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 자 설 명 서


2011년    10월   14일
 
주식회사 LG유플러스
(주)LG유플러스 제88-1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
(주)LG유플러스 제88-2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
      제88-1회 금 일천오백억원(\ 150,000,000,000)
제88-2회 금 오백억원(\ 50,000,000,000)
1. 증권신고의 효력발생일 :

2011 년   10 월  14 일

2. 모집가액  :

제88-1회 금 일천오백억원(\ 150,000,000,000)
제88-2회 금 오백억원(\ 50,000,000,000)
3. 청약기간  :

2011 년   10 월  14 일

4. 납입기일 :

2011 년   10 월  14 일

5.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의 열람장소

 가. 증권신고서 :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나. 일괄신고 추가서류 :

해당사항 없음
 다. 투자설명서 :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5. 안정조작 또는 시장조성에 관한 사항 : 해당사항 없음



이 투자설명서에 대한 증권신고의 효력발생은 정부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며, 이 투자설명서의 기재사항은 청약일 전에 정정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케이비투자증권 주식회사


【 대표이사 등의 확인 】

이미지: 대표이사확인서_투자설명서_lg유플러스88

대표이사확인서_투자설명서_lg유플러스88

【 본    문 】

요약정보


1. 핵심투자위험


구 분 내 용
사업위험

■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통신사업은 보급율이 포화현상을 나타내며 가입자수의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으며, 당사를 포함한 상위 3개사가 과점체제를 유지하고 있어 과점적 지위가 일시적으로 약해질 경우 기존의 지위를 회복하기가 힘든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0년 1월 1일을 합병기일로 하여 그룹내 통신 계열사인 (주)LG데이콤 및 (주)LG파워콤을 흡수합병 완료, 영위 사업을 승계함으로써 유·무선통신사업의 결합을 통한 시너지효과 극대화를 통해 시장지위의 유지 및 강화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통신사업은 자본집약적 산업으로 사업초기 자금 부담이 매우 크고, 일정 규모 이상의 가입자 수를 유지하지 못할 경우 재무적 부담이 장기화될 위험이 있습니다. 특히, 국내 통신사업은 가입자 수를 기준으로 볼 때 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르렀으나, 새로운 서비스의 등장 및 기존 서비스의 융합 등의 시장트렌드 변화가 빠르게 발생하고 있어 산업 내에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와 같은 시장 변화에 대해 당사의 대응이 적절히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당사의 중장기적인 성장세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과점적 경쟁상태가 유지되고 있는 국내 통신시장에 대한 정부의 통신정책 방향이 자율경쟁 기조로 전환됨에 따라 업체간 경쟁이 심화되고 있어 수익성 감소의 위험이 존재합니다. 특히, 당사의 경우 이동통신사업 기준 17.7%(2011년 8월말 기준)의 시장점유율로 이동통신 3사 중 가장 낮은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어 규모의 경제가 존재하는 이동통신사업의 특성상 당사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보급되기 시작한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당사 점유율이 타사 대비 다소 낮아 2009년 이후 당사의 점유율이 소폭 하락하고 있는데, 이와 같은 점유율 상승 추세의 둔화 내지 감소는 당사 실적 개선세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한편, 한국인터넷모바일 컨소시엄이 와이브로에 기반한 휴대폰 및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주요 사업으로 하여 방송통신위원회에 기간통신사업 허가 요청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와 같은 신규사업자의 진입 또한 산업내 경쟁을 심화시켜 당사의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최근 전략 스마트폰 라인업 확보를 통해 가입자 증가를 기대할 수 있으나, 정부의 통신요금 인하 규제 및 무료 메시지 애플리케이션 확대, 데이터 트래픽 증가는 당사의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국내 전용회선서비스는 1994년 1월 이후 복점경쟁이 시작된 이후 경쟁 업체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2009년 12월 31일 17개 업체(전기통신회선설비임대역무 기간통신사업자)가 경쟁하고 있으며, 수요층은 이미 포화상태로 업체간 경쟁은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합병전 (주)LG데이콤 및 (주)LG파워콤의 시장점유율은 초고속인터넷 가입자의 경우 2005년부터 꾸준히 증가하여 2009년 12월말 15.4%를 기록하였으며, 이와 같은 증가세는 2010년에도 지속되어 점유율이 2010년 말 기준 16.1%까지 상승하였고, 2011년 6월말 현재 16.0%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포화상태에 직면해 있는 초고속인터넷 시장을 고려해 볼때, 적극적인 마케팅과 유치전략으로 신규고객 유치에 힘쓰는 한편, 기존 고객과의 꾸준한 Relationship을 통하여 고객충성도를 높여야 하는 부담이 있습니다.

■ 정부는 통신서비스 산업을 사회간접자본으로 바라보고, 시장실패 발생 방지를 위해 광범위하게 경쟁구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규제정책을 시행해 왔습니다. 그러나 2008년 현 정부가 출범하면서, 정부 통신정책의 기본 방향이 규제완화를 통해 공정경쟁 환경을 조성하고, 자율경쟁 및 결합서비스를 활성화시키는 기조로 전환되어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진입장벽 완화로 인한 시장참여자 확대와 선발사업자에 대한 규제 완화가 수반되어 시장 내 경쟁강도 상승이 예상되며, 기존의 유효경쟁체제 유지를 위한 비대칭 규제정책의 수혜자였던 당사를 비롯한 후발사업자에게는 이전대비 다소 불리한 경쟁환경이 조성되는 영향이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 정부정책의 변화에 따라 시장지배적 사업자에 대해 결합판매 및 요금할인을 허용하는 기준이 마련되면서 결합서비스 시장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당사 역시 합병전 (주)LG데이콤 및 (주)LG파워콤과 함께 결합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합병 이후 당사는 국내 최초로 가족통합요금제를 출시하는 등 고객에 대한 다양한 결합서비스 상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결합서비스 상품의 확산은 당사자 영위중인 사업영역의 확대를 유발하는 긍정적인 측면도 있으나, 필수적으로 가격할인을 수반한다는 점에서 당사를 포함한 통신사업자의 수익성을 저하시킬 위험이 있습니다.

■ 전기통신역무는 공공재로서의 성격이 강하고, 독과점이 심한 시장으로 규제의 강도가 높은 영역에 해당하며, 각종 정보에 대한 보호 및 정보통신망 안정성 등에 대한 제한이 많아 관련 법규의 규제를 받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당사 및 당사와 합병한 (주)LG데이콤 및 (주)LG파워콤은 과거 수차례 관계법령 위반 등에 따라 과징금 처분 등을 받은 적이 있으며, 해당 위반사항의 재발 방지를 위한 사내 제도 및 시스템의 개선을 통해 향후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하였습니다.


※ 상세한 내용은 「제1부 Ⅲ.투자위험요소」1. 사업위험 부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회사위험

■ 당사는 2004년 이후 번호이동제도 시행으로 2005년~2006년 10%대를 기록했던 영업이익률이 2007년 이후 마케팅 경쟁에 따른 비용증가로 인해 7%대로 하락하였으며, 2009년 7.82%를 시현하였고(이상 K-GAAP 개별 기준), 2010년 전기와 유사한 7.7%의 영업이익률을 보였으나, 이는 일회성 수익인 염가매수차익의 영향으로 이를 제거할 경우 1.98%의 다소 낮은 영업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이상 K-IFRS 연결 기준). 하지만 2011년 반기에는 3.40%의 영업이익율을 기록하며, 염가매수차익을 제거한 전기 실적 대비 개선된 실적을 기록하였습니다. 전기에 합병을 완료한 (주)LG데이콤은 지난 5개년 평균 14%대의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여 왔고, (주)LG파워콤은 빠른 속도로 수익성이 개선되는 모습을 보여와, 해당 합병을 통해 경영효율성 증대 및 시너지 효과 극대화를 이룸으로써 중장기적으로 당사의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합병후에도 마케팅 비용이 당사의 영업비용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게 유지되고 있어, 시장 경쟁 심화에 따라 마케팅 비용이 증가할 경우 당사 수익성이 저하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합병전 당사의 영업수익은 2004년 이후 높은 증가세를 보이며, 2008년 4조 7,980억원 수준까지 증가하였으나, 2009년 영업수익은 전년 대비 1,511억원이 증가, 3.2%의 성장율을 보이며 증가세가 둔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2010년에도 이와 같은 영업수익 증가세 둔화는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나, 2011년 상반기에는 영업수익 증가세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상승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한편, 당사와 합병을 완료한 (주)LG데이콤 및 (주)LG파워콤의 경우, 당사 대비 빠른 속도로 매출액이 증가하여 온 것으로 나타나, 중장기적으로 합병후 당사의 매출액 증가세가 합병전 대비 높아질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이동통신산업의 성숙기 진입에 따른 시장규모 증가세의 둔화, 정책 기조 변화에 따른 불리한 경쟁 환경 등의 조성에 의해 합병에 따른 당사의 매출실적 개선효과는 당분간 제한적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 당사는 경쟁사 대비 적은 가입자 기반을 보유하고 있어 수익변동성이 상대적으로 높음에도 불구하고, 2004년 이후 지속적으로 영업활동 현금유입을 기록하는 등 양호한 현금흐름을 시현하고 있습니다. 2007년 이후 네트워크 커버리지 확대 및 업그레이드와 관련하여 설비투자비용(CAPEX)이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기존 장비 업그레이드 위주의 투자로 경쟁사 대비 효율적인 투자가 이루어 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며, 2010년 설비투자비용이 1조 1,407억원으로 전년대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이는 합병에 따른 회사 규모 및 가입자수의 증가에 따른 것이며, 당사의 설비투자 규모가 영업활동 현금흐름 유입액의 범위 내에서 이루어지고 있어 투자비용의 조달도 원활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2011년에는 LTE서비스와 관련하여 대규모의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향후 영업환경의 변화에 따라 영업활동현금흐름 유입 감소가 이루어질 경우 또는 신규로 시작하는 LTE서비스의 실적이 당사 예상대비 다소 저조하게 나타나는 경우 또는 합병에 따른 미지급금 및 선수금 등 현금흐름이 발행하지 않는 자산의 증가 또는 부채의 감소가 합병으로 인한 당사 규모의 증가 속도 대비 빠르게 발생할 경우 당사의 현금흐름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편, 합병으로 인한 자기주식의 취득 등으로 인해 당사와 (주)LG데이콤의 재무활동상의 현금유출 증가와 (주)LG파워콤의 투자활동 증가로 인해 2009년 합병가정 단순합산 현금흐름이 654억원 유출로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으나, 합병후 2010년 말 기준 3,892억원의 현금흐름 유입으로 현금흐름이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2011년 상반기에는 CAPEX 투자 및 차입금상환의 영향으로 현금흐름이 다소 악화되었습니다. 향후 LTE서비스 도입 등에 따라 투자지출이 지속적으로 예상되는 바 당사의 현금흐름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당사의 전반적인 재무구조는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2007년 이후 투자규모의 증가 및 마케팅비용 증가에 따라 차입금 규모가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으며, 2010년 1월 1일을 기일로한 (주)LG데이콤 및 (주)LG파워콤과의 합병에 따른 차입금 의존도 및 부채비율의 상승 등 전반적인 재무안정성이 다소 약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차입금 규모의 증가는 당사 재무구조의 악화 및 이자비용의 증가에 따른 수익성 저하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2008년 말 당사 차입금 중 1년내로 상환해야 하는 차입금의 비중이 일시적으로 상승하였다가, 2009년을 기준으로 다시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과거 발행하였던 회사채 만기가 2009년 및 2010년에 집중적으로 도래한 것과 2008년 일시적으로 증가한 단기차입금이 그 원인으로 판단되며, 2010년 상반기 이후 회사채 발행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부채구조의 장기화를 추진해 온 결과, 2010년 말 기준 당사 차입금 중 단기성 차입금의 비중이 하락하여 당사 차입금의 약 32.9%가 단기성 차입금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1년 상반기에는 장기 차입금의 유동성 대체에 따라 단기차입금의 비중이 소폭 상승하였으나, 부채 기간구조의 안정화에 따라 과거 대비 차입금 구조는 개선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 당사는 2010년 1월 1일 개시 연차 보고기간부터 K-IFRS를 조기 도입하기로 결정하였으며, 그에 따라 2010년부터 당사의 제반 공시자료의 회계기준이 K-GAAP 개별기준에서 K-IFRS 연결기준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따라서, 당사의 2010년 K-IFRS 연결기준 재무제표 수치와 2009년 이전의 K-GAAP 개별기준 재무제표의 수치를 단순 비교할 경우 당사의 재무상황 또는 실적의 변화에 대한 판단시 오류를 범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K-IFRS 도입이 당사의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증권신고서상의 기재 내용 및 당사의 2010년도 사업보고서 및 연결감사보고서를 참조해 주시기 바라며, 공시된 2010년도 사업보고서에 연결감사보고서 및 개별감사보고서가 첨부되어 공시되어 있으니, 이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당사의 최대주주는 당사와 (주)LG데이콤, (주)LG파워콤의 합병을 통해 합병 법인 지분의 약 30.57%를 보유하고 있는 (주)LG로 당사의 경영권에 대한 안정성은 높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당사가 속해있는 LG그룹의 지주사인 (주)LG 및 특수관계인이 지배 계열사들에 대해 직간접적으로 최소한 30% 이상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그룹 전체에 대한 경영권도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주주수 기준으로 당사 주주의 99.9%가 소액주주임을 고려하여 볼 때,  회사 경영상 일련의 문제가 발생할 경우, 소액주주와 당사 경영진간 갈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이해관계 갈등의 발생이 소송 등으로 확대될 경우 당사의 발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상세한 내용은 「제1부 Ⅲ.투자위험요소」2. 회사위험 부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기타 투자위험

- 당사가 본 사채의 발행과 관련하여 주관회사와 맺은 사채모집위탁계약과 관련하여담보권설정 등의 제한, 자산의 처분제한 등의 의무조항을 위반한 경우 본 사채의 사채권자 및 주관회사는 사채권자집회의 결의에 따라 당사에 대해 서면통지를 함으로써 당사가 본 사채에 대한 기한의 이익을 상실함을 선언할 수 있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채모집위탁계약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본 투자설명서상의 공모일정은 확정된 것이 아니며 금융감독원 공시심사과정에서 정정사유가 발생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본 사채는 '공사채등록법'에 의거 등록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의 등록부에 사채의권리내용을 등록하고 사채권은 발행하지 아니하며, 등록자에게는 등록필증이 교부 됩니다. 다만, '공사채등록법'에 의거 사채의 등록이 말소된 때에는 채권자, 질권자 및 이해관계자가 사채권의 발행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 본 투자설명서의 증권신고서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0조 제1항 규정에 의해 효력이 발생하며, 제120조 제2항에 규정된 바와같이 신고서의 효력 발생은 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본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하는 효력을 가지지 아니합니다.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dart.fss.or.kr)에는 당사의 분기보고서, 반기보고서,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등 기타 정기공시사항과 수시공시사항 등이 전자공시되어 있으니 투자의사를 결정하시는 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회차 : 88-1 (단위 : 원, 주)
채무증권 명칭 무보증사채 모집(매출)방법 공모
권면총액 150,000,000,000 모집(매출)총액 150,000,000,000
발행가액 150,000,000,000 권면이자율 4.20
발행수익률 4.20 상환기일 2014년 10월 14일
원리금
지급대행기관
(주)하나은행
트윈타워지점
(사채)관리회사 케이비투자증권(주)
신용등급
(신용평가기관)
한국기업평가(주) AA- (2011년 10월 06일)
NICE신용평가(주) AA- (2011년 10월 06일)
인수인 증권의
종류
인수수량 인수금액 인수대가 인수방법
대표 케이비투자증권(주) - 3,000,000 30,000,000,000 인수수수료 0.30% 총액인수
인수 우리투자증권(주) - 2,000,000 20,000,000,000 인수수수료 0.30% 총액인수
인수 하나대투증권(주) - 2,000,000 20,000,000,000 인수수수료 0.30% 총액인수
인수 엘아이지투자증권(주) - 2,000,000 20,000,000,000 인수수수료 0.30% 총액인수
인수 대신증권(주) - 1,000,000 10,000,000,000 인수수수료 0.30% 총액인수
인수 대우증권(주) - 1,000,000 10,000,000,000 인수수수료 0.30% 총액인수
인수 삼성증권(주) - 1,000,000 10,000,000,000 인수수수료 0.30% 총액인수
인수 신한금융투자(주) - 1,000,000 10,000,000,000 인수수수료 0.30% 총액인수
인수 한국투자증권(주) - 1,000,000 10,000,000,000 인수수수료 0.30% 총액인수
인수 현대증권(주) - 1,000,000 10,000,000,000 인수수수료 0.30% 총액인수
청약기일 납입기일 청약공고일 배정공고일 배정기준일
2011년 10월 14일 2011년 10월 14일 - - -
자금의 사용목적
구   분 금   액
운영자금 150,000,000,000
발행제비용 655,300,000

【국내발행 외화채권】

표시통화 표시통화기준
발행규모
사용
지역
사용
국가
원화 교환
예정 여부
인수기관명
- - - - - -
보증을
받은 경우
보증기관 - 지분증권과
연계된 경우
행사대상증권 -
보증금액 - 권리행사비율 -
담보 제공의
경우
담보의 종류 - 권리행사가격 -
담보금액 - 권리행사기간 -
매출인에 관한 사항
보유자 회사와의
관계
매출전
보유증권수
매출증권수 매출후
보유증권수
- - - - -
- - - - -
【기 타】 ▶ 본 사채는 공사채등록법에 의거 사채를 등록발행하며, 사채권을 발행하지 아니함.
▶ 본사채는 실물발행이 아닌 등록발행이므로 인수수량의 기재가 불가능하나, 이해상의 편의를 위해 10,000원을 수량의 1단위로 기재함.
▶ 공사채등록법에 의거 사채의 등록이 말소된 때에는 채권자, 질권자 및 이해관계자가 사채권 발행을 청구할 수 있음
▶ 사채권을 발행하지 않으므로 한국예탁결제원에서 등록필증을 수령하여 교부하거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309조 제5항에 의한 일괄등록 청구가 있는 경우 한국예탁결제원이 작성, 비치하는 예탁자계좌부상에 그 수량만큼 기재함으로써 교부에 갈음함.


회차 : 88-2 (단위 : )
채무증권 명칭 무보증사채 모집(매출)방법 공모
권면총액 50,000,000,000 모집(매출)총액 50,000,000,000
발행가액 50,000,000,000 권면이자율 4.47
발행수익률 4.47 상환기일 2016년 10월 14일
원리금
지급대행기관
(주)하나은행
트윈타워지점
(사채)관리회사 케이비투자증권(주)
신용등급
(신용평가기관)
한국기업평가(주) AA- (2011년 10월 06일)
NICE신용평가(주) AA- (2011년 10월 06일)
인수인 증권의
종류
인수수량 인수금액 인수대가 인수방법
대표 케이비투자증권(주) - 2,000,000 20,000,000,000 인수수수료 0.30% 총액인수
인수 하이투자증권(주) - 2,000,000 20,000,000,000 인수수수료 0.30% 총액인수
인수 에이치엠씨투자증권(주) - 1,000,000 10,000,000,000 인수수수료 0.30% 총액인수
청약기일 납입기일 청약공고일 배정공고일 배정기준일
2011년 10월 14일 2011년 10월 14일 - - -
자금의 사용목적
구   분 금   액
운영자금 50,000,000,000
발행제비용 227,400,000

【국내발행 외화채권】

표시통화 표시통화기준
발행규모
사용
지역
사용
국가
원화 교환
예정 여부
인수기관명
- - - - - -
보증을
받은 경우
보증기관 - 지분증권과
연계된 경우
행사대상증권 -
보증금액 - 권리행사비율 -
담보 제공의
경우
담보의 종류 - 권리행사가격 -
담보금액 - 권리행사기간 -
매출인에 관한 사항
보유자 회사와의
관계
매출전
보유증권수
매출증권수 매출후
보유증권수
- - - - -
- - - - -
【기 타】 ▶ 본 사채는 공사채등록법에 의거 사채를 등록발행하며, 사채권을 발행하지 아니함.
▶ 본사채는 실물발행이 아닌 등록발행이므로 인수수량의 기재가 불가능하나, 이해상의 편의를 위해 10,000원을 수량의 1단위로 기재함.
▶ 공사채등록법에 의거 사채의 등록이 말소된 때에는 채권자, 질권자 및 이해관계자가 사채권 발행을 청구할 수 있음
▶ 사채권을 발행하지 않으므로 한국예탁결제원에서 등록필증을 수령하여 교부하거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309조 제5항에 의한 일괄등록 청구가 있는 경우 한국예탁결제원이 작성, 비치하는 예탁자계좌부상에 그 수량만큼 기재함으로써 교부에 갈음함.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1. 공모개요


[회  차 : 88-1 ] (단위 : 원)
항    목 내    용
사 채 종 목 무보증사채
구       분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
권 면 총 액 150,000,000,000
할 인 율(%) -
발행수익율(%) 4.20
모집 또는 매출가액 각 사채 권면금액의 100%로 한다.
모집 또는 매출총액 150,000,000,000
각 사채의 금액 본 사채는 공사채등록법에 의거 사채를 등록발행하며 사채권을 발행하지 아니함.
이자율 연리이자율(%) 4.20
변동금리부사채이자율 -
이자지급 방법
및 기한
이자지급 방법 이자는 "본사채" 발행일로부터 원금상환기일 전일까지 계산하고, 매 3개월마다 상기 사채의 이율을 적용한 연간 이자의 1/4씩 분할 후급하여 아래의 이자지급기일에 지급한다. 이자지급기일이 은행의 휴업일에 해당하는 경우 그 다음 영업일에 이자를 지급하되, 이자지급기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원금상환이나 이자지급을 이행하지 아니한 때에는 해당 원금 및 이자에 대하여, 각 해당 지급기일(원금상환기일 또는 이자지급기일을 말하며, 원금상환기일 또는 이자지급기일이 휴일인 경우에는 그 익영업일을 말한다) 익일부터 실제 지급일까지의 경과기간에 대하여 서울특별시에 본점을 두고 있는 시중은행의 연체대출이율중 최고이율을 적용하여 연체이자를 지급한다. 단, 동 연체대출최고이율이 본사채 이자율을 하회하는 경우에는 본사채 이자율을 적용한다.)
이자지급 기한 2012년 01월 14일, 2012년 04월 14일, 2012년 07월 14일, 2012년 10월 14일,
2013년 01월 14일, 2013년 04월 14일, 2013년 07월 14일, 2013년 10월 14일,
2014년 01월 14일, 2014년 04월 14일, 2014년 07월 14일, 2014년 10월 14일.
신용평가 등급 평가회사명 한국기업평가(주) / NICE신용평가(주)
평가일자 2011년 10월 06일 / 2011년 10월 06일
평가결과등급 AA- / AA-
주관회사의
분석
주관회사명 케이비투자증권(주)
분석일자 2011년 10월 06일
상환방법
및 기한
상 환 방 법 본사채의 원금은 2014년 10월 14일 만기에 일시 상환한다(원금상환기일). 다만, 원금상환기일이 은행의 휴업일에 해당하는 경우 그 다음 영업일에 원금을 상환하되, 원금상환기일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원금상환이나 이자지급을 이행하지 아니한 때에는 해당 원금 및 이자에 대하여, 각 해당 지급기일(원금상환기일 또는 이자지급기일을 말하며, 원금상환기일 또는 이자지급기일이 휴일인 경우에는 그 익영업일을 말한다) 익일부터 실제 지급일까지의 경과기간에 대하여 서울특별시에 본점을 두고 있는 시중은행의 연체대출이율중 최고이율을 적용하여 연체이자를 지급한다. 단, 동 연체대출최고이율이 본사채 이자율을 하회하는 경우에는 본사채 이자율을 적용한다.)
상 환 기 한 2014년 10월 14일
납 입 기 일 2011년 10월 14일
등 록 기 관 한국예탁결제원
원리금
지급대행기관
회 사 명 (주)하나은행 트윈타워지점
회사고유번호 00130897
기 타 사 항 ▶ 본 사채는 공사채등록법에 의거 사채를 등록발행하며 사채권을 발행하지 아니함.
▶ 공사채등록법에 의거 사채의 등록이 말소된 때에는 채권자, 질권자 및 이해관계자가 사채권발행을 청구할 수 있음.
▶ 사채권을 발행하지 않으므로 한국예탁결제원에서 등록필증을 인수단이 수령하여 교부하거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309조 제5항에 의한 일괄등록 청구가 있는 경우 한국예탁결제원이 작성, 비치하는 예탁자계좌부상에 그 수량만큼 기재함으로써 교부에 갈음함.


[회  차 : 88-2 ] (단위 : 원)
항    목 내    용
사 채 종 목 무보증사채
구       분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
권 면 총 액 50,000,000,000
할 인 율(%) -
발행수익율(%) 4.47
모집 또는 매출가액 각 사채 권면금액의 100%로 한다.
모집 또는 매출총액 50,000,000,000
각 사채의 금액 본 사채는 공사채등록법에 의거 사채를 등록발행하며 사채권을 발행하지 아니함.
이자율 연리이자율(%) 4.47
변동금리부사채이자율 -
이자지급 방법
및 기한
이자지급 방법 이자는 "본사채" 발행일로부터 원금상환기일 전일까지 계산하고, 매 3개월마다 상기 사채의 이율을 적용한 연간 이자의 1/4씩 분할 후급하여 아래의 이자지급기일에 지급한다. 이자지급기일이 은행의 휴업일에 해당하는 경우 그 다음 영업일에 이자를 지급하되, 이자지급기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원금상환이나 이자지급을 이행하지 아니한 때에는 해당 원금 및 이자에 대하여, 각 해당 지급기일(원금상환기일 또는 이자지급기일을 말하며, 원금상환기일 또는 이자지급기일이 휴일인 경우에는 그 익영업일을 말한다) 익일부터 실제 지급일까지의 경과기간에 대하여 서울특별시에 본점을 두고 있는 시중은행의 연체대출이율중 최고이율을 적용하여 연체이자를 지급한다. 단, 동 연체대출최고이율이 본사채 이자율을 하회하는 경우에는 본사채 이자율을 적용한다.)
이자지급 기한 2012년 01월 14일, 2012년 04월 14일, 2012년 07월 14일, 2012년 10월 14일,
2013년 01월 14일, 2013년 04월 14일, 2013년 07월 14일, 2013년 10월 14일,
2014년 01월 14일, 2014년 04월 14일, 2014년 07월 14일, 2014년 10월 14일,
2015년 01월 14일, 2015년 04월 14일, 2015년 07월 14일, 2015년 10월 14일,
2016년 01월 14일, 2016년 04월 14일, 2016년 07월 14일, 2016년 10월 14일.
신용평가 등급 평가회사명 한국기업평가(주) / NICE신용평가(주)
평가일자 2011년 10월 06일 / 2011년 10월 06일
평가결과등급 AA- / AA-
주관회사의
분석
주관회사명 케이비투자증권(주)
분석일자 2011년 10월 06일
상환방법
및 기한
상 환 방 법 본사채의 원금은 2016년 10월 14일 만기에 일시 상환한다(원금상환기일). 다만, 원금상환기일이 은행의 휴업일에 해당하는 경우 그 다음 영업일에 원금을 상환하되, 원금상환기일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원금상환이나 이자지급을 이행하지 아니한 때에는 해당 원금 및 이자에 대하여, 각 해당 지급기일(원금상환기일 또는 이자지급기일을 말하며, 원금상환기일 또는 이자지급기일이 휴일인 경우에는 그 익영업일을 말한다) 익일부터 실제 지급일까지의 경과기간에 대하여 서울특별시에 본점을 두고 있는 시중은행의 연체대출이율중 최고이율을 적용하여 연체이자를 지급한다. 단, 동 연체대출최고이율이 본사채 이자율을 하회하는 경우에는 본사채 이자율을 적용한다.)
상 환 기 한 2016년 10월 14일
납 입 기 일 2011년 10월 14일
등 록 기 관 한국예탁결제원
원리금
지급대행기관
회 사 명 (주)하나은행 트윈타워지점
회사고유번호 00130897
기 타 사 항 ▶ 본 사채는 공사채등록법에 의거 사채를 등록발행하며 사채권을 발행하지 아니함.
▶ 공사채등록법에 의거 사채의 등록이 말소된 때에는 채권자, 질권자 및 이해관계자가 사채권발행을 청구할 수 있음.
▶ 사채권을 발행하지 않으므로 한국예탁결제원에서 등록필증을 인수단이 수령하여 교부하거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309조 제5항에 의한 일괄등록 청구가 있는 경우 한국예탁결제원이 작성, 비치하는 예탁자계좌부상에 그 수량만큼 기재함으로써 교부에 갈음함.


2. 공모방법

해당사항 없습니다.

3. 공모가격 결정방법

본 사채의 발행과 관련된 공모가격은 발행회사인 당사와 인수단간의 협의에 의해 아래와 같이 결정되었습니다.

[제88-1회]
- 사채발행일로부터 원금상환기일 전일까지 연 4.20%로 한다.

[제88-2회]
- 사채발행일로부터 원금상환기일 전일까지 연 4.47%로 한다.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가. 청약방법
  (1) 청약자는 소정의 청약서 2통에 필요한 사항을 기입날인하여 청약증거금과 함께 청약취급처에서 청약한다.

 (2) 모집 또는 매출총액의 100%를 전문투자자(이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 제5항에 의 한 전문투자자로 한다. 다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0조 제3항의 제17호 내지 제18호에 해당하는 전문투자자는 제외한다. 이하 같다)에게 우선배정하고, 청약이 미달 된 경우에 한하여 일반청약자(본사채의 청약자 중 전문투자자 외의 투자자를 말한다. 이하 같다) 에게 배정하며 다음 각호의 방법에 따른다.
    ① 전문투자자는 전문투자자의 청약을 집계한 후 청약금액에 비례하여 안분배정한다.
    ② 전문투자자의 총 청약금액이 발행가액 총액에 미달 된 경우에 한하여 발행가액 총액에서 전문투자자에게 배정한 금액을 공제한 잔액(이하 "전문투자자 배정 후 잔액"이라 함)을 청약일 당일의 영업개시시간 이후 15시까지 청약 접수한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하되, 일반청약자의 총 청약건수가 "전문투자자 배정 후 잔액"을 최저청약단위로 나눈 건수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추첨에 의하여 최저청약단위를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한다.
    ③
일반청약자의 청약건수가 "전문투자자 배정 후 잔액"을 최저청약단위로 나눈 건수를 초과하지 않는 경우에는 일반청약자의 청약금액에 관계없이 최저청약단위를 우선배정하고 최저 청약단위를 초과하는 청약분에 대하여는 그 초과청약금액에 비례하여 안분배정한다 .

 (3) 청약자는 1인 1건에 한하여 청약할 수 있으며,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실명확인이 된 계좌를 통하여 청약을 하거나 별도로 실명확인을 하여야 한다. 이중청약이 있는 경우 그 전부를 청약하지 아니한 것으로 본다.

 (4) 본사채의 청약에 참여하고자 하는 투자자(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 제5항에 규정된 전문투자자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32조에 따라 투자설명서의 교부가 면제되는자 제외)는 청약전 투자설명서를 교부받아야 한다.
    ① 교부장소 : 인수단 본·지점
    ② 교부방법 : 본 사채의 투자설명서는 상기의 교부장소에서 인쇄된 문서의 방법 또는 전자문서의 방법으로 교부한다.
    ③ 교부일시 : 2011년 10월 14일
    ④ 기타사항 :
      a. 본사채 청약에 참여하고자 하는 투자자는 청약전 반드시 투자설명서를 교부받은 후 교부확인서에 서명하여야 하며, 투자설명서를 교부받지 않고자 할 경우, 투자설명서 수령거부의사를 서면으로 표시하여야 한다.
      b. 투자설명서 교부를 받지 않거나, 수령 거부 의사를 서면ㆍ전화ㆍ전신ㆍ모사전송, 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 그 밖에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으로 표시하지 않을 경우 본사채의 청약에 참여할 수 없다.

※ 관련법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 (그 밖의 용어의 정의)

⑤ 이 법에서 "전문투자자"란 금융투자상품에 관한 전문성 구비 여부, 소유자산규모 등에 비추어 투자에 따른 위험감수능력이 있는 투자자로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 다만, 전문투자자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가 일반투자자와 같은 대우를 받겠다는 의사를 금융투자업자에게 서면으로 통지하는 경우 금융투자업자는 정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에 동의하여야 하며, 금융투자업자가 동의한 경우에는 해당 투자자는 일반투자자로 본다. <개정 2009.2.3>

1. 국가

2. 한국은행

3.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금융기관

4. 주권상장법인. 다만, 금융투자업자와 장외파생상품 거래를 하는 경우에는 전문투자자와 같은 대우를 받겠다는 의사를 금융투자업자에게 서면으로 통지하는 경우에 한한다.

5.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

제124조 (정당한 투자설명서의 사용) ① 누구든지 증권신고의 효력이 발생한 증권을 취득하고자 하는 자(전문투자자,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를 제외한다)에게 제123조에 적합한 투자설명서를 미리 교부하지 아니하면 그 증권을 취득하게 하거나 매도하여서는 아니 된다. 이 경우 투자설명서가 제436조에 따른 전자문서의 방법에 따르는 때에는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때에 이를 교부한 것으로 본다.
1. 전자문서에 의하여 투자설명서를 받는 것을 전자문서를 받을 자(이하 "전자문서수신자"라 한다)가 동의할 것
2. 전자문서수신자가 전자문서를 받을 전자전달매체의 종류와 장소를 지정할 것
3. 전자문서수신자가 그 전자문서를 받은 사실이 확인될 것
4. 전자문서의 내용이 서면에 의한 투자설명서의 내용과 동일할 것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1조 (증권의 모집·매출) ① 법 제9조제7항 및 제9항에 따라 50인을 산출하는 경우에는 청약의 권유를 하는 날 이전 6개월 이내에 해당 증권과 같은 종류의 증권에 대하여 모집이나 매출에 의하지 아니하고 청약의 권유를 받은 자를 합산하되,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제외한다.
1.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전문가
가. 제10조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자
나. 제10조제3항제12호ㆍ제13호에 해당하는 자 중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자
다. 「공인회계사법」에 따른 회계법인
라.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른 신용평가회사(이하 "신용평가회사"라 한다)
마. 발행인에게 회계, 자문 등의 용역을 제공하고 있는 공인회계사ㆍ감정인ㆍ변호사ㆍ변리사ㆍ세무사 등 공인된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자
바. 그 밖에 발행인의 재무상황이나 사업내용 등을 잘 알 수 있는 전문가로서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자
2.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연고자
가. 발행인의 최대주주(법 제9조제1항제1호에 따른 최대주주를 말한다. 이하 같다)와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 이상을 소유한 주주
나. 발행인의 임원(「상법」 제401조의2제1항 각 호의 자를 포함한다. 이하 이 호에서 같다) 및 「근로자복지기본법」에 따른 우리사주조합원
다. 발행인의 계열회사와 그 임원
라. 발행인이 주권비상장법인(주권을 모집하거나 매출한 실적이 있는 법인은 제외한다)인 경우에는 그 주주
마. 외국 법령에 따라 설립된 외국 기업인 발행인이 종업원의 복지증진을 위한 주식매수제도 등에 따라 국내 계열회사의 임직원에게 해당 외국 기업의 주식을 매각하는 경우에는 그 국내 계열회사의 임직원
바. 발행인이 설립 중인 회사인 경우에는 그 발기인
사. 그 밖에 발행인의 재무상황이나 사업내용 등을 잘 알 수 있는 연고자로서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자

제132조 (투자설명서의 교부가 면제되는 자) 법 제124조제1항 각 호 외의 부분 전단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
1. 제11조제1항제1호다목부터 바목까지 및 같은 항 제2호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
2. 투자설명서를 받기를 거부한다는 의사를 서면, 전화ㆍ전신ㆍ모사전송, 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 그 밖에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으로 표시한 자
3. 이미 취득한 것과 같은 집합투자증권을 계속하여 추가로 취득하려는 자. 다만, 해당 집합투자증권의 투자설명서의 내용이 직전에 교부한 투자설명서의 내용과 같은 경우만 해당한다.



나. 청약단위
최저권면금액 1만원으로 하되, 10만원 이상은 10만원 단위로 한다.

다. 청약기간

청약기간 시 작 일 2011년  10월  14일
종 료 일 2011년  10월  14일


라. 청약증거금
청약사채 발행가액의 100%에 해당하는 금액. 청약증거금은 2011년 10월 14일에 본 사채의 납입금으로 대체 충당하며, 청약증거금에 대하여는 무이자로 한다.

마. 청약취급장소
인수단의 본·지점

바. 납입장소
(주)하나은행 트윈타워지점

사. 상장신청예정일
(1) 상장신청예정일: 2011년 10월 07일
(2) 상장예정일: 2011년 10월 14일

아. 사채권교부예정일
등록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에 사채의 권리내용을 등록하고 사채권은 발행하지 않음.

자. 사채권 교부장소
사채권을 발행하지 않으므로 한국예탁결제원에서 등록필증을 수령하여 인수기관이 교부하거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309조 제5항에 의한 일괄등록청구가 있는 경우 한국예탁결제원이 작성, 비치하는 예탁자 계좌부상에 그 수량만큼 기재함으로써 교부에 갈음함.

차. 기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1) 본사채는 공사채등록법에 의거 사채를 등록발행하며 사채권을 발행하지 아니한다.
(2) 사채청약금은 납입일에 사채납입금으로 대체충당하며 청약증거금에 대하여는     무이자로 한다.
(3) 본 사채권의 원리금지급은 (주)LG유플러스가 전적으로 책임을 진다.
(4) 원금상환이나 이자지급을 이행하지 아니한 때에는 해당 원금 및 이자에 대하여, 각 해당 지급기일 익일부터 실제 지급일까지의 경과기간에 대하여 서울특별시에 본점을 두고 있는 시중은행의 연체대출이율중 최고이율을 적용하되, 동 연체대출 최고이율이 본사채 이자율을 하회하는 경우에는 본사채 이자율을 적용한다.

5. 인수 등에 관한 사항


가. 사채의 인수

[회 차 : 88-1] (단위 : 원)
인수인 주  소 인수금액 및 수수료율 인수조건
구분 명칭 고유번호 인수금액 수수료율(%)
대표 케이비투자증권(주) 00219389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23-2 30,000,000,000 0.30 총액인수
인수 우리투자증권(주) 00120182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23-4 20,000,000,000 0.30 총액인수
인수 하나대투증권(주) 00113465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27-3 20,000,000,000 0.30 총액인수
인수 엘아이지투자증권(주) 00684972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25-11 20,000,000,000 0.30 총액인수
인수 대신증권(주) 00110893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34-8 10,000,000,000 0.30 총액인수
인수 대우증권(주) 00111722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34-3 10,000,000,000 0.30 총액인수
인수 삼성증권(주) 00104856 서울시 중구 태평로 2가 250 10,000,000,000 0.30 총액인수
인수 신한금융투자(주) 00138321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23-2 10,000,000,000 0.30 총액인수
인수 한국투자증권(주) 00160144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27-1 10,000,000,000 0.30 총액인수
인수 현대증권(주) 00160144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34-4 10,000,000,000 0.30 총액인수
[회 차 : 88-2] (단위 : 원)
인수인 주  소 인수금액 및 수수료율 인수조건
구분 명칭 고유번호 인수금액 수수료율(%)
대표 케이비투자증권(주) 00219389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23-2 20,000,000,000 0.30 총액인수
인수 하이투자증권(주) 00148665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25-15 20,000,000,000 0.30 총액인수
인수 에이치엠씨투자증권(주) 00137997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23-8 10,000,000,000 0.30 총액인수


나. 사채의 모집위탁

[회 차 : 88-1] (단위 : 원)
수탁회사 주  소 위탁금액 및 수수료율 위탁조건
명칭 고유번호 위탁금액 수수료율(%)
케이비투자증권(주) 00219389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23-2 150,000,000,000 - 수수료 : 1,000,000(정액)
[회 차 : 88-2] (단위 : 원)
수탁회사 주  소 위탁금액 및 수수료율 위탁조건
명칭 고유번호 위탁금액 수수료율(%)
케이비투자증권(주) 00219389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23-2 50,000,000,000 - 수수료 : 1,000,000(정액)


다. 특약사항
"인수계약서"상의 특약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 17 조 (특약사항)
발행회사"는 "본사채"의 상환을 완료하기 이전에 아래의 사항이 발생하였을 경우에는 지체없이 "인수단"에게 통보하여야 한다. 단, 공시되어있는 경우 공시로 갈음한다.
1. "발행회사"의 주식이나 주식으로 교부할 수 있거나, 발행요구권을 행사 할 수 있는 어떠한 증권을 발행하는 이사회의 결의가 있은 때
2. "발행회사"의 발행어음 또는 수표의 부도 혹은 기타 사유로 금융기관으로부터 거래가 정지된 때
3. "발행회사"의 영업의 일부 또는 전부의 변경, 정지 또는 양도
4. "발행회사"의 영업목적의 변경
5. 화재, 홍수 등 천재지변, 재해로 "발행회사"에게 막대한 손해가 발생한 때
6. "발행회사"가 다른 회사를 인수 또는 합병하거나 "발행회사"가 다른 회사에 인수 또는 합병될 때, "발행회사"를 분할하고자 할 때, 발행회사의 중요한 자산 또는 영업의 전부 또는 중요한 일부를 양도할 때, 기타 발행회사의 조직에 관한 중대한 변경이 있는 때
7. 자산재평가법에 의하여 자산재평가 착수보고서와 재평가신고를 한 때
8. "발행회사" 자기자본의 100% 이상을 타법인에 출자하는 내용의 이사회결의 등 내부 결의가 있은 때
9. "발행회사" 자기자본의 100% 이상의 차입 또는 기채를 그 내용으로 하는 이사회결의 등 내부결의가 있은 때
10. "발행회사"가 다른 회사와 영업의 중요부분을 영업양수도 하고자 하는 때
11. 기타 "발행회사" 경영상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항이 발생한 때

Ⅱ. 증권의 주요 권리내용


가. 일반적인 사항

(단위 : 억원)
회차 금액 연리이자율 만기일 옵션관련사항
제88-1회 무보증사채 1,500 4.20 2014년 10월 14일 -
제88-2회 무보증사채 500 4.47 2016년 10월 14일 -


(1) 당사가 발행하는 제88-1회 및 제88-2회 채권은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원화표시 공모사채로서, 본 사채에는 Call-Option이나 Put-Option 등의 조기상환권이 부여되어 있지 않습니다.

(2) 또한, 주식으로 전환될수 있는 전환청구권이 부여되어 있지 않으며, 본 사채의 등록기관은 한국예탁결제원으로, 공사채등록법에 의거 등록발행하며 사채권을 발행하지 아니합니다.

나. 사채모집위탁에 관한 사항

(1) 당사가 본 사채의 발행과 관련하여 케이비투자증권(주)와 맺은 사채모집위탁계약과 관련하여 재무비율 등의 유지, 담보권설정 등의 제한, 자산의 처분제한 등의 의무조항을 위반한 경우 본 사채의 사채권자 및 수탁회사는 사채권자집회의 결의에 따라 당사에 대해 서면통지를 함으로써 당사가 본 사채에 대한 기한의 이익을 상실함을 선언할 수 있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채모집위탁계약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 기한이익 상실사유
"사채모집위탁계약서" 상의 기한의 이익 상실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갑"은 (주)LG유플러스를 지칭하며, "을"은 케이비투자증권(주)를 지칭한다.

제1-2조(사채의 발행조건)
14. 기한의 이익 상실에 관한 사항
가. 기한의 이익 상실

  (1) 기한의 이익의 즉시 상실
      다음 중 어느 하나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 "갑"은 즉시 "본 사채"에 대한 기한의 이익을 상실하며, 이 사실을 공고하고 자신이 알고 있는 사채권자 및 "을"에게 이를 통지하여야 한다.
      (가) "갑"("갑"의 청산인이나 "갑"의 이사를 포함)이 파산, 회생절차 개시 신청
      (나) "갑"("갑"의 청산인이나 "갑"의 이사를 포함) 이외의 제3자가 "갑"에 대한 파산 또는 회생절차개시의 신청을 하고 "갑"이 이에 동의("갑" 또는 그 대표자가 법원의 심문에서 동의 의사를 표명한 경우 포함)하거나 위 3자에 의한 해당 신청이 있은 후 10일 이내에 그 신청이 취하 되거나 법원의 기각 결정이 내려지지 아니한 경우. 이 경우 "갑"의 동의가 있는 경우에는 그 동의 의사가 법원에 제출된 시점(심문시 동의 의사 표명이 있는 경우에는 해당 심문 종결시)을, 기타의 경우에는 제3자에 의한 신청일로부터 10일이 도과된 때를 각 그 기준으로 하되 후자의 경우 그 기간 도과 전에 법원에 의한 파산이나 회생 관련 보전처분이나 절차중지명령 또는 회생절차개시결정이나 파산선고가 내려지면 그 때를 기준으로 한다.
      (다) "갑"에게 존립기간의 만료 등 정관으로 정한 해산사유의 발생, 법원의 해산명령 또는 해산판결, 주주총회의 해산결의가 있는 경우
      (라) "갑"이 휴업 또는 폐업하거나 감독관청으로부터 "갑"의 중요한 영업에 대한 영업취소가 있는 경우
      (마) "갑"의 은행 당좌계좌가 정지되거나 "갑"에 대하여 어음교환소의 거래정지처분이 있는 때 또는 채무불이행명부등재 신청이 있는 때 등 "갑"이 지급불능 또는 지급정지의 상태에 이른 것으로 인정되는 경우
      (바) "본 사채"의 만기가 도래하였음에도 "갑"이 그 정해진 원리금 지급 의무를 해태하는 경우
      (사) "갑"이 "본 사채" 이외 사채에 관하여 기한의 이익을 상실한 경우
      (아) "갑"에 대하여 기업구조조정 촉진법에 따라 주채권은행으로부터 부실징후기업의 통보가 있거나 또는 금융기관에 의한 경영관리 기타 이와 유사한 사적 절차 등이 개시된 때(법률의 제정 또는 개정 등으로 인하여 이와 유사한 절차가 개시된 경우를 포함한다.)
      (자) "갑"의 부채총액이 자산총액을 초과하여 채권금융기관이 상환기일 연장, 원리금 감면, 대출금의 출자전환 기타 이에 준하는 방법으로 채권을 재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
      (차) 기타 사정으로 "갑"의 경영상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건이 발생하여, "갑"이 "본 사채 조건"상의 의무를 이행할 수 없다고 "을"이 판단하였을 때

  (2) "기한의 이익 상실 선언"에 의한 기한의 이익 상실
      다음 중 어느 하나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 본 사채의 사채권자 및 "을"은 사채권자집회의 결의에 따라 "갑"에 대한 서면통지를 함으로써 "갑"이 본 사채에 대한 기한의 이익을 상실함을 선언할 수 있다. 단, (가)의 사유에 의거하여 사채권자 집회에서 기한의 이익 상실을 선언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갑"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 내에 그 변제를 하여야 한다는 뜻과 그 기간 내에 변제를 하지 아니할 때에는 사채의 총액에 관하여 기한의 이익을 잃는다는 뜻을 통지하여야 하되 그 기간은 2월 이상이어야 한다.
      (가) 원금의 일부를 상환하여야 할 의무 또는 기한이 도래한 이자지급의무를 불이행하여, 통지한 변제유예기간 내에 변제하지 못한 경우
      (나) "갑"이 발행한 사채에 의한 채무를 제외한 "갑"의 채무 중 원금 4조원 이상의 채무에 대하여, 만기에 지급이 해태된 경우 또는 의무불이행으로 인하여 기한이익이 상실된 경우 또는 당해 채무에 관한 의무 불이행으로 관련 담보가 실행된 경우
      (다) "갑"의 재산의 전부 또는 중요부분에 대하여 압류명령(체납처분 포함)이 결정된 경우 또는 임의경매 등 담보권실행절차가 개시된 경우
      (라) "갑"이 제2-2조 제1항, 제2-3조, 제2-4조 제1항 및 제2항, 제2-5조의 의무를 위반한 경우 (본 의무 위반의 판단 기준은 당해 발행회사의 분기, 반기 또는 회계연도 전체에 대한 각 보고서 기재를 기준으로 하되 그보다 더 최근의 일시에 의한 발행회사 서류에 따를 때 그 위반이 인정되는 경우 그에 의할 수 있다.)
      (마) "갑"의 재산의 전부 또는 중요부분에 대하여 가압류, 가처분이 선고되고, 60일 이내에 취소되지 않은 경우
      (바) "갑"이 (라) 기재 각 의무를 제외한 본계약상의 의무의 이행 또는 준수를 해태한 경우로서, 그 치유가 불가능한 경우 또는 치유가 가능한 경우로서 "을" 이나 사채권자가 사채권자집회의 결의, 또는 단독 또는 공동으로 "본 사채의 미상환잔액"의 3분의 1 이상을 보유한 사채권자의 동의를 얻어 "갑"에게 이러한 해태의 치유를 구하는 통지를 한 후 60일이 경과하여도 당해 해태가 치유되지 아니한 경우. 다만, 사채권자 집회에서 기간을 정하여 "갑"에게 해태의 치유를 구하되 그 기간이 경과하면 별도의 통지 없이 기한이익이 상실되도록 하는 내용의 결의를 하여 "을" 또는 사채권자가 "갑"에게 이를 통지한 경우에는 당해 해태가 치유되지 아니한 채 통지된 기간이 경과함으로써 즉시 기한의 이익이 상실된다.
      (사) 위 (다) 또는 (마)의 "갑"의 재산의 전부 또는 중요부문이라 함은 그 재산에 대한 강제집행(체납처분을 포함한다) 또는 담보권 실행이 이루어지는 경우 "갑"의 영업 또는 "본 사채"의 상환이 사실상 불가능할 정도의 주요 재산을 말한다.
      (아) 기타 "갑"의 경영상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항이 발생한 때
    (3) 사채권자가 (2)에 따라 기한의 이익 상실 선언을 한 경우 및 (2)의 (바)에 따라 해태의 치유를  구하는 청구를 하는 경우에는 즉시 "을"에게도 통지하여야 한다.
    (4) (1) 및 (2)에 따라 기한이익이 상실되면 "갑"은 원금전액과 기한이익이 상실된 날까지 발생한 이자 중 미지급액을 즉시 변제하여야 한다.
  나. '기한의 이익 상실에 대한 원인사유의 불발생 간주'
    (1) 사채권자는 다음 중 어느 하나의 요건을 충족할 경우 "갑" 및 "을"에게 서면으로 통지함으로써 기 발생한 '기한이익상실 원인사유'를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할 수 있다. 단, 가목 (2) (가)의 경우에는 아래 (가)에 정해진 방법에 의하여서만 이를 행할 수 있다.
      (가) 사채권자집회의 결의가 있는 경우
      (나) 단독 또는 공동으로 "본 사채의 미상환잔액"의 3분의2 이상을 보유한 사채권자의 동의가 있는 경우
    (2) (1)에 따른 따른 '기한의 이익 상실에 대한 원인사유 불발생 간주'는 다른 '기한이익상실 원인사유' 또는 새로 발생하는 '기한이익상실 원인사유'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한다.


