양한 제품개발 및 신규진입을 시도중에 있으며 세계적인 이온음료 '아쿠아리우스', 미닛메이드의 냉장주스, 글라소 비타민워터 'Focus' 등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향후 우수한 브랜드 인지도('코카콜라') 및 전국에 걸쳐 있는 물류망 등을 활용하여 음료의 프리미엄화 추구 및 즉석음용시장을 비롯한 전 채널에 대한 Coverage를 확대하여 시장지배력 확보 및 수익성 제고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음료 사업부문에서 탄산음료가 차지하는 비중이 당분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판단되며, 소비자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높아질 경우 탄산음료의 매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 당사의 실적이 저하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와 같은 위험은 당사가 해태음료(주)의 인수 등을 통해 추진중인 비탄산음료 비중 확대가 늦어질 수록 커질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원재료의 수입의존도가 높아 환율이 상승할 경우 원재료 가격의 상승으로 인해 음료 사업부문의 수익성이 저하될 위험이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2010년 1월 (주)더페이스샵의 지분 90%를 약 4,200억원에 인수하였으며, 나머지 지분 10%도 2010년 10월 489억원에 인수하여 (주)더페이스샵의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2011년 10월 보브의 화장품사업을 55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하여 보브(주)의 지분을 100% 소유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인수에 따라 당사는 제품 포트폴리오 강화, 규모의 경제 등에 따른 시장점유율 상승 등의 효과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나, 향후 Cannibalization 효과(자기잠식효과)가 크게 나타날 경우 동사 인수에 따른 화장품 사업부문의 매출 증대 효과 및 시장점유율 상승 효과가 기대보다 낮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사는 2009년 11월 24일 (주)더페이스샵(舊 (주)더페이스샵코리아)의 최대주주인 Shepherd Detachering B.V.가 보유한 동사 지분의 70.2%와 창업주인 정운호 회장의 지분 29.8% 중 19.8%를 합친 (주)더페이스샵의 지분 90%를 약 4,20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2010년 1월중 매매대금의 결제 및 자산양수도를 완료하였으며, 2010년 10월 29일 잔여지분 10%를 약 489억원에 인수함으로써, (주)더페이스샵 지분을 100%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주)더페이스샵은 남성용·여성용 화장품 및 색조화장품의 제조·판매 및 가맹점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회사로 2009년말 기준 자산총계 1,293억원, 매출액 2,571억원 및 당기순이익 321억원을 기록하였으며, 2009년 매출액 기준 국내 시장점유율 3위의 지위를 보유하고 있던 회사입니다.
  또한 당사는 2010년 10월 27일 보브의 화장품사업을 55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이로인해 당사는 보브(주)의 지분을 100% 보유하고 있습니다.
  보브(주)는 색조화장품 시장에서 약 3.0%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에뛰드와 MAC에 이은 국내 3위의 색조화장품 브랜드로, 2010년 기준 447억원의 매출 및 44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였습니다.
  상기 회사의 인수 목적은 Prestige Market 위주로 진행되어 온 당사 화장품 사업부문의 성장세 불균형 현상 개선 효과 및 중저가 시장에서의 규모의 경제 달성 및 색조화장품 통합관리를 통한 경쟁력 확보입니다. 당사는 Prestige Market에서 시장우위를 나타내고 있으며, (주)더페이스샵은 중저가 제품 및 전문점 시장에서 강점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어 판매채널 및 제품군의 다양화를 통한 화장품 사업부문의 제품 포트폴리오 강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였으며, 세계시장 대비 낮은 수준인 국내 색조화장품 시장의 향후 발전가능성을 고려하여 보브(주) 인수를 통해 브랜드별로 분산관리되어오던 색조화장품의 통합관리를 통한 동 시장 발전에 대한 본격적인 준비 및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2011년 3분기 누적 기준 매출 및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8%, 23.4% 성장하며 기대한 효과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나, 당사의 화장품 사업부문과 (주)더페이스샵, 보브(주)의 사업 영역이 일부 중복되어 있어, Cannibalization 효과(자기잠식효과)가 발생할 가능성이 여전히 상존하고 있으며, 향후 당사가 예상한 수준보다 Cannibalization 효과가 크게 나타날 경우 인수에 따른 화장품 사업부문의 매출 증대 효과 및 시장점유율 상승 효과가 기대보다 낮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2011년 1월 해태음료(주)의 순차입금 1,117억원을 포함한 지분 100%를 1만원에 매수 완료하였습니다. 해태음료(주)의 인수에 따라 당사는 비탄산음료 매출 비중 증대, 영업력 강화, 생산력 향상 및 물류의 효율화, 냉장유통 채널의 확보 등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해태음료(주)가 2005년 이후 적자가 지속되어 왔으며, 매출액이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 점은 동사 인수의 부정적인 요소로 평가됩니다. 하지만 당사는 제품 할인율 개선, 원재료 통합 구매를 통한 원가 절감, 규모의 경제 달성 등을 통해 해태음료(주)의 실적을 개선을 위해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의 음료사업부문의 매출 및 수익은 2011년 3분기 누적 기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7.7%, 22.6% 성장하며 높은 실적 성장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와 같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동사의 실적 개선세가 둔화 또는 지연되어 나타날 경우 당사의 실적 및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될 위험이 있습니다.


  당사는 2010년 10월 29일 음료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태음료(주)의 지분 100%를 인수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의하였습니다. 그에 따라 2011년 1월 당사는 해태음료(주)의 순차입금 1,117억원을 포함한 지분 100%를 1만원에 매수 완료하였으며, 현재 공정거래위원회에 기업결합신고서를 제출하여, 기업결합 승인을 완료하였습니다.
  해태음료(주)는 2010년 기준 매출액 2,525억원을 기록한 업계 시장점유율 3위의 업체로, 해태음료(주) 인수를 통해 당사는 단순 매출증대 뿐만 아니라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더불어 동사의 높은 비탄산음료의 비중에 따라 당사 음료 사업부문의 가장 큰 취약점인 높은 탄산음료 매출 비중을 동사의 인수를 통해 저하시킬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해태음료(주)의 영업기반시설의 추가에 따라 당사의 영업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되며, 해태음료(주)가 보유하고 있는 생산시설의 확충을 통해 생산력 향상 및 물류의 효율화를 이룰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더불어 당사가 보유하고 있지 못하던 냉장유통 채널이 확보됨에 따라 기존 다논 제품의 커버리지 확대와 함께, 코카콜라 제품 중 냉장유통이 필요한 음료들을 추가로 도입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에 따라 당사 음료사업부문은 2011년 3분기 누적 매출액 7,962억원, 영업이익 72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 47.7%, 영업이익 22.6% 성장을 이룩하였습니다.

[해태음료(주) 주요 재무현황 추이]
(단위 : 백만원)
구분 '10 '09 '08 '07
자산총계 215,936 256,947 244,212 254,194
부채총계 219,452 212,925 247,152 208,507
자본총계 -3,516 44,022 -2,940 45,687
자본금 94,140 94,140 100,000 100,000
매출액 252,538 260,099 288,482 306,976
당기순이익 -41,334 -42,948 -48,098 -22,822
자료: 해태음료(주) 감사보고서


  이와 같이 해태음료(주)의 인수를 통해 당사는 장기적으로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이룰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나, 해태음료(주)가 2005년 이후 적자가 지속되어 왔으며(2010년 적자규모: 영업손실 418억원) 매출액이 하향 추세를 보여 온 점은 동사 인수의 부정적인 요소로 평가됩니다. 당사는 과거, 적자를 지속하고 있던 코카콜라음료(주)를 인수하여 단기간내에 흑자 전환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포장/마케팅 변경을 통한 할인율 개선, 코카콜라음료(주)와의 원재료 통합 구매를 통한 원가 절감, 코카콜라음료(주)와의 규모의 경제 달성 등을 통해 해태음료(주)의 적자 기조를 조기에 흑자 전환시킬 예정입니다.
  이와 같은 당사 및 해태음료(주)의 개선 노력에도 불구하고 해태음료(주)의 적자기조가 지속되거나 매출 감소 추세가 지속되는 등 실적 개선세가 둔화 또는 지연되어 나타날 경우 당사의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는 위험이 있으며, 당사의 재무적인 지원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재무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투자시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2012년 1월 26일 일본의 통신판매 화장품업체인 Ginza Stefany의 지분 70%를 1,319억원에 양수하고, 잔여지분 30%를 3년 이내에 양수하는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당사는 Ginza Stefany 인수를 통해 세계 2위 규모의 화장품 및 생활용품 시장을 보유하고 있는 일본에 적극적으로 진출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일본 내 경쟁심화, 유통/소매채널의 변화 및 화장품업계의 견조한 과점시장등의 영향으로 인수에 따른 효과가 기대보다 낮게 나타날 가능성이 존재하는 점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일본 화장품 시장 진출을 위해 2012년 1월 26일 일본 화장품업체인 Ginza Stefany Cosmetics Co.,Ltd.의 지분 70%(1,619주)를 1,319억원(인수가액 91억엔, 주요사항보고서 제출일 서울외국환중개 고시 매매기준율 1,449.36원/100엔, 이하 동일)에 양수하고, 잔여지분 30%(694주)를 3년 이내에 양수하는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Ginza Stefany는 '안티에이징' 제품을 중심으로 사업을 하고 있는 동경 소재의 화장품 회사로, 축적된 고객정보를 기초로 견본 발송 후 전문상담원의 개별 전화상담을 통해 화장품을 판매하는 통신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2010년 매출은 99.1억엔(원화환산 1,437억원), 영업이익 19.4억엔(원화환산 281억원)을 기록하며 19.6% 수준의 높은 영업이익율을 기록하였으나, 동경을 중심으로 한 영업 특성상 일본 대지진의 여파로 인하여 2011년 매출 56.9억엔(원화환산 824억원), 영업이익 9.7억엔(141억원)으로 하락하기도 하였습니다. 한편 동사는 우수한 수익성을 통하여 2009년말 기준 부채비율 27.6%에서 2011년말 부채비율 3.0%를 기록하는 등 우수한 재무안정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Ginza Stefany 주요 재무현황 ]
(단위: 천 JPY)
구분 '09 '10 '11
자산총계 8,732,647 9,013,241 8,696,160
부채총계 1,887,986 839,638 256,252
자본총계 6,844,661 8,173,603 8,439,908
매출액 10,368,491 9,912,291 5,687,801
영업이익 2,567,922 1,943,029 972,905
당기순이익 1,029,075 2,737,497 647,777
부채비율 27.6% 10.3% 3.0%
영업이익율 24.8% 19.6% 17.1%
주1) Ginza Stefany 제시 재무제표
주2) 동사의 보고기간종료일은 9월 30일임(참고 - '11: 2010.10.01 ~ 2011.09.30)


  당사는 아시아지역을 중심으로 세계화 전략을 펼치고 있으나, 41조원 규모의 화장품 시장 및 21조원 규모의 생활용품 시장을 보유, 미국에 이어 세계 2위 규모의 시장을 가지고 있는 일본에서는 유통회사를 통한 제한적인 수출을 해왔습니다.
  장기적인 경기침체 속 특정 브랜드에 고착되어 폐쇄적인 소비성향을 보이던 일본 소비자들은 점차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을 시도하는 개방적인 성향으로 점차 전환되고 있으며,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한류 열풍으로 한국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당사는 Ginza Stefany를 일본사업의 중심축으로 삼아 그 동안 국내에서 축적된 사업 역량을 일본시장에서도 전개하고자 합니다.

 하지만 성숙시장인 일본 화장품 시장에 타 업종, 업체의 신규시장의 참여로 인하여 경쟁환경이 심화되고 있으며, 발전하는 통신환경 속 소매, 유통채널에 변화가 발생하고 있는 점, 아직까지는 시세이도, 카오, 고세 등 일본 내수 화장품업체의 과점체제가 유지되고 있는 점 등은 당사의 Ginza Stefany 인수에 따른 일본시장 진출 및 확장속도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 경우 당사의 Ginza Stefany 인수에 따른 매출증대 및 사업확장의 효과가 기대보다 낮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는 점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상기 Ginza Stefany 인수와 관련한 세부 내용은 당사가 2012년 1월 26일 공시한 "타법인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및 "주요사항보고서(중요한 자산양수도 결정)"을 참고하여주시기 바랍니다.



2. 회사위험


당사는 2005년 이후 고가 프리미엄 제품 비중 확대 전략을 통해 지속적인 외형 확대 및 수익성 제고를 달성하여 왔습니다. 2008년 매출액 1조 3,546억원, 영업이익 1,535억원 영업이익률 11.33%를 기록하였으며, 2008년 하반기부터의 국내경기침체에도 불구, 2009년에는 매출액 1조 5,251억원, 영업이익 1,981억원, 영업이익률 12.99%를 달성하였습니다.(이상 K-GAAP 개별기준) 한편, 당사는 2010 회계년도부터 K-IFRS를 도입하였으며, 그에 따라 당사의 연결대상 종속회사의 실적이 당사의 K-IFRS 연결기준 실적에 포함되었습니다. 당사는 2007년 코카콜라음료(주), 2009년 다이아몬드샘물(주), (주)더페이스샵 등의 지분을 인수하였으며, 그에 따라 당사의 K-IFRS 연결기준 매출액도 크게 증가하여, 2010년 K-IFRS 연결기준 매출액은 2009년 대비 27.5% 증가한 2조 8,265억원을 기록하였으며, 이와 같은 매출 증가세는 지속되어 2011년 3분기에는 2조 6,223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22.8%의 증가세를 나타내었습니다.
이와 같은 당사의 제품 프리미엄화와 연결대상 종속회사의 편입에 따른 매출액의 성장 및 수익성 개선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나, 화장품 사업부문의 매출성장세 둔화 가능성과 신규 편입된 연결대상 종속회사의 실적 불확실성, 내수경기 침체의 재연 가능성 등은 당사의 실적 개선에 대해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한편 당사의 2011년 3분기까지의 실적이 전년 대비 양호한 추세를 기록하여 왔으며, 2011년 4분기에도 실적이 급격히 악화될 요인이 현재까지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되어, 당사의 2011년 연간 K-IFRS 개별기준 및 연결기준 실적의 개선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는 분할이후 2002년과 2003년 매출액 1조원 이상을 기록하였으나, 2003년과 2004년 내수경기 침체에 따른 소비심리 악화 및 화장품사업부문의 시장양극화 추세에 대한 부적절한 대처에 따라 2003년 ~ 2004년에 걸쳐 매출 및 수익실적이 저하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2005년 이후 경영진 교체와 함께, 생활용품사업부문 및 화장품사업부문에서 각각 고가 프리미엄 제품 비중 확대 전략을 통해 지속적인 외형 확대 및 수익성 제고를 달성해 왔으며, 2008년 하반기의 국내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실적개선세를 기록하여 당사는 2009년 매출액 1조 5,251억원, 영업이익 1,981억원, 영업이익률 12.99%를 기록하였습니다.

[당사 매출 및 수익관련 지표 추이]
(단위 : 백만원, %)
구    분 K-IFRS 연결기준 K-GAAP 개별기준
'11.3Q '10.3Q '10 '09 '09 '08
매출액 2,622,301 2,136,009 2,826,483 2,216,465 1,525,071 1,354,585
영업이익 323,200 276,855 346,817 228,144 198,110 153,523
영업이익률(%) 1) 12.33 12.96 12.27 10.29 12.99 11.33
당기순이익 223,715 189,062 236,952 157,974 171,048 120,575
자료 : 당사 감사보고서 및 분기검토보고서
주1) 영업이익률(%) = 영업이익 / 매출액 × 100(%)


  이와같은 고가 프리미엄 제품 비중 확대와 더불어 2007년 10월 코카콜라음료(주)(舊 코카콜라보틀링), 2009년 10월 다이아몬드샘물(주), 2009년 11월 (주)더페이스샵(舊 (주)더페이스샵코리아), 2011년 10월 보브(주) 인수 등을 통해 신규사업 진출 및 사업 포트폴리오의 강화를 추진하여 2010년 K-IFRS 연결기준 매출액 2조 8,265억원 및 영업이익 2,769억원을 기록하였으며, 2011년 3분기 K-IFRS 연결기준 매출액 2조 6,223억원, 영업이익 3,232억원을 달성하며 외형성장 및 수익성 제고를 지속하여 왔습니다.
  당사의 각 사업부문들의 실적을 분석해 보면, 모든 사업부문의 매출 실적이 빠른 속도로 성장함과 동시에 수익성의 개선이 이루어져 왔으나, 특히 화장품 사업부문의 실적 개선속도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당사의 매출액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생활용품 사업부문은 2004년 및 2005년 비주력품목 및 직거래 위탁대리점 정리, 일부 상품에 대한 순매출액으로의 회계처리 변경 등에 따라 매출액이 감소하였으나, 이후 프리미엄 제품 비중 확대 등을 통해 2006년 이후 지속적으로 매출성장폭이 확대되어 왔으며, 2008년의 내수경기 위축에도 불구, 제품가격 인상 및 신제품의 매출 급성장에 따라 2008년 10.56%, 2009년 10.44%의 성장세를 보여 왔으며,(이상 K-GAAP 개별기준) 특히 2010년 이후 큰 성장세를 보이며 2010년 매출액이 2009년 대비 27.5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2011년 3분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22.77% 성장하였습니다.(이상 K-IFRS 연결기준)
  프리미엄 제품의 비중 확대는 동 사업부문의 수익성 개선에도 기여하고 있는데, 2004년 7.59%이던 생활용품사업부문의 영업이익률은 "비욘드" 등 고가 프리미엄 제품의 출시 및 "리엔 한방 헤어로스 콘트롤", "자연퐁 쌀뜨물" 등 기존 제품의 프리미엄화를 통해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2008년의 원재료가 및 환율상승에도 불구하고, 제품가격 인상효과에 따라 영업이익률이 더욱 상승하여 2008년 영업이익률 9.76%, 2009년 영업이익률 10.99%까지 상승하였습니다. 2010년에도 제품가격 인상효과와 함께 환율 하락효과가 발생하면서 당사의 수익성 개선이 지속되었으며, 2011년에는 바디케어 상품의 신규 브랜드의 출시, 섬유유연제 부문의 시장점유율 1위 등극 등에 힘입어 2011년 3분기 누적 K-IFRS 연결기준 영업이익률은 12.21%까지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생활용품 사업부문 매출 및 수익관련 지표 추이]
(단위 : 백만원, %)
구    분 K-IFRS 연결기준 K-GAAP 개별기준
'11.3Q '10.3Q '10 '09 '09 '08
매출액 금액 914,989 797,205 1,088,780 942,503 905,278 819,736
비중 (%) 1) 34.89 37.32 38.52 42.52 59.36 60.52
영업이익 금액 111,696 100,374 124,362 99,255 99,519 80,036
비중 (%) 1) 34.56 36.26 35.86 43.51 50.23 52.13
영업이익률(%) 2) 12.21 12.59 11.42 10.53 10.99 9.76
자료 : 당사 감사보고서 및 분기검토보고서
주1) 당사 전체 매출액 및 영업이익 대비 사업부문 매출액 및 영업이익 비중
   2) 영업이익률(%) = 영업이익 / 매출액 × 100(%)


  한편, 전술한 바와 같이 화장품사업부문의 매출실적 및 수익성 개선은 생활용품사업부문 대비 더욱 빠른 속도로 진행되었습니다. 화장품사업부문의 매출 역시 2003년과 2004년에 걸쳐 내수경기 침체 및 미흡한 마케팅 전략 등으로 인해 매출액 및 수익성이 급격히 악화되는 모습을 보였으나, 이후 'Isa Knox', '라끄베르' 등의 매스 브랜드보다는 수익성이 높은 'OHUI', '후' 등 고가 브랜드에 주력하는 사업전략을 수립,시행하면서 매출실적 및 수익성의 개선이 빠른속도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2007년과 2009년 동 사업부문의 매출액은 연 20% 이상의 높은 성장세를 기록하였는데, 이는 'OHUI', '후' 등의 고가브랜드 매출의 안정적 성장, 신규브랜드인 '숨'의 성공적 런칭, 기존 매스브랜드인 'Isa Knox', '수려한', '라끄베르' 등의 브랜드 내 고가라인을 통한 프리미엄화가 크게 기여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와같은 고가브랜드 제품의 비중확대 및 매스브랜드의 프리미엄화는 동 사업부문의 수익성 개선에도 기여하여, 2004년 1.28%까지 하락하였던 영업이익률은 2008년 13.74%, 2009년 15.91%까지 상승하였습니다. 한편 동 사업부문의 매출액은 2009년 15.88% 성장하며 그 성장세가 다소 둔화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으나,(이상 K-GAAP 개별기준) 2009년 11월 판매채널 및 제품군의 다양화를 통한 화장품 사업부문의 제품 포트폴리오 강화를 위하여 인수한 (주)더페이스샵이 당사의 연결대상 종속회사에 포함됨에 따라 2010년 K-IFRS 연결기준 화장품 사업부문의 매출액은 2009 대비 52.57% 증가한 1조 214억원을 기록하였으며, 2011년 3분기 누적 매출액 9,11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13.95% 증가하여 성장추세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당사는 2011년 10월 국내 색조화장품 시장점유율 3위의 보브(주)를 인수하여 향후 화장품 사업부문의 매출의 지속적인 증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화장품 사업부문 매출 및 수익관련 지표 추이]
(단위 : 백만원, %)
구    분 K-IFRS 연결기준 K-GAAP 개별기준
'11.3Q '10.3Q '10 '09 '09 '08
매출액 금액 911,089 799,576 1,021,443 669,500 619,793 534,849
비중 (%) 1) 34.74 37.43 36.14 30.21 40.64 39.48
영업이익 금액 138,755 117,136 148,936 73,036 98,591 73,487
비중 (%) 1) 42.93 42.31 42.94 32.01 49.77 47.87
영업이익률(%) 2) 15.23 14.65 14.58 10.91 15.91 13.74
자료 : 당사 감사보고서 및 분기검토보고서
주1) 당사 전체 매출액 및 영업이익 대비 사업부문 매출액 및 영업이익 비중임.
   2) 영업이익률(%) = 영업이익 / 매출액 × 100(%)


  이와 같은 생활용품 및 화장품사업부문의 제품 프리미엄화에 따른 당사 매출액의 성장 및 수익성 개선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화장품 사업부문의 고가브랜드 매출성장세가 둔화될 가능성이 존재하는 점과 유럽을 중심으로 한 신용경색에 따른 글로벌 금융위기가 실물경제에 영향을 미쳐 내수경기가 다시 위축세로 전환될 가능성 등은 당사의 실적 개선에 대해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한편 당사의 회계기준이 K-GAAP 개별기준에서 K-IFRS 연결기준으로 전환됨에 따라 당사가 2007년 코카콜라음료(주)의 인수를 통해 본격적으로 진출한 음료 사업이 당사의 새로운 사업부문으로 편입되었습니다.

[음료 사업부문 매출 및 수익관련 지표 추이]
(단위 : 백만원, %)
구    분 K-IFRS 연결기준
'11.3Q '10.3Q '10 '09
매출액 금액 796,223 539,228 716,260 604,462
비중 (%) 1) 30.36 25.24 25.34 27.27
영업이익 금액 72,749 59,345 73,519 55,853
비중 (%) 1) 22.51 21.44 21.2 24.48
영업이익률(%) 2) 9.14 11.01 10.26 9.24
자료 : 당사 감사보고서 및 분기검토보고서
주1) 당사 전체 매출액 및 영업이익 대비 사업부문 매출액 및 영업이익 비중임.
   2) 영업이익률(%) = 영업이익 / 매출액 × 100(%)


  당사의 음료사업부문의 2011년 3분기 누적 K-IFRS 연결기준 매출액은 7,96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7.66% 성장하였으며, 영업이익은 727억원을 기록하여 매출액은 전사 매출액의 30.36%, 영업이익은 전사 영업이익의 22.61%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에 따라 글라소 비타민 워터, 조지아커피 등 비탄산음료의 고성장 및 당사가 2011년 1월 인수한 해태음료(주)의 기존 음료사업부문의 생산설비와 영업망, 영업인력 통합에 따른 시너지에 따른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와 같은 신규 사업부문의 비중 확대는 당사 사업 포트폴리오의 안정성 제고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러나, 지속적인 개선세를 나타내왔던 (주)코카콜라음료 및 당사 인수에 따라 개선세를 나타내고 있는 해태음료(주)의 실적개선세가 둔화될 경우 음료 사업부문 전체의 실적 개선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수 있으며, 이는 당사 전체 실적의 개선세 둔화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한국코카콜라보틀링(주)(現 코카콜라음료(주))의 인수시 인수자금을 전액 회사채 및 기업어음 발행을 통해 조달함에 따라 2007년말 기준 부채비율이 158.41%, 차입금의존도가 37.48%까지 상승하며 재무구조의 안정성이 다소 저하되었으나, 이후 양호한 영업실적을 바탕으로 하여, 차입금 상환, 자기자본 증가 등이 이루어짐으로써, 2009년말 기준 부채비율 89.58%, 차입금의존도 19.54%까지 낮아지며, 재무구조의 안정성이 빠른 속도로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습니다.(이상 K-GAAP 개별기준)
한편, 당사는 2010년 1월 (주)더페이스샵코리아의 지분 90%를 실질 인수가격 약 3,400억원에 인수하였으며, 인수자금 전액을 외부차입을 통해 조달하여 당사 재무구조의 안정성이 다소 약화되었습니다. 2010년말 K-IFRS 연결기준 부채비율은 130.26%, 차입금의존도는 25.95%까지 상승하였으며, 2011년 3분기말 K-IFRS 연결기준 부채비율은 130.29%, 차입금의존도 25.56%로 2010년 말 수준을 유지하는 등 외부차입금의 증가로 인해 당사의 재무구조는 2009년말 대비 다소 약화된 것으로 판단되나, 당사가 보유중인 자기주식 규모 및 영업현금흐름 창출 능력, 당사와 당사가 속한 LG그룹의 신인도 등을 고려할 경우 당사의 차입금 상환능력은 양호한 수준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나, 2008년 초와 같은 금융시장의 위기 발생의 재현 또는 경기침체 재발에 따른 실적 부진이 나타날 경우 당사의 재무안정성 개선의 속도가 다소 더디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2001년 (주)LG화학으로부터 분할된 당사는 이후 양호한 현금창출력을 바탕으로 차입금 규모를 지속적으로 축소시키며, 2005년말 부채비율을 74.89%, 차입금의존도를 14.34% 수준까지 낮추는 등 재무구조의 안정성이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2006년 유니참(주)의 인수 및 2007년 한국코카콜라보틀링(주)의 인수과정에서 인수자금을 외부로부터의 차입을 통해 조달함으로써 재무구조의 안정성이 다소 약화되었는데, 특히 한국코카콜라보틀링(주)(現 코카콜라음료(주))의 인수시 인수자금 3,136억원에 대해 2,000억원은 회사채 발행을 통해, 나머지 1,136억원은 기업어음 발행을 통해 조달함으로써, 2007년말 기준 부채비율이 158.41%, 차입금의존도가 37.48%까지 급격히 상승하며, 재무구조의 안정성이 빠른속도로 낮아지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2008년 이후 양호한 영업실적을 바탕으로 하여 차입금 상환을 통한 부채의 감소와 함께 자기자본의 증가가 이루어지며, 2009년말 기준 부채비율이 89.58%까지 하락하였으며, 차입금의존도 또한 19.54% 까지 하락, 재무안정성이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이상 K-GAAP 개별기준)
  한편, 당사는 2009년 11월 24일 화장품 중가대 이하의 시장에 효율적으로 진입하기 위해 (주)더페이스샵(舊 (주)더페이스샵코리아)의 지분 90%를 약 4,200억원에 인수하였습니다. (주)더페이스샵의 사내유보현금을 감안할 경우, 실질적인 인수가격은 약 3,400억원이었으며, 인수자금을 회사채 및 CP 발행 등 외부차입을 통해 조달함으로써, 당사의 재무구조의 안정성이 다소 약화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재무안정성의 약화는 2009년말 대비 2010년말 K-IFRS 연결기준 부채비율의 상승(98.47%→130.29%) 및 차입금의존도의 상승(18.68%→25.95%)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편 2011년 3분기 말 K-IFRS 연결기준 부채비율은 130.29%, 차입금의존도는 25.56%로 2010년말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당사 주요 재무안정성 지표 추이]
(단위 : 백만원, %)
구    분 K-IFRS 연결기준 K-GAAP 개별기준
'11.3Q '10 '09 '09 '08
부채총계 1,336,173 1,100,322 644,363 555,400 555,400
자본총계 1,025,570 844,681 654,381 620,037 484,661
부채비율(%) 130.29 130.26 98.47 89.58 114.6
유동비율(%) 109.12 93.76 81.11 77.47 79.95
자료 : 당사 감사보고서 및 분기검토보고서


  한편 당사의 차입금은 2009년말 K-IFRS 연결기준 2,426억원에서 2011년 3분기말 K-IFRS 연결기준 6,037억원까지 증가한 상태로 회사채 4,300억원(사채할인발행차금 미반영)과 장단기차입금 1,745억원, 유동성 장기부채 88억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와 같이 2010년 1월 (주)더페이스샵(舊 (주)더페이스샵코리아) 인수자금의 외부조달로 인해 당사 재무구조의 안정성 다소 약화되었으나, 당사의 양호한 영업현금흐름 창출 능력을 감안할 경우, 당사의 차입금 규모 축소 흐름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당사가 보유중인 자기주식(장부가 709억원)의 현재 시가가 약 4,900억원에 달하는 점 및 당사가 속한 LG그룹 및 당사의 금융시장에서의 높은 신인도 및 그를 바탕으로 한 직접금융시장에서의 높은 자금조달 능력 등을 고려할 경우 당사의 차입금 상환능력은 양호한 수준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당사 차입금 추이]
(단위 : 백만원, %)
구    분 K-IFRS 연결기준 K-GAAP 개별기준
'11.3Q '10 '09 '09 '08
차입금 603,737 504,785 242,628 229,630 293,585
단기차입금 174,398 155,292 71,315 60,000 94,000
유동성장기부채 88 339 120,206 119,857 79,897
장기차입금 177 170 1,334 - -
사채 429,074 348,984 49,773 49,773 119,688
차입금의존도 (%) 25.56 25.95 18.68 19.54 28.23
영업현금흐름 189,970 319,490 252,191 171,040 104,749
자료 : 당사 감사보고서 및 분기검토보고서


  그러나, 향후 2008년 초와 같은 금융시장의 위기 발생 재현 및 경기침체에 따른 실적 부진 등이 나타날 경우, 당사의 재무안정성은 다소 약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2010년 1월 및 2011년 10월 각각 인수한 (주)더페이스샵 및 보브(주)의 인수에 따른 현금흐름 유입 증가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거나, 당사의 영업현금흐름 유입이 원활하게 발생하지 않을 경우, 당사의 재무구조 개선이 다소 더디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점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총매출 중 90% 이상이 내수가 차지하고 있는 전형적인 내수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의 매출액 등 실적은 내수경기에 다소 연동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2008년 하반기부터의 내수경기 침체에 따른 소비심리 약화에도 불구 최근까지의 실적은 업계상위의 시장지위, 브랜드 경쟁력, 프리미엄 브랜드 제품 비중 확대 등을 통해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가 인수한 (주)더페이스샵, 해태음료(주) 및 보브(주)의 내수 비중도 높은 수준이어서 앞으로도 당사의 실적이 내수경기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하며, 유로존 신용경색의 영향에 따른 글로벌 경기의 불확실성 등으로 인해 내수경기가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경우 당사의 실적이 저하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사의 총매출 중 내수 비중이 차지하는 비중이 90% 이상을 상회하고 있는 등 당사는 전형적인 내수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의 매출액 등 실적은 내수경기에 다소 연동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2003년과 2004년 내수경기 침체로 인한 소비심리 약화와 사업 경쟁력 저하로 매출액이 2003년 1조 571억원 규모에서 2004년 9,670억원, 2005년 9,678억원 규모까지 소폭 감소하기도 하였습니다.
이후 고가 프리미엄 제품 확대 전략을 통해 최근 5년 연속 매출이 확대되어 2009년 매출이 1조 5,251억원까지 증가하였으며, 특히 2008년에는 경기침체 우려에도 불구하고, 업계 상위의 시장지위와 브랜드 경쟁력, 프리미엄 브랜드 제품 비중 확대 등을 통해 매출이 2007년 대비 15.5% 증가하며, 내수경기 부진에 따른 소비심리 약화를 극복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이상 K-GAAP 개별기준)