 다. 기한의 이익 상실의 취소
    사채권자는 다음의 요건이 모두 충족된 경우에는 사채권자집회의 결의를 얻어 "갑" 및 "을"에게 서면으로 통지함으로써 기한의 이익 상실을 취소할 수 있다.
      (가) 기한의 이익 상실로 인하여 지급기일이 도래한 것으로 간주되는 원리금지급채무를 제외하고, 모든 '기한이익상실사유' 또는 '기한이익상실 원인사유'가 치유되거나 불발생한 것으로 간주될 것
      (나) ㉠지급기일이 경과한 이자 및 이에 대한 제2-1조 제3항의 연체이자(기한의 이익 상실 선언으로 인하여 지급하여야 할 이자는 제외한다) 및 ㉡'기한이익상실사유' 또는 '기한이익상실 원인사유'의 발생과 관련하여 "을"이 지출하였거나 지출할 비용의 상환을 하기에 충분한 금액을 "을"에게 지급하거나 예치할 것


 라. 기한의 이익 상실과 관련된 기타 구제 방법
    "을"은 사채권자집회의 결의를 얻어 다음 중 어느 하나의 조치로써 가목 (2)에 의한 기한의 이익 상실 선언에 갈음하거나 이와 병행할 수 있다. 단. 가목 (2) (가)의 사유에 의한 경우에는 다음 중 어느 하나의 조치를 요구함에 있어서 2월 이상의 기간을 부여하여야 한다.
    (가) "본 사채"에 대한 보증 또는 담보의 요구
    (나) 기타 "본 사채"의 원리금 지급 및 본계약상의 의무의 이행을 강제하기에 필요하거나 적절한 조치


(3) 수탁회사의 권한
"사채모집위탁계약서" 상의 수탁회사의 권한은 다음과 같습니다.
"갑"은 (주)LG유플러스를 지칭하며, "을"은 케이비투자증권(주)를 지칭한다.  

제 4-1 조 (수탁회사의 권한)  
① "을"은 다음 각 호의 행위를 할 수 있다. 단, 제1-2조 제14호 나목 (1)의 각 요건 중 어느 하나를 충족하는 경우로서 이에 근거한 사채권자의 서면에 의한 지시가 있는 경우 "을"은 다음 각 호의 행위를 하여야 한다. 다만, 동 단서에 따른 지시에 의해 "을"이 해당 행위를 하여야 하는 경우라 할지라도, "갑"의 잔존 자산이나 자산의 집행가능성 등을 고려할 때 소송의 실익이 없거나 투입되는 비용을 충당하기에 충분한 정도의 배당가능성이 없다는 점을 "을"이 독립적인 회계 또는 법률자문을 통하여 혹은 기타 객관적인 자료를 근거로 소명할 수 있는 경우, "을"은 해당 요청을 하는 사채권자들에게, 다음 각 호 행위 수행에 필요한 비용의 선급이나 그 지급의 이행보증, 기타 소요 비용 충당에 필요한 합리적 보상을 제공할 것을 요청할 수 있고 그 실현시까지 "을"은 상기 지시에 응하지 아니할 수 있다.
1. 원금 및 이자의 지급의 청구, 이를 위한 소제기 및 강제집행의 신청
2. 원금 및 이자의 지급청구권을 보전하기 위한 가압류·가처분 등의 신청
3. 다른 채권자에 의하여 개시된 강제집행절차에서의 배당요구 및 배당이의
4. 파산, 회생절차 개시의 신청
5. 파산, 회생절차 개시의 신청에 관한 재판에 대한 즉시항고
6. 파산, 회생절차에서의 채권의 신고, 채권확정의 소제기, 채권신고에 대한 이의, 정리계획안의 인가결정에 대한 이의
7. "갑"이 다른 사채권자에 대하여 한 변제, 화해 기타의 행위가 현저하게 불공정한 때에는 그 행위의 취소를 청구하는 소제기 및 기타 채권자취소권의 행사
8. 사채권자집회의 소집 및 사채권자집회 결의사항의 집행(사채권자집회결의로써 따로 집행자를 정한 경우는 제외)
9. 사채권자집회에서의 의견진술
10. 기타 사채권자집회결의에 따라 위임된 사항
② 제1항의 행위 외에도 "을"은 "본 사채"의 원리금을 지급받거나 채권을 보전하기 위하여 필요한 재판상·재판외의 행위를 할 수 있다.
③ "을"은 다음 각호의 사항에 대해서는 사채권자 집회의 유효한 결의가 있는 경우 이에 따라 재판상, 재판외의 행위로서 이를 행할 수 있다.
1. "본 사채"의 발행조건의 사채권자에게 불이익한 변경 : "본 사채" 원리금지급채무액의 감액, 기한의 연장 등
2. 사채권자의 이해에 중대한 관계가 있는 사항 : "갑"의 본 계약 위반에 대한 책임의 면제 등
④ 본 조에 따른 행위를 함에 있어서 "을"이 지출하는 모든 비용은 이를 "갑"의 부담으로 한다.
⑤ 전 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을"은 "갑"으로부터 "본 사채"의 원리금 변제로서 지급받거나 집행, 파산, 회생절차 등을 통해 배당받은 금원에서 자신이 지출한 전항의 비용을 최우선적으로 충당할 수 있다. 이 경우 "을"의 비용으로 충당된 한도에서 사채권자들은 "갑"으로부터 "본 사채"에 대해 유효한 원리금의 지급을 받지 아니한 것으로 보며 해당 금액에 대하여 사채권자는 여전히 "갑"에 대한 사채권자로서의 권리를 보유한다. 만일, 제1항 본문 후단에 따른 "을"의 비용 선급 등 요청에 따라 해당 비용을 선급하거나 대지급한 사채권자가 있는 경우 그 실제 지급된 금액의 범위에서 본 항에 의한 "을"의 비용 우선 충당 권리는 해당 금원을 선급 또는 대지급한 사채권자들에게 그 실제 지출한 금액의 비율에 따라 안분비례 하여 귀속한다.
⑥ "갑" 또는 사채권자의 요구가 있는 경우 "을"은 본 조의 조치와 관련하여 지출한 비용의 명세를 서면으로 제공하여야 한다.
⑦ 본 조에 의한 행위에 따라 "갑"으로부터 지급 받는 금원이 있거나 집행, 파산, 회생절차 등을 통해 배당 받은 금원이 있는 경우, "을"은 이로부터 제5항에 따라 우선 충당할 권리가 있는 비용에 이를 충당하고(만일 대지급한 사채권자가 있는 경우에는 그 증빙을 받아 해당 사채권자에게 그 대지급한 금원을 지급한다) 나머지 금원은 이를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로서 보관한다.
⑧ "을"은 제7항에 따라 보관하게 되는 금원(이하 이 조에서 "보관금원")이 발생하는 경우, 즉시 사채권자들로 하여금 자신의 사채에 기한 권리를 신고하도록 공고 하여야 한다. 이 경우 권리의 신고기간은 1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만일, "갑"이 지급한 금원이나 집행, 파산 또는 회생 등의 절차에 의해 배당 받은 금원이 전부가 아니라 일부에 해당하고 장래 추가적인 지급이나 배당이 있는 경우 그 실제 지급이나 배당을 수령한 즉시 "을"은 이를 공고 하여야 한다.
⑨ 전항 기재 권리 신고기간 종료시 "을"은 신고된 각 사채권자에 대해, 제7항의 "보관금원"을 '본사채의 미상환잔액'에 따라 안분비례 하여 사채 권면이나 사채권자임을 특정할 수 있는 등록필증 원본과의 교환으로써 해당 금원을 지급한다. 만일, "갑"이 지급한 금원이나 집행, 파산 또는 회생 등의 절차에 의해 배당 받은 금원이 전부가 아니라 일부에 해당하고 장래 추가적인 지급이나 배당이 예정 되어 있거나 합리적으로 예상되는 경우 "을"은 교부받은 사채권이나 등록필증에 지급하는 금액을 기재하거나 이 뜻을 기재한 별도 서면을 첩부하고 기명날인하여 이를 해당 사채권자에게 반환하며, 해당 사채를 보유하는 사채권자가 차회에 추가적인 지급을 받고자 하는 경우 반드시 이와 같이 "을"이 기재한 지급의 뜻이 기재되거나 그와 같은 뜻이 기재된 문서가 첩부된 사채권이나 등록필증을 다시 "을"에게 교부하여야 한다.
⑩ 사채 미상환 잔액을 산정함에 있어 "을"이 사채권자가 제공한 등록필증이나 사채권을 신뢰하여 이를 기초로 "보관금원"을 분배한 경우 "을"은 이에 대해 과실이 있지 아니하다.
⑪ 신고기간 종료시까지 해당 사채권자가 권리를 신고하지 아니하거나 권리신고를 하고도 이후 사채권이나 등록필증을 교부하고 지급을 신청하지 아니한 경우 해당 사채권자에게 지급될 금원은 이를 공탁할 수 있다.
⑫ 보관금원에 대해 보관기간 동안의 이자 발생하지 아니하며 "을"은 이를 지급할 책임을 부담하지 아니 한다.


(4) 수탁회사인 케이비투자증권(주)는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로써 사채모집위탁계약상의 권한을 행사하고 의무를 이행하여야 합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첨부된 사채모집위탁계약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5) 본 사채에 대한 원리금 상환은 전적으로 발행사인 (주)LG유플러스의 책임이므로, 투자자는 발행사의 관련 Risk에 대하여 충분히 숙지하시고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Ⅲ. 투자위험요소


1. 사업위험


■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통신사업은 보급율이 포화현상을 나타내며 가입자수의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으며, 당사를 포함한 상위 3개사가 과점체제를 유지하고 있어 과점적 지위가 일시적으로 약해질 경우 기존의 지위를 회복하기가 힘든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0년 1월 1일을 합병기일로 하여 그룹내 통신 계열사인 (주)LG데이콤 및 (주)LG파워콤을 흡수합병 완료, 영위 사업을 승계함으로써 유·무선통신사업의 결합을 통한 시너지효과 극대화를 통해 시장지위의 유지 및 강화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통신사업의 시장규모는 2000년대 초반까지 신규사업자의 시장진입, 기존사업자의 신규서비스 도입 및 가입자 유치경쟁 등으로 우수한 성장세를 나타내었습니다. 그러나 2002년 이후부터 유선통신을 중심으로 보급율이 포화현상을 나타내며 가입자수의 증가세가 둔화세를 보였으며, 이로 인해 통신업계의 전반적인 성장성도 과거 대비 위축되고 있는 양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가입자 점유율이 포화단계에 접어듬에 따라 가입자 순증추세가 둔화되고, 경쟁심화 및 결합상품 등으로 가입자당 평균매출액도 하락하고 있어 향후에도 통신서비스시장의 성장정체성은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유선부분은 결합상품의 근간이 되는 초고속인터넷을 중심으로 경쟁심화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으며, 무선시장은 점유율 고착화 및 마케팅경쟁에 대한 학습효과 등으로 경쟁완화 요인이 존재하고 있으나 유무선부문간 경쟁전이가능성, 스마트폰 라인업 강화 등 경쟁유발 요인도 산재하고 있습니다.

[국내 기간통신서비스의 전망]
(단위 : 십억원, %)
구분 '06 '07 '08 '09 '10(E) '11(E) CAGR
기간통신
서비스
매출액 32,962 34,025 35,566 37,100 37,900 39,000 3.4%
증감율 3.73% 3.22% 4.53% 4.31% 2.16% 2.90% -
유선통신 매출액 14,135 14,099 14,224 17,500 17,200 17,100 3.9%
증감율 2.19% -0.25% 0.89% 23.03% -1.71% -0.58% -
무선통신 매출액 18,827 19,926 21,342 19,600 20,700 21,900 3.1%
증감율 4.92% 5.84% 7.11% -8.16% 5.61% 5.80% -
자료 : 방송통신위원회


 한편, 통신산업은 그 특성상 상대적으로 경기변동의 영향이 미미하고, 성숙기에 접어든 안정적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나, 시장에서의 과점적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연구개발, 우수한 인재확보 등을 통한 시장지위의 유지/강화 노력이 지속적으로 필요하며, 이와 같은 노력의 부재 및 기타 요인으로 인해 시장에서의 과점적 지위가 일시적으로 약해질 경우 기존의 지위를 회복하기가 힘든 경쟁적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통신사업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0년 1월 1일을 합병기일로 하여 (주)LG데이콤 및 (주)LG파워콤을 흡수합병하였습니다. 당사는 합병전 이동통신사업을 영위하여 왔으며, (주)LG데이콤은 전화사업과 인터넷 및 부가통신사업 등을, (주)LG파워콤은 초고속인터넷 및 통신망임대사업 등을 영위하여 왔습니다. 당사는 (주)LG데이콤 및 (주)LG파워콤과의 합병을 완료, 각사가 영위하여 왔던 사업을 승계함으로써, 유·무선통신사업을 통합하여 영위하게 되었으며, 유·무선통신사업의 결합을 통한 시너지 효과 극대화를 통해 경영효율성을 증대시키고, 국내외 경영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함으로써, 세계적인 경쟁력을 보유한 통신회사로 성장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합병전 합병 당사의 주요 사업부문 및 서비스 현황]
회   사 사업부문 주요 서비스
(주)LG텔레콤 이동통신 개인휴대통신서비스(PCS), 단말기 매출
(주)LG데이콤 전화 국제전화: 국제전화002, 국제전화00300, HCD 서비스,
              콜링카드 서비스 등
국내전화: 시내/시외전화, 전국대표번호, 콜렉트콜,
              전화정보 서비스 등
인터넷 보라 MVP, CADNET, NIS, 디지털전용회선, 국제디지털
전용회선,국제방송전용회선, 보라넷, Air LAN 등
TPS myLG070, myLGtv, 보라홈넷
e-Biz eCredit, Webhard 등
IDC IDC infra, IDC hosting 등
기타 부동산 임대 및 연구용역
(주)LG파워콤 법인사업 광통신임대, IP망 임대, HFC망 임대
개인사업 초고속인터넷 (XPEED, XPEED 프라임),
인터넷전화(myLG070), IPTV(myLGtv)
자료 : 각사 사업보고서


   그러나, 당사의 합병을 통한 시너지 극대화에도 불구하고, 상기한 시장지위 약화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실적개선 속도의 둔화 내지는 실적 저하가 불가피하게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통신사업은 자본집약적 산업으로 사업초기 자금 부담이 매우 크고, 일정 규모 이상의 가입자 수를 유지하지 못할 경우 재무적 부담이 장기화될 위험이 있습니다. 특히, 국내 통신사업은 가입자 수를 기준으로 볼 때 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르렀으나, 새로운 서비스의 등장 및 기존 서비스의 융합 등의 시장트렌드 변화가 빠르게 발생하고 있어 산업 내에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와 같은 시장 변화에 대해 당사의 대응이 적절히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당사의 중장기적인 성장세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합병전 당사가 영위하고 있던 이동통신사업은 전국규모의 통신망 구축이 필요한 자본 집약적 산업으로써, 초기 시설투자자금이 대규모로 투입되며, 비용회수가 장기에 걸쳐 일어나는 사업 특성이 있습니다. 그에 따라 사업을 영위함에 있어, 사업초기 자금 부담이 매우 크고, 일정 규모 이상의 가입자수를 유지하지 못할 경우 비용 회수가 곤란하여 재무적 부담이 장기화될 위험이 있는 반면, 가입자 규모가 일정 규모 이상으로 증가할 경우,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국내의 이동통신시장은 1984년 아날로그 방식으로 서비스가 개시된 이후, 1997년 PCS 서비스가 상용화되면서 본격적인 성장을 시작하였습니다. 1990년대 중반 이후 신규서비스 도입, 경쟁체제 구축 등의 정부정책 요인과 보조금 지급, 통화요금 인하 등 수요견인을 위한 업계의 마케팅 전략이 통신수요 팽창과 맞물려 급격하게 성장하였던 이동통신시장은, 2002년 이후 보급률이 포화단계에 접어들면서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습니다. 2004년 번호이동제도 도입, 010번호제도 도입, 2006년 보조금 규제완화, 2007년 신규서비스 도입에 따른 이동통신사의 마케팅 강화로 인해 가입자 증가세가 다소 상승하기도 하였으나, 2010년 9월말 기준 가입자가 5천만을 돌파(방송통신위원회 자료 기준)하여 이동전화보급률이 100%를 넘어섰고, 2011년 8월 말 기준 가입자 수가 5,196만명을 넘어섬에 따라 시장 전체적인 가입자 증가세의 둔화는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와 같은 시장 가입자 증가세의 둔화는 신규가입 대상자의 축소 및 산업내 경쟁을 심화시켜 당사의 실적 개선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셀룰러 및 개인휴대통신(PCS) 가입자수 및 보급률 현황]
(단위 : 천명, %)
구분 '04.12 '05.12 '06.12 '07.12 '08.12 '09.12 '10.12 '11.08
가입자수 36,586 38,342 40,197 43,498 45,607 47,944 50,767 51,963
보급율 75.9% 79.7% 83.2% 89.8% 93.8% 98.4% 103.9% 106.0%
자료 : 방송통신위원회



또한, 최근에는 기존 3G HSDPA(고속하향패킷접속)보다 12배 이상 빠른 고속 무선데이터 패킷통신 규격인 LTE(long term evolution) 등장으로 인한 시장 선점이 산업내에 새로운 경쟁요소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새로운 경쟁요소의 부각은 후발사업자인 당사에 있어 업계 내 시장 지위의 상승을 유발할 수도 있으나, 경쟁사 대비 변화에 대한 대응이 늦어질 경우, 중장기적인 당사의 성장세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편, 합병전 (주)LG데이콤과 (주)LG파워콤은 전화사업, 인터넷사업 및 통신망임대사업과 기타 통신관련사업을 영위하여 왔습니다. 전화사업의 경우, 이동전화로의 수요 대체로 인해 가입자수의 정체 내지는 축소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 산업 전반적인 규모의 증가세가 정체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인터넷사업의 경우 초고속인터넷 가입자수가 2002년까지는 양호한 성장세를 보였으나, 이후 성장세가 둔화되는 모습을 보이며, 시장 전체 규모의 성장세가 둔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유선통신시장의 경우 데이터 수요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보급률의 포화단계 진입에 따른 가입자수 증가세 정체와 음성부문의 이동통신으로 대체 등으로 시장규모가 정체 내지 감소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가입자수에 기초한 유선통신시장의 시장규모 성장 정체 현상에도 불구, 통신시장의 급속한 발전에 의해 새로운 통신서비스의 출현은 시장의 질적 성장을 유도하고 있는데, 초고속인터넷과 함께 인터넷전화(VoIP), IPTV 서비스를 융합한 TPS(Triple Play Service) 서비스의 시장 진입이 본격화되고 있는 것이 그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편리한 인터넷전화 서비스의 확산 및 2012년 아날로그 방송 종료 및 HDTV 보급 확대에 따른 IPTV 시장의 성장에 다라 TPS 서비스의 시장규모는 점차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시내전화 및 초고속인터넷 가입자수 추이]
(단위 : 천명, %)
구분 '04.12 '05.12 '06.12 '07.12 '08.12 '09.12 '10.12 '11.06
시내전화 22,871 22,920 23,119 23,130 22,132 20,090 19,275 18,838
초고속인터넷 11,921 12,191 14,043 14,710 15,475 16,348 17,224 17,605
자료 : 방송통신위원회


  가입자수에 기반한 시장규모의 성장세 둔화에도 불구하고 합병전 (주)LG데이콤 및 (주)LG파워콤의 초고속인터넷사업은 최근 수년간 지속적으로 양호한 영업수익 성장세를 시현하여 왔으며, 이는 (주)LG파워콤의 계열 편입 이후 망 인프라 확충에 따른 전용회선 사업의 호조, 인터넷전화의 성공적인 시장 진입, 수요기반 확충에 따른 e-Biz 및 IDC 사업의 높은 성장세 등에 기인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전술한 바와 같이 TPS서비스의 시장 규모 확대를 중심으로 유선통신시장의 질적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나, 당사를 포함한 KT 및 SK브로드밴드, SO 등이 시장내 경쟁우위 확보를 위해 저렴한 요금으로 고품질의 유무선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가치를 증대하려는 양상을 보이고 있고, 시장내 요금경쟁력이 주요 경쟁력으로 작용하면서 경쟁이 점차 고조되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사 매출액 및 영업이익 추이]
(단위 : 억원)
구           분 '11.반기 '10.반기 '10 '09 '08 '07
(주)LG유플러스
(합병전 3사 단순합산)
주1)
영업수익 44,201 44,014 85,008 82,876 77,189 70,482
영업이익 1,502 6,801 6,55 3
7,107 6,850 5,979
(주)LG텔레콤
(합병전)
영업수익 -
- 49,491 47,979 45,855
영업이익 -
- 3,869 3,790 3,239
(주)LG데이콤
(합병전)
영업수익 -
- 18,702 16,472 13,530
영업이익 -
- 2,316 2,173 2,292
(주)LG파워콤
(합병전)
영업수익 -
- 14,683 12,737 11,096
영업이익 -
- 921 886 447
자료 : 당사 사업보고서, 당사 합병전 각사 사업보고서
주1) '07~'09년 수치는 합병전 (주)LG텔레콤, (주)LG데이콤 및 (주)LG파워콤의 기말기준 각 계정을 단순 합산한
       수치이며, 합병재무제표 작성 결과에 따라 다소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2) '07년 ~ '09년까지는 K-GAAP 개별 기준이며, '10년, '11년은  K-IFRS 연결 기준임

 
  이와 같이 우리나라의 통신산업은 가입자수 측면에서는 시장규모의 지속적인 정체 내지 축소가 발생하고 있어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나, 새로운 서비스의 등장, 유무선 서비스의 융합 등 시장 트렌드의 변화가 빠른 속도로 이루어지고 있어 후발 사업자로써 상대적으로 경쟁사에 비해 불리하게 작용하여 왔던 당사 시장 지위의 변화를 유발할 수 있는 기회가 공존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시장 환경의 변화는 국내의 통신사업자들에게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요소로, 해당 변화에 대한 당사의 대응이 적절히 이루어지지 못할 경우 당사의 실적 개선세가 둔화될 위험이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과점적 경쟁상태가 유지되고 있는 국내 통신시장에 대한 정부의 통신정책 방향이 자율경쟁 기조로 전환됨에 따라 업체간 경쟁이 심화되고 있어 수익성 감소의 위험이 존재합니다. 특히, 당사의 경우 이동통신사업 기준 17.7%(2011년 8월말 기준)의 시장점유율로 이동통신 3사 중 가장 낮은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어 규모의 경제가 존재하는 이동통신사업의 특성상 당사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보급되기 시작한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당사 점유율이 타사 대비 다소 낮아 2009년 이후 당사의 점유율이 소폭 하락하고 있는데, 이와 같은 점유율 상승 추세의 둔화 내지 감소는 당사 실적 개선세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한편, 한국인터넷모바일 컨소시엄이 와이브로에 기반한 휴대폰 및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주요 사업으로 하여 방송통신위원회에 기간통신사업 허가 요청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와 같은 신규사업자의 진입 또한 산업내 경쟁을 심화시켜 당사의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최근 전략 스마트폰 라인업 확보를 통해 가입자 증가를 기대할 수 있으나, 정부의 통신요금 인하 규제 및 무료 메시지 애플리케이션 확대, 데이터 트래픽 증가는 당사의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국내 통신시장의 시장규모는 전반적으로 정체 양상을 보이고 있는 반면, 몇개의 대형 업체들이 과점적 경쟁상태를 유지함으로써, 업체간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최근 정부 통신정책의 기본 방향이 공정경쟁 환경 조성과 자율경쟁 및 결합서비스 활성화 기조로 전환됨에 따라 그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와 같은 경쟁의 심화는 서비스 가격의 하락세를 유발하여, 산업 및 산업에 참여하고 있는 업체들의 전반적인 매출증가세의 둔화 및 수익성의 하락을 유발할 위험이 있습니다.

  한편 국내의 이동통신사업은 당사를 비롯한 SK텔레콤, KT(舊 KT프리텔, 2009년 6월 1일 합병) 등의 3사가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1984년 한국이동통신(주)가 아날로그 방식의 이동전화 서비스를 개시한 이후 1994년 4월 제2사업자인 신세기통신이 시장에 진입, 복점체제를 형성하였습니다. 이후 1997년 10월 PCS 3사(당사, 한국통신프리텔, 한솔엠닷컴)가 이동전화서비스를 개시하면서 이동전화사업은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되었고, 가입자의 폭발적인 증가 및 서비스의 질적인 급성장이 이루어졌습니다. 시장에서의 경쟁환경 등의 변화로 인해 2001년 KTF는 한국통신 엠닷컴을 합병하였고, 2002년 SK텔레콤이 신세기통신을 합병함에 따라 한국의 무선통신시장은 당사, SK텔레콤, KT프리텔의 3개 사업자로 재편되었습니다. 이후 이동통신사업자(KT프리텔, SK텔레콤)와 WCDMA사업권을 보유한 업체(KT아이컴, SK아이엠티)간의 합병이 완료됨에 따라 3개의 이동통신사업자 구도가 정착되었습니다.

  시장점유율의 변화 추이를 살펴보면 SK텔레콤이 2011년 8월말 현재 2,640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하여 50.8%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KT(구. KT프리텔)이 1,634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하여 31.4%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922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하여 17.7%의 시장점유율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K텔레콤은 2004년 이후 시행된 정부의 지배적 사업자에 대한 규제를 통한 제한적 경쟁 정책에 따라 신세기통신과 합병한 2002년말 53.2%였던 시장점유율이 2006년말 기준 50.4%까지 하락하였으나, 이후 정부 정책의 변화, 시장점유율 50% 이상 유지를 위한 마케팅 강화 등의 노력으로 2011년 8월말 현재 50.8%의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편, KT(구. KT프리텔)는 2002년말 31.9%였던 시장점유율이 2006년말 기준 32.1%까지 상승하였으나, 이후 소폭 하락하며, 2011년 8월말 31.4%의 시장점유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경쟁사들의 점유율 하락 추이와 달리 당사는 2003년말 기준 시장점유율이 14.4%에 불과하였으나, 이후 빠른 속도로 상승, 2008년말 시장점유율 18.0%를 달성하였으며, 2009년 12월 기준 18.1%을 기록하기도 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2009년 말까지의 당사 시장점유율의 상승은 정부의 유효경쟁체제 구축을 위한 비대칭규제 정책 및 당사의 효율적인 마케팅 시행을 통한 가입자 확보 전략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2011년 8월 기준 당사의 시장점유율은 17.7% 수준으로 전년말 대비 약간 하락하였는데 이는 2010년 상반기부터 급속히 확산되기 시작하여 현재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스마트폰 시장에 대한 당사의 점유율이 기존 휴대폰 시장 점유율 대비 다소 낮게 나타난 것에 주로 기인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동전화 사업자의 연도별 가입자 및 점유율 추이]
구    분 '03.12 '04.12 '05.12 '06.12 '07.12 '08.12 '09.12 '10.12 '11.08
가입자수
(만명)
전체 3,359 3,659 3,834 4,020 4,350 4,561 4,794 5,076 5,196
LG 유플러스
484 607 651 701 781 821 866 902 922
SK텔레콤 1,831 1,878 1,953 2,027 2,197 2,303 2,427 2,570 2,640
KT(구.KT프리텔) 1,044 1,173 1,230 1,291 1,372 1,437 1,502 1,604 1,634
가입자수기준
시장점유율
(%)
LG 유플러스
14.4 16.6 17.0 17.4 17.9 18.0 18.1 17.8 17.7
SK텔레콤 54.5 51.3 50.9 50.4 50.5 50.5 50.6 50.6 50.8
KT(구.KT프리텔) 31.1 32.1 32.1 32.1 31.5 31.5 31.3 31.6 31.4
자료 : 방송통신위원회


  2007년 이후 국내 이동통신시장이 포화상태에 가까워짐에 따라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당사의 시장점유율 상승 추이가 다소 둔화되어 왔으며 2010년에는 당사의 점유율이 다소 하락하였고 2011년 8월까지 해당 점유율이 유지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이와 같은 점유율 상승 추세의 둔화는 당사의 매출 및 수익 증가세의 둔화로 이어지는 등 당사 실적의 개선세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가 후발사업자로서 업계 3위의 지위를 유지함에 따라, 경쟁사 대비 가입자수 등의 사업기반이 상대적으로 약한 점은 규모의 경제가 존재하는 이동통신산업 특성상 당사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한편, 한국모바일인터넷(KMI) 컨소시엄은 이동음성통화를 위해 개발된 WCDMA 방식이 아닌 이동인터넷통신을 위해 개발된 와이브로 방식만으로 휴대폰 및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법인을 설립하여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기간통신사업 허가를 요청하여 2010년 11월과 2011년 2월 두차례에 걸쳐 심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기간통신사업 허가가 이루어지지는 않았으나, 빠르면 10월 중순에 제4이동통신사 선정을 위한 공고가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KMI 컨소시엄과 더불어 인터넷스페이스타임(IST) 컨소시엄이 경합을 벌이고 있으며 방송통신위원회의 허가가 이루어질 경우, 그간 3사간 경쟁이 이루어져 왔던 국내 이동통신 시장에 제4의 이동통신 사업자가 진입하게 되며, 이와 같은 신규 사업자의 시장 진입은 시장 경쟁을 더욱 심화시켜, 당사의 실적을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최근 스마트폰 보급 확대에 따라 2011년 스마트폰 가입자 성장율은 124.1%로, 데이터통화 매출액 성장율은 30.9%로 예측됨에 따라, 스마트폰 가입자의 비중이 매출 및 영업이익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외국업체의 스마트폰 국내 시장 진출 및 점유율 확대에 따라, 기존 이동전화 단말기 제조업체와 이통통신 사업자간의 유대관계가 약해짐에 따라 당사는 최신 전략스마트폰 라인업 확보를 통해 높은 ARPU(Average Revenue Per User: 가입자당 평균 매출액)를 보이는 스마트폰 가입자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부의 요금인하 규제와 스마트폰 보급으로 인한 데이터 트래픽 증가, 무료 메시지 애플리케이션 확대에 따른 SMS 메시지 대체효과 등은 당사의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투자자들께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국내 이동전화 가입자수 및 매출액 전망]
구    분 '08 '09 '10(E) '11(E) '11 성장률
가입자수
(만명)
일반 피처폰 4,561 4,747 4,376 3,756 -14.2%
스마트폰 - 47 722 1,618 124.1%
합계 4,561 4,794 5,098 5,374 5.4%
매출액
(억원)
음성 140,874 145,566 150,868 152,397 1.0%
데이터 38,832 42,320 47,960 62,788 30.9%
합계 214,504 221,324 231,350 247,939 7.2%
자료 : 방송통신위원회



■ 국내 전용회선서비스는 1994년 1월 이후 복점경쟁이 시작된 이후 경쟁 업체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2009년 12월 31일 17개 업체(전기통신회선설비임대역무 기간통신사업자)가 경쟁하고 있으며, 수요층은 이미 포화상태로 업체간 경쟁은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합병전 (주)LG데이콤 및 (주)LG파워콤의 시장점유율은 초고속인터넷 가입자의 경우 2005년부터 꾸준히 증가하여 2009년 12월말 15.4%를 기록하였으며, 이와 같은 증가세는 2010년에도 지속되어 점유율이 2010년 말 기준 16.1%까지 상승하였고, 2011년 6월말 현재 16.0%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포화상태에 직면해 있는 초고속인터넷 시장을 고려해 볼때, 적극적인 마케팅과 유치전략으로 신규고객 유치에 힘쓰는 한편, 기존 고객과의 꾸준한 Relationship을 통하여 고객충성도를 높여야 하는 부담이 있습니다.


  국내 전용회선서비스는 1994년 1월부터 특정통신사업이 폐지되어 통신사업자간 음성, 데이터 사업영역 구분이 없어지고, 시외단순전용회선의 요금이 완전 적용되어 국내 전용회선사업의 복점경쟁이 시작되었습니다. 또한 과거 KT와 LG데이콤이 양분하던 상황에서 1996년 6월 회선임대사업자로 두루넷, 지엔지텔레콤이 추가로 선정된 이래로 1997년 6월에는 드림라인이 추가 선정되었으며, 1999년에는 하나로텔레콤(현. SK브로드밴드), SK텔레콤, 한솔아이글로브, 지엔지네트웍스(구, 지엔지텔레콤), KTI 등이 2000년에는 LG파워콤 등이 전용회선 사업자 허가를 받으면서 사업자간 경쟁이 심화되었습니다. 2001년에는 대한레벨쓰리커뮤니케이션즈, 스페이스브로드밴드 등이 추가 진출하였고, 2003년초 SK네트웍스가 두루넷의 전용회선 사업부문을 인수하면서 시장에 진출하였으며, 데이콤크로싱은 KTI의 국제회선임대 사업권 인수를 추진하여 국제 전용회선 시장에 진입하였습니다. 또한 엔터프라이즈네트웍스는 지엔지네트웍스의 기존 IDC 사업부문을 매각하면서 전용회선 사업에 진출하였으며, 삼성네트웍스는 별정통신사업자에서 기간통신사업자로 전환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2010년 10월 30일 기준 전기통신회선설비임대역무 기간사업자는 국내/국제 6개사, 국내 3개사, 시외/국제 2개사, 국제 5개사 등 16개 업체가 경쟁하고 있습니다. 전용회선 서비스의 경우 경쟁 업체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수요층은 포화상태에 이르러 업체간 경쟁이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상기 표 [당사 영위사업 관련 기간통신사업자 현황] 참조)

[초고속인터넷 사업자의 연도별 가입자 및 점유율 추이]
구    분 '03.12 '04.12 '05.12 '06.12 '07.12 '08.12 '09.12 '10.12 '11.06
가입자수
(만명)
전체 1,118 1,172 1,219 1,273 1,471 1,547 1,634 1,722 1,761
(주)LG유플러스 20 21 48 132 179 221 252 277 282
(주)케이티 559 608 624 635 652 671 695 742 763
SK브로드밴드(주) 273 275 277 361 366 354 385 400 411
기타 266 289 270 276 275 301 303 303 305
가입자수기준
시장점유율
(%)
(주)LG유플러스 1.8 1.8 3.9 10.3 12.2 14.3 15.4 16.1 16.0
(주)케이티 50.0 51.9 51.2 49.9 44.3 43.4 42.5 43.1 43.3
SK브로드밴드(주) 24.4 23.5 22.8 28.4 24.9 22.9 23.5 23.2 23.4
기타 23.8 24.7 22.2 21.7 18.7 19.4 18.5 17.6 17.3
주1) '03~'09년의 (주)LG유플러스 가입자수는 합병전 (주)LG데이콤 및 (주)LG파워콤을 합산한 수치임
자료 : 방송통신위원회


  한편, 초고속인터넷서비스란 일반적으로 2Mbps 이상의 데이터 전송속도와 44MHz 이상의 대역폭으로 데이터의 송수신 및 인터넷 접속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1998년 7월 두루넷이 케이블 TV망을 이용하여 국내 최초로 초고속인터넷서비스를 시작하였고, 1999년 하나로텔레콤(현.SK브로드밴드)과 KT가 전화망을 이용한 전국적인 ADSL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1998년 서비스를 개시하여 2000년부터 본격적인 서비스가 제공되기 시작한 국내 초고속인터넷은 가입자의 폭발적인 증가에 힘입어 단기간에 높은 성장을 이룩하며, 2004년까지도 다른 유선통신서비스에 비해서는 데이터 수요의 증가에 힘입어 비교적 양호한 성장세를 보여왔습니다. 그 후 인터넷 사용인구의 폭발적 증가, PC방의 확산에 따라 성장을 거듭하여 2010년 12월말 현재 가입자수는 1,722만명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국내 대부분의 중소도시 가구까지 초고속인터넷을 이미 사용하고 있는 등 보급률이 포화단계에 진입하여 향후에는 과거와 같은 가입자의 급증은 어려울 것입니다. 합병전 (주)LG파워콤 및 (주)LG데이콤은 초고속인터넷 가입자의 경우 2005년부터 꾸준히 증가하여 2009년 말 가입자수 252만명, 시장점유율 15.4%를 기록하며, 경쟁사 대비 빠른 속도로 점유율을 높여 왔으며, 합병후에도 이와 같은 시장점유율 상승 추세는 지속되어 2010년 12월말 기준 당사의 가입자수는 277만명, 시장점유율 16.1%를 기록하고 있으며, 2011년 6월말 현재 가입자수 282만명, 시장점유율 16.0%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포화상태에 직면해 있는 초고속인터넷 시장을 고려해 볼 때, 적극적인 마케팅과 유치전략으로 신규고객 유치에 힘쓰는 한편, 기존 고객과의 꾸준한 Relationship을 통하여 고객충성도를 높여야 하는 부담이 있습니다. 투자자분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정부는 통신서비스 산업을 사회간접자본으로 바라보고, 시장실패 발생 방지를 위해 광범위하게 경쟁구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규제정책을 시행해 왔습니다. 그러나 2008년 현 정부가 출범하면서, 정부 통신정책의 기본 방향이 규제완화를 통해 공정경쟁 환경을 조성하고, 자율경쟁 및 결합서비스를 활성화시키는 기조로 전환되어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진입장벽 완화로 인한 시장참여자 확대와 선발사업자에 대한 규제 완화가 수반되어 시장 내 경쟁강도 상승이 예상되며, 기존의 유효경쟁체제 유지를 위한 비대칭 규제정책의 수혜자였던 당사를 비롯한 후발사업자에게는 이전대비 다소 불리한 경쟁환경이 조성되는 영향이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통신산업은 사회간접자본으로서의 공공성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대규모 설비투자, 규모 및 범위의 경제성, 필수설비, 전파자원의 제약, 다양한 외부효과 등으로 효율적인 자원 배분이 특히 중요한 산업입니다. 따라서 대부분의 국가는 통신산업을 정책적으로 육성하는 한편, 법적, 제도적 규제장치를 함께 마련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전기통신사업법을 근간으로 전기통신기본법, 전파법 등 통신관련 법령 및 공정거래법 등의 전기통신 관련 법규 이외의 법령에 의해서도 규제를 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정부의 정책 및 규제는 신규서비스 도입, 사업자 선정 등 진입관련 제도에서부터 지배적 사업자 지정, 요금규제, 상호접속 등의 경쟁관련 제도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이루어짐에 따라 경쟁구도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정부의 규제는 시기적으로 목적과 방향에 따라 다소 차이를 보이는데 이동통신업체 구조조정 및 KT 민영화 이후 최근까지 후발사업자의 경쟁력 강화를 통한 유효경쟁체제 구축을 위해 비대칭규제가 도입되어 이를 위해 다양한 정책 수단이 시행되어 왔습니다. 식별번호 마케팅 금지 및 010통합번호 도입, 시차적 번호이동성제도 도입, 지배적 사업자 이용약관(요금)인가, 단말기 보조금 규제, 의무약정제 금지, 사업자간 접속료 차등 확대, 선후발사업자간 과징금 차등, 지배적 사업자의 결합상품 요금할인 금지, 전파사용료 차등 등의 정책적인 제도가 도입되어 시행된 결과 당사를 비롯한 후발사업자의 사업기반이 강화되는 효과를 거두기도 하였습니다. 비대칭 규제정책의 취지는, 시장지배사업자에 대한 규제강화와 후발사업자의 경쟁환경 개선을 통해 3개 사업자의 공존을 도모함으로써 최소한 현 수준의 경쟁수준을 유지하려는 입장으로 풀이되며, 결과적으로 당사와 같은 후발사업자에게 유리하게 작용한 반면 시장지배사업자에게는 다소 불리하게 작용하였습니다.

  그러나 정부는 2007년 3월 정보통신부(현 방송통신위원회)가 '통신규제정책 로드맵'을 발표하면서부터 통신규제 기조가 세분화된 역무구분(유선전화/이동전화/인터넷/방송 구분)과 비대칭 규제를 바탕으로 한 '제한적 경쟁' 체제에서 소비자후생 증진을 기치로 한 '경쟁촉진' 기조로 정책 기조를 전환하고 있습니다. 이에 기초한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이 2010년 2월 26일 국회 법사위를 통과하였으며 2011년 4월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입법예고, 규제심사와 차관회의, 국무회의 상정 등의 절차를 거쳐 시행령을 11월 20일 시행할 예정입니다.

  이와 같은 '경쟁촉진'으로의 기조 전환는 통신서비스 이용자 편익 증대 및 경쟁 정책변화를 통한 시장활성화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통신서비스 이용자 편익 증대 정책으로는 2008년 10월부터 이동전화 요금감면 계층 확대 정책이 시행되고 있고, WIPI 탑재 의무조항이 2009년 4월 1일부터 해제되어 소비자가 보다 많은 컨텐츠에 대한 접근이 가능해진 것으로 판단됩니다. 경쟁 정책은 통신서비스 재판매 제도를 도입하는 한편, 요금관련 이용약관 인가제(현재 KT 시내전화 및 초고속인터넷, SKT 이동전화서비스 대상)에 대해 요금을 인하할 경우 신고만으로 가능하게 개선할 예정이며, 경매에 의한 주파수 할당을 가능하게 하여 효율적인 사업자 선정을 유도하고, Wibro 서비스에 010 번호를 부여, 음성서비스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경쟁을 활성화시킬 예정입니다. 또한 주파수 이용효율이 높은 저주파수 대역을 새로운 서비스 용도로 후발, 신규사업자에게 할당함으로써, 사업자간 공정경쟁을 통한 경쟁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정책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경쟁촉진'으로의 정책기조 전환이 법규 개정을 통해 현실화될 경우, 궁극적으로 진입장벽 완화로 인한 시장참여자 확대와 선발사업자에 대한 규제 완화 등에 따라 시장 내 경쟁강도 상승이 예상되며, 기존의 유효경쟁체제 유지를 위한 비대칭 규제정책의 수혜자였던 당사를 비롯한 후발사업자에게는 이전대비 다소 불리한 경쟁환경이 조성되는 영향이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점 유의하시어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 정부정책의 변화에 따라 시장지배적 사업자에 대해 결합판매 및 요금할인을 허용하는 기준이 마련되면서 결합서비스 시장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당사 역시 합병전 (주)LG데이콤 및 (주)LG파워콤과 함께 결합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합병 이후 당사는 국내 최초로 가족통합요금제를 출시하는 등 고객에 대한 다양한 결합서비스 상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결합서비스 상품의 확산은 당사자 영위중인 사업영역의 확대를 유발하는 긍정적인 측면도 있으나, 필수적으로 가격할인을 수반한다는 점에서 당사를 포함한 통신사업자의 수익성을 저하시킬 위험이 있습니다.


  정부의 통신규제정책 로드맵에 따라 시장지배적 사업자의 인가대상 서비스에 대해 결합판매와 요금할인을 허용하는 기준이 마련된 이후, 후발 사업자들 위주로 출시되던 결합상품을 시장지배적 사업자들도 출시함에 따라 결합상품이 시장에 본격적으로 확산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유선통신의 서비스 가격은 인터넷 전화와 결합서비스 확산으로 인해 하락세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나, 이러한 가격하락은 VoIP 사업 및 IPTV 신규 사업 확대를 통해 상쇄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각 통신업체들은 해당 그룹별로 다양한 형태의 결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단순 상품간 결합 뿐만 아니라 가족간 상품 결합을 통해 더욱 많은 혜택을 제공하는 가족통합요금제 상품이 출시되어 고객들에게 판매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합병 이후 "온국민은 yo(요)" 브랜드를 통해 국내 최초로 가족형 결합상품을 출시하여 출시 한달만에 가입자수가 10만명을 돌파하는 등 긍정적인 시장 반응을 얻기도 하였으며, 그에 따라 경쟁사인 SK텔레콤에서는 "TB끼리 온가족 무료" 브랜드를, KT에서는 "뭉치면 올레" 브랜드를 앞세워 가족결합상품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특히 KT는 2009년 9월, "올레TV스카이라이프"라는 IPTV와 위성방송의 결합상품을 출시하여 가입자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유·무선통신 결합서비스를 더욱 더 활발하게 제공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결합서비스는 필수적으로 가격할인을 수반한다는 점에서 당사를 비롯한 통신업체들의 수익성을 악화시킬수 있습니다. 아직은 지배적 사업자인 KT와 SK텔레콤으로의 가입자 쏠림 현상이 나타나고 있지 않으나, 양 사업자 모두 신규서비스의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요금할인을 수반한 결합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입자 기반이 상대적으로 약한 당사를 포함한 후발 사업자들이 적극적인 가입자 유치를 위해 요금할인폭을 다소 확대하면서 결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경향이 지속되고 있어, 당사의 수익성 개선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위험이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와 같은 통신시장의 환경 변화로 인해 유무선 업체간 기업결합 및 합병이 가속화되면서 업계의 구조조정이 더욱 빨라질 전망이며, 이는 가입자 기반의 규모의 경제성과 자금력을 보유하고 있는 선발사업자가 보다 유리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SK텔레콤의 SK브로드밴드(구.하나로텔레콤) 인수 및 KT와 KTF의 합병으로 시작된 통신업 구조조정은 향후 방송 컨텐츠 등 타 산업과의 결합을 통해 완성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당사 또한 합병 이전부터 계열사인 (주)LG데이콤 및 (주)LG파워콤과 함께 유무선 결합 및 결합서비스를 제공하여 왔고, 합병 이후 더욱 활발한 결합서비스 제공을 계획하고 있으나, 합병 3사 모두 유무선 3위권의 회사이므로 KT와 SK텔레콤 대비 가입자 기반의 취약에 따른 결합서비스의 경쟁력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분들께서는 이점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 전기통신역무는 공공재로서의 성격이 강하고, 독과점이 심한 시장으로 규제의 강도가 높은 영역에 해당하며, 각종 정보에 대한 보호 및 정보통신망 안정성 등에 대한 제한이 많아 관련 법규의 규제를 받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당사 및 당사와 합병한 (주)LG데이콤 및 (주)LG파워콤은 과거 수차례 관계법령 위반 등에 따라 과징금 처분 등을 받은 적이 있으며, 해당 위반사항의 재발 방지를 위한 사내 제도 및 시스템의 개선을 통해 향후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하였습니다.