[당사 지역별 매출액 추이]
(단위 : 백만원, %)
구    분 K-IFRS 연결기준 K-GAAP 개별기준
'11.3Q '10.3Q '10 '09 '09 '08
국내부문 2,468,489 1,993,600 2,635,932 2,022,625 1,441,738 1,268,517
국내부문 비중 (%) 94.13 93.33 93.26 91.25 94.54 93.65
중국 68,052 61,661 79,641 87,134 10,380 10,446
아시아 60,188 55,079 74,425 75,245 48,711 52,904
미주 8,730 9,751 13,522 10,291 6,573 4,219
기타 16,842 15,918 22,963 21,170 17,669 18,499
합계 2,622,301 2,136,009 2,826,483 2,216,465 1,525,071 1,354,585
자료 : 당사 감사보고서 및 분기검토보고서


  한편 K-IFRS 도입에 따른 2010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2조 8,265억원으로 2009년 연결기준 매출액 2조 2,165억원 대비 크게 증가하였는데, 국내 매출액이 2009년 연결기준 2조 226억원에서 2010년 2조 6,359억원으로 급격히 증가하며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2011년 3분기말 누적 IFRS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863억원 증가한 2조 6,223억원을 기록하였는데 이 역시 2010년에 이은 국내 매출 호조에 따라 4,749억원 증가한 때문으로 판단됩니다. 당사가 2009년 11월 지분을 인수하여 당사의 연결대상 종속기업이 된 (주)더페이스샵, 2010년 10월 지분을 인수한 해태음료(주) 및 2011년 10월 인수한 보브(주) 또한 국내부문의 사업 비중이 높아 향후에도 당사 매출액의 높은 내수비중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와 같이 당사 매출의 내수비중은 당분간 90% 이상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당사의 매출 실적은 국내 경기에 일정수준 이상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2008년 하반기 이후 미국발 금융위기가 실물 경제로 전이되면서 진행된 내수경기 침체를 우리나라는 빠른 속도로 극복하여 국내 경기는 회복에 성공한 것으로 판단되나,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경기 회복의 불확실성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경제는 대외의존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글로벌 경기가 재위축되거나, 회복이 더디게 진행될 경우 우리나라의 내수경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매출 실적 저하로 연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점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05년 763억원이었던 당사의 재고자산은 2009년말 기준 1,235억원(이상 K-GAAP 개별기준), 2010년말 2,330억원, 2011년 3분기말 2,777억원(이상 K-IFRS 연결기준)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와같은 재고자산의 증가는 당사의 매출액 증가에 주로 기인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며, 2009년에는 그 증가세가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고자산회전율은 2005년 13.65회였던 것이, 2009년 12.36회까지 하락하여, 재고자산 관리의 효율성이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2010년 이후에는 재고자산 증가세 대비 매출액 증가세가 더욱 강하게 나타나며, 2011년 3분기 누적 K-IFRS 연결기준 재고자산회전율이 13.69회로 K-GAAP 개별기준 2009년의 재고자산회전율 대비 양호한 수치를 기록하였습니다. 당사의 재고자산회전율이 업계대비 양호한 수치를 나타내고 있으나, 재고자산의 증가는 관리 비용의 증가 및 시간 경과에 따른 재고자산의 가치 감소 등으로 인해 당사의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의 재고자산은 2005년말 763억원, 2006년말 767억원을 기록하며, 그 증가율이 둔화되는듯 하였으나, 이후 그 증가세가 급격하나 나타나며 2008년말에는 1,233억원까지 상승, 연 20~33%의 높은 증가세를 기록하기도 하였으며, 이후 재고자산의 증가세가 다시 둔화되며 2009년말 기준 당사의 재고자산은 1,235억원으로 전년대비 0.2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와같은 재고자산의 증가는 당사 매출액의 증가에 주로 기인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나, 매출액 대비 재고자산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재고자산의 효율적 운영 지표를 나타내는 재고자산회전율 또한 2005년 13.65회에서 2008년 12.56회, 2009년에는 12.36회로 약화되었습니다. (이상 K-GAAP 개별기준)
  한편, 당사는 2010 회계년도부터 K-IFRS를 도입하였으며, K-IFRS 연결기준을 적용한 당사의 재고자산은 2009년말 기준 1,612억원, 2010년말 기준 2,330억원, 2011년 3분기말 기준 2,777억원으로 높은 증가세를 나타냈습니다. 그러나, 2011년 3분기 누적 K-IFRS 연결기준 매출액은 2조 6,223억원으로 연환산시 2009년 K-IFRS 연결기준 매출액 2조 2,165억원 대비 57.7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당사의 2011년 3분기 누적 기준 재고자산회전율은 13.69회로 2010년 14.34회 대비 소폭 하락하였으나, 당사가 속한 산업(C2043, 세제, 화장품 및 광택제 산업)의 2010년 기준 재고자산회전율인 10.13회(한국은행, 2010년 기업경영분석) 대비 다소 높은 수치로 당사의 재고관리능력은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재고자산의 급격한 증가는 관리 비용의 증가 및 시간 경과에 따른 재고자산의 가치 감소 등으로 인해 당사의 경영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점 명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 재고자산 추이]
(단위 : 백만원, %)
구분 K-IFRS 연결 기준 K-GAAP 개별 기준
'11.3Q '10.3Q '10 '09 '09 '08
매출액 2,622,301 2,136,009 2,826,483 2,216,465 1,525,071 1,354,585
  증가율(%) 22.77 - 27.52 - 12.59 15.53
재고자산 277,680 - 232,982 161,198 123,547 123,284
  증가율(%) 19.19 - 44.53 - 0.21 33.42
재고자산회전율(회)  1) 13.69 - 14.34 - 12.36 12.56
자료 : 당사 감사보고서 및 분기검토보고서
주1) '11.3Q 매출액증가율은 전년 동기 K-IFRS 연결 기준 대비 수치임
   2) '11.3Q 재고자산증가율은 전기말 K-IFRS 연결 기준 대비 수치임
   3) 재고자산회전율 = 매출액 / [(전기재고자산+당기재고자산)/2], 3분기의 경우 매출액을
      연환산하여 사용



당사는 2010년 1월 1일 개시 연차 보고기간부터 K-IFRS를 조기 도입하기로 결정하였으며, 그에 따라 2010년부터 당사의 제반 공시자료의 회계기준이 K-GAAP 개별기준에서 K-IFRS 연결기준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따라서, 당사의 2010년 이후의 K-IFRS 연결기준 재무제표 수치와 2009년 이전의 K-GAAP 개별기준 재무제표의 수치를 단순 비교할 경우 당사의 재무상황 또는 실적의 변화에 대한 판단시 오류를 범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K-IFRS 도입이 당사의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본 증권신고서상의 기재 내용 및 당사의 2011년도 3분기 분기보고서를 참조해 주시기 바라며, 공시된 2011년도 3분기 분기보고서에 분기연결검토보고서 및 분기검토보고서가 첨부, 공시되어 있으니, 이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전술한 바와 같이 2010년 1월 1일에 개시하는 연차 보고기간부터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조기 도입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른 연결실체의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으로의 전환일은 2009년 1월 1일입니다. 따라서, 당사의 사업보고서, 분·반기보고서 및 본 증권신고서를 포함한 신고서 등 제반 공시자료의 재무재표 공시에 대한 회계 기준이 2009년 K-GAAP 개별기준에서 2010년 이후 K-IFRS 연결 기준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공시에 대한 회계 기준의 변동에 따라 당사가 공시한 2010년 이후의 K-IFRS 연결기준 재무제표 수치와 2009년 이전의 K-GAAP 개별기준 재무제표의 수치를 단순 비교할 경우, 개별과 연결 및 K-GAAP과 K-IFRS의 기준의 차이로 인해 당사의 재무상황 또는 실적의 변화에 대한 판단시 오류를 범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점 투자 판단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편, 2009년 기준 K-IFRS의 도입이 당사의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으로의 전환으로 인한 자본의 차이조정 ]
(2009년 12월 31일 기준) (단위 : 백만원)
구   분 과거회계기준 전환효과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유동자산 1,301,196 -2,452 1,298,744
비유동자산 434,392 3,579 437,971
자산총계 866,804 -6,031 860,773
유동부채 642,213 2,151 644,364
비유동부채 515,974 23,997 539,971
부채총계 126,239 -21,846 104,393
자본총계 658,983 -4,603 654,380
자본과 부채총계 1,301,196 -2,452 1,298,744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으로의 전환으로 인한 총포괄손익의 차이조정 ]
(2009년 기준) (단위 : 백만원)
구   분 과거회계기준 전환효과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매출액 2,217,150 -685 2,216,465
매출원가 -1,019,580 -67,774 -1,087,354
매출총이익 1,197,570 -68,459 1,129,111
영업이익 200,913 27,231 228,144
지분법관련손익 3,273 318 3,591
법인세차감전순이익 186,570 26,237 212,807
법인세비용 -20,065 -34,768 -54,833
매수전순손실 882 -882 -
당기순이익 167,387 -9,413 157,974
법인세효과차감후기타포괄손익 -1,403 -3,184 -4,587
총포괄이익 165,984 -12,597 153,387
자료: 당사 분기검토보고서


  상기 표는 당사의 2009년 K-GAAP 연결기준 대비 K-IFRS 연결기준의 재무적 변화를 기술한 표이며, 회계기준의 변경에 따라 2009년 12월 31일 기준 부채는 2,151억원 증가하였으나, 자본이 4,603억원 감소하여, 자산은 2,452억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2009년의 당기순이익은 94억원, 총포괄이익은 126억원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와 같은 회계기준 변경에 따른 계정 수치의 변화는 연결범위의 변동, 이연수익처리, 퇴직급여 및 기타종업원급여 처리, 금융상품 제거, 유형자산 내용연수 변화, 종속기업 이월결손금 처리, 사업결합수수료 처리, 계정재분류, 이연법인세 변화 등에 따른 각 계정의 수치 변화에 따른 것입니다.
  K-IFRS 도입이 당사의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세부사항은 당사의 2011년 3분기 분기보고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당사의 2011년 3분기 분기보고서에 당사의 분기연결검토보고서 및 분기검토보고서가 첨부되어 공시되어 있으므로, 투자시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최대주주는 보통주 기준 지분의 약 34.03%를 보유(특수관계인 포함)하고 있는 (주)LG입니다. 당사가 속해있는 LG그룹의 지주사인 (주)LG 또한, (주)LG상사를 제외한 기타 지배 계열사들에 대해 상장사 지분 30% 이상, 비상장사 지분 50% 이상을 보유하고 있어((주)LG상사 27.8% 보유), 그룹 전체에 대한 경영권의 안정성 및 (주)LG의 최대주주-(주)LG-당사로 이어지는 수직적 경영권도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2010년 12월 31일 기준 주주수 기준으로 당사의 주주의 99%가 소액주주(주주수 기준)임을 고려하여 볼 때, 회사 경영상 일련의 문제가 발생할 경우, 소액주주와 당사 경영진간 갈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이해관계 갈등의 발생이 소송 등으로 확대될 경우 당사의 발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의 최대주주인 (주)LG는 LG그룹의 지주회사로, 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 보통주 기준 지분의 약 34.03%인 5,315,500주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수관계인을 포함할 경우 보통주 기준 지분율은 34.25%이며, 최대주주를 제외하면 보통주 지분율을 기준으로 5% 이상 소유한 주주는 없어, 당사의 경영권에 대한 안정성은 높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당사가 속해 있는 LG그룹의 지주사인 (주)LG는 구본무 회장 및 특수관계인이 보통주 기준 48.59%, 우선주 포함 47.67%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으며, (주)LG가 지배하고 있는 계열사들에 대한 지분 현황을 보통주 기준으로 살펴보면, 아래 계통도와 같이 (주)LG가 (주)LG상사를 제외한 상장사에 대한 지분을 직·간접적으로 모두 30% 이상 보유((주)LG상사 27.8% 보유)하고 있고, 비상장사들에 대한 지분율은 50% 이상 보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룹 전체에 대한 경영권의 및 당사의 경영권도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미지: LG그룹_지배구조_20110930

LG그룹_지배구조_20110930


  다만, 현재의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경영권 현황에도 불구하고, 2010년 12월 31일 주주수 기준으로 당사 주주의 99.8%가 소액주주임을 고려하여 볼 때, 향후 대내외적인 경영 환경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 당사의 수익성 저하의 지속 및 재무구조의 불안요인이 발생할 경우, 소액주주와 당사 경영진간에 갈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이해관계 갈등의 발생이 소송 등으로 확대될 경우 당사의 발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와 같은 점을 유의하시어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2011년도 4분기의 당사의 매출액, 이익 등의 가결산 결과,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0.2% 증가한 8,301억원(누계 3조 4,524억원), 영업이익은 10.8% 증가한 776억원(누계 4,008억원),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와 동일한 479억원(누계 2,71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되었습니다. 한편, 당사가 공시한 2011년 4분기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자료는 외부감사인의 회계감사가 완료되지 않은 자료로, 외부감사인의 검토 과정에서 수치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가 2012년 1월 26일 공시한 "연결재무제표기준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에 따르면 당사의 IFRS 연결기준 2011년 4분기 매출액은 8,301억원(누계 3조 4,524억원), 영업이익은 776억원(누계 4,008억원), 당기순이익은 479억원(누계 2,71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를 통해 2011년 당사는 2010년 대비 매출 22.1% 증가, 영업이익 15.6% 증가가 예상되며 모든 사업부문의 매출이 연간 1조를 넘어서는 성과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섬유유연제의 괄목할만한 매출 성장세를 중심으로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생활용품사업부문의 안정적인 매출 신장, 화장품 사업부문의 신규브랜드의 시장정착과 함께 프리스티지, 매스티지, 더페이스샵 등 브랜드 포트폴리오 전반에 대한 시장의 긍정적 반응, 비탄산음료의 높은 성장 및 해태음료의 경영합리화에 따른 흑자전환 등이 당사의 실적개선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됩니다.
  한편 당사는 2012년 1월 26일 "영업실적 등에 대한 전망(공정공시)"을 발표하였으며, 화장품 시장의 1등 달성, 생활용품사업의 국내외 친환경 프리미엄 시장의 창출, 해태음료의 구조조정 마무리 및 코카콜라음료와의 시너지 극대화를 통한 1등 음료사업으로의 도약, 국내에서 다져진 화장품사업과 생활용품사업의 Globalization 전략 등을 통해 2012년 연결기준 매출액 3조 8천억원(2011년 대비 10% 성장), 영업이익 4,500억원(2011년 대비 12% 성장)을 목표로 설정하였습니다.
  하지만 유럽을 중심으로 한 신용경색의 여파가 글로벌 실물경기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점, 중동 긴장감 고조에 따른 유가 변동성 확대에 따른 물가상승 가능성 및 수요위측 가능성 등은 당사의 목표달성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당사가 공시한 2011년 4분기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자료는 외부감사인의 회계감사가 완료되지 않은 자료로서, 향후 외부감사인의 회계감사과정에서 수치가 변동될 수 있으며, 2012년 영업실적등에 대한 전망자료는 예측정보를 포함하고 있는 추정 예상치로서, 향후 대내외 경영 및 영업환경 변화에 따라 실제 결과치와 상이할 수 있는 점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1년 4분기 잠정실적]
                                                                                        (단위 : 억원, %)
구    분 '11 4Q '10 4Q 증감율 2011 2010 증감율
매출액 8,301 6,905 20.2 34,524 28,265 22.1
영업이익 776 700 10.8 4,008 3,468 15.6
당기순이익 479 479 0.0 2,715 2,370 14.6
자료 : '12.01.26, 당사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당사 IR자료
주) 2011년 4분기 실적은 외부감사인의 회계검토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작성되었으므로,
     외부감사인의 회계감사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3. 기타 투자위험

본 사채는 한국거래소의 상장요건을 충족하고 있는 바, 환금성 위험은 미약한 것으로 판단되나, 최근 급변하고 있는 채권시장의 변동에 의해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상장 이후 채권에 대한 매도량과 매수량 사이에 불균형이 발생할 경우 환금성에 제약이 있을 수 있으므로 투자자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본 사채는 한국예탁결제원의 등록부에 채권의 권리내용을 등록하고 사채권은 발행하지 아니하며 등록자에게는 등록필증이 교부됩니다.


  본 사채는 한국거래소의 채무증권의 신규상장심사요건(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제43조)을 충족하고 있으며, 상세한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 요 건 요건 충족내역
발행회사 자본금이 5억원 이상일 것
(보증사채권 및 담보부사채권, 자산유동화채권 제외)
자본금: 88,589 백만원
모집 또는 매출 모집 또는 매출에 의하여 발행되었을 것 충족
발행총액 발행액면총액이 3억원 이상일 것
(보증사채권 및 담보부사채권은 5천만원 이상)
제9회: 1,500억원
미상환액면총액 당해 채무증권의 미상환액면총액이 3억원 이상일 것
(보증사채권 및 담보부사채권은 5천만원 이상)
제9회: 1,500억원
통일규격채권 당해 채무증권이 통일규격채권일 것
(등록채권 제외)
등록채권


  본 사채의 상장예정일은 2012년 2월 6일이며, 상기에서 보는 바와 같이, 본 사채는 한국거래소의 채무증권의 신규상장심사요건을 충족하고 있는 바, 한국거래소의 상장심사를 무난하게 통과할 것으로 사료되는 만큼 환금성 위험은 미약한 것으로 판단되나, 최근 급변하고 있는 채권시장의 변동에 의해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상장 이후 채권에 대한 매도량과 매수량 사이에 불균형이 발생할 경우 환금성에 제약이 있을 수 있으므로 투자자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본 사채는 공사채 등록법령에 의거 등록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의 등록부에 채권의 권리내용을 등록하고 사채권은 발행하지 아니하며 등록자에게는 등록필증이 교부됩니다.


본 사채는 한국기업평가(주) 및 한국신용평가(주)로부터 AA 등급을 받은 바 있습니다.


당사는 "증권 인수업무에 관한 규정" 제11조에 의거, 당사가 발행할 제9회 무보증사채에 대하여 2개 신용평가전문회사에서 평가받은 신용등급을 사용하였습니다. 본 사채는 한국기업평가(주) 및 한국신용평가(주)로부터 각각 AA 등급을 받았습니다. 등급의 정의 및 등급전망은 아래와 같습니다.

평정사 평정등급 등급의 정의 Outlook
한국기업평가(주) AA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매우 높지만, AAA등급에 비하여 다소 낮은 요소가 있다. 안정적
(Stable)
한국신용평가(주) AA 원리금 지급능력이 매우 우수하지만 AAA의 채권보다는 다소 열위임. 안정적
(Stable)



본 사채의 원리금 상환은 (주)엘지생환건강이 전적으로 책임을 지며, 원리금 상환 불이행에 따른 투자위험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dart.fss.or.kr)에 정기공시사항 및 수시공시사항이 전자공시되어 있사오니 투자의사를 결정하시는데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본 사채는 금융기관 등이 보증한 것이 아니므로 원리금 상환은 (주)엘지생환건강이 전적으로 책임을 지며, 정부가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원리금 상환 불이행에 따른 투자위험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원금상환일과 이자지급일에 원금상환이나 이자지급을 이행하지 아니한 때에는 해당 원금 및 이자에 대하여, 각 해당 지급기일 익일부터 실제 지급일까지의 경과기간에 대하여 서울특별시에 본점을 두고 있는 시중은행의 연체대출이율중 최고이율을 적용하여 연체이자를 지급합니다. 단, 동 연체대출최고이율이 본사채 이자율을 하회하는 경우에는 본사채 이자율을 적용합니다.

  당사가 본 사채의 발행과 관련하여 수탁회사와 맺은 사채모집위탁계약과 관련하여 담보권설정 등의 제한, 자산의 처분제한 등의 의무조항을 위반한 경우 본 사채의 사채권자 및 주관회사는 사채권자집회의 결의에 따라 당사에 대해 서면통지를 함으로써 당사가 본 사채에 대한 기한의 이익을 상실함을 선언할 수 있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채모집위탁계약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dart.fss.or.kr)에는 당사의 사업보고서 및 분기, 반기보고서, 감사보고서 등 기타 정기공시사항과 수시공시사항 등이 전자공시되어 있사오니 투자의사를 결정하시는 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상기 제반사항을 고려하시어 투자자 제위의 현명한 판단을 바랍니다.

Ⅳ.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1. 분석기관

구분 증권회사
회사명 고유번호
대표주관회사 우리투자증권(주) 00120182
인수회사 이트레이드증권(주) 00330424
인수회사 엘아이지투자증권(주) 00684972
인수회사 하나대투증권(주) 00113465


2. 분석의 개요
  대표주관회사인 우리투자증권(주) 및 인수회사인 이트레이드증권(주), 엘아이지투자증권(주), 하나대투증권(주)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71조 및 동법시행령 제68조 4항에 의거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과 투자자 보호를 위해 다수인을 상대로 한 모집·매출 등에 관여하는 인수회사로서, 발행인이 제출하는 신고서 등에 허위의 기재나 중요한 사항의 누락을 방지하는데 필요한 적절한 주의를 기울였습니다.
  대표주관회사인 우리투자증권(주)는 인수 또는 모집·매출의 주선업무를 함에 있어 적절한 주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제정한 내부 지침인 "인수업무내부통제지침"에 의거 주식관련사채 및 지분증권의 인수 또는 모집·매출에 대해서는 발행회사에 대한 기업실사를 의무적으로 수행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주식관련사채를 제외한 일반 무보증사채에 대해서는 기업실사에 대한 의무를 부과하지 않고 있습니다. 인수회사인 이트레이드증권(주), 엘아이지투자증권(주) 및 하나대투증권(주)는 채무증권 인수업무에 대해서 기업실사에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만 기업실사를 실시하도록 내부적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본 사채에 대한 신용평가사의 신용등급이 AA로 투자적격등급에 해당하며, 발행회사의 우량한 재무구조 및 실적 등을 고려하여 기업실사는 별도로 실시하지 아니하였으나, 공시된 사업보고서, 반기보고서, 분기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반기검토보고서, 분기검토보고서 등을 통해 영위중인 사업 및 재무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분석, 검토하였으며, 해당 산업과 관련된 산업분석리포트 및 전망자료 등을 통해 영위중인 사업이 소속된 산업에 대한 리스크 요인을 분석, 검토하였습니다.

3. 종합평가의견

  동사는 1947년 설립되어 LG화학의 사업부문으로 성장해 왔으나 LG그룹의 지배구조 투명화 작업의 일환으로 LG화학으로부터 분할되어 2000년 신설법인으로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동사는 분할시 LG화학의 화장품사업부문과 생활용품사업부문 영업관련 자산을 실질적으로 승계받았는 바 과거와 연속성이 이어지며 영업의 공백 없이 업계 수위의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치약, 비누, 샴푸, 주방세제, 세탁세제, 섬유유연제 등을 취급하는 생활용품사업부문과 기초화장품, 색조화장품, 기능성화장품 등을 취급하는 화장품사업부문을 영위하여 왔으며, 2007년 코카콜라음료(주)를 인수함에 따라 본격적으로 진출한 음료 사업부문의 실적이 2010년부터 K-IFRS의 시행에 따라 동사의 K-IFRS 연결기준 실적에 포함되어 공시되고 있습니다.
  생활용품사업부문은 6대 주력 생활용품 중 모든 품목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화장품사업부문은 아모레퍼시픽에 이어 시장점유율 2위의 시장지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음료 사업부문은 탄산음료의 시장점유율은 업계 1~2위의 시장지위를 확보하고 있으나, 비탄산음료의 시장점유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음료시장에서의 시장점유율은 업계 2위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동사가 영위하고 있는 이 세 사업부문은 전형적인 내수시장으로 모두 90%가 넘는 내수비중을 보이고 있어, 국내 경기의 변동이 동사의 실적에 일정 수준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동사의 생활용품 사업부문은 생활용품 산업 규모의 정체와 업체간의 치열한 경쟁에도 불구하고 오랜 업력을 통한 브랜드 경쟁력과 제품 개발력, 광범위한 유통망 등을 통하여 향후에도 현재와 같은 높은 시장지배력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며, 특히 프리미엄 제품비중의 성공으로 매출과 영업이익률이 개선된 점은 긍정적인 요인으로 판단됩니다. 한편, 화장품 사업부문은 2000년대 들어 국내 화장품 시장의 유통채널 중심이 기존 전문점에서 Prestige채널(방판, 백화점)로 재편되는 과정에서 이에 대한 대응이 다소 늦어져 영업 실적이 한때 위축되기도 하였으나 2005년부터 프리미엄 소비자 마케팅 회사로의 전환이라는 전략하에 불필요한 브랜드 정리, 조직의 효율성 향상, 프리미엄 브랜드 역량집중 등 사업기반을 견고하게 다진 결과 매출이 빠른 속도로 신장되고 있어, 장기적인 사업안정성이 우수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리고, 음료 사업부문은 2007년 적자기조를 유지하던 코카콜라음료(주)를 인수하여 조기에 흑자 전환시킴으로써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해태음료(주)의 인수를 통해 향후 비탄산음료의 비중을 높여 사업 포트폴리오의 안정성을 제고하고, 시장지배력을 강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동사는 2012년 1월 26일 일본 통신판매 화장품업체인 Ginza Stefany의 지분인수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이를 통해 화장품 및 생활용품시장 세계 2위 규모의 일본시장에 진입, 당사 화장품의 매출 확대를 지원하고 나아가 화장품 사업 및 생활용품 사업의 일본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동사의 2011년 3분기 누적 K-IFRS 연결기준 매출액은 생활용품 사업부문이 914,989백만원(34.89%), 화장품 사업부문이 911,089백만원(34.74%), 음료 사업부문이 796,223백만원(30.36%)을 기록, 사업부문별 매출이 고르게 발생하는 가운데 생활용품 사업부문의 비중이 큰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영업이익은 생활용품 사업부문이 111,696백만원(34.56%), 화장품 사업부문이 138,755백만원(42.93%), 음료 사업부문이 72,749백만원(22.51%)으로 나타나 화장품 사업부문의 기여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와 같이 동사의 세 사업부문의 매출액 및 영업이익 비중이 비교적 고르게 분포되어 있어 동사의 사업 포트폴리오 안정성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동사의 영업실적을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으로 살펴보면,
   제10기 (2010.1.1~2010.12.31)에 2,826,483백만원과 236,952백만원을,
   제9기 (2009.1.1~2009.12.31)에 2,216,465백만원과 157,974백만원을,
   (이상 K-IFRS 연결기준)
   제8기 (2008.1.1~2008.12.31)에 1,354,585백만원과 153,523백만원을
   (이상 K-GAAP 개별기준)
각각 시현하였으며, 제11기 3분기 누적(2011.1.1~2011.9.30) 기준 매출액 2,622,301백만원, 당기순이익 223,715백만원을 기록하는 등(이상 K-IFRS 연결기준) 영업실적이 꾸준히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동사는 2010년 1월 중저가 화장품시장으로의 원활한 진입을 위해 매출액기준 국내 점유율 3위인 (주)더페이스샵(舊 (주)더페이스샵코리아)의 지분 90%를 약 4,200억원에 매입하였으며, 나머지 지분 10%도 2010년 10월 489억원에 인수를 완료하여 현재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0년 1월 90%의 지분인수 취득 비용은 (주)더페이스샵코리아의 보유 현금규모를 감안하여 약 3,500억원이 소요되었으며, 취득에 필요한 자금을 전액 회사채 및 기업어음(CP) 등 타인자본으로 조달함에 따라 2009년말 98.47%였던 부채비율이 2010년 3분기말 146.37%로 상승하고, 차입금의존도 또한 2009년말 18.68%에서 27.67%(이상 K-IFRS 연결기준)로 상승하는 등 동사 재무구조의 안정성이 다소 약화되었습니다. 그러나, 동사의 우수한 시장지위에 기반한 안정적인 실적 구조 및 양호한 영업현금흐름과 (주)더페이스샵의 지분 취득에 따른 시장영향력 확대, 추가적인 현금흐름 유입의 발생 등을 고려할 때, 동사의 재무적 안정성은 빠른 시일 내에 개선되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동사는 2011년 1월 음료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해태음료(주)의 순차입금 1,117억원을 포함한 지분 100%를 1만원에 매입 완료하였습니다. 해태음료(주)의 지분인수를 통해 동사의 음료시장에서의 지배력 강화 등 다양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나, 2005년 이후 지속된 해태음료(주)의 매출액 감소 및 적자 기조가 향후에도 지속될 경우 동사의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동사가 2007년 적자 상태를 지속해오던 코카콜라음료(주)를 인수하여 단기간에 흑자로 전환시킨 경험은 동사의 해태음료(주)의 실적 개선에 많은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상 상기의 제반사항을 고려할 때, 금번 발행되는 동사의 제9회 무보증사채의 원리금 상환은 무난할 것으로 사료되나, 국내외 거시경제 변수의 변화로 상환에 대한 확실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또한, 한국기업평가(주) 및 한국신용평가(주)에서 평정한 동사의 회사채 평정등급은 AA(안정적)으로, 투자자께서는 투자시에 상기 검토결과는 물론, 본 증권신고서 및 사업설명서에 기재된 동사의 전반에 걸친 현황 및 동사의 산업 및 영업상의 위험요소, 재무상황 및 관계회사 등과 관련된 제반 위험요소 등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본사채의 원리금 상환과 관련하여 대표주관회사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2년  1월  26일

                                                                                우리투자증권 주식회사
                                                                                       대표이사  황 성 호

                                                                              이트레이드증권 주식회사
                                                                                       대표이사  남 삼 현

                                                                          엘아이지투자증권 주식회사
                                                                                       대표이사  유 흥 수

                                                                                 하나대투증권 주식회사
                                                                                       대표이사  장 승 철

Ⅴ. 자금의 사용목적


1. 모집 또는 매출에 의한 자금조달 내역
가. 자금조달금액


(단위 : 원)
구  분 금  액
모집 또는 매출총액(1) 150,000,000,000
발행제비용(2) 626,300,000
순수입금[(1)-(2)] 149,373,700,000
주) 발행제비용은 당사 보유 자체 자금으로 조달할 예정입니다.


나. 발행제비용의 내역


(단위 : 원)
구    분 금    액 계산근거
발행분담금 105,000,000 발행가액 × 0.07%
인수수수료 450,000,000 인수총액 × 0.30%
수탁수수료 1,000,000 정액제
신용평가수수료 68,000,000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
상장수수료 1,500,000 1,000억원 이상 2,000억원 미만
상장연부과금 300,000 1년당 100,000원, 3년
등록비용 500,000 발행액 × 0.001% (최대 50만원)
합    계 626,300,000 -
주) 세부내역
  - 발행분담금 : 금융기관분담금 징수등에 관한 규정 제5조
  - 인수수수료, 수탁수수료 : 발행사와 인수단 협의
  - 신용평가수수료 : 각 신용평가사별 수수료
  - 상장수수료 :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및 시행세칙 <별표2>
  - 상장연부과금 :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및 시행세칙 <별표2>
  - 등록비용 : 채권등록업무규정 <별표>


2. 자금의 사용목적

(단위 : 원)
구    분 시설자금 운영자금 차환자금 기 타
제9회 - 150,000,000,000 - - 150,000,000,000
주) 발행제비용은 당사 보유 자체 자금으로 조달할 예정입니다.