  전기통신역무는 국민의 기본권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공공재로서의 성격이 강하고, 시장진입장벽이 높아서 독과점이 심한 시장이므로 전통적으로 규제의 강도가 높은 영역에 해당합니다. 또한, 수많은 정보가 유통되는 전기통신역무의 특성상 각종 정보에 대한 보호 및 정보통신망의 안정성 등에 대한 제한이 많음으로 인해 관련 법규도 상당수 있는 편입니다.
  이러한 전기통신 사업과 관련하여서는 전기통신사업의 운영을 적정하게 하여 전기통신사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고자 하는 『전기통신 사업법』과, 전기통신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을 정하여 전기통신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그 발전을 촉진하고자 하는 법인 『전기통신 기본법』, 정보통신망의 이용을 촉진하고 정보통신서비스를 이용하는 자의 개인정보를 보호함과 아울러 정보통신망을 건전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등이 있으며, 이 외에도 여러 통신업 관련 법령과 더불어 정부로부터의 규제도 상당히 많으며 이로 인해 산업의 매출액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전기통신사업 관련 정보통신부 소관 법령]
법령명 주요 내용
정보통신정책 관련 방송통신위원회설치및운영에관한법령,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사업법령, 전기통신기본법령, 전기통신사업법령, 소프트웨어산업진흥법령, 컴퓨터프로그램보호법령, 정보통신공사업법령, 온라인디지털콘텐츠산업발전법령, 통신비밀보호법령, 위치정보의보호및이용등에관한법령
정보화정책  관련 정보화촉진기본법령, 전자서명법령,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령, 정보격차해소에관한법령, 정보통신기반보호법령, 지식정보자원관리법령, 인터넷주소자원에관한법률
전파방송정책 관련 전파법령, 방송법령


  정부는 상기 법령의 제·개정을 통해 통신산업 및 시장의 변화에 따른 적합한 통신정책을 수립, 시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정부의 규제개혁 현황으로 정부는 2007년 3월 융합화/광대역화 되고 있는 새로운 통신환경에 적합한 새로운 통신정책을 마련하고자 통신정책 로드맵을 발표하였습니다. 관련된 주요현안은 역무분류제도 개선, 결합판매제도 도입, VoIP 활성화, 초고속인터넷 신고제 전환여부, 도매규제 등이며, 이와 관련하여 정부는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을 마련하여 국회에 제출, 2010년 2월 26일 국회 법사위를 통과하였으며, 2011년 4월 29일 국회본회의를 통과하였습니다.
  이러한 전기통신사업법, 전기통신기본법과 같은 전기통신역무와 관련한 각종 법규 및 그 제·개정은 당사가 영위하는 전기통신사업에 대한 시장의 경쟁환경 등에 영향을 미쳐, 당사의 실적도 영향을 받게 됩니다. 또한, 관련 법령 및 규제의 위반시에는 시정명령, 과징금 부과 등의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그와 같은 제재를 받을 경우, 당사 실적에 직·간접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실례로 당사는 과도한 경품 제공 행위, 이용약관에서 정한 본인확인 및 구비서류 보관의무를 준수하지 않은 행위 등에 따라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과징금을 부과받은 전례가 있으며, 합병 전 (주)LG데이콤은 PC방 전용회선의 담합행위, 시외전화 및 국제전화 사업부문의 담합행위 등과 관련하여 과징금을 부과받은 전례가 있고, (주)LG파워콤은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관련 이익 저해행위, 개인 정보 유용행위, 과도한 경품제공 행위, 동사 및 계열사 임직원에 대해 초고속인터넷상품을 강제판매한 행위 등과 관련하여 방송통신위원회 및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과징금을 부과받은 전례가 있습니다. 또한, 합병 후인 2010년 8월에는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휴대전화 신규 가입자에게 단말기 보조금을 차별지급한 것으로 판정받아 처리절차 개선 등의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26억원을 부과받기도 하였으며, 2011년 2월에는 초고속인터넷 가입자를 유치하면서 경품을 차등 지급해 고객을 차별화 한 사유로 시정명령과 함께 15억 3백만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습니다. 또한 2011년 9월 19일 방통위는 이용자에 따라 차별적으로 휴대전화 보조금을 지급하여 이용자의 이익을 침해한 것으로 판단하여 이통 3사에 총 137억의 과징금을 부과하였으며, 이에 따라 당사는 31.5억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습니다.

  당사는 상기와 같은 제재 이후 해당 위반사항의 재발 방지를 위한 전담 팀을 신설하거나, 보안을 강화하는 등 사내 제도 및 시스템의 개선을 통해 향후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하는 등 관련 법령 및 규제를 준수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나, 전술한 예시와 같은 법규 위반에 따른 과징금 납부, 영업정지 등의 제재를 받을 경우, 당사의 영업 및 손익 실적이 다소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어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2. 회사위험


■ 당사는 2004년 이후 번호이동제도 시행으로 2005년~2006년 10%대를 기록했던 영업이익률이 2007년 이후 마케팅 경쟁에 따른 비용증가로 인해 7%대로 하락하였으며, 2009년 7.82%를 시현하였고(이상 K-GAAP 개별 기준), 2010년 전기와 유사한 7.7%의 영업이익률을 보였으나, 이는 일회성 수익인 염가매수차익의 영향으로 이를 제거할 경우 1.98%의 다소 낮은 영업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이상 K-IFRS 연결 기준). 하지만 2011년 반기에는 3.40%의 영업이익율을 기록하며, 염가매수차익을 제거한 전기 실적 대비 개선된 실적을 기록하였습니다. 전기에 합병을 완료한 (주)LG데이콤은 지난 5개년 평균 14%대의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여 왔고, (주)LG파워콤은 빠른 속도로 수익성이 개선되는 모습을 보여와, 해당 합병을 통해 경영효율성 증대 및 시너지 효과 극대화를 이룸으로써 중장기적으로 당사의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합병후에도 마케팅 비용이 당사의 영업비용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게 유지되고 있어, 시장 경쟁 심화에 따라 마케팅 비용이 증가할 경우 당사 수익성이 저하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사는 설립 초기 고정비 부담 등으로 인해 영업손실이 지속되었으나, 매출 확대 및 단말기 보조금 완전폐지정책 도입에 따른 마케팅 비용 급감으로 2001년 이후 흑자 전환하였습니다. 2002년 통화요금이 인하되면서 동사의 수익구조가 부정적인 영향을 받았으며, 2003년까지 당사의 서비스 매출규모가 정체되는 등 수익기반이 다소 불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2004년 이후 번호이동성제도 도입으로 인해 가입자 기반이 크게 강화됨과 동시에, ARPU(Average Revenue Per User: 가입자당 평균 매출액)가 상승하면서 당사의 수익기반이 질적으로 제고되었습니다. 2004년에는 번호이동제도 시행 초기 시장 주도권 선점을 위해 공격적 마케팅을 시행함으로 인해 전년 대비 매출은 대규모로 증가하였으나, 마케팅 비용이 2,471억원 증가하며 수익성이 다소 저하되었다가, 2005년 경쟁이 완화되면서 영업수익성이 양호한 수준으로 회복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2007년 SK텔레콤과 KT프리텔(現 KT)이 3G서비스 HSDPAS의 전국 상용화를 시작하면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여 시장경쟁이 심화되었으며, 그에 대해 당사도 적극적인 마케팅을 전개하면서, 마케팅 비용이 급증하였습니다. 그에 따라 당사의 영업이익률도 2006년도의 10.6%에서 2007년도에는 7.1%로 다소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가입자수 증가 및 질적 향상을 기반으로 양호한 수익성을 유지하였습니다. 2008년에는 4월 단말기 보조금제도 폐지를 앞두고 가입자 유치경쟁이 과열되고, 이후에는 의무약정제도 도입에 따른 가입자 선확보 경쟁이 이어지면서 일부 사업자의 상반기 수익성이 크게 저하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당사는 마케팅 비용의 효율적 집행을 통해 상반기에도 양호한 수익성을 유지하였으며, 하반기에는 사업자간 경쟁의 완화로 인해 수익성이 개선되는 모습을 보임에 따라 2008년 당사의 영업이익률은 7.9%를 기록하며 전년대비 0.8%p 개선되었습니다.
  2009년에는 약정가입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당사 수익성 개선에 기여하였으나,1분기 가입자 유치경쟁 완화로 인해 감소하였던 마케팅 비용이 2분기 이후 경쟁이 다시 심화되면서 증가하여, 2009년 말 기준 영업이익률은 7.8%로  전년대비 소폭 하락하였습니다.

[당사 수익성 관련 주요 계정 추이]
(단위 : 억원,%)
구   분 K-IFRS 연결기준 K-GAAP 개별기준
'11 반기 '10 반기 '10 '09 '08 '07
영업수익 44,201 44,014 85,008 49,491 47,980 45,855
영업수익성장율 0.4% - 12.0% 3.2% 4.6% 16.3%
영업이익 1,502 6,801 6,553 3,869 3,790 3,239
당기순이익 923 6,121 5,700 3,081 2,836 2,753
영업이익률 3.4% 15.5% 7.7% 7.8% 7.9% 7.1%
마케팅비용 1) 7,520 8,818 16,908 10,679 9,662 9,698
마케팅비용/
영업수익 비중
17.0% 20.0% 19.9% 21.6% 20.1% 21.2%
자료 : 당사 합병전 각사 사업보고서, 당사 사업보고서 및 반기보고서
주1) '07년 ~ '09년까지는 K-GAAP 개별 기준이며, '10년은 K-IFRS 연결 기준임.
주2) '11 2Q 영업수익 성장율은 '10 2Q 실적의 합병으로 인한 일회성 수익인 염가매수차익을 제거 할
       경우 영업수익성장율 13.2% 기록


  2010년 1월 1일을 기일로 하여 당사는 (주)LG데이콤 및 (주)LG파워콤과 합병을 완료하였으며, 그에 따라 당사의 영업수익 규모도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2010년 당사의 영업수익 규모(이하 K-IFRS 연결기준)는 8조 5,008억원을 기록하여 2009년 대비 약 71.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병에 따라 일회 적으로 발생한 염가매수차익(기타수익) 4,965억원을 제외하더라도 당사의 영업수익은 8조 43억원입니다. 2011년 2분기에도 영업수익 성장추이는 지속되어, 전분기인 2011년 1분기 영업수익 대비 8.8% 증가하였으며, 상반기 누적기준 전년 동기 염가매수차익 제거 영업수익 대비 13.2%의 영업수익 증가율을 기록하였습니다.
  한편 당사의 2010년 마케팅비용은 전년 대비 약 58.3% 증가한 1조 6,908억원 지출되었으며, 염가매수차익을 제 외한 영업수익 대비 마케팅비용 비율은 약 21.1% 나타났습니다. 이와 같이 마케팅 비용이 당사 영업수익의 약 20%에 가까운 규모를 차지하고 있어 여전히 마케팅비용이 당사의 영업관련 비용에서 차지하고 있는 비중이 높으며, 따라서 당사의 수익성에 대해 마케팅비용이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당사의 매출액 대비 마케팅비용의 비중은 '05년 이후 약 15.7% 에서 21.6%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마케팅비용/매출액 비중이 20% 미만이었던 2005년과 2006년에는 영업이익률이 10% 이상으로 상대적으로 높은 수치를 기록하였으나, 마케팅비용/매출액 비중이 20% 이상이었던 2007년 부터 2009년 까지는 영업이익률이 7~8% 수준으로 낮게 나타났습니다 . 2010년 영업이익률은 7.7%로 전기와 유사하게 나타났으나, 일회성 수익인 염가매수차액에 기인하는 것으로 판단되며, 이를 제거할 경우 영업이익률은 1.98%로 마케팅비용 증가에 따라 수익성이 악화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하지만 2011년 상반기 실적을 살펴보면 영업수익 대비 마케팅비용의 비율은 17.0%로 2010년 대비 다소 감소하였으나, 판매계약사원 및 e-Biz 매출증가로 인한 지급수수료 증가, 고객센터 및 시스템 유지보수인력의 2011년 단가 인상분 반영에 따른 외주용역비 증가 및 스마트폰 판매 증가에 따른 상품구입비 증가에 따라 영업이익율은 3.4%의 낮은 수치를 기록하였습니다. 아직 해당 마케팅비용의 비중은 높은 수준으로 판단되는 바, 이와 같이 당사의 마케팅비용의 증감이 당사 수익관련 실적에 대한 영향력이 크다는 점은, 향후 시장 경쟁이 심화되어 마케팅비용의 증가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는 위험이 존재함을 시사합니다.

[합병가정 단순합산 수익성 관련 주요 계정 추이]
(단위 : 억원,%)
구   분 '11 반기 '10 반기 '10 '09 '08 '07
(주)LG유플러스
(합병전 3사 단순합산)
주1)
영업수익 44,201 44,014 85,008  82,877 77,190 70,482
영업이익 1,502 6,801 6,553    7,107 6,850 5,980
당기순이익 353 6,121 5,700    4,553 4,098 4,347
영업이익률 3.4% 15.5% 7.7% 8.6% 8.9% 8.5%
(주)LG텔레콤
(합병전)
영업수익 - - -  49,491 47,980 45,855
영업이익 - - -    3,869 3,790 3,239
당기순이익 - - -    3,081 2,836 2,753
영업이익률 - - - 7.8% 7.9% 7.1%
(주)LG데이콤
(합병전)
영업수익 - - -  18,703 16,473 13,531
영업이익 - - -    2,316 2,173 2,292
당기순이익 - - -    1,424 1,203 1,339
영업이익률 - - - 12.4% 13.2% 16.9%
(주)LG파워콤
(합병전)
영업수익 - - -  14,683 12,738 11,096
영업이익 - - -       921 887 448
당기순이익 - - -      47 60 255
영업이익률 - - - 6.3% 7.0% 4.0%
자료 : 당사 반기보고서, 사업보고서, 합병전 각사 사업보고서
주1) '07~'09년 수치는 합병전 (주)LG텔레콤, (주)LG데이콤 및 (주)LG파워콤의 기말기준 각 계정
       을 단순 합산한 수치이며, 합병재무제표 작성 결과에 따라 다소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2) '07년 ~ '09년까지는 K-GAAP 개별 기준이며, '10년 이후는  K-IFRS 연결 기준임


  한편, 당사는 2010년 1월 1일을 합병기일로 하여 (주)LG데이콤 및 (주)LG 파워콤과의 합병을 완료하였습니다. (주)LG데이콤은 2001년 이후 인원 감축, 저수익사업 분리, 접속료, 정산료 및 전용회선료 인하 등을 통해 비용을 절감하였으며, (주)LG파워콤 인수 이후 통신인프라 공유에 따른 투자효율성 제고(통신인프라 직접투자 규모 축소 및 감가상각비 감소), 매출확대에 따른 고정비 부담의 축소 등에 따라 영업이익률이 2006년 18.6%, 2007년 16.9%를 기록하는 등 수익성이 견조한 상승세를 나타내 왔으나, 2008년 이후 결합상품의 매출 활성화, VoIP 시장의 선점 등을 위한 활발한 마케팅 활동 등에 따른 비용증가로 인해 수익성은 다소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주)LG파워콤은 2000년 한국전력공사에서 분사된 이후 지속적인 매출 증가 등에 힘입어 영업이익률이 2003년 25.0%, 2004년 22.8%까지 개선되었으나, 2005년 초고속인터넷 소매사업 진입에 따른 마케팅비용 및 인건비 증가로 인해 영업이익률이 10.8%로 대폭 저하되었고, 2006년에는 초고속인터넷 부문에서 1,616억원의 영업손실이 발생함에 따라 전체적으로 553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였습니다. 그러나, 2007년 초고속인터넷관련 매출 증가에 힘입어 448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하였으며, 2008년에는 영업이익 887억원, 영업이익률 7.0% 수준까지 회복되는 모습을 보였으며. 2009년 말 기준으로는 영업이익 921억원, 영업이익률 6.3%를 기록하였습니다.

  당사는 해당 합병을 통해 조직 통합 등을 통한 경영효율성 증대 유무선통신사업의 결합을 통한 시너지 효과 극대화 등의 효과를 유발, 수익구조 개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합병 2년차에 접어든 현재, 2011년 반기 영업이익율은 3.4%를 기록, 합병 전 단순합산 수치에 미치지 못하는 수익성을 기록하며, 아직까지는 본격적인 합병으로 인한 시너지 효과가 발생하고 있지는 않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향후 전술한 양사 합병의 순영향에도 불구하고 기대한 합병의 효과가 나타나지 않아, 당사의 수익실적 개선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점 유의하시어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 합병전 당사의 영업수익은 2004년 이후 높은 증가세를 보이며, 2008년 4조 7,980억원 수준까지 증가하였으나, 2009년 영업수익은 전년 대비 1,511억원이 증가, 3.2%의 성장율을 보이며 증가세가 둔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2010년에도 이와 같은 영업수익 증가세 둔화는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나, 2011년 상반기에는 영업수익 증가세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상승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한편, 당사와 합병을 완료한 (주)LG데이콤 및 (주)LG파워콤의 경우, 당사 대비 빠른 속도로 매출액이 증가하여 온 것으로 나타나, 중장기적으로 합병후 당사의 매출액 증가세가 합병전 대비 높아질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이동통신산업의 성숙기 진입에 따른 시장규모 증가세의 둔화, 정책 기조 변화에 따른 불리한 경쟁 환경 등의 조성에 의해 합병에 따른 당사의 매출실적 개선효과는 당분간 제한적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사의 2010년 영업수익은 8조 5,008억원을 기록하였으며 2011년 상반기에는 영업수익 4조 4,201억원을 기록하여 2010년 1월 1일 (주)LG데이콤 및 (주)LG파워콤과 합병에 따라 당사의 영업수익 규모는 외형상 크게 증가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당사의 영업수익은 단순 수치상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0.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이는 전기 합병에 따른 1회성 수익인 염가매수차익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인 것으로해당 규모를 제외 할 경우 영업수익 상승율은 전기 대비 13.2%를 기록하였습니다.
  한편, 당사의 매출구조를 분석해 보면 무선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5.1% 감소하였으나, 전년 동기 대비 TPS 수익은 14.7%, 데이터수익은 2.8%, 전화 수익은 2.1% 증가하며 전반적으로 영업수익의 개선 양상을 보였습니다.
   IPTV 및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증가로 TPS 평균가입자와 무료통화 요금제 등 번들 상품 가입자의 증가 및 그에 따른 데이터 및 부가서비스 수익의 증가가 무선수익 증가세에 기여한 것으로 판단되며, 초고속인터넷 및 인터넷전화 가입자 증가에 따라 TPS 수익이 증가하였고, 전용회선 및 e-biz, IDC 매출 증가에 따라 데이터 수익이 증가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전화수익 역시 결합상품 가입자 증가에 따라 가입자가 증가하며 수익증가 추세에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 '11년 상반기 당사 영업수익 분석]
(단위 : 억원,%)
구분 '11 2Q
(누적)
'11 2Q
(3개월)
'11 1Q '10 2Q
(누적)
전분기 대비
증감율
전년 동기
대비 증감율
무선수익 16,694 8,468 8,226 17,586 2.9 -5.1
TPS 수익 5,837 2,948 2,889   5,090 2.0 14.7
데이터수익 6,316 3,229 3,087 6,142 4.6 2.8
전화수익 2,569 1,323 1,246 2,515 6.2 2.1
자료 : 당사  분기보고서, IR자료
주1) 총 영업수익 중 단말수익, 임대수익, 기타수익을 제외한 영업수익을 대상으로 함.


 한편, 합병전 K-GAPP 개별 기준 2004년 3조 2,094억원을 기록하였던 당사의 영업수익은 가입자 기반의 양적, 질적 개선을 통해, 경쟁 심화 및 요금, 접속료 인하 등의 불리한 환경 속에서도 2005년 9.4%, 2006년 12.4%, 2007년 16.3%, 2008년 4.6%의 높은 증가세를 보이며 2008년 기준 4조 7,980억원 수준까지 증가하였습니다. 그러나 2009년 영업수익 실적은 전년 대비 1,511억원이 증가한 4조 9,49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3.2% 증가하는데 그쳤습니다.

['06년 ~'09년(합병전) 당사 영업수익 분석]
(단위 : 억원)
구분 K-GAAP 개별
'09 '08 '07 '06
영업수익 49,491 47,980 45,855 39,435
서비스수익 35,772 34,323 32,491 29,541
가입비 826 766 798 589
기본료 17,916 16,267 14,397 12,097
발신통화 9,704 9,964 9,338 8,707
데이터서비스 3,338 3,125 2,924 2,537
부가서비스 738 670 978 1,483
접속통화 6,699 6,403 6,598 6,048
(매출할인) -3,449 -2,872 -2,543 -1,920
단말기수익 13,719 13,656 13,364 9,894
주1) K-GAAP 개별 기준임
자료 : 당사 IR 자료


  한편, 당사와 합병을 완료한 (주)LG데이콤의 경우 2008년에 (주)LG파워콤의 초고속인터넷서비스 가입자를 활용한 VoIP 사업이 본격화됨과 동시에 인터넷, 솔루션, IDC 부문의 매출호조가 지속됨에 따라 21.7%의 높은 영업수익성장률을 기록하였으며, 2009년에도 전년대비 13.5%의 높은 영업수익성장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주)LG파워콤 또한, 초고속인터넷과 VoIP 사업의 빠른 성장세에 힘입어 영업수익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는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합병가정 단순합산 영업수익 추이]
(단위 : 억원,%)
구   분 K-IFRS 연결 K-GAAP 개별
'10 '09 '08 '07 '06 '05
(주)LG유플러스
(합병전 3사 단순합산)
주1)
영업수익 85,008 82,877 77,190 70,482 60,357 52,815
영업수익성장률 - 7.4% 9.5% 16.8% 14.3% 8.9%
(주)LG텔레콤
(합병전)
영업수익 - 49,491 47,980 45,855 39,435 35,094
영업수익성장률 - 3.2% 4.6% 16.3% 12.4% 9.4%
(주)LG데이콤
(합병전)
영업수익 - 18,702 16,473 13,531 12,363 11,336
영업수익성장률 - 13.5% 21.7% 9.4% 9.1% 6.1%
(주)LG파워콤
(합병전)
영업수익 - 14,683 12,738 11,096 8,559 6,384
영업수익성장률 - 15.3% 14.8% 29.6% 34.1% 11.8%
자료 : 당사 사업보고서 및 합병전 각사 사업보고서
주1) '05~'09년 수치는 합병전 (주)LG텔레콤, (주)LG데이콤 및 (주)LG파워콤의 기말기준 각 계정을 단순 합산한
       수치이며, 합병재무제표 작성 결과에 따라 다소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2) '05년 ~ '09년까지는 K-GAAP 개별 기준이며, '10년은 K-IFRS 연결 기준임
   3) 2010년의 영업수익성장률은 회계제도의 변경으로 직접적인 비교는 불가하나, 2009년 K-IFRS 연결기준
       단순합산 영업수익(7조 5,872억원, 당사 IR자료 참조)대비 2010년 K-IFRS 연결기준 영업수익의 증가율은
       12.0%로 추정됩니다.


  이와 같은 합병전 (주)LG데이콤 및 (주)LG파워콤의 양호한 영업수익성장률에 따라. 2010년의 지속적인 요금 인하 및 시장 성숙에 따른 가입자 증가세 둔화에도 불구하고 영업수익이 양호한 증가세를 보여 왔으며, 향후 중장기적으로도 영업수익성장률이 합병전 당사의 영업수익성장률 대비 높게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주)LG데이콤 및 (주)LG파워콤의 영업수익 규모가 합병전 당사의 영업수익 대비 그 규모가 작고, 합병전 당사의 영업수익성장률이 양사 대비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합병후 당사의 영업수익 증가세는 과거 (주)LG데이콤 또는 (주)LG파워콤의 영업수익 증가세 대비 다소 낮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당사는 경쟁사 대비 적은 가입자 기반을 보유하고 있어 수익변동성이 상대적으로 높음에도 불구하고, 2004년 이후 지속적으로 영업활동 현금유입을 기록하는 등 양호한 현금흐름을 시현하고 있습니다. 2007년 이후 네트워크 커버리지 확대 및 업그레이드와 관련하여 설비투자비용(CAPEX)이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기존 장비 업그레이드 위주의 투자로 경쟁사 대비 효율적인 투자가 이루어 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며, 2010년 설비투자비용이 1조 1,407억원으로 전년대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이는 합병에 따른 회사 규모 및 가입자수의 증가에 따른 것이며, 당사의 설비투자 규모가 영업활동 현금흐름 유입액의 범위 내에서 이루어지고 있어 투자비용의 조달도 원활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2011년에는 LTE서비스와 관련하여 대규모의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향후 영업환경의 변화에 따라 영업활동현금흐름 유입 감소가 이루어질 경우 또는 신규로 시작하는 LTE서비스의 실적이 당사 예상대비 다소 저조하게 나타나는 경우 또는 합병에 따른 미지급금 및 선수금 등 현금흐름이 발행하지 않는 자산의 증가 또는 부채의 감소가 합병으로 인한 당사 규모의 증가 속도 대비 빠르게 발생할 경우 당사의 현금흐름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편, 합병으로 인한 자기주식의 취득 등으로 인해 당사와 (주)LG데이콤의 재무활동상의 현금유출 증가와 (주)LG파워콤의 투자활동 증가로 인해 2009년 합병가정 단순합산 현금흐름이 654억원 유출로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으나, 합병후 2010년 말 기준 3,892억원의 현금흐름 유입으로 현금흐름이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2011년 상반기에는 CAPEX 투자 및 차입금상환의 영향으로 현금흐름이 다소 악화되었습니다. 향후 LTE서비스 도입 등에 따라 투자지출이 지속적으로 예상되는 바 당사의 현금흐름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사는 경쟁사 대비 적은 가입자 기반을 보유하고 있어, 수익변동성이 상대적으로 높을수 밖에 없음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안정적인 영업현금흐름 창출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서비스매출액 증가 및 수익구조의 개선 등으로 인해 자금창출력이 개선되는 가운데, 효율성 위주의 투자전략을 지속적으로 시행함으로써 2004년 이후 지속적으로 영업활동 현금유입을 기록하는 등 양호한 현금흐름을 시현하고 있습니다.
  2002년 요금인하로 인한 자금창출력 저하 및 IMT2000 출연금 부담으로 인해 현금흐름이 악화되기도 하였으나, 2004년 이후 매출규모의 급격한 확대에 따라 영업활동에서 창출하는 현금유입의 규모가 증가하였고, 2006년 7월 2GHz 사업권 취소에 따라 기존의 1.8GHz 대역을 통해 3G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하여, 잔여 주파수할당대가 약 9,300억원의 납부 및 신규 투자에 대한 부담이 감소함과 동시에 기존 서비스의 업그레이드 투자 등 효율성 위주의 투자가 이루어져 원활한 현금흐름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네트워크 커버리지 확대 및 업그레이드와 관련하여 설비투자비용(CAPEX, 유형자산의 취득-유형자산의 처분)이 2007년 6,218억원, 2008년에도 6,941억원을 기록하는 등 다소 크게 증가하였으나, 기존 장비 업그레이드 위주의 투자로 경쟁사 대비 효율적인 설비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며, 2009년에는 설비투자비용이 전년대비 28.6% 수준까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당사 현금흐름 추이]
(단위 : 억원,%)
구     분 '11 반기 '10 '09 '08 '07 '06 '05 '04
영업활동 현금흐름 1,038 12,618 6,109 7,579 8,276 5,848 6,199 4,487
투자활동 현금흐름 -7,007 -10,714 -3,971 -7,451 -5,786 -4,064 -2,990 -4,565
재무활동 현금흐름 3,560 1,988 -1,256 -709 -1,651 -3,140 -1,635 62
현금의증가(감소) -2,409 3,892 882 -581 839 -1,356 1,574 -16
CAPEX 2,696 11,407 4,787 6,941 6,218 3,872 3,337 3,370
자료 : 당사 반기보고서, 사업보고서


  한편 2010년에는 통화품질 향상 및 유무선 네트워크 용량 증설 등을 목적으로 총 1조 1,483억원의 설비투자가 이루어졌으며, 전년대비 설비투자가 다소 증가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는 합병에 따른 회사 규모의 증가 및 가입자수의 증가 등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되며, 2010년 영업활동에 따른 현금유입이 합병전 당사의 '09년 연간 유입의 2배 가량 이루어지는 등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여전히 영업활동현금을 활용한 설비투자가 원활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2011년 상반기 당사의 현금흐름을 분석해 보면 매출채권의 증가, CAPEX투자 및 차입금 상환에 따라 현금흐름이 다소 악화되었습니다.
  또한 당사는 LTE 서비스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2011년 7월에 서울, 광주, 부산에서 LTE 상용서비스를 시작하였으며, 2012년 전국 서비스를 목표로 대규모의 투자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해당 시장 선점을 통해 LTE 시장 1등 및 결합 상품 시장 수요 확대를 통한 수익의 증가를 예상하고 있으나, 대규모의 투자 대비 수익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당사의 현금흐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들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합병전 설비투자비용 규모가 영업활동 현금흐름 유입액 대비 작거나, 유사한 규모로 이루어져 왔으며, 합병후에도 그와 같은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나, 영업기반의 약화에 따른 영업활동현금흐름 유입 감소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현금흐름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합병에 따라 미지급금 및 선수금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와 같은 현금의 유입이 없는 자산의 증가 및 부채의 감소 등이 합병에 따른 회사 규모의 증가 대비 빠른 속도로 이루어질 경우 당사의 현금흐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편, 합병 당사회사인 당사와 (주)LG데이콤, (주)LG파워콤의 2009년 말 재무제표기준으로 단순합산한 당사의 현금흐름 추이를 살펴보면, 합병으로 인한 자기주식의 취득 등으로 인해 당사와 (주)LG데이콤의 재무활동상의 현금유출 증가와 (주)LG파워콤의 투자활동 증가로 인해 2009년 합병가정 단순합산 현금흐름이 654억원 유출로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으나, 합병후 당사의 영헙활동 현금흐름의 개선으로 2010년 당사의 전체적인 현금흐름은 양호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합병가정 단순합산 현금흐름 추이]
(단위 : 억원)
구    분 '11 반기 '10 '09 '08 '07 '06
(주)LG유플러스
(합병전 3사 단순합산)
주1)
영업활동 현금흐름 1,038 12,618 13,125 14,063 14,844 11,260
투자활동 현금흐름 -7,007 -10,714 -11,478 -13,759 -10,899 -8,153
재무활동 현금흐름 3,560 1,988 -2,302 581 -3,306 -6,295
현금의증가(감소) -2,409 3,892 -654 885 639 -3,189
(주)LG텔레콤
(합병전)
영업활동 현금흐름 - - 6,109 7,579 8,276 5,848
투자활동 현금흐름 - - -3,971 -7,451 -5,786 -4,064
재무활동 현금흐름 - - -1,256 -709 -1,651 -3,140
현금의증가(감소) - - 882 -581 839 -1,356
(주)LG데이콤
(합병전)
영업활동 현금흐름 - - 3,292 3,233 3,148 3,106
투자활동 현금흐름 - - -2,112 -1,761 -728 -595
재무활동 현금흐름 - - -1,690 -1,027 -3,062 -2,567
현금의증가(감소) - - -510 445 -641 -55
(주)LG파워콤
(합병전)
영업활동 현금흐름 - - 3,724 3,250 3,419 2,306
투자활동 현금흐름 - - -5,395 -4,547 -4,385 -3,495
재무활동 현금흐름 - - 644 2,318 1,407 -588
현금의증가(감소) - - -1,026 1,021 441 -1,777
자료 : 당사 사업보고서, 반기보고서 및 합병전 각사 사업보고서
주1) '05~'09년 수치는 합병전 (주)LG텔레콤, (주)LG데이콤 및 (주)LG파워콤의 기말기준 각 계정을
        단순합산한 수치이며, 합병재무제표 작성 결과에 따라 다소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2) '05년 ~ '09년까지는 K-GAAP 개별 기준이며, '10년 이후는 K-IFRS 연결 기준임



■ 당사의 전반적인 재무구조는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2007년 이후 투자규모의 증가 및 마케팅비용 증가에 따라 차입금 규모가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으며, 2010년 1월 1일을 기일로한 (주)LG데이콤 및 (주)LG파워콤과의 합병에 따른 차입금 의존도 및 부채비율의 상승 등 전반적인 재무안정성이 다소 약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차입금 규모의 증가는 당사 재무구조의 악화 및 이자비용의 증가에 따른 수익성 저하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2008년 말 당사 차입금 중 1년내로 상환해야 하는 차입금의 비중이 일시적으로 상승하였다가, 2009년을 기준으로 다시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과거 발행하였던 회사채 만기가 2009년 및 2010년에 집중적으로 도래한 것과 2008년 일시적으로 증가한 단기차입금이 그 원인으로 판단되며, 2010년 상반기 이후 회사채 발행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부채구조의 장기화를 추진해 온 결과, 2010년 말 기준 당사 차입금 중 단기성 차입금의 비중이 하락하여 당사 차입금의 약 32.9%가 단기성 차입금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1년 상반기에는 장기 차입금의 유동성 대체에 따라 단기차입금의 비중이 소폭 상승하였으나, 부채 기간구조의 안정화에 따라 과거 대비 차입금 구조는 개선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통신사업은 대규모 투자가 수반되는 특성이 있으며, 당사가 2004년 이전, 저조한 현금창출흐름을 보임에 따라 당사의 차입금은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2004년말 기준 1조 4,423억원까지 증가하였고, 부채비율도 254.6%로 다소 높은 수치를 기록하였습니다. 그러나 2004년 강화된 가입자 기반을 바탕으로 하여, 2005년 이후 수익성이 개선됨에 따라, 영업활동을 통한 잉여현금이 창출되어 차입금 규모가 감소하여 2007년말 기준 7,941억원까지 감소하였으며, 부채비율 또한 2008년말 기준 96.2%까지 하락하였습니다. 2007년 이후 당사는 투자규모의 증가 및 마케팅비용의 증가에 따라 총차입금 규모는 2008년말 기준 8,756억원, 2009년 말 기준 9,716억원까지 증가하였으나, 회사 자산규모의 확대에 따라 부채비율은 지속적으로 하락하며, 2009년 말 기준 97.5%까지 낮아졌습니다(이상 K-GAAP 개별 기준). 한편 2010년 1월 1일 (주)LG데이콤 및 (주)LG파워콤과의 합병으로 인해 당사의 차입금 규모는 2010년 말 기준 2조 7,852억원으로 증가하였으며, 부채비율은 115.9%, 차입금의존도는 32.7%를 나타내고 있습니다(이상 K-IFRS 연결 기준). 이와 같은 재무안정성 관련 수치의 부정적 변화(부채비율 및 차입금의존도의 상승)는 회계기준의 변경에 따른 영향도 일부 있으나, 합병전 당사 대비 다소 재무안정성이 낮았던 (주)LG데이콤 및 (주)LG파워콤과의 합병이 그 주요 원인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합병직후의 당사의 K-IFRS 연결기준 부채비율 및 차입금의존도는 여전히 우량한 수준이며, 2010년 말 기준 부채비율 및 차입금의존도와 유사하여 합병이후 재무안정성의 큰 변화는 없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한편, 2011년 1분기 부채비율 142.73%, 단기성차입금 비중 37.85%를 기록하며 2010년 말 대비 크게 상승하였으며, 이는 LTE 시장 선도를 위한 관련 Capex 집행에 따른 차입금 및 사채조달 증가 및 고가의 스마트폰 매출 증가에 따른 매입채무 증가에 기인하며, 당사의 현금흐름, 자산규모 및 LG그룹의 높은 대외신인도를 고려했을 때 양호한 상환능력이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상기한 바와 같이 합병전 '07년 이후 당사의 차입금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으며, 합병에 따라 당사의 차입금이 증가하였을 뿐만 아니라, 차입금의존도 상승, 부채비율 상승 등 당사의 재무안정성이 다소 약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당사는 2012년 LTE 전국 서비스를 목표로 향후 대규모의 투자가 예상되는 바, 이와 같은 투자규모 확대에 따른 차입금의 증대로 재무구조의 악화 현상이 발생할 경우 이자비용의 증가로 인한 당사 수익성 약화 등 당사의 실적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한편, 당사의 차입구조는 전체 차입금에서 1년내로 갚아야 하는 차입금의 비중인 단기성차입금 비중이 2008년말 기준 77.0%까지 급증하였으나, 2009년말 기준 40.2%로 다시 낮아졌으며(이상 K-GAPP 개별 기준), 2010년 말 기준으로는 32.8%까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이상 K-IFRS 기준). 이는 과거 발행하였던 3년 및 5년 만기의 회사채가 2009년 및 2010년초에 집중적으로 도래함에 따른 유동성장기부채의 증가 및 2008년 이후부터 증가하기 시작한 단기차입금이 2009년말에 유동성부채로 집중되었다가, 2010년 연중 회사채 발행 등을 통해 부채구조의 장기화가 이루어진 결과로 판단됩니다. 2011년 상반기에는 단기성차입금이 소폭 상승하였는데, 이는 기 발행 장기채권의 유동성 전환에 따른 것이며, 당사는 장단기 차입금 구조의 이상적인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2008년 하반기와 같이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높아지거나, 기타 자금조달관련 회사 내·외부의 환경 변화로 인해 장기 차입 또는 사채 발행 등을 통한 외부자금 조달이 어려워질 경우, 현재의 다소 높은 단기성차입금 비중은 당사의 재무구조에 다소 부담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 안정성 관련 주요 지표 추이]
(단위 : 억원,%)
구분 '11 반기 '10 '09. '08 '07 '06 '05 '04
자본총계 38,821 39,485 20,398 19,671 17,732 14,914 12,496 9,932
부채총계 55,409 45,767 19,880 18,914 18,555 18,774 25,159 25,290
부채비율 142.73% 115.91% 97.5% 96.2% 104.7% 125.9% 201.3% 254.6%
총차입금 33,014 27,852 9,716 8,756 7,941 9,553 12,796 14,423
단기성차입금 1) 12,496 9,157 3,910 6,741 2,548 1,800 5,290 6,411
단기차입금 2,700 2,249 1,860 1,966 18        -        - 1,362
유동성장기부채 9,796 6,908 2,050 4,775 2,530 1,800 5,290 5,049
장기성차입금 2) 20,517 18,695 5,806 2,015 5,393 7,753 7,506 8,013
장기차입금 9,875 3,020 1,700 400 50 450 1,000 333
사채 10,400 15,299 3,889 1,387 5,343 7,303 6,232 6,582
금융리스미지급금 242 376 216 228        -        - 274 1,097
단기성차입금 비중 37.85% 32.88% 40.2% 77.0% 32.1% 18.8% 41.3% 44.5%
자료 : 당사 분기보고서, 사업보고서
주1) 단기성차입금 = 단기차입금 + 유동성장기부채
   2) 장기성차입금 = 장기차입금 + 사채 + 금 융리스미지급금
   3) '05년 ~ '09년까지는 K-GAAP 개별 기준이며
, '10년 이후는 K -IFRS 연결 기준임.
   
4) '10년, '11년 반기 단기성차입금 비중은 LG유플러스의 K-IFRS 연결 기준임.


[합병가정 단순합산 안정성 관련 주요 지표 추이]
(단위 : 억원,%)
구분 '10. '09 '08 '07 '06 '05
(주)LG유플러스
(합병전 3사
 단순합산)
주1)
자본총계 39,485    39,440 44,026 40,772 36,625 31,732
부채총계 45,767    41,953 34,790 32,376 33,244 42,953
부채비율(%) 115.9 106.4 79.0 79.4 90.8 135.4
총차입금 27,852    24,366 18,351 16,572 19,423 26,279
차입금의존도(%) 32.7 29.9 23.3 22.7 27.8 35.2
단기성차입금 9,157    10,287 11,682 7,394 6,272 11,172
장기성차입금 18,695    14,079 6,669 9,179 13,151 15,107
단기성차입금 비중(%) 32.9 42.2 63.7 44.6 32.3 42.5
(주)LG텔레콤
(합병전)
자본총계 -    20,398 19,671 17,732 14,914 12,496
부채총계 -    19,880 18,914 18,555 18,774 25,159
부채비율(%) - 97.5 96.2 104.7 125.9 201.3
총차입금 -      9,716 8,756 7,941 9,553 12,796
차입금의존도(%) - 24.1 22.7 21.9 28.4 34.0
단기성차입금 -      3,910 6,741 2,548 1,800 5,290
장기성차입금 -      5,806 2,015 5,393 7,753 7,506
단기성차입금 비중(%) - 40.2 77.0 32.1 18.8 41.3
(주)LG데이콤
(합병전)
자본총계 -      9,986 14,435 13,926 12,852 9,783
부채총계 -    10,697 6,427 6,300 8,496 11,572
부채비율(%) - 107.1 44.5 45.2 66.1 118.3
총차입금 -      5,803 2,311 2,917 5,578 8,636
차입금의존도(%) - 28.1 11.1 14.4 26.1 40.4
단기성차입금 -      1,815 501 1,606 2,766 4,596
장기성차입금 -      3,988 1,810 1,312 2,813 4,041
단기성차입금 비중(%) - 31.3 21.7 55.0 49.6 53.2
(주)LG파워콤
(합병전)
자본총계 -      9,056 9,921 9,114 8,858 9,452
부채총계 -    11,376 9,450 7,521 5,973 6,221
부채비율(%) - 125.6 95.3 82.5 67.4 65.8
총차입금 -      8,847 7,284 5,714 4,292 4,847
차입금의존도(%) - 43.3 37.6 34.4 29.0 30.9
단기성차입금 -      4,561 4,440 3,240 1,706 1,287
장기성차입금 -      4,286 2,844 2,474 2,586 3,560
단기성차입금 비중(%) - 51.6 61.0 56.7 39.8 26.6
자료 : 당사 사업보고서 및 분할전 각사 사업보고서
주1) '05~'09년 수치는 합병전 (주)LG텔레콤, (주)LG데이콤 및 (주)LG파워콤의 기말기준 각 계정을 단순합산 한
       수치이며, 합병재무제표 작성 결과에 따라 다소 변동이 있을 수 있 습니다.
   2) '05년 ~ '09년까지는 K-GAAP 개별 기준이며, '10년은 K-IFRS 연결 기준임.

  3) '10년 단기성차입금 비중은 LG유플러스의 K-IFRS 연결 기준임.



■ 당사는 2010년 1월 1일 개시 연차 보고기간부터 K-IFRS를 조기 도입하기로 결정하였으며, 그에 따라 2010년부터 당사의 제반 공시자료의 회계기준이 K-GAAP 개별기준에서 K-IFRS 연결기준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따라서, 당사의 2010년 K-IFRS 연결기준 재무제표 수치와 2009년 이전의 K-GAAP 개별기준 재무제표의 수치를 단순 비교할 경우 당사의 재무상황 또는 실적의 변화에 대한 판단시 오류를 범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K-IFRS 도입이 당사의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증권신고서상의 기재 내용 및 당사의 2010년도 사업보고서 및 연결감사보고서를 참조해 주시기 바라며, 공시된 2010년도 사업보고서에 연결감사보고서 및 개별감사보고서가 첨부되어 공시되어 있으니, 이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전술한 바와 같이 2010년 1월 1일에 개시하는 연차 보고기간부터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조기 도입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른 연결실체의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으로의 전환일은 2009년 1월 1일입니다. 따라서, 당사의 사업보고서, 분·반기보고서 및 증권신고서를 포함한 신고서 등 제반 공시자료의 재무재표 공시에 대한 회계 기준이 2009년 K-GAAP 개별기준에서 2010년 이후 K-IFRS 연결 기준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공시에 대한 회계 기준의 변동에 따라 당사가 공시한 2010년 사업보고서상의 K-IFRS 연결기준 2010년 말 재무제표 수치와 2009년 이전의 K-GAAP 개별기준 재무제표의 수치를 단순 비교할 경우, 개별과 연결 및 K-GAAP과 K-IFRS의 기준의 차이로 인해 당사의 재무상황 또는 실적의 변화에 대한 판단시 오류를 범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점 투자 판단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편, 2009년 기준 K-IFRS의 도입이 당사의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으로의 전환으로 인한 자본의 차이조정 ]
(2009년 12월 31일 기준) (단위 : 백만원)
계정과목 과거
회계기준
가입비수익 금융자산의
손상과 대손
확정급여
채무
복구충당
부채
이연법인세 기타조정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
자산 4,027,793 - 2,176 - 2,122 17,308 -2,721 4,046,678
Ⅰ.유동자산 1,310,479 - 2,176 - - -80,219 - 1,232,436
Ⅱ.비유동자산 2,717,314 - - - 2,122 97,527 -2,721 2,814,243
부채 1,988,011 76,312 - -1,967 2,294 - - 2,064,650
Ⅰ.유동부채 1,369,212 57,867 - - - - - 1,427,079
Ⅱ.비유동부채 618,799 18,445 - -1,967 2,294 - - 637,571
자본 2,039,782 -76,312 2,176 1,967 -172 17,308 -2,721 1,982,028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으로의 전환으로 인한 총포괄손익의 차이조정 ]
(2009년 12월 31일 기준) (단위 : 백만원)
계정과목 과거
회계기준
가입비 고객충성제도 금융자산의
손상과 대손
금융상품
현재가치평가
확정급여채무 복구충당부채 이연법인세 기타조정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
수익 4,962,835 -3,186 -1,304 - 29 - - - - 4,958,374
비용 4,577,505 - -1,304 26,279 5,644 -2,116 -5,909 - 2,307 4,602,406
영업외수익 70,794 - - - 5,644 -1,634 - - -529 74,275
영업외비용 97,119 - - - 29 - -4,568 - - 92,580
법인세비용 50,880 - - - - - - -5,531 - 45,349
당기순이익 308,125 -3,186 - -26,279 - 481 10,477 5,531 -2,836 292,313
기타포괄손익 -3,019 - - - - -3,022 - - 25 -6,016
총포괄이익 305,106 -3,186 - -26,279 - -2,541 10,477 5,531 -2,811 286,297


  상기 표는 당사의 2009년 K-GAAP 연결기준 대비 K-IFRS 연결기준의 재무적 변화를 기술한 표이며, 회계기준의 변경에 따라 2009년 12월 31일 기준 자산 및 부채는 각각 18,885백만원 및 76,639백만원 증가하고, 자본은 57,754백만원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2009년 당기순이익은 15,812백만원 감소, 총포괄손익은 18,809백만원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타 K-IFRS 도입이 당사의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세부사항은 당사의 2010년 사업보고서 및 연결감사보고서(IFRS)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당사의 2010년 사업보고서에 당사의 연결감사보고서 및 개별감사보고서가 첨부되어 공시되어 있으므로, 투자시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당사의 최대주주는 당사와 (주)LG데이콤, (주)LG파워콤의 합병을 통해 합병 법인 지분의 약 30.57%를 보유하고 있는 (주)LG로 당사의 경영권에 대한 안정성은 높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당사가 속해있는 LG그룹의 지주사인 (주)LG 및 특수관계인이 지배 계열사들에 대해 직간접적으로 최소한 30% 이상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그룹 전체에 대한 경영권도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주주수 기준으로 당사 주주의 99.9%가 소액주주임을 고려하여 볼 때,  회사 경영상 일련의 문제가 발생할 경우, 소액주주와 당사 경영진간 갈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이해관계 갈등의 발생이 소송 등으로 확대될 경우 당사의 발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의 최대주주는 LG그룹의 지주회사인 (주)LG이며, 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당사가 발행한 주식총수의 30.57%인 157,376,777주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LG는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함으로써 그 회사를 지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지주회사로, 당사 및 LG전자(주), (주)LG화학 등 16개의 자회사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대주주인 (주)LG를 제외하면, 발행주식 총수를 기준으로 당사의 주식을 5% 이상 보유하고 있는 주주는 한국전력공사(38,409,376주, 7.46%)가 있습니다.
  이와 같이 최대주주를 제외하고 지분을 5% 이상 보유하고 있는 주주인 2대주주의 지분율이 당사의 최대주주 지분율 대비 상당히 낮은 수준인 점과, 당사가 다량의 자사주(42,778,312주, 8.31%(2010년 9월 29일 발행 자기주식교환사채 교환대상주식 39,513,569주 미포함))를 보유하고 있는 점, 당사의 최대주주가 당사의 지분을 30% 이상 보유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하여 볼때, 당사의 경영권에 대한 안정성은 높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당사가 속해 있는 LG그룹의 지주사인 (주)LG가 지배하고 있는 계열사들에 대한 지분 현황을 보통주 기준으로 살펴보면, (주)LG 및 특수관계인이 당사 뿐만아니라, 상장사에 대한 지분을 직·간접적으로 30% 이상 보유하고 있고((주)LG상사 제외 28.6% 보유), 비상장사들에 대한 지분율은 50%이상 보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룹 전체에 대한 경영권의 안정성도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미지: 지배구조

지배구조


  다만, 현재의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경영권 현황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합병과정에서 취득한 자사주를이용한 교환사채 발행으로 최대주주인 (주)LG의 의결권있는 주식수 대비 지분율이 다소 하락하여, 경영권의 안정성이 다소 낮아질 위험이 있으며, 2010년 12월 31일 주주수 기준으로 99.9%가 소액주주임을 고려하여 볼 때, 향후 대내외적인 경영 환경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 당사의 수익성 저하의 지속 및 재무구조의 불안요인이 발생할 경우, 소액주주와 당사 경영진간에 갈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이해관계 갈등의 발생이 소송 등으로 확대될 경우 당사의 발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와 같은 점을 유의하시어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3. 기타 투자위험




- 당사가 본 사채의 발행과 관련하여 주관회사와 맺은 사채모집위탁계약과 관련하여담보권설정 등의 제한, 자산의 처분제한 등의 의무조항을 위반한 경우 본 사채의 사채권자 및 주관회사는 사채권자집회의 결의에 따라 당사에 대해 서면통지를 함으로써 당사가 본 사채에 대한 기한의 이익을 상실함을 선언할 수 있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채모집위탁계약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본 자설명서상의 공모일정은 확정된 것이 아니며 금융감독원 공시심사과정에서 정정사유가 발생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본 사채는 '공사채등록법'에 의거 등록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의 등록부에 사채의권리내용을 등록하고 사채권은 발행하지 아니하며, 등록자에게는 등록필증이 교부 됩니다. 다만, '공사채등록법'에 의거 사채의 등록이 말소된 때에는 채권자, 질권자 및 이해관계자가 사채권의 발행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 본 투자설명서의 증권신고서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0조 제1항 규정에 의해 효력이 발생하며, 제120조 제2항에 규정된 바와같이 신고서의 효력 발생은 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본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하는 효력을 가지지 아니합니다.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dart.fss.or.kr)에는 당사의 분기보고서, 반기보고서,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등 기타 정기공시사항과 수시공시사항 등이 전자공시되어 있으니 투자의사를 결정하시는 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Ⅳ.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1. 분석기관

구분 증권회사
회사명 고유번호
대표주관회사 케이비투자증권(주) 00219389


2. 분석의 개요
  대표주관회사인 케이비투자증권(주)는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제71조 및 동법시행령 제68조 4항에 의거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과 투자자 보호를 위해 다수인을 상대로 한 모집ㆍ매출 등에 관여하는 인수회사로서, 발행인이 제출하는 신고서등에 허위의 기재나 중요한 사항의 누락을 방지하는데 필요한 적절한 주의를 기울였습니다.