가. 자금의 세부사용 내역
금번 당사가 발행하는 제9회 무보증사채 발행자금 1,500억원은 운영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그 구체적 사용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운영자금 세부내역 :
Ginza Stefany 주식 양수자금 1,200억원 및 단기차입금 상환 300억원

① Ginza Stefany 주식 양수자금 1,200억원

a. 자산양수도의 상대방

구분 양수법인 양도자
법인명 (주)LG생활건강 Akinari Ikka
Eri Ikka
자산양수·양도 양수 양도
양수도 지분율 70.0%
인수가격 1) 131,892백만원 (91억엔)
주1) 신고서제출일 전일 서울외국환중개 고시환율 1,449.36원/100엔 적용
주2) 부족자금은 당사 보유 현금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b. 지분 취득가액 세부내역

자산의 종류 주식수 양수도 단가 양수도 총액
Ginza Stefany Cosmetics Co., Ltd.의 기명식 보통주 1,619주 81.5백만원/주 131,892백만원
주) 신고서제출일 전일 서울외국환중개 고시환율 1,449.36원/100엔 적용


c. Ginza Stefany 회사 개요

구분 내용
법인명 Ginza Stefany Cosmetics Co., Ltd.
대표이사 Akinari Ikka
주소 본사 동경도 미나도구 신바시 1-5-1
연락처 02)543-9270
설립연월일 1992년 3월
납입자본금(주1) JPY 98백만
자산총액(주1) JPY 8,696백만
결산기 9월 30일
종업원수(주1) 365명(임직원 40명, 파트타임 325명)
주권상장 또는 협회등록일 해당사항 없음
발행주식의 종류 및 수 보통주: 2,313주
공급하고 있는 재화, 용역 의약부외품, 화장품, 건강식품의 제조 및 판매
핵심고객과 거래처 가맹점 및 일반소비자
주1) Ginza Stefany 제시자료
주2) 상기 납입자본금, 자산총액, 종업원 수와 발행주식의 종류 및 수는 2011년 9월
       30일 기준입니다.


d. 자산양수도 진행 경과 및 일정

구         분 일         자
외부평가 계약일 2012년 1월 3일
이사회 결의일 2012년 1월 26일
자산양수도 계약일 2012년 1월 26일
주요사항보고서(자산양수도) 제출일 2012년 1월 26일
자산양수도 완료일(매매대금 결제일) 2012년 2월 8일(예정)


e. 기타사항
- 당사는 금번 양수도를 통하여 1차로 지분 70%를 91억엔(131,892백만원)에
  취득하여 경영권을 확보하고, 잔여 지분 30%는 3년이내에 매입할 예정입니다.
- Ginza Stefany의 자산양수도와 관련한 세부사항은 당사가 2012년 1월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및 한국거래소에 공시한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및 "주요사항보고서(중요한 자산양수도 결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② 단기차입금 상환(300억원) 세부내역


(단위 : 백만원)
내  역 차입기관 차입일 상환일 금액(백만원) 조달금리 비고
단기차입금 상환 신한은행 2012-01-02 2012-04-16 30,000 3.73% -
합계 30,000 - -
주1) 부족분은 당사 보유 자체 자금으로 상환할 예정입니다.


Ⅵ. 그 밖에 투자자보호를 위해 필요한 사항


1. 이자보상비율

(단위 : 백만원, 배)
항    목 2011 3Q 2010 2009 2008
영업이익(A) 323,200 346,817 198,110 153,523
순이자비용(B) 21,438 28,294 14,274 17,409
이자보상비율(A/B) 15.08 12.26 13.88 8.82
주1) '08년 ~ '09년까지는 K-GAAP 개별 기준이며, '10년 이후는 K-IFRS 연결 기준임


  이자보상비율은 기업의 이자부담 능력을 판단하는 지표로, 이자보상비율이 1배가 넘으면 회사가 이자비용을 부담하고도 수익이 난다는 의미이고, 1배 미만일 경우에는 영업활동을 통해 창출한 이익으로 이자비용조차 지불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2. 미상환 사채의 현황

[2012년 1월 26일] 기준 (단위 : 백만원)
회차 발행일자 미상환
권면총액
발행방법 이자율 보증 또는
수탁 기관
만기일 비  고
제6회 2009-10-19 50,000 공모 5.41% 우리투자증권 2012-10-19 -
제7회 2010-01-15 300,000 공모 5.08% 우리투자증권 2013-01-15
제8회 2011-01-27 80,000 공모 4.37% 우리투자증권 2014-01-27 -
합계 - 430,000 - - - - -
[기발행사채의 총액 : 430,000,000,000 원 ]


3. 신용평가회사의 신용평가에 관한 사항
가. 신용평가회사

신용평가회사명 고유번호 평 가 일 회  차 등  급
한국기업평가(주) 00156956 2012년 1월 26일 9 AA
한국신용평가(주) 00299631 2012년 1월 26일 9 AA


나. 평가의 개요
당사는 증권 인수업무에 관한 규정 제11조에 의거, 당사가 발행할 제9회 무보증사채 1,500억원에 대하여 2개 평가회사에서 평가받은 신용등급을 사용하였습니다.

2개 신용평가회사의 회사채 등급평정은 회사채원리금이 약정대로 상환될 확실성의 정도를 전문성과 공정성을 갖춘 신용평가기관의 신용등급으로 평정, 공시함으로써 일반투자자에게 정확한 투자정보를 제공하는 업무입니다.

또한 이 업무는 회사채의 발행 및 유통에 기여하고자 하는 것으로 특정 회사채에 대한 투자를 추천하거나 회사채의 원리금 상환을 보증하는 것이 아니며, 해당 회사채의만기전이라도 발행기업의 사업여건 변화에 따라 회사채 원리금의 적기상환 확실성에영향이 있을 경우, 일반투자자 보호와 회사채의 원활한 유통을 위하여 즉시 신용평가등급을 변경 공시하고 있습니다.

다. 평가의 결과

평정사 평정등급 등급의 정의 Outlook
한국기업평가(주) AA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매우 높지만, AAA등급에 비하여 다소 낮은 요소가 있다. 안정적
(Stable)
한국신용평가(주) AA 원리금 지급능력이 매우 우수하지만 AAA의 채권보다는 다소 열위임. 안정적
(Stable)


라.  정기평가 공시에 관한 사항
(1) 평가시기
당사는 한국기업평가(주) 및 한국신용평가(주)로 하여금 만기상환일까지 동사의 매 사업년도 결산후 본 사채에 대하여 정기평가를 실시하게 하고, 동 평가등급 및 의견을 공시하게 합니다.

(2) 공시방법
한국기업평가(주) 및 한국신용평가(주)는 상기 정기평가에 대한 내용을 각 신용평가회사의  홈페이지에 게시하여 공시합니다.

한국기업평가(주) : http://www.rating.co.kr
NICE신용평가(주) : http://www.kisrating.co.kr/

4. 기타 투자의사결정에 필요한 사항
가. 본 사채는 공사채 등록법에 의거 등록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의 등록부에 사채의 권리내용을 등록하고 사채권은 발행하지 아니하며, 등록자에게는 등록필증이 교부됩니다. 단, 공사채 등록법에 의거 사채의 등록이 말소된 때에는 채권자, 질권자 및 이해관계자가 사채권의 발행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0조 제3항에 의거 이 신고서의 효력 발생은 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본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하는 효력을 가지지 아니합니다.

다. 본사채는 금융기관이 보증한 것이 아니므로 원리금지급은 (주)엘지생활건강이 전적으로 책임을 지며 정부가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원리금 상환 불이행에 따른 투자위험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라. 현재까지의 재무상황 중 자본잠식 등의 수익성 악화 사실이나, 재고자산 급증 등의 안정성 악화 사실, 부도/연체/대지급 등 신용상태 악화 사실이 없으며, 기타 투자자가 투자의사를 결정함에 있어 유의하여야 할 중요한 사항으로서 신고서에 기재되어 있지 아니한 것이 없습니다.

마. 본 신고서 제출 이후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신고서의 내용이 수정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 발행상의 일정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dart.fss.or.kr)에는 당사의 사업보고서 및 분기, 반기보고서, 감사보고서 등 기타 정기공시사항과 수시공시사항 등이 전자공시되어 있사오니 투자의사를 결정하시는 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제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


Ⅰ. 회사의 개요


1. 회사의 개요


가. 연결대상 종속회사 개황


(단위 : 백만원)
상호 설립일 주소 주요사업 직전사업연도말
자산총액
지배관계 근거 주요종속
회사 여부
코카콜라음료(주) 1996.11 한국 음료 470,492 기업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해당
(주)더페이스샵 1984.07 한국 화장품 91,270 상동 해당
해태음료(주) 1992.11 한국 음료 215,936 상동 해당
다이아몬드샘물(주) 1972.08 한국 음료 11,094 상동 해당없음
(주)한국음료 2007.04 한국 음료 19,444 상동 해당없음
보브(주) 2011.07 한국 화장품 - 상동 해당없음
락금생활건강무역
(상해)유한공사
2000.07 중국 생활용품
화장품
29,075 상동 해당없음
북경락금일용화학
유한공사
1997.08 중국 생활용품 21,857 상동 해당없음
항주락금화장품
유한공사
1994.12 중국 화장품 13,195 상동 해당없음
LG Vina Cosmetics
Company Limited.
1997.10 베트남 생활용품
화장품
15,841 상동 해당없음
LG Household &
HealthCare
America Inc.
1990.03 미국 생활용품
화장품
3,343 상동 해당없음
LG Household &
HealthCare
(Taiwan), Inc.
2008.12 대만 생활용품
화장품
5,690 상동 해당없음
THEFACESHOP
North America Inc.
2005.12 미국 화장품 497 상동 해당없음
더페이스샵(상해)
화장품소수 유한공사
2010.10 중국 화장품 5,991 상동 해당없음

주1) 직전 사업연도말 자산총액은 2010년 12월 31일 현재의 금액임.
 주2) 지배관계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 1027호 '연결재무제표와 별도재무제표'         문단 13에 근거함

나. 회사의 법적, 상업적 명칭  

당사의 명칭은  '(주)엘지생활건강'으로  표기하며, 영문으로는 'LG Household & Healthcare Ltd.'로 표기합니다.
주요 종속회사로는 '코카콜라음료(주)'와 '(주)더페이스샵', '해태음료(주)'가 있으며 영문으로는 'Coca Cola Beverage Company', 'THEFACESHOP Ltd.', 'Haitai Beverage Co., Ltd'로 표기합니다.


다. 설립일자

당사는 2001년 4월 LG화학에서 분할 신설되어 생활용품 및 화장품 등의 제조,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01년 4월에 회사의 주식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였습니다.


라. 본사의 주소, 전화번호, 홈페이지 주소

- 주      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 2가 92번지
 - 전화번호 : 02)3773-1114
 - 홈페이지 : http://www.lgcare.com


마. 주요사업의 내용

지배회사는 생활용품 및 화장품 등을 제조, 판매하는 사업을 하고 있고, 주요 종속회사인 코카콜라음료(주)와 해태음료(주)를 통하여 비알콜성음료를 제조, 판매하는 사업을 하고 있으며, (주)더페이스샵은 화장품 등을 판매하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기타의 자세한 내용은 본문의 'Ⅱ.사업의 내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사. 계열회사에 관한 사항

1) 기업집단의 명칭 : LG계열

2) 계열회사 현황

회사수 회사명 및 상장여부
59개사 - 상장사 : (주)LG, LG전자, LG상사, LG화학, LG생활건강,
               LG생명과학, LG디스플레이, LG유플러스, LG이노텍,
               LG하우시스, 지투알(총 11개사)
- 비상장사 : LG CNS 외 47개사

주) 상세 현황은 본문의 'VI 이사회 등 회사기관 4. 계열회사 현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아. 회사의 신용평가에 관한 사항

회사는 국내 3대 신용평가기관(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 NICE신용평가)로부터 국내 회사채 발행과 관련해 AA, 기업어음증권 발행과 관련해 A1의 신용등급을 받고있으며, 당분기 중 신용등급의 변동은 없습니다.

회사가 최근 사업연도 신용평가 전문기관으로부터 받은 신용평가등급은 다음과 같습니다.

평가일 평가대상
유가증권 등
평가대상 유가증권의
신용등급
평가회사
(신용평가등급범위)
평가구분
2008.06.27
2008.07.17
회사채 AA- 한국신용평가
NICE신용평가
(AAA~D)
정기평가
2008.06.27
2008.06.05
기업어음(CP) A1 한국신용평가
한국기업평가
(A1~D)
본평가
2008.12.22
2008.12.18
기업어음(CP) A1 한국신용평가
한국기업평가
(A1~D)
정기평가
2009.06.26
2009.06.26
회사채 AA- 한국신용평가
NICE신용평가
(AAA~D)
정기평가
2009.06.26
2009.06.26
기업어음(CP) A1 한국신용평가
한국기업평가
(A1~D)
본평가
2009.10.07
2009.10.08
회사채 AA 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AAA~D)
본평가
2009.10.23
2009.12.04
기업어음(CP) A1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
(A1~D)
정기평가
2009.12.04
2009.12.04
회사채 AA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
(AAA~D)
본평가
2010.06.30
2010.06.30
기업어음(CP) A1 한국신용평가
NICE신용평가
(A1~D)
본평가
2010.06.30
2010.06.30
회사채 AA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
NICE신용평가
(AAA~D)
정기평가
2010.12.30
2010.12.30
기업어음(CP) A1 한국신용평가
NICE신용평가
(A1~D)
정기평가
2011.01.18
2011.01.18
회사채 AA 한국신용평가
NICE신용평가
(AAA~D)
본평가
2011.06.30
2011.06.30
기업어음(CP) A1 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A1~D)
본평가
2011.06.30
2011.06.30
회사채 AA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
NICE신용평가
(AAA~D)
정기평가
2011.12.16
2011.12.30
기업어음(CP) A1 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A1~D)
정기평가
2012.01.26
2012.01.26
회사채 AA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
(AAA~D)
본평가



[기업어음 신용등급]

등 급 등급정의
A1 적기상환능력이 최상이며 상환능력의 안정성 또한 최상임.
A2 적기상환능력이 우수하나 그 안정성은 A1에 비해 다소 열위임.
A3 적기상환능력이 양호하며 그 안정성도 양호하나 A2에 비해 열위임.
B 적기상환능력은 적정시되나 단기적 여건 변화에 따라 그 안정성에 투기적인 요소가 내표되어 있음.
C 적기상환능력 및 안정성에 투기적인 요소가 큼.
D 상환불능상태임.


[회사채 신용등급]

등 급 등급정의
AAA 원리금 지급능력이 최상급임.
AA 원리금 지급능력은 매우 우수하지만 AAA의 채권보다는 다소 열위임..
A 원리금 지급능력은 우수하지만 상위등급보다 경제여건 및 환경악화에 따른 영향을 받기 쉬운 면이 있음.
BBB 원리금 지급능력은 양호하지만 상위등급보다 경제여건 및 환경악화에 따라 장래 원리금의 지급능력이 저하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음.
BB 원리금 지급능력이 당장은 문제가 되지 않으나 장래 안전에 대해서는 단언할 수 없는 투기적인 요소를 내포하고 있음.
B 원리금 지급능력이 결핍되어 투기적이며 불황시에 이자지급이 확실하지 않음.
CCC 원리금 지급에 관하여 현재에도 불안요소가 있으며 채무불이행의 위험이 커 매우 투기적임.
CC 상위등급에 비하여 불안요소가 더욱 큼.
C 채무불이행의 위험성이 높고 전혀 원리금 상환능력이 없음.
D 상환 불능상태임.


2. 회사의 연혁


가. 회사의 본점소재지 및 그 변경

연  도 내  용
1947년 부산시 서구 대신동
1951년 부산시 부산진구 부전동
1969년 본사 이전 (부산 → 서울)
1971년 서울시 중구 다동 1가 삼정빌딩
1987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20
2011년 서울시 종로구 신문로 2가 92

주) 분할 이전 주식회사 LG생활건강 관련 내용 포함


나. 상호의 변경

주요 종속회사 상호의 변경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코카콜라음료(주)

2008년 1월 상호를 '한국코카콜라보틀링㈜'에서 '코카콜라음료㈜'로 변경
하였습니다.

2) (주)더페이스샵

2010년 5월 상호를 '(주)더페이스샵코리아'에서 '(주)더페이스샵'으로 변경
하였습니다.


다. 합병, 분할(합병), 포괄적 주식교환ㆍ이전, 중요한 영업의 양수ㆍ도 등

일  자 내  용 비  고
2007.10 Coca Cola Korea Botling Company의 지분을 가지고
있는 CCKBC (Netherlands) Holding I BV와 CCKBC(Netherlands) Holding II BV의 지분을 인수함.
매도인 : Coca-Cola Amatil Limited
매수인 : LG생활건강
2008.01 CCKBC (Netherlands) Holding I BV와 CCKBC (Netherlands) Holding II BV의 지분 각 5%씩 The Coca Cola Company의 자회사인 ER에 처분과 동시에 Holding I BV와 Holding II BV의 유상증자에 회사가 참여하지 않음에 따라 Holding I BV 및 Holding II BV에 대한 회사의 지분은 각각 90%가 됨. -
2009.02 코카콜라음료 주식회사의 지분을 보유한 CCKBC(Netherlands) Holding I BV와 CCKBC(Netherlands) Holding II BV를 청산하였음. -
2009.10 생수분야의 취수원 및 프리미엄 브랜드 확보를 위하여 다이아몬드샘물의 지분을 100% 인수함. 매도인 : 정진화,유덕재
매수인 : LG생활건강
2010.01 화장품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주)더페이스샵코리아의 지분의 90%(Shepherd Detachering B.V.로부터 70.2%,정운호 회장으로부터 19.8%)를 인수함. 매도인 : Shepherd Dtachering B.V
           정운호
매수인 : LG생활건강
2010.04 ㈜세계홀딩스,이규민을 매도인으로 하는 ㈜한국음료의 지분을 100% 인수함. 매도인 : (주)세계홀딩스, 이규민
매수인 : 코카콜라음료
2010.10 주주간 계약에 따라 정운호 회장이 보유한 (주)더페이스샵의 잔여지분 (보통주 : 214,815주)을 인수함. 매도인 : 정운호
매수인 : LG생활건강
2011.01 음료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태음료주식
회사의 지분을 100% 인수하였음.
매도인 : Asahi Breweries, Ltd 외
매수인 : LG생활건강
2012.01 화장품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주)보브의 화장품 사업 일체를 영업양수함. 매도인 : (주)보브
매수인 : 보브(주)
2012.01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해 Ginza Stefany Cosmetics Co.,Ltd.의 지분 100%를 인수하는 계약 체결. 매도인 : Eri Ikka. Akinari Ikka
매수인 : (주)LG생활건강

주1) 보브(주)는 (주)LG생활건강이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주)LG생활건강의 자회사입니다.

라. 최근 5개 사업연도에 대한 연혁

1) (주)LG생활건강

일  자 주요내용
2007. 01 '오휘' 선천성 안명기형 어린이 후원 '아름다운 얼굴' 캠페인 시작
2007. 06 '스마일 투게더' 캠페인, 저소득 어린이 치과진료 지원사업 시작
2007. 07 후 한방 피부과학연구소 설립
2007. 07 'L-스킨케어' 개발, 국내최초 피부미용 분야 신성분 승인
2007. 10 코카콜라보틀링 인수완료
2007. 11 친환경 생활용품 '빌려쓰는 지구' 출시
2008. 03 '죽염치약' 중국에서 저명상표로 공식 승인
2008. 09 주니어 화장품 '나나스비' 출시
2008. 12 세계최초 LED 화장품 '오휘','수려한'LED팩트 출시
2009. 03 '아름다운 희망 장학금' 행사
2009. 04 다논코리아와 요거트 사업 제휴
2009. 06 차바이오앤디오스텍과 화장품 개발 전략적 제휴
2009. 07 온산. 계면AG공장 증설 완료
2009. 10 다이아몬드샘물(주) 인수완료
2009. 10 KMAC 존경받는기업 대상 수상
2009. 10 DJSI 지속가능경영 한국지수 편입 및 최우수 기업 선정
2009. 11 청소년 대상 사회공헌 프로그램 'LG생활건강 뮤직아카데미' 시작
2009. 12 차석용 사장, 아시아머니誌 '2009 한국 최고경영자' 선정
2010. 01 '(주)더페이스샵코리아'인수완료
2010. 01 생명공학 화장품 '오휘 더 퍼스트', '이자녹스 테르비나' 출시
2010. 07 한방화장품 '후', 한국능률협회컨설팅 '고객가치최우수상품'선정
2010. 08 천연 허브 화장품 '빌리프(belif)' 출시
2010. 09 멀티 화장품 브랜드숍 '보떼' 론칭
2010. 09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Asia-Pacific 신규 편입
2010. 12 차석용 사장, 아시아머니誌 '2010 한국 최고경영자' 2년 연속 선정
2011. 01 해태음료 인수완료
2011. 03 허브화장품 빌리프, 영국 첫 진출
2011. 04 페리오 46cm 출시
2011. 05 오휘 아름다운 얼굴 캠페인 '오휘 티셔츠' 판매
2011. 08 페리오 30주년 판매 13억 돌파
2011. 09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World 편입
2011. 09 포브스 아시아 50대 유망기업 선정
2011. 11 2011 한국물류대상' 국무총리 표창 수상
2011. 12 차석용 부회장, 아시아머니지誌 '2011 한국 최고경영자' 3년 연속 선정  


2) 코카콜라음료(주)

일  자 주요내용
2007. 10 LG생활건강㈜에서 코카콜라아마틸로부터 한국코카콜라보틀링㈜ 인수
2008. 01 코카콜라음료㈜로 사명 변경
2009. 10 무상감자 및 액면병합(자본금 : 1,000억원 / 발행주식수 : 20,000,000주)
2009. 12 여주공장 식품의약품안전청 HACCP(위해요소 중점 관리기준 지정업소) 인증
2010. 04 ㈜한국음료를 ㈜세계홀딩스로부터 인수
2010. 09 광주공장 식품의약품안전청 HACCP(위해요소 중점 관리기준 지정업소) 인증
2010. 09 환경부장관 표창_여주공장
2010. 10 양산공장 식품의약품안전청 HACCP(위해요소 중점 관리기준 지정업소) 인증
2011. 11 2011.11 코카콜라음료 OHSAS 18001 인증 획득


3) (주)더페이스샵

일 자 주요내용
2007. 12 중국 베이징의 쥔타이백화점에 매장 오픈
2008. 10 대만왓슨스 400개 매장에 정식 입점
2009. 01 일본 대형 홈쇼핑 채널 'QVC 재팬'에 성공적 진출
2010. 01 LG생활건강 자회사 편입
2010. 10 더페이스샵(상해)화장품소수유한공사 설립
2011. 01 브랜드숍 최초 자연발효 브랜드 '스밈' 출시
2011. 03 전용 브랜드로 홈쇼핑 채널 진출
2011. 05 희망의 망고나무 사회공헌 바자회 개최
2011. 04 중국 헝청, 일본 이온그룹 등 업무 제휴
2011. 06 김현중 비비크림 100만개 돌파
2011. 08 프랜차이즈 수준평가 1등급 선정
2011. 09 티머니 결제서비스 오픈



4) 해태음료(주)

일 자 주요내용
2008. 04 네슬레와 업무제휴로 커피브랜드 '네스카페' 제조 및 판매 실시
2008. 12 씨에이치음료와 안성공장 매각 계약 체결
2009. 03 무상감자 및 유상증자 (감자 9,172,000 주 / 증자 8,000,000주)
2010. 10 LG생활건강의 해태음료 지분 인수 계약 체결(아사히맥주 등 5개 기존 주주사와 LG생활건강)
2011. 01 LG생활건강 해태음료지분 100% 인수 완료
2011. 01 유상증자 (발행주식수 16,000,000 주)


3. 자본금 변동사항


'당사는 최근 5년간 자본금 변동현황이 없습니다.'


가. 증자(감자)현황

(기준일 : 2012년 01월 26일 ) (단위 : 원, 주)
주식발행
(감소)일자
발행(감소)
형태
발행(감소)한 주식의 내용
종류 수량 주당
액면가액
주당발행
(감소)가액
비고
- - - - - - -


4. 주식의 총수 등


가. 주식의 총수

당사는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정관에 의한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70,000,000주이며 현재까지 발행한 주식의 총수는 보통주 15,618,197주이며 우선주 2,099,697주입니다.


(기준일 : 2012년 01월 26일 ) (단위 : 주)
구  분 주식의 종류 비고
보통주 우선주 합계
Ⅰ. 발행할 주식의 총수 - - 70,000,000 보통주,우선주 구분없음
Ⅱ. 현재까지 발행한 주식의 총수 15,618,197 2,099,697 17,717,894 -
Ⅲ. 현재까지 감소한 주식의 총수 - - - -

1. 감자 - - - -
2. 이익소각 - - - -
3. 상환주식의 상환 - - - -
4. 기타 - - - -
Ⅳ. 발행주식의 총수 (Ⅱ-Ⅲ) 15,618,197 2,099,697 17,717,894 -
Ⅴ. 자기주식수 958,404 3,437 961,841 -
Ⅵ. 유통주식수 (Ⅳ-Ⅴ) 14,659,793 2,096,260 16,756,053 -



나. 자기주식 현황
당사는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자기주식의 총수는 보통주 958,404주이며 우선주는 3,437주입니다.

자기주식 취득 및 처분 현황

(기준일 : 2012년 01월 26일 ) (단위 : 주)
취득방법 주식의 종류 기초수량 변동 수량 기말수량 비고
취득(+) 처분(-) 소각(-)
자본시장법상 취득 직접
취득
장내
직접 취득
보통주 947,216 - - - 947,216 -
우선주 - - - - - -
공개매수 보통주 - - - - - -
우선주 - - - - - -
주식매수 청구권 행사 보통주 - - - - - -
우선주 - - - - - -
소계(a) 보통주 947,216 - - - 947,216 -
우선주 - - - - - -
신탁
계약에 의한
취득
수탁자 보유물량 보통주 - - - - - -
우선주 - - - - - -
현물보유물량 보통주 - - - - - -
우선주 - - - - - -
소계(b) 보통주 - - - - - -
우선주 - - - - - -
기타 취득(c) 보통주 11,186 2 - - 11,188 -
우선주 3,437 - - - 3,437 -
총 계(a+b+c) 보통주 958,402 2 - - 958,404 -
우선주 3,437 - - - 3,437 -


5. 의결권 현황

(기준일 : 2012년 01월 26일 ) (단위 : 주)
구     분 주식수 비고
발행주식총수(A) 보통주 15,618,197 -
우선주 2,099,697 -
의결권없는 주식수(B) 보통주 958,404 -
우선주 2,099,697 -
기타 법률에 의하여
의결권 행사가 제한된 주식수(C)
보통주 - -
우선주 - -
의결권이 부활된 주식수(D) 보통주 - -
우선주 - -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주식수
(E = A - B - C + D)
보통주 14,659,793 -
우선주 - -


6. 배당에 관한 사항


가. 배당에 관한 사항


당사가 발행한 우선주는 의결권이 없으며, 배당은 보통주식에 대한 배당보다 액면 금액을 기준으로 연 1%를 금전으로 추가 배당 받게 됩니다(정관 제35조, 주주배당금)


나. 최근 3사업연도 배당에 관한 사항

구   분 제11기 3분기 제10기 제9기
주당액면가액 (원) 5,000 5,000 5,000
당기순이익 (백만원)   158,871 149,090 126,726
주당순이익 (원) 9,470 8,884 7,550
현금배당금총액 (백만원) - 44,508 41,995
주식배당금총액 (백만원) - - -
현금배당성향 (%) - 29.9 33.1
현금배당수익률 (%) 보통주 - 0.7 0.9
우선주 - 2.9 3.1
주식배당수익률 (%) 보통주 - - -
우선주 - - -
주당 현금배당금 (원) 보통주 - 2,650 2,500
우선주 - 2,700 2,550
주당 주식배당 (주) 보통주 - - -
우선주 - - -


Ⅱ. 사업의 내용


1. 사업의 개요

당사는 생활용품부문, 화장품부문, 음료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국내 시장에서 생활용품 산업은 1위, 화장품 산업 2위, 음료 산업 2위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생활용품 주요 제품군으로는 치약, 비누, 샴푸, 주방세제, 세탁세제 등이 있고 대표 브랜드로는 치약부문의 '페리오치약', 샴푸부문의 '엘라스틴', 세탁세제 부문의 '테크', 주방세제 부문의 '자연퐁' 등이 있습니다. 화장품의 주요 브랜드로는 Prestige 제품인 '후', '숨', 'OHUI', '빌리프'가 있고, Masstige 제품으로 'Isa Knox', '수려한', '라끄베르' 등이 있으며, 중저가 화장품의 주요 제품군으로는 '명한 미인도', '아르쌩뜨', '화이트트리', '플레보떼' 등이 있습니다. 음료사업부의 주요 브랜드로는 탄산음료 대표제품인 '코카콜라'와 '스프라이트', '환타' 등이 있으며, 비탄산 음료 제품은 '파워에이드', '미닛메이드', '썬키스트' 주스와 '네스카페' 커피, 샘물인 '평창수' 등이 있습니다.

사업부문 주요사 주요제품
생활용품 LG생활건강, 북경락금일용화학유한공사 외 4개사 치약, 세제, 주방용품 등
화장품 LG생활건강, 더페이스샵,
항주락금화장품유한공사 외 7개사
기초 및 색조 화장품 등
음료 코카콜라음료, 해태음료, 다이아몬드샘물,
한국음료
탄산음료, 비탄산음료, 생수



가. 사업부문별 요약 재무현황

1) 매출액 및 영업이익

(2011. 9. 30 기준)                                                                                                                                       (단위 : 백만원)
사업부문 2011년 3분기 2010년 3분기 2009년 3분기
매출액(비율) 영업이익(비율) 매출액(비율) 영업이익(비율) 매출액(비율) 영업이익(비율)
생활용품 914,989(34.9%) 111,696(34.6%) 797,205(37.3%) 100,374(36.3%) 726,351(42.9%) 84,137(43.4%)
화장품 911,089(34.7%) 138,755(42.9%) 799,576(37.4%) 117,136(42.3%) 503,139(29.8%) 60,847(31.4%)
음료 796,223(30.4%) 72,749(22.5%) 539,228(25.3%) 59,345(21.4%) 462,322(27.3%) 48,990(25.2%)
합계 2,622,301(100%) 323,200(100%) 2,136,009(100%) 276,855(100%) 1,691,812(100%) 193,974(100%)

주) 각 연도별 1분기부터 3분기까지의 누계 수치임.


2) 자산과 부채

(2011. 9. 30 기준)                                                                                                                                        (단위 : 백만원)
사업부문 2011년 3분기말 2010년말 2009년말
자산(비율) 부채(비율) 자산(비율) 부채(비율) 자산(비율) 부채(비율)
생활용품 543,409(23.0%) 180,948(13.5%) 484,215(24.9%) 159,483(14.5%) 433,142(33.4%) 117,390(18.2%)
화장품 769,603(32.6%) 459,072(34.4%) 755,555(38.8%) 468,476(42.6%) 214,362(16.5%) 105,664(16.4%)
음  료 954,290(40.4%) 358,156(26.8%) 664,261(34.2%) 128,072(11.6%) 567,438(43.7%) 113,276(17.6%)
공  통 94,441(4.0%) 337,997(25.3%) 40,972(2.1%) 344,291(31.3%) 83,802(6.5%) 308,033(47.8%)
합  계 2,361,743(100%) 1,336,173(100%) 1,945,003(100%) 1,100,322(100%) 1,298,744(100%) 644,363(100%)



나. 사업부문별 현황


[생활용품 사업부]

1) 산업의 특성

생활용품은 샴푸, 비누, 바디워시, 치약, 칫솔, 세탁세제, 섬유유연제, 주방세제, 주거세정제, 기저귀 등 세정 및 스타일링과 관련하여 일상 생활에 늘 사용되는 필수 소비재 산업으로, 경기를 덜 타는 반면 경쟁이 심한 저관여 상품이라는 특성상 가격 및 판촉에 의해 매출 변동성이 큰 특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대부분의 생활용품 카테고리는 물량 기준의 시장규모가 포화된 성숙시장으로 가격할인에 의한 경쟁이 심한 상태이나, 상대적으로 고관여인 Personal Care(샴푸, 헤어케어, 바디케어) 카테고리의 사용율이 높아지면서 성장하고 있으며, 카테고리별 사용 편의성, 심미성 및 기능이 더욱 강화된 프리미엄 세분시장은 성장하고 있습니다. 샴푸/린스에서는 건강하고 풍성한 머릿결을 소구하는 한방 샴푸, 세탁세제에서는 세제잔류에 대한 소비자 우려를 해소한 액체세제, 섬유유연제에서는 사용편리성을 극대화한 시트형 및 농축 유연제 등의 프리미엄 라인이 시장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또한 프리미엄 시장이 성장하면서 생활용품이 단순한 세정 용품이 아니라 생활을 보다 편리하고 아름답게 가꿔주는 생활문화라는 개념으로 진화하고 있으며 특히 당사에서 이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

필수 소비재라는 특성상 상대적으로 경기의 영향을 덜 받습니다. 다만 샴푸, 치약, 비누, 바디워시 등 세정 관련 카테고리에 있어 여름철 판매액이 소폭 상승하는 계절성이 나타나며, 대표적인 명절 선물이라는 특성상 설(1~2월)과 추석(9~10월)에 세트 구성품으로 포함되는 샴푸/린스, 치약, 비누, 바디워시의 판매가 급상승하고 명절 직후 판매가 떨어지는 패턴을 보이고 있습니다.