3. 종합평가의견
  동사는 1996년 설립되어 1997년부터 개인휴대통신서비스(PCS)를 제공하여 왔으며, 2010년 1월 1일을 기일로 하여 유선통신사업을 영위하여 온 (주)LG데이콤 및 (주)LG파워콤을 합병, 유·무선통 신사업을 통합하여 영위하고 있는 LG그룹 계열의 통신서비스 회사입니다. 2011년 8월말 기준 이동전화사업에서 922만명의 가입자(점유율 17.7%)를 확보하고 있으며, 2011년 6월말 기준 초고속인터넷사업에서 282만명의 가입자(점유율 16.0%)를 확보 하고 있습니다.
  2003년 동사의 이동전화서비스 가입자 수의 증가가 일시적으로 정체(4.7만명 순증)되는 현상을 보이기도 하였으나, 2004년 순차적 번호이동제도 시행 이후 빠른속도로 증가하였으며(2004년 124만명, 2005년 44만명, 2006년 50만명, 2007년 80만명, 2008년 40만명, 2009년 45만명, 2010년 37만명 순증), 초고속인터넷 가입자수도 2003년 20만명에서 2011년 3월말 기준 279만명으로 급격히 증가하여 수익기반이 큰 폭으로 강화되었습니다. 한편, 2011년 8월말에는 국내 이동통신가입자 수가 총 5,196만명에 달해 이동통신보급률이 포화상태에 다다를 것으로 예상되고, 초고속인터넷가입자수의 증가세도 둔화되는 양상을 보임에 따라, 향후 가입자 추가 유치를 통한 사업의 성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입니다.

  동사는 전술한 바와 같이 2010년 1월 1일을 합병기일로 하여, 경영효율성을 증대시키고, 유·무선통신사업의 결합을 통한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함으로써 국내외 경영환경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며, 세계적인 경쟁력을 보유한 통신회사로 성장하기 위해 그룹내 통신 계열사인 (주)LG데이콤 및 (주)LG파워콤과의 합병을 완료하였습니다. (주)LG데이콤 및 (주)LG파워콤은 합병전 유선전화사업 및 인터넷사업, 전용망 임대 사업, 기타 통신관련사업을 주로 영위해 왔습니다. 그에 따라 동사는 해당 합병을 통해 유무선 컨버전스 등 신규 서비스 가입자 확대를 통한 매출 성장 및 유통망, 네트워크망 공동 활용 등을 통한 비용절감 등의 시너지 효과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며, 동사 및 (주)LG데이콤, (주)LG파워콤의 주력 상품간에 영업적인 경쟁관계가 존재하지 않아 합병에 따른 Cannibalization 효과(자기잠식효과)는 발생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합병전 동사의 영업수익은 가입자수 증가에 따라 2004년 이후 빠르게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다가 2008년 이후 시장 경쟁 심화, 번호이동제도 시행 효과 약화 등에 따라 증가세가 다소 둔화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2008년 기준 영업수익은 가입자수 증가에 따른 가입자 기반 강화와 양질의 가입자 비중 확대 등에 힘입어 2007년 대비 4.6% 증가한 4조 7,980억원을 기록하였으나, 2009년 영업수익은 3.2% 증가한 4조 9,491억원을 기록, 그 증가세가 다소 둔화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2010년 영업수익은 전기 대비 71.7% 증가한 8조 5,008억원을 기록하였으며 영업수익은 전기 대비 69.3% 증가한 6,553억원을 기록하였으나, 이는 일회적으로 발생한 염가매수차익 4,965억원에 기인한 것으로 이를 제외할 경우 영업이익은 전기 대비 5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납니다. 하지만 2011년 반기의 경우 3.40%의 영업이익율을 기록하며, 염가매수차익을 제거한 전기 실적 대비 개선된 실적을 기록하였습니다. 한편, 전술한 (주)LG데이콤 및 (주)LG파워콤과의 합병후 당사의 영업수익을 단순 합산할 경우, 2008년 영업수익 규모는 7조 7,190억원, 2009년 영업수익 규모는 8조 2,877억원으로 영업수익성장률 기준 2008년에는 9.5%, 2009년에는 7.4% 성장한 것으로 나타나 합병이후에도 동사의 영업수익 증가는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나, 그 성장세는 합병전 (주)LG데이콤 및 (주)LG파워콤의 영업수익 증가세 대비 다소 둔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동사의 수익성은 2004년에는 가입자 확대를 위한 마케팅비용, 대리점 지급수수료 등의 급증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저하되기도 하였으나, 2005년과 2006년에는 매출 확대에 따른 고정비 비중 축소, 가입자의 질적 개선에 따른 ARPU(Average Revenue Per User: 가입자당 평균 매출액) 상승 등에 힘입어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그러나 2007년과 2008년 이동통신시장의 경쟁 심화에 따른 마케팅 비용 증가로 인해 동사의 수익성은 다소 약화되는 모습을 보이다가, 2009년 1분기에는 경쟁강도의 완화 추세에 따라 마케팅비용이 감소하며, 동사의 영업이익률이 12.4%를 기록, 2005년~2006년 수준 이상으로 회복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2009년 2분기 이후 가입자 유치경쟁이 다시 심화되며 동사의 2009년 영업이익률은 7.8%로 2008년 대비 소폭 하락하였습니다. 합병후 2010년 기준 영업이익률은 7.7%로 전기와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이는 합병에 따른 일회성 수익인 염가매수차익의 영향인 것으로 판단되며, 이를 감안할 경우 실질적인 영업이익률은 2.0%로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하지만 2011년 상반기 IPTV 및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증가, 스마트폰 판매 증가로 인한 ARPU(Average Revenue Per User: 가입자당 평균 매출액) 증가 등에 힘입어 영업이익율 3.4%를 기록하며 수익성 개선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하지만 동사의 매출액 대비 마케팅비용의 비율이 2008년 기준 20.1%, 2009년 기준 21.6%, 2010년 말  기준 19.9%, 2011년 상반기 17.0% 를 차지하며 최근 소폭 감소하였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어, 향후 마케팅비용 규모에 따라 영업수익성이 영향을 받을 소지가 있으며, 경쟁사 대비 다소 적은 가입자 기반으로 수익변동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단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과거 대비 증가한 가입자수와 그에 따른 규모의 경제 효과 및 시장안정화, 전략 스마트폰 라인업 확대 및 LTE 사업 진출은 향후 동사가 양호한 수준의 영업수익성을 유지하는데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동사와 합병한 (주)LG데이콤의 경우, 합병전 영업이익률이 2008년 13.2%, 2009년 12.4%로 동사대비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주)LG파워콤도 합병전 영업이익률이 2007년 4.0% 대비 2008년 7.0%, 2009년 6.3%로 빠르게 상승하고 있어 중장기적으로 합병으로 인해 동사의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현 정부의 통신산업에 대한 정책 방향이 과거의 분화된 역무구분(유선전화/이동전화/인터넷/방송 구분)과 비대칭 규제를 바탕으로 한 '제한적 경쟁' 체제에서 소비자후생 증진을 기치로 한 '경쟁촉진'으로 정책 기조를 전환함에 따라, 시장 경쟁강도가 심화되어 후발사업자로써 시장점유율 3위를 차지하고 있는 동사의 시장지위상 및 향후 실적에 다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최근 정부의 요금 인하 규제 및 스마트폰 보급에 따른 무료 메시지 어플 사용량 확대에 따른 SMS 무료화 방향, 데이터 트래픽 증가로 인한 추가설비투자 요구 확대 등은 당사의 수익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와 같은 효율적인 마케팅을 기반으로 한 영업전략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점유율 확대가 이루어질 경우, 정책 기조 전환 및 시장 요구사항에 따른 동사의 실적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동사의 영업실적을 영업수익과 당기순이익으로 살펴보면
   제16기 반기 (2011.01.01 ~ 2011.06.30)에 4,420,073백만원과 92,266백만원,
   제15기 (2010.01.01~2010.12.31)에 8,500,751백만원과 570,021백만원,
   (이상 K-IFRS 연결기준)
   제14기 (2009.01.01~2009.12.31)에 4,949,120백만원과 308,125백만원,
   제13기 (2008.01.01~2008.12.31)에 4,797,951백만원과 283,559백만원을
   (이상 K-GAAP 개별기준)
각각 시현하였으며, 2009년(제14기) 기준 동사 및 (주)LG데이콤과 (주)LG파워콤의 합병가정 단순합산 매출액 및 단순합산 당기순이익은 각각 8,287,695백만원 및 710,717 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이상 K-GAAP 개별기준). 동사의 2011년 반기 실적을 살펴보면, 전년 동기인 2010년 반기 대비 영업수익이 18,681백만원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유무선 시장 부문으로의 다각화된 사업포트폴리오, 주력 사업부문에서 확보된 가입자 기반을 통한 안정적인 사업 및 수익성 유지을 통해 양호한 재무안정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상기의 제반사항을 고려할 때, 금번 발행되는 동사의 제88-1회 및 제88-2회 무보증사채의 원리금 상환은 무난할 것으로 사료되나, 국내외 거시경제 변수의 변화로 상환에 대한 확실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또한, 한국기업평가 및 NICE신용평가에서 평정한 동사의 회사채 평정등급은 AA-(긍정적)으로, 투자자께서는 투자시에 상기 검토결과는 물론, 동 투자설명서의 증권신고서 및 사업설명서에 기재된 동사의 전반에 걸친 현황 및 동사의 산업 및 영업상의 위험요소, 재무상황 및 관계회사 등과 관련된 제반 위험요소 등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본 사채의 원리금 상환과 관련하여 대표주관회사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1년  10 월  06 일

                                                                                케이비투자증권 주식회사
                                                                                       대표이사   노  치  용

Ⅴ. 자금의 사용목적


1. 모집 또는 매출에 의한 자금조달 내역
가. 자금조달금액

[제88-1회] (단위 : 원)
구  분 금  액
모집 또는 매출총액(1) 150,000,000,000
발행제비용(2) 655,300,000
순수입금[(1)-(2)] 149,344,700,000
[제88-2회] (단위 : 원)
구  분 금  액
모집 또는 매출총액(1) 50,000,000,000
발행제비용(2) 227,400,000
순수입금[(1)-(2)] 49,772,600,000


나. 발행제비용의 내역

[제88-1회] (단위 : 원)
구    분 금    액 계산근거
발행분담금 135,000,000 발행가액 × 0.09%
인수수수료 450,000,000 인수총액 × 0.30%
수탁수수료 1,000,000 정액제
신용평가수수료 67,000,000 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VAT 별도)
상장수수료 1,500,000 1,000억원 이상 2,000억원 미만
상장연부과금 300,000 1년당 100,000원
등록비용 500,000 발행액 × 0.001% (최대 50만원)
합    계 655,300,000 -
[제88-2회] (단위 : 원)
구    분 금    액 계산근거
발행분담금 45,000,000 발행가액 × 0.09%
인수수수료 150,000,000 인수총액 × 0.30%
수탁수수료 1,000,000 정액제
신용평가수수료 29,000,000 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VAT 별도)
상장수수료 1,400,000 500억원 이상 1,000억원 미만
상장연부과금 500,000 1년당 100,000원
등록비용 500,000 발행액 × 0.001% (최대 50만원)
합    계 227,400,000 -


2. 자금의 사용목적

(단위 : 원)
구    분 시설자금 운영자금 차환자금 기 타
제88-1회 - 150,000,000,000 - - 150,000,000,000
제88-2회 - 50,000,000,000 - - 50,000,000,000
주) 발행제비용은 당사 보유 자체 자금으로 조달할 예정입니다.


가. 자금의 세부사용 내역
금번 당사가 발행하는 제88-1회 및 제88-2회 무보증사채 발행자금 2,000억원은 운영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 운영자금 세부내역: 단말기 대금 지급 총 2,000억원

[단말기 대금 지급 세부 내역] (단위 : 억원)
내  역 거래선명 결제일 금액(억원) 비  고
단말기 대금 지급 삼성전자(주) 2011.10.17 1,191억원 -
단말기 대금 지급 LG전자(주) 2011.10.31 661억원 -
단말기 대금 지급 (주)팬택 2011.10.31 775억원 -
2,627억원 -
주1) 부족자금은 당사 보유 자체 자금으로 조달할 예정입니다.

Ⅵ. 그 밖에 투자자보호를 위해 필요한 사항


1. 이자보상비율

(단위 : 백만원, 배)
항    목 항    목 '11 반기 '10 '09 '08
(주)LG유플러스
(합병전
3사 단순합산) 주1)
영업이익(A) 150,172 655,296 710,717 685,024
순이자비용(B) 42,996 83,717 72,831 48,136
이자보상비율(A/B) 3.49 7.83      9.76 14.23
(주)LG텔레콤
(합병전)
영업이익(A) - - 386,948 379,049
순이자비용(B) - - 22,849 4,636
이자보상비율(A/B) - -     16.94 81.75
(주)LG데이콤
(합병전)
영업이익(A) - - 231,644 217,316
순이자비용(B) - - 12,159 10,594
이자보상비율(A/B) - -     19.05 20.51
(주)LG파워콤
(합병전)
영업이익(A) - - 92,125 88,658
순이자비용(B) - - 37,823 32,906
이자보상비율(A/B) - -      2.44 2.69
주1) '08년 ~ '09년까지는 합병전 (주)LG텔레콤, (주)LG데이콤, (주)LG파워콤의 연도별 각 계정
       을 합산한 수치이며, 합병후 재무제표 작성 결과에 따라 다소 변동이 있을수 있습니다.
   2) '08년 ~ '09년까지는 K-GAAP 개별 기준이며, '10년 이후는 K-IFRS 연결 기준임


  이자보상비율은 기업의 이자부담 능력을 판단하는 지표로, 이자보상비율이 1배가 넘으면 회사가 이자비용을 부담하고도 수익이 난다는 의미이고, 1배 미만일 경우에는 영업활동을 통해 창출한 이익으로 이자비용조차 지불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당사의 경우 순이자비용의 지속적 증가로 이자보상비율이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는 있으나 2011년 반기 기준으로 여전히 3.49배의 이자보상비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2. 미상환 사채의 현황

[2011년 10월 05일] 기준 (단위 : 백만원)
회차 발행일자 미상환
권면총액
발행방법 이자율 보증 또는
수탁 기관
만기일 비  고
제57회 2006-11-02 50,000 공모 4.99% 우리투자증권 2011-11-02 -
제66회 2009-07-09 100,000 공모 5.40% 우리투자증권 2012-07-09 -
제67회 2009-09-04 140,000 공모 5.75% 우리투자증권 2013-09-04 -
제71회 2009-03-30 100,000 공모 5.85% 하이투자증권 2012-03-30 舊 LG데이콤 제39회
제72회 2009-11-16 100,000 공모 5.15% 우리투자증권 2011-11-16 舊 LG데이콤 제40회
제73회 2009-12-17 100,000 공모 5.30% 우리투자증권 2012-12-17 舊 LG데이콤 제41회
제77회 2009-01-29 100,000 공모 6.70% 우리투자증권 2012-01-29 舊 LG파워콤 제14회
제78회 2009-04-09 100,000 공모 5.85% 우리투자증권 2012-04-09 舊 LG파워콤 제15회
제79-2회 2009-09-10 50,000 공모 5.67% 우리투자증권 2013-09-10 舊 LG파워콤 제16-2회
제80회 2010-02-11 100,000 사모 3.91% 산업은행 2012-02-11 3개월 단위 이자율 재산정
(CD91일물 기준금리+1.68%)
제81회 2010-03-04 100,000 공모 4.89% 우리투자증권 2013-03-04 -
제82회 2010-04-30 100,000 공모 3.91% 한국투자증권 2013-04-30 -
제1회
교환사채
2010-09-29 348,225 사모 2.50% 모간스탠리증권 2012-09-29 권면액 US$3억
원화확정금액임
제83회 2010-10-28 100,000 공모 3.86% 우리투자증권 2013-10-28 -
제84회 2010-12-15 100,000 공모 3.99% 하나대투증권 2013-12-15 -
제85회 2011-03-04 100,000 공모 4.48% 케이비투자증권 2014-03-04 -
제86회 2011-05-02 150,000 공모 4.36% 우리투자증권 2014-05-02 -
제87회 2011-07-04 200,000 공모 4.26% 우리투자증권 2014-07-04 -
합계 - 2,138,225 - - - - -
[기발행사채의 총액 : 2,138,225,000,000 원 ]
주) 미상환 사채는 (주)LG유플러스 IFRS 개별 기준임.


3. 신용평가회사의 신용평가에 관한 사항
가. 신용평가회사

신용평가회사명 평 가 일 회  차 등  급
한국기업평가(주) 2011년 10월 06일 88-1, 88-2 AA-
NICE신용평가(주) 2011년 10월 06일 88-1, 88-2 AA-


나. 평가의 개요
당사는 증권 인수업무에 관한 규정 제11조에 의거, 당사가 발행할 제88-1회 및 제88-2회 무보증사채 2,000억원에 대하여 2개 평가회사에서 평가받은 신용등급을 사용하였습니다.

2개 신용평가회사의 회사채 등급평정은 회사채원리금이 약정대로 상환될 확실성의 정도를 전문성과 공정성을 갖춘 신용평가기관의 신용등급으로 평정, 공시함으로써 일반투자자에게 정확한 투자정보를 제공하는 업무입니다.

또한 이 업무는 회사채의 발행 및 유통에 기여하고자 하는 것으로 특정 회사채에 대한 투자를 추천하거나 회사채의 원리금 상환을 보증하는 것이 아니며, 해당 회사채의만기전이라도 발행기업의 사업여건 변화에 따라 회사채 원리금의 적기상환 확실성에영향이 있을 경우, 일반투자자 보호와 회사채의 원활한 유통을 위하여 즉시 신용평가등급을 변경 공시하고 있습니다.

다. 평가의 결과

평정사 평정등급 등급의 정의 Outlook
한국기업평가(주) AA-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매우 높지만, AAA등급에 비하여 다소 낮은 요소가 있다. 긍정적
(Positive)
NICE신용평가(주) AA-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매우 높아 투자위험도가 매우 낮지만 AAA등급에 비해 다소 열등한 요소가  있음 긍정적
(Positive)


라.  정기평가 공시에 관한 사항
(1) 평가시기
당사는 한국기업평가(주) 및 NICE신용평가(주)로 하여금 만기상환일까지 동사의 매 사업년도 결산후 본 사채에 대하여 정기평가를 실시하게 하고, 동 평가등급 및 의견을 공시하게 합니다.

(2) 공시방법
한국기업평가(주) 및 NICE신용평가(주)는 상기 정기평가에 대한 내용을 각 신용평가회사의  홈페이지에 게시하여 공시합니다.

- 한국기업평가(주) : http://www.rating.co.kr
- NICE신용평가(주) : www.nicerating.com

4. 기타 투자의사결정에 필요한 사항
가. 본 사채는 공사채 등록법에 의거 등록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의 등록부에 사채의 권리내용을 등록하고 사채권은 발행하지 아니하며, 등록자에게는 등록필증이 교부됩니다. 단, 공사채 등록법에 의거 사채의 등록이 말소된 때에는 채권자, 질권자 및 이해관계자가 사채권의 발행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0조 제3항에 의거 신고서의 효력 발생은 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본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하는 효력을 가지지 아니합니다.

다. 본사채는 금융기관이 보증한 것이 아니므로 원리금지급은 (주)LG유플러스가 전적으로 책임을 지며 정부가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원리금 상환 불이행에 따른 투자위험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라. 현재까지의 재무상황 중 자본잠식 등의 수익성 악화 사실이나, 재고자산 급증 등의 안정성 악화 사실, 부도/연체/대지급 등 신용상태 악화 사실이 없으며, 기타 투자자가 투자의사를 결정함에 있어 유의하여야 할 중요한 사항으로서 신고서에 기재되어 있지 아니한 것이 없습니다.

마. 증권신고서 제출 이후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신고서의 내용이 수정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 발행상의 일정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dart.fss.or.kr)에는 당사의 사업보고서 및 분기, 반기보고서, 감사보고서 등 기타 정기공시사항과 수시공시사항 등이 전자공시되어 있사오니 투자의사를 결정하시는 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제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


Ⅰ. 회사의 개요


1. 회사의 개요


가. 연결대상 종속회사 개황



(단위 : 백만원)
상호 설립일 주소 주요사업 직전사업연도말
자산총액
지배관계 근거 주요종속
회사 여부
㈜씨에스리더 2001.07.01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267-14 서비스업 -CS센터 5,671 지분율 -
㈜아인텔레서비스 2001.07.01 부산 사상구 감전동 165-10 LG유플러스 2층 고객센타 위탁 운영 7,023 지분율 -
㈜씨에스원파트너 2008.08.29 서울 금천구 시흥동 998번지 텔레마케팅서비스 5,411 지분율 -
(주)데이콤멀티미디어
인터넷
2000.03.14 서울 서초구 서초동 1445-3 국제전자센터 22층 부가통신 19,347 지분율 -
DACOM America,Inc. 1992.01.14 3200 Wilshire Blvd., Suite 1234 ST,
Los Angeles, California 90010
통신업 외 388 지분율 -


나. 회사의 법적ㆍ상업적 명칭


당사의 명칭은 주식회사 LG유플러스라 하며,한글로는 주식회사 엘지유플러스라 하고, 영문으로는 LG Uplus Corp.라고 표기합니다.

다. 설립일자


당사는 개인휴대통신망의 구축, 보유 및 운영과 가입자에 대한 개인휴대통신역무, 음성, 데이터 부가가치 서비스 제공 등 무선통신업을 영위할 목적으로 1996년 7월 11일에 설립되었습니다. 또한, 2000년 9월 코스닥시장 상장을 승인받아, 2000년 9월 21일자로 상장되어 코스닥시장에서 매매가 개시되었습니다. 한편, 회사는 2008년 3월 18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유가증권시장 상장승인 조건부로 코스닥시장 상장폐지를 결정하였으며, 2008년 4월 21일 코스닥시장에서 상장폐지 되었고, 동일자로 한국거래소(구, 한국증권선물거래소)의 유가증권시장으로 이전, 동 유가증권 시장에서 매매가 개시되었습니다.


라. 본사의 주소, 전화번호 및 홈페이지


주소: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5가 827번지 LG유플러스 타워
전화번호: 070-4080-1114
홈페이지:  http://www.lguplus.com


마. 회사사업 영위의 근거가 되는 법률


당사는 무선 및 유선통신사업을 영위함에 있어 전기통신기본법, 전기통신사업법, 전파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치정보의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정보통신공사업법,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통신비밀보호법, 전자금융거래법, 전자서명법, 방송통신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국가정보화 기본법, 정보통신기반 보호법, 정보통신산업 진흥법,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사업법, 방송법, 소프트웨어산업 진흥법, 인터넷주소자원에 관한 법률, 콘텐츠산업 진흥법, 도로법의 적용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이외에도 당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소비자기본법,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의 적용을 받고 있습니다.



바. 주요 사업의 내용


LG유플러스의 사업 부문은 한국표준산업분류에 의거하여 전기통신업으로 분류되고 있으며 이동 통신 사업, 전화(국내,국제,부가전화 등), TPS(Triple Play Service - 초고속인터넷, VoIP, IPTV 서비스), e-Biz, IDC, 회선임대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를 통하여  통신시장환경변화의 기류인 컨버전스(Convergence)에 최적화된 유무선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동 공시서류의 'Ⅱ.사업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정관상 회사가 영위하는 목적 사업

목적사업 비 고
전기통신사업 -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사업 등의 방송통신융합서비스 -
정보의 축적/처리/제공 및 교환/인증/전송사업과 멀티미디어서비스 등 -
전기/정보통신에 관한 연구 및 기술개발 -

전기/정보통신사업 관련기기(멀티미디어 기기 포함)/장비의 구입, 제조, 판매, 임대 및  고객용역의 제공


-
전기/정보통신 관련기기, 장비 및 전기/정보통신 관련기술의 시험 및 검사 -
종합유선방송 전송망/분배망 사업 및 종합유선방송망을 이용한 통신사업 -

지상파 DMB 관련 사업, 뉴미디어사업 등을 포함하는 정보통신사업 및 이와 관련한 장비의 판매, 구입, 임대와 고객용역의 제공


-

시스템 컨설팅, 시스템구축, 설비자원관리 등 시스템통합사업 및 기타 컨설팅업(정보보호컨설팅포함)


-
소프트웨어 및 컨텐츠의 개발/판매, 기억장치의 제조 및 판매/임대업 -

당해 시점에 있어서 법령의 규정이나 주무행정기관의 시책에 배치되지 아니하는 경우에 그 범위 내에서의 기타 또는 진보된 통신서비스의 개발/제공 및 같은 범위 내의 서비스 관련 장비 또는 부품의 개발/제조


-
전기/정보통신 관련 통신국사 및 그 부대시설 등의 임대 -
위 사업을 위한 시설의 설치, 운용, 보전 및 임대 -
위 사업을 위한 용역 및 공사 -

전기/정보통신기술, 관련기기, 장비, 기타 통신용역 등의 국외로의 사용   허가 또는 판매 등 위 사업에 관련되는 해외사업


-
방문판매업, 전화권유판매업, 통신판매업(통신판매중개 포함) -
방송채널사용사업 -
광고사업, 출판사업, 영상/오디오 기록물 제작 및 판매업 -
여행사업, 사진 촬영 및 처리업 -
전시 및 행사 대행업 -

결혼관련 정보 제공 등 관련 서비스 제공/중계사업, 혼례/혼수품의 도/소매 및 유통업


-
상품권의 발생 및 제작판매업 -
전기공사업 -
자동차매매사업 -
전자금융업 -
부동산 임대업 -
위 사업에 관련되는 투자 및 출연 -

위 사업에 관련되는 교육훈련, 홍보 및 기타 위 사업목적에 직/간접적으로 관련되는 일체의 부대사업


-


사. 계열회사에 관한 사항


(1)기업집단의 명칭

LG계열

(2)기업집단에 소속된 회사

ㄱ. 국내법인

구  분 회  사  명 주   요   업   종 비  고
상    장 ㈜LG 지주회사(기타서비스업) -
LG전자㈜ 방송수신기 및 기타 영상, 음향기기 제조업  - 
㈜LG상사 제조,도소매서비스,건설,부동산 -
㈜LG화학 석유화학계 기초 화합물 제조업  - 
㈜LG생활건강 화장품 및 생활용품 제조업 -
㈜LG생명과학 의약품 및 농화학제품 제조업  - 
LG디스플레이㈜ 액정표시장치제조업  - 
㈜LG유플러스 유무선 통신서비스  - 
LG이노텍㈜ 기타 전자부품 제조업  - 
㈜지투알 비금융 지주회사  - 
㈜LG하우시스 건축용 플라스틱제품 제조업  - 
소    계 11개사
비상장 ㈜LG씨엔에스 기타 소프트웨어 자문, 개발 및 공급업 -
㈜LG스포츠 프로야구단 운영  - 
㈜LG경영개발원 경제,경영,환경연구 및 자문연수원 -
㈜LG실트론 반도체 및 기타 전자 부품 제조업  - 
LG엠엠에이㈜ 기타 기초유기화합물 제조업  - 
㈜데이콤멀티미디어인터넷 부가통신업 -
㈜데이콤크로싱 국제회선임대  - 
㈜서브원 기업 대 기업 구매대행, 기타 부동산 임대업  - 
LG엔시스㈜ 사무,계산 및 회계용기기 제조 및 운영관련업  - 
㈜하이프라자 가전제품 도매업  - 
㈜씨텍 전기, 가스 증기 및 공기조절 공급업  - 
하이비즈니스로지스틱스㈜ 종합물류사업  - 
㈜브이이엔에스 자동차설계, 금형틀 제품개발컨설팅 등  - 
㈜루셈 반도체 IC 조립 -
㈜씨에스리더 텔레마케팅 서비스업  - 
㈜아인텔레서비스 텔레마케팅 서비스업 -
㈜비즈테크앤엑티모 ERP컨설팅/개발/아웃소싱, 비즈니스인텔리전스 컨설팅/개발 등  - 
㈜LG솔라에너지 태양광 발전업 등  - 
코카콜라음료㈜ 청량음료 등의 제조 및 판매 -
트윈와인㈜ 주류 수입업  - 
한국상용차㈜ 상용차 판매 및 정비업  - 
㈜유세스파트너스 컨택센터 구축 및 운영대행업 등  - 
하이엠솔루텍㈜ 전기·전자·공조기기 판매 및 유지보수업  - 
㈜지흥 전자부품 및 전자소재 제조 등  - 
㈜지오바인 주류소매업  - 
㈜픽스딕스 광학기기 및 소형디지털기기 등의 도소매 사업  - 
㈜씨에스원파트너 텔레마케팅 서비스업 -
㈜에이치에스 애드 광고제작 및 대행업  - 
㈜벅스컴애드 옥외매체업 -
㈜알키미디어 매체전문대행업  - 
㈜지아웃도어 옥외매체업  - 
㈜엘베스트 광고대행업 -
㈜LG토스템비엠 금속 문, 창, 셔터 및 관련제품 제조업  - 
㈜하우시스이엔지 유리 및 창호 공사업  - 
다이아몬드샘물㈜ 생수 생산업  - 
㈜하이텔레서비스 콜센터 및 텔레마케팅 서비스업  - 
㈜더페이스샵 화장품제조업  - 
㈜금아스틸 철강 제조,가공업  - 
㈜한국음료 식음료 제조/판매 및 수출입업  - 
㈜곤지암예원 농업, 임업, 도소매업  - 
글로벌다이너스티 해외자원개발 사모투자전문회사 해외자원개발 목적 투자  - 
LG도요엔지니어링㈜ 건축엔지니어링 및 관련 서비스, 종합책임감리 전문업  - 
㈜하우시스인터페인 코팅유리제조, 가공 및 판매 -
㈜이미지앤머터리얼스 유기 및 무기화학제품 제소 및 서비스 -
해태음료㈜ 음료 제조/판매 및 임대업  - 
살데비다코리아㈜ 광업, 도소매업  - 
에이스냉동공조㈜ 냉동기, 공조기류 제조 및 판매업 -
소    계 47개사
합    계 58개사

* (주)LG패션은 기존 계열회사인 (주)LG상사로부터 분할되어, 2006년 12월 1일자로 계열편입되었음. 이후 지분관계해소를 통해 2007년 12월 3일자로 계열제외되었음.
* (주)비즈테크앤엑티모는 (주)LG CNS의 경영권 인수에 따라 2007년 9월 3일자로 계열편입되었음.
* (주)LG석유화학은 2007년 11월 1일자로 (주)LG화학에 흡수합병되었음.
* (주)LG솔라에너지는 (주)LG 자회사로 신설되어, 2007년 11월 1일자로 계열편입되었음.
* 한국코카콜라보틀링(주)은 2007년 12월 3일자로 계열편입되었으며, 2008년 1월 코카콜라음료(주)로 사명 변경.
* 트윈와인(주)은 2008년 1월 2일자로 계열편입되었음.
* 한국상용차(주)은 2008년 1월 2일자로 계열편입되었음.
* (주)유세스파트너스는 2008년 1월 2일자로 계열편입되었음.
* 시스템에어콘엔지니어링(주)은 2008년 2월 1일자로 계열편입되었음.
* (주)지흥은 2008년 6월 2일자로 계열편입되었음.
* (주)픽스딕스 및 (주)지오바인은 2008년 9월 1일자로 계열편입되었음.
* (주)씨에스원파트너는 2008년 10월 1일자로 계열편입되었음.

* (주)지투알은 2008년 12월 1일자로 계열편입되었음.
* (주)더블유브랜드커넥션은 2008년 12월 1일자로 계열편입되었음.
* (주)에이치에스 애드는 2008년 12월 1일자로 계열편입되었음.
* (주)벅스컴애드는 2008년 12월 1일자로 계열편입되었음.
* (주)알키미디어는 2008년 12월 1일자로 계열편입되었음.
* (주)엠허브는 2008년 12월 1일자로 계열편입되었음.
* (주)와이즈벨은 2008년 12월 1일자로 계열편입되었음.
* (주)지아웃도어는 2008년 12월 1일자로 계열편입되었음.
* (주)탐스미디어 2008년 12월 1일자로 계열편입되었음.
* (주)프레스라인은 2008년 12월 1일자로 계열편입되었음.
* (주)투엔티투엔티는 2008년 12월 1일자로 계열편입되었음.
* (주)엘베스트는 2008년 12월 1일자로 계열편입되었음.
* (주) LG하우시스는 2009년 5월 4일자로 계열편입되었음.

* (주) LG토스템비엠은 2009년 6월 1일자로 계열편입되었음.
* LG마이크론㈜는 2009년 7월 21일자로 계열제외되었음.
* ㈜하우시스이엔지는 2009년 8월 3일자로 계열편입되었음.
* 다이아몬드샘물㈜은 2009년 12월 1일자로 계열편입되었음.

* ㈜LG데이콤, ㈜LG파워콤은 2010년 1월 1일자로 ㈜ LG텔레콤에 흡수합병되었음.
* ㈜엠허브, ㈜프레스라인, ㈜투엔티투엔티는 2010년 1월 19일자로 계열제외되었음.
* ㈜하이텔레서비스, ㈜더페이스샵코리아는 2010년 2월 1일자로 계열편입되었음.
* ㈜금아스틸은 2010년 3월 2일자로 계열편입되었음.
* ㈜한국음료는 2010년 5월 3일자로 계열편입되었음.
* ㈜LG텔레콤은 2010년 6월 29일 (주)LG유플러스로 사명 변경.
* ㈜곤지암예원은 2010년 7월 2일자로 계열편입되었음.

* LG다우폴리카보네이트㈜는 2010년 10월 LG폴리카보네이트㈜로 사명변경되었음.
* 글로벌다이너스티 해외자원개발 사모투자전문회사는 2010년 10월 1일자로 계열편입되었음.
* LG도요엔지니어링㈜, ㈜하우시스인터페인은 2010년 11월 1일자로 계열편입되었음.
* 미래세움㈜는 2010년 12월 1일자로 계열편입되었음.
* ㈜실트론은 2011년 1월 ㈜LG실트론으로 사명변경되었음.
* 시스템에어컨엔지니어링㈜는 2011년 1월 하이엠솔루텍㈜로 사명변경되었음.
* ㈜이미지앤머터리얼스는 2011년 1월 3일자로 계열편입되었음.

* 미래세움㈜는 2011년 1월 5일자로 계열제외되었음.
* ㈜탐스미디어는 2011년 1월 25일자로 계열제외되었음.
* 해태음료㈜, 살데비다코리아㈜는 2011년 2월 1일자로 계열편입되었음.
* ㈜더블유브랜드커넥션은 2011년 2월 9일자로 계열제외되었음.
* LG폴리카보네이트㈜는 2011년 4월 13일자로 계열제외되었음.
* 에이스냉동공조㈜는 2011년 6월 1일자로 계열편입되었음.
* ㈜와이즈벨을 2011년 6월 8일자로 계열제외되었음.

ㄴ. 해외법인

회  사  명 비  고
Arcelik-LG Klima Sanayi ve Ticaret A.S. 터키
Beijing LG Building Development Company 중국
Beijing LG Household & Healthcare Co.,Ltd. 중국
Beijing Yuanzhimeng Advertising Co.,LTD. 중국
C&S America Solutions 파나마
DACOM AMERICA,INC. 미국
De Zwarte Ponk B.V. 네덜란드
Easytec Global Services Innovation 나이지리아
EIC PROPERTIES PTE, LTD. 싱가포르
Electromagnetica Goldstar, S.R.L. 루마니아
Entrue Brasil Servicos de T.I. Ltda 브라질
EPC Munai LLP 카자흐스탄
FOSCO B.V. 네덜란드
GIIR America Inc. 미국
GllR Communications India Private Limited 인도
GllR UK Limited 영국
Goldstar Panama S.A. 파나마
Hangzhou LG Cosmetics Co.,Ltd. 중국
Hebei Youneng Trading Co., Ltd. 중국
HI LOGISTICS (CHINA) C0., LTD. 중국
HI LOGISTICS Europe B.V. 네덜란드
Inspur LG Digital Mobile Communications Co., Ltd. 중국
KM Resources Inc. 말레이시아
Korea Carbon International Co., Ltd. 홍콩
L&I Electronic Technology (Dongguan) Limited 중국
L&T Display Technology (Fujian) Limited 중국
L&T Display Technology (Xiamen) Limited 중국
LG (Timor Sea 06-102) Ltd. 마샬군도
LG Alina Electronics 러시아
LG Armagem Geral Ltda. 브라질
LG Chem (China) Investment Co.,Ltd. 중국
LG Chem (Nanjing) Information & Electronics Materials Co.,Ltd 중국
LG Chem (Taiwan), Ltd. 대만
LG Chem (Tianjin) Engineering Plastics Co.,Ltd. 중국
LG Chem America,Inc. 미국
LG Chem Brasil,Ltd. 브라질
LG Chem Display Materials (Beijing) Co.,Ltd. 중국
LG Chem Europe GmbH 독일
LG Chem Michigan Inc. 미국
LG Chem Poland Sp.z o.o. 폴란드
LG Chem Power Inc. 미국
LG Chemical (Guangzhou) Engineering Plastics Co.,Ltd. 중국
LG Chemical Hong Kong Ltd. 중국
LG Chemical India Pvt. Ltd. 인도
LG CNS America Inc. 미국
LG CNS China Inc. 중국
LG CNS Europe B.V 네덜란드
LG CNS India Pvt. Ltd. 인도
LG CNS JAPAN INC. 일본
LG CNS Philippines 필리핀
LG CNS Shenyang Inc. 중국
LG CNS Tianjin Inc. 중국
LG CNS UK Limited 영국
LG Consulting corp. 파나마
LG Display America,Inc. 미국
LG Display Germany GmbH 독일
LG Display Guang Zhou Co., Ltd 중국
LG Display Japan Co.,Ltd. 일본
LG Display Nanjing Co.,Ltd. 중국
LG Display Poland Sp.zo.o. 폴란드
LG Display Shanghai Co.,Ltd. 중국
LG Display Shen Zhen Co., Ltd 중국
LG Display Singapore Pte. Ltd. 중국
LG Display Taiwan Co.,Ltd. 대만
LG Display Yantai Co., Ltd. 중국
LG Electonics (Hangzhou) Recording Media Co., Ltd. 중국
LG Electroncis (China) Co. Ltd 중국
LG Electroncis Mobilecomm France 프랑스
LG Electronics (China) Research and Development Center Co., 중국
LG Electronics (Levant) Jordan 요르단
LG Electronics Alabama Inc. 미국
LG Electronics Algeria SARL 알제리
LG Electronics Almaty Kazakstan 카자흐스탄
LG Electronics Argentina S.A. 아르헨티나
LG Electronics Australia Pty, Ltd. 호주
LG Electronics Austria GmbH 오스트리아
LG Electronics Benelux Sales B.V. 네덜란드
LG Electronics Canada, Inc. 캐나다
LG Electronics Colombia Ltda 콜롬비아
LG Electronics CZ, s.r.o. 체코 공화국
LG Electronics da Amazonia Ltda. 브라질
LG Electronics de Sao Paulo Ltda. 브라질
LG Electronics Deutschland GmbH 독일
LG Electronics Dubai FZE 아랍에미리트
LG Electronics Egypt S.A.E 이집트
LG Electronics Espana S.A 스페인
LG Electronics European Holdings B.V. 네덜란드
LG Electronics European Logistics & Services  B.V. 네덜란드
LG Electronics European Shared Service Center B.V. 네덜란드
LG Electronics France S.A.R.L 프랑스
LG Electronics Guatemala S.A. 과테말라
LG Electronics Gulf FZE 아랍에미리트
LG Electronics Hellas S.A.R.L 그리스
LG Electronics HK Ltd. 중국
LG Electronics Honduras S.de R.L. 온두라스
LG Electronics Huizhou Ltd. 중국
LG Electronics Inc. Chile Ltda 칠레
LG Electronics India Pvt. Ltd. 인도
LG Electronics Italia S.p.A. 이탈리아
LG Electronics Japan Lab, Inc. 일본
LG Electronics Japan, Inc. 일본
LG Electronics JIT EUROPE B.V. 네덜란드
LG Electronics Latvia, LLC 라트비아
LG Electronics Magyar KFT 헝가리
LG Electronics Malaysia SDN.BHD 말레이시아
LG Electronics Mexicalli S.A.DE C.V. 멕시코
LG Electronics Mexico S.A.DE C.V. 멕시코
LG Electronics Middle East Co., Ltd. 아랍에미리트
LG Electronics Mlawa Sp. z o.o. 폴란드
LG Electronics Mobile Research U.S.A.,LLC. 미국
LG Electronics Mobilecomm U.S.A.,Inc. 미국
LG Electronics Monterrey Mexico S.A. de C.V 멕시코
LG Electronics Morocco S.A.R.L. 모로코
LG Electronics Nanjing Display Co., Ltd 중국
LG Electronics Nigeria Limited 나이지리아
LG Electronics Nordic AB 스웨덴
LG Electronics North Africa Service Company SARL 튀니지
LG Electronics Norway AS 노르웨이
LG Electronics Overseas Trading FZE 아랍에미리트
LG Electronics Panama, S.A. 파나마
LG Electronics Peru S.A. 페루
LG Electronics Philippines Inc. 필리핀
LG Electronics Polska Sp. Z.o.o. 폴란드
LG Electronics Portugal S.A. 포르투갈
LG Electronics Qinhuangdao Inc. 중국
LG Electronics Reynosa S.A. DE C.V. 멕시코
LG Electronics Romania S.R.L. 루마니아
LG Electronics RUS, LLC 러시아 연방
LG Electronics RUS-Marketing, LLC 러시아 연방
LG Electronics S.A. (Pty) Ltd. 남아공
LG Electronics Shenyang Inc. 중국
LG Electronics Singapore PTE LTD 싱가포르
LG Electronics Taiwan Taipei Co.,Ltd. 대만
LG Electronics Thailand Co., Ltd. 태국
LG Electronics Tianjin Appliances Co., Ltd. 중국
LG Electronics Ticaret A.S. 터키
LG Electronics U.S.A., Inc. 미국
LG Electronics Ukraine Inc. 우크라이나
LG Electronics United Kingdom Ltd. 영국
LG Electronics Venezuela S.A 베네주엘라
LG Electronics Vietnam co.,Ltd 베트남
LG Electronics Wales Ltd. 영국
LG Electronics Wroclaw Sp. z o.o 폴란드
LG Electronics(Shanghai) Research and Development Center Co., Ltd. 중국
LG Eletronics (Kunshan) Computer Co., Ltd. 중국
LG Eletronics Africa Logistics FZE 80 아랍에미리트
LG Eletronics Miami Inc. 미국
LG Hausys America,Inc. 미국
LG Hausys Europe GmbH 독일
LG Hausys India Private Limited 인도
LG Hausys RUS,LLC. 러시아
LG Hausys Trading Co., Ltd. 중국
LG HOLDINGS (HK) LIMITED 중국
LG Household & Health Care (Taiwan), Ltd. 대만
LG Household & Health Care America Inc. 미국
LG Household &Health Care TRADING(Shanhai)Co.,Ltd 중국
LG Innotek (Fuzhou) Co., Ltd. 중국
LG Innotek (Taiwan) Co., Ltd. 대만
LG Innotek Huizhou Co., Ltd. 중국
LG Innotek Indonesia PT. 인도네시아
LG Innotek Poland Sp.z.o.o. 폴란드
LG Innotek USA, Inc. 미국
LG Innotek Yantai Co., Ltd. 중국
LG International Investments(Canada) Ltd. 캐나다
LG International Yakutsk 러시아
LG International(America) Inc. 미국
LG International(Australia) Pty Ltd. 호주
LG International(China) Corp. 중국
LG International(Detschland) GmbH. 독일
LG International(HK) Ltd. 홍콩
LG International(Japan) Ltd. 일본
LG International(Saudi) LLC 사우디아라비아
LG International(S'pore) Pte.,Ltd. 싱가포르
LG International(UK) Ltd 영국
LG Life Sciences (Beijing) Co.,Ltd 중국
LG Life Sciences India Pvt,Ltd 인도
LG Life Sciences Poland Ltd 폴란드
LG Micron (Yantai) Electronics Co., Ltd. 중국
LG N-Sys China Inc 중국
LG Polymer India Pvt.Ltd. 인도
LG Properties (Singapore) Pte., Ltd. 싱가포르
LG Siltron America, Inc. 미국
LG Siltron Japan, Inc. 일본
LG Soft India Private Limited 인도
LG VINA Chemical Company Ltd. 베트남
LG Vina Cosmetics Co.,Ltd. 베트남
LGENAF Service Company SARL 튀니지
LG-Shaker Co. Ltd. 사우디아라비아
LUCOM Display Technology (Kunshan) Limited 중국
Mongolia Resources Investment Limited 홍콩
Nanjing LG International VMI Ltd. Co. 중국
Nanjing LG-Panda Appliances Co., Ltd. 중국
Ningbo LG Yongxing Chemical Co.,Ltd. 중국
Ningbo Zhenhai LG Yongxing Trade Co., Ltd. 중국
P.T. LG Electronics Indonesia 인도네시아
Philco Resources Ltd. 말레이시아
PT LG CNS Indonesia 인도네시아
PT. Batubara Global Energy 인도네시아
PT. Green Global Lestari 인도네시아
PT. Indonesia Renewable Resources 인도네시아
PT. Kimco Energy Utama 인도네시아
PT. Mega Global Energy 인도네시아
PT. Tutui Batubara Utama 인도네시아
Qingdao LG Inspur Digital Communication Co., Ltd. 중국
Resources Investment (H.K) Limited 홍콩
Resources Investments (Marree) Pty Ltd. 호주
Serveone Construction (NanJing) Co., Ltd. 중국
Serveone(Nanjing).Co.,LTD 중국
Servicios Integrales LG S.A DE C.V 멕시코
Servicios LG Monterrey Mexico S.A. de C.V. 멕시코
Shanghai LG Electronics Co., Ltd. 중국
SOCIO VIP Ltda 브라질
Steel Flower Electric Machinery (Tianjin) Co., Ltd. 중국
Taizhou LG Electroncis Refrigeration Co., Ltd. 중국
THEFACESHOP NORTH AMERICA, INC. 미국
THEFACESHOP(SHANGHAI) CO., LTD 중국
Tianjin LG Bohai Chemical Co.,Ltd. 중국
Tianjin LG Botian Chemical Co., Ltd. 중국
Tianjin LG DAGU Chemical Co.,Ltd. 중국
Tianjin LG New Building Materials Co., Ltd. 중국
Tianjin Li Jie Cartridge Heater co.,Ltd (LGETL) 중국
Triveni Digital Inc. 미국
UCESS Philippines, Inc 필리핀
United Copper & Moly LLC 미국
V-ENS Malaysia Sdn.Bhd 말레이시아
VENS(BEIJING)VEHICLE ENGINEERING CO.,LTD 중국
Zenith Electronics Corporation 미국
Zenith Electronics Corporation of Pennsylvania 미국
CNOOC & LG Petrochemicals Co., Ltd. 중국
LG Yongxing International Trading Co., Ltd. 중국
SBI-LG Systems Co., Ltd. 일본
GllR Rus LLC 러시아
GllR Do Brasil Ltda 브라질
LG Hausys (Wuxi) Co., Ltd. 중국
Yantai VMI HUB LG International 중국
PT. Mega Prima Persada 인도네시아
PT. Parna Agromas 인도네시아
LG Electronics Air-Conditioning(Shandong) Co.,Ltd. 중국
총 238개사 -


아. 신용평가에 관한 사항


(1)  최근 신용평가 내역



- 당사가 본 사채의 발행과 관련하여 주관회사와 맺은 사채모집위탁계약과 관련하여담보권설정 등의 제한, 자산의 처분제한 등의 의무조항을 위반한 경우 본 사채의 사채권자 및 주관회사는 사채권자집회의 결의에 따라 당사에 대해 서면통지를 함으로써 당사가 본 사채에 대한 기한의 이익을 상실함을 선언할 수 있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채모집위탁계약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본 투자설명서상의 공모일정은 확정된 것이 아니며 금융감독원 공시심사과정에서 정정사유가 발생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본 사채는 '공사채등록법'에 의거 등록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의 등록부에 사채의권리내용을 등록하고 사채권은 발행하지 아니하며, 등록자에게는 등록필증이 교부 됩니다. 다만, '공사채등록법'에 의거 사채의 등록이 말소된 때에는 채권자, 질권자 및 이해관계자가 사채권의 발행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 본 투자설명서의 증권신고서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0조 제1항 규정에 의해 효력이 발생하며, 제120조 제2항에 규정된 바와같이 신고서의 효력 발생은 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본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하는 효력을 가지지 아니합니다.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dart.fss.or.kr)에는 당사의 분기보고서, 반기보고서,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등 기타 정기공시사항과 수시공시사항 등이 전자공시되어 있으니 투자의사를 결정하시는 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작성 기준일 기준 당사의 회사채 및 CP의 신용등급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평가대상
유가증권 등
평가일 평가대상 유가증권의
신용등급
평가회사
(신용평가등급범위)
평가구분
회사채 2011-10-06 AA- 한기평(AAA~D)
2011-10-06 AA- 한신평(AAA~D)
2011-06-23 AA- 한기평(AAA~D)
2011-06-23 AA- 한신평(AAA~D)
2011-04-22 AA- NICE신평(AAA~D)
2011-04-22 AA- 한기평(AAA~D)
2011-02-21 AA- 한신평(AAA~D)
2010-12-07 AA- 한기평(AAA~D)
2010-12-06 AA- 한신평(AAA~D)
2010-10-20 AA- NICE신평(AAA~D)
2010-10-19 AA- 한신평(AAA~D)
2010-06-30 AA- 한기평(AAA~D) 정기
2010-04-22 AA- 한신평(AAA~D)
2010-04-22 AA- NICE신평(AAA~D)
2010-02-23 AA- 한신평(AAA~D)
2010-02-23 AA- 한기평(AAA~D)
2009-08-21 AA- 한신평(AAA~D) 정기
2009-08-21 AA- 한기평(AAA~D)
2009-07-01 AA- 한신평(AAA~D)
2009-06-29 A+ 한기평(AAA~D)
2008-06-30 A+ 한신정(AAA~D) 정기
2008-06-23 A+ 한신평(AAA~D) 정기
2007-06-29 A 한기평(AAA~D) 정기
2007-03-21 A 한신정(AAA~D) 정기,본
2007-03-20 A 한신평(AAA~D) 정기,본
2007-01-22 A 한기평(AAA~D)
2007-01-19 A 한신정(AAA~D)
CP 2011-06-23 A1 한신평(A1~D)
2011-06-20 A1 NICE신평(A1~D)
2010-12-07 A1 한기평(A1~D) 정기
2010-10-20 A1 NICE신평(A1~D) 정기
2010-10-19 A1 한신평(A1~D) 정기
2010-06-30 A1 한신평(A1~D)
2010-06-30 A1 한기평(A1~D)
2010-06-29 A1 NICE신평(A1~D)
2009-12-31 A1 한신평(A1~D) 정기
2009-08-21 A1 한기평(A1~D) 정기
2009-07-01 A1 한신평(A1~D)
2009-06-29 A1 한기평(A1~D)
2008-09-11 A1 한신평(A1~D) 정기
2008-06-30 A1 한신정(A1~D)
2008-06-23 A2+ 한신평(A1~D)
2007-12-26 A2+ 한기평(A1~D) 정기
2007-12-18 A2+ 한신정(A1~D) 정기
2007-06-29 A2+ 한신정(A1~D)
2007-06-29 A2+ 한기평(A1~D)
2007-01-09 A2 한기평(A1~D) 정기


(2) 신용등급 체계 및 부여 의미

유가증권
종류별
국내신용
등급체계
부여의미
회사채 AAA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최고 수준입니다.
AA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매우 높지만, AAA 등급에 비하여 다소 낮은 요소가 있습니다.
A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높지만, 장래의 환경변화에 다소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BBB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있지만, 장래의 환경변화에 따라 저하될 가능성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BB 원리금 지급능력에 당면문제는 없으나, 장래의 안정성면에서는 투기적인 요소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B 원리금 지급능력이 부족하여 투기적입니다.
CCC 원리금의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위험요소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CC 원리금의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C 원리금의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지극히 높습니다.
D 현재 채무불이행 상태에 있습니다.
CP A1 적기상환능력이 최고수준이며, 그 안전성은 현 단계에서 합리적 으로 예측가능한 장래의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을만큼 높습니다.
A2 적기상환능력이 우수하지만, 그 안정성은 A1에 비하여 다소열등한 요소가 있습니다.
A3 적기상환능력이 양호하지만, 그 안정성은 급격한 환경 변화에따라 다소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B 최소한의 적기상환능력은 인정되나, 그 안정성이 환경변화로저하될 가능성이 있어, 투기적인 요소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C 적기상환능력 및 그 안정성이 매우 가변적이어서 투기적인 요소가 강합니다.
D 현재 채무불이행 상태에 있습니다.