4) 국내외 시장여건(시장의 안정성, 경쟁상황, 시장점유율 추이)

최근 지속적인 자기 혁신과 편의성을 극대화한 제품(일반 섬유유연제 → 시트형 유연제 → 10배 농축 유연제) 및 디자인과 기능성을 높인 제품(이희, 온더바디) 등이 시장의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자사의 MS 성과가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각 카테고리별 1, 2위 브랜드로의 집중 현상이 심화되면서 엘라스틴, 리엔, 페리오,세이, 테크, 샤프란, 자연퐁 등 각 카테고리별 1, 2위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LG생활건강의 성장세가 두드러지며, 이외에 Personal Care 부문에서 아모레퍼시픽이, 세제류에서 애경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구  분 2011년 3분기 2010년 2009년
6대 카테고리 시장점유율 33.6% 32.0% 30.4%

주1) 6대 카테고리 : 샴푸/린스, 바디/비누, 치약/칫솔, 세탁세제, 섬유유연제,
                              주방세제
 주2) 출 처 : 닐슨 Retail Index


5) 해외시장 여건

글로벌 경기 침체로 인하여 수요 감소가 예상되고 있으나, 생필품인 생활용품은 아직큰 영향을 받고 있지 않고 있으며, 환율인상으로 수출에는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환율의 상승 및 일본내 유통망 확대로 일본주력 수출제품인 세제 매출이 호조를 보이고 있고, 중국, 사우디 등에 신규거래선을 개척하여 수출지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6) 회사의 경쟁우위 요소

LG생활건강 생활용품 사업부는 타 생활용품 기업이 넘볼 수 없는 수준의 다양한 카테고리를 개발, 운영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동일 카테고리 내에서도 세분 시장별 1, 2위 브랜드를 운영하는 등 제품 포트폴리오 면에서 우수한 역량을 가지고 있어 소비자트렌드 변화에 보다 민감하게 대응하는 한편 외부 충격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시트형 세제/유연제, 농축세제 등 편의성을 극대화한 차별적 제품, 해외에 기술 로열티를 받는 치아 미백제 등 R&D 능력이 빼어나며, 이에 더하여 외부의 특허를 적극 접목하여 끊임없이 새로운 사업영역을 개척하는 열린 경영을 내재화하는 등 시장 선도적 신제품 개발에 있어 강점이 있습니다. 더불어 할인점부터 지방 소규모 매장까지 국내 최대 규모의 매장 취급률을 자랑하고 있으며,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와 페리오, 엘라스틴, 테크, 샤프란, 자연퐁 등 No.1 브랜드를 바탕으로 한 영업력은 국내 최고 수준입니다.


[화장품 사업부]

1) 산업의 특성

화장품 산업은 내수 경기에 민감한 산업으로 그동안 GDP 성장 추이와 유사한 트렌드를 보이며 성장해 왔습니다. 2003년 급격한 경기침체로 잠시 위축을 보이기도 했으나 브랜드샵을 필두로 사회 양극화 및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유통 채널이출현, 성장하면서 전체 시장도 꾸준하게 확대되는 추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진입장벽이 낮은 사업 특성상 신규 업체와 신규 브랜드의 진입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시장 포화에 따른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는 상황입니다.


2) 산업의 성장성

화장품 산업은 무한한 성장 잠재력을 가진 미래 고 부가가치 산업으로 글로벌 경쟁력제고를 위해 정부 차원에서도 집중 육성하고 있는 산업 분야 중 하나입니다. 2000년 화장품법 시행 이후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기능성화장품과 웰빙/친환경 열풍에 편승한 한방 및 자연주의 화장품의 성장이 전체적인 시장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향후 화장품 시장은 소비자 구매 패턴 변화에 대한 신속한 대응, 다양한 유통 채널의 확장 등 업체들의 시장확대 노력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

화장품은 경기 동향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특히 하절기에는 전체적인 제품 수요가 감소하는 경향을 보여 이러한 경기 변동 및 계절적 요인을 극복할 수 있는 특화 제품 개발 및 유통 채널 구축이 필요합니다. 또한 기술과 정보 혁명을 바탕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진화해 가는 소비자의 다양한 선호를 충족시킬 수 있는 보다 차별화된 컨셉의 제품 개발과 효과적인 마케팅 활동이 요구됩니다.


4) 국내외 시장여건(시장의 안정성, 경쟁상황, 시장점유율 추이)
화장품 시장은 인구 고령화 및 여성의 소득증가, 다 채널/다 브랜드 사용 등 소비자의구매패턴 변화, 친환경/자연주의 등 새로운 컨셉 브랜드의 지속적인 시장 진입 등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왔습니다. 향후 화장품 시장은 소비의 양극화 영향에 따라 백화점, 방문판매 등의 프리스티지 시장과 브랜드 샵 중심의 매스 시장이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정보 통신의 발달로 급격히 확대되고 있는 전자상거래와 홈쇼핑 채널의 성장도 전망됩니다. 당사와 아모레퍼시픽, MNC 등 시장내 상위 업체들은 브랜드 차별화와 유통경쟁력 강화를 통해 시장 점유율을 점차 확대해 나가는 추세이나 시장에 새롭게 진입하는 신규업체들의 공격적인 유통망 확대 및 고객확보 전략으로 시장내 경쟁은 더욱 심화될 전망입니다.

구  분 2011년 3분기 2010년 2009년
시장점유율 17.9% 17.4% 17.0 %

주) 출 처 : 당사 내부자료(2009년 더페이스샵 포함)


5) 해외시장 여건

당사는 중국, 베트남 등 해외 법인이 진출해 있는 기존 시장에서의 공격적인 시장확대와 더불어 새로운 시장의 개척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해외에 진출해 있는 브랜드의 위상 강화 및 이미지 제고를 위하여 보다 집중적인 마케팅 투자를 전개함은 물론, 빌리프 등 차별화된 신규 브랜드의 유통망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감으로써 미래의 성장 기반을 확보해 나가고자 합니다.


6) 회사의 경쟁우위 요소

브랜드의 선택과 집중, 컨셉/효능/디자인 측면에서 더욱 차별화된 제품 개발, 고객의다양한 니즈에 한발 앞선 대응 등으로 고객가치 제고는 물론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해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안정적인 유통 포트폴리오 구축 및 체계적인 CRM 활동을 통한 고객 기반 확대로 지속적인 성과를 창출해 나가고 있습니다.
더페이스샵의 경우 중저가 화장품 시장에서 사업 초기부터 유지해온 '자연주의' 컨셉을 차별적으로 positioning하여 높은 브랜드 인지도와 차별적인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연주의 컨셉에 부합하는 고급 제품을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에 공급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소비자 조사로 제품의 다양화와 고급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1년에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에 대응하여 브랜드샵 브랜드로는 최초로 발효화장품 '스밈'을 출시하였고, 기존 메이크업 기능에 토털 스킨 트리트먼트 기능을 추가한 '파워 퍼펙션 BB크림'을 출시하였습니다.


[음료 사업부]

1) 산업의 특성

음료 산업은 타산업에 비해 경기변동에 의한 영향이 비교적 적은 산업입니다. 하지만원재료의 수입 의존도가 높아 환율, 국제 원자재 가격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특성을 보이기도 합니다. 또한 진입장벽이 낮아 신규진입이 용이한 편입니다.


2) 산업의 성장성

2011년 3분기 음료 시장은 전년대비 성장하였습니다. 최근 음료시장에서의 트렌드는 21세기 들어 한국시장에서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웰빙'입니다. 따라서 국내 커피와 생수시장은 꾸준한 성장세를 보일 전망이며, 기능성 음료의 경우 다양한 제품 개발과 신규진입으로 시장이 성장할 전망입니다. 이로 인해 당사는 세계적인 이온음료인 '아쿠아리우스'를 2011년도에 첫 선을 보였으며, 미닛메이드의 냉장주스, 글라소 비타민워터 'Focus' 등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하였습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
음료 산업은 타산업에 비해 경기변동의 영향을 덜 받고, 하절기보다 동절기의 매출이감소하는 등 주로 계절적 요인에 의해 민감하게 반응하는 특성을 보입니다.
 

4) 국내외 시장여건(시장의 안정성, 경쟁상황, 시장점유율 추이)
음료시장의 경우 진입장벽이 낮아 신규진입이 용이한 편입니다. 제약업체, 유업체 등의 음료 시장 진출이 확대되었으며, 이러한 추세로 인해 경쟁사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대형 유통업체의 교섭력 강화와 시장 장악으로 인하여 납품업체에대한 납품가 인하, 저가 기획제품 요구가 거세지면서 음료업계에 대한 위협요소는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는 국내 음료시장에서 단일 업체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롯데칠성음료를 위협하며 연결기준으로 30%에 달하는 시장점유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구  분 2011년 3분기 2010년 2009년
시장점유율 31.1% 30.6% 30.2%

주) 출 처 : 당사 내부자료(2009년, 2010년 해태음료 포함)



5) 회사의 경쟁우위 요소

당사는 음료시장에서 구분하고 있는 8개 정도의 제품 분류에서 탄산음료에서만 1, 2위를 다투고 있을 뿐, 기타 음료부분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시장점유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는 우수한 브랜드 인지도('코카콜라', '환타' 등), 전국에 걸쳐 있는 물류 및 영업망, 과거에 비해 훨씬 간결해진 경영진의 신속한 의사결정 등이 타사와 차별화되는 경쟁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비탄산 시장에서의 시장점유율 확대, 프리미엄 음료의 지속적 출시 및 즉석음용시장을 비롯한 전 채널 Coverage 확대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2. 주요 제품 및 서비스에 관한 사항


가. 사업부문별 주요품목 매출현황

(2011. 9. 30 기준)                                                                                (단위 : 백만원)
사업부문 중분류 구체적용도 주요상표 등 매출액 비  율
생활용품 Oral Care 구강 세정 페리오,죽염 914,989 34.9%
Home Care 집안 세정 자연퐁,홈스타
Fabric Care 의류 세탁 테크,샤프란
Personal Care 인체 세정 엘라스틴,리엔
원료 생산원료 계면활성제,지방산
화장품 기초 세안, 보습 오휘, 후, 이자녹스, 숨, 수려한 등 911,089 34.7%
색조 피부화장
기타 건강기능식품 등 청윤진 등
음료 탄산 음료용 코카콜라, 써니텐,
스프라이트
796,223 30.4%
비탄산 음료용 미닛메이드, 썬키스트조지아, 평창수
합 계 2,622,301 100%



나.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

                                                                            (단위 : 원)
사업부문 품  목 제11기 3분기 제10기 제9기 비  고
생활용품 페리오 치약 1,900 1,870 1,870 09~10년 140g, '11년 150g
자연퐁 3,140 3,140 3,140 1.2kg리필
엘라스틴샴푸 8,420 7,830 7,830 780ml용기
테크 13,370 13,370 13,370 4.5kg
샤프란 4,660 4,660 4,660 3500ml
화장품 오휘 스킨 25,200 25,200 25,200 -
이자녹스 로션 22,600 22,600 22,600 -
수려한 투웨이 케익 20,600 20,600 20,600 -
명한미인도 세럼 15,000 15,000 15,000 45ml
페이스잇 비비크림 10,409 10,409 10,409 40g
내추럴선크림 6,772 6,772 6,772 50ml
음료 코카콜라 1,650 1,228 1,157 1.5L PET 1개
미닛메이드 2,933 2,032 2,033 1.5L PET 1개

1) 산출기준  
 당사의 각 부문별 대표 품목 1개의 공장도 가격입니다.
2) 주요 가격변동 원인  
 제품 리뉴얼(규격변경) 및 원부재료 가격 상승 등에 따른 변동 입니다.  

3. 주요 원재료 등
가. 주요 원재료 등의 현황

(단위 : 백만원)
사업부문 매입유형 품   목 구체적 용도 매입액 비   고
(주요 매입처)
생활용품 원재료 소다회, AOS, 우지 샴푸, 비누, 치약 등의 원료 225,171 OCI, WCR 등
부재료 용기, 캡, 단상자 등 보조재 100,899 덕수, 일양
상품 칫솔 등 상품 판매     80,532 -
소계 - -    406,602 -
화장품 원재료 스쿠알란, 알부틴 등 스킨, 로션, 각종 화장품 원료     43,359 화천
부재료 용기, 캡, 단상자 등 보조재     74,556 신신, 연우
상품 트웨이케익 등 상품 판매    112,848 -
소계 - -    230,763 -
음료 원재료 원액,과당,전지분유 음료(탄산,비산탄 음료)원료    227,553 -
부재료 용기, 캡, 단상자 등 보조재    161,050 테크팩, SK케미칼
상품 생수 등 상품 판매     56,734 CH 음료 등
소계 - -    445,337 -
합계 원재료    496,083 -
부재료    336,505 -
상품    250,114 -
합계 1,082,702 -


나. 주요 원재료 등의 가격변동추이

사업부문 품  목 통화 단위 제11기 3분기 제10기 제9기
생활용품 우지 USD ton       1,154 812 612
Palm Stearin Oil USD ton         908 865 614
Palm Kernel Oil USD ton       1,462 1,267 762
화장품 Macadamia Oil AUD Kg        9.85 8.65 8.65
Cetyl Alcohol KRW Kg 8,700 9,500 9,500
Stearyl Alcohol KRW Kg 11,300 12,500 12,500
음료 원액 KRW SU    128,410 121,512 114,436
당분류 KRW Kg         809 668 646
과즙 농축액 KRW Kg       3,218 2,576 3,214

1) 산출기준

  원자재 중 매입금액 상위품목 및 여러종류의 제품에 자주 사용되는 품목을 선정하    였습니다.


2) 주요 가격변동원인

a) 우 지 : 전년대비 유가상승에 따른 Bio-Disel의 수요증가 및 Vegi-Oil 가격상승에                따른 국제시세 상승
 b) Palm Stearin Oil : 전년대비 기상악화에 따른 생산량 감소와 유가상승에 따른
                                소요량 증가로 인한 재고 감소로 국제시세 상승


4. 생산 및 설비에 관한 사항

가. 생산능력 및 생산능력의 산출근거

1) 생산능력

(단위 : 억원)
사업
부문
품  목 사업소 제11기 3분기 제10기 제9기
생활
용품
치약,샴푸,세제,섬유유연제 등 청주 6,810 8,893 7,120
피부용품,
세탁용품계면활성제 등
울산 1,392 2,856 1,817
온산 765 945 874
랩, 세트 나주 151 199 194
소 계 9,118 12,893 10,005
화장품 화장품 청주 8,932 11,836 8,953
소계 8,932 11,836 8,953
음료 탄산 및 비탄산음료 여주 7,262 9,080 8,254
양산 3,833 5,192 5,090
광주 2,396 3,163 2,985
천안 2,148 1,966 2,164
생수 평창 253 261 256
소계 15,892 19,662 18,749
합계 33,942 44,391 37,707



2) 생산능력의 산출근거

 a) 산출방법 등

       생산능력 = 이론Capa × (365일 - 관리불가능 부동일수)
          ※ 이론Capa = Speed × 24시간 × 365일
          ※ 당사의 제품특성상 조업일수 산출기준은 연속공정과 단속공정의 가중치로              산출됩니다.
  b) 산출기준
      제11기 3분기 누계(2011.1.1~2011.9.30)의 생산실적에 실제운용가능 shift(근무      인원 고려)를 기준으로 계산한 평균 가동률을 감안하여 산출하였습니다.


나. 생산실적 및 가동률

1) 생산실적

(단위 : 억원)
사업
부문
품  목 사업소 제11기 3분기 제10기 제9기
생활
용품
치약,샴푸,세제,섬유유연제 등 청주 6,924 8,471 6,853
피부용품,
세탁용품계면활성제 등
울산 1,289 2,275 1,263
온산 709 826 737
랩, 세트 나주 133 151 130
소 계 9,055 11,723 8,983
화장품 화장품 청주 7,832 9,743 7,380
소계 7,832 9,743 7,380
음료 탄산 및 비탄산음료 여주 3,406 3,844 3,381
양산 1423 1,614 1,517
광주 910 1,050 893
천안 1035 1869 1665
생수 평창 222 317 253
소계 6,996 8,694 7,709
합계 23,883 30,160 24,072


2) 당해 사업연도의 가동률

(단위 : 시간, %)
사업소(사업부문) 제11기 3분기
가동가능시간
제11기 3분기
실제가동시간
평균가동률
생활용품 청주 2,152 2,101 97.6%
울산 1,878 1,740 92.6%
온산 4,266 3,954 92.7%
나주 4,266 3,751 87.9%
소계 12,562 11,546 91.9%
화장품 청주 1,672 1,440 86.1%
소계 1,672 1,440 86.1%
음료 여주 34,944 24,584 70.4%
양산 17,472 9,729 55.7%
광주 13,104 7,467 57.0%
천안 25,920 12,491 48.2%
평창 4,320 3,797 87.9%
소계 95,760 58,067 60.6%
합 계 109,994 71,053 64.6%

다. 생산설비의 현황
당사 및 연결대상 회사의 생산에 중요한 시설 등으로는 토지, 건물, 구축물, 기계장치차량운반구, 공구기구, 비품 등이 있습니다. 세부현황은 아래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011. 9. 30 기준)                                                                                                                                              (단위 : 백만원)
구 분 토지 건물 구축물 기계장치 차량운반구 공구와기구 비품 기타유형
자산
건설중인
자산
합 계
기초금액 216,013  167,290    12,165    85,213    12,456    13,268    77,910 5,756 16,441  606,512
취득        179      5,123       233      2,845     3,668     1,404    36,037 3,164 57,129  109,782
처분 -1,514 -1,331 -32 -333 -102 -60 -1,618 -8,078 - -13,068
사업결합으로 인한 증감  108,336    30,922     8,570      8,129     5,909           -     1,841 8,403 -  172,110
감가상각비           - -4,863 -1,064 -14,299 -4,605 -6,560 -30,767 -1,799 - -63,957
기타증감(*)           -      6,512     2,672    23,172         50     5,720    11,292 4 -51,517 -2,095
외화환산조정           -        426 -222        161         10         39       204 - -        618
분기말 금액 323,014  204,079    22,322  104,888    17,386    13,811    94,899 7,450 22,053 809,902

주) 기타증감액은 유형자산 외의 계정으로 대체된 금액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라. 설비의 신설 매입 계획 등

1) 당해년도 누적 투자 및 진행중인 투자 현황

(단위 : 백만원)
사업부문 구  분 투자기간 투자대상 자산 투자효과 총투자액 기투자액 향후
 투자액
생활용품 공장 증설 및 설비이설 등 11.01-11.12 건물,기계장치 등 생산 CAPA 증대 등 11,450 8,126   3,324
경상투자 11.01-11.12 기계장치 등 생산성 향상 9,562 8,037   1,525
화장품 생산 라인 증설 등 11.01-11.12 기계장치 등 생산 CAPA 증대 등 4,700 1,918   2,782
경상투자 11.01-11.12 기계장치 등 생산성 향상 7,403 4,215   3,188
공 통 경상투자 11.01-11.12 기계장치 등 폐수처리장 확장 등 3,885 2,658   1,227
연구소 증축 및 IT지원 11.01-11.12 건물 등 연구 CAPA 증대 등 4,800 524 4,276
음 료 증설 및 설비 유지보수/개선 11.01-11.12 건물,기계장치 등 생산 CAPA 증대 등 72,300 68,000   4,300
더페이스샵 금형투자 등 11.01-11.12 금형 투자 등 생산 CAPA 증대 등 1,028 531      497
합 산 - - - -  115,128 94,009  21,119


2) 향후 투자계획

(단위 : 백만원)
사업부문 구  분 투자기간 투자대상 자산 투자효과 향후
 투자액
기수별 예상투자액
11기 12기 13기
생활용품 공장 증설 및 설비이설 등 11.01-11.12 건물,기계장치 등 생산 CAPA 증대 등 3,324   3,324 - -
경상투자 11.01-11.12 기계장치 등 생산성 향상 1,525   1,525 - -
화장품 생산 라인 증설 등 11.01-11.12 기계장치 등 생산 CAPA 증대 등 2,782   2,782 - -
경상투자 11.01-11.12 기계장치 등 생산성 향상 3,188   3,188 - -
공통 연구소 증축 및 IT지원 11.01-11.12 건물 등 연구 CAPA 증대 등 4,276   4,276

경상투자 11.01-11.12 기계장치 등 폐수처리장 확장 등 1,227 1,227 - -
음료 증설 및 설비 유지보수/개선 11.01-11.12 건물,기계장치 등 생산 CAPA 증대 등 4,300   4,300 - -
더페이스샵 금형 투자 등 11.01-11.12 금형 투자 등 생산 CAPA 증대 등 497      497 - -
합 산 - - - - 21,119  21,119 - -

주) 2011년 9월말 현재 확정된 투자계획만 반영된 자료입니다

5. 매출에 관한 사항


가. 매출실적

(단위 : 백만원)
사업부문 매출유형 품 목 제11기 3분기 제10기 제9기
생활
용품
제품
상품
치약,비누,샴푸 등 한국 796,035 960,227 821,427
해외 154,616 180,116 172,538
내부거래조정 등 -35,661 -51,563 -51,462
합계 914,989 1,088,780 942,503
화장품 제품
상품
기초 및
색조 등
한국 839,983 937,072 596,310
해외 101,352 119,150 98,831
내부거래조정 등 -30,246 -34,779 -25,641
합계 911,089 1,021,443 669,500
음료 제품
상품
코카콜라,환타 등 한국 796,807 718,341 604,141
해외 16,570 1,326 379
내부거래조정 등 -17,153 -3,407 -58
합계 796,223 716,260 604,462
합  계 한국 2,432,824 2,615,640 2,021,878
해외 272,538 300,592 271,748
내부거래조정 등 -83,061 -89,749 -77,161
합계 2,622,301 2,826,483 2,216,465


나. 판매경로 및 판매방법 등

1) 판매조직

지배회사인 LG생활건강의 판매조직은 청주, 울산, 나주, 온산 등 4개 공장에서 생산된 제품을 배송하는 출하부서와 이를 전국으로 신속 원활히 배송하는 광주, 대구,     대전 등 10개의 물류센터와 기흥에 위치한 냉장물류센터가 1개 있으며, 최종소비자에게 제품, 상품을 판매하는 대리점 및 위탁점을 관리하는 수십여개의 지방영업소와 출장소 등 전국적인 판매망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주요 자회사인 코카콜라음료(주)와 해태음료(주)는 외상매출에 의한 매출이 주로 이루어지나, 소규모 판매상에 대한 매출은 현금매출이 일반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외상매출을 위한 신용한도 및 판매조건은 거래처별, 채널별 다양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주요 자회사인 (주)더페이스샵의 판매조직은 부평, 평택, 화성 등에 위치한 다수의    외주가공업체가 생산한 제품을 입고받는 1개의 물류센터가 있고, 최종 소비자에게   제품, 상품을 판매하는 로드샵, 직영점 및 할인점을 관리하는 본부 영업, 수도권 영업및 대구, 부산, 광주, 대전에 위치한 4개의 지방영업소 등 전국적인 판매망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2) 판매경로 및 매출액 비중

회사명 사업부문 판매경로 매출액 비중 비  고
LG생활건강 생활용품 대리점 17.1% -
농협 7.2%
할인점 26.3%
유통 10.7%
특수유통 19.7%
원료 14.5%
기타 4.3%
소계 100%
화장품 Mass채널 47.3% -
Prestige채널 50.8%
수출 1.9%
소계 100%
(주)더페이스샵 화장품 직영 및 위탁점 53.2% -
가맹점 35.0%
수출 11.8%
소계 100%
코카콜라음료(주) 음료 신유통 채널 23.7% 할인점, 체인슈퍼, 편의점
일반영업 및 기타 채널 76.3% 식품점, 도매상 등
소계 100%  -
해태음료(주) 음료 신유통 채널 26.3% 할인점, 체인슈퍼, 편의점
일반영업 및 기타 채널 47.2% 식품점, 도매상 등
대리점 채널 26.5% 주스대리점
소계 100%  -



3) 판매방법 및 조건

주로 외상매출에 의한 매출이며 매출과 함께 현금 및 어음으로 대금을 회수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4) 판매전략

성장기를 지난 성숙기의 제품이 주종을 이루어 주로 Market Share의 확대 및 제품 차별화(고급화)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한 광고활동을 전개하고 e-Business를 통한 전자상거래를 통해 새로운 판매전략을 수립하여 활용하고 있습니다.


6. 수주상황

당사 제품시장의 대부분은 범용화된 시장으로서 대량생산에 의한 매출형태를 따르며이에 따라 주문, 도급 등과 같이 수주에 의한 매출은 미미합니다.

7. 시장위험과 위험관리

가. 금융위험관리

연결실체는 금융상품과 관련하여 시장위험(외환위험), 신용위험, 유동성위험과 같은 다양한 금융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위험관리의 목적은 연결실체의 재무적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잠재적 위험을 식별하여 연결실체가 허용가능한 수준으로 감소, 제거 및 회피하는 것입니다.

1) 외환위험
연결실체는 외화로 표시된 거래를 하고 있기 때문에 환율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능통화 이외의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자산 및 부채의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분 제 11 (당) 기 3분기 제 10 (전) 기
자산 부채 자산 부채
USD 13,990 16,835 8,304 7,744
EUR 79 230 36 38
JPY 390 20 - 240
CHF - 2 - 2
AUD - - - 96
합     계 14,459 17,087 8,340 8,120


연결실체는 내부적으로 환위험을 정기적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당분기말과 전기말현재 다른 변수가 모두 동일하다고 가정할 경우, 각 외화에 대한 기능통화의 환율 10% 변동시 당기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분 제 11 (당) 기 3분기 제 10 (전) 기
10% 상승시 10% 하락시 10% 상승시 10% 하락시
USD (285) 285 56 (56)
EUR (15) 15 - -
JPY 37 (37) (24) 24
AUD - - (10) 10
합     계 (263) 263 22 (22)


상기 민감도 분석은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기능통화 이외의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자산 및 부채를 대상으로 하였습니다.

2) 신용위험
신용위험은 계약상대방이 계약상의 의무를 불이행하여 연결실체에 재무적 손실을 미칠 위험을 의미합니다. 신용위험은 거래처에 대한 신용위험 뿐 아니라 현금및현금성자산, 금융기관 예치금으로부터 발생하고 있습니다. 금융기관의 경우 신용등급이 우수한 거래처와 거래하고 있으므로 신용위험은 제한적입니다. 일반거래처의 경우 고객의 재무상태, 과거 경험 등 기타 요소들을 고려하여 신용을 평가하게 됩니다.

①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신용위험에 대한 노출정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분 제 11 (당) 기 3분기 제 10 (전) 기
현금및현금성자산 74,849 44,402
단기금융예치금 4,100 3,000
매출채권(대손충당금 차감전 총계기준) 400,130 270,401
기타채권(대손충당금 차감전 총계기준) 20,841 18,818
장기금융예치금 29 23
장기기타채권 46,380 40,699
매도가능금융자산 2,397 3,535


② 보증 내역
연결분기재무제표에 대한 주석 30의 (3)에서와 같이 연결실체간에서만 지급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3) 유동성위험
연결실체는 유동성위험을 관리하기 위하여 단기 및 중장기 자금관리계획을 수립하고현금유출예산과 실제현금유출액을 지속적으로 분석ㆍ검토하여 금융부채와 금융자산의 만기구조를 대응 관리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경영진은 영업활동현금흐름 및 금융자산으로부터의 현금유입으로 금융부채를 상환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당분기말 현재 비파생금융부채 관련 계약에 따른 잔여 만기분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분 장부금액 1년 이내 1년 초과 ~
5년 이내
합계
매입채무 181,764 181,764 - 181,764
기타채무 195,675 195,675 - 195,675
차입금 174,663 175,933 177 176,110
회사채 429,075 21,441 443,540 464,981
예수보증금 14,062 - 14,062 14,062
합     계 995,239 574,813 457,779 1,032,592

상기 만기분석은 할인하지 않은 현금흐름을 기초로 작성되었으며, 원금 및 이자의 현금흐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4) 이자율위험 관리
변동이자율로 발행된 차입금으로 인하여 연결실체는 현금흐름 이자율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내부적으로 이자율 변동으로 인한 이자율위험을 정기적으로 측정하고 있으며 이자율위험을 관리하기 위하여 고정이자율차입금과 변동이자율차입금의 적절한 균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변동이자율이 적용되는 차입금은 각각 50,784백만원 및 415백만원으로, 이자율변동이 금융부채의미래당기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중요하지 아니합니다.

나. 자본관리

지배기업의 자본관리 목적은 계속기업으로서 주주 및 이해당사자들에게 이익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확보하고 자본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최적 자본구조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자본구조의 유지 또는 조정을 위하여 지배기업은 배당을 조정하거나, 주주에게 자본금을 반환하며, 부채 감소를 위해 신주 발행 및 자산 매각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자본구조는 차입금에서 현금및현금성자산을 차감한 순부채와 자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결실체의 전반적인 자본위험 관리 정책은 전기와 동일합니다. 한편,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연결실체가 자본으로 관리하고 있는 항목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분 제 11 (당) 기 3분기 제 10 (전) 기
차입금총계 603,738 504,785
차감 : 현금및현금성자산 (74,849) (44,402)
순차입금 528,889 460,383
자본총계 1,025,570 844,681
총자본차입금비율 51.57% 54.50%



8. 경영상의 주요계약 등

회사명 계약일자 계약 상대방 계약내용 비  고
LG생활건강 2005.12 Unicharm Unicharm과의 R&D 및 생산기술제휴와 LG생활건강의 유통력활용 증대 -SHARE TRANSFER AND
  JOINT VENTURE AGREEMENT
-DISTRUBUTION AGREEMENT
2009.04 다논코리아 다논코리아와의 요구르트 유통 사업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함. -EXCLUSIVE DISTRIBUTORSHIP
 AGREEMENT
2009.06 (주)차바이오앤디오스텍 (주)차바이오앤디오스텍의 상표
사용 및 원료 공급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함
-상표등의 사용 및 원료 공급
  계약서



9. 연구개발활동

가. 연구개발활동의 개요

1) 연구개발 담당조직

회사명 연구조직
LG생활건강 HG연구소
화장품연구소
한방피부과학연구소
Inner Beauty연구부문
기술연구원 연구지원부문
Scent Berry Perfume House
디자인센터
C&D팀
(주)더페이스샵 한방연구팀
기능성연구팀
내츄럴연구팀
컨버전스연구팀
RP연구팀
피부연구팀
제품기획팀
센베리퍼퓸하우스
디자인부문


2) 연구개발비용

 - LG생활건강

(단위 : 백만원)
과       목 제11기 3분기 제10기 제9기 비 고
연구개발비용 32,342 39,190 37,575 -
연구개발비 / 매출액 비율
[연구개발비용÷당기매출액×100]
2.1% 2.2% 2.5% -

주) 디자인센터를 추가하였습니다.

  - 더페이스샵

(단위 : 백만원)
과       목 제27기 3분기 제26기 비 고
연구개발비용 8,545 10,223 -
연구개발비 / 매출액 비율
[연구개발비용÷당기매출액×100]
3.6% 3.5% -


  - 코카콜라음료와 해태음료의 연구개발비는 금액이 작아 기재를 생략하였습니다.