2. 회사의 연혁


가. 회사의 본점소재지 및 그 변경


1996.07.11 서울 금천구 독산동 145-6
1996.11.16 서울 강남구 역삼동 826-20
1999.10.01 서울 강남구 역삼동 679
2008.08.15 서울 마포구 상암동 1600
2010.06.29 서울 중구 남대문로5가 827


나. 경영진의 중요한 변경(대표이사 변경)


1996.07.11  정장호
1998.09.29  이문호
1998.10.14  남   용
2006.07.26  정일재
2010.01.05  이상철


다. 최대주주의 변동


1996.07.11  LG정보통신(주)
2000.09.19  LG전자(주)
2003.03.01  (주)LG


라. 상호의 변경


1996.07.11  (주)LG텔레콤
2010.06.29  (주)LG유플러스


마. 회사가 합병 등을 한 경우 그 내용


당사는 2010년 1월 1일에 (주)LG데이콤 및 (주)LG파워콤과의 합병을 완료하였습니다. 합병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당사가 기공시한 주요사항보고서 및 증권신고서(합병)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ㄱ. 합병 당사회사의 개요

(주)LG유플러스(구. (주)LG텔레콤)가 (주)LG데이콤과 (주)LG파워콤을 흡수합병함으로써 (주)LG유플러스는 존속하고 (주)LG데이콤과 (주)LG파워콤은 해산합니다.


ㄴ. 합병의 배경

  당사는 경영효율성을 증대시키고 유ㆍ무선통신사업의 결합을 통한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함으로써 국내외 경영환경 변화에 적극 대처하며 세계적인 경쟁력을 보유한
  통신회사로 성장하기 위하여 본 합병을 결정하였습니다.

ㄷ. 합병 주요 일정

구분 (주)LG유플러스
(구. (주)LG텔레콤)
(주)LG데이콤 (주)LG파워콤
이사회 결의일 2009년 10월 15일 2009년 10월 15일 2009년 10월 15일
합병 계약일 2009년 10월 15일 2009년 10월 15일 2009년 10월 15일
증권신고서 제출일 2009년 10월 15일 - -
합병주주총회를 위한 주주확정일 2009년 11월 2일 2009년 11월 2일 2009년 11월 2일
합병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일 2009년 11월 27일 2009년 11월 27일 2009년 11월 27일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기간 시작일 2009년 11월 27일 2009년 11월 27일 2009년 11월 27일
종료일 2009년 12월 17일 2009년 12월 17일 2009년 12월 17일
합병기일 2010년 1월 1일 2010년 1월 1일 2010년 1월 1일
합병종료보고 총회일 2010년 1월 4일 2010년 1월 4일 2010년 1월 4일
합병종료보고 공고일 2010년 1월 5일 2010년 1월 5일 2010년 1월 5일
주주확정일 및 주주명부 폐쇄 공고 2009년 10월 16일 2009년 10월 16일 2009년 10월 16일
주주명부 폐쇄기간 시작일 2009년 11월 3일 2009년 11월 3일 2009년 11월 3일
종료일 2009년 11월 6일 2009년 11월 6일 2009년 11월 6일
합병반대의사 통지
접수기간
시작일 2009년 11월 12일 2009년 11월 12일 2009년 11월 12일
종료일 2009년 11월 26일 2009년 11월 26일 2009년 11월 26일
채권자 이의제출 기간 시작일 2009년 11월 28일 2009년 11월 28일 2009년 11월 28일
종료일 2009년 12월 29일 2009년 12월 29일 2009년 12월 29일
구주권 제출 기간 시작일 - 2009년 11월 28일 2009년 11월 28일
종료일 - 2009년 12월 31일 2009년 12월 31일
합병등기일(해산등기일)
신주 상장일
주권 교부일
2010년 1월  5일
2010년 1월 15일
2010년 1월 22일
2010년 1월  5일
-
-
2010년 1월  5일
-
-

※ 합병종료보고총회는 이사회의 결의 및 신문공고로 갈음함.

ㄹ. 합병 비율 및 산출 근거

① 합병 비율

(단위 : 주)
피합병회사 보통주 비율 우선주 비율 비고
(주)LG데이콤 2.1488702 0 -
(주)LG파워콤 0.7421356 0 -

단, (주)LG데이콤이 보유한 (주)LG파워콤의 기명식 보통주식에 대하여는 (주)LG유플러스의 합병신주를 배정하지 아니합니다.


(주)LG유플러스는 상기 합병 비율에 따라 (주)LG데이콤 및 (주)LG파워콤의 주주에게(주)LG유플러스의 합병신주를 교부하였으며, 합병신주의 배정으로 발생한 1주 미만의 단주 13,848주가 발생하여 이의 귀속 주주에게 합병신주의 주권상장일에 한국거래소에서 거래되는 종가를 기준으로 계산된 금액인 119,646,096원을 현금으로 지급하였습니다.


② 산출근거

(주)LG유플러스, (주)LG데이콤, (주)LG파워콤은 모두 유가증권시장 주권상장법인이므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76조의 5제1항에 의거하여 합병가액을 산정한 후 이를 기초로 합병비율을 산출하였습니다. 이는 합병을 위한 이사회결의일(2009년 10월 15일)과 합병계약을 체결한 날 (2009년 10월 15일) 중 앞서는 날의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① 2009년 10월 14일 기산 최근 1개월간 거래량 가중산술평균종가, ② 2009년 10월 14일 기산 최근 1주일간 거래량 가중산술평균종가, ③ 2009년 10월 14일 종가 3가지를 산술평균한 가액과 2009년 10월 14일 종가 중 낮은가액을 기준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합병회사: (주)LG유플러스 (보통주)

(단위 : 원)
구분 기간 금액
최근 1개월 가중평균종가(A) 2009년 9월 15일 ~ 2009년 10월 14일 8,731
최근 1주일 가중평균종가(B) 2009년 10월 8일 ~ 2009년 10월 14일 9,203
최근일 종가(C) 2009년 10월 14일 9,150
산술평균가액{D=(A+B+C)/3} - 9,028
합병가액{Min(C,D)} - 9,028


- 피합병회사: (주)LG데이콤(보통주)

(단위 : 원)
구분 기간 금액
최근 1개월 가중평균종가(A) 2009년 9월 15일 ~ 2009년 10월 14일 20,075
최근 1주일 가중평균종가(B) 2009년 10월 8일 ~ 2009년 10월 14일 19,510
최근일 종가(C) 2009년 10월 14일 19,400
산술평균가액{D=(A+B+C)/3} - 19,662
합병가액{Min(C,D)} - 19,400


- 피합병회사: (주)LG파워콤(보통주)

(단위 : 원)
구분 기간 금액
최근 1개월 가중평균종가(A) 2009년 9월 15일 ~ 2009년 10월 14일 6,621
최근 1주일 가중평균종가(B) 2009년 10월 8일 ~ 2009년 10월 14일 6,867
최근일 종가(C) 2009년 10월 14일 6,700
산술평균가액{D=(A+B+C)/3} - 6,729
합병가액{Min(C,D)} - 6,700


ㅁ.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내역

① 주식매수가격

㉠ (주)LG유플러스 보통주

협의를 위한 회사의 제시가격 8,748원
산출근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76조의 7 에따른 매수가격 산정방법에 의한 가액
협의가 성립되지 아니할 경우
처리방법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5 제3항에 따라 당해 회사 또는 매수를 청구하는 주주가 협의를 위한 회사의 제시가격에 반대하는 경우에는 법원에 매수가격의 결정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 주식매수 예정가격의 산정방법 (기준일 : 2009년 10월 14일)


(단위 : 원)
구 분 금 액 산정 기간
①최근 2개월 거래량 가중평균주가 8,310 2009년 8월 15일 ~ 2009년 10월 14일
②최근 1개월 거래량 가중평균주가 8,731 2009년 9월 15일 ~ 2009년 10월 14일
③최근 1주일 거래량 가중평균주가 9,203 2009년 10월 8일  ~ 2009년 10월 14일
기준매수가격{(①+②+③)/3}  8,748 -


㉡ (주)LG데이콤 보통주

협의를 위한 회사의 제시가격 19,703원
산출근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76조의 7에 따른 매수가격 산정방법에 의한 가액
협의가 성립되지 아니할 경우
처리방법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5 제3항에 따라 당해 회사 또는 매수를 청구하는 주주가 협의를 위한 회사의 제시가격에 반대하는 경우에는 법원에 매수가격의 결정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 주식매수 예정가격의 산정방법 (기준일 : 2009년 10월 14일)


(단위 : 원)
구 분 금 액 산정 기간
①최근 2개월 거래량 가중평균주가 19,521 2009년 8월 15일 ~ 2009년 10월 14일
②최근 1개월 거래량 가중평균주가 20,075 2009년 9월 15일 ~ 2009년 10월 14일
③최근 1주일 거래량 가중평균주가 19,510 2009년 10월 8일  ~ 2009년 10월 14일
기준매수가격{(①+②+③)/3} 19,703 -


㉢ (주)LG파워콤 보통주

협의를 위한 회사의 제시가격 6,674원
산출근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76조의 7에 따른 매수가격 산정방법에 의한 가액
협의가 성립되지 아니할 경우
처리방법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5 제3항에 따라 당해 회사 또는 매수를 청구하는 주주가 협의를 위한 회사의 제시가격에 반대하는 경우에는 법원에 매수가격의 결정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 주식매수 예정가격의 산정방법 (기준일 : 2009년 10월 14일)


(단위 : 원)
구 분 금 액 산정 기간
①최근 2개월 거래량 가중평균주가 6,532 2009년 8월 15일 ~ 2009년 10월 14일
②최근 1개월 거래량 가중평균주가 6,621 2009년 9월 15일 ~ 2009년 10월 14일
③최근 1주일 거래량 가중평균주가 6,867 2009년 10월 8일  ~ 2009년 10월 14일
기준매수가격{(①+②+③)/3} 6,674 -


② 청구내용

- 합병법인 [(주)LG유플러스]                                                                                

(단위 : 주)
청구자 청구일 주식수 비고
개인 2009. 11. 27 ~ 2009. 12. 17           2,089,311 -
개인 외 (기관투자자 등) 2009. 11. 27 ~ 2009. 12. 17         18,137,918 -
합계         20,227,229 -


- 피합병법인 [(주)LG데이콤]                                                                            

(단위 : 주)
청구자 청구일 주식수 비고
개인 2009. 11. 27 ~ 2009. 12. 17 4,151,141 -
개인 외 (기관투자자 등) 2009. 11. 27 ~ 2009. 12. 17 20,005,583 -
합계        24,156,724 -


- 피합병법인 [(주)LG파워콤]                                                                            

(단위 : 주)
청구자 청구일 주식수 비고
개인 2009. 11. 27 ~ 2009. 12. 17 6,193,310 -
개인 외 (기관투자자 등) 2009. 11. 27 ~ 2009. 12. 17 7,471,498 -
합계 13,664,808 -


ㅂ.  합병 후 주식 변동 사항

2009년 11월 27일 개최된 임시주주총회에서 정관 변경 의결로 2010년 1월 5일 기준으로 정관 상 발행가능한 주식의 총수가 사억오천만(450,000,000)주에서 칠억(700,000,000)주로 변동 되었으며, 2010년 1월 15일 기준 (주)LG데이콤 및 (주)LG파워콤의주식을 합병비율에 따라 교환하여 흡수한 당사의 발행주식 총수는 514,793,835주 입니다.

이 중 합병과정에서 (주)LG유플러스, (주)LG데이콤 및 (주)LG파워콤은  82,278,033주를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주식으로 매입하였으며, 합병 신주의 배정으로 발생한    1주 미만의 단주 13,848주를 매입하여 합병법인 (주)LG유플러스의 자기주식은 82,291,881주가 되었습니다. 이는 총발행 주식 514,793,835 주 대비 15.99% 입니다



바. 회사의 주된 사업의 변화


당사는 2010년 1월 1일 (주)LG데이콤 및 (주)LG파워콤과의 합병으로 인하여 기존 양사가 영위하던 한국표준산업분류 소분류 기준 전기통신업에 속해있는 유선통신업과 기타 전기통신업 등을 사업 분야에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추가 된 세부 사업 영역은 전화사업, 인터넷 및 부가통신사업, 광통신망 임대사업, IP망 임대사업, HFC망 임대 사업 등 입니다.

3. 자본금 변동사항


증자(감자)현황

(기준일 : 2011.10.05 ) (단위 : 원, 주)
주식발행
(감소)일자
발행(감소)
형태
발행(감소)한 주식의 내용
종류 수량 주당
액면가액
주당발행
(감소)가액
비고
2010.01.15 - 보통주 237,515,405 5,000 8,490 합병신주발행

※ 2010년 1월 5일 (주)LG데이콤 및 (주)LG파워콤과의 합병 등기 후, 신주발행일         인 1월 15일에 합병 신주 237,515,405주가 배정되었으며, 이로 인하여 자본금은      1,386,392백만원에서 2,573,969백만원으로 증가하였습니다. 당사는 합병신주인     보통주 237,515,405주에 취득일인 2010년 1월 1일자의 지배기업의 종가인             8,490원을 공정가치로 적용하였으며, 총 이전대가는 2,016,506백만원입니다.

4. 주식의 총수 등


(기준일 : 2011.10.05 ) (단위 : 주)
구  분 주식의 종류 비고
보통주 우선주 합계
Ⅰ. 발행할 주식의 총수 700,000,000 - 700,000,000 -
Ⅱ. 현재까지 발행한 주식의 총수 514,793,835 - 514,793,835 -
Ⅲ. 현재까지 감소한 주식의 총수 - - - -

1. 감자 - - - -
2. 이익소각 - - - -
3. 상환주식의 상환 - - - -
4. 기타 - - - -
Ⅳ. 발행주식의 총수 (Ⅱ-Ⅲ) 514,793,835 - 514,793,835 -
Ⅴ. 자기주식수 82,291,881 - 82,291,881 -
Ⅵ. 유통주식수 (Ⅳ-Ⅴ) 432,501,954 - 432,501,954 -


5. 의결권 현황


(기준일 : 2011.10.05 ) (단위 : 주)
구     분 주식수 비고
발행주식총수(A) 보통주 514,793,835 -
우선주 - -
의결권없는 주식수(B) 보통주 82,291,881 -
우선주 - -
기타 법률에 의하여
의결권 행사가 제한된 주식수(C)
보통주 - -
우선주 - -
의결권이 부활된 주식수(D) 보통주 - -
우선주 - -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주식수
(E = A - B - C + D)
보통주 432,501,954 -
우선주 - -

* 2010년 9월 13일 교환사채 발행에 따라 교환 대상이 되는 자기주식 37,549,534주의 처분이 발생하였으며, 2011년 3월 18일 배당 결정 이후 해당 교환사채의 교환가액 조정으로 인해 기존 처분 주식수가 39,513,569주로 변동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는 자사주를 기초자산으로 한 교환사채 발행 교환권의 부여로 인한 처분이므로 실제 자기주식 수 변동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6. 배당에 관한 사항


당사는 2009년 결산실적에 대한 배당은 2010년 2월 3일에 개최된 이사회에서 보통주 1주당 현금배당액이 350원으로 결정되었으며, 3월 19일 제14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원안대로 가결되어 총 89,968백만원의 배당을 실시하였습니다. 2010년 결산실적에 대한 배당은 2011년 1월 28일에 개최된 이사회에서 보통주 1주당 현금배당액이 350원으로 결정되었으며, 3월 18일 제15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원안대로 가결되어 총 151,376백만원의 배당을 실시하였습니다.


당사는 정관 제53조 및 제54조에서 이익배당 및 중간배당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규정하고 있습니다.  

제53조(주주배당금)  

1. 이익의 배당은 금전과 주식으로 할 수 있다.  

2. 제1항의 이익배당은 정기주주총회에서 결정하며, 매 결산기말 현재의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 또는 등록질권자에게 이를 지급한다.

제54조(중간배당)

1. 당 회사는 7월 1일 0시 현재의 주주에게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이사회의 결의로 중간배당을 할 수 있다.

2. 제1항의 중간배당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은 관련법령에 따른다.

3. 사업년도 개시일 이후 제1항의 기준일 이전에 신주를 발행한 경우(준비금의 자본전입, 주식배당, 전환사채의 전환청구,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신주인수권 행사에 의한 경우를 포함한다)에는 중간배당에 관해서는 당해 신주는 직전사업연도말에 발행된 것으로 본다.

4. 제10조의 우선주식에 대한 중간배당은 보통주식과 동일한 배당률을 적용한다.


최근 3사업연도 배당에 관한 사항

구   분 제16기 반기 제15기 제14기
주당액면가액 (원) 5,000 5,000 5,000
당기순이익 (백만원) 90,066 564,468 308,125
주당순이익 (원) 208 1,305 1,112
현금배당금총액 (백만원) - 151,376 89,968
주식배당금총액 (백만원) - - -
현금배당성향 (%) - 26.8 29.2
현금배당수익률 (%) 보통주 - 4.7 4.2
우선주 - - -
주식배당수익률 (%) 보통주 - - -
우선주 - - -
주당 현금배당금 (원) 보통주 - 350 350
우선주 - - -
주당 주식배당 (주) 보통주 - - -
우선주 - - -

※ 2010년 1월 1일자 당사의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도입에 따라 제15기 및 제16기 반기의 배당에 관한 사항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반영한 별도 손익계산서 기준으로 작성 되었으며, 주당순이익은 기본주당순이익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제14기 배당에 관한 사항은 한국회계기준(K-GAAP)으로 작성하여 기공시되었던 사항이 기재되었습니다.

Ⅱ. 사업의 내용


가. 업계의 현황


당사는 현재 이동통신서비스와 함께 TPS서비스, 전화서비스 및 데이터서비스를  영위하고 있습니다. 무선 및 유선 통신사업을 함께 진행하여 효율적인 사업 경영 및 견고한 성장세를 지속할 것이며, 이 두 부문의 결합을 통하여 시장 내 새로운 기회 창출을 도모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동통신서비스]


(1) 산업의 특성

2011년 6월 말 기준 이동통신 산업의 특징은 3G 네트웍의 활성화와 함께 이를 한단계 앞서가는 기술로의 발전이 기대되고 있으며, 새로운 규제 환경, 유무선통합 등의 컨버전스 서비스로의 움직임 등을 최근 경향으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과 태블릿PC의 활발한 보급 및 해당 기술의 발전이 두드러 지고 있으며 무선 데이터 통신이 활성화되어 데이터 트래픽이 급증하고, 서비스의 수준 향상이 예상됩니다.       2011년 7월 1일 부터 상용화를 시작한 LTE(Long Term Evolution)를 통해 이동통신서비스는 서비스 범주를 넓히고 고객층을 다양화하여 차원높은 고객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종속회사인 씨에스원파트너, 씨에스리더 및 아인텔레서비스는 LG유플러스 고객과의 최접점에 위치하여 고객의 목소리를 귀기울여 듣고,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객센터(콜센터)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텔레마케팅 사업의 경우 주로 유통, 금융, 통신 산업 등과 같은 서비스업과 함께 진행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전체 산업군 중 서비스업종의 규모가 커질수록 텔레마케팅 사업 역시 유기적으로 규모가 증가하게 되는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2) 성장성

2011년 6월 말 현재 스마트폰의 확산으로 인한 무선데이터 사용량의 증가로 사업자들의 매출규모는 안정적인 증가세를 보일 전망하고 있으며, 신규 가입자 중 스마트폰가입자의 비중이 크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신규 수익원인 무선데이터 부문을 비롯, 부가서비스로의 사업영역 확대 및 고사양 통신기기의 출현으로 인한 서비스 사용 증가가 예상됩니다. 아울러 LTE서비스 실시에 따라 향후 다양화된 서비스를 즐기기 위하여 무선데이터 사용량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여전히 향후 잠재력은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무선통신서비스 시장은 전체적으로 안정적인 매출 성장의 기조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같이 통신서비스 시장이 증대될수록 다양한 고객의 니즈와 불만 사항을 모두 담을 수 있는 텔레마케팅 사업 역시 성장하게 됩니다. 당사의 종속회사이자 고객센터 업무를 담당하는 씨에스원파트너, 씨에스리더 및 아인텔레서비스 역시 LG유플러스의 통신서비스가 성장하고, 가입자가 증가할수록 고객센터 중요성이 증가하게 되어 수요가 상승하게 됩니다. 무선통신서비스 시장의 경우 안정적인 성장이 지속될 것이므로 텔레마케팅 서비스 산업 역시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

국내에서 통신서비스는 전 국민의 필수 불가결한 생활필수 서비스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러한 생활필수 서비스는 사업 진행에 있어 경기변동에 크게 동요 되지 않으며 수요의 계절성이 없으므로 계절에 따라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습니다. 특히 이동통신서비스는 위와 같은 요인으로 인한 수요의 변동폭이 작고, 항상 일정한 수준을 유지하며 진행되어 오고 있는 생활필수 서비스 산업입니다.

LG유플러스의 종속회사인 씨에스원파트너, 씨에스리더 및 아인텔레서비스의 경우 주요 고객인 LG유플러스의 경기변동 특성 및 계절성 경향을 따라 유기적으로 반응하므로 특징적인 사항은 없습니다.

(4) 경쟁상황


무선통신사업의 두드러지는 경쟁은 2008년 EVDO-Rev.A, HSDPA, 와이브로 및 DMB 등 신기술에 기반한 다양한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되면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특히 2009년 KT-KT프리텔의 합병 후 합병사의 유선통신시장 시장지배력을 활용한 마케팅을 강화하고, SK텔레콤이 계열사인 SK브로드밴드와의 연계 마케팅을 강화하며 시장 내 경쟁상황은 더욱 치열해 졌으며, 당사는 이에 대비하여 유무선 Convergence 상품 다양화 및 효율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한 고객 서비스 인프라 통합 및 유통망정비/판매역량 개발 등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더욱이 2010년 1월 LG데이콤 및 LG파워콤을 흡수합병하며 진정한 유무선 컨버전스 사업 진행 구도를 구축하였으며 당사만의 특장점만을 이용한 서비스 개발에 힘쓰고 있습니다.
2010년 이후의 이동통신 시장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사항으로 스마트폰 시장 형성을 들 수 있으며 과거 대비 더욱 신속한 데이터 처리 속도 및 큰 화면, 선명한 화질과 같은 고사양을 지닌 스마트폰 및 태블릿PC와 같은 고사양 단말 보유 여부와 요금제 및 무선 데이터 처리 속도 등을 기초로 통신사간 경쟁은 치열한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이에 따라 스마트폰 가입자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2011년 7월 출시 된 4세대 LTE 서비스로 인하여 고객들은 기존 3세대 통신망과는 차원이 다른 데이터 처리속도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향후 이동 통신 시장의 경쟁상황은 4세대 LTE 서비스에 걸맞는 새로운 서비스 제공 등 기존 단말기 및 요금제를 기초로 한 경쟁체제와는 다른 양상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텔레마케팅 사업의 경우 주요 고객의 시장 경쟁 상황에 따라 텔레마케팅 시장에서의 중요도 및 위치가 정해 집니다. 종속회사인 씨에스원파트너, 씨에스리더 및 아인텔레서비스의 경우 LG유플러스의 시장 내 경쟁에 따라 타 통신사의 텔레마케팅 서비스 업자와의 경쟁 정도가 정해 집니다. 무엇보다도 고객을 위한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항상 고객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고객의 소리에 집중하며 고객 만족을 넘어서는 서비스를 위한 마인드 제고 및 신 서비스 개발에 힘쓰며 경쟁우위를 점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5) 시장점유율 추이

2011년 6월 말 현재 셀룰러 및 개인휴대통신 가입자 수는 51,750,197명이며, 최근 3개년 LG유플러스 시장점유율 추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구분 회사명 시장점유율
2011년 반기 2010년 2009년
가입자 기준
점유율
SK텔레콤
KT(구. KT프리텔)
LG유플러스(구. LG텔레콤)
50.8%
31.5%
17.7%
50.6%
31.6%
17.8%
50.6%
31.3%
18.1%
- 100.0% 100.0% 100.0%

※ 상기 가입자에 대한 자료는 방송통신위원회의 통계자료를 참조하여 작성하였음.

(6) 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

이동통신 서비스 산업의 수요 변동요인으로는 통화요금, 단말기 보조금 수준, 제공 단말기 선호도, 전반적인 경제상황 등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며 음성 서비스와 더불어 데이터 사용에 최적화 되어 있는 단말기 확보 뿐만 아니라, LTE 서비스 시작과 더불어 어느 곳에서나 이동통신기기로 초고속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는 네트웍 속도 및 Capacity가 향후 새로운 경쟁력으로 대두 될 것으로 예상 됩니다.

텔레마케팅 사업의 주요 경쟁력은 고객 감동을 제공하기 위한 숙련된 텔레마케터 및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키는 새로운 서비스 개발을 들 수 있습니다.  


[TPS 서비스]


(1) 산업의 특성

통신 기술의 급속한 발전에 의해 음성, 영상 및 데이타의 고속 전송이 가능해짐에 따라 새로운 통신서비스가 출현하고 있습니다. 전화, 이동전화에 이어 대표적으로 꼽히는 초고속인터넷은 이미 필수적인 서비스로 자리잡았고 인터넷전화(VoIP) 및 IPTV서비스를 융합한 TPS(Triple Play Service: 초고속인터넷, 인터넷전화, IPTV의 결합서비스)등의 서비스는 현재 시장 진입이 본격화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인터넷 서비스 사업은 디지털 전송기술과 광통신망을 활용하여 데이터 교환을 매개하거나 데이터 교환용 통신설비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사업초기에는 거대한 투자를 필요로 하나 가입자수가 일정 규모이상 도달하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으며, 가입자수가 증가할수록 이용자의 혜택이 증가하는 규모 및 범위의 경제가 존재합니다. 아울러 전송장비, 케이블 등을 비롯한 IT 제조업 성장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전자상거래를 매개하는 국가적인 인프라 산업입니다.
인터넷전화사업의 경우, 기존 PSTN(Public Switched Telephone Network)방식의 전화 시장 패러다임이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VoIP(Voice over Internet Protocol) 인터넷 전화 시장으로 변모해가는 산업입니다. 특히 인터넷을 기반으로 전화, TV까지 연계하는 TPS(Triple Play Service) 서비스 중심으로 확대됨에 따라 인터넷전화도 도입기를 지나 성장기로 진입 하였습니다. 더욱이 인터넷전화 장비인 AP(Access Point)는 최근 이동통신시장의 큰 축이 되고 있는 스마트폰 및 여러 멀티미디어 기기의 편리한 인터넷 접속을 돕기 위하여 무선 인터넷 장비로 쓰이고 있으므로, 이 역시 인터넷전화의 성장을 도모하는 원인이기도 합니다.
또한 IPTV서비스는 인터넷망을 통하여 실시간방송, VOD 및 양방향 콘텐츠를 제공하는 사업이며, 이를 위해 네트워크, 방송플랫폼 및 콘텐츠에 대규모의 초기 투자가 필요한 장치 산업입니다. 또한 규제 산업으로써 사업허가, 이용약관 승인 등 정부로부터 여러가지 규제를 받고 있습니다.


(2) 성장성

인터넷 서비스 사업은 광대역통합망 등 망고도화 추세 지속, 무선데이터 및 IPTV 시장 활성화, 고속 네트워크 및 보안에 대한 수요 증가로 성장세가 지속되어 왔으며, 현재는 가입자 포화 상태로 인해 성숙기에 접어들어 성장세가 정체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 환경 요구에 의해 고객 맞춤형 및 방송과 통신 융합형 서비스의 보급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또한 VoIP 사업의 경우 저렴하고 편리하게 전화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고객 편익이 증대되어 가입자가 증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2008년말부터 기존 집전화번호를 그대로 인터넷전화를 이용할 수 있는 LV번호이동제가 시행되었고, 2009년 9월부터 번호이동 프로세스가 개선됨에 따라 인터넷전화로의 이동이 더욱 가속화 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IPTV는 2012년 아날로그 방송 종료와 HDTV 보급확대에 따른 디지털방송에 대한 수요 증가와 학교  IPTV, 병영 IPTV 등 공공부문 제공확대 등이 요구되고 있습니다.더욱이 미래 통신 서비스의 모습이기도 한 "N-screen 서비스"의 중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IPTV는 이미 시장에서 성장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

소득수준이 향상됨에 따라 국내에서 통신서비스는 생활필수 서비스로 자리 잡아가고있습니다. 생활필수 서비스는 경기변동 및 계절에 따라 수요가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따라서, 통신서비스는 위와 같은 요인으로 인한 수요의 변동폭이 작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경기침체와 같은 상황에서는 고객들의 가계 통신비 절감 니즈가 커지게 되므로 TPS 서비스의 특징인 저렴하고 높은 수준의 품질로 인 하여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4) 경쟁상황

모든 서비스 부문의 가격 및 품질, 마케팅 등이 경쟁 요인으로 볼 수 있으며, 주 사업자인 당사를 포함하여 KT 및 SK브로드밴드, SO 등이 이를 놓고 시장 내 경쟁 우위를 점하려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사 별 가계통신비를 획기적으로 절감하는 요금제를 출시하여 고객에게 저렴한 요금으로 고품질의 유무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시장 내 요금경쟁력이 주요 경쟁력으로 작용되고 있습니다.

(5) 시장점유율 추이


사업구분 사업자 시장점유율
2011년 반기 2010년 2009년
초고속인터넷 KT 43.4% 43.1% 42.5%
SK브로드밴드 23.3% 23.2% 23.5%
LG유플러스 16.0% 16.1% 15.5%
기타 17.3% 17.6% 18.5%

※ SK브로드밴드 가입자 숫자는 SK텔레콤 재판매 현황을 포함한 숫자임.
※ 상기 가입자에 대한 자료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최근 자료인 2011년 1분기 수치를 참조하였음.

(6) 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

TPS 서비스의 경우 네트웍 품질, 높은 망 커버리지율 및 경제적인 요금제도가 주요한 경쟁력으로 꼽힐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선두를 점하고 있는 기업의 특성을 살펴 보면, 사업의 선발 개시를 하게 될 시 소비자의 서비스 인식도를 높이며 경쟁력이 될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다만, 당사의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및 IPTV 서비스의 경우, 사업자 중 후발업자인 점이 경쟁 시 단점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경쟁력 있는 광케이블 네트워크를 통해 제공하는 안정적인 고품질 서비스, 다양한 채널과 VOD 및 경쟁 업체들이 제공하지 않는 신규 서비스 등으로 지속적인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전화 서비스]


(1) 산업의 특성
 
전화사업은 대규모의 설비 투자가 수반되는 장치산업이며, 하나의 네트워크를 가지고 여러가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네트워크 산업입니다. 또한 규제산업으로 분류되어 역무인가, 요금규제 등 정부로부터 여러가지 규제를 받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유선전화와 인터넷전화간 번호이동제도 도입, 통화품질 개선으로 인한 인터넷전화 활성화 및 이동전화와 망내 통화/번들상품 할인에 따른 유무선 대체현상 지속 등으로 인해 전체 시장은 감소 추세에 있습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계절성
 
국내/외적인 경기변동에 영향을 받으나, 타 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민감한 편이며, 휴가철로 인하여 3분기가 계절적인 비수기에 속하며 통화 수요가 늘어나는 연말/연초가 계절적 성수기에 속합니다.


(4) 경쟁상황

통신사업자간 경쟁심화 및 서비스 표준화로 인해 저가요금에 대한 선호도 증가가 예상되며, 인터넷전화 활성화로 인해 통신수요가 점점 감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5) 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

기업시장에서의 강점을 활용하여 B2B시장에 대한 타켓 마케팅을 강화하고, 시내 전화 가입자간 무료통화 및 레터링 서비스 등 차별적 고객가치를 제공하고 컨택센터 서비스 등 다양한 고객맞춤형 부가서비스를 지속 개발하고 제공함으로써 상품경쟁력을강화하고 있으며, 부가서비스 개발역량을 바탕으로 스마트컨택 및 레코딩프로 등 관련산업과 연계한 서비스를 개발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서비스]


(1) 산업의 특성

당사의 데이터 서비스에 속하는 e-Biz 사업 및 IDC 사업, 전기통신회선설비임대 사업은 당사가 보유한 뛰어난 기술로 최적의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하여 기업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키고 있습니다.  
 e-Biz 사업이란 인터넷을 통해 온라인 비즈니스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IT자원을 임대, 관리해 주는 서비스 산업으로 IDC와 네트워크, 서버 등의 하드웨어 인프라 기반위에 프로그래밍된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를 제공해 줌으로써 업무 생산성 향상과비용절감, 커뮤니케이션 활성화 등을 향상시켜 주는 사업분야입니다. 타 산업에 비하여 적은 자본과 소수의 기술 인력만으로도 손쉽게 시장진입이 가능하여 많은 벤처기업들이 시장에 진입하여 경쟁하고 있는 사업분야이기도 합니다.
IDC사업은 대용량의 인터넷접속설비와 최적화된 전산설비를 전문사업자가 사전에 구축하여 고객에게 제공하는 산업으로, 설비 및 서비스산업의 특성을 모두  보유하고있으며, 특히 인터넷포탈, 온라인게임, 전자상거래등의 IT업종에 있어 기반 인프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전기통신회선설비임대 사업은 타인의 통신을 매개하거나 전기통신설비를 타인의 통신용으로 제공하는 사업으로서 전용회선임대서비스, IP망 설비제공 서비스 및 CATV 전송망 서비스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서비스는 고객이 원하는 두 지점간을연결하여 독점적인 통신을 가능하게 하고, 사업자들에게 초고속인터넷서비스 및 CATV 전송을 할 수 있도록 제공되고 있습니다. 이는 필수재적인 성격이 강하며  안정적인 사업구조를 지니고 있으나, 해당 사업은 시장 내 완전경쟁체제를 이루고 있습니다.  


(2) 성장성

데이터 서비스는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으로 개인 고객과 비교하여 매출과 수익을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회수하며 타 부문에 비해 높은 성장 가능성을 지닌 사업 분야 입니다.
e-Biz 시장의 경우 통신 및 기계 관련 기술이 발달할수록 웹 기반의 온라인 비즈니스가 확대됨에 따라 연 평균 10%대의 성장이 예상되는 성장기 사업분야입니다. IDC사업은 인터넷 기반의 IT산업이 급속도로 발전함에 따라 매년 빠른 성장을 기록하여 왔습니다. 경기가 침체되는 것에 영향을 받는 경향이 있으나, 경기 회복과 함께 계속적인 성장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전기통신회선설비임대 사업은 전기통신산업이 첨단화 되면서 전용회선임대 및 IP망 설비제공 서비스와 CATV 전송망 서비스의 수요가 늘어나므로 산업 성장을 기대할 수 있으나, 산업 특성상 수요처가 제한되어 있고 기업 각각의 자가 시설을 확충하는 추세로 인하여 큰 성장성을 가진 산업이기보다는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을 지속적으로 회수하는 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점차 새로운 수요층을 확보하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으며, 이는 당 산업을 한 층 더 성장시킬 수 있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당사의 사업의 경우 계절적 특성이나 기타 특이 사항에 대하여 크게 반응하지는 않는 특성을 지녔습니다. 각 산업별로 살펴보면, e-Biz산업은 국내/외적인 경기변동의 영향을 덜 받는 산업으로써 전자결제 서비스의 경우는 오히려 불황기에 그 수요가 증가하는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전자결제의 경우 특히 입시 철인 9월과 12월, 1월에 소폭으로 매출이 증가하고 여름 휴가철에 매출이 감소하나 대부분의 서비스가 경기변동이나 계절적 영향에 관계없는 산업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IDC사업은 일반적인 경기 변동 및 IT 관련 산업의 경기변동에 큰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온라인 기반의 포탈, 게임, 전자상거래 업체의 경기변동은 직접적으로  IDC산업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아울러 방송통신 서비스는 고객에게 안정적인 품질을 바탕으로 항시 제공되어야 하므로 이를 뒷받침하는 전기통신회선설비 임대 역무 분야는 경기변동 및 계절에 특별히 민감한 반응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통신회선 임대 서비스에 대한 일정한 수요는 계속하여 창출되고 있으며, 이는 산업을 매우 안정적인 구조로 유지하게 만드는 요인 중 하나입니다.

(4) 경쟁상황

e-Biz 사업의 경쟁 현황은 개인 정보보호 등 데이터 보안 등이 점차 중요해짐에 따라대형 통신사업자의 시장진입이 활발해 지고 있어, 기존 벤처 기업간의 경쟁에서 통신사업자간의 경쟁으로 변화가 진행되며 경쟁환경이 치열해 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IDC 사업은 최근 기간통신사업자 및 SI사업자등의 IDC사업 진출이 확대됨에 따라 기존 공급자 위주의 시장에서 수요자 중심 시장으로 시장구조가 재편되고 있으며, 사업자간 시장 및 고객 확대를 위한 경쟁이 치열한 상황입니다. 또한 산업의 특성상 제한된 수요처를 상대로 진행되는 전기통신회선설비임대 사업의 경우 주요 통신망 임대 사업자인 대기업 뿐만 아니라 SO, NO 등과의 완전경쟁을 하는 양상을 띄고 있습니다.  


(5) 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

데이터 서비스 사업 분야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주요 요인으로 자체 기술 개발력과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한 통신결합, IT융합 관련 신규 서비스 개발 및 높은 시장 적응력, 고객 수요에 맞춘 다양한 통합 솔루션을 제공 능력, 가격 대비 높은 품질만족도 및 마케팅 능력 등을 들 수 있습니다.


나.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당사는 3세대 이동통신인 CDMA 2000 EVDO Rev. A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영상통화, 대용량컨텐츠 고속다운로드 서비스 뿐만 아니라, 고객 가치에 기초한 차별화된경쟁력 있는 무선인터넷 서비스인 OZ를 선보이는 등 신규사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여왔습니다.

2010년 1월에는 LG데이콤 및 LG파워콤의 합병을 통하여 양사가 영위하던 초고속인터넷, 인터넷전화, IPTV를 함께 제공하는 TPS(Triple Play Service)사업, 전화 사업,전용회선임대사업, e-Biz 사업 및 IDC사업 등의 사업을 지속하게 되었으며, 기존무선망 사업자에서 더 나아가 향후 통신 컨버전스를 추구하는 통신시장 내 신개념 유무선 통합 서비스 사업자로서의 기반을 다져 새로운 시장 및 수익 창출원 개발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합병 원년의 7월 1일을 기점으로 당사의 새로운 비전인 "your Personal Value Provider"를 발표하며 온국민이 언제 어디서든 당사의 서비스를 최고의 품질로 제공할 수 있도록 U컨버전스서비스를 계획하고 있고, 이를 위하여 AP(Access Point, 무선공유기의 일종)를 활용한 Wi-Fi 네트웍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100Mbps급 특화된 AP를 활용하여 고객의 댁내에서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시 생길 수 있는 보안 문제 및 네트웍 전송 속도 문제를 해결하고, 서비스 선택권을 다양하게 넓혀 고객의 편의 및 만족도를 높인 '유플러스(U+) Wi-Fi 100' 서비스 및 이동통신 단말기로 인터넷 전화의 저렴한 요금과 뛰어난 통화 품질을 제공하는 유무선결합서비스 'OZ070'을 출시하였으며, 무선 와이파이 서비스와 3G 망을 연계한 개인 클라우드 서비스인 '유플러스(U+) 박스'를 출시하여 고객이 PC나 스마트폰 등을 이용해 올린 사진과 음악, 동영상 콘텐츠를 스마트폰은 물론 다양한 인터넷 기기에서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통신업자로서 새로운 사업 영역으로의 진출을 시도하여 모바일 광고 사업인 "유플러스 애드 (U+ AD)"를 출시하였습니다. 이는 모바일 광고 플랫폼을 통해 스마트폰 용 응용프로그램(애플리케이션)에 광고를 제공하는 서비스 입니다.
당사는 마이크로소프트(MS)와 손잡고 국내중소 기업의 스마트워크 시장에도 진출하여 중소기업이 효율적인 스마트 워크를 구현할 수 있도록 MS의 클라우드 기반 SaaS(Software as a Service) 플랫폼과 서비스를 당사의 통신서비스와 결합한 상품을 제공하는 새로운 서비스 스마트 SME를 선보였습니다. 또한 페이스북(facebook)과의 MOU 체결을 통하여 제 2의 통신 서비스로 널리 알려지고 있는 SNS (Social Network Service) 분야를 고객이 당사의 서비스를 통하여 더욱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며, 스마트폰에서도 인터넷 전화 기능과 효과를 경험할 수 있는 '유플러스 070(U+ 070)"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하여 당사 고객 뿐만 아니라 다양한 고객 층이 당사의 서비스를 경제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더욱이 최근 주목 받고 있는 스마트TV 형 IPTV 서비스인 U+TV 스마트7를 선보이며 IPTV와 앱스토어 플랫폼을 연계하여 고객의 재미와 편의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2011년 4월에는 새로이 딩동(Ding Dong)과 유플러스 슛&플레이(U+ Shoot & Play)를 출시하며 전 국민에게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마련하였습니다. 딩동의 경우 2천만 가입자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스마트폰 이용자를 대상으로 대중화되기 시작한 위치기반 서비스와 소셜네트웍서비스, 게임을 매장과 연계하여 새로운 쇼핑 경험과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 입니다. 또한 유플러스 슛 & 플레이는 DLNA(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 표준을 이용하여 댁내/외 디바이스 간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이같은 서비스를 통하여 고객들에게 편리를 제공하고 고객 기반 확대 및 수익 창출 역시 기대할 수 있습니다. 향후 당사 비전에 따라 고객 이용의 편리성을 지향하며 지속 가능한 신규서비스가 계속하여 출시되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2011년 7월 1일 당사는 차세대 무선 NW인 LTE(Long Term Evolution) 서비스를 출시하였습니다. 수도권 및 전국 주요 기점에 모뎀 및 라우터로 4G 서비스를 시작하였으며 4분기에 DBDM(Dual Band Dual Mode) 단말기 출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LTE를 통하여 현재 3G 무선 NW인 Rev.A 및 Rev.B 대비 속도 향상 및 데이터 수용능력 증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2년까지 당사는 LTE NW의 전국망 구축 완료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후 Single Mode LTE 단말기를 출시하여 단말 경쟁력을 확보함과 동시에 고객에게 새로운 이동통신 서비스의 경험을 제공하여 새롭게 도약하고자 합니다.


2. 주요 제품, 서비스 등



가. 주요 제품 등의 현황


(단위: 백만원)
사업부문 사용용도 및 특징 2011년 반기
영업수익
구성비율 비고
통신 및
관련 서비스
유무선 통신서비스 등
(이동통신, TPS, 데이터, 전화 등)
3,146,108 71.2% -
단말기 판매 유무선 단말 판매 등 1,248,639 28.2% -
기타 기타수익 등 25,326 0.6% -
합 계 - 4,420,073 100.0% -

※ 2011년 반기 영업수익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하였습니다.