나. 연구개발 실적

1) 생활용품

Oral Care 1. 제품명 : 페리오 46cm 시리즈(치약/양치액/거품치약/스프레이/칫솔)
2. 개발 배경 : 구취 전문 케어제품. 사람사이 친밀감이 형성되는 거리, 숨결이 닿을      수 있는 46cm를 모티브로 한 구취전문 제품군(문화인류학자 에드워드 홀)
3. 주요성분 및 특징(46cm치약/칫솔)
  1) 항균성분과 소취제 베이킹소다의 복합 작용 : 구취 중화작용과 구취균 억제
  2) 구취형성 원인균(P. intermedia) 99.9% 억제 효과 확인
  3) 12시간 구취억제효과 : Morning breath care
  4) 46cm 칫솔 : 잇몸마사지고무를 적용하고 혀클리너를 부착한 구취케어 전용 칫솔
Hair Care 1. 제품명 : 이희 Care for Style 에센스 3종 신제품
2. 개발배경 : 대한민국 No.1 헤어 아티스트 이희원장의 스타일링 방법을 가정에서
   손쉽게 사용 할 수 있으며, 전문적으로 건강하게 관리하여 본연의 아름다운 스타일을   느끼실 수 있도록 개발된 단계별 맞춤케어 브랜드 개발.
3. 제품 특징
  1) 수분과 영양을 충분히 공급하여 모발 속을 채워줌.
      (제품명: 이희 빌리브 인 허브 딥 모이스트 헤어 프라이머)
  2) 공급된 수분과 영양 성분을 보호막 코팅으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고, 표면 윤기막        형성(제품명: 이희 로즈클래식 샤이닝 헤어 하이라이터)
  3) 모발 pH 밸런스 조절, 일과 중 지친 모발에 수분 공급 및 리프레시
      (제품명: 이희 레몬에센셜 밸런스 헤어 미스트)
Body Care 1. 제품명 : 온더바디 바디로션 2종 및 핸드로션 2종
2. 개발배경 : Mass-Premium이라는 새로운 영역창출 및 고품질, 고감각의 바디 스타      일링 제품이미지 구축
3. 제품특징
  1) 매끄러운 일랑일랑 바디로션 : 퍼짐성이 우수하고 매끈한 사용감 부여
  2) 고보습 아이리스 바디로션 : 피부밀착성/흡수력/보습유지력 우수, 25시간 보습
      지속(임상)
  3) 촉촉한 안티에이징 핸드로션 : 천연 타피오카 파우더를 사용하여 끈적이지 않고
      촉촉한 마무리감
  4) 고보습 안티에이징 핸드크림 : 흡수력이 빠르고 촉촉함, 25시간 보습지속(임상)
  5) 6無첨가 순한 처방(파라벤, 인공색소, 트리에탄올아민, 미네랄오일, 프로필렌
      글라이콜, 벤조페논)
Fabric Care 1. 제품명 : 샤프란 시크릿
2. 개발배경
  1) MNC(P&G,Henkel 등) 향기 프리미엄 제품의 국내 진입 가속화에 따른 대응 및
     선점 전략
  2) 성장세가 가파른 향기 프리미엄 시장에서의 주도권 확보 및 자사제품 line up
3. 주요 성분 및 특징
  1) 기존 샤프란 대비 1.5배 농축처방
  2) 이국적인 향수 타입의 향취와 잔향 지속성, 탄력적인 터치감 구현으로 기존제품과      차별화
  3) 향 규격 : 러브액츄얼리, 선샤인브리즈, 센티멘탈시티(30매)


Home Care &
Hygiene
1. 제품명 : 파르텔 더플라워
2. 개발배경 : 친환경 Natural 개념의 차별화된 신제형 출시를 통한 프리미엄 시장창출
3. 주요성분 및 특징
  1) 천연 소재의 나무껍질로 만든 꽃을 이용한 Natural 소재 강화
  2) 휘산에 의해 꼿이 피는 듯한 느낌을 부여한 시각적 차별화 강화
  3) 친환경 Natural 소재의 인테리어효과 부여
지류용품 1. 제품명 : 토디앙 화이트클라우드 유아기저귀
2. 개발배경 : 3D 입체 구름엠보 안감의 피부접촉면 80% 감소, 통기성 2배 향상의
    피부보호 차별화 제품
3. 주요성분 및 특징
   1) 8,000개 구름엠보가 피부접촉면 80% 감소, 통기성 2배 증가로 피부보호
   2) 피톤치드 추출물을 적용하여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
   3) 트리플 에스 스펀본드 공법으로 Soft감 부여
   4) 소변을 보면 사라지는 오줌알림선으로 아기 피부를 보송보송하게 유지
   5) 응가밴드 높이 및 탄성율 상향 조정에 의한 Up&Up 샘방지 기능 강화


2) 화장품

한방/발효화장품 1. 제품명 : 후 공진향 설 미백연수,크림,진고
2. 개발배경 : 감미로 이뤄진 양귀비 미용비방 설감산이 피부영양을 통해 눈에     보이는 색소부터 숨어 있는 잡티까지 개발다스리는 궁중 미백화장품
3. 주요성분 및 특징
  1) 감국추출물 : LG 고유의 특허 받은 미백성분으로 멜라닌 생성 신호차단
  2) 칠향팔백산(七香八白散) : 오장을 조화롭게 하고, 정신까지 맑게 하는
      한방 미백처방으로, 항산화 효과, 자외선 차단, 멜라닌 생성 저하, 항염/         피부 진정 효과, 혈류량 개선 및 보습 효과 부여
  3) 설감산(雪甘散) : 양귀비의 미용비방으로, 감미를 지닌 5가지 약재가 피부       대사를 촉진하여 흑화된 표피의 탈락을 돕고, 효능성분의 피부 흡수를 용        이하게 하여 미백작용을 활성화 함
1. 제품명 : 숨37 시크릿프로그래밍 아이크림
2. 개발배경 : 눈가의 3대 고민(주름,탄력,다크써클)을 케어하는 아이크림
3. 주요 성분 및 특징
  80여가지 자연 발효 성분과 다크서클 개선 성분에 의한  눈가 세포 교정
  효과로 탄력, 미세주름, 다크써클를 한번에 해결하는 눈가 전용 제품  
  1) 노화에 따라 약해진 눈가 피부의 겉과 속을 강화  
    - 발효 GABA : 눈가 피부 속 콜라겐 지지체 강화
    - 발효 스핑고신 : 눈가 피부 겉 세라마이드층 강화
  2) 노화에 따라 감소하는 눈가 피부에 탄력 강화
    - 발효 리코라이스 : 눈가 피부 탄력성분 분해 억제
  3) 노화로 어두워진 눈가 피부톤 화사
    - 블랙 포플라 추출물 : 눈가 색소침착 개선
    - 효모 발효 추출물 : 눈가 혈류량 개선
기초화장품 1. 제품명 : 이자녹스 X2D2 오리지널 리커버리(스킨, 에멀전, 세럼, 크림,
   아이크림)
2. 개발배경 : 세계 최초의 기술! '순수 식물 줄기 세포' 배양액 성분과
    이자녹스 X2D2만의 세포노화 방지 JuvinityTM으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 기본기를 가꾸어 주는 라인
3. 주요 성분 및 특징
  1) X2D2 만의 세포 노화 방지
    - 프랑스 전문회사와 공동연구로 찾아낸 국내 최초 성분 JuvinityTM (텔로미      어 활성물질) 텔로미어 케어를 통해 피부노화의 근본적인 원인을 차단해        주는 X2D2만의 핵심 안티에이징 성분
  2) 태생이 다른 ‘순수 식물 줄기 세포’
    - 세계 최신의, 세계 최초로 ‘순수 식물 줄기 세포’분리, 배양 기술
  3) 영원한 생명력을 지신 original 식물 줄기세포로 피부 재생을 강화시켜줌
  4) 영국 에딘버러 대학과 운화 바이오텍의 공동연구로 세계적인 학술지인
      Nature Biotechnology에 게재됨
  5) 방송 3사의 Main news에 세계 최초로 식물 줄기세포의 분리 배양에 대한        내용이 보도됨
  6) 국내/해외 6건의 특허 등록, 8건의 해외 특허 출원
색조화장품 1. 제품명: 오휘 화이트 익스트림 일루미네이팅 팩트
2. 개발배경 : 피부 본연의 빛을 찾아주는 어린 빛 화이트닝 팩트
3. 주요성분 및 특징    
  1) 이중 기능성 : 미백 기능성으로 피부 속부터 케어(알부틴, 피토셀리나)
      자외선 차단 기능성으로 색소 침착으로부터 피부 보호(SPF 45, PA+++)
  2) 3D 입체 미백 : 결점 커버, 윤기, 어린 빛 제공을 통한 화이트닝 메이크업


3) 기타

건강기능식품 1. 제품명 : 엘 훼르나 철분 궁(청윤진 방판)
2. 개발배경 : 여성에게 특히 부족하기 쉬운 철분 및 엽산 보충제로서, 여성
    전문병원인 '차병원'과의 기술제휴 제품
3. 주요 성분 및 특징
   1) 흡수율과 생체이용률이 높으며, 위장 자극이 가장 적은 철분 사용
   2) 철분흡수 증진인자 및 적혈구 생성 비타민 보강
   3) 1일 1캡슐로 철분 100%, 엽산 100% 섭취 가능
   4) 타르색소 및 합성착색료가 없는 안전한 제품 (천연색소 피막)



10. 그밖에 투자 의사결정에 필요한 사항


가. 에너지/온실가스저감활동

1) 온실가스 저감활동

최근 국내외에서 가장 크게 이슈화 되고 있는 지구 온난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하여 사업 전 분야에 걸친 에너지 절감/효율화 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기후 변화 영향을 감소시키고, 실질적인 감축을 위해 사업장, 물류, 연구소를 대상으로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을 완료하였으며, 각 부문에서 배출되는 배출량을 분석하였습니다. 앞으로 온실가스 및 용수를 감축하기 위한 장기 플랜에 따라 고효율 설비 대체, LED 조명시설 도입 등을 단계적으로 도입해 나갈 계획입니다.

2) 에너지절약 및 온실가스배출 감소를 위한 자발적협약 체결

에너지의 절약과 효율적인 관리를 통하여 온실가스에 의한 지구 온난화 현상을 방지하고자 에너지관리공단에서진행하는「에너지절약 및 온실가스 배출감소를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하여 친환경적인 에너지로의 대체 및 지속적인 공정개선 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꾸준한 에너지 사용저감 및 관리의 효율화를 위해 공장별 에너지 소비량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전사 중장기 저감계획을 수립해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자발적협약 이행실적에 대한 결과는 에너지관리공단에 매년 1월경 보고하고 있습니다.


나. 친환경 제품 개발

1) 친환경 제품 확대

자원의 절약과 환경 영향 저감에 초점을 둔 연구개발을 통해 친환경 제품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자연주의 생활용품 브랜드인 '빌려쓰는 지구'는 인체와 환경에 무해한 원료를 사용하고 있으며, 재활용이 용이한 포장과 재생 가능한 포장재를 사용하고 있고, 생산 단계의 환경오염 유발요인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에코뷰티 브랜드인'비욘드'는 에코처방을 적용하여 색소, 방부제 등 피부 자극 요인을 제거한 제품으로 연구과정에서 동물실험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2) 환경친화적 R&D

제품 설계 단계부터 자원사용을 최적화하고, 사용시의 위해요소를 사전에 제거할 뿐만 아니라 오염물질 배출을 최소화함으로써 고객이 안전하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의 일환으로 자연에서 추출한 세정성분을 이용한 주방세제(자연퐁쌀뜨물 안심설거지, 세이프 발아현미 등)를 생산하고 있으며, 세탁세제는 분말 혹은 액상 타입이라는 고정관념을 깨는 뽑아 쓰는 세탁세제인 '테크간편시트'를 개발하여 출시하였습니다. 또한, 10배 농축기술에 의한 생산운반 폐기 과정의 CO₂발생과 에너지 사용 및 폐기물 배출을 저감한 '샤프란 10배농축' 섬유 유연제를 출시하였습니다.

3) 환경마크 인증

당사는 빌려쓰는 지구, 자연퐁, 테크 제품 등 8개 브랜드 61개 품목에 대하여 환경
마크 인증을 받았습니다.

제품명 품목수 제품분류 인증기준
빌려쓰는 지구 - 사람이 쓰고
자연으로 돌려주는 주방세제
3 과일/야채/주방용품 세척용 수질오염 저감 및 친환경설계
빌려쓰는 지구 - 사람이 쓰고
자연으로 돌려주는 액체세제
1 세탁용 액상세제 인체영향 및 수질오염 저감 친환경포장
빌려쓰는 지구 - 사람이 쓰고
자연으로 돌려주는 섬유유연제
2 액상 섬유유연제 인체영향 및 수질오염 저감 친환경포장
빌려쓰는 지구 세탁세제 4 세탁용 분말세제 수질오염 저감
세이프 발아현미/천연소금 6 과일/야채/주방용품 세척용 수질오염 저감 및 친환경설계
자연퐁 쌀뜨물/발효 요거트/
핸드메이드 X8
13 과일/야채/주방용품 세척용 수질오염 저감 및 친환경설계
퐁퐁/센스 8 과일/야채/주방용품 세척용 수질오염 저감 및 친환경설계
한스푼 3 세탁용 분말세제 수질오염 저감
테크 간편시트/에코내츄럴 7 시트 세탁용 세제 수질오염 저감 및 친환경 포장재
이마트 친환경주방세제 2 액상주방용 세제 인체 및 생태계 독성 저감
세이 카모마일/라임오렌지/라벤더/엔젤베리 12 바디워시 피부자극 저감, 수질오염저감

주1) 인증기관 :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주2) 법적근거 : 환경기술개발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17조 '환경표지의 인증'

4) 탄소 성적 표지 인증 제품

인증 품목 인증 기관 관련 규정
엘라스틴 데미지 샴푸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탄소성적표지제도 인증업무 처리에 관한 규정
엘라스틴 볼륨 샴푸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탄소성적표지제도 인증업무 처리에 관한 규정
엘라스틴 모이스쳐 샴푸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탄소성적표지제도 인증업무 처리에 관한 규정
자연퐁 솔잎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탄소성적표지제도 인증업무 처리에 관한 규정
샤프란 핑크센세이션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탄소성적표지제도 인증업무 처리에 관한 규정

다. 지적재산권 보유현황

 당사가 보유한 주요 지적재산권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종  류 취득일 내  용 근거법령 취득소요
인력/기간
상용화 여부 및 매출기여도
죽염치약 2002.4.9 잇몸질환을 효과적으로 치료 및 예방하는 원료(UDCA)에 관한 특허로서 향후 5년간 배타적 사용권 보유 특허법 9명/5년 죽염치약에 적용중
치아미백패치 2003.10.17 건식의 치아미백패치에 관한 특허로 향후 12년간 배타적 사용권 보유 특허법 4명/
 1년9개월
클라렌에 적용되고 있으며,
타사 로열티 수익 확보중
비듬샴푸 2005.4.11 비듬억제효과가 우수한 고삼 추출물에관한 특허로 향후 8년간 배타적 사용권보유 특허법 5명/6년 리엔에 적용중
자외선차단제 2007.8.9 고형상의 자외선 차단제에 관한 특허로 향후 14년간 배타적 사용권 보유 특허법 4명/
 2년8개월
선밤에 적용중
주름화장료 2007.10.17 주름개선효능이 우수한 안젤리카 원료의 주요성분인 프란게니딘(백지 유효성분)의 주름 효능에 관한 특허로 향후12년간 배타적 사용권 보유 특허법 4명/4년 이자녹스 등 주요제품에
적용중
미백화장료 2008.1.18 미백효과 뿐만 아니라 기미 등에도 효과적인 원료로서 디오스메틴(감국 유효성분)에 대한 특허로 향후 15년간 배타적 사용권 보유 특허법 5명/2년 이자녹스, 오휘 등에
적용중
섬유유연제 2008.2.22 저온수에서 활성을 갖는 시트형의 섬유유연제에 관한 특허로 향후 17년간 배타적 사용권 보유 특허법 3명/2개월 샤프란 아로마시트 섬유
유연제에 적용중
세제 2009.6.25 제올라이트를 사용하지 않고 분말세제를 제조하는 것에 관한 특허로서 향후 13년간 배타적 사용권 보유 특허법 3명/
 4년7개월
테크 일부 제품 등에
적용중
자외선차단제 2011.7.7 백탁현상이 유발되지 않는 분말상의 자외선차단제를 제조하는 것에 관한 특허로 향후 17년간 배타적 사용권
보유
특허법 4명/3년 오휘 선파우더 등에 적용중


Ⅲ. 재무에 관한 사항


당사는 2010년부터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도입하였습니다. 연결회사의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으로의 전환일은 2009년 1월 1일이며,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채택일은 2010년 1월 1일입니다. 연결회사는 2009년 1월 1일의 개시재무상태표를 작성하였으며, 연결재무제표 보고일은 2011년 9월 30일입니다.

1. 요 약재무제표에 관한 사항

가. 요약연결재무정보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11기 3분기 제10기 제9기 제9기초(전환일)
[유동자산] 785,505 579,003 437,970 444,029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414,423 284,438 233,976 226,808
  재고자산 277,680 232,982 161,198 164,445
  기타유동자산 93,402 61,583 42,796 52,776
[비유동자산] 1,576,238 1,366,000 860,774 814,118
  유형자산 809,902 606,512 518,949 519,091
  영업권 276,450 276,441 28,747 28,551
  무형자산 387,591 387,878 197,361 199,151
  기타비유동자산 102,295 95,169 115,717 67,325
자산총계 2,361,743 1,945,003 1,298,744 1,258,147
[유동부채] 719,887 617,525 539,970 551,370
[비유동부채] 616,286 482,797 104,393 172,698
부채총계 1,336,173 1,100,322 644,363 724,068
[자본금] 88,589 88,589 88,589 88,589
[자본잉여금] 97,326 97,326 97,326 97,326
[이익잉여금] 848,717 675,387 491,068 374,180
[기타포괄손익누계액] 737 (1,258) (1,740) (356)
[기타자본항목] (72,305) (71,910) (71,910) (71,910)
[비지배주주지분] 62,506 56,547 51,048 46,250
자본총계 1,025,570 844,681 654,381 534,079
자본과 부채총계 2,361,743 1,945,003 1,298,744 1,258,147
매출액 2,622,301 2,826,483 2,216,465 -
영업이익 323,200 346,817 228,144 -
당기순이익 223,715 236,952 157,974 -
지배주주지분순이익 217,937 230,620 153,383 -
비지배주주지분순이익 5,778 6,332 4,591 -
총포괄손익 225,962 232,544 153,388 -
주당순이익  12,995 13,743 9,139 -
연결에 포함된 회사수 14 12 8 6
[(수치)는 부(-)의 수치임]



나. 연결대상회사의 변동현황

사업연도 연결에
포함된 회사명
전기대비 연결에
추가된 회사명
전기대비 연결에서
제외된 회사명
제 11기
3분기
-코카ㆍ콜라음료(주)
-(주)더페이스샵
-해태음료(주)
-다이아몬드샘물(주)
-(주)한국음료
-보브(주)
-락금생활건강무역(상해)유한공사
-북경락금일용화학유한공사
-항주락금화장품유한공사
-LG Vina Cosmetics
 Company Limited
-LG Household & Health Care
 America Inc.
-LG Household & Health Care
 (Taiwan), Ltd.
-THEFACESHOP North America Inc.
-더페이스샵(상해)화장품소수
  유한공사
-해태음료(주)
-보브(주)
-
제 10 기 -코카ㆍ콜라음료(주)
-(주)더페이스샵
-다이아몬드샘물(주)
-(주)한국음료
-락금생활건강무역(상해) 유한공사
-북경락금일용화학유한공사
-항주락금화장품유한공사
-LG Vina Cosmetics Company
  Limited
-LG Household & Health Care
 America Inc.
-LG Household & Health Care
 (Taiwan), Ltd.
-THEFACESHOP North America Inc.
-더페이스샵(상해)화장품소수
  유한공사
-(주)더페이스샵
-(주)한국음료
-THEFACESHOP North
  America Inc.
-더페이스샵(상해)화장품
 소수유한공사
-
제 9 기 -북경락금일용화학
-항주락금화장품
-LG Vina Cosmetics
-락금생활건강무역(상해)
-코카ㆍ콜라음료(주)
-다이아몬드샘물(주)
-LG Household & HealthCare
  America Inc.
-LG Household & HealthCare
 (Taiwan),Ltd.
-다이아몬드샘물(주)
-LG Household & HealthCare
 (Taiwan),Ltd.
-
제 9 기초 -북경락금일용화학
-항주락금화장품
-LG Vina Cosmetics
-락금생활건강무역(상해)
-코카ㆍ콜라음료(주)
-LG Household & HealthCare
  America Inc.
- -

주1) (주)LG생활건강은 2011년 1월 해태음료(주)의 지분을 100% 인수하였습니다.
 주2) (주)LG생활건강은 2011년 7월 보브(주)을 설립하였습니다.


다. 재무정보 이용상의 유의점

(
1) 재무제표 작성 기준

1) 회계기준의 적용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재무제표에 속하는 기간의 일부에 대한 중간연결재무제표입니다. 동 연결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34호 '중간재무보고'에 따라 작성되었으며, 연차재무제표에서 요구되는 정보에 비하여 적은 정보를 포함하고 있는 요약재무제표입니다.

2) 측정기준

연결분기재무제표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매도가능금융상품, 순실현가능가치로 평가된 재고자산, 확정급여채무를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3) 기능통화와 표시통화
연결실체 내 개별기업의 재무제표는 각 개별기업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이하 "기능통화")로 측정되고 있습니다. 외화란 기능통화 이외의 다른통화를 의미합니다. 지배기업의 기능통화 및 표시통화는 대한민국 '원'이며, 연결재무제표는 지배기업의 표시통화로 환산하여 보고되고 있습니다.

4) 추정과 판단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는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서 경영진으로 하여금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자산, 부채 및 수익, 비용의 보고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판단, 추정치 및 가정의 사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중간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이 실제환경과 다를 경우 실제 결과는 이러한 추정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한편, 추정치와 추정에 대한 기본가정은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며, 회계추정의 변경은 추정이 변경된 기간과 미래 영향을 받을 기간 동안 인식되고 있습니다.

5) 연결기준
① 종속기업

종속기업은 지배기업에 의해 지배를 받고 있는 기업이며, 지배력이란 경제활동에서 효익을 얻기 위하여 기업의 재무정책과 영업정책을 결정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연결실체의 또 다른 기업에 대한 지배여부를 평가하는 데 있어 행사 또는 전환이 가능한 잠재적 의결권의 존재와 영향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의 재무제표는 지배력을 획득한 시점부터 지배력을 상실하는 시점까지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연결실체를 구성하는 기업이 유사한 상황에서 발생한 동일한 거래와 사건에 대하여 연결재무제표에서 채택한 회계정책과 다른 회계정책을 사용한 경우에는 그 재무제표를 적절히 수정하여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② 관계기업
관계기업은 연결실체가 재무정책 및 영업정책에 관한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유의적인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회사이며, 일반적으로 연결실체가 피투자기업 의결권의 20%이상 50%이하를 소유하고 있다면 유의적인 영향력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이 유사한 상황에서 발생한 동일한 거래와 사건에 대하여 연결실체의 회계정책과 다른 회계정책을 사용한 경우, 지분법을 적용하기 위하여 관계기업의 재무제표를 사용할 때 관계기업의 회계정책을 연결실체의 회계정책과 일치되도록조정하고 있습니다.

투자지분의 장부금액이 영("0")으로 감소된 이후 추가 손실분에 대하여 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가 있거나 피투자자를 대신하여 지불하여야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손실을인식하지 않고 있습니다.

③ 내부거래
연결실체 내의 거래, 이와 관련된 잔액, 수익과 비용, 미실현손익은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모두 제거하고 있습니다.

(2) 중요한 회계정책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으로의 전환 이후의 연결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유의한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당기 및 비교표시된 전기의 연결재무제표는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 사업결합
사업결합은 동일지배 하에 있는 기업실체나 사업을 수반하는 결합을 제외하고 매수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합니다. 이전대가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그 공정가치는 매수기업이 이전하는 자산, 매수기업이 피매수기업의 기존 소유주에게 대하여 부담하는 부채 및 매수기업이 발행한 지분의 매수일 현재의 공정가치 합계로 산정합니다. 한편, 취득관련 부대원가에 대하여는 원가가 발생하고 용역을 제공받은 기간에 비용으로 처리합니다.

이전대가와 피매수기업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 그리고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의 경우 매수기업이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매수기업에 대한 지분의 매수일의 공정가치의 합계가 매수일 현재의 피매수기업의 식별가능한 자산, 부채의 공정가치 순액을 초과하는 금액을 영업권으로 인식하며, 이에 미달하는 경우 모든 취득 자산과 인수부채의 식별을 재검토하고, 재검토 이후에도 계속해서 남는 금액은 매수일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매수기업은 피매수기업에 대한 비지배지분을 공정가치 또는 피매수기업의 식별가능한 순자산 중 비지배지분의 비례적 지분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사업결합으로 인하여 인식된 유형자산의 공정가치는 시장가치에 근거하여 결정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평가일 현재 합리적인 판단력과 거래의사가 있는 독립된 당사자 사이의 거래에서 적절한 마케팅 후에 자산이 교환될 수 있는 시장가치의 추정치입니다. 공장, 설비, 집기와 부속품의 시장가치는 유사한 항목들의 시장 가치에 근거하여 결정되고 있습니다.

2) 외화

기능통화로 외화거래를 최초로 인식하는 경우에 거래일의 외화와 기능통화 사이의 현물환율을 외화금액에 적용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보유중인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의 마감환율을 적용하여 환산하고, 역사적 원가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거래일의 환율로 환산하며,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화폐성 항목의 결제시점에 생기는 외환차이 또는 화폐성 항목의 환산에 사용한 환율이 회계기간 중 최초로 인식한 시점이나 전기의 재무제표 환산시점의 환율과 다르기 때문에 생기는 환산차이는 환산차이가 발생하는 회계기간의 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비화폐성 항목에서 생긴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 그 손익에 포함된 환율변동효과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비화폐성 항목에서 생긴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환율변동효과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3) 현금및현금성자산

연결실체는 보유현금, 요구불예금과 유동성이 매우 높고 확정된 현금 전환이 용이하고 가치변동의 위험이 경미한 단기 투자자산을 현금및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4) 비파생금융자산

금융자산은 인식 및 측정과 관련하여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만기보유금융자산, 대여금및수취채권, 매도가능금융자산의 네가지 범주로 구분하고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때에 연결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이 아닌 경우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 인식시점에 공정가치에 가산하고
있습니다.


①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단기매매금융자산이나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으로 지정한 금융자산을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은 최초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초 인식시점에 취득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 손익으로인식하고 있습니다.

② 만기보유금융자산

만기가 고정되어있고 지급금액이 확정되었거나 결정 가능한 비파생금융자산으로 연결실체가 만기까지 보유할 적극적인 의도와 능력이 있는 경우 만기보유금융자산으로분류하고 있습니다. 최초 인식 후에는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한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③ 대여금및수취채권

지급금액이 확정되었거나 결정 가능하고, 활성시장에서 거래가격이 공시되지 않는 비파생금융자산은 대여금및수취채권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최초 인식 후에는 이자수익의 인식이 중요하지 않은 대여금및수취채권을 제외하고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한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④ 매도가능금융자산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만기보유금융자산, 대여금및수취채권으로 분류되지 않은 비파생금융자산은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최초인식 후에는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단, 활성시장에서 공시되는 시장가격이 없고 공정가치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없는 지분상품과 이러한 지분상품과 연계되어 있으며 그 지분상품의 인도로 결제되어야 하는 파생상품은 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매도가능금융자산과 관련된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은 관련된 매도가능금융자산이 제거되거나 손상차손을 인식하는 시점에서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 하며, 매도가능금융자산에서 발생한 배당금은 지급액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⑤ 금융자산의 제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권리를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할 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도 않고 이전하지도 아니한 경우에, 연결실체가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도 않다면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금융자산을 계속 통제하고 있다면 그 양도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관련부채를 함께 인식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권리를 양도하였으나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연결실체가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당해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하고, 수취한 매각금액은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⑥ 금융자산과 부채의 상계

금융자산과 부채는 연결실체가 자산과 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인 권리가 있고,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


5) 금융부채와 지분상품

① 금융부채

연결실체는 계약상 내용의 실질과 금융부채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를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와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연결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나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지정한 금융부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초 인식시점에 취득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 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분류되지 않은 비파생금융부채는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후속적으로 기타금융부채는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며,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 등을 사용하여 인식합니다.


금융부채는 소멸한 경우 즉,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② 지분상품

지분상품은 기업의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후의 잔여지분을 나타내는 모든 계약 또는 약정을 의미합니다.

a) 보통주

보통주는 자본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보통주의 발행시 발생하는 추가적인 비용은 세금효과를 반영한 순액으로 자본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b) 우선주
우선주는 상환하지 않아도 되거나 지배기업의 선택에 의해서만 상환되는 경우와 배당의 지급이 지배기업의 재량에 의해 결정된다면 자본으로 분류하고, 지배기업의 주주총회에서 배당을 승인하면 배당금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 자기주식

연결실체가 자기 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에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기주식의 과목으로 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6) 유형자산

① 인식과 측정

유형자산은 원가로 측정하여 인식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는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원가에는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 및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원가가 포함됩니다.

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 요소의 원가의 내용연수가 자산 전체의 내용연수와 유의적으로 다른 경우 별개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② 후속원가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원가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③ 감가상각

유형자산 중 토지 및 일부 기타유형자산에 대하여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그 외 유형자산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차감한 금액에 대하여 아래에 제시된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해당 자산에 내재되어 있는 미래 경제적 효익의 예상 소비 형태를 가장 잘 반영한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와 비교하여 유의적인경우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은 아래에 제시된 개별 자산별로 추정된 경제적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구분 내용년수 구분 내용년수
건물 25 ∼ 50년 공구와기구 2 ~ 6년
구축물 25 ∼ 50년 비품 2 ~ 12년
기계장치 10 ∼ 12년 기타의유형자산 4 ~ 5년
차량운반구 5 ~ 10년


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 종료일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7) 차입원가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생산과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는 당해 자산원가의 일부로자본화하고 있습니다. 적격자산이란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 가능한 상태가될 때까지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을 말합니다.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특정으로 차입한 차입금의 경우에는 당해 차입금의 일시적 운용에서 생긴 투자수익을 당 회계기간 동안의 자본화가 가능한 차입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목적으로 자금을 차입하고 이를 적격자산의 취득을 위해 사용하는 경우에는 당해 자산 관련 지출액에 자본화이자율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자본화가능차입원가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기타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8) 영업권
종속기업의 취득에서 발생하는 영업권은 취득일의 종속기업의 식별가능한 자산, 부채 및 우발부채의 공정가치 순액에 대한 연결실체의 지분을 초과하는 사업결합원가를 의미합니다. 영업권은 최초 취득시 취득원가로 인식하고, 추후 취득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측정되고 있습니다.

손상검사를 위하여 영업권은 사업결합으로 인한 시너지효과가 예상되는 연결실체의 현금창출단위에 배분됩니다. 영업권이 배분된 현금창출단위에 대해서는 매년 그리고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마다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할 경우, 손상차손은 먼저 현금창출단위에 배분된 영업권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잔여 손상차손은 현금창출단위를 구성하는 다른 자산들의장부금액에 비례하여 배분하고 있습니다. 영업권에 대해 인식한 손상차손은 추후에 환입할 수 없습니다. 종속기업을 처분할 경우 관련 영업권 금액은 처분손익에 포함됩니다.

9) 영업권 이외의 무형자산
무형자산은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은 산업재산권, 소프트웨어, 시설물이용권, 기타의무형자산으로 구성되며 당해 자산이 사용가능한 시점부터 잔존가치를 영('0')으로 하여 아래의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시설물이용권 및 기타의무형자산 중 브랜드가치, Bottler's Agreement에 대해서는 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간에 예측가능한 제한이 없으므로 당해 무형자산은 내용연수가 비한정적인 것으로 평가하여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구분 내용년수 구분 내용년수
산업재산권 5 ∼ 10년 기타의무형자산 6 ~ 10년
소프트웨어 3 ~ 6년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 종료일에 재검토하고,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그 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 평가가 계속하여 정당한지를 매 회계기간에 재검토하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후속지출은 관련되는 특정자산에 속하는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증가하는 경우에만 자본화하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 및 상표권 등을 포함한 다른 지출들은 발생 즉시 비용화하고 있습니다.


10) 투자부동산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취득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원가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25~ 50년을 적용하여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 종료일에 재검토하고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11) 리스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리스이용자에 이전되는 경우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금융리스 외의 모든 리스계약은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① 연결실체가 리스제공자인 경우 회계처리
금융리스의 경우, 금융리스의 리스순투자와 동일한 금액을 금융리스채권으로 인식하고, 이자수익은 금융리스 순투자 미회수분에 대하여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운용리스로부터 발생하는 리스료수익은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인식하고, 운용리스의 협상 및 계약단계에서 발생한 리스개설직접원가는 리스자산의 장부금액에 가산한 후 리스료수익에 대응하여 리스기간 동안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② 연결실체가 리스이용자인 경우
금융리스의 경우, 연결실체는 리스약정일에 측정된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와 리스자산의 공정가치 중 적은 금액을 리스기간개시일에 금융리스자산과 금융리스부채로 각각 인식하고 있습니다. 매기 지급되는 최소리스료는 이자비용과 리스부채의 상환액으로 나뉘며, 이자비용은 매기 부채의 기초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 이자율이 산출되도록 리스기간에 걸쳐 배분하고 있습니다. 차입원가에 대한 연결실체의 회계정책에 따라 당해 자산원가의 일부로 자본화되는 경우를 제외한 금융비용은 발생 즉시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한편,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회계처리 합니다.