주요 종속회사 서비스 현황

(단위 : 백만원)
종속회사 사업부문 사용용도 및 특징 2011년 반기
영업수익
비고
(주)아인텔레서비스 텔레마케팅
서비스 용역
LG유플러스 무선통신 서비스 관련 고객 관리 23,084
(100.0%)
-
(주)씨에스리더 텔레마케팅
서비스 용역
LG유플러스 무선통신 서비스 관련 고객 관리 및 전문인력양성 17,034
(100.0%)
-
(주)데이콤
멀티미디어인터넷
인터넷
서비스 등
인터넷, S/W개발, 모바일 오픈플랫폼 및 콘텐츠 관련
서비스 제공 등
21,235
(100.0%)
-
DACOM America,Inc. 통신 서비스 미국내 국제 통신서비스 등 790
(100.0%)
-
(주)씨에스원파트너 텔레마케팅
서비스 용역
LG유플러스 초고속인터넷, VoIP, IPTV 관련 고객 관리 20,774
(100.0%)
-



나. 주요제품의 가격변동 추이


(단위 : 원)
구분 제 16기 반기 제 15기 연간 제 14기 연간
이동전화
(표준 요금)
기본료(월) 11,900 11,900 11,900
통화료 1.8(초당) 18(10초당) 18(10초당)
초고속인터넷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
U+ 광랜-아파트 가입설치비: 30,000
기본료(월): 33,000
가입설치비: 30,000
기본료(월): 33,000
가입설치비: 30,000
기본료(월): 33,000
U+ 광랜-주택 가입설치비: 30,000
기본료(월): 33,000
모뎀임대료(월): 7,000
가입설치비: 30,000
기본료(월): 33,000
모뎀임대료(월): 7,000
가입설치비: 30,000
기본료(월): 33,000
모뎀임대료(월): 7,000
U+ 프라임 가입설치비: 30,000
기본료(월): 29,500
모뎀임대료(월): 7,000
가입설치비: 30,000
기본료(월): 29,500
모뎀임대료(월): 7,000
가입설치비: 30,000
기본료(월): 29,500
모뎀임대료(월): 7,000
인터넷전화 인터넷전화
서비스
표준요금제 가입설치비: 10,000
기본료(월): 2,000
가입설치비: 10,000
기본료(월): 2,000
가입설치비: 10,000
기본료(월): 2,000
모바일 할인요금제 가입설치비: 10,000
기본료(월): 4,000
가입설치비: 10,000
기본료(월): 4,000
가입설치비: 10,000
기본료(월): 4,000
IPTV IPTV
서비스
스마트라이트요금제
(구.실시간TV표준
 요금제)
가입설치비: 20,000
기본료(월): 14,000
셋탑박스임대료(월): 7,000
가입설치비: 20,000
기본료(월): 14,000
셋탑박스임대료(월): 7,000
가입설치비: 20,000
기본료(월): 14,000
셋탑박스임대료(월): 7,000
스마트HD요금제 가입설치비: 20,000
기본료(월): 16,000
셋탑박스임대료(월): 7,000
가입설치비: 20,000
기본료(월): 16,000
셋탑박스임대료(월): 7,000
-
프리미엄요금제 가입설치비: 20,000
기본료(월): 25,000
셋탑박스임대료(월): 7,000
가입설치비: 20,000
기본료(월): 25,000
셋탑박스임대료(월): 7,000
-
이코노미요금제 가입설치비: 20,000
기본료(월): 12,000
셋탑박스임대료(월): 7,000
가입설치비: 20,000
기본료(월): 12,000
셋탑박스임대료(월): 7,000
-
국내 및
국제전화사업
002표준
(원/초)
내수: 미국
        중국
4.8원
16.6원
4.8원
16.6원
4.8원
16.6원
수 출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082
(1/2 대역
3분1통화
기준)
내 수 39원/253.8원 39원/253.8원 39원/253.8원
수 출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시내전화
서비스
내 수 LL: 39원/3분
LM:14.5원/10초
LL: 39원/3분
LM:14.5원/10초
LL: 39원/3분
LM:14.5원/10초
수 출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 반기보고서 작성기준일 기준 각 서비스 별 명칭 및 가격 변동 추이를 기재하였습니다.
※ 2010년 12월 1일 이동통신서비스의 초당과금제 실시로 인하여 10초 단위에서 초당 단위로 통화료 과금제가 변동 되었습니다.


3. 생산 및 설비에 관한 사항


가. 생산능력 및 생산능력의 산출근거


(1) 생산능력

당사의 모든 서비스의 생산 능력을 정량적으로 측정하기 어려우나, 이동통신사업의 경우 회선수를 통해 생산능력 산출이 가능 합니다. 당사가 보유한 교환기 1개당 수용 용량은 교환기 증설기준의 30만 회선에 대해 80%의 가동률을 적용한 24만 회선으로 교환기의 수에 24만 회선을 곱하여 생산능력을 산출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최근 3개년 생산능력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회선)
사업부문 품 목 사업소 제 16기 반기 제 15기 연간 제 14기 연간
이동통신 네트워크 전국 10,560,000 10,800,000 10,560,000
소 계 10,560,000 10,800,000 10,560,000
합 계 10,560,000 10,800,000 10,560,000


(2) 생산능력의 산출방법

- 생산능력 = 운영중인 교환기 수 × 24만 회선 (교환기 1기당 수용용량)
- 교환기 1기당 수용용량 = 30만 회선 (교환기 증설기준) × 80% (MSC별 sub-syste   m 실장감안)

(3)  평균가동시간

교환기의 평균가동시간은 24시간입니다.


나. 생산실적 및 가동률


(1) 생산실적(가입자 기준)

(단위 : 회선)
사업부문 품 목 사업소 제 16기 반기 제 15기 연간 제 14기 연간
이동통신 네트워크 전국 9,185,029 9,021,665 8,658,475
소 계 9,185,029 9,021,665 8,658,475
합 계 9,185,029 9,021,665 8,658,475


(2) 당해 사업연도의 가동률

당사가 운영중인 교환기 수는 44국으로, 이에 24만 회선을 곱하여 산출한 생산능력은 10,560,000회선입니다. 총 생산실적 9,185,029 회선을 생산능력 10,560,000회선으로 나누어 산출한 평균 가동율은 87.0%입니다.

(단위 : 시간, %)
사업소(사업부문) 연간가동가능시간 연간실제가동시간 평균가동률
전국 24시간/일 24시간/일 87.0%
합 계 24시간/일 24시간/일 87.0%



다. 생산설비의 현황 등


(1) 생산설비의 현황

회사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사옥 토지를 포함하여 국내에 교환국사 토지(서울, 인천, 수원, 대구, 대전, 원주, 부산, 광주) 및 기지국(전국 일원) 등의 사용목적으로의 토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반기말 현재 보유토지의 공시지가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소   재   지 면적(㎡) 장부가액 공시지가
서울시마포구상암동1600         4,986.0 23,054 29,916
서울시용산구한강로3가65-228 4,616.7 110,801 68,327
서울시서초구서초동1423-1       4,801.2 72,018 45,755
서울시서초구서초동1421-1   1,412.6 12,784 6,922
서울시강남구논현동261-1 6,619.2 154,227 68,178
서울시금천구독산동145-6   2,069.5 4,817 10,182
서울시금천구독산동145-6  343.9 1,051 1,692
서울시서초구방배동537-18 1,228.5 14,128 7,002
서울시강남구논현동267-14 1,216.3 10,532 10,764
서울시금천구시흥동998 2,361.0 15,181 6,280
인천시남동구구월동1128-12  1,834.0 7,305 7,043
경기도수원시팔달구우만동508-9 1,470.4 2,262 2,823
경기도안양시만안구안양동200-12 6,828.3 15,022 12,701
부산시사상구감전동165-10 3,136.6 2,118 3,544
부산시중구중앙동5가50 1,322.6 6,243 5,595
대구시동구신천동298-3 1,982.5 5,295 2,280
대전시중구오류동188-3 1,907.8 4,623 3,472
대전시유성구가정동34 60,761.7 11,666 9,661
광주시서구광천동35-1 1,783.0 4,324 4,279
강원도원주시우산동97-1      1,467.1 1,959 1,021
기 타 241,075.1 97,157 62,305
합 계 - 576,567 369,742

* 재무제표 상 토지와 투자부동산 중 토지로 계상된 사항임.


또한, 당반기말 현재 회사는 유형자산으로 4,860,914백만원을 인식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제16기 반기 (단위: 백만원)
계정과목 토지 건물 전기통신설비 기타유형자산 건설중인자산 합계
기초취득원가 552,149 477,723 7,459,415 448,549 140,725 9,078,561
감가상각누계액 - (55,989) (3,906,984) (235,145) - (4,198,118)
손상차손누계액 - - (1,492) (8,044) - (9,536)
정부보조금 - - (490) (272) - (762)
기초장부금액 552,149 421,734 3,550,449 205,088 140,725 4,870,145
취득 - 225 122,675 22,504 317,646 463,050
대체 (1,411) (3,173) 266,700 13,704 (280,408) (4,588)
처분 - - (6,160) (724) (11,455) (18,339)
감가상각비 - (9,186) (407,017) (33,087) (64) (449,354)
반기말장부금액 550,738 409,600 3,526,647 207,485 166,444 4,860,914
반기말취득원가 550,738 475,415 7,821,092 482,967 166,940 9,497,152
감가상각누계액 - (65,815) (4,293,064) (267,273) (496) (4,626,648)
손상차손누계액 - - (758) (8,044) - (8,802)
정부보조금 - - (623) (165) - (788)
반기말장부금액 550,738 409,600 3,526,647 207,485 166,444 4,860,914


2) 제15기 반기 (단위: 백만원)
계정과목 토지 건물 전기통신설비 기타유형자산 건설중인자산 합계
기초취득원가 66,583 233,649 4,808,736 307,042 171,461 5,587,471
감가상각누계액 - (35,620) (3,143,905) (190,306) - (3,369,831)
정부보조금 - - (231) (484) - (715)
기초장부금액 66,583 198,029 1,664,600 116,252 171,461 2,216,925
합병으로 인한 취득 484,639 231,413 1,746,649 69,716 32,884 2,565,301
취득 - 48 36,105 114,657 324,644 475,454
대체 1,224 13,435 416,586 (65,476) (366,553) (785)
처분 - - (9,080) (1,566) - (10,645)
감가상각비 - (9,841) (449,962) (28,217) - (488,020)
기타 - - - - - -
반기말장부금액 552,446 433,084 3,404,898 205,366 162,436 4,758,230
반기말취득원가 552,446 479,636 6,988,698 422,849 162,436 8,606,065
감가상각누계액 - (46,552) (3,583,401) (217,113) - (3,847,066)
손상차손누계액 - - - - - -
정부보조금 - - (399) (370) - (769)
반기말장부금액 552,446 433,084 3,404,898 205,366 162,436 4,758,230


(2) 설비의 신설ㆍ매입 계획 등
2011년 반기의 투자금액은 4,398억원으로, LTE 네트웍 구축 및 EV-DO Rev.A N/W 커버리지 확대, Rev.B로의 N/W 업그레이드, 가입자 증가에 따른 1X N/W 커버리지 증설을 위한 교환기, 기지국 및  IT 시스템과 유선 N/W 유지 및 커버리지 확대 등에 투자 되었습니다. 상기의 투자로 통화품질 향상 및 유무선 네트워크 용량 증설등의 효과가 기대됩니다.

(3) 투자 계획
당사는 2011년 신규 Network 구축, 전송 커버리지 확대 및 용량증설을 위하여 LTE  (Long Term Evolution) 포함 유무선 네트웍 신규시설에 1조 1,160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며, 이를 포함한 전체 투자 금액은 1.7조원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4. 매출에 관한 사항


가. 매출실적

(단위: 백만원)
주요 재화 및 용역 2011.반기 2010.반기
통신 및 관련 서비스 3,146,108 3,140,474
단말기 판매 1,248,639 750,231
기타 25,326 510,687
합 계 4,420,073 4,401,392

2011년 반기 및 2010년 반기의 매출실적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하였습니다.


(1) 판매조직

당사는 전문적인 영업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영업 본부를 개설하여 유무선 각각의 서비스별로 운영하던 영업을 일괄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 부문의 경우 사업 관련 고객별로 담당 영업 조직을 구성하여 영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반기보고서 제출일 현재 개인 고객 영업 본부 하 2개 부문 내 전체 10개 담당 및 기업 고객 본부 하 6개 담당 1개 부문으로 영업조직이 운영되고 있으며 세부적으로는 전국에 분포되어 있는 각 지사 또는 서비스에 대한 영업 활성화를 위한 기획 및 개발 등에 따라 나눠지기도 합니다.

(2) 판매경로

직영채널(유플러스 스퀘어,U+ Square), 전속대리점 및 판매 대행점을 통해 기존 이동통신서비스 고객을 모집하고 있으며, TPS 상품의 경우 개인고객 가입자를 대상으로 영업사원을 통한 직접판매, 홈페이지 및 대리점을 통한 간접 판매 영업활동 등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기업 시장에 제공되는 서비스의 경우, 관련 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영업팀을 조직하여, 사내 및 대리점의 전문성있는 영업사원 방문상담 형식 인적판매와 위탁 대리점을 통한 판매가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3) 판매방법 및 조건

- 이동통신서비스사업, TPS 사업의 요금은 전액 현금 납부 조건(은행자동납부, 신용   카드 등)이며, 요금은 월 이용료 이외에 장비임대료나 설치 비용 등을 함께 납부함.
- 단말기 판매는 현금 또는 할부 결제조건임.
- 법인 대상 사업의 경우 사업자와의 협정을 통해 제공조건 및 요금수준을 책정함.      판매조건의 경우 주요내용은 다량이용고객에 대한 혜택, 계약기간에 따른 할인, 상   품의 품질보장에 관한 사항 등임

(4) 판매전략

-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는 차별화된 합리적 서비스 및 요금 상품 개발
- 직영 및 직접 판매 채널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판매전문인력 운용
- 기존 유통망 활용 및 경쟁력 있는 유통망 체계 구축
- TPS 사업의 경우 유치, 개통, A/S 업무별 역할 분리를 통한 전문화
- 고객의 needs를 고려한 새로운 type의 전용 단말기 개발
- 기술 관련 대면 영업의 경우, 영업기술 사원의 근접 영업지원을 통하여 고객통신
   Needs를 충족하는 차별화된 영업 전개

5. 시장위험과 위험관리

(1) 자본위험관리
당사의 자본관리 목적은 계속기업으로서 주주 및 이해당사자들에게 이익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유지하고 자본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최적의 자본구조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자본구조의 유지 또는 조정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당사는 배당을 조정하거나, 주주에 자본금을 반환하며, 부채감소를 위한 신주발행 및 자산매각 등을 실시하는 정책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자본구조는 차입금(사채 및 금융리스부채 포함)에서 현금및현금성자산을 차감한 순차입금과 자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당사의 전반적인 자본위험관리정책은 전기와 동일합니다. 한편,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당사가 자본으로 관리하고 있는 항목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     분 2011. 6 2010. 12
차입금총계 3,291,134 2,785,204
차감: 현금및현금성자산 (296,557) (537,535)
순차입금 2,994,577 2,247,669
자본총계 3,882,074 3,948,482
총자본차입금비율 77.14% 56.92%


(2) 금융위험관리
당사는 금융상품과 관련하여 시장위험(외환위험, 이자율위험, 가격위험), 신용위험, 유동성위험과 같은 다양한 금융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당사의 위험관리는 당사의 재무적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잠재적 위험을 식별하여 당사가 허용가능한 수준으로 감소, 제거 및 회피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환위험 및 이자율변동위험과 같은 특정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파생금융상품을이용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전반적인 금융위험 관리 전략은 전기와 동일합니다.


1) 외환위험
당사는 외화로 표시된 거래를 하고 있기 때문에 환율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당반기말 현재 기능통화 이외의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자산 및 화폐성부채의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백만원)
통     화 자   산(원화환산액) 부   채(원화환산액)
GBP - 156
AUD - 2
CAD - 180
EUR 453 635
HKD 193 -
JPY 9 22
SDR 120 261
SGD 4 1
USD 97,088 119,104
합     계 97,867 120,361


당사는 내부적으로 환율변동에 따른 환위험을 정기적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당반기말 현재 주요 외화에 대한 원화환율의 10% 변동시 당기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통     화 10% 상승시 이익(손실) 10% 하락시 이익(손실)
GBP (12) 12
CAD (14) 14
EUR (14) 14
HKD 15 (15)
JPY (1) 1
SDR (11) 11
USD (1,669) 1,669
총합계 (1,706) 1,706


상기 민감도 분석은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기능통화 이외의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자산 및 화폐성부채를 대상으로 하였습니다.


2) 이자율위험
변동이자율로 발행된 차입금으로 인하여 당사는 이자율변동에 따른 현금흐름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당반기말 현재 이자율변동위험에 노출된 부채의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백만원)
구      분 2011. 6
차입금 1,257,537
사채 100,000


당사는 내부적으로 이자율 변동으로 인한 현금흐름변동위험을 정기적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당반기말 현재 상기 부채에 대한 이자율이 1% 변동시 이자율변동이 당기손익 및 순자산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백만원)
구 분 1% 상승시 1% 하락시
손익 순자산 손익 순자산
차입금 (9,532) (9,532) 9,532 9,532
사채 (758) (758) 758 758


3) 가격위험
당사는 매도가능지분상품에서 발생하는 가격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당반기말 현재 공정가치로 평가하는 매도가능지분상품은 30,443백만원으로, 다른 변수가 일정하고 지분상품의 가격이 10% 변동할 경우 가격변동이 자본에 미치는 영향은 2,375백만원입니다.

4) 신용위험
신용위험은 계약상대방이 계약상의 의무를 불이행하여 당사에 재무적 손실을 미칠 위험을 의미합니다. 신용위험은 당사 및 종속기업 등 개별기업 차원에서 관리되고 있습니다. 신용위험은 보유하고 있는 수취채권 및 확정계약을 포함한 거래처에 대한 신용위험 뿐 아니라 현금 및 현금성자산, 파생금융상품 및 은행 및 금융기관 예치금으로부터 발생하고 있습니다. 은행 및 금융기관의 경우, 신용등급이 우수한 금융기관과 거래하고 있으므로 금융기관으로부터의 신용위험은 제한적입니다. 일반거래처의 경우 고객의 재무상태, 과거 경험 등 기타 요소들을 고려하여 신용을 평가하게 됩니다. 당사는 거래상대방에 대한 개별적인 위험 한도 관리정책은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당사의 연결재무제표에 인식된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은 손상차손을 차감한 후의 금액으로, 획득한 담보물의 가치를 고려하지 않은 당사의 신용위험 최대노출액을 나타내고 있으며, 매출채권및기타채권의 연령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     분 2011. 6 2010. 12
6개월 이하 2,507,750 1,791,043
7 ~ 12개월 50,021 42,096
1년 ~ 3년 163,649 182,439
3년초과 7,532 6,188
합     계 2,728,952 2,021,766


5) 유동성위험
당사는 유동성위험을 관리하기 위하여 단기 및 중장기 자금관리계획을 수립하고 현금유출예산과 실제 현금유출액을 지속적으로 분석ㆍ검토하여 금융부채와 금융자산의 만기구조를 대응시키고 있습니다. 당사의 경영진은 영업활동에서 발생하는 현금흐름과 보유금융자산으로 금융부채의 상환이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당반기말 현재 비파생금융부채의 잔존계약만기에 따른 만기분석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백만원)
구  분 1년이내 1년초과~
5년이내
합계
무이자 1,748,951 237,285 1,986,236
변동이자율상품                 493,060                 222,764 715,824
고정이자율상품                 968,873               1,739,610 2,708,483
합   계 3,210,884 2,199,659 5,410,543
(*) 상기 만기분석은 장부금액을 기초로 당사가 지급하여야 하는 가장 빠른 만기일에 근거하여 작성되었음.



6. 파생상품 거래 현황



가. 파생상품계약 현황


당반기말 현재 당사가 체결 중인 계약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는 이자율 변동에 따른 위험을 회피할 목적으로 Interest Rate Swap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매매목적의 파생상품계약과 관련하여 발생한 손익은 기업회계기준에 따라 당반기손익으로 인식하였으며, 위험회피목적의 파생상품계약에서 발생한 손익은 당기순이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구분하여 표기하였습니다. Interest Rate Swap의 공정가액은 현재의 고정금리와 변동금리의 차이가 만기까지 지속될 경우를 가정하여 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계산을 통하여 계상하였습니다.

 * 매매목적의 거래는 환율 및 이자율 등 기초변수의 변동을 예측하여 단기 시세차익을 얻을 목적으로 하는 선물, 선도, 옵션, 스왑 등의 거래와 동 거래에 대한 반대 거래등을 의미합니다.
** 위험회피목적의 거래는 당사가 보유한 자산의 공정가액 변동에 대한 위험회피를 주된 목적으로 하는 파생상품거래를 의미합니다.

당 반기말 현재 당사가 체결 중인 계약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분 현금흐름위험회피목적
계약처 계약개시일 만기일 금액 계약조건 비고
이자율
스왑계약
외환은행 2008.08.19 2011.08.19 50,000,000 지급 :                                   고정금리 6.68% -
수취 :                   변동금리 CD(91일) + 1.00% -

※ 해당 계약과 관련하여 2011년 5월 20일자로 마지막 이자지급을 완료하면서 위 파생상품계약으로 인한 재무제표 상 손익 영향은 없습니다.



7. 연구개발활동



가. 연구개발활동의 개요


(1) 연구개발 담당 조직

반기보고서 작성 기준일 기준, 당사의 연구개발 담당조직은 SD(Service Development)본부 하 단말개발실 및 서비스개발실로 연구개발 담당조직의 이동 및 명칭 변경이 있었습니다.

(2) 연구개발비용

당사의 최근 3년간 연구개발비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과       목 제16기 반기 제15기 제14기 비 고
위 탁 용 역 비 6,501 17,426 14,294 -
기            타 11,922 31,418 22,748 -
연구개발비용 계 18,423 48,844 37,042 -
회계처리 판매비와 관리비 - - - -
제조경비 18,423 48,844 37,042 -
개발비(무형자산) - - - -
연구개발비 / 매출액 비율
[연구개발비용계÷당기매출액×100]
0.4% 0.6% 0.7% -

※ 2010년 1월 1일자로 당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도입하였으며, 제15기 및 제16기 반기 사항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 제14기 사항은 한국회계기준(K-GAAP)으로 작성하여 기공시되었던 사항이 기재되었습니다.


나. 연구개발실적


반기보고서 작성일 기준 현재 당사의 유무선사업 관련 연구개발실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연도 연구과제 연구결과 및 기대효과
2011년
2분기
유무선 통합인증 3사 통합에 따른 유무선의 분리된 인증시스템을 통합시킴으로써 보다 유연한 유무선 융복합 서비스 가능 환경 준비함
유무선 통합 단말정보 관리 3사 통합에 따른 유무선 device의 정보를 통합관리함으로써 보다 유연한 유무선 융복합 서비스 가능환경 준비함
소액결제 개인한도관리개발 U+ 대표홈페이지에서 이용내역 조회 제공, 한도 조회, 소액결제 차단/해제기능, 한도설정기능 개발
상담프로세스 개선(자동OB 시스템구축), FDS고도화를 통한 Risk관리 강화, CP/PG관리 강화를 통한 운영효율화  
U+TV on PC PVS 개발 PC 단말에서 U+TV 서비스 사용을 위한 인증 및 프로비저닝 --> 사업경쟁력 강화
C-HGW 인증 및 IPDM 서버 개발 converged  HGW 신규 단말에 대한 PVS 과 IPDM에 대한 규격서 작성 및 BMT용 기능 개발
--> 신규 단말 출시에 따른 사업 경쟁력 강화
HotSpot 인증서 교체 및 고객동의처리 HotSpot AP의 보안 강화를 위한 공인인증서 일괄 변경 및 U+zone AP활용 비동의 고객에 대한 U+zone SSID disable 수행 --> 고객 만족도 향상 및 U+zone 품질 향상
스마트센트릭스 PVS 개발 스마트 센트릭스(브로드웍스 SSW)에 대한 프로비저닝 개발 --> 사업 경쟁력 강화
U+zone 정액제 서비스 개발 U+zone 인증 방식 추가 (ID/PWD + 단말 MAC)를 통한 정액제 서비스를 가능케 함 --> 고객 만족도 향상 및 사업 경쟁력 강화
Cloud IDC용 IaaS 서비스 기술 개발 Cloud N 서비스(IaaS) 출시 적기 지원(6/1)
 - 기술규격 수립, 솔루션 및 서비스포탈 검증
PC방 DDoS 공격 자동 차단 기술 개발 PC방 고객 1G이상 대규모 DDoS 공격 발생시 자동 차단 기술 개발 적용을 통해 PC방  DDoS 장애 신고율 감소(69%)
인터파크 안심번호 서비스 인터파크와 당사의 직접연동 방식으로 안심번호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인터파크 업체의 개발 지원
OSP지능망 0505 DB 서버 분리 안심번호 트래픽의 증가로 인한 OSP지능망의 SMP 부하 증가에 따라 0505 관련 DB 서버를 분리
이베이 안심번호 서비스 안심번호 관련 이베이(옥션/지마켓) 제안서 작업시 기술부문 지원 및 신규 요구사항 개발
스마트002 서비스 스마트폰 앱을 통한 002 국제전화 서비스에서 청약 및 통화내역/통화요금 조회 기능 제공을 위한
배달통/배달의 민족 0505 서비스 스마트폰 앱(배달통/배달의 민족)으로 배달업체로 통화시 0505 번호를 이용하고, 호연결전 착신자에게 "배달통/배달의민족" 업체에서 제작한 멘트를 들려주는 서비스 개발
더치페이 서비스 개발 스마트폰 활성화에 따른 콜렉트콜 매출 감소를 타파하기 위한 신규 서비스 개발  
00300 지능망 부가서비스 개발 00300 서비스 이용 요금을 통화 종료시 즉시 SMS로 통보하는 기능 개발
1544ARS 신규시스템 구축 망진화에 따른 IP 기반의 1544 ARS 호스팅 시스템 개발  
070모바일용 Push GW 서버 개발   070 모바일 앱이 동작하는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폰의 WiFi 로그 Off시 VoIP 호 요청 이력 전달을 위해 APNS(Apple Push Notification Service) 및 C2DM(Cloud to Device Messaging) 망을 통해 Push Notification을 제공할 수 있는 Push GW 서버 개발
070용 MMS(text) 서비스 개발   무선 MMS 시스템과 연동하여 070 VoIP 가입자에게 MMS(text)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 개발
QoD 시스템 개발 고객이 '온라인게임' 접속 시, Game 종류에 적합한 QoS 적용. Game종료시 QoS 해제.
LTE 고화질 영상통화 기능 개발 LTE 특화서비스 고화질 영상 통화 제공을 통해 고객 만족도 향상 및 신규 고객 확충 기반 마련, 경쟁사 대비 서비스 우위 확보
LTE 통화 편의 서비스 개발 LTE 기반 음성 통화 편의 서비스 개발을 통해 기존 1x 기반의 음성통화 편의 서비스 연속성 보장 및 안정성 확보
WiFi 기반 영상전화 기능 개발 PAD향 WiFi 고화질 영상통화 서비스 제공 기반 구축. 자사 및 타사 3G영상통화, WiFi, 070 영상통화 연동 기반 마련
LTE 단말 자동 로밍서비스 개발 LTE가입자의 WCDMA망 해외 자동 로밍 서비스 제공으로 경쟁사 동등 수준의 로밍 국가 및 서비스 제공
M2M 상용 서비스 연동 금호고속차량관제 및 브랜드콜택시 상용  연동을 통한 법인 고객 서비스 수용 및 향후 M2M 사업 확장 기반 마련
IMS RCS향 서비스 개발   음성통화 및 모바일 메신져 사용중 파일 전송, 컨텐츠 공유 기능을 통한 서비스 만족도 향상에  
통합광중계기 개발 CDMA/LTE통합형 광중계기(3종)로서, CAPEX(장비가) 및 OPEX(임차료,설치비) 절감하여 원가 경쟁력 강화
신형IBS중계기 개발 CDMA/LTE 통합형 RF광중계기(대/중/소형, 총3종)로서, CAPEX(장비가) 및 OPEX(임차료,설치비) 절감하여 원가 경쟁력 강화
구형IBS중계기 4G업그레이드 CDMA의 RF광중계기(대/중/소형, 총3종)을 LTE모듈을 장비내 실장함으로써, CAPEX(장비가) 및 OPEX(임차료,설치비) 절감하여 원가 경쟁력 강화
IBS초소형중계기 개발 CDMA/LTE 통합형 초소형중계기(1종)로서, CAPEX(장비가) 및 OPEX(임차료,설치비) 절감하여 원가 경쟁력 강화
EDBDP안테나 개발 800MHz/1.8GHz를 1개의 안테나(3종)로 서비스함으로써, CAPEX(장비가) 및 OPEX(임차료,설치비) 절감하여 원가 경쟁력 강화
LTE 일체형/분리형 eNB 개발 LTE 단독일체형으로써 CDMA 4G Ready 기지국이 없는 국사에 설치되어 LTE 서비스 가능 (LG에릭슨,NSN)
LTE 4G Ready eNB 개발 CDMA 4G Ready 기지국에 LTE DU(Digital Unit)를 실장하고 이외의 Module은 CDMA와 공동으로 사용함으로써 CAPEX, OPEX 절감하여 원가 경쟁력 강화 (LG에릭슨, 삼성전자)
LTE Bank eNB 개발 8~16까지의 LTE DU(Digital Unit)을 하나의 함체에 집중화 함으로써 OPEX 절감하여 원가 경쟁력 강화 (LG에릭슨,NSN)
LTE 표준형 RRH 개발 LTE DU(Digital Unit)으로 부터 장거리에 위치하여 LTE Coverage 및 무선 용량 확보 (LG에릭슨,삼성전자,NSN)
LTE 소출력 RRH 개발 LTE DU(Digital Unit)와 중계기 연동을 위한 Interface 보드로 지하철, 실내 coverage 확보 (LG에릭슨,삼성전자,NSN)
통합광중계기 개발 CDMA/LTE통합형 광중계기(3종)로서, CAPEX(장비가) 및 OPEX(임차료,설치비) 절감하여 원가 경쟁력 강화
신형IBS중계기 개발 CDMA/LTE 통합형 RF광중계기(대/중/소형, 총3종)로서, CAPEX(장비가) 및 OPEX(임차료,설치비) 절감하여 원가 경쟁력 강화
구형IBS중계기 4G업그레이드 CDMA의 RF광중계기(대/중/소형, 총3종)을 LTE모듈을 장비내 실장함으로써, CAPEX(장비가) 및 OPEX(임차료,설치비) 절감하여 원가 경쟁력 강화
IBS초소형중계기 개발 CDMA/LTE 통합형 초소형중계기(1종)로서, CAPEX(장비가) 및 OPEX(임차료,설치비) 절감하여 원가 경쟁력 강화
EDBDP안테나 개발 800MHz/1.8GHz를 1개의 안테나(3종)로 서비스함으로써, CAPEX(장비가) 및 OPEX(임차료,설치비) 절감하여 원가 경쟁력 강화
LTE CE 장비 개발 LTE BA와 eNB간 품질보장형 패킷전달을 위한 장비 적기 구축으로 LTE 서비스 일정 및 품질보장에 기여
인 빌딩 측위 솔루션   실내 정밀 측위를 위한 솔루션을 확보함으로써 실내 위치 기반 서비스 가능 환경을 준비함  
U+TV PCTV서비스 별도의 STB 설치 없이도 방에서 PC를 이용한 IPTV 시청을 가능하게 하는 PC를 이용한 2nd TV(멀티룸) 서비스를 출시함으로서 이용단말 증대를 통한 미디어 소비 촉진 및 광고 증대(댁 內 VOD Device 확장을 통한 PPV 추가 매출 기회 창출) 및 가입자 Retention 강화(PC를 통한 2nd TV 시청)등 고객 수요를 증대시키고 ARPU를 높이는 데 기여  
U+TV ISU업셀링 기본형 상품에서 고급형 상품으로 전환 방법을 리모콘을 이용해 용이하게 제공함으로써  ARPU를 높이는 데 기여
U+TV 통합광고 시스템 고도화 양방향 광고 카테고리별 타게팅 기능 및 광고주 리포트 정보 개선을 통해 양방향 광고 상품 경쟁력 강화를 통한  ARPU 향상에 기여
U+TV 증권위젯 실시간 증권정보를 제공하는 유료 위젯을 제공하여 tv 위젯 활성화 및  구매 수요를 상승시켜 ARPU 향상에 기여
U+TV 장르별 VOD할인쿠폰 영화, 드라마 등 VOD 장르별 사용가능한 할인 쿠폰 기능을 제공하여 VOD콘텐츠 사용 증대 및 ARPU 향상에 기여
U+TV U+Box 바로가기/채널화 U+Box 를 tv 채널에 편성 및 노출하여 고객의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시킴으로써 고객 수요를 증대시키고 ARPU를 높이는 데 기여
U+TV 플래시활성화 플래시 콘텐츠를 VOD 콘텐츠 처럼 메뉴상에 직접 노출 시킴으로 고객의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시킴으로써 고객 수요를 증대시키고 ARPU를 높이는 데 기여
매출확대 및 상품 다양화를 위한 U+AD 추가개발   모바일 광고 상품 및 지원 Device를 다양화 하여 광고주, 매체의 광고 상품 선택폭을 넓힘
   - 국내 모바일 광고 플랫폼 사업자(SKT, KT) 중 상품 개수 1위 달성: 총 14건
   - 광고상품 및 지원 device 확대에 적용을 위한 SDK 개발완료
   - 모바일 광고 선호도 1위 달성(’11년 말 달성예정)  
멀티 업다운로드 여러 개의 파일을 업다운로드시, 2개 이상의 프로세스를 이용하여 처리속도를 향상
   - 특정상황에서, 경쟁업체 대비 탁월한 업다운로드 속도제공
웹하드 웹오피스 오피스 프로그램을 로컬PC에 설치하지 않아도 웹상으로 편집하고 확인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
   - 정품 오피스를 사용해야하는 기업사용자들에게 대안을 제공하고, 웹브라우저만 있으면 어디서든지 웹하드에 저장된 문서를 보고 편집할 수 있는 편리함을 제공하며, 부가적인 매출증대 및 기존고객 lock-in효과를 기대, 자사에서 최초로 도입하였으며 타서비스 도입시 참고 및 적용경험 전수 가능
U+ 홈 테마상품 등록을 통한 OZ스토어 서비스 상품 확대 U+ 홈 테마상품 등록을 통해 OZ스토어 고객들이 자사 홈 테마어플을 다운받아 설치할 수 있는 기능 제공하여 ARPU 향상에 기여
안드로이드 모바일 메시지 매니저 개발 안드로이드 단말에서 메시지 매니저 서버 연동을 통한 메시지 발신, 보관함 연동 기능, 무료 문자 조회 및 서비스 가입 기능 등을 통한 메시징 매출 확대
타사용 UMC 개발   타사 스마트폰 고객을 대상으로 주소록 기반의 다양한 Communication 수단들을 하나의 U+070 어플로 제공
OMA D/L 버전 관리 기능 추가 개발 Application live update 지원 및 설치 오류에 대한 관리 기능, Device별 포팅 이슈 해결
Android WiFi 해외로밍 CM 신규 개발 Boingo Smart Client를 이용한 해외 로밍 CM개발, Softbank 등 직접 제휴업체 지원 기능
LTE 홈 위젯 어플리케이션 개발 자사 주요 LTE 서비스의 홈스크린 위젯 제공으로 사용자의 접근 편의성을 향상
Mobile Web Server 개발 안드로이드 단말에 Mobile Web Server를 탑재하고, 이를 활용한 다양한 Use Case를 선행 개발하여 사업화로 연결되는 기반 기술을 확보
MS-Based WPS 기능 추가 및 개선 WPS 측위를 서버와 독립적으로 수행하여 측위 속도를 향상시키고, 궁극적으로는 빠른 측위 속도를 바탕으로 도보 네비게이션을 실현
테마 배경 GUI 개발 스마트폰 테마 배경을 고객이 변경할 수 있도록 제공함으로써 사용성 개선
U+ 벨링 어플리케이션 개발 스마트폰 환경에 맞는 벨/링/MP3 서비스의 흡입력 있는 채널 제공으로 데이터 매출 및 고객 인입 확대 기여
안드로이드 스마트 알짜 어플리케이션 개발 안드로이드 단말에서의 스마트 알짜 정액존 매출 확대 및 추가 기능 제공을 통한 고객 사용성 개선
올리ME 사용 편의성 개선 N-Blog, Cyworld 대응 및 올리ME 사용 편의성 개선
위치 추적 어플리케이션 개발 WAP으로 제공되던 친구찾기, 아이지킴이 등의 위치기반 서비스를 안드로이드용으로 제공하여 매출을 증진시키고, 위치기반 서비스의 고객 편의성 향상
WiFi 고화질 영상전화 개발   WiFi 환경에서 LTE와 동급의 고화질 영상전화 서비스 제공  
RCS 서비스 개발   주소록을 기반으로 Presence 정보 및 채팅, File 전송, 음성 호 중 다양한 미디어 공유 기능 등을 제공하여 3rd party Application 대비 경쟁력있는 서비스를 제공  
LTE 영상전화/ 회의 개발   LTE 환경에서 VGA 급 고화질 영상전화와 영상회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영상전화 서비스의 사용성 개선
미디어쉐어 개발   LTE 영상전화 서비스 도중 사진, 위치, 음악 등 미디어 공유 서비스를 통해 타사 대비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  
Android OZ 메신저 개발   Andorid 단말에서 D/L로 제공하는 OZ 메신저 서비스 개발  
영상채팅 서비스 개발   영상전화 중 채팅 서비스 개발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화면 검증 툴 개발 다양한 해상도의 안드로이드 Device에서 어플리케이션의 화면을 쉽게 검증하는 tool을 제공하여 단말의 품질 확보
안드로이드 셋탑 향 OZ스토어 Prototype 개발 안드로이드 IPTV 셋탑에 OZ스토어를 탑재 함으로써 TV에서도 고객들이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즐길 수 있도록 함
갤럭시 070 ARM 추가 개발 갤럭시 070과 같은 인터넷 전화에도 ARM(Application DRM)을 탑재함으로서 어플리케이션 불법 복제 방지
OZ 스토어 사용성 개선 및 추천 기능 고도화 개발 고객 특성/이용 패턴 기반의 다양한 App. 추천을 통한 다운로드 수 증가로 매출 증대를 유도하고 기능 개선을 통한 고객 사용성 개선
갤럭시 070 OZ스토어 추가 개발 갤럭시 070과 같은 인터넷 전화에도 OZ스토어를 탑재 함으로써 인터넷 전화에서도 고객들이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즐길 수 있도록 함
증권위젯 서비스 개발 TV를 통해 실시간 증권 정보를 조회할 수 있는 위젯 서비스를 개발하여 고객만족도 향상
스마트002 (6월2일 서비스 출시)    1. 가입자(8월8일) : 39,829명 (아이폰:13,905, 안드로이드:25,924)
  2. 매출 -  6월: 29백만원, 7월: 74백만원, 8월(E): 110백만원  
싸이월드 사진첩 개발 싸이월드 사진첩을 U+TV 서비스로 제공하여 고객과 지인들의 사진을 TV를 통해 즐길 수 있음.
병영TV 서비스 개발 군,민이 참여하는 TV영상 커뮤니티인 병영TV 서비스를 개발하여 고객 만족도 향상 및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
양방향타겟팅공지 셋탑별, 가입상품별 타겟팅 공지 서비스 제공
다음 검색 VOD 및 다음 포털 검색 서비스 제공
다음 내집주위엔 내집주위의 편의 관련 다양한 정보 제공
기업 IP키폰 확보   기업용 센트리스 서버(일반형센트릭스, DCS/고급형센트릭스)연동 IP 키폰 2모델(IP270, CM-5000) 확보 및 상용적용으로 단말 라인업 확대  
기업 070 품질개선을 위한 상반기 펌웨어 릴리즈   기업070 품질개선을 위한 장애 개선 및 신규서비스 2건(당겨받기원발신번호, 내외선벨소리구분) 적용 단말 펌웨어 상반기 단말별(WiFi폰 1모델, IP폰 2모델, AP 1모델) 1회 개선 펌웨어 업그레이드 수행으로 고객 만족도 개선  
 기업 UC서비스용 스마트센트릭스 연동 IP폰, 영상IP폰 확보   기업 UC서비스 확대를 위한 브로드웍스 서버인 스마트센트릭스 연동 기본 단말인 IP폰 1종과 영상IP폰 3종 확보로 기업070 가입자 확대  
 옥외용 AP 개발   옥외 Hotspot 설치를 위한 옥외용 AP 1종 개발과 상용적용으로 U+zone 커버리지 확대  
고기능 converged 070 device 개발 (갤럭시 070 개발) 세계 최초 안드로이드 기반 집전화 개발
 경쟁사 KT high-end 고객 천이, “안드로이드 집전화 + ACN”   기반 탈통신 사업 기회 확보

2011년
1분기
체크카드 폰뱅킹 연결기능 개발 전군 급여를 국군 경리단에서 일괄적으로 이체함에 따라, 병사들이 급여 및 잔고를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고객만족도 향상
안심번호 통화이력 즉시통보 기능 개발 안심번호 호 종료시 통화이력을 즉시 업체로 전송하는 기능을 제공하여 고객(로지소프트) 고객 이탈 방지
Secure DCS 개발 DCS 보안기능 개발을 통한 고객 보호 등의 강력한 보안을 요구하는 공공기관 및 금융기관의 기업인터넷 전화 고객 확대의 기반 마련
DCS 모델 변경 DCS 장비 단종으로 인한  고객 확보 지연 방지를 위한 적기의 신규 모델에 대한 성능 및 안정성 검증  
고급형C 당겨받기 원번호표시기능 개발 DCS에서 기개발된 당겨받기시 원발신번호 표시 기능을 고급형C에 확대 적용하여 고객 만족도 향상  
C2P SMS 개발 W2P SMS 원가 인하(10원/건 --> 9원/건)를 위한 C2P SMS 시스템 설계 및 개발하여 SMS 원가 인하 기반 마련 및 상품 경쟁력 확대 기반 마련
PNS 서비스 개발 PNS 서비스 제공확대를 위한 기업 연동 기능 개발로 PNS 서비스 제공 범위 확대를 통한 기업고객 유치에 기여
통화연결음 서비스 개발 i-허브를 통한 070 통화연결음 설정기능 개발로 통화음원 설정 매출 증대 및 상품경쟁력 확보에 기여
MCS 서비스 개발 국세청/우리투자 증권/노동부 콜센터의 상담원 폭주시 자동안내를 위한 디폴트 라우팅 제공 범위 확대 기능 개발을 통해 고객만족에 기여
웹하드 결제단계축소   웹하드 결제시 입력하는 단계를 축소(3->2단계)하여 여러단계를 거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한페이지 내에서 관련내용을 수정할 수 있도록 하여 고객UI 개선  
U+가입자 연동시스템 구축   U+모바일/U+인터넷 가입자 개통시 개통/해지/정지 등 정보를 U+Box 에서 수신.
U+Box 가입자 확대 및 U+가입자의 U+Box 사용편의성 제공.  
U+Box BLOG 시스템 구축   올리ME Appl 에서 SNS 로 포스팅시 U+Box Blog 가 이를 중계하는 역할을 함.
올리ME 서비스 출시 => U+ 경쟁력 강화  
단말 무선 인터넷 서비스용 NAT 장비 증설   스마트폰 트래픽 증가에 따른 NAT 장비 용량 증설(9GB -> 24GB)  
데이터서비스 대전 재해복구 센터 UPS 구축   데이터서비스 DR센터 시스템 수용을 위한 UPS 구축  
MMS trsg 증설   MMS 첨부 이미지의 용량 증가로 인한 MMS CAPA 확보(52tps -> 156tps)  
Access Handoff   CDMA 1x 에서 호 설정과 동시에 Handoff 를 수행함으로써 소통율 향상 / 절단율 감소로 고객 체감품질 향상 (삼성 IP-BSS)  
가입자별 Traffic 제어 기능   Traffic 과다 사용자에 대하여 과부하 기지국내 Traffic 제어를 실시하여 다른 사용자에게 서비스 최대한 보장  
eHRPD (LTE->EVDO Active handover)   LTE -> EVDO 망으로 Active Handover 를 지원하여 영상전화 등에 대하여 서비스 연속성 보장 -> 고객 체감 품질 향상  
LTE eNB / RRH 개발   LTE eNB / RRH 개발을 통해 최대 60Mbps(DL)/22Mbps(UL) data 속도 제공 가능 (LG에릭슨:일체형eNB, 삼성전자:4GReady eNB+RRH, NSN:일체형eNB)  
LTE 중계기 / 안테나 개발   LTE 중계기 / 안테나 개발을 Coverage Hole 을 제거하여 7/1 LTE 사용서비스시 호 품질 향상 (1순위 안테나 2종, IBS/광중계기)  
070 개통 품질 관리 기능 개발   070 개통시 서비스 품질 측정하여, 기준 수준 이상일 경우, 개통 처리하도록 함  
대용량 L3장비 개발   코아,백본,연계 노드에 현 용량 대비 2배 이상의 대용량 L3장비 개발을 통한 원가경쟁력 확보에기여  
01x 번호 표시 서비스 개발   01x 에서 010 번호로 번호변경한 가입자에 대하여 번호변경 이전의 01x 번호로의 착신 기능과 01x 발신번호 표시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방통위의 010 번호통합 정책을 지원함과 동시에 가입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스마트폰 보급과 활성화에 기여  
데이터 선불 서비스 개발   PPS 가입자에 대한 데이터 서비스 제공으로 가입자 불편 해소 및 선불가입자 활성화에 기여  
M2M플랫폼 Multi Device/Client 수용 기능 개발   하나의 모뎀-M2MG Connection을 통해 멀티 디바이스, 멀티 Client 서버를 수용하는 M2M플랫폼 기능 개발
    - 여러 디바이스(DTG, 카드결제기, 미터기, 충전기 등) 수용 Biz 모델 수용 가능
    - 수집된 DATA를 여러 고객사 서버로 전달하는 Biz 모델 수용 가능  
음성 사서함 01X 서비스 개발     음성 사서함을 01X번호에서 010번호로 변경한 후에도 단말에 종전에 사용하던 01X번호로 서비스가능 하도록 하여 고객 need 향상    
U+Zone 아이폰 프로파일 다운로드 서버 개발 2010년 U+zone 접속을 위한 I-phone용 CM개발 예정이었으나 Apple정책상 API오픈이 불가하여 서버를 통한 설정 방식으로 변경하여 프로파일 다운로드 방식을 적용함. -> I-Phone가입자의 ACN 설정 편이성 증대 및 사용자 설정오류로 인한 장애 Case 감소
U+Zone 비정상 AP 수집 및 정상화 비정상 AP의 U+zone SSID 에 대한 disable 처리 --> U+zone 품질 향상
갤럭시 070 단말 인증 갤럭시 플레이어 070 단말에 대한 인증 및 프로비저닝 --> 사업 경재력 강화
MyPC WiFi 를 통해 댁내 PC 의 컨텐츠를 외부의 단말에서 확인가능하여 고객 편의가 증대됨
U+Shoot&Play(스마트ICT서버) WiFi 와 3G 를 이용해 동일한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여러 Divice 에서 감상할 수 있는 N-Screen 서비스가 실현 됨
OZ스토어 getjar 컨텐츠 연동 Getjar 에서 제공하는 무료 컨텐츠 연동을 통해 자사 OZ스토어 고객에게 컨텐츠제공 확대
뮤직온음악감상 통합 및 개선 (MCC) (고객) 음악감상 고음질 음원 서비스 제공
(시스템) 뮤직온시스템과 컨텐츠 정보 연동구조 개선
U+즐기GO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컨텐츠를 편리하게 접속/이용할 수 있는 ‘허브’ 서비스 (멀티미디어 Aggreagator 서비스)
KISA M-RBL 연동을 통한 스팸 발신 차단 기능 개발 KISA(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된 당사 스패머에 대하여 실시간 차단을 통한 망접속료 손실 감소
안드로이드향 My PC개발 안드로이드 플랫폼 기반에서 PC에 있는 컨텐츠를 단말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편의성을 고객에게 제공
nOZ 통합알리미 Appl SNS의 새글/댓글 등의 정보가 업데이트 되었음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서비스로 고객의 만족도 향상
통화편의 서비스 개발 착신전환 과 자동연결 서비스를 통한 OPEX감소 및 UX 개선
U+ 박스 스마트폰용 UI/GUI개발 스마트폰 전용의 U+ 박스 UI/GUI  개발을 통해 고객의 사용성 개선
안드로이드 단말용 MyPC UI/GUI  개발 안드로이드 플랫폼 기반의 My PC UI/GUI 개발을 통해 고객의 사용성 개선
테마 제작 툴 개발 U+ 홈 테마상품을 통한 단말의 다양한 배경화면 제작 환경 제공
Android PAD향 ACN CM개발 PAD에서도 WiFi 접속을 간편하게 제공하여 고객의 사용 편의성 제공
공통 APIset의 Android 2.3 대응 개발 Android 2.3버전의 과금,WPS, WiFi 보안 모듈 공통 API set 제공을 통한 개발 효율성 증대
OZ 포털꾸러미 WiFi 대응 추가 개발 OZ 포털꾸러미의 WiFi 보안모듈 제공을 통해 보안성 강화
N-Screen GW 개발 홈내 컨텐츠를 외부 스마트폰에서 Play와 Control할 수 있는 U+Shoot&Play 서비스 출시로 홈서비스 경쟁력 강화
WiFi 로밍 개발 해외 In/out bound 로밍 방안 검토 협의  
ACN AP 개선 모델 확보 발열 및 커버리지 개선을 통해 고객 체감 품질 향상
sDCS 음성보안 연동 단말 개발 3월 4일 당사 sDCS서버연동 IP-255단말 서비스 출시로 기업 음성보안 강화
DCS/고급형센트릭스 연동 FAX 연동 단말 개발 DCS 사용 기업에 대해 전화, FAX 일괄 개통 지원으로 개통프로세스 일원화와 DCS 경쟁력 강화
DCS/고급형센트릭스 연동 단말 당겨받기 CID 표시기능 구현 DCS/고급형 센트릭스 부가서비시 개선 및 IPT 솔루션 강화
070 하드폰(WiFi, CPG) IMS 연동 기능 개발 (IMS070) IMS기반의 U+070 WiFi폰, 원포트인모뎀 단말 확보를 위한 1차 연동시험 시작 (3/28)
 카테고리 월정액   특정 카테고리(지상파)를 월정액화 하여 고객의 부담을 줄여 구매 수요를 상승시켜 ARPU를 높이는 데 기여  
 양방향 채널화   기존의 양방향 서비스들을 채널화함으로써 고객의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시킴으로써 고객 수요를 증대시키고 ARPU를 높이는 데 기여  
 캐치온,캐치온디멘드 가입 프로세스 개선   캐치온, 캐치온디멘드 서비스의 가입을 리모컨을 이용하여 신청할 수 있도록 하여 가입 프로세스를 보다 수월하게 개선함. 고객의 편리성과 ARPU를 높이는 데 기여  
 IME 입력방식 변경   기존 IME 입력 방식의 한/영 전환을 보다 편리하게 바꿈으로서 고객에게 보다 편리하게 입력할 수 있도록 하여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킴  