운용리스료는 리스자산의 효익의 기간적 형태를 보다 잘 나타내는 다른 체계적인 인식 기준이 없다면 리스기간에 걸쳐 균등하게 배분된 금액을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운용리스 하에서 발생한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회계처리합니다.


12) 재고자산

재고자산은 각 항목별로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 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재고자산의 단위원가는 총평균법 및 이동평균법(미착품은 개별법)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현재의 장소에 이르게 하는데 발생한 기타 모든 원가를 포함하여 취득원가를 산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판매시 관련된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을 매출원가로 인식하며,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13) 자산손상

① 금융자산의 손상

당기손익인식항목을 제외한 금융자산은 손상 발생에 대한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지를매 보고기간 종료일에 평가하고 있습니다. 최초 인식 후 하나 이상의 손상사건이 발생한 결과 손상되었다는 객관적인 증거가 있으며, 그 손상사건이 신뢰성 있게 추정할수 있는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영향을 미친 경우에만 당해 금융자산이 손상되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 발행자가 파산하거나 원금이나 이자 등을 지급하지 않는 경우, 차입자의 재무적 어려움으로 차입조건을 완화하는 경우,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이 소멸하는 경우에는 자산손상의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매도가능금융상품으로 분류된 비상장지분증권에 대하여는 ①발행자가 중대한 재무적 어려움에 처해 있는 경우, ②동 주식의 공정가치가 원가 이하로 중요하게 하락하거나 또는 장기간 하락하는 경우 등에는 자산손상의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손상의 증거가 있는 경우 상각후 원가나 원가를 장부금액으로 하는 금융자산, 매도가능금융자산은 다음과 같이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상각후원가를 장부금액으로 하는 만기보유금융자산이나 대여금및수취채권의 손상차손은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과 최초의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추정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의 차이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매출채권 및수취채권의 손상차손은 충당금계정을 사용하여 차감하고 있습니다.

원가를 장부금액으로 하는 금융자산은 유사한 금융자산의 현행 시장수익률로 할인한추정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와 장부금액의 차이로 손상차손을 측정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이러한 손상차손은 환입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 감소액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매도가능금융자산은 공정가치가 취득원가에 미달하는 금액에서 이전 기간에 이미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당해 금융자산의 손상차손을 차감한 금액을 기타포괄손익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매출채권과 같은 특정 분류의 금융자산에 대해서는, 개별적으로 손상되지 않았다고 평가된 자산과 관련하여 후속적으로 집합적인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수취채권 집합이 손상되었다는 객관적인 증거는 연결실체의 대금회수에 관한 과거 경험, 평균신용기간을 초과하는 대금지불의 연체 횟수의 증가, 그리고 수취채권의 채무불이행과 관련이 있는 국가 또는 지역의 경제상황에 있어서 주목할 만한 변화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후속기간에 금융자산 공정가치의 증가가 손상차손을 인식할 당시에 발생한 사건과 객관적으로 관련된 경우 손상차손을 환입하고 있습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과 매도가능채무상품은 관련 손상차손을 환입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나, 매도가능지분상품의 경우 손상차손을 당기손익으로 환입하지 않고 있습니다.


② 비금융자산의 손상

종업원급여에서 발생한 자산, 재고자산, 이연법인세자산 및 매각예정으로 분류되는 비유동자산을 제외한 모든 연결실체의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매 보고기간 종료일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며, 만약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당해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단,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 및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 없이 매년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별로, 또는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다면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현금창출단위란 다른 자산이나 자산집단에서의 현금유입과는 거의 독립적인 현금유입을 창출하는 식별가능한 최소자산집단을 의미합니다. 회수가능액은 사용가치와 순공정가치 중 큰 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 사용가치는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에서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현금흐름에 대해, 화폐의 시간가치 및 미래현금흐름을 추정할 때 조정되지 아니한 자산의 특유위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 할인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며 이러한 장부금액의 감소는 손상차손으로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있습니다.  


14) 매각예정비유동자산

비유동자산 또는 처분자산집단의 장부금액이 계속 사용이 아닌 매각거래를 통하여 주로 회수될 것으로 예상된다면 이를 매각예정비유동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은 당해 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이 현재의 상태로 즉시 매각가능하여야 하며 매각될 가능성이 매우 높을 때에만 충족된 것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자산 (또는 처분자산집단)을 매각예정으로 최초 분류하기 직전에 해당 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 내의 모든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은 적용가능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측정하고 동 장부금액과 순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비유동자산이 매각예정으로 분류되거나 매각예정으로 분류된 처분자산집단의 일부인 경우에는 그 자산은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자산의 순공정가치가 하락하면 손상차손을 즉시 당기 손익으로 인식하고, 순공정가치가 증가 하면 이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때, 이익으로 인식하는 금액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36호 '자산손상'에 따라 인식하였던 손상차손누계액을 한도로하고 있습니다.


15) 종업원급여

① 퇴직급여: 확정기여제도

확정기여제도는 기업이 별개의 실체에 확정된 기여금을 납부하여야 하고, 기업에게는 추가로 기여금을 납부해야 하는 법적의무나 의제의무가 없는 퇴직급여제도입니 다. 확정기여제도에 대한 기여금 납입의 의무는 종업원이 근무를 제공한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② 퇴직급여: 확정급여제도

확정기여제도 이외의 모든 퇴직급여제도는 확정급여제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하여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퇴직급여부채는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퇴직급여채무는 매년 독립적인 계리사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으로 계산되고 있습니다. 퇴직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관련 연금부채의 만기와 유사한 만기를 가지는 퇴직금이 지급되는 통화로 표시된 회사채의 이자율을 사용하여 추정 미래 현금흐름을 할인한 후 결정되고 있습니다. 보험수리적 가정의 변동과 가정과 실제의 차이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발생한 기간에 전액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퇴직급여제도를 새로 도입하거나 변경함에 따라 종업원의 과거 근무용역에 대한 퇴직급여채무의 현재가치 변동액인 과거근무원가는 관련 급여가 가득되기까지의 평균기간에 정액법을 적용하여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 퇴직급여제도를 새로 도입하거나 개정하는 즉시 관련 급여가 가득되는 경우에는 해당 과거근무원가를 즉시 인식하고 있습니다.


③ 단기종업원급여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회계기간의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단기종업원급여는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근무용역이 제공된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기종업원급여는 할인하지 않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종업원이 과거 근무용역의 결과 연결실체가 지급해야 할 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가 있고, 그 채무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다면 이익분배금 및 상여금으로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④ 기타장기종업원급여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회계기간의 말일부터 12개월을 초과하여 지급할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당기와 과거기간에 제공한 근무용역의 대가로 획득한 미래의 급여액을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적용하여 현재가치로 할인한 후 관련 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재가치는 미래 현금흐름을 관련부채의 만기와 유사한 만기를 가지는 종업원급여가 지급되는 통화로 표시된 회사채의 이자율을 사용하여 추정하고 있습니다. 보험수리적 가정의 변동과 가정과 실제의 차이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발생한 기간에 전액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6) 충당부채

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 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가 존재하고,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 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당해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충당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를 구할 때는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고 있으며, 화폐의 시간가치가 중요한 경우에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매 보고기간 종료일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 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 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

17) 수익

수익은 재화의 판매, 용역의 제공이나 자산의 사용에 대하여 받았거나 받을 대가의 공정가액으로 측정하고 매출에누리와 할인 및 환입은 수익금액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① 재화의 판매

재화의 소유에 따른 유의적인 위험과 보상이 구매자에게 이전되고, 판매된 재화의 소유권과 결부된 통상적 수준의 지속적인 관리상 관여와 효과적인 통제를 하지 않으며,거래와 관련한 경제적효익의 유입가능성이 높고, 수익금액과 거래와 관련하여 발생했거나 발생할 원가 및 반품가능성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을 때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고객충성제도에 따라 최초의 거래대가로 수취가능하거나 수취한 대가의 공정가치는 보상점수(이하 '포인트')와 매출의 나머지 부분으로 배분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모든 보상을 연결실체의 제품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포인트에 배분할 대가는 포인트의 공정가치를 측정할 수 없기 때문에, 회수될 수 있는 포인트에 대하여 제공될 제품의 공정가치에 근거하여 추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충성제도에 따라 부여된 포인트 중 회수되는 포인트에 대해 제공되는 제품의 공정가치는 기대회수율과 기대회수시점을 고려하여 추정되고 있습니다. 포인트에 배분된 대가는 해당 수익에서 이연시키고,수익은 포인트가 회수되고 연결실체가 제품을 제공할 의무를 이행하였을 때 인식하고 있습니다.

② 용역

용역의 제공에 따른 수익은 매 보고기간 종료일에 진행기준에 따라 인식하고 있습니다.

③ 수수료                

연결실체가 본인을 대신하여 대리인으로서 거래하는 경우 수익은 연결실체가 창출한순수수료 금액만을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④ 임대수익            

투자부동산으로부터의 임대수익은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8) 정부보조금
연결실체는 자산취득에 사용될 정부보조금을 받는 경우에는 관련 자산을 취득하기 전까지는 받은 자산 또는 받은 자산을 일시적으로 운용하기 위하여 취득하는 다른 자산의 차감계정으로 회계처리하고, 관련자산을 취득하는 시점에서 관련 자산의 차감계정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한편, 정부보조금을 사용하기 위하여 특정조건을 충족해야 하는 경우가 아닌 기타의 정부보조금을 받은 경우에는 주된 영업활동과 직접적인 관련성이 있다면 영업수익으로, 그렇지 않다면 기타영업수익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으며, 대응되는 비용이 있는 경우에는 특정 비용과 상계처리하고 있습니다.

19) 금융수익과 비용

금융수익은 매도가능금융자산을 포함한 투자로부터의 이자수익, 배당수익, 매도가능금융자산처분손익, 당기손익인식금융상품의 공정가치의 변동,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위험회피수단의 평가차익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자수익은 기간의 경과에 따라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배당수익은 주주로서 배당을 받을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비용은 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 부채로 분류되는 우선주에 대한 배당금, 당기손익인식금융상품의 공정가치의 변동,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위험회피수단의 평가차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기간의 경과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0) 법인세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에서 발생하는 세액을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① 당기법인세

당기법인세는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미지급법인세는 확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확정된 세율을 사용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② 이연법인세

이연법인세는 연결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 시 사용되는세무기준액과의 차이를 기준으로 산정하고 있으며, 자산부채법에 의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부채는 모든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하며, 이연법인세자산은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합니다. 그러나 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하는 경우나, 자산ㆍ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 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의 회계이익 또는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의 경우 이연법인세를 인식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 종료일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으로 인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제정 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지급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연결실체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라 법인세효과를 반영하였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동일 과세당국이 부과하는 법인세이고, 연결실체가 인식된금액을 상계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당기 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

21) 주당이익

연결실체는 기본주당이익을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으며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을 회계기간 동안에 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하고 있습니다.

22) 영업부문

연결실체는 부문에 배분될 자원에 대한 의사결정을 하고 부문의 성과를 평가하기 위하여 최고 영업의사결정자가 주기적으로 검토하는 내부보고 자료에 기초하여 부문을구분하고 있습니다. 주석 6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연결실체는 영업부문을 생활용품, 화장품, 음료사업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23) 적용되지 않은 기준서 및 해석서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시행되지 않는 새로운 기준서 및 기준서와 해석서의 개정사항은 이 재무제표를 작성할 때에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3)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으로의 전환
연결실체의 과거기간 재무제표는 한국의 일반적으로 인정된 회계처리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으나, 2010년 1월 1일로 개시되는 2010년 회계연도의 연결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따라서, 비교표시된 전기 연결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2009년 1월 1일을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전환일로 하고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을 적용하여 재작성되었습니다.

연결실체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개시 연결재무상태표의 작성과 관련하여 선택한 회계정책과 과거회계기준에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으로의 전환이 재무상태표 및 경영성과에 미친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1호의 면제조항 선택 적용
연결실체가 개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재무상태표의 작성과 관련하여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1호를 적용하여 선택한 면제조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사업결합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전환일 이전에 발생한 사업결합에 대하여 소급하여 재작성하지 아니하였습니다.

② 누적외화환산차이
모든 해외사업장에 대한 누적환산차이를 영('0')으로 간주하였습니다.

2)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으로의 전환에 대한 설명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으로의 전환과 관련된 주요 조정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연결범위변동
과거회계기준에서는 주식회사의외부감사에관한법률에 따라 직전 사업연도말 자산총액이 100억원에 미달하는 LG Household & Health Care America Inc., 및 LG Household & Health Care (Taiwan), Ltd.를 연결범위에서 제외하였으나,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연결실체가 지배력을 행사하는 모든 종속기업을 연결범위에 포함하여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

② 이연수익
과거회계기준에서 미래 포인트 사용으로 지급할 자산의 가치 만큼을 충당부채로 계상하였으나,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해당 매출 발생시 포인트로부터 미래 발생될 매출분을 이연하였다가 실제 포인트가 사용될 때 매출로 인식하였습니다.

③ 퇴직급여에 대한 보험수리적 평가
과거회계기준에서는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1년 이상 근속한 전 임직원이 퇴직할 경우에 지급하여야 할 퇴직금추계액 전액을 퇴직급여충당부채로 계상하였으나,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보험수리적 가정을 사용하여 평가한 금액을 퇴직급여부채로 계상하였습니다.

④ 종업원 누적유급휴가 및 상여금제도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누적유급휴가에 대해서 종업원이 미래 유급휴가 권리를 증가시키는 근무용역을 제공하는 때에 관련 비용과 부채를 인식하였으며, 법적의무가 없으나 관행적으로 상여금을 지급하는 경우에도 의제의무를 부담한다고 보아 근무용역을 제공하는 때에 비용과 부채를 인식하였습니다.

⑤ 금융자산의 제거
과거회계기준에서는 금융자산 양도시 채무변제 위험이 수반되는 경우에도 매각거래로 회계처리(금융자산의 제거)하였으나,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금융자산에 대한 권리를 양도하였으나 양도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계속하여 보유한 경우에는 해당 금융자산을 제거하지 않았습니다.

⑥ 금융자산의 손상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개별적으로 손상징후가 있는 수취채권에 대해 손상검토를 수행하고 그 외의 수취채권에 대해서는 유사 신용 특성별로 그룹화하여 집합적인 손상검토를 수행하였습니다.

⑦ 유형자산의 내용연수 재검토
연결실체는 유형자산에 대해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자산의 미래 경제적 효익이 소비되는 기간을 재검토하여 동 효과를 반영하였습니다.

⑧ 종속기업 차감할일시적차이 및 이월결손금 이연법인세자산 인식
과거회계기준하에서는 차감할 일시적차이 및 이월결손금에 대해서 거의 확실한 경우에만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였으나,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하에서는 차감할 일시적차이 및 이월결손금의의 실현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였습니다. 또한 과거 회계기준하에서는 사업결합시 인식하지 않은 차감할 일시적차이 및 이월결손금에 대해서 그 법인세혜택을 사후에 매수회사의 재무제표에서 인식하는 경우 매수일에 그 이연법인세자산이 식별 가능한 자산으로 인식되었을 경우의 금액으로 영업권의 장부가액을 감소시키고 영업권 장부가액의 감소분 만큼을 비용으로 인식하였으나,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측정기간 이후에 그 법인세혜택을 인식하는 경우 법인세혜택을 당기 손익으로 인식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전환일에 동 효과가 반영되어 있습니다.

⑨ 사업결합 관련 전문가 수수료에 대한 비용화
과거기업회계기준에 따라 사업결합시 발생한 전문가 수수료를 자산화하였으나 한국채택기업회계기준에 따라 발생한 시점에 비용으로 회계처리하였습니다.

⑩ 계정재분류
과거회계기준에 따라 기타비유동자산으로 회계처리한 시설물이용권에 대해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비한정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으로 계정재분류하였습니다. 또한 과거회계기준에서는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을 유형자산으로 회계처리하였으나,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투자부동산으로 계정재분류하였습니다.
과거회계기준에서 판매비와관리비로 집계하던 일부 비용에 대해 매출원가로 재분류 하였습니다. 그리고 과거회계기준에 따라 사업결합시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매수일전 손익을 반영하여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였으나,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사업결합일 이후의 손익만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반영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


⑪ 기타
영업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웹사이트 개발비용에 대해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따라 발생시 비용으로 인식하였습니다. 한편, 중요한 장기 수취채권에 대해 적절한 유효이자율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였습니다. 또한 관계기업 주식 평가시 포함된 부의영업권을 일시에 환입시키는 효과 등이 있습니다.

⑫ 이연법인세 변동 및 법인세효과
상기 항목별 전환조정사항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법인세효과를 반영하였으며, 과거 기업회계기준에 따라 이연법인세자산 및 부채에 대해서 유동성을 구분하였으나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유동항목으로 분류된 이연법인세를 비유동항목으로 계정 재분류하였습니다.

2)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으로의 전환으로 인한 연결재무상태표의 차이조정
①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전환일인 2009년 1월 1일 현재의 연결재무상태표 차이조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과목 과거
회계기준
연결범위
변동
이연수익 퇴직급여 기타종업원급여 금융상품
제거
금융상품
손상
유형자산
내용연수
종속기업
이월결손금
계정
재분류
기타 이연법인세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
주석 4.(2) ① ~ ⑫ 참조 2009년초 2009년초
자          산 1,257,296 25 - - - 1,726 1,078 (9,901) 11,899 - (631) (3,345) 1,258,147
유동자산 438,353 2,872 - - - 1,726 1,078 - - - - - 444,029
   현금및현금성자산 37,844 3,000 - - - - - - - - - - 40,844
   매출채권및기타채권 225,241 (1,237) - - - 1,726 1,078 - - - - - 226,808
   재고자산 163,373 1,072 - - - - - - - - - - 164,445
   기타유동자산 11,895 37 - - - - - - - - - - 11,932
비유동자산 818,943 (2,847) - - - - - (9,901) 11,899 - (631) (3,345) 814,118
   장기금융예치금 18 - - - - - - - - - - - 18
   장기기타채권 15,066 135 - - - - - - - (953) - - 14,248
   매도가능금융자산 6,693 (3,436) - - - - - - - - - - 3,257
   관계기업주식 16,039 - - - - - - - - - 143 - 16,182
   이연법인세자산 8,922 47 - - - - - - 11,899 - - (3,345) 17,523
   유형자산 537,972 405 - - - - - (9,901) - (9,033) (352) - 519,091
   투자부동산 - - - - - - - - - 9,033 - - 9,033
   영업권 28,551 - - - - - - - - - - - 28,551
   무형자산 182,652 2 - - - - - - - 16,919 (422) - 199,151
   기타비유동자산 23,030 - - - - - - - - (15,966) - - 7,064
부          채 731,616 937 13,401 (3,546) 10,823 1,726 - - (24,651) - - (6,238) 724,068
유동부채 530,706 934 13,401 - 4,603 1,726 - - - - - - 551,370
   매입채무및기타채무 210,774 164 - - - - - - - - - - 210,938
   단기차입금 135,432 320 - - - 1,726 - - - - - - 137,478
   유동성장기차입금 195 - - - - - - - - - - - 195
   유동성사채 79,897 - - - - - - - - - - - 79,897
   미지급법인세 44,068 43 - - - - - - - - - - 44,111
   반품충당부채 4,632 - - - - - - - - - - - 4,632
   이연수익
   (마일리지충당부채)
811 - 13,401 - - - - - - - - - 14,212
   기타유동부채 54,897 407 - - 4,603 - - - - - - - 59,907
비유동부채 200,910 3 - (3,546) 6,220 - - - (24,651) - - (6,238) 172,698
   장기차입금 975 - - - - - - - - - - - 975
   사채 119,688 - - - - - - - - - - - 119,688
   예수보증금 3,862 3 - - - - - - - - - - 3,865
   퇴직급여부채 45,496 - - (3,546) - - - - - - - - 41,950
   이연법인세부채 30,889 - - - - - - - (24,651) - - (6,238) -
   기타비유동부채 - - - - 6,220 - - - - - - - 6,220
자          본 525,680 (912) (13,401) 3,546 (10,823) - 1,078 (9,901) 36,550 - (631) 2,893 534,079
   자본금 88,589 - - - - - - - - - - - 88,589
   자본잉여금 97,326 - - - - - - - - - - - 97,326
   이익잉여금 362,308 6,145 (13,401) 3,478 (10,300) - 1,078 (9,901) 32,895 - (504) 2,382 374,180
   기타포괄손익누계액 6,954 (7,310) - - - - - - - - - - (356)
   기타자본항목 (71,910) - - - - - - - - - - - (71,910)
   비지배주주지분 42,413 253 - 68 (523) - - - 3,655 - (127) 511 46,250
자본과 부채총계 1,257,296 25 - - - 1,726 1,078 (9,901) 11,899 - (631) (3,345) 1,258,147


② 과거회계기준에 따른 최근 연차재무제표에 표시된 최종 기간의 종료일인 2009년 12월 31일 현재의 연결재무상태표 차이조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과목 과거
회계기준
연결범위
변동
이연수익 퇴직급여 기타종업원
급여
금융상품
제거
유형자산
내용연수
종속기업
이월결손금
사업결합
수수료
계정재분류 기타 이연법인세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
주석 4.(2) ① ~ ⑫ 참조 2009년말 2009년말
자산 1,301,196 (583) - - - 1,472 (10,219) 9,098 (5,112) - 10,298 (7,406) 1,298,744
유동자산 434,392 2,268 - - - 1,472 - - - (161) - - 437,971
  현금및현금성자산 32,268 1,904 - - - - - - - - - - 34,172
  매출채권및기타채권 233,449 (784) - - - 1,472 - - - (161) - - 233,976
  재고자산 160,369 829 - - - - - - - - - - 161,198
  기타유동자산 8,306 319 - - - - - - - - - - 8,625
비유동자산 866,804 (2,851) - - - - (10,219) 9,098 (5,112) 161 10,298 (7,406) 860,773
  장기금융기관예치금 24 - - - - - - - - - - - 24
  장기기타채권 29,637 130 - - - - - - - (953) (1,261) - 27,553
  매도가능금융자산 7,060 (3,647) - - - - - - - - - - 3,413
  만기보유금융자산
1 - - - - - - - - - - - 1
  관계기업주식 18,093 - - - - - - - - - 461 - 18,554
  이연법인세자산 22,543 197 - - - - - (13,427) - - 123 (7,406) 2,030
  유형자산 537,905 403 - - - - (10,219) - - (8,809) (331) - 518,949
  투자부동산 46,875 - - - - - - - - 8,809 - - 55,684
  영업권 4,845 - - - - - - 22,525 (126) - 1,503 - 28,747
  무형자산 171,681 58 - - - - - - - 17,080 8,542 - 197,361
  기타비유동자산 28,140 8 - - - - - - (4,986) (15,966) 1,261 - 8,457
부채 642,213 992 16,497 (3,840) 11,511 1,472 - (11,953) - - (16) (12,512) 644,364
유동부채 515,974 989 16,497 - 5,039 1,472 - - - - - - 539,971
  매입채무및기타채무 249,660 261 - - - - - - - - - - 249,921
  단기차입금 69,791 52 - - - 1,472 - - - - - - 71,315
  유동성장기차입금 349 - - - - - - - - - - - 349
  유동성사채 119,857 - - - - - - - - - - - 119,857
  미지급법인세 13,437 - - - - - - - - - - - 13,437
  반품충당부채 3,438 - - - - - - - - - - - 3,438
  이연수익
  (마일리지충당부채)
1,735 - 16,497 - - - - - - - - - 18,232
  기타유동부채 57,707 676 - - 5,039 - - - - - - - 63,422
비유동부채 126,239 3 - (3,840) 6,472 - - (11,953) - - (16) (12,512) 104,393
  장기차입금 1,334 - - - - - - - - - - - 1,334
  사채 49,773 - - - - - - - - - - - 49,773
  예수보증금 3,076 3 - - - - - - - - - - 3,079
  퇴직급여부채 43,306 - - (3,840) - - - - - - - - 39,466
  이연법인세부채 28,750 - - - - - - (11,953) - - (16) (12,512) 4,269
  기타비유동부채 - - - - 6,472 - - - - - - - 6,472
자본 658,983 (1,575) (16,497) 3,840 (11,511) - (10,219) 21,051 (5,112) - 10,314 5,106 654,380
  자본금 88,589 - - - - - - - - - - - 88,589
  자본잉여금 97,326 - - - - - - - - - - - 97,326
  이익잉여금 488,465 5,729 (16,497) 3,733 (10,889) - (10,219) 21,198 (5,112) - 9,553 5,106 491,067
  기타포괄손익누계액 5,767 (7,498) - - - - - - - - (9) - (1,740)
  기타자본항목 (71,910) - - - - - - - - - - - (71,910)
  비지배주주지분 50,746 194 - 107 (622) - - (147) - - 770 - 51,048
자본과 부채총계 1,301,196 (583) - - - 1,472 (10,219) 9,098 (5,112) - 10,298 (7,406) 1,298,744


3)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으로의 전환으로 인한 총포괄손익의 차이조정
최근 연차재무제표의 최종 기간인 2009년의 총연결포괄손익 차이조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과목 과거
회계기준
연결범위의
변동
이연수익 퇴직급여 기타종업원
급여
금융자산
손상
유형자산
내용연수
종속기업
이월결손금
사업결합
수수료
계정재분류 기타 이연
법인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주석 4.(2) ① ~ ⑫ 참조 2009년 2009년
매출액 2,217,150 8,292 (4,020) - - - - - - (4,957) - - 2,216,465
매출원가 (1,019,580) (51) - - - - - - - (67,390) (333) - (1,087,354)
매출총이익 1,197,570 8,241 (4,020) - - - - - - (72,347) (333) - 1,129,111
 판매비와관리비 (958,589) (8,864) 924 4,021 (688) (1,078) (471) - (5,112) 72,412 10,466 - (886,979)
 자산손상 (22,525) - - - - - - 22,525 - - - - -
 기타영업수익 8,217 22 - - - - - - - (525) 48 - 7,762
 기타영업비용 (23,760) (4) - - - - 152 - - 1,717 145 - (21,750)
영업이익 200,913 (605) (3,096) 4,021 (688) (1,078) (319) 22,525 (5,112) 1,257 10,326 - 228,144
 금융수익 2,001 2 - (1,116) - - - - - (192) 333 - 1,028
 금융비용 (17,170) (35) - - - - - - - - (145) - (17,350)
 기타영업외손익 (2,447) (233) - - - - - - - 74 - - (2,606)
지분법관련손익 3,273 - - - - - - - - - 318 - 3,591
법인세차감전순이익 186,570 (871) (3,096) 2,905 (688) (1,078) (319) 22,525 (5,112) 1,139 10,832 - 212,807
법인세비용 (20,065) 409 - - - - - (38,024) - (257) 529 2,575 (54,833)
매수전순손실 882 - - - - - - - - (882) - - -
당기순이익 167,387 (462) (3,096) 2,905 (688) (1,078) (319) (15,499) (5,112) - 11,361 2,575 157,974
기타포괄손익












 보험수리적손익 - - - (2,611) - - - - - - - - (2,611)
 지분법자본변동 (537) - - - - - - - - - - - (537)
 매도가능금융자산
  평가손익
157 - - - - - - - - - - - 157
 해외사업환산손익 (2,010) (199) - - - - - - - - (11) - (2,220)
 기타포괄손익관련
  법인세효과
987 - - 148 - - - - - - - (511) 624
법인세효과차감후
기타포괄손익
(1,403) (199) - (2,463) - - - - - - (11) (511) (4,587)
총포괄이익 165,984 (661) (3,096) 442 (688) (1,078) (319) (15,499) (5,112) - 11,350 2,064 153,387


연결실체는 위 언급한 총포괄손익의 차이조정 외의 계정재분류 사항으로 유ㆍ무형자산 처분손익 및 손상차손(환입)과 영업활동과 관련된 충당부채 환입 등을 영업이익에포함하였으며, 영업활동과 관련된 자산ㆍ부채에서 발생하는 외환손익 등을 영업이익에 포함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4)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으로의 전환으로 인한 연결현금흐름표의 주요 차이조정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적용에 따라 비현금성 금액만 표시했던 이자 수취금액, 배당금 수취금액, 이자 지급금액 및 법인세 지급금액에 대해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으로 분류하여 별도의 항목으로 표시하였습니다.

2. 재무제표에 관한 사항

가. 요약재무정보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11기 3분기말 제10기말 제9기말 제9기초
[유동자산] 456,033 372,256 320,776 324,443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287,388 200,997 180,068 171,277
재고자산 152,226 158,694 123,547 123,284
기타유동자산 16,419 12,565 17,161 29,882
[비유동자산] 1,211,856 1,118,232 736,503 704,423
유형자산 243,814 236,896 223,460 264,026
무형자산 28,795 28,466 27,298 28,834
기타비유동자산 939,247 852,870 485,745 411,563
자산총계 1,667,889 1,490,488 1,057,279 1,028,866
[유동부채] 442,469 464,607 442,747 431,279
[비유동부채] 453,101 367,798 60,476 136,243
부채총계 895,570 832,405 503,223 567,522
[자본금] 88,589 88,589 88,589 88,589
[자본잉여금] 97,326 97,326 97,326 97,326
[이익잉여금] 657,994 543,682 439,743 347,160
[기타포괄손익누계액] (215) (139) (227) (356)
[기타자본항목] (71,375) (71,375) (71,375) (71,375)
자본총계 772,319 658,083 554,056 461,344
자본과 부채총계 1,667,889 1,490,488 1,057,279 1,028,866
매출액 1,527,221 1,747,660 1,521,051 -
영업이익 201,332 225,242 180,068 -
당기순이익 158,871 149,090 126,726 -
총포괄이익 158,744 146,022 126,328 -
주당순이익 9,470 8,884 7,550 -
[(수치)는 부(-)의 수치임]



나. 재무정보 이용상의 유의점

(1) 재무제표 작성 기준

1) 회계기준의 적용
당사의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재무제표에 속하는 기간의 일부에 대한 중간재무제표입니다. 동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34호 "중간재무보고"에 따라 작성되었으며, 연차재무제표에서 요구되는 정보에 비하여 적은 정보를 포함하고 있는 요약재무제표입니다.

당사의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27호 "연결재무제표와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서 지배기업, 관계기업의 투자자 또는 공동지배기업의 참여자가 투자자산을 피투자자의 보고된 성과와 순자산에 근거하지 않고 직접적인 지분투자에 근거한 회계처리로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 당사는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에 대해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27호에 다른 원가법을 선택하여회계처리하였으며 종속기업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 측정기준

당사의 분기재무제표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매도가능금융상품, 순실현가능가치로 평가된 재고자산, 확정급여채무를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3) 기능통화와 표시통화
당사의 재무제표는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이하 "기능통화")로측정되며 기능통화 이외의 다른 통화를 외화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기능통화 및 표시통화는 대한민국 '원'입니다.

4) 추정과 판단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분기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서 경영진으로 하여금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중간보고기간말 현재 자산, 부채및 수익, 비용의 보고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판단, 추정치, 가정의 사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중간보고기간말 현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이 실제 환경과 다를 경우 실제 결과는 이러한 추정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한편, 추정치와 추정에 대한 기본가정은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며, 회계추정의 변경은 추정이 변경된 기간과 미래 영향을 받을 기간 동안 인식되고 있습니다.

(2) 중요한 회계정책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으로의 전환이후의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유의한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당기 및 비교표시된 전기의 재무제표는 동일한 회계정책을적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
당사의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27호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서 지배기업 및 관계기업의 투자자가 투자자산을 피투자자의 보고된 성과와 순자산에 근거하지 않고 직접적인 지분 투자에 근거한 회계처리로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

당사는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에 대해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를 적용하여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전환일 현재의 과거회계기준에 따른 장부금액을 간주원가로 사용하여 측정하였습니다.한편,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 외화
기능통화로 외화거래를 최초로 인식하는 경우에 거래일의 외화와 기능통화 사이의 현물환율을 외화금액에 적용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보유중인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의 마감환율을 적용하여 환산하고,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거래일의 환율로 환산하며,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화폐성 항목의 결제시점에 생기는 외환차이 또는 화폐성 항목의 환산에 사용한 환율이 회계기간 중 최초로 인식한 시점이나 전기의 재무제표 환산시점의 환율과 다르기 때문에 생기는 환산차이는 그 환산차이가 발생하는 회계기간의 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비화폐성항목에서 생긴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 그 손익에 포함된 환율변동효과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비화폐성항목에서 생긴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환율변동효과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3) 현금및현금성자산

당사는 보유현금, 요구불예금과 유동성이 매우 높고 확정된 금액으로 현금 전환이  용이하고 가치변동의 위험이 경미한 단기 투자자산을 현금및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하
고 있습니다.

4) 비파생금융자산

금융자산 인식 및 측정과 관련하여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만기보유금융자산, 대여금및수취채권, 매도가능금융자산의 네가지 범주로 구분하고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때에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이 아닌 경우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 인식시점에 공정가치에 가산하고있습니다.


①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단기매매금융자산이나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으로 지정한 금융자산을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은 최초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초 인식시점에 취득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 손익으로인식하고 있습니다.

② 만기보유금융자산

만기가 고정되어있고 지급금액이 확정되었거나 결정 가능한 비파생금융자산으로 당사가 만기까지 보유할 적극적인 의도와 능력이 있는 경우 만기보유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최초 인식 후에는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한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③ 대여금및수취채권

지급금액이 확정되었거나 결정 가능하고, 활성시장에서 거래가격이 공시되지 않는 비파생금융자산은 대여금및수취채권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최초인식 후에는 이자수익의 인식이 중요하지 않은 대여금및수취채권을 제외하고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한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④ 매도가능금융자산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만기보유금융자산, 대여금및수취채권으로 분류되지 않은 비파생금융자산은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최초인식 후에는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단, 활성시장에서 공시되는 시장가격이 없고 공정가치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없는 지분상품과 이러한 지분상품과 연계되어 있으며 그 지분상품의 인도로 결제되어야 하는 파생상품은 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매도가능금융자산과 관련된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은 관련된 매도가능금융자산이 제거되거나 손상차손을 인식하는 시점에서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 하며, 매도가능금융자산에서 발생한 배당금은 지급액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⑤ 금융자산의 제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권리를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할 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도 않고 이전하지도 아니한 경우에, 당사가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도 않다면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금융자산을 계속 통제하고 있다면 그 양도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관련 부채를 함께 인식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권리를 양도하였으나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당해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하고, 수취한 매각금액은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⑥ 금융자산과 부채의 상계

금융자산과 부채는 당사가 자산과 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인 권리가 있고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


5) 금융부채와 지분상품

① 금융부채

당사는 계약상 내용의 실질과 금융부채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를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와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있습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나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지정한 금융부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최초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초 인식시점에 취득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 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분류되지 않은 비파생금융부채는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후속적으로 기타금융부채는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며,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 등을 사용하여 인식합니다.

금융부채는 소멸한 경우 즉,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② 지분상품

지분상품은 기업의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후의 잔여지분을 나타내는 모든 계약 또는 약정을 의미합니다.

a) 보통주

보통주는 자본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보통주의 발행시 발생하는 추가적인 비용은 세금효과를 반영한 순액으로 자본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b) 우선주
우선주는 상환하지 않아도 되거나 당사의 선택에 의해서만 상환되는 경우와 배당의 지급이 당사의 재량에 의해 결정된다면 자본으로 분류하고, 당사의 주주총회에서 배당을 승인하면 배당금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 자기주식

당사가 자기 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에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기주식의 과목으로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6) 유형자산

① 인식과 측정

유형자산은 원가로 측정하여 인식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는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원가에는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 및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원가가 포함됩니다.

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 요소의 원가의 내용연수가 자산 전체의 내용연수와 유의적으로 다른 경우에는 별개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② 후속원가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의 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원가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③ 감가상각

유형자산 중 토지 및 일부 기타유형자산에 대하여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그 외 유형자산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차감한 금액에 대하여 아래에 제시된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해당 자산에 내재되어 있는 미래 경제적 효익의 예상 소비 형태를 가장 잘 반영한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와 비교하여 유의적인경우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은 아래에 제시된 개별 자산별로 추정된 경제적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구분 내용년수 구분 내용년수
건물 25 ∼ 50년 차량운반구 6년
구축물 25 ∼ 50년 공구와기구 3 ~ 6년
기계장치 10 ∼ 12년 비품 2, 3, 6년


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회계연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7) 차입원가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생산과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는 당해 자산원가의 일부로자본화하고 있습니다. 적격자산이란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 가능한 상태가될 때까지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을 말합니다.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특정으로 차입한 차입금의 경우에는 당해 차입금의 일시적 운용에서 생긴 투자수익을 당 회계기간 동안의 자본화가 가능한 차입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목적으로 자금을 차입하고 이를 적격자산의 취득을 위해 사용하는 경우에는 당해 자산 관련 지출액에 자본화이자율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자본화가능차입원가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8) 무형자산

무형자산은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은 산업재산권, 소프트웨어, 시설물이용권, 기타의무형자산으로 구성되며 당해 자산이 사용이 가능한 시점부터 잔존가치를 영('0')으로 하여 아래의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시설물이용권에 대해서는 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간에 예측가능한 제한이 없으므로 당해 무형자산은 내용연수가 비한정적인 것으로 평가하여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구분 내용년수 구분 내용년수
산업재산권 5 ∼ 10년 기타의무형자산 6년
소프트웨어 6년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매 회계연도 말에 재검토하고,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그 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 평가가 계속하여 정당한지를 매 회계기간에 재검토하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후속지출은 관련되는 특정자산에 속하는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증가하는 경우에만 자본화하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 및 상표권 등을 포함한 다른 지출들은 발생 즉시 비용화하고 있습니다.


9) 투자부동산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취득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의 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원가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25~ 50년을 적용하여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회계연도말에 재검토하고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10) 리스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리스이용자에 이전되는 경우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금융리스 외의 모든 리스계약은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① 리스제공자인 경우 회계처리
금융리스의 경우, 금융리스의 리스순투자와 동일한 금액을 금융리스채권으로 인식하고, 이자수익은 금융리스 순투자 미회수분에 대하여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운용리스로부터 발생하는 리스료수익은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인식하고, 운용리스의 협상 및 계약단계에서 발생한 리스개설직접원가는 리스자산의 장부금액에 가산한 후 리스료수익에 대응하여 리스기간 동안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② 리스이용자인 경우
금융리스의 경우, 당사는 리스약정일에 측정된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와 리스자산의공정가치 중 적은 금액을 리스기간개시일에 금융리스자산과 금융리스부채로 각각 인식하고 있습니다. 매기 지급되는 최소리스료는 이자비용과 리스부채의 상환액으로 나뉘며, 이자비용은 매기 부채의 기초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 이자율이 산출되도록 리스기간에 걸쳐 배분하고 있습니다. 차입원가에 대한 당사의 회계정책에 따라 당해 자산원가의 일부로 자본화되는 경우를 제외한 금융비용은 발생 즉시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한편,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회계처리 합니다.

운용리스료는 리스자산의 효익의 기간적 형태를 보다 잘 나타내는 다른 체계적인 인식 기준이 없다면 리스기간에 걸쳐 균등하게 배분된 금액을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운용리스 하에서 발생한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회계처리합니다.

11) 재고자산

재고자산은 각 항목별로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 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재고자산의 단위원가는 이동평균법 및 총평균법(미착품은 개별법)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현재의 장소에 이르게 하는데 발생한 기타 모든 원가를 포함하여 취득원가를 산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판매시 관련된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을 매출원가로 인식하며,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12) 자산손상

① 금융자산의 손상

당기손익인식항목을 제외한 금융자산은 손상 발생에 대한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지를매 보고기간 종료일에 평가하고 있습니다. 최초 인식 후 하나 이상의 손상사건이 발생한 결과 손상되었다는 객관적인 증거가 있으며, 그 손상사건이 신뢰성 있게 추정할수 있는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영향을 미친 경우에만 당해 금융자산이 손상 되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 발행자가 파산하거나 원금이나 이자 등을 지급하지 않는 경우, 차입자의 재무적 어려움으로 차입조건을 완화하는 경우,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이 소멸하는 경우에는 자산손상의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매도가능금융상품으로 분류된 비상장지분증권에 대하여는 ①발행자가 중대한 재무적 어려움에 처해 있는 경우, ②동 주식의 공정가치가 원가 이하로 중요하게 하락하거나 또는 장기간 하락하는 경우 등에는 자산손상의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손상의 증거가 있는 경우 상각후원가나 원가를 장부금액으로 하는 금융자산, 매도가능금융자산은 다음과 같이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상각후원가를 장부금액으로 하는 만기보유금융자산이나 대여금및수취채권의 손상차손은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과 최초의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추정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의 차이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매출채권 및 수취채권의 손상차손은 충당금계정을 사용하여 차감하고 있습니다.


원가를 장부금액으로 하는 금융자산은 유사한 금융자산의 현행 시장수익률로 할인한추정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와 장부금액의 차이로 손상차손을 측정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이러한 손상차손은 환입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 감소액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매도가능금융자산은 공정가치가 취득원가에 미달하는 금액에서 이전 기간에 이미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당해 금융자산의 손상차손을 차감한 금액을 기타포괄손익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매출채권과 같은 특정 분류의 금융자산에 대해서는, 개별적으로 손상되지 않았다고 평가된 자산과 관련하여 후속적으로 집합적인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수취채권 집합이 손상되었다는 객관적인 증거는 당사의 대금회수에 관한 과거 경험, 평균신용기간을 초과하는 대금지불의 연체 횟수의 증가, 그리고 수취채권의 채무불이행과 관련이 있는 국가 또는 지역의 경제상황에 있어서 주목할 만한 변화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후속기간에 금융자산 공정가치의 증가가 손상차손을 인식할 당시에 발생한 사건과 객관적으로 관련된 경우 손상차손을 환입하고 있습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과 매도가능채무상품은 관련 손상차손을 환입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나, 매도가능지분상품의 경우 손상차손을 당기손익으로 환입하지 않고 있습니다.

② 비금융자산의 손상

종업원급여에서 발생한 자산, 재고자산, 이연법인세자산 및 매각예정으로 분류되는 비유동자산을 제외한 모든 당사의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매 보고기간 종료일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며, 만약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단,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 및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 없이 매년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별로 또는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다면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현금창출단위란 다른 자산이나 자산집단에서의 현금유입과는 거의 독립적인 현금유입을 창출하는 식별가능한 최소자산집단을 의미합니다. 회수가능액은 사용가치와 순공정가치 중 큰 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 사용가치는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에서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현금흐름에 대해, 화폐의 시간가치 및 미래현금흐름을 추정할 때 조정되지 아니한 자산의 특유위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 할인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며 이러한 장부금액의 감소는 손상차손으로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있습니다.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은 사업결합으로 인한 시너지효과의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되는 각 현금창출단위에 배분합니다. 현금창출단위에 대한 손상차손은 우선 현금창출단위에 배분된 영업권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그 다음 현금창출단위에 속하는 다른 자산 각각의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13) 매각예정비유동자산

비유동자산 또는 처분자산집단의 장부금액이 계속 사용이 아닌 매각거래를 통하여 주로 회수될 것으로 예상된다면 이를 매각예정비유동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은 당해 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이 현재의 상태로 즉시 매각가능하여야 하며 매각될 가능성이 매우 높을 때에만 충족된 것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자산 (또는 처분자산집단)을 매각예정으로 최초 분류하기 직전에 해당 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 내의 모든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은 적용가능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측정하고 동 장부금액과 순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비유동자산이 매각예정으로 분류되거나 매각예정으로 분류된 처분자산집단의 일부인 경우에는 그 자산은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자산의 순공정가치가 하락하면 손상차손을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순공정가치가 증가하면 이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때, 이익으로 인식하는 금액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36호 '자산손상'에 따라 인식하였던 손상차손누계액을 한도로 하고 있습니다.


14) 종업원급여

① 퇴직급여: 확정기여제도

확정기여제도는 기업이 별개의 실체에 확정된 기여금을 납부하여야 하고, 기업에게는 추가로 기여금을 납부해야 하는 법적의무나 의제의무가 없는 퇴직급여제도입니 다. 확정기여제도에 대한 기여금 납입의 의무는 종업원이 근무를 제공한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② 퇴직급여: 확정급여제도

확정기여제도 이외의 모든 퇴직급여제도는 확정급여제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하여 보고기간 말 현재 퇴직급여부채는 퇴직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퇴직급여채무는 매년 독립적인 계리사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으로 계산되고 있습니다. 퇴직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관련 연금부채의 만기와 유사한 만기를 가지는 퇴직금이 지급되는 통화로 표시된 회사채의 이자율을 사용하여 추정 미래 현금흐름을 할인한 후 결정되고 있습니다. 보험수리적 가정의 변동과 가정과 실제의 차이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전액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즉시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퇴직급여제도를 새로 도입하거나 변경함에 따라 종업원의 과거 근무용역에 대한 퇴직급여채무의 현재가치 변동액인 과거근무원가는 관련 급여가 가득되기까지의 평균기간에 정액법을 적용하여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 퇴직급여제도를 새로 도입하거나 개정하는 즉시 관련 급여가 가득되는 경우에는 해당 과거근무원가를 즉시 인식하고 있습니다.  

③ 단기종업원급여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회계기간의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단기종업원급여는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근무용역이 제공된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기종업원급여는 할인하지 않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종업원이 과거 근무용역의 결과 당사가 지급해야 할 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가 있고,그 채무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다면 이익분배금 및 상여금으로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④ 기타장기종업원급여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회계기간의 말일부터 12개월을 초과하여 지급할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당기와 과거기간에 제공한 근무용역의 대가로 획득한 미래의 급여액을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적용하여 현재가치로 할인한 후 관련 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재가치는 미래 현금흐름을 관련부채의 만기와 유사한 만기를 가지는 종업원급여가 지급되는 통화로 표시된 회사채의 이자율을 사용하여 추정하고 있습니다. 보험수리적 가정의 변동과 가정과 실제의 차이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발생한 기간에 전액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5) 충당부채

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 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가 존재하고,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 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당해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충당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를 구할 때는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고 있으며, 화폐의 시간가치가 중요한 경우에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 종료일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 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 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


16) 수익

수익은 재화의 판매, 용역의 제공이나 자산의 사용에 대하여 받았거나 받을 대가의 공정가액으로 측정하고 매출에누리와 할인 및 환입은 수익금액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① 재화의 판매

재화의 소유에 따른 유의적인 위험과 보상이 구매자에게 이전되고, 판매된 재화의 소유권과 결부된 통상적 수준의 지속적인 관리상 관여와 효과적인 통제를 하지 않으며,거래와 관련한 경제적효익의 유입가능성이 높고, 수익금액과 거래와 관련하여 발생했거나 발생할 원가 및 반품가능성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을 때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고객충성제도에 따라, 최초의 거래대가로 수취가능하거나 수취한 대가의 공정가치는보상점수(이하 '포인트')와 매출의 나머지 부분으로 배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모든 보상을 당사의 제품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포인트에 배분할 대가는 포인트의 공정가치를 측정할 수 없기 때문에, 회수될 수 있는 포인트에 대하여 제공될 제품의 공정가치에 근거하여 추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충성제도에 따라 부여된 포인트 중 회수되는 포인트에 대해 제공되는 제품의 공정가치는 기대회수율과 기대회수시점을 고려하여 추정되고 있습니다. 포인트에 배분된 대가는 해당 수익에서 이연시키고, 수익은 포인트가 회수되고 당사가 제품을 제공할 의무를 이행하였을 때 인식하고 있습니다.


② 용역

용역의 제공에 따른 수익은 매 보고기간 종료일에 진행기준에 따라 인식하고 있습니다.
 

③ 수수료                

당사가 본인을 대신하여 대리인으로서 거래하는 경우 수익은 당사가 창출한 순수수료 금액만을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④ 임대수익            

투자부동산으로부터의 임대수익은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7) 정부보조금

당사는 자산취득에 사용될 정부보조금을 받는 경우에는 관련 자산을 취득하기 전까지는 받은 자산 또는 받은 자산을 일시적으로 운용하기 위하여 취득하는 다른 자산의차감계정으로 회계처리하고, 관련자산을 취득하는 시점에서 관련 자산의 차감계정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한편, 정부보조금을 사용하기 위하여 특정조건을 충족해야 하는 경우가 아닌 기타의 정부보조금을 받은 경우에는 주된 영업활동과 직접적인 관련성이 있다면 영업수익으로, 그렇지 않다면 기타영업수익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으며, 대응되는 비용이 있는 경우에는 특정 비용과 상계처리하고 있습니다.

18) 금융수익과 비용

금융수익은 매도가능금융자산을 포함한 투자로부터의 이자수익, 배당수익, 매도가능금융자산처분손익, 당기손익인식금융상품의 공정가치의 변동,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위험회피수단의 평가차익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자수익은 기간의 경과에 따라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배당수익은 주주로서 배당을 받을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비용은 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 부채로 분류되는 우선주에 대한 배당금, 당기손익인식금융상품의 공정가치의 변동,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위험회피수단의 평가차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기간의 경과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9) 법인세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에서 발생하는 세액을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① 당기법인세

당기법인세는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미지급법인세는 확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확정된 세율을 사용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② 이연법인세

이연법인세는 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 시 사용되는 세무기준액과의 차이를 기준으로 산정되며, 자산부채법에 의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부채는 모든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하며, 이연법인세자산은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합니다. 그러나 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하는 경우나, 자산ㆍ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 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의 회계이익 또는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의 경우 이연법인세를 인식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 종료일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으로 인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 종료일에 제정 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지급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당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라 법인세효과를 반영하였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동일 과세당국이 부과하는 법인세이고, 당사가 인식된 금액을 상계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당기 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


20) 주당이익

당사는 기본주당이익을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으며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을 회계기간 동안에 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하고 있습니다.

21) 영업부문

당사는 부문에 배분될 자원에 대한 의사결정을 하고 부문의 성과를 평가하기 위하여 최고 영업의사결정자가 주기적으로 검토하는 내부보고 자료에 기초하여 부문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주석 5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당사는 영업부문을 생활용품과 화장품사업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22) 적용되지 않은 기준서 및 해석서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시행되지 않는 새로운 기준서 및 기준서와 해석서의 개정사항은 이 재무제표를 작성할 때에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3)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으로의 전환
당사의 과거기간 재무제표는 한국의 일반적으로 인정된 회계처리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으나, 2010년 1월 1일로 개시되는 2010년 회계연도의 별도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따라서, 비교표시된 전기 별도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2009년 1월 1일을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전환일로 하고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을 적용하여 재작성되었습니다.

당사가 개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재무상태표의 작성과 관련하여 적용한 회계정책과 과거회계기준에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으로의 전환이 재무상태와 경영성과에 미친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1호의 면제조항 선택 적용
당사가 개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재무상태표의 작성과 관련하여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1호를 적용하여 선택한 면제조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사업결합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전환일 이전에 발생한 사업결합에 대하여 소급하여 재작성하지 아니하였습니다.

②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에 대한 별도재무제표 표시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에 대해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전환일의 과거회계기준에 따른 장부금액을 간주원가로 사용하여 측정하였습니다.

③ 누적외화환산차이
모든 해외사업장에 대한 누적환산차이를 영('0')으로 간주하였습니다.

2)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으로의 전환에 대한 설명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으로의 전환과 관련된 주요 조정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의 간주원가 전환
기존에 지분법으로 회계처리했던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 지분에 대해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전환일 시점의 과거회계기준에 따른 장부금액을 간주원가로 사용하여 측정하였습니다.

② 이연수익
과거회계기준에서 미래 포인트 사용으로 지급할 자산의 가치 만큼을 충당부채로 계상하였으나,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해당 매출 발생시 포인트로부터 미래 발생될 매출분을 이연하였다가 실제 포인트가 사용될 때 매출로 인식하였습니다.

③ 퇴직급여에 대한 보험수리적 평가
과거회계기준에서는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1년 이상 근속한 전 임직원이 퇴직할 경우에 지급하여야 할 퇴직금추계액 전액을 퇴직급여충당부채로 계상하였으나,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보험수리적 가정을 사용하여 평가한 금액을 퇴직급여채무로 계상하였습니다.

④ 종업원 누적유급휴가 및 상여금제도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누적유급휴가에 대해서 종업원이 미래 유급휴가 권리를 증가시키는 근무용역을 제공하는 때에 관련 비용과 부채를 인식하였으며, 법적 의무가 없으나 관행적으로 상여금을 지급하는 경우에도 의제의무를 부담한다고 보아 근무용역을 제공하는 때에 비용과 부채를 인식하였습니다.

⑤ 금융자산의 제거
과거회계기준에서는 금융자산 양도시 채무변제 위험이 수반되는 경우에도 매각거래로 회계처리(금융자산의 제거)하였으나,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금융자산에 대한 권리를 양도하였으나 양도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계속하여 보유한 경우에는 해당 금융자산을 제거하지 않았습니다.

⑥ 금융자산의 손상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개별적으로 손상징후가 있는 수취채권에 대해 손상 검토를 수행하고 그 외의 수채채권에 대해서는 유사 신용 특성별로 그룹화하여 집합적인 손상검토를 수행하였습니다.

⑦ 유형자산의 내용연수 재검토
당사는 유형자산에 대해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자산의 미래 경제적 효익이소비되는 기간을 재검토하여 그 효과를 반영하였습니다.

⑧ 사업결합 관련 전문가 수수료에 대한 비용화
과거기업회계기준에 따라 사업결합시 발생한 전문가 수수료를 자산화하였으나 한국채택기업회계기준에 따라 발생한 시점에 비용으로 회계처리하였습니다.

⑨ 기타
영업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웹사이트 개발비용에 대해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발생시 비용으로 인식하였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장기 수취채권에 대해 적절한 유효이자율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였습니다.

⑩ 계정재분류
과거회계기준에 따라 기타비유동자산으로 회계처리한 시설이용권에 대해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비한정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으로 계정재분류하였습니다. 또한 과거회계기준에서는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을 유형자산으로 회계처리하였으나,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투자부동산으로 계정재분류하였습니다. 그리고 과거회계기준에서 판매비와관리비로 집계되던 일부 비용에 대해 매출원가로 계정대체 하였습니다.

⑪ 이연법인세 변동 및 법인세효과
상기 항목별 전환조정사항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법인세효과를 반영하였으며,  과거기업회계기준에 따라 이연법인세자산 및 부채에 대해서 유동성을 구분하였으나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유동항목으로 분류된 이연법인세를 비유동항목으로 계정 재분류 하였습니다.

3)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으로의 전환으로 인한 재무상태표 차이조정
①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전환일인 2009년 1월 1일 현재의 재무상태표 차이조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과목 과거회계
기준
지분법 이연수익 퇴직급여 기타종업원급여 금융자산
제거
금융자산
손상
유형자산
내용연수
기타 계정재분류 이연법인세
주석 4.(2) ①~⑪ 참조 2009년초 2009년초
자산 1,040,061 - - - - 1,726 1,078 (9,901) (422) - (3,676) 1,028,866
유동자산 321,640 - - - - 1,726 1,078 - - - - 324,444
  현금및현금성자산 23,054 - - - - - - - - - - 23,054
  매출채권및기타채권 168,473 - - - - 1,726 1,078 - - - - 171,277
  재고자산 123,284 - - - - - - - - - - 123,284
  기타유동자산 6,829 - - - - - - - - - - 6,829
비유동자산 718,421 - - - - - - (9,901) (422) - (3,676) 704,422
  장기금융예치금 18 - - - - - - - - - - 18
  장기기타채권 11,745 - - - - - - - - - - 11,745
  매도가능금융자산 5,692 (3,436) - - - - - - - - - 2,256
  종속기업주식 362,493 3,436 - - - - - - - - - 365,929
  관계기업주식 16,038 - - - - - - - - - - 16,038
  이연법인세자산 8,922 - - - - - - - - - (3,676) 5,246
  유형자산 282,960 - - - - - - (9,901) - (9,033) - 264,026
  투자부동산 - - - - - - - - - 9,033 - 9,033
  무형자산 13,290 - - - - - - - (422) 15,966 - 28,834
  기타비유동자산 17,263 - - - - - - - - (15,966) - 1,297
부채 555,400 3,530 13,401 (2,867) 5,589 1,726 - - - - (9,257) 567,522
유동부채 413,474 - 13,401 - 2,678 1,726 - - - - - 431,279
  매입채무및기타채무 160,702 - - - - - - - - - - 160,702
  단기차입금 94,000 - - - - 1,726 - - - - - 95,726
  유동성사채 79,897 - - - - - - - - - - 79,897
  미지급법인세 43,576 - - - - - - - - - - 43,576
  이연수익 811 - 13,401 - - - - - - - - 14,212
  반품충당부채 1,236 - - - - - - - - - - 1,236
  기타유동부채 33,252 - - - 2,678 - - - - - - 35,930
비유동부채 141,926 3,530 - (2,867) 2,911 - - - - - (9,257) 136,243
  사채 119,688 - - - - - - - - - - 119,688
  예수보증금 2,825 - - - - - - - - - - 2,825
  퇴직급여부채 13,686 - - (2,867) - - - - - - - 10,819
  이연법인세부채 5,727 3,530 - - - - - - - - (9,257) -
  기타비유동부채 - - - - 2,911 - - - - - - 2,911
자본 484,661 (3,530) (13,401) 2,867 (5,589) - 1,078 (9,901) (422) - 5,581 461,344
  자본금 88,589   - - - - - - - - - 88,589
  자본잉여금 97,326   - - - - - - - - - 97,326
  이익잉여금 363,168 3,780 (13,401) 2,867 (5,589) - 1,078 (9,901) (422) - 5,581 347,161
  기타포괄손익누계액 6,953 (7,310) - - - - - - - - - (357)
  기타자본항목 (71,375) - - -   - - - - - - (71,375)


② 과거회계기준에 따른 최근 연차재무제표에 표시된 최종 기간의 종료일인 2009년 12월 31일 현재의 재무상태표 차이조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과목 과거회계
기준
지분법 이연수익 퇴직급여 기타종업원급여 금융자산
제거
유형자산
내용연수
사업결합 수수료 기타 계정
재분류
이연법인세
주석 4.(2) ①~⑪ 참조 2009년말 2009년말
자산 1,120,564 (41,784) - - - 1,472 (10,219) (5,112) (236) - (7,406) 1,057,279
유동자산 319,304 - - - - 1,472 - - - - - 320,776
  현금및현금성자산 11,981 - - - - - - - - - - 11,981
  매출채권및기타채권 178,595 - - - - 1,472 - - - - - 180,067
  재고자산 123,547 - - - - - - - - - - 123,547
  기타유동자산 5,181 - - - - - - - - - - 5,181
비유동자산 801,260 (41,784) - - - - (10,219) (5,112) (236) - (7,406) 736,503
  장기금융예치금 18 - - - - - - - - - - 18
  장기기타채권 25,116 - - - - - - - (1,261) - - 23,855
  매도가능금융자산 6,060 (3,647) - - - - - - - - - 2,413
  종속기업주식 414,816 (35,401) - - - - - (126) - - - 379,289
  관계기업주식 18,774 (2,736) - - - - - - - - - 16,038
  이연법인세자산 7,406 - - - - - - - - - (7,406) -
  유형자산 242,487 - - - - - (10,219) - - (8,809) - 223,459
  투자부동산 46,875 - - - - - - - - 8,809 - 55,684
  무형자산 11,568 - - - - - - - (236) 15,966 - 27,298
  기타비유동자산 28,140 - - - - - - (4,986) 1,261 (15,966) - 8,449
부채 500,527 (1,148) 16,497 (4,709) 5,296 1,472 - - - - (14,713) 503,222
유동부채 421,702 - 16,497 - 3,075 1,472 - - - - - 442,746
  매입채무및기타채무 191,465 - - - - - - - - - - 191,465
  단기차입금 60,000 - - - - 1,472 - - - - - 61,472
  유동성사채 119,857 - - - - - - - - - - 119,857
  미지급법인세 13,284 - - - - - - - - - - 13,284
  이연수익 1,735 - 16,497 - - - - - - - - 18,232
  반품충당부채 1,123 - - - - - - - - - - 1,123
  기타유동부채 34,238 - - - 3,075 - - - - - - 37,313
비유동부채 78,825 (1,148) - (4,709) 2,221 - - - - - (14,713) 60,476
  사채 49,773 - - - - - - - - - - 49,773
  예수보증금
2,067 - - - - - - - - - - 2,067
  퇴직급여부채 10,858 - - (4,709) - - - - - - - 6,149
  이연법인세부채 16,127 (1,148) - - - - - - - - (14,713) 266
  기타비유동부채 - - - - 2,221 - - - - - - 2,221
자본 620,037 (40,636) (16,497) 4,709 (5,296) - (10,219) (5,112) (236) - 7,307 554,057
  자본금 88,589 - - - - - - - - - - 88,589
  자본잉여금 97,326 - - - - - - - - - - 97,326
  이익잉여금 499,716 (34,628) (16,497) 4,709 (5,296) - (10,219) (5,112) (236) - 7,307 439,744
  기타포괄손익누계액 5,781 (6,008) - - - - - - - - - (227)
  기타자본항목 (71,375) - - - - - - - - - - (71,375)


4)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으로의 전환으로 인한 총포괄손익 차이조정
최근 연차재무제표의 최종 기간인 2009년의 총포괄손익 차이조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과목 과거회계
기준
지분법 이연수익 퇴직급여 기타종업원급여 금융자산
제거
금융자산
손상
유형자산
내용연수
사업결합 수수료 기타 계정
재분류
법인세
주석 4.(2) ①~⑪ 참조 2009년 2009년
매출액 1,525,071 - (4,020) - - - - - - - - - 1,521,051
매출원가 (664,593) - - - - - - - - (333) (69,964) - (734,890)
매출총이익 860,478 - (4,020) - - - - - - (333) (69,964) - 786,161
 판매비와관리비 (661,477) - 924 3,634 292 - (1,078) (471) (5,112) 186 69,964 - (593,138)
 기타영업수익 5,705 - - - - - - - - - - - 5,705
 기타영업비용 (18,957) - - - - 145 - 152 - - - - (18,660)
영업이익 185,749 - (3,096) 3,634 292 145 (1,078) (319) (5,112) (147) - - 180,068
지분법관련손익 47,015 (47,015) - - - - - - - - - - -
 금융수익 1,742 2,543 - (1,116) - - - - - 333 - - 3,502
 금융비용 (15,801) - - - - (145) - - - - - - (15,946)
 기타영업외손익 (2,350) - - - -
- - - - - - (2,350)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216,355 (44,472) (3,096) 2,518 292 - (1,078) (319) (5,112) 186 - - 165,274
법인세비용 (45,307) 5,305 - - - - - - - - - 1,454 (38,548)
당기순이익 171,048 (39,167) (3,096) 2,518 292 - (1,078) (319) (5,112) 186 - 1,454 126,726
기타포괄손익












 보험수리적손익 - - - (675) - - - - - - - - (675)
 지분법자본변동 (1,804) 1,804 - - - - - - - - - - -
 부의지분법이익잉여금변동 (883) 883 - - - - - - - - - - -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157 - - - - - - - - - - - 157
 기타포괄손익관련법인세효과 475 (503) - 148 - - - - - - - - 120
 법인세비용차감후 기타포괄
  이익(손실)
(2,055) 2,184 - (527) - - - - - - - - (398)
총포괄손익 168,993 (36,983) (3,096) 1,991 292 - (1,078) (319) (5,112) 186 - 1,454 126,328


당사는 위 언급한 총포괄손익의 차이조정 외의 계정재분류 사항으로 유ㆍ무형자산 처분손익, 영업활동과 관련된 충당부채 환입, 영업활동과 관련된 자산ㆍ부채에서 발생하는 외환손익 등을 영업이익에 포함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5)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으로의 전환으로 인한 현금흐름표의 차이조정
과거회계기준에 따라 비현금성 금액만 표시했던 이자 수취금액, 배당금 수취금액,  이자 지급금액 및 법인세 지급금액에 대해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적용에 따라 영업활동현금흐름으로 분류하여 별도의 항목으로 표시하였습니다.