2010년

U+ 070 Mobile 인증 서버 개발 U+ 070 Mobile 서비스를 위한 인증 서버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신사업 출시에 기여
SME ICT용 인프라 가상화 기술 개발 Smart SME 클라우드 인프라의 성능, 장애, 상태 등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운영관리 포털 개발
좀비 IP 취합관리시스템 1차 개발 악성코드 감염된 PC 사용 고객에게 바이러스 치료 권고를 통한 좀비 PC 치료와 이에 따른 인터넷망 안정화
DCS/고급형 센트릭스 부가서비시 개선 및 IPT 솔루션 강화 당겨받기시 CID 표시기능 개발로 고객 니즈 만족시킴
070 LMS서비스 개발   단문(80Byte) 위주의 070 메시징 서비스를 장문(1,000Byte) 서비스 제공에 대한 고객 만족도 향상  
eBiz C2P SMS 시스템 개발   기존 Web-to-Phone SMS 물량은 기간망(SSW)을 경유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원가 절감
(10원->9원)을 통해 사업 경쟁력 강화  
선불형 국제전화서비스   선불카드 원터칭 다이얼 기능에 핸드폰 후불결제를 통한 선불카드 구매 및 충전 기능 개발 -> 쉬운 충전/구매 방식을 통한 선불카드 추가 매출 발생 -> 사업 경쟁력 강화  
국제 SMS 신규 해외사업자 연동(BICS)   국제 SMS 전송/수신을 위한 신규 해외 사업자 연동을 통한 제공 국가 확대 및 착신 트래픽 수익 증가  
영상전화 착신전환 영상전화 착신시 가입자 조건에 따라 착신전화, 추적 연결등 통화 편의 개선(타사 연동)
영상전화 발신번호 표시제한 거절 익명 착신호에 대한 수신 선택, 불건전한 영상 송출 민원 방지
영상전화 긴급호 지역기반 근거리 라우팅   사회질서 유지 및 인명안전을 위한 공익의 목적 실현을 위한 영상 연동 제공(서울 종합 방재센 터)
EVDO 기지국 위치 정보를 이용한 해당 지역으로의 근거리 호 라우팅 기능 제공
해당 기능 활용을 통한 영상119등의 영상긴급호 서비스 제공
영상전화 유선사업자 연동기능 서울 종합 방재센터등 유선 사업자와의 연동을 위해 자사 IP(SIP) to 유선 사업자 IP(SIP) 간     SIP Conversion 및 Media Conversion 기능 제공. 특번(예.119등) 및 유선전화번호 번역기능     추가 제공  
영상전화 과금 정보 연동 이중화 고객 과금 정보 처리 신뢰성 향상
SIP 과부하 제어 개선 시스템 내부 SIP 과부하 제어 알고리즘 개선으로 운영 안정성 향상
프리젠스 서비스 관련 통계 개선 프리젠스 서비스에 대한 통계 개선으로 서비스 향상 기반 마련
타사 IMS간 IBCF 연동 통계 개선 타사 상호 연동 구간 통계 개선으로 시스템 운영 향상 기대
P-CSCF Reg 가입자 통계 구현 주요 기능 요소별 Reg 가입자 통계 구현의 가입자 배치, 증설 등 운영 안정성 확보
착신전환 원번호 착신 기능 착신 전환 시 폐기되어야 하는 문자 (인증 문자 등)을 원번호로 착신 시켜 가입자 편의 향상
SMS GW 류 연동 Protocol 구조 개선 연동 Protocol의 한계로 인한 추가 서비스 구현 제약 사항 해소
지능망 가입자 과금 정확도 향상 LMS 과금 개선 및 보정 기능 개발을 통한 과금 정확도 향상
가입자 별 국제로밍서비스 차단 기능 가입자 별 국제로밍(CDMA/GSM)서비스 허용/차단 관리를 통해, 불법로밍 사용자로 인한 민원 방지
국제SMS 발송 기능 국제로밍사용자와 해외 지인간 SMS 발송할 수 있도록 편의 제공
단종 대응 신형EVDO AAA 개발 스마트폰 도입으로 인한 급격한 Traffic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다중 메시지 처리 기능 및 과금시스템 연동 인터페이스 형상 변경(1:N연동 구조)통한 Traffic 처리 성능 기존 대비 233% 이상 향상(투자비 72% 절감효과)
WiFi망에서의 모바일 오피스 기능 제공 (PDIF) WiFi망에서 CDMA Core망에 연동하여 CDMA 서비스 등을 secure하게 이동 가능도록 함
DSC TPS 성능개선 스마트폰 도입으로 인한 급격한 Traffic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TPS 성능 개선
PCF 세션 관리 방안 개선(비정상 세션 처리 기능) idle 세션 관리 기능 개선으로 불필요한 garbage 세션제거로 추가 투자비 절감
4G Backhaul Aggregator 개발 LTE EPC와 eNB간 연동을 위한 장비로 중계선 집선 구조로 투자비 절감
교환기 경계 지역 착신 품질 개선 가입자 호출중에 교환기와 HLR 간의 연동을 통하여 가입자의 최종 위치를 확인하여 재호출함으로써 교환기 경계지역 가입자에 대한 착신 성공율을 향상시켜 고객 체감품질 향상
BcN 3단계 3차년도 시범서비스 개발 국책과제 시범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능개발로 선도기술 확보 및 사업타당성 검증에 기여
신호/부가망 국데이터 표준화 HSS, AN-AAA/BSC/DO-PDSN 장비에 대해 국데이터의 표준화 관리 시스템 구축
EVDO Rev.B 개발 한 단말로 최대 3 Carrier 를 할당하여 Throughput 향상 (최대 DL Throughput : 3.1Mbps -> 9.3 Mbps)
Access Handoff 호 설정과 동시에 Handoff 를 수행함으로써 소통율 향상 / 절단율 감소로 고객 체감품질 향상 (LG에릭슨 All-IP system)
EVDO Channel-Card 6-Way 개발 하나의 EVDO Channel Card 로 최대 2FA 지원하여 CAPEX 절감 (삼성 IP-BSS)
기업용  AP 추가 1종 개발 기업용 AP 개발을 통해 사업/영업 기회 확대
IPTV 플래시 게임 개발   다양한 게임을 플래시로 제공함으로써 실감나는 효과 제공으로 고객 만족 제공  
IPTV 브라우저 서비스 개발   인터넷상의 다양한 콘텐츠를 TV를 통해서 볼수 있을 뿐 아니라 TV를 통해서도 웹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고객의 콘텐츠 선택의 폭을 넓혀 줌  
IPTV 위젯 서비스 개발   자신의 관심 콘텐츠를 등록한 후  필요시 실시간 방송을 보면서  관련 정보를 볼수 있도록 함으로써 고객에게 다양한 정보를 동시에 제공  
브라우저 기반 홈채널 서비스 개발   웹기반으로 템플릿을 사용자에게 제공함으로써 다양한 자신만의 홈채널 구축이 가능  
양방향 광고 서비스 개발   기존 일방적인 광고에서 쌍방 통신을 하면서 광고를 즐길수 있는 기능으로 고객이 원하는 제   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함  
사진/동영상 공유 서비스 개발   TV를 이용하여 원격(U+Box 또는 PC)에 있는 콘텐츠(동영상, 사진, 음악 등)를 쉽고 자유롭게  공유하여 보는 서비스  
스마트폰을 이용한 TV제어 기능   셋탑 제어기능을 처리할 수 있는 장비를 확대함과 동시에 스마트폰의 장점을 활용하여  TV에   쉽게 다가감  
TV속마트   현재 GS Shop에서 방송중인 물건을 바로 쉽게 구매 가능  
현대홈쇼핑 채널연동 서비스 출시   현대홈쇼핑 채널(10Ch)을 시청하면서 바로 상품 주문/결재하는 양방향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 U+TV 매출 증대에 기여  
씨티은행 추석 이벤트 기능 개발 씨티은행의 이벤트 기능을 업체요청시기에 맞춰 제공하여 고객 만족도 향상
안심번호 서비스 0505 번호자원 관리 기능 개발 안심번호 업체간 0505 번호자원을 이전할 수 있는 기능으로 제한된 자원으로 보다 많은 업체를 수용할 수 있는 기반 마련
선불카드 원터치 다이얼 기능 선불카드 원터칭 다이얼기능 제공을 통한 고객 편리성 개선
070 SMS Prefix별 암호와 및 과금/비과금 설정 기능 070 SMS 과금 처리기능 개선을 통한 운용효율성 증대
본인부담 서비스 ARS 감지/호종료 기능 본인부담서비스 이용시 이통사의 VMS로 접속됨으로 인한 과금 클레임 방지
전용전화콜렉트콜 이벤트 기능 콜렉트콜 프로모션을 위한 이벤트기능 제공으로 상품인지도 확대에 기여
BcN 3단계 3차년도 시범서비스 개발 국책과제 시범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능개발로 선도기술 확보 및 사업타당성 검증에 기여
다이나믹 N 스크린 서비스 개발 XMPP 기반  Push 서버 개발을 통해 IPTV 와  안드로이드 단말간 사진공유,영화이어보기 등을 가능케 하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  N 스크린 서비스의 가능성 확인과 CEO 시연 진행
DCS 웹프로비저닝 서버 개선   계정권한 기능, 고객별 관리자 기능 등의 DCS 프로비저닝 웹 개선을 통해 운영 효율화 확보  
DCS HA 솔루션 개선   DCS 시스템 타임 동기화 이슈, 단일 시스템 자동 리셋 기능, 이중화 솔루션 감시 기능 및 구성환경 통합 등의 DCS 이중화 v2.0 개발로 장애율 감소와 신규 시스템 구축 용이
고급형C UC 서비스 개발   메신저, SMS, 다자간 통화, CRM, 클릭투콜 등의 UC 서비스 개발을 통한 UC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신규 고객 유치 및 기존 상품에 신규 수익 창출 가능
DCS형 UC 서비스 개발   UC 서비스 개발을 통한 고객의 협업환경/비용절감/사용편의성 제공함으로써 DCS상품에 대한 고객층 확대 기여
착신전환 일일 횟수 제한 기능 개선   착신전환 번호의 변경 횟수를 일일 단위로 제한하는 기능을 개발하여, 커플요금제 등을 악용한 무제한 스팸문자 발송 등의 fraud 사용을 차단하여 불필요한 망의 부하 및 고객 스팸 민원 방지  
유선전화 SMS Forwarding 서비스   사업자간의 규격 미정의로 인하여, 유선전화로 착신전환 설정시 문자가 유실되고 있으나, 이를 착신전환 이전 핸드폰으로 수신될 수 있도록 개발하여 문자 유실을 방지하고 고객의 편의성 향상  
선불 요금 가입자 SMS 착신 후 차감 기능   청소년요금제 등의 선불 가입자의 SMS 발신시 최종 착신이 실패했을 경우 차감한 금액을 보정하여 정확한 과금이 이루어지도록 개발하여, 요금 민원 사전 차단 및 고객 인지도 제고  
로밍중 국제 SMS 발송 기능   로밍 중 로밍지역의 로컬 가입자 및 해외의 유/무선 가입자에게 국제SMS를 발송할 수 있는 기능 제공함으로써, 로밍 가입자 편의 향상 및 로밍 매출 증대 효과  
HSS - HDIS 역방향 Interface 개발   가입자의 부가서비스 설정 변경시 HSS 에서 HDIS 를 통하여 고객센터로 통보하는 기능 개발하여, 다양한 서비스 변경 및 설정 정보 등에 대한 고객 안내 문자 전송 등의 고객 편의 기능 제공 가능  
국산 중대형 L3 스위치 개발   국산 중대형 L3 스위치를 개발 함으로써 외산 장비 일색인 IP망의 장비 도입 경쟁력을 높이고, 투자비 절감 효과가 기대 됨. 10년 7월에 개발 완료되었으며 10월 10대가 시범 도입 됨.  
All IP 시스템의 채널카드 6way 기능 개발   하나의 채널카드당 3Way를 제공하던 것을 Software Upgrade를 통한 6Way기능을 제공으로 채널카드의 증설 없이 2FA 증설을 가능하게 하여 CAPEX 절감 효과 기대  
SoftBeacon 기능 개발   Soft Beacon 기능 개발로 외장형 Beacon 투자비 절감 및 FA 경계지역 Hard Hand OFF 성공율 향상 기대  
다포트인모뎀관리시스템개발    다포트인모뎀 불법호 유입 현황을 장애 로그로 감시하여 불법호 유입으로 인한 영업이익 감소 방지 , 다포트인모뎀의 실시간 발생 장애 수집으로 고객이 파악하기 전에 사전 조치 이용. 비정상 상태 로그를 관리하고 제공함으로써 단말 장애 조치 및 장애 개선 효율성을  제고  
U+인터넷/PC방 고객 DDoS 탐지/대응시스템 개발   U+인터넷 및 PC방 고객 대상으로 DDoS 탐지 및 N/W장비(RTBR)를 통한 공격 대응 자동화시스템 구축을 통하여 IP 백본 인프라 보호 강화  
보라넷 기업고객 트래픽 및 보안서비스 개발    보라넷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트래픽 분석 서비스와 보안장비에 대한 장애/성능 관리 서비스 및 취약점 분석 서비스를 개발하여 기존 고객리텐션 및 재계약시 마케팅 툴로 활용 가능  
데이터 과다 사용자 트래픽 제어 기능 개발   데이터 트래픽 증가에 따른 NW부하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과다사용자를 분리하여 해당 사용자가 사용하는 서비스중 VOD와 같은 과대트래픽 유발 서비스를 제어하는 기능 개발함.  
CDMA망과 Wifi망간 연동G/W 개발   FMC단말을 이용해 Wifi망에서 CDMA 데이터 서비스 제공시  고객관점의 데이터 보안을 위해 암호화 연동할 수 있도록 인증, 보안 기능을 제공할 수 있는 연동 G/W를 개발함.  
영상채팅 서비스 개발   영상전화서비스의 부가서비스로써 영상통화중 음성이외에 문자로 채팅할 수 있도록 고객관점 서비스 기능 개선함.  
PDSN 세션 용량 개선 개발   기존 시스템 세션관리 기능을 개선하여 가입자 수용용량을 50% 이상 향상하여 증설투자비를 절감함  
MAP업무환경통합개선   NW장비 및 지역 분석을 위한 통합검색/인포매니저/클러스터링툴/그리드툴/코어경계분석 등 기능 제공, 무선 장비 및 유선 설치장소/접속함체 정보 통합 제공.  
EtoE품질분석기능개발   장비단위 품질관리 방법에서 고객의 call 단위 end-to-end 통합 품질관리함으로써 고객 맞춤형 통화품질 분석 툴 제공
 -사용자 체감 품질 측정을 위해, 장비 통계가 아닌 단말 기반의 품질 측정. 단말불량/시스템장애/무선환경품질불량을 구분하여 Case별 대응 가능  
핫스팟 AP 개발   U+Zone 에 설치되어 가입자들이 U+ACN, U+Sponsor SSID를 이용하여 ACN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어, 공공장소 및 Hotspot Zone 확대로 ACN 서비스 커버리지 확대 기대  
기업용 신규 단말 3종 개발   WiFi폰 1종, 디지털 다포트인모뎀 1종, 행안부 암호화 지원 다포트인모뎀 1종을 개발하여 사업/영업 기회 및 가입자 확대에 기여  
U+ 070 MOBILE (MIV 서비스) 3종 개발   아이폰/안드로이드/WM 용 mVoIP 개발하여 타사 스마트폰 대상 mVoIP 서비스라는 당사 신사업 준비에 기여함  (SIP stack, Media Engine 최적화를 통해 음성품질 확보 개발, 상용화 11월)  
기업 FMC 단말 옵티머스Q 개발   기업FMC 단말 옵티머스 Q 개발 (DCS기반의 인터넷전화 기능 및 인증/업그레이드 기능 등) 및 상용출시하여 가입자 확보 및 매출 증대에 기여. 향후 안드로이드 단말 개발에 활용할 수 있는 FMC 어플 프레임 확보.  
U+ 070 전용AP ACN 업그레이드 2종 개발   기존 070 AP의 ACN 기능 및 관리기능 업그레이드 개발로 ACN 신사업 준비 지원 (2종)  
802.11n ACN AP 추가 1종 개발   고속 802.11n 및 ACN 기능을 포함한 ACN AP 추가 1종 개발하여 초고속 및 ACN 신사업 지원  
FMC 인증프로비저닝 기능개발 Oz070은 당사 이동전화 가입자중 FMC단말이용 고객에게 U+070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가입/변경/해지에 따른  망장비와 단말에 고객정보를 프로비저닝하고, 인증서버 기능을 개발 제공함으로써 신규 서비스 출시에 기여
U+070(단독/번들) 통합 XCION, BOSS로 이원화 된 U+070 청약시스템을 XCION으로 통합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BOSS를 통해 청약된 60여만 가입자 정보의 XCION 일관전환시 발생될 장애 영향성 분석후 사전 조치를 통해 안정적인 시스템 통합에 기여
IDC 서버관리시스템 안정화를 위한 기능개선 IT아웃소싱팀 서버관리시스템 기능개선을 통한 운영품질향상에 기여하였으며, 서버관리시스템을 전화부가서비스 감시에 활용하여 솔루션 도입비용을 절감함.
보안 아웃소싱 고객용 관제시스템 개발 보안아웃소싱 서비스 고객대상 보고서 성능 개선을 통하여 서비스 품질 향상 시킴.
전국 DDoS방어서비스 개발 VIP고객, 대학 및 NIS 고객대상으로 DDoS 방어서비스를 제공하여 기존 고객리텐션 및 재계약시 마케팅 툴로 활용 가능하며, 일반기업고객, PC방고객 및 U+인터넷 고객으로 DDoS탐지 및 방어기능 확대 적용 가능
보라넷 기업고객 트래픽분석서비스 개발 보라넷 기업고객 대상으로 플로우기반 상세 트래픽 분석 및 이상트래픽 감시기능을 제공하여 고객 만족도을 향상시킴으로써 기존 고객리텐션 및 재계약시 마케팅 툴로 활용 가능
법인 M2M 서비스 플랫폼 개발   M2M 기반 서비스 제공가능한 G/W 장비 개발로 향후 다양한 방식의 서비스 제공가능하며, 다중 백업구조를 지원함으로써 고품질의 신뢰성있는 서비스를 제공가능함.(EVDO, 1x 데이터망, 7010 기반)  
자동응답 서비스 개발   고객 통화불가한 상황에서 제공되던 기존 선택형안내멘트 서비스를 개선하여 고객관점에서 다양한 편의기능을 제공함. 인터넷 접속환경 및 단말내 무선인터넷을 통한 설정, 변경, 확인 및 이력조회, 예약설정 기능등)  
지정번호필터링 서비스 개선   지정번호 필터링 서비스의 고객 편의성 측면 다양한 서비스 개선(예약 설정및 해제, TTS 기능, 이력조회 기능등)  
EVDO 데이터서비스 착신통계개선   EVDO 데이터서비스의 착신통계개선을 목적으로 착신성공율 지표변경 개발, 통계정확도 향상을 위한 기능 개선함  
Bank BTS 개발   여러 곳에 분산된 기지국을 한 곳에 모아서, 건물임차비 및 운영비를 절감할 수 있는 기지국으로서, LTE eNB 구축 시(2011년부터)에도 정류기 및 함체등의 투자가 불필요하게 되어 투자비용 절감이 예상됨  
다국어 IP 최대 멘트 수 변경 다국어 IP에 보다 많은 멘트를 수용함으로 부가서비스 개발시 사용자 인터페이스 개발의 융통성 확보
씨티은행 2차 이벤트 씨티은행의 이벤트 기능을 업체요청시기에 맞춰 제공하여 고객 만족도 향상
MCS 콜파킹 기능 개발 삼천리 가스 신규고객 유치를 위한 필수 기능으로 상기개발을 통해 고객 유치에 성공하였으며, 추가로 기존 고객에게 제공하여 추가매출 증대에 기여함.
시내전화 착번 자동변경 서비스 개발   착신전용 시내전화의 착신번호를 고객이 스스로 변경할 수 있도록 하여 고객 편리성 제고를 통한 고객 이탈 방지에 기여  
지마켓 안심번호 서비스   0505 번호자원을 당사에서 관리하는 안심번호 서비스 개발로 번호자원 효율성 확보  
1544LBS 라우팅 일괄 등록 기능   1544LBS 서비스의 라우팅 정보를 일괄로 등록하는 기능을 제공하여 고객 만족도 향상  
0505 무응답 타이머 DB 설정   고객이 원하는데로 무응답 타이머를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여 고객 만족도 향상  
매스부가/국제전화 서비스 기능개선 및 유지보수    o 군번 및 폰넘버 체크카드 서비스(4월)
  o 국제전화 002 ARS 4월 이벤트 시나리오 제공(4월)
  o 체크카드 인증방식 변경 기능 개선(5월)
  o 본인부담 발번 표시 제한 기능(6월)
  o 텔레미팅 리뉴얼(6월)
  o 기대효과 : 사업부 요구사항 적기 수용으로 타사 대비 차별화된 부가서비스 제공 및
    서비스 매출 증대 기여  
통화연결음, SMS 관련 070 부가서비스 기능 개선   o SMSC LDAP 통합 기능 개선(5월)
  분리된 파워콤 및 데이콤 LDAP 서버가 통합됨에 따라 SMSC도 통합 LDAP 서버와 연동 되도록 개선
  o 기대효과 : 이원화된 LDAP 서버 --> 통합된 LDAP 서버로 연동시킴으로써 장해 포인트 감소 및 가입자 정보의 일원화된 관리로 운영 효율성 제고에 기여  
기업형 FMC 서비스 개발 및 상용화 지원   o 레일라 기반 FMC 응용 개발(4월)
  o 오즈옴니아 기반 FMC 응용 개발(5월)
  o 기대효과 : 윈도우 모바일 기반 FMC 응용 2종 개발을 통해 FMC 영업 유치툴로 활용에 기여  
070 매너콜 서비스 개발   U+070 고객들이 통화중,무응답,단말기 전원 Off 시, 걸려온 전화를 SMS 로 발송해주는서비스.고객은 걸려온 전화를 놓치지 않아, 편리하고 U+ 입자에선, 070 고객들의 ARPU가 증대되는 매출효과 기대  
DCS2.0(보안DCS) 개발 및 TTA인증   행정기관 인터넷전화 필수요구사항인 보안 VoIP (TLS/sRTP)를 제공하는 DCS개발하여    TTA 인증서 획득함. 공공기관 영업에 경쟁력 확보  
DCS/ 고급형C 레터링 및 SMS 개발   DCS 및 고급형C 가입자를 위해 레터링과 SMS착발신 서비스 제공. 특히 레터링은 국내 최초로 제공하여 경쟁력 강화에 기여함  
이중편파 12dBd안테나(DP65-12T0) 개발   수직 빔폭이 넓은 12dBd 안테나 개발을 통해 고층 빌딩이나 대형 안테나 설치 불가 국소 등에 활용함으로써 현장 최적화에 적합한 다양한 안테나 라인업을 구성함.  
공용 PSU 개발   CAPEX 85% (약 6.9억 원) 절감, KTX 터널 구간 RRH 급전 대응 가능  
범용 PSU 개발   CAPEX 69%(약 3.8억 원) 절감, 불량률이 높고 예비품이 부족한 광중계기 PSU 장애 시 응급 복구 가능  
WiFi폰 3 종 신규 출시   가정용 집전화 WiFi폰 3 종 신규 모델을 개발 확보하여 출시함, 품질 및 기능 개선으로 사업 기여  
IP폰 2 종 음성 암호화  기능 개발   기업용 IP폰에 취약점인 음성 보안 문제를 신호 및 음성 데이터를 암호화 처리하여 극복,  기능을 차별화함  
자사 AP free riding 기능 적용   누구나 쉽게 자사 AP에 접속하여 free riding 하던 것을 그렇게 하지 못하도록 기능을 구현하고 원격 업그레이드를 실시함  
802.11n ACN  AP  1 종 개발 확보   ACN  구축을 위한 기반 단말인 AP를 11n 방식으로 개발 BMT를 완료하여 오픈 모바일 환경 조기 구축에 기여  
U+070 단말 품질 개선   2.06%('09년말 기준) 에서 1.15%('10년 6월말 기준)로 장애율을 개선하여 단말의 품질/ 안정성을 높임
전용선 유무선 통합 감시 개발   무선 장비의 전용선에 대한 유/무선 장애를 통합 개발하여 정확한 장애감시와 신속한 장애처리를 지원함.  
SearchWin최적화 툴 개발   RTD 분석으로 Search Win Size 운영 파라미터 최적 권장값 자동 산출로 절단율 개선에 활용.  
영상전화 및 SMS 그룹할인 서비스 개발   동일 CUG 그룹내의 가입자간 SMS 발수신 및 영상통화에 대한 요금할인 서비스 개발을 통하여 법인사업 경쟁력 강화  
국제로밍 가입자 관리 기능 개발   PPS 인바운드 렌털 서비스 가입자의 불법 아웃바운드 로밍, 불법/고액 사용자의 로밍 차  단을 통하여 과금 손실을 방지하고, 고객의 요청에 따라 로밍서비스의 범위를 제어가능하도록 개발하여 고객 만족도 향상  
CSCF 의 HSS Emergency 호처리 기능 개발   HSS의 가입자 재배치 등의 작업 또는 장애시 CSCF 에서 단말의 위치등록에 대한 임의 성공 응답 처리 기능을 개발하여, 위치등록 실패 후 단말의 재시도로 인하 망의 과부하 문제 해결  
교환기 장애 및 작업시 위치등록 처리 개선 개발   교환기의 장애 또는 SW 적용 등의 작업시에도 지역 이동에 의한 가입자의 위치등록이 성공 처리되로록 기능 개발하여, 작업 및 장애로 인한 가입자의 서비스 이용 불가 현상 해소  
착신단말별 CNAP 서비스 제어기능 개발   착신단말기의 특성에 따라 발신자가 설정한 문구의 전달 여부를 제어하여, 다양한 종류의 발신자 문구표시 서비스 (국제전화 표시 서비스, 고객센터 문구 서비스 등) 제공 시 단말별로 제어 가능하며 특정 단말 오동작으로 인한 전체 기능 미제공되는 Risk 사전 방지
신규 TG 장비 개발   주요 Processor 의 4중화, IP 이중화 등을 통하여 안정성이 향상되고, R2 시그널링 기능을 추가한 신규 TG 장비를 개발함으로써 절감된 채널당 투자 비용으로 노후화된 IGS 장비의 대개체가 가능해짐  
서울교통정보(CCTV) 서비스 출시   서울시 주요도로 구간 CCTV 영상정보, 소통상황 및 돌발상황 정보를 IPTV를 통해 제공함으로써, 대국민 편익 제공  
위젯 서비스 출시   IPTV 서비스(LG U+TV)에 위젯기능을 통하여, 다양한 부가서비스(날씨, 뉴스, 시계)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도 향상  
웹서핑 서비스 출시   IPTV 서비스(LG U+TV)에 풀브라우징 기능을 통하여, 다양한 웹 접속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도 향상  
측위고도화 기능 개발 Non-GPS 단말의 측위 정확도 향상을 위하여 기존 Cell-Based 방식에서 단말 주변 기지국들로 부터 수신 Pilot Power 세기를 이용하여 계산하는 방법으로 변경 개발하여 측위 정확도 서비스 품질 향상
nBTS 4 Daisy 기능 개발 nBTS DU부의 광 1EA포트에 Cascade 연동할수 있는 RRH를 최대 4EA(기존 2EA)까지 확대하는 기능 개발로, 기지국당 최대 수용가능한 RRH가 72EA까지 가능하게 되어 구축 환경에 맞는 망 구성 및 설치가 가능하고, RRH간 Cascade연결에 따른 광 회선 비용 절감 기 대
EVDO 시스템의 채널카드 6way 기능 개발   하나의 채널카드당 3Way를 제공하던 것을 Software Upgrade를 통한 6Way기능을 제공으로 채널카드의 증설 없이 2FA 증설을 가능하게 하여 CAPEX 절감 효과 기대
LGE단말 SMS 년도 표기 오류 대응 고객 단말의 업그레이드 없이 2016년으로 표기되는 단말오류를 해결함으써 고객 만족도 향상
듀얼 착신시 매너콜 개선 듀얼넘버 착신 시, 매너콜 발생할 경우, 매너콜 문자의 회신번호에 '#'를 추가함으로 인해서, 착신 고객에게 듀얼넘버로 착신이 왔음을 인지하도록 하여 매너콜 서비스 고객 만족도 향상시킴
WPBX 멀티존 서비스 지역적으로 분리되어 있는 사업장간에 WPBX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도 향상
지능망 선불요금제의 실시간 과금 서버 이관 실시간 차감 서비스(PPS, 홀/콩, 텔코인 등)를 통합된 실시간 과금 시스템으로 이관함으로 인해 빠른 요금제 개발 및 고객 만족도 향상
Access NW 성능저하
 진단기능 개발
EVDO QoS 알람, PCB 알람, Noise Floor Trend 알람 개발을 통한 불량 Sector 검출 기능 제공
데이터 로밍 품질 감시시스템 개발 데이터 국제로밍 서비스제공시 고객관점 데이터 서비스 통계  및 고객 민원대응 용이한 감시시스템 개발
필링 ARS 서비스 개발   신형 필링 ARS 기능 개발 및 요일별 링 서비스 개발
LIG연동 LBS 서비스 기능 개선 LBS 플랫폼과 LIG 서버사이에 relay 서버를 개발/설치하여 안정성 도모
지능망 부가서비스 운용효율을 위한 기능 개선 0505 안심번호 장애감시와 OSP 트래픽 통계 기능 개선을 통해 전화부가서비스 운용 효율성 향상
DCS/고급형 센트릭스 부가서비시 개선 및 IPT 솔루션 강화 DCS의 콜그룹 수용 용량을 64개에서 500개로 확대하여 DCS 기능 개선 및 고객 요구사항 적기 제공
레코딩프로 오토프로비저닝 개발 콜센터 전용 녹취가 가능한 IP단말에 대한 오토프로비저닝 규격 및 서버부 개발, IP단말에 대한 서버 정합성 시험을 통해 실제 서비스에 적용하여 개통시간 단축에 기여
U+070단말 보안강화 적용 U+070단말 인증절차 개선을 통해 개인정보 노출 및 도용을 차단하는데 기여.
번호이동 망내호라우팅을 위한 중계용SSW 프로비저닝 기능 개발 U+070 가입자가 당사로 번호이동 가입자에게 발신할 경우 망내호 라우팅을 가능하도록 중계용SSW에 프로비저닝 하는 기능을 수행. 사업자간 정산료 절감에 기여
보안 아웃소싱 고객용 관제시스템 개발 보안아웃소싱 서비스 고객대상 웹포털 개발 및 보고서 기능 개선을 통하여 고객 편의성 제공 및 서비스 품질 향상
전국 DDoS방어서비스 탐지/차단장비 연동기능 개발 VIP고객, 대학 및 NIS 고객대상으로 DDoS 방어서비스를 제공하여 기존 고객리텐션 및 재계약시 마케팅 툴로 활용 가능
리모콘 쇼핑 서비스 출시 GSShop 채널(10Ch)을 시청하면서 바로 상품 주문/결재하는 양방향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U+tv 매출 증대에 기여
VoD 타겟 광고 서비스 출시 VoD 서비스에 장르별/연령별/지역별 등 다양한 타겟광고를 제공함으로써, U+tv 광고 수익 확보  
myEdutv 서비스 출시 초중고등학교에 당사의 IPTV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기업형 IPTV서비스 기반 마련 및 PC를 활용한 USB셋탑 개발 적용으로 향후 PC형 셋탑 개발을 위한 기술 확보  
셋탑 프로비저닝 : 해지셋탑 공장초기화 기능 개발 해지셋탑이 재새용될 경우 공장 초기화를 수행하지 않음에 따른 해상도 미 설정, 해지 가입자정보  잔존 등으로 품질 VOC 발생. 이를 해결하고자 서버측 기능 개발함
메타관리 시스템 구축 체계적인 데이터 품질 관리를 위한 데이터표준화 및 관리 업무를 지원하는 인프라 기반구축
2009년 MPR/DMR대응 Solution(MCOR)개발 주택 밀집지역, 외곽 간선도로, in-building   service를 목적으로 하는 digital 광중계기로서, 국립공원 등 특화된 지역에 대비한 소형/저가형 중계기 line-up 확보
All IP 시스템에 DO기지국연동개발 DO BSC 증설 시 효율적 투자 가능
일체형 nBTS 개발 분리형 nBTS를 일체형으로 개발하여 임대료 절감 효과
IMS 기반 음성호 시스템 개발 IMS 기반의 음성 서비스 기능 개발을 통하여 FMC 및 4G 망에서의 VoIP 서비스 제공을 위한 핵심 기술 및 Infra 구축
위치측위 고도화 기능 개발 단말기의 PSMM Data 를 통한 위치조회 기능 구현으로 위치조회 서비스의 정확도 향상
SMS Pending 기능 개발 음성/SMS 착신 시도 중 발생한 신규 SMS 착신호를 앞선 착신이 완료된 이후에 착신시키는 기능 개발로 SMS 의 1차 착신 성공율 향상
데이터서비스 WAP 보안기능개발 데이터 서비스의 WAP 보안 이슈 대응(복제단말 및 타사용자의 단말 활용한 위치정보 획득 및 고객정보 획득이슈 대응)
지능망 영상 매너콜 기능 개발 영상전화 서비스 이용자에게 부재중 안내서비스인 매너콜 서비스 제공하여 고객통화편리 향상
대용량 1xPDSN 개발   대용량 1xPDSN 기능개발로 법인서비스에 대한 데이터서비스 품질 확보 및 시스템 신뢰성 제공함
IBS(In-Building Solution) 소형 중계기 PCS 대역과 4G 대역 서비스 일체형 RF 방식 인빌딩 중계기. '09년 사업계획 인빌딩 투자비 구매단가 대비 50% 절감을 목적으로 개발된 100mW급 소출력 RF 중계기
삼성 Frame Selection 개선 기능 개발 삼성 Flexell 기지국의 역방향  1/8 rate, 1/4 rate, 1/2 rate, full rate별  Frame Selection 알고리즘 개선을 통한 통화 음질 개선
EV-DO 역방향 무선 품질 감시 기능 개발 EV-DO 역방향 무선 품질 ( Rise Over Thermal-noise , Noise Floor , Reverse Activiity Bit ) Data 수집을 통한 불량 섹터 감시 기능 개발 - 상용망 통화 품질 불량 Sector 검출 기능 제공
교환기 국데이터 표준화 센터별 개별 관리되는 국데이터의 표준화, 국번 재배치, 검증 업무 부하개선 및 국데이터 작업 관련 human error 방지 등의 체계적인 국데이터 관리 시스템 구축
LDOR(LGT Digital Optic Repeater) MU와 SU간 digital 전송방식, module 통합에 따른 기존 7FA-HDS1 대비 원가절감 및 DPD 기능 구현으로 소모전력 감소에 따른 OPEX 절감
EV-DO Vendor간 H/O GateWay 개발 EV-DO Vendor간 soft 핸드오버 기능 개발로 Vendor 경계 구간에서의 DO 품질 향상
EVRC-B 기능 신규장비(All IP, SEC) 적용개발 음성호의 체감품질에는 크게 영향을 주지않고, 시스템 무선용량을 증대시킬수 있는 Codec을 지원하는 기능 개발 완료로, 추가 장비 투자없이 가입자 수용 용량 증대 효과가 기대 됨
BSS 위치측위 고도화 기능 신규장비(All IP, SEC) 적용 개발 위치기반 서비스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한 기능 개발 완료로 고객에게 정확한 서비스 제공 가능 및 정부의 긴급구조 서비스에 활용 가능
국제로밍 매너콜,필링 서비스 개발 국제로밍중인 가입자에 대해 매너콜 및 필링 서비스 제공으로 고객가치 향상
국제로밍 MMS 서비스 개발 국제로밍중인 가입자에 대해 MMS 서비스 제공하여 고객가치 향상
SMS 스토킹 차단기능 개발 SMS 스토킹 차단 기능 개발로 기존 음성뿐만 아니라 SMS에 대해서도 스토킹 차단 서비스 제공
SMS ISP 기능 개발 교환기 경계지역에 위치한 가입자로의 SMS착신기능 개선을 통해 SMS 착신성공률 향상
대용량 1xAAA 개발   서비스 통계분석을 통한 불필요 CDR 삭제 및 DB 확장을 통한 기존대비 최대 4배 증대된 장비개발로 CAPEX 절감효과, 이기종 장비 단일화 및 통합을 통한 운영비 절감
콜네임 서버 개발 국제 전화 서비스 식별가능한 장비 개발을 통해 보이스 피싱 방지 가능(방통위 요구사항), 법인 Biz 콜네임서비스 기능 제공
데이터 통합 품질 감시시스템 기능개발 고객관점 데이터 서비스 통계 분리 및 고객 민원대응 용이한 위치 기반 통계 기능 개발
데이터 국제 로밍 장비 개발 국제 데이터 로밍 가능한 장비개발을 통해 고객관점 서비스 개선  
대용량 필링 장비(FE) 개발 서비스 장애 개선 가능한  시스템 안정성 확보 및 운영편리성 개선
신규 청소년 요금제 4건(링스마트, 링친구문자프리, 링투게더, 오즈무한자유요금제) 개발 청소년 고객 대상의 신규 요금상품 다양화를 통해 신규 고객 유치 기반 마련
EV-DO, All IP Multi-Vendor 지원 기능 개발 Subnet 경계 지역 Enhancement 처리 기능 개발로 Hotspot 지역내 EV-DO Paging 성공율 향상
HVMS 그룹콜 재발신 기능 개발 이기종 기지국 Hotspot 적용에 따른 그룹콜 재발신 기능 제공
Hot Spot 기능 개발 기지국 SWAP 또는 신규 구축시 Core망 투자비 절감 및 셀 설계 용이성 확보(이기종 Access 장비 혼용 가능)
p-ESN 기능 개발 p-ESN 사용 단말과 관련된 기능 개발(향후 ESN 부족시 해소 방안 제공)
멀티밴드 인빌딩용 안테나 개발 향후 4G용 주파수 수용 가능한 인빌딩용 안테나 조기 투자 가능
Inter-system간 H/O시 Traffic Delay 개선 Inter-system 간 H/O시 Network Delay로 인한 음빠짐 현상 개선
오픈서비스 대응 인프라 장비(데이터 서비스 컨트롤러) 개발 스마트폰 대상 서비스별 요금제 제공 가능, 무선 VoIP 및 P2P 과부하 트래픽 제어 가능
과금세분화 L7 기능 개발 Full Browser 기반 웹서비스에 대해 세부 서비스별 요금제 제공가능
지능망 이력관리 서버 개발 지능망을 통해 제공되는 서비스들중 매너콜, 스트킹 차단 이력 관리를 통해 민원이슈 해결가능
그룹콜 멤버 제한 기능 개발 무제한 요금제를 악용한 사례들에 대응해 상호접속료 손실을 예방하고 자산 그룹콜 서비스 자원을 확보함
4G Ready 기지국 개발 4G Ready 기지국을 개발완료하여 향후 4G 망에 대응하는 기지국 솔루션 확보
 (LGNT 및 SEC 모두 개발 완료)
멀티밴드 인빌딩용 안테나 개발 향후 4G용 주파수 수용 가능한 인빌딩용 안테나 조기 투자 하여 4G 서비스를 이한 추가 공사비 절감 가능
 (3사 인빌딩 공용화 안테나 3종 개발 완료)
2G BSS EVRC-B 신규 기능 개발 기존 무선용량 대비 30% 이상 증대시켜 투자비 절감 가능
2G BSS 측위 고도화 기능 개발 위치기반 서비스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한 기능 개발 완료로 고객에게 정확한 서비스 제공 가능 및 정부의 긴급구조 서비스에 활용 가능
LG노텔 mCA 개발 SoftMSC CA의 개발사 다원화를 통한 경쟁구도 확보, CAPEX 절감 효과

※ 2010년 6월 29일 당사의 사명은 (주)LG텔레콤에서 (주)LG유플러스로 변경 되었      습니다. 2010년 당사의 연구 실적은 모두 변경된 사명으로 적용하여 당사 사명 및    브랜드명을 기재 하였으며, 이전 사업연도의 연구실적은 변경 전 사항을 반영하여    작성하였습니다.


8. 그 밖에 투자의사결정에 필요한 사항



가. 지식재산권


당사는 반기보고서 제출기준일 현재 국내 등록특허 국내 등록특허 918건과 국내 등록상표 1,726건 및 국내 등록디자인 59건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Ⅲ. 재무에 관한 사항


1. 연결요약재무정보


(단위: 백만원)
구 분 제16기 반기 제15기 제14기
[유동자산] 2,348,892 2,160,081 1,242,924
ㆍ당좌자산 2,095,621 1,969,984 1,087,871
ㆍ재고자산 253,271 190,097 155,053
[비유동자산] 7,074,053 6,365,148 2,815,356
ㆍ투자자산 404,202 368,604 213.459
ㆍ유형자산 4,860,914 4,870,145 2,216,925
ㆍ무형자산 856,789 517,160 37,111
ㆍ기타비유동자산 952,148 609,239 347.861
자산총계 9,422,945 8,525,229 4,058,280
[유동부채] 3,311,748 2,611,981 1,431,450
[비유동부채] 2,229,123 1,964,766 643,529
부채총계 5,540,871 4,576,747 2,074,979
[자본금] 2,573,969 2,573,969 1,386,392
[자본잉여금] 836,593 836,593 11,579
[기타자본항목] (703,879) (703,879) (176,948)
[기타포괄손익누계액] (7,143) 153 (4,905)
[이익잉여금] 1,180,994 1,240,033 767,183
[비지배지분] 1,540 1,613 0
자본총계 3,882,074 3,948,482 1,983,301
영업수익 4,420,073 8,500,751 4,958,745
영업이익 150,172 655,296 356,178
당기순이익 92,266 570,021 292,977
기타연결포괄손익 (7,298) (2,526) (6,015)
총포괄이익 84,968 567,495 286,962
지배기업의소유주 85,041 567,379 286,962
비지배지분 (73) 116 0
기본주당이익 213원 1,318원 1,057원
희석주당이익 213원 1,297원 1,057원
연결에 포함된 회사수 6 6 3

                                                                                       [( )는 부(-)의 수치임]
※ 제15기 및 제16기 반기의 연결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하였습니다. 14기의 연결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하였으나 감사받지 않은 사항입니다.

가. 연결대상회사의 변동내용


사업연도 연결에 포함된 회사 전기대비 연결에 추가된 회사 전기대비 연결에서제외된 회사
제 16기 반기 (주)LG유플러스
(주)아인텔레서비스
(주)씨에스리더
(주)데이콤멀티미디어인터넷
DACOM America, Inc.
(주)씨에스원파트너
- -
제 15기 (주)LG유플러스
(주)아인텔레서비스
(주)씨에스리더
(주)데이콤멀티미디어인터넷
DACOM America, Inc.
(주)씨에스원파트너
(주)데이콤멀티미디어인터넷
DACOM America, Inc.
(주)씨에스원파트너
-



나. 재무제표 이용상의 유의점



- 재무제표 작성기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첨부된 반기 연결 검토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다. 합병


(1) 당사는 경영효율성을 증대시키고 유ㆍ무선통신사업의 결합을 통한 시너지효과창출을 위해 유선통신사업을 영위하는 (주)LG데이콤 및 (주)LG파워콤을 2010년 1월 1일자(합병등기일: 2010년 1월 5일)로 흡수합병하였습니다.


합병 참여회사의 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 (주)LG텔레콤* (주)LG데이콤 (주)LG파워콤
소재지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동 1600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706-1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1329-7
대표이사 정일재 박종응 이정식
주요 영업활동 무선통신업 유선통신업 유선통신업

* 현재 (주)LG유플러스로 사명 변경 되었습니다.

상기 (주)LG데이콤과의 합병을 통해 종속기업인 (주)데이콤멀티미디어인터넷 및     DACOM America Inc.가 당사에 신규로 포함되었고, (주)데이콤크로싱 및 True       Internet Data Center Company가 각각 공동지배기업 및 관계기업으로 추가되었습니다. 또한, (주)LG파워콤과의 합병으로부터 종속기업인 (주)씨에스원파트너가 신규로 당사에 포함되었습니다.

(2) 당사는 합병기일 현재 (주)LG데이콤 및 (주)LG파워콤의 주주명부에 등재되어 있는 주주에 대하여 기명식 보통주식(액면가액 5,000원) 총 237,515,405주((주)LG데이콤 보통주 1주당 2.1488702주, (주)LG파워콤 보통주 1주당 0.7421356주 교부)를 발행하였으며, 합병계약일 현재 (주)LG데이콤이 보유하고 있는 (주)LG파워콤 기명식 보통주식에 대해서는 합병신주를 배정하지 않았습니다.

(3) 상기 합병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3호 사업결합에 따라 취득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하였으므로, 취득한 자산과 인수한 부채는 공정가치로 측정되었습니다.


(4) 당사가 (주)LG데이콤과 (주)LG파워콤을 취득하기 위해 발행한 보통주 237,515,405주는 취득일인 2010년 1월 1일자의 지배기업의 종가인 8,490원을 공정가치로 적용하였으며, 총 이전대가는 2,016,506백만원입니다. 이 중 (주)LG데이콤 및 (주)LG파워콤 주주들의 주식매수청구권의 행사로 인해 현금을 지급한 후 자기주식으로 보유하고 있는 주식을 제외할 경우의 이전대가의 공정가치는 1,489,695백만원입니다.


(5) 비지배지분의 측정
취득일 현재 (주)LG데이콤에 대한 비지배지분(11.9%)은 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순자산 중 비지배지분의 비례적 지분으로 측정하였으며, 그 금액은 각각 1,503백만원입니다.

(6) 염가매수차익
취득법의 적용결과 염가매수차익이 (주)LG데이콤 및 (주)LG파워콤에 대해 각각 193,173백만원 및 303,341백만원이 발생하였으며, 동 금액을 손익계산서상 영업수익에 계상하였습니다. 염가매수차익은 합병이전 피합병회사의 재무상태표에 인식되지 않았던 고객관계 등의 무형자산을 포함한 취득한 순자산의 공정가치가 합병을 위한 이전대가를 초과함에 따라 발생되었습니다.