Ⅳ. 감사인의 감사의견 등


1. 감사인

제 11기 3분기 제 10 기 연간 제 9 기 연간
삼정회계법인 삼정회계법인 삼정회계법인



2. 회계감사인의 감사의견

가. 연결재무제표

구분 11기 3분기 10기 9기
감사(검토)의견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위배되어
작성되었다는 점이 발견되지 아니함
적정 적정



나. 재무제표

구분 11기 3분기 10기 9기
감사(검토)의견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위배되어
작성되었다는 점이 발견되지 아니함
적정 적정



3. (비)감사용역 체결현황

가. 감사용역 계약체결 현황

(단위 : 천원)
사업연도 감사인 내  용 총소요시간 보수
제11기
3분기
삼정회계법인 별도 및 연결재무제표(3분기) 741시간 270,000
별도 및 연결재무제표(반기) 845시간
별도 및 연결재무제표(1분기) 753시간
제10기 삼정회계법인 별도 및 연결재무제표(1분기) 966시간 410,000
별도 및 연결재무제표(반기) 1,029시간
별도 및 연결재무제표(3분기) 705시간
중간 및 내부회계 361시간
별도 및 연결재무제표(기말) 1,339시간
제9기 삼정회계법인 국문, 영문 개별재무제표 (분/반기, 기말)
국문, 영문 연결재무제표 및 내부회계관리제도
3,100시간 340,000



나. 비감사용역 계약체결 현황

(단위 : 원)
사업연도 계약체결일 용역내용 용역수행기간 보 수 비 고
제10기 2010년 11월 인수대상회사 자산,부채, 세무실사 10주 160,000,000 -
제9기 2009년 6월 2009년 분반기,기말IFRS 전환검토업무 11주 120,000,000 -

주) 각 사업연도 계약은 연간기준입니다.

Ⅴ. 이사회 등 회사의 기관 및 계열회사에 관한 사항


1. 이사회에 관한 사항


신고서 제출일 전일 현재 당사의 이사회는 사내이사 3명, 사외이사 4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사회 내에는 감사위원회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각 이사의 주요 이력 및 업무분장은 'Ⅷ. 임원 및 직원들에 관한 사항'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가. 요의사결정사항 등

1) 의안사항

회차 개최일자 의 안 내 용 가결여부 사외이사 등의 성명
노희진 이영혜 홍성태 이기배
찬 반 여 부
1 2011.1.19 승인 1. 회사채 발행 승인의 건 가결 찬성 불참 찬성 찬성
2 2011.1.25 승인 1. 제10기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이익잉여금처분
계산서(안) 및 영업보고서 승인과 감사위원회 제출의 건
2.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3 2011.1.27 승인 1. 해태음료 증자 참여 승인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4 2011.2.17 승인 1. 제10기 정기주주총회 소집 승인의 건
2. 제10기 정기주주총회 상정 의안 승인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보고 1.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실태 보고
2.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실태 평가 보고
- - - - -





정운오 이영혜 홍성태 윤용석
5 2011.3.11 승인 1. 이사 보수 집행에 관한 승인의 건
2. 집행임원 인사관리규정  개정 승인의 건  
3. 대표이사 역할급 변경 승인의 건  
4. 집행임원 단기 특별 상여금 지급 승인의 건
가결 찬성 찬성 불참 찬성
6 2011.4.26 승인 1. 임대차계약 체결 승인의 건            
2. 경영정보서비스  회원가입계약 체결 승인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보고 1. 2011년 1/4분기 경영실적 보고 - - - - -
7 2011.6.10 승인 1. 중국 북경 당사 보유 부동산 매각 승인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8 2011.7.25 승인 1. 중장기 경영전략 승인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보고 1. 2011년 2/4분기 경영실적 보고 - - - - -
9 2011.10.27 승인 1. 보브화장품 사업인수 승인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보고 1. 2011년 3/4분기 경영실적 보고 - - - - -
10 2011.11.29 승인 1. 2012년 사업계획 승인의 건
2. 연구소 신축부지 매입 승인의 건
3. 집행임원 선임 승인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11 2012.01.26 승인 1. 제11기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2. Ginza Stefany 인수 승인의 건
3. 회사채 발행 승인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나. 이사의 독립성

이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하며, 주주총회에서 선임할 이사후보자는 이사회가  선정하여, 주주총회에 제출할 의안으로 확정하고 있습니다. 이사의 선임과 관련하여 관련법규에 의거한 주주제안이 있는 경우 이사회는 적법한 범위 내에서 이를 주주 총회에의안으로 제출할 수 있습니다.


[이사회 구성원(감사위원회 위원은 제외)]

성 명 추천인 활동분야 회사와의 거래 최대주주 또는 주요주주와의 관계
차석용 이사회 이사회의장 없음 계열사 임원
김건오 이사회 CFO 없음 계열사 임원
김주형 이사회 경영전략등 자문 없음 계열사 임원
이영혜 이사회 디자인 자문 없음 계열사 임원

주) 계열사 임원 겸직현황은 'Ⅷ-1. 임원 및 직원의 현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 감사제도에 관한 사항


가. 감사위원회 위원의 인적사항 및 사외이사 여부

성 명 주 요 경 력 비 고
홍성태 - 학력 : 일리노이대학교 경영학박사
- 현직 : 한양대 경영학과 교수
- 경력 : 미주리대학교 마케팅학과 조교수
사외이사
정운오 - 학력 : 美UCLA 경영학박사
- 현직 :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 경력 : 기획재정부 세제발전심의위원회 위원
사외이사
윤용석 - 학력 : 美워싱톤주립대 석사
- 현직 : 법무법인 광장 대표변호사
- 경력 : 대통령실 과학기술비서관실정책자문위원
사외이사



나. 감사위원회 위원의 독립성

당사는 상법 제542조의11, 제542조의12 등의 관련규정에 의거하여 감사위원회를   설치하였으며 주주총회에서 이사를 선임한 후 선임된 이사 중에서 감사위원을 선임하였습니다.

당사는 감사위원회의 원활한 감사업무를 위하여 위원회는 언제든지 이사에 대하여   영업에 관한 보고를 요구하거나 회사의 재산상태를 조사할 수 있고 필요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회사의 비용으로 전문가 등에게 자문을 요구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다. 감사위원회의 활동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사외이사 등의 성명
노희진 홍성태 이기배
찬 반 여 부
1 2011. 2. 17 1. 제10기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에 대한 감사보고서 승인의 건
2. 내부감시장치의 가동현황에 대한 감사의 평가의견서 승인의 건
3. 외부감사인 선임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정운오 홍성태 윤용석
2 2011. 3. 11 1. 감사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 찬성 불참 찬성
3 2011. 4. 26 1. 1/4분기 외부감사인의 검토결과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4 2011. 7. 25 1. 2/4분기 외부감사인의 검토결과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5 2011.10.27 1. 3/4분기 외부감사인의 검토결과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3. 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


가. 투표제도에 관한 사항

 당사는 집중투표제, 서면투표제 또는 전자투표제를 채택하고 있지 않습니다.

나. 소수주주권의 행사여부

 당사는 공시대상 기간 중 소수주주권이 행사되지 않았습니다.


4. 계열회사 등의 현황


가. 기업집단의 명칭  
 
LG 계열

나. 기업집단에 소속된 회사 - 국내법인

(2011. 9. 30 기준)
구  분 회  사  명 주    업    종 비  고
상 장 ㈜LG 지주회사(기타서비스업)  
LG전자㈜ 방송수신기 및 기타 영상, 음향기기 제조업  
㈜LG상사 제조,도소매서비스,건설,부동산  
㈜LG화학 석유화학계 기초 화합물 제조업  
㈜LG생활건강 화장품 및 생활용품 제조업  
㈜LG생명과학 의약품 및 농화학제품 제조업  
LG디스플레이㈜ 액정표시장치제조업  
㈜LG유플러스 유무선 통신서비스  
LG이노텍㈜ 기타 전자부품 제조업  
㈜지투알 비금융 지주회사  
㈜LG하우시스 건축용 플라스틱제품 제조업  
소 계 11개사    
비상장 ㈜LG씨엔에스 기타 소프트웨어 자문, 개발 및 공급업  
㈜LG스포츠 프로야구단 운영  
㈜LG경영개발원 경제,경영,환경연구 및 자문연수원  
㈜LG실트론 반도체 및 기타 전자 부품 제조업  
LG엠엠에이㈜ 기타 기초유기화합물 제조업  
㈜데이콤멀티미디어인터넷 부가통신업  
㈜데이콤크로싱 국제회선임대  
㈜서브원 기업 대 기업 구매대행, 기타 부동산 임대업  
LG엔시스㈜ 사무,계산 및 회계용기기 제조 및 운영관련업  
㈜하이프라자 가전제품 도매업  
㈜씨텍 전기, 가스 증기 및 공기조절 공급업  
하이비즈니스로지스틱스㈜ 종합물류사업  
㈜브이이엔에스 자동차설계, 금형틀 제품개발컨설팅 등  
㈜루셈 반도체 IC 조립  
㈜씨에스리더 텔레마케팅 서비스업  
㈜아인텔레서비스 텔레마케팅 서비스업  
㈜비즈테크앤엑티모 ERP컨설팅/개발/아웃소싱, 비즈니스인텔리전스 컨설팅/개발 등  
㈜LG솔라에너지 태양광 발전업 등  
코카콜라음료㈜ 청량음료 등의 제조 및 판매  
트윈와인㈜ 주류 수입업  
한국상용차㈜ 상용차 판매 및 정비업  
㈜유세스파트너스 컨택센터 구축 및 운영대행업 등  
하이엠솔루텍㈜ 전기·전자·공조기기 판매 및 유지보수업  
㈜지흥 전자부품 및 전자소재 제조 등  
㈜지오바인 주류소매업  
㈜픽스딕스 광학기기 및 소형디지털기기 등의 도소매 사업  
㈜씨에스원파트너 텔레마케팅 서비스업  
㈜에이치에스 애드 광고제작 및 대행업  
㈜벅스컴애드 옥외매체업  
㈜알키미디어 매체전문대행업  
㈜지아웃도어 옥외매체업  
㈜엘베스트 광고대행업  
㈜LG토스템비엠 금속 문, 창, 셔터 및 관련제품 제조업  
㈜하우시스이엔지 유리 및 창호 공사업  
다이아몬드샘물㈜ 생수 생산업  
㈜하이텔레서비스 콜센터 및 텔레마케팅 서비스업  
㈜더페이스샵 화장품제조업  
㈜금아스틸 철강 제조,가공업  
㈜한국음료 식음료 제조?판매 및 수출입업  
㈜곤지암예원 농업, 임업, 도소매업  
글로벌다이너스티 해외자원개발 사모투자전문회사 해외자원개발 목적 투자  
LG도요엔지니어링㈜ 건축엔지니어링 및 관련 서비스, 종합책임감리 전문업  
㈜하우시스인터페인 코팅유리제조, 가공 및 판매  
㈜이미지앤머터리얼스 유기 및 무기화학제품 제소 및 서비스  
해태음료㈜ 음료 제조, 판매 및 임대업  
살데비다코리아㈜ 광업, 도소매업  
에이스냉동공조㈜ 냉동기, 공조기류 제조 및 판매업
보브(주) 화장품제조업
소 계 48개사    
합    계 59개사    

[2011년 이후 국내법인 계열변동 현황]
* ㈜실트론은 2011년 1월 ㈜LG실트론으로 사명변경되었음.

* 시스템에어컨엔지니어링㈜는 2011년 1월 하이엠솔루텍㈜로 사명변경되었음.
* ㈜이미지앤머터리얼스는 2011년 1월 3일자로 계열편입되었음.
* 미래세움㈜는 2011년 1월 5일자로 계열제외되었음.
* ㈜탐스미디어는 2011년 1월 25일자로 계열제외되었음.
* 해태음료㈜, 살데비다코리아㈜는 2011년 2월 1일자로 계열편입되었음.
* ㈜더블유브랜드커넥션은 2011년 2월 9일자로 계열제외되었음.
* LG폴리카보네이트㈜는 2011년 4월 13일자로 계열제외되었음.
* 에이스냉동공조㈜는 2011년 6월 1일자로 계열편입되었음.
* ㈜와이즈벨을 2011년 6월 8일자로 계열제외되었음.
* 보브㈜는 2011년 9월 1일자로 계열편입되었음.


다. 기업집단에 소속된 회사 - 해외법인

(2011. 9. 30 기준)
계열회사명 직접지분율 소재국 지배회사
Arcelik-LG Klima Sanayi ve Ticaret A.S. 50.0% 터키 엘지전자㈜
Beijing LG Building Development Company 100.0% 중국 엘지전자㈜
Beijing LG Household & Healthcare Co.,Ltd. 78.0% 중국 ㈜엘지생활건강
Beijing Yuanzhimeng Advertising Co.,LTD. 70.0% 중국 ㈜지투알
C&S America Solutions 100.0% 파나마 엘지전자㈜
DACOM AMERICA,INC. 100.0% 미국 ㈜엘지유플러스
De Zwarte Ponk B.V. 90.0% 네덜란드 ㈜엘지상사
Easytec Global Services Innovation 100.0% 나이지리아 엘지전자㈜
EIC PROPERTIES PTE, LTD. 38.2% 싱가포르 엘지전자㈜
Entrue Brasil Servicos de T.I. Ltda 100.0% 브라질 ㈜엘지씨엔에스
EPC Munai LLP 100.0% 카자흐스탄 De Zwarte Ponk B.V.(DZP)
FOSCO B.V. 33.3% 네덜란드 ㈜엘지상사
GIIR America Inc. 100.0% 미국 ㈜지투알
GllR Communications India Private Limited 100.0% 인도 ㈜지투알
GllR UK Limited 100.0% 영국 ㈜지투알
Goldstar Panama S.A. 100.0% 파나마 엘지전자㈜
Hangzhou LG Cosmetics Co.,Ltd. 81.7% 중국 ㈜엘지생활건강
Hebei Youneng Trading Co., Ltd. 100.0% 중국 ㈜엘지상사
HI LOGISTICS (CHINA) C0., LTD. 65.0% 중국 하이비지니스로지스틱스㈜
HI LOGISTICS Europe B.V. 100.0% 네덜란드 하이비지니스로지스틱스㈜
Inspur LG Digital Mobile Communications Co., Ltd. 70.2% 중국 엘지전자㈜
KM Resources Inc. 70.0% 말레이시아 Philco Resources Ltd.
Korea Carbon International Co., Ltd. 60.0% 홍콩 ㈜엘지상사
L&I Electronic Technology (Dongguan) Limited 51.0% 중국 엘지디스플레이㈜
L&T Display Technology (Fujian) Limited 51.0% 중국 엘지디스플레이㈜
L&T Display Technology (Xiamen) Limited 51.0% 중국 엘지디스플레이㈜
LG (Timor Sea 06-102) Ltd. 100.0% 마샬군도 ㈜엘지상사
LG Alina Electronics 95.0% 러시아 엘지전자㈜
LG Armagem Geral Ltda. 100.0% 브라질 엘지전자㈜
LG Chem (China) Investment Co., Ltd. 100.0% 중국 ㈜엘지화학
LG Chem (Nanjing) Information & Electronics Materials Co., Ltd. 100.0% 중국 ㈜엘지화학
LG Chem (Taiwan), Ltd. 100.0% 대만 ㈜엘지화학
LG Chem (Tianjin) Engineering Plastics Co., Ltd. 100.0% 중국 ㈜엘지화학
LG Chem America, Inc. 100.0% 미국 ㈜엘지화학
LG Chem Brasil Ltd. 100.0% 브라질 ㈜엘지화학
LG Chem Display Materials (Beijing) Co., Ltd. 100.0% 중국 ㈜엘지화학
LG Chem Europe Gmbh 100.0% 독일 ㈜엘지화학
LG Chem Michigan Inc. 100.0% 미국 ㈜엘지화학
LG Chem Poland Sp. z o.o. 100.0% 폴란드 ㈜엘지화학
LG Chem Power Inc. 100.0% 미국 ㈜엘지화학
LG Chemical (Guangzhou) Engineering Plastics Co., Ltd. 100.0% 중국 ㈜엘지화학
LG Chemical Hong Kong Ltd. 100.0% 중국 ㈜엘지화학
LG Chemical India Pvt. Ltd. 100.0% 인도 ㈜엘지화학
LG CNS America Inc. 100.0% 미국 ㈜엘지씨엔에스
LG CNS China Inc. 100.0% 중국 ㈜엘지씨엔에스
LG CNS Europe B.V 100.0% 네덜란드 ㈜엘지씨엔에스
LG CNS India Pvt. Ltd. 100.0% 인도 ㈜엘지씨엔에스
LG CNS JAPAN INC. 100.0% 일본 ㈜엘지씨엔에스
LG CNS Philippines 100.0% 필리핀 ㈜엘지씨엔에스
LG CNS Shenyang Inc. 100.0% 중국 LG CNS China Inc.
LG CNS Tianjin Inc. 51.0% 중국 LG CNS China Inc.
LG CNS UK Limited 100.0% 영국 LG CNS India Pvt. Ltd.
LG Consulting corp. 100.0% 파나마 엘지전자㈜
LG Display America,Inc. 100.0% 미국 엘지디스플레이㈜
LG Display Germany GmbH 100.0% 독일 엘지디스플레이㈜
LG Display Guang Zhou Co., Ltd 90.0% 중국 엘지디스플레이㈜
LG Display Japan Co.,Ltd. 100.0% 일본 엘지디스플레이㈜
LG Display Nanjing Co.,Ltd. 100.0% 중국 엘지디스플레이㈜
LG Display Poland Sp.zo.o. 80.0% 폴란드 엘지디스플레이㈜
LG Display Shanghai Co.,Ltd. 100.0% 중국 엘지디스플레이㈜
LG Display Shen Zhen Co., Ltd 100.0% 중국 엘지디스플레이㈜
LG Display Singapore Pte. Ltd. 100.0% 중국 엘지디스플레이㈜
LG Display Taiwan Co.,Ltd. 100.0% 대만 엘지디스플레이㈜
LG Display Yantai Co., Ltd. 100.0% 중국 엘지디스플레이㈜
LG Electonics (Hangzhou) Recording Media Co., Ltd. 70.0% 중국 엘지전자㈜
LG Electroncis (China) Co. Ltd 100.0% 중국 엘지전자㈜
LG Electroncis Mobilecomm France 100.0% 프랑스 엘지전자㈜
LG Electronics (China) Research and Development Center Co., 100.0% 중국 엘지전자㈜
LG Electronics (Levant) Jordan 100.0% 요르단 엘지전자㈜
LG Electronics Alabama Inc. 100.0% 미국 엘지전자㈜
LG Electronics Algeria SARL 70.0% 알제리 엘지전자㈜
LG Electronics Almaty Kazakstan 100.0% 카자흐스탄 엘지전자㈜
LG Electronics Argentina S.A. 100.0% 아르헨티나 엘지전자㈜
LG Electronics Australia Pty, Ltd. 100.0% 호주 엘지전자㈜
LG Electronics Austria GmbH 100.0% 오스트리아 엘지전자㈜
LG Electronics Benelux Sales B.V. 100.0% 네덜란드 엘지전자㈜
LG Electronics Canada, Inc. 100.0% 캐나다 엘지전자㈜
LG Electronics Colombia Ltda 100.0% 콜롬비아 엘지전자㈜
LG Electronics CZ, s.r.o. 100.0% 체코 공화국 엘지전자㈜
LG Electronics da Amazonia Ltda. 100.0% 브라질 엘지전자㈜
LG Electronics de Sao Paulo Ltda. 100.0% 브라질 엘지전자㈜
LG Electronics Deutschland GmbH 100.0% 독일 엘지전자㈜
LG Electronics Dubai FZE 100.0% 아랍에미리트 엘지전자㈜
LG Electronics Egypt S.A.E 100.0% 이집트 엘지전자㈜
LG Electronics Espana S.A 100.0% 스페인 엘지전자㈜
LG Electronics European Holdings B.V. 100.0% 네덜란드 엘지전자㈜
LG Electronics European Logistics & Services  B.V. 100.0% 네덜란드 엘지전자㈜
LG Electronics European Shared Service Center B.V. 100.0% 네덜란드 엘지전자㈜
LG Electronics France S.A.R.L 100.0% 프랑스 엘지전자㈜
LG Electronics Guatemala S.A. 100.0% 과테말라 엘지전자㈜
LG Electronics Gulf FZE 100.0% 아랍에미리트 엘지전자㈜
LG Electronics Hellas S.A.R.L 100.0% 그리스 엘지전자㈜
LG Electronics HK Ltd. 100.0% 중국 엘지전자㈜
LG Electronics Honduras S.de R.L. 20.0% 온두라스 엘지전자㈜
LG Electronics Huizhou Ltd. 80.0% 중국 엘지전자㈜
LG Electronics Inc. Chile Ltda 100.0% 칠레 엘지전자㈜
LG Electronics India Pvt. Ltd. 100.0% 인도 엘지전자㈜
LG Electronics Italia S.p.A. 100.0% 이탈리아 엘지전자㈜
LG Electronics Japan Lab, Inc. 100.0% 일본 엘지전자㈜
LG Electronics Japan, Inc. 100.0% 일본 엘지전자㈜
LG Electronics JIT EUROPE B.V. 100.0% 네덜란드 엘지전자㈜
LG Electronics Latvia, LLC 100.0% 라트비아 엘지전자㈜
LG Electronics Magyar KFT 100.0% 헝가리 엘지전자㈜
LG Electronics Malaysia SDN.BHD 100.0% 말레이시아 엘지전자㈜
LG Electronics Mexicalli S.A.DE C.V. 100.0% 멕시코 엘지전자㈜
LG Electronics Mexico S.A.DE C.V. 100.0% 멕시코 엘지전자㈜
LG Electronics Middle East Co., Ltd. 100.0% 아랍에미리트 엘지전자㈜
LG Electronics Mlawa Sp. z o.o. 100.0% 폴란드 엘지전자㈜
LG Electronics Mobile Research U.S.A.,LLC. 100.0% 미국 엘지전자㈜
LG Electronics Mobilecomm U.S.A.,Inc. 100.0% 미국 엘지전자㈜
LG Electronics Monterrey Mexico S.A. de C.V 100.0% 멕시코 엘지전자㈜
LG Electronics Morocco S.A.R.L. 100.0% 모로코 엘지전자㈜
LG Electronics Nanjing Display Co., Ltd 70.0% 중국 엘지전자㈜
LG Electronics Nigeria Limited 100.0% 나이지리아 엘지전자㈜
LG Electronics Nordic AB 100.0% 스웨덴 엘지전자㈜
LG Electronics North Africa Service Company SARL 100.0% 튀니지 엘지전자㈜
LG Electronics Norway AS 100.0% 노르웨이 엘지전자㈜
LG Electronics Overseas Trading FZE 100.0% 아랍에미리트 엘지전자㈜
LG Electronics Panama, S.A. 100.0% 파나마 엘지전자㈜
LG Electronics Peru S.A. 100.0% 페루 엘지전자㈜
LG Electronics Philippines Inc. 100.0% 필리핀 엘지전자㈜
LG Electronics Polska Sp. Z.o.o. 100.0% 폴란드 엘지전자㈜
LG Electronics Portugal S.A. 100.0% 포르투갈 엘지전자㈜
LG Electronics Qinhuangdao Inc. 100.0% 중국 엘지전자㈜
LG Electronics Reynosa S.A. DE C.V. 100.0% 멕시코 엘지전자㈜
LG Electronics Romania S.R.L. 100.0% 루마니아 엘지전자㈜
LG Electronics RUS, LLC 100.0% 러시아 연방 엘지전자㈜
LG Electronics RUS-Marketing, LLC 100.0% 러시아 연방 엘지전자㈜
LG Electronics S.A. (Pty) Ltd. 100.0% 남아공 엘지전자㈜
LG Electronics Shenyang Inc. 78.9% 중국 엘지전자㈜
LG Electronics Singapore PTE LTD 100.0% 싱가포르 엘지전자㈜
LG Electronics Taiwan Taipei Co.,Ltd. 100.0% 대만 엘지전자㈜
LG Electronics Thailand Co., Ltd. 100.0% 태국 엘지전자㈜
LG Electronics Tianjin Appliances Co., Ltd. 80.0% 중국 엘지전자㈜
LG Electronics Ticaret A.S. 100.0% 터키 엘지전자㈜
LG Electronics U.S.A., Inc. 100.0% 미국 엘지전자㈜
LG Electronics Ukraine Inc. 100.0% 우크라이나 엘지전자㈜
LG Electronics United Kingdom Ltd. 100.0% 영국 엘지전자㈜
LG Electronics Venezuela S.A 100.0% 베네주엘라 엘지전자㈜
LG Electronics Vietnam co.,Ltd 100.0% 베트남 엘지전자㈜
LG Electronics Wales Ltd. 100.0% 영국 엘지전자㈜
LG Electronics Wroclaw Sp. z o.o 100.0% 폴란드 엘지전자㈜
LG Electronics(Shanghai) Research and Development Center Co., Ltd. 100.0% 중국 엘지전자㈜
LG Eletronics (Kunshan) Computer Co., Ltd. 100.0% 중국 엘지전자㈜
LG Eletronics Africa Logistics FZE 80 100.0% 아랍에미리트 엘지전자㈜
LG Eletronics Miami Inc. 100.0% 미국 엘지전자㈜
LG Hausys America,Inc. 100.0% 미국 ㈜엘지하우시스
LG Hausys Europe GmbH 100.0% 독일 ㈜엘지하우시스
LG Hausys India Private Limited 100.0% 인도 ㈜엘지하우시스
LG Hausys RUS,LLC. 100.0% 러시아 ㈜엘지하우시스
LG Hausys Trading Co., Ltd. 100.0% 중국 ㈜엘지하우시스
LG HOLDINGS (HK) LIMITED 50.0% 중국 엘지전자㈜
LG Household & Health Care (Taiwan), Ltd. 90.0% 대만 ㈜엘지생활건강
LG Household & Health Care America Inc. 100.0% 미국 ㈜엘지생활건강
LG Household &Health Care TRADING(Shanhai)Co.,Ltd 100.0% 중국 ㈜엘지생활건강
LG Innotek (Fuzhou) Co., Ltd. 100.0% 중국 엘지이노텍㈜
LG Innotek (Taiwan) Co., Ltd. 100.0% 대만 엘지이노텍㈜
LG Innotek Huizhou Co., Ltd. 100.0% 중국 엘지이노텍㈜
LG Innotek Indonesia PT. 100.0% 인도네시아 엘지이노텍㈜
LG Innotek Poland Sp.z.o.o. 100.0% 폴란드 엘지이노텍㈜
LG Innotek USA, Inc. 100.0% 미국 엘지이노텍㈜
LG Innotek Yantai Co., Ltd. 100.0% 중국 엘지이노텍㈜
LG International Investments(Canada) Ltd. 100.0% 캐나다 ㈜엘지상사
LG International Yakutsk 100.0% 러시아 ㈜엘지상사
LG International(America) Inc. 100.0% 미국 ㈜엘지상사
LG International(Australia) Pty Ltd. 100.0% 호주 ㈜엘지상사
LG International(China) Corp. 100.0% 중국 ㈜엘지상사
LG International(Detschland) GmbH. 100.0% 독일 ㈜엘지상사
LG International(HK) Ltd. 100.0% 홍콩 ㈜엘지상사
LG International(Japan) Ltd. 100.0% 일본 ㈜엘지상사
LG International(Saudi) LLC 90.0% 사우디아라비아 ㈜엘지상사
LG International(S'pore) Pte.,Ltd. 100.0% 싱가포르 ㈜엘지상사
LG International(UK) Ltd 100.0% 영국 ㈜엘지상사
LG Life Sciences (Beijing) Co.,Ltd 100.0% 중국 ㈜엘지생명과학
LG Life Sciences India Pvt,Ltd 100.0% 인도 ㈜엘지생명과학
LG Life Sciences Poland Ltd 100.0% 폴란드 ㈜엘지생명과학
LG N-Sys China Inc 100.0% 중국 엘지엔시스㈜
LG Polymers India Pvt. Ltd. 100.0% 인도 ㈜엘지화학
LG Properties (Singapore) Pte., Ltd. 70.0% 싱가포르 ㈜엘지상사
LG Siltron America, Inc. 100.0% 미국 ㈜엘지실트론
LG Siltron Japan, Inc. 100.0% 일본 ㈜엘지실트론
LG Soft India Private Limited 100.0% 인도 엘지전자㈜
LG Vina Chemical J/V Company 40.0% 베트남 ㈜엘지화학
LG Vina Cosmetics Co.,Ltd. 60.0% 베트남 ㈜엘지생활건강
LG-Shaker Co. Ltd. 49.0% 사우디아라비아 엘지전자㈜
LUCOM Display Technology (Kunshan) Limited 51.0% 중국 엘지디스플레이㈜
Mongolia Resources Investment Limited 100.0% 홍콩 ㈜엘지상사
Nanjing LG International VMI Ltd. Co. 100.0% 중국 LG International(China) Corp.
Nanjing LG-Panda Appliances Co., Ltd. 70.0% 중국 엘지전자㈜
Ningbo LG Yongxing Chemical Co., Ltd. 75.0% 중국 ㈜엘지화학
Ningbo Zhenhai LG Yongxing Trade Co., Ltd. 75.0% 중국 ㈜엘지화학
P.T. LG Electronics Indonesia 100.0% 인도네시아 엘지전자㈜
Philco Resources Ltd. 60.0% 말레이시아 ㈜엘지상사
PT LG CNS Indonesia 100.0% 인도네시아 ㈜엘지씨엔에스
PT. Batubara Global Energy 100.0% 인도네시아 ㈜엘지상사
PT. Green Global Lestari 100.0% 인도네시아 ㈜엘지상사
PT. Indonesia Renewable Resources 100.0% 인도네시아 ㈜엘지상사
PT. Kimco Energy Utama 55.0% 인도네시아 ㈜엘지상사
PT. Mega Global Energy 100.0% 인도네시아 PT. Batubara Global Energy
PT. Tutui Batubara Utama 75.0% 인도네시아 ㈜엘지상사
Qingdao LG Inspur Digital Communication Co., Ltd. 70.0% 중국 엘지전자㈜
Resources Investment (H.K) Limited 100.0% 홍콩 ㈜엘지상사
Resources Investments (Marree) Pty Ltd. 100.0% 호주 LG International(Australia) Pty Ltd.
Serveone Construction (NanJing) Co., Ltd. 100.0% 중국 ㈜서브원
Serveone(Nanjing).Co.,LTD 100.0% 중국 ㈜서브원
Servicios Integrales LG S.A DE C.V 100.0% 멕시코 엘지전자㈜
Servicios LG Monterrey Mexico S.A. de C.V. 100.0% 멕시코 엘지전자㈜
Shanghai LG Electronics Co., Ltd. 70.0% 중국 엘지전자㈜
SOCIO VIP Ltda 100.0% 브라질 엘지전자㈜
Steel Flower Electric Machinery (Tianjin) Co., Ltd. 70.0% 중국 ㈜엘지상사
Taizhou LG Electroncis Refrigeration Co., Ltd. 100.0% 중국 엘지전자㈜
THEFACESHOP NORTH AMERICA, INC. 100.0% 미국 ㈜더페이스샵
THEFACESHOP(SHANGHAI) CO., LTD 100.0% 중국 ㈜더페이스샵
Tianjin LG Bohai Chemical Co., Ltd. 75.0% 중국 ㈜엘지화학
Tianjin LG Botian Chemical Co., Ltd. 55.9% 중국 ㈜엘지화학
Tianjin LG Dagu Chemical Co., Ltd. 75.0% 중국 ㈜엘지화학
Tianjin LG New Building Materials Co., Ltd. 100.0% 중국 ㈜엘지하우시스
Tianjin Li Jie Cartridge Heater co.,Ltd (LGETL) 66.7% 중국 엘지전자㈜
Triveni Digital Inc. 87.0% 미국 엘지전자㈜
UCESS Philippines, Inc 100.0% 필리핀 ㈜엘지씨엔에스
United Copper & Moly LLC 50% 미국 ㈜엘지상사
V-ENS Malaysia Sdn.Bhd 100% 말레이시아 브이이엔에스
VENS(BEIJING)VEHICLE ENGINEERING CO.,LTD 100% 중국 브이이엔에스
Zenith Electronics Corporation 100.0% 미국 엘지전자㈜
Zenith Electronics Corporation of Pennsylvania 100.0% 미국 엘지전자㈜
CNOOC & LG Petrochemicals Co., Ltd. 50.0% 중국 ㈜엘지화학
LG Yongxing International Trading Co., Ltd. 67.5% 중국 ㈜엘지화학
SBI-LG Systems Co., Ltd. 51.0% 일본 ㈜엘지씨엔에스, SBI Holdings Inc
GllR Rus LLC 100.0% 러시아 ㈜지투알
GllR Do Brasil Ltda 100.0% 브라질 ㈜지투알
LG Hausys (Wuxi) Co., Ltd. 100.0% 중국 ㈜엘지하우시스
Yantai VMI HUB LG International 100.0% 중국 ㈜엘지상사
PT. Mega Prima Persada 75.0% 인도네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