(7) 취득일인 2010년 1월 1일 현재 (주)LG데이콤 및 (주)LG파워콤으로부터 취득한 자산과 인수한 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백만원)
구     분 (주)LG데이콤 (주)LG파워콤
K-IFRS상 장부금액(주1) 공정가치 K-IFRS상 장부금액(주1) 공정가치
 I. 유동자산 369,617 370,144 276,204 278,745
 II. 비유동자산 1,724,684 1,971,278 1,768,097 1,945,514
  투자자산 723,180 377,549 65 65
  유형자산 837,377 1,231,038 1,570,948 1,334,262
  투자부동산 78,444 30,634 5,817 5,794
  무형자산 47,634 310,692 18,792 400,309
  기타 38,049 21,365 172,475 205,084
자산총계 2,094,301 2,341,422 2,044,301 2,224,259
 I. 유동부채 659,274 651,700 694,184 713,420
 II. 비유동부채 412,438 416,276 445,469 453,079
부채총계 1,071,712 1,067,976 1,139,653 1,166,499
(주1) 감사 또는 검토받지 않은 재무제표임.
상기 취득자산과 인수부채에는 (주)LG데이콤의 종속기업인 (주)데이콤멀티미디어인터넷 및 DACOM America Inc., (주)LG파워콤의 종속기업인 (주)씨에스원파트너의 자산,부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주)LG데이콤의 공동지배기업인 (주)데이콤크로싱과 관계기업인 True Internet Data Center Company에 대한 투자지분금액이 공정가치로 평가되어 투자자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주)LG데이콤과 (주)LG파워콤으로부터 취득한 대여금및수취채권의 공정가치는 각각 301,658백만원 및 207,623백만원이며, 계약상 금액은 339,121백만원 및 239,723백만원입니다. (주)LG데이콤과 (주)LG파워콤으로부터 취득한 대여금및수취채권 중 각각 37,463백만원과 32,100백만원의 현금흐름은 회수하지 못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단위:백만원)
항 목 (주)LG데이콤 (주)LG파워콤
공정가치 계약상
총액
회수될 것으로
기대되지 않는
금액
공정가치 계약상
총액
회수될 것으로
기대되지 않는
금액
매출채권 275,633 311,721 36,088 165,158 196,574 31,416
미수금 25,955 27,330 1,375 7,794 8,278 484
대여금 70 70 - 34,671 34,871 200
합 계 301,658 339,121 37,463 207,623 239,723 32,100




라. 기업회계기준 등의 위반사항


(1) 재무제표를 수정하여야 하는 위반사항

- 해당사항없음

(2) 재무제표 수정과 관련없는 위반사항

- 해당사항없음


2. 개별요약재무정보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16기 반기 제15기 제14기
[유동자산] 2,325,874 2,138,026 1,232,435
ㆍ당좌자산 2,072,603 1,947,929 1,077,382
ㆍ재고자산 253,271 190,097 155,053
[비유동자산] 7,073,597 6,371,367 2,814,243
ㆍ투자자산 409,730 380,292 214,128
ㆍ유형자산 4,858,119 4,867,533 2,216,851
ㆍ무형자산 855,016 515,268 35,730
ㆍ기타비유동자산 950,732 608,274 347,534
자산총계 9,399,471 8,509,393 4,046,678
[유동부채] 3,302,886 2,604,016 1,427,079
[비유동부채] 2,222,850 1,963,213 637,571
부채총계 5,525,736 4,567,229 2,064,650
[자본금] 2,573,969 2,573,969 1,386,392
[자본잉여금] 836,593 836,593 11,579
[기타자본항목] (703,879) (703,879) (176,948)
[기타포괄손익누계액] (7,288) (81) (4,905)
[이익잉여금] 1,174,340 1,235,562 765,910
자본총계 3,873,735 3,942,164 1,982,028
영업수익 4,418,863 8,498,507 4,958,373
영업이익 148,998 652,519 355,968
당기순이익 90,066 564,468 292,314
기타포괄손익 (7,119) (24) (6,015)
당기포괄손익 82,947 564,444 286,299
기본주당이익 208원 1,305원 1,054원
희석주당이익 208원 1,284원 1,054원

                                                                                       [( )는 부(-)의 수치임]
※ 제15기 및 제16기 반기의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하였습니다. 14기의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하였으나 감사받지 않은 사항입니다.


가. 재무제표 이용상의 유의점


- 재무제표 작성기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첨부된 반기 개별 검토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나. 합병


(1) 당사는 경영효율성을 증대시키고 유ㆍ무선통신사업의 결합을 통한 시너지효과 창출을 위해 유선통신사업을 영위하는 (주)LG데이콤 및 (주)LG파워콤을 2010년 1월1일자(합병등기일: 2010년 1월 5일)로 흡수합병하였습니다.


합병 참여회사의 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 (주)LG텔레콤 (주)LG데이콤 (주)LG파워콤
소재지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동 1600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706-1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1329-7
대표이사 정일재 박종응 이정식
주요 영업활동 무선통신업 유선통신업 유선통신업


상기 (주)LG데이콤과의 합병을 통해 종속기업인 (주)데이콤멀티미디어인터넷 및 DACOM America Inc.가 당사에 신규로 포함되었고, (주)데이콤크로싱 및 True Internet Data Center Company가 각각 공동지배기업 및 관계기업으로 추가되었습니다. 또한, (주)LG파워콤과의 합병으로부터 종속기업인 (주)씨에스원파트너가 신규로 당사에 포함되었습니다.

(2) 당사는 합병기일 현재 (주)LG데이콤 및 (주)LG파워콤의 주주명부에 등재되어 있는 주주에 대하여 기명식 보통주식(액면가액 5,000원) 총 237,515,405주((주)LG데이콤 보통주 1주당 2.1488702주, (주)LG파워콤 보통주 1주당 0.7421356주 교부)를 발행하였으며, 합병계약일 현재 (주)LG데이콤이 보유하고 있는 (주)LG파워콤 기명식 보통주식에 대해서는 합병신주를 배정하지 않았습니다.

(3) 상기 합병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3호 사업결합에 따라 취득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하였으므로, 취득한 자산과 인수한 부채는 공정가치로 측정되었습니다.


(4) 회사가 (주)LG데이콤과 (주)LG파워콤을 취득하기 위해 발행한 보통주 237,515,405주는 취득일인 2010년 1월 1일자의 당사의 종가인 8,490원을 공정가치로 적용하였으며, 총 이전대가는 2,016,506백만원입니다. 이 중 (주)LG데이콤 및 (주)LG파워콤 주주들의 주식매수청구권의 행사로 인해 현금을 지급한 후 자기주식으로 보유하고 있는 주식을 제외할 경우의 이전대가의 공정가치는 1,489,695백만원입니다.


(5) 염가매수차익
취득법의 적용결과 염가매수차익이 (주)LG데이콤 및 (주)LG파워콤에 대해 각각 193,669백만원 및 303,341백만원이 발생하였으며, 동 금액을 손익계산서상 영업수익에 계상하였습니다. 염가매수차익은 합병이전 피합병회사의 재무상태표에 인식되지 않았던 고객관계 등의 무형자산을 포함한 취득한 순자산의 공정가치가 합병을 위한 이전대가를 초과함에 따라 발생하였습니다.

(단위:백만원)
구     분 (주)LG데이콤 (주)LG파워콤
과거회계기준
(합병전 개별재무제표상
장부금액)
공정가치 과거회계기준
(합병전 개별재무제표상
장부금액)
공정가치
 I. 유동자산 372,411 363,118 271,526 274,067
  현금및현금성자산 49,554 49,554 61,232 61,232
  매출채권 272,451 272,672 148,446 149,068
  재고자산 7,912 7,729 5,191 5,600
  기타 42,494 33,163 56,657 58,167
 II. 비유동자산 1,695,933 1,974,961 1,771,705 1,947,641
  투자자산 711,844 388,595 4,046 2,680
  유형자산 913,686 1,229,469 1,576,738 1,334,236
  투자부동산 - 30,634 - 5,794
  무형자산 33,962 310,171 13,739 400,206
  기타 36,441 16,092 177,182 204,725
자산총계 2,068,344 2,338,079 2,043,231 2,221,708
 I. 유동부채 657,789 650,216 693,622 712,858
  매입채무 및 미지급금 202,635 202,635 149,591 149,591
  차입금 및 유동성장기부채 181,614 181,652 456,113 457,671
  미지급비용 153,870 152,006 47,744 47,744
  기타 119,670 113,923 40,174 57,852
 II. 비유동부채 411,910 415,424 443,999 451,090
  사채 및 차입금 398,762 399,663 428,560 436,231
  기타 13,148 15,761 15,439 14,859
부채총계 1,069,699 1,065,640 1,137,621 1,163,948
상기 취득자산에는 (주)LG데이콤 및 (주)LG파워콤의 종속기업, 공동지배기업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지분 금액이 공정가치로 평가되어 투자자산에 포함되어 있음.


또한, (주)LG데이콤과 (주)LG파워콤으로부터 취득한 대여금및수취채권의 공정가치는 각각 300,023백만원 및 206,988백만원이며, 계약상 금액은 338,879백만원 및 239,088백만원입니다. (주)LG데이콤과 (주)LG파워콤으로부터 취득한 대여금및수취채권 중 각각 38,856백만원과 32,100백만원의 현금흐름은 회수하지 못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단위:백만원)
항 목 (주)LG데이콤 (주)LG파워콤
공정가치 계약상
총액
회수될 것으로
기대되지 않는
금액
공정가치 계약상
총액
회수될 것으로
기대되지 않는
금액
매출채권 274,054 311,770 37,716 165,158 196,574 31,416
미수금 25,899 27,039 1,140 7,794 8,278 484
대여금 70 70 - 34,036 34,236 200
합 계 300,023 338,879 38,856 206,988 239,088 32,100


다. 기업회계기준 등의 위반사항


(1) 재무제표를 수정하여야 하는 위반사항

- 해당사항없음

(2) 재무제표 수정과 관련없는 위반사항

- 해당사항없음

Ⅳ. 감사인의 감사의견 등


1. 회계감사인의 감사의견 등

가. 감사인에 관한 사항

제16기 반기 제15기 제14기
안진회계법인 안진회계법인 안진회계법인



나. 당해 사업연도의 감사절차 요약


(1) 연결감사절차의 개요


검토대상 반기연결재무제표
본인은 첨부된 주식회사 LG유플러스와 그 종속기업의 반기연결재무제표를 검토하였습니다. 동 연결재무제표는 2011년 6월 30일 현재의 연결재무상태표, 2011년과 2010년 6월 30일로 종료되는 양 3개월 및 6개월 보고기간의 연결손익계산서, 연결포괄손익계산서 및 2011년과 2010년 6월 30일로 종료되는 양 6개월 보고기간의 연결자본변동표 및 연결현금흐름표 그리고 유의적 회계정책에 대한 요약과 기타의 서술정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반기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경영진의 책임
경영자는 대한민국의 회계처리기준에 따라 이 반기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고 공정하게 표시할 책임이 있으며, 부정이나 오류에 의한 중요한 왜곡표시가 없는 반기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는데 필요하다고 결정한 내부통제에 대해서도 책임이 있습니다.


감사인의 책임
본인의 책임은 상기 반기연결재무제표에 대하여 검토를 실시하고 이를 근거로 이 반기연결재무제표에 대하여 검토결과를 보고하는데 있습니다.

본인은 대한민국의 분ㆍ반기재무제표 검토준칙에 따라 검토를 실시하였습니다. 검토는 주로 회사의 재무 및 회계담당자에 대한 질문과 분석적 절차, 기타의 검토절차에 의해 수행됩니다. 또한 검토는 회계감사기준에 따라 수행되는 감사보다 그 범위가 제한적이므로 이러한 절차로는 감사인이 감사에서 파악되었을 모든 유의적인 문제를 알게 될 것이라는 확신을 얻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본인은 감사의견을 표명하지 아니합니다.



검토결과
본인의 검토결과 상기 반기연결재무제표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34호 '중간재무보고'에 따라 중요성의 관점에서 공정하게 표시하지 않은 사항이 발견되지 아니하였습니다.

기타사항

본인은 2010년 12월 31일 현재의 연결재무상태표, 동일로 종료하는 회계연도의 연결손익계산서, 연결포괄손익계산서, 연결자본변동표 및 연결현금흐름표(증권신고서에는 첨부되지 않음)를 대한민국의 회계감사기준에 따라 감사하였고, 2011년 3월 10일의 감사보고서에서 적정의견을 표명하였습니다. 비교표시목적으로 첨부한 2010년 12월 31일 현재의 연결재무상태표는 위의 감사받은 연결재무상태표와 중요성의 관점에서 차이가 없습니다


(2) 감사절차의 개요

검토대상 반기재무제표
본인은 첨부된 주식회사 LG유플러스의 반기재무제표를 검토하였습니다. 동 재무제표는 2011년 6월 30일 현재의 재무상태표, 2011년과 2010년 6월 30일로 종료되는 양 3개월 및 6개월 보고기간의 손익계산서, 포괄손익계산서 및 2011년과 2010년 6월 30일로 종료되는 양 6개월 보고기간의 자본변동표 및 현금흐름표 그리고 유의적 회계정책에 대한 요약과 기타의 서술정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반기재무제표에 대한 경영진의 책임
경영자는 대한민국의 회계처리기준에 따라 이 반기재무제표를 작성하고 공정하게 표시할 책임이 있으며, 부정이나 오류에 의한 중요한 왜곡표시가 없는 반기재무제표를 작성하는데 필요하다고 결정한 내부통제에 대해서도 책임이 있습니다.


감사인의 책임
본인의 책임은 상기 반기재무제표에 대하여 검토를 실시하고 이를 근거로 이 반기재무제표에 대하여 검토결과를 보고하는데 있습니다.

본인은 대한민국의 분ㆍ반기재무제표 검토준칙에 따라 검토를 실시하였습니다. 검토는 주로 회사의 재무 및 회계담당자에 대한 질문과 분석적 절차, 기타의 검토절차에 의해 수행됩니다. 또한 검토는 회계감사기준에 따라 수행되는 감사보다 그 범위가 제한적이므로 이러한 절차로는 감사인이 감사에서 파악되었을 모든 유의적인 문제를 알게 될 것이라는 확신을 얻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본인은 감사의견을 표명하지 아니합니다.



검토결

본인의 검토결과 상기 반기재무제표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34호 '중간재무보고'에 따라 중요성의 관점에서 공정하게 표시하지 않은 사항이 발견되지 아니하였습니다.

기타사항

본인은 2010년 12월 31일 현재의 재무상태표, 동일로 종료하는 회계연도의 손익계산서, 포괄손익계산서, 자본변동표 및 현금흐름표(증권신고서에는 첨부되지 않음)를 대한민국의 회계감사기준에 따라 감사하였고, 2011년 3월 10일의 감사보고서에서 적정의견을 표명하였습니다. 비교표시목적으로 첨부한 2010년 12월 31일 현재의재무상태표는 위의 감사받은 재무상태표와 중요성의 관점에서 차이가 없습니다.


다. 감사의견


사 업 연 도 감사의견 지적사항 등 요약
제16기 반기 - 검토결과 상기 재무제표가 중요성의 관점에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위배되어 작성되었다는 점이 발견되지 아니하였습니다.
제15기 연간 적정 해당사항 없음
제14기 연간 적정 해당사항 없음



라. 감사용역계약 체결현황


(단위 : 백만원, 시간)
사업연도 감사인 내  용 보수 총소요시간
제16기
반기
안진회계법인 분기개별/연결재무제표 검토 500
(연간)
1,660

(반기누적)
반기개별/연결재무제표 검토
개별/연결재무제표 감사
내부회계관리제도 검토
제15기 안진회계법인 분기개별/연결재무제표 검토 540
(연간)
5,811

(연간)
반기개별/연결재무제표 검토
개별/연결재무제표 감사
내부회계관리제도 검토
제14기 안진회계법인 분기재무제표 검토 315
(연간)
2,980
(연간)
반기재무제표 검토
개별재무제표 감사
내부회계관리제도 검토


마. 비감사용역계약 체결현황

(단위 : 백만원)
사업연도 계약체결일 용역내용 용역수행기간 보수 비고
제15기 2011년 3월 세무조정 검토 2010.04.30 ~
2011.03.31
35 -
제14기 2009년10월 국제회계기준 재무제표 검토  2009.10.12 ~
    2009.12.11  
75 -
제13기 2008년9월  국제회계기준 도입 영향분석 2008.09.25 ~
2009.01.09
150 -
2008년7월  세무고문 2008.07.01 ~
2009.06.30
6 -
2008년3월  국제회계기준 도입 영향분석 2008.03.20 ~
2008.05.16
80 -



2. 내부회계관리제도



제15기, 제14기, 제13기 회계감사인은 당사의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평가보고서를 검토하고 중요성의 관점에서 내부회계관리제도 모범규준의 규정에 따라 작성되지 않았다고 판단하게 하는점이 발견되지 아니하였다는 의견을 표명하였습니다.


Ⅴ. 이사회 등 회사의 기관 및 계열회사에 관한 사항


1. 이사회에 관한 사항


가. 이사회 구성 개요


반기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당사의 이사회는 총 7명으로,  2명의 상근이사, 1인의 비상근이사, 4인의 사외이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사회 내에는 감사위원회,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재무위원회 등 3개의 소위원회가 있습니다.

(이사의 주요 이력 및 업무분장 : 제 9장 임원의 현황을 참조)


나. 중요의결사항


신고서 작성일 기준 이사회 중요의결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사외이사의 성명
김세형
(출석률:
100%)
이광복
(출석률:
100%)
전성빈
(출석률:
100%)
신현재
(출석률:
100%)
1차 2011.01.28

2010년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정관 일부 변경 승인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정기주주총회 소집 및 회의 목적사항 승인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재무위원회 규정 및 이사회규정 일부 개정 승인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네트워크 투자 승인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과의 거래한도 승인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차 2011.03.18 2011년 2/4분기 차입한도 승인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이사회, 감사위원회,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규정 개정 승인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집행임원 인사관리규정 개정 승인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이사보수 집행(안) 승인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3차 2011.05.20 2011년 집행임원 단기 특별상여 목표 승인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011년 3/4분기 차입한도 승인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4차 2011.08.11 2011년 3/4분기 차입한도 증액 및 4/4분기 차입한도 승인의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신디케이트론 차입 승인의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다. 이사회내 위원회


신고서 작성 기준일 기준, 당사는 위원회의 심의 내용에 따라 이사회 내 감사위원회, 재무위원회 및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두고 있으며, 세부 운영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감사위원회,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감사제도 및 이사의 독립성 부문 참조

○재무위원회

위원회명 구 성 소속 이사명 설치목적 및 권한사항 비고
재무위원회 상근이사 2명 이상철 이사
성기섭 이사
이사회 위임사항 및 일상적인 재무사항 심의 및 의결 -


 - 신고서 작성 기준일 기준 재무위원회 활동 내역

위원회명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재무위원회 2011.02.21 제85회 무보증 공모사채 발행 승인의 건 가결
2011.04.20 제86회 무보증 공모사채 발행 승인의 건 가결
2011.06.20 제87회 무보증 공모사채 발행 승인의 건 가결
2011.10.04 제88회 무보증 공모사채 발행 승인의 건 가결

※ 재무위원회의 구성원 중 사외이사가 없으므로 사외이사의 성명, 출석률 및 찬반여부는 기재하지 않습니다.


라. 이사의 독립성


당사는 7인의 이사중 과반수 이상인 4인이 사외이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외이사는 상법 및 관련 법령,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규정에 근거하여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로부터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과의 최근 3년간의 거래사실이 없는 후보 중에 사외이사로서의 독립성, 전문성 등 이사의 직무수행의 적합성을 심의 받은 후 선출됩니다. 따라서 이사회는 중립적인 입장에서 경영활동에 대한 투명한 의사결정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신고서 작성 기준일 기준 당사의 이사 7명에 대한 각각의 추천인 및 선임배경 등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사 추천인 선임배경 활동분야 회사와의
거래
최대주주
등과의 관계
이상철 이사회 당사의 업무 총괄 및 대외적 업무를 안정적으로 수행하기 위함 업무총괄 - 임원
성기섭 이사회 당사의 업무 총괄 및 대외적 업무를 안정적으로 수행하기 위함 업무총괄 - 임원
조준호 이사회 (주)LG의 대표이사로서 1대 주주를 대표하는 이사업무 수행 업무총괄 - 임원
전성빈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회계 전문가 경영자문,  회계/감사 - -
김세형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경제 전문가 경영자문,  경제/감사 - -
이광복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통신네트워크 전문가 경영자문,  연구개발, 자문/감사 - -
신현재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전기 통신 전문가 경영자문,
기술 자문
- -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신고서 작성 기준일 기준 당사의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현황입니다.

위원회명 구 성 소속 이사명 설치목적 및
권한사항
비고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상근이사 1명
사외이사1명
이상철 이사
 이광복 이사
사외이사후보
(감사위원후보)
추천 및 관련  논의
'10년 1월 5일 이사회에서
해당 위원회 결성

당사의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상법 제542조의8 및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규정 제4조에 의거하여 사외이사가 총위원의 2분의 1 이상이 되도록 구성하여, 사내이사 1명(이상철)과 사외이사 1명(이광복) 등 총 2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 감사제도에 관한 사항


가. 감사위원회 위원의 인적사항 및 사외이사 여부


신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당사는 사외이사 3명(전성빈, 김세형, 이광복)의 전문성을 고려한 전원을 감사위원회 맴버로 구성하여 효율적인 감사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직 위 성 명 생년월일 주요경력 전문분야 선임일
(임기만료일)
사외이사
(비상근)
전성빈 53.01.21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사
-美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대학원 회계학 박사
-금융감독위원회 비상임위원
-대통령자문, 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 위원
-국무조정실 ,정부업무평가위원회 위원
-금융감독원,IFRS 국제자문단 위원(現)
-서강대학교 경영학부 교수(現)
회계 '10.01.05
   ('13.주총)  
사외이사
(비상근)
김세형 56.09.18 -고려대학교 경제학 학사
-매일경제신문 편집국 국장('06-08)
-한국경제학회 경제학문헌목록 편집위원회 위원(現)
-매일경제신문 논설실장/이사(現)
경제 '09.03.20
('12.주총)
사외이사
(비상근)
이광복 58.03.26 -캐나다 맥매스터대 전자공학 박사
-美 모토롤라 이동통신연구소 Senior Staff Engineer
 ('82-85)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전기공학부 교수(現)
-한국통신학회 상임이사(現)
통신
네트워크
'09.03.20
('12.주총)


나. 감사위원회 위원의 독립성


당사는 위원회 산하 진단업무 전담 조직인 정도경영추진실을 두고 있으며, 독립적인 정기/수시 업무감사 및 회계감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외부감사인과의 정기 간담회를 통하여 중립적인 입장에서 분기별 검토결과 및 주요 회계이슈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는 등 적극적인 감사위원회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다. 감사의 주요활동내역


감사위원회는 재무,영업, 회계에 대한 감사 및 각종 사업리스크, 제보결과 등에 대하여 상시/수시 보고를 받고 있으며 위원회 활동을 통하여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진단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신고서 작성기준일 기준 감사위원회 활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
여부
사외이사의 성명
전성빈
(출석률:
100%)
김세형
(출석률:
100%)
이광복
(출석률:
100%)
찬 반 여 부
1차 2011.01.28 2010년 4/4분기 진단결과 승인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내부진단책임자 임명 동의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2차 2011.02.22 감사보고서 제출 승인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2010년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2010년도 내부감시장치 운영실태 평가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외부감사인 선임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2011년도 진단계획 승인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3차 2011.05.20 2011년 1/4분기 진단결과 승인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4차 2011.08.11 2011년 2/4분기 진단결과 승인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3. 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


가. 투표제도


당사는 주주의 의결권 행사와 관련하여, 집중투표제, 서면투표제 및 전자투표제를 채택하고 있지 않습니다.


나. 소수주주권의 행사


당사는 공시대상 기간 중 소수주주권이 행사되지 않았습니다.


다. 경영권 경쟁


당사는 공시대상 기간 중 경영권 경쟁이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4. 계열회사 등의 현황


가. 회사가 속해있는 기업집단의 명칭


LG계열


나. 계통도(국내법인)


이미지: 지배구조

지배구조



다. 공정거래법상 상호출자제한 대상 여부


당사가 속한 동 기업집단은 공정거래법에 따라, 상호출자제한,  채무보증제한의 대상이 됩니다.


라. 회사와 계열회사간 임원 겸직 현황


겸직임원 겸직회사
성명 직위 회사명 직위 담당사무
조준호 등기임원
 (비상근이사)
(주)LG 대표이사 상임
(주)LG유플러스 이사 비상임
(주)LG상사 이사 비상임
(주)LG하우시스 이사 비상임
(주)LG CNS 이사 비상임
(주)브이이엔에스 이사 비상임
김성현 비등기임원
(집행임원/상근)
(주)씨에스리더 이사 비상임
(주)아인텔레서비스 이사 비상임
(주)씨에스원파트너 이사 비상임


마. 타법인출자 현황


타법인에 대한 출자현황은 민법상 조합 등에 출자한 경우를 포함하여 다음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기재하였습니다.

      가. 기초 또는 기말 현재 해당 법인에 대한 출자비율이 5%를 초과하는 경우
      나. 기초 또는 기말 현재 장부가액이 1억원을 초과하는 경우

[연결 기준]

[2011. 06. 30 현재] (단위 : 주, 백만원)
법인명 최초취득
일자
출자
목적
최초취득
금액
기초잔액 (2010.12.31) 증가(감소) 내역 반기말잔액 (2011.06.30) 최근사업연도 재무현황
수량 지분율 장부가액 수량 취득(처분)
가액
평가
(손)익
수량 지분율 장부가액 총자산 당기순손익
㈜SK브로드밴드 (상장) 1997-09-05 단순투자 58,155 7,181,067 2.43% 38,850 0 0 (9,802) 7,181,067 2.43% 29,048 3,083,938 (60,550)
한국전파기지국㈜ (상장) 1996-12-19 단순투자 927 185,360 3.51% 1,203 0 0 (17) 185,360 3.51% 1,186 127,548 3,713
한국전자인증㈜ (상장) 2010-01-01 단순투자 14 134,695 0.63% 308 0 0 (99) 134,695 0.63% 209 27,481 3,084
㈜디지털랭크 (비상장) (*) 2000-07-15 단순투자 300 60,000 9.26% 0 0 0 0 60,000 9.26% 0 - -
㈜가바플러스 (비상장) 2002-01-01 단순투자 258 7,800 6.62% 0 0 0 0 7,800 6.62% 0 3,389 15
㈜인터펄스 (비상장) (*) 2002-07-31 단순투자 500 125,000 5.90% 0 0 0 0 125,000 5.90% 0 - -
㈜하렉스인포텍 (비상장) 2005-01-30 단순투자 1,350 90,000 5.91% 0 0 0 0 90,000 5.91% 0 3,430 161
한국스마트카드㈜ (비상장) 2003-12-30 단순투자 2,428 325,650 2.92% 1,782 0 0 0 325,650 2.92% 1,782 246,366 6,681
한국위치정보㈜ (비상장) (*) 2010-01-01 단순투자 0 400,000 7.51% 0 0 0 0 400,000 7.51% 0 - -
㈜코밴 (비상장) 2010-01-01 단순투자 600 120,000 17.80% 600 0 0 0 120,000 17.80% 600 12,742 1,177
트라이던트앤파트너스 (비상장) 2010-01-01 단순투자 1,720 349,220 17.46% 1,720 0 0 0 349,220 17.46% 1,720 7,409 (1,393)
㈜슈퍼보드테크놀러지 (비상장) (*) 2010-01-01 단순투자 0 22,141 5.78% 0 0 0 0 22,141 5.78% 0 - -
헬로스토리 (비상장) (*) 2010-01-01 단순투자 0 11,280 18.41% 0 0 0 0 11,280 18.41% 0 - -
에스큐테크놀러지 (비상장) 2010-01-01 단순투자 0 159,200 19.90% 0 0 0 0 159,200 19.90% 0 10,314 (3,028)
이엠밸리 (비상장) (*) 2010-01-01 단순투자 0 28,908 10.55% 0 0 0 0 28,908 10.55% 0 - -
지티웹코리아 (비상장) (*) 2010-01-01  단순투자   0 7,978 15.96% 0 0 0 0 7,978 15.96% 0 - -
프로라인코리아 (비상장) (*) 2010-01-01 단순투자 0 160,000 5.79% 0 0 0 0 160,000 5.79% 0 - -
신에이텔레콤(SINEI) (비상장) (*) 2010-01-01 단순투자 0 298 14.91% 0 0 0 0 298 14.91% 0 - -
㈜비에스엠플러스 (비상장) 2010-10-05 단순투자 99 198,000 19.80% 99 0 0 0 198,000 19.80% 99 1,966 20
KIF 투자조합 (비상장) 2002-12-31  단순투자   10,000 10 3.33% 10,000 0 0 0 10 3.33% 10,000 367,721 22,014
한국소프트웨어공제조합 (비상장) 2010-01-01 단순투자 500 500 0.33% 500 0 0 0 500 0.33% 500 204,783 926
SBS IPTV SPC 출자조합 (비상장) 2010-08-27 단순투자 10,000 0 100.00% 10,000 0 0 0 0 100.00% 10,000 10,099 0
KoFC-에이티넘 201016호투자조합 (비상장) 2010-08-30 단순투자 200 20 2.50% 200 40 400 0 60 7.50% 600 3,983 (134)
MBC IPTV SPC 출자조합 (비상장) 2010-10-15 단순투자 10,000 0 100.00% 10,000 0 0 0 0 100.00% 10,000 10,008 (2)
LB크로스보더 2011-01-13 단순투자 200 0 0.00% 0 200 200 0 200 1.40% 200 - -
KBS IPTV SPC 출자조합 (비상장) 2011-04-01 단순투자 10,000 0 0.00% 0 0 10,000 0 0 100.00% 10,000 - -
(주)데이콤크로싱 (비상장) 2010-01-01 경영참가 5,964 3,390,582 51.00% 7,361 0 0 198 3,390,582 51.00% 7,559 61,585 2,740
True IDC (비상장) 2010-01-01 경영참가 2,757 4,487,580 30.00% 3,602 0 0 354 4,487,580 30.00% 3,956 16,314 2,073
기타(**) - 단순투자 5,294     142 0 0 0     142 - -
합계 121,266     86,367   10,600 (9,366)     87,601

(*) 표기된 피출자법인의 경우 경영활동이 실질적으로 중단되었다고 추정됨에 따라, 최근사업연도의 총자산 및 당기순손익의 자료 확보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여 현재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가장 최근사업연도의 총자산 및 당기순손익을 기재하였습니다.
(**) 표기된 기타의 경우 기초 또는 기말 현재 해당 법인에 대한 출자비율이 5% 이하이고, 기초 또는 기말 현재 장부가액이 1억 이하 출자 건의 합계로 기재하였습니다.

※ (구)LG데이콤 및 (구)LG파워콤으로부터 취득하게 된 회사의 취득금액의 경우 2010년 1월 1일 합병시 평가된 취득금액을 기재하였습니다.

[별도 기준]

[2011. 06. 30 현재] (단위 : 주, 백만원)
법인명 최초취득
일자
출자
목적
최초취득
금액
기초잔액 (2010.12.31) 증가(감소) 내역 반기말잔액 (2011.06.30) 최근사업연도 재무현황
수량 지분율 장부가액 수량 취득(처분)
가액
평가
(손)익
수량 지분율 장부가액 총자산 당기순손익
㈜SK브로드밴드 (상장) 1997-09-05 단순투자 58,155 7,181,067 2.43% 38,850 0 0 (9,802) 7,181,067 2.43% 29,048 3,083,938 (60,550)
한국전파기지국㈜ (상장) 1996-12-19 단순투자 927 185,360 3.51% 1,203 0 0 (17) 185,360 3.51% 1,186 127,548 3,713
한국전자인증㈜ (상장) 2010-01-01 단순투자 14 134,695 0.63% 308 0 0 (99) 134,695 0.630% 209 27,481 3,084
㈜디지털랭크 (비상장) (*) 2000-07-15 단순투자 300 60,000 9.26% 0 0 0 0 60,000 9.26% 0 - -
㈜가바플러스 (비상장) 2002-01-01 단순투자 258 7,800 6.62% 0 0 0 0 7,800 6.62% 0 3,389 15
㈜인터펄스 (비상장) (*) 2002-07-31 단순투자 500 125,000 5.90% 0 0 0 0 125,000 5.90% 0 - -
㈜하렉스인포텍 (비상장) 2005-01-30 단순투자 1,350 90,000 5.91% 0 0 0 0 90,000 5.91% 0 3,430 161
한국스마트카드㈜ (비상장) 2003-12-30 단순투자 2,428 325,650 2.92% 1,782 0 0 0 325,650 2.92% 1,782 246,366 6,681
한국위치정보㈜ (비상장) (*) 2010-01-01 단순투자 0 400,000 7.51% 0 0 0 0 400,000 7.51% 0 - -
㈜코밴 (비상장) 2010-01-01 단순투자 600 120,000 17.80% 600 0 0 0 120,000 17.80% 600 12,742 1,177
트라이던트앤파트너스 (비상장) 2010-01-01 단순투자 1,720 349,220 17.46% 1,720 0 0 0 349,220 17.46% 1,720 7,409 (1,393)
㈜슈퍼보드테크놀러지 (비상장) (*) 2010-01-01 단순투자 0 22,141 5.78% 0 0 0 0 22,141 5.78% 0 - -
헬로스토리 (비상장) (*) 2010-01-01 단순투자 0 11,280 18.41% 0 0 0 0 11,280 18.41% 0 - -
에스큐테크놀러지 (비상장) 2010-01-01 단순투자 0 159,200 19.90% 0 0 0 0 159,200 19.90% 0 10,314 (3,028)
이엠밸리 (비상장) (*) 2010-01-01 단순투자 0 28,908 10.55% 0 0 0 0 28,908 10.55% 0 - -
지티웹코리아 (비상장) (*) 2010-01-01  단순투자   0 7,978 15.96% 0 0 0 0 7,978 15.96% 0 - -
프로라인코리아 (비상장) (*) 2010-01-01 단순투자 0 160,000 5.79% 0 0 0 0 160,000 5.79% 0 - -
신에이텔레콤(SINEI) (비상장) (*) 2010-01-01 단순투자 0 298 14.91% 0 0 0 0 298 14.91% 0 - -
㈜비에스엠플러스 (비상장) 2010-10-05  단순투자   99 198,000 19.80% 99 0 0 0 198,000 19.80% 99 1,966 20
KIF 투자조합 (비상장) 2002-12-31  단순투자   10,000 10 3.33% 10,000 0 0 0 10 3.33% 10,000 367,721 22,014
한국소프트웨어공제조합 (비상장) 2010-01-01 단순투자 500 500 0.33% 500 0 0 0 500 0.33% 500 204,783 926
SBS IPTV SPC 출자조합 (비상장) 2010-08-27 단순투자 10,000 0 100.00% 10,000 0 0 0 0 100.00% 10,000 10,099 0
KoFC-에이티넘 201016호투자조합 (비상장) 2010-08-30 단순투자 200 20 2.50% 200 40 400 0 60 7.50% 600 3,983 (134)
MBC IPTV SPC 출자조합 (비상장) 2010-10-15 단순투자 10,000 0 100.00% 10,000 0 0 0 0 100.00% 10,000 10,008 (2)
LB크로스보더 2011-01-13 단순투자 200 0 0.00% 0 200 200 0 200 1.40% 200 - -
KBS IPTV SPC 출자조합 (비상장) 2011-04-01 단순투자 10,000 0 0.00% 0 0 10,000 0 0 100.00% 10,000 - -
㈜아인텔레서비스 (비상장) 2001-07-01 경영참가 424 800,000 100.00% 434 0 0 0 800,000 100.00% 434 7,023 1,442
㈜씨에스리더 (비상장) 2001-07-01 경영참가 2,026 800,000 100.00% 273 0 0 0 800,000 100.00% 273 5,671 1,169
㈜데이콤멀티미디어인터넷 (비상장) 2010-01-01 경영참가 11,085 8,351,406 88.06% 11,085 0 0 0 8,351,406 88.06% 11,085 19,347 970
Dacom America Inc. (비상장) 2010-01-01 경영참가 0 4,840,000 100.00% 0 0 0 0 4,840,000 100.00% 0 388 17
씨에스원파트너 (비상장) 2010-01-01 경영참가 2,633 40,000 100.00% 2,633 0 0 0 40,000 100.00% 2,633 5,411 432
(주)데이콤크로싱 (비상장) 2010-01-01 경영참가 5,964 3,390,582 51.00% 5,964 0 0 0 3,390,582 51.00% 5,964 61,585 2,740
True IDC (비상장) 2010-01-01 경영참가 2,757 4,487,580 30.00% 2,757 0 0 0 4,487,580 30.00% 2,757 16,314 2,073
기타(**)     5,258     106 0 0 0     106    
합계 137,398
  98,514
10,600  (9,918)

99,196  

(*) 표기된 피출자법인의 경우 경영활동이 실질적으로 중단되었다고 추정됨에 따라, 최근사업연도의 총자산 및 당기순손익의 자료 확보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여 현재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가장 최근사업연도의 총자산 및 당기순손익을 기재하였습니다.
(**) 표기된 기타의 경우 기초 또는 기말 현재 해당 법인에 대한 출자비율이 5% 이하이고, 기초 또는 기말 현재 장부가액이 1억 이하 출자 건의 합계로 기재하였습니다.



※ (구)LG데이콤 및 (구)LG파워콤으로부터 취득하게 된 회사의 취득금액의 경우 2010년 1월 1일 합병시 평가된 취득금액을 기재하였습니다


Ⅵ. 주주에 관한 사항


1. 최대주주 및 그 특수관계인의 주식소유 현황


신고서 작성 기준일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는 (주)LG이며, 당사의 지분을 총 30.57%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LG는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함으로써 그 회사를 지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지주회사로서, 2011년 6월 말 기준 LG전자(주), (주)LG화학, (주)LG유플러스 등을 포함하여 15개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LG의 주 수입원은 자회사 및 기타 투자회사의 배당수익, 상표권 사용수익, 임대수익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LG는 1947년 1월 5일 설립되었으며, 최초의 상호는 樂喜化學工業社였습니다. 2001년 회사분할을 통해 지주회사로 전환되었으며, 국내외 경영 환경 변화에 적극 대처하고 경영효율성 증대 및 시너지 효과의 극대화를 통하여 세계적인 경쟁력을 보유한 지주회사로 성장하며 사업부문 전문화를 통한 효율적 경영기반 조성하기 위하여  (주)LGEI 및 (주)LG MRO의 일부 사업부문을 흡수합병한 후 상호를 변경, 2003년   3월 (주)LG의 출범 이후 순수지주회사로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주)LG의 2010년 말 K-IFRS 기준 재무현황

구분 금액
자산총액 137,789억원
부채총액 35,459억원
자본총액 102,330억원
자본금 8,794억원
영업수익 94,803억원
영업이익 18,463억원
당기순이익 16,016억원


(주)LG의 등기임원은 총 7명으로, 주요경력은 아래와 같습니다.

성명 주요 경력
구본무 現 - ㈜LG 대표이사 회장
前 - ㈜LG화학 / LG전자㈜ 회장
강유식 現 - ㈜LG 대표이사 부회장
前 - LG구조조정본부장
조준호 現 - ㈜LG 대표이사 사장
前 - LG전자㈜ 정보통신사업본부 북미사업부장
윤경희 現 - 맥쿼리증권 기업금융부문 회장
前 - ABN 암로증권 한국 대표
김대환 現 - 인하대학교 교수
前 - 노동부 장관
한준호 現 - 삼천리㈜ 대표이사
前 - 한국전력공사㈜ 사장
이윤재 現 - ㈜KT&G 이사회 의장
前 - 대통령비서실 경제수석실 경제비서관 (1급)


최대주주 및 그 특수관계인의 주식 소유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주식소유 현황

(기준일 : 2011.10.05 ) (단위 : 주, %)
성 명 관 계 주식의
종류
소유주식수(지분율) 비고
기 초 기 말
주식수 지분율 주식수 지분율
(주)LG 최대주주 보통주 157,376,777 30.57 157,376,777 30.57 -
(주)LG상사 계열회사 보통주 198,366 0.04 198,366 0.04 -
이상철 임원 보통주 30,000 0.00 40,000 0.01 -
(주)LG유플러스 본인 보통주 82,291,881 15.99 82,291,881 15.99 -
보통주 239,897,024 46.60 239,907,024 46.60 -
우선주 0 0 0 0 -
기 타 0 0 0 0 -

* 2011년 2월 2일 당사 이상철 부회장의 10,000주 추가 매입으로 인하여 개인 주식 소유는 40,000주, 지분율은 0.01%로 변동 되었으나 이는 전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주식 소유 지분율 46.60%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 당사 자기주식의 경우, 2010년 9월 13일 교환사채 발행에 따라 교환 대상이 되는 자기주식 37,549,534주의 처분이 발생하였으며, 2011년 3월 18일 배당 결정 이후 해당 교환사채의 교환가액 조정으로 인해 기존 처분 주식수가 39,513,569주로 변동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는 자사주를 기초자산으로 한 교환사채 발행 교환권의 부여로 인한 처분이므로 실제 자기주식 수 변동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다만, 교환권 권리행사기간이 2010년 11월 9일 부터 2012년 9월 22일 까지이므로, 동 기간 내 실제 처분인 교환권 행사 발생 시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등으로 공시 후 추후 해당 보고서에 기재하도록 하겠습니다.



2. 주식 분포 현황



가. 주식 소유현황


주식 소유현황

(기준일 : 2011.10.05 ) (단위 : 주)
구분 주주명 소유주식수 지분율 비고
5% 이상 주주 (주)LG 157,376,777 30.57% -
한국전력공사 38,409,376 7.46% -
우리사주조합 1,000 0.00% -

※ 상기 사항은 명부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나. 소액주주현황

소액주주현황

(기준일 : 2010.12.31 ) (단위 : 주)
구 분 주주 보유주식 비 고
주주수 비율 주식수 비율
소액주주 61,696 99.9% 207,849,550 40.4% -
전체 61,705 100% 514,793,835 100% -

※ 상기 소액주주수와 비율은 당사 주식을 보유한 주주의 계좌 수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3. 주식사무

정관상
신주인수권의 내용

1. 당 회사의 주주는 각자 소유하고 있는 주식의 수에 비례하여 신주의 인수권을 갖는다.

2. 제1항의 규정에 불구하고 주주가 신주인수권을 포기 또는 상실하거나 신주 납입기일에 주금을 납입하지 아니하는 경우에 이사회는 다른 주주 또는 제3자에게 이를 배정할 수 있으며, 신주배정에서 단주가 발생하는 경우의 처리방법은 이사회의 결정에 따른다.

3. 제1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경우에는 주주 외의 자에게 이사회 결의로 신주를 배정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발행할 주식의 종류와 수 및 발행가격 등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1) 주주우선공모의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2)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일반공모의 방식으로 신주     를 발행하는 경우

3)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주식예탁증서(DR) 발행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4)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긴급한 자금조달을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 또는 기관투자자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5)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사업상 중요한 기술도입,       연구개발, 생산ㆍ판매ㆍ자본 제휴를 위하여 그 상대방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결 산 일 12월  31일 정기주주총회 사업년도 종료후 3개월 이내
주주명부폐쇄시기 매년 1월1일 부터 1월31일 까지
주권의 종류 일주권, 오주권, 일십주권, 오십주권, 일백주권, 오백주권, 일천주권, 일만주 8종
명의개서대리인 한국예탁결제원
주주의 특전 해당사항 없음 공고게재신문 조선일보, 서울경제신문



4. 주가 및 주식거래실적

(단위 : 원,주)
종 류 2011.9월 2011.8월 2011.7월 2011.6월 2011.5월 2011.4월
보통주 주가 최 고 6,450 5,390 5,900 5,790 6,600 6,540
최 저 4,840 4,335 5,320 5,370 5,440 5,980
평 균 5,396 4,767 5,600 5,604 5,896 6,296
거래량 최고 일거래량 10,998,759 4,948,609 2775386 4,388,197 2,431,939 1,769,966
최저 일거래량 820,598 1,070,420 880,080 461,014 636,221 672,169
월간 거래량 74,833,335 46,600,474 31851793 26,787,581 27,104,263 26,590,345

※ 종가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Ⅶ. 임원 및 직원 등에 관한 사항


1. 임원 및 직원의 현황


가. 임원의 현황


임원 현황

(기준일 : 2011.06.30 ) (단위 : 주)
성명 출생년월 직위 등기임원
여부
상근
여부
담당
업무
주요경력 소유주식수 재직기간 임기
만료일
보통주 우선주
이상철 1948.02 사내이사 등기임원 상근 ㈜LG유플러스대표이사 부회장 Duke University 전기공학 (박사)
(前) LG경제연구원 고문
(前)광운대학교 총장('05-09)
40,000 - 1년6개월 -
성기섭 1959.04 사내이사 등기임원 상근 ㈜LG유플러스 경영관리실장 영남대 경영학 (학사)
(前) LG데이콤 CFO 전무('06-09)
(前) ㈜LG 재경팀 상무('04-05)
- - 1년6개월 -
조준호 1959.02 사내이사 등기임원 비상근 ㈜LG 대표이사 Chicago University 마케팅 (석사)
(現) ㈜LG 대표이사 사장
(前) ㈜LG 경영총괄 부사장('08-09)
- - 1년6개월 -
전성빈 1953.01 사외이사 등기임원 비상근 서강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 회계학 (박사)
(現)서강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前)LG데이콤 사외이사/감사위원장
- - 1년6개월 -
이광복 1958.03 사외이사 등기임원 비상근 서울대학교 전기공학부 교수 McMaster University 전자공학 (박사)
(現) 서울대 전기공학부 교수
(現) 한국통신학회 집행이사
- - 2년4개월 -
김세형 1956.09 사외이사 등기임원 비상근 매일경제신문 논설실장 고려대 경제학 (학사)
(現) 매일경제신문 논설실장 이사대우  
- - 2년4개월 -
신현재 1946.03 사외이사 등기임원 비상근 - 영남대 법학 (학사)
(前) LG파워콤 사외이사/ 감사위원회 위원
- - 1년6개월 -
강문석 1957.06 부사장 미등기임원 상근 SD본부장 Harvard Univ 과학기술정책학(석사)
(前)TG아시아벤처스
13,081 - 8년3개월 -
이정식 1958.10 부사장 미등기임원 상근 SC본부장 프랭클린 피어스대 법학(석사)
(前)LG데이콤,(前)LG파워콤 사장
5,700 - 1년6개월 -
김철수 1963.02 부사장 미등기임원 상근 MS본부장 KAIST 경영과학(석사) - - 11년11개월 -
고현진 1953.10 부사장 미등기임원 상근 BS본부장 서울대 경제경영학(학사)
(前)㈜LG, (前)LG CNS
- - 1년6개월 -
유필계 1956.01 부사장 미등기임원 상근 CR전략실장 한양대 경영학(박사)
(前)LG경제연구원
- - 1년6개월 -
김선태 1957.02 전무 미등기임원 상근 전략조정실장(CSO) Univ of Washington 경제학(박사)
(前)LG데이콤, (前)㈜LG
10,765 - 1년6개월 -
이희연 1956.10 전무 미등기임원 상근 서비스개발실장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전기공학(박사)
(前)LG데이콤 기술연구원장
- - 1년6개월 -
이창우 1958.01 전무 미등기임원 상근 NW본부장 한양대 기계공학(학사)
(前)LG데이콤 N/W본부장
816 - 1년6개월 -
최주식 1959.10 전무 미등기임원 상근 4G사업추진단장 서강대 경영학(석사) 3,000 - 9년3개월 -
한양희 1959.03 전무 미등기임원 상근 영업2부문장 고려대 경제학(학사) - - 9년3개월 -
서기원 1957.11 전무 미등기임원 상근 정도경영추진실장 고려대 경영학(학사)
(前)LG경영개발원, (前)서브원
- - 6개월 -
원종규 1959.08 전무 미등기임원 상근 영업1부문장 고려대 회계학(석사) 10 - 9년3개월 -
노세용 1959.07 전무 미등기임원 상근 컨버전스사업단장 Waseda Univ. 전자공학(석사) 1,523 - 11년4개월 -
이상민 1957.12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홍보담당 연세대 신문방송학(학사)
(前)CS리더
20,002 - 1년6개월 -
연철흠 1959.08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기반기술담당 KAIST 전기·전자공학(박사)
(前)LG전자, (前)LG노텔
- - 3년1개월 -
전병욱 1964.02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유통전략실장 서울대 경영학(석사) 6,000 - 9년3개월 -
최차봉 1960.04 연구위원 미등기임원 상근 Device개발1담당 서울대 컴퓨터공학(석사)
(前)LG데이콤 기술연구원 연구위원
- - 1년6개월 -
최병태 1958.03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통신미디어고객담당 부산대 경영학(학사)
(前)LG파워콤 법인사업담당
6,321 - 1년6개월 -
이승일 1961.09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마케팅전략실장 서울대 경영학(석사)
(前)LG경제연구원
- - 3년6개월 -
강현구 1961.02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구매담당 Univ of Washington MBA(석사)
(前)LG데이콤 e-Biz사업부장
- - 1년6개월 -
송근채 1960.11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인재경영실장(CHO) 중앙대 영어영문학(학사) 3,900 - 6년6개월 -
임찬호 1960.03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영업지원실장 인하대 전기공학(학사)
(前)LG파워콤 영업담당
4,340 - 1년6개월 -
박종화 1959.02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IT담당 서울대 컴퓨터공학(석사) - - 6년6개월 -
안성준 1963.12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기업고객담당 University of Pittsburgh 경영학(석사)
(前)LG데이콤 myLGtv사업부장
- - 1년6개월 -
전성규 1963.04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융합통신담당 Columbia Univ. 경영학(석사) - - 6년6개월 -
이상민 1965.07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4G서비스담당 고려대 멀티미디어학(석사) 10 - 5년6개월 -
김형곤 1963.09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정책협력담당 KAIST 경영과학(석사) 3 - 5년6개월 -
현준용 1967.06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사업개발실장 Columbia Univ. 경영학(MBA) 754 - 5년6개월 -
박형일 1963.05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대외협력담당 Helsinki school of Economics MBA(석사)
(前)LG데이콤 사업협력담당  
- - 1년6개월 -
공준일 1962.01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강북영업담당 연세대 경영학(학사)
(前)경남사업부장
- - 4년6개월 -
홍걸표 1961.12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기반통신담당 고려대 영어영문학(학사)
(前)LG데이콤 인터넷사업부장
881 - 1년6개월 -
조준순 1962.02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서비스개발지원담당 경북대 전자공학(학사)
(前)데이터기술담당
1,900 - 4년6개월 -
노인호 1962.04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노경담당 Brigham Young University MOB(석사)
(前)LG데이콤 CHO  
36 - 1년6개월 -
이은재 1963.07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SME고객부문장 Helsinki school of Economics 경영학(석사)
(前)LG데이콤 영업지원담당
9,214 -